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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와 와글와글 곤충 친구들
HomeBook(홈북) / 에이치비 엮음 / 2018.03.02
11,000원 ⟶ 9,900원(10% off)

HomeBook(홈북)자연,과학에이치비 엮음
무당벌레와 진딧물의 천적관계, 진딧물과 개미의 공생관계, 스스로 불을 밝히는 반딧불이 등 곤충들의 놀라운 비밀을 아주 알기 쉽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다. 특히 초등학교 교과서의 내용에 맞추어 엮었기 때문에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잠자리의 피서법 옷을 갈아입은 메뚜기 개미집을 찾아서 춤으로 말하는 꿀벌 나비와 꽃가루 철 따라 먼 여행하는 나비 냇가의 비행사와 잠수부 물에서 떠났다가 되돌아오는 곤충 공생 관계의 곤충 숲속의 노래하는 가수들 개미들의 뽀뽀 방아 찧는 메뚜기 그물을 짜는 거미 모기의 독침 개미지옥이 만든 덫 날아다니는 불빛 오래 사는 곤충, 흰개미 여왕* 지구에 온 어린 왕자는 궁금한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눈여겨보지 않고 가볍게 지나친 것들이 어린 왕자에게는 너무나 신비합니다. * * 재미있는 곤충들의 세계 우리 둘레에는 신비스러운 것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특히 곤충들의 세계에는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곤충들이 많습니다. 무당벌레와 진딧물의 천적관계, 진딧물과 개미의 공생관계. 스스로 불을 밝히는 반딧불이 등이 그것입니다. 곤충들은 저마다 자랑할만한 특기를 갖추고 자신을 보호하고 먹이를 사냥합니다. 이 책은 곤충들의 놀라운 비밀을 아주 알기 쉽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교과서의 내용에 맞추어 엮었기 때문에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엮었습니다. *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곤충 이야기 개미의 배 속에는 먹은 음식을 넣어두는 주머니가 있습니다. 배고픈 개미가 더듬이로 다른 개미를 두들기면 배 속의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음식물을 꺼내 입으로 먹여줍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개미들이 뽀뽀한다고 합니다. 개미는 일하다가 배가 고파지면 길에서 만난 친구에게 먹이를 얻어먹고 기운을 내어 다시 부지런히 일을 합니다.
속담 + 관용어 따라쓰기 100
길벗스쿨 / 이창우, 송진욱 (그림), 길벗교육콘텐츠연구소 (구성) / 2026.01.06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이창우, 송진욱 (그림), 길벗교육콘텐츠연구소 (구성)
100가지 속담과 관용어를 내 손으로 직접 따라 쓰면서 제대로 익힌다.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시리즈가 따라 쓰기 책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필수 속담과 관용어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고, 손으로 직접 써 보면서 자연스럽게 내 것으로 만든다.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내용이 머릿속에 쏙 들어와 어휘력과 표현력이 점점 자란다. 또 어휘의 뜻을 원고지 칸에 하나하나 써 내려가다 보면 글씨체도 예뻐지고 띄어쓰기 실력도 함께 좋아진다.1장 속담 따라 쓰기 ★생활과 풍속에서 나온 속담 01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02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03 가는 날이 장날 04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05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06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07 등잔 밑이 어둡다 08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09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0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11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12 구관이 명관이다 13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14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15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동물에 빗댄 속담 16 가재는 게 편 17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8 꿩 먹고 알 먹고 19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20 쇠귀에 경 읽기 21 우물 안 개구리 22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23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 24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25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26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27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8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29 산 입에 거미줄 치랴 30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31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32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사람의 심리가 담긴 속담 3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4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35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36 꿈보다 해몽이 좋다 37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38 내 코가 석 자 39 남의 밥그릇이 더 커 보인다 40 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41 똥 누러 갈 적 다르고 올 적 다르다 42 금강산도 식후경 43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44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45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46 제 버릇 개 못 준다 47 바다는 메워도 사람 욕심은 못 채운다 48 잘되면 제 탓 안되면 조상 탓 49 남의 제사에 감 놔라 배 놔라 한다 50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슬기로운 지혜가 담긴 속담 51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52 고생 끝에 낙이 온다 53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54 뿌린 대로 거둔다 55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56 지성이면 감천 57 피는 물보다 진하다 58 공든 탑이 무너지랴 59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60 말이 씨가 된다 61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62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63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64 티끌 모아 태산 6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66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67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68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한테 배울 것이 있다 부록 - 속담 복습 퀴즈 2장 관용어 따라 쓰기 ★사람의 신체에 빗댄 관용어 69 귀에 딱지가 앉다 70 눈 깜짝할 사이 71 입에 침이 마르다 72 면목이 없다 73 얼굴이 두껍다 74 뒤통수를 맞다 75 머리 꼭대기에 앉다 76 어깨가 무겁다 77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 78 간이 크다 ★음식과 물건에 빗댄 관용어 79 국물도 없다 80 깨가 쏟아지다 81 뜨거운 맛을 보다 82 찬밥 더운밥 가리다 83 한솥밥을 먹다 84 뜸을 들이다 85 나사가 풀리다 86 다리를 놓다 87 색안경을 쓰다 88 첫 단추를 끼우다 89 트집을 잡다 90 허리띠를 졸라매다 91 감투를 쓰다 ★자연에 빗댄 관용어 92 뜬구름 잡다 93 물 만난 고기 94 물불을 가리지 않다 95 불 보듯 뻔하다 96 약이 오르다 97 쥐도 새도 모르게 98 파리 날리다 99 해가 서쪽에서 뜨다 100 가시가 돋다 부록 - 관용어 복습 퀴즈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과 관용어를 엄선했어요 속담과 관용어에는 옛사람들의 생활과 지혜가 담겨 있어요. 이 표현들을 잘 알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간단하지만 또렷하게 전달할 수 있지요. 이러한 속담과 관용어는 우리 일상 곳곳에서 자주 쓰이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익혀야 해요. 이 책은 초등 교과서, 뉴스, 신문, 방송 등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 위주로 소개해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속담과 관용어를 모두 배울 수 있어요. 따라 쓰며 익히는 100가지 초등 필수 어휘 속담과 관용어를 무작정 외우려고 하면 오히려 더 어렵고 헷갈려요. 그래서 이 책은 속담과 관용어를 만화로 재미있게 소개하고, 따라 쓰기 활동을 통해 각 어휘의 뜻과 쓰임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줘요. 한 글자씩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와 어휘력과 문해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또박또박 바른 글씨체를 연습해요 큼직한 책 사이즈라 사용하기 편리하고, 원고지 칸에 맞춰 쓰는 형식이라 삐뚤빼뚤한 글씨를 바르게 교정할 수 있어요. 각 어휘의 뜻을 따라 쓰다 보면 띄어쓰기와 맞춤법 실력도 자연스럽게 좋아진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쉽고 재밌게 도전할 수 있으며, 기억력과 집중력이 좋아지는 건 덤이에요.
마법천자문 한자 연습장 27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엮음 / 2014.02.20
5,800원 ⟶ 5,2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편집부 엮음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 각 권마다 기본 한자 20자를 담았다. 필순에 따라 한자 쓰기를 연습하고 그 한자가 사용된 낱말을 배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공부한 한자가 등장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컷을 넣어 글자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준다.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1 장인 공 工 일 사 事 빛 색 色 망치 퇴, 추 槌 쇠 녹일, 거푸집 용 鎔 던질 척 擲 밟을 답 踏 붙잡을 나 拿 굽힐 굴 屈 펼, 흐를 연 演 만화 속 한자 찾기 1 중간평가 1 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2 아뢸 주 奏 찢을 렬 裂 어지러울 분 紛 천천히 할 서 徐 낄 협 挾 꿸 관 貫 쪼갤, 가를 석 析 비출 조 照 부를 초 招 쫓을 축 逐 중간평가 2 최종 형성평가 답안지 삼장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빙고 한 판마법천자문 속 한자들을 공부한다!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익히는 연습장. 기본 한자 20자와 관련된 단어들을 담고 있으며, 마법천자문 만화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자가 사용된 만화 컷을 보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기억해 보세요.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우리말 실력도 좋아집니다. 「마법천자문 한자연습장」 중 27권에 해당합니다. 기존의 「한자연습장」보다 더 알찬 구성! 26권부터 기존의 한자연습장보다 더 알차게 구성되었습니다. 한자의 형성원리를 알고, 한자의 필순에 따라 직접 써 보며 모양을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관련된 낱말, 각 한자와 같은 음, 다른 뜻을 지닌 한자 학습도 추가되어 이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과 함께 푸는 게임 형식의 평가 문제도 새롭게 바뀌어 이를 통해 한자 20자뿐만 아니라 국어어휘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법천자문」 학습만화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급수 따지지 말고 한자를 모두 잡아라! 「마법천자문」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자능력검정시험의 8급부터 1급까지의 한자를 두루두루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연습장 27권」으로 확실하게 학습을 마무리한 어린이들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라도 부담 없이 접하여 한자에 대한 자신감이 커집니다.
출동! 체험 학습 구조대
사계절 / 심윤경 (지은이), 조승연 (그림)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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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심윤경 (지은이), 조승연 (그림)
당당하고 발랄한 은지와 말썽꾸러기 호찬이의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은지와 호찬이’의 여덟 번째 이야기. 아이들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붙잡아 두고자 시작된 심윤경 작가의 ‘은지와 호찬이’ 시리즈는 어린이들 모두가 가지고 있었을 고민을, 어른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엉뚱한(?) 결말로 이끌어 내며 꾸준히 사랑받았다. 그간 가정과 학교를 배경으로 ‘보편적인’ 이야기를 담았던 시리즈는, 이번 권에서 처음으로 학교 밖을 배경으로 체험 학습을 떠난 이야기를 담았다. 아직 체험 학습을 가 보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기대를, 이미 경험해 본 아이들에게는 공감의 웃음을 자아 낼 것이다. 엄마는 너무해. 형만 사랑하고! 자동차만큼 빠른 통신 방법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국경 수비대 이순신 장군의 비밀 작전 용감한 조선 수군의 승리 슈퍼 쇼킹! 김호찬 뉴스 출연 만들기의 달인 김호찬 사라진 정규태를 찾아라! 길 잃은 정규태 구출 대작전 신나는 긴급 구조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체험 학습 작가의 말체험 학습은 모두 재미있기만 한가요?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한 즐거운 체험 학습 날. 호찬이는 엄마가 깨우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팡! 하고 일어난다. 그런데 출발하기도 전부터 호찬이의 기대는 실망으로 변하고 만다. 멋진 새 도시락통에 꼭 김밥을 싸고 싶었는데, 엄마가 형이 좋아하는 닭튀김을 싸 버린 것! 어쩐지 더 무거운 도시락통에 어깨는 축 처지고, 입이 댓 발 나온 호찬이는 투덜거린다. “역사 체험 박물관은 재미가 하나도 없을 거야. 놀이공원에 갔으면 좋았을 텐데!” 학교생활을 하며 새롭게 겪게 되는 여러 경험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체험 학습이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지만 즐거운 기대감만 있지는 않다. 아이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를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 들곤 하는 선생님과 양육자들처럼, 아이들도 기대가 큰 만큼 작은 것에도 금세 실망하곤 한다. 왜 항상 친구의 도시락이 더 좋아 보이고, 놀이기구도 재미있는 볼거리도 없는 역사 체험은 왜 이렇게 자주 가는 건지! 설렘과 불안, 기대와 실망이 뒤섞인 채 학교 밖 세상으로 또 한번 나아가는 아이들. 『출동! 체험 학습 구조대』는 ‘은지와 호찬이’ 시리즈 처음으로 가정이나 학교가 아닌 ‘박물관’이라는 낯선 장소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출동! 슈퍼스타 호찬이가 체험 학습을 구하러 간다! 투덜거리는 호찬이와 친구들에게 박물관 선생님은 메타버스 체험관을 소개한다. 실감 나는 메타버스에 푹 빠져 봉수 체험을 하던 것도 잠시, 역할은 제대로 하지 않고 어려운 설명만 잔뜩 늘어놓는 ‘잘난 척 대마왕’ 규태에 아이들은 기분이 상해 버린다. 심지어 이어진 울돌목 체험에서 규태는 이순신 장군 역할까지 차지해 버리는데! 내내 규태에게 은근한 시기를 느끼던 호찬은 텔레비전 뉴스 인터뷰를 촬영하게 되며 단숨에 체험 학습의 슈퍼스타로 떠오른다. 텔레비전 출연에 이어 만들기 체험까지 모두 일등을 차지하며 ‘어린이 역사왕’을 코앞에 둔 그때, 규태가 사라진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말만 들어도 지루한 역사 체험 학습은 왜 막상 가면 흠뻑 빠져 놀게 되는 것일까? 말로 들으면 뻔하지만, 직접 보면 눈이 휘둥그레지고 그 안에서 뛰어놀면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이 체험 학습의 묘미일 것이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면 아이들은 봉수가 무엇인지는 물론 내가 맡았던 국경 수비대를 또렷이 기억하고, 이순신 장군을 보면 울돌목 전투를 떠올리게 된다. 이런 체험 학습의 매력까지도 그대로 갖춘 『출동! 체험 학습 구조대』는 호찬이를 따라 체험 학습을 즐기고 나면 멀게만 느껴졌던 역사까지도 하나둘 알게 될 것이다. 더해서 아이들은 체험 학습에서 보호자 없이도 자신들끼리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찾는다. ‘잘난 척 대마왕’이지만 친구이고, 같은 모둠인 규태가 사라졌을 때 머리를 짜내 규태를 찾으려 하고, 필요할 때에는 선생님이 아닌 다른 어른을 찾아 도움을 청하기도 한다. ‘보편적인’ 생활동화로서 10년 넘게 사랑받아 온 ‘은지와 호찬이’ 시리즈는 해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체험 학습과 그 안에 담긴 아이들의 마음을 그리면서도, 지금에 발맞추어 고루한 역사 체험이 아닌 4D 체험부터 메타버스까지 만나 볼 수 있다. 곧 체험 학습을 경험할 아이들, 이미 경험해 본 아이들에게도 다가올 체험 학습을 함께 기대하게 하는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 7
미래엔아이세움 / 트롤 (지은이), 하루하라 로빈슨 (글), 기쿠치 아키히로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4.04.18
13,500원 ⟶ 12,1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명작,문학트롤 (지은이), 하루하라 로빈슨 (글), 기쿠치 아키히로 (그림), 김정화 (옮긴이)
이제 ‘엉덩이 탐정의 아빠’가 아니라 ‘댄디’로 부르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진 캐릭터 ‘엉덩이 댄디’를 주인공으로 한 코믹북 <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가 더 다이내믹한 모험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이번 7권에서는 마법 램프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엉덩이 댄디의 유쾌·상쾌·통쾌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과연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램프는 진짜 존재할까? 첫 번째 이야기 「마법 램프를 찾아라!」 편에서는 엉덩이 댄디와 헤헤가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램프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으러 떠나는 이야기를, 두 번째 이야기 「아라치와 댄디의 합동 작전!」에는 램프의 요정 지맨과의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라이벌 아라치와 힘을 합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지는 세 번째 이야기 「소원을 말해 봐!」 편에서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모두의 소원이 멋대로 이루어지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모험을, 네 번째 이야기 「심술궂은 문제」 편은 친절한 퀴즈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돌풍 도적단’과 퀴즈 하우스 주인 ‘냐오옹’의 퀴즈 대결을 다룬다.마법 램프를 찾아라! 아라치와 댄디의 합동 작전! 소원을 말해 봐! 심술궂은 문제전설 속 마법 램프를 찾으러 떠난 ‘엉덩이 댄디’의 짜릿한 모험담! 마법 램프에 얽힌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좌충우돌 이야기가 7권에서 펼쳐집니다! 한번 들어가면 쉽게 나올 수 없다는 콧구멍 동굴 속에 있는 전설 속 마법 램프! 과연 엉덩이 댄디와 헤헤는 마법 램프를 찾고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이제 ‘엉덩이 탐정의 아빠’가 아니라 ‘댄디’로 부르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진 캐릭터 ‘엉덩이 댄디’를 주인공으로 한 코믹북 〈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가 더 다이내믹한 모험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1권에서는 조수 ‘헤헤’와 함께 사라진 황금 구슬을 찾아 ‘돌풍 유적단’과 짜릿한 추리 대결을 벌이고, 2권에서는 아름답고 상냥한 유적 보호과 직원인 ‘라코아’ 씨를 만나 바다의 수정을 지키기 위한 유쾌한 모험을 벌인 엉덩이 댄디! 3권에서는 엉덩이 댄디가 자신의 최강 라이벌인 돌풍 도적단 ‘아라치’와 한판 승부를 벌이고, 4권에서는 ‘핫 댄스 비치’라는 장소에서 채굴을 하다 용암이 흐르는 산에서 사람들을 구해 내는 모험을 선보여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5권에서는 보물 회수를 위해 비행기를 타고 ‘스필 섬’으로 가던 엉덩이 댄디와 헤헤가 폭풍우를 만나 전설의 왕국 ‘스카이 랜드’에 불시착하면서 겪는 모험이 담겨 있고, 이어지는 6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스필 섬에 당도한 엉덩이 댄디와 헤헤가 난장판이 된 공룡 연구소에서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육식 공룡들과 마주치면서 겪는 스릴 가득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이번 신간 도서 《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 7. 콧구멍동굴 속 마법 램프를 찾아라!》는 마법 램프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엉덩이 댄디의 유쾌·상쾌·통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과연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램프는 진짜 존재할까요? 지금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아무리 험난해도 그냥 돌아갈 순 없지! 난 엉덩이를 절대 빼지 않거든.” 〈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 시리즈 7권에서는 난이도 최상 동굴 속에서 짜릿하고 놀라운 새 모험이 펼쳐집니다. 첫 번째 이야기 「마법 램프를 찾아라!」 편에서는 엉덩이 댄디와 헤헤가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램프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으러 떠나는 이야기를, 두 번째 이야기 「아라치와 댄디의 합동 작전!」에는 램프의 요정 지맨과의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라이벌 아라치와 힘을 합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어지는 세 번째 이야기 「소원을 말해 봐!」 편에서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모두의 소원이 멋대로 이루어지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모험을, 네 번째 이야기 「심술궂은 문제」 편은 친절한 퀴즈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돌풍 도적단’과 퀴즈 하우스 주인 ‘냐오옹’의 퀴즈 대결을 다룹니다. ‘숨은 엉덩이 10개 찾기’ 활동 페이지로 추리력과 집중력이 쑥쑥! 관찰력이 뛰어난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특별 부록 페이지 수록! 〈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 시리즈와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의 시그니처 활동인 ‘숨은 엉덩이 찾기’ 및 ‘꼬불꼬불 미로 찾기’ 페이지가 이번에도 독자들을 찾아옵니다. 특히 이번 7권에는 ‘끝말 엉덩이’가 이끄는 신개념 끝말잇기 활동을 포함해, 다섯 쪽 가득 펼쳐지는 길고 복잡한 미로도 공개되지요. 엉덩이 댄디의 유쾌하고, 때론 따뜻하기까지 한 모험 이야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책 속 활동 페이지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는 물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 주는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달팽이도 달린다
사계절 / 황지영 (지은이), 최민지 (그림) /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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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황지영 (지은이), 최민지 (그림)
모두가 복작복작 어울려 사는 세상, 그중에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목소리가 있다. 몸집이 작아서, 들릴 듯 말 듯 한 작은 목소리여서 혹은 아무리 크게 외쳐도 신경 쓰지 않고 휑하니 넘어가 버리고 마는 것들. 『달팽이도 달린다』는 매일매일 저마다의 방식과 속도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일상을 담아낸 작품으로, 이 세상 모든 존재들의 목소리에 귀를 한껏 기울인 다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천천한 달팽이걸음으로, 삐거덕거리는 좀비 걸음으로 우리 사회에서 좀 더 눈여겨봐야 할 곳들을 샅샅이 들여다본다.달팽이도 달린다 땡땡 님을 초대합니다 잠바를 입고 복어의 집 최고의 좀비 작가의 말달팽이걸음으로 들여다보면 보이는 작고도 큰 세계 귀를 조금 더 기울이면, 마음을 활짝 열고 살펴보면 그동안 잘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느린 걸음의 대명사인 달팽이가 첫 타자로 나온 이 동화집은 달팽이걸음을 빌려 아이들의 마음 언저리를 팽글팽글 맴도는 이야기들을 들으러 살며시 다가간다. 한 번도 돌본 적 없는 달팽이를 반려동물이라고 당당하게 발표한 진형이는 같은 반 친구 다민이에게서 달팽이의 이름이 뭐냐는 예기치 못한 질문을 듣는다. 진형이는 얼떨결에 성은 ‘달’이요, 이름은 ‘팽이’라고 답하고는 집에 돌아가 그동안 방치했던 달팽이를 들여다본다. 다민이 말처럼 정말 팽이 발에 파도가 일렁이고 있었다. 진형이는 멍하니 팽이 발을 바라봤다. (…) 사악 사악. 진형이는 가만히 그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한참 동안. (29쪽) 여전히 진형이에게 달팽이는 징그러운 촉감을 지닌 존재일지라도 강아지도 고양이도 아닌, 달팽이를 반려동물로서 소중히 여긴 다민이 덕분에 이제껏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그저 느릿느릿 걸어가는 줄만 알았던 달팽이에게도 마치 “파도가 일렁이는” 고유한 걸음걸이가 있다는 것을 말이다. 이 동화집에는 달팽이 외에도 아이들이 체험 학습이나 여행지에서 자주 마주하는 생명들이 등장한다. 형제는 바닷가에서 우연히 얻은 복어를 한참 데리고 놀다 풀어 주려는데 마침 한 아이가 그 복어를 자기한테 달란다. 어째서 너희만 실컷 갖고 노느냐는 심장에 콕 박히는 이야기도 덤으로 듣게 된다. 과연 복어는 누군가 ‘가질’ 수 있는 존재인 걸까?(「복어의 집」) 이처럼 『달팽이도 달린다』는 곁에 있어도 섬세하게 돌본 적 없고, 그저 하나의 놀이처럼 대하며 중요케 생각지는 않았던 생명들을 전면에 내세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우리가 한 번쯤은 가벼이 여겼던 생명들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를 선사한다. 묻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고, 다가가지 않고도 지켜 줄 수 있는 마음 인간과 동물, 장애인과 비장애인, 어린이와 노인 등 이 세상의 모든 이가 다 함께 어울려 사는 데 필요한 건 무엇일까. 분명 모두가 서로 다를 수밖에 없기에 무엇보다 상대의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하는 마음이지 않을까. 이 동화집에는 나와 다른 처지에 있는 상대방을 의아하게 생각지 않고, 그가 말을 꺼내기 전까지 가만히 기다리는 자세를 지닌 아이들이 등장한다. 전 재산 30,000원을 걸고 ‘작가와의 만남’에 초대한다는 희석이의 이메일을 보고, 주완이는 땡땡 작가가 오지 않을까 봐, 그리고 ‘우리 집에도 괴물이 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희석이의 한마디가 내내 마음에 걸려 본인도 작가에게 새로운 메일을 보낸다.(「땡땡 님을 초대합니다」) 한편 아역 배우로서 성금 광고 촬영을 처음으로 하게 된 하리는 연기가 영 어렵다. 그때 지현이에게서 친구네 이야기라는 가정사를 전해 듣고는 배역에 조금 더 몰입할 수 있게 되지만, 누군가의 사정을 떠올리며 연기를 했다는 사실이 어딘지 불편하고 마음이 쓰인다.(「잠바를 입고」) 그런가 하면 누구보다 발 벗고 나서서 몸이 불편한 미주를 도와주던 유진이는 본인의 배려가 미주에게 무례한 행동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한다.(「최고의 좀비」) 모든 관계에 있어선 진심으로 마음을 헤아리는 일이 중요하다. 이 동화집에선 여러 아이들이 살짝은 서툴지라도, 친구의 자존심을 지키고, 속사정을 받아들이면서 그 예의의 선을 적절히 지키고자 다분히 노력한다. 『달팽이도 달린다』에 나온 아이들처럼 나도, 너도, 우리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지닌다면, 이 세상은 조금 더 다정한 빛으로 가득하지 않을까. 우리들이 걸어가는 길에는 저마다 다른 파도가 일렁여요 우리 사회 어딘가에는 쉬이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려운 일상을 각자의 속도로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황지영 작가는 하루하루를 씩씩하게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누구도 기죽지 않게끔, 달팽이 등에 태워 세상 밖으로 내보였다. 모두가 한마디씩 보태는 작가 초대에도 희석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운동장에 홀로 꿋꿋이 서서 땡땡 작가를 기다리고, 미주는 좀비 분장을 하고는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동생과 동생 친구들을 데리고 핼러윈 행진에 나서며 자기 몫을 톡톡히 해내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최민지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기발하고 유쾌한 그림 덕에 아이들은 더 큰 날개를 달고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러 나갈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듯이, 우리 눈에만 잘 안 보일 뿐 달팽이도 엄연히 달릴 줄 안다. 부디 이 책의 독자들이, 그리고 이 세상의 어린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각자의 속도로 걷고, 달리고, 구르고, 미끄러지면서 더 넓은 세상을 만나기를" 바란다. 진형이도 가까이 귀를 댔다. 정말 ‘사각’ 같기도 하고, ‘아삭’ 같기도 한 작은 소리가 났다. 진형이는 만일 손바닥에 달팽이를 올리기 전에 이 소리를 먼저 들었다면, 조금은 달팽이를 좋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달팽이도 달린다」 우리 집에도 괴물이 있어요. 작가와의 만남에 오시면 우리 집에 사는 괴물 이야기를 자세히 해 드릴게요. 그럼 11권을 쓸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집에는 괴물이 두 명 있으니까, 따로따로 쓰면 12권까지도 쓸 수 있을 거예요.- 「땡땡 님을 초대합니다」
허약하지만 살아남았습니다!
우리교육 / 곽범신 (옮긴이), 탐구학사 (감수) /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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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자연,과학곽범신 (옮긴이), 탐구학사 (감수)
진화는 쉽게 말하면 연약한 생물들이 도전해 온 이야기다. 약하게 태어난 조상님들은 위기와 마주칠 때마다 살아남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모습이나 형태를 바꿔 왔다. 아주 먼 옛날 사람이 안 살았을 때는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지금은 상상도 못할 놀랍고 재미있게 생긴 생물이 가득히 살았다. 그럼 지금의 사람은 언제, 어떻게 생겼을까? 꼬물꼬물 작은 벌레 같이 생긴 ‘피카이아’가 5억 년 동안 무서운 생물들에게 잡아먹히지 않고, 지구 환경이 갑자기 변해서 생물이 거의 사라지는 대멸종을 겪고도 힘겹게 진화해서 살아남은 것이 바로 지금 인류의 모습이다. 46억 년의 지구 역사에 어떤 위기가 닥쳤고, 어떻게 진화해서 이겨냈는지 피카이아의 역사를 차근차근 따라가 보자. 또, 엄청난 대멸종이 다섯 번이나 있었는데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지혜를 배워 보자.시작하며 _ 진화에 감춰진 이야기, 그것은 바로 약자들의 도전기입니다 진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숨 막히는 물속 편 숨 막히던 물속에서 살아가던 시대, 지구의 변화 피카이아가 탄생하기 전의 지구 이야기 위기 #01 _ 꺄악~ 잡아먹히겠어~!!! 진화로 해결 #01 _ 우리는 도망치는 데 모든 걸 걸었어! 도망치고 도망치고 또 도망쳤지! - 피카이아 캄브리아기 최강 생물 - 아노말로카리스 카나덴시스 위기 #02 _ 어? 보금자리가 점점 좁아지는데? 진화로 해결 #02 _ 누구보다도 강해져서 영역을 넓혀 봤어! 하지만…… - 둔클레오스테우스 위기 #03 _ 괴로워~ 산소가 너무 부족해! 진화로 해결 #03 _ 아가미 호흡만으로는 무리야. 그래서 폐호흡에 도전했어! - 유스테놉테론 044 2. 험난한 육지 편 험난한 육지에서 살아가던 시대, 지구의 변화 위기 #04 _ 누가…… 저 커다랗고 난폭한 생물을 막아 줘~ 진화로 해결 #04 _ 어휴, 이렇게 된 거 확 뭍으로 올라가 버려? 진짜 그렇게 생각했다니까! - 이크티오스테가 위기 #05 _ 이제 끝장이야! 기껏 뭍으로 올라왔는데 산소가 점점 부족해지고 있잖아 진화로 해결 #05 _ 가로막을 갖게 된 나는 산소를 몸 안에 잔뜩 집어넣을 수 있게 됐어! - 트리낙소돈 위기 #06 _ 추워~ 배고파~ 괴로워~ 진화로 해결 #06 _ 알을 낳는 대신 배 속에서 키운 다음에 새끼를 낳아 봤어! - 에오마이아 위기 #07 _ 이번에는 난폭한 데다 똑똑하기까지 한 녀석이 나타났다고? 진화로 해결 #07 _ 보금자리를 나무 위로 옮겼어! - 카르폴레스테스 위기 #08 _ 나무 위에서 살아 보고 알았는데, 내 눈은 시야는 넓지만 거리감이 부족하더라고 진화로 해결 #08 _ 눈의 위치가 달라졌어. 이제 얼마나 멀고 가까운지 확실히 알 수 있지! - 쇼쇼니우스 위기 #09 _ 지구가 사막으로 변하기 시작했어. 내가 살던 숲 천장이 점점 줄어들고 있잖아~ 진화로 해결 #09 _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두 발로 땅 위에 서 있었어!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다른 생물은 어떻게 됐을까? 3. 다른 생물들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지금은 어떤 생물이 됐을까? Q1. 하마처럼 생긴 이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Q2. 작고 목이 살짝 긴 이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Q3. 뿔 짧은 사슴처럼 생긴 이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Q4. 작은 말처럼 생긴 이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Q5. 작은 공룡처럼 생긴 이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Q6. 지느러미가 커다란 이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4. 고생대와 중생대의 놀라운 생물들 피카이아도 깜짝 놀란 생물 ① 할루키게니아 피카이아도 깜짝 놀란 생물 ② 오파비니아 피카이아도 깜짝 놀란 생물 ③ 카메로케라스 피카이아도 깜짝 놀란 생물 ④ 유립테루스 피카이아도 깜짝 놀란 생물 ⑤ 메가네우라 피카이아도 깜짝 놀란 생물 ⑥ 아르트로플레우라 피카이아도 깜짝 놀란 생물 ⑦ 코엘루로사우라부스 피카이아도 깜짝 놀란 생물 ⑧ 이노스트란케비아 피카이아도 깜짝 놀란 생물 ⑨ 유디모르포돈 ★ 생물이 모조리 멸종했다고? 5. 지구에서 일어난 다섯 번의 대멸종 첫 번째 대멸종 _ 오르도비스기 말 두 번째 대멸종 _ 데본기 후기 세 번째 대멸종 _ 페름기 말 네 번째 대멸종 _ 트라이아스기 말 다섯 번째 대멸종 _ 백악기 말 나의 5억 년 이야기 어땠어? 마치며 _ 탐구란 놀라움과 감동의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여는 것 특별 부록 _ 생명 진화의 노래 참고 문헌 우리 몸속에는 약하디약한 생물이 도전해서 이겨낸 진화 이야기가 새겨져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고, 특수 현미경으로 관찰해야 할 정도로 작디작은 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사람의 일상생활이 바뀌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건강이나 목숨을 잃었습니다. 학생은 3년째 학교 등교를 불규칙적으로 하고, 일자리를 잃어버린 사람도 많습니다. 또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 때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바람에 가족과 느긋하게 산책 한 번 제대로 못 했어요. 이렇게 작고 사람 몸이 없으면 살아남지도 못하는 바이러스 하나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이 일상을 잃어버리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지구에는 이런 위기가 한 번도 닥치지 않았을까요? 진화는 쉽게 말하면 연약한 생물들이 도전해 온 이야기랍니다. 약하게 태어난 조상님들은 위기와 마주칠 때마다 살아남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모습이나 형태를 바꿔 왔어요. 아주 먼 옛날 사람이 안 살았을 때는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요? 지금은 상상도 못할 놀랍고 재미있게 생긴 생물이 가득히 살았답니다. 그럼 지금의 사람은 언제, 어떻게 생겼을까요? 꼬물꼬물 작은 벌레 같이 생긴 ‘피카이아’가 5억 년 동안 무서운 생물들에게 잡아먹히지 않고, 지구 환경이 갑자기 변해서 생물이 거의 사라지는 대멸종을 겪고도 힘겹게 진화해서 살아남은 것이 바로 지금 인류의 모습입니다. 46억 년의 지구 역사에 어떤 위기가 닥쳤고, 어떻게 진화해서 이겨냈는지 피카이아의 역사를 차근차근 따라가 볼까요? 또, 엄청난 대멸종이 다섯 번이나 있었는데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지혜를 배워 보아요! 탐구 활동으로 지식을 얻게 되면, 놀라움과 감동의 세계가 열립니다! 지구에는 화산 폭발, 운석 충돌, 한랭화, 온난화…… 등등 환경 변화가 일어나면서 수많은 생물을 위협하는 위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대 생물들은 자기 모습이나 형태를 바꿔 이런 위기를 극복했지요. 그리고 지금 인간의 눈앞에 저출산 사회와 기후 변화, 바이러스 등, 수많은 환경 변화 위기가 닥쳤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도 고대 생물처럼 모습이나 형태를 바꾸며 진화할 수 있을까요? 지성을 이용해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을까요? 어린이 여러분이 다함께 머리를 맞대고 위기를 극복하려고 힘을 합친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새로운 도전을 통해 새로운 진화 이야기를 써내려 갈 수 있을 거예요. 뭔가를 깨닫고 지식을 하나둘 쌓아 가다 보면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에서도 다른 풍경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식을 통해 눈앞의 풍경이 달라지는 배움의 참맛을 알게 되는 거죠. 이 맛은 평범했던 하루하루에 놀라움과 감동이라는 조미료를 더합니다. 이 세상에는 아직도 수많은 놀라움과 감동이 잠자고 있습니다. 이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지구를 구성하는 원소는 어디에서 생겨났을까?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화산은 왜 폭발하는 걸까? 등등. 수많은 ‘왜?’와 ‘어떻게?’를 되짚어가다 보면 ‘굉장하다!’, ‘그렇구나!’ 하는 놀라움, 감동과 마주하게 됩니다. 탐구를 통해 놀라움과 감동의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열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꽃이 되고 싶은 미미
종이와나무 / 최문형 (지은이), 정수연 (그림) /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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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나무명작,문학최문형 (지은이), 정수연 (그림)
식물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식물과 동물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었고, 식물의 엄청난 비밀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썼다. 식물의 뛰어난 능력 뿐 아니라 우정과 용기, 사랑과 환상도 담아보았다. 그림 작가는 따뜻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그림을 그려 상상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들었다.1부 사라진 가족 그 가을날도움의 손길아침 식탁빅과의 만남길에 오르다왕국의 위기 2부 아빠를 찾아서 수수형제도도 아줌마와호 여왕원로회의작은 친구들숲의 수호자 3부 꿈같은 만남 출정선택된 동물이레니아 여왕아몬드꽃모두가 잠든 사이알프 요정 4부 신비한 모험 세 가지 소원백 년의 동물밤의 속삭임클로버의 공지문희망을 찾아서양귀비 여왕 5부 탈출 솔잎마을마법의 결전애완동물 가게가족을 찾다블루의 방문구출 작전 6부 새로운 시작 검은 고양이우정과 전략아카시아의 도움위험한 임무왕국의 해방즉위식‘식물처럼 살기’ 저자가 쓴 따뜻한 식물 동화책 생태계의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할 일을 다하는 식물, 봄에는 싹과 꽃으로 감동을 자아내고, 여름에는 무성한 모습으로 휴식을 선사하고, 가을에는 열매와 낙엽으로 풍성함을 뽐내고, 겨울에는 앙상한 가지와 땅 속 뿌리로 인내를 보여주는 식물은 항상 우리 곁에 있어주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식물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식물과 동물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었고, 식물의 엄청난 비밀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썼다. 식물의 뛰어난 능력 뿐 아니라 우정과 용기, 사랑과 환상도 담아보았다. 그림 작가는 따뜻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그림을 그려 상상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들었다. 아몬드를 찾으러 떠났다가 행방불명이 된 아빠와 남동생 미소를 찾기 위해 나선 소녀 미미, 개미 빅과 클로버를 포함한 여러 식물과 동물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하는데… 과연 미미는 아빠와 미소를 잘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나눔과 배려, 상생과 사랑을 간직하길 바란다.
기출의 파급효과 : 지구과학 1 (2026년)
오르비북스 / 양우영, 박민호 (지은이)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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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북스학습참고서양우영, 박민호 (지은이)
[기출의 파급효과 지구과학1]은 ‘기출 문제로 알아보는 유형별 정리’와 ‘+시야 넓히기’를 통해 지금까지 풀어왔던 문제들에 담긴 숨은 의미를 제시한다. 또한, 흔히 킬러 파트라 불리는 유형들에 대한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해두었다. 흔히 함정 문제라 하는 유형들도 ‘추가로 물어볼 수 있는 선지’를 통해 학습하여 새로운 유형을 대비할 수 있다.Theme 01. 지권의 변동 Theme 02. 지구의 역사 Theme 03. 대기의 변화 Theme 04. 해양의 변화 Theme 05. 대기와 해양의 상호작용 Theme 06. 항성 Theme 07. 외계 행성계와 생명 가능 지대 Theme 08. 외부 은하와 우주저자의 말   지구과학1은 과목 특성상 주어진 자료에 맞게 자신이 알고 있는 개념을 확장하여 풀어나가야 하는 과목입니다. 대부분의 학생은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기출 문제를 조금만 변형시킨 문제가 나오게 된다면 손쉽게 틀려버립니다. 또한, 매년 많은 학생의 유입으로 지구과학1의 난이도는 상향 평준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기출 분석을 진행해야 합니다.   지구과학1은 모든 개념을 알고 있다고 해서 만점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이 아닙니다. 여러 자료 분석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개념을 자료에 맞게 재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다음을 통해 [기출의 파급효과 지구과학1]에 담긴 내용을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출의 파급효과 지구과학1]은 ‘기출 문제로 알아보는 유형별 정리’와 ‘+시야 넓히기’를 통해 지금까지 풀어왔던 문제들에 담긴 숨은 의미를 제시합니다. 또한, 흔히 킬러 파트라 불리는 유형들에 대한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해두었습니다.흔히 함정 문제라 하는 유형들도 ‘추가로 물어볼 수 있는 선지’를 통해 학습하여 새로운 유형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현재 1등급 ~ 만점을 받는 학습자라면 이미 스스로 기출 분석은 완료하고 N회독을 진행하신 분들이실 겁니다. 킬러 파트 및 신유형 대비를 위해서 유형별 정리를 참고하고 N제와 모의고사를 풀면서 헷갈리는 유형들을 함께 정리한다면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등급 ~ 3등급을 받는 학습자라면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개념이 있거나 자료 해석에 대한 약점이 존재할 것입니다. 킬러/준킬러에 대한 개념 이해 및 유형별 정리를 통해 자신이 가진 약점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추가로 물어볼 수 있는 선지를 통해 항상 선지를 의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4등급 이하의 학습자라면 개념 이해를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그 후 Theme 별로 한 유형씩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해야 합니다.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 유형별 정리를 진행한다면 성적 향상에 반드시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출의 파급효과 지구과학1]은 지구과학1을 선택했다면 가져야 할 수험생의 마음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유형별 정리를 통해 “평가원이 어떤 마음으로 이러한 문제를 제시했나?”라는 생각을 가지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출제자가 되었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원시와 첨단이 공존하는 나라 브라질 이야기
아이세움 / 임소라 지음, 이상규 그림 /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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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사회,문화임소라 지음, 이상규 그림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 36권. 아프리카 문화의 영향을 받은 브라질의 정열적이고 낭만적인 문화와 더불어 ‘커피의 나라’, ‘축구의 나라’, ‘카니발의 나라’ 이면에 담긴 브라질의 다양하고 참된 모습을 보여 주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의도에서 기획된 책이다. 아동용으로는 유일하게 브라질의 역사와 문화, 정치, 사회를 훑을 수 있는 도서로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짧은 내용, 가상 스토리에 버무려 재미로 읽는 책이 아니라, 참된 지식을 알아 가는 기쁨과 세계를 향한 지적 모험이 함께하는 책으로서 아이들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값진 간접 경험을 선사한다.14 지은이의 말 1. 풍요로운 천연자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나라 22 하늘의 축복을 받은 땅 30 태양의 눈물로 이루어진 강, 아마존 37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보물단지 2. 신대륙, 유럽 역사에 등장하다 50 최초의 브라질 사람들 61 왜 아메리카에서 브라질만 포르투갈어를 쓸까? 68 인디오 그리고 브라질의 또 다른 주인, 흑인과의 만남 76 브라질 전통 무예 카포에이라 / 바이아나 78 이민자의 나라, 브라질 92 브라질의 산업과 도시 발달 그리고 주민 구성과의 관계 3. 브라질 문화의 틈새 96 부패와 군사 독재, 인플레이션의 늪 108 빈부 격차로 신음하는 브라질 115 브라질의 아킬레스건, 교육 120 판타지를 통해 현실을 바로 보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4. 삼바와 축구의 나라 126 기쁨과 슬픔, 절망과 희망이 있는 브라질 음악 130 축제, 브라질의 얼굴이 되다 137 국민 스포츠와 국민 음식의 만남, 축구와 페이조아다 144 삶을 즐겁게 하는 브라질 음식 5. 남아메리카의 리더에서 세계의 리더로 150 새롭게 도약하는 브라질 155 세계화의 어두운 면을 견제하는 파수꾼, 세계사회포럼 156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 룰라 161 우리와 가까워지고 있는 브라질 165 브라질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해 카니발에 등장한 한국 퍼레이드세상에는 정말 수많은 나라들이, 그리고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 언어, 역사, 생활방식이 있다. 그것들을 다 알 필요야 없겠지만 그들 나름의 개별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자세만큼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런 마음가짐이야말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태도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세계 속에서 활동해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각 나라의 다양한 정보를 전해 줌으로써 간접 경험을 하게 하고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기획하였다. 우리나라와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브라질은 우리에게 그 거리만큼이나 아직은 낯선 존재이다. 하지만 브라질과 한국은 역사적으로 놀라울 정도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두 나라는 식민지를 경험했고 기나긴 독재, 민주화의 여정 같은 격변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가 기억하는 브라질은 아직도 여전히 ‘커피의 나라’, ‘축구의 나라’, ‘카니발의 나라’ 정도에 그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아프리카 문화의 영향을 받은 브라질의 정열적이고 낭만적인 문화와 더불어 ‘커피의 나라’, ‘축구의 나라’, ‘카니발의 나라’ 이면에 담긴 브라질의 다양하고 참된 모습을 보여 주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축복의 땅, 남아메리카의 리더에서 세계의 리더로 이 책은 크게 다섯 챕터로 나뉘는데, 크게 브라질의 자연, 역사, 사회, 문화, 정치와 경제 등 브라질의 전반적인 정보를 다루고 있다. 먼저 1장에서는 우리들이 브라질에 대해 잘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흥미 있게 구성하였다. “신은 브라질 사람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하늘의 축복을 받은 나라 브라질의 풍요로운 천연자원과 아마존 밀림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녹색 석유’라고 불리는 친환경적 대체 에너지 바이오 에탄올과 최첨단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비행기와 우주 개발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한다. 2장에서는 최초의 브라질 사람들과 대항해시대 포르투갈의 지배, 그리고 독립 후 오늘날까지 브라질 역사를 담고 있다. 브라질의 수많은 원주민들은 언제부터 살았고 그들의 풍습은 어떠했는지, 포르투갈은 어떻게 브라질을 지배하게 되었으며 브라질의 또 다른 주인 흑인들은 어째서 브라질 땅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는지, 또 한때 브라질 드림을 꿈꾸며 유럽에서 수많은 이민자들이 몰려든 사연과 마침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을 쟁취하기까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그리고 2장 중간과 끝에는 브라질의 전통 무예인 카포에이라와 북동부 바이아 지방의 전통 의상인 바이아나의 유래, 그리고 브라질을 크게 5개권으로 나눠 각 지역별 산업과 도시 발달에 대한 별면 정보를 담았다. 3장에서는 오랜 군사 독재와 심각한 빈부 격차 그리고 세계 67위의 낮은 교육 수준에 머물러 있는 브라질 문화의 틈새를 만나게 된다.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후 1889년 대통령제를 기초로 하는 공화 정부를 탄생시키지만 반복되는 군사 쿠데타로 1995년까지 나라 살림이 엉망이었고, 그 후 경제를 발전시켜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하지만 소득 분배의 불평등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파벨라’라고 하는 빈민촌에 모여 살고, 고등교육 중심의 교육정책으로 여전히 높은 문맹률을 보이고 있는 브라질의 현주소를 소상히 짚고 있다. 3장 끝에는 별면 정보로 판타지를 통해 현실을 바로 보는 브라질 출신의 작가 바스콘셀로스의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에 관하여 소개한다. 4장에서는 기쁨과 슬픔, 절망과 희망이 있는 브라질 음악과 브라질의 얼굴인 삼바 축제 그리고 국민 스포츠 축구와 국민 음식 페이조아다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브라질 사람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브라질이라는 나라가 지닌 역동성과 다양성을 가장 잘 보여 주는 삼바, ‘브라질’ 하면 떠오르는 열정적인 음악과 화려한 축제 행렬인 리우 카니발 그리고 연령, 인종, 계층을 초월해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민 스포츠 축구와 축구 경기가 있는 날 빠질 수 없는 국민 음식 페이조아다 이야기가 마치 축제처럼 펼쳐진다. 4장 끝에는 브라질의 다양한 인종만큼이나 삶을 즐겁게 하는 브라질의 다양한 음식들에 대한 별면 정보를 먹음직스럽게 소개하고 있다. 5장에서는 새롭게 도약하는 브라질의 모습과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한 지도자 룰라 대통령 그리고 우리와 더욱 가까워지고 있는 브라질과의 관계를 만나게 된다. 21세기 들어 브라질은 카르도주와 룰라 같은 훌륭한 지도자들의 역량 덕분에 경제가 성장하고 사회가 안정되면서 개발도상국들의 이익과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세계의 중심 국가로 발돋움해 가고 있으며, 우리와 브라질은 더욱 가까워져 경제 발전 경험과 전자 부품.자동차.제조 기술, 천연자원과 노동력 등 서로 가진 것을 제공하면서 한류 붐으로 문화적으로도 협력 관계를 넓혀 가고 있음을 소개한다. 5장 중간과 끝에는 세계화의 어두운 면을 견제하는 파수꾼, 세계사회포럼(WSF)과 브라질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해 카니발에 등장한 한국 퍼레이드에 관한 팁 정보를 담았다. 브라질에서 문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의 속 깊은 브라질 이야기 서두에서도 말했듯 브라질은 그 거리만큼이나 우리에게 아직은 낮선 존재이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즐비하고, 화려한 삼바 축제가 펼쳐지고,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 밀림이 있는 나라가 마치 브라질의 전부인 양 그동안 브라질에 대해 단편적인 이해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식민지의 경험, 기나긴 독재, 민주화의 험난한 여정 같은 격변의 역사를 한국과 비슷하게 겪었으며, 태양 같은 정열과 열정을 간직한 브라질 민중들의 노력과 카르도주, 룰라 같은 훌륭한 지도자의 등장으로 남아메리카의 리더에서 세계의 리더로 새롭게 도약하는 브라질의 진면목을 엿보게 된다. 그것은 무엇보다 오랜 브라질 유학 생활을 통해 브라질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속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또박또박 써 내려간 저자의 세심한 노력 덕분일 것이다. 100컷이 넘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보는 브라질의 이모저모 이 책은 처음에 글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일지라도 눈으로 사진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브라질의 자연, 역사, 사회, 문화, 정치와 경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만화풍 그림은 더욱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용을 더 알고 싶게 되고, 결국은 스스로 알아서 책 읽기에 열중하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 이 책에 나오는 사진과 내용이 자극이 되어 훗날 훌륭한 브라질 전문가가 나올지도 모를 일이다. 유일한 본격 아동용 브라질 소개서 아동용으로는 유일하게 브라질의 역사와 문화, 정치, 사회를 훑을 수 있는 도서로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짧은 내용, 가상 스토리에 버무려 재미로 읽는 책이 아니라, 참된 지식을 알아 가는 기쁨과 세계를 향한 지적 모험이 함께하는 책으로서 아이들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값진 간접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I Can! Phonics 2 : Short Vowels (Student Book)
HERMITCRAB(허밋크랩) / 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지음 / 2015.12.11
12,000

HERMITCRAB(허밋크랩)외국어,한자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지음
이제 막 영어 학습을 시작한 어린 아이들을 위한 교재이다. 각 권은 아이들이 단계적으로 목표 음가(phonemes)를 배우고, 단어를 만들기 위해 소리를 조합하며, 문장과 스토리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액티비티로 인해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각 권마다 Review Unit을 넣어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 권을 다 마쳤을 때는 Check All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 할 수 있다. 5권을 모두 학습한다면 파닉스를 완전히 익힐 뿐만 아니라 단어를 이용하여 실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된다.Unit 1. am, at Unit 2. an, ap Unit 3. Review Unit 4. ig, ip Unit 5. in, ix Unit 6. Review Unit 7. en, et Unit 8. ot, op Unit 9. Review Unit 10. ug, ut Unit 11. un, up, ub, ud Unit 12. Review Check All Picture DictionaryI Can! Phonics 시리즈는 이제 막 영어 학습을 시작한 어린 아이들을 위한 교재입니다.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알파벳(Alphabet)으로 시작하여 단모음(Short Vowels)과 장모음(Long Vowels), 그리고 2중 자음(Double Letter Consonants)과 2중 모음(Double Letter Vowels) 순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각 권은 아이들이 단계적으로 목표 음가(phonemes)를 배우고, 단어를 만들기 위해 소리를 조합하며, 문장과 스토리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다양한 액티비티로 인해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각 권마다 Review Unit을 넣어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 권을 다 마쳤을 때는 Check All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5권을 모두 학습한다면 파닉스를 완전히 익힐 뿐만 아니라 단어를 이용하여 실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특징 - 영미권의 정통 Phonics 교수법을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맞게 최적화 - TPR 학습법(Total Physical Response)으로 효과적인 학습 가능 - 챈트, 스토리, 율동, 스티커,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 -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수업이 가능 (eBook, englider) - 아이들 친화적인 삽화와 서체를 사용
처음 시작하는 너와 나의 인권 수업
어린이나무생각 / 홍명진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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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사회,문화홍명진 (지은이), 이진아 (그림)
인권은 인간이라면 나이가 많든 적든, 피부색이 어떻든, 재산이 얼마든, 어디에 살고 있든, 종교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권리다.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났고 누구에게도 침해받을 수 없는 권리이기 때문에 ‘천부인권’이라고도 한다. 《처음 시작하는 너와 나의 인권 수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인권 교과서다.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 권리를 가르치는 인권 수업은 영어나 과학, 그 어떤 과목보다 먼저 배우고 익혀야 할 과목이기도 하다.여는 글 1급수 물고기처럼 헤엄치기 1장 인권의 첫걸음 생각 속의 인권, 문서가 되다 인류 모두가 따라야 할 가치 세계 인권 선언의 탄생 AI 김춘배와 문어 선생님 인권 교실_노비 막동이 이야기 2장 인권의 내용 다국적 친구 4명의 차별 이야기 국가가 있는 이유 인간다운 삶을 누리기 위한 권리 내 마음은 나의 것 벌거벗은 임금님과 언론 출판의 자유 인권 교실_인권 가방을 챙겨 봅시 3장 나의 인권과 너의 인권 나는 소중하다 연필 대신 연장을 든 아이들 양성 평등의 시작 찰리와 초콜릿 노동조합 인권 교실_식량권, 모든 인류의 권리 4장 인권을 둘러싼 고민들 서로 다른 권리가 충돌할 때 호텔 같은 노르웨이의 감옥 인권 교실_사형 제도가 폐지된 이유는? 5장 새롭게 생겨나는 권리들 쿠르디와 난민 가족의 이야기 우리 시대의 권리들 돼지도 행복하고 싶다 인권 교실_모차르트에게 저작권이 있었다면오늘부터 세계시민 1탄!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사람답게 살 권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권리, 인권! 차별 없이, 미움 없이, 가르지 않고, 평등하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함께 하는 인권 공부! 가장 먼저 배우고 익혀야 할 과목, 인권! 인권은 인간이라면 나이가 많든 적든, 피부색이 어떻든, 재산이 얼마든, 어디에 살고 있든, 종교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권리예요.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났고 누구에게도 침해받을 수 없는 권리이기 때문에 ‘천부인권’이라고도 하지요. 《처음 시작하는 너와 나의 인권 수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인권 교과서예요.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 권리를 가르치는 인권 수업은 영어나 과학, 그 어떤 과목보다 먼저 배우고 익혀야 할 과목이기도 하지요. 앞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권리를 침해받지 않도록 지키는 것도 중요하고, 나와 똑같은 권리를 가진 다른 사람의 권리를 함께 지켜 주는 것도 꼭 필요한 일이잖아요. 게다가 인권은 한번 배우고 나면 끝인 그런 간단한 공부는 아니에요. 시대의 변화로 사회가 점점 복잡하게 바뀌면서 인권과 관련된 새로운 권리들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를테면 동물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물권’, 자신의 사진이나 영상이 함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초상권’, 온라인상에 있는 자신의 정보를 없애도록 요구하는 ‘잊혀질 권리’ 같은 것이지요. 인권에 대한 기본 개념이 장착되어 있지 않다면 어떻게 될까요? 누군가 나의 권리를 빼앗고 짓밟아도 그게 잘못된 일인지 모를 거예요. 반대로 내가 누군가의 권리를 빼앗거나 침해해도 잘못된 일인지 모르겠죠? 이런 사람이 모여 있는 사회라면 건강한 사회, 발전하는 사회라고 할 수 없어요. 이 책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랍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기 위한 안전장치, 인권! 인류의 역사는 인권을 위해 노력해 온 역사라고도 할 수 있어요. 매우 오랜 시간 동안 인권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고, 노예제나 인종차별, 성차별로 많은 사람이 힘들게 살아야 했거든요. 물론 지금도 완전하게 인권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에요. 아직도 많은 나라에서 어린이들에게 노동을 시키고, 많은 기업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노동자들이 있고, 많은 곳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흑인이라는 이유로 힘들게 살아야만 해요. 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지키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왔어요. 때로는 목숨을 걸고 싸우기도 했지요. 그들 덕분에 우리는 인권에 눈을 뜨고, 생명의 소중함과 상대에 대한 배려를 배웠어요. 앞으로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인권이라는 장치를 통해 서로의 안전을 보장받아야 해요. 인권이 보장된 사회라면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인간이 누릴 권리, 행복할 권리를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으니까요. 노예 제도가 있던 유럽과 미국에서 노예는 가축이나 물건과 다를 게 없었어요. 노예를 물물교환하듯 설탕과 바꾸고 엄마와 아이를 1+1 상품처럼 끼워 팔았지요. 18세기가 되자, 프랑스와 영국에서 등장한 여러 사상가들은 이렇게 주장했어요. “인간은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하게 태어났다. 인간에게는 신으로부터 받은 자유와 권리가 있다. 이 권리는 남에게 줄 수도, 빼앗길 수도 없다.” 이런 생각은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이 독립을 선언하며 발표한 미국 독립 선언문(1776년)에도 담겨 있어요. 또 시민들의 힘으로 왕을 몰아낸 프랑스 혁명 때 발표한 프랑스 인권 선언문(1789년)에도 그대로 이어지지요. 이처럼 약 250년 전에 인권이라는 말은 글자로 기록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졌어요. 인권이 말만이 아니라 문서로 선언된 인류 역사의 중요한 순간이지요. 포클레인 기사, 태권도 사범, 의사, 자동차 정비사, 회계사, 조리사, 스쿠버다이빙 강사…… 이렇게 우리가 어떤 역할과 기능을 하는 전문가가 되려면 관련 공부를 하고 시험에 합격해서 자격증을 따야 해요. 그런데 인간으로서 존엄성과 권리를 누리기 위한 조건은 딱 한 가지, 바로 인간이면 돼요. 존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저러한 조건을 갖춰야 한다고 누군가 말한다면 거짓이에요. 인간으로 태어나면 자동으로 존엄해지는 것이니까요.
Think About Reading Book 4
월드컴 / Alice Wrigglesworth 지음 / 2013.11.10
14,000

월드컴학습참고서Alice Wrigglesworth 지음
최근 강화되고 있는 중등학교 내신 서술형/논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논리적 사고 능력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주는 교재.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소재를 활용한 fiction과 non-fiction 지문을 통해 20가지의 논리적 사고 기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모범적인 글을 모델로 삼아 다양한 형식의 글을 작성하는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했다.Unit 01 Pen Pals from a Bottle Unit 02 America's National Flower Unit 03 The World's Icebox Unit 04 Cartooning's Serious Side Unit 05 The Day Niagara Stopped Roaring Unit 06 The Day the Babe Called His Shot Unit 07 A Seal Named Andre Unit 08 Are Airlines Just for People? Unit 09 Who Invented the Potato Chip? Unit 10 An American Revolution Heroine Unit 11 A Simple Life Unit 12 High Sierra Hero Unit 13 Hunt for Black Gold Unit 14 Power and Poetry on Ice Unit 15 Manx Means Double Mystery Unit 16 Steps in Time Unit 17 Astronomers Tune In on Space Unit 18 Daredevil of Yesteryear Unit 19 Mystery Writing Unit 20 Superstition and Science▶소개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중등학교 내신 서술형/논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논리적 사고 능력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주는 교재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소재를 활용한 fiction과 non-fiction 지문을 통해 20가지의 논리적 사고 기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모범적인 글을 모델로 삼아 다양한 형식의 글을 작성하는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했다. ▶특징 1. 20가지의 논리적 사고 기법 개발 근래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논술형 평가는 다양한 사안을 논리적/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이처럼 중요한 논리적 사고 능력을 20개 기법으로 세분화하고, 각 기법을 가장 잘 개발해줄 수 있는 지문과 문항을 통해 학습자가 높은 수준의 논리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2. 모범적인 글을 통한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연습 근래 내신 평가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능력을 측정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학습한 지문과 관련된 다양한 형식의 모범적인 글을 통해 글쓰기 능력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3. 초등학교/중학교 교과과정 소재 활용 근래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는 일상 생활 중심의 소재뿐만 아니라 학문적인 소재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이와 같은 소재들 가운데 학습자의 흥미/필요에 가장 부합하는 소재를 활용한 독해 지문을 제공하는 교재이다. 4. 주요 독해/어휘 능력 개발 중등학교 내신과 대학수학능력 시험에서는 전반적인 내용 파악, 세부 정보 확인, 그리고 추론 능력 등의 주요 독해 능력을 측정하는 문항들이 지속적으로 출제되고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흥미로운 독해 지문을 활용해서 이와 같은 독해 능력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주는 교재이다. 또한 자연스러운 맥락에서 어휘의 쓰임새를 습득할 수 있도록 배려한 교재이다. ▶구성 교재 대상 Unit 구성 Book 1+Workbook 초등학교 5~6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Book 2+Workbook 초등학교 5~6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Book 3+Workbook 중학교 1~2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Book 4+Workbook 중학교 1~2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 정답, 본문해석, mp3파일 인터넷 홈페이지(www.wcbooks.co.kr)에서 이용 가능
어린이를 위한 원칙의 리더 문재인
참돌어린이 / 김민정 지음, 유영근 그림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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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인물,위인김민정 지음, 유영근 그림
올곧은 자세로 치열하게 살아온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다.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뿐만 아니라 큰 영향을 준 사건들과 사람들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의 삶은 굴곡이 많고 평탄치 않았다. 하지만 그 어려운 세월을 겪었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뜨겁고 돕는 것도 치열했다. 그리고 그 바탕은 바로, 원칙과 상식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이다. 이 책에 담긴,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원칙과 의지는 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훌륭한 모범이 되어 줄 것이다. 문재인은 옳지 않은 것과는 타협하지 않는 자세, 올곧은 소신과 양심에 충실한 삶을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리고 지금은 대한민국의 제19대 대통령으로 낮고 어려운 곳을 돌보며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고 있다. 문재인은 어렸을 때부터 자기 신념에 따라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의지 하나만은 누구보다도 강했다. 어른이 되어 큰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킬 수 있었던 것도 이 덕분이다.들어가는 말 01_ 자전거를 타고 싶었던 소년 02_ 주눅 든 아이 tip … 마음에도 상처가 되는 ‘결식’ 03_ 삶의 거울, 부모님 tip … 위인들의 부모님 04_ 나는 가치 있는 사람, 홀로 일어설 거야! tip … 자존감으로 우뚝 선 인물들 05_ 삶을 이끈 힘, 독서 06_ 옳지 않습니다! tip … ≪사상계≫란? 07_ 저항 그리고 1782 08_ 든든한 나라 지킴이, 특전사 09_ 변호사의 길로 tip … 세계 인권 선언 10_ 민주주의로의 동행 11_ 사람 사는 세상, 강물처럼 12_나라를 나라답게세상 모든 어린이를 리더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원칙과 의지! 문재인은 옳지 않은 것과는 타협하지 않는 자세, 올곧은 소신과 양심에 충실한 삶을 치열하게 살아왔어요. 그리고 지금은 대한민국의 제19대 대통령으로 낮고 어려운 곳을 돌보며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어렸을 때부터 자기 신념에 따라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의지 하나만은 누구보다도 강했어요. 어른이 되어 큰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킬 수 있었던 것도 이 덕분이에요. 이 책에는 이렇게 올곧은 자세로 치열하게 살아온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어린 시절의 문재인은 눈에 띄지 않는 아이였답니다. 키도 작고 몸도 약한 데다 내성적이었고,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늘 주눅 들어 있었지요. 하지만 옳지 않은 정치와 사회 현실에 눈을 뜨게 되면서부터 가슴 뜨겁고 용감한 어른으로 성장했어요. 그리고 대통령이 된 지금, 모두가 존중받으며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답니다. 이 책에 담긴,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원칙과 의지는 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훌륭한 모범이 되어 줄 거예요! 주눅 든 아이, 문재인 우리 주변에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잘 견뎌 내고 성공의 발판으로 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족한 것 없이 여유로운 듯해도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러한 차이는 바로 ‘자존감’에서 생긴답니다. 올바른 자존감은 한 사람의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것이에요. 비뚤어진 자존감은 상처를 딛고 일어설 자립심을 떨어뜨리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품어야 해요. 또한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훌륭하고 모범적인 삶을 살게 된답니다. 문재인은 어릴 때부터 특별히 뛰어난 것도 아니었고 가난 때문에 늘 주눅 들어 있었어요. 어렸을 때 그토록 타고 싶었던 자전거도 탈 수 없었고, 무료 급식을 받아먹으며 마음에 상처도 많이 입었지요. 하지만 세상에는 돈보다도 귀한 가치가 있다는 것만은 늘 잊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 가치를 원동력 삼아 자신처럼 어려운 상황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답니다. 옳지 않습니다! 문재인의 원칙과 신념 문재인이 가슴 뜨거운 청년으로 살아가던 시절은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원칙과 상식에 어긋나는 일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럴수록 문재인은 자기 소신을 굽히지 않고, 그 역사적인 현장에 더욱 치열하게 발 벗고 뛰어들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시위를 하며 부당한 정치 현실에 맞서 싸웠고, 대학생 때에는 시위 중에 구속되기도 했어요. 또한 힘들었던 군대 생활에서도 특전사로 활약하며 나라를 지키는 마음을 크게 키웠습니다. 이후 인권 변호사가 되어서는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혜택을 마다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신념에 따라 도왔어요. 이러한 그의 삶과 가치관의 한가운데에는 운명적으로 만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어요. 가장 큰 영향을 준 멘토이자 인생 선배였고, 누구보다도 힘든 시절을 겪은 동지였고, 그만큼 낮은 곳을 돌볼 줄 아는 따뜻한 눈을 갖춘 친구이기도 했지요. 문재인은 그의 그림자를 넘어 ‘정치인 문재인’이 되었고, 이제 ‘대통령 문재인’으로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문재인처럼 정의로운 리더로 성장할 수 있어요!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적 복지를 넘어서서 누구나 똑같이 ‘사람 사는 세상’을 이루는 자신의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문재인은 그 어떤 불의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소신을 꿋꿋하게 지켜 온 원칙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는 빛이 되려고 합니다. 이 책에는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뿐만 아니라 큰 영향을 준 사건들과 사람들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의 삶은 굴곡이 많고 평탄치 않았어요. 하지만 그 어려운 세월을 겪었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뜨겁고 돕는 것도 치열했지요. 그리고 그 바탕은 바로, 원칙과 상식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이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도 문재인의 삶과 이상을 본받고,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극복해 내는 멋진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재인이는 더 주눅 들기도 하고 화도 났어요. 하지만 슬퍼하거나 화내는 대신, 이렇게 생각하며 스스로를 다스렸어요.‘세상에 돈이 전부도 아니고, 돈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니야. 저 애들이랑 나랑 다를 게 없어.’재인이가 가난 때문에 겪은 마음의 상처를 견디게 한 건 바로 이러한 자존감이랍니다.― '나는 가치 있는 사람, 홀로 일어설 거야!' 중에서“우리도 나서자. 모든 양심은 행동해야 돼.”“우리가? 어떻게?”“반대 시위를 하는 거야. 단, 폭력은 어떤 경우라도 있어선 안 돼. 원칙을 바로 세우려면, 원칙에 맞는 방법으로 항의해야 돼.”― '옳지 않습니다!' 중에서문재인은 사인 글로 ‘강물처럼’을 쓰기도 했어요. 아무리 굽이쳐도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자신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어렸을 때 가난했던 기억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었던 것도, 자라서 학생 운동을 한 것도, 인권 변호사로 활동한 것도, 모두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한 것이랍니다.― '사람 사는 세상, 강물처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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