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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박물관
조선북스 / 조 넬슨 지음, 리처드 윌킨슨 그림, 서남희 옮김, 정기문 감수 / 2017.06.30
28,000원 ⟶ 25,200원(10% off)

조선북스역사,지리조 넬슨 지음, 리처드 윌킨슨 그림, 서남희 옮김, 정기문 감수
영국 대영박물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이탈리아 바티칸 박물관과 나폴리 국립 고고학 박물관 등 전 세계 대표 박물관 40여 곳의 130여 개 유물을 한 권에 모았다. 세계 문명의 태동과 역사, 문화 발달에 주요 키워드가 되는 유물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세계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듯, 이 책은 우리를 인류의 문명이 태동하던 순간으로 데려간다. 지금껏 작은 도판과 희미한 사진으로 만나던 유물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시원한 도판으로 펼쳐진 유물의 모습은 직접 박물관에 간 것 같은 생생한 경험은 물론, 이제껏 알지 못했던 유물의 이면을 발견하게 하여 새로운 감동까지 전해 준다. 이 같은 도판에 곁들여진 상세하고 정확한 해설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풍부한 지식을 전달한다. 이 책은 인류가 첫발자국을 내디딘 아프리카 대륙을 출발점으로 하여, 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 대륙별 6개 전시관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아울러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메소포타미아 등 지역별 구분을 통해 역사를 살피기도 하며, 켈트 인, 바이킹,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마오리 족 등 특유의 민족 문화와 특징을 전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원시 시대부터 고대를 지나 중세에 이르기까지, 옛사람들의 삶과 만날 수 있다. 이처럼 은 기존 세계사 책에서 소개하지 않았던 낯선 지역과 문화권, 민족들의 이야기까지 폭넓게 보여 주면서, 어린이 독자의 세계관에 균형 감각을 더한다. 또 고대 한국사의 내용까지 충실히 담아냈다. 세계사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강점이다.― 여기는 세계사 박물관이야! ― 고고학이란 무엇일까? ― 세계사 박물관의 유물 연대표 ▣ 제1전시관 ­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서아프리카 고대 이집트 ▣ 제2전시관 ­ 아메리카 올메카 문화 마야 문명 아스테카 문화 호프웰 문화 푸에블로 문화 ▣ 제3전시관 ­ 남아시아와 동아시아 고대 인도 고대 중국 고대 일본 고대 한국 ▣ 제4전시관 ­ 유럽 켈트 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바이킹 ▣ 제5전시관 ­ 서아시아 메소포타미아 고대 레반트 고대 페르시아 초기 이슬람 ▣ 제6전시관 ­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멜라네시아 폴리네시아 마오리 족 ― 추천의 글 ― 옮긴이의 글 ― 유물 소장처세계사를 접하기 시작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하는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과 찬란한 유물 이야기! 집에서 박물관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주는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문명과 유물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역사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효과적인 방법! - 북리스트 매혹적이다! - 키르쿠스 리뷰 “미래는 예측(predict)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imagine)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어린이와 청소년은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라는 시각에서 끊임없이 정보를 습득해야 한다. 미래에 대해 상상하기 위해서는 독서가 가장 중요하다.” 저명한 미래 학자 엘빈 토플러는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에게 거시적 안목을 키우는 독서가 꼭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거시적 안목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까지 넓히는 독서 주제로는 단연 ‘세계사’를 첫손에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뉴스로 만납니다. 정치적 이슈는 물론 민족과 종교의 갈등이 빚은 문제, 크고 작은 사건과 사고 소식까지.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우리의 생활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특히 요즘처럼 세계의 정치, 사회, 문화의 다양한 이슈가 격동하는 시기에는 세계 곳곳의 움직임에 따라 우리의 생활의 변화도 빠르게 찾아옵니다. 세계 변화의 흐름을 읽고 또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 세계사 학습은 점점 더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과 과정에서 세계사는 중고등학교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양질의 교양서를 통해 세계사와 만나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사 학습으로 역사의 흐름을 배운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의 어린이에게,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마련하는 독서는 선행 학습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세계사 박물관》은 세계 문명의 태동과 역사, 문화 발달에 주요 키워드가 되는 유물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세계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만난 어린이는 열린 마음을 가진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대부터 근세까지, 아프리카부터 아시아까지, 마야 족부터 마오리 족까지 시간별, 대륙별, 지역별, 민족별 구성으로 역사의 씨줄과 날줄을 엮다! 역사를 공부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특히 유물은 과거로 통하는 문을 여는 열쇠인 동시에, 현재와 미래를 잇는 연결고리가 되어 주고, 추상적인 역사를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도구이기에, 아이들이 역사를 느끼고 배우기에 가장 적합하고 쉬운 매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세계사 박물관》은 영국 대영박물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이탈리아 바티칸 박물관과 나폴리 국립 고고학 박물관 등 전 세계 대표 박물관 40여 곳의 130여 개 유물을 한 권에 모았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듯, 이 책은 우리를 인류의 문명이 태동하던 순간으로 데려갑니다.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인류 최초의 돌도끼, 메소포타미아의 라마수, 고대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상, 신라의 금관, 이스터 섬의 모아이 등……. 지금껏 작은 도판과 희미한 사진으로 만나던 유물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시원한 도판으로 펼쳐진 유물의 모습은 직접 박물관에 간 것 같은 생생한 경험은 물론, 이제껏 알지 못했던 유물의 이면을 발견하게 하여 새로운 감동까지 전해 줍니다. 이 같은 도판에 곁들여진 상세하고 정확한 해설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풍부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이 책은 인류가 첫발자국을 내디딘 아프리카 대륙을 출발점으로 하여, 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 대륙별 6개 전시관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아울러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메소포타미아 등 지역별 구분을 통해 역사를 살피기도 하며, 켈트 인, 바이킹,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마오리 족 등 특유의 민족 문화와 특징을 전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원시 시대부터 고대를 지나 중세에 이르기까지, 옛사람들의 삶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세계사 박물관》은 기존 세계사 책에서 소개하지 않았던 낯선 지역과 문화권, 민족들의 이야기까지 폭넓게 보여 주면서, 어린이 독자의 세계관에 균형 감각을 더합니다. 또 고대 한국사의 내용까지 충실히 담아냈습니다. 세계사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볼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강점입니다. 《세계사 박물관》의 특징 1. 세계 대표 박물관, 미술관 40여 곳으로의 여행! 전 세계 유수의 박물관과 미술관, 유적지까지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내 방에서도 훌쩍 세계사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2. 130여 점의 유물로 살피는 세계사의 큰 물결! 시대와 지역을 대표하는 유물 130여 점이 역사적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들 이야기를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통사로 살필 수 있습니다. 3. 시원한 도판으로 만나는 생생한 감동! 철저한 고증을 통해 총천연색으로 그린 섬세한 유물 그림은 사진 자료로 볼 수 없던 감동을 전합니다. 역사적 가치를 지닌 유물의 숨겨진 작은 부분까지도 만날 수 있습니다. 4. 균형 있는 관점으로 살피는 세계 문화! 유럽이나 중국 중심에 치우치지 않고,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낯선 지역의 역사까지 고르게 살핍니다. 나아가 세계사 속에서 한국사와의 연결고리까지 찾을 수 있습니다.
불씨를 얻다
브로콜리숲 / 권영욱 (지은이), 이을희 (그림) / 2021.11.20
11,000원 ⟶ 9,900원(10% off)

브로콜리숲동요,동시권영욱 (지은이), 이을희 (그림)
2008년 펜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내는 권영욱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터질 것 같은 웃음보와 울음보를 마음속 깊이 감춰둔 따스한 시들을 담았다. 시집 전반을 가로지르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은 마지막 부분 「눈 편지」와 「그림자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에서 그 절정을 이루고 있다.시인의 말_기억을 들추며 1부 웃음보 뒤집기 불씨를 얻다 후라이드 공룡 낚시 오리배 아기 달 토끼굴 생쥐 짹짹 운수 좋은 날 웃음보 터지다 초록은 품이 넓다 아빠 젖 은하수 길 걷기 닭 무협지 기막힌 뒤집기 은하수 길 걷기 2부 사랑 진화론 참 좋은 말 고것 참 등대는 궁금해 사랑의 하트 우주 이불 오목한 일 바다 풍경 게걸음 하늘 체험 고양이 진화론 1G 고양이 진화론 2G 고양이 진화론 3G 고양이 진화론 4G 코뚜레 3부 느낌표 읽기 느낌표 물음표 동그라미 철사 달팽이는 좋겠다 문 두릅 눈으로 읽다 얄궂다 정말, 들은 얘기 번쩍 번쩍 해님은 왜 앞산에서 뜰까 전봇대 책 나무 4부 말 꽃 향기 갓바위 할머니 시 할머니 마음 말 꽃 꽃길만 걸어요 까치설날 까치 신발 호박 워낭과 풍경 민들레 해바라기 눈물은 왜 짤까 비둘기 아빠 눈 편지 그림자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해설_어릴 적 동심의 불씨가 그대로 살아있는, 개성 있는 시_최춘해지난한 시간의 견딤 끝에 얻은 따스한 불씨- 터질 것 같은 웃음보와 울음보를 마음속 깊이 감춰둔 따스한 시 『불씨를 얻다』는 2008년 펜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내는 권영욱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햇수로 무려 13년 만에 내는 동시집이니까 불씨를 얻으려고 바위를 향해 무수히 던졌던 돌도끼가 드디어 불꽃을 일으킨 셈이 되겠다. 등단 이후 7년 만에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이제는 작품집을 볼 수 있겠구나 하며 기다린 시간이 또 6년이었다. 시인은 오랜 시간 무엇을 기다린 걸까. 시인은 문경 청화산 산골소년으로 자랐다. 알기로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몸속 깊이 모성에 대한 그리움을 뼈저리게 느끼며 성장했다. 시집 전반을 가로지르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은 마지막 부분 「눈 편지」와 「그림자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에서 그 절정을 이루고 있다. 시인은 산골 소년으로 돌아가 어머니에게 눈시울 적신 말을 건넨다.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 실컷 써보라고 하얀 편지지 내린 거 맞지”(「눈 편지」) 아마 하늘에 계신 시인의 어머니는 “응, 맞아. 많이 컸구나. 그동안 하고 싶은 말이 많았을 텐데……, 마음에 담아 뒀던 말들 모두 들려 주렴.” 따스한 대답을 하셨으리라. 시인은 같은 시에서 “하고 싶은 말이 온 들판 가득 채우고도 남을 만큼 많”다고 응수한다. 해마다 아니 날마다 순간마다 하고픈 말들이 함박눈처럼 쌓였을 것이다. 쌓인 눈을 치우며 자신의 말을 가다듬고 눈물도 닦고 땀도 닦느라 이제사 첫 동시집을 어머니에게 안겨드릴 수 있었을 것이리라. 모성에 대한 생각은 이불 속에서 했던 동굴놀이와 우주 유영의 이미지가 되기도 하고, 그 이불 속에서 삐져나온 팔과 다리는 우주를 벗어나 어마어마한 거리를 훌쩍 뛰어넘기도 한다(「우주 이불」). 천진한 놀이 속에서도 붙잡고 싶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엄마처럼 따스하던/오래된 이불”)이 절절하고, 더 나아가 오롯이 즐거움으로 가득한 놀이에서 「아빠 젖」으로 치환돼 나타나기도 한다. 하얀 눈은 차갑지만 또한 따스하다. 그래서 그런지 시인은 그리움에만 천착한 것은 아니다. 알 만한 사람들은 모두 안다는 시인의 ‘다이아몬드 스텝’ 춤사위는 보는 사람을 즐겁게 만들고는 하였다. 그런 그의 유머는 「고양이 진화론1G~4G」 「확실한 뒤집기」등으로 독자들에게 웃음과 쾌감을 안겨 주기도 하는 것이다. 『불씨를 얻다』를 시작으로 불씨로 얻은 촛불을 밝힌 시인은 동네에 쌓인 함박눈을 차근차근 치워가면서 온갖 색깔 꽃들을 초록으로 안아 주듯이 세상을 탐색해 나갈 것이다. 사랑의 하트♡를 날리면서, 참았던 웃음보를 터트리면서 오늘도 참 좋은 말을 온누리에 전하기 위해서.돌도끼로사냥하던 그때돌도끼를사슴을 향해 힘껏 던졌겠다사슴은 도망가고돌도끼는돌에 부딪혀불꽃이 튀었겠다사슴은 놓쳤지만불씨를 얻었겠다-「불씨를 얻다」 전문 철수와 영희가처음으로오리 배를 탔다물 만난 오리배두근두근심장이 생기고두런두런말문이 열리고-「오리배」 전문 돌도끼로사냥하던 그때사슴을 쫓다가둥글둥글 주먹돌을 밟아미끄러지는 것을동글동글 도토리를 밟아미끄러지는 것을꾹꾹 눌러눈물 나도록 참다가커다란 고인돌을동글동글 끌 생각에참았던 웃음보 크게 터졌겠다-「웃음보 터지다」 전문
꽃길도 걷고 꼬부랑길도 걷고
해솔 / 이성자 (지은이), 양상용 (그림) / 2021.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해솔명작,문학이성자 (지은이), 양상용 (그림)
한쪽에는 길과 관련된 동시가, 한쪽에는 짧고 쉽게 풀어 쓴 동화와 길에 대한 설명글이 들어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이름의 길에 대해 알 수 있다. 오랫동안 동시, 동화를 써 오며 각종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길이라는 소재를 택해 어린이들에게 삶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길과 관련된 어휘를 풍부하게 익힐 수 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화가는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으로 길이 주는 이미지를 멋지게 표현해 주었다. 읽는 재미뿐 아니라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선사할 것이다.1부 꽃길 연둣빛 이파리들이 살랑거리고, 진달래꽃이 환하게 웃으며 반기는 길 우리도 꽃처럼 환하게 웃으며 걸어가요. 꽃길……………………………………… 12 자갈길…………………………………… 14 흙탕길…………………………………… 16 진창길…………………………………… 18 지름길…………………………………… 20 덤불길…………………………………… 22 갈림길…………………………………… 24 오솔길…………………………………… 26 눈길……………………………………… 28 비탈길…………………………………… 30 2부 꼬부랑길 오른쪽으로 꼬부랑 왼쪽으로 꼬부랑 바로 앞에서 누군가 불쑥 나타날 것 같아요. 길은 예측할 수 없이 나타났다가 사라져요. 산길……………………………………… 32 빗길……………………………………… 34 모랫길…………………………………… 36 언덕길…………………………………… 38 꼬부랑길………………………………… 40 곧은길…………………………………… 42 황톳길…………………………………… 44 갓길……………………………………… 46 에움길…………………………………… 48 돌림길…………………………………… 50 3부 함께 가는 길 너와 나 생각이 달라서 맨날 티격태격하지만 그래도 먼 길을 함께 걸어가야 할 우리는 친구 서로 사랑하며, 마음을 나누며 정답게 걸어가요. 두멧길…………………………………… 52 벼룻길…………………………………… 54 뱃길……………………………………… 56 거둥길…………………………………… 58 철길……………………………………… 60 밤길……………………………………… 62 바른길…………………………………… 64 황천길…………………………………… 66 함께 가는 길……………………………… 68 우리는 흔히 인생을 길에 비유하곤 합니다. 예로부터 전해지는 다양한 이름의 길을 쉬운 동시와 동화로 풀었습니다. 살다 보면 반드시 편하고 아름다운 꽃길만 있는 것은 아니며 때로는 진흙길이나 자갈길처럼 어려움도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꽃길도 걷고 꼬부랑 길도 걷고>에는 수많은 길들이 나옵니다. 꽃길, 진흙길, 지름길, 오솔길, 에움길, 두멧길, 꼬부랑길 등. 우리가 흔히 들어 본 길도 있고 처음 들어 보는 길도 있습니다. 한쪽에는 길과 관련된 동시가, 한쪽에는 짧고 쉽게 풀어 쓴 동화와 길에 대한 설명글이 들어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이름의 길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동시와 동화를 읽다 보면 어느 새 삶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가 보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며 매일 걷고 있는 길, 죽을 때까지 걷게 될 길. 마냥 평탄한 길만은 아니지만 함께 걸어갈 사람들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이웃이 있기에 용기를 낼 수 있지요. 오랫동안 동시, 동화를 써 오며 각종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길이라는 소재를 택해 어린이들에게 삶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길과 관련된 어휘를 풍부하게 익힐 수 있지요.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화가는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으로 길이 주는 이미지를 멋지게 표현해 주었습니다. 읽는 재미뿐 아니라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선사할 것입니다.
쿠키런 킹덤 19 : 다가오는 결전의 날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 2024.06.28
15,000원 ⟶ 13,5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로고스파 논술의 왕 한양대(자연계) (2015년)
가람북스(학습) / 김종수.권정운.장준영 지음 / 2015.04.25
15,000

가람북스(학습)학습참고서김종수.권정운.장준영 지음
대입 논술 합격 기준에 비추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수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논술에 필요한 1,000여 페이지의 분량의 내용 중 꼭 필요한 부분만을 엄선하여 시험 합격에 최적화된 분량으로 교재를 구성하였다. 또한,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명료한 문장으로 서술하였으며, 복잡한 내용은 도식화하여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수년간의 강의와 첨삭지도로 검증된 국내 최고의 논술강사 드림팀으로 집필진을 구성하였다.제1강 수 열 08 제2강 지수와 로그 50 제3강 미분과 적분 71 제4강 일차변환 101 제5강 이차곡선 111 제6강 벡터와 공간도형 119 실전! 논술문제 한양대학교 2015학년도 신입학전형수시 모의논술고사 1, 2, 3차 기출문제 134 부 록 한양대학교 수리논술 모의고사 연습문제 1551 시험합격에 최적화된 분량의 교재 대입 논술 합격 기준에 비추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수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논술에 필요한 1,000여 페이지의 분량의 내용 중 꼭 필요한 부분만을 엄선하여 시험 합격에 최적화된 분량으로 교재를 구성하였습니다. 2 철저한 이해중심의 서술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명료한 문장으로 서술하였으며, 복잡한 내용은 도식화하여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최고의 집필진 구성 수년간의 강의와 첨삭지도로 검증된 국내 최고의 논술강사 드림팀으로 집필진을 구성하였습니다. 4 대학별교재 및 개별첨삭지도와의연계 기초교재와 각 대학별 교재의 유기적인 연결과 인터넷을 통한 개별 첨삭지도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시간관계상 학원을 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효율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최신 유형을 총망라해 구성 과년도 시험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최신 출제 경향에 따라 내용을 구성하였고, 본 교재만으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집필하였습니다.
물땡땡이들의 수업
상상 / 최승호 (지은이) / 2022.10.09
13,800원 ⟶ 12,420원(10% off)

상상동요,동시최승호 (지은이)
언어를 재미있게 사용한 동시와 신기한 한글그림이 만난 신선한 형식의 동시집이다. ‘말놀이’를 활용한 동시집으로 아동문학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최승호 시인은 이번 <물땡땡이들의 수업>을 통해 말놀이의 영역을 한글그림으로까지 확장했다. 한글의 자음, 모음, 단어, 문장이 기발하고 신기한 그림으로 변하는 시인의 ‘한글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흔들어 놓을 창의적인 ‘한글놀이’의 새로운 버전이다. <물땡땡이들의 수업>은 재치와 유머가 돋보이는 동물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에 시인이 직접 그린 입체적인 한글그림을 나란히 배치했다. 시인만의 독특한 한글그림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수많은 놀이가 된다. 자연 속 동물 친구들은 저마다의 유쾌한 사연과 기발한 생각을 속삭이며 자연의 아름다운 장면을 쉼 없이 보여 준다. 단지 글자 속에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 글자 밖으로 폴짝 튀어나온다. 동시를 읽는 어린이들은 언어유희의 즐거움과 함께 한글의 변화무쌍한 신비로움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동시집 <물땡땡이들의 수업>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한글놀이를 제안한다. 동시집 속의 입체적인 한글그림에 예쁜 색을 입히거나 자유롭게 선을 추가하는 그림놀이를 해 보자. 어린이들은 한글그림을 요리조리 관찰하며 어느새 문자와 그림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놀라운 경험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초인종을 누르는 캥거루 12 뱀 14 부엉이를 만난 부엉이나비 16 큰코다친 사자 18 달고나는 달고나 20 뿜뿜 만두게 22 왕사마귀 24 큭큭 스컹크 26 맹꽁이가 되고 싶은 올챙이 30 솔직한 소똥구리 32 쏙 34 북 치는 바다수달 36 등대지기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 38 겁 많은 거북 40 하늘소가 바다소에게 보내는 편지 42 낙타 44 스핑크스 고양이 46 외계인의 이야기를 가지고 오는 문어 48 새의 왕 52 가마우지야 울지 마 54 바이올린딱정벌레 56 색실 상자에서 나온 것처럼 58 알콩달콩 60 나뭇잎 먹는 왕자 62 뻐꾸기 64 우산이끼 66 똥 싼 너구리 68 깽깽매미 70 나도꼬마하루살이 72 카멜레온 76 배꼽달팽이 78 뜸부기 80 목마른 코끼리 82 대벌레 84 금풍뎅이 86 별꼬마거미의 친구들 88 망보는 미어캣 90 아침 인사 92 양 같은 개 94 따옴표 속의 따오기 98 공벌레의 공놀이 100 방귀쟁이 물방개 102 잉꼬 104 반달 뜨는 밤이면 106 여울 고양이 108 징 110 내 이름은 매미 112 아니다 114 누가 흰뺨검둥오리의 뺨을 때렸나 116 망둥어들은 서로 닮았네 118 소라게 122 꽃병 속으로 들어간 문어 124 멍게 삼형제 126 대왕고래 128 우리 가족은 다 외뿔게야 130 뽕나무 아래서 132 너무 큰 무 134 물땡땡이들의 수업 136 잠 안 자는 자라 138 양떼구름 140 토라진 토끼 142 수박 도둑 146 도깨비 대장간 148 우리는 오뚜기바구미다 150 장거리 전화 152 라마의 드라마 154 나무말을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156 물푸레나무 책상 158재미있는 동시와 신기한 한글그림이 만나다. 현대시의 거장 최승호 시인이 어린이를 위해 쓴 동시집 최승호 시인의 신작 『물땡땡이들의 수업』은 언어를 재미있게 사용한 동시와 신기한 한글그림이 만난 신선한 형식의 동시집이다. ‘말놀이’를 활용한 동시집으로 아동문학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최승호 시인은 이번 신작 『물땡땡이들의 수업』을 통해 말놀이의 영역을 한글그림으로까지 확장했다. 한글의 자음, 모음, 단어, 문장이 기발하고 신기한 그림으로 변하는 시인의 ‘한글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흔들어 놓을 창의적인 ‘한글놀이’의 새로운 버전이다. 『물땡땡이들의 수업』은 재치와 유머가 돋보이는 동물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에 시인이 직접 그린 입체적인 한글그림을 나란히 배치했다. 시인만의 독특한 한글그림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수많은 놀이가 된다. 자연 속 동물 친구들은 저마다의 유쾌한 사연과 기발한 생각을 속삭이며 자연의 아름다운 장면을 쉼 없이 보여 준다. 단지 글자 속에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 글자 밖으로 폴짝 튀어나온다. 동시를 읽는 어린이들은 언어유희의 즐거움과 함께 한글의 변화무쌍한 신비로움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동시집 『물땡땡이들의 수업』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한글놀이를 제안한다. 동시집 속의 입체적인 한글그림에 예쁜 색을 입히거나 자유롭게 선을 추가하는 그림놀이를 해 보자. 어린이들은 한글그림을 요리조리 관찰하며 어느새 문자와 그림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놀라운 경험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익살맞은 유머와 통통 튀는 흥겨운 리듬! 존재 자체로 아름다운 생명의 모습 『물땡땡이들의 수업』 자연에서 사는 동물 친구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최승호 시인의 신작 『물땡땡이들의 수업』에서는 자연 속의 다양한 동식물을 만날 수 있다. 동시집 안에는 ‘캥거루’나 ‘뱀’, ‘토끼’, ‘사자’처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익숙한 동물들도 보이지만 ‘깽깽매미’, ‘배꼽달팽이’, ‘바다소’, ‘만두게’처럼 일상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낯선 이름의 동물들도 등장한다. 모두가 제각기 자기만의 통통 튀는 리듬으로 재치 있게 일상을 이야기한다. 자연 속 동물 친구들은 저마다의 유쾌한 사연과 기발한 생각을 속삭이며 자연의 아름다운 장면을 쉼 없이 보여 준다. 단지 글자 속에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 글자 밖으로 폴짝 튀어나온다. 동시를 읽는 어린이들은 저도 모르게 물땡땡이들과 함께 춤을 추고 노래하며 그림을 그린다. 야생의 산과 들, 바다를 넘나드는 『물땡땡이들의 수업』은 다채로운 자연의 색감이 고스란히 깃들어 있다. 누구 하나 모자람 없이 존재 자체로 아름다운 동물들의 모습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어린이의 맑은 눈망울을 닮아 있다. 유쾌한 동물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다채로운 세상 “우리가 자꾸 방귀를 뀌면 말이야/ 우리를 좋아했던 새들마저 우리 곁을 떠날지 몰라/ 방귀 좀 덜 뀌자/ 오늘부터// 뿡/ 큭큭”(「큭큭 스컹크」) 「큭큭 스컹크」에 등장하는 스컹크는 단짝 친구와 같은 친근한 얼굴로 등장해 익살맞게 일상을 이야기한다. 오른편으로 시선을 돌려 ‘한글그림’을 살펴보면 그림 배경에는 한글 의성어가 반복된다. 수많은 ‘큭큭’ 글자 사이로 자연스럽게 스컹크의 형태가 드러나며 독자 역시 ‘큭큭’ 따라 웃게 된다. 폭소를 유발하는 재미있는 내용의 동시를 읽는 동안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주변을 가득 채운다. 『물땡땡이들의 수업』에는 스컹크와 같은 즐거운 모습의 동물뿐만 아니라 타인을 향한 호기심 가득한 ‘부엉이나비’ 같은 곤충도 볼 수 있다. 자기와 똑 닮은 부엉이를 보고 “넌 누구냐”고 묻는 ‘부엉이나비’처럼 아이들의 눈은 타인을 향한 호기심으로 가득하다. 상대를 궁금하게 여기는 호기심의 태도는 관계의 시작이다. 자연은 저만치 떨어져서 각자 사는 혼자만의 세계가 아니다. 유기적으로 생명의 에너지를 주고받고 함께 존재하며 서로 어우러져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계이다. 하늘소는 바다소에게 “혼자만 먹지 말고/ 나한테도 바다풀 보내” 달라며 편지한다. “조약돌이 아름다운 강”으로 발길을 옮기면 꼬마하루살이들이 또래끼리 오순도순 모여서 살고 있고, 비가 오는 날이면 우산이끼들은 “너 우산 있니/ 나 우산 있어”라고 말하며 서로의 안부를 챙긴다. 시인은 놓친 고기 때문에 우는 가마우지에게 “네가 우니까 나도 슬퍼”라며 가만가만 위로를 건넨다. 이처럼 동시를 읽는 동안 독자는 『물땡땡이들의 수업』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빠져들어 페이지마다 웃음을 터트리고 때로는 속 깊은 위로를 받게 된다. 그 안에서 우리는 생명체가 살아 숨 쉼을 느끼고 서로를 향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다. 자연 안에서 함께 살고 어울리며 하루하루 새롭게 태어난다. 『물땡땡이들의 수업』에서 이야기하듯 자연과 생명은 저마다 타고난 성품과 모습으로 살아가며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 장난기 가득한 상상력, 한글로 그림을 그리다. 『물땡땡이들의 수업』에서는 최승호 시인이 직접 그린 신기한 ‘한글그림’도 만나볼 수 있다. 시인만의 독특한 한글그림은 한글 텍스트를 그림의 재료로 활용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했다. 『물땡땡이들의 수업』 속 한글은 단순히 의미를 전달하는 문자 역할에 머무르지 않는다. 어린이와 함께 즐기는 재미있는 ‘한글놀이’이자 문자와 그림이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종합 예술이다. 단어가 연속적으로 연결된 다양한 형태의 한글은 동시집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미술의 원료가 된다. 하얀 종이 위에서 언어 규칙에 따라 가로로 나란히 배열되기만 했던 한글은 시인에 의해 새롭게 재창조된다. 작가가 의도한 순서에 맞게 조작되고 때로는 문자의 배열 형식을 파괴하며 동시 속에 머무르던 한글이 동시 밖으로 이동해 하나의 그림 작품으로 완성된다. 동시와 한글그림의 이 놀라운 조합은 독자의 시선을 끌고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글자의 다양한 활용법을 익히고 언어의 구조를 배우는 어린이와 외국인에게 동시집 속에 등장하는 한글그림은 기발하고 재미있는 한글놀이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보여 준다. 이처럼 『물땡땡이들의 수업』에는 그림 페이지마다 숨겨진 뒷이야기가 새록새록 피어난다. 한글로 조합된 판화 형태의 독특한 한글그림에 어린이 특유의 상상력을 추가한다면 아이들의 사고력은 무한히 확장될 것이다. 어린이들은 한글그림을 보며 자기만의 언어와 색깔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물땡땡이들의 수업』 안에서 신나게 뛰놀며 한글그림에 새로운 선과 색을 추가해 자유롭게 표현해 보자. 어린이들은 한글그림을 요리조리 관찰하며 어느새 문자와 그림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놀라운 경험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모지모지 이건 뭐지?! 속담 1
미래엔아이세움 / 김은경 (지은이), 유난희 (그림) / 2024.06.27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김은경 (지은이), 유난희 (그림)
《모지모지 이건 뭐지?!》 시리즈는 세상 모든 지식을 모은 지식 만화이다. ‘모지모지랜드’에 살고 있는 바두기와 지핑크, 하루, 싹수, 에스라지 총 다섯 친구들과 함께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번 권은 삶에 대한 교훈과 지혜가 가득 담긴 ‘속담’을 다루고 있다. 초등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여러 속담을 익히며, 속담에 담긴 속뜻과 활용 방법을 배우고 어휘력과 표현력도 길러 보자.1화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2화 갈수록 태산 3화 누워서 떡 먹기 4화 눈 가리고 아웅 5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재미난 속담 퀴즈 6화 도토리 키 재기 7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8화 김칫국부터 마신다 9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10화 말이 씨가 된다 재미난 속담 퀴즈 11화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12화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13화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14화 병 주고 약 준다 15화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재미난 속담 퀴즈 16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17화 쇠귀에 경 읽기 18화 시장이 반찬 19화 우물 안 개구리 20화 웃는 낯에 침 뱉으랴 재미난 속담 퀴즈 21화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22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23화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24화 작은 고추가 더 맵다 25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재미난 속담 퀴즈 정답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속담을 듣거나 사용해 보았을 거예요. 속담이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만큼, 그 뜻을 잘 알면 좋겠죠?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말이 씨가 된다’, ‘시장이 반찬’ 등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속담과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속담을 엄선해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 보세요! 알찬 정보 페이지와 퀴즈를 통해 속담 지식 쏙쏙! 각 화 마지막에 삽입되는 정보 페이지를 통해, 속담의 뜻을 자세히 알고 그 속담과 관련된 다양한 속담을 추가로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빈칸 채우기, OX 퀴즈 등 간단한 퀴즈로 구성된 ‘재미난 속담 퀴즈’ 코너를 통해 그간 배운 속담을 다시 한 번 학습할 수 있지요. 만화를 읽고, 퀴즈를 풀다 보면 속담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
아트 마스터 클래스 : 빈센트 반 고흐
삼호에듀 / 한나 코놀라 (그림) / 2019.03.10
10,000원 ⟶ 9,000원(10% off)

삼호에듀예술,종교한나 코놀라 (그림)
그냥 읽고 보는 것에 지나지 않고 따라 그려 보고 같은 방법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어린이 아트 북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처럼 그림 그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12개의 마스터 클래스 속에는 모눈종이를 이용해 원근법 배우기, 나만의 정물화와 자화상 그리기, 반 고흐의 명화를 색칠하는 활동 등이 들어 있다. 부록으로 있는 대형 포스터 뒷면에는 내가 직접 반 고흐가 되어 나만의 명화를 그려 볼 수 있다.­반 고흐처럼 그려요! ­마스터를 만나요! 1. 반 고흐처럼 그림 그리기 2. 반 고흐처럼 풍경 그리기 ­‘드로잉 그리드’를 만드는 방법 3. 반 고흐처럼 따라 그리기 4. 반 고흐처럼 색칠하기 5. 해바라기 속 반 고흐의 색깔 6. 다양한 반 고흐의 꽃을 그리고 색칠하기 7. 반 고흐 그림 색칠하기 8. 반 고흐처럼 정물화 그리기 9. 반 고흐처럼 자화상 그리기 10. 반 고흐처럼 배치하기 11. 여러분의 미술관을 만들어요! 12. 반 고흐처럼 나만의 ‘명화’ 그리기▶ 나만의 마스터에게 그림 그리는 방법을 배워 봐요! 우리 아이가 꼭 봐야 하는 명화를 그린 화가들의 이야기와 그림 그리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그냥 읽고 보는 것에 지나지 않고 따라 그려 보고 같은 방법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어린이 아트 북입니다. 유명 화가의 그림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따라 그려 보면 미술에 대한 자신감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드로잉, 자르기, 콜라주, 컬러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좀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트 마스터 클래스' 시리즈를 배우다 보면 자신의 상상과 주변에 대한 관찰을 좀 더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어요. ▶ 미술 활동을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미술을 어려워하는 부모님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미술 활동을 하면서 아이가 상상하는 것과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공유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어떤 놀이든 부모님보다 좋은 친구는 없을 것입니다. 부모님은 어려웠던 미술에 대한 지식을 쌓고 아이는 창의력과 상상력, 관찰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아트 마스터 클래스' 시리즈로 자신감과 미술 감각을 키워 주세요! ▶ 지금부터 반 고흐의 마스터 클래스를 시작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처럼 그림 그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2개의 마스터 클래스 속에는 모눈종이를 이용해 원근법 배우기, 나만의 정물화와 자화상 그리기, 반 고흐의 명화를 색칠하는 활동 등이 들어 있습니다. 부록으로 있는 대형 포스터 뒷면에는 내가 직접 반 고흐가 되어 나만의 명화를 그려 보세요!
꼬마 공룡 코코누스 : 날씨마녀
봄이아트북스 / 잉고 지그너 (지은이), 박재형 (옮긴이) / 2021.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봄이아트북스명작,문학잉고 지그너 (지은이), 박재형 (옮긴이)
꼬마 공룡 코코누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시리즈. 독일에서 첫선을 보인 후, 세계 20여 개국의 언어로 출판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 공룡 코코누스. 독일출판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잉고 지그너가 탄생시킨 코코누스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이다. 햇살로 가득한 공룡해변에 갑작스럽게 우박이 쏟아졌다. 그건 바로 날씨마녀 굴라의 짓이었다. 굴라는 모든 것을 우박으로 변하게 할 수 있는 못된 마녀였다.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공룡섬을 지키려는 계획을 세웠다. 굴라가 소중하게 여기는 '날아다니는 우산'을 훔칠 생각이다. 더 이상 비를 내리지 못하게 약속을 받아내려고 말이다. 코코누스는 마녀 루비니아에게서 도움을 얻기 위해, 마틸다를 등에 태우고 비바람과 짙은 구름을 뚫고 루비니아가 사는 사막으로 향했다.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날씨마녀 굴라에게서 공룡섬을 지켜낼 수 있을까?우박 폭풍 폭풍우가 다가와요 마녀탑 날씨마녀 굴라 마녀의 번개 빗자루 맹세호기심 많고 마음씨 따뜻한 꼬마 공룡 코코누스! 못된 날씨마녀 굴라에 맞서 공룡섬을 지키다! 햇살로 가득한 공룡해변에 갑작스럽게 우박이 쏟아졌어요. 그건 바로 날씨마녀 굴라의 짓이었어요. 굴라는 모든 것을 우박으로 변하게 할 수 있는 못된 마녀였지요.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공룡섬을 지키려는 계획을 세웠어요. 굴라가 소중하게 여기는 ‘날아다니는 우산’을 훔칠 생각이지요. 더 이상 비를 내리지 못하게 약속을 받아내려고 말이에요. 코코누스는 마녀 루비니아에게서 도움을 얻기 위해, 마틸다를 등에 태우고 비바람과 짙은 구름을 뚫고 루비니아가 사는 사막으로 향했어요.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날씨마녀 굴라에게서 공룡섬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꼬마 공룡 코코누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시리즈 독일에서 첫선을 보인 후, 세계 20여 개국의 언어로 출판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 공룡 코코누스! 독일출판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잉고 지그너가 탄생시킨 코코누스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예요. 꼬마 공룡 코코누스가 새롭게 경험하는 학교 이야기,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이야기 등 귀여운 날개를 단 새빨간 외모의 꼬마 공룡이 펼치는 상상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세요. 공룡들은 조심스럽게 밖을 내다보았어요. 땅은 온통 우박 덩어리로 가득했고, 나무들이 뽑혀 여기저기 널려 있었어요. 해변에 있던 수풀도 엉망이 되어 있었고요.“저길 봐요!” 마틸다가 하늘고원 쪽을 가리켰어요. 하늘고원은 공룡섬에서 가장 높은 곳이었어요.“회오리가 하늘고원으로 가고 있어요.” 코코누스가 말했어요.“저건 보통 회오리가 아닌 것 같구나. 아무래도 날씨마녀 굴라가 만든 우박 회오리였던 것 같아.” 할아버지가 말했어요. “마녀 굴라가 온 섬에 하루 종일 비가 오게 하고 있어요. 혹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흠, 굴라가 여기에도 비를 오게 했다면 한번 생각해 봤겠지만, 여기엔 비 한 방울 내리지 않았어! 그 늙은 마녀는 내가 비가 오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아.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까지 비가 오지 않을 수가 없지! 하는 짓부터 시작해서 빗자루를 타고 다니는 것까지 정말 전형적인 나쁜 마녀야!”“왜 그렇게 그 마녀에게 화를 내세요?”“왜냐고? 굴라는 너무 강한 마녀이기 때문이야! 난 굴라에게 상대가 되지 않아!” 루비니아가 한숨을 쉬었어요.
엉뚱 발랄 나만의 낱말 사전
작은코도마뱀 / 김수현 (지은이), 이노리 (그림)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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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코도마뱀논술,철학김수현 (지은이), 이노리 (그림)
학교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고 자주 만나는 낱말들로 이루어져 있다. 개학, 공개 수업, 운동회, 소풍, 종업식 등 초등학교 생활 일 년을 따라가며 사계절 흐름으로 계절마다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게 되는 낱말들로만 모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낱말들을 쏙쏙 담았다. 주어진 낱말을 보고 아이들이 자유롭고 솔직하게 쓴 짧은 한두 문장을 예시로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글쓰기가 대단하고 어려운 일이 아님을 알려 주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글쓰기를 독려하는 책이다. <엉뚱 발랄 나만의 낱말 사전>을 읽고 스스로 책 속 낱말을 보고 느낀 생각을 짧은 문장으로 쓰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가 더 이상 부담스럽지 않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1교시 봄 개학 새 필통, 새 연필, 새 공책 회장 성거 공개 수업 벚꽃 황사 어린이 날 나비 쉬는 시간 2교시 여름 우산 얼음물 모기 물총 놀이 수박 땅 아이스크림 여름 방학식 쉬는 시간 3교시 가을 가을 2학기 개학날 소풍 운동회 허수아비 낙엽 코스모스 홍시 쉬는 시간 4교시 겨울 첫눈 손난로 크리스마스 종업식 김장 겨울잠 설날 독감 예방 주사 쉬는 시간 학교를 마치고 거울 일요일 미안해 받아쓰기 연습 떡볶이 우유부담은 낮추고! 어휘력은 높이고! 초등 글쓰기 첫걸음 * 엉뚱 발랄 솔직, 나만의 낱말 사전으로 시작하세요. 책을 많이 읽는 어린이들도 막상 글을 쓰라고 하면 머뭇거리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글을 쓴다는 것 자체를 어려워하고 부담을 가집니다. ‘뭘 써야 하지?’ ‘잘 써야 하는데…….’ ‘맞춤법이 틀리면 어쩌지?’ 하얀 종이 앞에서 멍하니 연필을 쥐고 고민만 한 경험은 누구나 있을 거예요. 어른도 글을 써야 하는 일은 두려운 법인데, 어린이들은 더욱 그렇지요. 이런 ‘두려움’이 아이들을 글쓰기에서 더욱 멀어지게 만듭니다. <엉뚱 발랄 나만의 낱말 사전>은 바로 그런 두려움을 없애주기 위해 부담을 줄이고, 어휘력은 자연스레 늘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글쓰기는 어려워!’ 보다는 ‘어라, 별거 아니잖아. 그냥 솔직하게 쓰면 되는구나!’ 하고 글쓰기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엉뚱 발랄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글을 쓰면서 부담 없이 아이들을 글쓰기의 세계로 이끌어 줄 거예요. * 아이들에게 친숙한 학교생활 속 낱말 활용 <엉뚱 발랄 나만의 낱말 사전>은 학교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고 자주 만나는 낱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개학, 공개 수업, 운동회, 소풍, 종업식 등 초등학교 생활 일 년을 따라가며 사계절 흐름으로 계절마다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게 되는 낱말들로만 모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낱말들을 쏙쏙 담았습니다. 주어진 낱말을 보고 아이들이 자유롭고 솔직하게 쓴 짧은 한두 문장을 예시로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글쓰기가 대단하고 어려운 일이 아님을 알려 주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글쓰기를 독려하는 책이랍니다. <엉뚱 발랄 나만의 낱말 사전>을 읽고 스스로 책 속 낱말을 보고 느낀 생각을 짧은 문장으로 쓰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가 더 이상 부담스럽지 않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 ‘도마뱀 학교’ 시리즈 작은코도마뱀의 논픽션 시리즈 ‘도마뱀 학교’는 교실에서 직접 아이들을 만나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요즘 어린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정보만을 알차게 담은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선생님과 언니가 알려 주는 진짜 초등 1학년>은 실제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의 궁금증에 초등 6학년 언니의 현실적인 대답과 현직 초등 선생님이 구체적인 정보를 알려 주는 방식으로, 초등 1학년을 준비하는 어린이를 위한 초등 입학 필독서입니다. 시리즈 두 번째인 <엉뚱 발랄 나만의 낱말 사전>은 짧은 문장 쓰기도 어려워하는 요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주로 사용하는 낱말을 알려 주고, 그 낱말을 보며 떠오르는 솔직한 생각을 짧은 문장으로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도마뱀 학교 시리즈는 꾸준히 초등 어린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학교 현장에서 쓰임이 되는 책을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각 GAK 중등 수학 3-1 (2025년)
NE능률(참고서) / 류용수, 이충안, 이민호, 정다운, 류재권, 홍성현, 오민호, 김정훈, 이혜수 (지은이) / 2024.07.05
18,500원 ⟶ 16,65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류용수, 이충안, 이민호, 정다운, 류재권, 홍성현, 오민호, 김정훈, 이혜수 (지은이)
나는 혼자가 아니에요
분홍고래 / 콘스탄체 외르벡 닐센 글, 정철우 옮김, 아킨 두자킨 그림 / 2015.02.01
12,000원 ⟶ 10,800원(10% off)

분홍고래그림책콘스탄체 외르벡 닐센 글, 정철우 옮김, 아킨 두자킨 그림
겁많은 한 아이가 처음으로 엄마의 그늘을 벗어나 혼자 학교에 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학교에 가려면 어둡고 긴 숲을 지나야 하는데, 홀로 가야 하는 길이 라스는 무섭기만 하다. 라스는 뒷걸음으로 걸으며 두려움을 이겨내려 한다. 오래오래 엄마를 보고 싶지만, 발걸음을 내디딜수록 엄마는 점점 멀어져만 간다. 그런데 이 책은 두렵기만 했던 라스의 통학 길을 한순간에 즐거운 공간으로 바꿔놓는다. 삽화가 아킨 두자킨은 파스텔 색조의 서정적인 그림으로 라스의 두려움을 표현하고 있다. 숲 속에 있는 동물과 사물의 재미있는 배치는 순식간에 라스의 두려움을 놀이로 바꾸어 놓는다. 그림 속에 꼭꼭 숨겨진 라스의 두려움을 찾는 재미는 마치 숨은 그림을 찾는 듯 재미있다. 이 책은 노르웨이 가장 아름다운 책 표지에 선정되기도 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홀로서기를 시작한 아이에게 권하는 책! 혼자 학교 가는 길은 무서워요. 무서운 개도 있고 강도도 있고 차들도 많아요. 하지만 오늘부터 혼자서 학교에 가야 해요! 혼자 학교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해요! 라스의 두려움은 어떤 모습일까요? 숲 속에 숨겨진 라스의 두려움을 함께 따라가 보아요! 저자 콘스탄체 외르벡 닐센은 어린이 출판연구소에서 일하며 어린이책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했습니다.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받은 노르웨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원로 작가입니다. 그동안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철학적 사고를 깨우는 동화를 창작했습니다. 또한, 문학과 예술 교사로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했기 때문에 짧은 글에서 세상에 한 발짝 다가서는 궁금증 많고 다소 불안정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투영하고 있습니다. 《나는 혼자가 아니에요》는 겁많은 한 아이가 처음으로 엄마의 그늘을 벗어나 혼자 학교에 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학교에 가려면 어둡고 긴 숲을 지나야 하는데, 홀로 가야 하는 길이 라스는 무섭기만 합니다. 라스는 뒷걸음으로 걸으며 두려움을 이겨내려 합니다. 오래오래 엄마를 보고 싶지만, 발걸음을 내디딜수록 엄마는 점점 멀어져만 갑니다. 그런데 이 책은 두렵기만 했던 라스의 통학 길을 한순간에 즐거운 공간으로 바꿔놓습니다. 이 책의 삽화가 아킨 두자킨은 파스텔 색조의 서정적인 그림으로 라스의 두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숲 속에 있는 동물과 사물의 재미있는 배치는 순식간에 라스의 두려움을 놀이로 바꾸어 놓습니다. 그림 속에 꼭꼭 숨겨진 라스의 두려움을 찾는 재미는 마치 숨은 그림을 찾는 듯 재미있습니다. 터키 이민자인 아킨두자킨은 노르웨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삽화가입니다. 지금까지 30여 편의 어린이책을 내며 노르웨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라케상과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상’등을 수상하였습니다. 본 책 《나는 혼자가 아니에요》는 노르웨이 가장 아름다운 책 표지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학교에 도착할 거야.” 오늘은 라스 혼자 학교에 가는 날이에요. 학교에 가려면 무서운 숲 속을 지나야 해요. 엄마는 눈 깜짝할 사이에 학교에 도착할 거라며 어서 가라고 손을 흔들어요. 하지만 라스는 너무나 무서워 뒤돌아설 수 없어요. 그래서 뒷걸음으로 걸으며 엄마에게 문을 닫지 말라고 소리쳐요. “아들, 잘할 수 있지?” 엄마가 평생 학교에 데려다줄 수 없잖아요. 그래서 라스는 혼자 걸어요. 하지만 돌아서지 않아요. 라스가 돌아서면 엄마가 창문을 닫을지도 몰라요. 뒷걸음으로 걸으면 엄마를 오래오래 볼 수 있잖아요. 천천히 걷는데도 엄마는 점점 작아져요. “생각해 봐, 라스. 이다음에 너도 누군가를 학교에 데려다줄 날이 올 거야.” 라스가 누군가를 학교에 데려다준다는 건 상상도 못 하겠어요. 숲에는 커다란 검은 개가 있어요. 검은 개가 나타나면 어쩌죠? 검은 개는 어떤 아이의 팔을 문 적도 있거든요. 엄마는 개는 사료만 먹는다고 했지만, 이웃집 개는 스파게티와 핫도그와 피자도 먹어요. 너무 배가 고파서 라스를 잡아먹으면 어쩌죠? 누구세요?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라스는 귀를 쫑긋 세우고 주변을 두리번거렸어요. 저기에요. 이쪽으로 무언가 빠르게 달려오고 있어요! 라스는 더 빨리 걸어보려 해요. 하지만 뒷걸음으로 걸으니 쉽지 않아요. 라스는 뛰어보려 해요. 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아요. “생각이 있는 거야, 라스! 더 빨리 걸어야 해. 그렇지 않으면 학교에 늦고 말 거야.” 쌩쌩이에요! 쌩쌩이가 똑바로 걸으라며 꾸짖어요. 똑바로 걷지 않으면 학교에 늦고 말 거라고요. 그건 라스도 잘 알아요. 하지만 라스는 돌아서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지각하면 어쩌죠? 혹시 병이라도 나면 더는 학교에 갈 수 없을지도 몰라요. 그러면 집으로 달려갈 거에요. 그리고 몸이 아파 집에 있겠다고 말할 거에요. 그러면 학교에 늦지도 않을 테니까, 정말 좋은 생각이죠? 엄마는 라스의 마음을 잘 이해해 줄 거에요. 잠깐! 그러면 안 돼, 라스. 지금까지 잘했잖아! 째깍이잖아! 째깍이 몸에 시계들이 모두 째깍거려요. “학교 종이 울릴 때까지 10분밖에 안 남았어.” 라스는 집으로 돌아갈 거예요. “라스, 혹시 시계가 없는 거야?” 째깍이가 물었어요. 라스에게 시계는 아무 소용없어요. 라스는 10분이 얼마나 되는 시간인지도 모르거든요. “1부터 60까지 열 번 세면 돼” 라스는 1부터 60까지 세기 시작했어요. 그건 정말 쉬워요. 수를 세는 속도만큼 다리도 빨리 움직여요. 홀로서기를 시작한 아이에게 권하는 책! 오늘은 라스가 처음으로 학교에 혼자 가는 날입니다. 그런데 라스는 두려움이 먼저 앞섭니다. 학교에 가려면 긴 숲을 지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숲에는 여러 가지 무서운 게 많거든요. 라스는 뒷걸음으로 걸으며 최대한 엄마 얼굴을 보려 합니다. 엄마 얼굴만 봐도 라스는 힘이 나거든요. 그러나 라스가 한 걸음 내디딜수록 엄마는 점점 멀어져만 갑니다. 그리고 두려움은 점점 커져만 가죠. 이처럼 책은 홀로서는 아이의 두려움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보호 아래 늘 엄마와 함께하던 라스가 홀로 학교에 가는 길은 낯설기만 합니다. 이 낯섦은 아이에게 두려움을 안겨 주지요. 어디선가 무슨 소리가 들려, 누군가 있는 것 같아! 라고 라스의 두려움이 고조되는 순간 저자는 라스 앞에는 라스를 응원하는 누군가를 등장시킵니다. 그리고 라스의 두려움을 없애 주죠. 그 누군가는 라스 마음속 상상의 인물일 수 있습니다. 이제 엄마는 더는 보이지 않지만, 그동안 엄마와 함께하며 알게 된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들이 라스의 상상을 통해 형상화되어 라스 앞에 나타나는 게 아닌가 합니다. 오랜 시간 어린이와 함께한 저자의 재치가 돋보이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것은 라스 스스로 극복한다는 걸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소곤이, 휘청이, 쌩쌩이, 째깍이라는 등장인물은 라스의 두려움을 가라앉히고 라스가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낯선 상황과 환경에서 느끼는 아이의 두려움은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한 통과의례와 같습니다. 두려움을 하나하나 극복해 나가며 아이는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극복하는 법을 배우게 되니까요. 그리고 이 책에서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은 글과 함께하는 서정적인 그림입니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인 아킨 두자킨은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그림 속에 아이의 감정을 숨겨놓았습니다. 아이에게 낯선 숲에 있는 사물은 모두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나무는 귀신이 되기도 하고 숲은 화난 얼굴이 되기도 합니다. 또 두려움을 극복한 이후의 숲은 음침함이 사라진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두려움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라스처럼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움에 도전하는 법을 배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라스, 곧장 앞으로 걷기만 하면 돼. 가는 길은 잘 알지?” 엄마가 창가에 서서 큰 소리로 말했어요. 나는 뒷걸음으로 걸으며 엄마에게 손을 흔들었어요. 뒤로 걷기는 힘들지만, 엄마를 볼 수 있으니까 괜찮아요. “라스, 눈 깜짝할 사이에 학교에 도착할 거야.” 엄마가 창문을 닫으려고 해요. 창문을 닫으면 엄마를 볼 수도 목소리를 들을 수도 없잖아요. 나는 창문을 닫지 말라고 소리쳤어요. 계속 거기 서 있으라고요. “어서 가, 라스!” 엄마가 큰 소리로 말했어요. “아들, 잘할 수 있지?” 나는 뒤돌아서지 않았어요. 내가 돌아서면 엄마가 창문을 닫을지도 몰라요. 뒷걸음으로 걸으면 오래오래 엄마를 볼 수 있어요. 나는 계속 뒷걸음으로 걸을 거예요. 정말 좋은 생각이죠? 엄마가 평생 학교에 데려다줄 수는 없잖아요.
DK 바다가 궁금해!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제스 프렌치 (지은이), 클레어 매켈패트릭 (그림), 방경오 (옮긴이) / 2022.10.28
18,000원 ⟶ 16,2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제스 프렌치 (지은이), 클레어 매켈패트릭 (그림), 방경오 (옮긴이)
바다는 수많은 바다 생물의 터전일 뿐 아니라 인간과 동식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쉽게 보기 힘든 심해 동물부터 물고기와 문어, 돌고래, 해변의 새들과 조개, 게 등 각양각색 바다 동물들, 이들이 살아가는 산호초와 해초지, 켈프 숲 같은 비밀스러운 서식지를 소개한다. 그리고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에 미치는 영향, 우리가 바다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준다.4 바다란 무엇일까요? 6 대양과 해 8 움직이는 바다 10 해저 지형 12 바다에도 층이 있나요? 14 고대의 바다 16 바닷속을 탐험해 볼까요? 바다에 사는 동물들 20 무척추동물 22 해파리 24 문어 26 상어와 가오리 28 어류 30 바다에 사는 파충류 32 바닷새 34 바다에 사는 포유류 36 일각돌고래 바닷속 세상 40 먹이 그물 42 잘 보이는 곳에서도 숨을 수 있어요! 44 무리를 지으면 안전해요! 46 서로 돕고 살아요 48 새끼를 보살피는 동물들 50 먼 거리를 이동하는 동물들 바다의 서식지 54 산호초 56 해초지 58 켈프 숲 60 드넓은 외해 62 심해에 사는 동물들 64 얼음 아래에서 사는 동물들 66 해변 인간과 바다 70 바다는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72 바다가 변하고 있어요 74 바다를 지켜주세요 76 용어 78 찾아보기 80 감사의 글아름답고 신비한 미지의 세계, 수많은 생명을 품은 바닷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구 표면의 71%를 덮고 있는 바다는 엄청나게 깊고 넓어서 인간이 가 보지 못한 곳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 크기와 깊이 만큼이나 정말 다양한 생물을 품고 있어서 바다를 ‘생명의 보고’라고도 부릅니다. 바다는 수많은 바다 생물의 터전일 뿐 아니라 인간과 동식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쉽게 보기 힘든 심해 동물부터 물고기와 문어, 돌고래, 해변의 새들과 조개, 게 등 각양각색 바다 동물들, 이들이 살아가는 산호초와 해초지, 켈프 숲 같은 비밀스러운 서식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에 미치는 영향, 우리가 바다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줍니다. 바다에도 산과 평원, 골짜기가 있다고요? 층마다 다른 동물들이 산다고요? 바다에도 다양한 지형과 층이 있어요! 우리가 사는 육지에 산과 평원, 골짜기가 있듯이 바닷속에도 다양한 지형이 있습니다. 육지와 연결된 얕은 해저 지형인 대륙붕, 해저에 솟은 화산인 해저산, 평평한 지형의 심해 평원, 해저에 있는 깊은 골짜기인 해구 등 여러 모습의 지형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바다는 너무 깊어서 과학자들이 모든 지형을 다 밝혀내지는 못했으므로 앞으로 더 많이 새로운 지형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깊이가 수천 미터나 되는 바닷속은 5개의 해수층으로 나눠 부릅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수압이 매우 높고 수온이 차가워서 살아가는 동물의 수가 줄어듭니다. 층마다 동물들의 생김새도 환경에 맞춰 발달했답니다. 아주 적은 양의 햇빛만 있는 중층원양대(수심 200~1,000m)에 사는 동물들은 어둠 속에서도 길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큰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칠흑같이 어둡고 얼음장처럼 차가운 심해에 사는 동물 중에는 독특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 빛을 내는 초롱아귀, 위장이 특기인 앵무새오징어 등 특이한 동물들도 있습니다. 변장의 달인 흉내문어, 입안에서 알을 부화하는 큰입후악치, 흰동가리를 보호하는 말미잘, 해초에 숨어 사는 나뭇잎해룡… 경쟁하고 협동하는 바닷속 세상 바닷속 생물들은 먹잇감, 사는 곳, 몸을 숨길 곳, 짝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기도 하고 자신만의 재주를 활용해 다른 동물과 도움을 주고받기도 합니다. 흉내문어는 몸에 뼈가 없는 신체 특징을 이용해 독이 있고 악취가 나는 생물의 모습으로 변장해 자기 몸을 지킵니다. 큰입후악치 물고기는 어미가 새끼들이 안전하게 부화할 때까지 알을 입안에 물고 다닙니다. 다른 종의 동물끼리 이익이 되는 관계를 맺는 ‘공생 관계’인 흰동가리와 말미잘은 산소와 청소, 안전을 서로에게 제공합니다. 산호초와 해초지, 켈프 숲은 자그마한 바다 동물들이 몸을 숨기기 좋은 최적의 장소입니다. 나뭇잎해룡은 해초 잎을 닮은 지느러미 덕분에 해초 속에서 감쪽같이 위장할 수 있습니다. 작은 동물들은 몸을 숨길 곳을 찾고 큰 동물들은 먹잇감을 찾으려고 이곳으로 모여든답니다. 이렇게 바다 생물들은 생존과 번식을 위해 저마다의 방법으로 위험천만한 바닷속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쓰레기로 뒤덮인 해변, 플라스틱을 집으로 삼는 소라게, 하얗게 말라 죽어가는 산호초… 바다와 바닷속 생물들이 위험해요! 유엔 환경 오염 보고서에 따르면 해양 쓰레기의 85%가 플라스틱 폐기물이라고 합니다.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이 목이나 코에 끼어 고통받는 바다거북, 해변에 넘쳐나는 쓰레기들 때문에 플라스틱을 집으로 삼는 소라게, 뱃속이 플라스틱 조각으로 가득 찬 물고기와 고래 사체를 발견하는 일들도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인간의 무분별한 포획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 동물들, 지구 온난화로 수온이 상승하고 환경이 오염되면서 하얗게 말라 죽어가는 산호 등 바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인간의 잘못으로 바다 생물들이 소중한 생명을 잃게 되는 일이 없도록 우리의 변화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포장할 때 다회용기 사용하기, 플라스틱 빨대 쓰지 않기, 플라스틱으로 포장된 식재료 구매하지 않기 등 일상생활에서 조금씩이라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야 합니다. 플라스틱 제품을 버리지 않고 재사용하는 것 또한 좋은 실천 방법입니다. 우리는 아무런 조건 없이 바다가 제공하는 편리함과 풍요로움을 누려왔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바다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동물과 아름다운 바닷속 환경을 알아가며 바다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바다는 지구 표면의 71%를 뒤덮고 있으며, 지구에 존재하는 물의 97%가 바닷물이랍니다. 사실 과학자들은 바다의 밑바닥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해요. 오히려 달의 표면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을 거예요. 바다의 밑바닥은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장소예요. 과학자들은 해저 지형의 여러 특징 가운데 일부만 밝혀냈을 뿐이랍니다.
그래서 이런 법이 생겼대요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은이), 신동민 (그림), 서창효, 서치원 (감수)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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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은이), 신동민 (그림), 서창효, 서치원 (감수)
법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알게 하는 어린이용 법 교양서다. 총 70여 가지의 다양한 법 이야기를 웃음보 터지는 네 칸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법을 재밌게 배울 수 있다. 책을 읽다 보면 법에 대한 방대한 지식이 쌓이는 것은 물론, 권리와 책임, 공정함, 배려의 가치를 함께 깨닫게 된다.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으며, 가정과 학교에서 두루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1장 인터넷에서 만나는 법 친구가 내 사진을 마음대로 SNS에 올렸어요 - 초상권 침해 10 부모님 주민 등록 번호로 게임 사이트에 몰래 가입했다고요? - 주민 등록법 12 부모님 허락 없이 몰래 구매한 게임 아이템을 환불받을 수 있나요? - 미성년자의 법률 행위 14 일대일 대화에서 남의 욕을 해도 벌을 받나요? - 사이버 명예 훼손죄 16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 달라고 하는 게 강요죄일까요? - 강요죄 18 부정적인 후기를 남기는 게 명예 훼손죄가 될까요? - 사이버 명예 훼손죄 20 영화를 공짜로 다운로드해서 봐도 되나요? - 저작권법 22 독후감 쓰기 숙제를 인터넷에서 베껴서 제출했어요 - 저작권법 24 인터넷에 불법 음란물을 올리면 어떻게 되나요? - 성폭력 처벌법 26 악성 댓글을 함부로 달면 처벌받아요 - 정보 통신망법 28 스팸 메일을 마음대로 보내면 불법이에요 - 정보 통신망법 30 온라인 그루밍 범죄가 뭘까요? - 청소년 성보호법 32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 물건은 언제까지 반품해야 할까요? - 전자 상거래법 34 본인 확인을 거쳐야 글을 쓸 수 있었다고요? - 인터넷 실명제 36 2장 학교나 학원에서 만나는 법 10대도 잘못을 저지르면 감옥에 가나요? - 소년법 40 학교 폭력을 목격하면 꼭 신고해야 한다고요? - 학교 폭력 예방법 42 교실에서 ‘사랑의 매’가 필요할까요? - 초·중등 교육법 44 남의 물건을 모르고 들고 가도 범죄인가요? - 점유 이탈물 횡령죄 46 친구의 채팅을 훔쳐봐도 죄가 되나요? - 비밀 침해죄 48 스쿨 존은 왜 생겨났을까요? - 도로 교통법 50 학교 급식에도 법이 있다고요? - 학교 급식법 52 학원비도 돌려받을 수 있나요? - 학원법 54 장애인은 꼭 따로 교육받아야 하나요? - 특수 교육법 56 명문대를 나왔다고 거짓말한 과외 선생님은 죄가 있을까요? - 문서 위조죄 58 3장 집이나 길에서 만나는 법 엄마에게 맡긴 세뱃돈,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 미성년자의 재산에 관한 권리 62 길에 떨어진 지갑을 줍는 게 죄가 된다고요? - 점유 이탈물 횡령죄 64 창문 밖으로 물건을 던지는 것도 범죄 행위예요 - 경범죄 처벌법 66 육교 근처에서 무단 횡단을 하면 벌금을 더 낸다고요? - 도로 교통법 68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꿀 수 있나요? - 개명에 관한 판례 70 성을 엄마 성으로 바꿀 수 있나요? - 호주제 72 아동 학대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요 - 아동 학대 처벌법 74 강아지를 길에 버리는 게 불법이라고요? 동물 보호법 76 길을 가다 맨홀에 빠지면 누가 책임지나요? - 국가 배상법 78 문화유산에 낙서를 하면 어떤 벌을 받나요? - 문화유산법 80 왜 가게에서 음악을 함부로 틀면 안 되나요? - 저작권법 82 층간 소음 문제로 다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공동 주택 관리법 84 택배로 받은 물건이 망가졌어요 - 택배 표준 약관 86 결혼식이 중요할까요, 혼인 신고가 중요할까요? - 가족 관계 등록법 88 유언을 녹음으로 남겨도 되나요? - 녹음에 의한 유언 90 쓰레기 종량제는 왜 만들었을까요? - 폐기물 관리법 92 4장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법 잘못 받은 거스름돈을 그냥 가지면 죄가 된다고요? - 점유 이탈물 횡령죄 96 119에 거짓 신고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 소방 기본법 98 식당에서 상한 음식을 먹고 식중독에 걸렸어요 - 식품 위생법 100 표준 계약서가 왜 중요할까요? - 표준 계약서 102 가로수 길의 은행나무 열매를 줍는 게 불법이라고요? - 점유 이탈물 횡령죄 104 키우는 강아지가 다른 사람을 물면 어떻게 되나요? - 과실 치상죄 106 개구리를 마음대로 잡으면 안 된다고요? - 야생 생물법 108 캠핑을 할 수 있는 곳이 정해져 있다고요? - 자연환경 보전법 110 만 15세 미만은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다고요? - 근로 기준법 112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팔면 안 돼요 - 청소년 보호법 114 펭수 이름을 쓰지 못할 뻔했다고요? - 상표법 116 음식점에서 신발을 잃어버리면 누구 책임일까요? - 상법 118 왜 식재료의 원산지를 꼭 밝혀야 할까요? - 원산지 표시제 120 남자가 여자로, 여자가 남자로 성별을 바꿀 수 있을까요? - 성별 정정에 관한 판례 122 재판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 심급 제도 124 장애인 시설이 없으면 불법이라고요? - 장애인 등 편의법 126 5장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날 법과 세계의 법 도둑질한 사람은 도둑맞은 집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고요? - 고조선 8조법 130 펄펄 끓는 가마솥에 사람을 넣는다고요? - 조선 시대 팽형 132 미니스커트를 입었다고 벌을 받았다고요? - 경범죄 처벌법 134 미국은 마트에서 총을 살 수 있대요 - 미국 총기 소지법 136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싱가포르 법 - 싱가포르 법 138 술을 마시면 감옥에 간다고요? - 파키스탄 법 140 아기 이름을 마음대로 지을 수 없다고요? - 작명에 관한 덴마크 법 142 공공장소에서 애정 표현을 하면 벌을 받는다고요? - 두바이 법 144 길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벌금을 낸다고요? - 하와이 산만한 보행 금지법 146 무거운 책가방을 들지 마세요 - 인도 책가방 무게 제한법 148 우주에도 법이 있다고요? - 우주법 150 부록 법 용어 사전 152“친구가 내 사진을 허락 없이 SNS에 올렸어요.” “부모님 카드로 몰래 산 게임 아이템, 환불받을 수 있을까요?” “길에 떨어진 돈, 주워서 써도 되나요?”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질문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법이 생겼대요』는 이런 질문과 상황을 통해 법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알게 하는 어린이용 법 교양서입니다. 총 70여 가지의 다양한 법 이야기를 웃음보 터지는 네 칸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법을 재밌게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법에 대한 방대한 지식이 쌓이는 것은 물론, 권리와 책임, 공정함, 배려의 가치를 함께 깨닫게 됩니다.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으며, 가정과 학교에서 두루 활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필수 법 상식을 재미있게! 저작권법, 동물 보호법, 학교폭력 예방법, 소년법, 초상권 침해 등 아이들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중요하고 기본적인 법 위주로 내용을 구성했어요. 인터넷, 학교, 길거리, 슈퍼마켓, 가정 등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법들을 재밌게 풀어내서 책을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률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법이 생겨난 이유를 알면 법과 사회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학생들의 인격권을 존중하기 위해 ‘초․중등 교육법’에서는 체벌을 금지했고, 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기 위해 ‘개명’ 절차도 점점 쉬워졌어요. 반면, 남녀평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호주제’가 폐지되었고,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인터넷 실명제’가 사라졌답니다. 이처럼 법은 필요에 따라 생기기도 하고 때로는 없어지기도 해요. 그 이유를 알게 되면 법이 훨씬 더 가까이 느껴지고 사회를 이해하는 눈도 넓어지지요. 실제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을 활용한 흥미로운 이야기 구성 유명 아이돌과 기획사의 계약 분쟁, EBS 펭수 상표권 논란, 경복궁 담장 낙서 사건 등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던 사건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여 소개했어요. 현실감 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시사 상식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법이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규칙임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옛날의 법과 세계의 신기한 법도 함께 소개! 세상에는 시대와 나라에 따라 다양한 법이 존재합니다. 이 책은 고조선 시대의 8조법, 조선 시대의 팽형, 미국의 총기 소지법, 인도의 책가방 무게 제한법 등 다양하고 재밌는 법 이야기도 함께 소개해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자극해줍니다. 또 다소 낯설고 신기한 법을 통해 시대의 분위기나 다른 나라의 문화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지요. 법 용어 사전 수록, 그리고 현직 변호사의 꼼꼼한 감수까지! 헌법과 민법은 어떻게 다르고, 판사·변호사·검사는 각각 어떤 역할을 하며, 벌금과 과태료는 무엇이 다른지 등 법 관련 용어들은 어렵고 헷갈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본문 마지막에 ‘법 용어 사전’을 따로 수록해 궁금한 개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고, 현직 변호사의 자문과 감수를 통해 법률 정보의 정확성도 높였습니다. 부모님 허락 없이 몰래 구매한 게임 아이템을 환불받을 수 있나요? 민법에 따르면, 미성년자가 법률 행위를 할 때는 반드시 보호자의 동의를 얻어야 해요. 온라인에서 게임 아이템을 결제하는 것 또한 법률 행위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므로 미성년자가 보호자의 동의 없이 게임 아이템을 구매했다면 취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보호자의 동의 없이 결제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 미성년자가 온라인으로 무얼 구매할 때는 반드시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야 해요. 독후감 쓰기 숙제를 인터넷에서 베껴서 제출했어요 누가 쓴 글도 음악이나 영화처럼 저작권이 있는 창작물이에요. 따라서 이런 창작물을 허락 없이 사용하는 행위 또한 ‘저작권법 위반’에 해당해요. 물론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참고한다고 해서 무조건 법을 어기는 것은 아니에요. 일부 내용만 참고해서 거기에 자기 의견을 적절히 덧붙여 숙제를 완성했다면 저작권법 위반에는 해당하지 않을 수도 있지요.
마법곤충술사 레오 1 : 시간의 봉인을 부활시켜라!
매일경제신문사 / 쿠시마 미치에 글, 오가와 타케토요 그림, 조은경 옮김 /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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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사회,문화쿠시마 미치에 글, 오가와 타케토요 그림, 조은경 옮김
세계유산의 수수께끼를 둘러싼 시공모험 판타지. 영국의 역사는 물론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벤 등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풍부한 상식이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다. 봉인의 열쇠인 이 지식들은 알면 알수록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든다. 또한, 책의 마지막 부록 페이지에 사건의 중심이 되는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빅벤, 그리고 영국의 역사를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프 롤 로 그 10 Chapter 01 세계의 종말 12 Chapter 02 그리핀 22 Chapter 03 학교 탈출 28 Chapter 04 마법곤충 우들리 31 Chapter 05 유령마차 37 Chapter 06 합체마법 42 Chapter 07 웨스트민스터 궁전 49 Chapter 08 도미터협회 총본부 59 Chapter 09 도미터 : 사용하는 자 69 Chapter 10 알트몬드의 봉인 77 Chapter 11 타임슬립 86 Chapter 12 1917년 런던 92 Chapter 13 흡혈귀 97 Chapter 14 기억의 미로 102 Chapter 15 재회 110 Chapter 16 봉인의 수수께끼 116 Chapter 17 구세주 127 Chapter 18 공중대결 135 Chapter 19 빅벤 150 Chapter 20 봉인의 부활 163 Chapter 21 영원한 종소리 166 부 록 마법곤충술사 레오 세계유산 파일① 173“세계유산의 수수께끼를 둘러싼 시공모험 판타지!” 마법곤충 우들리, 도미터 레오와 함께 영국 ‘빅벤’에 숨겨진 런던의 봉인을 부활시키러 떠나자! 제4회 일본 엔젤영화 대상 수상!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레오의 그 첫 번째 모험! 영국 런던의 중심에서 벌어지는 레오의 흥미진진한 시공초월 모험기! 어느 날 갑자기 런던 거리에서 모든 빛이 사라졌다. 이 세계에 갇혀 있던 몬스터들이 마침내 봉인을 파괴하고 지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마법곤충술사인 소년 레오는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봉인을 부활시키겠다는 사명을 짊어지고 시공을 초월한 대모험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그런 레오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머니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흡혈귀 일족이었다! 자연스럽게 배우는 역사·문화 상식! 영국의 역사는 물론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벤 등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풍부한 상식이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다. 직접 찾아보자! 봉인의 열쇠인 이 지식들은 알면 알수록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든다. 또한, 책의 마지막 [부록] 페이지에 사건의 중심이 되는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빅벤, 그리고 영국의 역사를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캐릭터 소개 레오날드 가드너 주로 ‘레오’라고 불린다. 런던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소년으로, 실은 ‘직계 혈통’인 마법곤충술사이다. 봉인 부활의 숙명을 짊어지고, 시공을 초월한 모험을 떠난다. 마가렛 마리엘 레오와 같은 반의 반장으로 공부, 운동 모두 만능인 천재소녀. 심각한 근시라서 항상 거대하고 둥근 안경을 끼고 있다. 에드 하워드 레오와 같은 반 친구. 게임과 만화를 아주 좋아하는 기분파다.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레오, 마가렛과 함께 봉인 부활의 여행에 나선다. 우들리 마법곤충이자 레오의 파트너. 평소에는 손바닥만한 크기의 넉살 좋은 곤충이지만, 레오의 명령에 의해 인간계의 도구나 기계와 합체하여 뛰어난 전투능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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