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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읽는 리더십 이야기
밀알 / 김세준.고석헌 지음, 성용제 그림 / 2014.11.28
9,800원 ⟶ 8,820원(10% off)

밀알명작,문학김세준.고석헌 지음, 성용제 그림
1부는 무시무시한 구름 괴물의 등장으로 소심한 동건이가 예상치 않게 리더가 되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물론 주인공 동건이는 처음에는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선택을 하게 되지만 끝내 임무를 완수하게 된다. 무시무시한 구름 괴물의 숙제를 결국 풀게 되는 것이다.이야기의 시작 아이의 갑작스런 질문 6 제1부 아빠가 읽어 주는 동화 양들을 구하러 간 동건이 이야기 구름 괴물이 나타나다 12 구름 괴물이 숙제를 내주다 15 양들을 구하러 떠나다 21 양들을 만나다 26 다람쥐와 손을 잡다 29 탈출 계획을 짜다 34 목동이 되다 36 따르지 않는 양들을 이겨내다 42 아빠의 지혜로부터 답을 찾다 46 솔직함과 따뜻함으로 해결하다 50 힘든 일은 언제나 온다 54 자신을 희생하다 59 양들과 이별하다 62 구름 괴물과 다시 맞서다 66 제2부 대한민국 아빠들에게 보내는 리더십에 관한 단상 그 옛날의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70 부정(父情)이라는 이름으로 74 아빠! 의(義)가 뭐예요? 78 아빠! 저를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84 많은 것과 부족한 것의 가치를 일깨워 주자 89 리더십에 대하여 94 아이의 흥미와 관심 찾아주기 97 아빠와 함께 하는 목표 찾기 99 아이를 위한 상상 리더십 103 아이의 생각과 마음 106 생각과 상상을 통한 반복의 힘 112 찾고, 쓰고, 보고, 상상하는 아이의 생각 재조정 훈련법 114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117 지금은 여자시대 120“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우리 아이가 앞뒤 없이 생뚱맞게 물어본다. “너 도대체 무슨 소리야?” “...” “대체 뭘 물어보는 거야?” 부모와 아이의 흔한 이야기를 넘어서지 않는 대화다. 역할과 뜻은 물어보면 찾으면 된다. 아이들은 항상 ‘무엇에’ 대하여 묻고 어른들은 늘상 ‘왜?’냐고 답한다. <아빠와 함께 읽는 리더십 이야기> 1부는 무시무시한 구름 괴물의 등장으로 소심한 동건이가 예상치 않게 리더가 되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물론 주인공 동건이는 처음에는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선택을 하게 되지만 끝내 임무를 완수하게 된다. 무시무시한 구름 괴물의 숙제를 결국 풀게 되는 것이다. 2부는 아이와 아빠가 함께 읽으며 생각해 볼 수 있는 리더십의 개념과 리더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며, 필요한 덕목이 어떤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다. 우리 아이들이 묻는 이유와 거기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행길에 함께 동행해 보자!
백점 맞는 과학 퀴즈게임 3-1 (보드게임) (2019년)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02.21
36,700

와이티미디어학습참고서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조선 우체부
써네스트 / 이윤희, 박안나 (지은이), 한재홍 (그림) / 2025.04.22
13,000원 ⟶ 11,700원(10% off)

써네스트명작,문학이윤희, 박안나 (지은이), 한재홍 (그림)
우정문화 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인 《조선 우체부》는 개화기의 파란만장했던 역사 속에서 불과 28일 동안 존재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우체국, 우정국 인천 분국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21세기 정보통신 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보는 책이다.1. 귀천 2. 비각노 3. 마님의 심부름 4. 한양에서 온 손님 5. 새로운 인연 6. 우정총국 인천분국 7. 개화의 맛 8. 문전성시 9. 실망 시키고 싶지 않아 10. 밀서 11. 갑신정변 12. 파국 13. 시위를 떠난 화살 14. 우정국 폐쇄 15. 조선 우체부 작가의 말불과 28일 동안 존재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우체국, 우정국 인천 분국!! 이 작품 《조선 우체부》의 시대적 배경은 조선의 우정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10년 전인 1884년인데, 1884년은 갑신정변이 일어난 해이다. 우정국 인천분국은 갑신정변으로 문을 닫기까지 불과 28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역사 속에 존재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우체국이지만, 그 28일 동안에 대한 기록이나 사료는 남아 있지 않다. 이에 실존 인물인 월남 이상재(우정국 인천분국 국장)와 허구의 인물인 콩돌의 만남을 통해 당시의 상황을 재현하면서 의미 있는 이야기로 만들었다. 엄지손톱 만한 종이 한 장 '문위우표'에서 시작된 21세기 정보통신 강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근대 우편제도는 1884년 11월 우정총국의 설립으로 한성(서울)과 인천 간의 개통이 시초였다. 하지만 같은 해 12월 4일 갑신정변으로 우정총국이 폐지된 이후, 1895년 갑오개혁으로 재개되었다. 《조선 우체부》는 갑신정변이 일어나기 전까지 불과 28일 동안 존재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우체국 '우정국 인천 분국'의 이야기이다. 《조선 우체부》의 스토리는 표면적으로는 관청에서 소속되어 공문을 전달하던 노비인 '비각노'의 운명을 타고난 소년이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간 '성장 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 보면 이 작품은 엄지손톱 만한 종이 한 장인 '우초(문위우표)'에서 비롯된 '대한민국 정보통신 역사의 출발점'에 대한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이 21세기 정보통신 강국으로 자리 잡은 '창대한 결과'는 불과 28일 동안 존재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우체국과 엄지손톱만한 문위우표라는 '미약한 시작'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정보통신기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본다 전자우편과 SNS가 일상화된 시대에 우표를 사용해서 편지를 보내던 시절의 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는 생경한 경험일 수 있다. '19세기 구한말을 살아낸 선조들에게도 편지나 우표는 어떤 느낌이었을까?'를 생각하면서 작품을 읽다 보면, 누군가가 전해준 '소식'은 유익하고 기쁜 기억으로 남게 되고, '소통'이 우리에게 더 좋은 삶을 일구는 도구라는 보편적인 경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조선 우체부》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의 역사적 의미를 생각해봄으로써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다."잘못했습니다. 훈장님.""무엇을 잘못했다는 것이냐?""그게, 저같이 천한 것이 감히…….""천하다……. 너는 네가 왜 천하다고 생각하느냐?""…… 저는 노비니까요."훈장님은 온화한 얼굴로 콩돌에게 물었다."귀천이라는 글자를 쓸 줄 아느냐?"(중략)콩돌은 흙바닥에 나뭇가지로 貴賤(귀천)을 썼다."옳지. 그 뜻도 알고 있느냐?""귀천의 '귀(貴)'는 부유하고 귀한 것, '천(賤)'은 가난하고 천한 것을 뜻합니다.""그래, 맞다. 그래서 신분의 높고 낮음이나 일의 귀함과 천함을 아울러 '귀천'이라고 하지. 그렇다면 너는 귀한 사람이 되고 싶으냐, 천한 사람이 되고 싶으냐?""저는…… 귀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노비인 제가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겠습니까?(중략)"네 마음이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너는 천한 사람도 될 수 있고 귀한 사람도 될 수 있다. 그러니 네가 천한 노비라 할지라도 그 마음을 갈고 닦는 일을 멈추지 말거라." "이게 뭔지 아니?""자작나무 가지잖아요? 어제도 한가득 주워 왔는 걸요!""그런데, 콩돌아. 자작나무의 이 검은 자국은 말이다, 자작나무가 스스로 떨구어낸 이 곁가지가 있던 자리란다."아버지는 하늘 높이 뻗은 자작나무의 검은 자국을 가리키며 말을 이어갔다."콩돌아, 천민이든 양반이든 누구나 세상을 살다 보면 이런저런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그리고 상처를 이겨내고 더 높이 뻗어나가는 자작나무처럼 고통 없는 성장은 없단다. 그러니 오늘과 같은 일은 훌훌 털어버리고 마음에 담아 두지 말거라." "콩돌아,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단다. 개항장을 보더라도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의 굴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조선은 퇴보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조선보다 앞서 개화된 일본의 신문물을 배우고 익혀 좋은 것은 취하고,나쁜 것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타산지석?'콩돌이 마음속으로 되뇌었다."허나, 개화라고 해서 어찌 좋은 점만 있겠느냐. 이런저런 이유로 개화를 두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을 수 있다. 그러니 그들의 말과 행동에 너무 괘념치 말거라. 다만, 개화든 척화든 네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 알겠느냐?
NEW 세계 1등 종이비행기 : 업그레이드 최신 기종 17
길벗스쿨 / 도다 다쿠오 (지은이) / 2024.07.01
13,800원 ⟶ 12,420원(10% off)

길벗스쿨예술,종교도다 다쿠오 (지은이)
종이비행기 기네스북 세계 챔피언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세계 1등 종이비행기』가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성능이 더 좋아진 비행기, 멀리 날리기와 오래 날리기를 합친 하이브리드 비행기, 우주 전투기를 형상화한 비행기 등 새롭고 다양한 비행기 17종의 접는 법을 소개한다. 각 비행기마다 날개를 조정하는 법, 쥐는 법, 날리는 동작 등 저자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함께 수록했다. 또한 책 뒤에 들어 있는 디자인 도안지를 사용하면 종이비행기를 더 멋지고 튼튼하게 완성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종이비행기! 『NEW 세계1등 종이비행기』와 함께 다시 한번 종이비행기의 세계에 푹 빠져 보자.머리말 2 이 책의 사용법/종이비행기 각 부분 명칭 7 종이접기의 기본 8 자주 쓰는 접기 방법 9 종이접기를 잘 하는 법 10 반듯하게 손다림질하기 11 종이비행기 조정과 날리는 법 12 종이비행기 잘 날리는 법 14 워터버드 S 16 불러쉬 18 이글라이트 20 엠퍼러 22 스피아로 25 와일드보아 S 28 투구뿔킹 31 그레이스쉽 34 스퀘어킹 36 플라이플러터 39 소어 42 플라이글루스 45 백척 48 스카이아 IV형 52 노즈콘 56 사이드스트림 66 윙 X 64 특별 도안지 69아마존 종이비행기 베스트셀러 시리즈 더 오래! 더 멀리! 더 멋지게! 기네스 세계 챔피언의 최신 업그레이드 종이비행기를 소개합니다 종이비행기 기네스북 세계 챔피언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세계 1등 종이비행기』가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어요. 성능이 더 좋아진 비행기, 멀리 날리기와 오래 날리기를 합친 하이브리드 비행기, 우주 전투기를 형상화한 비행기 등 새롭고 다양한 비행기 17종의 접는 법을 소개해요. 각 비행기마다 날개를 조정하는 법, 쥐는 법, 날리는 동작 등 저자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함께 수록해, 그대로 따라 접기만 하면 정말 잘 날아요. 또한 책 뒤에 들어 있는 디자인 도안지를 사용하면 종이비행기를 더 멋지고 튼튼하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오랜 시간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종이비행기! 『NEW 세계1등 종이비행기』와 함께 다시 한번 종이비행기의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성능과 디자인 모두 업그레이드된 최신 종이비행기 17종을 만나 보세요 아직까지 누구도 깨지 못한 종이비행기 오래 날리기 기네스북 세계 기록 보유자, 도다 다쿠오의 새로운 종이비행기들을 만나 보세요. 기존 비행기를 업그레이드 했거나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비행기 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종이비행기 접는 법이 들어 있어요. 기종에 따라 조금 복잡한 종이접기도 있지만 집중해서 천천히 접으면 누구나 충분히 접을 수 있어요. 또한 접는 법 외에도 기종별로 날개를 조정하는 방법, 날리는 각도와 방법 등 저자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 줘요. 처음에는 잘 날지 않아도, 책에 있는 설명을 보고 날개를 조정하거나 다시 접어보면 멋지게 하늘을 가르며 날게 될 거예요. 이 과정에서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발달할 뿐만 아니라 무한한 성취감과 재미도 느낄 수 있답니다. 튼튼하고 멋진 전용 도안지가 전 기종 들어 있어요 책 속의 멋진 종이비행기를 똑같이 완성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디자인 도안지가 함께 들어 있어요. 적당히 얇으면서도 강도가 좋은 종이에 인쇄했기 때문에 최고의 종이비행기를 만들 수 있지요. 또한 책 속의 전용 도안지를 다 썼다면, 주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정사각형 색종이로도 몇 번이고 접을 수 있답니다. 기네스북 세계 기록 보유자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세계 1등 종이비행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세계 1등 종이비행기』 시리즈에는 초보자들이 쉽게 접을 수 있는 종이비행기부터 특이하게 생긴 종이비행기, 습한 날씨에도 잘 나는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이 한 번쯤은 꼭 접어 보는 유명 종이비행기, 저자의 신작 종이비행기, 심지어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한 비행기까지 다양한 종이비행기가 나와 있어요. ‘종이비행기의 백과사전’인 『세계 1등 종이비행기』 시리즈를 꼭 만나 보세요.
Easy Step Reading 1 (Student Book + Workbook + 오디오 CD 1장)
Leap&Learn(립앤런) / Janet Davies 외 지음 / 2015.05.11
13,000

Leap&Learn(립앤런)외국어,한자Janet Davies 외 지음
초등 저학년(초급)을 대상으로 한 3단계 리딩 시리즈. 파닉스를 공부하면서 파닉스와 연계된 짧고 쉬운 스토리를 접했던 아이들이 처음 읽는 리딩교재로, 40~70단어의 짧지만 기본적인 문형을 통해 스토리 구조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다채로운 주제가 논픽션과 픽션의 1:1 비율로 어우러져 지식과 재미 모두를 갖춘 리딩교재이다. 특히, 초등 교과와 연계된 주제들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간단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Unit 1 Animals Lesson 1 Dogs Like Wet Noses Nonfiction Lesson 2 Spot Is Lost! Fiction / Animal Story Unit 2 School Lesson 3 Laugh and Learn Nonfiction Lesson 4 My Best Friend Mark Fiction / Realistic Story Unit 3 Family Lesson 5 Big and Small Families Nonfiction Lesson 6 I Want to Sell My Brother! Fiction / Comics Unit 4 Place Lesson 7 A Super Supermarket! Nonfiction Lesson 8 A Hungry Crocodile Fiction / Fictional Story Unit 5 Body Lesson 9 The Right Bite Nonfiction Lesson 10 Where Is My Tooth? Fiction / Realistic Story Unit 6 Bugs Lesson 11 The Great Bug Race Nonfiction Lesson 12 A Tasty Snack Fiction / Play Unit 7 Colors Lesson 13 Mix All Three Colors Nonfiction Lesson 14 Busy Red Riding Hood Fiction / List Unit 8 Words Lesson 15 Little Words Mean A Lot Nonfiction Lesson 16 Parrot Wants a Carrot! Fiction / Realistic Story Let's Play! Little Red Riding Hood Drama Script한 단계씩 차근차근 다져가는 Step 리딩 시리즈 <Easy Step Reading>은 초등 저학년(초급)을 대상으로 한 3단계 리딩 시리즈입니다. 파닉스를 공부하면서 파닉스와 연계된 짧고 쉬운 스토리를 접했던 아이들이 처음 읽는 리딩교재로, 40~70단어의 짧지만 기본적인 문형을 통해 스토리 구조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다채로운 주제가 논픽션과 픽션의 1:1 비율로 어우러져 "지식과 재미" 모두를 갖춘 리딩교재입니다. 특히, 초등 교과와 연계된 주제들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간단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시리즈 구성 - 1~3의 총 3단계로 구성 - 단계별 어휘 수 - 아이들의 인지능력을 고려한 Pre Reading - During Reading - Post Reading (PDP) 방식의 학습순서 -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동시에 유익한 정보로 배경지식 확대 - 각 권당 Classic Tales에 바탕을 둔 연극대본 제공 - 교수자에게 최적화된 Teacher's Edition 별도 제작 - Teacher Resources는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가능: www.leapnlearn.co.kr 특장점 o 대상 학습자의 흥미와 레벨을 고려하여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o 장르가 다른 2개의 레슨이 하나의 테마(유닛)를 이끌어 갑니다. o [논픽션]과 [픽션]의 1:1 구성으로 지식습득과 흥미유발을 통한 영어학습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o [논픽션]: 다양한 Think it! 활동으로 배경지식 및 흥미를 이끌어 내며 읽기 전 준비과정을 거치도록 합니다. Do it 활동으로 초등 저학년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할 초등 필수 어휘를 다지도록 합니다. o [픽션]: 다국적 삽화가들의 다채로운 삽화로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며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Say it! 활동으로 초등 저학년 학습자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합니다. o [PLAY] Little Red Riding Hood, The Three Little Pigs, Jack and the Beanstalk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연극형태로 각색하여 권 마지막에 제공, 연극을 통한 영어수업으로 학습자들의 영어 친숙도 및 수업 참여도를 높입니다. 내용 구성[Non-fiction 논픽션]: 초등 교과와 연계된 지식을 영어를 통해 습득합니다. o Think it! → 레슨과 관련된 간단한 활동을 통해 흥미를 유발합니다. o Words! → 본문에 등장하는 새로운 어휘를 미리 확인합니다. o Reading → 사진과 함께 내용을 이해하며 본문의 지문을 읽습니다. o Check it! → Comprehension Question을 통해 지문내용의 이해 정도를 확인합니다. (True or False / Matching 등) o Write it! → 본문에서 배운 문장을 직접 써 보면서 통문장 읽기 및 쓰기 연습을 합니다. o Do it! → 본문과 관련된 다른 어휘들을 그림을 통해 정리하면서 어휘를 확장합니다. 내용 구성 [Fiction 픽션]: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의 영어 상상력을 키웁니다. o Words! → 삽화를 보면서 본문에 등장하는 새로운 어휘를 미리 확인합니다. o Reading → 삽화와 함께 내용을 이해하며 본문의 지문을 읽습니다. o Check it! → Comprehension Question을 통해 지문내용의 이해 정도를 확인합니다. (Main Idea / Details) → Map it: 삽화를 통해 본문 내용을 요약해 봅니다. o Try it! → 문제를 통해 어휘력을 다지며 학습한 어휘를 연습합니다. o Say it! → 본문에 사용된 핵심 표현을 친구와 연습하면서 의사소통능력을 키웁니다.
생각 씨앗을 키우는 초등 문해력 신문 1호
로그인 / 김병섭, 김용세 (지은이)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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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논술,철학김병섭, 김용세 (지은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40가지 주제를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기사로 재구성한 ‘신문 읽기 가이드북’이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판타지 동화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의 두 작가 김병섭·김용세 콤비가 이번에는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로 뭉쳤다. 사회 문제부터 경제, 과학, 환경, 문화, 예술, 그리고 세계에 이르기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지식과 상식을 엄선, 6단계로 이어지는 학습 코너를 통해 우리 아이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여정에 돌입한다.서문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주차 01. 사회 … “안녕! 푸바오” 중국으로 반환된 푸바오 02. 과학 … 세계는 지금 챗GPT 열풍 03. 문화 … 달콤한 탕후루의 유혹 04. 환경 … 기후 위기 1.5도를 지켜라 05. 사회 … 빈대 공포, 현실이 되다 2주차 06. 환경 … 돈 잘 버는 기업? 이제 ESG가 더 중요해요 07. 사회 … 배양육, 10년 뒤 식탁에 오를 수 있다 08. 환경 … 전기차로 바꾸면 뭐가 좋아요? 09. 세계 … 네옴시티, 거대 도시 건설 프로젝트 10. 사회 … 편한데 편하지 않은 키오스크 주문 3주차 11. 문화 … 한국식 나이, 왜 바꿔야 하죠? 12. 사회 … 인구 절벽과 저출산의 위험 13. 세계 … 2026년 완공,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14. 사회 … 노키즈 존에서 노시니어 존까지 15. 과학 … 누리호, 우주로 향하다 4주차 16. 과학 … 딥페이크 기술과 가짜 사진 17. 사회 … 소비 기한 표시제 전면 시행 18. 문화 … 어른 입맛 저격, 먹태깡 돌풍 19. 사회 … 왜 어린이날은 5월 5일이죠? 20. 문화 … 산리오 캐릭터, 한국을 휩쓸다 5주차 21. 문화 … 세계로 뻗어나가는 K웹툰 22. 환경 … 화성보다 지구라고요? 23. 사회 …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될 알파 세대 24. 과학 … 구슬 아이스크림에 특허가 없는 이유는? 25. 예술 … 벽 낮춰 대중 속으로 들어온 뮤지컬 6주차 26. 경제 … 홧김에 세운 회사, 넷플릭스 27. 문화 … 마라탕 열풍과 건강의 관계 28. 사회 … 메타버스 시대가 열리다 29. 사회 … 우리를 더 즐겁게 만드는 저작권법 30. 과학 … 제로 콜라와 일반 콜라의 차이 7주차 31. 환경 … 환경을 위협하는 생태계 교란종 32. 과학 … 드론으로 축구를 한다고? 33. 사회 … 식품에 GMO 표기를 해주세요 34. 경제 … 최저 임금, 얼마나 올려야 하나? 35. 사회 … 노예 해방과 신 노예 제도, 그리고 갑질 8주차 36. 문화 … 병든 왕자와 건강한 거지, 당신의 선택은? 37. 과학 … 내가 벌새라고요? 38. 경제 … 환율이 뭐예요? 39. 환경 … 페트병 비닐 라벨, 누가 떼어야 할까? 40. 사회 … MBTI 성격 검사, 어디까지 활용해야 하나? 어휘 익히기 / 해답베스트셀러 판타지 동화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작가 콤비의 신작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상식과 지식 40개 엄선 알아두면 힘이 되는 초등 필수 어휘 250개 수록 사회 문제부터 경제, 과학, 환경, 문화, 예술, 그리고 세계까지 상식이 쌓이고 세상 보는 눈이 넓어지는 신문 읽기의 힘 한때 신문은 밤새 일어난 일을 가장 먼저 전하는 수단이었다. 신문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고, 신문을 통해 국내외 세상 돌아가는 사정을 알았다. 그게 신문의 역할이었고, 그렇기에 신문은 빠르고 바른 정보 전달이라는 임무에 충실하려 애썼다. 무엇보다 신문 앞에 굳이 ‘종이’라는 말을 붙이지 않아도 되었다. 하지만 시대는 변했고, 지금 우리는 인터넷에 시시각각 올라오는 소식으로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비롯한 각종 정보를 습득하고 있다. 태어나는 순간 스마트폰을 마주하고, 서너 살만 되어도 태블릿을 능숙하게 다루기 시작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신문, 그중에서도 종이 신문은 더더욱 낯선 정보 수단이 되어 가고 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판타지 동화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의 두 콤비 김병섭·김용세 콤비가 ‘신문 읽기’를 콘셉트로 이 책 《생각 씨앗을 키우는 초등 문해력 신문》을 집필하게 된 계기도 여기에 있다. “최근에 종이 신문 읽어본 사람 손들어 보세요.”라는 말에 한 명도 손을 들지 않았던 그날, ‘서너 명 정도는 손을 들겠지?’ 하는 기대가 무참히 깨진 것으로도 부족해 “선생님, 신문은 인터넷으로 보는 거 아닌가요?”라고 되묻는 아이들 앞에서 저자들은 당황스럽고 난감할 수밖에 없었다. 독서를 통해 기쁨을 맛보는 아이보다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고 게임을 하는 아이가 훨씬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인정하기 어려운 결과였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많은 전문가들이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여전히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부모 역시 아이의 어휘력과 문해력 부족을 걱정하며 어떻게 하면 책을 더 많이, 그리고 꾸준히 읽게 할 방법은 없는지를 고민한다는 사실이다. 이 말은 곧 글을 읽고, 글 속에 등장한 어휘를 곱씹고, 고민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궁극적인 방법이고, 그렇기에 답은 여전히 ‘읽기’에 있다는 반증 아닐까? 신문 읽기-생각 씨앗-생각 톡톡-생각 쑥쑥-생각 열매-생각 정리 6단계 구성을 통한 효과적인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1탄! 이 책 《생각 씨앗을 키우는 초등 문해력 신문 1호》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40가지 주제를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기사로 재구성한 ‘신문 읽기 가이드북’이다. 사회 문제부터 경제, 과학, 환경, 문화, 예술, 그리고 세계에 이르기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지식과 상식을 엄선하여 담았다. 단순히 기사를 읽고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용과 그 속에 담긴 주제를 완전히 이해하고 소화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 궁극적으로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총 6단계에 걸친 학습 코너를 제시한다. 신문 기사를 소리 내어 유창하게 읽는 1단계 ‘신문 읽기’를 시작으로 기사의 제목과 주요 단어를 살펴보며 중심생각을 찾는 2단계 ‘생각 씨앗’, 문제를 풀며 신문 기사의 사실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3단계 ‘생각 톡톡’, 친구들의 대화를 살피고 자기 생각을 떠올려 보는 4단계 ‘생각 쑥쑥’, 떠올려 본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5단계 ‘생각 열매’, 그리고 한자의 뜻을 살피고 기사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6단계 ‘생각 정리’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여기에 기사와 관련된 재밌는 활동이나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보너스 단계인 ‘생각 놀이터’까지 생각 씨앗 심기를 시작으로 톡톡 두드리고 쑥쑥 키워 열매를 맺어 정리하는 일련의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만의 생각이 싹트고 그것이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중간중간 주제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넣어 생동감을 더하는 한편 주요 단어들의 한자 음과 뜻을 제시하여 한글은 물론 한자 어휘력까지 확장되도록 했다. 신문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 하루 30분, 진짜 생각이 자라는 시간 많은 부모님들이 읽기에 도통 관심이 않는 아이, 별로 길지 않은 글조차 읽기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를 보며 걱정한다. 저자들은 문해력을 기르는 방법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가장 쉬우면서 효과적인 방법은 생활 속에서 아이가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다양한 어휘로 접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여기에 약간의 재미가 더해진다면, 그리고 생활 속에서 적용해 볼 만한 내용이면 더 좋다. 이를테면 과학에 관심 많은 아이와 인공지능(AI)이 가져올 세상의 모습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메타버스가 열어갈 새로운 미래의 모습을 함께 상상해 보는 식이다. 맛있어서 매일 먹고 싶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맘껏 먹을 수 없는 탕후루와 탄산음료에 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도, 140년 만에 완공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보러 스페인으로 향하는 2026년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도, 알파 세대란 이름으로 만들어갈 20년 뒤의 멋진 내 미래를 그려 보는 것도 모두 생각 씨앗이 자라고 자라 만들어낼 열매의 모습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다. 하루 30분, 아니 단 한 쪽이라도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으면 된다. 생각 씨앗은 이렇게 심어지고, 아이들은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읽기에 대한 관심을 갖는 한편 세상을 보는 자신만의 눈을 키우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 책 《생각 씨앗을 키우는 초등 문해력 신문》이 주는 선물이자 진짜 목적이다.
22일간의 떠돌이
학이사어린이 / 김상삼 (지은이), 최유정 (그림)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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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사어린이명작,문학김상삼 (지은이), 최유정 (그림)
아동문학가 김상삼 작가의 장편 동화 <22일간의 떠돌이>는 부모님의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22일 동안 떠돌이 신세가 된 초등학생 찬이의 이야기를 다룬 장편 동화이다. 코로나19에 확진된 부모님이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며 치료받는 동안 찬이는 외할머니 댁, 이모 댁, 산골의 할아버지 댁을 전전하게 된다. 감염병 재난을 처음 겪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기획하였으며, 자연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2021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다.·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 · 불안한 만남 · 엄마의 눈물 · 죄 없는 박쥐 · 마스크가 뭐길래 · 영원한 엄마 · 산골로 떠나는 떠돌이 · 살구꽃 피는 집 · 소쩍새 우는 산골 · 경상도 보리 문둥이 · 산골에 울린 함성 · 진짜 우리 할아버지 · 깜짝 이벤트를 위하여 · 즐거운 우리 집-2021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부모님의 코로나 확진으로 22일간 떠돌이 신세가 된 찬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별나라에서 온 형’, ‘신라의 피리 소리’ 등 모험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환상 동화를 써온 김상삼 아동문학가가 이번에는 일상 속에 스며든 치명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이야기를 다뤘다. 2021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으로 출간된 『22일간의 떠돌이』는 부모님이 코로나 확진자가 되면서 2주간의 치료 과정에 완치 후 자가격리 1주일을 더해 22일간 집을 떠나 떠돌게 된 찬이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주인공인 찬이가 사는 평화로운 동네에 코로나19 새하늘교회에서 시작된 확진자가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다. 학교는 등교 중지가 되었지만 아직 학원은 문을 닫지 않았다. 찬이와 미나는 초등학생으로 같은 학원에 다니고 있다. 학원을 마치고 함께 떡볶이를 먹으면서도 새하늘교회만 바라보는 미나의 얼굴이 어둡다. 다음 날은 학원마저 휴원이 되고 찬이는 미나의 뒷모습을 보며 방송에 나온 코로나 환자가 미나네 엄마란 걸 어렴풋이 알게 된다. 찬이네 아빠도 새하늘교회 지하 탁구장에 갔던 것 때문에 코로나 검사를 받는다. 엄마는 찬이를 지키기 위해 외갓집으로 보낸다. 결국 아빠는 확진자가 되고 엄마는 이모네 집에서 자가격리를 한다. 찬이는 의사인 이모와 함께 외갓집에서 살면서 코로나에 대한 깊이 있는 상식을 갖게 되고, ‘마거손비(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손 씻기, 닫힌 공간의 비말 조심)’로 코로나에 맞선다. 그리고 코로나가 환경파괴에서 비롯되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삶을 동경한다. 자가격리 중이던 엄마와 아빠를 챙기러 간 할머니마저 확진되면서 찬이는 다시 떠돌이가 된다. 이모로부터 코로나에 걸리면 완치될 때까지 평균 22일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22일간의 떠돌이’를 각오하며 이모네 집으로 간다. 빈 집에서 활동적인 체력훈련을 하면서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집으로 가고 싶은 것을 참지만 외롭고 불안하기만 하다. 그렇게 찬이는 또다시 시골의 할아버지 집으로 떠나게 된다. 동화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고생과 아픔까지도 행복한 삶을 엮어내는 디딤돌로 삼는다. 코로나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우정을 쌓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찬이는 코로나 때문에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어린이다운 감성과 지혜로운 행동으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간다. 떠돌이 생활을 하는 동안에도 서로 감사하는 생활의 가치를 잊지 않는다. 자연 속에서 친구와의 갈등을 풀어나가며 한층 성장하기도 한다. 동화를 읽으면 부모님의 사랑과 뜻 깊은 자연이 느껴진다. 감염병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일상에서 코로나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한 변화 속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도 유도한다. 처음 겪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 부모님의 확진으로 떠돌이 신세가 된 아이들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잘 녹아든 책이다.[머리말]코로나 19는 우리 모두의 아픔입니다.세계를 불안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나쁜 병입니다.주인공도 부모님이 코로나에 걸려 떠돌이가 되었습니다.코로나 때문에 사랑과 우정도 깨졌습니다.이런 불행 속에서도 주인공은 코로나에 주눅 들지 않습니다.오히려 ‘마거손+비’로 코로나에 당당히 맞섭니다.주인공은 환경 파괴가 코로나의 원인인 걸 알게 되면서 하이디의 삶을 동경합니다.자연의 품에서 아버지의 어린 시절을 알고 부모님의 은혜를 헤아립니다.대장장이가 모루에서 무쇠를 벼리듯,주인공은 청정한 자연에서 몸과 맘을 벼립니다.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잃었던 우정도 되찾습니다.가정의 행복을 되찾는 과정이 너무 대견스럽고 눈물겹습니다.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 여러분도 은혜와 감사의 늪에 빠져들게 됩니다.그래서 어떤 어려움에도 용감한 도전자로 발돋움할 거라 믿습니다. “아이고, 우리 찬이 어서 오니라.” 전화를 받은 외할머니는 주차장에서 우릴 기다리고 있었다. 웃었지만 어두운 그 웃음이 나를 더 슬프게 했다. “여기가 찬이 네 방이야.” 할머니는 여행가방을 갖다 주며 말했다. 엄마는 현관 안으로 들어오지도 않고 돌아섰다. 엄마와 떨어진다 생각하니 핑 눈물이 돌았다. 그러나 엄마는 내 앞에서 눈물을 보이지 않았다. “할머니 말씀 잘 듣고 잘 있어라.” 엄마는 울지는 않았지만 말은 촉촉이 젖어 있었다. 내게 눈물을 보이기 싫어서인지 엄마는 서둘러 떠났다. “엄마, 엄마아!” 나는 쏟아지는 눈물을 감당하지 못하고 엄마를 불렀다. 엄마는 뒤돌아보지 않았다. 다만 젖은 손수건을 얼굴에 갖다 대며 황급히 아파트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다. 코로나19는 나를 떠돌이로 만들었다.- ‘엄마의 눈물’ 중에서 “아빠가 코로나 확진자로 나왔죠?” 이모는 고개를 끄덕였다.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였다. 눈앞이 캄캄해 이모에게 다가서며 물었다. “그럼 이모가 있는 대학병원에 입원하나요?” “찬아, 마거손비!” 나는 주춤 물러섰다. 이모는 내가 움직일 때마다 ‘마거손비’를 외치며 세뇌교육을 시켰다. 이모는 코로나 확진자가 한꺼번에 너무 많이 나와 입원할 병실이 없다고 했다. “그럼 어떡해요?” “자가격리(집에서 외출을 금하고 다른 사람과 접촉 못함)를 해야 하지.”- ‘죄 없는 박쥐’ 중에서
수학의 신 초등수학 2-2
에듀필컨설팅 / 주우철, 박찬희, 최윤경 (지은이)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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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필컨설팅학습참고서주우철, 박찬희, 최윤경 (지은이)
공부효율을 끌어올리는 학습구조(개념 이해 → 유형 연습 → 연계 문항 → 최고 난이도 문항)를 적용하여 개념 확인 문항부터 고차원의 사고력 향상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수학 신들의 놀이터인 엘리시온에 가기 위해 수학 영웅이 되는 스토리를 더하여 재미있는 학습이 되도록 제작하였다.CHAPTER I 네 자리 수 1. 네 자리 수-[헤르메스] 핵심 개념 익히기 2. 네 자리 수-[아테나 창] 유형 익히기 3. 네 자리 수-[아테나 방패] 유형 익히기 4. 네 자리 수-[아테나 투구] 유형 익히기 5. 네 자리 수-[아테나 지혜] 유형 익히기 6. 네 자리 수-[헤라] 심화 넓히기 7. 네 자리 수-[제우스] 심화 넓히기 CHAPTER Ⅱ 곱셈 구구 1. 곱셈 구구-[헤르메스] 핵심 개념 익히기 2. 곱셈 구구-[아테나 창] 유형 익히기 3. 곱셈 구구-[아테나 방패] 유형 익히기 4. 곱셈 구구-[아테나 투구] 유형 익히기 5. 곱셈 구구-[아테나 지혜] 유형 익히기 6. 곱셈 구구-[헤라] 심화 넓히기 7. 곱셈 구구-[제우스] 심화 넓히기 CHAPTER Ⅲ 길이 재기 1. 길이 재기-[헤르메스] 핵심 개념 익히기 2. 길이 재기-[아테나 창] 유형 익히기 3. 길이 재기-[아테나 방패] 유형 익히기 4. 길이 재기-[아테나 투구] 유형 익히기 5. 길이 재기-[아테나 지혜] 유형 익히기 6. 길이 재기-[헤라] 심화 넓히기 7. 길이 재기-[제우스] 심화 넓히기 CHAPTER Ⅳ 시각과 시간 1. 시각과 시간-[헤르메스] 핵심 개념 익히기 2. 시각과 시간-[아테나 창] 유형 익히기 3. 시각과 시간-[아테나 방패] 유형 익히기 4. 시각과 시간-[아테나 투구] 유형 익히기 5. 시각과 시간-[아테나 지혜] 유형 익히기 6. 시각과 시간-[헤라] 심화 넓히기 7. 시각과 시간-[제우스] 심화 넓히기 CHAPTER Ⅴ 표와 그래프 1. 표와 그래프-[헤르메스] 핵심 개념 익히기 2. 표와 그래프-[아테나 창] 유형 익히기 3. 표와 그래프-[아테나 방패] 유형 익히기 4. 표와 그래프-[아테나 투구] 유형 익히기 5. 표와 그래프-[헤라] 심화 넓히기 6. 표와 그래프-[제우스] 심화 넓히기 CHAPTER Ⅵ 규칙 찾기 1. 규칙 찾기-[헤르메스] 핵심 개념 익히기 2. 규칙 찾기-[아테나 창] 유형 익히기 3. 규칙 찾기-[아테나 방패] 유형 익히기 4. 규칙 찾기-[아테나 투구] 유형 익히기 5. 규칙 찾기-[헤라] 심화 넓히기 6. 규칙 찾기-[제우스] 심화 넓히기공부효율을 끌어올리는 학습구조(개념 이해 → 유형 연습 → 연계 문항 → 최고 난이도 문항)를 적용하여 개념 확인 문항부터 고차원의 사고력 향상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수학 신들의 놀이터인 엘리시온에 가기 위해 수학 영웅이 되는 스토리를 더하여 재미있는 학습이 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여러분을 수학 영웅으로 초대합니다.
사도세자의 눈물
파랑새 / 이규희 (지은이), Sunnu(서누) (그림)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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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명작,문학이규희 (지은이), Sunnu(서누) (그림)
사도세자는 조선 제21대 왕 영조 임금이 마흔두 살 때 얻은 둘째 아들이다. 첫아들인 효장세자가 어린 나이에 죽고, 간절히 기다리다 얻게 된 귀한 아들이었다. 사도세자 선은 어린 나이에 세자가 되었고, 영특함을 뽐내어 아버지 영조의 사랑을 받았다. 사도세자는 무예를 익혀 나라의 힘을 키우고, 훗날 성군이 되어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했다. 하지만 영조는 사도세자가 무예보다 글공부에 더 집중하기를 원했다. 당시 조정은 노론과 소론으로 나뉘어 싸우고 있었다. 노론은 강직하고 저돌적인 사도세자를 두려워했다. 노론의 힘으로 왕이 된 영조도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영조와 사도세자 부자의 사이는 서로에 대한 오해가 쌓이고 쌓여 점점 더 나빠졌다. 어린 사도세자에게 대리청정을 맡긴 영조는 아들을 믿지 못하고, 대신들 앞에서 사도세자를 사사건건 윽박지르곤 했다. 사도세자가 영조를 두려워하게 된 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을지도 모른다. 영조와 사도세자의 사이의 감정의 골은 점점 더 깊어져만 갔다. 사도세자가 대리청정한 지 13년째 되는 임오년, 나경언은 사도세자의 허물을 적은 고변서를 영조에게 올린다. 결국 영조는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게 만든다. 이 비극이 바로 1762년에 일어난 임오화변이다. 아버지의 명령으로 뒤주에 갇히기 전, 세자 선이 어떻게 자라왔는지, 무엇을 좋아했는지,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어 했는지 그의 삶과 꿈을 <사도세자의 눈물>에서 만나 보자.저승전의 어린 세자 13 궐 밖 나들이 26 상궁의 비밀 편지 41 밝혀지는 비밀 58 길도 없고 문도 없는 70 큰 임금, 작은 임금 81 나는 누구의 편도 아니오 104 억울하고 억울한 일 118 온양 행궁 131 평안도로 가는 길 142 함정에 빠진 세자 153 뒤주에 들어간 세자 166역사동화의 대가 이규희가 돌아왔다! 다시 쓴 사도세자 이야기 나라와 백성을 아낀 왕자는 왜 뒤주에서 죽어 갔을까? 사도세자는 조선 제21대 왕 영조 임금이 마흔두 살 때 얻은 둘째 아들입니다. 첫아들인 효장세자가 어린 나이에 죽고, 간절히 기다리다 얻게 된 귀한 아들이었지요. 사도세자 선은 어린 나이에 세자가 되었고, 영특함을 뽐내어 아버지 영조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사도세자는 무예를 익혀 나라의 힘을 키우고, 훗날 성군이 되어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영조는 사도세자가 무예보다 글공부에 더 집중하기를 원했습니다. 당시 조정은 노론과 소론으로 나뉘어 싸우고 있었습니다. 노론은 강직하고 저돌적인 사도세자를 두려워했습니다. 노론의 힘으로 왕이 된 영조도 어찌할 도리가 없었지요. 영조와 사도세자 부자의 사이는 서로에 대한 오해가 쌓이고 쌓여 점점 더 나빠졌습니다. 어린 사도세자에게 대리청정을 맡긴 영조는 아들을 믿지 못하고, 대신들 앞에서 사도세자를 사사건건 윽박지르곤 했습니다. 사도세자가 영조를 두려워하게 된 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영조와 사도세자의 사이의 감정의 골은 점점 더 깊어져만 갔습니다. 사도세자가 대리청정한 지 13년째 되는 임오년, 나경언은 사도세자의 허물을 적은 고변서를 영조에게 올립니다. 결국 영조는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게 만듭니다. 이 비극이 바로 1762년에 일어난 임오화변입니다. 아버지의 명령으로 뒤주에 갇히기 전, 세자 선이 어떻게 자라왔는지, 무엇을 좋아했는지,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어 했는지 그의 삶과 꿈을 <사도세자의 눈물>에서 만나 보세요. "가자! 저 넓고 넓은 하늘, 나의 별나라로 가자. 그곳에 내가 꿈꾸던 새 세상을 만들자. 모두 나와 함께 가자꾸나!" 태어난 지 백일 만에 어머니 품을 떠나 저승전에서 보모상궁들과 함께 지내는 어린 세자 선은 늘 외로움과 이유 모를 두려움에 떨며, 사람을 그리워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영특했던 선은 아버지 영조와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지요. 하지만 조정은 노론과 소론으로 나뉘어 신하들끼리 싸우며 견제하고, 그로 인해 어릴 때부터 자신을 돌보아 주던 보모상궁이 쫓겨나는 등 선의 어린 시절은 혼란스러웠습니다. 엄격하고 자신을 믿지 못하는 아버지와 자신을 지켜주지 못하는 어머니 아래에서 자란 선은 모두가 우러러보는 귀하디귀한 세자였지만, 가족끼리 둘러앉아 단출한 끼니를 먹고, 부모님과 누이들과 오순도순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사는 평범한 가족의 모습을 부러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버지의 삐뚤어진 애정과, 두 편으로 갈라져 자신의 이익만을 좇으며 서로를 공격하는 신하들로 인해 선이 겪어야 했던 비극은 현대에 사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세자 선의 어린 시절부터 뒤주에 갇히기 전까지의 삶의 이야기가 <사도세자의 눈물>에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그의 삶을 함께 바라보며, 그가 꿈꾸던 새 세상, 별나라로 떠나는 그의 마지막 여정을 지켜봐 주세요. 사도세자를 통해 어린이들이 인간에게 진정으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그가 바란 아름답고 평화로운 나라는 어땠을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교과과정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 10. 문학의 향기 *3학년 2학기 국어 -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4학년 1학기 국어 -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5학년 1학기 국어 –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5학년 2학기 사회 - 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6학년 1학기 국어 -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6학년 2학기 국어 - 1. 작품 속 인물과 나 언제부터인가 임금은 선을 대할 때면 너무 엄격하고 무섭게 다그쳤습니다.‘아, 아바마마는 어찌하여 내 말을 곧이듣지 않으시는 것일까? 내가 무예를 좋아하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책 읽기를 게을리 하는 것도 아니건만.’선은 하염없이 한숨만 내쉬었습니다. 세자빈이 언제나처럼 차분하게 위로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빈궁 말이 맞습니다. 내 아바마마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사를 펴 보이겠소. 지금 조정에서는 노론이니 소론이니 하며 서로 자기 주장을 펴지만, 나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을 생각이오. 백성 모두가 배불리 먹고 헐벗지 않는 나라, 누구든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나라, 어떤 외적도 감히 넘보지 못할 만큼 강한 나라, 나는 그런 나라를 만들 것이오.”선은 자기도 모르게 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
공포스쿨 10
학산문화사(단행본) / 사토 미도리, 츠루타 노리오 (지은이), 욘 (그림) / 2025.05.25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명작,문학사토 미도리, 츠루타 노리오 (지은이), 욘 (그림)
도시 전설을 쫓아 여행하는 정체불명의 소년, 후시기. 하지만 누군가의 실수로 인해 봉인됐던 도시 전설의 저주가 하나둘 다시 풀려나게 되는데…. 과연 무시무시한 도시 전설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또 도시 전설이 다시 부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첫 번째 동네 저주받은 하얀 자동차 7 두 번째 동네 원한의 봉제 인형 33 세 번째 동네 한밤중의 상담 61 네 번째 동네 스카이 피시 89 다섯 번째 동네 형벽 113 여섯 번째 동네 섬뜩한 동네 135 공포 스쿨 통신 츠루타 노리오 162다시 부활하는 도시 전설의 저주를 막아라! 도시 전설을 쫓아 여행하는 정체불명의 소년, 후시기. 하지만 누군가의 실수로 인해 봉인됐던 도시 전설의 저주가 하나둘 다시 풀려나게 되는데…. 과연 무시무시한 도시 전설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또 도시 전설이 다시 부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 안에 숨겨진 위험한 비밀과 진실을 낱낱이 파헤쳐라! ▣ 내용 소개 첫 번째 동네 : 저주받은 하얀 자동차 갖고 싶은 것을 값싸게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누구든 당장이라도 구매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그 물건이 놀랄 만큼 싼 가격이라면 왜 그런 건지 이유를 확인해 보자. 두 번째 동네 : 원한의 봉제 인형 혹시 인형이 살아 있다고 느낀 적은 없는가? 나를 쳐다보거나 팔다리가 살짝 움직인 것 같은…. 감자기 인형이 집 안에서 사라진다면 특히 조심해야 한다. 세 번째 동네 : 한밤중의 상담 쥐 죽은 듯이 고요한 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누군가 깨어 있다. 그리고 그것은 꼭… 인간이 아닐 수도 있다. 네 번째 동네 : 스카이 피시 혹시 모르는 사이에 상처가 생기거나 멍이 든 적이 있는가? 기억에 없지만 어느새 생긴 부상은 어쩌면 무시무시한 도시 전설의 저주 때문일지도 모른다. 다섯 번째 동네 : 형벽 누군가에 대한 강렬한 마음은 자신도 모르는 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현상을 만들기도 한다. 이를테면 마음에 소리가 벽에 새겨진다거나…. 여섯 번째 동네 : 섬뜩한 동네 어느 한 동네에서 갑자기 사람들 모두가 모습을 감췄다고 한다. 가장 무서운 점은 정작 사라진 사람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여러분의 동네에서도 이미 그 일이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알파벳 북 Alphabet Book
이숲 / 최현호 지음 / 2016.07.10
10,000원 ⟶ 9,000원(10% off)

이숲그림책최현호 지음
알파벳을 A부터 Z까지 익숙한 대상이든 의미의 형상이든 해당 단어 첫 글자 일부분과 함께 보여주고, 이 대상의 이름을 맞히는 놀이다. 어린이를 위해 만든 책이지만, 어른이 가지고 놀기에도 그리 쉽지 않다. 창의력의 세계에는 어른과 아이가 따로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 페이지에 한 글자, 그 글자로 시작되는 이름의 형상이 조화롭게 배치돼 있다. 글자는 서체 디자인에서 ‘세리프’라고 하는 바탕체의 구부러진 장식용 획만 남겨두고 모두 지워졌다. 몇 개의 돌출된 세리프와 윤곽으로 표현된 형상은 묘한 조형 감각을 보여주고, 독자에게 알고 싶은 심리와 보고 싶은 감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형상과 그 형상의 이름의 첫 글자를 맞추는 놀이는 작가가 만들어놓은 ‘해석의 틈’이라는 함정에 빠지는 것과 다름없다. 하지만, 그 틈은 때로 착시와 착각, 혹은 맞거나 틀리는 것이 아닌 독자의 자발적이고 자의적 해석의 틈이기도 해서 이 책의 글자는 다시 구성되고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다. 이처럼 이 그림책은 대상의 형상과 이름의 형상이 만나는 시각적 재미가 여러 가지 의미를 품은 해석을 유도하면서 ‘놀이’로 변환되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이다. 동시에 언어와 시각적 결과물이 서로 어울리게 하려면 상상력을 동원해야 하는 뛰어난 창의력 훈련 교재이기도 하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에 없던 알파벳 놀이 암호처럼 이상한 그림들이 나열된 표지에 시선이 끌려 이 책을 펼쳤다면, 여러분은 아마도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이 엉뚱한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할 거예요. 강렬하고 인상적인 색채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진지한 질문에 답을 찾으려고 머리를 열심히 굴려야 할 테니까요. 그리고 표지로 돌아가 이 희한한 그림들 밑에 ‘Alphabet Book’이라고 적힌 책의 제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겠죠. 이 책의 주된 콘셉트는 ‘놀이’입니다. 알파벳을 A부터 Z까지 익숙한 대상이든 의미의 형상이든 해당 단어 첫 글자 일부분과 함께 보여주고, 이 대상의 이름을 맞히는 놀이에요. 어린이를 위해 만든 책이지만, 어른이 가지고 놀기에도 그리 쉽지 않아요. 창의력의 세계에는 어른과 아이가 따로 없으니까요. 하지만 놀이의 시작은 만만해 보이죠. 책장을 휘리릭! 순식간에 모두 넘겨보고 곧 책을 덮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상상력은 이내 벽에 부딪혀 책장을 넘기는 손이 느려지게 마련입니다. 그나마 내용이 A부터 Z까지 순서대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위안을 찾아야 할까요? 글자, 의미, 놀이로 기르는 상상력, 그리고 작품집 이 책은 한 페이지에 한 글자, 그 글자로 시작되는 이름의 형상이 조화롭게 배치돼 있어요. 글자는 서체 디자인에서 ‘세리프’라고 하는 바탕체의 구부러진 장식용 획만 남겨두고 모두 지워졌죠. 몇 개의 돌출된 세리프와 윤곽으로 표현된 형상은 묘한 조형 감각을 보여주고, 독자에게 알고 싶은 심리와 보고 싶은 감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답니다. A를 쉽게 맞혔다면, 곧 다음 장에 있는 B로 넘어가 알파벳 B로 시작되는 여러 개 영어 단어를 떠올리느라 머릿속이 분주해지죠. 작가는 A로 시작하는 ‘Apple’이라는 단어의 형상을 글자 위에 과감하게 올려놓고 글자를 가렸습니다. 이 형상은 다른 어떤 알파벳 책에서도 볼 수 없는 모습이에요. A를 ‘사과’를 뜻하는 ‘Apple’이라는 글자 위에 올려놓았으니 독자는 글자 A와 의미 사과의 연관성을 떠올리겠지만, 만약 작가가 Apple의 형상을 M에 올려놓았다면 독자는 스티브 잡스의 ‘애플 사’가 만든 컴퓨터 ‘Macintosh(매킨토시)’ 혹은 ‘Mac(맥)’과 의미의 연관성을 찾겠죠. 이처럼 형상과 그 형상의 이름의 첫 글자를 맞추는 놀이는 작가가 만들어놓은 ‘해석의 틈’이라는 함정에 빠지는 것과 다름없어요. 하지만, 그 틈은 때로 착시와 착각, 혹은 맞거나 틀리는 것이 아닌 독자의 자발적이고 자의적 해석의 틈이기도 해서 이 책의 글자는 다시 구성되고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물론, 작가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자신의 의도를 A부터 Z까지 모두 밝혔지만, 독자는 굳이 그의 해석에 끌려갈 필요는 없어요. 이처럼 독자는 어쩌면 자신만의 알파벳 그림책을 완성할 수도 있겠죠? 이처럼 이 그림책은 대상의 형상과 이름의 형상이 만나는 시각적 재미가 여러 가지 의미를 품은 해석을 유도하면서 ‘놀이’로 변환되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동시에 언어와 시각적 결과물이 서로 어울리게 하려면 상상력을 동원해야 하는 뛰어난 창의력 훈련 교재이기도 하죠.
세상의 모든 음악
사파리 / 조 풀먼 지음, 반율리 옮김, 방금주 감수 / 2015.01.29
18,000원 ⟶ 16,200원(10% off)

사파리예술,종교조 풀먼 지음, 반율리 옮김, 방금주 감수
어린이 음악 지식책. “음악은 무엇인가?”라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을 통해 음악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가 어떻게 소리를 듣는지에 대한 간단한 기초 지식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악기가 생기기 이전부터 지금까지 음악의 가장 기본이 되어 온 보컬과 세계의 다양한 악기에 대해 알려 준다. 그뿐 아니라 고전 음악의 역사와 각각의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한 작곡가들, 재즈, 대중음악, 전 세계의 월드 뮤직 그리고 방송.영화 음악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음악에 대한 모든 것이 집대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서양 전통 음악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 클래식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시대별로 어떤 음악가가 어떤 곡을 만들었으며, 어떤 악기로 연주했는지에 대해 쉽게 정리해 놓아 클래식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다. 끝부분에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대표 악기들의 유래와 구조, 연주법을 비롯한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역할까지 다룸으로써, 하나하나의 소리가 모여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교향곡처럼 음악에 대한 완성도 높은 지식을 선사한다. 또한, 무료 앱을 다운받으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있는 악기들을 원하는 대로 확대 혹은 축소해 가며 볼 수 있고, 각 악기들의 연주까지 들을 수 있다. 또한 독자의 손가락으로 악기 사진을 끌어다 직접 오케스트라 악기들을 배치해 볼 수도 있으며 악기를 올바른 위치에 가져다 놓을 때마다 그에 맞는 악기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기쁨을 느낄 수도 있다._ 무료 앱, 이렇게 활용해요! _ 음악이란 무엇인가? _ 음악의 종류 _ 음악의 기록 _ 고전 음악의 역사 _ 오케스트라와 악기들 _‘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_ 용어 풀이와 찾아보기≪세상의 모든 음악≫은 음악의 시작과 역사, 고전 음악의 유명한 작곡가들 그리고 전 세계 다양한 음악의 종류 등 음악 전반에 대한 지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쉬운 설명과 적절한 추천 곡이 제공되어 음악에 입문하고자 하는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친절한 음악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방금주(서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 최고의 음악 길잡이 주5일제 수업이 시작된 이후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음악회에 가는 어린이들이 늘고 있다. 찾아보면 일반적인 클래식 음악회나 국악 음악회뿐 아니라 국악과 클래식 또는 국악과 힙합, 팝송, 가요 등을 접목한 퓨전 공연에 이르기까지 음악회 종류가 한층 다양해졌음을 알 수 있다. 클래식부터 국악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감동과 위안을 주는 음악. 과연 우리는 음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세상의 모든 음악》은 "음악은 무엇인가?"라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을 통해 음악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가 어떻게 소리를 듣는지에 대한 간단한 기초 지식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악기가 생기기 이전부터 지금까지 음악의 가장 기본이 되어 온 보컬과 세계의 다양한 악기에 대해 알려 준다. 그뿐 아니라 고전 음악의 역사와 각각의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한 작곡가들, 재즈, 대중음악, 전 세계의 월드 뮤직 그리고 방송·영화 음악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음악에 대한 모든 것이 집대성되어 있다. 또한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서양 전통 음악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 클래식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시대별로 어떤 음악가가 어떤 곡을 만들었으며, 어떤 악기로 연주했는지에 대해 쉽게 정리해 놓아 클래식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다. 끝부분에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대표 악기들의 유래와 구조, 연주법을 비롯한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역할까지 다룸으로써, 하나하나의 소리가 모여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교향곡처럼 음악에 대한 완성도 높은 지식을 선사한다. 《세상의 모든 음악》은 한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폭넓게 다루어 음악 전반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만한 아주 특별한 책이다. 무료 앱을 다운받으면 오케스트라가 내 손 안에! 《세상의 모든 음악》은 글로만 익혀 왔던 일반적인 음악 지식책의 상식을 뛰어넘는다. 이 책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등에서 무료 앱(MusicGuide)을 다운로드해 시각 및 청각적으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유일한 도서이기 때문이다. 무료 앱은 카메라가 있는 스마폰이나 태블릿PC(아이폰 4S 이상, 안드로이드 2.3 이상)가 있으면 누구든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검색어 'MusicGuide'를 입력해서 앱을 다운받은 뒤, 책 본문 92~93쪽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앱이 저절로 실행되어 누구든 쉽게 해 볼 수 있다. 무료 앱을 다운받으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악기들을 원하는 대로 확대와 축소는 물론, 360도 회전해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악기들의 연주까지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독자가 손가락으로 악기 사진을 끌어다 직접 오케스트라를 배치해 볼 수 있고, 악기를 올바른 위치에 배치하면 그에 맞는 악기의 음악이 울려 퍼진다. 그와 관련된 퀴즈도 단계별로 풀어 볼 수 있다. 특히 무료 앱으로 영국 작곡가 브리튼의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을 감상하며 목관 악기, 현악기, 금관 악기, 타악기 등 오케스트라의 주요 섹션을 구성하는 각 악기의 소리를 들어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은 영국 교육청이 영국의 각 학교에서 상영할 교육 영화에 삽입하기 위해 브리튼에게 의뢰했던 곡으로, 특별히 영국 북부 왕립 음악원(RNCM)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처음부터 어린이들에게 음악의 즐거움과 다양한 악기를 소개하려고 만들어진 곡인 만큼 각 악기의 소리뿐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악기가 함께 연주될 때마다 달라지는 화음의 놀라운 변화도 경험할 수 있다. 지금껏 유명한 작곡가나 오케스트라를 설명한 책들은 있었지만, 독자가 책을 읽으며 앱으로 악기를 직접 연주해 보고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책은 없었다. 《세상의 모든 음악》 한 권이면 음악회에 가지 않더라도 오케스트라의 간단한 맥락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음악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을 이해할 수 있는 완벽한 구성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이자 눈여겨볼 점은 필요한 부분마다 추천 음악이 있다는 것이다. 음악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쉽지 않다 보니 책을 읽다 보면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의 경우, 글만으로는 실제로 다가오지 않는 내용들이 많다. 그때마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곡을 들어보면 바로 "아하!" 하는 소리가 절로 나게 된다. 음악의 종류에서는 클래식, 재즈, 팝, 포크 뮤직의 특징이 가장 분명하게 담겨 있는 곡들을, 고전 음악의 역사에서는 고대 음악, 중세와 르네상스 음악, 바로크 음악, 고전주의 시대, 낭만주의 시대, 20세기 음악의 특징을 바로 알 수 있는 추천 음악이 친절하게 담겨 있어 보다 쉽게 음악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매 페이지마다 코너에 알아 놓으면 좋을 간단한 음악 상식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역사상 가장 많은 청중이 모인 콘서트는 영국 가수 로드 스튜어트의 1994년 리우데자네이루 콘서트였고, 해변에서 열린 이 콘서트에는 무려 350만 명의 청중이 몰렸다."등의 흥미로운 내용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 끝부분에 음악 용어 풀이가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며, 혹은 평소에 생소하게 느꼈던 음악 용어를 이해하고 음악회에서나 평소 음악을 감상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음악 Music Guide 앱 소개 영상 (사파리 출판사) 최고의 음악 길잡이 《세상의 모든 음악》책을 구입하였다면 무료 앱 'MusicGuide'을 앱 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주요 기능 -25가지 클래식 악기들을 각각 확대하거나 축소해 볼 수 있고 360도 회전시켜 모든 각도에서 악기의 생김새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각 악기의 연주법과 소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악기들을 알맞게 배치하면 영북 북부 왕립 음악원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전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짧은 소절을 듣고 어떤 악기의 소리인지 맞히는 퀴즈에 도전해 보세요. 난이도에 따라 6단계로 나뉩니다. ★ 작동 방법 -앱 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 앱 'MusicGuide'을 검색하여 설치하세요. -앱을 실행하려면 먼저 이 책의 92~93쪽을 바닥이나 책상 위에 활짝 펼쳐 놓으세요. -스마트 폰 또는 태블릿PC에 장착된 카메라를 책 92~93쪽에 있는 오케스트라 그림 쪽으로 향하게 하면 앱이 바로 실행됩니다. -전후방 카메라가 장착된 태블릿PC와 여러 기종의 스마트폰이면 무료 앱 실행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
파란자전거 / 브래드 마셜, 린지 해속 (지은이), 로리안 보헤미에 (그림), 김아영 (옮긴이)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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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생활,인성브래드 마셜, 린지 해속 (지은이), 로리안 보헤미에 (그림), 김아영 (옮긴이)
내 감정을 스마트폰을 통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들여다보고, 스마트폰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하고 건강을 해치는지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이에 잘못된 관계를 끊고 새로운 관계를 맺기 위한 준비 과정과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유익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손에서 완전히 놓고 사용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스마트폰이 꼭 필요함을 인지하라고 한다. 매우 위험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하고 꽤 유익한 도구로서의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진솔하면서도 깊이 있고, 따뜻하면서도 유익한 전문가의 조언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감수자의 말 : 스마트폰과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 맺기 글쓴이의 말 : 스마트폰은 나쁜 게 아닙니다! 프롤로그 : 대체 스마트폰이 왜 문제죠? 하나 스마트폰 파헤치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스마트폰, 얼마나 사용할까요? /-전 세계의 스마트폰 사용 통계 둘 관계 다시 살펴보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정말, 스마트폰 과의존일까요? /-스마트폰과 더 나은 관계 맺는 법 셋 악순환의 고리 끊기 차근차근 해 봐요! : -둠스크롤링을 방지하는 10가지 방법 넷 감정 이해하기 차근차근 해 봐요! : -내 감정, 스마트폰에 맡기지 마세요! /-감정 다루는 법 다섯 새로운 습관 만들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새로운 습관 만드는 법 여섯 성공을 위해 전원 끄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여러분은 어떤 타입인가요? 일곱 온라인 친구 VS 오프라인 친구 차근차근 해 봐요! : -정신 건강을 위해 스마트폰 내려놔야 할 때를 알아요 /-친구가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바꾸도록 돕는 법 여덟 가족에게 도움받기 차근차근 해 봐요! : -나는야, 우리 가족 스마트폰 사용 지도사 아홉 편안히 푹 자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잠자리에 들 때 이렇게 해 봐요 /-푹 자는 5가지 방법 열 즐거움을 위한 틈 만들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즐거움을 위한 일상 속 틈 만드는 법 /-나는 즐거울 준비가 얼마나 되었을까요? 에필로그 : 여러분에게 스마트폰은 어떤 의미인가요? -알아 두면 유용한 단어들 -스마트폰과 건강한 관계 맺기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내가 스마트폰 중독이라고요? 디지털 시대를 이끌 십 대를 위한 스마트폰과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 맺기 스마트폰 유혹 파헤치기, 둠스크롤링 늪에서 빠져나오기, 내 감정 스마트폰에 맡기지 않기, 일상 속 즐거울 준비하기 등 꼭 필요하기도, 꽤 유익하기도, 매우 위험하기도 한 디지털 기술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삶을 이끌 수 있는 현실적인 10가지 방법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효과적인 15가지 실천법으로 스마트폰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스마트폰은 나쁜 게 아닙니다! 디지털 시대인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사회생활을 하기란 어른도 쉽지 않다. 게다가 어린이와 청소년은 또래 친구와 소통, 놀이, 학업 등이 대부분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십 대에게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으라는 건 사회로부터 고립시키겠다는 말과 같다. 이런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몇 년 사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전문가 상담을 받은 사람이 30% 가까이 증가했고, 이 가운데 10명 중 6명은 십 대인 것으로 밝혀졌다. 과도한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조절 능력, 집중력 저하 등),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를 ‘과의존’ 혹은 중독이라고 한다. 공동체 사회에서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듯,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기기와 건강하고 즐거운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스마트폰 및 게임 과의존 클리닉에서 수많은 십 대의 고충을 상담하며 얻은 사례와 연구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건전한 디지털 기기 사용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임상 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브래드 마셜과 린지 해속이 더 많은 십 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 저자는 말한다. “스마트폰이 나쁜 것도 아니고 스마트폰 자체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스마트폰에 얽매여 가족, 친구, 교실에서 잘 지내기 어려운 십 대에게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스스로 이해하도록 돕고, 일상생활에 대한 통제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실천법을 알려 주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는 내 감정을 스마트폰을 통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들여다보고, 스마트폰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하고 건강을 해치는지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이에 잘못된 관계를 끊고 새로운 관계를 맺기 위한 준비 과정과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유익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손에서 완전히 놓고 사용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스마트폰이 꼭 필요함을 인지하라고 한다. 매우 위험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하고 꽤 유익한 도구로서의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진솔하면서도 깊이 있고, 따뜻하면서도 유익한 전문가의 조언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잃지 않는 정확한 진단과 최고의 처방 임상 심리학자 브래드 마셜과 린지 해속은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스마트폰을 알고 나를 안 뒤, 스마트폰과 내 관계를 되짚어 보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10장으로 구성했다. 각 장을 따라가다 보면 단계적으로 이해하며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에게 꼭 맞는 실천법을 찾게 된다. 첫 번째 스마트폰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하는지 알려 준다. 사용자의 ‘관심’을 목표로 게임화하여 동기를 유발하고 더 쉽게 더 빨리 사용할 수 있도록 능력을 제공하고 정신없이 푸시 알림과 알림음을 보내 계기를 마련하는 스마트폰의 영악한 원리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두 번째 스마트폰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를 설명하며 얼마나 스마트폰에 의존하고 있는지 ‘나’를 돌이켜 본다. 세 번째 부정적인 뉴스의 늪에 빠져 둠스크롤링하며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는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여 이 순간에 집중하는 마음챙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네 번째 안 좋은 감정을 누그러뜨리려고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건 회피이고 무뎌질 뿐이니 내 감정은 스스로 다스려야 한다고 말한다. 다섯 번째 새로운 관계 정립을 위해 안 좋은 습관을 그만두려 하지 말고 새로운 습관으로 대체하는 법을 알려 준다. 여섯 번째 학업과 스마트폰 사용 간의 균형 잡힌 관계를 위해 자신의 성향 파악과 그에 맞게 스마트폰과 멀어지는 법을 제시하고, 일곱 번째 친구 관계에 있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균형 잡기, 여덟 번째 집에서 가족과 함께 도움 주고 도움받으며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 개선하기, 아홉 번째 건강을 위해 숙면을 위해 스마트폰과 멀어지는 법, 열 번째 디지털 기기 사용처럼 단순한 활동 외에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취미 활동으로 창의력과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생각을 바꿔야 할 때 바꿀 수 있으려면 다양한 관심사와 취미를 갖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디지털 기술은 우리 삶에서 점점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디지털 기술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집중력을 빼앗는 위험성도 있다. 이런 기술이 가득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면서 그 세계에서 통제력을 잃지 않고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과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 파악하고 고쳐 나가는 일은 중요할 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다. 믿을 만한 전문가의 지혜로운 조언을 발판 삼아 어떤 상황에서든 각자 스스로를 보듬고 보살펴 스마트폰을 벗어나 즐거움을 찾는 데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 스마트폰 멀리하기와 다채로운 취미 개발을 위한 쉽고 효과적인 ‘디지털 디톡스’ 안내서 우리나라 십 대는 다른 나라에 비해 취미 생활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입시에 얽매인 교육과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는 외부 활동이 제한되다 보니 스마트폰에 의존하게 되고, 그런 아이에게서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려는 부모와의 감정싸움은 날로 심해지기만 한다. 가족 관계 불화와 더불어 자극적인 미디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장시간 안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등의 습관은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기 일쑤다. 일상에서 유해하다고 생각하거나 지나치다고 생각하는 것을 줄이고 제거하는 행동을 디톡스라고 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고, 온라인 활동보다는 오프라인 활동을 늘려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 디지털 디톡스가 꼭 필요한 때다. 이 분야의 전문가인 두 저자는 스마트폰 사용하기를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 스마트폰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첫발이라고 말한다. 그런 뒤 과학적 근거와 이 순간에 집중하는 자기돌봄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꼭 맞고 잘 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스마트폰과 건강한 관계 맺기 위한 10단계 준비를 마치고 나면, 꼼꼼한 계획 아래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15가지 디지털 디톡스 코너 “차근차근 해 봐요”를 통해 현실적이면서 매우 효과적인 방법을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된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저자가 힘주어 내뱉는 “한 문장”들만 모아 읽어도 ‘혹시 내가 스마트폰 과의존’인지 불안에 떨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빠져 있던 아이들에게 무언가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고 함께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추진력을 더하게 된다. 마지막에 저자들이 털어놓은 “스마트폰과 게임 과의존 극복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도전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고, 스마트폰 과의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어들과 덧붙임 자료들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들이다. 번역서의 한계를 보완하고 좀 더 믿음직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힘쓰는 ‘전국미디어리터러시 교사 협회’의 감수와 도움이 되는 도서 소개 및 추천 웹사이트를 덧붙였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무렵이면 지속 가능하면서도 간단하고, 건전하면서도 행복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감수자 추천의 말] 스마트폰으로 고민하는 모든 십 대라면 꼭 한번 읽어 보길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죠. 스마트폰 사용에 문제가 있다면 스마트폰 사용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꼭 알아야 해요. 믿을 만한 전문가가 준비한 이 책으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나면 더 나은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여러분 삶이 달라집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2
비룡소 / 앤마리 앤더슨 (지은이), 아트풀 두들러스 (그림), 이한음 (옮긴이) /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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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앤마리 앤더슨 (지은이), 아트풀 두들러스 (그림), 이한음 (옮긴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토리북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가 국내 최초로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신기한 스쿨버스」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1994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신화를 기록하고 국내에서는 1997년부터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 상영되는 등 수십 년간 최고의 어린이 과학 콘텐츠로 이름을 떨쳤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시리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신기한 스쿨버스 2〉의 스토리북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그대로 이으면서 요즘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 최신 콘텐츠로 업그레이드했다.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과학 모험을 떠나는 원작의 설정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형식, 주제, 등장인물 등으로 변주를 주어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전 시리즈가 과학 그림책이었다면 이번 시리즈는 각 권 9~11개의 챕터로 나누어진 리딩북이다. 길거나 복잡하지 않으면서 그림책에 비해 텍스트의 비중이 커서, 한창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인 초등 저학년 이상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최신 과학 이슈를 담은 새로운 주제, 개성 만점 인물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그림체, 초등 과학 교과서와 긴밀히 연계된 부록까지 더해져 재미와 지식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1장 축구 대회에서의 실수 2장 다 함께 우주로 출발! 3장 거대한 것이 온다! 4장 쏟아지는 우주 쓰레기 5장 익숙해질 때까지 천천히 6장 초스피드 버튼의 무지막지한 힘 7장 프리즐 인공위성 교체 대작전 8장 인공위성의 궤도를 찾아라! 9장 우정이 만든 두 번의 기적 신기한 과학 개념 사전 호기심 해결! 질문 톡톡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토리북으로 돌아왔다! 교육적이고도 아름다운 한 편의 예술 작품 같다. 강력 추천! ―Ju*e (캐나다, 아마존 독자) 기발하고 유머러스하며 멋진 스토리까지, 훌륭한 책으로서의 조건을 모두 다 갖추었다! ―Amazon****omer (미국, 아마존 독자) 어린이를 위한 보기 드문 완벽한 챕터북! ―Mon***mama (미국, 아마존 독자) 아이들을 매료시킨 흥미로운 책, 뭘 더 바라겠어요? ―Kay***Y (미국, 아마존 독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토리북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가 국내 최초로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신기한 스쿨버스」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1994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신화를 기록하고 국내에서는 1997년부터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 상영되는 등 수십 년간 최고의 어린이 과학 콘텐츠로 이름을 떨쳤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시리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신기한 스쿨버스 2〉의 스토리북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그대로 이으면서 요즘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 최신 콘텐츠로 업그레이드했다.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과학 모험을 떠나는 원작의 설정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형식, 주제, 등장인물 등으로 변주를 주어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전 시리즈가 과학 그림책이었다면 이번 시리즈는 각 권 9~11개의 챕터로 나누어진 리딩북이다. 길거나 복잡하지 않으면서 그림책에 비해 텍스트의 비중이 커서, 한창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인 초등 저학년 이상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최신 과학 이슈를 담은 새로운 주제, 개성 만점 인물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그림체, 초등 과학 교과서와 긴밀히 연계된 부록까지 더해져 재미와 지식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 ┃ 시리즈 특징 ┃ ◇ 과학 문해력이 쑥쑥 자라는 똑똑한 리딩북! 총 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생태계, 우주, 청정에너지, 해양 생물, 인체를 주제로 한 모험 이야기로 필수 과학 개념을 전한다. 1권은 초등 과학 교과서 ‘식물의 생활’, ‘생물과 환경’ 단원과 연계되어 먹이 사슬, 생태계 평형, 적응 등의 개념을 배울 수 있다. 또 우주와 인공위성에 대해 다룬 2권에서는 ‘지구의 모습’, ‘태양계와 별’, ‘지구와 달의 운동’ 단원에 걸쳐 배우는 행성, 태양계, 중력 등을 익힐 수 있다. 과학 지식을 담은 모험 이야기를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춘 어휘와 표현으로 풀어내어, 과학 지식과 읽기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커다란 강점이다. ◇ 최신 글로벌 과학 이슈와 교과 연계 지식을 알려 주는 부록! 이 시리즈는 침입종과 생태계 평형,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 풍력과 수력을 이용한 청정에너지 등 최신 과학계의 이슈를 알차게 담았다.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궁금할 법한 과학 개념과 원리는 권말 부록을 통해 자세히 살필 수 있게 했다. 예컨대 생태계, 갈라파고스 제도, 먹이 사슬 등 동화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주요 과학 키워드는 부록 ‘신기한 과학 개념 사전’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다. 또 ‘호기심 해결! 질문 톡톡’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질문과 답변으로 먹이 그물과 생태계 평형의 관계 등 과학 원리를 설명한다. ◇ 더 풍성해진 모험, 가슴 벅찬 성장 스토리가 내 손안에! 이번 시리즈에서는 언니를 대신해 새 담임 선생님이 된 피오나 프리즐 선생님, 첨단 기기를 능숙히 다루며 척척 발명품을 만드는 전학생 조티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한층 풍성해졌다. 아이들은 어디든 갈 수 있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몸속, 바닷속, 우주 등 시공간을 뛰어넘은 현장 학습을 떠나 모험하며 한 뼘 성장한 모습을 보여 준다. 때론 실수도 하지만 서로 도우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진한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편견을 벗어던지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모습, 의견을 나누고 갈등을 조정하는 모습, 서로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 등을 보며, 어린이 독자들은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과학 3-1 지구의 모습 │ 과학 5-1 태양계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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