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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할래
나무늘보 / 책마을해리만화학교 3기 친구들 (지은이) / 2018.10.27
12,000

나무늘보만화,애니메이션책마을해리만화학교 3기 친구들 (지은이)
책마을책학교 시리즈. 만화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모여 만화를 보고 읽고,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스토리를 만들고, 만화도 그렸다. 자신의 캐릭터로 분장하고 신나는 애니페스티벌을 벌이기도 했다. 자신이 그린 만화 속에서 모험을 즐기기도 하고, 전쟁을 벌이기도 하고, 친구를 만나기도 했다. 지루하기만 했던 일상도 만화로 그려놓고 보니 특별해졌다. 천 가지 만 가지 색으로 펼쳐진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의 파란만장하고 무한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다.펴내는 글 4 초등팀 10~12세 강하민 저금통 돼지와 뭉뭉이10 고보현 사랑이의 모험12 공다영 가자 하늘로!14 김보윤 고양이 대 전쟁16 김용상 상어 이야기18 박민선 파란 고래 이야기20 박현선 커졌다, 작아졌다22 배은결 들어오지마!24 복윤정 집고양이 여행기26 서승연 설이와 친구들28 우휘원 빨파노의 세계정복30 우휘찬 똘똘이의 하루32 유수현 집34 윤 린 캠프와 호랑이36 이승민 이상한 생명체38 이재성 그냥 탁자40 전가현 슈박이네 가족일상42 전예린 나의 아름다운 세계44 전예진 바닷속 세계46 정미혜 우리 강아지의 비밀48 정혜원 음식들의 불쌍한 하루50 조효원 콩52 채 건 몽키의 하루54 채 현 빨간고래56 최상원 쓰나미58 한진성 저주의 컴터60 중등팀 13~15세 김명수 백수 애벌레64 김혜원 탄빵이의 기적66 남연우 우당탕 하우스68 문지우 부리의 하루70 박도현 댕댕이의 하루72 박정민 프안다의 피아노74 방지수 새벽 4시76 서승하 뚱마토의 다이어트78 여혜림 궁디 팡팡!80 유도현 오늘은 소개팅 날82 윤 율 바나나의 도움84 이다경 쿠키공주의 마을 살리기86 이소리 아무것도 안 할래88 전수영 코알라의 성공기90 전화영 호떡이의 소원92 정승현 화분꼬의 새친구94 고등팀 16~19세 강지훈 고구마의 작은 여행98 고은혜 토끼가 인간이 되어…100 김조안 꿈102 김초은 반달곰의 도시 체험기104 이경헌 My black My hero106 이우현 책방고양이108 한승연 기생이와 당무의 모험110 시끄럽조 김나영 로봇 36 소리 37 김민준 알지 알지 다 알지 38 선생님 39 김유빈 무슨 색이지? 40 책학교해리 41 박재영 도화지 42 박하람 매미와 나 43 바다로 가는 길 44 방학 45 신해인 책 46 리모콘 47 윤 상 빨래 48 통 49 이호현 없네 50 미래 51 어벤저스 김가람 짝짝이 54 시계 55 김지아 갓구름 56 불닭볶음면 57 박혜수 샹들리에 58 핸드폰 59 손미르 바닷물 60 게 61 윤 린 불쌍한 지우개 62 시계 속 요정들 63 이호주 학교 64 벌 65 전선영 갯지렁이의 꿈틀거리는 사생활 66 마음대로 라이벌 68 하지호 방학 70 새벽놀이 71 올림포스 공나원 만화 주인공 74 영원 75 김정애 너에게 하는 말 76 스마트폰 77 류송연 침묵 78 …하기 전 79 박예서 눈 80 안경 81 설재희 사관 82 지우개 83 이경헌 노을 84 모기를 감싸 안고 85 정승현 나의 생각 86 물병의 용도 87 깜빡 중에 꿈뻑 88 퍼플포터 강소영 나를 반겨주는 갯벌친구 90 자기 전 91 김민서 닭볶음탕 92 초코우유 93 김준석 자전거 94 아이스크림 95 박효준 선풍기 96 바람 97 색연필 98 원나연 파도 99 태양 100 윤 율 완벽한 그림 101 시에 대한 시는 처음이기 때문에…… 102 이다경 액자 103 똑똑 104 내가 좋니? 105 허서경 물놀이 106 포도 107 해리포터 김민주 갯벌 110 ON & OFF 111 모자 112 문예닮 아빠와 양말 113 엄마 114 조개 115 문예람 게 116 인형뽑기 117 안나윤 내 마음 118 알지알지, 다 알지 119 양현지 전등 120 갯벌의 라이벌 121 이혜인 도망책 122 친구 123 하지협 시인학교 124 아픔 125 하늘 126상상력으로 피어난 무한한 꿈의 세계 전국에서 50명의 친구들이 책마을해리로 모였어요. 모두 만화를 사랑하는 친구들이죠. 친구들이 모여 만화를 보고 읽고,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스토리를 만들고, 만화도 그렸어요. 자신의 캐릭터로 분장하고 신나는 애니페스티벌을 벌이기도 했죠. 그야말로 만화에 ‘풍덩’ 빠진 시간이었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만화)책을 읽는 기이한 현상도 일어났지요. 자신이 그린 만화 속에서 모험을 즐기기도 하고, 전쟁을 벌이기도 하고, 친구를 만나기도 했어요. 지루하기만 했던 일상도 만화로 그려놓고 보니 특별해졌네요. 한낮 무생물에 불과했던 것들이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나기도 했어요. 어떤 친구는 만화 속에 자신의 꿈을 그려넣기도 했지요. 천 가지 만 가지 색으로 펼쳐진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의 파란만장하고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 보실까요? [펴내는 글] 여러분만의 새로운‘농사’를 준비하는 밑천이 되어줄 이대건 책마을해리 촌장 황금 들녘이 분주해요. 가을걷이가 한창이거든요. 책마을해리에서 바라보는 너른 들은 한번도 흐트러짐 없이 초록 다음 황금빛이에요. 그 황금빛깔이 사그라들새라 농부들은 정성을 다해요. 시작이 중요한 만큼 마지막 결실을 거두는 마지막 순간도 허투루일 수는 없으니까요. 지난 여름 초록이 완연했던 그 시절, 우리 정성담긴 손길로 지은 책농사가 소중한 결실을 맺어요. 책마을해리에 깃들어 여름 낮과 밤을 며칠 송두리째 쏟아 부은 그 글농사, 그림농사가 무르익고 무르익었어요. 마침내 결실의 순간이 에요. 말로만, 글로만이 아니라 손수 걷고 보고 만지고 냄새 맡고 눈을 감고 오로지 소리로 채집했던 감각의 흔적이 이렇게 황금 결실로 세상과 만나게 되었 어요. 우리가 책 농사를 통해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이 책 한 장 한 장에서 고스란히 피어나고 있어요. 함께 품을 나누었던 책마을 선생님들, 바닷가 작은 학교 책마을해리로 길을 밝혀준 어머니 아버지들, 그리고 여러분 책마을해리 책친 구들. 잊히지 않아요. 한해 농사의 끝이 수확의 순간이라면 그 끝은 또 새로운 시작이에요. 힘들여 그러모아 거두어들인 낱알들로 다음 해 농사를 준비하거든요. 새로운 농사의 바탕, 씨앗이 되는 거예요. 우리 책농사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생각을 느낌을 그림과 글로 거두어들인 이 한권의 책이 여러분들의 삶에 씨앗이 될 거예요. 여러분만의 새로운 ‘농사’를 준비하는 바탕, 밑천이 되어요. 10년 뒤, 20년 뒤, 멋진 삶의 농부로 자라 다시 만나요. 어느 해는 바람이 심해서, 어느 해는 비가 적어서, 어느 해는 거름을 너무 주어, 어느 해는 비가 너무 길어서, 혹 가을걷이가 변변찮을 수도 있어요. 그럴 때 오늘 이 책농사를 떠올리세요. 힘을 내세요. 책마을해리는 늘 여러분 편이에요. 여러분도 책마을해리 편이 되어줄 거죠? 서로 힘을 보태는 사이, 여러분의 지난 여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내일, 여러분의 꿈을 사랑해요.
마법의 시간여행 45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은이),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19.09.01
9,000원 ⟶ 8,1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지은이),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긴이)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 개정판이 국내 판매 500만 부 돌파를 기념하여 출간되었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가 마법의 오두막집이라는 신비한 공간을 통해 책 속 세계로 옮겨 가며 신나는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동화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잭과 애니의 짜릿한 타임 슬립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 지리, 과학, 문화, 인물 이야기 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다양한 교양 지식을 폭넓게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논픽션 지식과 더불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아이들이 꼭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가치까지도 깨닫게 된다. 동화 형식의 어린이 논픽션 분야를 새롭게 개척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992년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일본,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어 1억 3천만 부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명실공히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사랑받아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2002년 첫 출간된 이후, 무려 5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15년 이상 어린이들의 가장 친근한 모험 친구이자 책읽기 재미를 알려 주는 독서 친구로 자리 잡았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큰일을 저질렀어! 2. 붉은 성채 3. 절대적인 복종? 4. 무굴 제국의 황제 5. 웃지 마! 6. 아침 바람 7. 뭔가 좀 이상해! 8. 슈슈슈슈슈슈우우우우우욱! 9. 감쪽같은 눈속임 10. 한결 가뿐하지? 11. 진심은 통한다 12. 에메랄드에 담긴 뜻 타지마할과 인도의 동물에 대한 더 많은 사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25년간 전 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어린이 베스트셀러 전 세계 35개국 출간, 1억 3천만 부 판매 책의 마법에 빠져 들게 하는 지식 교양 어드벤처 세계사, 과학, 문화, 신화 등의 기초 지식을 명쾌하게 담아낸 저학년 논픽션 동화의 클래식! 2002년 첫 출간 후 국내 500만 부 돌파 기념! 새로운 표지, 새로운 장정으로 개정판 전격 출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초등 교사 선정 필독서 #미국 reading과 writing 수업 교재 “또 한 번 독자들을 만족시켜 줄 책이다. 모험과 지식 그리고 유머가 훌륭하게 결합되어 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호기심 많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장치들로 가득하다.”―《조선일보》 ■ 책을 통해 여행하는 타임 슬립 동화의 고전 저학년 논픽션 동화의 정전, 잭과 애니의 환상의 시간 여행 바람은 점점 더 거세졌습니다. 나무 위에 있는 오두막집이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어요. 잭은 두 눈을 질끈 감았어요. 바람 소리가 쌩쌩 울렸어요. 오두막집은 점점 더 빨리 돌았어요. 그러다가 주위가 잠잠해졌습니다. 쥐 죽은 듯이.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 개정판이 국내 판매 500만 부 돌파를 기념하여 출간되었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가 마법의 오두막집이라는 신비한 공간을 통해 책 속 세계로 옮겨 가며 신나는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동화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잭과 애니의 짜릿한 타임 슬립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 지리, 과학, 문화, 인물 이야기 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다양한 교양 지식을 폭넓게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논픽션 지식과 더불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아이들이 꼭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가치까지도 깨닫게 된다. 동화 형식의 어린이 논픽션 분야를 새롭게 개척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992년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일본,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어 1억 3천만 부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명실공히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사랑받아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시리즈는 국내에서도 2002년 첫 출간된 이후, 무려 5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15년 이상 어린이들의 가장 친근한 모험 친구이자 책읽기 재미를 알려 주는 독서 친구로 자리 잡았다. “독서는 곧 마법입니다(Reading is a Magic).”-메리 폽 어즈번 ■ 역사·과학 지식과 판타지 세계의 결합으로 더욱 흥미로운 「마법의 시간여행」 마법의 시간여행은 각 권마다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 신화와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1번부터 55번까지 역사와 판타지라는 두 가지 요소가 한데 어우러져 조화롭게 펼쳐진다.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과 책 속 지식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환경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잭과 애니는 옛이야기와 소중한 글을 모으고, 행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등의 임무를 해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받아들이기 쉽게 풀어낸다. ■ 단순히 지식만 전하는 시리즈 No! 세상을 살아가며 간직할 아름다운 가치까지! 곳곳에 넘치는 아름다운 구절과 격언으로 살찌는 아이들의 마음 「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롱런하는 데에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만을 달콤하게 포장하려고 하는 기존의 논픽션 책들과는 다르게, 삶과 생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각 권들은 저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모험의 상황 속에 담아내면서도, 지식만으로 결코 채울 수 없는 생명과 세상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넓게는 인류의 역사, 놀라운 위인, 세상을 뒤바꾼 과학적인 발견 등등에 함께 흐르는 가치들은 기타 동화가 알려 주기 힘든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배려, 존중, 삶의 기적 등 추상적이지만, 결국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이고도 아름다운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 이 시리즈가 30년 가까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옛이야기들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단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 외롭지 않지.” (16번 「올림피아로 날아온 페가수스!」중에서) “너희는 호랑이의 전부를 구한 게다. 우아한 아름다움뿐 아니라 난폭하고 잔인한 천성까지도 말이다. 그중 어느 한 가지만 따로 구해 줄 수는 없는 법이란다.” (19권 「덫에 걸린 인도호랑이」 중에서) “온 세상이 무대다. 너희들의 인생이 기적이구나.” (25번 「셰익스피어와 한여름 밤의 꿈」중에서) “외롭고 두려운 사람들에게 잘해 주자. 바로 함께 사는 세상의 마법이지.” (27번 「처음 맞는 추수 감사절」중에서) “한 개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 하지만 우리는 닫힌 문을 슬픔에 빠진 채 보고 또 보느라 우리를 향해 열린 새로운 문을 보지 못한다. ? 벨” (35번 「파리에서 마법사들을 찾아라」 중에서) “위대한 예술가는 관찰한 것과 상상한 것을 짜 맞출 줄 알아야 한다.” (38번「다빈치와 하늘을 날다」중에서) “남을 보살피고 아껴 주는 일은 기쁨을 가져온단다. 게다가 자기 자신에만 매달리지 않고 드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지.” (40번 「황제펭귄의 얼음 왕국」 중에서) “위대함의 비결은 어떤 것인가? 무엇이 사람을 진정으로 위대하게 만드는가?” (49번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검은 말」 중에서) ■ 독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엮은 시리즈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와 소재들이 이야기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지식들이 풍부하다. 메리 폽 어즈번은 그리스 신화와 종교에 매료되어 대학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또한 한때 그리스 크레타 섬의 동굴에서 생활했고, 이라크, 이란, 네팔 등 아시아 16개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이처럼 폭넓은 경험과 충실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집필 중이며 오랜 시간 이 시리즈에만 집중함으로써, 55권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권도 허투루 가볍게 다루지 않았다. 지금도 현장에서 수많은 어린이 독자와 만나고 있고 그 진정성 덕분에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의 역할까지 해내며 빛을 발한다.
뱅글뱅글 말 사탕
이지북 / 김주현 (지은이), 한혜민 (그림) / 2024.03.12
12,000원 ⟶ 10,800원(10% off)

이지북명작,문학김주현 (지은이), 한혜민 (그림)
이지북 〈샤미의 책놀이터〉 시리즈 네 번째 도서 『뱅글뱅글 말 사탕』이 출간되었다. 『상상을 굽는 빵집』 『시간을 굽는 빵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주현 작가가 이번에는 오감을 자극하는 특별한 말 사탕 이야기를 들려준다. 『뱅글뱅글 말 사탕』은 친한 친구가 새로운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내자, 서운한 감정을 털어놓지 못하고 쭈뼛거리며 속을 끓이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아직은 낯선 장소인 학교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새로운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내면 아이들은 이따금 혼란스러움을 느끼며 자신도 모르게 거친 행동을 저지르기도 한다.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감정의 주인이 되어 해소하는 방법을 안다면 친구들과 함께 올곧은 길로 향할 수 있다는 것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그려 내고 있다.1 사탕 줄까? 2 점점 커지고 있어 3 오징어 다리 맛 사탕 4. 악몽 5 진짜 솜사탕 작가의 말처음 느끼는 감정에 속끓이는 어린이를 위한 달콤하고 쌉쌀한 판타지 동화 “이 사탕이 네 기분을 달콤하게 해 줄 거야.” 솜사탕처럼 점점 커지는 낯선 감정 내 감정을 다정하게 살피고 용기를 얻어요 『뱅글뱅글 말사탕』은 친구에게 서운한 감정을 느끼는 서우가 우연히 특별한 사탕을 먹고 자기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친구들과 진솔한 의사소통을 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서우는 가장 친한 친구인 은아가 전학 온 아린이와 더 친하게 지내자 처음 느끼는 감정에 혼란스러워하며 둘을 피하고 맙니다. 사실 다 같이 친하게 지내고 싶은 감정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하고 두려움에 회피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특별한 사탕을 먹고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친구에게 사과할 ‘용기’를 얻고 먼저 다가갈 용기도 얻게 됩니다. 아이들은 처음 느끼는 낯선 감정에 화르르화르르 화가 나기도 가슴이 불안하게 쿵쾅쿵쾅 뛰기도 합니다.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았다가 이해받지 못할까 봐 두려움에 떨거나 자기 생각을 말할 수도 없이 낯선 환경에서 압박감을 느낀 경험도 있을 겁니다. 작품 속 서우가 느끼는 감정은 어린이 독자라면 한 번은 느껴 본 감정이리라 생각합니다. 어느 날 문득 찾아오는 부정적인 감정은 나만의 방법을 만들어 해소하면 분명 한 걸음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겁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자기 생각과 마음을 당당하게 말하고 표현할 줄 아는 용기와 단단한 마음을 얻기를 바랍니다. 혀끝에 닿으면 멈출 수 없는 특별한 사탕의 맛! 말 사탕으로 바라보는 ‘말’의 힘 서우가 답답한 감정을 느낄 때 솜사탕 모자를 쓴 여우가 나타나 특별한 사탕을 건넵니다. 사탕이 서우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줄 거라는 말과 하고 곧장 사라집니다. 서우는 사탕을 먹고 혀끝이 짜릿짜릿한 걸 느끼며 다른 친구들에게 친한 친구를 험담하게 돼요. 서우가 험담할 때마다 사탕은 점점 커지고 사탕은 손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특별한 사탕은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면 빠질수록 더 헤어 나오기 힘든 상황과 아이들의 두려운 감정을 나타냅니다. 부정적인 감정과 말은 감기와 같아서 전염성이 높습니다. 특히 말에는 보이지 않는 강한 힘이 있어서 그 힘이 차곡차곡 쌓일수록 좋은 말은 상황을 더 좋게 만들고, 나쁜 말은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듭니다. 말이 모여 거대해지면 우리가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다다르게 됩니다. 잊지 마세요, 말의 주인은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서우는 오늘 있었던 일을 생각하니 파르르 성이 나서 작은 수레가 옆으로 다가오는 것도 보지 못했어. 여우가 사탕을 불쑥 내밀기 전까지는.“사탕 먹을래?”몽실몽실 귀여운 솜사탕 모자를 쓴 여우가 한 손에는 막대 사탕, 다른 한 손에는 솜사탕을 쥐고 서우에게 내밀었어. 그제야 서우 눈에는 사탕 수레가 보였어. 사탕이 혀끝에 닿자 톡톡 튀는 오렌지 맛이 느껴졌어. 다시 사탕에 혀끝을 갖다 대니 초콜릿 맛이 나고, 한 번 더 대 보니 산딸기랑 생크림 맛이 나는 것 같았어.
영원한 생명
월드베스트 / 월드베스트 편집부 지음 / 2017.03.23
6,000원 ⟶ 5,400원(10% off)

월드베스트명작,문학월드베스트 편집부 지음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시리즈.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철학이야기를 담았다. 어려운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철학 개념의 기초를 비롯해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올바른 가치관과 튼튼한 자아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들을 읽으며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우고,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선명한 그림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준다.동양철학부터 서양철학까지, 기초철학을 아우르는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아이의 자아 형성에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월드베스트에서 ‘요술지팡이 철학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철학이야기 20편을 담았지요. 어렵고 지루한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썼어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지요.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첫 철학동화를 요술지팡이 철학동화로 시작해 보세요. 1.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 -올바른 가치관과 튼튼한 자아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습니다. 2. 공자의 동양 철학부터 칸트의 서양 철학까지! -유명 사상가들의 철학 사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습니다. 3. 논리력을 길러 주는 철학동화 -동화 속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추론 능력과 논리력이 자라납니다. -철학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미리 준비하는 대입 논술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5..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들 -선명한 그림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6. 고급스러운 양장제본 -책 표지를 두꺼운 합지로 제작하여 오래 두고 볼 수 있습니다.
피구왕에게 필요한 세 가지
쉼어린이 / 안수민 (지은이), 김기권 (그림) / 2021.08.30
14,000원 ⟶ 12,600원(10% off)

쉼어린이명작,문학안수민 (지은이), 김기권 (그림)
우리 주변에 집이 포근한 쉼터가 아닌 전쟁터 같이 느껴지는 친구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손잡아 줄 수 있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피구왕 은재에게는 선생님과 친구, 그리고 피구가 있다. 은재의 마음을 알아주고,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선생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은재는 어땠을까? 민영이의 마음을 이해해준 은재가 없었다면 민영이는 어땠을까? <피구왕에게 필요한 세 가지>는 주인공 은재를 통해 힘이 되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왜 필요한지를 잔잔하게 전해 준다.콩닥콩닥 전학 첫날 10 좋아하는 건 피구예요 24 붉은 멍 자국 44 피구! 피구! 52 피구왕도 때로는 도움이 필요해! 69고민을 털어놓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나요? 은재가 전학을 오게 된 이유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와 살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은재는 전학 오기 전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했던 피구도, 엄마의 간식도, 놀이터에서 만나던 친구도 그리워요. 그 날이 다시 오긴 할까요? 속상하고 힘든 마음을 선생님은 다 알고 계신 듯 언제나 엄마처럼 은재를 챙겨주셨어요. 체육 시간 은재의 피구 실력에 친구들은 깜짝 놀랐어요. 전학 온 날 이후로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 주니 은재는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게 될 수 있을거란 생각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어요. 은재가 숨기고 싶어했던 비밀을 승우에게서 듣기 전까지는요. “쳇! 걔가 뭐가 부럽냐? 엄마, 아빠 이혼해서 따로 사는데!” 승우가 어떻게 알았을까요? 국어 시간에 교과서에 쓴 은재의 글을 짝꿍 민영이가 봤나 봐요. 민영이한테 화가 났지만, 민영이에게도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었어요. 은재는 더 이상 외롭지 않아요. 마음을 나눌 친구가 생겼으니까요. * 전학을 오게 된 은재는 모든 것이 낯설지만, 선생님의 부드러운 손길에 안심이 되요. 온통 속상했던 마음들로 가득했는데 선생님 앞에서는 고민도 걱정도 술술 말하게 되니 은재의 마음을 감싸주는 마법을 부리신 게 틀림없어요. 짝꿍 민영이 때문에 은재가 감추고 싶었던 비밀을 친구들이 알게 된 다음 날도 선생님은 포근하게 은재를 안아 주었어요. 은재에게 쓴 편지 속에 민영이의 비밀이 있었어요. 은재와 민영이는 힘들고 속상했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되었고,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외롭지 않을거예요. 피구왕도 도움이 필요해!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안심하고 기댈 수 있는 누군가를 찾게 됩니다.『피구왕에게 필요한 세 가지』는 우리 주변에 집이 포근한 쉼터가 아닌 전쟁터 같이 느껴지는 친구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손잡아 줄 수 있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피구왕 은재에게는 선생님과 친구, 그리고 피구가 있어요. 은재의 마음을 알아주고,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선생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은재는 어땠을까요? 민영이의 마음을 이해해준 은재가 없었다면 민영이는 어땠을까요? 『피구왕에게 필요한 세 가지』는 주인공 은재를 통해 힘이 되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왜 필요한지를 잔잔하게 전해 줍니다. “은재야, 자기소개 해 볼래?”은재는 말없이 고개를 저었어요. 아이들이 자기를 반겨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입술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어젯밤까지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하는 연습을 했는데도 말이에요. “지금 시간은 무엇을 하는 시간일까? 1번, 청소하기! 2번, 짝꿍 자리에 쓰레기 밀어놓기! 3번, 짝꿍의 깨끗한 자리 감상하기! 정답은?”이렇게 문제를 내서 아이들을 머쓱하게 만들었어요. 물론 반 아이들은 와하하 웃어댔고요. 좀처럼 웃을 일이 없었던 은재도 웃음을 쿡 터뜨렸어요.
알도 젤닉 1
생각의집 / 칼라 오셔낙 지음, 켄드라 스팬저 그림, 유혜경 옮김 / 2013.12.06
10,500원 ⟶ 9,450원(10% off)

생각의집명작,문학칼라 오셔낙 지음, 켄드라 스팬저 그림, 유혜경 옮김
2010년 콜로라도북어워드 아동청소년 부문, 2011년 퀴드노비어워드 대상, 2011년 문빔칠드런스문어워드 은메달 수상작. 10살 생일에 화가인 할머니로부터 스케치북을 선물 받게된 알도에 관한 코믹소설이다. 저자인 칼라 오셔낙의 유머로 만들어진 사실적인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나를 소개하자면 야외에서 돌 수집가 나쁜 소식 비밀요새 그래서 결국 야구를 했어요 나쁜 소식 후편 잠복근무 동전 찾기 사방에 깔린 여자애들 마법의 물약 속 편한 구지 할머니 붉은 머리 소녀 할머니를 위한 깜짝 선물 미국의 오락 놀이 외계인 침략자 모트 아저씨에게 구조 요청을 초특급 스포츠맨의 귀환 티모디 형, 합류하다 한 마리씩 한 마리씩 수석 전시회 스위치히터 높은 로키 산 비(Bee)일까, 아닐까 도시락 클럽 자칭 예술가2009년 포워드 리뷰스 아동청소년 부문 ‘올해의 책’ 수상! 2010년 콜로라도북어워드 아동청소년 부문 수상 2010년 마운틴스앤플레인스 독립도서판매협회상 수상 2010년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잡지 씰오브엑설런스 수상 2010년 넥스트제너레이션 인디북어워드 대상후보 2010년 키즈넥스트인디바운드 선정도서 2011년 시빌어워드 후보 2011년 인디펜던트퍼블리셔 실버어워드 수상 2011년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잡지 프리퍼드초이스어워드 수상 2011년 퀴드노비어워드 대상 2011년 문빔칠드런스문어워드 은메달 수상 2012년 텍사스블루보넷어워드 후보 제 이름은 알도 젤닉이고, 나이는 열 살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그 중에는 앉아있기와 누워있기가 포함됩니다. 특히 베개를 깔면 더 완벽해지겠죠. 그런데 화가이신 외할머니께서 이 스케치북을 주셨어요. 여름방학 동안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서요. 그러자 잔소리가 많은 옆집 아저씨는 글을 써보라는 거예요. 쳇. 아이가 쉴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요? 게다가 자칭 예술가가 된다는 것은 별로 근사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다가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안에 어떤 예술가적 소질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심지어 토미 겔러도요. [출판사 서평] <알도 젤닉>은 10살 생일에 화가인 할머니로부터 스케치북을 선물 받게된 알도에 관한 코믹소설입니다. 저자인 칼라 오셔낙의 유머로 만들어진 사실적인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재미있는 낙서와 그림으로 스케치북을 채워가는 알도는 정말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요?
홀릿의 스쿨어택 2 : 우주 해적의 교실 습격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안도감 (글), 조수현 (그림), 정효해 (감수), 홀릿 (기획) / 2025.12.17
16,800원 ⟶ 15,120원(10% off)

샌드박스스토리 키즈명작,문학안도감 (글), 조수현 (그림), 정효해 (감수), 홀릿 (기획)
크리에이터 홀릿은 구독자인 꿀릿들이 게임을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신선한 꿀팁을 전해 온 존재다. 어린이들에게 ‘스승님’ 같은 크리에이터의 강점을 살린 배틀 동화로, 친구들과 협동하는 법과 사고력을 효과적으로 쓰는 방식을 이야기 속에 담았다.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학 지식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두 번째 이야기 에서는 팀 홀릿이 급식실을 되돌리기 위한 새로운 배틀에 나선다. 익숙한 공간이 어둑한 광산으로 바뀌며 전개되는 모험 속에 광물, 화석, 지층 등 지구 과학 지식과 조건 속에서 최선의 해답을 찾는 사고 과정이 녹아 있다.등장인물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에필로그 꿀 퀴즈 스타젬 퀴즈 홀릿의 꿀 상식 Live승리는 언제나 팀 홀릿의 것! 63만 꿀릿의 스승, 크리에이터 홀릿의 본격 과학 배틀 동화! 크리에이터 홀릿은 구독자인 꿀릿들이 게임을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언제나 신선한 꿀팁 콘텐츠를 제공해요. 어린이들에게는 마치 ‘스승님’과 같은 크리에이터지요. 이런 홀릿의 강점이 그대로 담긴 배틀 동화, <홀릿의 스쿨어택>을 펼치면 친구들과 협동하는 법, 사고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쓰는 법을 알 수 있어요. 교과서에서도 배우기 힘든 과학 지식 또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지요. <홀릿의 스쿨어택>의 두 번째 이야기, <광산 폭발단과 스피드 대결>에서는 팀 홀릿이 급식실을 되돌리기 위해 새로운 배틀을 시작해요. 이 모험에 푹 빠져들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는 즐거움은 물론 지구 과학 지식, 주어진 조건 속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는 사고방식까지 배울 수 있어요. 익숙한 공간인 급식실이 낯설고 어둑한 광산으로 바뀌어 버린 이야기는 상상도 해보지 못한 재미로 우리를 이끌어요. 거기에 수정 폭탄을 들고 쏜살같이 날아다니는 새 인간, 가파른 철도를 달리는 광산 열차에 으스스한 유령 공룡까지! 더 흥미진진해진 배틀 상대와 이야기 속에는 광물, 화석, 지층과 같은 지구 과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재미있게 더 지혜로운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지금 당장 책을 펼쳐요! 팀 홀릿, 이번에는 광산으로 변한 급식실 되돌리러 출동! 급식실 광산 열차, 출발~ 우주로 변한 교실을 간신히 되돌린 팀 홀릿! 숨을 돌릴 틈도 없이 수상한 고양이의 뒤를 따라 급식실로 떠났어요. 그런데 급식실 문을 열자, 홀릿을 기다리는 건 지하 깊은 곳에 펼쳐진 광산이에요! 어두운 동굴 속 끝없이 이어진 철도와 무시무시한 속도로 달리는 광산 열차, 그리고 사이사이에 보이는 번쩍이는 보석들.... 신비로워 보이지만 사실 엄청난 능력이 있는 게임 캐릭터들의 거점이기도 해요. 이번 거점의 주인은 광산 폭발단! 언제나 뭐든 터뜨릴 준비가 된 강력하고 위험한 캐릭터들이에요. 비밀도 잔뜩 숨기고 있지요. 이번에도 이상한 장소로 변한 학교를 원래대로 돌리려면 게임 캐릭터와의 배틀에서 승리해야 해요! 원래는 만렙 중 만렙이지만, 아직 스킬이 모자라 모든 배틀이 위기인 팀 홀릿은 과연 어떤 전략으로 게임 캐릭터를 공략하게 될까요? 더 강력한 스피드와 재미로 돌아온 홀릿의 스쿨어택, 두 번째 배틀을 함께해요! 폭탄 던지는 새 인간에 유령 공룡까지? 광산 폭발단을 이길 단 하나의 방법은 팀 홀릿의 작전뿐! 광산에 떨어진 팀 홀릿이 처음으로 만난 캐릭터는 무시무시한 수정 폭탄을 들고 공중을 누비는 새 인간, 봄봄! 아름답고 화려한 날개를 휘날리며 질풍 같은 속도로 팀 홀릿의 뒤를 쫓아요. 그것만도 무서운데, 수정 폭탄까지 마구 던져대요! 그런데 급식실을 되찾기 위해 팀 홀릿이 상대해야 하는 건 봄봄만이 아니에요. 동굴 안을 꽉 채우는 유령 공룡, 귀여운 모습과 다르게 엄청난 능력을 숨긴 두더두더들, 거기다 수상하게 거짓말을 하는 까마귀 소녀 밤밤까지! 더 재미있어진 이야기에 걸맞은 더 강력한 캐릭터들이 계속해서 등장합니다. 하지만 팀 홀릿도 변화가 있었어요! 다들 레벨 업을 했지요. 홀릿의 한층 더 기발해진 작전, 우엉이의 더 강력해진 힘, 망고펭귄의 더 예리해진 관찰력! 거기에 여기저기서 나타나 팀 홀릿을 도와주는 수상하고 귀여운 고양이 친구도 있어요. 더 새롭고 강력해진 팀 홀릿은 과연 광산 폭발단을 이기고 모두가 좋아하는 급식실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홀릿이 생각해 내는 새로운 작전을 주목해 보세요! 꿀 상식 Live와 함께하면 나도 팀 홀릿? 광물, 화석의 모든 것을 아는 지구 과학 척척박사로 레벨 업! 급식실을 차지한 캐릭터들을 이기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지구 과학 지식! 광산 폭발단을 이길 단서를 얻기 위해서는 스타젬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아는 것이 없어도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홀릿의 꿀 상식 Live’를 펼치면, 아주 쉽게 지구 과학 척척박사가 될 수 있어요. 아주 유용하지만 그만큼 위험한 지하자원들, 수많은 비밀을 간직한 화석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홀릿의 라이브에 귀를 기울여 봐요.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10
아울북 / 이인아, 이정화 (지은이), 이창우 (그림) / 2025.12.19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울북교양,상식이인아, 이정화 (지은이), 이창우 (그림)
지식이 꿈으로 이어지는 단 한 번의 특별한 교양 수업을 표방한 이 시리즈는 서울대 교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학문의 살아 있는 지식을 전하며, 10대가 스스로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길을 꿈꾸는지 탐색하도록 돕는다. 각 분야 전문가의 정확한 설명과 진솔한 고민을 담아, 배움의 세계로 나아가는 출발점을 마련한다. 기억을 만들고 생각을 돕는 뇌인지과학을 주제로 한 열 번째 권에서는 이인아 교수가 해마 연구를 중심으로 우리가 배우고 기억하고 상상하는 과정을 풀어낸다. 기억의 저장과 유지 원리, 생존과 학습의 연결,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인간의 사고와 창의력까지 짚으며, 뇌를 이해하는 일이 건강한 삶과 미래를 바라보는 힘으로 이어짐을 보여준다. 기획의 글 · 4 이 책을 읽는 10대에게 · 6 1장 나는 해마를 연구하는 뇌인지과학자 · 14 내가 왜 뇌인지과학자가 됐냐고? 뇌인지과학이란 무엇일까? 뇌인지과학은 어떻게 연구할까? 2장 강력한 학습 도구, 뇌 · 30 뇌는 왜 학습할까? 기억에도 종류가 있어! 뇌는 생존을 위해서만 학습하는 게 아냐! 뇌는 어떻게 학습하고 기억할까? 뇌가 학습하는 능력이 없어지면? 3장 해마는 내 기억을 찍는 사진사 · 72 학습에는 해마가 중요하다고? 해마가 학습하는 방법은? 우리의 뇌가 학습을 잘하려면? 학습을 도와주는 뇌의 비밀 무기 ‘맥락’ 4장 망각하는 뇌 · 102 해마가 없다면 기억을 모두 잃을까? 모든 것을 다 기억하면 좋을까? 망각이 꼭 필요한 까닭은? 뇌도 운동이 필요해! 시뮬레이션 뇌 훈련법 5장 인공지능과 학습 · 126 인간의 뇌를 모방한 인공지능 인공지능과 인간의 뇌는 어떻게 다른가? 인공지능 시대, 어떻게 학습해야 할까?학습과 기억의 비밀을 밝히다! 이인아 교수님과 함께하는 뇌인지과학 수업 지식이 꿈으로 이어지는 단 한 번의 특별한 교양 수업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시리즈는 서울대 교수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학문의 살아 있는 지식을 전하고, 나만의 길을 찾는 10대를 넓은 꿈의 세계로 안내하는 지식 교양 시리즈입니다. 내가 언제 행복한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탐구하는 시간이 필요한 10대에게 각 분야 전문가의 정확한 설명과 진솔한 고민을 전합니다. 이로써 아이들이 더 큰 배움의 세계로 나아가고, 보다 구체적인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기억을 만들고 생각을 돕는 뇌 연구, 뇌인지과학! 이인아 교수님과 함께하는 열 번째 시간 이인아 교수님이 들려주는 뇌인지과학 이야기는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시리즈의 열 번째 권으로, 우리가 어떻게 배우고, 기억하고, 상상하는지를 밝히는 뇌의 세계를 해마 연구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뇌의 구조를 설명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해마가 어떤 과정을 거쳐 기억을 저장하고 유지하는지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생존을 위해 발달한 기억 체계부터 오늘날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인간의 사고와 창의력까지, 뇌가 발전시켜 온 결정적인 순간들을 따라가며 우리가 어떻게 건강한 뇌를 지킬 수 있을지 안내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알면 보인다, 새로운 꿈이! 기억과 학습의 비밀을 밝히는 뇌인지과학, 이 시대 최고의 멘토가 전합니다 선생님, 의사, 운동선수… 해마다 반복되는 어린이 희망 직업 순위를 살펴보면 우리 사회가 아이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주지 못하고 아이들의 꿈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은 세상에 어떤 학문이 있는지 알려주고, 아이들이 무엇을 공부할 때 행복한지, 앞으로 무엇을 해 보고 싶은지 깊이 생각할 기회를 주고자 한다. 자신의 분야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는 서울대 교수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제대로 알기 어려웠던 학문의 생생한 지식을 전하고, 10대가 더 다양하고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도록 안내한다. 시리즈의 열 번째 권 <이인아 교수님이 들려주는 뇌인지과학 이야기>는 이인아 교수의 이야기로, 우리가 배우고 기억하고 상상하는 과정 속에서 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며 뇌인지과학의 폭넓은 세계를 전한다. 뇌인지과학은 단순히 뇌의 구조를 설명하는 학문이 아니라, 해마가 어떻게 기억을 만들고 유지하며 그 기억이 학습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를 밝히는 연구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과거의 생존을 가능하게 한 기억 체계, 기억 장애 환자를 통해 밝혀진 해마의 기능,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주목 받는 인간의 직관과 창의력 이야기를 살펴보며, 우리가 누리고 있는 학습 능력과 사고력은 뇌의 정교한 작용 덕분이며 이를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뇌를 이해하는 일이 단순히 과거를 아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건강한 삶과 정신적 균형을 지키며 더 나아가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바라보는 힘을 키워준다는 사실도 깨닫게 될 것이다. 만약 해마가 없다면? 해마는 인간의 삶을 지탱하는 뇌의 핵심 기관! 우리는 해마가 없다면 새로운 것을 배우기 어렵고, 어제의 경험을 오늘로 이어 오기도 힘들 것이다. 수만 년 동안 인간은 경험을 기억하고 그 기억을 기반으로 생존하고 발전해 왔는데, 이 모든 과정의 중심에 바로 해마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길을 찾는 능력, 중요한 장면을 기억하는 능력, 새로운 정보를 배우는 능력은 해마가 없으면 거의 불가능하다. 해마는 미래를 상상하고 계획하는 데에도 필수적이어서, 해마가 없다면 우리는 어제도 잊고 내일을 예상하지도 못한다. ‘해마가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왜 어떤 기억은 오래 남고 어떤 기억은 금방 사라질까?’,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인간의 기억 시스템을 완전히 대신할 수는 없을까?’와 같은 질문을 탐구하는 뇌인지과학자의 노력은 결국 인간의 삶 전체를 건강하게 지키는 길이자, 우리의 미래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열쇠가 된다. 서울대 교수님이 직접 답해 드립니다 자신이 선택한 학문을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한 경험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서울대 교수님들은 10대에게 최고의 멘토가 될 수 있다.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은 이 시대 최고 멘토의 경험담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교수님과 소통하는 형식을 더해 독자의 공감을 끌어낸다. 10대 아이들이 등장해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질문을 던지고, 교수님이 이에 답하는 대화를 보며 독자는 생생하게 멘토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나아가 ‘묻고 답하고’ 코너에서는 뇌인지과학, 뇌 기능과 관련해 아이들이 떠올릴 수 있는 기본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담았다. 이와 함께 앞으로 뇌가 어떤 방식으로 발전해 갈지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는 이야깃거리까지 모아 풍부한 구성을 더했다. 지식이 꿈으로 이어집니다 꿈을 꾸고,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는 것은 저절로 되지 않는다. 세상에 어떤 것이 있고, 그중에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시리즈는 법의학자의 법의학 이야기, 고고학자의 한국 고대사 이야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빅데이터 이야기, 해양학자의 해양 과학 이야기, 법학자의 헌법 이야기, 서양사학자의 로마사 이야기, 과학기술학자의 과학기술학 이야기, 고생물학자의 공룡 이야기, 수의학자의 수의학 이야기 등 이 시대 최고의 멘토인 서울대 교수들의 가르침을 담아왔다. 앞으로도 펼쳐질 지식 여행을 통해 10대가 더 넓은 배움의 세계를 경험하고, 구체적인 꿈을 향해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한다.혹시 이런 생각을 해 본 적 있니? "나는 왜 어떤 건 잘 기억하고, 어떤 건 금세 잊어버릴까?" 같은 질문 말이야. 나는 어릴 때부터 이런 생각을 참 많이 했어. 돌이켜보면, 그 궁금증이 내가 뇌인지과학을 연구하게 된 이유인 것 같아. 그러니까 뇌인지과학은 뇌과학의 큰 울타리 안에서 뇌가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결정하는 정보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알고자 하는 분야라고 이해하면 될 거야. 우리 뇌는 늘 조용히 일을 하니까,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못 느끼면서 살기 쉽지. 하지만 우리가 말하고, 걷고, 생각하고, 친구와 어울려 노는 모든 일은 다 뇌가 잘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야.
쌍둥이 연산노트 1-2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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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교육학습참고서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초등수학에서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주기 복습'을 통한 반복 학습입니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교과서의 연산과 관련된 모든 영역의 문제를 교과 순서에 맞게 단원별로 묶어 한 학기 2권으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예습책으로는 개념 원리를 통한 예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복습책으로는 계산 방법을 통한 복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여 예습과 복습으로 수학 기초 학습 능력을 완벽히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기별 2권으로 하루 2쪽씩 시간을 두고 복습하는 습관으로 연산 능력을 오랫동안 장기화 시키도록 하세요.1. 100까지의 수 - 100까지의 수의 순서 알기 - 100까지 수의 크기 비교하기 2. 덧셈(1) - (몇십몇)+(몇십몇) - 합이 한 자리 수인 세 수의 덧셈 3. 뺄셈(1) - (몇십몇)-(몇십몇) - 계산 결과가 한 자리 수인 세 수의 뺄셈 4. 덧셈(2) - 세 수의 덧셈 - 받아올림이 있는 (몇)+(몇) 5. 뺄셈(2) - 세 수의 뺄셈 -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잘 잊어버리는 우리 아이! 돌아서면 까먹는 우리 아이! 수학 기초 학습이 부족한 우리 아이! 연산 학습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단순 반복 학습'입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에 따르면 학습 직후부터 학습한 내용을 잊기 시작하여 1달이 지나면 80% 이상 학습 내용을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주기 복습'입니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1. 교과 진도에 맞게 예습책과 복습책으로 학기별 2권으로 분리하였습니다. 2. 예습책과 복습책을 동일한 주제 구성으로 쌍둥이 문제로 반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하루 2쪽씩 매일 규칙적인 공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정한 시간을 두고 복습함으로써 훨씬 효율적이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연산 능력을 키우도록 하세요.
에코 미스터리 2
파랑새 /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지음, 고수미 옮김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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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명작,문학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지음, 고수미 옮김
어린이를 위한 생태,환경 추리 소설, <에코 미스터리> 시리즈. 뉴베리상 수상작가이자 뛰어난 박물학자로 동물을 소재로 한 셀 수 없이 많은 동화를 쓴 작가가 '생태'에 관한 지식과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결합하여 탄생시킨 책이다. 1편 《자라지 않는 벌레》는 어른벌레가 되지 못하고 크기만 거대해지다가 '펑' 터져서 죽어 가는 벌레에 관한 미스터리. 주인공 매기와 미치는 기괴한 방법으로 벌레들을 죽이는 범인을 추적하면서 '온난화 현상', '산성비', '철새 까마귀'를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관련 자료를 찾아보면서, 또 생태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점차 진짜 범인에게로 눈을 돌리게 된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벌레 수사대'와 함께 온난화 현상과 산성비의 실태와 위험성, 철새 까마귀의 생태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얻게 된다. 또한 2편 《누가 울새를 죽였을까?》에서는 주인공 토니 이시도로와 함께 울새를 죽인 범인을 추적하면서 합성 세제, 납, 수은, 피시비(PCB), 디디티 등과 같은 화학 물질에 대한 상세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1권 1. 벌레와 박쥐와 거미 | 2. 철새까마귀 | 3. 생일 선물 | 4. 되돌아온 철새까마귀 | 5. 피터 팬 6. 용의자 | 7. 온라인 접속 | 8. 종이의 성분 | 9. 펄프 | 10. 살상 무기 | 11. 관계 | 옮긴이의 말 2권 감사의 말 | 새들버러 지도 | 1. 대장 울새 | 2. 합성 세제 사건 | 3.깊어 가는 재앙 | 4. 실마리 5. 쓰레기 장 | 6. 비행 | 7. 공장 | 8. 누가 울새를 죽였을까? | 작가의 말 | 옮긴이의 말"정신없이 빠져든다. 어린 생태학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책." - <커커스 리뷰> "한 편의 흥미진진한 생태 보고서. 매끄러운 문장과 뛰어난 묘사가 돋보인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어린이를 위한 생태,환경 추리 소설, <에코 미스터리> 시리즈의 1편과 2편이 파랑새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이 책의 작가인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는 《나의 산에서》, 《줄리와 늑대》로 해마다 미국 아동 문학 발전에 가장 크게 이바지한 작가에게 주는 뉴베리 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작가다. 또한 뛰어난 박물학자로, 동식물에 관한 엄청난 지식을 보유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동물을 소재로 한 셀 수 없이 많은 동화를 쓴 작가가 '생태'에 관한 지식과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결합하여 탄생시킨 책이 <에코 미스터리> 시리즈이다. 선과 악의 흑백 구조와 숨 막히는 긴장감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의 추리 동화와 달리, 정확한 지식을 얻는 동시에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에코 미스터리'의 매력이다. 미스터리를 푸는 동안 생태학 지식이 저절로 쌓이는 참신한 구성 <에코 미스터리>를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주인공들과 함께 범인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에서 생태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을 얻게 된다. <에코 미스터리> 1편 《자라지 않는 벌레》는 어른벌레가 되지 못하고 크기만 거대해지다가 '펑' 터져서 죽어 가는 벌레에 관한 미스터리. 주인공 매기와 미치는 기괴한 방법으로 벌레들을 죽이는 범인을 추적하면서 '온난화 현상', '산성비', '철새 까마귀'를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관련 자료를 찾아보면서, 또 생태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점차 진짜 범인에게로 눈을 돌리게 된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벌레 수사대'와 함께 온난화 현상과 산성비의 실태와 위험성, 철새 까마귀의 생태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얻게 된다. 또한 2편 《누가 울새를 죽였을까?》에서는 주인공 토니 이시도로와 함께 울새를 죽인 범인을 추적하면서 합성 세제, 납, 수은, 피시비(PCB), 디디티 등과 같은 화학 물질에 대한 상세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관찰과 기록으로 복잡한 생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어린 환경 탐정들의 이야기 내 조카 야나는 화학 장비의 도움으로 와이오밍 주의 시내에 오염 물질을 쏟아부은 사람을 밝혀냈습니다. 그 사람은 그 뒤로 오염 물질을 더 이상 버리지 않았지요. 내 아들 크레이그는 화학제품을 조금도 사용하지 않고 손수 만든 퇴비로만 정원을 가꿨어요. 딸 트위그는 와이오밍에 사는 사촌 찰리, 데릭과 함께 독수리의 멸종을 막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막내아들 루크는 무인도의 생태에 관해 연구해서 나무의 죽음이 많은 생명체의 행로를 바꾼다는 걸 알아냈지요. 그리고 나는 책상 앞에 앉아서 진정한 환경 탐정이었던 위대한 아이들에 대한 책을 쓰고 '누가 울새를 죽였을까?'라고 제목을 붙였습니다. (《누가 울새를 죽였을까?》 '작가의 말' 중에서) <에코 미스터리>는 작가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가 어린 환경 탐정들을 실제로 지켜보고 영감을 받아서 쓴 책이다. 작가 본인도 어린 시절부터 곤충학자인 아버지, 훗날 생태학자가 된 쌍둥이 형제들과 많은 곳을 여행하면서 동식물의 특성과 서식지, 생태학적 지위를 꾸준히 관찰하고 기록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작가가 '에코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다름 아닌 '관찰'과 '기록'이다. 1편 《자라지 않는 벌레》에서 '미치'는 생물 정보 사이트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잡아낸다. 하지만 '매기'가 벌레들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대조군을 만들어 두지 않았다면 범인을 끝내 밝혀낼 수 없었을 것이다. 2편 《누가 울새를 죽였을까?》에서도 마찬가지다. 모든 사람들이 울새가 합성 세제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범인을 밝혀낸 것은 토니의 '관찰 수첩'이다. 토니의 형 이지의 말이 깊은 울림을 준다. "좋은 기록은 과학 연구의 기본이야. 잘 기록하면, 그 기록이 진실을 드러내거든." (《누가 울새를 죽였을까?》 본문 17쪽 중에서) <에코 미스터리>는 인터넷 없이는 숙제를 하지 못하게 된 아이들에게 수동적인 정보의 소비자가 아니라 능동적인 정보의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를 골라내는 능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능동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해답을 얻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 도시 아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르쳐 주는 책 <에코 미스터리>는 뉴베리 상을 2회 수상한 최고의 어린이 책 작가가 쓴 아름다운 '동화'다. 생태에 관한 정확하고 다양한 지식을 얻으며 흥미진진하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추리 소설의 형식을 빌렸지만, 작품의 바탕이 되는 것은 매끄러운 문장과 뛰어난 묘사다. 작가에게 자연은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더할 나위 없는 매력을 발산하는 생명들이 모인 곳이다. 실제로 대도시 뉴욕의 자택에서 개와 고양이를 포함해 173마리의 동물을 키울 정도로 자연을 가까이하며 살아가는 작가의 모습은 전나무 바늘잎으로 베개를 만들어 '겨우내 나무랑 멀리 떨어질 때 베고 자'는 매기의 모습에 그대로 담겨 있다. <에코 미스터리> 시리즈는 벌레도 새도 보기 힘든 도시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러한 자연을 바라보는 법을 가르쳐 주는 보기 드문 책이다. 나무딱새 한 마리가 새벽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구슬픈 세레나데가 끝나고 긴 적막이 이어졌다. 그때 자줏빛 산 위로 찬란한 오로라가 나타나면서 철새까마귀가 빛 속으로 날아들었다. (《자라지 않는 벌레의 비밀》 본문 7쪽 중에서) 토니는 한두 걸음 내딛다가 제자리에 멈춰 섰다. 난생처음으로 물밑 바닥을 볼 수 있었다. 햇살이 물속에서 동심원을 그리며 돌 위로 퍼져 나갔고, 달팽이 한 마리가 소리 없이 느릿느릿 나아가고 있었다. (《누가 울새를 죽였을까?》 본문 154쪽 중에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인증 녹색출판마크를 받은 책 <에코 미스터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줄 알고, 그것을 지켜 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이런 뜻에 부합하기 위해 파랑새에서는 재생 종이를 사용해서 책을 만들어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가 인증하는 녹색출판마크를 받았다. 또한 아이들이 '에코 미스터리'의 주인공들을 기억하며 깨끗한 자연을 지키게 하려는 취지에서 '에코백'을 제작하여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에게 한정 증정할 예정이다.
할아버지는 요술 지팡이가 필요해
좋은꿈 / 이상배 (지은이), 이선주 (그림)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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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명작,문학이상배 (지은이), 이선주 (그림)
동화향기 12권. 승복이와 승민이는 한 살 터울의 형제이다. 더없이 다정하지만, 이기고지는 승부를 가릴 때에는 서로 한 치도 양보가 없다.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보니 티격태격 싸우게 된다. 이때 형제간의 전쟁을 부드럽게 다스리는 분이 있다. 바로 할아버지이다. 할아버지는 ‘힘이 세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무슨 힘이 셀까?차례 난 비겁하지 않아 세상에서 가장 좋은 말 세 가지 이야기로 들려주는 힌트 이야기로 들려주는 두 번째 힌트할아버지의 요술 지팡이는 힘이 세다! 세상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고 좋아하는 말이 무엇일까? 말의 뜻도 좋고, 뜻이 좋기에 그만큼 많이 쓰게 되는 것이다.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 언제 누구에게나 많이 쓸수록 좋은 느낌으로 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리고 이 세 가지 말의 의미를 다 아우르는 또 한 가지의 말이 있다. 무엇일까? 책 내용 승복이와 승민이는 한 살 터울의 형제이다. 더없이 다정하지만, 이기고지는 승부를 가릴 때에는 서로 한 치도 양보가 없다.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보니 티격태격 싸우게 된다. 이때 형제간의 전쟁을 부드럽게 다스리는 분이 있다. 바로 할아버지이다. 할아버지는 ‘힘이 세기’ 때문이다. 무슨 힘이 셀까? 바로 지혜로움과 사랑이다. 형제가 서로 으르렁댈 때, 할아버지는 독특한 방법으로 형제를 화해시킨다. 토요일, 마당에 있는 감나무 아래에 텐트를 치는 ‘마당캠프’이다. 할아버지는 ‘마당캠프’에서 그날의 주제를 정하여 서로 대화하고 토론하면서 형제의 화를 삭이게 한다. 네 번째 좋은 말은 무엇일까? 할아버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퀴즈를 통해서 말의 의미를 찾아 깨닫게 한다. 이처럼 ‘마당캠프’는 즐거움과 함께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이는 할아버지만의 지혜로운 요술 지팡이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박또박 동시 써요 : 행복해, 나와 가족
책모종 / 젤리이모 (그림), 백경민 (기획) /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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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모종동요,동시젤리이모 (그림), 백경민 (기획)
유치원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저학년(7~10세)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좋은 동시를 감상하고 따라 쓰면서 감성과 글씨를 모두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책에는 ‘나’와 ‘우리 가족’과 관련된 동시가 실려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나’와 ‘나’가 속한 세상의 중심인 ‘우리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다. 본문의 1~3장은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작가의 작품 25편이 있다. 왼쪽 페이지에는 동심이 가득한 동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그 내용을 재미있고 감성적으로 표현한 그림이 감상의 재미를 더해준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동시를 보고 따라 쓸 수 있게 구성하였다. 4장은 책의 주제와 관련된 소재를 제시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동시를 창작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동시의 진정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동시 쓰기를 모두 마치게 되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가 직접 손으로 쓴 세상에서 하나 뿐인 동시집이 만들어지게 된다. 그리고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유치원,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등에서 아이들에게 하루 한편 씩 읽고 쓰게 하기에 좋은 교재이기도 하다. TV, 스마트폰의 자극적인 내용에 익숙해져 버린 아이들에게 동시와 동요는 순수한 동심과 세상을 바라보는 밝은 태도를 전할 수 있는 좋은 컨텐츠다. 순수한 감성과 예쁜 글씨를 키울 수 있는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책을 만들며 이렇게 읽고 따라 써요 1장 칭찬 한 모금 2장 아빠 얼굴에 3장 알콩달콩 4장 뚝딱뚝딱 동시 쓰고많은 어린이들이 동시를 재미없고 시시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시는 그런 대상이 아닙니다. 동시는 순수한 동심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각을 느끼고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컨텐츠입니다. 요즘처럼 감성이 메마르고 인간성의 회복이 절실한 사회환경에서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집니다. 이 책에는 동시가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동시의 진정한 재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감성적인 동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낸 예쁜 그림과 함께 동시를 감상하면 그 재미와 감동이 배가될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어린이들이 좋은 동시를 감상하고 손으로 따라 쓰면서 글씨 쓰기 연습을 하고, 더 나아가 동시를 직접 창작하는 것이 모두 가능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동시의 진정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동시를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내 손으로 직접 쓴 세상에서 하나 뿐인 책이라는 결과물은 덤이지요. 이 책을 통해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동시를 좋아하게 되기를, 행복한 ‘나’와 ‘우리 가족’이 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괜찮아(한상순)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엄마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나 그렇게 둘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말 괜찮아괜찮아새가 될래요(박신식)넌 커서 뭘 하고 싶니?하늘을 날고 싶어요. 그럼조종사가 되겠구나?아니요전 새가 될래요.
공룡박물관 : 중형 초식 공룡
봄이아트북스 / 양양 (지은이), 자오촹 (그림), 마크 A. 노렐 (감수)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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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자연,과학양양 (지은이), 자오촹 (그림), 마크 A. 노렐 (감수)
공룡은 지금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동물 가운데 가장 위대한 존재였다. 종과 개체 수가 많았을 뿐 아니라 생김새도 무척 다양했다. 봄이 공룡 시리즈 <공룡박물관>은 과학과 예술의 힘을 더해 공룡들의 세상을 화려하고 신비롭게 재창조하였다. 대형·중형·소형 육식(초식) 공룡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윌슨, 트리케라톱스 도일, 스피노사우루스 에시엔, 스테고사우루스 비버 전 10권에 걸쳐 위대하고 신비로운 공룡 이야기가 펼쳐진다.라가이아 : 스테고사우루스과의 ‘긴 목 괴물’ 이구아노돈 : 인류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공룡 바야누로사우루스 : 중국에서 가장 완전하게 보존된 이구아노돈과 공룡 코스모케라톱스 : 멋쟁이 공룡 에이니오사우루스 : 친구들과 함께 싸우는 공룡 시노케라톱스 : 아시아에서 유일한 대형 각룡류 공룡 제노케라톱스 : 각룡류의 ‘외계인’ 공룡 에드몬토니아 : 몸집이 가장 큰 노도사우루스과 공룡 중위안사우루스 : 힘들어도 고개 숙이지 않는 공룡 피나코사우루스 : 모래 폭풍에 묻힌 공룡사라진 거대한 공룡을 찾아 떠나는 신비한 공룡 탐험 이야기 공룡은 지금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동물 가운데 가장 위대한 존재였습니다. 종과 개체 수가 많았을 뿐 아니라 생김새도 무척 다양했답니다. 봄이 공룡 시리즈 <공룡박물관>은 과학과 예술의 힘을 더해 공룡들의 세상을 화려하고 신비롭게 재창조하였습니다. 대형·중형·소형 육식(초식) 공룡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윌슨, 트리케라톱스 도일, 스피노사우루스 에시엔, 스테고사우루스 비버 전 10권에 걸쳐 위대하고 신비로운 공룡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중형 초식 공룡 가장 평범한 중형 초식 공룡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승자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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