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뻔히 다보이는 수능영어 2020학년도
투블로(TOOBLO) / 김준 (지은이) / 2022.04.18
12,500원 ⟶ 11,250원(10% off)

투블로(TOOBLO)학습참고서김준 (지은이)
매년 해당 학년도의 수능영어 문제의 모든 핵심들에 번호를 매겨 번호 순대로 철저히 설명하고 분석했다. 한 학년 교재만으로도 동의어 및 반의어 등을 포함한 어휘 3000여 개, 독해를 속시원히 파악할 수 있는 문법 개념 180여 개를 학습할 수 있다. 측면에 앞뒤로 구성돼 엄지로 빠른 속도로 페이지를 넘기면서 어휘를 습득할 수 있는 퀴즈 박스, 문법 개념 설명에 포함된 수능 기출예상 어휘를 따로 정리한 어휘 리스트 등을 실었다. 또한 온라인 ‘정답 공략 비법’을 통해, 단순 직역으로 인한 애매모호함을 벗어나 명쾌한 해석과 분석을 바탕으로 수험생들이 제대로 수능영어의 길을 찾아가도록 거들었다.> 8~72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홀수형) 핵심 어휘?표현?문법 > 73~82 -- 수능 어휘 플러스 308 > 84~121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홀수형) 핵심 번호식별 문제지 > 124~155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홀수형) 문제지 > 158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홀수형) 정답표 > 9~156 -- 수능 어휘 퀴즈 216매년 해당 학년도의 수능영어 문제의 모든 핵심들에 번호를 매겨 번호 순대로 철저히 설명하고 분석했다. 한 학년 교재만으로도 동의어 및 반의어 등을 포함한 어휘 3000여 개, 독해를 속시원히 파악할 수 있는 문법 개념 180여 개를 학습할 수 있다. 책 전체의 측면에 앞뒤로 구성돼 엄지로 빠른 속도로 페이지를 넘기면서 어휘를 습득할 수 있는 퀴즈 박스, 문법 개념 설명에 포함된 수능 기출예상 어휘를 따로 정리한 어휘 리스트 등을 활용해 160쪽 전체를 끊임없이 역동적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직 메이저 신문 기자 출신으로 수능영어 지도에 15년을 몸담은 저자가 선사하는 온라인 ‘정답 공략 비법’을 통해, 단순 직역으로 인한 애매모호함을 벗어나 명쾌한 해석과 분석을 바탕으로 수험생들이 제대로 수능영어의 길을 찾아가도록 거들었다. 출판사 서평 1. 문제의 모든 핵심들에 번호를 매겨 언제든 쉽게 철저한 내용체크 가능 > 듣기 대본, 지문, 선택지의 모든 핵심 구성 요소들에 번호를 붙여, 해당 내용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연계했다. 2. 동의어, 반의어, 헷갈리는 단어 등 주요 어휘와 표현 3000여 개 수록 > 동의어, 반의어, 혼동되는 단어, 파생 숙어 등을 함께 다뤄 향후 수능에 더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학습법으로, 페이지를 앞뒤로 빠른 속도로 넘기면서 핵심 어휘를 퀴즈 형태로 체크할 수 있는 ‘Page-Flip Learning’ 편집을 적용했다. 3. 난해한 문장도 쉽게 읽히도록 유도하는 핵심 문법 180여 개 수록 > 대본, 지문, 선택지에 나오는 거의 모든 핵심 문법들을 추가 예문들과 함께 철저히 분석해, 어려운 문장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4. 특화된 온라인 정답 공략법을 통해 문제의 핵심을 짚어내는 비법 제시 > 수박 겉 핥기 방식으로 답을 찾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논리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한 줄 한 줄이 답을 찾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 지에 대한 통쾌한 해법을 제공했다. 5. 단 한 학년도 수능영어를 공부해도 자신감이 샘솟는 ‘획기적인 학습법’ > 수능영어가 제대로 보이는 이제껏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으로, 단 학 학년도의 단 한 페이지의 내용만을 훑어 봐도 고득점에 대한 확신이 생겨나도록 했다.
셜록 본즈와 함께하는 덧셈뺄셈 수학 추리 모험
사파리 / 조니 막스 (지은이), 존 빅우드 (그림), 황혜진 (옮긴이) / 2020.08.20
14,000원 ⟶ 12,600원(10% off)

사파리수학동화조니 막스 (지은이), 존 빅우드 (그림), 황혜진 (옮긴이)
어린이들이 악당을 잡기 위해 덧셈 뺄셈 퀴즈를 푸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덧셈과 뺄셈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계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수학책이다. 이외에도 덧셈 뺄셈 미로를 통과해 지하 벙커 찾기, 셈을 해서 비밀 기지 출입문 보안 코드 알아내기, 100이 되는 수를 만들어 생쥐 일당이 드나드는 지하 통로의 비밀 파헤치기 등 신나고 다양한 덧셈 뺄셈 추리 퀴즈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빠른 속도로 덧셈과 뺄셈을 반복 연습하는 '총알 퀴즈' 코너가 있어, 어린이들이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계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학 사고력을 키우는 데에도 아주 효과적이다. 악당을 잡으려고 덧셈 뺄셈을 활용해서 계획을 세우고 정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수학 학습의 핵심 역량인 문제해결력, 관찰력, 추리력 같은 수학적 사고력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도전, 동메달! 3-9 탐정이 되려면 덧셈은 기본 | 뺄셈도 해 볼까? | 셜록 본즈의 덧셈 뺄셈 비법 대공개 도전, 은메달! 10-17 탐정처럼 똑똑한 세로셈 | 어마어마한 분수 | 척척 돈 계산하기 도전, 금메달! 18-25 놀라운 뛰어 세기 | 올라갔다 내려갔다 온도계 | 매력 뿜뿜 소수 도전, 다이아 메달! 26-31 분모가 다른 분수 | 아리송한 미지수 | 신비로운 로마 숫자 덧셈 뺄셈 최후의 결전 32 수학 탐정 셜록 본즈와 덧셈 뺄셈 수학 추리 모험을 떠나요. 정답이 나타나는 탐정 돋보기를 들고 출동! 지루한 수학책은 그만! 요즘은 재미있게 놀이하듯 개념을 익히는 수학이 대세예요. 이 책에는 정답 상자에 갖다 대면 정답이 감쪽같이 나타나는 탐정 돋보기가 들어 있어요. 크기도 앙증맞아 한 손에 쏘옥 들어오지요. 탐정 돋보기를 꼭 쥐고, 수학 탐정 셜록 본즈와 악당 모리쥐티 교수를 잡으러 떠나 보세요. 덧셈 뺄셈 퀴즈를 풀어 단서를 추리하고 신기한 탐정 돋보기로 정답을 바로바로 확인하다 보면, 어느새 수학이 지루한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게임이 되어 있을 거예요. 덧셈과 뺄셈이 서툴러서 어려울 것 같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수학 탐정 셜록 본즈가 덧셈과 뺄셈을 잘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 줄 테니까요. 그리고 악당을 잡으면 셜록 본즈의 덧셈 뺄셈 수학 탐정 배지도 받을 수 있답니다. 자, 지금 도전해 보세요! 악당을 잡기 위해 단서를 풀다 보면 _ 덧셈과 뺄셈이 저절로! 수학 사고력도 쑥쑥! 탁월한 수학 실력은 기본, 번뜩이는 추리 능력까지 갖춘 세계 최고의 수학 탐정 셜록 본즈! 셜록 본즈는 고대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이 일어난 국립 박물관으로 출동합니다. 그 시간, 악당 모리쥐티 교수는 자신이 범인인 걸 숨기려고 계략을 꾸미지요. 벽돌에 적힌 덧셈 뺄셈 암호를 풀어야만 발자국 증거가 찍힌 다이아몬드 상자를 꺼낼 수 있도록 꾀를 냈답니다. 자, 탐정 돋보기를 들고 셜록 본즈를 도와 사건을 해결해 볼까요? 《셜록 본즈와 함께하는 덧셈 뺄셈 수학 추리 모험》은 어린이들이 악당을 잡기 위해 덧셈 뺄셈 퀴즈를 푸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덧셈과 뺄셈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계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수학책이에요. 이외에도 덧셈 뺄셈 미로를 통과해 지하 벙커 찾기, 셈을 해서 비밀 기지 출입문 보안 코드 알아내기, 100이 되는 수를 만들어 생쥐 일당이 드나드는 지하 통로의 비밀 파헤치기 등 신나고 다양한 덧셈 뺄셈 추리 퀴즈를 만날 수 있지요. 또 빠른 속도로 덧셈과 뺄셈을 반복 연습하는 '총알 퀴즈' 코너가 있어, 어린이들이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계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수학 사고력을 키우는 데에도 아주 효과적이에요. 악당을 잡으려고 덧셈 뺄셈을 활용해서 계획을 세우고 정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수학 학습의 핵심 역량인 문제해결력, 관찰력, 추리력 같은 수학적 사고력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답니다. 정답 상자가 무려 210개나! _ 덧셈 뺄셈 탐정 돋보기 놀이를 마음껏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덧셈 뺄셈에 몰입하는 데 더없이 좋습니다. 탐정 돋보기를 가져다 대면 감쪽같이 정답이 나타나는 것만으로도 신기한 데다, 문제를 푼 다음 바로바로 정답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정답 상자가 무려 210여 개나 들어 있어요! 그래서 마음껏 탐정 돋보기 놀이를 하며 덧셈 뺄셈을 충분히 반복 연습할 수 있지요. 또 표지 안쪽에 탐정 돋보기 전용 주머니가 있어, 탐정 돋보기를 다 사용한 뒤에는 이곳에 넣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다섯 단계를 모두 통과하면 4개의 메달과 수학 탐정 배지 획득! _ 성취감을 느끼고 덧셈 뺄셈에 자신감이 붙어요! 이 책은 난이도에 따라 총 다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이루어진 수학 추리 모험에 차근차근 도전하다 보면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뿐만 아니라 분수, 돈 계산하기, 온도, 소수, 미지수까지 다양한 덧셈과 뺄셈을 익힐 수 있지요. 1~4단계에서는 각 단계를 완수할 때마다 동메달, 은메달, 금메달, 다이아 메달을, 마지막 단계에선 셜록 본즈의 '덧셈 뺄셈 수학 탐정 배지'를 받습니다. 또 당당히 '덧셈 뺄셈 수학 탐정'으로 임명이 되지요. 어린이들은 한 단계 한 단계 완수해 나가면서 엄청난 성취감을 맛보게 될 거예요. 그리고 그 성취감은 자신감으로 이어져, 다음 단계에 도전하는 원동력이 된답니다.
EBS 수능 기출의 미래 과학탐구영역 생명과학 1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2.12
13,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에센스 문항, 변별력이 높은 문항과 집중 공략 해설을 제공한다. 새 교육과정에 맞춘 최근 7개년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제공하며, 대단원마다 있는 '빈칸 개념 넣기'와 'O, X 문항'으로 생명과학Ⅰ 개념을 완전 학습하고 수능에 완벽 대비할 수 있다.Ⅰ 생명 과학의 이해 01 생명 과학의 이해 기출 & 플러스 Ⅱ 사람의 물질대사 01 사람의 물질대사 기출 & 플러스 Ⅲ 항상성과 몸의 조절 01 신경계 02 호르몬과 항상성 03 방어 작용 기출 & 플러스 Ⅳ 유전 01 유전 정보와 염색체 02 사람의 유전과 유전병 기출 & 플러스 Ⅴ 생태계와 상호 작용 01 생태계의 구성과 기능 02 생물 다양성과 보전 기출 & 플러스 (별책) 정답과 해설2026 수능 대비 〈수능 기출의 미래〉 시리즈!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에센스 문항, 변별력이 높은 문항과 집중 공략 해설 제공 1. 최신 수능 출제 경향 완벽 반영 - 새 교육과정에 맞춘 최근 7개년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제공합니다. - 대단원마다 있는 '빈칸 개념 넣기'와 'O, X 문항'으로 생명과학Ⅰ 개념을 완전 학습하고 수능에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가볍고 알찬 '정답과 해설' 별책 제공 -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변별력 높은 문항은 ‘2배 더 심도 있게’, 핵심 문항은 '더욱 자세하게'. 기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노트르담의 꼽추
지경사 / 빅토르 위고 (지은이), 김혜숙 (옮긴이) / 2018.10.25
9,500원 ⟶ 8,550원(10% off)

지경사명작,문학빅토르 위고 (지은이), 김혜숙 (옮긴이)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5번째《노트르담의 꼽추》. 등이 굽고 흉측하게 생긴 노트르담 대성당 종지기 카지모도, 그레브 광장에서 춤추는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 성직자로서 종교적 신념에 가득 차 있지만 욕망에 번민하는 프롤로 신부, 젊고 잘생긴 외모와 권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근위대장 페뷔스. 빅토르 위고는 이들의 엇갈린 사랑, 집착과 질투 등 인간의 근원적 감정을 극적으로 그려낸다.◆ 노트르담의 꼽추 ◆ 제1장 운명의 축일 제2장 밤거리에서 제3장 그랭구아르의 결혼 제4장 카지모도의 눈물 제5장 카지모도와 프롤로 신부 제6장 여관에서 일어난 일 제7장 성역 제8장 마음의 그늘 제9장 카지모도의 싸움 제10장 에스메랄다의 소원 제11장 작은 신발 제12장 각자의 결말 ▶ 이야기의 줄거리 · 2 ▶ 이야기의 무대는 어떤 곳일까? · 30 ▶ 기독교는 어떤 종교일까? · 31 ▶ 중세 유럽 사람들의 삶 · 32 ▶ 작가에 대하여 · 220인간 내면의 아름다움과 소외된 민중의 고통을 담아낸 《노트르담의 꼽추》 흉측한 외모의 카지모도와 춤추는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의 엇갈린 사랑! 프랑스의 위대한 작가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을 만나 보세요! 등이 굽고 흉측하게 생긴 노트르담 대성당 종지기 카지모도, 그레브 광장에서 춤추는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 성직자로서 종교적 신념에 가득 차 있지만 욕망에 번민하는 프롤로 신부, 젊고 잘생긴 외모와 권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근위대장 페뷔스. 빅토르 위고는 이들의 엇갈린 사랑, 집착과 질투 등 인간의 근원적 감정을 극적으로 그려 내고 있어요. 카지모도처럼 외모는 흉하지만 순수한 내면을 가진 인물과, 그와 달리 페뷔스 대장이나 프롤로 신부처럼 고상하고 선한 척하지만 탐욕으로 사로잡힌 인물의 상반된 모습을 보여 주면서, 인간에게 외모보다 고귀한 것은 무엇이며 진정한 사랑이랑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요.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① 빨간 머리 앤 / 과수원의 킬머니 ② 키다리 아저씨 / 케티 이야기 ③ 작은 아씨들 ④ 비밀의 화원 / 모래 요정과 다섯 아이들 ⑤ 노트르담의 꼽추 ⑥ 소공녀 / 피터 팬과 웬디 ⑦ 소녀 폴리아나 / 작은 아이비 잎사귀 ⑧ 오즈의 마법사 / 산타클로스 이야기 ♧어린이를 위해 재구성한 세계 명작! 널리 알려진 세계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감동과 교훈을 전하기 때문에 시대와 나이를 불문하고 전 세계 사람들이 추천합니다. 어릴 때 읽은 명작 한 편은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큰 영향을 주며, 성인이 되어서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이처럼 반드시 읽어야 할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을 엄선해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를 펴냈습니다. 긴 원작을 간추리고 재구성했는데, 특히 원작의 내용은 충실히 따르고 교훈과 감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와 학습 요소를 더해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이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책을 재미있게 읽고 생각의 힘을 기르며 배움을 얻도록 한 점이 지경사 세계 명작 시리즈의 큰 장점입니다. ♧귀여운 컬러 만화와 일러스트로 즐겁게! 단순히 글로만 이루어지지 않고 귀여운 그림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를 함께 볼 수 있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 명작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작품이 시작되는 부분에 나오는 만화는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고, 읽으면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장면들은 책 곳곳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접하면서 이해력과 호기심을 높여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 줍니다. ♧인물 관계도와 명장면으로 명작 맛보기! 세계 명작에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이끄는 중심인물부터 주변 인물들까지 다양한 개성과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작품을 읽다 보면 인물의 이름이나 성격 등이 머릿속에서 뒤섞여 혼란스러워지기도 합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이 길거나 생소한 외국 작품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주요 인물들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책 앞뒤에 삽입된 면지에는 인물 관계도를 실어 작품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명장면을 미리 소개하여 작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야기의 시대적·사회적 배경으로 풍부한 읽을거리! 작품 속 시대적·사회적 배경은 인물의 행동이나 사건 등에 개연성을 부여합니다. 명작의 경우 시공간을 초월하여 사랑받는 작품이므로, 현재와는 매우 달라 작품을 읽으면서 고개를 갸우뚱하는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명작의 배경과 관련된 이야기를 따로 실어 인물의 가치관과 행동에 더 공감하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세계적인 작품이 나오기까지의 작가와 작품에 얽힌 이야기! 작가의 가정 환경이나 성장 배경, 그리고 거기서 형성되는 꿈과 가치관 등은 작품에 반영되기 마련입니다. 즉 작가에 관련된 정보를 많이 알수록 작품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따로 작가를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해 작가와 작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맑은개념 : 확률과 통계 (2023년)
오르비 / 송지은 (지은이) / 2023.03.03
13,800

오르비학습참고서송지은 (지은이)
국내유일 서술형 수능개념서. 문제가 실려있지 않다. 대신 교과서개념을 수능개념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꼼꼼히 설명하는데 집중했다. 과외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해주듯 친절하고 꼼꼼하게 개념을 설명했다. 그래프, 그림, 측면 주석, 부연설명 박스를 총동원해 독자의 이해를 도와준다. 얇은 분량에 저자진의 노하우를 모두 담아냈다. 속독으로 뼈대를 세우고, 정독으로 살을 붙일 수 있다. 찾아보기를 통해 수학용어사전으로 발췌독할 수도 있다.Intro 0.0) 교재 구성 및 활용법 & 교재 학습 후기 1 Counting) 수형도와 헤아림의 원리 7 Counting 1.1) 용어 : 경우의 수 8 Counting 1.2) 원리 : 수형도, 합의 법칙, 곱의 법칙 9 Counting 1.3) 이해 : 순열과 조합, 그리고 나눗셈과 곱셈의 관계 16 Counting 1.4) 응용 : 모둠 만들기 21 Event) 여러 가지 순열과 조합 25 Event 2.1) 용어 : 순열과 조합 26 Event 2.2) 원리 : 여러 가지 순열과 조합의 해석 28 Event 2.3) 원리 : 이항정리와 파스칼의 삼각형 34 Event 2.4) 원리 : 집합으로 경우의 수를 해석하는 관점 37 Event 2.5) 이해 : 소소한 변형의 거대한 나비효과 41 Event 2.6) 응용 : 함수와 경우의 수 48 Event 2.7) 응용 : 공과 상자 52 Probability) 확률 59 Probability 3.1) 용어 & 원리 : 확률 60 Probability 3.2) 이해 : 확률의 세계관 67 Probability 3.3) 응용 : 확률의 세 가지 핫이슈 71 Statistics) 통계 79 Statistics 4.1) 용어 : E, V, σ 80 Statistics 4.2) 원리 : 통계 기초, 이산확률변수, 연속확률변수 84 Statistics 4.3) 용어 : 통계적 추정 91 Statistics 4.4) 원리 : 통계적 추정, 딱 필요한 만큼만 93 Appendix) 부록 97 Appendix 5.1) 부록 : 확률과 통계의 아름다운 마무리 98 찾아보기 1031. 국내유일 서술형 수능개념서. 이 책에는 문제가 실려있지 않습니다. 대신 교과서개념을 수능개념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꼼꼼히 설명하는데 집중했죠. 2. 개념설명에 진심인 편. 과외쌤이 옆에서 설명해주듯 친절하고 꼼꼼하게 개념을 설명했습니다. 그래프, 그림, 측면 주석, 부연설명 박스를 총동원해 독자의 이해를 도와주죠. 3. 속독, 정독, 발췌독으로 더 똑똑하게. 얇은 분량에 저자진의 노하우를 모두 담아냈습니다. 속독으로 뼈대를 세우고, 정독으로 살을 붙일 수 있죠. 찾아보기*를 통해 수학용어사전으로 발췌독할 수도 있답니다. *찾아보기 : 책에 쓰인 용어가 몇 페이지에 설명되어 있는지를 표시한 색인(Index)입니다. 중학도형에는 용어 찾아보기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4. 실전개념 인강과 단짝친구. 을 인강과 함께 공부하면 학습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수강 전에는 실전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기를 다져주고, 수강 후에는 배운 실전개념을 완벽히 익히도록 도와주죠. 5. 과목별로 최적화된 구성 간접범위, 공통과목, 선택과목의 각 특성에 맞춘 구성으로 최선의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간접범위 : 공통과목 : 선택과목 : 서평 전태원(미적분 백분위 100) 저는 일격필살 팀의 인투더 중학도형/ 인투더 수학1&2/ 인투더 미적분/ 트윈기출(2022수능대비) 수1, 수2, 미적분/ 일격필살 N제 시즌1 수1&수2, 미적/ 일격필살 N제 시즌2 수1&수2&미적/ 일격필살 파이널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통합 이후 존재한 일격필살 팀의 모든 컨텐츠를 풀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 결과 2023 대학 수학 능력 평가에서 미적분 백분위 100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도움 받은 부분과 일격필살 팀의 컨텐츠가 좋았던 점들을 짚어보려고 합니다. 1. 뒷북 수학이 난무하던 시대에 탄탄한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를 뚫어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학 수학 능력 평가(수능)은 수험생의 사고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수학 콘텐츠들에서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방법이 아닌 생각하는 과정 자체를 생략하고 이미 나온 문제에 대한 최적의 결과만을 학생들에게 주입해 학생들이 새로운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을 쇠퇴시키고 있습니다. 일명 뒷북 수학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일격 필살 팀의 콘텐츠는 그들과는 달랐습니다. 사실 제가 허혁재님을 처음 알게 된 것도 오르비에서 허혁재님이 쓰신 글을 읽으면서부터였고, 그 글들을 읽으며 수능의 본질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생각을 고친 후, 일격 필살 팀의 콘텐츠들을 읽고 풀어 나가며 어떤 새로운 문제가 나오더라도 풀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시중 도서 중 가장 양질의 기출 분석서 지피지기 백전 불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말입니다. 이를 수능 시험에 적용해 보면 평가원을 제대로 알면 여러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출 분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완벽한 기출 분석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시중 도서 중 트윈 기출의 기출 해설이 가장 양질의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 투 더에서 배웠던 개념과 같은 방향으로 서술된 기본적인 풀이와 기출을 공부하면서 생각해 보아야 할 내용들을 다루었던 심층 분석 파트까지 수능 수학을 공부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최대한 수록한 기출분석서였지 않나 생각합니다. 3. 참신한 자작 문제들 수학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소위 양치기라고 불리는 문제 푸는 양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문제든 마구잡이로 푸는 것이 아니라 좋은 문제들을 많이 풀어야 합니다. 일격 필살 팀의 문제들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새롭다’였던 것 같습니다. 다른 콘텐츠를 풀다 보면 기출에서 본 듯한, 기출과 유사한, 그런 문항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무리한 사고 과정을 요구하거나 고등 교육 과정을 벗어난 그런 문제들도 가끔씩 있었습니다. 일격 필살 팀의 문제들은 낯설었습니다. 생소했고 드물었습니다. 수능에는 한 번 나온 문제는 두 번 다시는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상식입니다. 그런 상식에 걸맞은 참신한 문제들을 풀면서 앞으로의 수능에 나올 새로운 문제들을 예상하고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김주헌(단국대학교 의예과, 미적분 백분위 100)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의 수학이라는 과목의 중요성, 그리고 그 수학에서 '건물의 기반이 되는 격'인 개념 학습의 중요성은 제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인투더 개념서는 이러한 개념학습을 이끄는 최고의 독학서입니다. 인투더 개념서는 책의 구성 측면에서 일반적인 개념서와의 차별점이자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시중의 개념서들이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한다는 목적 하에 해당 단원의 기출문제를 개념에 바로 붙이는 구성을 취하곤하는데, 이럴경우 해당 문제가 어떤 단원인지가 암묵적으로 스포일러되어버려 그 문제를 처음 접했을 때 배울 수 있는 점들을 온전히 배우지 못하게 됩니다. 인투더 개념서는 개념과 기출문제를 분리하고 기출문제를 단원 순이 아닌 연도 순으로 배치함으로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기출 문제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 일타이피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알찬 내용 구성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개념을 학습할 수 있다는 것도 인투더 개념서의 장점입니다. 특정 지엽적 상황에 대한 필요 이상의 접근은 배제하고 필요한 내용만 추렸고 그것을 전달하는 설명 또한 가독성이 높고 옆에서 과외해주는 것같이 친절해 술술 읽힙니다. 개념서 그 자체 뿐만 아니라 05-11학년도 기출문제집의 해설 퀄리티도 상당합니다. 보통의 기출문제집은 해설이 불친절하고 생략이 많아 뜬금없다고 여겨지는 부분이 많은데 비해 인투더의 서술 방식이 그대로 녹아들어있는 이 해설지는 실제 사고의 흐름과 특정 대목이 왜 나오게 된 것인지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가능해져 기출 학습의 효과를 높입니다. 윤찬민 (대구한의대학교 한의예과 재학, 이과 전향 첫 해 기하 96점) 수능 수학을 대비하는 데 있어서 사고를 깊이 있게 확장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 사고의 확장은 개념을 충분히 익혔을 때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투더 개념서는 개념에 친숙해지는 데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 교재입니다. 인투더 개념서는 개념공부를 속도 있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경제적인 설명이 되어 있으며, 깊은 이해가 필요한 부분에 추가설명과 증명을 수록하여 이를 활용하면 개념공부를 빠르지만 놓치는 부분 없이 할 수 있습니다. 구어체 표현을 사용해서 내용이 쉽게 읽히도록 한 것은 금상첨화입니다. 어려운 내용을 뒤에 배치해서 이를 개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끝난 뒤에 공부할 수 있게 한 것도 큰 장점입니다. 일반적인 개념서는 특정 주제를 한 번에 다루기 때문에 처음 개념을 배울 때 그것의 심화 내용도 접하게 됩니다. 이에 기본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기 전에 심화 내용을 접하게 되어 학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투더 개념서는 → 으로 구성되어 있고, 심화 내용에서는 기본 내용을 되짚어주기 때문에 개념공부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기하 과목의 공간도형 단원과 중학도형 개념서는, 도형의 성질들을 증명하는 연습문제를 통해 도형에 대한 막연한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줍니다. 이를 통해 소위 도형 문제에서 ‘풀이가 보이지 않아서’ 문제를 풀지 못하는 상황을 방지합니다. 윤준서(가형 6등급 → 미적분 2등급) 저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수능 수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1. 시험 범위 중요도를 구분하기 어렵다. 2. 시험 범위까지 진도를 나가기 어렵다. 중요도를 구분하기 어려운 이유는 전체적인 흐름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고, 진도를 나가기 어려운 이유는 공부 방법과 학습하는 교재의 구성, 가독성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은 어떻게든 시험 범위까지 한번 공부한 후 반복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로 공부 방법과 관련되어 있기에 숙련하는 시간도 꼭 필요합니다. 좋은 학습 교재를 선택하는 것은 이 과정에 큰 도움을 줍니다. 맑은 개념은 책 제목에 걸맞게 불필요한 내용을 다루지 않습니다. 논리적인 책의 구성을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으며 가독성도 매우 훌륭하기에 회독도 쉽습니다. 저는 2019년부터 인투더(맑은 개념) 책을 본 학생입니다. 손때 묻은 제 책처럼 마지막 인투더에 제 흔적이 남는다면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적이 낮았을 때부터 인투더에서 제시하는 방향대로 공부했고 끈질기게 공부한 결과 유의미하게 성적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책을 회독할수록 수학 실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책의 구성이 공감되었고 문장 하나하나 저자의 정성과 고민의 깊이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탐험가와 함께 떠나는 세계 일주
머스트비 / 사라 셰퍼드 글,그림, 허서윤 옮김 / 2017.12.20
16,000원 ⟶ 14,400원(10% off)

머스트비역사,지리사라 셰퍼드 글,그림, 허서윤 옮김
북극에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은 누구일까?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최초로 오른 사람은? 인류 최초로 우주에 나간 사람은 누구일까? <탐험가와 함께 떠나는 세계 일주>는 이 모든 질문들에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답해준다. 고대부터 현재에 걸쳐 땅, 산, 바다, 하늘, 심지어 우주에도 거침없이 나아갔던 대담한 탐험가들의 활약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최초로 남극점과 북극점을 모두 다녀온 위대한 극지 탐험가 로알 아문센, 수년간의 탐험 후 세상을 뒤집은 진화론을 내세운 찰스 다윈, 실패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탐험가라 칭송받았던 어니스트 섀클턴, 사람보다 먼저 우주로 날아간 강아지 라이카까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탐험가들부터 그 뒤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읽어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역사적 정보를 자세하면서도 익살스런 그림과 위트 있는 말투로 재밌게 전달하여, 아이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탐험가들이 등장하고, 이들이 벌인 대단하고 때론 무모한 탐험 이야기가 자세하고 생생하게 담겨 있다. 세계 곳곳을 누빈 그들의 여정은 지도 위에 색깔별로 그려져 있기 때문에 탐험가들의 여행길을 비교하며 읽을 수 있다. 특히 말풍선에 담긴 인물들의 한 마디는 핵심적이면서도 재치 넘친다.지도 없이 지구 한 바퀴 8-9 초기의 탐험가들 10-11 바다 저 너머로 12-15 북극 16-17 북극점 18-19 남극점 20-21 나일강의 발원지 22-23 깊은 바다 24-25 높은 하늘 26-27 에베레스트산 28-31 우주 32-33 달 34-35 떠나요! 세계 일주 36-37육지부터 산, 바다, 하늘, 우주까지! 미지의 세상을 향해 꿋꿋이 나섰던 세계의 탐험가들을 만나 보자! 모험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보물섬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책, 『탐험가와 함께 떠나는 세계 일주』 북극에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최초로 오른 사람은요? 인류 최초로 우주에 나간 사람은 누구일까요? 『탐험가와 함께 떠나는 세계 일주』는 이 모든 질문들에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답해줄 수 있답니다. 고대부터 현재에 걸쳐 땅, 산, 바다, 하늘, 심지어 우주에도 거침없이 나아갔던 대담한 탐험가들의 활약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있습니다. 최초로 남극점과 북극점을 모두 다녀온 위대한 극지 탐험가 로알 아문센, 수년간의 탐험 후 세상을 뒤집은 진화론을 내세운 찰스 다윈, 실패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탐험가라 칭송받았던 어니스트 섀클턴, 사람보다 먼저 우주로 날아간 강아지 라이카까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탐험가들부터 그 뒤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읽어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정보를 자세하면서도 익살스런 그림과 위트 있는 말투로 재밌게 전달하여, 아이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탐험가들이 등장하고, 이들이 벌인 대단하고 때론 무모한 탐험 이야기가 자세하고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세계 곳곳을 누빈 그들의 여정은 지도 위에 색깔별로 그려져 있기 때문에 탐험가들의 여행길을 비교하며 읽을 수 있답니다. 특히 말풍선에 담긴 인물들의 한 마디는 핵심적이면서도 재치 넘치죠. 어려운 순간에도 용기를 잃지 않고 모험을 떠난 세계의 탐험가들을 지금 당장 만나러 가 보아요! 지도 위에 새로운 역사를 새긴 탐험가들의 모든 이야기! ‘타이타닉’, ‘아바타’ 등으로 유명한 영화감독 제임스 캐머런이 열혈 탐험가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스스로 영화를 겸업으로 하는 해양 탐험가라 자부할 정도로 탐험을 사랑하는 캐머런은 직접 잠수정 딥씨 챌린저를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로 알려진 마리아나 해구 탐사에 나섰지요. 얼마 전 이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 ‘딥씨 챌린지‘가 우리나라에서 개봉되기도 했습니다. 여기 『탐험가와 함께 떠나는 세계 일주』에도 캐머런의 심해 탐험이 생생하게 펼쳐져 있답니다. 또한 아직 알려지지 않은 세상을 향해 호기롭게 떠났던 수많은 탐험가들을 만나볼 수 있지요. 배를 타고 저 멀리 아메리카 대륙까지 건너갔던 고대의 바이킹들, 중세 시대 새로운 땅을 개척했던 탐험가들, 남극점과 북극점 정복을 놓고 경쟁을 벌인 아문센과 스콧, 새처럼 하늘을 자유로이 날았던 린드버그와 에어하트, 최초로 에베레스트산을 등정한 힐러리와 노르게이, 우주에 최초로 나간 가가린과 달에 발자국을 남긴 암스트롱 등 많은 탐험가들의 이야기가 생동감 넘치게 펼쳐져 있습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조금씩 전진했던 이들의 탐험 정신은 나일강의 발원지를 밝혀내는 등 숨겨진 사실을 찾아내기도 했고, 진화론과 같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도 했지요. 이렇듯 가는 길마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낸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쭉 따라 읽다보면, 여러분도 호기심 가득하고 대담한 탐험가가 되어 더 넓은 세상을 꿈꾸게 될 거랍니다. 책 한 권으로 지리와 역사적 정보를 쉽고 재밌게 알아보자! 지리나 역사는 외워야만 할 것 같은 부담감을 주거나 어렵고 딱딱한 설명을 사용해 자칫 아이들의 흥미를 떨어뜨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탐험가와 함께 떠나는 세계 일주』와 함께라면 지도 따로 역사 따로 어렵게 접할 필요가 없답니다. 이 책은 역사 이야기와 지도가 한눈에 들어오면서도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땅, 바다, 산, 하늘, 우주 등 공간에 따라 고대부터 현대까지 활약했던 탐험가들이 차례로 등장하고, 마치 눈앞에 재현되는 듯 그들의 탐험담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말풍선에 담긴 각 인물들의 말 한 마디에는 그들의 솔직한 심정이 그대로 담겨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지요. 또한 지도 위에 색깔별로 그려진 탐험가들의 여행길을 뒤따라가면, 재미를 톡톡히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 지도가 자연스레 머릿속에 익게 되어 탐구심까지 샘솟을 것입니다. 소파에 앉아서도 침대에 누워서도 떠날 수 있는 지구 한 바퀴 세계 일주! 뭐니 뭐니 해도 이 책의 가장 큰 묘미는 언제 어디서든 세계 일주를 떠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처럼 으슬으슬 추운 겨울날에도 모험심이 여전히 넘쳐나는 어린이들은 이불 속에서 이 책을 꺼내 보면 어떨까요. 보기만 해도 살 떨리게 추운 남극점과 북극점 경쟁 이야기, 에베레스트산 등정 이야기를 읽으며 어서 탐험가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세계 일주를 떠나 보자고요!
멜론 몬스터 통통 1
토닥스토리 / 유병록 (지은이), 벼레 (그림) / 2025.11.14
14,000원 ⟶ 12,600원(10% off)

토닥스토리명작,문학유병록 (지은이), 벼레 (그림)
멜론 몬스터 통통은 멜론별에서 사라진 친구 르르를 찾아 지구로 날아온다.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인간과 비슷한 모습으로 변신한 통통은 르르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르르가 지구에 온 이유는 뭘까? 통통은 숨은 르르를 찾는 동시에 르르가 푹 빠져 버린 지구의 매력을 찾는 여행을 시작한다. 르르를 찾는 여정은 쉽지 않다. 매 순간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때론 목표를 잃어 방황한다. 역경을 이겨 낸 뒤에는 쓰디쓴 실패를 맛보기도 한다. 그러나 통통은 결코 주눅 들지 않는다. 덤덤하게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내일을 기약할 뿐이다. 통통의 여정은 매일 더 넓은 세상을 마주해야 하는 어린이의 일상과 닮아 있다. 헤맬지언정 포기하지 않는 통통의 회복력은 고통을 통과하며 성장하는 어린이의 마음속에 단단한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멜론별의 말썽꾸러기들 지구는 처음이야 르르를 찾아서 수상한 노란 모자 너, 르르 맞지? 선물을 받는 기분 누구나 한 번쯤 통통의 지구 사전"우주를 건너서 너를 만나러 왔어." 멜론별 외계인의 반짝이는 지구 여행 이 책은 맛있는 것들이 가득한 식탁이다. 멜론 몬스터의 새로운 모험은 쭉 계속되어야 한다! _진형민(동화작가) "도대체 누구를 닮아서 저러는 걸까?" 유쾌하고 씩씩한 캐릭터의 탄생 머나먼 우주 어딘가 멜론 모양을 한 외계인들이 사는 멜론별이 있다. 이 외계인들의 정식 명칭은 ‘멜론 몬스터’. 어느 날 멜론별에서 멜론 몬스터 르르가 사라진다. 르르와 둘도 없는 단짝인 통통은 르르가 매일 관찰하던 푸른 별로 떠났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래서 통통 역시 르르를 따라 푸른 별로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눈과 코와 입을 쉬지 않고 움직이는 생명체가 사는 그곳, 지구라는 행성으로! 통통은 낯선 지구에서 르르를 찾아다니다가 헛다리를 짚기도 하고 위험한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그러나 통통은 주눅 들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는다. 유쾌하고 씩씩한 통통은 실수와 실패를 툭툭 털고 일어나서 다시 친구를 찾아 나선다. 그 과정에서 지구에 대해서 배우고 지구인들과 가까워지기도 한다. 특히 별난 지구인 어린이들과 만나서 우정을 쌓는다. 외계인 통통이 낯선 지구에 적응해 가는 과정은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면서 성장해 가는 지구의 어린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감정 표현에 서툴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데 두려움을 가진 어린이들은 통통과 함께 지구를 탐험하며 자연스럽게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수상하다.” 르르로 의심되는 수상한 지구인을 뒤쫓아라! 통통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지구에 대한 정보를 저장한다. 지구의 작은 생명체들은 까르르 웃고, 춤을 추고, 신발주머니를 휙휙 돌리는 등 너무나도 정신없다. 놀이터에 간 통통은 우연히 어린이들과 어울려 축구를 하고, 수박 아이스크림을 먹은 뒤 홀랑 반해 버리기도 한다. 그러던 중 르르로 의심되는 수상한 어린이를 발견한다. 노란 모자를 쓴 아이는 신호가 몇 번 바뀌는 동안 방향을 헤매느라 길을 건너지 못한다. 지나가는 자동차를 보며 웬만해선 알 수 없는 정보를 줄줄 읊기도 한다. 길을 헷갈리는 버릇, 한번 빠지면 세세하게 파고드는 성격, 정수리의 꼭지를 가리기 위해 쓴 모자까지 모든 것이 의심스럽다. 통통은 노란 모자가 르르인지 알아보는 과정에서 노란 모자의 속사정을 듣게 된다. 노란 모자는 어릴 적부터 몸이 약해 병원에 있었고, 창밖으로 쌩쌩 지나다니는 자동차를 보며 마음을 빼앗기게 된 것이었다. 머리에 있는 흉터를 가리키며 노란 모자는 불쌍하거나 무섭지 않냐고 묻는다. 하지만 통통에게 흉터는 멜론 몬스터들이 가진 그물 무늬와 다르지 않은, 멋진 무늬일 뿐이다. 반대로 통통은 다른 사람의 일을 자기 일처럼 나서서 도와주는 노란 모자를 통해 르르가 지구에 온 목적을 짐작하게 된다. 르르는 지구인들이 가진 이상한 힘, ‘마음’이란 것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었던 게 아닐까? 통통을 만난 지구 어린이들은 스스로를 긍정하게 되며, 편견을 넘어 서로를 포용할 수 있는 세상으로 나아간다. “다르면 어때? 우린 모두 외계인인걸!” 재미와 감동을 모두 담은 탐스러운 시리즈 천상병시문학상을 수상하며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위로해 온 유병록 시인이 첫 어린이책을 선보인다. 『멜론 몬스터 통통』 시리즈는 오랫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며 어린이를 보듬어 온 저자가 어린이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고심한 작품이다. 낯익은 세상을 낯설게 해석하는 외계인 통통의 시선은 곧 시인의 눈으로, 해당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은 창의력은 물론 깊은 문학적 감수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벼레 작가의 발랄하고 싱그러운 그림은 이야기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인다. 유병록 작가의 섬세한 필치와 벼레 작가의 깜찍한 그림체로 탄생한 멜론 몬스터 통통이 어린이의 곁에서 조언과 응원을 전하는 친구가 되기를 기대한다. 르르를 찾는 통통의 지구 여행은 2권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I Can Listen to English 1
Happy House(해피하우스) / E2K (지은이), Albert Molnar (그림) / 2024.11.01
15,000원 ⟶ 13,5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학습참고서E2K (지은이), Albert Molnar (그림)
I Can Listen to English! 시리즈는 (2nd Edition) 기초 영어 듣기 훈련을 위한 최적의 리스닝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일상 단어와 문장을 다양한 활동으로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다채로운 주제와 그에 맞는 일상 단어들로 이루어진 챈트를 통해 해당 단원에서 학습할 단어를 자연스럽게 접한다. 해당 학습 단어와 문장 이해 문제를 통해 확실한 학습 목표 인지가 가능토록 이끌어준다.이해 문제에는 리스닝 뿐만 아니라 스피킹, 라이팅 문제까지 포함하여 여러 영역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한다. 학습 문장과 동일한 워드패밀리의 단어들로 구성된 파닉스 스토리는 아이들이 리딩 확장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놀이 활동까지 더하여 스티커 활동, 색칠하기 등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흥미롭게 리스닝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How to Use This Book Unit 1 It's an AppleTopic: Fruits & VegetablesUnit 2 I Am Six Years Old Topic: NumbersUnit 3 It's RedTopic: ColorsUnit 4 I Have a PencilTopic: StationeryUnit 5 I Want PizzaTopic: FoodsReview 1 Units 1-5Unit 6 I Like MonkeysTopic: AnimalsUnit 7 It's MondayTopic: Days of the WeekUnit 8 I'm PlayingTopic: ActionsUnit 9 It's SunnyTopic: Weather Unit 10 He's My FatherTopic: Family MembersReview 2 Units 6-101. 시리즈 개요일상 단어들로 이루어진 신나는 챈트와 흥미로운 파닉스 스토리로 배우는 기초 리스닝 프로그램I Can Listen to English! (2nd Edition) 시리즈는 기초 영어 듣기 훈련을 위한 최적의 리스닝 프로그램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일상 단어와 문장을 다양한 활동으로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주제와 그에 맞는 일상 단어들로 이루어진 챈트를 통해 해당 단원에서 학습할 단어를 자연스럽게 접합니다. 해당 학습 단어와 문장 이해 문제를 통해 확실한 학습 목표 인지가 가능토록 이끌어줍니다. 이해 문제에는 리스닝 뿐만 아니라 스피킹, 라이팅 문제까지 포함하여 여러 영역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학습 문장과 동일한 워드패밀리의 단어들로 구성된 파닉스 스토리는 아이들이 리딩 확장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놀이 활동까지 더하여 스티커 활동, 색칠하기 등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흥미롭게 리스닝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의 자발적인 학습 욕구 유발이 실현되는 리스닝 학습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I Can Listen to English! (2nd Edition) 시리즈는 2007년과 2008년에 발간된 I Can Listen to English! 1-3의 개정판입니다. 구판과 달라진 점- 번거로웠던 CD를 없애고 큐알 코드로 손쉽게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 eBook, Test sheet, Worksheet, PPT 파일 등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합니다. * 이북, 오디오 파일 및 기타 다양한 학습자료는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www.ihappyhouse.co.kr)2. 시리즈 특징수준별 3단계 구성다양한 소재의 챈트를 통해 리스닝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유도 리스닝은 물론 라이팅, 스피킹, 리딩 연계 활동을 통해 튼튼한 리스닝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적절한 수준의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고 흥미로운 학습 형태 제시 eBook, Test sheet, Worksheet, PPT 파일 등 다양한 온라인 자료 제공 3. 시리즈 구성 I Can Listen to English! 1 (2nd Edition) I Can Listen to English! 2 (2nd Edition) I Can Listen to English! 3 (2nd Edition) 4. 책의 특징I Can Listen to English! 1 (2nd Edition)은 과일, 채소, 숫자, 색깔, 학용품, 음식, 동물, 요일, 행동, 날씨, 가족 구성원의 주제로 이루어진 단어와 문장을 활용하여 리스닝을 중점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흥미를 유발하는 학습 단어와 문장 바탕의 챈트는 아이들이 매 단원 학습 목표를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주제 연계 놀이 활동을 통해 지루함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놀이 활동에는 스티커 놀이, 색칠 놀이, 서베이 등 적극적인 참여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종류들로 구성했습니다. 또 학습 단어를 직접 써보면서 스펠링 인지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습 문장과 단원마다 정해져 있는 워드패밀리로 구성된 파닉스 스토리를 통해 리딩 확장 학습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땡그랑! 엽전이 들려주는 조선 경제 이야기
아이세움 / 서선연 지음, 김도연 그림 / 2018.01.1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사회,문화서선연 지음, 김도연 그림
아이세움 열린꿈터 22권.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화폐의 역사적인 발생과 변천 과정을 배우며 아이들로 하여금 경제 공부를 흥미롭게 시작하도록 돕는다. 특히 '공방전', '허생전', '봉이 김선달' 이야기 등 돈, 경제와 관련된 고전문학 작품들을 절묘하게 인용하며 화폐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화폐 경제가 발달하면서 인간의 욕심이 커지고, 그에 따라 인간의 삶이 얼마나 피폐해질 수 있는지에 대한 경고와 경계도 담고 있다. 엽전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화폐 이야기도 술술 읽히지만, 별다른 노력 없이 물건이 잘 팔리기만 바라던 주인공 장사꾼이 사회의 변화와 돈의 흐름을 꿰뚫고 나서는, 깐깐하게 물건을 고르고 적당한 이문을 남기고 사재기를 하지 않는 진정한 장사꾼으로 거듭나, 마침내 시전 상인이 되는 인생 역전의 이야기도 더할 나위 없이 흥미롭다. 더불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할 만한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는 ‘더 들여다보기’ 페이지를 더해 정보 전달의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다. 초등 3-4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옛이야기와 버무린 '돈'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조선 경제생활이 한 눈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돈 버는 비법을 알려 준다고? 더 들여다보기 보부상 / 오일장 겉은 둥글고 가운데 네모난 구멍이 있는 동전 더 들여다보기 상평통보 / 상평통보 종류 주전소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더 들여다보기 상평청 / 주전소 / 상평통보 만드는 순서 돈 말고 천으로 주세요! 더 들여다보기 조선 시대 세금 칼의 양날 같은 돈 더 들여다보기 임춘의 공방전 / 고려 시대 화폐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더 들여다보기 조선 시대 유명한 상인 만 냥으로 조선 팔도를 흔들다! 더 들여다보기 무역으로 부자가 된 역관 / 허생전 속히 폐하시어 예를 세우소서 더 들여다보기 조선 후기 변화 우리는 조선의 무역상 더 들여다보기 조선 시대 무역과 무역상 / 조선 시대 무역 활동 화폐 위조 사건 더 들여다보기 흥선 대원군 / 당백전 파란만장 금쇠 이야기 더 들여다보기 조선 후기 상품 작물의 재배 시전 상인이 되다! 더 들여다보기 시전 / 난전“돈 버는 비법을 알려 준다고요?” 장사에는 영 소질이 없어 만날 허탕만 치는 장사꾼이 어느 날, 자그마한 몸집에 묘한 분위기의 노인을 만납니다. 노인은 장사꾼에게 돈 버는 법을 알려 준다며 ‘엽전’과 관련된 이야기를 술술 풀어놓지요. 이야기마다 한 푼씩을 받으면서요! 과연 이 노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장사꾼은 정말로 큰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최초로 전국적으로 사용된 동전 ‘상평통보’를 통해 본 조선의 흥미진진한 경제생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조선의 화폐 ‘상평통보’를 집중 조명한 최초의 어린이책! 조선 화폐의 탄생부터 만드는 법, 유통 과정, 가짜 돈의 등장, 유명한 지역 상인들과 시장의 발달, 그리고 외국과의 무역 이야기까지 할아버지로 변한 엽전이 재미나게 들려주는 조선 경제생활의 모든 것! ‘경제’라는 말은 무척 어렵게 느껴지고 우리와 동떨어진 것처럼 생각되지만, 사실 우리의 하루 일과 중 많은 시간은 실제로 경제 활동을 하면서 채워집니다.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고, 번 돈으로 무언가를 사고, 저축하는 등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들이 경제 활동이며, 이 모든 것의 중심에 바로 돈, 즉 화폐가 있지요. 그렇기에 사회 교과의 경제 부분에서도 화폐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시장 경제의 시작은 물물교환이었지만, 화폐가 없었다면 오늘날과 같은 경제 활동은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이며, 돌고 도는 돈, 화폐의 움직임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 생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파악할 수 있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화폐의 역사적인 발생과 변천 과정을 배우며 아이들로 하여금 경제 공부를 흥미롭게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특히 '공방전' '허생전' '봉이 김선달' 이야기 등 돈, 경제와 관련된 고전문학 작품들을 절묘하게 인용하며 화폐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또한 화폐 경제가 발달하면서 인간의 욕심이 커지고, 그에 따라 인간의 삶이 얼마나 피폐해질 수 있는지에 대한 경고와 경계도 담고 있습니다. 엽전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화폐 이야기도 술술 읽히지만, 별다른 노력 없이 물건이 잘 팔리기만 바라던 주인공 장사꾼이 사회의 변화와 돈의 흐름을 꿰뚫고 나서는, 깐깐하게 물건을 고르고 적당한 이문을 남기고 사재기를 하지 않는 진정한 장사꾼으로 거듭나, 마침내 시전 상인이 되는 인생 역전의 이야기도 더할 나위 없이 흥미롭습니다. 더불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할 만한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는 ‘더 들여다보기’ 페이지를 더해 정보 전달의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초등 3-4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옛이야기와 버무린 '돈'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조선 경제생활이 한 눈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메가스터디 절대평가 큐 유형독해 영어 기본 (2020년)
메가스터디(참고서) / 강동길, 소원석, 양승찬, 전광훈, 황진호 (지은이) / 2019.11.15
14,000원 ⟶ 12,600원(10% off)

메가스터디(참고서)학습참고서강동길, 소원석, 양승찬, 전광훈, 황진호 (지은이)
수능 영어 독해 유형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 고1부터 수능 기초를 확실히 다지고자 하는 고1~2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수능 영어 독해 출제 유형을 바탕으로, 각 유형별 문제 풀이 방식을 상세히 설명하는 기본서이다. 특히, 절대평가 수능 영어를 대비하여, 이제 막 수능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과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의 학습 방향을 확실히 잡아줄 수 있다.Part 1 중심 내용 추론 Unit 01 주장 추론 Unit 02 요지 추론 How was it? Unit 03 주제 추론 Unit 04 제목 추론 Unit 05 함축 의미 추론 How was it? Part 2 종합적 판단 및 세부 정보 Unit 01 목적 추론 Unit 02 심경 추론 How was it? Unit 03 내용 일치 Unit 04 도표 및 표 Unit 05 실용문 How was it? Part 3 어법어휘 Unit 01 어법성 판단 *100제로 완성하는 어법 Unit 02 어휘 추론 How was it? Part 4 빈칸 추론 Unit 01 빈칸 추론(한 단어/두 단어) Unit 02 빈칸 추론(짧은 어구) How was it? Unit 03 빈칸 추론(긴 어구/어절) Unit 04 요약문 완성 How was it? Part 5 논리 추론 Unit 01 글의 순서 Unit 02 문장 삽입 Unit 03 무관한 문장 How was it? Part 6 장문 독해 Unit 01 장문 독해(1지문 2문항) Unit 02 장문 독해(1지문 3문항) How was it?1. 친절하고 자세한 유형 설명과 단계별 풀이법 제시 수능에 출제되는 다양한 유형의 영어 독해 문제를 각 유형마다 특히 필요한 독해 능력에 따라 총 6개의 Part로 나누었습니다. 각 Part를 다시 세부 Unit으로 구분하여, 최신 기출 문제를 대표 예제로 제시하고, 그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제공합니다. 체계적인 Step에 따라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하여 수능 유형이 익숙하지 않은 수험생들이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출제 경향을 짚어주는 기출 문제 & 참신하고 재미있는 신출 문제 Unit마다 총 4개의 실전 문제를 풀어봅니다. 그 중 두 문제는 고1~고2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선별해 뽑은 최신 기출 문제로 구성하였고, 나머지 두 문제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내용을 다루는 신출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아직 수능 수준이 어려운 수험생들이 학습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을 덜고, 수능 유형의 감을 잡아가며 기초를 탄탄히 다지도록 합니다. 3. 충분한 학습 효과를 거두도록 하는 확인 Test 2~3개 Unit이 끝날 때마다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확인 문제 [How was it?]을 제공합니다. 어휘의 뜻과 스펠링을 써보는 어휘 문제, 그리고 앞서 배운 지문에서 뽑은 문장을 통해 구문 풀이 능력과 해석 능력을 집중하여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어법 문제를 풀어봅니다. 수업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유형과 분량의 문제로 실었으며, 자습을 하는 수험생들이 공부하기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 지문의 [소재] 및 정확한 [전문해석]을 제공하며, 정답의 근거를 상세히 짚어주어 충분한 이해를 돕는 [정답풀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답만 확인하고 넘어가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오답의 근거와 함정을 꼼꼼히 설명해주는 [오답풀이]를 제공합니다. 해석을 돕는 상세한 [구문풀이]와 함께 지문에 쓰인 핵심 어휘를 [어휘풀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원어민 음성 무료 제공 지문마다 원어민 음성 파일을 제공합니다. 메가스터디 홈페이지(www.megabooks.co.kr)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어플로 지문 옆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음성을 바로 재생하여 편리하게 들을 수있습니다. 모든 음성 파일은 무료입니다.
나의 미디어 일기
판퍼블리싱 / 전해리 (지은이), 원혜진 (그림) / 2025.11.30
14,000원 ⟶ 12,600원(10% off)

판퍼블리싱교양,상식전해리 (지은이), 원혜진 (그림)
누구나 정보를 만들어 공유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해 내는 능력은 필수다. 하지만 미디어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비판적 사고력을 잃게 되고, 그 결과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교육 현장에서는 미디어로 인해 빚어지는 문제 상황이 해가 갈수록 많아진다고 전한다. 그런 까닭에 어린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일찍부터 시작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추어 초등 중저학년을 위한 《나의 미디어 일기》가 출간되었다. 본 도서는 뉴스, 광고, 이미지, SNS 리터러시부터 팩트 체크와 알고리즘까지, 일상에서 꼭 필요한 미디어 리터러시 개념을 열 살 어린이 진이의 일기 형식으로 소개한다.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미디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선택해야 하는지 스스로 생각하도록 돕는다. 미디어 리터러시가 처음인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추천사 · 2 작가의 말 · 4 1. 온통 미디어야 · 8 2. 미디어에 둘러싸인 하루 · 12 3. 미디어 리터러시, 그게 뭔데 중요하다는 거지? · 16 4. 뉴스의 탄생 · 24 5. 너도나도 뉴스를 만드는 세상–뉴스 리터러시 · 30 6. 이거 진짜야?–광고 리터러시 · 36 7. 사진과 영상이 나를 속일 수 있다고?–이미지 리터러시 · 46 8. 이만큼만 보여 줄래–NS 리터러시 · 54 9. 악플은 모두를 아프게 해 · 58 10. 숏폼을 많이 보면 뇌가 썩는다고? · 62 11. 필터 버블에 갇힌 진이–알고리즘 · 68 12. 등급이 있는 영상, 등급이 없는 영상 · 74 13. 저작권과 초상권을 지켜 줘! · 78 14. 구독자를 늘려준다고? · 84 15. 모두에게 친절한 미디어가 필요해 · 92 16. 나도 미디어 박사 · 96누구나 정보를 만들어 공유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해 내는 능력은 필수다. 하지만 미디어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비판적 사고력을 잃게 되고, 그 결과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교육 현장에서는 미디어로 인해 빚어지는 문제 상황이 해가 갈수록 많아진다고 전한다. 그런 까닭에 어린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일찍부터 시작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추어 초등 중저학년을 위한 《나의 미디어 일기》가 출간되었다. 본 도서는 뉴스, 광고, 이미지, SNS 리터러시부터 팩트 체크와 알고리즘까지, 일상에서 꼭 필요한 미디어 리터러시 개념을 열 살 어린이 진이의 일기 형식으로 소개한다.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미디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선택해야 하는지 스스로 생각하도록 돕는다. 미디어 리터러시가 처음인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초등부터 미디어 리터러시가 필요하다! 어린이에게 가장 현실적인 디지털 안내서 스마트폰, 유튜브, 숏폼, SNS가 어린이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온 시대,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의 정보와 자극을 마주합니다. 하지만 그 정보는 사실이 아니거나 과장, 왜곡, 조작된 내용이 많습니다. 따라서 정보가 많기에 어린이가 스스로 정보를 다루는 힘, 즉 미디어 리터러시가 필수입니다. 이런 요구는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저학년부터 쉽게 미디어 리터러시를 체득할 수 있는 책 《나의 미디어 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 ‘진이’의 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자는 진이의 하루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디어를 마주하고, 그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할지를 함께 고민하게 되지요. 진이의 일기에는 다양한 미디어 이슈를 녹여 냈습니다. 뉴스, 광고, 이미지, SNS 리터러시와 딥페이크, 알고리즘, 악플, 저작권과 초상권, 팩트 체크 등 최신 미디어 환경에서 꼭 필요한 요소들을 실제 어린이 생활과 연결해 탄탄하게 구성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 전달이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 판단하도록 이끄는 구성이 매력적입니다. 《나의 미디어 일기》가 미디어 리터러시가 처음인 어린이에게 더없이 좋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바로 내 이야기야!” 어린이가 공감하는 진이의 일기장 바로 따라서 할 수 있는 실전 지식 《나의 미디어 일기》는 어린이들이 실제로 경험하는 장면들을 중심으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 가짜 뉴스, 허위 정보 판별법과 팩트 체크 - 광고 메시지 분석 — 사실과 의견, 의도 파악하기 - 이미지·영상 리터러시 — 사진과 동영상은 어떻게 조작되는가 - SNS 리터러시 — 비교·평가·자기 왜곡에서 나를 지키는 법 - 숏폼 알고리즘 이해 — 왜 멈추기 어려운지 과학적으로 알아보기 - 악플, 저작권, 초상권 등 디지털 시민 윤리 - 얼굴을 바꾸거나 조작한 딥페이크 영상과 이미지 이처럼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진짜 문제들을 직접 다뤄 주기 때문에, 읽는 즉시 자신의 경험과 연결되고, 책의 메시지가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일상 점검법과 생각 정리까지 제시하여 디지털 시민의 역량을 완성하도록 돕습니다. 교과서적 지식이 아닌 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 교육 전문가가 만든, 교실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 수업서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 리터러시 강사로 오랜 어린이 교육 경험을 저자 전해리는 “미디어는 좋은 도구이지만, 잘못 이해하면 누군가를 아프게 하고 나까지 흔들어 버리는 힘을 가진다.”며 “아이들이 미디어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나의 미디어 일기》는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과 태도를 제시합니다. 단순 교양서를 넘어 스스로 미디어를 읽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 도서로서, 디지털 환경에서 살아갈 모든 어린이에게 필요한 필독서입니다.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PART2 5
학산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3.08.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편집부 펴냄
200제 국어문법
박이정 / 서경숙.윤혜미 지음 / 2014.02.14
14,000

박이정학습참고서서경숙.윤혜미 지음
학생들이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 문법 문제를 난이도에 따라 분석해 보고 이에 따른 접근법을 익혀 문법 문제를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EBS 교재에 실려 있는 문법 문제를 동일한 형태로 변형한 문제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충분히 연습해 봄으로써, 짧은 시간에 문법에 대한 학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1. 국어문법 따라잡기 2. 기출 문제 분석하기 1.1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유형의 기출 문제 1.2 눈으로 살펴보는 유형의 기출 문제 1.3 손으로 직접 푸는 유형의 기출 문제 1.4 지식이 필요한 유형의 기출 문제 1.5 복합 유형의 기출 문제 1.6 2014학년도 수능 기출 문제 3. 실전 문제 도전하기 (EBS 변형 200제) 4. 정답 및 풀이2014학년도 수학능력시험부터 기존의 ‘언어’에서 ‘국어’로 과목 명칭이 바뀌게 되면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문법 영역의 문항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단순히 문항 수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 문법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지식적인 측면을 묻는 문항으로 까다롭게 출제되어 수험생들에게 생소하고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문법 문제는 A형은 총 5문제, B형은 여기에 고전 문법까지 포함하여 총 6문제가 출제된다. 즉 문법을 포기하게 되면 점수로는 10점 이상의 큰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문법에서 점수를 얻어야 수능 상위 등급으로 진입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교재에서는 학생들이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 문법 문제를 난이도에 따라 분석해 보고 이에 따른 접근법을 익혀 문법 문제를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EBS 교재에 실려 있는 문법 문제를 동일한 형태로 변형한 문제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충분히 연습해 봄으로써, 짧은 시간에 문법에 대한 학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 수능 5개년 기출 문제 분석 * EBS 변형 200문제 수록 * 필수 문법 이론 정리 * 문법 학습 온라인 상담 (윤혜미 선생님 prettyham@daum.net)
민쩌미와 일곱 가지 학교 괴담
대원키즈 / 민쩌미 (원작), 한효재 (글), 김기수 (그림) / 2024.02.20
14,500원 ⟶ 13,050원(10% off)

대원키즈명작,문학민쩌미 (원작), 한효재 (글), 김기수 (그림)
전설로만 내려 올 뿐 아무도 정확히 알지 못했던 학교 괴담 일곱 가지를 민쩌미와 친구들이 확인해 보는 이야기다. 밝고 명랑한 민쩌미와 여섯 명의 친구들이 보름달이 뜬 밤 학교에 모여 괴담이 진짜인지 하나씩 확인해 본다. 과연 민쩌미와 친구들은 아무 일도 없이 학교를 나올 수 있을까?프롤로그 학교 7대 괴담 그걸 우리 보고 믿으라고? 늦은 밤 학교에 가다! 미션! 두근두근 괴담 확인 끝나지 않은 괴담 또 다시 모인 친구들 가려진 이야기민쩌미가 전설의 7가지 학교 괴담을 파헤친다! ≪민쩌미와 일곱 가지 학교 괴담≫은 전설로만 내려 올 뿐 아무도 정확히 알지 못했던 학교 괴담 일곱 가지를 민쩌미와 친구들이 확인해 보는 이야기입니다. 밝고 명랑한 민쩌미와 여섯 명의 친구들이 보름달이 뜬 밤 학교에 모여 괴담이 진짜인지 하나씩 확인해 봅니다. 과연 민쩌미와 친구들은 아무 일도 없이 학교를 나올 수 있을까요? 일곱 가지 학교 괴담의 내용은? 첫 번째 괴담은 늦은 밤 미술실 복도에 있는 초상화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정체를 알 수 없는 뭔가가 그림에서 튀어나온다는 것입니다. 이 초상화에는 이야기가 얽혀 있습니다. 초상화 속의 여자는 미술반 남학생을 짝사랑해서 모델까지 서 주었지만 그 마음을 모르는 남학생은 다른 여학생과 사귀었기 때문에, 마음의 병이 생겨서 원한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다른 괴담에도 괴롭힘을 당한 학생, 꿈을 이루지 못한 학생, 커닝을 했다고 오해받은 학생 등이 귀신이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과연 귀신은 나타날 것인가? 늦은 밤 학교에 모인 민쩌미와 심소해, 효율, 운태니, 궁궐, 공차두 그리고 강한잼은 각각 일곱 개의 괴담이 얽힌 곳으로 가서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괴담의 내용처럼 귀신이 나타날까요? 괴담을 확인하려고 늦은 밤 학교에 다녀 간 이후에 친구들은 무언가 이상한 일을 겪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잊고 있던 숨겨진 괴담을 떠올립니다. 괴담의 진실보다 중요한 것은? 괴담을 확인하면서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요? 모두들 귀신 같은 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괴담의 내용을 확인할 때는 혹시나 귀신이 나타날까 봐 몸을 떨었습니다. 물론 평소처럼 침착함을 유지한 친구도 있었지요. 한바탕 소동을 겪고 난 후에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민쩌미와 친구들이 깨달은 것이 무엇일지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 보세요!“에이! 뭐야? 그걸 우리 보고 믿으라고?” “그냥 네가 지어낸 얘기 아냐?” 쩌미가 일곱 가지 학교 괴담 이야기를 마치자마자 친구들은 쩌미에게 면박을 주었어. 하지만 쩌미가 겨우 그런 몇 마디 말에 기가 죽을 친구는 아니지. “지어내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내가 이 괴담을 너희한테 들려주려고 학교를 얼마나 열심히 뛰어다녔는지 알아?” “그건 사실이야. 나도 쩌미가 경비실까지 가서 괴담을 물어 보는 걸 봤어.” 쩌미의 편을 들어 준 것은 심소해였어. 쩌미는 감동해서 소해를 와락 끌어안았지.“고마워, 소해야!”“고맙긴. 그냥 난 내가 본 걸 이야기한 것뿐인데.” 잔뜩 감동한 쩌미와는 달리 소해는 차분한 태도였지. 그리고 차분한 모습을 보이는 친구가 한 명 더 있었어. 바로 궁궐이었지.“나도 쩌미가 괴담을 물어보고 다니는 건 알고 있었어.”평소 믿음직한 친구였던 궐이 자기 편을 들자 쩌미는 몹시 기뻤어.“꺅! 궐이 너도 내 말을 믿는 거지? 이 무시무시한 우리 학교 7대 괴담을 말이야.”“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괴담이 모두 사실이라고는 할 수 없지.”잔뜩 신이 난 쩌미에게 궐이 단호하게 대꾸했어. 쩌미는 궐을 향해 눈을 흘겼지.“궐이 너는 너무 이성적인 게 탈이야.”“그래. 너는 너무 흥분을 잘하는 게 탈이고 말이지.”하지만 쩌미의 괴담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이야기가 더 있었지. 음악실로 간 민쩌미 쩌미가 가게 된 곳은 음악실이었어. 쩌미는 불이 꺼진 으스스한 복도를 까치발을 하고 조심조심 걸었어. 혹시라도 인기척을 느끼고 귀신이 나타날까 봐 겁이 났거든. “으으! 소해는 마지막에 갑자기 왜 그런 말을 해서…….” 평소처럼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쩌미는 온데간데없었어. 쩌미의 얼굴에는 공포가 드리워져 있었지. “안 그래도 무서운데 괜히 더 무섭잖아.” 쩌미는 미션을 수행하다가 문득 친구들을 떠올렸어. 특히 자신보다 더 괴담에 진심인 것 같은 소해를 생각했지.“다들 잘하고 있으려나?”하지만 쩌미의 친구 생각은 오래가지 않았어. 유난히도 컴컴한 복도를 지나고 음악실이 가까워지면서 쩌미에게 친구 걱정은 사치가 됐거든.“으아, 빨리 끝내고 돌아가야지.”마침내 음악실 문 앞에 도착했어. 쩌미는 눈을 딱 감고 음악실 문을 열었지. 음악실도 복도처럼 어두컴컴했어. 오늘 밤 학교는 평소보다 더 어두웠어. 이상한 일이었지. 분명 학교 밖에서 본 하늘에는 커다랗고 유난히 밝은, 둥근 보름달이 떠 있었거든. 쩌미는 마음을 굳게 먹고 음악실 안으로 들어갔지만 어두운 음악실에서 볼 수 있는 건 별로 없었어.“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데……. 저건 피아노인가?”쩌미는 잠시 피아노 앞에 서서 기다렸어. 하지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지.“하, 하하……. 역시 괴담은 그냥 괴담이었나 봐. 아무 소리도 안 들리네!”쩌미는 뒷걸음질하며 피아노에서 멀어졌어. 그때였지. “띵? 띵.”음악이라고는 할 수 없고 우연히 난 소리라고도 하기 어려운, 피아노 건반을 친 소리가 들렸어. 쩌미는 등골이 오싹해졌지.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