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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프로이트
초록개구리 / 캐슬린 크럴 지음, 김수희 옮김,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 / 2014.03.25
9,500원 ⟶ 8,550원(10% off)

초록개구리인물,위인캐슬린 크럴 지음, 김수희 옮김,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
과학의 거인들 시리즈 2권. 미국 도서관 협회(ALA) 선정 우수도서, 미국 국립 과학 교사 협회 선정 우수도서. 과학적 발견은 결코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 시리즈이다. 오늘날 ‘과학 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업적을 이끈 천재 과학자들이지만 과학적 성취를 이루어 내기 위해 벌인 모험과 모순된 모습이 그들이 살았던 시대 상황과 함께 면밀하고 생생하게 펼쳐진다. 전기를 오랫동안 써 온 저자는 꼼꼼한 자료 조사를 통해 인물의 과학적 업적과 인간적인 면모를 한 편의 잘 짜인 소설처럼 들려준다. 각각의 과학자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흔히 알려져 있던 생각을 바꾸어 줄 뿐만 아니라 진정한 과학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해 준다. 세밀화로 그려진 예술성 높은 그림 또한 이야기의 감동을 더한다. 본격적인 전기 문학을 접하게 되는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에게 알맞은 책으로, 저자의 객관적이며 냉철한 시각은 학생들의 토론과 비판적인 사고에 도움을 주고, 교사와 부모에게도 훌륭한 지도서로 권할 만하다. 2권에서는 유대 인인 프로이트가 다시 유럽을 짓누르던 반유대주의 시대 상황 속에서 어떻게 인간의 정신세계 속으로 깊이 빠져드는지 보여 준다.1장 금쪽같은 내 아들 지기 2장 뱀장어 400마리 해부 3장 왜 코카인인가? 4장 환자 ‘안나 O’의 사례 5장 콧구멍 6장 역사상 가장 유명한 소파 7장 꿈에 관하여 꿈꾸기 8장 수요 심리학회 10장 전쟁의 나날들 11장 일상 용어가 되다 9장 미국에 부는 정신분석학 열풍 12장 프로이트의 친구와 적 부록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주요 저서★ 미국 도서관 협회(ALA) 선정 우수도서 ★ 미국 국립 과학 교사 협회 선정 우수도서 ★ 뉴욕 공공 도서관 선정 ‘십대들을 위한 도서’ ● 시리즈 소개 과학 혁명을 이끈 천재들의 업적, 그리고 그보다 흥미진진한 뒷이야기 일찍이 뉴턴은 “만약에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멀리까지 볼 수 있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선 덕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자신보다 먼저 살다 간 사람들의 업적을 발판으로 삼아 발전해 나가는 과학에 대한 간결하지만 정확한 표현이다. ‘과학의 거인들’ 시리즈는 이처럼 과학적 발견은 결코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이다. 오늘날 ‘과학 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업적을 이끈 천재 과학자들이지만 과학적 성취를 이루어 내기 위해 벌인 모험과 모순된 모습이 그들이 살았던 시대 상황과 함께 면밀하고 생생하게 펼쳐진다. 전기를 오랫동안 써 온 저자는 꼼꼼한 자료 조사를 통해 인물의 과학적 업적과 인간적인 면모를 한 편의 잘 짜인 소설처럼 들려준다. 각각의 과학자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흔히 알려져 있던 생각을 바꾸어 줄 뿐만 아니라 진정한 과학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해 준다. 세밀화로 그려진 예술성 높은 그림 또한 이야기의 감동을 더한다. 이 시리즈는 미국 도서관 협회를 비롯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과학 교사 협회 등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고, 본격적인 전기 문학을 접하게 되는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에게 알맞은 책이다. 저자의 객관적이며 냉철한 시각은 학생들의 토론과 비판적인 사고에 도움을 주고, 교사와 부모에게도 훌륭한 지도서로 권할 만하다. ● 02 프로이트 정신의 지도를 그리다 과학의 거인이 되고 싶었던 지그문트 프로이트 사람들의 일상적인 사고방식에 프로이트만큼 많은 영향을 끼친 인물이 또 있을까? 이 책은 무의식의 세계를 발견하여 인간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삶과 업적, 그리고 인간적인 면모를 숨김없이 밝힌다. 유대 인인 프로이트가 다시 유럽을 짓누르던 반유대주의 시대 상황 속에서 어떻게 인간의 정신세계 속으로 깊이 빠져드는지 보여 준다. 무엇보다도 프로이트는 학창 시절 모든 과목은 물론 품행에서까지 만점을 받았던 대단한 모범생이었다. 또 그리스·로마 시대의 고전뿐만 아니라 동 시대 작가와 철학가들의 작품까지 모두 섭렵했던 독서광이었다. 철저한 자기 관리에서 비롯된 이 같은 학습 습관과 뛰어난 독서력은 평생 동안 지속된 끝없는 탐구 정신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지식에 대한 욕구’가 남달랐던 프로이트는 의학을 연구하면서도 다른 의사들처럼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기보다는 스스로 거대한 진보를 이루어 낼 과학의 거인이 되기를 원했다. 하지만 프로이트는 과학의 거인이 되는 길을 특이하게 에돌아서 가야 했다. 프로이트, 인간의 무의식의 세계를 파헤치다! 젊은 의사였을 때 프로이트는 코카인을 기적의 신경성 질환 치료제라고 확신했다. 그리고 한때는 모든 육체적·심리적 병의 근본 원인이 ‘코’라는 신체 기관에 있다고 믿어, 심장 질환의 치료를 위해 두 번이나 코 수술을 받기도 했다. 프로이트는 이처럼 여러 면에서 지나치게 예리하고 시대를 앞서 나갔던 탓에 갈피를 못 잡고 헤매기도 했지만, 마침내 ‘인간은 이성이 아니라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동기에 따라 행동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러한 사실은 전에는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또 프로이트는 욕망의 힘과 꿈의 의미를 밝히고, 우리 몸에 나타나는 질병의 증상에 심리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자아’라는 미지의 대륙을 발견하고 과학과 삶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대담한 탐험가가 된 것이다. ‘빈의 돌팔이’, 정신분석학을 창시하다! 인간의 정신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는 프로이트에 의해 새로운 의학 분야인 정신분석학으로 자리잡게 된다. 하지만 20세기 초 유럽의 의학계에서는 그를 ‘마술 의사’ 또는 ‘빈의 돌팔이’라고 불렀다. 이 같은 비난 속에서도 프로이트는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정신분석학을 세상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고, 구강암으로 30여 차례나 수술을 받으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연구에 몰두했다. 정신분석학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류가 씻을 수 없는 정신의 상처를 받으면서 신뢰를 얻게 되었고, 오늘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다윈의 진화론에 버금가는 지적인 혁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이론은 성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를 바꾸었고, 예술에서 새로운 사조를 이끌었으며, 의학뿐 아니라 문학과 철학, 예술, 종교 등 각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로이트의 연구 덕분에 우리 인간이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프로이트에 대해 꼼꼼히 조사하여 쓴 흥미로운 일화들을 통해, 자신이 한평생 살았던 도시인 빈을 싫어하면서도 그 곳을 떠나는 것은 더욱 싫어했던 복잡하고 성마른 성격의 소유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예리한 초상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 프로이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정신분석학 이론을 전혀 선정적이지 않고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초등 고학년이나 청소년들에게 토론과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은 미국 도서관 협회(ALA)와 미국 국립 과학 교사 협회 우수도서 선정 이외에 뉴욕 공공 도서관 ‘십대들을 위한 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P.I.R.A.M 수능 국어 필수 고전시가 ver 2.1
오르비북스 / 김민재 (지은이) / 2026.01.02
22,000원 ⟶ 19,800원(10% off)

오르비북스학습참고서김민재 (지은이)
수능에 필요한 ‘최소한의 암기량’만으로 필수 고전시가를 공부하게끔 한다. 암기해야 할 단어는 최소화하여 따로 정리했고, 대부분의 단어나 사자성어는 맥락을 통해 파악할 수 있게끔 유도한다. 고전시가의 세계관은 단순하기에, ‘필수 고전시가’만 제대로 정리해도 수많은 고전시가를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이 교재는 그 ‘필수 고전시가’ 공부를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끝낼 수 있게 한다.P.I.R.A.M 국어 시리즈 안내  필수 고전시가 ver 2.1 서문  *고전시가를 공부하는 태도(유원십이곡 독해) *고전시가 읽는 법 *필수 고전시가 독해 연습 Ⅰ. 자연 1 「관동별곡」, 정철 2 「강호사시가」, 맹사성 3 「만흥」, 윤선도 4 「상춘곡」, 정극인 5 「오우가」, 윤선도 6 「누항사」, 박인로 자연 파트 연습 문제 1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관동별곡」               2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B 「전원사시가」         Ⅱ. 이별 7 「규원가」, 허난설헌 8 「어이 못 오던다~」 9 「사미인곡」, 정철 10 「속미인곡」, 정철 11, 12 「임이 오마 하거늘~」 / 「벽사창이 어른어른커늘~」 이별 파트 연습 문제 1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 「방옹시여」              2 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B 「만분가」               Ⅲ. 정치, 윤리 13 「도산십이곡」, 이황 14 「오륜가」, 주세붕 정치, 윤리 파트 연습 문제 1 2017학년도 수능 「연행가」                   2 2016학년도 수능A 「용비어천가」         Ⅳ. 고대 가요 15 「공무도하가」 16 「황조가」 Ⅴ. 고려 가요 17 「동동」 18 「가시리」 19 「청산별곡」 20 「서경별곡」 고려 가요 파트 연습 문제 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A 「정석가」        *필수 어휘 단어장 *교재를 마무리한 후수능 국어 최고의 독학서 P.I.R.A.M 국어가 만든 또 다른 역작 - 필수 고전시가를 통해 배우는 고전시가의 어휘/세계관/주제 의식 - 필수 고전시가에 대한 공부를 통해 고전시가 자신감 고취 - 암기의 최소화, 독해의 단순화를 통해 수능스러운 고전시가 공부 이 교재는 정말 수능에 필요한 ‘최소한의 암기량’만으로 필수 고전시가를 공부하게끔 합니다. 암기해야 할 단어는 최소화하여 따로 정리했고, 대부분의 단어나 사자성어는 맥락을 통해 파악할 수 있게끔 유도합니다. 고전시가의 세계관은 단순하기에, ‘필수 고전시가’만 제대로 정리해도 수많은 고전시가를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교재는 그 ‘필수 고전시가’ 공부를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끝낼 수 있게 합니다. 이제 어렵고 난해한 고전시가는 공부는 그만 하세요. ver 2.1 안내 : '생각의 발단' 및 '필수 고전시가'는 매년 개정되지 않고, 적절한 시점이 될 때마다 개정됩니다. ver 2.1은 2027학년도 수능부터 ver 3.0이 나올 때까지 수능을 준비하기 위한 교재입니다. 한 ver이 수정/증쇄될 때마다 ver 2.1, ver 2.2 ... 와 같은 방식으로 표기됩니다.
김상균 박사의 찾아라! 인공지능
베가북스 / 이윤재 (지은이), 신재미 스튜디오 (그림), 김상균 (감수) / 2024.05.02
15,000원 ⟶ 13,500원(10% off)

베가북스자연,과학이윤재 (지은이), 신재미 스튜디오 (그림), 김상균 (감수)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수록하였다. 교육부 초·중등 교육 내용 기준을 참고한 설명 부분을 추가하여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인공지능의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이 어떤 것인지,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생각해 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다.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교육부 「초·중등 인공지능 교육 내용 기준」 반영 프롤로그 등장인물 1화 특별한 친구, 오토마톤! -우리 주위의 인공지능을 찾아볼까요? -오토마톤은 무슨 뜻을 지닌 이름일까요? 2화 인공지능이 인간을 배신해? 에아의 등장! -인공지능은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요? -인공지능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을까요? 3화 연구소장의 마수, 로봇 군단의 습격! -인공지능은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의 올바른 사용 방법은 뭘까요? 4화 연구소 습격, 거대 로봇을 막아라! -사람과 인공지능은 소중한 사이가 될 수 있을까요? -사람과 인공지능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할까요? 에필로그인공지능은 무엇일까? 인공지능의 올바른 사용 방법은 뭘까요? 우주와 친구들이 펼치는 과학 대탐험! 어린이들을 위해 김상균 교수님이 쓴 『김상균 박사의 찾아라! 인공지능』 출간! 어린이 여러분, 안녕! 혹시 어린이 여러분은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은? 우리 주위에 어떤 인공지능이 있는지, 사람과 인공지능이 소중한 사이가 될 수 있는지는 알고 있어? 아마 많은 어린이가 대답하기 어려울 거야. 그런데 말이지. 이건 어린이 여러분에게만 알려주는 비밀인데, 사실 어른들도 그렇다? 앞서 말한 질문들에 전부 대답할 수 있는 어른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 그런데 이 책은 그 질문들에 전부 대답해 줄 수 있어! 정말 굉장한 책이지?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딱딱한 책인 것도 아니야! 김상균 선생님이 우리에게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우리가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지. 이 책은 어린이 여러분에게 어른들도 가르쳐 주기 어려운 인공지능을 아주 샅샅이 파헤쳐서 보여줄 거야. 이 책을 보는 어린이 여러분은 분명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겠지? 그만큼 많은 과학 학습 만화를 읽었을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내가 장담할게. 이 책은 지금까지 읽었던 그 어떤 과학 학습 만화보다도 재밌고 유익할 거야! 자, 그럼 우리 함께 인공지능에 대해 찾으러 떠나볼까? 대한민국 대표 인지과학자가 통합 과학을 만화로 설명해줘요! 아주아주 재밌어요! 과학 개념은 빈말로라도 쉽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재밌게 설명하기도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교육과 재미,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대표 인지과학자가 나섰습니다! 기획과 감수를 맡은 김상균 교수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지과학자로 지금까지 2,000회 이상 강연을 했으며 기업, 정부기관의 섭외 1순위인 분이랍니다. 이 교수님이 책의 주제 선정, 내용 검토, 도서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여 책의 질을 쑥쑥 높였습니다! 그리고 학습정보를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글만 있는 딱딱한 책이 아니라 만화와 글을 적절하게 버무렸습니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기만 해도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이 쑥쑥 늘어날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단어 선정! 너무너무 간단해요! 사물인터넷, 홀로그램, 할루시네이션. 어떤가요? 굉장히 어려운 단어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이 책에서는 이렇게 어려운 단어를 각주 한두 줄만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어려운 단어, 긴 설명은 김상균 교수님이 찍은 영상의 QR 코드를 각주로 삽입하였답니다! 그러니 핸드폰으로 QR 코드를 찍기만 하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을 볼 수 있답니다! 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단어 선정으로 글을 잘 읽지 않는 초등학생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교육부 초·중등 교육 내용 기준을 참고! 정말정말 유익해요! 김상균 박사의 찾아라! 인공지능』에서는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수록하였답니다! 교육부 초·중등 교육 내용 기준을 참고한 설명 부분을 추가하여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인공지능의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이 어떤 것인지,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생각해 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답니다!
공부 1등하는 20가지 원칙
브라운힐 / 해바라기 지음, 김영곤 그림, 박의수 감수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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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힐생활,인성해바라기 지음, 김영곤 그림, 박의수 감수
들썩들썩 지구를 흔드는 바이러스
아울북 / 폴 이언 크로스 (지은이), 스티브 브라운 (그림), 신동경 (옮긴이),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2022.07.21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폴 이언 크로스 (지은이), 스티브 브라운 (그림), 신동경 (옮긴이),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딱! 한 권' 시리즈는 ‘바이러스’, ‘똥’, ‘인체’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개념에 대한 알짜배기 지식을 한 권에 담아낸 정보서이다. 1권 <들썩들썩 지구를 흔드는 바이러스>로 바이러스의 개념과 전파 과정에서부터 바이러스와 백신의 역사, 바이러스를 박멸하는 법, 더 나아가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로부터 우리를 건강하게 지키는 법까지, 바이러스와 관련된 각종 분야의 지식을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배워 보자.들어가는 글 1장 바이러스가 뭐예요? 2장 교활한 코로나19 3장 싸우는 몸, 신비한 마음 4장 대단한 과학자들 5장 비범한 연구들 6장 오싹하지만 재미있는 질병의 역사 7장 코로나19 정복하기 8장 미래, 새로운 세계바이러스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한 권으로 해결해요!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우리 모두 힘들고 막막한 시간을 보내 왔어요. 우리가 불안에 빠진 이유 중 하나는 코로나19와 바이러스가 도대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했기 때문일 거예요. 바이러스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과정을 거쳐 전파될까요? 바이러스를 어떻게 박멸할 수 있을까요? 백신을 맞으면 정말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바이러스에 이미 감염되었다면 백신을 맞을 필요가 없는 걸까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바이러스와 관련된 거의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답니다. 바이러스 전문가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유머러스한 삽화로 지식을 쑥쑥 키우고, 매 장의 마지막에 수록된 '같이 해 볼까요?' 활동지를 풀다 보면 여러분도 바이러스 전문가가 될 수 있어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바이러스를 간파하면 더 이상 바이러스가 무섭지 않을 거예요. 바이러스를 통해 인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봐요. 바이러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의 곁을 어슬렁거렸어요. 인류는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을 수도 없이 겪어냈지요. 심지어 천연두 바이러스로 수천 년을 괴로워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천연두 백신을 개발해 천연두를 박멸하는 데 성공했어요. 인류가 천연두 바이러스와 싸워 이겼던 것처럼, 우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도 승리하고야 말 거예요. 어떻게 확신할 수 있냐고요? 이 책을 펼쳐 바이러스의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를 살펴보세요. 그러면 바이러스와 인류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답니다. 새로운 의료 기술의 등장과 사회 시스템의 변화 등 바이러스와 팬데믹이 가져올 변화를 책으로 먼저 만나 보세요. 바이러스에 대한 개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팬데믹 속에서 나 자신을 돌보고 지키는 법을 배워요! 바이러스에 대한 개념을 배우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게 또 있어요. 바로 나 자신과 주변을 돌보는 태도를 배우는 거예요. 이 책을 읽으면서 팬데믹으로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주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명상을 통해 마음을 챙겨 보세요. 잘못된 정보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하는 법도 배워 보고요!
완자 공부력 초등 맞춤법 바로 쓰기 1B
비상교육 / 비상 초등 맞춤법 집필진 (지은이) / 2025.03.0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초등 맞춤법 집필진 (지은이)
초등 기초 맞춤법을 배우고 스스로 낱말과 문장을 쓰면서 맞춤법 실력과 쓰기 실력을 키우는 교재다. 초등학교 1~2학년뿐만 아니라 맞춤법에 자신이 없는 모든 초등학생이 학습할 수 있다.1 닮은 소리가 나요 01 [ㄴ] 소리 나는 말 02 [ㄹ] 소리 나는 말 03 [ㅁ] 소리 나는 말 04 [ㅇ] 소리 나는 말 05 1단원 평가(+받아쓰기) 2 글자와 소리가 달라요 06 거센소리 나는 말 ① 07 거센소리 나는 말 ② 08 뒷말이 [ㅈ], [ㅊ] 소리 나는 말 09 [ㄴ], [ㄹ] 소리가 덧나는 말 10 사이시옷 있는 말 11 2단원 평가(+받아쓰기) 3 겹받침을 자주 틀려요 12 ㄳ, ㄵ, ㅄ 받침 있는 말 13 ㄼ, ㄾ 받침 있는 말 14 ㄺ, ㄻ, ㄿ 받침 있는 말 15 ㄶ, ㅀ 받침 있는 말 16 3단원 평가(+받아쓰기) 4 모음자가 어려워요 17 ㅢ가 들어간 말 18 ㅚ, ㅟ가 들어간 말 19 ㅙ, ㅞ가 들어간 말 20 4단원 평가(+받아쓰기) 1회, 2회『완자 공부력 초등 맞춤법 바로 쓰기』는 초등 기초 맞춤법을 배우고 스스로 낱말과 문장을 쓰면서 맞춤법 실력과 쓰기 실력을 키우는 교재입니다. 초등학교 1~2학년뿐만 아니라 맞춤법에 자신이 없는 모든 초등학생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하루 4쪽, 20일 동안 가벼운 학습 분량 하루 15분 학습으로 학습 몰입도가 향상되며 꾸준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2. 하루 5분 모바일앱으로 재미있는 복습 게임 모바일앱 학습 게임으로 재미있게 복습하며, 학습 진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초등 기초 맞춤법 원리와 잘 틀리는 낱말을 함께 학습 초등 기초 맞춤법 원리와 헷갈리는 낱말을 그림과 뜻으로 재미있게 배우고, 낱말이 들어간 문장을 반복해서 읽고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4. 문장 쓰기와 받아쓰기 실력 향상 배운 낱말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어 쓰면서 문장 쓰기 실력을 키우고, 음원을 듣고 받아쓰기를 하며 받아쓰기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5. 성취도 확인 문제 수록 20일 학습을 마친 후에 실력 확인 문제(1회/2회) 풀이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을 깨친 후 읽기는 능숙한데 맞춤법이 헷갈려 글자를 틀리게 적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들리는 대로 적다 보면 소리와 글자의 모양이 다른 글자를 잘못 적기 쉽습니다. 또 헷갈리는 낱말을 잘 구별하지 못해서 잘못 사용하기도 합니다. 쓰기를 시작한 아이가 맞춤법에 자신감을 얻고 쓰기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초등에서 맞춤법의 기본을 다져야 합니다. 『완자공부력 초등 맞춤법 바로 쓰기』 1A와 1B에서는 소리와 글자가 달라 소리 나는 대로 잘못 쓰지 않도록 연습하고, 2A와 2B에서는 모양이나 소리가 닮아 헷갈리는 낱말을 구분하도록 학습합니다. 바른 낱말을 반복해서 익히면서 문장 쓰기와 받아쓰기 실력을 키워 보세요.
수능국어의 고삐 문학(현대.고전) (2019년)
재남 / 김민우 (지은이) / 2019.01.10
18,000

재남학습참고서김민우 (지은이)
실전에서 필요한 핵심 개념만 정리한 지은이의 특별한 노하우가 담겨있는 기출문제집이자 수능 적합한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지문을 세세하게 편집하고 강의 내용을 수록했기에 혼자 공부하기에 더 없이 최적화되었다. 필수문학용어정리는 수능 현장에서 망설임과 헷갈림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수능국어의 고삐》 문학(현대·고전) 소개 -구성과 특징 ii -사용설명서 v Ⅰ [시 & 수필] (현대·고전) 제1부 [시 & 수필] [오리엔테이션(Orientation)] 1 [인트로] 3 [강의] 4 [질문있어요] 문학은 무엇을 중심으로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11 [오르막길] 11 제2부 [시적 화자 vs 시적 대상] 13 1장 [정서] 14 [인트로] 15 [용어 정리] 16 2010학년도, 2011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22 [강의] [이렇게 풀어요] 23 [질문있어요] 시를 느낌으로 풀어요. 36 [오르막길] 36 따라하고 확인하기 38 [인트로] 39 [용어 정리] 40 2010학년도, 2011학년도 수능 홀수 44 [강의] [이렇게 풀어요] 47 [질문있어요] 작품 간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는 게 잘 안돼요. 54 [오르막길] 54 2장 [지향성―흥과 한] 56 [인트로] 57 [용어 정리] 60 2012학년도, 2013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66 [강의] [이렇게 풀어요] 67 [질문있어요] 고전시가를 모르겠어요. 어떡해요? 79 [오르막길] 79 따라하고 확인하기 80 [인트로] 81 [용어 정리] 82 2012학년도, 2013학년도 수능 홀수 84 [강의] [이렇게 풀어요] 87 [질문있어요] 작가와 시대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나요? 그 많은 작품을 다 외워야 하나요? 95 [오르막길] 95 3장 [비유―연관성] 96 [인트로] 97 [용어 정리] 98 2014학년도, 2015학년도, 2016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100 [강의] [이렇게 풀어요] 101 [질문있어요] 표현상 특징을 고르는 문제에서 자꾸 틀려요. 어떡해요? 125 [오르막길] 125 따라하고 확인하기 126 [인트로] 127 [용어 정리] 128 2014학년도, 2015학년도, 2016학년도 수능 홀수 130 [강의] [이렇게 풀어요] 131 [질문있어요] 시어, 시구 풀이 문제를 자꾸 틀려요. 149 [오르막길] 149 제3부 [시 & 수필] [2부 모두 적용―계열화] 151 [인트로] 153 [용어 정리] 156 2017학년도, 2018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158 [강의] [이렇게 풀어요] 159 [질문있어요] <보기>부터 읽고 푸는 게 맞죠? 175 [오르막길] 175 따라하고 확인하기 176 [인트로] 177 [용어 정리] 178 2017학년도, 2018학년도 수능 홀수 180 [강의] [이렇게 풀어요] 181 [질문있어요] 주관적 해석을 해서 그런지 선택지가 헷갈려요. 189 [오르막길] 189 Ⅱ [소설 & 극] (현대·고전) 제1부 [소설 & 극(희곡/시나리오)] [오리엔테이션(Orientation)] 193 [인트로] 195 [강의] 196 [질문있어요] 문학의 접근법 자체를 모르겠어요. 204 [오르막길] 204 제2부 [서술자―시점] 207 1장 [인물의 성격] 208 [인트로] 209 [용어 정리] 210 2010학년도, 2011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216 [강의] [이렇게 풀어요] 217 [질문있어요] 문학을 먼저 풀면서 시간을 다 써서 독서(비문학) 파트를 풀 시간이 모자라요. 236 [오르막길] 236 따라하고 확인하기 238 [인트로] 239 [용어 정리] 240 2010학년도, 2011학년도 수능 홀수 242 [강의] [이렇게 풀어요] 244 [질문있어요] 소설이 너무 길어요. 다 읽고 풀어야 하나요? 257 [오르막길] 257 2장 [STORY LINE] 258 [인트로] 259 [용어 정리] 262 2012학년도, 2013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266 [강의] [이렇게 풀어요] 267 [질문있어요] 서술상 특징 문제가 약한데 어떻게 하죠? 285 [오르막길] 285 따라하고 확인하기 286 [인트로] 287 [용어 정리] 288 2012학년도, 2013학년도 수능 홀수 290 [강의] [이렇게 풀어요] 292 [질문있어요] 소설은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겠어요. 305 [오르막길] 305 3장 [<보기>형 문제] 306 [인트로] 307 [용어 정리] 310 2014학년도, 2015학년도, 2016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314 [강의] [이렇게 풀어요] 315 [질문있어요] 고전소설이 막연해요. 351 [오르막길] 351 따라하고 확인하기 352 [인트로] 353 [용어 정리] 354 2014학년도, 2015학년도, 2016학년도 수능 홀수 356 [강의] [이렇게 풀어요] 358 [질문있어요] 어휘력이 약해서 고전을 못 해요. 사자성어가 너무 어려워요. 384 [오르막길] 384 제3부 [소설 & 극] [2부 모두 적용―계열화] 387 [인트로] 389 [용어 정리] 392 2017학년도, 2018학년도6월, 9월 평가원 394 [강의] [이렇게 풀어요] 395 [질문있어요] 등장인물의 정리가 안 돼요. 인물 간 관계를 모르겠어요. 412 [오르막길] 412 따라하고 확인하기 414 [인트로] 415 [용어 정리] 416 2017학년도, 2018학년도 수능 홀수 418 [강의] [이렇게 풀어요] 422 [질문있어요] 고전소설에서 어떤 인물이 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435 [오르막길] 435 부록 2019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수능 문제 439 [강의] [이렇게 풀어요] 461수능국어를 단기간에도 잡을 수 있다. 책을 많이 안 읽었어도 상관없다. 국어를 1도 모르겠다던 학생들이 지은이의 강의를 듣고 1등급, 2등급을 받았다. 아무리해도 2등급, 3등급에 머물렀던 학생들이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 만점과 1등급을 받았다. 모두 1년 안에 벌어진 일들이다. 이런 학생들의 요청으로 《수능국어의 고삐》 독서(비문학)편을 출간했던 김민우 선생이 문학(현대·고전)편도 출간했다. 문학(현대·고전)편이 출간됨으로써 수능국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독서(비문학)편과 함께 짝을 이루는 두 파트가 비로소 완성됐다. 어떻게 하면 텍스트를 자유자재로 읽게 할까. 수능에 적합한 ‘읽는 법’을 가르치자. 이 두 가지에 대한 지은이의 고민은 문학(현대·고전)편에도 고스란히 적용된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독서(비문학) 파트를 어려워하며 시간 부족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아는 지은이는 하나를 추가시켰다. 그것은 바로 ‘빠르고 정확하게’ 작품을 읽고 답을 도출하는 원리이다. 이렇게 해서 단축된 단 몇 분만이라도 독서(비문학) 파트에 투자할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낯선 작품이 제시되더라도 분석해서 해결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췄다. 어떤 작품이 나와도 상관없다. 먼저 출발했지만 잘못된 길이라면 아무리 빠르게 달려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다. 비록 늦게 출발했지만 먼저 도착할 수도 있다. 수능 문학(현대·고전)에 대해서도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어떤 단어로,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같은 대상이라도 다르게 보이는 법이다. 문학 파트 중 시가 짧다고 해서 만만한 게 아니다. 소설은 길다는 부담감에 줄거리를 외우면 된다는 생각은 바람직하지 않다. 한자 어휘가 약해서 고전문학 텍스트를 읽고 문제를 푸는 능력도 약하란 법은 없다. 더욱이 <보기>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버릇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큰 문제다. 지은이는 이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제시해 주고자 한다. 지은이에게 배웠던 제자들은 처음에는 독서(비문학)의 방법을 매우 참신하게 생각했지만 문학(현대·고전)에 대한 접근 방법을 들었을 땐 더 신기하다고 했다. 문학이 약하다고 생각하거나, 고전문학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학생들, 문제를 꾸준하게 열심히 풀었는데도 점수가 오르지 않거나 여전히 문학이 애매모호해서 불분명한 파트라고 생각하는 학생이라면 작품을 보는 법과 문제 접근 방법을 제시한 이 책 《수능국어의 고삐》 문학(현대·고전)편을 읽으면 된다. 그러면 작품 해설을 외우면서도 낯선 부분이나 작품이 나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사라진다. 2020학년도 수능대비 문학(현대·고전)편은 기출문제집이다. 더불어 기출지문을 완전히 분석해 도식화시킨 강의 해설서이다. 지문을 세세하게 편집하고 강의 내용을 수록했기에 혼자 공부하기에 더 없이 최적화된 문제집이자 해설서이다. 필수문학용어정리는 수능 현장에서 망설임과 헷갈림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수능국어의 고삐》 문학(현대·고전)편은 실전에서 필요한 핵심 개념만 정리한 지은이의 특별한 노하우가 담겨있는 기출문제집이자 수능 적합한 방법을 제시한 책으로 지은이의 강의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듯한 경험도 할 수 있다.
하루 한 장 대한민국 헌법 손글씨 연습장
엠앤키즈(M&Kids) / 대한민국 헌법 (지은이) / 2025.03.13
10,000원 ⟶ 9,000원(10% off)

엠앤키즈(M&Kids)교양,상식대한민국 헌법 (지은이)
에디 디킨스와 황당가족의 모험 2
궁리 / 필립 아다 지음, 이민아 옮김 / 2006.01.10
7,500원 ⟶ 6,750원(10% off)

궁리명작,문학필립 아다 지음, 이민아 옮김
컬트적인 인물과 황당한 소재로 독자들을 제3세계로 이끄는 동화. 갑자기 옷장에서 튀어나오는 당숙부, 포박탈출 곡예사 호박 대왕, 잔혹줄무늬 부인 등 이야기 속의 그로테스크한 인물들, 엉뚱하고 기발한 상황전개가 이채롭다. 주인공들의 개성을 살려낸 일러스트와 쫄깃쫄깃한 우리말 번역이 돋보이는 책. 1권 '어이없는 황당골목'에서 열한 살 소년 에디 디킨스는 부모님이 끔찍한 병에 걸려 누렇게 뜨고 살들이 쭈글거리는데다 오래된 보온병 냄새까지 나자 친척집으로 떠나게 된다. 옷장 안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몽롱 당숙부, 박제 흰담비 말콤을 늘 안고 다니는 몽몽롱 당숙모와 함께 황당골목으로 향하지만, 가는 길에 만난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인물들 때문에 에디는 악명 높은 고아원으로 끌려간다. 2권 '우왕좌왕 엽기탈출'에서 황당골목에서 살게 된 에디는 어느 날, 관을 실은 마차가 폭발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관 속에서 살아 튀어나온 '호박 대왕'은 자신이 프로 포박탈출 곡예사임을 자랑한다. 이때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진 열풍선 때문에 에디와 호박 대왕은 경찰서에 갇히게 된다. 3권 '오락가락 몽롱세상'에서 에디는 몽롱 당숙부에게서 자신의 가문이 미국에서 발행되는 신문 '요지경 타임스'의 소유주임을 알게 되고, 곧 몽롱한 어른들 대신 신문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출장을 준비한다. 에디와 함께 미국에 가게 된 전문 길동무 콘스탄스 양에게서는 왠지 수상쩍은 냄새가 나고, 그들이 탄 미국행 배에는 큼지막한 다이아몬드가 실려 있다는 소문이 돈다.펌블스누크 씨는 마차로 올라가 몽몽롱 모드 당숙모 옆자리에 앉았고, 당숙모는 원래 자기 자리로 돌아가 있었다. 말콤도 본디 자리인 모드 당숙모 무릎 위로 복귀하여, 지쳤는지 꿈쩍도 않고 있었다. "선생께서 '손발을 묶어라'에서 유괴범 역을 준비할 때가 기억나는군요"하고 말하는 당숙모의 목소리에는 경외심이 담겨 있었다. "성실한 프랑스 대사를 감쪽같이 속여 지하실로 데리고 들어가 거기에다 인질로 묶었던 그 솜씨는 가히 천재적이었지요!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선생께서 체포당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따르이었답니다.""연극계로서는 크나큰 손실이었죠." 이 배우 겸 연출가는 슬프게 고개를 저으며 당숙모의 말에 동의했다. 에디는 자리에 앉아서 마차 문을 닫았다. 에디는 하릴없이 가라앉는 것 같았다.펌블스누크 씨가 자기 당숙모와 당숙부하고 가까운 친구 사이인 게 확실한데...그렇다면...펌블스누크 씨도 못지 않게 몽롱하다는 소리가 아니냐고! -1권 본문 65쪽에서 1권 어이없는 황당골목 1 누렇게 뜨고 끄트머리가 약간 쭈글... - 에디 디킨스가 부모님의 배려하에 친척집으로 떠난... 2 더 몽롱한 모드 당숙모 - 에디가 처음으로 말콤을 만난... 아니, 샐리였나? 3 펌블스누크 씨 - 에디가 손수건 한 장에 넋을 잃은... 4 다시 여행길에 - 모드 당숙모, 그 몽롱의 끝은 어디인가? 5 총 빵빵 - 턱수염 사내가 턱수염 사내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6 고아원 - 거위가 로마제국을 구한... 7 도망쳐! - 우리가 마침내 가엾은 에디한테로 돌아간... 8 사이좋게 지내렴! - 초콜릿이 알고 보니 쥐똥인... 9 심각한 오해 - 전 중국의 황후를 만난... 뭐, 그쯤 되는 여자였지 10 저런, 저런, 저런 - 에디, 탈출을 꿈꾸다 11 마지막 이야기 - 끝이 좋으면 다 좋은 법 아니냐고요 2권 우왕좌왕 엽기탈출 1 또야? - 쉬쉿 소리가 꽝이 된... 2 쿠아아아아아아앙 - 누군가 혹은 무언가가 뚜껑 밖으로 튀어나온... 3 꼭대기로! - 몽몽롱 모드 당숙모가 저공비행하는 물체에 얻어맞은... 4 하늘에서 꿍 떨어진 열풍선 - 에디가 주룩주룩 침을 흘린... 5 꼰대들에게 호소하다 - 거의 모든 사람이 응가 속에 빠진... 6 사태수습 - 에디가 나무딸기잼, 귀 나팔, 큰 대자 콧수염을 맞닥뜨린... 7 구출 작전 - 에디가 남을 구출하려다 자기까지 구출받아야 할 운명에 처한... 8 적의 손아귀에 - 에디가 적의 손아귀에... 붙잡힌... 9 튀어! 삼십육계 줄행랑 - 사람들이 여기저기 오만데로 도망치는 혹은 도망친... 10 으, 이 하릴없이 가라앉는 기분 - 에디네가 바구니 속에 처박힌... 3권 오락가락 몽롱세상 1 폭탄 소식! - 미국 얘기가 나왔는데 작가 선생께서 그만 딴길로 새버린... 2 뼈아픈 놀라움 - 몽롱 잭 당숙부가 끝내 벌을 받고 몽몽롱 모드 당숙모는 양심의 가책에 시달린... 3 치료법이라고? - 험플 박사가 다시 황당골목으로 왕진 오고 에디는 반짝거리는 물건을 찾으러 떠난... 4 에디 가족 소사 - 에디가 자기 가족의 내력과 미국행의 연유를 알게 되는... 5 두리번두리번 - 에디의 어린시절과 앞으로 다가올 신나는 항해에 대하여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6 간다...가나...? - 에디와 독자가 책의 절반이나 왔는데도 미국으로 가는지 마는지 오리무중인... 7 ...갔다! - 작가를 포함하여 모든 이가 놀란 가운데 에디가 정말로 미국행 배에 오른... 8 대발견 - 에디가 바다에 있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메마른 육지에서 만났던 낯익은 얼굴들만 자꾸 나타나는... 9 으, 이 하릴없이 가라앉는 기분 - 에디와 몽롱 잭 당숙, 두 사람이 따로 몽몽롱 모드 당숙모 '탈환' 작전을 세우는... 10 눈부신 사건 - 반짝거리는 값비싼 물건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 몽몽롱 모드 당숙모만이 아닌... 11 배 밖으로 나가기 - 많은 등장인물이 풀썩 주저앉았다 다시 새로 시작하는... 12 오락가락 - 이야기의 앞뒤를 맞추기 위하여 오락가락하는...
이럴 땐 이런 음악 : 클래식편
펀앤아트(Fun&Art) / 김수연 (지은이) / 2025.03.25
14,000원 ⟶ 12,600원(10% off)

펀앤아트(Fun&Art)예술,종교김수연 (지은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넘어, 클래식을 통해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정서적·사회적·창의적 음악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저자가 엄선한 공연 영상을 QR코드로 직접 듣고 45가지의 창의적 감상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던 청소년도 흥미로운 이야기와 질문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음악과 가까워질 수 있다. 《이럴 땐 이런 음악 - 클래식편》과 함께 음악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자.머리말 _ 음악으로 만나는 나 1장 정서적 음악 음악은 우리의 감정을 담아요 • 하루를 시작해 볼까? _ 〈아침의 기분〉 에드바르 그리그 • 기분이 들뜨고 설렐 때 _ 〈이탈리아〉 펠릭스 멘델스존 • 새로운 도전은 두려워 _ 〈위풍당당 행진곡 1번〉 에드워드 엘가 • 정신 바짝 차리고 싶어 _ 〈칼의 춤〉 아람 하차투랸 • 잠이 안 와 _ 〈골드베르크 변주곡〉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왠지 지친 느낌이 들 때 _ 〈왕벌의 비행〉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 기분 전환하고 싶어 _ 〈디베르티멘토 1번〉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혼자라서 외로워 _ 〈황제 2악장〉 루트비히 판 베토벤 • 머릿속이 복잡해 _ 〈짐노페디〉 에릭 사티 • 나도 나를 잘 모를 때 _ 〈피아노 협주곡 4번 2악장〉 루트비히 판 베토벤 • 기분이 별로야 _ 〈강아지 왈츠〉 프레데리크 쇼팽 • 툭, 털어 버리고 싶을 때 _ 〈고양이 왈츠〉 프레데리크 쇼팽 • 나의 기쁨을 찾아서 _ 〈기쁨의 섬〉 클로드 드뷔시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_ 〈헝가리 광시곡 2번〉 프란츠 리스트 • 진정한 나를 만나고 싶어 _ 〈시실리안느〉 가브리엘 포레 2장 사회적 음악 음악은 함께 어우러질 때 완성돼요 • 친구와 어울리고 싶어 _ 〈캐논 라장조〉 요한 파헬벨 • 친구와 함께면 더 신나! _ 〈송어 3악장〉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 그리운 사람이 떠오를 때 _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 노래〉 안토닌 드보르자크 • 감정을 나누고 싶을 때 _ 〈교향곡 3번 3악장〉 요하네스 브람스 • 사랑받고 싶어 _ 〈자장가〉 요하네스 브람스 •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일 때 _ 〈자장가〉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 나도 잘할 수 있어 _ 〈겨울〉 아스토르 피아졸라 • 사랑을 전하고 싶어 _ 〈가곡 ‘이상’〉 프란체스코 파블로 토스티 • 친구랑 싸웠어 _ 〈불협화음〉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의견이 맞지 않을 때 _ 〈브란덴브르크 협주곡 4번〉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자연을 느끼고 싶어 _ 〈사계〉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 비밀 친구가 필요해 _ 〈바순 협주곡 2악장〉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주인공이 되고 싶어 _ 〈영웅 1악장〉 루트비히 판 베토벤 • 내가 다 해결할 수 있어 _ 〈나는야 만물박사〉 조아키노 로시니 • 내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_ 〈가곡 ‘음악에 붙임’〉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3장 창의적 음악 음악은 우리의 생각을 새롭게 해줘요 • 나도 새로운 걸 만들고 싶어! _ 〈라 캄파넬라〉 니콜로 파가니니 • 매일매일 똑같아 지겨워 _ 〈볼레로〉 모리스 라벨 • 상상력이 부족해! _ 〈동물의 사육제〉 카미유 생상스 • 포기하지 않을 거야 _ 〈교향시 3번 ‘전주곡’〉 프란츠 리스트 • 반짝반짝, 나도 빛날 거야 _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새로운 도전에 겁날 때 _ 〈랩소디 인 블루〉 조지 거슈윈 • 남들도 좋아해 줄까? _ 〈가곡 ‘마왕’〉 프란츠 슈베르트 • 나만 힘든 것 같아 _ 〈달빛〉 클로드 드뷔시 •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돼 _ 〈연꽃〉 로베르트 슈만 • 조금만 기다리면 나아지겠지? _ 〈월광 1악장〉 루트비히 판 베토벤 • 화가 나서 참기 힘들 때 _ 〈밤의 여왕〉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속상한 날, 따뜻한 게 필요해 _ 〈겨울 2악장〉 안토니오 비발디 • 끝까지 해내고 싶을 때 _ 〈합창 4악장〉 루트비히 판 베토벤 • 한 번쯤 모든 걸 쏟아붓고 싶을 때 _ 〈여름 3악장〉 안토니오 비발디 • 생각을 확 뒤집어 볼래 _ 〈죽음의 무도〉 카미유 생상스 수록 작품음악으로 만나는 나! 마음으로 보는 음악!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는 클래식! 클래식과 함께하는 마음 성장 프로젝트!” 매일 우리 곁에서 흐르는 음악, 그중에서도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클래식 음악은 우리의 감정을 다독이고, 위로와 용기를 주는 특별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쁨과 설렘, 슬픔, 외로움 등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지만,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표현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학업, 친구 관계, 미래에 대한 고민 속에서 감정을 다루는 법을 배우기가 어렵습니다. 이럴 땐 음악이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이런 음악 – 클래식편》은 음악이 감정과 생각,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여, 청소년이 클래식 명곡을 감상하며 자신의 감정을 발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정서적 음악’ ‘사회적 음악’ ‘창의적 음악’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에서는 청소년이 자주 경험하는 감정과 상황을 중심으로, 이에 어울리는 클래식 곡을 소개합니다. 에르바르 그리그의 ‘아침의 기분’으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고, 쇼팽의 ‘강아지 왈츠’로 기분 전환을 하며, 베토벤의 ‘합창’으로 끝까지 해내는 힘을 얻는 과정에서, 클래식은 더 이상 어려운 음악이 아닌, 언제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됩니다. 곡마다 저자가 엄선한 공연 영상을 QR코드로 제공하여 쉽고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또한 창의적 감상 활동과 질문으로 청소년이 음악을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내면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이 책의 특징 ✔ 기쁨과 슬픔, 분노, 외로움, 도전 같은 다양한 감정을 클래식 음악과 연계하여 클래식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실제 음악 감상을 위한 QR코드를 수록하였고, 특히 본문 뒤에 카드 형식으로 모아 놓아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음악 감상 전후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간단한 실천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 흥미로운 설명과 쉽고 따뜻한 문체로 클래식 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안내합니다. 음악으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예술로 나를 표현하는 특별한 경험! 《이럴 땐 이런 음악 - 클래식편》은 감정을 탐색하는 음악 감상과 창의적인 예술 활동을 결합한 특별한 책입니다. 청소년들은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는 힘을 키우게 됩니다. “내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새로운 방법, 음악 속에서 발견해 보세요!”
겨울잠 자는 길강아지
맹앤앵(다산북스) / 권태성 (지은이) /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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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다산북스)명작,문학권태성 (지은이)
두 번 길가에 버려진 방울이가 강아지 순이를 만나 ‘좋은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으로,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책임감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작고 흰 강아지 방울이는 오늘 두 번째로 길가에 버려졌다. 방울이의 두 번째 주인은 우리에서 방울이를 꺼내 차 밖으로 던지듯이 밀어 내놓고, 곧바로 떠나 버렸다. 하지만 방울이는 차를 아가지 않았다. 방울이는 마구 때리는 주인이 무서웠기 때문에 차를 쫓아가지 않았다. 이제 사람이 무서웠다. 나 혼자서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 방울이는 생각한다. 하지만 매일매일 먹을 것을 찾는 일은 힘들었다. 음식점이 많은 작은 동네지만 사람에게 다가가는 일은 두려웠다. 떡볶이집 아줌마가 던져 준 맛있는 순대도 선뜻 먹을 수가 없었다. 굶주림보다 사람이 더 무서웠기 때문인데….1. 차가운 거리에서 _ 12 2. 나 혼자로 충분하니까 _ 24 3. 아줌마와의 만남 _ 29 4. 좋은 냄새 좋은 사람 _ 32 5. 겨울잠 _ 40 6. 우리 제발 도망가요 _ 46 7. 이 밤이 지나가기를 _ 51 8. 아줌마를 위해서 _ 55 9. 아줌마는 어디에 _ 59 10. 꿈속에서 _ 65 11. 다행이다, 정말 _ 87 12. 기다릴게요 _ 91 13. 우리 꼭 다시 만나요 _ 97▶ 버려지는 반려동물? 현재 우리나라는 600만 가구에 1,500만 명의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삶을 같이 하는 존재로, 소중한 생명을 받아들이는 일을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동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동물들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버려진 장소에서 하염없이 주인을 기다리는 동물들, 특히 개 이야기를 많은 방송에서 접합니다. 가족이라고 애지중지하다가 냉정하게 버려지는 동물들의 마음을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올해도 13만 마리 가까운 반려동물이 버려졌는데 절반은 입양 대신 생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투데이) 오늘도 어느 곳에선가는 생명들이 버려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잔혹하게 학대를 받고 죽은 동물들의 사체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더 많이 버려집니다. 그래서 이 코로나 상황이 더욱 무섭습니다. 맹앤앵 출판사의 동화책 《겨울잠 자는 길강아지》는 버려진 강아지 방울이 이야깁니다. 두 번 길가에 버려진 방울이가 강아지 순이를 만나 ‘좋은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겨울잠 자는 길강아지》는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책임감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 다시 버림 받았어요 작고 흰 강아지 방울이는 오늘 두 번째로 길가에 버려졌습니다. 방울이의 두 번째 주인은 우리에서 방울이를 꺼내 차 밖으로 던지듯이 밀어 내놓고, 곧바로 떠나 버렸습니다. 하지만 방울이는 차를 아가지 않았습니다. 방울이는 마구 때리는 주인이 무서웠기 때문에 차를 쫓아가지 않았습니다. 이제 사람이 무섭습니다. 나 혼자서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 방울이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먹을 것을 찾는 일은 힘들었습니다. 음식점이 많은 작은 동네지만 사람에게 다가가는 일은 두려웠습니다. 떡볶이집 아줌마가 던져 준 맛있는 순대도 선뜻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굶주림보다 사람이 더 무서웠습니다. 주린 배를 물로 채우고, 버려진 빗자루와 놀았습니다. 누가 빗자루를 던져주지 않아도, 누가 나를 봐주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방울이 혼자로 충분하니까요. ▶ 순이 아줌마를 만났어요 밤에는 사람이 없어서 길을 다니기가 좀 수월해요. 운이 좋으면 먹을 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방울이는 쓰레기봉투에 코를 박고 열심히 냄새를 맡았어요. 멀리서 들리는 소리를 분간하기도 전에 밝은 불빛이 방울이를 덮쳤죠. 그 빛은 달리는 오토바이였어요. 오토바이가 방울이 몸을 덮치려는 순간 뭔가가 달려와서 강하게 밀었습니다. 다행이도 오토바이는 방울이 곁을 지나 멀리 갔습니다.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고개를 드니 어떤 멍멍이가 서 있었어요. 덩치도 크고 나이도 많아 보이는 멍멍이는 바로 순이 아줌마였어요. 방울이는 순이 아줌마와 같이 살게됩니다. 순이 아줌마는 방울이에게 먹을 것도 구해주고, 동네 사람들도 소개해 주었습니다. 사람들 두려워하는 방울이에게 ‘좋은 냄새’를 가진 ‘좋은 사람’도 있다는 말도 해주었습니다. 행복한 나날이 흘러가고, 어느새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겨울이 올 모양입니다. “들어가자, 겨울이 일찍 올 건가 봐. 벌써 추워지네.” “겨울? 아줌마, 저는 겨울을 직접 경험한 적이 없어요. 겨울은 많이 힘든 건가요?” “힘들지. 겨울엔 정말 춥거든. 밖에서 자면 온몸이 덜덜 떨려. 다른 계절은 괜찮은데.” 난 전에 TV에서 본 게 생각났어요. “아줌마, 그럼 겨울잠을 자는 게 어떨까요?” “겨울잠?” “전에 TV에서 본 건데, 곰들은 추운 겨울을 겨울잠을 자면서 보낸대요.” 거리의 생활이 힘들었던 방울이는 ‘겨울잠’을 떠올립니다. 배고픔과 추위가 없는 겨울잠. 방울이와 순이는 과연 ‘겨울잠’을 잘 수 있을까요? ▶ 삽화와 글이 함께 이야기하는 사랑이 담긴 동화책 동화책 《겨울잠 자는 길강아지》는 삽화와 글이 함께 이야기하는 동화책입니다. 애니메이션을 공부한 권태성 작가는 삽화와 글이 전체 이야기를 같이 이끌어 가도록 책을 구성했습니다. 본문에서 이어지는 글이 다음 글로 넘어가지 않고 삽화 속 대화 지문과 연결이 되고, 또 그 다음 글과 연결됩니다. 《겨울잠 자는 길강아지》의 만화 삽화와 대화 지문은 기존의 글만 나오는 동화책의 한계를 벗어나 더 많은 생각과 흥미를 이끌어 냅니다. 《겨울잠 자는 길강아지》는 작가 권태성의 실제 경험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동네에 버려진 길강아지에게 방울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정을 주었지만 그 강아지는 끝내 손길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어느 날부터 볼 수 없게 된 길강아지에 대한 작가의 아픔과 사랑이 《겨울잠 자는 길강아지》에 담겨있습니다. 이 책에는 끝내 친해지지 못했던 방울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와 저의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순이’ 같은 친구가 생겨서 외롭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좋은 ‘가족’을 만나 차가운 밤을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사람들 때문에 상처를 받았겠지만 그래도 누군가 너를 생각한다는, 힘든 시간이 많았겠지만 분명히 동물을 아끼는 착한 사람도 많이 있다는 얘기 말이죠. - 글쓴이가 남기는 말 중에서 권태성 작가는 버려진 동물을 다룬 인터넷 만화 《괜찮아요》로 알려졌습니다. 백내장이 걸린 채 버려진 늙은 개에 대한 아픔을 다룬 《괜찮아요》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그 마음이 이어져 버려진 반려동물에 대한 다수의 책을 이미 출간했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동화책 《겨울잠 자는 길강아지》는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을 대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은 교우 관계를 좋게 하고, 사회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사랑을 잃어가는 어른들에게도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사라진 도서실
북멘토(도서출판) / 니시무라 유리 (지은이), 오바 겐야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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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명작,문학니시무라 유리 (지은이), 오바 겐야 (그림), 김정화 (옮긴이)
수상함을 넘어 불가사의한 새로운 미스터리 동화 <사라진>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가 출간됐다. 어느 날 학교에 방문한 뒤로, 유토네 증조할머니는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기 시작한다. 도서실이 사라졌어라고……. 유토는 멀쩡히 잘 있는 학교 도서실을 왜 사라졌다고 말하는 건지 의문스러워서 주변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고, 친구들로부터 그동안 몰랐던 이야기들을 듣게 된다. 점점 밝혀지는 도서실의 비밀과 위기에 처하는 아이들. 과연 도서실에는 어떤 비밀이 감추어져 있는 걸까?도서실이 사라졌다? 학교 안내도 부서진 도서실 달력 《명탐정 셜록 홈즈》와 《곰돌이 푸》 반지하 고마워 마지막 페이지 구급차 어른 학교 빛의 나비심장이 쿵쾅거리도록 재미있다! 수상함을 넘어 불가사의한 새로운 미스터리 동화 시리즈 사라졌다! 도서실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 <사라진>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여름 방학을 맞아 유토는 증조할머니댁에 방문합니다. 증조할머니는 40대의 나이에 할머니가 되었고, 할머니라 불리기에는 어색하다는 이유로 ‘우메 여사’라는 별명을 가지게 됐지요. 우메 여사는 오랜만에 만난 유토에게 얼마 전에 유토네 학교에 갔었고, “도서실이 사라졌다.”는 말을 합니다. 이 말을 들은 유토는 우메 여사가 뭔가 잘못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며칠 전에 유토가 직접 도서실에 다녀왔기 때문이었지요. 그러나 우메 여사는 유토의 말을 듣는 것인지 마는 것인지 계속해서 도서실이 사라졌다는 말만 할 뿐이었습니다. 유토는 이 이상한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하게 되고, 쇼타와 아키, 유이가 “도서실이 사라졌다.”는 말의 진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유토를 돕기 시작합니다. 도서실에 무언가 숨겨진 비밀이 있다고 생각한 아이들은 실제로 도서실을 찾아가 비밀을 조사하게 되고, 그곳에서 날아다니는 나비를 마주치지요. 갑작스러운 나비의 등장에 깜짝 놀란 아이들은 엉겁결에 도서실 지하로 가는 문의 열쇠를 발견하게 되고, 몇십 년 동안이나 아무도 들어가 본 적 없는 도서실의 지하로 향하게 되는데……. 과연 아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아이들은 “도서실이 사라졌어.”라는 우메 여사의 말의 진짜 의미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신비로운 나비를 따라가며 깨닫는 배움과 기억의 소중한 가치 “도서실이 사라졌다.”라는 증조할머니의 알 수 없는 한마디에 이끌려 시작되는 이 이야기 곳곳에는 나비가 등장합니다. 호랑나비만 한 크기의 빛나는 나비 한 마리. 나비는 학교 안내도 틈새에 끼어 목숨이 위태로웠다가 쇼타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살아나기도 하고, 마치 보답이라도 하듯 아이들이 도서실의 비밀 열쇠를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지요. 어두운 도서실 안에서도 잠시 등장하고, 이 작품이 끝날 때까지 줄곧 나타났다 사라집니다. 마치 아이들을 수호하는 수호신처럼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등장해 아이들을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지요. 이 책은 우메 여사라는 인물이 가난한 시절 어렵게 학업을 이어 가야 했던 사연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나비는 오래전 가난했던 옛 시절과 현재를 잇는 매개체로써, 또한 풍요 속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추억의 상징으로서 등장합니다. 이 책의 곳곳에서 나비는 살며시 나타나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대한 향수를 남긴 채 아스라이 사라집니다. 마치 배움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했던 시절이 이젠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잘 안다는 듯이 무심하게 사라지는데, 이는 우메 여사의 심경 변화와 맞물려 말할 수 없이 뭉클한 감동을 주지요.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추억에 젖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도서실에 꽂혀 있는 책 따위에는 별 관심이 없던 아이들이 점차 책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보여주는데 이 과정 안에 이 책이 어린이에게 거는 희망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기회가 없던 시절, 한 권의 책은 너무나 소중했지요. 그런데 그 모든 것이 흔해진 지금은 그런 소중함을 우리는 잘 모르고 살아갑니다. 이 책은 과연 이런 상황이 맞는 것인지, 우리가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산다는 핑계로 무언가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린이 독자가 한 번쯤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마치 외할머니가 인자한 웃음으로 타이르듯이, 삶의 지혜를 소중히 전하듯이 아이들에게 가만히 말을 건네지요. 부디 더 많은 미래의 주인공이 이 책을 읽고 내가 못 가진 것들보다 내가 가진 많은 것에 집중하고, 감사하고, 소중히 할 줄 아는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득
베르단디 / 제인 오스틴 (지은이), 김영옥 (옮긴이)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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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단디명작,문학제인 오스틴 (지은이), 김영옥 (옮긴이)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 제인 오스틴 생전 마지막 작품으로 이십 대 후반이 되도록 결혼하지 않은 채 가족의 무관심 속에서 살아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앤은 가세가 기울어 가는 집안의 둘째 딸로, 팔 년 전 해군 장교 웬트워스와 약혼했다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주변의 이야기에 설득당해 파혼을 했다. 팔 년 후 돌아온 웬트워스 대령은 여전히 잘생긴 외모에 부까지 얻었는데 아직도 혼자였다. 어떤 행운의 여성이 그의 부인이 될지 모두 궁금해하는 가운데 웬트워스를 향한 앤의 진심을 전할 기회가 올까? 《설득》은 결혼으로만 여성의 가치를 인정받던 당시 사회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겪어야 했던 고통을 제대로 전한 시대의 초상화라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 엿보기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를 펴내며 어린이를 위한 제인 오스틴 시리즈 국내 첫 출간! 결혼을 통해서 여성의 가치를 인정받던 사회, 여성의 고통을 담은 시대의 초상화, 《설득》 세계 문학의 대표 작가 중 한 사람인 제인 오스틴의 작품 《설득》을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로 만날 수 있습니다. 제인 오스틴 생전 마지막 작품으로 이십 대 후반이 되도록 결혼하지 않은 채 가족의 무관심 속에서 살아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주인공 앤은 가세가 기울어 가는 집안의 둘째 딸로, 팔 년 전 해군 장교 웬트워스와 약혼했다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주변의 이야기에 설득당해 파혼을 했습니다. 팔 년 후 돌아온 웬트워스 대령은 여전히 잘생긴 외모에 부까지 얻었는데 아직도 혼자였지요. 어떤 행운의 여성이 그의 부인이 될지 모두 궁금해하는 가운데 웬트워스를 향한 앤의 진심을 전할 기회가 올까요? 《설득》은 결혼으로만 여성의 가치를 인정받던 당시 사회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겪어야 했던 고통을 제대로 전한 시대의 초상화라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에요. 원작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키워 주는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은 제인 오스틴의 작품 중 일곱 작품을 꼽아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제인 오스틴을 만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일러스트를 수록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야기의 주요 장면들을 그림으로 구성해서 그림만 봐도 소설 속 상황이 머릿속에 생생히 그려져요. 이 책은 단순히 읽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명작으로 영어 공부까지 하는 실용적인 책입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영문 오디오북으로 문학의 감동과 영어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세요. 영문 오디오북 속도에 맞추어 영어 원문을 따라 읽거나 한글로 이해한 내용을 영문 오디오북으로 듣다 보면 영어와 금방 친해질 수 있습니다. 제인 오스틴과의 첫 만남을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과 함께해 보세요. 사랑과 결혼의 조건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성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은 여성의 삶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 《설득》은 주변 사람들의 설득에 의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이후 겪게 되는 여성의 심리적 변화를 담은 작품입니다. 주인공 앤과 웬트워스가 우여곡절 끝에 한층 성숙하고 단단해진 사랑의 결실을 맺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엇갈리고 뒤바뀌게 되는 두 남녀의 상황을 통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의 아이러니와 당시의 결혼 문화를 비판적으로 바라본 제인 오스틴의 날카로운 시선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재산과 지위가 결혼의 중요한 조건이 되었던 시대에 대한 풍자를 통해 결혼에 이르는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이 모든 우여곡절은 무엇 때문에 일어났으며 결혼이 곧 행복을 의미하는지에 관해 끊임없이 고민하게 만듭니다. 《설득》은 제인 오스틴의 다른 소설들과 함께 시대가 지나도 여전히 변하지 않은 여성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제인 오스틴 원작은 부담스러웠나요?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은 너무나 유명한 제인 오스틴의 원작들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콤팩트한 사이즈의 책입니다. 원작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쉽고 명료한 언어로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다가갑니다. 더불어 책 속 매력적이고 풍성한 일러스트와 함께 장면을 상상하며 읽다 보면, 제인 오스틴이 왜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는지 한층 가깝게 다가옵니다.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과 함께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들을 완독하는 기쁨을 누려 보세요.
하얀 고래 미갈루
도토리숲 / 마크 윌슨 글.그림, 강이경 옮김 /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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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자연,과학마크 윌슨 글.그림, 강이경 옮김
도토리숲 어린이책 7권. 하얀 고래 미갈루는 해마다 엄마 고래, 그리고 다른 혹등고래들과 함께 먼 남극 대륙까지 가는 여행에 나선다. 미갈루는 여행길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신비로운 다른 생명체들을 만나고, 위험에 빠지기도 하고, 힘든 상황을 이겨내면서 성장해 간다. 지금은 전 세계의 친구가 된 하얀 친구 미갈루의 소중한 이야기를 강렬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만나본다. 1만 2천 킬로미터라는 먼 거리를 여행하는 혹등고래를 비롯한 여러 고래들과 돌고래, 작은 고래들은 고래잡이(포경)와 온난화 그리고 환경 파괴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이 신비스런 동물들이 사라진다는 것은 곧 우리 인류도 사라진다는 것을 뜻한다. 이들은 우리가 모두 보호하고 지켜야 할 소중한 생명들이다. 어린이들은 미갈루의 여정과 신비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생명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경험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세상에 한 마리밖에 없는 하얀 혹등고래 미갈루 1991년 6월 28일 호주 바이런 해변에 온몸이 하얀 혹등고래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사람들은 이 하얀 고래에게 호주 원주민의 말로 ‘하얀 친구’라는 뜻의 미갈루(Migaloo)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미갈루의 몸이 하얀 것은 태어날 때부터 멜라닌 색소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011년 미갈루의 새끼가 태어나기 전까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하얀 고래로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미갈루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혹등고래가 되었습니다. 하얀 고래 미갈루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사람들은 미갈루를 보려고 모여 들었습니다. 그런데 미갈루는 이 신기한 고래를 가까이에서 보려고 다가온 사람들과 제트 스키에 그만 상처를 입고 맙니다. 그 뒤로 호주 정부는 사람이 미갈루와 혹등고래에게 일정 거리 이상 다가가지 못하게 하는 특별법을 만들어, 미갈루와 고래들이 호주를 거쳐 남극 대륙으로 무사히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얀 고래 미갈루는 해마다 엄마 고래, 그리고 다른 혹등고래들과 함께 먼 남극 대륙까지 가는 여행에 나섭니다. 미갈루는 여행길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신비로운 다른 생명체들을 만나고, 위험에 빠지기도 하고, 힘든 상황을 이겨내면서 성장해 갑니다. 지금은 전 세계의 친구가 된 하얀 친구 미갈루의 소중한 이야기를 강렬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만나보세요. 미갈루와 바다의 천사 혹등고래 이야기 미갈루는 다른 혹등고래 떼와 함께 해마다 호주 동부 해안을 따라 크레이트 베리어 리프까지 약 1만 2천 킬로미터를 여행합니다. 미갈루가 처음 태어났을 때는 몸길이는 4미터에 몸무게는 2톤 정도였으나, 청년이 된 지금은 몸길이가 13미터에 몸무게는 30톤이 넘습니다. 먹이는 크릴새우와 작은 물고기이며, 먹이를 빨아들이는 고래수염을 이용해 하루에 125톤 정도 먹어 치웁니다. 혹등고래는 몸집이 커서 천적이 거의 없지만, 새끼고래는 범고래나 상어들 같은 여러 포식동물의 표적이 되기도 합니다. 미갈루도 어린 새끼였을 때는 하얀 몸 색깔 때문에 범고래나 상어 같은 포식동물들에게 공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혹등고래 어미는 만약 새끼고래가 공격을 받으면 온몸을 사용해서 보호하고, 거대한 꼬리지느러미를 마구 휘두르며 공격하기도 합니다. 혹등고래는 바다 속에서 사람이 위험한 곳으로 가면 위험하다고 알려주기도 하고, 종종 다른 고래나 바다표범이 포식동물에게 공격 받을 때, 혹등고래가 나타나 훼방을 놓거나 보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바다의 천사라고 불립니다. 고래는 소리를 내어 서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고래가 내는 소리에 일정한 패턴이 있어서 흔히 ‘노래’라고 부릅니다. 혹등고래는 여행 중 동료를 부르거나 사냥을 할 때, 수컷이 구애 할 때에도 노래를 부릅니다. 그리고 고래의 노래는 시기에 따라 새로운 요소를 가미해 조금씩 변하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이 노랫소리는 아주 멀리, 6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다다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1만 2천 킬로미터라는 먼 거리를 여행하는 혹등고래를 비롯한 여러 고래들과 돌고래, 작은 고래들은 고래잡이(포경)와 온난화 그리고 환경 파괴로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이 신비스런 동물들이 사라진다는 것은 곧 우리 인류도 사라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들은 우리가 모두 보호하고 지켜야 할 소중한 생명들입니다. 어린이들은 미갈루의 여정과 신비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생명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경험할 것입니다. 곁에서는 다른 고래 한 마리가물에 가만히 떠 있었어요.새끼를 낳으려는 참이었어요.만새기 떼가 지느러미를 드러내며지나가는 사이,몸이 하얀 새끼 고래 한 마리가 태어났어요.수컷이었어요. 새끼 고래와 어미 고래는바다 속에서 울려 퍼지는 멋진 소리를 들었어요.새끼 고래는 몸을 돌려어미 고래에게 다가갔어요.새끼 고래는 그 소리가 무슨 소리인지 몰랐지만,어미 고래는 알고 있었어요.그 소리는 고래의 노래,남쪽으로 멀고 험한 여행을 떠나자고,새끼 고래와 어미 고래를 부르는 소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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