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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리더 4-2 (2024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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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은이)
BOOK 1(개념북) :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개념북 BOOK 2(평가북) :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모은 평가북 BOOK 3(코칭북) : 쉽고 자세한 정답과 풀이 <가> 독서 단원 :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2.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 3. 바르고 공손하게 4. 이야기 속 세상 <나> 5.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7. 독서 감상문을 써요 8. 생각하며 읽어요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학원 국어 수업 차시를 고려하여 군더더기를 뺀 부담없는 구성입니다. ✔ BOOK 1 :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개념북> -‘교과서 진도 학습’+‘단원 평가’ 중심의 깔끔한 구성 - 학교평가에서 점점 비중이 높아지는 서술형·논술형 문제 강화 ✔ BOOK 2 :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모은 <평가북> - (1단계) 개념 정리 → (2단계) 쪽지시험 →(3단계) 기출 문제 → (4단계) 단원평가 ✔ BOOK 3 : 교사용 부록 <서술형 평가북> - 서술형․논술형 문제 보강을 위한 교사용 자료집 ▶ 교사용 첨삭이 가장 자세한 교재입니다. ✔ 주요 개념에 대한 보충 설명이 자세합니다. ✔ 각 문제에서 꼭 짚어 주어야 할 내용이 자세합니다. ✔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방법, 오답에 대한 까닭이 자세하게 풀이되어 있습니다. ▶ 꼭 짚어 줄 중요 문제를 각 지문마다 정리하여 수업 준비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따라 쓰기로 배우는 맞춤법 : 새싹 단계
책읽는달 / 달빛어린이연구소 지음 / 2014.08.18
7,300원 ⟶ 6,570원(10% off)

책읽는달논술,철학달빛어린이연구소 지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기초 맞춤법을 알려준다. 단어 하나하나를 따라 쓰면서 맞춤법 원리를 저절로 익힐 수 있다. 맞춤법을 배울 수 있는 칸 노트에 차근차근 따라 쓰고 단어를 포함한 문장을 쓰면서 맞춤법을 익힌다. 함께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단어도 같이 소개하고 있어서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ㄱ 가든지 ○ 가던지 × 가리키다 ○ 가르치다 × 가만히 ○ 가만이 × 개구쟁이 ○ 개구장이 × 고마워 ○ 고마와 × 괜찮다 ○ 괜찬다 × 괜찬타 × 구웠습니다 ○ 구었습니다 × 긁다 ○ 극다 × 글다 × 까닭 ○ 까닥 × 깎다 ○ 깍다 × 다 × ㄴ 나무꾼 ○ 나뭇꾼 × 낯설다 ○ 낮설다 × 넘어 ○ 너머× 느리다 ○ 늘이다 × ㄷ 다리다 ○ 달이다 × 담그다 ○ 담구다 × 닦다 ○ 닥다 × 다 × 더욱이 ○ 더우기 × 덮이다 ○ 덮히다 × 데굴데굴 ○ 대굴대굴 × 돌멩이 ○ 돌맹이 × 돗자리 ○ 돋자리 × 뒷사람 ○ 뒤사람 × 떡볶이 ○ 떡볶기 × 떡복기 × 뚜렷이 ○ 뚜렷히 × ㅁ 매달다 ○ 메달다 × 맵다 ○ 멥다 × 맺히다 ○ 매치다 × 뭉게구름 ○ 뭉개구름 × ㅂ 바라요 ○ 바래요 × 반드시 ○ 반듯이 × 발자국 ○ 발자욱 × 봬요 ○ 뵈요 × 벗다 ○ 벚다 × 베끼다 ○ 뻬끼다 × 배끼다 × 부엌 ○ 부억 × 부치다 ○ 붙이다 × 비눗방울 ○ 비누방울 × ㅅ 섞다 ○ 썩다 × 설레다 ○ 설래다 × 세차게 ○ 새차게× 셋째 ○ 세째 × 수수께끼 ○ 수수깨끼 × 수탉 ○ 수탁 × 숨바꼭질 ○ 숨박꼭질 × 썰다 ○ 쓸다 × 쓰레기 ○ 쓰래기 × ㅇ 않다 ○ 안다 × 애꿎은 ○ 애은 × 없다 ○ 업다 × 열심히 ○ 열심이 × 우레 ○ 우뢰 × 우리나라 ○ 저희 나라 × 육개장 ○ 육계장 × 이튿날 ○ 이튼날 × 일찍이 ○ 일찌기 × 잃다 ○ 잊다 × ㅈ 장맛비 ○ 장마비 × 줄게 ○ 줄께 × 짖다 ○ 짓다 × 쫓다 ○ 좇다 × 찌개 ○ 찌게 × ㅊ 차례 ○ 차래 × 책꽂이 ○ 책꽃이 × 책꼬지 × ㅋ 캐다 ○ 케다 × 콧구멍 ○ 코구멍 × ㅌ 통째로 ○ 통채로 × ㅍ 파란색 ○ 파랑색 × ㅎ 하마터면 ○ 하마트면 × 헤엄치다 ○ 해엄치다 × 흙 ○ 흑 × 흘 ×맞춤법은 국어 공부의 기본이 됩니다. 맞춤법을 정확히 알아야 문장을 제대로 쓸 수 있고, 시험 문제도 이해할 수 있어요. 공부를 잘하고 싶은 어린이라면 먼저 맞춤법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어려워하고 헷갈려하는 맞춤법을 따라 쓰며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따라 쓰기로 배우는 맞춤법』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기초 맞춤법을 알려줍니다. 단어 하나하나를 따라 쓰면서 맞춤법 원리를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맞춤법을 배울 수 있는 칸 노트에 차근차근 따라 쓰고 단어를 포함한 문장을 쓰면서 맞춤법을 익힙니다. 함께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단어도 같이 소개하고 있어서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맞춤법 실력이 저절로 좋아져요 우리가 춤을 잘 추고 싶거나, 피아노를 잘 치고 싶을 때 어떻게 하죠?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여러 번 따라합니다. 맞춤법도 마찬가지예요. 맞춤법을 잘 알고 싶다면 따라 쓰기를 하세요. 매일 조금씩 따라 쓰다 보면 맞춤법 실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맞춤법의 원리가 쉽게 이해돼요 따라 쓰기를 하기 전에 ‘맞춤법 박사’를 읽으면 맞춤법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요. 맞춤법을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기억할 수 있어요. 또 ‘함께 알아 두어요’를 읽으면 여러 단어의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따라 쓰면 글씨체가 예뻐져요 매일 조금씩 따라 쓰기를 하다 보면 주의력과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또 글씨를 반듯하게 쓸 수 있어서 글씨체를 바로잡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보기 좋은 글씨체로 자기의 생각을 또박또박 적어 보세요.
하늘을 만들다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무라오 고 (지은이), 김숙 (옮긴이) / 2018.04.10
14,000원 ⟶ 12,6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그림책무라오 고 (지은이), 김숙 (옮긴이)
그림책 마을 19권. 자연을 파괴하고 건물을 짓느라 더 이상 하늘을 볼 수 없게 되어 버린 동물 마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편의 우화를 보는 듯한 이 책은 과도한 욕심과 지나친 경쟁이 불러일으킨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끔 한다. 원숭이 화가는 어릴 때부터 자연 풍경을 즐겨 그려 왔다. 그런데 화가가 자라는 동안 마을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높은 건물들이 빼곡하게 들어서면서 자연의 초록빛은 찾아보기 어렵게 된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쌓아 두려고, 마음에 드는 모자가 너무 많아서… 너도나도 앞다투어 건물을 세워 올린 탓에 하늘은 점점 보이지 않게 되었다. 좁고 어두운 방에 갇힌 것처럼 답답함을 느낀 주민들은 대책 회의를 열고, 온 동네를 파란 하늘 그림으로 채우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원숭이 화가에게 우르르 몰려가서 그림을 그려 달라고 요청한다. 화가는 밀려드는 주문에 정신이 없지만 모두를 기쁘게 해 줄 수 있다는 사실에 즐거이 그림을 그린다. 그러던 중 날아가던 새가 하늘을 그린 벽에 부딪혀 다치는 일이 벌어지자, 화가는 무언가 잘못되고 있음을 느낀다. 그러나 그의 고민에도 불구하고, 높다란 건물은 계속 세워졌고 진짜 하늘은 더욱더 작아져만 갔다. 이제 원숭이 화가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하늘을 만든 동물들의 이야기 '그림책 마을'은 어린이를 위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이다. 그림책 마을에서 다양한 일러스트와 생각을 만나며 몸도, 마음도, 꿈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열아홉 번째 그림책 《하늘을 만들다》는 자연을 파괴하고 건물을 짓느라 더 이상 하늘을 볼 수 없게 되어 버린 동물 마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편의 우화를 보는 듯한 이 책은 과도한 욕심과 지나친 경쟁이 불러일으킨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끔 한다. "이상하게 화가 나고 슬프다. 이 책을 다 보고 나자, 하늘을 올려다보고 싶어졌다." 《구덩이》 《만들다》의 작가, 다니카와 타로 “하늘이 사라지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빼곡하기만 한 우리 사회에 보내는 화가의 편지 파란 하늘, 눈 부신 햇살, 기분 좋은 바람…… 당연하게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해 왔던 것들이지만, 요즘에는 뿌연 먼지 탓에 밖으로 나가기조차 어렵다.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 언제인지 기억도 잘 나지 않을 지경이다. 그런데 여기, 비슷한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는 동물이 있다. 하늘이 사라져 버린 도시에 하늘을 그리게 된 화가의 기구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보자. 원숭이 화가는 어릴 때부터 자연 풍경을 즐겨 그려 왔다. 그런데 화가가 자라는 동안 마을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높은 건물들이 빼곡하게 들어서면서 자연의 초록빛은 찾아보기 어렵게 된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쌓아 두려고, 마음에 드는 모자가 너무 많아서…… 너도나도 앞다투어 건물을 세워 올린 탓에 하늘은 점점 보이지 않게 되었다. 좁고 어두운 방에 갇힌 것처럼 답답함을 느낀 주민들은 대책 회의를 열고, 온 동네를 파란 하늘 그림으로 채우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원숭이 화가에게 우르르 몰려가서 그림을 그려 달라고 요청한다. 화가는 밀려드는 주문에 정신이 없지만 모두를 기쁘게 해 줄 수 있다는 사실에 즐거이 그림을 그린다. 그러던 중 날아가던 새가 하늘을 그린 벽에 부딪혀 다치는 일이 벌어지자, 화가는 무언가 잘못되고 있음을 느낀다. 그러나 그의 고민에도 불구하고, 높다란 건물은 계속 세워졌고 진짜 하늘은 더욱더 작아져만 갔다. 이제 원숭이 화가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나는 인기 화가가 되었습니다. 전보다 커다란 집에 살고, 맛있는 음식도 먹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렇게 계속 하늘을 만들게 된다면, 마을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더 높이, 더 많이!” 욕심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들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원숭이 화가의 덤덤한 독백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주민들의 욕심으로 인해 마을이 변해 가는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 준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현재의 상황만 모면하려는 동물들을 보고 있으면, 발전과 성장만을 목표로 달려온 우리 사회의 이면을 떠올리게 된다. 원숭이 화가의 마지막 선택을 지켜보면서, 독자들은 자연환경이란 당연하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지켜 나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항상 곁에 있어 소중한 줄 몰랐던 우리의 하늘을 새삼 다른 눈으로 올려다보게 될 것이다.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내용과 더불어 《하늘을 만들다》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은 바로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하는 그림이다. 해외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신예 작가 무라오 고는 색연필과 수채 물감을 사용해 풍부한 색을 담아내는 동시에 풀잎 하나까지 정성스레 선을 그려 넣었다. 따뜻함과 더불어 어딘지 그리움을 자아내는 듯한 그의 그림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감성까지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암탉이 응애응애
청어람미디어 / 페데리코 타디아, 텔모 피에바니 지음, 김현주 옮김 / 2014.08.30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페데리코 타디아, 텔모 피에바니 지음, 김현주 옮김
생각이 크는 꼬마 전구 시리즈. 유전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유럽의 젊은 지성, 과학철학자 텔모 피에바니에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최고의 방송인 겸 작가인 페데리코 타디아가 인간과 진화 그리고 유전과학에 관해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완두콩부터 매머드와 공룡까지, 인류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해온 진화와 유전과학에 대한 대단히 중요하고 본질적인 주제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각 장마다 큰 주제의 질문과 거기에 따라오는 소소한 질문과 답이 펼쳐져 있고, 그 장의 맨 끝에는 그 큰 주제와도 관련 있는 한편 지구과학의 큰 테두리 안에서 연결되는 또 다른 주제의 질문들이 있다. 이 질문들을 보고 어린이 독자가 그 답을 찾아 책갈피를 넘길 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 한편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책 속 캐릭터와 일러스트 그리고 넉넉한 공책 느낌의 판형과 내부 디자인까지, 이 책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학습한다는 무거운 마음이 들지 않고 즐겁게 지구과학을 접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인간은 동물일까? 8 다윈이 이구아나를 어리석고 못생긴 동물이라고 했다고? 12 사람들은 왜 아직도 공룡에 대해 연구하는 걸까? 14 동물 중에서 똑똑한 것은 인간뿐일까? 16 공룡은 좋은 동물이었을까, 나쁜 동물이었을까? 20 인간만 학교에 다닐까? 22 다윈이 발견한 것은? 24 소가 인간의 조상이 아닌 까닭은? 28 진화가 전혀 안 된 동물도 있을까? 30 아직도 공룡이 있을까? 32 원시 시대 어린이들은 무얼 하고 놀았을까? 36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동물이 태어날 수 있을까? 38 인간을 이해하려면 콩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40 종은 원래부터 구분돼 있었을까? 44 팔과 다리가 두 개씩인 게 좋은 걸까? 46 사람처럼 행동하는 원숭이도 있지 않을까? 48 수백 만 년 전에는 인간이 해조류였다고? 52 개는 왜 항상 인간에게 최고의 친구일까? 54 도도새의 운명을 바꾼 존재는? 56 서로 다른 생명체가 되는 것이 중요한 걸까? 60 말을 할 줄 아는 건 인간뿐일까? 62 원숭이 다음으로 어떤 동물이 인간과 많이 닮았을까? 64 가장 덩치 큰 동물이 가장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 게 자연의 이치일까? 68 매머드를 다시 살아나게 할 수 있을까? 70 인간의 뇌와 몸 중에서 더 많이 바뀐 것은? 72 가끔 새로운 질병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것도 진화일까? 76 사람도 언젠가는 하늘을 날 수 있을까? 78 인간이 인간을 바꿀 수 있을까? 80 다윈의 진화론대로라면, 나는 아빠보다 나은 사람일까? 84 인간의 꼬리는 왜 사라졌을까? 86 어제는 원숭이, 오늘은 인간. 그렇다면 미래에 인간은 무엇이 될까? 88“2014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시리즈 부문 선정!” “2013년 이탈리아 안데르센상 교육 대상 수상작!” 어린이를 위한 교양과학 시리즈 넷째 이야기 청어람미디어에서 ‘생각이 크는 꼬마 전구’ 시리즈(이하 ‘꼬마 전구’) 2차분을 출간한다. 이 책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양과학 시리즈로, 이탈리아에서 ‘냉철한 머리’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어 2013년 이탈리아 안데르센상 교육 시리즈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탈리아 안데르센상은 올해로 서른두 해째를 맞는 유서 깊은 상으로 1982년《안데르센》잡지가 주축이 되어 시작되었다. 이 잡지는 매달 출간되는 어린이도서 중 참신성과 독창성을 선정기준으로 하여 매해 도서,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편집자에게 상을 수여해 왔는데, 특유의 수준 높은 안목으로 새로운 재능을 발굴하여 시대의 흐름에 맞춰 어린이 출판문화를 선도해 오고 있다. 이로 인해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출판문화산업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근원지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꼬마 전구’ 또한 새로운 형식과 참신한 시도를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이 시리즈 책들은 일방적인 지식전달이 아닌, 어린이를 대신하여 이런저런 질문을 던지는 인터뷰어와 과학의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묻고 답하는 형식을 취한다. 때문에 과학에 남다른 관심을 두는 어린이 독자 이외에도 과학에 특별한 흥미를 못 느끼거나, 자칫 지루하다는 선입관이 있는 독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작게는 완두콩부터 크게는 매머드와 공룡까지, 인간의 진화와 유전과학에 대해 이해를 돕는 멋진 과학의 세계! 현재의 인류는 어떤 과정을 통해 생성되었으며 앞으로 어떤 변화를 겪을까?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유전과학에 대한 지식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되고, 이러한 배움은 미래의 세상을 짊어지고 나아가야 할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중요하다.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파도바 국립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젊은 과학철학자 텔모 피에바니는 과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북돋우고, 바르고 균형적인 사고로 과학을 접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진화와 유전과학이라는 학문의 단순한 지식전달만이 아닌, 우리 인류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게 하는 과학철학자의 철학이 담겨 있다는 특징이 있다. 그렇다고 한없이 무겁고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인간은 동물일까?’, ‘사람들은 왜 아직도 공룡에 대해 연구하는 걸까?’, ‘다윈이 발견한 것은?’, ‘인간을 이해하려면 콩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원숭이 다음으로 어떤 동물이 인간과 많이 닮았을까?’ 등 유전과학의 기초적인 질문에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답하며 자연스럽게 21세기 첨단과학의 지향할 바를 생각하게 한다. 그 밖에도 ‘원시 시대 어린이들은 무얼 하며 놀았을까?’ ‘개는 왜 항상 인간에게 최고의 친구일까?’, ‘도도새의 운명을 바꾼 존재는?’, ‘다윈의 진화론대로라면, 나는 아빠보다 나은 사람일까?’ 등 엉뚱하고 천진난만한 질문과 답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유전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여 유전과학의 미래뿐만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어린이들이 한 번 더 생각할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과학 시리즈! 최고의 과학자들이 어린이의 과학 미래를 위해 뭉쳤다! ‘꼬마 전구’ 시리즈의 넷째 권에 해당하는『암탉이 응애응애-인간과 진화 그리고 유전과학 이야기』는 유전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유럽의 젊은 지성, 과학철학자 텔모 피에바니에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최고의 방송인 겸 작가인 페데리코 타디아가 인간과 진화 그리고 유전과학에 관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이렇게 시작한 이 책은 유전과학의 근간을 이루는 질문과 답을 이어나간다. 완두콩부터 매머드와 공룡까지, 인류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해온 진화와 유전과학에 대한 대단히 중요하고 본질적인 주제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각 장마다 큰 주제의 질문과 거기에 따라오는 소소한 질문과 답이 펼쳐져 있고, 그 장의 맨 끝에는 그 큰 주제와도 관련 있는 한편 과학의 큰 테두리 안에서 연결되는 또 다른 주제의 질문들이 있다. 이 질문들을 보고 어린이 독자가 그 답을 찾아 책갈피를 넘길 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 한편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일러스트 그리고 넉넉한 공책 느낌의 판형과 내부 디자인까지, 이 책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학습한다는 무거운 마음이 들지 않고 즐겁게 책장을 넘길 수 있게 구성되었다. 우리 어린이들의 지적 잠재력에 빛을 밝히고 보다 큰 꿈을 꾸게 하는 길라잡이와 같은 책 언제부터인가, 과학이 더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꿈을 꾸게 하는 학문의 자리에서 밀려나 버렸다. 눈을 반짝이며 훌륭한 과학자가 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노라, 호기로웠던 아이들은 사라지고 이제 그 꿈의 자리에는 의사, 판사, 공무원 등 ‘꿈’이라기보다는 ‘안전한 밥벌이’의 상징성이 더 강한 직업군이 선두 자리를 선점한 지 오래되었다. 아이들이 더는 꿈꾸지 않는 사회, 돈이나 철통 밥그릇이 선망인 사회가 돼버린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우리 어른의 책임이다. 얼마 전 우리 어린이의 꿈을 묻는 어느 설문조사에서 대통령이나 과학자, 운동선수 등 고전적으로 상위권에 꼽히는 직업군을 물리치고 ‘정규직’이 새롭게 등장했다는 사실은 웃고 넘기기엔 너무도 씁쓸하고 아픈 우리의 현실이다. 왜 아이들이 더는 과학의 세계를 꿈꾸지 않는가? 과학은 이렇게 뒷전으로 밀려나도 괜찮은 학문인가? 비단 국가의 미래경쟁력을 따지기에 앞서, 과학은 인간의 삶에 균형감각과 행복감을 줄 수 있는 꼭 필요한 학문임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우리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으며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탁월한 학문이다. 이렇게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기초과학이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기 시작하고, 어느 때부턴가 똑똑하고 꿈이 있는 아이들은 그 꿈을 온전히 펼칠 수 있는 외국으로 눈을 돌리거나 별다른 갈등 없이 더 안전한 직업군으로 진로를 바꾸는 것이 당연시되는 사회 풍조가 생겨났다. 이에 청어람미디어에서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즐겁고 신나게 기초과학을 접하고 꿈꿀 수 있게 이 과학 시리즈를 시작했다.『별들이 반짝반짝-별과 행성으로 배우는 우주과학 이야기』를 첫 권으로『화산이 부글부글-화산과 지진으로 배우는 지구과학 이야기』,『숫자가 우수수수-수학이 좋아지는 숫자 이야기』,『암탉이 응애응애-인간과 진화 그리고 유전과학 이야기』가 그것이다. 이 시리즈의 책들을 접하면서 어린이 독자는 인간의 놀라운 가능성과 끝없는 노력을 통해 이뤄진 인류역사의 발전에 새삼 경이로움을 느낄 것이다. 이 시리즈의 맨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이 책의 사용법’의 한 구절에 바로 이 책들을 출간하는 청어람미디어의 마음이 깃들어 있다. ‘생각이 크는 꼬마 전구’를 읽으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기는 궁금증들은 스스로 찾아보고 궁리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훌쩍 자란 지혜와 생각으로 눈앞이 환하게 밝아지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나를 키우고 빛나게 하는 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4p 나를 키우고 빛나게 하는 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진리, 그리고 우리 삶과 미래를 빛나게 하는 간과할 수 없는 학문은 ‘기초과학’이라는 사실을 어른들이 더 늦지 않게 깨닫고 움츠러든 아이들의 꿈의 지평을 다시 넓혀줘야 할 때이다. 왜 사람들은 아직도 공룡에 대해 연구하는 걸까?공룡은 굉장한 파충류였어요. 불을 뿜는 용이나 동화에 나오는 괴물처럼 기괴하고 신기하지만, 우리 지구에 실제로 존재했던 생명체예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공룡을 좋아하는 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거죠. 공룡도 종류가 다양한가요?셀 수 없을 정도로 많죠. 육식공룡도 있고, 초식공룡도 있어요. 또 두 발로 걷는 공룡과 네 발로 걷는 공룡도 있죠. 공룡들은 주로 사냥을 했고, 무리를 지어 다니며 서로 보호했어요. 조류가 조상인 공룡들은 새처럼 날개와 깃털이 있기도 했고, 거대한 벼슬이나 뾰족한 뿔이 달린 공룡도 있었어요. 공룡들의 생김새는 조상에 따라, 또는 어떤 환경에서 사느냐에 따라 달랐어요. 공룡도 적응했던 거죠. 시간이 흘러 이 무섭게 생긴 짐승들이 아주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답니다. 만약 선생님이 학교에 다닐 때 다윈이 짝꿍이었다면 좋았을까요?그럼요! 다윈은 정말 재미있는 짝꿍이었을 거예요. 신기한 자연 채집도 좋아해서 아는 것도 많을 테고, 예고도 없이 옆자리에서 화학 실험도 척척 할 테고, 영국 시골 마을에서 말을 타고 개들과 함께 사냥한 이야기도 해 줄 테고, 그야말로 심심할 틈이 없겠지요! 게다가 다윈이 우리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동물 고기를 먹는 대식가 동호회 회원이었다는 걸 알고 있었나요?(그런데 이 괴상한 모임은 고기에서 나온 독이 문제가 돼서 금방 해산됐다)
Why? 한국사 사랑 이야기
예림당 / 이근 (지은이), 극동만화연구소 (그림), 문철영 (감수)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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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역사,지리이근 (지은이), 극동만화연구소 (그림), 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38권. 반만년 우리 역사를 통틀어 둘째가라면 서러울 사랑꾼들의 이야기를 꼼꼼히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꿈꾸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또 참사랑을 이루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역사 속에서 답을 찾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고구려 왕자를 사랑한 백제 여인 구슬 아씨, 연인 최경창의 무덤을 꿋꿋이 지킨 홍랑처럼 우리 역사를 사랑으로 수놓은 애틋한 연인들을 만나 보며 국적, 신분 같은 온갖 장애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사랑을 지켜 낸 비법을 배울 수 있다.애틋한 사랑을 나눈 호동과 낙랑 공주 10 사랑에 눈멀어 나라를 망친 우해왕 38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 구슬 아씨와 안장왕 64 사랑의 맹세를 지킨 설씨녀와 가실 92 벽골제에 깃든 단야의 짝사랑 120 원수와 사랑에 빠진 세조의 딸 146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홍랑과 최경창 170 유배지에서 꽃핀 사랑 조정철과 홍윤애 190우리 역사를 수놓은 애틋한 사랑 이야기 《Why? 사랑 이야기》는 반만년 우리 역사를 통틀어 둘째가라면 서러울 사랑꾼들의 이야기를 꼼꼼히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꿈꾸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또 참사랑을 이루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역사 속에서 답을 찾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고구려 왕자를 사랑한 백제 여인 구슬 아씨, 연인 최경창의 무덤을 꿋꿋이 지킨 홍랑처럼 우리 역사를 사랑으로 수놓은 애틋한 연인들을 만나 보며 국적, 신분 같은 온갖 장애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사랑을 지켜 낸 비법을 배우길 바란다. 또 돌아오겠다는 가실의 맹세를 믿고 묵묵히 기다린 설씨녀, 모진 고문에도 연인 조정철을 배신하지 않은 홍윤애의 믿음과 희생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참사랑은 그저 좋아하는 마음만 뜻하는 게 아니라 어렵고 힘들 때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사이에서 싹튼다는 점을 잊지 않기를! 마지막으로 사랑은 시작보다 키우고 지켜 나가는 과정이 백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 어린이들이 자라서 지혜롭고 멋진 사랑을 해 나가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우리아이 영어실력은 미국 몇 학년 수준일까? (책 + MP3 CD 1장)
미국영어사 / 김영숙 지음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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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어사외국어,한자김영숙 지음
미국 본토의 초등학교 교과서를 가지고 영어의 핵심 분야인 듣기(Listening) 읽기(Reading) 말하기(Speaking) 쓰기(Writing) 어휘(Vocabulary) 실력을 쉽게 평가해 보도록 구성된 책. 미국 현지의 교과서(American Primary School Textbooks)에서 발췌한 지문을 가지고 평가 문제를 출제하여 미국 어린이들과 같은 수준에서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Grande 1 ■ 어휘 평가편 Vocabulary Test ■ 듣기 평가편 Listening Test ■ 읽기 평가편 Reading Test ■ 말하기 평가편 Speakig Test ■ 쓰기 평가편 Writing Test Grande 2 ■ 어휘 평가편 Vocabulary Test ■ 듣기 평가편 Listening Test ■ 읽기 평가편 Reading Test ■ 말하기 평가편 Speakig Test ■ 쓰기 평가편 Writing Test Grande 3 ■ 어휘 평가편 Vocabulary Test ■ 듣기 평가편 Listening Test ■ 읽기 평가편 Reading Test ■ 말하기 평가편 Speakig Test ■ 쓰기 평가편 Writing Test Grande 4 ■ 어휘 평가편 Vocabulary Test ■ 듣기 평가편 Listening Test ■ 읽기 평가편 Reading Test ■ 말하기 평가편 Speakig Test ■ 쓰기 평가편 Writing Test Grande 5 ■ 어휘 평가편 Vocabulary Test ■ 듣기 평가편 Listening Test ■ 읽기 평가편 Reading Test ■ 말하기 평가편 Speakig Test ■ 쓰기 평가편 Writing Test Grande 6 ■ 어휘 평가편 Vocabulary Test ■ 듣기 평가편 Listening Test ■ 읽기 평가편 Reading Test ■ 말하기 평가편 Speakig Test ■ 쓰기 평가편 Writing Test ■ 부록 : 별책 - 정답1. 미국 본토의 초등학교 교과서를 가지고 영어의 핵심 분야인 듣기(Listening) 읽기(Reading) 말하기(Speaking) 쓰기(Writing) 어휘(Vocabulary) 실력을 쉽게 평가해 보도록 구성되었다! 2. 미국 현지의 교과서(American Primary School Textbooks)에서 발췌한 지문을 가지고 평가 문제를 출제하여 미국 어린이들과 같은 수준에서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Grade 1 → Grade 2 → Grade 3 → Grade 4 → Grade 5 → Grade 6 순서로, 어휘 평가편(Vocabulary Test) → 듣기 평가편(Listening Test) → 읽기 평가편(Reading Test) → 말하기 평가편(Speaking Test) → 쓰기 평가편(Writing Test) 순서로 편집되어 있어, 원하는 단계의 원하는 영역을 선택하여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4. 어휘 평가편(Vocabulary Test)은 Grade별로 100문제를 원어민 음성을 듣고 영어 단어 및 숙어를 적어 본 후, 한글 뜻을 옆에 적어서 문항당 0.5점으로 평가하도록 총 600문제에 1200개의 항목을 채점하도록 구성되었다! 5. 듣기 평가편(Listening Test)은 문장마다 세 번씩 들려주는 원어민의 음성을 듣고 받아쓰기를 하도록 구성되었다! 6. 읽기 평가편(Reading Test)은 영어로 된 문장을 읽고 그 의미를 한글로 적어 보도록 구성되었다! 7. 말하기 평가편(Speaking Test)은 미국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발췌한 지문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어본 후, 녹음기에 본인의 음성을 녹음하여 wpm을 계산한 다음, 자신의 음성을 들으면서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과 속도를 비교 평가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8. 쓰기 평가편(Writing Test)은 우리말로 된 문장을 보고 혼재되어 있는 영단어의 순서를 바르게 배열하여 문장을 완성해 보는 영작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9. 부록 별책 정답편은 권말에 별책 부록으로 구성하여 따로 보관하였다가 채점 시에만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10. MP3CD는 어휘 평가편(Vocabulary Test), 듣기 평가편(Listening Test), 말하기 평가편(Speaking Test)에 사용되는 원어민 음성이 수록되어 있어 음성언어 평가에 활용하도록 구성하였다!
김창옥의 마음이 자라는 따뜻한 소통 법칙 45
어린이나무생각 / 김창옥 (지은이), 이동철 (그림)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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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생활,인성김창옥 (지은이), 이동철 (그림)
대한민국 소통 전문 강연가 김창옥 선생님의 어린이를 위한 소통의 법칙. 소통은 너와 내가 함께 하는 것이지만, 소통을 위해서는 먼저 나 스스로를 이해해야 한다. 소통이 잘 안 되면 상대방이 소통에 서툴거나 문제가 있는 것처럼 여기기 쉽지만, 내 안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나의 열등감이 무엇인지, 내가 정말 소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기분이 좋을 때와 나쁠 때는 언제인지 알아야 한다. 자신을 잘 알아야 상대방도 잘 이해할 수 있다. 나를 잘 아는 것이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진심을 나누고, 마치 텔레파시가 통하는 것처럼 소통하는 기쁨을 알면, 소소한 일에서 감사한 마음과 작은 기적과 선물들을 발견하게 된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 선생님이 들려주는 45가지 이야기 속에서 소통이 왜 중요한지, 진정한 소통이란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다. 자기만 옳다며 제 할 말만 하고 귀를 닫는 불통의 고집이 뿌리내리기 전에,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소통의 법칙을 단단히 심고 키우는 어린이가 될 수 있다. 소통 잘하는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작가의 말 소통은 서로의 진심을 알아듣는 능력 1_ 1분 기다리기 2_ 믿음의 큰 힘 3_ 좋은 말이 좋은 생각을 전한다 4_ 전체를 바라보기 5_ 거듭거듭 절하는 마음 6_ 마음의 트레이닝복 7_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8_ 소통의 시작은 행복한 마음 9_ 내 안의 메테인 가스 역사 속 소통의 달인들 1 목숨을 걸고 약속을 지킨 탐험가 _ 어니스트 섀클턴 10_ 가까운 곳에서부터 소통하기 11_ 바나나 껍질과 알맹이 12_ 삶에도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13_ 놀라운 선물 14_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15_ 때로는 힘을 빼자 16_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자 17_ 추억은 힘이 세다 18_ 창조적인 질문하기 역사 속 소통의 달인들 2 화합의 정치를 펼친 대통령 _ 에이브러햄 링컨 19_ 마음의 힘 20_ 감사 21_ 인간관계 5가지 황금 법칙 22_ 멀리서 바라보기 23_ 깊은 산속 옹달샘 24_ 아름다운 리액션 25_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6_ 자존감을 가꿔라 27_ 열등감 탈출! 역사 속 소통의 달인들 3 상대방의 입장을 살핀 선비 _ 황희 28_ 그게 뭐 어때서? 29_ 넘어지는 법 30_ 진짜 중요한 것 31_ 바닷가의 갈매기 32_ 지금, 바로 여기에서 33_ 선택과 포기 34_ 주인으로 살기 35_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36_ 알면 좋아하게 된다 역사 속 소통의 달인들 4 상과 벌을 엄격히 한 원칙의 리더 _ 이순신 37_ 몸과 마음 38_ 마음의 문 39_ 내 마음의 감옥 40_ 실천하기 41_ 소망을 말하기 42_ 웃음의 비밀 43_ 한 번 더 말 걸기 44_ 마음의 약 45_ 강에서 바다로 역사 속 소통의 달인들 5 자신을 먼저 열어 보이는 소통 _ 오프라 윈프리 어린이를 위한 소통의 법칙“소통 잘하는 행복한 어린이들이 자라면 소통 잘되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유튜브 조회 수만 2억 9천만 회 김창옥TV 대한민국 소통 전문 강연가 김창옥 선생님의 어린이를 위한 소통의 법칙 어른들도 잘 모르는 소통 법칙, 어린이들에게 전수합니다! “말이 안 통해.” “내 마음도 몰라주고!” 이런 말을 자주 듣고, 자주 말하기도 합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친구 사이에도, 스승과 제자 사이에도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불평합니다. 혹시 언어가 다르면 모를까 우리는 모두 같은 우리말을 쓰고 있는데 왜 말이 통하지 않는 걸까요? 서로 말이 통하지 않으니 불만과 오해가 쌓이며 관계는 점점 악화됩니다. 그렇다면 소통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말을 많이 하거나 논리적으로 잘한다고 해서 소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내 마음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 할 말만 청산유수로 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진심을 전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야 진짜 ‘소통’입니다. 그런데 소통을 잘하기란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닙니다. 어른들한테도 어려운 일이고, 나이가 든다고 해서 더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어서 하려니 더 잘 안 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의 굳게 닫힌 마음도 열어 울리고 웃기는 김창옥 선생님이지만, 아직은 더 진실하고 솔직한 어린이들에게 소통하는 습관, 소통하는 체질을 만드는 소통 법칙을 안내합니다. 진짜 빌런은 내 안에 있을지도 몰라! 소통은 너와 내가 함께 하는 것이지만, 소통을 위해서는 먼저 나 스스로를 이해해야 합니다. 소통이 잘 안 되면 상대방이 소통에 서툴거나 문제가 있는 것처럼 여기기 쉽지만, 내 안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의 열등감이 무엇인지, 내가 정말 소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기분이 좋을 때와 나쁠 때는 언제인지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잘 알아야 상대방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나를 잘 아는 것이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진심을 나누고, 마치 텔레파시가 통하는 것처럼 소통하는 기쁨을 알면, 소소한 일에서 감사한 마음과 작은 기적과 선물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 선생님이 들려주는 45가지 이야기 속에서 소통이 왜 중요한지, 진정한 소통이란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자기만 옳다며 제 할 말만 하고 귀를 닫는 불통의 고집이 뿌리내리기 전에,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소통의 법칙을 단단히 심고 키우는 어린이가 되세요. 소통 잘하는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소통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서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화내거나 불평하지 말고, 왜 그럴까, 혹시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닐까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한 면만 보지 않고, 전체를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바로 소통의 첫걸음이니까요. 아무리 잘나고 똑똑한 사람도 절을 하면 허리를 굽히고 고개를 숙이면서 자신을 겸허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지요. 이런 상태에서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 주고 누구와도 말이 잘 통할 수 있어요. 우리의 마음에도 이렇게 주름 빳빳하게 잡힌 옷이 있어요. 자신이 얼마나 공부를 잘하고, 자기 집이 얼마나 부자인지, 또 자기가 얼마나 잘생기고 예쁜지를 내세우고 뽐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바로 그것이에요. 마음의 정장을 입고는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가 어렵답니다. 하지만 마음이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는다면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없어지니 잘 어울릴 수 있어요.
돌봄의 제왕
책읽는곰 / 김리라 지음, 김민준 그림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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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명작,문학김리라 지음, 김민준 그림
큰곰자리 시리즈 14권. 1학년 고민중은 2학기가 되자마자 인생 최대의 시련을 맞는다. 엄마가 재취업을 하는 바람에 돌봄 교실에 다니게 되었기 때문이다. 고민중은 형도 누나도 동생도 없는 외동아이여서, 잘 알지도 못하는 형이나 누나한테 먼저 다가가 말을 붙일 주변머리는 약에 쓰려고 해도 없었다. 그런데 엄마가 데리러 오는 저녁 7시까지 잘 알지도 못하는 형, 누나들과 함께 지내야 한다니 벌써부터 눈앞이 캄캄했다. 돌봄 교실에 간 첫날, 누구라도 먼저 말을 붙여 주면 좋으련만 다들 고민중 따윈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 자유 시간이 되자 동갑내기 여자애 셋은 저희끼리 쪼르르 그네를 타러 간다. 그나마 하나 있던 동갑내기 남자애는 일찌감치 집에 가 버렸다. 형이랑 누나들도 축구를 하느라 정신이 없다. “민중아, 같이 놀자!” 하고 누군가 알은체를 해 줄까 기다려 봤지만,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데….감옥이 따로없네! 지옥이 따로 없어!“김치국 형 같은 돌봄의 제왕이 될 거야!” 1학년 고민중의 돌봄 교실 적응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 “감옥이 따로 없네. 지옥이 따로 없어.” 처음 돌봄 교실에 다니게 됐을 땐 한숨이 절로 났어. 잘 알지도 못하는 형, 누나들이랑 저녁때까지 같이 지낼 생각을 하니 눈앞이 다 캄캄했지. 그런데 김치국 형을 만나고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어. 흠, 김치국 형이 오늘은 또 무슨 일을 벌이려나? 고민중, 김치국 형을 탐구하다! 1학년 고민중은 2학기가 되자마자 인생 최대의 시련을 맞습니다. 엄마가 재취업을 하는 바람에 돌봄 교실에 다니게 되었거든요. 돌봄 교실에 다니는 게 뭐 그리 큰 시련이냐고요? 고민중은 형도 누나도 동생도 없는 외동아이거든요. 잘 알지도 못하는 형이나 누나한테 먼저 다가가 말을 붙일 주변머리는 약에 쓰려고 해도 없지요. 그런데 엄마가 데리러 오는 저녁 7시까지 잘 알지도 못하는 형, 누나들과 함께 지내야 한다니 벌써부터 눈앞이 캄캄합니다. 돌봄 교실에 간 첫날, 누구라도 먼저 말을 붙여 주면 좋으련만 다들 고민중 따윈 안중에도 없는 듯합니다. 자유 시간이 되자 동갑내기 여자애 셋은 저희끼리 쪼르르 그네를 타러 가지요. 그나마 하나 있던 동갑내기 남자애는 일찌감치 집에 가 버렸고요. 형이랑 누나들도 축구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민중아, 같이 놀자!” 하고 누군가 알은체를 해 줄까 기다려 봤지만, 아무도 불러주지 않습니다. 그냥 돌봄 교실로 돌아갈까 망설이던 고민중 앞에 마침 축구공이 데구르르 굴러 옵니다. 이 공을 잘 차 주면 끼워 주려나 싶어 자세를 잡는데, “야, 저리 비켜!” 어떤 누나가 달려와 고민중을 냅다 떠밉니다. 이 누나 하는 짓을 보니 앞으로 돌봄 교실에서 지낼 일이 더 막막해지네요. 그때 “괜찮아?” 하며 바람처럼 나타난 형이 있습니다. 형은 “야, 네가 밀어서 넘어졌으니까 빨랑 사과해!” 하고 ‘어떤 누나’를 나무라고, “너 오늘 돌봄 교실에 처음 온 아이 맞지? 같이 축구 할래?” 하고 물어 봐 줍니다. 고민중은 ‘김치국’이라는 요상한 이름을 가진 이 형에게 홀라당 반해 버립니다. 김치국 형을 더 알고 싶은 생각에 돌봄 교실에 가는 시간이 기다려질 만큼이요. 그런데 이 형이 까도 까도 도통 속을 알 수 없는 양파 같은 형입니다. 죽은 고양이를 주술(?)로 살려 내질 않나, 학교 화단에 똥을 싸질 않나, 급기야 뒤숭숭한 소문만 남긴 채 사라져 버리지요. 김치국 형은 왜 그런 엉뚱한 일들을 벌였을까요? 왜 그렇게 갑자기 사라져 버렸을까요? 고민중은 김치국 형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요? 낯선 교실이 신나는 놀이터로 바뀌는 주문, ‘김치국 형처럼!’ ‘여러 학년이 두루 섞여 지내는 돌봄 교실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김리라 작가는 아이를 돌봄 교실에 보내고 나서 문득 그런 궁금증이 일었다고 합니다. 엄마로서 아이에 대한 걱정도 없지는 않았겠지만, 작가로서 호기심도 그 못지않았던 모양입니다. 그 호기심에 기름을 부은 것은 아이를 데리러 돌봄 교실을 오가며 만난 ‘형’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작가는 사내아이 특유의 허세에 피식거리기도 하고 뜻밖의 배려에 감탄하기도 하면서 형들의 매력에 푹 빠져 들었습니다. 형들이 돌봄 교실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나머지 아이를 들들 볶아(?) 낱낱이 고해바치게도 했지요. 그러다 보니 어느 틈엔가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이 김치국이라는 아이가 작가의 마음속에 턱하니 자리를 잡았습니다. 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에게 적응하는 일은 누구나 힘이 듭니다. 고민중처럼 홀로 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 속에 던져졌을 때는 더더욱 그렇지요. ‘누가 먼저 말을 걸어 주지 않을까?’ 눈치를 살피며 마음을 졸이는 아이에게 다가와 먼저 말을 건넬 줄 아는 형, 그게 바로 김치국입니다. 조금 어설프고 많이 엉뚱하지만 동생들을 웃음 짓게 만드는 형, 그게 바로 김치국이지요. 우리 아이들은 다른 누군가에게 김치국 같은 형, 누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을까요?
도깨비 배달부 우 서방
대교북스주니어 / 신은경 글, 최정인 그림 /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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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북스주니어명작,문학신은경 글, 최정인 그림
제21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화 부문 수상작. 폐교에 사는 도깨비 우 서방이 한 아이의 편지를 배달해 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동화로, 투박스럽지만 정이 많은 우 서방을 통해 따뜻한 우정과 나눔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 밤티골 폐교에는 낮에는 우체통, 마음 내키면 파란 불꽃으로 변하는 도깨비 우 서방이 살고 있었다. 우 서방의 배꼽에는 때와 비듬을 먹고 사는 통통한 좀벌레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잠잠했던 우체통에 편지 한 통이 들어왔다. 우표 수집이 유일한 즐거움이던 우 서방은 우체부로 변해 편지를 배달해 주고 우표를 갖기로 한다. 편지를 배달해 주다 편지 주인공의 코끝 찡한 사연을 알게 된 우 서방은 그 아이를 도와주려고 끙끙대며 머리를 굴린다. 그러다 마침내 우 서방은 자신만의 방법을 생각해 낸다. 과연 그 방법은 무엇일까?도깨비 우 서방이 편지를 배달해 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동화! 투박스럽지만 푸근하고 정이 많은 우 서방을 통해 따뜻한 우정과 나눔의 의미를 느껴 보세요. “놀라지 마요. 우 서방이에요.” 밤티골 폐교에는 낮에는 우체통, 마음 내키면 파란 불꽃으로 변하는 도깨비 우 서방이 살고 있어요. 우 서방의 배꼽에는 때와 비듬을 먹고 사는 통통한 좀벌레도 살지요. “우 서방, 들었어? 편지래, 편지!” 그러던 어느 날, 잠잠했던 우체통에 편지 한 통이 들어왔어요. 우표 수집이 유일한 즐거움이던 우 서방은 우체부로 변해 편지를 배달해 주고 우표를 갖기로 하지요. “도깨비방망이는 아니지만 훈이를 도울 방법이 있을 것 같아.” 편지를 배달해 주다 편지 주인공의 코끝 찡한 사연을 알게 된 우 서방은 그 아이를 도와주려고 끙끙대며 머리를 굴려요. 그러다 마침내 우 서방은 자신만의 방법을 생각해 내지요. 과연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 제21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화 부문 수상작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대교문화재단에서 제정한 '눈높이아동문학상'은 1991년 '대교문학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제21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화 부문 수상작인 <도깨비 배달부 우 서방>은 폐교에 사는 도깨비 우 서방이 한 아이의 편지를 배달해 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동화로, 투박스럽지만 정이 많은 우 서방을 통해 따뜻한 우정과 나눔의 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심사평] <도깨비 배달부 우 서방>은 폐교에 사는 우체통 도깨비가 한 아이의 편지를 배달하다 엄마와 떨어져 사는 아이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되어 그 아이를 도와준다는 내용이다. ‘폐교’, ‘도깨비’, ‘우체통’ 등 소재가 낡은 감이 있으나 구성이 탄탄하고 문장에 녹아 있는 유머와 해학이 읽는 재미를 준다. 후보작들 중 상대적으로 결점이 적은 덕분에 동화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 심사 위원 김상욱, 박혜선, 이금이, 정란희, 허연
생존 기술에 숨겨진 진실 혹은 거짓
매일경제신문사 / 케이 바넘 지음, 이성은 감역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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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자연,과학케이 바넘 지음, 이성은 감역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상식 시리즈 4권. 알고 싶었던 상식, 완전히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으로 가득하다. 또 자연재해가 일어날 때의 대처법 등도 알 수 있다. '젖소는 백상어보다 더 위험한 동물이다', '상어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으려면 상어의 눈을 찔러라', '주변이 온통 물뿐이라도 물이 없어 죽을 수 있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08 젖소는 백상어보다 더 위험한 동물이다 09 상어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으려면 상어의 눈을 찔러라 12 주변이 온통 물뿐이라도 물이 없어 죽을 수 있다 14 추락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바닥에 충돌하기 전에만 뛰어오르면 충격을 피할 수 있다 16 고무줄로 악어 입을 묶을 수 있다 ▶허리케인으로부터 살아남는 방법 … 17 18 유사는 당신을 정확히 10초 안에 완전히 빨아들일 수 있다 22 뱀에 물리면 무조건 죽는다 23 인간은 음식 없이도 두 달 동안 살 수 있다 ▶눈사태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 … 24 25 눈 속에 깔렸을 때 침을 뱉으면 목숨을 구할 수 있다 28 살기 위해 사람의 살을 먹을 수 있다 29 모기가 악어보다 더 위험하다 ▶집 안에 불이 났을 경우 살아남는 방법 … 30 31 화장거울이 목숨을 구할 수 있다 32 고여 있는 물을 마시려면 10분 동안 끓여야 한다 35 무인도에 표류되면 돌로 ‘도와줘요’를 표시해야 한다 38 화상부위는 버터로 치료한다 39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팔을 자르는 것으로 목숨을 구할 수 있다 42 아폴로 13호 우주 비행사들이 역경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비상용 초콜릿 덕분이다 46 사막에서 물을 먹고 싶다면 항상 물이 보이는 곳으로 가야 한다 47 젖은 팬티를 머리에 쓰면 목숨을 구할 수 있다 49 코코넛 나무는 무인도에서 '가장' 유용한 물건이다 ▶뗏목을 만드는 5가지 방법 … 50 52 피라냐 떼는 1분 안에 소 한 마리를 뼈만 남기고 먹어치울 수 있다 ▶지진해일이 발생했을 경우 살아남는 방법 … 54 55 무인도에 고립되었다는 것은 최고의 휴가와도 같다 ▶지진이 일어날 경우 살아남는 방법 … 56 57 모든 전갈은 위험하다 58 사막에서 고장난 차를 팬티스타킹으로 고칠 수 있다 60 호일 담요가 목숨을 구할 수도 있다 64 동상에 걸리면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검게 변하고, 결국 떨어져 버린다 65 에베레스트 산을 등반하면 몸이 아플 수 있다 66 북극권에 여행을 가면 5성급 호텔에서 따뜻하게 묵을 수 있다 68 낙하산이 고장난 채 추락하면 죽는다 69 비행기에서 떨어지면 죽는다 72 응급처치를 위해 소리쟁이 잎은 쐐기풀 주변에서 자란다 73 물이 없으면 소변을 마시면 된다 ▶운석이 떨어졌을 때 살아남는 방법 … 76 77 검은과부거미는 신발 속에 숨는 것을 좋아한다 78 번개와 천둥 사이의 시간 간격을 계산해서 폭풍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계산할 수 있다 ▶번개에 맞았을 때 살아남는 방법 … 80 84 물에 젖지 않는 대피소를 만드는 5가지 방법 86 하마가 머리를 집어삼키면 죽는다 ▶음악 축제에서 살아남는 방법 … 88 90 구부러진 나뭇가지로 물을 찾을 수 있다 ▶화산 폭발로부터 살아남는 방법 … 91 92 곰에게 공격당하는 것보다 떨어지는 코코넛에 맞아 죽을 확률이 더 높다 93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다이빙할 때는 통을 타는 것이 가장 좋다여러분의 생존기술 상식을 체크해 보세요! 다음 질문들은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젖소는 백상어보다 더 위험한 동물이다 □ 고여 있는 물을 마시려면 10분 동안 끓여야 한다 □ 화장거울이 목숨을 구할 수 있다 □ 코코넛 나무는 무인도에서 '가장' 유용한 물건이다 여러분이 무인도 한가운데에 시리얼 박스 한 개만 갖고 떨어졌다면? 갑자기 나타난 곰에게 여러분이 얼마나 맛없는지를 설명해야 한다면? 하마 입 속에 머리가 끼었는데 당장 내일까지 해야 할 숙제가 고민된다면? 여러분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다들 나름대로의 생존기술 전문가라는 점입니다. 곰을 예로 들어 볼게요. 어떤 사람들은 곰을 똑바로 쳐다보라고 말합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곰을 만나면 바람같이 도망가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조언을 믿고, 어떤 조언을 무시할 건가요? 이 책은 여러분들이 가장 알고 싶었던 상식, 완전히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으로 가득합니다! 또 자연재해가 일어날 때의 대처법 등도 알 수 있지요. 다양한 상식과 함께 호기심과 창의력도 키워보세요! 고무줄로 악어 입을 묶을 수 있다 이건 분명히 불가능해요! 악어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턱을 가졌습니다. 사실 실험에 따르면 악어의 씹는 힘은 공룡들 중에서도 가장 힘이 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견줄 만큼 강력합니다. 따라서 어떻게 고무줄 하나가 도움이 될 수 있겠어요?★ 그런데 진실은… 악어가 입을 벌릴 때 사용하는 근육은 입을 다물 때 사용하는 근육보다 힘이 약합니다. 대신 명심하세요. 반드시 튼튼한 고무줄을 사용하세요. 하지만 여러분이 일단 악어의 입 주변을 고무줄로 묶을 수 있다면 악어는 더 이상 입을 벌려서 당신을 물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이 이론을 직접 실험해보는 것이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네요.(판정 : 진실) 집 안에 불이 났을 경우 살아남는 방법 ☆ 가능한 빨리, 침착하게 집을 빠져 열려 있는 문을 모두 닫으세요. 밖으로 나가는 문만 열어두세요. 이렇게 하면 불길이 빠르게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연기가 많이 나면,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몸을 낮게 엎드려서 기어가세요. ☆ 집 밖으로 나가는 도중이라면 문을 열기 전에 손등으로 손잡이를 만져보세요. 손잡이가 뜨겁다면 다른 길로 나가세요. ☆ 집 밖으로 안전하게 나갈 수 없다면 침구나 수건으로 문 밑의 틈새를 막으세요. 이는 연기가 방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 창문을 열어서 가까이에 서 있으면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이야’라고 소리를 쳐서 다른 사람들에게 화재를 알리세요. ☆ 어린 아이들에게는 불길을 피해 숨지 말고, 가능한 건물 밖으로 나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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