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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신데렐라 빈털터리 로빈슨
주니어김영사 / 그림나무 지음 / 2017.08.24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그림나무 지음
11개의 동화를 패러디해 경제 개념과 용돈 사용법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초등 학습 만화이다. 어린이 경제 교육의 핵심을 ‘용돈 교육’으로 보고, 이와 더불어 경제 활동에 관한 중요한 요소(일, 돈, 소비, 저축, 자립, 계획)들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이야기를 변형하는 지점마다 순간순간 터지는 개그와 재미가 뛰어나고 정보가 알차다. 아이들은 짧은 호흡으로 톡톡 튀는 만화를 낄낄거리며 읽다가 자연스레 용돈의 정의와 용도, 적절하게 용돈을 받고 관리하는 방법, 용돈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부모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반복해서 읽게 도와줌으로써 용돈으로 쉽게 경제 교육을 시작할 수 있다. * 이상한 초대 무인도에서 돈을 배운 로빈슨 크루소 일이 뭔지 모르는 철부지 도로시 낭비 때문에 왕궁에서 쫓겨난 백설 공주 제우스님, 용돈이란 이런 겁니다 과소비하는 성냥팔이 소녀 부자 흥부의 새로운 고민 저축으로 꿈을 이룬 막내 돼지 용돈이 부족한 청개구리 인어 공주의 윈윈 전략 신데렐라의 아르바이트 * 루리의 용돈 사용법 - 재미있는 이야기와 ‘용돈 교육’의 찰떡궁합 - 명작.전래동화를 살짝 비튼 패러디 학습만화 - 본문 내용과 밀접하게 연결된 학습 콘텐츠! ■ 재미있는 이야기와 ‘용돈 교육’의 찰떡궁합 《부자 신데렐라 빈털터리 로빈슨》은 초등학생에게 경제와 용돈의 중요성을 제대로 재미있게 전하는 학습 만화입니다. 아이들은 짧은 호흡으로 톡톡 튀는 만화를 낄낄거리며 읽다가 자연스레 용돈의 정의와 용도, 적절하게 용돈을 받고 관리하는 방법, 용돈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 등을 배우게 됩니다. 부모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반복해서 읽게 도와줌으로써 용돈으로 쉽게 경제 교육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11개의 명작.전래동화를 살짝 비튼 패러디 학습만화 수많은 세월 동안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은 전래 동화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11개의 패러디 동화(메인 이야기 10개, 도입 이야기 1개)가 나옵니다. 아이들은 전래 동화에 등장하는 부모 역할과 어린이의 역할에 각각 자신의 상황을 무의식중에 대입하면서 현실 세계에서의 크고 작은 갈등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명작동화에는 부모의 역할(계모, 엄마, 흥부, 마녀, 제우스 신 등)에 해당하는 인물과 아이들의 역할에 맞는 어린이(백설 공주, 성냥팔이 소녀, 신데렐라, 인어공주, 흥부네 자녀 등)가 등장합니다. 아이들은 어느새 동화 속 주인공에 자신을 감정 이입시키고 거기에 등장하는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것은 용돈 교육에서 부모와 자녀의 소통이 더없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동화 속 주인공들이 경제적 관념이 없이 흥청망청 돈을 쓰는 습관 때문에 이야기의 내용이 바뀔 상황에 처하는 이야기 구성은 용돈이라는 주제를 부각시키고 흥미를 돋우어 몰입하게 합니다. 이 패러디 구성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적용한 것으로, 초등학생들에게 모니터를 실시, 그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반영했습니다. 용돈 훈련을 잘 받아 열 살에 경제 박사가 된 이루리는 이름처럼 용돈 사용에 관해서는 한 획을 이룬 소녀로 등장합니다. 10개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각기 다른 역할을 합니다. 때로는 용돈에 대해 몰라 어려움을 겪는 동화 속 인물들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관찰자로서, 때로는 오히려 현명한 동화 속 주인공에게서 더 배우기도 합니다. 마지막에 이상한 나라 카드 병사들에게 동화 이야기 속에서 경험한 것들을 들려주면서 용돈 기입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 본문 내용과 긴밀하게 연결된 학습 콘텐츠! 안 읽고 지나칠 수 없는 구성 학습 콘텐츠 부분에서는 용돈이라는 주제를 다루면서도 열 살 즈음의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본문 내용 안에서 어린이들이 꼭 읽고 넘어가게 구성했습니다. 이 안에는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가지지 위한 다섯 가지, 용돈을 잘 사용하는 방법, 용돈을 저축하기 위한 방법, 용돈을 절약하는 방법, 엄마와 용돈을 협상할 때 필요한 방법, 용돈 기입장 쓰고 관리하는 방법, 자신만의 용돈 정의 등 푸짐한 보너스 정보가 들어 있어, 용돈에 관해 읽은 내용을 정리할 때나 부모가 경제 교육을 할 때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유형 4-2 (2026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6.04.20
16,500원 ⟶ 14,85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2025년 초등학교 3~4학년에 적용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1단계(교과 개념)는 [디딤돌 초등수학 원리]와 동일하고, 2단계(꼭 나오는 유형), 3단계(실수하기 쉬운 유형), 4단계(상위권 도전 유형) 문제는 [디딤돌 초등수학 문제유형]과 동일합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유형은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고.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유형을 세분화하여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차근차근 단계별로 실력을 완성하여 상위권에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수시 평가 자료집을 별도로 구성하여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 그래프 6. 다각형 본책 1. 교과서 개념 교과서 핵심 개념을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기본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꼭 나오는 유형 교과서와 익힘책에 나오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수학 공부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실수하기 쉬운 유형 어렵지는 않지만 자주 틀리는 문제를 분석하여 담았습니다. 자주 틀리는 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함으로써 문제의 핵심을 이해하고 실수를 줄이는 연습을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상위권 도전 유형 최상위 유형에 자주 나오는 문제로 학습하며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고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수시 평가 대비 수시 평가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시 평가 자료집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본책과 별도로 수시 평가 대비를 담았습니다.
왁투
북극곰 / 이미성 (지은이) / 2018.06.28
17,000원 ⟶ 15,300원(10% off)

북극곰그림책이미성 (지은이)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와우책예술센터가 공동 주최한 2017 창작 그림책 챌린지 당선작. 아주 특별한 재능을 지닌 인디언 왁투의 진짜 영웅담을 담았다. 왁투의 특별한 능력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전쟁에서 승리한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자, 마을 사람들은 마을을 재건하느라 왁투에게 그다지 관심이 없다. 이제 왁투는 어떻게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 심사를 맡았던 이루리 작가는 『왁투』에 대해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인디언 마을을 배경으로 한 강렬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이다. 특별한 재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라고 평했습니다. 또한 『왁투』의 이미성 작가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작가라고 했다. 이미성 작가는 일상의 한순간을 포착하여 자기만의 재치와 유머를 더해 독특한 그림책을 탄생시켰다.네이버 그라폴리오와 와우책예술센터가 공동 주최한 2017 창작 그림책 챌린지 당선작 『왁투』 『왁투』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인디언 이야기입니다. 왁투의 특별한 능력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전쟁에서 승리하지요. 하지만 전쟁이 끝나자, 마을 사람들은 마을을 재건하느라 왁투에게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이제 왁투는 어떻게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요? 『왁투』는 아주 특별한 재능을 지닌 인디언 왁투의 진짜 영웅담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인디언 '왁투' 이야기 인디언 마을에 특별한 능력을 가진 왁투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왁투의 특별한 능력은 무엇일까요? 혹시 짐작할 수 있을까요? 왁투의 특별한 능력은 바로 씨앗 뱉기입니다. 왁투는 포포 열매 씨앗을 먹고 나서 아주 정확하고 세게 씨앗을 뱉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평상시에는 별로 쓸모 없는 능력인지도 모릅니다. 다소 더럽기도 하지요. 하지만 어느 날, 마을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왁투의 특별한 능력이 빛을 발합니다. 왁투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하지만 전쟁이 지나간 자리에서 마을 사람들은 폐허가 된 마을을 재건하느라 바쁩니다. 왁투는 사람들에게 점차 잊혀 갑니다. 이제 왁투는 그 특별한 능력으로 무엇을 할까요? 우리가 가진 재능을 어떻게 써야 할까? 누구에게나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 특별한 능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때론 슬픔과 절망감을 안겨 주기도 하지요. 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본인 자신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특별한 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고 행복하게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하지만 자만에 빠지는 건 한순간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고, 악용하기 시작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 여러분은 본인이 가진 재능을 어떻게 쓸 건가요? 여러분의 시선과 손끝이 향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 『왁투』입니다. 만화적인 아이디어와 강렬한 일러스트의 조화 『왁투』는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와우책예술센터가 공동 주최한 2017 창작그림책 챌린지의 당선작입니다. 심사를 맡았던 이루리 작가는 『왁투』에 대해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인디언 마을을 배경으로 한 강렬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이다. 특별한 재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라고 평했습니다. 또한 『왁투』의 이미성 작가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작가라고 했습니다. 이미성 작가는 일상의 한순간을 포착하여 자기만의 재치와 유머를 더해 독특한 그림책을 탄생시켰습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작업한 작가의 그림책이 독자들에게 온전히 전해지길 바랍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왁투』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Who? 빌헬름 뢴트겐
다산어린이 / 오영석 (지은이), 이종원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2026.04.23
14,500원 ⟶ 13,05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오영석 (지은이), 이종원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권마다 세계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하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다.추천의 글 1. 부유한 상인의 아들 통합지식+ 1. 빌헬름 뢴트겐의 성공 열쇠 2. 퇴학당하다 통합지식+ 2. 각 나라의 교육 제도 3. 드디어 대학생! 통합지식+ 3. 세계의 대학교 4. 물리학이 좋아 통합지식+ 4.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는 물리학 5. 높아지는 명성 통합지식+ 5. 빌헬름 뢴트겐과 관련 있는 인물 6. X선의 발견 통합지식+ 6. 뢴트겐의 선물, X선 7. 위대한 마음 어린이 진로 탐색 ‘과학자’ 연표 찾아보기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며 현대 과학의 문을 연 아인슈타인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습니다. 아이폰을 만들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티브 잡스는 학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며 방황하던 소년이었지요. 이렇게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의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권마다 세계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합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2011~2020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900만 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구성과 특징 1.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친 과학자들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2.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인물들의 삶은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며, 생생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친근하게 다가오는 인물들의 어린 시절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더욱 충실히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발견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에 공감하게 됩니다. 4. 인물을 통해 롤 모델을 찾는 자기 계발 안내서 인물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5. 정보 페이지를 통한 배경지식 UP! UP! 다양한 분야의 과학 지식은 물론,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 폭넓게 담아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지식을 쌓고, 세상을 더 넓고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빛 X선을 발견한 과학자, 빌헬름 뢴트겐 빌헬름 뢴트겐은 독일의 물리학자로 1895년 11월 8일, 음극선 실험 중 X선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업적으로 1901년 최초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지요. 하지만 뢴트겐의 일생은 그리 순탄치 않았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던 중 오해로 인해 퇴학당했고, 배움에 대한 열정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어 대학 진학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좌절에도 뢴트겐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취리히 공대의 입학 허가를 받아 내고야 말지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했던 뢴트겐은 학자로서 점차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러던 1895년, 뢴트겐은 《물리학회 연보》에 나온 ‘레나르트의 음극선 실험’을 재현하다가 X선을 발견합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빛 X선의 발견으로 학계는 물론 세상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사람들은 몸속을 투시할 수 있는 X선을 보고 깜짝 놀랐지요. X선에 대한 오해와 해프닝도 있었지만 이후 X선은 의료 분야와 비파괴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이 업적으로 빌헬름 뢴트겐은 최초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과학자로서의 명성도 높아졌어요. X선으로 큰돈을 벌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뢴트겐은 X선 발견에 대한 특허권을 주장하지 않았고, 자신의 이름을 따 X선을 뢴트겐선이라고 하자는 권유도 거절하였습니다. 특허를 포기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연구하고 그것이 인류의 발전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랐기 때문이었습니다. 빌헬름 뢴트겐의 이야기를 통해 X선 발견이라는 놀라운 업적 외에도 진정한 과학자의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빌헬름 뢴트겐의 성공 열쇠와 여러 나라의 교육 제도, 세계의 대학,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는 물리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았습니다. 연구 활동을 통해 인류와 사회에 공헌하는 ‘과학자’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하늘을 떠다니는 집 부유관 2
아울북 / 다카하시 미카 (지은이), 간자키 가린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4.08.28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울북명작,문학다카하시 미카 (지은이), 간자키 가린 (그림), 김정화 (옮긴이)
《하늘을 떠다니는 집, 부유관》이 더욱 공감 가고, 더욱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가득 담아 2권으로 돌아왔다. 고민거리가 있는 아이들의 눈에만 나타나는 신비로운 집 ‘부유관’. 부유관의 ‘만남의 방’이라는 곳에서는 버려진 물건들이 가득한데, 이 물건들은 물건을 만든 사람이나 소유했던 사람이 쏟은 애정이 가득 차면 마음의 눈을 뜬다. 그리고 고민이 있는 아이들과 마음이 통해 ‘공명’하면 둘은 파트너가 된다. 이 물건들과 파트너가 된 아이들은 깊은 속마음까지 이야기하며 여러 이유로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고민을 해결해 나간다. 2권에서는 ‘남들의 시선’이라는 키워드를 둘러싼 이야기들을 다룬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라쿠, 유행하는 옷을 입고 싶은 히비키, 남들 앞에서 센 척하는 쇼까지. 1권에 이어 2권도 어린이들의 일상에 밀접한 고민과 공감 가는 에피소드들로 꽉 채웠을 뿐만 아니라, ‘잠의 방’이라는 새로운 공간까지 등장해 부유관의 비밀에 한 발 더 가까워지는 전환점을 맞이한다.1. 시는 흥이 남아 있을 때 읊어라 2. 목에 걸면 목걸이, 팔에 걸면 팔찌 3. 스핑크스의 위엄을 빌린 아이 4. 도깨비가 있는 곳에 단란함이 5. 이상한 이야기의 속편-반쪽뿐인 너 옮긴이의 말어린이 사전 평가단 평점 4.96점 달성! 일본 ‘고우메 동화상’ 수상 작가 다카하시 미카의 마음 돌봄 판타지 동화!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신비로운 집 ‘부유관’을 만나 보세요 《하늘을 떠다니는 집, 부유관》이 더욱 공감 가고, 더욱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가득 담아 2권으로 돌아왔다. 이 시리즈는 일본 ‘고우메 동화상’ 수상 작가 다카하시 미카와 따뜻한 그림체로 부유관의 세계를 구현한 간자키 가린의 합작으로 탄생한 동화로, 국내 어린이 사전 평가단 평점 4.96점을 기록하였다. 고민거리가 있는 아이들의 눈에만 나타나는 신비로운 집 ‘부유관’. 부유관의 ‘만남의 방’이라는 곳에서는 버려진 물건들이 가득한데, 이 물건들은 물건을 만든 사람이나 소유했던 사람이 쏟은 애정이 가득 차면 마음의 눈을 뜬다. 그리고 고민이 있는 아이들과 마음이 통해 ‘공명’하면 둘은 파트너가 된다. 이 물건들과 파트너가 된 아이들은 깊은 속마음까지 이야기하며 여러 이유로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고민을 해결해 나간다. 2권에서는 ‘남들의 시선’이라는 키워드를 둘러싼 이야기들을 다룬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라쿠, 유행하는 옷을 입고 싶은 히비키, 남들 앞에서 센 척하는 쇼까지. 1권에 이어 2권도 어린이들의 일상에 밀접한 고민과 공감 가는 에피소드들로 꽉 채웠을 뿐만 아니라, ‘잠의 방’이라는 새로운 공간까지 등장해 부유관의 비밀에 한 발 더 가까워지는 전환점을 맞이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편에 관한 이야기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자신의 성격을 탓하거나, 친구와 크게 싸우고 다시 보지 못하게 되었거나, 부모의 이혼이나 죽음 등으로 편모 혹은 편부 가정이 되거나, 동생이 생겨 부모의 관심을 잃은 아이들……. 그 밖의 여러 가지 고민들을 안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존재, 나의 이야기 한 마디 한 마디를 진심 어린 마음으로 들어주고 위로해 줄 단 하나의 내 편을 바로 부유관에서 만날 수 있다. 부유관에서 만난 파트너에게는 친구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선생님에게도 이야기하기 힘들었던 고민도 술술 털어놓을 수 있다. 앞으로 부유관에 입장한 아이들은 어떤 물건들과 파트너가 되어 서로 손 잡고 세상을 향해 단단한 발걸음을 내딛게 될까? 학교생활, 친구 관계, 그리고 가족 간 문제…… 도움이 필요한 외로운 아이들을 찾아 떠나는 판타지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줄 판타지 동화가 탄생했다. 《하늘을 떠다니는 집, 부유관》 시리즈는 고민이 있지만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 끙끙 앓는 아이들에게 직접 찾아가 치유해 주는 이야기를 판타지로 풀어낸 따뜻한 동화이다. 아이들의 말 못 할 고민과 그 고민들을 함께 해결해 주고 어루만져 주는 버려진 물건들의 따뜻한 마음의 대화와 여정을 그린다. 물건들에게는 새로운 역할을,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부여한다. 또한 ‘부유관’이라는 미스터리한 공간에서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끊임없이 예고하는 등, 현실과 판타지의 밀당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어린이에게 부유관이 ‘두둥실’ 내려갑니다 하늘 위를 둥둥 떠다니는 ‘부유관’. 그리고 부유관을 관리하는 분홍색 단발머리 라미 씨와 하늘색 고양이 시드. 라미 씨와 시드는 부유관의 목적지를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아이들로 하여, 그 아이들의 머리 위로 내려간다. 그리고 아이들을 부유관으로 초대하여 버려졌지만 마음과 영혼을 가진 물건을 매칭한다.푸른 하늘은 어제보다 더 맑았다. 라쿠는 무거운 쓰레기에서 벗어나자마자 크게 기지개를 켰다. 그리고 그대로 한참 동안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그때 문득, 얼토당토않은 무언가를 본 것 같아서 라쿠는 눈을 비볐다. 만남의 방으로 안내받은 라쿠는 3면에 놓인 벽장과 다리 달린 진열장이 비좁도록 가득찬 물건들을 보고 놀랐다.‘라미 씨 얘기로는 여기 있는 것은 모두 마음을 가진 물건이라고 하던데,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네. 하나같이 내 ‘친구들’보다도 훨씬 오래돼 보여.’ “나는 지금까지 이 카디건과 치마가 별로 맘에 안 들었어. 하지만 실키아를 곁들여서 입으니까 이 옷들이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와우! 세상에, 최고의 칭찬인데. 와우, 기뻐요.”이리하여 히비키는 파트너가 된 실키아와 함께 부유관에서 나왔다.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3 : 근.현대
뭉치 / 신현배 (지은이), 김규준 (그림)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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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역사,지리신현배 (지은이), 김규준 (그림)
뭉치의 초등 인문학 첫걸음 시리즈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통해 인류 역사와 문명을 살펴보는 색다른 역사책이다. 1,2권에 이어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재미를 선사하고 역사적인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마치 동물의 왕국에 온 것처럼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지다 보면 어느새 역사가 쉽고 재미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세계사 읽기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공부다. 이 책은 힘들고 읽기 어려운 세계사가 아니라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단순한 역사의 나열이 아니라 궁금했던 세계사 상식을 소개해주는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작가의 글 세계사 연표-근현대 01 지구의 동물원에서 달나라 동물들을 기른다? 02 길고양이 덕분에 ‘가황 고무’를 발견한 발명가 03 포장마차와 함께한 미국의 서부 개척 04 미국의 고래잡이가 일본의 개국을 불러왔다? 05 소기름과 돼지기름 때문에 일어난 인도의 세포이 항쟁 06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환경 재앙을 부른 토끼 07 돼지 한 마리가 전쟁을 일으켰다? 08 카우보이들의 소 떼 몰이 09 러시아 원정 때 나폴레옹군은 이가 옮기는 발진티푸스에 무너졌다? 10 미국의 감귤 농업을 살린 무당벌레 11 새똥 때문에 일어난 남미 태평양 전쟁 12 정체불명의 각기병, 닭들 때문에 치료법을 찾아내다 13 빅토리아 여왕까지 단골로 둔 최고의 쥐잡이꾼 14 마사이족은 창조주에게 이 땅의 모든 가축을 물려받았다? 15 핫도그는 ‘닥스훈트’라는 개와 닮았다? 16‘테디 베어’는 미국의 테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 때문에 만들어졌다? 17 아문센은 썰매 개 덕분에 남극 원정에 성공했다? 18 전쟁터에서 맹활약하여 훈장을 받은 개들 19 세계 대전 때 전공을 세운 통신 비둘기들 20 북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해 주인을 찾아온 개, 보비 21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원숭이 재판’ 22 동물이 그려진 라스코 동굴 벽화는 어린이들이 발견했다? 23 중국인들을 괴롭힌 메뚜기 떼의 습격 24 일제 말기의 잔혹한 동물원 동물 학살극 25 처칠 수상과 루스벨트 대통령은 정상 회담에 개들을 참석시켰다? 26 3억 년 전에나 살았던 물고기, 실러캔스가 잡히다 27 사람보다 먼저 우주를 비행한 개들 28 마오쩌둥이 벌인 참새와의 전쟁 29 아이슬란드와 영국의 ‘대구 전쟁’ 30 세계를 뒤흔든 놀라운 발견, 진시황릉 병마용 31 20세기에 전 세계를 휩쓴 공포의 광우병 32 두꺼비 떼는 중국 쓰촨성에서 대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 33 일본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고양이 역장 참고문헌 동물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세계사 여행 동물들이 인류 문명을 바꿨다고? 보고도 믿지 못할 신비한 역사책 러시아 원정 때 나폴레옹군이 발진티푸스에 무너졌다고? 새똥 때문에 남미 태평양 전쟁이 일어났다고? 전쟁터에서 맹활약하여 훈장을 받은 개들이 있다고?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원숭이 재판’이 열렸다고? 라스코 동굴 벽화는 어린이들이 발견했다고? 인류 역사에서 동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는 뭉치의 초등 인문학 첫걸음 시리즈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통해 인류 역사와 문명을 살펴보는 색다른 역사책이다. 시리즈 첫 번째 ①고대 ②중.근세에 이어 ③근현대 편이 발간되었다. 1,2권에 이어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재미를 선사하고 역사적인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마치 동물의 왕국에 온 것처럼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지다 보면 어느새 역사가 쉽고 재미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세계사 읽기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공부다. 이 책은 힘들고 읽기 어려운 세계사가 아니라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단순한 역사의 나열이 아니라 궁금했던 세계사 상식을 소개해주는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세계사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호기심 톡톡, 상상력 쑥쑥 세계사 이야기를 만나보자.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책! 예로부터 동물은 교통수단?운송 수단으로도 이용되었고, 특히 전쟁터에서 맹활약하여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기도 했다. 몽골 초원의 유목 민족인 몽골이 짧은 기간에 유라시아 대륙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이집트 유적지에서는 고양이, 원숭이를 비롯한 동물 미라들이 발견된다. 우리 인류 역사에서 동물의 영향력은 얼마나 클까?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는 세계사를 이끌어 온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소개하면서 동물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1권 고대 편, 2권 중?근세 편에 이어 3권 근현대 편에서는 1789년 프랑스 혁명부터 현재까지 근현대사 이야기를 다뤄주고 있다.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미국의 서부 개척,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 진시황릉 병마용 발견, 1,2차 세계 대전 등 현대사에 수록된 다양한 사건과 함께한 동물들의 신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들에게 역사가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다. 별별 동물들이 다 등장하는 세계사 호기심 천국 이 책에는 전체 3권에 걸쳐, 인류 역사에 영향을 주었던 말·낙타·개·고양이·소·돼지·누에·늑대·닭·거위·코끼리·개미·뱀·지렁이·양·매·쥐·벼룩·귀뚜라미·인어·복어·청어·칠면조·까마귀·캥거루·박쥐·버펄로·고래·토끼·이·무당벌레·곰·비둘기·원숭이·메뚜기·실러캔스·참새·대구·두꺼비 등등 다양한 동물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인류 역사와 문명에 영향을 미친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는 숨어 있는 뒷이야기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세계사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만, 단순히 재미만 찾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들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등장인물이나 동서양을 아우르는 여러 역사적인 사건을 시대별로 소개하면서 세계사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으며, 고대 세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표도 수록했다. 우리가 몰랐던 혹은 궁금했던 세계사 상식 더하기 이 책의 각 챕터 마지막 부분에는 Q&A 형식으로 세계사에 대해 몰랐던 혹은 궁금했던 상식들이 실려 있다. 단지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챕터의 주제와 연관이 있는 또 다른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좀 더 풍부한 세계사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꼼꼼한 세계사 읽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본문에 실린 세계사뿐만 아니라 문답형식으로 소개하는 팁을 통해서도 다양한 세계사 상식을 접할 수 있다.오스트레일리아에는 마땅한 천적이 없었기 때문에 토끼는 빠른 속도로 늘어나기 시작했단다. 1880년 토끼는 뉴사우스웨일스까지 퍼졌으며, 1890년대에는 토끼 180만 마리가 널라버 사막을 횡단하여 오스트레일리아 서부로 향했어.늘어나는 토끼를 막으려고 1902년부터 5년 동안 북쪽 해안에서 남쪽 해안까지 1,600킬로미터에 이르는 울타리를 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지. 토끼들은 그 울타리를 뚫고 순식간에 오스트레일리아 전역에 퍼졌으니까.1950년에 토끼는 무려 5억 마리로 불어났어. 토끼들 때문에 오스트레일리아 토종 동물의 8분의 1이 멸종되었으며, 수없이 많은 식물 종이 사라졌어. 토끼로 인한 환경파괴는 상상을 초월했지. 토끼 사냥을 위해 들여온 몇 마리 토끼가 통제 불능 상태로 불어나 공포의 환경 재앙을 불러일으킨 거야. -06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환경 재앙을 부른 토끼 폴로 경기장에서 아이스크림 행상을 하는 할리 스티븐스는 날이 선선해지자 이런 고민을 했어. ‘이제 곧 겨울이 닥칠 텐데, 아이스크림이 팔리지 않는 겨울에는 무엇을 팔지?’ 할리 스티븐스는 다른 행상이 파는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를 보자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그래, 관람객들이 야구 경기를 보며 먹을 수 있도록 소시지 빵을 만들자.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를 롤빵 사이에 넣어 파는 거지.’ 할리 스티븐스의 소시지 빵은 대성공이었어. 그날 폴로 경기장에는 「허스트 신문」의 만화가 포머스 알로이시우스 도건이 와서 야구 경기를 보고 있었어. 그는 순식간에 팔려 나가는 소시지 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신문에 만화를 그렸어. 닥스훈트 개가 빵 속에 들어가 있는 만화였지. 도건은 만화 밑에 ‘닥스훈트’라는 독일어를 적으려 하는데 도무지 스펠링이 생각나지 않는 거야. 할 수 없이 ‘뜨거운 개’라는 뜻으로 ‘핫도그’라고 간단하게 썼지. 이 핫도그는 그때부터 소시지 빵의 이름이 되어 버렸어. 많은 사람들이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를 끼운 롤빵을 ‘핫도그’라고 불렀거든. - 15핫도그는 ‘닥스훈트’라는 개와 닮았다? 보비를 사랑했던 프레이저 부부는 밤새도록 보비를 찾아 헤맸어. 하지만 보비를 찾지 못하자 다음 날 보비를 찾는 신문 광고까지 냈어. 그러나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비를 찾을 수가 없었지. 프레이저 부부는 보비 찾는 일을 그만두고 올코트를 떠나 집으로 돌아갔단다. 그런데 그로부터 반년이 지난 1924년 2월 15일 온몸이 상처투성이인 깡마른 개가 실버톤 마을에 나타났어. 이 개는 다리를 절룩거리며 프레이저 부부의 카페로 힘겹게 걸음을 옮겼지. 프레이저 부부의 딸은 첫눈에 개를 알아보고 소리쳤어. “보비!” 프레이저 부부가 반년 전에 잃어버린 개가 북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해 주인을 찾아온 거야. 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자 사람들은 깜짝 놀랐어. “길도 모르는 개가 어떻게 그 먼 거리를 돌아올 수 있었지?”- 20 북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해 주인을 찾아온 개, 보비
친해질 수 있을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츠지무라 노리아키 지음, 하지리 토시카도 그림, 유문조 옮김, 하지리 토시카도 그림 / 2015.11.16
11,000원 ⟶ 9,9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그림책츠지무라 노리아키 지음, 하지리 토시카도 그림, 유문조 옮김, 하지리 토시카도 그림
그림책 마을 시리즈 1권.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나는 평소 너무 다른 성향의 그 녀석을 탐탁하지 않게 생각했는데, 본의 아니게 운동회에서 같은 조가 되고 만다. 운동회 연습을 하며 차츰 서로의 호흡이 맞아가는 기적 같은 경험을 하게 되면서 마음을 여는 과정이 주인공 나의 시점에서 섬세하게 그려졌다. 자신과 다른 성격이나 취미를 지닌 사람을 보고, 선입견을 갖고 미리부터 선을 긋는 사람들의 심리를 초등학교 교실에서의 두 아이를 통해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 책은 문장들 또한 간결하다. 극적인 상황부터 섬세한 심리 묘사까지 마치 사진으로 포착한 듯 순간순간을 짧은 문장만으로 간결하게 표현해 내었고, 간결한 문장은 시처럼 운율감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혀 다른 성격의 두 아이가 서로를 이해해 가는 이야기!” '그림책 마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이다. 그림책 마을에서 다양한 일러스트와 생각을 만나며 몸도, 마음도, 꿈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친해질 수 있을까?》는 ‘그림책 마을’ 시리즈의 첫 권으로,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나는 평소 너무 다른 성향의 그 녀석을 탐탁하지 않게 생각했는데, 본의 아니게 운동회에서 같은 조가 되고 만다. 운동회 연습을 하며 차츰 서로의 호흡이 맞아가는 기적 같은 경험을 하게 되면서 마음을 여는 과정이 주인공 나의 시점에서 섬세하게 그려졌다. 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마을!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를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에서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초등 저학년 연령대에게 맞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 시리즈인 ‘그림책 마을’을 기획하게 되었다. 글의 분량이 많고 적음으로 단순히 초등물과 유아물로 나뉘는 것이 아닌, 초등학생들에게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이어야 함은 물론이다. 사실 그림책이 유아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은 깨진 지 오래고, 현재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가 출판사마다 구비되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는 현실이다. 스콜라에서도 몇 년 전부터 초등 그림책을 출간하고 있다. 기존 스콜라 그림책이 지식정보에 집중된 시리즈였다면 ‘그림책 마을’은 창작그림책 시리즈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그들의 감성을 키워 줄 수 이야기와 그림들을 담은 도서들을 국내외를 망라해서 발굴?기획하여 다양한 책들을 선보일 것이다.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 나는 그 녀석이 별로다. 그 녀석은 언제나 으스대고, 우악스럽고, 제멋대로다. 게다가 얼굴도 어딘지 험상궂게 생겼다. ‘나는 그 녀석이 별로다.’라는 조금은 자극적이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책 《친해질 수 있을까?》는 전혀 다른 성향의 두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운동회라는 장치를 통해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사람은 보통 비슷한 외모나 성격의 사람에게 친밀감을 느낀다고 한다. 전혀 다른 성격이나 외모의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고 끌리는 경우도 많지만, 대개는 자신과 비슷한 부류라고 인식되면 친근하고 편안하게 생각하기 마련이다. 이 책 속의 주인공 역시 마찬가지다. 조금은 내성적이고, 섬세한 성격의 주인공이 보기에 그 녀석은 너무 으스대고 우악스럽고, 언제나 자기 멋대로 하는 녀석이다. 나는 이렇게 완전히 다른 성격의 그 녀석이 영 탐탁치 않은 것이다. 그런데 운동회에서 할 이인삼각 경기를 위해 조를 짜는 과정에서 어이없게도 그 녀석과 나는 같은 조가 되고 만다. 키 순서대로 섰을 뿐인데, 그 녀석이 마침 내 옆자리였던 것이다. 속으로 당황한 나와 달리, 그 녀석은 아무렇지 않게 내 등을 한 대 철썩 치며 같은 조가 된 인사를 한다. 그리고 드디어 본격 이인삼각 경기. 조심스레 묶은 발을 먼저 내딛는 게 어떠냐는 내 제안에 그 녀석은 자기 마음대로 묶지 않은 쪽부터 할 거라고 정해 버린다. 강한 성격의 그 아이의 말에 나는 할 수 없이 그 녀석의 말을 따르지만, 첫 발부터 호흡이 맞지 않아 넘어지고 만다. 이렇게 극명하게 다른 두 아이가 이인삼각 경기 연습을 하면서 서로 호흡을 맞춰가고, 마침내 운동회 날에는 예상치 못한 성과도 거두게 된다. 차츰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두 아이의 모습은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따뜻한 기운을 전달해 줄 것이다. 간결한 문장으로 그 녀석과 나의 상반된 성격을 표현! 자신과 다른 성격이나 취미를 지닌 사람을 보고, 선입견을 갖고 미리부터 선을 긋는 사람들의 심리를 초등학교 교실에서의 두 아이를 통해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 책은 문장들 또한 간결하다. 그 녀석과 나의 다른 성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은 점심시간에 두 아이가 노는 모습을 표현한 단 두 줄로 극명하게 드러난다. 그 녀석은 운동장에서 피구를 한다. 나는 교실에서 지우개 따먹기를 한다. 이 두 줄의 문장만으로도 그 녀석은 활달하고, 뛰어놀기 좋아하는 아이라는 것이, 나는 조용하고 상대적으로 아기자기한 성격임이 단적으로 드러난다. 이 장면뿐만 아니라 책 전반에 걸쳐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장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극적인 상황부터 섬세한 심리 묘사까지 마치 사진으로 포착한 듯 순간순간을 짧은 문장만으로 간결하게 표현해 내었고, 간결한 문장은 시처럼 운율감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두 아이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원색의 강렬한 그림 파란 운동복 바지와 빨간 모자, 노란 티셔츠. 파란 하늘 등 원색이 주로 사용된 그림은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색감 배합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강한 원색의 색감이 그림에 힘을 불어넣고, 운동회의 긴박감 넘치는 순간을 강렬하게 표현해 낸다. 또한 그 녀석의 활달하고 개구진 성격이 잘 드러나는 표정이나, 그 녀석을 조용히 관찰하고 할 말을 속으로 삼키는 나의 내성적인 면이 잘 드러나는 표정 등등 그림만으로도 캐릭터를 파악할 수 있는 일러스트는 그림의 힘을 잘 보여 준다.
한 컷 쏙 한국사
풀빛 / 윤상석 (지은이), 박정섭 (그림), 기경량 (감수)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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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역사,지리윤상석 (지은이), 박정섭 (그림), 기경량 (감수)
각 분야별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결정적 장면들’을 ‘한 컷’ 이미지와 텍스트로 ‘쏙’ 정리한 장면사 시리즈 ‘한 컷 쏙’ 시리즈. ‘한 컷’이라는 콘셉트는 ‘한’ 컷의 형식을 가지고 있으나, 사실은 그 안에 여러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특히 시대사에서 전후 관계를 드러낸 결정적 장면을 이미지화시키는 작업은, 그 자체만으로도 내용을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시각적 효과를 가진다. ‘한 컷 쏙’ 시리즈는 이러한 시각적 효과를 어린이 도서의 교육 콘텐츠에 접목시켜, 복잡한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 컷 쏙 한국사》는 오천 년 우리 역사 중 가장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 문화 등을 ‘한 컷’의 그림과 함께 보여 준다. 예를 들어, 한글 창제라는 업적을 남긴 세종 대왕, 신라의 삼국 통일, 일제 강점기의 독립 운동 등과 같은 주요 사건이나 인물들, 당시를 상징하는 배경이나 유물을 한 장면으로 보여 줌으로써, 역사적 맥락을 압축적으로 전달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각적인 요소와 간결한 설명이 함께 어우러져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복잡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구성했다.1_한반도의 선사 시대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다 2_단군, 고조선을 세우다 한반도에 최초의 나라가 세워지다 3_고조선의 멸망 우리 역사의 첫 나라, 고조선이 무너지다 4_고구려의 건국 알에서 태어난 주몽이 세운 나라 5_백제의 건국 아버지를 떠나 새로운 나라를 세우다 6_신라의 건국 박, 석, 김씨가 번갈아 왕이 되는 나라 7_가야의 건국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나라를 세워 줄게 8_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근초고왕 가장 먼저 앞서 나간 백제 9_광개토 대왕의 영토 확장 우리 역사상 가장 큰 영토를 정복한 대왕 10_백제와 신라의 동맹, 그리고 신라의 배신 신라, 한강의 주인이 되다 11_을지문덕의 살수 대첩 고구려, 중국을 통일한 수나라를 제압하다 12_고구려와 당나라의 안시성 전투 당나라 대군을 끝까지 막은 안시성 13_황산벌 전투와 백제의 멸망 백제, 계백 결사대의 패배로 끝나다 14_고구려의 멸망 내부 분열로 어이없이 무너진 고구려 15_신라와 당나라의 전쟁 우리 역사 최초의 통일을 이룬 신라 16_대조영의 발해 건국 고구려인 대조영이 새 나라 발해를 세우다 17_불교문화를 꽃피운 통일 신라 불교를 통해 보는 통일 신라의 발달된 문화 18_기울어 가는 통일 신라 통일 신라, 내리막길을 걷다 19_후삼국 시대 다시 삼국 시대가 열리다 20_고려의 후삼국 통일 고려 왕건, 후삼국을 통일하다 21_광종의 왕권 강화 왕에게 힘을 준 노비안검법과 과거 제도 22_거란의 침입과 귀주 대첩 고려, 거란의 세 차례 침입을 모두 물리치다 23_서경 천도 운동과 묘청의 난 고려의 수도를 옮길까 말까? 24_무신 정권 수립 무신들이 고려를 다스리다 25_몽골과 전쟁 몽골군에 맞선 백성, 강화도에 숨은 정권 26_삼별초의 저항 삼별초, 몽골군에 맞서 싸우다 27_공민왕의 개혁 정책 원나라를 버리고 개혁 정책을 펴다 28_위화도 회군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려 권력을 잡다 29_고려의 멸망과 조선의 건국 이성계, 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 30_왕자의 난과 왕권 강화 태종, 왕권을 강화하고 나라의 기틀을 잡다 31_세종의 한글 창제 우리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 한글을 만든 세종 32_세조와 성종의 제도 정비 조선 최고의 법전이 탄생하다 33_사화의 발생 훈구 세력과 사림 세력이 충돌하다 34_임진왜란의 시작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다 35_임진왜란의 결말 군인과 백성이 힘을 합쳐 일본군을 물리치다 36_병자호란과 삼전도의 굴욕 의리를 지키려다 굴욕적인 항복을 한 조선 37_대동법 실시 전쟁에 지친 백성의 세금 부담을 줄이다 38_붕당 정치와 탕평책 과열된 붕당 정치를 진정시키려는 탕평책 39_세도 정치 세도 정치에 나라가 무너지기 시작하다 40_흥선 대원군의 집권 흥선 대원군, 개혁 정책을 폈지만 41_천주교 박해와 쇄국 정책 나라 문을 굳게 닫고 서양 세력을 물리치다 42_강화도 조약 일본과 불평등한 조약을 맺고 나라 문을 열다 43_임오군란 구식 군대의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키다 44_갑신정변 급진 개혁파가 정변을 일으키다 45_동학 농민 운동 탐관오리에 맞서 봉기를 일으킨 동학교도와 농민들 46_청일전쟁과 갑오개혁 갑오개혁으로 근대 국가의 기초를 세우다 47_을미사변과 아관 파천 왕비는 살해되고 왕은 피신하다 48_대한 제국 황제의 나라를 세우고 개혁을 펼치자 49_러일 전쟁과 을사늑약 대한 제국, 외교권을 빼앗기다 50_항일 의병 운동과 한일 병합 조약 의병이 일번에 맞서 싸웠지만, 결국 식민지가 되다 51_3·1 운동 일본에 맞서 전 국민이 독립 만세를 외치다 52_대한민국 임시 정부 독립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다 53_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독립군 역사상 가장 큰 승리, 청산리 전투 54_8·15 해방과 남북 분단 해방이 되었지만, 나라가 쪼개지다 55_6·25 전쟁 우리 민족에 큰 상처를 남긴 6·25 전쟁 56_이승만 정부와 4·19 혁명 학생과 시민이 힘을 모아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다 57_5·16 군사 정변과 한강의 기적 군인들이 권력을 잡고 경제를 발전시키다 58_경제 발전의 명암과 유신 헌법 경제는 성장했지만 독재 정치가 심해지다 59_신군부의 등장과 5·18 민주화 운동 군인들이 다시 나라를 다스리다 60_6월 민주 항쟁 국민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이루다시리즈 소개 역사에 남을 결정적 순간들 어린이들의 이해 수준이 높아지면서 어린이 도서 시장에서도 각 분야별로 좀 더 전문화된 출판 형태에 대한 요구가 크다. 어려운 정보들을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로 보여주는 형태가 이미 주류 시장을 형성했고, 이는 소셜 네트워크에 익숙한 요즘 어린이들을 생각할 때 어쩌면 당연한 흐름일 수 있다. SNS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독서 성향 추이를 보면, 핵심만 강조한 가벼운 텍스트와 직관적인 이미지, 즉 한눈에 들어오는 정보 전달 방식을 더욱 선호한다.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지식은 대체로 어려운 정보가 담겨 있는 만큼 전달력이 약하다. 이런 시장에서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포맷은 ‘정보의 이미지화’이며, 특히 이해하기 어려운 정보서나 화제성 있는 트렌디한 개념서의 경우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조기 교육 및 선행 학습을 원하는 학부모들의 욕구가 반영되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보다 쉽고 간단하게’ 어린이들에게 이해시키려는 시장의 소구가 작용한다. 이에 풀빛에서는 각 분야별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결정적 장면들’을 ‘한 컷’ 이미지와 텍스트로 ‘쏙’ 정리한 장면사 시리즈 ‘한 컷 쏙’ 시리즈를 펴낸다. ‘한 컷’이라는 콘셉트의 힘 ‘한 컷’이라는 콘셉트는 ‘한’ 컷의 형식을 가지고 있으나, 사실은 그 안에 여러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특히 시대사에서 전후 관계를 드러낸 결정적 장면을 이미지화시키는 작업은, 그 자체만으로도 내용을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시각적 효과를 가진다. ‘한 컷 쏙’ 시리즈는 이러한 시각적 효과를 어린이 도서의 교육 콘텐츠에 접목시켜, 복잡한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생명과학을 공부하고, 오랜 기간 어린이 과학 정보서 분야 전문 작가로 자리매김하면서 수학, 역사, 경제,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를 집필해 온 윤상석 작가는 쉽고 정직한 문체로 ‘한 컷 쏙’ 시리즈를 특별하게 만들었다. 또 박정섭 작가는 장면사를 ‘한 컷’으로 표현해야 하는 무게감을 떨치고 특유의 유머와 위트가 살아있는, 따뜻한 그림들을 선보였다. ‘한 컷 쏙’ 시리즈는《한 컷 쏙 과학사》,《한 컷 쏙 수학사》, 《한 컷 쏙 한국사》, 《한 컷 쏙 세계사》, 《한 컷 쏙 생활사》, 《한 컷 쏙 발명발견사》, 《한 컷 쏙 경제사》, 《한 컷 쏙 예술사》까지 총 8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2024년 《한 컷 쏙 과학사》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완간될 예정이다. 《한 컷 쏙 한국사》 소개 ‘한 컷’으로 보는 한국사 《한 컷 쏙 한국사》는 오천 년 우리 역사 중 가장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 문화 등을 ‘한 컷’의 그림과 함께 보여 준다. 예를 들어, 한글 창제라는 업적을 남긴 세종 대왕, 신라의 삼국 통일, 일제 강점기의 독립 운동 등과 같은 주요 사건이나 인물들, 당시를 상징하는 배경이나 유물을 한 장면으로 보여 줌으로써, 역사적 맥락을 압축적으로 전달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각적인 요소와 간결한 설명이 함께 어우러져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복잡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장면사로 접하는 한국사 역사를 장면사로 접하면 역사적 사건이나 순간을 구체적인 이미지로 떠올리게 한다.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닌, 시각화된 한 장면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게 오천 년 역사 중 우리가 알아야 할 ‘결정적 장면들’에 집중하다 보면, 당시 상황에 대한 몰입도가 향상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단순히 나열되는 사건을 읽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이야기라는 것을 이해하는 순간, 역사는 암기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된다. 어린이들에겐 역사적 흐름과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이슈와 다양한 시각 접하기 한국사를 통해 단순히 과거의 사실을 배우는 것을 넘어서 복잡한 사회적, 문화적 상황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하는 자세를 기른다. 역사는 다양한 이슈만큼 다양한 시각이 존재한다.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들은 무엇이 있을까. 고구려, 백제, 신라 세나라가 경쟁하며 다른 문화를 발전시키고 이 과정에서 벌어진 전쟁과 연합 그리고 통일, 관련된 인물들의 이야기는 어떨까.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스토리는 한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이슈다. 또 임진왜란 때 일본군의 침략에 맞서 싸운 이순신 장군에게서 용기와 전략을, 유관수, 안중군 등 일제 강점기 동안 독립을 위해 싸운 인물들을 통해서 정의와 자유의 가치를 깨닫는다. 이외에 대한민국의 건국과 6·25전쟁, 이후의 경제 발전 과정 또한 매우 중요한 현대사의 이슈다. 우리가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했는지를 배우는 과정은 무엇보다 큰 깨달음을 준다. 이런 현대사의 이슈는, 더 나아가 한국의 분단, 그로 인한 남북한의 차이, 그리고 통일을 위한 노력 등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쳐 나갈 미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접한다면 어린이들이 역사를 접한다면, 그것은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사건을 분석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이다. 내 나라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면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런 자부심은 자아 존중감으로 연결된다. 또 다양한 문화와 사회를 배우는 과정에서 이해와 존중의 마음을 배운다. 이야기 형식의 구성을 통해 서사적 사고 능력과 함께 텍스트의 의미를 해석하는 문해력의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현대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법으로 다가가기 이미지와 단문에 익숙한 현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에 맞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핵심 사건 60가지를 먼저 그림으로 보여주고, 간략한 텍스트로 정리해서 짧은 시간에 내용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페이지를 넘기면 한눈에 한 장면씩! 독서의 즐거움과 흥미는 물론 만만한 책읽기 습관을 기른다. 분야별 전문가 감수와 추천으로 권위를 높여 고대사 전공자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역사학의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는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기경량 교수의 감수와 추천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빙글빙글 우주의 비밀을 밝혀라
매직사이언스 / 게리 베일리 지음, 율리야 소미나 그림, 김정은 옮김, 정갑수 감수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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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사이언스자연,과학게리 베일리 지음, 율리야 소미나 그림, 김정은 옮김, 정갑수 감수
‘지그재그 초등과학백과사전’ 시리즈 제10권 <빙글빙글 우주의 비밀을 밝혀라>는 지구를 품은 태양계부터 은하에 사는 별들까지, 무시무시한 우주 방사선부터 날아다니는 우주 망원경까지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지구가 속한 우리 은하의 크기는 자그마치 태양의 400만 배인데, 여기에 최소 1,000억 개의 행성이 모여 있다. 그런데 우주에는 우리 은하 말고도 수십억 개의 은하가 더 있다. 이렇게 엄청나게 큰 우주가 정말 하나의 점에서 시작됐을까?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이루어지는 수백 가지 실험이 무엇인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는 우주 쓰레기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알기 쉽게 키워드로 정리한 정보로 가득하며 생물,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 여러 과학 분야를 아우르는 것은 물론이고 역사와 사회까지 다뤄 한 가지 주제를 여러 분야와 연결 지어 생각하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8 거대한 수수께끼, 우주 12 지구는 어떤 행성일까? 16 지구를 품은 태양계 20 긴 꼬리를 달고 날아가는 혜성 24 태양 둘레를 도는 작은 친구들, 소행성 28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별똥별, 유성 32 바쁘다 바빠! 태양의 하루 36 태양이 사라졌어요! 40 무시무시한 우주 방사선 44 눈부시게 찬란한 별의 죽음 48 우주가 태어나던 날 52 별들은 은하에 모여 살아요! 56 푸른 하늘 은하수 58 인공위성 시대의 시작 62 빙글빙글 인공위성의 다양한 궤도 66 인간, 달에 첫발을 내딛다! 70 우주를 왔다 갔다, 우주 왕복선 74 우주 속 실험실, 국제 우주 정거장 78 우주의 비밀을 밝혀라! 82 하늘을 가득 채운 우주 쓰레기 86 우주를 보는 눈, 망원경 90 하늘을 나는 우주 망원경 94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난 우주선들 100 가깝고도 먼 이웃, 화성 104 끝없는 우주의 신비 106 아홉 번째 행성의 수수께끼 110 우주로 떠나는 휴가 114 가자, 우주 속으로! 120 용어 설명 125 찾아보기 129 사진 출처 131 교과 연계 지구는 어떤 행성일까? 태양이 사라졌다고? 어떻게 우주에 갈 수 있을까? 사람들은 처음으로 땅을 딛고 서기 시작한 순간부터 하늘에 떠 있는 태양, 달, 그리고 수많은 별들에 마음을 빼앗겨 왔다. ‘지그재그 초등과학백과사전’ 시리즈 제10권《빙글빙글 우주의 비밀을 밝혀라》는 지구를 품은 태양계부터 은하에 사는 별들까지, 무시무시한 우주 방사선부터 날아다니는 우주 망원경까지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지구가 속한 우리 은하의 크기는 자그마치 태양의 400만 배인데, 여기에 최소 1,000억 개의 행성이 모여 있다. 그런데 우주에는 우리 은하 말고도 수십억 개의 은하가 더 있다. 이렇게 엄청나게 큰 우주가 정말 하나의 점에서 시작됐을까?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이루어지는 수백 가지 실험이 무엇인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는 우주 쓰레기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우주에 얽힌 이야기가 이렇게나 다양하고 재미있다니. 지그재그 초등과학백과사전은 알기 쉽게 키워드로 정리한 정보로 가득하다. 생물,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 여러 과학 분야를 아우르는 것은 물론이고 역사와 사회까지 다뤄 한 가지 주제를 여러 분야와 연결 지어 생각하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1
파란정원 / 한날 (지은이) /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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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수학동화한날 (지은이)
바로바로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와 함께 조금만 고민해 보면 풀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담아 수학의 재미를 찾아갈 수 있게 하였다. 찹이 패밀리와 함께 마녀 파이나의 숫자 마법을 찾아 마법의 수학 퍼즐을 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져 무섭기만 했던 수학이 마법처럼 재미있어질 것이다.01. 사라진 스노노와 갇혀 버린 아이들 02. 저주받은 화원의 방 03. 주인 잃은 장난감의 방 04. 숨겨진 소리의 방 05. 배신으로 완성된 파이나의 숫자 마법공포의 수학 퍼즐을 풀어라! 으악~, 스노노가 숫자 마녀 파이나에게 잡혀갔어요. 스노노를 구하기 위해선 숫자 마법을 찾아 마법의 수학 퍼즐을 풀어야 해요. 숫자와 +, -, ×를 어떻게 넣을지 요리조리 궁리궁리하다 보면 마법처럼 수학 퍼즐이 휘리릭 풀릴 거예요. 무서웠던 수학 퍼즐이 마법처럼 재미있어진답니다! 요리조리 궁리궁리하다 보면 무서웠던 수학 퍼즐이 마법처럼 재미있어진다! 수학이라는 말만으로도 머리가 지끈거린다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아마도 아직 수학의 재미를 느끼지 못해서일 것입니다. 잘 풀리지 않는 문제를 요리조리 궁리궁리하며 고민하다, 어느 순간 답을 딱 찾았을 때의 희열을 느껴 본 친구라면 수학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지요. 하지만 처음부터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며 수학의 재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시리즈>에 수학 퍼즐을 담아 보았습니다. 바로바로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와 함께 조금만 고민해 보면 풀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담아 수학의 재미를 찾아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찹이 패밀리와 함께 마녀 파이나의 숫자 마법을 찾아 마법의 수학 퍼즐을 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져 무섭기만 했던 수학이 마법처럼 재미있어질 것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1》에서는 숫자 마녀 파이나에게 잡혀간 스노노를 구하기 위한 찹이 패밀리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이 시작됩니다. 스노노를 구하기 위해 스노노이지만 스노노가 아니라는 미니 스노노와 마녀 파이나의 집사인 버니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그 누구도 믿을 수 없습니다. 찹이 패밀리는 마녀 파이나의 숫자 마법을 모두 찾고 마법의 수학 퍼즐을 잘 풀 수 있을까요?
둥지에서 떨어진 비둘기
늘봄출판사 / 송현 유정수 지음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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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출판사명작,문학송현 유정수 지음
아기 비둘기 ‘다정이’는 비바람이 부는 어느 날, 부모님도 잃고 하늘을 자유로이 날 수 있는 날개도 잃어버린다. 그러나 비가 그치고 나면 햇살이 비친다. ‘다정이’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자신만의 둥지를 지으며 스스로 살아남는 법을 배워 간다.둥지에서 떨어져도, 날개가 꺾여도, 나는 날 수 있다! 좌절을 딛고 스스로 살아남는 법을 배워 가는 아기 비둘기의 홀로서기 아기 비둘기 ‘다정이’는 비바람이 부는 어느 날, 부모님도 잃고 하늘을 자유로이 날 수 있는 날개도 잃어버립니다. 그러나 비가 그치고 나면 햇살이 비치지요. ‘다정이’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자신만의 둥지를 지으며 스스로 살아남는 법을 배워 갑니다. 누구에게나 좌절의 순간은 찾아옵니다. 그래도 씩씩하고 용기 있게 살면, 희망이란 이름의 날개가 새로이 생겨날 거예요.숲 속 튼튼한 나무 한 그루 위에 아늑하고 포근한 둥지가 있었어요. 그 둥지 위로는 늘 환한 햇빛이 비추었죠. 지푸라기로 얼기설기 짜인 둥지 안에는 비둘기 가족이 살고 있었답니다. 아빠 비둘기, 엄마 비둘기 그리고 귀여운 딸 다정이 이렇게 셋이서 말이죠. 햇빛 찬란한 날들이 계속되었고 비둘기 가족은 언제나 행복할 것만 같았어요. 숲 속에는 크고 울창한 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었어요. 둥지 속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숲 속은 다정이에게 너무나 크고 무서웠답니다. 다정이는 어떤 동물들이 있을지,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몰라 몸을 떨었어요. 캄캄한 숲 속은 이름 모를 동물들의 울부짖음과 알 수 없는 고약한 냄새로 가득해 너무 두려웠지요. 그때 뒤에서 알 수 없는 검은 물체가 눈을 희번덕거리며 다정이에게 다가왔어요. 걷고 또 걷고 그렇게 얼마나 걸었을까요? 눈을 떠 보니 나무 위에 멋진 둥지 하나가 보였어요. 크고 튼튼하고 어떤 비바람에도 날아가지 않을 것 같은 그 둥지가 다정이는 마음에 쏙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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