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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물고 간 구두쇠 영감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민문옥 그림 /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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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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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명작,문학
글공작소 지음, 민문옥 그림
다시 쓰는 우리명작 시리즈 6권. 재미와 더불어 아이들의 사고력과 판단력을 키워 주는 우리 고유의 전래 동화이다. 구두쇠 영감의 이야기는 작은 것에 연연하다 더 크고 중요한 것을 놓쳐버리는 소탐대실의 교훈을 알려준다. 또한 자신도 아버지처럼 될까 걱정하는 아들의 쓸쓸한 모습을 보며, 과도한 욕심을 부리는 구두쇠 영감이 과연 무엇을 잃었는지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해 준다. 마을 최고 자린고비 구두쇠 영감은 우물물 한 바가지도 남들에게 주지 않고, 망치도 닿을까 겁이나 절대 빌려 주지 않는다. 심지어는 생선을 만진 손을 씻어 그 물로 생선국을 끓여 먹는다. 그러던 어느 날, 구두쇠 영감의 집으로 호랑이가 뛰어들고, 구두쇠 영감은 호랑이에게 물려가고 만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단 한 명도 구두쇠 영감을 도와주지 않는데….소탐대실의 교훈을 알려주는 전래 동화 1. 호랑이에게 물려 간 구두쇠 영감 구두쇠 영감은 마을 최고 자린고비입니다. 어떻게 해야 손해를 덜 볼 수 있을까 계산하지요. 그래서 우물물 한 바가지도 남들에게 주지 않고, 망치도 닿을까 겁이나 절대 빌려 주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생선을 만진 손을 씻어 그 물로 생선국을 끓여 먹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구두쇠 영감의 집으로 호랑이가 뛰어듭니다. 집이 부서질까 봐 밖으로 뛰쳐나간 구두쇠 영감은 호랑이에게 물려가고 맙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단 한 명도 구두쇠 영감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호랑이에게 물려 간 구두쇠 영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2. 구두쇠 영감은 무엇을 손해 보았을까? 구두쇠 영감은 호랑이에게 물린 채로 아들에게 외칩니다. “다리를 쏴, 다리를!” 행여나 머리를 쏘기라도 하면 가죽이 상해서 내다 팔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대로 호랑이 밥이 될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구두쇠 영감의 머릿속에는 호랑이 가죽을 비싸게 팔 생각뿐입니다. 아들이 쏜 화살이 호랑이의 머리를 명중시키자, 구두쇠 영감은 저런 가죽을 누가 사겠냐고 화만 냅니다. ‘저 복스러운 달도 아버지에게는 엽전으로 보일 거야.’ 아들은 자신도 혹시 아버지처럼 변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합니다. 아버지를 닮고 싶지 않은 아들의 모습을 보며 구두쇠 영감이 진짜 손해 본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구두쇠 영감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만 계산하느라, 자신을 구하기 위해 헐레벌떡 달려온 아들의 마음을 미처 헤아리지 못했다는 것을요. 3. 호랑이가 물고 간 구두쇠 영감이 알려주는 소탐대실의 교훈 구두쇠 영감의 이야기는 작은 것에 연연하다 더 크고 중요한 것을 놓쳐버리는 소탐대실의 교훈을 알려줍니다. 또한 자신도 아버지처럼 될까 걱정하는 아들의 쓸쓸한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과도한 욕심을 부리는 구두쇠 영감이 과연 무엇을 잃었는지 스스로 생각해보게 됩니다.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호랑이가 물고 간 구두쇠 영감』은 재미와 더불어 아이들의 사고력과 판단력을 키워 주는 우리 고유의 전래 동화입니다. 4. 전래동화의 재발견, <다시 쓰는 우리명작> 시리즈 『호랑이가 물고 간 구두쇠 영감』은 <다시 쓰는 우리명작>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입니다. 우리 전래동화에는 세계의 명작과 비추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재밌고 알찬 내용들이 많습니다. 서양의 명작은 이야기성을 바탕으로 상상력이 추가되었다면 우리 명작은 가치를 바탕으로 상상력과 해학이 더해져 있습니다. 그러기에 서양 명작은 재밌고 우리명작은 읽고 나면 마음의 여운을 남깁니다. 하지만 사실상 우리명작에는 우리의 장점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으면서 이야기성도 뛰어난 작품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다시 쓰는 우리명작> 시리즈는 지금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소중한 가치를 지닌 이야기, 상상력과 창의력을 폭발시키는 기발하고 재밌는 이야기만을 골랐습니다. 그 엄선한 이야기들에 현재성을 더해 지금의 우리 아이와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재구성하고 이야기성을 보강해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제대로 고르고 제대로 쓰인 <다시 쓰는 우리명작> 시리즈는 소중한 우리 옛것에서 앞선 가치를 찾아 현재의 어린이와 공감하는 진정한 한국의 명작들입니다.
숫자를 조각하는 아저씨
지식과감성# / 김동석 지음, 이청호 그림, 박기현 미술감독 / 2017.07.21
6,000
지식과감성#
예술,종교
김동석 지음, 이청호 그림, 박기현 미술감독
달콤한 꿈을 선물하는 동화 (컬러링북) 시리즈 1권.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일반인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이야기에 어울리게 드로잉(볼펜이나 연필)하거나 스케치를 하는 책이다. 파스텔이나 색연필로 직접 그림을 그려도 된다.1. 글을 아직 읽지 못하는 유아들에게는 창작동화를 부모들이 읽어 주고, 그림을 그리고 싶은 아이들은 스마트폰으로 곤충이나 동물들을 검색해서 보여주면 재미있는 창작 그림을 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2.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일반인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이야기에 어울리게 드로잉(볼펜이나 연필)하거나 스케치를 하는 책입니다. 파스텔이나 색연필로 직접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많은 연습 후에는 일러스트 작품을 완성해 책을 출판하는 과정을 거치게 될 것입니다. 동화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그릴 수 있습니다. 엄마가 내 아이를 위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그림을 완성하는 것도 멋진 일이 아닐까요? 3. 그림을 못 그리는 어린이들은 이 동화를 영화로 만들 수 있고, 만화로 그릴 수 있고, 또 성우나 배우가 될 수 있는 연습도 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잘하면 영어로 번역하는 일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4. 드로잉이나 일러스트 작품이 좋은 독자들을 찾아서 책으로 출판해 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5. 파리 미술대학을 갈 때 포트폴리오로 제출 가능하고, 일부 국내 대학에도 포트폴리오 제출이 가능합니다. 6. 이 자료를 통해 동화작가, 그림동화작가, 웹툰 작가, 영화감독, 만화작가 등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열두 살 어린 임금 단종이야기
마루벌 / 장선경 (지은이) / 2026.03.31
18,000원 ⟶
16,200원
(10% off)
마루벌
명작,문학
장선경 (지은이)
열두 살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단종의 삶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풀어낸 역사 동화이다. 조선의 정통 후계자로 태어나 모든 절차를 거쳐 왕이 되었지만, 권력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왕위를 잃고 유배를 떠나야 했던 단종의 짧고도 비극적인 생애를 이야기로 담아냈다. 역사 속 사건을 넘어 한 소년의 외로움과 감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책은 단종을 지키려 했던 충신들과 평범한 사람들의 선택을 함께 그리며, 정의와 용기, 그리고 인간적인 따뜻함을 생생하게 전한다. 청령포에서의 슬픔과 위로, 정순왕후와의 이별, 그리고 훗날 복위에 이르는 이야기까지 이어지며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어린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역사와 감정을 함께 이해하도록 돕는다. 비극적인 역사 속에서도 끝까지 이어진 의리와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단종의 이야기는 과거의 사건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하며, 역사 속 인간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감동적인 작품이다.1. 큰 빛을 품은 아이 2. 아바마마가 남긴 마지막 부탁 3. 열두 살 아이, 왕이 되다 4. 궁궐의 등불은 하나씩 꺼지고 5. 용상 아래 길어지는 그림자 6. 조정을 뒤흔든 밤 7. 검은 면류관과 푸른 적의 8. 발등까지 차오른 물 9. 기울어진 용상 10. 한양을 떠나던 날 11. 강 건너에서 온 사람 12. 하늘로 돌아간 큰 빛 13. 동을지산이 내어준 자리 14. 그 후 이야기열두 살 어린 임금, 단종의 짧지만 눈부신 이야기. 세종의 사랑 속에서 태어난 조선의 정통 후계자 홍위는 열두 살의 나이에 왕위에 오릅니다. 원손에서 세손, 세자, 그리고 왕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통 절차를 거친 조선의 유일한 군주였습니다. 그러나 어린 왕의 왕좌는 오래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권력을 노린 수양대군의 계유정난으로 조정의 권력은 뒤바뀌고, 결국 단종은 왕위를 내놓고 영월로 유배를 떠나게 됩니다. 이 책은 역사 속 비극적인 왕으로만 기억되던 단종의 삶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한 동화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던 소년의 외로움과 슬픔, 그리고 그를 지키고자 했던 충신들과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 있는 선택을 통해 역사 속 인간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청령포에서 울려 퍼지던 단종의 통곡, 위험을 무릅쓰고 그를 찾아온 영월 호장 엄흥도의 따뜻한 위로, 그리고 끝까지 지켜진 충의와 우정의 이야기까지. 이 책은 역사 속 한 왕의 비극적인 운명을 넘어, 정의와 용기, 그리고 인간의 따뜻한 마음이 무엇인지를 어린 독자들에게 전합니다. 또한 단종과 정순왕후의 애틋한 이별과 200여 년 뒤 이루어진 복위 이야기까지 함께 담아, 우리 역사 속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린 왕의 짧은 생애 속에 담긴 용기와 의리,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 이 동화는 독자들에게 역사 속 한 소년 왕의 삶을 통해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조용히 전해 줄 것입니다. 역사는 멀리 있는 과거가 아니라, 한 사람의 삶과 눈물 속에 살아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에게는 공감과 용기를, 어른 독자에게는 깊은 울림을 전해 줄 감동적인 역사동화입니다.문종은 잠시 눈을 감았다. 어린 아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단정하게 앉아 또박또박 글씨를 써 내려가는 모습. 할아버지 세종의 무릎에 앉아 이야기를 듣던 모습들이 스쳐 지나갔다.“세자가 아직 어리오.”문종의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깊은 걱정이 담겨 있었다.“그래서 경들을 부른 것이오.”문종은 두 대신을 번갈아 바라보고는 입을 열었다.“부왕이신 세종대왕께서는 경들을 깊이 신임하셨소. 과인 또한 마찬가지오.문종이 힘겹게 몸을 일으키자 내관이 급히 다가앉아 등을 받쳐 주었다.“세자를……, 세자를 부탁하오.”- 2장 아바마마가 남긴 마지막 부탁 중에서 다음 날 아침이 밝았다. 겉으로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조정의 권력을 쥐고 있던 대신들의 운명은 하룻밤 새에 뒤바뀌었다. 김종서와 황보인을 중심으로 한 세력은 하루아침에 무너졌고 그들을 따르던 숱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들의 생사여탈을 정한 사람은 다름 아닌 한명회였다. 그는 살생부를 손에 쥐고 반대파 대신들을 무자비하게 숙청했다. 조정의 흐름이 완전히 뒤바뀌는 데 하루가 채 걸리지 않은 것이었다.- 6장 조정을 뒤흔든 밤 중에서 초여름의 햇살 아래 단종은 초라한 가마를 타고 유배지를 향해 길을 떠났다. 궁궐에서 완전히 멀어져 높은 궁궐 담장도 보이지 않을 무렵 가마가 영도교 앞에서 멈춰섰다. 이제는 왕비와 헤어질 차례였다.“전하…….”왕비의 눈에 눈물이 가득 맺혀 있었다. 단종은 그녀의 손을 잡고 손등을 다정하게 쓸어주었다. 그러고는 힘겹게 입을 열었다.“부디 몸을 아끼시오.”- 9장 대궐을 떠나는 날 중에서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중3-2 천재(정사열) (2017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엮음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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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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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플러스
학습참고서
씽크플러스 편집부 엮음
중학교 영어 교과서 본문 암기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워크시트(Worksheet) 자료집이다. 수시로 진행되는 학교 수행평가와 점점 주관식, 서술형으로 바뀌는 수시 시험 및 학교 중간, 기말고사 시험에서 고득점 받기 위한 필수 교재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해석, 어휘선택, 워드박스, 어법선택, 청크영작, 문장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중3 천재(정사열) 달달달워크북 목차 Lesson 06. Dreaming My Future Lesson 07. Amazing Ideas Lesson 08. A Hearing Ear Dog Lesson 09. Star Stories Lesson 10. He said, She said Special Lesson 02. TEENS' MAGAZINE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워크북”은 중학교 영어 교과서 본문암기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워크시트(Worksheet) 자료집입니다. 수시로 진행되는 학교 수행평가와 점점 주관식, 서술형으로 바뀌는 수시시험 및 학교 중간, 기말고사 시험에서 고득점 받기 위한 필수 교재입니다. 본문이 진짜로 외워지는 ‘달달달워크북 학습법’은 학생들의 진짜영어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해석, 어휘선택, 워드박스, 어법선택, 청크영작, 문장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제공합니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 암기장(영한) ② 단어 암기장(영영) ③ 단어 테스트(영한) ④ 단어 테스트(한영) ⑤ 단어 테스트(영영)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 암기장 ② 숙어 테스트(영한) ③ 숙어 테스트(한영) ④숙어 테스트(빈칸)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Ⅳ. 필수문장 테스트지 ① 필수문장 암기장 ② 필수문장 테스트(해석) ③ 필수문장 테스트(빈칸) ④ 필수문장 테스트(청크) ⑤ 필수문장 테스트(영작) Ⅴ.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 ② 본문 테스트(문장해석) ③ 본문 테스트(어휘선택) ④ 본문 테스트(워드박스) ⑤ 본문 테스트(어법선택) ⑥ 본문 테스트(청크영작) ⑦ 본문 테스트(문장영작) ※ 단어,숙어 암기어플, 교과서 본문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암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 왕 팀 배틀전
서울문화사 / 마인크래 장인조합 (지은이), 송지현 (옮긴이) /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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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마인크래 장인조합 (지은이), 송지현 (옮긴이)
마인크래프트는 2009년 모장 스튜디오가 출시한 게임으로, 네모난 블록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건축이나, 동굴, 전투 등을 하며 플레이한다. 2014년 모장 스튜디오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인수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최고의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 기준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을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 TIME지에서 선정한 최고의 비디오 게임 10선과 50선에 모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튜브 조회수 1조 회를 돌파한 첫 게임이다.최강 몹 왕 팀 배틀전 개막! - 2 몹 왕 팀 배틀 규칙 해설 – 4 예선 리그 지상 1차 예선 리그 출전 캐릭터 - 8 지상 1차 예선 리그 결과 발표 - 22 지상 2차 예선 리그 출전 캐릭터 - 24 지상 2차 예선 리그 결과 발표 - 38 늪·수중 예선 리그 출전 캐릭터 - 40 늪·수중 예선 리그 결과 발표 - 54 네더·지하 예선 리그 출전 캐릭터 - 56 네더·지하 예선 리그 결과 발표 - 70 네더·엔드 예선 리그 출전 캐릭터 - 72 네더·엔드 예선 리그 결과 발표 - 86 미지의 세계 예선 리그 - 88 미지의 세계 예선 리그 결과 발표 - 102 결승 리그 결승 리그 출전 캐릭터 - 104 결승 리그 결과 발표 - 136 최종 결과 발표! - 140교보·YES24·알라딘 등 전국 서점 베스트셀러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 왕 결정전>이 이번엔 ‘팀 배틀’로 돌아왔다! 위더&난폭한 피글린 vs 엔더 드래곤& 셜커 등 1 대 1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환상의 콤비 배틀! 행복한 가스트, 구리 골렘 등 NEW 몹 참전! 현재 전 세계 비디오 게임 판매 1위, 마인크래프트! 마인크래 장인조합 저서, 일본 내 시리즈 누계 170만 부 돌파! 마인크래프트는 2009년 모장 스튜디오가 출시한 게임으로, 네모난 블록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건축이나, 동굴, 전투 등을 하며 플레이합니다. 2014년 모장 스튜디오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인수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최고의 게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5년 기준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을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 TIME지에서 선정한 최고의 비디오 게임 10선과 50선에 모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튜브 조회수 1조 회를 돌파한 첫 게임입니다.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C단계 2 (초3~초4)
NE능률(학습) /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음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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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음
각 단계의 권별 내용과 문제는 그 단계에 맞는 학년의 주요 교과 내용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교과 학습에 도움을 주며, 흥미롭고 수준 높은 그림 제시하여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권마다 하나의 주제가 있고, 그 주제를 언어, 사회, 과학과 연결시켜서 사고를 확장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여러 교과와 연계된 문제를 풀면서 통합교과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 매 페이지마다 통합교과 논술 문제를 제시하여 생각하는 힘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은 물론 학교 시험에서 강조되고 있는 서.논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각 주제와 관련된 명작동화, 창작동화, 전래동화, 우화, 설화, 설명문, 논설문, 수필, 시, 동요, 만화, 전기문, 기행문, 희곡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으면서 각 장르의 특성을 체험하고 독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1주(언어): 고전명작 「그리스 로마 신화 」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 등장하는 날씨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나 로마의 옛 사람들은 날씨와 관련된 자연현상들이 어떻게 생겨났다고 믿었는지 살펴보고, 날씨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배워 봅니다. 2주(사회): 창작동화 「북극 소년 피터」 피터는 북극에 사는 이누이트 소년입니다. 이누이트란 북극해 연안에 사는 원주민을 뜻하지요. 봄이 오면 썰매를 끌고 북극의 얼음 위를 씽씽 달리는 피터의 이야기를 통해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북극 사람들의 생활을 엿봅니다. 3주(과학): 만화 「생활 속 과학」 먼지떨이와 마찰전기, 시소와 수평잡기, 그네와 진자 운동 등 생활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과학 원리들을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살펴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봄으로써 과학 지식은 물론 사고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4주(통합 활동): 「날씨와 생활」 날씨와 관련된 이야기나 속담, 여러 가지 날씨와 관련된 현상,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의 특징 등 오랜 옛날부터 날씨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쳐 왔는지, 쉽고 다양하게 알아봅니다.◎ 초등학교 교과 내용과의 긴밀한 연결 각 단계의 권별 내용과 문제는 그 단계에 맞는 학년의 주요 교과 내용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교과 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 통합교과적으로 하나의 주제에 접근 각 권마다 하나의 주제가 있고, 그 주제를 언어, 사회, 과학과 연결시켜서 사고를 확장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러 교과와 연계된 문제를 풀면서 통합교과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서·논술형 문제 매 페이지마다 통합교과 논술 문제를 제시하여 생각하는 힘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은 물론 학교 시험에서 강조되고 있는 서·논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장르의 글 수록 각 주제와 관련된 명작동화, 창작동화, 전래동화, 우화, 설화, 설명문, 논설문, 수필, 시, 동요, 만화, 전기문, 기행문, 희곡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으면서 각 장르의 특성을 체험하고 독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 흥미롭고 수준 높은 그림 제시 어린이들은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룬 책으로 공부할 때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좋은 그림은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점을 생각하여 매 페이지마다 수준 높은 그림을 제시하여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스처럼 생각하기
솔빛길 / 라슈미 시르데슈판드 (지은이), 이하영 (옮긴이) /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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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길
사회,문화
라슈미 시르데슈판드 (지은이), 이하영 (옮긴이)
저자는 어린이들이 보스가 되는 자세와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며, 그렇게 사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들어가는 말에서는 보스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주변을 잘 살펴야 하고 거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설득력을 높인다. 옷에 달라붙는 식물에서 벨크로를 발명하고, 자신의 어려움에서 점자법을 발명하고, 열한 살에 오염된 식수를 가려내는 저렴한 장치를 만든 기탄잘리 라오 등의 사례를 보여준다. 1장에서는 돈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어릴 때부터 돈 관리를 배워야 하고, 사업을 하든지 안 하든지 관계없이 우리 삶에서 중요한 돈 관리를 역설한다. 돈을 아끼고, 현명하게 쓰고, 모으고,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차분하게 설득력 있게 이야기한다. 또한 보스가 되는데 돈이 많지 않아도 가능한 오마리 매퀸의 사례 등을 들고 있다. 2장에서는 가상의 기업 놀이를 제안한다. 우리 주변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것을 해결하는 일을 통해서 가상의 기업을 창업하는 아이디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진행한다. 문제 인식부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피드백을 어떻게 받는지 등에 대한 단계별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3장에서는 구체적으로 회사를 설립했다고 가정하고, 그 회사 운영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차근차근히 설명한다. 매출과 이익에 따른 예산이 무엇인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 그리고 번 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 등을 다루고 있다. 4장에서는 보스로 성장하는데 장애물인 어려움과 실패의 극복, 그리고 보스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세 등을 다루고 있다. 용기와 독서, 공감능력, 몰입, 그리고 휴식이 왜 보스에게 필요한지 알려주고 있다. 5장에서는 보스들이 할 수 있는 좋은 일, 이 시대에 필요한 일 등을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들어가는 말 제 1 장 첫 번째 관문 - ‘돈’에 대해 배워 봅시다 제 2 장 가상의 기업 - 아이디어 떠올리기 제 3 장 아이디어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 제 4 장 보스의 마법 가방 - 보스에게 꼭 필요한 비법 제 5 장 진정한 보스는 좋은 일을 해요 그럼 이제, 뭘 해 볼까요?★어른만이 사업을 시작하고 보스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자. 이 책에는 어린 나이에도 보스가 된 여러 사례가 소개되고 있다. 기탄잘리 라오, 오마리 매퀸, 루이 브라유 등. 어려서부터 자신 주변에 관심을 갖고 잘 살피고 어떻게 그것을 개선할까 생각하는 것이 보스가 되는 첫 번째 태도이며, 그런 면에서 어린이들에게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이고 적극적이며 이타적인 삶의 태도를 갖을 것을 권하고 있는 면에서 좋은 책이다. ★ 아이들 삶의 본보기가 되어줄 롤 모델 제시 주변의 사람들이 식수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것을 보고 오염된 식수를 가려내는 장치를 만든 사람은 열한 살의 기탄잘리 라오였고, 시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점자법을 만든 것은 열다섯 살의 루이 브라유였다. 이 외에도 여러 사례를 통해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줄 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어린이 스스로 행동하게 하는 안내서 보스가 되는데 필요한 돈의 관리, 사업의 아이디어를 얻는 법, 사업계획서 작성과 사업계획서 작성에 있어서 유의할 점 등을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좀 더 구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너무 어릴 때부터 돈만 아는 어린 재벌을 만들려고 쓰여진 책이라고 오해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어릴 때부터 관심을 갖고 습관을 들여야하는 돈의 관리, 그리고 세상에 대한 관심과 그것의 개선, 그것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이다. ★공감력 있는 스토리텔링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사업이나 보스라는 단어는 어린이들에게 나와는 무관하고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자칫 생소할 수 있는 분야의 주제와 개념을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읽은 듯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독자들이 품을 만한 의문점을 콕 집어내어 대답해준다. 여기에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와 개성 있는 편집 디자인으로 다양한 정보를 영리하게 배치해 가독성을 높이고, 독자들이 주제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어떤 발명품은 사람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기도 해요. ‘브라유 점자법’이라고 들어 본 적 있나요? 1824년 당시 열다섯 살에 불과하던 루이 브라유가 고안해 낸 기발한 문자 체계랍니다. 브라유 점자법은 오돌토돌하게 솟아 있는 점을 이용해, 루이 자신처럼 시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해 줬어요. 비교적 최근에는 기탄잘리 라오라는 여자 어린이가 오염된 식수를 가려내는 저렴한 값의 장치를 개발하기도 했답니다. 기탄잘리는 열한 살에 처음 이 장치를 개발할 생각을 했대요. 맞아요. 고작 열한 살이었을 때요! 매일매일 보스란, 언제나 보스의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것을 뜻해요. 매일매일 보스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맞닥뜨리는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줄 알아요. 매일매일 보스는 돈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영리하게 쓰는 법(그리고 모으는 법!)을 알아요. 매일매일 보스로 살아간다는 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할 용기를 내는 것을 의미해요.어쩌다 이 책을 펼치긴 했는데, 나한테는 그럴듯한 사업 아이디어가 없다고요? 그런데 이 모든 게 무슨 소용이냐고요? 이 책은 그런 사람에게도 쓸모가 있어요. 보스의 마음가짐은 우리의 삶을 이루는 모든 부분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공부할 때든, 운동할 때든, 세상에 좋은 일을 하는 방법을 찾아 나설 때든 말이죠. 보스의 마음가짐을 갖춘다면, 여러분은 어떤 문제에 맞닥뜨리더라도 침착하고 당당하게 해결책을 고민하고 떠올릴 수 있을 거예요. 즐거운 마음으로요 진정한 보스에게 제일 중요한 건 돈이 아니라고 했던 것, 기억하나요? 사실은 말이죠, 돈은 꽤 중요해요. 여러분이 미래에 재계의 거물이 될 생각이라면 돈에 관해 잘 알아야 하니까요. 음, 아니에요. 취소할게요. 여러분이 나중에 뭘 하고 싶든 상관없이, 돈에 관해 잘 알아야 해요. 음식과 옷과 집을 구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게 동전과 지폐든, 은행 카드나 은행 계좌 속 돈이든 상관없이 말이에요. 또 꼭 필요하지는 않아도 그냥 가지고 싶은 물건이 생길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도 돈이 필요해요. 지금은 다른 사람이 여러분 대신 돈을 관리해 주고 있겠지만, 언젠가는 이 모든 게 여러분의 책임이 될 거예요. 그러니 미리 기본기를 갖춰 두는 게 좋겠죠!
3학년 5반 우리의 친구 정약용
이지북 / 신은영 (지은이), 서유은 (그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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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
명작,문학
신은영 (지은이), 서유은 (그림)
주인공 대한이는 친구들에게 사탕과 선물을 나누어 주며 회장에 당선된다. 회장이 된 대한이는 좋아하는 친구들만 ‘모범 수첩’에 적고, 싫어하는 친구들은 ‘X 리스트’에 적으며 차별 대우를 한다. 그러던 중 미스터리한 전학생 정약용이 3학년 5반에 전학 온다. 정약용은 대한이 옆에 앉아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기 시작하고, 반 아이들은 정약용의 말을 들으며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한다. 과연 대한이는 진정한 리더로 거듭날 수 있을까? 작품에서는 정약용이 《목민심서》를 바탕으로 대한이에게 리더의 자질과, 공정의 중요성을알려 주고 있다. 도서에는 독자들이 스스로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독서지도안도 QR로 삽입하였다. 어린이 독자들이 작품을 통해 진정한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1. 선거 운동 2. 우리 반 회장 3. 전학생 정약용 4. X 리스트와 모범 수첩 5. 네가 잘 알겠지 6. 1인 1역 7. X 범인 8. 암행어사 정약용? 9. 리더의 최고 덕목 10. 진짜 범인은? 11. 함복련 사건 12. 좋은 리더가 되어 볼게 작가의 말뚜벅뚜벅 시리즈 3번째 이야기 우리 반에 정약용이 전학 왔다고? 정약용이 가르쳐 주는 진짜 리더의 자세! 3학년 5반 회장 김대한이 미스터리한 전학생 정약용을 만나, 진정한 회장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동화 『3학년 5반 우리의 친구 정약용』이 이지북 역사 동화 시리즈 〈뚜벅뚜벅〉 세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따뜻하고 다정한 글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교훈을 전해주는 신은영 작가의 유쾌하면서도 날카로운 작품이다. 『3학년 5반 우리의 친구 정약용』의 주인공 대한이는 친구들에게 사탕과 선물을 나누어 주며 회장에 당선된다. 회장이 된 대한이는 좋아하는 친구들만 ‘모범 수첩’에 적고, 싫어하는 친구들은 ‘X 리스트’에 적으며 차별 대우를 한다. 그러던 중 미스터리한 전학생 정약용이 3학년 5반에 전학 온다. 정약용은 대한이 옆에 앉아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기 시작하고, 반 아이들은 정약용의 말을 들으며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한다. 과연 대한이는 진정한 리더로 거듭날 수 있을까? 작품에서는 정약용이 《목민심서》를 바탕으로 대한이에게 리더의 자질과, 공정의 중요성을알려 주고 있다. 도서에는 독자들이 스스로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독서지도안도 QR로 삽입하였다. 어린이 독자들이 작품을 통해 진정한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공정한 선거, 공정한 경쟁 “꼭 회장이 되고 말테야.” “회장이 되면 아빠가 패드를 사준다”는 말에 눈이 반짝인 김대한. 대한이는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반 아이들에게 젤리를 나눠 주고, 요괴 딱지를 돌린다. 선거 운동을 통해 대한이는 회장으로 뽑히지만, 그 과정은 과연 정당했을까? 『3학년 2반, 우리들의 친구 정약용』은 아이들의 일상 속 선거를 통해 ‘공정함’이라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꺼내 보인다. 아이들 사이에서 웃으며 오고가는 물건들이 실은 ‘표를 사는’ 도구가 되었을 때, 우리는 “과정이 불공정한데 결과만 좋다면 괜찮은 걸까?”라는 중요한 질문 앞에 선다. 모범적인 친구은 ‘모범 수첩’ 말썽 부리는 친구는 ‘X 리스트’ 정말 공정한 규칙일까? 회장이 된 대한이는 ‘모범 수첩’과 ‘X 리스트’를 만들며, 착한 친구와 나쁜 친구를 구분하고 불이익과 특혜를 나눈다. 언뜻 보면 공정해 보이는 이 제도는 아이들에게 진짜 공정함이란 무엇인지 묻는다. 정해진 기준도 없고, 회장의 주관이 담긴 리스트는 점차 친구들을 위축시키고, 특정 아이들을 향한 편애와 차별로 이어진다. 친구들은 X 리스트에 적힐까 두려워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고, 모범 수첩에 적히고 싶은 마음에 눈치를 본다. 『3학년 2반, 우리들의 친구 정약용』은 아이들의 교실이라는 작은 세계 속에서 ‘규칙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규칙이 공정하려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기준과 ‘마음’이 함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 동화는 부드럽게 짚어낸다. “말과 마음을 모두 살피는 것, 그게 진짜 리더의 자세야!” 정약용이 들려 주는 진짜 리더의 이야기 대한이가 가장 듣기 싫어했던 말은 바로 정약용의 조언이었다. 하지만 정약용의 말과 행동은 끝내 대한이를 바꾸어 놓는다. 『3학년 2반, 우리들의 친구 정약용』은 표면적으로는 학교 교실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는 조선 시대 함복련 사건, 암행어사 이야기,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착한 아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진짜 리더십―공정함, 경청, 반성, 청렴―을 아이들의 언어로 친절하게 알려준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아이들 마음에도 작은 리더의 씨앗이 뿌려질 것이다.“어떻게 도와주면 되는데?”서준이가 눈을 끔뻑였다.“아이들에게 젤리를 나눠 주면서 꼭 나를 뽑으라고 말해 주면 돼.”“엄청 간단하네. 그것만 해 주면 되는 거야?”“응. 내가 회장이 되면 너희만 특별히 햄버거를 또 사줄 게. 부탁해!”대한이 말에 서준이, 지민이가 힘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방금 서준이랑 지민이가 젤리를 주면서 널 회장으로 뽑으라고 말하는 걸 내가 똑똑히 들었다고! 이건 공정한 선거 운동이 아니야!”수찬이가 거세게 몰아붙이자 대한이 눈썹이 일그러졌다. “젤리를 나눠 주든 말든 네가 무슨 상관이야!”“무슨 상관이냐고? 나도 회장 선거에 출마할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당장 부정 선거 운동을 멈추라고!” “이게 뭔데?”“정약용이 쓴 『목민심서』! 조선 시대 지방 관리들이 백성을 잘 돌보기 위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적은 책이야.”“이걸 나한테 왜 주는 건데?”“회장이 되었으니 너도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을 알아야 하지 않겠어? 꼼꼼하게 읽다 보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 거야.”
갈대의 길
봄봄출판사 / 송언 (지은이), 김선남 (그림)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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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
그림책
송언 (지은이), 김선남 (그림)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71권. 한갓 들풀로 태어나 들풀의 삶을 살다 가지만 겨울이 오기 전에 죽는 것을 거부하고 이듬해 여름까지 끈질기게 버티다가 마침내 쓰러지는 갈대의 삶을 그린 그림책이다. 한해살이풀보다 목숨이 두 배 가까이 긴 갈대가 살아가는 법칙을 송언 작가가 담담하게 풀어내고, 김선남 작가가 세심하고 다양한 시각의 그림으로 그려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갈대의 모습뿐 아니라 1년 사계절 속 갈대의 모습을 다양하게 볼 수 있고, 갈대와 갈대를 둘러싼 생태계의 모습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살펴볼 수 있다.갈대의 삶은 다르다! 중랑천 가장자리에 무성한 갈대밭이 있습니다. 어른 키 두 배나 넘게 쑥쑥 자라지만 절대 바람에 쓰러지지는 않는 갈대이지요. 한해살이풀들이 누렇게 죽어가는 가을에도, 찬바람이 휙휙 휘몰아치는 추운 한겨울에도 갈대는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갈대의 길을 아는 것이지요. 한살이를 다한 묵은 갈대는 새봄을 맞이하고도 자리를 내어 줄 생각이 없습니다. 새봄에 피어난 갈대들이 쑥쑥 발돋움을 하는 동안에도 껑충하게 큰 갈대들은 여전히 허리를 굽히지 않습니다. 6월이 가고 7월이 오자, 중랑천 갈대밭에 ‘심판의 날’이 찾아옵니다. 갈대들을 사정없이 뒤흔드는 장맛비가 내리퍼붓습니다. 갈대밭의 묵은 갈대들은 서로 뒤엉킨 채 엎어지고 쓰러집니다. 매서운 장맛비가 지나가면 되살아나는 불사조처럼 새봄에 피어난 갈대들이 허리를 들어 올립니다. 묵은 갈대들은 땅 냄새를 맡으며 바닥으로 드러눕습니다. 다시 햇살 쨍쨍한 가을이 오면 새봄 갈대의 머리숱이 사자 갈기처럼 부풀어 오를 것입니다. 갈대가 살아가는 법칙 한갓 들풀로 태어나 들풀의 삶을 살다 가지만 겨울이 오기 전에 죽는 것을 거부하고 이듬해 여름까지 끈질기게 버티다가 마침내 쓰러지는 갈대의 삶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한해살이풀보다 목숨이 두 배 가까이 긴 갈대가 살아가는 법칙을 송언 작가가 담담하게 풀어내고, 김선남 작가가 세심하고 다양한 시각의 그림으로 그려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갈대의 모습뿐 아니라 1년 사계절 속 갈대의 모습을 다양하게 볼 수 있고, 갈대와 갈대를 둘러싼 생태계의 모습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개념원리 중등 기초수학 (2017년용)
개념원리수학연구소 / 개념원리수학연구소 지음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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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원리수학연구소
학습참고서
개념원리수학연구소 지음
Ⅰ수와 연산 (1) 01 다섯 자리 이상의 수 02 덧셈 03 뺄셈 04 곱셈 05 나눗셈 06 혼합 계산(1) 07 혼합 계산(2) 계산력 강화문제 평가하기 Ⅱ 수와 연산 (2) 08 약수와 배수 09 약분과 통분 10 분수와 소수 11 분수의 덧셈과 뺄셈 12 소수의 덧셈과 뺄셈 계산력 강화 문제 평가하기 Ⅲ 수와 연산 (3) 13 분수의 곱셈 14 분수의 나눗셈 15 소수의 곱셈 16 소수의 나눗셈 17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1) 18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2) 계산력 강화 문제 평가하기 Ⅳ도형 01 도형의 기초, 수직과 평행 02 각과 평면도형 03 여러 가지 삼각형과 사각형 04 합동과 대칭 05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06 각기둥과 각뿔 07 원기둥과 원뿔 08 입체도형의 공간감각 평가하기 Ⅴ측정 01 길이, 시간, 들이, 무게, 각도 02 수의 범위와 어림 03 평면도형의 둘레와 넓이 04 넓이와 무게의 여러 가지 단위 05 원주율과 원의 넓이 06 겉넓이와 부피 계산력 강화문제 평가하기 Ⅵ 확률과 통계, 규칙성 01 여러 가지 그래프 02 평균과 경우의 수 03 비와 비율 04 비율그래프 05 비례식과 비례배분 평가하기이책의 특장점 1. 초등수학 전 내용을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규칙성의 영역별로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원리 중등 기초수학은 초등학교 전 과정 중에서 중등수학을 공부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만 구성하여 중등수학의 기초가 되는 개념과 원리를 단기간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3. 개념원리 중등 기초수학은 중학 수학을 공부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내용을 36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영역별로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책의 구성 1. 개념원리 학습 초등 수학에서 중요한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알차게 정리된 개념과 확인 문제로 기본을 다질 수 있습니다. 2. 확인 학습 개념원리 학습에서 공부한 내용을 기본 문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문제에 대한 부연 설명으로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계산력 강화 문제 기초적인 계산이 필요한 주제에서는 계산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계산 능력을 키워 수학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4. 평가하기 앞에서 배운 주제에서 알아야 할 핵심 문제 등을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또 ‘한 단계 UP’ 문제를 통해 실력을 탄탄히 키울 수 있습니다.
100명의 사회 교사 1000개의 사회 문제 중학 사회 2
김영사 / 송훈섭 (지은이), 조지욱 (기획)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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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학습참고서
송훈섭 (지은이), 조지욱 (기획)
EBS 출제 위원, 교과서 집필진 등 100명의 교사가 개발에 참여한 내신 기본서이다. 2015 개정 8개 교과서의 핵심 개념과 자료를 뽑아 구성하였으며, 100명의 사회 교사가 학교 시험의 출제 경향에 꼭 맞게 집필한 1000개의 문항을 수록하였다. 기초부터 한 단계씩 스스로 공부해 나가며 실력을 쌓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Ⅰ. 인권과 헌법 Ⅱ. 헌법과 국가 기관 Ⅲ. 경제생활과 선택 Ⅳ. 시장 경제와 가격 Ⅴ. 국민 경제와 국제 거래 Ⅵ. 국제 사회와 국제 정치 Ⅶ.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Ⅷ. 사람이 만든 삶터, 도시 Ⅸ. 글로벌 경제 활동과 지역 변화 Ⅹ.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한 환경 ⅩⅠ. 세계 속의 우리나라 ⅩⅡ. 더불어 사는 세계● 출판사 리뷰 - 8종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과 자료를 뽑아 구성하였음. - 학교 시험의 출제 경향에 맞춰 100명의 교사가 출제한 1000개의 문항을 단계별로 제공함. - 드릴 문제부터 고난도 논술 문제까지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음. -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상세한 해설을 제공함. 학교 시험의 출제 경향에 맞춰 100명의 교사가 낸 1000개의 사회 내신 문제!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표로 구성된 ‘한눈에 쏙’, 교과서 속 필수 자료를 알기 쉽게 정리한 ‘교과서 속 자료 읽기’,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교과서 핵심 내용’,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사회 관련 이슈를 재미있게 구성한 ‘생활 속 이슈 읽기’를 통해 교과서 개념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기본 다지기’에서는 괄호 넣기, 선긋기, 내용 채우기, 퍼즐판 문제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한 문제를 풀고, 기본 개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차곡차곡 실력 쌓기’에서는 학교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기본 문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오지선다형 문제와 서술형 문제, 논술형 문제를 풀며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대단원 완성 문제’에서는 심화 문제와 출제 가능성 높은 서술형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 시험 만점을 공략합니다. 친절하고 상세한 ‘정답 및 해설’을 제공합니다. 각 문제에 대한 상세한 풀이와 함께 왜 틀렸는지를 알 수 있는 ‘그래서 오답!’을 제공합니다. 내가 선택한 선지가 왜 정답이고, 왜 틀렸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 서술형 문제의 ‘예시 답안’, 논술형 문제의 ‘채점 기준’을 제공하여 학교 시험을 출제한 교사의 출제 의도를 알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분석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에는 ‘문제 자료 분석하기’, 개념에 대해 확실히 알기 위한 ‘플러스 개념’으로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100명의 사회 교사 1000개의 사회 문제 중학 사회②』는 학교 시험을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는 최고의 문제집입니다.
대위의 딸
훈민출판사 /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은이), 김회선 (엮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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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출판사
논술,철학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은이), 김회선 (엮은이)
돌아갈 수 없는 집
꿈꾸는섬 / 타오러디 (지은이), 박성희 (옮긴이)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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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그림책
타오러디 (지은이), 박성희 (옮긴이)
자연과 친해지는 사계절 자연 빙고
뜨인돌어린이 / 오창길 (지은이), 소노수정 (그림), (사)자연의벗연구소 (기획)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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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오창길 (지은이), 소노수정 (그림), (사)자연의벗연구소 (기획)
2013년 출간 이후 전국의 자연교육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며 자연놀이 워크북의 대명사로 불려온 <놀면서 배우는 사계절 자연 빙고>가 10년 만에 새로운 얼굴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기존에 실려 있던 100여 개의 빙고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놀이들을 엄선했고, <꼬꼬마를 위한 사계절 자연 빙고(유치원용)>의 내용들 중 초등학생들이 함께할 만한 놀이들을 새로 포함시켰다. 초판의 고갱이만 추려낸 개정판인 동시에, 두 권의 핵심을 한데 모은 합본호인 셈이다.이 책을 펼친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만화] 예린이랑 알꼬마랑 <걸음마 빙고 ; 한 번은 그림 따라, 한 번은 내 맘대로> 들꽃 빙고 / 내가 만드는 들꽃 빙고 곤충 빙고 / 내가 만드는 곤충 빙고 나무 빙고 ① / 내가 만드는 나무 빙고 나뭇잎 빙고 / 내가 만드는 나뭇잎 빙고 나무 열매 빙고 / 내가 만드는 나무 열매 빙고 노란색 빙고 / 내가 만드는 노란색 빙고 단풍잎 빙고 / 내가 만드는 단풍잎 빙고 겨울 빙고 / 내가 만드는 겨울 빙고 물새 빙고 / 내가 만드는 물새 빙고 연못 빙고 / 내가 만드는 연못 빙고 갯벌 빙고 / 내가 만드는 갯벌 빙고 텃밭 빙고 / 내가 만드는 텃밭 빙고 색깔 찾기 빙고 / 내가 찾은 색깔 빙고 동물원 빙고 / 도형 빙고 / 한글 자음 빙고 / 영어 빙고 <뜀박질 빙고 ; 숲도 들판도 우리의 놀이터> 봄을 알리는 나무 빙고 / 침엽수 빙고 / 집 주변 새 빙고 / 보호색 빙고 / 보금자리 빙고 / 숫자 모양 빙고 / 민들레 빙고 / 참새 빙고 / 개미 빙고 / 흔적 빙고 / 자연놀이 빙고 / 작고 작은 빙고 / 길이 빙고 / 뒹굴뒹굴 빙고 / 밤의 자연 빙고 / 나비 빙고 / 수액과 곤충 빙고 / 자연의 소리 빙고 / 자연의 냄새 빙고 / 자연의 촉감 빙고 / 자연의 맛 빙고 / 해넘이 빙고 / 쓰레기 빙고 / 숲의 생활 빙고 / 나무 빙고 ② / 자갈 빙고 / 강변 빙고 / 꽃집 빙고 / 채소 빙고 / 어시장 빙고 / 버스에서 본 풍경 빙고 / 서울숲 빙고 / 언제 어디서나 빙고 ① / 언제 어디서나 빙고 ② <알쏭달쏭 자연 퀴즈 ; 누가 누가 잘 풀까?> 참나무 6형제 퀴즈 / 나무 퀴즈 / 겨울눈 연결하기 / 새 부리 특징 찾기 / 우리 고장을 상징하는 새는? / 야생동물 발자국을 찾아라! / 저어새 얼굴 찾기 / 두루미 얼굴 찾기 / 낱말 퍼즐 <날갯짓 빙고 ; 도전! 빙고의 달인> 들꽃 빙고 / 곤충 빙고 / 나뭇잎 빙고 / 열매 빙고 / 물새 빙고 / 갯벌 빙고 내가 색칠하는 나뭇잎과 그루터기 내가 색칠하는 거미와 잠자리 내가 색칠하는 꽃과 나비 내가 색칠하는 기린 빙고 수업안 1 ; 들꽃과 만나요! 빙고 수업안 2 ; 갯벌에서 놀아요! 퀴즈 정답 찾아보기우리나라 자연 놀이의 대명사 ‘자연 빙고’ 두 권의 책에서 꼼꼼하게 추려낸 70여 개의 빙고 놀이들 더 재미있고 더 다채로워진 ‘자연 빙고’의 결정판! 2013년 출간 이후 전국의 자연교육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며 자연놀이 워크북의 대명사로 불려온 <놀면서 배우는 사계절 자연 빙고>가 10년 만에 새로운 얼굴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기존에 실려 있던 100여 개의 빙고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놀이들을 엄선했고, <꼬꼬마를 위한 사계절 자연 빙고(유치원용)>의 내용들 중 초등학생들이 함께할 만한 놀이들을 새로 포함시켰다. 초판의 고갱이만 추려낸 개정판인 동시에, 두 권의 핵심을 한데 모은 합본호인 셈이다. 자연교육 전문가들이 기획, 집필한 한국형 교재 자연 도감으로도 손색없는 500여 종의 생물 그림들 캐나다, 일본, 서유럽 등 자연체험 교육 선진국으로 꼽히는 나라들과 한국의 차이점들 중 하나는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의 양과 질이다. 장소별, 주제별, 난이도별로 다양한 교재들이 출간되는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에선 장소별 소책자나 인솔자들이 직접 만든 학습자료들 외엔 변변한 교재를 찾기 어렵다. 최근 정부와 지자체들이 앞다퉈 양성하고 있는 숲 해설사, 환경 해설사, 습지 해설사 등도 한결같이 “더 많은 현장용 교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자연과 친해지는 사계절 자연 빙고>는 이런 요구에 부응하여 한국형 자연체험 교재를 제작, 보급하려는 오랜 노력의 결실이다. (사)자연의벗연구소 오창길 이사장이 기획, 집필한 이 책은 놀이와 자연학습을 효과적으로 결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워크북이라고 할 수 있다. 교사 출신으로서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해 온 자연교육 전문가답게, ‘우리나라 자연’이라는 장소성과 ‘실제 활용도’라는 실용성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또 하나의 요소는 그림이다. 세밀화보다 만화 스타일에 더 가까우면서도 각 생물들의 특징을 정확히 표현해 낸 수백 컷의 그림들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소장하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총 5백여 종의 생물종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어 현장 교재뿐 아니라 간이 도감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주제별, 장소별, 난이도별 70여 개의 빙고 게임 ‘레벨 업’이 가능해 더욱 신나는 자연놀이 책의 기본 구성은 간단하다.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빙고 게임을 통해 들꽃, 나무, 잎, 열매, 곤충, 물새 등을 찾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 빙고판에 제시된 생물들을 찾을 때마다 해당 칸에 표시하다가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3줄(초급 기준)을 찾으면 “빙고!”를 외치며 게임의 승자가 된다. 개인 또는 모둠별 게임 방식이라는 것만으로도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 책에 더 큰 생동감을 부여하는 건 참가자들의 나이와 활동 시간, 활동 장소 등을 섬세하게 고려한 입체적 구성이다. (1) 다양한 주제들 들꽃, 나무, 나뭇잎, 열매, 곤충, 새 같은 기본 주제들에 그치지 않고 ‘수액 먹는 곤충 빙고’, ‘연못 생물 빙고’, ‘개미 빙고’, ‘참새 빙고’, ‘민들레 빙고’ 등 다양한 내용들을 빙고의 주제로 삼았다. 관찰 시간이나 방식의 다양화를 꾀하기 위해 ‘뒹굴뒹굴 빙고’, ‘밤의 자연 빙고’, ‘해넘이 빙고’ 같은 색다른 주제들도 포함시켰다. 나아가 ‘자연의 소리 빙고’, ‘자연의 냄새 빙고’, ‘자연의 맛 빙고’, ‘자연의 촉감 빙고’ 등을 통해 말 그대로 ‘오감(五感)’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 난이도별 구성 같은 주제라도 ‘걸음마 빙고(초급. 9칸)’, ‘뜀박질 빙고(중급. 16칸)’, ‘날갯짓 빙고(고급. 25칸)’로 난이도를 구분하여 저학년, 고학년, 청소년 및 성인들이 상황에 맞게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3) 워크시트를 이용한 입체적 학습 책에 제시된 생물들을 찾는 방식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주제별로 생물들을 찾아 빙고를 완성해 갈 수 있도록 11개의 기본형 옆에 ‘내가 만드는 OO 빙고’라는 워크시트 페이지를 수록했다. 또한 그리기, 설명하기, 퀴즈 풀기 같은 ‘미션’들을 통해 자연학습 속에서 ‘쓰기-말하기-그리기’가 모두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교사와 인솔자를 위한 다양한 배려 현직 교사가 쓴 책이니만큼 인솔자들에 대한 배려 역시 빠트리지 않았다. 우선 모든 빙고판 밑에 주제별로 필요한 사전 지식들과 게임 이후에 함께 나눌만한 생각거리를 실었다. ‘내가 만드는 OO 빙고’의 퀴즈 미션에 활용할 다양한 퀴즈들도 주제별로 3개씩 수록되어 있다. 또 책 중간에 ‘알쏭달쏭 자연 퀴즈’ 챕터를 따로 두어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검색하고 공부하며 정답을 찾도록 했다. 책 뒤쪽엔 ‘들꽃과 만나요!’, ‘갯벌에서 놀아요!’라는 두 개의 수업지도안이 실려 있다. 그밖에도 ‘자연놀이 빙고’에 나오는 각종 놀이들에 대한 사진과 설명들, ‘참나무 6형제 퀴즈’에 대한 상세한 보충설명들, ‘저어새, 두루미 얼굴 찾기’ 옆에 실린 설명 등을 통해 인솔자들이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하거나 참고할 수 있는 풍부한 내용들을 제공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사계절 자연 빙고 글쓴이는 머리말에서 “자연 빙고는 일부러 먼 곳으로 떠나지 않고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화단, 공원, 학교, 뒷동산, 개울가 등등, 생명들이 숨 쉬는 모든 곳이 빙고의 무대입니다.”라고 말한다. 각 주제별로 제시되어 있는 ‘장소’란에서 제일 많이 등장하는 곳 역시 학교 화단과 공원이다. 이렇듯 평소 생활공간에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다.
공주님의 패션
바이킹 / 조 테일러 지음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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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예술,종교
조 테일러 지음
어린이들을 동화의 세계로 초대하는 환상적인 컬러링북이다. 예쁜 옷을 입고 뽐내고 싶은 여자 어린이들이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옷과 구두, 장신구 등에 알록달록 색칠하는 동안 색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고, 정서적 안정은 물론 집중력도 좋아질 것이다. 무엇보다 각자가 좋아하는 색으로 칠하면서 예쁜 꿈을 꿀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공주님들의 특별한 나들이가 시작됩니다. 어린이들을 동화의 세계로 초대하는 환상적인 컬러링북 모든 어린이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여자 어린이들은 대체로 분홍색과 공주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사실 모든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한테는 공주님이고 왕자님이지요. 가장 예쁘고 좋은 옷을 입고, 가장 맛있는 것만 먹고, 누구나 떠받들어서 공주님 왕자님은 아닐 것입니다. 누구한테서나 사랑을 듬뿍 받아서 공주님 왕자님인 거지요. 적어도 엄마 아빠한테는 이 세상 최고의 공주님이고 왕자님이 틀림없습니다. <공주님의 패션>은 바로 이 세상의 공주님인 여자 어린이들을 위한 컬러링 책입니다. 예쁜 옷을 입고 뽐내고 싶은 여자 어린이들이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옷과 구두, 장신구 등에 알록달록 색칠하는 동안 색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고, 정서적 안정은 물론 집중력도 좋아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각자가 좋아하는 색으로 칠하면서 예쁜 꿈을 꿀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그림을 그리고 색으로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행위는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그야말로 아트테라피, 컬러테라피로서 좋은 미술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의 세계를 그린 <공주님의 패션>은 여자 어린이들을 위한 컬러링 책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손으로 눈으로 체험하는 과정에서 만족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은 자존감으로 이어지며, 정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사는 데 좋은 바탕이 될 것입니다.
백점 초등 과학 6-2 (2026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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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개념-탐구-문제를 한번에 학습 문해력을 높이는 과학 어휘 수록 수준별 맞춤형 단원 평가 제공1. 계절의 변화 2. 물질의 연소 3. 전기의 이용 4. 과학과 나의 진로[개념북]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하루 4쪽" 구성 - ( 개념 학습+문제 학습 ) 핵심 개념을 학습한 후 핵심 문장 쓰기를 통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핵심 체크 문제와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 마무리 평가 ) 한 단원을 마무리하며 실력을 점검하고,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평가북] 맞춤형 평가 대비 수준별 단원 평가 - 단원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원별 학습 성취도를 확인하고, 학교 단원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수준별로 A단계, B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진짜 경쟁력은 국어 실력이다
예담 / 홍성호 지음 /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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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학습참고서
홍성호 지음
우리의 진짜 경쟁력은 국어 실력이다.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도 국어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하며, 모든 학습은 국어 능력이 갖추어졌을 때 가능하다. 따라서 국어는 ‘우리말 사랑’ 차원에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의 가장 큰 경쟁력인 국어 실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한국경제신문 홍성호 기자가 삶의 현장에서 갈고닦은 국어 실력을 발휘해 단어부터 조어, 말법, 국어의 규칙과 문장 쓰기까지 총망라해 펼쳐냈다. 교과서적인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우리가 늘 접하는 신문 방송 등 언론의 말글 실태를 통해, 정계나 관계, 재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서, 문학작품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국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작가의 말 말과 글은 힘이고 경쟁력이다 경쟁력 1 단어는 나의 힘 1. 애매한 법규가 애매한 사람 잡는다 | 일본말처럼 보이는 우리말들 2. ‘만땅, 입빠이’보다 ‘가득’이 좋아 | 언어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것들 3. 아리까리할 땐 이렇게 외친다 ‘긴가민가해!’ | 이건지 저건지 분간이 가지 않을 때 4. ‘겻불’은 살아 있다 | 살려 써야 할 우리 전통말 5. 몽룡과 춘향의 이팔청춘 | 나이를 가리키는 다양한 말들 6. 난감한 ‘푸드득’ 소리 | 꼭 구별해서 써야 할 말들 7. ‘엘레지’에 담긴 비밀 | 뜻 모르고 쓰면 민망한 말들 8. ‘와사등’을 아시나요 | 취음어, 우리말로 자리 잡은 것과 버려도 좋은 것들 9. 담바고에서 담배로 | 우리말이 된 외국어 귀화어에 대하여 10. ‘새털 같이 많은 날’은 오지 않는다 | 무심코 입에 붙은 대로 잘못 쓰고 있는 말 11. 정한수? 정안수? 정화수! | 유래를 알면 바른 말이 보인다 12. ‘전력투구’는 나눠지지 않는다 | 의미구조를 몰라 잘못 쓰는 말들 13. 그 남자가 ‘재원’이 아닌 까닭 | 여성의 말, 남성의 말 14. 철쭉 ‘서식지’는 어디에도 없다 | 동물에 쓰이는 말, 식물에 쓰이는 말 15. 애먼 사람 잡는 엄한 사람? | 언중에게 선택받지 못한 말들 16. ‘감질맛’은 어떤 맛일까? | 형태가 비슷해 잘못 쓰고 있는 말 17. ‘임연수’는 누구인가 | 잘못 알려진 생선 이름 18. 쇳대도 긴디… | 방언은 저급하고 틀린 말이 아니다 19. ‘메밀꽃 필 무렵’의 사연 | 방언은 방언대로 보존할 가치가 있다 20. ‘그녀’ 생각 | 우리말에는 원래 3인칭 대명사가 없다 21. 도랑물 흘러서 개울물 | 문학적 표현과 언어의 과학적 언어 사이의 간극 22. ‘체신머리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 | 한자어에서 변한 우리말 23. ‘쑥맥’이라 하는 사람은 숙맥 같은 사람 | 어원의식이 희박해지면서 잘못된 발음이 굳어진 말 24. 총각김치는 총각이 만들었나 | 어원이 잘못 알려진 말들 25. 강强추위에 밀린 강추위 | 글자는 같지만 개념이 다르다 26. 문인들이 사랑한 ‘는개’ | 비를 가리키는 다양한 말들 27. 눈 오는 밤과 밤눈 | 눈을 뜻하는 아름다운 말 28. 동지섣달 꽃 본 듯이 | 달과 날을 뜻하는 다양한 말 29. 네 몸의 ‘복숭아뼈’를 찾아봐 | 우리 몸을 가리키는 말들 ① 30. ‘귓밥’은 파낼 수 없다 | 우리 몸을 가리키는 말들 ② 31. 섬휘안점 유천포창 객출부전 흉내고민 | 의약품 설명서 속 암호 같은 말들 32. 나도 왕년엔 한가닥 했지 | 한가닥과 한가락의 차이 33. 차례상엔 정종보다 청주를 | 상표 이름이 일반명사로 굳어진 말 34. 전구는 불알, 그럼 형광등은 긴불알? | 우리말과 같으면서도 다른 북한의 말 경쟁력 2 국어의 재발견 - 조어와 약어의 세계 1. 올해의 유행어 ‘된장녀’ | 문화적 사회적 현실을 반영하는 유행어 2. 작업계의 선수들이 벌이는 ‘수작’ | 말은 진화한다 3. 칼랑부르의 힘, '386' | 동음이의어에 의한 말장난 4. 웰빙에 올인하기보다 참살이에 다걸자 | 외래말과 경쟁할 수 있는 우리말 만들기 5. ‘―짱’ 전성시대 | 인터넷 문화가 만들어 낸 신조어 6. ‘면벌부’의 등장 | 언어에 스며든 세대차이 7. ‘붉은악마’는 단어일까? | 상징어로서 단어 대접을 받을 만한 말들 8. ‘뜨거운 감자’를 위한 변명 | 우리말을 벼르고 키우는 일과 외래어투를 걸러내는 작업은 다른 것 9. ‘도우미’가 단어가 되기까지 | 신조어는 꼭 문법적 원리에 따라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10. ‘먹거리’와 ‘먹을거리’ | 언중의 선택에 달린 말의 운명 11. ‘―스럽다’의 위력, 검사스럽다 | 기존의 표현이 담지 못하는 미세한 의미상 차이를 나타내는 ‘힘’ 12. ‘깜’도 안 된다 | 대통령 후보에게 국어 시험을! 13. 방황하는 말들 | 전문 분야에서 나온 신조어 14. 모여라, 모둠 만들자 | ‘모둠’의 탄생에 대하여 15. 벌거숭이 잡는 벌거숭이들 |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르다 16. ‘간추리다’의 탄생 | 사전에 올라 단어로 인정받기까지의 험난한 여정 17. 대포 한잔의 추억 | 사양길에 접어들던 단어도 다시 살아날 수 있다 18. 번뇌가 사라지고 걱정이 풀리는 그곳 | 뜨는 말과 지는 말 19. 낙하산 청비총 | 약어를 읽을 줄 알아야 독해력이 는다 20. ‘역임’과 ‘금도’ 그 오용의 역사 | 한자를 알면 말이 보인다 21. 타산지석으로 삼느냐, 귀감으로 삼느냐 | 긍정적인 말, 부정적인 말 경쟁력 3 속이 꽉 찬 문장 만들기 1. ‘섹시마일드’의 숨은 뜻 | 일반적인 글쓰기에서 시적 표현의 한계 2.사마귀가 수레를 막다 | 글에 설득력을 더해 주는 은유법 3. 쿠데타적 사건, 그 비겁함에 대하여 | 접미사 ‘―적’의 오남용 4. 조폭은 문화가 아니다 | 글쓰기에서 빠지기 함정 ‘과장의 오류’ 5. 판타스틱하고 엘레강스하다? | 우리말을 해치는 헤살꾼 6. 네가 짬뽕이라고? | 비정상적 명사문의 정체 7. 비단처럼 매끄럽게 새어나오는 난해한 단어들의 소리 | 짧은 문장과 쉬운 단어가 능사는 아니다 8. 하나의 사과와 사과 하나 | 우리말다운 표현 찾기 9. ‘주책인 사람’과 ‘주책없는 사람’ | 의미적 모순을 안고 있는 표현들 10. ‘―없다家’의 식구들 | ‘―없다’라는 부정어와 함께 쓰이는 말 11. 팔은 어떻게 걷어붙이는 것인가 | 본래 의미에서 확장된 의미를 담고 있는 관용구 12. ‘옥에 티’와 그 아류들 | 문장의 형태가 줄어들어 관용구가 된 말 13. 2% 부족한 말 “좋은 하루 되세요” | 무심코 쓰는 비논리적 표현들 14. 소개시키면 안 돼! 소개해야지 | 내가하는 것은 ‘―하다’, 남이 하게 하는 것은 ‘―시키다’ 15. 말에도 과공비례過恭非禮가 있다 | 높임말의 다양한 표현들 16. 부처님의 횡설수설 | 시대의 따라 뜻이 정반대로 달라진 말들 17. 고래 싸움이든, 새우 싸움이든 | 속담과 격언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18. 조사 ‘가’의 마술 | 조사를 잘 쓰면 문장에 말맛을 더할 수 있다 19. 끼리끼리 어울려야 자연스럽다 | 등위접속에 대하여 경쟁력 4 꼭 지켜야 할 국어의 약속들 1. 사소한 것에 목숨(?) 걸기 | 커뮤니케이션 실패를 가져오는 맞춤법 실수 2. 어머니는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지 | 너무나 친숙한, 그러나 대접받지 못하는 말 3. 피들이 흘러가는 혈맥 | 문법적 잣대와 시적 언어의 한계 4. 이두 박근 삼두 박근? | 하나의 의미단위로 인식되면 붙여 쓴다 5. 박정희 대통령 사망일이 12월 6일? | 세계화 시대엔 발음 교육도 중요하다 6. 씨암타글 vs 씨암탈글 | 자연스럽게 읽으면 표기 그대로의 발음이 살아나온다 7. ‘남비’가 ‘냄비’로 바뀐 까닭 | 전설모음화에 대하여 8. ‘차떼기’가 웬 말인가! | ‘떼기, 뙈기, 때기, 데기, 뜨기’의 구별 9. 오렌지는 우리말, 어륀지는 외국말 | 외래어 표기법은 한국인을 위한 것 10. ‘게놈’에 판정패한 ‘지놈’ | 규칙을 지켜 써야 하는 외래어 표기 11. 애인에게 ‘채이지는’ 말라 | 준말의 세계 12. ‘맞다, 게보린’의 딜레마 | 문법 그 너머의 말들 13. ‘사랑이 뭐길래’가 뭐기에 | 표준어보다 더 표준어 같은 비표준어 14. ‘따 논 당상’이 틀린 이유 | 관형형에서 잘못 쓰이는 말 15. 문장에 숨결을 불어넣는 ‘쉼표’ | 쉼표를 잘못 쓰면 내용상 오류를 빚을 수 있다 16. 얇다랗다 vs 얄따랗다 | 표기에도 효율성의 원리가 있다 17 ‘실락원’과 ‘실낙원’의 구별 | 복합어에서 두음법칙 쓰는 법 18. ‘장승배기역’의 장승박이 | ‘―박이’와 ‘―배기/ ―빼기’의 구별 19. 우리말의 아킬레스건 ‘사이시옷’ | 합성어에서 된소리로 나거나 덧나는 게 있으면 붙이는 게 원칙 세계화 .국제화 시대, 진짜 경쟁력은 무엇인가? 국제화 시대, 당신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자신 있게 ‘영어’라고 답했다면, 당신은 이미 뒤처진 것이다. 우리의 ‘진짜 경쟁력은 국어 실력’이기 때문이다. 영어 공용화니, 영어 몰입식 교육이니 하며 한창 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현실에서 국어 실력이 진정한 경쟁력이라는 주장에 적잖이 당황스러울 것이다. 영어가 경쟁력이라 말하는 사람들은 현재 중요한 정보의 상당수가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정보를, 신속하게, 효율적으로 얻기 위해서 영어를 제일로 꼽는다. 그런데 인간이 만들어 내는 모든 결과물은 사유에서 나오고, 누구나 모국어로 사유한다는 점을 생각할 때 영어로 된 최신의 정보를 아무리 많이 받아들여도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확장하고 발전시킬 국어 실력이 부족하면 아무 소용이 없게 된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게다가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도 국어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하며, 모든 학습은 국어 능력이 갖추어졌을 때 가능하므로 궁극적으로 진정한 경쟁력은 ‘국어 실력’인 것이다. 따라서 국어는 ‘우리말 사랑’ 차원에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의 가장 큰 경쟁력인 ‘국어 실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말짱글짱 기자로 통하는 한국경제신문 홍성호 기자가 삶의 현장에서 갈고닦은 국어 실력을 발휘해 단어부터 조어, 말법, 국어의 규칙과 문장 쓰기까지 총망라해 펼쳐냈다. 교과서적인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우리가 늘 접하는 신문 방송 등 언론의 말글 실태를 통해, 때로는 정계나 관계, 재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때로는 문학작품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국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꾸며 ‘읽는 재미’와 ‘깊이’를 공유할 수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말과 글은 힘이며 경쟁력이다 국어는 제대로 알고, 정확하게 구사할 수 있을 때 진정한 ‘나의 힘’으로 다가온다! 그동안 국어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공부하지 않았더라도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 다행히 모국어 화자라면 누구나 큰 힘 들이지 않고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게 바로 국어 공부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대로 단어, 조어와 약어, 문장쓰기, 우리말 규칙까지 4단계를 차근차근 밟아가다 보면 우리말의 깊이와 광활함에 놀라고 거기서 재미를 느껴 자연스럽게 국어 실력이 좋아질 것이다. 논술을 대비해 공부하는 수험생은 물론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이나 회의, 미팅이 많은 직장인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언론인을 꿈꾸는 사람은 필독해야 할 내용이 가득하다. 경쟁력 1 단어는 나의 힘 - 표준어와 비표준어, 헷갈려서 잘못 쓰는 단어, 외래어와 고유어, 북한말 -수천 마리 철새 떼가 일시에 ‘푸드득’ 날갯짓 했다. -충북 단양 소백산 일대가 철쭉 집단 서식지로 이름나 있다. -새털 같이 많은 날들을 새 날로, 새 마음으로 맞는 일만큼 좋은 일은 없다. -순진하다 못해 완전히 쑥맥이군. 신문과 방송, 문학작품 그리고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장들이다. 그런데 이 문장들은 모두 적절하지 못한 단어를 쓴 대표적인 사례를 뽑은 것이다. 누구나 흔히 헷갈려 잘못 쓰기 쉬운 단어들이기 때문에 위 문장에서 틀린 것을 가려낸다면 뛰어난 어휘력을 갖춘 셈이다. 일단, 첫 문장에서 잘못된 것은 ‘푸드득’이다. 큰 새가 힘 있게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뜻하는 ‘푸드덕’을 ‘푸드득’으로 잘못 쓴 것이다. ‘푸드득’은 되직하지 않고 액체를 머금은 물질이 터져 나올 때 나는 소리인데, 만일 새가 머리 위에서 ‘푸드득’ 했다면 이만저만 난감한 사태가 아니리라. 두 번째 문장은 ‘서식지’가 잘못됐다. 서식지는 ‘동물이 깃들여 사는 곳’이라는 의미이므로 철쭉 같은 식물에는 ‘군락지’란 말이 적당하다. 세 번째 문장에서 ‘셀 수 없이 많은 날’을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말은 ‘새털 같이 많은 날’이 아니라 ‘쇠털 같이 많은 날’이 바른 말이다. ‘새털’이나 ‘쇠털’이나 뭐가 중요한가 싶겠지만 관용구로 굳은 말이므로 발음이 편리하다고 임의로 바꿔 쓸 수 없다. 네 번째 문장에서 틀린 말은 ‘쑥맥’이다. ‘숙맥불변菽麥不辨(콩인지 보리인지도 구별하지 못한다)’에서 온 말이므로 반드시 ‘숙맥’으로 써야 한다. 이렇게 우리말에는 모양이나 소리가 비슷해서 헷갈리는 단어, 무심코 입에 붙어 잘못 쓰는 단어가 많다. 그래서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물론 신문, 방송, 책에도 적절하지 못한 단어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좀 잘못 쓰더라도 뜻만 통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알고 적절하게 쓰는 것은 말하기, 글쓰기의 기본이 되므로 결코 너그럽게 넘어갈 수 없는 부분이다. 여기서는 이렇게 모르고, 혹은 헷갈려서 잘못 쓰는 단어뿐만 아니라 표준어와 비표준어, 외래어와 고유어, 북한말 등 국어 실력의 기본이 되는 단어에 대해 다루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단어와 어휘를 많이 알수록 말과 글의 깊이가 깊어지고 풍부해질 것이다. 경쟁력 2 국어의 재발견 - 조어와 약어의 세계 - 조어, 사어, 약어, 생명을 가지고 변화하는 말 말은 시간과 함께 진화한다. 또한 사회, 문화, 경제의 발전에 발맞추어 새로운 말이 탄생하기도 하고 기존에 쓰던 말이 사라지기도 한다. 이런 말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이른바 경쟁력이 없는 말을 구사하는 사람이 되고 만다. 가령 누군가 개인적으로 ‘엽기적’이란 말에서 ‘끔직한, 잔혹한’ 정도의 뜻만을 떠올린다면 그는 요즘 쓰는 ‘엽기송’이니 ‘엽기적인 그녀’란 표현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작업’의 본래 사전적 풀이는 단순히 ‘작업 시간, 작업 능률이 떨어지다’에서처럼 ‘어떤 일을 함’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정신적, 육체적 노동의 뜻이 담긴 ‘일’의 개념이다. 그런데 이런 ‘작업’이 요즘 남녀 간의 관계에 쓰이면 사뭇 뜻이 달라진다. 이렇게 일상에서 쓰는 말의 변화뿐만 아니라 전문 분야에서 쏟아져 나오는 신조어도 있고 기존의 말을 간략하게 줄여 쓰는 약어까지 배우고 익혀야 할 말은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그래서 여기서는 뜨는 말과 지는 말, 신조어의 생성 배경, 그리고 약어의 원리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렇게 변화하는 말과 신조어, 약어들이 어렵다고, 지금 당장 국어사전에 올라 있지 않다고 해서 외면할 수 없는 까닭은, 이들이 언중의 선택을 받아 생명을 얻게 되면 우리말로 자리 잡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문민정부 시절, 노태우 전 대통령이 비자금 문제로 구속되자 항간에는 ‘검은돈’과 ‘돈세탁’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고 그로부터 1년 후인 1996년에 이 두 단어가 국어사전에 등록되었다. 새내기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신입생을 뜻하는 신조어로 사용되다가 국어사전에 올랐다. 또한 농활(농촌활동), 유엔(UN, 국제연합), 연준리聯準理(연방준비제도이사회), 산학협동(산업계와 학계가 협동하는 일) 따위의 약어도 모두 단어로 굳어져 사전에 오른 말이다. 경쟁력 3 속이 꽉 찬 문장 만들기 - 좋은 문장을 만드는 법과 행간의 의미를 읽어내는 방법까지 단어 하나하나의 쓰임새를 살펴 고르고, 그것들을 얽어 문장을 꾸미며, 문장들을 연결해 하나의 텍스트를 만드는 과정은 바로 나의 메시지를 만드는 과정이다. 이때 그 메시지는 단순히 문법적 틀 안에서 완성된 메시지가 아닌, 그 이상의 것이다. 언어에도 스펙트럼이 있다. 말과 글을 얼마나 엄격하게 다루느냐에 따라 과학의 언어에서 시적 언어까지 광범위한 표현 방식이 존재한다. 가령 무지개를 설명하면서 ‘비가 그친 뒤 공중에 떠 있는 물방울들에 햇빛이 굴절 반사돼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면 그 사람은 과학의 언어로 말하는 것이다. 이를 ‘비 갠 뒤 하늘에 걸치는 일곱 빛깔 고운 구름다리’라 한다면 그는 시적 언어를 쓴 것이다. 그 층위는 ‘학술서 → 공문서 → 신문 방송 등 매스컴언어 → 소설, 시 등 문학어 → 사적 대화 → 통신어, 외계어 등 실험언어’ 순으로 언어 사용의 자율성이 증대된다. 우리가 말과 글을 쓸 때는 각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만들어 내야만 의도한 대로 커뮤니케이션을 이룰 수 있다. 여기서는 좋은 문장 쓰기와 때와 장소에 맞는 메시지를 만들어 내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다. 문장쓰기뿐만 아니라 문장 안에 감춰진 숨은 뜻, 의도된 뜻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접미사 ‘―적的’의 바른 용법을 고민하는 걸로 끝난다면, 그것은 순수하게 국어학적 차원의 경쟁력에 머무르고 만다. 하지만 그 말이 모호한 말투에서 많이 발견된다는 것을 느끼고 그 다양한 실태를 추적하는 순간 우리는 그 말이 가진 ‘사회적, 정치적 힘’을 생각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나는 (이렇게) 전망한다’가 아니라 ‘(이러이러하다는) 전망이다’라는 문장에서는 단순히 구성이 어색한 게 아니라 ‘내 전망’을 ‘불특정 다수의 전망’으로 돌리는 고도의 언어적 기법이 담겨 있음을 알아차려야 한다. 경쟁력 4 꼭 지켜야 할 국어의 약속들 맞춤법, 외래어표기, 띄어쓰기, 문법과 발음, 문장부호 등 “공항 국내선 출구 자동문 위에 설치된 안내 광고판에 ‘먼저 인사하는 공항 가족, 미소 짖는 고객’이란 문구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무엇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지 압니까?” “…….” “도대체 ‘개가 짖는다’와 ‘미소 짓는다’의 차이도 모르고 일을 합니까!” 이는 실제로 몇 해 전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의 한국공항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장에서 나온 질책이다. 대외 관문인 공항 출구 안내문이 계속 틀린 글자로 나오는 것을 두고 당시 K의원이 공단 이사장을 상대로 준엄하게 꾸짖었던 것이다. 이렇게 글을 쓸 때 표기(맞춤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 밖에도 띄어쓰기를 비롯해 문법과 발음 등 국어에서 꼭 지켜야 할 규칙을 지키지 않아 심각한 오류를 불러일으키거나 낭패를 보는 경우들이 의외로 많다. 2007년 치러진 18대 대통령 선거 기간 중에도 대선 후보들이 맞춤법 실수로 톡톡히 망신을 치르기도 했다. 먼저 입방아에 오른 건 당시 이명박 후보의 ‘않겠읍니다’였다. 이어 정동영 후보의 ‘엎그레이드’가 비난의 표적이 됐다. 두 사람 다 국립현충원 방명록에 적은 문구가 세간에 알려지면서 국어실력이 들통 난 셈이다. 그들이 평소에 꼭 지켜야 할 국어의 약속에 대해 조금만 신경을 썼더라면 그런 망신을 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고등학교 졸업 이후 국어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어 실력이 좋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리고 국어 실력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세계화 시대 진정한 경쟁력이 국어 실력이라는 것을 이제 알았다면, 지금이라도 이 책으로 국어 실력을 키우길 바란다. 1952년 미국 대통령 선거전에서 민주당의 스티븐슨과 맞붙은 공화당의 아이젠하워는 ‘I like Ike(나는 아이크가 좋아)’라는 간결하면서도, 수사적 기법을 이용한 탁월한 언어 감각이 돋보이는 말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우리가 쓰는 말과 글은 어떤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사람에게 흠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강력한 무기가 되어 성공을 가져오기도 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말과 글은 힘이고 경쟁력이다!
수학기본서 씨 초등수학 5-2 (2026년)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서휘경 (지은이) /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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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소재의 이야기와 그림으로 개념을 설명하여 학습하는데 친근감을 준다. 여러 단계로 구성된 다양한 개념 학습 활동으로 보다 쉽게 개념을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다. 개념 활동 학습과 같은 구조를 가진 확인 문제를 제공하여 배운 내용을 명확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1 이상과 이하 알아보기 2 초과와 미만 알아보기 3 수의 범위 활용하기 4 올림 알아보기 5 버림 알아보기 6 반올림 알아보기 7 올림, 버림, 반올림 활용하기 2 분수의 곱셈 1 (분수)×(자연수) 알아보기 2 (자연수)×(분수) 알아보기 3 진분수의 곱셈 4 대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1 도형의 합동 알아보기 2 합동인 도형의 성질 알아보기 3 선대칭도형 알아보기 4 선대칭도형의 성질 알아보기 5 점대칭도형 알아보기 6 점대칭도형의 성질 알아보기 4 소수의 곱셈 1 (1보다 작은 소수)×(자연수) 2 (1보다 큰 소수)×(자연수) 3 (자연수)×(1보다 작은 소수) 4 (자연수)×(1보다 큰 소수) 5 1보다 작은 소수끼리의 곱셈 6 1보다 큰 소수끼리의 곱셈 7 곱의 소수점의 위치 알아보기 5 직육면체 1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알아보기 2 직육면체의 성질 알아보기 3 직육면체의 겨냥도 알아보기 4 정육면체의 전개도 알아보기 5 직육면체의 전개도 알아보기 6 평균과 가능성 1 평균 알아보기 2 평균 활용하기 3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말로 표현하기 4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수로 표현하기공부할 내용이 이해가 잘 안 된다고요? 공부했지만 막상 문제를 풀 때에는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모르겠다고요? “수학기본서 씨”로 시작해 보세요. 공부할 내용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문제를 풀 때 배운 내용을 잘 적용할 수 있을 거라서, 한 번 공부한 것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어요. 특장점 - 재미있는 소재의 이야기와 그림으로 개념을 설명하여 학습하는데 친근감을 줍니다. - 여러 단계로 구성된 다양한 개념 학습 활동으로 보다 쉽게 개념을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 개념 활동 학습과 같은 구조를 가진 확인 문제를 제공하여 배운 내용을 명확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 학습한 개념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유형별 문제를 제공합니다. - 부족한 실력을 보강하거나, 복습 또는 과제의 용도로 실력완성책(별책)을 제공합니다. - 해설 내에 빠른 정답의 제공으로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비)후천적 국어 1등급 만들기 (2018 ver)
수능의기술 / 수능 만점자 조세상 지음 /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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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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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 조세상 지음
저자가 수능에서 지문 독해를 어떻게 했는지, 비문학, 화법, 작문 파트의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알 수 있도록 모든 내용을 담았다. 수능 문제를 안 틀리고 빠른 시간 안에, 풀기 위해 가져야 할 논리 과정을 소개하는 동시에 문제 풀이, 지문 독해를 위한 기술 역시 수록했다. 논리 과정을 설명하고 나서는 그 논리 과정이 적용될 만한 수능과 평가원의 기출 문제와 수능 만점자의 문제 풀이를 수록했다.<서문> <공부하기 전에> <공부할 때> <화법> 화법 문제 유형. <담화에 반영된 발표 계획/말하기 전략을 찾기> 화법 문제 유형. <담화를 듣고 요약한 메모와 발표 내용을 이어 보기> 화법 문제 유형. <토론/토의> <작문> 작문 문제 유형. <학생의 작문 계획과 초고를 바탕으로 작문하기> 작문 문제 유형. <초고를 쓰는 과정에서 떠오른 연상 중 초고에 반영된 것 찾기> 작문 문제 유형. <자료를 활용하여 초고를 보완하기> 작문 문제 유형. <초고의 수정 방안을 찾기> 작문 문제 유형. <초고를 고쳐 쓰거나 작문하기> <비문학> 비문학 유형 <인문> 비문학 유형 <사회> 비문학 유형 <과학> 비문학 유형 <기술> 비문학 유형. <예술> 비문학 유형. <보기의 사상을 바탕으로 지문의 입장을 비판하기> 비문학 유형. <과학, 기술 지문의 그래프를 해석하기> 비문학 유형. <보기의 사상과 지문의 사상을 대조하기> 비문학 유형. <보기의 사례에 지문의 사상을 적용하기> 비문학 유형. <지문에 제시된 과학 이론의 수치 관계를 보기의 실험에 적용하기> 비문학 유형. <사회 지문의 개념을 보기의 사례에 적용하기> 비문학 유형. <과학·기술 지문의 정성적 개념을 실험과 사례에 적용하기> 비문학 유형. <과학·기술 지문에 제시된 삽화와 도표를 바탕으로 지문을 효율적으로 독해하기> 비문학 유형. <빈칸 채우기, 원인이나 결과를 추론하기> 비문학 유형, <논리학 지문 해결하기> 비문학 유형. <사회 지문에 드러난 인과 관계를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하기>1. 수능에서 한문제도 안 틀린 저자가 수능에서 지문 독해를 어떻게 했는지, 비문학, 화법, 작문 파트의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알 수 있게, 책에 모든 내용을 담았습니다. 2. 수능 문제를 안 틀리고 빠른 시간 안에, 풀기 위해 가져야 할 논리 과정을 소개하는 동시에 문제 풀이, 지문 독해를 위한 기술 역시도 수록했습니다. 3. 논리 과정을 설명하고 나서는 그 논리 과정이 적용될 만한 수능과 평가원의 기출 문제와 수능 만점자의 문제 풀이를 수록했습니다.
상상력을 키워주는 세계명작
늘푸른아이들 / 어린이 세계명작 연구회 엮음 /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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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어린이 세계명작 연구회 엮음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보여 주는 12편의 세계명작이 담긴 책입니다. 앨리스, 걸리버, 피터팬, 장화신은 고양이, 파랑새, 라푼첼 등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는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걸리버 여행기 피터팬 장화신은 고양이 파랑새 서유기 호두까기 인형 라푼첼 개구리왕자 헨젤과 그레텔 피토키오 오즈의 마법사 부록 - 선생님의 쓰는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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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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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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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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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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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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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