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3794
3795
3796
3797
3798
3799
3800
3801
3802
380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선생님 똥
더도어즈 / 정진홍 지음 / 2018.01.06
12,000원 ⟶
10,800원
(10% off)
더도어즈
동요,동시
정진홍 지음
어린이들이 가장 왕성하게 호기심을 보이는 ‘똥’을 소재로 한 동시집이다.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재미있게 엮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진 구성으로 1부에서는 동시집을 즐길 수 있게 하였고 2부에서는 1부를 영어로 번역해 학습적인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했다.작가의 말1 ^^1부 냄새 고약한 방귀이야기^^ 은행나무 가로수 의자의 불평 방귀가 있는 교실풍경 방귀대장 스컹크 방귀냄새와 담배냄새 방귀 뀌는 청어 방귀 측정기 방귀트기 똥구멍으로 맞힌 정답 방귀 감추기 ^^2부 더러운 똥 이야기^^ 방귀대장 똥 대장 염소 똥 염소 똥 과자 세상에서 가장 큰 똥 똥과 일기 사막의 보물 낙타 똥 바닷가 밤하늘의 별똥별 바다 위의 똥 똥 폭격기, 똥 폭격대 선생님 똥 선생님 똥2 빅(Big) 똥 이야기 내 동생이 똥 누는 이유 똥과 아빠 손 똥 냄새 담배냄새 ^^3부 똥과 관련된 속담이야기^^ 네 똥 굵다 얼굴에 똥칠 아끼면 똥 된다 똥 밟았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나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똥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 똥배짱이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나? ^^4부 똥과 관련된 낱말이야기^^ 똥차 똥차2 아기 똥구멍 항문외과 학문외과 똥꼬- 영어단어 똥배 똥배2 똥침 항문 전설 화장실 전설 화장실 전설2 ^^5부 이름에 똥이 들어간 친구들 이야기^^ 개똥이 애기똥풀꽃 쇠똥구리 개똥벌레 별똥별 말똥게 이름에 똥이 들어간 친구들 ^^6부 우리 몸의 다른 더러운 것들 이야기^^ 트림 재채기와 콧물 눈물 오줌-숲속에서 오줌이 마려우면 딸꾹질 하품과 잠 - 마음의 양식 여드름- 멍게누나 콧물과 코딱지 ^^7부 영어편^^ Part1. Stinking Fart Story 냄새 고약한 방귀이야기^^ Ginko Tree Street 은행나무 가로수 Chair’s Complaint 의자의 불평 Classroom with Farts 방귀가 있는 교실풍경 Skunk, the King of Farts 방귀대장 스컹크 Fart smell and cigarette smell 방귀냄새와 담배냄새 The Farting Herring 방귀 뀌는 청어 Fartometer 방귀 측정기 Farting in front of my family 방귀트기 Answering through butthole 똥구멍으로 맞힌 정답 Hiding Farts 방귀 감추기 ^^Part 2. Dirty Poop Story 더러운 똥 이야기^^ King of Farts and Poops 방귀대장 똥 대장 Goat’s Poop 염소 똥 Goat’s Poop Cookies 염소 똥 과자 The World’s Biggest Poop 세상에서 가장 큰 똥 My Poop and Journal 똥과 일기 Camel Poop, Treasure of the Desert 사막의 보물 낙타 똥 Shooting Star at the Night Sea 바닷가 밤하늘의 별똥별 Poop on the Ocean 바다 위의 똥 Poop Bomber, Poop Bomb Squad 똥 폭격기, 똥 폭격대 Teacher’s Poop 선생님 똥 Teacher’s Poop 2 선생님 똥2 The Big Poop Story 빅(Big) 똥 이야기 The Reason Why My Brother Poops 내 동생이 똥 누는 이유 Poop and Father’s Hand 똥과 아빠 손 Poop Smell Cigarette Smell 똥 냄새 담배냄새 ^^Part 3. Proverbs relating to Poop 똥과 관련된 속담이야기^^ Your poop is thick. 네 똥 굵다. Smearing Dung on Face 얼굴에 똥칠. If You Save It, It Becomes Dung. 아끼면 똥 된다. I Stepped on a Poop. 똥 밟았다. You run away from poop because it’s dirty, not because it’s scary.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나. Dog only sees poop.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Peeling Pumpkin Seeds with Butthole. 똥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Extremely Poor that Buttholes are Torning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 Poop-Filled Belly 똥배짱이다. Poop or chocolate? Do you have to eat it to know?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나? ^^Part 4. Words relating to Poop 똥과 관련된 낱말이야기^^ A Poop Car 똥차 A Poop Car 2 똥차 2 Baby’s Butthole 아기 똥구멍 Butthole an English Word 똥꼬-영어단어 Potbelly 똥배 Potbelly2 똥배2 Bee sting, Poop sting 똥침 The Legend of Bathroom 화장실 전설 The Legend of Bathroom2 화장실 전설2 ^^Part 5. The story of friends whose names have poop 이름에 똥이 들어간 친구들이야기^^ Celandine (Baby Poop Plant) 애기똥풀꽃 Cow Dung Beetle 쇠똥구리 ^^Part 6. The other dirty things in our body^^ 우리 몸의 다른 더러운 것들 이야기 Burp 트림 Sneeze and Snot 재채기와 콧물 Tears 눈물 Peepee in the Forest 오줌-숲속에서 오줌이 마려우면 Hiccups 딸꾹질 Yawns and Sleep Food for the Soul 하품과 잠-마음의 양식 Pimpled Face-My Sister 여드름-멍게누나 Snot and Booger 콧물과 코딱지 작가의 말2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시집, 『선생님 똥』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집 『선생님 똥』은 어린이들이 쉽게 펼쳐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들 가장 호기심을 갖게 하는 소재 중 하나인 ‘똥’을 소재로 한 독특하고 재미난 동시집으로 책 읽는 재미를 붙여줄 것입니다. 영어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선생님 똥』은 동시집으로 구성된 1부와 영어로 번역된 2부로 구성했습니다. 1부에서 어린이들이 충분히 책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면 2부에서는 영어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재미와 교육적인 효과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비아파트 월화수목공포일 1~6 세트 (전6권)
서울문화사 / 진선 (지은이), 이수한 (그림) / 2019.10.28
53,600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진선 (지은이), 이수한 (그림)
신비아파트 월화수목공포일 1~6
우리 돈
상상여행 / 한미숙 지음, 구연산 그림 / 2013.07.25
12,000
상상여행
사회,문화
한미숙 지음, 구연산 그림
위대한 유산 시리즈 2권. 오천 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나라의 슬기롭고 뛰어난 문화유산을 재미있는 그림, 사진과 함께 흥미롭게 담아냈다. 우리 문화를 테마별로 자세하게 소개하고, 무분별한 외래문화에 휩쓸려 주체성과 정체성을 잃어 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워 줄 것이다. 우리 문화 이야기 두 번째는 바로 '돈' 이다.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내가 원하는 것들을 갖기 위해,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사람들이 만들어 낸 도구가 바로 ‘돈’이다. 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돈은 어떻게 유통될까? 돈 하면 떠오르는 여러 가지 궁금증을 술술 풀어 놓았다.땡그랑 땡그랑 돈 이야기 1. 돈이란 무엇일까요? 돈의 발생 금속 화폐 엽전을 만드는 과정 근·현대 화폐 2. 돈의 일생 한국은행과 한국 조폐 공사 돈이 만들어지는 과정 돈의 역할 제3의 화폐 3. 돈을 어떻게 벌까요? 돈을 버는 방법 금융 기관 으싸으싸 경제 이야기 1. 무엇을 사고팔았을까? 우리나라 무역의 역사 현대의 무역 2. 경제를 빛낸 위인들 장보고 김만덕과 임상옥 소곤소곤 돈에 담긴 문화 이야기 1. 동전에 담긴 이야기 동전 속의 그림 2. 지폐에 담긴 이야기 지폐 속의 그림통합형 논술 대비 우리 문화 이야기 - ‘돈’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돈!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내가 원하는 것들을 갖기 위해,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사람들이 만들어 낸 도구가 바로‘돈’이에요. 이 책은 바로 그 돈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요. 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돈은 어떻게 유통될까? 돈 하면 떠오르는 여러 가지 궁금증을 술술 풀어 놓았답니다. ‘돈’은 경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경제란 가정의 살림살이, 나라의 살림살이를 두루 일컫는 말이에요. 가정의 살림살이는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열심히 일하시고 받는 임금을 중심으로 꾸려져요. 그리고 국가의 살림살이는 국민의 세금과 저축으로 운영되지요. 경제는 바로 가정과 국가의 살림, 돈이 유통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은행, 다른 나라와의 무역 등이 복잡하게 관계를 맺으며 발전한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돈이 중요하다고 해도, 돈은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에요. 그러므로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답니다. 우리의 역사 속에는 아주 많은 돈을 벌고, 그 돈을 사회를 위해 사용한 위인들이 많이 있어요. 그들은 우리 경제를 크게 발전시켰을 뿐만 아니라 소중한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일구었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돈을 소중히 여기고 알뜰하게 사용하는 생활을 하기 바랍니다. ■ '위대한 유산 시리즈 - 전통문화 그림책'의 특징 21세기는 문화의 시대입니다. 21세기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들에게 문화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어린이들이 문화의 주역으로 자라는 데 가장 큰 힘이 될것입니다. 이 책에는 오천 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나라의 슬기롭고 뛰어난 문화유산을 재미있는 그림, 사진과 함께 흥미롭게 담아냈습니다. 우리 문화를 테마별로 자세하게 소개하고, 무분별한 외래문화에 휩쓸려 주체성과 정체성을 잃어 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N극과 S극이 있대!
국수 / 윤병무 (지은이), 이철형 (그림) / 2025.01.20
15,800원 ⟶
14,220원
(10% off)
국수
자연,과학
윤병무 (지은이), 이철형 (그림)
토끼와 거북은 시합을 왜 했을까요
자유지성사 / 어린이 에세이 교실 (지은이) / 2019.10.28
9,500원 ⟶
8,550원
(10% off)
자유지성사
논술,철학
어린이 에세이 교실 (지은이)
어린이가 한 번쯤은 읽었을 세계명작을 새로이 다루었다. 이미 머릿속에 박힌 한 가지의 '정해진 답'을 버리고 '열 개의 답'을 새로이 이끌어 낼 수 있게 하였고,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 읽는 중간에 '잠깐만요!'를 두어 깊이 있는 독서를 하게 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비판력을 높이도록 도와준다.추천사 도움말 토끼와 거북은 시합을 왜 했을까요 생각지도 랄랄라 퀴즈가 으쓱으쓱 생각이 깡충깡충 이야기가 술술술●1 이야기가 술술술●1-1 그림그리기 이야기가 술술술●2 이야기가 술술술●2-2 그림그리기 마음이 쑥쑥쑥【1】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가 왜 필요할까요? 7차 교육과정은 "왜?" 라는 질문을 중시합니다. "엄마, 자장면이 먹고 싶어요." "그래? 그럼 먹으러 가자." 그렇게 말하는 것은 6차 교육과정입니다. 7차 교육과정은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 대장이 자장면이 먹고 싶구나! 그런데 볶음밥도 있고 짬뽕도 있고 우동도 있는데 왜 자장면이 먹고 싶지?" 이 물음에 아이가 "그냥 먹고 싶어요."라고 대답했다면 그것 또한 6차 교육과정 스타일입니다. 이제 아이는 "왜?" 라는 엄마의 물음에 구체적으로 또박또박 '자장면이 먹고 싶은 이유'를 말해야 합니다. 그것이 7차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것입니다. 결국 공부의 핵심은 근원을 따져 밝히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진술하는 데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논술(論述)' 입니다. 이 훈련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길러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힙니다. 책을 읽은 아이에게 엄마는 이렇게 묻습니다. "재미있니?" 아이는 대답합니다. "네." 그걸로 끝입니다. "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와 올바른 삶의방식을 가르쳐 줍니다." 그것을 좀더 확실하게 깨우치게 하려면, "재미있니?" 라는 질문만으로는 곤란합니다. "왜 그랬을까?" "만일에 그때 주인공이 이렇게 했다면 결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잠깐만, 그 방법 밖에 없었을까?"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질문을 던져 준 다음에 조리있는 답을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쓰면 논술(論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를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의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각을 넓혀 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우리 아이들의 사고력과 탐구력, 그리고 창의성이 무럭무럭 자랄 것입니다. 그것이 공부의 핵심입니다. 【2】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의 특징과 목적 ① 어린이가 한 번쯤은 읽었을 세계명작을 새로이 다루었습니다. ② 이미 머릿속에 박힌 한 가지의 '정해진 답'을 버리고 '열 개의 답'을 새로이 이끌어 낼 수 있게 하였습니다. ③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 읽는 중간에 '잠깐만요!'를 두어 깊이 있는 독서를 하게 했습니다. ④ 어린이들이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비판력을 높이게 했습니다. ⑤ 스폰지처럼 받아들였던 재미, 감동,교훈보다는 '생각바꾸기'를 통해 창의력, 논리력을 쌓게 했습니다. ⑥ 복종과 체념, 흑백 논리, 옳고 그름 등 판에 박힌 지식을 버리고 내 생각으로 파악할 줄 아는 판단력을 높이게 했습니다. 【3】 스마트폰시대에 맞춰 오디오 출판시대 개막 !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오디오북으로 출시 ! ①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 "가 NAVER 『오디오클립』에서 《오디오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② 《오디오북》은 스마트폰시대에 적합한 또하나의 출판형태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든 노마드처럼 반복ㆍ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③ 《오디오북》은 검증받은 컨텐츠(시나리오)를, 스튜디오와 PD, 성우들을 섭외해서 제작합니다。 ④ 책을 구입하면 앞표지에 NAVER 『오디오클립』 QR코드가 있습니다. 이 QR코드를 스마트폰의 QR코드 앱으로 스캔하면 NAVER 《오디오북》으로 연결됩니다. ⑤ 서점에서 구입한 책을 펼쳐놓고, 스마트폰에서 흘러나온 컨텐츠와 《읽기ㆍ듣기공부》를 동시에 병행하면 학습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습니다. - 옛날 오성식 생활영어나 민병철 생활영어처럼 - ⑥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는 《페이퍼북》, 《오디오북》 각각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⑦ 따라서 월간지처럼 한 달에 한 권씩, 차근차근 학습하다보면 어느새 올바른 독서법이 몸에 익혀져서 아름다운 독서생활을 평생을 두고 영위하게 될 것입니다. ⑧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갑니다。모든 공부의 비법은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입니다.
안개 낀 날
큰나 / 아흐마드 레저 아흐마디 글, 솨러레 코스라버니 그림, 김영연 옮김 / 2009.04.20
9,500원 ⟶
8,550원
(10% off)
큰나
외국창작
아흐마드 레저 아흐마디 글, 솨러레 코스라버니 그림, 김영연 옮김
이란 특유의 문학적 감성으로 철학적 사고력을 키우다! 아이들의 철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제58권 『안개 낀 날』. 이 시리즈는 2004년과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이란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작하면서 겪게 될 고민을 짧지만 철학적인 이야기 속에 풀어냈습니다. 이란 특유의 문학적 감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줌으로써 철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력, 상상력, 논리력 등을 발달시킵니다. 아울러 어른들에게는 아이들만의 세계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술성 높은 독특한 색감과 구성의 그림도 함께 담아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제58권에서는 낯선 도시로 이사 온 남자 아이의 아련하고 환상적인 모험을 담아냈습니다. 가을과 겨울 동안 남자 아이는 혼자 창가에 앉아 골목을 내다보았습니다. 밤이 될 때까지 거리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바라보고는 했지요. 그해 가을 남자 아이네 가족은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남자 아이에게는 아직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 아이는 안개로 자욱하게 덮인 골목길로 나갔는데…….
2025년도 EBS 겨울방학생활 4학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5.12.01
11,500원 ⟶
10,350원
(10% off)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우등생 해법 과학 4-1 (2025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5.01.17
15,000원 ⟶
13,5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검정 교과서를 완벽하게 반영한 초등 학습서이다.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이다.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다.1. 자석의 이용 2. 물의 상태 변화 3. 땅의 변화 4.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1) 검정 교과서를 완벽하게 반영한 초등 학습서입니다. 2)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입니다. 3)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습니다. ※ 교재 내용 중 〈개념북〉 부분은 『리더』 시리즈 교재의 〈진도북〉 과 동일한 내용이므로 두가지 교재 모두 구매하실 고객님께서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학습이 강화된 우등생 해법과학 ▶동영상 강의 개념 / 단원평가 / 서술형논술형 문제 ▶온라인 채점과 성적 피드백 정답을 올리기만 하면 채점과 성적 분석이 자동으로 ▶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 밀린 공부는 없나 내 스케줄로 꼼꼼히 체크하기
독도랑 지킴이랑
내인생의책 / 윤문영 지음 / 2017.03.31
12,000원 ⟶
10,800원
(10% off)
내인생의책
그림책
윤문영 지음
내인생의책 그림책 75권. 우리의 영토이자 대한민국 자주독립의 상징, 독도. 독도를 빼앗긴다면 우리나라는 자주 독립한 나라가 될 수 없다. 독도를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길이 바로 나라를 지키고 사랑하는 길이다. 독도를 항상 기억하고 관심 가지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가장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할이다. 삽살개 ‘독도’와 ‘지킴이’와 함께 하는 독도 수호 경험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과 자부심을 심어줄 것이다.“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 리” 대한민국의 가장 동쪽에 있는 영토, 독도 독도, 끝나지 않은 소리 없는 전쟁 과연 우리의 독도는 평화로운 섬일까요?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단장 박기태 강력 추천 독도를 지키는 삽살개를 알고 있나요?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와 있는 지도를 보면 독도 왼쪽에 국경선을 그어 독도가 일본의 영토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령하고 있다.’라고 서술하고 있지요. 이는 일본 정부가 자국의 어린이에게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잘못된 내용을 교육시키고, 이를 전 세계에 홍보하겠다고 공표한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곡된 일본 교과서 때문에 일본 청소년은 옆 나라 한국을 범죄 국가로, 한국인을 불법을 저지르는 범죄인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 정부가 교과서를 통해 어린이에게 왜곡된 역사 인식을 심고 제국주의를 미화하는 것은 일본 우익이 도쿄 시내 곳곳에서 혐한?반한 시위를 전개하는 것과 똑같이 동북아 평화에 심각한 위협입니다. 일본 정부가 자라나는 어린 세대에게 왜곡된 교과서를 통해 거짓을 가르치는 이유는 과거 역사를 부정하고 제국주의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세뇌된 일본 어린이들은 장차 성인이 되어 한국에게 빼앗긴 독도를 되찾기 위해 군국주의로 돌변할 수도 있습니다. 막아야 합니다. 독도를 지키는 것은 한국과 일본 사이의 영토 문제가 아니라 아시아 평화를 위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우리 영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곧 인류를 사랑하는 정신의 기초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바로 독도를 지키고 아시아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대한민국의 미래 주인공입니다. 해양 주권 시대의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책! 독도와 동해를 둘러싼 한일간 갈등이 아직 끊이지 않고 있지만, 정작 우리가 독도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대개 얕은 지식들뿐이고, 더군다나 잘못 알고 있는 것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독도는 우리 땅’라는 주장은 구호성 외침으로 그칠 수밖에 없지요 화산 섬 독도가 언제 만들어졌는지, 한반도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역사 속에서 한반도와 어떤 관계를 유지했는지, 일제시대에 독도를 어떻게 빼앗기고 되찾았는지 바르게 알지 못한다면 국제사회에서 독도 영유권에 대한 주장 공허해질 것입니다. 왜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 주장할까요? 바다와 섬을 소홀히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은 점, 특히 조선시대에 어민들을 천시하고 바다 개척을 두려워 한 관리들의 좁은 생각, 유럽에서 대항해시대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육지 안에만 갇혀 있던 좁은 생각은 해방 뒤까지 이어져 해양 주권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우리의 책임 때문에 일본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것이지요. 안용복이나 홍순칠처럼 혼자 힘으로 독도를 지켜낸 사람들에 대해 제대로 된 평가조차 내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우리의 현실입니다.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해양 주권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육지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날 것을 당부합니다. 우리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아직 독도에 대한 이렇다 할 정보가 없는 반면, 일본 어린이들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실린 교과서를 보고 배웁니다. 이에 작가는 수백만 년 동안 수많은 생명을 보듬어 온 독도에 고작 반만 년을 살고 있는 우리가 정말 지켜야 할 것은 한줌의 평화라는 사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전하는 가장 소중한 가치라고 말합니다. 삽살개 ‘독도’와 ‘지킴이’의 새로 태어난 새 생명을 보듬든 독도의 평화를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영토이자 대한민국 자주독립의 상징, 독도. 독도를 빼앗긴다면 우리나라는 자주 독립한 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독도를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길이 바로 나라를 지키고 사랑하는 길입니다. 때때로 어떤 사람들은 독도 문제가 고리타분한 옛이야기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국민들의 관심이 조금씩 멀어지고 사라지는 것, 그것이 바로 일본이 노리는 것이니까요. 독도를 항상 기억하고 관심 가지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가장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할입니다. 삽살개 ‘독도’와 ‘지킴이’와 함께 하는 독도 수호 경험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과 자부심을 심어줄 것입니다.
EBS Step by Step 초등 영구문, 독해의 힘! LEVEL 2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1.16
14,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사회, 과학,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교과 학습 및 수능까지 이어지는 기초적인 배경지식으로 독해력 향상은 물론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또한, 세분화된 구문 학습과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목적어 Unit 01. 명사 목적어 A. 명사 목적어 B. 형용사의 수식 C. -thing + 형용사 D. 전치사구의 수식 Unit 02. 대명사 목적어 A. 목적격 인칭대명사 B. 소유격 인칭대명사 C. 재귀대명사 Unit 03. 동명사 목적어 A. 동명사의 목적어 B. 동명사의 수식어 C. 동명사를 취하는 동사 Unit 04. to부정사 목적어 A. to-V의 목적어나 수식어 B. to-V를 취하는 동사 C. 둘 다 취하는 동사 D. 의미가 달라지는 동사 Unit 05. 명사절 목적어 A. that절 목적어 B. 의문사절 목적어 C. <의문사 + to-V> Unit 06. 간접목적어와 직접목적어 A. 목적어가 두 개인 4형식 B. 3형식 전환 C. that절 직접목적어 Unit 07. 전치사의 목적어 A. 명사 B. 목적격 인칭대명사 C. 동명사 -보어 Unit 08. be동사의 보어 A. 명사, 형용사 보어 B. 동명사 보어 C. to-V 보어 D. that절 보어 Unit 09. 일반동사의 보어 A. become + 보어 B. get +보어 C. turn + 보어 D. 감각동사 + 보어 Unit 10. 목적격보어(5형식) A. 명사나 형용사 B. to-V C. 원형부정사 D. 현재분사 -수식어 Unit 11. 수식어(구) A. 형용사(구) B. 부사(구) C. 전치사구 Unit 12. 형용사/부사적 용법의 to부정사 A. to-V 형용사적 용법 B. -thing + 형용사 + to-V C. to-V 부사적 용법 1 D. to-V 부사적 용법 2재미와 학습 효과를 한 번에! 독해가 쉬워지는 영구문 교재 <Step by Step 초등 영구문, 독해의 힘!> 영구문 학습법과 독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체계적인 학습으로 영어 실력을 키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독해와 자신감을 함께 쌓아가는 영어 공부 사회, 과학,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교과 학습 및 수능까지 이어지는 기초적인 배경지식으로 독해력 향상은 물론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세분화된 구문 학습과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QR코드로 원어민 음성을 듣고 청취 능력까지 향상시키며, 별책으로 제공되는 <Workbook>으로 단어, 문장 해석, 영작 등 부족한 부분도 꼼꼼히 채워보세요. 읽기, 이해, 그리고 자신감까지! 영어의 새로운 즐거움을 만나보세요.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4 : 우주
슬로래빗 / 한정희 (지은이), 유재영 (그림), 신성찬 (감수) / 2024.03.22
13,000원 ⟶
11,700원
(10% off)
슬로래빗
자연,과학
한정희 (지은이), 유재영 (그림), 신성찬 (감수)
“지구가 빙빙 도는데 왜 안 어지러워요? 외계인이 정말로 있을까요? 달은 왜 날마다 모양이 변해요?…” 우주에 대한 끝없는 궁금증을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난감할 때 필요한 책이다. 어린이 스스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우주 시대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상식까지 꼼꼼히 담았다. 특히 이 책에서는 호기심을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일’을 뜻하는 ‘미스터리’로 부르며, 일상 속 궁금한 이야기들을 ‘미스터리 의뢰’로 꺼내 놓는다. 정답이 바로 제시되지는 않는다. 댓글로 토론하며 추리하듯 호기심을 푸는 방식으로, 어린이 스스로 정답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준다. 동영상 썸네일, 이모티콘 등 어린이에게 친숙한 온라인 환경을 더해 호기심 자체로 놀잇거리가 되게 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클럽의 운영자 ‘지니’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호기심을 해결해 주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식을 풀어놓는다. 딱딱해질 수 있는 설명에 재치 있는 그림을 곁들여 한층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초등 과학 교과서를 집필한 초등 교사가 용어부터 설명, 그림까지 책 속의 모든 내용을 감수해 신뢰성을 확보했다. 교육과정이 연계되어 초등 과학 공부가 더 쉽고 재미있어질 것이다. 평소 당연하게 보였던 것들에 호기심을 갖고 자신만의 탐구를 시작해 보자. 광활한 태양계 속에 유일한 생명체로 살아가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까마득한 과거의 별빛을 보내는 우주에 경이로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미차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추천사_ 우주만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우주가 하나의 점이었다고요? ┖보너스 상식_ 우주만큼 사랑한다는 말! 우주 망원경은 우주 어디까지 보여요? ┖보너스 상식_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에 밀려난 허블 행성은 뭐고 항성은 뭐예요? ┖보너스 상식_ 추억의 핼리혜성이 또 찾아온다고?! 밤하늘에 은빛 강이 흐른다고요? ┖보너스 상식_ ‘푸른 하늘 은하수’라고? 지구와 소행성이 충돌하면 어떤 일이 벌어져요? ┖보너스 상식_ 우주 재난 영화들?! 외계인이 정말로 있을까요? ┖보너스 상식_ 로스웰에 추락한 유에프오?! 길을 찾게 해 주는 별이 있다고요? ┖보너스 상식_ 별자리 이야기 별똥별의 정체는 도대체 뭘까요? ┖보너스 상식_ 지구에 떨어진 별별 운석들 천문대는 왜 그렇게 높은 곳에 있어요? ┖보너스 상식_ 우리는 과거의 별빛을 본다?! 별도 늙고 죽는다는데, 사실인가요? ┖보너스 상식_ 블랙홀과 스티븐 호킹 태양계 가족들을 소개해 주세요! ┖보너스 상식_ 태양계에서 쫓겨난 명왕성?! 태양에 있는 까만 점이 뭐예요? ┖보너스 상식_ 태양풍과 전자기기와 오로라?! 화성으로 이사를 갈 수 있다고요? ┖보너스 상식_ 금성으로 이사를 간다면? 지구가 빙빙 도는데 왜 안 어지러워요? ┖보너스 상식_ 지구는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 지구에 어떻게 생명체가 살게 됐어요? ┖보너스 상식_ 지구의 자기장이 사라진다면?! 달은 왜 날마다 모양이 변해요? ┖보너스 상식_ 달 모양에 따른 음력 달력! 달이 태양을 가릴 때가 있다고요? ┖보너스 상식_ 달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거대한 로켓은 어떻게 우주로 날아가요? ┖보너스 상식_ 우주 엘리베이터는 개발 중! 국제 우주 정거장에선 뭘 해요? ┖보너스 상식_ 새로운 우주 정거장 ‘루나 게이트웨이’ 행성 탐사는 어떻게 하나요? ┖보너스 상식_ 화성 탐사 로봇들! 나로 우주 센터에선 무슨 일을 해요? ┖보너스 상식_ 세계의 우주 기지 나사(NASA)는 도대체 뭐 하는 곳이에요? ┖보너스 상식_ 우리나라엔 ‘카리(KARI)’가 있다! 우주 관광을 떠난다고요? ┖보너스 상식_ 스타워즈: 우주 기업들의 전쟁 우주에서 우주복을 꼭 입어야 해요? ┖보너스 상식_ 우주복은 누가 만들까? 우주인들은 정말 서서 잠을 자나요? ┖보너스 상식_ 우주선에서 김치도 먹는다고?! 우주인들은 어떤 훈련을 받아요? ┖보너스 상식_ 우주에선 키가 더 커진다고?! 최초의 우주인은 누구예요? ┖보너스 상식_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은 누구? 달에 첫 발자국을 남긴 사람은 누구예요? ┖보너스 상식_ 달 탐사는 계속된다! 인공위성이 하는 일은 뭐예요? ┖보너스 상식_ 우리별, 무궁화, 아리랑, 천리안?! 우주에 쓰레기가 넘쳐 난다고요? ┖보너스 상식_ 우주 쓰레기 청소 위성?!일상 속 호기심을 추리하듯 풀어 가는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의 신작! 우주 시대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우주 상식! 어른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지나치는 것들을 어린이들은 궁금해한다. 끊임없는 질문 세례에 답하지 못해 ‘그러게 왜 그럴까’로 대꾸하거나 난센스 퀴즈처럼 순간을 모면할 때도 있을 것이다.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더 많은 호기심을 깨우기 위한 색다른 상식책이다. 첫째, 어린이의 호기심에 이야기를 더했다! 예컨대, ‘태양에 있는 까만 점이 뭐예요?’라는 질문에 보통의 책들은 ‘흑점’이라는 답과 함께 태양열과 자기장에 대한 설명을 늘어놓을 것이다. 이 책은 다르다. ‘미스터리 의뢰자’가 왜 그런 궁금증이 생겼는지를 먼저 이야기한다. 언뜻 군더더기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궁금증이 생기는 다양한 순간을 공유함으로써 책을 읽는 어린이도 일상에서 ‘미스터리 의뢰자’가 되도록 독려하는 역할을 한다. 둘째, 어린이에 의해 정답을 찾는다! 어린이의 질문에 또 다른 어린이들이 직접 댓글을 통해 소통하며 정답을 찾아 나선다. 정답과는 거리가 먼 엉뚱한 의견도 있고,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상식도 나타나며, 장난스럽게 말장난을 하는 경우도 있다. 정답이 아니라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토론의 과정이 담겨 있다.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야 할 탐구의 과정도 이와 같을 것이다. 셋째, 어린이를 위한 눈높이 정답을 보여준다! 댓글로 난상 토론을 한 후에는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의 운영자 지니가 정리를 한다. ‘달은 왜 날마다 모양이 변해요?’라는 질문에 ‘달이 지구 주위를 공전하기 때문’이라는 단답식/주입식 답은 없다. 미스터리 의뢰자의 사연과 댓글들로부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상식이 확장된다. 단, 이 책은 교과서도, 참고서도, 백과사전도 아닌 ‘교과서 옆 놀이터’를 표방한다.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상식을 쉽고 재밌게 보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책 한 권을 읽는 것으로 우주에 대한 모든 상식을 익힐 수 없다. 일상 속 호기심을 깨우기 위한 씨앗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에 하나씩 호기심 일기를 써 보기를 제안한다. 일상에서 떠오른 궁금증과 탐구 과정을 기록하다 보면 나만의 호기심 책이 완성될 것이다. 자기 주도의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고 말이다.
아빠마음 중학수학 1 - 하
해드림출판사 / 이진수 지음 / 2016.09.30
19,800
해드림출판사
학습참고서
이진수 지음
저자가 자신의 딸에게 수학 공부를 좀 더 쉽게 가르쳐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쉬우면서도 가장 공부하기 재미있는 과목’이 되도록 만들었다. 윽박지르듯 따라오기를 강요하는 수학이 아니라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이해시키는 수학 학습서이다. 그냥 쭉 읽어도 고개가 끄덕여지고 머릿속에 개념이 잘 이해되도록 썼다. 저자는 중학생 딸에게 수학 공부를 도와주면서, 처음에는 자상히 설명해주다가도 금세 화를 내거나 윽박지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혼자 힘으로도 충분히 이해하도록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눈으로 읽기만 해도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친절한 설명, 꼭 필요한 핵심 예제만 엄선하여 다양한 풀이 과정 소개, 실전에 꼭 필요한 영양 만점의 Tip 수록 등이 ‘아빠마음 중학수학1(하권)’의 가장 큰 장점이다.여는 글 │ 04 Ⅳ. 통계 1. 자료의 정리 14 2. 자료의 분석 50 Ⅴ. 기본 도형과 작도 1. 기본 도형 90 2. 작도와 합동 150 Ⅵ. 평면도형 1. 다각형 194 2. 원과 부채꼴 238 Ⅶ. 입체도형 1. 다면체와 회전체 290 2.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340 수학을 가장 공부하기 재미있고, 쉬운 과목으로 만들어 준다 윽박지르듯 따라오기를 강요하는 수학이 아니라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이해시키는 수학이 [아빠마음 중학수학]이다. 수학 실력을 높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대부분의 책은 중학생이 혼자서 수학을 공부하기에는 불친절한 점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 책은 그냥 쭉 읽어도 고개가 끄덕여지고 머릿속에 개념이 잘 이해되도록 썼다. 요즘은 좋은 인터넷 강의가 많아서 그런 강의를 보면 수학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인터넷 강의는 학생을 수동적으로 만든다. 정해진 시간 동안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수학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과목이다. 따라서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수학을 이해하고 깨우쳐야만 한다. 그러기에는 반드시 스스로 책을 보면서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바로 이 책이 수학을 가장 공부하기 재미있고, 쉬운 과목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아빠마음 중학수학1(하권), 누구보다도 가장 쉽게 수학을 가르쳐 주는 책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혁신적인 중학수학 설명서 ‘아빠마음 중학수학1(하권)’은, 저자가 자신의 딸에게 수학 공부를 좀 더 쉽게 가르쳐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쉬우면서도 가장 공부하기 재미있는 과목’이 되도록 만들었다. 중학교 수학은 고등학교 수학으로 가기 위한 중요한 기초이다. 수학은 기초부터 탄탄히 공부해두지 않으면 점점 따라잡기 어려워지는 대표적인 과목이다. 저자는 중학생 딸에게 수학 공부를 도와주면서, 처음에는 자상히 설명해주다가도 금세 화를 내거나 윽박지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혼자 힘으로도 충분히 이해하도록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눈으로 읽기만 해도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친절한 설명, 꼭 필요한 핵심 예제만 엄선하여 다양한 풀이 과정 소개, 실전에 꼭 필요한 영양 만점의 Tip 수록 등이 ‘아빠마음 중학수학1(하권)’의 가장 큰 장점이다. 수학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과목 현재 수학 참고서 대부분 책은 중학생이 혼자서 수학을 공부하기에는 불친절한 점들이 적잖다. 하지만 ‘아빠마음 중학수학1(하권)’은 술술 읽기만 하여도 고개가 끄덕여지고 개념이 금세 잡히도록 하였다. 요즘은 인터넷 강의가 흔하지만 인터넷 강의는 학생을 수동적으로 만들기 십상이다. 정해진 시간 동안 교사가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대로 받아들여야 것이다. 하지만 수학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과목이다. 따라서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수학을 이해하고 깨우쳐야 한다. 반드시 스스로 책을 보면서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수학 문제를 풀어가다 보면 딱 한 줄이 이해가 안 되는 때가 있다. 이 책은 되도록 문제를 한 줄 한 줄 상세하게 풀어가는 과정을 적어 두었다. 풀이 과정에서 왜 그렇게 푸는지도 설명을 곁들였다. 아빠와 함께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이 책의 과정을 따라오다 보면 혼자서도 수학을 충분히 잘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붙게 될 것이다. 어떤 과목에서든 내용을 가슴으로 이해하지 못하면 그 내용은 결국 자신을 떠나게 되어 있다. 수학 역시 마찬가지다. 마음을 열고 친구를 사귀듯이 한 발짝씩 다가가야 한다. 그래야만 오래도록 친구로 남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바라는 두 가지 특히 이 책에서 저자가 바라는 것은 첫째 ‘설명해 보기’이다.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부모나 친구 혹은 누구에게든 책에서 배운 단원을 설명해보라는 것이다. 만약 설명하다 어디선가 막힌다면 그 부분이 바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비록 대상이 없이 혼자일지라도 여러 번 설명하다 보면 어느 새 개념을 파악하는 수준이 일취월장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다음으로는 ‘천천히 스스로 생각하기’이다. 수학을 빠르게 푸는 데만 관심을 두어서는 안 된다. 수학은 결코 빨리 푸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어려운 문제와 맞닥뜨렸을 때 쉽게 항복(=조금 생각해보다가 집어치우고 해답 보기)하기보다는, 문제가 풀릴 때까지 끝까지 싸워봐야 한다. 한 시간 두 시간 동안 붙잡으란 얘기가 아니라, 풀리지 않는다고 하여 바로 포기하지 말고 일단 표시를 해 둔 다음 며칠이 걸려도 좋으니 시시때때로 그 문제를 곱씹어 보라는 뜻이다. 그러다 보면 한순간 번쩍하고 머릿속에서 번개가 치는 때가 온다. ‘아 이렇게 풀면 되는 거였지’ 하고 갑자기 풀이 방법이 생각날 것이다. 이런 경험을 한 번 하고 나면 수학이 왜 재미있는 과목인지 새삼 깨달을 것이다. ‘아빠마음 중학수학1(하권)’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1. 책을 읽으면서 개념 익히기 이 책은 무엇보다 쉬운 말과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처음부터 머릿속에 집어넣으려는 자세보다, 편한 마음으로 책을 여러 번 읽어보면서(읽기 편안하게 짜여있다.) 어느 정도 친근해진 후 연필을 들고 문제를 풀어보면 더 효과적이다. 2. 예제를 풀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풀이 과정을 읽어보기 이 책은 많은 문제를 던져 주고 빨리 풀어내기를 재촉하지 않는다. 대신 개념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문제들을 자신의 힘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이 책에는 단원마다 최소한의 예제들만 실려 있다. 수학을 마치 암기 과목처럼 한 가지 풀이 방법만 외우듯이 익혀서 답을 구하려다 보면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을 할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예제를 푸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면 되도록 모든 방법을 다 안내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정답이라는 결과는 같더라도 반드시 풀이 과정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 3. 계산을 정확하게 하다 보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는다. 이 책은 문제 풀이 과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 과정조차도 최대한 빠지는 과정 없이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계산에 조금 익숙한 학생이라면 굳이 연필을 들 필요 없이 눈으로 만도 충분히 책을 넘기고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계산 과정에서 설명이 있어야 할 경우에는 계산 과정 바로 옆에 설명을 따로 달아 두었으니 한 줄, 한 줄 계산이 왜 이렇게 넘어가는지 막힘없이 이해할 것이다. 수학에서 대부분 실수는 한 줄에서 다음 줄을 넘어가는 너무나 당연한 풀이 과정 중에 생긴다. 빠르게 풀면서 실수를 하는 것보다는 조금 천천히 풀더라도 차근차근 정확하게 푸는 것이 더 중요하다. 천천히 실수 없이 푸는 습관이 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속도는 빨라지게 된다. 4. 개념 체크와 연습 문제로 복습하기 어느 정도 단원 공부가 끝나면 단원 마지막 부분의 개념 체크 풀어보기를 한다.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개념들을 한곳에 모아 놓고 군데군데 빈칸을 쳐 놓았으니, 빈칸에 들어가야 할 내용이 무엇일지 쭉 채워보는 것이다. 막히는 부분이 있거나 틀린 부분은 아직 그 개념을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는 증거이므로 다시 그 부분으로 돌아가서 책을 읽고 생각해본다. 개념 체크가 완벽하게 되었다 싶으면,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의 복습을 한다. 여기 있는 문제들은 새로운 문제들이 아니라 단원 중간 중간 풀어 보았던 문제들이다. 복습 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풀어보고, 풀이 방법이 생각이 나지 않거나 답이 틀린 문제들은 체크해두고 다시 뒤로 돌아가서 복습을 한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에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또 풀어 본다.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냈다면 단원 학습이 이제 끝이 난 것이다.자료를 정리하다 보면 변량의 크기가 같은 경우가 당연히 발생한다. 변량의 크기가 같든 다르든 우리는 상관할 바 아니므로 그냥 크기가 같을 때나 다를 때나 순서대로 빠짐없이 줄기와 잎에다가 정리해주면 된다. 위의 표에서 점선으로 표시한 부분처럼 말이다.변량의 크기가 같다고 잎을 하나로 써버리면 안 된다. 우리는 지금 정리를 하는 것이지 ‘조작’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45, 45를 4 | 5 이렇게 정리해버리면 45 하나만 정리한 것이 된다. 45, 45는 4 | 5 5 이렇게 둘 다 적어주어야 한다.이것만 헷갈리지 않으면 줄기와 잎에서 특별히 어려울 것은 없을 것이다.줄기와 잎을 나누는 기준은 특별히 정해져 있지는 않다. 변량들의 모습을 보고 적절하게 그룹을 나눌 수 있는 기준을 택하면 된다.-자료의 정리 중에서-
문해력 잡는 초등 어휘력 16 : C-2 단계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01.31
18,800원 ⟶
16,920원
(10% off)
아울북
논술,철학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문해력 잡는 초등 어휘력>은 사용 빈도수가 높은 기본 어휘(씨글자) 240개와 학습도구어와 교과 용어를 포함한 확장 어휘(씨낱말) 260개로 우리말 낱말 속에 담긴 단어의 다양한 뜻을 익히고 이를 통해 문해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어휘 블록으로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그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초등 기본 어휘와 어휘 관계, 학습도구어, 교과내용어 12,000개를 예비 단계부터 D단계까지 전 24단계로 구성해 미취학 아동부터 중학생까지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 어휘의 어원에 따라 자유롭게 어휘를 확장하며 다양한 문장을 구사하는 능력을 기르는 동안 문장 사이의 뜻을 파악하는 문해력은 자연스럽게 성장한다.1장 1회 上 위 상 지상으로 상승 중 下 아래 하 놀이 기구 급강하, 심장도 급강하 2회 水 물 수 사막에서 마시는 온수 平 평평할 평 물이 평평, 수평선! 땅이 평평, 지평선! 3회 加 더할 가 열을 가하니, 팔팔 끓어 重 무거울 중 무거운 코끼리는 중량급! 4회 공통 여럿 사이에 두루 통하는 공통 차이 공통점도 많지만 차이점도 많아 단순 단순한 게 좋아 복잡 겹치고 섞이니 복잡할 수밖에 5회 이해 장작 패는 이치를 이해하기까지 관찰 콩이 자라는 모습을 살펴보는 관찰 중심 중간을 잡아야 중심이 잡히지! 예시 쉽게 이해하려면 예시가 필요해요 6회 명령 명령은 싫어요! 정벌, 토벌 적을 정벌하고 토벌하러 가자! 어휘 퍼즐 2장 7회 點 점 점 우리는 점박이 클럽 求 구할 구 일할 사람 구하려면 구인 광고를! 8회 固 단단할 고 고체라서 단단해요 意 마음 의 여의주를 가지고, 내 맘대로 얍! 9회 決 결정할 결 결승전의 대결은 흥미진진 定 정할 정 누가 정원 같은 걸 정한 거야? 10회 기압 공기를 누르는 힘, 기압 용액 녹여서 액체를 만들면 용액 지리, 지도 땅에 관한 모든 것, 지리와 지도! 변화 변화, 변신술의 대가 11회 권력 지배하는 힘, 권력 법령 여러 가지 법률과 명령, 법령! 도표 그림으로 만든, 도표와 그래프! 미술사 미술사와 관련된 말들 어휘 퍼즐 종합 문제 문해력 문제 정답문해력의 기본은 풍부한 어휘 활용! 생활 어휘부터 초등 학습 도구어까지, 600개 어휘소의 단계별 학습으로 문해력의 기초를 다집니다 ★기본 어휘가 초등 학습 개념과 문해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초등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21세기 교육의 핵심은 문해력입니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문해력은 ‘문자로 된 기록을 읽고 거기 담긴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여기에 더해 글을 비판적으로 읽고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는 것 역시 문해력이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문장을 이루고 있는 어휘의 뜻을 정확히 알고, 해당 어휘가 글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깨닫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3~4학년 시절 아이들이 배우고 쓰는 어휘량은 7,000~10,000자 정도로 급격하게 늘어납니다. 그중 상당수가 한자어입니다. 그렇기에 학년이 올라가면서 교과서와 참고서, 권장 도서 들을 받아드는 아이들은 혼란스러워합니다. 해는 태양으로, 바다는 해양으로, 세모는 삼각형으로, 셈은 연산으로 쓰는 경우가 부쩍 늘어납니다. 땅을 지형, 지층, 지상, 지면, 지각처럼 세세하게 나눠진 한자어들로 설명합니다. 분포나 소통, 생태처럼 알 듯 모를 듯한 어려운 단어들이 불쑥불쑥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말이니까 그냥 언젠가 이해할 수 있겠지 하며 무시하고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의 어휘력은 성인까지 이어지니까요. 10살 정도에 ‘상상하다’나 ‘귀중하다’와 같이 한자에서 유래한 기본적인 어휘의 습득이 마무리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은 학자도 있습니다. 반대로 무작정 단어 뜻을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영어 단어를 외우듯이 달달 외우면 해결될까요? 당장 눈에 보이는 단어 뜻은 알 수 있지만 다른 문장, 다른 글 속에 등장한 비슷한 단어의 뜻을 유추하는 능력은 길러지지 않습니다. 문해력의 기초가 제대로 다져지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자신이 정확하게 알고 있는 단어를 통해 새로운 단어의 뜻을 짐작하며 어휘력을 확장시켜 가는 게 가장 좋습니다. 어휘력이 늘어나면 교과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습 내용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지요. 선생님의 가르침이나 교과서 속 내용이 무슨 뜻인지 금방 알 수 있으니까요. 이 힘이 바로 문해력이 됩니다. <문해력 잡는 초등 어휘력>은 어휘력 확장을 통해 문해력을 키우는 과정을 돕는 책입니다. 기본 어휘부터 확장 어휘까지, 문해력 잡는 단계별 어휘 구성 <문해력 잡는 초등 어휘력>은 초등 학습 개념어의 기반인 한자 공부를 통해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체계적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고,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킵니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천(天)’이란 글자가 들어간 낱말에서 자연스럽게 하늘을, ‘지(地)’가 들어간 낱말에서는 자연스럽게 ‘땅’을 연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 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 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 수준에 꼭 맞는 맞춤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초등 교과서에서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글자와 낱말이 있다는 뜻이지요. 사용 빈도수가 높은 기본 어휘(씨글자) 240개와 학습 도구어와 교과 용어를 포함한 확장 어휘(씨낱말) 260개로 분류했습니다. 또한 각각의 어휘들이 갖는 관계를 어휘 관계 100개로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정리한 600개의 단어로 12,000개의 어휘까지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어휘의 어원에 따라 자유롭게 어휘를 확장하며 다양한 문장을 구사하는 능력을 기르는 동안 문장 사이의 뜻을 파악하는 문해력은 자연스럽게 성장합니다. 개정판만의 문해력 문제 183개를 통해 어휘로 영근 문해력을 마지막까지 단단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글자 하나에서 블록으로 겹겹이 확장되는 수많은 어휘와 그에 맞는 프로그램이 우리 아이들을 어휘 마법사이자 문해력의 귀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어휘부터 문해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체계적인 구성 1) 기본 어휘: 하나의 씨글자를 중심으로 어휘를 확장해요. 2) 어휘 관계: 유의어, 반의어, 전후 도치어 등의 어휘 관계를 통해 어휘 구조를 이해해요. 3) 확장 어휘: 둘 이상의 어휘 블록을 연결하여 씨낱말을 찾고 어휘를 확장해요. 4) 어휘 퍼즐: 어휘 퍼즐을 풀며 익힌 어휘를 다시 한번 학습해요. 5) 종합 문제: 종합 문제를 풀며 어휘를 조합해 문장으로 넓히는 힘을 길러요. 6) 문해력 문제: 여러 어휘로 이루어진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고 글의 맥락을 읽어 내는 문해력을 키워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1001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 /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3.25
9,500원 ⟶
8,550원
(10% off)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
교양,상식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개념클릭 초등 수학 2-2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4.03.22
14,000원 ⟶
12,6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어려운 수학 NO! 지루한 수학 NO!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개념클릭 해법수학!!! 수학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 개념을 자세히 설명해 놓으면 잘 읽지 않고 그렇다고 설명을 안 할 수도 없고....... 만화로 교과서 개념을 설명한 책은 많지만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넘어가기만 하니...... 개념클릭 해법수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교재 표지와 각 단원 시작부분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재미있는 학습을 할 수 있어요. 1. 개념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어요. 2. 학습과 관련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3. 각 단원별로 기본 문제가 추가 제공됩니다. 1단계: 만화를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혀요. 2단계: 교과서 개념문제를 반복학습해요. 3단계: 익힘책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키워요. 4단계: 한 단원의 마무리하면서 실력 체크를 해요. *스스로 학습장은 각 단원에서 배운 것을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풀잎 / 이시형 (지은이) / 2023.05.01
15,000원 ⟶
13,500원
(10% off)
풀잎
생활,인성
이시형 (지은이)
한국인이 사랑하는 최장기 스테디셀러 이시형 박사의 《배짱으로 삽시다》 가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로 5년 만에 다시 찾아왔다. 이시형 박사는 지난 2018년 첫 출간 30주년 개정판을 낸 이후, AI로 대표되는 디지털 혁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데 주목했다. 첫 작품이 산업화 세대를 위했다고 하면, 이번 이야기는 한국 사회의 뉴리더인 MZ세대의 자녀를 위한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는 총 일곱 마당. 80개 이야기로 구성됐다. 이시형 박사는 배짱과 소신으로 가르침을 주는 손흥민과 김연경, 이순신 장군과 같은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림을 알기쉽게 들려 준다. 이번에는 주제별 이야기마다 <생각해 보기> 를 넣어 자녀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마련했다.제 1 장 당당한 배짱 거꾸로 생각하기 1. 정신통일 제왕 손흥민 ┃12 2. 소심증보다 배짱 부자 박나래 ┃16 3. 위기를 이긴 배짱 탱크 박지성 선수 ┃19 4. 콤플렉스도 무서워하는 김연경 ┃22 5. 피겨 여왕 김연아의 즐기기 ┃26 6. 연설 공포를 이겨낸 작가 올비 ┃29 7. 짜증에 진 로드맨의 최후 ┃32 8. ‘할 수 있다’가 만든 한일 월드컵 4강 ┃35 9. 여유가 만든 체조 요정 코마네치 ┃38 10. 불필요한 기억 잊기 달인 발명왕 에디슨 ┃41 11. 낙제를 딛고 일어선 세계를 바꾼 아인슈타인 ┃44 12. 배짱 연기가 만든 메이저리그 전설 샌디 쿠팩스 ┃47 13. 루스벨트, 배짱으로 핵무기 비밀을 지키다. ┃50 제 2 장 행동이 먼저 1. 라이트 형제, 비행기는 마음이 아닌 행동으로 만들자 ┃56 2. 빈털터리가 행복해 ┃60 3. 쉴 수 있는 여유가 만든 기적 ┃63 4. 약점을 강점으로 만든 소크라테스 ┃66 5. 배짱이 만든 모스크바 펩시콜라 ┃70 6. 모험을 친구로 만든 삼성 반도체 ┃74 7. 결단의 용기가 만든 현대차 ┃77 8. 미련을 버려 생명을 구한 현명한 아들 ┃80 9. 일단 시작해 봐! 시작이 반 ┃84 10. 작은 모험으로 결혼에 성공한 마샬 장군 ┃87 11. 처칠 수상의 원칙 ‘한 번에 한 가지씩!’ ┃90 제 3 장 체면은 빛 좋은 개살구 1. 질 줄도 아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96 2. 창피한 일 숨기지 않기 ┃100 3. 변덕쟁이 아이젠하워가 대통령이 되다 ┃103 4. 가짜 배짱이 남긴 병자호란의 비극 ┃106 5. 체면은 가짜 배짱 ┃109 6. 가난이 남긴 체면을 버려라 ┃112 7. 속마음 속이는 체면은 필요 없어 ┃115 8. 모르는 걸 안다고 거짓말하는 ‘척’ 병 ┃118 9. 모른다는 건 많이 안다는 것 ┃121 10. 불필요한 자존심은 못난이 ┃124 11. 사장님은 외근을 좋아해 ┃127 제 4 장 소신 있는 위인들 1. 이순신 장군의 소신, 명량대첩 ┃132 2. 명재상 유성룡의 소신이 만든 이순신 장군 ┃135 3. 맥아더의 소신 “가자” ┃138 4. 소신이 없으면 당하는 보이스피싱 ┃142 5. 소신을 지킨 세계적인 건축가 김수근 ┃145 6. 황희 정승 “아닌 것은 아니야!” ┃148 7. 서희 장군 “할 말은 하는 거야” ┃151 8. 오성아, “아무리 친하더라도 약속은 지켜야지.” ┃154 9. 공처가 소크라테스의 소신 ┃157 10. 참을성왕 카네기 ┃160 11. 뜨거운 박수로 떠난 지휘자 조지 셀 ┃163 12. 용서로 자신을 용서한 장발장 ┃166 제 5 장 미안도 이제 그만 “No”랑 친해지기 1. 백범 김구 선생님의 아름다운 꾸중 ┃172 2. 지각대장 오성 대감의 배짱 ┃175 3. 따지기 대장 링컨 ┃178 4. 미안해하지 말기 ┃181 5. 지나친 배려는 나를 괴롭혀 ┃184 6. 사르트르와 보봐르의 서로 존중하기 ┃187 7. 거절 잘하기도 배짱 ┃190 8. 립톤 교수가 본 한국인의 도움 거절하기 ┃193 제 6 장 열등감, 남과 달라지기 1. 열등감을 모르는 거인 나폴레옹 ┃198 2. 거만의 덫을 이겨낸 이순신 장군 ┃201 3. 네로의 열등감과 거만한 노인 ┃204 4. 스트레스는 내 친구가 아니야 ┃208 5. 약점과 친구 되기 ┃211 6. 지나친 평등은 가짜 배짱 ┃214 7. 깨끗한 가난과 허생전 ┃217 8. 촌사람 엘리엇의 ‘척’과 치즈 ┃220 9. 히틀러의 피해의식이 만든 전쟁 ┃223 10. 폴 뉴먼, “질투 그게 뭔데?” ┃226 11. 사양도 배짱 ┃229 12. 오나시스 “누가 돈 냈어?” ┃232 13. 칭찬왕 키신저, 적도 친구로 만들다 ┃235 14. 지나친 눈치로 일찍 죽은 조선의 왕들 ┃238 15. 철강왕 카네기가 철공에게 대통령 월급 준 사연 ┃242 16. 아인슈타인 말솜씨가 낙제라고? ┃245 제 7 장 조급증을 이긴 배짱과 꾀가 넘치는 위인들 1. 꾀돌이 마크 트웨인 ┃250 2. 듣기왕 벤자민 프랭클린 ┃253 3. 만인의 애인 키케로가 겁쟁이라고? ┃256 4. 조선의 위대한 상인 임상옥의 배짱 ┃259 5. 조급증은 가라~ 참을성이 진정한 배짱 ┃262 6. 칸트가 보여준 “참으면 복이 와요” ┃265 7. 단기 완성은 내 친구가 아니야. ┃269 8. 조급증이 만든 한국인의 소화제 사랑 ┃272 9. 중학생이 될 준비는 됐나? ┃276“이시형 박사의 넘사벽 논픽션 밀리언셀러 《배짱으로 삽시다》 후속편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출간 한국인이 사랑하는 최장기 스테디셀러 이시형 박사의 《배짱으로 삽시다》 가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로 5년 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시형 박사는 지난 2018년 첫 출간 30주년 개정판을 낸 이후, AI로 대표되는 디지털 혁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데 주목했습니다. 첫 작품이 산업화 세대를 위했다고 하면, 이번 이야기는 한국 사회의 뉴리더인 MZ세대의 자녀를 위한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이시형 박사는 35년 전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우리 사회에게 똑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왜 우리는 이리 급할까. 왜 이렇게 시끄러울까. 왜 질서 하나 지킬 줄 모를까? 끝없는 의문이 내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아직도 해답은 없습니다. MZ세대의 자녀들은 현재의 어른들이 경험하지 못한 디지털 문명의 혜택을 듬뿍 받고 태어나 자랐습니다. 잘 사는 선진국을 따라가는 못사는 개발도상국 한국의 어린이가 아니라 BTS 처럼 글로벌 뮤지션과 영화 ‘기생충’으로 꿈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는 기적 같은 세상을 당연히 여기는 세대입니다. 이시형 박사는 이들에게도 ‘배짱’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나오는 대사처럼 이제는 전국체전에 나가서 1등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을 딸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글로벌 배짱’이 필요합니다. 교육은 지식을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자신 속에 있는 능력을 끄집어 내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능력을 찾기 위해서는 ‘배짱’이 필요합니다. 이번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는 총 일곱 마당. 80개 이야기로 구성됐습니다. 이시형 박사는 배짱과 소신으로 가르침을 주는 손흥민과 김연경, 이순신 장군과 같은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림을 알기쉽게 들려 줍니다. 이번에는 주제별 이야기마다 <생각해 보기> 를 넣어 자녀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MZ 세대 자녀들을 위한 배짱으로 행복해지는 탐험에 함께 가시죠
마법한자 흥부와 놀부 61자
지식서관 / 신웅 지음 / 2009.11.18
8,000원 ⟶
7,200원
(10% off)
지식서관
외국어,한자
신웅 지음
◎ 이 책은 1. 이 책의 특징은 어린이들이 우리 고전인 만화 전래 동화를 보면서 저절로 한자 공부가 되도록 기획하였다. 전 16권으로 4급 한자인 총 1,000자의 한자를 수록하였다. 내년 5월 안으로 전 16권을 완간할 예정이다. 2. 전래 동화, 즉 대대로 내려오고 있는 옛 선현들의 말씀이나 글은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하다. 특히 우리 고전이야말로 마음을 살찌우고 정신을 일깨워 성인으로 자라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표라고 할 수 있다. 3. 한자를 만화 속에 그림처럼 크게 돌출시켜, 재미있는 전래 동화에 빠져 읽어 보게 되면 마법을 부리듯이 한자가 불쑥불쑥나타나서 자기도 모르게 머리에 한자가 주입되는 방법으로, 어려운 한자가 저절로 머리에 각인되도록 기획되었다. 4. 필순과 쓰임도 달아 놓아서 공부하기에 편리하도록 되어있다. 5. 부록으로, 한 편의 전래 동화가 끝난 뒤에는 한자쓰기 편을 만들어 놓아서 복습과 쓰기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창문으로 들어온 아이들
웅진주니어 / 최빛나 (지은이), 모차 (그림) / 2024.03.29
12,500원 ⟶
11,250원
(10% off)
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최빛나 (지은이), 모차 (그림)
뉴온 7권.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 우리 집 창문을 두드리는 낯선 아이들이 있다. 맙소사. 우리 집은 2층인데……. 정신을 차렸을 땐 아이들이 모두 내 방으로 들어온 후였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이 아이들, 무언가 심상치 않다. 붉은 악마 티셔츠부터 비즈로 만든 마스크 스트랩, 특이하게 생긴 회오리 모양 시계까지. 게다가 과거에서 왔네, 미래에서 왔네 하며 도통 말도 안 되는 내용으로 자기를 소개하기까지 한다. 태어난 시대도, 입고 있는 옷 스타일도, 말하는 방식도 모두 다른 다섯 명의 아이들. 이 아이들이 내 방에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부터 『창문으로 들어온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별똥별 떨어지는 밤 수상한 전학생 교실의 아이들 내 친구는 AI 고백하기 딱 좋은 날 내 이름은 홍은주 그리고, 지금 여기 작가의 말“그러니까, 내 기도를 들어주기 위해 너희가 여기 나타났다 이거야?” 별똥별과 함께 우리 집을 찾아온 다섯 명의 아이들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 우리 집 창문을 두드리는 낯선 아이들이 있다. 맙소사. 우리 집은 2층인데……. 정신을 차렸을 땐 아이들이 모두 내 방으로 들어온 후였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이 아이들, 무언가 심상치 않다. 붉은 악마 티셔츠부터 비즈로 만든 마스크 스트랩, 특이하게 생긴 회오리 모양 시계까지. 게다가 과거에서 왔네, 미래에서 왔네 하며 도통 말도 안 되는 내용으로 자기를 소개하기까지 한다. 태어난 시대도, 입고 있는 옷 스타일도, 말하는 방식도 모두 다른 다섯 명의 아이들. 이 아이들이 내 방에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부터 『창문으로 들어온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시대가 달라지면 어린이들의 고민도 달라지는 걸까? 50여 년을 관통하는 아이들의 고민은 무엇일까? 어린이들은 늘 고민한다. 어른들과의 갈등과 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고민, 친구들과의 고민, 자존감에 대한 고민 등. 언뜻 작품 속 어린이들의 고민은 제각기 다른 것처럼 보인다. 시대가 달라지면 어린이들의 고민도 달라지는 걸까? 그런데 여기서 잠시, 작품 속 아이들을 다시 세심하게 살펴보자. 창문으로 들어온 다섯 아이는 오랜 시간 차를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경청하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는 1990년대를 살아가는 홍은주의 고민이 2020년대 엄지온의 고민과 맞닿아 있고, 또 그러한 엄지온의 고민이 2040년대를 살아갈 이루이의 고민과 맞닿아 있음을 드러낸다. 또한 작품은 이러한 연결을 통해 어린이들의 고민은 결코 가볍지 않으며, 본질적인 고민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 여기서 최빛나 작가는 한 걸음 더 나아가 현재 시점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 ‘나’라는 익명의 어린이를 등장시킨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익명의 ‘나’에 자신을 투영하여,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의 일상은 흘러가고 있고, 진짜 소중한 건 현재를 사는 지금이라는 점을 일깨울 수 있다. 여전히 수많은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과거, 현대, 미래의 어린이들에게 응원을 던지는 『창문으로 들어온 아이들』, 길고 긴 고민 끝에 선 어린이들이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 본다. 1990년대 과거부터 다가올 2040년대 미래까지, 각기 다른 시대 아이들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은 시간 여행 스토리 『창문으로 들어온 아이들』은 지나온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다가올 미래까지 각기 다른 시대 아이들의 고민을 ‘시간 여행’이라는 키워드로 묶은 작품이다. 1997년 워크맨 속 유행 가요부터 2048년 감정을 조절해 주는 최첨단 시계까지. 어린이 독자들은 부모님 세대에게 들었을 법한 추억 속 세상과 영화, 드라마에서만 보던 첨단 과학 세상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즐길 수 있다. 세월 흐름에 맞는 물건들의 등장과 쓰임새를 살펴보는 것 역시 이 작품을 읽는 재미 요소 중 하나다. 여기에 일러스트레이터 모차 작가의 그림은, 마치 사진첩을 연상시키는 프레임 구조를 차용하여 시간 여행이라는 콘셉트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사진첩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새로운 시대로 자연스럽게 빠져들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창문으로 들어온 아이들』, 우리 앞의 창문을 활짝 열어 보자.“다 너를 위해서다.”뭔가 이해하기 어려울 때, 어른들에게 물으면 어른들은 늘 내게 신경 쓰지 말라고 했다. 그게 다 나를 위한 거라고 말이다. 뭐가 나를 위한다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그럼 여기는 어딘데요? 학교가 아니라 병원인가요?”“더 이상 묻지 말고 교실에 들어가렴.”박사가 손가락으로 교실을 가리켰다.“정말 제가 감염된 게 맞아요? 언제부터요? 저는 이렇게 멀쩡한데요?”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내가 질문을 쏟아 내자 박사는 인상을 확 쓰더니 못마땅한 말투로 중얼거렸다.“역시 시계 없이는 안 된다니까.” “춤출 때 제일 중요한 게 뭔지 알아?”“유연함이요?”“아니, 표정이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찬 표정 말이야. 너희들 지금 나 보고 있지? 나 홍은주야. 내가 얼마나 잘하는지 봐! 이런 카리스마만 느껴져도 반 이상은 먹고 들어가.”“정말요?”“춤출 때는 입꼬리를 올리고 당당하게, 때로는 거만하게 해. 그럼 조금 틀리거나 실수해도 아무도 눈치 못 채. 알았지?” “어쩌지? 이제 가야 할 시간이야.”해준이가 아쉬운 목소리로 덧붙였다. 아이들은 그제야 “어머! 벌써?”, “진짜 갈 때 됐네!”하고 소란을 떨었다.하늘의 별이 모두 떨어지고 난 시점이었다.“다음에 네 얘기 들으러 다시 올게.”루이가 겉옷을 입으며 말했다. 다른 아이들도 서둘러 옷을 챙기고 놓고 가는 물건이 없는지 확인했다.“다음 이야기 주인공은 너인 거 알지?”유찬이가 내 귀에 다정하게 속삭였다.“그때 꼭 네 얘기 들려주기다.”민우가 한쪽 눈을 찡긋하며 나를 바라봤다.“약속해.”지온이가 수줍게 웃으며 새끼손가락을 내밀었다.“그래. 약속할게.”나도 슬며시 미소 지으며 스스로에게 다짐하듯 손가락을 걸었다.
룩헤이븐 1 : 괴물들이 사는 저택
비룡소 / 파드레이그 케니 (지은이), 에드워드 베티슨 (그림), 김경희 (옮긴이) / 2025.02.15
19,500원 ⟶
17,55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파드레이그 케니 (지은이), 에드워드 베티슨 (그림), 김경희 (옮긴이)
카네기상 후보에 오른 데뷔작 『로봇 하트(원제: TIN)』부터, 발표하는 작품마다 영국과 아일랜드 출판 시장의 주목을 받는 작가 파드레이그 케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룩헤이븐」 시리즈 역시 카네기상 후보에 올랐고, 두 권 모두 아일랜드 아동 도서상 아너상을 받았으며 언론과 평단의 찬사가 쏟아졌다. ‘미러벨은 정원에서 꽃에게 뼈다귀를 주고 있었다.’라는 기묘한 문장으로 문을 여는 이 작품은, 손에 잡힐 듯 섬세하고도 신비로운 묘사와 독특하고 새로운 배경 및 인물을 제시하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인간과 달리 불멸의 삶을 살고,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 활동하며, 날고기를 주식으로 삼는 ‘괴물’들. 혈연관계는 아니지만 서로를 가족이라 부르는 이들은, 먼 옛날에는 사람을 잡아먹기도 했으나(사람들 역시 이들을 사냥했었다), 지금은 평화 협정을 맺고 ‘글래머’라는 마법의 보호막에 둘러싸여 인간 세계와 분리된 채 룩헤이븐 저택에 살고 있다. 룩헤이븐 가문의 막내 미러벨은 이넉 삼촌, 일라이자 이모, 버트럼 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 평소엔 박쥐, 거미, 곰 등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지내곤 하지만 모두 미러벨을 아끼고 사랑하는 다정한 어른들이다. 같은 또래 소년으로 보이지만 미러벨보다 300살쯤 많은 오드, 짓궂은 쌍둥이 자매 도티와 데이지도 룩헤이븐 가족이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날고기를 즐겨 먹고, 한때 인간을 잡아먹었던 시절을 아주 조금 그리워하기도 하지만, 미러벨에겐 좋은 가족들이다. 이들과 달리 미러벨은 배고픔이나 졸음을 느껴 본 적이 없고, 특별한 능력도 없는 듯한데….1장 뜻밖의 만남 2장 피글릿이 본 것 3장 악마의 접근 4장 불길한 징조 5장 언제 어디서아일랜드 아동 도서상 2년 연속 수상! 서늘한 공포와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아름답고 매혹적인 호러 판타지 시리즈 ◆ 이상하고 아름다운, ‘괴물’ 가족의 저택 「룩헤이븐」 시리즈(전 2권)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카네기상 후보에 오른 데뷔작 『로봇 하트(원제: TIN)』부터, 발표하는 작품마다 영국과 아일랜드 출판 시장의 주목을 받는 작가 파드레이그 케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룩헤이븐」 시리즈 역시 카네기상 후보에 올랐고, 두 권 모두 아일랜드 아동 도서상 아너상을 받았으며 언론과 평단의 찬사가 쏟아졌다. ‘미러벨은 정원에서 꽃에게 뼈다귀를 주고 있었다.’라는 기묘한 문장으로 문을 여는 이 작품은, 손에 잡힐 듯 섬세하고도 신비로운 묘사와 독특하고 새로운 배경 및 인물을 제시하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인간과 달리 불멸의 삶을 살고,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 활동하며, 날고기를 주식으로 삼는 ‘괴물’들. 혈연관계는 아니지만 서로를 가족이라 부르는 이들은, 먼 옛날에는 사람을 잡아먹기도 했으나(사람들 역시 이들을 사냥했었다), 지금은 평화 협정을 맺고 ‘글래머’라는 마법의 보호막에 둘러싸여 인간 세계와 분리된 채 룩헤이븐 저택에 살고 있다. “그래서 서로 간의 균형과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언약’을 맺은 거야. 우리도 그들을 건드리지 않고, 그들도 우리를 건드리지 않는다. 우리는 글래머의 테두리 안에 머문다. 그러기로 우리는 오래전에 인간과 협정을 맺었고, 그 합의 사항을 존중해야 해.” _본문에서 룩헤이븐 가문의 막내 미러벨은 이넉 삼촌, 일라이자 이모, 버트럼 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 평소엔 박쥐, 거미, 곰 등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지내곤 하지만 모두 미러벨을 아끼고 사랑하는 다정한 어른들이다. 같은 또래 소년으로 보이지만 미러벨보다 300살쯤 많은 오드, 짓궂은 쌍둥이 자매 도티와 데이지도 룩헤이븐 가족이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날고기를 즐겨 먹고, 한때 인간을 잡아먹었던 시절을 아주 조금 그리워하기도 하지만, 미러벨에겐 좋은 가족들이다. 이들과 달리 미러벨은 배고픔이나 졸음을 느껴 본 적이 없고, 특별한 능력도 없는 듯하다. 그런 미러벨에게 어느 날 동생이 생긴다. 아기 기디언은 다른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에테르’에서 ‘스피어’라는 통로를 거쳐 룩헤이븐 저택으로 왔다. 온몸이 회색 비늘로 덮이고 입속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가득하며 이마 한가운데 외눈이 박힌 아기를 미러벨은 사랑스럽게 안아 주며 저택 이곳저곳을 구경시켜 준다. “여긴 룩헤이븐 가문의 저택이란다. 저택 너머에는 글래머가 바깥세상으로부터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 주고 있어. 우리 허락 없이는 아무도 이곳에 들어올 수 없단다. 넌 에테르에서 왔고, 이제부터 이곳에서 우리와 함께 살 거야. 우린 진심으로 널 환영해.” _본문에서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이유인지 글래머에 찢어진 틈이 생기고, 인간 세계에서 학대와 굶주림에 시달리던 남매가 그 틈을 통해 룩헤이븐 영지에 발을 들인다. 인간에게 보호받지 못하던 아이들은 괴물 가족의 품에서 마침내 따뜻한 잠자리와 충분한 식사, 그리고 마땅한 보살핌을 받게 된다. 미러벨이 기디언에게 들려준 환영의 인사는 결국 이 남매에게도 해당되는 것이었다. 『룩헤이븐 1. 괴물들이 사는 저택』은 이러한 역설적인 상황 속에 미러벨이 인간 소녀 젬과 친구가 되는 이야기이자 괴물로서, 누군가의 가족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는 이야기이다. ◆ 괴물- 단순할 수도 복잡할 수도 있으며, 두려워할 수도 공감할 수도 있는 작가 파드레이그 케니는 ‘작가의 말’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품어 온 괴물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드러내면서, 룩헤이븐의 괴물 이야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밝힌다. 그리고 1, 2권을 통틀어 가장 유니크한 괴물 캐릭터인 ‘피글릿’의 구상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거대한 저택과 지하 깊숙이 자리한, 단단히 잠긴 거대한 문의 이미지가 떠올랐다. 더불어 이런 의문이 들었다. ‘만약 괴물들도 두려워하는 괴물이 있다면 어떨까?’ 왜 괴물들이 그 존재를 두려워하는 건지 나 자신에게 되묻자 거의 곧바로 답이 나왔다. _‘작가의 말’에서 피글릿은 「룩헤이븐」 이야기를 더욱 신비롭고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중요한 캐릭터이면서도 난해하게 만드는 주범이기도 하다. 본문에 따르면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속하지 않기에, 시간을 뛰어넘은 존재이기에, 다른 이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피글릿은 어떤 모습도 하고 있지 않으며 어떤 모습이든 될 수 있는, 누구보다도 나이가 많지만 누구보다도 어린아이 같은, 괴물들에게조차 미지의 존재이며 그래서 두려운 대상이다. (그러나 미러벨은 피글릿을 너무나 사랑하여, 마침내 그를 지하에서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는 역할을 한다.) 룩헤이븐 가족이 피글릿은 위험하다며 지하 깊숙한 곳에 봉인해 둔 것, 룩헤이븐을 방문한 다른 가문의 괴물들이 피글릿의 등장에 사시나무 떨듯 공포에 질렸던 이유는 피글릿이 지닌 막강한 힘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사용할지 전혀 예상할 수 없어서이거나, 이미 그 능력을 어렴풋이 알기에 더욱 두려워했던 것일 수도 있다. 피글릿은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단숨에 그의 삶 전체를 꿰뚫어 볼 수 있으며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은 피글릿이 본 것을 동시에 보게 된다. 그렇기에 피글릿에게는 말이 필요 없고, 언어라는 것은 느리고 번거로운 수단이다. 하지만 피글릿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평생 알지 못했던 개념, 즉 두려움이나 슬픔, 사랑 같은 것들을 이해하게 되고, 언어라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된다. 피글릿은 구석에 숨는다. 그리고 운다. 흐느낀다. 델 듯이 뜨거운 눈물이 마구 솟아난다. 결코 그칠 것 같지 않다. 이제 피글릿은 슬픔이 무엇인지 안다. _본문에서 여자아이의 얼굴이 나타나자, 소년이 그 아이를 떠올릴 때 느끼는 온기를 피글릿도 느낄 수 있다. 이걸 뭐라고 하더라? 사랑. 그래, 소년이 그 아이에 대해 느끼는 사랑. 사랑. 언어. 피글릿은 생각한다. 언어란 참으로 작고, 꽤 어리석은 수단이지만 아주 강력하다. _본문에서 모두가 두려워했지만, 피글릿의 힘은 룩헤이븐 가족을 향한 인간들의 갑작스런 증오와 마을 사람들끼리의 오해를 단숨에 녹여 버리는 해결책이 된다. 이렇게 마을 사람들에게 증오심을 심어 주고 이간질을 한 장본인은 ‘말리스’라는 순전한 악의를 지닌 존재로, 작가는 그를 등장시킴으로써 우리가 진짜로 두려워해야 할, 무찔러야 할 진정한 괴물이 무엇인지 보여 주려 했다. 낮은 속삭임과 거짓말로 증오와 공포를 퍼뜨리는 자들이 진정한 괴물이다. 이 거짓 가득한 존재는 생김새는 우리처럼 생겼지만, 그들만의 은밀한 방식으로 평범한 사람을 괴물로 바꿔 버린다. _‘작가의 말’에서 그럴듯한 ‘말’로 현혹되어 혐오와 폭력 사태에 휘말렸던 사람들은, 말을 하지 못하는(말이 필요 없는) 피글릿을 통해 서로의 진실과 진심을 알게 되면서 갈등을 해소하게 된다. 『룩헤이븐 2. 저택의 침입자』에서는 괴물들의 사회에서 일어나는 혐오를 다룬다. ‘괴물의 생명력을 뽑아내는 기계’를 개발한 악한 세력의 협박을 받고 룩헤이븐 저택의 숨어든 소년 빌리를 통해, 인간과 괴물 사이에서 태어난 ‘천출’이라는 개념을 등장시킨다. “천출이라 불리는 그 아이들은, 언약을 어기고 인간을 사냥한 자보다 더 혐오스러운 존재 취급을 받았어요. 버림받은 자들 사이에서조차 버림받은 존재였죠.” _본문에서 다른 가문에서 온 괴물들은 이러한 천출을 향해 당연하다는 듯 차별의 시선을 보내지만, 룩헤이븐 저택의 수장 이넉 삼촌은 분명하게 말한다. “이곳은 천출이라 불리는 자들을 언제나 환영한다.”고. 이렇게 작가는 ‘괴물’이라는 키워드로 하고자 하는 많은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러나 이 책의 특별함은 역시 그가 창조해 낸 괴물들과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배경에 있다. 여기에 독자의 심장을 건드리는 작가의 재능마저 더해져 ‘호러와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짜릿하고도 뭉클한 작품’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이 책을 쓰기 시작했을 때 난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쓰되, 그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말하고 싶었다. 독자들이 괴물에게 공감하고 연민을 느끼기를 바랐다. 사람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 괴물도 좋지만, 나의 괴물들은 생김새를 넘어 또 다른 측면을 지녀야 했다. 늘 그랬듯이 난 파편들, 낯선 이미지, 기이하고 단편적인 문구에서부터 시작해서 괴물 가족을 창조해 냈다. 어째서인지 난 늘 결국에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만다. 이어 어린 소녀 둘이 등장했다. 둘 다 마음 둘 곳을 모르고, 외로운 아이들임을 깨닫고서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어째서인지 늘 난 결국에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마니까. _‘작가의 말’에서 ◆ 괴물의 마음을 빌려 표현한, 그 누구보다 인간적인 감정의 모양 어떤 이야기를 쓰든 결국 가족에 관하여, 결국 우정에 관하여 쓰고 만다는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소중한 사람에 대한 감정의 깊이를 ‘상실’의 아픔을 통해 역설한다. 룩헤이븐 저택에 아버지와 함께 고기를 배달하는 프레디는 전쟁에서 형을 잃었다. 룩헤이븐 마을 전체는 같은 슬픔에 잠겨 있다. 톰과 젬 남매도 부모를 잃었다. 괴물 가족들 틈에서만 살아온 미러벨은 남매의 심경이 어떤 것인지 처음엔 이해할 수 없었다. “어떤 거야? 누군가를 잃는다는 일 말이야. 우리는 인간과 달리 나이 들지도, 죽지도 않거든. 그래서….” 긴 침묵이 이어졌다. 정원에 갑자기 거대한 정적이 들어찼다. 심지어 꽃 무리조차 숨죽인 채 귀를 기울이는 듯했다. 젬은 동정 어린 눈빛을 보내는 듯한 꽃들에게 눈길을 고정한 채 겨우 입을 열었다. “아파.” “어디가?” 젬은 눈길을 돌리고서 미러벨을 쳐다보았다. 낯선 언어를 이해하려는 듯 인상까지 쓰고 있는 걸 보니 미러벨은 정말로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젬은 가슴에 손을 얹으며 대답했다. “여기.” 잠시 생각해 보고서 젬은 두 주먹을 꽉 움켜쥐며 덧붙였다. “아니, 모든 곳이 다.” _본문에서 자신의 가족에 관련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었을 때, 미러벨은 비로소 젬이 했던 말의 의미를 온몸으로 깨닫는다. 미러벨은 철문에 이마를 대고서 잠시 숨을 골랐다. “네 말이 맞아.” 젬은 어리둥절했다. “뭐가 맞다는 거야?” 미러벨이 천천히 고개를 돌리더니 젬을 바라보았다. 회색 눈동자에 고통이 가득했다. 이윽고 미러벨이 가슴에 손을 얹으며 대답했다. “아파. 모든 곳이 다 아파.” _본문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는 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괴물들에게도 겪어야 하는 고통이 있다. 바로 인간 친구들을 언젠가는 떠나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미러벨과 오드는 마을 의사 엘런비를 떠나보내야 했고, 세월이 흐르면 젬도 떠날 것이다. “이해할 수 있어요. 나도 죽음을 둘러싼 공포가 어떤 것인지 보았으니까요. 죽음을 마주하는 게 어떤 사람한테는 아주 두려운 일이라는 걸 알아요. 심지어 영원히 죽지 않는 자한테는 죽음은 두려운 일이에요. 곁에서 친구들의 죽음을 하나하나 지켜봐야 하니까요.” _본문에서 오드가 늙고 쇠약해진 엘런비와의 만남을 차일피일 미루며 딴청을 부리는 모습은 오랜 친구와의 이별을 피하고 싶어 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오드는 갯마을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를 서성였다. 여느 때처럼 달빛이 수면에 반사되어 윤슬이 반짝반짝 빛났다. 너무 자주 봐서 이제는 잔물결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일 수 있을 것 같았다. 따뜻한 산들바람에 예의 그 찰캉거리는 소리가 실려 왔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똑같은 순간에 똑같은 부엉이가 울었다. _본문에서 마침내 그만의 방식으로 친구와 작별 인사를 하는 마지막 장면은 오랜 여운으로 남는다. 두 권의 룩헤이븐 이야기는 각각 굵직한 중심 사건을 다루면서도, 작가의 말대로 과연 가족과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전한다. 독자들은 상실의 고통은 결국 사랑의 깊이에 비례함을,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친구를 향한 애달프고도 아름다운 감정을 ‘괴물’이라는 차갑고 공포스러운 존재의 입장을 빌려 더욱 실감 나게 맛보는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된다. 여기에 에드워드 베티슨의 섬세한 흑백 일러스트가 더해져 이 책의 감동을 고요하고 묵직하게 전달한다.
좀비들의 유쾌한 세계 경제사 탐험
다섯수레 / 석혜원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5.02.25
16,800원 ⟶
15,120원
(10% off)
다섯수레
사회,문화
석혜원 (지은이), 이갑규 (그림)
세계 경제사, 좀비들과 함께라면 유쾌하게 배울 수 있다고!?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엉뚱발랄한 좀비 친구들과 함께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배우는 어린이 교양서. 신비로운 비밀의 교실에서 펼쳐지는 특별 수업과 퀴즈를 통해 경제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저자의 말 프롤로그: 5학년 0반에서의 특강 1장. 농경 시대 신석기 농업혁명 물물교환 시장의 등장 화폐의 진화 도구의 발달 핵심 잇기 1+1 한반도 경제사 2장. 교역 시대 교역이 이끌어낸 문화 교류 중국의 비약적인 경제 발전 유럽 중세 도시와 시장 유럽을 자극한 동방견문록 핵심 잇기 1+1 한반도 경제사 3장. 대항해 시대 세계 최초의 대항해 무역을 장려했던 유럽의 국왕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새 항로 개척 17세기는 네덜란드의 황금기 일본과 유럽의 교류 핵심 잇기 1+1 한반도 경제사 4장. 산업화 시대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 금융업과 유통업의 발달 자본가와 노동자의 갈등 산업화에 따라 달라진 국가 위상 핵심 잇기 1+1 한반도 경제사 5장. 자본과 정보화 시대 대량 생산 대량 소비 국제 거래의 새로운 질서 하나가 된 세계 시장 정보 기술 혁명과 디지털 경제 지구 환경을 살려라! 핵심 잇기 1+1 대한민국 경제사 에필로그: 끝이 아닌 시작 용어 풀이이런 경제 수업은 처음이야 어린이 경제 교육의 새 지평을 연 석혜원 작가의 신작! 우리 아이들은 스마트폰으로 게임 아이템을 사고, 모바일 카드로 상품을 결제하는 세상에서 자라고 있다. 그런데 이런 현대 경제의 모습이 어떻게 형성된 걸까? 정작 이러한 현상이 어떠한 역사적 맥락 속에서 발전해 왔는지 알고 있는 아이는 드물다. 『좀비들의 유쾌한 세계 경제사 탐험』은 바로 그 답을 찾기 위해 특별한 수업을 제공한다. 딱딱한 경제 이론을 주입하는 대신 경제 사회 현장을 함께 누비는 것이다. 오랜 시간 어린이 경제 교육에 헌신해 온 석혜원 작가의 노련함은 복잡한 경제 개념을 아이들의 언어로 풀어내는 능력에서도 드러난다. 교실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독자들을 과거로 이끌며, 경제가 어떻게 인간과 인간을 연결하고 세상을 변화시켜 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책을 덮고 나면 경제를 미시적으로 ‘거래’나 ‘수치’의 문제로 접근하지 않고, 인류가 함께 걸어온 여정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바라보게 될 것이다. 농경 시대부터 정보화 시대까지, 세계 경제사를 쭈욱-! 신석기 시대의 정착민들이 잉여 농산물을 교환하던 순간부터, 화폐의 탄생, 대항해 시대의 무역 혁명, 산업 혁명의 폭발적 변화를 거쳐 현대의 디지털 경제까지! 각 시대의 경제적 혁신들이 생생한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금융이 뭐예요?”, “옛날에는 물건을 배로 날랐나 봐요. 육지에는 길이 없었어요?” 같은 질문들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경제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한다. 나아가 “스페인 여왕과 포르투갈은 국왕은 왜 탐험가들을 지원했어요?” 같은 질문은 지리적 조건이 무역로를 결정하고, 무역로가 제국의 흥망을 좌우했던 역사적 논리로도 자연스레 연결된다. 이러한 과정은 아이들 눈에 ‘세계사’와 ‘경제’가 하나의 이야기로 녹아들게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성과는 어린 독자들에게 ‘경제는 진화한다’는 통찰을 전한다는 점이다. 오늘날의 경제 시스템이 수천 년에 걸친 인류의 고민과 혁신의 결과물이며,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것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좀비들의 유쾌한 세계 경제사 탐험』은 단순한 경제사 입문서가 아니다. 경제의 타임라인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지적 나침반이다. 경제의 흐름을 큰 그림에서 파악하고 싶은 어린 독자들에게, 그리고 자녀에게 경제사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좀비와 함께 퀴즈와 핵심 잇기로 배우는 경제 A to Z! 학교에 좀비가 나타났다! 하지만 이 좀비들은 우리가 알던 그런 좀비가 아니라는데…!? 시간 여행 중 좀비가 되어버린 아이들과 그들을 돕는 용감한 소년 은우의 이야기를 통해, 경제사 학습이 한 편의 판타지 모험으로 재탄생했다. ‘퀴즈를 풀어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설정은 좀비들에게 주어진 단순한 이야기 장치를 넘어,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학습의 여정으로 이끄는 동력이 된다. 좀비 친구들과 함께 퀴즈를 풀어가는 과정은 마치 방 탈출 게임을 하는 듯한 흥미진진함을 선사한다. 각 시대별 경제사를 다루는 ‘5-0 비밀 교실’에서는 문답식 대화를 통해 복잡한 경제사를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풀어낸다. ‘핵심 잇기’ 코너는 챕터별로 배운 내용을 핵심만 짚어 정리해 주며, ‘1+1 한반도 경제사’에서는 우리나라 경제사만을 집중적으로 보는 기회를 가진다. 이제 경제사는 더 이상 암기해야 할 연대기가 아니다. 『좀비들의 유쾌한 세계 경제사 탐험』과 함께라면, 아이들은 마치 신나는 모험을 즐기듯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 공부를 새로운 친구들과의 시끌벅적 이야기 시간으로 바꾸고 싶은 어린이는 여기 여기 모여라! 타니트가 말한 것처럼 이건 그냥 조개껍질이 아니라 돈처럼 사용했던 물품 화폐였어. 물건을 맞바꿀 사람을 찾는 일은 쉽지 않았고, 설사 찾았더라도 손해 보는 느낌이 들면 거래가 꺼려지잖아. 그런 불편을 덜어 줄 해결책을 찾다가 사람들은 거래를 도와줄 물품을 생각해 냈어. 중세에는 글씨를 읽고 쓸 줄 아는 사람이 드물었던 거 아니? 상인들은 글씨를 모르는 사람을 위해 가게에 신발이나 물고기 등 판매하는 상품의 그림을 붙여 놓았어. 지금도 볼 수 있는 흰색, 빨간색, 파란색을 칠한 이발소 표시도 중세에 만들어진 거야.
3794
3795
3796
3797
3798
3799
3800
3801
3802
380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