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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1
주니어김영사 / 진서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팀키즈 (그림), 곽민수 (감수),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기획) / 2024.08.29
14,800원 ⟶ 13,3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진서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팀키즈 (그림), 곽민수 (감수),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기획)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입문 학습만화이다. 어린이들이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간순으로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선별하고, 흔한남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엮어 기억에 오래 남도록 구성했다. 또 방대한 용어들 중에 먼저 알아야 할 키워드들을 제시하여 세계사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1권 에서는 전설적인 보물 사냥꾼 ‘테이커스’ 일행이 우연히 발견한 타임머신을 이용해 역사 곳곳의 귀중한 유물을 훔치려고 한다. 흔한남매는 시간을 달리는 고양이 ‘토리’와 함께 고대 문명 곳곳을 탐험하며 테이커스의 악행을 막아야 하는데… 과연 세계사 탐험대는 테이커스의 계획을 막고 세계사의 보물들을 지킬 수 있을까?1장 메소포타미아 문명 1. 사라진 타임머신을 찾아서 – 28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미스터리로 남은 인더스 문명 - 48 2.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50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메소포타미아를 엿보는 돋보기, 함무라비 법전 - 70 2장 이집트 문명 1. 피라미드에서 생긴 일 – 74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이집트 상형 문자로 내 이름 써 보기 - 92 2. 위대한 파라오를 위하여 - 94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투탕카멘의 저주 – 114 3장 중국 문명 1. 꼬여 버린 역사를 풀어라! - 118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중국판 단군 신화, 삼황오제 이야기 - 138 2. 하늘에서 내려온 자들 - 140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세월을 낚는 낚시꾼, 강태공 이야기 - 162 4장 에게 문명 1. 보물섬으로 출발~! - 166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잊힌 나라, 아틀란티스의 전설 - 186 2. 치열한 타임머신 쟁탈전의 결말은? - 188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페니키아와 헤브라이 문명 – 206 세계사 놀이터 테이커스를 찾아라! 208 정답과 해설 210 한눈에 보는 세계사·한국사 연표 211 세계사 키워드 다시 보기 212 찾아보기 214흔한남매의 새로운 모험, 이번엔 세계사다! 최고의 역사 전문가들이 만든 세계사 입문서의 끝판왕!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기획 및 학습 내용 글 집필 이집트 고고학자 곽민수 소장 감수 지구촌이 하나가 된 시대,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는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었다. 그래서 중학교에서는 세계사를 정규 과목으로 가르친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세계사는 반가운 과목이 아니다. 교과서에는 처음 들어보는 인명, 지명, 사건, 문화재 이름들로 가득 차 있다. 또한 내용이 소략하고 설명이 불충분하여 교과서만 읽고 세계사의 맥락을 따라잡기란 쉽지 않다.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입문 학습만화이다. 어린이들이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간순으로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선별하고, 흔한남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엮어 기억에 오래 남도록 구성했다. 또 방대한 용어들 중에 먼저 알아야 할 키워드들을 제시하여 세계사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현직 역사 선생님들이 직접 꼽은 ‘세계사 필수 키워드 300’ 카드를 제공해 아이들이 세계사 키워드를 놀이처럼 접할 수 있게 했고,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지역을 상세히 담은 ‘세계사 탐험 지도’를 통해 공간 감각도 키울 수 있다. 최고의 역사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더욱 믿을 수 있는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와 함께 이번에도 흥미진진한 세계사 모험을 떠나 보자! 1권 에서는 전설적인 보물 사냥꾼 ‘테이커스’ 일행이 우연히 발견한 타임머신을 이용해 역사 곳곳의 귀중한 유물을 훔치려고 한다. 흔한남매는 시간을 달리는 고양이 ‘토리’와 함께 고대 문명 곳곳을 탐험하며 테이커스의 악행을 막아야 하는데… 과연 세계사 탐험대는 테이커스의 계획을 막고 세계사의 보물들을 지킬 수 있을까? 1.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세계사 지식을 친절하게 담았어요! 중학교 교과서에서 처음 배우게 되는 세계사! 하지만 너무나 방대한 세계사를 단 몇 줄로 압축하여 다루다 보니 교과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에요. 이 책에서는 중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세계사의 주요 장면 속 역사 이야기를 잘 정리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흔한남매의 좌충우돌 시간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수수께끼 같았던 역사 교과서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2. 꼭 기억해야 할 역사 용어부터 익혀요 메소포타미아, 크레타섬, 쐐기문자, 페르세폴리스? 낯설고 어려운 용어 때문에 세계사는 더욱 어렵게 느껴져요. 이 책에서는 꼭 기억하고 넘어가야 할 키워드들은 다시 한번 강조하여 설명하고, 재미난 뒷이야기들도 상세하게 풀어줬어요. 또한 현직 역사 선생님들이 직접 뽑은 ‘세계사 필수 키워드’ 카드 300개를 통해 역사 용어를 놀이처럼 배울 수 있어요. 흔한남매의 ‘세계사 키워드’와 함께라면 세계사 시험도 걱정 끝! 3. 여기가 어디지? 낯선 지명도 이제 두렵지 않아요 때로는 역사 내용보다 두려운 새로운 지명!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세계사는 위치를 가늠할 수 있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지역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기 편하도록 별도의 지도를 준비했어요. 지도를 펴 놓고 책을 읽다 보면 역사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4. 세계사에 정통한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 최고의 세계사 학습만화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 학교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는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선생님들께서 기획에 참여해, 주요 학습 요소를 선정해 주셨어요. 또 아이들에게 역사 지식을 전달하는 정보글도 작성해 주셨어요. 또한 다수의 초등 역사 베스트셀러를 기획, 집필한 편집진들과 베테랑 글, 그림 작가들이 뭉쳐 수준 높은 내용을 만들었고, 학계의 전문가들이 꼼꼼하게 감수하여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나의 미누 삼촌
우리학교 / 이란주 (지은이), 전진경 (그림) / 2019.06.03
13,000원 ⟶ 11,700원(10% off)

우리학교명작,문학이란주 (지은이), 전진경 (그림)
귀를 기울이면 시리즈. 지금 여기 한국 사회에 깊숙이 들어와 ‘우리 안의 이웃’이 된 이주민에게 일어난 일을 담고 있다. 아시아인권문화연대에서 일하며 이주민의 인권 문제를 오랫동안 직시해 온 이란주 저자는 현장에서 만난 실제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어린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소개한다. 이미 우리 사회 속에 오랫동안 깊숙이 자리 잡았음에도 다른 나라에서 왔다는 이유로,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허가받은 체류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이주민의 인권은 함부로 다루어지곤 한다. 너무도 쉽게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되고 마는 이주민들은 실제로 어떠한 삶을 살고 있을까? 이 책을 쓴 이란주 저자는 오랜 시간 이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연대하며, 이들의 인권을 위해 애써 왔다. 이주민들이 처한 상황을 보며 평등과 공존의 의미를 다시 생각했고, 이주민들이 불친절한 세상에 맞서는 모습을 보고 용기와 지혜를 얻었다. 이를 어린이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자신이 만난 실제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책을 쓰게 되었다. <나의 미누 삼촌>은 이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냄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이 직면하기 쉽지 않은 이주민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게 한다. 타자가 겪는 어려움이나 고통에 대해 상상하는 일은 편견의 벽을 허물고,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데 큰 디딤돌이 될 것이다.이야기를 시작하며 : 누구나는 누구나! 차별과 혐오는 바오밥 나무와 같아요 : 제니 이야기 불량 농장 탈출 작전 : 소반과 썸낭 이야기 뚜벅뚜벅 걸어와 우리 곁에 서 주세요 : 테이 이야기 융년사개워리요 : 찬드라 이야기 우리는 모두 무나 머던입니다 : 미누 이야기 이야기를 마치며 : ‘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약속’을 지키는 방법마음의 국경을 넘어 만나는 이주민 이야기 '귀를 기울이면'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나의 미누 삼촌』은 지금 여기 한국 사회에 깊숙이 들어와 ‘우리 안의 이웃’이 된 이주민에게 일어난 일을 담고 있습니다. 아시아인권문화연대에서 일하며 이주민의 인권 문제를 오랫동안 직시해 온 이란주 저자는 현장에서 만난 실제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어린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소개합니다. 이주민이 우리 사회에 자리 잡은 지는 이미 오랜 세월이 흘렀고, 오늘날 매해 이주 노동자 5만 명이 고용허가제를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이주민을 바라보는 비틀어진 시선과 부당한 대우는 과거와 별반 달라지지 않았고, 도리어 난민 문제를 비롯해 이주민을 향한 차별과 혐오의 정서가 널리 퍼져 있습니다. 우리는 이주민들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너무 쉽게 잊곤 합니다. 마음의 벽을 넘어서는 데 필요한 첫걸음은 ‘공감’입니다. 공감하려면 먼저 상대방을 어떤 편견도 없이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이주민들이 지금 이곳에서 어떤 삶을 살아내는지, 어떤 말을 하는지 가만히 귀 기울여 보세요. 이방인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나의 이웃이자 다정한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올 것입니다. “어서 오세요, 친구들. 뚜벅뚜벅 걸어와 곁에 서 주세요.” “진짜 내 이야기를 들어 줄래요?” 누구나가 되지 못한 누군가 지금 여기의 이주민 이야기 사람이라면 ‘누구나’ 서로 존엄성을 지키며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만들어 낸 약속을 ‘인권’이라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 사회에는 당연히 인권을 누려야 할 ‘누구나’가 되지 못한 ‘누군가’가 있다. 다른 나라에서 온 이주민에게도 인권이 있나요? 허가받은 체류 기간이 지난 미등록 이주민의 인권도 보호해야 할까요? 피부색, 출신 국가, 출신 민족,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면 인권도 다른 거 아닌가요? 국민의 인권과 이주민의 인권은 똑같이 중요한가요? 나라마다 사정이 다른데 국제사회에서는 인권을 어떻게 다루나요? 이 질문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_‘이야기를 시작하며’ 중에서 이미 우리 사회 속에 오랫동안 깊숙이 자리 잡았음에도 다른 나라에서 왔다는 이유로,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허가받은 체류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이주민의 인권은 함부로 다루어지곤 한다. 너무도 쉽게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되고 마는 이주민들은 실제로 어떠한 삶을 살고 있을까? 이 책을 쓴 이란주 저자는 오랜 시간 이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연대하며, 이들의 인권을 위해 애써 왔다. 이주민들이 처한 상황을 보며 평등과 공존의 의미를 다시 생각했고, 이주민들이 불친절한 세상에 맞서는 모습을 보고 용기와 지혜를 얻었다. 이를 어린이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자신이 만난 실제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책을 쓰게 되었다. 여기 소개하는 주인공들은 모두 제가 사랑하는 분들입니다.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품위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분들이죠. 그 노력에 빚져 우리 사회는 조금씩 인권을 배우며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_‘이야기를 시작하며’ 중에서 『나의 미누 삼촌』은 이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냄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이 직면하기 쉽지 않은 이주민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게 한다. 타자가 겪는 어려움이나 고통에 대해 상상하는 일은 편견의 벽을 허물고,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데 큰 디딤돌이 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 이야기가 이주민들의 고통스러운 현실을 보여 주는 데 그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저자가 소개했듯이 이 책 속의 주인공들은 저마다 처한 절망 속에서도 용기 있게 세상으로 나아가 인권과 희망을 외치며, 함께할 이들의 응답을 기다린다. 자, 이제 나지막하지만 묵직한 이들의 목소리에 가만히 귀 기울여 보자. “나에게도 이름이 있습니다” 제니, 소반, 썸낭, 테이, 찬드라 그리고 미누 나와 다르지 않은 이웃의 목소리 「차별과 혐오는 바오밥 나무와 같아요」에는 한국인과 결혼해 한국에서 살게 된 마다가스카르 사람 제니가 등장한다. “한국에서 일 년이나 살았는데 하나도 안 하얘졌네?” “아이가 당신 피부를 안 닮아서 다행이에요.” 같은 마음을 짓누르는 말과 무례한 시선, 백인 강사만 구하는 영어 학원과 피부색으로 놀림당한 아이를 배려하지 않는 교사의 행태 등을 일상에서 숱하게 맞닥뜨린 제니는 차별과 혐오를 『어린 왕자』 속 바오밥 나무에 비유한다. 그리고 차별과 혐오, 편견은 아주 작은 말과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어린 왕자는 걱정하는 마음으로 매일 신경 써서 바오밥 나무 싹을 뽑았어요. 우리 마음속에서 차별과 혐오의 싹이 올라올 때 ‘아직 어린 싹이니까 괜찮아.’ 하고 그대로 놔둔다면, 그 싹은 점점 자라 거대한 뿌리로 우리 마음을 온통 휘감아 버릴 거예요. _본문 28-29쪽 「불량 농장 탈출 작전」은 고용허가제 노동자로 한국에 와 비닐하우스에서 먹고 자며 일하는 캄보디아 청년 소반과 썸낭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잔업수당도 받지 못한 채 하루 12시간씩 일하고, 화장실도 없는 비닐하우스에 살면서 기숙사비로 20만 원이나 내는 생활에 부당함을 느낀 두 사람은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녹음하고 촬영하며 불량 농장을 탈출할 작전을 세운다. 오늘날 농촌 이주 노동자들의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낸 이야기로 노동자의 권리에 문제가 생겨도 일을 그만둘 수 없는 고용허가제의 허점을 여실히 보여 준다. 「뚜벅뚜벅 걸어와 우리 곁에 서 주세요」는 폭력적인 단속 과정에서 목숨을 잃고 만 미얀마 청년 테이의 슬픈 죽음을 친구의 목소리를 빌어 회상한다. 테이의 억울한 죽음은 ‘과거’로 묻어 둘 수 있는 일이 아니었고, 테이의 친구들은 용기를 내서 진상을 밝혀 달라고 세상에 외쳤다. 그 외침이 끌어낸 변화는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연대와 공존’의 메시지와도 맞닿아 있다. 처음에 우리 목소리는 아주 힘없고 작았어요. 하지만 그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고 뚜벅뚜벅 다가와 곁에 서는 이들과 손잡으니, 조금씩 힘이 생기고 있어요. 따뜻하고 힘찬 발걸음으로 뚜벅뚜벅! 어서 오세요, 친구들! _본문 75쪽 「융년사개워리요」는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왔다가 한국말이 서툴다는 이유로 정신 질환자로 오인되어 6년 4개월 동안이나 정신병원에 갇혀 다른 이름으로 지내야 했던 네팔 사람 찬드라의 이야기이다. 믿기 어려울 만큼 가슴 아픈 이 이야기는 이주민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적 인식과 환경이 얼마만큼 중요한지를 실감하게 한다. 「우리는 모두 무나 머던입니다」는 2018년 DMZ 영화제에서 상영된 다큐멘터리 영화 '안녕, 미누'의 주인공이기도 한 네팔 사람 미누의 삶을 그린 이야기이다. 18년 동안 한국에서 이주 노동자들이 처한 상황을 알리기 위해 ‘노래하는 이주 노동자’로 살던 미누는 ‘불법체류자’로 낙인찍혀 네팔로 쫓겨 갔을 때도 네팔 사람들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미누는 세상을 떠났지만, 뜨거웠던 그의 꿈과 노력은 그대로 남아 우리 가슴에 울림 있게 와닿는다. 차별과 혐오를 넘어 우리가 함께 지켜 가야 할 약속 다섯 가지 이야기 사이사이에 자리한 ‘함께 생각해 봐요!’에서는 이야기와 연관된 현실적인 사회문제에 대한 생각거리를 제시한다. 혐오와 차별 표현, 인권침해와 차별적 제도의 문제점, 인권 보호를 위한 사회적 연대 등 어린이 독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현실적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쉽고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마지막 지점에서는 이주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어린 독자들에게 주어지는 생각거리들은 다섯 이주민의 목소리와 함께 ‘공존’이란 무엇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필요한 변화는 무엇인지, 나 자신부터 어떠한 실천을 해 나갈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귀를 기울이면, 너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가 되고 '귀를 기울이면' 시리즈는 함께 사는 세상 안에서 귀담아듣지 못한 소리, 눈여겨보지 못한 모습, 들여다보지 못한 마음을 담아 어린 독자들에게 건넨다.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지금 이 순간’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타자와 세상에 대한 상상력 곧 인권 감수성을 싹 틔우고, 더 나아가 ‘공존’의 참된 가치를 깨닫는 계기와 기틀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차별적 시선과 편견에 묻히곤 하는 작은 목소리를 모아 진솔하고 울림 있게 전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너의 이야기’를 ‘나의 이야기’로 끌어안는 공감과 연대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엄마 아빠가 이상해
크레용하우스 / 기욤 게로 글, 이승연 그림, 최내경 옮김 / 2009.04.30
7,500원 ⟶ 6,7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기욤 게로 글, 이승연 그림, 최내경 옮김
이상해진 부모님 때문에 생긴 한바탕 소동, 주인공의 고민 이야기 아직 구구단을 못 외우는 귀엽고 엉뚱한 주인공은 평소와 다른 엄마 아빠의 행동 때문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 엄마,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불안하기만한 주인공. 하지만 부모님은 아직 때가 아니라며 아무 말도 해 주지 않는다. 부모님이 사실을 말해 주지 않았던 건 주인공이 충격에 빠질까 봐 걱정이 됐기 때문이지만 이런 부모님의 깊은 뜻을 주인공은 알 리가 없다. 새로운 사실에 대한 불안감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가는 주인공의 감정 변화가 유쾌한 이야기 속에서 펼쳐진다. 전학.이사.친구와 이별.더 이상 두렵지 않아! 주인공은 달라진 부모님의 행동과 이상한 분위기를 눈치채면서 고민에 빠졌어요. 때가 되면 말해 준다는 의미심장한 엄마의 말 때문이었어요. 어린이들은 평소와 다른 부모님의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지요. 주인공도 마찬가지예요. 주인공이 평소와 다른 부모님을 보고 고민에 빠지는 모습과 모든 일을 알고 난 뒤 긍정적으로 사실을 받아들일 때까지의 과정이 유쾌한 이야기로 펼쳐지고 있어요.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주인공의 고민을 보며 과거 자신이 경험했던 일을 떠올릴 거예요. 심각했던 고민도 사실 알고 보면 큰일이 아니라는 것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태도도 배우게 될 거예요. 주인공이 이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까지 어떤 감정의 변화를 겪었는지 알아보세요. 발랄하고 귀여운 그림을 보는 재미와 함께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거예요. - 주위 반응에 너무 민감하고 걱정거리가 너무 많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사고 태도를 보여줄 거예요. - 이야기 전개에 따라 달라지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를 눈여겨보세요. - 새로운 곳에서 즐겁게 생활할 생각을 하는 주인공과 함께 이국적인 풍경을 상상해 보세요. 귀여운 삽화가 도움이 될 거예요.
도깨비 잔치
다림 / 임어진 글, 최민오 그림 /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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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그림책임어진 글, 최민오 그림
우리작가그림책 시리즈 6권. 도깨비들이 왜 사람들 사는 마을에 자꾸자꾸 놀러 오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설득력 있는 이야기와 익살맞은 그림으로 그려 냈다. 오랫동안 옛이야기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낸 동화작가 임어진은 구수한 입말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내며, 때때로 극적인 장면에 추임새를 넣어 가며 독자들의 흥을 북돋고 감정을 이입시킨다. 특히, 곤경에 빠진 아이를 스스럼없이 도와주고, 무엇이든 척척 들어 올리는 괴력과 신기한 도깨비감투로 감쪽같이 사라지는 신통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시종일관 해맑고 익살맞은 표정과 행동을 보여 주는 ‘도깨비들’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함께 어울려 신나게 놀고 싶고, 어깨에 살짝 기대고 싶은 든든한 친구’로 각인될 것이다. 홍수로 집을 잃은 소년 우뚝이가 세 도깨비들(산도깨비, 물도깨비, 땅도깨비)의 도움으로 집을 지을 훌륭한 재목(나무, 널돌, 흙)을 얻는다. 그런데 심보 고약한 고을 원님이 그 재목을 가로채 대궐 같은 집을 지어 올리고 큰 잔치를 벌이다가, 우뚝이를 보러 잔칫집에 놀러 온 도깨비들을 만나게 되는데….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도.깨.비 우리 강산에 사는 천방지축 도깨비들의 신명 나는 잔치 마당 속으로 풍~덩 빠져 보자! 도깨비들은 왜 사람 사는 마을에 놀러 오게 되었을까? 도깨비는 우리 옛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하는 단골손님이다. 무서울 때도 있지만 대개는 장난치기 좋아하고 제 꾀에 제가 속아 넘어갈 만큼 어수룩해서 웃음을 자아내는 친근한 캐릭터로 기억된다. 그러고 보면 한시도 심심한 걸 못 참는 우리 아이들의 천성과도 쏙 빼닮았다. 그래서일까. 오랜 세월이 흘러도 아이들은 여전히 도깨비 이야기에 매료되어 책이 닳도록 읽고 또 읽는다. 우리 작가 그림책 6권 『도깨비 잔치』는 도깨비들이 왜 사람들 사는 마을에 자꾸자꾸 놀러 오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설득력 있는 이야기와 익살맞은 그림으로 그려 내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 준다. 특히, 곤경에 빠진 아이를 스스럼없이 도와주고, 무엇이든 척척 들어 올리는 괴력과 신기한 도깨비감투로 감쪽같이 사라지는 신통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시종일관 해맑고 익살맞은 표정과 행동을 보여 주는 ‘도깨비들’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함께 어울려 신 나게 놀고 싶고, 어깨에 살짝 기대고 싶은 든든한 친구’로 각인될 것이다. 동화작가 임어진의 구수한 입말이 살아 있는 따스한 그림책! 이 책의 줄거리는 대강 이렇다. 홍수로 집을 잃은 소년 우뚝이가 세 도깨비들(산도깨비, 물도깨비, 땅도깨비)의 도움으로 집을 지을 훌륭한 재목(나무, 널돌, 흙)을 얻는다. 그런데 심보 고약한 고을 원님이 그 재목을 가로채 대궐 같은 집을 지어 올리고 큰 잔치를 벌이다가, 우뚝이를 보러 잔칫집에 놀러 온 도깨비들에게 우롱당하고 기겁하여 줄행랑을 치고 만다. 도깨비들은 우뚝이와 병든 어머니를 광에서 꺼내 주고 밤새도록 함께 ‘도깨비 잔치’를 벌이는데, 한 며칠 우뚝이네 집에서 지내던 도깨비들은 ‘사람 집은 벽도 많고 천장도 낮아 불편하기 짝이 없다’고 투덜대며 다시 자연의 너른 품으로 돌아간다. 우뚝이한테는 또다시 놀러 오겠노라는 말 한마디 남겨 둔 채 말이다. 그런데 무엇이든 잘 잊고 깜박깜박하는 도깨비들이 과연 우뚝이네 집을 잘 찾아갔을까? 오랫동안 옛이야기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낸 동화작가 임어진은 구수한 입말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내며, 때때로 극적인 장면에 추임새를 넣어 가며 독자들의 흥을 북돋고 감정을 이입시킨다. 『이야기 도둑』(문학동네어린이, 2006),『또도령 업고 세 고개』(다림, 2007),『이야기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창비, 2010)처럼 우리 고유의 옛이야기 소재들을 따뜻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새롭게 써 온 작가만의 관록이 이 작품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너른 자연이 다 제 집인 도깨비들, 자연을 닮은 모습으로 재탄생하다! 이미 여러 권의 그림책에서 현대적이면서도 해학적인 묘사로 즐거움을 주었던 화가 최민오는 기존의 도깨비 그림책들에서 보여 주었던 캐릭터의 틀에서 벗어나서 한층 자유분방하면서도 친근한, 도깨비 캐릭터를 선보이기 위해 2년여 동안 고민하고 정성을 기울였다. 화가는 ‘산과 강, 들이 다 제 집인데, 집을 지어 뭐 하나?’ 하고 매번 의아한 눈초리로 주인공 소년 우뚝이를 바라보았던 도깨비들에 착안하여, 우리 자연의 이미지를 각각의 도깨비 캐릭터에 불어넣기로 했다. 먼저 산에 사는 산도깨비는 남성성이 느껴지도록 덩치가 크고 얼굴과 몸에 갈색 털이 덥수룩한 모습으로, 다소 거친 사자탈의 이미지를 덧입혔다. 강에 사는 물도깨비는 마냥 장난치기 좋아하는 푸른빛의 너부데데한 아이 같은 모습으로 형상화했다. 들판에 사는 땅도깨비는 땅속에서 막 뽑아져 나온 울퉁불퉁한 고구마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렸으며, 붉은빛에 온화한 표정과 행동으로 여성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렇게 자연의 생명력을 가득 품고 탄생한 도깨비들은 마치 책 속에서 튀어 나올 것처럼 꿈틀꿈틀 생동감이 느껴진다. 도시에서 자연을 모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의 기운을 담뿍 받고, 생명이 있는 것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이 깊고 너른 아이로 커 갔으면 좋겠다.
상위권연산 960 P6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1호 덧셈 2호 뺄셈 3호 덧셈과 뺄셈, 세 수의 계산 4호 문제해결 연산 정답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P1 001~040 9까지의 수 P2 041~080 더하기와 빼기(1) P3 081~120 더하기와 빼기(2) P4 121~160 50까지의 수 P5 161~200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 P6 201~240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권장 학년] 예비 초등 6~7세를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국어 쑥쑥 표현 쑥쑥 초등 사자성어
위즈덤하우스 / 송재환 (지은이), 인호빵(남지은, 김인호) (그림) /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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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외국어,한자송재환 (지은이), 인호빵(남지은, 김인호) (그림)
고전 학습만화 베스트셀러 ‘쑥쑥 시리즈’ 3탄. 초등교육의 대가 송재환 선생님은 초등 교육과정에서 국어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비중 있게 배우는 것 중의 하나로 ‘사자성어’를 꼽는다. 사자성어는 비교적 쉬운 한자로 구성되어 있고,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쓰이기 때문에 아이의 말하기와 글쓰기 등의 표현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만화와 퀴즈, 독후 활동지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다. 두 달 동안 하루 30분만 한 구절씩 따라 읽고, 따라 쓰며, 따라 실천해보자. 아이들의 문해력, 표현력, 논술 실력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프롤로그. 이 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1장. 말의 중요성 편 : 말 한마디가 주는 힘 01. 감언이설 甘言利說 02. 금시초문 今始初聞 03. 단도직입 單刀直入 04. 동문서답 東問西答 05. 마이동풍 馬耳東風 06. 박장대소 拍掌大笑 07. 시시비비 是是非非 08. 어불성설 語不成說 09. 언중유골 言中有骨 10. 유구무언 有口無言 11. 이심전심 以心傳心 12. 횡설수설 橫說竪說 2장. 인간관계 편 : 좋은 관계를 맺는 법 13. 결초보은 結草報恩 14. 막상막하 莫上莫下 15. 배은망덕 背恩忘德 16. 백년해로 百年偕老 17. 어부지리 漁父之利 18. 역지사지 易地思之 19. 유유상종 類類相從 20. 인과응보 因果應報 21. 장유유서 長幼有序 22. 죽마고우 竹馬故友 23. 타산지석 他山之石 3장. 노력과 성공 편 : 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일 24. 개과천선 改過遷善 25. 괄목상대 刮目相對 26. 금상첨화 錦上添花 27. 노심초사 勞心焦思 28. 대기만성 大器晩成 29. 동분서주 東奔西走 30. 명실상부 名實相符 31. 불철주야 不撤晝夜 32. 유비무환 有備無患 33. 이열치열 以熱治熱 34. 일사천리 一瀉千里 35. 일석이조 一石二鳥 36. 일취월장 日就月將 37. 자포자기 自暴自棄 38. 작심삼일 作心三日 39. 주경야독 晝耕夜讀 40. 학수고대 鶴首苦待 4장. 역경과 지혜 편 : 힘든 순간에 빛나는 인생의 통찰 41. 고진감래 苦盡甘來 42. 과유불급 過猶不及 43. 무용지물 無用之物 44. 비일비재 非一非再 45. 사면초가 四面楚歌 46. 사상누각 沙上樓閣 47. 사필귀정 事必歸正 48. 설상가상 雪上加霜 49. 속수무책 束手無策 50. 송구영신 送舊迎新 51. 십중팔구 十中八九 52. 양자택일 兩者擇一 53. 온고지신 溫故知新 54. 우왕좌왕 右往左往 55. 호사다마 好事多魔 5장. 쉬어가는 마당 특별부록 1. 부모님을 위한 사자성어 가이드 : 사자성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 초등학생에게 사자성어가 왜 중요할까? - 사자성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특별부록 2. 오늘의 퀴즈 정답지 초등 고전 학습만화 베스트셀러 ‘쑥쑥 시리즈’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어휘 쑥쑥 논리 쑥쑥 초등 명심보감』 뒤를 잇는 초등 고전 학습만화 3탄! 초등교육의 대가 송재환 선생님이 꼽은 사자성어 55 초등학생을 위한 고전 학습만화 베스트셀러 ‘쑥쑥 시리즈’ 3탄, 『국어 쑥쑥 표현 쑥쑥 초등 사자성어』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고전 읽기 열풍을 불러일으킨 이 책의 저자 송재환 선생님은 초등 교육과정에서 국어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비중 있게 배우는 것 중의 하나로 ‘사자성어’를 꼽습니다. ‘사자성어’는 비교적 쉬운 한자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기 때문에 그 어떤 고전보다도 아이의 말하기와 글쓰기 등의 어휘력,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오늘날 ‘말하기’, ‘글쓰기’와 같이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잘 표현하고 정제된 어휘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역량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학교라는 사회에 첫발을 디딘 아이들의 ‘전달력’과 ‘표현력’의 기초를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사자성어의 한자를 한 자씩 음미하다 보면 아이의 국어 실력과 어휘력이 눈에 띄게 상승하고, 아이들의 말격과 글격이 매우 고급스러워집니다. 초등 국어 교육과정 반영, 국어 활용 능력 수직상승! 아이의 전달력, 표현력, 논술 실력의 핵심비법 잘 말하고 잘 쓰는 아이 곁에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국어 쑥쑥 표현 쑥쑥 초등 사자성어』는 오늘날 국어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55구절을 선별하였습니다. ‘말의 중요성’, ‘인간관계’, ‘노력과 성공’, ‘역경과 지혜’ 등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네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2장의 ‘인간관계 편’ 가운데 ‘역지사지(易地思之)’, 즉 ‘처지를 바꾸어 생각하다’라는 구절에는 다른 사람의 처지나 입장을 바꿔 생각해봄으로써 상대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고, 갈등이나 혼란이 일어나는 일이 줄어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나 자신만이 아니라 타인의 삶 또한 존중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4장의 ‘역경과 지혜 편’의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구절은 인생의 쓴맛을 겪더라도 이것이 다하면 좋은 일이나 큰 보람을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를 통해 힘든 일을 겪더라도 희망을 갖고 용기를 내야 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절은 나 자신에게도 이로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말하거나 위로와 용기를 북돋아줄 때도 매우 유용한 구절들입니다. 적확한 사자성어 한 구절은 단조롭고 모호한 말보다 훨씬 전달력을 높일 수 있고, 격조 있는 표현이 가능하게 합니다. 말하기와 글쓰기 실력을 키워야 하는 골든타임의 시기, 초등학생 아이들이 사자성어를 반드시 공부해야 이유입니다. 하루 30분, 따라 읽고 따라 쓰며 따라 실천하는 1일 1구절 2달 완성 프로젝트 ‘고전 학습만화 쑥쑥 시리즈’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어휘 쑥쑥 논리 쑥쑥 초등 명심보감』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아이의 어휘력과 이해력 향상을 위한 책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초등학생을 위한 고전 학습 도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오늘날,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로 ‘문해력’ 향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으로 아이의 학습 이해도, 어휘력, 사고력과 깊이 연결되어 있고, 교육 전문가들 또한 문해력 없이는 공부의 기초와 논술 실력을 쌓을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문해력 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한자’입니다. 아이들이 배우는 공부 어휘는 80퍼센트 이상이 한자로 이루어져 있기에 ‘한자 실력’을 쌓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쑥쑥 시리즈’에 등장하는 한자는 그렇게 수준이 높은 한자는 아닙니다. 같은 한자가 반복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읽고 써보는 활동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한자 실력이 늘어납니다. 다소 고루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고전의 한자 구절들도 재미있는 만화를 접목한 이 책과 함께라면 술술 익힐 수 있습니다. ‘쑥쑥 시리즈’는 직접 한자를 써보고 뜻을 살펴보며 한자 실력을 키워줍니다. 그리고 이는 궁극적으로 아이들의 문해력과 논술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두 달 동안 하루 30분만 한 구절씩 따라 읽고, 따라 쓰며, 따라 실천해보세요. 아이의 문해력과 논술 실력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바쁜 4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4-1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지은이)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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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지은이)
이번 학기에 필요한 연산만 모아 똑똑한 방식으로 훈련하는 ‘학교 진도 맞춤 연산 책’이다. 제 학년 수준에 맞추어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작은 발걸음 방식으로 차근차근 문제를 풀도록 배치했다. 사칙연산뿐 아니라 ‘각도의 합과 차’처럼 훈련이 필요한 단원은 모두 담겨 있다. 2018년 교과서를 확인 후 2019년에 출시한 명실상부한 ‘최신 개정 교과에 맞춘 연산 책’이다.첫째 마당 · 큰 수 01 만, 몇만 쓰고 읽기 02 다섯 자리 수 쓰고 읽기 03 각 자리의 숫자가 나타내는 값은 달라! 04 십만, 백만, 천만 쓰고 읽기 05 각 자리의 숫자가 나타내는 값 알아보기 06 1억은 0이 8개, 1조는 0이 12개 07 억, 조 쓰고 읽기 08 큰 수 뛰어 세기도 변하는 수에 집중하자 (1) 09 큰 수 뛰어 세기도 변하는 수에 집중하자 (2) 10 자리 수가 같은지 먼저 비교하자 11 수의 크기 비교하기 집중 연습 12 생활 속 연산 - 큰 수 둘째 마당 · 각도 13 각도의 합은 수끼리 더한 후 ‘도’를 붙이자 14 각도의 합 구하기 집중 연습 15 각도의 차는 수끼리 뺀 후 ‘도’를 붙이자 16 각도의 차 구하기 집중 연습 17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은 180도 18 180도를 이용하여 모르는 두 각의 합 구하기 19 사각형의 네 각의 크기의 합은 360도 20 360도를 이용하여 모르는 두 각의 합 구하기 21 생활 속 연산 - 각도 셋째 마당 · 곱셈 22 곱하는 두 수의 0이 3개면 0 3개를 뒤에 붙여! 23 가로셈도 0의 개수를 세어 뒤에 붙이자 24 몇십을 곱하면 뒤에 0을 1개 붙여! 25 (세 자리 수)×(몇십) 집중 연습 26 가로셈도 몇십을 곱하면 뒤에 0을 붙이자 27 (세 자리 수)×(몇십) 한 번 더! 28 일의 자리와 십의 자리 수로 나누어 곱하자 29 올림이 있으면 올림한 수를 꼭 쓰면서 풀자 30 복잡한 가로셈은 세로셈으로 바꾸어 풀자 31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집중 연습 32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한 번 더! 33 생활 속 연산 - 곱셈 넷째 마당 · 나눗셈(1) 34 120÷20과 12÷2의 몫은 같아! 35 뒤의 0을 하나씩 지우고 몫을 찾자 36 나머지는 나누는 수보다 항상 작아! 37 (두 자리 수)÷(몇십) 풀고 맞는지 확인하자 38 곱셈식을 이용해서 몫 어림하기 39 (세 자리 수)÷(몇십) 풀고 맞는지 확인하자 40 나머지가 없는 두 자리 수끼리의 나눗셈 41 몫을 어림해서 가로셈 쉽게 풀기 42 나머지가 없는 두 자리 수끼리의 나눗셈 한 번 더! 43 나머지가 나누는 수보다 크면 몫을 1 크게 하자! 44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풀고 맞는지 확인하자 45 가로셈으로 풀어 보고 세로셈으로 확인하면 최고! 46 나머지가 있는 두 자리 수끼리의 나눗셈 한 번 더! 47 생활 속 연산 - 나눗셈 (1) 다섯째 마당 · 나눗셈(2) 48 앞 두 자리 수가 안 나눠지면 한 번에 나누자! 49 나머지가 없고 몫이 한 자리 수인 나눗셈 집중 연습 50 세 자리 수도 몫을 어림해서 가장 가까운 수를 찾자 51 어려운 나눗셈일수록 풀고 맞는지 꼭 확인하자 52 나머지가 있고 몫이 한 자리 수인 나눗셈 집중 연습 53 나머지가 있고 몫이 한 자리 수인 나눗셈 한 번 더! 54 앞 두 자리 수부터 먼저 나누자! 55 나머지가 없고 몫이 두 자리 수인 나눗셈 집중 연습 56 나눗셈의 몫은 높은 자리부터 구하자! 57 몫이 두 자리 수인 나눗셈 풀고 맞는지 확인하자 58 어려운 가로셈은 세로셈으로 바꾸어 풀자 59 나머지가 있고 몫이 두 자리 수인 나눗셈 한 번 더! 60 생활 속 연산 - 나눗셈 (2)수학 전문학원 원장님, 초등학교 선생님 강력 추천! 학기별 연산력 강화! 시간 낭비를 줄인 똑똑한 연산 프로그램 학교 진도 맞춤 연산, ‘바쁜 4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이하 ‘빠른 교과서 연산)’ 4-1학기용이 나왔다. 이 책을 미리 본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들은 책 속 ‘연산 꿀팁’과 요즘 교과에 맞춘 연산 훈련 방식을 보고 “우리 아이에게 먼저 풀리고 싶은 연산 책”이라며 극찬했다. ‘5분을 풀어도 15분을 푼 것과 같은 효과’를 얻는 비결은 이 책만의 특별한 연산 훈련 방식에 있다. ‘빠른 교과서 연산’은 이번 학기 연산의 기본기를 다진 다음, 4학년이 자주 틀린 연산만 ‘앗! 실수’ 코너에 따로 모아 집중 훈련한다. 또한 한 쪽마다 넉넉한 목표 시간이 적힌 ‘목표 시계’로 집중력과 흥미까지 잡아 준다. 목표 시간 안에 풀면 시계의 웃는 얼굴에 색칠하게 하므로, 아이들이 게임하듯 더욱 집중하여 풀기 때문이다. 연산 책 중 유일하게 최신 개정 교과서 쪽수가 연계되어, 예습용으로도 복습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자세한 안내] <바쁜 4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4-1학기 이번 학기 연산 준비 끝! 시간 효율성 최고!조금만 공부해도 실력이 쑤욱~ 오르는 비법 3가지 하나, 1학기 수학에 필요한 연산을 한 권에 담았어요! ‘바빠 교과서 연산’은 이번 학기에 필요한 연산만 모아 똑똑한 방식으로 훈련하는 ‘학교 진도 맞춤 연산 책’입니다. 제 학년 수준에 맞추어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작은 발걸음 방식으로 차근차근 문제를 풀도록 배치했습니다. 사칙연산뿐 아니라 ‘각도의 합과 차’처럼 훈련이 필요한 단원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에는 “연산 책들이 왜 교과서 순서랑 다르지요?”란 불만 섞인 질문이 많습니다. 최근 개정된 4학년 교과서는 2018년에 나왔습니다. ‘바빠 교과서 연산’은 2018년 교과서를 확인 후 2019년에 출시한 명실상부한 ‘최신 개정 교과에 맞춘 연산 책’입니다. 교과와 연계하고 싶다면 반드시 개정된 최신 교과서에 맞추었는지 확인하세요. 이 책을 푼 후, 학교에 가면 반복 학습 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수학에 자신감도 생깁니다. 요즘 나온 새 교과서에 맞춘 연산으로 수학 실력이 ‘쑤욱’ 오르는 기쁨을 만나 보세요! 둘, 4학년이 자주 틀린 연산 집중 훈련으로 똑똑하게 완성!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 몸에 좋듯, 공부도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합니다. 쉬운 연산을 반복해서 풀기보다는 내가 약한 연산을 강화해야 실력이 쌓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연산의 기본기를 다진 다음 4학년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연산만 따로 모아 집중 훈련합니다. 또래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를 나도 틀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지요. ‘앗! 실수’ 코너에 4학년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를 모았습니다. 또 ‘내가 헷갈린 문제’를 따로 적는 코너를 통해 약한 문제를 한 번 더 복습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훈련하면 적은 시간을 공부해도 연산 실수를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5분을 풀어도 15분 푼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거죠! 셋, 목표 시계의 놀라운 효과! 집중력은 높이고 성취감을 채워 준다 이 책에는 각 쪽마다 목표 시간이 적힌 시계가 있습니다. 이 시계는 속도를 독촉하기 위한 게 아닙니다. 제시된 목표 시간은 딴짓하지 않고 풀면 보통의 4학년이 풀 수 있는 시간입니다. 목표 시간 안에 풀었다면 시계의 웃는 얼굴에, 못 풀었다면 찡그린 얼굴에 색칠하게 하는데, 웃는 얼굴에만 색칠하고 싶은 아이들은 게임하듯 더욱 집중하여 풀게 됩니다. 이 책을 미리 체험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시간 안에 푼 것을 부모에게 자랑하며 자신감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뭐? 한 쪽 더 풀고 싶다고?” 아이들은 스스로 한 쪽 더 풀겠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학부모님들은 목표 시계의 놀라운 효과에 감탄합니다. 또한 이 목표 시계는 복습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푼 후, 찡그린 얼굴에 색칠한 쪽만 연습장에 따로 옮겨 적고 한 번 더 푼다면 다른 연산 책을 더 풀지 않더라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개인별 맞춤 연산력 강화가 이루어집니다. 보너스, 혼자서 끙끙대지 않게 도와주는 꿀팁이 가득! 따뜻한 연산 책 이 세 가지 효과 외에도 ‘바빠 교과서 연산’ 속에는 아이들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격려와 칭찬이 가득합니다. 혹시 칭찬에 인색할지도 모를 학부모를 대신해 책 속의 강아지 캐릭터, 바빠독이 “여기까지 풀다니 대단한걸?” 하며 칭찬하고, 빨리 푸는 방법과 실수하기 쉬운 부분 등을 소곤소곤 알려주며 책을 함께 풀어나갑니다. 또한 ‘생활 속 문장제’와, 맛있는 연산 활동 ‘꿀떡! 연산 간식’으로 단원을 마무리하여 기계적인 연산에서 벗어나는 계기도 마련해 줍니다. 이 책은 연산 훈련뿐 아니라 효과적인 공부 방법 및 공부 환경을 경험하게 합니다.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만든 연산 훈련서, ‘바쁜 4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의 긍정적 나비 효과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빠른 교과서 연산’을 미리 체험한 학부모의 한마디! “스마트한 학습 설계! 믿고 푸는 바빠 시리즈!” 이 책은 무엇보다 지겹지 않아 좋아요! -김*영님 교과서 진도에 맞추었다는 부분이 참 좋습니다! -한*현님 아이가 헷갈려하는 부분을 쏙쏙 뽑아 연습할 수 있네요! -한결맘님 연산 싫어하던 아이가 이 책은 재밌다며 또 풀고 싶대요! -미니2님
영문법 기초시제 누적복습
라임 / 라임, 김동은 (지은이), 정윤슬 (그림) / 2021.01.05
13,500

라임학습참고서라임, 김동은 (지은이), 정윤슬 (그림)
영문법 학습에 꼭 필요한 기초 시제를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이전에 배운 것들을 누적 복습하며, 영문법의 규칙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학습하는 책이다. 챕터별로 각각의 시제를 배운 후, 이전에 배운 시제의 문장으로 변환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제를 과거 시제로, 현재와 과거 시제를 진행 시제로, 현재와 과거와 진행 시제를 미래 시제로 바꾸어 쓰는 활동을 통해 시제별 동사의 형태 변화를 익힌다. 이런 방법을 통해, 영어에서의 기본 시제 표현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쓰기, 말하기 등의 활용이 가능해진다.Chapter 01 현재 시제_be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2 현재 시제_There is[are]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3 현재 시제_일반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4 현재 시제_조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5 과거 시제_be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6 과거 시제_일반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7 진행 시제_현재/과거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8 미래 시제_be동사/일반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영문법 학습에 꼭 필요한 기초 시제를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이전에 배운 것들을 누적 복습하며, 영문법의 규칙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학습하는 책 [Lime's Activity Book Series]는... _ _ _ [영문법 기초품사 누적복습] 학습 내용 _ 시제별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 학습 _ 시제문장별 SPEAK GRAMMAR _ 시제문장별 DO GRAMMAR _ 누적 복습 유닛별 누적 복습 _ 누적 복습 챕터별 종합 확인 _ 누적 복습 챕터별 누적 복습 [이 책으로 볼 수 있는 효과] _ 시제들의 누적복습으로 동사의 형태 변화 완벽 습득 챕터별로 각각의 시제를 배운 후, 이전에 배운 시제의 문장으로 변환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제를 과거 시제로, 현재와 과거 시제를 진행 시제로, 현재와 과거와 진행 시제를 미래 시제로 바꾸어 쓰는 활동을 통해 시제별 동사의 형태 변화를 익힙니다. 이런 방법을 통해, 영어에서의 기본 시제 표현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쓰기, 말하기 등의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_ 문장들의 누적복습으로 동사의 위치 변화 완벽 습득 각각의 시제에서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을 누적하여 학습합니다. 예를 들어, 과거 시제에서 의문문을 배운 후, 그 전에 배웠던 긍정문 문장으로 변환시키거나 부정문으로 변환시키며 누적복습합니다. 이런 방법을 통해, 주어에 따른 동사 변화, 부정 부사의 위치와 축약형, 의문문에서의 동사의 위치와 형태 변화 등을 완벽하게 익히게 됩니다. * 시제별 동사의 형태 변화 학습 시제별(현재, 과거, 진행, 미래)로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을 반복하여 학습합니다. 각 시제에 따라 동사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배울 수 있으며, 문장 변형을 통해 시제별 동사의 위치와 형태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제는 동사를 이용하여 표현한다는 것과 문장별로 동사를 이용하여 긍정하거나 부정하며, 동사의 위치를 바꾸어 질문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합니다. * 시제별 누적 복습 챕터별로 각각의 시제를 배운 후, 이전에 배운 시제의 문장으로 변환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제를 과거 시제로, 현재와 과거 시제를 진행 시제로, 현재와 과거와 진행 시제를 미래 시제로 바꾸어 쓰는 활동을 통해 시제별 동사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제 변화와 문장 변형을 병행하여, 배웠던 내용들을 누적 복습하면서 궁극적으로 시제별문장별로 동사를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 문장별 동사의 위치와 형태 학습 동사별(be동사, There is[are], 일반동사, 조동사)로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을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연속적인 학습을 통해, 긍정문에서는 동사가 주어에 따라 변화한다는 것을, 부정문에서는 부정 부사의 위치와 축약형을, 의문문에서는 동사의 위치와 형태 변화를 배우고, 끝으로 의문사를 활용하는 문장까지 쓸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문장별 순차적 학습은 주어에 따른 동사의 형태와 문장별로 동사의 위치와 형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확인하고,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문장별 누적 복습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을 각각 따로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긍정문과 부정문을 서로 바꾸어 쓸 수 있는 누적 복습이 제공됩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까지 누적 복습하여 결국에는 하나의 문장을 여러 문장으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누적 복습을 통해, 주어에 따른 동사의 형태와 문장에 따른 동사의 위치를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토토북 / 김개미 지음, 최미란 그림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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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동요,동시김개미 지음, 최미란 그림
김개미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김개미 동시는 감칠맛 나는 입말로 써서 더 재밌고 쉽게 다가온다. 꼭 아이들이 쓴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은 기본이다. 개성 있고 따뜻한 그림으로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꾸준히 넓혀 가고 있는 최미란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이안 시인의 사랑스러운 해설로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린이가 읽어도 재밌고 어른이 읽어도 재밌는, 무엇을 쓰든 재미있게 쓰는 김개미 시인의 동시를 통해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발견해 내는 놀라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시인의 말 ★선생님이 덜 무서워졌다 점 꼬르륵 선생님이 덜 무서워졌다 투명 인간이 되면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대답 송이가 있다! 개밥을? 704호 할머니 바보 인터폰 눈금 먹는 자 개미였으면 ★엄마 냄새 세상에서 제일 큰 신발 아차! 잔소리 1 잔소리 2 엄마는 다 알지? 엄마 냄새 동생 밥 먹이기 내 동생은 술래 이빨 빠진 날 할머니께 내가 되고 싶은 아빠 혼자 한겨울 ★달 놀이터 달팽이가 말했어 아기 달팽이의 소풍 맨날맨날 이사 도마뱀이랑 나랑 엄마한테 혼난 날 도마뱀과 놀기 도마뱀이 나를 불렀어요 거짓말 아님 달 놀이터 똥파리의 손 씻기 가재 눈 오네 생쥐는 바빠요 ★나만의 별 파티 오늘 노란 당나귀 손그림자로 만들 수 있는 것 그림자 온통 비행기 얼룩 코끼리 나만의 별 파티 내 장례식 진짜보다 가짜 달에 갈래 거울 꿈속 해설-이안 투명 인간 개미 씨투명 인간 개미 씨, 더 상큼하고 더 발칙하고 더 솔직한 세 번째 동시집으로 돌아오다 개미 씨는 투명 인간 같아. 투명 인간이 되어 학교와 집, 그리고 네 마음속까지 다녀갔을 거야. 그러지 않고 어떻게 너를 이렇게까지 속속들이 알 수 있겠어.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그랬는데’란 느낌을 받았다면, 그게 바로 투명 인간 개미 씨가 벌써 너에게 다녀갔다는 증거야.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은 것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도, 때때로 깨알만 한 개미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비밀도 투명 인간이 아니라면 알아내기 어렵잖아, 안 그래? - 이안(시인)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는 김개미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입니다. 엄청 웃기게도 쓸 줄 알고, 엄청 슬프게도 쓸 줄 알고, 깃털만큼 가볍게도 쓸 줄 알고 납덩이만큼 무겁게도 쓸 줄 아는 김개미 시인의 새 동시들을 기다렸다고요? 김개미 동시는 감칠맛 나는 입말로 써서 더 재밌고 쉽게 다가옵니다. 꼭 아이들이 쓴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은 기본이고요. 개성 있고 따뜻한 그림으로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꾸준히 넓혀 가고 있는 최미란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이안 시인의 사랑스러운 해설로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어린이가 읽어도 재밌고 어른이 읽어도 재밌는, 무엇을 쓰든 재미있게 쓰는 김개미 시인의 동시를 통해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발견해 내는 놀라운 세상을 만나 보세요.
우정의 규칙
푸른책들 / 정복현 지음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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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명작,문학정복현 지음
미래의 고전 시리즈, 45권. 관계와 우정의 ‘규칙’을 잃어버리기 쉬운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길잡이가 되어 줄 동화가 출간되었다. ‘우정’에도 ‘규칙’이 있다고 말하는 정복현 작가의 『우정의 규칙』은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따끔한 충고이자 따듯한 위로가 될 작품이다. 한창 불안정한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관계는 어른들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복잡하다. 하지만 현직 초등 교사인 작가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교실은 작은 우주’라고 이야기한다. 얼핏 보기에는 무질서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나름의 규칙과 질서가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갈등을 독자들에게 가감 없이 보여 주며 ‘진짜’ 아이들의 세계를 그려 내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소수의 소외된 아이들의 현실과 마주하며 그 아이들이 앓고 있는 고민과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조손 가정에서 자란 데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친구 하나 없이 홀로 지내던 해미가 어느 날 ‘최강미녀파’에 들어가 겪게 되는 좌충우돌한 여정을 그린 『우정의 규칙』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우정의 조건을 배우게 될 것이다.꽃샘추위 나는 외톨이 노랑머리 언니 최강미녀파 아르바이트 버스를 타고 사라진 플루트 겉으로는 모범생 친구인가 적인가 혼자서 달리다 작가의 말▶ 우정이 실종된 시대, 한 편의 동화가 던지는 위로와 경고의 메시지 - 현직 교사가 그려내는 생생한 학교 이야기 『우정의 규칙』 바야흐로 ‘소통’의 시대이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하나씩은 갖고 있는 스마트폰, 언제 어디서든 친구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SNS, 전국 방방곡곡 무한으로 제공되는 인터넷 서비스까지. 하지만 이 소통의 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우정이 더욱 넓고 깊어졌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 아이들은 온라인상에서의 자신의 위치, 친구와의 관계로 이전보다 더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일명 ‘사이버 왕따’까지 등장하는 실정이니 말이다. 관계와 우정의 ‘규칙’을 잃어버리기 쉬운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길잡이가 되어 줄 동화가 출간되었다. ‘우정’에도 ‘규칙’이 있다고 말하는 정복현 작가의 『우정의 규칙』은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따끔한 충고이자 따듯한 위로가 될 작품이다. 한창 불안정한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관계는 어른들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복잡하다. 하지만 현직 초등 교사인 작가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교실은 작은 우주’라고 이야기한다. 얼핏 보기에는 무질서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나름의 규칙과 질서가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갈등을 독자들에게 가감 없이 보여 주며 ‘진짜’ 아이들의 세계를 그려 내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소수의 소외된 아이들의 현실과 마주하며 그 아이들이 앓고 있는 고민과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조손 가정에서 자란 데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친구 하나 없이 홀로 지내던 해미가 어느 날 ‘최강미녀파’에 들어가 겪게 되는 좌충우돌한 여정을 그린 『우정의 규칙』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우정의 조건을 배우게 될 것이다. ▶ 그동안 우리가 진짜 친구였을까? -열두 살 소녀 해미의 진정한 우정 찾기 ‘왕따’라는 단어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령처럼 우리 아이들 곁을 떠돌며 진정한 우정의 관계를 흔들어 왔다. 상처 난 우정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은 이름표가 없는 인터넷상에 그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고, 그 어디에서도 탈출구를 찾지 못할 때는 비극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일 년 동안 동고동락해야 하는 반 친구들 사이에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애매하고 의미심장한 관계망이 형성된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우리가 정말 친구일까? 이게 진짜 우정일까?’ 한 켤레의 운동화처럼 붙어 다니던 친구의 전학으로 외톨이가 된 해미는 새 학기가 되어서도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혼자 다닌다. 어느 날 은지, 예나, 수진이가 해미에게 호의를 베풀며 다가오고 해미는 친구들의 권유로 ‘최강미녀파’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해미는 최강미녀파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할머니의 돈을 훔치고, 그 과정에서 가출까지 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라고 생각했던 은지의 거짓말에 의해 수호의 플루트를 훔쳤으며, 담배도 피운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소문은 곧 학교 전체에 퍼지고, 소문이 해미를 겨냥하고 있을 때 진실의 경계선이 모호해진 학교에서는 거짓말이 진실을 압도한다. 진정한 우정을 찾아 나선 해미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 『우정의 규칙』은 독자들로 하여금 ‘내가 해미라면 어떻게 했을까, 참다운 우정이란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스스로에게 긴 물음표를 던지게 한다. 해미가 들려주는 고민들을 자분자분 따라가다 보면 ‘진짜 우정’에 대한 고민의 흔적과 상처 모두가 성장의 한 과정임을, 그러한 과정들이 앞으로 마주할 시련과 고난의 시간들에 자양분이 될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우정의 규칙』을 통해 각자가 생각하는 ‘우정의 규칙’을 떠올려 보고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친구들과의 우정을 건강히 가꾸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 주요내용 한 켤레의 운동화처럼 항상 붙어 다니던 친구의 전학으로 해미는 외톨이가 된다. 새 학년이 되어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 주는 은지, 예나, 수진, 민희의 권유로 ‘최강미녀파’에 들게 된 해미는 그날부터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다닌다. 하지만 아이들은 해미를 진심으로 대해 주지 않고, 청소며 힘든 일을 해미에게 시킨다. 해미는 처음으로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었던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친구들에게 한 턱 내기 위해 할머니의 돈을 훔치고, 그 과정에서 가출까지 하게 된다. 어느 날, 해미는 은지의 계략으로 수호의 플루트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게 되는데, 이미 편견을 갖고 있는 선생님은 억울하다고 하소연하는 해미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그리고 며칠 후, 해미는 ‘최강미녀파’ 아이들의 흡연을 목격하는데 오히려 해미가 흡연을 한 아이로 지목당하고 만다. 해미는 스스로에게 진정한 우정에 대한 긴 물음표를 던지며 ‘최강미녀파’에서 나오기로 결심한다.“내 생각에 우정은 시소 같은 거야. 시소의 균형을 맞추려면 두 사람이 같이 노력을 해야 하지.”언니는 어떻게 그런 절묘한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 그 말을 듣자 나는 그 아이들의 무게에 눌려 혼자만 허공에 붕 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나 혼자 내려가기에는 너무 벅차고 힘들었다. “네 말대로 걔들과 네가 진정한 친구 사이라면 시소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두 사람이 노력하는 것처럼 너희들도 서로가 우정의 규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거 아닐까? 딱히 정해 놓은 건 아니지만 말야.” ‘진짜 우정은 서로 다른 색깔들이 어울려 안정과 조화를 이루는 것’어느 책에선가 읽은 기억이 났다. 나는 빨강과 청록 색종이만 골라 재활용 상자에 넣었다. 미련은 없었다. 구겨진 색종이를 다시 펼 수는 없었다. 은지네와의 우정도 마찬가지였다.
레벨 업 5학년
위즈덤하우스 / 김혜진, 전여울, 박현경, 최상아, 이송현, 정연철 (지은이), 센개 (그림)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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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혜진, 전여울, 박현경, 최상아, 이송현, 정연철 (지은이), 센개 (그림)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입학을 앞둔 6학년을 위한 동화 처방전 『굿바이 6학년』에 이어 변화무쌍한 성장의 시간을 보내는 5학년을 위한 맞춤 동화다. 5학년은 사춘기가 시작되는 학년으로 몸도 마음도 굉장히 큰 변화를 겪는다. 물론 성장의 격차는 있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이 시기를 지나면서 청소년기에 접어든다. 5학년 담임을 맡은 선생님들은 학년 초만 해도 여전히 어리기만 하던 반 아이들이 학년 말이 되면 불쑥 자라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경험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장의 변화가 큰 만큼 아이들은 예상하지 못한 다양한 성장통과 맞닥뜨리게 된다. 이런 5학년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격려하기 위해 김혜진, 전여울, 박현경, 최상아, 이송현, 정연철 등 여섯 명의 동화 작가들이 뭉쳤다. 갑자기 영빈이의 진짜 친구임을 증명해야 하는 엉뚱한 상황에서 진짜 친구란 뭔지 생각해 보는 박채이, 몰래 하던 덕질이 만천하에 드러날 위기에서 자신의 진심을 깨닫는 주소연, 가장 좋은 옥수수를 따서 돌아오는 옥수수밭 체험에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현승과 지아 등 5학년 인생에서 예상하지 못한 순간을 맞닥뜨리면서 울고 웃으며 단단해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지금 5학년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가짜 친구를 찾아라 _ 김혜진 누가 비아를 응원하나 _ 전여울 너의 친절한 옥수수 _ 박현경 리아 오총사 _ 최상아 애플맨 _ 이송현 욱하영 회장 선출기 _ 정연철 작가의 말변화무쌍한 성장의 시간을 보내는 5학년을 위한 맞춤 동화 '4학년과 6학년 사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중간', '사춘기의 시작' 5학년을 위한 여섯 가지 이야기. ‘친구란 뭘까’, ‘덕심의 진심’, ‘좋은 선택이란’, ‘새 학기 스트레스’, ‘고백과 실연’, ‘의외의 적성’ 등 5학년 아이들의 이야기를 여섯 작가가 각기 다른 색깔로 담았다. “5학년은 이미 인생의 쓴맛까지 알기 시작하는 나이라고요!”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몸도 마음도 레벨 업 성장의 변곡점을 지나는 5학년 이야기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입학을 앞둔 6학년을 위한 동화 처방전 『굿바이 6학년』에 이어 변화무쌍한 성장의 시간을 보내는 5학년을 위한 맞춤 동화 『레벨 업 5학년』이 출간되었다. 5학년은 사춘기가 시작되는 학년으로 몸도 마음도 굉장히 큰 변화를 겪는다. 물론 성장의 격차는 있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이 시기를 지나면서 청소년기에 접어든다. 5학년 담임을 맡은 선생님들은 학년 초만 해도 여전히 어리기만 하던 반 아이들이 학년 말이 되면 불쑥 자라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경험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장의 변화가 큰 만큼 아이들은 예상하지 못한 다양한 성장통과 맞닥뜨리게 된다. 이런 5학년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격려하기 위해 김혜진, 전여울, 박현경, 최상아, 이송현, 정연철 등 여섯 명의 동화 작가들이 뭉쳤다. 갑자기 영빈이의 진짜 친구임을 증명해야 하는 엉뚱한 상황에서 진짜 친구란 뭔지 생각해 보는 박채이, 몰래 하던 덕질이 만천하에 드러날 위기에서 자신의 진심을 깨닫는 주소연, 가장 좋은 옥수수를 따서 돌아오는 옥수수밭 체험에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현승과 지아, 친구를 사귀기 위해 귀신이 보인다는 거짓말을 하다가 진짜 귀신을 만난 예은이, 거짓말 같은 사랑의 히어로 애플맨을 통해서라도 좋아하는 누나의 마음을 얻고 싶은 이후찬, 욱하다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는 욱하영 등 5학년 인생에서 예상하지 못한 순간을 맞닥뜨리면서 울고 웃으며 단단해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지금 5학년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5학년이 반짝반짝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섯 명의 작가가 쓴 여섯 가지 이야기 이 책은 『완전한 세계』 『일주일의 학교』 등 꾸준히 판타지 동화와 『귀를 기울이는 집』 『완벽한 사과는 없다』 등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되 미스터리, 판타지 등 장르적 색깔이 강한 작품을 써온 작가 김혜진, 「오, 로라」로 제16회 동화 부문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은 신예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가 전여울, 『로봇 친구 앤디』 『셋 중 하나는 외롭다』 등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는 작가 박현경, 『미스 테리 가게』 『고스트 슛 게임』 등 호러라는 장르로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작가 최상아, 『내 이름은 십민준』 『똥 싸기 힘든 날』 등 어린이의 삶을 유려한 문장과 탄탄한 구성 그리고 특유의 경쾌함으로 맛깔나게 들려주는 작가 이송현, 『박찬두 체험』 『비교 마왕』 등 아이들의 현실을 날카로우면서도 해학적인 시각으로 그려내는 작가 정연철 등 서로 다른 색깔과 장르로 활동하는 여섯 작가가 5학년 아이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오늘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섯 가지 이야기를 지었다. 또한 『별빛 전사 소은하』 『쉿! 안개초등학교』 등에 그림을 그린 센개 작가가 이야기의 주제와 장르에 따라 달라지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앤솔러지 동화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김혜진 작가의 「가짜 친구를 찾아라」는 진짜 친구란 어떤 관계인지 곰곰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영빈이가 생일을 앞두고 식중독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생일 초대를 받은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영빈이가 준비한 선물을 받게 된다. 그런데 선물이 하나 모자라는 사태가 발생하고, 놀이터에 모인 여덟 명은 자신이 영빈이 진짜 친구인지를 증명해야 하는 웃픈 상황이 벌어진다. 가짜 친구를 추리하는 과정에서 알면서도 모른 척해 주는 다정한 마음 덕분에 또 다른 친구 관계가 시작될 거라는 설렘을 잔뜩 안겨 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전여울 작가의 「누가 비아를 응원하나」는 입덕 부정기를 지나 자신의 최애를 인정하는 주소연의 이야기이다. 주소연은 있어 보이려고 자신의 진짜 취향을 드러내지 않는데, 어느 날 촌스럽다고만 생각했던 비아의 노래가 마음에 콕 들어오면서 몰래 덕질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비아의 진성 덕후 은호와 친구가 되면서 비아를 향한 진심을 만천하에 드러낼 선택의 순간이 찾아온다. 내가 좋아하는 대상에게 진심을 쏟는 순수하고 열정적인 아이들의 모습이 잘 그려진 작품이다. 박현경 작가의 「너의 친절한 옥수수」는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옥수수밭에서 옥수수 하나를 따 오는 아프리카 어떤 부족의 성인식에서 착안한 이야기로, 각 사람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현승이네 학교는 5학년 2학기가 되면 옥수수밭에서 가장 좋은 옥수수 따기 체험을 한다. 황금옥수수가 있다는 믿을 수 없는 소문이 떠도는 중에 아이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좋은 옥수수를 선택한다. 하지만 현승이에게 옥수수는 그냥 옥수수일 뿐이며 평소에 관심이 있던 지아의 마음이 더 궁금하다. 아니나 다를까, 지아는 자기의 황금옥수수는 언제나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현승이와 지아는 각자의 황금옥수수를 만나게 될까? 최상아 작가의 「리아 오총사」는 새 학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예은이의 이야기이다. 5학년이 된 지 한 달이 되도록 친구를 사귀지 못한 예은이는5학년 내내 친구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리아 삼총사와 분신사바를 하게 된다. 그러다 리아의 실수로 예은이는 귀신이 붙었다는 오해를 사게 되면서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된다. 그때부터 리아 삼총사와 계속 어울리고 싶어 진짜 귀신이 보이는 것처럼 연기를 한다. 친구가 없는 상황이 귀신보다 더 두려운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재치 있게 담은 작품이다. 이송현 작가의 「애플맨」은 생애 처음으로 좋아하는 6학년 누나에게 고백하는 후찬이가 주인공이다. 대놓고 괴롭히는 같은 반 민서령 때문에 좋아하는 김채린 누나 앞에서 스타일이 완전 구긴 날, 간절히 원하는 게 있으면 애플맨이 나타나 이루어 준다는 양말 트럭 아저씨 말에 솔깃해 애플맨 양말을 사게 된다. 하지만 세상에 히어로가 깃든 양말이 있을 리 없으니 양말만 믿고 직진한 고백이 잘될 리 없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한 뒤 거절당한 다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열두 살 아이의 애매한 순간을 잘 담았다. 정연철 작가의 「욱하영 회장 선출기」는 불의를 보거나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절대 가만히 있지 않는 하영이의 이야기다. 같은 반 지승범이 하영의 모습을 마음대로 영상으로 찍고 악의적으로 편집해 유튜브에 올린다. 하영이가 따졌지만 지승범의 횡포는 계속된다. 하영이는 반에서 일어나는 지승범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당당하게 따질 겸 회장 선거에 나간다. 욱하다 의외의 적성을 발견하는 하영이를 통해 불의한 일을 당했을 때 움츠러들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매력적이고 당찬 캐릭터를 선보이는 작품이다.그때 배시은이 발표하듯 손을 들더니, 의미심장하게 말했다.“잠깐, 영빈이에 대해 많이 안다고 해서 친구는 아닌 거 같은데. 그것보다는 마음이 통해야 친구지.”오, 나와 똑같은 생각을 했다. 배시은하고는 4학년 때 같은 반이었지만 친하지는 않았는데, 그 말 한마디에 확 가깝게 느껴졌다.“야, 여기서 영빈이랑 마음이 통했나 안 통했나를 우리가 어떻게 알아.”강승우가 불퉁하게 대꾸했다.나는 모인 아이들을 죽 둘러보았다. 아까부터 한마디도 안 하고 있는 건 한태준과 유겸. 한태준은 전학생이니까 아는 애들이 없어서 그렇다 쳐도, 유겸이 아무 말 안 하고 있는 게 수상했다. 작년, 4학년 때 몇 가지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 벌어졌을 때 유겸이 얼마나 꼼꼼하게 따지고 들었는지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만만치 않게 설치긴 했다. 그때 같이 얘기해 봐서 아는데,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가만히 있을 애가 아니다.그럼 혹시 유겸이 명단에 없었던 건 아닐까? 아까부터 자꾸 실수 어쩌고 하는 것도 자기를 위한 변명이고?“솔직히 박채이, 너는 영빈이 친구 아니지 않아?”잠깐 딴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강승우가 내 어깨를 툭 쳤다. 그런데 영어 이동 반 수업 때였다. 생전 나와 가까이 앉아 본 적도 없던 은호가 내 옆자리에 앉았다. 아까 비아 노래가 별로라고 해서 따지러 온 건가 싶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은호는 상냥한 목소리로 나긋나긋 말했다.“소연아, 너 비아 팬이지?”“그게 무슨 소리야?”나는 너무 놀라 얼굴이 확 달아오르기까지 했다. 아마 누군가 내 얼굴을 봤다면 땡볕에 몇 시간은 있다가 온 줄 알았겠지.“넌 비아 신곡 노래 제목을 알고 있었어. ‘탑 100’에 타이틀도 안 드는 아이돌의 노래 제목을 바로 맞힌다는 건 적어도 관심이 있단 거지. 게다가 노래만으론 콘셉트가 뭔지 알 수 없잖아. 하지만 넌 이번 신곡 콘셉트를 정확히 꿰뚫고 있었어.” “너도 황금 옥수수 못 찾았나 보네.”내 말에 지아가 대답했다.“응. 내 황금 옥수수는 여기 없어.”“에? 그럼 어딨는데?”“언젠가 만나게 되겠지.”“뭐어? 너의 황금 옥수수는 사람이야?”지아가 크게 고개를 끄덕이면서 대답했다.“응. 나랑 얘기가 잘 통하고 언제나 같이 있고 싶은 사람. 나한테 황금 옥수수는 그런 친구를 의미해.”나는 이마를 탁 치면서 말했다.“아하, 아까 네가 말한 은유…… 그런 거였구나. 이제야 무슨 뜻인지 알겠다.”지아가 만족스럽다는 듯 미소 지으며 물었다.
교실 밖 엉뚱 별난 한국사
한림출판사 / 신현배 지음, 안지혜 그림 /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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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역사,지리신현배 지음, 안지혜 그림
엉뚱하고 별난 한국사의 뒷이야기를 모아 재미있는 이야기와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함께 전한다. 딱딱한 역사를 쉽게 풀어내고 있지만 교과서에서 다루는 중요한 역사적인 사실도 빼놓지 않고 담았다. 한국사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고려시대에 전 재산을 딸에게만 물려준 아버지의 일화를 읽고 당시의 남녀평등에 대해 알게 되고, 일본의 조선인 코무덤에 대해 보면 한국과 일본의 전쟁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송충이를 삼킨 조선 정조의 이야기에서 세계적인 우리의 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접하게 된다.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교과서에서 본 낯익은 인물과 사건이 생생하게 되살아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역사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다. 역사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 당시의 사회, 정치, 경제를 알 수 있다.삼국시대.남북국시대 1. 돼지가 고구려의 도읍지 터를 찾아 주다 / 2. 신라의 왕이 된 석탈해는 사기꾼? / 3. 죽은 사람을 위해 산 사람을 함께 묻었다? / 4. 머슴, 소금 장수, 거지로 떠돌다가 왕이 된 미천왕 / 5. 신라에서는 남자도 귀고리를 하고 화장을 했다? / 6. 삼국시대 첩보 작전의 천재들 / 7. 귀신의 아들 비형 / 8. 어린아이를 집어넣어 만든 성덕대왕 신종 / 9. 씩씩하고 용감하고 드세기로 이름난 발해 여자들 / 10. 뱀들과 함께 자고, 당나귀 귀를 가진 경문왕 고려시대 1. 29명의 부인을 둔 태조 왕건 / 2. 짐승의 이름으로 성을 지어 준 왕건 / 3. 고려로 망명한 베트남 왕자, 몽골군을 무찌르다 / 4. 아버지는 왜 전 재산을 딸에게만 물려주었을까? / 5. 고려 처녀 수천 명이 원나라로 끌려가다 / 6. 정3품 벼슬을 받은 개 / 7. 늙은 부모를 산속에 진짜 갖다 버렸을까? / 8. 고려의 왕족 왕씨들이 바다에서 떼죽음을 당하다 조선시대 1. 태조 이성계는 함흥차사를 모두 죽였다? / 2. 신문고는 백성들에게 쓸모없는 북? / 3. 왕을 철저히 감시한 사관 / 4. 세자가 공부 안 한다고 시중드는 내관이 볼기를 맞다 / 5. 사람을 죽여 귀양을 간 코끼리 / 6. 조선의 과거 시험, 커닝의 천재들 / 7. 고종의 어릴 적 이름은 개똥이 / 8. 곡식 3천 석을 바치고 양민이 된 재벌 노비 / 9. 조선시대에 홍길동이 진짜로 있었다? / 10. 사치를 부리면 곤장 100대 / 11. 호랑이와 맞서 싸운 용감한 아이들 / 12. 귀신과 맞서 친구를 구한 이항복 / 13. 일본인 장수, 조선의 명장이 되다 / 14. 일본에 있는 조선인 코무덤 / 15. 청나라 사신이 버리고 간 낙타 / 16.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 / 17. 송충이를 입에 넣어 삼킨 정조 / 18. 어린이 오줌 부대, 동변군 / 19. 조선은 대식가들이 사는 나라? / 20. 백성들이 도적이라고 부른 과천현감 개화기.일제강점기 1. 안경은 윗사람 앞에서 쓰면 안 된다? / 2. 귀신을 무서워하는 순검 / 3. 절벽에 굴을 뚫고 100년 동안 보관한 족보 / 4. 최초의 여학교 수업, 남자 선생님이 칠판만 보고 가르치다 / 5. 우산을 쓰면 몰매 맞는다? / 6. 일본인들이 빼돌린 수백만 점의 고려자기 / 7. 파리를 돈 주고 사들인 조선총독부 / 8. 관동 대지진 때 학살당한 수천 명의 조선인 / 9. 농민들은 흉년에 흙을 파먹고 살았다 / 10. 해마다 세금을 내는 부자 소나무, 석송령 / 11. 손가락을 잘라 조선 독립을 외친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 부록 역대 왕조 계보|찾아보기|참고문헌|자료제공 및 출처여기 옛이야기 같은 재미있는 한국사가 있다. 기상천외 엉뚱 발랄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우리 역사가 한 손에 잡힌다. 한국사의 기상천외하고 별난 사건들을 소개합니다! - 신라의 왕이 된 석탈해는 사기꾼이다? - 세자가 공부 안 한다고 시중드는 내관이 볼기를 맞다 - 호랑이와 맞서 싸운 용감한 아이들 - 일본인 장수, 조선의 명장이 되어 일본군을 무찌르다 - 파리를 돈 주고 사들인 조선총독부 듣고도 믿기지 않는 엉뚱하고 별난 한국사의 뒷이야기를 모아 놓았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함께 전한다. 한국사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교실 밖으로 나온 생생한 우리 역사 많은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한다. 역사책을 펴면 여러 시대와 넘치는 숫자, 헷갈리는 왕의 이름 등 암기해야 할 것처럼 보이는 것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역사의 재미를 알고, 역사와 친해지기 전에 부담감을 먼저 느낀다. 이 책은 딱딱한 역사를 쉽게 풀어내고 있지만 교과서에서 다루는 중요한 역사적인 사실도 빼놓지 않고 담았다. 고려시대에 전 재산을 딸에게만 물려준 아버지의 일화를 읽고 당시의 남녀평등에 대해 알게 되고, 일본의 조선인 코무덤에 대해 보면 한국과 일본의 전쟁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송충이를 삼킨 조선 정조의 이야기에서 세계적인 우리의 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접하게 된다.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교과서에서 본 낯익은 인물과 사건이 생생하게 되살아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역사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다. <교실 밖 엉뚱 별난 한국사>에는 이런 점이! ① 왕조만이 아닌 풍속사도 균형있게 다뤘다 - 역사는 99%의 민중들이 없었다면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다. 왕들의 이야기는 물론, 우리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민중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역사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 당시의 사회, 정치, 경제를 알 수 있다. ② 고서의 원문을 담은 역사서 -『조선왕조실록』『삼국유사』『지봉유설』『화랑세기』『동국여지승람』『보한집』등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사건이 일어난 날짜와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③ 시.공간을 넘나드는 정보 - 주제에 대해 기록된 일화로 설명을 하다 보편적인 상식을 덧붙이기도 하며, 정보 페이지에서는 한국사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일어난 비슷한 사건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고, 현재의 관점으로 사건을 설명하기도 한다. ④ 친근한 입말체와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 - 딱딱한 설명이 아닌 엉뚱 아빠의 친근한 말투와 화려한 색감의 엉뚱 별난 일러스트가 만나 역사가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디스커버리 수학 3 : 스턴트맨이 되어 보자/도전! 익스트림 스포츠
아울북 / 스티븐 밀스 외 지음, 나온교육연구소 옮김 / 2008.10.27
10,000원 ⟶ 9,00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스티븐 밀스 외 지음, 나온교육연구소 옮김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 어린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찾아주고, 수학적 사고력과 실생활 활용 능력을 키워 주는 외국 수학책이다. 영국 Ticktock사에서 12권으로 발간한 'Using Maths' 시리즈를 2권씩 묶어 총 6권으로 펴냈다. 흥미진진한 실제 상황 이야기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12개의 분야를 뽑아 그 분야의 생활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활동을 따라가며 제시되는 자료들을 분류하고 활용하다 보면 수학적 창의성과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사실 아주 재미있는 과목이며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수학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 동기와 의욕을 북돋아 주고 있다.머리말 이 책의 활용 방법 <1권> - 미션1 동물원을 구하라 - 동물 치료에 들어가기 전에 - 야생동물 구조 / 기린 안정시키기 / 이사 가는 트위즐 / 트위즐의 새로운 보금자리 / 기생충 검사 / 기생충 약 먹이기 / 응급상황 : 중독 / 덤불멧돼지의 이사 / 동물들의 식사 조절 / 동불 보호와 예산 마련하기 / 트위즐이 새끼를 낳았어요!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2 나는야 과학수사대 - 범죄 수사에 들어가기 전에 - 도난 사건 발생 / 범죄 현장 조사 / 현장 주변의 조사 / 증거 찾기 / 목격자 진술 / 용의자의 알리바이 / 증거 분석 : 발자국 / 증거 분석 : 피와 머리카락 / 증거 분석 : 지문 / 범인 체포 / 도난 당한 물건 찾기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2권> - 미션3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하기 - 카레이서가 되기 전에 - 시즌의 시작 / 다양한 그랑프리 경주로 / 레이싱 팀과 카레이서 / 자동차의 준비 / 모나코 그랑프리 / 경주 중 정비 계획하기 / 폴 포지션 받기 / 본선이 열리는 날 / 경주 중에 일어나는 일들 / 기지에서의 9초 / 세계 챔피언은 누구?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4 날아라! 점보제트 - 점보제트기를 타기 전에 - 비행 훈련하기 / 세계의 여러 공항 / 초대형 여객기 / 비행 계획 세우기 / 연료량 계산 / 이륙 준비 완료! / 비행기 안에서의 쉬는 시간 / 비행 도중의 기상 악화 / 비상 사태에 대처하기 / 성공적인 착륙 / 공항에서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3권> - 미션5 스턴트맨이 되어 보자 - 스턴트맨은 어떤 일을 할까? - 영화 속으로… /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장면 / 불 타는 장면 / 위험한 운전 장면 / 스턴트 감독이 되어 / 하늘 위의 재미있는 촬영 / 스턴트 장면 계획 / 스턴트맨 고르기 / 영화 촬영에 드는 비용 / 촬영 준비 / 영화 촬영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6 도전! 익스트림 스포츠 - 익스트린 스포츠를 즐겨 보자 - 이것이 익스트림이다! / 올리와 스케이트보드 타기 / 매트와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 로라와 스노우보드 타기 / 연습으로 실력 쌓기 / 길거리 스케이트 대회 / 더 빠르게! / 위험한 도전 / 하늘을 향해! / 익스트림 스포츠 센터 / 익스트림 경기에 참가하기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4권> - 미션7 산에서 살아남기 - 생존 방법은 왜 알아야 할까 - 생존에 필요한 장비 / 나침반으로 방향 찾기 / 해를 보고 방향 찾기 / 숲속에서 길을 잃었어요! / 은신처 만들기 / 불 피우기 / 물 찾기 / 식량 모으기 / 강 건너기 / 위험에 대처하기 / 구조 신호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8 에베레스트 등반 - 에베레스트 산을 등반하기 전에 - 에베레스트 산 / 체력 훈련 / 에베레스트 산의 역사 / 등반 장비 / 등반의 시작! 베이스캠프 / 제2 베이스캠프까지 / 날씨 조사 / 산 위에서의 식사 / 정상을 향하여 출발! / 산소 부족 / 정상에 오르다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5권> - 미션9 화성 탐사 - 우주 탐험을 하기 전에 - 화성 / 화성을 향하여 / 발사! / 화성호 조종하기 / 화성에서 / 남극 기지 / 국제 우주 정거장 / 우주 정거장에서의 하루 / 우주 정거장에서의 식사 / 화성 탐험 / 우주비행사가 되려면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10 체험! 종합병원 응급실 - 응급실에 가기 전에 - 응급 상황 발생! / 응급 환자가 도착하면 / 간호사가 하는 일 / 심장 박동과 혈압 / 체온 / 숨쉬기 / 여러 가지 검사 / 처방하기 / 엑스레이 촬영 / 약 처방 목록 / 응급 처치 후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6권> - 미션11 초고층 건물 세우기 - 초고층 건물을 짓기 전에 - 세계의 초고층 건물 / 초고층 건물의 역사 / 건물 부지 정하기 / 초고층 건물의 강도 / 초고층 건물의 디자인 / 기초 다지기 / 튼튼한 구조 / 지진이 일어나면? / 엘리베이터와 비상 계단 / 건축 공사 / 완성!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12 롤러코스터 설계 - 롤러코스터를 설계하기 전에 - 롤러코스터에 대하여 / 어디에 롤러코스터를 지을까? / 롤러코스터의 원리 / 롤러코스터 디자인 / 비틀기, 돌기, 오르내리기 / 고리와 터널 / 승객의 수 / 재료 주문하기 / 롤러코스터 짓기 / 점검과 시험 운행 / 최종 작업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영국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 (원제 : 'Using Maths - Exciting Real Life Maths Activities')는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찾아주고, 수학적 사고력과 실생활 활용 능력을 키워 주기 위해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가 소개하는 첫 번째 외국 수학책입니다. 아울북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영국 Ticktock사에서 12권으로 발간한 'Using Maths' 시리즈를 2권씩 묶어 총 6권으로 펴낸 책으로,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12개의 분야를 뽑아 그 분야의 생활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즐겨 찾는 '동물원을 구하라'(1권 미션1)를 보면, 동물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보여줍니다. 어떤 동물을 동물원에 데려와서 돌보고, 치료하고, 새끼를 낳아 키우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현실감과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해결하도록 자료와 문제를 제시합니다. 아이들은 흥미 있는 소재를 재미있게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또한 날아라! 점보제트, 산에서 살아남기 등 모두 12가지 주제에서 과학, 지리 등 여러 가지 과목과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우게 됩니다.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한 정보도 얻고, 미래의 그가 되어 간접 경험을 하는 것은 이 책이 선물하는 덤입니다.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활동을 따라가며 제시되는 자료들을 분류하고 활용하다 보면 수학적 창의성과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사실 아주 재미있는 과목이며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수학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 동기와 의욕을 북돋아줄 것입니다. 아이들은 수학이라는 과목을 두고 "사는 데 필요도 없는 데 왜 배우나요?", "수학이 제일 싫어요!"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렇게 수학이란 과목이 아이들에게 딱딱하게 인식된 것은 반복적으로 훈련시키는 암기식 계산 훈련, 단순 사고력만을 요하는 학습지, 또는 특목고 입시를 위해 복잡한 계산을 요하는 책에 치여 살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기존의 수학책을 탈피하여 흥미진진한 실제 상황 이야기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도록 하였습니다. 단순한 문제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모두 각 상황에 주어진 자료들을 스스로 조합하여 활용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12개의 미션을 모두 해결하고 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사고력과 자신감을 얻는 새로운 차원의 책입니다.7 날씨 조사우리는 제 2 베이스캠프테 도착해서 텐트를 설치하였습니다. 날씨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눈도 엄청 많이 내려 가만히 서 있기에도 힘에 부치네요. 이대로 등반을 강행하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씨가 좋아질 때까지 베이스캠프에 머물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일행은 일지에 매일매일 있었던 일들을 기록합니다. 이제 마지막 고지를 향해 갈 준비를 하는데, 바람이 위협적이고 유난히 춥게 느껴집니다. 무사한 등반을 위해서 우리 일행은 일 년 동안 조사한 기온을 살펴보았습니다.4권 p56
친구 자판기
풀빛미디어 / 이애경.박부금 지음, 양은아 그림 / 2014.01.20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미디어명작,문학이애경.박부금 지음, 양은아 그림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 2권. 어린이에게 친구 사귀는 법, 친구를 왜 사귀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창작동화이다. 외동아들 승민이는 집에서 할머니, 아빠,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담뿍 받는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장난감 로봇에 빠진 조용한 아이로 인식되어 있다. 승민이도 친구와 농구도 하고 싶고, 수다도 떨고 싶지만 먼저 다가설 마음은 없다. 그런 승민이에게 꼬마 마법사 진이는 ‘친구 자판기’를 선물한다. 친구 자판기 앞에서 마음속에 그린 좋은 친구를 떠올리면 하루 동안 그 친구 단짝이 될 수 있다. 승민이는 주저하지 않고, 평소 동경하던 동준이 같은 친구를 소원한다. 승민이는 그날 방과 후 동준이의 권유로 함께 땀을 흠뻑 흘리며 친구들과 농구를 한다. 친구를 사귀는 재미를 알게 된 승민이는 그때부터 좋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자신이 동준이를 동경한 것은 인기가 많아서였지만, 실제로 동준이와 단짝이 되니 동준이가 남을 배려하는 아이라서 자신이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작가의 글_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친구가 나오는 자판기라고? 동준이처럼 운동을 잘하는 단짝 같이 농구 한판 해볼까? 체험 학습 따로 놀다가 만나자 놀이공원은 즐거워 배려? 그게 뭐야? 꾀병 공부 잘하는 친구가 좋은 친구? 나도 조장 해보고 싶어 좋은 친구란? 자, 시작해 볼까 로봇 축구팀 출동! 부록 친구 자판기와 함께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1. 나는 친구를 얼마나 잘 사귈까요? 2. 새로운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친구 사귀기로 받는 스트레스 이제 그만! 승민이는 말만 하면 원하는 친구가 나오는 ‘친구자판기’가 있대! 현장에서 직접 어린이의 고민을 해결하는 두 전문가가 다시 뭉쳤습니다! 승민이는 집에서는 ‘왕자님’이에요. 하지만 학교에서는 로봇을 좋아하는 조용한 아이일 뿐이죠. 승민이는 반 아이들이 식구들처럼 알아서 말을 걸어주면 좋겠대요. 어린이에 친구 사귀는 법, 친구를 왜 사귀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창작동화입니다. 외동아들 승민이는 집에서 할머니, 아빠,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담뿍 받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장난감 로봇에 빠진 조용한 아이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승민이도 친구와 농구도 하고 싶고, 수다도 떨고 싶지만 먼저 다가설 마음은 없습니다. 그런 주인공에게 꼬마 마법사 진이는 ‘친구 자판기’를 선물합니다. 친구 자판기 앞에서 마음속에 그린 좋은 친구를 떠올리면 하루 동안 그 친구 단짝이 될 수 있습니다. 승민이는 주저하지 않고, 평소 동경하던 동준이 같은 친구를 소원합니다. 승민이는 그날 방과 후 동준이의 권유로 함께 땀을 흠뻑 흘리며 친구들과 농구를 합니다. 친구를 사귀는 재미를 알게 된 승민이는 그때부터 좋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이 동준이를 동경한 것은 인기가 많아서였지만, 실제로 동준이와 단짝이 되니 동준이가 남을 배려하는 아이라서 자신이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리고 승민이는 차례로 평소 좋아하던 유정이, 공부 잘하는 현수, 리더십 강한 정우를 ‘친구 자판기’에 부탁합니다. 여러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난 뒤 승민이는 친구 사이가 중요한 것은 배려하는 마음가짐과 마음을 여는 노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친구를 구체적으로 생각하면, 다른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알게 됩니다. 친구 사귀기 두려워 말고, 설렘으로 다가가 보세요. 많은 어린이가 학기 초 친구 사귀기로 스트레스가 크다고 합니다. 반 아이들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고, 주위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아이가 되고 싶은 욕구는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이 창작동화는 주인공 승민이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내 마음대로 단짝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친구를 바랄까? 승민이는 꼬마마법사 진이의 도움으로 ‘친구 자판기’를 얻게 됩니다. 마음대로 단짝 친구를 고를 수 있게 되자, 승민이는 어떤 친구를 골라야 할지 고민합니다. 처음에는 인기쟁이 동준이를 고릅니다. 동준이와 하루를 보낸 승민이는 동준이가 인기 있는 이유가 단지 운동을 잘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죠. 처음 농구를 한 승민이가 골을 못 넣어도 힘내라고 응원해주고, 아픈 것도 잊을 만큼 창피하게 넘어져도 부끄러워하지 않게 말해주는 배려 때문에 동준이가 반 아이들에게 인기 있던 것입니다. 유정이와 함께라면 온종일 이야기할 수 있겠다 승민이는 친구가 없지만, 친구를 꼭 사귀어야 하는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혼자 로봇을 만드는 게 무엇보다 좋으니까요.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로봇이 그냥 장난감이 아니라는 것을 유정이에게 설명해주고, 유정이가 관심 있는 일을 듣는 것도 참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둠 활동보다 혼자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승민이는 조별 발표가 싫습니다. 모둠 활동보다 혼자 하는 게 훨씬 헛수고를 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조가 된 아이들이 이상한 의견을 낼 때마다 짜증이 납니다. 하지만 평소 우유부단하다고 느꼈던 현수의 관찰력에 놀라고, 심술쟁이 짝꿍 민지의 똑똑함에 놀랍니다. 그리고 늘 조장을 하는 정우가 친구들의 아이디어에 귀 기울이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승민이의 조는 그날 조별 발표 1등을 합니다. 그리고 승민이는 어쩌면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할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가 더 즐게 학교에 다닐까?” 매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두 선생님이 모여서 펴냅니다. 학교에 다니다 보면 누구나 한두 번씩은 이런저런 고민을 할 때가 있습니다. 성적 때문에 고민하기도 하고, 친구 때문에 속상한 적도 있고……. 터놓고 말하지 못한 고민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 걱정하지 말고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를 만나세요. 꼬마 마법사 진이가 만든 신통방통한 물건으로 마음속 돌덩이가 사라질 겁니다. “농구 한판 하고 갈 사람?” 교실 한쪽에서 동준이가 큰 소리로 외치자 아이들이 너도나도 하겠다며 동준이 곁으로 모였어요. 승민이는 오늘도 가방을 메고 은근슬쩍 아이들 곁으로 가 보았어요.승민이는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이 다 같이 뛰어노는 건 언제나 재미있어 보여요. 그래서 한 번쯤 같이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지만, 매번 끼지를 못하네요.“그럼 이번에는 나랑 정우라 편짜고.”“야,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둘이 한편 먹으면 안 되지.”“맞아. 맞아. 이번에는 말이야…….”아이들은 편을 가르느라 승민이가 옆에 있는 것도 몰랐어요. 한참을 서 있어도 같은 편을 하자고 말해 주는 친구가 아무도 없자, 오늘도 승민이는 그냥 혼자 교실을 나섰어요.‘쳇, 됐어. 그냥 집에 가지 뭐. 날씨도 안 좋은데 무슨 농구를 한다고.’승민이는 왠지 심술이 났어요. 자신과 달리 반 아이들과 너무 쉽게 친해진 동준이가 부러워요.- ‘친구가 나오는 자판기라고?’ 중에서 진이가 자랑스럽게 천을 걷었어요. 그런데 거기에는 커다란 즉석 사진 자판기가 있었어요. 조금 다른 것이라고는 한쪽에 가득 그려진 별들과 오색찬란한 버튼뿐이에요. 버튼 위에는 찌그러진 거울이 달렸고, 옆에는 긴 커튼이 쳐져 있는 것이 조금 달랐지만, 역시 즉석 사진 자판기가 틀림없었어요.엄마를 따라 지하철역에 갔다가 본 것과 비슷한 모습에 승민이는 실망했답니다.“…….”승민이가 아무 말이 없자 진이는 당황한 듯 물었어요.“마음에 안 들어?”“이런 즉석 사진 자판기는 지하철역에 가면 얼마든지 있어. 도대체 뭐가 나를 위한 선물이야?”- ‘친구가 나오는 자판기라고?’ 중에서
해 아저씨는 밤이 궁금해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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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낸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밤이 궁금한 해 아저씨를 위해 폴고레 할아버지와 고양이 이카로는 밤으로 여행을 떠난다. 캄캄한 밤은 춥고 무섭기도 하지만 활기차기도 하다. 밤의 풍경,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밤이 생기는 이유와 밤이 긴 겨울 이야기까지 해 아저씨의 궁금증은 모두 풀렸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 트라이니의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세상 곳곳의 과학 현상을 배우며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 보세요!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해 아저씨가 없는 밤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캄캄한 밤으로 떠나는 두근두근 신나는 여행 '제가 있는 곳은 항상 낮이에요. 저는 밤이 궁금해요!' 밤이 궁금한 해 아저씨를 위해 폴고레 할아버지와 고양이 이카로는 밤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캄캄한 밤은 춥고 무섭기도 하지만 활기차기도 해요. 밤의 풍경,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밤이 생기는 이유와 밤이 긴 겨울 이야기까지 해 아저씨의 궁금증은 모두 풀렸을까요?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자연물인 해를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물과 공기 같은 다른 자연물도 함께 의인화하여 자연 현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 밤으로 떠난 여행을 통해 낮과 밤이 어떻게 생기는지, 계절은 왜 생기는지, 밤에는 어떤 생물들이 활동하는지, 밤의 모습은 낮과 어떻게 다른지 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사회 현상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었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그림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 할아버지의 수염을 몰래 잘라 수염을 만드는 개구리 등 다양한 캐릭터를 곳곳에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합니다. ★개념을 잡아 주는 과학 실험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