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산 자들
민음사 / 장강명 (지은이) / 2019.06.21
14,000원 ⟶ 12,6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장강명 (지은이)
장강명 연작소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여러 문예지에서 발표된 10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된 연작소설이다. 2010년대 한국 사회의 노동과 경제 문제를 드러내는 소설들은 각각 '자르기' '싸우기' '버티기' 총 3부로 구분되어 리얼하면서도 재치 있게 한낮의 노동을 그린다. 노동 현장에서의 갈등과 그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핍진하게 드러내며 한국의 비인간적인 경제 시스템이 만들어 내는 비극의 구조를 절묘하게 포착하는 이 작품은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원미동 사람들> 등 한 시대 서민들이 살아가는 풍경을 다룬 연작소설의 전통을 잇는다. 2010년대 서민들이 살아가는 풍경, 장강명 연작소설 <산 자들>에 있다. 발표될 때마다 크고 작은 화제를 모은 각각의 단편 중 일부는 문학상을 수상, <산 자들>은 단행본 출간 전부터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았다. '알바생 자르기'는 젊은작가상을, '현수동 빵집 삼국지'는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젊은작가상 심사위원이었던 전성태 소설가는 '알바생 자르기'를 일컬어 당대의 현실적인 문제를 가감 없이 직입해 실감나게 보여 주는 작품이라 말하며 인물이 처해 있는 상황을 다른 측면으로 보게 만드는 구성이 소설의 몰입도와 가독성을 높이고 주제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고 평가했다. 이는 수록된 작품 전반의 특징이기도 하다. 각각의 작품은 균형 잡힌 시선으로 비극의 본질을 꿰뚫는다.1부 자르기 알바생 자르기 대기발령 공장 밖에서 2부 싸우기 현수동 빵집 삼국지 사람 사는 집 카메라 테스트 대외 활동의 신 3부 버티기 모두, 친절하다 음악의 가격 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 작가의 말 “저희도 같이 좀 살면 안 됩니까?” 『한국이 싫어서』, 『댓글부대』 장강명 신작 젊은작가상 수상작 「알바생 자르기」 이상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현수동 빵집 삼국지」 수록 취업, 해고, 구조조정, 자영업, 재건축… 한국에서 먹고사는 문제의 고단함과 쓸쓸함을 지적이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포착하는 10편의 연작소설 장강명 신작 『산 자들』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산 자들』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여러 문예지에서 발표된 10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된 연작소설이다. 2010년대 한국 사회의 노동과 경제 문제를 드러내는 소설들은 각각 ‘자르기’ ‘싸우기’ ‘버티기’ 총 3부로 구분되어 리얼하면서도 재치 있게 한낮의 노동을 그린다. 노동 현장에서의 갈등과 그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핍진하게 드러내며 한국의 비인간적인 경제 시스템이 만들어 내는 비극의 구조를 절묘하게 포착하는 이 작품은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원미동 사람들』등 한 시대 서민들이 살아가는 풍경을 다룬 연작소설의 전통을 잇는다. 2010년대 서민들이 살아가는 풍경, 장강명 연작소설 『산 자들』에 있다. 발표될 때마다 크고 작은 화제를 모은 각각의 단편 중 일부는 문학상을 수상, 『산 자들』은 단행본 출간 전부터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았다. 「알바생 자르기」는 젊은작가상을, 「현수동 빵집 삼국지」는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젊은작가상 심사위원이었던 전성태 소설가는 「알바생 자르기」를 일컬어 당대의 현실적인 문제를 가감 없이 직입해 실감나게 보여 주는 작품이라 말하며 인물이 처해 있는 상황을 다른 측면으로 보게 만드는 구성이 소설의 몰입도와 가독성을 높이고 주제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고 평가했다. 이는 수록된 작품 전반의 특징이기도 하다. 각각의 작품은 균형 잡힌 시선으로 비극의 본질을 꿰뚫는다. 현대사회의 적은 거대하지만 흐릿하다. 도처에 있지만 너무나 복잡해 본질을 간파하기 힘들다. 과거의 현실 참여적 소설들에 저항해야 할 대상이 분명히 있었다면 현대의 소설들에는 저항해야 할 대상이 분명치 않다. 이론과 합리주의의 탈을 쓰고 곳곳에 숨어든 적을 식별하기란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산 자들』에 수록된 10편의 이야기들은 우리 삶의 현장에서 익숙하게 발생하는 일화를 발췌해 거대하고 흐릿한 적의 실체를 또렷하게 보여 준다. 오늘날 한국의 노동 현실을 알고자 하는 독자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장강명 연작소설 『산 자들』이다. ■‘산 자들’은 누구인가 『산 자들』은 취업, 해고, 구조조정, 자영업, 재건축 등을 소재로 한국 사회의 노동 현실과 그러한 현실을 빚어내는 경제 구조를 동시에 보여 준다. 제목인 ‘산 자들’은 수록작 중 「공장 밖에서」에서 나오는 표현이다. 파업 중인 공장 옥상에 현수막이 걸려 있고, 현수막에는 “해고는 살인이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해고는 살인이었으므로 해고당한 사람들은 ‘죽은 자’이고 해고자 명단에 오르지 않은 사람들은 ‘산 자’인 셈이다. 그러나 ‘산 자들’ 역시 괴롭기는 마찬가지다. 한국 사회의 억압 구조에 사로잡혀 몸과 마음 모두 옴짝달싹 못한 채 그저 살아만 있을 따름이기 때문이다. 소설은 이러한 구조 안에서 가해자나 피해자가 분리되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억압하는 양상을 절묘하게 포착한다. ■실감나고 흡인력 있는 스토리 구조조정과 파업, 빵집들의 유혈 경쟁, 재개발과 재건축, 취업난 등 소설이 다루고 있는 소재는 오늘날 일자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문제들을 총체적으로 보여 준다. 다양한 세대, 다양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은 누구도 악인이 아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적이 되기도 한다. 공생하거나 상생할 수 없는 무한 경쟁의 구도 안에서 승자 없는 싸움을 계속하지만 정작 그들은 어떤 것도 결정하지 않았고 무엇도 결정할 수 없다. 이 격렬하고도 공허한 싸움이 편편마다 개성적인 인물과 상황을 통해 변주된다. 몰입해서 순식간에 읽고 나면 방금 지나온 곳이 해당 문제의 뇌관이고 폐부였음을 알게 되는 식이다. ■풍자와 비애, 유머와 냉소 심각하고 처연한 문제지만 이야기를 드러내는 방식은 외려 명쾌하고 가볍다. 더욱이 부조리한 현실의 덫에 걸린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풍자와 비애, 유머와 냉소가 적절한 비율로 섞여 있다. 『산 자들』은 리얼한 소설로서 당대 문제에 공감하게 만드는 측면 이외, 한 걸음 뒤에서 소설의 주제를 관망하며 균형 잡힌 시선으로 사안을 다시 보게 만든다. 장강명 작가의 탁월함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알바생 자르기」를 읽으며 ‘해고’가 만들어 낸 갈등의 현장을 직시하게 된 독자들은 여덟 편의 작품을 거쳐 마지막 작품 「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에 이르러 정의롭지 못한 사회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하게 될 것이다. ‘산 자들’의 이 고단하고 지난한 여정 위에서 우리 삶은 어디에 서 있는 걸까. 직면하고 돌아보는 사이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이 시작되고 있을 것이다.“걔 불쌍하다고, 잘 봐주려고 했었잖아. 가난하고 머리가 나빠 보이니까 착하고 약한 피해자일 거라고 생각하고 얕잡아 봤던 거지.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거든. 걔도 알바를 열 몇 개나 했다며. 그 바닥에서 어떻게 싸우고 버텨야 하는지, 걔도 나름대로 경륜이 있고 요령이 있는 거지. 어떻게 보면 그런 바닥에서는 우리가 더 약자야. 자기나 나나, 월급 떼먹는 주유소 사장님이랑 멱살잡이해본 적 없잖아?” (「알바생 자르기」) “그런데 회사는 저희를 지금 자르려는 거예요, 벌을 주는 거예요?” (「대기발령」) “해고계획이 회생계획이었고 회생계획이 해고계획이었다. 회사가 회생계획안을 발표하자 주가가 올랐다.” (「공장 밖에서」)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두란노 / 최영기 (지은이) / 2024.10.04
15,000원 ⟶ 13,5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최영기 (지은이)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지난 20년 간 헌신해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에는 180여 개로 성장했으며,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저자 서문 들어가는 말 신약교회, 21세기에도 가능한가? 1부 가정교회는 신약교회다 1. 신약교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2. 신약성경에 기초한 21세기 교회 2부 가정교회를 보여 주신 하나님 3. 서른 살 회의주의자와 성경 4. 주님의 영원한 종이 되다 5. 행복한 목회 20년 3부 가정교회란 무엇인가? 6. 가정교회의 3축과 4기둥 7. 밥상 교제와 영혼 구원의 열정 8. 누룩처럼 부풀어 오르는 가정교회 4부 가정교회가 걸어온 발자취 9. 성경대로 세워지는 교회 공동체 10. 가정교회의 독특한 문화 11. 가정교회 바로 알기 5부 가정교회의 정신을 고수하라 12. 가정교회의 선교 13. 주님이 맛보게 하시는 교회 성장의 기쁨 14. 영혼을 구원하고 신앙을 전수하라 15. 전부를 바칠 정도로 가치 있는 사역 6부 한국 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정교회 16. 신약교회의 회복이 해법이다 17. 이 시대의 교회 생존 전략 18. 영적 전쟁을 치열하게 치르는 교회 나가는 말 가정교회, 예수님이 꿈꾸는 교회 부록 바울과 교회 _ 홍인규 교수예수가 남긴 바로 그 교회!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가정교회를 통해 신약교회의 기쁨을 회복하라!” “한국 교회의 위기! 가정교회에서 답을 찾다!” 성경에 나오는 신약교회는 모두 가정 교회의 형태를 띠었다. 사도 바울이 세운 교회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로마서 16장에 보면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3절),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의 자매와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15절)고 나오는데, 이들 모두가 바울의 동역자이자 가정교회를 대표하는 리더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집을 교회로 삼고 성도들과 함께 모여 떡을 떼고, 가진 소유를 나누고,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 자리에 성령이 임했고, 오늘날 기독교의 영적 밑거름이 되었다. 이 책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지난 20년 간 헌신해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에는 180여 개로 성장했으며,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년 간의 모든 가정교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푸른길 / 양광모 지음 / 2017.11.06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길소설,일반양광모 지음
여덟 권의 시집을 세상에 선보인 양광모 시인이 이번에는 시 선집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로 돌아왔다. 그동안 독자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시들을 뽑아 엮어낸 것이다. 그간 내온 시집들이 한 송이 한 송이 꽃이었다면 이번 선집은 가장 아름다운 시들을 한데 합쳐 시인이 선사하는 커다란 꽃다발이라 할 수 있다. 시인 또한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는 시들이라고 하니 눈여겨볼 만하다. 3장까지는 삶의 교훈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아포리즘 형식의 시들이 펼쳐진다. 아포리즘은 자칫하면 딱딱하게 다가올 수 있지만 시인이 여실히 들여다본 삶이 보드라운 시적 언어로 풀어져 있어 그의 시는 이내 우리 마음에 다습게 내려앉아 인생의 깨달음을 슬며시 안겨 준다.자서 I.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무료|인생 예찬|멈추지 마라|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나는 배웠다|우산|희망|가장 넓은 길|살아 있는 한 첫날이다|아직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가장 위대한 시간|겨울나목|인생을 배웁니다|라면|눈물 흘려도 돼|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살아 있는 것이다|작은 위로 II. 한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비 오는 날의 기도|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누군가 물어볼지도 모릅니다|별로|하루쯤|행복|눈부시다는 말|내 살아 한 번은|살아가는 일이 어찌 꽃뿐이랴|술잔 마주 놓고|술을 마시다|괜찮다 새여|권주가|권주가·2|청춘십일홍|가을|가을날의 묵상|꽃을 모아 시를 쓰네|잠자리|우체국으로 가는 길|시는 사랑이라네|詩 읽는 여자는 어디에 있나|내가 사랑하는 여자|시 권하는 사회|한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눈 내리는 날의 기도 III.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마음꽃|참 좋은 인생|꽃|인연|사랑|그리운 어머니|어머니|아버지, 깊고 푸른|바다|4월이 오면|추석|아내|아내·2|당신|부부|고마운 일|행복의 길 IV. 낮을 사랑한 달과 같이 결국엔 만날 사람|봄비|나의 그리움은 밤보다 깊어|낮을 사랑한 달과 같이|너를 사랑하여|애평선愛平線|사랑아|너를 처음 만나던 날|섬이 바다를 사랑하여|사랑은 만 개의 얼굴로 온다|내 안에 머무는 그대||신이 보고 싶어 아침이 옵니다|너를 사랑한다는 것|그대가 돌아오는 저녁|6월 장미에게 묻는다|장미꽃을 건네는 법|바다의 교향시|내가 사랑을 비처럼 해야 한 다면|가을은 온다|가을은 단 하나의 언어로 말하네|코스모스|가을날의 기도|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너는 첫눈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눈 내리는 날 들려오는 소리 있어|봄 편지|여름 편지|가을 편지|겨울 편지 V. 와온에 가거든 와온에 가거든|와온에 서서|자작나무숲으로 가자|원대리에 가시거든|비양도|초평호|청대산|선운사|화암사|무창포|농암정감성을 적시는 아포리즘 시인 양광모의 첫 시 선집 여덟 권의 시집을 세상에 선보인 양광모 시인이 이번에는 시 선집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로 돌아왔다. 그동안 독자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시들을 뽑아 엮어낸 것이다. 그간 내온 시집들이 한 송이 한 송이 꽃이었다면 이번 선집은 가장 아름다운 시들을 한데 합쳐 시인이 선사하는 커다란 꽃다발이라 할 수 있다. 시인 또한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는 시들이라고 하니 눈여겨볼 만하다. 3장까지는 삶의 교훈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아포리즘 형식의 시들이 펼쳐진다. 아포리즘은 자칫하면 딱딱하게 다가올 수 있지만 시인이 여실히 들여다본 삶이 보드라운 시적 언어로 풀어져 있어 그의 시는 이내 우리 마음에 다습게 내려앉아 인생의 깨달음을 슬며시 안겨 준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조금이라도/ 잘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워하는 일일 게다 …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 그립고/ 만나면 혼자 있고 싶어 그립다 …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자/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사람이 그리워해야 사람이다 …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중에서 살아가다 보면 아득히 무언가 그리워질 때가 있다. 헛헛한 마음에 친구를 만나지만 막상 더 외로워지기도 하고 그리움의 대상이나 실체를 알 수 없어 허덕이기도 한다. 시인은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며 청아한 시 언어로 이에 공감하고,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조금이라도 잘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워하는 일일 게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라며 인간의 본질적인 그리움이라는 막연한 철학적 삶의 문제를 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시집 뒤쪽에서는 인간의 보편적인 정서인 사랑을 다룬 시들과 와온해변, 자작나무숲, 선운사 등 시인이 국내의 군데군데를 다니며 느낀 정취를 풀어낸 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시인의 발자취가 남은 곳에서 이 시들을 읽는다면 더욱 마음에 와닿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듯싶다. 양 시인은 시인의 존재가 ‘시대에 무용한 광부와 같다는 느낌에 술잔을 거듭 비우기도 하지만’, ‘어디선가는 연탄불로 한 끼 식사를 준비하고 엄동설한의 방을 따듯하게 덥히는 사람들을 위해’ 시를 쓴다고 했다. 때마침 겨울이 오고 있는 중이다. 시인이 건네주는 포근하고 뜨듯한 시 ‘한 끼’ 음미하고 마음 든든히 이 계절을 잘 견뎌 보자.
죽을만큼 힘들 때 읽는 책
담앤북스 / 장웅연 (지은이) / 2019.09.26
15,000원 ⟶ 13,500원(10% off)

담앤북스소설,일반장웅연 (지은이)
힘겨운 삶에서 편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인문에세이. 삶을 버티고 죽음에 담담해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기자이자 한때 극심한 우울감을 겪었던 저자가 자신만의 통찰과 깨달음을 시적으로, 때로는 선사처럼 선적으로 표현한 에세이다. 저자는 세상과 자신,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뿐 아니라 자신이 겪었던 극심한 우울 경험에서 깨달은 바를 알려주기도 한다.머리말‥4 슬퍼하지 마라. 누구나 어쨌든 죽는다. #01 윤회‥10 #02 소고기‥15 #03 여인숙‥21 #04 죽음‥25 #05 우울증‥28 #06 중도‥34 #07 손잡이‥41 #08 고향‥44 #09 죽음의 쓸모‥48 #10 나쁜 후회‥53 #11 선택에 관하여‥57 #12 달관‥62 #13 내생‥66 #14 피로 꼰 외줄‥71 걱정하지 마라. 한 번만 살아내면 된다. #15 막 산다는 것‥76 #16 일‥79 #17 그물‥83 #18 인생‥88 #19 차도남‥92 #20 개간‥96 #21 사랑‥99 #22 봄볕‥104 #23 쉼‥107 #24 노동의 기쁨‥114 #25 돌아보기‥121 #26 무심‥125 #27 이해‥129 #28 침묵‥136 #29 인간관계‥139 #30 정체성‥143 #31 운명‥145 #32 무심의 경제성‥148 #33 공감‥153 #34 하면 된다‥157 낙심하지 마라. 어떻게 살든 최선의 삶이다. #35 그물에 걸리지 않으려면‥164 #36 사리‥169 #37 똥구멍‥174 #38 좋은 말씀‥178 #39 생식기‥181 #40 우울증에 관한 약간의 상식‥185 #41 견딤‥190 #42 쇳가루‥194 #43 버틴다는 것의 의미‥197 #44 두 ‘개’의 이야기‥200 #45 정진‥204 #46 약‥207 #47 쌀값‥211 #48 해탈‥215다크하지만 우울하진 않은 우직한 제목 그대로, 힘들 때 펴보면 도움이 된다. 무작정 인생은 아름답다며 희망을 들이대는 이야기도 아니고 무조건 절망하고 허무하게 흘러가지도 않는다. 마치 카카오함유 92프로의 다크초콜릿처럼, 색깔은 어둡지만 단맛이 난다. 날카로운 통찰 속에서 삶의 보잘것없음을 이야기하지만 그럼에도 삶을 부여잡을 이유를 제시한다. 처럼 아기자기하지도 귀엽지도 않지만, 지친 사람을 일으키는 데 쓸모가 있다. 이것이 책의 장점이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말자 버티는 삶만으로 박수 받을 만하다 은 기자이자 한때 극심한 우울감을 겪었던 저자가 자신만의 통찰과 깨달음을 시적으로, 때로는 선사처럼 선적으로 표현한 에세이다. 저자는 세상과 자신,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뿐 아니라 자신이 겪었던 극심한 우울 경험에서 깨달은 바를 알려주기도 한다. “세상이 못 살게 굴면 나라도 나를 내버려두어야 한다. 멀쩡하게 살면 그게 부처님이다. 이걸 알자고, 참 멀리도 갔었다. 왜 그랬을까. 하도 괴로워하니까, 끝내 마음도 나를 포기해 그냥 죽어버리라고 한 것도 같다.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삶이 계속 마음에 들지 않으니까 그렇게 됐다. 결국. 나를 좀처럼 달가워하지 않는 삶에 크게 의미를 두지 말자는 것이 내가 얻게 된 삶의 의미다.(32쪽)” 정말 죽고 싶을 땐 책이든 먹을 것이든 아무것도 위로가 되지 않을 테지만, 삶에서 혹은 나 자신에게서 지나치게 기대치가 높다면 우리는 분명 편해질 수 있다. 이 책은 그렇게 편해지는 방법을 안내해 주는 인문에세이다.내가 선택하는 게 아니라 선택이 삶 속으로 마구 밀려들어오는 것이다. 선택이 나의 주인이며 우리는 선택을 초월하지 못한다. 근본적으로 삶이란 내가 선택하지 않은 것이며 또 언제 거둬들여질지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여하튼 이런 선택에 웃든 저런 선택에 울든, 목숨이 붙어 있는 날들 동안의 야바위이고 마음놀음일 따름이다. 죽음은 선택을 취급하지 않으며 이런 선택이든 저런 선택이든 모조리 다 빨아들여 해체한다. 결국 선택을 하는 일도 선택을 당하는 일도 살아있음 속의 사건이고 관문인 것이다. 그러니 살아있는 한 어떤 선택이든 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살아있기 때문에, 어떤 선택이든 감당해낼 것이다. 견딘다는 것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의 힘이다. 바람이 불 때 풀은 누워야만 뽑혀서 날아가지 않는다. 그의 누움은 굴복이 아니라 눕는 힘이다. 슬픔이 올 때 사람은 울어야만 말라죽지 않고 버틸 수 있다. 그의 울음은 치욕이 아니라 나무에 물을 주는 힘이다. 내가 언젠가 개로 살았을 때 개로서의 삶을 자책했겠는가. 그저 개로서의 조건을 감내하고 활용하며 그 어떤 개보다도 열심히, 개처럼 살았을 것이다. 쓰러지면서도 두리번거리면서도 결국은 그때의 목숨을 치러냈을 것이다. 그리고 개판에서 단련되고, 죽어서 개고기로 바쳐질 정도로 건강했던 그 힘으로 지금 다시 태어난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어떻게 살았다’가 아니라 ‘내가 살았다’는 게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삶이란 내가 만든 결과이고 내게만 주어지는 결과이므로, 그것을 살아갈 권리 또한 오직 나에게만 있다.
초등교사 이야기
즐거운학교 / 김연화 글 / 2012.05.18
12,000원 ⟶ 10,800원(10% off)

즐거운학교소설,일반김연화 글
이 책의 주인공인 김 교사는 광주에서 초등교사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여교사이다. ‘어쩌다 보니’ 교사가 됐다는 김 교사는 교사의 묵직한 마음가짐으로 이 세상을 구원하겠다는 의식도, 교육의 미래를 새롭게 개척하겠다는 막중한 욕심도 없다. 다만 개그맨을 꿈꿨을 정도로 유머의 재능이 남다르고 가무의 즐거움을 깨닫고 있으며 때로는 아이들과 노는 일에 열중하느라 교사의 체통을 잊어 먹기도 하는 교사이다. 한 명의 초보교사가 학교 현실에서 겪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그리고 초등교사가 품게 되는 마음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고 있다. 여는 글 초등학교 교사 그리고 나를 말하다 2008년 6학년 우리 반 아이들이 두렵다… 모르는 게 나았을 이야기 김 교사 생애 첫 공개수업 하다 그 스승이면 그 제자가 되는 것인가 신비롭고 아름다운 오답의 세계 우리 선생님은 이효리를 닮았다! 그 정도는 할 줄 알았지… 다크서클 있는 섹시한 초등학교 교사 왜 선생님이 더 난리에요? 소리를 참 잘 지르는 김 교사 어느 초등학교 교사의 보람찬 하루 난 6학년 선생님이에요! 화내고 화내고, 또 화내고 현장학습을 즐기는 법 폭력적 김 교사인가 충격과 공포의 「밝고 맑은 노래대회」 수업시간에 일본으로 떠난 김 교사 술을 못 마시면 사회생활을 못하냐~ 비장의 무기 “체육 하기 싫은가 봐?” 선생님인 내가 우스워서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니겠지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학예회에서의 아름다운 추억들… 선생님이 커졌어요 아무리 편하고 스스럼 없어도, 나는 선생님인데 담임인 나만 아는 이야기 호박들, 지난 6년을 되돌아보다 선생님 국통에 침을 뱉는 아이 개학하는 날 그래… 바쁠 줄 알았어… 선생님이 대신 좀 안아주세요 호박들, 졸업 2010년 4학년 다 갈아엎고 싶은 교실 [예견된 사태]의 다른 표현, ‘OMR카드를 작성하는 4학년 어린이들’ 일 잘하는 교사 vs 수업 잘하는 교사 대한민국 상위 1% 교사를 봤다 처음이라 서툰 건 당연하잖아요 초등교사라면 특기 하나쯤은 있어야 어린이들은 언제부터 눈치있는 생명체가 될까 육수퐈나! 육수퐈나! 어린이는 어린이다 학부모님들께서 그러시지 않으면 좋겠는데 웃음이 (지나치게) 가득했던 공개수업 밤새 물로켓을 쏘는 꿈을 꿀 것 같은 날 공부는 못할 수도 있는 거니까요 “초등학교 선생님, 참 편하죠?” 남자와 여자, 이성친구 아직도 선생님 이름을 몰라! 교원평가를 해야 한다면 교사에게도 권한을 주세요 1정 연수 받으러 간 김 교사의 모험 고학년 체질, 저학년 체질 교사가 따로 있는 걸까 내가 어딜 봐서 30대로 보이냐!! 김 교사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교사의 입장을 이해하는 학부모 이런 후배·선배 선생님이 되어주고 계신가요? 2011년 4학년 나도 잘해보고 싶어요 교사는 가장 한가한 직업이어야 한다 들뜬 아이들 진정법 참교사는 어떤 교사인지 교장 선생님, 교감 선생님으로 승진하시려거든 카리스마 있는 선생님 vs 친근감 있는 선생님 교육과 행정업무 사이의 서커스, 초등교사의 주말 우리 선생님은 다중이입니다 교재 연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철인 교사의 수업 장학사님 앞에서 불을 지르다 수업에 도움이 되는 적당한 오버 능력을 갖춘 교사 1학년은 무서워요 학부모님들께 받는 선물과 뇌물의 쌍곡선 가끔은 어쩔 수 없이 울적한 날 닫는 글 겨울방학, 그리고수많은 학교 이야기들 속에서 사라져 있는 선생님의 이야기 학교는 여전히 물음표입니다. 교육 정책은 어지러운 표류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말세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변해가는 것 같고 교사의 권위는 바닥없이 추락하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에 대해서 모두 한 마디씩 합니다. 정치적 대립으로 정체된 정책에 대하여, 아이들의 영혼을 갉아먹는 사악한 문화에 대하여. 그러나 그 와중에 교사 자신의 목소리는 유독 빈약해 보입니다. 어째서일까요. 2011년 명예퇴직 교사는 마침내 5000명을 넘어서서 퇴직금 예산이 부족할 지경이 됐고 교원들의 교직 만족도는 81%가 하락했습니다. 교사들은 여전히 독이 든 성배를 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담백한, 그리고 웃기는 선생님의 초등학교 현장 좌충우돌 3년사 『초등교사 이야기』의 주인공인 김 교사는 광주에서 초등교사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여교사입니다. ‘어쩌다 보니’ 교사가 됐다는 김 교사는 교사의 묵직한 마음가짐으로 이 세상을 구원하겠다는 의식도, 교육의 미래를 새롭게 개척하겠다는 막중한 욕심도 없습니다. 다만 개그맨을 꿈꿨을 정도로 유머의 재능이 남다르고 가무의 즐거움을 깨닫고 있으며 때로는 아이들과 노는 일에 열중하느라 교사의 체통을 잊어 먹기도 하는 교사입니다. 물론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란 걸 빼놓으면 안 되겠죠. 하지만 교사 또한 한 명의 직업인이며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초등교사 이야기』는 한 명의 초보교사가 학교 현실에서 겪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그리고 초등교사가 품게 되는 마음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다행히 이 글을 쓴 김연화 선생님이 공무원 문예대전에서 아동문학 부문 국무총리상을 받은, ‘능력자’인 덕분에 『초등교사 이야기』는 김 교사가 3년에 걸쳐 좌충우돌하는 초보교사의 숙명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담담하면서도 발랄하게 그려냅니다. 초등교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김 교사는 완벽한 교사가 아닙니다. 아직 젊고 생각도 많기에 고민도 많고 화도 잘 냅니다. 하지만 울고 웃고 우울해하다가도 용기를 얻는 김 교사의 삶은 어쩌면 한국의 평범한 교사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공통적인 지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 동료 교사와의 관계, 학부모와의 관계 등, 민감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김 교사는 실수도 하고 실망도 하고 위안도 받고 보람도 느낍니다. 『초등교사 이야기』는 초보교사가 겪어야 하는 그 모든 어려움과 보람에 대해 기록합니다. 이미 국내 최대의 초등교사 커뮤니티인 인디스쿨에서 연재되어 많은 초등교사들의 공감을 얻은 김연화 선생님의 ‘해피댕댕의 수업일기’를 책으로 묶은 『초등교사 이야기』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교실 안의 소소한 일상에 대한 관찰기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천방지축이었던 어린 시절을 반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동시에 선생님의 입장에서 말하는 초등학교의 현실과 아이들, 교육정책 등에 대한 목소리이자 이제 막 초등교사가 된 교원들을 위해 준비된 현장 설명서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교실의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알려주고 싶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초등교사 이야기』는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현재의 초등교사들에 대해 알려주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이미지성경공부
액션메소드 / 이영미, 이미숙, 우치언 (지은이) / 2019.10.01
9,000원 ⟶ 8,100원(10% off)

액션메소드소설,일반이영미, 이미숙, 우치언 (지은이)
이미지를 통한 삶과 말씀시리즈 1권. 이미지 성경공부는 성경의 말씀과 진리에 도달하기 위해 각자의 마음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통해 접근한다. 제자들이나 사람들이 예수님과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듯 이미지 성경공부는 이야기와 이미지를 활성화하면서 말씀의 의미를 연결시키도록 구성되었다. 성경공부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진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말씀을 새롭게 전달하고자 하는 사역자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이나 성경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모여서 말씀이 새롭게 열리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Part 1. 나를 알고 01 문 02 구덩이 03 길에 놓여 있는 바위 04 쓰레기통 05 일 06 핸드폰 Action BibleⅠ-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 Part 2. 주님을 알고 07 밤 08 사랑 09 시계 10 시험 11 컵 Action BibleⅡ-물에 빠지는 베드로 Part 3. 복음을 위해 12 내가 만난 사람들 13 마이크 14 환자 15 횡단보도 16 한사람 Action BibleⅢ-하나님과의 거리성경을 공부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말로 교육하는 시대도 있었고 성경을 외우고 쓰는 방식도 있었다. 그러나 시대는 달라졌고 사람들도 달라졌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미지의 홍수 속에서 사는 현대인들은 문자보다 이미지에 익숙하다. 정보를 컴퓨터로 찾고 상식을 유튜브로 얻으며 광고를 보고 물건을 구매한다. 이 모든 것은 이미지로 이루어졌으며 인간의 우뇌를 통한 감성에 접근한다. 이미지는 정서와 심성에 접근하기 유용하기 때문이다. 이미지 성경공부는 성경의 말씀과 진리에 도달하기 위해 각자의 마음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통해 접근한다. 제자들이나 사람들이 예수님과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듯 이미지 성경공부는 이야기와 이미지를 활성화하면서 말씀의 의미를 연결시키도록 구성되었다. 성경공부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진행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하다. 말씀을 새롭게 전달하고자 하는 모든 사역자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이나 성경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모여서 말씀이 새롭게 열리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성경을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이미지 성경공부』는 액션메소드 연구진들이 수년간 연구하여 선보이는 성경 공부 방식이다. 이 책은 정보를 제공하는 성경공부 교재와 달리 각자의 이야기와 이미지를 활용하여 성경의 말씀과 이야기를 자신과 연결시키도록 구성되었다.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삶의 문제를 성경 말씀 속에서 이야기하도록 유도하면서 성경의 말씀이 자신의 이야기로 전환되게 만드는 다양한 이미지로 구성되었다. 이 책은 신학자, 상담학자, 목회자들의 다양한 자문과 연구 속에서 현대인들이 쉽게 말씀에 접근하도록 만들었다. 이미지 성경공부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삶의 이야기와 정서 그리고 성경의 이해와 관계의 회복이 일어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학렬 지음 / 2017.03.22
16,500원 ⟶ 14,85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김학렬 지음
낙폭과 급락의 변화지점을 지나 오랜 기간 꾸준하게 입지분석을 통해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시각을 전해준 저자의 모든 노하우를 담아 겉핥기식 투자 공부와 투자 개념을 여전히 찾지 못한 이들에게 어지럽게 나열된 정보들을 명료하게 정리하는 책이다.추천사 프롤로그 제1부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4 + 3 질문을기억하라 1장 부동산 입지 분석을 꿰뚫는 네 가지 핵심 질문 가치 2장 상품 가치를 판단하는 세 가지 경쟁력 제2부 실패 없는 부동산 실전 투자, 이것이 핵심이다 3장 입지별 투자 노하우 4장 부동산 상품별 투자 노하우 5장 적정가 파악 노하우 에필로그국내 부동산 분야 팟캐스트 1위! 업계에서 믿고 보는 ‘최고의 입지 전문가’빠숑의 최신작,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부동산 투자는 활황과 침체를 반복한다. 2005년∼2006년은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호황기였다. 그리고 맞닥뜨린 2007년의 부동산 시장은 전문가들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나락으로 떨어졌고, 망연자실하게 손실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10년,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예측의 선을 넘나들며 많은 고수들의 다양한 투자법으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불확실의 시대에는 내가 알고 있는 것만이 변하지 않는 자산이 된다. 부동산 투자의 접근도 그렇게 시작해야 한다. 낙폭과 급락의 변화지점을 지나 오랜 기간 꾸준하게 입지분석을 통해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시각을 전해준 저자는 신작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분석가’ 다운 통찰력으로 부동산 투자의 기본을 제시한다. 그는 재야의 고수나, 매물 투자에만 집중하는 전문 투자자는 아니다. 하지만 국내 최고의 조사기관의 부동산 팀장으로 근무하며, 직접 투자와 오랜 기간 자신만의 정석 투자법을 만들어 입지 분석에 근거한 부동산 투자법을 구축했다. 이것이 업계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그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진정성과 공신력에 대해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런 그의 모든 노하우를 담아 겉핥기식 투자 공부와 투자 개념을 여전히 찾지 못한 이들에게 어지럽게 나열된 정보들을 한 번에 명료하게 정리한다. 연초부터 다수의 경제매체와 전문가들이 위기설을 진단하고 있다. 어지러운 국내외 정세 속에서 블랙스완에 대비하기 위해 모든 부동산 전문가와 투자의 고수들이 한결같이 개념과 원리를 다시 한 번 살펴봐야 할 때라고 한다. 투자의 최종 목적지는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삶’에 있다. 이 책이 위기와 변화의 시대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정확한 안목과 투자법을 세우는 조력자가 될 것이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빠숑은 투자라는 어려운 선택을 한 이들에게 부동산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 아기곰(부동산 칼럼니스트) “알기 쉽고, 일목요연하고, 수시로 꺼내 보기 좋은 최고의 부동산 투자서” - 이상건(미래에셋은퇴연구소 상무)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카시오페아 / 루신다 닐 (지은이), 우진하 (옮긴이) / 2018.12.28
15,000원 ⟶ 13,500원(10% off)

카시오페아육아법루신다 닐 (지은이), 우진하 (옮긴이)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엄마가 수많은 인재의 가치를 최고로 이끌어낸 전략과 스킬을 토대로 아들을 잘 키울 수 있는 통찰을 담은 책이다. 엄마들은 쉽게 알 수 없는 아들의 속마음과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관계의 기술을 담았다. 남자아이의 타고난 본성을 그대로 인정하자고 주장하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관계의 법칙을 담았다. 말을 안 듣기 시작하는 세 살부터 사춘기까지, 남자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하는 육아의 핵심과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지금 당신의 말 한마디로 남자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관점 바꾸기]와 [남자아이를 최고로 키우는 12가지 대화비법]을 같이 실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어드바이스]를 통해 핵심 내용에 대한 요약과 실천방안을 정리했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잘 키우는 데 보다 실용적인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남자아이는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따른다 1장.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남자아이에게 중요한 가치는 따로 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다르게 태어났다 남자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이해하라 관점 바꾸기 화내지 않고 아이를 인정하는 한마디 남자아이는 남자 어른의 인정이 필요하다 남자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인다 관점 바꾸기 소리치지 않고 아이를 존중하는 한마디 남자아이는 ~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Advice 2장. 아들의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돌린다 매트를 깔아주면 싸움이 사라진다 텔레비전과 컴퓨터 게임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에너지의 방향을 원하는 데로 돌리는 법 유머감각을 사용하면 불평이 사라진다 남자아이가 산만한 건 불안해서다 남자아이가 글쓰기를 싫어하는 건 어색해서다 학교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비밀 Advice 3장. 경계선과 규율이 올바른 아들로 키운다 튼튼한 경계선이 아이를 안정시킨다 경계선을 돌파하는 게 남자아이에겐 놀이이다 관점 바꾸기 규칙을 무시하는 아이를 움직이는 한마디 남자아이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행동이다 관점 바꾸기 감정적이지 않고 공정하게 제재하는 한마디 지킬 수밖에 없는 규칙을 만들어라 말하고 싶은 아이의 입을 막지 마라 10대 남자아이를 유혹하는 것들 남자아이가 남자 어른이 되는 길 Advice 4장. 엄마의 올바른 피드백이 자존감 높은 아들로 키운다 자존감이 아이의 행복을 결정한다 관심을 원하는 아이에게 먼저 관심을 보여준다 금지하지 말고 원하는 바를 말하라 관점 바꾸기 ‘하지 마!’라고 하지 않고 남자아이를 길들이는 한마디 잘못된 칭찬이 아이를 망친다 관점 바꾸기 자존감이 높아지는 피드백 대화법 평가하지 말고 설명해주어라 Advice 5장. 엄마의 감성적 어휘가 따뜻한 아들로 키운다 남자아이는 겁이 나면 부끄러워한다 관점 바꾸기 우리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법 감성적 어휘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관점 바꾸기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들 책이나 영화를 통해 감정을 알려준다 10대의 불안한 마음을 이해해준다 Advice 6장. 최고의 아들로 키우는 12가지 대화 비법 엄마가 소리를 지르면 아이는 무시한다 몸짓을 활용한다 한마디로 말한다 정보를 전달한다 문제를 설명한다 느끼는 그대로 설명하고 그것으로 끝낸다 긍정적인 기대를 표현한다 꼭 해야 할 일을 지적한다 유머 감각과 재치를 활용한다 문제를 작게 나누어 해결한다 글로 써서 표현한다 카운트다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이런 방법이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면? Advice 7장. 아빠가 아들의 성공을 결정한다 아빠만이 줄 수 있는 가르침은 따로 있다 아빠와 함께하면 자긍심이 높아진다 아빠는 아이의 첫 번째 역할 모델이다 아이에게 남자다움을 가르쳐라 Advice 참고도서 남자아이에게 특별히 추천하는 책 어설프게 훈계하지 마라.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남자아이는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따른다.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엄마가 수많은 인재의 가치를 최고로 이끌어낸 전략과 스킬을 토대로 아들을 잘 키울 수 있는 통찰을 담은 책이다. 엄마들은 쉽게 알 수 없는 아들의 속마음과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관계의 기술을 담았다.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아들이 산만하고 말을 듣지 않고, 주변 사람을 귀찮게 하는데다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사고를 치기 일쑤라고 말한다. 남자아이에게 엄마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하지 마!” 하고 소리치고 잔소리하고 화내기 일쑤다. 이 책을 쓴 루신다 닐은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다. 조직의 인재들이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쓰던 전략적 기법을 아들에게 적용하자 놀랄만한 변화가 일어났다. 이 책은 전략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활용해 아들의 자존감을 키우고 최고의 아들로 키우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을 담았다. 저자는 “아들이 자라서 남자가 되는 게 아니라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린 남자”임을 인정하자고 말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처럼, 아들이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는 걸 인정하면 엄마의 사고에 아들의 행동을 맞추는 그릇된 기대 또한 수정되고 불필요한 갈등상황도 풀리게 된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대화법을 활용해보자. 엄마의 말에 마법같이 따르는 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아들의 심리를 아는 데 그치는 책이 아니다. 무조건적인 스킬만 가르치는 책도 아니다. 자신만의 특수한 경험만을 담은 책도 아니다. 이 책은 남자아이의 타고난 본성을 그대로 인정하자고 주장하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관계의 법칙을 담았다. 말을 안 듣기 시작하는 세 살부터 사춘기까지, 남자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하는 육아의 핵심과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지금 당신의 말 한마디로 남자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관점 바꾸기]와 [남자아이를 최고로 키우는 12가지 대화비법]을 같이 실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어드바이스]를 통해 핵심 내용에 대한 요약과 실천방안을 정리했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잘 키우는 데 보다 실용적인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남자아이에게 ‘바꾸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들의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장점을 살려주는 최고의 아들 육아법 아들이 바라는 것은 작은 것들이다. 그 작은 것으로 인해 그들은 행복해하기도 하고 아파하기도 한다. 저자는 아들을 무조건 바꿔야 할 존재로만 바라보거나, 그들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부모는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아들의 행동 속에 숨은 이유와 지금 당장이라도 써먹을 수 있는 관계의 기술과 대화법을 통해 좀 더 쉽게 아들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들이 산만한 건 불안해서다. 아들이 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서 하는 건, “하지 마!”와 “해라”를 잘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남자아이에 대해 가지는 오해 대부분은 그들을 제대로 모르기에 생겨난다. 남자아이는 원래 그렇게 태어났고,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모든 것이 시작이다. 그리고 남자아이는,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따른다. 이 책은 아들의 인성과 가치관, 공부 습관, 교육을 포함해 아들을 잘 키우는 실용적인 비법이 가득하다. 덧붙여 생생하고 수많은 사례를 통해 엄마들은 우리 아들만 이상한 게 아니라는 위로와 나도 잘할 수 있다는 안도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크게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말 안 듣기 시작하는 세 살부터 속을 알 수 없는 사춘기까지 엄마는 절대 모르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 아들의 속마음 여자아이는 불안하면 조용히 움츠러들지만, 남자아이는 떠들썩하게 뛰고 시끄러운 소리를 낸다. 이때 불안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고 감정을 인정해주면 산만한 행동도 곧 사라진다. 남자아이는 말을 듣지 않는다고? 남자아이에게는 준비시간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어떤 일을 부탁할 때는 할 말만 하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잠깐 혼자 있는 시간을 주면 아이는 쉽게 부탁에 응할 것이다. 뭐든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남자아이 때문에 답답해 죽겠다는 엄마도 있다. 이때는 아이의 행동을 이끄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하고 싶은 것을 말하기 꺼리는 아이는 사실은 무엇을 원하는지 진짜로 모르는 것이다. 그럴 때는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자. 아들의 에너지를 어떻게 돌리느냐에 따라 아들의 사회성이 결정된다. 경계선과 규율은 똑똑한 아들을 만들고 엄마의 올바른 피드백이 자존감 높은 남자아이로 키운다. 엄마가 쓰는 감성적인 어휘는 아들을 따뜻한 남자로 자라게 한다. 구체적인 문장으로 제시된 12가지 대화비법으로 최고의 아들로 키울 수 있다. 더해서 아빠의 육아 참여가 아들의 성공을 결정한다. 엄마들이 실수하기 쉬운 말과 태도가 적절한 예로 나와 있고, 구체적인 상황에 따른 대화법이 제시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아들의 인성과 가치관, 공부습관 교육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아들을 잘 키우는 실용적인 비법이 가득하다.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다르다는 것을 금방 안다. 많은 여자들이 남자란 절대로 어른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잘못 알고 있다. 아이가 자라서 남자가 되는 게 아니라 남자아이 자체가 그냥 어린 남자다. 남자아이를 다룰 때는 이점을 명심해야 한다. 자신이 인정과 존중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남자아이는 스스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다. 때로는 아이 속에서 제일 좋은 모습을 찾아내겠다는 부모의 마음만으로도 아이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아이를 인정하는 모습을 적절한 언어로 표현해주면 아이는 더 크게 변화한다. 어른이 자신을 인정한다고 느끼는 아이들은 이번에는 스스로 어른의 존재를 인정하고 따르기 시작한다. (남자아이에게 중요한 가치는 따로 있다)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 구조 + 운영체제
한빛미디어 / 강민철 (지은이) / 2022.08.16
28,000원 ⟶ 25,200원(10% off)

한빛미디어소설,일반강민철 (지은이)
1:1 과외하듯 배우는 IT 지식 입문서. 독학으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배우는 입문자가 ‘꼭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입문자의 막연한 마음에 십분 공감하여 과외 선생님이 알려주듯 친절하게, 핵심 내용만 콕콕 집어 준다. 편에서는 컴퓨터를 이루고 있는 부품들과 각 부품의 역할을 알아본다. 또한 컴퓨터 내부의 구조와 작동법을 이해하고, 컴퓨터가 어떻게 명령어를 처리하는지 학습한다. 편에서는 운영체제의 필요성을 배운 뒤 앞서 배운 컴퓨터의 부품들을 운영체제가 어떻게 사용하는지 전체 과정을 살펴본다.Chapter 01 컴퓨터 구조 시작하기 01-1 구조를 알아야 하는 이유 __문제 해결 __성능, 용량, 비용 [2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1-2 컴퓨터 구조의 큰 그림 __컴퓨터가 이해하는 정보 __컴퓨터의 4가지 핵심 부품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2 데이터 02-1 0과 1로 숫자를 표현하는 방법 __정보 단위 __이진법 __십육진법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2 0과 1로 문자를 표현하는 방법 __문자 집합과 인코딩 __아스키 코드 __EUC-KR __유니코드와 UTF-8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3 명령어 03-1 소스 코드와 명령어 __고급 언어와 저급 언어 __컴파일 언어와 인터프리터 언어 [좀 더 알아보기] 목적 파일 vs 실행 파일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3-2 명령어의 구조 __연산 코드와 오퍼랜드 __주소 지정 방식 [좀 더 알아보기] 스택과 큐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4 CPU와 작동 원리 04-1 ALU와 제어장치 __ALU __제어장치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4-2 레지스터 __반드시 알아야 할 레지스터 __특정 레지스터를 이용한 주소 지정 방식(1): 스택 주소 지정 방식 __특정 레지스터를 이용한 주소 지정 방식(2): 변위 주소 지정 방식 [좀 더 알아보기] 상용화된 CPU 속 레지스터 및 주소 지정 방식 [8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4-3 명령어 사이클과 인터럽트 __명령어 사이클 __인터럽트 [좀 더 알아보기] 예외의 종류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5 CPU 성능 향상 기법 05-1 빠른 CPU를 위한 설계 기법 __클럭 __코어와 멀티 코어 __스레드와 멀티스레드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5-2 명령어 병렬 처리 기법 1 __명령어 파이프라인 __슈퍼스칼라 __비순차적 명령어 처리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5-3 CISC와 RISC __명령어 집합 __CISC __RISC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6 메모리와 캐시 메모리 06-1 RAM의 특징과 종류 __RAM의 특징 __RAM의 용량과 성능 __RAM의 종류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6-2 메모리의 주소 공간 __물리 주소와 논리 주소 __메모리 보호 기법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6-3 캐시 메모리 __저장 장치 계층 구조 __캐시 메모리 __참조 지역성 원리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7 보조기억장치 07-1 다양한 보조기억장치 __하드 디스크 __플래시 메모리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7-2 RAID의 정의와 종류 __RAID의 정의 __RAID의 종류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8 입출력장치 08-1 장치 컨트롤러와 장치 드라이버 __장치 컨트롤러 __장치 드라이버 [2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8-2 다양한 입출력 방법 __프로그램 입출력 __인터럽트 기반 입출력 __ DMA 입출력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9 운영체제 시작하기 09-1 운영체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 __운영체제란 __운영체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 [2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9-2 운영체제의 큰 그림 __운영체제의 심장, 커널 __이중 모드와 시스템 호출 __운영체제의 핵심 서비스 [좀 더 알아보기] 가상 머신과 이중 모드의 발전 [좀 더 알아보기] 시스템 호출의 종류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0 프로세스와 스레드 10-1 프로세스 개요 __프로세스 직접 확인하기 __프로세스 제어 블록 __문맥 교환 __프로세스의 메모리 영역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0-2 프로세스 상태와 계층 구조 __프로세스 상태 __프로세스 계층 구조 __프로세스 생성 기법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0-3 스레드 __프로세스와 스레드 __멀티프로세스와 멀티스레드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1 CPU 스케줄링 11-1 CPU 스케줄링 개요 __ 프로세스 우선순위 __스케줄링 큐 __선점형과 비선점형 스케줄링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1-2 CPU 스케줄링 알고리즘 __스케줄링 알고리즘의 종류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2 프로세스 동기화 12-1 동기화란 __동기화의 의미 __ 생산자와 소비자 문제 __공유 자원과 임계 구역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2-2 공유 자원과 임계 구역 __뮤텍스 락 __세마포 __모니터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3 교착 상태 13-1 교착 상태란 __식사하는 철학자 문제 __자원 할당 그래프 __교착 상태 발생 조건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3-2 교착 상태 해결 방법 __교착 상태 예방 __교착 상태 회피 __교착 상태 검출 후 회복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4 가상 메모리 14-1 연속 메모리 할당 __스와핑 __메모리 할당 __외부 단편화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4-2 페이징을 통한 가상 메모리 관리 __페이징이란 __페이지 테이블 __페이징에서의 주소 변환 __페이지 테이블 엔트리 [좀 더 알아보기] 페이징의 이점 - 쓰기 시 복사 [좀 더 알아보기] 계층적 페이징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4-3 페이지 교체와 프레임 할당 __요구 페이징 __페이지 교체 알고리즘 __스래싱과 프레임 할당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15 파일 시스템 15-1 파일과 디렉터리 __파일 __디렉터리 [좀 더 알아보기] 상대 경로를 나타내는 또 다른 방법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5-2 파일 시스템 __파티셔닝과 포매팅 __파일 할당 방법 __파일 시스템 살펴보기 [좀 더 알아보기] 저널링 파일 시스템 [좀 더 알아보기] 마운트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____정답 및 해설 ____찾아보기 - 혼자 해도 충분합니다! 1:1 과외하듯 배우는 IT 지식 입문서 이 책은 독학으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배우는 입문자가 ‘꼭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입문자의 막연한 마음에 십분 공감하여 과외 선생님이 알려주듯 친절하게, 핵심 내용만 콕콕 집어 준다. 편에서는 컴퓨터를 이루고 있는 부품들과 각 부품의 역할을 알아본다. 또한 컴퓨터 내부의 구조와 작동법을 이해하고, 컴퓨터가 어떻게 명령어를 처리하는지 학습한다. 편에서는 운영체제의 필요성을 배운 뒤 앞서 배운 컴퓨터의 부품들을 운영체제가 어떻게 사용하는지 전체 과정을 살펴본다. ‘전공서가 너무 어려워서 쉽게 배우고 싶을 때’, ‘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뭐부터 봐야 하는지 모를 때’ ‘기술 면접을 제대로 준비해야 할 때’ 다른 입문서에서는 알려주지 않았던 진짜 컴퓨터 공학 지식을 에서 만나 보자! - 42명의 베타리더 검증으로, ‘함께 만든’ 입문자 맞춤형 도서 42명의 베타리더와 함께 입문자에게 꼭 맞는 난이도, 분량, 학습 요소 등을 적극 반영했다. 어려운 용어와 개념은 한 번 더 풀어 쓰고, 적절한 예시와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일상 소재를 활용한 비유를 활용하여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머릿속에 직접 그리듯이 설명해 준다. ‘혼자 공부해 본’ 여러 입문자의 초심과 눈높이가 책 곳곳에 반영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 개발자가 되고 싶어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배우려고 하는 비전공자, 일반인 -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기본 용어조차 헷갈리는 학부생 - 취업을 위해 기술 면접을 봐야 하지만 기초가 부족한 졸업반 - 컴퓨터의 작동 구조를 제대로 알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 - 매일 코딩을 하지만 막상 프로그램을 움직이는 하부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개발자 도서 특징 하나, ‘입문자 맞춤형 7단계 구성’을 따라가며 체계적으로 반복하는 탄탄한 학습 설계! 이 책은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핵심 내용을 7단계에 걸쳐 반복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기억되도록 구성했다. [핵심 키워드]와 [시작하기 전에]를 통해 각 절의 주제에 대한 대표 개념을 워밍업한 후, 본격적으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알려준다. 마무리에서는 [핵심 포인트]와 [확인 문제]로 주요 개념을 한 번 더 복습한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그대로 믿고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프로그래밍 공부가 난생 처음인 컴퓨터 구조+운영체제 입문자도 무리 없이 책을 끝까지 완독할 수 있을 것이다! 둘, ‘혼공’에 힘을 실어 줄 동영상 강의와 혼공 학습 사이트! 책으로만 학습하기엔 여전히 어려운 입문자를 위해 저자 직강 동영상도 지원한다. 또한 학습을 하며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저자에게 질문할 수 있도록 학습 사이트를 제공한다. 저자가 질문 하나하나 직접 답변을 달아주고 있으며, 관련 최신 기술과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혼자 공부하고 싶지만 정작 혼자서는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해 [혼공 학습단]을 제공한다. 혼공 학습단과 함께하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다. ▶ http://hongong.hanbit.co.kr 셋,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볼 수 있는 혼공의 잇템, [용어 노트] 제공! 꼭 기억해야 할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핵심 개념과 용어만 따로 정리한 [용어 노트]를 제공한다.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이 컴퓨터 공학 지식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낯선 용어 때문이다. 혼공은 언제 어디서든 꺼내 볼 수 있는 [용어 노트]로 낯선 용어를 반복적으로 학습하도록 도와준다. 제시된 용어 외에도 새로운 용어를 추가하면서 나만의 용어 노트를 완성해 가는 과정도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먼저 읽은 베타리더들의 한 마디 - 처음 접했을 때 생소한 개념들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입문자여도 막힘없이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_베타리더 양선아 님 -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라고 하면 왠지 딱딱하고 어렵고 재미없을 것 같다는 편견을 깨게 해 준 좋은 책입니다. _베타리더 윤이찬미 님 - 전공자에게는 다소 지루한, 비전공자에게는 다소 어려운 주제인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려는 노력에 감탄했습니다. _베타리더 박수빈 님 - 전공 서적을 공부할 때처럼 지루하고 재미없어 읽다가 포기하는 책이 아니라, 혼자서도 - 차근차근 끝까지 읽게 되는 책입니다. _베타리더 이준원 님 -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가 중요한 건 알지만 배울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상황을 설명하는 친근한 그림이 많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_베타리더 이건우 님 - 아무리 전공 서적을 읽어도 이해가 안 되고 용어만 둥둥 떠다녔었는데, 이 책을 읽고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용어들이 싹 정리되었습니다. _베타리더 박보람 님
백설공주는 공주가 아니다?!
글숲산책 / 이양호 글 / 2008.07.14
10,000원 ⟶ 9,000원(10% off)

글숲산책소설,일반이양호 글
지금까지 나온 백설공주 책들의 불필요하게 덧붙여지거나 생략된 잘못된 번역을 바로 잡아 만든 새로운 『백설공주』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그림 형제가 모은 본래의 이야기를 최대한 직역에 가깝게 해석하되, 우리말의 결이 살아있는 글이 되도록 이야기를 옮겼다. 중간에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해설도 담고 있다.여는 글 _왜 나는 169번째 『백설 공주』를 옮겼는가? _168명의 백설 공주는 전부 가짜이기 때문이다 _새로운 백설 공주 _어찌하여 이런 흠집이 생겼을까? _이야기를 되새기고자 걸었던 세 길 진짜 독일 동화 1 | 새하얀 눈 아이 *독어 원전(1857년 최종본)과 영역(위키피디아본)을 함께 실음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해설 _백설 공주일까? 새하얀 눈 아이일까? _이 아이를 이루어낸 것은 무엇인가? _거울과 공부 _일곱 살과 삶 _일곱 난쟁이와 새하얀 눈 아이 _그녀는 왜 그토록 못돼 먹은 계집이 되었을까? _드러나지 않은 것과의 싸움 _올빼미, 까마귀, 작은 비둘기와 셋 _왕의 아들은 어디에? 진짜 독일 동화 2 | 순금 아이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한 물음 글 엉터리 ‘백설 공주’는 잊어라, 이제는 ‘새하얀 눈 아이’!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림 형제의 완전한 동화 한 편을 얻은 셈이다. 만하임 발도르프 사범대학에서 독일 고전 동화를 공부한 이양호 선생의 청소년과 어른을 위해 옮기고 쓴, 동화 읽기의 참뜻! 한국의 교육을 생각하는 글숲산책이 내놓는 첫 책 “백설 공주”라는 오역에서 벗어나자 우리가 아는 ‘백설 공주’는 정말 ‘공주’일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림 형제가 묶은 동화집 속의 원전엔 ‘공주(Prinzessin)’라는 단어가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의 원 제목은 ‘Sneewittchen’으로 우리말로 번역하면 ‘새하얀 눈 아이’ 혹은 ‘하얀 눈빛 아이’로 해야 한다. 영어권에서도 이를 ‘Snow white’로 쓰고 부른다. 그것 말고도, 우리가 아는 ‘백설 공주’와 그림 형제의 ‘Sneewittchen’ 사이엔 내용에 많은 차이가 있다.(이 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독어 원전과 영어 번역본을 함께 실었다.) 독일 만하임에 있는 발도르프 사범대학(만하임 프라이에 대학)에서 독일 고전 동화를 공부하고 돌아온 저자는 그림 형제의 원전 ‘Sneewittchen’을 한 자 한 자 세공하듯 우리 말로 옮겨 ‘새하얀 눈 아이’로 재탄생시켰다. 미리 말하자면, ‘백설 공주’와 ‘새하얀 눈 아이’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이제야 우리는 비로소 완전한 ‘독일 동화’ 한 편을 얻게 된 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한번쯤은 다시 읽고 새겨야할 고전이 온전한 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난 것이다. “옛이야기” 제대로 읽기를 통해 기르는 “인성 교육” 저자는 단지 독일 옛이야기를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속뜻까지 풀어내, 이 책을 읽는 독자인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해설을 100여 쪽이나 곁들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의 철학과 사상을 관통하고 문화와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동화 한 편이 어떻게 인성 교육의 텍스트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잘 벼려 보여주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 가정에서,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읽고 새길 세계인의 고전 한 편이 이제야 제 모습을 갖추게 된 셈이다. 추천평 이양호 선생은 만하임 발도르프 사범대학에서 독일 ‘옛이야기’의 전통적인 낭송 예술을 배웠다. 독일 옛이야기의 깊이까지 들어간 그가, 한국말로 번역하고 풀어내 그것을 책으로 펴낸다고 하니 매우 기쁘다. 이 책을 읽고 많은 한국의 독자들이 독일 옛이야기의 깊은 정신에 가 닿기를 바란다. - 마르티나 오베르리 (만하임 프라이에 발도르프 사범대학 교수) 백설 공주, 아니 ‘새하얀 눈 아이’는 우리가 아는 백설 공주와 전혀 다른 책이다. 몇 번을 다시 읽으면서, 독일 옛이야기가 지닌 살아있는 결을 느낄 수 있었다. 어른이건 아이건 백설 공주는 잊고 새햐얀 눈 아이를 한 번은 꼭 읽어보길 권한다. - 이광영 (배명고등학교 교사) 이 책은 그러니까, 고집과 정성이 뭉치고 뭉쳐 지어진 책이다. 이양호 선생은 그야말로 한 자 한 자 세공하듯 독일 원전을 옮겨와, 전혀 다르지만 ‘정확한 그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제야 비로소 우린 제대로 된 ‘독일 옛이야기’ 한 편을 얻은 셈이다. - 최하연 (시인)
Tripful 트립풀 하와이
이지앤북스 / 구정회, 김나혜 (지은이) / 2019.02.15
16,000원 ⟶ 14,400원(10% off)

이지앤북스소설,일반구정회, 김나혜 (지은이)
<트립풀>이 11번째 이슈로 미국의 50번째 주, 하와이를 담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허니문, 신혼여행지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연상되는 하와이지만, 연중 온화한 날씨, 여유로운 사람들, 맛있고 건강한 음식, 다양한 매력을 가진 자연환경 등 이곳을 키워드는 무궁무진하다. 와이키키 해변, 알라모아나, 노스쇼어, 다운타운, 다이아몬드 헤드 등 메인 스폿들은 물론, 이스트 오아후를 중심으로 한 로컬들이 애정하는 스폿들까지 아울러 리스트업했다. 또한, 로컬들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의 하와이를 생생하게 담았다. 하와이는 총 13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 여행이 가능한 섬은 총 여섯 개. 오아후섬을 메인으로 마우이, 카우아이, 하와이 아일랜드, 라나이 그리고 몰로카이이다. <트립풀 하와이>에서는 오아후 다음으로 가장 많이 찾는 마우이와 아직도 화산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하와이 아일랜드, 수목이 우거진 카우아이, 그리고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라나이를 이웃 섬으로서 소개한다.WHERE YOU'RE GOING 008 하와이는 어떤 곳일까? PLAN YOUR TRIP 010 KEYWORD & CHECK LIST 하와이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012 SEASON CALENDAR 캘린더로 한눈에 훑는 하와이 013 FESTIVAL 언제 방문하더라도 볼거리 넘치는 하와이 014 THE BEST DAY COURSE 하와이 추천 코스 017 | INTERVIEW | 이동걸 로컬이 추천하는 오아후 스폿 OPINION 018 ALOHA SPIRIT 하와이안, 그리고 알로하 스피릿 | INTERVIEW | 호쿠 니히팔리 | INTERVIEW | 알란 오카미 022 DRIVING IN EAST OAHU 아름다운 비치부터 로컬 마을까지, 이스트 오아후 SPOTS TO GO TO | WAIKIKI | 030 WAIKIKI 지상 최고의 파라다이스, 와이키키 즐기기 032 WAIKIKI BEACH 와이키키 비치 034 | THEME | SURFING 하와이, 그리고 서핑 036 KALAKAUA AVENUE 와이키키 메인 거리, 칼라카우아 애비뉴 038 KUHIO AVENUE 와이키키의 로컬 분위기, 쿠히오 애비뉴 | ALA MOANA & KAKA'AKO | 040 ALA MOANA & KAKA'AKO 알라모아나 & 카카아코 일대 즐기기 042 ALA MOANA REGIONAL PARK 여유로운 일상, 알라모아나 비치 파크 044 KAKA'AKO 오아후에서 가장 힙한 플레이스, 카카아코 | DOWN TOWN & CHINA TOWN | 048 DOWN TOWN & CHINA TOWN 다운타운 & 차이나타운 즐기기 050 CHINA TOWN 차이나타운 워크 | DIAMOND HEAD | 052 DIAMOND HEAD 다이아몬드 헤드 일대 즐기기 054 | THEME | HIKING COURSES IN OAHU 오아후 하이킹 코스 056 KAPI'OLANI REGIONAL PARK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는 카피올라니 공원 058 MONSARRAT AVENUE 몬사랏 애비뉴 060 KAPAHULU AVENUE 카파훌루 애비뉴 062 KAIMUKI 카이무키 | NORTH SHORE | 064 NORTH SHORE 서핑 문화의 메카, 노스쇼어 EAT UP 070 | THEME | HEALTHY ISLAND 하와이의 자연을 먹다 072 BRUNCH 한가로운 오전, 브런치 레스토랑 076 FINE-DINING 꼭 가 봐야 할 전망 좋은 레스토랑 078 LOCAL FAVORITES 로컬들이 애정하는 맛집 080 | INTERVIEW | 션 모리스 맛있는 오아후 081 OAHU CAFE 오아후 동네 골목 카페 084 | THEME | KONA COFFEE 이토록 부드러운, 코나 커피 085 HAPPY HOUR & NIGHTLIFE 해피아워 & 나이트라이프 베스트 3 086 JUICE BAR 내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주스 바 087 HAWAIIAN DESSERT 맛도 좋고, 보기도 좋은 디저트 088 LOCAL FOODS 하와이 대표 먹거리 도감 090 MUSUBI VS. POKE 요리로 변화하는 하와이 먹거리 092 LOCO MOCO 하와이 로컬 덮밥 요리 로코모코 093 FOOD TRUCK 가장 핫한 오아후 푸드 트럭 베스트 4 094 NOODLE 오아후 4대 누들 맛집 095 PLATE LUNCH 하와이 스타일의 플레이트 런치 LIFE STYLE 098 ISLAND LIFESTYLE SHOP 비치 & 서핑 모티브 하와이 편집숍 102 HAWAIIAN VINTAGE 하와이 빈티지숍 104 INTERIOR 아일랜드 스타일 인테리어 셀렉트숍 105 BEAUTY 하와이안 뷰티숍 106 SUPERMARKET 하와이 슈퍼마켓 108 MALL 오아후 몰 탐방 109 OUTLET 오아후 아웃렛 톱 3 110 SOUVENIR 하와이 쇼핑백 PLACES TO STAY 114 | THEME | HAWAIIAN RESORT LIFE 오아후 서쪽 해안에 숨겨진 보석, 코올리나 116 지금 가장 '핫'한 호텔 118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수영장이 있는 호텔 120 가족, 친구들과 지내기 좋은 호텔 121 하와이 로컬처럼 살아보기 ATTRACTIVE SUBURBS 124 마우이 128 하와이 아일랜드 132 카우아이 134 라나이 TRANSPORTATION 135 오아후에서 이웃 섬 이동하기 136 비행기로 하와이 이동하기 137 대중교통으로 오아후 여행하기 MAP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 정작 '여행'의 정답은 없습니다.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에는 공통분모가 존재합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이 될 수 있겠습니다. 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 제호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트립풀만의 시선으로 전하는 더욱 따듯한 하와이 <트립풀>이 11번째 이슈로 미국의 50번째 주, 하와이를 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허니문, 신혼여행지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연상되는 하와이지만, 연중 온화한 날씨, 여유로운 사람들, 맛있고 건강한 음식, 다양한 매력을 가진 자연환경 등 이곳을 키워드는 무궁무진합니다. 특히, '알로하 스피릿'으로 일컬어지는 하와이안만의 환대 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은 하와이를 여타 관광지들과는 차별화된 곳으로 만들죠. <트립풀 하와이>에서는 다양한 얼굴을 지닌 하와이의 매력들을 최대한 담기 위해 힘썼습니다. 와이키키 해변, 알라모아나, 노스쇼어, 다운타운, 다이아몬드 헤드 등 메인 스폿들은 물론, 이스트 오아후를 중심으로 한 로컬들이 애정하는 스폿들까지 아울러 리스트업했습니다. 또한, 로컬들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의 하와이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트립풀 하와이>와 떠나는 하와이 여행. 처음 하와이에 발을 내디디면 '하와이'라는 단어가 폴리네시아어로 '신이 있는 장소'를 뜻한다는 데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행을 마치고 떠나올 때쯤이면 '하와이'가 하와이어로는 '작은 고향'을 뜻하듯 내 마음속 따듯한 작은 고향이 되어 줄 것을 확신하며. 우리, 하와이로 떠나 볼까요? 북태평양의 동쪽에 있는 하와이는 미국의 50번째 주이자 '알로하 스테이트 Aloha State', '레인보우 스테이트 Rainbow State'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평화로운 휴양 섬입니다. 온화한 기후와 아름답고도 다이나믹한 경관은 하와이를 세계적인 휴양지로 만들었고, 누구든 배제하지 않고 '알로하 스피릿'으로 보듬는 하와이의 멜팅 팟 Melting Pot 문화는 전 세계인들을 매료합니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감이 차오르는 천혜의 자연, 그리고 그 이상의 매력을 지닌 하와이안들. 그들이 두 팔 벌려 기다리는 무지갯빛 하와이로 <트립풀 하와이>와 함께 떠나세요. ◇ 알로하! 하와이안 "알로하" 하와이에서 이 말을 처음 듣는 순간의 감동은 각별합니다. 하와이안들의 배려와 조화의 마음, 기쁨, 겸손, 참을성, 즉 그들의 정신이 담겨 있는 이 짧은 단어의 울림은 그 어떤 멋진 말보다도 영혼을 공명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로하는 단지 그 이름만 다를 뿐 전 세계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믿고 있다'는 어느 하와이안의 말처럼 하와이 여행 중 우리 안의 알로하를 이끌어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 하와이의 식탁 네이티브 하와이안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에서 온 이민자들이 서로의 삶을 나누며 이루어낸 멜팅 팟 문화는 하와이만의 특별한 로컬 음식을 탄생시켰습니다. 또한, 차세대 젊은 셰프들을 중심으로 하와이에 불고 있는 팜-투-테이블 바람은 전 세계 푸디들을 열광하게 하고 있죠. 동서양을 넘나드는 조리법으로 하와이산 식자재를 요리하는 하와이 지역 퀴진부터 세계 3대 프리미엄 커피 중 하나인 코나 커피와 함께 맛보는 달달한 팬케이크까지. 메인이면 메인, 디저트면 디저트, 부족함이 없는 하와이의 식탁을 맛보세요. ◇ 하와이 라이프스타일 비치와 서핑을 모티브로 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편집숍과 손때 묻은 하와이아나 물건들이 즐비한 하와이 빈티지숍, 그리고 아일랜드 스타일의 인테리어 셀렉트숍까지. 한국에 돌아와서도 하와이에서의 여유를 상기시켜 줄 기념품을 찾아보세요. 나만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물건을 구매하는 시간은 쇼핑 이상의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 반전 매력 가득, 이웃 섬 여행 하와이는 총 13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여행이 가능한 섬은 총 여섯 개. 오아후섬을 메인으로 마우이, 카우아이, 하와이 아일랜드, 라나이 그리고 몰로카이가 그 주인공이죠. <트립풀 하와이>에서는 오아후 다음으로 가장 많이 찾는 마우이와 아직도 화산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하와이 아일랜드, 수목이 우거진 카우아이, 그리고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라나이를 이웃 섬으로서 소개합니다.
손글씨 성경 : 요한복음 (신약 4)
MISSION TORCH / MISSION TORCH 편집부 (지은이) / 2021.01.10
7,000원 ⟶ 6,300원(10% off)

MISSION TORCH소설,일반MISSION TORCH 편집부 (지은이)
성경본문 수록으로 성경을 휴대하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할 수 있다. 360° 쉽게 잘 펴지는 제본형태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없으며, 성경본문의 절과 절 사이를 띄어 한눈에 보고 쓰기 편하도록 편집하였다. 쓰다가 잘못 쓸 경우를 대비하여 지워지는 볼펜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 자신의 서체대로 자유롭게 나만의 손글씨성경을 만들 수 있다.성경읽기표 ... 2 공동체 성경쓰기운동_써바이블 ... 3 성경읽기와 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 3 요한복음(본문) ... 5p 주기도문 ... 86 십계명 ... 87 판권 ... 88 의 특징 성경본문 수록으로 성경을 휴대하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할 수 있습니다. 360° 쉽게 잘 펴지는 제본형태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성경본문의 절과 절 사이를 띄어 한눈에 보고 쓰기 편하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쓰다가 잘못 쓸 경우를 대비하여 지워지는 볼펜 사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자신의 서체대로 자유롭게 나만의 손글씨성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공동체 성경쓰기 운동_ 써바이블 “써(Write) 바이블(Bible)”은 공동체 성경쓰기의 타이틀로, 우리의 생존(Survival)에 성경이 가장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장 기본인 말씀으로 돌아가기를 시작하자 는 손글씨성경쓰기 운동입니다. ▶ 손글씨 성경_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기다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라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성경)으로부터 모든 역 사를 이루어 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읽 고, 묵상하고, 다시 적용하는 ‘신앙인의 삶’을 가장 우선순위에 둡니다. 말씀을 읽지 않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고,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없고, 말씀을 적용 하지 않고 성화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읽고 마음판에 새기기 위하여 쓰기의 중요 성과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성경읽기와 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계획을 담고 있기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② 성경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 니다. ③ 성경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④ 성경은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⑤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엄마,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심야책방 / 열하 (지은이) / 2019.04.15
14,000원 ⟶ 12,600원(10% off)

심야책방소설,일반열하 (지은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하는 기념일에 상품권이나 흔한 물건을 선물하는 대신 세상 단 하나뿐인 기록으로, 기프트북 <내가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이유는>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한 가운데 엄마만을 위한 날, 더 특별하고 아름다운 스토리를 담아 전할 수 있는 책에 대한 독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이 책 <아낌없이 주는 엄마,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이 출간되었다. 우리에게 엄마는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을 주시는 분이다. 그런 엄마께 늘 곁에 있어 주셔서 고맙다고 말한 지가 언제인지 생각해보자. 하루하루가 바빠서, 다 커서 사랑한다고 말하려니 쑥스러워서,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 모두 아실 거라 생각해서 언젠간 표현해야지 생각만 하고는 다음으로 미루며,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흘려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이켜보자. 이처럼 지난 시간을 되새기는 당신을 위해, 이 책은 세상 오직 한 분인 엄마에 대한 사랑과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엄마에게 그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엄마께 드리는 특별한 선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엄마께 당신의 마음과 사랑을 표현하세요” 젊은 독자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더욱 특별하게 꾸려진 세상 오직 한 분인 엄마만을 위한 기프트북 ★★★ 삶과 사랑을 가르쳐주신 당신께 제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하는 기념일에 상품권이나 흔한 물건을 선물하는 대신 세상 단 하나뿐인 기록으로, 기프트북《내가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이유는》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한 가운데 엄마만을 위한 날, 더 특별하고 아름다운 스토리를 담아 전할 수 있는 책에 대한 독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이 책《아낌없이 주는 엄마,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이 출간되었다. 우리에게 엄마는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을 주시는 분이다. 그런 엄마께 늘 곁에 있어 주셔서 고맙다고 말한 지가 언제인지 생각해보자. 하루하루가 바빠서, 다 커서 사랑한다고 말하려니 쑥스러워서,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 모두 아실 거라 생각해서 언젠간 표현해야지 생각만 하고는 다음으로 미루며,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흘려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이켜보자. 이처럼 지난 시간을 되새기는 당신을 위해, 이 책은 세상 오직 한 분인 엄마에 대한 사랑과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엄마에게 그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엄마의 모습, 엄마 덕분에 가지게 된 좋은 습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자세 등《아낌없이 주는 엄마,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이 던지는 사랑에 관한 답을 꼭꼭 눌러 담아 채워가면서, 엄마가 우리에게 얼마나 아낌없이 사랑을 주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큰 용기와 위로, 기쁨과 행복을 주었는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비로소 ‘나’라는 존재를 완성시켜준 존재가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종종 내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한 가치를 잊고 산다. 더 늦기 전에, 더 후회하기 전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이 책을 엄마께 선물하자. 그리고 이야기하자.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세상 단 하나뿐인 나의 엄마이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특별한 날, 세상 오직 한 분인 엄마를 위한 감동의 기프트북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이 책에 담긴 아름답고 감동적인 질문에 답해보세요!” 엄마에게만 털어놓고 싶은 속마음, 들려주고 싶은 고백들……. 그리고 엄마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한번쯤은 진실하게 고백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기프트북,《아낌없이 주는 엄마,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이 출간되었다. 우리의 수줍은 마음을 담아 엄마에게 전하는 이 특별한 기록은 우리가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 엄마로부터 얼마나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았는지 깨닫고, 엄마의 삶을 이해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 당신과 엄마가 주인공인 세상 오직 하나뿐인 이야기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더 깊고 단단한 사랑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그 모든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엄마에게는 지구상 단 하나뿐인 선물이 되고, 우리에게는 평소 잊고 지냈던 엄마와의 추억들을 떠올리며 소중함을 깨닫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 & 5 : 굿즈키트 세트 (전6권)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3.09.11
130,000원 ⟶ 117,000원(10% off)

비채소설,일반싱숑 (지은이)
누적 조회수 3억 6천만 회 돌파! 이제 세계를 매혹 중인 한국 웹소설의 살아 있는 역사,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발간 당일 온라인 서점 서버가 다운될 만큼 폭발적 관심을 모은 것은 물론, 단숨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갔다. 1년 만에 이어진 ‘PART 2’와 ‘PART 3’에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쏟아진 것은 당연지사. 마침내 ‘에피소드 71: 50년 후’부터 ‘에필로그 05: 영원과 종장’까지를 담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5》를 통해, 원고지 25000매에 육박하는 대서사가 그랜드 피날레를 맞이한다. 무엇보다 완간을 기념하여 한층 화려하게 구성된 ‘굿즈키트 세트’는 ‘전독시’ 팬들의 소장욕을 한껏 자극하는 동시에 작품의 긴 여운을 오래 음미하도록 도울 것.*PART 4-01 Episode 71. 50년 후 Episode 72. 세 가지 방법 Episode 73.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 Episode 74. 성마대전 Episode 75. 어떤 마음 *PART 4-02 Episode 76. 묵시록 Episode 77. 최후룡 Episode 78. 전 Episode 79. 은밀한 모략가 Episode 80. 최강의 우리 편 *PART 4-03 Episode 81. 만두의 추억 Episode 82. 이계의 신격 Episode 83. 독자의 화신 Episode 84. 1864 Episode 85. 최후의 벽 Episode 86. 네모난 원 *PART 4-04 Episode 87. 강철의 심장 Episode 88. 신화급 성좌 Episode 89. 대멸망 Episode 90. 한 사람 Episode 91. 단 하나의 설화 Episode 92. 마지막 시나리오 *PART 5-01 Episode 93. 전지적 작가 시점 Episode 94. 끝의 시작 Episode 95. 개천 Episode 96. 악마 같은 불의 심판자 Episode 97. 볼 수 없는 별 Episode 98. 지켜야 할 것은 모두 지켰나 Episode 99. 가장 오래된 꿈 *PART 5-02 Epilogue 01. 제로의 세계 Epilogue 02. 어디에도 없는 Epilogue 03. 작가의 말 Epilogue 04. 전지적 독자 시점 Epilogue 05. 영원과 종장“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살아남을 거란 사실이다.” 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마침내 단행본 완결! 토털 3.6억 뷰 + α,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위, 소설 원작의 ‘네이버 수요 웹툰’ 1위, 세계 9개 언어 번역 및 수출… 《전지적 독자 시점》이 선보인 장대한 이야기는 한국 웹소설계의 지형과 판도를 바꿔놓았다. 연재 종료 후 삼 년여가 지났지만, 이 작품이 지닌 파급력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합하다. 2022년에는 페이퍼백과 하드커버 두 가지 형태의 단행본으로 서점가에도 진출했고, 단기간에 누적 10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등 열렬한 호응이 쏟아졌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게임회사 계약직 청년 ‘김독자’가 어느 퇴근길에 자신이 유일한 독자인 웹소설 ‘멸망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화된 세계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김독자는 자신이 읽어온 내용을 지식 삼고, 실제가 되어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과 하나둘 동료가 되어 절망적 세상과 맞서나간다. 첫 페이지부터 단번에 읽는 이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고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세계관, 누구 하나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생생하고 매혹적인 캐릭터까지… ‘전독시’는 압도적 완성도와 매력으로 숱한 ‘앓이’를 양산해왔다. PART 1으로 출발, PART 2와 PART 3을 거치며 거대한 이야기의 세계를 펼쳐온 《전지적 독자 시점》이 마침내 마지막 페이지에 다다른다. 이야기의 완결이 담긴 ‘PART 4’와 ‘PART 5’는 기존과 동일한 판형으로 제작되었고, 통일성을 갖춘 디자인과 포맷으로 전집 소장의 가치도 높였다. 무엇보다 역대 가장 풍성한 구성을 선보이는 ‘굿즈키트 세트’에는 완결을 기념하는 다양한 굿즈가 포함되어 있어 전독시 팬에게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흔한남매의 흔하지 않은 재즈 소곡집 : 꼬마 피아노
삼호ETM / 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조희순 (엮은이) / 2020.05.22
6,000원 ⟶ 5,400원(10% off)

삼호ETM소설,일반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조희순 (엮은이)
흔한남매의 흔하지 않은 피아노 연주곡집. 아이들이 보기만 해도 좋아하는 요즘 대세 흔한남매 캐릭터를 사용한 피아노 재즈 소곡집이다. 너무나 치고 싶지만 어려워서 못 쳤던 멜로디를 양손을 사용하여 직접 연주하고, 선생님과의 앙상블로 더 즐겁게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는 부분과 직접 왼손 반주를 하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스트 곡만 쏙쏙 골라서 총 45곡을 엄선하였고, 재미있는 쉬어가기 코너와 귀여운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다.멜로디 인생의 회전목마 언제나 몇 번이라도 아리랑 결혼 행진곡 그는 해적이다 가을 아침 도롱뇽 학교 가는 길 베토벤 바이러스 기억해 줘 유 레이즈 미 업 썸머 미녀와 야수 뽀롱뽀롱 뽀로로 미뉴에트 숨겨진 세상 할아버지의 11개월 도레미 송 터키행진곡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쉬어가기 멜로디+반주 거미 올라가는 눈 환희의 송가 종소리 수박 파티 성자들의 행진 작은 동물원 가을바람 코코몽 원숭이 미리미리 미리뽕 굴속의 작은 곰 내가 찾는 아이 캉캉 생일 축하합니다 젓가락 행진곡 베이비 샤크 사랑의 인사 독도는 우리 땅 바나나 차차 캐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이 눈사람 만들래? 루돌프 사슴코 다 잊어 ▶ 흔한남매의 흔하지 않은 피아노 연주곡집! 아이들이 보기만 해도 좋아하는 요즘 대세 흔한남매 캐릭터를 사용한 피아노 재즈 소곡집입니다. 너무나 치고 싶지만 어려워서 못 쳤던 멜로디를 양손을 사용하여 직접 연주하고, 선생님과의 앙상블로 더 즐겁게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는 부분과 직접 왼손 반주를 하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베스트 곡만 쏙쏙 골라서 총 45곡을 엄선하였고, 재미있는 쉬어가기 코너와 귀여운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병원 교수의 아프리카 여행 스케치
담아내기 / 이병원 (지은이) / 2022.02.25
12,000

담아내기소설,일반이병원 (지은이)
국내 최초 관광학 박사인 저자는 전 세계 55개국을 여행하였고, 그 중에서도 귀에는 익숙하지만 쉽게 가 볼 수 없는 아프리카 대륙 13개국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모두 다섯 차례의 방문을 통해 직접 발로 쓰고 손수 사진에 담았다. 위트 넘치는 문장은 읽는 재미에 박차를 가한다. (사)아프리카미래재단의 부대표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속적인 섬김과 나눔,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의 발전을 돕고 아프리카 주민들과 함께 더 건강한 아프리카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러 선교사 및 의료인들의 절실한 모습까지 담아냈다. 특히나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였지만, 지금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 있는 에티오피아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사연을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과거도 되돌아보고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프롤로그 추천사 1부 이집트(1) 출애굽기? 입애굽기! 오랜만에 열린 이집트의 문 이집트는 아랍국인가, 아프리카국인가? 피라미드와 이집트 왕조시대의 마감 이집트 문명과 피라미드, 그리고 신전 이집트 역사 훑어보기 최고의 파라오 람세스 2세의 형님, 모세 호메로스도 칭송한 노천 박물관 룩소르 이집트에도 의자왕이 있었다? 피라미드는 무덤인가? 신전인가? 이집트의 생활상 2부 이집트(2) 홍해의 휴양 도시 후르가다 룩소르 신전과 최대의 카르나크 신전 아! 아스완 댐 장례는 하루 만에, 돈 없으면 장가도 못 가! 나일 강 크루즈 선상에서의 추억들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시저와 안토니우스 그리고 굴 이집트 문명과 유대인 로스차일드 가문 룩소르 왕가의 계곡 하셉수트 장제전 아부심벨 신전과 람세스 2세, 그리고 아스완 댐 수에즈 운하와 중동 전쟁, 그리고 소련의 개입 에드푸 신전과 나일로미터 콤 옴보 신전과 악어 박물관 이집트의 세종대왕인 람세스 2세의 왕비 네페르타리의 무덤 홍해가 아닌 하늘로 출애굽기 3부 남아프리카공화국/나미비아 남아공 케이프타운 몰르헤니 곤자니? 엄청 큰 나라 나미비아 세스림 캠핑장과 붉은 사막 아이들의 미소 4부 보츠와나/짐바브웨/잠비아/에티오피아 아침은 나미비아, 점심은 보츠와나, 저녁은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를 만나다! 짐바브웨와 보츠와나, 그리고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의 세브란스, 명성병원 에티오피아는 유토피아다 솔로몬의 후예, 에티오피아 아프리카 독립의 상징이 된 삼색기 한국전쟁에 참전한 ‘강뉴’ 부대 남아공에서 에티오피아까지 5부 에스와티니/모잠비크/마다가스카르 음바바네는 별빛의 은하수 도시 아프리카의 스위스 ‘에스와티니’ 모잠비크의 수도 마푸토 그 은혜 아니면… 동양적인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 회상 6부 코모로/모로코/케냐 일랑일랑의 향에 취해! 인자한 그랑드코모르 하산 하마디 주지사님과 함께 코모로의 최태원, 와단 회장님 초대의 만찬 아프리카 비전 트립의 회상 모르고 가는 모로코! 알고는? 카사블랑카! 험프리 보가트, 잉그리드 버그만 모르고 간 모로코의 이모저모 모로코를 떠나며 아프리카 케냐 비전 트립 에필로그국내 1호 관광학 박사가 다섯 번에 걸쳐 다녀온 아프리카 여행 이야기. 특유의 위트로 빚어낸 낯선 곳 낯선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 그리고 봉사와 헌신으로 그들의 삶을 함께 살아가는 사역의 역사! 단순한 관광지 소개를 넘어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등 인문학적 접근. (사)아프리카미래재단이 꿈꾸는 아프리카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인다! 국내 최초 관광학 박사인 저자는 전 세계 55개국을 여행하였고, 그 중에서도 귀에는 익숙하지만 쉽게 가 볼 수 없는 아프리카 대륙 13개국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모두 다섯 차례의 방문을 통해 직접 발로 쓰고 손수 사진에 담았다. 위트 넘치는 문장은 읽는 재미에 박차를 가한다. 최고의 고대 문명을 자랑하는 이집트. 유럽의 색채를 띤 남아공의 케이프타운. 아프리카 속 아시아 마다가스카르. 신비한 사막의 힘을 간직한 모잠비크. 아름다운 빅토리아 폭포를 안고 있는 잠비아와 짐바브웨. 헤라클레스의 두 기둥을 끼고 있는 지브롤터 해협과 카사블랑카의 나라 모로코. 모로코와 아프리카 대륙의 대각선 반대편에 위치한 세 개의 작은 섬나라 코모로. 스위스의 자연을 쏙 빼닮은 에스와티니. (사)아프리카미래재단의 부대표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속적인 섬김과 나눔,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의 발전을 돕고 아프리카 주민들과 함께 더 건강한 아프리카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러 선교사 및 의료인들의 절실한 모습까지 담아냈다. 특히나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였지만, 지금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 있는 에티오피아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사연을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과거도 되돌아보고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낯설지만 아름답고, 소박하지만 신비로운 미지의 세계이자 치열한 삶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여행 관련 도서는 차고도 넘치지만, 인문학적 접근과 현지인의 생생한 삶의 모습까지 담아낸 책은 드물다. 기본적으로는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관광 정보는 물론, 해당 국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정보 및 특기할 만한 과거와 현재의 동향도 알려 준다. 이는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삶을 살찌우는 진정한 여행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관광과 여행의 차이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관광지 자체의 매력에 덧붙여 우리나라의 역사 또는 문화유산과의 비교, 유적지 속에 담긴 절절한 속사정 등을 위트 넘치는 필력으로 소개한다. 필자의 위트는 책 곳곳에 배치되어 그 자체로 독자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게 만들어 잔잔한 힐링이 되기도 한다. 전 세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많이 나가 있다. 그 중에서도 봉사와 사역을 통해 헌신하는 사람들도 많다. 아마도 그런 분들이 가장 많은 곳이 아프리카 대륙이 아닐까? 필자가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목적 중 하나는 그런 분들을 응원하고 보조하는 역할도 있다. (사)아프리카미래재단의 임무를 겸하는 현지 여행은 단순한 관광만으로는 느낄 수 없는 따뜻한 정이 가득하다. 지나치는 현지인의 얼굴에 비친 삶, 그리고 동식물들과 환경에서 맡아지는 그곳의 내음들. 아프리카의 속살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일독의 가치가 충분하다.
크게 될 아이는 부모의 습관이 다르다
아주좋은날 / 허영림 글 / 2012.05.21
13,500원 ⟶ 12,150원(10% off)

아주좋은날육아법허영림 글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큰 인물로 키우고 싶어한다. 그런데 맘먹은 대로 자녀교육에 성공하는 부모는 지극히 적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부모가 어떤 생각과 습관을 가지고 자녀를 키우느냐에 따라 그 성공 여부가 달렸다고 말한다. 아이를 큰 인물로 키우기 위해서는 눈앞의 성적표에 연연하지 않고, 무작정 ‘성공’하는 삶을 살라고 강요하지 않으며, 자녀의 ‘행복’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모든 아이에게는 각각의 발달단계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부모의 역할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는 것은 크게 될 아이를 방치하는 것과 같다고 강조한다. EBS 「60분 부모」, 「라디오 멘토 부모」를 비롯해서 자녀교육 전문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자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부모의 습관을 조목조목 소개하고 있다.[1장] 부모의 습관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엉뚱한 질문을 허락하는 부모가 에디슨을 만든다 아이의 자존감은 자신감이 만든다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아이로 키워라 책 읽는 아이, 거실에서 시작하라 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평생 습관을 결정짓는다 한 뱃속에서 나온 아이라도 필요한 사랑이 다르다 [2장] 뭐든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아이의 학습 시기, 때를 기다려라 성적보다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게 먼저다 자생력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관심의 거품을 빼라 하고 싶어서 해야 능동적인 아이로 자란다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는 환경은 따로 있다 [3장]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밖에서 뛰어놀게 하라 체험활동,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라 아이 혼자 떠나는 여행을 보내라 몸으로 힘껏 뛰어놀게 하라 아이의 흥밋거리, 관찰해서 제대로 찾아라 [4장] 몸으로 놀아주는 부모가 최고의 부모다 엄마가 주도하는 놀이는 진짜 놀이가 아니다 아이에게 최고의 장난감은 엄마 아빠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아빠놀이 부부가 서로 배려하면 아이도 남을 배려한다 엄마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도 행복하지 않다 엄마 아빠의 평소 생활은 아이의 거울이 된다 [5장] 자녀에 대한 사랑과 통제, 한쪽으로 치우치지 마라 아이는 ‘애정’과 ‘통제’가 모두 필요하다 형제간 싸움, 부모는 판정을 내리지 마라 자녀교육만은 속도전에서 벗어나라 아동학대 없는 세상, 부모가 만든다 산만한 아이, 가볍게 보지 마라 [6장] TV와 인터넷에 빠진 아이, ‘프리’를 선언하라 ‘TV 프리의 날’로 가족 간의 대화를 늘려라 TV 앞에서 자라는 아이, 집중력이 떨어진다 아이들은 왜 인터넷 게임에 빠질까? 어린이 비만의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아이의 미래 경쟁력은 뛰어난 학습력이 아니라 평소 ‘습관’에서 나온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큰 인물로 키우고 싶어한다. 그런데 맘먹은 대로 자녀교육에 성공하는 부모는 지극히 적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부모가 어떤 생각과 습관을 가지고 자녀를 키우느냐에 따라 그 성공 여부가 달렸다고 말한다. 아이를 큰 인물로 키우기 위해서는 눈앞의 성적표에 연연하지 않고, 무작정 ‘성공’하는 삶을 살라고 강요하지 않으며, 자녀의 ‘행복’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모든 아이에게는 각각의 발달단계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부모의 역할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는 것은 크게 될 아이를 방치하는 것과 같다고 강조한다. EBS 「60분 부모」, 「라디오 멘토 부모」를 비롯해서 자녀교육 전문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허영림 교수는 자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부모의 습관을 조목조목 소개한다. 아이에게는 시기별로 필요한 부모의 역할이 있다! 첫 학습 시기, 절대 서두르지 마라! 요즘 초등생들 중에는 소아정신과나 놀이치료, 미술치료를 받으러 다니는 아이들이 부쩍 늘었다. 왜 그럴까? 발달의 적기성을 무시하고 아이들을 ‘학습’으로, ‘학원’으로 몰아붙인 결과다. 아이에게 성공적인 미래를 열어주겠다는 욕심에서 시킨 학습이고 교육일 테지만 정작 그 결과는 역효과만 낳고 있는 셈이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아이들은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해야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크게 될 아이로 키우는 부모들은 절대 아이의 발달단계를 앞질러가면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지시하지 않는다. 뭐가 됐든 아이가 하고 싶은 ‘때’를 기다려주는데, 특히 학습은 아이가 준비가 되었을 때 시킨다. 그래야만 무슨 일이든 스스로 선택해서 열심히 하고 자신감 있게 매진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흔히 인간발달의 기초를 6세까지로 본다. 이 시기에는 학습이나 교육이 따로 필요하지 않다. 이때는 생활 속 경험만으로도 교육이 될뿐더러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놀이에 집중하게 하고 열심히 뛰어놀게 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면서 저자는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와의 애착 형성’이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아이를 학습지 앞에 끌어다 앉히는 대신에 집 밖으로 나가 함께 뛰어놀라고 조언한다. 실패 경험이 없는 아이는 경쟁력이 떨어진다!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아이로 키워라!” 요즘 아이들은 부모의 ‘과잉’에 가까운 보호를 받으면서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란다. 그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근력’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휘청거리고 인생에서 홀로서기는 요원한 일이 될 것이다. 아이들은 자랄 때 욕구좌절과 욕구지연의 경험이 필요하다.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란 아이가 고난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자생력을 갖게 된다. 뭔가를 원하고 필요로 하기도 전에 미리 욕구가 채워지곤 했던 아이들은 고난과 역경 앞에서 회복탄력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아이의 경쟁력을 키우고 싶다면 원하는 것을 100% 만족시키려는 노력 대신에 실패나 좌절, 욕구지연의 경험을 시켜야 한다. 옛말에 ‘칠푼 앓이 동자훈’이라는 말이 있다. 부모가 10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식에게 7푼밖에 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나머지 3푼은 자식이 스스로 노력하여 얻을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겨두라는 말이다. 오히려 이런 과정이 자녀를 경쟁력 있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아이의 ‘놀이 본능’을 살리면 자기주도성도 살아난다! 아이들에게는 모든 것을 놀이로 바꿀 수 있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 본능’이 있다. 따라서 엄마 아빠는 옆에 같이 있어주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요즘 엄마 아빠들은 모든 놀이를 학습으로 만들어버리고 놀이를 자신들이 직접 주도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서 아이가 잘 놀고 있다고 착각하고 오해한다. 저자는 아이 스스로 하고 싶은 놀이를 직접 제안해서 주도해본 경험이 없으면 공부나 인생살이를 자신의 의지와 계획대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기회가 없다면서 아이가 주도하는 놀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학습에 치중하느라 놀이가 빠진 유아기를 보낸 아이들은 소아우울을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하루 4시간 이상 사교육에 시달린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소아우울을 30% 이상 더 경험한다는 연구보고를 언급하고 있다. 아이에게 최고의 장난감은 엄마 아빠다. 수시로 감정을 전해줄 수 있고 표정과 언어가 풍부하며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언어놀이와 신체놀이가 비싼 장난감이나 교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우뇌와 좌뇌를 자극한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크게 될 아이는 처음부터 그렇게 태어나는 게 아니다! 흔히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가 있다’는 말을 한다. 그게 맞는 말이라면 크게 될 아이 역시 처음부터 될성부른 떡잎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크게 키워주는 부모가 있을 뿐이라고 말할 수 있다. 크게 될 아이로 키우는 부모라고 해서 처음부터 뭔가가 크게 다른 것은 아니다. 저자는 그것을 작은 인식의 차이에서 빚어진 습관의 차이에 있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한, 자녀의 미래 경쟁력은 뛰어난 학습력이 아니라 평소 ‘습관’에서 나온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자녀의 진정한 행복과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부모가 어떠한 생각과 습관을 가지고 자녀를 키워야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 혼돈의 소용돌이에 빠져있는 요즘 부모들에게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 처음 놀이
한빛라이프 / 이현주 (지은이), 김소은 (그림) / 2020.07.2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빛라이프육아법이현주 (지은이), 김소은 (그림)
어느 날은 아이를 씻고 먹이고 재우는 것만으로도 버거울 정도로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또 어느 날은 시계바늘이 멈췄나 싶을 정도로 하루가 느리게 지나간다. 그런 날이 쌓일수록 아이는 더 안아달라고(놀아달라고) 더 자주 보챈다. 온 세상을 만지고 맛보고 느끼고 싶은 모양이다. 아이에게도 엄마 아빠에게도 놀이가 필요한 순간이자 이유다. 이 책은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몰라 고민인 엄마 아빠에게 150가지 놀이를 소개한다. 아이랑 노는 게 이렇게 쉬웠나? 이렇게 편했나? 이렇게 재밌었나? 싶을 만큼 쉽고 편하고 즐거운 놀이가 가득하다. 발달 사항에 맞춰 따라 할 수 있도록 월령별로 놀이를 나눠 담았지만, 놀이를 변형하고 확장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므로 첫 페이지부터 찬찬히 읽어나가도 좋다. 특히 바깥에 나가기 힘든 돌 전 아이를 위한 집콕 놀이를 100개 이상 실었다. 아이와 엄마 아빠가 편하고 즐겁게 놀다 보면 아이의 신체 발달, 두뇌계발, 창의력은 덤으로 따라온다.^^머리말^^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엄마와 아빠가 함께하는 놀이다 ^^1장 아이는 놀면서 큰다^^ 잘 놀아야 잘 자고 잘 먹는다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놀이다 그래도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엄마와 아빠다 그래도 엄마는 가끔 쉬고 싶다 아이에게 혼자 놀기를 허하라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몇 가지 이야기 ^^2장 매일매일 일상 놀이 01 말과 관련된 놀이^^ 첫 상호 놀이는 옹알이 따라 하기 베이비토크 일상 이야기하기 책 읽기 노래하기, 동요 들려주기 ^^02 몸과 관련된 놀이^^ 아이 얼굴 터치, 터치, 터치 오르락내리락 엘리베이터 놀이 떴다 떴다 비행기 놀이 개운한 기저귀 갈기 신나는 옷 갈아입기와 몸 닦기 평온한 목욕 놀이 몸 튼튼, 마음 튼튼 베이비 마사지 ^^03 몸과 관련된 놀이^^ 오전에는 햇빛 테라피 갑갑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편안한 속싸개 거친 신체 놀이 청각 자극 흔들림 자극 시각 자극 ^^04 잠에 도움되는 낮 놀이^^ '그대로 멈춰라' 놀이 낮에도 잠자리 놀이 미니 마사지 놀이 '잠깐만' 놀이 쪽쪽이 놀이 ^^05 낮잠 시간 전 놀이^^ 차량 세기 ^^06 잠을 깨우는 놀이 07 1:1 집중 놀이 3장 월령별 놀이^^ 출생~3개월^^ 출생~3개월 아이의 일반적인 발달 터미타임 지퍼백 놀이 거울 보기&옆으로 누워서 놀기 모빌 놀이 풍선 놀이 꿀벌 간지럼 놀이 메롱 놀이 메롱이냐 손이냐 노래, 노래, 노래! 윗몸일으키기 자전거 타기 놀이 팔다리 스트레칭 신생아 반사 반응 테스트 베이비 레그프레스 김밥 말기 손수건 살랑살랑 놀이 공차기 놀이 손발 짝! 놀이 손보다 발이 먼저! 편하게 살자 1 ^^4~6개월 놀이^^ 4~6개월 아이의 일반적인 발달 사과-오렌지 후각 놀이 공 타기 '사라졌다' 놀이 신비한 슬링키 시각 놀이 물병 은박 포장지 감각 놀이 전지에 아이 몸 따라 그리기 아기체육관 변형하기 비눗방울 놀이 얼음도 촉감 놀이로! 별 헤는 상자 거미 센서 촉감 장갑 놀이 라디오 스타 이불썰매 놀이 편하게 살자 2 ^^7~12개월 놀이^^ 7~12개월 아이의 일반적인 발달 아이랑 마주 앉아 블록 놀이 굴린 공 따라 잡아오기 놀이 컵 쌓기 잡아당기기 놀이 도리도리 곤지곤지 지암지암 작작궁작작궁 곰돌이와 함께 우아한 식사 시간 젤라틴 화석 놀이 원인과 결과 놀이 용기 채우고 비우기 용기에 작은 물건을 떨어트리기 온갖 접착테이프 떼기 장난감 구출 작전 제3의 장난감 주기 장난감 악기 놀이/집 안 물건의 악기화 먹어도 좋은 모래 놀이 인형 다 모아 놀이 먹을 수 있는 핑거페인트 건강한 슬라임 놀이 베이비사인 딱 네 개만 눈 크게 뜨고 보세요! 불가능 큐브 달님 안녕! 상자 동물 맘마 먹이기 대상영속성 놀이 셋 청각 놀이 뽑아도 뽑아도 물티슈 DIY 팝업북 촉감 국수 놀이(+먹기) 대형 얼음 물감 놀이 선샤인 페인팅 터널 놀이 쿠션 오르기 왕면봉 끼워 넣기 놀이 빨래 바구니 밀기 편하게 살자 3 ^^13~18개월 놀이^^ 13~18개월 아이의 일반적인 발달 뽁뽁이 도장 놀이 왕면봉으로 따라 그리기 돌 이후 아이 립스틱 실험 색종이 붙이기 물병에 빨대 넣기 손 거품기 놀이 물 페인트 놀이 간단 비지 보드 벨크로와 폼폼 짝꿍 벽 놀이 파스타 면+빨대 놀이 유아용 점보 볼트와 너트 폼폼 놀이 화장지 탑 쌓기 쿠킹 포일 속 장난감 찾기 탁구공 옮기기 펠트 빼기/끼우기 편하게 살자 4 ^^19~24개월 놀이^^ 19~24개월 아이의 일반적인 발달 구멍에 모루와 빨대 꽂기 빨대 꿰기 손톱깎이 세트 퍼즐 비눗방울 불기 분유통 저금통 놀이 주방 세제 거품 내기 거품 물감 촉감 놀이 하드 막대 꽂기 낚시 놀이 쏙쏙 이쑤시개 놀이 하드 막대 연결 놀이 플레이도우 찍기 놀이 작은 장난감 집 찾아주기 미니 자동차 블록 미로 블록 퍼즐 맞추기 그림자 놀이 빨래집게 놀이 CD 무지개 놀이 편하게 살자 5 ^^24개월 이후 놀이^^ 24개월 이후 아이의 일반적인 발달 헤어 롤 놀이 마스킹테이프 놀이 벽에 낙서를 허하라 도화지 손톱깎이 놀이 도화지에 비눗방울 불기 컵 세트에 과자 넣기 자석이 끌어올리는 모루 국자 뜨기 놀이 색 도화지 붙이기 사진 속 장소 찾기 놀이 장난감 씻기 놀이 수제 스티커 딱풀 붙이기 안 먹는 아이를 위한 스티커 놀이 이쑤시개 연결 놀이 하드 막대 퍼즐 맞추기 라벨 퍼즐 놀이 블록 포장하기 마스킹테이프 도로와 블록 시티 풍선에 그림 그리기 신문지 찢어 던지기 키친타월 물감 놀이 드라이아이스 연기 흔들흔들 예술 바느질 놀이 모로 반사 테스트 운동 펜싱 반사 테스트 운동 팔머 반사 테스트 운동 편하게 살자 6 ^^맺음말^^ 아이는 놀면서 '뭐' 해0~36개월 아이의 몸과 마음과 머리를 무럭무럭 키우는 발달놀이 150 "놀이는 아이의 신체ㆍ정서ㆍ두뇌 발달을 돕는 마법지팡이다" 어느 날은 아이를 씻고 먹이고 재우는 것만으로도 버거울 정도로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또 어느 날은 시계바늘이 멈췄나 싶을 정도로 하루가 느리게 지나간다. 그런 날이 쌓일수록 아이는 더 안아달라고(놀아달라고) 더 자주 보챈다. 온 세상을 만지고 맛보고 느끼고 싶은 모양이다. 아이에게도 엄마 아빠에게도 놀이가 필요한 순간이자 이유다. 이 책은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몰라 고민인 엄마 아빠에게 150가지 놀이를 소개한다. 아이랑 노는 게 이렇게 쉬웠나? 이렇게 편했나? 이렇게 재밌었나? 싶을 만큼 쉽고 편하고 즐거운 놀이가 가득하다. 발달 사항에 맞춰 따라 할 수 있도록 월령별로 놀이를 나눠 담았지만, 놀이를 변형하고 확장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므로 첫 페이지부터 찬찬히 읽어나가도 좋다. 특히 바깥에 나가기 힘든 돌 전 아이를 위한 집콕 놀이를 100개 이상 실었다. 아이와 엄마 아빠가 편하고 즐겁게 놀다 보면 아이의 신체 발달, 두뇌계발, 창의력은 덤으로 따라온다. 놀이가 간절하게 필요한 순간, 돌 전 아이 놀이 100개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놀이가 절실한 시기는 태어나서 돌까지다. 돌만 지나도 걷기 시작하고 병치레도 덜 해 야외로 나가 놀기도 좋고 문화센터나 키즈카페도 슬금슬금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는 아이랑 놀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싶은데 막상 찾아보면 무궁무진하다. 그중에서 엄마와 아빠가 쉽고 편하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놀이를 100개가량 추려 넣었다. 아이는 즐겁고, 엄마 아빠는 쉬엄쉬엄 할 수 있는 놀이 150개 0~36개월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당장 아이가 좀 덜 칭얼댔으면 싶고 아이가 조금이라도 더 웃었으면 싶다. 그런 와중에 내 몸은 좀 덜 힘들었으면 싶다. 내 몸이 덜 힘들어야 아이와 더 자주 더 오래 놀아줄 수 있으며, 그래야 아이가 덜 칭얼대고 더 웃는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아이는 즐겁고 엄마 아빠는 쉬엄쉬엄 할 수 있는 놀이를 골라 담았다. 그냥 놀이라고 무시하지 말자. 그냥 놀이야 말로 최고의 창의력 계발 및 두뇌 계발 놀이다. 월령별 발달 사항+권장 놀이+변형&확장 놀이+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돌 전 아이 놀이는 발달 사항에 따라 권장하는 놀이가 따로 있다. 월령별로 해줘야 하는 놀이, 해주면 좋을 놀이, 놀이를 하면서 주의해야 하는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라면 변형하고 확장시키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 더 오래도록 따라 해볼 수 있다. 월령별 유용한 장난감과 육아용품 소개는 덤 엄마와 아빠가 가볍게 준비할 수 있는 놀이를 담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힘든 날은 그조차도 쉽지 않다. 그런 날은 누구에게나 온다. 그런 날이라고 아이가 엄마 아빠 사정을 이해하고 혼자 잘 놀 리 없다. 그럴 땐 장난감이나 육아용품에 기대자. 괜찮다. 그러니 월령별로 유용한 장난감과 육아용품 소개도 놓치지 말자. 아이에게 최고의 놀이이자 장난감은 엄마와 아빠다. 까꿍 놀이, 말 태워 주기, 간지럼 놀이, 발 비행기 놀이는 아무리 비싼 장난감도 엄마 아빠 대신 해주지 못한다. 육아 로봇이 생겨도 결코 해주지 못할 놀이다. 이런 놀이는 사람만 해줄 수 있는 놀이다. 아이가 태어나서 좀 지나면 자기 주먹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쪽쪽 빨다가 다시 눈앞에 나타난 주먹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걸 반복한다. 이때는 5~10분 혼자 누워 있게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터미타임(배로 엎드리기)을 아직 못하는 아이라면 터미타임을 해주면서 아이 시야를 바꿔주면 좋다. 뒤집기를 시작한 아이라면 혼자 놀기 시간이 좀 더 늘어난다. 기기 시작하면 15~30분 정도 혼자 놀고, 걸어 다니기 시작하면 이것저것 상관하면서 30~60분 정도 혼자 놀 수 있다. --- ‘월령에 맞는 혼자 놀기를 찾자’에서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다산책방 / 리즈 머리 글, 정해영 옮김 / 2012.12.12
15,800원 ⟶ 14,220원(10% off)

다산책방소설,일반리즈 머리 글, 정해영 옮김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 백악관 프로젝트 롤모델상, 크리스토퍼상 수상작! 15살부터 거리에서 생활하다 하버드에 입학한 한 소녀의 감동 실화!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는 15살부터 거리에서 생활하다가 마침내 하버드에 입학하게 된 리즈 머리의 놀랍고도 생생한 삶이 기록되어 있다. 이 이야기는 2003년 라이프타임 텔레비전에 의해 〈노숙자에서 하버드까지 : 리즈 머리의 이야기〉로 영화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지독한 마약중독자인 부모 밑에서 자랐던 어린 시절, 에이즈에 걸린 엄마로 인해 보호소와 길거리를 전전하던 청소년기, 그리고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기 위해 낯선 세상을 향해 문을 두드리기까지의 과정이 생생하고도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그녀에게 세상이란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로 가득 찬’ 거대한 벽과 같았다. 하지만 어느 날 우연히 목격한 한 여자의 죽음은 ‘세상에서 이대로 사라져버릴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바뀌고, 그녀를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학업을 시작한 후 아무런 자원도 없는 절대적 빈곤 속에서 나약해지는 순간도 많았지만 학교 졸업장이라는 결승점으로 달려가기 위해 장애물들을 하나하나 차근히 넘었고, 마침내 2009년 당당하게 하버드대학을 졸업할 수 있었다. 주어진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 어둠을 깨뜨리고 세상 밖으로 나온 그녀의 삶은, 우리의 인생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뿐임을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느끼게 한다.“난 약물중독자였던 부모를 잃고, 집을 잃었으며, 학교를 잃었다. 15살, 길거리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나를 거부했다. 하지만 난 세상에서 이렇게 사라질 수 없었다“ 한 달에 25일을 굶주렸다. 배가 고플 땐, 치약을 짜먹거나 체리맛 쳅스틱을 먹기도 했다. 생활보조금은 마약을 사기 위해 5일 만에 탕진되었다. 리즈 머리의 부모는 지독한 마약중독자들이었다. 마약을 위한 5달러를 벌기 위해 엄마는 매춘과 구걸을, 아빠는 쓰레기통을 뒤졌다. 그마저도 부족하면 집 안의 쓸 만한 물건들은 모두 내다 팔았다. 그런 행위는 매일, 밤새도록 이어졌다. 약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밤거리를 헤매는 부모를 지키는 방법은 창문 밖을 지키는 것뿐이었다. 부모가 집에 들어와 잠자리에 들 때까지 그녀는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집 안은 쓰레기로 가득했고, 화장실이건 부엌이건 악취가 진동했다. 학교 친구들은 그녀의 행색에 손가락질을 했다. 고통스러울 만큼 굶주려도, 밤새 잠을 자지 못해도, 친구가 없어도 그녀에겐 가족과 집이 있었다. 배부르지 않아도 좋았다. 잠시나마 약에서 깨어 있는 엄마와 아빠와 눈을 맞추고 이야기할 때면 그녀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했다. 하지만 그녀가 15살 되던 해, 엄마가 에이즈에 걸리고 아빠는 보호소에 보내졌다. 리즈 머리는 거리에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굶주림에는 익숙했다. 배가 고파서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땐 도둑질을 하면 됐다. 하지만 잠자리는 구걸이나 도둑질로 안 되는 일이었다. 그녀는 추위를 피해 공원에서 낙엽을 덮고 잠을 자거나, 지하철역과 건물 층계참을 이용했다. 가끔씩은 거리에서 사귄 친구들의 집에서 부모님들 몰래 잠을 자기도 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의존해서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그들은 언제 자신을 거절하게 될까? 먹을 것과 잠자리가 절실할 때 친구들이 ‘안 돼’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러한 생각들이 그녀를 괴롭혔다. 자신의 절망으로부터 친구들이 등을 돌리는 일은 상상만으로도 두려운 일이었다. 리즈 머리는 자신이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한순간에 인생이 최악으로 변할 수 있다면, 최선으로도 변할 수 있어” “삶은 늘 그런 식이다. 한 순간 모든 것이 이치에 닿다가도, 다음 순간 상황이 바뀐다. 사람들이 병에 걸리고, 가족들이 헤어지고, 친구들이 문전박대를 한다. 그동안 내가 경험한 급작스러운 변화들이 떠올랐지만, 내 마음 속에 솟아난 감정은 슬픔이 아니었다. 느닷없이, 이유가 무엇인지 몰라도 그 자리에 다른 감정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것은 희망이었다. 인생이 최악으로 변할 수 있다면, 어쩌면 좋은 쪽으로도 변할 수 있는 것이 인생이란 생각이 들었다.” - 본문 중에서 그녀에게 세상이란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로 가득 찬’ 거대한 벽과 같았다. 하지만 위험뿐인 거리의 생활은 그녀를 변화시킨다. 어느 날 우연히 목격한 한 여자의 죽음은 ‘세상에서 이대로 사라져버릴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바뀌고,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기 위해 낯선 세상을 향해 문을 두드린다. 그녀는 수많은 실패와 면접을 거쳐 베이야드 러스틴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하지만 여전히 돌아갈 집이 없는 그녀는 건물 층계참과 지하철역에서 공부를 하며, 고등학교 4년 과정을 2년 만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다. 그리고 결국 《뉴욕타임스》 장학금을 받고 당당하게 하버드대학에 입학한다. 나약해지는 순간도 많았다. 아무런 자원도 없는 절대적인 빈곤 속에서 하루를 버티는 일도, 한 과목을 통과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모두 들고 다닐 수밖에 없었던 무거운 책과, 턱없이 부족한 수면, 그리고 어디서 자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모든 일상이 그녀에겐 버겁기만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힘든 일은, 친구로부터 잠자리를 제공받을 때였다. 잠시나마 안락함이 주어지는 순간, 그녀 스스로 학교를 선택해야하는 이유를 찾는 일이었다. 이럴 때 그녀는 한 가지 심상을 이용했다. 경주 트랙에서 홀로 달리는 주자를, 아무것도 없이 뻥 뚫린 트랙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장애물을 뛰어넘어야 하는 트랙을 달리는 주자를 그렸다. 상상 속에서 그 장애물들은 그녀가 해결해야 하는 굶주림과 잠자리와 학교공부로 대치됐다. 그녀는 학교 졸업장이라는 결승점으로 달려가기 위해 장애물들을 하나하나 차근히 넘었고, 2009년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 스스로 어둠을 깨뜨리고 세상 밖으로 나온 그녀의 삶은, 우리의 인생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뿐임을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느끼게 한다. 오프라 윈프리가 수여한 추퍼상 백악관 프로젝트 롤모델상 크리스토퍼상 수상! 뉴욕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는 15살부터 거리에서 생활하다가 마침내 하버드에 입학하게 된 리즈 머리의 놀랍고도 생생한 삶이 기록되어 있다. 이 놀라운 이야기의 주인공인 리즈 머리의 이야기는 2003년 라이프타임 텔레비전에 의해 〈노숙자에서 하버드까지 : 리즈 머리의 이야기〉로 영화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그녀가 어둡고 힘들었던 자신의 삶을 객관적이고 무겁지 않은 문체로 생생하게 담아낸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는 오프라 윈프리가 수여한 추퍼상과 백악관 프로젝트 롤모델상, 그리고 크리스토퍼상을 수상했다. 세계 수 만 명의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리즈 머리는, 전 세계 최고의 CEO 700명을 청중으로 두고 달라이 라마와 함께 연설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그녀는 뉴욕에 매니페스트 리빙이라는 회사를 창립하여,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성취하도록 영감을 주는 연설과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인생은 무엇을 시도하느냐, 시도하지 않느냐의 문제다” 한때의 리즈 머리는 그녀의 꿈을 가로 막고 있는 ‘벽’이 있다고 굳게 믿었다. 그리고 그녀의 친구들은 자신들의 생에 ‘출구가 없다’고 확신했다. 하지만 리즈 머리는 마약에 무너져가는 부모와 기본적인 생계마저도 꾸리기 상황 속에서도, 엄마와 아빠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확신했다. 또한 불가능해 보였지만, 스스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믿게 된 순간 스스로도 놀랄 만한 힘이 그녀를 이끌었다. 사람들은 똑같은 상황을 목격해도, 누구도 똑같은 해석을 내놓지 않는다. 노숙자건 사업가이건, 의사건, 교사건, 어떤 삶의 배경을 가진 사람이라도 똑같은 진실이 적용된다. 삶은 본인이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진실 말이다. 리즈 머리가 온몸으로 자신의 삶을 껴안아 ‘벽’을 무너뜨린 것처럼. 아마존 독자 서평 여느 흔해빠진 성공담이나 회고록이 아니다. 우리는 연민적 이야기와 깊게 사유되어진 가치 있는 책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그녀의 진솔함과 위대한 삶에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 우리가 얼마나 쉽게 잘못된 길로 빠질 수 있는지를, 그리고 언제든 새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은 인생에 관한 러브스토리이며,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