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예배자 2
크로씽(Crossing) / 최재영 (지은이)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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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씽(Crossing)소설,일반최재영 (지은이)
반주자이기에 앞서 예배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늘 연주하게 되는 찬송가 곡들을 너무 과하지 않게 그러나 섬세한 편곡으로 10곡을 담았으며, 연주자 자신이 먼저 은혜의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곡마다 두, 세 가지 버전으로 편곡되어져 있으며, 어느 곡이나 한 페이지만 연주하거나 연결해서 연주할 수 있다.1. 만왕의 왕 내 주께서
2. 인애하신 구세주여
3.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4.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5.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6. 이 세상 험하고
7. 구주 예수 의지함이
8.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9. 주님 주실 화평
10. 나 주의 도움 받고자
기도하는 시간에 3
기도하는 시간에 4다양한 예배 상황 가운데 반주자에겐 늘 연주 레퍼토리가 필요하다. 예배를 시작하기 전 성도의 마음을 열기 위해,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에, 예배 순서와 순서를 잘 연결하기 위해….
『피아노 예배자』는 반주자이기에 앞서 예배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늘 연주하게 되는 찬송가 곡들을 너무 과하지 않게 그러나 섬세한 편곡으로 10곡을 담았으며, 연주자 자신이 먼저 은혜의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곡마다 두, 세 가지 버전으로 편곡되어져 있으며, 어느 곡이나 한 페이지만 연주하거나 연결해서 연주할 수 있다. 이는 시간에 맞춰 연주해야 하는 상황들을 고려한 것이다.저자는 이 책을 펴내며 품은 소망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고 있다. “기도하듯 연주하게 하소서.”
- 예배를 준비하며, 기도하며, 때로는 개인의 묵상 시간을 위해 필요한 찬송가 연주 악보.
- 각 곡당 “멜로디와 보이싱 중심의 악보”, “연주적인 표현이 풍부한 악보” 등이 한 페이지씩 구성.
- 단 한 페이지로 짧게, 혹은 페이지들을 이어서 길게 연주할 수 있다.
- 기도 시간을 채우기 위한 반복구 타입의 연주 아이디어 ‘기도하는 시간에’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