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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6 : 다시 오실 그리스도 (청장년)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은이), 송진순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신대현 (감수) / 2019.07.03
7,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은이), 송진순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신대현 (감수)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6 : 다시 오실 그리스도'는 복음의 소망을 선명하게 보여 줌으로써 믿음으로 사는 삶을 격려한다. 바울 사도는 3차 선교 때 성도들에게 구제금을 전달하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그런데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이 바울을 오해하여 소동을 일으키고 바울은 체포당한다. 이 계기로 바울은 산헤드린 공회, 로마 총독들,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 서게 되고, 감옥에 갇힐 뿐만 아니라 유대인들의 살해 위협과 상소한 로마 황제에게 가는 여정에서 파선당해 죽을 뻔 한다. 그러나 위기 때마다 함께하시며 보호하시고 사명을 굳게 붙들어 주신 주님과 주님이 주신 비전과 소망이 있어 바울은 담대히 복음을 전한다. 발간사 / 감수사 / 추천사 / 활용법 Unit 1 만물의 소망이신 그리스도(사도행전, 서신서) Session 1 바울이 죽음의 위협을 받다 Session 2 바울이 통치자들 앞에 서다 Session 3 바울이 탄 배가 파선하다 Session 4 바울이 감옥에서도 기뻐하다 Session 5 바울이 감옥에서도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다 Session 6 바울이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를 부탁하다 Unit 2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서신서, 요한계시록) Session 7 교회여, 소망을 잃지 말라 Session 8 교회여, 믿음을 지키라 Session 9 교회여, 주님의 오래 참으심을 알라 Session 10 요한이 예수님에게서 계시를 받다 Session 11 예수님이 일곱 교회에 말씀하시다 Session 12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어린양을 찬양하라 Session 13 만왕의 왕께서 다시 오시리라 부록 1 신약성경에 나타난 구약성경의 말씀 / 부록 2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 부록 3 만물이 새롭게 되다 / 부록 4 천사, 하나님의 사자 / 부록 5 바울의 로마 여정과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지도 / 주“《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6 : 다시 오실 그리스도는 복음의 소망을 선명하게 보여 줌으로써 믿음으로 사는 삶을 격려합니다.” 바울 사도는 3차 선교 때 성도들에게 구제금을 전달하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그런데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이 바울을 오해하여 소동을 일으키고 바울은 체포당한다. 이 계기로 바울은 산헤드린 공회, 로마 총독들, 유대 왕 아그립바 앞에 서게 되고, 감옥에 갇힐 뿐만 아니라 유대인들의 살해 위협과 상소한 로마 황제에게 가는 여정에서 파선당해 죽을 뻔 한다. 그러나 위기 때마다 함께하시며 보호하시고 사명을 굳게 붙들어 주신 주님과 주님이 주신 비전과 소망이 있어 바울은 담대히 복음을 전한다. 그 뿐만 아니라 소망 가운데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한다. 어떤 열악한 상황에서도“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빌 1:18)는 바울 사도의 믿음과 헌신, “복음의 소망”(골 1:23), “그리스도 곧 영광의 소망”(골 1:27), 부활과 주님의 날에 대한 소망(살전 4~5장)을 극적으로 전해 주는 바울의 삶과 메시지는 주님을 향한 신뢰와 사랑을 북돋아 준다. 유다는 방탕한 삶을 살며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함으로 교회를 분열시키는 거짓 교사들과 그들의 가르침에 대해 경계하며 마지막 때에 거룩한 믿음을 지키도록 권면한다. 베드로 사도 역시 주님의 재림 약속을 조롱하며 교회를 흔드는 거짓 가르침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고 말세에 있을 일들과 주님의 재림 시기와 관련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전함으로 믿음과 소망을 격려한다. 사도 요한은 환상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는다. 요한이 환상 가운데 보고 들은 주님의 모습과 주님의 이름에 대한 계시, 박해와 이단으로 고난당하는 일곱 교회를 향한 주님의 메시지, 죽임 당하신 어린양 예수님이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함께 찬양받으시는 환상,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계시는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복음의 소망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믿음을 붙들어 준다.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으리라!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주님과 함께 굳게 서리라! 본문과 영적 거장들의 명언, 복음적인 핵심 교리, 적용 질문들, 그리고 깊이 있고 통합적인 이해를 위해 도표화한 부록 자료, 매주 읽을 성경 본문이 실려 있다. 이 성경 본문은《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 gospelproject.co.kr 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가족 성경 읽기표’). [독자의 needs] - 성경에 흐르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성경 전체를 일관성 있게 공부하기 원하는 분 - 신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원하는 분 - 기독교의 핵심 교리를 성경 속에서 찾아 신앙과 연결시키고, 이를 통해 영적 분별력을 갖기 원 하는 분 - 교회와 가정에서 전 세대가 동일한 본문으로 말씀을 공부하며 신앙적으로 소통하기 원하는 분
기초 피아노 동요 1 (스프링)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엮은이) / 2018.11.20
9,000원 ⟶ 8,100원(10% off)

일신미디어소설,일반일신음악연구회 (엮은이)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필수 피아노 동요곡집. 어린이들이 즐겨 부르는 유치원 동요부터 쉽게 편곡하여 악보를 크게 수록하였으며, 바이엘 과정 큰보표 왼손 ‘솔(G)’ 음 반주부터 함께 병용할 수 있다. 5음으로 되어 있는 쉽고 재미있는 동요들부터 점차 음역을 확장해 나간다.사이 좋은 친구 - 4/ 산타클로스 오시네 - 5/ 달 - 6/ 맹꽁이 - 7/ 우리 집에 왜 왔니 - 8/ 비행기 - 9/ 어린 음악대 - 10/ 돌아돌아 - 12/ 시계탑의 종소리 - 14/ 나는 기쁘다 - 15/ 거미 - 16/ 아기 꼬마 벌 - 18/ 잘잘잘 - 19/ 잉잉잉 - 20/ 종소리 - 22/ 얼굴 그리기 - 24/ 나비야 - 26/ 딱따구리 - 28/ 올라가는 눈 - 30/ 개구리 - 32/ 열 꼬마 인디언 - 34/ 가을바람 - 36/ 누구일까? - 38/ 쥐를 잡자 - 39/ 공룡을 찾아서 - 40/ 봄이 오는 소리 - 41/ 모두 제자리 - 42/ 꽃씨 - 44/ 사랑해요 - 46/ 작은 별 - 48/ 엄마 돼지 아기 돼지 - 50/ 곰 세 마리 - 51/ 얼음과자 - 52/ 간다간다 - 54/ 어린 송아지 - 56/ 주먹 쥐고 - 57/ 통통통통 털보 영감님 - 58/ 산 중 호걸 - 60/ 바둑이 방울 - 62/ 그냥 두고 나갔더니 - 64/ 사과 같은 내 얼굴 - 66/ 병원차 소방차 - 67/ 산타 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 68/ 숲 속의 음악가 - 70/ 하얀 나라 - 71/ 밀림으로 - 72/ 악어떼 - 74/ 비비디 바비디 부 - 75/ 생일 축하 - 76/ 꼭꼭 약속해 - 77/ 축하합니다 - 78/ 도롱뇽 - 79/ 보물 - 80/ 요기 여기 - 81/ 마귀할멈과 유리 공주 - 82/ 신데렐라 - 84/ 수박파티 - 86/ 원숭이 - 88/ 멋쟁이 토마토 - 90/ [ 부록 ] K-POP 사랑을 했다 - 92/ 페이크 러브 - 94/‘초등 동요곡집’ 전에 배우는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필수 피아노 동요곡집 ● 어린이들이 즐겨 부르는 유치원 동요부터 쉽게 편곡하여 악보를 크게 수록하였습니다. ● 바이엘 과정 큰보표 왼손 ‘솔(G)’ 음 반주부터 함께 병용할 수 있습니다. ● 5음으로 되어 있는 쉽고 재미있는 동요들부터 점차 음역을 확장해 나갑니다. ● 작곡자 방시혁 님이 작곡한 인기 동요 ‘원숭이’와 ‘도롱뇽’ 을 넣었으며, K POP 신곡 ‘사랑을 했다’(아이콘)와 ‘페이크 러브’(방탄) 수록 새싹 뉴 피아노 레슨, 쉬운 포인트 기초 레슨, 그림 피아노 레슨, 기초 프라임 피아노 레슨, 뉴 바이엘 등의 쉬운 교본과 병용하면 효과적입니다.
흔한 직장인, 마이너스 통장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투자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투자캐스터 (지은이) / 2019.09.19
15,000원 ⟶ 13,500원(10% off)

국일증권경제연구소소설,일반투자캐스터 (지은이)
계획대로 열심히 공부하여 원하던 공기업에 취업한 저자가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노후를 걱정하는 선임 직원들의 삶을 보게 된다. 월급만으로는 풍족한 노후를 꿈꾸지 못한다는 것, 은퇴 후에 후회하더라도 삶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간은 바로 지금이라는 것을 깨닫고 투자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직장 생활과 투자를 병행하며 유튜버로도 활동하는 그가 종잣돈 모으는 첫 단계인 통장 쪼개기 실천법부터 마이너스 통장 활용법, 급매 확인법, 중점적으로 투자한 매물, 역발상 투자 노하우, 전세에서 월세 변환으로 고정소득을 늘린 과정 등을 과감히 소개했다. 월급 이외의 일정한 소득을 얻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풍족한 노후를 보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며 공감하고, 용기를 얻고, 이제까지의 일상에서 벗어나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분명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날 것이다.프롤로그 1년차 ● 김 과장님을 보며 의문을 품다 투자 시작점에 책을 읽다 통장 쪼개기로 돈을 컨트롤하다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다 투자 타이밍을 기다리다 * 급매 확인법 & 하루 2분 부동산 투자법 2년차 ● 역발상 투자를 시작하다 첫 투자로 탑층을 매매하다 직접 부동산을 관리하기에 이르다 * 삼척 유성 아파트 탑층 매입 사례 3년차 ● 분양권 투자에 눈을 뜨다 묵혀서 돈을 벌다 또 다른 역발상 투자 지역을 발견하다 투자할 곳에 직접 방문하여 몸소 느끼다 * 포항 상도 코아루 센트럴하임 분양권 투자 사례 4년차 ● 해외 주재원 근무를 신청하다 해외에서 투자를 시작하다 10in10 카페를 만나다 10억 달성에 집중하다 투자 밑그림을 그리다 * 10채 구매 내용 5년차 ● 100채 매도자를 보고 흔들리다 역발상 투자, 뚜렷한 확신이 필요하다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다 월급쟁이의 최대 무기, 신용을 이용하다 과하니 탈나다 * 부동산, 어떻게 선택하고 투자할까? 6년차 ● 중산층과 부자의 차이를 깨닫다 1,000권 독서를 달성하다 그다음은 반복 독서다 세입자를 끼고 있는 물건에 매력을 느끼다 월세 수익 150만 원을 돌파하다 * 전세를 월세로 전환한 과정 7년차 ● 아파트 20채를 보유하다 비수기 급매 물건에 집중하다 풀옵션 전략을 취하다 부동산 1채에 모든 답이 있다는 것을 깨닫다 * 부동산 세금 절세 노하우 8년차 ● 부동산 투자 문의를 받다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다 현금 흐름에 집중하다 * (고민 상담 사례)전세 살바에는 월세 살라고요? 9년차 ● 물려줄 수 있는 소득이 높아지다 또 다른 저평가 지역에 투자하다 자녀에게 부동산 1채를 증여할 계획을 세우다 소비자에서 생산자의 삶을 살다 * 3년 4개월 만에 10억 달성한 3가지 습관언제일지 모르는 퇴직 날까지 월급으로만 살 것인가, 아니면 지금 당장 20억의 자산을 모을 것인가.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모습은 달라진다! 젊은 부자 투자캐스터가 밝히는 솔직담백한 9년의 부동산 투자 경험담! 계획대로 열심히 공부하여 원하던 공기업에 취업한 그가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노후를 걱정하는 선임 직원들의 삶을 보게 된다. 월급만으로는 풍족한 노후를 꿈꾸지 못한다는 것, 은퇴 후에 후회하더라도 삶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간은 바로 지금이라는 것을 깨닫고 투자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직장 생활과 투자를 병행하며 유튜버로도 활동하는 그가 종잣돈 모으는 첫 단계인 통장 쪼개기 실천법부터 마이너스 통장 활용법, 급매 확인법, 중점적으로 투자한 매물, 역발상 투자 노하우, 전세에서 월세 변환으로 고정소득을 늘린 과정 등을 과감히 소개했다. 월급 이외의 일정한 소득을 얻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풍족한 노후를 보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며 공감하고, 용기를 얻고, 이제까지의 일상에서 벗어나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분명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날 것이다. 새로운 접근과 투자 철학으로 27억을 달성한 사나이, 부자의 길로 들어서는 법을 이야기하다! 국세청이 발표한 2017 국세통계에 따르면 국내 근로소득자 1,774만 명의 평균 연봉은 3,360만 원이다. 그리고 지난해 취업포털 잡코리아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직장인들의 평균 연봉은 2,939만 원으로 집계됐다. 학자금 대출과 주택자금 대출 등에 시달리는 직장인이 1년에 1,000만 원을 저축하기도 힘들다는 현실을 방증하는 조사 결과인 셈이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28세 무일푼에서 9년 만에 27억 자산을 달성한 30대 평범한 직장인이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투자캐스터이다. 저자는 2010년, 원하던 공기업에 입사한다. 같은 팀에 근무하며 친해지게 된 50대 과장님이 20년 넘게 근무하면서 돈을 얼마나 모았는지 궁금해서 조심스레 물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적금을 제외하면 남는 돈은 없다’는 것. 그 과장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회사 선배들은 적금이 자산의 전부였고, 투자에 관심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관심이 없으니 투자하지 않았고 투자하지 않으니 노후를 걱정하는 악순환을 거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렇게 직장 선배들을 보며 풍족한 미래를 위해 지금이라도 투자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하지만 누구 하나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이는 없었다. 저자는 스스로 투자 방법을 찾아 나섰다. 투자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처음 한 행동은 투자 관련 책을 찾고 읽는 것이었다. 그리고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통장 쪼개기로 계획적인 소비 생활을 습관화하여 최대의 금액을 저축하였으며, 투자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었다. 그렇게 저자는 빠른 시일 내에 20억 이상의 자산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1,000권의 책을 읽고 깨달은 부의 비밀! 저자는 젊은 나이에 빠르게 자산 20억 이상을 구축하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접근과 투자 철학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하여 부족한 재테크 지식을 채울 수 있는 천 권 독서를 목표로 세우고 달성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독서를 통해 얻은 성공 법칙과 부의 비밀뿐만 아니라 급매 확인법, 중점적으로 투자한 매물, 역발상 투자 노하우, 전세에서 월세 변환으로 고정소득을 늘리는 과정 등을 과감히 소개한다. 저자는 한 달에 필요한 생활비를 최소로 하여 짠 내 나는 생활을 하며 종잣돈을 최대한 모았다. 그리고 급매와 저평가 지역 위주의 아파트를 매입해나갔다. 갭 투자로 최대한 물건을 확보한 후에 전세 만료 기간에 맞춰 이를 하나둘 월세로 바꾸는 장기 플랜을 세웠다. 마침내 저자는 투자 3년 만에 자산 10억을 이루고, 6년 만에 월세로 150만 원 이상을 꼬박꼬박 받게 되었다. 그리고 투자 9년 차에는 27억이라는 자산을 이루었다. 저자는 직장 안에 부자가 될 수 있는 정보는 없다고 이야기하며 부자가 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스스로 투자 정보를 찾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직장인의 가장 핵심적인 무기가 신용이라고 말하며 이를 최대한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지금부터 천천히, 꾸준하게 투자 경험을 쌓다 보면 20억 이상의 자산을 모으는 일은 남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응원한다. 맨땅에 헤딩하기 두려운 20대 새내기 직장인들과 돈이 조금씩 모이기 시작했지만 어떻게 돈을 굴려야 할지 모르는 직장인들에게 부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책이 될 것이다.
정본 백석 소설·수필
문학동네 / 백석 (지은이), 고형진 (엮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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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백석 (지은이), 고형진 (엮은이)
한국 현대문학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이자 후대 시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백석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흰 바람벽이 있어' '여우난골족' 등의 빼어난 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백석이 처음 문단에 이름을 알린 것이 1930년 조선일보 현상문예에 단편소설 '그 모母와 아들'이 당선되면서였고 그뒤로도 그가 시 창작 틈틈이 여러 편의 소설과 수필을 남겼다는 사실은 그 문학적 중요성에 비해 비교적 덜 언급되어온 것이 사실이다. 명실상부한 백석 연구의 권위자인 고려대 고형진 교수가 공들여 완성한 은 백석이 남긴 네 편의 소설과 열두 편의 수필을 정확한 정본으로 갈무리하고 친절한 낱말 풀이와 해설을 보태 백석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백석이 산문 장르에서 이룬 또다른 문학적 성취를 온전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게 해준다. 고형진 교수는 1983년 학계 최초로 백석 시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이래 30여 년간 백석의 문학세계를 깊이 연구해온 백석 연구의 선구자로서, 2007년 으로 백석 시의 가장 신뢰받는 정본을 확립하고 등 백석 시 해설서와 백석 시어 사전 등을 펴내며 백석 시에 대한 이해와 연구의 폭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그 작업의 연장이라 할 은 10여 년에 걸친 자료 조사와 연구를 종합한 성과로, 과 더불어 시와 소설, 수필을 아우르는 백석 문학의 정본을 확정한 뜻깊은 결실이라 할 수 있다.책머리에 백석의 소설과 수필의 전개과정 1부 수필 해빈수첩海濱手帖 해설 삶의 세 가지 풍경과 새로운 문학의 신호탄 마포 해설 마포 포구의 근대와 반근대 편지 해설 편지로 쓴 사랑과 고향 풍속 가재미·나귀 해설 명시의 씨앗이 된 함흥의 두 벗 무지개 뻗치듯 만세교-정화릉 숲 위에 갈매기 날고 해설 함흥의 냉미冷味와 풍류와 토박한 아름다움 단풍 해설 아름답지만 사랑하기 싫은 것 동해 해설 동해의 흥취와 그리운 사람들 입춘 해설 달, 저녁, 음력, 그리고 겨울 사랑 소월과 조선생 해설 오산의 힘, 민족의 지도자 슬픔과 진실-여수 박팔양씨 시초詩抄 독후감 해설 시인의 자세와 인간의 품성 조선인과 요설-서칠마로 단상의 하나 해설 말에 담긴 인간의 품격과 광복의 전망 당나귀 해설 조용한 성품이 지닌 높은 품위 2부 소설 그 모母와 아들 해설 욕망의 서사와 소문의 활용 마을의 유화遺話 해설 장면의 서사적 구성 닭을 채인 이야기 해설 동화적 상상력과 우연한 일들의 연쇄 사생첩의 삽화 해설 그림과 이야기의 문학적 병치 원본 海濱手帖 麻浦 편지 가재미·나귀 무지개뻐치듯萬歲橋 丹楓 東海 立春 素月과曺先生 슬품과眞實 朝鮮人과饒舌 당나귀 그 母와아들 마을의遺話 닭을채인이야기 寫生帖의 揷話 백석 소설·수필 연보 백석 연보 낱말 풀이 참고서지소설과 수필로 만나는 새로운 백석 한 권에 담긴 백석 문학의 다채로움 한국 현대문학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이자 후대 시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백석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흰 바람벽이 있어」 「여우난골족」 등의 빼어난 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백석이 처음 문단에 이름을 알린 것이 1930년 조선일보 현상문예에 단편소설 「그 모母와 아들」이 당선되면서였고 그뒤로도 그가 시 창작 틈틈이 여러 편의 소설과 수필을 남겼다는 사실은 그 문학적 중요성에 비해 비교적 덜 언급되어온 것이 사실이다. 명실상부한 백석 연구의 권위자인 고려대 고형진 교수가 공들여 완성한 『정본 백석 소설·수필』은 백석이 남긴 네 편의 소설과 열두 편의 수필을 정확한 정본으로 갈무리하고 친절한 낱말 풀이와 해설을 보태 백석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백석이 산문 장르에서 이룬 또다른 문학적 성취를 온전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게 해준다. 고형진 교수는 1983년 학계 최초로 백석 시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이래 30여 년간 백석의 문학세계를 깊이 연구해온 백석 연구의 선구자로서, 2007년 『정본 백석 시집』으로 백석 시의 가장 신뢰받는 정본을 확립하고 『백석 시를 읽는다는 것』 등 백석 시 해설서와 백석 시어 사전 『백석 시의 물명고』 등을 펴내며 백석 시에 대한 이해와 연구의 폭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그 작업의 연장이라 할 『정본 백석 소설·수필』은 10여 년에 걸친 자료 조사와 연구를 종합한 성과로, 『정본 백석 시집』과 더불어 시와 소설, 수필을 아우르는 백석 문학의 정본을 확정한 뜻깊은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오랜 백석 연구에 바탕한 면밀한 정본 작업 고형진 교수는 ‘책머리에’에서 그동안 백석의 산문을 소개한 책들이 없지 않았지만 정확한 기준 없이 소설, 수필, 평문 등을 단순히 모아놓기만 하고 정작 문학성 짙은 산문은 빠뜨려 그의 산문문학의 정수를 제대로 느끼기 어려웠음을 지적한다. 또 작품의 일부 어절이 잘못 인식되거나 누락된 경우가 많고 엄정한 기준 없이 발표 당시와 현재의 맞춤법을 자의적으로 적용하여 표기함으로써 작품의 의미가 온전히 전달되지 못했다는 점도 아쉬움으로 꼽는다. 백석 작품의 정본을 확립하는 일은 단순히 원본의 오탈자를 바로잡거나 현대어로 바꾸는 작업과는 다르다. 시와 마찬가지로 산문에서도 백석은 의식적으로 방언과 옛말을 살려 쓰는 일이 많았는데, 이러한 백석의 문학적 특징을 온전하게 드러내기 위해서는 원본의 낯선 표기 중에서 작가의 의도가 담긴 표현을 당시의 맞춤법이나 관습, 또는 착오에 따른 표기와 구별해 엄밀한 기준에 따라 표기를 정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발표 당시의 맥락과 백석의 작품세계 전반을 고려해 작품의 장르와 성격을 확인하는 일도 이에 포함된다. 『정본 백석 소설·수필』은 『정본 백석 시집』과 마찬가지로 백석의 소설과 수필 작품의 원본 지면을 일일이 재검토하고 정확히 판독해 기존의 오류를 바로잡았으며, 이를 현재의 맞춤법에 맞추어 표기하되 백석 고유의 어휘와 표현을 살려 백석의 산문 작품이 지닌 문학적 향취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그리고 백석이 구사한 토속어나 조어 등을 자세히 풀이해 백석의 풍요로운 문학세계에 오늘날의 독자들이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 백석 시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전문가로서 백석의 어휘와 표현적 특징에 정통한 고형진 교수의 그간의 연구 성과와 경험이 이 작업의 곳곳에 깊이 스며 있음은 당연한 일이다. 덕분에 『정본 백석 소설·수필』은 백석의 소설과 수필 작품이 지닌 문학적 의의를 현재의 관점에서 정확하게 복원하여 옛 작품을 오늘날에 맞게 되살린 귀중한 작업으로 완성되었다. 백석의 시와 함께 그 자체로 아름다운 그의 산문 작품 백석은 시와 마찬가지로 소설과 수필에서도 허투루 쓴 작품이 단 한 편도 없다. 소설은 물론이고 수필에서도 문학적 형식을 중시해 한 편 한 편을 단 하나뿐인 독립적인 예술작품으로 완성해낸 그의 소설과 수필은 초창기 우리 산문문학의 폭과 수준을 크게 드높인 것이었다.(‘책머리에’, 13쪽) 『정본 백석 소설·수필』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는 작품 하나하나에 대한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이다. 백석 문학에 대한 축적된 연구와 면밀한 작품 독해를 바탕으로 한 고형진 교수의 해설은 백석의 소설과 수필 한 편 한 편을 그의 문학세계 전체를 아우르는 넓은 조망 속에서 읽어냄으로써 백석 산문문학의 정수를 또렷이 보여준다. 해설에서 고형진 교수는 「단풍」 「당나귀」 등의 수필이 시로 잘못 간주되곤 한 것을 발표 지면의 성격과 작품의 표현 양식을 면밀히 검토하여 바로잡고, 수필 「가재미·나귀」에서 보인 가자미와 나귀에 대한 애착이 얼마 뒤 발표한 시 「선우사膳友辭」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의 바탕이 되었음을 확인하며 백석 산문의 문학적 의미를 그의 시와의 연관 속에서 짚어낸다. 그의 산문을 이효석, 김기림, 김동리 등의 당대 작품들과 나란히 비교하는 대목도 백석의 문학사적 맥락과 개성을 인상적으로 보여준다. 작품 발표 당시의 역사적 배경과 더불어 그와 연관된 백석의 전기적 사실을 적절히 짚어주는 점도 작품 이해에 긴요하다. 백석이 소월을 비롯해 정주 오산학교에서 맺은 인연들을 추억하는 수필 「소월과 조선생」에 대한 해설은 근대 초기 우리 문학과 역사에서 오산학교가 차지하는 위치를 확인하게 해주며, 「슬픔과 진실」 「조선인과 요설」 등 만주 시절 백석의 신문 기고문은 당시 만주에 거주하던 조선인들의 현실과 백석이 처한 상황을 알려주는 해설을 통해 더 절실하게 다가온다. 또한 주목되는 것은 백석이 네 편의 소설을 통해 보여준 독특한 형식적 시도이다. 그는 문단 등단작인 「그 모母와 아들」에서부터 마을 사람들이 주고받는 소문을 소설의 중요한 축으로 삼는 개성적인 형식을 보여주었으며, 「마을의 유화遺話」와 「닭을 채인 이야기」에서는 동물뿐 아니라 무생물까지 의인화해 묘사하여 생동감 있는 장면과 서사를 만들어냈다. 또 「사생첩의 삽화」에서는 그림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병치하는 독특한 형식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가 시에서 보여준 독자적인 양식적 성취가 소설 장르에서도 또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그의 시에서 두드러지는 서사성과 그의 소설이 보여주는 시적 묘사가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백석은 소설과 수필에서도 시에 못지않은 독특한 문학적 향취를 품은 소중한 유산을 우리 문학에 남겨놓았다. 그 속에서 우리는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한’ 것들을 사랑한 시인의 친근한 면모를 새삼 확인하고, 한편으로 그간 눈여겨보지 못했던 그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백석의 문학을 더욱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것이 『정본 백석 소설·수필』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값진 선물일 것이다.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책과나무 / 경진건 (지은이) /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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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소설,일반경진건 (지은이)
비즈니스 독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30년 실전 비즈니스 전문가가 알려 주는 ‘일하며 겪는 모든 문제를 이기는’ 실전 독서,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29세에 이랜드 그룹 본부장 겸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실전을 겪으며 익힌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내는 독서 방법의 비결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는 독서법에 관한 내용이고, 또 하나는 성과로 연결하는 내용이다.프롤로그 01 읽어도 변화 없는 독서법, 계속해야 할까? 1. 책을 읽는데 왜 변화가 없을까? 독서 = 책을 읽는 방법? 책을 읽어도 변화를 경험할 수 없는 이유 독서란 무엇일까? 2. 핵심은 책을 읽는 ‘방법’에 있다 독서에 관한 세 가지 선입견, 그 오해와 진실 이제는 독서의 의미와 중요성이 달라져야 한다 독서의 전제를 바꾸면 변화가 가능하다 3. 비즈니스 전문 독서법을 찾다 비즈니스 전문 독서법은 없을까? 독서를 시작할 때 필요한 두 가지 선택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이란? 로이드를 국내 시계 1위 브랜드로 만든 비결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이 가져온 변화 02 단계별로 시행하라!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1. 독서 목표 선정과 목차 구성법 목표를 정하는 법 어떤 내용을 책을 읽는 목표로 정할 수 있을까? 목표에 맞는 목차를 작성하는 법 목차를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 목차 만들기 관련 Q&A 2. 좋은 책을 선택하는 세 가지 방법 좋은 책과 만나는 법 목표에 맞는 책 목표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책 성과로 연결될 수 있는 책 3.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책을 읽는 법 목표를 가지고 읽어라 필요한 것만 읽어라 목차와 비교하면서 읽어라 목표에 맞는 내용을 찾을 때까지 읽어라 표시를 하면서 읽어라 하루에 20분씩 책을 읽자 4. 읽은 책 내용을 정리하는 법 ‘정리’, 독서에서 왜 필요할까? 읽은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의 종류 읽은 책을 정리하는 방법 읽은 책 내용, 언제 정리하는 게 좋을까? 책 내용의 결론 정리하기 5. 정리한 내용을 적용하는 법 책을 읽고 적용하는 두 가지 접근법 정리한 내용을 적용하기 전, 생각해 봐야 할 6가지 질문 정리한 내용을 목표에 맞게 적용하라 정리한 내용을 성과가 날 수 있도록 적용하라 전략 수립의 개념을 적용하여 성과로 연결하는 사례 성과 만들기 관련 Q&A 03 실전! 목표를 이끄는 독서법의 활용 1. 비즈니스 영역에서 활용하는 경우 기업 맞춤형 문제 해결 스스로 일하는 직원으로의 성장 직원 교육에의 활용 공부하는 기업 문화 1인 기업을 위한 솔루션 솔루션 독서 모임의 운영 다양한 주제의 솔루션을 찾아서 2. 비즈니스 이외의 영역에 활용하는 경우 학교에서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해 개인의 자기 계발을 위해 비영리 단체에서의 활용 다양한 목표 달성을 위해 3. 평상시에 준비하는 효과 만점 독서 습관 관심 있는 분야의 책, 평상시에 모으기 매일 20분씩 꾸준히 독서하기 ‘목차 노트’ 만들어서 수시로 내용 작성하기 에필로그비즈니스 독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30년 실전 비즈니스 전문가가 알려 주는 ‘일하며 겪는 모든 문제를 이기는’ 실전 독서,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29세에 이랜드 그룹 본부장 겸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실전을 겪으며 익힌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내는 독서 방법의 비결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는 독서법에 관한 내용이고, 또 하나는 성과로 연결하는 내용이다. - 이 책은 지금까지 없었던 독서법에 대해 설명한다. - 이 독서법은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맞는 내용을 찾아가는 독서법이다. - 이 책은 저자 중심의 관점이 아닌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썼다. - 이 책에서 말하는 독서법은 누구나 효과를 보며 할 수 있다. - 이 독서법은 책을 읽고 난 후에 책 내용이 기억에 남는 독서법이다. - 이 독서법은 이미 여러 사람들을 통해 그 효과가 증명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독서법을 익히면 독서를 통해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울 것이고, 성과로 연결하는 내용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면 말 그대로 조직에서 성과를 내는 법을 익히게 된다. 오전 10분, 오후 10분 하루 20분 투자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독서법이 담긴 이 책이, 직원들의 성장을 도우려는 기업들 그리고 독서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기업이나 1인 기업에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읽기만 하는 가짜 독서는 끝났다! 성과를 만드는 진짜 독서를 하라! “왜 문학 책과 비즈니스 책을 똑같은 방법으로 읽어야 할까?” “왜 책을 읽었는데도 변화가 없는 걸까?” “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한 권을 읽었다고 할까?” “자신이 필요한 부분만 읽으면 안 되는 걸까?” “책을 왜 읽을까? 내 문제를 해결해 줄 ‘답’이 담겨 있는 책들은 없는 걸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되었으며, 이 질문에 해답을 주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29세에 이랜드 그룹 본부장 겸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30년간 실전 비즈니스 전문가로 활동한 저자가 현업의 최전선에서 터득한 비즈니스 독서의 정수를 담고 있다. 비즈니스 독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성과를 만드는 독서법의 단계별 실행법과 활용까지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는 독서법에 관한 내용이고, 또 하나는 성과로 연결하는 내용이다. 이 책은 5단계를 거쳐 독서하는 법을 알려 주며, 읽은 내용을 성과로 연결하는 법을 알려 준다. 저자 중심의 관점이 아닌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쓰여진 이 책은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맞는 내용을 찾아가는 독서법, 누구나 효과를 볼 수 있는 독서법에 대해 설명한다. 성과로 연결하는 독서법? 하루 20분 독서로도 충분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하루 20분 독서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오전 10분, 오후 10분 이렇게만 읽어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독서법을 익히면 독서를 통해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울 것이고, 성과로 연결하는 내용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면 말 그대로 조직에서 성과를 내는 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책 한 권을 통해서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그렇다! 책을 읽고 그 결과를 직접 체험해 보시라. 기존에 독서하는 것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사람들도 이 책에서 말하는 5단계의 과정을 통해 독서법을 접하게 되면 재미를 느낄 것이며, 문제를 실제로 해결해 가는 독서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특히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독서를 강조하고, 직원들의 성장을 도우려는 기업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내용이 될 것이다. 그리고 독서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기업이나 1인 기업에게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지금까지 어디에도 없었던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을 통해 이제 읽기만 하는 가짜 독서가 아닌 성과를 내는 ‘진짜’ 독서를 하길 바란다.‘왜 똑같은 책을 읽고 이렇게 정리된 내용의 수준이 질적으로 다른 걸까?’ 책을 읽을 때 불문율처럼 독자들의 생각 속에 잠재되어 있는 것이 있다. ‘저자의 말은 모두 맞다.’ 이러한 생각이 있기에 독자들은 책을 사서 읽게 된다. 그런데 만일, 특히 비즈니스 서적에서 저자의 말이 맞는 것이 아니라면 어떨까? 어설픈 내용의 책인데도 그것을 믿고 자신의 사업과 업무에 적용했을 때 잘못되거나 왜곡된 결과가 나타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나는 책을 오랫동안 읽어 왔는데, 그 책을 통해서 내가 변한 것이 무엇일까?’
유문동 가는 길
밥북 / 박소름 (지은이)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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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소설,일반박소름 (지은이)
박소름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해맑으면서도 따뜻한 정감이 담긴 64편의 시를 차곡차곡 싣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더 했다. 강원도 토박이로 여전히 자연과 함께하는 시인은 일상에서 머무는 시선과 관찰을 통해 때 묻지 않은 사유의 세계를 감성적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독자는 자연을 닮은 듯 친근하게 다가오는 시편들 속에서 박소름 시인의 시 세계를 만나며 즐거운 시 여행을 하게 된다.시인의 말 1부 족두리꽃/금오도 동백꽃/빗소리를 따라가다/엄마와 민화투/모내기 한 논/아버지의 술주정/내 고향은 열 길 물속/괭이눈 바라기/12월 21일/‘도깨비불-단종의 환생’을 보고/핸드폰 중독/북한산/민항재 평상에 누워/생일/명절 증후군/애마부인 샤워시키기 2부 풍력발전/연화산 산소길을 걷다/가을을 품었다/방 털이/시간이 물든 저녁/100km 걷기대회를 마치고/묵은 편지/시아버님 전상서/동강할미꽃/유문동 가는 길/황금 벼/흰 동강할미꽃/너도 바람꽃, 나도 바람꽃/늦은 모내기/그래 나는 흙탕물이다/들꽃 깨우기 3부 가슴으로 낳은 딸/영감 찾기/진짜 보물찾기/공사 중/샤스타 데이지꽃/아반떼 찜질방/아버지의 가래질/생 발가락에는 황새달팽이가 약이래요/숲으로 가다/자두/철판 위 두부가족/소주에는 물이 최고/눈물 보기/영원엔 뱀이 산다/스머프 귀신/8월의 접시꽃 4부 귀뚜라미 소리/꽃무릇/내 고향 아홉사리/보름달 찾기/가을 소, 나기/단풍잎/내 안의 퍼즐/입동/히아신스 삼 형제/맥문동 시집보내기/야생화 눈을 맞추다/사월은 잔인한 달/보라 별/카네이션을 보내고/나이테/엔초비 드래곤 해설 자연주의에 깃든 서정적 판타지즘을 위한 변명 - 김남권사람에게 스며드는 법을 아는 곡진한 울림, 박소름 첫 시집 계간 연인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하고 달빛문학회에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박소름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시집은 해맑으면서도 따뜻한 정감이 담긴 64편의 시를 차곡차곡 싣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더 했다. 강원도 토박이로 여전히 자연과 함께하는 시인은 일상에서 머무는 시선과 관찰을 통해 때 묻지 않은 사유의 세계를 감성적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독자는 자연을 닮은 듯 친근하게 다가오는 시편들 속에서 박소름 시인의 시 세계를 만나며 즐거운 시 여행을 하게 된다. 김남권 시인은 해설을 통해 “자신만의 발성으로 가사 한 구절마다 깊이 스며드는 감정이입으로 노래하는 가수처럼, 사람에게 스며드는 법을 아는 사람의 곡진한 울림을 박소름 시인의 시편에서 발견할 수 있다”면서 이 시집을 추천한다.
신방수 세무사의 절반으로 줄이는 상속·증여 절세법
두드림미디어 / 신방수 (지은이) /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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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미디어소설,일반신방수 (지은이)
상속과 증여 등에 관한 모든 세무상 쟁점을 다루었다. 상속은 일생 중 1회 발생하지만, 증여는 수회에 걸쳐 일어날 수 있다. 그런데 생전의 증여가 상속세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관계를 잘 알아두어야 한다. 또한, 상속세와 증여세 등에 대한 과세망이 생각보다 촘촘하기 때문에 평소 상속과 증여 등에 관한 세무지식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기본기를 쌓은 후에는 비로소 본인에 맞는 다양한 대안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흐름에 따라 상속과 증여 등에 대한 기본지식은 물론이고, 실무에서 필요한 내용을 최대한 실었다. 이 책에서는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내용을 전개해 이해를 도왔다. 이야기 속 인물들이 현장에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이와 유사한 세무문제를 손쉽게 해결하고 상속과 증여 등에 대한 전략을 스스로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 왜 절반으로 줄이는 상속·증여 절세법이 필요한가? 제1장 상속·증여 기본 알기 가족 간의 거래에 증여세가 붙은 이유 세금 모르면 자산관리도 말짱 꽝이다 평범한 가정도 상속·증여를 모르면 손해 본다 효도로 사준 집에도 증여세가 부과된다 도대체 얼마가 있어야 상속세 걱정을 할까? 국세청과의 마찰은 이렇게 해결하라 [절세 코칭] 같은 것 같지만 다른 상속세와 증여세의 비교 [절세 코칭] 일반인들이 실수하기 쉬운 사례들 제2장 상속세 절세를 위해 증여지식이 중요한 이유 증여세 과세방식부터 정복하라 증여세 계산구조와 계산사례 증여세를 줄이는 원리 배우자, 자녀 등에게 증여하는 방법 증여세 신고와 납부방법 증여세(상속세) 관련 가산세 줄이는 방법 [절세 코칭] 세법상 증여의 개념과 비과세되는 증여의 범위 [절세 코칭] 증여세 절세법 20가지 제3장 계좌이체 잘못하면 화를 부른다 금융재산 증여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현금 증여하는 방법 미신고한 주식 계좌 증여세 과세법 계좌입금과 증여추정 증여세가 비과세되는 금융재산 차입과 증여의 구별법(무상대여 증여세과세 포함) 계좌출금과 증여세(상속세) 과세제도 계좌 입출금과 세무상 쟁점 사례 [절세 코칭] 계좌인출 전에 주의해야 할 금융재산에 대한 상속세 조사 [절세 코칭] 재산 취득과 부채상환 시 주의해야 할 자금출처조사 제4장 부동산 증여 대충 하지 마라 부동산 증여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재산평가가 관건이다 증여하면 돈이 얼마가 들어갈까? 배우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하는 방법 부동산 공동소유의 실익 검토 자녀에게 부동산을 증여하는 방법 부동산 하락기에 매매하는 방법 상가 건물을 기준시가로 증여하는 방법 [절세 코칭] 부담부 증여의 절세원리 [절세 코칭] 부동산 증여 후 양도 시 주의해야 할 제도(이월과세와 부당행위계산부인제도) 제5장 슬기로운 상속재산 분배법 가족이 우선이다. 상속 분쟁은 절대 일어나지 않게 하라 상속인은 어떻게 파악할까? 상속재산 분배순서는 이렇다 유언장 작성으로 상속 분쟁을 예방한다 협의분할을 할 때 생각해야 할 것들 법정지분으로 상속을 받는 방법 효도하는 자식에게 재산을 줘라 [절세 코칭] 상속재산 분배와 세금의 관계 제6장 전문 세무사의 상속세 줄이는 비법 상속이 발생하기 전에 절세 대책을 세워라 상속세는 이렇게 예측한다 상속세를 늘리는 변수들 상속세를 줄이는 변수들 상속공제제도를 알아야 절세할 수 있다 배우자 상속분을 늘리면 세금이 줄어드는 이유 부모님을 모시면 공제액이 늘어난다 상속세 꼭 신고해야 할까? 상속세는 대납하더라도 증여세가 없다 [절세 코칭] 상속세 신고절차와 준비서류 [절세 코칭] 피할 수 없는 상속세 세무조사 [절세 코칭] 상속세 절세법 12가지 제7장 상속이 좋을까? 증여가 좋을까? 상속세 폐지될까? 부자들은 상속과 증여를 어떻게 이해할까? 상속과 증여의 일반적인 선택 기준 현금은 상속이 좋을까? 증여가 좋을까? 주택은 상속이 좋을까? 증여가 좋을까? 농지는 상속할까? 증여할까? 가업 승계는 상속이 좋을까? 증여가 좋을까? [절세 코칭] 상속세 합산과세와 증여세 합산과세의 관계 제8장 상속·증여에 대한 궁금증 Q&A 상속세를 줄이려면 재산은 어떻게 관리해야 좋을까요? 상속이 임박했는데 증여를 받는 것이 좋을까요? 자녀에게 어떻게 증여하면 좋을까요? 남의 명의를 내 명의로 바꾸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차용증은 어떻게 만드나요? 장학재단을 설립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시가와 기준시가 차이가 많이 나는 토지는 중 어느 것으로 신고해야 할까요? 주가가 내려갈 때 주식을 증여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골동품, 골프회원권, 미술품, 자동차에도 세금이 부과되나요? 부친 명의 토지를 무상 사용하면 세금이 있나요? 연금보험의 평가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보험금에도 상속세가 나오나요? 이혼 시 재산분할을 하면 세금이 없다면서요? [절세 코칭] 영리법인이 상속이나 증여를 받으면 벌어지는 일 부록 상속·증여재산가액 정하는 방법 증여(상속)재산가액을 정하는 방법 국세청 홈택스의 재산평가액을 맹신하면 안 되는 이유 [절세 코칭] 실무상 감정평가를 하면 좋은 경우 [절세 코칭] 상속·증여재산평가와 관련된 쟁점 요약왜 절반으로 줄이는 상속·증여 절세법이 필요할까? 흔히들 이 세상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세금과 죽음’이라고 한다. 그런데 상속이라는 것은 이 2가지가 동시에 발생하는 중대한 사건이다. 상속이 발생하면 상속세라는 세금을 거두기 때문이다. 물론 축적한 재산이 없다면 이를 면제하지만, 어느 정도 재산이 생성되었다면 어김없이 이를 거두어간다. 이때 어떤 가정들은 부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기꺼이 상속세를 부담하지만, 다른 어떤 가정들은 그동안 이런저런 세금을 내왔는데 또 내야 한다는 사실 자체를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그래서 상속개시 전이나 후에 이런저런 방법을 찾아 헤맨다. 하지만 어디를 가더라도 속 시원한 답변을 듣지 못한다. 처한 상황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야 할 상속에 관한 책이다. 재산이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상속재산을 슬기롭게 배분하고, 그에 맞는 절세법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상속과 증여 등에 관한 모든 세무상 쟁점을 다루었다. 상속은 일생 중 1회 발생하지만, 증여는 수회에 걸쳐 일어날 수 있다. 그런데 생전의 증여가 상속세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관계를 잘 알아두어야 한다. 또한, 상속세와 증여세 등에 대한 과세망이 생각보다 촘촘하기 때문에 평소 상속과 증여 등에 관한 세무지식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기본기를 쌓은 후에는 비로소 본인에 맞는 다양한 대안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흐름에 따라 상속과 증여 등에 대한 기본지식은 물론이고, 실무에서 필요한 내용을 최대한 실었다. 이 책에서는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내용을 전개해 이해를 도왔다. 이야기 속 인물들이 현장에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이와 유사한 세무문제를 손쉽게 해결하고 상속과 증여 등에 대한 전략을 스스로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슬기로운 상속 생활을 위한 절세 코칭 - 평화롭게 상속하고 현명하게 증여할 수 있는 절세법을 찾아라! - 이 책은 구체적으로 1장과 2장은 상속과 증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3장과 4장은 금융자산과 부동산에 대한 증여세 과세문제를, 5장과 6장은 상속세 과세문제를 다루었다. 한편 7장과 8장은 상속과 증여 선택 등에 대한 내용을, 부록에서는 상속·증여재산가액의 평가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었다. 총 8장과 부록으로 구성된 이 책을 순서대로 따라가며 익힌다면, 상속·증여 세무 등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제1장 상속·증여 기본 알기 제2장 상속세 절세를 위해 증여지식이 중요한 이유 제3장 계좌이체 잘못하면 화를 부른다 제4장 부동산 증여 대충 하지 마라 제5장 슬기로운 상속재산 분배법 제6장 전문 세무사의 상속세 줄이는 비법 제7장 상속이 좋을까? 증여가 좋을까? 제8장 상속·증여에 대한 궁금증 Q&A 부록 상속·증여재산가액 정하는 방법상속은 사망할 때 발생하므로 평생 한 번에 그치며, 증여는 수시로 발생하나 증여할 재산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상속이나 증여에 대한 지식이 없이 그에 대한 일을 겪다 보니 우왕좌왕하는 일들이 많다. 하지만 모른다고 대충 지나가서는 예기치 않는 손해를 볼 수 있는 것이 상속과 증여 부분이다. 상속이 발생하거나 증여가 발생하면 상속세와 증여세가 뒤따르게 된다. 따라서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미리 이에 대비해둘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자녀가 집을 사면 자금출처조사를 받기 쉽다. 그런데 미리 증여세 신고를 해두었다면, 그 금액은 출처를 소명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배우자로부터 증여를 받으면 6억 원, 성년자가 직계존비속으로부터 증여를 받으면 5,000만 원, 미성년자는 2,000만 원을 공제받는다. 따라서 증여 대상을 늘린 후 이 금액 이하로 증여하면 증여세가 없고 추후 취득자금의 원천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증여는 10년 단위로 해야 하므로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증여활동을 시작한다.
빨강머리앤 종이구관
경향BP / 핑크초코 김경환 (지은이) / 2020.11.09
14,800원 ⟶ 13,320원(10% off)

경향BP취미,실용핑크초코 김경환 (지은이)
사랑스러운 빨강머리앤을 종이구관으로 만나보자. 주인공 앤뿐만 아니라 다이아나, 길버트, 마릴라 아주머니, 매튜 아저씨, 미니메이까지 빨강머리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초록지붕 집과 가구들, 인테리어 소품들까지 배경으로 꾸며 활용할 수 있도록 도안을 수록했기 때문에 배경마차를 타고 가는 앤과 매튜, 초록지붕 집에 살게 된 앤, 앤과 다이애나, 앤의 머리색을 당근이라고 놀리는 길버트 등 다양한 장면들을 더욱 실감나게 연출할 수 있다. 만드는 방법 빨강머리앤 다이애나 길버트 마릴라 매튜 미니메이 기차역 말과 마차 주방 앤의 방 책상 미니 초록지붕 집 욕실종이구관으로 만나는 사랑스런 빨강머리앤 빨강머리앤을 보며 느꼈던 감동과 재미가 종이구관 인형놀이로 쏘옥! 사랑스러운 빨강머리앤을 종이구관으로 만나다! ‘종이구관'은 기존의 종이인형과 달리 관절이 움직이는 종이인형을 말합니다. 종이인형의 몸 부분을 가위로 자르고 관절이 이어지는 팔과 다리에 구멍을 뚫어 끈으로 연결하면 종이인형의 팔과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기존의 종이인형보다 훨씬 다양하게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추억의 명작 빨강머리앤을 종이구관으로 만나보세요! “이제 제 앞에 길 모퉁이가 생겼어요. 그 모퉁이 너머에 뭐가 있는지 저도 몰라요,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이 있다고 믿을 거예요!” 빨강머리 앤을 보며 느꼈던 감동과 재미가 종이구관 인형놀이로 쏘옥! 어린 시절 보았던 추억의 만화 빨강머리앤을 기억하시나요? <빨강머리앤> 애니메이션을 생각하면 주제곡과 함께 빨강머리앤이 마차를 타고 꽃잎이 흩날리는 숲길을 지나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앤은 고아의 신분으로 많은 고난과 역경을 마주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다가도,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또 다른 희망을 주곤 했지요. 누구보다 특별한 생각을 하고 최고로 열정적이며 그래서인지 늘 당당한 소녀 ‘앤 셜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앤의 영원한 친구 다이아나와 앤을 기다려주던 길버트는 늘 앤과 함께하지요. 친구 다이아나와의 우정은 감동이었고, 앤과 길버트가 티격태격하며 다투는 모습은 때때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빨강머리앤 종이구관』에서는 주인공 앤뿐만 아니라 다이아나, 길버트, 마릴라 아주머니, 매튜 아저씨, 미니메이까지 빨강머리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초록지붕 집과 가구들, 인테리어 소품들까지 배경으로 꾸며 활용할 수 있도록 도안을 수록했기 때문에 배경마차를 타고 가는 앤과 매튜, 초록지붕 집에 살게 된 앤, 앤과 다이애나, 앤의 머리색을 당근이라고 놀리는 길버트 등 다양한 장면들을 더욱 실감나게 연출할 수 있어요.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빨강머리앤 종이구관』을 직접 만나보세요!
카메라와 렌즈에 관한 질문 100
정원그라피아 / 임프레스 재팬 지음, 정원그라피아 편집부 옮김 / 2017.04.20
20,000

정원그라피아소설,일반임프레스 재팬 지음, 정원그라피아 편집부 옮김
‘어떻게 찍는가’에 대한 답이 되는 사진 촬영 방법을 소개한다. 일본의 유명 사진가들이 피사체를 파악하고 카메라의 어떤 기능과 어떤 렌즈를 사용해 사진을 촬영하는지 그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해 줌으로써 어떻게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는지 알려준다. 사진가들의 촬영 과정을 접함으로써 촬영에 대한 의욕이 더욱 커지고, 자신만의 사진 표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기본편 ▶ 카메라에 관한 질문 Q001 WB는 자동과 태양광 중에 무엇이 좋은가요? Q005 측광 모드는 어떤 것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Q009 야경을 촬영하는데 최적인 셔터 스피드는? ▶ 렌즈에 관한 질문 Q012 원근감은 렌즈의 초점 거리에 따라 달라지나요? Q013 최단 촬영 거리와 워킹디스턴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테크닉에 관한 질문 Q017 배경 흐림을 살린 촬영 테크닉이란? Q023 하이 키 느낌의 사진을 촬영하려면? Q026 패닝 촬영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 아이템에 관한 질문 Q028 PL 필터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실전편 ▶ 풍경 촬영에 관한 질문 Q033 휘도차가 있는 장면에서 노출 과다를 방지하려면? Q037 느린 셔터로 수면에 비친 풍경을 표현하고 싶어요! Q045 다이아몬드 더스트를 반짝이게 촬영하려면? Q047 황금빛으로 빛나는 운해를 촬영하는 방법은? ▶ 야경 촬영에 관한 질문 Q051 임팩트 있는 도시 야경을 선명한 색으로 표현하려면? Q056 부드럽고 둥근 빛망울에 묻힌 야경을 촬영하고 싶어요! Q061 불꽃놀이를 화면 가득하게 담고 싶어요! ▶ 스냅 촬영에 관한 질문 Q065 파랗게 물든 시원한 느낌의 세계를 만들려면? Q069 중후함을 표현하기 위한 모노크롬 설정은? Q076 물웅덩이에 반사된 풍경을 촬영하고 싶어요! ▶ 매크로 촬영에 관한 질문 Q081 달팽이와 수국을 아름답게 촬영하려면? Q084 미니어처로 만든 세트를 진짜처럼 촬영하고 싶어요! ▶ 인물 사진 촬영에 관한 질문 Q090 조명의 영향을 피해 피부를 깨끗하게 표현하고 싶어요! ▶ 동물 촬영에 관한 질문 Q095 동물의 사랑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표현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비행기 촬영에 관한 질문 Q097 해질녘에 빛에 반짝이는 비행기를 촬영하는 방법은?「카메라와 렌즈에 관한 질문 100」은 ‘어떻게 찍는가’에 대한 답이 되는 사진 촬영 방법을 소개합니다. 다른 사람이 촬영한 멋진 사진을 보면 ‘나도 이런 사진을 찍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과 함께 ‘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었을까?’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일본의 유명 사진가들이 피사체를 파악하고 카메라의 어떤 기능과 어떤 렌즈를 사용해 사진을 촬영하는지 그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해 줌으로써 어떻게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는지 알려줍니다. 사진가들의 촬영 과정을 접함으로써 촬영에 대한 의욕이 더욱 커지고, 자신만의 사진 표현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상위 1% 부자의 통찰력 - 베스트셀러 저자 "사이토 히토리"가 말하는 부자의 촉 VS 가난한 자의 촉
경향BP / 사이토 히토리 지음, 정연주 옮김 / 2016.07.05
13,000원 ⟶ 11,700원(10% off)

경향BP소설,일반사이토 히토리 지음, 정연주 옮김
건강식품 회사 긴자마루칸의 설립자 사이토 히토리의 책. 이 책에서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에서 터득한 상위 1% 부자의 통찰력을 제시하며 그것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단지 주변 상황을 알고 있으면 되므로 통찰력 기르기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상위 1%의 부자는 세상일을 판단하고 진행할 때 어떤 기준을 갖고 있는지, 돈이 많이 모이는 역량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본질을 간파하는 비법과 인생의 즐거움을 통찰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시작하며 ‘사람이 좋기만’ 해서는 풍요롭게 못 산다 PART1 통찰력이 없으면 ‘호구’ 되는 세상 통찰력 01 되고 난 다음을 생각하라 통찰력 02 돈은 자기 역량만큼 가질 수 있다 통찰력 03 사기꾼의 방식도 알아 두어라 통찰력 04 선에 강하려면 악에 강해야 한다 통찰력 05 전생 때문에 인생이 꼬이지는 않는다 통찰력 06 혼령 타령에 돈 날리지 마라 통찰력 07 사람이 죽을 때는 고통스럽지 않다 통찰력 08 기묘한 이야기를 좋아하면 속기 쉽다 통찰력 09 생활 풍수는 반만 믿어라 PART2 세상일에 휘둘리지 않는 통찰력 통찰력 10 세간의 뉴스는 진짜 속셈을 감춘다 통찰력 11 중국식 언론 플레이를 알아차려라 통찰력 12 미국식 허세를 간파하라 통찰력 13 선진국의 우주 계획은 알고 있어라 통찰력 14 국가가 하는 말을 맹신하지 마라 통찰력 15 영어 열등감은 불필요하다 통찰력 16 병아리처럼 길들여지지 마라 통찰력 17 현 정부는 아이디어 고갈 상태다 통찰력 18 무조건 ‘을’의 편만 들면 손해 본다 통찰력 19 황금 알을 낳는 닭을 죽이지 마라 PART3 상위 1% 부자가 되는 통찰력 통찰력 20 부자가 되려면 장사를 하라 통찰력 21 장사하는 데는 허울이 필요치 않다 통찰력 22 돈 귀한 줄 모르면 공부해도 소용없다 통찰력 23 땀 흘려 노력하지 마라 통찰력 24 상인이라고 생각하면 뭐든 팔린다 통찰력 25 같은 법칙은 반복되지 않는다 통찰력 26 사랑이 없으면 장사는 할 수 없다 PART4 통찰력 있는 상위 1% 부자들의 세계 통찰력 27 정말로 좋은 사장은 일하느라 바쁘지 않다 통찰력 28 고생과 성공은 특별한 관계가 통찰력 없으면 ‘호구’되는 세상∼ 본질을 간파하는 부자의 비법을 배우자! 부자는 어떻게 될 일, 될 사람을 알아채는가? 일본 최고의 부자 ‘사이토 히토리’가 말하는 부자의 촉 VS 가난한 자의 촉 될 일, 될 사람을 알아보는 부자의 ‘촉’ 따라잡기! 오늘날은 통찰력이 없으면 ‘호구’되는 세상이다. 그래서 통찰하지 않은 채로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가난해지는’ 일이 생긴다. 다행히 세상에는 미리 알아 두면 피할 수 있는 일이 무척 많다. 이때 필요한 것은 상황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이다. 올바르게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을 ‘통찰력’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없는 채로 사회에 진출하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주변 상황에 이리저리 휘둘리며 고달픈 인생을 살게 된다. 하지만 통찰력을 길러 두면 자신의 의지대로 인생을 계획하며 즐겁게 살 수 있다. 여러분은 업무의 현실을 파악할 수 있는가? 다른 사람의 속셈을 파악할 수 있는가? 현재 목표를 이룬 다음에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상위 1%의 부자는 자기만의 답을 찾는 통찰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될 일과 될 사람을 알아보는 촉이 남다르다. 그렇다면 어떻게 상위 1%의 부자와 같은 통찰력을 기를 것인가? 이 책에서는 일본 최고의 부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에서 터득한 상위 1% 부자의 통찰력을 제시하며 그것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단지 주변 상황을 알고 있으면 되므로 통찰력 기르기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상위 1%의 부자는 세상일을 판단하고 진행할 때 어떤 기준을 갖고 있는지, 돈이 많이 모이는 역량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본질을 간파하는 비법과 인생의 즐거움을 통찰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예문아카이브 / 박진영(그린멜로즈) (지은이) / 2022.08.25
17,000

예문아카이브건강,요리박진영(그린멜로즈) (지은이)
1인 가구, 집콕, 인테리어, 실내 식물,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는 요즘, 사계절 내내 집을 단골 카페 같은 공간으로 느끼도록 이끄는 제철 과일 응용 음료 레시피를 담은 책이다.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추구하는, 계절 변화에 따른 음료 레시피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더 자연스럽게, 더 간편하게, 더 멋지고 행복하게 가꿀 수 있을 것이다. 책에 들어 있는 130여 개 레시피들은 재료 본연의 맛, 자연 그대로의 맛을 최대한 살리고자 기본적으로 각 계절에 쉽게 구할 수 있고 사계절의 풍미를 담은 제철 과일들을 주로 활용한다. 그 기본 과일에 허브나 꽃, 향신료 등을 함께 조합해,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는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맛으로 응용할 수 있다. 제철 과일, 허브, 꽃차 등을 오랫동안 보존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저장식품을 ‘코디얼’이라고 하는데, 과일과 천연재료 등을 끓이고 농축해 만든 일종의 수제 시럽이다. 이 코디얼들은 각자 취향에 따라 시간, 장소, 상황, 분위기에 따라 기분 전환용 음료로 활용할 수 있다. 럼 등을 추가해 칵테일처럼 만들거나, 상큼하고 기분 전환까지 시켜주는 모히토 등으로 다양하게 응용해 마실 수도 있다.봄 딸기청 / 봄 딸기 에이드 / 딸기 그린티 라테 / 금귤청 / 금귤 에이드 / 금귤 그린티 에이드 / 봄 그린 스무디 / 벚꽃 코디얼 / 레몬청 / 레몬 깻잎 모히토 / 레몬 말차 에이드 / 카라카라 오렌지청 / 카라카라 오렌지 에이드 / 봄 피크닉 음료 / 청포도 레몬청 / 청포도 페퍼민트 에이드 / 청포도 아이스티 / 애플망고청 / 애플망고 라씨 / 애플망고 피나콜라다 / 오렌지 애플망고청 / 오렌지 애플망고 스피어민트 에이드 / 오렌지 애플망고 말차 에이드 / 루바브로즈 딸기 코디얼 시트러스 비타민 스무디 / 파인애플 레몬청 / 파인애플 코코넛 에이드 / 파인애플 모히토 / 패션프루트청 / 블랙사파이어 포도청 / 오렌지 레몬머틀 코디얼 / 오렌지 레몬머틀 에이드 / 오렌지 레몬머틀 상그리아 / 봄제주 하귤 꿀청 / 봄제주 하귤 에이드 / 하귤 얼그레이 하이볼 여름 체리청 / 체리 에이드 / 체리 우유 / 망고 키위청 / 살구청 / 살구 코디얼 / 천도복숭아청 / 블루멜로 코디얼 / 방울토마토청 / 토마토 바질 에이드 / 블루베리 레몬청 / 망고용과 스무디 / 산딸기 로즈메리 코디얼 / 산딸기 로즈메리 스파클링 에이드 / 자두청 / 자두 아이스티 / 자두 코디얼 / 자두 타임 코디얼 에이드 / 자두 콤부차 에이드 / 복숭아청 / 복숭아 에이드 / 여름루비 자몽청 / 참외청 / 참외 에이드 / 참외 스무디 / 라임 레몬청 / 라임 민트 에이드 / 라임 오이 칵테일 / 베리 스무디 / 아로니아청 / 아로니아 에이드 / 수박 칵테일 / 로즈 코디얼 / 로즈 에이드 / 로즈 밀크티 / 여름 믹스청 / 여름 믹스청 에이드 / 오디청 가을 청귤 코디얼 / 청귤청 / 청귤청 에이드 / 청귤 티 / 석류청 / 석류 허브티 에이드 / 석류차 / 무화과청 / 무화과 밀크티 / 팬지 레몬청 / 팬지 레모네이드 / 황금사과청 / 황금사과 재스민 티 / 솜사탕포도청 / 트리플베리청 / 감청 / 시금치 그린 스무디 / 비트 스무디 / 애플 시나몬청 / 애플 시나몬 에이드 / 애플 시나몬 블랙 티 / 모과청 / 모과 레몬밤 허브 에이드 / 모과 레몬그라스 티 / 오미자 레몬청 / 오미자 라임 에이드 / 오렌지 당근 진저 스무디 / 라즈베리 라벤더 코디얼 / 스파클링 라즈베리 라벤더 에이드 / 단호박 바닐라 시나몬 스무디 겨울 유자청 / 유자 우롱티 에이드 / 유자 캐모마일 티 / 레몬 진저청 / 레몬 진저티 에이드 / 레몬 진저티 / 크랜베리청 / 크리스마스 펀치 / 크랜베리 밀크 / 에메랄드 키위청 / 키위 논알코올 모히토 / 키위 스트로베리 에이드 / 딸기 코디얼 / 딸기 논알코올 모히토 / 딸기 블랙 밀크티 / 스위트그린 자몽청 / 한라봉청 / 한라봉 히비스커스 에이드 / 한라봉 민트 에이드 / 레드 용과 스무디 / 열대과일청 / 열대과일 에이드 / 파파야 바나나 스무디 / 뱅쇼 / 뱅쇼 티 / 아이스 뱅쇼 / 자몽 꿀청 / 자몽 꿀차 / 자몽 에이드 / 자몽 로즈힙 코디얼 / 초코 진저 스무디 / 밀크티 시럽 / 아이스 밀크티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철 과일로 만드는 음료가 가장 신선하고 맛있다! 제철 과일과 재료로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 음료 레시피 다양한 제철 과일을 활용한 풍부한 음료 레시피 130여 개 수록 누구나 바로 따라서 만들고 응용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하게 레시피 구성 자연의 재료 그대로를 담아 건강과 맛을 살리고 나만의 레시피로 응용하는 재미 냉장고에 들어 있는 제철 과일을 바로 꺼내, 내 손으로 직접 신선하게 맛있게 예쁘게 음료를 만들 수 있다! 1인 가구, 집콕, 인테리어, 실내 식물,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는 요즘, 홈술, 집밥에 이어 홈카페를 즐길 시간이다. 《그린멜로즈의 그린 레시피》는 간편하고 쉽게 즐기는 홈카페 음료 레시피를 130여 개 이상 풍부하게 담았다. 사계절 내내 집을 단골 카페 같은 공간으로 느끼도록 이끄는 제철 과일 응용 음료 레시피를 몸과 마음의 건강을 더 자연스럽게, 더 멋스럽게, 더 행복해지는 일상을 가꾸어보자. Drink Green, Make Green Life! 신선하게, 맛있게, 예쁘게 만들어 먹는 제철 음료로 우리 집 홈카페 만들기 다양한 제철 과일을 활용한 다채롭고 풍부한 130여 가지 계절 음료 누구나 바로 따라서 만들고 응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한 간편 레시피 홈카페뿐만 아니라 실제 카페를 준비하고 운영할 때도 요긴한 실용 레시피 코로나 시대, 재택근무와 집콕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 요소가 되면서 집에서 다양하게 즐기는 취미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 집은 이제 휴식뿐만 아니라 생산적이고 다양한 일을 하는 공간으로, 더 기분 좋고 편안하고 참신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는 1인 가구, 집콕, 인테리어, 실내 식물,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는 요즘, 사계절 내내 집을 단골 카페 같은 공간으로 느끼도록 이끄는 제철 과일 응용 음료 레시피를 담은 책이다.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추구하는, 계절 변화에 따른 음료 레시피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더 자연스럽게, 더 간편하게, 더 멋지고 행복하게 가꿀 수 있을 것이다.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에 들어 있는 130여 개 레시피들은 재료 본연의 맛, 자연 그대로의 맛을 최대한 살리고자 기본적으로 각 계절에 쉽게 구할 수 있고 사계절의 풍미를 담은 제철 과일들을 주로 활용한다. 그 기본 과일에 허브나 꽃, 향신료 등을 함께 조합해,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는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맛으로 응용할 수 있다. 제철 과일, 허브, 꽃차 등을 오랫동안 보존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저장식품을 ‘코디얼’이라고 하는데, 과일과 천연재료 등을 끓이고 농축해 만든 일종의 수제 시럽이다. 풍미가 좋은 유기농 설탕과 제철 과일의 비율을 늘려서,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과일과 잘 어우러지는 건강하고 신선한 단맛을 낸다. 이 코디얼들은 각자 취향에 따라 시간, 장소, 상황, 분위기에 따라 기분 전환용 음료로 활용할 수 있다. 럼 등을 추가해 칵테일처럼 만들거나, 상큼하고 기분 전환까지 시켜주는 모히토 등으로 다양하게 응용해 마실 수도 있다. 그날그날의 기분과 용도에 따라 창의적으로, 다양한 음료 베이스로 활용하는 재미 또한 쏠쏠할 것이다.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에서는 코디얼뿐만 아니라 각종 과일을 재료로 한 수제청, 스무디, 에이드, 차, 칵테일 등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방법도 담았다. 봄에는 나른한 기분을 깨우는 비타민이 가득한 상큼한 금귤 에이드, 여름에는 더위를 식히는 새콤달콤한 자두, 복숭아, 체리를 활용한 음료, 가을에는 풍요로운 향기를 머금은 감청과 단호박 라테, 겨울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레몬과 진저 그리고 딸기를 활용한 차 등을 즐길 수 있다. 각종 과일과 허브에 든 영양소와 효능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있어 건강 면에서도 필요에 따라 응용이 가능할 것이다. 집에서 간편하게, 취향에 맞는 예쁜 음료를 만들어 즐기는 취미로 활용할 수 있지만, 카페나 온라인 창업 등을 계획하고 공부할 때도 유용한 레시피를 모았다.
세계 데이터 통계 지도
교학사 / 지도표현연구소 (지은이) / 2019.02.28
25,000원 ⟶ 22,500원(10% off)

교학사소설,일반지도표현연구소 (지은이)
현재 우리 사회의 이슈들을 중심으로 한눈에 쏙 들어오는 통계 자료를 제공하고, 국제 정세, 사회, 산업·경제, 자원·에너지, 환경·자연, 문화·스포츠 등의 6개 영역으로 주제를 구분하고, 각 주제에 맞는 데이터 지도와 통계 및 주요 정보 등을 담고 있다.우리는 TV, 신문, 인터넷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다양한 시사 통계에 관한 내용들을 접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막상 알고 싶은 통계 자료들을 찾으려고 하면 다양한 매체에서 쏟아져 나오는 막대한 양의 정보로 인해 정작 원하는 데이터의 핵심 내용을 선택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내용이 방대하여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는 이러한 현실을 고려하여 현재 우리 사회의 이슈들을 중심으로 한눈에 쏙 들어오는 통계 지도를 제공한다. 국제 정세, 사회, 산업·경제, 자원·에너지, 환경·자연, 문화·스포츠 등의 6개 영역으로 주제를 구분하고, 각 주제에 맞는 통계 지도와 데이터 및 주요 정보 등을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전 세계 196개국의 면적과 인구, 수도, 언어, 민족, 종교 등의 기본 정보와 각 나라의 국기 정보를 담고 있으며 세계 전도와 지역별 세계 지도도 수록되어 있다. 특히 지역별 세계 지도는 수치 지도를 기반으로 한 입체 지도를 적용하여 지표의 기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부드럽고 은은한 색감을 사용하여 보다 세련되고 시각적으로 편안한 지도를 제공한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와 같이 세계 각국의 데이터를 통계 지도 형식으로 정리하여 한 권으로 엮은 책을 찾기 힘들다. 본 책을 활용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하고 시사 상식을 쌓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국의 다양한 통계 자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흥미를 가지고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남극일기
미다스북스 / 김용수 (지은이) / 2021.12.10
23,000원 ⟶ 20,700원(10% off)

미다스북스소설,일반김용수 (지은이)
과거, 3개월간 극지연구소 소속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의 선의(船醫)로서 한 달 반가량 남극의 바다를 항해했던 저자는 그 이후 남극의 매력에 빠졌다. 그는 ‘남극에서 1년 살아보기’라는 버킷리스트를 세웠고, 2년 후 거짓말처럼 기회가 찾아왔다.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 의료대원에 선발된 것이다. 겨울에도 얼지 않는 바다, 폴리냐의 장보고 과학기지에서의 1년은 저자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했다. 남극은 혹독했으나 눈부신 아름다움과 숨 막히는 감격을 안겨주었고, 고요했으나 그 어떤 곳보다 역동적이고 생생한 자연과 생명의 경이를 보여주었다. 남극에서 1년간의 시간을 보낸 저자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쓴 일기 중 가장 아름답고 두렵고 놀랍고 사랑스러웠던 것들만 가려내 모았다. 남극대륙에 남다른 애정이 있었던 저자가 알게 된 차고 흰 땅의 비밀스러운 이야기와, 발로 뛰며 직접 찍은 눈부신 자연과 풍광도 함께한다.프롤로그 - 오로라 아래서 베토벤과 모차르트를 들으며 01 눈과 얼음의 세상에 도착하다 02 남극대륙과 대륙 탐험사, 테라노바만, 장보고 과학기지 03 남극의 파랑새 기지 04 장보고 클리닉 05 기지 주위 산책 06 스쿠아(SKUA) 07 유붕이 자원방래하니 불역열호아? 08 반가운 아라온(ARAON) 09 남극의 터줏대감 황제펭귄 10 도도히 흐르는 얼음의 강 11 해동과 재결빙, 웨델리와 아델리 12 미친 바람 블리자드 13 남극의 잠 못 이루는 밤, 극야, 오로라, 은하수 14 마지막 비행, 황제펭귄 재회 15 마지막 산책 16 아듀 남극 에필로그 - 백야와 극야, 영하의 땅에서 그리웠던 고국으로지구상에서 인간에게 가장 적대적인 땅, 얼어붙은 백색 대륙, 그곳에서의 1년을 펼쳐내다! 얼음의 바다, 눈 덮인 땅, 평균 영하 34도의 극한 환경, 철마다 오가는 극야와 백야, 때때로 불어닥치는 블리자드…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들, 춤추는 오로라, 물을 가르는 펭귄과 빙하 위의 해표, 장엄한 태양, 무한히 뻗은 설원… 세상의 끝에서 발견한 눈부신 감동과 깊은 사유를 담은 여행 에세이! 과거, 3개월간 극지연구소 소속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의 선의(船醫)로서 한 달 반가량 남극의 바다를 항해했던 저자는 그 이후 남극의 매력에 빠졌다. 그는 ‘남극에서 1년 살아보기’라는 버킷리스트를 세웠고, 2년 후 거짓말처럼 기회가 찾아왔다.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 의료대원에 선발된 것이다. 겨울에도 얼지 않는 바다, 폴리냐의 장보고 과학기지에서의 1년은 저자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했다. 남극은 혹독했으나 눈부신 아름다움과 숨 막히는 감격을 안겨주었고, 고요했으나 그 어떤 곳보다 역동적이고 생생한 자연과 생명의 경이를 보여주었다. 이 책은 남극에서 1년간의 시간을 보낸 저자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쓴 일기 중 가장 아름답고 두렵고 놀랍고 사랑스러웠던 것들만 가려내 모아 이루어졌다. 남극대륙에 남다른 애정이 있었던 저자가 알게 된 차고 흰 땅의 비밀스러운 이야기와, 발로 뛰며 직접 찍은 눈부신 자연과 풍광도 함께한다.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았던 고요한 땅, 그러나 그 속에 우주와 인간, 삶과 죽음, 예술과 사유, 모든 것이 있었다! 아인슈타인, 헤르만 헤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시대의 지성들과 나누는 소통과 공감!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우리들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신비감이다. 신비감이야말로 모든 참다운 예술과 과학의 근원이다.…’라고 하였다. …지금 내 눈 앞에 펼쳐져 있는 광대한 우주 공간은 바라볼수록 신비하고 경이롭고 저절로 종교적이고 철학적인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비록 색깔은 얼음과 눈의 흰색과 하늘의 파란색이 주를 이루는 단조로운 풍경이지만 ‘세상 모든 만물을 따뜻한 마음과 깊은 성찰을 통해 들여다보면 자연이 빚어낸 의도치 않았던 결과들에서 우리는 놀라운 면모를 발견하게 된다’는 명상록의 말처럼 앞으로 1년 동안 자세히 관찰해보면 미묘한 변화를 알 수 있을 것 같이 생각되었다.” “헤세의 말처럼 ‘이 어스름의 시간에 색채의 오케스트라가 가장 순수하고 열광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것, 이 조그만 세상에서 색채의 놀이와 명암의 단계들, 그림자의 투쟁이 한시도 가만히 머물러 있지 않다는 것을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한다.’” 알퐁스 도데, 반 고흐, 베토벤 교향곡 9번,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0번… 불멸의 예술가들과 나누는 교감! “어깨에 살포시 기대 잠든 스테파네트 아가씨가 행여 깰세라 밤새 미동도 않고 프로방스의 밤하늘을 수놓은 별을 바라보았을 알퐁스 도데의 단편 「별」의 주인공 양치기 모습과 거친 붓질로 푸른 밤하늘에 자신의 가슴 속에 이글이글 타는 정열과도 같은 노란 별들을 화폭에 거침없이 그려놓은 반 고흐의 이 떠오르고….” “베토벤 교향곡 9번 1악장 서두에 나오는 5도 화음의 호른 소리를 두고 ‘이 부분은 허무에서 울려오듯이’ 연주하라 하는데, 집에서 들을 때는 그 분위기를 도저히 짐작할 수 없었는데 극야가 다가와 캄캄한 밤하늘의 찬란한 은하수와 쏟아지는 뭇 별들을 바라본 순간 ‘아! 바로 이런 분위기이구나.’ 하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다.” “머리 위 천공에서 천천히 돌고 있는 은하수를 음미하며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2악장을 듣는다.” “1년 동안의 여러 추억이 영화 필름 돌아가듯 머릿속을 지나간다. 죽기 전에 다시 한 번 너와 다시 만날 수 있으려나.” 이 책은 저자가 남극대륙에 발을 디딘 첫날부터 귀국한 날까지의 여정을 가장 알차게 담아내고 있다. 처음 들이마신 남극의 공기가 어땠는지, 블리자드가 얼마나 거셌는지, 밤하늘과 오로라가 얼마나 황홀했는지, 펭귄들과 해표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저자의 솔직담백한 시선으로 이야기한다. 남극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사유를 담은 이 책을 통해, 남극의 자연과 풍광을 생생하게 느끼고 싶은 사람들, 남극에서의 생활이 궁금한 사람들은 물론 흔치 않은 곳으로의 특별한 여행기를 찾는 사람들까지 재미면 재미, 도움이면 도움, 필요한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수호지 01
민음사 / 시내암 글, 이문열 옮김 / 2011.02.10
11,000원 ⟶ 9,9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시내암 글, 이문열 옮김
작가 이문열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중국 고전, 수호지. 이문열은 이데올로기적 인식을 배제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고전을 재해석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하늘을 대신해 도를 행하고자 노력하는 강호 장수들의 이야기가 이문열 특유의 필치로 생생하게 다시 살아난다.개정판을 내면서 『수호지』를 완간하면서 책머리에 주요 등장 인물도 지도 서장 어지러워지는 세상 사가촌 떠나는 구문룡 도 다른 일탈자 쫓기다 들게 된 불문 문수원에서 내쫓기는 노지심 야승과 산도둑과 다시 만난 구문룡과 노지심 대상국사의 채마밭지기 표범 대가리 임충 뒤틀려 버린 삶 창주로 가는 길 소선풍 시진 말먹이 풀을 지키게 된 임충 임충도 일탈의 길로 양산박 거장 이문열의 문장으로 되살아난 동양의 영원한 고전 불의로 가득 찬 세상에 도전하는 백여덟 영웅호걸의 통쾌한 투쟁 “천하의 일은 이로써 정해졌다. 이 일은 위로 하늘의 뜻에 맞고, 아래로 땅의 이치에 맞으며, 가운데로는 사람의 마음을 채워 주는 것이다. 어찌 기꺼워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이번에 새로이 출간된 이문열의 『수호지』는 1991년 초판본이 출간된 이후 무려 20년 만의 개정판으로 가히 ‘『수호지』의 모든 것’이라 평가할 만하다. 1권에서 6권까지는 김성탄의 『제오재자서 수호지』를, 7권에서 9권까지는 『충의수호지』 72회부터 120회까지를 옮겼으며, 10권은 진침의 『수호후전』을 축약하였다. 이번 개정판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초판에서 10권 뒷부분에 짧게 축약했던 『수호후전』을 10권 한 권을 다 바쳐 전보다 네 배가 넘는 분량으로 늘림으로써 ‘수호지’란 이름이 붙은 모든 책들 중에서 가장 정제된 것들로만 처음부터 끝까지를 엮은 셈이다. 그리고 각 권 앞부분에 실린 주요 등장 인물도와 본문 삽화는 청나라 때 간행된 여러 수호지 판본에 실린 당대 화가들의 삽화를 모아 엮은 『도상수호전』(장복림 엮음, 중국 산서인민출판사, 2002)에서 발췌하였다. 108명의 눈부신 영웅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하게 그려 낸 인물도와 삽화들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작가가 직접 양산박을 방문했던 기행문과 현장 답사에 의한 양산박 약도, 『수호지』의 배경이 된 송나라의 지도 등이 작품의 이해를 한결 돕는다. 리더십, 성공 전략, 처세술, 용인술 등 급변하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반드시 갖춰야 할 능력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진정성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물으며 누구나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수호지』. 이것이 바로 『수호지』가 영원한 고전으로 불리는 까닭이다. ■ 탁월한 구성과 발랄한 필치로 다양한 인간 군상을 생생하게 보여 주다 원말 명초에 시내암이 쓰고 나관중이 개작한 『수호지』는 『삼국지』, 『서유기』, 『금병매』와 함께 중국 4대 기서 중 하나로 꼽힌다. 중국의 마오쩌둥은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수호지』를 꼽을 만큼 어릴 적부터 즐겨 읽었고, 주룽지 총리도 108호걸의 이름과 별칭을 모두 외울 정도로 거듭 읽었다고 한다. 『사서삼경』이 ‘꼭 읽어야만 하는 책’이라면, 『수호지』는 ‘읽지 않을 수 없는 책’이라는 말이 있다. 그야말로 『수호지』는 『삼국지』와 함께 중국 문학의 양대 산맥을 이루며 수백 년 동안 읽혀 온 중국 고전 중의 고전이다. 1991년 이문열 작가가 『수호지』를 출간하고부터 늘 마음에 걸리던 것이 바로 10권 뒷부분에 짧게 실었던 진침의 『수호후전』 축약 부분이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10권 한 권을 다 바쳐 전보다 네 배가 넘는 분량으로 늘림으로써, 진침의 문학적 역량과 상상력의 규모를 보다 여실하게 드러내 보였다. 『수호지』는 주인공만 무려 108명에, 셀 수 없이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하급 관리·무관·시골 학자·농어민·상인·도박꾼·도둑 등 다양한 전력을 지닌 108명의 인물들은 그 성격이 매우 개성 있고 다채롭다. 김성탄은 “108명은 바로 108종류의 출신들을 말하고, 108가지의 표정을 나타내며, 108가지의 성격들을 표현한다.”라고 하였다. 풍부한 색채와 탁월한 구성, 발랄한 필치로 계급과 유형이 상이한 인물들을 통해 다양하고 개성 있는 인간 군상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이문열의 웅장한 필체로 되살아난 『수호지』를 통해 백여덟 호걸들의 삶을 보며, 옳은 일에 앞장서는 정의로움과 암울한 상황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배울 수 있다. 『수호지』는 탁월한 인물 묘사와 정의파 호걸들의 활약은 물론, 민중들의 삶을 다각도로 조망하여 중국 문학의 백미로 손꼽힌다. 또한 『수호지』에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가 잘 녹아 있다. 송나라를 중심으로 한 국제 관계, 당시 사회 체제 및 서민들의 생활상, 북송 시대 하층민들의 삶을 리얼하게 보여 준다. 거기에 거장 이문열이 요소 요소에 작가 특유의 해박한 지식으로 평역을 더해 수호지의 현재적 의미를 새롭게 부각한다. 뿐만 아니라 그에 담긴 애민 사상과 부패 권력에 맞서는 혁명 정신, 그리고 “믿음이 없는 나라는 망하고, 예의가 없는 자는 죽고, 의리가 없는 자는 패한다.”라는 교훈은 오늘날에도 그 가치가 여전하다. 권모와 술수, 약육강식의 논리가 그대로 통용되고 있는 오늘,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이러한 시대의 모순들 속에서도 희망만은 버리고 싶지 않은 사람들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상층, 하층의 차별 없이 누구나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수호지』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진정성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물으며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교훈과 함께 뜨거운 감동을 안겨 준다. ■ 작가의 말 여기 펼치는 『수호지』는 저물어 가는 송조(宋朝)의 하늘에 한 무리 장려하고도 처절한 노을처럼 비끼었다 사라져 간 백여덟 호걸의 삶과 죽음의 이야기이다. 옛사람은 경망한 벼슬아치의 실수를 내세워 그들 백여덟을 한결같이 마군(魔君)의 화생(化生)으로 보기도 하고, 혹은 처음 이야기를 엮은 이의 자손 5대가 눈멀고 귀먹었다는 전설을 지어내어 그들의 행적을 의롭고 장하게만 꾸민 죄를 은근히 묻기도 한다. 그러나 개는 각기 그 주인을 위해 짖고 사람은 각기 그 옳다고 믿는 바에 따라 떠드나니, 뉘 알리오, 세상 시비(是非)의 아득한 끝을. 뒷사람 되어 듣는 이, 다만 저마다의 가슴에 품은 정(情)과 의(意)를 따라 헤아릴 따름인저. ─이문열
리서치W 서울 오피스 빌딩 TOP45
위펀딩 / 위펀딩 리서치센터 WRC (지은이) / 2021.03.04
32,000원 ⟶ 28,800원(10% off)

위펀딩소설,일반위펀딩 리서치센터 WRC (지은이)
부동산 전문 투자회사 위펀딩 내 리서치센터(WRC)에서 발간한 상업용 부동산 매거진이다. 서울내 오피스 빌딩을 건축, 가치, 임대의 3가지 측면에서 분석하였으며, 그동안 기관 투자자에게만 제공해오던 고급 정보를 모두 담아낸 첫 매거진이다.PART 1 SEOUL OFFICE MAP | 자산위치 PART 2 SEOUL OFFICE BUILDING | 자산 1. FKI TOWER | 전경련타워 2. GFC (GANGNAM FINANCE CENTER) | 강남파이낸스센터 3. IFC SEOUL (INTERNATIONAL FINANCE CENTRE SEOUL) | 서울국제금융센터 4. SFC (SEOUL FINANCE CENTER) | 서울파이낸스센터 5. GRAN SEOUL | 그랑서울 6. D-TOWER | 디타워 7. CENTER 1 | 센터원 8. CENTROPOLIS | 센트로폴리스 9. EULJI TWIN TOWER | 을지트윈타워 10. PARNAS TOWER | 파르나스타워 11. PINE AVENUE | 파인에비뉴 12. LG SEOUL STATION BUILDING | LG서울역빌딩 13. TOWER 8 | 타워 8 14. THE K TWIN TOWER | 더케이트윈타워 15. GANGNAM N TOWER | 강남N타워 16. NAMSAN SQUARE BUILDING | 남산스퀘어빌딩 17. GLASS TOWER | 글라스타워 18. CRESCENDO BUILDING | 크레센도빌딩 19. DONGBU FINANCIAL CENTER | 동부금융센터 20. SAMSUNG BUILDING | 삼성본관 21. SAMSUNG SEOCHO TOWN | 삼성서초타운 22. SEOUL SQUARE | 서울스퀘어 23. SEOUL CITY TOWER | 서울시티타워 24. CJ CHEILJDANG CENTER | CJ제일제당센터 25. STATE TOWER NAMSAN | 스테이트타워남산 26. SIGNITURE TOWER | 시그니쳐타워 27. PACIFIC TOWER | 퍼시픽타워 28. JONGNO TOWER | 종로타워 29. ARC PLACE | 아크플레이스 30. TWIN TREE TOWER | 트윈트리타워 31. PRUDENTIAL TOWER | 푸르덴셜타워 32. HANA FINANCIAL INVESTMENT BUILDING | 하나금융투자빌딩 33. HANWHA BUILDING | 한화빌딩 34. HANWHA FINANCE CENTER TAEPYEONGRO | 한화금융센터 태평로 35. HYUNDAI GROUP BUILDING | 현대그룹빌딩 36. HEUNGKUK LIFE BUILDING | 흥국생명빌딩 37. FERRUM TOWER | 페럼타워 38. ORANGE CENTER | 오렌지센터 39. SK SEORIN BUILDING | SK서린빌딩 40. LOTTEWORLD TOWER | 롯데월드타워 41. PARC ONE | 파크원 42. KEUMKANG TOWER | 금강타워 43. CENTER FIELD | 센터필드 44. D-TOWER SEOUL FOREST |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 45. GBC (GLOBAL BUISNESS CENTER) | 글로벌비즈니스센터 PART 3 RANKING OF SEOUL OFFICE BUILDINGS | 서울 오피스 빌딩 랭킹 PART 4 SUMMARY OF SEOUL OFFICE BUILDINGS | 주요정보요약서울내 오피스 빌딩 TOP45에 대한 상세 정보를 담은 매거진 출시! 『리서치W 서울 오피스 빌딩 TOP45』은 부동산 전문 투자회사 위펀딩 내 리서치센터(WRC)에서 발간한 상업용 부동산 매거진이다. 서울내 오피스 빌딩을 건축, 가치, 임대의 3가지 측면에서 분석하였으며, 그동안 기관 투자자에게만 제공해오던 고급 정보를 모두 담아낸 첫 매거진이다. 3만원에 30조의 상업용 부동산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세계최초! 서울 오피스빌딩 매거진 건축가, 자본, 사용자의 측면에서 관련된 정보를 담아 서울 오피스 빌딩의 다양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막대한 가치를 창출할 오피스 빌딩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부자들과 기관투자자들에게도 상업용 부동산은 어렵고 리스크가 큰 투자처입니다. 그럼에도 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자본을 축적할 수 있는 이유는 일반인들과 달리 법률, 회계, 부동산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 전문가들의 도움이란 결국, 소수만이 알고 있는 고급 정보의 제공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정보. 특히 서울의 프라임 오피스 빌딩에 대한 정보들은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업계관계자, 해외 투자자들에게도 쉽게 접할 수 없던 정보였습니다. 아파트 투자 규제로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이 책 한권으로 주요 서울 오피스 빌딩에 대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재벌들, 대형기관투자자들이 알고 있었던 고급 정보를 이 책에서는 공유하고 있습니다. 중요 정보를 철저한 검증을 거친 정확한 수치로 제공하며, 수집한 자료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제시합니다. 5가지 측면의 정보! 1)소유자, 2)건축정보, 3)임대정보, 4)자산정보, 5)거래정보 이 모든 고급 정보가 놀랍게도 리서치W 한 권에 다 담았습니다! 정보 1. 예술적인 건축 - 누가 설계하고 시공했을까? 서울은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가진 도시 중 하나입니다. 국내, 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하고 국내 대형 시공사가 설계를 완성한 이야기, 빌딩의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2. 글로벌한 자본 - 이 빌딩은 누가 소유하고 있을까? 연간 10조원 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서울의 오피스빌딩. 한국에 한 번도 투자하지 않았던 글로벌 투자회사(브룩필드, 블랙스톤 등)도 서울 오피스빌딩 투자에 참여하면서 서울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 오피스빌딩을 누가 가장 많이 가지고 있을까요? 정보 3. 열정적인 사용자 - 이 빌딩은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전 세계 도시 경쟁력 순위 7위, 서울. 그 원동력이 되어주는 오피스빌딩은 한국 경제의 심장들이 일하는 공간입니다. 대기업(삼성, 현대, LG 등), 외국계기업(Google, Apple, Facebook 등), 스타트업(토스, 위워크 등)이 어떤 오피스빌딩에 입주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4. WRC Ranking! 단순 정보 나열이 아닌 데이터를 분석하여 아래와 같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누가 많이 설계했나? 시공했나? 사고 팔았나? 어떤 오피스 빌딩이 가장 비싸게 팔렸나? 임대료가 가장 비싼가? 매매를 통해 누가 가장 많이 차익을 남겼나?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부동산 업계 관계자 신탁사, 증권사, 시행사, 시공사, 자산운용사 등 부동산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 또는 부동산 투자 커리어를 시작하시는 분 (2) 부동산 투자자 주택청약, 갭투자, 재건축/재개발 투자, 아파트 투자자 중에서 시장환경 변화로 상업용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 (3) 해외 부동산 투자자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들 중에 한국 부동산 투자 비중을 늘리거나 한국 부동산 투자시장을 이해하고 싶은 분 (4) 지금 서울의 모습을 기억하고 싶으신 분 지금 이순간, 서울의 예술적인 오피스 빌딩 풍경을 감상하고 싶으신 분
인재경영을 바라보는 두 시선
삼성경제연구소 / 정권택 외 지음 / 2015.10.19
18,000원 ⟶ 16,200원(10% off)

삼성경제연구소소설,일반정권택 외 지음
인사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인 20가지 질문과 이에 대한 세계 석학들의 상반된 시선을 소개한다. 이른바 20문 40답이다. 대립되는 입장을 비교해 소개하는 것은 좀더 흥미로운 구성을 위한 선택이기도 하지만 인재경영에서 다양한 입장과 이론을 두루 살펴 업의 성격과 처한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선택하고 적절히 배합하는 것이 중요함을 전하기 위한 이 책의 의도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오래된 고전 이론부터 최신 이론까지 인재경영을 고민하는 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사항들이 망라되어 있으며, 경영학자뿐 아니라 심리학자, 철학자의 주장이 골고루 등장한다. 또 이러한 주장들이 실제 구현된 기업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서술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인사조직실 연구원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책을 내며 인사가 답해야 할 20가지 질문들 01 가장 오래된 논쟁의 시작, 직원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과학적 관리론과 인간관계론 _정권택 02 조직의 ‘설계’와 ‘관리’, 무엇이 더 중요할까? 관료제와 경영관리론 _정인성 03 기술적 효율성을 따질 것인가? 사회적 정당성을 따를 것인가? 상황 이론과 제도 이론 _김치풍 04 슈퍼맨과 어벤져스, 누가 더 강할까? 거래 비용 이론과 사회공동체론 _이정일 05 통제와 자율,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대리인 이론과 청지기 이론 _김재원 06 인사 관리에도 베스트 프랙티스가 존재하는가? 보편론적 관점과 상황론적 관점 _김재원 07 뽑을 것인가? 키울 것인가? 인력 운영(HRM)과 인재 양성(HRD) _임명기 08 성과, 개인의 역량인가? 관계의 힘인가? 인적 자본과 사회적 자본 _이지인 09 수평적 조직 구조는 모든 기업에 약이 될 수 있을까? 수평 조직과 수직 조직 _최현수 10 리더는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특성론과 행동론 _김명진 11 인재 유출, 꼭 나쁘기만 한 것일까? 인재 유출의 학습 효과 _류지성 12 개인의 몫은 어디까지인가? 보상과 분배를 결정하는 상반된 철학 _임명기 13 퇴직률은 진짜 낮을수록 좋은가? 인적 자원 관점과 비용 편익 관점에서 바라본 퇴직률의 양면성 _박준혁 14 고용안정은 ‘잘못된 친절’인가? 구조조정과 고용 안정의 딜레마 _주세영 15 신세대의 ‘다름’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광기의 허용과 비판적 수용 _고현철 교차하는 상반된 시선, 그리고 뜨거운 논쟁. 당신의 선택은?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는 말처럼 시대를 막론하고 기업에서 인재를 뽑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인사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인 20가지 질문과 이에 대한 세계 석학들의 상반된 시선을 소개한다. 이른바 20문 40답이다. 대립되는 입장을 비교해 소개하는 것은 좀더 흥미로운 구성을 위한 선택이기도 하지만 인재경영에서 다양한 입장과 이론을 두루 살펴 업의 성격과 처한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선택하고 적절히 배합하는 것이 중요함을 전하기 위한 이 책의 의도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오래된 고전 이론부터 최신 이론까지 인재경영을 고민하는 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사항들이 망라되어 있으며, 경영학자뿐 아니라 심리학자, 철학자의 주장이 골고루 등장한다. 또 이러한 주장들이 실제 구현된 기업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서술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인사조직실 연구원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현장과 이론이 만나다 그간 출간된 인사 관련 서적을 보면 당시에 유행하는 기법이나 제도에 초점을 맞추거나 화제가 되는 기업의 경영 방식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정리한 책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러한 책들은 시의성을 갖고 있지만 이론적인 기반이나 근거가 다소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반면에 이론에 충실한 학술서는 흥미로움이 덜하고 실제 현장과의 접점을 찾기 어려워 활용 가능성이 낮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 책의 출발점이 바로 여기에 있는데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현장과 이론이 끊임없이 소통한다는 점이다. 이론을 설명한 후에는 실제 기업 사례를 소개하여 이해를 돕는다. 일반 독자들에게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올리버 윌리엄슨(Oliver E. Williamson)의 거래 비용 이론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어벤져스와 슈퍼맨의 싸움에 빗댄 설명을 읽으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때로 고전 이론을 소개한 후에 등장하는 현대 기업 사례는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150여 년 전 태동된 프레더릭 테일러(Frederick W. Talyor)의 ‘과학적 관리론’에 대한 사례로 중국의 가전업체 하이얼과 마이크로소프트(MS)를 설명하는 식이다. 최적의 작업 동작을 직원에게 지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철저한 차등 보상을 실시하는 과학적 관리법은 포드를 비롯해 많은 기업에 이식되어 짧은 시간에 큰 성공을 거두는 토대가 되어왔지만 지나친 내부 경쟁을 유발하고 협업 분위기를 해치는 부작용도 불러왔다. 바로 엘튼 메이요(Elton Mayo)의 인간관계론이 힘을 얻게 되는 대목이다. 이처럼 각 이론의 특징과 효과, 부작용, 그에 따른 상반된 시선의 등장과 실제 기업 사례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재경영의 핵심을 알 수 있게 된다. 답은 대립되는 시선이 교차하는, 그 어딘가에 개인 보상과 집단 보상, 외적 보상과 내적 동기, 수평 조직과 수직 조직, 구조조정과 고용 안정 등은 기업이 늘 마주치지만 쉽게 결론을 내릴 수 없는 딜레마들이다. 이러한 딜레마는 인사·조직 분야의 핵심 질문들이자 가장 논쟁적인 이슈들이며 기업이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들이기도 하다. 지식 기반 사회에서 인간관계론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고 해서 과학적 관리론은 이제 그 효용을 다한 것일까? 수평 조직을 기반으로 한 구글, 페이스북 등 IT 기업들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해서 이제 수직 조직은 역사 속의 유물이 되는 것일까?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효율성이 강조되는 분야에서 과학적 관리론은 여전히 유용하며, 규모가 크고 학습이 중요한 거대 기업에서 수직 조직은 가장 큰 효력을 발휘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반되는 입장의 이론을 두루 살핀 후 기업이 처한 상황과 업의 특성에 맞춰 인사 전략을 선택하고 적절히 배합하여 구사할 것을 권한다. 결국 답은 상반되는 시선이 치열하게 교차하는 그 어딘가에 있으며, 이 책은 그 답을 찾
읽으면 살 빠지는 이상한 책
스노우폭스북스 / 지태주 글, 이주용 그림 / 2016.07.15
14,000원 ⟶ 12,600원(10% off)

스노우폭스북스소설,일반지태주 글, 이주용 그림
평생 아름다운 여우로 살게 해줄 82가지 자존감 프로젝트. 이 책에 실린 사연들은 모두 실제 사례다. 저자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찾는 데 7년의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만들어진 노하우를 '자존감 다이어트'라고 이름 지었다. 실제로 그녀의 프로그램을 따른 수백 명의 여성이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체중을 감량했다. 이후 해당 프로그램의 사업성을 인정한 여성인력개발원의 지원과 투자로 지태주(지방태워주식회사)가 탄생됐다. 지태주가 설립된 후 자존감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이용한 2,000여 명의 여성 중 약 800여 명은 10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뒤 지금까지도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 중이다. 이는 일반 다이어트에 비해 60배 이상 성공률에 해당되는 수치다. 살이 찌는 근본 원인에 대한 해결책 없이 지긋지긋한 다이어트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읽으면 살 빠지는 이상한 책>은 유행 따라 바뀌는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매 순간 아름다워지는 일상의 '선택'을 담았다. 책에 실린 82가지 사연은 독자 누구라도 자신의 행동을 투영해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시크릿 노트 |1| 여우에 대한 7가지 오해 평생 아름다운 여우로 살게 해줄 82가지 자존감 프로젝트! 페이스북 인물 1위, 팔로워 85만 명 이주용 작가 일러스트 수록! ● 1만 시간의 연구 결과! 일반 다이어트의 60배 효과! ● 3년 동안 2,000여 명의 여성이 참여! ● 그중 800여 명이 10kg 이상 감량에 성공! 요요 없이 체중 유지 중! ● 여성능력개발원이 투자, 지원한 자존감 다이어트 프로그램! 한순간 유행하는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숨 쉬는 매 순간 아름다워지는 자존감 다이어트를 찾아서! 이 책에 실린 사연들은 모두 실제 사례다. 저자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찾는 데 7년의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만들어진 노하우를 ‘자존감 다이어트’라고 이름 지었다. 실제로 그녀의 프로그램을 따른 수백 명의 여성이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체중을 감량했다. 이후 해당 프로그램의 사업성을 인정한 여성인력개발원의 지원과 투자로 지태주(지방태워주식회사)가 탄생됐다. 지태주가 설립된 후 자존감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이용한 2,000여 명의 여성 중 약 800여 명은 10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뒤 지금까지도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 중이다. 이는 일반 다이어트에 비해 60배 이상 성공률에 해당되는 수치다. 살이 찌는 근본 원인에 대한 해결책 없이 지긋지긋한 다이어트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읽으면 살 빠지는 이상한 책』은 유행 따라 바뀌는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매 순간 아름다워지는 일상의 ‘선택’을 담았다. 책에 실린 82가지 사연은 독자 누구라도 자신의 행동을 투영해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이어트 어디까지 해봤니? 단백질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원 푸드 다이어트부터 다이어트 식품, 식욕억제제, 핫요가, 필라테스, 심지어 지방분해 주사까지 살을 빼는 방법은 수천 가지에 이른다는 통계가 있다. 하지만 왜 살이 빠지지 않을까? 오히려 유행 따라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 것뿐인데 실패가 잦을수록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고 만다. ‘어차피 이번에도 다이어트에 실패할 것 같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머릿속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지방을 태우기 위한 0순위는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체중감량의 열쇠는 자존감이라는 것이다. 그녀는 다이어트를 단기적인 체중감량이 아닌 자기관리로 보고, 1만 시간 동안 자기관리 잘하는 여성을 관찰하고 연구해 ‘자존감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무분별한 다이어트로 요요현상을 반복하는 여성들의 자존감을 회복시켜 자연스럽게 체중감량이 일어나도록 돕기 위해서였다. 실제로 3년 동안 2,000여 명의 여성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그중 800여 명이 요요 없이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일반 다이어트에 비해 60배 이상 높은 성과다. 그 성과를 인정한 여성능력개발원은 투자와 지원을 하기도 했다. “저는 마일리(‘마법 같은 일상 리터치’의 준말. 지태주의 다이어트 프로그램)로 살을 뺀 게 아니라 자기관리하는 법을 배워 습관 자체를 바꿨기 때문에 정말로 ‘내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가 될 것 같아요. 요요 따위, 이제 두렵지 않아요. 요요 때문에 힘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나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돼?’ 하면서 우울해지지 말아요. 다이어트하지 말고 여우답게 자기관리해봐요!” — L여우님 자기관리 잘하는 날씬 여우의 도도한 습관 여우가 되고 싶다면 먼저 여우와 친구가 돼라! 여우는 식이조절력과 행동조절력이 뛰어난, 자기관리 잘하는 날씬한 여성을 말한다. 지구상의 70억 인구 중 다이어트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단 1%의 여성이다. 그들은 날씬한 외모뿐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는다. 1년 365일 다이어트해도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는 여자는 여우가 될 수 없을까? 아니다. 맛난 음식의 유혹을 피할 수 없어서 혹은 일이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시도 때도 없이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의지박약이나, 중간에 한 번 실패하면 아예 다이어트를 포기해서 한 번도 끝까지 가보지 못한 완벽주의자도 여우가 될 수 있다. 비만인 친구가 있을 때 비만이 될 확률은 57%이고, 그 친구와 매우 친할 때는 171%까지 그 확률이 올라간다. 그렇다면 날씬한 여우와 친할 경우 자신도 여우가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무려 20,000%이다. 주변에 여우가 많다면 여우가 될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 『읽으면 살 빠지는 이상한 책』에는 날씬하고 이쁜 여우들의 사례가 가득하다. 이 책 속의 여우들과 친구가 되어 그들의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따라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여우가 되어 있을 것이다. 단순히 날씬한 여자가 아니라 모든 면에서 자기관리 잘하는 도도한 여우 말이다. “마일리 프로그램을 통해 총 14kg을 감량하고 현재까지 요요현상 없이 감량한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어요. 살 빼려고 억지로 다이어트하지 않아도 나도 모르게 살이 빠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있답니다. 의지박약에 실행의지 제로, 엄청 게을렀던 저는 여우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저도 평생 날씬하고 건강한 여우로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생겨요.” - K여우님 억지로 살 빼려 하지 않아도 나도 모르게 날씬해지는 놀라운 경험 여우다운 가치관이나 신념, 마인드 등을 길들이면 자연스럽게 체중감량도 뒤따라오기 때문에 따로 다이어트할 필요가 없다. 살이 찔 수밖에 없었던 기존의 생각들을 지우고, 여우가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머릿속에 타투처럼 새기면 누구나 몸도 마음도 날씬한 여우와 같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습관 자체를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요요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자존감이 높아져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자신만의 확고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사연들은 모두 실제 사례다. 여우의 날씬한 습관을 길들인 많은 여성들이 체중감량에 성공하고 요요 없이 아름다운 여우로 살고 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미션들은 어렵지 않다. 다이어트하고, 폭식하고, 후회하고, 다시 다이어트하고…. 다이어트와 요요현상을 무한 반복하는 생활 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은 누구라도, 맛있게 먹고 즐기는 날씬 여우의 비밀 노트인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 “고무줄 몸무게로 친구들 사이에서 유명한 제가 이렇게 달라진 걸 보고 다들 비결을 물어요. 정말 신기한 거죠. 마일리 프로그램을 하는 여우들은 다이어트라는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살아요. 항상 날씬하고 어떻게 하면 자신이 정말 예쁘게 보일지 아는, 그야말로 진짜 여우들이죠. 이제는 더 이상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우로 살아가는 거니까요.” - S여우님 약이나 식품 대신 이야기로 지방을 태우는 자존심 다이어트의 비법 총망라 이 책은 다이어트 비법을 논하기 전, 여우에 대해 가지기 쉬운 오해들을 풀고 여우가 피해야 할 음식인 ‘로미오’와 가까이해야 할 음식인 ‘유소씨’를 설명한다. 본격적으로 여우에 대해 설명하는 1장부터 5장까지는 여우의 식습관, 운동 습관, 감성 습관 등을 사례와 함께 재미있게 풀어 실제로 여우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각 장의 첫 번째 꼭지로 개념편이 들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또한 이 책에는 팔로워 85만 명의 페이스북 스타 이주용 작가가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하며 그린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무심한 듯 그린 그림처럼 보이지만 강력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흡입력이 있어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객지 한씨연대기 삼포 가는 길 섬섬옥수 몰개월의 새
창비 / 황석영 지음 / 2005.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황석영 지음
오늘도 비움
북폴리오 / 신미경 지음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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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폴리오소설,일반신미경 지음
정리법에 대한 스킬이나 살림살이의 지혜나 기쁨에 초점이 맞춰진 책은 아니다. 어째서 하루하루 비우는 일을 실천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단순히 깔끔하고 공간이 넓어진 집을 보는 것, 지혜로운 살림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외에 근본적으로 어떤 가치가 있는지 무엇이 기준점이 되는지를 알아야 지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으니까. 우선 여성의 생활에 빠질 수 없는 의생활, 화장.헤어스타일 등에 대한 미용, 다이어트와 건강을 포함한 식생활이나 집을 가꾸는 구체적인 문제를 하나하나 다루지만 깔끔하게 정리하는 기술을 전하는 것이라기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곁에 남기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그것이 쇼퍼홀릭이자 워커홀릭으로 20대를 보낸 저자가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잃고 난 뒤 내린 결론이었다. 구름이 걷히고 실체가 보이듯 본질에서 벗어난 것을 하나씩 비워냄으로써 가장 소중한 것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것으로만 둘러싸여 사는 것이 나답게 사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누군가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역시 비워내는 일에서 중요한 부분) 즉, 행복에 가까워지는 일임을 발견했던 것이다.프롤로그 비움의 시간 6 절제된 차림 11 데일리 백 | 만능 에코백 | 원목 옷걸이 50개 | 실크 스카프 한 장 | 하이힐에서 내려오기 | 진주 귀걸이 | ‘노 브라’로 살기 심플 미용법 45 비누 한 개 | 화장품 대신 피부과 | 심플 메이크업 | 네일 아트와 작별하기 | 시그니처 헤어스타일 | 제모는 귀찮다 | 다이어트 그만두기 |건강 염려증 극복 | 1 인 가구의 사소한 건강법 작은 식생활 85 냉장고의 용도 | 보리차 1 리터 | 삼시 세끼 | 과일과 채소의 나날 |홍차의 시간 | 소식 대신 느리게 먹기 | 컴포트 푸드 a.k.a. 망고 집에서, 슬로 라이프 119 작은 집 | 여백이 많은 공간에서 산다는 것 | 여자의 마지막 사치, 그릇 |실내화 대신 양말 | 러그 없이 살기 | 인테리어의 완성은 향기 | 마법의 가루, 베이킹소다 | 꽃으로 채운 공간 | 기념 수건 받지 않기 | 여분에 관하여 | 텅빈 서랍 | 청소와 친해지는 방법 생활철학을 소유하다 173 킨쯔키 예술처럼 | 슬로 쇼핑 | 소유하지 않고 소유하는 책 | 스마트폰이 없는 생활? | 취미 생활의 그린라이트 | 자연스럽게 돈 모으기 |대중교통 생활자 | 무료하게 보내는 휴가 | 지구를 지키는 미니멀리스트| 추억의 유효기간 | 불완전한 것이 아름답다 | 혼자일 때, 둘일 때, 여럿일 때 | 오늘은 죽기 좋은 날 에필로그 느긋하게 계절 나기 228일과 관계, 정보와 소비재 등 모든 것이 과잉된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의 삶에 있어 이제는 하나의 대안이 되고 있는 ‘미니멀 라이프’. 우리나라에도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관심과 열풍이 뜨겁고 그에 따른 안내서가 될 만한 책도 쏟아지고 있다. 미니멀 라이프는 우선 물건을 정리하고 비우는 데서 출발한다. 그리고 물건에서 관계나 생각과 같은 정신적인 비움까지 포함한다. 하지만 버리고 비워 스님처럼 ‘무소유’로 사는 것이 목표는 아니다. 우선순위를 통해 비워냄으로써 오히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데 있다. 가장 좋아하는 옷과 신발, 가장 좋아하는 일과 취미, 관계를 발견하고 그것을 소중히 하는 데서 행복을 찾는 삶. 말하자면 물질에 대한 집착과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를 제대로 알아가고, 삶의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 된다. 자연히 내 취향이 살아 있는 시그니처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다. 《오늘도 비움》은 이러한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일상 전반, 의식주, 사고와 자세의 요소요소에서 불필요한 것을 걷어내고 찾은 본질에 집중해서 얻는 행복을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무조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 목표를 두고 무엇을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해 하루하루 조금씩 생각하고 실천해보는 ‘슬로(slow) 데일리(daily) 미니멀 라이프’를 제안한다. 한때 쇼퍼홀릭이자 워커홀릭으로 과부하 걸린 현대인의 전형이었던 저자가 정신적, 육체적 위기를 미니멀 라이프라는 대안을 통해 극복해나가며 쓴 기록이라는 점에서 진정성을 더한다. 물건은 비우고 취향은 채운다, 나만의 시그니처 라이프! 지속가능한 싱글 라이프의 길을 미니멀 라이프에서 찾다 몇 년 전, 전 세계를 강타한 ‘웰빙 열풍’이 갖가지 오염에 노출되어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대인들에게 건강에 대한 각성을 불러 일으켰다면, ‘미니멀 라이프’ 열풍은 정신 건강, 무엇보다 행복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뭐부터 해야 할지 쉽게 감이 잡히지 않고 무조건 버리는 것에만 골몰하다 버리는 것 그 자체에 매몰되어 스트레스를 떠안는 일도 많다. 《오늘도 비움》은 정리법에 대한 스킬이나 살림살이의 지혜나 기쁨에 초점이 맞춰진 책은 아니다. 어째서 하루하루 비우는 일을 실천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단순히 깔끔하고 공간이 넓어진 집을 보는 것, 지혜로운 살림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외에 근본적으로 어떤 가치가 있는지 무엇이 기준점이 되는지를 알아야 지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으니까. 이 책은 우선 여성의 생활에 빠질 수 없는 의생활, 화장 ? 헤어스타일 등에 대한 미용, 다이어트와 건강을 포함한 식생활이나 집을 가꾸는 구체적인 문제를 하나하나 다루지만 깔끔하게 정리하는 기술을 전하는 것이라기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곁에 남기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그것이 쇼퍼홀릭이자 워커홀릭으로 20대를 보낸 저자가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잃고 난 뒤 내린 결론이었다. 안개가 걷히고 실체가 보이듯 본질에서 벗어난 것을 하나씩 비워냄으로써 가장 소중한 것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것으로만 둘러싸여 사는 것이 나답게 사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누군가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역시 비워내는 일에서 중요한 부분) 즉, 행복에 가까워지는 일임을 발견했던 것이다. 비워낸다는 것은 ‘무소유’를 강조하는, 미니멀리즘의 근원지일지도 모르는 불교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다. 하지만 속세에 살고 수도자가 되려는 게 아닌 이상 꾸미고 멋내는 일에 무관심할 수는 없고, 그것 또한 분명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므로 나쁘다고 할 수 없다. 이 책은 물건을 비워낼수록 취향을 채운다는 ‘멋스러움’의 역설을 강조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것들만 남기기 때문에 내 취향이 살아 있는 삶을 살 수 있고 거기서 우아함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유행하는 무늬의 합성섬유 스카프 10장을 버리고 수십 년을 사용해도 촌스럽지 않은 에르메스 실크 스카프 한 장을 남겨 내내 기분 좋게 활용한다는 논리며, 고가 브랜드의 신상품보다 언니에게 물려받은 질 좋은 귀걸이를 선호하고, 핫한 여행지에서 쇼핑하고 사진 찍기 바쁜 여행보다 내 취향에 맞는 여행지에서 한껏 여유로움을 느끼는 편을 택하는 자세다. 이것은 내가 진짜 행복하고 피로감 없이 살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물건의 개수보다는 의미를 소유하는 것을 중시하는 미니멀 라이프의 철학에서 온다. 시중에 나온 책 대다수가 아이가 있는 가정주부의 입장에서 쓰인 반면, 이 책은 싱글인 저자가 지속가능하고 행복한 싱글 라이프의 길을 미니멀 라이프에서 찾고 있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살림이나 가족이 아닌 ‘나’를 중심으로 재편되어 있기에 미혼이든 기혼이든 비혼이든 여성이라면 누구나 금세 고개를 끄덕일 만하다. 게다가 누구보다 쇼핑을 즐기고 물건의 개수에 집착했던 저자이기에 보다 가까운 정서로 저자의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SNS 부자들
더블북 / 서재영, 박미현 (지은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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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북소설,일반서재영, 박미현 (지은이)
누구나 무엇이든 유명해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단연코 SNS 덕분이다. 모바일을 통한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SNS 활동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러한 SNS가 일상생활을 넘어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창업하고 마케팅홍보로 ‘신흥 부자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지만 쉽게 접할 수 없다. 국내 최고의 ‘연봉킹’ PB로 등극한 NH투자증권의 서재영 상무는 ‘한국의 피터 런치(월가의 전설적인 펀드매니저)’라 불리며 1,000개가 넘는 전국의 기업을 탐방하면서 특히, 플랫폼과 SNS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혁신적인 기업가들을 주목해 왔다. 이들이 어떻게 도전하고 실패하고 성공했는지를 심층적으로 취재해《한국의 SNS 부자들》을 펴냈다. 저자가 만난 기업가들은 압도적인 비주얼과 콘텐츠를 비즈니스 무기로 삼아 “좋아 보이는 것이 부(富)를 결정한다.”는 성공 법칙을 이구동성으로 제시했다. 이들의 상당수는 주변에서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나이, 학벌, 창업자금에 얽매이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사회적 문제와 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 동기가 성공의 동력이 되었으며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한국 SNS 부자들》은 언론이나 SNS에서 소개되지 않은 내용들이 많아 20~30대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도전’을 돕고 40~50대 청장년 세대들과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넘쳐난다. 이들의 성공 스토리는 크라우드펀딩 기업인 <와디즈』에서 출간 前 리워드 펀딩 개시 열흘 만에 목표대비 2491%를 달성이라는 화제를 낳기도 했다.추천사 I prologue 좋아 보이는 것이 부(富)를 결정한다 1장 취향을 넘어 가치를 파는 콘텐츠 개척자들 01. SNS로 기업과 투자자를 잇는 크라우드펀딩 방식의 새로운 금융·유통 플랫폼 스타트업의 요람, 와디즈 02. 문화 콘텐츠를 시작으로 모든 것의 개인화를 꿈꾸다 개인 취향 분석 영화·TV·도서 추천 서비스, 왓챠 03. 전 국민이 책을 읽는 그날까지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라 국내 최대 월정액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04. 경제력이 교육을 지배하지 않는 시대를 만들다 1:1 온디맨드 모바일 영어회화 러닝 플랫폼, 튜터링 05. 밀레니얼 세대 CEO가 만드는 콘텐츠 기반 글로벌 여행 플랫폼 여행 콘텐츠 플랫폼 & 국내 중소형 숙박 종합솔루션 기업, 지냄 2장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스타일을 셰어하라 06. 셀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빠르게 성장 중인 패션·뷰티 플랫폼 국내 최초 셀럽마켓 모음앱, 에이블리 07. 키는 작아도 스타일 좋은 옷을 입고 싶은 욕구는 작지 않다 키작녀를 위한 감성 코디, 소녀레시피 08. 혁명적인 ‘홑겹브라’로 란제리 룩의 판도를 뒤엎다 국내 1호 란제리 셀렉트 숍, 컴온빈센트 09. 제품력 돋보이는 참신한 광고 영상으로 여성들의 공감대를 얻다 여성 위생 용품 브랜드, 청담소녀 3장 레드오션 큐레이팅으로 블루오션을 창출하다 10. 고객이 ‘무조건’ 안심하고 인테리어 할 수 있는 서비스에 올인하다 인테리어 비교 견적 중개 플랫폼, 집닥 11. 보험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 찬 소비자의 경험을 바꾸다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디레몬 12. 병원 이벤트로 비즈니스 모델 찾아 재창업에 성공하다 국내 최대 모바일 의료 플랫폼, 굿닥 13. 신개념 미술품 거래 시스템 개발로 폐쇄적인 미술계에 돌풍을 일으키다 미술품 분할 소유권 거래 플랫폼, 프로라타 아트 14. 공대 출신 CEO, 창업 자금 500만원으로 전 국민의 꽃 일상화를 실현하다 국내 최초 꽃 구독 서비스, 꾸까 4장 압도적인 비주얼로 ‘보는 맛’을 사로잡다 15. SNS에 올린 1분짜리 짤막한 레시피 영상으로 푸드 PB커머스를 장악하다 전 세계 2,600만이 즐기는 No. 1 푸드 컴퍼니, 쿠캣 16. 트렌드에 맞춘 발 빠른 전략과 독서 경영으로 600억 기업을 만들다 건강바이오 전문 기업, 휴럼 17. 광고비 0원, 유명세보다는 제품력으로 닭가슴살 시장을 석권하다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 18. 카이스트 공학 석사 출신, 피자계의 맥도날드를 향해 힘차게 비상하다 국내 최초 1인 화덕피자 프랜차이즈, 고피자 19. 배포 큰 농사꾼 아들이 농민과의 상생을 위해 만든 푸드 플랫폼 스페셜티 푸드 컴퍼니, 식탁이 있는 삶 5장 세상에 없던 프리미엄 체험으로 지갑을 열다 20. 업계 최초 6분짜리 유튜브 사업 설명회 영상으로 투자 유치에 성공하다 성장률 1위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 21. 저가 커피 시장의 메가급 돌풍, 3년 만에 전국 670개 매장 달성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메가커피 22. ‘여기어때’를 성공시킨 경험으로 낚시계의 네이버를 꿈꾸다 국가대표 낚시 예약 앱, 물반고기반 23. 세심한 감성소통 전략으로 집사의 마음을 사로잡다 고양이 용품 전문 쇼핑몰, 마마캣 24. 집 안의 유튜버들을 세상 밖으로 불러내다 세계 최초 웨어러블 360도 카메라, 링크플로우 epilogue 서산 여고생, SNS 기반 의류 쇼핑몰 창업 1년 만에 월 10억 매출 돌파! 추천사 II국내 최고의 ‘연봉킹’ PB NH투자증권 서재영 상무가 만난 플랫폼과 SNS 비즈니스 판을 바꾸는 ‘한국의 SNS 부자들’ 출간 前 크라우드펀딩 개시 열흘 만에 2491% 달성한 화제의 책! 누구나 무엇이든 유명해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단연코 SNS 덕분이다. 모바일을 통한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SNS 활동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러한 SNS가 일상생활을 넘어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창업하고 마케팅홍보로 ‘신흥 부자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지만 쉽게 접할 수 없다. 국내 최고의 ‘연봉킹’ PB로 등극한 NH투자증권의 서재영 상무는 ‘한국의 피터 런치(월가의 전설적인 펀드매니저)’라 불리며 1,000개가 넘는 전국의 기업을 탐방하면서 특히, 플랫폼과 SNS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혁신적인 기업가들을 주목해 왔다. 이들이 어떻게 도전하고 실패하고 성공했는지를 심층적으로 취재해《한국의 SNS 부자들》을 펴냈다. 저자가 만난 기업가들은 압도적인 비주얼과 콘텐츠를 비즈니스 무기로 삼아 “좋아 보이는 것이 부(富)를 결정한다.”는 성공 법칙을 이구동성으로 제시했다. 이들의 상당수는 주변에서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나이, 학벌, 창업자금에 얽매이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사회적 문제와 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 동기가 성공의 동력이 되었으며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한국 SNS 부자들》은 언론이나 SNS에서 소개되지 않은 내용들이 많아 20~30대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도전’을 돕고 40~50대 청장년 세대들과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넘쳐난다. 이들의 성공 스토리는 크라우드펀딩 기업인 <와디즈』에서 출간 前 리워드 펀딩 개시 열흘 만에 목표대비 2491%를 달성이라는 화제를 낳기도 했다. SNS를 통해 압도적인 비주얼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우다! 일상의 불편함에서 아이디어를 찾다! 유행이 아닌 시대를 변화시키는 일을 하다! SNS가 일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글 대신 사진과 영상으로 임팩트 있게 다가가는 비주얼의 역할이 성공의 큰 축이 되었다. 패션뷰티 셀렙마켓 에이블리에서 ‘크림치즈마켓’을 운영 중인 남윤아 대표(20세)는 충남 서산에서 중학교 시절부터 쇼핑몰에 관심을 가지다가 고등학생 시절 블로그마켓을 시작하였으며 반응이 좋아지자 2018년에 에이블리 파트너스로 입점해 1년 3개월 만에 월매출 10억을 돌파했다. 그가 주로 이용하는 SNS 채널은 인스타그램이며 하루 평균 3~4시간 머물면서 상품 판매는 물론 고객과의 소통에 할애하고 있다. 란제리&이벤트 웨어 편집숍 컴온빈센트 김석영 대표(39세)는 뛰어난 제품력은 기본이고, 초반부터 이를 잘 어필할 수 있는 수준급의 비주얼로 많은 여성들의 주목을 받으며 속옷계의 ‘스타일난다’로 불릴 만큼 빠르게 성장을 거듭했다. 푸드 컴퍼니 쿠캣의 이문주 대표(33세)는 누구보다 빨리, 새롭게 만든 푸드 콘텐츠 영상으로 모바일 영상 시장에 승부수를 띄우는 전략으로 성공했다. 키 작은 여성들을 위해 특화된 쇼핑몰 ‘소녀레시피’와 대나무 소재를 활용한 여성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청담소녀’ 역시 SNS에서 입소문을 탈 만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집중도 높은 비주얼과 생생한 후기 중심의 영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성공한 기업들이다. 이들을 성공으로 이끈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템은 바로 일상생활에서 나왔다. 세계 최초 웨어러블 360도 카메라를 개발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링크플로우 김용국 대표(46세)의 출발점은 하와이로 떠난 신혼여행의 추억과 멋진 풍경을 살아 숨 쉬듯 생생하게 담고 싶다는 욕구에서 비롯됐다. 개인 취향 분석 영화 추천 서비스 왓챠의 박태훈 대표(35세) 역시 모든 이에게 똑같이 제공되는 포털사이트의 서비스, 셀 수 없이 많은 혜택 중 나에게 맞는 걸 일일이 찾아야 하는 신용카드 발급과 보험 등의 불편함에서 ‘개인화’, ‘자동추천’이라는 키워드를 찾아내고 이를 영화 콘텐츠에 접목하여 사업의 성공을 이끌었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시장을 선도하는 와디즈의 신혜성 대표(40세)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개선해야 한다고 여기는 당위적 관점에서 사업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위기가 닥쳐도 반드시 이 일을 해야만 하는 당위적 이유가 있기에 뚝심 있게 밀고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역시 그런 행보 덕분에 와디즈를 창업했고 지금의 위치까지 꿋꿋하게 달려올 수 있었다. 밀리의 서재 서영택 대표(54세)는 눈이 아닌 오감으로 즐기는 2차 독서 콘텐츠를 개발해 꺼져가는 출판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디레몬의 엄기준 대표(41세)는 심한 정보 비대칭으로 소비자의 불신이 큰 보험업계에 혁신을 일으키겠다며 자신 있게 출사표를 던졌다. 꾸까 역시 단순한 꽃 브랜드 사업이 아니라, 국내에 일상적인 꽃 문화를 정착시켜 침체된 화훼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큰 포부를 지니고 시작했다. 세상에 없던 ‘최초’의 길을 개척하다! 실패에 굴복하지 않고 발 빠르게 ‘방향을 전환’하다! 레드오션에서도 그들만의 기회를 찾다! ‘한국의 SNS 부자들’은 남이 생각하지 못하거나 안 될 거라고 내다본 시장에 뛰어들어 업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큰 주목을 받았다. 국내 최초 월정액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서영택 대표는 세계 최초 책이 보이는 오디오북인 ‘밀리 리딩북’과 책이 보이는 방송 ‘밀리 LIVE’를 개발해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으며, 에이블리 강석훈 대표(36세)는 여성의류 플랫폼에서 더 나아가 국내 최초 셀럽마켓을 한자리에 모은 앱으로 E-커머스 패션 분야의 일인자로 우뚝 섰다. 이 외에도 프로라타 아트의 박종진 대표(36세)는 다수가 함께 누리는 명작 공동분할거래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고피자의 임재원 대표(29세)는 기존 8단계였던 복잡한 피자 공정을 4단계로 줄인 화덕을 개발해 1인 화덕 피자 시대를 열었다. 성공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혁신적인 기업가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이를 방향 전환의 기회로 삼았다. 여행 콘텐츠 플랫폼 & 국내 중소형 숙박 종합솔루션 지냄의 이준호 대표(29세)는 셰어하우스로 첫 사업을 시작했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잇따르자 국내 게스트하우스 예약 플랫폼으로 사업을 변경해 그야말로 대박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국내 최대 모바일 의료 플랫폼 굿닥 역시 첫 시작은 의사와 환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이었지만 실패로 돌아가자, 매일 혼자서 병원마다 영업을 다니며 병원 이벤트 모음 플랫폼으로 사업을 우뚝 일으켜 세웠다. 건강바이오 전문 기업 (주)휴럼의 김진석 대표(52세) 또한 홈쇼핑으로 떠오른 기업이지만 E-커머스 사업으로 새롭게 방향을 전환하며 빠른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미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도 그들의 성공에는 큰 걸림돌이 아니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커피전문점이 생길 만큼 이미 포화상태인 저가 커피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든 메가커피의 하형운 대표(52세)는 입이 딱 벌어지는 대용량에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 투샷을 넣는 고급 브랜드 전략으로 메가급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고양이용품 전문쇼핑몰 마마캣의 박세준 대표(31세)는 집사와의 세심한 감성소통이라는 차별화 전략을 펼쳤다. 뜨거운 교육열을 반영한 영어교육 서비스도 마찬가지다. 튜터링은 김미희 대표(37세)가 삼성전자를 박차고 나와 진입장벽이 엄청 힘든 영어교육 시장에 뛰어든 케이스이다. 학생이 앱을 실행하면 전 세계에서 24시간 대기 중인 전문 튜터와 실시간으로 1:1 회화 수업을 하는 온디맨드 모바일러닝 플랫폼으로 영어 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었다. 돈이 없을 때야말로 창업할 절호의 찬스! 돈 되는 사업이 아닌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한다!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을 론칭한 ㈜아이엔지스토리의 강남구 대표(30세)는 고졸 출신 티몬 1위 영업사원을 그만두고 자본금 240만원으로 창업했다. 작심이 3년 만에 300개 가맹점을 돌파할 수 있었던 비결은 SNS 시대의 흐름에 맞게 업계 최초로 사업 설명회를 6분짜리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해 150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소녀레시피는 초기 자본금 60만원으로 시작했고, 집닥 박성민 대표(45세)는 10억원대 부도로 인생 밑바닥에서 막노동으로 다시 일어났으며 그런 노력을 알아주는 지인에게서 1,000만원을 투자받아 사업을 시작했다. 왓챠 박태훈 대표는 가장 돈이 없는 시기인 20대가 창업을 시작하기에는 가장 좋은 시기라고 강조한다. 창업에 실패해도 다시 회사에 돌아갈 수 있는 나이이고, 최대한 젊을 때 시작해야 실패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공대 출신의 박춘화 대표(38세)가 만든 국내 최초 꽃 구독 서비스도 창업 자금 500만원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어엿한 기업을 꿈꾸며 국내 대표 플라워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들에게 창업비용이 얼마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내 사업을 시작하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의 불씨가 되었다. ‘한국의 SNS 부자들’은 성공을 위해 단지 돈만을 쫓지 않았다. 그들은 돈을 보고 달렸다면 성공의 길은 더 멀고 험했을 거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그들은 누구보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그랬더니 성공과 부가 자연스럽게 따라왔다는 것이다. 소녀레시피의 변찬미 대표(29세)는 사업 초반에 워낙 자금이 부족해 이리저리 돈을 수급하러 다니느라 어려웠지만, 그것조차 힘든 줄 모르고 자신의 안목으로 고른 옷을 판다는 과정 자체가 즐겁고 재미있어 끝까지 버틴 케이스다.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의 김주형 대표(43세)와 허경환 대표 또한 닭가슴살 마니아로 불릴 정도로 즐겨 먹었던 닭가슴살 사업에 뛰어들어 그들만의 전문성과 차별화로 시장을 석권했으며, 초당옥수수를 국내 처음으로 알린 젊은 사업가이자 ‘식탁이 있는 삶’의 김재훈 대표(36세)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을 따라 농사일을 하면서 갖춘 이해도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농민과 상생하는 푸드 플랫폼 창업에 도전했다. 출간 前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열흘 최단 기간에 2491% 달성 비즈니스 오피니언 리더들이 먼저 읽고 강력 추천하는 경제경영서!!! 《한국의 SNS 부자들》은 회원수 150만 명, 월 600만 명이 방문하는 크라우드펀딩 기업인 <와디즈』에서 리워드(상품판매) 펀딩을 시도했다. 정식 출간을 앞두고 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스토리만을 가지고 최단 기간 준비와 열흘 동안(9월5일~9월 15일) 진행된 펀딩은 목표금액을 상회해 2491%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타트업 브랜드들의 성공 데뷔무대로 유명한 와디즈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셈이다. 비즈니스 판을 무섭게 바꾸고 있는 ‘한국의 SNS 부자들’ 성공 스토리에 대한 와디즈 서포터(고객)들의 큰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50여 명의 비즈니스 리더들에게《한국의 SNS 부자들》정식 출간에 앞서 원고 초고를 전달했으며 국내 최고의 생활문화기업이자 미디어콘텐츠를 주도하는 CJ그룹의 손경식 회장은 “4차산업이라는 큰 물결의 핵심인 모바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가 삶에 필수적인 툴 역할을 하는 시대가 되었다며 SNS 를 통해 성공스토리를 써나가는 창업가들의 사례를 소개하는 이 책은 전 국민 누구에게나 좋은 영감을 줄 것이다.”며 책을 강력 추천했다. 특히나 밀레니얼 세대인 90년대생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세대 담론을 주도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한《90년생이 온다》의 임홍택 작가는 “모두가 한 손에 스마트폰을 쥐고 살아가는 시대에 성공을 개척한 젊은 기업가들과 그들의 성공 스토리를 직접 발품을 팔서 인터뷰한 저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베스트셀러《돈의 역사》의 홍춘욱 작가는 물론 스타트업계 투자로 활약하는 디에스자산의 장덕수 회장, 롯데엑셀러레이터 김영덕 상무, 캡스톤파트너스 송은강 대표, 경영학계의 서울대 경영학과 박원우 교수, 한국외대 권석균 경영대학원장, 대기업의 KT 박대수 전무, 롯데비피 김영준 대표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비즈니스 리더들의 격찬이 쇄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