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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스핑크스 / 이노우에 마기 (지은이), 이연승 (옮긴이)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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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
소설,일반
이노우에 마기 (지은이), 이연승 (옮긴이)
2015년 일본 메피스토상 수상작 <사랑과 금기의 술어논리>로 데뷔한 이노우에 마기의 두 번째 작품. 이 작품으로 '제16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 '2016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베스트 10' 등 그해 주요 미스터리 랭킹 대부분에 후보로 올랐고, 또 다른 장편 <탐정이 너무 빨라>는 TV 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일본에서 주목받는 작가의 본격 미스터리. 오래전 인적이 드문 산속에 근거지를 둔 신흥 종교 집단에서 신자들의 목이 잘린 집단 자살 사건이 일어났다. 그로부터 10여 년 후,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인 소녀는 사건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파란 머리의 탐정 우에오로 조와 중국 흑사회 출신의 파트너 푸린을 찾는다. 소녀의 머릿속에 깃든 불가사의한 기억. 그것은 어느 소년이 머리가 잘린 상태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소녀를 두 팔로 들쳐 안고 걸어갔다는 기억이었다. 기적의 정체를 푸는 탐정 우에오로 조는, '모든 가능성을 부정해 아무것도 남지 않으면 그것이 기적이다'라는 세계관으로 무장한 인물. 따라서 그는 인간이 떠올릴 수 있는 모든 가능성과 트릭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해 그 현상이 '기적'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전대미문의 탐정이다. 그리고 이 작품의 제목이 된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는 그가 기적을 증명하기 위한 반증을 시작할 때 항상 입에 담는 대사이다. 소녀가 들고 온 수수께끼의 '모든' 트릭의 가능성을 검토한 탐정은 선언한다. 사건의 수수께끼는 전부 풀렸고, "이건, 기적이야"라고! 그와 동시에 의문의 인물들이 하나둘씩 등장하며 이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펼쳐진다.제1장 길흉을 헤아릴 수 없다 제2장 산 넘어 산 제3장 우물 안 개구리 제4장 검은 과부 거미 제5장 귀신 탈 제6장 우습기 짝이 없다 옮긴이의 말신흥 종교 집단의 집단 자살과 머리 없는 시신의 수수께끼! 이 세상에 ‘기적’이 존재함을 증명하려는 탐정과 탐정에 맞서는 반기적론자들과의 목숨을 건 한판 대결! 제16회 일본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작이자 일본 독서미터 ‘읽고 싶은 책’ 랭킹 2위에 오른 작품. 오래전 인적이 드문 산속에 근거지를 둔 신흥 종교 집단에서 신자들의 목이 잘린 집단 자살 사건이 일어났다. 그로부터 10여 년 후,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인 소녀는 사건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파란 머리의 탐정 우에오로 조와 중국 흑사회 출신의 파트너 푸린을 찾는다. 소녀의 머릿속에 깃든 불가사의한 기억. 그것은 어느 소년이 머리가 잘린 상태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소녀를 두 팔로 들쳐 안고 걸어갔다는 기억이다. 흡사 머리 없는 성인(聖人)의 전설을 방불케 하는 그 기적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기적의 정체를 푸는 탐정 우에오로 조는, ‘모든 가능성을 부정해 아무것도 남지 않으면 그것이 기적이다’라는 세계관으로 무장한 인물. 따라서 그는 인간이 떠올릴 수 있는 모든 가능성과 트릭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해 그 현상이 ‘기적’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전대미문의 탐정이다. 그리고 이 작품의 제목이 된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는 그가 기적을 증명하기 위한 반증을 시작할 때 항상 입에 담는 대사이다. 이 세상에 기적이 존재함을 증명하기 위해 탐정은 모든 트릭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한다! 논리의 재미, 그리고 기적을 믿는 탐정의 존재라는 독특한 설정에 극찬이 쏟아진 일본 미스터리계 최대 화제작!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습니다. 이건, 기적입니다! 2015년 일본 메피스토상 수상작 《사랑과 금기의 술어논리》로 데뷔한 이노우에 마기의 두 번째 작품. 본 작품으로 ‘제16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 ‘2016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베스트 10’ 등 그해 주요 미스터리 랭킹 대부분에 후보로 올랐고, 또 다른 장편 《탐정이 너무 빨라》는 TV 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일본에서 주목받는 작가의 본격 미스터리. 오래전 인적이 드문 산속에 근거지를 둔 신흥 종교 집단에서 신자들의 목이 잘린 집단 자살 사건이 일어났다. 그로부터 10여 년 후,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인 소녀는 사건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파란 머리의 탐정 우에오로 조와 중국 흑사회 출신의 파트너 푸린을 찾는다. 소녀의 머릿속에 깃든 불가사의한 기억. 그것은 어느 소년이 머리가 잘린 상태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소녀를 두 팔로 들쳐 안고 걸어갔다는 기억이었다. 기적의 정체를 푸는 탐정 우에오로 조는, ‘모든 가능성을 부정해 아무것도 남지 않으면 그것이 기적이다’라는 세계관으로 무장한 인물. 따라서 그는 인간이 떠올릴 수 있는 모든 가능성과 트릭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해 그 현상이 ‘기적’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전대미문의 탐정이다. 그리고 이 작품의 제목이 된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는 그가 기적을 증명하기 위한 반증을 시작할 때 항상 입에 담는 대사이다. 소녀가 들고 온 수수께끼의 ‘모든’ 트릭의 가능성을 검토한 탐정은 선언한다. 사건의 수수께끼는 전부 풀렸고, “이건, 기적이야”라고! 그와 동시에 의문의 인물들이 하나둘씩 등장하며 이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흡사 머리 없는 성인(聖人)의 전설을 방불케 하는 그 기적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고 앞으로 이 탐정에겐 어떤 일이 닥칠 것인가? 기적의 존재를 입증하기 위해 온갖 가능성을 부정하는 기적 같은 본격 미스터리 이 세상에 기적이 존재함을 증명하기 위해 탐정은 모든 트릭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한다. 과연 이게 가능한 일일까? 작품 속 등장인물 ‘다이몬’은 이렇게 말한다. “모든 가능성이란 다시 말해 ‘무한’을 뜻하지. 그런 건 영겁의 시간이 주어져도 다 열거할 수 없다. 즉 이 탐정의 기적을 증명하는 방법론 자체가 탁상공론, 그림의 떡인 거다. 그런 결함투성이 논리로 무고한 여성을 현혹해 금품을 빼앗으려 하다니, 이런 후안무치가 또 어디 있을까.” 우리의 탐정은 이리 대응한다. “무한한 가능성을 반드시 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떠올릴 수 있는 가능성을 상황에 맞춰 꼼꼼히 구분하면 저절로 현상의 수가 한정되는…….” 그리고 이 캐릭터들을 창조한 작가는 이리 말한다.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의 주인공 우에오로 조는 탐정입니다. 예로부터 탐정 소설에서 탐정이란 ‘수수께끼’를 푸는 자. 그러나 이 남자는 그 ‘수수께끼’가 절대 풀리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한마디로 탐정의 본분을 잊은 셈입니다. 그런 탐정이 만들어가는 조금 독특한 탐정 소설의 형태를 모쪼록 즐겨주십시오.” 머리 없는 성인(聖人)의 전설. 참혹한 현장에서 소녀만이 살아남은 수수께끼. 소녀가 겪은 일은 정말 과연 기적이었을까. 이 무수한 불행만이 산적한 세상에서 단 하나의 기적을 증명하는 행위에 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 세상에는 다양한 기적 현상이 구전으로, 혹은 기록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모세의 기적을 비롯하여 작품에서 묘사한 바, 손을 대는 것만으로 병을 낫게 한 ‘치유의 손’이나 머리가 잘린 채 마을까지 행진했다는 ‘머리 없는 성인’ 이야기, 이를테면 파리의 성 디오니시우스 같은. 그래서 바티칸의 로마 교황청에는 신자가 보고한 ‘기적 현상’의 진위를 가리는 ‘시성성(諡聖省)’이라는 부서가 따로 있을 정도이다. 그곳에서 전통적으로 기적을 인정할 때 쓰는 표현이 ‘초자연 현상으로 확인됐다(Constat de supernaturalitate)’이다. 탐정의 파트너이자 화자인 중국 흑사회 출신 푸린은 ‘탐정의 본분’을 망각한 탐정의 이런 행태-기적을 기적으로 받아들이고 증명하는-를 도무지 납득할 수 없다. “복권보다 확률 낮은 기적을 기대하며 신의 은총을 믿으라는 것 역시 어려운 이야기다. 오래전 파스칼이라는 철학자는 그래도 믿는 편이 낫다고 계산했다고 하지만 푸린은 그런 계산은 개나 줘버리라고 생각했다. 과문한 탓에 지금껏 기적을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끝까지 기적을 접하지 못한 운명은 이따금 목도해왔다. 끔찍한 고문을 당하면서도 신의 구원을 바라며 죽는 희생자를 볼 때마다 푸린은 인간을 향한 신의 사랑보다는 한없이 냉혹하고 무자비한 무관심만을 느꼈다.” 탐정은 왜 이 기적 현상에 집착하는 걸까? 그리고 이 무수한 불행만이 산적한 세상에서 단 하나의 기적을 증명하는 행위에 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작품 종반부를 넘어서면 수수께끼 풀이로써의 본격 미스터리를 뛰어넘어 휴먼 드라마가 폭풍처럼 휘몰아친다. 논리의 재미, 그리고 기적을 믿는 탐정의 존재라는 독특한 설정에 극찬이 쏟아진 일본 미스터리계 최대 화제작! 베이루베이추悖入悖出. 소파에 누운 파란 머리 남자가 요란하게 코를 골며 낮잠을 자고 있다.얼빠져 보이는 얼굴이 그야말로 눈에 거슬린다. 인기척을 눈치채지 못하고 잠이나 자고 있다니. 조금 전 말한 능지형까지는 아니어도 이 긴장 풀린 잠든 얼굴을 팽팽하게 조일 어떤 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살갗에 먹실을 넣을까. 코를 잘라버릴까. 아니면 명나라 말기 농민 반란을 이끈 장헌충 방식으로 개가 냄새를 맡은 사람을 죽이는 ‘톈사(天殺)’라는 처형법도 있다. 근처에 사는 들개를 잡아와 이 사무소에 풀어놓을까. 푸린이 무시무시한 처형법을 곰곰이 떠올리고 있을 때 그제야 탐정이 콧물 방울을 팟 터뜨리고 눈을 떴다.
책 사랑하는 아이 부모가 만든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이주영 글 / 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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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
육아법
이주영 글
참된 어린이 교육을 위해 현장에서 평생을 힘써 온 전직 교사가 독서 교육에 대한 모든 정보를 풀어놓았다. 5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101개의 소제목 속에 부모들이 궁금했던 점을 모두 모아 놓았다. 좋은 독서 습관,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으로 궁극적으로는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책을 매개로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장 자녀와 함께하는 독서 문화 1. 자녀와 함께 서점 나들이를 하자 2. 책을 낱권으로 사 주자 3. 동화책과 함께하는 나들이 4. 자녀와 함게 가는 도서관 나들이 5. 독서 여행을 떠나자 1 6. 독서 여행을 떠나자 2 7. 책 선물하기 8. 설에 권하고 싶은 책 9. 연말연시에 어떤 책을 선물할까 10. 책 읽어 주기 11. 책을 안 읽는 아이들 12. 무리한 독서는 피해야 한다 13. 자녀가 보는 책을 부모도 같이 읽자 14. 동화 읽는 어른 모임 만들기 15. 제값 주고 책 사기 16. 어린이문화협동조합 1 17. 어린이문화협동조합 2 18. 어린이문화협동조합 3 2장 독서에 흥미를 갖게 하는 방법들 19. 책으로 놀기 20. 책하고 놀기 21.책 따라 놀기 22. 많이 읽는 것보다 한 권이라도 충분히 즐기기 23. 책 나무 키우기 24. 책 지도 그리기 25. 책 연대표 만들기 26. 책 기사 모으기 27. 독서 사진첩 만들기 28. 독서 편지 쓰기 29. 그림책 만들기 30. 다양한 주제로 그림책 만들기 31. 책 광고판 만들기 32. 책 내용을 노래 가사로 만들기 33. 책 내용을 몸짓으로 나타내기 34. 책 읽고 인형극 하기 35. 책 읽고 가족 연극하기 3장 좋은 책 고르기 36. 어떤 역사책을 읽을까 37. 역사책을 고르는 관점 38. 새로운 방식으로 쓰는 역사책 39. 가슴 아픈 이야기도 기억해야 할 역사다 40. 인물 전기를 보게 하자 41. 새로 쓴 인물 이야기들 42. 히틀러처럼 되고 싶다는 어린이 43. 이순신 전기의 문제점 44. 전태일 이야기 45. 독도에 관한 책을 권하자 1 46. 독도에 관한 책을 권하자 2 47. 조상의 슬기가 담긴 과학의 세계 48. 장애아와 함께하는 삶 1 49. 장애아와 함께하는 삶 2 50. 환경을 지키는 책 51. 야생동물에 관한 책 1 52. 야생동물에 관한 책 2 53. 사람과 개 1 54. 사람과 개 2 55. 사람이 다른 짐승과 함께 사는 길 1 56. 사람이 다른 짐승과 함께 사는 길 2 57. 나무에 대한 책 58. 좋은 도감을 소개해 주자 1 59. 좋은 도감을 소개해 주자 2 60.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들 1 61.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들 2 4장 좋은 동화 고르기 62. 겨레의 삶이 담긴 창작 동화 63. 좋은 옛날이야기를 골라 주자 64. 새로 쓰는 옛날이야기를 골라 주자 65. 어린 시절 이야기 66. 일제 강점기의 삶이 담긴 동화 67. 6ㆍ25 동란의 아픔이 담긴 동화 1 68. 6ㆍ25 동란의 아픔이 담긴 동화 2 69. 가까운 우리 역사가 담긴 동화-4.3, 4.19, 5.18을 담은 동화 70. 통일을 생각하는 동화 71. 인권을 생각하게 하는 동화 72. 남ㆍ북 어린이가 함께 읽는 동화 73. 자유와 평화의 씨앗을 심는 동화 74. 가족 이야기 75. 다른 가족 이야기-다문화 76. 어머니 사랑을 노래하는 책 77. 우정이 담긴 동화 1 78. 우정이 담긴 동화 2-왕따 이야기 79. 비밀 이야기가 담긴 동화 80. 인성 교육의 씨앗이 되는 동화 81. 공주병 백신 5장 좋은 동시 세계와 기타 좋은 책 82. 어린이에게 좋은 동시를 1 83. 어린이에게 좋은 동시를 2 84. 어린이에게 좋은 동시를 3 85. 어린이에게 좋은 동시를 4 86. 어린이에게 좋은 동시를 5 87. 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1 88. 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2 89. 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3 90. 유치원 어린이들 말에서 나온 마주이야기 시 91. 전래 동요를 담은 책 92. 어린이에게 어린이가 쓴 일기를 93. 미술 교육에 관한 책 94. 아이들과 즐기는 건강 밥상 95. 체험 학습 가기 전에 읽는 책 96. 오래된 미래로 가는 길 97. 더불어 사는 마음을 기르는 책 1 98. 더불어 사는 마음을 기르는 책 2 99. 더불어 사는 마음을 기르는 책 3 100.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101. 모든 걸 새롭게 보는 눈참된 어린이 교육을 위해 현장에서 평생을 힘써 온 전직 교사가 독서 교육에 대한 모든 정보를 풀어놓았다. 5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101개의 소제목 속에 부모들이 궁금했던 점을 모두 모아 놓았다. 좋은 독서 습관,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으로 궁극적으로는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책을 매개로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부와 2부는 학급 독서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저자가 반 아이들과 직접 해 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3, 4, 5부는 저자가 1980년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들어 30여 년 동안 활동하면서 주로 했던 권장 도서 목록 만들기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10여 년 전에 주간 [노동일보]에서 이러한 경험을 학부모한테도 알려서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독서 문화를 가꾸면 좋겠다는 부탁을 해서 이 글을 쓰게 되었고, 2002년 『어린이에게 좋은 책을』(너른들)이라는 제목으로 출판했고, 2011년에 그 가운데서 50편을 골라서 전자책으로 낸 것을 보완하여 새 책으로 내게 되었다.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서울말씀사 / 이영훈 지음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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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말씀사
소설,일반
이영훈 지음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수요예배에서 전한 창세기 강해 설교를 엮은 것으로 그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창세기 총 50장 중 37장부터 50장까지의 내용을 ‘요셉의 꿈’, ‘유다의 실수’, ‘보디발의 집에서 일하게 된 요셉’, ‘애굽 감옥에 갇혀 지내는 요셉’, ‘애굽에서 높아지는 요셉’, ‘형들과 재회하는 요셉’, ‘베냐민과 재회하는 요셉’, ‘마련된 회복의 기회’, ‘요셉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다’, ‘야곱과 요셉이 다시 만나다’, ‘야곱의 가족이 애굽에 정착하다’, ‘야곱 앞에 나아간 요셉의 두 아들’,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을 축복하다’, ‘야곱의 죽음과 요셉의 믿음’ 등 열네 가지 주제로 나눠 다뤘다.Chapter 37 요셉의 꿈 Chapter 38 유다의 실수 Chapter 39 보디발의 집에서 일하게 된 요셉 Chapter 40 애굽 감옥에 갇혀 지내는 요셉 Chapter 41 애굽에서 높아지는 요셉 Chapter 42 형들과 재회하는 요셉 Chapter 43 베냐민과 재회하는 요셉 Chapter 44 마련된 회복의 기회 Chapter 45 요셉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다 Chapter 46 야곱과 요셉이 다시 만나다 Chapter 47 야곱의 가족이 애굽에 정착하다 Chapter 48 야곱 앞에 나아간 요셉의 두 아들 Chapter 49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을 축복하다 Chapter 50 야곱의 죽음과 요셉의 믿음 이영훈 목사의 창세기 강해집 제4권 복음의 본질을 깨닫는 주제 설교 모음 창세기, 모든 것의 기원을 말씀해 주는 책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창세기 강해 4)》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수요예배에서 전한 창세기 강해 설교를 엮은 것으로 그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창세기 총 50장 중 37장부터 50장까지의 내용을 ‘요셉의 꿈’, ‘유다의 실수’, ‘보디발의 집에서 일하게 된 요셉’, ‘애굽 감옥에 갇혀 지내는 요셉’, ‘애굽에서 높아지는 요셉’, ‘형들과 재회하는 요셉’, ‘베냐민과 재회하는 요셉’, ‘마련된 회복의 기회’, ‘요셉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다’, ‘야곱과 요셉이 다시 만나다’, ‘야곱의 가족이 애굽에 정착하다’, ‘야곱 앞에 나아간 요셉의 두 아들’,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을 축복하다’, ‘야곱의 죽음과 요셉의 믿음’ 등 열네 가지 주제로 나눠 다뤘다. 저자는 창세기 강해의 첫 말미에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는 선언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로부터 시작되었음을 말해 주고 있으며, 하나님의 창조는 그 어떤 것으로도 묘사할 수 없는 영광과 환희를 가져왔다고 전한다. 또한 하나하나 만드신 것을 바라보시면서 좋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선포는 창조주만이 하실 수 있는 아름다운 표현이라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창세기는 어떻게 세상이 시작되었고, 어떻게 우리 인류의 조상이 지음받았는가 하는 것을 우리에게 자세히 보여 주고 있어, 창세기는 ‘모든 것의 시작을 알려 주는 책’이라고 전한다. 이 책의 출간으로 저자의 창세기 강해가 완간되었으며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창세기 강해 4)》가 그 네 번째 책이다.
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까치 / 스티븐 호킹 (지은이), 배지은 (옮긴이) / 2019.01.07
17,000
까치
소설,일반
스티븐 호킹 (지은이), 배지은 (옮긴이)
30여 개 국가에서 번역 출판이 계약된 스티븐 호킹의 유작으로, 인류에게 주어진 거대한 질문, 빅 퀘스천에 대한 그의 마지막 대답을 모은 책이다. 스티븐 호킹은 이 책에서 ‘왜 우리는 거대한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총 10개의 빅 퀘스천에 관해서 답한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서 ‘호킹 복사’ 이론을 비롯하여 상대성이론 등 물리학 이론들을 압축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식의 한계를 넘어선 그의 심오한 지혜와 창의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그가 지구와 인류에게 남기고 간 마지막 메시지를 통해서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서문 / 에디 레드메인 서론 / 킵 S. 손 왜 우리는 거대한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 1. 신은 존재하는가? 2.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3. 우주에는 다른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는가? 4.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가? 5. 블랙홀 안에는 무엇이 존재하는가? 6. 시간여행은 가능한가? 7. 우리는 지구에서 살아남을 것인가? 8. 우리는 우주를 식민지로 만들어야 하는가? 9. 인공지능은 우리를 능가할 것인가? 10.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 후기 / 루시 호킹 감사의 글 역자 후기 찾아보기‘호킹의 문제들은 그 자체로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획기적인 돌파구를 가져다주었고 이는 현재에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양자중력 법칙을 완성하고 우리 우주의 탄생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하게 되면, 그 성과는 대부분 호킹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이루어진 것입니다.’?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킵 손의 호킹 추모사 중에서 빅 퀘스천의 문제들을 상상력, 의문과 경이, 창의력으로 해결하고 돌파할 것을 제시한, 스티븐 호킹이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 과학자로서는 아인슈타인 이후 세속적으로든 학문적으로든 세계적으로 가장 큰 명성을 획득한, 어릴 때의 별명이 아인슈타인이기도 했던 스티븐 호킹은 이 책에서 인류에게 주어진 거대한 질문, 빅 퀘스천에 대한 그의 마지막 대답을 간결하게 우리에게 남기고 76세의 나이로 2018년 3월 세상을 떠났다. 그는 그의 나이 불과 스물한 살에 그에게 5년의 시한부 선고를 내린 루게릭 병의 끔찍한 병세와 맞서 싸우면서 자신의 가족과 학문을 지켰다. 이후에 그는 약간의 얼굴 근육을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할 수밖에 없었음에도 계속해서 연구에 몰두했으며, 한편으로 사회적, 인도주의적 문제들에 대해서 지혜와 의견을 내놓았다. 호킹은 호킹 복사, 호킹 온도, 무경계 이론, 정보모순 등의 획기적인 물리학 이론들을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과학이 지구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었다. 그는 양자이론과 상대성이론의 통합을 시도하는 양자중력이론의 담대한 개척자였다. 나아가서 인간과 인류의 근원적인 문제에 육박하여 빅 퀘스천에 대한 대답을 모색함으로써 과학자의 “좁은” 세계를 넘어섰던 “도전적인 철학자”의 모습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이제 우리는 지구의 거대한 도전들?기후 변화, 핵전쟁의 위협 그리고 인공지능의 발전을 포함하여?에 직면하고 있으며, 호킹은 우리의 상상력, 의문과 경이, 창의력으로 이 도전들을 해결하고 돌파할 수 있다고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한편으로 그는 핵전쟁 문제를 거론하며 최근의 북한 사태에 대해서 참으로 우려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 우리는 호킹이 빅 퀘스천에 대답하는 과정에서 ‘호킹 복사’ 이론을 비롯하여 상대성이론 등의 물리학 이론들을 압축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식의 한계를 넘어선 그의 지혜를 살펴볼 수 있다. 그는 학문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인류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떠난 거인이었다. 이 책은 30여 개 국가에서 번역 출판 계약이 되었다. 10개의 빅 퀘스천과 그 대답들 스티븐 호킹은 이 책에서 ‘왜 우리는 거대한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총 10개의 거대한 질문, 즉 ‘빅 퀘스천’에 관해서 답한다. 1. 신은 존재하는가? 2.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3.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가? 4. 블랙홀 안에는 무엇이 존재하는가? 5. 시간여행은 가능한가? 6.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 7. 우리는 지구에서 살아남을 것인가? 8. 우주에는 다른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는가? 9. 우리는 우주를 식민지로 만들어야 하는가? 10. 인공지능은 우리를 능가할 것인가? 그는 1. ‘신은 존재하는가?’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우주는 과학의 법칙에 따라 무(無)에서 자연스럽게 생겼고 우주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질량을 가진 덩어리와 같은 물질과 에너지, 그리고 공간이라는 세 가지 기본 재료가 있으면 된다고 설명한다. 2.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우주 팽창을 언급하며, 현재의 팽창 속도로부터 거슬러 계산해보면 대략 100억-150억 년 전에는 은하들이 서로 매우 밀접하게 붙어 있었다는 결론을 끌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그때에는 모든 것이 공간 안의 한 점에 모여 있었으며, 그 시점부터 우주가 시작되었으리라고 예상했다. 3.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에 관해서, 호킹은 적어도 원칙적으로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지만, 엄청나게 복잡한 방정식들로 인해서 현실적으로 우리가 가진 미래 예측 능력이 심각하게 제약을 받는다고 보았다. 4. ‘블랙홀 안에는 무엇이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서 그는 블랙홀이 무엇인지, 블랙홀을 이해하기 위해서 어떤 이론들을 알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5. ‘시간여행은 가능한가?’를 주제로 한 이야기에서는 시간여행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빛보다 빨리 가는 우주선뿐이라고 설명한다. 우주선이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우주선을 가속시키는 데에 필요한 추진력이 어마어마하게 커진다. 따라서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가속하려면 무한대의 힘이 든다는 것이다. 6.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호킹은 과학적 노력과 기술적 혁신으로 더 넓은 우주를 바라보아야 하고 그와 동시에 지구에서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고 보았다. 또한 궁극적으로 다른 행성에 인류의 거주지를 만들 수 있으리라고 낙관했다. 이 6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가 연구했던 과학에 깊숙이 뿌리를 박고 있다. 7. ‘우리는 지구에서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며, 앞으로 1,000년 안에 어떤 식으로든 필연적으로 지구가 심각한 손상을 입을 것이고, 그전까지 독창적인 인간들이 지구의 무정한 속박에서 벗어나서 재앙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한다. 8. ‘우주에는 다른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는가?’에서는 우주의 다른 곳에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과 미래에는 생명체가 어떻게 발달할 것인지에 대해서 다룬다. 9. ‘우리는 우주를 식민지로 만들어야 하는가?’에 관하여 왜 우주로 나가야 하는지, 우주로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예를 들어 말한다. 스티븐 호킹은 10. ‘인공지능은 우리를 능가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그는 인공지능을 하나의 도구로 사용한다면 기존의 지능을 증폭시켜 과학과 사회 전 분야가 개선되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인간과 대등하거나 인간을 압도할 무엇인가가 창조되었을 때의 결과에 관해서는 우려를 표한다. 이 4개의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그가 연구한 과학에 견고하게 뿌리내릴 수는 없는 것들이다. 이런 질문들과 대답들을 통해서 독자들은 그의 심오한 지혜와 창의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스티븐 호킹은 이 책에서 10개의 빅 퀘스천과 이에 대한 자신의 간결하고 논리적인 대답들을 제시한다. 그는 다양한 질문을 주제로 매우 심도 있게 토론하는 것은 물론 확실하게 답을 내릴 수 없는 질문들에 관해서도 지혜로운 답변을 내놓는다. 호킹의 마지막 대답을 통해서 독자들은 흥미로운 지적 자극과 깊은 통찰을 경험하게 되며,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우주 바깥에는 누가 존재하는가 등에 관해서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가 죽음을 목전에 둔 순간까지 놓지 않았던 질문들은 우리가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이끈다. 사람들은 언제나 빅 퀘스천, 즉 거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했다.
강남엄마의 영어교육 바이블
시공사 / 김소희 글 /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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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영어교육
김소희 글
7차 교육과정 개정안과 더불어 영어교육 방침이 속속 발표되며 대한민국 모든 부모들은 또 다른 혼돈에 빠지고 있다.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각종 설명회를 쫓아다니고, 과외에 학원까지… 막대한 투자를 하면서도 막상 대한민국에서 성공하는 영어교육법은 도무지 알 수 없다. 이 책은 강남엄마의 15년 영어교육 노하우와 교육과정 개정안을 접목시킨 최상의 가이드북이다. 첫 책 『아이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강남엄마』를 출간한 이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최고의 에듀 서포터’라는 브랜드를 일궈낸 저자 김소희가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교육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인정받는 부분은 그녀가 제시하는 해법이 남보다 뛰어난 교육열에 기인한 ‘개인적 사례’가 아니라 냉철하고 과학적인 분석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이다. 자신의 첫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에 일을 접고 아이가 배워야 할 교과서 및 교과과정을 냉철하게 분석하면서 시작된 김소희 씨의 활동은 주변 엄마들에게도 영향을 끼쳤고, 자신의 아이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아이와 부모들의 고민 해결사로서 나서면서 사람들은 그녀에게 ‘열혈 엄마’라는 호칭이 아니라 ‘에듀 서포터’라는 명칭을 선사했다. 이 책에서도 김소희 씨는 제7차 교육과정 개정안을 빈틈없이 연구해 2010년 이후 영어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짚어주고 한발 앞서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술들을 일러주고 있다. 특히 한국 부모들이 힘들어하는 ‘영어교육’만을 분리해내 영어교육 포트폴리오 꾸리는 법을 짚어준다. 아이의 연령에 따라 취학 전, 초등학교, 중학교로 크게 구분하고 각 시기별로 교육에 들어가기 앞서 갖춰야 할 사전 준비와 목표 설정 그리고 그에 도달하기 위한 정보들을 교육기관 선별법, 국내외 교재 선택과 구입, 내신영어 관리법, 유학정보 등등을 세부적으로 정리해 어떤 엄마든 아이의 나이에 맞춰 일목요연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프롤로그 영어교육 15년을 정리하며 1부 영어교육을 하기 전에 생각해 두어야 할 것들 1장 아이 성향 파악하기 2장 부모의 성향에 따른 아이 교육 우선순위 2부 초등학교 입학 전 영어교육 1장 Why 영어교육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2장 What 영어교육의 목표 정하기 3장 What 영어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주의해야 할 것들 4장 When 초등학교 이전 시기별 영어교육 5장 Where 초등학교 이전 영어교육기관 6장 What 도전! 영어유치원식 영어공부 7장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점검해야 할 것들 3부 초등학교 영어교육 1장 초등학교 영어교육과정 어떻게 바뀌었나? 2장 What 초등학교 영어교육의 목표는 무엇인가? 3장 What 초등학교 영어교육 시작 전 주의사항 4장 Where 초등학교 영어교육기관 5장 When 초등학교 시기별 영어교육 6장 남들이 떠나는 유학이 궁금할 때 4부 중학교 영어교육 1장 예비중학생 영어교육 점검 2장 중학교 영어교육과정, 어떻게 바뀌었나? 3장 내신영어는 어떻게 대비할까? 4장 영어학원 선택, 이렇게 한다 5장 영어연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할 때 에필로그추천평 두 아이의 어머니이자 교육 전문가인 김소희 씨의 영어교육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은 오래 전부터 있었다. 영어교육에 관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그 내용 중에는 그냥 지나치기 아까운 내용이 무척 많았기 때문이다. 미래의 한국 교육 부문에서 중요한 조언자가 되어도 될 만큼 많은 지식과 정보를 갖춘 이 책은 부모들에게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 오윤수 (LCI 서초 외국어학원 원장) 나를 비롯해 이 나라의 모든 학부모들에게 영어란 삶의 무거운 짐이자 피해갈 수 없는 도전 과제일 것이다. 조금만 더 빨리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마저 생긴다. 지금까지 영어교육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을 읽어봤지만 김소희 씨의 글처럼 완벽한 서포터 역할을 해주는 책은 없었다. 『강남엄마의 영어교육 바이블』이 우리 아이와 부모들에게 영어교육의 멘토 역할을 해주리라 확신한다. - 박경옥 (남산도서관 사서)
노코드, 자동화에 날개를 다는 MS 파워 오토메이트 클라우드
프리렉 / 김성준, 김태완, 채진주, 강승원 (지은이) /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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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김태완, 채진주, 강승원 (지은이)
개인의 태스크 업무를 넘어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자. 클라우드 환경이므로 웹에서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실행한 것을 녹화한 자동화가 아니라 흐름과 트리거를 기반으로 파워 플랫폼 간의 프로세스를 디자인해서 사용자의 개입이 없는 완전한 자동화를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개인의 반복된 업무를 녹화해 매크로처럼 활용하는 태스크 자동화가 아닌 기업의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를 파워 플랫폼을 통해서 각기 다른 영역의 업무 자동화를 통합해 디자인하고 공유해서 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기업의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기업 메일부터 여러 사용자의 업무 관련 승인 자동화, SNS, 데이터 관리,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방문자 등록 시스템 등등 클라우드 환경의 여러 도구를 연계하여 사용자의 환경과 시간에 관계없이 기업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 예제를 다루어 본다. 1장 파워 오토메이트 클라우드와 만나기 _01 파워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_02 파워 오토메이트란? _03 파워 오토메이트 클라우드와 데스크톱 _04 파워 오토메이트 시작하기 _05 자동화 흐름 맛보기 2장 기본 기능 배우기 - 변수편 _06 변수란 무엇인가 _07 숫자 변수 _08 문자 변수 _09 날짜 변수 _10 배열 타입 변수 _11 개체 변수 3장 기본 기능 배우기 - 문법편 _12 If 조건문 이해하기 _13 Switch 분기문 이해하기 _14 Do Until 반복문 이해하기 _15 각각에 적용 반복문 이해하기 4장 실전 활용 - 기초편 _16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엑셀 파일에 데이터 생성하기 _17 셰어포인트 목록 생성하기 _18 휴가 신청 - 승인하기 _19 셰어포인트 목록에서 항목 가져오기 _20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 엑셀 파일 자동화하기 _21 원드라이브에서 셰어포인트 엑셀 파일 업데이트하기 _22 팀즈에 메시지 게시하기 _23 플래너 작업이 내게 할당되면 알림 보내기 _24 구글 Gmail과 스프레드시트 자동화하기 _25 유튜브 채널에 동영상 업로드 되면 메일 보내기 _26 트위터 트윗이 작성되면 메일 보내기 _27 파워 오토메이트 클라우드와 데스크톱 연결하기 5장 실전 활용 - 심화편 _28 휴가 신청.동시 승인 자동화 _29 출장 비용 신청-단계별 순서로 승인받기 _30 출장 비용 신청-승인자 목록 활용 _31 인공지능 AI Builder 활용해서 PDF 문서 자동화하기 _32 학생별 성적을 워드 문서로 자동 전송하기 _33 엑셀 오피스 스크립트 급여계산 자동화하기 _34 폼즈 첨부파일, Lists 목록으로 저장 자동화하기 _35 파워 오토메이트 흐름 API로 호출하기 _36 파파고 번역 커스텀 커넥터 만들기 _37 Slack 연동 및 자동화하기 _38 ServiceNow 연동하기 _39 ChatGPT API _40 이동 경로 bing 이미지로 저장하기 _41 하위 흐름 만들기 및 솔루션 소개 6장 실전 활용 - 응용편 _36 Twilio 커넥터로 문자 메시지 보내기 _37 Twilio API로 문자 메시지 보내기 _38 카카오톡 알림톡 보내기 _39 알리고 API 서비스로 문자 보내기 7장 파워 플랫폼으로 구현 - 방문자 등록 시스템 _40 폼즈 만들기 _41 리스트 만들기 _42 폼즈 입력 데이터를 리스트에 저장 _43 승인 절차와 승인 여부 메일 발송 _44 방문 일정을 달력에 추가하기 _45 승인 결과 문자 메시지 알림 _46 파워 앱스 만들기 부록 _부록 1 데이터베이스 연결하기 _부록 2 Azure Logic Apps 실습(심화) _부록 3 프로세스 마이닝과 프로세스 어드바이저 _부록 4 파워 플랫폼과 SAP연동하기(Odata) _부록 5 네이버 문자 발송하기개인의 태스크 업무를 넘어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자. 완전한 자동화를 가능케 하는 파워 플랫폼! 1. 클라우드로 완전한 자동화가 가능 클라우드 환경이므로 웹에서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실행한 것을 녹화한 자동화가 아니라 흐름과 트리거를 기반으로 파워 플랫폼 간의 프로세스를 디자인해서 사용자의 개입이 없는 완전한 자동화를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 태스크 자동화에서 프로세스 자동화로 개인의 반복된 업무를 녹화해 매크로처럼 활용하는 태스크 자동화가 아닌 기업의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를 파워 플랫폼을 통해서 각기 다른 영역의 업무 자동화를 통합해 디자인하고 공유해서 소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기업의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업무별 구체적 활용법까지! 기업 메일부터 여러 사용자의 업무 관련 승인 자동화, SNS, 데이터 관리,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방문자 등록 시스템 등등 클라우드 환경의 여러 도구를 연계하여 사용자의 환경과 시간에 관계없이 기업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 예제를 다루어 봅니다. 이책에서 다루는 내용 -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를 활용한 엑셀 데이터 관리 - 파워 오토메이트와 구글 오피스가 연계된 자동화 흐름 구현 - 유튜브나 트윗과 같은 SNS 관련 알림 자동화 - 자동화 흐름이 시작되었을 때 데스크톱에 알림 띄우기 - 업무 관련 승인과 승인 요청 관련 분업 자동화 - AI Builder 활용한 문서 데이터 추출과 정규식 패턴 활용 자동화 - API 방식으로 HTTP 방식(웹)의 호출을 처리하는 커넥터 시스템 제작 - 팀즈나 Slack과 같은 팀 커뮤니케이션 도구 연동 및 자동화 - ChatGPT에게 HTTP 요청을 보내고 답변받는 API 활용 자동화 -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문자 서비스를 이용하는 알림 자동화 - 파워 플랫폼 기반의 자동화 등록 시스템 제작 구현 이 책은 기업의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다양한 방법의 실전 예제를 통해 알아보고 실습해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효율적인 업무 처리 자동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통해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인간의 실수 가능성을 줄여 정확성을 향상시킵니다. ● 시간과 비용 절감 자동화된 프로세스는 사람의 개입이 줄어들어 생산성을 높이고, 인력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정보 제공 SNS, 알림 서비스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전달할 수 있어 의사소통과 협업을 강화합니다. ● 자원 효율성 개선 클라우드 환경의 도구들을 연계하여 데이터 관리, 방문자 등록 등의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합니다. ● 향상된 사용자 경험 사용자들은 웹 또는 모바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업무에 더욱 편리하게 접근하고 처리할 수 있으며, 업무 승인과 같은 프로세스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만약 도서를 보며 파워 오토메이트 클라우드를 활용하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겼다면 저자진이 운영하는 커뮤니티에서 해법을 찾아보세요! ● https://cafe.naver.com/MSRPA
함께 걷는 느린 학습자 학교생활
이담북스 / 이보람 (지은이)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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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지은이)
느린 학습자와 부모님을 위한 현실적인 학교생활 솔루션을 담았다. 느린 학습자와 함께하는 부모의 마음과 14년 차 특수교사의 전문성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 책으로 학습 자신감을 위한 기초학업 능력을 쌓는 법은 물론 느린 학습자와 부모가 학교에서 마주하는 현실 고민 솔루션까지 하나씩 준비해보자. 느린 학습자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행복한 자립생활’이라는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은 채, 초-중-고 12년을 달리는 마라톤을 함께 완주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느린 학습자의 부모 생활 1장 느린 학습자 부모가 빠지기 쉬운 함정 2장 느린 학습자 부모가 함정에서 빠져나오려면? 3장 느린 학습자 부모가 가져야 할 마음의 원리 part 2. 학교 다니는 느린 학습자 이야기 1장 느린 학습자의 학교생활 왜 알아야 할까? 2장 학교 다니는 느린 학습자를 보는 세 가지 시선 3장 공부하기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의 속사정 4장 학교생활이 쉽지 않은 우리 아이의 속사정 5장 학교생활을 잘하고 싶은 우리 아이의 속마음 part 3. 느린 학습자의 초등학교 생활 1장 초등학교 입학 준비 가이드 2장 초등학교 교과 학습 대원칙 3장 초등학교 교과 학습 가이드 4장 초등학생 부모들의 현실 고민 솔루션 5장 초등 생활이 즐거워지는 미션 활동 part 4. 느린 학습자의 중학교 생활 1장 중학교 입학 준비 가이드 2장 느린 학습자가 맞이해야 할 자유학년제 3장 중학교 교과 학습 대원칙 4장 중학교 교과 학습 가이드 5장 중학생 부모들의 현실 고민 솔루션 6장 중등 생활이 즐거워지는 미션 활동 part 5. 느린 학습자의 고등학교 생활 1장 고등학교 입학 준비 가이드 2장 느린 학습자가 맞이해야 할 고교학점제 3장 고등학교 자립 생활 가이드 4장 고등학생 부모들의 현실 고민 솔루션 5장 고등 생활이 즐거워지는 미션 활동 에필로그초등-중등-고등을 아우르는 느린 학습자의 학교생활 “아이들의 속도를 존중해주세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아이들은 학교라는 공간에서 적어도 12년이라는 시간을 보낸다. 일주일에 5일은 학교에 출석해 생활해야 하고, 하루 24시간 중 적어도 6시간 이상 학교에 머물며, 공부는 물론 진로와 관련된 핵심 역량을 배운다. 또한 학교는 인생을 배우는 공간이다. 친구와 관계를 맺고,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과 함께 생활하는 법을 함께 익히면서. 그래서 우리는 느린 학습자의 학교생활을 꼭 알아야만 한다. 배우는 속도가 인생 경험을 경계 지을 순 없기 때문이다. 느린 학습자는 획일화된 트랙 안에서는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둘 수 없지만, 자신의 속도를 기다려주고 있는 그대로 존중받는 환경에서는 분명한 성장을 보인다. 미흡한 사회적 인식과 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현실이지만, 학교생활을 충분히 이해하고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준다면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14년 차 특수교사의 전문성과 경계선 지능 아동 부모로서의 마음. “경계선 지능 아동이 학교에 다니며 마주할 생애주기별 이슈를 짚어드립니다.” 느린 학습자 부모의 삶은 자녀가 느린 학습자라는 것을 알고 인정할 때 비로소 시작된다.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삶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죄책감을 딛고 일어나, 아이와 함께 12년이라는 시간을 달리는 마라톤을 준비해야 한다. 그 시작은 학교생활에 대한 관심부터이다. 교육과정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학습 부진 아동의 성장 동력은 가정에서의 관심, 선생님의 포기하지 않는 지도, 친구들과의 관계라는 결과가 나왔다. 부모, 선생님, 친구들이 바라보는 느린 학습자를 이해하고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주의집중력과 기억력, 인지처리가 어려운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확인하자. 반복된 실패로 무기력할 수도, 감정 표현이 어려워 친구 관계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피드백을 지원해준다면 느린 학습자도 학교에 다니는 의미와 자신의 강점, 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생애주기별로 지원해야 할 요소가 아이가 갖춰야 할 학교생활 목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나누어 설명한다. 입학 준비는 어떻게 하는지, 교과 학습의 큰 틀과 가이드라인을 체크해보자. [초등학교 생활] 기초 생활능력과 학습심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예비 소집일을 활용해 학교 곳곳을 미리 만나보고 화장실 사용법 등 학교생활의 디테일한 부분을 익혀야 한다. 또한 이 시기의 학습은 아이가 공부를 재밌는 경험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학교 생활] 느린 학습자에게 기회가 되는 자유학년제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초등학교 시절보다 더 많이 주어지는 자유와 그에 따르는 책임을 알려주고, 아이의 특성과 강점을 파악해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또한 중학교 교과 학습까지는 실생활에 적용되는 것들이 많아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고등학교 생활] 어떤 고등학교로 진학할지 정하고, 일반고등학교로 진학할 경우 다가올 고교학점제를 이해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로 나가기 전 단계로써 아이의 자립생활에 초점을 맞춰 역량을 키워줘야 한다. 책에는 이 시기 많은 부모가 걱정하는 것과 아이의 학교생활을 더 풍성하게 해줄 팁도 담았다. 발달이 느린 아이의 학교 입학을 늦추는 게 좋을지, 아이의 친구 관계는 어떻게 도울 수 있으며 학교폭력 등 위기 상황에 부닥쳤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게임 중독이나 성교육 등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공과는 무엇이고 대학을 보낼 수 있는지 등 느린 학습자 부모의 현실 고민에 답한다. * ‘느린 학습자 자가 진단’과 ‘ADHD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수록. * 휴먼테라피는 다양한 심리문제를 이해하고 변화시키도록 돕는 심리치료 전문 시리즈입니다.우리는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잘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교육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 학교에 다니는 시간이 그 어떤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느린 아이들은 학교에 맡기는 단순한 아웃소싱으로는 알아서 성장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분명한 방향성을 가지고 자신의 속도에 맞춰진 개별화된 지원이 필요하죠. _ [느린 학습자의 학교생활 왜 알아야 할까?] 느린 아이들은 대체로 거절 민감성이 높습니다. 자리 배치부터 시작해 조별 활동, 쉬는 시간, 특별활동 시간 등 학교 안에서는 다양한 관계를 맺는 시간이 필요한데요. 이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거절당한 경험들이 불쑥 올라와 새로운 시도를 하지 못하게 만들죠. 실수로 인한 부정적인 피드백은 마음의 불안도를 더욱 요동치게 만듭니다. 결국 거절당하기 싫다는 두려움으로 위축되고, 이것은 자존감 하락으로 연결되어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악순환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_ [학교생활이 쉽지 않은 우리 아이의 속사정] 은수는 우연히 지역아동센터에서 제빵수업을 받은 이후로 꿈을 제빵사로 정했답니다. 혼자서 밀가루를 반죽하고 이스터를 넣어 본 경험이 아이의 눈을 번쩍이게 만든 것이죠. 은수가 만든 빵은 맛있습니다. 물론 빵 맛도 좋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발견하고 환하게 웃는 미소가 빵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준 것 같아요. 지금 꿈이 없다는 대답에 실망하지 마세요. 오히려 다양한 체험과 직업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 나서 무엇을 할 때 즐겁니? 어떤 일을 하고 싶니?, 라고 물어봐 주세요.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라는 아이의 대답에는 세상을 다 가진 듯이 행복함을 표현해주시고요. _ [학교생활을 잘하고 싶은 우리 아이의 속마음]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3
㈜소미미디어 / 모리타 키세츠 (지은이), 47AgDragon (그림), 팀에스비 (옮긴이) /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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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키세츠 (지은이), 47AgDragon (그림), 팀에스비 (옮긴이)
오늘도 네크로그란트 흑마법사는 초화이트 환경에서 진행 중! 파란의 여름휴가도 끝나고 한숨 돌리나……싶었더니, 연수에서 만났던 아리에노르가 네크로그란트 흑마법사에 미니 유학!! 허당 소녀는 무사히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제1화 아리에노르의 미니 유학제2화 언데드의 노동이 너무 블랙해제3화 흑마법 기업 합동 대운동회제4화 아이돌 업계의 어둠제5화 사장님 간호와 백마법제6화 상납금을 되찾아라문고 한정 스페셜 스토리 토토토 선배의 습격언데드의! 노동권을! 보장하라!혹사당하는 언데드를 지키기 위해 네크로그란트 흑마법사가 나선다?!오늘도 네크로그란트 흑마법사는 초화이트 환경에서 진행 중! 파란의 여름휴가도 끝나고 한숨 돌리나……싶었더니, 연수에서 만났던 아리에노르가 네크로그란트 흑마법사에 미니 유학!! 허당 소녀는 무사히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길가에 쓰러져 있던 언데드를 구해준 일을 계기로 블랙 기업에서 혹사당하는 언데드의 노동 문제에 프란츠가 항의한다! 흑마법 업계의 기업 대항 운동회 개최?! 지하 기지에서 밤마다 이뤄지는 수상쩍은 여러 경기에서는 배덕의 향기가……?! 게다가 감기에 걸린 사장님을 위한 두근두근 간호 체험이며 세룰리아의 언니 리디아의 아이돌 스카우트 소동 등 이벤트가 잔뜩! 일해서 즐겁고 놀아서 재미있는 프란츠의 초화이트 사회인 생활, 제3권!
사장의 그릇
한국경제신문 / 이나모리 가즈오 (지은이), 양준호 (옮긴이) /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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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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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 (지은이), 양준호 (옮긴이)
일본 교세라 창업자이자 명예회장이며, 세계적인 기업가, 그리고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기업인이기도 한 이나모리 가즈오. 올바른 인생철학과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살아 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며 존경받아온 그가 기업을 이끌어가는 사장(CEO) 혹은 리더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들려주고 있는 한 권의 사장 수업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자신의 이름을 건 경영 아카데미 ‘세이와주쿠(盛和塾)’를 설립하고 이곳에서 만난 차세대 경영자들, 특히 2세대 중소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신진 경영자들이 겪는 고민과 문제에 대해 직접 조언을 해주는 ‘경영문답’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자신만의 경영철학과 오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따뜻한 격려는 물론, 때로는 따끔한 직언과 진심어린 충고까지 아끼지 않았던 그의 해법 노트를 엮어 이 책에 담았다.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하는 최고 의사결정권자로서의 역할과 자질에 대한 통찰은 물론, 리더라면 누구나 직면하게 될 위기의 순간을 돌파할 수 있는 해결의 힌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훌륭한 조직으로 키우는 참 경영인의 길에 대한 좋은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1장. 어떻게 활력 넘치는 조직을 만들 것인가 -보이지 않는 부분이 경쟁력의 차이를 만든다 [경영문답1] 경직된 조직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경영문답2]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평가법이 있는가? [경영문답3] 사풍을 어떻게 조성하면 좋을까? [경영문답4] 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려면? 2장. 어떻게 직원들의 의욕을 끌어낼 것인가 -꿈을 정하고 마음에 불을 지펴라 [경영문답5] 3D업종의 직원들이 꿈과 긍지를 가지게 하려면? [경영문답6] 불만을 표하는 직원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경영문답7] 경영이념을 어떻게 심어줄 것인가? [경영문답8] 팀워크를 강조해야 할까, 개성을 중시해야 할까? 3장. 어떻게 함께 경영할 간부를 키울 것인가 -공동 경영자를 만들어라 [경영문답9] 회사 확장 시 기존 직원들에 대한 처우는? [경영문답10] 능력이 각기 다른 간부는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경영문답11] 직원의 경영 마인드를 높이려면? [경영문답12] 책임감 있는 간부를 어떻게 육성해야 하는가? 4장.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할 것인가 -존경받는 경영자가 되어라 [경영문답13] 경영자로서의 가치판단 기준을 확립하려면? [경영문답14] 경영자가 제일선에 나서야 할 것인가? [경영문답15] 경영자의 의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경영문답16] 나이 어린 사장이 리더십을 잘 수행하려면? 5장. 사장이 갖춰야 할 그릇은 무엇인가 -리더의 역할 10계명이나모리 가즈오에게 묻고 듣는 ‘사람을 키우는 경영’ 리더라면 위기의 순간 꼭 알아야 할 경영문답 ★ 조직을 이끌어가는 경영자들이 겪는 실질적 고민들에 대한 명쾌한 해법 ★ 일본 교세라 창업자이자 명예회장이며, 세계적인 기업가, 그리고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기업인이기도 한 이나모리 가즈오. 올바른 인생철학과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살아 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며 존경받아온 그가 기업을 이끌어가는 사장(CEO) 혹은 리더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들려주고 있는 한 권의 사장 수업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자신의 이름을 건 경영 아카데미 ‘세이와주쿠(盛和塾)’를 설립하고 이곳에서 만난 차세대 경영자들, 특히 2세대 중소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신진 경영자들이 겪는 고민과 문제에 대해 직접 조언을 해주는 ‘경영문답’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자신만의 경영철학과 오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따뜻한 격려는 물론, 때로는 따끔한 직언과 진심어린 충고까지 아끼지 않았던 그의 해법 노트를 엮어 이 책에 담았다.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하는 최고 의사결정권자로서의 역할과 자질에 대한 통찰은 물론, 리더라면 누구나 직면하게 될 위기의 순간을 돌파할 수 있는 해결의 힌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훌륭한 조직으로 키우는 참 경영인의 길에 대한 좋은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가 말하는 ‘사업을 한다는 것’은? 최고 경영 아카데미 세이와주쿠의 사장 수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경직된 문화를 바꾸고 활기찬 조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부서별 팀워크를 강조해야 할까, 개개인의 개성을 중시해야 할까?’ ‘책임감 있는 간부들을 양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직원들의 의욕을 이끌어내는 리더십은 과연 무엇일까?’ 이는 기업을 이끌고 있는 경영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만나는 변하지 않는 고민들이 아닐까? 사장이라는 자리는 회사가 잘되면 잘되는 대로 미래에 대한 불안이 있고,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현재에 대한 걱정거리가 있다. 이 때문에 미래의 경영자를 꿈꾸는 젊은 리더들과 경영자들에게는 실질적으로 맞닥뜨리는 현실적인 고민들이 더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런 경영자들이 느끼는 크고 작은 고민에 대해 냉철하고도 상세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 《사장의 그릇》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경영의 대가인 이나모리 가즈오가 자신이 설립한 경영 아카데미 ‘세이와주쿠’에서 만난 차세대 경영자들, 특히 2세 경영자들의 고민에 대해 자신의 오랜 경영 경험과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답변한 경영문답을 엮은 것으로, 다수의 질의응답 중 집단의 리더라면 누구나 직면하는 인재 육성과 조직 활성화에 관계된 내용들을 엄선하여 모았다. 2019년을 끝으로 막을 내린 세이와주쿠에 담긴 마지막 그의 조언과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세이와주쿠를 통해 저는 경영의 기본이 되는 경영철학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한편, 수강생들이 직면한 경영상의 문제에 대한 조언을 하는 ‘경영문답’을 진행해왔습니다. 경영의 수장으로서 절실한 문제를 가진 세이와주쿠 수강생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제 경영철학과 경험에 의거해 전념을 다해 답변을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이처럼 그가 심혈을 기울여 답변한 내용이자 핵심 주제는 ‘사람을 키우는 경영’을 기본 테마로 하고 있으며, 크게 활기찬 조직 운영, 직원들의 동기 부여, 책임감 있는 간부 육성, 경영자로서의 역할 등으로 나눠 구체적인 현장 사례에 대한 컨설팅을 매우 상세하게 해주고 있다. 경영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16가지 고민과 해답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경영자들의 경영 지침서 조직의 사풍을 새롭게 바꾸고 싶다며 조직이 관료화되고 경직화되어 있어 이런저런 업무 지시를 해도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고민하는 경영인에게는 명령만으로 직원들이 움직일 것이 아니라 사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야 하며, 지금 이것을 해주지 않으면 왜 안 되는지부터 설명하고 설득한 후 지시를 해야 함을 조언한다. 또 직원들 모두가 납득할만한 직급 제도와 평가 방법이 있는지를 고민하는 경영인에게는 평가의 룰에는 늘 모순이 생기기 마련이고, 성과주의만으로는 직원들의 의욕과 동기부여를 시키기 어렵다며 사장 스스로 조직의 중심에 들어가 직원들을 제대로 관찰하고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할 것을 주문한다. 그밖에 불만을 표하는 직원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나이 많은 간부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퇴사가 잦은 업무 환경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등 사업을 하는 매순간 어려운 난관의 문제에 부딪혔을 때마다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하는 경영자로서, 또 최고 의사결정권자로서 어떤 자질을 갖추고 배워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장의 자리는 결코 쉽지 않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모든 결과에 책임도 따르는 자리인 만큼 더 무겁고도 외로운 자리가 아닐 수 없다. 그럴수록 이나모리 가즈오는 사장으로서의 ‘그릇’을 강조한다. 리더의 역할 10계명을 통해 가장 근본이 될 수 있는 사장으로서의 초심을 일깨우는 것도 그러한 이유다. 사업의 목적과 의의를 상기하고 왜 사가 존재하는가를 인식하고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함은 물론, 직원에게 자기희생을 강요하지 말 것, 개인의 이익이 아닌 직원의 행복을 생각할 것, 인간적으로 직원들의 마음을 먼저 얻을 것 같은 근본적인 철학을 지키는 것이 선행되어야 제대로 된 경영을 할 수 있음을 언급한다. 조직 자체가 시스템화 되어 가고 있는 시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을 이끌어가는 수장들의 가장 큰 고민은 ‘사람’ 즉, ‘직원들을 어떻게 동기부여하고, 조직을 활성화시킬 것인가?’에 있다. 수십 년간의 경영 노하우를 가진 이나모리 가즈오의 통찰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훌륭한 조직으로 키우는 리더의 역할과 참 경영인의 길에 대한 명쾌한 해법과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경제위기’로 인한 혼돈의 시대에 기업을 이끌고 있는, 또 이끌어 나가야 할 경영자와 리더들에게 일독을 권한다.훌륭한 기업 문화는 중소기업 성장의 근간이 됩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자금, 설비, 인재 등 눈에 보이는 요소들이 대기업에 비해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소기업은 그러한 현실을 당연지사로 여기면 안 됩니다. 대기업이 잘 관심을 갖지 않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 즉 기업 문화를 훌륭하게 만들어야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이 생겨납니다. 경영자는 기업의 사명과 목적을 명확하게 해 견실한 기업 문화를 만들고 직원과 가치관을 합치해가는 것에 최대한의 노력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훌륭한 경영이념에 기초한 기업 문화가 있으면 직원은 마음 깊이 찬동하며 회사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경영은 이익이 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당신이 매일 현장에 나가 현장의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사장이 되는 과정에서 현장에 무엇이 떨어져 있는지, 또 무엇이 갖춰져 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이익을 내야 하는 상황일 때 그 해법은 직원들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해법을 줄 사람은 당신밖에 없습니다. 회의를 한다고 해답이 나올 리 없습니다. 경영자가 직접 공부해 스스로 구입하고, 어디의 무엇이 싸고, 어디가 좋은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부보다 몇 배를 일하고, 또 몇 배를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중소기업은 돈이 없을뿐더러 기술도 없어 의지할 수 있는 것은 거기에 모여든 직원들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그 사람들의 마음을 사장을 중심으로 결속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직원들이 “우리 사장은 참 훌륭해”라고 말할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직원을 홀리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중소기업은 성공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직원들을 홀리려면 우선 직원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물론 가능한 범위 내에서 말이지요. 회사도 아직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는데 터무니없이 높은 급여를 지불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그렇기에 다른 그 어떤 회사보다 더 많이 힘내라고 격려해야 합니다.
공부, 하려면 똑똑하게 하라!
중앙북스(books) / 토니 부잔 글, 권봉준 옮김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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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토니 부잔 글, 권봉준 옮김
토니 부잔이 연구·개발해 전하는 자기 주도 학습법. 마인드맵의 창시자로 유명한 토니 부잔. 그는 이번에 지속가능한 공부방법인 BOST(BUZAN ORGANIC STUDY TECHNIQUE)를 소개한다. 엄숙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빽빽하게 정보를 정리하던 모습 대신, 활발한 토론과 재미있는 그림을 통한 자기 주도 학습법이다. 그동안 지겹고 답답했던 공부에 \'즐거움\'을 더한 것이다. BOST(BUZAN ORGANIC STUDY TECHNIQUE)란? 토니 부잔이 37년간의 연구 끝에 속독, 연상기억술, 마인드맵 기법을 결합해 개발한 자기 주도 학습법이다. BOST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고, 텍스트를 빠르게 읽고 핵심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마인드맵을 통해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두렵고 지겹기만 했던 공부에서 재미와 꾸준함을 발견할 수 있다.서문. 지속가능한 공부가 미래를 바꾼다 이 책에서 보게 될 것들. 진짜 공부법은 따로 있다 1부. 맞춤형 자기주도학습법 BOST 제1장. 쉽게 포기하는 당신, BOST로 바꿔라 작심삼일作心三日형 인간의 하루 / 당신이 공부를 피하는 이유 / BOST로 지식을 통섭하라 제2장. 잠든 뇌를 깨우는 비밀 기억하는 좌뇌? 상상하는 우뇌? / 당신도 천재의 뇌를 가졌다 / 두뇌 혁명의 열쇠, BOST 프로그램 제3장.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는 BOST 8단계 전략 step 1. 네 멋대로 읽어라 / step 2. 시간의 설계자가 되어라 / step 3. 생각의 바다에 그물을 던져라 / step 4. 과녁을 확인하라 / step 5. 먹기 편한 음식으로 배를 채워라 / step 6. 지름길을 찾아라 / step 7. 처음 가보는 길을 주저하지 마라 / step 8. 당신이 만든 지도에 이름을 붙여라 2부. 빠르게, 쉽게, 핵심만 파악하는 BOST 제1장. 읽는 것은 눈이 아닌 두뇌다! - 속독의 기술 읽기의 속도를 올려라 / 책 읽는 두뇌 / 읽기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 눈은 단어를 읽고, 두뇌는 전체를 읽는다 / 읽기 속도 향상을 위한 습관들 제2장. 기억에 한계란 없다! -기억의 기술 두뇌를 자극하는 연상기억술, Mneronmics / 기억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 기억을 지탱하는 두 다리, 상상력과 연상력 / 기억력 향상을 위한 습관들 제3장. 더 이상 망설임은 없다! -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마인드맵 설계 마인드맵의 진화 / 우리 뇌가 좋아하는 단어들 / 생각의 가지를 뻗쳐라, 방사사고 / 자신만의 학습 지도를 찾아라 / 마인드맵의 3가지 필수 기법 / 그 밖의 규칙과 Tip. 제4장. BOST로 평생 경쟁력을 키워라 시간이 없어도 가능한 핵심 공부법 / 강의, 회의를 정리하는 기술 / 마스터 마인드맵 만들기 /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그룹 스터디빠르게 읽고, 한번에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는 천재들의 똑똑한 공부법 BOST(BUZAN ORGANIC STUDY TECHNIQUE)란 무엇인가? 토니 부잔이 37년간의 연구 끝에 속독, 연상기억술, 마인드맵 기법을 결합해 개발한 자기 주도 학습법이다. BOST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고, 텍스트를 빠르게 읽고 핵심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마인드맵을 통해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두렵고 지겹기만 했던 공부에서 재미와 꾸준함을 발견할 수 있다. 재미있는 공부 / 창조적인 공부 / 꾸준한 공부 BOST로 공부를 완성하라! 현재 우리의 교육 제도는 학생들에게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인류학, 철학, 역사, 지리 등 각각의 학문을 분리해 배우고, 무조건 암기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그 결과 수 많은 분과의 홍수 속에서 학습자는 혼란을 느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현실 사회에서는 개별 분과의 경계가 사라지며 분과간 통합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걸까? 마인드맵의 창시자 토니 부잔. 40여 년 전 그가 마인드맵을 개발한 이후, 세계 유수의 기업과 교육기관의 수업 모습이 변했다. 엄숙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빽빽하게 정보를 정리하던 모습 대신, 활발한 토론과 재미있는 그림이 학습 현장에 등장했다. 지겹고 답답했던 공부에 \'즐거움\'이 더해진 것이다. 1970년대 영국의 교육심리학자 토니 부잔이 창안한 마인드맵은 말 그대로 \'생각의 지도\'이다. 그것은 우리가 학습해야 할 방대한 양의 정보를 나뭇가지 모양의 방사형으로 엮어나가는 창의적 사고법이며, 수 백장 분량의 텍스트를 한 장으로 요약할 수 있는 혁신적인 메모의 기술이다. 또 마인드맵은 우리의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학습 시 부분이 아닌 전체를 한 번에 파악할 수 있게 됐고, 동시에 가장 중요한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아무리 복잡한 문제라 할지라도 분명하게 파악하고 그에 대한 가장 적절한 해결 방법을 신속하게 결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창의력과 기억력, 그리고 학습에 대한 재미가 늘어 학업과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공부에 두려움을 느끼고, 그것을 회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 공부, 하려면 똑똑하게 하라! 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에서 토니 부잔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가 공부를 피하는 이유를 분석한다. 이어서 BOST프로그램을 통해 무엇인가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공부를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준다. 지속가능한 공부를 위한 BOST 8단계 전략 1단계 네 멋대로 읽어라 : 전체 페이지를 빠르게 넘기면서 그 책의 전반적인 느낌, 내용 구성, 난이도, 도표와 삽화, 결말, 주장 등을 살펴보는 단계 2단계 시간의 설계자가 되어라 : 학습할 시간과 그 시간 동안 학습할 양을 미리 정하는 단계 3단계 생각의 바다에 그물을 던져라 : 공부할 마음의 준비를 하는 단계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공부해야 할 주제에 관해 미리 알고 있는 \'사전 정보\'를 빠르게 메모하는 단계 4단계 과녁을 확인하라 : 3단계에서 작성한 메모를 통해 자신에게 추가로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단계 5단계 먹기 편한 음식으로 배를 채워라 : 학습 주제 가운데 비교적 쉬운 부분을 먼저 살펴보며 앞으로의 학습을 준비하는 단계 6단계 지름길을 찾아라 : 핵심 주제가 담겨있는 결론, 요약 부분 등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단계 7단계 처음 가보는 길을 주저하지 마라 : 이전 단계까지의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아직 확인하지 않고 남겨두었던 부분을 재구성하는 단계 8단계 당신이 만든 지도에 이름을 붙여라 : 지금까지의 정리를 다시 한 번 복습하고, 그 가운데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단계 BOST,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o시험이 두렵고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o공부를 꾸준히 이어나가지 못하는 사람 o틀에 박힌 공부에 지겨움을 느끼는 사람 o학습한 내용을 금방 잊어버리는 사람 o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 o이해하지 못한 내용을 무턱대고 외우는 사람 o서로 다른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응용하고 싶은 사람
뜻밖의 회심
아바서원 / 로자리아 버터필드 (지은이), 오세원 (옮긴이)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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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로자리아 버터필드 (지은이), 오세원 (옮긴이)
동성애 이슈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동성애 찬반 논쟁이 치열하게 진행되는 오늘날, 한 레즈비언 교수가 자신의 파격적인 회심과 세계관의 변화를 진솔한 필체로 묘사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회심 이전의 삶과 가치관을 밝힐 뿐 아니라 어떻게 성경에 관심을 갖고 되고 켄 목사 부부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내면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소상하게 얘기한다. 이후 교회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던 때와 교인들이 자기에게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세례를 받고 정식교인이 된 후 어떻게 신앙생활을 영위했는지, 그리고 그녀의 세계관에 지각변동이 일어난 과정을 진솔하게 진술하고 있다. 훗날 남편을 만나 가정을 이루고 목사 아내로서, 네 명의 아이를 입양하여 홈스쿨링하는 엄마로서, 그리고 손님대접을 주된 사역으로 삼고 살아가는 모습을 묘사한다. 이번에 출간된 확대개정판에는 저자의 회심에 결정적 역할을 한 켄 목사와 남편 켄트의 이야기, 저자의 공개편지 두 편, 그리고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문과 응답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서론 머리말 1장 서른여섯, 예기치 않은 만남 2장 돌이키고 변화하다 3장 선한 사람들,선한 공동체 4장 가정을 이루다 5장 홈스쿨링에서 얻는 기쁨 부록 참고자료“동성애의 이슈와 회심 이야기가 함께 융합되어 있는 실로 독보적인 책!” 동성애 이슈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동성애 찬반 논쟁이 치열하게 진행되는 오늘 한 레즈비언 교수가 자신의 파격적인 회심과 세계관의 변화를 진솔한 필체로 묘사하다. 서른여섯 살, 대학 종신교수로서 잘 나가던 그때에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된다. 이미 공개적으로 레즈비언임을 선언했던 그녀의 삶에 ‘열차 전복’이란 말로 설명될 수 있는 ‘회심’의 여정이 시작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회심 이전의 삶과 가치관을 밝힐 뿐 아니라 어떻게 성경에 관심을 갖고 되고 켄 목사 부부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내면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소상하게 얘기한다. 이후 교회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던 때와 교인들이 자기에게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세례를 받고 정식교인이 된 후 어떻게 신앙생활을 영위했는지, 그리고 그녀의 세계관에 지각변동이 일어난 과정을 진솔하게 진술하고 있다. 훗날 남편을 만나 가정을 이루고 목사 아내로서, 네 명의 아이를 입양하여 홈스쿨링하는 엄마로서, 그리고 손님대접을 주된 사역으로 삼고 살아가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묘사한다. 이 책은 보기 드문 레즈비언의 회심 이야기를 들려줄 뿐 아니라 그 회심의 과정을 돕는 전도자와 교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잘 보여준다. 따라서 본서는 성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사람과 그들을 도우려는 이들, 그리고 성소수자를 전도하고 싶은 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꼭 읽어야할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확대개정판에는 저자의 회심에 결정적 역할을 한 켄 목사와 남편 켄트의 이야기, 저자의 공개편지 두 편, 그리고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문과 응답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저자 인터뷰 1) 당신이 [뜻밖의 회심]을 쓰게 된 동기는 무엇이었습니까? 내가 그리스도께 회심한 사건과 관련된 내면의 풍경을 자세히 기억하고 또 면밀히 들여다보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내가 경험한 거친 여정과 향기로운 기쁨을 기억하고 또 자녀들에게 전수하고 싶었습니다. 2) 당신이 회심 이후의 경험을 상세하게 다루지 않았더라면 책을 더 많이 팔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포함하는 것이 왜 중요했습니까? 하나님이 당신을 구원한 이후, 자명종이 울리면 당신은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서 당신을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구속의 보혈로 이끌었던 세세한 죄를 직면하게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서서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이 책의 후반부는 내가 행해야 했던 일, 내가 행해야 한다고 느꼈던 일, 하나님께서 나를 이런저런 방향으로 인도했던 일에 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내가 겪은 세계관의 갈등은 이렇게 묘사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기가 성경을 심문할 책임과 권한이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이제는 성경이 자기의 삶에 대해 권위를 갖고 있어서 자기를 심문할 책임과 권한을 지닌다고 믿는 사람으로 변한 것이라고...만일 그리스도인들이 자기네를 지켜보는 세상을 향해 주님께 기꺼이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즉 우리는 아직 완전하지 않고 날마다 말씀으로 씻고 회개해야 할 존재임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어느 누가 우리의 간증을 진지하게 여기겠습니까? ...끝으로, 나는 유행을 타거나 인기를 얻기 위해 글을 쓰지 않습니다. 내 마음과 지성이 줄 수 있는 최상의 것을 나누기 위해 글을 씁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의견을 같이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3) 당신의 책을 읽는 독자 가운데 당신과 같은 이슈들을 붙들고 씨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어디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뜻밖의 회심]은 그리스도인 청중을 위한 책입니다. 우리 교단이 워낙 작아서 기껏해야 스무 명 정도 사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마치 교회에서 출간한 요리책에 어떤 메뉴의 조리법이 있어서 사람들이 구입하는 것과 비슷하리라고 예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이 나의 자그마한 세계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나의 삶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활짝 열렸습니다. 무엇보다도 LGBT 공동체에 속한 많은 친구들이 [뜻밖의 회심]을 읽고 나와 함께 하나님의 부르심에 관해 얘기를 나누고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내가 켄 목사 부부를 만나고 성경을 읽기 시작했던 당시에 나를 위해 기도하며 나를 기다려주는 신실한 교회가 있었습니다. 아울러 켄과 플로이 같은 신실한 이웃도 있었지요. 그리고 내게 진실을 말해줄 만큼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성경의 권위 아래서 우리의 대화와 관계를 이끌어가려고 애썼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나에게 매일 성경읽기, 시편 찬송, 가정 예배와 같은 좋은 습관을 보여주었고 내가 그들에게 책임지는 삶을 살게 했습니다. 또한 성경과 그 가르침의 심문을 받는 삶이 어떤 모습인지 그 본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경건하게 희생하는 모습도 모범적으로 보여주었지요. 하나님의 부르심, 우리의 정체성(과 성)에 대한 그분의 권리, 그분이 내세와 이생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많은 보물 등에 대해 단지 그럴 듯하게 말만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신앙생활에서 고립된 인생은 없다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온갖 몸부림을 치고 있는 나를 따뜻하게 받아주었습니다. 내가 온갖 문제와 의문을 들고 가서 마치 그들을 오염시키고 있는 것처럼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성경과 그리스도에게 열심히 배워서 우리의 신앙을 삶에 적용하는 것(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임을 보여줬습니다. 아울러 우리의 몫은 우리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임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4) 당신이 그리스도를 따르는데 도움을 준 행습은 무엇입니까? 날마다 한참 동안 성경을 읽는 것, 시편 찬양, 기도회, 성도의 교제, 소매를 걷어 젖히고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돕는 것, 주님을 예배하는 것,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을 암기하는 것,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읽고 적용하는 것, 가능한 자주 성찬에 참여하는 것(더함의 제일 개혁장로 교회에서는 매주 성찬식을 거행한다). 5) 그리스도인인 내가 믿지 않는 친구들을 전도하고 또 그들과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에베소 4:29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쁜 말은 입 밖에 내지 말고, 덕을 세우는 데에 필요한 말이 있으면, 적절한 때에 해서, 듣는 사람에게 은혜가 되게 하십시오”(새번역). 여기서 “적절한 때에”라는 어구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대인관계에서 모든 문제에 관한 우리의 생각을 다 털어놓아야 한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위험한 결정을 내릴 때 우리가 비관적인 이야기를 다 늘어놓지 않으면 정직하지 않다고 느낍니다. 우리는 깜짝 놀라서 필요 이상의 말을 하고는 그것을 정직한 처신으로 정당화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대하시듯이, 우리도 다른 사람을 겸손과 온유, 인내의 태도로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우리와 달리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 배우려 하고, 서로의 차이점을 놓고 대화하는 것도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끝으로, 우리는 사적인 대화를 공적인 영역에 밀어 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진정한 마음의 변화는 공적 영역이 아니라 사적인 자리에게 일어나는 법입니다. 6) 동성에 매력을 느껴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권면을 하고 싶습니까? 성경을 믿는 교회의 충실한 교인이 되어 예배와 기도회, 교제와 성경공부 모임에 열심히 참석하십시오. 당신의 교회에서 서로를 책임지는 정직한 관계를 개발하십시오. 목사나 장로, 혹은 신뢰할 만한 사람에게 기도와 격려를 부탁하고, 당신이 책임 있는 삶을 살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하십시오. 당신의 적을 잘 아십시오. 당신 속에 내주하는 성적인 죄는 늘 먹잇감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포르노를 멀리 하고 은밀한 연인들-육체적이든 아니든, 가상적이든 현실적이든-을 가까이 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께 당신의 느낌을 정당화시켜 달라고 요청하지 마십시오. 그 대신 그리스도께 당신의 마음과 영혼을 가득 채우셔서 당신의 느낌을 창조해달라고 부탁하십시오. 교회 안에서 정직한 친구관계와 친척관계를 개발하십시오. 손대접을 실천하십시오. 고립되지 마십시오. 당신의 교회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은 손상된 재화가 아닙니다. 당신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만왕의 왕의 아들이요 딸이라는 것을 유념하십시오. 유혹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당신이 그것을 갖고 놀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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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북스 / 안동수(풍요) (지은이)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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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수(풍요) (지은이)
4차 산업혁명은 기존의 돈 버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놓았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자동화된 수익’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담고 있다. 개인의 지식과 경험은 ‘콘텐츠’입니다. ‘콘텐츠’는 디지털시대의 ‘석유’와 같다. ‘콘텐츠’를 활용해 돈 버는 방법을 배우면, 돈과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획득할 수 있다. 이것을 가능케 하는 수단이 ‘구글 애드센스’다. 이 책은 그동안 수많은 디지털 노마드들이 공개하지 않았던 ‘구글 애드센스의 비밀’로 안내한다. 글을 시작하며_ 똑똑한 사람은 실천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프롤로그_ 정말 구글 애드센스로 부동산 월세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나요? 1부 애드센스 편 01 후기 정보화시대의 새로운 월세수익 지금은 정보로 돈을 버는 시대 / 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치명적 단점 / 인터넷을 활용한 월세수익의 시대 / 안정된 수익을 만드는 ‘구글 애드센스’의 구조 02 왜 구글 애드센스인가 설치형 블로그는 애드센스 광고수익의 기본 도구 / 부동산 월세수익을 넘어서는 수익형 블로그의 장점 / 왜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해야 할까 03 개인이 광고로 수익을 얻는 시대 6개월만 하면 누구나 얻을 수 있는 블로그 수익 04 제2의 수익을 창출하는 N잡러 성공전략 칼럼 ①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는 어디에서 오는가? 2부 블로그 편 1장 구글 애드센스 수익형 블로그를 시작하다! 01 애드센스 수익은 어떻게 들어오는 걸까?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수익 구조 02 외화입출금통장 개설하기 03 티스토리 블로그 04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하기 05 티스토리 블로그 기본설정 필명과 블로그 이름 넣기 / 스킨 선택 / 모바일웹 스킨 설정 / 기본정보 설정 06 블로그를 이용한 애드센스 광고승인 방법 1 구글 애드센스 광고승인을 받는 방법 / 양질의 콘텐츠가 우선이다 / 구글 애드센스 광고승인을 빨리 받기 위한 6가지 방법 07 블로그를 이용한 애드센스 광고승인 방법 2 08 블로그를 이용한 애드센스 광고승인 방법 3 09 블로그 사이드바에 애드센스 광고를 설정하는 방법 수익 극대화에 최적화된 4가지 레이아웃 10 유튜브를 이용한 애드센스 광고승인 방법 11 애드센스 수익계좌 설정방법 12 유튜브 시대에도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 이유 TIP 다수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TIP 구글 애드센스에 블로그 등록이 안 되는 경우 칼럼 ② <파이프라인의 우화>에서 배우는 지혜 2장 수익 극대화를 위한 포스팅 노하우 01 상위노출을 위한 첫 번째 관문 내 블로그를 검색포털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라 02 포스팅 키워드 선정 노하우 검색통계 기준으로 키워드를 선별하라 03 키워드의 정확성을 높이는 방법 04 키워드 선정 전에 반드시 검색영역부터 파악하라 05 수익률을 높이는 문단구성 방법 글의 양은 최소 500~1,000자 정도로 / 글과 광고를 혼합해서 문단을 구성 / HTML 서식을 이용해서 포스팅 본문에 광고 넣기 / 포스팅 본문 광고의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06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기존 정보와 이미지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 07 수익형 블로그 운영을 위한 아이템 선정 전략 지식 차이를 발견하라 / 내 지식도 지식 차이라고 할 수 있을까? / 지식 차이를 발견할 수 있는 3가지 질문 / 블로그 수익을 창출하는 4가지 지식상품 유형 / 과거의 고민을 지식 콘텐츠로 만드는 법 / 최종적으로 자신의 콘텐츠 주제(방향) 결정하기 TIP 애드센스 광고와 글의 맥락을 매칭시키자! TIP 명언이나 속담에도 저작권이 있을까요? TIP 꼭 알고 있어야 할 구글 애드센스 광고정책 칼럼 ③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 vs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 3장 애드센스 수익률을 높이는 상위 1% 노하우 01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다른 블로그 분석하기! 02 수익을 극대화하는 링크광고 활용방법 03 키워드의 정확성을 더욱 높여 보자! 04 구글 애드워즈를 활용한 최적의 키워드 찾기 05 착한 키워드 vs 나쁜 키워드 06 수익이 급상승하는 키워드를 알아보자! 인터넷 관련 키워드 / 교육 관련 키워드 / 각종 양식 관련 키워드 / IT 또는 스마트폰 관련 키워드 생활관심사 키워드 / 건강 관련 키워드 / 매월, 매년 관심 키워드 / 월별 관심 키워드 07 상위노출에 기여하는 3요소 제1요소 - 포스팅이 담고 있는 콘텐츠의 양 / 제2요소 - 포스팅 내 체류시간 / 제3요소 -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전체 포스팅 개수 08 키워드 정리하는 습관 들이기 09 예약기능 활용하기 TIP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를 분석할 때는? TIP 애드센스 광고를 분석할 때 주의할 점 TIP 검색결과에 네이버 블로그만 있다면? TIP 포스팅 양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는 꿀팁 칼럼 ④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지우기 4장 깨알 꼼수를 활용한 수익 극대화 방법 01 수익 극대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 02 <H> 태그를 활용하는 전략 03 꿩 먹고 알 먹고 전략 확장키워드 만들기 / 키워드와 키워드를 연결하는 방법 / 연재 포스팅 연결하기 04 콘텐츠와 애드센스 광고의 매칭률 극대화 기법 포스팅 내용과 애드센스 광고를 매칭시키는 방법 / 특정 내용을 애드센스 광고 적용범위에서 제외시키는 방법 TIP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에 연재글 링크 넣기 칼럼 ⑤ 소극적인 소득 vs 적극적인 소득 5장 저품질 블로그에 대해 01 저품질 블로그에 관한 7가지 조언 02 만약 저품질 블로그에 빠졌다면? 03 스마트 프라이싱을 주의하라! 칼럼 ⑥ 소유의 단계 : What - Be - Do - Have 3부 유튜브 편 1장 구독자를 끌어당기는 5가지 법칙 01 초보가 구독자를 모으지 못하는 진짜 이유 나 자신 vs 유튜브 02 아무도 몰랐던 구독자의 숨은 의미 구독자수를 늘리기 어려운 이유 / 구독자의 역할과 기능 03 구독자를 끌어당기는 유튜브 알고리즘 유튜브 알고리즘의 기본 흐름 / 킬러 콘텐츠를 찾는 방법 04 구독자들을 끌어당기는 킬러 콘텐츠 05 제1법칙 - 단순함의 법칙 : 모든 과정을 간단하게 하라 06 제2법칙 - 궁금함의 법칙 : 썸네일은 거대하게 혹은 궁금하게 만들어라 07 제3법칙 - 관심사의 법칙 : 사람들의 관심사를 집중공략하라 08 제4법칙 - 반응의 법칙 : 쾌감반응을 불러일으켜라 09 제5법칙 - 반복생산의 법칙 : 킬러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생산하라 10 유튜브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 11 유튜브를 지금 해야 하는 이유 12 수익을 극대화시키는 광고주 타기팅 13 장비빨 세우면 안 되는 이유 14 특출한 능력이 없어도 성공할 수 있는 이유 2장 분야별 채널 분석 - 어떻게 킬러 콘텐츠를 찾는가 01 먹방 - 해외에서 더 잘 먹히는 방법 02 키즈 - 심리적인 ‘틈’을 자극하라 03 음악 - 전 세계의 구독자를 얻는 통로 04 이슈 - 타이밍이 생명이다 05 스포츠 - 궁금증을 유발하라 06 유머 - 제4법칙을 적극 활용하라 07 브이로그 - 평범한 일상 속의 비범함 08 뷰티 - 썸네일이 전부다 09 게임 - 개성을 강조해야 하는 이유 10 교육과 감동 - 사람들의 관심사를 공략하라 11 저절로 구독자가 점점 늘어나는 공략법 업로드 주기와 예고편 영상 / 유튜브 광고 집행 / 공유와 댓글 활용하기 / 다른 유튜버와의 합동방송 / 시청시간에 독이 되는 맞구독 / 다양한 시도를 통해 채널 콘셉트 정하기 부록_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 <구글, 티스토리 등 시스템 변화 및 지식상품 아이템 선정 전략 반영 최신 개정판!> 가만히 앉아서 돈 버는 디지털 노마드의 수익창출 원리! 그들이 그토록 숨겼던 비법노트! 4차 산업혁명은 기존의 돈 버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자동화된 수익’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개인의 지식과 경험은 ‘콘텐츠’입니다. ‘콘텐츠’는 디지털시대의 ‘석유’와 같습니다. ‘콘텐츠’를 활용해 돈 버는 방법을 배우면, 돈과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능케 하는 수단이 ‘구글 애드센스’입니다. 이 책은 그동안 수많은 디지털 노마드들이 공개하지 않았던 ‘구글 애드센스의 비밀’로 안내할 것입니다. 특히 이번 <2021 최신 개정판>에서는 구글 애드센스, 애드워즈, 티스토리 등의 시스템 환경변화에 따른 변동사항을 반영하여 독자들이 더욱 쉽게 책 내용을 따라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어떤 아이템으로 애드센스 수익을 창출해야 할지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해 나만의 차별화된 지식상품 아이템을 창출하는 전략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할까요? 1. 돈과 시간의 자유를 얻고 싶은 분 2. 디지털 노마드가 되고 싶은 분 3. 본업 외 수익을 원하는 분 이 책을 통해 구글 애드센스 수익창출 방법을 익히고 돈과 시간의 자유를 만끽하는 디지털 노마드로 거듭나기 바랍니다. 디지털 노마드가 되려면 1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유튜브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해야 합니다. 이 책의 내용들은 단편적인 기능 설명이 아닙니다. 책을 읽기 전까지 다른 유사 책들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저자는 지난 5년간 구글 애드센스 노하우를 활용해 웬만한 부동산 못지않은 월세수익을 얻었습니다. 이 책에 저자의 경험과 상세한 설명,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애드센스 수익 시스템은 한 번 구축해놓으면 잠을 자거나 쉬고 있을 때에도 꼬박꼬박 들어오므로, 그야말로 돈과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얻게 해주는 수익원입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따른다면 당신도 그러한 안정적인 수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 돈의 흐름은 ‘구글 애드센스’로 통합니다. 이미 유튜브와 블로그 등으로 큰 부를 창출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이 책은 그 지름길로 안내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극찬한! 1인 콘텐츠 수익 노하우! 이 책은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지식상품을 수익화하는 전략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이미 이 책을 읽어본 독자들이 이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애드센스가 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고, 책 내용이 제가 불확실하게 알고 있던 부분들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서평을 작성하고 추천한 것이 모자랄 정도로 정말 감사합니다. - ** *****iew * 이 책 덕분에 구글에서 2차 승인이 되어서 드디어 광고를 게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클릭수는 많지 않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많아지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 * 책 내용이 군더더기 없이 간략하게 집필되어 원하는 내용을 쏙쏙 볼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영 이 책의 저자는 구글 애드센스 노하우를 활용해 10개월 만에 월 수익 100만 원을 달성했으며, 현재는 유튜브 성공전략 컨설턴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1인 기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책을 읽고 지금 당장 시작하십시오. 1편 애드센스 편 - 유튜브와 블로그는 왜 구글 애드센스로 통하는가? 2편 블로그 편 - 1인 콘텐츠로 수익화하는 방법 및 꼼수 노하우 3편 유튜브 편 - 구독자를 끌어당기는 불변의 5개 법칙 및 알고리즘 전략 우리는 인터넷을 활용해 불로소득을 얻을 수 있는 ‘애드센스 수익구조’에 집중해야 합니다.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으로서는 애드센스가 단연 독보적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애드센스 수익만으로 월 1억 원 이상을 버는 사람이 많으며, 우리나라에도 블로그나 유튜브 애드센스 수익으로 월 1,000만 원 이상을 버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매년 수백조 원을 벌어들이는 ‘구글(Google)’의 주요 수익원은 ‘애드센스(Adsense)’라는 광고 시스템입니다. 애드센스의 광고 시스템은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띄워서 그 광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광고를 클릭했을 때 수익을 만들어주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중략)일반인들도 블로그나 유튜브를 활용해 애드센스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제가 그 대표적인 일반인입니다). 글쓰기나 인터넷을 잘하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도 키워드를 잘 선정하면 애드센스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애드센스를 통해 월 100만 원 정도의 수익을 꾸준히 얻고 있습니다. 월 100만 원 정도의 수익을 부동산 임대수익에 비교하면 최소 3억에서 5억 원짜리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한 수익입니다. 인터넷상에 제 콘텐츠가 존재하는 한 이 수익은 제가 잠을 자거나 다른 일을 하고 있어도 들어옵니다. 저처럼 IT나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콘텐츠만으로 적정 수준의 불로소득을 만들었듯이, 누구나 애드센스를 활용한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1부 애드센스 편> 중에서 애드센스 광고수익을 얻으려면 우선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내 블로그 포스팅을 노출시켜야 합니다. 인기 있는 TV 프로그램이 더 많은 광고수익을 얻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이를 위해서는 포스팅을 어떤 제목(키워드)과 주제로 작성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므로 수익이 들어오지 않는 키워드나 주제로 포스팅을 하는 경우 자칫 무의미한 시간낭비가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키워드를 선정할 때는 일단 전략적으로 국내 주요 검색포털인 네이버를 기준으로 검색량이나 노출영역을 비교검토하는 전략을 활용해야 합니다. 네이버를 포함한 검색포털에서는 키워드 검색결과에 대한 데이터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러한 기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2부 블로그 편> 중에서
글로벌 마켓 창업 멘토링
e비즈북스 / 배우리 (지은이) / 2018.06.29
18,000
e비즈북스
소설,일반
배우리 (지은이)
성공적인 글로벌 마켓 창업을 위해 셀러가 수행해야 할 과제를 5개 카테고리의 20개 세부 과정으로 분류했다. 그리고 각 세부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플랫폼의 특성을 설명함으로써 빠르게 다양한 플랫폼의 이해도를 높여준다. 한국 셀러들은 이베이에서 시작해 아마존, 엣시, 보낸자, 라자다, 큐텐, 타오바오, 라쿠텐 등의 여러 마켓 플랫폼으로 진출했다. 판매 채널이 늘었다는 것은 기회가 늘었다는 의미이지만, 알아야 할 것도 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나도 소화하기 벅찬데 어떻게 여러 개의 플랫폼을 운영하나 걱정되겠지만, 다행히 대다수 플랫폼은 기본적인 흐름과 프로세스가 비슷하다. 따라서 큰 그림을 그린 후 각 플랫폼의 특성을 반영해가며 차근차근 확장해간다면 다양한 채널을 어렵지 않게 아우를 수 있다.프롤로그 내 인생을 바꿔준 글로벌 마켓 Chapter 01 글로벌 마켓 창업, 할 수 있을까? 글로벌 마켓에 대한 궁금증 해결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치는 온라인 마켓 나에게 맞는 온라인 마켓은 과연 어디일까? 내 능력에 맞춰서 짜보는 글로벌 마켓 진입 전략 Chapter 02 작은 일부터 당장 시작하자 글로벌 마켓 창업의 네 가지 핵심 업무 세일즈맨, 서비스맨, 크리에이터가 되자 판매자가 되기 전에 고객이 되어보자 길을 만드는 첫걸음, 계정 세팅 Chapter 03 설레는 마음으로 판매 상품을 골라라 끝없는 고민, 무엇을 팔 것인가? 수많은 상품 카테고리 속을 파헤쳐보자 시장 조사를 통한 판매 상품 선정과 기존 셀러 벤치마킹 더 저렴하게, 더 좋은 상품을 매입하는 방법 Chapter 04 상품 등록이 명함이다 상위 노출 알고리즘을 알아야 상품이 팔린다 완성도 높은 상품 등록을 하는 노하우 내 능력을 보여주면 글로벌 마켓이 나를 밀어준다 마켓에 따라 다른 맞춤형 상품 등록 전략 Chapter 05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운영 관리의 흐름과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방법 상품 매입은 관대하게, 관리는 섬세하게 우는 손님도 달래서 내 편으로 만들자 경쟁력 확보와 판매에 도움을 주는 툴의 활용 Chapter 06 글로벌 마켓 창업, 꽃길만 걷자 반가워요! 나만의 스토어 오픈 적재적소의 광고가 만들어내는 힘 닫힌 지갑도 열게 만드는 프로모션의 힘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쇼핑 시즌 공략법 SNS는 마케팅 수단이 아닌 일상의 한 부분이다 비즈니스에 도움을 주는 리스크 관리 방법 에필로그아마존, 이베이, 라자다, 엣시, 보낸자 중 어디서 팔 것인가? 초보 셀러를 위한 글로벌 마켓 창업 가이드 한국 셀러들은 이베이에서 시작해 아마존, 엣시, 보낸자, 라자다, 큐텐, 타오바오, 라쿠텐 등의 여러 마켓 플랫폼으로 진출했다. 판매 채널이 늘었다는 것은 기회가 늘었다는 의미이지만, 알아야 할 것도 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어쩌면 한 곳에서 만족할 만한 수익이 나지 않아 멀티 플랫폼을 운영해야 할 수도 있다. 하나도 소화하기 벅찬데 어떻게 여러 개의 플랫폼을 운영하나 걱정되겠지만, 다행히 대다수 플랫폼은 기본적인 흐름과 프로세스가 비슷하다. 따라서 큰 그림을 그린 후 각 플랫폼의 특성을 반영해가며 차근차근 확장해간다면 다양한 채널을 어렵지 않게 아우를 수 있다. 이 책은 성공적인 글로벌 마켓 창업을 위해 셀러가 수행해야 할 과제를 5개 카테고리의 20개 세부 과정으로 분류했다. 그리고 각 세부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플랫폼의 특성을 설명함으로써 빠르게 다양한 플랫폼의 이해도를 높여준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글로벌 마켓 창업 현장에 있는 저자의 통찰이 담긴 조언은 글로벌셀러를 꿈꾸는 독자들의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더클래식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장영재 (옮긴이)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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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소설,일반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장영재 (옮긴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4권.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단편집.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책에 담긴 일곱 편의 단편은 완벽한 문장과 정확한 구성으로 민중의 공감대를 이룬 불멸의 역작으로 톨스토이의 문학적 역량이 잘 드러나 있다. 경건과 소박의 문학으로 일컬어지는 그의 단편은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속에는 톨스토이의 위대한 사유가 가득 담겼다. 이 일곱 개의 단편은 우리 삶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사랑과 종교, 윤리, 사회 제도 등 보편적이지만 중요한 진리를 전달한다. 또한 톨스토이는 선과 악이 어떻게 존재하고, 물질을 향한 탐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며, 인간 내면의 본모습은 어떠한지 등의 물음을 던진다. 그리고 톨스토이가 그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인생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문학사에서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종교와 신에 대해 이야기 하던 당시의 세계 문학의 흐름을 인간과 인생의 문제로 옮겨 온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번째 이야기 -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세 번째 이야기 -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네 번째 이야기 - 에밀리안과 빈 북 다섯 번째 이야기 -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여섯 번째 이야기 - 달걀만 한 씨앗 일곱 번째 이야기 -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작가 연보 작품 해설인류의 스승, 고귀한 거장, 위대한 영혼 톨스토이 참다운 행복,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에 담긴 위대한 사유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단편집이다.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책에 담긴 일곱 편의 단편은 완벽한 문장과 정확한 구성으로 민중의 공감대를 이룬 불멸의 역작으로 톨스토이의 문학적 역량이 잘 드러나 있다. 경건과 소박의 문학으로 일컬어지는 톨스토이의 단편은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속에는 톨스토이의 위대한 사유가 가득 담겼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수록된 일곱 개의 단편은 우리 삶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사랑과 종교, 윤리, 사회 제도 등 보편적이지만 중요한 진리를 전달한다. 또한 톨스토이는 선과 악이 어떻게 존재하고, 물질을 향한 탐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며, 인간 내면의 본모습은 어떠한지 등의 물음을 던진다. 그리고 톨스토이가 그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인생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문학사에서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종교와 신에 대해 이야기 하던 당시의 세계 문학의 흐름을 인간과 인생의 문제로 옮겨 온 것이다. 톨스토이는 러시아에서 구전된 전설이나 민담에 자신이 추구하는 소박한 진리를 더해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한다. 그의 성스러운 인품이 묻어나는 일곱 편의 이야기가 메마르고 척박한 현대인의 영혼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그는 그의 생명과 영혼을 바쳐 탐구한 참다운 진리를 이용해 인간의 내면을 관통하는 질문을 던지는데, 우리가 그 해답을 얻는 순간, 마침내 참다운 행복이 시작될 것이다. 톨스토이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민중을 대상으로 도덕적?종교적?사회 교화적인 내용을 전하며 그들과 공감을 시도했다. 내면을 밝히는 불멸의 고전, 톨스토이 단편집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참다운 삶으로 독자를 인도한다. ‘1억 부 클럽’에 포함되는 톨스토이의 단편선 전 세계 거의 모든 언어로 번역된 필독서 세계 출판·저작권 업계에서 ‘1억 부 클럽’에 포함될 것이라고 보는 작가는 약 100명 정도다. 이는 10년에 1~2명 나올까 말까 한 수치이다. 한 작가의 책이 1억 부 넘게 팔린다는 것은 그 작가가 국경과 언어, 문화와 연령을 뛰어넘어 사랑받고 있다는 반증이다. 왜냐하면 저작권 후진국에서는 해적판이 유통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정본 판매 집계로 1억 부를 넘는다는 건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다. 《전쟁과 평화》를 비롯한 톨스토이 저작은 전 세계 100개가 넘는 다국어로 번역되었다. 톨스토이 단편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는 전 생애를 아우르며 인생의 참 의미와 인간 내면의 본성을 탐구했던 톨스토이의 소박한 성품이 담겼다. 민중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일곱 편의 이야기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참 진리와 교훈을 전한다. 참다운 인생을 탐구하는 세 가지 질문의 해답이 담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만족할 줄 모르는 끝없는 인간의 탐욕을 적나라하게 그려 낸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누구에게나 나누며 베푸는 삶을 강조하는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끝내 승리한다는 교훈을 주는 《에밀리안과 빈 북》,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가르치는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노력 없이 결과만 바라는 인간의 게으른 본성을 지적하는 《달걀만 한 씨앗》, 지극히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모습에서 참된 진리를 발견하는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짤막한 이야기 속에 담긴 위대한 사상과 인생관은 독자의 마음을 울리기 충분하다. 재미와 감동, 교훈과 진리가 담긴 작품을 만나는 순간, 메말라 버린 현대인의 영혼을 위로하는 촉촉한 단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현대문학 / 무라카미 하루키 글, 양윤옥 옮김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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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무라카미 하루키 글, 양윤옥 옮김
무라카미 하루키만큼 오해받아온 작가도 없을 것이다. '하루키스트'라는 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많은 평론가들에게 혹독한 평가를 받는다. '사회적으로 무책임' '제국주의적' 등 강도 높은 비난 속에서도 침묵으로 일관해왔던 그가 1979년 등단 이후 최초로 자신의 작가론적, 문단론적, 문예론적 견해를 청중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소박한 형식으로 풀어놓았다. 이따금 인터뷰나 에세이를 통해 언급했던 글쓰기와 그 현장을 비롯하여, 이를 뒷받침하는 문학을 향한, 세계를 향한 생각을 총괄하여 한 권에 정리했다. 는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문인이라는 구태의연한 허상을 벗어던지고 그야말로 생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대해 말한다. 삼십오 년 동안 지속적으로 소설을 써내기 위한 일상적인 실천, 건전한 야심을 품고 해외시장에 도전한 개척자로서의 모험과 성공, 소설로 먹고살기 위해 작가가 자신의 생업에 대하여 지녀야 할 자질과 태도를 열두 개의 장을 통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문단 권력의 거센 공격, 세상에 난무하는 문학에의 오해에 대한 친절한 설명서이자 소설가 및 소설가 지망생이 국내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힌트가 가득 담긴, 매우 피지컬한 문학 경영전략서가 될 것이다. 아울러 직업적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삼십오 년을 더듬어가노라면 그가 하는 이야기가 궁극적으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관한 문제와 닿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제1회 소설가는 포용적인 인종인가 제2회 소설가가 된 무렵 제3회 문학상에 대해서 제4회 오리지낼리티에 대해서 제5회 자, 뭘 써야 할까? 제6회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든다―장편소설 쓰기 제7회 한없이 개인적이고 피지컬한 업業 제8회 학교에 대해서 제9회 어떤 인물을 등장시킬까? 제10회 누구를 위해서 쓰는가? 제11회 해외에 나간다. 새로운 프런티어 제12회 이야기가 있는 곳ㆍ가와이 하야오 선생님의 추억 후기무라카미 하루키는 21세기 소설을 발명했다. _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로 살아온 삼십오 년의 작가론적 문단론적 문예론적 인생론적 집대성 이 책에 담긴 일련의 원고를 언제쯤부터 쓰기 시작했는지 확실하게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아마도 오륙 년 전이었을 것이다. 내가 소설을 쓰는 것에 대해, 이렇게 소설가로서 소설을 써나가는 상황에 대해, 한자리에 정리해서 말하고 싶은 마음이 예전부터 있어서 일하는 틈틈이 시간을 내 그런 글을 조금씩 단편적으로 테마별로 모아두었다. 즉 이건 출판사에서 의뢰를 받아 쓴 글이 아니라 처음부터 자발적으로, 말하자면 나 자신을 위해 쓰기 시작한 글이다. _ 『직업으로서의 소설가』「후기」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만큼 오해받아온 작가도 없을 것이다. ‘하루키스트’라는 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많은 평론가들에게 혹독한 평가를 받는다. ‘사회적으로 무책임’ ‘제국주의적’ 등 강도 높은 비난 속에서도 침묵으로 일관해왔던 그가 1979년 등단 이후 최초로 자신의 작가론적, 문단론적, 문예론적 견해를 청중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소박한 형식으로 풀어놓았다. 이따금 인터뷰나 에세이를 통해 언급했던 글쓰기와 그 현장을 비롯하여, 이를 뒷받침하는 문학을 향한, 세계를 향한 생각을 총괄하여 한 권에 정리했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는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문인이라는 구태의연한 허상을 벗어던지고 그야말로 생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대해 말한다. 삼십오 년 동안 지속적으로 소설을 써내기 위한 일상적인 실천, 건전한 야심을 품고 해외시장에 도전한 개척자로서의 모험과 성공, 소설로 먹고살기 위해 작가가 자신의 생업에 대하여 지녀야 할 자질과 태도를 열두 개의 장을 통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문단 권력의 거센 공격, 세상에 난무하는 문학에의 오해에 대한 친절한 설명서이자 소설가 및 소설가 지망생이 국내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힌트가 가득 담긴, 매우 피지컬한 문학 경영전략서가 될 것이다. 아울러 직업적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삼십오 년을 더듬어가노라면 그가 하는 이야기가 궁극적으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관한 문제와 닿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 한편 일본 발간 당시 가장 먼저 화제가 되었던 것은 책의 이례적인 판매 방식이었다. 초판 10만 부 중 9만 부를 일본 최대의 오프라인 서점 기노쿠니야에서 매입하여 일부는 자사 매장에서 판매하고 나머지는 다른 서점에 공급했는데, 요컨대 『직업으로서의 소설가』를 구하려면 인터넷 서점보다는 오프라인 서점을 찾아야 했다. 이는 인터넷 서점에의 대항책이었을 뿐만 아니라 종래의 출판 유통 시스템, 즉 출판사가 중개업체를 통해 전국의 서점에 신간을 배본한다는,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온 시스템의 개혁을 위한 시도였다고 한다. 제1회 소설가는 포용적인 인종인가 하지만 링에 오르기는 쉬워도 거기서 오래 버티는 건 쉽지 않습니다. 소설가는 물론 그 점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소설 한두 편을 써내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 그러나 소설을 오래 지속적으로 써내는 것, 소설로 먹고사는 것, 소설가로서 살아남는 것, 이건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보통 사람은 일단 못할 짓, 이라고 말해버려도 무방할지 모릅니다. 거기에는 뭐랄까, ‘어떤 특별한 것’이 점점 필요해지기 때문입니다. 그 나름의 재능은 물론 필요하고 그만그만한 기개도 필요합니다. 또한 인생의 다른 다양한 일들과 마찬가지로 운이나 인연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거기에 더해서 어떤 종류의 ‘자격’ 같은 것이 요구됩니다. 이건 갖춰진 사람에게는 갖춰져 있고, 갖춰지지 않은 사람에게는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애초에 그런 것이 갖춰진 사람도 있는가 하면 후천적으로 고생고생 해가며 습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2회 소설가가 된 무렵 첫 소설을 쓸 때 느꼈던, 문장을 만드는 일의 ‘기분 좋음’ ‘즐거움’은 지금도 기본적으로 변함이 없습니다. 날마다 새벽에 일어나 주방에서 커피를 데워 큼직한 머그잔에 따르고 그 잔을 들고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를 켭니다(이따금 원고지와 오래도록 애용해온 몽블랑 굵은 만년필이 그리워지지만). 그리고 ‘자, 이제부터 뭘 써볼까’ 하고 생각을 굴립니다. 그때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뭔가 써내는 것을 고통이라고 느낀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소설이 안 써져서 고생했다는 경험도 (감사하게도) 없습니다. 아니, 그렇다기보다 내 생각에는, 만일 즐겁지 않다면 애초에 소설을 쓰는 의미 따위는 없습니다. 고역苦役으로서 소설을 쓴다는 사고방식에 나는 아무래도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소설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퐁퐁 샘솟듯이 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3회 문학상에 대해서 물론 이 두 사람은 과격한 예외인지도 모릅니다. 독자적인 스타일과 일관된 반골 정신으로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이니까. 하지만 그들이 공통적으로 느꼈던 것은, 혹은 태도로서 표명하고자 했던 것은 아마도 ‘참된 작가에게는 문학상 따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아주 많다’라는 것이겠지요. 그 하나는, 자신이 의미 있는 것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실감이고, 또 하나는 그 의미를 정당하게 평가해주는 독자가―그 수의 많고 적음은 제쳐두고―분명하게 존재한다는 실감입니다. 그 두 가지 확실한 실감만 있다면 작가에게 상이라는 건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 것입니다. 그런 건 어디까지나 사회적인 혹은 문단적인 형식상의 추인追認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4회 오리지낼리티에 대해서 내 생각에는(이라고 할까, 그렇기를 바라는 것인데) 그런 자유롭고 내추럴한 감각이야말로 내가 쓰는 소설의 밑바탕에 자리한 것입니다. 그것이 기동력이었습니다.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엔진입니다. 다양한 표현 작업의 근간에는 늘 풍성하고 자발적인 기쁨이 있어야만 합니다. 오리지낼리티는 바로 그러한 자유로운 마음가짐을, 제약 없는 기쁨을, 많은 사람들에게 최대한 생생한 그대로 전하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욕구와 충동이 몰고 온 결과적인 형체에 다름 아닌 것입니다. 제5회 자, 뭘 써야 할까? 다시 영화 얘기인데,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E. T.]에서 E. T.가 창고의 잡동사니를 쓸어 모아 그걸로 즉석 통신 장치를 만들어내는 장면이 있습니다. 기억나시는지요. 우산이라든가 전기스탠드라든가 식기라든가 전축 등등, 한참 오래전에 본 영화라 자세한 건 잊어버렸지만 그 자리에 있던 가정용품을 이것저것 적당히 조합해 척척 만듭니다. 즉석에서 척척 만들었어도 실은 몇천 광년 떨어진 모성母星과 연락이 가능한 본격적인 통신기입니다. 영화관에서 그 장면을 보고 크게 감탄했었는데, 뛰어난 소설이란 분명 그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재료 그 자체의 질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거기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매직magic’입니다. 일상적이고 소박한 재료밖에 없더라도, 간단하고 평이한 말밖에 쓰지 않더라도, 만일 거기에 매직이 있다면 우리는 그런 것에서도 놀랍도록 세련된 장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든 우리에게는 각자 자신만의 ‘창고’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매직을 구사하더라도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실체를 만들어내지는 못합니다. E. T.가 훌쩍 찾아와 “미안하지만 너의 창고 속 물건 몇 가지를 쓰게 해주겠니?”라고 말했을 때, “좋아, 뭐든 마음대로 써”라고 덜컹 문을 열어 보여줄 만한 ‘잡동사니’의 재고를 상비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제6회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든다―장편소설 쓰기 즉 중요한 것은 뜯어고친다는 행위 그 자체입니다. 작가가 ‘이곳을 좀 더 잘 고쳐보자’라고 결심하고 책상 앞에 앉아 문장을 손질한다, 라는 것 자체가 무엇보다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어떻게 수정하느냐’라는 방향성 따위는 오히려 이차적인 문제인지도 모릅니다. 많은 경우, 작가의 본능이나 직감은 논리성이 아니라 결심에 의해 좀 더 유효하게 이끌려 나옵니다. 숲을 몽둥이로 두드려 안에 숨은 새를 날아오르게 하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어떤 몽둥이로 두드리든, 어떤 식으로 두드리든, 그 결과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아무튼 새를 날아오르게 하면 그걸로 좋은 것입니다. 새들의 움직임의 역동성이 고정되어가던 시야를 뒤흔듭니다. 그것이 내 의견입니다. 뭐, 상당히 난폭한 의견인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고쳐 쓰는 데는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주위 사람들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고(화가 나든 말든) 그것을 염두에 두고 참고하며 고쳐나갑니다. 조언은 중요합니다. 장편소설을 다 쓰고 난 작가는 대부분 흥분 상태로 뇌가 달아올라 반쯤 제정신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제정신인 사람은 장편소설 같은 건 일단 쓸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닌 것 자체에는 딱히 문제가 없지만, 그래도 ‘내가 어느 정도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건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제정신이 아닌 인간에게 제정신인 인간의 의견은 대체적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제7회 한없이 개인적이고 피지컬한 업業 하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즉 당신이 (안타깝지만) 희유의 천재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많든 적든 한정된) 재능을 시간을 들여 조금이라도 높이고 힘찬 것으로 만들어가기를 희망한다면, 내 이론은 나름대로 유효성을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지를 최대한 강고하게 할 것, 또한 동시에 그 의지의 본거지인 신체를 최대한 건강하게, 최대한 튼튼하게, 최대한 지장 없는 상태로 정비하고 유지할 것―그것은 곧 당신의 삶의 방식 그 자체의 퀄리티를 종합적으로 균형 있게 위로 끌어올리는 일로 이어집니다. 그런 견실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면 거기서 창출되는 작품의 퀄리티 또한 자연히 높아질 것, 이라는 게 나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되풀이하는 것 같지만, 이 이론은 천재적인 자질을 가진 예술가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8회 학교에 대해서 어떤 시대에나 어떤 세상에나 상상력이라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상상력과 대척점에 있는 것 중의 하나가 ‘효율’입니다. 수만 명에 달하는 후쿠시마 사람들을 고향 땅에서 몰아낸 것도 애초의 원인을 따져보면 바로 그 ‘효율’입니다. ‘원자력발전은 효율성이 높은 에너지고 따라서 선善이다’라는 발상이, 그런 발상에서부터 결과적으로 날조되어진 ‘안전 신화’라는 허구가, 이러한 비극적인 상황을, 회복하기 어려운 참사를, 이 나라에 몰고 온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가진 상상력의 패배, 라고 말해도 무방할지 모릅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런 ‘효율’이라는 성급하고 위험한 가치관에 대항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사고와 발상의 축을 개개인 속에 확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그 축을 공동체=커뮤니티로 키워나가야 합니다. 제9회 어떤 인물을 등장시킬까? 언젠가 나는 레즈비언 성향의 스무 살 여성이 될지도 모릅니다. 언젠가 나는 서른 살의 실업 중인 하우스 허즈번드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나는 그때그때 주어진 구두를 신고 거기에 내 발 사이즈를 맞춰 행동에 들어갑니다. 단지 그것뿐입니다. 발 사이즈에 구두를 맞추는 게 아니라 구두 사이즈에 발을 맞추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일단 안 될 일이지만 소설가로 오래 살다 보면 그런 일이 자연스럽게 가능해집니다. 왜냐하면 그건 가공의 일이니까. 그리고 가공의 일이란 꿈속에서 일어나는 일과 똑같은 것이니까. 꿈이란―그것이 자면서 꾸는 꿈이건 깨어서 꾸는 꿈이건―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일이지요. 나는 기본적으로 그 흐름에 따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흐름에 자연스럽게 따르는 한, 온갖 ‘안 될 일’이 자유롭게 가능해집니다. 그것이 바로 소설 쓰는 일의 큰 기쁨입니다. 제10회 누구를 위해서 쓰는가? 물론 세간에는 남성 독자 대상의 책, 여성 독자 대상의 책이 있어도 좋겠지요. 그런 것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나 자신은 내가 쓴 책이 남녀 구별 없이 독자의 마음을 환기하고 감동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인끼리, 남녀 그룹이, 혹은 부부가, 부모와 자식이, 내 책에 대해 열띤 대화를 나눠준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겠지요. 소설이란, 스토리란 남녀와 세대 간의 대립이나 그 밖에 다양한 스테레오타입의 대립을 누그러뜨리고 그 날카로운 칼끝을 완화하는 기능을 가진 것이라고 나는 항상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건 두말할 것도 없이 훌륭한 기능입니다. 내가 쓴 소설이 이 세계에서 아주 조금이라도 그런 포지티브한 역할을 해주기를 나 혼자 은근히 바라고 있습니다. 제11회 해외에 나간다. 새로운 프런티어 스토리란 본래 현실에 대한 메타포로서 존재하는 것이고, 사람들은 변동하는 주변 현실의 시스템을 따라잡기 위해, 혹은 거기서 밀려나지 않기 위해 자신의 내적인 장소에 앉혀야 할 새로운 스토리=새로운 메타포 시스템을 필요로 합니다. 그 두 가지 시스템(현실 사회의 시스템과 메타포 시스템)을 제대로 연결하는 것에 의해, 다시 말해 주관 세계와 객관 세계를 오고 가면서 상호 간에 제대로 적응하도록 하는 것에 의해, 사람들은 불확실한 현실을 겨우겨우 받아들이고 평정심을 유지해나갈 수 있습니다. 내 소설이 제공하는 스토리의 리얼리티는 그러한 적응의 톱니바퀴로서 우연히 글로벌한 기능을 수행했던 것이 아닌가―그런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되풀이하는 것 같지만,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실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완전히 잘못짚은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12회 이야기가 있는 곳ㆍ가와이 하야오 선생님의 추억 우리는 자주 만나서 대화를 나눴고, 하지만 무슨 얘기를 했는지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라고 앞에서 말씀드렸는데, 실은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곳에 있었던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내용보다는 오히려 우리가 그곳에서 뭔가를 공유했다는 ‘물리적인 실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공유했었는가. 한마디로 말하면, 아마도 이야기라는 개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스토리라는 것은 인간의 영혼 밑바닥에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 밑바닥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 있기 때문에 더더욱 사람과 사람을 근간에서부터 서로 이어줍니다. 나는 소설을 쓰면서 일상적으로 그 장소에 내려갑니다. 가와이 선생님은 임상가로서 클라이언트와 마주하면서 일상적으로 그곳에 내려갑니다. 혹은 내려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와이 선생님과 나는 아마도 그것을 ‘임상적으로’ 서로 이해했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입 밖에 내지는 않았지만 서로 그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마치 냄새로 서로를 알아보는 것처럼. 물론 이건 나 혼자만의 생각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에 가까운 어떤 공감이 있었다고 나는 지금도 분명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미식 잡학 사전
시트롱마카롱 / 프랑수아 레지스 고드리, 강현정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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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프랑수아 레지스 고드리, 강현정
프랑스 베스트셀러, 프랑스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 「맛 좀 봅시다(On va dguster)」 에 소개된 내용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주제를 묶어 완성했다. 최고의 미식 토크쇼로서 진행은 음식 전문 기자이자 미식계 마당발로 소문난 프랑수아 레지스 고드리가 맡았고, 고정 패널로는 최고의 와인 전문가, 미식 전문 리포터, 요리책 평론가 등이 활동한다. 목차가 없고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예를 들어 어느 유명한 요리사에 관해 말하다가 그가 추천한 필독서로 화제가 넘어간다. 와인을 설명하면서 테루아에 주목하다가 미식가라면 꼭 마셔봐야 할 와인 리스트를 알려준다. 미식의 역사가 맛집 소개로 이어지고, 맛의 비결이 레시피로 연결되며, 좋은 음식의 추천이 영양의 중요성으로 뒷받침된다.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했지만 아무도 시원하게 알려주지 못했던 방대한 양의 요리 지식과 미식에 관한 정보를 하나하나 전해주며 지루하게 나열하지 않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을 곁들여 재치 있게 설명해준다. 수백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조리법, 필요한 정보, 요리할 때 꼭 지켜야 할 절차, 주방에서 하지 말아야 할 사항을 알려주고, 소중한 맛집 정보, 지도로 표시한 각종 자료, 세계 각국의 응용 요리 등을 알려준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미식가의 필독서, 프랑스 베스트셀러 국내 출간 미식의 나라 프랑스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 「맛 좀 봅시다(On va dguster)」 에 소개된 내용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주제를 묶어 완성한 책이다. 이 프로그램은 열성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최고의 미식 토크쇼로서 진행은 시사주간지 『엑스프레스(L’Express)』 음식 전문 기자이자 미식계 마당발로 소문난 프랑수아 레지스 고드리가 맡았고, 고정 패널로는 최고의 와인 전문가, 미식 전문 리포터, 요리책 평론가 등이 활동한다. 2010년 첫 방송 이래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이 장수 프로그램에서 다루었던 다양한 주제를 쉽게 구할 수 없는 깨알 정보들과 함께 저자 고드리 특유의 재치와 깊이, 편안하면서도 예리한 감각으로 풀어냈다. 미식 전문가들뿐 아니라 요리에 관한 지식을 갖추고자 하는 미식 애호가들에게도 완벽한 자료집이다. 이 책은 특히 출간 전 이루어진 국내 대표적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에서 6천만 원에 가까운 금액을 동원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바 있다. 목차 없는 잡학 사전 이 책은 목차가 없고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매우 흥미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어느 유명한 요리사에 관해 말하다가 그가 추천한 필독서로 화제가 넘어간다. 와인을 설명하면서 테루아에 주목하다가 미식가라면 꼭 마셔봐야 할 와인 리스트를 알려준다. 미식의 역사가 맛집 소개로 이어지고, 맛의 비결이 레시피로 연결되며, 좋은 음식의 추천이 영양의 중요성으로 뒷받침된다... 그야말로 사통팔달로 온갖 정보가 넘쳐나는 잡학 사전이다. 이 책은 백과사전이라고 부르기에 너무도 활기차고 유쾌하며, 성격을 요리 소개서나 미식 정보집으로 단정하기에 너무도 내용이 방대하고 자료가 깊이 있다. 읽다 보면 소소하고 잔잔한 대화가 연상되지만 어떤 이에게는 결정적인 정보가 될 귀중한 내용이 알차게 들어 있어 미식가들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참고서이고, 미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는 이 멋진 분야에 기분 좋게 발을 들여놓게 되는 매력 만점, 흥미 만점의 잡학서다. 온갖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내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 뉴욕의 5대 햄버거 집은 어디일까? 에스코피에가 준비한 타이타닉호 특실 요리는 무엇이었을까? 갈매기 알은 어떤 맛일까? 호두까기를 수집하는 사람들을 무엇이라 부를까? 파스타 면의 종류는 몇 가지나 될까? 전 세계에는 나라마다 얼마나 많은 종류의 만두가 존재할까?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했지만 아무도 시원하게 알려주지 못했던 방대한 양의 요리 지식과 미식에 관한 정보를 하나하나 전해준다. 게다가 그 정보를 지루하게 나열하지 않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을 곁들여 재치 있게 설명해준다. 그렇게 수백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조리법, 필요한 정보, 요리할 때 꼭 지켜야 할 절차, 주방에서 하지 말아야 할 사항을 알려주고, 소중한 맛집 정보, 지도로 표시한 각종 자료, 세계 각국의 응용 요리, 요리에 얽힌 에피소드와 간략한 역사, 미식사에 획을 그었던 위대한 인물에 관한 사실도 전해준다. 이처럼 이전 요리책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하고 신선한 매력으로 까다로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 방대한 책을 읽고 나면 독자는 어느새 미식 전문가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의 기원이 된 프랑스 미식 방송 「맛 좀 봅시다(On va dguster)」 2010년 프랑스의 대표 라디오 방송사 프랑스 앵테르(France Inter)는 음식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 방송의 기본 의도는 좋은 음식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듯이 음식에 관한 소중한 정보와 재미있는 의견으로 우리 정신과 감각을 풍요롭게 해주는 즐겁고도 맛있는 미식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것이었다. 그렇게 ‘잘 먹는 기쁨’이라는 공통 주제를 중심으로 요리사, 제빵제과사, 음식 명장, 먹을거리 생산자, 역사학자, 작가 등 미식 관련 전문가들이 매주 스튜디오에 모여 생방송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지금까지 7년간 꾸준히 높은 인기를 유지하며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음식문화 이야기’, ‘실제 주방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 ‘함께 음식 맛보기’라는 세 가지 기본 구성으로 진행된다. 명성을 자랑하는 전통 요리뿐 아니라 베네치아 요리, 양키 스타일 디저트, 맥주를 이용한 요리, 곤충을 식재료로 활용한 요리 등 미식과 관련된 음식이라면 무엇이든 찾아나서는 이 프로그램은 지금도 팬덤을 늘려가며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마들렌의 기원우리가 그나마 확신하고 있는 유일한 사실은 마들렌이 프랑스 로렌 지방의 코메르시(Commercy)에서 처음 탄생했다는 점이다. 단, 이것을 처음 만든 사람에 대해서는 ‘마들렌’이라는 그 이름을 둘러싸고 여러 가지 설이 분분하다. 중세시대에 마들렌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요리사가 가리비 조개 껍질을 틀로 삼아 작은 브리오슈를 구워,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순례길로 향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했다고 한다.17세기에 세비녜 후작 부인1의 삼촌이자 극렬 프롱드 운동2 가담자였던 레(Retz)의 추기경 폴 드 공디(Paul de Gondi)는 자신의 영지인 코메르시에 유배되어 온다. 1661년 그의 요리사였던 마들렌 시모냉(Madeleine Simonin)은 도넛처럼 튀기는 과자 반죽을 좀 변형하여 새로운 간식을 개발해내고, 이를 맛본 롱그빌 공작부인(duchesse de Longueville)에게 찬사를 듣게 된다. 요리사는 이를 널리 알리게 되고, 이로서 마들렌과 코메르시는 영원히 뗄 수 없는 관계가 된다.18세기, 또 한 명의 유명한 유배자였던 스타니슬라스 레친스키3에게도 요리사가 하나 있었다(물론 이름은 마들렌이다). 그녀는 레친스키 공작에게 이 잊혀가는 옛날 간식을 만들어주었고 많은 이들이 그 맛에 반했다. 그녀의 이름을 딴 마들렌 과자는 점점 유명세를 얻게 된다. 미식가이기보다는 대식가였던 빅토르 위고 대식가의 식탐문학평론가 생트 뵈브(Sainte-Beuve)는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세상에는 가장 거대한 위를 가진 세 부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오리, 상어, 그리고 빅토르 위고이다.”괴상한 식사 습관랍스터를 껍데기째로, 오렌지를 껍질째로 먹는다고? 빅토르 위고에게는 하나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는 또 밀크 커피에 식초를 넣어 마신다거나, 브리 치즈에 머스터드를 발라 먹는 등 조합이 불가능한 재료를 함께 먹기도 하였다. 또한 식사 테이블에 서빙된 모든 음식을 한 접시에 전부 담고 섞어 먹는 스타일을 아주 좋아했다. 단맛 애호가이 대문호가 단 음식과 단 와인을 아주 좋아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아이스크림을 자주 먹었는데, 서빙되면 거의 대부분 그가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리샤르 레클리드(Richard Lesclide)는 그의 책 『빅토르 위고의 식탁이야기(Propos de table de Victor Hugo, 1885)』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는 아주 흰 건치를 자랑하며 모든 음식을 깨물어 먹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자녀들이 아무리 말려도 호두와 아몬드 껍질을 이로 깨물어 까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사과도 이로 깨물어서 보는 사람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시무시하게 씹어 먹었지요. 오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귀찮게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사과처럼 통째로 깨물어 먹곤 했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천문학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 지니 K. 풀브라이트 (지은이), 구형규 (옮긴이), 정명현 (감수) / 2018.10.08
25,000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소설,일반
지니 K. 풀브라이트 (지은이), 구형규 (옮긴이), 정명현 (감수)
샬롯 메이슨 교육법을 적용한 '창조과학 시리즈'는 경이로운 창조의 세계를 공부하면서, 과학 교육의 기초를 튼튼히 해주는 살아 있는 과학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천문학>은 천문학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만을 다루고 있지 않다. 호기심에 가득 찬 어린이들에게 대화하듯 재미있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를 소개한다. 태양과 행성, 그리고 소행성대를 포함하는 태양계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해 창조주의 놀라운 능력을 드러내는 별들과 은하계를 향한 여행을 한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태양계 모형을 만들기, 레이더의 작동 체험, 로켓 발사 등의 프로젝트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어린이들은 단원마다 과학 탐구 노트를 정리하면서,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다. 고대 학자들의 자연에 대한 관찰과 호기심에서 부터 시작한 과학이 어떻게 우주여행까지 발전하게 되었는지 그 역사와 발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시작하기 전에|과학 탐구 노트|실험 준비물 1과 천문학 밤하늘|왜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셨나요?|달력|항해술|하나님의 신호|별과 행성|중력|태양계|해 봅시다|천문학자와 우주비행사|인공위성|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프로젝트 2과 태양 별들 중의 별|149,600,000|쳐다보지 마세요!|자전과 공전|태양 주위를 걸어보기|태양의 플레어와 흑점|학습 노트 활용 |창조의 놀라움|과학 실험|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색깔|하나님의 빛이 더 밝게 빛나요|일식|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과학 실험|프로젝트 3과 수성 태양과 가장 가까운 행성|자전과 공전|수성의 특징|수성 탐사선|태양을 가로지르는 여행|누가 수성의 이름을 지었나요?|하늘에서 수성을 어떻게 찾을까요?|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과학 실험|프로젝트 4과 금성 해 봅시다|너무 많은 대기|자전과 공전|쌍둥이는 아니에요|금성 탐사선|금성의 위상 변화|하늘에서 금성 찾기|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과학 실험|프로젝트 5과 지구 완벽한 디자이너에 의한 완벽한 설계|완벽한 거리|완벽한 질량|완벽한 자전|완벽한 대기권|완벽한 기울기|완벽한 육지|완벽한 자기권|해 봅시다|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프로젝트 6과 달 달의 위상 변화|월식|달의 대기|우주선을 타고 달까지|달의 중력|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과학 실험|프로젝트 7과 화성 화성으로 이사 가기|화성의 중력|화성의 대기|화성의 위성|화성의 공전|화성의 자전|화성에 액체 상태의 물이 있다고요?|하늘에서 화성 찾기|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과학 실험|프로젝트 8과 우주 암석 혜성|코마|혜성의 궤도|창조의 놀라움|유명한 혜성|유성체, 유성, 운석|소행성|소행성대|기억해 보아요|과학 실험|프로젝트 9과 목성 보호자 엄마|목성에 가기|작은 태양|폭풍우가 몰아치는 하늘|목성의 고리|자전과 공전|많은 위성들|우주선 갈릴레오|밤하늘에서 목성 찾기|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과학 실험|프로젝트 10과 토성 쌍둥이|토성의 고리|빠른 자전|토성의 위성|카시니 계획|밤하늘에서 토성 찾기|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프로젝트 11과 천왕성과 해왕성 거대 가스 행성들|천왕성|위성|유레카!|자전과 공전|기억해 보아요|해왕성|8번째 또는 9번째?|대기|자전과 공전|위성|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과학 실험|프로젝트 12과 카이퍼 벨트와 왜소행성 카이퍼 벨트|왜소행성|세레스|명왕성|이상한 궤도|명왕성의 위성|에리스|마키마키|하우메아|하우메아의 위성|왜소행성 복습|기억해 보아요 13과 별과 은하 별빛과 별의 밝기|블랙홀|초신성|변광성|별 분류하기|광년|은하|별자리|별들 속에 복음이?|진리의 변질|별자리와 천문학|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과학 실험|프로젝트 14과 우주여행 우주로 갑시다|첫 인공위성 스푸트니크|1960년대|국제우주정거장|국제우주정거장 만들기|NASA의 우주비행사 되기|국제우주정거장 찾아보기|기억해 보아요|학습 노트 활용|프로젝트 질문·정답| 그림 및 사진의 출처샬롯 메이슨 교육법을 적용한 는 경이로운 창조의 세계를 공부하면서, 과학 교육의 기초를 튼튼히 해주는 살아 있는 과학책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천문학』은 천문학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만을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호기심에 가득 찬 어린이들에게 대화하듯 재미있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를 소개합니다. 태양과 행성, 그리고 소행성대를 포함하는 태양계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해 창조주의 놀라운 능력을 드러내는 별들과 은하계를 향한 여행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태양계 모형을 만들기, 레이더의 작동 체험, 로켓 발사 등의 프로젝트 활동을 하게 됩니다. 또 어린이들은 단원마다 과학 탐구 노트를 정리하면서,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합니다. 고대 학자들의 자연에 대한 관찰과 호기심에서 부터 시작한 과학이 어떻게 우주여행까지 발전하게 되었는지 그 역사와 발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합니다. * 국내 유일의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초등 과학책! * 대화체로 풀어가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 다양한 체험 학습: 최소한의 준비물로 할 수 있는 실험과 프로젝트! * 탁월한 학습법: 이야기하기와 노트 정리로 비판적, 논리적 사고, 암기력, 기록법 등 ▶ 깊이 있게 배워요 각 과의 내용들은 깊이가 있고, 많은 과학 지식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의 나이와 지속할 수 있는 수업 시간을 고려해 각 과를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나누어야 합니다. ▶ 이야기하기 각 과는 본문 읽기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책을 읽다보면 종종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린이들이 읽었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그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명확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자신의 말로 다시 표현한다면 더욱 또렷하게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단계를 그냥 건너뛰지 마세요. 시간을 낭비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 단계는 어린이들의 지적 발달에 매우 중요합니다. 직접 자신의 입으로 많이 이야기해 볼수록 교과 내용을 잘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잘하게 된다면 글쓰기와 표현력도 길러지게 됩니다. 교재를 읽는 것이 끝나면 수업에서 배운 것을 정리해서 적거나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겠지요? 쓴 내용에 보충할 것이 있다면 스스로 찾아 적어 넣도록 선생님이 말씀해 주세요. 어린이들이 매일 배운 것을 자신의 말로 다시 설명하고 노트에 기록한다면 자신만의 동물학 교과서를 가지게 됩니다. ▶ 학습 노트 노트에 글로 이야기를 적게 된다면 어린이들은 수업 내용에 대한 경험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 노트 활동은 기억력을 향상시켜 창의적인 방법으로 어린이들이 배웠던 지식을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또 어린이들이 이후에 더 어려운 내용을 배우게 될 때 유용한 기초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와 실험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각 단원의 내용을 기억하게 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편 19:1)
산야초 대사전
전원문화사 / 정구영 (지은이)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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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정구영 (지은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산야초 실용 학습도감. 산야초의 기초상식, 현대과학으로 밝혀진 약용식물의 효능 161종, 특허로 검증된 약용식물 285개, 약용식물의 약리작용, 식용으로 오인되는 독약초 28종과 선명한 사진과 함께 각종 만들기의 모든 것과 부록에 알아두면 편리한 한약재 및 약초 구입처, 약초 명인, 도시 농업 주말 텃밭 재배, 식물 달력, 전국(수목원, 휴양림)을 모두 소개한다.제 1장 - 산야초 기초상식 채취/약성의 작용/용량/저장 및 보관/약용식물 건조방법/부작용을 줄이는 방법/달이는 시간/법제와 해독/금기/독초 구분법 제 2장 - 내 몸에 맞는 산야초 만들기 꽃차 만들기/산야초차 만들기/식초 만들기/산나물.묵나물 만들기/산야초 만들기/발효액 만들기/산야초 환 만들기/약술 만들기 제 3장 - 약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왜 산야초인가/현대 과학으로 밝혀진 약용식물의 효능/특허로 검증된 약용식물 제 4장 - 산야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1.산에있는 산야초 <식용> 곰취/민들레/원추리/개미취/돌나물/금낭화/쇠비름/방풍/고사리/고비/도라지/망초/질경이/가시딸기/구절초/쑥부쟁이/냉이/바위취/미역취/박/쑥/씀바귀/비비추/왕고들빼기/차조기/부추/산마늘/율무/마늘/호박/양파/생강/머위/강활/목향/초롱꽃/호장근 <약용> 산삼/천년초/꿀풀/엉겅퀴/더덕/삼지구엽초/달맞이꽃/복분자/꽃향유/겨우살이/뚱단지/메꽃/새삼/만삼/둥굴레/감국/감초/개똥쑥/맥문동/개머루/박하/속새/여뀌/금불초/까치수영/기린초/겨자/결명자/고마리/고본/고삼/백지/제비꽃/하수오/냉초/하눌타리/천문동/노루오줌/단풍마/닭의장풀/담쟁이덩굴/도꼬마리/잔대/독활/바위솔/이질풀/마/마타리/배초향/백리향/백선/꽃범의꼬리/범부채/부용/부처꽃/부처손/비수리/삼(대마)/삼백초/삽주/양지꽃/속단/속수자/쇠뜨기/쇠무릎/패랭이꽃/당귀/우산나물/앵초/약모밀/양귀비/여주/옥수수/으아리/우엉/익모초/인삼/잇꽃/지침개/장구채/조릿대/지치/참나리/참취/천궁/천마/층층둥굴레/용담/큰뱀무/현삼/톱풀/털머위/환삼덩굴/황기/강황/죽순대/옥잠화/소리쟁이/나팔꽃/접시꽃/수세미외/피마자/꿩의비름 2.물과 갯벌에 있는 산야초 연꽃/붓꽃/물옥잠/미나리/부들/석창포/수련/왜개연꽃/창포/함초 제 5장 - 산에있는 약용나무 <식용> 블루베리/오미자나무/감나무/옻나무/개나리/살구나무/대추나무/고로쇠나무/가래나무/고욤나무/귤나무/동백나무/두룹나무/보리수나무/매실나무/머루/모과나무/작약/밤나무/배나무/복숭아나무/뽕나무/사과나무/앵두나무/상수리나무/석류나무/유자나무/자두나무/잣나무/진달래/찔레나무/키위/차나무/탱자나무/포도나무/호두나무/화살나무/돌배나무/산딸나무/아까시나무/누리장나무 <약용> 인동덩굴/꾸지뽕나무/가시오갈피/섬오가피/오가피/마가목/개오동나무/구기자나무/벌나무/황칠나무/느릅나무/다래나무/칡/닥나무/두충나무/등나무/딱총나무/라일락/해당화/목련/무궁화/무화과나무/박태기나무/배동나무/이팝나무/벚나무/비자나무/사철나무/산사나무/산수유나무/조팝나무/산초나무/초피나무/생강나무/소나무/오동나무/능수버들/송악/수국/싸리/쥐똥나무/호랑가시나무/으름덩굴/은행나무/음나무/자귀나무/자목련/자작나무/비파나무/종려나무/주목/만병초/참나무겨우살이/청미래덩굴/청가시덩굴/측백나무/팔손이/명자나무/향나무/황매화/후박나무/헛개나무/골담초 제 6장 - 식용으로 오인하는 독이 있는 약용식물 피나물/동의나물/수선화/박새/할미꽃/족두리풀/관중/까마중/꽈리/천남성/능소화/대극/현호색/독미나리/미나리아재비/복수초/삿갓나물/상사화/자리공/애기똥풀/은방울꽃/애기나리/자주괴불주머니/때죽나무/매발톱나무/칠엽수/괴불주머니/석산 제 7장 - 부록 알아두면 편리한 한약재 및 산야초 구입처 전국 수목원, 식물원 현황 전국 자연휴양림 현황 내 몸을 살리는 산야초 명인 도시 농부를 위한 텃밭 기초 상식 서울특별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교육안내 식물 용어 한방 용어 효소 용어 찾아보기 참고 문헌자연과 산야초에서 찾은 실제 활용법! 사진과 함께 보는 283종 산야초 자연치유 학습도감! 특허로 검증된 약용식물 질병해독 新왕실비방! 약용식물의 실제 활용법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 “건강백세시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산야초 실용 학습도감!” 오늘날 대다수 사람들은 잘못된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부족, 스트레스, 가공식품, 환경오염, 약물과용 등으로 유전자 세포변질과 손상으로 염증, 궤양, 부전, 종양으로 인하여 암, 뇌졸중, 당뇨, 고혈압, 관절염, 치매, 우울증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있다. 우리는 건강의 소중함도 잊은 채 자연과 교감도 없이 자연도 추억도 낭만도 여행도 휴식도 없이 오로지 돈과 명예만을 좇다 삶 속에서 몸은 혹사 당하는 사이 건강의 시계는 멈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식습관이 현재 나의 건강상태다. 약식동원(藥食同源)이란 “음식이 곧 약(藥)”이라는 뜻이 담겨 있지만 자연식이 아닌 육식 과잉섭취로 생활습관병에 걸린다.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이 있듯이 몸에 좋은 먹거리는 우리가 사는 산과 들에 있다. 사계절 제철에 나는 식물(채소, 나물, 과일)을 먹고 각종 식물을 이해하고 직접 기르고 채취하여 가정에서 건강식으로 만들어 먹을 때 각종 질병으로부터 회복될 수 있다. 이 세상에 무병장수나 만병통치는 없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생명은 소중하고 귀하다는 걸 깨닫는 게 무엇보이 시급하다. 내 안의 의사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약초를 먹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자연치유만이 답이라 주장한다. 사람이 고칠 수 없는 병은 산야초에 비밀과 자연치유에 있다. 이 책은 산야초의 기초상식, 현대과학으로 밝혀진 약용식물의 효능 161종, 특허로 검증된 약용식물 285개, 약용식물의 약리작용, 식용으로 오인되는 독약초 28종과 선명한 사진과 함께 각종 만들기(산나물, 제철음식, 꽃차, 차, 발효액, 식초, 약술, 환, 약초)의 모든 것과 부록에 알아두면 편리한 한약재 및 약초 구입처, 약초 명인, 도시 농업 주말 텃밭 재배, 식물 달력, 전국(수목원, 휴양림)을 모두 소개하여 실제 활용도가 높다. “산야초별 생약명, 분포지, 형태, 특징, 효능, 약성, 한방, 이용, 구분, 금기 등 상세 수록!“ 세상에서 유일하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생명과 건강이다. 삶의 현실에서 시련과 난관이 있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은 건강한 몸을 지키는 일이다. 약용식물은 몸이 아플 때만 먹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것은 식물에 대한 오만이다. 정작 건강과 행복을 잃었을 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행복이고 건강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에 우리 땅에 들어온 서양 의학에 의해 전통적으로 조상대대로 이어온 민간 의학, 자연 요법, 대체 요법이 비과학적인 것으로 매도되면서도 여전히 건강한 사람들이나 환자들의 입장에서는 선호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약용식물에서 답이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 땅에서 자라는 산야초에는 인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와 미네날과 약성과 약효가 있다. 우리 산과 들에는 우리 몸을 지켜 주는 산야초가 널려 있는데 산야초야말로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고 건강 동행의 최고 파트너이다. 내 몸을 살리는 산야초는 어디에 있는가? 바로 우리 주변에 있다. 면역력을 강화해 주는 산삼, 꾸지뽕, 버섯, 가시오갈피, 마늘, 피를 맑게 하는 산나물·미나리, 양파, 은행, 관절을 강화해 주는 우슬, 홍화씨, 골담초, 접골목, 염증과 종양에 탁월한 느릅나무뿌리, 지치, 폐의 기능을 강화해 주는 마가목, 도라지, 더덕, 만삼, 위장에 효능이 있는 삽주, 산사, 매실, 변비에 좋은 함초, 고구마, 냉증에 효능이 있는 생강·쑥, 간에 좋은 엉겅퀴, 민들레, 다슬기, 개오동나무, 헛개나무, 당뇨에 좋은 꾸지뽕나무, 뽕나무, 신장에 좋은 산수유, 오갈피, 수박, 옥수수 수염, 심장에 좋은 솔잎, 포도, 뇌에 좋은 강황, 천마 등이 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산야초 新바이블! 알면 약藥이 되고 모르면 독毒이 되는 약용식물 283종의 모든 것! -산나물 만들기 · 곰취는 봄에 어린잎을 따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쳐 먹거나 쌈으로 먹는다. -제철 음식 만들기 · 식용(꽃·잎·줄기·뿌리)·약용(뿌리) · 쓴맛을 제거하고 요리한다. 김치·생즙·나물무침·국거리·튀김·샐러드로 먹는다. · 봄에 민들레 뿌리를 캐서 물로 씻고 물기를 빤 다음 된장에 박아 두었다가 장아찌로 먹는다. -꽃차 만들기 · 7~8월에 방풍의 꽃을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려 밀폐 용기에 보관하여 찻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2~3분간 우려낸 후 마신다. -차 만들기 · 겨울부터 봄 사이에 겨우살이를 통째로 채취하여 잘게 썰어 증기에 쪄서 햇볕에 말린 후 끓는 물을 다른 용기에 부어 80℃ 될 때 적당량을 넣고 꿀을 넣어 마신다. -장아찌 만들기 · 봄에 곰취의 연한 잎을 따서 깻잎처럼 간장에 재어 30일 후에 장아찌로 먹는다. · 봄에 잎을 따서 포개어 고추장이나 된장에 박아 두었다가 60일 후에 먹는다. -발효액 만들기 · 도라지 발효액은 밭도라지 + 산도라지를 캐어 물로 씻고 물기를 뺀 다음 손가락 반 정도의 크기로 잘라 용기에 넣고 재료의 양만큼 설탕을 붓고 100일 이상 발효시킨 후에 발효액 1에 찬물 3을 희석해서 음용한다. -식초 만들기 · 7~8월에 익은 딸기 열매를 따서 딸기 90% + 설탕 10% + 식초 1/2컵을 용기에 넣고 한 달 후에 식초를 만들어 요리에 넣거나 찬물 3을 희석해서 음용한다. -약술 만들기 · 봄부터 여름 사이에 꽃이 필 때 전초를 뿌리째 뽑아 물에 씻고 물기를 뺀 다음 용기에 넣고 소주(19도)를 부어 밀봉하여 3개월 후에 마신다. -환 만들기 · 가을 또는 봄에 도라지 뿌리를 캐서 물에 씻고 물기를 뺀 다음 겉껍질을 벗겨 버리고 햇볕에 말린 후 가루를 내어 찹쌀과 배합하여 만든다. -약초 만들기 · 엉겅퀴는 여름에 꽃이 필 때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쓴다.
성공한 인생
요다 / 김동식 (지은이)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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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소설,일반
김동식 (지은이)
<회색 인간> 김동식 작가의 소설집. '새로운 상식, 개인이 바꾸는 세상'을 주제로 한 2018 SBS D FORUM(SDF)과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연재된 10편의 소설을 묶었다. 그밖에 미공개 소설 1편과 작가 노트가 추가되었다. 차별, 갑질, 경쟁사회, 외모지상주의 등 무거울 수 있는 사회적 이슈들을, 김동식 작가 특유의 재치로 비튼 기묘한 이야기들을 담았다.성공한 인생 거상의 거래법 악한 사업 얼굴 운동법 장난감 총 파업의 원인 드림 카지노 2인 1조 정의형 고르고 고른 인재들 에헴 씨 작가 노트 『회색 인간』 김동식 작가의 단편소설집. ‘새로운 상식, 개인이 바꾸는 세상’을 주제로 한 2018 SBS D FORUM(SDF)과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연재된 10편의 소설을 묶었다. 그밖에 미공개 소설 1편과 작가 노트가 추가되었다. 차별, 파업, 국민청원 게시판 등 우리 사회의 단면들을 김동식 작가 특유의 재치로 비튼 이야기들을 컬러 삽화와 함께 담았다. 『회색 인간』 김동식 작가와 SDF와의 만남 김동식 작가는 2018년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 등 세 권의 소설집을 한 번에 내놓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2권의 소설집을 더 내놓았고, 『회색 인간』으로 2018년 ‘오늘의 작가상’ 최종 후보에까지 오르며 인정받았다. 가볍게 읽히지만, 사회를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상상력은 독자들이 꼽는 김동식 소설의 매력이다. 3월부터는 카카오페이지에 이라는 제목으로 단편소설을 연재하며, 기발한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쏟아내고 있다. 이번에 내놓은 『성공한 인생』은 조금은 특별한 계기로 탄생했다. 해마다 열리는 SBS D FORUM(SDF)의 2018년 주제는 ‘새로운 상식, 개인이 바꾸는 세상’이다. SDF는 김동식 작가의 작품을 관통하는 ‘정의’에 대한 문제의식과 기존 작가들과는 전혀 다른 등단 방식이 SDF의 주제와 맥을 같이 한다고 보고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김동식 작가 또한 차별, 계급, 소외, 소수의 희생 등에 대한 개개인의 상식이 변화하는 오늘을 조명하는 SDF의 취지에 공감하여 소설을 연재하게 되었다. 성공한 인생인 줄 알았다… 우리 사회의 단면을 비튼 기묘한 이야기들 이 책의 표제작인 「성공한 인생」의 주인공인 재수생은 귀신으로부터 수능 만점을 맞게 해준다는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그 대가로 그의 하루를 귀신에게 주어야 한다. 그는 어떤 선택을 할까? 귀신은 그후로도 취직, 결혼, 운동과 건강 관리에 대한 솔깃한 거래를 제안한다. 자꾸 뒷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쉽게 읽히는 김동식 작가의 이야기들이지만, 읽고 나면 여운이 남고 우리의 욕망을 들여다보게 하는 묘한 힘이 있다. “주인공은 귀신에게 하루라는 시간을 내주는 것으로 성공을 하나씩 얻어냅니다. 좋은 대학에 가고, 공무원 시험 합격하고, 아이돌과 결혼하고. 지금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한 인생이란 걸 사실상 주인공이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을 보시면, 과연 주인공의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 맞을까 란 의문을 느낄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성공한 인생이란 것들이 어쩌면 이럴지도 모릅니다.” - 「성공한 인생」 작가 노트 중에서 그밖에도 파업을 다룬 「파업의 원인」, 국민청원 게시판을 모티프로 한 「에헴 씨」, 외모 차별을 그린 「얼굴 운동법」 등 우리 사회의 단면들을 김동식 특유의 재치로 비튼 이야기들을 담았다. 판타지 같으면서도, 현실 같고, 현실 같으면서도 판타지 같은 작품들을 해석해 그린 컬러 삽화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아울러 온라인에 연재되지 않은 미공개작 1편과 작가 노트 등도 함께 담았다.“내가 제안 하나 할까? 수능 만점을 맞게 해줄게.”“수능 만점이요?”“그럼! 그러나, 세상에 공짜는 없지? 만약 내가 수능 만점을 받아준다면, 네 일주일 중 하루를 내게 줘.”(중략)“투자 대비 이익을 생각해봐. 수능을 못 치고 망한 인생으로 일주일을 다 사는 것보단, 서울대 타이틀로 사는 게 더 이득 아니야? 겨우 하루를 소비해서 말이야.” ― 「성공한 인생」 중에서 [제 얼굴 잘생겼죠? 얼굴 운동으로 이렇게 변한 겁니다. 외모로 욕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모릅니다. 얼굴이 잘생기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비유법이 아니라 실제로 저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저는 그걸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이 얼굴 운동법을 혼자만 숨기고 있을 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하기 위해 나온 겁니다. 우리 모두 예쁘고 잘생겨집시다!] ― 「얼굴 운동법」 중에서 사람들의 지겨운 일상 속에, 드림 카지노는 말 그대로 꿈 같은 공간이었다. 꿈에서 최고급 편의시설을 즐기는 것만으로 일상에 활력이 되었다. 한데, 그 최고급 편의시설들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카지노 게임장으로 통하는 문과 창이 달려 있다는 점이다. ― 「드림 카지노」 중에서
열심히 일해도 가난해지는데는 이유가 있다
아름다운사회 / 윌리엄 A. 스텐마이어 지음, 이영권 옮김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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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회
소설,일반
윌리엄 A. 스텐마이어 지음, 이영권 옮김
- 머리말 / 우물은 목이 마르기 전에 파놓아야 한다 1. 히드라를 물리친 헤라클레스의 전술 따라 하기 2.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3. 사회보장제도라는 공룡은 언제 사라질지 알 수 없다 4. '칼'을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시스템을 갖고 있어야 한다 5. 생각을 뒤집으면 자유가 보인다 6. 고소득 전문직종의 딜레마 7. 'OPM' 과 'OPT' 8. 숨어 있는 진실을 캐내려면 직접 알아보아야 한다 9. 미래의 희망을 찾는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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