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쏠쏘라의 초간단 손그림 일러스트
소울 / 박현진 지음 / 2017.01.16
13,500원 ⟶ 12,150원(10% off)

소울소설,일반박현진 지음
각종 강좌와 특강으로 손그림 일러스트를 전파하고 있는 저자 쏠쏘라(박현진)가 실제로 강의에서 많이 적용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을 담은 책이다. 간단한 네모, 세모, 동그라미의 기본도형 그리기를 시작으로 점점 확장해가면서 쉽고 재미있게 손그림 고수가 될 수 있도록 한다. 간단한 네모, 세모, 동그라미로 그릴 수 있는 여러 개체의 ‘기본도형 일러스트 그리기’를 시작으로 ‘색연필 컬러링 연습하기’ ‘초간단 일러스트 완성하기’까지 기본도형에서 확장해 사물을 그리는 방법을 4단계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프롤로그-진정한 나를 찾는 그림 여행 *손그림 일러스트를 즐기기 위한 준비물! Lesson 1. 기본도형 일러스트 그리기 1. 그림 그리기 전 손풀기 2. 기본도형 일러스트 연습 3. 기본도형 일러스트-사각형 4. 기본도형 일러스트-삼각형 5. 기본도형 일러스트-원 6. 기본도형 변형하기 7. 기본도형 변형하기-동물 8. 기본도형 변형하기-사람 Lesson 2. 색연필 컬러링 연습하기 1. 색연필 컬러링 연습 2. 색연필 컬러링 연습-패턴 3. 색연필 컬러링 연습-아이스크림 4. 색연필 컬러링 연습-도넛&머핀 5. 패턴일러스트 응용-북유럽스타일 그릇 6. 기본도형으로 사물 그리기-집 7. 기본도형으로 사물 그리기-옷 8. 기본도형으로 사물 그리기-꽃 9. 기본도형으로 사물 그리기-식물 10. 기본도형으로 사물 그리기-나무 11. 기본도형으로 사물 그리기-과일&채소 Lesson 3. 초간단 일러스트 완성하기 1. 초간단 색연필 일러스트-동물 2. 초간단 색연필 일러스트-사람파워블로거 쏠쏘라의 기본도형부터 시작하는 우주에서 가장 쉬운 그림 그리기! 이 책은 아주 간단한 네모, 세모, 동그라미의 기본도형 그리기를 시작으로 점점 확장해가면서 초간단 일러스트를 완성하는 쏠쏘라만의 손그림 비법을 공개한다. 네모, 세모, 동그라미로 그릴 수 있는 여러 개체의 ‘기본도형 일러스트 그리기’를 시작으로 ‘색연필 컬러링 연습하기’ ‘초간단 일러스트 완성하기’까지 기본도형에서 확장해 사물을 그리는 방법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보통 4단계의 과정에서 일러스트가 완성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컬러링 완성본을 제시하여 색연필 컬러링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그림 그리는 순서를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하여 방향이나 순서에 혼란스럽지 않게 도와주고 있으며, 자세한 설명으로 그림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부터 내가 좋아하는 예쁜 꽃과 나무, 귀여운 동물들, 나와 친구들을 닮은 귀여운 캐릭터까지 모두 따라 그릴 수 있다. 최근 저자는 각종 강좌와 특강으로 오프라인을 통해 독자들과 친근하게 만나 손그림 일러스트를 널리 전파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실제로 강의에서 많이 적용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이템 위주로 선정하였고, 책을 통해서도 쉽고 재미있게 손그림 고수가 될 수 있도록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온전히 나에게 몰두하며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의 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을 때 언제 어디서든지 종이와 펜을 꺼내들고 손그림을 그려보자!
2025 결국은 부동산
원앤원북스 / 올라잇 칼럼니스트 20인 (지은이) / 2024.12.02
32,000원 ⟶ 28,800원(10% off)

원앤원북스소설,일반올라잇 칼럼니스트 20인 (지은이)
2024년, 부동산 시장은 전례 없는 변화를 맞이하며 수많은 투자자에게 도전과 기회의 장이 되었다. 양극화, 공급 부족, 대출 규제, 경기 둔화 등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을 준비하는 이때 부동산 시장의 신호가 밝지만은 않다. 하지만 끊임없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부동산 시장의 파도에도 기회는 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도 ‘결국은 부동산’이라는 인식은 여전하다. 변동성은 커졌지만 오히려 이로 인해 새로운 투자 기회가 열리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책 『2025 결국은 부동산』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 책은 전년에 이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부동산 인사이트를 자신 있게 선보인다.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20인이 제시한 통찰을 통해 다가올 시장 변화에 대비해보자. 『2025 결국은 부동산』은 빠르게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책에는 각 분야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20명이 참여해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을 담았다. 예측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발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들어가며 PART 1 2025년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읽어라 김학렬 | 빠숑 _ 트럼프 2.0 시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아기곰 _ 2025년 부동산 시장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트루카피 _ 2026년을 생각한다면, 지금 어디를 사야 할까 신현강 | 부룡 _ 다가올 2025년 투자 시장, 이제는 이렇게 접근하자 강연옥 | 플팩 _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약일까 독일까 PART 2 양극화된 매매 시장, 살아남기 위한 투자 전략 허미숙 | 앨리스허 _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열풍은 2025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김제경 | 투미부동산컨설팅 _ 공사비 평당 천만 원 시대가 온다! 김종율 | 옥탑방보보스 _ 2025년 눈여겨봐야 할 DT, DI 후보지 분석 김윤수 | 빌사남 _ 2025년 빌딩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김서준 | 토미 _ 격차의 시대, 5세대 투자법 PART 3 격동하는 시장에서 투자의 기회를 잡는 법 정숙희 | 열정로즈 _ 2025년 서울 청약시장 대응과 준비 박상용 | 플대표 _ 2025년, 오를 수밖에 없는 아파트 선정하는 방법 박재석 | 온짱 _ 소액 경매 물건의 위대한 단기 수익률 정민우 | 달천 _ 2025년, 아파트보다 다가구주택 경매에 주목하라 홍성일 | 홍소장 _ 상가 투자하기 좋은 곳? 노원구의 변화로 살펴보기 PART 4 미래를 준비하는 부동산 접근법 노윤정 | 백승 _ 2025년 한국 부동산, 일본을 교훈 삼다 양안성 | 시루 _ 농촌체류형 쉼터로 본 2025년 토지 투자 전략 박민수 | 제네시스박 _ 부동산 절세, 2025년 상반기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장원 | 두꺼비세무사 _ 보통의 세금, 상속세 정말 개편될까? 김로사 _ 독서감상툰 『사피엔스』2025년 부동산 투자의 판도를 읽다! 공급 부족의 시대, 부동산 투자의 기회는 어디 있을까? 2024년, 부동산 시장은 전례 없는 변화를 맞이하며 수많은 투자자에게 도전과 기회의 장이 되었다. 양극화, 공급 부족, 대출 규제, 경기 둔화 등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을 준비하는 이때 부동산 시장의 신호가 밝지만은 않다. 하지만 끊임없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부동산 시장의 파도에도 기회는 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도 ‘결국은 부동산’이라는 인식은 여전하다. 변동성은 커졌지만 오히려 이로 인해 새로운 투자 기회가 열리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책 『2025 결국은 부동산』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 책은 전년에 이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부동산 인사이트를 자신 있게 선보인다.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20인이 제시한 통찰을 통해 다가올 시장 변화에 대비해보자.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2025년에도 결국은 부동산이다! 『2025 결국은 부동산』은 빠르게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책에는 각 분야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20명이 참여해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을 담았다. 예측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발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파트 1에서는 2025년 부동산 시장의 전망을 제시한다. 빠숑 김학렬은 미국 대선 결과가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부동산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 아기곰은 다가올 2025년 시장의 주요 흐름을 설명하고, 트루카피는 2026년을 대비한 현재의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부룡 신현강은 변화하는 투자 패러다임에 맞춘 새로운 접근 방식을 소개하며, 플팩 강연옥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가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을 진단한다. 파트 2에서는 양극화된 매매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한 투자 전략을 다룬다. 앨리스허 허미숙은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현상을 설명하며 신축 아파트 열풍이 2025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투미부동산 김제경은 공사비 평당 천만 원 시대에서 재건축 및 재개발의 사업성을 알려준다. 옥탑방보보스 김종율은 2025년 주목해야 할 DT, DI 후보지를 분석한다. 빌사남 김윤수는 2024년 하반기 빌딩 시장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년 빌딩 시장의 전망과 투자 전략을 설명한다. 토미 김서준는 부동산 투자의 격차를 줄이는 새로운 5세대 투자법을 제시한다. 파트 3에서는 격동하는 시장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을 다룬다. 열정로즈 정숙희는 서울 청약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 방안을 설명하며, 플대표 박상용은 오를 가능성이 높은 지역과 아파트를 선정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온짱 박재석은 소액 경매 물건을 통한 단기 수익 창출 전략을 소개하고, 달천 정민우는 다가구주택 경매 투자에 주목할 것을 강조한다. 홍소장 홍성일은 노원구의 변화 사례를 통해 상가 투자의 실질적인 투자처를 분석한다. 파트 4에서는 미래를 준비하는 부동산 접근법을 다룬다. 백승 노윤정은 일본 부동산 시장의 사례를 통해 한국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전망하고, 시루 양안성은 농촌체류형 쉼터를 통해 토지 투자에 관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제네시스박 박민수는 2025년 상반기에 주목해야 할 절세 전략을 소개하며, 두꺼비세무사 이장원은 상속세 개편을 대비한 절세 방안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김로사의 독서감상툰까지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2025년 부동산 시장을 읽어준다.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기회를 포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이 책은 다가올 2025년 시장에서 자신감 있게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준비된 자만이 2025년 부동산 투자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길게 이어질지는 불투명합니다. 이 글에서 본 것처럼 2027년부터 공급물량이 다시 증가하는 지역도 꽤 있고, 공급시기 미정물량도 시장이 살아나면 분양시장에 등장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026년이 유례없는 공급 부족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공급이 특히 부족한 서울 강남구, 양천구와 강서구, 마포구, 공급 낙폭이 큰 대구와 인천, 세종, 경남, 꾸준히 물량이 적어 정부 정책이 변화한다면 반응도가 높을 울산에 주목하기를 바랍니다._ (트루카피, 2026년을 생각한다면, 지금 어디를 사야 할까) 제가 2024년 들어 자주 언급하는 것이 바로 ‘분담금 5억 시대가 온다’입니다. 분담금 인식은 과거에 머물러 있지만, 공사비는 이미 2~3배로 올랐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과거에 사업성이 있던 곳들도 이제는 사업성이 없어졌고, 분담금을 감당할 수 없는 조합원이 많은 단지는 사업이 표류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지금의 공사비 상승을 건설사의 요구라고만 생각한다면, 메이저 건설사의 영업이익률을 살펴보길 권합니다. 폭리를 취한다는 인식은 오해일 가능성이 큽니다. 중소・중견 건설사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도 공사비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이 점을 이해하지 않는다면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_ (투미부동산컨설팅 김제경, 공사비 평당 천만 원 시대가 온다) 주택청약 종합저축통장이 2009년 5월 9일 출시되어 2024년이 15년 차가 되는 해입니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 만점이 15년 이상 17점입니다. 여기에 무주택 기간 점수 최대 15년 이상 32점, 4인 가족 부양가족 점수 20점을 더하면 4인 가족이 도달할 수 있는 최대치가 69점이 됩니다. 70점이 넘으려면 자녀 3명 이상이거나 부모님을 3년 이상 모셔야 가능합니다._ (열정로즈 정숙희, 2025년 서울 청약시장 대응과 준비)
죽기 전에 일자 다리가 소원입니다
캐스팅북스 / 고민정 (지은이) / 2022.04.11
15,000원 ⟶ 13,500원(10% off)

캐스팅북스취미,실용고민정 (지은이)
신뢰감과 곧은 체형은 하나의 맥이라고 할 수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는 예쁘게 성형을 해서 얻을 수 있지만, 곧은 체형은 평소의 습관과 꾸준한 관리 없이는 얻기 어렵기 때문이다. 즉 곧은 체형으로 바르게 걷고, 앉는 자태만으로도 매일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는 반듯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자기 훈련’과 ‘자기 평가’는 서로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한다. 자신이 결정한 방식대로 행동하도록 자신을 단련하면 할수록 사람은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한다. 더 긍정적이고 자신감에 차며, 더 강해지고 자신의 삶과 상황에 대한 책임감도 커진다고 한다. 그렇기에 자신을 얼마나 관리하느냐에 따라,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은 당연히 내면의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단돈 만 원짜리 티셔츠를 입어도 태가 나는 체형을 갖게 되면, 평범한 걸음걸이도 다르게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intro 당신도 예쁘고 건강한 다리를 갖을 수 있다. Part 1. 당신의 몸은 스펙이다! 별로 예쁘지 않은데, 눈길이 가는 그녀의 비밀은? 특별하지 않은 나도 특별해질 수 있다. 3초의 경쟁력 Part 2. 하비(하체 비만)타파! 정신 무장! 다이어트 방법 다 해봤는데, 다 안 되더라. 더는 이렇게 못살겠다! ‘No pain, No gain 고통 없이는 얻는 게 없다.’ 짧은 시간에 가장 빠른 결과를 얻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다 Part 3. 당신의 숨은 키를 찾아라! 나이 들어서도 키가 클 수 있다!? 승무원이 되려면, 미리부터 휜 다리 교정을 해야 한다. 다리 펴고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 수술대라도 오르고 싶었다! 4개월 만에 할 수 있을까요? Part 4. 죽기 전에 치마 입어 보는 게 소원입니다! 휜 다리를 펴야, 종아리 부종이 사라진다. 운동을 할수록 다리가 휜다고?! 종아리가 풀리면, 인생이 풀린다. 종아리 펴고, 돈도 많이 벌게 되었어요! 파킨슨병으로 고통 속에서 포기했던 그녀 저는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입니다. Part 5. 기적의 종아리 실종 셀프케어 시크릿! 휜 다리 셀프 교정이 집에서 얼마나 가능할까? 고민정 원장의 휜 다리 셀프 교정 TIP Day 1 ~ 4 Secret 1 여리여리 예쁜 발목 Day 5 ~ 10 Secret 2 뒤태 미녀, 종아리 완성 Day 11 ~ 15 Secret 3 두 마리 토끼, 무릎 완성 Day 16 ~ 18 Secret 4 휜 다리 교정에 꼭 필요한 근막 관리 Day 19 ~ 22 Secret 5 하비 탈출! Day 23 ~ 27 Secret 6 시선 강탈 종아리 만들기!오다리에서 일자 다리까지 27일만에 완성 - 27 DAY SECRET 짝 다리, 다리 꼬기, 무릎 스치며 걷기, 잘못된 수면 습관 “27일 동안 달라지는 내 다리를 발견하다.” ‘별로 예쁘지 않은데, 눈길이 가는 그녀의 비밀은?’ 신뢰감과 곧은 체형은 하나의 맥이라고 할 수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는 예쁘게 성형을 해서 얻을 수 있지만, 곧은 체형은 평소의 습관과 꾸준한 관리 없이는 얻기 어렵기 때문이다. 즉 곧은 체형으로 바르게 걷고, 앉는 자태만으로도 매일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는 반듯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외모는 능력인가?’ 사회에서 반듯한 인상을 주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이제 자연스러운 일이다. 때문에 외모는 ‘그 사람이 살아온 스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타고난 것보다 후천적으로 충분히 자신이 노력을 기울인 만큼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칫 외모지상주의로 치부될 수도 있지만, 외모가 단순히 호감뿐 아니라, 인생의 성공과 실패까지 쥐락펴락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취업을 할 때에도 스펙만큼 외모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런데 연예인처럼 화려하거나 예쁘지는 않아도 멀리서부터 시선이 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은 자세가 곧고, 걸음걸이가 바르고, 신뢰감이 가는 이미지로 인해 기품까지 흘러나온다. ‘자기 훈련’과 ‘자기 평가’ ‘자기 훈련’과 ‘자기 평가’는 서로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한다. 자신이 결정한 방식대로 행동하도록 자신을 단련하면 할수록 사람은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한다. 더 긍정적이고 자신감에 차며, 더 강해지고 자신의 삶과 상황에 대한 책임감도 커진다고 한다. 그렇기에 자신을 얼마나 관리하느냐에 따라,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은 당연히 내면의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단돈 만 원짜리 티셔츠를 입어도 태가 나는 체형을 갖게 되면, 평범한 걸음걸이도 다르게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명품 옷을 살 것인가? 내 몸을 명품의 태로 만들 것인가?’ 어디까지나 선택은 개인의 자유이다. 그 선택에 따라서 내 삶의 결과도 바뀌게 될 것이다. 저자는 지난 35년간 21만 번 정도 사람들의 몸매를 관리했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몸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몸매 좋은 사람’으로써의 주변의 평가를 즐기며, 인생의 많은 부분이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느꼈었고, 나는 그것을 바로 옆에서 지켜봐왔다. 자신을 더 사랑하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며, 더 열정적이고 행복해지는 모습은 자신의 적극적인 선택에서부터 비소로 시작된다. 지금 이 책을 선택한 당신에게 미리 명품 몸매의 시작을 축하한다.
PST주식 투자 비법
한국경제신문i / Richard Kwon (지은이) / 2018.11.05
18,000원 ⟶ 16,200원(10% off)

한국경제신문i소설,일반Richard Kwon (지은이)
주식 거래와 외환 거래의 차이점, FX마진과 해외선물의 차이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PST지표로 수익을 낸 실전 주식 차트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PST이론은 욕심을 버리면서 하루에 조금씩 짧은 시간 동안 수익을 내는 방법을 제시한다.프롤로그 1 5 프롤로그 2 11 PART 01. 트레이더 분석 1. 트레이더 욕망 24 2. 트레이더 실수 28 PART 02. 추세선 분석 1. 추세선 판단 오류 38 2. 지지선, 저항선 오류 43 3. 캔들분석, 패턴분석 오류 47 PART 03. 주식과 외환(FX마진, 해외선물)의 이해 1. 주식 거래와 외환 거래의 차이점 60 2. FX마진과 해외선물의 차이점 62 PART 04. PST이론 1. 추세의 진정한 이해 70 2. 추세분석의 오류 73 3. PST이론의 탄생 77 4. 기존 지표와 다른 점 82 5. 4차원 기준차트분석 85 6. 추세박스 89 7. 추세속도의 분석 92 8. 추세위치의 분석 95 9. 캔들 색깔의 속임수 106 10. 매일 1% 수익 내기 108 11. 주식 일중 최고점 미리 알기 113 12. 주식 일중 하락 미리 알기 118 13. 진짜 저항선과 가짜 저항선의 구별 121 14. 골든크로스 & 데드크로스 123 15. 거래할 때와 거래 안 할 때의 구별 130 16. 진입 후 빠른 속도와 느린 속도 구별 134 17. 진입 후 되돌림 유무 구별 137 18. 진입 후 재상승, 재하락 구별 140 19. 진입 후 다음 캔들이 추세와 동일 색깔인지 예상 143 20. 진입 후 최고점 예상 146 21. 상승추세에서 매도로 진입하기 149 22. 하락추세에서 매수로 진입하기 151 23. 금융공학을 도입한 PST이론 153 24. 급상승, 급하락 전에 진입해 수익 내기 156 PART 5. PST지표의 이해 1. 캔들의 의미 파악 및 예제-PST2지표- 162 2. 캔들의 변화량 파악 및 예제-PST6지표- 174 3. 추세의 의미 파악 및 예제-PST7지표- 184 4. 추세의 각도 및 동일 캔들 색깔 출현 파악 및 예제-PST14지표- 197 5. 추세의 위치와 변동성 파악 및 예제-PST32지표- 210 6. 일일 거래 최고점 파악 및 예제-PST38지표- 26 PART 6. 주식 거래 비밀 1. PST지표를 활용한 주식 거래 실전 예제 240 부록 1. PST지표 설치방법 278 2.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외환 전문가 과정 282 3. 한경아카데미 PST주식 교육 과정 284 4. 수강생 후기 286 5. 확인사항 291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주식 투자 비법! PST이론은 밀리지 않는 정확한 시점에서 진입하고, 속도가 빠르게 동일한 방향으로 진행되면서 진입방향과 같은 캔들 색깔이 출현해 편안한 보유가 되며, 최고점 또는 최저점을 알기에 최고점 또는 최저점 바로 직전에서 청산하는 이론이다. 금융공학을 기반으로 만든 PST이론과 지표는 그 신뢰성을 검증받아 수년 전 현대선물 HTS와 유진투자증권 HTS에 지표가 탑재됐다. 국내에서 개인의 이론과 지표가 증권사, 선물사 HTS에 보조지표로 탑재된 것은 최초다. 주식, 국내선물, 옵션, 부동산, 펀드, FX마진, 해외선물, 가상화폐 등 시간이 갈수록 투자 상품이 쏟아져 나오는데 당신은 투자할 상품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가? 증권회사에 다니는 친구한테 맡겨 큰돈을 잃기도 하고, 은행 지점장의 말만 믿고 펀드에 투자해서 손실을 보고 있진 않은가? PST지표는 추세를 정확히 파악한 후 전략을 세워서 진입을 하고, 언제까지 어떻게 보유할 것이며, 언제 청산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효율적인 지표다. 추세분석은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고, 어떻게 해야 정확한지는 현재까지 나온 책과 이론으로는 안타깝지만 얻을 수 없다. 하지만 PST이론과 지표는 타임 프레임(Time Frame)을 계산해 정확한 추세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준다. 이 책은 이 외에도 주식 거래와 외환 거래의 차이점, FX마진과 해외선물의 차이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PST지표로 수익을 낸 실전 주식 차트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모든 추세는 상승추세와 하락추세, 보합이 반복된다. 하지만 PST이론은 진짜상승, 가짜상승 중에 진짜상승만 찾아내 안전하게 거래한다. 또한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과거 데이터를 분석해서 실패를 보지만, PST이론은 현재 데이터인 추세의 방향, 위치, 속도, 변동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다. 어느 주식을 살펴봐도 일주일, 한 달, 1년 내내 상승하는 종목은 없다. PST이론은 욕심을 버리면서 하루에 조금씩 짧은 시간 동안 수익을 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하루에 최고점이 지나가버리면 하루 종일 보유한다는 것은 무의미하고, 비효율적인 거래 방법이라고 본다. 9시 개장 전에 PST지표를 분석해서 상승할 종목을 정하고, 개장을 하면 실제로 주식을 매수하며, 목표는 1% 수익이 나면 청산한다. 이때 1%는 세금과 수수료를 모두 공제하고 난 금액이다. PST지표로 1%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한 이유는 속도가 빠르고 강하게 상승하는 종목을 찾아 거래하고, 하루 최고점과 하루 종일 하락하는 종목을 미리 알려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PST지표는 거래량이 많은 상품인 FX마진이나 해외선물에 더욱 효과적이다.
정신 요법의 기본 문제
솔 / C.G.융 글 / 2001.07.31
25,000원 ⟶ 22,500원(10% off)

소설,일반C.G.융 글
칼 구스타프 융의 저작들을 전공자들의 공들인 번역으로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스위스 발터 출판사가 융의 방대한 전집에서 그의 사상 전체를 포괄하면서도 기본 자료로서 꼭 필요한 핵심 논문들만 모아 펴낸 기본 저작집을 번역 대본으로 삼았다. 따라서 전9권의 이 저작집은 특정 독자층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방면의 전문가들을 융 사상의 심원한 세계로 인도하는 데에 적절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그 첫 번째 권으로, 주로 분석심리학의 임상 실제에 관계되는 글들이 실려 있다. 독자들은 여기에서 정신치료에 관한 융의 기본입장, 꿈의 실용적 의미와 그 해석상의 접근법, 정신분열증에 관한 현대적인 견해에 접할 수 있으며, 동시에 콤플렉스와 심리학적 유형에 관한 학설을 만날 수 있다. 융 기본 저작집 한국어판 발간에 부쳐 발행인의 머리말 실제 정신치료의 기본 원칙 정신치료의 목표 정신치료와 세계관 정신치료의 현재 정신치료의 기본 문제 제반응의 치료적 가치 꿈 분석의 실용성 꿈의 심리학에 관한 일반적 관점 꿈의 특성에 관하여 콤플렉스 학설의 개요 심리학적 유형에 관한 개설 정신분열증 C. G. 융의 분석심리학과 국내외의 동향 C. G. 융 연보 역자 후기 찾아보기(인명) 찾아보기(주제어) 융 기본 저작집 총목차 역자 소개
건국전쟁
조갑제닷컴 / 이영석 (지은이) / 2018.12.10
20,000원 ⟶ 18,000원(10% off)

조갑제닷컴소설,일반이영석 (지은이)
언론계에서 평생을 보낸 저자가 쓴 방대한 ‘해방 정국 3년’의 처절했던 전쟁 이야기다. 그 전쟁의 중심에 섰던 청년단체 가운데 기동타격대의 핵으로, 좌파 무장 세력과 맞서 대한민국 건국의 밑거름 역할을 한 서청과 민청에 관한 생생한 기록다. 서청은 1946년 11월30일 정식으로 발족된 서북청년회의 약칭이다. 여기서 서북이란 평안남북도를 일컫는 관서와 황해도 해서의 서, 함경남북도를 일컫는 관북의 북에서 따온 명칭이다. 이들 지역에서 살다가 소련과 그 허수아비 김일성(金日成)의 탄압을 피해 남으로 내려온 서청 청년들은 누구보다 먼저 좌익의 정체를 몸으로 겪은 이들이었다. 민청은 1946년 4월9일 종로 YMCA강당에서 결성된 대한민주청년동맹의 약칭이다. 민청은 유진산이 회장을 맡았고, 이승만과 김구, 김규식이 명예회장이었다. 이 책에서 큰 활약상을 보여주는 ‘장군의 아들’ 김두한은 민청 감찰부장 겸 별동대장이었다.책을 내면서 … 10 제1부 격랑(激浪) 정국, 세상이 소용돌이치다 1장 | 좌·우 전쟁을 점화한 조선인민공화국 … 14 일장기(日章旗)가 내려지던 날 / 건국준비위원회를 정부라 할 수 없으니… / 건준이 부른 치안 혼란 / 미군 경성 입성 2장 | 좌파 전위부대의 이승만 포위작전 … 36 이승만에게 일어난 기적 / 공산당도 최고의 경의 표시 / 좌파 천하의 남한 / 이승만을 찾아온 박헌영 3장 | 인공(人共)과 임정(臨政)의 통합정부 수립 협상 … 50 우파의 두 차례 작은 도전 / 우파 전투대로 바뀐 임정 특파사무국 / 유회 거듭하는 북한 실정 보고회 / 어깨와 광복군 전사(戰士)의 담판 / 박헌영의 마지막 돈암장 방문 4장 | 소련연방 편입 발언의 회오리 … 72 임정 요인을 중국으로 추방하려던 하지 / 신탁 바람이 만든 우파 학생조직 / 학병동맹, 우파 학생 데모대에 총격 / 쌀가게와 아오키부대 5장 | 평양의 항일 결사체 대동단(大同團) 이야기 … 86 행사 방해 정도로 공산당의 적수(敵手)라니… / 일본 관동군에 침투한 조선인 스파이 / 평양의 항일 아지트 6장 | 해방정국 암살 1호 … 100 승려가 살인을 결심하게 만든 ‘한마디 말’ / 「박헌영 선생이시여! 어디 계시나이까?」 / 건국을 방해하는 자는 제거해야 / 미세스 로마넨코와 미세스 염 제2부 좌우항쟁(左右抗爭), 피로 얼룩지다 7장 | 조선공산당 전위대장 김두한, 우파 전사(戰士)가 되다 … 120 어깨들로 구성된 조선청년 정신대(挺身隊) / 박헌영이 김두한을 포섭한 배경 / 한낮의 김두한 납치 / 애비 죽인 원수도 모르는 놈이 공산당을 해? / 미·소공동위원회가 열리다 8장 | 붉은 밀물과 기독교 교회, 그리고 대동단 사람들 … 150 소련군에 뺏길 돈이니 우리가 먼저… / 대동단의 북한 탈출 / 은행털이가 덜미를 잡아 / 백의사(白衣社) 출범 / 열흘간의 해방 / 데모 학생에 전투기서 기총소사 / 함흥에선 금융조합 서기가 교장으로 / 산불이 어린 사슴을… / 서북(西北)의 깃발 9장 | 좌우 전위대의 테러, 시작되다 … 190 박헌영 납치작전 / 김두한의 전향에 고춧가루로 포문 열다 / 대한민주청년동맹 출범 / 8·15 1년의 동영상(動映像)이 없는 사연 / “무식한 놈이 파쇼 집단의 앞잡이가 되어…” / 공산당의 실책, 위조지폐 사건 / ‘실소(失笑)’라는 이름의 태극기 모독 10장 | 소·조(蘇·朝) 볼셰비키의 10월 혁명 … 220 조선공산당의 노선 전환 / 소련 극동군 정치사령관의 혁명 지도 일지 / 진압 작전 1선에 청년단체 / 대구에서 발화한 10월 폭동 / 공권력이 무너진 후에 오는 것 / 폭동에도 미군 출동시키지 않은 하지 사령관 / 민청대원만의 철도 특경대 테러 / 공산당 세포의 이상한 연쇄 실종 / 전평 산하 좌익노조 와해작전 / 박헌영의 좌절 11장 | 서북청년군의 북소리 … 270 ‘진주(眞珠), 우리 서북 지옥이 되어…’ / 전국 규모의 좌파 청소작전 구상 / 독특한 종이 폭탄(紙彈), 혓바닥 폭탄(舌彈) 전술 / 서청대원 몰살한 국방경비대의 습격 / 일본군으로 죽은 데 비하면… / 혼자서 3만 명 집회를 깨뜨린 거짓말 같은 참말 / 소년의 슬픈 죽음 / 60명이 한꺼번에 길 위에서 피살되다 12장 | 영남 한민당이 서북군에 보낸 SOS … 310 서북군에 추방령 내린 미군정 경찰 고문관 / 부산극장에 폭탄 던지다 / 동지 6명을 구하고 죽창에 스러지다 / 화공(火攻)과 도끼질에 스러지면서도… / 제주섬이 불타고 있다! / 5기 육사(陸士)를 점령한 ‘가자 군대로!’ 13장 | 미군 CIC, 백의사에 북한 정보 주문하다 … 332 하지의 임정(臨政) 정치공작대 해산명령이 인연 / 군인은 정치엔 노코멘트? / 북조선 동포는 어쩌고… / 백의사의 게릴라 제3부 건국 전야(前夜), 새 역사의 막이 열리다 14장 | 서청, 서북으로 진군하다 … 356 내금강 국사봉에서 산화한 전사(戰士)들 / 국방장관실과 핵심 부서에도 스파이? / 하지를 움직인 공산당의 주적 제거 작전 15장 | 김두한의 전쟁, 막을 내리다 … 372 별동대와 전위대의 마지막 전쟁 / 한국인 법관은 관대했다 / 서대문형무소 안의 좌익 소탕작전 / “나는 살인이 아니라 전쟁을 했다!” / 미군정, 민청에 해산령 내리다 16장 | 하지, 암살 배후로 김구를 의심하다 … 390 반탁과 친일 놓고 김구와 송진우가 언쟁 / “사형 집행을 내 소원인 건국 뒤로 미뤄 달라!” / 김구·장덕수의 밀월이 짧게 끝난 사연 / 프로 ‘잽(Jap)’과 프로 ‘잡(job)’ / “김구의 애국심은 의심할 바 없지만…” 17장 | 임시정부 사람들의 일화 … 420 갑부 백낙승과 김두한 / 외국 대표단도 김구에 선거참여를 권고했다 / 두 광복군 사령(司令), 불화를 드러내다 18장 | 이승만과 김구 … 436 총선거에 찬성했다가 반대로 돌아선 김구 / 김구는 혁명가이지 정치가가 아니다? / “다 죽을 각오가 되어 있나?” / 청년들이 말하는 이승만과 김구의 차이 19장 | 선거로 가는 길 … 460 이승만, 선거 정국에서 청년단체 진두지휘 / 조선노동당과 소련군, 총선 저지전쟁을 선언 / 우파 청년단체, 테러 막아내고 승리를 쟁취 글을 맺으면서 … 470 편집자의 말 … 472 참고 문헌 … 475 해방 정국(政局) 3년의 전쟁 이야기 이 책은 언론계에서 평생을 보낸 저자가 쓴 200자 원고지 1700장에 달하는 방대한 ‘해방 정국(政局) 3년’의 처절했던 전쟁 이야기다. 그 전쟁의 중심에 섰던 청년단체 가운데 기동타격대의 핵(核)으로, 좌파 무장 세력과 맞서 대한민국 건국의 밑거름 역할을 한 서청(西靑)과 민청(民靑)에 관한 생생한 기록이 이 책의 줄거리다. 서청은 1946년 11월30일 정식으로 발족된 서북청년회의 약칭(略稱)이다. 여기서 서북이란 평안남북도를 일컫는 관서(關西)와 황해도 해서(海西)의 서(西), 함경남북도를 일컫는 관북(關北)의 북(北)에서 따온 명칭이다. 이들 지역에서 살다가 소련과 그 허수아비 김일성(金日成)의 탄압을 피해 남으로 내려온 서청 청년들은 누구보다 먼저 좌익의 정체를 몸으로 겪은 이들이었다. 민청은 1946년 4월9일 종로 YMCA강당에서 결성된 대한민주청년동맹의 약칭이다. 민청은 유진산(柳珍山)이 회장을 맡았고, 이승만(李承晩)과 김구(金九), 김규식(金奎植)이 명예회장이었다. 이 책에서 큰 활약상을 보여주는 ‘장군의 아들’ 김두한(金斗漢)은 민청 감찰부장 겸 별동대장이었다. 자유민주주의 전사(戰士)와 계급혁명 전위(前衛)의 싸움 이들 서청과 민청의 우파 청년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전사(戰士)였던 데 비해, 좌파 청년들은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내걸고 싸운 계급혁명의 전위(前衛)였다. 그들은 옳든 그르든 신념을 위해 건국전쟁에 몸을 불살랐다. 그것은 한편으로 조국의 미래를 놓고 펼친 미국과 소련의 대결, 좌우로 극명하게 갈린 두 세력의 충돌이었다. 제 나름대로의 애국심과 신념, 그리고 염원이 청년들의 목숨을 지푸라기처럼 버리게 만들었다. 특히 남쪽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공산화를 노리는 좌익들의 준동(蠢動)에 대항한 우파 청년들은 ‘이름조차 없는 나라’에 대한 애국심에 목숨을 걸었다. 그들은 배고픔과 외로움, 그리고 죽창에 찔리는 고통을 참고 또 참는 놀라운 인내도 보여주었다. 저자는 이렇게 적고 있다. “그들은 증오만치 사랑도 알았고, 동지애도 있었고, 어떤 상황에서도 비겁함을 보이지 않았다. 나는 이 글을 쓰면서 상대적으로 작은 내 모습도 확인해야 했고, 그들의 역사에 눈물도 흘렸다.” 오늘의 현실에 겹쳐지는 좌익의 망령(亡靈) 1945년 8월15일의 해방으로부터 1948년 8월15일의 대한민국 건국에 이르기까지, 꼬박 3년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좌파 청년들은 볼셰비키의 행동대로, 혹은 빨치산으로 죽었다. 박헌영(朴憲永)을 위시한 그 지도부는 미(美) 제국주의의 간첩이었다는 죄목으로 김일성의 칼날에 고문(拷問)당하며 삶을 마감했다. 우파의 수많은 젊음들도 자유의 전사로, 혹은 북녘땅 게릴라로 볼셰비키의 칼날에 목숨을 잃기도 했다. 하지만 더 많은 청년들은 자유한국의 ‘건국 세대’로 역사에 남았다. 그리고 다시 70년 세월이 흐른 지금, 종북(從北) 좌파 정권의 출현과 더불어 광화문 한복판에서 “공산당이 좋아요”를 외치는 미치광이의 소리가 들려오는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기이한 괴물(怪物)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것은 어쩌면 이 책에서 리얼하게 묘사된 ‘해방 정국’의 재현(再現)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엄습(掩襲)한다.
주니어를 위한 新HSK 1급 실전문제집 (본책 + 해설서 + MP3 CD 1장)
다락원 / 북경어언대학출판사 편집부 지음, 신정원 옮김 / 2012.11.30
18,000원 ⟶ 16,2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북경어언대학출판사 편집부 지음, 신정원 옮김
2013년 한빤 新 HSK 필수어휘 수정리스트 제공 新HSK 시험에 처음 응시하는 주니어 및 입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수험서이다. 북경어언대학출판사에서 개발한 실전모의고사 내용에, 쉽고 유용한 학습 내용과 상세한 해설을 보강하여 우리나라 사정과 입문 학습자들에게 맞게 흥미롭게 재편하였다. 모두 6개 장으로 1~3장은 ‘新HSK 1급’에 응시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익혀두어야 할 중국어 문장 구조, 일상 회화 표현, 필수단어 150개와 예문으로 이루어지며, 4~6장은 ‘新HSK 1급’ 실전문제로 이루어진다. 新 HSK란 어떤 시험인가요? 新 HSK 1급은 어떤 시험인가요? 新 HSK 1급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제1장 중국어 문장을 이해해요! ⑴ 평서문 ⑵ 의문문 ⑶ 명령문 ⑷ 감탄문 제2장 일상 회화 표현을 기억해요! ⑴ 인사하기 ⑵ 자기소개하기 ⑶ 감사, 사과하기 ⑷ 수량 말하기 ⑸ 시간 말하기 ⑹ 묘사하기 ⑺ 간단히 묻고 답하기 ⑻ 요구, 부탁하기 ⑼ 간단한 감정 표현하기 제3장 필수 단어 150개를 익혀요! ⑴ 명사 ⑵ 동사 ⑶ 형용사 ⑷ 대명사 ⑸ 수사 ⑹ 양사 ⑺ 부사 ⑻ 접속사 ⑼ 전치사 ⑽ 조사 ⑾ 감탄사 제4장 듣기 문제를 풀어요! ⑴ 듣기 제1부분 ⑵ 듣기 제2부분 ⑶ 듣기 제3부분 ⑷ 듣기 제4부분 제5장 독해 문제를 풀어요! ⑴ 독해 제1부분 ⑵ 독해 제2부분 ⑶ 독해 제3부분 ⑷ 독해 제4부분 제6장 모의고사를 풀어요! ⑴ 모의고사 1 ⑵ 모의고사 2 ⑶ 모의고사 3 * 新HSK 응시에 앞서 반드시 익혀야 할 학습 내용 수록 초급 중국어를 마친 뒤, 新HSK 시험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기본적으로 익혀두어야 할 중국어 문장 구조, 일상 회화 표현, 필수단어 150개와 예문을 삽화와 함께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 북경어언대학출판사에서 개발한 실전모의고사 8세트 분량 수록 중국 북경어언대학의 실제 시험 유형과 난이도를 완벽히 반영한 양질의 실전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新HSK 1급 시험의 두 영역인 ‘듣기’와 ‘독해’ 영역의 문제를 부분별로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고,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 주니어 및 입문 학습자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문제 해설 제공 학습자의 편의를 위해 분권한 ‘해설서’에는 ‘제4장~제6장 실전문제·모의고사’에 대한 정답과 문제 해설, 한글 해석, 새 단어 등을 쉽고 자세하게 수록하여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친절한 기본 데생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오구라 요시코 (지은이), 조윤희 (옮긴이) / 2019.01.21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오구라 요시코 (지은이), 조윤희 (옮긴이)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으로 데생의 기본을 연습할 수 있도록 사과나 달걀, 우유 팩 같은 친근한 모티브를 선택했다. 데생을 하고 싶을 때 바로 마음껏 연습할 수 있도록 ‘항상 그릴 수 있고 가볍게 연습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어, 어려운 석고상이나 특수한 형태는 피했다. 또한 모티브의 특성에 따라 항목을 나눠서 책과 똑같은 모티브를 준비하기 어려울 때는 비슷한 모티브를 골라서 그릴 수 있게 했다. 전문 용어를 알고 있다면 뜻이 바로 전달되어 무척이나 편리할 것이다. 하지만 전문 용어를 모른다면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어 굉장히 곤란하다. 이 책에서는 전문 용어를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쉬운 단어를 골라서 설명했다. 한편, 데생을 할 때 알아두면 좋을 전문 용어들은 ‘데생 용어집’으로 따로 모아 설명하고 있어 언제든 참고할 수 있다.데생을 시작합시다 이 책의 특징 인덱스 데생 용어집 시작하기 전에 도구를 갖춥니다 준비합니다 - 연필을 깎습니다 - 떡지우개를 활용합니다 - 도화지의 앞뒤를 확인합니다 - 바른 자세로 앉습니다 Part 1 데생의 기본 익히기 도구와 친해집시다 - 연필을 잡습니다 - 그러데이션 팔레트를 만듭니다 - 연필로 채도를 표현합니다 - 떡지우개를 사용해봅니다 관찰하는 연습을 합시다 기억해둘 다섯 가지 기본 요소 - 1 구도 - 2 광원 - 3 형태 - 4 질감 - 5 공간 Part 2 모티브 그리기 기본순서 단순한 형태 - 사과 - 우유 팩 - 달걀 - 머그잔 데생 예시: 단순한 형태 단단하고 부드러운 형태 - 천 - 바게트 - 작은 돌 - 펼쳐진 책 데생 예시: 단단하고 부드러운 형태 투명 - 물방울 - 유리잔 데생 예시: 투명 복잡한 형태 - 4등분 단호박 - 해바라기 데생 예시: 복잡한 형태 인물 - 손 - 얼굴 - 상반신 데생 예시: 인물 풍경 - 나무 - 집 데생 예시: 풍경 동물 - 고양이 - 앵무새 데생 예시: 동물 다양한 소재 - 다양한 색 - 다양한 질감 데생 예시: 다양한 소재 column 구도기는 어떻게 쓰나요? 면이란 무엇인가요? 퍼스를 알고 형태를 잡으면 편합니다 데생의 잘못된 부분을 알아봅시다 초상화와 인물 데생의 차이는? 남녀노소를 구별하여 그립니다 사진보다 실물을 관찰합니다 크로키로 집중력을 키웁니다 꿈이 커지는 작품들친근한 모티브로 시작하는 데생! 초보자도 알기 쉬운 친절한 설명과 테크닉! * 친근한 모티브를 선정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으로 데생의 기본을 연습할 수 있도록 사과나 달걀, 우유 팩 같은 친근한 모티브를 선택했습니다. 데생을 하고 싶을 때 바로 마음껏 연습할 수 있도록 ‘항상 그릴 수 있고 가볍게 연습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어, 어려운 석고상이나 특수한 형태는 피했습니다. 또한 모티브의 특성에 따라 항목을 나눠서 책과 똑같은 모티브를 준비하기 어려울 때는 비슷한 모티브를 골라서 그릴 수 있게 했습니다. * 전문 용어를 피하고 알기 쉬운 단어 사용 전문 용어를 알고 있다면 뜻이 바로 전달되어 무척이나 편리할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 용어를 모른다면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어 굉장히 곤란하겠죠. 이 책에서는 전문 용어를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쉬운 단어를 골라서 설명했습니다. 한편, 데생을 할 때 알아두면 좋을 전문 용어들은 ‘데생 용어집’으로 따로 모아 설명하고 있어 언제든 참고할 수 있습니다. * 모티브를 컬러로 게재 & 풍부한 일러스트 사용 실제 눈으로 볼 때 컬러로 보이는 모티브를 흑백의 데생으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모티브의 컬러 사진과 흑백 데생 작품을 함께 소개하여 색과 명암이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비교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일러스트를 많이 실어서 즐겁고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문자와 사진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일러스트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때가 있습니다. 데생하면서 자주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데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 취미 미술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 데생으로 기본기를 닦고 싶은 사람 - 데생으로 다양한 모티브를 그리고 싶은 사람
몸에 좋은 과일 야채주스
리스컴 / 김경분 글 / 2010.04.19
9,800원 ⟶ 8,820원(10% off)

리스컴건강,요리김경분 글
과일이나 야채는 몸 속 노폐물을 정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병에 잘 걸리지 않는 튼튼한 체질로 만들어 준다.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시원하게 마시는 주스 한 잔은 마시기 간편하고 흡수가 빨라 영양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매일 아침 신선한 주스 한 잔, 잠자리 들기 전 따뜻한 차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건강하고 기분 좋은 나날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누어 녹즙·과일주스·곡물음료·한방차 등 몸에 좋은 건강 음료 140여 가지를 소개한다. 파트 1에서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생야채로 녹즙 만드는 방법이, 파트 2에서는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 C가 풍부해 몸에 활력을 주는 과일주스, 파트 3에서는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B1·B2와 미네랄, 기능성 물질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곡물음료, 파트 4에서는 테라피 효과가 있어 신경 안정과 질병 개선을 돕는 한방차에 대한 모든 것이 소개된다. Part 1 내 몸을 깨어나게 하는 녹즙 녹즙의 영양과 효능 신선한 야채 고르기 & 녹즙 만들기 베타카로틴이 면역력과 저항력을 높여준다 당근 설사와 변비 개선 당근 파인애플즙 변비가 심할 때 당근 요구르트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부종에 좋다 오이 여성들의 여름 음료 오이 토마토즙 순환기장애 예방 오이 당근 비트즙 혈압을 조절하고 암 예방을 돕는다 토마토 면역력 강화 토마토 감자즙 숙취로 인한 갈증 해소 토마토 수박즙 피를 맑게 하고 신경을 안정시킨다 셀러리 뇌신경 활성화 셀러리 당근즙 불면증에 효과 셀러리 브랜디 노화방지, 암 예방에 효과 브로콜리 암·성인병 예방 브로콜리 토마토즙 면역력 강화 브로콜리 양배추즙 신진대사를 돕고 몸속을 정화시킨다 피망 면역기능 강화 피망 요구르트 스트레스 많은 중년 남성에게 효과 피망 토마토즙 미네랄 풍부한 종합 비타민 케일 세포 재생 돕는 만병통치약 알로에 자양 강장 효과 뛰어나다 부추 냉증을 개선시키고 피를 맑게 해준다 미나리 위궤양·고혈압을 개선시켜 준다 감자 소화가 잘 되는 천연 자양 강장제 마 스태미나를 좋게 한다 마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양파 조혈 작용을 돕는다 시금치 설사와 변비가 잦을 때 시금치 바나나즙 균형 잡힌 영양 시금치 두유 부기를 가라앉혀 준다 호박 노약자의 영양 공급에 호박 우유 활성산소 억제 호박 당근즙 코피를 멎게 해준다 연근 설사와 변비 개선 연근 당근즙 계속되는 기침에 연근 배즙 위를 튼튼하게 해준다 무 속이 더부룩하고 쓰릴 때 무 양배추즙 대장암 예방 무 연근즙 열 많고 갈증 날 때 좋다 생칡 대장암을 예방해 준다 고구마 당뇨로 갈증이 날 때 좋다 완두콩 고혈압을 막아 준다 아스파라거스 불면증에 효과적이다 상추 신경과 혈압을 안정시켜 준다 쑥갓 위궤양을 개선시켜 준다 양배추 감기 예방 효과가 좋다 배추 Part 2 젊음과 아름다움을 가꿔 주는 과일주스 과일주스의 영양과 효능 신선한 과일 고르기 & 과일주스 만들기 피부에도 좋은 천연 피로 회복제 레몬 감기에 즉효 레몬 생강주스 피로 회복 효과에 뛰어난 레몬 사과주스 몸의 저항력을 길러 준다 매실 신진대사 촉진 매실 사과주스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매실 레모네이드 탁월한 소화 촉진제 파인애플 매끄러운 피부를 가꿔 준다 파인애플 파파야주스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파인애플 셰이크 피부를 희고 부드럽게 가꾸어 준다 오렌지 성인병 예방에 좋다 키위 피로 회복에 좋다 포도 멜라닌 색소를 막아 준다 딸기 체액의 염도를 줄여 준다 멜론 고혈압 예방 효과가 배 멜론 키위주스 변비 탈출 멜론 요구르트 한 개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다 바나나 과민성 대장증상을 다스린다 바나나 파인애플주스 위장 기능을 좋게 한다 바나나 요구르트 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사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사과포도주스 변비 예방에 사과요구르트 기침·가래가 오래 갈 때 배 몸에 부기가 있을 때 수박 멜라닌 생성을 억제시킨다 귤 숙취 해소에 좋다 감 피부를 곱게 가꿔 준다 복숭아 가래와 천식을 진정시킨다 살구 피부미용에 좋다 망고 몸에 활력을 준다 자두 전립선 치료에 효과적이다 파파야 젊음을 유지시켜 준다 아보카도 Part 3 몸에 좋은 영양소가 가득 곡물음료 곡물음료의 영양과 효능 & 곡물음료 만들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검은콩두유 원기 회복에 좋다 수삼냉두유 씨눈의 영양이 살아 있다 현미우유 활력 충전 현미인삼드링크 신경을 안정시켜 준다 대추우유드링크 열나고 갈증이 심할 때 좋다 배즙대추냉차 영양이 부족한 현대인에게 좋다 미숫가루 건강을 지키는 아침 대용식 냉선식차 미네랄 풍부한 곡물 음료 시리얼우유 고단백 영양 음료 바나나두유 Part 4 건강한 체질로 만들어 주는 한방차 한방차의 영양과 효능 & 한방차 끓이기 기억력을 높여 준다 오미자차 잔병을 막아 준다 구기자차 과로로 인한 감기 몸살에 좋다 유자차 기침을 멎게 한다 모과차 피로 회복을 돕고 몸에 활력을 준다 매실차 과음 후 숙취 해소에 좋다 칡차 혈액순환에 좋다 솔잎차 심신을 안정시키고 피로를 풀어 준다 허브차 성질 급한 사람에게 좋다 대추차 신진대사를 도와 따뜻하게 한다 생강차 자양 강장에 좋다 산수유차 강력한 스태미나 효과 산딸기차 가래를 삭혀 준다 귤껍질차 비타민 A·C의 보고 감잎차 심혈관질환을 막아준다 당귀차 허약한 신체에 활력을 준다 두충차 중추신경을 활발하게 한다 계피차 부인병에 효과적이다 쑥차 두통·현기증을 개선시킨다 국화차 피부질환에 효과적이다 삼백초차 골다공증 개선에 좋다 오가피차 허약체질 개선에 좋은 자양강장제 둥글레차 혈압을 낮춰 준다 뽕잎차 신경증 치료에 좋다 차조기차 건강플러스 증세에 따라 녹즙·과일주스·한방차 마시기_이런 증세에 이런 음료를 마셔요 아침·점심·저녁에 마시는 주스_신선한 주스와 함께 하는 하루 체질 따라 마시기_내게 좋은 한방차 따로 있다모닝커피로 시작하여 오후에 또 다시 커피를 마시거나 청량음료를 마시는 이들이 많은데 이제부터라도 커피를 조금 멀리하고, 매일 마시는 주스 한 잔으로 내 몸을 건강 체질로 바꾸어 보는 것을 어떨까. 주스 한 잔으로 건강을 챙기자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시원하게 마시는 주스 한 잔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준다. 주스는 몸에 좋은 과일과 야채를 직접 갈아 만들기 때문에 살아 있는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신선한 야채와 새콤달콤한 과일을 그대로 먹는 것도 좋지만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마시기 간편하고 흡수가 빨라 영양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이나 야채는 섬유질과 비타민 C가 어떤 식품보다 풍부하며, 비타민 A·B와 칼슘, 칼륨, 철분 등의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미용식이나 건강식으로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 더욱이 새콤한 맛이 나는 과일에는 각종 유기산이 풍부해 우리 몸을 젊고 활기차게 만들어 준다. 게다가 과일이나 야채는 몸 속 노폐물을 정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병에 잘 걸리지 않는 튼튼한 체질로 만들어 준다. 이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는 곡물음료와 우리 몸을 건강 체질로 만들어 주는 한방차에 대한 정보도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소중한 나,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신선한 야채나 과일로 생주스를 만들어 보자. 매일 아침 신선한 주스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차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1년 365일 젊고 건강한 나날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자, 그럼 하나하나 과일과 야채, 곡물음료, 한방차의 효능을 알아보면서 내 몸을 살리는 웰빙 음료를 만들어 보자. * 이 책의 특징 파트별로 몸에 좋은 건강 음료 140여 가지 소개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누어 녹즙·과일주스·곡물음료·한방차 등 몸에 좋은 건강 음료 140여 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파트 1에서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생야채로 녹즙 만드는 방법이, 파트 2에서는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 C가 풍부해 몸에 활력을 주는 과일주스, 파트 3에서는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B1·B2와 미네랄, 기능성 물질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곡물음료, 파트 4에서는 테라피 효과가 있어 신경 안정과 질병 개선을 돕는 한방차에 대한 모든 것이 소개된다. - 파트 1 내 몸을 깨어나게 하는 녹즙 비타민과 미네랄이 그대로 살아 있는 건강음료 녹즙. 생야채를 갈아 만들어 마시기에도 편리하고 흡수가 잘 돼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녹즙에는 비타민 A와 C, 칼슘·칼륨·철분 등의 미네랄, 섬유질 등과 같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데, 이 영양소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 속 노폐물을 정화시키며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강화시켜 건강을 지켜 준다. 감기, 암 예방, 성인병 등에 효능이 있는 건강 음료로 연근 배즙, 브로콜리토마토즙 등이 실려 있다. - 파트 2 젊음과 아름다움을 가꿔 주는 과일주스 새콤한 맛을 내는 과일에는 각종 유기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충분히 섭취하면 피로가 풀리고 세포의 움직임이 활발해져 온몸에 생기가 돌고 활력이 생긴다. 과일에 풍부한 비타민 C가 맑고 투명한 피부를 가꾸어 주고 풍부한 섬유질이 장 기능을 활발하게 도와줘 변비를 예방하고 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꾸준히 마시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 파트 3 몸에 좋은 영양소가 가득 곡물음료 밥 대신 먹는 고소한 맛의 곡물음료. 먹기 간편하고 다양한 영양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아침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탄수화물 외에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섬유질, 비타민 B1·B2, 각종 미네랄과 기능성 물질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해 꾸준히 마시면 면역기능이 강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현미, 콩, 검은깨 등 몸에 좋은 몇 가지 곡물을 갈아 두었다가 출출할 때마다 한 잔 마시면 건강을 챙길 수 있다. - 파트 4 건강한 체질로 만들어 주는 한방차 향을 음미하며 느긋하게 즐기는 한방차. 각종 열매와 잎, 약초를 말려 두었다가 조금씩 꺼내서 달여 마시면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한방차에는 테라피 효과가 있어서 신경을 안정시키고 기운을 북돋우며 질병을 개선시키는 등 다양한 효능을 발휘한다. 가까이 두고 약차로, 또는 기호음료로 자주 마시면 건강한 체질로 가꿀 수 있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준비하면 사계절 내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재료에 따른 효능과 레시피 정리 모든 파트에는 주스 만드는 방법,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령 등이 상세히 실려 있으며, 궁합이 맞는 재료와 함께 섞어서 주스를 만드는 응용 요령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이 ?은 각각의 주스가 함유하고 있는 영양 성분과 그 성분이 우리 몸에 미치는 효능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각자 스스로에게 맞는 주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자세하고 꼼꼼한 기초 이론 설명 초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각의 파트 앞에 녹즙·과일주스·곡물음료·한방차의 효능과 영양 이론, 만들기의 기초를 짜임새 있게 정리해 두었다. 또한 좋은 재료 고르기에서부터 손질하기, 보관 요령,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고도 꼼꼼하게 설명한다. 주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 각 파트의 끝부분은 보너스 페이지로 질병에 따른 녹즙 복용법, 아침·점심·저녁에 마시면 좋은 주스, 체질에 따라 마시는 한방차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별히 걱정되는 증세가 나타날 때 각 증세에 알맞은 녹즙·과일주스·한방차와 아침·점심·저녁에 달라지는 바이오리듬에 맞춘 주스, 내 체질에 맞는 한방차를 소개한다.
슬기로운 종교 생활
신앙과지성사 / 전병식 (지은이) / 2021.12.20
13,000

신앙과지성사소설,일반전병식 (지은이)
중심에서 꽃이 핀다
리버트리 / 김영심 (지은이) / 2021.02.26
15,000

리버트리소설,일반김영심 (지은이)
은사의 실재를 다룬 책이다. 초대교회의 생존과 부흥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요체였던 ‘은사’가 현대 교회에서도 어떻게 건강하게 활동하는지 모범을 제시한 책이다. 과거나 현대에나 성령은 동일하게 역동하시는 교회의 영이라고 말은 하지만, 그 실재가 다분히 추상적인 이유는 은사에 대한 불분명한 정의에 기인한다. 신학의 부재로 컬트로 전락한다든지, 현재성을 부인하는 신학으로 제한을 받는 것이다. 아주 쉽게 읽히도록 구성된 이 책을 모두 읽었을 때쯤 그와 같은 극단의 오해는 해소될 것이다. 추천의 글 008 저자 서문 014 제1부 변화 유치한 삶에서 새 삶으로 019 나뉘던 삶에서 나누는 삶으로 037 다른 복음에서 예수 복음으로 055 다른 마음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075 제2부 선물 그리스도의 심장 101 화목 121 중요한 은사 145 다양한 은사 163 제3부 열매 혀의 열매 193 가정의 열매 217많은 기독교인이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는 말하지만 ‘교회만큼은 용서치 않겠다.’라는 생각이 현대 기독교인의 군상을 이룬다. 이것이 현대 기독교의 특징이다. 특히 코로나 19 시대를 맞아 “교회의 건물 장벽이 무너졌으니 비로소 기독교가 본질이다.”라고 말하는 교사와 목사도 속속 커밍아웃 중이다. 분명한 사실이 있다. 믿음과 구원의 실효적 구성은 교회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교회를 떠나서도 구원에 다다를 수 있다는 교의학이 종교개혁 이후로 각광을 받기 시작했지만 신약의 문헌은 교회를 배제하는 어떤 이론도 지지하지 않는다. 교회가 바로 믿음의 궁극적 실체이다. 피와 살이 대면하고, 보고, 만질 수 있는 교회만이 믿음의 궁극적 실체, 즉 믿음의 ‘꽃’이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하다. 중심에서 꽃이 핀다. ‘은사!’라고 하면 “다리 길이가 같아졌어요.” 혹은 “썩은 이가 금니로 변했어요.” 혹은 “금가루가 하늘에서 떨어져요.”를 떠올리기 십상이지만 은사란, 카리스마 조에 아이오니오스 엔 크리스토 예수!(χρισμα, ζω ανιο ν Χριστ ησο,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영원한 생명)이라고 하였다(롬 5장 참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사가 생명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저자 김영심 목사는 다양한 은사의 소유자다. 한 가지 예시를 들 수 있다. ‘병자를 치유한다.’라고 하였을 때, ‘왜 어떤 기독교인에게는 그런 은사가 없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차이인가. 이성이 충만한 현대인은 대개 확률적으로 낮은 일, 책임질 일은 감행하지 않는다. 이처럼 이성이 기독교인을 합리적 기독교인으로 만들어 준다. 반면에 이 책에 따르면 저자는 확률에 의존하지 않는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10명을 위해 기도해서 10번을 실패하더라도 병자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힘은 그 행위가 전적인 하나님 소유라는 굳건한 믿음에 기초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병든 자를 안타까워하는 사랑에 토대를 두고 있다. 이 실행의 개요가 현대에도 교회 상황에 적용될 수 있는 것이다. 지혜, 지식, 믿음, 병고침, 능력, 예언, 분별, 방언, 통역. 일반적으로 은사를 아홉 가지 도식적인 분류를 입히지만 그 경계는 규격화할 수 있는 어떤 것이 아니다. 다양한 은사가 교회를 조직하기 때문이다. 은사 없는 교회가 존재할까? 만일 교회에 은사가 없다고 한다면? 그런 교회는 반드시 둘 중 하나일 것이다. 수완이 아주 좋은 교회이거나, 은사에 관한 정의를 잘못하고 있는 교회일 것이다. 은사는 다음 목차와 같은 순서로 임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제1부 변화 제2부 선물 제3부 열매 이 책은 세 종류의 기독교인에게 유용할 것이다. 첫째, 신앙이 동결된 기독교인이다. 둘째, 은사의 질서가 혼잡한 상태에 놓인 기독교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끝으로 ‘은사 없이’ 목회하는 목회자은 자신의 목회 패러다임을 한번 쯤 돌아보기 위해 강력하게 추천한다. “그리스도인에게도 가장 중요한 일은 과거를 분명히 하는 일입니다. ‘과거에 내가 어떻게 살았느냐’를 점검하는 일입니다.” “마음의 중심 가치는 물질 가치로 평가하는 값어치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천국, 즉 위에 있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영원한 가치를 말한다.” “십일조는 거래의 상징물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우리 신앙의 중심된 표지입니다. 이처럼 소중한 중심을 따로 떼어 ‘먼저’구별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축복으로 ‘나머지’ 모두를 주시는 것입니다.”
유가심인 티벳밀교 대수인법
다크아트 / 박한진, 채성훈 (지은이) / 2019.06.10
28,000

다크아트소설,일반박한진, 채성훈 (지은이)
심리와 생리를 방편으로 하는 대수인의 여러 방편을 다루고 있으며, 마하연선과 무상유가밀의 관계를 밝히고 유식행 중관학파를 기반으로 화엄사상을 실천하며 심인을 다루는 무상의 유가밀인 유가심인 대수인법을 다룬 책이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져 있던 무상유가밀의 비밀을 밝히니 많은 이들이 이를 통해 순한 삶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바이다.서문 | 부계밀법과 모계밀법 1. 유가심인이란 무엇인가? (1) 근본불교와 초기불교 (2) 상좌부 1) 북방 아비달마 2) 남방 아비담마 (3) 중관반야 (4) 경량부 (5) 유가수행승과 유식학파 (6) 무상심인과 대승기신론 (7) 유가사와 무상유가사 2. 대수인법 (1) 백교 전승 (2) 3가지 대수인법 1) 실주 대수인법 2) 공락 대수인법 3) 광명 대수인법 (3) 나로빠 육성취법과의 관계 3. 실주 대수인법 (1) 대수인 전행 (2) 전주 대수인 (3) 리희 대수인 (4) 일미 대수인 (5) 무수 대수인 4. 광명 대수인법 (1)삼예사원의 돈점논쟁 1) 1차 논쟁 2) 2차 논쟁 (2) 사띠의 점법 수행 1) 호흡 사띠 사선정 2) 까시나 사마타 사처정 3) 삼명 육신통을 얻는 까시나 명상 4) 찰라정 위빠사나 5) 유가행 중관학 (3) 우필차의 돈법 수행 1) 지관법문 2) 화엄법문 3) 동산법문 4) 칭명염불 5) 조계선법 (보림을 위한 전행) 6) 대행선법 (한마음의 우필차화) (4) 마하연선 5. 공락 대수인법 (1) 지혜의 봉인 (2) 실체의 봉인 (3) 혜명 능엄선 발문 | 본체선과 작용선 부록 | 간화선으로 하는 몰입훈련동서고금의 무수한 신비전승의 수행 체계는 생리를 방편으로 하거나 심리를 방편으로 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티벳밀교의 경우 전자를 부계밀법, 후자를 모계밀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부계밀법의 대표적인 수행법이 육성취법이다. 모계밀법은 심리적 현상을 기반으로 하며 일반적인 마음 다스리는 법이나 대수인법 중 실주대수인과 같은 수행법을 나타낸다. 두 가지는 표리와 같이 연결되어 있다. 대수인법 역시 심리를 방편으로 하는 실주 대수인과 생리를 방편으로 하는 공락 대수인이 있다. 하지만 두 가지 모두 명체(明體)를 중시하며 그를 위한 방편으로써 다루어진다. 그렇기에 오직 심리 또는 생리적인 것만 다룬다고 보기 어려우며 방편 상 어떤 것을 먼저 시작하느냐의 차이일 뿐 두 가지는 함께 작용한다. 또한 이는 고대 중국 선종의 가르침과 동일한 부분이 함께 전해지고 있다. 실제 고대 중국 선종의 가르침은 유가사들을 통해 티벳에 전해져 무상유가밀의 성립 과정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이는 돈황에서 새롭게 발굴되는 고서를 통해 삼예의 논쟁이 재조명되면서 더욱 그 모습이 명료하게 드러나고 있다. 본서에서는 심리와 생리를 방편으로 하는 대수인의 여러 방편을 다루고 있으며, 마하연선과 무상유가밀의 관계를 밝히고 유식행 중관학파를 기반으로 화엄사상을 실천하며 심인(心印)을 다루는 무상(無上)의 유가밀(瑜伽密)인 유가심인(瑜伽心印) 대수인법(大手印法)을 다루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져 있던 무상유가밀의 비밀을 밝히니 많은 이들이 이를 통해 순한 삶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국방혁신 4.0의 비전과 방책
행복에너지 / 정춘일 (지은이) / 2022.03.03
25,000원 ⟶ 22,500원(10% off)

행복에너지소설,일반정춘일 (지은이)
21세기의 전쟁 패러다임과 군사력 존재 양식이 어떻게 전환될 것인지를 분석한다. 우선, 오늘날 가속화되고 있는 정 보·통신혁명의 군사적 파장 및 의미와 새로운 군사력 발전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는 군사혁신의 개념을 살펴보고, 다음으로 21세기의 전쟁 수행 개념과 방식을 예고해 준 걸프전쟁을 새로운 군사혁신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끝으로 전쟁 및 군사 패러다임의 새로운 발전 경향을 구체적으로 고찰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정보문명 시대의 전쟁 수행 개념 및 방식은 이제까지의 사고방식으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바뀌게 될 것임을 역설한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제1장 국방 환경의 주요 이슈와 전망 제1절 한국 국방의 도전적 상황과 대응 과제 제2절 북한 군사위협의 본질과 본바탕 제3절 주변의 불확실성·불안정성 위험 제4절 과학기술의 발전과 전쟁 패러다임의 전환 제5절 한·미 동맹의 변화 가능성 제6절 인구 감소와 병역자원 절벽 제7절 한국 국방의 선택과 전략 제2장 정보화 혁명과 국방 패러다임 전환 제1절 정보화혁명의 시대적 의의 제2절 정보통신혁명과 군사혁신 제3절 걸프전과 군사혁신 제4절 21세기 전쟁 패러다임의 발전 경향 제5절 한국군의 선택과 과제 제3장 4차 산업혁명과 한국적 군사혁신 방향 제1절 4차 산업혁명과 군사혁신 4.0 제2절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방향성 제3절 미래 군사기술혁명 추세와 전망 제4절 군사혁신 4.0의 개척과 발전 제5절 한국적 군사혁신의 지향 방향과 주요 과업 제6절 한국적 군사혁신과 학문적 담론 제4장 선진형 기술 강군 건설과 군사기술혁명 과업 제1절 과학기술의 지정학과 한국의 국방 제2절 선진형 기술 강군의 의의와 발전 전략 제3절 미래 전력구조와 군사기술혁명 과업 제4절 사명과 과제 제5장 미래 전쟁 양상과 전력체계 혁신 제1절 문명 전환과 전쟁 방식 변화 제2절 초연결·초지능 시대의 전쟁 양상 변화 제3절 미국의 새로운 군사혁신 추구 동향 제4절 한국형 초연결·초지능 전력체계 혁신 제5절 한국군의 전력체계 혁신 요체와 과제 제6장 한국군의 롤 모델: 이스라엘의 군사혁신 제1절 이스라엘 군사혁신의 의의 제2절 군사혁신의 개념적 분석 틀과 주요 구성 요소 제2절 이스라엘의 전략환경과 전략문화: 군사혁신 동인 제4절 이스라엘의 군사혁신 핵심 역량과 현황 제5절 한국군에게 주는 시사점과 실천 과제 에필로그국방은 국가가 대내외 위협을 미리 예방하고 억제하며 상황에 따라 모든 자원과 수단을 총동원해 국제적으로 인정된 영역(영 토, 영해, 영공)을 수호하고 국민의 생존 및 안전을 보장하는 것으로서 강력한 군사력의 뒷받침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한국은 주변 세력들 간의 역학 관계 변화 동향을 명철하게 포착하고 분석·평가하는 가운데 생존과 번영을 보장하기 위한 전략적 방책을 찾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 인류 문명의 전환을 주도하는 첨단 과학기술을 선점한 국가가 세계를 지배하는 과학기술 패권 시대가 열릴 것으로 진단되고 있다. 한국은 당면한 북한 군사위협에 확고하게 대처함과 동시에 절대 우위의 국력과 군사력을 보유한 세계 최대 강대국들이 국가이익을 놓고 치열하게 경합·충돌하고 있는 지정학적 환경 속에서 생존과 번영을 보장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답은 있으나 실현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이 현실이다. 그 답은 전략 환경의 변화, 전쟁 양상의 전환, 인구 절벽의 심화에 따른 가용 병역자원의 감소, 국가 경제·사회의 발전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작지만 강한 기술 기반 선진형 국방력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앞으로의 전쟁에서는 군사력을 운용하고 전장을 관리함에 있어서 정보에 대한 의존도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제반 정보전 방책을 통해 ‘정보 고지’를 점령할 수 있는 국가만이 승리를 성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서는 21세기의 전쟁 패러다임과 군사력 존재 양식이 어떻게 전환될 것인지를 분석한다. 우선, 오늘날 가속화되고 있는 정 보·통신혁명의 군사적 파장 및 의미와 새로운 군사력 발전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는 군사혁신의 개념을 살펴보고, 다음으로 21세기의 전쟁 수행 개념과 방식을 예고해 준 걸프전쟁을 새로운 군사혁신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끝으로 전쟁 및 군사 패러다임의 새로운 발전 경향을 구체적으로 고찰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정보문명 시대의 전쟁 수행 개념 및 방식은 이제까지의 사고방식으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바뀌게 될 것임을 역설한다. 한국만이 구시대의 전쟁 및 군사 패러다임에 고착되어 있다면 장래의 국가안보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 답은 구태여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한국에게 있어서도 군사혁신의 추구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연의 문제이다. 오늘날 한국의 국방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발전 과제를 안고 있다. 가장 당면한 것은 북한위협의 지속과 미래 불확실성 안보 위험의 증대라는 이중적 안보상황에 대처해 나가야 하는 ‘전략선택의 과제’이다. 한국은 이러한 국방 발전 과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국가의 생존과 번영을 보장하기 위한 군사 패러다임을 확고한 신념과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첨단 정보·기술군을 건설하기 위한 군사혁신은 이제 미룰 수 없는 당위적 과업이다. 본서는 한국군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성취해야 할 군사혁신의 방향과 주요 과업을 논의하고 일반 개념적 논의와 사례 분석보다 한국군의 혁신 목표와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방향과 과제도 살펴본다. 한국적 상황과 여건에서 한국군이 모색해야 할 군사혁신의 주요 과업도 제시하고 있다. 이제 한국은 신 패권 경쟁 시대의 국제정치 변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쟁 양상 변화에 대비해 초연결·초지능 기술 기반 군사혁신을 반드시 개척해야 한다. 한국은 장기적으로 감시권과 방위권 및 결전권의 군사전략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소요 전력을 반영한 적정 규모의 정예 기술 강군을 설계하고 전략적 억제전력과 신속대응전력을 중점적으로 확대 증강시키면서 기반전력을 필수적 적정 수준으로 정비해야 한다. 병력의 감축에 따른 양적 전투력 약화를 기술력의 강화에 의한 질적 전투력 증강으로 상쇄하는 군사력 전환 계획을 추진해야 하는 것이다. 본서는 변해가는 세계 군 혁신에 맞추어 한국군이 걸어야 할 길과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인류의 역사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어는 전쟁과 평화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는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꿈꾸고 갈망해 왔다. 현실은 그러한 세계가 아니었다. 인류의 궤적은 냉엄하고 혹독한 전쟁으로 점철됐다. 국가 지도자들은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는 격언을 머리에 새겼다. 유비무환의 진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어떤 국가를 막론하고 영토적 생존을 수호하지 못하면 국민의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보장할 수 없다.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는 국제무대에서 힘이 없으면 국가의 생존과 이익을 지킬 수 없다. 이러한 이유에서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은 튼튼한 국방을 위한 군사력을 건설한다. 국제무대에서 군사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외교는 악기 없는 음악과 같다는 말이 있다. 강압 외교(coercive diplomacy)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세계적 냉전의 종식과 함께 전 지구적 평화의 꿈이 실현될 것 같은 분위기가 한껏 부풀었으나, 오늘날의 세계는 강대국 간 패권 경쟁과 지역 분쟁 등 새로 운 위협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모습이다.한민족의 역사는 수많은 외침의 수난사였다. 한반도는 주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가 깊숙이 개입된 곳이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중국인들은 한반도를 자신의 수뇌부를 강타할 ‘쇠망치’로 생각했고, 일본인들은 한반도를 자신의 심장부를 겨냥한 ‘단도’로 생각했다고 한다. 한반도는 러시아에게 해양 진출의 ‘근거지’가 됐고, 미국에게 대륙세력의 해양 진출을 저지하는 ‘방파제’가 됐다. 이러한 한반도의 지전략적 가치로 인해 주변 세력의 현실주의 국제정치, 즉 힘으로 정의되는 국가이익이 이곳에서 충돌했다. 한국은 풍전등화의 생존 위기를 극복하면서 오늘날 선진국 대 열의 모범적 번영 국가를 건설했다. 문제는 여전히 궁극적 생존과 평화를 위협받고 있다는 점이다. 이중적 위협이 동시적으로 한국 의 안보를 흔들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 전력을 고도화하면서 군사 위협을 가중하고 있는 가운데, 주변국들 간의 권력 충돌에 따른 불확실성 위험이 커지고 있다. 한국은 튼튼한 국방력으로 지정학적 생존 위협을 능히 극복하면 지경학적 중앙 위치를 활용해 세계적 선진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다.오늘날 첨단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달에 따른 문명의 대전환, 즉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지능화 문명이 한국 국방의 새로운 도전으로 다가왔다. 새로운 문명이 열리면 전쟁·군사 분야도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파장을 피할 수 없다.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혁신적 차원에서 전쟁·군사 패러다임을 발전시킨 국가는 그렇지 못한 국가와 전쟁을 벌인 경우 항상 승리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혁혁한 승리를 성취한 국가들은 대부분 새로 출현한 과학기술 주도의 군사력과 전술을 개발·적용했으며, 기술의 발전이 전쟁의 성격과 방식에 심대한 변혁을 가져왔다.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전투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창출함으로써 기존의 전쟁 패러다임을 진부하게 만드는 군사혁신의 성공 여부가 국가의 생존을 좌우했다. 한국 역시 군사혁신의 역사적 성공 사례와 교훈을 반추해 보고 4차 산업혁명에 의한 지능화 문명에 능동적으로 대비한 국방혁신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이는 선택적 과업이 아닌 필수적 과업이다.이 졸작은 이러한 문제 인식에서 집필됐다. 4차 산업혁명이 세상의 화두로 떠오른 이후 주요 공공 기관 및 대학에서의 특별 강연 자료, 각종 학술대회 발표 및 토론 자료, 주요 학술지 게재 논문, 주요 기관 연구 용역 과제 등을 통해 발전시킨 내용을 재구성·보완했다. 제2장 ‘정보화 혁명과 국방 패러다임 전환’은 약 20년 전에 연구된 논문을 다소 보완해 수록했다. 정보화 기술 기반의 3차 산업혁명을 계기로 새로운 차원의 군사혁신이 발아됐고, 전쟁 양상과 군사 패러다임에 불연속적 변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토대 위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쟁·군사 패러다임이 더 한층 고도로 발전되는 것이다. 제6장 ‘한국군의 롤모델: 이스라엘의 군사혁신’은 당면 북한 위협에 대처하고 미래 주변 불확실성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한국군이 배워야 할 시사점이 많기 때문에 수록했다. 이스라엘은 자신보다 대규모적인 아랍·이슬람 국가들과의 전쟁에서 연전연승의 찬란한 역사를 남겼다. 그 외의 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방혁신 비전과 방책을 제시했다. 각 장은 독립성이 있기 때문에 일부 중복된 내용이 있지만 독자의 논리적 이해를 돕기 위해 포함했다.이 졸작이 나오기까지 여러분께서 도움을 주셔서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국방 분야의 최고 지성인이자 한국적 군사혁신의 개척자이며 필자의 국방 연구 스승이신 권태영 박사님을 각별히 존경한다. 아울러 1999년 4월 국방장관 직속 「국방개혁위원회」에 설치한 「군사혁신단」에서 한국군 최초로 군사혁신 방안을 개발하는 데 열정을 바친 선·후배 여러 분의 노고를 기억한다. 책의 출간을 도와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 「신한시스템」의 김진양 대표님은 국방을 걱정하고 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졸작의 탄생을 도와주셨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의 권선복 대표님은 행복 전도사로서 군의 발전도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기꺼이 책의 출간을 맡아 주셨다. 육군사관학교 동기생 이자 군사혁신 동반자인 박학량 예비역 장군은 원고를 꼼꼼하게 검토하고 많은 조언을 줬다. 끝으로 국방의 발전에 높은 관심을 갖고 군을 사랑하는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 졸작이 국 방·군 당국이 국방혁신의 비전과 방책을 개발하고 학자나 전문가들이 그에 대한 담론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
알아두면 쓸데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3 : 언어.예술 편
트로이목마 / 조홍석 (지은이) / 2019.07.17
14,500원 ⟶ 13,050원(10% off)

트로이목마소설,일반조홍석 (지은이)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수많은 책과 각종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파헤쳐 엮은 ‘가리지날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사람들에게 잘못 알려지거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수많은 상식 중 세 번째로, 말과 글, 음악과 미술,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전공이나 관련 업무와는 다소 무관하지만 오랜 마니아(덕후) 생활로 쌓은 지식을 독창적이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언어와 예술은 인간의 지식과 문화를 발전시키고 이어준 중요한 도구이자 수단이었고 역사를 거치며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면서, 학창 시절 국어 시간이나 음악, 미술 시간에 배우지 않았던 상호연결된 지식을 선보인다. 더불어 재치 있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뿐 아니라 다양한 논쟁이 진행 중인 이야기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와 유익한 지식을 함께 제공한다.들어가며 1부. 언어 01. 메이플라워 호 영국인은 인디언과 어떻게 대화했을까요? 02. 말모이 운동의 앞과 뒤 03. 물고매 사건을 아십니까? 04.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뚜비뚜와~ 05. 우리말 사용의 올바른 ‘도리’를 찾아서 06. 전 세계 가리지날 단어를 찾아서 07. Corea? Korea? 2부. 미술 01. 고려 청자 어디까지 알고 오셨수? 02. 하늘은 검고 바다는 빨갛다? 색상 발전의 역사 03. 왜 무지개는 빨주노초파남보 7색일까요? 04. 그리스 조각상이 하얀색이라굽쇼? 05. 지금 보는 건축물이 그 건축물이 아니라고 라? 06. 그림 속 숨은 비밀을 찾아라 3부. 음악 01. 오페라의 탄생 02. 빵과 서커스 03. 보헤미안 랩소디, 록이여 영원하라 04. 비틀스의 5번째 멤버, 엡스타인을 아시나요? 05. 한국 인디음악에 찬사를 4부. 영상매체 01. 영화의 탄생 02. 여왕폐하의 ‘007’ 03. 사자가 아프리카의 킹이라고요? 04. ‘스타워즈’ 신화의 시작 05. 이제는 말해도 될까? 한국 만화 주제가의 흑역사 06. 캔디는 우울증? 참고문헌 “헛! 내가 아는 언어예술 상식이 가짜였다니!” 99%가 모르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주는 가리지날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수많은 책과 각종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파헤쳐 엮은 ‘가리지날 시리즈’(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가짜 오리지날’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사람들에게 잘못 알려지거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수많은 상식 중 세 번째로, 말과 글, 음악과 미술,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의 내용을 담은 ‘언어예술 편’을 출간했다. 시리즈 제1권 ‘일상생활 편’과 제2권 ‘과학경제 편’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저자는 시리즈의 분야를 확대해 ‘언어예술 편’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특히 전공이나 관련 업무와는 다소 무관하지만 오랜 마니아(덕후) 생활로 쌓은 지식을 독창적이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언어와 예술은 인간의 지식과 문화를 발전시키고 이어준 중요한 도구이자 수단이었고 역사를 거치며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면서, 학창 시절 국어 시간이나 음악, 미술 시간에 배우지 않았던 상호연결된 지식을 선보인다. 더불어 재치 있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뿐 아니라 다양한 논쟁이 진행 중인 이야기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와 유익한 지식을 함께 제공한다.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아메리카대륙으로 건너간 영국인들이 아메리카 원주민들과 영어로 소통할 수 있었던 이야기,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의 거센 탄압에도 우리말과 한글을 지켜내기 위한 말모이 운동과 근현대사 이야기, ‘스핑크스’와 ‘더치페이’, ‘펜실베이니아’ 등의 단어와 관련된 가리지날 스토리, 세계적 건축물, 조각상, 그림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 남자라면 분홍색이고 가장 뜨거운 색깔은 파랑이며 서양 괴물이 모두 녹색인 이유, 마이클 잭슨이 세계적 록그룹 ‘퀸(queen)’의 싱글곡을 추천해 대박 난 에피소드, 비틀스(Beatles)를 우주 최강의 밴드로 만든 숨은 조력자 엡스타인 스토리, SF소설 덕후이자 일본 문화 마니아였던 조지 루카스가 ‘스타워즈 시리즈’로 일궈낸 엄청난 창조경제 등, 언어, 음악, 미술, 영상 등 커뮤니케이션과 예술 분야의 수많은 가리지날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는, 소위 99%의 사람들이 의심 없이 믿고 있는 잘못된 상식, 즉 가리지날에 의문을 품고, 지식의 원천을 찾아내 반전의 내용을 전해줌으로써,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한국형 지식 큐레이터,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모든 지식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으로, 독자들에게 단편적 지식을 제공하기보다 다양한 지식 간의 입체적인 연결고리를 살펴볼 수 있는 작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려 노력 중이다. 말과 글, 음악과 미술,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넘나드는 상식의 반전, 따로따로 쌓은 지식의 연결고리를 하나로 엮은 진짜 상식 이야기! √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을 파헤쳐 오리지날 상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준다 이 책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언어예술 편’은, 제1권 ‘일상생활 편’과 제2권 ‘과학경제 편’에 이은 가리지날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가리지날 시리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이다. 책의 저자인 조홍석은 수많은 책과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바탕으로 공부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9년간 정기적으로 사내 인트라넷 블로그, 각종 동호회 회원과 회사 동료, 고객들에게 보내는 메일, 그리고 외부 매체 칼럼 등을 통해 약 4만여 명에 이르는 사람들과 함께 나눠왔다. 저자의 ‘가리지날’ 콘텐츠에 열광한 4만여 명 응원에 힘입어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일상생활 편’과 ‘과학경제 편’을 출간해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평가를 얻었다. ‘걸어 다니는 네이버’, ‘유발 하라리 동생, 무발 하라리’, ‘한국의 빌 브라이슨’ 등으로 불리며, 역사(한국사, 세계사)와 인물, 지리, 천문, 의식주, 스포츠, 음악, 미술, 언어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오리지날’ 상식과 지식을 소개해온 저자는, 이번 제3권에서는 책과 방송뿐만 아니라 오랜 마니아(덕후) 생활로 쌓은 지식을 풀어내 언어와 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 아메리카대륙에 이주한 영국인들은 어떻게 원주민들과 대화가 가능했을까? - 우리말과 한글이 기적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 LA가 나성(羅城), 동베를린이 동백림(東白林)이 된 사연은? - 퀸(Queen) 앨범이 300만 장이나 팔린 건 마이클 잭슨 덕분이었다! - 이집트 피라미드를 지키는 사자 몸에 사람 얼굴 조각이 ‘스핑크스’가 아니라고? - 남자라면 분홍색, 파랑이 가장 뜨거운 색, 서양 괴물이 녹색인 이유는? - 비틀스(Beatles)의 다섯 번째 멤버, 엡스타인을 아시나요? - 오페라는 원래 서민층을 위해 탄생한 음악이었다! - 이언 플레밍의 ‘007 시리즈’는 상사의 무용담 덕에 탄생했다! - 미국인들이 영화 ‘스타워즈’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말과 글, 음악과 미술,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커뮤니케이션과 예술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즐거움과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1,2 편에 이어 평범한 상식과 특별한 지식이 뜻밖의 지점에서 만난다 시리즈 제1, 2권에 이어 세 번째 책에서도 저자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맛깔나는 스토리텔링을 들려준다. 예를 들면, 아메리카 원주민과 영어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메이플라워 호 영국인들의 스토리로 시작해 아메리카대륙의 정복 역사를 훑어낸다든지, 말모이 운동을 통해 우리의 말과 글에 얽힌 근현대사를 짚어낸다든지, 색깔의 개수가 어떻게 역사적으로 변해왔는지, 어떤 색깔은 정반대의 개념으로 정립된 이유는 무엇인지를 설명한다든지, 서양의 고급 종합예술 장르인 ‘오페라’가 음악인들의 경제적 상황에 의해 서민층을 위한 음악으로 만든 것임을 밝혀준다든지 하는 식이다. 또 록음악 마니아인 저자의 취향을 반영한 비틀스와 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스타워즈 사가(Saga)’를 창조해낸 조지 루카스의 엄청난 짜깁기 능력, 고려 청자와 조선 백자에 얽힌 오해와 도자기 기술이 없었던 일본이 도자기 수출로 세계로 나아간 이유, 프랑스 화가 밀레의 작품 ‘만종’ 속 감자 바구니에 얽힌 살바도르 달리와의 일화 등, 매 소재마다 익숙하고 쉬운 상식으로 시작해 특별하고 흥미진진한 지식으로 끝을 맺고 있는 저자의 스토리텔링은, 읽는 이로 하여금 ‘세상의 모든 상식과 지식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 구어체 식 설명과 유쾌한 일러스트로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스토리텔링과 더불어 이 책이 가지는 장점은, 구어체를 활용한 설명과 대화체를 들 수 있다. 저자는 일반 독자들에게 좀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금 현장에서 독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구어체 스타일로 글을 썼다. 더불어 저자가 창작해낸 ‘상황 묘사 대화체’와 유쾌 발랄한 스타일로 어우러진 일러스트는 독자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장치로 손색이 없다. 네덜란드 상인 : “큰일났네덜란드. 청나라가 들어서더니 무역을 중단홀란트. 조선은 아예 나라 자체가 문을 닫아 미지의 세계이지브뤼셀. 이제 자기를 어디서 구하지테르담?” 일본 상인 : “아노~, 도자기노 우리 니뽄도 만든다데스. 이 신상 도자기 어떠냐시마?” 네덜란드 상인 : “우왓. 그동안 파란 무늬 백자는 봤지만 이런 컬러풀 무늬 백자는 첨이오란다~.” 일본 상인 : “올해 새로 만든 아리타 도자기이지아리타. 파렴치한…… 아 아니, 합리적인 가격에 모신다사키~.” 네덜란드 상인 : “거러췌! 앞으로 우리하고만 거래하기로 약속화란~.” 1부는 언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류의 지식을 전파하는 유용한 수단인 언어와 관련된 슬픈 신대륙의 역사, 우리나라 영문 표기, 여러 나라 가리지날 단어,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 우리말과 글에 관련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2부 미술은 주로 색상에 대한 고정관념과 조각상이나 미술품에 얽힌 가리지날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색깔에 대한 이미지 중 오래된 원류와 최근 정반대로 뒤집힌 사례에 대해서도요.3부 음악에서는 고전음악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발달이 사회경제적 흐름과 전혀 무관하지 않았다는 주제 속에서 잘못 알려졌거나 막연히 알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4부 영상매체(영화, TV)는 앞서 소개한 언어, 미술, 음악 등이 총망라된 종합예술로서 최근 그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 중 잘못 알려진 상식, 최근 유행 중인 시리즈 영화의 기원과 발달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 들어가며 대체 이게 어찌 된 일이었을까요? 왜 느닷없이 거기에 영국 유학을 다녀와 유창한 런던 킹스 잉글리시 발음으로 환대하는 인디언 청년이 나타났던 걸까요?콜럼버스가 후추 직접 구매 루트를 뚫기 위해 인도를 찾아 떠났다가 본의 아니게 신대륙을 발견한 때가 1492년었으니, 이들 청교도가 상륙하던 1620년은 유럽인들이 신대륙을 안 지 128년이 지난 시점인지라 이미 유럽 국가들이 신대륙을 갈라먹던 상황이었고, 미국 동부와 남부 지역은 영국 개척회사가 장악하고 있었어요.그때 이들 플리머스 청교도들이 만난 ‘스콴토(Squanto)’라는 이름을 가진 인디언 청년은 왐파노아그(Wampanoag, 새벽의 사람들) 연맹의 일파인 파두셋 부족 청년이었어요. 20대 청년이던 1605년에 이 지역을 탐험하러 온 영국 개척가들에게 납치되어 영국으로 끌려가 10년간 영어를 배웠다네요. 당시 개척자들은 원주민 청년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식민지 개척 때 통역가로 이용하려고 한 것이지요.- 1부 언어 01. 메이플라워 호 영국인들은 인디언과 어떻게 대화했을까요? 이틀간 열띤 토론에 감명받은 인파로 문 밖 복도까지 꽉 들어찼습니다~.홍색 코너~ 조선어학회 최현배 선생 등장합니다. 청색 코너~ 조선어학연구회 박승배 선생 등장합니다.마지막 주자로 나선 조선어학회 최현배 선생, 주시경 선생의 수제자죠. 조선어학회 대표 선수라 할 만합니다.아, 최현배 선생!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는 ‘표의주의’를 주장하며 묵직한 공격을 날립니다.반격에 나선 조선어학연구회 박승배 선생, 글자 사용의 편리성을 강조하며 발음 나는 대로 적는 ‘표음주의’를 주장하며 가볍게 되받아칩니다.앗, 최현배 선생, 분연히 일어납니다! ‘발음 나는 대로 적는 것이 편하기는 하지요. 그러나! 왜놈들이 권장하는 것처럼 발음 나는 대로 적게 하면 사람마다 지역마다 다 달리 적을 것인데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정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이오? 우리말을 제대로 지키기 위해서는 어간의 뜻을 밝혀 적어야 언제가 다시 우리말을 자유롭게 쓰게 될 우리 후손들에게 혼란이 일어나지 않소.’아, 자리에 모인 모든 관중들 환호성과 함께 열렬한 박수로 최현배 선생을 응원하네요~.조선어학회, 첫날의 부진을 씻고 대역전승을 거둡니다~! 이상 동아일보사 특설 강연회장 중계방송을 모두 마칩니다~. - 1부 언어 02. 말모이 운동의 앞과 뒤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유쾌한 유머
나무생각 / 김진배 글 / 2012.08.20
12,800원 ⟶ 11,520원(10% off)

나무생각소설,일반김진배 글
성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 보니 성공했다 웃음, 성공과 행복을 위한 최고의 무기! 한 번 웃고 넘기는 일회성 유머보다는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차원 높은 유머를 지향하는 ‘대한민국 유머 강사 1호’ 김진배. 유머에 대한 저자의 철학을 담은 이 책은 성공과 행복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리더십, 직장, 인간관계, 비즈니스 등의 주제를 나누어 유머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적절한 상황에서 센스 있는 유머를 구사할 수 있는 팁을 제시한다. 누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사례와 유머 센스를 키울 수 있는 10주 프로젝트 등도 담겨 있어 유머지수가 부족한 이들에게는 특히 실용적인 도움이 될 .머리말 성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 보니 성공했다 1장 리더십_ 유쾌한 리더가 조직을 성공으로 이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려라 유머식 충고를 익혀라 딱딱한 규칙일수록 부드럽게 제시하라 용서의 리더십을 가져라 위로 화법을 구사하라 상대에게도 아킬레스건이 있음을 기억하라 이젠 펀(Fun) 경영이다 2장 직장_ 현명한 유머는 인재가 되는 비결이다 백수일수록 당당하라 면접의 기싸움에서 승리하라 확실한 자기 소개를 준비하라 신념이 담긴 말을 하라 무조건 웃어라 긍정적 사고방식을 키워라 덜컥 발언을 삼가라 융통성을 발휘하라 공격은 은근하게 하라 자신의 요구를 확실하게 주장하라 차이점을 부각시켜라 인간적인 사람이 성공한다 비전을 선포하라 약간의 오버가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3장 인간관계_ 재치 있는 유머가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궤변은 궤변으로 물리쳐라 노장의 파워를 보여줘라 비난을 여유롭게 받아넘겨라 3초 반전을 꾀하라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미운 사람은 떠나 보내라 4장 비즈니스_ 적절한 유머가 협상을 성공시킨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밝혀라 고집불통은 대화로 상대하라 이름으로 표현하라 스스로 고르게 하라 친구처럼 대하라 세 가지로 요약하라 꿈보다 해몽이 중요할 때가 있다 진실을 말하라 5장 맞춤식 유머 센스_ 대인 관계의 비밀 병기 둘 중에 어느 게 본 모습인가요? 변화무쌍 말투로 무장하라 어록을 활용하라 비유로 설명하라 제스처를 익혀라 거절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동음이의어로 위기를 탈출하라 유명인의 예를 들어라 6장 완전정복_ 유쾌한 인간 변신 10주 코스 변신 1주 나는 못난이 변신 2주 되치기 변신 3주 유쾌한 척하라 변신 4주 변장한 천사 변신 5주 상대적 행복감을 느껴라 변신 6주 I’m OK. You’re OK. 변신 7주 유머 완전정복의 비결 - 반복 연습 변신 8주 웃음의 절대량을 늘려라 변신 9주 무대 공포증 없애기 변신 10주 건강 부록_ 결정적 순간의 유머 글을 맺으며성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 보니 성공했다 *이 책은 2006년 2월에 초판이 발행되어 2011년 4월에 초판 32쇄를 발행하였다. 약 11만권 정도가 판매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절망 속에 죽어가는 사람도 살리는 웃음, 한 마디 유머로 포로수용소 사람들에게 삶의 의지를 고취시킬 수 있는 웃음, 매일 직장에서 만나는 힘든 인간관계도 웃음과 유머의 코드를 타면 원활하고 유연한 관계로 발전한다. 유머는 인간관계의 가장 고급한 수단이다. 심각한 문제의 무게를 한 순간에 털어내기도 하고, 삶의 깊은 페이소스를 자극해 동질감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아마도 이 책이 사랑 받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이번에 본문 조판과 표지를 교체하였고 부록 _ 결정적 순간의 유머를 추가하였다. 웃음, 성공과 행복을 위한 최고의 무기 “담배를 피우실 분들은 비행기 날개 위에서 마음껏 피우실 수 있습니다. 흡연하시면서 감상하실 영화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입니다.” 조용하던 비행기 안이 갑자기 웃음바다로 변해버렸다.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기내 방송 중 한 대목이다. 비행에 대한 심리적 부담으로 긴장해 있던 승객들이 캘러허 회장이 던진 농담 한마디에 웃음바다에 빠져버린 것이다. 승객들의 긴장이 한순간에 날아갔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성과 지향적이고 목표 달성을 최우선으로 삼는 우리 시대의 강박증은 속 시원한 웃음 한 번 제대로 내뱉지 못하게 한다. 치솟는 청년실업률과 ‘사오정(45세면 정년퇴직)’ ‘오륙도(56세까지 일하면 도둑놈)’ 등의 유행어가 말해주듯 불안정한 고용 환경 속에서 다들 웃는 법을 잊어버린 듯하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 스트레스를 잠시 잊어버리고 속이 후련해지도록 통쾌하게 웃어보는 것은 어떨까?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 박사는 “우리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라는 말을 남겼다. 웃음은 사람을 살리고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 또한 웃는 순간 우리의 마음속에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들이 가득 차게 된다. 지금 당장 웃어보라. 고통의 무게가 놀랍게 줄어든다. 웃음은 성공과 행복을 꿈꾸는 이 시대 우리들을 위한 최고의 무기다.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까지 당신이 계획해온 순서를 바꾸어라. 우선 웃어라, 그리고 유머를 배워라. 성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 보니 성공하게 된다. CEO 80% “유머 있는 직원 우선 채용” 웃음은 회사를 살리고, 조직을 춤추게 한다 삼성경제연구소는 ‘SERI CEO’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머’에 관한 5가지 항목의 조사 결과 CEO 80%가 “유머 있는 직원을 우선 채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1. 유머가 풍부한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고 싶다. 2. 유머를 잘 구사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직원보다 일을 더 잘한다고 믿는다. 3. 유머가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 4. 유머가 기업 조직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5. 유머(Fun) 경영이 고객 만족에 기여한다. ─ 출처 〈삼성경제연구소〉 기업의 CEO가 유머러스한 사람을 선호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유머가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상황을 배려할 줄 안다. 비즈니스의 현장을 피도 눈물도 없는 전장이 아닌, 사람 냄새 나는 즐겁고 신나는 일터로 탈바꿈시킨다. 직장 선후배, 동료와 친밀한 유대관계를 맺으며, 지치고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최근 이른바 ‘유머 경영’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탄생한 배경도 이러한 맥락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권위와 위계질서를 강조하는 낡은 방식의 수직적 리더십이 아니라, 소통과 협력을 중요시하는 수평적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문화 속에서는 열린 마음으로 조직을 조화롭게 이끌 수 있는 인재가 각광을 받으며, 화기애애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유도하는 유머 센스가 필수적이다. 저자가 지적하듯이, 말을 못 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제대로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미래형 성공학은 유쾌한 자의 것이다. 웃음은 사람을 살리고, 조직을 살리고, 회사를 춤추게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잘 생각해보라. 심각하고 우울하던가? 아니다. 그들은 늘 유쾌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한 번 웃고 넘기는 일회성 유머보다는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차원 높은 유머를 지향하는 ‘대한민국 유머 강사 1호’ 김진배. 유머에 대한 저자의 철학을 담은 이 책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유쾌한 유머》는 성공과 행복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리더십, 직장, 인간관계, 비즈니스 등의 주제를 나누어 유머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적절한 상황에서 센스 있는 유머를 구사할 수 있는 팁을 제시한다. 누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사례와 유머 센스를 키울 수 있는 10주 프로젝트 등도 담겨 있어 유머지수가 부족한 이들에게는 특히 실용적인 도움이 된다.
말해요 찬드라
삶이보이는창 / 이란주 글 / 2003.05.20
9,000원 ⟶ 8,100원(10% off)

삶이보이는창소설,일반이란주 글
찬드라 구릉은 1993년 어느날 \'행색이 초라하고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신고를 당했다. 경찰은 그를 \'1종 행려병자\'로 처리해 정신병원에 보냈다. 그렇게 갇힌 세월이 육년 사개월. \'나는 네팔 사람이에요.\' \'나는 미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는 오히려 강제 투약을 당해야 했다. 그런 40만 이주노동자의 사연들로 가득 찬 책. 하지만 낯설어하지 마세요. 조금 다르지만 더 많이는 같은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입니다. 1부 뿌리 없이 자라는 나무 .아빠는 부재중 .씩씩한 태국 아줌마 \'팬\'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이 부부가 사는 법 .쌍둥이아빠 바라씨 .미혼모 2부 우리 동네 사람들 .학교 가는 나잉나잉 .천사 같은 사람들 .변신 .무료진료소 .한국어말하기대회, 그 숨은 이야기 3부 불법대한민국 .질곡 .단속, 그리고 법률 .한국인불법체류자 .똥 묻은 개가 미국을 흉봐? .외국인노동자는 적당히 두들겨 줘야 해? .절망 4부 떠도는 사람들의 노래 .슬픈 망명객 .어느 장례 풍경 .비비 씨 집에 보내기 작전 .참을 수 없는 무기력 .또 다시 떠나는 사람들 .울리 형 이야기 5부 말해요, 찬드라 .육년 사개월 .내 이름은 선미아 .안나푸르나의 소망 6부 아모르, 그 엿새 동안의 기록 .성난 노동자들 .돈 줘, 돈 줘 .피 말리는 협상 .단결, 희망의 근거 .참을 수 없이 지루한 오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
큰글자 성경 시편.잠언
BF북스 / BF북스 편집부 지음 / 2013.01.31
9,500원 ⟶ 8,550원(10% off)

BF북스소설,일반BF북스 편집부 지음
성경 중에서도 가장 자주 읽혀지는 누가복음·사도행전, 요한복음·로마서, 시편·잠언 3종이 먼저 출간되었다. 큰글자도서의 편집 크기는 18포인트가 사용되었으며, 서체와 크기, 행간, 책 모양 등은 해외 사례와 실제 독서장애인들의 가독성을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제작되었다. 또한 음성전환용 바코드인 ‘보이스아이’를 통해 음성으로도 책의 내용을 들을 수 있다.시편 / 잠언 ▶ 성도들의 삶의 찬양과 지혜를 담았습니다. 시편, 성도들의 삶의 애환과 주님을 향한 고백이 구구절절 들어있습니다. 시편은 우리네 믿음이요 노래요, 내 영혼의 찬송가입니다. 잠언, 구원 받은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어떻게 지혜롭게 살 것인가를 가르쳐 줍니다. 지혜는 간단하지 않기에 지혜를 주인공으로 삼은 잠언을 성도들은 묵상해야 합니다. 특히 자녀들은 잠언을 통해 지혜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 사도행전 ▶ 예수님의 사랑과 승천 이후 성령의 역사 기록을 담았습니다. 누가복음, 예수님의 사랑이 담긴 복음서입니다. 특정한 민족 유대인만을 위한 복음이 아닌 전 세계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공관 복음서 중 하나입니다. 사도행전,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며 주신 선교의 사명을 어떻게 이행했는지를 소상하게 증언하고 있는 성령의 기록입니다. 요한복음 / 로마서 ▶ 예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한 성도의 자세를 담았습니다. 요한복음, 공관 복음서 중 하나로 예수님의 말씀 중심으로 기록된 복음서입니다. 로마서, 성경의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로마서를 통해 신앙의 체계를 바로 세우며 어떻게 살야야 할 것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전세계 최고의 스테디셀러, 성경! BF북스에서 출간한 큰글자 성경으로 믿음을 이어가세요. -출판사 서평- 시간의 순리로 놓쳤던 믿음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BF북스는 우리 주변에서 노안 및 약시로 인해 접할 수 있는 정보와 도서가 한정되어 있는 분들을 위한 획기적인 도서인 큰글자도서를 제작, 출간하고 있습니다. 일반 인쇄물을 읽기 위해 다양한 보조기구를 사용하던 분들께 좋은 친구가 되는 큰글자도서! 이번에 내놓은 도서는 전 세계인의 바이블, 성경입니다. 우리나라 성경의 역사는 12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온갖 고초와 어려움을 이겨내고 이 땅에 종교를 전파한 선조들의 후손들은 시간이 흘러 어느덧 노년의 삶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종교생활은 어떨까요? 발전된 과학기술로 인간의 수명은 늘어났지만, 노화는 거스를 수 없는 순리입니다. 눈도 침침해지고 다리도 아프고, 그들의 종교생활은 그렇게 조금씩 멀어져 갑니다. BF북스가 큰글자 성경으로 멀어졌던 믿음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이미 해외에서 보편화되어있는 큰글자도서를 국내에도 정착, 활성화시켜 고령화 사회의 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이들이 적극적인 종교생활을 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성경 중에서도 가장 자주 읽혀지는 누가복음·사도행전, 요한복음·로마서, 시편·잠언 3종이 먼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머지 말씀들을 큰글자 도서로써 전하고자 합니다. 큰글자도서의 편집 크기는 18포인트가 사용되었으며 (일반도서는 10~12포인트로 약 1.5배), 서체와 크기, 행간, 책 모양 등은 해외 사례와 실제 독서장애인들의 가독성을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음성전환용 바코드인 ‘보이스아이’를 통해 음성으로도 책의 내용을 들을 수 있습니다. 노인이나 저시력자 뿐만이 아니라 시각장애인들도 성경 말씀을 들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말씀 심는 아빠
규장(규장문화사) / 이형동 (지은이) / 2023.05.31
14,000원 ⟶ 12,6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이형동 (지은이)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로 인해 불우한 가정 환경 가운데 고학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자신과 같은 믿음의 1대인 아내를 만나 사 남매를 낳고 기르며 분투한 이야기다. 네 자녀의 ‘아버지’라는 이름이 그에겐 너무나 귀하고도 무거웠다. 늘 가족을 괴롭히기만 했던 육신의 아버지 모습을 답습하지 않고, 자녀에게 복음을 가르치며 말씀을 심어주는 아빠로 사는 게 결코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시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깊고도 넓은 그 사랑에 힘입어, 자신도 그런 아빠가 되길 소원하며 아이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믿음을 키워간 이야기를 담았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chapter 1 참 아버지를 만나다 부끄러운 아버지 / 날 찾아오신 하나님 아버지 / 참 아버지 / 또 다른 비극 / 고난 가운데 만난 하나님의 섭리 / 중학생 때부터 시작한 배우자 기도 / 그토록 소망하던 믿음의 가정 chapter 2 아빠가 되어가는 아빠 시편 23편의 축복 / 말씀 먹는 아빠가 되다 / 부주의한 아이, 부족한 아빠 / 퇴근 후 침묵 /부모의 얼굴에서 미래를 보는 아이 / 구멍 난 화분 / 아, 살겠네! / 행동 vs 마음 / 기다리지 못하는 아빠 / 상처의 화살 chapter 3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가는 아빠 그래도 아빠 아들 / 사람은 누구나 연약하다 / 책상이 부서지지 않았으면 마음이 부서졌을 거야 / 거울에 새긴 사랑 / 공감이 치유다 / 아빠의 로망 / 모두 내 자식인데 / 아빠도 그랬어 / 아들 발에 붙은 유리 조각 / 사춘기는 찾아가야 할 때 / 무조건 네 편이야 / 돌아올 틈 만들어 주기 PART 2 삶의 이유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chapter 4 복음 심는 아빠 믿음의 유업 / 아빠의 유언 / 흘러가는 신앙 / 기도하는 아빠 / 넌 누구니? / 하나님께 찬양했니? / 예배드리자! / 아침마다 드리는 기도 / 성경 읽어주기, 동화책 읽어주기 / 아빠는 성경 놀이터 / 대화로 알아가는 예수님 / 의심(疑心)에서 의심(義心)으로 / 왜 절망을 보니? / 하나님의 눈으로 자녀 바라보기 / 치유를 위한 기도 / 아빠의 설교 chapter 5 가치 심는 아빠 질문했니? / 너만의 이름을 지어 봐 / 이익보다 정직 / 힘든 일을 감당해야 하는 이유 / 경청의 시작은 시선 / 쉬워서가 아니라 중요해서 기본 / 평생 명심할 것 / 부모에게 배우는 부부 역할 / 온도계와 온도 조절계 / 행복을 넘어 사명으로 살아가기 / 거절과 수용 / 울타리 안에서의 자유 / 비판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 / 나눔의 기준 chapter 6 아이들에게 배우는 사랑 아이들에게 받은 축복 / 넓은 시야를 가진 아이들 / 아빠는 롤모델 / 아빠를 위한 시 / 심비에 새긴 사랑 / 아빠의 뒷모습 / 존재와 소유 / 따뜻한 손 / 아빠 때문에 / 두려움 때문에 아빠를 찾는 아이 / 조이의 전화 / 만약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 아빠가 있어서 감사하지? / 식탁의 은혜 에필로그 “당신은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참 멋지고 좋은 아빠입니다!” 언제나 늘 곁에 있어 주는 든든한 아빠, 질문에 항상 답해주는 선생님 아빠, 날마다 자녀에게 말씀을 심고 실행하는 아빠 이형동 목사(말씀심는교회 담임)의 자녀와 소통하기 “아빠가 심어주신 신앙이 없었다면 지금 내 삶은 어땠을까?” 십 대인 사 남매의 아빠이자 개척교회의 목사이며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의 남편인 이형동 목사(말씀심는 교회)의 간증과 ‘하나님을 닮은 아빠 되기’ 안내서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로 인해 불우한 가정 환경 가운데 고학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자신과 같은 믿음의 1대인 아내를 만나 사 남매를 낳고 기르며 분투한 이야기다. 네 자녀의 ‘아버지’라는 이름이 그에겐 너무나 귀하고도 무거웠다. 늘 가족을 괴롭히기만 했던 육신의 아버지 모습을 답습하지 않고, 자녀에게 복음을 가르치며 말씀을 심어주는 아빠로 사는 게 결코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시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깊고도 넓은 그 사랑에 힘입어, 자신도 그런 아빠가 되길 소원하며 아이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믿음을 키워간 이야기를 담았다. “아버지는 내게 친구이고 선생님이자 이야기책이다. 내 아버지지만 내가 겪어보지 못한 인생, 누군가의 삶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버지는 우리 가정의 파수꾼이다. 우리 집의 신앙과 행복을 지키려고 누구보다 안간힘을 쓰신다.” 이형동 목사의 둘째 아들 온유가 바라보는 아빠의 모습이 그간의 그의 분투와 열매를 말해준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빠의 모습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모든 걸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영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아빠일 것이다. 아이들이 하나님 아버지를 만날 수 있도록 복음을 들려주고, 말씀을 삶으로 써 내려가는 것이 아빠의 사명이다. 나는 자녀의 인생에 고난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는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주님의 음성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아이로 자란다면, 나의 극성맞은 축복기도에 이미 하나님이 응답하신 것이리라 믿는다.
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대경북스 / 김위아 (지은이) / 2021.10.05
15,000

대경북스소설,일반김위아 (지은이)
결핍 그리고 절실함이 바로 학원 성장의 원동력이다. 22년 학원 경영의 노하우와 솔루션! 실패도 시행착오도 피할 수 없지만, 좌우와 뒤를 살피고, 멈출 줄 아는 지혜가 있다면, 학원 경영이 훨씬 즐겁다.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과 원장, 모두가 행복한 학원을 위하여.들어가는 글_결핍 그리고 절실함 : 학원 성장의 원동력 제1장 모두가 행복한 학원을 꿈꾼다 관계가 생명이다 학원은 학부모의 조력자 사춘기가 벼슬이니? 믿는 강사에 발등 찍혀도 건물주의 유치찬란한 갑질 경쟁 학원 원장의 두 얼굴 제2장 학원 경영 : 사람과 시스템의 하모니 잘되는 학원의 비밀 걱정 마! 우리 학원 망하지 않아! 시스템 도구 : 문서와 기록 시스템이 경영이다 시스템 개발의 처음과 끝 : 고객 만족 학원비 책정 시 고려해야 할 것 학부모의 불만이 시스템을 완성시킨다 학부모 상담 3원칙 신규 상담 매뉴얼 강사 교육 매뉴얼 스펙보다 강한 청소의 힘 제3장 마케팅도 전략이 필요하다 마케팅은 습관이다 학생도 고객이다 이런 홍보 해봤어요 예비 고객 만나는 날 이런 것도 마음을 움직이게 할 줄이야 천하무적 마케팅 도구 제4장 학원비 연체 천태만상과 해결법 미납으로 힘겨워하는 학원인이 없기를 우아한 그녀의 역겨운 뒷모습 정 주고 뺨 맞고 학원비 은근슬쩍 떼먹기의 달인 습관 그리고 또 습관 박카스 한 병과 맞바꾼 300만 원 학원비 미납 - 저 좀 도와주세요 원장의 교육비 마인드는 이렇게 제5장 원장의 자기 경영 백과 원장의 자기 경영이 학원 경영을 좌우한다 마음 경영 : 자존감과 회복 탄력성을 위하여 독서 경영 : 콘텐츠 공작소 시간 경영 : 너의 시간을 알라 건강 경영 : 무너지지 않을 거야 경제 경영 : 코로나 시대 필수 제6장 학원 커뮤니티 뜨거운 감자 해결법 공부방, 교습소, 학원 중 내게 맞는 형태는 확장이 고민입니다 창업이냐, 인수냐 그것이 문제로다 개인 브랜드 vs 프랜차이즈 원장 나이 중요할까요 법 지키면 바보 되는 세상이라지만 당당히 쉴 권리, 내가 선택한다 버릇없는 학생 어떡할까요 학생이 떠나갈 때 진도가 뭐길래 강사로 남을 것인가, 학원을 차릴 것인가 마치는 글_모두가 행복한 학원 공동체를 꿈꾸며22년 학원 경영 노하우 모두가 행복한 학원을 꿈꾼다 학원은 인간관계가 생명이다. ‘정’ 때문에 마음 다치기 쉬운 사업이다. 원장은 강사, 학생 그리고 학부모와의 관계를 원활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꼬인 매듭을 푸는 것도, 잘라야 하는 것도, 이어야 하는 것도 원장 몫이다. 밖으로는 건물주, 경쟁 학원, 프랜차이즈 본사, 관공서 직원까지 신경을 써야 한다. 학원 창업 초기, 전단지를 접고 붙이고 청소하느라, 손은 20대 아가씨의 것이 아니었다. 손가락마다 반창고가 칭칭 감겨 있었다. 학부모가 손을 힐긋힐긋 쳐다보면 얼굴은 잘 익은 토마토가 되었다. 그럴 때마다 아토피가 있다고 둘러댔다. 학생에게 시선 고정하기, 영어 실력 올려놓기, 먼지 하나 없는 교실 만들기. 이 세 가지는 세상 누구보다 자신 있었다. 할 수 없는 일에 매달리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에 몰입했다. 지속했다. 성장이 따라왔다. 5년, 10년 세월이 흘러갔다. 손에는 반창고 대신 화려한 네일아트를, 대걸레 대신 값비싼 차키를 쥐게 되었다. 이상한 일이 생겼다.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왔다. 손에 잡히지 않았고, 눈에 보이지 않았다. 정체와 무기력이었다. 그때 알았다. 나를 움직이게 한 것은 결핍과 절실함이라는 걸. 부족하니 채우고 싶었고, 간절하니 찾아 헤맸다. 나라는 사람은 그래야만 신이 났다. 그게 나였다. 학생 모두에게 정성을 다하겠다는 마음. 학부모가 준 교육비보다는 더 돌려주겠다는 다짐. 그리고 청소. 학원을 경영할 때 세 가지는 놓치지 않았다. 학원 경영과 교육의 철학이 되었다. 그것을 담아 학원 일상에서 부딪히는 갖가지 문제를 해결해나갔다. 초보 원장일 때 경력이 많은 원장을 보면 특별한 노하우가 있을 줄 알았다. 21년을 지나왔다. 비법은 없었다. 다 알고 있을 만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느냐 아니냐의 차이였다. 필자가 지나왔던 여행 흔적이 예비 창업자와 초보 경영인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은, 이론이 아니다. 실전이다! 학원 경영은 인간관계로 얽히고설켜 있다. ‘교육’이라는 상품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야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학부모, 학생, 강사, 건물주, 경쟁 학원, 관공서, 프랜차이즈 본사와 갈등의 소용돌이 속에 있다. 갈등 하나를 해결하면 다른 더 큰 것이 찾아온다. 그래서 필자는 ‘모두가 행복한 학원’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필자부터 바뀌기로 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나에겐 잘못이 없었을까’를 먼저 생각했다.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갖춰 대비책을 세웠다. 남 탓할 때는 답이 나오지 않더니 화살을 자신에게 돌리자 원하는 학원 모습에 바짝 다가섰다. 이런 변화 과정을 책에 담았다. 잘되는 학원을 만들기 위해, 실패도 시행착오도 피할 수 없다. 무엇이든 직접 경험해 봐야 뼈저리게 느끼고 개선해 나갈 수 있으니. 하지만 학원을 경영하는 많은 분들이 불면증을 야기하는 일들을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런 이야기를 주로 썼다. 올해로 22년 차. 아직 배울 것도 가르쳐주고 싶은 것도 많다. 초보 경영인 시절에는 앞만 보고 전력 질주했다. 의지대로 안 되는 상황을 겪은 순간부터 고개가 숙여졌다. 그리고 좌우와 뒤를 살피고, 멈출 줄 아는 지혜가 생겼다. 학원 경영, 이제 훨씬 더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과 원장, 이 모두가 행복한 학원을 위하여!
내 이름은 말랑, 나는 트랜스젠더입니다
꿈꾼문고 / 말랑 (지은이) / 2020.12.07
12,000원 ⟶ 10,800원(10% off)

꿈꾼문고소설,일반말랑 (지은이)
말랑은 트랜스남성이다. 누구나 그렇듯이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면서 때로는 실수도 하고 사고도 치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가 겪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만화로 만들어보았다. 특별하고도 평범한 말랑의 솔직하고 유쾌한 트랜스젠더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1화 나는 트랜스젠더입니다 2화 만화를 그리게 된 이유 3화 트랜스젠더와 트랜지션의 기준 4화 패싱을 위해 사용되는 물품 5화 패싱을 위해 트랜스젠더가 하는 성형수술 6화 학창 시절의 디스포리아 7화 군대에 대한 화제 8화 소수자로 살아간다는 것 9화 커밍아웃 후 가족의 반응 10화 학창 시절의 커밍아웃 11화 기독교인과 편견 12화 어쩔 수 없는 아웃팅 13화 트랜지션을 결심한 계기 14화 트랜지션을 위한 정신과 진단서 15화 탑 수술(유방 절제술) 16화 호르몬 치료(HRT) 17화 자궁 적출 수술 18화 성기 재건 수술 19화 자가 주사 20화 성별 정정 21화 개명 22화 연애의 디스포리아 23화 성별 제한 유흥업소와 커뮤니티 24화 성 지향성과 성 정체성 25화 트랜스젠더의 연애 26화 감정의 울타리 27화 내 주변에 있는 사람이 트랜스젠더라면 28화 퀴어끼리의 교류 추천사 샤이앤이 말랑에게“온갖 불평등과 차별, 불확실성이 들끓는 시대에 우리가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소중한 작업” 말랑은 트랜스남성입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면서 때로는 실수도 하고 사고도 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가 겪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만화로 만들어보았습니다. 특별하고도 평범한 말랑의 솔직하고 유쾌한 트랜스젠더 이야기가 이제 시작됩니다! 만화를 그리기 전까지 전 제가 아는 다른 트랜스젠더들처럼 스텔스로 숨어 살게 될 줄 알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들에게는 연락이 끊어지거나 생김새가 좀 이상해진 사람으로, 성인이 된 후 알게 된 사람들에게는 시스젠더 남성으로 살아가면서요. 어쩌면 제 정체성을 부끄러워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이름은 말랑, 나는 트랜스젠더입니다』는 저와 같은 트랜스젠더를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수단인 동시에 저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매개가 되었습니다. 제 만화를 봐주시는 분들과 소통하면서 트랜스젠더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그리고 자신의 소수자성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삶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계기를 얻었습니다. 자신을 부끄러워하거나, 어쩌면 혐오하기도 하는 모두가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독자에게」 트랜스젠더 당사자의 목소리로 듣는 존재 선언 LGBTQ, 즉 성소수자는 늘 사회적 편견과 마주합니다. 세상은 어떻게든 이들의 존재를 지우려 합니다. 이들에게는 차별과 혐오가 공기처럼 따라다닙니다. 세상이 이들을 ‘비정상’이라고 규정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트랜스젠더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정신병으로 규정했을 정도로 존재 자체가 부정되었고, 지금도 그러한 인식이 만연합니다. 트랜스젠더의 존재가 예전에 비해 많이 가시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이들에게는 인간으로서 기본적으로 가져야 하는 권리가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랜스젠더는 자신의 정체성대로 살아가려면 온갖 차별과 혐오를 견뎌야 하고, 그것이 너무 힘들어서 정체성을 숨기고 살아가려면 디스포리아의 고통을 견뎌야 합니다. 대체 누가 ‘비정상’을 규정할 수 있을까요. 만약 누군가가 ‘비정상’을 규정할 수 있다면,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기준은 대체 무엇일까요. 이에 대해 과연 누가 명확한 답을 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사람들, 특히 청소년들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혼자이지 않다는 것을, 그들과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필요하다면 도움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또한, 썩 내키지는 않겠지만, 트랜스젠더는 정신병이라고,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어주었으면 합니다. 읽고도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지만, 단 한 명이라도 생각이 바뀌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족합니다. 분명히 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존재를 부정당하는 존재, 트랜스젠더. 트랜스젠더의 목소리로 트랜스젠더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목소리는 존재의 증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