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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분다
Ŭ / 릴라 듈리 (지은이)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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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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Ŭ
소설,일반
릴라 듈리 (지은이)
생동감 넘치고 사실적인 꽃 그림으로 사랑받는 릴라 듈리의 컬러링북으로, 크고 단단한 종이 위에 섬세하고 화려한 스무 가지 멋진 꽃다발 한 아름을 담겨 있다. 영국의 정원과 뜰에 핀 꽃들을 옮긴 이 책은 각 페이지마다 꽃의 이름이 적혀 있어 꽃 도감을 완성하는 것 같은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책의 내지를 고정해주는 밴드는 나만의 작품집을 오래도록 견고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근사한 영국식 꽃다발을 색칠하여 간직하세요” 《열두 달 꽃의 시간》 릴라듈리의 신작 《플로리분다》는 생동감 넘치고 사실적인 꽃 그림으로 사랑받는 릴라 듈리의 신작으로, 크고 단단한 종이 위에 섬세하고 화려한 스무 가지 멋진 꽃다발 한 아름을 담겨 있다. 영국의 정원과 뜰에 핀 꽃들을 옮긴 이 책은 각 페이지마다 꽃의 이름이 적혀 있어 꽃 도감을 완성하는 것 같은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책의 내지를 고정해주는 밴드는 나만의 작품집을 오래도록 견고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색연필, 물감, 마커펜, 파스텔 등 다양한 도구로 색칠한 뒤 한 장씩 떼어내 벽을 꾸미거나 액자에 담아 선물해보자. 긴 시간 색칠하는 기쁨을 만끽하며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멋진 작품이 탄생할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가치
글로세움(북스온) / 폴커 프리벨.마리안네 쿤츠 지음, 오윤희 옮김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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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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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세움(북스온)
학습법일반
폴커 프리벨.마리안네 쿤츠 지음, 오윤희 옮김
다양한 동화를 통해 믿음, 소망, 용기, 정직, 자립심, 사회성, 자연과 환경이라는 다양한 주제로 교사 또는 부모와 아이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추상적인 개념인 가치를 가르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짧고 재미있는 동화를 이용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준다. 각 장에는 우선 핵심 주제에 적합한 동화가 나오며, 그 뒤에는 부모나 교사를 위한 해설이 수록되어 있다. 각 동화마다 아이들의 생각을 돕고 원활한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질문이 예시되어 있으며, 교사나 부모가 아이들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것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도 일러두고 있다.1. 믿음·소망·용기 다이빙하는 모나 | 아기 고양이 미쩌 | 일곱 난쟁이를 찾아서 | 친구 사귀기 나 혼자 사람을 불러왔어요 | 아기 염소 페퍼와 로니 | 노래하는 낙타 2. 정직 나도 이제 카드가 많아! | 기사 프라이헤르 | 모두 지루하다 카롤리나가 숨다 | 말할 수 없어요 | 공주와 소금 | 불공평한 달리기 시합 3. 자립심 빨간 체리 | 젊은 용들의 회합 | 파울과 과일 젤리 | 행복 꾀꼬리와 황금 새장 | “아주 많이!” 4. 사회성 참된 휴가 | “내꺼, 내꺼!” | 꿀벌 뭄멜골드 | 여우와 늑대 왜 슈바르츠발트에는 난쟁이가 없을까? | 라라의 편지 | 달팽이와 나비 나비나가 마법을 부릴 수 있을까? 5. 자연과 환경 청소부 에르빈 | 공룡섬에서의 4월 1일 | 지하 감옥의 레디쉬 벤야민과 꽃 | 아이켈과 소주 열매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가치’ 탈무드식 지혜와 동화로 엮은 살아있는 ‘가치’ 교육서 “아직 한 번도 외국인과 말할 일이 없다. 그 나라에 가본 적도 없다. 그런데 영어를 배우라고 한다.” “왜?” “친구가 나를 때려서 나도 때렸다. 어른들이 그것은 나쁜 일이라고 말한다.” “왜?” “예쁜 물건이 있어서 가져 왔는데 혼이 난다.” “왜?”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왜?”라는 단어가 끊임없이 떠오르고 이 ‘왜’에 대답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왜’라는 질문의 정답을 찾는 것이 아이들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왜 공부해야 하는지 말해주면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키운다. 왜 친구를 때리면 안 되는지 설명해주면 그 안에서 사회성을 배운다. 왜 남의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면 안 되는지 말해주면 정직을 깨닫는다. 5천년 유태인의 지적 자산을 한곳에 모은 책을 <탈무드>라고 한다면 이 책은 이처럼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가치’를 설명해주는 탈무드라고 할 수 있다. 왜 영어를 배워야 하는지, 왜 친구를 때리는 일이 나쁜 일인지, 왜 남의 물건을 가져가면 안 되는지 아이들이 알아듣게 조근조근 말해주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이 ‘왜’에 대해 정확히 대답해주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알지만 어떻게 아이들에게 가르쳐주어야 하는지는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야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한마디로 잘 따라할 것을 강요하며 아이들의 질문을 무시한다. 이로 인해 아이들은 늘 의문을 가진 채 제대로 된 가치관을 형성하지 못하고 성장하게 된다. 그래서 아이들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왜 대학을 가야 하는지와 같은 지극히 기본적인 질문에도 대답하지 못하는 것이다. 믿음, 소망, 용기, 정직, 자립심, 사회성, 자연과 환경과 같은 단어는 실제 명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가치다. 이 책은 이런 가치에 대해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쉽게 가르칠 수 있게 했다. 까다롭고 추상적인 가치관을 말로 설명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힘들다. 대신 탈무드식의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부모님 혹은 선생님과 각각의 주제에 맞는 가치를 토론하도록 하였다. 아이들은 이 과정을 통해 까다롭고 추상적인 정직, 믿음, 자립심, 사회성 등과 같은 다양한 가치의 의미를 스스로 깨닫고 이해하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된다. 어릴 때부터 올바른 가치관을 심는 교육은 무척 중요하다. 채 말도 하기 전에 영어 공부를 시키는 요즘의 교육 현실을 감안한다면 학교에 다닐 나이에야 비로소 가치관 교육을 시작하는 것은 너무 늦다. 가치관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 어린 나이에 생기며, 비도덕적인 행동에서 오는 감정적 혼란 역시 취학 전 아동기에 생긴다. 따라서 어릴 때부터 눈높이에 맞춘 가치 교육을 시켜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배우는 ‘가치’ ‘가치’를 아는 아이는 행복합니다 믿음이 있는 아이는 마음이 따뜻합니다. 소망이 있는 아이는 참을 줄 압니다. 용기가 있는 아이는 어떤 어려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정직한 아이는 불의에 맞설 줄 압니다. 자립심이 강한 아이는 책임감이 있습니다. 사회성이 있는 아이는 남을 배려할 줄 압니다.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아이는 생명의 소중함을 압니다. 이 책은 다양한 동화를 통해 믿음, 소망, 용기, 정직, 자립심, 사회성, 자연과 환경이라는 다양한 주제로 교사 또는 부모와 아이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는 우선 핵심 주제에 적합한 동화가 나오며, 그 뒤에는 부모나 교사를 위한 해설이 수록되어 있다. 각 동화마다 아이들의 생각을 돕고 원활한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질문이 예시되어 있으며, 교사나 부모가 아이들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것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도 일러두고 있다. 추상적인 개념인 가치를 가르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짧고 재미있는 동화를 이용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고 있다. 아이들은 개념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개념을 훨씬 더 쉽게 이해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제시된 이야기가 아이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주제와 잘 맞는지 판단하는 것이다. 이는 가르치는 사람의 몫이므로, 아이에게 동화를 읽어주기 전에 부모나 교사가 먼저 이야기를 읽고 내용을 파악해두어야 한다. 동화들 중에는 결론을 내리지 않거나 개념을 모호하게 처리한 이야기도 있다. 이는 정확한 메시지가 어른의 입을 통해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아이들 스스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또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부모나 선생님과 대화를 시도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① 가르치고자 하는 가치를 담은 동화 수록……“헤이, 꼬마야. 너, 나와 달리기 할 생각 있니?”에무는 앵무새의 짧은 다리를 곁눈질하면 말했어요. 그러자 앵무새가 깍깍거리며 말했지요. “좋아. 하자. 나는 너처럼 긴 다리를 가진 새들과 달리기를 한 경험이 많아.”에무가 비웃으며 말했어요. “네가 좋다면……. 그럼 시작하자. 셋을 세면 출발하는 거야.” “자, 이리 와서 출발선 뒤에 서. 저 뒤, 커다란 바위까지 갔다 오는 거야.” “좋아.”앵무새가 깍깍거리며 대답했어요. “하나, 둘, 셋, 출발~!”……② 교사나 부모를 위한 주제 요약……정반대의 특기를 가진 두 마리의 새가 달리기 시합을 했답니다. 달리기 시합이라면 다리가 긴 에무가 이길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달리기는 이 두 마리의 새에게는 공정하지 않은 시합이지요. 조건이 너무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앵무새도 규칙을 지키지 않았어요. 그는 달리는 대신 날았거든요.……③ 대화를 유도하는 질문들· 네 마음에 드는 것은 누구니? 에무 아니면 앵무새? 그리고 마음에 드는 이유는 뭘까?· 너는 달리기 시합을 하자고 한 에무의 제안이 옳다고 생각하니? 에무는 아주 빨리 달리 수 있고, 앵무새는 단지 총총걸음으로 갈 수 있는데?· 달리기를 하기로 했는데 날아간 앵무새를 어떻게 생각하지? 잘 했다고 생각하니? 그럼 이유는 뭘까?④ 이야기의 주안점정직은 정정당당함과 같은 개념이라는 것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정직이라는 개념이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많이 사용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불공평한 달리기 시합
심방골 주부의 엄마손 집밥
청림Life / 심방골 주부 (지은이) / 2019.11.27
17,000원 ⟶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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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
건강,요리
심방골 주부 (지은이)
유튜브 32만 구독, 누적 조회수 6000만 뷰, JTBC <랜선라이프> 심방골 주부의 맛깔나는 집밥 레시피북. 경력 40년차의 내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심방골 주부의 요리는 건강한 식재료로 맛을 낸 엄마 밥상의 진수를 선보인다. 또한 충청남도의 작은 마을에서 농사와 양봉을 주업으로 하는 저자의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선물한다. 이 책에는 32만 구독자가 사랑한 메뉴를 엄선하여 소개하며 저자가 꼭 일러주고 싶은 요리 노하우를 꼼꼼하게 담았다. 감칠맛 나는 국물요리부터 맛깔나는 엄마손 단골 반찬, 특별한 날을 위한 일품요리, 한끼 식사, 계절 음식 등을 총망라한 스페셜 레시피, 입맛 사로잡는 장아찌,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담그는 김치까지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들을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최대한 간편한 레시피로 풀어냈다. 심방골에서는 직접 담근 장으로 요리를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시판용 장으로 맛을 내야 한다. 때문에 저자는 누구나 맛있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연구하고자 애쓰고 있다. 알고 보면 간단한 찌개나 요리도 엄두를 못 내서 배달음식에 의존하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하나라도 더 쉽게 알려주고 싶다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에 구석구석 담겨 있다.서문 “세상에 많은 요리가 있지만 언제나 그리운 것은 엄마 집밥입니다” Part1 심방골 주부의 따뜻한 일상 나의 행복한 음식 이야기 사계절이 풍성한 심방골 심방골의 달콤살벌 양봉 이야기 정성이 담긴 장을 담그는 일 Part2 요리가 더 맛있어지는 심방골 주부의 필살기 생강청 매실청 멸치육수 만능 양념간장 볶은 소금 Part3 심방골 주부의 감칠맛 나는 국물 요리 레시피 <국> 황태콩나물국 소고기미역국 우거지된장국 굴국 쑥된장국 <찌개> 돼지고기김치찌개 두부찌개 부대찌개 참치김치찌개 동태찌개 돼지고기감자찌개 돼지짜글이 순두부찌개 차돌박이된장찌개 <탕> 국물닭볶음탕 홍합탕 닭곰탕 소고기완자탕 Part4 심방골 주부의 맛깔나는 단골반찬 레시피 <나물> 무나물 고사리나물 비름나물 <무침> 맑은콩나물무침 도라지무침 풋마늘오이무침 시래기된장무침 돌나물무침 도토리묵무침 골뱅이무침 꼬막무침 <조림> 두부조림 전복장 갈치무조림 우렁쌈장 <볶음> 간장오뎅볶음 꽈리고추오뎅볶음 꽈리고추멸치볶음 소시지야채볶음 마늘제육볶음 새송이버섯볶음 브로콜리소고기볶음 진미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표고버섯볶음 삼겹살숙주볶음 오징어볶음 <기본반찬> 계란말이 계란찜 Part5 심방골 주부의 입맛 사로잡는 장아찌 레시피 고추장아찌 양파장아찌 된장깻잎장아찌 두릅장아찌 간장매실장아찌 고추장매실장아찌 마늘장아찌 풋마늘장아찌 뽕잎장아찌 Part6 심방골 주부의 스페셜 레시피 <일품요리> 고추장돼지불고기 주꾸미볶음 오리주물럭 잡채 돼지갈비찜 깻잎전 두릅전 동태전 두부부침 소고기육전 애호박전 고구마맛탕 밤꿀조림 <한끼식사> 떡국 팥죽 팥칼국수 감자볶음밥 열무비빔국수 비빔밥 김치말이국수 차돌박이국수 잔치국수 떡볶이 바지락칼국수 김치수제비 <계절음식> 콩나물냉국 콩나물냉채 가지냉국 묵사발 수박화채 더덕구이 배숙 모과차와 생강차 Part7 심방골 주부의 쉽고 간단한 김치 레시피 한망김장김치 배추겉절이 석박지 오이김치 파김치 부추김치 오이고추김치 깻잎김치 양파김치 무생채 총각김치유튜브 32만 구독, 누적 조회수 6000만 뷰 JTBC <랜선라이프> 심방골 주부의 맛깔나는 집밥 레시피 수많은 시청자들이 열광한 ‘심방골 주부’의 손맛이 담긴 레시피북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주부 경력 40년차의 내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심방골 주부의 요리는 건강한 식재료로 맛을 낸 엄마 밥상의 진수를 선보인다. 또한 충청남도의 작은 마을에서 농사와 양봉을 주업으로 하며 직접 기른 작물들을 마당에 널어두고, 항아리 가득 전통 장을 담가서 보물처럼 간수하는 저자의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선물한다. 손맛이 좋은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한식 요리 노하우를 기억하고 알리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요리 유튜버로서의 활동은 저자에게 두 번째 인생을 살게 해주었다. 32만 구독자가 저자의 레시피 영상을 기다리며 손쉬운 요리들을 하나씩 만들어보면서 집밥의 기쁨을 누리게 된 것이다. 최근에는 JTBC의 예능 프로그램인 <랜선라이프>에 출현하여 이영자, 김숙, 대도서관 등 유명인들을 비롯한 수많은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심방골 주부의 요리는 꾸밈이 없다. 대단한 요리 연구가가 선보이는 고급스러운 한상 차림도 아니고, 유명 푸드스타일리스트의 멋진 플레이팅과도 거리가 멀다. 소박하지만 집에서 엄마가 뚝딱 차려주는 정성스러운 한끼와 닮았다. 그래서일까. 유튜브에는 “그리운 친정 엄마의 반찬이 생각난다.” “남편이 맛보더니 엄마가 해준 음식 맛이 난다고 좋아하더라.” 같은 댓글들이 넘쳐난다. 이 책에는 32만 구독자가 사랑한 메뉴를 엄선하여 소개하며 저자가 꼭 일러주고 싶은 요리 노하우를 꼼꼼하게 담았다. 감칠맛 나는 국물요리부터 맛깔나는 엄마손 단골 반찬, 특별한 날을 위한 일품요리, 한끼 식사, 계절 음식 등을 총망라한 스페셜 레시피, 입맛 사로잡는 장아찌,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담그는 김치까지…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들을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최대한 간편한 레시피로 풀어냈다. 그리운 엄마의 집밥 노하우가 담긴 이 책 한 권이면 언제든 가족들과 따뜻한 한상을 차려 행복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많은 요리가 있지만 제일 그리운 것은 언제나 엄마 밥상!” 수많은 구독자들에게 엄마 손맛의 기쁨을 선사한 핵심 메뉴 선정! 심방골 주부는 이미 ‘엄마 집밥’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저자도 여전히 친정어머니의 요리가 그립기는 매한가지다. 처음 요리를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그 손맛을 떠올리며 밥을 지었다. 그래서인지 심방골 주부의 요리에는 구수한 엄마의 손맛이 가득 담겨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저자의 요리를 보면서 감탄하는 이유도 바로 그 탄탄한 기본기와 정성에 있다. 특히 음식의 맛을 내는 각종 감미료와 육수, 양념 간장 등 기본 재료들이 심방골 주부 요리의 필살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수많은 레시피에는 건강한 식재료로 만들어둔 감미료와 양념들이 공통으로 들어간다. 거창하진 않지만 가장 기본 재료로 건강하게 맛을 내는 것이 바로 심방골 주부 요리의 비결이다. 심방골에서는 직접 담근 장으로 요리를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시판용 장으로 맛을 내야 한다. 때문에 저자는 누구나 맛있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연구하고자 애쓰고 있다. 바쁜 농사일을 하면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집밥 요리의 기쁨을 선사하고 싶은 진심이 그녀를 움직이게 만든다. 집에서 담그는 장아찌나 김치는 엄마가 아니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식이 점차 잊히는 것이 안타깝다. 알고 보면 간단한 찌개나 요리도 엄두를 못 내서 배달음식에 의존하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하나라도 더 쉽게 알려주고 싶다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에 구석구석 담겨 있다. 이영자, 김숙, 대도서관을 감동시킨 정성 어린 집밥 요리의 비결 심방골에 직접 초대 받은 이영자, 김숙, 대도서관 같은 유명 인사들은 저자의 요리를 맛보고 큰 감동을 받기도 했다.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이 든다!” “어머니가 생각난다.” “집 나간 건강을 되찾아주는 맛!” 심방골 주부의 요리를 직접 마주한 이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았다. 하지만 저자는 거창한 레시피가 아니라고 수줍게 이야기한다. 그저 음식은 정성이 반을 차지한다고 믿기에 오늘도 모두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떠올리며 요리를 한다. 지친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가족들을 위해, 위로가 필요한 오늘의 수고한 나를 위해 따뜻한 집밥 한끼를 차려보자. 국, 찌개, 탕, 나물, 무침, 볶음, 조림, 장아찌, 일품요리, 모듬전, 계절 음식, 한끼 식사, 김치 등 기본에 충실한 집밥 레시피의 정수를 보여주는 『심방골 주부의 엄마손 집밥』에 그 모든 것을 담았다. 아무리 초보자라도 저자의 행복한 음식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면 일상의 요리가 한층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집밥이 주는 위로와 기쁨을 꼭 누리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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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읓 / 이낙림 (지은이)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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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낙림 (지은이)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요건들 중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두 가지가 있다. 의지와, 노력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 두 가지의 힘을 온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전에 반드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먼저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아무리 의지를 갖추고 꾸준히 노력하려고 한다 한들, 몸과 마음이 불균형한 상태에서는 그것을 오래 지속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로 정신을 컨트롤할 수 있고, 정신으로 몸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무의식은 몸에 스며든다. 다리를 꼬고 앉거나, 다리를 떨거나,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쩝쩝거리며 밥을 먹는 등 나도 모르는 사이 무의식에 의해 정신은 지배당하고 만다. 도리어 몸이 정신을 지배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을 교정하고 싶다면 가장 기본이 되는 몸에서부터 시작해야 함을 강조한다. 몸에서부터 차근히 교정을 시작하여, 결국 세상과 나의 연결고리가 되는 부분까지 균형을 맞추는 것, 그것이야말로 결국 성공에 이르게 하는 ‘인생교정의 기술’인 것이다.프롤로그_ ‘I AM that I AM’, 나의 중심에서 나를 찾다 1장 WHY? : 문제를 찾아라 1_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 모든 문제의 해결은 오직 균형으로 이루어진다 2_ 나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 : 가장 힘든 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균형의 회복, 교정이다 3_ 누구와도 말이 통하지 않는다 : 소통의 교정, 오직 나로부터 시작된 해결 ‘결자해지(結者解之)’ 4_ 힘을 뺄 것인가, 힘을 줄 것인가 : 치우쳐 있는 몸을 바로 바라보기 5_ 문제를 해결하다 :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의 균형 맞추기 2장 몸을 알면 마음이 보이고, 마음을 알면 몸이 보인다 : 8+1 PROCESS_Reason 들어가기에 앞서 - 이완과 수축의 균형. 이완 1st reason, 스트레칭이 필요한 이유 2nd reason, 장기이완이 필요한 이유 3rd reason, 나의 인식이 필요한 이유 4th reason, 0(제로) 인식이 필요한 이유 수축 5th reason, 자연호흡이 필요한 이유 6th reason, 단전호흡이 필요한 이유 7th reason, 등척성 운동이 필요한 이유 8th reason, 등장성 운동이 필요한 이유 +1 reason, 식사를 꼭 해야 하는 이유 3장 몸과 마음의 균형, 올어바웃바디 All About Body : 8+1 PROCESS_Lesson +1 Lesson : 식사 프로세스 lesson 1, 스트레칭 프로세스 lesson 2, 장기이완 프로세스 lesson 3, 나의 인식 프로세스 lesson 4, 0(제로)의 인식 프로세스 lesson 5, 자연호흡 프로세스 lesson 6, 단전호흡 프로세스 lesson 7, 등척성 운동 프로세스 lesson 8, 등장성 운동 프로세스 이낙림의 Special lesson 더 잘 살기 위해, 더 나은 인생을 위해 4장 다섯 손가락에 담는 인생교정의 기술 : 인생의 균형마저 교정하라. 먼저, 인생교정이란? 첫 번째 손가락 : 항상 인식 - 늘 깨어있으라 두 번째 손가락 : 삶의 스트레칭 ? 자기반성 세 번째 손가락 : 인생의 이완 ? 두 가지의 자기 용서 네 번째 손가락 : 삶의 코어운동 ? 모든 것에 감사 다섯 번째 손가락 : 인생 교정의 완성 ?네 가지 모습의 사랑 5장 모든 교정의 완성, 仁義禮智 complete 1complete 지(知) : 마음이 편안한 상태로 선택하고, 행하라 2complete 의(義) : 내가 싫어하는 일은 남에게 하지 말라 3complete 인(仁) : 역지사지(易地思之),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라 4complete 예(禮) : 내가 받아서 좋은 것을 남에게 베풀어라 에필로그_ 결국 당신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All About body, 몸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될 때, 비로소 보이는 인생의 모든 것 ‘몸을 교정하듯이 삶도 교정이 될까?’ 몸의 문제가 있거나, 마음에 문제가 있을 때.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거나 어떠한 운명이 당신을 방해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질 때. 혹은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기타 말 못 할 온갖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을 때. 요즘 현대인들은 이런 문제를 하나쯤은 늘 안고 살아간다. 해결하기 위해 발버둥 치지만 좀처럼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것 같은데 바뀌는 것도 없다. 이런 반복되는 일상에 점점 지쳐만 간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은 벌어진 상황만을 살피기 바쁘지만, 사실 모든 문제는 몸의 불균형, 마음의 불균형에서 비롯된다. 이런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인생교정의 기술’이다. 당신만의 진정한 행복과 자유, 건강과 풍요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몸과 마음뿐만 아니라, 삶마저 풍요롭게 교정하는 궁극의 기술이 여기에 담겨있다. ‘인생교정의 기술’ - All About Body. 의지와 노력은 결코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발휘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요건들 중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두 가지가 있다. 의지와, 노력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 두 가지의 힘을 온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전에 반드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먼저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아무리 의지를 갖추고 꾸준히 노력하려고 한다 한들, 몸과 마음이 불균형한 상태에서는 그것을 오래 지속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교정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인생교정의 기술’이다. 자신의 의지로 정신을 컨트롤할 수 있고, 정신으로 몸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무의식은 몸에 스며든다. 다리를 꼬고 앉거나, 다리를 떨거나,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쩝쩝거리며 밥을 먹는 등 나도 모르는 사이 무의식에 의해 정신은 지배당하고 만다. 도리어 몸이 정신을 지배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을 교정하고 싶다면 가장 기본이 되는 몸에서부터 시작해야 함을 강조한다. 몸에서부터 차근히 교정을 시작하여, 결국 세상과 나의 연결고리가 되는 부분까지 균형을 맞추는 것, 그것이야말로 결국 성공에 이르게 하는 ‘인생교정의 기술’인 것이다. 당신도 지긋지긋한 불균형에서 벗어나,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바로 이 『All about body』를 통해, 몸에서 시작하여 세상으로 끝나는, 인생교정의 기술을 시작하라!이제 저는 어떠한 삶의 문제(내게 위협이 되거나, 손해가 되는 일들)가 와도, 놀랍지도 않고 반갑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문제가 아니라 ‘불균형’이기 때문이죠._나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 : 가장 힘든 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균형의 회복, 교정이다 中 지금 몸이 바뀌면 미래가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정확하게 알고 구분해야 합니다. 힘을 뺄 대상과 힘을 주어야 할 대상, 이완 없이 힘을 주기만 해서도 안 되며, 그렇다고 힘주는 것 없이 마냥 마사지나 받고 스트레칭만 해서도 안 됩니다. 부위별로만 운동해도 안 되고, 부위별로만 스트레칭을 해서도 안 됩니다. 모든 근육을 이완하고, 중심을 잡아 주는 척추를 세워야 합니다. 척추는 몸의 중심으로서 몸에 중심이 세워지면, 마음의 중심 또한 바로 섭니다. 척추가 안 세워지고 마음의 중심을 세운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이야기입니다.중심이 없는 마음은 생각과 감정에 휩쓸리며 괴롭게 되고 또 행복과 평화, 자유, 건강, 풍요와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게 됩니다._힘을 뺄 것인가, 힘을 줄 것인가 : 치우쳐 있는 몸을 바로 바라보기 中 치우친 생각과 판단과 결정으로 했던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반성과 용서 그리고 감사와 사랑으로 갚으며, 앞으로 ‘인의예지(仁義禮智)’를 통해 오롯이 제 세상을 천국으로 바꾸는 것이 교정입니다. 그것이 제게 삶이고 인생이며, 여러분에게 전하고자 하는 성공입니다._Secret complete 될 수밖에 없는 방법=결국 꾸준한 실천 中
생명과 평화의 눈으로 읽는 성서 시리즈 세트 (전9권)
대장간 / 김경호 (지은이) /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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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
소설,일반
김경호 (지은이)
향린교회와 고난 받는 현장에서 길어 올린 30년 간의 호흡”을 담은 책이다. “새 시대를 열어온 신학 사상이 담긴 설교와 예배의 감격”이 녹아 있다. “한 손에 성경을 한 손에 신문을 들고 지내온 시대의 흔적”이 생생하다. “전체 성경에 대한 사회-역사적, 거시적 주석서”로 태어났다. “서구의 지배자 중심의 신학, 제국주의적 역사관 바로잡기”에 힘썼다.1권 오경-야훼신앙의 맥 2권 역사서-새 역사를 향한 순례 3권 왕국시대 예언자-시대의 아픔을 넘어서 4권 포로기와 그 이후 예언자-위기에서 대안을 찾다 5권 지혜문학-새로운 신앙의 패러다임 6권 복음서(상)-역사적 예수와 그의 운동 7권 복음서(하)-몸의 부활, 산 자들의 부활 8권 바울서신-교회의 출발, 제국을 넘어서 9권 기타서신-박해 속에 피어나는 희망코드 한국교회의 성서 기초를 새롭게 할 역작 김경호 목사의 “생명과 평화의 눈으로 읽는 성서” 시리즈 전권 출간 “향린교회와 고난 받는 현장에서 길어 올린 30년 간의 호흡”을 담았습니다. “새 시대를 열어온 신학 사상이 담긴 설교와 예배의 감격”이 녹아 있습니다. “한 손에 성경을 한 손에 신문을 들고 지내온 시대의 흔적”이 생생합니다. “전체 성경에 대한 사회-역사적, 거시적 주석서”로 태어났습니다. “서구의 지배자 중심의 신학, 제국주의적 역사관 바로잡기”에 힘썼습니다. 이 모든 일에 함께할 벗들에게 생명과 평화의 손을 펼쳐 헌정합니다. 성서, 생명과 평화의 눈으로 읽다 김경호 목사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전체 성경을 새롭게 조명하는 시리즈를 완간했다. 2007년에 시리즈를 시작하여 15년이 되었지만, 필자의 최초 작업인 “함께 읽는 구약성서”(1991년) “함께 읽는 신약성서”(1992년)의 출판부터 하면 30년이 넘는 집필인 셈이다. 더군다나 저자가 오랫동안 한국사회의 권위주의와 투쟁하며 헌신해온 민주화와 통일, 인권운동의 경험이 텍스트 속에 녹아 있다. 말씀 하나하나가 교회의 집단 실천과 호흡 안에서 이루어진 체험들이다. 한국교회를 되살리고 복음을 복음 되게 하는 길을 이 시리즈를 통해 한국교회 신도들이 함께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이강백 희곡전집 7
평민사 / 이강백 지음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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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사
소설,일반
이강백 지음
물고기 남자 마르고 닳도록 오, 맙소사! 진땀 흘리기 사과가 사람을 먹는다 배우 우배
매일 소망
두란노 / 류응렬 (지은이) /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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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류응렬 (지은이)
소망에 관한 10가지 이야기가 들어 있다. 여러 가지 일로 영과 혼과 몸이 힘든 분들은 절망의 눈을 거두고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어야 한다. 그래야 살아날 수 있다. 우리의 유일한 소망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 주님이 오늘도 따스한 눈빛으로 우리를 향해 말씀하신다. "걱정 마라, 나에게 계획이 있단다. 너를 향한 나의 계획은 희망이란다." 주님 말씀에 힘입어 다시 일어날 수 있다.프롤로그 PART 1. 오늘을 이겨 내는 호흡, 소망 1장 나를 타일러서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2장 절망한 그곳에서 다시 시작이다 3장 '하지만' 신앙으로 일어서라 4장 예수의 흉내라도 내게 하소서 5장 우리는 하늘에 뿌리내리고 산다 PART 2. 내가 너와 영원히 함께, 소망 6장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사람들 7장 매일의 삶에서 부활을 살아 내라 8장 유로지비, 거룩한 바보로 살다 9장 술 찌꺼기에 취하지 말라 10장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눈을 들어 나를 보라. 마침내 너에게 소망을 줄 것이다" 좌절한 그곳에서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소망은 꽃처럼 피어난다. 어느 때보다 소망이라는 말이 절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두가 힘겨운 인생의 무게를 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소망은 자신의 삶을 행복으로 인도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새롭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한다. 소망의 강물을 마시면 절망스러운 환경에도 무너지지 않는다. 호흡이 있는 마지막 순간까지 살아가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잘되면 기뻐하지만 어려움을 만나면 불평한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느낌으로 절망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나에게 어려운 일이 있다는 것을 아신다. 광야에 잠시 두신 이유가 있다.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두신 이유도 있다. 내가 어디에 있건 하나님 안에 소망을 두면 절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바라보게 된다. 소망이 있으면 어두운 밤에도 노래 부를 수 있고, 광야 같은 삶에도 감사드릴 수 있다. 어떤 상황이 펼쳐진다 해도 내 인생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소망은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는 자기 암시가 아니다. 좋으신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시라는 신앙 고백이다. 이 책에는 소망에 관한 10가지 이야기가 들어 있다. 여러 가지 일로 영과 혼과 몸이 힘든 분들은 절망의 눈을 거두고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어야 한다. 그래야 살아날 수 있다. 우리의 유일한 소망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 주님이 오늘도 따스한 눈빛으로 우리를 향해 말씀하신다. "걱정 마라, 나에게 계획이 있단다. 너를 향한 나의 계획은 희망이란다." 주님 말씀에 힘입어 다시 일어날 수 있다.누가 광야로 가고 싶겠습니까. 하나님은 이런 우리 마음을 너무도 잘 아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 주는 중요한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타일러” 거친 들로, 광야로 데려간다고 말씀하십니다. “타일러”는 히브리어로 ‘파타’입니다. 본래 ‘유혹하다’, ‘거짓으로 속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를 유혹해서라도, 거짓으로 속여서라도 광야로 데려가고자 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하나님은 왜 그렇게까지 하면서 우리를 광야로 데려가려고 하실까요? 광야에서 하나님이 반드시 하려고 하시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삶의 여정에서 광야를 만날 때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말씀이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타일러서라도 광야로 데려가신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광야 시험을 기억합니까? 예수님을 광야로 내몰아 간 것은 사탄이 아니었습니다. 성령 하나님이 예수님을 광야로 인도하셨습니다. 인간이 근본적으로 소망을 상실한 이유는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범죄하여 심판의 대상이 된 인간에게 모든 소망은 손이 닿을 수 없는 신기루가 되어 버렸습니다.하나님은 이런 인간에게 끊임없이 찾아오셔서 소망을 약속하십니다. 우리가 불러야 할 소망의 노래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불러 주고 계십니다. “내가 너희를 새롭게 할 것이다. 마침내 약속의 메시아를 보내어 너희를 나의 아들딸로 삼겠다”라고! 이 소망의 메시지가 성경 전체에 거대한 강물처럼 흐르고 있습니다. 낙심과 불안으로 고통을 겪던 다윗이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눈을 들어 자신의 현실을 바라보니 사방이 캄캄하고 어둠 속 낭떠러지에 서 있는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영의 눈을 들어 다시 보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실의 문제에 사로잡혀 자신이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동안 고난을 묵상했지 하나님을 묵상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때 터져 나온 다윗의 고백입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1
㈜소미미디어 / 후세 (지은이), 밋츠바 (그림), 도영명 (옮긴이)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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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후세 (지은이), 밋츠바 (그림), 도영명 (옮긴이)
서장 황금의 우울 제1장 시찰과 연구성과제2장 새로운 동료들제3장 불온한 기운 제4장 서방동란 제5장 용사 각성종장 약속의 장소로일본 현지 시리즈 누계 300만부 돌파!!!《전생슬라임》, 드디어 애니메이션화 기동!!!코믹스《전생슬라임》도 4월 출간!!용사가 눈을 떴을 때, 운명의 톱니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한다――.마왕 루미너스와 약속했던 음악교류회를 개최하려고 신성교황국 루벨리오스에 방문하게 된 리무루 일행. 진행되는 음악교류회 준비――.하지만 그 뒤에는 리무루, 그리고 루미너스를 끌어들인 교활한 음모가 도사리는데!과연 음악교류회는 무사히 개최가 될 것인가?!
오늘하루 하프 기초교본
그래서음악(somusic) / 안영숙 (지은이)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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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음악(somusic)
소설,일반
안영숙 (지은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복있는사람 / L. B. 카우만 (지은이), 김동완 (옮긴이)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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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
소설,일반
L. B. 카우만 (지은이), 김동완 (옮긴이)
L. B. 카우만의 365일 묵상집 『하나님께 더 가까이』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난 100년간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과 함께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아 온 묵상집의 고전이다(영미권 누적 판매 600만 부 기록, 전 세계 15개 언어로 번역). 20세기 초반에 동양선교회(성결교회의 모체)를 설립한 L. B. 카우만 여사가 고난 중에도 은혜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성경말씀과 경건서적, 찬송시를 읽고 얻은 영적 감동과 영감을 틈틈이 기록하고 선별하여 이 한 권에 담았다. 특히 이 책에는 그녀가 지대한 영향을 받은 찰스 스펄전을 비롯하여 조지 뮬러, 앤드류 머레이, 존 번연 등 믿음의 선진들이 남긴 주옥같은 글도 함께 실려 있다. 2022년 새해를 앞두고, 믿음의 여정에서 힘과 위로, 지혜와 통찰, 인생의 참된 소망을 갈망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이 묵상집이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개정판 헌사 개정판 서문 저자 L. B. 카우만 여사의 말 1월 하나님께 더 가까이 2월 기쁨으로 하늘의 빛 기다리고 3월 사막에서 솟아나는 샘물 4월 겸손히 자기 십자가를 지는 자 5월 하나님의 벗이 된다는 것 6월 폭풍을 타고 오는 노래 7월 먹구름 너머로 햇빛 쏟아부으시고 8월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다 9월 나 사막을 건너는 날 10월 내가 주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11월 우리의 두 눈 감사로 빛나는도다 12월 거룩한 영광의 노래와 함께 인용저자 색인 성구 색인 주제 색인믿음의 여정에서, 힘과 위로, 지혜와 통찰, 인생의 참된 소망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지난 100년간 『주님은 나의 최고봉』과 함께 깊은 사랑을 받아 온 묵상집의 고전이다! ―김영봉, 김병삼 목사 추천 이 책 『하나님께 더 가까이』의 지속적인 생명력은 성경의 진리에 엄격히 기반한 글들을 선정한 결과입니다. 나는 개정판 편집자로서 원본의 의미를 바꾸지 않으면서도 그 아름다움을 지켜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몇 년 전 나는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편집하면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는데, 이 책에도 그에 못지않은 공이 들어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과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모두 아시는 독자들께서는 아마, 지금까지도 여전히 베스트셀러로 남아 있는 이 두 권의 매일묵상집이 서로 무슨 연관이 있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일단 이 두 책의 원본은 같은 시기에 출간되었습니다(『하나님께 더 가까이』는 1925년,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1927년). 그리고 여러 글들을 묶고 자신의 글을 더해 이 책을 편집한 L. B. 카우만 여사와 오스왈드 챔버스는 같이 사역했습니다. 카우만 여사는 남편과 함께 선교사로 일본에 있었고 챔버스는 설교하러 그곳에 갔는데, 그때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게다가 두 사람 모두, 1800년대 후반 영국의 위대한 설교가 찰스 스펄전에게 지대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챔버스는 스펄전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구원의 지식에 이르렀고, 카우만 여사 역시 어느 누구의 글보다 스펄전의 주옥같은 글들을 더 많이 선별해서 이 책에 실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이 책을 기쁘게 읽으시리라 믿습니다. 이 책을 붙들고 작업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나를 놀랍도록 보살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해 여러분 역시 보살펴 주시기를 빕니다. 나는 이 책에서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직접 보았습니다. 우리 각 사람의 가슴에 닿는 그분 말씀의 소망과 격려와 위로와 힘을 직접 겪어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이 책의 영감 넘치는 통찰이,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지나는 동안 여러분에게 “사막에 흐르는 시냇물”과 같으리라고 나는 믿습니다.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사 35:6).빛 하나 없는 밤, 믿음이 빛 되는 시간입니다. 오늘 우리는 미지의 세계로 넘어가는 문턱에 서 있습니다. 우리 앞에 새해가 있고, 이제 우리는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발견할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우리에게 무슨 새로운 경험과 변화가 일어날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중략) 우리 앞은 이처럼 불확실하지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주시는 기쁨과 위로의 말씀이 있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_ ‘1월 하나님께 더 가까이 – 1월 1일’ 중에서 욕하는 자들 앞에서 침묵하시는 우리 구주의 모습보다 장엄한 광경은 성경에 없습니다. 그분께서는 고요의 능력에 들어계셨으니, 곧 거룩히 침묵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셨습니다. 고요의 자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일하실 기회를 드리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는 평화를 얻습니다._ ‘3월 사막에서 솟아나는 샘물 – 3월 18일’ 중에서
2023 빈센트 반 고흐 벽걸이 달력 (아트온더월)
유나 / 스튜디오 유나 (지은이)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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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취미,실용
스튜디오 유나 (지은이)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대담한 색상과 강렬한 붓 터치로 많은 사랑을 받는 빈센트 반 고희의 작품 13점을 감상할 수 있는 벽걸이 달력이다. 하이벌크 최고급 인쇄용지에 명화의 느낌을 최대한 구현하는 방식으로 인쇄 제작하여, 일년내내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집이나 사무실 어느 곳에 걸어도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고급 캘린더이다. 유나출판사의 달력은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다.빈센트 반 고흐 작품을 일년내내 즐길 수 있는 캘린더 원작의 색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노력한 벽걸이달력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콩기름 잉크 인쇄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대담한 색상과 강렬한 붓 터치로 많은 사랑을 받는 빈센트 반 고희의 작품 13점을 감상할 수 있는 벽걸이 달력입니다. 하이벌크 최고급 인쇄용지에 명화의 느낌을 최대한 구현하는 방식으로 인쇄 제작하여, 일년내내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집이나 사무실 어느 곳에 걸어도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고급 캘린더입니다. 유나출판사의 달력은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습니다.
소설과 삽화의 예술사
소명출판 / 공성수 (지은이) /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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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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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공성수 (지은이)
1912년 최초의 신문연재소설 삽화에서부터 출발해 1940년대 탐정소설까지 다양하게 펼쳐져 있는 소설과 삽화의 관련성을 이야기한다. 그동안 한국 문학이나 미술에서는 없었던 차별화된 방법론과 도전적인 문제의식의 결과물이다. 소설과 삽화, 문학과 미술이 분리되어 서로 요원했던 학제적 고정관념을 허물고, 장르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융합의 예술사를 도모하고 있기 때문이다.제1장 서론 제2장 1910년대 초반 - 신문연재소설의 탄생과 매체 교섭 제3장 1910년대 중반 - 번안소설·삽화의 유입과 신파의 감성 제4장 1920년대 초중반 - 근대소설의 형성기 삽화 미술의 실험 제5장 1920년대 후반 - 근대소설의 정착과 소설 삽화의 대유행 제6장 1930년대 초반 - 모더니즘 소설과 삽화의 탈경계적 사유 제7장 1930년대 후반 - 탐정소설과 삽화의 장르 미학과 서사 설계 참고문헌 그림 출처 부록_ 신문연재소설 삽화연보 간행사<소설과 삽화의 예술사>의 핵심을 쉽게 요약하면, 소설과 삽화를 함께 읽을 때 훨씬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언뜻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린다. 하지만 이런 자명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소설과 삽화를 함께 연구한 경우가 드물었던 것은 어떤 이유에서일까? 그건 근대 학문의 경계가 너무 높고 두터웠던 탓이다. 근대 학제의 체계에서, 소설과 삽화, 글과 그림은 완전히 다른 종류의 예술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저자는 도식적 장르론이나 고정관념에서 잠시 벗어나자고 말한다. 어떤 전공 연구자라는 답답한 옷을 벗고, 소설과 삽화를 함께 바라보자고 요구한다.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그처럼 열린 사유가 곧장 문학과 미술을 아우르는 새로운 예술사의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독자들을 꼬드긴다. 독서 선생-삽화 한국의 근대 예술 공간에서, 소설과 삽화가 함께 등장한 것은 1912년 1월 1일, 이해조의 신소설 <춘외춘>에서였다. 당시 식민지 조선의 유일한 일간지였던 <매일신보>는 구독자 수를 획기적으로 늘리겠다는 야심찬 기획 속에서 연재소설 삽화를 게재하기 시작한다. 문맹률이 아직 높았던 시대,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 신문을 함께 읽었던 시대, 그리고 아직 조선에 ‘소설’이라는 장르가 완성되지 못 했던 시대, 소설 삽화는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 시청각 극장 그 자체였다. 그 안에는, 계모에게 핍박받는 어린 여주인공이 있었고, 선한 이들을 괴롭히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악당들도 있었으며, 시원하게 문제를 해결해주는 판관이 있었다. 그뿐이 아니었다. 삽화를 통해 묘사되는 근대의 신문물은 당대의 독자들에게는 그야말로 경이로운 스펙터클처럼 다가왔다. 일본에서 수입되어 번안된 <장한몽>에서, 이수일과 심순애의 애절한 사랑을 대동강변의 사실적인 이미지로 바꿔 실감나게 재현한 것도 신문소설 삽화였다. 그러나 저자는, 소설 삽화가 단순히 독자의 눈을 자극하는 흥밋거리로만 머물렀던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가령,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웃는 목소리를 삽입하거나, 같은 프로그램에서 중간 중간 감격에 파묻힌 청중의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는, 시청자들에게 바로 지금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을 가르쳐주려는 친절한(?) 의도가 담겨있다. 바로 이런 역할을 이 시기의 소설 삽화가 담당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여전히 새로운 이야기의 문법에 익숙하지 않았던 독자들을 위해서, 소설 삽화는 이야기의 내용을 설명하는 ‘스토리-가이드라인’으로, 더 나아가 근대적 소설 장르를 읽는 법을 설명하는 ‘독서 선생’으로 기능하고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근대 소설 삽화에 이르면 삽화 속의 그림은 단순한 줄거리의 전달자에서 벗어나, 그 자체로 충분히 미적인 텍스트로 변화한다. 낭독의 소설로부터 묵독의 소설로의 변화가 근대 소설의 탄생, 더 나아가 근대적 독자와 주체의 탄생이라는 문제와 맞닿아 있다고 할 때, 소설 삽화의 변화는 이와 같은 소설의 변화, 독자의 변모와 대단히 긴밀하게 조응하고 있었던 셈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다면, 신문연재소설 삽화의 등장이 근대적 읽을거리에 대한 시대의 기획과 맞물려 있다는 것은, 그동안 간과되어 오기는 했지만 분명 매우 주목할 만한 지점이다. 소설 삽화의 시작은 매체 성격의 변화에 따른 근대적 예술 장르의 기획, 독서 방식의 변화에 따른 근대 독자의 고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을 가능하게 만드는 자본과 산업, 인쇄 기술과 출판문화의 보급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술적 타자-삽화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소설 삽화로부터 영향 받은 사람들이 독자들뿐만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저자는, 한국 근대소설의 형성과 전개 과정에서, 이 시기의 소설가들이 삽화에 영향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사실, 이 책의 미덕은 그처럼 소설과 삽화가 관련되어 있었다고 볼만한 증거들을 꼼꼼한 문헌 연구를 통해 하나하나 찾아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다보면, 마치 책벌레처럼 자료를 뒤지고 있는 연구자의 모습이 저절로 떠오른다. 빛바랜 신문을 뒤져가면서, 여기저기 흩어진 단서들을 짜 맞추어, 소설과 삽화의 소통을 발견하고 있는 탐정 같은 모습 말이다. 이를테면 이 책은 삽화가가 소설의 내용이나 형식을 어떻게 ‘선택’하거나 ‘배제’하는지 면밀히 관찰한다. 소설과 삽화 사이의 차이가 있다면, 그것이 오독의 결과인지 아니면 오히려 소설가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한 삽화가의 의도적인 결과인지도 추적한다. 삽화 속 시점의 변화가 공교롭게도 1인칭 서술자의 등장과 맞물려 있다는 사실을 밝히거나, 삽화가가 창조한 인물의 얼굴이 놀랍게도 얼마 뒤 소설의 다음 회에서 그대로 묘사된 부분을 발견해내기도 한다. 이런 맥락에서, 여전히 근대적 소설 장르가 자리를 잡지 못한 채, ‘신소설’과 ‘번안소설’과 같은 다양한 이야기 형식이 함께 생산됐던 20세기 초반의 상황을 고려해본다면, 결국 삽화가 근대적 소설의 내용과 형식을 자각하게 만든 ‘예술적 타자’였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이 저자의 결론이다. 게다가 사실, 이런 학문적 소통, 예술 사이의 교섭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다. 실제로 텍스트 공간에서 이미지가 완전하게 사라진 적은 없었다. 그림이 문자인 시대가 있었고, 도상이 신성(神聖)을 대신한 사회가 있었으며, 또 시서화(詩書畵)를 굳이 분리할 필요가 없었던 시기도 있었다. 오늘날은 어떠한가! 지하철 안에서 웹소설을 즐기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사람들의 모습은 이제 너무도 자연스럽다. 이미지 중심의 세계와 문자 중심의 세계는 때로 대립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성공적으로 타협하면서 서로 공존해왔다. 그러므로 이 책은 그동안의 주류 연구로부터 소외되어 왔던 ‘삽화’의 정당한 복권을, 혹은 이미지와 문자 사이의 건강한 공존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그간의 한국 예술사의 영역에서 소외되다시피 했던 소설 삽화가들을 발굴해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의 작사가 ‘안석주’가 당대의 최고 삽화가였다는 사실은 그다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식민지 조선 화단의 대가, 청전 이상범과 심산 노수현, 한국 삽화계의 대부 이승만의 작품들도 아직 제대로 연구되지 못했다. 봉준호 감독의 외할아버지 박태원이 소설 삽화를 직접 그릴 만큼 그림에 소질이 있었다는 사실, 또한 박태원의 삽화를 절친 소설가 ‘이상’이 그려준 적이 있다는 것도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사실이다. 이 책의 부록에서, 학계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삽화가들을 발굴해 삽화 연보를 만든 것은, 그처럼 그동안 학계에서 거의 완전히 잊혔던 삽화의 역사를 재발굴하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소설과 삽화의 예술사>는 그동안 한국 문학이나 미술에서는 없었던 차별화된 방법론과 도전적인 문제의식의 결과물이다. 소설과 삽화, 문학과 미술이 분리되어 서로 요원했던 학제적 고정관념을 허물고, 장르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융합의 예술사를 도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설과 삽화 사이에서 벌어지는 역동적인 상호 소통적 교섭이 독자에게는 분명 더 큰 독서의 즐거움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
브니엘출판사 / 이대희 (지은이) /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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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대희 (지은이)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하는 방법을 몰라 주저하는 초신자, 또한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기도를 생활화하고 싶은 성도들을 돕고자 기도의 처음부터 상황에 맞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누구나 기도의 원리와 방법만 이해하면 쉽게 기도할 수 있다. 기도를 실천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기도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고, 자기에게 맞는 창조적 기도 방법을 찾지 못하는 데 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방법만 찾으면 된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초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기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다양한 방법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쉽게 기도를 배울 수 있고, 자기에게 맞는 기도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드릴 수 있는 기도로 확장, 응용하면서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도의 삶을 살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지 않아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다. 우리가 기도의 자리에 가기 전에 먼저 오셔서 우리를 기다리신다. 그렇기에 우리 기도의 출발점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나를 위해 예비해 놓으신 은혜를 마음껏 받아 누릴 수 있게 된다.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실어 나르는 통로다.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그 은혜를 만나게 된다.프롤로그 _ 날마다 은혜를 누리게 하는 기도의 삶 CHAPTER 1. 기도 방법을 체득하라 : 원리를 따라 기도하는 법 배우기 ─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 ─ 두 종류의 기도 형태 ─ 기도의 뿌리는 믿음이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 주님에 의해, 주님을 위하여 ─ 기도 방법은 예수님 안에 있다 ─ 3가지 핵심요소를 연결하여 기도하라 CHAPTER 2. 기도의 본질에 집중하라 : 성경적인 기도 모델을 마음에 품기 ─ 기도가 어려운 이유 ─ 방법은 원리에서 나온다 ─ 내가 기도하면 실패한다 ─ 말씀이 기도보다 먼저다 ─ 기도는 기도를 통해서 배운다 ▶ 기도의 실제 1. 본질 _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 / 주기도문을 나의 기도로 삼기 십계명으로 기도하기 / 시편으로 기도하기 / 성경 기도문으로 기도하기 짧은 성경 구절로 묵상 기도하기 / 말씀으로 치유 기도하기 문제 해결을 말씀 기도로 하기 / 명기도문으로 기도하기 CHAPTER 3. 기도 시간을 정복하라 : 다양한 방법으로 기도의 지경을 넓히기 ─ 다양한 방법으로 기도하라 ─ 기도가 습관이 되게 하라 ─ 주님과 동행하는 기도를 해라 ─ 창조적으로 기도하라 ▶ 기도의 실제 2. 시간 _ 언제 기도해야 하나? 큰소리로 기도하기 / 작은 소리로 기도하기 탄식하며 눈물로 기도하기 / 침묵으로 기도하기 순간적으로 기도하기 / 눈을 감고 기도하기 눈을 뜨고 기도하기 / 산책하며 기도하기 손을 들고 기도하기 / 기억한 것으로 기도하기 걸어 다니면서 기도하기 / 질문하는 기도하기 찬송으로 기도하기 CHAPTER 4. 기도 공간을 확장하라 : 부르신 곳을 기도실로 만들기 ─ 모든 곳에 계시는 하나님 ─ 생활 속에서 기도하라 ─ 기도로 말씀과 삶을 일치시키라 ─ 우리 자신이 기도 자체가 돼라 ▶ 기도의 실제 3. 공간 _ 어디서 기도해야 하나?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기 / 잠들기 전에 기도하기 식사하기 전에 기도하기 / 정오에 기도하기 예배드리기 전에 기도하기 / 전도하기 전에 기도하기 말씀을 읽거나 듣거나 공부하기 전에 기도하기 차에 타기 전에 기도하기 / 일을 결정하기 전에 기도하기 일이 잘 성사되었을 때 기도하기 / 어려운 상황이 닥칠 때 기도하기 외롭고 고독할 때 기도하기 / 걱정과 염려가 생길 때 기도하기 실패했을 때 기도하기 / 화가 날 때 기도하기 시기심이 생길 때 기도하기 / 비판하고 싶을 때 기도하기 인간관계가 힘들 때 기도하기 / 자존심이 상했을 때 기도하기 ▶ 특별수록. 위인들의 생활기도문 : 신앙 위인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드린 기도문기도는 쉽다! 하나님과의 대화인 기도는 원리와 방법만 이해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이 책은 처음 신앙을 가진 초신자를 위해, 그리고 기도생활에 지친 성도들을 위해 일상에서 기도 응답의 기쁨을 만끽하게 해준다. 아침 기도는 은혜와 축복의 열쇠이며, 저녁 기도는 안전과 보호의 자물쇠다. 우리 일상은 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은 문제가 없다. 그리고 기도가 필요 없을 만큼 큰 문제도 없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한 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우리는 아빠 아버지인 하나님에게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그것에 대한 정해진 답은 없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각각 다르다. 처한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교제할 수 있다. 하나님은 우주를 만드신 분이며, 지금도 세상을 운행하시는 크고 놀라우신 분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떤 한 가지 방법으로 기도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일이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방식으로나 하나님과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쉽다고 생각하는 기도지만 막상 하려 하면 말문이 탁 막힌다.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몰라 망설여진다. 기도해 놓고도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맞는지, 이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실지 확신이 없다. 그것은 기도를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그렇다. 기도는 아버지이신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우리가 부모님과 대화하듯 하나님과 대화하면 된다. 단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나누어야 하는 대화이기에 그 원리와 방법을 알면 좀 더 쉽게 기도할 수 있다. 이 책은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하는 방법을 몰라 주저하는 초신자, 또한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기도를 생활화하고 싶은 성도들을 돕고자 기도의 처음부터 상황에 맞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누구나 기도의 원리와 방법만 이해하면 쉽게 기도할 수 있다. 기도를 실천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기도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고, 자기에게 맞는 창조적 기도 방법을 찾지 못하는 데 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방법만 찾으면 된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초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기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다양한 방법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쉽게 기도를 배울 수 있고, 자기에게 맞는 기도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드릴 수 있는 기도로 확장, 응용하면서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도의 삶을 살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지 않아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다. 우리가 기도의 자리에 가기 전에 먼저 오셔서 우리를 기다리신다. 그렇기에 우리 기도의 출발점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나를 위해 예비해 놓으신 은혜를 마음껏 받아 누릴 수 있게 된다.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실어 나르는 통로다.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그 은혜를 만나게 된다.“기도는 내가 하는 게 아니라 믿음이 하게 한다. 내 힘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로 부어주신 그 믿음의 힘으로 기도하게 된다. 이것이 믿음의 기도이다. 기도는 기도하도록 은혜를 주시고 마음을 움직여주셔야 기도가 되는 것이지, 내가 하고 싶다고 해서 기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 기도할 수 있다. 성령께서 내 안에서 나와 같이 기도하실 때 기도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기도와 세상의 기도가 다른 점이다. 많은 사람이 기도할 때 가장 크게 오해하는 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기도는 영으로 하는 것이지 육으로 하는 게 아니다. 물론 영으로 기도하지만 우리의 몸도 함께해야 기도할 수 있다. 이때 육신은 영으로써 지배당하는 몸이다. 영으로 육신을 죽이면 죽을 몸이 살아난다(롬 8:11). 이때 비로소 기도가 이루어진다. 기도가 힘든 이유는 육신적인 내가 하려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으로 기도하면 기도가 즐겁고 쉽다. 그렇기에 기도는 나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성령께서 친히 함께하셔서 우리의 영과 더불어 하는 것이다.”기도의 뿌리는 믿음이다 중에서 “성경에는 많은 기도문이 소개되고 있다. 성경의 인물들이 실제로 기도했던 내용들이다. 성경에 나오는 기도문은 그 자체로 좋은 모델이 된다. 성경에 나오는 기도문을 가지고 기도하면 더욱 쉽게 기도훈련을 할 수 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그렇기에 기도로써 하나님과 대화했던 선조들의 기도문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은 좋은 기도 방법의 하나다. 여기에 몇 편의 기도문을 소개한다. 기도문을 따라 읽으면 그 자체로 기도가 된다. 기도를 어려워하는 초신자는 처음에는 성경에 나오는 기도문을 가지고 매일 기도하는 것이 좋다. 계속 반복하다 보면 나의 언어로 상황에 맞게 기도하는 유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예시 1. 다윗의 기도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적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도 말씀하셨나이다. 주 여호와여, 이것이 사람의 법이니이다. 주 여호와는 주의 종을 아시오니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주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일을 행하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셨나이다.”성경 기도문으로 기도하기 중에서 “기도는 삶의 습관이다. 사람의 행동은 모두 습관에서 나온다. 특히 자연스럽게 하거나 의식하지 않고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오랫동안 나의 습관이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속하는 일들은 모두 습관이 된 것들이다. 습관이 된 일은 쉽다. 하지만 습관으로 자리 잡지 않으면 작은 일이라도 나에게 어려운 일이 된다. 결국 쉽다고 생각하는 일은 습관에서 결정된다. …사실 기도는 생각과 마음으로 하지만 몸도 같이 따라가야 한다. 마음과 생각은 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기도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기도가 몸에 습관처럼 배지 않으면 일상에서 기도생활은 어렵다. 몸은 우리의 육신과 연관 있다. 육신과 몸은 늘 편해지고자 하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마음은 늘 굴뚝같지만 몸의 지배를 받기에 결국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잦다. 그렇기에 기도가 몸에 체득되지 못하면 습관적인 기도생활이 힘들어진다.”기도가 습관이 되게 하라 중에서
동의보감에 의한 뇌질환(뇌출혈 뇌경색) 89가지 치료비법
법문북스 / 대한건강증진치료연구회 (지은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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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대한건강증진치료연구회 (지은이)
우리 민족이 오랜 세월 이용하던 민간요법들을 엮은 책이다. 몸 안의 갖가지 독을 풀고 더러운 것을 없애며, 체력을 크게 북돋우고, 항암효과가 높고 부수적인 증상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하여 지금까지 많은 중풍 뇌졸중 환자들이 사용하고 있은 민간방법들을 선별하여 실었다.민간요법 치료 풍증과 풍병으로 인해 나타나는 두통과 어지럼증에 효과가 좋은 가을국화 18 모든 중풍과 반신불수, 파상 등에 효과가 매우 뛰어난 개구리 밥 19 중풍환자에게는 놀라운 효과가 나타나는 검은콩 20 온몸이 마비되었을 때 좋은 겨자 떡 21 몸이 마비되었을 때 효과가 좋은 겨자씨 달인 물 22 중풍의 정도가 심하여 반신불수가 된 환자에게 좋은 겨자씨와 식초 23 중풍으로 인해 신체가 뻣뻣해졌을 때 효과가 좋은 귤나무껍질 24 중풍으로 인해 몸 절반을 쓰지 못하고 혈기가 잘 통하지 않으며, 저리고 아픈데 효과가 있는 기러기기름 25 중풍으로 인해 말을 제대로 못하고 가래가 많이 나오는데 좋은 내복자와 아조 26 풍병으로 머리가 어지럽고 팔다리가 저리고 혈압을 낮추는데 좋은 누리장나무 27 풍병으로 인하여 반신불수가 된 환자에게 좋은 달걀 28 중풍으로 인해 역시 반신불수가 되었을 때 좋은 당귀와 천마 29 중풍으로 인해 마비, 반신불수에 좋은 닭똥과 검은콩 30 중풍으로 말을 못하는 환자에게 좋은 약이 되는 마늘 34 반신불수에 특효약인 목화씨와 유황 35 무밥을 먹고 중풍이 낫으면 메밀음식은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 36 중풍으로 인하여 목이 쉬고 말을 못하고 열이 나는 증상이 나타날 때는 박하즙 37 중풍으로 인하여 다리를 못쓸 때 좋은 마른 밤 38 장기복용하시면 중풍에 뚜렷한 효과를 볼 수가 있는 방풍 39 마비가 된 얼굴 중풍에 좋은 효과가 있는 방법 40 중풍으로 인하여 목이 쉬어 말을 못하여 가슴이 답답할 때에 효과가 큰 배 41 모든 풍병, 그리고 어린이의 경풍에도 좋은 백강잠 42 중풍으로 인하여 혀가 뻣뻣하게 굳을 때에 좋은 백반과 계심 43 중풍으로 가래가 많이 생길 때 좋은 백반과 꿀 44 중풍으로 인하여 말을 못하고 인사불성일 때 좋은 백반가루 45 목에서 가래가 있고 기관지가 막힌 경우에 좋은 백반과 아조각 46 중풍으로 인하여 입을 벌리지 못하고 침을 흘리며 인사불성일 때 좋은 백반과 소금, 배 47 심한 중풍에 말을 못하는 경우에 좋은 백반과 참기름 48 중풍으로 인하여 머리가 어지럽고 아플 때 좋은 백지 49 중풍에 좋은 치료제인 죽은 누에 50 팔과 다리를 쓰지 못하는 중풍에 좋은 도인 51 만성화된 중풍에 좋은 부자 52 중풍으로 인하여 반신불수가 된 경우에 좋은 부평초 53 말을 하지 못하는 중풍에 좋은 젖과 청주 54 팔다리가 마비된 중풍에 좋은 행인 55 눈과 입이 돌아간 중풍에 좋은 살모사 56 중풍성, 반신불수 고혈압에 조흥ㄴ 상백퍼와 감초 57 갑작스레 풍을 맞아 인사불성이 되었을 때 좋은 생강 58 중풍으로 인하여 말을 못하며 다리가 찬 경우가 좋은 생부자와 식초 59 눈과 입이 돌아간 중풍에 좋은 석회 60 예고없이 중풍이 찾아올 때에 사용하는 세신가루 61 중풍으로 말을 못하는데 효과가 있는 석창포와 당삼 62 한쪽 입과 눈이 마비되었을 때 좋은 솔잎 63 중풍으로 인한 반신불수에 좋은 관솔과 검은콩, 백일 64 중풍으로 몸을 움직이지 못할 때 좋은 금은화 65 중풍에 사용하는 식초 66 손이 매우 떨리는 중풍에 좋은 수박꼭지 67 말하는 것이 어눌하고 수족이 마비된 중풍에 좋은 마른 쑥 68 중풍으로 인해 담이 끓는 증세에 좋은 백반과 아조협 69 팔다리가 저리고 뻣뻣하며 감각이 둔한 중풍에 좋은 오갈피 70 혀가 굳는 중풍에 좋은 숫오골계 71 중풍으로 인해 목에 담이 가득 차 있을 때 좋은 오매 72 중풍에 좋은 웅황과 형개수 73 중풍으로 인하여 온몸이 마비가 되었을 때 좋은 자소 74 갑자기 풍을 맞아 위급할 때 좋은 조협 75 중풍으로 갑자기 쓰러진 환자에게 좋은 종려나무 76 눈과 입이 마비된 중풍 증상에 좋은 지렁이 77 중풍으로 팔다리를 쓰지 못하거나 입과 눈이 돌아갔을 때 좋은 진교 78 중풍으로 막힌 가래를 삭혀주는 참기를 79 중풍으로 인한 반신불수에 좋은 참깨와 뽕잎 80 경련이 일어나는 중풍에 좋은 천마싹 81 반신불수가 된 중풍에 좋은 천호와 찬남성. 용뇌. 사향 82 말을 못하는 중풍에 좋은 측백잎과 파 83 팔다리가 마르고 등이 굽을 때 좋은 검은콩술 84 중풍으로 말을 못할 때 좋은 파두, 쑥 연기 85 열이 나는 중풍에 좋은 파밑 86 손발을 쓰지 못하는 중풍에 좋은 삼지구엽초 87 얼굴이 돌아가는 중풍에 좋은 피마자껍질 88 팔다리를 움지이지 못하는 중풍에 좋은 피자마 기름 89 혈압이 높지 않은 중풍에 좋은 황기와 당귀미와 적작 90 땀을 많이 흘리는 중풍환자에게 좋은 황기와 방풍 91 중풍으로 인하여 말을 못하게 되었을 때 좋은 형개수 92 가슴이 답답하면서 말을 못하는 중풍에 좋은 주염과 무 93 신체의 일부가 마비된 중풍에 좋은 회화나무 94 반신불수가 된 중풍에 좋은 흰봉선화 95 팔다리가 저리는 중풍에 좋은 읜삽주(백출) 96 재발한 중풍에 좋은 흰오리 피 97 찜질치료 98 중풍의 기초를 알아야 고칠 수가 있다. 중풍이란 무엇입니까? 100 중풍은 어떤 증세가 나타납니까? 101 중풍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102 중풍이란? 103 건강이 나빠지는 것을 알리는 신호들 110 중풍의 예방과 한방치료 중풍(뇌졸증) 114 뇌혈관이 막혀서 오는 중풍 116 뇌혈관이 터져서 오는 중풍 118 뇌의 구조와 기능 120 대뇌손상과 반신불수 122 뇌간의 손상과 식물인간 124 뇌부종과 오장절증 127 뇌졸중 발작 후의 대처방안 130 증상에 따른 한방치료 133 후유증과 재활요법 138 중풍에 좋은 음식과 차 소음인에 좋은 음식과 차 144 생강차 144 당귀차 146 소양인에 좋은 음식과 차 147 홍화차 147 구기자차 149 태음인에 좋은 음식과 차 150 율무차 150 영지버섯차 152 태양인에 좋은 음식과 차 153 모과차 153 솔잎차 155우리 민족이 오랜 세월 민간요법으로 많이 이용되어오던 것들입니다. 한마디로 몸 안의 갖가지 독을 풀고 더러운 것을 없애며, 페력을 크게 북돋우고 항암효과가 높으면서도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출혈, 기침, 복수가 차는 것 등의 여러가지 부수적인 증상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하여 지금까지 많은 중풍 뇌졸중 환자들이 사용하고 있은 민간방법들은 선별하여 만든 것입니다.
360° 매일매일 한 줄 인문학
행복에너지 / 이상준 (지은이)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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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소설,일반
이상준 (지은이)
어렵고 복잡한 인문학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에 고전을 접목시켜 친근하고 실용적인 인문학의 세계로 우리의 삶을 현자의 길로 밝게 안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제학과 부의 이야기를 접목시킴으로서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책 소개 … 6 추천사 … 12 머리말 … 18 [제1강] 인문학 그 쉼표의 미학 01. 느슨함과 구속하지 않는 기다림으로 새 희망(希望)을 보다 … 30 02. 무계획(無計劃)은 실패(失敗)를 계획한 바와 다름없다 … 36 03. 모든 사물(事物)의 시발점(始發點)은 작다 … 45 04.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有志者)은 마침내 성공한다(事竟成) … 55 05. 진실한 마음이 함께하는 말은 그 냄새가 난초(蘭草)와 같다(同心之言其臭如蘭) … 61 06. 채근담(菜根譚)에서 배우는 인생지혜(人生智慧) … 70 07. 효(孝)는 백 가지 행실(行實)의 근원(根源)이다(孝行 百行之本) … 74 [제2강] 향기 나는 인문학 스프로 삶을 다이어트하자 08. 사람(人)이 멀리 생각하지 아니하면 큰일을 이룰 수 없다(人無遠慮難成大業) … 86 09. 썩은 나무에는 아무것도 조각(彫刻)할 수 없다(朽木不可雕也) … 93 10. 가치(價値)없는 돌이 황금(黃金)술잔에 상처(傷處)를 내더라도 금(金)의 가치(價値)는 감소되지 않는다 … 100 11.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아난다(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 106 12. 단점이 있어도 장점을 취할 것이 있다(有短取長) … 110 13.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오지 않는 것이 시간이다(一寸 光陰 不可輕) … 114 14. 삼복백규(三復白圭) 말을 깊이 삼가라 … 118 [제3강] 인문학에서 배우는 마지막 인생수업 15. 조문도석사가의(朝聞道夕死可矣, zho wn do x ), 아침에 도를 들어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 126 16. 인문학으로 본 연애이야기 … 129 17.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면 불역열호(不亦說乎)아 - 배우고 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 147 18. 백인당중유태화(百忍堂中有泰和) - 백 번 참으면 가정에 평화와 화합이 온다 … 154 19.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 - 덕을 많이 쌓고 사는 사람은 이웃이 많고 외롭지 않다 … 163 20. 도치지민(倒置之民) 물구나무선 채 살아가는 인간형 - 큰 나라가 살맛 나는 정치를 실시한다 … 174 [제4강] 인문학으로 엿보는 사색의 향기 21. 신언서판(身言書判) -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자 … 188 22. 오유지족(吾唯知足) -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 … 196 23. 유교무류(有敎無類) - 빈부(貧富)에 차별(差別)을 두지 마라 … 202 24.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 - 덕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다 … 207 25. 오자지가(五子之歌)로 세상을 말하다 - 얕잡아 보면 안 되는 백성 … 211 26.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긍휼지심(矜恤之心), 측은지심(惻隱之心) … 216 27. 시련은 우리 삶을 튼튼하게 한다 … 226 28. 성공(成功)은 절제(節制)와 습관(習慣)으로 이루어진다 … 229 29. 삶은 백구과극(白駒過隙)이니 후회(後悔)없는 삶을 살다 가자 … 237 30. 인문학(人文學)으로 바라본 리더십 … 241 [제5강] 인문학으로 배우는 21세기 인생수업 31. 맹자(孟子)에게 배우는 국민(백성(百姓))을 위한 정치(政治) … 252 32. 선행(善行)과 복지(福祉)는 어떻게 다른가? … 261 33. 대한민국(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 이대로라면 정말 좋은 국가(國家)가 될 수 있을까? … 267 34. 사람의 성공(成功) 뒤에는 사람(人)이 있었다? … 271 35. 복(福)은 어진 마음(仁)에서 비롯된다 … 275 36. 무엇이 좋은 삶인가? … 284 37. 성공(成功)하고 싶다면 좋은 스승을 만나라 … 289 38. 산 사이의 좁은 길에서 배운다(山徑之蹊) … 294 39. 자신의 강점(强點)을 극대화하라 … 296 40. 향기 나는 인품(人品)으로 거듭나자 … 299 [제6강] 21세기 인문학 특강 41. 스승(師)은 가까운 곳에 있다 … 308 42. 야망(野望)을 크게 가져야 몸이 움직인다 … 312 43. 감사(感謝)와 사랑(愛)은 자기 안에 행운(幸運)의 씨앗을 심는 일이다 … 324 44. 사자소학(四字小學)으로 배우는 명심보감(明心寶鑑) … 330 45. 향기(香氣) 나는 사람(人)으로 거듭나자 … 341 [제7강] 부의 인문학 … 344 맺음말 … 371 출간 후기 … 382인문학이 위기에 처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 시절을 지나 인문학은 보다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저자는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석하는 힘을 얻으려면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야 한다고 말입니다. 이처럼 저자는 어렵고 복잡한 인문학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에 고전을 접목시켜 친근하고 실용적인 인문학의 세계로 우리의 삶을 현자의 길로 밝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학과 부의 이야기를 접목시킴으로서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프롤로그본서는 우리 인생의 주인이 되기 위한 철학적 지혜가 담겨 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감동적인?인문학 바이블이다. 저자는 죽음보다 더한 굶주림과 가난했던 삶을 통해 주어진 삶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배웠다. 웃음과 해학이 실린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삶이 매일매일 감동과 기적이 일어나는 소중한 인생임을 직감하길 바란다.인문학을 통해 지적인 도전을 멈추지 않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인문학 마케팅으로 성공한 부자들의 성장 과정을 배우고 창의적 지성인이 되어 부를 축적할 수 있다. 프리미엄 마케팅으로 가격을 두 배 이상 올릴 수 있다. 흑염소 탕(7,000원), 지리산 흑염소 탕(10,000원), 산삼을 먹인 지리산 흑염소 탕(15,000원)이 있다면 세 번째 문구가 바로 인문학이다.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커뮤니케이션 갈등을 극복하고 정보 격차를 줄인 덕분에 성공했다. 그는 보이는 부보다 보이지 않는 부가 세상을 이끌어 간다는 신묘한 부자 마인드를 활용한 인문학 마케팅으로 성공했다.우리 삶을 만들어가는 것은 바로 우리의 “생각”이다. 그 생각은 인문학에서 비롯된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트렌드를 찾아내고 고객들이 오기도 전에 준비하여 맞이하는 기업이 성공할 수 있다. 시각, 청각, 촉각 등 사람들의 욕구를 자극하는 감성 마케팅이 매 순간 변화되기 때문이다.인도의 경제학자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아마르티아 쿠마르 센은 “가난은 단순히 돈이 부족한 상태가 아니라 한 인간이 자신의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할 가능성이 없는 재능 낭비”를 뜻한다고 했다.이 책은 『논어(論語)』, 『대학(大學)』, 『중용(中庸)』, 『맹자(孟子)』와?오경에 속하는 『역경(易經)』, 『서경(書經)』, 『시경(詩經)』, 『예기(禮記)』, 『춘추(春秋)』와 공자, 맹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같은 4대 성인 및 역사, 종교, 철학, 『채근담』,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인문학 인생 수업에 관해 다룬다.?『효경』, 『성경』, 『불경』, 『동몽선습』, 『채근담』, 『노자』, 『장자』, 『사기』, 『열전』, 『좌전』, 『삼국지의』 같은?인문학으로 배우는 21세기 인생수업이며, 각종 사회 이슈들까지 아우른 책으로 옛것을 통해 현대를 배우는 온고지신(?故知新) 수업이다.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는 이보다 못한 상황을 생각하면 원망과 불평이 저절로 사라진다.우리 몸이 게을러질 때는 보다 앞서가는 생각을 하면 정신이 몸을 이끌어 저절로 분발하게 된다.평온한 일상에서 찾은 다양한 키워드를 인문학적 이야기로 풀어내 삶이 명쾌해지고 책을 읽는 내내 흐뭇하고 기분이 좋아지며 세상은 아직도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이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가볍게 읽으면서도 지식이 아닌 지혜와 지성을 얻을 수 있는 인문학 교양서!“세상 모든 인생사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했다고 들뜨지 말 것이며 역경이 왔다고 의기소침 하지 말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기억하자.저자는 어린 시절 가난했기에 부지런함을 배웠고 은행에서 30년 재직 중에 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각종 금융자격증은 물론 사회복지사, 상담 심리사, 아동 심리, 노인 심리, 심리학개론을 공부하며 인문학 강의를 준비해 왔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는 지혜를 얻었다. 따라서 매일 아침 일어나면 ‘오늘은 또 무슨 기적같이 즐거운 일이 일어날까’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사람의 미래는 자신이 생각하는 비전과 간절한 꿈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이다.저자는 어렵고 복잡한 인문학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에 고전을 접목시켜 친근하고 실용적인 인문학의 세계로 우리의 삶을 현자의 길로 밝게 안내하고 있다.고전부터 역사, 종교, 철학, 예술 같은 인문학부터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하고 따뜻한 이야기와 고전 속 인물들을 접목시켰다. 또한 숨겨진 이야기를 흥미로운 주제로 엮어낸 글로 독자들 머릿속에 잠재된 생각과 지성을 이끌어내는 삶의 메시지를 전달한다.저자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시경』, 『서경』, 『역경』, 『명심보감』 등 다양한 고전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와 소재를 취하고 철학, 수학, 역사, 과학, 종교, 지리,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수천 권 읽었다. 이렇게 쌓인 해박한 지혜와 지식으로 머릿속에 잠자는 지성을 일깨워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흥미롭고,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유쾌하고, 풍성한 이야기는 하루 8시간, 주 40시간 40년을 바쁘게 살아오며 무심히 지나쳐 버렸던 우리의 뇌를 긍정적인 생각으로 촘촘히 채워줄 것이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장애물을 해결하고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도전하면 결과는 있다.”“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준비하고 시작하자.”“실패와 좌절은 우리를 더 강인하게 만들어준다.”“열심히 최선을 다하지만 그 결과를 얻기란 쉽지 않다.”“그러나 인문학은 생물처럼 진보하고 진화하기에 우리 마음과 가슴은 더 따뜻해지고 세상은 밝아지고 있다.”곰팡이가 득실거리던 반지하 빌라에서 재테크를 시작하며 종잣돈을 모았던 시절과 법원 집달관들이 집안 온갖 집기와 비품에 빨간 딱지를 붙였던 처참했던 과거가 이제는 고맙기만 하다. 그런 경험과 고통이 아름다운 삶으로 재탄생되었기 때문이다.삶이 힘들어 한강이나 북한산 최고봉에서 투신하려고 했을 때 다시 한 번 재기(再起)하려고 장례식장과 중환자실과 요양병원 중환자실을 돌며 다시 한 번 비전을 선포하고 삶에 도전했다. 이제 눈물 흘리는 밥을 먹어본 사람에게 다시 묻는다.“일어나 도전하세요. 바람이 거세게 불어야 뱃놀이가 즐겁고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새로 도전하기에 우리는 충분히 젊습니다. 실패와 인문학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노트!그 감동적이고 행복한 이야기!이제 다음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출간후기여러분의 삶에도 매일 지혜와 지성이 한 줄씩 쌓여성공으로 가 닿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오늘날 인문학은 경제학이나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인 학문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문학·역사·철학 외에 경제학뿐 아니라 건축학이나 수학 등 이른바 이공계 학문도 그 근원에는 인문학의 요소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인간의 삶을 위한 모든 학문에는 인문학적 바탕이 깔려 있는 것입니다. 저자 이상준 님은 이러한 인문학을 토대로 부의 가치와 부를 이루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저자는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석하는 힘을 얻으려면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야 한다고 말입니다. 이처럼 저자는 어렵고 복잡한 인문학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에 고전을 접목시켜 친근하고 실용적인 인문학의 세계로 우리의 삶을 현자의 길로 밝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학과 부의 이야기를 접목시킴으로서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우리의 삶을 만들어가는 것은 지혜와 지성입니다. 이 책은 가볍게 읽히면서도 지혜와 지성을 얻을 수 있는 인문학 교양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읽어나갈수록 성공의 자리에 가까워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미래는 자신이 생각하는 비전과 간절한 꿈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의 삶에도 지혜와 지성이 매일 한 줄 한 줄 쌓여 성공으로 가 닿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
평단(평단문화사) / 곽상빈 (지은이)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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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평단문화사)
소설,일반
곽상빈 (지은이)
1997년 IMF 경제위기 때 건설회사 하청업체 사장이었던 아버지가 부도를 당해 하루아침에 ‘사장님 아들에서 달동네 주민’이 된 저자. 미치도록 돈을 벌고 싶어 기술을 배우고, 각종 아르바이트에 사업도 해보고, 밤새워 프로그램도 개발해보고, 수십 개 자격증을 따고 명문대 경제학과에 입학해서 돈 공부도 해본 결과 답은 주식투자뿐임을 깨닫고 주식투자자가 된 지 어언 14년째. 연대 경제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증권분석사, 국제공인투자분석사(CIIA), 김앤장 소속 변호사 등 30여 개 자격증 보유자인 저자가 대학 때부터 14년째 주식투자와 경제 및 재테크 강의를 하면서 쌓은 주식 노하우를 최대한 알기 쉽게 다 담아냈다. 괜히 어렵기만 하고, 실제 도움도 되지 않는 불필요한 지식은 빼고 우량한 종목 발굴법, 손해는 최소한 이익은 최대한으로 하는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오래도록 돈 버는 주식투자자로 사는 법에 집중한 제대로 된 주식투자 기본서다. 책에서 사례로 든 종목에만 집중해도 어느 정도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주식 잘하는 회계사’의 족집게 재무제표 강의, 차트 분석, 네이버 및 HTS 활용법 등 어느 것 하나 놓칠 게 없다. 완전 생초보를 위해 모바일 및 PC 주식 거래법도 시뮬레이션으로 차근차근 설명한다. 1997년 IMF 금융위기, 2001년 벤처버블 붕괴, 2008년 금융위기를 지나 2020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있는 지금 주목해야 할 분야와 전망 좋은 종목 분석도 눈여겨볼 만하다. 종목 매수하기 전, 꼭 한 번 검토해야 할 주식 백과사전이라 할 만한 책이다. 프롤로그: 돈 공부를 열심히 해보니 답은 주식투자뿐이었다! 이 책의 활용법: 왕초보를 위한 투자단계별 백과사전 인트로: 친절한 주식투자 용어 해설 Part 1. 주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개념 설명 1장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기초 지식 01 월급생활자의 주식투자법! 02 주식의 종류, 증권사 선택 03 주가지수를 꼭 봐야 하나? 04 종목 분석은 꼭 해야 할까? 05 분산투자가 정확히 무슨 뜻? 06 배당은 어디서 어떻게 받나? 07 ETF로 돈 번 사람이 많다던데? 2장 종목 선정은 어떻게 할까요? - 종목 선정의 기준 01 종목 고르기 전 이것만은 꼭 지켜라! 02 일상 속에 답이 있다! 03 실패 없는 종목 선정의 2가지 원칙 04 기업의 CEO와 IR를 본다 05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를 보라 06 매출액과 PER를 보라 07 신용등급이 오르면 투자 신호다 3장 주식투자 모르고 하면 집 한 채 날린다던데 ? 심층 지식 01 회계 지식은 어디까지 필요한가? 02 분식회계, 역분식회계를 알아야 하는 이유 03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공매도 04 주의가 필요한 초단타 매매와 테마주 4장 가치투자가 대체 뭐죠? - 장기간 안정적 수익 01 미래의 부자를 꿈꾼다면 가치투자가 답 02 왕초보가 가치투자 하는 법 03 가치투자 제대로 하고 싶다면? 04 가치투자의 블랙홀, 가치함정 Part 2. 쉽고 정확한 종목 분석,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5장 정확도 높은 간편한 종목 분석 - 실패 없는 투자 가이드 01 왕초보가 쉽게 종목 분석하는 법 02 종목 분석은 네이버 금융으로 03 오늘의 상한가 검색, 고배당주 찾기 04 독점력 또는 중독성 있는 종목을 보라 05 절대 사면 안 되는 종목 06 부동산투자, 리츠 07 자사주 매입은 호재다 6장 매수, 매도 타이밍 어떻게 잡나요? 01 매수 타이밍 잡는 법? 02 악재 터졌을 때가 살 때다 03 약세장에서 매수, 강세장에서 매도하라 04 블루칩 종목, 고위험 주식의 매매 타이밍 05 신규상장 주식이 대박이라던데? 06 PER가 오르고, ROE 최대 시점에 매도하라 Part 3. 공인회계사의 족집게 재무분석 강의 7장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쉽게 설명해주세요 01 재무제표란 기업의 성적표다 02 기업의 재무상태표를 확인하는 쉬운 방법 03 재무상태표는 자본의 질을 말해준다 04 재무상태표로 자본잠식을 체크하라 05 현금흐름표는 기업의 이슈 파악에 유용하다 06 재무제표의 추가 정보는 주석을 보라 8장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재무비율 분석하기 01 재무제표를 뜯어보려면 재무비율 분석 02 손익계산서란 무엇인가? 03 종목의 수익성 확인하기 04 수익성 지표들(ROA, ROE, ROIC) 05 종목의 안정성 확인하기 06 종목의 활동성 확인하기 07 종목의 성장성 확인하기 08 1주당 가치를 나타내는 비율들 09 저평가 여부를 말해주는 재무비율 10 가장 헷갈린 배당 관련 비율 총정리 9장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신박한 차트 분석 01 캔들차트(봉차트)의 기본기 쌓기 02 캔들차트 분석의 기초 03 특이한 모양, 특이한 패턴 분석 04 애매한 패턴에서 하락세, 상승세 보기 05 차트로 매매 전략 짜기 06 이동평균선으로 주가 예측하기 07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08 거래량 이동평균선 분석 09 추세선으로 매수, 매도 포인트 잡기 10 OBV 선으로 장세 파악하기 11 투자심리선, MACD, MACD 오실레이터 12 스토캐스틱, 볼린저밴드 Part 4. 주식투자 시뮬레이션, 최대 수익률 내는 알짜 팁 10장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하는 실전 주식투자 01 PC 또는 스마트폰에 거래 시스템 설치하기 02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주식 사고팔기 03 HTS로 차트 분석 따라 하기 04 전문가 분석, 기관투자자 동향 파악하기 11장 영웅문 200% 활용, 수익률 높이는 알짜 팁들 01 랭킹 기능으로 대박 종목 고르기 02 외국인투자자 동향과 차트 동시에 보기 03 기관투자자 동향과 차트 동시에 보기 04 주가지수 보면서 관심 종목 분석하기 부록: 코스피 3,000시대의 주식시장 전망 에필로그: 주식투자는 많이 알수록 성공한다!주식 잘하는 회계사 & 감정평가사 & 증권분석사 & 국제공인투자분석사 & 변호사 & 기타 등등 30여 개 자격증 보유자에 베테랑 재테크 강사라고?! 숨은 고수가 알려주는 주식 비법!! 당장 따라 하고, 당장 수익률 올릴 수 있는 알짜배기 주식투자 기본서가 나왔다! 좋은 종목 어떻게 고르나? 언제 사고, 언제 팔까? 단기투자, 장기투자별 매매 전략 회계사의 재무제표 족집게 강의 1997년 IMF 경제위기 때 건설회사 하청업체 사장이었던 아버지가 부도를 당해 하루아침에 ‘사장님 아들에서 달동네 주민’이 된 저자. 미치도록 돈을 벌고 싶어 기술을 배우고, 각종 아르바이트에 사업도 해보고, 밤새워 프로그램도 개발해보고, 수십 개 자격증을 따고 명문대 경제학과에 입학해서 돈 공부도 해본 결과 답은 주식투자뿐임을 깨닫고 주식투자자가 된 지 어언 14년째. “초능력자가 아닌 이상 노동소득에는 한계가 있다… 사업도 어설프게 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을뿐더러, 돈 없이 시작해서는 큰돈을 벌지 못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연대 경제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증권분석사, 국제공인투자분석사(CIIA), 김앤장 소속 변호사 등 30여 개 자격증 보유자인 저자가 대학 때부터 14년째 주식투자와 경제 및 재테크 강의를 하면서 쌓은 주식 노하우를 최대한 알기 쉽게 다 담아냈다. 괜히 어렵기만 하고, 실제 도움도 되지 않는 불필요한 지식은 빼고 우량한 종목 발굴법, 손해는 최소한 이익은 최대한으로 하는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오래도록 돈 버는 주식투자자로 사는 법에 집중한 제대로 된 주식투자 기본서다. 책에서 사례로 든 종목에만 집중해도 어느 정도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주식 잘하는 회계사’의 족집게 재무제표 강의, 차트 분석, 네이버 및 HTS 활용법 등 어느 것 하나 놓칠 게 없다. 완전 생초보를 위해 모바일 및 PC 주식 거래법도 시뮬레이션으로 차근차근 설명한다. 1997년 IMF 금융위기, 2001년 벤처버블 붕괴, 2008년 금융위기를 지나 2020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있는 지금 주목해야 할 분야와 전망 좋은 종목 분석도 눈여겨볼 만하다. 종목 매수하기 전, 꼭 한 번 검토해야 할 주식 백과사전이라 할 만한 책이다. 주식투자는 결국 정보와 분석의 싸움 핵심은 최적의 매수, 매도 타이밍 잡기!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크게 수익과 배당이다.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대부분 배당보다는 수익을 염두에 두므로 책은 많은 부분 매매 수익률 높이는 방법에 집중한다. 물론 배당수익률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법과 배당에 관한 팩트 체크도 빠트리지 않았다. 매매 수익률 높이는 방법의 기본 원리는 “좋은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고, 핵심은 ‘좋은 주식’ 발굴과 ‘쌀 때와 비쌀 때’를 분별하는 능력이다! 책은 여기에 집중하며 우량한 종목 발굴법과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법 등을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다. 실제 성공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도왔다. 스캘핑 등 단기투자자를 위해 ‘오늘의 추천종목’ ‘오늘의 상한가’ 이용하는 법, 캔들차트 모양으로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법, 주식 차트의 각종 추가지표로 매매 전략 짜는 법 등을 이야기한다. 매일 주식차트 볼 시간이 없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일상에서 가치주 및 성장주 찾는 법을 설명하고, 워런버핏이 ‘코카콜라’에 투자해 세계적인 거부가 된 것처럼 독점력과 중독성을 갖추어 장기투자하기 좋은 종목을 발굴하는 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매일 오르내리는 주가차트에 신경 쓰지 않고도 이런 종목에 매달 적금 붓듯이 2~3년만 투자하면 3,000% 수익률 달성도 거뜬하다. 네이버 금융을 이용한 간단한 재무분석으로 저평가된 종목을 찾는 법도 이야기한다. 실제 저자가 발굴한 종목만 따라 해도 안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피해야 할 종목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상장폐지 조짐이 보이는 종목 확인하기, 작전주에 말려들지 않기, 가치투자자들이 빠지기 쉬운 ‘가치함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재무분석의 핵심은 저평가된 종목 발굴! 주식 잘하는 회계사의 족집게 강의로 재무상태표, 재무비율 분석법을 쉽게 익힌다! 주식투자가 어려운 것은 자기 스스로 좋은 종목을 발굴해야 하기 때문이다. 종목 선정이나 매매 시점을 잡는 것은 결국 자신의 몫이고 남의 말은 그저 참고하는 수준이어야 한다. 주식투자자 중엔 팔랑귀가 많은데, 남의 말 듣고 투자했다가 크게 손실을 봤다면 깔끔히 주식투자를 접으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좋은 종목 발굴을 위해서는 재무제표 분석이 필수이지만, 재무제표 분석은 따분하고 어렵다. 저자는 따분하고 어려운 재무제표 분석을 최대한 쉽고 재밌게 설명한다. 주주로서 기업의 성적표인 재무제표에서 무엇을 봐야 할까? 전자공시시스템인 다트(DART)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재무상태표에서 부채총계, 자본총계만으로도 종목을 비교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법을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등의 사례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나아가 발행한 주식 수와 ROE(자기자본이익률), EPS(주당순이익), PER(주가수익비율)만 가지고도 종목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재무상태표로 자본잠식된 종목을 알아보는 법도 이야기하는데, 자본이 마이너스 상태인 이런 종목엔 절대 투자해선 안 된다. 이외에도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주석에서 뭘 봐야 할지 실제 종목의 사례로 친절히 설명한다. 재무제표의 각종 항목을 비율로 변환한 재무비율 분석법도 빠트리지 않았다. 특히 주식투자자는 EPS증가율, 순이익증가율, 매출액증가율 등 수익성장성 지표에 주목해야 하는데 EPS증가율 상위 종목을 찾는 법 등 미래 주가가 오를 만한 종목 찾는 법을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들어 신뢰도를 높였다. 네이버 금융, HTS 메뉴 200% 활용법! 캔들차트 모양으로 잡는 매매 타이밍부터 증권사 앱 각종 추가지표 분석까지! 네이버 금융, 증권사 앱 메뉴만 잘 활용해도 좋은 종목을 발굴하고 수익성 높은 매매 전략을 짤 수 있다. 책은 주식 고수들이 활용하는 네이버와 증권사 앱(영웅문)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한다. 주가 차트에서 보아야 할 두 가지는 캔들과 이동평균선인데 이에 대해서도 심층 분석했다. 특히 캔들 모양으로 보는 매수, 매도 타이밍에 대해서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개별 캔들을 분석할 때 지침이 되는 모양을 ‘위아래 길쭉이’ ‘정망치, 역망치’ ‘수평이’ 등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직접 작명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2개 이상의 연속된 캔들을 분석할 때 지침이 되는 모양 역시 ‘잉태형’ ‘천장 또는 바닥을 치는 형태’ ‘하락 반전 패턴’ 등으로 구분해 소상히 설명한다. 양봉에서 음봉으로, 음봉에서 양봉으로, 장대음봉에서 장대양봉으로, 단대음봉에서 장대양봉으로 등등 캔들차트의 연속된 모양이 의미하는 바도 정리했다. 이동평균선에 대해서도 주식투자자가 보아야 할 핵심을 자세히 이야기한다. 거래량 이동평균선, 추세선, OBV 선, 투자심리선, MACD, MACD 오실레이터 등 각종 추가지표 보는 법과, 이를 통해 주식의 흐름을 파악하고 매수 및 매도 시점을 찾는 법을 이야기한다. 이 모든 기술적 분석은 단번에 마스터할 수 없다. 따라서 이 책을 늘 곁에 두고 주식을 매수 및 매도하기 전에 한 번쯤은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 부록으로 코스피 3000시대 주목해야 할 분야 및 종목에 대한 분석을 실었는데 미래에 수익을 낼 좋은 종목을 찾는 투자자들에겐 단비 같은 정보일 것이다. 꼭 읽어볼 필요가 있다. “주식시장에는 무수히 많은 종목이 있고, 아직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지 않은 보물이 숨어 있다. 그런 보석을 보는 눈을 키우는 것은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본인 스스로 공부를 하고 매년 경제뉴스와 증시를 읽으면서 그런 눈을 키워 나가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종합지수의 증가 추이만 보아도 주식만 한 투자처를 찾기가 어렵다. 주식시장은 종합지수가 대변하는데, 코스피 종합주가지수는 과거 1, 035.7원에서 시작해 2021년 4월 현재 3, 195.50원까지 세 배 이상 증가했다. 즉, 주식시장에 돈을 묻어두기만 해도 평균 300%의 수익률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다. 이 과장님은 자동차에도 관심이 많아서 10년 가까이 현대자동차, 그것도 누구나 아는 브랜드인 ‘소나타’를 타고 다녔다. 그런데 어느 날 사무실 사람들이 소나타에 대해 폭리라고 욕하는 것을 듣고는 현대자동차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그런데 깜짝 놀랄 만한 사실을 발견했다. 현대자동차는 거의 독점 수준으로 매출이 좋은 데다 영업이익률이 높고 부채 수준은 매우 안정적이었던 것이다. 국가적으로 보아도 자동차 산업은 성장세였다. 가치함정이란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서 시장 상황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매수했는데, 몇 년이 지나도 그 가치가 오르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평생 저평가돼 있는 주식이 있고, 그런 주식을 가치투자로 생각하고 장기 보유하는 게 바로 가치함정에 빠진 결과다.
박정희 100장면
조선뉴스프레스 / 문갑식 외 지음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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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식 외 지음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는, 박정희 전기의 결정판. 100장면으로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도록 구성했다. 박정희 대통령과 그 시대를 담은 사진 46장이 포함되어 있다. 《탄생 100주년으로 돌아보는 박정희 100장면》을 펴내며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建國)의 국부(國父)라면 박정희 대통령은 근대화의 국부였다. 그가 세상을 뜬 지 37년이 지났지만 한반도라는 화폭(畵幅)에 박정희가 그린 근대화의 스케치는 지금도 남아 있다.우리가 박정희 대통령이 남겨 놓은 유산(遺産)에 새삼 주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첫째, ‘헬조선’이니 하는 자기비하식 자조(自嘲)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만연하는데도 기성세대는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 역사상 ‘우리도 잘살 수 있다’는 희망과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한 리더십은 박정희뿐이다.둘째, 고도성장기에서 저성장기로 접어든 이때야말로 대한민국은 다시 뛰어야 한다. 그런데 누구나 그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우리 역사상 국민 전체를 신바람나게 만들어 천형(天刑)과도 같았던 절대 빈곤의 울타리를 허물게 만든 유일한 지도자가 바로 박정희였다.셋째, 북한이 핵폭탄과 핵 미사일을 양손에 쥐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 그런데 이런 북한의 무력을 막을 최소한의 자위(自衛)수단인 사드 배치를 놓고서도 국민들은 갈등을 빚고 있다. 이 시대야말로 ‘박정희식 자주국방’을 복습하고 한민족의 생존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넷째, 미국·중국·일본의 틈바구니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은 점점 위축되고 있다. 비록 가난했지만 열강들에 둘러싸였으면서도 자주(自主)·자립·자존 의식을 잃지 않았던 사람이 바로 박정희다. 우리 역사상 가장 유능한 경제교사였던 박정희에게 우리는 그 해법을 다시 한 번 배워야 한다.다섯째, 박정희 시대를 흔히 독재, 반 민주화의 시대로 낙인찍는 것이 오래전부터 유행이 됐다. 그 틈을 비집고 종북·좌익 세력은 지금도 대한민국을 왼쪽으로 틀어 적화(赤化)하려는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다. 이제야말로 ‘한국적 민주주의’가 무엇인가를 복습할 필요가 있다. 당연히 그것은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말을 창시한 박정희에게 물어야 한다.《탄생 100주년으로 돌아보는 박정희 100장면》은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지은 《박정희》(전 13권)을 비롯해 기존에 출간된 모든 박정희 대통령 관련서에서 정수(精髓)만을 추출해 읽기 쉽고 박정희 시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박 대통령 시대를 집약한 결정판이라고 자부한다. 문갑식 《월간조선》 편집장박정희는 해병대가 작전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다리 난간에 기대어 담배를 피워 물었다. 이석제가 말했다. “각하, 일이 끝내 안 되면, 각하 바로 옆 말뚝은 제 것입니다.”박정희는 씩 웃으면서 말했다.“사람의 목숨이 하나뿐인데, 그렇게 간단하게 죽어서야 쓰나?” “광부 여러분, 간호원 여러분, 모국의 가족이나 고향 땅 생각에 괴로움이 많을 줄로 생각되지만 개개인이 무엇 때문에 이 먼 이국(異國)에 찾아왔던가를 명심하여 조국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일합시다. 비록 우리 생전에는 이룩하지 못하더라도 후손을 위해 남들과 같은 번영의 터전만이라도 닦아 놓읍시다.…” - 박정희 대통령, 1964년 12월 10일 함보른 탄광 연설 “과거 일제시대에 우리가 일제와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인 정신자세, 즉 왜적이 와서 우리를 점령하고 우리를 식민지화하고 우리가 남의 노예가 되었을 때 우리가 일제에 대항하던 이러한 정신자세를 (지금에 와서는)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하는 것입니다. 인텔리 가운데는 정부가 하는 일은 무조건 반대하여야만 그 사람이 아주 인텔리이고 지식인이고 애국자연합니다. 정부가 하는 일은 그네가 아무리 생각해도 옳다고 해도 여럿이 있는 데서 이야기했다가는 ‘저 사람은 사쿠라요, 정부의 앞잡이다’ 하는, 이런 우리 한국의 인텔리들의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지기 전에는 한국의 근대화라는 것은 어렵습니다.” - 박정희 대통령, 1965년 5월 1일 진해 제4비료공장 기공식 서문 《탄생 100주년으로 돌아보는 박정희 100장면》을 펴내며 제1부 상모리 소년, 군인이 되다 001. 사투(死鬪)와 출생 002. 상모동 시절 003. 대구 사범 꼴찌 학생 004. 교사 박정희 005. 만주로 가다 006. 만주군관학교 007. 일본 육사 졸업과 소위 임관 008. 광복군과 평진대대 제2부 군인의 길 009. 초라한 귀국, 육사 입교 010. 형 박상희의 죽음과 남로당 가입 011. 여순반란, 백선엽과 김창룡 012. 이현란, 용산시절 013. 전투정보과 문관 박정희, 6·25 전야 014. 6·25 이후 군(軍)으로 복직 015. 육영수와 박정희 016. 군인 박정희와 생선회 사건 017. 국군장병에게 고함 018. 육본의 심야 참모회의 019. 박정희와 이용문 020. 박근혜의 탄생 021. 박정희식 일처리 022. 미국 유학 023. 25년 동반자 박환영·이타관 024. 1956년 5·15선거 - “선거에 관한 한 나는 사단장이 아니다” 025. 공사(公私) 구분 철저 026. 노량진 집과 충현동 집 제3부 혁명 027. 부산 군수기지사령관 028. 부산지구 계엄사무소장 029. 도의와 기백 030. 송요찬 총장께 031. 정군운동과 5·16의 태동 032. 시인 구상이 본 박정희 033. 한강다리 034. 혁명방송 035. 양말을 빠는 최고 권력자 036. 박정희와 이병철 037. 혁명 후 첫 기자회견 038. 주한 미국대사의 보고서 039. 박정희와 케네디 040. 민정 이양이냐, 군정 연장이냐 041. 박정희 대장의 전역사 042. 고운 손은 우리의 적이다 제4부 근대화 043. 1963년 대통령 선거 044. 노인의 예언 045. 내가 왜 공산주의자요? 046. 금의환향 047. 박정희와 장준하 048. 신문은 국민을 너무 자극한다 049. 함보른 광산의 눈물 050. 박정희의 지식인관 051. 한일회담 타결에 즈음한 특별담화문 052. 박정희와 KIST 053. 박정희와 이승만 - 거인(巨人)에게 보내는 초인(超人)의 조사(弔辭) 054. 박정희가 보는 대학 055. 월남 파병 056. 박정희와 마르코스의 라이벌 의식 057. 김은국이 본 박정희 058. 대한민국의 3대 공적(公敵) 059. 1?21사태 060. 육영수 여사의 눈물 061. 푸에블로호 납치 사건 062. 싸우면서 일한다 - 예비군 창설 063. 경부고속도로 건설 - 박정희와 정주영 064. 불발된 여야 영수회담 065. 울진·삼척 무장공비 사건 066. 3선 개헌 067. 박정희와 소양강댐 068. 박정희와 포항제철 069. 한국 전자공업의 가정교사 김완희 박사 070. 닉슨 독트린과 미(美) 7사단 철수 071. 새마을운동 072. 7대 대통령 선거 - “표를 달라는 연설은 이게 마지막” 073. 4인 체제의 종말 074. 이후락의 방북과 7·4공동선언 제5부 초인의 황혼 075. 10월 유신 076. 중화학공업화 정책 선언 077. 윤필용 사건 078. 김대중 납치 사건 079. 마탄(魔彈)의 사수(射手) - 문세광의 저격 미수 사건 080. 문세광의 입을 연 검사 김기춘 081. 시인 박정희 082. 북한 땅굴 083. 월남 패망 084. 대통령긴급조치 9호 085. “절간 같은 데 오래 살 생각 없다” 박정희 - 김영삼 회담 086. 포항 ‘석유 발굴’ 사건 087.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다 088. 행정수도 계획 089. 수출 100억 달러 090. 가로림만 프로젝트 091. “미국이 핵 가져가면 우리가 개발할 것” 092. 박정희와 카터 093. 전두환의 등장 - 그와 박정희 대통령 094. 부마사태 095. 리콴유가 말한 박정희 096. 효자손, 카빈소총, 벽돌 097. 10·26 밤의 궁정동 098. 심수봉과 신재순 099. 오만했던 차지철의 최후 100. 해진 혁대 교사·군인·혁명가·경영자의 네 얼굴을 연기한 ‘눈물 많은 超人’ 조갑제 박정희 국가지도력 뿌리 만주대륙 웅혼(雄渾) 사관학교 엄혼(嚴魂) 고산고정일
문자와 고대 한국 1
주류성 / 한국목간학회 (엮은이) /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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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성
소설,일반
한국목간학회 (엮은이)
한국목간학회 연구총서 3권.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서두에는 주보돈 교수가 직접 문자자료에 기초했던 당신의 학문인생을 정리하였다. 1부 '문자가 들어오다'는 제하(題下)에 한자문화의 전파와 수용의 역사를 다루었다. 2부 '문자로 다스리다'는 문자가 갖는 정치성을 소개하였다. 3부 '문자로 주고받다'는 고대사회의 교역과 외교에 관한 문서들을 비롯해 일상의 편지 등 의사전달과 소통의 매개물로 사용된 문자를 검토하였다. 4부 '문자와 함께 살다'는 고대인의 삶과 죽음이라는 일상을 문자자료로 조망 해보았다. 각 부에는 한국 고대의 문자자료를 보다 객관적으로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고대 중국의 관련 자료들과 심화된 연구 성과들을 칼럼 형식으로 소개하여 보완 하였다. 끝으로 미래 문자연구의 발전을 기대하면서 문자를 보존하고, 문자를 보다 정확히 읽어낼 수 있는 현대과학의 방법론을 2편의 글로 정리하였다.간행사 프롤로그 나의 역사 연구와 문자 문화 / 주보돈 1부 문자가 들어오다 1-01. 한자문화의 전파와 수용 / 李成市 칼럼 복수의 국제질서, 그리고 조공책봉 체제 / 김병준 1-02. 낙랑군 시기 한자문화 / 김병준 1-03. 고분벽화로 본 고구려의 문자문화 / 고광의 1-04. 고대의 변격(變格) 한문 / 최연식 1-05. 이두(吏讀) / 백두현 1-06. 구결이란 무엇인가 / 김영욱 1-07 향가 해독 이야기 / 김영욱 1-08 합자(合字)와 국자(國字) / 권인한 1-09 측천문자(則天文字)의 발명과 전파 / 植田喜兵成智 1-10 한국 고대 서예의 수용과 변용 / 정현숙 칼럼 서예의 탄생 / 정현숙 2부 문자가 다스리다 2-01. 광개토왕비 다시 읽기 / 임기환 2-02. 무덤 속 문자에 담긴 고구려인의 정체성 / 여호규 2-03. 백제의 지방행정과 목간 / 김영심 칼럼 신라의 행정 문서 / 이재환 2-04. 백제 ‘좌관대식기’와 이식(利殖) / 정동준 2-05. 진흥왕과 순수비 / 전덕재 칼럼 진시황의 순수와 각석 / 전덕재 2-06. 6세기 신라의 법과 율령 / 김창석 2-07. 「남산신성비」와 역역동원체제 / 이수훈 2-08. 영천 청제비와 대구 무술오작비 / 김재홍 2-09. 「신라촌락문서」의 세계 / 윤선태 2-10. 문무왕의 하교(下敎)와 유조(遺詔) / 홍승우 2-11. 성덕대왕신종이 들려주는 소리 / 김수태 2-12.. ‘시각목간(視覺木簡)’의 정치성 / 橋本繁 칼럼 ‘시각 석비’, 석비의 시각적 의미 / 김병준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서두에는 주보돈 교수가 직접 문자자료에 기초했던 당신의 학문인생을 정리하였다. 1부는 ‘문자가 들어오다’는 제하(題下)에 한자문화의 전파와 수용의 역사를 다루었다. 이두, 구결, 향찰, 국자(國字)에 이르기까지 한국 고대인들의 창의적인 문자수용과 변용의 역사를 소개하였다. 2부 ‘문자로 다스리다’는 문자가 갖는 정치성을 소개하였다. 기념비와 호적 그리고 시각목간(視覺木簡)에 이르기까지 문자의 원초적 속성의 하나로 ‘기록과 지배’에 주목하였다. 3부 ‘문자로 주고받다’는 고대사회의 교역과 외교에 관한 문서들을 비롯해 일상의 편지 등 의사전달과 소통의 매개물로 사용된 문자를 검토하였다. 4부 ‘문자와 함께 살다’는 고대인의 삶과 죽음이라는 일상을 문자자료로 조망 해보았다. 왕경과 왕궁의 생활, 의약, 주술에 매달렸던 생의 염원, 글자 연습과 낙서에 이르기까지 생활 전반을 관통했던 문자의 힘을 직시하였다. 각 부에는 한국 고대의 문자자료를 보다 객관적으로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고대 중국의 관련 자료들과 심화된 연구 성과들을 칼럼 형식으로 소개하여 보완 하였다. 끝으로 미래 문자연구의 발전을 기대하면서 문자를 보존하고, 문자를 보다 정확히 읽어낼 수 있는 현대과학의 방법론을 2편의 글로 정리하였다. 집필자 (집필순) 주보돈 (경북대학교 사학과) 이성시 (일본 와세다대학 문학부) 김병준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고광의 (동북아역사재단) 최연식 (동국대학교 사학과) 백두현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영욱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권인한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우에다 키헤이나리치카 (일본 가쿠슈인대학) 정현숙 (원광대학교 서예문화연구소) 임기환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여호규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김영심 (한성백제박물관) 이재환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정동준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전덕재 (단국대학교 사학과) 김창석 (강원대학교 역사교육과) 이수훈 (부산대학교 사학과) 김재홍 (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윤선태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 홍승우 (경북대학교 역사교육과) 김수태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하시모토 시게루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어째서 일정 지역의 여러 민족들에게 한자가 전파되고 수용되었던 것일까?
신원범 교수의 히든 테라피
대경북스 / 신원범 (지은이) / 2021.08.13
66,000
대경북스
취미,실용
신원범 (지은이)
질환의 올바른 분석과 치료를 위한 기본적인 포인트, 장부와 근육을 비롯한 환부의 해부학적-경락경혈학적 설명은 물론 질환 관리의 노하우도 수록하고 있는 인체 관리의 바이블이다. 피부미용인, 물리치료사, 수기치료 전문가, 대체의학 전문가, 운동치료사, 운동재활전문가, 필라테스 및 요가 전문가 등 현업에서 고객의 몸을 관리하는 모든 분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이다.자연치유의 원리와 개요 인체 이야기 인체의 올바른 이해 인체 문제의 세 가지 포인트 장부 이야기 반드시 좋아지는 포인트 1 반드시 좋아지는 포인트 2 매듭(인체수기) 허리통증의 이해 목과 어깨통증의 이해 머슬맵 1_ 목과 상지 머슬맵 2_ 복부와 하지 미용 이야기 Beauty Detox 1. 뷰티 디톡스 2. 뷰티 디톡스 3. 뷰티 디톡스 4. 뷰티 디톡스 5. 뷰티 디톡스 6. 뷰티 디톡스 7. 뷰티 디톡스 면역력 증진을 위한 신경 테라피 1. 유산균으로 개선하는 장내면역과 피부면역 2. 혈압과 혈당의 인체 면역력 조절 관계 3. 칼슘과 실리마린을 통한 면역력 증진 4. 요오드의 필요성과 역할 5. 피부 면역학 6. 면역의 반란 - 자가면역질환 7. 텔로미어에 담긴 죽음과 노화의 비밀 8. 내몸의 균형을 잡아라 9. 종아리근육을 통한 면역력 증진 10. 음식을 통한 면역력 증진과 해독 기전 11. 부신을 통한 면역력 증진 12. 렙틴과 그렐린의 균형이 면역력을 높인다 13. 면역에 의한 손상과 회복의 세포 반응 14. 무병장수의 꿈이 모든 인간의 소망이고 바램이다 15. 우리는 건강하고 싶어진다 16. 불면증을 해결하는 수면법 17. 유전자의 미용학적 관점과 섭생의 원리 18. 당뇨병과 피부미용인들의 바른 생각 19. 인체의 면역기전, 일상에서 육체와 정신의 조화 20. 걷기와 미용 21. 호흡과 에너지 22. 피부세척으로 몸을 디톡스하다 23. 구안와사란 24. 허리디스크의 바른 이해와 관리법 25. 목디스크의 임상적 피부관리 26. 목염좌 27. 온열파동요법 28. 면역력 강화와 신경계의 역할 29. 화병의 증상과 테라피 30. 면역력 증진의 첫걸음 ‘체온 관리’ 31. 체온과 면역력 32. 빈혈의 피부미용적 고찰 33. 두통으로 표현되는 인체 반응 34. 거북목이 작용하는 미용신경학적 현상들 35. 과민성대장증후군 36. 흉추에서 호르몬의 원활한 소통과 미용적 관점의 중요성 37. 건강한 몸과 비타민 그 실체 38.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 부록 질환별 관리 포인트 전신관리의 중요성과 관리방법 근육지도반드시 좋아지는 5가지 point 근막이 쉽게 꼬이는 3가지 point 문제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3가지 point 클라이언트별 맞춤 muscle map 만들기 이 책은 필자가 30여 년 동안 임상현장에서 고객의 몸을 치유하거나 관리하면서 느낀 의학적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저술한 책이다. 사람의 몸을 치유하는 과정 중에 깨달은 인체의 구조와 치유과정에서 우선시되어야 할 포인트를 정리하고, 그것을 토대로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한 분들을 찾아 강단에서 그리고 전국을 찾아다니며 강의한 내용을 이 책에 담고 있다. 클라이언트를 관리하시는 분들이 가장 답답할 때는 찾아오는 고객한테 가장 필요로 한 것을 제공하고 싶은데, 그것이 무엇인지 모를 때일 것이다. 필자 역시 고객을 관리하던 임상 초보시절 답답함을 느껴 임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책들과 고객관리의 노하우가 담긴 책을 찾아 헤맸지만 늘 자료의 빈약함으로 인해 커다란 벽에 가로막힌 기분이 들었다. 필자를 포함한 많은 임상전문가들은 시간과 금전을 아끼지 않고 스승을 찾아가 어깨너머라도 치유과정을 배우고자 노력한다. 그래서 항상 마음 속으로 누군가가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가 담긴 책을 집필해주길 간절히 염원하다가, 결국 오랜 시간이 흐른 뒤 필자의 임상생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정리한 레퍼런스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일러스트와 사진이 들어 있고, 가독성이 좋게 쉽게 풀어썼으며, 근육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쉽도록 순차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질환의 올바른 분석과 치료를 위한 기본적인 포인트를 설명한 뒤 장부, 그리고 근육을 비롯한 환부의 해부학적-경락경혈학적 설명은 물론 질환 관리의 노하우도 수록하고 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 중간 중간 기억해야 할 포인트들이 하이라이트로 표시되어 있다. 피부미용인, 물리치료사, 수기치료 전문가, 대체의학 전문가, 운동치료사, 운동재활전문가, 필라테스 및 요가 전문가 등 현업에서 고객의 몸을 관리하는 모든 분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이다. 관리사가 클라이언트를 건강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 즉,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의 감정도 다스려야 한다. 이때 관리사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라포rapport 즉, 믿음 또한 치유적 요소로 중요하게 작동하는데, 이는 곧 마음이 치유의 핵심이 되는 부분이다. 관리사는 분명한 원리와 이론을 바탕으로 정확한 치료를 실시하고, 클라이언트 역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스스로 치유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자연치유의 에너지가 상승작용을 일으킬 것이다. 다시 한 번 정리하면 나의 몸이 건강하다는 표현은 ‘내 몸을 느끼지 않는 상태’이므로 호흡 역시 편안한 상태인데, 그 상태에서는 몸의 기능이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다. 그런데 무릎 또는 어깨에서 무언가 이상이 느껴지거나 불편함 또는 통증이 느껴진다면 그 느낌의 원인부터 찾아야 한다. 이 경우 근본적으로 통증, 아니면 움직임(가동성)의 제한, 아니면 섭생의 문제로 국한될 수 있다.
유럽 도서관에서 길을 묻다
우리교육 /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글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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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글
선생님들이 유럽 도서관으로 간 까닭은? 현장 교사들의 눈에 비친 유럽 도서관 이야기는 \'모두를 위한 교육\'을 찾아 떠난 여행기록이다.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사들이 유럽의 도서관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도서관과 독서 교육의 미래를 함께 꿈꾸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들은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로 나날이 황폐해져가는 교육 현실에 대한 대안으로 지난 5~6년 동안 쉴 새 없이 학교도서관을 꾸리며 아이들에게 인생의 스승으로, 친구로 책을 소개해 온 사람들이다. 그러나 우리 교육의 현실은 도서관마저 시험공부를 위한 장소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대안 교육을 현실화 하기 위해 \'모두를 위한 교육\'이라는 꿈을 이미 현실로 살아가는 나라의 도서관을 살펴보고, 도서관과 책이 어떻게 일상과 문화에 뿌리내리고 있는가를 살펴보고 있다. 12박 14일 동안 서유럽 4개국의 도서관과 서점 10여 곳을 방문하였다. 하나같이 이용자를 위한 배려에 철저한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프랑스 학생들의 모습, 사서의 전문성이 충분히 길러지고, 발휘될 수 있는 사서 인력 구조,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생활 속에 깊이 뿌리내린 독서 문화와 도서관의 모습 들을 담고 있다. 유럽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나누고 또 그 과정에서 우리의 교육과 도서관 현실이 개선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책을 펴내며 유럽 도서관에서 희망을 꿈꾸다 오래된 미래를 찾아 떠난 여행 영국 그들의 콧대가 높은 이유, 영국 국립도서관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영국의 공공도서관 프랑스 프랑스를 문화 강국으로 우뚝 서게 하는 힘, 퐁피두 센터와 미테랑 도서관 프랑스의 학교도서관,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수호하는 힘 책 읽는 아이들의 즐거움이 오래도록 흐르는 즐거운 시간 도서관 뷔퐁 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의 미래를 그리다 이 책의 구성 이탈리아 피노키오 동화마을, 자연에서 꿈을 만들어 내다 살아 숨 쉬는 중세, 성 프란체스코 수도원 도서관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 로마 도서관과 이탈리아 서점 독일 독일 도서관, 인문학의 정신을 만나다 밥 먹듯 자연스러운 프랑크푸르트 후겐두벨 서점 희망을 꿈꾸다, 유럽 도서관 기행을 마치며 에필로그 정보쌈지 책을 함께 쓴 사람들선생님들이 유럽 도서관으로 간 까닭은? 나날이 황폐해져가는 교육 현실에 대한 대안으로 ‘책 읽기’를 이야기해 온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 지난 5~6년 동안 쉴 새 없이 학교도서관을 꾸리며 아이들에게 인생의 스승으로, 친구로 책을 소개했다. 그러나 점점 경쟁으로 내달리는 우리 교육의 현실은 도서관마저 시험공부를 위한 장소로, 책 읽기도 책 읽‘히’기로 왜곡한 지 오래다. 현실이 이러하니 학교도서관에서 학생들과 함께 책을 읽는 저자들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것. 그러다보니 ‘모두를 위한 교육’이라는 꿈을 이미 현실로 살아가는 나라의 도서관에 대한 궁금증은 커져만 갔다. 복지 제도나 공교육이 비교적 탄탄하게 자리 잡은 유럽. 그곳에서 도서관과 책이 어떻게 일상과 문화에 뿌리내리고 있는지 직접 보고 느끼고 싶은 열정 하나로 유럽 도서관 여행길에 올랐다. 책의 영향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도서관 담당 교사들인 만큼,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책으로 여행길을 준비했다. 사진과 글로 담아 낸 유럽 도서관 여행 기록, 새로운 시작 12박 14일 동안 서유럽 4개국의 도서관과 서점 10여 곳을 방문했다. 하나같이 이용자를 위한 배려에 철저한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프랑스 학생들의 모습, 사서의 전문성이 충분히 길러지고, 발휘될 수 있는 사서 인력 구조,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생활 속에 깊이 뿌리내린 독서 문화와 도서관의 모습……. 저자들은 주눅이 들 때도 많았고, 한없이 부러워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앞으로 도서관과 독서 문화가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꿈꾸고 만들어나가면 되니, 12박 14일간의 여행 기록이 저자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이다. 그 곳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나누는 과정이 우리 교육과 우리 도서관 이야기도 함께 나누는 장이 되리라는 생각에 2008년 한 해 동안 월간 《우리교육》에 ‘유럽 도서관 탐방기’를 연재하며 첫 발을 내딛었고, 그 내용을 추슬러 책으로 엮었다. 이유 있는 유럽 도서관 여행, 특별한 기록! 책 중간 중간에 유럽 도서관 여행에 동행한 두 청소년의 여행기도 함께 엮어 아이들의 눈에 비친 유럽 도서관의 모습도 알 수 있다. 짧은 기간에 더 많이 보고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준 길동무, 책을 정보쌈지로 엮어 유럽 도서관 여행을 떠나기 전 함께 공부했던 내용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 기록이 가장 특별한 까닭은 교사들의 눈과 귀와 마음에 담긴 기록이라는 점. 우리 교육, 우리 도서관을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비판도 아끼지 않았고 소망도 담았다. ‘도서관’을 고민하는 도서관 담당 교사나 사서 교사 뿐 아니라 ‘모두를 위한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 학부모들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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