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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터 북 by 오귀스트 르누아르
arte(아르테) / 오귀스트 르누아르 (지은이) / 2020.02.13
27,500원 ⟶ 24,75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오귀스트 르누아르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이번 포스터 북은 오귀스트 르누아르 작가의 작품을 담았다.오귀스트 르누아르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시골에서의 춤 Dance in the Country 도시에서의 춤 Dance in the City 잔 사마리의 초상 Jeanne Samary in a Low-Necked Dress 우산 The Umbrellas 두 자매 Two Sisters 신문을 읽는 모네 Claude Monet Reading a Newspaper 책을 읽는 두 소녀 Two Girls Reading 해변가의 소녀들 Young Girls on the River Bank 아스니에르의 센 강변 The Skiff 뱃놀이하는 사람들의 점심 식사 Luncheon of the Boating Party내 공간에 여는 작은 전시회 좋아하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포스터 북 시리즈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오귀스트 르누아르 빛을 붓에 담다 르누아르의 그림을 보면 행복함이 절로 묻어납니다. 그러나 치료법이 없던 19세기, 류머티즘은 행복을 그리던 화가에겐 치명적이었습니다. 절망적이고 어두운 상황 속에서도 빛을 찾아 붓으로 그려낸 르누아르. 그의 진심이 담긴 그림을 보며 우리는 따뜻한 위로를 받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통해 행복을 그리고자 했던 르누아르의 작품들을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고통은 지나가지만 아름다움은 영원하다.” From 오귀스트 르누아르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유치원 다닐 때 꼭 알아야 할 65
애플비 / 박찬옥 외 글, 홍시아 그림 / 2011.01.24
12,000원 ⟶ 10,800원(10% off)

애플비육아법박찬옥 외 글, 홍시아 그림
사회에 첫발을 내디는 우리 아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기 전에 대부분의 부모들은 \'언제부터 어떤 유치원에 보내야 할까?\', \'유치원에 보내기 전에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지?\',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와 같은 고민들을 하게된다. 그만큼 유치원에 가는 것은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무척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다. 아이가 처음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가 즐겁고 행복한 유치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잘 도와주어야 한다. 이 책에는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기 전에, 그리고 보낼 때 많은 부모들이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질문에 대해 유치원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명쾌한 해답이 담겨 있다. 아이가 어떤 발달 과정을 거쳐 자라며, 각 시기에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그리고 각 문제 상황을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하는지와 같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실전 노하우도 가득하다. 또한 65가지의 이야기마다 실제 상황에서 아이, 부모, 선생님이 겪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는 지혜롭고 현명하게, 아이는 즐겁고 행복하게 유치원 시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Chapter1 아이는 어떻게 자랄까요? 01 만 1세, 감각과 운동에 집중해요 02 만 2세, \'싫어!\'를 입에 달고 지내요 ▷ 만 3~5세, 아이가 세상을 만날 때 힘을 빼고, 믿어 주고, 격려해 주세요 03 만 3세, 좋은 습관을 형성해요 04 만 4세, 친구가 좋아져요 05 만 5세, 나를 조절할 수 있어요 Chapter2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유아교육기관, 어떻게 찾을까요? 06 유아교육기관, 보내면 뭐가 좋을까요? 07 유아교육기관, 언제부터 보낼까요? 08 어린이집은 어떤 곳일까요? 09 유치원은 어떤 곳일까요? 10 영어 유치원은 유치원이 아니라 학원입니다 11 몬테소리? 발도르프? 프로그램이 중요할까요? 12 유아교육기관을 고를 때,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Chapter3 유치원, 과연 어떤 곳일까요? 13 유치원에는 누가 있을까요? 14 유치원 선생님은 어떤 일을 할까요? ▷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아이를 도와준 이야기 15 선생님 한 명에 아이들 몇 명이 좋을까요? 16 유치원 교실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7 밖에 바깥 놀이터가 있어야 좋다고요? 18 유치원에서 아이는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요? 19 유치원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배울까요? 20 자유 선택 활동은 무엇일까요? 21 대집단 활동은 무엇일까요? 22 소집단 활동은 무엇일까요? 23 간식은 어떻게 먹을까요? 24 유치원 선생님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요? Chapter4 유치원에 보내기 전, 우리 아이 어떻게 도울까요? 25 기본 생활 습관을 길러 주세요 26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해 주세요 27 아침밥, 꼭 먹이세요 28 여유로운 마음으로 배변 습관을 길러 주세요 29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30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게 해 주세요 31 유치원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 주세요 32 엄마와 기쁘게 떨어지는 연습을 해요 33 아이를 믿어 주세요 34 아이에게 긍정의 말을 해 주세요 Chapter5 우리 아이가 다닐 유치원, 부모는 얼마나 알고 있나요? 35 1년 동안 어떤 행사가 있을까요? 36 오리엔테이션은 꼭 참석해요 37 입학식은 즐거운 날이에요! ▷ 즐거운 유치원 생활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것들 38 학부모 면담, 이렇게 해요! 39 신 나는 소풍날이에요! 40 현명한 엄마와 아빠의 필수, 부모 교육에 참여해요! 41 생일잔치에도 부모의 현명함이 필요해요 42 선생님과 좋은 파트너가 돼요 43 아이 친구의 엄마는 곧 내 친구입니다 44 스승의 날, 무엇을 준비할까요? ▷ 스승의 날에 학부모가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 45 학부모 공개·참여 수업을 바로 알아요! 46 아이의 작품을 받았어요! 47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요 48 우리 아이가 형님반이 된대요! 49 수료식(졸업식)을 해요! Chapter6 이럴 때는 이렇게! 50 유치원 문 앞에서 엄마랑 떨어지지 않아요 51 유치원에 가기 싫대요 52 유치원에서 혼자서만 논대요 53 친구가 때렸다는 말을 자주 해요 54 친구를 자꾸 괴롭힌대요 55 매일 똑같은 놀이만 한대요 56 유난히 한 가지에만 집착해요 57 집중을 못하고 산만해요 58 유치원의 놀잇감을 자꾸 가져와요 59 먹는 것을 너무 싫어해요 60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릴까요? 61 아이가 낮잠을 안 자요 62 우리 아이 책 읽기, 어떻게 가르칠까요? 63 칭찬과 꾸중, 어떻게 제대로 할까요? 64 아이와 교감하는 게 어려워요 65 행복한 부모 되기 ▷ 유아기의 적기 교육, 이렇게 하세요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는 부모, 그리고 지금 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모든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 매일 유치원 현장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는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가 즐겁고 행복한 유치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65가지의 실전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총 여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기 쉽게 구성하였으며, 한 가지 질문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과 함께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아이를 대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명쾌하고 읽기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이나 예문을 팁으로 엮어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
중앙books(중앙북스) / 이주은, 한세라 (지은이) / 2023.09.14
24,000

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이주은, 한세라 (지은이)
캐나다를 크게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온타리오주, 퀘벡주로 나누어 33개 도시(밴쿠버, 휘슬러, 빅토리아, 덩컨, 슈메이너스, 너나이모, 캠룹스, 캘거리, 밴프, 레이크 루이즈, 쿠트니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재스퍼, 롭슨산 주립공원, 토론토, 나이아가라 폴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시티 등)를 엄선하여 소개했다. 여기에 각 도시를 여행하며 함께 방문하면 좋은 근교 여행지(조프리 호수, 오카나간 밸리, 옐로나이프 등)도 함께 소개해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에게도, 여러 번 방문하는 재방문자들에게도 유용하다. 먼저 도시별 여행 정보에서 각 도시의 기본 정보와 교통 정보, 추천 일정, 상세 지도 등을 참고해 낯선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높인 후 이어서 책에서 추천하는 관광, 식당, 숙소 정보를 확인해 자신에게 꼭 맞는 캐나다 여행을 계획해 보자. 〈프렌즈 캐나다 23~24〉의 최대 강점은 저자들이 현지에 거주하면서 몸소 경험하고 발로 뛰어 습득한 정보들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이번 개정판은 캐나다 각 스폿의 운영 시간과 임시 휴업, 폐업 여부를 가장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했다. 지금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레스토랑, 카페, 펍, 액티비티, 숙소 등의 최신 정보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취재해 담았으며, 한국인들의 입맛과 취향, 여행 패턴까지 철저하게 분석해 최적의 캐나다 여행법을 소개했다.저자의 말 일러두기 캐나다 전도 ● 캐나다 알아가기 캐나다한눈에보기 당신이캐나다와사랑에빠질수밖에없는이유 캐나다의대표도시 캐나다의대자연 캐나다의사계 캐나다의즐길거리 캐나다베스트드라이브코스 캐나다최고의전망포인트 캐나다의대표음식 캐나다의인기체인식당 캐나다의커피기행 캐나다쇼핑의세계 현지에서사면이득! 메이드인캐나다 오직캐나다에서만살수있는로컬패션브랜드 슈퍼마켓& 드러그스토어쇼핑 ● 알고가면좋은 캐나다정보 한눈에보는캐나다기본정보 캐나다의시간대 캐나다의기후 캐나다의역사 캐나다의축제 캐나다추천여행일정 · 캐나다서부일주6박8일 · 캐나다로키일주6박8일 · 캐나다서부+ 로키일주9박11일 · 캐나다동부일주8박10일 · 캐나다단풍여행8박10일 · 캐나다스키여행5박7일 ● 브리티시 컬럼비아주(BC주) 밴쿠버 [한 걸음 더] 서부최고의드라이브코스시투스카이하이웨이 [한걸음더] 바다와하늘이만나는곳시투스카이곤돌라 휘슬러 [한걸음더] 산과호수의만남조프리호수 빅토리아 [한걸음더] 정원의여왕, 부차트가든 · 덩컨 · 슈메이너스 · 너나이모 · 캠룹스 [한걸음더] 캐나다서부최대의와인산지, 오카나간밸리 ● 앨버타주 캘거리 [한걸음더] 오로라의도시옐로나이프 [특집] 캐나다최고의여행지,로키 밴프국립공원 레이크루이즈 쿠트니국립공원 요호국립공원 [특집] 캐나다에서가장아름다운드라이브코스, 아이스필드파크웨이 재스퍼국립공원 롭슨산주립공원 ● 온타리오주 토론토 나이아가라폴스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킹스턴 [특집] 세인트로렌스강에떠있는천개의섬, 사우전드아일랜드 오타와 ● 퀘벡주 몬트리올 [특집] 끝없이펼쳐지는오색 빛깔단풍을따라 떠나는여행, 메이플로드 퀘벡시티 ● 애틀랜틱 캐나다 [특집] 타이타닉에서빨간머리앤까지, 애틀랜틱캐나다 · 프레더릭턴 · 세인트존 · 핼리팩스 · 샬럿타운 · 캐번디시 [한걸음더] 노바스코샤주의해안도로 라이트하우스루트 ● 캐나다 여행의 숙박 밴쿠버 숙소 밴프 숙소 토론토 숙소 몬트리올 숙소 퀘벡 시티 숙소 ● 여행 준비 여행계획세우기 항공권예약하기 숙소예약하기 각종서류준비하기 예산짜기 로밍및심카드준비하기 가방싸기 ● 실전 여행 출국및입국하기 캐나다에서이동하기 캐나다시내교통이용하기 위급상황대처하기 인덱스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선택한 여행지! 경이로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 다채로운 문화와 신선한 먹거리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캐나다를 한 권에 담았다! 〈프렌즈 캐나다〉 2023~2024년 최신 개정판 출간! 산과 바다로 둘러싸여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밴쿠버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금융과 상업의 중심지, 토론토 ‘캐나다 속 유럽’으로 불리는 몬트리올 도시 전체가 프랑스 느낌으로 가득한 ‘작은 프랑스’, 퀘벡 시티 북미 최고의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가 자리한 나이아가라 폴스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끝없이 펼쳐지는 오색 빛깔 단풍길, 메이플 로드 캐나다 핵심 도시는 물론 다채로운 테마 여행지까지 총망라! ★ 2023년 캐나다 최신 여행 정보 수록 ★ 밴쿠버·토론토·퀘벡 시티 등 33개 캐나다 핵심 도시 완벽 가이드 ★ 로키 산맥·나이아가라 폭포·오로라의 도시 옐로나이프 등 대표 명소 완전 정복 ★ 낭만 여행지 메이플 로드·스키 성지 휘슬러 등 다채로운 여행 제안 ★ 효율적인 캐나다 여행을 위한 일정별·테마별 코스 및 지역별 상세 지도 수록 지난 7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인스타그램에 여행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새하얀 설경을 배경으로 행복한 모습을 담은 이 사진들은 레이크 루이즈, 밴프 국립공원, 캐나디안 로키, 캘거리 등 캐나다 앨버타주로 떠났던 겨울 여행을 추억하는 사진이었다. 선수 시절 토론토에서 오랜 기간 훈련받고,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그녀에게 제2의 고향과도 같을 캐나다. 그 눈부시게 아름다운 광경과 어느 때보다 평화로워 보이는 김연아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김연아가 선택한 여행지’로 이목을 끈 캐나다는 사실 경이로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 다채로운 문화와 신선한 먹거리로 항상 인기가 좋았던 여행지다. 우리나라 면적의 100배에 달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꼽히는 캐나다는 동서남북으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명소들이 가득하다. 번화한 상업 도시부터 오래된 원주민의 풍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전통적인 마을까지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은 여행지다.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폭포 나이아가라가 있고 대자연의 진수인 로키산맥을 품고 있어 코로나19로 억눌려 있던 해외여행의 로망을 실현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곳이다. 여행의 매 순간 다채로운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무한 매력의 여행지 캐나다로 떠나보자. 1. 캐나다 33개 핵심 도시 및 근교 여행지 완벽 가이드 이 책은 캐나다를 크게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온타리오주, 퀘벡주로 나누어 33개 도시(밴쿠버, 휘슬러, 빅토리아, 덩컨, 슈메이너스, 너나이모, 캠룹스, 캘거리, 밴프, 레이크 루이즈, 쿠트니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재스퍼, 롭슨산 주립공원, 토론토, 나이아가라 폴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시티 등)를 엄선하여 소개했다. 여기에 각 도시를 여행하며 함께 방문하면 좋은 근교 여행지(조프리 호수, 오카나간 밸리, 옐로나이프 등)도 함께 소개해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에게도, 여러 번 방문하는 재방문자들에게도 유용하다. 먼저 도시별 여행 정보에서 각 도시의 기본 정보와 교통 정보, 추천 일정, 상세 지도 등을 참고해 낯선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높인 후 이어서 책에서 추천하는 관광, 식당, 숙소 정보를 확인해 자신에게 꼭 맞는 캐나다 여행을 계획해 보자. 2. 2023년 최신 캐나다 여행 정보로 업데이트 〈프렌즈 캐나다 23~24〉의 최대 강점은 저자들이 현지에 거주하면서 몸소 경험하고 발로 뛰어 습득한 정보들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이번 개정판은 캐나다 각 스폿의 운영 시간과 임시 휴업, 폐업 여부를 가장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했다. 지금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레스토랑, 카페, 펍, 액티비티, 숙소 등의 최신 정보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취재해 담았으며, 한국인들의 입맛과 취향, 여행 패턴까지 철저하게 분석해 최적의 캐나다 여행법을 소개했다. 3. 초보자도 알기 쉽게 정리한 캐나다 여행 정보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도 〈프렌즈 캐나다 23~24〉만 있으면 문제없다. 여행 준비를 시작할 때는 가장 먼저 책 앞부분의 ‘캐나다 알아가기’ 파트를 확인하자. 캐나다의 대표 도시,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 캠핑·하이킹·크루즈 등 캐나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 최고의 전망 포인트, 대표 음식, 캐나다에서 꼭 사야 할 추천 아이템 등 알기 쉽게 정리한 캐나다 정보를 통해 낯선 지역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알차고 재미있게 캐나다를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4. 세대 불문, 취향 불문! 모두를 만족시킬 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캐나다 23~24〉는 다양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를 여행 정보를 총망라했다. 캐나디안 로키의 광활한 국립공원이나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주로 부모 세대가 꼽는 캐나다 필수 여행지에서부터 밴쿠버 크래프트 비어 맛집, 몬트리올 베이글을 만끽할 수 있는 베이글 맛집 등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는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명소까지 폭넓게 다룬다. 캐나다 전 지역의 모든 여행 정보를 총망라한, 그야말로 캐나다 여행 가이드북의 끝판왕이다. 5.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 일정별, 테마별 추천 코스 〈프렌즈 캐나다 23~24〉는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손쉽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최적의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캐나다 서부 일주, 캐나다 여행의 하이라이트 로키 일주, 서부의 평화로운 도시와 로키의 대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 발전된 도시의 면모를 느껴볼 수 있는 동부 일주, 단풍의 나라 캐나다를 만끽할 수 있는 단풍 여행 일정과 겨울 왕국 캐나다에서 즐기는 인생 스키 코스까지 흥미진진한 여행 동선을 제안한다. 이 외에도 저자가 제안하는 도시별 추천 여행 코스를 참고하면 각 지역의 대표 볼거리도 빠짐없이 즐길 수 있다. 6. 뚜벅이 여행자와 렌터카 여행자 모두를 만족시킬 알찬 정보 수록 대중교통이 발달한 밴쿠버나 토론토, 몬트리올 등의 대도시는 뚜벅이 여행자들도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지만, 캐나다는 대부분 여행지 간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 자동차로 이동하는 것이 편리하다. 〈프렌즈 캐나다 23~24〉는 뚜벅이 여행자와 렌터카 여행자 모두를 위한 정보를 수록해 편리성을 더했다. 뚜벅이 여행자들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도시 간 이동 방법과 시내교통 이용법, 자동차 없이도 편리하게 여행지를 돌아볼 수 있는 알짜배기 투어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또한 렌터카 여행자를 위해 자동차 렌트하는 법과 필히 숙지하고 가야 하는 렌터카 이용 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밴쿠버 서쪽 해협을 따라 달리는 시 투 스카이 하이웨이,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뽑은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에 선정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아기자기한 동부 해안 마을을 따라 달리는 해안도로 라이트하우스 루트 등 취향별, 계절별로 떠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를 함께 소개했다.
마른당뇨, 치료법은 따로 있다
북아지트 / 당봄한의원 의료진, 이혜민, 박은영, 송현정, 양운호 (지은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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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지트건강,요리당봄한의원 의료진, 이혜민, 박은영, 송현정, 양운호 (지은이)
한국인에 많은 ‘마른 당뇨’의 증상과 원인, 치료법을 풀어나가며 당뇨라고 해서 모두 해결 방법이 같지 않음을, 한국인 맞춤형 치료가 필요한 이유를 보여준다. 당뇨에는 개개인의 사연이 담겨 있는데, 당뇨의 근본 원인인 이 스토리와 함께 각자의 체질을 파악하는 것이 당뇨 치료의 시작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나는 살이 찌지도 않았고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 당뇨일까요?”하고 의문이 든다면 마른 당뇨라는 것에 귀 기울여야 한다. 마른 당뇨는 대체로 소음인에 많고, 지금은 살이 쪄 있더라도 과거에 말랐었거나 정상체중이었던 사람, 급격히 살이 빠져 마른 체형이 된 사람이 해당될 수 있다. 유튜브 인기 채널 <당뇨스쿨>을 통해 수많은 당뇨인들과 만나온 당봄한의원 의료진은 한국형 당뇨 치료를 위한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관리법을 책에 담았다. 특히 ‘수면’과 ‘스트레스’라는 당뇨의 큰 적을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당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상세히 다루고 있다.INTRO. 당뇨라고 모두 비만이 아닙니다. 내가 혹시 ‘마른 당뇨’는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Part 1. ‘마른 당뇨’를 아시나요? 1. 마른 당뇨,생각보다 많아요 2. 전형적인 마른 당뇨의 모습 3. 한국형 당뇨인,혈당이 잘 안 잡히는 이유 너무나도 처참한 혈당 ‘조절’률 혈당 ‘조절’률이 처참할 수밖에 없는 이유 Part 2. 마른 당뇨를 연구하다 1. 마른 당뇨에 왜 걸리나요? 1) 지나친 꼼꼼함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면증 2) 마른 당뇨는 도대체 왜 걸릴까? 2. 마른 당뇨인은 왜 살이 찌지 않을까요? 3. 마른 당뇨, 살이 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마른 당뇨인, 음식은 이렇게 섭취하세요 1) 마른 당뇨인이 탄수화물을 먹어도 될까? 2) 마른 당뇨인에게 고기 섭취가 중요한 이유 3) 마른 당뇨인, 좋은 지방 섭취도 필요하다 4) 마른 당뇨인의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음식 5) 살찌고 싶은 마른 당뇨인을 위한 간식 5. 마른 당뇨인, 운동은 이렇게 하세요 1) 마른 당뇨인에게 운동은 때로 독이 된다 2) 마른 당뇨인을 위한 운동 원칙 3) 마른 당뇨인에게 근력운동은 필수 4) 마른 당뇨인에게 추천하는 생활 속 운동법 5) 한의학으로 보는 마른 당뇨인을 위한 운동법 6. 마른 당뇨인, 수면은 이렇게 취하세요 1) 수면의 중요성을 명심한다 2) 자가진단으로 불면증 체크하기 3) 숙면을 방해하는 습관들 4) 마른 당뇨인이 꼭 기억해야 할 수면의 대원칙 5) 건강한 수면을 위한 10계명 7. 마른 당뇨인, 스트레스는 이렇게 관리하세요 1) 마른 당뇨인의 스트레스에 관한 모든 것 2) 스트레스해소법 여섯 가지 3) 도움이 되는 명상법 4) 절 운동 따라 하기 Part 3. 인바디를 체크하면 마른 당뇨가 보인다 1. 체형에 따라 당뇨 관리는 달라야 합니다 1) 생활습관 관리 방법, 체형에 따라 다르다 2) 그렇다면 나는 과연 어떤 체형일까? 2. 체성분 분석으로 보는 마른 당뇨 사례 1) 근육이 줄고 지방은 오히려 늘었는데도 당뇨 완치에 가까워졌어요 2) 음식만 한식 80%로 바꿨는데 건강하게 체지방이 줄었어요 3) 한약으로 수면이 잡혔을 뿐인데 살이 빠졌어요 4)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은 늘렸는데 혈당이 그대로예요 3. 체성분 분석으로 보는 비만 당뇨 사례 1) 음식만 바꿨는데 살이 빠졌어요 2) 저녁밥을 일찍 먹었더니 체중이 줄었어요 3) 조금이라도 체중 감량을 했다면 완치됐을 것 같아요 4. 체형에 따른 생활습관, 이렇게 관리하세요 1)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생활습관의 중요성 2) 올바른 생활습관 네 가지 Part 4. 마른 당뇨인에 대한 해답, 사상체질에서 찾아라 1. 사상체질별 체형 특징 2. 마른 당뇨인은 소음인 체질이 많아요 3. 소음인도살이 찔 수 있어요 4. 마른 당뇨인을 위한 한약재 5. 마른 당뇨인을 위한 혈자리 Part 5. 한약 치료를 통해 희망을 찾은 마른 당뇨인들 CASE 1. 소음인은 보통 마른 체형이지만,살이 찔 수 있어요 CASE 2. 당뇨 때문에 급격히 감소한 체중 20kg을 회복하면서 당뇨도 완치할 수 있어요 CASE 3. 몸이 좋아져 1.5형 당뇨에서 2형 당뇨로 바뀌었고, 혈당도 낮아졌어요 CASE 4. 마른 당뇨라서 치료하는 동안 살이 쪘는데도 당뇨와 당뇨발저림이 완치됐어요 CASE 5. 체중은 늘리고 혈당은 낮추고,상반된 치료를 동시에 CASE 6. 피부 가려움증 때문에 5년 넘게 고생했는데 당뇨를 치료하니 감쪽같이 좋아졌어요 CASE 7. 신장이식 이후에도 신장 기능은 저하될 수 있어요 [부록]치료 사례로 본 비만 당뇨 CASE 1. 꾸준한 노력과 한약 치료로 당뇨를 완치했어요 CASE 2. 갑상샘저하증 약과 당뇨약 모두 뗐어요 CASE 3. 하루 6시간 하던 운동을 줄이고, 당뇨를 완치했어요 CASE 4. 당뇨와 중성지방, 간 수치까지 모두 좋아졌어요 CASE 5. 비대면 한약 치료로 당뇨를 거의 완치했어요 CASE 6. 발등이 찢어져도 무감각했는데 발저림이 좋아졌어요 Part 6. 마른 당뇨도 피해갈 수 없는 당뇨발저림 1. 당뇨발저림, 마른 당뇨인도 예외일 수 없어요 1)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수면을 방해하는 당뇨발저림 2) 혈당 조절이 잘돼도 당뇨합병증이 온다? 3) 당뇨발저림은 결국 전신의 문제이다마른 당뇨를 비롯한 한국형 당뇨의 해법, 체질과 유형을 파악하는 한의학적 접근에 있다! 오랜 연구와 치료 결과를 통해 ‘당뇨는 치료되는 병’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저자가 전작 <당뇨, 이제 치료합시다!>에 이어 이번에는 ‘한국형’ 당뇨의 해법을 제시한다. 마른 사람도 당뇨일 수 있다는데? 나는 비만 당뇨일까, 마른 당뇨일까? 식사 조절 잘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왜 혈당이 잡히지 않을까? 지금까지와는 다른 치료법을 찾아야 할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주목해보자. 이 책은 한국인에 많은 ‘마른 당뇨’의 증상과 원인, 치료법을 풀어나가며 당뇨라고 해서 모두 해결 방법이 같지 않음을, 한국인 맞춤형 치료가 필요한 이유를 보여준다. 당뇨에는 개개인의 사연이 담겨 있는데, 당뇨의 근본 원인인 이 스토리와 함께 각자의 체질을 파악하는 것이 당뇨 치료의 시작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나는 살이 찌지도 않았고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 당뇨일까요?”하고 의문이 든다면 마른 당뇨라는 것에 귀 기울여야 한다. 마른 당뇨는 대체로 소음인에 많고, 지금은 살이 쪄 있더라도 과거에 말랐었거나 정상체중이었던 사람, 급격히 살이 빠져 마른 체형이 된 사람이 해당될 수 있다. 비만 당뇨와 마찬가지로 마른 당뇨 역시 한의학 치료의 효과가 높다. 음식과 운동 관리를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약도 빠지지 않고 복용했음에도 혈당이 잡히지 않아 막막하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수없이 많다. 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인 방법으로 관리했기 때문이다. 체지방률이 10%인 사람과 30%인 사람이 똑같이 소식하고, 매 식사 후 운동을 하고, 현미밥만 먹고, 만 보 걷기를 하는 건 문제가 있다. 누구나 똑 같은 일률적 접근으로는 당뇨가 해결되지 않는다. 체질과 생활패턴, 성향을 파악하고 1:1 맞춤형 치료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튜브 인기 채널 <당뇨스쿨>을 통해 수많은 당뇨인들과 만나온 당봄한의원 의료진은 한국형 당뇨 치료를 위한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관리법을 책에 담았다. 특히 ‘수면’과 ‘스트레스’라는 당뇨의 큰 적을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당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상세히 다루고 있다. ‘당뇨 완치’라는 결과는 당뇨인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소식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환자 개개인 맞춤 처방을 하고 함께 관리해 나가는 한방 치료의 모든 것을 자세히 알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마른 당뇨인에게도 비만 당뇨인에게도 속 시원한 해설서가 될 것이다. 다양한 치료 사례를 곁들인 한의학적 접근법과 몸 관리를 위한 식사와 수면 관리, 절 운동을 비롯한 근력운동법 등을 꼼꼼히 살펴보자.
기타의 정석 : 현울림 초급 (스프링)
지식과감성# / 류재신 (지은이) / 2022.02.04
28,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류재신 (지은이)
음악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면 음악 연주는 우리의 삶을 보다 다채롭게 꾸며준다. 그러나 아무리 내 곁에 가까이 있는 음악이어도 직접 연주하고자 한다면 또 다른 문제다. 저자 류재신이 10여 년의 통기타 레슨 경력을 바탕으로 전하는 초심자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 그 이론과 실전을 이 책을 통해 만나 보자.인사말 기타 코드표 기타와 친해지기 1. 기타의 구조 2. 음계 3. 조율 4. 계이름 연주 솜사탕 가볍게 시작하기 1. 스트럼 방법 2. A, D, E7코드 토요일 밤에 3. D, A7, G코드 멋쟁이 토마토 리듬과 이론 1. 슬로우 고고 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2. 고고 독도는 우리 땅 고래사냥 3. 칼립소 여행을 떠나요 징글벨 피노키오 4. 브러싱 톤 5. 왈츠 홀로 아리랑 6. 조옮김 7. 슬로우 고고 Ⅱ, Ⅲ, 변형 너의 의미 내가 만일 비와 당신 사랑으로 너에게 난 나에게 넌 8. 슬로우 락 Ⅰ, Ⅱ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사랑해 9. 스윙, 셔플, 홍키통키 나성에 가면 눈 오는 밤 개똥벌레 10. 폴카, 트롯 소양강 처녀 11. 비긴 비둘기 집 12. 아르페지오 Ⅰ, Ⅱ, Ⅲ 홀로 아리랑 독도는 우리 땅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13. 컨트리 Ⅰ, Ⅱ, Ⅲ 꼬마야 바람이 불어오는 곳 봄봄봄 일어나 그녀가 처음 울던 날 14. 소울 Ⅰ, Ⅱ 희나리 밤에 떠난 여인 15. 보사노바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부록 여수 밤바다중학교 3학년 때 우연히 접했던 통기타 소리에 매료되어 통기타를 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대학 다닐 때는 별명이 베짱이일 정도로 동아리 방에서 노래 부르며 기타 치기를 즐겼고, 성당에서는 기타 반주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되었습니다. ‘그래, 통기타 정도는 초심자들에게 알려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날로 아파트 관리사무실을 찾아가 제안을 했습니다. 입주민을 위해서 통기타 무료 나눔 강좌를 열 테니 공간을 제공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흔쾌히 허락해주었고 게시판에 광고를 하니 5명이 모였습니다. 현울림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 인사말 중에서
스티커 아트북 : 고양이
싸이프레스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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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취미,실용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완벽한 취미 도서,『스티커 아트북-고양이』편. , , , , , , , , , 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표 고양이 10종을 폴리곤 아트로 표현해 수록했다. 각 고양이 아트워크 뒷면에는 해당 고양이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봄베이(Bombay Cat) 2. 샴(Siamese) 3. 러시안 블루(Russian Blue) 4. 래그돌(Ragdoll) 5. 벵갈(Bangal) 6. 아메리칸 쇼트헤어(American Shorthair) 7. 페르시안(Persian Cat) 8. 한국 고양이(Korean Shorthair) 9. 아비시니안(Abyssinian Cat) 10. 노르웨이 숲(Norwegian Forest Cat)집사님들, 미래의 집사님들,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여기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취미를 만나는 시간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되는 아름다운 고양이의 자태 고양이의,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고양이’ 스티커 아트북! 번호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스티커 아트북』시리즈의 열 번째 책『스티커 아트북-고양이』편이 출간됐다.『스티커 아트북-고양이』에서는 검은 고양이 네로로 유명한 , 아몬드 모양의 에메랄드빛 눈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 신비함이 느껴지는 초록색 눈동자와 은회색 털을 가진 ,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고양이라는 평을 듣는 , 야생성이 강하기로 유명한 , 보통 고양이를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회색 줄무늬 고양이 , 고양이의 귀부인이라고 불리는 , 일상 어디에서나 발견할 수 있는 , 몸에 비해 귀가 커 귀여움이 배가 되는 , 북유럽의 추위도 견딜 수 있는 까지 고양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대표 고양이 10종을 소개한다. 유튜브나 SNS에서 볼 수 있던 고양이를 이제 내 손으로 완성시키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자. 고양이의,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고양이’ 스티커 아트북 출간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완벽한 취미 도서,『스티커 아트북-고양이』편이 출간되었다. 본 책에는 , , , , , , , , , 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표 고양이 10종을 폴리곤 아트(이미지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하는 예술 기법)로 표현해 수록했다. 각 고양이 아트워크 뒷면에는 해당 고양이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단순한 취미생활에서 그치지 않고 고양이를 더 알아가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번호에 맞는 스티커를 떼고, 붙이기만 하면 끝! 스트레스 없이 완성하는 스티커 아트북 속 귀여운 고양이들 스티커 아트북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된다.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미술 감각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그렇다고 스티커 아트가 단순할 것이라 오해해서는 안 된다. 번호에 맞추어 꾸준히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는 것부터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가이드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이는 일련의 과정은 기억력, 집중력, 운동 조절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조금씩 작품이 완성된다는 뿌듯함, 반복되는 수작업이 주는 즐거움, 복잡한 생각을 떨치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몰입의 기쁨을 동시에 느끼다 보면 , , 등 아름다운 고양이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다 붙이면 끝? 액자부터 선물까지 완성된 작품의 무궁무진 활용법! 스티커를 붙이고 완성하면 그대로 끝일까? 아니다. 스티커 아트북의 활용법은 무궁무진하다. 완성한 작품은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도 있다. 폴리곤 아트의 특성상 멀리서 보는 것이 훨씬 멋져 보이니, 완성 후에는 꼭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요모조모 확인하며 뿌듯함을 만끽해보는 것도 좋다. 멀찍이서 보는 고양이들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마음에 쏙 들어올 것이다.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지인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 몸을 살리는 요가 30분 (CD포함)
넥서스주니어 / 송방호 글 / 2003.02.26
17,500원 ⟶ 15,750원(10% off)

넥서스주니어건강,요리송방호 글
이 책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요가 30분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요가 초보자를 위해 주제별, 내용별로 요가를 재구성했다. 사람을 살리는 요가, 몸을 치유하는 증상별 요가, 내 몸을 바꾸는 목적별 요가,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요가, ,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키는 식사법과 단식 등 내 몸에 꼭 맞는 요가법을 배울 수 있다. 따라하기 쉽게 풍부한 사진 자료들을 제공한다.PART 1. 사람을 살리는 요가 PART 2. 요가를 위한 호흡과 명상 요가의 호흡법은 생명이다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법 PART 3. 요가의 기본자세 몸의 중심을 회복시키는 기본 요가 초보자를 위한 요가 기본과정 도표 PART 4. 몸을 치유하는 요가 차크라는 인체의 에너지 저장소 모든 의욕을 잃게 만드는 전신피로에 좋은 요가 척추를 바르게 펴주는 요가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요가 두뇌개발을 위한 요가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눈 요가 쓰리고 아픈 위에 좋은 요가 위하수에 좋은 요가 온 몸을 무겁게 하는 변비에 좋은 요가 불임의 원인이 되는 자궁질환에 좋은 요가 쉽게 피로를 느끼는 신장을 위한 요가 쉴 새 없이 쑤시는 신경통과 관절염에 좋은 요가 합병증 유발을 부르는 위험한 당뇨병을 이기는 요가 지쳐 있는 간에 활력을 주는 요가 위험천만 고혈압을 다스리는 요가 튼튼한 심장을 만드는 요가 결리고 뒤틀린 요통에 좋은 요가 푸석푸석한 뼈는 가라! 골다공증에 좋은 요가 폐, 기관지, 갑상선을 깨끗하게 만드는 요가 호흡 점검하기 무거운 어깨! 견비통? 오십견에 좋은 요가 PART 5. 요가가 나를 바꾼다 여성을 위한 다이어트 요가 먹고, 또 먹고 과식을 고치는 요가 아름다운 상체를 만들어주는 요가 혈액순환을 통해 피부가 좋아지는 요가 빼기 힘든 등살을 없애는 요가 남성을 위한 정력강화 요가 임산부를 위한 요가 노약자를 위한 요가 어린이의 성장과 두뇌개발을 위한 요가 둘이 함께 하는 건강 요가 PART 6. 일하는 사람을 위한 요가 직장에서 할 수 있는 요가 PART 7. 깨끗한 몸과 마음을 지키는 식사법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고 먹고 싶을 때 먹는다 왜 단식을 해야 하는가 단식을 하면 무엇을 얻는가 단식을 어떻게 하는가 단식에 앞서 고려해야 할 것들 단식에 들어가기 단식 경험하고 맛보기 단식과 요가 단식중에 요가와 함께하면 좋은 요법들 단식 마무리하기
존엄을 지키는 돌봄
건강미디어협동조합 / 사토무라 요시코 (지은이), 최효옥, 손효선, 구노리 야스히코 (옮긴이)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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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디어협동조합건강,요리사토무라 요시코 (지은이), 최효옥, 손효선, 구노리 야스히코 (옮긴이)
65세 이상 추정 치매 인구 약 84만 명, 전체 노인 인구 10명 중 한 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우리 사회, 나아가 코로나 19 세계적 대유행이라는 질병 재난 시대 사회적 거리와 격리의 일상에서, 나와 내 가족에게 닥친 ‘돌봄’ 문제에 나침반이 될 책이다. 특히, 지켜 마땅한 치매환자의 존엄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돌봄 지식과 실천을 꼼꼼히 제시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근거 갖춘 돌봄이 치매를 완화하고, 치매환자의 존엄이 곧 돌보는 이의 존엄임을 설득력 넘치게 들려준다.추천사 선배 돌봄 전문가의 정성과 깊은 마음이 담긴 지침서_ 장창현 추천사 우리는 어떤 돌봄을 받기 원하는가_ 황현숙 옮김이 서문 바로 ‘나의 일’이 되는 치매와 치매 돌봄_ 최효옥 들어가기 _ 올바로 이해하고 다가가기 제1장 치매 올바로 이해하기 1. 주의 깊은 돌봄으로 치매 행동심리증상 개선 2. 마음을 움직이는 돌봄 3. 도둑맞았다는 망상의 암시 4. 사회 규칙을 못 지키는 이유 5. 감정 기복이 심한 혈관성 치매 6. 과거 일로 고뇌하는 루이소체 치매환자 7. 주의 깊게 지켜볼 전두측두엽 치매환자 8. 일찍 발견하기 어려운 조발성 치매 9. 늘 행복한 치매환자가 주위를 치유 10. 프랑스에서 보험 비적용인 치매 치료제 칼럼 1. 마지막까지 스스로 먹기 위한 구강관리 제2장 치매환자와 어울리기 1. 환자가 알아채는 거짓말 2. 치매환자가 찾는 물건의 숨은 뜻 3. 부정적 감정 받아주기 4. 커피 드실래요, 홍차 드실래요? 5. 치매환자의 베풀기 6. 일몰 증후군  7. 이름 정확하게 불러주기 8. 감정 끌어내기  9. 억눌린 과거  10. 적절한 말투 칼럼 2. 치매환자와 마음을 나누는 방법 제3장 고민하는 가족과 돌보는 이 1. 치매 어머니의 사랑 2. 치료 범위 상의 3. 후회 없는 의사 결정 4. 더 나은 선택 5. 돌봄 시설 판별법 6. 색다른 고령자용 주거 시설 칼럼 3. 옛이야기르 함으로써 자존감을 되찾는 회상법 제4장 돌봄 현장에서 애쓰는 이들 1. 종사자의 존엄 지키기 2. 지나친 감정이입 주의 3. 이용자 사이 관계 개입법 4. 치매환자의 욕구 찾기  5. 돌봄 직원의 수  6. 현장의 사고들 7. 살아갈 힘 지키기  8. 직원 편의 일 처리 방식 칼럼 4. 돌보는 이의 스트레스 줄이는 요령 제5장 사회 속 돌봄 1. 3K 업종 2. 복약과 재택 돌봄 3. 시설의 임종 돌봄 4. 홀몸 치매 고령자 5. 재해 약자인 고령자 6. 돌봄 시설의 존재 이유 7. 지역사회 공헌 8. 돌봄 이직 칼럼 5. 적절한 등급을 인정받는 방법 제6장 기쁘고 심오한 복지로서의 돌봄 1. 외로운 고령 어르신 2. 덕분에 여유 있는 말년 3. 근거 갖춘 돌봄 4. 환자의 세계에 다가가기  5. 시설의 안전 그리고  6. 초고령자의 초월한 행복 제7장 돌봄의 세계 1. 비전문가인 내가 복지의 세계로 뛰어들어 2. 시설장과 대학원생 3. 치매에 걸려도 안심하는 사회가 나가기_ 돌봄에 지친 분에게 한 줄기 빛이 되길『존엄을 지키는 돌봄』은 65세 이상 추정 치매 인구 약 84만 명, 전체 노인 인구 10명 중 한 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우리 사회, 나아가 코로나 19 세계적 대유행이라는 질병 재난 시대 사회적 거리와 격리의 일상에서, 나와 내 가족에게 닥친 ‘돌봄’ 문제에 나침반이 될 책입니다. 특히, 지켜 마땅한 치매환자의 존엄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돌봄 지식과 실천을 꼼꼼히 제시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근거 갖춘 돌봄이 치매를 완화하고, 치매환자의 존엄이 곧 돌보는 이의 존엄임을 설득력 넘치게 들려줍니다. “치매환자를 돌볼 때는 방법과 근거를 갖춰야 합니다. 기억력이나 판단력 저하를 치료하는 방법은 확립되지 않았지만, 환자 본인과 돌보는 이를 괴롭히는 배회나 폭력・폭언, 불결 행동 같은 증상은 적절한 돌봄으로 개선 가능합니다. 증상보다 ‘사람’을 마주하여 지금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면 상처 입은 치매환자는 자존감을 높이고, 존엄성을 인정해 준 사람에게 스스로 다가옵니다.” _ 본문 ‘들어가기’ 일부 “치매환자의 존엄은 돌보는 이의 존엄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치매환자의 존엄이 지켜진다면 돌보는 저 자신의 존엄도 위협받지 않음을 치매환자를 돌보며 깨달았습니다. 그러한 생각으로 지금까지 체험하고 시도하여 얻은 것, 즉 치매환자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실천과 지식을 이 한 권에 가득 담았습니다. 치매로 고통 받는 당사자와 가족 그리고 돌봄 종사자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_ 본문 ‘들어가기’ 일부 저자 사토무라 아키코는 이 책에서 다양한 환자를 돌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고와 시간을 줄이는 방법, 시설 선택 방법 같은 상세한 조언을 합니다. 바로, 고민하는 치매 환자 가족과 돌봄 종사자에게 보내는 저자의 생생하고 따뜻한 메시지입니다. “의료는 건강 결정 요인의 약 10%에 지나지 않는다. 적절한 ‘돌봄’이 환자 당사자의 삶을 실제로 돕는다. 『존엄을 지키는 돌봄』은 치매 당사자와 돌봄 현장에서 애쓰는 이들을 구체적으로 도우려는, 진정성을 갖고 치매 어르신들을 먼저 돌본 선배 돌봄 전문가의 정성과 깊은 마음이 담긴 지침서다.” (정신의학과 전문의 장창현,『비판정신의학』역자, 건강미디어협동조합 2020) 추천사 중에서) “『존엄을 지키는 돌봄』저자는 치매 돌봄을 설명하면서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가가면 치매 증상이 완화된다’고 설명합니다. 저는 이 ‘다가감’이라는 말이 매우 감사합니다. 이 ‘다가감’은 치매 돌봄에서 가장 기본이자 어려운 과제입니다. ‘존엄을 지키는 돌봄’을 위해 수고와 시간을 줄이는 돌봄 방법, 좋은 시설을 선택하는 조언, 고민하는 가족과 돌봄 종사자에게 보내는 저자의 경험들이 가득합니다.” (희원노인간호센터장 황현숙 선생님 추천사 중에서) “바로 ‘나의 일’이 되는 치매와 치매 돌봄, 자신이 잘 몰라 못한 부친에 대한 돌봄을 뼈아프게 후회하며 이 책을 출간... 가족 돌봄을 힘겹게 겪고 가족을 떠나보내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으며 회한에 가슴 치는 것이 아닌, 지금 그 방법을 안다면 존엄을 지키는 돌봄을 실천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옮긴이 서문 중에서) 책 구성 총 7장이지만, 각 장 꼭지들이 독립된 사례. 먼저 총론 격인 제1장으로 치매라는 질병을 제대로 앎아 치매를 앓는 이를 향한 이해를 깊이 한 후, 관심 있는 부분을 자유로이 읽을 수 있습니다. 제1장_ 치매가 어떤 병인지, 4대 치매의 특징과 각각의 유형별 관련성을 소개 제2장_ 자기 결정이 어려운 치매환자의 존엄이란 무엇이며,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은가 제3장_ 가족이 돌보기 때문에 생기는 고뇌 제4장_ 돌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종사자 여러분에게 보내는 성원 : 배회・폭력・망상 같은 행동심리증상(BPSD)에 대처하는 방법. 돌봄 종사자분들이 전문직으로서 여러 과제에 어떤 근거를 가지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금이라도 고민을 덜 수 있도록 자세히 서술 제5장_ 고령화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문제 : 일본에서는 2000년도에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생기고,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 청구비도 계속 증가하자 정부는 국가 재정 압박을 이유로 2012년에 법을 개정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치매에 걸려도 안심하고 사는 지역 만들기가 가능할지 의견을 제시 제6장_ 돌보는 일의 참맛, 그 묘미 : 이용자가 생활하는 데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 느끼도록 전문성을 연마하고, 고민과 과제를 극복하며 이용자와 마음이 통했을 때 벅찬 감동과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방법 제7장_ 돌봄의 세계 : 복지의 세계로 뛰어들어 새로운 고령자 시설을 만들어 내기까지 저자의 분투기와 치매에 걸려도 안심하는 사회 만들기를 위한 제언
너에게만 알려 주고 싶은, 무결점 글쓰기
피어오름 / 이은화 (지은이) / 2018.10.15
13,800

피어오름소설,일반이은화 (지은이)
자기계발 중독자였던 저자가 알려 주는 진정한 나를 찾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담았다. 누구보다 치열한 20대를 보내며, 지독하게 자기계발에 목매던 저자는 글을 쓰면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았다. 흔하디흔한 글쓰기 스킬이 아니다. 저자는 글을 써야 하는 진짜 이유를 찾는다면 글쓰기는 자연스럽게 삶의 일부가 된다고 말한다. 출판 편집자로서 또 지난 6년간 글쓰기 수업을 통해 만났던 수많은 예비 작가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글쓰기 스킬보다 자신이 글을 써야 하는 진짜 이유였다. ‘첫줄이 안 써져요’, ‘말하기는 쉬운데 글쓰기는 어려워요’, ‘영감 받을 때 쓸래요’, ‘재능이 없어요’ 등등 글을 쓰지 못하는 핑계거리들을 하나하나 진단하고 그에 맞는 처방과 그럼에도 글을 써야 하는 명확한 이유를 제시한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글로 삶의 방향을 바꾸기 위한 세 가지 요소 ‘변화, 생명력, 지속성’이다. 우리는 삶을 ‘변화’시키고 싶어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누구인지 그동안 어떠한 삶을 살아 왔는지를 마주해야 한다. 이를 마주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을 활자로 펼쳐 보는 것이며, 그것에 ‘생명력’을 부여할 때, 우리는 그 행위를 ‘지속’할 수 있다.프롤로그_글쓰기로 삶의 비밀을 찾다 1부 변화 진단하기_지금 내 글쓰기는 어디쯤 왔을까 나는 오늘도 1년째 결심 중입니다 왜 이렇게 첫줄 쓰기가 힘들죠? 나는 글쓰기에 재능이 없어서 말하기는 자신 있는데 글쓰기는 어려워 영감 받을 때 쓸래요! 당신도 혹시 완벽주의자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글을 써야 하는 진짜 이유 2부 생명력 준비하기_단어에서 문장으로 당신은 어떤 글을 왜 쓰는가 허투루 쓰이는 단어는 없다 읽기 편하게 모양새 좀 갖춰주세요 드라마에는 왜 OST가 실릴까 평서체 VS 경어체 맞춤법, 어디까지 갖춰야 할까? 글은 읽힐 때 생명력을 얻는다 독자와의 약속, ‘꾸준함’의 비밀 글쓰기_문장에서 문단으로 내 글은 나를 위한 것일까 독자를 위한 것일까 글의 첫인상은 첫 문장이 아니다 끌리는 제목의 완벽한 조건 독자를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 글쓰기의 첫 주제는 ‘이것’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 고쳐라 불멸의 진리, 글쓰기 TOP SECRET 3 3부 지속성 집필하기_글이 모여 책이 된다 당신의 삶도 책이 될 수 있다 글이 책이 되는 데 걸리는 기간? 책의 3박자, 작가 · 출판사 · 독자 당신의 일상은 에세이가 된다 초고는 초고대로 퇴고는 퇴고대로 편집자 왈: 팔리는 책이 좋은 책이죠 진정한 나와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 나를 완성하는_완벽한 글쓰기 왜 읽기보다 쓰기를 권할까 글로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은 내 것이 아니다 사장은 글로 신념을 전한다 글은 당신의 진심을 알고 있다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선한 영향력의 결정판, 글쓰기 에필로그_세상에 틀린 글은 없다자기계발서, 인문서 아무리 읽어도 삶이 변화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 여전히 쓸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야 한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면 원하는 삶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그것이 진정한 글쓰기 인문학의 실천이다. 글쓰기, 책 쓰기 열풍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 언제나 그 본질에 대한 이해가 먼저다. 우리에게 글쓰기가 필요한 궁극적인 이유는 그 과정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출판 편집자로서 또 지난 6년간 글쓰기 수업을 통해 만났던 수많은 예비 작가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글쓰기 스킬보다 자신이 글을 써야 하는 진짜 이유였다. ‘첫줄이 안 써져요’, ‘말하기는 쉬운데 글쓰기는 어려워요’, ‘영감 받을 때 쓸래요’, ‘재능이 없어요’ 등등 글을 쓰지 못하는 핑계거리들을 하나하나 진단하고 그에 맞는 처방과 그럼에도 글을 써야 하는 명확한 이유를 제시한다. 당신의 글쓰기의 시작을 위한 첫 책! 글이 모여 책이 된다 모든 삶은 글로 기록되는 순간 특별해진다. 예외는 없다. 현재 자신의 글쓰기가 어디쯤 와 있는지 정확한 진단부터 글이 책이 되기까지의 모든 여정을 담았다.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제대로 된 글쓰기를 시작해야 한다. 자신을 활자로 펼쳐봐야 한다.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되고, 문장이 모여 문단이 되고, 문단이 모여 글이 되며, 글이 모여 책이 된다. 이 단순한 본질을 따라 그저 이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한 단계씩 즐기면, 어느덧 그 목적지에 다다른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맹목적인 자기계발은 그만! 삶이 글로 기록 되어 책이 되기까지, 자기계발 중독자였던 저자가 알려 주는 진정한 나를 찾는 가장 완벽한 방법 누구보다 치열한 20대를 보내며, 지독하게 자기계발에 목매던 저자는 글을 쓰면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았다. 흔하디흔한 글쓰기 스킬이 아니다. 저자는 글을 써야 하는 진짜 이유를 찾는다면 글쓰기는 자연스럽게 삶의 일부가 된다고 말한다. 조금 불편한 진실일지도 모르지만, 현재의 삶에 완벽히 만족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특히 독서모임이나 각종 자기계발 강의에 참석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식으로든지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어 한다. 지금과는 다른,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그런데 그렇게 변화를 바라고 원하는 미래를 이루려고 하면서도 정작 바뀌는 것은 많지 않다. 대부분 본질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여전히 같은 행동을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성공, 부,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데 여전히 그대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반드시 글을 통해 객관적으로 현재를 점검해봐야 한다. 출판 편집자로서 또 지난 6년간 글쓰기 수업을 통해 만났던 수많은 예비 작가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글쓰기 스킬보다 자신이 글을 써야 하는 진짜 이유였다. ‘첫줄이 안 써져요’, ‘말하기는 쉬운데 글쓰기는 어려워요’, ‘영감 받을 때 쓸래요’, ‘재능이 없어요’ 등등 글을 쓰지 못하는 핑계거리들을 하나하나 진단하고 그에 맞는 처방과 그럼에도 글을 써야 하는 명확한 이유를 제시한다. 수년째 글을 쓰겠다고 마음만 먹은 당신을 실행으로 이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글로 삶의 방향을 바꾸기 위한 세 가지 요소 ‘변화, 생명력, 지속성’이다. 우리는 삶을 ‘변화’시키고 싶어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누구인지 그동안 어떠한 삶을 살아 왔는지를 마주해야 한다. 이를 마주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을 활자로 펼쳐 보는 것이며, 그것에 ‘생명력’을 부여할 때, 우리는 그 행위를 ‘지속’할 수 있다. 세상에 완벽한 글은 없다. 성향에 따라 읽기 쉬운 글과 읽고 싶은 글은 있다. 여기에 똑같은 주제를 놓고 쓰더라도 각자의 경험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에 풀어내는 표현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어떤 문장으로 썼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그럼에도 저자가 이 책을 ‘무결점’ 글쓰기라 한 이유는, 진정한 나를 알고 마주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에는 글쓰기만 한 것이 없다는 확신에서였다. 나를 찾아가는, 나를 완성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사유의 방법이 바로 글쓰기라는 의미다. 글쓰기에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글을 쓰고 싶게 만드는 글쓰기 입문서! 어떤 삶도 특별하지 않은 삶은 없다. 각자가 살아온 그 자체로 아름답고 존중받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삶은 세상에 들려줄 가치가 있다. 세상에는 이대로 묻히기에는 아까운 삶의 교훈들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나로서 살아야 한다. 이 책에는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매우 사소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것들을 담았다. 무엇보다 ‘가독성이 높은 글의 모양새를 어떻게 갖추는지’, ‘한다와 합니다 중 어떤 투로 써야 할지’, ‘독자들이 클릭하는 제목의 조건은 무엇인지’, ‘쓴 글을 언제쯤 수정해야 하는지’, ‘왜 자꾸 글을 쓰는 사장들이 많아지는지’, 궁금했지만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몰랐던 현실적인 답을 모두 알려 준다. 오직 당신에게만.“무엇으로 시작할까를 고민하는 것은 무슨 내용을 어떻게 쓸까에 대한 정리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알고 있는 동화의 줄거리를 쓰라고 했을 때 망설이는 이는 없다. 재미있게 본 드라마의 줄거리를 쓰기 위해 첫줄을 고민하는 이도 없다. 그런데 막상 내가 직접 동화책이나 드라마를 쓴다고 생각하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왜 이렇게 첫줄 쓰기가 힘들죠?’ 중에서 “내가 아무리 아닌 척하고 글을 쓰더라도 글에서는 감정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러다 보니 누군가에 대한 화를 표출한다거나 원망의 말이 섞여 있거나 지나치게 빈정거리는 듯한 투의 글은 독자들이 읽을 때 대부분 불편함을 느낀다. 뭐라고 확실히 짚어서 이야기하지 못하더라도 묘한 분위기는 다들 알 수 있다. 그렇기에 시간이 흘러도 그것을 감수할 수 있을지에 대해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한다. 글은 나를 보여주는 하나의 방식이기 때문이다.”-‘허투루 쓰이는 단어는 없다’ 중에서 “내 글이 사람들에게 읽히고 그것이 단 한 사람의 삶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다면 우리는 지금껏 맛보지 못한 또 다른 삶의 의미를 찾게 될 것이다. 사람은 사회적 관계를 통해 삶의 만족도가 올라가고 살아 있음을 느낀다. 마찬가지로 혼자만 고립된 글쓰기가 아니라 독자들과 만나는 글쓰기를 할 때 더 즐겁게 글을 쓸 수 있다.”-‘글은 읽힐 때 생명력을 얻는다’ 중에서
돈을 이기는 법
쌤앤파커스 / 성필규 글 /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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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성필규 글
‘주식시장의 승부사’, ‘시스템 트레이딩의 전설’로 불리는 ‘알바트로스’ 성필규 PK투자자문 회장. 1994년 종잣돈 150만 원으로 주식시장에 투신해, 무려 1만 배 이상의 전무후무한 누적 수익률을 기록한 말 그대로 주식시장의 신화적 인물이다. 이러한 성과는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와 그만의 철저한 준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자만할 때 큰 실패가 따랐고, 쉬운 길을 찾고자 했을 때 시장은 그를 가혹하게 응징했다. 결국 그가 수익을 내기 시작한 때는 바로 ‘돈은 벌기보다 이겨야 할 대상’임을 깨달았을 때부터였다. 저자는 투자지식만으로는 시장에서 승리할 수 없으며, 또한 반드시 성공하는, 반드시 실패하지 않는, 언제나 수익을 내는 그런 방법도 결단코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시장에서 ‘이길 수 있는 원칙’은 있다고 강조한다. 그것은 바로 ‘돈을 이기는 원칙’이다. ‘돈을 이긴다’는 것은 탐욕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겸손한 마음을 갖되 치열하게 시장을 준비하는 것이다. 돈 앞에 흔들림 없는 원칙, 바로 돈을 이기는 원칙이다. 시장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그가 더욱 과감할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이러한 이길 수 있는 원칙을 믿고, 원칙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Intro. 나는 언제든 시장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 Prologue. 알바트로스가 사는 법 제1부 알바트로스, 내가 걸어온 길 1장. 객장의 젊은 고수(1994년~1998년) 늦깎이 대학생의 일탈/ 복덕방 할아버지와 대학교수/ 주식 책에 묻혀 산 일 년 객장의 젊은 고수/ 대폭락, 날개 없는 추락/ 사소한 차이가 삶을 가르다 2장. 주식시장에 승부를 걸다(1999년~2003년) 밀레니엄 축제의 하이라이트, 코스닥/ 작전 세력과의 조우/ 인연의 시작/ 9?11 테러와 나비효과 악마, 진실로 현혹하다/ 또다시 작전에 휘말리다/ 파생시장에 승부를 걸다 3장. 시스템 트레이딩의 시작(2004년~2008년) 자만의 혹독한 대가/ 공포의 차트/ ‘이 게임은 반드시 내가 이긴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오늘의 축배를 들이킬 자격/ 영혼을 가진 승부사가 된다는 것 4장. 더 넓은 시장으로(2009년~2012년) 조금 더 큰 무대로/ 가장 큰 약속 하나/ PK투자자문/ ‘투기꾼’이라는 이미지/ 가격은 이미 모든 것을 반영하고 있다/ 영혼을 가진 승부사가 된다는 것 제2부. 나를 지켜낸 승부의 원칙 5장. 나를 지켜낸 투자 철칙 1st_ 당신만의 길을 가라/ 2nd_ 이겨놓고 승부하라/ 3rd_ 자금 관리는 생명선이다/ 4th_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하라 6장. 시장을 이기는 투자 심리 지식으로 시장을 이길 수 없다/ 왜 성공한 매매만 잘 기억할까/ 자신을 알아야 투자가 시작된다/ 투자도 즐기면 이긴다/ 오늘의 행복이라는 것/ 원칙만이 탐욕을 제어할 수 있다/ 어떻게 공포를 극복할 것인가 7장. 돈의 철학, 승부사의 DNA 가치가 먼저일까, 승부가 먼저일까/ 운이 쌓여 실력이 되지 않는다/ 주식시장에서 사기가 잘 벌어지는 이유/ 느림의 재미를 즐겨라/ 투자와 다이어트의 공통점/ 파생거래에 대한 편견 Epilogue. 나는 오늘도 나의 길을 걷는다주식시장의 승부사, ‘알바트로스’ 성필규 그가 말하는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얻는 비결! 주식시장의 승부사, 시스템 트레이딩의 전설, ‘알바트로스’ 성필규 PK투자자문 회장. 맨몸으로 주식시장에 투신해, 무려 1,000배 이상 누적 수익률을 기록한 ‘신화’의 주인공. 세 번의 파산을 겪었지만 철저한 복기와 특유의 승부사적 기질로 다시 시장의 승자로 우뚝 선 그. 그가 말하는 돈과 투자, 그리고 인생 격전 이 격전의 현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인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 “주식시장에 ‘반드시’ 또는 ‘언제나’란 말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반드시 성공하는, 반드시 실패하지 않는, 언제나 수익을 내는 그런 방법은 없다. 그러나 이기는 원칙은 있다.” _본문 중 주식시장의 승부사, 알바트로스 성필규 그가 말하는 돈과 투자, 그리고 인생 격전 ‘주식시장의 승부사’, ‘시스템 트레이딩의 전설’로 불리는 ‘알바트로스’ 성필규 PK투자자문 회장. 1994년 맨몸으로 주식시장에 투신해, 무려 1,000배 이상의 전무후무한 누적 수익률을 기록한 말 그대로 주식시장의 신화적 인물이다. “완전한 파산을 세 번 경험하기 전에는 스스로 투자자라 하지 말라.”는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말처럼 죽음의 문턱까지 이르는 세 번의 파산을 겪고도 보란 듯이 성공해냈고, 특히 시스템 트레이딩을 도입한 이후로는 8년 연속 수익 기록까지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와 그만의 철저한 준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투자지식만큼은 우리나라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다고 자만할 때 큰 실패가 따랐고, 쉬운 길을 찾고자 했을 때 시장은 그를 가혹하게 응징했다. 그가 수익을 내기 시작한 때는 ‘돈은 벌기보다 이겨야 할 대상’임을 깨달았을 때부터였다. 저자는 투자지식만으로는 시장에서 승리할 수 없으며, 반드시 성공하는, 반드시 실패하지 않는, 언제나 수익을 내는 그런 방법도 결단코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시장에서 ‘이길 수 있는 원칙’은 있다고 강조한다. 그것은 ‘돈을 이기는 원칙’이다. ‘돈을 이긴다’는 것은 탐욕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겸손한 마음을 갖되 치열하게 시장을 준비하는 것이다. 돈 앞에 흔들림 없는 원칙, 그것이 바로 돈을 이기는 원칙이다. 시장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그가 더욱 과감해질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이러한 이길 수 있는 원칙을 믿고, 원칙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돈을 이기는 법\"은 그가 투자 인생에서 배운 원칙을 말하고 있는 책이다. 만만해 보이던 주식시장, 처절했던 훗날의 실패, 그리고 깨달음 “이번 달에 곧 한국 증시의 역사적 고점이 돌파될 것이다.”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된 ‘투자론’ 수업. 반쯤 졸다 듣던 그 수업이 훗날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지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다. 여름 내내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아두었던 돈 150만 원으로 뛰어든 주식시장은 그에게 그저 만만하고 돈이 쉽게 벌릴 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보였다. 그러나 웬걸? 가뿐히 넘을 것이라던 1,000포인트는커녕 지수 세 자리 숫자만 실컷 구경할 수 있었고, 그가 ‘몰빵’했던 삼성전자 주식은 횡보를 거듭하다 떨어지기 일쑤였다. 실패로 끝났던 첫 매매. 그러나 그는 첫 매매에서 반 토막에 가까운 손실을 보았음에도 주식이 만만하게 느껴졌다. 언젠가, 반드시 수익을 올릴 것 같은 자신감이었다. 너무나도 쉬워 보였던 주식시장. 훗날 그의 이 믿음이 얼마나 큰 상처로 돌아올지 그때는 전혀 몰랐다. 그렇게 그는 조금씩 투자금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주식 공부를 시작한다. 존 템플턴, 벤자민 그레이엄, 워렌 버핏, 피터 린치, 조지 소로스, 피터 번스타인, 앙드레 코스톨라니 같은 주식 대가들의 전기와 회고록을 독파한 것도 그때였다. 그가 다시 주식을 시작했을 때, 그는 이미 실전 투자에서 대학 졸업반 학생 수준이 아니었다. 그 무렵 ‘신촌의 젊은 고수’는 그를 부르는 말이었다.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그리고 철저한 ‘손절매’ 등의 정석 투자를 통해 300퍼센트에 가까운 수익을 유지한다. 불의의 IMF를 맞으며 그의 꿈이 산산조각 날 때까지. 저자는 당시 자신의 어리석음을 보며 ‘코미디였다.’고 자조한다. ‘젊은 고수’라는 타이틀에 우쭐했고,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었다. 하지만 1억까지 올랐던 원금이 2,000만 원이 되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당시를 회고한다. ‘내가 얼마나 하수였던가….’ ‘주식 고수’라는 명예와 자만, 그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다 ‘원금만 회복하자.’ 주식투자자라면 흔히 하는 말이기도 하고, 흔히 듣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는 시장에 횡행하는 가장 명백한 거짓말이다. 벌면 벌어서, 잃으면 잃어서 그 판에서 영원히 나오지 못한다. 그 역시 다르지 않았다. ‘원금만 회복하고 회계사 시험을 패스하고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겠다.’ 자신의 처절한 패배를 복기하며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5일선’과 ‘손절선’을 원칙으로 모두가 객장에서 신음할 때 원금을 회복하는 저력을 보여준다. 저자에 따르면, 그가 스스로 약속한 대로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올 마지막 절호의 기회였다. 그러나 그는 이미 주식투자의 달콤함에 현혹된 젊은 청년에 불과했다. 이미 ‘젊은 고수’로 알려질 대로 알려진 상태였고, 평범한 인생을 꿈꾸기에는 그가 너무 변해 있었다. 승승장구. 당시 그의 인생에는 거칠 것이 없었다. 꾸준한 수익은 그의 장밋빛 미래를 말하는 것 같았다. 더욱이 인터넷 증권 강사로 강의를 시작하며 그의 유명세는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강의는 수강신청이 시작되기 무섭게 마감되었고, 급기야 월 회비 50만 원의 고가 강의마저도 조기에 마감되었다. 그는 이미 스스로 자만 늪에 자신을 무섭게 몰아넣고 있었다. 세 번의 처절한 실패, 그리고 네 번의 재기. 이 말은 어쩌면 오뚝이 같은 그의 투자 인생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말이지만, 어쩌면 탐욕과 오만이 없었더라면 굳이 겪지 않아도 될 패배였다. 그의 첫 번째 실패는 최고의 인기강사라는 ‘자만의 덫’에 걸려 작전 세력에게 휘말린 실패였고, 두 번째 실패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탐욕’에 눈이 멀어 작전에 휘말린 실패였으며, 세 번째 파산은 한 일간지 기자와 ‘50주 연속 수익’을 약속하며 비롯된 ‘오만’으로 인한 실패였다. 단 하루 만에 12억 8,000만 원의 손실. 시장은 그의 모든 것을 앗아갔다. 철저하게 실패를 곱씹었으며 복기했다. 절대 다시 재기할 수 없을 것이라는 시장의 평에도 그는 더욱 강하게 단련했다. 모든 것이 돈을 이기지 못해 일어난 일임을 깨달았다. 탐욕과 자만, 그리고 인간의 심리가 시장을 지배한다는 사실도 세 번의 실패를 통해 똑똑히 목격했다. 투자지식이 만고의 진리가 아님을 깨달았으며, 인간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시스템 트레이딩에 모든 것을 걸기로 맹세한다. ‘시장에서 실패할 수 있으나 인생은 결코 실패해서는 안 된다.’ 바로 이 무렵 얻은 깨달음이다. 앞으로 그가 해야 할 일은 ‘시장에서 이기는 법’을 알고 그 이기는 법에 확신이 있을 때 승부를 거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승부는 훗날 적중했다. 그리고 수천 배의 수익을 거둬들였던 그날을 그는 이렇게 회고한다. “아마도 많은 분들은 이날의 기분을 짜릿함이나 황홀함으로 예상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그것만은 아니었다. 정말 무어라 단정 짓기 어려운 감정들, 굳이 가까운 단어를 찾으라면 외로움이었다. 너무나 기뻐해야 할 그날, 왜 기쁨보다 외로움을 먼저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랬다.” 세 번의 쓰라린 실패. 굳이 주식시장이 아니었다면 한 여자의 남편으로, 한 아이의 아빠로 평범한 일상을 누리며 살아갔을 것이다. 그는 성공의 그 순간에 기쁨이 아닌 외로움을 느낄 만큼 침착했다. 인생의 작은 것까지 즐기며 사는 것, 그것이 바로 돈을 이기는 법이다! \"돈을 이기는 법\"에는, 저자가 책에서도 누누이 말하듯이, 그 흔한 투자기법은 없다. 투자 지식, 기법이 없어서 망하는 사람은 없다. 시장이 지금껏 이를 증명해왔다. 그럴 듯한 투자지식이 없어서 망하기보다 원칙이 없어서 망한다. 투자지식으로 시장을 이길 수 있다면, 수많은 주식 전문가와 투자 고수들이 망하는 일은 없어야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비일비재하다. 저자는 투자지식 대신에 부끄러운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치부까지도 낱낱이 보여준다. 시장에 지금 막 뛰어들었거나, 이미 깊이 시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사람들이 굳이 겪지 않아도 될 시행착오를 자신처럼 겪지 않았으면 해서다. 돈과 시장의 원리를 알고 시장에 뛰어들었으면 하는 진지한 바람이 담겨 있다. 드라마틱한 그의 투자 인생을 함께하며 울다 웃다 하면, 마치 우리가 마치 격전의 중심에 있는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극한의 실패와 좌절 속에서는 시장의 비정함과 공포를, 마침내 큰 수익을 일궈내는 장면에서는 시장의 승리자로서 느끼는 환희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시장을 있는 그대로 느끼며 시장과 돈의 원리를 가슴속 깊은 곳에서 깨닫게 되는 것이다. 하나 더. 저자가 갖은 굴곡에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었던 투자원칙과 비결도 빠지지 않는다. 필요하지 않거나 언제가 소용없는 소리였다면 책에 담지 않았을 것이다. 투자자라면 정말 이것만큼은 반드시 알고 시장에 뛰어들기 바라는 마음에서 정리한 원칙이다. 책상 앞에 메모해두고 머릿속에 새겨두길 바란다. 이것만 알아도 주식시장에서 도태될 일은 결단코 없다. 더 이상 돈으로 인생에서 실패하는 일은 없다. 인생이 행복해지는 투자, 그것인 진정 이기는 투자이며 돈을 이기는 법이 아닐까. “승패를 운에 맡기지 말라, 진정한 승부사는 이겨놓고 확인하러 갈 뿐이다!” 저자의 말 중
미생 : 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 01
위즈덤하우스 / 윤태호 글 그림 /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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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윤태호 글 그림
인생은 거대한 바둑판 그 위에 던지는 오늘의 한 수! 새벽같이 일어나 기보책을 보며 혼자 바둑돌을 놓아보던 아이였다. 열한 살에 한국기원 연구생으로 들어갔고, 7년간 오직 바둑판 위의 세계에서만 살았다. 그리고… 입단에 실패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도피하듯 사회에 나왔다. 바둑밖에 모르던 삶에서 철저히 바둑을 지운 삶으로… 차갑고 냉정하지만 혼자가 아닌 일터로… 그렇게, 전혀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베스트셀러 『이끼』의 작가 윤태호. 그가 연결하는 바둑과 인생은 어떤 그림일까? 『미생』은 열한 살에 한국기원 연구생으로 들어가 프로기사만을 목표로 살아가던 청년 장그래가 입단에 실패하고 ‘회사’라는 전혀 새로운 세계에 들어서면서 시작된다. 다양한 업무가 숨 돌릴 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종합상사의 인턴사원으로 장그래를 밀어 넣었다. 회사원과 바둑 모두 작가가 경험해보지 못한 생소한 세계였지만,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 거기에 6∼7명의 종합상사 직원들과 소통하며 용어 하나까지 허투루 넘어가지 않은 치밀한 자료조사, 독자 의견란에 올라오는 모든 의견을 귀담아듣고 반영하는 성실한 태도가 더해져 모든 직장인의 가슴을 울리는 만화 『미생』을 완성하였다. 청운의 꿈을 품고 시골서 올라온 미완의 강자 조훈현이 중국의 ‘기성(棋聖)’ 녜웨이핑을 물리치는 순간, 우리의 주인공 장그래는 어떠한 삶 위에 놓여 있을까. 작가의 말 해설_ 세기의 대국이 시작되다 착수 1수 2수 3수 4수 5수 6수 7수 8수 9수 10수 11수 12수 13수 14수 15수 16수201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대통령상 수상! 2012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우리 만화상 수상! 무섭도록 치밀하고, 벅차게 감동적인 본격 샐러리맨 만화의 탄생 한국 만화계의 대표 스토리텔러 윤태호의 신작 『미생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가 1, 2권 동시 출간되어 화제를 낳고 있다. 2012년 1월 20일 Daum 만화속세상에 첫선을 보인 이후 최장기간 평점 1위를 고수 중인 『미생』은 ‘만화가 아닌 인생 교과서’, ‘직장생활의 교본’, ‘샐러리맨 만화의 진리’ 등으로 불리며 연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미생』은 열한 살에 한국기원 연구생으로 들어가 프로기사만을 목표로 살아가던 청년 장그래가 입단에 실패하고 ‘회사’라는 전혀 새로운 세계에 들어서면서 시작된다. 작가는 다양한 업무가 숨 돌릴 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종합상사의 인턴사원으로 장그래를 밀어 넣었다. 검정고시 출신 고졸에 취미도 특기도 없지만 신중함과 통찰력, 따뜻함을 지닌 장그래는 합리적이고 배려심 깊은 상사들을 만나 일을 배워가고,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입사 P·T 시험을 거쳐 계약직이지만 정식 사원증을 목에 건다. 그리고 『미생』을 읽으며 하루의 업무를 시작하고, 나는 과연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가 되돌아보고,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위로받는 독자들은 장그래에게 응원을 보내는 동시에 자신의 삶에도 파이팅을 보내고 있다. 윤태호, 10년의 기다림 3년의 준비 세기의 대국이 시작되다 바둑에서는 두 집을 만들어야 ‘완생(完生)’이라 말한다. 두 집을 만들기 전은 모두 ‘미생(未生)’ 즉, 아직 완전히 살지 못한 말, 상대로부터 공격받을 여지가 있는 말이다. 작가는 모두가 열심히 일하지만 어느 누구도 자신의 ‘노동’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현대의 직장생활에 문제의식을 느꼈다. 그리고 월급과 승진만이 아닌 직장생활 자체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자 이 만화를 시작했다. 사회라는 거대한 바둑판에서 두 집을 짓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언젠가는 도달할 완생을 향해 한 수 한 수 성실히 돌을 놓아가는 삶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이다. 그 이야기의 배경으로 10년간 품고 있던 ‘바둑’을 꺼내들었다. 바둑은 그날의 대국이 끝나면 승자와 패자가 마주 앉아 왜 그가 이기고, 내가 졌는지 복기한다. 그 ‘복기’에서 특별함을 발견한 작가는 유년기의 하루하루를 그렇게 보낸 아이가 경쟁과 상생이 공존하는 조직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어떻게 성장해갈지 그려보기로 결심했다. 회사원과 바둑 모두 작가가 경험해보지 못한 생소한 세계였지만,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 거기에 6∼7명의 종합상사 직원들과 소통하며 용어 하나까지 허투루 넘어가지 않은 치밀한 자료조사, 독자 의견란에 올라오는 모든 의견을 귀담아듣고 반영하는 성실한 태도가 더해져 모든 직장인의 가슴을 울리는 만화 『미생』이 탄생할 수 있었다.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기보 해설, 바둑팬의 마음까지 사로잡다 ‘부드러운 바람, 빠른 창’ 조훈현 9단과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이 1989년 9월 세계 바둑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제1회 응씨배 결승5번기 제5국(최종국). 조훈현 9단이 한국 바둑 역사상 최초로 세계 챔피언에 올랐던 바로 그 대국이 『미생』의 또 하나의 중요한 배경이다. 당시 한국은 세계 바둑계에서 변방에 불과했고, 조훈현은 우승후보로 거론되지도 않았다. 그러나 은인자중하던 조훈현이란 잠룡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순간, 모든 것은 역전되었다.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가 한국기원 연구생 출신이라는 사실 외에 바둑이 언급되는 지점은 많지 않다. 그러나 장그래라는 인물의 성품과 자질이 수년간 바둑을 두며 길러진 것임이 드러날 때, 장그래 안의 ‘잠룡’ 역시 조금씩 모습을 드러낸다. 작가가 한국 바둑사에서 가장 중요한 대국 중 하나로 꼽히는 이 대국을 선택한 이유는 여기에 있지 않을까. 책에서는 바둑을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각 수마다 바둑 전문가의 해설을 수록하였다. 또한 1권 도입부에 이 대국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실어 『미생』을 읽는 또 하나의 눈을 제공하고 있다. 청운의 꿈을 품고 시골서 올라온 미완의 강자 조훈현이 중국의 ‘기성(棋聖)’ 녜웨이핑을 물리치는 순간, 우리의 주인공 장그래는 어떠한 삶 위에 놓여 있을까.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OST 피아노 연주곡집
삼호ETM / 정유리 (편곡) / 2020.10.30
13,000원 ⟶ 11,700원(10% off)

삼호ETM소설,일반정유리 (편곡)
클래식 로맨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며, 많은 시청자들의 설렘과 공감을 자극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O.S.T 전곡을 피아노 편곡으로 엮은 연주곡집이다. 극의 내용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 OST 11곡을, 체르니 100~30 초반 수준으로 쉽게 편곡한 ‘Easy Version’과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체르니 30 이상 수준의 ‘Original Key Version’로 편곡하였다. 또한,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이 연주한 클래식 명곡을 특별 수록하여 더욱더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연습할 때 도움을 줄 전곡 모범 연주 영상 QR코드와 드라마 속 명장면 스틸 컷이 올 컬러로 수록되어 있다.쉬운 버전 [Easy Ver.] 체르니 100~30 초반 난이도 01. Close To Me 펀치 02. 지금 만나러 갈게 god 03. 너의 달빛 첸 04. 널 사랑했던 한 사람 펀치 05. 내일은 고백할게 태연 06. 그리워하면 그댈 만날까봐 김나영 07. My Love 조유리(아이즈원) 08. 밤하늘의 저 별처럼 헤이즈 & 펀치 09. 아름다운 한 사람 케이윌 10. 노래해요 그대 듣도록 거미 11. happy 백현 원곡 버전 [Original Key Ver.] 체르니 30이상 난이도 내일은 고백할게 - 태연 밤하늘의 저 별처럼 헤이즈 & 펀치 - Special Score- Trumerei - R. Schumann Moonlight + Happy Birthday To You L. v. Beethoven Schafe knnen sicher weiden J. S. Bach Widmung R.Schumann『브람스를 좋아하세요? OST 피아노 연주곡집』 도서 소개 클래식 로맨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며, 많은 시청자들의 설렘과 공감을 자극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O.S.T 전곡을 피아노 편곡으로 엮은 연주곡집이다. 극의 내용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 OST 11곡을, 체르니 100~30 초반 수준으로 쉽게 편곡한 ‘Easy Version’과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체르니 30 이상 수준의 ‘Original Key Version’로 편곡하였다. 또한,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이 연주한 클래식 명곡을 특별 수록하여 더욱더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연습할 때 도움을 줄 전곡 모범 연주 영상 QR코드와 드라마 속 명장면 스틸 컷이 올 컬러로 수록되어 있어 드라마 종영을 아쉬워했던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이제 피아노 연주를 통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OST만의 특별한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자.
당뇨병, 당뇨약으로 낫지 않는다!
이담북스 / 안상원.배용석 지음 / 2017.03.31
8,000원 ⟶ 7,200원(10% off)

이담북스취미,실용안상원.배용석 지음
많은 당뇨병 환자들은 약물 복용으로 충분히 당뇨를 개선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믿으면서, 식이요법과 체중조절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다 합병증이 발병하면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인 채 또 다른 질병과 사투를 벌인다. 하지만 정말로 그래야 할까? 당뇨약이나 인슐린 주사만으로 당뇨를 극복하려는 기존의 학설과 치료법 대신, 내부의 만성 염증을 개선하는 것으로 당뇨병을 치료하거나, 당뇨약 복용 기간을 줄이고 합병증 유발 확률도 줄일 수 있다고 저자들은 설명한다. 또한 바로 이 부분에서 식이요법과 다양한 한의학적 치료가 효능을 보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인사말 01 당뇨병이란? 02 인슐린과 글루카곤 03 당뇨병의 원인 04 당뇨병은 오래된 귀족병이었다? 05 당뇨병의 위험신호와 증상 06 당뇨의 구분 07 당뇨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는? 08 당뇨병을 못 고치는 이유는? 09 혈당의 롤러코스터 현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췌장의 기능을 망가뜨린다 10 당뇨병 환자는 허벅지 근육부터 키워야 한다 11 당뇨약, 부작용이 심각하다? 12 인슐린 치료의 부작용은 더 심각하다? 13 당뇨병 탈출의 기본은 식이요법 14 당뇨병 예방과 탈출을 위한 식이요법 원칙은? 15 당뇨병 환자용 식품 스마트푸드의 탄생 16 마늘은 당뇨병 개선의 명약이며, 당뇨합병증도 예방한다 17 당뇨병 환자용 마늘 타블렛(정제)의 탄생 18 당뇨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19 당뇨약이 당뇨병을 악화시킨다? 20 당뇨병보다 더 무서운 당뇨합병증 21 당뇨병 환자의 사망공식은? 22 당뇨병 사망공식을 깨뜨리자! 23 당뇨병, 한의학으로 치료한다 24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인 봉침 치료? 25 당뇨병에 효과적인 한약재와 한약 처방은? 26 한약은 당뇨병 치료에 어떤 작용을 할까? 27 당뇨병은 성기능도 저하시킨다? 28 당뇨병을 극복하는 운동요법의 핵심은? 29 당뇨병은 췌장 이식 수술로 완치된다 30 언론에 소개된 당뇨병 환자용 식품, 스마트푸드 31 언론에 소개된 남해군 흑마늘(주) 이기락 흑마늘 저자소개한의사이자 매일경제TV <건강한의사> 진행자 안상원 박사 당뇨식품 특허를 보유한 스마트푸드디엠(주)의 배용석 대표 이들이 전하는 당뇨병 극복하기! - 당뇨병 진단을 받고 당뇨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 한번 복용을 시작한 당뇨약을 평생 복용해야 하는 건 아닐까? - 당뇨약만 평생 복용하면 당뇨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일까? 전 세계에 당뇨병 환자가 4억명 시대. 국내에서도 성인 11명 중 1명이 당뇨로 고통 받고 있으며, 특히 젊은층의 당뇨 유병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당뇨병 환자는 물론 당뇨합병증으로 고생하는 환자 역시 늘어나는 현대사화에서, 위와 같은 질문은 매우 자연스레 떠오른다. 많은 당뇨병 환자들은 약물 복용으로 충분히 당뇨를 개선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믿으면서, 식이요법과 체중조절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다 합병증이 발병하면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인 채 또 다른 질병과 사투를 벌인다. 하지만 정말로 그래야 할까? 이 책은 당뇨병을 단순히 인슐린 부족으로 여긴 채, 당뇨약이나 인슐린 주사만으로 당뇨를 극복하려는 기존의 학설과 치료법을 보완하고자 한다. 최근의 연구 결과가 보여주듯 당뇨병의 근본 원인은 여러 내부 요인들로 인해 발생하는 췌장의 췌도 조직의 염증에 있다. 즉 내부의 만성 염증을 개선함으로써 당뇨병을 치료하거나, 최소한 당뇨약 복용 기간을 줄이고 합병증 유발 확률도 줄일 수 있다. 바로 이 부분에서 식이요법과 다양한 한의학적 치료가 그 효능을 보일 수 있다. 학생들이 학교 공부만으로 부족할 때 학원도 다니고 과외도 받아 성적을 올리듯이, 질병 치료에도 한방, 양방 따로 있을 수 없다. 서로의 한계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장점만을 취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현직 한의사이자 매일경제TV <건강한의사>, 팟캐스트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밥상> 진행자인 안상원 박사, 당뇨병 연구자이자 당뇨식품 특허를 보유한 스마트푸드디엠(주) 배용석 대표는 20년이 넘는 오랜 경험을 토대로 당뇨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달한다.
정령왕 엘퀴네스 20
드림북스 / 이환 (지은이)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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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스소설,일반이환 (지은이)
<숲의 종족 클로네>, <은빛마계왕>의 작가 이환의 대표작 <정령왕 엘퀴네스> 완전 개정판. 어설픈 정령왕의 좌충우돌 모험기를 양장본으로 다시 만난다. 컬러 일러스트, 네 칸 만화, 캐릭터 프로필 & QnA와 함께 매권마다 미공개 외전이 수록되어 있다. 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우연히 당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명계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크아돈의 자연을 다스리는 물의 정령왕으로 정령계에서 다시 태어나지만,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연의 흐름을 읽고 그에 따른 대처 방법을 저절로 깨달아야 정상인데……. "물의 정령을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 건데?" 인간으로 살았던 기억 때문에 정령왕의 자각이 없는 상태였다. 다른 정령왕들에게 배워가며 정령왕으로서 자각해가는 지훈은 '엘'이라는 애칭을 지닌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동료인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를 위해 신계에 방문한 엘퀴네스는…제1화제2화제3화제4화에필로그외전 1화 또 다른 이야기외전 2화 일상 한 자락외전 3화 그들의 첫 만남외전 4화 Tame me to you외전 5화 In the future그리고, 어느 날의 이야기캐릭터 프로필 이오웬캐릭터 복불복 Q n A네 칸 만화|출판사 리뷰| 『숲의 종족 클로네』, 『은빛마계왕』의 작가, 이환 대표작 『정령왕 엘퀴네스』 완전 개정판! 어설픈 정령왕의 좌충우돌 모험기를 양장본으로 다시 만난다! 컬러 일러스트 · 네 칸 만화 · 캐릭터 프로필 & QnA 매권 미공개 외전 수록! “내 이름은 강지훈, 올해로 17살인 대한민국 국적의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우연히 당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명계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크아돈의 자연을 다스리는 물의 정령왕으로 정령계에서 다시 태어나지만,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연의 흐름을 읽고 그에 따른 대처 방법을 저절로 깨달아야 정상인데……. “물의 정령을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 건데?” 인간으로 살았던 기억 때문에 정령왕의 자각이 없는 상태였다. 다른 정령왕들에게 배워가며 정령왕으로서 자각해가는 지훈은 ‘엘’이라는 애칭을 지닌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동료인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를 위해 신계에 방문한 엘퀴네스는……. 전대 물의 정령왕이었던 형벌의 신 엘뤼엔과 만난다! “다시 만나게 되면 선물을 주겠다고 했지.” “나, 난 그런 거 필요 없……!” “필요의 여부는 내가 결정한다. 네가 아니라.” 엘뤼엔이 손을 움직이는 것을 보고 나는 반사적으로 방어 자세를 취했다. 또 신력이 날아올까 싶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 순간 이어진 건 격렬한 통증이 아닌,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는 손길이었다. 그와 함께 믿을 수 없는 한마디가 귓가에 들려왔다. “너, 내 아들 해라.”
NLP 바이블 3
씨앗을뿌리는사람 / 신용협 지음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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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뿌리는사람소설,일반신용협 지음
NLP가 무엇이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400개의 기법을 통해 정리했다. 변화를 설명하는 수많은 이론들을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련한 방법들을 총망라한 것이다. NLP의 개요나 기본 기법을 간략히 소개하는 수준의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탄탄한 이론적 기반을 바탕으로 NLP의 발전 상황과 효용을 비롯하여 그 본모습을 전부 보여준다. NLP는 현재 학교교육, 강의, 심리치료, 코칭, 상담, 기업 교육, 경영 컨설팅, 세일즈, 리더십, 관계 회복, 영성 치유 등 모든 분야에서 개인, 가족, 모임, 친구, 직장, 공동체, 국가 단위에 이르기까지 탁월하게 활용되고 있다. 전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긍정심리학이자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심리방법론이다.감사의 글 머리말 제5장 의식과 정체성 의식 275 의식 276 마음 상태를 자각하기 277 몰입과 분리 278 프랙털의 신체 동작을 알아맞히는 연습 279 프랙털로 자원감을 이동하는 연습 정체성 280 정체성 281 자기애 282 의존적 성향을 변화시키기 283 영성과의 만남으로 치유하기 284 존경하는 인물로 자아상을 변화시키기 285 칭찬의 기억으로 정체성 강화하기 286 인생의 성장을 다시 경험하기 287 나의 전형성을 회복하기 무의식의 파트 288 무의식의 파트 289 생각과 말, 행동을 일치시키기 290 내적 일치와 불일치의 패턴 291 나 자신과의 라포 292 갈등의 통합 293 불편한 행동을 만들어내는 파트와 협상하기 294 부모와 화해하기 관점의 주인공 295 관점의 주인공 296 관점을 바로잡기 297 다른 사람의 자원감을 공유하기 298 2인칭 상대방 입장으로 말하기 299 3인칭 관찰자 입장으로 말하기 300 메타포로 문제를 해결하기 301 입장 바꿔 대화하기 302 현자와의 만남 303 애도의식 304 자원감의 메시지 305 3인의 멘토와 생생한 만남을 후원 306 후원 307 후원에 필요한 자원 308 후원으로 잠재능력을 일깨우기 309 집단 후원으로 자원감 강화하기 생각의 계층구조 310 생각의 계층구조 311 부정적 자아상을 변화시키기 312 생각의 계층구조로 갈등을 해결하기 313 생각의 계층구조를 통합하기 314 생각을 정렬하고 통합하기 제6장 NLP의 기본 모델 메타모델 315 메타모델 316 메타모델의 질문 317 의도적으로 메타모델의 질문을 사용하기 318 메타모델의 분류 319 생략(삭제) 320 생략-불분명한 참조집단 321 생략-비교 대상의 생략 322 생략-명사화 323 변형 324 변형-지레짐작 325 변형-전제(기본가정) 326 변형-인과관계의 변형 327 변형-등가 변형(등가복합관념) 328 일반화(관념화) 329 일반화-전칭대명사(보편수량사) 330 일반화-가능성의 상실(의욕의 상실) 331 일반화-당위성의 함정 사티어 모델-커뮤니케이션 유형 332 사티어 모델 333 NLP 커뮤니케이션 유형의 특징 334 NLP 커뮤니케이션 유형의 외적인 특징 335 균형인 336 비난인 337 호소인 338 분석인 339 혼란인 340 커뮤니케이션의 유연성 연습 341 전통적인 사티어 모델의 커뮤니케이션 게임 342 행동과 태도를 유연하게 만들기 사티어 모델-기법 343 커뮤니케이션 기술 344 관찰 345 접촉 346 조각 347 의미전환 348 메타포 349 유머 350 연극 밀턴 모델-명령과 암시 351 밀턴 모델 352 활용 353 삽입명령문 354 삽입명령을 사용하기 355 한 차원 높은 삽입명령 사용하기 356 질문으로 삽입명령 사용하기 357 일반화와 구체화로 설득하기 358 접속사 359 말 잇기 360 모호한 선택지 제시하기 361 전제를 이용하여 설득하기 362 암시 363 인용 364 청유형 명령 365 부가의문문 366 반대 상황을 유도하기 367 상징의 활유법 368 메타 메시지 369 메타포 370 상담에서 메타포를 활용하기 371 메타포의 사례 372 중첩 373 중첩고리를 사용하기 374 이중구속 375 이중구속으로 설득하기 밀턴 모델-아날로그 신호 376 밀턴 모델-아날로그 신호 377 지각하 노출과 점화 효과 378 억양(발음) 379 한 글자씩 끊어 말해 강조하기 380 아날로그 신호를 활용하기 밀턴 모델-모호성 381 모호성(애매함) 382 소리의 모호성 383 문법의 모호성 384 범주의 모호성 385 문장 구분의 모호성 386 모호성을 활용하기 밀턴 모델-에릭슨 식 최면 387 거꾸로 된 메타모델 388 맞추기와 이끌기 389 호흡으로 일치시키기 390 동작으로 일치시키기 391 현재 경험으로 들어가기 392 의식을 각성 상태로 만들기 393 의식을 휴지 상태로 만들기 394 의식 상태를 각성과 휴지로 상호 전환하기 395 NLP로 명상하기 396 기억상실을 활용하기 397 혼란을 유발하기 398 노력 역효과의 법칙 399 최면 상태의 증거 400 생생한 꿈을 만들어내기 한국NLP코칭센터 소개 한국NLP컨퍼런스 소개 ANLP 소개내 삶을 속속들이 바꾸는 가장 강력한 기술 “NLP의 400가지 기법으로 성격, 관계, 일상을 변화시킨다!” NLP가 무엇이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400개의 기법을 통해 정리했다. 변화를 설명하는 수많은 이론들을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련한 방법들을 총망라한 것이다. NLP의 개요나 기본 기법을 간략히 소개하는 수준의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탄탄한 이론적 기반을 바탕으로 NLP의 발전 상황과 효용을 비롯하여 그 본모습을 전부 보여준다. ■ NLP, 우리 삶을 성취와 행복으로 인도하는 마법 같은 변화심리학 NLP는 현재 학교교육, 강의, 심리치료, 코칭, 상담, 기업 교육, 경영 컨설팅, 세일즈, 리더십, 관계 회복, 영성 치유 등 모든 분야에서 개인, 가족, 모임, 친구, 직장, 공동체, 국가 단위에 이르기까지 탁월하게 활용되고 있다. 전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긍정심리학이자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심리방법론이다. 하지만 세계 수준에 비하면 우리나라의 NLP는 걸음마 단계일 뿐이다. 우리나라에서 NLP는 오랫동안 정체된 상태에 머물러왔고, 지금까지 국내에는 개요서 수준을 넘어 NLP의 전체를 보여주는 책이 없었다. 《NLP BIBLE:400가지 변화 방법 그 개념과 구조》는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탄생한 책이다. NLP 마스터 트레이너이자 한국NLP코칭센터를 이끌고 있는 저자가 탄탄한 이론적 기반을 바탕으로 NLP의 발전 상황과 효용을 비롯하여 그 본모습을 전부 보여준다. ■ 복잡한 NLP 체계를 한눈에 조망한다! 400개의 핵심 기법, NLP의 놀라운 효과! 메타모델, 밀턴 모델, 사티어 모델, 에릭슨 모델로 시작된 NLP는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효과적인 기법들을 생산하며 다채롭게 진화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갈수록 복잡하게 발전하고 있는 NLP 생태계를 ‘생각의 계층구조’로 요약하고, 400개의 핵심 기법으로 그 본질을 움켜쥔다. 보통의 훈련 과정에서 다루는 기본적인 NLP 기법은 물론, NLP 공동 창시자와 세계적인 NLP 개발자들이 만들어놓은 기법들까지 담겨 있다. 또 저자가 개발하여 코칭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24개의 기법도 포함되어 있다. 각 기법 외에도 NLP의 기본 부품에 해당하는 기본 사상과 개념 그리고 작고 활용하기 좋은 기본기, 변화의 원리를 설명하는 심리학 이론, 저자의 코칭 현장 사례도 곳곳에 담겨 있다. 이 책을 차근차근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기본기가 터득되고 스스로 필요한 새로운 기법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정도까지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NLP의 진면목을 이해하고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라! 이 책에 실린 다양한 기법들을 통해 독자들은 각기 다양한 상황에 맞춰 NLP를 어떻게 적용할지 알게 될 것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NLP를 어떻게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변형할 수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기초를 반복 훈련하면서 어느새 새로운 변화 방법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그보다도 NLP의 정신을 명확히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변화를 경험하고 성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 책에 실린 기법들을 실천하다 보면 NLP에 관한 궁금증이 저절로 풀리고, NLP가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NLP의 실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 깊이 있게 NLP를 체득해나가자. 지금부터 필요한 것은 실제 기법을 하나씩 만나면서 몸소 경험을 쌓는 것이다.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여행을 시작하자!
내 이름은 샤이앤, 나는 트랜스젠더입니다
꿈꾼문고 / 샤이앤 (지은이)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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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꾼문고소설,일반샤이앤 (지은이)
샤이앤은 트랜스여성이다. 누구나 그렇듯이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면서 때로는 실수도 하고 사고도 치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가 겪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만화로 만들어보았다. 특별하고도 평범한 샤이앤의 솔직하고 유쾌한 트랜스젠더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1화 나는 트랜스젠더입니다 2화 만화를 그리게 된 이유 3화 트랜스젠더란 무엇인가 4화 디스포리아 5화 디스포리아를 느꼈던 첫 기억들 6화 패싱 7화 디나이얼 시기 8화 부모님에게 커밍아웃 9화 벽장, 오픈리, 그리고 스텔스 10화 커밍아웃하기가 두려운 이유와 커밍아웃을 하는 이유 11화 커밍아웃 전과 후 12화 커밍아웃에 대한 반응 13화 커밍아웃에 대한 조언 14화 트랜지션 15화 정신과 진단 16화 호르몬 치료 1 17화 호르몬 치료 2 18화 고환 적출 수술 19화 수술과 정정의 사이클 20화 SRS 21화 법적 성별 정정 1 22화 법적 성별 정정 2 23화 트랜지션 후의 정신 건강 24화 정체성 찾기 25화 트랜스젠더로서 연애하는 것의 어려움 26화 트랜스젠더에 대한 성적 대상화 27화 트랜스젠더 바 28화 인터섹스 29화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 30화 트랜스젠더는 정신병인가 31화 트랜스젠더는 여성혐오인가 32화 프라이드 33화 에필로그 추천사 말랑이 샤이앤에게“온갖 불평등과 차별, 불확실성이 들끓는 시대에 우리가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소중한 작업” 샤이앤은 트랜스여성입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면서 때로는 실수도 하고 사고도 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가 겪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만화로 만들어보았습니다. 특별하고도 평범한 샤이앤의 솔직하고 유쾌한 트랜스젠더 이야기가 이제 시작됩니다! 예전에 인터넷을 돌아다니던 중에 한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떤 영상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날 만큼 오래된 일이지만, 그 영상에서 한 전문가가 “트랜스젠더가 행복하게 삶을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나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 뒤로 행복한 트랜스젠더가 되는 것, 그리고 많은 소수자들이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제 삶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자기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우리 트랜스젠더들은 그만큼 더 행복한 삶을 살 가능성이 많은 사람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막막하고 어둡기만 할 때 이 책이 작은 불빛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독자에게」 트랜스젠더 당사자의 목소리로 듣는 존재 선언 LGBTQ, 즉 성소수자는 늘 사회적 편견과 마주합니다. 세상은 어떻게든 이들의 존재를 지우려 합니다. 이들에게는 차별과 혐오가 공기처럼 따라다닙니다. 세상이 이들을 ‘비정상’이라고 규정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트랜스젠더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정신병으로 규정했을 정도로 존재 자체가 부정되었고, 지금도 그러한 인식이 만연합니다. 트랜스젠더의 존재가 예전에 비해 많이 가시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이들에게는 인간으로서 기본적으로 가져야 하는 권리가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랜스젠더는 자신의 정체성대로 살아가려면 온갖 차별과 혐오를 견뎌야 하고, 그것이 너무 힘들어서 정체성을 숨기고 살아가려면 디스포리아의 고통을 견뎌야 합니다. 대체 누가 ‘비정상’을 규정할 수 있을까요. 만약 누군가가 ‘비정상’을 규정할 수 있다면,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기준은 대체 무엇일까요. 이에 대해 과연 누가 명확한 답을 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사람들, 특히 청소년들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혼자이지 않다는 것을, 그들과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필요하다면 도움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또한, 썩 내키지는 않겠지만, 트랜스젠더는 정신병이라고,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어주었으면 합니다. 읽고도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지만, 단 한 명이라도 생각이 바뀌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족합니다. 분명히 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존재를 부정당하는 존재, 트랜스젠더. 트랜스젠더의 목소리로 트랜스젠더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목소리는 존재의 증거니까요.
나의 투쟁 - 상
종합출판범우 / 아돌프 히틀러 (지은이), 서석연 (옮긴이)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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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출판범우소설,일반아돌프 히틀러 (지은이), 서석연 (옮긴이)
극단적인 편견에 사로잡힌 희대의 독재자가 탁월한 선동술로 한 민족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세계지도를 바꾸어 칠하는 광기의 십자군으로 대중을 몰아넣는 데 성공한 비현실적이고 왜곡되었으며 편협한 ‘히틀러 신화’ 바로 그 인물, 20세기 독일의 운명을 지배한 독일 최대의 선동가이자 집단심리 조작의 천재였던 히틀러의 모든 정치철학이 수록된 이른바 ‘나치즘의 바이블’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나치즘 연구의 가장 중요한 자료일뿐더러 교묘한 화술에 현혹된 독일 국민의 정치적 · 정신적 어리석음의 상징으로서 우리 모두에게 타산지석이며, 금세기 최대의 비극인 제2차 세계대전의 원인을 깊이 이해하기 위한 소중한 자료이다.이 책을 읽는 분에게 · 11 머리말 · 17 제1부 민족주의적 세계관 제1장 생가에서 · 23 제2장 빈에서의 수업과 고난의 시대 · 47 제3장 나의 빈 시절의 일반적인 정치적 고찰 · 111 제4장 뮌헨 · 191 제5장 세계대전 · 231 제6장 전시 선전 · 256 제7장 혁명 · 270 제8장 내 정치 활동의 시작 · 296 제9장 독일노동자당 · 309 제10장 붕괴의 원인 · 321 제11장 민족과 인종 · 406 제12장 국가사회주의 독일노동자당의 최초의 발전시대 · 472 제2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되어 유럽 대륙을 불바다로 만들고 수많은 이민족을 박해하고 살육한 나치즘운동 바이블 《나의 투쟁》 히틀러는 1923년 뮌헨 폭동, 맥주홀 폭동 등의 실패로 당 해체와 지지자들의 와해를 의식하고 이를 막기 위해 자신의 철학과 사상, 세계관을 담은 출판을 기획한다. 이 책이 바로 《나의 투쟁》이다. 이 책은 히틀러 집권 이후 판매율이 급상승한다. 실제로 나치즘에 경도되어 읽은 사람들도 있지만 당시의 분위기에 휩쓸린 사람들도 상당수라고 전해진다. 《나의 투쟁》은 극단적인 편견에 사로잡힌 희대의 독재자가 탁월한 선동술로 한 민족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세계지도를 바꾸어 칠하는 광기의 십자군으로 대중을 몰아넣는 데 성공한 비현실적이고 왜곡되었으며 편협한 ‘히틀러 신화’ 바로 그 인물, 20세기 독일의 운명을 지배한 독일 최대의 선동가이자 집단심리 조작의 천재였던 히틀러의 모든 정치철학이 수록된 이른바 ‘나치즘의 바이블’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나치즘 연구의 가장 중요한 자료일뿐더러 교묘한 화술에 현혹된 독일 국민의 정치적 · 정신적 어리석음의 상징으로서 우리 모두에게 타산지석이며, 금세기 최대의 비극인 제2차 세계대전의 원인을 깊이 이해하기 위한 소중한 자료이다. 상권 ‘제1부 민족주의적 세계관’ 하권 ‘제2부 국가사회주의 운동’을 다루고 있으며, 해설에서는 나치스 운동의 생성 과정과 그 역사적 운명에 대해 다뤘으며, 제2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되어 유럽 대륙을 불바다로 만들고 수많은 이민족을 박해하고 살육한 나치즘운동 바이블이었던 《나의 투쟁》에 담긴 히틀러의 주장에서 그 근본사상을 추출하여 비합리적이며 왜곡으로 가득 찬 히틀러의 모든 단정을 연결하는 히틀러 사유의 줄거리를 다루고 있다. 《나의 투쟁》에서 히틀러의 주장이 그 나름대로 상당한 시종 일관성을 지니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읽으며 주의해야 하는 것은 그의 고의적인 분식, 사실을 숨기거나 거짓 꾸밈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분식을 교차 검증을 통해 밝혀내며 읽는다면 사실을 검증하고 히틀러의 정계 진출 전 사상과 나치즘의 근본사상을 읽는 데 유효한 자료가 될 것이다.
철학의 힘
위즈덤하우스 / 김형철 글 / 2015.04.20
13,800원 ⟶ 12,4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김형철 글
만족 없는 삶에 던지는 21가지 질문.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가’ ‘앞으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무엇이 진정 가치 있는 삶인가’. 정답은 없지만 피할 수 없는 이런 질문들에 대해 철학적, 인문학적 시각에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연세대학교 철학과 김형철 교수의 《철학의 힘》이다. 연세대학교 ‘Best Teacher’, ‘대한민국 최우수 인문학 강의 교수상’, ‘2013년 SERI CEO 최우수 강사’, ‘국내 강의 실력 베스트 7’에 선정된 대한민국이 인정한 베스트 티처 김형철 교수. 저자는 소크라테스 문답 방식을 통한 ‘생각하며 듣는 강의’로 유명하며, 도발적 질문과 명쾌한 논지로 사람들의 딱딱하고 메마른 뇌와 마음에 강한 울림과 깨달음을 전달한다. 특히 ‘윤리경영 리더십’, ‘변화와 혁신의 철학’, ‘CEO의 경영철학’,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조경영 지혜’ 등을 주제로 각종 기업과 단체에서 활발한 자문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철학의 힘》은 그동안 학생, 직장인,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수업과 강연을 펼치면서 가장 큰 호응과 반응이 일었던 주제들만을 뽑아 정리한 그의 첫 책이다.프롤로그 쓸모없음의 쓸모 01 인생은 왜 짧은가 그 많던 시간은 어디로 갔을까 / 인생이 짧은 세 가지 이유 / 내일이 궁금해지는 순간 02 삶은 왜 불공평한가 불평등의 핵심, 가족 / 공평·불공평에 대한 여러 입장들 / 의지는 공평하게 주어졌다 03 죽음은 두려움의 대상인가 죽음이 두려운 까닭 / 두려움을 삶의 에너지로 바꾸다 / 생의 한가운데에서 죽음을 생각하라 / 죽음은 사건이 아닌 과정 04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는 삶인가 그가 천 억대 부자가 된 이유 / 최후에 나를 기다린 한 가지 / 미국이 몰랐던 ‘도’의 힘 / 성찰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 줄을 감을 것인가, 풀 것인가 05 왜 그토록 행복을 갈망하는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 행복을 정복하기 위하여 / 행복과 쾌락의 차이 / 자아의 집착에서 벗어나라 06 어떻게 하면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인생은 어떻게 사는 것인가 / 후회란 나 자신을 거부하는 것 / 낙타인가, 사자인가, 어린아이인가 / 니체의 망치를 들고 07 일에서 어떻게 만족을 얻을 것인가 돈보다 중요한 것 / 일, 취미, 전인적 인간 /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 스스로 일을 하는 이유를 물어라 08 정의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다른 카테고리는 다르게 대한다 / 정의는 과연 모두를 위한 것일까 / 강자가 살아가는 법, 라이온스 셰어 / 정의가 무너지면 모두가 패배한다 09 피자를 나누는 가장 정의로운 방법은 갈등의 씨앗, 분배 / 마지막 피자 조각은 누구에게 / 무지의 장막 뒤에 서라 / 지속 가능한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 / 정의로운 분배가 필요한 이유 10 열 명을 살리기 위해대한민국이 인정한 베스트 티처 김형철 교수의 첫 책! “왜 사는가?”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과 고통도 이겨낼 수 있다 작든 크든 매 순간순간의 선택과 결정이 모여 하루가 되고, 생활이 되고, 한 사람의 인생이 된다. 의미 없이 느껴지는 선택이 삶의 방향을 바꾸기도 하고, 깊은 고민 끝에 내린 중대한 결단이 훗날 아무것도 아닌 게 되기도 한다. 이런 과정을 겪다 보면 문득 찾아오는 근본적인 물음이 있다.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가’ ‘앞으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무엇이 진정 가치 있는 삶인가’. 정답은 없지만 피할 수 없는 이런 질문들에 대해 철학적, 인문학적 시각에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연세대학교 철학과 김형철 교수의 《철학의 힘》이다. 연세대학교 ‘Best Teacher’, ‘대한민국 최우수 인문학 강의 교수상’, ‘2013년 SERI CEO 최우수 강사’, ‘국내 강의 실력 베스트 7’에 선정된 대한민국이 인정한 베스트 티처 김형철 교수. 저자는 소크라테스 문답 방식을 통한 ‘생각하며 듣는 강의’로 유명하며, 도발적 질문과 명쾌한 논지로 사람들의 딱딱하고 메마른 뇌와 마음에 강한 울림과 깨달음을 전달한다. 특히 ‘윤리경영 리더십’, ‘변화와 혁신의 철학’, ‘CEO의 경영철학’,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조경영 지혜’ 등을 주제로 각종 기업과 단체에서 활발한 자문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철학의 힘》은 그동안 학생, 직장인,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수업과 강연을 펼치면서 가장 큰 호응과 반응이 일었던 주제들만을 뽑아 정리한 그의 첫 책이다. 이 책은 수많은 이념과 가치들이 혼재되고 충돌하는 지금과 같은 현실 속에서 개인 스스로 자신의 자리를 찾고 제대로 된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즉, 다양한 사고와 주장이 충돌하고 협상해 나가야 하는 시대일수록 자신을 바로잡고 지켜낼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유연한 사고를 유지하며, 흔들림 없이 버텨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한데, 이는 끊임없는 질문과 의심, 즉 철학의 과정을 통해서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사람, 일, 인생에서 한번쯤 맞닥뜨리게 되는,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질문들에 대해 이념적이고 관념적인 담론이 아닌, 우리의 생활과 밀착되어 있는 ‘생활밀착형 인문철학’을 기본으로 삶을 지탱해줄 명쾌한 통찰을 전달한다. 개인의 삶은 물론이고 사회생활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갈등과 이를 해결해줄 기준에 대한 결핍을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인문학적이고 실용적인 철학의 힘을 전해준다.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지켜야 살 수 있는 ‘가치’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고 함께 갈 수 있는 ‘철학’ 이 책은 생존을 위해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지켜야 살 수 있는 가치,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고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는 철학을 이야기한다. 얼마 전 우리는 행복, 평등, 자유, 미덕, 돈 같은 주제로 이 시대 진정한 도덕과 정의란 무엇인지에 대해 탐구하고 열광했었다. 허나 현실의 삶에선 정의 따윈 찾을 수 없고, 도덕적 삶이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지 오래다. 하루가 멀다 하고 정의롭지 못한 사건이, 비윤리적인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냉혹한 현실 속에서 버텨내기 위해 하루하루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치열한 경쟁에 치여 가장 중요한 인간과 삶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질문하고 고민할 여력은 남아 있지 않다. 사치이고 의미 없는 담론처럼 느껴질 뿐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때일수록 삶의 의미를 스스로 규정할 능력을 가져야 하며 그에 따라 살아갈 힘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내가 생존하고, 행복한 가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기업을 창조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가치, 철학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개인의 삶 속에서, 가족 관계에
건설사업관리 이야기
더로드 / 송주현 (지은이)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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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드소설,일반송주현 (지은이)
국내와 해외에서 시공사와 CM회사, 그리고 발주자를 모두 거친 저자의 실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계획단계에서 하자까지 건설의 전과정과 설계, 발주, 계약 및 클레임, 원가, 현장 및 시공관리, 설계 변경, 그리고 완공을 위한 위험관리까지 전분야에 걸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프롤로그__ 4 추천서__ 10 감수평__ 12 제1장 | 사업은 왜 실패하는가__ 21 01. 완공을 기다리며__ 22 02. 공정이 지연되는 이유__ 27 03. 관리 없는 공사는 실패한다__ 34 04. 현장 없는 관리는 실패한다__ 45 05. 비용이 증가하면 실패한다__ 51 06. 불량과 사고, 누가 책임질 것인가__ 61 제2장 | 사업의 성공은 올바른 소통부터__ 65 01. 용어를 알면 그 분야의 절반이 보인다__ 66 02. 공종이란 무엇인가__ 76 03. 건설사업은 동업이다__ 81 04. 현장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__ 88 05. 현장 조직 구성에 대하여__ 99 06. 의사결정, 속도보다는 방향이다__ 108 제3장 | 감리를 넘어 다시 CM으로__ 113 01. 감리, 그리고 CM은 무엇이 다른가__ 114 02. 그들은 왜 CM이 필요했나__ 120 03. 현장품질관리에서 품질경영으로__ 128 04. 안전과 품질관리의 정석__ 137 05. 공급자 조사와 공장검수__ 145 06. 클레임, 관리가 필요하다__ 150 제4장 | 성공적인 건설사업관리(CM)의 정석__ 159 01. 발주자가 선택해야 하는 것과 선택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들__ 160 02. 건설사업관리자의 자격조건__ 165 03. 일정 관리 프로그램으로 할 수 있는 것들__ 175 04. 일정 관리, 이렇게 해야 한다__ 181 05. 현명한 설계변경 방법은__ 188 제5장 | 이제, 발주를 시작하자__ 199 01. 준비가 필요하다__ 200 02. 발주에 고민해야 일이 원활하다__ 208 03. 적정한 공사비란 무엇인가__ 215 04. 프로젝트 파이낸싱과 투자사업__ 221 05. 계약은 사업의 시작과 끝이다__ 229 06. 정산, 반드시 해야 하나__ 242 제6장 | 반드시 성공하려면__ 245 01. 완공을 위한 위험관리(Risk Management)__ 246 02. 건설공사 위험과 해결방안__ 250 03. 공사보험의 역할__ 255 04. 마지막 점검__ 263 에필로그__ 266 찾아볼 내용__ 270이론적 사실들과 이야기들을 통해 “인문학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구성으로 문제들의 근원을 찾고 곳곳을 연결하며 풀어나가. 이 책은 건축주나 시설 투자자, 그리고 건설업에 관계된 건설기술자 모두를 위한 것이다. 이들의 목적은 모두 한결같다. 어떻게 이 사업을 성공시킬 것인가? 궁극적으로 건설사업의 성공을 평가할 기준은 하나다. 이 비용으로 이 기간에 끝낼 수 있을 것인가? 『건설사업관리 이야기』는 국내와 해외에서 시공사와 CM회사, 그리고 발주자를 모두 거친 저자의 실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계획단계에서 하자까지 건설의 전과정과 설계, 발주, 계약 및 클레임, 원가, 현장 및 시공관리, 설계 변경, 그리고 완공을 위한 위험관리까지 전분야에 걸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개별적인 것 같은 건설사업의 문제들은 몇 개의 특징적인 결론으로 매듭짓게 된다. 그리고 이 문제들은 홀로 고독하게 맞서야 하는 싸움이 아니다. 저자는 이를 다양한 역사적, 이론적 사실들과 이야기들을 통해 “인문학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구성으로 문제들의 근원을 찾고 곳곳을 연결하며 풀어나간다. 하나의 인문 교양서적처럼 읽어도 좋지만, 투자자나 발주자라면 진행되고 있는 건설사업의 진행이 원활하지 않을 때 이 책을 참조한다면 분명한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건설사업관리자나 건설사 직원이라면 해결책을 찾고 현재의 업무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