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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플래너
나무발전소 / 제니퍼 베리 글, 안진이 옮김 / 2009.12.01
12,000원 ⟶ 10,800원(10% off)

나무발전소소설,일반제니퍼 베리 글, 안진이 옮김
빠르고 쉬운 정리법부터 정리된 상태를 유지하는 요령까지, 가장 효율적이고 심플한 정리 시스템으로 삶을 변화시킨다. 주변이 어지러우면 수납공간이 낭비되고,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되고, 가정의 평화와 아름다움을 빼앗긴다. 크게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상당한 부분에서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미국 최고의 정리전문가라 평가 받는 저자는 일주일 단위로 하나씩 직접 실행해볼 수 있는 간단한 과제를 제시하며, 물건이나 공간 등 생활의 여러 방면을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정리 플래너』는 크게 나의 삶, 서류, 물건, 주요 생활공간, 사적인 공간, 수납공간, 특별한 날이라는 7개의 단원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런 구분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은 단순히 물리적인 수납 방법을 담고 있는 것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부딪히는 여러 부분, 매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정리법을 제시하며 각각에 대해 가장 간단하면서도 구체적인 팁을 준다. 저자는 서류, 영수증, 애완동물, 옷장, 기념일, 여행 등 총 52개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조직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함께 수록하고 필요한 부분을 직접 메모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의 강점 중 하나는 정리 방법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정리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요령을 함께 전한다는 것인데, 주제에 따라 1개월, 3~6개월, 1년 단위로 각 시기에 도움이 될만한 적절한 조언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지은이의 말·정리로부터 자유로워지자 정리의 기초·필요한 물건은 바로 찾을 수 있고 모든 계획은 예정대로 끝낸다 Part 01 나부터 신속하게 정리하기 01 머릿속 잡동사니 … 무엇이 나를 가로막고 있는가? 02 목록 … 20%는 비워두고 계획을 짠다 03 우선순위 … 나에게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04 청소… 매일 저녁 15분간 주변을 정리정돈한다 Part 02 서류 정리하기 05 개인정보 … 개인정보가 생성될 때마다 분류하여 보관한다 06 재무 관련 서류 … 수입과 지출을 하나의 목록으로 정리한다 07 청구서 … 무엇을 보관하고 버릴 것인가 08 영수증 … 소득공제용 영수증은 따로 보관한다 09 서류 … 인터넷에 있는 정보는 버리자 10 전자우편 … 스펨메일은 도착하기 전에 차단한다 11 우편물 … 불필요한 광고 우편은 즉석에서 버리자 Part 03 물건 정리하기 12 자동차 … 정비소는 한 군데만 이용한다 13 식료품 … 80/20법칙을 적용한다 14 의약품 … 자주 복용해야 하는 약 목록은 냉장고에 붙여둔다 15 가방 … 가지고 다니는 물건의 개수를 줄이자 16 사진 … 최근 사진부터 오래된 순서로 분류한다 17 장난감 … 개수를 제한해야 알차게 사용한다 18 아이과제물 … 아이에게 ‘추억상자’를 만들어 준다 19 레시피 … 요리 양을 두 배로 늘려서 바쁜 날 이용하자 20 애완동물 … 신상 정보를 기록한 수첩을 만든다 21 취미용품 … 비슷한 물건끼리 보관하고 라벨을 붙인다 Part 04 생활공간 정리하기 22 현관 … 신발류는 사용빈도에 맞춰 수납한다 23 거실 … 용도에 맞게 물건을 배열한다 24 아이방 … ‘압류코너’를 만들어 스스로 정리하게 한다 25 육아실 … 유아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가구를 고른다 26 침실 … 집안 일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은 치운다 27 주방 … 1주일 내내 쓸 물건만 남겨 놓자 28 식당 … 자주 쓰는 식기는 꺼내기 쉬운 자리에 둔다 29 세탁실 … 틈틈이 세탁기를 돌리자 30 욕실 … 세면, 위생, 화장, 휴식의 장소로 한정하자 Part 05 사적인 공간 정리하기 31 나의 옷장 … 옷걸이는 한 방향으로 통일한다 32 아이 옷장 … 서랍 한 칸에 한 종류의 옷만 수납한다 33 보석과 장신구 … 착용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장신구만 남긴다 34 책상 … 효율적인 홈오피스 공간을 만들자 35 책, CD, DVD … 읽은 책의 목록을 컴퓨터에 저장하자 36 잡지와 신문 … 나에게 필요한 기사는 즉석에서 오려내자 37 기념품 … ‘지금도’ 의미있는 것만 남긴다 Part 06 수납공간 정리하기 38 이불장 … 모든 물건이 한 눈에 보이는가 39 주방수납장 … 1년 내내 쓰지 않는 물건은 치운다 40 냉장고 … 오래된 것은 앞쪽, 새로 산 것은 뒤쪽에 둔다 41 지하실 … 습기가 침투하지 않는 수납함이 있는가? 42 다락방 … 화재위험이 있는 물건은 치운다 43 창고 … 자주 쓰는 물건은 개방된 선반 위에 둔다 44 정원 … 관리할 수 있을 만큼 가꾼다 Part 07 특별한 날 계획하기 45 기념일 … 간소하게 치르자 46 파티 … 추억을 만드는 일에 집중하자 47 여행 … 옷은 절반만 가져간다 48 이사 … 하나의 상자에는 한 방에 있던 물건만 담는다 49 개학 … 가족 달력을 만들어 서로의 일정을 공유한다 50 출산 … 모성이라는 강력한 에너지를 활용하자 51 안전대책 … 화재가 발생했을 때 모일 장소를 정한다 52 고인의 유품 … 정리할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린다 찾아보기정말 쓸 것이 아니면 지금 당장 버리자! 내 삶을 바꾸는 52주 프로젝트 버린다→다시 쓴다→나눈다→계속 간직한다→나만의 정리시스템을 만든다 잡동사니가 쌓여 있다면 당신의 삶에 분명 문제가 있다. 가장 효율적이고 심플한 요령이 가득한 책! 정리 전문가 조윤경 (《깐깐한 수납》저자) 추천 도서 “이 책은 나와 내 공간, 내 시간까지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일주일에 하나씩 일 년에 걸쳐 일상의 모든 것이 질서있게 정리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설렌다.”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정리 노하우 52가지 -빠르고 간편하고 효율적인 실행지침 과 가이드라인 제시 -한번 정리한 공간을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은 시스템화 하는 것 -당신의 에너지를 뺏어가는 잡동사니, 이제는 떠나보내라 -적게 소유하고 풍요로운 삶을 구성하는 정리의 기술 주변 정리에 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제시! 주변이 어지러우면 여러모로 손해를 본다. 수납공간이 낭비되고,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되고, 가정의 평화와 아름다움을 빼앗긴다. 하지만 시간을 따로 들이지 않고 바로바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우리의 삶은 좀 더 풍요롭고 여유로워질 것이다. 나무발전소에서 출간된 《정리 플래너》는 일주일 단위로 일상의 삶을 정리한다는 독특한 접근 방식으로, 우리 생활의 여러 방면을 정리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도구를 소개한 책이다. 삶을 영역별로 나누어 일주일에 하나씩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실용적이고 행동 지향적인 지침과, 한번 정리하고 나면 몇 달간, 몇 년간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장기적 과제를 제시한다. 시간 관리법, 잡동사니 정리법, 서류·애완동물·가방·장난감 정리법 등 집 안의 모든 공간을 정리하는 방법은 물론이려니와 이사와 명절 등 주요 시기에 대처하는 요령도 알려준다. 미국 최고의 정리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가 우리 생활의 여러 방면을 정리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세세한 부분까지 짚어준다. 저자는 독자들과 함께 일주일에 한 번, 하나씩 주제를 다루면서 총 52개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조직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저자의 조언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며, 직설적이기까지 하다. 이러한 점은 독자들이 실천한 것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만든 체크 리스트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또한 월별, 혹은 연 단위로 정리 습관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조언도 제공된다. 마치 진짜 플래너 같은 독특한 구조 덕분에 독자는 자신의 정리 습관을 바꿀 수 있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따라서 해볼 수도 있고, 자신이 갖고 있는 문제부터 원하는 대로 골라서 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친환경 정리팁’도 이 책만의 장점이다. 절약하기, 한 번 더 생각하기, 재활용, 재사용이라는 원칙에 따라 정리하다보면 환경보호와 비용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물건은 바로바로 찾을 수 있고 일은 계획대로 끝낸다! 너절하게 흩어지기 쉬워서 정리해 두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쌓여 있는 학교 과제나 직장 업무만은 아니다. 사실 가장 조직적으로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의 생활 습관이고, 나의 일상 그 자체이다. 《정리 플래너》의 저자 제니퍼 베리는 우리가 직장이나 학교 같은 외부적인 일들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집 안에서의 생활을 조직적으로 영위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을 한눈에 정리해 줄 플래너가 필요하다고 한다. 조급해지기 쉬운 마음을 가라앉히는 일에서부터 부엌 찬장이나 현관 정리, 심지어는 가족 가운데 누군가 죽게 되는 날의 경우까지, 저자는 섣부른 감정에 휩싸여 일을 그르치지 않고 침착하게 삶을 꾸려나가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 사실 이 책 자체가 하나의 완제품인 플래너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저 표지를 펼쳐 그녀가 구분해놓은 여러 가지 생활 주제들을 살펴보고, 오목조목 정리된 조언에 공감한다면, 체크 리스트를 따라서 집 안을 정리하는 시도를 하면 되는 것이다. 삶을 조직한다는 것이 너무나 광범위한 일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이 플래너의 체크 리스트를 따라 작은 변화를 시도한다면, 한없이 큰 우주 같기만 하던 일도 피자 한 조각 먹는 것처럼 쉬워질지 모를 일이다. 물론, 한 달에 한 번, 반년에 한 번, 일 년에 한 번쯤 과연 내가 얼마나 그 변화를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지만 말이다. 그래서 일주일→6개월→1년 단위로 따라 하기 쉬운 간단한 점검표는 독자에게 활자 읽는 시간을 줄이고 정리하는 데 시간을 쏟을 수 있게 한다,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책이다.
심플리스트
리더스북(웅진씽크빅) / 장성규 글 / 2014.01.24
14,000

리더스북(웅진씽크빅)소설,일반장성규 글
‘예전보다 얼마 증가’ 식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기업 내에서 매우 흔한 일. 그런데 문제는 ‘점프업’도 모자라 ‘퀀텀 점프’ 식의 과도한 목표를 아무렇지 않게 설정해버리는 경우다. 더구나 그 숫자가 치밀한 분석이 아닌, 경영진의 주관적 희망이 수치화된 것에 불과할 때가 많다. 심플리스트는 이 같은 복잡성의 실체와 폐해를 낱낱이 까발리고, 단순화의 방법론을 전하고자 한다. 해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복잡한 것과 복잡해 보이는 것을 구분해내고, 초기 설계를 바로 하여 복잡성의 수위를 낮추며, 상황과 조건을 1도만 비틀어 문제를 단순화시키는 것이다. 결국 핵심은 수백 개 현상 밑에 숨은 하나의 본질을 꿰뚫는 데 있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복잡성의 폐단 속에서 허우적댈 때 단순하게 해결안을 도출해내는 ‘심플리스트’들이 존재한다. 이들 각자는 분야는 다르지만 문제를 풀어가는 사고 과정에서 공통점을 보였다. 이른바 ‘유레카 턴(Eureka Turn)’이다. 복잡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깊이 침잠했다가 마침내 해결의 실마리를 들고 돌아와 그 문제에 적용하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심플리스트들이 사용하는 6가지 감각도구에 주목했다. 부분에 매몰되지 않고 전체를 꿰뚫는 부감, 단번에 알아채는 직감, 오직 본질만 남기는 추상감, 시각적으로 그려내는 도상감, 줄이고 버려내는 정리감, 혼잡함 뒤에 가려진 패턴을 읽어내는 패턴감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심플리스트들의 육감(六感)의 원리를 소개하고 모두가 이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제 사례와 팁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글_ 복잡한 세상에서 최고의 효율을 추구하는 심플리스트를 위하여 들어가는 글_ 세상을 바꾼 이들, 그들은 단순했다 1부 우리는 단순해져야 한다 1. 복잡한 세상, 왜 단순해야 하는가? 세계 초일류 기업, 그 뒤에 숨은 성공 비밀 | 단순한 아이디어가 삶의 질을 바꾸다 | ‘복잡해야 좋은 것?’ 개인과 조직을 갉아먹는 심리적 마약 | ‘어떤 면’에서 단순해지는가가 중요하다 2. 그럼에도 우리가 복잡성에 휘둘리는 이유 바벨라스의 실험 : 복잡할수록 우수하다는 착각 | 어느 조직에든 숨어 있는 사이비 전문가들 | 데우스 엑스 마키나 : 누군가 해결해줄 거란 안일한 기대 | 생각을 멈추는 바로 그 순간, 복잡성은 증가한다 | 화려한 기능, 끝없는 업그레이드 뒤에 가려진 것 3. 복잡성이 극대화된 조직에서 벌어지는 일들 뭔가 하고 있음을 보여야 한다는 ‘더, 더, 더 신드롬’ | 무능을 감추기 위해 리더는 어떤 일을 벌이는가 | 가짜 혁신가들이 짜고 쳐내는 뻥튀기 성과 | ‘이 숫자 느낌이 좋은데?’ 그렇게 결정되는 목표수치 | 뻔히 예견되는 일을 미루다 대형참사가 벌어진다 4. 실체를 알면 해법은 단순하다 복잡한 것과 복잡해 보이는 것 | 업무 간 내시균형이 무너질 때 | 초기 설계가 복잡성의 수위를 결정한다 | 복잡성 총량의 법칙, 복잡성 전가의 원리 | 상황과 조건을 1도만 바꿔도 일은 단순해진다 | 결국 해법의 핵심은 본질을 꿰뚫는 것 | 수백 개의 현상 밑에 숨은 하나의 원인 2부 단순화의 귀재, 그들만의 육감(六感) 5. 부감 : 전체를 꿰뚫는 눈 조직의 원형선회 : 개미가 떼죽음을 당한 이유 |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에 매몰될 때 | 부감적 시야를 갖고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 | 전체를 보며 일해야 하는 3가지 이유 | 어떻게 하면 부감적 시야를 가질 수 있을까
탈무드로 배우는 인생경영법
원앤원북스 / 박기현 글 / 2010.01.20
13,000원 ⟶ 11,700원(10% off)

원앤원북스소설,일반박기현 글
탈무드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우리의 인생 경영법 그 위대한 지혜를 탈무드에서 배운다 저자는 유태인의 지혜와 교훈이 가득한 보물지도인 탈무드를 통해 유태인의 시조 아브라함과 후손들의 이야기부터 파헤쳐 들어가 그들 문화의 전통과 유래, 숨겨진 지혜와 교훈들, 시대의 흐름에 따른 적용까지 과감하게 들춰보고 우리 현실에 맞게 인생경영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재해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탈무드 속에 감춰진 유태인의 비밀스런 노하우를 배울 수 있으며 참된 인생의 가치관을 찾아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 설계 지침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탈무드의 현대적 적용이라는 주제에 맞춰 대중교양서로 읽히게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풍성하게 다루려 애쓴 흔적이 엿보인다. 책 속에는 전 세계의 부와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유태인들의 생각과 돈에 대한 철학, 그들의 기부문화 등 우리가 배워야 할 핵심적인 교훈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2천 년 동안이나 나라 없이 떠돌면서도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을 지키며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유태인들의 성공 비법을 통해 복잡한 현대사회에서의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총5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부에서는 유태인 부자들의 습관과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열쇠를, 2부에서는 욥의 사례를 통하여 그들의 기부와 돈에 대한 철학을 알아본다. 3부에서는 열정과 집념으로 꿈을 이루어낸 야곱과 지혜로 이스라엘을 다스린 솔로몬의 리더십을 통해 유태인의 경영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4부에서는 유태인의 초일류 자녀 교육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유태인의 적응력, 그리고 삶의 지혜에 관해 살펴보고 있다. 추천사 _ 유태인의 집단지성을 배울 귀중한 체험이 되기를 지은이의 말 _ 유태인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프롤로그 _ 탈무드를 알면 유태인이 보인다 PART 1 탈무드가 가르쳐주는 성공한 부자들의 비밀 1장 ‘버림’으로 성공을 거머쥐다_아브라함에게서 배우는 인생 성공의 법칙 아브라함은 유태인 부자의 첫 모델이었다 가족을 살리기 위해 아내를 팔다 여호와에 대한 확고부동한 믿음을 갖다 여호와 신이 돈 다음으로 밀려나다 유별나고 지나치게 돈에 집착하다 INSIDE TIP·부에 대한 철저한 관리의식을 가져라 2장 ‘솔직함’으로 최고 경영자에 오르다_요셉에게서 배우는 고난극복의 리더십 노예로 팔려가 이집트 총리가 되다 위기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다 실현 가능한 현실적인 대비책을 마련하다 INSIDE TIP·솔직함과 높은 도덕성으로 무장하라 PART 2 탈무드에서 배우는 기부와 돈에 대한 철학 3장 ‘베풂’으로 두 배의 성공을 거머쥐다_자선으로 부를 가꾼 희망의 메신저, 욥 인간의 의지는 결코 소멸될 수 없다 자산으로 소외계층을 책임지다 인생에 폭풍이 밀려와도 놀라지 마라 남을 돕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의무다 INSIDE TIP·가까운 곳부터 먼저 돌아보라 4장 돈 그 자체로 좋고 나쁨이란 없다_돈과 부자에 대한 탈무드 철학 돈을 두고 왈가왈부하지 마라 돈과 진실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돈은 소유한 사람이 쓰기 나름이다 돈은 기회를 주는 유익한 도우미다 돈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다 돈을 일부러 미워하고 멀리하지 않는다 돈을 빌려주거나 빌려오면 뒤탈이 난다 부자이기에 마음이 가난할 수 있다 INSIDE TIP·가난함을 이겨낼 아름다움은 없다 5장 버는 것보다 아끼고 불리는 것이 중요하다_탈무드에서 배우는 재테크 지혜 현금 확보를 위해 갖은 수단을 다 쓰다 여호와께서 돈을 나누어주시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헌금하지 마라 경제의 관점을 대물림하다 종신보험을 세습하다 절대 빚 보증 서지 마라 PART 3 탈무드가 가르쳐주는 경영과 리더십의 비밀 6장 열정과 집념으로 마침내 꿈을 이루다_야곱의 치열한 삶과 가족경영 방법 세월은 흘러도 야곱의 집념은 계속되었다 14년의 세월이 마냥 허무한 것은 아니었다 6년간 열심히 일해 엄청난 부자가 되다 철저하게 위험을 분산시키다 유태 민족의 빛나는 선조로 길이 남다 INSIDE TIP·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7장 충만한 지혜로 제국을 만들다_CEO 솔로몬에게 배우는 지혜의 리더십 모든 일에 순서와 준비, 분별을 세우다 열심히 벌어서 꼭 써야 할 곳에 써라 모든 일에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INSIDE TIP·솔로몬은 성공한 왕인가, 실패한 왕인가? 8장 집중의 법칙으로 이익을 남긴다_탈무드에서 배우는 기업경영 방식 7이란 숫자를 대단히 좋아한다 파레토의 법칙보다 앞선 22 대 78의 법칙 이익이야말로 비즈니스의 기본이다 여성과 어린이를 핵심 타깃으로 삼다 사람들이 선호할 상품선택에 목숨을 건다 오피니언 리더를 확실하게 잡아라 INSIDE TIP·최초의 히브리인은 아브라함이다 9장 치밀한 상술로 재계의 전면에 나서다_탈무드에 나온 핵심 상술과 상업계명들 계약을 생명처럼 소중히 여겨라 풀 수 없는 문제는 여호와의 뜻이다 보증과 서명은 최대한 신중하게 하라 정직은 소중하되 임기응변도 필요하다 장사의 실익을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 INSIDE TIP·에스키모에게 제빙기를 판다 PART 4 탈무드가 가르쳐주는 일류 자녀교육의 비밀 10장 전통의식을 가르쳐 하나가 된다_가정에서 시작되는 유태인의 전통교육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정은 없다 시작부터 끝까지 여호와 중심이다 마사다의 정신을 반드시 기억하라 전통으로 현대화의 물결을 이겨내다 할례와 성인식으로 공동체 의식을 키운다 성경의 인물들을 인생의 역할모델로 삼다 INSIDE TIP·유태인 노예 출신 에스더, 여왕이 되다 11장 엄격한 전통 아래 실용정신을 강조한다_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유태인의 가정교육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열성적이다 토라를 중심으로 부모들은 연결되어 있다 식탁에서의 토라교육이 교육의 근간이다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법을 가르쳐라 틀린 것과 다른 것의 차이를 가르친다 아이들도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최소한 하루에 세 번 기도한다 아버지는 훌륭한 가정교사다 12장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더욱 섬기게 한다_인성과 지혜를 가르치는 유태인의 학교교육 국가와 종교교육이 우선된다 종교교육과 직업교육을 소중하게 여긴다 교육예산이 국방예산 다음이다 국적, 인종을 넘어 마음을 열고 함께 산다 INSIDE TIP·이스라엘의 자손들이라는 말로 통용되다 PART 5 탈무드가 들려주는 진정한 삶의 지혜 13장 참 지혜는 그 어떤 힘센 무기보다 낫다_탈무드가 가르쳐주는 지혜의 보물 태어나면서부터 공부를 한다 참 지혜는 힘센 무기보다 낫다 배움은 오랜 시간에 걸쳐 행하라 여호와는 지고의 신이다 유태인을 지켜온 것은 안식일이다 INSIDE TIP·부자보다 지혜로운 현인이 더 위대하다 14장 악은 선에 이르는 시험대이자 도약대이다_죄와 실패와 절망에 유연한 유태인의 관념 성공의 절반은 인내에서 비롯된다 천하의 의인 노아도 두 가지 잘못을 했다 절대악의 개념이 희박한 편이다 INSIDE TIP·술에 대해 경계의 눈초리를 늦추지 마라 15장 운명론에서 벗어나 인생을 개척하라_적극적으로 인생을 사는 유태인들의 지혜 태어나고 죽는 것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인생의 길을 모를 때는 물어보라 예루살렘의 멸망을 자기들 탓으로 돌리다 노년을 위한 투자에 게을리하지 말라 감정으로 남을 해 입히는 것을 경계하라 악한 사람은 겨울의 눈(雪)과 같다 잠만큼 좋은 의사, 좋은 보약은 없다 자물쇠는 견물생심을 막는 지름길이다 질문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침이 없다 INSIDE TIP·인간은 지식, 재산, 선행으로 지탱된다 에필로그 _ 유태인의 신경일치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 참고문헌탈무드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탈무드는 유태인의 지혜와 교훈이 가득한 보물지도다. 그 때문에 기존의 많은 작가와 전문가들이 이 대단한 지혜서를 우리 시각에 맞춰 옮기고 소개해왔다. 하지만 그 중 상당수가 외국 저서를 단순히 번역한 것이거나 지나치게 전문적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저자는 유태인의 시조 아브라함과 후손들의 이야기부터 파헤쳐 들어가 그들 문화의 전통과 유래, 숨겨진 지혜와 교훈들, 시대의 흐름에 따른 적용까지 과감하게 들춰보고 우리 현실에 맞게 인생경영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재해석했다. 이 책을 통해 탈무드 속에 감춰진 유태인의 비밀스런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탈무드의 현대적 적용이라는 주제에 맞춰 대중교양서로 읽히게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풍성하게 다루려 애쓴 흔적이 엿보인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부와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유태인들의 생각과 돈에 대한 철학, 그들의 기부문화 등 우리가 배워야 할 핵심적인 교훈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2천 년 동안이나 나라 없이 떠돌면서도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을 지키며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유태인들의 성공 비법을 통해 복잡한 현대사회에서의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참된 인생의 가치관을 찾아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성공하는 삶을 꿈꾸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인생 설계 지침서다. 위대한 지혜, 탈무드에서 배운다! 이 책은 총5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부에서는 구약성경에 나오는 성공한 부자의 표본인 아브라함과 요셉을 통해 성공한 부자들의 비밀을 살펴봤다. 그 비밀은 곧 유태인 부자들의 습관과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열쇠가 된다. 2부에서는 베풂으로 두 배의 성공을 거둔 욥의 사례를 살펴보고, 그들의 기부와 돈에 대한 철학을 알아봤다. 또한 돈은 그 자체로 좋고 나쁨이란 없으며 버는 것보다 아끼고 불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유태인들의 재테크 지혜에 대해 살펴봤다. 3부에서는 열정과 집념으로 꿈을 이루어낸 야곱과 지혜로 이스라엘을 다스린 솔로몬의 리더십을 통해 유태인의 경영문화에 대해 알아봤다. 이와 함께 에스키모에게 제빙기를 파는 유태인의 치밀한 상술과 상업계명을 살펴봤다. 4부에서는 유태인의 수천 년간 이어져오는 전통교육, 엄격한 전통 아래 실용정신을 강조하는 가정교육, 개인보다 공동체를 섬기는 학교교육과 이를 통해 유태인의 초일류 자녀 교육 노하우에 대해 알아봤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악은 선에 이르는 시험대이자 도약대라고 생각한 유태인의 죄와 실패, 절망에 대한 관념을 알아보고 유태인의 적응력, 그리고 삶의 지혜에 관해 살펴봤다. 추천평 탈무드는 유태인의 지혜와 교훈이 가득한 보물지도다. 그 때문에 기존의 많은 작가와 전문가들이 이 대단한 지혜서를 우리 시각에 맞춰 옮기고 소개해왔다. 하지만 그 중 상당수가 외국 저서를 단순히 번역한 것이거나 지나치게 전문적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저자는 유태인의 시조 아브라함과 후손들의 이야기부터 파헤쳐 들어가 그들 문화의 전통과 유래, 숨겨진 지혜와 교훈들, 시대의 흐름에 따른 적용까지 과감하게 들춰보고 우리 현실에 맞게 소개했다. 탈무드의 현대적 적용이라는 주제에 맞춰 대중교양서로 읽히게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풍성하게 다루려 애쓴 흔적이 엿보인다. - 이어령(이화여대·학술원 명예석좌 교수) 유태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재무설계가 뛰어난 민족이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부와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유태인들의 생각과 돈에 대한 철학, 그들의 기부문화 등 우리가 배워야 할 많은 교훈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쓴다”는 속담은 이제 거둬들일 때가 되었다. 이 책이 황금 만능주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건강한 재무관과 인생 철학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 한동철(부자학연구학회 회장, 서울여대 경영학과 교수) 우리는 유태인의 한 측면만 보고 배우자고 말하거나 혹은 그들의 외견적 모습만 보고 틀렸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격이다. 이 책은 유태인의 모든 것을 담은 보기 드문 책이다. 특히 참된 인생의 가치관을 찾아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성공하는 삶을 꿈꾸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인생 설계 지침서가 될 것이다. - 남진석((사)글로벌교육선교회 글로벌비전기독학교 이사장)
경리실무, 세무회계, 4대 보험, 인사노무, 업무 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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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중소기업의 경리실무자가 재무 업무를 하는 데 필요한 회계, 세무, 4대 보험, 인사노무 등 아래의 경영지원 내용을 1권의 책에 모두 담아 실제 업무에서 접하는 사례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또한, 이용편의를 위해 이지경리(www.ezkyungli.com) 사이트를 통해 신속한 정보제공 및 상담업무를 제공한다.제1장 | 회계가 이렇게 쉬운 거였나? 01. 회계는 이해관계자에게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 02. 회계는 무엇을 기록해야 하나?(회계에서 말하는 거래) 03. 거래는 언제 기록해야 하나? ■ 거래를 장부에 기록하는 기준시점 ■ 수익과 비용은 언제 장부에 반영하나? 04. 거래내역에 대한 약속된 언어 계정과목 05. 거래를 얼마로 기록해야 하는가? 06. 왕초보 차·대변도 못가리나? 07 복식부기와 대차평균의 원리 제2장 | 어떤 계정과목일까?(재무상태표) 01. 기업의 현재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재무상태표 ■ 회계기준에서 규정하는 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 별도재무제표, 개별재무제표의 차이] ■ 재무상태표의 구성요소 ■ 재무상태표의 계정과목 배열과 금액결정 02. 자산 계정과목과 분개사례 ■ 유동자산 └ 당좌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분개사례 보통예금 분개사례 당좌예금 분개사례 단기금융상품 정기예금 분개사례 정기적금 분개사례 / 67 단기매매금융자산 단기매매금융자산의 분개사례 지역개발공채 등 매입즉시 매각 시 분개사례 공채 할인 매각 시 분개사례 매출채권 신용카드매출 시 분개사례 일반적인 어음거래 분개사례 어음할인시 분개사례 어음부도시 분개사례 미수금 연말정산 환급액 발생시 분개사례 / 72 미수수익 선급금 선급비용 부가가치세대급금 선납세금 대손충당금 └ 재고자산 1. 재고자산의 종류 2. 취득원가 3. 기말재고금액의 결정 재고수량의 파악방법(계속기록법, 실제재고조사법) 기말재고자산의 단가결정방법(개별법, 총평균법, 이동평균법, 선입선출법, 후입선출법) 4. 재고자산의 평가(저가법) 5.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재고자산감모손실의 처리 [사례연구] 숨겨진 재고를 관리하자 ■ 비유동자산 └ 투자자산 장기금융상품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관계기업주식 [지분법 적용예외] 피투자회사 당기이익에 따른 투자회사의 지분변동액 피투자회사 유상증자에 따른 투자회사의 지분변동액 투자부동산 └ 유형자산 1. 유형자산의 종류 2. 감가상각 감가상각의 결정요인 취득원가 잔존가치 내용연수 감가상각방법 정액법 정율법 생산량비례법 연수합계법 이중체감법 감가상각방법의 변경 3. 유형자산의 손상 유형자산손상의 회계처리 손상차손의 환입 4. 유형자산의 제거 5. 재평가모형 처음으로 재평가 모형을 적용하는 경우 재평가 이후의 감가상각 재평가잉여금의 처리 재평가이후 연도의 재평가 유형자산의 제거 └ 무형자산 └ 기타비유동자산 사무실 임차보증금의 분개사례 무인경비(보안) 시스템 설치·이용비용의 분개사례 전화설치보증금의 분개사례 [사례연구]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 1. 법인세회계 2. 이연법인세 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의 실현가능성에 대한 매 회계연도말 평가 이연법인세자산이 계상되는 추가적인 상황 3. 이연법인세 부채 4.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의 측정 5. 이연법인세의 계산절차 03. 부채 계정과목과 분개사례 ■ 유동부채 매입채무 단기차입금 미지급금 미지급비용 미지급배당금 예수금 선수금 선수수익 유동성장기차입금 미지급법인세 유동성충당부채 퇴직급여충당부채 퇴직연금보험료 ■ 비유동부채 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전환사채 사채의 회계처리 전환사채의 회계처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회계처리 비유동부채의 기타종류 ■ 충당부채 04. 자본 계정과목과 분개사례 ■ 납입자본 ■ 이익잉여금(또는 결손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사례연구] 재무제표의 핵심 재무상태표 05. 재무상태표를 보는 법 ■ 자산금액의 규모를 보면 기업의 규모를 알 수 있다. ■ 유동자산과 유동부채를 비교해보면 유동성을 알 수 있다. ■ 회사의 순자산 가치를 알 수 있다. ■ 이익잉여금의 규모를 보면 이익을 알 수 있다. 제3장 | 어떤 계정과목일까?(포괄손익계산서) 01.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포괄)손익계산서 ■ 기업의 1년간 손익을 나타내는 재무제표는 (포괄)손익계산서 ■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과목 배열과 금액결정 02. 매출액과 매출원가 03. 판매비와관리비 ■ 급여 ■ 퇴직급여 퇴직급여충당부채의 설정시 분개사례 퇴직금 지급시 분개사례 퇴직금전환금(국민연금전환금)의 분개사례 ■ 명예퇴직금 ■ 복리후생비 사무실 커피, 음료수 구입비용의 분개사례 정수기 임차료의 분개사례 직원 경조사비의 분개사례 직원 회식비, 간식비의 분개사례 건강보험료 회사부당액의 분개사례 고용보험료 회사부담액의 분개사례 직원 체육대회, 야유회비용의 분개사례 직원의 병원치료비 및 위로금의 분개사례 ■ 보험료 자동차보험료의 분개사례 교통사고 차량수선비의 분개사례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 지급수수료 송금수수료 지급시 분개사례 기장대행 수수료 지급시 분개사례 ■ 광고선전비 신문광고 및 구인광고비의 분개사례 경품제공시 분개사례 ■ 교육훈련비 사설학원 지원비의 분개사례 학원강사료의 분개사례 ■ 차량유지비 차량의 취득 시 분개사례 주차비, 세차비, 자동차세 등 차량유지비용의 분개사례 ■ 도서인쇄비 도서구입, e-Book 구입비용의 분개사례 서류봉투 및 복사비의 분개사례 ■ 접대비 거래처 식사, 향응, 선물제공비용의 분개사례 거래처 경조사 관련 분개사례 특정 거래처에 대한 매출할인의 분개사례 노동조합 지출경비의 분개사례 거래처 행사찬조 및 사은품 지출경비의 분개사례 ■ 임차료 사무실 임차보증금과 임차료의 분개사례 사택을 임차한 경우 분개사례 ■ 통신비 전화사용료 및 인터넷 사용료의 분개사례 전화료, 핸드폰 요금 연체료와 연체가산금의 분개사례 등기발송시 할인금액의 분개사례 ■ 운반비 퀵서비스, 택배비용의 분개사례 물건구매시 운반비의 분개사례 ■ 세금과공과 자동차세 납부시 분개사례 벌금·과료·과태료 지출시 분개사례 가산세·가산금 지출시 분개사례 ■ 소모품비 서류봉투, 볼펜 등의 사무용품 구입시 분개사례 복사용지(프린트 용지)구입의 분개사례 도장(인장)비용의 분개사례 열쇠구입비용의 분개사례 열쇠 수리 출장비용의 분개사례 ■ 수도광열비 전기료, 전력비, 전력기금 납부 및 연체료의 분개사례 임차인에게 수도료·전기료를 징수해서 대신 납부시 분개사례 ■ 수선비 ■ 경상연구개발비 ■ 여비교통비 출장비용의 지급시 분개사례 시내버스, 지하철, 택시요금, 교통카드 구입비용의 분개사례 대리운전비용의 분개사례 ■ 대손상각비 ■ 포장비 ■ 보관료 ■ 견본비 ■ 회의비 ■ 판매수수료 ■ 외주비 ■ 협회비 ■ 잡비 04. 기타수익과 기타비용 ■ 기타수익(= 영업외수익) ■ 기타비용(= 영업외비용) [사례연구] 이익잉여금 클수록 수익성 좋은 기업 05. 금융수익과 금융비용 ■ 금융수익(= 영업외수익) 이자수익 배당금수익 외환차익 외환환산이익 ■ 금융비용(= 영업외비용) 이자비용 외환차손 외화환산손실 06. (포괄) 손익계산서를 보는 법 ■ 당기순이익 ■ 매출원가 ■ 영업손익과 영업외손익 ■ (포괄)손익계산서 분석 시 유의사항과 분석사례 ■ 손익계산서를 보면 알 수 있는 것 ■ 부문별 담당자가 주목해야 할 숫자 ■ K-IFRS 재무제표를 볼 때 유의할 사항 ■ 당기순이익과 포괄이익은 무엇이 다른가? 제4장 | 전표발행과 장부작성 01. 복식장부기장시 매일매일 작성해야 하는 장부 ■ 매일 기록해야 할 장부 ■ 매일매일 기록해야 하는 장부의 흐름 ■ 월단위 또는 연단위로 정리해야 하는 장부의 흐름 02. 전표의 작성방법 전표와 세금계산서 발행일이 반드시 일치해야 하나? 영수증 없는 비용의 처리 03. 거래야! 계정과목별로 모여라(총계정 원장의 작성) 04. 각종 보조장부의 작성방법 ■ 현금출납장의 기록 ■ 외상매출금명세서와 받을어음기입장 ■ 외상매출금명세서 ■ 받을어음기입장 ■ 재고수불부 ■ 매출장 ■ 매입장 ■ 급여명세서 ■ 경리일보 05. 전표발행에서 재무제표 작성까지의 장부흐름 06. 입금표와 거래명세서, 지출결의서의 관리방법 제5장 | 손쉽고 확실한 결산업무 01. 기업이익의 계산단위 02. 회계는 1년 단위로 순환한다.(회계의 순환과정) ■ 재무제표상의 제○○기의 의미 ■ 회계의 순환과정 03. 1년을 마무리하는 결산방법 ■ 결산은 왜 하는가? ■ 결산을 하는 순서 연말결산 시 준비해 두어야할 서류 1. 법인의 결산 추가 준비서류 2. 개인사업자의 결산 추가 준비서류 ■ 결산 시 정리해야 할 사항 ■ 재고조사표의 작성과 재고자산의 평가 ■ 현금 및 예금계정의 결산정리 ■ 예금관련 결산 체크포인트 ■ 유가증권(단기매매금융자산 등)의 결산정리 ■ 매출채권 등의 대손충당금의 설정 ■ 퇴직급여충당부채의 설정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무형자산의 감모상각 ■ 수익 및 비용의 결산정리 ■ 기타 결산조정사항 ■ 계정의 마감 ■ 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 등 결산서의 작성 ■ 기업결산보고서를 볼 때 유의할 점 제6장 | 프로직장인의 재무제표 분석 01. 회사의 경영상태를 파악하는 방법과 재무보고서를 볼 때 유의할 사항 ■ 회사의 건강상태는 결산보고서로 파악 ■ 기업회계에서 인정하는 재무제표의 종류 ■ 재무제표분석 시 유의할 사항 ■ 감사의견을 통한 재무제표 판단 ■ 재무제표분석으로 기업의 경영상태를 판단 ■ 재무제표 분석의 순서 ■ 숫자로 표시할 수 없는 질적 요인 ■ 재무분석은 전체에서 부분으로 ■ 기업의 도산예방을 위해 경영분석을 철저히 ■ 결산서를 분석·판단하는 척도 ■ 회사대표는 재무제표를 파악 할 수 있어야 한다. ■ 분식회계에 속지 않는 재무제표분석 항목 02. 재무제표를 활용한 재무비율분석 ■ 재무상태표를 활용한 비율분석 ■ (포괄)손익계산서를 활용한 비율분석 ■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활용한 비율분석 03. 안정성 분석 ■ 자기자본비율(BIS) ■ 유동비율(단기적인 지불능력) ■ 당좌비율(재고자산과다 업종은 유동비율과 별도로 반드시 고려) ■ 고정(= 비유동)비율과 고정(= 비유동)장기적합률(장기적인 지급능력) ■ 부채비율 ■ 유동부채비율 ■ 비유동부채비율 ■ 차입금의존도 ■ 매출채권 대 매입채무 04. 활동성 분석 ■ 총자산회전율 ■ 자기자본회전율 ■ 경영자산회전율 ■ 유형자산회전율 ■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채권회전율 ■ 매입채무회전율 ■ 타인자본회전율 05. 성장성 분석 ■ 총자산증가율 ■ 유형자산증가율 ■ 유동자산증가율 ■ 재고자산증가율 ■ 자기자본증가율 ■ 매출액증가율 06. 수익성 분석 ■ 총자산세전순이익률 ■ 총자산이익률(ROA) ■ 자기자본이익률(ROE) ■ 기업세전순이익률 ■ 기업순이익률 ■ 자기자본세전순이익률 ■ 자본금세전순이익률 ■ 자본금순이익률(경영자본이익률) ■ 매출액영업이익률 ■ 매출액세전이익률 ■ 매출액순이익률 ■ 매출원가 대 매출액 ■ 이자보상비율 ■ 배당률 ■ 배당성향 07. 생산성 분석 ■ 노동장비율 ■ 자본집약도 ■ 종업원 1인당 부가가치 ■ 부가가치율 ■ 노동소득분배율 08. 현금흐름표를 이용한 재무분석 ■ 현금흐름과 주가비율 ■ 주당현금흐름비율(CPS) ■ 주가현금흐름비율(PCR) ■ 배당지급능력배수 ■ 현금흐름과 장단기 지급능력 비율 ■ 현금흐름 대 단기차입금 비율 ■ 현금흐름 대 총부채 비율 ■ 금융비용보상비율 제7장 | 증빙관리는 절세의 시작이다. 01. 회사경비를 지출할 때 반드시 챙겨야 하는 증빙 ■ 증빙을 철해서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 주세요 ■ 수기 증빙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 주세요 02. 세금계산서 발행 ■ 세금계산서 공급자의 인감 날인이 필수인지? ■ E-mail로 발송한 세금계산서도 유효한 세금계산서인지? ■ 팩스로 발송한 세금계산서의 효력 ■ 인터넷 쇼핑몰 운영사업자의 수탁 판매분 세금계산서 발행 ■ 신용카드 발급분 수정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여부 ■ 공동매입 등에 대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03. 계산서 발행 04. 신용카드매출전표 ■ 신용카드매출전표상에 공급가액만 표기되고 부가가치세가 별도로 표기되지 않는 경우,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가? ■ 개인사업자는 사업용 신용카드를 반드시 등록하라 1.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사업자 2.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거래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분실한 경우 월이용대금명세서 제출 ■ 과세기간 이후에 발급받은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의 매입세액공제 ■ 후불교통카드로 통행료를 결제하는 경우 매입세액공제■ 신용카드업자로부터 거래내역을 전송받는 경우 매입세액공제 ■ 타인 명의 신용카드매출전표 매입세액공제 불가 ■ 복리후생 목적의 소비 및 사무용품의 구입 시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발급받은 경우 매입세액공제 ■ 종업원 카드로 사용한 신용카드의 매입세액공제 ■ 가족 명의 신용카드 등의 사용 시 매입세액공제 05. 현금영수증 ■ 잘못 발급받은 소득공제용 현금영수증을 지출증빙용으로 변경하는 방법 ■ 할인해서 구입한 상품권으로 재화를 구입하고 초과해서 발급받은 현금영수증의 매입세액공제 ■ 여행알선업자의 현금영수증 발급 06. 전화 요금청구서 등 일정한 형식의 지로영수증 ■ 신고한 지로용지 서식을 사용하더라도 필요적 기재사항이 누락된 경우? ■ 전화요금고지서를 받을 때 유의사항 ■ 지로영수증 부가가치세 신고시 유의할 사항 ■ 지로영수증을 세금계산서 대용으로 사용하는 사업자 ■ 택시 영수증의 세무처리와 증빙처리 07. 간이영수증 한도는 별도로 정해진 기준이 있나요? ■ 한도액을 맞추기 위해 영수증을 여러 장으로 나누어 받는 경우 인정이 되나요? 08. 경비지출시 증빙을 챙기지 않아도 되는 예외사항 1.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않아도 되는 거래 2. 송금명세서로 법정지출증빙을 대신하는 거래 ■ 간이과세자와 거래 시 법정지출증빙 수취는? ■ 개인 및 미등록자와 거래 시 법정지출증빙 수취는? 09. 자산을 취득하는 경우 증빙관리 ■ 각종 자산의 법정지출증빙 ■ 유형자산 폐기 시 법정지출증빙 ■ 차량을 구입한 경우 법정지출증빙 ■ 골프회원권ㆍ콘도회원권 등을 구입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10. 인건비 지출시 증빙관리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와 원천징수영수증 등이 세금계산서를 대신해 법정지출증빙의 역할 11. 접대비와 경조사비의 증빙관리와 기타 일반비용의 증빙관리 1. 1만원 초과 접대비는 반드시 법정지출증빙을 받아라 └ 일반접대비의 법정지출증빙 └ 경조사비의 법정지출증빙 └ 축의금(조의금)과 화환을 동시에 하는 경우 경조사비 └ 증빙을 갖춘 접대비의 비용인정 한도액 ■ 특정인에게 기증하기 위한 지출비용은 1인당 연간 3만원까지 ■ 대표이사 개인이 부담할 경조사비를 회사가 부담한 경우 ■ 상조회를 통한 경조사비 지출증빙 ■ 접대목적의 지출 중 접대비로 보지 않는 경우 ■ 사전약정이 없이 특수관계자 외의 자에게 지급되는 판매장려금·판매수당 ·할인액 등으로서 건전한 사회통념과 상관행에 비춰 정상적인 거래 범위 이내의 금액 ■ 주유소 사은품 및 경품 등은 접대비 아님 ■ 무료세차용역은 접대비 아님 ■ 접대비로 보지 않는 위약금 ■ 접대비로 보지 않는 매출할인 ■ 접대비로 보지 않는 포상금 ■ 무상금전 대여는 접대비 아님 ■ 학습교재 판매 법인이 대리점 직원의 교육비 등으로 지출한 금액 ■ 카지노사업 법인이 지출하는 고객운송비와 숙식비 ■ 불특정다수 선물 등(광고선전 목적의 견본 달력·수첩 등) ■ 그림 미술품 등의 비용 손금반영 ■ 외부경조사비를 여러 건으로 지급 시(한 거래처의 경조사비를 여러 명이 지급 시) 비용 한도 ■ 판공비, 업무추진비 지출 시 법정지출증빙 2. 3만 원 초과 비용은 반드시 법정지출증빙을 받아라 ■ 소셜커머스 영수증 증빙자료로 쓸 수 있나요? ■ 증빙을 미 첨부한 해외출장비의 증빙처리방법 ■ 렌터카 비용의 증빙처리방법 ■ 임원의 실비변상적 교통비 이상인 거마비의 증빙처리방법 ■ 직원에게 제공하는 교통카드의 증빙처리방법 ■ 사례금으로 지급한 교통비 등의 증빙처리방법 ■ 휴게소에서 고속도로통행카드를 현금 구매 시 증빙처리방법 ■ 통행료의 증빙처리방법 ■ 관리비의 증빙처리방법 ■ 교육훈련비의 증빙처리방법 ■ 직원 개인 학원비의 증빙처리방법 ■ 강사료의 증빙처리방법 ■ 수도광열비의 증빙처리방법 ■ 퀵서비스, 택배(우체국 택배 포함), 이삿짐센터, 화물차를 이용한 운반비지급 시 증빙처리방법 ■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 법) 적용 요령 ■ 출장일비의 증빙처리방법 ■ 출장비의 증빙처리방법 ■ 증빙 인정과 가산세와의 관계 ■ 법정지출증빙 같지만 소명증빙인 증빙 ■ 재고자산 폐기 시 증빙 ■ 유형자산 폐기 시 증빙 ■ 법정지출증빙이 없어도 비용인정 되는 경우 제8장 | 한국에서 사업하면서 내야 하는 세금 01. 세법에서 말하는 사업자의 유형 02. 사업자가 납부해야 하는 세금 ■ 똑똑한 사업자가 되기 위한 필수 상식 03. 휴업시 세무처리 04. 세금을 안 내도 되는 소액부징수 ■ 일용근로자의 소액부징수 적용방법 제9장 |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01. 부가가치세는 언제 어디다 내야 하나요? ■ 거래상대방이 의심스러우면 정상사업자인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세금을 체납한 경우의 불이익 02. 부가가치세는 과세재화와 용역에 대해서만 납부를 한다. ■ 과세사업자와 면세사업자의 부가가치세와 증빙 ■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차량(소형승용차)을 파는 경우 부가가치세 ■ 통신사업자, 백화점 등의 경품, 증정품, 사은품의 부가가치세 ■ 자사 제품을 무상으로 임직원이나 거래처에 주는 경우 ■ 부동산 임차료와 관련한 부가가치세 ■ 종업원에게 복리후생 목적으로 제공하는 선물 등의 개인적 공급 사례 ■ 폐업 시 잔존재화라도 부가가치세가 과세 되지 않는 경우 03. 부가가치세는 어떻게 계산을 하나? ■ 세금계산서를 받아도 매입세액이 불공제되는 경우 ■ 매입세액공제되는 차량과 안 되는 차량 예시 ■ 신용카드매출전표 등 수령분의 매입세액공제 ■ 직원 회식(복리후생비)하고 신용카드 결제 시 매입세액공제가 되는지? ■ 차량 및 주차료와 관련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 교통비 지출액 매입세액불공제 ■ 부동산 중개수수료의 매입세액공제 ■ 사업자 폐업 후 세금계산서 발급과 매입세액공제 ■ 공급자가 세금계산서 발급을 거부할 때, 매입세액공제를 받는 방법 04.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대상 및 신고방법 ■ 매출이 없는데도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야 하나요? ■ 부가가치세 신고 서식 작성 시 빠트리기 쉬운 주의사항 ■ 부가가치세 신고 시 수입금액 제외란 작성법 ■ 간이과세 포기 시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05.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 및 신고방법 06. 부동산임대업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과 산출세액 ■ 법인이 부동산임대업을 추가할 때 사업자등록 주의사항 ■ 밀린 월세(임차료)를 보증금으로 대체하는 경우 간주임대료 계산 07. 업종별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08. 부가가치세 무신고·무납부 시 가산세 ■ 매출누락분 수정신고 시 적용되는 가산세 ■ 예정신고누락분 확정신고 시 적용되는 가산세 ■ 세금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반드시 해야 한다. 09. 부가가치세 신고를 잘못한 경우 수정신고 ■ 홈택스에 의한 수정신고·경정청구 및 기한후신고 ■ 예정신고 누락분에 대한 경정청구 기한 10. 부가가치세 분납,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 제10장 | 급여세금과 기타소득, 사업소득 원천징수 01. 원천징수는 누가, 언제, 어떻게 하나? 02.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03.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 기타소득과 사업소득의 구분과 세금신고 ■ 세금부담 계약을 한 경우 원천징수방법 ■ 개인과 법인 간의 자금거래에 대한 원천징수 ■ 비영업대금의 이익 원천징수세액 신고방법 04. 급여에서 어떤 세금을 얼마나 공제하고 지급하나? ■ 세법에서 말하는 근로자의 분류 ■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공제방법 ■ 상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공제방법 ■ 외국인근로자의 근로소득세 공제방법 ■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에 대한 소득세 감면 ■ 일용근로자 잡급에 대한 세무조사 시 검토사항 05. 세금을 내지 않는 비과세급여 ■ 식사와 식대와 관련한 비과세와 실무사례 ■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와 실무사례 ■ 해외출장여비의 실비변상적 급여의 범위 ■ 출산·보육(가족수당)의 비과세와 실무사례 ■ 학자금의 비과세와 실무사례 ■ 생산직 근로자 시간외근무수당의 비과세와 실무사례 ■ 공장 또는 광산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자의 비과세 실무사례 ■ 연구보조비 및 연구활동비 비과세와 실무사례 ■ 일직료·숙직료의 비과세와 실무사례 ■ 육아휴직급여의 비과세와 실무사례 ■ 국외 등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받는 급여 비과세와 실무사례 ■ 종업원의 부임수당 비과세 실무사례 ■ 출장연수 등의 국외근로소득 비과세 포함 여부 ■ 핸드폰 사용료의 비용인정 요건 ■ 단체순수보장성보험료, 퇴직보험료 등 ■ 출퇴근용 통근버스 ■ 회사 사택을 이용하는 경우 소요비용 ■ 사택의 비과세 실무사례 ■ 경조사와 관련한 경조사비 실무사례 ■ 선물비용의 비과세 ■ 부서별 회식비의 비과세 ■ 직원 병원비의 비과세 ■ 학원수강료, 도서구입비 보조액의 비과세 ■ 직원에게 지원하는 휴가비의 세무상 처리방법 ■ 차량유지비, 여비교통비 명목 지출비용의 세무처리 ■ 선택적 복지제도(복지카드)의 세금처리 ■ 업무 외의 원인으로 휴직한 자가 지급받은 생계보조금 ■ 출산휴가급여 중 고용보험법상 회사가 부담하도록 규정한 금액 06. 근로소득세의 신고와 납부방법 ■ 근로소득에 대해 원천징수한 소득세는 어떻게 납부하는지요?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요? ■ 인정상여 소득처분이 있는 경우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와 지급명세서를 수정해서 제출해야 하는지요? ■ 올해 신규 개업한 사업자인데 반기별 납부대상이 될 수 있는지요? ■ 반기별 납부승인 및 포기신청 방법은? ■ 반기별 납부자의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방법 ■ 반기별 납부자가 연말정산 환급액이 발생한 경우 처리방법 ■ 본점과 지점이 있는 법인은 소득세를 어디에서 원천징수·납부 해야 하나? ■ 대한민국 국적의 거주자가 내국법인의 해외지점에서 파견근무를 하면서 급여를 내국법인의 국내에 있는 본점에서 지급받는 경우 ■ 국내 모회사의 직원(거주자에 해당)이 해외 자회사에 파견되어 근로를 제공하고 해외 자회사에서 급여를 받는 경우 07. 중도퇴사자의 연말정산 08. 봉급생활자의 연말정산 ■ 12월 31일자로 퇴사하는 직원의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요? ■ 연말정산 결과 환급세액이 발생한 경우 환급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연도 중에 퇴사한 자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돌려받고자 하는데 회사에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회사 대신 세무서에서 환급금을 지급받을 수 없나요? ■ 회사가 부도로 폐업한 경우 근로자가 연말정산 환급을 받을 수 있는지요? ■ 원천징수의무자가 근로자의 근로소득에 대해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경우?(회사 측에서 연말정산을 해주는 게 아니고, 개인적으로 하라고 하는데) ■ 4대 보험이 모두 적용되는 일용근로자도 연말정산을 할 수 있는지요? ■ 연말정산대상 소득은 4대 보험이 적용되는 급여분만 해당하나요? 09. 임원의 인건비 처리와 관련해 유의할 사항 ■ 임원급여·상여 등의 비용인정 조건 10.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등 원천징수 필수서식 작성요령 11. 원천징수 세액의 신고와 납부 12. 퇴직소득세의 신고와 납부 ■ 12월 31일 퇴사자의 퇴직소득세 신고·납부와 지급명세서 제출 ■ 퇴직금중간정산이 가능한 경우 ■ 해고예고수당의 원천징수 13. 퇴직연금의 원천징수 제11장 |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01. 종합소득세는 언제 어디다 내야 하나요? 02. 개인사업자는 1년에 한 번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1. 모든 사업자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해야 한다. 2. 장부에 의해 계산된 실질소득으로 신고해야 한다. 3. 장부가 없으면 기준(단순)경비율로 소득금액을 계산할 수 있다. 4. 장부를 기록하면 혜택이, 그렇지 않으면 불이익이 따른다. 5. 종합소득세의 신고·납부 6. 종합소득세신고서 선택 및 작성방법 7. 종합소득세 전자신고 8. 종합소득세의 납부기한과 환급시기 9. 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과 환급시기 10. 소득세를 적게 신고·납부 하면 불이익이 따른다. ■ 올해 신규 개업한 사업자도 장부를 꼭 기장해야 하나요? ■ 국세청에서 보내준 전산작성 우편 신고서에 의해 신고하는 방법 ■ 복식부기의무자가 장부에 의하지 않고 추계로 소득세를 신고했을 때 ■ 전자신고 후 잘못된 내용이 발견된 경우 어떻게 수정하나? 03. 업종별 종합소득세 신고사례 1. 성실신고확인대상자 신고서 작성사례 2. 자기조정 신고서 작성사례 3. 외부조정 신고서 작성사례 4. 간편장부 신고서 작성사례 5. 추계-기준율 신고서 작성사례 6. 추계-단순율 신고서 작성사례 7. 비사업자 신고서 작성사례 04. 간편장부에 의한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 기준경비율로 신고 시 보관하고 있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는지? ■ 주요경비지출명세서 작성대상인 증빙서류로 간이영수증 외에 형식을 갖추지 않고 수기에 의해 작성된 문서도 영수증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 ■ 사무용 소모품구입 비용은 주요경비(매입비용)에 해당하나? ■ 기준경비율 적용대상자가 지출한 접대비가 주요경비에 해당하나? ■ 수선비 중 자본적 지출과 관련된 재화의 매입이 주요경비에 포함되나? ■ 재화의 매입비용에 매입부대비용이 포함되나요? ■ 직원에 대해서 근로소득원천징수를 하지 않고 있는데 인건비로 공제가 가능한가? ■ 학원사업자가 강사 인건비를 사업소득으로 원천징수하는 경우 주요경비 중 인건비에 해당하나? ■ 원천세 신고 및 지급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은 일용직 근로자에게 지급한 인건비 증빙은 어떻게 갖추어야 하나요? 05. 근로소득자의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06. 개인사업자가 유의할 비용관리 ■ 개인사업자가 유의할 비용처리 ■ 가사비용 무조건 회사비용 처리하면 걸리나? 제12장 |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실무처리사례 01. 자체 기장할까? 기장을 맡길까? 02. 국세청에 가장 많이 적발되는 사례 03. 허위직원을 등록해 탈세하다 적발된 경우 세무상 처리방법 04. 직원(대표이사) 차량을 회사업무(임차)에 사용시 처리2 ■ 개인 명의 차량유지비 경비인정 ■ 직원 차량이나 직원 개인 휴대전화 비용 ■ 직원 차량을 임차하여 업무용으로 사용 05. 비품 처리할까? 소모품비처리 할까? 06. 개인회사 사장과 법인 대표이사 식대 비용처리 차이 07. 간이영수증의 경우 왜 쓰지도 않은 가공경비라고 의심할까? 08. 특히 대표이사는 가지급금의 중요성을 상기하라 ■ 가지급금과 가수금이 같이 있는 경우 서로 상계해도 되나? 09. 업무용 승용차의 한도 규정이 적용되는 차량의 종류와 지출비용 10. 업무용 승용차의 차량운행일지 작성(기록)과 세무상 비용처리방법 11. 감가상각방법과 감가상각비 손금불산입 12. 세금 등 회사업무 자동계산 인터넷 주소 제13장 | 중소기업경리가 꼭 알아야 할 4대 보험 01. 4대 보험의 가입과 급여에서 공제하는 4대 보험 ■ 산재보험과 고용보험 고용보험료율 산재보험료율 ■ 국민건강보험과 요율 ■ 국민연금과 요율 02. 꼭 알아야 할 4대 보험 신고요령 ■ 사업장 가입신고 ■ 근로자의 자격취득·상실 신고 ■ 사업장 내용 변경(정정) ■ EDI 4대 보험 신고방법 안내 03. 사례로 살펴보는 4대 보험 ■ 입·퇴사 시 4대 보험 ■ 방학에 하는 단기 아르바이트생의 4대 보험 ■ 법인의 대표이사 변경 시 업무처리 ■ 대표이사(무보수 대표이사)와 개인회사 사장의 4대 보험 ■ 개인사업자가 다른 직장에서 급여를 받는 경우 4대 보험 ■ 1인 회사에서 근로자 1명 채용 시 4대 보험 ■ 시간제 근로자의 4대 보험 ■ 외국인 근로자의 4대 보험 적용 ■ 부인이 남편 회사에 근무하는 경우 4대 보험 ■ 휴직 중인 근로자의 4대 보험 적용 ■ 출산전후휴가의 경우 4대 보험 ■ 4대 보험의 이중취득 ■ 상여금 지급 시 4대 보험 공제방법 ■ 이직 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의 기준소득월액 기준은? ■ 자영업자 고용보험 임의가입 04. 퇴직자 발생 시 4대 보험 퇴직자 정산 ■ 국민연금 퇴직자 정산 ■ 건강보험 퇴직자 정산 ■ 고용보험 퇴직자 정산 ■ 산재보험 퇴직자 정산 제14장|중소기업경리가 꼭 알아야 할 인사노무관리 01. 법률상 지급을 강제하는 수당 ■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만 적용된다. ■ 소정근로시간과 통상시급의 계산방법 ■ 상시근로자수의 계산방법 02. 통상임금과 통상시급 계산방법 03. 연장근로와 연장근로수당 ■ 지각출근자의 연장근로수당 지급여부 ■ 사업주의 지시가 아닌 자발적으로 연장근로를 한 경우 연장근로수당지급 ■ 일·숙직, 당직 수당은 법적으로 정해진 금액이 있나요? ■ 휴일에 근로하는 휴일근로시간도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04. 야간근로와 야간근로수당 ■ 철야 근무 시 연장근로수당과 대체휴무 시 급여문제 05. 휴일근로와 휴일근로수당 ■ 토요일 근무 시 수당은 어떻게 되나요? ■ 토요일, 일요일에 대한 특별한 언급이 없는 경우 ■ 지각출근자의 연장근로수당 지급여부 ■ 연장근로와 야간근로가 겹치는 경우 ■ 휴일근로와 연장근로가 겹치는 경우 ■ 휴일근로와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 휴일·연장·야간 근로 시 수당계산 방법 ■ 휴일대체근무제로 평일에 쉰다면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 연봉제 하의 휴일·야간·시간외근무 수당지급 ■ 연차휴가 수당을 미리지급할 수 있나? ■ 시간외근로의 정당한 명령과 근로자의 정당한 명령거부 판단기준 ■ 포괄산정임금계약 06. 1년 미만 근로자의 연차휴가 일수 계산방법 07. 1년 이상 근로자의 연차휴가 일수 계산방법 ■ 입사일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계산하는 방법(원칙) ■ 회계연도 단위로 연차휴가를 계산하는 방법(예외) ■ 연차휴가 사용촉진 ■ 출산휴가, 육아휴직 시 연차휴가 계산 08. 1년간 80% 미만 출근자의 연차휴가 일수 계산방법 ■ 입사 1년 차에 80% 미만 출근 시 연차휴가 계산 ■ 입사 3년 차에 80% 미만 출근 시 연차휴가 계산 ■ 연차휴가의 사용촉진 09.연차수당의 계산방법 ■ 입사 1년 미만 근로자의 연차수당 1년 미만 근로자에 대한 연차수당 계산 기준급여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를 운영하는 경우 ■ 입사 2년 차 근로자의 연차수당 ■ 중도퇴사자의 연차수당 지급 ■ 연차수당의 계산사례 ■ 연차수당의 지급시기 10. 빨간 날(국경일) 쉬는 경우 연차에서 차감해도 되나? ■ 법정휴일, 약정휴일, 법정공휴일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 법정공휴일이 법정휴일로 바뀐다. ■ 빨간 날은 연차휴가에서 차감할 수 있다. 11. 연차수당을 지급하기 싫으면 연차사용촉진 활용 / 880 12. 주휴일의 지급과 주휴수당의 계산방법 ■ 주휴일과 주휴수당의 지급요건 ■ 주휴수당의 계산 절차와 계산공식 ■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 기본급 ■ 주중에 입사해서 주중에 퇴사(퇴직)을 하는 경우 주휴수당 ■ 공휴일이 꼈을 때 주휴일과 주휴수당 ■ 추석연휴에 쉬는 경우 시급제 근로자의 주휴수당 ■ 주휴수당을 주급에 포함해서 지급하는 경우 ■ 결근 시 주휴수당의 차감 문제 13. 중도입사자 및 중도퇴사자 급여 일할계산 14. 퇴직금의 계산과 지급 ■ 매달 4, 5일 또는 15일 정도 근무한 근로자가 상용근로자인지 여부 ■ 특수한 근무기간의 계속근로기간 포함 여부 ■ 개인 질병으로 인한 병가시 근속연수 ■ 무단결근 기간도 평균임금 산정 기준기간에서 제외해야 하는지? ■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퇴직금 계산 시 임금에 포함되나? ■ 1년 미만의 근로자의 퇴직금 산정시 상여금의 처리방법 ■ 판공비의 퇴직금 포함 여부는? ■ 사용자가 근로자와 매월 받는 임금 속에 퇴직금을 포함해서 지급 ■ 외국인 회사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퇴직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지? ■ 계약기간이 3개월 미만이면서 계속해서 계약연장을 3개월씩 할 경우 퇴직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지? ■ 퇴직금을 포함해서 일당을 정하는 경우 퇴직금 지급의무 ■ 회사의 임원에게 퇴직급여를 지급해야 하나요? ■ 구두상 퇴직금은 없다고 했으나 1년 이상 근무 시 퇴직금? ■ 인수인계를 안 하고 퇴직한 경우 직원에게 손해배상청구 15. 지각, 조퇴, 반차의 처리 방법 / 908 ■ 지각·조퇴의 업무처리 ■ 반차의 업무처리도서를 구입하면 유료사이트 이용료 3만원 무료 + 인터넷을 통한 Q&A까지 이지경리(www.ezkyungli.com)는 현재 월 1만원의 요금으로 세무회계와 인사총무 등 다양한 기업실무정보를 제공하는 유료사이트입니다. 저희 도서를 구입하면 도서와 함께 인터넷 정보를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변경된 업무내용을 몰라 실수한 경험이 없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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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과목 선급비용 중에서]선급비용은 아직 제공되지 않은 용역에 대해서 지급된 대가로서 일정 기간동안 특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권리 또는 청구권을 말한다.[사례] 고용보험료·광고료·보증금·보험료·산재보험료·임차료·지급이자 기간미경과분, 임차자산 도시가스 설치비용과 인테리어(임차인이 부담 시)비용은 장기선급비용으로 처리 후 임차기간 동안 나누어서 임차료로 대체 처리한다.[분개사례](주)지식은 3월 1일 회사업무용 차를 구입한 후 종합보험에 가입하면서 1년치 보험료로 72만원을 납부하였다.① 지출 시 자산처리 후 결산 시 비용으로 수정하는 방법선급비용 720,000/현금 720,000결산 시에는 보험료 600,000/선급비용 600,000[주] 72만원 × 10/12 = 60만원② 비용으로 처리한 후 결산 시 자산으로 수정하는 방법보험료 720,000/현금 720,000으로 보험료 납부 시 처리한 후 결산 시 다음연도 분 2개월 치를 선급비용으로 처리한다.선급비용 120,000/보험료 120,000[주] 72만원 × 2/12 = 12만원 [계정과목 복리후생비 중에서]복리후생비란 종업원의 복리후생을 위해서 지출하는 비용으로서 작업능률의 향상을 기하기 위해서 간접적으로 부담하는 시설, 경비 등을 말한다.[사례] 건강보험법에 의한 건강보험료, 고용보험법에 의한 고용보험료, 임직원의 음료수 구입(커피 등)비용, 서클활동 지원비, 간식비(직원), 건강진단비, 직원 경조사비, 생수, 레크리에이션비용, 직원 송년회비용, 사복구입(피복비)비용, 임직원 선물비용, 직원 송년회비용, 임직원 식사비용, 야유회 경비, 약값, 위로금, 의무실유지비, 일ㆍ숙직비, 임직원 조의금, 주택보조금, 직장보육시설운영비, 직장연예비, 직장체육비, 임직원 차대, 임직원 축의금, 회식비, 임직원 화환대, 우리사주조합의 운영비, 학자금, 직원식당 운영비[분개사례]1. 사무실 커피, 음료수 구입비용의 분개사례사무실 커피 및 녹차 등을 2만원을 주고 슈퍼에서 구입한 경우복리후생비 20,000/현금 20,0002. 정수기 임차료의 분개사례기업에서는 정수기를 구입 (= 비품)해서 사용하는가 하면 대다수의 회사는 정수기를 임차해서 사용하는 데 이와 관련된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다.① 최초 임차시 보증금을 내는 경우(50,000원)보증금 50,000/현금 50,000② 월 임차료를 별도로 내는 경우(10,000원)임차료 10,000/현금 10,000③ 생수이용료를 내는 경우(물값 5,000원)복리후생비 5,000/현금 5,0003. 직원 경조사비의 분개사례직원 경조사와 관련한 화환구입비나 조의금, 부조금 등의 지출액은 복리후생비로 처리한다. 그러나 거래처에 대한 지급의 경우에는 접대비로 처리해야 한다.직원 결혼 축의금으로 10만원을 지출한 경우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복리후생비 100,000/현금 100,0004. 직원 회식비, 간식비의 분개사례직원 회식비의 경우 복리후생비로 처리하나 회식 중 단란주점 등에 지출하는 비용은 회식비로 보기가 어렵다. 직원 회식비 20만원을 지출한 경우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복리후생비 200,000/현금 200,0005. 건강보험료 회사부담액의 분개사례10일날 직원부담분 5만원과 회사부담분 5만원을 납부하였다.예수금 50,000복리후생비 50,000/현금 100,0006. 고용보험료 회사부담액의 분개사례급여지급시 직원부담분 2만원과 회사부담분 4만원을 선급비용과 상계하였다.예수금 20,000복리후생비 40,000/선급비용 60,0007. 직원 체육대회, 야유회비용의 분개사례봄맞이 야유회를 가면서 야유회비용으로 100만원을 지출하였다.복리후생비 1,000,000/현금 1,000,000[주] 직장체육행사를 시행하면서 각 종목별 우승자 및 팀별 우승팀에게 지급하기 위해 경품 등을 구입한 경우 적법 영수증 구비시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하다.주 팀별로 현찰을 지급하고 이를 부서운영비로 사용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을 갖추면 비용으로 인정이 되나 팀원별은 배분하는 경우에는 근로소득으로 보면 된다.8. 직원의 병원치료비 및 위로금의 분개사례작업도중 직원이 다쳐서 병원치료비 100만원과 위로금 30만원을 지급한 경우복리후생비 1,000,000잡손실 300,000/현금 1,300,000[주] 임직원이 회사업무와 관련된 사고 시 회사가 부담하는 의료비나 임직원의 정기적인 건강진단료 등은 비용으로 인정이 되나 업무와 관련 없는 의료비 지원액은 근로소득세를 신고·납부 해야 한다.
엄마표 시험 공략법
북포스 / 전도근 글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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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포스학습법일반전도근 글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들과 상위 1% 안에 드는 학생들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중학교에서 꼭 필요한 시험공부방법과 시험전략을 간추렸다. 아이들이 상위권에 들기 위한 올바른 시험공부방법을 실제 사례를 통해 알려주며, 시험공부방법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시험문제 출제방법, 과목별 시험공부방법, 시험에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 시험준비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초등학교까지 공부 잘하던 자녀가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와 처음으로 치루는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자신감 있는 중학교 생활을 통해 원하는 고등학교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몇 가지 팁을 알고 있으면 정답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중학교 1학년 시험이 인생을 바꾼다 1. 시험, 속내 알면 정답 보인다 ‘시험’아, 넌 도대체 누구니? 왕도 없는 공부방법 VS 왕도 있는 시험공부 [엄마표 족집게 노트] 시험공부에는 ‘공식’이란 지름길이 있다 초등학교 시험과 중학교 시험은 다르다 중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비결 [엄마표 족집게 노트] 우리 아이 ‘성적표’ 어떻게 읽지? 시험범위 전체를 살피면 공부가 보인다 2. 시험, 뿌리 알면 정답 찍는다 출제자 속뜻 알려면 기출문제 풀어라 [엄마표 족집게 노트] 희정이의 시험 잘 치는 비결 성적은 시험성적만 보는 것이 아니다 문항작성에도 지름길이 있다 주관식과 객관식 비율은 3:7이다 시험문제는 배운 내용만 나온다 [엄마표 족집게 노트]강남 족집게 이 선생이 말하는 시험 잘 치는 비법 시험영역을 눈 여겨 보라 지난해 기출문제는 ‘카멜레온’ 부정적인 문제는 출제비중이 아주 낮다 스스로 문제를 출제하면 정답이 거기 있다 [엄마표 족집게 노트]희정이와 철수의 스스로 시험문제 출제 비결 3. 실수 줄이면 정답 다가온다 실수 줄이려면 5단계로 풀어라 \'앗! 실수\' 않으려면 정확히 읽고...머리말/ 중학교 1학년 시험이 인생을 바꾼다 1. 시험, 속내 알면 정답 보인다 ‘시험’아, 넌 도대체 누구니? 왕도 없는 공부방법 VS 왕도 있는 시험공부 [엄마표 족집게 노트] 시험공부에는 ‘공식’이란 지름길이 있다 초등학교 시험과 중학교 시험은 다르다 중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비결 [엄마표 족집게 노트] 우리 아이 ‘성적표’ 어떻게 읽지? 시험범위 전체를 살피면 공부가 보인다 2. 시험, 뿌리 알면 정답 찍는다 출제자 속뜻 알려면 기출문제 풀어라 [엄마표 족집게 노트] 희정이의 시험 잘 치는 비결 성적은 시험성적만 보는 것이 아니다 문항작성에도 지름길이 있다 주관식과 객관식 비율은 3:7이다 시험문제는 배운 내용만 나온다 [엄마표 족집게 노트]강남 족집게 이 선생이 말하는 시험 잘 치는 비법 시험영역을 눈 여겨 보라 지난해 기출문제는 ‘카멜레온’ 부정적인 문제는 출제비중이 아주 낮다 스스로 문제를 출제하면 정답이 거기 있다 [엄마표 족집게 노트]희정이와 철수의 스스로 시험문제 출제 비결 3. 실수 줄이면 정답 다가온다 실수 줄이려면 5단계로 풀어라 \'앗! 실수\' 않으려면 정확히 읽고 표시하라 정확히 읽어야 정답이 꼬리 친다 [엄마표 족집게 노트] 정답과 오답 찾아주는 낱말들 정답 숨어 있는 지문 출제방법 자신이 적은 답을 꼼꼼히 분석하라 [엄마표 족집게 노트] 미숙이와 경수의 ‘찍기’ 비법 4. 과목별로 시험공부를 달리하라 나는 이렇게 ‘국어’를 잡았다 ‘국어’ 비추는 5개의 반딧불 [엄마표 족집게 노트] 국어선생님이 귓속말로 알려주는 5가지 길라잡이 인생의 필수요소 ‘영어’ 쥐어틀기 ‘영어’ 대문 여는 6개 key [엄마표 족집게 노트] 영어선생님이 귓속말로 알려주는 6가지 길라잡이 내가 던진 그물로 건지는 ‘수학’ 5개 ‘?’표로 사로잡은 ‘수학’ [엄마표 족집게 노트] 수학선생님이 귓속말로 알려주는 5가지 길라잡이 재미없는 ‘과학’ 재미있게 붙들기 ‘과학’ 주무르는 2개의 잣대 [엄마표 족집게 노트] 과학 과외교사가 귓속말로 알려주는 5가지 길라잡이 ‘암기’와 ‘이해’ 속에 스스로 익히는 ‘사회’ ‘사회’ 품는 4마리 어린 토끼 [엄마표 족집게 노트] 사회 과외교사가 귓속말로 알려주는 4가지 길라잡이 5. 고득점으로 뻗은 ‘뿌리’는 철저한 시험준비 시험공부 계획표를 새롭게 만들어라 고득점 위한 시험공부 이렇게 하라 토니 부잔의 ‘공부주기’를 컨닝하라 [엄마표 족집게 노트] 상위 1%에 드는 민정이의 암기와 기억 노하우 벼락치기 공부에도 ‘노하우’가 있다 [엄마표 족집게 노트] ‘찍기도사’성철이의 벼락치기 공부비결 시험 전날 ‘반짝준비’가 성적을 좌우한다 100% 효과 있는 시험 당일 힌트 11가지 ‘피드백’을 거쳐야 성적 오른다 내신의 ‘핵’ 수행평가 시험공부노트가 시험의 노른자다 [엄마표 족집게 노트] 철수의 공부비법은 시험공부노트에 있다 6. 서술·논술형 100점으로 가는 지름길 서술·논술형 ‘시험’을 머릿속에 가두어라 서술·논술형 ‘출제의 뿌리’를 찾아라 기출문제에 ‘열쇠’가 숨겨져 있다 [엄마표 족집게 노트] 남수는 기출문제로 시험을 틀어쥐었다 글쓰기 연습 앞에 두 손 번쩍 치켜든 ‘논술’ ‘연습벌레’가 설명문 소화시킨다 ‘설득’ 없는 글쓰기가 글 망친다 활동지1?다르게 생각해 볼까? 활동지2?다른 사물에 표현을 빗대어 볼까? 활동지3?내가 되고 싶은 것, 닮고 싶은 사람은? 활동지4?나라면 어떻게 할까? [엄마표 족집게 노트] 서초구 과외교사가 지도하는 글쓰기 노하우 7. 사고력을 높여야 시험이 쉬워진다 옳고 그름의 차이는 판단력에 있다 판단력 진단지 활동지1?독서 통해 판단력 키우기 활동지2?다른 사람 행동 바라보고 판단하기 활동지3?문제 바라보고 판단력 키우기 활동지4?미래 예측하는 연습 활동지5?자료 모아 판단력 키우기 추리력을 기르면 모르는 문제가 술술 풀린다 ‘추리력’ 꿰뚫는 진단지 활동지1?사건, 사고의 원인을 추리하라 활동지2?사건, 사고의 결과를 추리하라 활동지3?주제를 찾아 토론하라 활동지4?행동의 결과를 추리하라 문제해결력 높여야 아는 문제 더욱 쉬워진다 활동지?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 쓰기 자신을 표현하는 ‘뿌리’는 ‘논리력’ 옳고 그름 밝히는 등대 ‘비판력’ 활동지?인물에 대해 비판하기 과학과 사회, 탐구력으로 잡아라 활동지?수집된 자료 통해 분석하기 부록 [부록 1] 시험공부 계획표 양식 [부록 2] 시험공부 계획표 실천을 위한 지도양식 [부록 3] 중학교 1학년 시험범위 [부록 4] 중학교 2학년 시험범위 [부록 5] 중학교 3학년 시험범위중학교 시험이 아이들 평생성적 매듭짓는다! 우리나라는 매년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면서 제주도를 뺀, 시험장이 설치된 지역 기업과 관공서 출근시간이 1시간 늦춰지는 것(교육과학기술부 발표)은 물론 시험장 주변 200m 이내에는 차량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주차도 금지된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시험장 200m 앞에서 내려 시험장까지 걸어가야 한다. 특히 수능 언어와 외국어 영역의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시간에는 시험장 주변을 지나는 버스와 열차는 서행하고 경적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근데, 해마다 수능시험 때만 다가오면 왜 이렇게 온 나라가 난리를 피우는 것일까. 대체 수능시험이 무엇이란 말인가. 수능시험이 행여 우리 사회에 나아가 잘 적응할 수 있는 삶의 잣대를 들이대는 인생시험이라도 된단 말인가. 2011 수능시험에 맞추어 ‘중학교 자기주도학습을 위한’이라는 덧글이 붙은 『엄마표 시험공략법』이라는 책을 펴낸 전도근은 말한다. “중학교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다. 중고등학교는 대학진학을 위한 공부의 기본을 만들며 평생성적의 기본이 된다”라고. 그는“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신만의 공부습관이 형성된 시기로 가장 많은 학생이 중학교를 꼽았다고 답했다”라며“중학교 시험은 아이들의 평생성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못 박는다. 이는 곧 중고등학교 학교성적과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치르는 수능시험이 대학 합격뿐만 아니라 인생의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관문이 될 수도 있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때문에 중학교 때부터 성적을 높이기 위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공부에 목을 매달며, 해마다 수능시험 때만 다가오면‘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는 것이 아니겠는가. ‘앗! 실수’ 줄여 성적 쑥쑥 올려주는 길라잡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면 많은 것에 변화가 생긴다. 중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에게는 많은 것이 낯설다. 사춘기를 겪으며 예민해지는데다 학교에 적응도 해야 하고, 친구도 사귀어야 한다. 과목별로 선생님이 달라 어리둥절하기도 하다. 여기에 공부해야 할 것도 많지만 시험을 치루는 과목도 배가 되어 시험공부에 대한 부담감까지 한층 커진다.”-머리글“중학교 시험이 인생을 바꾼다”중에서 지난 여름부터 자기주도학습을 위한‘엄마표’학습서를 잇따라 펴내고 있는 평생교육실천가 전도근이 ‘중학교 자기주도학습을 위한’『엄마표 시험공략법』을 펴냈다. 이 책은 지난 7월 허리춤께 펴낸 『엄마표 초등 읽기 쓰기 길잡이』와 『엄마표 자기주도 학습법』에 이어 그‘북포스 스스로 익히기 시리즈’3번째 권이다. 이 책은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들과 상위 1% 안에 드는 학생들과 심층 인터뷰를 통해 중학교에서 꼭 필요한 시험공부방법과 시험전략을 간추렸다. 그뿐이 아니다. 아이들이 상위권에 들기 위한 올바른 시험공부방법을 실제 사례를 통해 알려주며, 시험공부방법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시험문제 출제방법, 과목별 시험공부방법, 시험에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 시험준비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빼곡하다. 전도근은 “중학생 시험을 출제하는 교사의 출제경향을 세심하게 분석하여 시험공부를 할 때 시험에 나올 수 있는 것만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라며 “특히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은 시험을 보고 나면 자주 실수하여 성적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실수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따라서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와 처음으로 치루는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자신감 있는 중학교 생활을 통해 원하는 고등학교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글쓴이는 이 책을 통해 초등학교까지 공부 잘하던 자녀가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지는 숨은 이유를 찾아 가르친다. 이 책은 또한 중학교 1학년 시험이 아이들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실제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선생님들도 시험문제 낼 때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는다 “일명 족집게 강사라고 하는 사람들은 학생들에게 시험에 나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많이 알려 주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해당과목을 가르쳐 본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의 출제원칙과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기 때문에 그 부분만 가르치면 되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선생님들이 시험문제를 출제할 때 어떤 문제 유형을 많이 출제하는 지만 알게 되면 그 문제만 공부하면 된다. -“출제자 속뜻 알려면 기출문제 풀어라”중에서 사실,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시험을 잘 보려면 시험범위 안에 있는 모든 내용을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중요한 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시험범위가 많아도 시험문제를 출제할 수 있는 문제는 그리 많지 않다. 뿐만 아니라 출제자 입장에서 시험을 1~2회 출제하다 보면 웬만한 것들은 이미 시험문제로 출제해서 새롭게 문제를 만드는 것도 힘들다. 전도근은“학생뿐만 아니라 선생님들도 그 때문에 시험문제를 출제할 때 긴장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는다”라며“하지만 시험문제를 많이 출제할수록 습관적으로 하게 되고, 중요한 것만 보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계속 출제할 수밖에 없다”고 힌트를 준다. 그는“시험공부 과정 중에서 어느 것도 소홀할 수는 없지만 출제원칙을 기준으로 과목마다 시험범위와 공부방법을 선택하고, 시험계획표를 작성하여 순서대로 공부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만약 시험 출제원칙을 모르고 시험을 보게 되면 시험에 나오지 않는 것만 공부를 하게 되어 열심히 공부는 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못 박는다. 정답과 오답 찾아주는‘비법’따로 있다 “시험을 잘 보는 방법은 공부를 확실히 해서 답을 찾는 것이다. 하지만 어쩌다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을 경우 답을 찾을 수 없거나 문항 중에서 헛갈릴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나는 학생일 때 상투적인 표현이나 언어적인 연상, 절대적인 어구 등에서 단서를 자주 찾곤 했다. 예를 들면‘결코’,‘절대로’,‘반드시’,‘항상’,‘확실히’,‘모든’,‘언제나’등은 대부분 오답일 가능성이 많다. 그러나‘보통’,‘흔히’,‘일반적으로’,‘대개’,‘대체로’,‘때로는’,‘드물게’등은 대부분 정답일 가능성이 많다.”-“정확히 읽어야 정답이 꼬리친다”중에서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은 단락 사이에 마치 컨닝쪽지처럼 들어 있는‘이것만은 알고 가자’이다. 특히‘희정이의 시험 잘 치는 비결’이나‘강남 족집게 이 선생이 말하는 시험 잘 치는 비법’,‘희정이와 철수의 스스로 시험문제 출제 비결’,‘미숙이와 경수의 찍기 비법’, ‘선생님이 귓속말로 알려주는 길라잡이’,‘찍기도사 성철이의 벼락치기 공부비결’등은 학생들이 알짜공부만을 통해 시험을 잘 치르게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시험길라잡이다. 그 사례 하나를 들어보자. “우리나라 최고 학군이라고 부르는 강남에 있는 중학교에 다니는 미숙이는‘찍기를 할 때는 먼저 문제를 정확히 읽고 지문 중에서 답이 아닌 것을 골라서 먼저 지운다’고 말한다. 미숙이는‘답이 될 만한 것들 중에서 선택해야 맞을 확률이 높아지며, 답이 아닌 지문을 많이 지울수록 확률은 더 높아진다’며‘찍기에도 요령을 알아야 맞힐 확률이 높다’고 자신한다. 미숙이와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경수도 공부를 전혀 안하고 찍게 되면 지문 5개가 전부 찍기의 대상이 되기에 20%의 확률뿐이라고 설명한다. 공부를 어느 정도 하면 지문 중 2개나 3개 정도에서 찍기 때문에 확률이 50%까지 높아지게 된다는 것이다”-‘미숙이와 경수의 찍기 비법’ 중에서
홀리 앨리스 2
단글 / 차혜진 지음 /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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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글소설,일반차혜진 지음
네이버와 타파스틱에서 화제를 모은 웹툰, 《홀리 앨리스》의 원작 소설 출간! 영미권 웹툰 포털 사이트인 ‘타파스틱’에서 정식 연재 중이며, 국내 팬들의 요청으로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서도 함께 연재가 진행 중인 인기 웹툰 《홀리 앨리스》! 마법 왕국 원더랜드에 전해지는 동화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신비하면서도 달콤한 메르헨 로맨스는 국적을 불문하고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켰다. 시간을 지배하며 오랜 세월을 살아온, 이기적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황제와 앨리스로 선택될 운명이면서도 그와 사랑에 빠진 소녀, 엘리샤. 비극적인 운명 앞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생기발랄하게 펼쳐지는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이제 원작 소설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등장인물들의 과거를 다룬 외전 및 후일담 수록 《홀리 앨리스》의 인기는 독특한 설정과 구성에서만 오는 게 아니다. 두 주인공 못지않게 재기 발랄하고 인기 만점인 캐릭터들이 통통 튀듯이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소설책에서는 외전을 통해서 그러한 매력적인 조연들의 과거는 물론이고, 모든 독자들이 원할 주인공들의 행복한 에필로그를 선보이고 있다. 영원을 살아가는 원더랜드의 황제. 운명은 그에게 반려자 ‘하트’를 마련해 주었지만, 하트를 선택할 자신이 없었던 황제는 ‘앨리스’라는 제물을 내세워 운명에서 도망친다. 그런 이기적인 황제에게 내려진 운명의 저주. 첫째, ‘하트’는 황제 본인의 의지로 선택할 수 있지만, ‘앨리스’는 운명이 고른다. 둘째, 황제는 ‘앨리스’를 사랑해서는 안 된다. 저주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빠진 황제와 앨리스. 그들 앞에 운명의 사자 ‘데우스’가 나타나면서 기나긴 게임의 막이 오른다. 이제는 받아들일 때가 되었다. 나는 미치광이 황제가 살고 있는, 이른바 호랑이굴에 제 발로 들어왔다. 그리고. 나는 황제란 놈에게 납치되었다. -본문 중에서차혜진의 로맨스 판타지 장편소설. 시간을 지배하며 오랜 세월을 살아온, 이기적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황제와 앨리스로 선택될 운명이면서도 그와 사랑에 빠진 소녀, 엘리샤. 비극적인 운명 앞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생기발랄하게 펼쳐지는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제7장 황제를 사랑한 앨리스제8장 Alice's adventure제9장 [Grace]제10장 Alice in Heaven제11장 White rabbit제12장 Last Game외전My name is HelgaMy name is MeloMy name is AliceMy name is Elisha
검은 햇빛
길베르트 / 백은영 (지은이) /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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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베르트소설,일반백은영 (지은이)
백은영 장편소설. 색깔이라는 감각을 회복하는 과정 속에서 색깔에 대한 다채로운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무채색의 세상에 살아가는 다정한 인물들은 따스함으로 어두운 세계를 밝혀준다. 특히, 시각장애인 아이가 등장하는데, 주인공 아이가 시각장애인 친구에게 색깔이 무엇인지 언어로 설명한다. 작가 백은영은 말한다. 어둠 속에서 자신을 이끌어줬던 한 시각장애인에 대한 기억이 장편소설 <검은 햇빛>의 집필에 영향을 끼쳤으며, 언젠가 그 시각장애인 분에게 색깔에 대한 묘사를 들려주고 싶었다고 한다.1부 / 2부 / 3부 / 작가의 말우리가 살아가려면 아름다움을 소중히 여겨야겠지. 먼 미래, 검은 태양이 비추는 흑백의 세계에서 하늘색 눈동자의 아이는 색깔이 무엇인지 궁금하기 시작한다. 이것은 색깔에 대한 환상적인 이야기이자 우리들의 다채로운 꿈에 대한 이야기. 독특하고 아름다운 상상력의 환상적인 SF문학. 『검은 햇빛』 은 색깔이라는 감각을 회복하는 과정 속에서 색깔에 대한 다채로운 묘사가 돋보인다. 그리고 무채색의 세상에 살아가는 다정한 인물들은 따스함으로 어두운 세계를 밝혀준다. 특히, 『검은 햇빛』에는 시각장애인 아이가 등장하는데, 주인공 아이가 시각장애인 친구에게 색깔이 무엇인지 언어로 설명한다. 작가 백은영은 말한다. 어둠 속에서 자신을 이끌어줬던 한 시각장애인에 대한 기억이 장편소설 『검은 햇빛』의 집필에 영향을 끼쳤으며, 언젠가 그 시각장애인 분에게 색깔에 대한 묘사를 들려주고 싶었다고 한다. 백은영의 소설 『검은 햇빛』은 잔잔한 흐름 속에서 우리에게 나아갈 길을 보여주며, 〈감각을 통해 아름다움을 소중히 여기는 것〉에 대해 큰 울림을 준다.
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
팝콘북스 / 정윤서 글 /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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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북스육아법정윤서 글
아이를 최고로 키울 것인가, 최선을 다하는 사람으로 키울 것인가 산만한 아이를 집중력 강한 아이로 키워낸 엄마의 교육 비결 『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의 저자는 딸이 보통의 아이보다 이해력이나 집중력이 현저히 저조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날부터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시작했다. 집중력을 기르는 습관들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고, 결국 강남에 살면서 학원도 다니지 않고 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흔하지 않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만약 아이가 산만하니 공부를 못할 것이라는 주위 사람들의 우려를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산만한 우리 아이는 어떤 잠재능력이 있는가?\'의 질문에 대한 답은 아이의 행동 속에 있다. 아이가 무엇에 호기심을 갖는지를 관찰하면 아이가 어떤 적성을 갖고 있고 어떤 잠재능력을 숨기고 있는지를 점쳐볼 수 있다. 만약 당신의 아이가 산만하다는 말을 듣고 있다면 책 내용처럼 아이를 관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호기심은 열정과 동행한다. 호기심을 발판으로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면 공부나 자신감이 최고에 이르는 것은 순식간이다. 질 좋은 원석을 갖고도 알아보지 못해 그대로 묵히지 않도록 아이를 귀하게 여기는 현명한 부모가 되는 길을 걸어보자. 이 책은 저자가 학습에 흥미를 보이지 않고 이해력이 떨어지는 산만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도록 키운 경험과 교과서 위주의 학습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노하우를 담고 있다. 아이를 관찰하며 느낀 것은 그에 맞는 학습교육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 밖에 없다. 아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특성을 잘 관찰하며 인내심을 갖고 아이를 교육시킬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사람, 바로 엄마라는 사실이었다. 엄마는 장인과 같은 눈을 가져야 한다. 내 아이가 보통의 아이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면 행동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의 행동을 관찰해보고 이 책처럼 적용해보면 저자의 아이처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산만한 아이를 관찰하면 호기심이 삐죽 솟은 머리를 볼 수 있다 1장 산만한 우리 아이 예진이 영어학원은 다니는데 알파벳을 모르는 아이 개구리 해부하려다가 적성을 찾다 엄마 덕 2장 산만한 호기심, 집중력으로 바꾸기 질문 반복하기 중요한 것은 과정 결정은 아이 스스로 학원 숙제 때문에 학교 수업을 듣지 못하는 현실 느리더라도 스스로 왕따 극복기 공교육의 믿음 찾기 사소한, 그러나 엄마가 해줘야 할 것들 아버지라는 나침반 3장 집중력을 키워주는 깨알 같은 비법들 엄마선생님 교과서로 공부하기 응용 문제는 많이 풀수록 좋다 선생님의 농담 필기하기 예진이표 참고서 제작기 영자신문사 들어간 비법은 영어 단순암기 ‘차례’목차부터 살피기 책을 싫어하면 만화영화를 보여주자 드라마로도 언어영역 공부 가능하다 책 싫어해도 글쓰기 상을 받을 수 있다 포스트잇 학습법 예체능과목은 학원에 보내는 것도 괜찮다 4장 산만한 아이만을 위한 입시 체크포인트 아이의 재능을 살리는 교육 선행학습의 이모저모 방학! 한 학년을 보완하자 수학의 늪 헤쳐 나오기 생각보다 어려운 언어영역 인터넷교육 장, 단점을 알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논술학원 보내지 않고 수시모집 준비 5장 엄마와 아이 사이, 소통의 다리 놓기 아이에게는 위로가 필요하다 엄마의 불안한 마음은 아이의 공부를 방해한다 아이에게 속마음을 보여도 좋다 49점이 100점보다 나은 이유 아빠회사 방문기 목표하는 대학 다녀오기 엄마의 믿음이 키우는 속이 꽉 찬 아이 에필로그 수오지심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 나쁘다? 산만한 아이를 내신 상위 4% 공신으로 변신시킨 비결! 산만하다는 것은 호기심이 많다는 증거 아이가 산만하다는 것은 호기심 많은 아이라는 증거다. 수업 중에 장난치고, 알림장도 잘 못 적어오고, 어른들 말하는데 거들기 좋아하고, 물건 자주 잃어버리고, 돌출행동이 심한 아이. 엄마는 도저히 어떻게 통제해야할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그 아이는 세상 모든 것에 다 호기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에 집중할 수 없을 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런 호기심을 하나로 모아주는 요령이 필요할 뿐이다. 이 책 『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의 저자 정윤서 씨는 딸 예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학부모 참관수업에서 지적을 받으면서도 계속 장난치는 모습을 보고 받았던 그날의 충격과 산만한 아이를 둔 부모의 암담함을 이야기 한다. “다른 부모들 앞에서 너무 창피했지요. 집에서는 얌전하고 말도 잘 듣던 아이인데 왜 저렇게 장난만 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영어 학원을 보냈는데 거기서도 산만하게 장난치느라 몇 달이 지나도 알파벳 한 글자를 모르더라고요. 이유를 찾아야했어요. 왜 집중하지 못하는지, 집중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저히 학교나 학원을 보내는 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고, 결국 집에서 직접 가르치기로 마음먹었죠.” 딸이 보통의 아이보다 이해력이나 집중력이 현저히 저조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정윤서 씨는 그날부터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시작했고, 집중력을 기르는 습관들이기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결국 강남에 살면서 학원도 다니지 않고 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흔하지 않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만약 아이가 산만하니 공부를 못할 것이라는 주위 사람들의 우려를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호기심은 열정과 동행한다. 호기심을 발판으로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면 공부나 자신감이 최고에 이르는 것은 순식간이다. 질 좋은 원석을 갖고도 알아보지 못해 그대로 묵히지 않도록 아이를 귀하게 여기는 현명한 부모가 되는 길을 걸어보자. 산만함을 집중력으로 변화시키는 방법 어떻게 산만한 호기심을 공부에 대한 집중력으로 바꿔줄 수 있을까?『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의 저자 정윤서 씨가 구상한 방법들은 주로 산만함을 커버할 수 있는 방법들인데 산만한 아이의 특성을 꿰뚫고 있기에 효과적일 수 있었다. 오래 집중할 수 없는 산만한 아이의 기억력을 높이려면, 한 시간 이상 되는 오랜 시간동안 앉혀두기보다는 짧게 질문을 던지면서 순간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어 한다면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던진 농담을 책에 받아 적게 해보자. 그 상황 자체가 머릿속에 남게 되어 수업내용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는 연결고리가 된다. 암기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포스트잇을 활용해 눈에 익히는 방법을 사용하는 게 좋다. 정윤서 씨는 복잡한 수학공식이나 문제 풀이를 포스트잇에 써서 화장실 문에 겹겹이 붙여두어 아이가 볼일을 보면서도 눈으로 자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암기해야할 것 중 아이가 어려워하거나 헷갈려하는 것들을 눈에 자주 띄게 해주면 저절로 암기가 되고 비교적 오래 기억된다. 산만한 아이는 호기심이 많은 만큼 시야가 좁기도 하다. 그래서 공부해야 할 것들을 머릿속에 미리 그리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교과서의 차례를 인공위성처럼 이용할 수 있다. 무턱대고 책의 내용만 보는 공부는 갈 길도 모르면서 땅만 바라보는 것과 같다. 갈 곳이 어디인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가는 길인지를 알아야 책의 내용도 쉽게 기억된다. 차례를 보면 생각을 정리하고 교과 내용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이렇게 한 부분씩 보완해 습관이 되면 저절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호기심을 잠재능력으로 이끌기 위한 관찰 \'산만한 우리 아이는 어떤 잠재능력이 있는가?\'의 질문에 대한 답은 아이의 행동 속에 있다. 아이가 무엇에 호기심을 갖는지를 관찰하면 아이가 어떤 적성을 갖고 있고 어떤 잠재능력을 숨기고 있는지를 점쳐볼 수 있다. 만약 당신의 아이가 산만하다는 말을 듣고 있다면 최근 출간된 『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의 책 내용처럼 아이를 관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 정윤서 씨를 통해 산만한 아이의 교육법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를 관찰하는 것이다. 아이의 몇 가지 행동 관찰을 하던 정윤서 씨는 결국 성향을 짚어낼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보완할 방법을 찾았다. 아이는 영어 학원을 6개월을 다녔는데도 알파벳을 쓰지 못했다. 초등학교 시절 저자가 하는 설명을 듣고 아이는 영 이해를 못 쿇는데 옆에 있던 세 살 어린 친척 동생이 먼저 이해하고 대답한 일도 있었다. 초등학교 부모님 참관 수업 때는 그 많은 엄마들이 보는 가운데서도 아이는 장난만 쳤고 선생님의 주의를 수시로 받았다. 이 모든 행동을 관찰한 결과 설명을 쉽게 이해하지 못해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고 장난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집에서 교과서로 예,복습을 따로 시켰고 결과적으로 수업시간에 집중해 빠른 시간에 성적을 올릴 수 있었다. 이렇게 아이를 관찰한 후에는 아이를 억압하지 말고 잠재능력을 키워주어야 한다. 저자는 인형을 해부하고, 라디오를 분해하고, 살아있는 금붕어의 뱃속을 터트리고, 개구리 해부를 꼭 직접 해봐야겠다는 아이의 호기심을 통해 의사로서의 재능을 발견했다. 적성검사를 통해 실제 이과 계열에 소질이 있음을 확인했고 아이는 어려서부터 의사의 꿈을 갖게 되었다. 이 꿈이 동기부여가 된 아이는 현재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있고, 의대 쪽으로 공부를 계속할 계획을 갖고 있다. 내 아이가 보통의 아이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면 행동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관찰을 통해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의 행동을 관찰해보고 이 책처럼 적용해보면 저자의 아이처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살고 싶은 집 단독주택
동아일보사 / 유은혜 글 / 20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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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집,살림유은혜 글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고민이 많다. 도대체 그런 집은 어떻게 구하지? 그 돈은 어떻게 마련하지? 집짓기와 집고치기는 어떻게 해야 하지? 단독주택을 꿈꾸는 사람이 당장에 단독주택으로 못 가는 이유는? 단독주택을 꿈꾸는 사람과 그 꿈을 먼저 실현한 사람의 차이는? 단독주택 선택 전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이 책은 도심 속 주택에서 서울 근교의 땅콩집, 일본식 주택, 타운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의 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기만 좋을 뿐 먹을 수 없는 남의 떡 같은 얘기가 아니라, 한집 한집 다 배울 점이 있고 의미가 있는 집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자신보다 먼저 꿈을 실현한 사람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집 구하는 사람들의 사례도 풍부하게 담겨 있어 도움을 준다. 생각해보셨나요? 내가 살고 싶은 집, 당신이 살고 싶은 집, 내 마음이 사는 집 현실의 집 하나: 서울에서 단독주택 찾기 1 약간의 입지적 불편과 난방비를 감수할 자세가 되어 있나? 아파트 팔아 빚도 갚고 집도 살 수 있다! 도심 속 단독주택 서울 홍지동 권기홍ㆍ이윤숙 씨네 2 싱글 혹은 신혼부부를 위한 합리적 제안 운치와 개성을 담은 한옥 원룸 서울 창성동 서승모ㆍ조희정 씨네 3 내 아이는 꼭 마당 있는 집에서 키우고 싶다! 아이와 함께 누리는 마당 깊은 집 서울 동숭동 서현석ㆍ김영빈 씨네 4 꿈, 꾸면 이루어진다! 빌라에서 한옥, 한옥에서 이층양옥으로 건너뛰기로 마련한 한옥마을 모던 하우스 서울 계동 조국환ㆍ황채원 씨네 5 집, 일터를 품다! 집 안의 숍, 혹은 숍 안에 집 소박한 두 개의 방과 마당이 있는 아주 특별한 의상실 서울 부암동 김정은 씨네 6 집, 일터를 품다! 전망 좋은 집의 주차장을 멋진 카페로 위 아래를 나누어 1층은 카페, 2층은 작업실, 3층은 집 서울 성북동 전미경 씨네 7 집, 일터를 품다! 창문 밖 테라스를 로스팅 하우스로 90만 원으로 뚝딱! 처마 밑 1.5평 커피집 일산 풍동 강미숙 씨네 **그런데 집, 어떻게 구해야 하나 현실의 집 둘: 서울 근교에서 단독주택 찾기 9 땅콩집의 또 다른 버전 주부 재테크의 진수 ! 외콩집 날다 경기도 용인 박한승ㆍ윤상희 씨네 10 적은 가구라도 외롭지 않은 전원마을의 단독주택 2억 합리적 예산으로 지은 아주 괜찮은 집 일산 풍동 이중재ㆍ최성미 씨네 11 집주인이 직접 설계하고 지은 집 로망과 현실을 동시에 만족시킨 도시 생활형 전원주택 경기도 광주시 최원준ㆍ김수진 씨네 12 집, 일터를 품다! 집을 카페로 주인장과 손님들의 \'보물찾기\' 공간의 스토리텔링화 서울 서교동 김효정 씨네 13 집, 일터를 품다! 집을 작업실+숍으로 아날로그적 감성을 품은 한 지붕 세 공간 서울 성북동 김지은 씨네 14 집, 일터를 품다! 집을 빵집으로 프랑스 빵 굽는 동네 빵집 30년 된 가정집 1층 서울 상수동 장은철 씨네 **그런데 돈, 어떻게 마련해야 하나 현실의 집 셋: 누구나 꿈꾸는 집 15 입지적 한계는 오히려 득이 될 수 있다 설계가 돋보이는 언덕 위의 집 서울 신교동 이성수ㆍ석상희 씨네 16 집이 곧, 그 집에 사는 사람이다 집, 너는 무엇이냐? 철학이 있는 집 남양주시 송승훈ㆍ이상용 씨네 17 집은 가족의 이야기다 가족애가 느껴지는 삼대가 함께 짓고 함께 엮는 집 포천시 진웅용ㆍ우창숙 씨네 18 새로운 형태의 집, 모델하우스로 보다 마당이 있고 이웃이 있는 중소형 타운하우스 19 친환경 미래형 집, 모델하우스로 보다 앞선 기술로 지은 일본식 단독주택 그런데 집고치기와 집짓기, 어떻게 해야 하나 단독주택 주인장들의 조언지금은 아파트보다 단독주택이 대세다!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은 사람들은 그런 남의 집을 보면 마냥 부럽다. 하지만 막상 자신이 직접 그런 집을 찾으려고 하면 어려운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도대체 그런 집은 어떻게 구하지? 그 돈은 어떻게 마련하지? 집짓기와 집고치기는 어떻게 해야 하지? 단독주택을 꿈꾸는 사람이 당장에 단독주택으로 못 가는 이유는? 단독주택을 꿈꾸는 사람과 그 꿈을 먼저 실현한 사람의 차이는? 단독주택 선택 전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은? 그간 단독주택을 꿈꿨던 많은 사람들이 정말로 알고 싶은 바로 그 이야기! 누구나 꿈꾸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현실의 집, 꿈의 집, 새로운 형태의 집 서울을 주 근거지로 삼고 있는 보통사람들, 그들이 찾고 싶었던 아주 현실적인 단독주택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은 도심 속 주택에서 서울 근교의 땅콩집, 일본식 주택, 타운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의 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자, 얼마 전 강북의 20평대 아파트를 팔고 자신이 정말로 살고 싶은 단독주택을 찾아나선 지금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곧, 가진 것이라고는 \'성실함\'과 \'가족\'이 전부인 이 시대 보통사람들이 찾고 싶었던, 알고 싶었던, 아주 현실적인 단독주택에 관한 이야기이다. 누구나 노력하면 실현 가능한 현실의 집, 누구나 꿈꾸면 이룰 수 있는 꿈의 집, 새로운 형태의 단독주택 이야기! 이 책에 소개된 단독주택들은 모두 우아한 취미생활로서의 공간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그려지는 일상생활이 중심인 지극히 현실적인 집, 이야기가 있는 집, 집주인의 철학이 느껴지는 집이다. 그 중에는 아주 오래된 집을 고쳐 나름의 감각과 지혜를 발휘하며 사는 사람도 있고, 스스로 집을 설계하거나 지은 경우도 있으며, 건축가를 통해 꿈에 그리던 삶을 실현한 사람도 있다. 또 어느 정도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대신 아파트 전세금 정도로 소박한 집을 취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두 번의 주택살이를 통해 보다 여유로운 집을 얻은 경우도 있다. 일의 공간과 삶의 공간을 합쳐 사는 사람도 있고, 단독주택을 일터로 꾸민 사람도 있다. 저마다 보기만 좋을 뿐 먹을 수 없는 남의 떡 같은 얘기가 아니라, 한집 한집 다 배울 점이 있고 의미가 있는 집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때문에 이 책을 접한 독자라면 책 속의 집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그리고 특별히 맘에 드는 집을 설계도 삼아 마음 속 자신의 집을 더 많이 꿈꾸고 깊이 상상하게 될 것이다. 결국 독자의 꿈을 현실로 이끌어주는 든든한 동아줄이 되어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집! 도대체 언제, 어느 정도의 돈이 있을 때 사야 하나? 내게 맞는 집과 그렇지 않은 집,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집을 구분하는 혜안이 생긴다! 막상 사려고 하면 너무 올랐다고 하고, 지금은 침체기이니 좀 더 기다려보라고도 하고, 그러다 보면 더 오르지 않을까 혹은 조금만 기다리면 내리지 않을까 하는 고민으로 갈팡질팡하다 결국엔 원점에서 빙빙 도는 것이 집을 구하려는 사람들의 딜레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하다. 책 속에는 자신보다 먼저 꿈을 실현한 사람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집 구하는 사람들의 사례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두 유형의 사람들 속에서 단독주택을 꿈꾸는 당신과 그 꿈을 먼저 실현한 사람들의 차이가 아주 적확하게, 흥미진진하게 드러난다.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진짜 자신에게 맞는 집과 그렇지 않은 집을 구분할 수 있는 혜안이 생겨난다. 남들은 잘도 찾는 집! 꿈의 단독주택을 찾는 법, 그리고 그 돈을 마련하는 법, 집짓기와 집고치는 법에 관한 이야기! 단독주택으로의 삶을 결심하고 현실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이 집 구하기와 돈 마련하기이다. 그리고 자신의 맘에 드는 집짓기 또는 집 고치기이다. 그러한 정보 역시 책 속에 잘 정리되어 있다. 책에선 노련한 부동산 업주는 문 열고 들어오는 사람의 얼굴만 봐도 그가 실수요자인지, 지나가다 시세만 물어보는 사람인지 분간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 현실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집을 가장 쉽고 빠르고 저렴하게 찾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전문가의 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또 자금을 마련하는 데 있어 사전에 알아두면 분명히 도움이 될 대출에 관한 정보와 그밖에 집과 연관된 돈 이야기가 있다. 아파트와 달라 집을 짓거나 고칠 때에도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많다. 그런 모든 정보들이 지금 단독주택을 찾는 사람들에게 후회 없는 집으로 가는 길로 인도해줄 것이다.
문수보살 법어와 영험록
비움과소통 / 무량수여래회 (엮은이), 자운율사 (옮긴이) /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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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소통소설,일반무량수여래회 (엮은이), 자운율사 (옮긴이)
‘자운대율사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회’가 2013년 4월 12일 발행한 법공양판 <문수보살의 거룩한 행>(자운대율사 편역)을 저본으로 하여, <문수사리발원경>과 <문수사리소설반야바라밀경>, 문수보살 기도법, 자운율사의 구도와 생사해탈(왕생극락) 등의 글을 추가하여 단행본으로 편집하였다.서문 4 문수사리발원경 8 문수사리소설반야바라밀경 24 문수보살불찰공덕장엄경 80 문수기도 방법 112 문수보살의 경계 1. 문수보살의 열 가지 큰 서원 118 2. 삼세 제불이 보리심으로 인하여 출현하심 126 3. 불경은 타지 않았다 128 4. 머리를 만져 공을 이루다 133 5. 몸을 불살라 빚을 갚다 134 6. 복운스님이 소신(燒身)한 일 136 7. 신기한 돼지 영생이 137 8. 문수보살을 염하고 도둑떼를 면하다 139 9. 구름다리를 만들어 불상을 통과시키다 140 10. 거지 여자가 잿밥을 먹다 141 11. 성인을 만나고도 알지 못하다 144 12. 정성이 지극하여 선지식을 만나다 146 13. 마음이 트여서 부처님을 뵙다 149 14. 문수보살의 화신 법순화상 153 15. 불정존승다라니경 외운 이야기 156 16. 문수ㆍ보현보살에게 화살을 쏘다 160 17. 부처 성품을 보여 주다 161 18. 여형율사가 가사를 받다 168 19. 보살의 원력으로 만연암에 이르다 171 20. 마음을 따라 황금 등을 보다 173 21. 도의선사가 보살을 만나다 175 22. 통현장자, 문수보살게 화엄경을 배우다 180 23. 염통을 씻고 지혜가 생기다 183 24. 삼매 할머니의 신통 186 25. 장포를 몸에 두른 동자 188 26. 성인의 경계를 여러 번 보다 190 27. 수다실리의 사리 8홉 199 28. 마음대로 다니는 세 사미 200 29. 아미타불의 화신 풍간선사 202 30. 문수보살의 화신 한산자 206 31. 보현보살의 화신 습득 211 32. 한산과 습득의 문답 215 33. 성인의 경계는 측량 못함 220 34. 금광조스님의 금강삼매 222 35. 비구니의 입에서 금빛 광명을 놓다 226 36. 문수보살의 화신 선계대사 228 37. 목욕간의 동자들 246 38. 부정한 손으로 경을 만지면 죄가 된다 248 39. 한 등불이 일만 등으로 변하다 251 40. 인연을 맺고 보살을 만나다 253 41. 등불과 보살이 나타나다 254 42. 밤중에 해가 뜨다 256 43. 보시한 복으로 왕생하다 257 44. 노인이 길을 인도하다 259 45. 오대산 흙이 창병에 영약임 260 46. 보살을 만나 원결을 풀다 261 47. 허운선사, 정성이 지극하여 보살을 만남 264 48. 자장스님이 문수보살을 뵈옵다 270 49. 경흥대덕이 보살을 만나다 273 50. 연회국사와 문수재 275 51. 신라의 두 태자가 수도한 일 277 52. 나라의 재(齋)에 참여한 문수보살 280 53. 문수보살과 함께 안거한 세 스님 282 54. 세조대왕과 문수동자 264 55. 환우화상이 문수동자의 경책을 듣다 286 56. 맹초로 변화한 문수보살 288 ‘한국의 상참괴승’ 자운율사 292 “반야바라밀이 문수보살이다” 문수보살의 보리심과 지혜 공부하는 길 문수보살은 그 본 이름이 문수사리(文殊師利)입니다. 이 이름은 범어(梵語) 이름을 소리대로 한역(漢譯)한 것이며, 그 뜻은 묘길상(妙吉祥), 또는 묘덕(妙德)입니다. 그리고 묘음(妙音)이라고 하는 뜻도 있습니다. 문수보살의 이름이 지닌 이 같은 뜻은 모두가 문수보살의 위신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문수보살은 모든 중생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고 셈으로 셈할 수 없는 오묘한 길상(吉祥)을 줍니다. 그것은 또 문수보살의 깊고도 오묘한 덕(德)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중생 누구에게나 전해지는 오묘한 법음(法音)이 보살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깨달음에 이르지 못한 중생만이 아니고 모든 보살에게도 그러한 문수보살의 위신력은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부처님에게까지도 미칩니다. 에 의하면 부처님께서는 “지금 내가 부처를 얻어 32상(相)과 80종호(種好)가 있고 위신(威神)이 존귀하여 시방의 일체 중생을 제도함은 모두가 문수사리의 은혜이다. 본래 그는 나의 스승이다. 과거의 수많은 모든 부처도 모두가 문수사리의 제자이다. 앞으로 올 부처도 그 위신력이 미치는 바이다. 비유하면 세간의 어린이에게 부모가 있듯이 문수는 불도(佛道)에 있어서 부모이다”고 말씀하심으로써, 문수보살의 위신력이 흡사 부모가 자식에게 그 선(善)한 힘을 미치듯이 중생은 물론 보살과 부처에게까지 미침을 역력히 밝히셨습니다. 문수보살의 묘길상(妙吉祥)하고 묘덕(妙德)이며 묘음(妙)인 위신력은 또 어디서 왔는가 하면 그의 크나큰 원력(願力)에서 나온 것입니다. 에 의하면 이 보살은 헤아릴 수 없이 먼 과거세로부터 열여덟 가지 대원(大願)을 발하여 불국(佛國)을 엄정(嚴淨)하게 하였다고 했으며, 이 책에 수록한 에서도 그와 같은 문수보살의 대원이 구체적으로 말씀되고 있습니다. 또 이 책에 수록된 문수보살의 영험록 첫 장(章)에서는 보다 간절한 십대원(十大願)을 말씀하고 있어 우리의 심금을 울려주는 바가 큽니다. 문수보살은 그러한 원력 탓으로 무수겁(無數劫) 전으로부터 평등세계용종상불(平等世界龍種上佛)이었고 정지존왕불(淨智尊王佛)이었으며 공적세계대신불(空寂世界大身佛)이었고 무애세계승선불(無碍世界升仙佛)이었으며 상희세계환희장마니보적불(常喜世界歡喜藏摩尼寶積佛)이었음에도, 그 부처 몸을 버리고 인도의 바라나 마을에 사는 범덕(梵德) 바라문의 집에 4월 4일 탄생하였습니다. 당시에 95인의 바라문 논사(論師)를 절복(折伏)케 하였으며, 석가모니 부처님을 왼쪽에서 모시면서 지혜(智慧)의 방편을 나투셔 석가모니 부처님의 성불과 중생제도를 돕고 있습니다. 이것은 앞에서 이미 말한 바와 같이 문수보살이 모든 부처님의 어버이임을 말해 줍니다. 에 의하면 석가모니 부처님의 왼쪽에 서서 상징하는 지혜, 즉 반야(般若)는 불모(佛母)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이 경은 문수보살과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을 동격(同格)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같이 석가모니 부처님의 성불을 도운 문수보살은 또 먼 훗날 인연에 따라 ‘문수보살의 대원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고 공덕이 쌓여 모든 번뇌의 티끌을 떠난 청정한 세계를 두루 보시는 부처님’(如願圓滿積集離塵淸世界普見佛)이 되십니다. 구역(舊譯)의 에 의하면 문수보살은 보견불(普見佛)이 되시기까지 중국의 청량산(淸凉山)에 머물면서 교화를 펴신다고 합니다. 즉 ‘동북방에 보살이 사는 곳이 있는데 청량산이라고 이름한다. 과거의 여러 보살이 항상 이곳에 살았고 지금 그곳에 보살이 있는데 문수라고 이름한다. 일만의 보살이 따라 사는데 그들을 위하여 항상 설법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옛부터 수많은 구도자(求道者)들은 문수보살을 친견(親見)하고 설법을 듣기 위해 청량산을 찾았고 그때마다 여러 가지 영험을 얻었습니다. 그러한 영험은 구도자로서의 믿음과 원력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오늘과 같이 믿음이 약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문수보살의 부사의한 경계와 불찰공덕장엄(佛刹功德藏嚴)과 그 원력을 환기시켜 문수보살의 공덕행(功德行)을 본받아 승속(僧俗)이 모두 그의 위신력을 입기를 바라 이 책을 펴는 바입니다. 이 책은 ‘자운대율사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회’가 2013년 4월 12일 발행한 법공양판 (자운대율사 편역)을 저본으로 하여, 과 , 문수보살 기도법, 자운율사의 구도와 생사해탈(왕생극락) 등의 글을 추가하여 단행본으로 편집하였습니다. 삼세(三世)의 불모(佛母)이자 칠불(七佛)의 스승이신 문수보살님의 사상과 가르침, 언행을 배우고 실천하는 경전이자, 문수보살 기도수행의 기본 안내서로 손색이 없도록 엮었으니, 일독을 권합니다. 「보현행원품」에는 보현보살의 10대행원(大行願)에 관해 설하고 있다. 보현보살이 실천하려는 열 가지 큰 서원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항상 일체의 부처님들께 예경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항상 여래의 공덕을 칭찬하는 것이며, 세 번째는 항상 모든 부처님들을 받들어 모시되 최상의 공양을 제공하는 것이고, 네 번째는 항상 무시 이래로 지어온 악업을 참회하고 청정한 계율을 지키는 것이며, 다섯 번째는 일체 모든 불보살님들과 나아가 6취(趣)ㆍ4생(生)의 온갖 공덕을 따라 기뻐하는 것이고, 여섯 번째는 항상 모든 부처님들이 법을 설하시도록 권청하는 것이며, 일곱 번째는 불보살님들이 열반에 들지 마시고 세간에 머무시면서 법을 설하시도록 간청하는 것이고, 여덟 번째는 항상 부처님을 따라 부처님께서 펴신 법을 배우는 것이며, 아홉 번째는 중생의 종류에 맞게 응하여 갖가지 공양을 하는 것이고, 열 번째는 이상의 공덕을 널리 일체 중생들에게 회향하여 불과(佛果)를 완성하도록 하는 것이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부사의삼매(不思議三昧)에 들었느냐?” 문수사리가 말하였다. “아니옵니다. 세존이시여, 저는 불가사의[不思議]란 마음이 있어서 능히 생각한다는 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어떻게 부사의삼매에 들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저는 초발심 때 이 선정에 들고자 하였으나 지금 사유해 보니 실로 마음의 모양[心相]이 없어야 삼매에 들어갑니다. 마치 활쏘기를 배움에 오래 익히면 곧 재주가 교묘해져서 후에는 비록 무심히 하여도 오래 익힌 까닭으로 화살이 날아가 모두 적중하는 것과 같이, 저도 또한 이와 같이 처음 부사의삼매를 배움에 마음을 한 곳에 인연하여 매어두어 만약 오래 익히면 다시 마음에 생각이 없이 항상 선정과 합(合)합니다.” 의 대예참문(大禮懺文)에는 “오랜 겁 전에 일찍 정각을 이루시고 한량없는 세계에서 중생의 어리석음을 교화하시며, 이미 용(龍)의 종자로 존경을 받고 다시 진리의 왕자로 불리어져 당체는 법계에 두루하고 신통은 사유하기 어려웁네. 교화는 무량 국토에 가득하여 삼세(三世)의 불모(佛母)이고 7불의 조사로세. 사바세계의 성스러운 가람에 확연히 두루 하고, 눈에 가득 문수 만나 대화하니 말끝에 활짝 열린 눈을 알지 못하고, 머리 돌려 다만 옛 산의 바위를 보네. 크게 성스러운 문수사리보살이라”고 찬탄하고 있다.
두 도시 이야기
펭귄클래식코리아 / 찰스 디킨스 글, 이은정 옮김 /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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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클래식코리아소설,일반찰스 디킨스 글, 이은정 옮김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 『두 도시 이야기』 국내 최초 완역 프랑스 혁명의 광기를 그린 역사소설이자 숭고한 사랑 이야기 프랑스 혁명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삶과 귀족의 폭압 정치, 복수의 광기 등을 생생하게 묘사한 역사소설이자, 한 남자가 가슴속 깊이 간직한 사랑,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희생과 염원을 담은 숭고한 사랑 이야기이다. 그의 명성에 비해 국내에서는 그간 축약본이나 일부 누락된 번역본으로만 소개되어 아쉬움을 남겼던 이 작품의 국내 첫 완역 출간은, 기다려왔던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작품의 배경인 ‘두 도시’는 런던과 파리이다. 런던은 구식 사업 관습과 법치주의, 그런대로 자기를 통제하고 번영을 구가하는 노동자 계급 덕분에 전반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그야말로 친절하고 고요하게, 행복한 개인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그려진다. 그와 대조적으로 파리는, 지배받는 동시에 통제되지 않는 대규모 관객을 상대로 역사적 갈등이 연출되는 거대한 공개 무대이다. 가난과 지배계급의 폭력에 참다못해 1989년 7월, 혁명이 시작되고 파리는 온통 분노와 통한의 피로 물든다. 이러한 두 도시의 선명한 대비는 프랑스 혁명 후 공포정치의 무자비함을 더욱 부각시키며, 혁명이라는 극적인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남자의 숭고한 사랑과 희생을 효과적으로 조명한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수의 ‘영웅’만이 부각되는 혁명의 역사에서 일반 민중을 한 명씩 건져 올린다는 사실이다. 디킨스가 생각하는 혁명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사악하고 피에 굶주린 위대한 인물들이 일으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변두리의 가난한 사람들, 최소한의 인간적 조건도 누릴 수 없는 노동자들이 일으킨 것이다. 그리고 무대에서 살짝 비껴 서서, 비자의적으로 혁명의 휘말리는 사람들이 있다. 소설 초반에 이들은 혁명의 발발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삶을 살아가는 듯하지만, 역사적인 현장에 속해 있는 이상 그 누구도 혁명과 무관하게 지내지 못한다. 시공간을 공유하는 모두가 혁명의 관련자가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이 작품은 역사서에 기록되지 않을 혁명의 주체들과 무명의 민중 한 사람 한 사람을 무대 위로 끌어낸, 역사적 반향의 열매가 되었다. 『두 도시 이야기』는 사건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묘사 덕분에 그동안 영화, 드라마, 뮤지컬, 오페라 등으로 계속해서 공연되고 재해석되어 왔다.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세계 4대 뮤지컬로 불리며 공연되는 곳마다 찰스 디킨스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켜, 끝없이 재해석되어 재탄생하는 문학, 늘 곁에 두고 읽는 소설, 공히 살아 있는 고전임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작가 서문 1부 되살아나다 1장 시대 2장 역마차 3장 밤의 그림자 4장 준비 5장 술집 6장 구두 짓는 사내 2부 금실 1장 오 년 후 2장 구경거리 3장 실망 4장 축하 5장 자칼 6장 수백 명 7장 도시의 후작 나리 8장 시골 후작 나리 9장 고르곤의 머리 10장 두 가지 약속 11장 이상적인 배우자 12장 예민한 남자 13장 섬세하지 못한 사나이 14장 정직한 장사꾼 15장 뜨개질 16장 아직도 뜨개질 17장 어느 날 밤 18장 아흐레 동안 19장 어떤 의견 20장 기도 21장 울리는 발소리 22장 여전히 들끓는 바다 23장 타오르는 불길 24장 자석 바위에 이끌리다 3부 폭풍의 진로 1장 독방 2장 숫돌 3장 그림자 4장 폭풍 속의 고요 5장 나무꾼 6장 승리 7장 문 두드리는 소리 8장 손에 쥔 패 9장 시작된 게임 10장 그림자의 실체 11장 땅거미 12장 어둠 13장 쉰두 명 14장 뜨개질은 끝나고 15장 영원히 사라진 발소리 작품해설 / 혁명기의 두 도시와 역사의 울림으로서 문학 작가 연보 연대표 주해 “19세기 최고의 문호.” ―레프 톨스토이 “1862년, 흠모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를 만났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의 장편소설 『두 도시 이야기』가 펭귄클래식 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위대한 유산』과 함께 디킨스 후기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이 책은, 디킨스의 작가적 연륜이 원숙한 경지에 이르렀던 무렵에 쓰인 작품이다. 프랑스 혁명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삶과 귀족의 폭압 정치, 복수의 광기 등을 생생하게 묘사한 역사소설이자, 한 남자가 가슴속 깊이 간직한 사랑,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희생과 염원을 담은 숭고한 사랑 이야기이다. 이 책은 1859년 단행본으로 선보인 이래 2억 부 이상 판매되어 오늘날 영어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중 하나이다. 명성에 비해 국내에서는 그간 축약본이나 일부 누락된 번역본으로만 소개되어 아쉬움을 남겼던 이 작품의 국내 첫 완역 출간은, 기다려왔던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 거대한 역사 속으로 휩쓸리는 사람들의 사연과 민중 권력의 탈환, 군중의 혁명성 아래 숨겨진 전체주의적 이면을 예리하게 엮어낸 역작 디킨스는 유머를 버무리는 탁월한 솜씨와 풍부하고 변화무쌍한 창조적 재능으로 영국 최고의 작가로 평가받아 왔다. 작가가 생전에 주로 다루었던 글감은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소박한 삶 내지는 비참한 생활 중에 발견되는 인간의 미덕과 가치였다. 고단한 일상, 소외된 노동, 사회의 부조리를 신랄한 비평과 풍자로 묘사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던 까닭에, 그는 정치인보다 더 많이 정치적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 작가로 일컬어진다. 가난한 민중의 삶을 문학으로 생생하게 포착해 내고자 했던 디킨스가 늘 염원했던 것은 역사소설의 집필이었다. 이 장르를 빌어, 작가는 프랑스 혁명의 현장을 매우 생생하고도 응축적인 필치로 다루었다. 파란만장한 서사와 두 도시의 활기찬 정경 묘사에 공을 들이는 동시에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작가의 동조적 시선, 혁명적 사상 또는 군중의 맹목적인 폭력에 대한 비평을 예리하게 심어놓았다. ◈ 18세기 런던과 파리, 두 도시의 사회적 · 정치적 징후가 개인의 삶에 생생히 각인된, 탁월한 이야기 구조 작품의 배경인 ‘두 도시’는 런던과 파리이다. 런던은 구식 사업 관습이라든지 법치주의, 그런대로 자기를 통제하고 번영을 구가하는 노동자 계급 덕분에 전반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대도시이다. 물론 런던에서도 군중의 부산한 움직임이 있기는 하지만, 일시적으로 감정을 발산하고는 갑자기 흩어져버리는 것이 전부이다. 이곳은 그야말로 친절하고 고요하게, 행복한 개인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그려진다. 그와 대조적으로 파리는, 지배받는 동시에 통제되지 않는 대규모 관객을 상대로 역사적 갈등이 연출되는 거대한 공개 무대이다. 누구도 이 지칠 줄 모르는 군중의 시선을 피할 수 없다. 그들은 가난과 지배계급의 폭력을 참다못해 조용히 오랫동안 ‘그날’을 준비한다. 1789년 7월, 혁명이 시작되자 파리는 온통 분노와 통한의 피로 물든다. 혁명의 원인이 된 지배계급을 단죄하는 와중에, 혁명을 거역하는 사람들은 고발당한다. 강력하고 종종 치명적인 민중의 왕국, 그렇게 전진해 가던 혁명은 그 끝없는 폭력으로 혁명 자체를 파괴하고 만다. 이러한 두 도시의 선명한 대비는 프랑스 혁명 후 공포정치의 무자비함을 더욱 부각시키며, 혁명이라는 극적인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남자의 숭고한 사랑과 희생을 효과적으로 조명한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수의 ‘영웅’만이 부각되는 혁명의 역사에서 일반 민중을 한 명씩 건져 올린다는 사실이다. 『두 도시 이야기』에는 당통도, 로베스피에르도, 마라도 나오지 않는다. 디킨스가 생각하는 혁명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사악하고 피에 굶주린 위대한 인물들이 일으킨 것이 아니다. 스스로 대단하게 여기지만 통제력을 잃어버린 소인배들이 일으킨 것도 아니다. 찰스 디킨스에게 혁명은 ‘비천한’ 드파르주 부부 같은 변두리의 가난한 사람들, 최소한의 인간적 조건도 누릴 수 없는 노동자들이 일으킨 것이다. 파리의 사람들은 독자가 공감할 만한 이유로 복수를 노린다. 작가는 작품 초반부에 파리를 묘사하기를, 깨진 포도주 통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고, 훗날 농민과 변두리 시민이 봉기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든 굶주림이 얼굴마다 쓰여 있다고 했다. 굶주림은 분노를 부르고, 어느새 복수는 윤리의 보편적인 원칙으로 탈바꿈한다. 그리고 혁명. 멈추지 않고 계속되는 폭력의 파도는, 가장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는 권력자부터 희미한 끈조차 잡고 있지 않은 소녀까지 무차별적으로 몰아간다. 혁명의 원인에 동조하다가 딱 멈춰 서서 그칠 줄 모르는 복수의 광기를 예리하게 비평하는 찰스 디킨스의 시선은, 군중의 광기가 가진 무자비한 힘을 철저히 인식한 후에, 권력의 어두운 이면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무대에서 살짝 비껴 서서,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비자의적으로 혁명에 휘말린다. 명분 없이 열여덟 해 동안 바스티유 감옥에 갇혀 있었던 의사, 이유 없이 백성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가문에 환멸을 느끼고 이름을 버린 프랑스 귀족 청년, 주정뱅이로 자신을 감추고 살며 배후에서만 예리한 변론 감각을 발휘하는 젊은 변호사, 이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천사 같은 여인, 그리고 주변의 모두를 보살피면서 한 발자국 뒤에서만 자신을 드러내는 은행원…… 소설 초반에 이들은 혁명의 발발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삶을 살아가는 듯하지만, 역사적인 현장에 속해 있는 이상 그 누구도 혁명과 무관하게 지내지 못한다. 시공간을 공유하는 모두가 혁명의 관련자가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이 작품은 역사서에 기록되지 않을 혁명의 주체들과 무명의 민중 한 사람 한 사람을 무대 위로 끌어낸, 역사적 반향의 열매가 되었다. ◈ 150년 동안 계속해서 변주되어 다시 태어나는 『두 도시 이야기』 『두 도시 이야기』는 사건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묘사 덕분에 그동안 영화, 드라마, 뮤지컬, 오페라 등으로 계속해서 공연되고 재해석되어 왔다. 1911년 무성영화 제작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여섯 차례 영화로 만들어졌고, 얼마 전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자신의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 그 자체”라고 이야기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는 주인공 시드니 카턴이 소설 마지막 장에서 남기는 말을 그대로 차용하어 영문학사에서 가장 유명한 마지막 문장을 되살려 놓았다. 또한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세계 4대 뮤지컬로 불리며 공연되는 곳마다 찰스 디킨스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켜, 끝없이 재해석되어 재탄생하는 문학, 늘 곁에 두고 읽는 소설, 공히 살아 있는 고전임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천수의 사쿠나히메 코코로와 농사 일
대원씨아이(단행본) / 안도 케이지 (지은이), 에델바이스 (원작), 이일규 (옮긴이) /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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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안도 케이지 (지은이), 에델바이스 (원작), 이일규 (옮긴이)
히노에 섬 - 신과 인간이 손을 잡고 오니를 내쫓아, 농사의 곡식이 가득한 땅. 사쿠나히메는 앞선 싸움이 지나간 뒤에도 여전히 이 땅에서 농사에 정성을 들이고 있다. 그런 그녀를 지켜보는 그림자가 하나 있었으니...겨울 봄 초여름 한여름 늦여름 가을 다시 겨울 해설동인게임에서 No.1으로 농사에 진심인 공주님의 모험, 그 후일담 히노에 섬 - 신과 인간이 손을 잡고 오니를 내쫓아, 농사의 곡식이 가득한 땅. 사쿠나히메는 앞선 싸움이 지나간 뒤에도 여전히 이 땅에서 농사에 정성을 들이고 있다. 그런 그녀를 지켜보는 그림자가 하나 있었으니 - 그는 차륜과 발명의 신이자 사쿠나의 친구, 코코로와히메. 코코로와는 사정에 의해 친구와 함께 이 땅에서 농사에 열을 올리고 있었는데? 《천수의 사쿠나히메》, 본편의 후일담을 공식 소설화!! 동인게임에서 시작하여 한일 판매 1위 글로벌 100만 장 흥행작 평소 많은 사람이 찾는 일 없는 일본의 농림수산성 홈페이지와 한국의 농촌진흥청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알고 보니 그 원인은 어떤 게임이었다. 종전의 게임과는 궤를 달리할 만큼 실제 벼농사를 게임 속에 구현한 《천수의 사쿠나히메》를 플레이하기 위해, 수많은 게이머들이 벼농사 노하우를 배우려고 이 홈페이지를 찾았고, 그 수가 너무 많다 보니 홈페이지가 다운될 지경에 이르렀던 것이다. 이 에피소드를 알게 된 개발진이 한국의 게이머들에게 감사 인사를 보내오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유 있는 히트작의 후일담 이유 있는 작가 손에 소설화되다 큰 이슈가 된 후 《천수의 사쿠나히메》는 한국에서 장기흥행작으로 자리잡아 게임이 출시된 후 꽤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 판매량은 100만 장을 넘겼다. 사쿠나히메의 농사와 싸움, 성장을 다룬 스토리 역시 매력적인 이 작품에는 매력적인 캐릭터 역시 다수 등장하는데, 그 중 인기 높은 캐릭터였던 코코로와히메가 소설의 주인공. 어떤 사연으로 히노에 섬에 남아 사쿠나히메와 함께 생활하게 된 코코로와히메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된다. 과연 그 사연이란 무엇이며, 코코로와히메는 히노에 섬에서 어떤 결실을 맞이하게 될까? 다양한 원작을 소설화하여 호평을 받아 온 안도 케이지 작가는 팬들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 나오길 바란다”라고 서평을 남길 만큼 매력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생명수 요법
산수야 / 김정희, 오영교 (엮은이)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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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야취미,실용김정희, 오영교 (엮은이)
감기에서 암까지 돈이 전혀 들지 않는 자가 치유요법, 요료법을 소개한다. 요료법 연구자들이 수천 년 동안 탐구해 온 결과, 요료법은 면역증진, 혈당혈압조절, 항암역할, 항염증, 호르몬 조절, 혈류 개선, 혈관확장, 혈전용해, 조혈, 이뇨, 긴장이완, 수면촉진, 소화기능향상, 배설기능촉진, 항 노화, 체력증진, 관절염 정상촉진, 류머티스 치료, 각종 암세포들의 활동을 막아내는 치유의 요소들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오줌은 인체에 효능이 있는 건강약의 원재료로 구성되어 스스로 치유하는 물질을 만들어 내는 기적의 원소들이기에 더 많은 활용이 필요하다.머리말 _ 8 Chapter 1 요료법이란 무엇인가 오줌의 생성과 성분 _ 12 오줌은 생명체의 혈액에서 나오는 것 |오줌과 혈액의 성분비교 |오줌의 생리활성물질 |오줌과 장내세균 |입에서 항문까지는 체외 |오줌은 자신이 만들어 낸 ‘생명수’ 요료법의 과학 _ 18 오줌은 깨끗하다 |오줌은 많은 정보를 갖고 있다 |오줌의 중요성분과 작용 |오줌은 우수한 약제사 나까오 의사 선생님이 설명한 인체와 요료법 메커니즘 _ 22 정밀한 인체구조 |오줌은 인체 내의 모든 정보를 갖고 있는 하드디스크 |목에는 병태(病態)감지기능이 있습니다 |장에도 뇌와 같이 생각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요료법은 치료효과가 앞서는 의료(醫療) |오줌은 약(藥)이 아닙니다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싸움터에서 체험한 귀중한 사실 Chapter 2 요료법과 줄기세포 줄기세포와 요(尿)줄기세포 _ 36 세포와 줄기세포|줄기세포의 종류|줄기세포의 능력|줄기세포 기능|요줄기세포의 가능성|줄기세포 이야기|배아줄기세포는 어린이입니다|성체줄기세포|유도만능줄기세포|요료법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요료법과 줄기세포 비교 _ 47 Chapter 3 한국 의사들의 임상체험 이야기 난치병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요료법 _ 50 나의 요료법 경험|요료법으로 치료된 환자들|왜 요료법은 효능이 있는가? 여든아홉 ‘현역’ 의사 성동윤 원장의 건강법 _ 78 아침 첫 오줌은 보약-22년째 요료법 시행 한의학에서는 오래전에 오줌을 사용해 왔다 _ 82 특별한 처방에 오줌 사용 Chapter 4 해외 의사들이 소개하는 요료법 현대 의학계 최초로 요료법을 정리한 암스트롱 _ 84 Chapter 5 요료법 체험담 오줌은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최선의 치유제 _ 92 환우의 오줌을 마시는 성령 치유자 _ 96 요료법을 시작하고 나타난 놀라운 치유현상 _ 100 Chapter 6 요료법에 관한 궁금증과 전문가 답변 _105 부록 _ 158감기에서 암까지 돈이 전혀 들지 않는 자가 치유요법, 요료법 요료법은 돈을 들이지 않고 감기에서 암까지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자가 치유 요법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길 원합니다. 인류는 유구한 역사 속에서 건강의 해법을 찾기 위해서 의학과 과학을 동원해 왔습니다. 또한 인류 스스로 자가 건강해법도 모색하며 연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하나도 쉬운 일이 없었습니다. 인류는 암 앞에 힘없이 무너지는 현상들을 수도 없이 보아왔습니다. 오줌요법인 요료법을 연구해 온 의학자, 생명과학자가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숱한 실험과 연구과정, 임상적용과정을 거치면서 요료법의 효과를 입증해 왔습니다. 요료법은 돈을 들이지 않고 감기에서 암까지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자가 치유 요법입니다. 소변에는 항암성분 물질, 질병에 저항하는 단백질 글로불린, 각종 호르몬과 효소, 미네랄, 항산화 물질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다 요료법 연구자들이 수천 년 동안 탐구해 온 결과, 요료법은 면역증진, 혈당혈압조절, 항암역할, 항염증, 호르몬 조절, 혈류 개선, 혈관확장, 혈전용해, 조혈, 이뇨, 긴장이완, 수면촉진, 소화기능향상, 배설기능촉진, 항 노화, 체력증진, 관절염 정상촉진, 류머티스 치료, 각종 암세포들의 활동을 막아내는 치유의 요소들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오줌은 인체에 효능이 있는 건강약의 원재료로 구성되어 스스로 치유하는 물질을 만들어 내는 기적의 원소들이기에 더 많은 활용이 필요합니다. 갓 나온 오줌은 무균이고 깨끗하다 오줌은 혈액이 순환하고 신장을 통해 걸러진 깨끗한 물입니다. 그리고 혈관을 통하여 우리 몸 구석구석을 돌면서 몸 상태를 알고 나온 정보원이기도 합니다. 이 귀중한 정보원을 오줌이 더럽다는 잠재의식 때문에 날마다 버린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미국생명과학 연구진이 “소변에도 줄기세포가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생명과학 연구진이 2014년에 ‘오줌에도 줄기세포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이 ‘요료법과 줄기세포’(Urine and Stem Cells)를 깊숙이 연구하여 아주 중요한 치유핵심의 결과물을 얻어내고 그 키워드로 “소변에도 줄기세포가 있다”는 사실을 발표한 것입니다. 요료법의 효능이 줄기세포와 연관이 있는 점을 살펴볼 때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체험사례 오줌은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최선의 치유제…예수마을교회 장학일 목사 요료법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충분히 권면할 가치가 있다고 느꼈지만 자신이 경험하지 않고는 전해 줄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의 오줌 자체는 해가 없다는 것과, 부작용 또한 없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서는 내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비싼 돈을 들여 구매한 쓰디 쓴 약은 거부감 없이 마시면서 왜 하나님이 주신 기적의 생명수를 거부하느냐?”며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권면해 줄 것을 다짐해 봅니다. 환우의 오줌을 마시는 성령 치유자…볼리비아 원종록 선교사 오줌 요법을 실행시키기 위해 환우의 오줌을 받아서 마시는 모습은 예수의 사랑이 없으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목사님은 환우의 소변을 커피를 즐기듯 마시며 치유를 독려해 수많은 암 환우가 목사님을 만나 성령의 힘으로 치유 되고 있습니다. 어찌 감히 흉내 낼 수 있는 일이겠습니까? 요료법을 시작하고 나타난 놀라운 치유현상…온누리 서진봉 장로 창조주께서는 질병을 예방하고, 방어하고, 치료할 수 있는 각종 원료를 인체 내에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모든 기능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요료법을 좀 더 체험하고 공부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전하여 모두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를 원합니다.
사경 화엄경보현행원품
불광출판사 / 불광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8.01.10
14,000원 ⟶ 12,6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불광출판사 편집부 지음
우리나라의 전통사경은 그 형식이 ‘표지-변상도-발원문-경문-회향문’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러한 전통사경의 내용과 구성을 오늘에 맞게 재구성했다. 광덕 스님의 한글 번역과 성철 스님의 서문이 함께 실려 있어, 사경하면서 경의 본체를 함께 읽어볼 수 있다. 펜 사경의 정본’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사경 책을 곧게 펼쳐 사경할 수 있도록 편집 제본했기에, 사경하는 사람이 매 장마다 곧게 펼쳐진 사경지를 대하는 것처럼 오로지 사경에 집중할 수 있다.화엄경 보현행원품 변상도(고려 1350년) 화엄경 보현행원품 발원문(신라 연기 법사) 화엄경 보현행원품 한문 사경(3회) 화엄경 보현행원품 서(성철 스님) 화엄경 보현행원품 한글 역(광덕 스님) 화엄경 보현행원품 회향문 사경 수행의 방법과 공덕(한국전통사경연구원 김경호 원장)전통사경을 단행본으로 구현한 최초의 펜 사경 책 우리 선조들이 즐겨 사경한 『화엄경 보현행원품』, 사경 책으로는 첫 발간 펼침 제본으로 사경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집 전통사경을 단행본으로 구현한 최초의 펜 사경 책이 나왔다. 우리나라의 전통사경은 그 형식이 ‘표지-변상도-발원문-경문-회향문’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렇게 구성된 사경첩은 비단 등으로 만든 사경덮개로 덮어 귀중한 곳에 회향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사경 화엄경보현행원품』은 이러한 전통사경의 내용과 구성을 오늘에 맞게 재구성했다. 책을 펼치면 첫 장에 고려시대 화엄경 변상도를 볼 수 있으며, 이어지는 발원문은 신라시대에 화엄경을 사경한 연기 법사의 발원이 담겨있다. 이 발원을 읽고 베껴 쓰는 것만으로도 사경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경문은 우리 선조들이 가장 많이 사경한 『화엄경 보현행원품』이다. 『화엄경 보현행원품』 사경은 교계에서 처음 출간되었다. 『화엄경 보현행원품』이 한글로 본격 번역되어 대중과 만난 때는 광덕 스님이 해인사에서 출간한 1968년이다. 이때 성철 스님은 책의 서문에 “심현오묘한 이 진리를 요약한 보현보살의 행원품은 불교의 골수요 대도의 표준이다.”라고 했고, 광덕 스님은 “보현행원은 일체를 이루는 불가사의의 방망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경 화엄경보현행원품』은 광덕 스님의 한글 번역과 성철 스님의 서문이 함께 실려 있어, 사경하면서 경의 본체를 함께 읽어볼 수 있다. 또한 우리 선조들이 사경 후 회향했던 회향문을 읽고 사경할 수 있으며, 한국전통사경연구원 김경호 원장의 ‘사경 수행의 방법과 공덕’으로 사경의 참뜻을 알 수 있다. 이번 사경 책은 ‘펜 사경의 정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미 발간된 수많은 사경 책은 펜 사경시 안정적으로 사경에 집중해서 정진하기 어렵게 편집되었다. 이는 직접 펜 사경을 한 불자들이 겪은 한결같은 불편함이었다. 『사경 화엄경보현행원품』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며 펜 사경에 최적화된 편집 제본을 사용했다. 사경 책을 곧게 펼쳐 사경할 수 있도록 편집 제본했기에, 사경하는 사람이 매 장마다 곧게 펼쳐진 사경지를 대하는 것처럼 오로지 사경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전통사경이 덮개로 사경첩을 보관하고 회향한 것처럼, 이번 『사경 화엄경보현행원품』은 종이 덮개를 사용해 매 사경 후 격조 있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나라 사경 역사는 이미 신라시대까지 올라간다. ‘신라 백지묵서 대방광불화엄경’(국보 196호)의 연기 법사 발원문은 사경이 단순히 경을 베끼는 것뿐 아니라, 지극한 신행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이 사경지에는 사경하는 사람의 마음 자세와 사경하는 의식, 사경의 공덕 등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우리의 사경 문화는 고려시대에서 절정을 이룬다. 수많은 경전이 사경되고, 변상도 등으로 그 화려함과 예술성을 한껏 높였으며, 나라와 왕을 위한 사경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과 극락왕생을 비는 신도 개인의 발원이 담긴 사경도 많이 등장한다. 이런 사경 수행의 찬란한 역사를 갖고 있는 한국불교가 오늘날에는 그 빛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사경당을 갖춘 사찰이 거의 없고, 사경 수행이 불자들의 일상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이웃 나라인 일본과 대만에서는 사경 수행을 쉽게 볼 수 있고, 대부분의 사찰에서 사경당寫經堂을 갖추고 누구나 사찰에 오면 사경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 이 사경당은 대부분 붓으로 경을 베껴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지도자와 도구가 갖추어져 있다. 사찰에서도 사경이 직업과 연령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수행이기에 사경을 적극 권한다. 사경을 마치고 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에 느껴본 적이 없었던 편안함과 고요함을 느낀다”고 할 정도로 사경은 전법에 큰 도움을 준다. 이 때문에 일본과 대만에서는 사찰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붓 사경과 함께 붓 펜이나 싸인 펜 등 펜으로 사경할 수 있는 수많은 종류의 사경 책이 유통되고 있다. 한국불교에 사경 수행이 본격화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세 가지 요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가장 필요한 것은 주요 사찰에 사경당을 갖추는 일이다. 이는 대만과 일본에서 이미 증명된 바가 있다. 둘째로는 사경을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다. 마지막으로 일상에서 스스로 사경할 수 있는 사경 책이 보급되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한지에 붓으로 사경하는 전통사경이지만, 붓 사경이 어려운 조건에서는 펜 사경을 할 수 있는 사경 책이 많이 보급되어야 한다. 이번 발간한 『사경 화엄경보현행원품』은 이러한 펜 사경에 가장 적합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 불자들이 사경 후 사경 책을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해 한다. 한국전통사경연구원 김경호 원장은 “사경지는 부처님 법이 담겨있다. 진리를 서사한 것이다. 그래서 사경지는 소중하게 보관해야 한다. 보관은 개인의 경제적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청정한 곳에 모아 두면, 훗날 인연이 지어지는 날이 온다. 그때 회향하면 된다.”고 했다. 한 자 한 자 정성으로 소중하게 사경했기에 사경이 끝난 사경 책도 마찬가지다. 사경한 책은 지금 또는 훗날 귀한 인연이 있는 곳에 회향하면 된다. 중요한 점은 사경할 때 매일 사경할 시간을 정하고, 정해진 장소에서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한 뒤 정성으로 사경하는 것이다.◦ 발원문我今誓願盡未来 내 이제 일념으로 서원하노니 미래세 다하도록所成經典不爛壞 필사한 이 경전 파손되지 말기를假使三灾破大千 설사 삼재로 삼천대천세계 부서진다 해도此經与空不散破 이 사경은 허공 마냥 파괴되지 말지어다若有衆生於此經 만약 중생들이 이 경에 의지하여見佛聞經敬舍利 부처님 뵈옵고 법문 들으며 사리 받들고發菩提心不退轉 보리심을 발하여 용맹정진하고修普賢因速成佛 보현보살의 행원을 닦으면 속히 성불하리라新羅白紙墨書 大方廣佛華嚴經 緣起法師 신라백지묵서 대방광불화엄경 연기법사 ◦ 회향문願以此功德 원컨대 이 사성의 공덕이普及於一切 일체 세간에 두루 미치어我等與衆生 나를 비롯한 모든 중생이皆共成佛道 다 함께 성불하여지이다. ◦ ‘보현행원품 서’ 중에서“이 불가사의 해탈도는 보현보살의 십대원(十大願)이 그 지침이니 이 십대원을 근수역행(勤修力行)함으로써 누구나 다 일체중생과 더불어 화장찰해(華藏刹海)의 대 해탈인임을 알 것이다. 이 무진보장(無盡寶藏)의 성전(聖典)이 난해한 한문 속에 갇혀 있는 것을 광덕(光德)스님의 원력으로 국역이 완성되어 이에 모든 사람 앞에 널리 개방되었다. 감로(甘露)의 문은 이제 남김없이 활짝 열렸으니 이 금언성구(金言聖句)를 부지런히 독송하며 힘써 실천하여 저 보현대사(普賢大士)와 같이 미래겁이 다하도록 오직 일체중생을 위하여서만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1968년 성철 스님)
세상의 모든 원소 118
영림카디널 / 시어도어 그레이 글, 꿈꾸는 과학 옮김, 닉 만 사진 / 2012.01.31
32,000원 ⟶ 28,800원(10% off)

영림카디널소설,일반시어도어 그레이 글, 꿈꾸는 과학 옮김, 닉 만 사진
베스트셀러 『세상의 모든 원소 118』 양장본으로 탄생! 세상에 존재하는 118가지 원소들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와 매혹적인 사진들! 중ㆍ고등학교 시절 화학시간에 배우게 되는 멘델레예프의 원소 주기율표에서 볼 수 있는 118가지 원소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원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목록이다. 이 주기율표에 소개된 원소들은 그 특성에 따라 번호와 그룹으로 묶여 있다. 하지만 그동안 딱딱한 교과서를 통해서는 이 원소들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어떤 놀라운 이야기들을 지니고 있는지 잘 알 수 없었다. 『세상의 모든 원소 118』은 이처럼 어렵게만 느껴졌던 원자번호 1번 수소부터 118번 우눈옥튬에 이르기까지 원소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사진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원소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원소들의 순수한 표본뿐만 아니라, 다른 원소들끼리의 합성물,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원소의 예들을 보여주는 매혹적인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운 이 책은 화학수업 시간에 배우는 원소 주기율표에 대한 악몽을 환희로 바꾸어줄지도 모른다. 또한 주기율표에서의 원소 위치와 전자를 채우는 순서, 원자 방출 스펙트럼, 물질의 상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 살아있는 원소를 만나도록 담아냈다. 베스트셀러 『세상의 모든 원소 118』 양장본으로 탄생! 세상에 존재하는 118가지 원소들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와 매혹적인 사진들! 중ㆍ고등학교 시절 화학시간에 배우게 되는 멘델레예프의 원소 주기율표에서 볼 수 있는 118가지 원소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원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목록이다. 이 주기율표에 소개된 원소들은 그 특성에 따라 번호와 그룹으로 묶여 있다. 하지만 그동안 딱딱한 교과서를 통해서는 이 원소들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어떤 놀라운 이야기들을 지니고 있는지 잘 알 수 없었다. 『세상의 모든 원소 118』은 이처럼 어렵게만 느껴졌던 원자번호 1번 수소부터 118번 우눈옥튬에 이르기까지 원소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사진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원소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눈으로 보는 세상의 모든 원소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많은 원소들의 이름을 듣기도 하고 얘기하기도 한다. 철, 산소, 알루미늄, 구리, 티타늄 등등. 그런데 실제로 이 원소들이 어떻게 생겼고,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눈으로 확인한 적은 없었다. 원소 표본 수집과 사진촬영에 7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했다는 저자의 말이 거짓이 아님을 증명하듯 이 책은 다채로운 원소 사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원소들의 순수한 표본뿐만 아니라, 다른 원소들끼리의 합성물,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원소의 예들을 보여주는 매혹적인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운 이 책은 화학수업 시간에 배우는 원소 주기율표에 대한 악몽을 환희로 바꾸어줄지도 모른다. 또한 주기율표에서의 원소 위치와 전자를 채우는 순서, 원자 방출 스펙트럼, 물질의 상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 살아있는 원소를 만나도록 담아냈다.
어스테크, 지구가 허락할 때까지
가디언 / 이병한 (지은이) /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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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소설,일반이병한 (지은이)
평범한 가장이자 안정적인 직장인이었던 사람들이 일생을 던져 지구를 살리는 일에 뛰어들었다. 평생을 열공해서 얻은 과학 지식과 기술력은 지구를 죽이는 일이었다. 나와 가족을 위해서라도 이대로 살 수는 없었다. 어느 날 가진 것을 모두 쏟아내고 아이디어와 가능성 하나로 삶의 대반전을 맞이했다. 이들은 생태계를 보존하고 환경을 살리는 세상을 만들고자 삶의 중심을 바꾸었다. 이 책은 지구를 망치는 하이테크(High Tech)에서 지구를 살리는 딥테크(Deep Tech)로 전향한 스타트업 CEO 4명의 무해한 도전에 관한 이야기다. 글을 시작하며 : 의식의 진화, 시장의 성화, 지구의 정화 1장 테크놀로지 테이스트 : 미생물, 인류를 보존할 히든카드 <DEEP FUTURE를 열어가는 첫 번째 인터뷰> 마이셀프로젝트 사성진 대표 “100억 인구를 먹여 살릴 프로젝트” 2장 플랜트 오션 프로젝트 : 해조류 부산물의 새로운 탄생 <DEEP FUTURE를 열어가는 두 번째 인터뷰> 마린이노베이션 차완영 대표 “바다에서 발견한 플라스틱의 변신” 3장 에너지 로컬 파이낸스 : 미래 에너지를 위한 시그널 <DEEP FUTURE를 열어가는 세 번째 인터뷰>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 “재생에너지의 무한한 가능성” 4장 K-애그리테크 프런티어 : AGRI-TECH FOR YOU <DEEP FUTURE를 열어가는 네 번째 인터뷰> 심바이오틱 김보영 대표 “기계는 곧 인간의 영역을 뛰어넘을 것이다” 글을 마치며더 늦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유라시아 견문』 문명사학자 이병한 교수의 새로운 지구사를 위한 진화적 질문 저자 이병한은 『유라시아 견문』으로 삼십 대에 역사학자로서 자리매김한 이 시대 젊은 지식인이다. 지금은 누구보다 코로나 이후의 지구 위기에 관심을 쏟는 문명사학자다. 지독한 코로나 블루를 겪은 지난해 더 이상 과거를 탐사하고 설파하는 일에 머물러 있을 수 없었다. 팬데믹은 또다시 일상을 파괴하러 등장할 것이다. 지속 가능한 삶을 결정짓는 열쇠는 미래를 개척하는 데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새로운 미래 지구사를 쓰기 위해 미래 기술의 최첨단을 달리는 기업인들을 직접 만났다. 바로 어스테크, 지구를 살리는 기술이다. 기존의 환경운동가들과는 차원이 다른 ‘비즈니스 액티비스트’의 발견이다. 인간이 더 이상 지구를 망치지 않기 위해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자연과 기술의 대통합! 『어스테크, 지구가 허락할 때까지』는 저자가 지구를 살리는 기술을 만든 4명의 스타트업 CEO를 차례로 만나 지구 사업의 현주소와 일류가 나아가야 할 길에 관해 깊은 대화를 나눈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첫 번째로 마이셀프로젝트 사성진 대표는 버섯을 이용하여 대체 고기를 만들고 대체 가죽을 만든다.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소고기 대량 생산을 줄이고 향후 100억 인구의 식탁을 책임지게 될 주인공이다. 그는 미생물, 이것이 인류를 보존할 히든카드라고 말한다. 마린이노베이션 차완영 대표는 해조류 부산물을 새롭게 탄생시켰다. 바다야말로 미래이고 프런티어일지 모른다. 플라스틱 플래닛을 플랜트 플래닛으로 되살리는 대반전의 사명을 품고 있는 단단하고 견실한 중견 기업이다.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는 미래 에너지를 위한 시그널을 잡았다. 펀딩을 통해 에너지 발전소를 확대하고 천상과 가상 자원을 결합한 천상의 에너지(태양)를 무한대로 공급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기업이다. 심바이오틱 김보영 대표는 농업과 기술을 결합한 K-테크 시대를 열어간다.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이 아닌, 인간의 영역을 확대해 줄 인간 진화의 혁신을 연다. 점차 고령화되어 가는 농업계 현실에 최첨단 기술력을 융합시키며 보다 안전하고 친인류적 대안으로 미래 농업 기술을 만들어 간다. “돈을 생각했다면 시작하지도 않았을 일이다. 청정한 지구를 후세에 물려주는 것이 내 삶과 사업의 근원적인 원동력이다.” “곰팡이와 같은 미생물류가 산업폐기물,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를 자연의 순환 고리 안에서 분해하고 새로운 자원으로 탄생시켜 우리의 미래를 구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_균사체로 대체고기와 대체가죽을 생산하는 마이셀프로젝트, 사성진 대표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바이오 플라스틱의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널리 인간을, 자연을, 지구를 이롭게 하는 비즈니스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전파하고 싶은 것이죠.” _해조류로 바이오 플라스틱을 만들어 내는 마린이노베이션, 차완영 대표 “루트에너지의 미션은 재생에너지 전환을 10년 이상 앞당기는 것입니다. 탄소 중립을 10년 이상 앞당기는 것이죠. 후회가 없도록, 아낌없는, 남김 없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_태양과 금융이라는 천상과 가상 자원을 결합한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 도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사회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싶어요. 우리가 확보한 기술을 통해 농촌과 농업과 농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_로봇과 인공지능 기술로 농업을 살리는 심바이오틱, 김보영 대표 가령 전 세계에서 키우는 소들을 하나의 국가로 친다면, 중국과 미국에 이어 세계 3위 온실가스 배출국이 될 정도다. 그야말로 인류는 지구의 모든 생명을 게걸스레 갉아 먹어치워 온 것이다. ‘먹방’은 동시대 인간의 생활방식을 가감 없는 방식으로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우리 자화상이다. 경건한 자세로 입 속에서도 오래 궁글리며 차근차근 잘근잘근 씹어 보았다. ‘고기’가 잘게 부수어져 나가며 그윽한 버섯 향이 입가에 서서히 퍼져 나갔다. 치아에 스며들고 혓바닥을 촉촉이 적시는 이 액체를 ‘육즙’이라고 해야 할까? 매끄럽게 식도를 타고 내려가는 이물감까지 또렷하게 음미해 보았다. 이것이 바로 미래의 맛일 터이다. 6번째 대멸종이 임박했다는 오늘의 인류를 되살려 낼 수도 있는 인공의 입맛이며 첨단공학의 참맛이다.
더 모델
미래지향 / 후쿠다 야스타카 (지은이), 정지영 (옮긴이)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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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소설,일반후쿠다 야스타카 (지은이), 정지영 (옮긴이)
“고객이 구매하는 과정의 절반 이상은 영업을 만나기 전에 끝난다”라는 사실은 기업의 기존 마케팅, 영업활동에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의해 소비자와 기업의 구매 행동은 크게 변화하고 있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마케팅 → 인사이드 세일즈 → 영업(필드 세일즈) → 고객 성공’이라고 하는 분업 체제가 생겨났다. 그리고 이 체제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세일즈포스닷컴의 ‘THE MODEL’이다. 이 책에서는 ‘THE MODEL’이 태어난 배경부터, 실제 사용 현장에 맞춘 새로운 프로세스 그리고 시장전략, 인재, 조직, 리더십까지 그 기능과 오퍼레이션의 포인트를 철저하게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IT 기업이 이토록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테크놀로지의 발전 만이 아닌 세련된 비즈니스 모델과 프로세스의 존재가 큰 역할을 했다’라는 사실을 저자는 이 책에서 밝히고자 한다. 또한, 미국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CEO를 비롯하여 미?일의 경영자, 매니지먼트들의 귀중한 에피소드는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추천 서문 05 머리말 17 제1부 미국에서 본 새로운 영업 스타일 제1장 마크 베니오프와의 만남 29 제2장 영업의 프로세스 관리 37 제3장 더 모델의 그 앞으로 50 제2부 분업에서 협업으로 제4장 두 가지 변화 63 제5장 분업의 부작용 78 제6장 수익 모델의 창조 86 제3부 프로세스 제7장 마케팅 97 제8장 인사이드 세일즈 108 제9장 영업(필드세일즈) 130 제10장 커스터머 석세스 173 제4부 세 가지 기본 전략 제11장 시장 전략 193 제12장 리소스 매니지먼트 202 제13장 성과 매니지먼트 219 제5부 인재, 조직, 리더십 제14장 인재와 조직 237 제15장 리더십 257 맺음말 277오라클, 세일즈포스닷컴에서 성장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마케토 일본 법인을 세운 저자가 그 비즈니스의 핵심을 밝힌다! “고객이 구매하는 과정의 절반 이상은 영업을 만나기 전에 끝난다”라는 사실은 기업의 기존 마케팅, 영업활동에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의해 소비자와 기업의 구매 행동은 크게 변화하고 있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마케팅 → 인사이드 세일즈 → 영업(필드 세일즈) → 고객 성공’이라고 하는 분업 체제가 생겨났다. 그리고 이 체제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세일즈포스닷컴의 ‘THE MODEL’이다. 이 책에서는 ‘THE MODEL’이 태어난 배경부터, 실제 사용 현장에 맞춘 새로운 프로세스 그리고 시장전략, 인재, 조직, 리더십까지 그 기능과 오퍼레이션의 포인트를 철저하게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IT 기업이 이토록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테크놀로지의 발전 만이 아닌 세련된 비즈니스 모델과 프로세스의 존재가 큰 역할을 했다’라는 사실을 저자는 이 책에서 밝히고자 한다. 또한, 미국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CEO를 비롯하여 미.일의 경영자, 매니지먼트들의 귀중한 에피소드는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마케팅, 인사이드 세일즈, 영업, 커스터머 석세스의 협업 프로세스 최근 몇 년간 B2B 영업과 마케팅, 인사이드 세일즈, SaaS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해 주목을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저자는 2005년 미국에서 귀국해 마케팅, 인사이드 세일즈, 영업 분업 체제를 ‘The Model(더 모델)’이라는 명칭으로 일본에 수입한 장본인이다. 사실 당시 세일즈포스닷컴 본사에서 그렇게 부르던 것은 아니었고 저자를 포함한 여러 명의 프로젝트 멤버가 일본에서 전개했을 때 부른 호칭이었다. 현재는 업계의 사람들에 의해 더 성장하고 세련되게 발전하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의해 소비자와 기업의 구매 행동은 크게 변화하고 있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마케팅에서 인사이드 세일즈, 영업(필드 세일즈), 고객 성공’이라고 하는 분업 체제가 생겨났다. 그리고 이 체제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세일즈포스닷컴의 ‘THE MODEL’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THE MODEL’이 태어난 배경부터, 실제 사용 현장에 맞춘 새로운 프로세스 그리고 시장전략, 인재, 조직, 리더십까지 철저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람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경험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경험을 연구해서 보완할 수는 있다. 스스로 어느 정도의 프로세스를 체험해서 본인만의 경험을 축적하고, 그러고 나서 타인의 경험을 배우고, 그것을 자기 것으로 할 수 있다면 커다란 가치를 만들게 된다. 이 책의 비즈니스 모델은 그런 가치를 생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SaaS 시대의 성장전략과 운영의 전체 모습을 알 수 있는 궁극의 플레이 북 저자는 또한 테크놀로지의 활용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다. IT 툴은 도입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마법의 지팡이가 아니지만 “IT는 어차피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툴은 어떤 것을 선택해도 같다”라는 의견에도 찬성할 수가 없다고 한다. “어차피 도구일 뿐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인간이 본래 툴을 만들어내는 생물임을 잊고 있다. “툴은 어떤 것을 선택해도 같다”라고 말하는 사람의 상당수는 각각의 툴이 지닌 가능성의 일정 부분밖에 이해하지 못한 결과이다. 좋은 제품에는 반드시 사상이나 이념이 있다. 책을 쓰는 사람이 전하고 싶은 것이 있듯이 개발자도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 자사에 도입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을 때는 “이런 마케팅을 실현하고 싶다”,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이렇게 바꾸고 싶다”라는 개발자의 생각이나 콘셉트에 공감할 수 있는지, 그것이 자사가 목표로 하는 방향성과 맞는지가 최대의 포인트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툴의 선택을 다른 사람에게는 맡기지 않고 직접 사용자가 선택해야 한다. 이념에 맞는 IT 툴을 고를 수 있다면 회사와 직원들의 능력을 몇 배나 증폭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IT 툴을 활용하는 최대의 메리트는 스케일이 생긴다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리더나 컨설턴트가 있어도 다른 부서나 글로벌적인 전개를 혼자서 빠르게 실현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IT 툴을 통해서는 노하우나 사고방식을 재빠르게 관계자에게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툴 자체가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역할을 하게 된다. 저자는 IT의 강점을 이해해서 도구로 잘 이용하고,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더 모델’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에 착수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이 책을 활용해서 꾸준히 효과를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더욱이, 앞으로 시장을 어떻게 공략해야 할지 고민하는 스타트업은 후쿠다가 선택한 전략에서 커다란 깨달음과 배움을 얻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테크놀로지 기술 자체에만 이목이 쏠리고 있지만, IT 기업이 이토록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세련된 비즈니스 모델과 프로세스의 존재가 큰 역할을 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은 그 핵심을 철저하게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결정판이다.“이미 움직이고 있는 것을 더 능숙하게 움직이는 일과, 하나에서 어떤 것을 만들어내는 일은 하늘과 땅만큼 다릅니다. 그리고 하나에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과정에 관여한 사람만이 나중에 그 일을 자신이 했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빠른 속도로 변화와 성장을 이룰 마케팅 세계에 자신의 족적을 남기고 싶은 분과 함께 일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당시 부서 역할과 목표를 설명하기 위해 내가 작성한 것이다. 시장에서 리드를 획득하는 것이 마케팅이고, 리드를 상담으로 바꾸는 것이 인사이드 세일즈(SR)이며, 상담에서 수주하는 것이 필드세일즈(AE), 시장 전체 중에 타깃으로 하는 기업과 업종에서 상담을 만드는 것이 아웃바운드 인사이드 세일즈(EBR), 수주한 고객을 유지하는 것이 커스터머 석세스 매니저(CSM)의 역할이 된다. 각 부서는 인바운드 리드, 상담 작성 건수, 수주 상담, 해약률 등의 지표로 평가된다. 이런 지표의 달성도에 따라 개개인의 보수가 달라진다. 한 번 상담까지 진행해도 도중에 수주를 놓치기도 한다. 수주한 후에도 원래라면 업셀(Up sell, 기존 제품보다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더 비싸게 판매하는 것-옮긴이), 크로스셀(Cross sell, 같이 구매하면 좋은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것-옮긴이)의 가능성이 있는데, 영업 관리가 따르지 못해서 방치 고객이 되기도 한다. 즉 비즈니스를 계속할수록 이런 상담에 이르지 않는 리드, 수주와 관리에 실패한 기존 고객 수는 증가해간다. 여기부터 다시 상담화 프로세스로 재활용(순환)시키는 흐름을 만들어, 다시 유망 고객이 생기면 극적인 효과를 얻을 것이다.
튜토리얼 탑의 고인물 1
해피북스투유 / 방구석김씨 (지은이)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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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스투유소설,일반방구석김씨 (지은이)
방구석김씨 장편소설. 어느 날 갑자기 전 세계에 몬스터가 나타나고, 그때 함께 등장한 튜토리얼 탑.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튜토리얼 탑에 끌려갔고, 100층까지 미션을 클리어해야만 탑 밖으로 나올 수 있다. 그렇게 나온 사람들은 특수능력을 가진 헌터가 되지만, 어째서인지 김현우는 미션을 클리어했음에도 탑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 그러다 1,350번째 클리어 후 탑 밖으로 나오게 된 김현우. 하지만 그의 앞에는 수많은 사건이 기다리고 있는데……튜토리얼 탑의 고인물고인물을 대하는 법나한테 빠꾸는 없다제발 깝치지 마라크레바스뭘 막으라고?수틀리게 하지 마라뇌신(雷神)인가, 천(天)인가흑역사를 깨우지 마라몇 번이나 말했지만, 덤비지 마라순위 좀 높다고 깝치지 마라정의봉(正意棒)을 아는가?《튜토리얼 탑의 고인물》은 네이버 시리즈에 연재를 시작하면서부터 독자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은 최고의 화제작이다. 누적 다운로드 2,300만 건을 훌쩍 넘은 이 소설은 각 화마다 주인공 김현우가 가진 절정의 능력을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한다.기존 판타지 소설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각 전투 장면에서의 생생함은 독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치열하게 싸우는 각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서사와 그것들이 충돌하면서 발생하는 위기, 그리고 그 위기를 극복하면서 새롭게 각성하게 되는 과정들 하나하나가 그야말로 압권이라, 후속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튜토리얼 탑이란 무엇인가?
디즈니의 악당들 1~5 한정판 세트 (전5권) (케이스 + 캐릭터 직소퍼즐 + 스티커팩 포함)
라곰 / 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김지혜, 주정자, 석가원 (옮긴이) / 2019.04.15
73,000원 ⟶ 65,700원(10% off)

라곰소설,일반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김지혜, 주정자, 석가원 (옮긴이)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1. 사악한 여왕 2. 저주받은 야수 3. 버림받은 마녀 4. 말레피센트 5. 가짜 엄마“착한 디즈니는 잊어라 악당들의 스핀오프가 시작된다” ★★★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 ★★★ 영미 소설 1위★★★ ★★★ 카카오페이지 문학 1위 ★★★ ★★★ 50만 부 판매 ★★★ ★★★ 빨간책방 이다혜 추천 ★★★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들은 어쩌다 악당이 되었나 질투와 집착, 자만과 오만, 증오와 분노를 말하다 소설을 쓰면서 가장 집중한 부분은 각 악당 캐릭터의 목소리였다. 왜 악당들이 끔찍한 행 동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 물론 악당들의 악행이 정당화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그들을 좀 더 이해해보려 노력하고, 그들이 왜 악당이 되었 는지를 설명해보고 싶었다. _ 세레나 발렌티노(저자 인터뷰 중에서)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집착과 질투의 캐릭터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속 여왕이다. 백설공주의 계모이자 미모에 집착해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먹인 여왕. 《디즈니의 악당들 1. 사악한 여왕》은 여왕의 과거를 통해 어떻게 왕비가 사악하게 변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풀어낸다. 두 번째 주인공은 자만과 오만의 외로운 캐릭터 ‘미녀와 야수’ 속 야수다. 야수는 진정한 사랑의 아이콘으로 많이 다뤄진 캐릭터이지만 저주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야수가 어떻게 저주에 걸렸는지 그 비밀의 사건과 야수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야수의 내면을 그려낸다. 세 번째 주인공은 증오와 분노의 불행의 캐릭터 ‘인어공주’ 속 바다 마녀 우르술라다. 에리얼에게 다리를 내어주는 대신 목소리와 영혼을 요구했던 바다 마녀 우르술라.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는 우르술라의 아픈 과거를 통해 그의 증오심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는지 밝혀낸다. 가장 강력한 악의 여왕인 말레피센트는 《디즈니의 악당들 4. 말레피센트》의 주인공이다. 공주 탄생 연회에 초대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오로라 공주에게 열여섯 살이 되는 날 물렛가락에 찔려 깊은 잠에 빠지는 저주를 내린 말레피센트. 그녀가 왜 저주를 내릴 수밖에 없었는지 우리가 모르는 절반의 이야기를 다룬다. 다섯 번째 주인공은 이름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비운의 주인공, 라푼젤의 가짜 엄마 고델이다. 《디즈니의 악당들 5. 가짜 엄마》는 고델의 친엄마와 언니들의 이야기를 통해 젊음을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를 파헤친다. 매혹적인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의 탄생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 등 새로운 캐릭터 등장 매혹적인 악당들의 프리퀄을 완성한 《디즈니의 악당들》시리즈는 각 악당들의 스핀오프인 동시에 또 다른 디즈니 캐릭터들과 악당 세계관을 탄생시켰다. 각 권은 애니메이션 속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들을 재조명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 속에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인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의 이야기를 말이다. 세 마녀는 괴팍한 성미의 기이한 외모를 가진 의문의 캐릭터로 동떨어져 있던 각 애니메이션들의 연결고리를 만든다. 그들은 왕비, 야수, 바다 마녀, 말레피센트, 고델이 행하는 악행의 결정적 순간에 등장하며, 뒤에서 그들을 조종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의 정체는 불분명하지만 매 권을 거듭하며 실체에 다가간다. 그 외에도 세 마녀의 막냇동생 키르케, 아침샛별 왕국의 튤립 공주 등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흥미롭게 만드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시리즈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다. 악당들이 주인공이 되어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지를 되묻고 있는 소설 《디즈니의 악당들》. 그동안 숨겨져 왔던 그들의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