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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 가계부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은이) / 2021.12.01
12,800원 ⟶ 11,520원(10% off)

솜씨컴퍼니취미,실용솜씨연구소 (지은이)
〈솜씨 가계부〉에는 꼼꼼하고 친절한 가이드가 제시돼있어 가계부를 처음 써보는 사람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볼 때마다 기분 좋은 투명한 수채 느낌의 컬러 배치로 글자도 눈에 더 잘 들어왔다. 월등히 큰 사이즈로 나와 좁은 칸에 적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다. 또한, 가계부를 왜 쓰고, 어떻게 하면 잘 적을 수 있을지 가계부 적을 때 알아두면 좋은 콘텐츠를 통해 내 삶을 어떻게 가꿔나갈지 생각해 볼 수 있다. 투명 PVC 커버를 씌워 오염에 강하고, 안쪽에 영수증 등을 보관할 수 있다.Prologue 가계부, 왜 써야 할까요? Part 1: Life Plan 가계부 잘 쓰는 포인트 10 알뜰살뜰 플러스 노하우 연말정산, 이것만 기억하세요 솜씨 가계부 가이드 연간 계획 월간 재정 계획 Part 2: Daily Cash Note ★1~12월 월간 계획 주간 결산 월간 결산 Part 3: Life Review 연간 결산 연간 수입 지출 그래프 품목별 지출 그래프 경조사 & 이벤트 지출 여행가계부 신용카드 할부 차계부 카드 종류 정기 결제 및 자동이체 출금일 은행 계좌 목록 예적금 & 금융상품 펀드 대출 보험 나의 재산 총정리 나의 인생 & 재정 플랜 올해 나의 총평 내년 다짐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 100가지돈의 흐름이 보이면 삶의 방향이 보입니다! 만년형으로 돌아온 예쁘고 알찬 〈솜씨 가계부〉 - 따라만 하면 OK! 체계적인 구성과 친절한 가이드 - 오래 봐도 질리지 않고 쓸 수 있는 기분 좋은 컬러 배치 - 일주일을 한눈에 보고 여유롭게 쓸 수 있는 넉넉한 크기 - 가계부 적을 때 알아두면 좋은 콘텐츠 수록 - 쉽고 체계적인 결산 구성 - 오래 써도 튼튼한 PVC 커버 ‘예쁜 가계부’ 솜씨 가계부가 파스텔톤 느낌은 그대로 담은 채 만년형으로 돌아왔어요. 〈솜씨 가계부〉에는 꼼꼼하고 친절한 가이드가 제시돼있어 가계부를 처음 써보는 사람도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볼 때마다 기분 좋은 투명한 수채 느낌의 컬러 배치로 글자도 눈에 더 잘 들어와요. 일반 단행본은 물론 타사 가계부들보다 월등히 큰 사이즈로 나와 좁은 칸에 적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지요. 또한, 가계부를 왜 쓰고, 어떻게 하면 잘 적을 수 있을지 가계부 적을 때 알아두면 좋은 콘텐츠를 통해 내 삶을 어떻게 가꿔나갈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가계부의 핵심인 결산은 계획과 기록만 잘해두면 되어서 참 쉬워요. 그래프 그리는 재미도 느껴보세요! 투명 PVC 커버를 씌워 오염에 강하고, 안쪽에 영수증 등을 보관할 수 있어요! 가계부 쓰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걱정은 인제 그만! 쓱쓱 따라 적기만 해도 돈의 흐름이 보이는 〈솜씨 가계부〉와 함께 즐겁게 삶을 가꿔보세요.
실험의 힘
안드로메디안 / 마이클 루카, 맥스 베이저만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 2021.02.17
17,800원 ⟶ 16,020원(10% off)

안드로메디안소설,일반마이클 루카, 맥스 베이저만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최근에 페이스북에 로그인했는가? 구글에서 무언가 검색하지 않았는가? 혹은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감상하지 않았는가? 만약 그랬다면 당신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저런 실험, 즉 무작위 대조 시험이라 일컬어진 실험에 참여한 것이다. 과거에는 학문 연구에서도 거의 사용되지 않던 무작위 대조 시험이 이제는 주류가 되었다. 이제는 어떤 테크 기업도 사용자 행동에 무슨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으로 먼저 파악하지 않고는 플랫폼에 근본적인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마이클 루카와 맥스 베이저만은 데이터 홍수인 세계에서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실험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루카와 베이저만 교수는 테크 분야에서 실험이 차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설명하고, 스텁허브, 알리바바, 우버 같은 기업에서 실시한 실험들로부터 배울 만한 교훈들을 끌어낸다. 실험의 성공은 기업이 큰돈을 아끼게 해준다. 대표적인 예가 이베이다. 이베이는 실험을 통해 연간 5,000만 달러의 광고비를 절약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또 실험은 과거에 간과했던 것을 깨닫게도 해준다. 에어비앤비는 집주인에 의한 차별이 있다는 걸 실험으로 알아낼 수 있었다. 두 교수는 테크 분야를 넘어, 공공선을 위한 실험의 가능성도 살펴보았다. 실험을 통해 투표율을 제고하고, 학교의 출석률을 높인 사례를 살펴본다. 두 교수는 실험을 통해 인간의 행동에 직접 영향을 미치거나, ‘넛지’를 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제시한다.서문 감사의 글 1부 실험실을 벗어나다 1. 실험의 힘 2. 심리학과 경제학에서의 실험 3. 행동 실험과 정책 결정 2부 테크 분야에서의 실험 4. 행동과학 통찰 팀부터 부킹닷컴까지 5. 해시태그 #에어비앤비흑인차별 6. 이베이의 광고비, 5,000만 달러 7. 알리바바의 초특가 할인 8. 스텁허브의 비밀에 가려진 수수료 9. 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한 우버의 실험 10. 페이스북 블루스 3부 공공선을 위한 실험 11. 공공선을 위한 행동과학적 실험 12. 건강하고 부유하고 현명하게 13. 좋은 계획을 위한 행동 변화 14. 실험 윤리 15. 실험과 관련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교훈들 주석 옮긴이의 글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앨빈 로스 교수 추천! 최근에 페이스북에 로그인한 적이 있는가? 구글에서 무엇인가 검색한 적이 있는가?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골라 시청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실험에 참여한 것이다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현명한 결정을 내리려면 ‘실험’이 중요하다! 실험 혁명이 불러온 놀라운 힘을 드러내다! 최근에 페이스북에 로그인했는가? 구글에서 무언가 검색하지 않았는가? 혹은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감상하지 않았는가? 만약 그랬다면 당신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저런 실험, 즉 무작위 대조 시험이라 일컬어진 실험에 참여한 것이다. 과거에는 학문 연구에서도 거의 사용되지 않던 무작위 대조 시험이 이제는 주류가 되었다. 이제는 어떤 테크 기업도 사용자 행동에 무슨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으로 먼저 파악하지 않고는 플랫폼에 근본적인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마이클 루카와 맥스 베이저만은 데이터 홍수인 세계에서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실험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루카와 베이저만 교수는 테크 분야에서 실험이 차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설명하고, 스텁허브, 알리바바, 우버 같은 기업에서 실시한 실험들로부터 배울 만한 교훈들을 끌어낸다. 실험의 성공은 기업이 큰돈을 아끼게 해준다. 대표적인 예가 이베이다. 이베이는 실험을 통해 연간 5,000만 달러의 광고비를 절약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또 실험은 과거에 간과했던 것을 깨닫게도 해준다. 에어비앤비는 집주인에 의한 차별이 있다는 걸 실험으로 알아낼 수 있었다. 두 교수는 테크 분야를 넘어, 공공선을 위한 실험의 가능성도 살펴보았다. 실험을 통해 투표율을 제고하고, 학교의 출석률을 높인 사례를 살펴본다. 두 교수는 실험을 통해 인간의 행동에 직접 영향을 미치거나, ‘넛지’를 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제시한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실험은 리더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구이다. 두 교수는 데이터가 홍수처럼 몰려오는 현시대에 현명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실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질적 사례를 통해 분명하게 드러낸다. 믿기지 않는 혁신, 우리가 제대로 모르는 현실 세상의 모습, 그리고 공공의 이익을 끌어내는 법 등 수많은 사례를 통해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험 혁명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데이터 홍수 속에서 올바른 의사 결정을 내리려면 ‘실험’은 필수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실험 혁명은 조직과 국가에 매우 큰 경쟁력이 될 것이다! 과거에는 리더가 스스로 축적한 경험과 직관을 통해 조직을 운영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며, 변화를 만들었다. 그러나 데이터 홍수의 세상인 오늘날에는 이러한 직관과 경험에서 나오는 판단은 오히려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지곤 한다. 현시대는 어느 시대보다 데이터가 넘쳐나는 시대다. 오늘날 세계의 부와 헤게모니를 잡고 있는 테크 기업들은 매시간 들어오는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현명한 방향으로 결정을 내리고 있다. 아마존, 유튜브,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 우리가 사용하는 수많은 IT 상품과 플랫폼을 가진 테크 기업들이 점점 똑똑한 선택을 내리는 이유는 바로 실험 덕분이다. 이들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험은 바로 무작위 대조군 실험이다. 원래는 학계에서 사용되던 실험 방법으로, 무작위로 대조군을 선별해 비교 대조하는 실험 방법이다. 이 실험 방법은 오늘날 수많은 테크 기업들이 플랫폼 사용자와 그들을 통해 얻는 빅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용되고 있다. 에어비앤비의 경우, 실험을 통해 호스트와 고객 사이에 보이지 않는 차별을 확인하였고 결국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갔다. 스텁허브는 수수료와 관련해 어떻게 고객에게 보여주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이 될 것인지 알 수 있었다. 페이스북은 뉴스피드 실험을 통해 초대형 사회과학 실험을 시험할 수 있었다. 이러한 실험의 결과는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테크 기업에 더욱더 좋은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실험이 가진 잠재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바로 우리 공동체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을 설계하는 것에도 사용된다. 투표율이나 출석률을 높이는 등 공공선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방법에서도 매우 효과적임을 증명했다. 이 모든 일이 바로 실험이 불러온 혁명이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심지어 나라 전반에 있어 꼭 필요한 통찰과 결과를 얻기 위해 이제는 반드시 실험의 힘을 믿고, 실험을 잘 활용하여야만 할 것이다.
오호라
한누리미디어 / 백운소림 (지은이) / 2018.06.15
10,000원 ⟶ 9,000원(10% off)

한누리미디어소설,일반백운소림 (지은이)
예수는 한 때 불교 고승이었다 9 1. 병자들의 병을 낫게 한 기적 20 2. 여기 저기서 병자들의 병을 낫게 한 기적들 21 3. 물 위로 걷는 신통 22 4. 제자 중에 물 위로 걸어간 것들 23 5. 씨 뿌림에 관한 24 6. 밭을 해치는 가라지들 25 7. 떡이 불어나 많아지게 한 신통력 26 8. 비유로 말하리라 27 9. 악마의 항복을 받다 28 10. 악한 자를 대할 때는 30 11. 아기예수와 아기부처를 찾아온 예언자들 31 12. 하나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32 13.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33 14. 큰 사람이 되려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34 15.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다 36 16. 어째서 너는 네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면서… 38 17.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라 39 18.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기가 더 쉽다 40 19. 항상 기뻐하라 41 20. 분노하고 성냄을 다스리다 42 21. 네 눈이 너를 죄 짓게 하거든 43 22.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은 자마다 44 23. 지금이 바로 그때다 45 24. 회개하라 46 25. 네 재산을 팔아 그 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47 26.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48 27. 너희는 주머니에 금·은·동도 지니지 말라 49 28. 알곡은 창고에 모아 들이고 쭉정이는 불에 태운다 50 29.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 51 30.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52 31.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53 32. 사랑에 대하여 언급한 것들 54 33.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바치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 55 34.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56 35. 성령·성인을 훼방하는 자는 60 36.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61 37.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62 38.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63 39. 온갖 색깔 중에는 흰 것이 제일인 것처럼 64 40. 복의 힘이 가장 훌륭하다 65 41. 이 산을 명하여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66 42. 인내(인욕)보다 훌륭한 것 없다 67 43. 자비심이 부처의 시작이다 68 44. 세상살이 욕심 69 45.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70 46. 예수·석가 모두 하늘나라에서 내려왔다는 기록들 71 47. 남녀 동침하지 않고 잉태 72 48. 예수·석가 모두 어려서부터 총명함과 지혜를… 73 49. 예수·석가를 왕으로 호칭하게 된 경위들 74 50. 예수의 족보 기록/ 석가의 족보 기록 75 51. 하나님과 부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된 경위 76 52. 강을 배경으로 행해진 세례식과 태자 책봉식 그리고 하늘에서 들려오는… 77 53. 아기 때부터 왕들의 해침을 피해 다님 78 54. 무소유(無所有) 80 55. 비판하지 말라 81 56. 제자들을 각처로 파견 82 57. 선지자·수행자의 핍박 83 58.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84 59. 지금 양 한 마리 구덩이에 빠졌으면 85 60. 착한 일하면 착한 과보 악한 일하면… 86 61. 상석에 앉지 말라 87 62. 보물을 보관하는 진실한 방법 88 63. 동남(童男) 동녀(童女)들을 비유하여 89 64. 길 잃은 양 한 마리라도 90 65.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더럽다 91 66. 가난한 가운데 행한 작은 헌금이 가장 큰 공덕 92 67. 우물가에서 여인에게 물을 청한 일 93 68.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94 69. 하늘나라는 한 알의 작은 겨자씨를 심은 것과 같다 95 70. 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96 71. 또, 하늘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상인과 같다 97 72. 하늘나라는 밭에 좋은 종자를 뿌린 것에 비유할 수 있다 98 73. 하나님이 온전하듯이, 저 하늘 허공이 무엇이나 받아들이듯이 99 74. 받아 먹어라. 이 빵은 내 몸이다, 이 잔은 내 피다. 101 75. 사람을 구제할 때는 은밀하게 하라 103 76. 수행자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104 77.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105 78. 언제나 깨어 있으라 106 79. 신앙은 인간에게 가장 큰 재산이다 107 80.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로서의 예수/ 세상의 영광을 싫어하는 자로서의 석가 108 81. 믿으라 구하라 반드시 얻을 것이다 109 82. 용서함으로써만이 110 83. 보시(布施) 공덕이란? 111 84. 종자를 심은 대로 거둔다 112 85.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113 86. 발에 향유를 발라드린 여자들 114 87.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115 88. 거짓 수행자와 기도자를 꾸짖는 말 116 89. 그러면 누가 제 이웃입니까? 117 90. 땅이 스스로 곡식을 길러낸다 118 91. 바위 위에 기초를 세웠다 119 92. 예수·석가 모두 임종 때 땅이 크게 진동함 120 93. 부모를 공경하라 121 94. 부끄러워 하라 122 95. 기독교와 불교의 부모관(父母觀)을, 그리고 중국 공자님의… 123 96. 병아리 새끼들을 비유해서 124 97. 이 세상 부모와 자식간의 인연이란… 125 98. 성경과 불경, 다만 주(主)를 보는 관점은 서로 다르다 131 예수의 인간적인 조명(照明) 135 총론(總論) 143
더 포스터 북 by 김소라
arte(아르테) / 김소라 (지은이) / 2021.04.01
27,500원 ⟶ 24,75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김소라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머릿속이 복잡한 날에는 벤치에 가만히 앉아 불어오는 바람을 느껴 보자. 비 온 뒤 파랗게 갠 하늘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소리에 무거웠던 마음이 한순간에 맑아질 것이다. 우리를 둘러싼 풀과 나무, 하늘과 들판이 이토록 아름다웠음을 다시금 일깨우는 김소라 작가의 그림을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자. ※ 덴노리 제본 도서입니다. <김소라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 Sunday ● 잔디 위의 사람들 ● 공원에서 ● 계단 길 ● 회색 하늘 ● 오월, 꽃과 나무가 있는 정원 ● Hydrangeas garden ● Wild flowers garden ● 타샤의 정원 ● 눈이 온 다음 날내 공간에 여는 작은 전시회 좋아하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포스터 북 시리즈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서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THE POSTER BOOK by 김소라 Be Natural 머릿속이 복잡한 날에는 벤치에 가만히 앉아 불어오는 바람을 느껴 보아요. 비 온 뒤 파랗게 갠 하늘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소리에 무거웠던 마음이 한순간에 맑아질 거예요. 우리를 둘러싼 풀과 나무, 하늘과 들판이 이토록 아름다웠음을 다시금 일깨우는 김소라 작가의 그림을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늘 머리 위에 있는 하늘이, 땅 위의 초록 들판이 낯설고도 아름답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낮은 원래 밝은 것이고 태양은 늘 그 자리에 있는 것이지만, 숲속에서 맞이하는 빛 한 줄기는 더없이 소중하고 나뭇잎 틈새가 만든 액자에 담긴 하늘은 더욱 푸르게 느껴집니다. 익숙해서 소중한 줄 몰랐던 것들이 소중해 보이는 그런 날의 모습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from 김소라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오늘은 죽기 좋은 날
문예춘추사 / 존 이조 (지은이), 박윤정 (옮긴이)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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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사소설,일반존 이조 (지은이), 박윤정 (옮긴이)
삶은 지극히 짧을 수도 있으며, 지극히 길 수도 있다. 하지만 참된 삶과 행복의 비밀을 발견할 시간이 앞으로 얼마나 남았는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사람마다 다른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살아보지 못한 삶에 대한 괴로움이나 슬픈 체념을 안고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 반면, 후회 없이 살아간 삶에 따뜻하고 행복한 기운에 휩싸여 기분 좋게 눈을 감는 사람도 있다. 과연 생을 마감할 나이가 되면, 삶의 중요한 지혜들을 깨닫게 될까? 우리 모두가 속한 삶이라는 험난한 여정에는 가이드북이 없는 것일까? 켄 블랜차드, 빌 클린턴,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강연 활동을 한 최고의 인생 멘토 존 이조 박사는 235명의 살아 있는 인생 선배들의 생생한 삶의 경험들을 기록했다. 이 책에서는 59세부터 105세까지 지혜로운 인생 선배들을 인터뷰하면서 알게 된 죽기 전에 알아야 할 다섯 가지 비밀들을 설명하고, 이 비밀들을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렇다고 이 책이 노년의 사람들을 위한 책만은 아니다. 이 책은 삶의 모든 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이제 막 삶의 여정을 시작한 젊은이, 너무 늦기 전에 삶의 중요한 것들을 발견하고 싶어 하는 중년의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다. 또 지난 삶의 경험들을 뒤돌아보고 다음 세대들에게 지혜를 전할 방법을 찾고자 하는 노년의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고 성취와 지혜에 이르는 자기만의 길을 더욱 진지하게 찾아나설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이 책에 쏟아진 아낌없는 찬사 감사의 말 프롤로그_ 할아버지의 지혜를 찾아서 1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을까? 삶을 마감하는 순간 나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삶의 황혼기에 느끼는 ‘기분 좋은 피곤’‘알기’와 ‘하기’의 놀라운 힘 2 시골 이발사와의 아주 특별한 만남 인생의 지혜를 간직한 할머니·할아버지들을 찾아서나이 듦의 지혜마법의 나이 예순 3 첫 번째 비밀 :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아라 깨어 있는 삶을 선택하라정말로 중요한 세 가지 질문삶이 과녁을 벗어나지 않았는가?자신의 데스티나를 찾아라가슴이 이끄는 대로 사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우주가 기회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4 두 번째 비밀 : 후회를 남기지 말라 위험을 감수할수록 후회는 줄어든다엘사의 캐나다행 티켓용기 있는 선택으로 최고의 이야기를 만들어라오늘을 생의 마지막 날처럼후회를 놓아버리는 기술 5 세 번째 비밀 : 스스로 사랑이 돼라 사랑은 선택이다선한 늑대에게 먹이를 줘라시골 이발사의 교훈매순간 사랑하는 마음을 선택하라리아의 아침 기도 6 네 번째 비밀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순간 속에 존재하라강아지 몰리와의 산행모든 ‘쇼’가 ‘마지막 쇼’다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씻어주지 않는다행복을 위한 마음 훈련 7 다섯 번째 비밀 : 받기보다 주는 데 힘써라 십 분짜리 장례식과 열 시간짜리 장례식노배우 앤터니의 특별한 저녁식사삶의 큰 과업, 자신을 내려놓기세상을 위해 울어라 8 다시 길 위에 서서 : 비밀을 실천하는 방법 관상동맥질환자들의 선택삶 속에서 변화를 이뤄내는 법몰입이 변화를 부른다질문으로 시작하는 변화함께 하면 변화도 쉬워진다커피 한잔의 의식 *다섯 가지 비밀을 실천하기 위한 질문 목록 9 생의 마지막 날을 위한 준비 : 행복한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0 비밀을 실천하기에 이미 늦은 때란 없다 에필로그_이 책이 일으킨 변화 인생의 스승들에게 직접 듣는 삶의 비밀들 나만의 인생 스승을 찾아서 우리가 인터뷰한 사람들 옮긴이의 말 스티븐 코비 강력 추천, 북미 대륙 화제의 TV 프로그램 전격 출간! 켄 블랜차드, 빌 클린턴,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한 인생 멘토 존 이조가 전하는 죽기 전에 알아야 할 다섯 가지 비밀! 삶은 지극히 짧을 수도 있으며, 지극히 길 수도 있다. 하지만 참된 삶과 행복의 비밀을 발견할 시간이 앞으로 얼마나 남았는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사람마다 다른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살아보지 못한 삶에 대한 괴로움이나 슬픈 체념을 안고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 반면, 후회 없이 살아간 삶에 따뜻하고 행복한 기운에 휩싸여 기분 좋게 눈을 감는 사람도 있다. 과연 생을 마감할 나이가 되면, 삶의 중요한 지혜들을 깨닫게 될까? 우리 모두가 속한 삶이라는 험난한 여정에는 가이드북이 없는 것일까? 켄 블랜차드, 빌 클린턴,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강연 활동을 한 최고의 인생 멘토 존 이조 박사는 235명의 살아 있는 인생 선배들의 생생한 삶의 경험들을 기록했다. 이 책에서는 59세부터 105세까지 지혜로운 인생 선배들을 인터뷰하면서 알게 된 죽기 전에 알아야 할 다섯 가지 비밀들을 설명하고, 이 비밀들을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렇다고 이 책이 노년의 사람들을 위한 책만은 아니다. 이 책은 삶의 모든 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이제 막 삶의 여정을 시작한 젊은이, 너무 늦기 전에 삶의 중요한 것들을 발견하고 싶어 하는 중년의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다. 또 지난 삶의 경험들을 뒤돌아보고 다음 세대들에게 지혜를 전할 방법을 찾고자 하는 노년의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고 성취와 지혜에 이르는 자기만의 길을 더욱 진지하게 찾아나설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행복한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삶을 마감하는 순간 나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야말로 죽음을 두려워할 것이라고 흔히들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은 살아온 대로 죽는다. 지혜롭게 살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고, 진정으로 충만한 삶을 살았다고 느끼는 이들은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한다. 죽음을 두려워하게 하는 것은 충만한 삶을 살지 못했다는 후회다. 나는 죽음의 순간이 다가오면, 삶의 비밀을 발견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살다가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을까? 평생 잘 죽는 준비를 하는 것이 우리의 삶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는 법을 배우기 전까지는 우아하게 죽지 못할 것이다. 235명의 인생 선배들이 전하는 의미 있는 삶과 행복한 죽음의 비밀! TV 시리즈로 제작되어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준 행복 찾기 프로젝트를 책으로 출간되었다. 존 이조 박사는 우리보다 앞서 걸어간 인생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가 삶의 최고의 가이드북이라고 말한다. “삶에 대해서 죽기 전에 반드시 깨달아야 할 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한 성공한 기업가, 시골 이발사, 주부, 목사, 시인, 홀로코스트 생존자, 호주 원주민 추장까지 미국 전역에서 추천받은 235명의 인생 선배들의 값진 경험과 지혜를 만나보자. 이 책은 네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대상자 선정과 인터뷰 진행 과정이 소개된다. 저자는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만 오천 명의 사람들에게 “당신의 삶에 영향을 끼친 인생의 스승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신을 받았고 그렇게 추천받은 약 천 명에서 다시 예비 인터뷰로 다양한 집단을 대변할 수 있는 235명을 추려냈다. 이렇게 선정된 사람들의 연령은 59세부터 105세까지 다양했고, 민족, 문화, 종교, 지리적 조건, 직업상의 지위 등이 달랐다. 인터뷰는 존 이조와 그의 동료인 올리비아 맥보, 레슬리 나이트가 진행했으며, 다양한 사람들과 짧게는 한 시간에서 길게는 세 시간까지 “죽기 전에 반드시 깨달아야 할 행복한 인생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235명의 지혜로운 인생 선배들에게 배운 다섯 가지 비밀들을 그들의 목소리와 저자의 해설로 상세하게 들려준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이 비밀들을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쉽고 효과적인 실천 방법이 제시된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실제로 인터뷰에 사용된 질문지가 수록되어 독자들이 스스로에게, 가르침을 얻고 싶은 인생 선배에게 같은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찾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딱 한마디로 조언을 해준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최고의 답변도 ‘인생의 스승들에게 직접 듣는 삶의 비밀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필로그에서는 저자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삶에 일어난 감동적인 변화들을 들려준다. 이 책에 수록된 다섯 가지 삶의 비밀들을 발견하고 실천하다가 후회 없이 눈을 감은 인생 스승들은 전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죽기 전에 발견해야 할 삶의 다섯 가지 비밀들은 충만하고 의미 있는 삶의 원천이며, 지혜롭게 살아온 이들이 아직도 꾸역꾸역 산을 오르고 있는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또한 잘 죽는 준비를 하고, 뒤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희망이라는 마지막 선물을 주는 것이야말로 나이 들어 가장 중요하게 해야 할 일의 하나라고 깨닫게 될 것이다.이토록 짧은 삶에서 나는 중요한 것을 정말로 발견했나? 죽음의 순간이 다가오면, 삶의 비밀을 발견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나는 그렇게 쉰이 다 된 나이에 아내의 뇌졸중을 계기로 여행을 시작했다. 삶의 비밀들을 찾아나가는 여행을. 누구나 생의 마지막 순간 자신이 진정한 자기에게, 자신의 본질에 충실했다고 느끼게 되기를 바랄 것이다. 리처드의 말을 듣고, 나도 나 자신의 삶을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두 눈을 감고, 죽음의 순간 내 의식을 스쳐 지나갈 이미지들을 상상해보았다. 나는 어떤 점들을 후회하게 될까? 그 순간에 어떤 이미지들을 보고 싶어 할까? 이제 예순이 된 친구 봅에게 죽는 것이 두렵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죽는 것은 두렵지 않아. 나는 편안하게 미소 띤 얼굴로 죽을 거야. 내 삶과 내가 남긴 것들, 그동안 살아온 방식 모두 마음에 드니까.”이것이 바로 후회 없는 삶의 선물이다.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
한빛비즈 / 강대준, 신홍철 (지은이)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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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소설,일반강대준, 신홍철 (지은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책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가 돌아왔다. 이 책은 대중을 위한 친절한 회계입문서가 거의 없었던 2012년 당시, 실무자가 아닌 일반 대중을 위한 회계책으로 화제가 되었고 빠른 속도로 회계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리고 9년이 흘렀다. 2021년,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는 그 동안 새롭게 바뀐 경영 환경, 시장의 변화, 새로운 회계 평가 시스템과 최신 사례 등을 담아 전체 내용을 싹 다 수정한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삼성, LG, SK, 현대차그룹 등 내로라하는 기업에서 앞다퉈 초청하는 ‘일타 강사’ 강대준 회계사와 ‘회계학의 대가’ 신홍철 교수가 만든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 2021년 전면개정판. 독자의 일상과 밀착한 쉬운 설명과 사례들로 어려운 회계의 핵심을 풀어 이 한 권 안에 모두 다 담았다.1장 비즈니스 세계의 필수능력 ‘회계지능’ 01 당신은 회계지능을 가지고 있는가 - 똑같이 일해도 다른 성과를 만드는 회계지능 [현장의 목소리] 비재무직군에게 회계교육을 하는 이유는? 02 회계는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다 - 좋은 이야기는 곧 좋은 정보다 [회계Insight] 스티브 잡스는 회계도 애플식으로 만들었다 03 회계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 우리는 숫자의 세계에 살고 있다 - 회계가 정보 독점을 막는다 [회계Insight] “토종꿀 1kg은 꽃 560만 송이” 04 회계를 ‘경영의 언어’라 하는 이유 - 기업은 반드시 세 가지 활동을 한다 - 기업경영에서 회계가 하는 역할 [현장의 목소리] 마케터에게 회계지능은 필수 05 목적에 따라 회계정보도 달라진다 -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춘 ‘재무회계’ - 내부자의 입맛에 맞춘 ‘관리회계’ - 국세청 입맛에 맞춘 ‘세무회계’ [회계Insight] 영화 <쇼생크 탈출>과 회계의 힘 [도전! 실무회계] 나의 회계지능은 몇 점일까? 2장 기본 중의 기본! 원가와 비용 제대로 알기 01 무엇을 근거로 의사결정할 것인가 - 초점을 기업 내부로 가져온다면 - 관리회계의 역할과 범위 - 어떤 의사결정을 위한 정보인가 [회계Insight] 생존부등식과 선택의 문제 02 얼마가 필요한지 알려주는 원가정보 - 원가는 ‘활동을 측정한 것’이다 - 눈에 보이지 않는 원가를 찾아내라 -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원가의 종류 - 목적에 맞게 활용해야 진짜 정보가 된다 [회계Insight] 숫자와 친숙해진다는 것 03 원가는 어떻게 계산되는가 - 커피 한 잔 원가는 정말 123원일까? - 정확한 원가계산을 가능케 하는 원가배분 - 배분기준은 어떻게 설정하는가 - 활동기준으로 원가를 계산하는 ABC [현장의 목소리] 기업에 원가계산 시스템이 중요한 이유 - 원가를 직접 배분해보자 [회계Insight] 가장 오래된 배분기준 ‘제비뽑기’ 04 이제 손익분기점을 뽑아보자 - 이 사업, 손해는 안 볼 수 있을까? -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를 산출하자 - 원가와 수익으로 손익분기점을 찾아보자 - 얼마를 남길 수 있을 것인가 - 워런 버핏이 항공업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 [회계Insight] 손해 보지 않는 장사의 중요성 [도전! 실무회계] 영화배우의 최적 러닝 개런티는 얼마일까? 3장 재무제표로 경영의 큰 판을 읽자 01 재무제표가 대체 뭐길래 - 관심 있는 정보에서 시작하자 - 재무제표는 회사 사정을 담은 문서들 - 재무정보는 생각보다 쉽게 얻어진다 [현장의 목소리] 기업홍보 책임자는 회계를 어떻게 사용할까? 02 내 재산을 보여주는 재무상태표 - 자산은 자본과 부채로 이뤄진다 - 재무상태표는 기업이 처한 현실을 담은 것 [회계Insight] 볼리비아에서 재무상태표 등식을 만나다 03 얼마를 남겼는지 보여주는 손익계산서 - 이익이란 수익에서 비용을 뺀 것 -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스캔들 - 두 가지를 함께 보는 요령 04 실제 살림살이를 보여주는 현금흐름표 - 언제 기록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진다 - 갈수록 중요해지는 현금흐름 정보 05 풍부한 재무정보를 알려주는 주석 - 숫자로 나타내지 못하는 정보가 필요할 때 - 주석은 놓치면 안 될 재무제표의 한 부분이다 [회계Insight] 자료 vs 정보 06 어떤 방법으로 기록할 것인가 - 쉽지만 단순한 단식부기 - 이중으로 기록하는 복식부기 - 부기에 대한 세 가지 오해 07 결산 뒤에 숨은 고도의 경영전략 - 결산은 재무회계의 ‘끝판왕’ - 재무제표에 숨겨진 경영진의 의도를 파악하라 [회계Insight] 매출 기록하는 방식, 회사마다 달라요? 08 회계환경이 변하고 있다 - IFRS로 회계의 기준이 바뀌었다 - 투명한 회계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 [회계Insight] 세종대왕, 회계로 ‘열린 국가’를 만들다 [현장의 목소리] 동남아 국가들의 분식회계 실태 - 회계감사는 왜 필요한가 [회계Insight] 글로벌 회계법인의 역사 [회계Insight] 강조사항 등 유의사항을 보면 상폐종목을 피할 수 있다 [도전! 실무회계] 기업의 진정한 매출액과 이익 구하기 4장 재무상태표 자세히 들여다보기 01 숫자 속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 - 자산·부채·자본의 관계를 항상 기억하라 - 자산의 의미를 읽는 두 가지 키워드 - 부채는 돌려줘야 할 몫 - 자본은 나의 몫 [회계Insight] 축구선수들은 얼마짜리 자산일까? 02 유동자산은 기업의 안전판 - 현금이 많으면 좋은 걸까? [회계Insight] 비트코인의 회계가치는 어떻게 될까? - 매출채권 관리에 기업의 생사가 달렸다 [현장의 목소리] 기업의 매출채권 관리 노하우 - 재고자산 관리가 경쟁력이다 [회계Insight] ‘어음깡’은 회계언어가 아닙니다 [회계Insight] 현금성자산 항목 활용하여 주식투자하기 03 비유동자산은 경영의 힘 - 유형자산은 경영의 도구다 [회계Insight] 토지가 유형자산이 아닐 수도 있다고? - 자산의 감가상각과 재평가 - 보이지 않는 힘, 무형자산 [회계Insight] 자산을 재평가하는 회사의 주식을 사야 할까? 04 부채는 기업의 힘을 늘려주는 지렛대 - 부채는 언젠가 갚아야 할 의무다 - 부채가 꼭 나쁜 것은 아니다 [회계Insight] 나는 우리 집의 자산인가, 부채인가 05 자본은 기업의 종잣돈이다 - 납입자본과 이익잉여금 - 이익잉여금은 어떻게 처분하나? - 왜 돈을 들여서 자기 회사 주식을 사들일까? [도전! 실무회계] 재무상태표의 주인을 찾아라! 5장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로 경영흐름 읽기 01 암호 같은 손익계산서 구조 파악하기 - 이익의 종류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 무엇을 기준으로 기록할 것인가 - 비용을 언제 발생한 것으로 볼 것인가 [회계Insight] 배분은 인류의 위대한 유산 02 얼마나 벌었는지 알려주는 ‘수익’ - 수익의 인식기준을 확인하자 [회계Insight] 영업이익, 꼼수 부리면 안 되지! 03 얼마나 썼는지 알려주는 ‘비용’ - 매출액의 짝꿍 ‘매출원가’ - 영업활동에 꼭 필요한 ‘판매비와관리비’ - 이상신호를 파악하는 ‘영업외비용(기타비용)’ - 대략적인 세금을 보여주는 ‘법인세비용’ [회계Insight] 법인세비용과 법인세납부액이 다른 이유는? 04 얼마나 남겼는지 알려주는 ‘이익’ -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매출총이익’ - 본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영업이익’ - 마지막에 남은 금액 ‘당기순이익’ [회계Insight] 투자자여, 어닝 서프라이즈에 속지 마라 05 손익계산서의 변신과 숨은 정보들 - 왜 포괄손익계산서인가 - 제조원가명세서와 어떻게 다른가 [회계Insight] 포스코의 감가상각비가 백화점보다 적은 이유는? - 손익계산서의 업종별 차이 [회계Insight] 글로벌 세상의 다양한 회계용어 06 현금흐름표로 더 많은 정보 캐내기 - 흑자도산은 어째서 일어날까? - 세 가지 경영활동으로 구성된 현금흐름 -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왜 중요한가 - 현금흐름 패턴으로 기업 상황을 유추해보자 [도전! 실무회계] 잘나가던 회사는 왜 망했을까? 6장 기업의 건강을 진단하는 재무제표 분석 01 경영정보의 숨은 보물 ‘재무비율’이란 - 숫자와 숫자의 관계를 보여주는 재무비율 - 재무비율을 분석하는 방법 - 무엇에 기준하여 연계할 것인가 [회계Insight] 좋은 기업과 좋은 배우자의 공통점 02 튼튼한지 알려주는 ‘안정성 비율’ - 유동비율: 과연 지불능력은 있는가 - 당좌비율: 더욱 엄격한 지불능력 검증도구 - 부채비율: 지급불능 위험은 어느 정도 되는가 - 이자보상비율: 이자를 갚을 능력이 되는가 03 얼마나 남나 보여주는 ‘수익성 비율’ - 매출총이익률: 원가를 빼고 나면 남는 것 - 영업이익률: 본업의 이익을 파악하는 지표 - ROA와 ROE: 같은 듯 다른 수익률 개념 - 배당률: 주주에게 얼마를 돌려주는가 [회계Insight] 편법으로 높인 ROE에 속지 말자 04 성장속도를 보여주는 ‘성장성 비율’ - 총자산증가율: 자산이 증가하는 성장 규모를 평가하자 - 매출액증가율: 영업활동의 성적을 분석하자 05 부지런함을 나타내는 ‘활동성 비율’ - 총자산회전율: 자산이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는가 - 매출채권회전율: 매출채권이 부실화되지 않았는가 - 재고자산회전율: 재고는 오래 보유할수록 손해 [회계Insight] 복잡한 재무비율 계산, 대신해줄 사람 없나요? 06 회계정보를 활용하여 아름다운 기업 찾기1 - 1단계: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를 활용한 정보 수집과 기업 프로필 작성 - 2단계: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 감사인의 의견과 주석 정보 확인 - 3단계: 기업의 단기적인 유동성 분석 - 4단계: 운전자본 회전율 분석을 통해 영업활동성 분석 - 5단계: 자산투자의 효율성과 자산 구성 내역 파악 07 회계정보를 활용하여 아름다운 기업 찾기2 - 6단계: 기업의 장기 안정성(재무구조) 분석 - 7단계: 회사의 성장성과 레버리지(변동성) 분석 - 8단계: 기업의 수익성과 투자수익률 분석 - 9단계: 현금흐름 분석으로 이상 징후와 이익의 질 분석 - 10단계: 우발상황 파악을 통한 재무적 위험요인 분석 [도전! 실무회계] 코스트코 창업자를 인터뷰하라! 7장 CEO처럼 회계정보 활용하기 01 경영과 회계의 관계를 이해하자 - 관리회계가 아니라 ‘경영회계’다 - 재무회계와 관리회계를 구분해서 보지 마라 - 시스템이 같아도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 재무회계와 관리회계 사이의 인과관계 [회계Insight] 왜 이리 팝콘 가격이 비싼 거야? 02 회계정보를 근거로 의사결정하기 - 단기의사결정에서의 정보 활용 - 장기의사결정에서의 정보 활용 03 경영순환의 기초 ‘차이분석’ - 차이분석은 어떻게 주의환기 기능을 할까? - 유리함과 불리함을 알려주는 표준원가계산제도 - 분석과 피드백이 지속적 발전을 만든다 [회계Insight] 차이분석의 탄생과 역사 04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회계 마인드 05 균형 잡힌 KPI로 전략경영 실행하기 - 후행적 성과관리를 보완하는 BSC - 인과관계적 분석을 활용하라 [회계Insight] BSC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06 구성원들과 함께 기업가치 창출하기 - CEO와 구성원의 간극을 어떻게 좁힐 것인가 - 구성원들을 숫자로 뭉치게 하라 [도전! 실무회계] 뭉쳐야 사는 기업을 만들려면‘회계 일타 강사’와‘회계학의 대가’ 가 만든 대중을 위한 회계책! 2021년 최신 정보 수록! 회계 분야 1위, 독보적 베스트셀러의 귀환 출간하자마자 회계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책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가 돌아왔다. 이 책은 대중을 위한 친절한 회계입문서가 거의 없었던 2012년 당시, 실무자가 아닌 일반 대중을 위한 회계책으로 화제가 되었고 빠른 속도로 회계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리고 9년이 흘렀다. 2021년,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는 그 동안 새롭게 바뀐 경영 환경, 시장의 변화, 새로운 회계 평가 시스템과 최신 사례 등을 담아 전체 내용을 싹 다 수정한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삼성, LG, SK, 현대차그룹 등 내로라하는 기업에서 앞다퉈 초청하는 ‘일타 강사’ 강대준 회계사와 ‘회계학의 대가’ 신홍철 교수가 만든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 2021년 전면개정판! 독자의 일상과 밀착한 쉬운 설명과 사례들로 어려운 회계의 핵심을 풀어 이 한 권 안에 모두 다 담았다! 삼성, LG, SK, 현대차그룹 등 700개 기업이 선택한 ‘회계 교과서’! 책 한 권이 MBA 수업을 대신 할 수 있을까?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는 가능하다. 회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언어로 차근차근, 쉽게 회계를 풀어냈다. 당장 참고할 수 있는 국내외 기업들의 생생한 사례들로 실제 경영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하며, 영화배우의 러닝개런티 계산하는 법, 해외파 축구 선수들의 몸값 문제, 함께 시켜 먹은 탕수육 값은 누가 내는지 등 호기심을 유발하는 사례들로 재미까지 겸했다. 이 책을 여러 기업에서 ‘회계 교과서’로 선택했다는 사실은, 당신이 더 이상 기본 회계를 공부하기 위해 추가로 강의를 듣거나 다른 책을 추가로 읽을 필요가 없음을 말해준다. 회계를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당신에게는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회계지능’은 반드시 필요하다! 회계를 빼놓고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맨땅의 헤딩이나 다름없다.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내 돈을 허공에 뿌리는 일이다. 잘 알겠지만 경영, 투자, 창업, 승진 등 돈과 관련된 모든 곳에는 회계가 있다. 그만큼 회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회계지능’처럼 꼭 필요한 무기는 없다. 회계로 업무능력에 날개를 달고 싶은 사람이라면, 날카로운 경영전략을 세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투자 성공률을 높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고 당신 안에 숨은 ‘회계지능’을 깨워야만 한다. 공시정보 활용법 수록! 업무부터 투자에 이르기까지 회계의 모든 것이 들어있는 회계책!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는 아주 기초적인 회계 개념과 용어부터 재무회계, 관리회계까지 쉽게 풀어냈다. 나아가 이번 개정판에서는 공시정보를 활용한 기업 분석 10단계를 새롭게 다루었다. 이는 회계공부를 하고 난 후에도 막상 재무제표를 보고 기업을 분석하는데 따르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함이다. 기업 분석을 할 때는 순서를 모르거나 어떤 기준 없이 보다보면 결정적인 정보를 놓치기 쉽다. 따라서 이 책은 어떤 자료를 골라 무엇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알려주며, 요약·정리된 ‘Check Point’로 당신의 이해와 의사결정을 돕는다. 이제 친절한 이 책과 함께 재무제표의 비율을 알아보고 숨은 의미를 읽어내, 당신이 믿고 투자할 만한 아름다운 기업을 찾아보자. ‘회계’라는 단어를 들으면 보통 복잡한 계산과 수많은 숫자를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이는 회계정보를 만들어내는 시스템(가령 전표 입력 위주의 복식부기 같은)에 대한 선입견에서 비롯된 것일 뿐이고, 실제로 회계의 본질은 매우 단순하다. 바로 ‘비즈니스에 관한 이야기이자 정보’라는 것이다. 팀장 한 명과 팀원 두 명이 호프집에 갔다. 생맥주를 주문하려다 보니 각자 500cc짜리 한 잔을 여러 번 주문하는 것보다는 3,000cc짜리 피처로 주문해 나눠 마시는 것이 더 저렴하므로 피처로 주문하였다. 이제 피처로 주문한 생맥주 값은 간접(공통)원가라 할 수 있다. 이때 원가(생맥주 값)를 배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 가장 기본적인 배분방식은 n분의 1로 똑같이 나누는 것이다. 공정성과 공평성 기준이다. (...) 다른 배분방식은 연봉도 많고 연장자인 팀장이 생맥주 값을 내는 것이다. 부담능력 기준으로 배분하는 것이다. (...) 또 다른 방법은 맥주를 마시고 싶어서 먼저 주문하자고 말한 사람이 돈을 내는 방식이다. 이것은 수혜 기준인데, 수혜를 가장 많이 얻는 사람이 부담하자는 것이다. (...) 그런데 만약 내가 좋아서 생맥주를 주문하기는 했지만, 막상 시켜놓고 보니 ‘나는 별로 생각 없다’던 다른 팀원이 더 많이 마셨다면? 그러면 가장 많이 마신 사람에게 돈을 더 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은 인과관계 기준에 의한 배분방식이다.
김도훈 작곡법
1458music / 김도훈 (지은이)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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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music소설,일반김도훈 (지은이)
25년간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김도훈 작곡가의 대중음악 작곡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대중음악 작곡가의 마음가짐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이론을 실제 가요 작곡에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를 작가의 경험과 히트곡을 예시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예비음악인들이 자주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과 다양한 작업을 통해 겪었던 에피소드를 수록하였다. 대중음악 작곡가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PART 1. 대중음악 작곡가의 마음가짐 01. 선택, 선택 그리고 선택_14 02. 기준 맞추기_17 03. 대중음악 작곡가의 기본자세_24 04. 좋은 선택을 위한 습관들_30 05. 멜로디를 이기는 기획, 가사_36 06. 플러스, 마이너스 이론_40 Episode 음악 이론을 많이 알면 작곡에 독이 될까?_22 제목만으로 노래가 팔렸다?!_38 강변가요제 본선 진출의 비밀_44 PART 2. 멜로디 작곡을 위한 도구 선택 01. 악기 연주하며 멜로디 흥얼거리기_48 02. 트랙 활용하여 멜로디 만들기_52 03. 키워드 작곡법_58 04. 상상하며 만들기_61 Episode 자신만의 무기가 필요하다_56 김도훈의 피아노 연주곡_63 PART 3. 히트곡의 구조와 형식 01. A-A-B-C_66 02. A-A-C_70 03. A-A-A_74 04. A-A-B(분위기 고조)-C(악기 중심)_79 FAQ ‘프로가 답한다’_84 PART 4. 멜로디 테마를 만드는 방식 01. 질문과 대답_92 02. 대답 고정하기_99 03. 달, 달, 무슨, 달_106 04. 섞어 쓰기_111 05. 반복, 반복 또 반복_116 Episode 노래를 특별하게 만드는 가수, 거미와 휘성_104 박효신의 노래를 믿고 들을 수 있는 이유_114 PART 5. 어떤 음을 사용할까? 01. 한 음 작법_122 02. Only Chord Tone_130 03. 멜로디의 마법사 펜타토닉_135 (알아두면 좋은 펜타토닉 프레이즈_143) 04. 약방의 감초 블루 노트_154 05. 샘플처럼 멜로디 만들기_158 06. 악기처럼 멜로디 만들기_163 07. 힙합부터 라틴, 걸크러쉬 멜로디를 만드는 tip!_168 Episode 가슴에서 나온 노래, 장범준의 벚꽃 엔딩_152 뜻밖의 케미, 주현미 선생님과 소녀시대 서현_167 PART 6. 어떤 리듬을 사용할까? 01. 리듬의 꽃, 3연음과 부점_176 02. 랩 하듯 멜로디 만들기_184 03. 한 노래, 두 리듬_188 04. 트렌디한 리듬 만들기_192 Episode 떡잎부터 달랐던 뮤지션, 아이유_182 16년 만에 세상에 나온 ‘내게 기대’_198 PART 7. 가사로 시작해서 멜로디 쓰기 01. 키워드로 동기 발전시키기_202 02. 문장의 운율에 맞춰 멜로디 만들기_208 03. 허밍 사용하기_212 Episode 일상이 주는 감동_214 PART 8. 극적 연출하기 01. 극적 연출을 위한 전조_218 02. 마이너, 메이저 효과_230 03. 장르 섞기_234 04. 비움의 미덕_242 Episode 전조 릴레이_228 노래에도 인연이 있다_240 좋은 편곡에 대한 생각_244 PART 9. 멜로디의 길잡이 코드 진행 01. 멜로디의 길잡이 코드 진행_250 02. 순서 돌리기_252 03. 위치 바꾸기 (+ 순서 돌리기) _256 04. 코드 바꾸기 (+ 순서 돌리기 + 위치 바꾸기)_260 05. 코드 생략하기_264 06. 2-5로 나누고 응용하기_267 07. 왔다, 갔다 코드 진행 _269 08. 코드 진행 압축하기_272 Money Chord Variation_276 Episode 코드 하나 바꿨을 뿐인데_275 1cm의 자존심, 탄생 비화_282 PART 10. 곡 분석하기 01. 곡 분석하기_286 Episode 바쁜 일정이 만들어 준 공동 작업, 썸_294 Epilogue 296히트 작곡가 김도훈의 25년 작곡 노하우를 담았다. 프로가 알려주는 대중음악 작곡법! ‘김도훈 작곡법’은 작가가 25년 간 대중음악 작곡을 하면서 느꼈던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책의 내용이 작가의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되었기에 일반적인 작곡법이나 화성학 교재와는 조금 다르게 작가의 주관적인 노하우와 가치관이 많이 들어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노하우는 클래식이나 재즈처럼 전문화된 장르보다 대중 가요작곡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자신의 노래가 좀 더 대중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되기를 바라거나 기획사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하고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은지 작가의 경험에 빗대어 확인해 볼 수 있다.
차이나 이노베이션
미래의창 / 윤재웅 지음 /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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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소설,일반윤재웅 지음
중국과 양적인 경쟁을 통해 이길 승산이 없는 상황에서 남은 선택지는 별로 없다. 우리가 기술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전략 산업을 선정해 혁신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중국의 기술 혁신과 산업 고도화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수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현재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혁신의 진면목을 낱낱이 살펴보고, 한국 경제가 다시금 중국 보너스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해본다. 중국 혁신의 원동력으로 크게 세 가지를 꼽는다. 첫째는 14억 인구라는 광활한 소비시장, 둘째로 과감하게 위험을 감수하는 모험적이고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 그리고 마지막 셋째는 이 모든 혁신의 총 설계자로서 역할하는 국가가 그것이다. 중국 민간 기업의 눈부신 성공 이면에는 제조대국을 넘어 제조강국으로 도약하려는 중국 정부의 일관된 산업 정책과 강력한 재정 지원이 자리 잡고 있다. 차이나 이노베이션의 메커니즘과 파급효과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혁신 엔진을 장착한 중국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제대로 알아야만 우리의 생존 전략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차이나 이노베이션의 실체를 파악하는 것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흐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필수조건이기도 하다.서문 · 세계를 리드하는 중국의 혁신 굴기 1부 · 중국의 혁신, 무엇이 다른가? 01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 02 ‘메이드 인 차이나’에서‘이노베이티드 차이나’로 03 중국 혁신의 원동력, 시장과 기업가 정신 그리고 국가 04 모든 혁신은 스타트업에서 시작된다 2부 · 중국의 혁신, 세계를 리드하다 05 중국 혁신의 성공 방정식 06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국 ICT 공룡들 07 중국 소비시장의 게임 체인저, 공유경제 08 미래 10년을 바꿀 중국 유망 산업 3부 · 한국의 과제 09 5년 뒤에는 우리가 중국을 추격해야 한다 10 다시 중국 보너스 시대로아직도 중국에서 MADE IN CHINA를 떠올리는가? 이제는 INNOVATED CHINA를 읽어야 할 때다 지금껏 중국은 글로벌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그대로 모방하는 카피캣의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상황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제는 미국 ICT 기업이 중국의 기술을 모방하고 있다는 외신이 심심치 않게 들려올 만큼 중국 ICT 기업이 글로벌 혁신을 주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중국발 혁신의 파고는 국경을 넘어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한국은 중국의 혁신에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는 나라다. 국내 주력 산업은 2000년대 초반부터 철강·석유화학·자동차·조선·스마트폰 순서대로 중국에 추월당했으며, 전기자동차·태양광·드론 등 미래 먹거리 산업에서는 중국이 이미 한국을 앞질렀다. 중국과 양적인 경쟁을 통해 이길 승산이 없는 상황에서 남은 선택지는 별로 없다. 우리가 기술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전략 산업을 선정해 혁신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중국의 기술 혁신과 산업 고도화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수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현재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혁신의 진면목을 낱낱이 살펴보고, 한국 경제가 다시금 중국 보너스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해본다. MADE IN CHINA에서 INNOVATED CHINA로 빠르게 변신 중인 혁신 국가, 중국 20세기 중국의 화두가 개혁개방이었다면 21세기 중국의 화두는 혁신이다. 지금껏 우리에게 중국은 선진 기술을 모방해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어내는 세계의 공장이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중국은 혁신 국가로 빠르게 변신하고 있다. 기존의 투자-수출 중심의 성장 전략이 한계에 부딪히자 경제의 외적 성장보다는 혁신을 통한 질적 업그레이드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이미 모바일·드론·핀테크·전기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로 우뚝 섰으며, 인공지능·사물인터넷·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첨단기술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고 있다. 과거 서양의 기술을 베끼는 카피캣으로 불렸던 중국이 이제는 스스로 기술을 창조해 세계를 리드하는 이노베이터로 거듭나고 있다. 5년 뒤에는 우리가 중국을 추격해야 한다 문제는 이러한 중국발 혁신의 파고로부터 한국이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지점에 있다. 사실 한국은 중국의 혁신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나라다. 국내 주력 산업은 2000년대 초반부터 철강·석유화학·자동차·조선·스마트폰 순서대로 중국에 추월당했으며, 전기자동차·태양광·드론 등 미래 먹거리 산업에서는 중국이 이미 한국을 앞질렀다. 심지어 우리가 월등한 경쟁력을 자랑했던 바이오 기술과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주요 산업 부문의 기술 격차도 크게 좁혀져 이제 0.9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2015 산업 기술 수준 조사 보고서>). 반도체의 경우 초고집적 반도체 기술에서만 2~3년 정도 여유가 있을 뿐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산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양국 간 기술 격차는 이보다 훨씬 좁다는 점을 감안하면, 5년 후엔 상황이 역전되어 우리가 중국을 추격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한다. 혁신의 총 설계자, 중국 정부 저자는 이 같은 중국 혁신의 원동력으로 크게 세 가지를 꼽는다. 첫째는 14억 인구라는 광활한 소비시장, 둘째로 과감하게 위험을 감수하는 모험적이고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 그리고 마지막 셋째는 이 모든 혁신의 총 설계자로서 역할하는 국가가 그것이다. 중국 민간 기업의 눈부신 성공 이면에는 제조대국을 넘어 제조강국으로 도약하려는 중국 정부의 일관된 산업 정책과 강력한 재정 지원이 자리 잡고 있다. 단적인 예로, 중국 정부는 특히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금지된 것 외에는 모두 허용하는 네거티브식 규제를 적용하고 있다. 규제의 득실을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 일단 규제하지 않고 시장이 커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사후적으로 규정을 마련하는 방식이다. 이는 포지티브식 규제 정책을 취하고 있는 한국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부분이다. 한국에서는 규정에 없는 사업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많은 사업 아이템들이 시도조차 되지 못하고 사라지고 있다. 저자는 한계에 이른 한국의 성장 엔진에 관하여 분석하며, 핀테크·드론·자율주행차·공유경제 등 전에 없던 혁신 사업 분야의 발목을 잡는 한국의 과도한 규제 방식을 지적한다. 더불어 혁신 DNA가 한국 경제에 뿌리내리지 못하게 하는 장애 요인으로 대기업 중심의 수직계열화된 산업 생태계와 민간이 아닌 정부 주도의 R&D 전략 등을 꼽으며, 지금부터라도 중소기업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공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한다. 한국 경제는 다시 중국 보너스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까? 이처럼 오늘날 중국은 풍부한 자본력과 첨단기술로 무장한 채 주력 산업에서부터 미래 먹거리 산업에 이르기까지 한국을 전방위로 압박해오고 있다. 중국과 양적인 경쟁을 통해 이길 승산이 없는 상황에서 남은 선택지는 별로 없다. 우리에게 시급한 과제는 기술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전략 산업을 선정해 혁신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중국의 기술 혁신과 산업 고도화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작업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저자는 2012년에 출간한 《슈퍼차이나의 미래》에서 중국 경제가 어떻게 방향 전환을 하고 있는지에 관해 자세히 분석한 바 있다. 그리고 이제는 차이나 이노베이션의 메커니즘과 파급효과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혁신 엔진을 장착한 중국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제대로 알아야만 우리의 생존 전략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차이나 이노베이션의 실체를 파악하는 것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흐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필수조건이기도 하다. 경제 패러다임이 달라지면 인구를 보는 관점도 바뀌어야 한다. 즉 14억 명에 이르는 중국 인구가 제조업 시대에는 풍부한 노동력이었다면, 서비스업 시대에는 거대한 구매력을 지닌 소비자로 변한다. 서비스업이 고용 부문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빠르게 늘고 있다. 2010년에 2.6억 명이던 서비스업 취업자 수는 2015년에 3.3억 명으로 늘어나며 전체 취업자 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2.4%를 기록했다. 중국 GDP 성장률이 6%대로 떨어졌음에도 정부 목표치를 뛰어넘는 도시 신규 취업자 수를 기록한 것은 제조업보다 일자리 창출 능력이 월등히 높은 서비스업이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기 때문이다._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 중 지금 중국을 넘어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중국의 거대 ICT 기업은 거의 예외 없이 미국 ICT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모방한 기업들이다.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는 이베이를, 인터넷 검색엔진 업체인 바이두는 구글을, 동영상 플랫폼 업체인 유쿠는 유튜브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업체인 웨이보는 트위터의 비즈니스 모델을 거의 베끼다시피 했다. 또한 중국 ICT 기업들이 급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중국 정부가 인터넷 검열 시스템인 만리방화벽을 통해 구글, 페이스북 등 미국 IT 기업의 진출을 막은 영향이 컸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중국 ICT 기업들은 선진국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들여와 국가의 보호 아래 사업을 확장해온 것이다._ <‘메이드 인 차이나’에서‘이노베이티드 차이나’로> 중에서
기초부터 시작하는 모형 전자공작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박성윤 (지은이) / 2022.07.15
24,800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취미,실용박성윤 (지은이)
누구나 알기 쉽게 기초적인 전자공작을 모형에 적용하는 방법을 스텝별로 차근차근 안내해주는 국내 최초의 모형 전자공작 가이드북이다. 해외에서 출간된 기존 도서들이 세부적인 제작과정을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있는데에 비해, 매 회 사용하는 부품과 구입처 안내까지 독자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들을 제공하고, 각 제작 과정을 빠짐없이 보여주는 상세한 이미지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했다. 또한 비전공자인 저자가 전자공작을 취미로 즐기며 직접 쌓아온 기술과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전문가를 위한 복잡한 계산식 가득한 이론서가 아닌 취미로 전자공작을 시작하려는 독자들을 위해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기초적인 기술과 방법을 설명하는 실용서라고 할 수 있다.머리말 STEP 01 LED, 어떻게든 켜보자! 1) 초간단 LED 켜는 법 2) 작업에 필요한 전자공작 도구 3) LED 작업의 기초, 이것만 알아도 실패하지 않는다 4) LED 유닛을 만들어보자 BANDAI 1/100 MG RX-78-2 GUNDAM (GUNDAM THE ORIGIN) STEP 02 이것만 알면 더욱 멋진 LED개조를 할 수 있다. 1) 스위치로 LED를 ON/OFF BANDAI HG 1/24 SPIRICLE STRIKER PROTOTYPE OBU 2) 여러 개의 LED를 사용해보자(LED 병렬연결) BANDAI 1/144 MILLENNIUM FALCON(THE FORCE AWAKENS) 3) LED 렌즈의 특성을 이용해보자 ACADEMY 1/24 PONY STEP 03 건전지를 사용할 때 LED를 보호하는 저항 -지상전의 푸른 에이스 BANDAI 1/100 MG MS-07B GOUF Ver.2.0 STEP 04 더 많은 LED와 저항을 사용해보자 -최강 디지몬 파워드라몬 BANDAI Figure-rise Standard Amplified MACHINE DRAMON STEP 05 SMD LED와 가변저항을 사용해보자 -최대 출력!! 트윈 드라이브와 오라이저 유닛 BANDAI 1/100 MG OO RAISER STEP 06 에나멜선과 SMD LED로 실력 향상! -지옹 출격!! LED로 이펙트 파트를 더욱 화려하게 BANDAI RG 1/144 ZEONG LAST SHOOTING STEP 07 광섬유로 소형 광점을 만들어보자 -작은 광점으로 거대 전함 만들기 HASEGAWA 1/3000 [CRUSHER JOE] CORDOBA STEP 08 LED와 솜으로 폭발과 화염효과를 만들어보자 -지온군 초기 MS MS-05 ZAKU-I BANDAI HG GUNDAM THE ORIGIN MS-05 ZAKU-I(DENIM/SLENDER) STEP 09 간단하게 레이저 효과를 만드는 LED -은하 제국에 대항하는 붉은 창 BANDAI 1/72 STARWARS A-WING STEP 10 프로펠러 속도조절과 LED 공작 -태평양 전선의 쌍꼬리 악마 TAMIYA 1/48 P-38 F/G LIGHTNING STEP 11 아두이노로 여러 개의 LED를 제어해보자 -파동포와 파동엔진 효과 BANDAI SPACE BATTLESHIP YAMATO 2202 1/1000 DREADNOUGHT STEP 12 아두이노로 움직이는 모형을 만들어보자 -서보모터로 작동하는 정비중 디오라마 BANDAI 1/48 MEGA SIZE GUNDAM TIP & Info # 색인초간단 LED 켜는 법부터 실제로 움직이는 모형을 만드는 법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모형 전자공작 가이드!! 이제는 더 이상 LED 사용을 망설일 필요가 없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LED 켜는 법부터 시작해 다양한 LED 사용, 광섬유 효과, 나중에는 실제로 모형을 움직이게 만드는 법까지 스텝별로 꼼꼼하게 설명한 전자공작 가이드북. 모형을 만들면서 한 번쯤 꼭 해보고 싶었던 LED 장식부터 모형을 움직이게 만드는 법까지, 스텝별로 차근차근 안내해주는 국내 최초의 모형 전자공작 가이드북! 모형을 만들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만든 모형이 더 멋지고 돋보이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기 마련이다. 로봇 모형에는 영상에서 본 다양한 광원효과를 적용해보고 싶고, 전투기 모형에는 프로펠러를 움직이게 하거나 엔진의 섬광 효과도 넣어보고 싶어진다. 그 중 간단한 공작으로도 눈에 띄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LED 공작이다. 다양한 색으로 빛나는 LED로 장식한 모형은 모형에 무관심한 이들의 시선도 단숨에 잡아끄는 매력이 있다. 그러나 정작 LED 장식을 해보고 싶어도 LED는 어떻게 켜는건지, 부품은 어디에서 구하는건지, 모형에는 어떻게 적용하는지 등의 정보를 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누구나 알기 쉽게 기초적인 전자공작을 모형에 적용하는 방법을 스텝별로 차근차근 안내해주는 국내 최초의 모형 전자공작 가이드북이다. 해외에서 출간된 기존 도서들이 세부적인 제작과정을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있는데에 비해, 매 회 사용하는 부품과 구입처 안내까지 독자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들을 제공하고, 각 제작 과정을 빠짐없이 보여주는 상세한 이미지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했다. 또한 비전공자인 저자가 전자공작을 취미로 즐기며 직접 쌓아온 기술과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전문가를 위한 복잡한 계산식 가득한 이론서가 아닌 취미로 전자공작을 시작하려는 독자들을 위해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기초적인 기술과 방법을 설명하는 실용서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소개한 전자공작 지식은 모형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기에 취미 뿐만 아니라 재미있게 전자공작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전통쓰개와 복식공예
이담북스 / 이미석, 공은하 (지은이) / 2020.12.04
37,000원 ⟶ 33,3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이미석, 공은하 (지은이)
한국의 전통쓰개와 복식소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면서 과정별로 상세하게 사진을 찍어 편집한 것을 특징으로 한다. 사진마다 자세한 설명이 함께 있어 세세한 부분까지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분명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복식공예를 가르치는 사람들에게는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전통쓰개와 복식소품의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전통쓰개에서는 조바위, 굴레, 호건, 복건, 풍차, 휘항, 양털볼끼, 아얌, 족두리, 처네(천의) 만드는 법에 대해 안내한다. 2부, 복식소품에서는 댕기, 자수돌띠, 토시, 주머니, 자수 바늘집노리개, 버선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Ⅰ. 전통쓰개 1. 조바위 _ 돌쟁이 여자아이 조바위, 성인 여자 조바위 2. 굴레 _ 서울굴레, 개성굴레 3. 호건 4. 복건 5. 풍차 6. 휘항 7. 양털볼끼 8. 아얌 9. 족두리 10. 처네(천의) Ⅱ. 복식소품 1. 댕기 _ 제비부리댕기, 큰댕기(도루락댕기)와 앞댕기 2. 자수돌띠 3. 토시 _ 솜토시, 양털토시 4. 주머니 _ 자수 도장주머니, 자수 약주머니 5. 자수 바늘집노리개 6. 버선 _ 타래버선, 솜버선예(禮)와 실용을 넘어 장식을 더하다! 한국 전통의 쓰개, 내가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 과거 100년 전 우리나라를 처음 찾았던 서양인들의 눈에 가장 먼저 띈 것은 한국인들의 옷차림새였다고 한다. 상투머리를 하고 갓을 쓴 채 장죽을 물고 있는 당시 한국인의 모습은 사진이나 기록으로 아주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거리를 가득 메운 흰옷의 행렬이나 집집마다 널려 있는 흰 빨래 그리고 수많은 모자, 여자들의 장옷 등 그들 눈에 비친 한국인의 차림새는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우리나라는 계절·신분·성별 등에 따라 온갖 꼴의 모자를 갖춘 특유의 ‘쓰개 문화’로 인해 ‘모자의 나라’로 불릴 정도로 다양한 종류와 형태의 쓰개를 가진 나라였다. 오늘날에는 옷차림새의 변화와 함께 우리 전통의 쓰개는 점차 사라지게 되었고, 현재까지 쓰이는 쓰개로는 돌쟁이들이 돌날에 착용하는 조바위, 굴레, 복건, 호건 등이 있으며, 결혼식 때 원삼, 활옷에 착용하는 족두리와 화관, 관복에 착용하는 사모 등이 있다. 그러나 이마저도 변화된다면 곧 전통이 사라진다는 말이 된다. 이 책은 한국의 복식문화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한국 전통쓰개 만드는 방법을 알리고, 후대까지 잊히지 않고 이어지는 데 기여하고자 쓰였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한국 전통쓰개와 복식공예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다양한 종류와 형태의 한국 전통쓰개가 현대적으로 응용 개발되어 멋진 패션 모자로 재창조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아울러 예(禮)와 실용을 넘어 장식을 더해주는 복식공예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옛것을 보존하고, 전통의 아름다운 가치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분명, 우리나라 전통공예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Being Somebody
큐리어스(Qrious) / 양성민 (지은이) / 2019.02.15
13,000

큐리어스(Qrious)소설,일반양성민 (지은이)
스타 캐스팅 디렉터, <배우를 찾습니다> 양성민 작가가 배우 지망생에게 건네는 두 번째 멘토링이다. 감독과 제작진이 말하는 매력적인 사람들의 비밀, 무명에 가까운 배우가 오디션장에서 극찬받은 이유, 아무리 프로필을 돌려도 연락이 오지 않는 이유, 소속사가 원하는 배우의 유형 등 배우 지망생과 신인이 꼭 알아야 할 업계의 속 깊은 이야기와 힘든 시간을 버텨 존재감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선배들의 조언을 담았다.prologue│BEING SOMEBODY 첫 번째 질문│준비되었나요? ◆ 배우에게 건네는 질문 당신의 가치를 의심하지 마세요 자신에게 끊임없이 묻습니다 치열하게 노력해서 이루어 낸 결과물이 있나요? 주인공 할 외모는 따로 있나요? 착하기만 한 배우 말고 인성을 갖춘 배우가 되세요 유명한 소속사에 들어가면 성공할 수 있겠죠? ◆ 나는 지금 어디쯤 와 있는 걸까? 자신이 어떤 배우인지 고민해 본 적 있나요?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 거지? 배우 지망생들의 고민 ◆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 배우로서 우선순위를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꿈을 다독이는 계획의 힘 한 뼘씩 성장하고 싶다면 실행 계획을 세우세요 쓸수록 꿈에 다가가는 소확행 다이어리 언제든 보여 줄 준비가 됐나요? 함께의 가치 두 번째 질문│부딪쳐 보자 ◆ 오디션의 모든 것 열심히 하는데 같은 자리를 맴도는 이유 오디션은 정말 운일까? ◆ 제작사에서 알려 주지 않는 것 아무리 프로필을 돌려도 연락이 오지 않는 이유 드라마 오디션 기회를 잡기 어려운 이유 잘생긴 건 아닌데 매력적이에요 오디션이 끝난 후 제작진이 나누는 대화 ◆ 소속사에서 알려 주지 않는 것 어떤 매니저를 바라나요? 소속사가 꺼리는 배우 세 번째 질문│선배가 들려주는 이야기 ◆ 꿈을 향해 뭘 위해 싸우는지 아는 게 중요해 슬럼프가 왔습니다 연기 철학이 있나요? 작품을 고르는 기준 배우로서 자기 관리 감정을 사려 깊게 다스리는 법 ◆ 생각의 전환 나쁜 경험을 많이 해야 좋은 배우다? 배우는 외향적이고 끼가 있어야 한다? 악역은 무섭고 세게 보여야만 한다? 힘을 뺀 연기가 쉬웠어요 홍보보다 중요한 리스크 관리 ◆ 성공한 배우의 조건 긍정하고 또 긍정하라 열등감부터 받아들이자 나를 이긴 경험 나의 지지자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세요 네 번째 질문│이제 시작일 뿐 ◆ 두려워하지 마세요 편견에 맞서다 변화는 자연스러운 것 지금 나를 괴롭히는 것 결정은 그들의 몫 ◆ 이제 시작입니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그 ‘때’를 기다릴 것 신념에 대하여 준비되었나요?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 epilogue│마지막으로 당신은 특별한 사람인가요?명품 배우들이 먼저 읽고 추천한 『배우를 찾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이 책은 스타 캐스팅 디렉터, 『배우를 찾습니다』 양성민 작가가 배우 지망생에게 건네는 두 번째 멘토링입니다. 감독과 제작진이 말하는 매력적인 사람들의 비밀, 무명에 가까운 배우가 오디션장에서 극찬받은 이유, 아무리 프로필을 돌려도 연락이 오지 않는 이유, 소속사가 원하는 배우의 유형 등 배우 지망생과 신인이 꼭 알아야 할 업계의 속 깊은 이야기와 힘든 시간을 버텨 존재감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선배들의 조언을 담았습니다. 연기에 대한 치열한 고민 없이 오로지 스타가 되고 싶어서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목표 달성까지 시간도 더디게 느끼고 무기력함과 부담감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상대적인 상실감도 느낄 테고요. 그러나 배우를 인생의 업(業)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연기를 바라보는 관점도 태도도 다릅니다. 독립영화든 비중이 작은 배역이든 재지 않고 연기 경험을 차곡차곡 쌓으며 연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또 배우가 되어 가는 과정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스타가 아닌 배우가 되고 싶다면 배우를 내 운명의 업으로 받아들일지부터 고민해 보세요. 그게 바로 긴 무명 시절을 견뎌 대배우가 된 이들을 버틸 수 있게 한 힘이고 자신의 꿈을 다독이며 외롭지 않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꿈은 배우인가요? 배우 지망생들의 간절함에 답하는 책 이 책을 쓴 양성민 작가는 CJ E&M에 신설된 캐스팅팀을 맡아 이끌며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으로 수많은 배우를 만났습니다. 캐스팅 디렉터로 감독, 배우, 소속사 관계자와 일하며 현장에서 보고 느낀 바를 담아 2015년 배우 지망생에게 건네는 멘토링, 『배우를 찾습니다』를 펴냈죠. 책 출간 이후에도 강연이나 CGV ‘배우토크’ 등의 자리에서 만난 수많은 배우 지망생이 ‘오디션에 참가하고 배우로서 무대에 서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거나 기회조차 얻지 못해서 막막하다’는 고민을 여전히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배경 없는 신인들이 좋은 작품의 오디션에 참가해 기회를 잡고, 존재감 있는 배우로 데뷔하는 일이 어쩌면 기적에 가까운 일일지도 모릅니다. 양성민 작가는 이런 현실의 벽 앞에서 끊임없이 좌절하고 답을 찾아 헤매는 배우 지망생들에게 막연한 희망고문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배우 지망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 공개 강연에서는 미처 할 수 없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3년간의 작업 끝에 속편 『배우가 되고 싶다 : BEING SOMEBODY』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배우 지망생들의 성장을 돕는 책 명품 배우들이 먼저 읽고 추천한『배우를 찾습니다』에서는 배우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한 조언이 주를 이뤘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배우를 찾습니다』에서는 배우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하지만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감독과 제작진이 말하는 매력적인 사람의 비밀, 경력?나이?소속사 유무에 따른 배우의 분류와 경쟁력, 치열한 오디션장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법, 무명에 가까운 배우가 오디션장에서 극찬을 받은 이유, 소속사가 원하는 배우의 유형, 슬럼프에 대처하는 법 등 업계의 속 깊은 이야기와 더불어 힘든 시간을 버텨 존재감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선배들의 조언도 담았습니다. ‘BEING SOMEBODY’에 대한 열정을 담은 책 배우가 아니라도 성장을 꿈꾸고 이뤄 나가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맞닿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오디션이나 면접, 인터뷰를 앞둔 학생이나 직장인, 자신의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야 하는 누구든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되려는 ‘BEING SOMEBODY’에 대한 열정은 같을 테니까요. 이 책을 통해 내가 지금 무엇을 바라는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그리고 지속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해 보기 바랍니다. 내가 된다는 것, 배우가 된다는 것, 무언가로 온전해지는 과정이 외롭지 않기를 바라며 BEING SOMEBODY!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 거지?D 유형│30대 이하로 경력이 적고 소속사가 없다_ 대부분 연기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의지는 있지만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니면 노력을 해도 성과가 잘 따르지 않는 경우일 수도 있고요. 만약 연기를 시작한 지 꽤 되었거나 노력의 결과가 계속 좋지 않았다면, 왜 진전이 없는지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이런 유형일수록 주변에 멘토나 코칭해 줄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방법이 잘못됐거나 가능성이 희박한 문만 계속해서 두드리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지망생은 1년, 2년이 지나도 항상 같은 프로필을 주기적으로 보냅니다. 프로필을 보면 사진도 경력도 ‘이건 어디에 보내도 연락받기가 쉽지 않겠다’ 싶을 정도인데 계속해서 보내 옵니다. 아마도 그 지망생은 자신의 프로필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보다 무언가를 계속한다는 ‘행동’에만 의미를 부여하는 거겠죠. 그들에게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도 “난 최선을 다했고 할 만큼 했어.”라고 신세 한탄을 할지 모릅니다.가끔 지망생을 만나면 “오디션 정보는 어디서 얻나요?”, “프로필은 어떻게 만드나요?”, “소속사는 어떻게 알아보죠?”라고 물어보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가장 절실한 질문이고 아마도 속 시원한 대답을 기대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배우를 꿈꾼다면 이런 질문에 앞서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구했던 과정이 있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지름길을 알려 달라고 묻기보다는 지도를 펼쳐서 걷기도 해 보고 막히면 다시 돌아가 보는 그런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전 아무것도 몰라요. 시간이 없으니 빨리 답을 주세요.”라고 접근할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에는 먼저 움직이지 않는데 끌어 줄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요. F 유형│ 30대 이상으로 경력이 많고 소속사가 없다_ 배우 진선규는 대학로에서는 제법 유명한 연극배우였지만 영화와 드라마 오디션은 매번 떨어졌다고 합니다. 불과 영화 〈범죄도시〉 오디션에 붙기 전까지만 해도 그는 떨어지는 게 익숙한 배우였습니다.만약 〈범죄도시〉 오디션에서 떨어졌다면, 그 영화가 흥행하지 않았다면, 이런 여러 가정이 있지만 어쨌든 그는 기회를 잡았고 증명했습니다. 그에게는 하늘에서 준 선물 같은 일이었지만 그가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면 결코 받을 수 없는 선물이었습니다. 어쩌면 이 유형의 배우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지금 상황에서 한 단계 올려 줄 고마운 인연일 수도 있습니다. 그게 감독일 수도 있고 작가일 수도 있고 매니저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몇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는데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입니다.꾸준함은 분명 기회를 만듭니다. 그리고 우리가 운이라고 하는 건 결국 성실함과 뛰어난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일들입니다. 이미 잘해 왔고 어쩌면 임계점 앞에서 주저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언젠가 만나게 될 인연을 기다리며 꾸준히 지금처럼 가 보길 권합니다.
초판본 셰익스피어 4대 비극 (1577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금장 양장 에디션)
더스토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김민애, 한우리 (옮긴이) / 2020.04.10
24,800원 ⟶ 22,320원(10% off)

더스토리소설,일반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김민애, 한우리 (옮긴이)
조희순의 반주의 비밀 6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조희순 지음 / 2017.08.10
8,000원 ⟶ 7,2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조희순 지음
실용 반주계의 최강자 조희순 교수의 업그레이드 실용반주 교본이다. 친근한 설명으로 딱! 보면 알게 되는 구성으로, 멜로디 반주와 코드 반주를 한 번에 익히고, 노래를 부르면서 연주할 수 있다. 실용반주에 자신 없는 선생님들을 위한 책이다.* 등장 인물 소개 6 * 반주의 비밀 살펴보기 7 * [Level Test]반주의 비밀 다시보기 8 * [반비의드레스룸]셔플 24 * [고야의드레스룸]팝발라드? 36 * [고야의드레스룸]스윙 46 * [잘난이의비밀노트7]빵빵코드&마시멜로♡초코파이맛있어요. 54 * [반비의드레스룸]펑키 68 * [Joy쌤콘서트] 제6회 77 * 도움주신 분들 90▶ Joy쌤 조희순 교수와 함께 실용반주의 숲으로! · 실용반주 교본 누적판매의 신화! 실용 반주 계의 최강자 조희순 교수의 업그레이드 실용반주 교본! · 1콩2콩34콩5! 콩치기로 단번에 코드를 마스터 하자! · 반비와 고야의 드레스룸에는 어떤 아이템들이 숨어 있을까? 친근한 설명으로 딱! 보면 알게 되는 신비의 반주 교본 · 멜로디 반주와 코드 반주를 한 번에! 노래를 부르면서 연주할 수 있어요. ‘Joy쌤 콘서트’에 도전해 보세요! · 수업을 바꿔라! 실용반주에 자신 없는 선생님들께 희소식! 로 재미있는 실용반주 수업에 도전해보세요! ▶ 연주 QR도 들어 있어요! 마법의 성 미리듣기 https://youtu.be/V5kCSU4bS_Q 무조건 미리듣기 https://youtu.be/UUeEDIU5b2E 함께 걸어 좋은 길 미리듣기 https://youtu.be/8Ll9NproM6g ▶ 내가 좋아하는 곡들이 여기에 다 있네! 마법의 성/ 하늘나라 동화/ 호키포키/ 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 주세요/ 축하합니다/개선 행진곡/ 승리의 찬가/ 씽잉 인 더 레인/ 아디들은/ 아빠는 엄마를 좋아해/ 미소/ 바람의 언덕/ 송 프롬 어 시크릿 가든/ 언덕 위의 집/ 레이크 루이스/ 울면 안돼/ 노래를 즐겁다/ 인 더 무드/ 뚱보 아저씨/ 넬라 판타지아/ 캔 유 필 더 러브 투나잇/ 무조건/ 네모의 꿈/ 곰 네 마리/ 수업시간에 떠드는 아이/ 피 담 눈물/ 김치/ 결혼 행진곡/ 숫자송/ 말할 수 없는 비밀/ 러브 포션 No.9/ 재즈 모음곡 2번 중 / 유 레이즈 미 업/ 함께 걸어 좋은 길 총 35곡 수록
와카.하이쿠.센류 그림 시집
에피파니 / 이수정 (옮긴이) / 2019.05.10
15,000원 ⟶ 13,500원(10% off)

에피파니소설,일반이수정 (옮긴이)
에피파니 에쎄 플라네르 시리즈. 하이쿠 외에도 와카와 센류를 포함한 짧지만 깊은 매력을 가진 일본 시가를 한데 모아낸 일본 그림 시가집이다. 와카는 31개 음으로 이뤄진 정형시로 과거 귀족 계층의 필수 소양이었고, 하이쿠와 센류는 각각 시대가 다르지만 운문 문학 가운데 길이가 가장 짧은 17음으로 구성된 시다. 하이쿠는 계절을 나타내는 단어인 '키고'로 자연에 대한 묘사를 담은 반면, 센류는 자유로운 용어로 인간 행동에 대한 해학과 사회에 대한 풍자적 내용을 담고 있다. '언어 천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철학자 이수정 교수는 일본을 대표하는 와카 94편을 비롯해 하이쿠 126편, 센류 72편을 시대별로 나눠 수록했고, 와카의 경우는 일본 전통에 따라 사계절을 따로 배치해, 사이교, 마쯔오 바쇼, 코바야시 잇사, 나쯔메 소세키 등 훌륭한 일본 시인들의 명작들을 단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반기는 글 1. 와카和歌 만요슈 万葉集 코킨와카슈 古今和歌集 신 코킨와카슈 新古今和歌集 근대의 와카 기타 2. 하이쿠俳句 에도시대의 하이쿠 근대의 하이쿠 기타 3. 센류川柳 하이후 야나기다루 誹風柳多留 근대의 센류 기타단 한 줄의 언어들로 우주의 모든 것을 담아내는 일본 시 인생과 마음과 계절을 담은 짧지만 깊은 일본 시의 매혹에 제대로 빠져들다. 은 하이쿠 외에도 와카와 센류를 포함한 짧지만 깊은 매력을 가진 일본 시가를 한데 모아낸 일본 그림 시가집이다. 와카는 31개 음으로 이뤄진 정형시로 과거 귀족 계층의 필수 소양이었고, 하이쿠와 센류는 각각 시대가 다르지만 운문 문학 가운데 길이가 가장 짧은 17음으로 구성된 시다. 하이쿠는 계절을 나타내는 단어인 ‘키고’로 자연에 대한 묘사를 담은 반면, 센류는 자유로운 용어로 인간 행동에 대한 해학과 사회에 대한 풍자적 내용을 담고 있다. ‘언어 천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철학자 이수정 교수는 일본을 대표하는 와카 94편을 비롯해 하이쿠 126편, 센류 72편을 시대별로 나눠 수록했고, 와카의 경우는 일본 전통에 따라 사계절을 따로 배치해, 사이교, 마쯔오 바쇼, 코바야시 잇사, 나쯔메 소세키 등 훌륭한 일본 시인들의 명작들을 단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 일본 시가 특유의 간결함과 깔끔함은 온 세계를 사로잡아 서구의 격찬을 자아냈고,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은 국빈만찬에서 하이쿠를 읊기까지 했다. 이수정 교수는 기존의 번역본과 다르게 자수를 철저히 지키며 번역하고자 노력했고, 노래처럼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제 발음에 가장 가까운 한글 발음을 병기했다. 그리고 음률의 형식만 갖췄다면 우리 모두 시인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기 위해 각 장의 마지막에 이수정 교수의 자작시를 ‘기타’ 항목으로 담고 있다. 이수정 교수의 섬세한 배려로 번역된 시들과 이에 어울리는 일본 풍속화까지 함께 즐기다 보면 간결하고 담백하면서도 깊은 일본 시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수정 교수는 바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잠깐의 휴식과 편안함이 필요함을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며, 이 책이 독자들에게 바쁜 세상 속 한 줄 시를 읽는 순간의 여유와 쉬이 사라지지 않는 여운을 선물하길 소망한다. 일본 시까지 품어내는 철학자 시인 이수정 교수의 시詩 사랑 짧고도 독특한 일본 시의 매력은 한 줄로도 충분하다. 이수정 교수가 철학자의 눈으로 새롭게 편역한 와카·하이쿠·센류 시집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펼쳐지는 이수정 교수의 깊은 시 사랑과 탐미적 성향, 남다른 해석과 성찰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한 권의 책이다. 이수정 교수는 직접 ‘좋은 시’를 엄선하고 일본 시가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깔끔함, 그리고 단순함을 해치지 않으며 번역했고, 일본어가 낯선 독자를 위해 일본어와 한글 발음을 병기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일본 시의 음악성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일본의 풍속화까지 배치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와카와 하이쿠, 센류를 일본의 풍속화인 ‘우키요에’와 함께 즐긴다면 시들이 이야기하는 순간들을 공감각적으로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짧은 한 줄이지만 그 안에 담긴 재치와 풍자와 감성 그리고 인생에 대한 촌철살인의 성찰을 찾아보는 것도 독서의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うたた寢に戀しき人を見てしより 선잠 자다가 그리운 그 사람을 보고 나서는夢てふものは賴みそめてき 꿈이라는 그것에 기대기 시작했네-와카 小野小町 오노노 코마치 世の汚れ覆い被さんと白い雪 세상 더러움 다 덮어주겠다고 새하얀 눈발 暮れも構わず降り續くなり 저문 줄도 모른 채 내리고 또 내리네-와카 李洙正 이수정 屛風には山を畵書いて冬籠り 병풍에다가 산 그림 그려 두고 겨울나기 중-하이쿠 松尾芭蕉 마쯔오 바쇼
바로 한국어 문법 3
하우 / 이정희, 김중섭, 조현용, 박선희, 정윤주, 정미향 (지은이) / 2019.06.01
13,000

하우소설,일반이정희, 김중섭, 조현용, 박선희, 정윤주, 정미향 (지은이)
한국어 기능 분리형 교재는 네 가지 언어 기능을 독립적으로 제시하여 학습자가 해당 언어 기능에 초점을 두고 언어가 사용되는 실제 환경에 몰입하여 해당 기능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학습자의 학습 목적과 요구에 따라 언어 기능을 선택하고 집중하게 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인 한국어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국립국어원에서 발간한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에 기반하여 언어의 요소와 의미.기능을 배치하여 한국어 교육의 표준적인 내용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또한 기능과 주제가 단순히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순환되는 구조를 가지되 중복을 피하고자 노력하였고 학습자의 학습에 대한 동기와 흥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사진, 삽화 등을 배열하는 데에도 신경을 썼다.머리말 일러두기 01 반말 종합 연습 02 상태동사아/어하다 03 상태동사게 04 동작동사(으)ㄴ 지 05 상태동사아/어 보이다 06 동사거든(요) 07 동작동사는 데 (좋다/나쁘다) 08 동작동사게 되다 09 동작동사아/어 가다/오다 10 동사기는 하다 11 동작동사나 보다, 상태동사(으)ㄴ가 보다 12 명사(이)나 13 명사밖에 (없다) 14 동작동사(으)려다(가) 15 동사(으)ㄴ/는 걸 보니(까) 16 동사잖아(요) 17 동사았었/었었 18 명사에 따라(서) 19 동작동사아/어 놓다/두다 20 동사아/어도 21 동작동사자마자 22 동작동사(으)려면 23 동사(으)ㄴ/는지 (알다/모르다) 24 동사(으)며 25 동작동사는 바람에 26 동사더라/더군(요) 27 아무 명사도 28 동작동사나(요)?, 상태동사(으)ㄴ가(요)? 29 동작동사(으)ㄹ 만하다 30 동사던 31 직접 인용 32 간접 인용(1) 평서형 33 간접 인용(2) 의문형 34 간접 인용(3) 명령형 35 간접 인용(4) 청유형 36 간접 인용(5) 축약형 37 동사더라고(요) 38 명사에 비해(서) 39 명사에 따르면 40 동사(으)ㄴ/는 편이다 41 명사 만에 42 동작동사지 그래(요)? 43 명사 같다 44 동사다니(요)? 45 동사아/어서 그런지 46 명사요 47 동사아/어 가지고 48 동사(으)ㄹ 테니(까) 49 동작동사는 대로 50 동사(ㄴ/는)다면서(요)? 51 명사뿐 52 동사기만 하다 53 명사에다(가) 54 동사(으)므로 55 명사더러/보고 56 명사만 하다 57 동작동사고 나서 58 동사던데 59 명사(이)라도 60 동작동사고 나면 61 동사(으)ㄴ/는 만큼 62 피동 63 동사길래 64 상태동사(으)ㄴ, 상태동사게 65 동사고, 동사(으)며 66 동작동사아/어서, 동작동사고 나서 67 명사처럼, 명사만큼 68 명사만, 명사뿐 69 동사네(요), 동사더라 70 상태동사아/어지다, 동작동사게 되다 71 동사지만, 동사기는 하지만 72 동작동사자마자, 동작동사는 대로 73 동사거든(요), 동사잖아(요) 74 명사(이)나, 명사밖에 (없다) 75 동사(으)ㄴ/는데, 동사던데 76 이유 표현 종합 연습 부록 모범 답안 듣기 지문 문법 색인한국어교육 현장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기능(skills) 통합형 교재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효율적인 교수-학습을 유도하고 나아가 균형적이고 종합적인 언어 능력 발달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교재는 한국어 기능 분리형 교재는 네 가지 언어 기능을 독립적으로 제시하여 학습자가 해당 언어 기능에 초점을 두고 언어가 사용되는 실제 환경에 몰입하여 해당 기능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며, 또한 학습자의 학습 목적과 요구에 따라 언어 기능을 선택하고 집중하게 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인 한국어 학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교수자의 측면에서는 그간 통합 교재에서 소홀히 여겨진 각각의 언어 기능에 대한 전문화된 교수 능력을 제고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 기능별 언어 교육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국내외 한국어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립국어원에서 발간한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에 기반하여 언어의 요소와 의미·기능을 배치하여 한국어 교육의 표준적인 내용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또한 기능(functions)과 주제가 단순히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순환되는 구조를 가지되 중복을 피하고자 노력하였고 학습자의 학습에 대한 동기와 흥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사진, 삽화 등을 배열하는 데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이 책이 학습자와 교수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신방수 세무사의 주택임대사업자 등록말소주택 절세 가이드북
매일경제신문사 / 신방수 (지은이) /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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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신방수 (지은이)
주택임대사업자들에게 발생하는 다양한 세무 중 양도소득세와 관련된 쟁점을 해결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자동말소 등의 제도도입에 맞춘 세무상의 문제를 모두 다루었고, 주택임대사업자가 세금 탈출구를 찾는 것을 돕기 위해 최신의 정보를 실었다. 등록말소제도에 따른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과세로, 방어하지 못한 임대사업자들은 세금에 그대로 노출된다. 또한, 취득세는 12%까지 중과세가 적용되고, 종부세는 6%까지 중과세가 적용되며, 양도소득세는 거주주택 비과세가 1회 주어지고 임대주택은 중과세가 배제되지만, 요건 강화로 이에 관한 판단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에서 초보자의 관점에서 세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민특법의 원리와 주택임대사업자의 세제지원 원리를 살펴보고, 주제별로 쟁점을 분석해 등록말소주택 절세의 해법을 찾고 있다. 전문가들도 놓치고 있는 등록말소주택에 대한 세금을 정밀 분석한 이 책을 통해 주택임대사업자의 양도소득세 대책을 낱낱이 파헤쳐보자.머리말 …… 4 | 일러두기 | …… 12 제1장 주택임대사업자의 세금이 위험하다 01 임대사업자들이 아우성을 치는 이유 …… 15 02 종부세의 급증 이유와 이에 대한 대책 …… 18 03 거주주택에서 특히 세무리스크가 급증하는 이유와 이에 대한 대책 …… 24 04 임대주택 중과세 적용배제와 이에 대한 대책 …… 32 | 심층분석 | 주택임대업 세무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 39 제2장 민간임대주택법에 관한 특별법(민특법)의 이해 01 민특법이 중요한 이유 …… 43 02 임대사업자의 등록과 거부 그리고 말소 …… 47 03 민특법상 임대의무기간(공실 포함)과 쟁점 …… 56 04 임대료(최초임대료, 증액 제한 등)와 쟁점 …… 63 05 기타 보증가입의무 등 …… 73 | 심층분석 | 민특법상 과태료 …… 76 제3장 등록제도(자동말소 등 포함)와 세법의 관계 01 민특법과 세법의 관계 …… 83 02 등록유형과 세제의 관계 …… 85 03 기존 등록에 대한 등록말소제도의 도입 …… 91 04 말소의 종류와 세제지원의 관계 …… 97 | 심층분석 ① | 말소 이후의 민특법과 소득세법상 지켜야 할 의무 …… 103 | 심층분석 ② | 자동말소에 따른 민특법 및 세법상 임대의무기간 분석 …… 105 | 심층분석 ③ | 자동말소 후 임대료 5% 초과 계약에 따른 쟁점 분석 …… 110 제4장 주택임대사업자의 양도소득세 실무 관련 기초지식 쌓기 01 주택임대업에 대한 세제정책의 변화 …… 119 02 주임사에 대한 양도세 지원제도 …… 123 03 주임사의 거주주택 비과세지원 원리 …… 128 04 임대주택 양도세 지원원리 …… 135 | 심층분석 ① | 거주주택에 대한 최종 1주택 보유기간 재계산 분석 …… 140 | 심층분석 ② | 장기임대주택 외 일반주택에 대한 과세와 이에 대한 대책 …… 144 제5장 거주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적용법 01 주임사의 거주주택 비과세 적용법 …… 151 02 주임사의 거주주택 비과세 규정분석 …… 160 03 거주주택 비과세 1회 적용 관련 쟁점 …… 169 04 주임사의 일시적 2주택 비과세와 쟁점 …… 175 05 자동말소(또는 자진말소) 시의 거주주택 비과세 적용법 …… 180 06 임대주택의 거주주택 전환과 쟁점 …… 185 07 거주주택 양도세 비과세 신고 관련 쟁점 …… 193 | 심층분석 | 거주주택 양도세 비과세 쟁점 분석(저자의견 포함) …… 197 제6장 장기임대주택과 양도소득세 중과배제 01 3주택 양도세 중과세의 원리 …… 207 02 2주택 양도세 중과세의 원리 …… 214 03 중과배제되는 장기임대주택 완전분석 …… 221 04 장기임대주택의 중과배제 관련 이슈분석 …… 233 05 중과배제를 받지 못하는 임대주택들 …… 240 | 심층분석 | 양도세 중과세 한시적 폐지와 주임사에 대한 영향 …… 249 제7장 임대주택의 장기보유특별공제 특례와 양도소득세 100% 감면 01 조특법상 장기보유특별공제 특례제도 …… 253 02 조특법상의 장기보유특별공제 특례와 쟁점 …… 259 03 단기에서 장기로 변경한 임대주택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 특례 …… 267 04 조특법상 장기일반임대주택과 양도세 100% 감면 …… 272 | 심층분석 ① | 단기임대에서 장기임대로 변경 시의 양도세 분석 …… 277 | 심층분석 ② | 장기임대주택의 상속과 증여, 포괄양수 등에 따른 세제지원의 변화 …… 279 | 심층분석 ③ | 장기임대주택을 증여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 282 제8장 주택임대사업자의 재건축에 따른 양도소득세 쟁점 01 주임사와 재건축에 따른 쟁점들 …… 289 02 임대주택 또는 거주주택의 입주권과 거주주택 비과세 …… 293 03 임대주택의 재건축과 양도세 중과배제 …… 300 | 심층분석 | 말소종류에 따른 세제지원의 변화 …… 303 제9장 건설임대주택의 양도소득세 절세 특집 01 민특법과 세법상 건설임대주택의 정의 …… 307 02 건설임대주택에 대한 세제지원 …… 310 03 건설임대주택 사업자의 거주주택 비과세 …… 315 04 건설임대주택과 양도세 중과배제 …… 320 05 건설임대주택과 장기보유특별공제 특례 …… 325 | 심층분석 ① | 미분양주택 임대등록과 세무상 쟁점 …… 328 | 심층분석 ② | 법인의 주택임대업과 세제혜택 …… 331 쏟아지는 등록말소주택 주택임대사업자의 세금이 위험하다! 이 책은 주택임대사업자들에게 발생하는 다양한 세무 중 양도소득세와 관련된 쟁점을 해결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자동말소 등의 제도도입에 맞춘 세무상의 문제를 모두 다루었고, 주택임대사업자가 세금 탈출구를 찾는 것을 돕기 위해 최신의 정보를 실었다. 등록말소제도에 따른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과세로, 방어하지 못한 임대사업자들은 세금에 그대로 노출된다. 또한, 취득세는 12%까지 중과세가 적용되고, 종부세는 6%까지 중과세가 적용되며, 양도소득세는 거주주택 비과세가 1회 주어지고 임대주택은 중과세가 배제되지만, 요건 강화로 이에 관한 판단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에서 초보자의 관점에서 세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민특법의 원리와 주택임대사업자의 세제지원 원리를 살펴보고, 주제별로 쟁점을 분석해 등록말소주택 절세의 해법을 찾고 있다. 전문가들도 놓치고 있는 등록말소주택에 대한 세금을 정밀 분석한 이 책을 통해 주택임대사업자의 양도소득세 대책을 낱낱이 파헤쳐보자! 주택임대사업자를 위한 세제지원 총정리 주택임대업에 관한 세제를 모르고서는 부동산 세제에 접근조차 하기 힘들어진 것이 현실이다. 당초 다주택자가 보유한 임대주택에 대한 세제지원을 위해 도입된 제도들이 ‘민간임대주택법에 관한 특별법(민특법)’의 개정에 따라, 그리고 세법 자체의 많은 변화에 따라 없어지거나 변형된 형태로 작동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 등록자들을 대상으로 자동말소 등의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종합부동산세가 과세되는 한편 양도소득세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주택임대사업자들이 다양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총 9장에 걸쳐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민특법의 이해, 등록제도(자동말소 등 포함)와 세법의 관계, 주택임대사업자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적용법, 장기임대주택과 양도소득세 중과배제, 임대주택의 장기보유특별공제 특례와 양도소득세 100% 감면, 주택임대사업자의 재건축에 따른 양도소득세 쟁점, 건설임대주택의 양도소득세 등을 세밀하게 분석해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주택임대사업자를 위한 세제지원을 총정리한 이 책을 통해 각자의 상황에 알맞은 절세 대책을 세워보자.임대사업자는 임대기간 동안 임대료의 증액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임대료의 5퍼센트의 범위에서 주거비 물가지수, 인근 지역의 임대료 변동률, 임대주택 세대 수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증액 비율을 초과하여 청구해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8. 1. 16, 2018. 8. 14, 2019. 4. 23> ☞ 이는 임대료를 올릴 수 있는 상한을 말한다. 5% 이내에서 올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세법도 이러한 룰에 맞춰 세제지원을 펼치고 있다. ▷ 장기임대주택과 거주주택을 보유한 경우 생애 1회 내에서 거주 주택에 대해 비과세 지원을 한다. · 거주주택 비과세(1세대 1주택, 일시적 2주택, 기타 비과세특례) · 최종 임대주택의 거주주택 전환 시 비과세(직전거주주택 양도일 이후분에 한함) ☞ 거주주택 비과세는 주임사의 거주용 주택에 대한 특례적인 성격의 제도에 해당한다. 따라서 일반규정인 1세대 1주택 비과세와는 달리 요건이 매우 까다롭다. 이는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 장기임대주택은 기본적으로 5년, 8년 등만큼 임대해야 하는데, 중간에 임대기간이 계속되지 않을 수 있다. 이 경우 조특령 제97조의 규정을 준용하는데, 여기에서는 전 임차인과 후 임차인의 공실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임대기간에 포함하지만, 이를 넘어 가면 이를 빼고 5년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