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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 하트
파란(파란미디어) / 김언희 (지은이) / 2019.02.19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파란미디어)소설,일반김언희 (지은이)
김언희 장편소설. K건설 본부장으로 까칠하고 제멋대로인 안하무인 재벌 3세지만 한 번도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본 적 없는 집안의 꼭두각시, 현건일. 그의 모든 걸 탐탁지 않아 하는 할아버지의 인정을 받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며 살아 왔다. 그를 둘러싼 말도 안 되는 스캔들이 터지자 건일은 마침 눈에 걸린 시은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프롤로그 1. 건일 2. 시은 3. Married or Nothing 4. 어설픈 이상주의자 5. 결혼, 하다 6. 초콜릿 분수 7. 연극처럼 8. 해바라기 밭 9. 장어 덮밥 10. 아르카디아 11 . 쎄라비 12. 거지 같은 신파 13. 데우스 엑스 마키나 14. 아마릴리스 15. 시은 이야기 에필로그 외전 결국, 하찮아지는 밤 작가 후기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분노도 질투도 모호함도 진심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해진 삶의 궤도를 이탈해 버린 그, 현건일 “결혼할까 해. 너랑. 어차피 도박이라면, 나를 맡기기엔 네가 제일 안심이 돼.” K건설 본부장으로 까칠하고 제멋대로인 안하무인 재벌 3세지만 한 번도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본 적 없는 집안의 꼭두각시. 그의 모든 걸 탐탁지 않아 하는 할아버지의 인정을 받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며 살아 왔다. 그를 둘러싼 말도 안 되는 스캔들이 터지자 건일은 마침 눈에 걸린 시은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강가의 물안개처럼 차갑고 서늘한 그녀, 정시은 “끝이 정해진 사랑은 줄어드는 사탕 단지처럼 안타까운 거야. 나는 그저 그런 사랑을 하고 있는 것뿐.” 가정형편이 어려워지자 대학 선배였던 건일에게 취직을 부탁한다. K건설에 입사한 뒤 건일의 개인적인 심부름으로 조금 가까워졌나 싶을 무렵, 그가 한 가지 제안을 한다. ‘가장 심플한 관계’인 결혼. 시은은 그가 원하는 아내 노릇을 잘 해낸다. 계약 관계 이상의 마음은 절대 내주지 않으면서. "왜 결혼이 싫어요?"
세상에 빛나지 않는 별은 없어
서해문집 / 김미라 글 / 2010.03.20
11,900원 ⟶ 10,710원(10% off)

서해문집소설,일반김미라 글
사람 사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따뜻함을 전하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KBS 클래식FM 〈당신의 밤과 음악〉의 인기 코너 \'별을 찾아서\' 방송작가 김미라가 들려주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저자의 글에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통찰과 따스한 시선이 담겨있다. 열정과 사랑, 상처와 슬픔, 깨달음과 화해,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26편의 이야기에는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스함이 함께 한다. 지구별에 온 소년 \'별이\'는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난다. 두 번째 사랑 앞에서 서투르고 투박해도 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악기를 연주하는 법을 배우는 남자, 상처를 주는 줄도 모르고 상처를 준 어머니와 죽음을 앞두고 화해를 청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딸……. 세상살이의 아름다움을 하나씩 배울 때마다 별 소년은 마음 노트에 새기고, 지구별 사람들에게는 별을 선물한다. \'별을 건넨다는 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으며 위로를 얻기를 바란다\'는 소년의 응답이었다.따뜻한 호수_ 겨울에서 봄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여운을 수집하다 누군가는 풍경을 듣.는.다 사랑은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 사람은 모두 어쩔 수 없는 지각생들이다 외롭고, 높고, 특별한 그곳 천천히, 평화롭게_ 봄에서 여름으로 샨티샨티 외로운 별들의 정거장 좋아한다고 다 만나야 하는 건 아니다 꽃다발로 반성문을 쓰다 어른들도 자란다 수염을 쓰다듬다, 生을 쓰다듬다 슬프면 종이비행기를 날리렴 수줍은 열정_ 여름에서 가을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답장 3천 개의 퍼즐을 맞추는 쓸쓸함 피아노 치는 남자 사랑 받는 연습도 필요하다 손에서 마음으로 건너오는 이야기 우리에게 필요한 건 시간이야 아름다운 분실물 아름다운 비밀_ 가을에서 겨울로 소문 들으셨나요? 순례자의 별 첫눈 주의 사랑은 공평하지 않아 삶에서 너무 늦은 일이란 없어 길고양이와 바구니와 할머니지구별 사람들을 위한 스물여섯 편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 “소년에게서 건네받은 별 몇 줌, 그것은 얼마나 고마운 삶의 연료였던지요.” 작고, 사랑스럽고, 엉뚱한 별 소년이 만난 따뜻한 지구별 사람들 이야기다. 지구별에 온 소년 ‘별이’는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 기쁘고 슬픈 이야기들을 나눈다. 그 속에서 세상살이의 아름다움을 하나씩 배울 때마다 별 소년은 마음 노트에 새기고, 지구별 사람들에게는 별을 선물한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마음 노트에 적은 위로와 지혜의 말에서 ‘따뜻함’과 ‘이해’라는 순간을 포착할 수 있다. 사람 사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따뜻함을 전하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KBS 클래식FM 〈당신의 밤과 음악〉의 인기 코너 ‘별을 찾아서’ 방송작가 김미라가 들려주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통찰과 따스한 시선이 밴 방송작가 김미라의 글에는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스함이 함께 한다. 일상의 다양한 사람을 스케치한 에세이 같은 동화 26편에는 열정과 사랑, 상처와 슬픔, 깨달음과 화해, 위로와 치유가 있다. 수줍은 열정과 사랑 지구별 사람들을 그토록 힘겹게 하고, 그토록 아름답게도 하는 사랑 이야기. 두 번째 사랑 앞에서 서투르고 투박해도 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악기를 연주하는 법을 배우는 남자, 잘 알기 때문이 아니라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남편을 더 사랑하게 된다는 아내, 새어머니의 사랑 앞에 쑥스러워하면서 사랑받는 것도 연습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되묻는 형. “어쩌면 사랑은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게 아닌지도 몰라요. 아주 자연스럽게, 원래 그 자리에 있던 도자기를 그 자리에 두고 보듯이 편안하게 하는 거 아닐까요? 어쩌면 너무 최선을 다하는 게 문제인지도 몰라요.” 어쩔 수 없는 상처와 슬픔 결코 늦지 않은 깨달음과 화해 상처를 주는 줄도 모르고 상처를 준 어머니와 죽음을 앞두고 화해를 청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딸. 세상이 너무 두려웠던 아버지와 어쩔 수 없었던 당신 삶을 이해하게 되는 아들. 난생 처음 할머니 앞에서 꽃다발을 내밀며 사랑과 용서를 구하는 할아버지,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옮겨 심고 상처를 견딘 형. 사랑에 최선을 다했으나 막차도 놓쳐 버린 아저씨, 슬픔을 종이비행기에 날려 보내는 소녀, 잊고 싶어서 훌쩍 여행을 떠난 누나, 사랑하는 사람도 있어도 외로운 사람들. 그러나 그 외로움이 사람을 조금씩 자라게 한다는 것을 아는 이들. “오래 사랑한 사람들은 용서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아니, 삶에서는 사랑과 용서가 별개의 것이 아닌지도 모른다.” 따뜻한 위로와 치유! 사라지고 흩어지는 마지막 여운까지 귀 기울이는 ‘여운 수집가’가 있고, 지구별 곳곳에 있는 ‘답장을 쓰는 사람들’이 있으며, 세상 어딘가에는 별로 그림을 그리는 소년이 있어, 그 그림을 보는 사람들은 행복해진다는 소문이 떠돈다. 우리에게 기댈 어깨를 내주고 있는 이야기들. 한평생 걱정을 껴안고 살아오신 할머니. 걱정 없는 것이 두렵고, 행복해지는 것이 낯선 할머니께 그저 곁에 서서 손 꼭 잡고 걷는 소년, 소년이 사람들에게 건네던 별은 소년이 마음으로 쓰는 답장과도 같았다. ‘별을 건넨다는 것’ 또한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으며 위로를 얻기를 바란다’는 소년의 응답이었으니까. “종소리가, 음악이, 서로의 말소리가, 바람이 지나가고 난 뒤 남는 여운이 끝까지 마음에 가닿는다면 오해도 줄어들고 느끼는 것은 그만큼 많아질 텐데.” “꼭 처음 같아야만 좋은 건 아닌데. 시간이 흘러가면 사랑도 나이를 먹는 건데 나는 왜 그걸 참을 수 없었을까? 왜 처음처럼 날 사랑하지 않니, 왜 우리가 처음 같지 않니” “누나, 떨어져나간 것은 저절로 일어나요. 누나는 그냥 손을 놓으면 돼요. 그러면 지나간 시간은 그 시간대로 누나가 살아온 삶의 일부분이 되는 거예요.” “외로움이 사람을 조금씩 자라게 한다는 것을. 대나무가 마디를 하나씩 만들며 자라는 것처럼 사람들은 외로운 순간들을 견디며 성장의 마디를 하나씩 만든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이 되기보단 사실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손이 되고 싶단다. 잡고 싶을 때 곁에 있어 주는 손, 쓰러졌을 때 일으켜 줄 수 있는 손, 그런 손이 되고 싶어.” “사랑받는 것도 연습하면 되지 않을까요? 운동선수들이 연습을 하고 또 하면 근육이 생기고 힘과 능력이 생기는 것처럼요. 마음을 주는 연습도 하고, 받는 연습도 하면 다 잘 될 거예요.” “지구별 사람들이 날마다 바쁘게 사는 것은 어쩌면 갖고 싶은 것이 많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하나 덜 가지면 그만큼 시간을 더 많이 얻을 수 있을 텐데. 단풍든 이 아름다운 지구를 함께 바라보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진다면 뛁금 더 행복해질 텐데.” “소박한 시작이 있고, 작은 소망이 곁들여지고, 사랑의 마음이 합쳐지는 곳에 기적처럼 아름다운 일들이 생기는 것이라고 소년은 믿고 있다.” “세상은 어디나 두 겹으로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쪽과 저쪽이 있어야 세상이 만들어 지는 거야. 우리는 두 겹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으면 되는 거야.” “행복은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거야. 나는 내가 선택한 이 일이 참 좋아.” 이미선 아나운서가 들려주는 오디오북 KBS 클래식FM의 진행자 이미선 아나운서가 별 소년과 지구별 사람들 얘기를 조곤조곤 들려주고 있다. 26년 동안 클래식 음악 진행자로서, 클래식 음악을 닮은 섬세하고 우아한 목소리라는 평을 받으며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피아노 연주자 조수연의 햇살 닮은 따뜻한 음악도 함께 한다. 추천평 새벽 한 시쯤 별 소년은 어김없이 제 마음의 문을 두드리곤 했지요. 소년이 초록별에서 누군가와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 때면, 따뜻한 난롯가에 앉아 함께 손을 쬐고 있는 것 같았어요. - 나희덕(시인) 김미라는 자기가 가진 주머니속의 별들을 하나하나 꺼내서 나에게 당신에게 또 누군가에게 심어 주는 진정한 별이다. - 김미숙(배우) 별 소년을 만나 털어놓는 지구별 사람들의 이야기는 상처와 치유, 슬픔과 눈물, 새로운 기쁨과 지혜로 지구별을 더욱 반짝이게 합니다. - 이미선(아나운서, KBS제1FM 〈당신의 밤과 음악〉 진행자) 언젠가 소년을 만나 별 하나를 받을 때, 그 별빛 때문만이 아니라 내 안의 아름다움이 깨어나기 때문에 그 별이 더 빛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 전기현(음악칼럼리스트, KBS제1FM 〈세상의 모든 음악〉 주말 진행자)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
시목(始木) / 데이브 램지 (지은이), 배지혜 (옮긴이) / 2021.01.25
17,000원 ⟶ 15,300원(10% off)

시목(始木)소설,일반데이브 램지 (지은이), 배지혜 (옮긴이)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으로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화제의 작가 데이브 램지의 신작이 출간됐다. 전작이 ‘부를 이루는 7가지 단계별 법칙’을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신작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거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각 단계를 달성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부 사항들을 아주 자세하게 다룬다. 예를 들어 ‘수입의 15%를 은퇴자금으로 투자하라’는 법칙을 두고 이 책은, 은퇴자금을 모아야 하는 이유, 은퇴자금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 왜 하필 15%를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퇴직연금의 유형, 은퇴자금을 투자할 때 절세하는 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준다. 부를 이루고 싶고, 그 부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대략 알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몰라 몇 년째 ‘결심’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로소 이 책으로 부의 지름길에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감사의 말 도움 주신 분들 추천의 글 들어가며 1장 저축 부자가 되는 단계별 돈 관리 법칙 최우선 과제, 최소한의 비상자금 모으기 비상자금을 모으기 위한 저축 물건을 사기 위한 저축 부자가 되기 위한 저축 계획이 전부다 2장 돈 부부의 돈 관리법 싱글의 돈 관리법 부모의 돈 관리법 가족, 친구와의 돈 문제 3장 예산 예산계획이 모든 일의 시작이다 예산계획이 어려운 이유 예산계획을 세우면 좋은 점 예산계획에 도움을 주는 팁들 지금 당장 예산을 짜자 4장 부채 빚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신용카드의 역사는 아주 짧다 빚에 대한 잘못된 상식 빚을 청산할 때의 자세 눈덩이 전략으로 빚을 청산하자 5장 신용과 채권 추심 갚아야 하는 빚이 없더라도 신용 점수는 그만 따져라 잘못된 신용평가 보고서를 수정하려면 채권 추심 업체를 상대할 때 채권자와 거래해 빚 깎기 6장 소비 결코 피할 수 없는 마케팅 방어벽을 무너뜨리는 마케팅 기술 목돈이 드는 물건을 구매할 때 현명한 소비를 하기 위해서는 7장 보험 자동차 보험, 주택화재보험, 건강보험 소득보상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 신분도용보험 생명보험 유언장은 ‘사랑한다’는 말과 같다 8장 거래 협상은 양심에 찔리는 일이 아니다 좋은 거래를 돕는 세 가지 요소 9장 투자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투자는 단순해야 한다 투자 언어를 이해하자 투자의 종류 천천히 꾸준하게 투자하자 10장 은퇴자금과 자녀 학자금 은퇴 후를 위한 자산 늘리기 퇴직연금의 종류 퇴직연금 15%,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학자금이 부모의 의무는 아니다 학자금을 마련하며 주의할 점 은퇴자금과 학자금 저축을 동시에 하자 11장 일 평생직장 시대는 끝났다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자 일을 구할 때는 부업 또는 사업 시작하기 12장 부동산 마침내 모든 빚을 청산했다면 집을 잘 팔기 위해서는 집을 잘 사기 위해서는 피해야 할 주택담보대출 상품 집 살 때, 이렇게 사자 13장 나눔 돈을 꽉 쥔 채로 인생을 살면 나누면 인생이 달라진다 나오며 부록_ 부자가 되는 자산계획 양식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 데이브 램지의 신작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으로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화제의 작가 데이브 램지의 신작이 출간됐다. 전작이 ‘부를 이루는 7가지 단계별 법칙’을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신작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거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각 단계를 달성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부 사항들을 아주 자세하게 다룬다. 예를 들어 ‘수입의 15%를 은퇴자금으로 투자하라’는 법칙을 두고 이 책은, 은퇴자금을 모아야 하는 이유, 은퇴자금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 왜 하필 15%를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퇴직연금의 유형, 은퇴자금을 투자할 때 절세하는 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준다. 부를 이루고 싶고, 그 부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대략 알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몰라 몇 년째 ‘결심’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로소 이 책으로 부의 지름길에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 100만 명의 인생을 바꾼 데이브 램지의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 우리는 넉넉지 않은 주머니 사정을 이 한마디로 정리한다. “부자만 더 부자 되는 이 더러운 세상!” 우리는 금수저로 태어나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앞으로의 삶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확신한다. “어차피 이번 생은 글렀어!”라며 도리어 흥청망청 돈을 쓰기도 한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먹는 저녁 한 끼를 위해서는 시간도, 돈도 감수하지만 내 돈을 지키기 위한 일은 뭐든 쉽게 포기해버리는 세상이다. ‘어차피 내 월급으로는 할 수 있는 게 없어.’라는 고정관념이 마음 속 깊숙이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잘못된 돈 습관으로 엉망이 된 100만 명의 인생을 확 바꾸어준 남자가 있다. 빚더미에서 시작해 백만장자가 된 미국 최고의 금융전문가이자 이 책의 저자, 데이브 램지다. 부동산 투자 실패로 20대에 파산까지 경험한 데이브 램지는 인생 최대의 위기 속에서도 기필코 부를 이루겠다는 간절함으로 돈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고, 부자들의 성공 사례를 찾아 읽으며 ‘돈 모으는 법’을 터득해 백만장자가 됐다. 그가 말하는 부자가 되는 법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위험한 부동산 투기나 주식투자, 복권과 같은 일확천금과는 거리가 멀다.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일상에서 돈을 절약하고 모으는 방법을 알려주어 근본적인 돈 습관을 개선해주는 ‘강력한 돈의 교과서’다. 데이브 램지는 매주 1600만 명이 듣는 재무 상담 라디오 프로그램 <데이브 램지 쇼>를 통해 미국·캐나다 전역에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을 전파하고 있으며, 동명의 유튜브는 5억 뷰에 달한다. 그는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돈 멘토’이다. 지금 바로 실행 가능한 생활 밀착형 돈 모으는 법! 2년 만에 1억 빚 다 갚고 퇴직연금 계획까지 세운 부부 이야기가 내 얘기가 되는 기적! 데이브 램지가 말하는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어렵거나, 이해되지 않거나, 터무니없지 않다. 저축, 예산 수립, 대출, 소비, 보험, 부동산 등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13개의 요소에서 ‘돈을 아끼고 모으는 법’을 아주 쉽게 전달하는 ‘현실 100% 반영’ 재테크 꿀팁이다. 경제적 위기에 놓였던 사람들이 데이브 램지를 만난 후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담은 책 속 ‘제가 해냈어요!’ 사례를 읽다 보면, ‘이게 진짜 가능하다고?’ 하는 놀라움이 들다가도 한편으로는 ‘그래, 돈 봉투 시스템으로 생활비를 철저하게 관리하면 가능하지.’, ‘가구를 현금으로 사면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지.’ 등 책에서 익힌 내용을 생활에 바로 적용해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외벌이 신혼부부가 4개월 만에 빚을 다 갚은 사연, 예산회의를 시작한 지 2년 만에 빚 1억 원과 주택담보대출을 거의 다 청산하고 퇴직연금과 보험 계획을 제대로 세운 부부, 매달 내는 보험료는 반이나 줄이면서도 보험금은 높인 부부, 앞으로 더 투자하지 않아도 장기투자 복리로 30년 후에는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20대 청년 등 그들이 달성한 결과는 놀랍다 못해 우리와 동떨어져 보이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눈앞에 선명하게 그려질 것이다. 지금 당장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 데이브 램지는 돈과 관련한 직접적인 솔루션뿐만 아니라, 은퇴자금 계획을 자녀 학자금보다 왜 먼저 세워야 하는지, 어떠한 마음으로 일해야 돈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는지, 모은 돈을 어떻게 써야 삶의 기쁨을 두 배로 누릴 수 있는지 등 인생의 지혜도 함께 전달한다. 또한, 촘촘하게 짠 예산계획표, 순자산 점검표, 소득원 관리표 등을 부록으로 실어 책을 읽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쉼 없이 독자를 이끌어준다.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그 어떤 책보다도 ‘실행력’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작은 것이라도 실행하게끔 끊임없이 독자들을 독려해 돈이 모이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은 물론 ‘당장 실천해야겠다!’는 굳은 의지가 생길 것이다. 돈 생각만 하면 앞이 깜깜하고 자존감은 바닥을 쳤던 당신, 이제 경제적 자유를 꿈꿀 때다 *** 유튜버 무한배터리 강력 추천! 돈은 모으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 방법은 아는 것 같은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람, 여윳돈이 없어서 돈을 모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루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등 ‘돈’만 생각하면 앞이 깜깜하고, 가슴은 답답하고, 자존감은 바닥을 친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요즘 나오는 재테크 책들은 자극적인 카피로 사람의 마음을 홀리지만 ‘지금 월급으로는 영원히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망선고문과 같아 오히려 사람의 마음을 괴롭게 한다. 평범한 직장인 월급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이 시드머니인 경우가 많고, 어떤 책은 투자를 위한 대출을 장려하기도 한다. 하지만 데이브 램지의 돈 모으는 법은 자괴감이나 무력감이 아닌, ‘이 부분은 이렇게 적용해봐야겠어.’, ‘그래, 이 부분에서 돈이 새고 있구나.’와 같이 나의 돈 습관을 되돌아보고 그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읽고 돈을 모을 때는 시드머니도, 어려운 주식투자 공부도 필요 없다. 저자의 쓴소리를 빠짐없이 흡수해서 결국 해내고야 말겠다는 ‘자세’만 준비하면 된다. 유튜브에 <평범한 39세 회사원이 8년 만에 5억을 모은 과정>, <평범한 39세 회사원이 주식투자 5개월 만에 5억을 잃은 과정>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는 유튜버 무한배터리는 이 책을 강력 추천하며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생활 방식을 10년 가까이 따르며 돈을 모았으나, 그중 단 한 가지를 간과한 탓에 돈을 잃고 말았습니다.”라며 이 책에 담긴 13개의 요소를 단 하나도 소홀히 하지 말고 꾸준히 실천해나갈 것을 강조했다.돈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따라 하기 쉬운 간단한 몇 가지 원칙만 알면 된다. 원칙은 간단하지만, 그 원칙을 따르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아주 험난할 것이다. 단순히 계산하는 것을 넘어 돈은 우리의 행동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 모든 문제의 열쇠는 행동이다._ 1장: 저축 나이가 몇 살이든, 자녀가 있든 없든, 나는 싱글들에게 두 가지 팁을 주고 싶다. 하나, 매달 예산을 정리할 것. 둘, 경제 멘토를 찾을 것. 다음 장에서 자세히 이야기하겠지만 예산을 짜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신을 책임질 힘이 생기며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게 된다. 계획이 현실화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면서, 목적지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점차 자신을 믿게 된다. _ 3장: 돈 매달 들어오고 나가는 돈을 적어두지 않으면 내 자산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방법이 없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발전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수도 없다. (…) ‘예산계획은 돈이 어디로 갔는지 의아해하는 대신 돈에게 어디로 가야 하는지 지시하는 일이다.’ _ 3장: 예산
안녕, 우리들의 시간 1
달다 / 바웨창안 (지은이), 강은혜 (옮긴이) / 2021.11.30
18,000원 ⟶ 16,200원(10% off)

달다소설,일반바웨창안 (지은이), 강은혜 (옮긴이)
『최호적아문』, 『너를 부르는 시간(암련귤생회남)』에 이은 ‘전화고’ 시리즈 3편. 1, 2권은 위저우저우가 인생의 중요한 인연들을 만나게 되는 어린 시절부터 전화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성인이 되기까지의 세월을 그리며 그 속에서 평범하지 않은 가정사, 다양한 인물들과의 만남과 이별 속에서 때로는 치열하게 경쟁하고 아파하고 고민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3권은 1, 2권에 다 담지 못한 위저우저우 친구들의 뒷이야기와 위저우저우와 린양의 끝맺지 못한 결말이 담겨 있다. 평범하지 않은 가정, 가장 행복한 순간에 찾아온 불행. 위저우저우는 삶이 그저 달콤하지만은 않다는 걸 너무 일찍이 깨달았다. 여섯 살 어린 시절부터 전화고등학교를 거쳐 성인이 될 때까지, 만남과 이별, 재회를 반복하는 가운데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준 린양, 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어준 천안, 소꿉친구 번번 등 위저우저우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사랑하고, 아파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성장해가는데….소중한 추억 1. 어린 시절의 역할놀이1. 꼬마 위저우저우의 원맨쇼 제1막 2. 꼬마 위저우저우의 원맨쇼 제2막 3. 작은 벌레 4. 블루 워터 5. 삶은 다른 곳에 6. 푸른 초원이 하늘에 닿았네 소중한 추억 2. 내 삶에 등장했던 남자아이1.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2. 안녕, 사황비 3. 먼지 속까지 내려가다 4. 시간축 위 빨리 감기 버튼 5. 도망칠 곳 없는6. 난 크리미 마미가 아냐 7. Lonely Walk 8. 악몽의 화요일 9. 가라앉은 물고기 10. 나비는 몇 마리 남았을까 11. 아는 사람 1 12. 죽다 살아나다13. 하지만 아직 이야기가 안 끝났는데요 14. 행복은 느닷없이 찾아온다 15. 넌 걔네들이랑 뭐가 달라? 16. 넌 물고기가 아냐17. 조요경照妖鏡 18. 너의 그림, 나의 동화 소중한 추억 3. 사랑과는 무관하게 그저 자라날 뿐1. 세월은 물처럼 빠르게 흐르고 2. 호르몬이 호르몬인 이유 3. 사랑의 이유4. 그 여자의 생사 5. 못 지나갈 게 뭐 있어 6. 바이쉐와 리샤오즈의 이야기 7. 첫눈 8. 눈 다 녹겠다 9. 악역 10. 상전벽해소중한 추억 4. 돌아갈 수 없는 그 이름은 어린 시절1. 집에 오는 길 2. 나도 일부러 이런 게 아냐 3.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게 뭐가 있을까? 4. 문어5. 좋은 사람 6. 이별은 조금씩 죽어가는 것 7. 왼쪽8. 지친 새는 둥지로 돌아갈 줄 모른다 9. 거짓말쟁이 10. 시간축 위 일시 정지 버튼 11. 미로의 갈림길12. 살려줘13. Fly away 14. 넌 대체 누굴 믿는 거야 15. 주인공 게임 16. 넌 다른 사람과 달라 17. 모든 일이 바라는 것보다 잘되기를 18. 작별 인사부터 소중한 추억 5. 아름다운 신세계1. 새로운 생활 2. 작아서 깨진 유리 구두 3. 영웅은 다시 오지 않는다 4. 재회전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의 고뇌와 풋풋하고도 쓰린 첫사랑! 『최호적아문』, 『너를 부르는 시간(암련귤생회남)』에 이은 ‘전화고’ 시리즈 3편! ■ ‧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 드라마 시청 2억 천만 뷰 돌파! ‧ 드라마 <니호구시광(국내 방송명: 최호적아문 2)> 원작 소설! ‧ 5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 선정! ‧ 후난위성TV, 중앙인민라디오, 절강음악FM, 베이징청년주간, 라이프스타일 등 수백 개 미디어 추천 도서! 모든 이야기는 내가 잘 아는 감정의 경험에 기반하고 있다. 어느 한 장소를 쓸 때마다 당시 비슷했던 내 경험을 끌어내 자세히 추억했고, 그 순간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돌아봤다. 그 사람들과 그 일들, 그리고 그런 마음을 안고 있던 나 자신 모두 이 책 안에 살아 숨 쉬고 있다. - 작가 바웨창안 『안녕, 우리들의 시간(원작명: 你好,舊時光)』은 앞서 출간된 『최호적아문; 가장 좋았던 우리』, 『너를 부르는 시간』과 함께 전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전화고 삼부작’ 중 하나로, 세 편 모두 중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그 인기를 반영하듯 세 편 모두 드라마로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안녕, 우리들의 시간』을 드라마로 제작한 <니호구시광(국내 방송명: 최호적아문 2)>은 2억 천만 시청뷰를 돌파한 데 이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티빙 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저자 바웨창안은 중국 최대 온라인 서점인 당당(當當)에서 5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으며, 출간하는 도서마다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는 등 현재 중국에서 언론과 독자 모두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영향력 있는 젊은 작가다. 『안녕, 우리들의 시간』의 1, 2권은 위저우저우가 인생의 중요한 인연들을 만나게 되는 어린 시절부터 전화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성인이 되기까지의 세월을 그리며 그 속에서 평범하지 않은 가정사, 다양한 인물들과의 만남과 이별 속에서 때로는 치열하게 경쟁하고 아파하고 고민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3권은 1, 2권에 다 담지 못한 위저우저우 친구들의 뒷이야기와 위저우저우와 린양의 끝맺지 못한 결말이 담겨 있다. 평범하지 않은 가정, 가장 행복한 순간에 찾아온 불행. 위저우저우는 삶이 그저 달콤하지만은 않다는 걸 너무 일찍이 깨달았다. 여섯 살 어린 시절부터 전화고등학교를 거쳐 성인이 될 때까지, 만남과 이별, 재회를 반복하는 가운데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준 린양, 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어준 천안, 소꿉친구 번번 등 위저우저우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사랑하고, 아파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성장해가는데…. 이 책은 바웨창안 작가가 중앙희극학원에서 공부 중이던 친구의 의뢰를 받아 작성한 3분짜리 짧은 극본에서 시작된 것으로, 훗날 본격적인 소설로 집필되었다. 80년대 후반에 태어난 작가는 이 책의 배경을 자신이 태어나고 살아온 시대와 동일하게 설정하며 자신의 경험을 많이 녹여놓았고, 애니메이션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슬램덩크>, <꼬마 자동차 붕붕> 등 90년대부터 2천 년대에 유행한 문화들이 곳곳에 등장하여 낯설지 않은 향수를 느끼게 한다. 또한 풋풋한 첫사랑과 감당하기 힘든 아픔,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친구들 간의 시기와 경쟁, 확실하지 않은 미래에 대한 고민 등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의 삶이 청춘을 살았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추억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여설 살 여자아이 위저우저우가 침대 구석에 몸을 웅크렸다.
정용옥의 세계전래놀이 다문화놀이
일일사 / 정용옥 (지은이) / 2020.02.25
28,000

일일사소설,일반정용옥 (지은이)
놀이는 움직이는 모든 활동이다. 여행도 놀이고, 대화도 놀이다. 그러나 재미있고 즐겁고 몰입할 수 있어야 한다. 재미있기에 어른과 아이가 하나가 된다. 놀이하면 활동에 집중하게 되고, 남자와 여자가 따로 없다. 놀이는 이기고 지는 가운데 인간관계를 배우는 공동체가 된다. 그러기에 놀이는 인간의 심성을 곱게 하고, 머리가 좋아지게 하며, 배짱도 두둑하게 만들어준다. 이처럼 놀이는 누구나 몸으로 즐기며 체득하는 최고의 선호 품이다. 놀이로 배우는 것은 머릿속에 평생 남아 있기에 몸으로 언제든지 재현할 수 있다. 공부는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기 싫지만, 놀이는 할수록 재미있고 계속하고 싶어진다. 놀이로 배우면 배우는지 모르고 배울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 많이 주목받고 있는 놀이를 그냥 배우고 활용하라는 것이 아니다. 단순하게 체험하라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나라의 전래놀이는 많이 알려져 있고 체험한 터라 물리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다년간 발굴한 세계 전래놀이를 수록하였고 다문화 가족에게도 적합한 놀이를 엄선하여 실었다. 이색적인 세계 전래놀이는 아이나 어른이 신기하고 흥미진진하게 체험할 수 있다. 세계놀이로 아이들은 하하 호호 재미있게 놀이하며 건강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혼자 노는 게 아니라 함께 어울리고 함께 뛰어놀면서 올바른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세계 전래놀이의 참모습을 보고 체험으로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보배, 소중한 새싹들이 진귀하고 새로운 놀이로 고운 심성과 지혜를 기르고 씩씩한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서는 덕망 있는 전래놀이 강사들과 부모들이 이 책을 보고 잘 익혀서 널리 활용하기를 기대한다.제1부 아시아 계통의 놀이 15 1. 필리핀의 전래놀이 17 2. 인도의 전래놀이 44 3. 베트남의 전래놀이 61 4. 몽골의 전래놀이 90 5. 캄보디아의 전래놀이 111 6. 태국의 전래놀이 124 7. 방글라데시의 전래놀이 142 8. 인도네시아의 전래놀이 143 9. 우즈베키스탄의 전래놀이 155 10. 네팔의 전래놀이 158 11. 카자흐스탄의 전래놀이 168 12. 말레이시아의 전래놀이 174 13. 중국의 전래놀이 178 14. 일본의 전래놀이 195 15. 러시아의 전래놀이 209 제2부 유럽의 전래놀이 215 1. 네덜란드의 전래놀이 217 2. 프랑스의 전래놀이 221 3. 독일의 전래놀이 230 4. 영국의 전래놀이 232 5. 이탈리아의 전래놀이 240 6. 이집트의 전래놀이 242 7. 에티오피아의 전래놀이 249 8. 아프리카의 전래놀이 252 9. 사우디아라비아의 전래놀이 257 10. 미국의 전래놀이 258 11. 멕시코의 전래놀이 2744차 산업혁명 시대의 최고 화두는 인공지능(AI)이다. 그러나 그 건너편에는 양대 산맥을 이루는 화두가 있다. 그것은 분명 ‘놀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데 최상의 디지털 서비스이지만, 놀이는 사람 자신이 직접 행하고 살아있는 맛을 느끼는 아날로그이기 때문이다. 이제 글로벌 시대를 넘어 지구촌이 하나가 되었다. 그러기에 전래놀이도 우리 전래놀이에 국한되지 않고 범세계적인 놀이시대를 맞이한 만큼, 이 책은 동양과 서양에서 행해지던 전래놀이를 모아 엮은 것이다. 이에 다문화가족에게 더없이 안성맞춤의 전래놀이가 되고, 우리나라사람에게는 세계놀이를 알 수 있게 한다. 이 책 한권으로 강사들은 세계를 넘나드는 전래놀이를 즐겨보시기 바라며, 가족들은 재미있는 세계놀이에 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놀이 속에는 사회가 있다. 아이들은 놀면서 관계도 배우고, 적응력도 기르고, 용기 내어 도전할 줄 알고, 지도력도 발휘하게 된다. 형제간의 우애와 부모에 대한 효도 그리고 친구 간의 우정은 학문으로 배운다고 닦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대끼며 놀이를 하는 가운데 마음으로 느끼고, 여러 번 놀이를 거듭하면서 다져지는 좋은 심성, 즉 협동과 배려를 몸으로 익히게 된다.컴퓨터 게임으로 좋은 심성을 기를 수 있을까? “어떤 놀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다 함께 하는 세계놀이를 하는 것이다. 그것은 훌륭한 인품의 씨앗을 심는 길이기도 하다. 세계 곳곳의 파묻혀 있는 전래놀이들을 발굴하고 채집해서 여기에 소개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딱지치기, 사방치기, 고무줄놀이, 구슬 놀이가 나라마다 다 있고 조금씩 방법이 다른 것도 흥미롭다. 그 옛날, 아주 오래전에 왕래가 있었을 리 만무한데 똑같은 놀이도 제법 있다.놀이는 친구만 있으면 되는 것은 아니다. 놀이 종류와 도구가 있어야 한다. 전래놀이는 도구를 사서 노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서 놀이하는 것이다. 만들기 어려운 것 몇 가지만 사서하고 나머지는 모두 만들어서 노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래서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수록해두었다.
배움이 습관이 될 때
마인더브 / 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하진수 (옮긴이)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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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더브소설,일반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하진수 (옮긴이)
재능은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시간은 공평하고 평등하게 주어졌다. 시간관리는 중요하다. 성공을 위해 맹렬히 일만 하라는 것도, 수면 시간을 단축해서라도 일하는 시간을 늘리라는 것도 아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서 자유롭게 활용할 시간을 남기라는 말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시작하면 된다. 시작하고 처음 한 주는 지겹고 힘들 것이다. 하지만 한 시간이 지나고, 하루가 지나고, 한 주가 지나면서 차츰 배움의 즐거움을 몸과 마음이 느낄 것이다. 2주의 시간이면 된다. 단 2주일이다.프롤로그 세상 간단한 두뇌훈련법, 14일 만에 공부가 습관이 되는 기술 1장 2주 만에 '새로운 나'를 만나다 1_ 스포츠 트레이닝 방식을 두뇌 단련에 적용하다 2_ 어떤 나무가 되어 어떤 열매를 맺을 것인가 3_ 분명한 목적이 있으면 의욕이 솟아난다 4_ 합격 후 공부에 흥미를 잃는 이유 5_ 정체성을 자각하면 지적 활력이 높아진다 6_ 자부심이 없으면 추진력은 생기지 않는다 7_ 14일이 지나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8_ 멀리 보는 시야를 가져야 꾸준히 공부한다 2장 예리한 질문을 할 수 있다면 반은 성공이다 1_ 흉내를 내는 것이 배움의 출발점이다 2_ 공부할 수 있는 시기는 한정되어 있다 3_ 안일함에 젖은 자신을 느낄 때 4_ 철저하게 실존주의적으로 살아보라 5_ 익숙한 것도 세세하게 보면 다르다 6_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질문하라 7_ 의문을 가지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8_ 한 번 더 의심하면 남다른 결과가 나온다 3장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다 1_ 성실한 당신이 놓치고 있는 한 가지 2_ 깊이 있는 교제 능력은 배우는 데 힘이 된다 3_ 자유롭고 독립적인 인간이 되는 길, 배움 4_ 생산적인 대화가 공부할 의욕을 만든다 5_ 지적인 사람과의 교류 방법 6_ 한 차원 높은 답을 구하라 7_ 참견하면서 읽는 3색 볼펜 독서법 8_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적극적인 학습 방법 9_ 대화하듯이 사고하는 능력 4장 고민하면 답은 반드시 나온다 1_ 공부하는 얼굴은 언제나 청춘이다 2_ 요약된 줄거리는 위험한 지름길이다 3_ 멀리 돌아가는 길이 중요한 재산이 된다 4_ 한번 포기한 부분을 다시 파고드는 힘 5_ 쓰면서 하는 공부의 놀라운 효과 6_ 문제는 언제나 힌트를 동반한다 7_ 뿌리줄기로 흡수하고 뻗어 나가는 공부법 5장 오감을 활용해 완전한 내 것으로 만들다 1_ 낭독은 지식을 받아들이는 가장 빠른 길이다 2_ 영어는 못해도 프랑스어는 잘하는 불가사의 3_ 몸의 반응을 센서 삼아 특기 분야를 찾아라 4_ 요점을 시각화해서 머리에 집어넣다 5_ 자신이 쓴 문장을 관대하게 보지 마라 6_ 온몸의 감각을 사용해 공부하는 방법 7_ 누군가에게 가르칠 것을 생각하고 공부하라 6장 다각적인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다 1_ 드라마 메이킹 필름에서 배워라 2_ 과정을 아는 것이 진짜 이해이다 3_ 지의 미궁으로 어서 오세요 4_ 이해의 일탈을 마음껏 즐겨라 5_ 때로는 시를 감상하듯 텍스트를 느껴라 6_ 공부하다 울어본 적이 있는가 7장 하나를 듣고 열을 아는 힘, 추리력 1_ 성장을 평가해주는 사람을 만나라 2_ 의욕을 높여주는 책꽂이 공부법 3_ 낮은 산이라도 정상은 정상이다 4_ 공자에게 배우는 겸손한 공부법 5_ 추리는 셜록 홈즈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6_ 다윈에게 배우는 추리력 단련법 7_ 가설을 세우는 것이 모든 개선의 출발점이다 8_ 스케줄 수첩으로 성장을 확인하라 8장 공부하는 사람은 대화가 다르다 1_ 기분이 좋으면 공부 효과도 좋다 2_ 암기력은 교양까지 상승시킨다 3_ 여러 개의 서랍을 가진 교양인이 되는 법 4_ 두뇌를 사용하는 4가지 유형 5_ 다른 사람의 자극에 민감해져라 9장 한정된 시간을 여유롭게 쓰는 법 1_ 뭉그적거릴 자유 시간을 확보하라 2_ 시간을 경제관념으로 계산하라 3_ 시간 도둑을 절대 허용하지 마라 4_ 일상 생활에 스톱워치를 활용하라 5_ 원서를 읽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6_ 공간의 힘을 활용한 틈새 공부법 7_ 수첩 하나로 만드는 완벽한 하루 10장 올라운드 공부법을 추구하라 1_ 능률 200% 향상, 기적의 예습법 2_ 능숙한 질문에는 편리한 기능이 있다 3_ 한정된 지식을 조합하는 것이 능력이다 4_ 고전을 오늘의 현실에 적용해보라 5_ 글 쓰는 능력이 곧 승진으로 가는 길이다 6_ 시간을 버는 데 효율적인 구분법 시스템 7_ 단호하게 마감 시간을 도입하라 8_ 시간은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관리가 된다 9_ 14일이라는 시간을 완벽하게 쓰는 법 10_ 흥미가 가는 나만의 '붐'을 찾아라 11_ 돈을 투자하면 공부에 애착이 생긴다 12_ 14일이 한눈에 보이는 수첩 활용법 공부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공부의 기술을 익히는데 필요한 시간은 단 2주이다. 우리는 자신 주변에 두꺼운 벽을 쌓으며 사는 것 같다. 하기 싫은 일이나 못할 것 같은 일은 주변에 쌓아둔다. 이 책은 두꺼운 벽을 깨뜨리는 방법은 힘으로 부수는 것이 아니라 벽 자체를 얇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침 묻힌 손가락으로 조금만 누르면 찢어지는 장지문 정도로 얇게 만드는 것이다. 누르면 조금씩 구멍이 커지고, 그 구멍과 구멍이 이어져서 결국에는 벽이 무너지는 논리이다. 벽을 깨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단 2주이다. 그 시간을 즐기며 2주 후 달라질 자신을 기대하게 한다. 재능은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시간은 공평하고 평등하게 주어졌다. 시간관리는 중요하다. 성공을 위해 맹렬히 일만 하라는 것도, 수면 시간을 단축해서라도 일하는 시간을 늘리라는 것도 아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서 자유롭게 활용할 시간을 남기라는 말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시작하면 된다. 시작하고 처음 한 주는 지겹고 힘들 것이다. 하지만 한 시간이 지나고, 하루가 지나고, 한 주가 지나면서 차츰 배움의 즐거움을 몸과 마음이 느낄 것이다. 2주의 시간이면 된다. 단 2주일이다.지적 능력은 단련하는 것이다. 사람의 지능이나 지적 능력은 타고난 것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절대 아니다. 후천적으로도 얼마든지 지적 능력을 높일 수 있다. 오히려 타고난 지적 능력보다 후천적으로 발달하는 비중이 더 클 것이다. 나는 신중하게 선택하는 행위를 ‘실존주의적 선택을 했다’라고 표현한다. 다시 말해 실존주의적으로 사는 사람은 본인 스스로 행동을 선택한다. ‘나는 어떤 것을 공부할 것인지’, ‘지적 능력을 단련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를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가는 방식 이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은 많은데도 머릿속에 들어오는 것은 없다’, ‘일이 제대로 진척되지 않는다’, ‘이것저것 공부해서 자격증은 여러 개 가졌는데 생활은 별로 향상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딘가 전체적인 흐름을 잘못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멀리 내다보고 큰 흐름의 본질을 파악하는 일이 우선이다.
존 밀턴의 복낙원
바울 / 존 밀턴 (지은이), 박성혜 (옮긴이) / 2018.06.11
10,000

바울소설,일반존 밀턴 (지은이), 박성혜 (옮긴이)
예수님이 광야에서 40일간 금식하며 시험을 받으신 부분이 성경에는 비교적 짧게 나와 있다. 존 밀턴의 <복낙원>에서는 해박한 성경적, 인문학적 지식과 함께 존 밀턴 특유의 무궁한 상상력으로 눈앞에서 예수님과 사탄이 광야 시험을 보고 있는 착각이 들만큼 생생하게 묘사되었다. 일상의 삶 속에서 매 순간 많은 유혹 속에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알면서도 혹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죄를 짓곤 하는 우리들이지만, 그 모든 유혹을 이겨내신 우리 구세주 예수님이시다. 그래서 죄악 가득한 인간 본성에 대해 더 이상 실망하거나 절망에 빠질 필요가 없다. 구세주 되시는 예수님을 믿고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자에게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리자.존 밀턴의 생애 4 역자의 글 8 제1부-13 제2부-57 제3부-101 제4부-139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고 승리하시는 모습이 나온다. 이것은 예수님과 사탄의 기나긴 대화를 통해 너무나도 생생히 묘사되고 있다. 교묘한 사탄은 악령의 우두머리의 모습이 아닌, 힘없고 가엾은 노인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굶주린 이들에게 양식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애처로운 어조로 예수님을 시험한다. 사탄의 시험은 이렇듯 눈에 띄지 않게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사람의 마음을 동요시키는 연민이나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약간의 거짓으로 사람들이 위안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는가?’라는 사탄의 반문에서, 독자들은 자신의 믿음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회개하며, 굳건히 다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광야로 떠나신 예수님께서 말씀도 없이 사라지셔서, 근심에 빠진 제자들의 대화로 2부가 시작된다. 로마의 지배와 억압에서 구원해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던 메시아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으니, 제자들이 받았을 충격이 짐작 가고도 남는다. 날마다 우리 인간의 발목을 잡는 식욕과 재물의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운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소망은 역시 예수님 한 분 밖에는 없다는 믿음을 새삼 확인할 수 있다. 추측하건데, 저자인 존 밀턴에게 있어서 인간의 원죄 중에서도 ‘명예욕’이 가장 떨쳐버리기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세상 명예욕을 넘어선 진리가 있음을 우리 크리스천들은 항상 깨어 유념해야 할 것이다. 매사에 바쁘고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우리 크리스천 역시 편승하여,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신속하게 기도 응답 받기를 원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만드는 부분이다. 사탄은 자신에게 경배를 하면, 그 당시 가장 융성했던 로마 제국을 선물로 주겠다고 예수님을 유혹한다. 사탄의 집요한 유혹을 이겨 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우리에게 구원이라는 선물이 주어질 수 있다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예수님과 사탄의 대화를 통해 정교하고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는 존 밀턴의 복낙원은,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꼭 읽혀져야 할 크리스천 고전 중의 으뜸이라고 감히 확신한다.
엄마의 품격
한울림 / 조선미 글 /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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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육아법조선미 글
심리학자이자 부모 멘토인 조선미 교수가 자신이 두 아이를 키운 실제 일화를 바탕으로 질풍노도 십 대 아이를 지혜롭게 성장시키는 엄마의 ‘품격 있는’ 양육 원칙과 기술을 담은 에세이 형식의 책이다. EBS《60분 부모》, EBS 다큐멘터리《달라졌어요》, 《다큐 프라임 파더쇼크》, KBS 《아침마당》등의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조선미 교수는 부모들 사이에서 막연한 원칙이 아닌, ‘현실적이고 명쾌한 답’을 주는 부모 멘토로 잘 알려져 있다. 그 비결은 전문가인 동시에 엄마로서 딸과 아들을 키우며 부딪친 문제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답을 찾고, 양육에 적용해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에는 그 중에서도 조선미 교수가 십 대 자녀를 둔 엄마가 되면서 겪은 일화를 중점적으로 담았다. 에세이 형식으로 쓴 유쾌하고 편안한 글이지만 한 줄 한 줄에 십 대 자녀와 부딪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이 담겨 있다. 십 대 자녀를 둔 엄마 뿐 아니라 다가오는 아이의 사춘기를 대비해야 할 엄마라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프롤로그 1장_ 가족의 가깝고도 먼 거리 우리 집의 이상한 놀이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 마음 읽기는 정말 어려워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라 엄마의 ‘약점 스위치’ ‘나’는 그게 싫다고! 2장_ 엄마가 주고 싶은 사랑 VS 아이가 원하는 사랑 꽃을 주려고 했는데 머리띠 산 거 환불해 제주도 가출 사건 혼내기와 화내기 정이십면체의 사랑 나 결혼 못하면 어떡해? 3장_ 아이가 크는 만큼 성장하는 엄마 중2 남자아이들의 우정 두려워해도 괜찮아 다른 애들은 다 가졌는데 아이의 나이가 두 자릿수가 되면 아이 혼자 세상에 내보내기 시험 점수는 네 거야 대한민국에서 아들 키우기 4장_ 엄마의 품격 & 아빠의 품격 그래서 여자들이 천당 가는 거야 안개 낀 경춘 국도 남자는 저절로 아빠가 되지 않는다 허락받고 죽을게 탱크와 청소기 ‘나’이면서 엄마로 살아가기 에필로그 _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시간EBS 《60분 부모》의 멘토 조선미 교수의 진짜 가족 이야기 전문가가 실천한, 십 대 아이를 지혜롭게 이끄는 ‘품격 있는’ 양육의 기술 ≪성장하는 십 대 자녀를 지혜롭게 품어주는 엄마의 품격≫은 심리학자이자 부모 멘토인 조선미 교수가 자신이 두 아이를 키운 실제 일화를 바탕으로 질풍노도 십 대 아이를 지혜롭게 성장시키는 엄마의 ‘품격 있는’ 양육 원칙과 기술을 담은 에세이 형식의 책이다. EBS《60분 부모》, EBS 다큐멘터리《달라졌어요》, 《다큐 프라임 파더쇼크》, KBS 《아침마당》등의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조선미 교수는 부모들 사이에서 막연한 원칙이 아닌, ‘현실적이고 명쾌한 답’을 주는 부모 멘토로 잘 알려져 있다. 그 비결은 전문가인 동시에 엄마로서 딸과 아들을 키우며 부딪친 문제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답을 찾고, 양육에 적용해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에는 그 중에서도 조선미 교수가 십 대 자녀를 둔 엄마가 되면서 겪은 일화를 중점적으로 담았다. 에세이 형식으로 쓴 유쾌하고 편안한 글이지만 한 줄 한 줄에 십 대 자녀와 부딪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이 담겨 있다. 십 대 자녀를 둔 엄마 뿐 아니라 다가오는 아이의 사춘기를 대비해야 할 엄마라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 출판사 리뷰 EBS 《60분 부모》의 멘토 조선미 교수의 진짜 가족 이야기 전문가가 실천한, 십 대 아이를 지혜롭게 이끄는 ‘품격 있는’ 양육의 기술 ≪성장하는 십 대 자녀를 지혜롭게 품어주는 엄마의 품격≫은 심리학자이자 부모 멘토인 조선미 교수가 자신이 두 아이를 키운 실제 일화를 바탕으로 질풍노도 십 대 아이를 지혜롭게 성장시키는 엄마의 ‘품격 있는’ 양육 원칙과 기술을 담은 에세이 형식의 책이다. EBS《60분 부모》, EBS 다큐멘터리《달라졌어요》, 《다큐 프라임 파더쇼크》, KBS 《아침마당》등의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조선미 교수는 부모들 사이에서 막연한 원칙이 아닌, ‘현실적이고 명쾌한 답’을 주는 부모 멘토로 잘 알려져 있다. 그 비결은 전문가인 동시에 엄마로서 딸과 아들을 키우며 부딪친 문제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답을 찾고, 양육에 적용해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에는 그 중에서도 조선미 교수가 십 대 자녀를 둔 엄마가 되면서 겪은 일화를 중점적으로 담았다. ≪엄마의 품격≫에는 총 26편의 일화가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한 시선을 따라 유쾌하게 펼쳐진다. 눈 부릅뜨고 대드는 아이 때문에 자존심 상해하고, 쾅 소리를 내며 닫힌 방문 앞에서 끓어오르는 화를 삼키는 장면은 생생하다 못해 독자로 하여금 ‘전문가도 우리랑 똑같구나.’ 하는 묘한(?) 안도감마저 준다. 에세이 형식으로 쓴 편안한 글이지만 한 줄 한 줄에 십 대 자녀와 부딪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이 담겨 있다. 전문가가 직접 실천한 방법이라 현실적이고, 더 믿음이 간다. 또 이 책은 십 대 아이를 지혜롭게 성장시키는 부모 역할에 관한 저자의 교육 철학이자 사유의 결과물이다. 따라서 읽다 보면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부모로서의 자신을 스스로 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유명인이 자신의 육아 경험담을 쓴 책은 종종 있다. 심리학자이자 양육 전문가가 자신의 아이를 키우면서 직접 부딪쳤던 고민과 육아에 대한 사유를 있는 그대로 공개한 책은 그리 많지 않다. 그 중에도 십 대 자녀에게 초점을 맞춘 책은 더더욱 드물다. 그런 현실에서 조선미 교수의 ≪엄마의 품격≫은 기존의 양육서와 분명한 차별성을 갖는다. 아이 키우기는 ‘전투’가 아니다! 아이의 사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아이의 십 대를 부모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시간으로 변화시켜주는 책 사춘기가 빨리 찾아왔다고 해서 ‘3.5춘기’, 사춘기의 정점인 중학교 2학년을 일컫는 ‘중2 병’, 심지
신약성경과 급진적 삶
대장간 / 진 에드워드 (지은이), 박인천 (옮긴이) / 2020.04.22
8,000원 ⟶ 7,200원(10% off)

대장간소설,일반진 에드워드 (지은이), 박인천 (옮긴이)
지금 우리 개신교 신자들이 행하는 종교적 관행들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처음 세우셨던 교회, 그 1세기 교회와 전혀 상관없는 것들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우리 복음주의자들이 행하는 거의 모든 종교적 관행들이 처음 교회와 상관없이 지난 500년 동안 불쑥 튀어나온 것들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그런 관행들이 성경과 상관없이 우연히 시작되어 우리들 가운데 뿌리내린 것들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이 모든 관행들이 신약성경을 따른 것이며 처음 1세기 교회가 행했던 것이고 "명백히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우리가 주장하며 가르치려 할 때, 실제로는 역사를 왜곡하는 것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이 책은 당신을 급진적인 사람으로 만들 위험이 있다. 아니 어쩌면 급진주의 그 너머의 영역으로 당신을 이끌지도 모른다.1부 급진주의 너머의 진정한 교회 1. 우리의 관행 뒤에 숨겨진 이야기 2. 몇 가지 심각한 문제들 3. 가장 끔찍한 불행 4. 성직에 심리적으로 종속된 심각한 의존 5. 정신 나간 교회개척 6. 세상을 흔드는 그 한 단어 7. 교회개척자, 당신은 지금 어디 있는가? 8. 교회를 개척하기 전에 그리고 … 당부의 말 바울 서신의 바른 순서 2부 우리는 정말 신약성경적인가? 1. 우리가 정말 성경적인가? 2. 신약성경을 ‘볼 ’것인가 ‘이용’할 것인가? 3. 이야기 4. 사고방식의 힘 5. 사실을 알게 된 후에… 6. 도전 7. 때가 되었다지금 우리 개신교 신자들이 행하는 종교적 관행들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처음 세우셨던 교회, 그 1세기 교회와 전혀 상관없는 것들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우리 복음주의자들이 행하는 거의 모든 종교적 관행들이 처음 교회와 상관없이 지난 500년 동안 불쑥 튀어나온 것들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그런 관행들이 성경과 상관없이 우연히 시작되어 우리들 가운데 뿌리내린 것들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이 모든 관행들이 신약성경을 따른 것이며 처음 1세기 교회가 행했던 것이고 “명백히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우리가 주장하며 가르치려 할 때, 실제로는 역사를 왜곡하는 것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그 새로운 발견들이 당신의 삶에 영향을 미칠까? 그렇지 않다면, 기독교관행의 역사적 기원을 추적하는 이 책을 구태여 읽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현재의 기독교 관행에 진저리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지금까지 읽은 어떤 책보다도 흥미진진한 문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을 급진적인 사람으로 만들 위험이 있다. 아니 어쩌면 급진주의 그 너머의 영역으로 당신을 이끌지도 모른다.
만화는 표현이야!
청년사 / 안수철 지음, 김민태 그림 / 2005.06.03
15,000원 ⟶ 13,500원(10% off)

청년사소설,일반안수철 지음, 김민태 그림
만화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공책이나 연습장에 만화를 끄적거려면 경험이 있다. 그 정도의 열의만 있으면 누구나 만화를 그리는 재미에 빠질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를 위한 만화.애니메이션 학습책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기획연구저서 당선작이다. 스토리의 얼개를 짜고, 여러 훈련을 통해 테크닉을 배워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도록 돕는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부록으로 실린 모눈틀, 얼굴그리기 교구, 홈잔상 교구는 책을 보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는 만화 그림 작업과 애니메이션 제작 작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두 3권으로 구성되었으며 1권 에서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있어 제일 기본적인 얼굴 그리기, 손발그리기, 몸동작 그리기를 익힌다. 어려운 전문 용어를 사용하기 보다는 직접 연필을 들고 책에 그림을 그려보면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쉬운 단계에서 고급 단계까지 차근차근 책에서 시키는 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는 기본적인 실력을 기르게 된다. 2권 , 3권 가 곧 출간될 예정이다. 날개달기 1. 캐릭터 선발대회 키 높이기 1. 얼굴 그리기 2. 손발 그리기 3. 몸동작 그리기 날개 달기 2. 자기소개서 신나는 교구 만들기
팀장의 8가지 실천과제
바이탈경영교육원 / 바이탈경영교육원 지음 / 2017.09.08
28,000원 ⟶ 25,200원(10% off)

바이탈경영교육원소설,일반바이탈경영교육원 지음
팀장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를 8가지로 요약 정리하고, 현업 적용을 위한 50여개의 실천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도구를 선택하여 현업에 적용해 간다면, 많은 도움이 된다. 처음으로 팀장이 되었거나, 머지않아 팀장이 될 분들은 팀장이 무엇을 해야 되는가에 대한 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고, 팀장 경험이 많은 분들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기 역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머리말 7 실천과제1.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이해 1. 팀장이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15 2. 팀장 역할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 22 3. 팀장들이 많이 하는 실수 26 4. 경험을 통해서 어떻게 배울 것인가? 30 5. 팀의 당면 과제와 개발해야 할 역량 36 실천과제2. 팀원들과 신뢰관계 구축 1. 팀원들을 통해서 어떻게 일할 것인가? 47 2. 팀원들과의 신뢰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52 3. 팀원들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54 4. 상충되는 기대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 60 5. 어떤 관리 스타일이 바람직한가? 65 실천과제3. 팀원들의 성과창출 지원 1. 팀원들의 성과창출 지원 프로세스 75 2. 목표설정 어떻게 할 것인가? 76 3. 위임 어떻게 할 것인가? 80 4.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피드백 87 5. 팀원들 코칭 어떻게 할 것인가? 90 6. 성과평가 어떻게 할 것인가? 96 7. 팀원들 역량개발 계획 수립 99 실천과제4. 회의 및 시간의 효율적 관리 1. 행정업무 책임자로서의 역할 108 2. 회의 어떻게 생산적으로 할 것인가? 114 3. 시간관리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인가? 123 실천과제5. 팀 조직의 효과적 운영 1. 개인관리와 조직관리의 차이점 137 2. 팀 운영 프로세스의 확립 141 3. 집단역학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149 4. 팀 내 갈등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155 5. 팀원 충원 어떻게 할 것인가? 160 6. 업무환경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164 실천과제6. 상사 및 회사와 한 방향 유지 1. 상사의 관심사항은 무엇인가? 177 2. 상사와 강력한 파트너십 구축 182 3. 회사 전략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186 4. 팀 비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191 5. 개인목표와 조직목표의 일치 194 실천과제7. 동료들과 네트워킹 및 협력 1. 왜 동료 네트워크가 중요한가? 205 2. 동료 네트워크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210 3. 동료로서 내 이미지에 대한 평가 213 4. 동료들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218 5. 동료들과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 224 실천과제8. 리더십 역량의 지속적 개발 1.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 233 2. 리더십 역량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237 3. 감성지능 어떻게 향상시킬 것인가? 241 4. 경력개발 어떻게 할 것인가? 247그 동안 우리는 변화, 개혁, 혁신 등과 같은 말을 참으로 많이 들어 왔었는데, 요즘은제4차 산업혁명, 인더스트리 4.0, 디지탈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등과 같은 용어들이 우리를 더욱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이렇게 빠르고 큰 변화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기업에서는 혁신을 더 강조하고 있지만, 조직을 신속하게 근본적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다. 조직변화를 위해 근무 복장, 출.퇴근 시간, 호칭 등의 가시적인 변화를 비롯해서 새로운 인사제도의 도입, 일하는 방법 개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이런 노력들이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는 조직의 중간에 위치한 팀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요즘 팀장들을 만나 보면, 팀장 역할을 하기가 너무 어렵고, 팀장이 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층의 요구는 쏟아지는데, 밀레니엄 세대라 불리는 팀원들을 통해 그 요구를 실행하면서 성과를 창출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이것이 우리 팀장들의 역할인 것을! 이 책에는 팀장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를 8가지로 요약 정리하고, 현업 적용을 위한 50여개의 실천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도구를 선택하여 현업에 적용해 간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처음으로 팀장이 되었거나, 머지않아 팀장이 될 분들은 팀장이 무엇을 해야 되는가에 대한 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고, 팀장 경험이 많은 분들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기 역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팀장 역할에 대한 총론이다. 팀장역할에 필요한 여러 가지 역량을 좀 더 깊게 학습하길 원할 경우, 40개의 각론으로 되어 있는 "팀장 역량개발 시리즈(책 뒷 부분의 첨부 참조)"를 활용할 수가 있다. 이 책 내용에도 나오지만, 탁월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 현업 경험과 아울러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적용하고, 그 결과를 되돌아보면서 조금씩 발전해 가는 것이다. 끊임없는 질문, 실천, 성찰은 세계 수준의 경영자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 요소일 것이다.
암을 이기는 최고의 식사법
리스컴 / 마켓온오프 (지은이) /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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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건강,요리마켓온오프 (지은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 원인 1위, 암. 암은 병 자체도 문제지만, 치료를 받으면서 여러 부작용이 나타나고 재발 위험도 있어 환자를 더 힘들게 한다. 부작용을 극복하고 재발을 막으려면 식단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맞춤 건강식을 연구, 개발하는 영양관리 전문기업이다. 영양학 석박사와 임상영양사들이 모여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를 돕는 푸드 솔루션을 연구한다. 저자는 오랜 연구와 수많은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겪게 되는 증상별 치료식과 치료 후 재발 방지를 돕는 관리식을 제안한다. 암 환자에게 중요한 단백질과 칼로리를 고려한 맞춤 식단으로, 증상이 있을 때 이를 완화하고 먹기 좋은 음식, 평소 식단을 구성하고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음식들이다. 암에 관한 정보와 항암요리의 기초 이론도 자세히 알려준다. 암 치료 시 또는 치료 후에 적용하면 암을 이기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Prologue 만들기 쉽고 입맛 돋우는 항암 요리를 소개합니다 1장 암과 식습관 암 제대로 알기 암은 어떤 병이고 누가 걸릴까? 암을 이기는 똑똑한 식생활 암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 암 예방 식습관 & 생활습관 건강한 일상이 건강한 몸을 만든다 항암 식단에 관한 오해와 진실 소문을 바로 알면 건강이 보인다 베스트 항암 식재료 가까이할수록 암과 멀어지는 식품들 어메이징 천연 양념 & 육수 뚝딱 맛있게 만드는 조리 비결 계량을 돕는 도구 정확한 계량, 균형 잡힌 밥상의 출발이다 이 책을 활용한 식단 짜기 나만의 건강 밥상을 디자인한다 2장 증상별 치료식 증상 ① 설사 쇠고기 스튜 부드러운 쇠고깃국 토마토 달걀볶음과 으깬 감자 증상 ② 변비 오버나이트 오트밀 미역국수로 만든 초계국수 고구마 우유 콩밥 증상 ③ 식욕부진 팬케이크 타락죽 블루베리 스무디 증상 ④ 입과 목의 통증 연두부 달걀찜 아보카도 바나나 퓌레 시원한 단호박죽 증상 ⑤ 입맛 변화 구운 두부 샐러드 닭가슴살 양배추롤 달걀 순두부탕 증상 ⑥ 메스꺼움과 구토 홈메이드 모둠 채소칩 후무스 수박 셔벗 증상 ⑦ 구강건조증 자몽 오븐구이 라임 커드크림 레몬얼음 증상 ⑧ 면역기능 저하 애플 소스 배꿀찜 연두부 치즈구이 증상 ⑨ 영양부족 검은콩죽 달걀 사과구이 홈메이드 맛밤 3장 일상 관리식 Part 1 한 끼에 한 가지씩! 고기 & 해물 반찬 불고기 낙지볶음 연어 데리야키구이 꼬막찜 바지락 술찜 매콤 토마토소스 닭볶음탕 돼지고기 된장양념구이 황태구이 오리고기 로스구이 고등어 감자조림 떡갈비 강황 두부부침 매생이 달걀말이 육전 두부 스테이크 반숙달걀장 Part 2 한 끼에 두 가지씩! 채소 반찬 방풍나물 초무침 브로콜리 마늘볶음 숙주 미나리나물 당근 라페 시금치 카프레제 순무생채 깻잎생채 고사리 들깨나물 죽순 들깨볶음 도토리묵 참나물무침 연자육 대추조림 당귀겉절이 오이 도라지생채 취나물무침 쇠고기 무나물 쑥갓 두부무침 애호박 생새우볶음 두부쌈장과 양배추쌈 케일 병아리콩볶음 감자 꽈리고추조림 공심채볶음 가지 쇠고기볶음 단호박 고구마 샐러드 삼채 부추무침 초석잠장아찌 브로콜리니 닭안심 참깨무침 방울양배추 오븐구이 고깔양배추구이 부라타치즈 샐러드 다시마 채소말이 Part 3 뚝딱 싸는 항암 도시락 연근 김자반 주먹밥 현미밥 유부말이 병아리콩 토마토스튜 버섯영양밥 훈제오리 파인애플 볶음밥 베지누들 치킨 스테이크 프리타타 샌드위치 후무스 통밀샌드위치 큐브 채소 오븐구이 달걀밥전 Part 4 입맛 되찾아주는 한 그릇 음식 중국식 게살 수프 잣 누룽지탕 삼계죽 두부면 잡채 단호박 코코넛 커리 Part 5 영양 만점 건강 음료 채소 스무디 더덕 밀크 연두부 귤주스 홈메이드 검은깨 우유 아몬드 밀크 영양 상담실 Q & A 암의 종류와 증세에 따른 맞춤 처방항암치료 시 겪는 증상별 치료식 & 일상 회복을 돕는 관리식 영양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항암 식단 암 예방은 물론 치료 후 관리까지 영양학 전문가의 맞춤 항암 식단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 원인 1위, 암. 암은 병 자체도 문제지만, 치료를 받으면서 여러 부작용이 나타나고 재발 위험도 있어 환자를 더 힘들게 한다. 부작용을 극복하고 재발을 막으려면 식단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맞춤 건강식을 연구, 개발하는 영양관리 전문기업이다. 영양학 석박사와 임상영양사들이 모여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를 돕는 푸드 솔루션을 연구한다. 저자는 오랜 연구와 수많은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겪게 되는 증상별 치료식과 치료 후 재발 방지를 돕는 관리식을 제안한다. 암 환자에게 중요한 단백질과 칼로리를 고려한 맞춤 식단으로, 증상이 있을 때 이를 완화하고 먹기 좋은 음식, 평소 식단을 구성하고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음식들이다. 암에 관한 정보와 항암요리의 기초 이론도 자세히 알려준다. 암 치료 시 또는 치료 후에 적용하면 암을 이기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전문가가 짜주는 증상별 치료식과 일상 관리식 암은 무엇보다 식생활과 관련이 깊다. 예방은 물론 치료와 관리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항암치료를 받을 때나 수술 후는 물론 치료를 마치고 나서도 식단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영양학 전문가들이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재발을 막는 음식들을 ‘증상별 치료식’과 ‘일상 관리식’으로 나눠 소개한다. 증상별 치료식은 식욕부진, 구토, 입과 목의 통증,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때 먹기 좋고 증상을 완화하는 음식들이다. 암 수술을 받거나 항암치료를 받으며 식사로 힘들어하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일상 관리식은 암 치료를 마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식단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식들이다. 반찬, 도시락, 한 그릇 음식, 간식 등으로 나눠 소개해, 식단을 구성하고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항암 치료 중인 환자는 부작용이 있을 때 증상별 치료식으로 생기를 찾을 수 있고, 치료를 마친 암 경험자라면 일상 관리식으로 빠르게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 각 메뉴마다 암 환자에게 아주 중요한 영양소인 단백질과 칼로리도 표시했다. 환자의 식단을 구성하고 영양을 관리하기 좋다. 암에 관한 꼼꼼한 정보와 항암요리의 기본 아무리 건강에 좋아도 재료 구하기가 어렵고 만들기가 번거롭다면 준비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일상적인 재료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항암요리를 제안한다. 레시피가 간단해 식사를 준비하는 보호자의 부담도 덜어준다. 암의 원인, 암 치료와 예방에 효과 있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암에 관한 오해와 진실, 사례로 알아보는 영양 상담실 등 암에 관한 꼼꼼한 정보도 담았다. 암을 바로 이해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 암 예방에 좋은 식품, 천연 양념과 육수 등 항암요리의 기본도 알려준다. 건강에 좋으면서도 환자의 입맛을 살릴 수 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영양학 전문가의 맞춤 항암 식단 영양학 석박사와 임상영양사들이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재발을 막는 데 도움 되는 항암 식단을 제안한다. 거듭된 연구를 통해 개발한 암 환자 맞춤 식단이다. 항암치료를 받을 때 나타나는 9가지 증상별 치료식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나타나기 쉬운 9가지 증상별 치료식을 소개한다. 치료 부작용으로 식사를 하지 못하는 경우에 준비하면, 환자가 편하게 먹을 수 있고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치료 후 회복과 재발 방지를 돕는 일상 관리식 일상 관리식을 단백질 반찬, 채소 반찬, 도시락, 한 그릇 음식, 간식으로 나눠 소개한다. 단백질 반찬 1가지, 채소 반찬 2가지를 기본으로 식단을 구성하고 부족한 영양을 간식으로 보충하면 영양 균형이 잡힌 식단이 완성된다. 도시락, 한 그릇 음식 등은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좋다. 환자의 입맛을 살리고 만들기도 쉬운 간단 레시피 천연 양념 등으로 맛을 내 입맛이 없어 식사를 잘 하지 못하는 암 환자도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다. 만들기가 쉬워 식사를 준비하는 데도 부담이 없다. 항암의 필수, 단백질과 칼로리 표시 모든 메뉴에 암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단백질과 칼로리를 표시했다. 식단을 구성할 때 활용하는 등 환자의 영양을 관리할 수 있다. 식생활 원칙, 항암식품 등 암의 관한 정보와 항암요리의 기본 암의 원인부터 암을 이기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암에 관한 다양한 정보, 항암식품, 항암요리의 기본까지 암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암을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관리할 수 있다.
감 매거진 (Garm Magazine) 07 철재
감씨(garmSSI) / 감씨 편집팀 (지은이)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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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씨(garmSSI)취미,실용감씨 편집팀 (지은이)
건축 재료를 다루는 감(GARM)은 순우리말로 '재료'라는 뜻이다. Garm 시리즈 7권에서는 철재을 다룬다.목차 1. Story of Steel 1.1 철강의 특성 18 1.2 건축재료로서의 철강 20 1.3 철강의 분류: 형태로 알아보는 철 24 1.4 건축용 철강 제품의 개발 현황 28 1.5 철강 제품의 생산 32 - 건축물의 뼈대, 형강을 만들다: 현대제철 인천공장 34 - 녹슬지 않는 디자인을 입히다: 동국제강 주장한 38 2. Architecture of Steel 2.1 철 건축의 현재 46 - 철의 매력을 끊임없이 탐구하다: 조병수건축연구소 조병수 48 - 날카로움과 정확함으로 틈을 내다: HG-Architecture 국형걸 56 - 순수한 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다: 원오원 아키텍츠 최진석 62 2.2 오랜 시간 손으로 합을 맞추다: 대흥금속 김성운, 원오원 아키텍츠 최진석 70 2.3 뼈와 근육 그리고 외피: 동양구조안전기술 정광량, SG신성건설 이우종 74 유아이에이건축사사무소 위진복 2.4 건축용 철의 가공 82 - 독보적인 비정형 곡면 성형 기술: 스틸라이프 박광춘 84 - 차가운 철강을 가르는 날카로운 레이저: 인페쏘 유봉열 90 3. Challenge of Steel 3.1 거친 철강에 아름다움과 기능을 더하다: 포스코 철강솔루션마케팅실 이택준 98 3.2 유닛을 쌓아 구축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미디어 레지던스 102 3.3 지진에 강한 철을 만들다: 현대제철 신수요개발1팀 조범수 108 3.4 도시의 색과 디자인을 바꾸다: 동국제강 신사업개발팀 박영준 114 3.5 스마트 케이블 건축의 미래를 꿈꾸다: 고려제강 박남준 118 3.6 새로운 철의 수요와 시장 122 - 인공의 정밀함 속 순수한 아름다움: 조각가 김병호 124 - 철로 구현한 디테일과 디자인: 레어로우 양윤선 130 4. Supplement 4.1 철을 만나는 공간 138 4.2 철재 생산과 가공·시공 업체 정보 146판매 1년 만에 9종 출간, ‘감 시리즈’ 건축의 기본이 되는 재료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한 곳에 눌러 담아 ‘폭발적인 반응’ 인터넷을 뒤져봐도 정확한 정보를 찾기 어려운 건축 재료. 간단한 기본정보부터 실제로 적용해 보는 응용방법까지 책 한 권으로 묶었다. 중구난방으로 흩뿌려진 재료의 개념과 용어를 정리해 비전문가도 선택하고 시공할 수 있도록 사진과 글로 쉽게 설명한다. 2017년 7월 1일 세상에 첫 선을 보인 감 매거진, 시즌1 3권 , , 의 반응 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출간되자 마자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1년이 조금 넘은 지금까지 1만 5천 권이 넘게 팔렸다. 지난 2월에 나온 , , 편도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스토리펀딩을 통해 30일간 163명이 후원을 하고 1,100만 원이 넘는 금액이 모였다. 독립출판계는 물론 건축 전문 서적 중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신생 출판사 감씨 (garmSSI)가 지난 6월에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전시에 초청받아 나흘 동안 수천 명의 독자들을 만났습니다. 이에 감 매거진은 더 많은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기 위해 , , 편을 제작하기로 했다. 좋은 공간을 보는 ‘통찰력’ 감 매거진 사람들은 공간에 열광한다. 새로운 공간, 가보지 않은 공간, 럭셔리한 공간, 편안한 공간. 그러나 세상은 보이는 것에 치중한다. 보이는 것에만 치중하면 시야가 흐려진다. 탄탄한 지식과 경험은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통찰력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통찰은 식견이자 안목이고 여러 분야의 지식을 통합해내는 지혜의 집결체다. 다양한 가치 사이의 충돌을 흡수하며 조화롭게 통합하여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좋은 공간을 알아보기 위해 ‘통찰력’은 기본이다. 디자인을 배우려면 재료의 물성과 다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재료의 물성을 모르면 쓰임과 다룸에 실수가 생긴다. 물성에 맞는 재료의 선택과 시공 상세를 사용해야 일체화되어 각자의 역할 을 해낼 수 있다. 재료의 공간적 감성은 장소성이나 취향으로 이어진다. 때론 재료 본연의 역할을 색다르게 표현하고 다른 재료로 실험해서 혁신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창의력은 예술적 행위와 연관된다. 재료를 고찰하지 않는 작가가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다 소재와 재료는 너무 방대하다. 한국의 현실을 반영한 자료는 찾기 어렵다. 체계적인 연구도 없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정확한 정보를 찾기 어려운 건축 재료. 간단한 기본정보부터 실제로 적용해 보는 응용방법까지 책 한 권으로 묶었다. 중구난방으로 흩뿌려진 재료의 개념과 용어를 정리해 비전문가도 선택하고 시공할 수 있도록 사진과 글로 쉽게 설명한다. “우리 집 벽에 붙어 있는 석재는 어디에서 왔을까? 매일 여닫는 창은 어떤 유리일까? 외장재나 구조재로 많이 쓰이는 철재를 색다르게 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철강과 석재 그리고 유리 이들 세 가지 재료는 무척이나 달라 보이지만 모두 자연 상태의 원석에 서 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유리는 석영가루에서, 철은 붉은 철광석에서, 돌은 암석에서 떼어와 가 공해 비로소 건축재료로 사용한다. 얇고 빛나는 철과 투명하고 매끈한 유리, 무거우면서도 거친 질감의 석재는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으로 건물의 모습을 좌우하는 ‘외장재’다. 재료를 바르게 이 해하고, 숨겨진 면면을 조망하며 도시를 이루는 재료가 궁금한 당신에게 는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 되어준다. 거친 외관 뒤에 숨겨진 아름다움과 기능성. - 25인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철의 매력 왜 철은 새로운 소재로의 개발이 빠르지 않을까? 철은 구조재부터 외장재까지 건축뿐 아니라 조선, 기계, 자동차 등 거의 모든 산업의 바탕을 이룬다. 제품 개발의 주기와 제품화까지 최소한 30~50년이 걸린다고 한다. 연간 국내 철강 관련 산업만 수십조 원 규모다. 그 산업 규모가 역대 다뤘던 재료 중에 가장 컸기에 최대한 다양한 분야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들은 철의 가능성을 극대화해 종이와 같이 가볍게 제작하거나 고도의 특수 프린팅 기술을 통해 마치 섬유처럼 만들기도 한다. 모두 각기 다른 철학과 방법을 가지고 철을 대하고 있었으며, 철은 천천히 그 한계를 넘어가고 있었다. 철은 인류가 발견한 가장 오래된 재료 중 하나이면서 건축가의 디자인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정직한 재료이기도 하다. 여전히 무겁고, 녹슬고, 단단하지만 순수한 재료, 철의 매력을 파헤쳐보자. 정확하고 체계적인 건축 재료 큐레이팅 - 목재, 벽돌, 콘크리트에서부터 철, 석재, 공구, 단열, 친환경까지 건축 재료를 다루는 감(GARM)은 순우리말로 ‘재료’라는 뜻이다. 앞으로도 플라스틱이나 비철금속 같은 건축재료편을 꾸준히 연간으로 발행할 계획이다. 여기에 공구처럼 DIY가 가능한 소비재에서 부터 가구와 조명 등 인테리어 요소들도 다룰 예정이며 단열과 친환경 이슈와 같이 독자들이 궁 금해하는 건축 이슈들도 주제로 품을 것이다. 한가지 재료/주제당 책 한 권으로 구성되며, 책 한 권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방대한 정보는 기초 편과 심화 편을 나누어 분류할 계획이다.
마인드 멜트 Mind Melt : 익스트림 아트 미로찾기
달곰미디어 / 소피 로치 지음, 정희경 옮김 / 2018.01.20
15,000원 ⟶ 13,500원(10% off)

달곰미디어취미,실용소피 로치 지음, 정희경 옮김
소피 로치의 작품에서 끌어낸 미로퍼즐을 통해 이성적 사고를 자극하고, 나만의 감성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자아의 유쾌한 일상으로 이끌어 준다. 복잡해 보이기만 하는 미로에는 분명 길이 있다. 최종 목적지는 정해져 있지만 그곳까지 가는 길은 여러 갈래가 있다. 막다른 길과 마주할 때 또 다른 길을 찾고자 끊임없이 사고하는 과정 속에서 문제해결력이 키워지고, 상상력은 고취되며, 이전에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서문 - 익스트림 아트의 세계에서 마인드 멜트를 경험해 보세요! *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 소피 로치 * 본문 - 25개의 미로퍼즐과 컬러링 * 해답미로퍼즐과 컬러링의 새로운 혁명, 이제는 익스트림 아트다! ≪마인드 멜트≫는 소피 로치의 작품에서 끌어낸 미로퍼즐을 통해 이성적 사고를 자극하고, 나만의 감성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자아의 유쾌한 일상으로 이끌어 줍니다. 건강한 자아의 유쾌한 일상으로 안내하는 미로찾기&컬러링북 ≪마인드 멜트≫ * “마인드 멜트”를 경험함으로써 간결한 호흡을 이어가 보세요. ≪마인드 멜트≫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바쁜 영혼이 쉬어 갈 수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바람에서 기획된 미로찾기와 컬러링북입니다. 이는 현대적인 감각을 지닌 소피 로치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을 바탕으로 구성한 것으로, 순간의 몰입을 통해 분노, 우울, 좌절, 고독, 허무, 절망, 후회, 자책, 불안, 갈등 등의 나쁜 감정들이 사라지는 경험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 미로퍼즐을 풀어 가면서 고민스러운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보세요. 복잡해 보이기만 하는 미로에는 분명 길이 있습니다. 최종 목적지는 정해져 있지만 그곳까지 가는 길은 여러 갈래가 있지요. 막다른 길과 마주할 때 또 다른 길을 찾고자 끊임없이 사고하는 과정 속에서 문제해결력이 키워지고, 상상력은 고취되며, 이전에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나만의 컬러링으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 보세요.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지만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나 많이 의식하며 살아갑니다. 잠시만이라도 작은 공간에나마 자신의 모든 감정들을 자유롭게 표출해 보세요. 선의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터치도, 한 가지 색만으로 모든 면을 채우는 기운찬 컬러링도 모두 다 Ok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감정의 정화가 일어나고 자신만의 가치가 그 속에 녹아들어 갈 테니까요. * “마인드 멜트”로 기억력을 회복하고, 집중력을 높여 보세요. 흔히 좌뇌는 이성적인 부분을, 우뇌는 감성적인 부분을 담당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미로퍼즐은 복잡한 사고를 담당하는 좌뇌를 자극시키고, 컬러링은 감성을 자극하는 우뇌를 활발하게 해 주는 작업이지요. “마인드 멜트”와 함께한다면 좌뇌와 우뇌를 조화롭게 자극해 줌으로써 기억력을 회복하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나무 열매 나들이도감
보리 / 보리 지음, 손경희 그림 / 2016.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리소설,일반보리 지음, 손경희 그림
세밀화로 그린 보리 산들바다 도감 시리즈. 우리 산에서 나는 나무 열매 100종을 실은 책이다. 산속 나무에 열린 여름 열매, 가을 열매, 빨간 열매, 까만 열매, 맛있는 열매와 못 먹는 열매, 다람쥐 같은 산짐승이 좋아하는 열매를 두루 담았다. 살아 있는 나무를 직접 보고 관찰해서 세밀화로 그렸다. 나무 열매 구석구석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빛깔인지, 어떤 꽃이 피는지, 언제 익는지, 먹을 수 있는지, 다른 쓰임은 무엇인지 두루 알 수 있다. 한 손에 꼭 들어오는 크기로 아이들 손에도 꼭 맞고 주머니에도 쏙 들어간다. 바로바로 나무 열매를 찾아볼 수 있도록 1부에 '그림으로 찾아보기'를 먼저 실었다. 어려운 전문 용어는 쉬운 우리말로 풀어 써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그림으로 찾아보기 8 우리 산에서 나는 나무 열매 여름 산 나무 열매 빨간 열매 닥나무 22 오미자 23 산딸기 24 곰딸기 25 멍석딸기 26 줄딸기 27 생열귀나무 28 해당화 29 개살구나무 30 이스라지 31 딱총나무 32 구슬댕댕이 33 풀빛 열매 느릅나무 34 개복숭아 35 까만 열매 산뽕나무 36 복분자딸기 37 귀룽나무 38 왕벚나무 39 산벚나무 40 노린재나무 41 회양목 42 송악 43 가을 산 나무 열매 밤빛 열매 비자나무 46 개비자나무 47 잣나무 48 소나무 49 측백나무 50 굴피나무 51 가래나무 52 물오리나무 53 개암나무 54 참개암나무 55 밤나무 56 상수리나무 57 굴참나무 58 떡갈나무 59 갈참나무 60 신갈나무 61 졸참나무 62 가시나무 63 으름덩굴 64 돌배나무 65 싸리나무 66 고추나무 67 당단풍나무 68 헛개나무 69 피나무 70 고욤나무 71 물푸레나무 72 빨간 열매 주목 73 팽나무 74 꾸지뽕나무 75 매자나무 76 함박꽃나무 77 까마귀밥나무 78 찔레나무 79 산사나무 80 야광나무 81 마가목 82 팥배나무 83 붉나무 84 화살나무 85 참회나무 86 《나무 열매 나들이도감》은 우리 산에서 나는 나무 열매 100종을 실었습니다. 산속 나무에 열린 여름 열매, 가을 열매, 빨간 열매, 까만 열매, 맛있는 열매와 못 먹는 열매, 다람쥐 같은 산짐승이 좋아하는 열매를 두루 담았습니다. 《나무 열매 나들이도감》은 살아 있는 나무를 직접 보고 관찰해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나무 열매 구석구석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빛깔인지, 어떤 꽃이 피는지, 언제 익는지, 먹을 수 있는지, 다른 쓰임은 무엇인지 두루 알 수 있습니다. 《나무 열매 나들이도감》은 들고 다니며 찾아보는 필드도감입니다. 《나무 열매 나들이도감》은 한 손에 꼭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아이들 손에도 꼭 맞고 주머니에도 쏙 들어갑니다. PUR 제본으로 만들어서 책이 활짝 펴지고 튼튼합니다. 또 바로바로 나무 열매를 찾아볼 수 있도록 1부에 '그림으로 찾아보기'를 먼저 실었습니다. 여름에 나는 나무 열매, 가을에 나는 나무 열매, 빨간 열매, 까만 열매, 밤빛 열매, 풀빛 열매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무 열매 나들이도감》은 쉬운 우리말로 썼습니다. 어려운 전문 용어는 쉬운 우리말로 풀어 써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산에서 나는 나무 열매를 알아가는 첫걸음으로 훌륭한 길잡이 노릇을 합니다. 《나무 열매 나들이도감》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우리 산에서 나는 나무 열매를 쉽고 빠르게 찾아보려면 '그림으로 찾아보기'를 펼쳐 보세요. 여름 산에서 나는 열매와 가을 산에서 나는 열매로 나누고, 그 안에서 열매 빛깔에 따라 나누고 분류 차례로 실었습니다. 열매 색깔로 한눈에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2부 본문은 아래 그림과 같이, 나무 열매 세밀화와 설명글, 다른 이름과 학명, 정보 상자로 이루어졌습니다. 설명글에는 나무가 사는 곳과 나무 생김새, 열매가 달리는 때와 익는 때, 열매를 어떻게 먹는지, 다른 쓰임이 있는지 써 놓았습니다. 또 정보 상자를 만들어서 키, 잎 크기,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때, 열매 쓰임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3부 나무 열매에 대해 더 알아야 할 내용을 실었습니다. 열매의 생김새, 나무 열매의 여러 가지 쓰임, 과일 나무 기르기에 대해서도 더 깊이 알 수 있습니다.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카시오페아 / 임민찬 (지은이)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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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학습법일반임민찬 (지은이)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로 통했던 전교 1등 의대생이 자신이 직접 효과를 본 가장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학습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초중고로 이어지는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노하우와 자기 관리 비법, 생활 지도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국어/영어/수학 각 과목별로 초등 시기에 해 두면 좋은 공부법과 초등 공부와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을 다루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입시와 공부법이 궁금한 초등 학부모를 위한 저자만의 내신 및 수능 준비 노하우를 다루고 있다. 자녀의 학습과 입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 학부모, 초등학교 시기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넘어 아이에게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이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초등 학습 및 생활 지침서이다.프롤로그 Part 1. 의대생의 초등 공부 원칙 공부, 가까이하는 것보다 멀어지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초등 아이가 공부와 멀어지는 세 가지 이유 ▶ 선택권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행착오를 해도 좋을 때입니다 ▶ 초등 수업을 통해 알 수 있는 세 가지 공부 규칙 ▶ 아이의 공부 집중력을 높이는 세 가지 방법 ▶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는 초등 아이에게 해 주면 좋은 말 ▶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네 가지 특징 ▶ 메타 인지를 높이는 세 가지 방법 ‘흥미’와 ‘습관’ 두 마리 토끼 잡기 ▶ 내가 방과 후 교실에서 배운 것들 ▶ 과학 공부는 ‘실험 + 과학 잡지 + 과학 만화책’ 조합을 추천합니다 ▶ 한국사에 흥미를 갖게 하는 네 가지 방법 ▶ 매일 밤 10분, 플래너 쓰는 연습 ▶ 매주 일요일은 ‘복습의 날’ ▶ 매 학기 말, 내 아이만을 위한 자체 기말고사 ▶ 아이의 공부 습관을 잡아 줄 학습 코칭 활용법 Part 2. 의대생의 초등 생활 원칙 초등 생활, 공부보다 먼저 해야 할 것들 ▶ 초등 6년은 공부 외 다른 요소를 채워 나가는 시간입니다 ▶ 서점이나 도서관과 가까워지도록 해 주세요 ▶ 예체능을 해 두면 세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 적극성을 발휘할 기회를 주세요 ▶ 게임 문제에 대한 세 가지 조언 ▶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 조절을 위한 세 가지 방법 ▶ 패널티는 역효과를 불러옵니다 ▶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길러 주는 세 가지 방법 자녀와 소통하는 부모님을 위한 팁 ▶ 방학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 매일 일상을 기록해 보면 달라질 거예요 ▶ 아이만을 위한 고민 상담소를 열어 봅시다 ▶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초등 아이를 돕는 두 가지 방법 ▶ 하교 후, 아이와 시간을 보내기 좋은 네 가지 활동 ▶ 아이는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가 아니라 부모님이 하는 대로 합니다 Part 3. 의대생의 초등 과목별 공부법 공부력을 키우는 초등 국어 공부 노하우 ▶ 결국엔 독서가 가장 중요합니다 ▶ 글쓰기를 연습하는 5단계 과정 ▶ 악필 교정을 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 필사를 하면 좋은 세 가지 이유 ▶ 국어 과목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 선행보다 중요한 초등 수학 실전 공부법 ▶ 선행은 필수가 아닙니다 ▶ 수학 개념을 암기하는 네 가지 방법 ▶ 학원과 별개로 아이 혼자서 두 권의 문제집을 병행하면 좋습니다 ▶ 수학은 서술형 연습도 중요합니다 ▶ 수학 과목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 기본기를 잡는 초등 영어 공부 꿀팁 ▶ 영어 독해 실력을 쌓는 두 가지 방법 ▶ 영어 글쓰기 실력을 놓이는 세 가지 방법 ▶ 초등 영단어 공부에 관한 네 가지 조언 ▶ 영어 과목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 Part 4. 의대생의 초등 생활 Q&A 미리 알고 대비하는 중고등 공부 원칙 ▶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세 가지 차이점 ▶ 원칙 1. 남들과 차별화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한다 ▶ 원칙 2. 시험 당일에는 나에게만 집중한다 ▶ 원칙 3. 학교 선생님이 내신 시험의 출제위원이다 ▶ 원칙 4. 오늘이 내가 가장 똑똑하지 않은 날이다 의대생들이 말하는 나의 초등 생활 ▶ Q&A ① 초등학생 때 해 두어 도움이 된 것 세 가지 ▶ Q&A ② 초등학생 때 해 두지 않아 후회된 것 세 가지 ▶ Q&A ③ 초등학생들에게 꼭 얘기해 주고 싶은 과목별 공부법 ▶ Q&A ④ 초등학생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 Q&A ⑤ 나만의 내신 또는 수능 공부 노하우 ▶ Q&A ⑥ 어떤 학생이 의대에 오면 좋을까? ▶ Q&A ⑦ 초등 학부모님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 이 책을 읽는 부모님들께 ▶ 초등 시기에는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이 많습니다지방 일반고에서 의대에 가기까지! 현역 의대생의 의대 직행 특급 비밀 과외 전교 1등 의대생이 알려 주는 최고의 공부법과 최상의 자기관리법 공부 잘하는 아이는 초등 때부터 다르다! 제대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학부모를 위한 단 한 권의 책 공부 잘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한민국의 학부모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일 것이다. 그렇다면 누구한테 물어보는 것이 좋을까? 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 옆집 엄마? 과외 선생님? 가장 좋은 것은 공부 잘했던 현역 대학생 형의 조언이 아닐까? 이 책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로 통했던 전교 1등 의대생이 자신이 직접 효과를 본 가장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학습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초중고로 이어지는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노하우와 자기 관리 비법, 생활 지도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국어/영어/수학 각 과목별로 초등 시기에 해 두면 좋은 공부법과 초등 공부와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을 다루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입시와 공부법이 궁금한 초등 학부모를 위한 저자만의 내신 및 수능 준비 노하우를 다루고 있다. 자녀의 학습과 입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 학부모, 초등학교 시기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넘어 아이에게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이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초등 학습 및 생활 지침서이다. 초등까지 내려온 의대 입시 열풍에 의대생은 뭐라고 할까? … “초등 공부에 ‘필수’는 없습니다!”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의 저자는 의대생이다. 의대 입학 후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상담을 진행하고, SNS와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공부 및 생활 관리 노하우를 전하며 공부법과 입시 관리에 관한 전문가가 되었다. 가장 치열한 의대 입시를 몸소 겪으며, 학생들의 고민과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초등 생활과 공부법에 관한 책을 썼다. 저자는 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이 ‘이것만은 꼭 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자극적인 콘텐츠에 휘둘리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초등 공부에 ‘필수’는 없다”라고 말한다. 공부법만 이야기할 것 같은 이 책에서 저자는 초등 시기에 공부 이외에 챙겨야 할 것들에 대해 비중 있게 설명한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공부의 기본기를 쌓는 일’과 ‘공부에 대한 흥미를 놓치지 않게 하는 일’을 다른 무엇보다 강조한다. “초등 시기에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중학교에 진학해서 좀 더 나은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부에 대한 기본기를 쌓고, 특히 공부에 대한 흥미를 놓치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도 많습니다. 진짜 공부에 열중해야 할 중고등 6년간 큰 힘이 되어 줄 취미 생활을 만들고, 부모님, 친구와 좋은 관계를 쌓으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하는 일입니다.” 선행은 반드시 해야 할까? … “초등 시기는 선행보다 ‘복습’과 ‘심화’가 훨씬 중요합니다.” 의대 열풍과 함께 요즘은 초등 시기부터 선행이 강조되고 있다. 워낙 선행을 당연하게 여기다 보니 선행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정말 선행은 필수일까? 저자가 만난 중고등학생 중에는 선행 여부와 상관없이 기본기가 잡혀 있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사실 입시 12년의 레이스 중 ‘초등 6년’은 본격적으로 공부에 열중해야 할 ‘중고등 6년’ 시기를 준비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중고등학교에 가서 본격적으로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초등 시기에는 긍정적인 공부 정서를 만들고 공부의 기본기를 쌓을 습관을 잘 길러 놓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초등 시기에는 선행을 하지 않더라도 수업을 따라가고 공부하는 데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며, 초등 시기에는 오히려 선행보다 현행을 잘 따라가며 ‘복습’과 ‘심화’를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대입 중요 평가 기준으로 부상한 리더십, 인성, 예체능, 독서 … 공부 외에 다른 요소를 채워 나갈 시간은 초등 시기밖에 없다! 초등 시기는 공부 외에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때이기도 하다. 저자는 특히 최근 대입에서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반영하고 있는 리더십이나 인성, 예체능을 통한 융합 능력, 독서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최적의 시기가 바로 초등 시기라고 말한다. 그러니 초등 시기에는 공부 외에 다른 요소들을 다양하게 채워가는 경험과 활동을 충분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는 초등 시기에 부모와 자녀 사이 소통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중고등 시기에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부모와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책에는 자녀와 소통하는 부모들이 귀 기울여 들을 만한 여러 조언이 담겨 있다. 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인 스마트폰 사용 조절이나 게임 문제에 관한 조언부터 이를 위한 다양한 소통 팁도 제안한다. 의대생들이 인터뷰로 전하는 생생한 ‘나의 초등 생활’ … ‘흥미’와 ‘습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공부 노하우 이 책은 무엇보다 내 아이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이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공부법이 풍부하게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실제로 저자는 서울 지역 학군지의 전형적인 교육을 받고 의대에 합격한 경우가 아니라 소위 ‘지방’에서 의대 합격을 이뤄낸 경우다. 그래서인지 저자의 조언 속에는 강남 학군지나 특목고만이 아니라 어느 지역에 살든, 어느 학교에 다니든,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반드시 의대 진학이 목표가 아니어도, 아이가 중고등 6년을 시행착오 없이 잘 준비하기 위해 초등 시기를 알차게 보내길 원하는 부모라면 누구든지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다. 플래너 작성하기, 방과 후 교실 활용법, 학습 코칭 활용법, 내 아이만을 위한 자체 기말고사, 복습의 날 만들기, 초등 과학 공부를 위한 최적의 조합 추천, 한국사에 흥미를 갖게 하는 방법 등 ‘흥미’와 ‘습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노하우를 참고할 수 있다. 공부법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자신의 초등 시절 사례뿐만 아니라 다른 의대생들의 사례도 반영되었는데, 특히 이 책에는 저자가 ‘초등 시기 공부와 생활’을 주제로 같은 학과 의대생들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의대생들이 초등 시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초등학생 때 해 두어 도움이 되었던 것, 하지 않아 후회하는 것, 초등학생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과목별 공부법, 나만의 내신 및 수능 공부 비법 등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한다.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의대를 지망하는 학생들까지 직접 읽고 참고해 볼 만하다.아이가 공부하는 걸 좋아하고, 부모님의 바람대로 공부를 잘해 준다면 좋겠지요. 하지만 초등 시기에 아이가 공부와 꼭 가까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 시기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해서 중고등 시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초등 아이가 공부와 멀어지고, 공부에 거부감을 가지게 되는 경우입니다. 초등학교 때 공부를 너무 싫어하던 아이가 중고등학교에 가서 갑자기 공부를 열심히 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초등 시기에는 아이가 공부와 가깝지는 않더라도 멀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초등 아이가 공부와 멀어지는 세 가지 이유’ 중에서 두 번째 특징은 기복 없이 늘 꾸준히 공부한다는 점입니다. 한 번 시험을 잘 보는 건 조금만 노력하면 가능하지만, 꾸준히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모습을 보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공부를 잘하고 원하는 대학 입학에 성공하는 학생들은 이러한 ‘꾸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공부를 많이 하고, 어느 날은 공부를 아예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본인이 정해 둔 시간에 맞춰 반복해서 공부합니다. 꾸준함을 기르기 위해서는 공부 플래너 작성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 시기부터 플래너를 작성하며 하루에 공부해야 할 것들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네 가지 특징’ 중에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초등 시기에 과학에 대한 흥미를 길러줄 수 있을까요? 저는 ‘실험’, ‘과학 잡지’, ‘과학 만화책’ 이렇게 세 가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저는 초등 시기에 이 세 가지 과정 없이 바로 두꺼운 과학책을 읽히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과학 자체의 이미지를 무겁게 가져가기보다 가볍게 접하며 흥미를 갖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과학 공부는 ‘실험+과학 잡지+과학 만화책’ 조합을 추천합니다‘ 중에서
화첩기행 2 : 개정판
효형출판 / 김병종 글 / 20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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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형출판소설,일반김병종 글
김병종 화가의 두번째 \'달이 뜬다 북을 울려라\'. 세번째 을 펴내면서 1권과 2권을 개정판으로 다시 선보였다. 신문 연재 당시 함께 게재된 그림 외에도 예인들과 우리 자연에 대해 느낀 저자의 감성이 그대로 배어 있는 작품 50여 컷을 추가하였다. 기행문이자 예술 에세이를 읽으면서 화첩을 보는 듯한 짙은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2권에서는 25명의 예인들의 삶을 추적하고 있다. 추사와 함께 조선 후기 서단을 이끈 서예가 이삼만, 근대 여명기의 최고 여배우 이월화, 조선의 마지막 도편수 배희한 등 그간 우리 예술사에서 소외되었던 예인들을 끌어안으며 역사 인물로의 복권을 시도하였다. 예술이 곧 삶이었던 그들의 치열한 예술 정신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뜨거운 열정을 전해준다. 책을 내면서 개정판을 내면서 박수근과 양구 - 선한 이웃을 그리고 간 한국의 밀레 고유섭과 인천 - 조선의 아름다움에 바친 한 고독한 영혼 박인환과 서울 - 사랑은 목마를 타고 하늘로 떠나는가 김명환과 곡성 - 조선 명고 김명환의 곡성북이 전하는 말 김승옥과 순천 - 지도에는 없는 땅, 안개의 저편 김대환과 인천 - 광풍의 검은 비 천상병과 인사동 - 귀천의 노래 부르며 떠나간 새 황현과 구례 - 지리산 옛 시인의 절명시가 우네 채만식과 군산 - 옛 미두장 자리에는 비가 내리고 김유정과 춘천 - 한겨울에 부른 봄의 노래, 땅의 노래 권진규와 서울 - 내 정 끝으로 죽음을 쪼아내리 배희한과 서울 - 숨쉬는 집 한 채의 꿈 김용준과 서울 - 옛 주인 떠난 노시산방에 감나무만 홀로 남아 이상화와 대구 - 빼앗긴 가슴마다 봄이여 오라 한용운과 백담사 - 백담사에서 심우장까지, 만해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허난설헌과 강릉 - 내 시린 가슴 한의 못을 빼주오 조금앵과 남원 - 달이 뜬다, 북을 울려라 이삼만과 전주 - 이 먹 갈아 바람과 물처럼 쓸 수만 있다면 이월화와 서울 - 사랑아, 영화야, 나는 통곡한다 바우덕이와 안성 - 눈물의 길, 남사당의 길 석모도 - 세기가 닫히는 저 장려한 빛에 잠겨 한강, 새 천년의 아침 - 민족의 강이여, 춤추며 일어서라 금강산과 예인들 - 금강에 살어리랏다 정선과 금강산 - 금강, 그 진경산수의 탯자리에 서서 최북과 구룡연 - 광기와 파행의 붓 한 자루 인생 최익현과 금강산 - 저 산은 시대의 아픔을 감싸안고
왕초보도 대박내는 땅 투자법
아라크네 / 석대현 지음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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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크네소설,일반석대현 지음
이 책은 땅이나 투자에 대해서 잘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 부자들 중 부동산 부자가 아닌 사람은 거의 없다. 그만큼 땅 투자를 잘 하면 부자의 대열에 빠르게 동참할 수 있다.머리말_땅은 주인을 배신하지 않고 반드시 보상한다 1장 땅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 한계령의 3.3㎡당 100만 원 땅 저평가된 전국 임야와 농지를 사 둘 최적의 타이밍이다! 저자는 요즘 같은 경기 불황일 때가 오히려 좋은 땅을 살 적기라고 말한다. 이 시기를 잘만 이용하면 누구나 부자의 대열에 오를 수 있다는 얘기다. 저자는 2020년 내외에 전국 농지를 비롯한 임야의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수년 후,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땅들이 금싸라기 땅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황금빛 미래는 가능성이 있는 토지를 찾아내 관심을 갖고 부지런히 개발한 사람에게만 찾아올 게 분명하다. 이렇듯 땅은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땅덩어리’가 아닌 ‘돈덩어리’로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가치를 알면서도 일반 투자자들은 대부분 땅 투자를 할 때 머뭇거린다. 지금도 땅 앞에서 망설이기만 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투기냐 투자냐를 너무 따지지 말고 우선 땅부터 사라고 충고한다. 그 땅이 훗날 투자자를 비롯한 가족들, 나아가 그 집안 대대손손 부를 가져다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땅, 어디에 사야 오르나? 오르는 땅 고르는 해법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오르는 땅은 어디이며, 그것을 보는 기준은 무엇일까? 오르는 땅을 고르는 법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얘기한다. “땅 투자 시에는 정부정책과 국토개발계획이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한 재건축이나 재개발, 주상복합아파트, 상가투자, 리츠 등 부동산 투자의 여러 분야에 대해서도 알고 있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땅 투자에 성공하려면 해당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잘 포착하고 입지 파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신설도로, 전철, 철도망 신설에 빨리 눈뜨는 것도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그리고 개발예정지 투자로 큰돈을 버는 방법도 알려 준다. 그 외에도 저자는 택지개발이나 연접개발 규제완화, 자투리땅, 준농림지, 공공기관 분양지, 농지, 전원주택 등을 이용한 투자법을 비롯해 풍수지리에서 좋은 느낌의 땅 고르는 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왕초보도 대박 나게 하는 성공 투자 지침서! 이 책은 땅이나 투자에 대해서 잘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 부자들 중 부동산 부자가 아닌 사람은 거의 없다. 그만큼 땅 투자를 잘 하면 부자의 대열에 빠르게 동참할 수 있다. 관련된 지식을 보유한 것만으로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부자에 몇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셈이다. 이 책은 일반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땅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얘기’를 실례로 들어 가며 땅 고르는 법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써 내려 간다. 그리고 땅이 어떻게 평범한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 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또한 실제 투자에 관련된 구체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특히『왕초보도 대박내는 땅 투자법』(제3판)에는 앞에서 언급한 것 외에도 투자의 원리, 기초지식, 국가 국토 개발, 정책 트렌드를 보는 방법 등을 담았다. 또한 땅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여러 가지 사항을 도표나 그림 등의 객관적 데이터를 이용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이 책에 나온 내용들만 숙달한다면 아무리 왕초보라 해도 성공적인 투자자로 거듭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땅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들어 성공적인 땅 투자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2장에서는 땅 투자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다. 왜 땅 투자가 부자를 만들어 내는가와 여러 투자 방법 중에서도 땅 투자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3장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땅을 사야 오르는지를 알려 준다. 또한 각종 땅이나 정책의 이용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르고 있다. 4장에서는 3장에 이어 오르는 땅을 고르는 기준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꼭 알고 있어야 할 부동산 기초 상식과 땅에 관련된 세금 상식을 덧붙이고 있다. 서울에서 흑염소건강원을 운영하는 유 모 씨(48세)는 2001년 8월, 경기도 파주시의 야산 한 뙈기를 살 기회가 있었다. 그래서 준농림지 중에 임야 660㎡를 3.3㎡당 25만 원에 구입했다. 30도 정도 경사가 진 땅이었다. 유 씨는 땅을 직접 개발해 시세차익을 남길 심산이었다. 그는 구입한 땅을 개발해 금싸라기로 만들려고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녔다. 임야를 대지처럼 자신이 직접 개발하면 땅값이 상승한다. 넉 달 만에 허가증을 발급받아 임야를 전용해 형질변경을 한 후 토지 시세를 알아본 결과 3.3㎡당 80만 원이 넘게 땅값이 올라 있었다. 유 씨는 집을 지어 팔면 땅값이 더 오를 것이라고 판단해 방 3개와 거실이 있는 115㎡ 정도의 펜션을 지었다. 집을 지어 놓으니 지가가 3.3㎡당 110만 원이나 나갔다. 그 임야를 대지로 형질변경한 후 7개월 만에 오른 값만 3.3㎡당 무려 85만 원이나 된 것이다. 인근 파주시 부동산에 집을 내놓은 지 약 5개월 만에 그 집은 팔려 나갔다. 유 씨는 1년여 만에 땅값과 집값을 합쳐 약 1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5,000만 원이 1년 새 2억’ 중에서 개발 소문만 믿고 투자했다가는 손해를 볼 수 있다. 이미 발표된 개발계획지에 투자하는 것은 남들보다 한두 발 늦을 수는 있으나 그 파급효과를 정확하게 파악한다면 좋은 투자입지를 선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영종도에 국제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지켜본 발 빠른 투자자들은 김포지역에 투자했다. 공항 배후지역에 도시가 들어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예측했기 때문이다.또 다른 투자자들은 김포와 강화를 잇는 강화2교가 완공되기 전에 강화에 투자를 시작했다. 김포가 신도시가 되면서 강화 지역도 투자수익이 3~4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강화지역은 주5일 근무제에 최적상품인 펜션과 전원주택이 들어서면서 땅값이 크게 상승했다.-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노려라’ 중에서
삶을 견디는 기쁨
문예춘추사 / 헤르만 헤세 (지은이), 유혜자 (옮긴이)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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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사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지은이), 유혜자 (옮긴이)
고향, 자연, 예술에 대한 뜨거운 고백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에세이집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에 이어 이번에는 그의 외로움과 고통을 예술로 승화한 《삶을 견디는 기쁨》이 필사 노트와 함께 출간되었다. 필사 노트에서는 독자가 사랑한 헤세의 문장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마다의 이유들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우리에게 헤세가 건네는 경이롭고 다정한 문장들은 삶을 견디는 기쁨이 되어 줄 것이다.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은 그의 글을 가리켜 ‘폭풍이 이는 밤을 비추는 등대의 불빛’이라 칭송하였다. 그 말대로 온갖 고난과 우울 속에서도 희망과 깨달음이 번뜩이는 헤세의 글들은 우리에게 인생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 준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삶 그 자체를 긍정하는 실존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것이다.1부 영혼이 건네는 목소리 작은 기쁨 12 절대 잊지 말라 22 무위의 미학 24 아름다운 오늘 40 잠 못 이루는 밤 42 꿈 52 내면의 부유함 54 밤의 인사 60 외로운 밤 62 한밤중에 떠나는 행군 68 오래된 음악 70 혼자 걷는 길 81 2부 조건 없는 행복 도시 84 관계 94 당신은 정말 행복한가 96 행복 102 유일한 능력 104 한 편의 일기 106 내게는 둘 다 같은 이야기 118 예술가와 심리학자 120 쉼 없이 달려감 132 흐린 하늘 134 당신도 그것을 알까? 141 두려움 극복하기 142 힘든 시절에 벗에게 보내는 편지 154 언제나 새로운 자신 가꾸기 156 한 편의 동화-험난한 길 168 3부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 병상 일기 184 명상 230 온갖 죽음 238 휘파람 불기 240 삶을 긍정하기 242 삶을 받아들이기 246 심리학 255 우리에게 부족한 것 257 시인이 부르는 죽음의 찬가 259 불가능한 것을 다시 시도하기 261 어딘가에 266 한탄 268 여름날의 기차 여행 270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 280 불꽃놀이 281 밤의 사색 293 기뻐할 줄 아는 능력 298 파랑 나비 301 아름다운 삶의 비결 302 울림사음과 내림가음 305 세상이여 안녕 306 옮긴이의 말 308 헤르만 헤세 연보 311 삶을 견디는 기쁨 필사 노트 313힘든 시절을 지나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삶을 견디는 기쁨》 밤을 비추는 등대의 불빛 같은 문장들의 향연 ★★★ 독자가 사랑한 헤세의 문장 필사 노트 수록! 고향, 자연, 예술에 대한 뜨거운 고백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에세이집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에 이어 이번에는 그의 외로움과 고통을 예술로 승화한 《삶을 견디는 기쁨》이 필사 노트와 함께 출간되었다. 필사 노트에서는 독자가 사랑한 헤세의 문장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마다의 이유들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우리에게 헤세가 건네는 경이롭고 다정한 문장들은 삶을 견디는 기쁨이 되어 줄 것이다. 헤세는 1946년,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작가로서 눈부신 영광을 얻었다. 그러나 조국 독일에 대항해서 반전 운동을 펼치면서 같은 독일인들에게 온갖 비난을 당하기도 했다. 개인적인 면에서는 아내는 정신병을 앓았고 헤세 자신도 예민한 감수성 탓에 어렸을 때부터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등, 힘겨운 일생을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세는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고통을 느끼며, 행복을 맛보았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수필, 동화, 시 등 다양한 장르의 글과 그림으로 옮겨 두기도 했다. 그의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우리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은 그의 글을 가리켜 ‘폭풍이 이는 밤을 비추는 등대의 불빛’이라 칭송하였다. 그 말대로 온갖 고난과 우울 속에서도 희망과 깨달음이 번뜩이는 헤세의 글들은 우리에게 인생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 준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삶 그 자체를 긍정하는 실존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것이다. 그의 투명한 미소를 바라보며 헤세의 미소는 투명하다. 마치 평생 도를 닦은 노승처럼 해탈한 듯한 그 소박한 웃음은 그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대문호라는 사실을 잠시 잊게 해 준다. 그런 꾸밈없는 미소는 어디에서 나왔을까? 아마도 삶과 고통에 대한 오랜 사색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1877년, 독일 개신교 목사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난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는 영광스러운 일생을 누렸으나 정작 개인의 삶은 어두웠다. 익히 알려진 대로 어렸을 때는 예민한 성격과 자살 충동 탓에 괴로워했고, 아내는 정신병에 시달렸으며, 세계대전 때는 조국(독일)에 대항해 반전 운동을 벌이면서 같은 나라 사람들에게 온갖 비난을 당했다. 이처럼 고통과 슬픔으로 얼룩진 삶은 그렇지 않아도 예민한 헤세의 신경을 자극했다. 이 책에 실린 수필들이 대체로 잔잔하면서도 우울하고 때로는 격정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행스럽게도 화가의 감성과 작가의 이성을 지닌 헤세는 삶의 고통을 외면하거나 왜곡하지 않았으며 거기에 정복당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천재적인 예술가답게 글과 그림, 여행을 통해 우울함을 삶에 끝없이 도전하는 용기로 바꾸어 냈다. 고통과 행복, 삶을 받쳐 주는 두 가지 기둥 헤세는 소소한 자기 일상을 소재로 삼아서 행복과 고통,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고찰했다. 어젯밤에 꾼 꿈, 자기 작품을 낭독하는 모임에 슬쩍 참여한 일, 아름다운 음악회, 독자들이 보낸 편지 등등, 우리가 보기에는 그리 중요할 것 없는 일에서 헤세는 고통을 발견하고 무엇이 자신을 괴롭게 하는지 끊임없이 사색한다. 사색이 끝날 때마다 그는 퍼뜩 깨닫는다. 고통은 축복을 향해 가는 과정이고 축복도 고통으로 가는 길목에 있음을. 결국 행복과 고통은 우리 삶을 함께 지탱해 주는 두 기둥이다. 사람들은 대개 고통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치지만 오히려 그럴수록 더욱 처절한 아픔을 겪는다. 헤세는 부드럽지만 단호한 어투로, ‘고통은 사람을 부드럽게도 만들고 강철처럼 단단하게도 만들어 준다.’면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응원의 손길을 내민다. 헤세가 발견한 진리에 따르면 모든 고통에는 한계가 있고 거기에 이르면 고통은 끝이 나거나 다른 모습으로 변하여 삶의 색채를 띤다. 갖가지 괴로움을 글과 그림에 녹여 새로운 생명과 희망으로 만들어 내는 그의 모습은 온갖 세상사에 치여 우울해하는 우리에게 ‘삶을 견디는 기쁨’ 그 자체로 다가온다.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사색 유람 이 책에는 헤세의 깊은 속마음을 비추는 거울 같은 글 48편이 실려 있다. 담백한 글과 아름다운 스위스 산골의 풍경화를 함께 감상하다 보면 ‘조건 없는 행복’이 어떤 것인지 알 것만 같다. 덧없고, 잔인하고, 어리석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인생을 살다 지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말없이 이 책을 펼쳐들기를 권한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처럼 삶의 절망감에 빠졌다가 그것에 맞서 의미를 찾으려 노력한 저자와 함께 사색의 강물을 유람하기를 바란다. 그러는 동안, 가식과 허세 없이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헤르만 헤세의 지혜를 한 수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일터로 향하면서 좋은 글귀를 읊조리거나 콧소리로 아름다운 노랫가락을 흥얼거리는 죄수는 도처에 널린 화려한 아름다움과 달콤한 유혹에 심신이 지쳐 있는 사람보다 마음 속 깊이 아름다운 것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다.- 「내면의 부유함」 중에서 오르간 소리가 높고 힘차게 울려 퍼졌다. 그 소리는 넓은 공간을 순식간에 꽉 채웠고 우리를 둘러싸며 하나의 공간을 이루었다. 그러면서 점점 커지기도 하다가 잠시 쉬기도 하고, 다른 소리가 그것을 따라가는가 싶더니 갑자기 모든 소리가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간절히 기도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애써 고집을 부리는 것 같으면서도 어느샌가 다른 소리들과 조화를 이루었다.- 「오래된 음악」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