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지아의 인형 리페인팅 수업
나무수 / 김지아 (지은이) / 2019.07.03
23,000원 ⟶ 20,700원(10% off)

나무수취미,실용김지아 (지은이)
인형 마니아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14가지 리페인팅 방법을 담았다. 눈매 바꾸기, 기법 활용하기, 반개안 만들기, 눈동자 꾸미기, 다양한 표정 만들기까지 저자가 실제로 수업에서 하고 있는 단계별 레슨을 총 다섯 개 파트로 나누어 구성했다.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긴 하지만 순서에 상관없이 원하는 얼굴을 골라 시작해도 어렵지 않도록 방법은 최대한 꼼꼼히 알려준다. 실제 수업에서도 주로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는 만큼 본문 속 과정 사진들은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림으로 보면 채색 과정이 더 잘 보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파트 시작 부분에 있는 QR코드로 실제 베이비돌 리페인팅 영상까지 보고 나면, 책 속 설명이 훨씬 쉽게 느껴질 것이다. 그래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완전 초보들을 위해서는 난이도를 대폭 낮춘 색연필 리페인팅을 부록에 넣었다.PROLOGUE 인형 리페인팅이란 리페인팅 도구와 사용법 리페인팅을 시작하기 전에 리페인팅 용어 정리 CLASS 1 눈매 바꾸기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 - 강아지 눈매 새침한 소녀 - 고양이 눈매 신비로움을 간직한 소녀 - 동양인 눈매 CLASS 2 다양한 기법 활용하기 순수한 아이 - 수채화 기법 청순한 아이 - 그러데이션 기법 CLASS 3 반개안 만들기 화사한 미소 - 미소 짓는 반개안 고혹적인 아름다움 - 우아한 반개안 도도한 걸크러시 - 섹시한 반개안 CLASS 4 눈동자 꾸미기 깜찍 윙크 - 윙크하는 눈 우주를 줄게 - 애니메이션 눈 별이 반짝반짝 - 별자리 눈 CLASS 5 다양한 표정 만들기 환하게 웃어요 - 눈웃음 표정 흥! 삐쳤어요 - 삐친 표정 눈물이 뚝뚝 - 울보 표정 부록 완전 초보를 위한 색연필로 하는 리페인팅 도움 주신 분들“인형놀이 어디까지 해봤니?” 리페인팅 의뢰하면 웨이팅 5개월은 기본! 클래스는 모집 즉시 마감! 인기 리페인터 지아의 ‘베이비돌 리페인팅 수업’ 전 과정이 한 권에! 베이비돌로 할 수 있는가장 설레는 인형놀이가 시작된다 - 인기 있는 14가지 리페인팅을 내 손으로! - QR코드로 실제 베이비돌 리페인팅 영상을 보며 더 쉽고 재미있게 인형을 예쁘게 꾸미고, 인형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인형놀이는 이제 더 이상 아이들만의 놀이가 아니다. 인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인형은 때로는 친구이고, 때로는 아이다. 늘 새로운 놀이를 꿈꾸는 인형 마니아들을 위해 인형놀이 완결판이 책으로 나왔다. 바로 인형 리페인팅! ‘인형 리페인팅’이란 원래의 인형 얼굴에 있던 페인팅을 지우고 원하는 얼굴을 그려 새로운 인형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이다. 리페인팅을 의뢰하려면 최소 5개월은 웨이팅을 해야 하고, 클래스 역시 오픈 즉시 마감될 만큼 리페인팅계의 셀럽인 지아의 베이비돌 리페인팅 수업 전 과정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이 책은 가장 기초인 ‘눈매 바꾸기’부터 ‘못난이 인형 만들기’까지 실제로 저자가 진행하고 있는 클래스들을 난이도 순으로 소개한다. 인형 마니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14가지 디자인의 리페인팅을 선보이고, 리페인팅 과정을 자세한 그림과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 파트 시작 부분에는 실제 베이비돌 리페인팅 영상을 QR코드로 넣었는데, 리페인팅을 하기 전에 참고하면 설명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물감을 쓰기 어려워하는 완전 초보자들을 위해 색연필과 파스텔만을 이용해 리페인팅하는 방법을 부록으로 담았다. 색연필 리페인팅은 채색이 서툰 아이들도 도전해볼 수 있다. 인형 리페인팅은 단순한 인형놀이 그 이상이다. 인형에게 새로운 얼굴을 그려주고 나면 정말 나만의 소중한 친구가 생긴 듯한 기분이 든다고들 이야기한다. 오늘은 내 방에 놓여 있는 나의 소중한 인형 친구에게 진짜 얼굴을 찾아주자. ※ 이 책은 베이비돌의 리페인팅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나 저작권 문제로 연출컷은 육일돌을 사용하였습니다. 인형 마니아들의 심장을 뛰게 할 새로운 인형놀이의 등장 용기만 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인형 리페인팅’ ‘키덜트’가 ‘덕후’라는 음지에서 ‘취미’라는 양지로 자리를 옮긴 지는 꽤 됐다. 장난감은 이제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디즈니 베이비돌, 육일돌, 브라이스 등 다양한 인형을 모으는 인형 마니아들도 급격히 늘고, ‘육일전’, ‘프로젝트돌’과 같은 인형 축제도 열리고 있다. 인형에 예쁜 옷을 입히고, 헤어 스타일링을 해주는 건 기본, 직접 인형 옷을 만들고, 집을 꾸며주는 인형놀이는 동심으로 돌아가 팍팍했던 일상에 단비가 되어준다. 하지만 언제까지 인형 옷 입히기만 하며 놀 것인가. 이제 그들에게도 새로운 인형놀이가 필요하다. 사람은 각자 다르게 생겼는데 왜 인형은 모두 똑같아야 하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베이비돌의 페인팅을 지울 용기만 있다면 누구나 나만의 인형 하나를 가질 수 있다. 내 소중한 인형의 페인팅을 깨끗이 지우고, 수채 색연필과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화장하듯 새 얼굴을 그려주자. 새 얼굴을 그려주는 건 인형에게 개성을 찾아주는 것과 같다. 눈썹이 조금 비뚤고, 아이라인이 살짝 번져도, 내가 직접 그린 인형은 세상 어떤 인형보다도 당연히 더 사랑스럽다. 인기 리페인터 지아가 친절하게 알려주기에 초보자도 걱정 끝! 인형 마니아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14가지 리페인팅 방법이 한 권에 ‘배우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 없다. 다년간 리페인팅 클래스를 운영해오고, 국내 최초로 인형 리페인팅 자격증을 취득한 지아가 차근차근 쉽고 친절하게 방법을 알려주기에 초보자도 문제없다. 리페인팅 의뢰를 하기 위해서든, 직접 배우기 위해서든 ‘인형 리페인팅’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져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었을 이름 ‘지아’. 의뢰를 하려고 하면 금액도 비싸지만 최소 5개월 웨이팅은 기본, 클래스도 오픈 즉시 마감되는 통에 수업 듣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 리페인팅계의 연예인, 리페인터들의 선생님으로 불리는 지아의 베이비돌 리페인팅 수업을 이제 책을 통해 집에서 편하게 만나보자. 눈매 바꾸기, 기법 활용하기, 반개안 만들기, 눈동자 꾸미기, 다양한 표정 만들기까지 저자가 실제로 수업에서 하고 있는 단계별 레슨을 총 다섯 개 파트로 나누어 담았다.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긴 하지만 순서에 상관없이 원하는 얼굴을 골라 시작해도 어렵지 않도록 방법은 최대한 꼼꼼히 알려준다. 내 맘대로 골라서 그릴 수 있는 인형 디자인은 총 14가지. 인형 마니아라면 누구나 좋아하고 따라 해보고 싶어하는 것들로 엄선했기에 어느 것 하나도 놓치기 아깝다. 참고용 베이비돌 리페인팅 영상으로 이해도는 UP! 완전 초보도 할 수 있는 색연필 리페인팅으로 난이도는 DOWN! 실제 수업에서도 주로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는 만큼 본문 속 과정 사진들은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림으로 보면 채색 과정이 더 잘 보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파트 시작 부분에 있는 QR코드로 실제 베이비돌 리페인팅 영상까지 보고 나면, 책 속 설명이 훨씬 쉽게 느껴진다. 영상을 통해 더 쉽고, 재미있게 리페인팅을 배워보자. 그래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완전 초보들을 위해서는 난이도를 대폭 낮춘 색연필 리페인팅을 부록에 넣었다. 실제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시즌에만 진행하고 있는 클래스이지만 색연필이라고 절대 주눅들 필요는 없다. 완성 퀄리티만큼은 일반 베이비돌 리페인팅과 견주어도 모자람이 없기 때문이다. 책 속에 실제 리페인팅 된 베이비돌의 예쁜 모습을 담지 못한 건 좀 아쉽지만, 개성 강한 육일돌들이 리페인팅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은 또 다른 볼거리다. 책을 보며 베이비돌을 리페인팅 하다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다양한 인형에 응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디자인경영 세트 (전2권)
안그라픽스 / 정경원 (지은이) / 2018.09.27
36,000원 ⟶ 32,400원(10% off)

안그라픽스소설,일반정경원 (지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급변하는 오늘날의 디자인과 경영 환경에서 성공적인 디자인경영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디자인경영 에센스』와 『디자인경영 다이내믹스』 전 2권의 시리즈로 펴냈다. 『디자인경영 에센스』에서는 디자인경영의 본질과 필요성, 역사, 디자인경영자의 특성, 역할 모델 사례를 다루어 디자인을 이해하는 경영자, 경영을 이해하는 디자이너가 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디자인경영 다이내믹스』에서는 경영 프로세스에 맞추어 실제로 디자인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유용한 지식과 노하우를 담았다. 디자인 실무자와 디자인경영자는 이 두 권에 실린 전략과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경영의 이론과 실제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디자인경영 에센스 디자인경영 에센스를 펴내며 프롤로그 1장 디자인경영의 필요성 디자인과 경영의 이해 디자인과 경영 환경의 변화 디자인 싱킹 디자인경영의 필요성 2장 디자인경영의 본질 디자인경영의 본질 디자인경영의 특성 3장 디자인경영의 역사 개요 디자인경영의 여명기(1750-1890년대) 디자인경영의 태동기(1900-1960년대) 디자인경영의 성장기(1970-1990년대) 디자인경영의 성숙기(2000년대 - ) 4장 디자인경영자의 특성 디자인경영자 디자인경영자의 임무와 역할 디자인경영자의 자질과 기량 디자인경영자 육성 모델 디자인경영자 사례 디자인경영 다이내믹스 디자인경영 다이내믹스를 펴내며 프롤로그 1장 디자인을 위한 기획 디자인 기획 전략과 정책 디자인 표준 디자인 기획의 유형 디자인 전략 기획 사례 2장 디자인을 위한 조직화 디자인 조직화 디자인 조직의 정의와 유형 디자인 업무공간의 조직 디자인 설비 및 도구의 조직 새로운 디자인 조직의 사례 3장 디자인을 위한 지휘 디자인 지휘 리더십 스타일 디자이너 지휘하기 의사소통 4장 디자인을 위한 통제 디자인 통제 디자인 업무 통제 디자인 평가 디자인 권리의 보호 부록 주 찾아보기 감사의 글디자인경영의 최일선에서 이론과 실무를 담당해온 정경원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급변하는 오늘날의 디자인과 경영 환경에서 성공적인 디자인경영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각각 『디자인경영 에센스』와 『디자인경영 다이내믹스』 전 2권의 시리즈로 펴냈다. 『디자인경영 에센스』에서는 디자인경영의 본질과 필요성, 역사, 디자인경영자의 특성, 역할 모델 사례를 다루어 디자인을 이해하는 경영자, 경영을 이해하는 디자이너가 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디자인경영 다이내믹스』에서는 경영 프로세스에 맞추어 실제로 디자인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유용한 지식과 노하우를 담았다. 디자인 실무자와 디자인경영자는 이 두 권에 실린 전략과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경영의 이론과 실제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진눈깨비 소년 9
예담 / 쥬드 프라이데이 (지은이) / 2019.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예담소설,일반쥬드 프라이데이 (지은이)
손으로 직접 그린 섬세한 그림과 감각적인 대사, 따뜻한 스토리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쥬드 프라이데이 작가의 작품. 서정적인 그림과 감정을 세밀하게 묘사한 대사로 ‘금요일의 힐링’이라고 불려온 『진눈깨비 소년』은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사랑에 서툴고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어 헤매는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내고 있다.책으로 재탄생한 『진눈깨비 소년』은 주인공 해나, 우진, 수연, 철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정비하여 작품이 지닌 감성의 두께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고, 독자가 직접 『진눈깨비 소년』 속 그림을 채색할 수 있는 컬러링 엽서가 각 권별 두 장씩 들어 있다.94 불안이 하는 일 95 종점에 닿기 전에 96 웰컴 백, 찰스 97 문제없어요 98 내게로 와요 99 공항에서 100 멋있어요 101 그래도 인생은 계속된다 102 가끔은 괜찮아 103 그게 나의 의지야 104 무지개를 보았다 에필로그사랑과 꿈 앞에서 주저하는 마음에 용기를 주는 공감 웹툰 『진눈깨비 소년』7~9권 동시 출간!손으로 직접 그린 섬세한 그림과 감각적인 대사, 따뜻한 스토리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쥬드 프라이데이 작가의 웹툰 『진눈깨비 소년』 7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서정적인 그림과 인물간의 감정을 세밀하게 묘사한 대사로 ‘금요일의 힐링’이라고 불려온 『진눈깨비 소년』은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사랑에 서툴고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어 헤매는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감수성 짙게 그려낸다. 눈도 비도 아닌 진눈깨비처럼 사랑인 듯 아닌 듯 잔잔하게 시작되었던 첫사랑, 우진과 해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0년도 훨씬 지나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고 드디어 연애를 시작한다. 이후 철민이 신설한 제작부에 영입된 두 사람은 수연의 인기 소설을 각색한 드라마 「선물 골라주는 남자」를 만들어나간다. 그리고 어느 현장에나 크랭크업은 찾아오고, 이들은 다시 각자의 위치에서 저마다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간다. ‘나는 이것을 향하고 있다’라는 목표를 가득 담아서…….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 발씩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설레는 연애담과 함께 흥미롭게 펼쳐지는 『진눈깨비 소년』. 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이제 책으로 만나볼 때이다.눈도 비도 아닌 진눈깨비처럼, 아이도 어른도 아닌 우리…여전히 길을 헤매고 있는 당신과 내게 건네는 휴식과 위안『진눈깨비 소년』은 종이에 직접 스케치하고 색칠한 그림으로 웹툰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수채화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또한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은 대사와 스토리는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읽던 만화책의 정서를 불러일으킨다. 책으로 재탄생한 『진눈깨비 소년』은 이러한 작품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자 해나, 우진, 수연, 철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정비하여 작품이 지닌 감성의 두께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다. 또한 독자들이 직접 『진눈깨비 소년』 속 그림을 채색할 수 있는 컬러링 엽서가 각 권별 두 장씩 들어 있어서 책으로 받은 휴식과 위안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게 했다. 책을 위해 작가가 직접 재편집한 스토리와 또 하나의 힐링을 안겨줄 컬러링 엽서까지, 『진눈깨비 소년』 단행본은 독자들에게 소장가치 충분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9권 줄거리소년의 계절은 모두 지나고 상실의 아픔에 가려졌던 시간도 이제 다 지나가고우리 함께 나누었던 대화만이 여기에 남아……무지개를 보았다.중국에서 영화를 찍는 우진과 한국에서 드라마를 제작하게 된 해나는 서로를 애타게 그리워하지만,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다. 철민과 수연, 해나가 의기투합한 찰스프로덕션의 첫 드라마는 편성부터 난항을 겪지만, 다시 함께 일을 하게 된 철민과 수연은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오랜 시간을 돌아온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간다. 그러나 우진이 돌아오는 날만 기다리던 해나에게는 그의 사고 소식이 도착하게 되는데……
거꾸로 사는 엄마
리즈앤북 / 서형숙 글 / 2006.11.20
10,000원 ⟶ 9,000원(10% off)

리즈앤북소설,일반서형숙 글
창덕궁 역 북촌의 작은 한옥에 \'엄마학교\'를 연, 시민운동가 서형숙의 세상사는 이야기, 『거꾸로 사는 엄마』. 우리를 감탄하게 만드는 저자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다. 저자는 대학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에서 \'조기교육\'이 아닌 \'적기교육\'을 주장했다. 사교육에 휩쓸려가는 강남에 살면서도, 아이들이 바라는 것을 하며 살 수 있도록 이끌었고, 그 결과 저자의 아이들은 모두가 부러워 하는 능력을 갖추며 성장해갔다. 또한 저자는 어른들이 아닌 아이들이 가정의 중심이 된 세태을 비판하면서, 어른들이 가정의 중심이 되는 것이 자연의 질서에 따라 사는 것임을 강조한다. 그리고 유기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밥상살림, 농업살림, 생명살림을 하는 \'한살림\'에서의 활동을 세밀하게 그려내면서, 그러한 공동체 운동이 필요한 이유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진정한 공동체 운동은 실천을 통해서만 완성됨을 증명한다. 달팽이도 엄마처럼 심장이 뛴대요 달팽이도 엄마처럼 심장이 뛴대요/ 부채로 나는 여름/ 꽃이 “또” 피었어요/ 겉치레 선물문화에서 자유로워지기/ 나이 자랑/ 자전거 타고 다녀요/ 메뚜기 잡기/ 평화는 평화로울 때 지키자/ 세상에 “쓰레기” 는 없다/ 아파트를 벗어나야 아토피가 낫는다./ 왜 안 썩나, 과연 먹을 만한가/ 오늘도 무사히/ 다 함께, 간소하게, 남지 않게/ “진짜 간장“/ 소중하고 그리운 햇볕/ 밥이 보약 거꾸로 사는 엄마 거꾸로 사는 엄마/ 아우 타는 태경이/ 걸레를 갖고 노는 아이/ 바비 인형과 에티오피아 어린이/ 혼자 하면서 스스로 자란다/ 재미있게 노니 뮈든 다 된다/ 엄마는 협박범/ 내가 꼴찌하면 다른 아이가 편해/ 조기 교육보다는 적기교육/ 스스로 책임지는 아이들/ 남을 배려하는 착한 아이/ 아이들이 “왕따” 당하느냐구요?/ 내놓은 만큼 크는 아이들/ 청소년을 칭찬합시다/ 고3 소녀의 세계 잼버리 이렇게 살면 어때요 이렇게 살면 어때요/ 생백신의 후예/ 개울가 학교/ 내 소원은 현모양처/ 미스터 뿌수수/ 주부도 전문인이다/ 보석함과 탑 모으기/ 다른 나라에서 깨친 우리 것의 재미/ 어른 놀이방/ 비 오는날 “비 흠뻑 맞기”/ 나 죽거든 사과나무 아래 묻어주/ 도시 동물들의 저 세상/ 생각보다 쉬운 엄마 노릇/ 일편단심 서들레/ 엄마, 잘 키워줘서 고마워요/ 직박구리가 놀러 오는 집/ 울도 담도 없는 세상 울도 담도 없는 세상/ 공동체 하기/ 공부하기/ 나를 키워준 세 명의 여성/ 우리는 모두 한 살림 한 식구/ 두 살림 아닌 한살림/ 내 마음의 잡초를 뽑아야지/ 지역모임 꾸러기/ 즐거운 고통, 이름 짖기/ 같이 목욕하는 생산자와 소비자/ 논두렁만 타더니 비행기도 타네/ 나락 한 알 속의 우주/ 한살림은 회원 모두의 것/ 바지락이 말하는 좋은 소금/ 한 개비의 성냥불/ 무늬만이 아닌 진짜 운동가/ 한살림. 피라미드 회사예요?/ 유기농산물 먹고 금메달 땄어요/ 한살림 지향 사랑의 터전에서 행복한 뿌리가 자란다. 누구나 감탄하게 만드는 저자의 \'아이 키우는 법\'에 대한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대담하고 파격적인 저자의 \'아이 키우는 법\'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거기에는 일정한 원칙과 기본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습니다. 대학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 속에서 \'내 아이는 공부만 잘하면 무슨 일을 하더라도 괜찮다\'라는 이 나라 엄마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제목 \'거꾸로 사는 엄마\'는 저자의 자녀교육 방법을 단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저자 의 자녀교육 방법은 매우 대담하고 파격적이기까지 합니다. 저자의 아이들은 대한민국 입시 열풍 속에서 누구도 부럽지 않은 생활을 했고, 역동적인 교내활동에 대외활동, 국제 활동 과 공부까지 골고루 겸비한 훌륭한 청소년으로 자랐습니다. 저자는 \'조기교육보다 적기교육\' 을 주장합니다. 사교육의 열풍이 부는 강남에 살면서도 아이들이 원 없이 놀고 자라서 스스로 선택할 때 까지 남 따라 학원에 보낸 일이 없다는 글은 신선합니다. 더욱이 대학 입시를 코 앞 에 둔 고등학교 3학년 딸을 태국에서 열린 세계 잼버리 대회에 운영요원으로 19일간을 보내 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일은 남을 해 꼬지 하 는 일이 아니라면 생명에 위해가 되지 않는다면 뭐든 하게 합니다. 저자는 이런 자녀교육을 통해 능력 있는 아이, 모두가 부러워하는 행복한 아이로 길러냈습니다. 듬뿍 사랑하라. 시민운동가로 널리 알려진 저자의 어렸을 때 꿈은 현모양처였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 저자의 별명은 \'일편단심 서들레\'입니다. 늘 남편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저자에게 주위에서 붙여준 것입니다. \'어른 놀이방\'에 저자의 그런 마음이 잘 드러나 있습니 다. 저자는 가정의 중심이 아이들이 되고, 어른들은 뒷전이 되어버린 세태를 꼬집습니다. 그 래서 저자는 남편을 위해 장판을 놓고 도배를 직접 하여 ‘어른 놀이방\'을 만듭니다. 어른이 가 정의 중심이 되는 것 역시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를 바로 보고 자연의 질서에 따라 사는 일일 것입니다. 한살림. 한살림은 유기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밥상살림, 농업살림, 생명살림을 하는 곳입니다. 생산자 는 소비자의 생명을, 소비자는 생산자의 생활을 책임진다는 목표를 가진 한살림에는 현재 6 만여 가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오랫동안 활동해 온 한살림의 초창기일들 을 세밀히 그리고 있습니다. 저자가 한살림에 가입하게 된 동기, 한살림을 통해 만난 시민 운 동가들, 세상을 살리는 유기농산물 재배 농민들, 생산자와 소비자의 공동체 운동 등을 통해 왜 공동체가 필요한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더 나아가 진정한 공동체 운동은 실천을 통해서만 완성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 탓을 하지 않고 문제를 알고 있는 사람부터 하나 씩 실천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바지락이 말하는 좋은 소금\'에서처럼 다이옥신 소금 파동이 났 을 때 죽염과 구운 소금, 천일염, 꽃소금, 맛소금에 각각 바지락을 넣어 키운 다음 그 유해성 여부를 증명해 보입니다. 저자는 뭐든 지금보다 조금 낫게 만들어보려는 의지가 대단합니다.
머리 좋아지는 과학놀이 : Science Play
노브16 / 질 프랑켈 하우저 글, 안소연 역 / 2008.12.20
11,300원 ⟶ 10,170원(10% off)

노브16육아법질 프랑켈 하우저 글, 안소연 역
★추천사 과학놀이는 창의 그릇을 키우는 보물 ★어드바이스 1 꼬마 과학자들을 위해 ★어드바이스 2 과학놀이를 도와주는 어른들을 위해 PART 1 : 집 놀이 집 놀이1.과학 사파리를 떠나자 집 놀이2.생물 나라 탐험 집 놀이3.벌레 호텔 집 놀이4.쓰레기 검사관 PART 2 : 물 놀이 물 놀이1.모양 바꾸기 물 놀이2.흔들리는 물 목걸이 물 놀이3.놀라운 물병 물 놀이4.뜨는 것과 가라앉는 것 물 놀이5.어떤게 젖을까? 물 놀이6.물무늬 찾기 PART 3 : 공기 놀이 공기 놀이1.공기를 찾아라 공기 놀이2.후~불기 공기 놀이3.부채질하기 공기 놀이4.연을 날리자 공기 놀이5.공기 회전기 PART 4 : 날씨 놀이 날씨 놀이1.화창한 날 그림자놀이 날씨 놀이2.바람개비 날씨 놀이3.촉촉한 세상 탐험 날씨 놀이4.봉지 구름 날씨 놀이5.날씨 관찰 놀이 날씨 놀이6.물감 웅덩이 자국 PART 5 : 식물 놀이 식물 놀이1.조약돌 식물 식물 놀이2.양말에 씨앗 붙이기 식물 놀이3.나무 책을 만들자 식물 놀이4.나뭇잎 관찰 식물 놀이5.꽃의 힘을 느껴요 PART 6 : 흙 놀이 흙 놀이1.흙 관찰하기 흙 놀이2.지렁이 관찰 흙 놀이3.흙으로 만든 파이 흙 놀이4.벽돌 만들기 흙 놀이5.돌 탐색하기 PART 7 : 먹을거리 놀이 먹을거리 놀이1.음료 혼합하기 먹을거리 놀이2.빛나는 별 먹을거리 놀이3.설탕 결정 목걸이 먹을거리 놀이4.봉지 속 아이스크림 먹을거리 놀이5.햇빛으로 요리하기 먹을거리 놀이6.쿠키만들기 먹을거리 놀이7.녹말 구블렉 탐구 PART 8 : 소리 놀이 소리 놀이1.움직이는 소리 사파리 소리 놀이2.소리가 보여요 소리 놀이3.나팔 모양의 귀 소리 놀이4.실 공동 전화 소리 놀이5.소리 사파리 PART 9 : 활동 놀이 활동 놀이1.꼬마 요정 튕기기 활동 놀이2.슈퍼 팽이 활동 놀이3.균형 잡기 놀이 활동 놀이4.굴리기 경주 ★부록 1 놀이 재료, 이곳에서 구할 수 있어요 ★부록 2 과학 호기심 키워주는 전국 과학관 ★부록 3 주간 과학놀이 다이어리 ★참고문헌 ★놀이 찾아보기
런던 스케치
민음사 / 도리스 레싱 글, 서숙 옮김 / 2003.08.16
13,000원 ⟶ 11,7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도리스 레싱 글, 서숙 옮김
『런던 스케치』는 영국에서는 1992년에 출간된 작품집으로 레싱의 작품 중 가장 서정적이라고 평가받는 작품이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발표한 런던과 관련된 짧은 스케치와 이야기들을 묶어놓은 것으로, 카페나 병원, 지하철 등 일상적인 공간을 통해 런던 사람들의 삶을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눈길로 그려낸 열여덟 편의 단편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런던의 면모를 하나씩 관찰해 나가다 보면 독자들은 차가운 잿빛 도시만이 아닌, 맥박이 느껴지는 살아 있는 도시 런던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런던의 오늘을 선명하게 묘사했으며, 다른 작품에서도 그렇듯 레싱은 현대인의 삶을 특징짓는 복잡한 인간 관계들을 능숙하게 해독해 내고 있다. 『런던 스케치』에 수록된 작품들은 원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크게 Story와 Sketch로 나누어볼 수 있다. Story들에는 현대인의 삶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그러나 만만치 않은 무게를 지닌 문제들이 짤막한 단편 속에 강렬하게 녹아 있다. 작품의 또 다른 한 축이 되는 Sketch들에는 주로 카페나 병원, 공원, 지하철 등 일상적인 공간을 중심으로, Story들이 등장인물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보여주었던 것과는 달리 객관화된 시선으로 특정 공간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도레스 레싱은 200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서머싯 몸 상(1956), 메디치 상(1976), 유럽 문학상(1982), 아스투리아스 왕세자 상(2001) 등을 수상했다. 20세기 영국문학뿐 아니라 세계문학의 중심에 서 있는 작가이다.데비와 줄리 참새들 장애아의 어머니 공원의 즐거움 자궁 병동 원칙 사회 복지부 응급실 지하철을 변호하며 새 카페 로맨스 1988 진실의 대가 장미밭에서 폭풍우 그 여자 흙구덩이 늙은 여자 둘과 젊은 여자 하나 진실 옮긴이의 말도리스 레싱은 노벨 문학상 수상 후보로 자주 언급되는, 현대 영국 문학계의 중심에 서 있는 작가로 국내에는 『황금 노트북』(1962), 『생존자의 회고록』(1974), 『다섯째 아이』(1988) 등의 주요 장편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런던 스케치』는 영국에서는 1992년에 출간된 작품집으로 1987년부터 1992년까지 발표한 런던과 관련된 짧은 스케치와 이야기들을 묶어놓은 것이다. 열여덟 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작품집의 흐름을 따라 런던의 면모를 하나씩 관찰해 나가다 보면 독자들은 차가운 잿빛 도시만이 아닌, 맥박이 느껴지는 살아 있는 도시 런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레싱의 눈으로 모자이크 된 런던 레싱은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에서 태어나 영국의 식민지였던 아프리카의 로디지아(지금의 짐바브웨)에서 성장했다. 1939년 공무원이던 프랭크 위즈덤과 결혼하는데 안락한 가정생활이 맞지 않다고 느껴 이혼한 후 지방 신문에 단편과 시들을 발표하기 시작한다. 이후 1945년 동료 마르크시스트이던 고트프리드 안톤 레싱과 결혼하지만 역시 이혼하고, 1949년 두 번째 결혼으로 낳은 아들을 데리고 영국 런던으로 떠나게 된다. 몇 년이 지난 1957년 어느 글에서 그녀는 이렇게 썼다. "런던에 온 첫 해, 지금은 잘 떠오르지 않지만 나에게 런던은…… 일 년 동안은 악몽의 도시였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가 빛이 건물을, 나무를, 주홍색 버스들을 친숙하고 아름다운 무언가와 하나가 되게 만들었고, 나는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해졌다." 그 이후로 레싱은 런던이라는 도시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예리하면서도 애정 어린 눈길로 관찰해 왔다. 그리하여 런던이라는 연결고리로 묶인 이 작품집에는 카페 테이블, 병원 침상, 택시 뒷좌석, 지하철 등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본 삶의 풍경들이, 그리고 현대인의 삶을 특징짓는 복잡한 인간관계의 단면들이 논픽션과 픽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모자이크 되어 있다. Story, 인간관계의 어두운 측면을 통해 진실을 꿰뚫다 『런던 스케치』에 수록된 작품들은 원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크게 Story와 Sketch로 나누어볼 수 있다. Story들에는 현대인의 삶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그러나 만만치 않은 무게를 지닌 문제들이 짤막한 단편 속에 강렬하게 녹아 있다. 그중에서도 임신한 채 가출한 소녀가 런던에서 남자들을 상대로 돈을 버는 또래 여자애 집에서 살다가 더러운 창고에서 혼자 아기를 낳고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 그리고 자신이 버렸던 아기를 다시 찾고 싶어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데비와 줄리」, 서로 너무나 달라 삼 년 동안 보지 않고 지내던 엄마와 딸이 우연히 만나 화해하려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좁히기 힘든 간극을 그린 「장미밭에서」, 자신과 전혀 다른 부류의 여자와 재혼한 전남편이 그 여자에게 애인이 생기자 다시 자신을 만나고 싶어 하는 상황에서 겪게 되는 갈등, 그리고 자신의 상식으로는 전혀 이해할 수 없었던 그 여자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흙구덩이」, 재혼하기로 약속한 남자가 자식 문제로 전처와 계속 끈을 놓지 않는 상황에서 괴로워하는 여자의 모습을 그린 「진실」 등의 작품은 인간관계의 어두운 측면을 조망하면서도 여성의 심리 변화의 섬세한 결을 긴장감 있는 호흡으로 탁월하게 그려낸 대표적인 작품들이다. 특히 미국 판의 표제이기도 한 「진실The Real Thing」은 이혼한 남녀 각각의 애인, 그 애인들의 전남편과 전처, 그리고 그들의 아이들을 포괄하는 복잡 미묘한 관계와 더불어 같은 상황에서 다른 양상으로 대응하며 갈등하는 남녀 관계를 통해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만은 않은 관계들의 이면에 깔린 진실을 적나라하게 포착하고 있다. Sketch, 카페, 병원, 공원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세상을 바라보다 작품의 또 다른 한 축이 되는 Sketch들에는 주로 카페나 병원, 공원, 지하철 등 일상적인 공간을 중심으로, Story들이 등장인물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보여주었던 것과는 달리 객관화된 시선으로 특정 공간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여덟 개의 병상이 있는 병실에서 남편과 떨어져서 자야 한다는 이유로 밤늦게까지 훌쩍이는 중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일곱 명의 여자들을 그린 「자궁 병동」, 좁은 도로에서 마주 선 채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움직이지 않는 두 대의 자동차와 그 때문에 오도 가도 못하는 다른 자동차들을 그린 「원칙」, 많은 사람들이 혐오하는 런던의 지하철을 타고 가며 지하철 안의 풍경을 옹호하는 「지하철을 변호하며」, 히스로 공항에서 결혼할 남자 친구와 함께 에이즈 검사를 받을 거라는 화제를 큰 소리로 얘기하는 동생과 무안해하는 언니,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재치 있는 한마디를 던지고 가는 남자를 그린 「로맨스 1988」 등 작가를 둘러싼 일상,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일상이 담백하게 스케치되어 있다.
보바리 부인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은이), 이봉지 (옮긴이) / 2020.12.03
11,000원 ⟶ 9,900원(10% off)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소설,일반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은이), 이봉지 (옮긴이)
사실주의 문학의 거장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대표작. 에밀 졸라, 기 드 모파상, 조르주 상드 등 동시대 작가들에게 영향을 주었을 뿐 아니라 현대 작가들에게도 소설 작문 기법의 교과서로 추앙받는 『보바리 부인』은 출간 당시 유부녀의 간통을 미화하여 종교적 윤리와 미풍양속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대중의 뭇매를 맞으며 기소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이 작품에 직접적인 성애의 장면이나 노골적인 묘사는 조금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만 독자 스스로가 격정적인 장면을 상상하게 할 뿐이다. 주인공 엠마 보바리를 통해 담아낸 결혼생활에 대한 권태, 현실과 이상의 간극, 영원한 불만족, 환멸 등 인간의 심리와 욕망을 간파해내며 ‘보바리즘’을 탄생시킨 이 작품은 비단 주인공만의 문제가 아니라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당면한 문제이자, 영원히 풀어낼 수 없는 숙명이기에 고전 중의 고전으로 손꼽힌다.헌사·7 1부·11 2부·101 3부·321 작품해설 보바리 부인, 낭만주의에 대한 잔혹한 패러디·490 옮긴이 주·501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경전, 끝없는 병적 욕망을 뜻하는 ‘보바리즘’을 낳은 소설 “플로베르는 사물을 바라보는 인간의 시각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_마르셀 프루스트 사실주의 문학의 거장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대표작 『보바리 부인』이 《펭귄클래식 에디션 레드》으로 재탄생했다. 에밀 졸라, 기 드 모파상, 조르주 상드 등 동시대 작가들에게 영향을 주었을 뿐 아니라 현대 작가들에게도 소설 작문 기법의 교과서로 추앙받는 『보바리 부인』은 출간 당시 유부녀의 간통을 미화하여 종교적 윤리와 미풍양속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대중의 뭇매를 맞으며 기소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이 작품에 직접적인 성애의 장면이나 노골적인 묘사는 조금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만 독자 스스로가 격정적인 장면을 상상하게 할 뿐이다. 주인공 엠마 보바리를 통해 담아낸 결혼생활에 대한 권태, 현실과 이상의 간극, 영원한 불만족, 환멸 등 인간의 심리와 욕망을 간파해내며 ‘보바리즘’을 탄생시킨 이 작품은 비단 주인공만의 문제가 아니라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당면한 문제이자, 영원히 풀어낼 수 없는 숙명이기에 고전 중의 고전으로 손꼽힌다. 인간의 내면을 사실적 묘사와 독보적 문체로 응축해낸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고전 부족할 것 없는 부유한 농장주 집안에서 자란 아름다운 처녀 엠마. 그녀는 연애소설 같은 격정적인 사랑을 꿈꾸며 시골 의사 샤를 보바리와 혼인하지만, 우둔한 남편의 모습과 권태로운 결혼생활에 크게 실망한다.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그녀는 어느 날 귀족 저택에서 열린 파티에서 귀족들의 모습을 보며 더욱 우울감에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에게 환심을 사려는 주변 사내들에게 빠져들고 만다. 서기관인 레옹 뒤피, 호색한인 로돌프까지 많은 남자들을 그녀에게 다가오지만 그들의 구애와 사랑은 한낱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마는데…. 플로베르는 친구들에게 그의 첫 작품 『성 앙투안의 유혹』을 선보이지만 혹평을 면치 못한다. 친구들은 대신, 당시 사회의 화젯거리였던 ‘들라마르 부인 사건(일상에 권태를 느낀 델핀 들라마르 부인이 다수의 이성과 바람을 피우고 가산을 탕진하다가 들통 나자 독약을 마시고 자살한 사건)’ 같은 보다 현실적인 문제를 소재로 작품을 집필하라고 충고한다. 이후 플로베르는 2년간 동방을 여행하며 새로운 소설에 대한 구상을 구체화했고 여행에서 돌아와 본격적으로 소설 집필에 착수한다. 이 작품이 바로 그의 대표작이자 사실주의 문학의 경전이라 평가받는 『보바리 부인』이다. 플로베르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작품의 주제나 줄거리가 아닌 전체적인 형식미와 서술 방식, 즉 ‘무엇’보다 ‘어떻게’ 쓸 것인가의 문제였다. 따라서 자칫 진부하게 흐를 수 있는 간통 이야기이지만 치밀한 사전 조사와 인간의 기질에 대한 병적인 탐구를 통해 주인공의 권태와 환멸, 파멸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또한 플로베르는 작품에서 사회 문제를 다루거나 작가가 개입하여 의견을 피력하는 것에 반대했고, 작품의 ‘비개성’, ‘무감동’을 주장했다. 평생 ‘예술을 위한 예술’이라는 목표에 매달려 자신만의 고유한 문체를 만들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엠마 보바리’라는 불멸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누가 그녀를 이토록 불행하게 만들었는가?” 외설 논란과 함께 대중의 인기를 얻었던 희대의 걸작 끝없는 병적 욕망을 뜻하는 ‘보바리즘’을 남기며 널리 회자되었지만, 외설 논란에 휩싸였던 것에 비하면 이 작품에는 직접적인 성애의 장면이나 노골적인 묘사가 등장하지 않는다. 다만 독자가 스스로 상상하게 함으로써 더욱 격정적인 장면을 떠올리게 할 뿐이다. 그러나 유부녀의 간통을 미화하고 자극적으로 묘사하여 종교적인 윤리와 미풍양속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기소되기도 했다. 에밀 졸라, 기 드 모파상, 조르주 상드 등 동시대 작가들에게 영향을 주었을 뿐 아니라 현대 작가들에게도 소설 작문 기법의 교과서로 추앙받는 『보바리 부인』은 주인공 엠마 보바리의 권태, 현실과 이상의 간극, 영원한 불만족, 환멸은 비단 그녀만의 문제가 아니라 현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역시 당면한 문제이기에 여전히 사랑받는 고전 중의 고전으로 손꼽힌다.애정은 남편에 대한 혐오에 비례하여 나날이 더욱 커져갔다. 한쪽에 열중하면 할수록 다른 쪽을 더 싫어하게 되었다. 로돌프와 밀회한 후에 부부가 함께 있을 때만큼 샤를이 불쾌하게 여겨지는 적은 없었다. 손가락은 더욱 뭉툭해 보이고, 정신은 더욱 우둔하고, 거동은 더욱 천박하게 느껴졌다. 그녀는 겉으로는 정숙한 아내 역할을 하면서 속으로는 다른 남자를 생각했다. 볕에 그은 이마 위에 늘어진 곱슬곱슬한 검은 머리, 건장하면서도 우아한 몸, 게다가 냉철한 이성과 풍부한 경험의 소유자이면서도 격렬한 욕망을 폭발시킬 줄 아는 그 남자를 생각하며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녀가 세공사처럼 정성들여 손톱을 다듬는 것도, 콜드크림을 피부에 아무리 발라도, 손수건에 파촐리 향수를 아무리 뿌려도 모자라게 느껴지는 것도 바로 그 남자 때문이었다. ‘맙소사, 내가 왜 결혼을 했을까?’ 모든 게 운에 달렸으니 다른 남자를 만날 수도 있지 않았을까? 그녀는 일어나지 않은 그 사건, 달라졌을 생활, 미지의 남편에 대해 상상했다. 어떤 남자라도 이 사내와는 달랐을 것이다. 미남에다 재치와 품위와 매력을 겸비했을 것이다. 그리고 수녀원 친구들은 모두 그런 남자와 결혼했을 것이다.그녀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도회지에 살면서 거리의 소음과 극장의 웅성거림과 무도회의 광채를 만끽하고 있을 것이다. 가슴이 터질 듯 관능이 만개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은 어떤가? 그녀의 삶은 북향의 다락방처럼 추웠고, 가슴속에는 소리 없는 권태가 구석마다 거미줄을 치고 있었다. 자신이 그를 사랑하는지 어떤지를 자문해본 적이 없었다. 사랑이란, 천둥 번개처럼 갑작스럽고 요란하게 엄습하는 것이라고 그녀는 믿고 있었다. 그것은 인생이라는 대지를 덮치고 헤집는 하늘의 폭풍이었다. 그리고 그 앞에서 의지는 나뭇잎처럼 뜯겨나가고 마음은 송두리째 심연 속으로 가라앉고 만다. 하지만 그녀는 빗물받이 홈통이 막히면 집 안의 테라스가 연못을 이룬다는 것을 몰랐다. 그래서 그녀는 내내 안심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벽에 금이 간 것을 발견한 것이다.
[브라운] 두란노 개역개정판(4판) NIV 영한성경 - 중(中).단본.색인
두란노 / 두란노 편집부 지음 / 2017.03.31
37,000원 ⟶ 33,3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두란노 편집부 지음
미국 국제성서공회인 비블리카의 2011년 개정판 NIV Bible과 대한성서공희의 을 병행하여 출간한 성경이다. 2011년 개정판 NIV Bible는 성경 연구의 발전과 사회 변화에 발맞추어 부적절한 단어를 수정하고 어려운 문법을 개선하여 성경의 명확성을 개선시켰다. 개역개정판 성경전서는 1998년에 개역한글판 성경전서를 대폭 개정하여 나온 성경으로 현재는 개정 4판으로 한국 교회 공식 예배용 성경으로 사용되고 있다.두란노 NIV영한성경에 대하여 『두란노 NIV영한성경』은 미국 국제성서공회인 비블리카의 2011년 개정판 NIV Bible과 대한성서공희의 『성경전서 개역개정4판』을 병행하여 출간한 성경입니다. 2011년 개정판 NIV Bible는 성경 연구의 발전과 사회 변화에 발맞추어 부적절한 단어를 수정하고 어려운 문법을 개선하여 성경의 명확성을 개선시킨 성경입니다. 개역개정판 성경전서는 1998년에 개역한글판 성경전서를 대폭 개정하여 나온 성경으로 현재는 개정 4판으로 한국 교회 공식 예배용 성경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두란노서원에서 출간한 『두란노 NIV영한성경』을 통해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성경에서 참된 보화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본서의 특징 1. 성경 본문 1) 영어 성경은 美 Biblica가 발행한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2011년)을 사용했습니다. 2) 한글 성경은 (재)대한성서공회가 발행한 『성경전서 개역개정4판』(2005년)을 사용했습니다. 2. 책별 서론 성경 각 권의 핵심을 집어 주고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책별 서론을 실었습니다. 3. 본문 편집 1) 본문의 가독성을 위해 영어 성경은 안쪽에, 한글 성경은 바깥쪽에 배열했습니다. 2)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대조와 비교를 위해 절 대 절로 본문을 편집하여 배열했습니다. 3) 영어 성경의 소제목을 한글 성경에 번역하여 달았습니다. 4) 성경범주별로 색상을 5가지로 달리하여 구분했습니다(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선지서, 신약). 4. 단어 해설 영어 성경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의 뜻을 한글 성경의 번역을 고려하여 풀었습니다. 주요 독자층 1. 영어와 한글로 된 성경을 대조하며 읽고자 하시는 분들 2. 성경으로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 3. 성경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
방패 용사 성공담 18
영상출판미디어 / 아네코 유사기 (지은이), 미나미 세이라 (그림), 박용국 (옮긴이) / 2018.04.20
10,000원 ⟶ 9,0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아네코 유사기 (지은이), 미나미 세이라 (그림), 박용국 (옮긴이)
키즈나의 세계에서 거울 권속기의 힘을 입수한 방패 용사 이와타니 나오후미. 그 권속기에는 「밥을 먹을수록 능력치가 올라간다」는 특성이 있었다. 강해지기 위해서 먹고 또 먹는 나오후미 일행. 그러나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양에는 한도가 있었다……. 양이 적고 능력치가 많이 올라가는 요리를 찾아 유명한 요리사가 산다는 마을로 향한 일행. 그런데 동료들의 사소한 말 한마디 때문에 나오후미는 요리사와 요리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프롤로그 효율적인 식사 강화 회의1화 나태2화 도서관 탐색3화 낚시광의 근성4화 여동생 뻘과 질투5화 만능 육수6화 세이야 반점7화 부정한 요리 대결8화 약선 요리9화 힘을 통한 해결10화 마법에 통달한 용11화 의용병12화 반사 배화(倍化)13화 전생자에필로그 게임 지식에 깔린 함정번외편 『사성용사의 약속』파도의 첨병을 물리치는 방패 용사 일행.낯선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은──요리 대결?! 키즈나의 세계에서 거울 권속기의 힘을 입수한 방패 용사 이와타니 나오후미. 그 권속기에는 「밥을 먹을수록 능력치가 올라간다」는 특성이 있었다. 강해지기 위해서 먹고 또 먹는 나오후미 일행. 그러나 사람이 먹을 수 있는양에는 한도가 있었다…….양이 적고 능력치가 많이 올라가는 요리를 찾아 유명한 요리사가 산다는 마을로 향한 일행. 그런데 동료들의 사소한 말 한마디 때문에 나오후미는 요리사와 요리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이 바닥에는 정정당당하다는 말이 없어. 비겁하고 교활하게 구는 쪽이 이기는 법이지."동료들이 절찬하는 요리 솜씨는 낯선 땅에서도 발휘될 것인가?이세계 리벤지&성공담 제18탄, 등장!축!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이세계에 '방패 용사'로 소환된 이와타니 나오후미. 그를 기다리는 운명은――? 방패 용사만의 특성을 살린 격정적이고 독특한 판타지 배틀 + 인생의 밑바닥까지 떨어져 상처입고 뒤틀렸던 용사가 진정한 용사가 되어가는 성공담.라프타리아를 찾아 차원을 건너 키즈나, 라크르, 글래스가 있는 세계로 갔다가 '파도의 첨병'과 싸우게 된 나오후미. 계속해서 등장하는 적들의 정체는 과연──?
극이동 & 신세계
좋은옥토 / 아르주카탄야 (지은이) / 2025.04.09
36,000원 ⟶ 32,400원(10% off)

좋은옥토소설,일반아르주카탄야 (지은이)
《극이동 & 신세계》는 우주의 흐름과 인간 의식의 변화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물질 체험을 위해 지구에 태어난 인간의 본질과 존재 이유, 그리고 다가오는 거대한 변화인 ‘극이동’과 그 이후 펼쳐질 ‘신세계’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생각 조절자, 혼-그룹, 우주의 법칙 등 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개념들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깨달음과 영적 성장의 기회를 선사한다. 이 책은 단순한 예언서가 아니다. 과거 인류가 겪었던 문명의 흥망성쇠, 카르마의 정화 과정, 그리고 다차원적 존재로서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지금 우리는 3차원에서 4차원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과 준비해야 할 마음가짐이 있다. 《극이동 & 신세계》는 그 길을 찾는 이들에게 강력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머리말(Preface) Chapter Ⅰ. 극이동(極移動) (Pole Shift) 01. 소개합니다(Introducing) 02. 생각 조절자의 역할(役割) (The Role of a Thought Adjuster) 03. 극이동에 대한 고찰(考察) (A Study on Pole Shift) 04. 우주적 감기(感氣)인 극이동 (Pole Shift, a Universal Cold) 05. 극이동과 출산(出産)의 기쁨 (Pole Shift and the Joy of Childbirth) 06. 삼위분체(三位分體) (Trinity Fission) 07. 거대 태양 폭풍(太陽 暴風) (Giant Solar Storm) 08. 12보물과 12빛 (Twelve Treasures and Twelve Lights) 09. 극이동의 변주(變奏) (Variation of Pole Shift) 10. 극이동의 순기능(順機能)과 역기능(逆機能) (The Positive and Negative Effects of Pole Shift) 11. 극이동의 본질(本質) (The Nature of Pole Shift) 12. 극이동은 필수(必須) (Pole Shift is Essential) 13. 생존 방법(生存 方法) (How to Survive) 14. 극이동의 현장(現場) Ⅰ (Scene One of Pole Shift) 15. 극이동의 현장(現場) Ⅱ (Scene Two of Pole Shift) 16. 극이동의 현장(現場) Ⅲ (Scene Three of Pole Shift) 17. 극이동의 현장(現場) Ⅳ (Scene Four of Pole Shift) 18. 극이동의 현장(現場) Ⅴ (Scene Five of Pole Shift) 19. 수확(收穫)을 위한 극이동 (Pole Shift for Harvesting) 20. 극이동 주관자(主管者) (Pole Shift Supervisors) Chapter Ⅱ. 신세계(新世界) (New World) 21. 새 하늘과 새 땅(New Heaven and New earth) 22. 새 천국 뉴 예루살렘호 (New Heaven Star-ship New Jerusalem) 23. 새 노아의 방주(方舟) (New Noah’s Ark) 24. 신세계(新世界) (New World) 25. 4차원 세계 입문(入門) (Introduction to the Four-dimensional World) 26. 인공지능(人工知能)과 신세계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New World) 27. 신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자격(資格) (Qualifications to Enter the New World) 28. 블랙홀 저편에 있는 화이트홀 (A White Hole on the Other Side of a Black Hole) 29. 신세계를 기다리며(Waiting for a New World) 30. 신세계로 들어가는 구원 방주 (The Ark of Salvation Entering the New World) 31. 신세계의 동시성(同時性) (Simultaneity in the New World) 32. 플레이아데스-식 신세계(Pleiadian-type New World) 참고 도서지구가 전복되고 신세계가 펼쳐지는 시간, 단 6시간 야니들(Yanis)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여정이 시작된다! 지구는 지금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더 이상 예전과 같지 않으며, 물리적·정신적·영적 차원에서 커다란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극이동 & 신세계》는 이러한 변화의 본질을 심도 있게 탐구하고, 인류가 마주하게 될 극적인 전환과 신세계로의 도약을 설명하는 필독서다. 이 책은 기존의 사고방식을 뛰어넘는 우주적 관점을 제시한다. 9번의 생을 거쳐 마침내 새로운 차원으로의 이동을 앞둔 인간 영혼의 여정, ‘극이동’이라는 대변혁이 갖는 필연성, 그리고 그것을 통해 도달하게 될 새로운 세계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전달한다. 또한, 영적 존재들이 인류의 여정을 돕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우리 내면에 자리한 ‘생각 조절자’는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놀라운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제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과거의 패턴을 반복하며 잊혀질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세계로 도약할 것인가? 《극이동 & 신세계》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강력한 영감을 줄 것이다. 변화의 흐름을 알고, 대비하며, 진정한 ‘나’로 깨어날 준비가 된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김소형의 맛있는 보양 밥상
용감한까치 / 김소형 (지은이) / 2023.07.26
22,000원 ⟶ 19,800원(10% off)

용감한까치건강,요리김소형 (지은이)
김소형 원장이 지금껏 한방학, 특히 본초에 대해 연구하고 임상을 통해 터득한 것들을 바탕으로 가장 궁합이 좋은 본초와 식재료들을 선별해 체력이 부족하고 기가 허한 사람들, 이미 만성 질환을 앓고 있어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는 사람들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집밥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그냥 집밥이 아닌 진액을 보충하고 체력을 키울 수 있는 보양 집밥으로, 전반적으로 면역력 향상에 필요한 항산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게 다양한 제철 채소를 활용했다. 또 나트륨과 탄수화물 함량을 조절해 고혈압이나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아무리 몸에 좋은 보약도 실제로 꾸준히 먹지 않으면 무용지물인 법.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자주 해먹을 수 있도록 최대한 간단하고 쉬운 조리법으로 선택해 소개했다.010 저자의 말 018 면역력은 무엇인가 026 계량법 027 식재료 보감 042 약념 조미료 043 · 혈관보호간장┃청혈 작용, 혈액순환, 혈당 조절 044 · 해독간장┃해독 기능, 간 기능 보조 045 · 항산화식초┃항산화, 항노화, 시력 개선, 피로 해소 046 · 소화(제)식초┃해독 기능, 간 기능 보조, 노폐물 배출 047 · 간해독식초┃간해독, 숙취·피로 해소 048 · 숨편한식초┃기관지 보호, 기침 완화 049 · 항당뇨식초┃혈당 조절 050 · 관절식초┃관절염 완화, 연골 보호 051 · 청혈식초┃콜레스테롤 저하, 중성지방 저하, 청혈 작용 052 · 위장보호식초┃소화 보조, 위장 보호, 장운동 촉진 055 · 기침가래조청┃기침·가래 완화, 폐 면역력 강화, 미세 먼지 배출 056 · 위장튼튼조청┃소화 보조–위장 보호, 장운동 촉진 057 · 체온면역조청┃기침·가래 완화, 폐 면역력 강화, 미세 먼지 배출 058 약초 보감 068 집에 구비해두면 좋은 약재 248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 249 몸의 증상에 따라 피해야 할 음식 250 만병의 원인, 만성 염증 관리하기 251 잔류 농약 걱정 없는 채소 / 과일 세척법 252 팩트 체크! 논란이 있는 식품 ◆ 봄春 074 폐기관지면역밥┃기침 완화, 진해거담, 감기 증상 완화 076 혈관건강밥┃청혈, 콜레스테롤 배출, 혈당 조절 078 검은콩양파죽┃청혈, 해독 080 바지락더덕솥밥┃기침 완화, 폐 보호 082 미나리수육솥밥┃면역력 강화, 해독 작용 084 멸치강된장쌈밥┃뼈 건강, 혈관 보호 086 고등어마조림┃혈관 건강, 소화 작용 088 더덕소고기찜┃빈혈 예방, 혈관 건강, 기관지 건강 090 강황육전과 양파채무침┃청혈 효과 092 들깨우거지오리탕┃혈관 건강 094 주꾸미샤부샤부┃피로 해소, 혈압 조절, 콜레스테롤 조절 096 생강소스연어찜┃비타민 D, 오메가 3, 감기 증상 완화 098 겨우살이멸치국수┃저탄수화물, 고혈압 관리, 혈당 관리 100 비트비빔쌀국수┃저탄수화물, 고식이 섬유, 항산화, 항염증 ◆ 여름夏 108 위장튼튼밥┃위벽 보호, 장내 환경 개선 110 원기회복밥┃원기 회복, 역력 강화 112 귀리마된장죽┃속 편한 음식, 위장 보호–해장 114 능이버섯소갈비탕┃기력 회복, 고단백, 단백질 소화 116 문어우엉솥밥┃자양강장, 변비 해소, 콜레스테롤 배출 118 매실장어솥밥┃자양강장, 면역력 강화, 기력 보강 120 참치무조림덮밥┃고단백, 오메가 3, 비타민 D 122 청국장제육볶음┃고단백, 뼈 건강 124 애호박녹두전과 참나물무침┃해열, 단·탄·지 균형, 소화 원활 126 한방삼계탕┃원기 회복, 몸보신, 기력 보강 128 소고기수육월남쌈┃고식이 섬유, 항산화 영양소, 소화 원활 130 오리고기가지말이┃보양식, 해열, 알칼리성 식품 132 멸치고추장물국수┃저탄수화물, 칼슘 풍부, 식욕 회복 134 마크림콩국수┃저탄수화물, 위장 보호, 고단백 ◆ 가을秋 142 저칼로리밥┃저탄수, 고식이 섬유, 혈당 조절, 저칼로리 144 항노화밥┃항산화, 피부 보호 146 순두부타락죽┃고단백, 소화 원활 148 새송이전복솥밥┃고단백, 고식이 섬유, 포만감 150 연어부추솥밥┃항산화, 혈액순환 152 오색채소비빔밥┃항산화, 항노화, 눈 건강, 피부 건강 154 아로니아고추찜닭┃항산화, 고단백, 저탄수화물 156 새우향감자배추전┃식이 섬유, 균형 잡힌 식사 158 닭가슴살부추만두┃고단백, 저칼로리 160 한방두부전골┃수족냉증 완화, 여성 질환 완화, 소화 원활 162 차돌박이채소말이┃고식이 섬유, 소화 원활, 항염 164 토마토고추장대하찜┃저염분, 고단백, 항산화 166 양배추닭칼국수┃저탄수화물, 고단백, 위장 보호 168 트리플버섯잡채┃고식이 섬유, 항암, 저칼로리 ◆ 겨울冬 176 면역온활밥┃항산화, 항염증, 감기 예방 178 관절튼튼밥┃관절 보호, 수족냉증 완화, 여성 질환 완화 180 황태녹두죽┃해독, 해장, 피부 미용, 고단백 182 시래기불고기솥밥┃변비 예방, 진정 효과 184 향채기름꼬막솥밥┃체온 상승, 수족냉증 완화 186 콩나물굴국밥┃해장, 피로 해소, 면역력 증가 188 매생이스지탕┃콜라겐 섭취, 빈혈 예방 190 새송이관자떡국┃저탄수화물, 고단백, 고식이 섬유 192 매생이두부전┃고단백–빈혈 예방, 간 해독 194 그린홍합어묵탕┃관절 보호, 고단백, 저탄수화물 196 항산화버섯카레┃항산화, 항염, 성인병 예방, 체온 상승 198 와인소스삼겹살구이┃진정 효과, 숙면 도움, 고단백 200 시금치볶음쌀국수┃비타민·무기질 보충, 항산화, 저탄수화물 202 약념해장국수┃체온 상승, 숙취 해소, 저탄수화물, 고단백 ◆ 면역 반찬 飯饌 208 약념백김치┃소화 보조, 콜레스테롤 배출 210 양배추절임┃위장 보호, 변비 해소, 유산균 폭탄 212 무장아찌┃소화 보조, 고식이 섬유 214 마늘장아찌┃혈관 건강, 항산화 216 깻잎김치┃장 트러블 예방, 뼈 건강 218 고추장아찌┃비타민 C, 식욕 회복 220 간장오이지┃노폐물 배출, 갈증 해소 222 약념무콩나물┃천연 소화제, 피로 해소, 해독 작용 ◆ 보양차 茶 228 수족온활차┃수족냉증 완화, 혈액순환, 혈관 건강 230 혈압혈당차┃혈액순환, 혈관 건강 232 기력회복차┃원기 회복, 진액 보충, 염증 완화 234 디톡스차┃해독, 숙취 해소, 노폐물 배출 236 소화제차┃소화 보조, 건위 작용, 혈액순환 238 숙면차┃심신 안정, 불면증 완화, 스트레스 완화 240 청숨차┃미세 먼지 배출, 폐·기관지 면역력 242 청안차┃시력 보호, 안구건조증 완화 244 갱년기차┃갱년기 증상 완화, 골다공증 예방혈당 잡고 면역 올리는 사계절 본초 집밥 ■ 원기 회복 홈 보양식 ■ 간장, 식초, 조청도 보양이 되는 약념 조미료 ■ 최고의 궁합, 면역 반찬 ■ 기력 부족,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보양차 한의학 박사 김소형의 혈당 조절|면역 강화|항산화|원기 회복 레시피 김소형 원장의 건강하게 나이 드는 집밥 복날에만 먹던 보양식을 365일 내내 집에서 즐기는 김소형 원장의 맛있는 보양 밥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2차’, ‘3차’ 감염되며 대한민국 전역에 ‘체력 경고등’이 켜졌다. 애초에 질병에 걸릴 수밖에 없게 만든 낮은 면역력에 대한 걱정과 함께, 걸리고 난 후에 급격히 떨어지는 체력과 기력을 어떻게 보충하고 회복할 것인지가 중요해졌다. 여기에 날씨는 계속 변덕을 부리고 환경오염은 더 나빠지는 상황에서 개인의 건강을 지키기는커녕 당장 내일 출근할 기력조차 남아있지 않은 상황에 처했다. 날이 거듭될수록 아침마다 일어나기 더 힘들어질 뿐이다. 이런 상황을 증명하듯, 노년층뿐만 아니라 30대 같은 젊은 층 사이에도 체력에 영향을 주는 질병, 이를 테면 갑상선 관련한 질병이 만연해지고 있다. 누가 나를 땅으로 잡아 끄는 것처럼 ‘푹’ 꺼질 것 같이 힘이 빠질 때는 먹는 것을 ‘잘’ 먹어야 한다. 몸의 원기가 많이 부족해진 이럴 때는 영양제를 아무리 수십 알씩 먹어도 효과가 없다. 오히려 천연의 영양소를 풍부하게 지닌 신선한 식재료와 한방학적으로 효험이 인증된 약재로 만든 보양식 한 그릇이 더 낫다. 무더위로 기력 없을 때 약재를 넣은 삼계탕 한 그릇을 먹으며 기력을 회복하는 것처럼 제대로 보양되는 보양식을 먹으며 땀을 빼고 몸의 기혈을 트여주는 게 더 필요하다. 이 책은 김소형 원장이 지금껏 한방학, 특히 본초에 대해 연구하고 임상을 통해 터득한 것들을 바탕으로 가장 궁합이 좋은 본초와 식재료들을 선별해 체력이 부족하고 기가 허한 사람들, 이미 만성 질환을 앓고 있어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는 사람들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집밥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그냥 집밥이 아닌 진액을 보충하고 체력을 키울 수 있는 보양 집밥으로, 전반적으로 면역력 향상에 필요한 항산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게 다양한 제철 채소를 활용했다. 또 나트륨과 탄수화물 함량을 조절해 고혈압이나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아무리 몸에 좋은 보약도 실제로 꾸준히 먹지 않으면 무용지물인 법.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자주 해먹을 수 있도록 최대한 간단하고 쉬운 조리법으로 선택해 소개했다. <김소형 원장의 맛있는 보양 밥상>에는 이런 특징이 있어요 본초를 넣어 더 건강한 김소형표 ‘원기 회복’ 홈 보양식 한국인의 체질을 가장 잘 아는 한방에서 효험을 인정한 ‘본초’를 넣어 만든 집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삼계탕부터 고등어조림, 국수, 솥밥 등 다양한 집밥 레시피로, 맥문동, 복령, 사삼, 겨우살이, 황기, 감초, 구기자, 오미자, 아로니아, 인삼, 마가목, 당귀, 천궁, 익모초, 꾸지뽕 등 본초를 더한 김소형 원장만의 특별 보양 레시피를 가득 담았습니다. ‘항노화밥’, ‘원기회복밥’, ‘혈관건강밥’처럼 각종 증상 완화와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보양식을 이제 집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간장, 조청, 식초도 보약이 되는 약념 조미료 공개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조미료, 이를 테면 간장, 식초, 조청에 본초를 넣은 건강한 ‘약념 조미료’ 레시피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사용할 수밖에 없는 조미료를 건강한 조미료로 바꾸면 기존 집밥보다 더 건강한 집밥이 됩니다. 나트륨 함량을 절반 가까이 줄인 ‘약념 간장’과 다양한 기능성과 풍미를 추가한 ‘약념 식초’, 그리고 설탕 대체재로 건강한 단맛을 즐길 수 있는 ‘약념 조청’까지. 조미료 걱정은 줄이고 맛은 더 올리는 약념 조미료 레시피를 확인해보세요. 최고의 궁합 재료로 만드는 면역 반찬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각 식재료의 궁합과 배합입니다. 김소형 원장이 추천하는 궁합 맞는 식재료로 건강 식단의 기본기, 면역 반찬 레시피를 함께 소개합니다. 백출, 감초 등의 본초와 서로 최고의 건강 시너지를 내는 궁합 맞는 식재료가 만나, 몸의 기본인 면역력을 올립니다. 한국인이 가장 자주 먹는 김치류부터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장아찌류까지 꼭 필요하고 도움되는 밑반찬을 다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각 반찬 레시피마다 들어가는 재료의 효능, 궁합 등의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도 한방학적으로 쉽게 풀어 담았습니다. 한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약이 되는 ‘보양차’ 레시피 김소형 원장이 수십 년간의 임상과 한방학 연구를 토대로 추천하는 보양차 레시피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몸의 기를 원활하게 해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해주는 수족온활차, 고혈압을 완화하는 약초와 혈당 관리를 돕는 약초를 달아 우린 혈압혈당차, 해독을 위해 사용하는 감두탕을 바탕으로 한 디톡스차, 폐를 맑게 하고 기침과 가래를 완화하는 청숨차 등 각종 증상과 질병을 완화하고 기력을 올려주는 보양차를 소개합니다. 내게 필요한 효능과 현재 증상에 따라 골라 먹는 집밥 책에 소개된 모든 요리 레시피와 반찬 레시피, 보양차 레시피, 약념 조미료 레시피에 대표 효능을 크게 표기해두었습니다. 각 요리마다 효능이 다른 만큼 그때 상황에 맞춰 나에게 꼭 필요한 음식을 요리해 먹으면, 그렇지 않은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미세 번지 배출’, ‘폐와 기관지 면역’, ‘수족 냉증 완화’, ‘항산화’, ‘항염’, ‘유산균 폭탄’, ‘콜레스테롤 배출’, ‘여성 질환 완화’처럼 각 요리의 효능과 영양 정보를 정확하고 자세하게 표기했습니다.
3인 3색 유치원 교사 성장 이야기
한그루 / 이문자, 이영희, 문정민 (지은이) / 2021.11.15
17,000원 ⟶ 15,300원(10% off)

한그루소설,일반이문자, 이영희, 문정민 (지은이)
유치원 현장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는 세 명의 현직 교사들이 머리를 맞대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 2019년 유치원 교육과정 수립 주간에서 처음으로 만났던 3명의 선생님은 유치원 수업 방법에 대해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책으로 묶는 계기가 되었다.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배움을 교사가 전달하는 교육법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놀이 중심의 프로젝트 접근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책은 유치원 현장의 상황과 환경을 반영하여 프로젝트 수업을 실천하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이 유치원 현장에서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머리말 1부 | 그대로, 행복한가요? 서로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유아교육 고민은 하나 2부 | 교사들의 반란 발상의 전환 - 2019 개정 누리과정과 프로젝트 접근법 마주보기 3부 | 도전, 너의 이름은? 2019년 프로젝트 사례 - 도서관 - 공룡 - 세계 여러 나라 2019년 프로젝트 수업 이후 교사의 고민 - 우리가 만드는 유치원 벽화 - 윙윙! 꿀벌들아 모여라 - 줄줄줄~ 거미줄! - 함께 동물원 놀이 해보자! - 모래놀이를 따라서… - 감사의 마음 전하기 4부 | 이유 있는 끌림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한 걸음 성장한 우리 에필로그유아·놀이 중심의 교육은 무엇일까? 유치원 선생님들이 전하는 프로젝트형 놀이 수업 유치원 현장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는 세 명의 현직 교사들이 머리를 맞대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 2019년 유치원 교육과정 수립 주간에서 처음으로 만났던 3명의 선생님은 유치원 수업 방법에 대해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책으로 묶는 계기가 되었다.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배움을 교사가 전달하는 교육법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놀이 중심의 프로젝트 접근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책은 유치원 현장의 상황과 환경을 반영하여 프로젝트 수업을 실천하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이 유치원 현장에서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1부는 ‘어떤 방법으로 교육과정을 의미있게 이끌어 가야 할까?’에 대한 3명의 선생님들의 고민을 풀어냈다. 2부는 경험과 놀이 영역이 더 확장된 2019년 개정 누리과정을 살펴본다. 3부는 실제 교실에서 적용한 프로젝트 실천 사례를 담았다. 도서관, 공룡, 세계 여러 나라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프로젝트형 놀이 수업 방식을 전한다. 4부는 수업을 통해서 선생님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에필로그를 담았다. 이 도서는 2021 제주도 교육청 우리 선생님 책 출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발간되어 일정 권수를 학교 각급마다 배부할 예정이다.
산스끄리뜨 금강경 역해
불광출판사 / 현진 (옮긴이) / 2023.07.31
30,000원 ⟶ 27,0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현진 (옮긴이)
‘불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경전이 바로 『금강경』이다. 『금강경』은 불자들의 필독서임은 물론 동서양을 넘어 수많은 인문학자의 연구서로, 철학사에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자리한다. 이 작고 얇은 책은 당연한 실상의 세계를 모조리 깨뜨린다. 생겨남과 사라짐, 삶과 죽음, 나와 남, 있음과 없음, 주관과 객관, 성과 속, 고요와 움직임의 자리를 뒤집어놓는다. 마치 보이지 않는 유리문을 하나씩 부숴버리는 것처럼. 마침내 그 모든 유리문이 와장창 깨지고 드러나는 본래 그 자리! 『금강경』은 모든 분별을 내려놓은 자리에서 마주하는, 생사를 초월한 대자유의 세계로 우리를 이끈다.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우리가 접해 온 『금강경』은 처음 기록된 산스끄리뜨본이 아닌, 이를 한문으로 옮긴 한역 『금강경』이 대부분이었다. 원본이라고 할 수 있는 산스끄리뜨본은 동투르키스탄(1900), 길기트(1931) 등에서 일부 필사본이 발견되었으며, 1990년대 바미얀에서 발견된 산스끄리뜨 필사본으로 비교적 완전본에 가까운 『금강경』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 『산스끄리뜨 금강경 역해』는 산스끄리뜨 원본 『금강경』과 한문본을 철저히 비교한 완역본이다. 역자 현진 스님은 인도에서 8년간 산스끄리뜨와 빠알리어를 수학하고, 귀국 후에는 연구 모임을 이끌며 2,500년 전 부처님 가르침의 원음을 전하는 데 주력해왔다. 현진 스님의 역작인 이 책은 산스끄리뜨본을 먼저 번역한 후 한역본과 일일이 대조하며 용어와 표현의 차이 하나하나를 살폈다. 그 과정에서 누락되거나 오역된 내용은 바로잡고, 한역 당시 삽입될 수밖에 없었던 중국적 사고와 문화는 걷어냈으며, 당시 원전의 뜻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인도의 사상과 문화적 배경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덧붙였다. 리얼리티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산스끄리뜨 『금강경』과 핵심을 찌르는 한역 『금강경』의 장점을 모두 살린 것이다.머리말 서설_산스끄리뜨본 금강경 사본의 현황 제1 법회인유분(法會因由分) 제2 선현기청분(善現起請分) 제3 대승정종분(大乘正宗分) 제4 묘행무주분(妙行無住分) 제5 여리실견분(如理實見分) 제6 정신희유분(正信希有分) 제7 무득무설분(無得無說分) 제8 의법출생분(依法出生分) 제9 일상무상분(一相無相分) 제10 장엄정토분(莊嚴淨土分) 제11 무위복승분(無爲福勝分) 제12 존중정교분(尊重正敎分) 제13 여법수지분(如法受持分) 제14 이상적멸분(離相寂滅分) 제15 지경공덕분(持經功德分) 제16 능정업장분(能淨業障分) 제17 구경무아분(究竟無我分) 제18 일체동관분(一體同觀分) 제19 법계통화분(法界通化分) 제20 이색이상분(離色離相分) 제21 비설소설분(非說所說分) 제22 무법가득분(無法可得分) 제23 정심행선분(淨心行善分) 제24 복지무비분(福智無比分) 제25 화무소화분(化無所化分) 제26 법신비상분(法身非相分) 제27 무단무멸분(無斷無滅分) 제28 불수불탐분(不受不貪分) 제29 위의적정분(威儀寂靜分) 제30 일합이상분(一合理相分) 제31 지견불생분(知見不生分) 제32 응화비진분(應化非眞分) 미주 참고문헌산스끄리뜨 원전으로 다시 읽는 『금강경』! 습관적인 이해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만나다 붓다가 제자 수보리와의 문답을 통해 깨달음으로 이끄는 지혜를 밝힌 경전 『금강경』은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 사상’의 기초가 되는 내용과 함께 보살행에 대해 서술한 대승불교 초기에 기록된 핵심 경전이자 철학사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는 경전이다. 수많은 경전 가운데에서도 주석서나 강설서가 가장 많은 경전이라는 것은 『금강경』이 얼마나 중요한 경전인지,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붓다의 가르침이 얼마나 심오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반증이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가 익숙하게 접한 『금강경』은 최초 기록본인 산스끄리뜨본이 아니라 이를 한자로 옮긴 한역본 『금강경』이었다. 여기에는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래되었던 당시 함께 전해진 것이 한역 『금강경』이었던 데다 한자문화권인 우리나라로서는 한역 『금강경』을 훨씬 쉽게 접할 수 있었다는 이유도 있지만, 산스끄리뜨로 기록된 필사본이 불과 120여 년 전인 1900년 즈음에서야 발견된 탓도 있다. 번역은 본래의 주제나 의미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이뤄지지만, 번역 과정을 거듭 거치면서 번역자의 생각이나 의도, 그리고 번역 당시의 사회‧문화적 배경이 담길 수밖에 없다. 『금강경』 역시 산스끄리뜨에서 한문으로 옮겨지면서 중국의 사회‧문화적 배경이 녹아들 수밖에 없었고, 이는 우리가 인도인이었던 부처님의 설법을 중국인의 시선에서 이해하는 원인이 되었다. 이 책은 산스끄리뜨 원전 『금강경』과 대표적인 한역 『금강경』인 구마라집 스님본과 현장 스님 번역본을 함께 수록하여 리얼리티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부처님 당시의 가르침은 살리는 동시에 한역본의 내용을 다시 한번 꼼꼼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하였다. 특히 한역 『금강경』에 녹아 있는 중국적 사고는 걷어내고 당시 인도의 사상‧문화적 배경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덧붙였다. 이를 통해 『금강경』의 본래 모습을 생생하게 느끼면서 그 안에 담긴 ‘일체법무아’의 가르침을 더욱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산스끄리뜨의 생생한 리얼리티와 핵심을 찌르는 한역본의 장점을 모두 살리다 ‘번역’은 해당 언어를 아무리 능숙하게 구사한다 해도, 원전의 정확한 뜻을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어, 우리말 ‘붉다’, ‘빨갛다’, ‘새빨갛다’ 등의 단어를 영어나 한자로 옮길 때는 ‘red’나 ‘赤/紅’ 정도에 그칠 뿐, 그 미묘한 의미 차이를 살릴 수 없는 것과 같다. 한문으로 옮겨진 『금강경』도 마찬가지이다. 예를 들어 한역본 『금강경』에 등장하는 한자 ‘상(相)’의 경우, 산스끄리뜨 원문에서는 ‘lakṣaṇa(인지되거나 감지된 결과물로서의 표시, 징후)’, ‘nimitta(세밀히 측정된 것, 정신적으로 섬세하게 가늠한 것)’, ‘saṁjnā(기억이나 경험 혹은 타인의 설명으로 보완함으로써 안다고 여기는 것)’의 세 단어로 나타난다. 하지만 언어의 특성 차이와 번역자의 판단에 따라 ‘상(相)’으로 옮기게 되었다. 의미상 큰 차이는 없으나, 이 때문에 헷갈리거나 오해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인도는 구전이 발달한 문화인 반면 중국은 기록이 발달했다. 즉 인도는 청문(聲聞) 문화이며, 중국은 시각(視覺) 문화이다. 둘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두 문화적 시각을 비교하여 해석해야 하는 이유이다. 예를 들면, 『금강경』 제목에서도 그 차이가 뚜렷하다. 한문본 『금강경』에서 금강은 가장 단단한 물질인 다이아몬드를 일컫는 금강석(金剛石)이다. 그러나 산스끄리뜨의 금강은 와즈라(vajra)로, 인도 신화에 나오는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무기를 일컫는다. 선신의 무리들이 악신을 물리치기 위해 만든, 어떤 무기로도 파괴할 수 없는 절대무기가 와즈라이다. 선신은 이 와즈라로 악신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한다. 그런 절대무기 와즈라를 파괴할 수 있을 만큼 ‘위대한 지혜’에 대한 경전이 바로 『금강경』인 것이다. 한편 제목에 내포된 의미도 미묘하게 다르다. 한역본의 정식 제목인 “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能斷金剛般若波羅蜜多經)”은 “금강석도 잘라버릴 수 있는 지혜로써 피안으로 건너감에 관한 경전”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산스끄리뜨 경전 이름은 “vajracchedikā prajnāpāramitā sūtraṁ”으로 “금강석도 잘라버릴 수 있는 지혜로써 건너가는 상태에 관한 경전”이라는 의미다. 한역본은 이미 ‘건너감’의 명사형 종결형이지만, 산스끄리뜨본은 ‘건너가는 상태’로 현재진행형으로 해석되면서 가르침을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중심이 실려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지혜로써 건너가는 상태’라는 해석에는, 이 강력한 ‘지혜’ 또한 쓰고 버릴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즉 무상(無相)의 진리를 그대로 담고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습관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금강경』에 새로운 관점을 열어 주며, 『금강경』의 깊은 세계로 한층 더 다가서게 한다. 언어학과 인문학에 조예가 깊은 현진 스님의 역작 틀린 것이 아니라 다름을 살피며 더 깊어지는 『금강경』 우리나라에 산스끄리뜨본 『금강경』이 처음 번역되어 소개된 것은 2001년 각묵 스님의 『금강경 역해』를 통해서였다. 그 이후로도 몇 권의 산스끄리뜨본 『금강경』의 번역 또는 해설본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으나, 산스끄리뜨 원전과 한역본 전체를 수록하여 번역하고 비교하여 세세하게 풀어놓은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문법이 복잡하여 배우기 어렵기로 유명한 산스끄리뜨와 한문 양쪽에 능통한 저자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역자 현진 스님은 역경 불사에 매진하겠다는 서원으로, 중앙승가대학교 역경학과를 졸업하고, 인도 뿌나에서 8년간 산스끄리뜨와 빠알리어를 수학하였다. 불교 경전을 기록한 모든 언어에 능통한 스님은 귀국 후 부처님 가르침의 원음을 전달하고자 봉선사 범어연구소장으로 있으면서 연구 모임과 강의를 개설하고,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산스끄리뜨와 빠알리어를 접할 수 있도록 학습용 교습서를 무료로 배포했다. 그런 스님에게 『금강경』은 특히 의미가 있는 경전이었다. 인도 유학 시절, 산스끄리뜨 원문 독해를 시도했으나 당시에는 함께 공부하고 읽을 사람이 없어 잠시 중단했다. 그러다 귀국 후인 2016년 다시 모임을 열어 뜻있는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며 한 문장씩 정리하였다. 2,500년 전 부처님 뜻은 물론 산스끄리뜨로 기록한 옛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오늘의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나아가 책으로 묶었을 경우 100년, 1,000년 뒤 미래의 사람들은 어떻게 읽을지를 간파해야 하는 긴 고뇌의 시간이었다. 역자의 이러한 간절한 원력과 치열한 공부의 결과물인 이 책은 우리에게 부처님 원음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한다. 현진 스님의『산스끄리뜨 금강경 역해』, 이것이 다르다! 1. 산스끄리뜨 원전과 한문본을 비교하고 그 차이를 추적, 완벽에 가깝게 번역했다. 2. 산스끄리뜨 원어에 깃든 의미와 맛을 세세하게 살렸다. 3. 구마라집 스님과 현장 스님의 한역본의 용어와 표현을 하나하나 비교했다. 4. 원전 이해에 방해가 되는 한역본의 중국적 사고와 문화를 걷어내고 당시 인도의 사상과 문화적 배경을 풍부하게 담았다. 5. 한역본에서 누락되거나 오역된 부분은 바로 잡았다. 6. 인도 원음의 생생한 리얼리티와 핵심을 찌르는 한역본의 장점, 모두를 살렸다.출가한 비구가 지닐 수 있는 여섯 가지 물품[比丘六物] 가운데 세 벌의 옷과 한 벌의 발우[三衣一鉢]가 있듯이, 출가 수행자의 옷은 ① 내의(內衣)로 불리며 취침 등 일상생활 때 항상 입고 있는 바탕옷인 안타회(安陀會, antarvāsas)와 ② 상의(上衣)로 불리며 예불・청강・포살 등 각종 법회 때 덧입는 윗옷인 울다라승(鬱多羅僧, uttarāsaṁga), ③ 대의(大衣)로 불리며 설법할 때와 탁발하러 나갈 때 그리고 왕궁에 들어갈 때 입는 정장인 승가리(僧伽梨, saṁghāṭī)로 나뉜다. 그러나 이와 같은 구분은 중국의 입장에서 정리된 것이며, 인도 초기 승가의 삼의와 다르다. 초기 승가에서는 더운 여름에는 한 겹의 옷인 안따르와싸스(antar[안쪽]+vāsas[옷])를 입고 지내다가 조금 쌀쌀해지면 덧옷인 웃따라쌍가(uttara[위에]+āsaṁga[걸치는])를 입었으며, 상가띠(saṁghāṭī[연결해주는 것])는 옷의 이름에도 나타나듯이 일종의 예복이자 정장이라고 할 수 있다. 바라밀의 산스끄리뜨인 빠라미따(pāramitā)는 '피안으로(pāraṁ) 건너가는(√i) 것(tā)'이라는 의미이다. 보시바라밀은 '보시+피안으로+건너가는+것'이란 구조의 복합어인데, 이 복합어를 문법적으로 어떻게 풀이하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우선 '피안으로+건너가는+것' 부분은 피안(pāra)에 격조사를 갖춘 상태이므로 '피안으로 건너가는 것'이란 의미로 확정되어 있다. 따라서 '보시'에 어떤 격조사를 붙이는가에 따라 전체 의미가 결정된다. 총 일곱 가지 격조사 가운데 문맥상 가능성을 지닌 경우는 도구격과 소유격이다. ① 도구격을 적용하면 '보시로 피안으로 건너가는 것'이 되니 보시를 뗏목 삼아 피안으로 건너간다는 의미이며, ② 소유격을 적용하면 '보시의 피안으로 건너가는 것'이 되니 보시라고 일컫는 피안으로 온전히 건너가는 것이란 의미이므로 흔히 일컫는 '보시의 완성'에 해당한다. (…중략…) 만약 위격(爲格)을 적용한다면 '보시를 위해 피안으로 건너가는 것'이 되니, 보시를 행하기 위해 피안으로 건너간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피안은 보시를 행하기에 아주 좋은 보시정토(布施淨土) 같은 곳이라는 전혀 다른 의미가 될 수도 있다. 중국에 정착된 사상의 개념은 앞서 산스끄리뜨 원전을 통해 살펴본 원래의 개념과 제법 차이를 보인다. 이는 사상의 개념이 잘못된 내용으로 전달되었다거나 후대의 주석가들이 내용을 잘못 이해하였다기보단 달마의 가르침이 중국 특유의 조사선불교로 정착하였듯이, 그것을 자신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각색하여 이해하고 신행이나 수행에 접목시킨 것이라 보인다. 아무래도 인도인에 비해 해탈의 개념이 피상적으로밖에 와닿지 않음은 물론, 아뜨만을 고유불변의 실체로 여기고 말고와 관련된 흔적을 자국 문화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중국으로선 굳이 그 개념을 도입해서 자국 문화에 심을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게다가 그것이 좋다는 것도 아니요, 결국엔 흔적도 없이 없애야 된다고 누누이 강조하는 것임에랴. 그러다 보니 아상류(我相類)에 속하는 모든 상은 원래의 개념, 즉 무엇은 어느 외도 집단에서 혹은 내부의 특정 부파에서 고정불변의 실체로 산정하였다는 등의 내용은 아뜨만과 더불어 간과되고 새로운 내용으로 풀이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중생상의 중생(sattva)이라는 개념 또한 인도의 원죄론(原罪論)과 중국의 군집론(群集論)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이 메꿔지기 어려운 까닭에 중국에선 달리 해석된 것이라 여겨진다. 그런 내용이 우리에게도 전해졌을 것이니, 그래선지 ‘아상이란 '나입네' 하는 생각이고, 인상이란 '나는 사람입네' 하는 생각이며, 중생상이란 사람인 우리는 무리를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고, 수자상이란 우리는 모두 고귀한 생명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다.’라는 내용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디스 이즈 뉴욕 (2019~2020년 최신개정판)
TERRA(테라출판사) / 윤영주 (지은이) / 2019.05.01
16,500원 ⟶ 14,850원(10% off)

TERRA(테라출판사)소설,일반윤영주 (지은이)
디스 이즈 뉴욕 2019-2020년 최신 개정판. 할 것 많고 볼 것 넘치는 뉴욕에서 무얼 보고, 어떤 것을 즐겨야 할지에 관해 테마별, 지역별로 맞춤 가이드라인을 완벽 제시한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떠오르는 뉴욕의 핫한 음식점 소개는 물론 주요 관광지의 관광 정보를 업데이트해 가장 최신의 뉴욕을 만나볼 수 있다. 백화점, 아웃렛, 플리 마켓을 비롯해 5번가, 34번가, 블리커 스트리트 등 뉴욕에서 쇼퍼홀릭이 될 수밖에 없는 쇼핑 스폿을 11가지 테마로 나눠 집중 소개했으며, 뉴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브런치부터 미슐랭에 수록된 레스토랑, 아시안 레스토랑, 뉴욕식 피자, 커피, 아이스크림을 거쳐 나이트 스폿까지 130여 개의 맛집을 담았다. 또한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입국 심사, 비자 면제 프로그램, 대중교통 이용법, 뉴욕에서 헤매지 않고 길 찾는 방법 등 현지 실용정보는 물론 <디스 이즈> 시리즈만의 상세한 휴대용 대형 지도도 어김없이 수록했다. 해튼 중심 지역과 브롱크스, 브루클린 지역으로 세세하게 나눈 지도에는 책에서 소개한 명소, 레스토랑, 카페, 상점, 공원, 슈퍼마켓 등의 위치가 찾아가기 편하게 기록돼 있다.● 뉴욕과 대면하기 01. 뉴욕 시티 살펴보기 02. 맨해튼 들여다보기 03. 뉴욕에서 가볼 만한 인근 도시 대면하기 Special page 뉴욕의 사계절 ● chapter 1 Hello New York 헬로, 뉴욕 출장자를 위한 속성 뉴욕 여행 2박 3일 추천 루트 나 홀로 떠나는 뉴욕 여행 4박 5일 추천 루트 여자끼리 떠나는 뉴욕 여행 4박 5일 추천 루트 허니무너를 위한 로맨틱한 뉴욕 여행 5박 6일 추천 루트 뉴욕과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10가지 01. 뉴욕 스카이라인의 향연, 아르 데코 건축물 02. 뉴욕을 뉴욕답게 하는 이름! 브로드웨이 뮤지컬 Special page More Musicals Special page 공연 티켓 싸게 사서 밥 값에 보태기 03. 넘을 수 없는 원조의 내공, 뉴욕 본토 맛집을 오리지널로 즐기다 ! 04. 뉴욕 현대 미술관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만나는 팝아트 Special page 뉴욕 현대 미술관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팝아트 대표작 05. 자꾸 손이 가는 저렴한 푸드 트럭의 명품 간식 06. 주말에 누리는 호사, 달콤한 브런치! 07. 뉴욕은 지금 세일 중! 뉴요커처럼 쇼핑하기 08. 루프톱 바에서 즐기는 마법 같은 야경 09. <섹스 앤 더 시티>의 촬영지를 돌아보는 즐거움 Special page 뉴요커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10. 타임스 스퀘어의 볼 드롭에서 맞이하는 새해 Special page 일 년 내내 축제가 이어지는 뉴욕 ● chapter 2 New York has various character 뉴욕, 거짓말 같은 다양함에 감탄하다 첫눈에 반할 뉴욕의 관광 명소 Top 10 01. 오래도록 기억되는 뉴욕 최고의 명소, 타임스 스퀘어 Special page 한눈에 보는 타임스 스퀘어 명소 02. 도시 속의 작은 도시, 록펠러 센터 Special page 록펠러 센터의 흥미진진한 투어 03. 뉴욕에서 가장 로맨틱한 장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Special page 영화와 드라마의 단골 촬영지 04. 명불허전! 뉴욕과 미국을 대표하는 상징물, 자유의 여신상 Special page 이민자들이 첫발을 내디딘 곳, 엘리스 아일랜드 05. 뉴욕 마천루의 역사를 새로 쓰다,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06.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한 고가 철도, 하이 라인 07. 입이 떡 벌어지는 희귀 도서와 소장품, 뉴욕 공립 도서관 08. 뉴욕의 매력 지수를 한껏 높여주는, 센트럴 파크 Special page 센트럴 파크를 내 손 안에! Special page 센트럴 파크 워킹 투어 09. 뉴요커가 지켜낸 항구 도시, 사우스 스트리트 시포트 10. 마켓을 뛰어넘는 복합 문화 공간, 첼시 마켓 Special page 놓칠 수 없는 첼시 마켓 숍 Best 5 개성 넘치는 뉴욕의 대표 거리 Top 10 01. 당신이 떠올리는 바로 그 뉴욕! 미드타운 Special page 미드타운에서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카페 & 디저트 숍 Special page 뉴욕에서 만나는 한국 02. 고층 빌딩이 즐비한 세계 경제의 중심지, 로어 맨해튼 Special page 뉴욕의 교회 03. 뉴욕다움을 두른 뉴욕의 유토피아, 첼시·미트패킹 디스트릭트·그리니치 빌리지 Special page 고소한 향이 사로잡는 스페셜티 커피 하우스 Special page 그리니치 빌리지 주변의 재즈 클럽 04. 이질적인 분위기가 맞닿은 카오스, 소호·트라이베카·차이나타운·리틀 이탈리아 Special page 소호의 분위기 메이커 카페 & 디저트 숍 Special page 한눈에 보는 소호 명품 숍 05. 골목 깊이 이민자의 자유분방함이 스미다, 이스트 빌리지·로어 이스트 사이드 Special page 이스트 빌리지, 손에 꼽는 카페 & 디저트 숍 06. 현지인의 일상을 엿보다, 유니언 스퀘어·그러머시 Special page 뉴욕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카페 & 디저트 숍 07. 상상을 초월하는 뉴욕의 부촌, 어퍼 이스트 사이드 Special page 유럽 향기 짙게 밴 어퍼 이스트 사이드 카페 & 디저트 숍 08. 전문직 종사자와 뉴욕 토박이의 거주지, 어퍼 웨스트 사이드 Special page 어퍼 웨스트 사이드, 멈출 수 없는 디저트의 향연 09. 뉴욕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곳, 모닝사이드 하이츠·할렘 Special page 온몸으로 느끼는 전율, 가스펠 공연 10.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스타일리시한 지역, 브루클린 내가 좋아하는 뉴욕 여행법 Top 15 01. 톱 오브 더 록에서 뉴욕 마천루 감상하기 02.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다양한 이벤트 즐기기 Special page 도심 속 오아시스, 뉴욕의 다양한 공원 03.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별자리 감상하기 04. 브루클린 브리지를 걸어서 건너기 05. 윌리엄스버그를 산책하며 맥주 마시기 Special page 윌리엄스버그의 인기 레스토랑 & 카페 06. 카츠 델리카트슨에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맛보기 07. 서클 라인 크루즈 타고 뉴욕 마천루와 자유의 여신상 감상하기 08. 우드버리 아웃렛 하루 종일 쇼핑하기 09. 클로이스터 회랑과 정원 산책하기 10. 루즈벨트 아일랜드에서 트램 타기 11. 수상 택시 타고 이케아 다녀오기 12. 옥외 아이스 링크에서 스케이트 타기 13. 스트랜드 서점에서 단돈 $1에 책 사기 Special page 뉴욕의 서점 14. 펜 역에서 뉴욕 근교로 기차 여행 떠나기 15. 코리언 메이저 리거 경기 투어하기 뉴요커가 절로 부러워지는 뉴욕 아트 산책 Top 10 01.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02. 근현대 미술 거장을 만나다, 뉴욕 현대 미술관 Special page 뉴욕 박물관 & 미술관 무료로 즐기기 03. 흰색 소라를 연상시키는 외관, 구겐하임 미술관 04. 수많은 뉴욕 미술관 중에서 발견한 뜻밖의 보석, 휘트니 미술관 05. 클림트와 에곤 실레를 만나다, 노이에 갤러리 06. 인터랙티브 체험이 가능한 디자인 박물관, 쿠퍼 휴잇 박물관 07. 19세기 이전의 작품 보유, 프릭 컬렉션 08. 젊은 작가들의 파격적인 작품, 뉴 뮤지엄 09. 기발한 아이디어를 만나고 싶다면, 모마 PS1 10. 영화 <박물관이 살아 있다>의 촬영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뉴욕에서 쇼퍼홀릭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11가지 01. 양손 가득 누리는 쇼핑의 즐거움, 백화점 02. 가격 대비 최고의 만족도, 아웃렛 03. 주말에 누리는 작은 행복, 플리 마켓 Special page 쇼핑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즈 표 04. 뉴욕 쇼핑 1번지, 5번가 05. 캐주얼 브랜드 매장이 즐비, 34번가 06. 마크 제이콥스를 빼곤 논할 수 없다, 블리커 스트리트 Special page 뉴욕에서 쇼핑한 완소 아이템 07. 유행을 앞서가는 패션 피플들의 거리, 첼시·미트패킹 디스트릭트 08. 여심을 사로잡는 쇼핑 거리, 레이디 마일 09. 빈티지 숍에서 나만의 보물찾기 10. 나를 가꾸는 쇼핑 아이템, 화장품 11. 생필품과 응급 약품이 필요할 때, 편의점과 문구점 맛은 의심하지 말 것! 뉴욕의 테마별 맛집 15가지 01. 뉴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브런치 Special page 미국에서 당황하지 않고 주문하는 방법 Special page 메뉴판 완전 정복 02. 미식가의 찬사가 이어지는 미슐랭 레스토랑 03.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코스 요리, 프리 픽스 04. 변함없이 사랑받는 클래식한 메뉴, 스테이크 & 바비큐 05. 도심에서 맛보는 싱싱한 해산물 요리, 시푸드 레스토랑 06. 같은 듯 다르게 즐기는 뉴욕식 오리엔탈 요리 07. 단골로 삼고 싶은 아시안 레스토랑 08. 뉴요커들의 아침 단골 메뉴, 베이글 09. 실패할 확률 ZERO! 햄버거 10.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뉴욕식 피자 11. 아찔한 달달함의 유혹, 디저트 12.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 끼, 델리 & 베이커리 Special page 오거닉 마켓 13. 달콤한 행복감을 선사하는 아이스크림 14. 간식으로 즐기는 이색 먹거리 15. 뉴요커들처럼 노는 법, 나이트 스폿 뉴욕 여행을 책임질 편안한 숙소 01. 세계 최고 수준의 특급 호텔 02. 인기 절정의 부티크 호텔 03. 합리적 요금의 숙소 ● chapter 3 5 attractive cities nearby New York 뉴욕과는 또 다른 매력의 인근 도시 5곳 젊음과 클래식한 멋이 어우러진 도시, 보스턴 디스 이즈 뉴욕이 제안하는 보스턴 여행 스케줄 01. 뉴욕에서 보스턴 가기 02. 보스턴의 시내 교통 03. 느긋하게 둘러보는 역사적인 명소, 프리덤 트레일 Special page 한눈에 보는 프리덤 트레일 도보 투어 04. 보스턴의 매력 지수를 한껏 높여주는 명소 둘러보기 Special page 케임브리지의 명문 대학 05. 보스턴에서 놓칠 수 없는 맛집 박물관이 살아 있는 도시, 워싱턴 DC 디스 이즈 뉴욕이 제안하는 워싱턴 DC 여행 스케줄 01. 뉴욕에서 워싱턴 DC 가기 02. 워싱턴 DC의 시내 교통 03. 역사가 숨 쉬는 워싱턴 DC 명소 둘러보기 Special page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04. 워싱턴 DC에서 놓칠 수 없는 맛집 미국이 태동한 낭만적인 도시, 필라델피아 디스 이즈 뉴욕이 제안하는 필라델피아 여행 스케줄 01. 뉴욕에서 필라델피아 가기 02. 필라델피아의 시내 교통 03. 당신도 곧 알게 될 세 가지 매력, 필라델피아 명소 둘러보기 장쾌한 폭포수와의 조우, 나이아가라 폭포 디스 이즈 뉴욕이 제안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스케줄 01.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가기 02. 나이아가라 폭포의 시내 교통 03. 상상 그 이상, 나이아가라 폭포 둘러보기 Special page 나이아가라 유람선 투어 04.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놓칠 수 없는 맛집 눈부신 마천루의 도시, 시카고 디스 이즈 뉴욕이 제안하는 시카고 여행 스케줄 01. 뉴욕에서 시카고 가기 02. 시카고의 시내 교통 03. 이토록 멋진 시카고 명소 둘러보기 Special page 시카고의 재즈와 블루스 Special page 딥 디시 피자 Special page 필리 치즈 스테이크 ● chapter 4 Information for New York 뉴욕으로 떠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0가지 01. 이 정도는 알고 가자, 뉴욕 Special page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 02. 뉴욕으로 가는 항공권 예약하기 03. 뉴욕에서 머물 숙소 예약하기 Special page 장기 여행자를 위한 숙소 예약하기 04. 뉴욕에 갈 때 짐 꾸리는 방법 05. 현금과 신용카드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Special page 미국에서 팁 내는 법 06. 뉴욕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07. 뉴욕 시내 돌아다니기 Special page 뉴욕에서 길 찾는 법 08. 뉴욕 여행에 유용한 패스 09. 알아두면 편리한 뉴욕 여행 도우미 10. 뉴욕의 추천 투어 프로그램뉴욕을 뉴욕답게 누리는 방법! 디스 이즈 뉴욕 듣기만 해도 가슴 떨리는 이름 ‘뉴욕’! 대도시의 상징인 마천루와 시선을 압도하는 타임스 스퀘어의 전광판, 모든 쇼퍼홀릭의 성지이자 전 세계 요리가 다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상점과 음식점까지. <디스 이즈 뉴욕>은 미국 여행서만 네 번째 펴내며 자타공인 ‘미국 전문가’로 통하는 윤영주 작가가 뉴욕 골목골목을 누비며 발굴한 170가지 여행 비법을 꼼꼼하고 생생하게 담았다. 2019-2020년 최신 개정판에서는 떠오르는 뉴욕의 핫한 음식점 소개는 물론 주요 관광지의 관광 정보를 업데이트해 가장 최신의 뉴욕을 만나볼 수 있다. ★ 어서 와, 이렇게 버라이어티한 도시는 처음이지? 미국의 상업, 금융, 무역, 패션, 미술, 음악, 미식 등을 대표하는 도시, 뉴욕. 뉴욕에 관한 수식어는 단 하나로 정의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다. <디스 이즈 뉴욕>은 이처럼 할 것 많고 볼 것 넘치는 뉴욕에서 무얼 보고, 어떤 것을 즐겨야 할지에 관해 테마별, 지역별로 맞춤 가이드라인을 완벽 제시한다. 첫눈에 반할 대표 관광지 소개는 필수. 10길, 10색 개성 넘치는 거리별 여행법은 놓치면 섭섭할 선택지다. 그 밖에도 뉴요커가 절로 부러워지는 아트 산책, 공짜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감상하는 방법, 루프톱 바에서 즐기는 마법 같은 야경까지. 뉴욕 지도를 눈앞에 두고 결정장애에 빠진 예비 여행자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돼 준다. ★ 당신의 지갑을 무장해제 시킬 뉴욕에서의 쇼핑! 타임스 스퀘어와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의 인증샷이 뉴욕 여행의 전부를 말해주진 않는다. 뉴욕의 진짜 매력은 거리마다, 골목마다 들어선 크고 작은 숍에서 시작한다. 작가는 백화점, 아웃렛, 플리 마켓을 비롯해 5번가, 34번가, 블리커 스트리트 등 뉴욕에서 쇼퍼홀릭이 될 수밖에 없는 쇼핑 스폿을 11가지 테마로 나눠 집중 소개했다. 뉴욕에서 쇼핑할 완소 아이템, 쇼핑할 때 유용한 사이즈 표는 보너스다. ★ 아침, 점심, 저녁 사이에 브런치, 디저트, 칵테일은 필수! 미식의 도시 뉴욕의 테마별 맛집 소개도 놓치지 않았다. 뉴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브런치부터 미슐랭에 수록된 레스토랑, 아시안 레스토랑, 뉴욕식 피자, 커피, 아이스크림을 거쳐 나이트 스폿까지. 미국 햄버거의 대명사 쉐이크 쉑도 물론 빼놓을 수 없다. 책에 소개된 130여 개의 맛집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행자의 끼니를 책임진다. 어떤 까다로운 입맛을 갖고 있더라도 이 책의 범위를 벗어날 순 없을 것이다. ★ 뉴욕만큼 반짝이는 인근 도시 정복하기 뉴욕과 함께 여행하면 좋을 인근의 5대 도시! 젊음과 클래식한 멋이 어우러진 보스턴, 박물관이 살아 있는 워싱턴 DC, 미국이 태동한 낭만의 도시 필라델피아, 장쾌한 폭포수와 조우하는 나이아가라 폴스, 눈부신 마천루의 시카고. <디스 이즈 뉴욕>에서는 결코 만만하게 볼 수 없는 이들 도시 정보를 꼭 필요한 핵심만 엄선해 명쾌하게 정리했다. ★ <디스 이즈> 시리즈만의 꼼꼼하고 자세한 휴대용 대형 지도 이 책에선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입국 심사, 비자 면제 프로그램, 대중교통 이용법, 뉴욕에서 헤매지 않고 길 찾는 방법 등 현지 실용정보는 물론 <디스 이즈> 시리즈만의 상세한 휴대용 대형 지도도 어김없이 수록했다. 맨해튼 중심 지역과 브롱크스, 브루클린 지역으로 세세하게 나눈 지도에는 책에서 소개한 명소, 레스토랑, 카페, 상점, 공원, 슈퍼마켓 등의 위치가 찾아가기 편하게 기록돼 있다. 또 뒷면의 뉴욕 지하철 노선도를 통해 뉴욕 여행의 큰 그림과 이동 동선을 쉽게 그려볼 수 있다.
완역 한서 5 : 열전 1
21세기북스 / 반고 (지은이), 이한우 (옮긴이) / 2020.04.17
25,000원 ⟶ 22,5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반고 (지은이), 이한우 (옮긴이)
풍부한 내용, 정교한 팩트, 품격 있는 문장으로 정사(正史)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던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가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중국 후한(後漢)시대의 역사가 반고가 쓴 는 유방의 건국부터 왕망의 찬탈까지, 전한(前漢)의 역사를 제기(帝紀) 12권, 연표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00권에 담고 있다. 동양사상의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 대중에게 알려온 논어등반학교 교장 이한우는 를 총 10권의 로 번역 출간함으로써 또 하나의 걸출한 동양 고전 역사서를 국내에 소개하고 탁월한 동양 고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권31 진승항적전(陳勝項籍傳) 권32 장이진여전(張耳陳餘傳) 권33 위표전담한왕신전(魏豹田韓王信傳) 권34 한신팽월영포노관오예전(韓彭英盧吳傳) 권35 형왕연왕오왕전(荊燕吳傳) 권36 초원왕전(楚元王傳) 권37 계포난포전숙전(季布欒布田叔傳) 권38 고오왕전(高五王傳) 권39 소하조참전(蕭何曹參傳) 권40 장량진평왕릉주발전(張陳王周傳) 권41 번쾌역상하후영관영부관근흡전(樊灌傅周傳) 권42 장창주창조요임오신도가전(張周趙任申屠傳) 권43 역이기육가주건누경숙손통전(陸朱劉叔孫傳) 권44 회남왕형산왕제북왕전(淮南衡山濟北王傳)역사적 안목과 현실을 보는 지혜가 열리다! 탁월한 동양 고전 『한서』, 국내 최초 완역! 풍부한 내용, 정교한 팩트, 품격 있는 문장으로 정사(正史)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던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漢書)』가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중국 후한(後漢)시대의 역사가 반고가 쓴 『한서』는 유방의 건국부터 왕망의 찬탈까지, 전한(前漢)의 역사를 제기(帝紀) 12권, 연표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00권에 담고 있다. 동양사상의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 대중에게 알려온 논어등반학교 교장 이한우는 『한서』를 총 10권의 『완역 한서』로 번역 출간함으로써 또 하나의 걸출한 동양 고전 역사서를 국내에 소개하고 탁월한 동양 고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를 국내 최초로 완역하다! 풍부한 내용, 정교한 팩트, 품격 있는 문장으로 정사(正史)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던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가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이로써 그동안 수많은 동양 고전에서 인용으로나 만나보던 『한서』에 대한 한국 독자들의 목마름을 이 책으로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중국 후한(後漢)시대의 역사가 반고(班固, 32~92년)가 20여 년에 걸쳐 저술한 책이자 중국 문화의 뿌리가 된 전한(前漢)의 역사를 기전체(紀傳體)로 담은 『한서』는 사마천의 『사기(史記)』와 더불어 중국의 대표적인 역사서로 꼽힌다. 『한서』는 유방의 건국부터 왕망의 찬탈까지, 전한(前漢)의 역사를 제기(帝紀) 12권, 표(表)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00권으로 이루어졌다. 『사기』가 상고시대로부터 한나라 무제 때까지 여러 나라를 다룬 통사(通史)인 반면, 『한서』는 전한(前漢)만을 다룬 한 나라의 단대사(斷代史), 즉 한고조 유방부터 왕망의 난에 이르기까지 12대 230년간을 다룬 역사서이다. 『완역 한서』는 「본기(本紀)」 1권, 「표(表)」 1권, 「지(志)」 2권, 「열전(列傳)」 6권 등 총 10권의 시리즈로 구성했다. 동양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고전에 담긴 살아 있는 정신을 되살리는 탁월한 역사 저술가이자 고전 번역가인 이한우가 문학작품으로 인정받을 정도로 품격 있고 유려한 문체를 자랑하는 『한서』의 까다로운 완역 작업을 맡았다. 역자 특유의 정교하면서도 정제된 문장으로 한 글자 한 글자의 의미를 고증해가며 최대한 원서에 가깝게 풀어냈다. 지금 우리에게 『한서』가 필요한 이유! 중국을 보다 깊고 넓게 알려면 『사기』만으로 부족하다! 『후한서(後漢書)』를 지은 범엽(范曄)은 이미 사마천과 반고를 비교해 이렇게 말했다. “사마천의 글은 직설적이어서 역사적 사실들이 숨김없이 드러나며, 반고의 글은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역사적 사실들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송나라 작가 양만리(楊萬里)는 또 더욱 운치 있는 말을 남겼다. “이백(李白)의 시는 신선과 검객들의 말이며, 두보(杜甫)의 시는 전아(典雅)한 선비와 문사(文士)의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을 문장에 비유하자면 이백은 곧 『사기』이며, 두보는 곧 『한서』다.” 『사기색은(史記索隱)』을 지은 사마정(司馬貞)은 “『사기』는 반고의 『한서』에 비해 예스럽고 질박한 느낌이 적기 때문에 한나라와 진(晉)나라의 명현(名賢)들은 『사기』를 중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런 흐름은 명(明)나라 때까지 이어져 학자 호응린(胡應麟)은 “두 저작에 대한 논의가 분분해 정설은 없었지만, 반고를 높게 평가하는 사람이 대략 열에 일곱은 됐다”고 말했다. 이렇듯 『한서』는 품격 있고 질박한 문장과 풍부하고 상세한 서술로 역사가들이 모범으로 삼았던 당대 지식인들의 필독서로 알려져 있다. 반고의 잘 다듬은 문체 덕분에 문학적 가치는 『사기』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한우의 『완역 한서』는 시대를 뛰어넘는 또 하나의 스승 반고를 통해 고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문학과 역사가 결합된 탁월한 역사서를 읽는 또 다른 맛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역사와 인문을 공부하는 자가 경계해야 할 것이 편협된 시각의 공부다. 지금까지 『사기』의 시각으로만 중국과 인간의 역사를 이해했다면, 이젠 역사적 안목과 현실을 보는 시야를 보다 깊고 넓게 해주는 또 하나의 동양 고전 『한서』를 읽어보길 권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역사에서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에 대한 탁월한 안목과 균형 있는 공부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최초 완역으로 이제야 갖게 된 또 하나의 걸출한 동양 고전 역사서! 중국의 눈부신 성장은 우리에게 늘 위험과 기회를 동시에 가져다준다는 점에서 말 그대로 위기(危機)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길은 중국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게 대처해가는 것이다. 그 기초공사는 두말할 것도 없이 역사 공부다. 지금 『한서』 완역본을 세상에 내놓는 것은 중국의 역사를 더 깊고 넓게 들어가서 그들을 정확하게 알고 대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저자는 우리의 역사적 안목과 현실을 보는 시야를 깊고 넓게 하는 데 『한서』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것이 중국의 역사라는 점과는 별개로, 오래전에 이와 같은 치밀하고 수준 높은 역사를 저술할 능력을 갖췄던 반고의 식견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안목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동양 고전 목록에 이 걸출한 역사서 『한서』가 없었던 것은 제대로 된 번역서가 없었던 탓이다. 이 책을 통해 중국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정사(正史), 특히 제국 건설의 역사를 깊이 파고듦으로써 중국 혹은 중국인의 그 깊은 속내를 읽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 『한서』의 구성과 체재 ● 『한서―본기(本紀)』 (권1~12) 우리가 흔히 기전체(紀傳體)라고 하는 역사 서술 방식은 사마천의 『사기(史記)』에서 비롯된다. 사마천은 황제(黃帝)에서부터 한나라 무제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왕들의 간략한 자취들을 정리해 ‘본기(本紀)’라고 이름 지었다. 반면에 반고는 단대사(斷代史)라고 해서 한나라라는 한 조대(朝代)만을 대상으로 했기에 그 「본기」 또한 고조 유방에서 출발해 평제에서 끝마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황제별 주요 사건을 총괄하면서 동시에 천자의 존엄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여기에는 모두 12개의 기(紀)가 실려 있어 한나라 역사의 기본 골격을 담고 있다. 특히 사마천은 「혜제기(惠帝紀)」를 생략했지만, 반고는 이를 추가함으로써 「본기」의 본래 모습을 갖췄다. ● 『한서―표(表)』 (권13~20) 사마천의 『사기』에는 모두 10표(表)가 있다. 반고는 이를 기반으로 하되, 한나라 이전의 연표를 배제하고 한나라에 국한해 「이성제후왕표」를 비롯한 8표를 만들었는데, 그중에서 고대로부터의 인물의 수준을 평가한 「고금인표」와 「백관공경표」는 반고의 창작이다. 「고금인표」는 9등급을 설정해 고대 인물부터 한나라에 이르기까지 주요 인물의 수준을 표로 보여주고 있으며, 「백관공경표」는 한나라뿐만 아니라 위로 진나라에까지 거슬러 올라가 주요 관직의 명칭들이 변화하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 『한서―지(志)』 (권21~30) 사마천은 8서(書)를 통해 주제별 역사를 서술했다. 반고는 그중에서 6서는 「율력지」, 「예악지」, 「식화지」, 「교사지」, 「천문지」, 「구혁지」로 계승 발전시킴과 동시에 새롭게 「형법지」, 「지리지」, 「예문지」, 「오행지」를 추가해 10지(志)를 통해 한나라 때의 각종 제도나 문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냈다. 특히 반고는 주제별 역사를 서술함에 있어 한나라에만 국한하지 않고 예로부터 전해오는 제도의 역사를 정리함으로써 사마천을 뛰어넘었다. 예를 들어 「형법지」에서는 형벌의 기원까지 추적함으로써 단순히 한나라의 형법 제도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사회에서 형벌이 갖는 의미까지 깊이 숙고하게 만들고 있다. ● 『한서―열전(列傳)』 (권31~100) 사마천의 『사기』는 인물을 다룬 전기의 제목에 ‘열전’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반고는 인물 이름에 ‘전(傳)’이라고 붙였다. 모두 337명의 인물들을 싣고 있는데, 「유림전」, 「순리전」, 「혹리전」, 「화식전」, 「유협전」, 「영행전」, 「외척전」에 모두 98명이 실려 있고, 나머지 239명은 다양한 방식을 동원해 서술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 사람만을 다루는 경우도 있고, 여러 사람을 유형별로 묶은 합전(合傳)도 있다. 합전에서는 두세 사람을 묶은 경우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8명까지 함께 서술한 경우도 있다. 특기할 점은 한나라 제위를 찬탈한 왕망을 「본기」가 아니라 「전」에 배치해 매우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다른 「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상세하게 기술해 사실상 기전(紀傳)을 겸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사마천의 역사 쓰기를 이어받아 주변 이민족의 역사를 「흉노전」, 「서남이양월조선전」, 「서역전」 등을 두었는데, 그중에서 특히 「서역전」은 반고가 창시한 것이다.무릇 권력을 올라타고 호가호위하는 자들과 그의 자식 및 아우들이 조정에 물고기 비늘처럼 빼곡하게 모여들고 뒤에서 몰래 그들을 돕는 자들이 많아 (천자) 앞에서 바퀴살이 축에 모여들듯이 해 헐뜯고 칭찬하는 것을 장차 자기들 마음대로 하니 결국에는 충성스럽고 뛰어난 인재들을 배척하는 잘못이 생겨나게 됩니다.【권36 초원왕전(楚元王傳)】 난포가 팽월을 위해 곡을 하고 전숙이 장오를 따라가기를 마치 자기 집으로 돌아가듯이 했으니 그들은 진실로 자신들이 처해야 할 곳이 어디인가를 잘 알고 있었으므로 비록 옛날의 열사(烈士)들이라도 이 이상 무엇을 더할 수 있겠는가!”【권37 계포·난포·전숙전(季布欒布田叔傳)】
플라워 컴 투 라이프 다이어리북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김신정 지음 / 2017.09.18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김신정 지음
<플라워 컴 투 라이프>에 실린 플라워 에피소드를 만년형 다이어리로 엮었다. 일 년 365일 꽃과 함께 하는 일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곳곳에 아름다운 플라워 사진과 식물 사진을 수록하였고, 책에 미처 다 담지 못했던 다양한 플라워 사진과 저자가 전 세계 여행지에서 만난 아름다운 식물 사진도 만날 수 있다. 오른쪽 페이지는 요일별 공간을 넉넉하게 구성하여 다양한 일정을 기록하기 편리하도록 했으며, 왼쪽 페이지에는 메모장과 아름다운 플라워 & 식물 사진을 수록했다. 직접 만든 꽃다발이나 플라워 어레인지먼트를 기록하여 나만의 플라워 레시피 노트를 완성할 수 있는 페이지도 들어 있어 365일 꽃과 식물의 사진들로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마이 플라워 리스트 MY FLOWER LIST 먼슬리 MONTHLY 위클리 WEEKLY 플라워 레시피 FLOWER RECIPE 메모 MEMO 프로필 INFORMATION꽃이 있는 일상과 함께하는 365일 사계절 다이어리! 화제의 스테디셀러 《플라워 컴 투 라이프》에 담긴 아름다운 사진들을 만년형 다이어리로 만나보세요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도서 《플라워 컴 투 라이프》에 실린 플라워 에피소드를 만년형 다이어리로 엮었습니다. 아름다운 꽃과 식물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이번 다이어리에는 책에 미처 다 수록하지 못했던 다양한 플라워 사진과 저자가 전 세계 여행지에서 만난 아름다운 식물 사진을 담았습니다. 일 년 365일 꽃과 함께 하는 일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페이지 곳곳에 아름다운 플라워 사진과 식물 사진을 수록하였고, 직접 만든 꽃다발이나 플라워 어레인지먼트를 기록하여 나만의 플라워 레시피 노트를 완성할 수 있는 ‘플라워 레시피’ 페이지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평소 꽃을 좋아하는 독자는 물론 누구나 365일 꽃과 식물의 사진들로 힐링할 수 있는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다이어리입니다. ◆ 다이어리의 구성 MY FLOWER LIST (2페이지) 한 해동안 만든 꽃다발의 정보를 간략하게 기록할 수 있는 리스트입니다. MONTHLY (34페이지) 13달의 일정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만년형 먼슬리 페이지입니다. 여행 사진들이 사이사이 배치되어 흐르는 계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WEEKLY (116페이지) 일주일의 일정과 메모를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만년형 위클리 페이지입니다. 오른쪽 페이지는 요일별 공간을 넉넉하게 구성하여 다양한 일정을 기록하기 편리하도록 했으며, 왼쪽 페이지에는 메모장과 아름다운 플라워 & 식물 사진을 수록하였습니다. FLOWER RECIPE (28페이지) 나만의 플라워 레시피를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직접 만든 꽃다발이나 플라워 어레인지먼트의 레시피를 하나씩 기록해보세요. 페이지 앞쪽에는 책에 수록된 아름다운 샘플 플라워 레시피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MEMO (34페이지)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무지노트와 라인노트가 실린 페이지입니다. 꽃과 식물을 찾아 떠난 아름다운 여행 사진이 실려 있어 일상의 휴식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살림 일기
포북 / 이혜선 글 / 2015.12.25
15,000원 ⟶ 13,500원(10% off)

포북집,살림이혜선 글
슈퍼 베스트셀러 <살림이 좋아>의 저자 이혜선 '띵굴마님'과 함께 쓰는 여자 살림첩. 가계부는 1년 365일, 언제 시작해도 좋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쓰다가 빼먹는 날이 있어도 괜찮다. 맨 앞쪽에는 월 단위 스케줄 다이어리를 만들었다. 물론 연월일 모두 마음대로 쓰고 시작할 수 있다. 맨 뒤쪽에는 월 결산과 1년 결산표가 있다. 이것들은 항목을 분류해서 쓰기 편하게 표로 정리했다. 이 책은 띵굴마님의 생각으로 빚어졌다. 그래서 일기장 사이사이에 띵굴마님 이야기를 조금 담았다. 따라해 보고 싶은 살림 이야기도 담고, 같이 느끼고 싶은 여자 인생 이야기도 담고, 함께 만들고 싶은 음식도 곁들였다. 띵굴마님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결과물이지만 사실 이 책은 당신 이야기, 당신의 시간, 당신의 생각을 자유자재로 풀어놓을 수 있는 진짜 일기장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슈퍼 베스트셀러 [살림이 좋아]의 저자 이혜선 [띵굴마님]과 함께 쓰는 여자 살림첩 살림을 좋아하는 여자이든, 살림을 싫어하거나 살림에 소질이 없는 여자라도 누구나 한 권쯤은 소장하고 있는 책 중에 [살림이 좋아]가 있습니다. 살림 하나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가 바로 [띵굴마님] 이혜선입니다. 그녀는 청소와 빨래에 기쁨을 더해주고, 요리하는 시간에 꿈을 심어주며 비싼 보석보다 수납용기 하나, 냄비 하나가 더 값지다는 것을 알게 해준, 사람 냄새 나는 살림꾼이죠. 멸치 똥을 따면서 인생을 이야기하고, 빨래를 삶으면서 매일매일의 시간들을 더 말갛게 채워가는 재주도 있습니다. 덕분에 그녀가 쓰는 모든 살림살이들은 여자들이 갖고 싶어 하는 살림살이 리스트에 늘 올라 있어요. 여자라면 띵굴마님처럼! 절대 다수의 자들이 그녀를 향해 붙이고 싶어 하는 수식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어느 날, 세상이 그녀에게 점지해준 보물 같은 두 아이를 얻으면서 쌍둥이 엄마로서의 고단한 살림을 이겨내고 있는 모습은 수많은 엄마여자들의 마음을 잔잔한 꿈으로 적셔주고 있기도 합니다. 바로 그 살림 이야기꾼인 띵굴마님 이혜선의 책 같기도 하고, 공책 같기도 한참 새로운 스타일의 살림 일기가 세상으로 왔습니다. 시작은 해도 끝은 못 보는, 세상의 가계부에 태클을 걸다 식구가 늘었으니 할 일도 늘고, 생활비도 늘고, 살림살이도 늘었다. 모든 것이 다 늘고 있는데 감쪽같이 사라진 단 하나, 내 머릿속에 가득 차 있던 생각이 사라졌다. 내일을 꿈꾸던 어떤 계획이나 꿈도 사라졌다. 살림 찍어내는 공장처럼, 내 살림이 그렇게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머! 나 이렇게 살기 싫은데. 나, 이렇게 안 살 건데. 어느 날, 느닷없이 두 주먹을 움켜쥐고 벌떡 일어났다. 가계부를 한 권 집었다. 그런데 화가 났다. 가계부의 항목이 너무 빼곡하다. 버스비, 지하철비, 택시비… 어떻게 일일이 분류해서 적나. ‘오늘은 버스를 두 번 탔으니 내일은 걷겠어.’ ‘오늘은 택시를 한 번이나 탔네? 미친 거 아냐?’ 왠지 이런 목표를 세우라는 항목 같아서 속이 상했다. 알뜰 살림도 좋지만, 세상의 가계부에 충실하다가는 평생을 스크루지 영감처럼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오늘은 이런 일을 하고, 오늘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고, 오늘을 살기 위해 이 정도의 돈을 썼다고… 그저 이런 메모 정도면 충분할 텐데, 싶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살림 일기는 이렇게 쓰세요! 1. 1년 365일, 언제 시작해도 좋습니다 새해가 되면 가계부 하나쯤 장만하지만, 그게 완성이 되던가요? 정말 고수가 아니고서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가계부를 썼다는 사람, 본 적이 없습니다. 쓰다가 실패하고, 쓰다가 포기하고, 까먹고, 놓치고… 그러다 보면 무용지물로 전락하기 쉬운 것이 바로 가계부입니다. 꼭 새해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1년 365일, 언제든 상관없습니다. 당신이 쓰겠다고 마음먹은 그날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쓰다가 빼먹는 날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그러시라고 날짜를 비워 두었습니다. 날짜는 당신이 적으세요. 당신 마음입니다. 2. 스케줄 다이어리, 월 결산과 1년 결산표를 수록했습니다 맨 앞쪽에는 월 단위 스케줄 다이어리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연월일 모두 마음대로 쓰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달에 해야 할 중요한 일들은 간단히 메모해 두고 꼭 챙기십시오. 맨 뒤쪽에는 월 결산과 1년 결산표가 있습니다. 이것들은 좀 항목을 분류해서 쓰시기 편하게 표로 정리했습니다. 한 달을 어떻게 살았는지 정리하다 보면 한 해를 어떻게 살았는지 정리하기가 쉬워지겠지요. 물론, 쓰기 싫으면 안 쓸 자유! 그것도 드립니다. 결산 싫어하시는 분들은 모른 척 넘어가십시오. 3. 매일 살림 일기에는 이런 항목을 두었습니다 오늘의 일기, 오늘 들어온
이지 쿠바
이지앤북스 / 김현각 (지은이) / 2019.07.08
18,000원 ⟶ 16,200원(10% off)

이지앤북스소설,일반김현각 (지은이)
'모든 여행자들의 로망'인 쿠바 전역을 국내 최초로 다룬 <이지 쿠바>의 최신 개정판. 기존 내용에 더해, 최근 많을 사랑을 받았던 JTBC <트래블러>에 소개된 매력적인 쿠바의 지역들과 배우 이제훈, 류준열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되짚어보는 'SPECIAL <트래블러> 따라잡기'가 추가되었다. 방송에 소개된 리얼 쿠바 모습에 더해 쿠바 전문가인 작가의 해설과 팁까지 더해 조금 더 쉽고 편한 쿠바 여행의 모습을 담았다. 쿠바를 떠올릴 때 누구나 '체 게바라'를 먼저 떠올리지만 쿠바는 생각보다 많은 역사와 매력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음악과 춤, 영화, 야구 등 쿠바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많은 콘텐츠가 <이지 쿠바> 한 권에 모두 실려 있다. 스페인어를 쓰는 쿠바 스폿의 현지명과 현지어 발음도 아주 꼼꼼하게 설명했다. 또한 미궁에 쌓인 쿠바의 교통 정보. 이정표도 제대로 표시되어 있지 않은 고난도 여행지, 쿠바 여행자를 위하여 현지에서 길을 잃지 않고, 도시를 이동할 때 엉뚱한 곳으로 가지 않도록 아주 상세하게 교통 정보를 담아냈다.007 책을 내면서 국가 정보 014 기본 정보 016 쿠바 지리 018 전화와 인터넷 020 쿠바 통화/환전 022 쿠바 교통수단 026 쿠바 숙소 028 쿠바 인물 030 역사 Before You Go 032 여권 034 비자 035 항공권 036 쿠바에서 필요한 것들 048 쿠바로 가는 길 Travelling CUBA 042 쿠바 입국 및 숙소 이동 046 쿠바 교통편의 이해 048 여행사와 인포뚜르 049 비자 연장하는 법 Leaving CUBA 052 쿠바의 기념품 054 출국하기 054 쿠바 지인들과 연락하기 Itinerary 일정 설계 056 일정 짜기의 해법 058 7일: 쿠바 맛보기, 알뜰 허니문 부지런한 여행자라면 059 14일: 쿠바 핵심 루트, 가장 적절한 쿠바 여행, 아름다운 도시를 향해 061 30일: 쿠바 전국 일주, 쿠바 해변 제대로 즐기기 063 쿠바 일정 활용 064 Special <트래블러> 따라잡기 Special 072 쿠바의 한인들 073 쿠바의 토속 종교 산떼리아 074 쿠바와 마피아 075 쿠바의 야구 076 쿠바와 미국 077 쿠바의 술 078 쿠바의 먹거리 080 쿠바의 음악 082 쿠바의 춤 083 쿠바의 시가 084 쿠바의 영화 085 쿠바를 그린 영화 라 아나바 시 097 아바나 비에하 & 쎈뜨로 아바나 126 베다도 141 미라마르 146 쁘라야 산따 마리아 & 과나보 삐나르 델 이로 주 154 삐나르 델 리오 시 160 비냘레스 174 까요 레비사 176 마리아 라 고르다 마딴사스 주 184 마딴사스 시 196 바라데로 202 쁘라야 라르가 & 쁘라야 히론 시엔푸에고스 주 214 시엔푸에고스 시 226 시엔푸에고스 인근 둘러보기 : 하구아 요새 232 란초 루나 상띠 스삐리뚜스 주 238 상띠 스삐리뚜스 시 245 뜨리니다드 260 뜨리니다드 인근 둘러보기 : 앙꽁 해변, 라 보까, 잉헤니오스 농장, 또뻬스 데 꼬랸떼스 비야 끌라라 주 278 산따 끌라라 293 레메디오스 294 까요 산따 마리아 시에고 데 아빌라 주 300 시에고 데 아빌라 시 305 까요 꼬꼬 까마구에이 주 310 까마구에이 시 323 쁘라야 산따 루씨아 라스 뚜나스 주 330 라스 뚜나스 시 337 뿌에르또 빠드레 / 해변들 : 뿌에르또 빠드레, 호텔 브리사스 꼬바루후비아스 340 라스 뚜나스 인근의 해변들 올긴 주 346 올긴 시 360 히바라 361 과르달라바까 그란마 주 366 바야모 시 373 해안도로 : 삘론 - 산띠아고 데 꾸바 산띠아고 데 꾸바 주 380 산띠아고 데 꾸바 시 405 쿠바 여행사 코스들 : 산띠아고 데 꾸바의 해변, 그란 삐에드라, 삐꼬 뚜르끼노, 라 쁠라따 사령부 관따나모 주 412 관따나모 시 417 바라꼬아 이슬라 데 라 후벤뚜드 주 432 누에바 헤로나 시 439 까요 라르고 부록 442 서바이벌 스페인어<이지 시리즈> 소개 수십만 독자가 선택한 <이지 시리즈>만의 특징 풍부한 여행 경험과 투어 리더 경력을 갖춘 저자들의 결과물입니다. 각자 수십 차례가 넘는 현지 여행 경험은 물론, 우리나라 최고의 투어 리더로 손꼽히는 저자들이 제작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단 몇 차례 여행 후 엮은 여행 가이드의 글과 질적으로 다릅니다. 자칫 주관에 치우쳐 전문성이 결여될 수 있다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끊임없는 토론을 거듭, 정확성과 객관성을 높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매년 여행 정보를 최신 업데이트합니다. 죽은 정보는 언제든 과감히 버리겠습니다. 기한이 지난 정보는 가치가 없다고 판단, 매년 낡은 정보를 새롭게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항상 질책해 주시고, 독자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이지 시리즈>가 18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여행을 꿈꾸는 독자 여러분들의 존재, 그리고 그들의 입소문이었습니다. '여행책의 바이블'이라는 훈장은 그 꾸준함의 결과물입니다. 여행 초보자도 쉽게 '나만의 루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루트 맵. 여행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루트와 일정을 쉽게 계획할 수 있도록 테마별/기간별로 설정한 지도 위에 도시 간 이동 소요 시간 등을 표시한 맵을 수록하였습니다. <이지 시리즈>의 저자인 여행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추천 루트와 일정, 예상 경비를 보고 나만의 루트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쉽고 편리한 여행을 위해 명소 찾아가는 방법과 도시 드나들기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차별되는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명소를 찾아가는 자세한 방법과 효율적인 동선 소개입니다. 추천 코스와 각 볼거리 간 이동 방법을 여행 가이드가 바로 옆에서 안내하는 것처럼 현장감 있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여행 전문가가 제안하는 동선을 따라가면 낯선 도시에서도 헤매지 않고 시간과 체력을 절약하는 즐거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지의 핵심 정보를 간략하고 보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모든 볼거리의 위치와 시간, 요금, 홈페이지와 같은 기본 정보를 간략하고 함축적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핵심 정보는 본문과 분리, 책의 바깥쪽에 배치함으로써 독자가 빠르게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행 팁과 스페셜 테마 페이지들을 통해 실용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달합니다.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노하우들 역시 이 책의 강점입니다. 현지인 조차도 잘 모르는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팁을 수록하였고, 다양한 테마 페이지 및 플러스 정보를 통해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여행지의 다양한 볼거리를 비롯해 국가별 먹거리, 인물, 역사, 대표 브랜드 등을 기획 페이지로 제공합니다. <이지 쿠바> 2019-2020 최신 개정판 소개 여행에 대한 막연한 기대는 간절히 바라왔던 설렘으로, 혼란스럽기만 했던 일정과 동선을 머릿속에 간결히. <이지 쿠바>와 함께 설렘 가득한 쿠바 여행을 만나보세요. 국내 최초로 쿠바 전역을 다룬 <이지 쿠바>의 2019-2020 최신 개정판! '모든 여행자들의 로망'인 쿠바 전역을 국내 최초로 다룬 <이지 쿠바>의 2019-2020 최신 개정판이 발간되었습니다. 여행자들이 꼭 한 번은 떠나고 싶어 하는 곳, 쿠바! 지금껏 많은 이들이 다녀왔음에도 실제 쿠바 여행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쿠바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쿠바 여행, 미지의 세계였던 쿠바를 이제 쉽고, 알차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쿠바 여행을 앞두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함과 함께 걱정부터 앞선다면 <이지 쿠바>를 추천합니다. 쿠바 여행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은 '간절히 원했던 여행의 설렘'으로, 혼란스럽기만 했던 여행지에서의 일정과 동선은 머리 속에 간결히 정리될 것입니다. <이지 쿠바> 한 권이면 여행 준비부터 현지에서의 소소한 디테일까지 즐겁고 설렘 가득한 쿠바 여행이 가능합니다. SPECIAL <트래블러> 따라잡기! 2019-2020 최신 개정판에는 'SPECIAL <트래블러> 따라잡기'가 추가되었습니다. 최근 색다른 쿠바 여행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JTBC <트래블러>에 등장했던 지역, 그리고 배우 이제훈과 류준열의 진정성 있는 에피소들을 따라 그들의 자취를 되짚어 보았습니다. 쉽지만은 않았던 쿠바 숙소 찾기 과정, 오지 않는 택시 에피소드, 여유 넘치는 쿠바의 일몰 등 영상 속 등장했던 지역의 소개에 덧붙여 쿠바 전문가인 작가의 해설과 팁까지 더했습니다. 더욱 알찬 쿠바 여행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알찬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쿠바 가이드북' <이지 쿠바>의 2019-2020 최신 개정판! "쿠바 여행이 가능은 하다는데…" 쿠바에 가고는 싶은데 방법을 몰랐던 쿠바 꿈나무들을 위해 지난 2016년 <이지쿠바>가 처음 세상에 나왔습니다. 쿠바 전문가가 쿠바 전역을 돌며 정성스레 담아낸 <이지 쿠바>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쿠바 여행의 문턱을 조금이나마 낮추는데 일조하지 않았나 합니다. <이지 쿠바> 2019-2020 최신 개정판에는 기존 내용에 더해, 최근 많을 사랑을 받았던 JTBC <트래블러>에 소개된 매력적인 쿠바의 지역들과 배우 이제훈, 류준열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되짚어보는 'SPECIAL <트래블러> 따라잡기'가 추가되었습니다. 방송에 소개된 리얼 쿠바 모습에 더해 쿠바 전문가인 작가의 해설과 팁까지 더해 조금 더 쉽고 편한 쿠바 여행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지금껏 몰랐던 다양하고 풍부한 쿠바 콘텐츠가 이 한 권에 쿠바를 떠올릴 때 누구나 '체 게바라'를 먼저 떠올리지만 쿠바는 생각보다 많은 역사와 매력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악과 춤, 영화, 야구 등 쿠바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많은 콘텐츠가 <이지 쿠바> 한 권에 모두 실려 있습니다. 지금껏 잘 알지 못했던 쿠바, 앞으로 알아가야 할 쿠바의 수많은 매력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스페인어 못해도 OK, <이지 쿠바>만 가져가세요 영어도 안 되는데 스페인어라니! 글자 위에 저 점은 무엇이고, 저것은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 영어란 말에 몸이 굳어버리는 여행자가 스페인어를 쓰는 나라에 여행을 간다는 것은 더 무서운 일! 하지만 <이지 쿠바>에서는 스폿의 현지명과 현지어 발음을 아주 꼼꼼하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부록 '서바이벌 스페인어' 항목에서도 자주 쓰이는 말과 장소 등을 상세하게 다뤘습니다. 걱정 붙들어 매고 쿠바로 떠날 수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지도 앱에도 나오지 않는 교통 정보, <이지 쿠바>에 있다 미궁에 쌓인 쿠바의 교통 정보. 이정표도 제대로 표시되어 있지 않은 고난도 여행지, 쿠바. 작가는 여행자가 현지에서 길을 잃지 않고, 도시를 이동할 때 엉뚱한 곳으로 가지 않도록 아주 상세하게 교통 정보를 담아냈습니다. <이지 쿠바> 한 권이라면 어렵지 않게 쿠바의 전역을 다 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