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오라토리아 11
㈜소미미디어 / 오모리 후지노 (지은이), 야스다 스즈히토,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 김민재 (옮긴이)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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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오모리 후지노 (지은이), 야스다 스즈히토,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 김민재 (옮긴이)
다가오는 크노소스 공략 작전. 서로 경계하던 신들은 손을 잡고, 모험자들은 뜻을 하나로 모았으며, 이단의 괴물들 또한 그 운명의 날에 모였다. 이에 맞서는 이블스, 그리고── 에뉘오. 오라리오의 운명을 건 싸움이 지금 막을 여는데...프롤로그 고뇌의 밤, 끔찍한 어둠1장 그러니 나도 달릴 거야2장 결전 인터미션3장 신의 민낯4장 어벤져스 ~Knossos War~5장 망집의 현현6장 그리고 신은 웃었다에필로그 Whodunit지금이 『모험자』라는 이름을 증명할 순간이다!로키 파밀리아── 망집의 인공던전 크노소스를 공략한다!!로키 파밀리아와【검희】아이즈 발렌슈타인의 신성담!!“베지 못했어…… 몬스터를.”벨과의 싸움을 거쳐 실의에 빠진 아이즈는 고민하고 있었다. 자신이 싸울 의미, 깨져버린 맹세, 괴물의 눈물. 모든 것을 자각한 채로 소녀는 다시 한번 소년을 만나러 간다.“작전 개시는── 열흘 후.”그리고 시곗바늘은 나아간다.다가오는 크노소스 공략 작전. 서로 경계하던 신들은 손을 잡고, 모험자들은 뜻을 하나로 모았으며, 이단의 괴물들 또한 그 운명의 날에 모였다. 이에 맞서는 이블스, 그리고── 에뉘오. 오라리오의 운명을 건 싸움이 지금 막을 열었다!이것은 또 다른 권속의 이야기,──【소드 오라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