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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지혜 (포켓북)
자화상 /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은이),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엮은이), 하소연 (옮긴이) / 2019.05.28
3,9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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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소설,일반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은이),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엮은이), 하소연 (옮긴이)
스페인 작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쓴 스페인 잠언집이다. 예수회 신부였던 그는 예술에 대한 감각,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 등에 대해 타고난 감각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이 망라되어 있는 책이 바로 <세상을 보는 지혜>다. 이것을 쇼펜하우어가 스페인어에서 독일어로 번역하며, 새로이 구성하여 지금의 모습을 지니게 되었다. 17세기에 지어졌지만, 지금도 유효한 교훈들이 이 책 곳곳에서 발견된다. 삶의 태도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성공, 행복에까지 인생을 살며 한번씩 생각할 법한 일들이 담겨 있는데, 눈에 띄는 것은 인간관계에 대한 교훈이 많다는 점이다.세상을 보는 지혜 작품 해설“자신의 행복을 점검하라. 내 행복을 돌아보는 일은 자신의 기질을 관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세상을 보는 지혜』는 스페인 작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쓴 스페인 잠언집이다. 예수회 신부였던 그는 예술에 대한 감각,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 등에 대해 타고난 감각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이 망라되어 있는 책이 바로『세상을 보는 지혜』다. 이것을 쇼펜하우어가 스페인어에서 독일어로 번역하며, 새로이 구성하여 지금의 모습을 지니게 되었다. 17세기에 지어졌지만, 지금도 유효한 교훈들이 이 책 곳곳에서 발견된다. 삶의 태도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성공, 행복에까지 인생을 살며 한번씩 생각할 법한 일들이 담겨 있는데, 눈에 띄는 것은 인간관계에 대한 교훈이 많다는 점이다.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정답으로 여겨졌던 많은 가치들이 틀린 답으로 드러나고 있다. 시간을 들일수록 좋다는 건 몇 가지에 한정된 가치가 되었고, 모든 대상을 진심으로 대해도 돌아오는 대접은 곱지 않다. 현명하게 삶을 꾸리고 싶은 이들에게 간절한 것은 통찰력 있는 기준들이다. 이 책에 실린 교훈들은 지나치게 감성적이지도, 지나치게 도덕적이지도 않다는 것이 그 특징이다. 공정하지만은 않은 세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그에 걸맞은 295가지 행동의 원칙들이 여기 실려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삶의 기준들이 당신의 지혜로 체화되길 바란다.
울지마 톤즈, 그 후… 선물
비아북 / 구수환 글 / 2011.11.18
13,000원 ⟶
11,700원
(10% off)
비아북
소설,일반
구수환 글
「울지마 톤즈」이태석 신부의 두 번째 선물 우리는 이미 이태석 신부에게 선물을 받았다.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서 보여주었던 그의 삶은 우리에게 준 첫 번째 선물이었다. 맨손으로 한센인을 치료하는 헌신, 전쟁으로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피워준 꽃, 이태석 신부는 가지지 못한 사람들과 함께 하다 그 아픔을 고스란히 지니고 떠났다. 그의 삶은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뭉클함을 주었고 메마른 가슴에 눈물을 뿌렸고 아직도 세상엔 감동할 만한 일이 있다는 확신을 주었다. 『울지마 톤즈, 그 후… 선물』은 「울지마 톤즈」의 감독 무삭제판이라고 할 수 있다. 운명적으로 시작된 구수환 PD와 이태석 신부의 인연, 이태석 신부를 기억하는 사람들과의 만남, 아프리카 톤즈로 가기 위한 고달픈 여정, 톤즈의 참혹한 실상, 톤즈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다시 대한민국에서 발견하는 이태석 신부의 유산들, 이 모든 것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특히 톤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느꼈던 긴박함과 톤즈의 모습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이 책의 중심은 사람이다. 이태석을 만났던 사람들, 그를 만나지 못했지만 그를 닮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의 삶에서 새로운 희망을 본 사람들, 한 번도 울어보지 못했던 사람들, 그 모든 사람들을 위해 『울지마 톤즈, 그 후… 선물』은 씌어졌다.추천의 말 감동의 씨앗이 실천의 열매를 맺으리라 감사의 말 이태석 신부의 선물을 받으며 머리말 시대 정신을 기록하다 프롤로그 절망의 황무지에서 빛을 보다 1부: 아! 이태석 신부 운명적 만남 또 다른 운명 어머니와 아들 내 아들 태석아 「묵상」 세상을 말하다 2부 수단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선몽 쫄리 신부가 돌아왔다 두꺼비 소동 사랑의 빈자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입맞춤 한센인은 나의 스승이다 나는 예수님을 만났다 브린지의 눈물 마지막 이별 푸른 눈의 목격자 아강그리아의 천사들 이태석이 세상에 남긴 것 3부: 「울지마 톤즈」 그 후 「울지마 톤즈」 봤어? 이태석 신드롬 청송의 기적 북으로 간 「울지마 톤즈」 제2의 이태석을 꿈꾸다 4부: 이태석 리더십 이태석 리더십 경청 섬김의 리더십 말 보다 실천 로타리, 깃발을 들다 에필로그 선물「울지마 톤즈」이태석 신부의 두 번째 선물 우리는 이미 이태석 신부에게 선물을 받았다.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서 보여주었던 그의 삶은 우리에게 준 첫 번째 선물이었다. 맨손으로 한센인을 치료하는 헌신, 전쟁으로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피워준 꽃, 이태석 신부는 가지지 못한 사람들과 함께 하다 그 아픔을 고스란히 지니고 떠났다. 그의 삶은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뭉클함을 주었고 메마른 가슴에 눈물을 뿌렸고 아직도 세상엔 감동할 만한 일이 있다는 확신을 주었다. 그러나 감동은 쉽다. 아무리 큰 외침도 영원한 메아리를 만들지는 못한다. 감동을 승화하는 것, 그것이 뒤에 남은 사람들의 몫이다. 우리는 그와 같은 성자가 될 수 없다. 그렇다. 우리는 보통 사람이다. 마음은 있지만 실천이 쉽지 않고 봉사하고 싶지만 시간을 찾지 못하고 뭉그러진 한센인의 몸을 똑바로 쳐다보고 만질 수 없는 나약한 인간들이다. 그 때문에 이태석 신부의 삶은 감동에 멈추었다. 내 삶을 돌아보고 바꾸어야 겠다는 계기가 되었지만 어찌할 줄 몰랐다. 우리 시대의 이태석 신부는 어떤 의미여야 하는가? 감동을 넘어 우리의 삶에 그를 되살리는 길은 무엇인가? 그것이 두 번째 선물의 시작이다. 「울지마 톤즈」의 감독 구수환 PD는 영화 상영 이후 수많은 곳을 다니며 강연을 했다. 그곳에서 구수환 PD는 한 신부의 삶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를 보았다. 학생과 직장인, 진보와 보수, 군부대를 비롯한 정부 기관과 기업들 그곳의 사람들은 모두 이태석 신부의 삶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었다. 그러나 그곳엔 결여되어 있는 한 가지가 있었다. 그것은 목마름 같은 것이었다. 이태석 신부는 우리에게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의 방향을 제시했다. 그러나 그는 우리에게 그 길을 걸어갈 지도를 남기지 않았다. 가고 싶지만 가야할 길을 몰라 우리는 목적지만 받아들고 헤매었다. 구수환 PD는 이태석 신부의 삶을 통해 바뀐 자신 스스로의 모습을 통해, 수많은 강연에서 만나 본 사람들을 통해, 또 다른 길을 발견했다. 한 사람의 삶, 한 권의 책이 위대한 건 그것이 하나로만 해석되지 않는 다는 점이다. 이태석 신부의 삶은 모든 개인의 삶에서 재해석되어질 수 있다. 구수환 PD는 이태석 신부의 삶에서 좌표 잃은 청년과 허울과 위선의 리더, 그리고 갈등에 휩싸인 대한민국을 치유할 메시지를 찾아냈다. 그 메시지가 바로 이태석 신부가 우리에게 준 두 번째 선물이다. 구수환 PD는 그것을 이태석 리더십이라고 부른다. 이태석 리더십은 거창하지 않다. 특별한 구호도 없다. 단지 마음을 바꾸면 되는 것이다. 그 시작은 듣는 것, 바로 경청이다. 경청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다. 영혼을 이해하는 몸짓이다. 다른 영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영혼을 어루만질 수 있다. 그리고 섬기게 된다. 세상에 감사하게 되고 나를 존재케 해주는 타인에게 감사하게 되고 살아있는 자신에게 감사하게 된다. 감사한 존재를 우리는 자연스럽게 섬기게 된다. 이태석 신부의 삶에 거리낌이 없었던 것처럼 이제 우리의 삶에서도 섬김은 생활이 된다. 결국 이것은 미국의 지도자들을 만들었던 서번트 리더십, 즉 섬김의 리더십을 체현하는 길이다. 이태석 신부는 이제 다시 살아났다. 감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바꾸는 존재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산 속의 메아리는 꺼지지만 우리 마음속의 울림은 영원하다. 이제 우리는 두 번째 선물을 받았다. 선물을 받았는데, 가슴은 왜 다시 우는 걸까? 「울지마 톤즈」의 감독 구수환 PD가 펼치는 영화보다 진한 감동 처음 「울지마 톤즈」가 TV에서 방영된 시간은 60분이었다. 거대한 삶을 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다. 영화로 제작된 「울지마 톤즈」의 러닝타임은 90분이었다. 한 번, 두 번, 수 십차례의 편집을 거쳐 겨우 이태석 신부의 삶을 집약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도 보여주지 못한 것이 너무 많았다. 톤즈 브라스밴드 아이들이 흘린 눈물이 얼마나 무거웠는가? 톤즈까지 가기가 얼마나 힘겨웠는가? 그곳의 사람들의 이태석 신부에 대한 사랑은 얼마나 깊은 것이었는가? 아들을 떠나보낸 이태석 신부의 어머니, 형인 이태영 신부, 이태석 신부를 사람들은 어떻게 기억하는가? 이태석 신부의 삶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바꾸어 놓았는가? 영화는 이 질문에 온전히 답하지 못했다. 『울지마 톤즈, 그 후… 선물』은 「울지마 톤즈」의 감독 무삭제판이라고 할 수 있다. 운명적으로 시작된 구수환 PD와 이태석 신부의 인연, 이태석 신부를 기억하는 사람들과의 만남, 아프리카 톤즈로 가기 위한 고달픈 여정, 톤즈의 참혹한 실상, 톤즈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다시 대한민국에서 발견하는 이태석 신부의 유산들, 이 모든 것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특히 톤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느?던 긴박함과 톤즈의 모습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중심은 사람이다. 이태석을 만났던 사람들, 그를 만나지 못했지만 그를 닮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의 삶에서 새로운 희망을 본 사람들, 한 번도 울어보지 못했던 사람들, 그 모든 사람들을 위해 『울지마 톤즈, 그 후… 선물』은 씌어졌다. 냉철한 저널리스트 구수환 PD, 감동을 이야기하다 매캐한 화약 냄새, 자욱한 포연, 아비규환의 전쟁터에서 구수환 PD는 마이크를 잡았다. 코흘리개 어린아이에게까지 사람을 죽이라고 가르치던 내전의 현장에도 구수환 PD가 있었다. 동티모르, 체첸, 팔레스타인,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구수환 PD가 다닌 곳이 그러했다. 피비린내 나는 살육의 현장에서 그는 인간의 이성이 도대체 무엇인가를 고민했다. 대한민국도 다르지 않았다. 피를 흘리지 않아도 사람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호소할 길 없는 억울함을 가지고 사람들은 구수환 PD를 찾았다. 그들이 풀어 놓는 건 눈물 보따리였고 아무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 세상에 대한 외로움이었다. 시사?고발 프로그램 「추적 60분」의 책임프로듀서 구수환 PD는 그렇게 세상의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 헤맸다. 그런 그가 이태석 신부를 만났다. 의심하고 따져묻고 파헤치던 구수환 PD가 이태석 신부의 삶을 보고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가 남긴 톤즈에서 눈물을 흘렸다. 차디 찬 이성으로 무장한 PD의 가슴을 녹여버린 신부 이태석, 20여 년 방송 생활에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것도, 톤즈 어린 아이의 눈물을 마주하지 못하고 고개를 돌린 것도 처음이었다. 「울지마 톤즈」가 바꾼 첫 번째 사람은 구수환 PD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될 수 있음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이태석 신부의 삶을 통해 그것을 믿게 되었다. 구수환 PD의 마음이 뭉클해졌다. 영화를 본 사람들의 마음도 뭉클해졌다. 대한민국이 뭉클해졌다. 잊혀지지 말아야 할 감동이었다. 『울지마 톤즈』 신드롬에 대한 얘기들... 불안과 걱정의 시대, 이태석에게 답을 찾다!-사회적 의미 짚어주기 구수환 피디의 또 하나의 영화 - 이태석의 발자취를 따라 가며 데쟈뷰를 느낀다. 각 장의 구성에 대한 설명 이 책의 정교하게 짜인 구성에 대한 친절한 설명물 1장 : 전 2장 : 발자취 3장 왜 우리는 이태석 신부님의 삶에 감동하고 눈물 흘렸을까요? 이태석 신부님은 헌신하면서도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아낌없이 나눠주면서도 군림하지 않았습니다.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신이 보살핀 사람들에게 오히려 감사하며 자신이 많을 것을 배웠다며 그들을 섬겼습니다. 말보다 실천을 앞세우고, 낮은 곳에 귀 기울여 경청하는, 우리가 그토록 갈구하던 리더의 모습을 발견한 것입니다. 추천평 감동의 씨앗이 사랑으로 뿌리내리고, 희망과 용기의 싹을 틔우며 실천으로 열매 맺는 책! - 정진석 (추기경,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신부님께서 우리에게 남긴 마음의 선물이 하나가득인데 이렇게 또 선물을 남기셨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을 닮고 싶습니다. - 김미화 (방송인) 이 책은 이태석 신부가 우리에게 주는 축복이자 선물입니다. - 유흥식 (주교, 천주교 대전교구장) 또 울고 말았습니다, 당신을 만날 때면 언제나 이렇게 되고 맙니다. 뜨겁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이태석 신부님 당신이 그랬던 것처럼…. - 이금희 (방송인)
2025년 어린왕자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설렐거야 탁상달력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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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엔(BOOK&_)
취미,실용
북엔 편집부 (지은이)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
혜화1117 / 조영남 (지은이) /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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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1117
소설,일반
조영남 (지은이)
2016년 ‘미술품 대작 사건’이 불거진 뒤 공연 및 방송 활동 등으로 분주하던 조영남은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 자신의 사건을 둘러싼 법정 공방을 치르는 동시에 나아가 현대미술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의 한복판에 서 있어야 했던 그는 일반 독자들이 현대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더 쉬운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기에 이른다.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의 시작은 거기서부터 비롯되었다.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은 100개의 질문을 바탕으로 삼는다. 오랫동안 그림을 그려온 그에게 주위 사람들은 아주 기초적인 정보부터 현대미술의 주요 개념까지 다종다양한 질문을 던져왔다. ‘아주 쉬운 현대미술’에 관한 책을 쓰겠다고 생각한 조영남은 그동안 주변으로부터 받아온 질문들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떠오르는 질문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가다보니 항목은 꼬리에 꼬리를 이었고, 이에 대한 답을 생각하다보니 책은 어느덧 ‘자문자답’이라는 형식으로 굳어졌다. 집필하는 동안 원고는 수시로 추가, 보완, 수정되었다. 새로운 질문이 계속 이어졌고, 이에 대한 설명은 더욱 알기 쉽고 간명하게 정리가 되었다. 질문을 나열하고, 답을 다는 과정에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세부 질문과 답을 덧붙이긴 했으나 질문의 순서는 어떤 맥락의 고려 없이 ‘떠오르는 대로’ 흘러갔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집필했으나 100개의 질문에는 조영남만이 부여할 수 있는 독특한 흐름이 만들어졌고, 그 흐름 안에서 독자들은 현대미술의 기본사항이 총망라된 질문과 답을 읽어나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현대미술에 대해 이해가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로써 지극히 ‘조영남스러운’ ‘자유롭고 분방한’, ‘자문자답 형식’이라는 매우 독특한 책이 완성됐다.* 책을 펴내며 1장.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 1. 책 제목이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이네요? 비속어를 제목으로 써도 되나요? 2. 그럼 현대미술은 예전의 미술과는 좀 다르겠네요? 3. 영남 씨에게 개인적으로 현대미술은 뭡니까? 4. 영남 씨, 현대미술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5. 현대미술의 출발 지점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6. 현대미술의 출발을 알리는 작품도 프랑스 파리와 미국 뉴욕에서 나온 건가요? 현대미술의 출발을 알리는 대표 작품은 따로 있나요? 7. 그렇다면 현대미술의 선두주자는 누구일까요? 8. 영남 씨, 그래도 현대미술의 원조, 즉 현대미술의 아버지를 딱 한 사람 꼬집어 말한다면요? 9. 잠깐만요. 세잔에 대한 설명은 빠졌는데요? 10.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피카소를 당대 최고라고 여기는 것 같은데요. 말이 나온 김에 영남 씨는 피카소가 그린 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2장. 현대미술의 시작, 골치 아픈 분파들 11. 영남 씨, 현대미술은 왜 시작이 된 걸까요? 12. 현대미술은 봐도 잘 모르겠던데, 왜 그렇게 총체적으로 어렵게 보이나요? 13. 영남 씨. 사람들은 현대자동차, 현대백화점, 현대아파트 이런 건 잘 알고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현대미술에 대해서는 왜 까막눈일까요? 14. 영남 씨, 그럼 혹시 현대미술을 쉽게 이해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15. 영남 씨, 일단 현대미술에는 무슨 파들이 왜 그렇게 많은가요? 16. 그렇다면 일반인들은 현대미술의 그 많은 분파 중에 어떤 걸 알고 있으면 된다고 보나요? 17. 영남 씨, 그럼 분파들을 하나씩 설명해주세요. 우선 인상파는 어떤 파인가요? 18. 영남 씨. 인상파 하면 반 고흐가 제일 유명하지 않나요? 반 고흐는 어떤 화가인가요? 19. 영남 씨! 인상파 화가 중에 마네와 모네가 있잖아요. 이 둘은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는데요. 어떻게 구별하면 좋을까요? 20. 그럼 야수파는 뭐하는 파입니까? 3장. 분파는 괴로워! 21. 야수파 화가 중 한 사람인 마티스는 피카소랑 라이벌이었다면서요? 어떤 점에서 그런 건가요? 22. 추상파는 무슨 뜻이에요? 23. 그러면 추상파의 대표는 누구인가요? 24. 영남 씨, 저는 몬드리안도 궁금해요. 몬드리안은 어떤 화가인가요? 25. 표현주의파라는 것도 있던데요? 26. 뭉크는 왜 그렇게 유명한 거예요? 27. 영남 씨. 앞에서 살짝 이야기한 추상표현주의는 또 뭡니까? 28. 그럼 추상표현주의 계통에서 유명한 화가는 누가 있나요? 29. 입체파는 어떤 파예요? 30. 초현실파는 또 뭐죠? 4장. 개념미술은 뭐고 팝아트는 또 뭐야? 31. 영남 씨, 초현실파 화가로 언급한 이들 중에 들어본 이름은 달리밖에 없어요. 살바도르 달리는 어떤 사람인가요? 32. 영남 씨, 다다이즘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요. 그게 무슨 의미인가요? 33. 영남 씨. 개념미술은 어떤 미술이에요? 34. 영남 씨! 이제까지 분파 얘기를 많이 했는데요. 그럼 어떤 분파에 속한 화가들은 꼭 그 분파의 그림만 그렸나요? 35. 현대미술을 공부할 때 꼭 알아둬야 하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36. 영남 씨, 그럼 팝아트는 뭔가요? 37. 팝아트의 선두주자는 누구입니까? 38. 영남 씨, 그런데 앤디 워홀은 왜 그렇게 유명하고, 그의 그림은 왜 그렇게 비싼 거예요? 39. 영남 씨. 팝아트의 대표 선수라고 할 수 있는 앤디 워홀은 콜라 병이나 수프 깡통 같은 걸 소재로 삼았잖아요? 영남 씨가 그림 속으로 끌어들인 소재로는 무엇이 있나요? 40. 그런데 영남 씨는 화투 그리는 화가로 알려졌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5장. 현대미술, 독창성 빼면 시체 41. 영남 씨, 영남 씨는 현대미술에서 어떤 분파에 속하나요? 42. 영남 씨. 앞에서 그러셨잖아요? 화가 입장에서 제일 급하고 중요한 문제는 바로 뭘 그리느냐 하는 것이라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현대미술 분야의 아티스트들은 다른 화가들이 안 한 거, 독특한 거, 새로운 것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것 같은데 왜 그런 거죠? 43. 소재의 독창성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요. 독창적인 소재가 많을수록 위대한 예술가인가요? 44. 영남 씨 그림 중에는 태극기를 그린 것도 많잖아요? 그런데 원형대로 그린 태극기는 단 한 점도 못 본 거 같아요. 모두 다른 형태로 변형되었던데 일부러 그러신 건가요? 45. 영남 씨. 작가들은 작품의 제목을 짓는 원칙이 따로 있나요? 46. 영남 씨. 이제라도 현대미술을 직접 해보고 싶다고 하는 초보자들이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시겠어요? 47. 아무리 현대미술이 자유라고는 해도 그림을 그리려면 적어도 데생이나 드로잉은 배워야 하는 게 아닐까요? 48. 영남 씨는 미술학원 같은 데도 다닌 적이 없다면 그림을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했나요? 49. 영남 씨의 첫 번째 미술 전시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50. 영남 씨. 그림 그리는 일을 종종 낚시하는 것에 비유하곤 하시는데요. 그게 무슨 뜻인가요? 6장. ‘서양’ 쪽 ‘남성’들 말고도 작가는 많아 51. 반 고흐, 피카소는 알겠는데요. 프랜시스 베이컨은 어떤 화가인데요? 52. 영남 씨는 현대미술의 매력을 뭐라고 하겠어요? 53. 영남 씨. 현대미술에서 작가의 아이디어는 무한대로 열려 있나요? 54. 영남 씨! 현대미술의 종점은 어디가 될까요? 55. 영남 씨 개인적으로 이 시대에 가장 이상적이고 가장 본받을 만한 아티스트는 누구입니까? 56. 영남 씨, 왜 여자 화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나요? 57. 영남 씨! 현대미술의 실체를 따지면서 반 고흐나 피카소 같은 외국 화가들만 거론했는데 우리나라 화가 중에는 그만한 인물이 없었나요? 58. 한국의 현대미술은 언제 누구에 의해서 시작되었나요? 59. 영남 씨, 우리 쪽 현대미술의 주인공은 누가 있을까요? 60. 영남 씨, 그럼 한국 화가들도 한 번 분파별로 얘기해 보시죠. 7장. 현대미술사 ‘깜놀’ 사건 61. 우리한테는 이중섭, 박수근, 김환기, 천경자, 이우환, 이인성 등이 있지만 세계에 내세울 만한 아티스트 한 명만 고른다면요? 62. 영남 씨는 백남준 작가를 직접 만난 적도 있다면서요? 63. 영남 씨, 현대미술에 관한 중국과 일본의 형편은 어떤가요? 64. 영남 씨는 왜 세계적인 화가가 못 됐나요? 65. 영남 씨는 왜 노래를 부르고 그림도 그리나요? 66. 한때 떠들썩했던 천경자 화백과 이우환 화백 사건은 어떤 거예요? 67. 영남 씨, 세계 현대미술사를 공부하면서 ‘깜놀’했던 사건이 있나요? 68. 그럼, 현대미술사에서 가장 웃기다고 생각하는 일은요? 69. 영남 씨! 2020년 현재 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그림이 어느 것이라 생각하세요? 70. 영남 씨! 클림트 하면 꼭 에곤 실레가 따라 붙네요? 실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8장. 황당한 그림값 71. 영남 씨가 지금까지 직접 본 것 중에 최고의 현대미술 작품을 딱 하나만 고르라면요? 72. 영남 씨. 예술품은 과연 쓸모가 있는 거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답하시겠어요? 73. 그런데 왜 유명한 현대미술 작품은 그렇게 턱없이 비싼 건가요? 74. 경매에 나오는 그림값은 도대체 누가 어떻게 매기는 겁니까? 75. 그렇다면 그림값을 좌우하는 건 그림값일까요? 오로지 이름값일까요? 76. 호당 가격이라는 건 무슨 뜻이에요? 77. 영남 씨, 큐레이터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요.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 건가요? 78. 미술 비평가는 어떤 사람들이에요? 79. 영남 씨, 현대미술에서 미술 비평은 꼭 필요한 존재라고 할 수 있겠네요? 80. 영남 씨 작품에 대해 비평가들이 평가하는 것에 대해 영남 씨는 동의하나요? 9장. 죽어서 유명할 거냐, 살아서 유명할 거냐 81. 영남 씨, 만약에 TV홈쇼핑에서 영남 씨 작품을 팔자고 하면 허락하시겠어요? 82. 피카소처럼 살아생전에 이미 최고 스타가 되어 온갖 영화를 누리는 경우와 반 고흐처럼 가난한 무명화가로 살다가 세상을 떠나고 몇십 년 후에야 차차 알려지는 상반된 경우가 있는데 영남 씨는 어느 쪽이 더 좋아 보이나요? 83. 영남 씨, 위대한 화가는 뭐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84. 영남 씨, 아틀리에는 뭔가요? 85. 영남 씨, 미술 비엔날레는 무슨 뜻인가요? 86. 영남 씨, 조각가 이야기는 없네요? 별것 아니라는 뜻인가요? 87. 영남 씨도 일찍부터 조각 작품을 제작하지 않았나요? 88. 영남 씨가 세계 미술사에서 가장 금쪽같이 여기는 말이 있다면요? 89. 세상천지 그림 그리는 화가 중에 영남 씨가 최고로 치는 화가는요? 90. 영남 씨, 마르크 샤갈의 그림도 독특하던데요.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10장. 도전, 현대미술! 91. 영남 씨, 예술가들은 꼭 그렇게 티를 내야 하나요? 92. 영남 씨는 노래보다 미술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 보여요. 왜죠? 93. 미술과 노래의 궁극적인 목적은? 94. 영남 씨는 앞으로 가수 조영남, 화가 조영남 둘 중 어떤 쪽으로 살고 싶으세요? 95. 끊임없이 비판과 비난을 받아가면서도 영남 씨가 미술 행위를 하는 이유는 뭔가요? 96. 영남 씨는 유언장도 써놓으셨다면서요? 97. 지금까지 받은 미술에 관한 질문 중에 가장 많이 받은 질문과 가장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고른다면? 98. 화가로서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작품 세계가 있다면요? 99. 미술에 대한 책은 이번에 처음 쓰는 건가요? 100. 지금 당장 염라대왕이 오셔서 따라오라고 한다면? * 주요 도판 목록 * 미술품 대작 사건에 관한 대법원 상고심 공개변론 중 피고인 조영남이 낭독한 최후 진술“100여 년 만에 대한민국에 도착한 현대미술 개념 논쟁, 이로써 화수 조영남, 21세기 현대미술의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 되다” 2016년 ‘조영남 미술품 대작 사건’이 일어나자 대한민국에 현대미술의 개념을 둘러싼 거센 논쟁이 동시에 시작되었다. 작품에 개념을 부여한 사람, 그 작품을 실제로 그린 사람 중 누구를 그 그림의 주인으로 볼 것이냐를 두고 현대미술계는 물론 일반 대중에까지 ‘현대미술’을 둘러싼 ‘생각’들이 첨예하게 맞붙었다. 이러한 논쟁은 그러나 역사상 최초가 아니다. 이미 20세기 초반 공산품인 소변기에 서명만 한 뒤 <샘>이라는 제목을 붙여 출품한 마르셀 뒤샹에 의해 ‘미술품의 창작 주체’를 둘러싼 논쟁이 격하게 촉발된 이래 ‘실제로 누가 만들었느냐’보다 그것을 ‘누가 선택하고 개념을 부여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현대미술의 기본 개념이 혁신적으로 정립된 바 있다. 그로부터 100여 년 뒤인 2016년 이 과정은 대한민국에서 고스란히 되풀이 되었고, 그 논쟁의 시발점에는 노래도 부르고 그림도 그리는 스스로를 화수(?手)로 칭하던 조영남이 있었다. 약 4년여에 걸친 법정 공방을 치르는 동안 그는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에게 현대미술의 개념을 확실하게 각인시킨 역할을 떠맡게 되었고, 이로써 조영남은 21세기 현대미술의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 되었다. “놀면 뭐하나? 이번에야말로 누구나 쉽게 알아먹을 수 있는 현대미술에 관한 책을 써보자!” 2016년 ‘미술품 대작 사건’이 불거진 뒤 공연 및 방송 활동 등으로 분주하던 조영남은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 자신의 사건을 둘러싼 법정 공방을 치르는 동시에 나아가 현대미술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의 한복판에 서 있어야 했던 그는 “사람들이 현대미술에 대해 너무 모른다”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고, 약 10여 년 전 펴낸 현대미술에 관한 책을 떠올렸다. 그때부터 이미 일반 독자들이 현대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자고 생각했던 그는 그 책조차 어렵다면 더 쉬운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기에 이른다. <현대인도 못 알아먹는 현대미술>이라는 제목의 그 책은 출간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조영남이 현대미술에 관한 책을 썼다’라는 사실은 그 자체로 뉴스가 되었고, ‘현대미술에 대해 이렇게 쉽고 기발하게 설명한 책은 처음’이라는 독자의 반응 역시 매우 뜨거웠다. 하지만 한편으로 그 책을 읽은 독자들로부터 ‘이 책을 읽어도 여전히 현대미술은 어렵다’는 독후감을 꾸준히 받아온 그는 이번에야말로 현대미술에 관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책을 써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의 시작은 거기서부터 비롯되었다. ‘어떤 내용을 어떻게 쓸까’에서부터 지극히 조영남스럽게 출발한 책, 생각나는 대로, 떠오르는 대로 자유롭게 기술한 질문 100개의 자문자답!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은 100개의 질문을 바탕으로 삼는다. 이 질문은 어떻게 구성한 걸까. 오랫동안 그림을 그려온 그에게 주위 사람들은 아주 기초적인 정보부터 현대미술의 주요 개념까지 다종다양한 질문을 던져왔다. ‘아주 쉬운 현대미술’에 관한 책을 쓰겠다고 생각한 조영남은 그동안 주변으로부터 받아온 질문들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일반적인 책 출간을 위해 거치게 마련인 구상안이나 집필의 계획, 예상 목차 같은 것이 사전에 있을 리 없었다. 떠오르는 질문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가다보니 항목은 꼬리에 꼬리를 이었고, 이에 대한 답을 생각하다보니 책은 어느덧 ‘자문자답’이라는 형식으로 굳어졌다. 집필하는 동안 원고는 수시로 추가, 보완, 수정되었다. 새로운 질문이 계속 이어졌고, 이에 대한 설명은 더욱 알기 쉽고 간명하게 정리가 되었다. 질문을 나열하고, 답을 다는 과정에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세부 질문과 답을 덧붙이긴 했으나 질문의 순서는 어떤 맥락의 고려 없이 ‘떠오르는 대로’ 흘러갔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집필했으나 100개의 질문에는 조영남만이 부여할 수 있는 독특한 흐름이 만들어졌고, 그 흐름 안에서 독자들은 현대미술의 기본사항이 총망라된 질문과 답을 읽어나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현대미술에 대해 이해가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로써 지극히 ‘조영남스러운’ ‘자유롭고 분방한’, ‘자문자답 형식’이라는 매우 독특한 책이 세상에 등장했다. 알고 싶지만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차마 못 물었던 궁금증부터 현대미술을 둘러싼 개념과 그 역사까지, 현대미술 전반을 종횡무진 누비다 ‘현대미술은 언제부터 시작된 거에요?’, ‘자기가 그리지 않았는데, 자기 작품이 될 수 있나요?’, ‘마네와 모네는 이름이 비슷해서 늘 헷갈려요.’, ‘현대미술 작품에는 왜 ‘무제’라는 제목이 그렇게 많아요?’, ‘그림값은 왜 그렇게 비싸요?’, ‘큐레이터는 뭐하는 사람인가요?’라는 질문은 이제 막 현대미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들이라면 모두 궁금하다. 하지만 너무 기초적인 질문인 것 같아 누구에게 물어보기 민망하다.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은 ‘누구나 알아먹기 쉬운 현대미술에 관한 책’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이런 기본적인 질문도 빼놓지 않는다. 그렇다고 이 책 안에 실린 질문들의 난이도가 한결같지는 않다. 이 책을 통해 조영남은 현대미술의 출발이 어디에서 누구에 의해 어떻게 비롯했는가에 관한 역사적 사실과 배경에서부터, 현대미술의 쓸모를 논하는 ‘무용성’, 미술품의 가격을 형성하는 ‘시장원리’, 현대미술을 이끌어온 ‘주요 인물들과 작품, 그것의 미술사적 의미’는 물론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늘 현재,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작가와 작품까지 소상히, 재치있게 아우르고 있다. 약 4년 가까이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손으로 써내려간 책, 현대미술에 관한 조영남의 생각은 한마디로 ‘자유’, ‘자유 그 자체’! 표지 그림, 나아가 디자인까지 조영남의, 조영남에 의한, 지극히 조영남다운 책! 컴퓨터는 다룰 줄 모르고, 전화기도 2G폰을 쓰는 그는 이 책의 원고를 한 글자 한 글자 깨알 같은 손글씨로 써내려갔다. 그렇게 쓴 원고의 입력본에 그는 또 처음 원고 분량에 거의 맞먹을 만큼 새롭게 원고를 추가하고, 고치고 보완한다. 2016년 ‘미술품 대작 사건’이 불거진 이래, 2017년 초 본격적인 집필을 시작했고 ‘원고와의 씨름’은 이렇게 약 4년 가까이 지속, 반복되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방송에서 들었던 조영남의 목소리가 자동 재생되는 듯하다. 그의 어투와 어조가 글에 고스란히 실려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어렵게 말하는 걸 지극히 싫어하는 그의 특성은 ‘현대미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글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더구나 책의 형식이 자문자답이고 보니 이러한 특성은 더욱 도드라진다. 평소의 어투대로, 마치 옆에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듯, 때로는 직설적으로, 때로는 익살스럽게 또 때로는 집요하게, 또 때로는 썰렁하게 쉬운 설명과 ‘아재개그’를 넘나드는 그의 설명을 책을 통해 ‘듣고’ 있노라면 어렵게만 여겨지던 현대미술이 한결 더 쉽게 머릿속에 들어오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현대미술에 관한 책을 쓰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는 기꺼이 화가로서의 자신의 생각과 미술과 함께 한 자신의 생애 역시 소환했다. 그가 미술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 화투를 주요 소재로 삼게 된 배경, 가수와 화가로 활동하는 그에게 미술이 갖는 의미 등이 자연스럽게 100개의 질문 안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점은 그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 미술이 동원되었다기보다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자신의 삶을 소환했다는 사실이며, 그점에서 이 책은 특히 유의미하다. 독자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조영남과 미술의 관계를 통해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또다른 장치를 획득하게 된 셈이다. 그는 또한 이 책의 ‘얼굴’에도 각별한 공을 들였다. 표지의 그림을 그린 것에서 나아가 표지 디자인 역시 제목과 부제 등을 자르고 오려 붙여 직접 개입한 것. 이로써 조영남의, 조영남에 의한, 지극히 조영남다운 책이 우리 앞에 도달했다. 책의 출간을 눈앞에 둔 그에게 누군가 물었다. 그래서 결국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바가 무엇인가요? 그는 이렇게 답했다. “현대미술은 자유다, 자유 그 자체다. 그걸 말하고 싶었다.” 2016년 봄부터 2020년 여름까지, 그가 쓴 또 한 권의 책, 시인 이상에 관한 책의 출간 임박 지난 4년여 시간 동안 그의 집이자 작업실인 청담동 거실에는 미술작품들로 가득 찼다. 시간이 날 때마다 그림 그리는 일을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그림만 그리지 않았다.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을 쓰는 와중에 평생 ‘골수팬’으로 자임하는 시인 이상에 관한 책을 또 한 권 써내려갔다. 새삼스럽게 말러의 음악에 심취한 것을 계기로 이상과 말러, 피카소, 아인슈타인, 니체와 함께 5인이 가상밴드를 결성, 공연하기까지의 과정을 문답형으로 쓴 책이다. 그는 2010년 이상 탄생 100주년 즈음에 이미 이상의 시 해설서를 펴낸 바 있는데, 공교롭게도 2020년 8월, 이상 탄생 1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책의 가제는 <이상과 5인의 아해들>이다.책 제목이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이네요? 비속어를 제목으로 써도 되나요?
마음의 전쟁, 시편
그의나라 / 최종혁 (지은이)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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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나라
소설,일반
최종혁 (지은이)
다윗의 시들을 통해 인간의 마음의 문제를 들여다본다. 시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오늘날 우리 역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경험하는 것들이다. 겉으로 표출하든 그렇지 않든 삶의 여러 상황에서 우리는 크리스천으로서 전쟁을 치러내고 있다. 저자는 성경의 진리로 이 마음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다스릴 수 있고, 무너진 삶을 일으켜 세울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힘이다. 시편을 묵상함으로 성경의 깊은 진리들을 경험하고 다윗과 같이 승리하라.첫 번째 시 / 인생의 두 길 9 두 번째 시 / 아들에게 입맞추라 19 세 번째 시 / 도망자의 노래 26 네 번째 시 / 마음의 전쟁 34 다섯 번째 시 / 고난의 기도 43 여섯 번째 시 / 탄식에서 승리로 52 일곱 번째 시 / 의로운 재판장 61 여덟 번째 시 / 위대하신 하나님 69 아홉 번째 시 / 믿음의 눈으로 보다 79 열 번째 시 / 믿음의 눈으로 보다 2 96 열한 번째 시 / 터가 무너지면 104 열두 번째 시 / 세상의 말과 하나님의 말씀 111 열세 번째 시 / 버림받은 자의 시 121 열네 번째 시 / 하나님이 없다는 자들 128 열다섯 번째 시 / 예배자들 136 열여섯 번째 시 / 성도가 누리는 기쁨 145 열일곱 번째 시 / 의인의 기도 155 열여덟 번째 시 / 다윗의 고백, 주를 사랑합니다 170 다윗의 고백, 주를 의지합니다 180 다윗의 고백, 주를 찬양합니다 189 열아홉 번째 시 / 하늘, 성경, 그리고 우리 198 스물한 번째 시 / 주를 의지한다는 것 225 주를 의지한다는 것 2 235 스물두 번째 시 / 메시야의 시 243 스물두 번째 시 / 그리스도의 고난 253 그리스도의 영광 265 스물세 번째 시 / 좋으신 나의 하나님 274 스물네 번째 시 / 하나님은 누구신가 282 스물다섯 번째 시 / 좁은 길에서 드리는 기도 291 좁은 길에서 드리는 기도 2 300 좁은 길에서 드리는 기도 3 309 스물여섯 번째 시 / 예배자의 YES 그리고 NO 319 스물일곱 번째 시 / 예배자가 사는 법 330 예배자가 바라는 한 가지 341 스물여덟 번째 시 / 예배자의 기다림 353 스물아홉 번째 시 / 능력의 하나님께 영광을 364 서른 번째 시 / 은혜의 하나님께 감사를 372 서른한 번째 시 / 주를 의지하는 자 383 서른두 번째 시 / 죄와 용서 392 서른세 번째 시 / 주권자 하나님 404 서른네 번째 시 /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419 서른다섯 번째 시 / 저주의 시편 438 서른여섯 번째 시 / 아는 자들의 세상보기 458 서른일곱 번째 시 / 초조해 하지 말라 476 서른여덟 번째 시 / 죄의 무게 494 서른아홉 번째 시 / 주와 함께 있는 나그네 503 마흔 번째 시 / 오늘을 견디는 힘 513 마흔한 번째 시 / 고난 중의 아멘 525하루하루의 염려가 우리에게 있다. 때로 우리는 그 속에 갇혀서 어찌해야 할지 모른다. 내 주변에는 나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사람보다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거 같다. 눈 앞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억울하고 분해서 잠 못 이루기도 한다. 누구나 경험하는 감정의 늪이다. 다윗은 그 모든 상황 속에서도 마음의 전쟁을 가라앉혀 평안히 잘 수 있다고 말한다. 그가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누구와 함께 있는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시간이 나의 시간과 다르고 그분의 방법이 나의 방법과 다를 때 나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이다. 믿음은 우리에게 어려운 상황 뒤에 있는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고 그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게 한다. 의 저자는 다윗의 시들을 통해 인간의 마음의 문제를 들여다본다. 시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오늘날 우리 역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경험하는 것들이다. 겉으로 표출하든 그렇지 않든 삶의 여러 상황에서 우리는 크리스천으로서 전쟁을 치러내고 있다. 저자는 성경의 진리로 이 마음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다스릴 수 있고, 무너진 삶을 일으켜 세울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힘이다. 시편을 묵상함으로 성경의 깊은 진리들을 경험하고 다윗과 같이 승리하라.시편 1편에서는 두 개의 길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지금 갈림길에 서 있는 것이 아니다. 이미 두 길 가운데 한 길에 서 있다. 영생을 향해 있거나 멸망을 향해 있거나. 세상의 거짓에 속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이것이 영원을 이 땅에서 이루며 사는 삶이고, 그것이 바로 복있는 삶이다.
베이직 영작문 파이널
다락원 / 고정민 지음 / 200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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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고정민 지음
인터넷 상에서 '아주 쉬운 영작문'으로 화제가 되었던 베이직 영작문 시리즈의 완결판. 영작문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핵심 문법 사항과 문장 구성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파트 1, 에세이의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사다리 영작문이라는 독특한 연습 방법을 제시한 파트 2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 파이널 라이팅 제대로 연습하기 Day 01 널 제대로 공부해 주마 | 1형식 Day 02 이것만 알아도 영어가 된다고? | 2형식 Day 03 고마해라, 많이 공부했다! | 3형식 Day 04 남 얘기만 하는 사람 | 4형식 Day 05 세 얼굴을 알려 주마 | 5형식 Day 06 길게 말할 땐 문장을 합쳐라 | 문장합치기 Day 07 꼬리가 아홉 개라도 무서워 마시라 | 부정대명사 Day 08 주어가 자꾸 길어질 때 | 명사절 1 Day 09 목적어?보어가 자꾸 길어질 때 | 명사절 2 Day 10 더 하고 싶은 말이 많을 때 | 형용사절 Day 11 부사는 아무 때나 먹을 수 있다 | 부사절 Day 12 가장 많이 쓰이는 시간의 접속사 | When Day 13 시간과 대조의 접속사 | While Day 14 주어와 동사의 형태를 잡아야 영어를 잘한다 | 수동태 Day 15 문장 강조를 위한 공식 | 쏘댓(so ~that)과 써치댓(such ~that) | PART 2 | 파이널 에세이 무작정 따라 하기 Day 16 에세이 시리즈 ①| Favorite Holiday Day 17 에세이 시리즈 ②| Memorable Events Day 18 에세이 시리즈 ③| The Most Influence Day 19 에세이 시리즈 ④| Favorite Public Places Day 20 에세이 시리즈 ⑤| Taking Music and Art Classes Day 21 에세이 시리즈 ⑥| Inventions That Influenced Our Lives Day 22 에세이 시리즈 ⑦| The Transportation You Prefer the Most Day 23 에세이 시리즈 ⑧| Sports, Hobbies, or Games Day 24 에세이 시리즈 ⑨| Living with a Roommate Day 25 에세이 시리즈 ⑩| Indoor Activities or Outdoor Activities Day 26 에세이 시리즈 ⑪| Working at Home or in an Office Setting Day 27 에세이 시리즈 ⑫| Reading or Watching Television Day 28 에세이 시리즈 ⑬| One Good Characteristic in a Friend Day 29 에세이 시리즈 ⑭| Traveling in Groups or Alone Day 30 에세이 시리즈 ⑮| The Most Memorable City스피킹과 라이팅의 기초를 세우는 베이직 영작문 제3탄! 인터넷 상에서 '아주 쉬운 영작문'으로 화제가 되었던 베이직 영작문 시리즈의 완결판! 이번에는 영어의 기초 잡기는 물론 에세이 실력까지 확실히 업그레이드 시킨다. 이 책은 크게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 파이널 라이팅 제대로 연습하기'에서는 영작문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핵심 문법 사항과 문장 구성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파트 2. 에세이 무작정 따라 하기'에서는 에세이의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사다리 영작문이라는 독특한 연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생기초 초보라도 30일만 따라하면 평생을 써먹을 수 있는 영작문 실력을 갖게 될 마지막 기회다! 하루 30분 한 달 투자로 평생 써먹는 영작문 실력 한 과가 부담 없는 학습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질리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재치 있는 강의 영어의 문장 구성 원리와 영작문 스킬을 필자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재미있게 설명하여 쉽게 이해되고 오래오래 기억된다. 실력을 확실하게 다져주는 학습 시스템 매 과마다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다양한 연습문제와 복습코너로 공부한 내용을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 PART 1 | 파이널 라이팅 제대로 연습하기 영어 만들기 오늘 배울 내용을 한눈에 보여 주는 대표 문장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복습해 봅시다 어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코너입니다. 복습을 독려하는 잔소리가 조금 따라 옵니다. 잠깐 영작을 하는 데 핵심은 아니지만 알아두면 좋은 부가 학습 코너입니다. 오늘의 영작 교실 꼭 알아두어야 할 문법사항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다양한 예문이 있습니다. 알기 쉬운 도표와 그림 또한 학습을 도와줍니다. 영어 만들기 영작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충실하게 반복연습 합니다. 연습을 하면 할수록 난이도가 서서히 높아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신의 능력을 보여줘요 사진의 내용을 영작문하는 코너입니다. 사진의 내용을 영어로 떠올려 보는 브레인스토밍, 한 문장씩 써보기, 통째로 써보기까지 차근차근 사진을 영어로 묘사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우등생 교실 긴 문장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접속사 및 다양한 영어표현을 활용도 높은 예문을 통하여 공부합니다. 이럴 때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원어민들이 많이 쓰는 표현을 알기 쉽게 소개합니다. 마무리 정리 오늘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기억할 문장 오늘 꼭 익혀두어야 할 대표문장들을 정리했습니다. | PART 2 | 파이널 에세이 무작정 따라 하기 사다리 영작교실 초보 중에서 조금 나은 초보를 위하여 제시하는 영작문 방법입니다. 많은 양의 쓰기가 제시되고, 반복을 요구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효과는 확실할 것입니다.
첫 번째 밀랍플라워 & 캔들
책밥 / 최윤경 지음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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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취미,실용
최윤경 지음
비즈왁스를 얇게 만들어 한 잎 한 잎 붙여 만든 밀랍플라워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총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1장에서는 소이 캔들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다루며,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밀랍플라워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3장에서는 생화 같은 밀랍플라워를 이용해 소이 캔들을 만든다.캔들이란? 천연왁스의 종류와 특징 인공왁스의 종류와 특징 그 밖의 방향제 재료 양초공예에 필요한 기본 재료와 도구 양초에서 가장 중요한 심지 알아보기 심지 탭과 심지 탭 스티커 염료의 종류와 특징 향료의 종류와 특징 밀랍플라워란? 밀랍플라워의 기본 재료와 도구 밀랍플라워 컬러 블록과 밀랍시트 만들기 컬러 블록 만들기 밀랍시트 만들기 I. 베이직 캔들과 석고 방향제 만들기 1. 몰드로 만드는 플라워 소이 캔들 2. 드라이플라워 소이 캔들 3. 몰드로 만드는 기본 석고 방향제 4. 꽃화분 석고 방향제 5. 석고 타블렛 플라워 6. 싱그러운 바다 느낌의 젤 캔들 7. 투톤 팜 왁스 캔들 8. 옥수수 캔들 9. 쿠키 캔들 II. 생화보다 더 생화같은 밀랍플라워 만들기 1. 미니장미 밀랍플라워 만들기 2. 카네이션 밀랍플라워 만들기?05 3. 소국 밀랍플라워 만들기 4. 커다란 장미 밀랍플라워 만들기 5. 수국 밀랍플라워 만들기 6. 프리지어 밀랍플라워 만들기 7. 라넌큘러스 밀랍플라워 만들기 III. 밀랍플라워를 활용해 캔들 만들기 1. 장미 밀랍플라워를 활용한 디자인 캔들 2. 미니장미 밀랍플라워를 활용한 왁스 타블렛 3. 카네이션 밀랍플라워를 활용한 방향제 4. 카네이션 밀랍플라워를 활용한 캔들 5. 밀랍플라워를 활용한 사과 캔들 6. 미니장미 밀랍플라워로 장식한 선인장 캔들 7. 수국 밀랍플라워를 활용한 디퓨저밀랍플라워는 비즈왁스를 얇게 만들어 한 잎 한 잎 붙여 만든 꽃을 말합니다. 잘 빚어 하나하나 붙여 만든 꽃은 시들지 않고 변함없으며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밀랍플라워는 여러 가지 플라워 공예 중에 단연 생화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꽃 공예입니다. 꽃을 사랑하고 오랫동안 곁에 두고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싶은 분이나 꽃을 직접 태워 향기를 만들고 싶은 분은 <첫 번째 밀랍플라워&캔들>을 만나보세요. 내 손으로 쉽게 생화의 아름다움을 피워낼 수 있을 거예요. 독자 타깃 꽃과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 드라이플라워와 캔들에 관심이 있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새로운 취미를 찾는 사람들 <첫 번째 밀랍플라워&캔들>은 총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소이 캔들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다룹니다. 몰드를 이용해 만드는 캔들에서부터 드라이플라워나 젤왁스, 팜왁스를 이용한 캔들, 몰드를 만들어 제작한 옥수수 캔들과 쿠키 캔들까지! 소이 캔들의 모든 것을 다룹니다.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밀랍플라워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밀랍플라워를 만들기 위해서는 밀랍을 얇게 만들어야 하는데, 밀랍블록과 밀랍시트를 만드는 과정을 거쳐 꽃잎 모양으로 자르고 질감을 입히고 하나하나 붙여 밀랍플라워를 만듭니다. 3장에서는 생화 같은 밀랍플라워를 이용해 소이 캔들을 만듭니다. 석고 방향제와 타블렛, 향기를 품은 디퓨저까지! 밀랍플라워로 장식한 캔들 제품은 당신의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틀린 그림 찾기 600 : 서양명화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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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미디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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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 빈센트 반 고흐, 에두아르 마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고갱, 구스타프 클림트, 에드바르 뭉크 등 대가들의 명화 40점을 배우고, 40점의 명화에 숨어 있는 600개의 틀린 그림을 찾는 재미까지 더한다. 시대별로 이어지는 대가들의 작품을 보며 자연스럽게 배우는 미술공부와 함께 창의력도 향상된다.1. 아르놀피니의 결혼 / 얀 반 에이크 2. 수태고지 / 레오나르도 다 빈치 3. 프리마베라 / 산드로 보티첼리 4. 비너스의 탄생 / 산드로 보티첼리 5. 모나리자 / 레오나르도 다 빈치 6. 아테네학당 / 산치오 라파엘로 7. 성모와 아기 예수 및 성 안나 / 지롤라모 다이 리브리 8. 대부업자와 그의 부인 / 쿠엔틴 메치스 9. 대사들 / 한스 홀바인 10. 아이들의 놀이 / 피테르 브뢰헬 11. 농부의 결혼식 / 피테르 브뢰헬 12. 야간 순찰 / 렘브란트 반 레인 13. 시녀들 / 디에고 벨라스케스 14. 델프트에 있는 집의 안뜰 / 피테르 데 호흐 15. 우유 따르는 여인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16. 앵무새 새장 / 얀 하빅스 스텐 17.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길 / 마인데르트 호베마 18. 그네 /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19.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 / 자크 루이 다비드 20. 깨어나는 양심 / 윌리엄 홀먼 헌트 21. 풀밭 위의 점심 / 에두아르 마네 22. 생타드레스의 테라스 / 클로드 모네 23. 생트 아드레스 해변 / 클로드 모네 24. 스튜디오에서의 오찬 /에두아르 마네 25. 발레 수업 / 에드가 드가 26. 물랭 드 라 갈래트의 무도회 / 오귀스트 르누아르 27. 두 자매 / 오귀스트 르누아르 28. 폴리 베르제르의 술집 / 에두아르 마네 29.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 조르주 쇠라 30. 야망을 품은 여인 / 제임스 티소 31.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 조르주 쇠라 32. 별이 빛나는 밤 / 빈센트 반 고흐 33. 아를의 침실 / 빈센트 반 고흐 34. 파이프를 물고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 / 빈센트 반 고흐 35. 황색의 그리스도 / 폴 고갱 36. 타히티의 여인들 / 폴 고갱 37. 피아노치는 소녀들 / 오귀스트 르누아르 38. 키스 / 구스타프 클림트 39. 꿈 / 앙리 루소 40. 절규 / 에드바르 뭉크 정답명화 40점, 틀린 그림 600개, 숨바꼭질하듯 놀이하며 배우는 서양 미술사! <놀면서 뇌가 쌩쌩해지는 뇌자극 플레이북 틀린 그림 찾기 600 : 서양명화>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빈센트 반 고흐, 에두아르 마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고갱, 구스타프 클림트, 에드바르 뭉크 등 대가들의 명화 40점을 배우고, 40점의 명화에 숨어 있는 600개의 틀린 그림을 찾는 재미까지 더한다. 시대별로 이어지는 대가들의 작품을 보며 자연스럽게 배우는 미술공부와 함께 창의력도 향상된다. 틀린 그림 찾기로 놀면서 집중력을 높여 주는 동시에 뇌신경을 종횡으로 운동시키는 두뇌 트레이닝을 경험해 보자. 흥미로운 명화들에 자연스레 눈이 가고 손이 움직이면서 그림 보는 안목과 관찰력이 UP! UP!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화에는 당시의 시대상뿐만 아니라 작가 특유의 독특한 표현력과 당시에 처한 현실 등을 반영하고 있어 역사적으로도 그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세계적인 명화 40점에 숨겨진 600개의 틀린 그림을 발견해 나아갈수록 그림 보는 안목이 높아지면서 집중력과 관찰력, 인지력까지 키울 수 있다! 명화를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지식도 up! 틀린 그림을 찾으며 두뇌 자극도 up! 취미와 교육을 함께하는 대표적인 놀이 교육! 틀린 그림 찾으며 뇌가 건강해지는 두뇌 트레이닝! 디지털이 보급화 되면서 어느덧 우리의 두뇌는 아무런 자극 없이 굳어가고 있다. 디지털 기계를 통한 지루한 학습이 아닌 ‘틀린 그림 찾기’로 숨바꼭질하듯 재미있게 두뇌를 트레이닝하자! 수백 년이 지나도 걸작으로 인정받는 명화와 그림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배우고, 그와 동시에 숨겨진 틀린 그림들을 찾아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눈길과 손길이 닿는 대로 서양명화의 이야기에 푹 빠져 답을 찾는 과정에서 활발한 뇌 운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히구치 유미코의 연결 자수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히구치 유미코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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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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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유미코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자수 작가 히구치 유미코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연결'을 주제로 한 이 책의 작품들은 있는 그대로 수놓아도, 원하는 부분만 일부 수놓아도, 쭉 연결해서 길게 수놓아도 멋지다. 노래를 형상화한 알록달록한 꽃밭, 선으로 표현한 아기자기한 리본 등 히구치 유미코의 감성이 듬뿍 담겨 산뜻하고 정갈한 작품이 가득하다. 책 속 도안 21가지를 파우치, 컵 받침, 쿠션, 시계, 미니 바구니, 북 커버, 옷걸이 덮개, 숄더백 등 어울리는 소품에 수놓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법도 알려준다. 도안과 소품은 실물 크기의 도면으로 따로 수록해 더욱 편하게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거기에 9가지 기본 프랑스 자수 스티치 기법과 단정하게 수놓는 팁까지 알차게 담아 자수가 처음이라도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One line flowers 선 하나로 그리는 보태니컬 플라워 센터 테이블클로스 Song 노래 시계 Apple life cycle 사과의 일생 주방 장갑 Girl 수다쟁이 여자아이 파우치 Ribbon 리본 선물 주머니 Merry-go-round 회전목마 직사각형 파우치 Soil and roots 흙과 뿌리 화분 덮개 Flower hexagon 꽃 육각형 컵 받침 Circus 서커스 옷걸이 덮개 Light 빛 미니 크로스백 Wave 파도 미니 쿠션 Houses 집 열쇠 케이스 Road 길 북 커버 & 책갈피 Crown 식물 왕관 왕관 Blessed flower 축복의 꽃 덧칼라 Eden 에덴 숄더백 Flower scale pattern 꽃 비늘무늬 조리개 주머니 Four seasons flower 사계절 꽃 천 상자 Ivy 담쟁이넝쿨 팔찌 The trees 나무 산 모양 티 코지 Chicken and egg 닭과 달걀 미니 바구니 도구 재료 스티치와 자수의 기본 술 장식 만드는 법자수 분야 1위 작가, 히구치 유미코의 신간 화사하고 아름다운 꽃과 나무의 실물 크기 도안과 각 작품을 활용한 소품 만드는 법까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자수 작가 히구치 유미코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연결'을 주제로 한 이 책의 작품들은 있는 그대로 수놓아도, 원하는 부분만 일부 수놓아도, 쭉 연결해서 길게 수놓아도 멋지다. 노래를 형상화한 알록달록한 꽃밭, 선으로 표현한 아기자기한 리본, 아름다운 패턴의 풀과 벌, 파도가 떠오르는 곡선과 꽃, 단풍이 든 거리, 나무가 오밀조밀 촘촘한 숲 등 히구치 유미코의 감성이 듬뿍 담겨 산뜻하고 정갈한 작품이 가득하다. 책 속 도안 21가지를 파우치, 컵 받침, 쿠션, 시계, 미니 바구니, 북 커버, 옷걸이 덮개, 숄더백 등 어울리는 소품에 수놓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법도 알려준다. 도안과 소품은 실물 크기의 도면으로 따로 수록해 더욱 편하게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거기에 9가지 기본 프랑스 자수 스티치 기법과 단정하게 수놓는 팁까지 알차게 담아 자수가 처음이라도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잘 팔리는 빵 & 디저트 실전레시피 56
크라운출판사 / 김종철 지음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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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출판사
건강,요리
김종철 지음
실제 앙토낭카렘에서 사랑받는 레시피와 창업 성공을 위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 레시피는 새로운 레시피의 바탕이 될 뿐만 아니라 책에 수록된 실전 레시피를 활용하면 성공을 위한 맛있는 빵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섹션별로 식빵류(Tin bread), 조리빵류(Pan bread), 건강빵류(Hearth bread), 페스트리(Pastry), 구움과자류(Baking cookies), 케이크류(Cooling cookies)로 나누어 소규모 창업과 그 목적에 맞는 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저자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그 제품에 필요한 도구 및 기계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배치법까지 수록하였다.빵이란 무엇일까요? 앙토낭카렘 소개 앙토낭카렘 신헌 대표 인터뷰 앙토낭카렘 김종철 기술상무 인터뷰 실전레시피의 특징 화학 첨가제 대신 넣는 천연 반죽 개선제 『르방뒤흐 / 풀리쉬 / 사워종 / 스펀지 / 탕종』 01 틴브레드 1 칠곡 식빵 2 크랜베리 식빵 3 비스킷 식빵 4 홍국 식빵 5 단호박 찰 식빵 6 후랑보아즈 레즌 7 고구마 식빵 02 팬브레드 1 고르곤졸라 베이글 2 보스턴 소시지 3 어니언 베이글 4 팡드 5 크레이존 6 양파빵 7 먹물 치즈랑 앙금 8 갈릭 치즈 난 9 쫀드기 10 에멘탈 치즈 브레드 03 하스브레드 1 감자랑 치즈 브레드 2 무가당 크랜베리 3 노아레잔 4 빵오노와 5 아르미텔 6 현미 브레드 04 페이스트리 1 몽블랑 2 롤링치즈 브레드 3 소라 파이 4 엘리게이터 5 크루아상 6 윈나 7 슈크림 페이스트리 05 베이킹쿠키 1 휘낭시에 2 바닐라 마카롱 3 초콜릿 마카롱 4 단호박 파운드 5 대판 카스텔라 6 쇼콜라 타르트 7 에그 타르트 8 수플레 9 호두 스콘 10 호두 쿠키 11 시가렛 12 쇼콜라 크로칸트 06 케이크 1 딸기 타르트 2 초코 타르트 3 갸또 바나나 4 고구마 케이크 5 아메르 6 에끌레어 7 초코 생크림 롤 8 샤이닝망고 케이크 9 초코 무스 케이크 10 뉴욕크림치즈 케이크 11 예담치즈 케이크 12 파블로바 13 후레즈 14 티라미수베이킹 분야에서 훌륭한 책들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지만 예비창업을 앞둔 제빵사들과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대로 된 책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23년 동안 꾸준히 성장하여 분당에서 맛있기로 소문난 빵집인 ‘앙토낭카렘’의 기술상무 김종철 저자가 20년 동안 제빵 일을 하며 쌓아온 생각과 지식을 공유하고 나눔으로써 제빵사들의 더 나은 발전과 앞으로‘함께’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이 책에는 실제 앙토낭카렘에서 사랑받는 레시피와 창업 성공을 위한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이 레시피는 새로운 레시피의 바탕이 될 뿐만 아니라 책에 수록된 실전 레시피를 활용하면 성공을 위한 맛있는 빵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섹션별로 식빵류(Tin bread), 조리빵류(Pan bread), 건강빵류(Hearth bread), 페스트리(Pastry), 구움과자류(Baking cookies), 케이크류(Cooling cookies)로 나누어 소규모 창업과 그 목적에 맞는 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저자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그 제품에 필요한 도구 및 기계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배치법까지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특징 1. 창업자와 실무자를 위하여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지고 판매를 통해 검증된 빵과 디저트의 실전 레시피를 제시했다. 2. 앙토낭카렘의 주요 제품 56가지 제조법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3. 홈 베이킹과 같은 소량생산이 아닌 베이커리용 대량생산 방식으로 실제 앙토낭카렘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그대로 기술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4. 책을 보고 제품을 그대로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재료, 작업 흐름도, 과정 사진 등을 상세하게 기술했다. 5. 현장에서 활동하는 제과장이 전하는 팁으로 제작방법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6. ‘만드는 방법’외에 보관, 시간배분, 재료의 활용 등 실제 활용되는 노하우를 그대로 녹여냈다. 7. 제품 56가지 외에 경영철학, 매장관리 등 창업의 팁을 담았다.
불현듯 살아야겠다고 중얼거렸다
해냄 / 이외수 (지은이), 정태련 (그림) /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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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외수 (지은이), 정태련 (그림)
삶의 진실과 감동을 전하는 글, 맑은 생명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1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이외수 작가와 정태련 화백의 <불현듯 살아야겠다고 중얼거렸다>. 40년 넘게 베스트셀러 작가로 독자들과 함께 호흡해온 이외수의 깊이 있는 시선이 돋보이는 이번 에세이는 실패와 절망, 고독과 무기력에 괴로워하는 현대인들이 삶의 버팀목으로 삼을 만한 글과 정태련 화백이 그린 세밀화 50점이 어우러져 재미와 울림을 준다. 이번 에세이는 자유롭게 사는 자세, 고통에 대처하는 법, 하루하루를 보내는 마음가짐, 문학과 예술에 대한 생각, 사람과 관계에 대한 조언 등을 다루고 있다. 작가는 도덕군자가 되기보다는 나대로 즐겁게 살기로 다짐하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도 있지만 이 세상이 정상적이지만은 않으므로 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과감히 끊어낼 줄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를 물으며 오늘을 돌아보고, 실력을 발휘해야 할 순간에 만신창이가 되지 않도록 삶의 목표를 언제나 가슴에 품고 있기를 당부한다. 때로는 사랑과 사람에 상처받고 외로움이 사무칠 때도 있지만 백해무익한 존재는 없으므로 낙천적으로 공존하는 것만이 인간다운 길임을 되새긴다.1장 제멋대로 노래를 2장 스트레스가 주렁주렁 3장 단 하루를 살더라도 4장 자나 깨나 한 생각 5장 사랑은 어렵지만 사는 일 어려울 거 없다고 말들은 쉽게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는 일인 줄 불면으로 꽃피워 본 목숨들은 다 알고 있다 세월은 속절없이 흐를 것이고 세상은 갈수록 낯설어질 것이다 음식으로도 휴식으로도 어쩌지 못하는 마음 깊은 곳의 허기 예민하고 소중한 나를 위해 읊조리는 회심의 한마디 삶의 진실과 감동을 전하는 글, 맑은 생명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1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이외수 작가와 정태련 화백이 신작『불현듯 살아야겠다고 중얼거렸다』를 출간한다. 40년 넘게 베스트셀러 작가로 독자들과 함께 호흡해온 이외수의 깊이 있는 시선이 돋보이는 이번 에세이는 실패와 절망, 고독과 무기력에 괴로워하는 현대인들이 삶의 버팀목으로 삼을 만한 글과 정태련 화백이 그린 세밀화 50점이 어우러져 재미와 울림을 준다. 이번 에세이는 자유롭게 사는 자세, 고통에 대처하는 법, 하루하루를 보내는 마음가짐, 문학과 예술에 대한 생각, 사람과 관계에 대한 조언 등을 다루고 있다. 작가는 도덕군자가 되기보다는 나대로 즐겁게 살기로 다짐하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도 있지만 이 세상이 정상적이지만은 않으므로 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과감히 끊어낼 줄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를 물으며 오늘을 돌아보고, 실력을 발휘해야 할 순간에 만신창이가 되지 않도록 삶의 목표를 언제나 가슴에 품고 있기를 당부한다. 때로는 사랑과 사람에 상처받고 외로움이 사무칠 때도 있지만 백해무익한 존재는 없으므로 낙천적으로 공존하는 것만이 인간다운 길임을 되새긴다. 작가는 ‘존버’라는 신조어의 창시자답게 어떻게든 버텨내려는 몸부림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세상에 대한 분노, 뼈아픈 자기반성과 고백을 서슴지 않는다. 특히 ‘먹방’ 열풍을 보며 사람들이 정작 영혼의 허기는 제대로 달래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하는 작가의 통찰은 정태련 화백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전작에서 선보였던 야생화와 물고기 그림뿐만 아니라 빵, 양파, 달걀, 고깃덩어리, 각종 채소 등을 그린 세밀화는 생생한 색감과 함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정신의 양식과 육체의 양식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바보 같은 천재’로 불리던 문청 시절부터 “모든 단체나 협회들을 외면하고 오로지 독립군으로만 버티면서 여기까지 걸어”온 작가는 온갖 구설수와 악플에 시달리면서도 꿋꿋이 자기 목소리를 내어 왔다. 오롯이 자신으로 살기 위해 절망의 밑바닥을 경험해야 했던 작가의 탄식과 몸부림, 극복의 과정을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읽어나가다 보면 남다른 생의 깊이를 음미하고 삶의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주는 줄곧 추울 거라는 예보가 있었다. 물론 겨울이 끝나 버린 지 오래다. 하지만 나는 천지에 생금가루 같은 햇빛 쏟아져 내리고 꿀벌들 닝닝거리는 봄 따위는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기다리는 일은 사랑하는 일보다 힘들다는 말이 있다. 그건 사실이다. 하지만 생각이 날 때마다 모진 마음으로 떨쳐 버리면 처절한 아픔도 차츰 무디어지기 마련이다.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잠깐 머물다 가는 인생인데, 봄이 오건 안 오건 나대로 즐겁게 살기로 했다. 정신 나간 인간들이 개지랄을 떨건 말건, 하늘에도 들판에도, 바다에도 사막에도, 내가 간직하고 있던 낱말들을 열심히 파종하면서 살기로 했다. 언젠가는 내가 파종한 낱말들이 싹을 틔워서, 눈부신 꽃이 되거나, 푸르른 숲이 되거나, 하늘거리는 해초가 되거나, 우람한 선인장으로 자라기를 기다리겠다.―<1장 제멋대로 노래를> 중에서 어쩌면 인간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닐지도 모른다.동물이거나 사물로 전락해 있을지도 모른다.인간 세상에서도 생존경쟁이라는 말이 당연시되고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당연시된다. 그것을 무슨 법칙처럼 받아들인다.하지만 아니다.그것들은 인간들이 당연시해서는 안 되는 정글의 법칙이다.그것들은 동물들에게나 당연시되는 법칙이다.우리가 행복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인간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짐승처럼 살아가기 때문에 행복해질 수가 없는 것이다.적어도 인간이라면, 인간답게 사유하고, 인간답게 행동하고, 인간으로 대접받으면서 살아가야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이다. ―<1장 제멋대로 노래를> 중에서
몸이 뻣뻣한 사람을 위한 유연 강좌
비타북스 /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은이), 최정주 (옮긴이)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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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
취미,실용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은이), 최정주 (옮긴이)
누적 판매 부수 20만 부 돌파! 아마존 재팬 건강 분야 화제의 베스트셀러. 일본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개인 피지컬 트레이너로 활약하며 명성을 얻은 저자가 직접 고안해낸 유연성 기르는 완벽한 스트레칭 동작을 엮은 책이다. 동작은 너무나 쉬워 보이지만 매일 짧은 시간만 투자하면 강력한 효과로 뭉친 곳이 풀리고 뻣뻣했던 몸이 부드러워지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이미 일본 매체와 언론을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된 바 있고, 출간 즉시 아마존 재팬 건강 분야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유연강좌」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몸에서 가장 뻣뻣하게 굳어 있는 부위를 찾아낸 뒤 그곳을 유연하게 풀어줄 동작만 반복하면 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제안한 다양한 동작 중에서 자신이 정말 시원하다고 느끼는 동작을 조합해 나만의 유연성 기르기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유연해지면 미운 ‘군살’이 빠지고, 일상을 파괴했던 ‘피로’가 사그라지며, 이유 없이 생기는 ‘통증’들이 싹 사라진다.CHAPTER 1 몸에서 굳어 있는 부분을 찾아내자! 유연성 셀프 테스트 몸이 뻣뻣한 사람과 저자의 1문 1답 Q1 왜 몸이 굳나요? Q2 스트레칭을 하면 정말 몸이 부드러워지나요? Q3 몸이 유연해지면 뭐가 좋아지나요? Q4 몸이 너무 유연해도 안 좋다고요? 유연성 셀프 테스트 TEST 1 상완삼두근, 삼각근(어깨 관절 주변) TEST 2 대흉근(가슴 앞쪽) TEST 3 고관절 내회전 근육(허벅지 안쪽) TEST 4 대둔근(엉덩이) TEST 5 대퇴사두근(허벅지 앞쪽) TEST 6 햄스트링(허벅지 뒤쪽) TEST 7 고관절 외회전 근육(엉덩이 안쪽) TEST 8 장요근(가랑이 부근) TEST 9 가자미근(종아리) COLUMN 피지컬 트레이너로서 스트레칭을 지도할 때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CHAPTER 2 골반의 유연성을 높여보자! 허벅지 강화 스트레칭 다리를 찢기 전에 알아두자! 허벅지 유연성 트레이닝 순서 고관절 내회전 근육 스트레칭 무릎 좌우 벌리기 상체 앞으로 숙이기 의자에 앉아 한 발 비틀기 수건 걸어 다리 내리기 바닥에 앉아 다리 비틀기 COLUMN 스트레칭을 파헤친다 ① Q&A CHAPTER 3 몸이 굳으면 반드시 요통이 찾아온다! 허리 × 엉덩이 강화 스트레칭 몸을 앞으로 숙이기 전에 알아두자! 허리 × 엉덩이 유연성 트레이닝 순서 대둔근 스트레칭 양반다리로 상체 숙이기 종아리 들어 당기기 허벅지 잡아 당기기 다리 뒤로 뻗어 늘이기 햄스트링 스트레칭 의자에 앉아 절하기 바닥에 앉아 절하기 발뒤꿈치 들고 인사하기 발뒤꿈치 들고 절하기 장요근 스트레칭(요통 예방) 벽 짚고 엉덩이 밀기 무릎으로 서서 엉덩이 밀기 엉덩이 비틀어 밀기 팔 들어 비틀기 고관절 외회전 근육 스트레칭(요통 예방) 의자에서 상체 비틀기 바닥에서 상체 비틀기 수건 잡고 다리 내리기 COLUMN 스트레칭을 파헤친다 ② Q&A CHAPTER 4 방치하면 무릎 통증이 생긴다! 무릎 강화 스트레칭 무릎 통증 예방을 위해 알아두자! 무릎 유연성 × 근력 트레이닝 순서 대퇴사두근 스트레칭 벽 짚고 무릎 굽히기 엎드려 무릎 당기기 무릎 당겨 비틀기 엎드려 무릎 비틀기 햄스트링 스트레칭 의자에서 한 발 들기 바닥에서 한 발 들기 대둔근 & 대퇴 근막장근 스트레칭(무릎 통증) SET 1-1 엉덩이 밀며 한 발로 앉기 SET 1-2 한 발 옆으로 뻗어 앉기 SET 2-1 한 발 접어 당기기 SET 2-2 옆으로 누워 상체 들기 무릎을 위한 근력 운동 A LEVEL 1 한 발 굽혀 늘이기 LEVEL 2 의자에 다리 걸어 굽혔다 펴기 무릎을 위한 근력 운동 B LEVEL 1 한 발 들어 올리기 LEVEL 2 누워서 다리 벌리기 CHAPTER 5 쉽게 피곤해지거나 넘어지지 않는다! 종아리 × 발바닥 강화 스트레칭 피로가 쌓이지 않는 발을 만들기 위해 알아두자! 종아리 유연성 × 발바닥 근력 트레이닝 순서 장딴지근 스트레칭 벽 짚고 종아리 늘이기 바닥 짚고 한 발 들기 가자미근 스트레칭 발뒤꿈치 내리기 웅크려 앉아 종아리 늘이기 전경골근 스트레칭 정좌로 늘이기 정좌로 무릎 들기 족저근 스트레칭 의자에서 발바닥 늘이기 바닥에서 발바닥 늘이기 다리를 위한 근력 운동 A 발끝 올렸다 내리기 다리를 위한 근력 운동 B 발가락으로 수건 당기기 CHAPTER 6 빙글빙글 돌려서 어깨 결림을 해소하자! 어깨 관절 스트레칭 어깨 결림 해소를 위해 알아두자! 어깨 결림 해소 트레이닝 순서 어깨 동적 스트레칭 어깨 빙글빙글 돌리기 어깨뼈 슬라이드 목 주변 늘이기 상부 승모근 스트레칭 머리 좌우 기울이기 어깨를 위한 근력 운동 팔 넓게 벌리기 광배근 스트레칭(어깨 통증) 상완요골근 스트레칭(손목 통증) CHAPTER 7 자세가 바로 잡히면 몸이 예뻐진다! 바른 자세 스트레칭 자세를 바로잡기 위해 알아두자! 바른 자세 트레이닝 순서 대흉근 스트레칭 벽에 기대 뒤돌아보기 의자 짚고 돌아보기 바른 자세를 위한 근력 운동 A 의자에서 팔 벌리기 바른 자세를 위한 근력 운동 B 엉덩이 올렸다 내리기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의 데일리 스트레칭 스트레칭 & 근력 운동 INDEX유연해지면 피로·통증·군살이 싹 사라진다 뻣뻣한 각목인간을 위한 유연성 기르는 완벽한 스트레칭 노하우! 이 책은 지금껏 몸이 유연해질 수만 있다면 그 어떤 방법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다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뻣뻣한 몸으로 살아가고 있는 모든 각목인간들을 위해 탄생했다. 몸을 잘 움직이지 않는 생활에 익숙해 근육이 굳어버린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기도 하다. 책에 소개된 동작들은 일본 최고의 피지컬 트레이너로 불리는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가 고안한 것으로, 이미 NHK 방송을 통해 소개되어 일본 국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운동법이기도 하다. 저자는 스트레칭이야말로 건강한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움직임이라고 말한다. 매일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길러두면 근육과 관절이 부드러워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쉽게 피곤해지지 않고, 노화에 따라 당연하게 따라오는 허리나 무릎, 발목 등의 통증과 멀어질 수 있다. 보기 싫은 군살과도 이별할 수 있다. 「유연강좌」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몸에서 가장 뻣뻣하게 굳어 있는 부위를 찾아낸 뒤 그곳을 유연하게 풀어줄 동작만 반복하면 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제안한 다양한 동작 중에서 자신이 정말 시원하다고 느끼는 동작을 조합해 나만의 유연성 기르기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천하기만 하면 끝! 유연해지면 미운 ‘군살’이 빠지고, 일상을 파괴했던 ‘피로’가 사그라지며, 이유 없이 생기는 ‘통증’들이 싹 사라진다.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은 반드시 유연해질 수 있다! 누적 판매 부수 20만 부 돌파! 아마존 재팬 건강 분야 ★화제의 베스트셀러★ 늘 뻐근하고, 이유 없이 피곤하고, 딱딱하게 뭉쳐있는 몸 당신은 지금 ‘유연성’이 턱 없이 부족하다! 일본 최고의 피지컬 트레이너가 알려주는 ‘유연성 × 근력’ 한번에 잡는 스트레칭! 아이일 때는 한없이 유연했던 몸이 나이가 듦에 따라 잘못된 생활습관, 구부정한 자세와 움직임이 극히 적어진 탓에 서서히 굳어간다. 몸을 잘 움직이지 않는 생활에 익숙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근육이 감소하여 관절에 무리가 가게 된다. 안 그래도 적은 근육에 무리가 가니 근육이 긴장으로 딱딱하게 굳고 통증이 찾아온다. 그리고 통증 때문에 몸을 더 움직이지 않게 되니 점점 더 뻣뻣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의 근육이 굳으면 골반 움직임에 이상이 생겨 요통이 생긴다. 허벅지와 골반 옆 근육이 굳으면 무릎 관절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해 무릎 통증이 생기기 쉽다. 게다가 발바닥 근력이 부족하거나 종아리의 유연성이 떨어지면 움직임이 불안정해져 쉽게 피로해지거나 잘 넘어지게 된다. 이밖에도 몸이 굳으면 안 좋은 것이 많다. 더 이상 ‘몸이 굳는 건 나이 때문이니까 어쩔 수 없지’ 하며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답은 간단하다.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스트레칭으로 매일 같이 근육을 자극하게 되면 옆구리, 겨드랑이 밑 등에 보기 싫게 붙어 있던 군살들도 자취를 감춘다. 이 책은 일본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개인 피지컬 트레이너로 활약하며 명성을 얻은 저자가 직접 고안해낸 유연성 기르는 완벽한 스트레칭 동작을 엮은 책이다. 동작은 너무나 쉬워 보이지만 매일 짧은 시간만 투자하면 강력한 효과로 뭉친 곳이 풀리고 뻣뻣했던 몸이 부드러워지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이미 일본 매체와 언론을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된 바 있고, 출간 즉시 아마존 재팬 건강 분야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난 나무토막 같은 몸을 타고나서 아무리 해도 안 돼’ 하며 매번 포기했는가? 당신이 틀렸다. 제목 그대로 「몸이 뻣뻣한 사람을 위한 유연강좌」와 함께라면 당신은 반드시 유연해질 수 있다. ※ 몸이 유연해지면 뭐가 좋아지나요? 1 전신의 크고 작은 통증과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2 몸에 라인이 생기고 미운 군살이 사라진다! 3 만성피로로부터 탈출할 수 있다! 나무토막처럼 뻣뻣해도 상관없다 운알못(운동을 알지 못하는 사람)도 할 수 있는 완벽한 스트레칭! ‘내 몸에 꼭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유연성 셀프 테스트 > 뻣뻣한 부위 찾기 > 동작 구성하기 여태껏 운동책들은 전신 운동을 강조하며 수많은 동작들로 혼을 쏙 빼놓았다. 이번엔 좀 다르다. 운동 좀 하는 사람들에 맞춰진 프로그램대로 따라하다가 가랑이가 찢어진 뱁새도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쉽고, 그 효과 또한 탁월하다. 사람마다 몸에서 특히 더 뻣뻣하게 굳어 있는 부위가 다르다. 우선 내 몸 어디가 굳어 있는지 파악한 뒤 그곳부터 부드럽게 풀어줘야 한다. ‘유연성 셀프 테스트’에 소개된 9가지 동작을 하나씩 따라 해보자. 삼각근(어깨 관절 주변), 대흉근(가슴 앞쪽), 고관절 내회전 근육(허벅지 안쪽), 햄스트링(허벅지 뒤쪽) 등 내 몸 어느 부위가 굳어 있는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 그 다음엔 해당 부위를 부드럽게, 유연하게 풀어주는 일만 남았다. 책에서 해당되는 부위를 찾아 펼쳐보자. 그 부위를 스트레칭 할 다양한 동작들이 나열되어 있다. ‘헉! 이걸 다 해야 해?’ 아니다. 이 책의 장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나와 있는 동작들을 한 번씩 따라해 보고 근육이 시원하게 잘 늘어나는 느낌이 드는 동작 하나를 찾으면 된다. 중요한 건 아플 때까지 몸을 늘이는 것이 아니라 ‘기분 좋은 정도’로 늘여야한다는 것이다. 자, 벌써 나만의 프로그램 하나를 완성했다. 이제 매일 이 프로그램대로 스트레칭하면 된다. 일주일만 지나도 그 효과가 나타날 거라고 확신한다. 조금 자신이 생겼다면 다른 동작에도 도전해보자!
맛있는 홍차를 집에서 즐기는 책
BOOKERS(북커스) / 야마다 사카에 (지은이), 이승원 (옮긴이)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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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야마다 사카에 (지은이), 이승원 (옮긴이)
오랜 역사만큼 그 종류가 다양하고 전문성이 강조되는 홍차. 덕분에 홍차에 입문하기란 쉽지 않을 듯하지만, 막상 접해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맛있는 홍차를 집에서 즐기는 책>은 누구나 쉽게 일상 속에서 홍차 한 자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89가지 찻잎의 특성부터 골든 룰, 다양한 홍차 레시피에 이르기까지, 다년 간 홍차 브랜드를 운영하며 홍차를 경험해온 저자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더불어 홍차의 역사와 효능, 홍차 도구 사용법, 홍차별 어울리는 티 푸드 조합, 35가지 홍차 브랜드 등, 알면 더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을 알려준다.세계의 홍차 산지 홍차의 역사 홍차의 등급 홍차가 완성되기까지 Part 1 인도 다르질링 Darjeeling 캐슬턴 다원 캐슬턴 퍼스트 플러시 / 캐슬턴 문라이트 다이애나 퍼스트 플러시 / 캐슬턴 무스카텔 세컨드 플러시 / 캐슬턴 차이나 딜라이트 세컨드 플러시 / 캐슬턴 티피 클로날 오텀널 투르보 다원 투르보 티피 퍼스트 플러시 / 투르보 티피 클로날 세컨드 플러시 / 투르보 샤이니 퍼스트 플러시 / 투르보 티피 클로날 오텀널 오카이티 다원 오카이티 퍼스트 플러시 기다파하르 다원 기다파하르 차이나 머스크 세컨드 플러시 / 기다파하르 차이나 딜라이트 퍼스트 플러시 / 기다파하르 차이나 스페셜 오텀널 마가렛호프 다원 마가렛호프 퍼스트 플러시 / 마가렛호프 무스카텔 세컨드 플러시 / 마가렛호프 카호 딜라이트 퍼스트 플러시 / 마가렛호프 차이나 스페셜 오텀널 성마 다원 성마 차이나 플라워리 퍼스트 플러시 / 성마 클래식 세컨드 플러시 / 성마 차이나 클로날 오텀널 성마 투르줌 다원 투르줌 유메코 바리 오텀널 / 투르줌 요호 바리 셀림봉 다원 셀림봉 세컨드 플러시 / 셀림봉 녹차 푸타봉 다원 푸타봉 문드롭 퍼스트 플러시 리시햇 다원 리시햇 차이나 플라워리 퍼스트 플러시 / 리시햇 와이어리 세컨드 플러시 리자힐 다원 리자힐 비르 싱 바리 클로날 시요크 다원 시요크 세컨드 플러시 / 시요크 드래건 클로우 오텀널 굼티 다원 굼티 퍼스트 플러시 싱불리 다원 싱불리 클로날 원더 퍼스트 플러시 차몽 다원 차몽 퍼스트 플러시 바네스베그 다원 바네스베그 퍼스트 플러시 / 바네스베그 클로날 피티 오텀널 발라순 다원 발라순 차이나 머스크 세컨드 플러시 고팔다라 다원 고팔다라 클로날 우롱 퍼스트 플러시 푸심빙 다원 푸심빙 퍼스트 플러시 Part 2 인도 아삼 외 Assam 아삼 듀플레이팅 다원 듀플레이팅 퍼스트 플러시 / 듀플레이팅 세컨드 플러시 / 듀플레이팅 오텀널 보르사포리 다원 보르사포리 세컨드 플러시 시킴 테미 다원 테미 세컨드 플러시 도아스 당구아자 다원 당구아자 CTC 닐기리 글렌데일 다원 글렌데일 재스민 트월 퍼스트 플러시 Part 3 스리랑카 Sri Lanka 우바 딤불라 누와라엘리야 캔디 Part 4 중국 외 China, etc [중국] 랍상소우총 기문 기문 더 앳모스트 / 기문 더 퀸스 / 기문 특선 / 기문 톱 퀄리티 / 기문 중상급 / 기문 스탠더드 [네팔] 샹그릴라 구란세 다원 구란세 퍼스트 플러시 / 구란세 세컨드 플러시 / 구란세 오텀널 준치야바리 다원 준치야바리 퍼스트 플러시 [인도네시아] 자바 자바 프리마 / 자바 [케냐] 케냐 Part 5 허브차 Herb Tea 로즈핑크 / 로즈레드 / 올드로즈 / 블루멜로 / 로즈힙 / 캐모마일 / 페퍼민트 / 스피어민트 / 레몬그라스 / 라벤더 / 리커리스 / 로즈메리 / 린덴 / 히비스커스 / 레몬버베나 / 레몬밤 / 네틀 / 유칼립투스 Part 6 가향차 Flavored Tea 얼그레이 / 사과 / 밤 / 거봉 / 캐러멜 / 유자 / 복숭아 Part 7 홍차 베리에이션 레시피 Tea arrangement recipe 러시안 티 / 다르질링 냉침 / 자몽 세퍼레이트 티 / 로열 아이스티 / 티 스쿼시 / 베리 티 / 프루츠 티 / 그레나딘 티 / 초콜릿 차이 / 티 칵테일 / 캐모마일 밀크티 / 유자 홍차 / 생강 홍차 / 망고 티 / 홍차 펀치 / 넛츠 티 / 바나나 티 / 사과 홍차 / 웨딩 티 / 커피 홍차 Part 8 홍차 우리는 법 How to make tea 홍차를 맛있게 우리는 비결 스트레이트 티 우리는 법 밀크티 우리는 법 레몬티 우리는 법 차이 우리는 법 아이스티 우리는 법 티백으로 우리는 법 허브차 우리는 법 테이스팅 Part 9 브랜드별 홍차 카탈로그 Catalogue of brand-name tea 웨지우드 / 트와이닝 / 일동홍차 / 포숑 / 마리아주 프레르 / 립톤 / 루피시아 / 리풀 / 에디아르 / 신주쿠 다카노 / 달마이어 / 퐁파두르 / 팔레데떼 / 리즈웨이 / 더 이스트 인디아 컴퍼니 / 이토엔 티가든 / 고베홍차 / 르 꼬르동 블루 / 로네펠트 / 애프터눈 티 티룸 / 로얄 코펜하겐 / 민튼 / 티칸 / 프리미어스티 / 클리퍼 / 아마드티 / 자낫 / 하나미즈키 / 하니앤손스 / 딤불라 / 나바라사 / 다질리언 / 아레스 티 / 오설록 / 티브리즈 Column 화려한 앤티크의 세계 찻잔 컬렉션 홍차를 즐기는 방법 홍차와 어울리는 음식 블렌드 홍차에 대해서 홍차의 효능 홍차 도구 일상의 작은 행복을 위해, 집에서 즐기는 홍차 한 잔의 여유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료인 홍차. 커피인구에 비해 그 수는 아직 미미하지만, 우리나라에도 홍차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홍차의 향긋하고 쌉싸름한 맛, 연한 주홍빛의 아름다운 수색, 아기자기한 찻잔과 화려한 티 테이블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좋게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홍차에 쉽게 접근하기 힘든 것도 사실인데, 홍차는 오랜 역사만큼 그 종류가 다양하고 전문성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알고 마시면 분명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잘 모른다고 해서 즐기지 못할 것도 없다. 우리의 미각이란 상당히 주관적이어서, 마시면 마실수록 홍차를 잘 알게 되고 결국에는 내게 꼭 맞는 기준과 취향이라는 것이 생기게 마련이다. 홍차를 즐기는 일은 결코 어렵지 않다. 간단하고 쉬운 골든 룰(golden rule; 찻잎 선택, 물 온도, 시간 조절 등 홍차를 제대로 우리는 방법)만 알아도 충분히 맛있는 홍차를 마실 수 있다. 맛있는 홍차 한 잔을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실전 홍차 가이드북 <맛있는 홍차를 집에서 내리는 책>은 누구나 집에서도 맛있는 홍차를 즐길 수 있도록 찻잎 고르는 법부터 골든 룰, 다양한 홍차 베리에이션 레시피에 이르기까지, 홍차를 만들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모든 것들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3대 명차로 알려진 다르질링, 우바, 기문 등을 포함해 89가지 찻잎을 산지(다원), 퀄리티 시즌, 등급, 수색, 우리는 시간, 맛 포인트 등의 정보와 함께 상세히 소개하며, 스트레이트 티·밀크티·차이·아이스티·티백 등 형태별로 맛있는 홍차를 우리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준다. 더불어 홍차의 역사와 효능, 홍차를 우리는 데 필요한 도구, 홍차별로 어울리는 티 푸드 조합, 35가지 홍차 브랜드 및 구입처에 대한 정보 등을 담고 있다. 홍차는 우리의 일상에 여유를 가져다준다. 찻잎을 우려내는 몇 분의 시간, 그 잠깐의 멈춤은 매일을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에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차를 우릴 때의 기다림과 편안함, 향미가 제대로 우러난 홍차 한 모금은, 우리의 일상에 작지만 큰 행복을 전해줄 것이다.
어느 평화수감자의 연애편지
소울마크 / 루나 (지은이) / 2021.08.26
17,000
소울마크
소설,일반
루나 (지은이)
병역거부로 실형을 선고받은 루민, 그런 그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감옥과 사회의 현실에 눈을 떠가는 그의 연인이자 저자인 루나의 이야기를 서간문 형태로 담아낸 책이다. 책은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정치적 주제들을 가장 개인적인 사랑 속에서 감싸 안아보려고 시도하고 있다. 거대한 정치적 담론이기 보다 자신의 삶을 주인으로 살아보려는 연인의 대화다. 연인의 눈을 통해 감옥을 들여다본 저자는 전 세계의 감옥에 대해 배워가며 사회 역시 감옥과 닮은꼴이라는 점을 더 선명하게 인식해간다. 하지만 감옥의 죄인과 달리, 사회는 스스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죄를 자각할 힘마저 잃어버린 상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현대 사회의 교정 시스템 뒤에 가려진 진실을 발굴해가는 저자는 큰 절망을 느끼지만, 동시에 더 크게 확장된 사랑의 의미와 가능성도 발견하며 “구금은 정의에 이르게 할 수 없지만, 사랑은 정의를 향한 출발점이 된다”고 말해주고 있다.프롤로그 1장. 낯선 동굴 속에서 01 밤에도 환한 불 ㅣ 02 옥중 예술 ㅣ 03 소년수는 누구인가 ㅣ 04 모크샤 ㅣ 05 내면 아이 ㅣ 06 민감해지는 감각 ㅣ 07 감방 놀이의 규칙 ㅣ 08 종교 집회 ㅣ 09 승방이나 감방이나 ㅣ 10 주머니 권력 2장. 은둔의 시간을 거쳐 11 아날로그 감성 ㅣ 12 남남 성범죄 ㅣ 13 삶의 주인공 ㅣ 14 토닥토닥 ㅣ 15 천주교 집회 ㅣ 16 과자 괴물 행자 ㅣ 17 단독자 ㅣ 18 처벌 vs. 교화 ㅣ 19 감옥: 사회의 거울 ㅣ 20 태극의 시간 3장. 적응하며 21 감옥 사회 ㅣ 22 대림처럼 ㅣ 23 아픈 수감자 ㅣ 24 법원 풍경 ㅣ 25 죄수 운동법 ㅣ 26 새해맞이 ㅣ 27 요가와 몸 ㅣ 28 꿈놀이와 교육 ㅣ 29 아레테 ㅣ 30 미래 사회 4장. 수면 위로 올라와 31 웰다잉 ㅣ 32 기각과 성찰 ㅣ 33 종교에 대한 사색 ㅣ 34 아카식 레코드 ㅣ 35 나쁘기만 한 건 없다 ㅣ 36 서로라는 거울 ㅣ 37 사회적 격리 체험 ㅣ 38 모르는 두려움 ㅣ 39 성범죄와 권력 ㅣ 40 자유를 위한 공부 5장. 현실을 마주할 때 41 우울 환대하기 ㅣ 42 시간의 노래 ㅣ 43 선무도 ㅣ 44 갑작스러운 이감 ㅣ 45 관계 ㅣ 46 스토리텔링 ㅣ 47 과밀 수용 ㅣ 48 선물 ㅣ 49 삶의 대기방 ㅣ 50 결정론과 자유의지 6장. 시작되는 변이 51 다시 연결하기 ㅣ 52 경계에서 길 찾기 ㅣ 53 인생의 사이드트랙 ㅣ 54 1번과 꼽 ㅣ 55 핵심 콤플렉스 ㅣ 56 교도소와 권력 ㅣ 57 아름다움 ㅣ 58 한 해 돌아보기 ㅣ 59 테스 형 ㅣ 60 새로운 시작 에필로그*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1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감옥의 존재로 사회는 더 안전해지는가? 대중은 범죄자에게 분노하며 강도 높은 처벌을 요구하고는 한다. 특히 사회를 연일 떠들썩하게 한 범죄 사건의 주인공들이 포토라인 앞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우리는 잠시나마 정의가 작동하고 있다는 위안을 받는다. 나쁜 놈들은 처벌받아도 싸고, 시궁창 같은 곳에서 몇 년 고생하며 정신 차리길 기대한다. 범죄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주로 여기까지다. 하지만 그런 교정시설로 인해 사회는 더 안전해질까? 감옥은 교화의 공간으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감시, 처벌, 격리만이 정답일까? 일찍이 독일의 형법학자 리스트(Franz von Liszt)는 '가장 좋은 사회정책이 가장 좋은 형사정책'이라고 말한 바가 있다. 그리고 1년 넘는 기간 동안 병역거부로 수감된 애인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감옥의 현실에 눈을 뜨기 시작한 저자의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다. 부조리한 사회는 그 자체로 범죄의 인큐베이터이고, 처벌과 격리에 방점을 두는 현재의 교정 시스템은 되레 범죄 증폭기가 되기 쉽다고. 『어느 평화수감자의 연애편지』는 병역법 개정안이 통과되기 전 수감되어, 대체복무제도가 시작된 이후 출소한 한 청년 루민의 삶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2019-2020년 사이에 주고받은 루민과 저자 루나의 편지 속에는 시시콜콜한 감옥의 일상에 대한 관찰에서부터 범죄와 범죄자, 현행 교정 시스템, 더 나아가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다채로운 대화가 포함되어 있다. 강도 높은 처벌은 어떻게 소년수의 재범률을 높이는가? 남남男男성범죄는 얼마나 만연해 있을까? 죄수들은 왜 운동에 집착하나? 처벌과 격리가 아닌 교화에 목적을 둔 북유럽의 감옥들은 어떻게 다른가? 벌금 300만원을 낼 돈이 없어 매년 3만명이 감옥에 가는 한국 사회는 정의로운가? 마약이 순기능을 할 수 있는 사회도 있을까? 과밀화된 감옥은 어떻게 범죄 증폭기가 되는가? 책은 나쁜 사람이 아닌 아픈 사람을 보도록, 문제적 개인보다 문제적 사회를 먼저 인식하는 관점의 전환을 제안하며 새로운 사회적 대안을 모색해보고 있다. 동시에 교도소라는 공간이 가져오는 시간의 틈새, 그 사이로 건져 올린 선악과 종교, 몸과 환경, 권력과 성에 대한 사유가 담겨 있다. 마음이라는 심층해저를 탐사하며 더 큰 자유의 방향으로, 자신의 내적 명령을 따르는 개성화의 방향으로 나아가자고 손짓하는 글이며. 감옥이라는 공간에 대해 배우며 새로운 영성적 이해를 경험한 저자의 고백서이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용돌이 같은 삶의 한 가운데에서도 아름다움을 초대하며 조화를 찾아가고자 하는 한 30대 연인의 사랑 이야기다. 그런데 오랜 시간이 지나도 쉽게 익숙해지지 않을 것 같은 점도 있어. 여기서는 스물네 시간 내내 불을 켜둬. 밤에도 LED 조명을 사방에 켜두어서 낮과 다름 없는 느낌이야...또 다른 한 가지는 화장실 문이 투명하다는 거야. 화장실에서 일을 보는데 누군가가 볼지도 모른다는 사실은 좀처럼 적응하기 힘들더라고. 푸코가 원형 감옥을 묘사하면서 감시탑은 어둡게, 죄수의 방은 밝게 해서 죄수에게 늘 감시받는 느낌을 주어 권력에 순응하게 한다고 했는데, 그 말을 몸으로 실감하고 있어. ‘한 아이를 키우려면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어. 이제는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속담인데……그 뒤에 이어지는 내용이 더 중요하다고 말해. 그러니까 ‘청소년들이 삶으로 온전히 초대받지 못하면, 마을 전체를 불태워버린다’는 내용이야. 전통 사회의 공동체는 이 점을 잘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소년을 성인의 세계로 초대하는 정교한 성년식이 발달한 반면, 현대사회는 이 기능을 완전히 상실해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어른아이만 가득한 세상이야……법을 새로 만들거나 감옥에 보내는 건 대안이 될 수 없을뿐더러, 감옥은 오히려 소년들이 더 강도 높은 범죄자로 입문하게 하는 장소라는 거지.
하루하라 미나와 순정 1
필프리미엄에디션(FEEL) / 이유월 (지은이)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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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유월 (지은이)
1926년 여름. 조선총독부 법무국장의 금지옥엽. 백작가의 사랑스러운 고명딸. 하루하라 미나는 처음으로 경성 땅을 밟았다. 아버지가 준비한 선물, 그녀의 근사한 남편감을 만나기 위해.0. 서장1. 경성의 왜녀2. 남산정 신혼집3. 테러리스트들4. 남자와 여자5. 숨바꼭질1926년 여름.조선총독부 법무국장의 금지옥엽. 백작가의 사랑스러운 고명딸.하루하라 미나는 처음으로 경성 땅을 밟았다.아버지가 준비한 선물, 그녀의 근사한 남편감을 만나기 위해.“하야시 세입니다.”경성 대부호의 상속자. 매국 대신의 장손이자 자작가의 후계자.임준세.“그쪽은 이 결혼 왜 하고 싶어요?”“총독부에서 근무하고 싶습니다.”“……너무 솔직하시네.”그녀의 눈 속에서 그는 뚜렷하게 웃고 있었다.서글서글, 언죽번죽, 뻔뻔하게 잘도 웃는다.밸도 없는 사내 같으니.“그렇게 출세하고 싶어요?”“안 됩니까?”결단코 함께 필 수 없는 꽃이 있다.태생적으로 섞이지 못할 사람이 있다.그러니 미나 또한 이 철칙을 꼭 기억해야 한다.“오래 기다렸습니다. 하루하라 양.”순진하게도 그런 상대를 마음으로 대했다가는,정녕 걷잡을 수 없이 우스워지고 말 테니까.
고대 유대교의 터.무늬
새물결플러스 / 박정수 지음 / 2018.03.01
22,000
새물결플러스
소설,일반
박정수 지음
기독교의 기원을 고대 유대교의 ‘터·무늬’에서 탐구한다. ‘터·무늬’란 고대 유대교의 기나긴 역사와 사상을 묘사하는 사적 은유로서, 여기에는 종교사상이란 문학으로 표현된 신념과 사유체계로 역사 속에 간직된다는 생각이 함축되어 있다. 저자는 페르시아 시대로부터 헬레니즘 시대까지 포로기 이후 600여 년을 지내온 팔레스타인의 역사를 이스라엘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제2성전기 유대인의 문학작품에 드러난 신앙과 사상을 그들의 역사적 경험과 연관하여 날줄과 씨줄로 일관되게 써 내려간다. 이 방대한 작업은 고대 유대교의 역사와 사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궁극적으로 초기 기독교의 기원을 설명한다.머리말 1부 서론 1장 서막 1. ‘터·무늬’ 2. 역사와 문학 3. 이스라엘 회복의 터·무늬 2장 명칭과 시대 구분, 자료와 표기법 1. 명칭과 시대 구분 2. 자료 3장 고대 세계와 팔레스타인 2부 페르시아 시대 이스라엘 회복의 터 4장 페르시아 제국의 역사 1. 키루스 대왕과 관용 정책의 기원 2. 다리우스와 크세르크세스,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 후기 페르시아의 통치자들 5장 유다 공동체의 건설 1. 초기 귀환과 성전 재건 2. 에스라와 이스라엘 종교의 회복 3. 느헤미야와 이스라엘의 재건 6장 이스라엘 회복의 사회적 갈등 1. 귀환 공동체와 땅의 백성 2. 종파의 기원 3. 성전 제사직의 갈등과 분화 7장 이집트 디아스포라 공동체 1. 엘레판티네 성전 공동체의 율법 시행 2. 엘레판티네 성전 공동체의 성전 재건 3. 디아스포라 유대인과 이스라엘의 회복 8장 고대 유대교와 이스라엘의 회복 1. 종말론적 희망과 현실 2. 토라신앙 3부 헬레니즘 시대 고대 유대교의 무늬 9장 헬레니즘 세계 1.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 원정과 유산 2. 계승자들과 헬레니즘 왕국 3. 헬레니즘 세계와 왕 4. 헬레니즘 세계의 통치체계 5. 헬레니즘 문명의 확산 10장 유대교와 헬레니즘의 만남 1. 자료와 연대기 2. 헬레니즘의 세계화와 유대인 3. 헬레니즘 세력의 경제적·문화적 침투 4. 프톨레마이오스 지배하의 팔레스타인 5. 셀레우코스 지배와 유대 정치권력의 부침 6. 안티오코스 4세와 예루살렘의 귀족정치 7. 헬레니즘적 개혁의 성격 11장 마카비 혁명 1. 봉기의 서막 2. 유다 마카비의 전과 3. 불완전한 승리와 내부 균열 4. 요나단의 정치적 승리 12장 하스몬 왕조의 건설과 몰락 1. 유대 성전국가 수립 2. 정복군주들 3. 왕조의 내분과 로마의 지배 13장 유대교의 종파 형성과 대제사장직 1. 종파의 형성 과정 2. 종파 형성의 신학적 관점 14장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삶과 신앙 1. 율법과 성전 공동체 2. 정치적 상황 3. 문화적 동화와 저항 4부 고대 유대교의 역사와 사상, 문학 15장 이스라엘의 정체성과 지혜문학 1. 고대 유대교의 위기와 전도자 2. 토라·지혜의 통합과 벤 시라 16장 유대 묵시사상의 발자취 1. 유대 묵시문학을 보는 관점 2. 하시딤과 에세네파의 묵시적 사유 3. 유대 묵시문학의 시간적 구조 4. 유대 묵시문학의 공간적 구조 5. 이스라엘의 고난과 회복 17장 유언문학과 토라준수 1. 12족장 유언서 연구 2. 12족장 유언서의 율법 권면 3. 형제애 18장 문학과 역사 1. 토라문학과 이스라엘의 회복 2. 문학에 새겨진 유대교 역사 3. 로마 지배의 충격과 문학 활동 제5부 맺음말--종합과 해석 제19장 고대 유대교의 터·무늬 1. 페르시아 시대 이스라엘의 회복과 유다 성전 공동체 2. 헬레니즘과 유대교의 만남 3. 『유대교와 헬레니즘』 제20장 고대 유대교와 초기 기독교 사상 1. 이스라엘 회복과 종말론 2. 이스라엘의 종말론적 회복과 초기 기독교의 선교 3. ‘기름부음 받은 자’ 예수 21장 고대 유대교와 초기 기독 공동체 1. 관계와 자리매김 2. 성전 파괴와 제의적 독립 3. 유대교와 기독교의 갈림길 5. 기독교의 반-유대주의 담론 부록 신구약 중간사와 관련한 번역 용어, 그리스어 인명 표기 및 유대교 문헌표기법 통일 제안 참고문헌 모든 종교에는 기원과 뿌리가 있다. 기독교는 고대 유대교라는 모태에서 탄생했다. 건축물로 비유하자면, 기독교는 고대 유대교라는 ‘터’에 세워졌다. 거기에는 유대인의 역사와 사상, 신앙의 ‘무늬’가 새겨져 있다. 이 책은 기독교의 기원을 고대 유대교의 ‘터·무늬’에서 탐구한다. ‘터·무늬’란 고대 유대교의 기나긴 역사와 사상을 묘사하는 사적 은유로서, 여기에는 종교사상이란 문학으로 표현된 신념과 사유체계로 역사 속에 간직된다는 생각이 함축되어 있다. 저자는 페르시아 시대로부터 헬레니즘 시대까지 포로기 이후 600여 년을 지내온 팔레스타인의 역사를 이스라엘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제2성전기 유대인의 문학작품에 드러난 신앙과 사상을 그들의 역사적 경험과 연관하여 날줄과 씨줄로 일관되게 써 내려간다. 이 방대한 작업은 고대 유대교의 역사와 사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궁극적으로 초기 기독교의 기원을 설명한다. 지금까지 국내 학자가 쓴 유대교 연구서는 주로 개론서였지, 문헌과 역사를 깊이 꿰뚫어 보면서 일관된 눈으로 해석해낸 연구서는 많지 않다. 박정수 교수는 신약학자로서 유대교의 역사와 문헌을 넘나들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유대교를 해석한다. 신구약 중간사 연구를 통해 기독교의 기원을 치밀하고 탁월하게 연구한 이 책으로 이제 국내 유대교와 신구약 중간사 연구는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었다. 이 책은 기독교 배경사나 신구약 중간사에 참고도서로 요긴하고, 이 분야 전문 연구자들과 신학도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느헤미야의 소명 묘사(느 1:1-4)는 그가 귀환하기 이전에 예루살렘이 훼파된 상황을 전제한다. 비록 성전이 완공되었다고 해도 유대 성전국가 체제는 오랫동안 표류하였고, 에스라와 느헤미야의 귀환을 통해서야 비로소 정착되었을 것이다. 이스라엘의 회복은 왕조와 민족국가 대신 유다 성전 공동체를 통하여 이루어진 셈이다. 페르시아 제국의 후원으로 에스라-느헤미야를 주축으로 한 귀환 공동체가 주도한 예루살렘과 유다 공동체의 정치적·종교적 재건은 주변의 이방인들은 물론 ‘그 땅의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룩한 귀환 공동체의 종교적·정치적 승리를 의미했다. 귀환 공동체의 야웨 신앙과 이상화된 분리주의는 신명기적 경전을 수립하는 신학이 되었다. 이것은 종교 공동체를 통한 율법 준수와 제의적 정결 추구로 향하게 되어 포괄적이고 이상화되는 경향을 띤다. 이로써 유다인과 유대교는 고대 이스라엘 종교의 실질적 계승자가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이상주의적’ 경향으로 인해 페르시아 제국은 물론 주변 민족들로부터 ‘고립된 섬’이 되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되었다._5장 유다 공동체의 건설 “그 땅의 백성들”은 오염된 땅에 거주하며 야웨 신앙을 알지 못하는 부정한 백성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과연 귀환 공동체는 “그 땅의 백성들”을 적대했을까, 아니면 통합하려 했을까? 이들이 원천적으로 배제되는 것 같지는 않다. 역사적 진실은 양극단에 있지 않을 때가 많다. 사실 “그 땅의 백성들”은 이방인이 아니었다. 그들은 바빌로니아의 침공으로 경제와 사회는 물론, 성전조차 파괴되어 수가 축소되었지만 유다 왕조 아래에서 살아갔던 유다인의 후손들이었다. 유배된 자들이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the remnant)이었다면, 그 땅의 백성들은 ‘남겨진 자들’(the remainees)이었다. 하지만 ‘남겨진 자들’은 그 상태로는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었다. 이들이 거룩한 공동체의 일원이 되려면 이방인에게 오염된 부정을 떨어버리고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밖에 없다. 물론 이 조건은 귀환 공동체에게도 동일하게 요구된다. 그래서 공동체의 정체성은 ‘돌아온 이스라엘의 자손’과 ‘부정을 떨어버린 자(이방인?)들’로 구분된다._6장 이스라엘 회복의 사회적 갈등 이 고대 유대교라는 터전 위에서 성전 공동체로 이방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던 유대인들은 율법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보존하면서도 정착지 문화와 정치적 상황에 적응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정체성 투쟁을 경험하게 된다. 헬레니즘 시대 그토록 다양한 고대 유대교의 문학과 사상 및 신학은 이러한 역사적 상황에서만 이해할 수 있다. 그럼에도 본토는 물론 디아스포라 지역에서도 하나의 시대정신이 지배하였으니 바로 이스라엘의 회복이었다. 그것은 흩어진 자들이 돌아오고 다윗의 자손이 나타나 이방인의 지배를 종식시키고, 마침내 야웨의 율법과 성전이 회복되어 야웨의 통치가 모든 민족 위에 이루어지는 희망이었다. 이 세계관은 포로기 동안 디아스포라에서 이스라엘의 종교와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들의 역사를 성찰하며 수립한 새로운 신학체계였다. 그들은 국가적 재난과 유배의 원인을 자신들이 하나님과 맺은 계약을 위반한 데서 찾았다. 또한 율법의 회복이야말로 다윗 왕조와의 영원한 언약을 지키실 하나님의 지고한 명령으로 이해하기 시작한다. 귀환 공동체의 이스라엘 회복 운동과 에스라의 종교 개혁은 바로 이런 신학적 자기성찰의 결과물이었다. 그것이 고대 유대교였고, 그 중심에 율법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이 놓이게 되었다._7장 이집트 디아스포라 공동체
왕초보 인사노무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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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준 (지은이)
휴일근로수당의 적용방법과 연차수당의 계산방법, 아르바이트의 주휴수당 지급문제, 주52시간 근무에 따른 인사노무 대처방법 등 인사노무 관련 다양한 실무사례를 수록했다.제1장 근로자와 근로기준법 01. 개정 근로기준법 주52시간 적용시기 02. 반드시 알고 있어야할 근로기준법 적용범위 5명 미만(4인 까지) 사업장에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5명 이상(5인 부터) 사업장에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03.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주요 노동법 규정 근로자를 채용할 때에는 반드시 근로계약서 작성 서류의 보존 근로자명부의 작성 임금대장의 작성 임금은 매월 1회 이상 일정한 날짜에 지급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퇴직금을 지급해야 한다. 근로시간 연장 야간 휴일근로 휴일 및 휴가 근로자의 해고 취업규칙의 작성과 신고 임신ㆍ출산ㆍ육아기 근로자에 대한 법적의무 04. 근로기준법에서 말하는 근로자란? 05. 근로자수의 계산방법 휴업수당 지급, 근로시간 적용, 법적수당, 부당해고 판단 연차휴가 계산 06.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 기간제 근로자 단시간근로자 07. 아르바이트와 일용직을 채용할 때 주의사항 근로기준법에서 말하는 일용직과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작성 및 서면명시 의무사항 임금지급과 관련해서 체크할 사항 근로시간 및 휴게 휴일 연차휴가 4대 보험 적용 아르바이트 주휴수당 08. 취업규칙이 중요한 이유 취업규칙이란? 취업규칙의 신고 취업규칙에 꼭 포함되어야 할 사항 취업규칙 신고 또는 변경신고 시 제출서류 09. 효과적인 근로감독 대응 요령 근로감독을 안이하게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근로감독 사전·사후 대비 제2장 모집 및 채용과 근로계약 01. 차별금지 02.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 이것만은 알아두자 근로조건 명시 및 교부의무 근로계약 체결 시 금지사항 수습기간을 두는 경우 근로계약 방법 미성년자와의 근로계약 방법 필요시 경업금지 및 보안계약서의 작성이 가능하다 제3장 근로시간과 휴일, 휴무, 휴가 휴직 01. 법에서 정하고 있는 근로시간 근로시간 계산의 시작과 끝 미성년자의 근로시간 임신한 여성근로자의 근로시간 02. 휴게시간과 휴일 휴게시간 휴일 법정휴일에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까?(법정휴일과 약정휴일) 주휴일은 반드시 일요일에 주어야 하나? 휴일이 중복되는 경우 휴일계산 03. 휴일, 휴무, 휴가, 휴직의 차이점 04. 연차유급휴가 법률상 반드시 주어야 하는 휴가의 종류 연차휴가 연차유급휴가의 사용촉진 05. 생리휴가 06. 보상휴가제도 보상휴가부여 대상 및 기준 휴가 부여 방법 휴가 미사용과 임금 지급 07. 휴직과 복직 휴직의 개념 사용자의 휴직 처분의 유효성 질병휴직 범죄 기소 등으로 인한 휴직 휴직 시 임금 지급 복직 제4장 임금, 급여. 시간외근무수당 01. 임금은 현금으로 월 1회 이상 직접 지급해야 한다. 직접불 원칙 통화불 원칙 전액불 원칙 정기불 원칙 임금의 비상시 지급 02. 임금관리와 관련해서 작성해야 하는 장부 임금대장의 작성 근로자명부의 작성 03. 임금에서 사업주 마음대로 차감가능 한 금액 근로소득세 사회보험료 노동조합비 결근ㆍ지각, 초과 지급된 임금 가불한 금액 04. 평균임금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임금과 포함되지 않는 임금 평균임금의 산정에서 제외되는 기간과 임금 평균임금의 계산 평균임금의 최저한도 05. 통상임금 통상임금의 판단기준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임금의 범위 통상임금의 적용 통상임금의 산정 시간급 통상임금의 산정 일급 통상임금의 산정 06. 임금체불 문제 발생 시 해결방법 진정이란? 진정사건의 접수 조사결과의 처리와 기한 사건 처리 이후 07. 최저임금 최저임금의 적용대상 최저임금의 효력 최저임금액의 계산 08. 연장근로수당 연장근로 연장가능 시간 당사자 간 합의 포괄적 합의 가능 연장근로의 집단적 거부 연장근로 제한의 예외 연장근로시간의 계산 1시간미만의 단수처리 철야연장근로 철야연장근로 후 대체휴식 24시간 이내에 2개조 연속근무 주중 지각ㆍ결근이나 휴일이 있는 경우 연장근로수당 연장근로임금과 연장근로가산할증임금 1일 단위와 1주 단위가 경합하는 경우 하나만 인정 법 위반의 연장근로와 연장근로가산수당 연장근로가산수당에 대한 비과세 선택적 보상휴가제 유연근로시간제와 특별사정 연장근로 09. 야간근로수당 야간근로의 의의 야간근로의 제한 18세 이상의 여성근로자 연소근로자, 산후 1년 미만 근로자, 임신 중인 근로자 야간근로수당 10. 휴일근로수당 11. 연차수당 12. 기타 법에서 정하고 있는 수당 휴업수당 출산휴가수당(출산휴가) 해고예고수당 주휴수당 13. 포괄산정임금계약 14. 재해로 병가를 내는 경우 업무상재해의 경우 개인적 사유에 의한 휴가 15. 지각 조퇴 외출 결근 시 결근, 휴가, 급여처리 방법 제5장 퇴직과 해고 01. 사직의 권고나 해고 근로자 측 원인에 의한 해고가 정당한 이유 사용자 측 원인에 의한 해고가 정당한 이유 근로기준법의 해고 금지기간 해고의 예고(5인 미만 사업장 적용) 해고의 서면 통지 및 절차 02. 적법하고 효과적인 권고사직 방법 권고사직의 사유 권고사직의 요건 정리해고와의 차이 03. 적법하고 효과적인 정리해고 방법 긴박 한 경영상의 필요 해고회피노력의 기준 합리적이고 공정한 해고기준의 설정 근로자대표와의 사전협의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의 신고 사용자의 우선 재고용 의무 04. 적법하고 효과적인 해고 방법 05. 근로관계 종료 후 노동법상 유의사항 06. 퇴직금은 누구나 지급받을 수 있나?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근로자 퇴직금의 계산 방법 5인 미만 사업장의 퇴직금 계산 퇴직금의 지급기한과 방법 퇴직금의 계산사례 07. 퇴직연금제도 퇴직연금제도의 유형 확정급여형(DB) 확정기여형(DC) 개인형 퇴직연금(IRP) 퇴직금과 퇴직연금제도의 비교 사례 차례 ▶ 5인 이상 사업장은 연차휴가를 주어야 한다. ▶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휴가를 주지 않아도 된다. ▶ 5인 미만 사업장의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수당과 주휴수당은.. ▶ 직원이 무단결근을 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외국 파견 직원, 국내 외국인 직원, 국내에서 외국인이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 ▶ 불법취업자도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나? ▶ 재직증명서의 용도와 효력 및 기재사항 ▶ 직급이 이사인데 실제업무를 맡아서하고 있고, 경영에 관여하고 있지 않은.. ▶ 등기상 대표이사도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나? ▶ 2년을 초과해서 기간제 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 ▶ 노동관행이란 무엇을 의미하나? ▶ 노동청 진정(고소)에 대한 대응 포인트 ▶ 차별에 해당하는 경우 ▶ 모집공고 시 유의사항 ▶ 상여금을 정규직에게만 주고 계약직 근로자에게는 안줘도 되나요? ▶ 근로계약서에 기록할 사항과 계약방법 ▶ 회사비용으로 연수한 직원에 대해 일정기간 의무재직 하도록 한 근로계약.. ▶ 근로계약체결 시 이것만은 꼭 지켜야 한다. ▶ 5인 미만 사업장에서도 수습직원을 둘 수 있나요? ▶ 경력직 직원도 수습기간을 둘 수 있나요? ▶ 보안계약서를 받는 방법과 꼭 들어가야 할 내용 ▶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1년 계약직이 끝났다고 무조건 나가라.. ▶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일한 것을 인정받을 수 없나? ▶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지만, 근로계약서를 받지 못한 경우 불이익 ▶ 출산전후휴가 기간 중에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경우 임금 ▶ 결근 시 벌금을 내도록 하는 계약은 가능한가? ▶ 입사 시 퇴직금을 받지 않기로 하거나, 월급에 퇴직금이 포함된 것으로.. ▶ 일반적으로 법적으로 정해진 근로시간 ▶ 법정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의 차이 ▶ 임신한 근로자의 1일 근로시간 단축 ▶ 지각ㆍ조퇴, 결근은 법정근무시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 회사 밖에서 하는 연수ㆍ교육이나 회사 행사의 경우 근무시간에 포함된다. ▶ 지각, 결근, 조퇴 등 근태불량사원에 대한 대처방법 ▶ 근로자의 날에 대한 업무처리 ▶ 토요일은 유급 또는 무급? 휴일 또는 휴무? ▶ 주휴일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 한 주의 일부 또는 전부를 연차로 사용한 경우 주휴일을 부여해야 하나요? ▶ 아르바이트생도 주휴일(주말에 쉬어야)을 주어야 하나요? ▶ 주휴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는 조건 ▶ 단시간 근로자의 초과근무에 대한 수당계산 ▶ 토요일에 근무를 하는 경우 초과근무수당 처리방법 ▶ 연차휴가의 계산 방법 ▶ 출근율의 계산 방법 ▶ 입사 첫 해 및 1년간 80% 미만 근속자의 연차휴가 계산 ▶ 중도입사자의 연차휴가를 회사의 회계연도에 맞추는 경우 연차휴가 계산 ▶ 출산휴가, 육아휴직 시 연차휴가 계산 ▶ 연차휴가를 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미리 가불형식으로 부여할 수 있다. ▶ 연차유급휴가의 사용촉진과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 보상휴가제도와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 업무 외 부상 및 병가는 회사 내 규정에 따라야 한다. ▶ 병가를 연차휴가로 대체할 수 있는지? ▶ 휴직 및 복직과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 임금의 지급원칙 ▶ 임금과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 결근 시 급여삭감 및 주휴수당 공제 ▶ 지각, 조퇴, 외출, 결근 시 상여금 삭감 ▶ 지각·조퇴·외출이 월 3회 이상이라도 1일을 결근으로 처리할 수 없다. ▶ 근로자가 신용불량자여서 배우자 또는 가족의 계좌로 임금을 입금해주는 경우.. ▶ 연봉계약기간중이라도 연봉을 삭감할 수 있나요? ▶ 연봉제인데 별도로 특근수당을 주어야 하나요? ▶ 당직근무 시 무임금 처리하는 것은 불법인가요? ▶ 기준임금으로 평균임금을 사용해야하는 경우 ▶ 상여금이 있는 경우 평균임금의 계산방법 ▶ 연차수당이 있는 경우 평균임금의 계산방법 ▶ 공무상 질병의 경우 평균임금산정방법은? ▶ 출산전후휴가 및 육아휴직 후 바로 퇴직 시 평균임금 산정은 어떻게 하는지? ▶ (무단)결근 시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 감봉기간, 직위해제기간, 대기발령기간, 불법쟁의 행위 ▶ 기간의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 기준임금으로 통상임금을 사용해야하는 경우 ▶ 일률성 요건에 의한 통상임금의 판단 ▶ 고정성 요건에 의한 통상임금의 판단 ▶ 400%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계산 ▶ 통상임금으로 지급하는 제 수당에 대한 관리방안 ▶ 정기상여금, 명절(설, 추석)상여금, 여름휴가비, 자격수당, ▶ 통상임금이 높으면 좋은 이유 ▶ 퇴직자에 대한 임금체불시 지연이자계산 ▶ 임금체불 시 효율적인 대처방법 ▶ 월급제 근로자의 최저임금 미달여부 판단사례 ▶ 지각출근자의 연장근로수당 지급여부 ▶ 사업주의 지시가 아닌 자발적으로 연장근로를 한 경우 연장근로수당지급 ▶ 휴일에 근로하는 휴일근로시간도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 정해진 출근시간보다 30분 일찍 출근하는 것도 연장근로가 되나요? ▶ 당직근무 시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 여부 ▶ 휴일의 종류 ▶ 토요일 근무 시 수당의 계산방법 ▶ 연장근로와 야간근로가 겹치는 경우 시간외수당의 지급 ▶ 휴일·연장·야간 근로 시 수당계산 방법 ▶ 휴일대체근무제로 평일에 쉰다면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 휴일근로와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 연차수당 계산방법과 연차수당 지급 시 기준이 되는 임금은? ▶ 지정 된 휴가일에 근로자가 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출근하는 경우 연차수당.. ▶ 중도퇴사자의 연차수당 지급방법 ▶ 1년 미만 근무한 퇴직자에게 미사용 연차수당 지급의무 ▶ 주휴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는 조건 ▶ 결근 시 주휴수당을 차감할 수 있다. ▶ 포괄산정임금과 관련해서 유의해야할 사항 ▶ 포괄임금계약 후 추가근로를 할 경우 추가근로수당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 근로자가 병가를 낸 경우 일반적인 처리방법 ▶ 근로자가 교통사고 등을 당한 경우 병가처리 방법 ▶ 수습기간 중 공상 발생 후 적법한 권고사직 방법 ▶ 일부 사업의 폐지로 인한 해당 근로자의 권고사직 절차 ▶ 흑자를 내는 회사도 긴박한 경영상 필요를 인정받을 수 있다. ▶ 해고회피 노력으로 희망퇴직을 반드시 실시하지 않아도 된다. ▶ 이메일로 해고를 통지한 경우 해고의 효력은 인정되나? ▶ 해고가 무효가 된 경우, 이미 수령한 퇴직금의 반환은? ▶ 사장님의 합법적인 해고와 직장 근로자의 불법해고 대처방법 ▶ 해고예고기간에 결근한 경우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 ▶ 부당해고구제신청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포인트 ▶ 퇴직금을 지급받을 수 없는 경우 ▶ 근로자가 문자로 퇴직의사표시를 한 경우 효력이 있는 퇴직의사표시이다. ▶ 사직서는 꼭 한 달 전에 제출해야하나? ▶ 사표를 제출해도 사직처리를 해주지 않는 경우 ▶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곧바로 출근을 하지 않는 경우 ▶ 퇴사 시 인수계를 꼭 해야 하나요? ▶ 퇴사 후 경쟁업체로 이직하는 경우 문제가 되나? ▶ 매달 4, 5일 내지 15일 정도 근무한 근로자가 상용근로자인지? ▶ 퇴직금 자동계산 사이트 ▶ 퇴직금 계산 시 교통비와 식대는 포함되지 않는다. ▶ 무단결근의 경우 퇴직금 계산 방법(사직서 미수리 상태에서 퇴사 시) ▶ 매월 지급받는 임금 속에 퇴직금이란 명목으로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기.. ▶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퇴사한 경우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주의할 점 ▶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퇴사하는 직원의 퇴직금에서 손해액을 차감할 수 있나? ▶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대상 ▶ 퇴직연금제도 유형별 비교 ▶ 모든 기업들이 반드시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해야 하나요? ▶ 퇴직금 제도에서 퇴직연금제도로 전환할 경우 기존의 퇴직금 적립 분은.. ▶ DB와 DC 중 어느 방식이 더 유리한가요? ▶ DB, DC 제도 간 전환이 가능한가요? ▶ 한 근로자가 DB와 DC에 동시에 가입할 수 있나요? ▶ 퇴직연금을 자기비용 부담으로 추가 납입하려면 IRP계좌를 반드시 개설해야.. ▶ 퇴직금 제도를 설정한 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가 개인형 IRP에..왕초보가 전문가를 꿈꾸다! 휴일근로수당의 적용방법과 연차수당의 계산방법 아르바이트의 주휴수당 지급문제 주52시간 근무에 따른 인사노무 대처방법 인사노무 관련 다양한 실무사례를 수록 본서는 중소기업에서 초보자들이 노무업무를 처리할 때 꼭 필요한 다음의 내용을 수록하였다. 첫째, 업무처리를 하면서 관리자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할 노동법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둘째, 휴가의 발생과 처리방법에 대한 각종 사례와 업무처리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셋째, 모집과 채용 시 체크해봐야 할 노동법 문제 사례와 업무처리 방법을 정리했다. 넷째, 일상에서 항상 접하는 휴일, 휴가, 휴무, 휴직, 복직과 관련한 노사문제에 대해서 문제없는 노동법 적용방법을 제지했다. 다섯째, 연장근로와 야간근로 및 휴일근로 등 시간외근로와 관련한 수당의 업무처리방법을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여섯째, 평균임금, 통상임금, 퇴직금 등 기업주와 임직원간에 발생할 수 있는 임금문제에 대해 업무처리방법을 사례와 함께 알려주고 있다. 일곱째, 해고와 산재 등 노사 간에 민감한 문제에 대한 문제없는 처리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아르바이트, 단시간근로자의 주휴수당 지급방법]일용직, 아르바이트도 1주간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경우에는 유급 주휴일을 부여해야 한다(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경우는 제외).유급 주휴일이므로 근무하지 않더라도 임금(주휴수당)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 일용직의 경우 보통 일당제로 임금을 정하므로 1일분 일당이 더 지급되어야 할 수 있고, 시급제 아르바이트의 경우에도 1일분 시급이 더 지급되어야 한다. 다만, 단시간근로자(파트타임)인 경우 주휴수당은 소정근로시간에 비례하여 지급할 수 있는바(근로기준법시행령 별표2), 아래의 예시를 참고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예를 들어 단시간근로자로 월 6시간, 화 5시간, 수 4시간, 목 6시간, 금 5시간, 1주 5일 근무를 하는 경우4주간 단시간근로자 소정근로시간 = (6시간 + 5시간 + 4시간 + 6시간 + 5시간) × 4주 = 104시간4주간 통상근로자 총 소정근로일수 = 5일 × 4주 = 20일단시간근로자 1일 소정근로시간 수 = 104시간 ÷ 20일 = 5.2시간따라서 단시간근로자의 주휴수당은 8시간분이 아닌 5.2시간 분 지급 [수습기간을 두는 경우 근로계약 방법]신규직원을 채용하는 경우에 채용일로부터 일정기간 동안은 수습기간 또는 시용기간으로 정해서 직무를 습득하도록 하는 기간을 두는 경우가 있다. 시용기간은 아직 정식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정기간 시험 또는 사용 후 정식의 근로계약을 체결할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하는 근로계약서인데 반해, 수습기간은 정식의 근로계약을 체결했지만 일정기간 동안은 직무능력 습득을 위해 통상의 근로자와 달리 대우한다는 규정을 두는 경우를 말한다.시용기간이나 수습기간을 두는 경우에 주의해야할 점은 취업규칙에 명시적으로 규정되어 있거나 근로계약서에서 기간을 명시해야만 시용기간 또는 수습기간으로서의 효력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중에 시용기간 또는 수습기간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효력이 없다.수습사용 중에 있는 자로서 수습사용한 날부터 3개월 이내인 자에 대해서는 최저임금액의 90%까지 감액해서 지급할 수 있다. 다만, 1년 미만의 근로계약기간 근로자 및 1∼2주의 직무훈련 만으로 업무수행이 가능한 단순노무종사자는 감액할 수 없다.따라서 음식배달원, 음식점 서빙, 건설 단순노무직, 청소원 및 대다수의 알바생 등은 수습기간 없이 100%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법정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의 차이]1. 법정근로시간법정근로시간은 법으로 정해진 근로시간으로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1일 8시간, 1주 40시간이 원칙이다. 연소자(15세 이상 18세 이하)의 법정기준근로시간은 1일 7시간, 1주일에 35시간을 초과하지 못한다(1주 40시간 = 주 35시간 + 연장근로 5시간 : 연장근로 한도는 1일 1시간, 1주 5시간 이내이다). 잠함ㆍ잠수작업 등 고기압 하에서 행하는 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는 1일 6시간, 1주 34시간을 초과해서 근로시킬 수 없다(산안보법 제46조, 산안보령 제38조의2).2. 소정근로시간소정근로시간이란 법정근로시간의 범위 안에서 근로자와 사용자간에 정한 시간을 말한다. 일반근로자는 1일 8시간, 1주 40시간의 범위 내에서 정해진 시간이며, 연소자의 경우에는 1일 7시간, 1주 35시간의 범위 내에서 정해진 시간이 된다.1주 소정근로시간은 월요일부터 기산하며, 1월 소정근로시간은 매월 초일부터 기산한다. 예를 들어 화요일 입사한 직원의 첫 주휴일은 1주 개근이 아니므로 무급으로 부여한다.소정근로시간은 일반적으로 약정으로 정하게 되며, 이는 근로계약서나 연봉계약서 등에 명시해야 한다.1일 근로시간이 불규칙한 경우 1주 또는 월소정근로시간수를 계산, 이를 평균한 시간수를 소정근로시간으로 한다(근기 68207-865, 1994.05.27).
개밥책
21세기북스 / 김재경 지음, 정설령 감수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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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취미,실용
김재경 지음, 정설령 감수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반려견 자연식 가이드북. 저자인 배우 겸 가수 김재경은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오래 지속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자연식을 급여하기 시작했고, 그 마음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진짜 음식' 자연식은 영양소가 충분하고 사료에 비해 먹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생식부터 간식, 특별식까지 다양한 자연식 39가지가 담겨 있다. 요리를 잘 하지 못해도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최소한의 재료, 최소한의 과정으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로 구성했으며, 동물영양학 수의사의 감수를 통해 자연식을 고민하는 견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 식재료가 반려견에게 어떤 영양분을 주는 지 등 영양학적 내용들도 함께 담았다.가족 소개 _ 재경 & 마카롱 프롤로그. 나의 반려견에게 먹는 기쁨을 선물하자! PART 1. 홈메이드 자연식, 알고 시작하자 CHAPTER 1. 첫 만남 +STORY 01 “너와 만난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 01 자연식, 어떻게 할 것인가 02 자연식 필수 과정, 알레르기 테스트 03 자연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Dr's Q&A CHAPTER 2. 생식 시작하기 +STORY 02 "맛있게 먹어 주는 너의 모습에 행복해" 01 생식 시작 전 주의사항 체크하기 02 강아지에게 필요한 영양소 03 반려견이 먹어도 되는 식품 04 반려견이 먹으면 안 되는 식품 05 강아지 질병과 식품의 관계 CHAPTER 3. 밥은 언제 어떻게 줄까 +STORY 03 "밥 먹는 시간을 정확히 알다니...!" 01 재료 손질 Tip! 02 급여량과 급여 방법 PART 2. 홈메이드 자연식, 이렇게 만들어 보자 CHAPTER 4. 밥 만드는 날 +STORY 04 "부모가 되는 일이 이렇게나 힘든 일이라니..." know-how 01 달걀 칼슘 파우더 know-how 02 멸치 파우더 know-how 03 연어 파우더 know-how 04 황태 파우더 know-how 05 닭 파우더 know-how 06 소고기 파우더 know-how 07 아마씨 파우더 know-how 08 현미 파우더 know-how 09 오트밀 파우더 know-how 10 병아리콩 파우더 CHAPTER 5. 마카롱의 주식, 생식 +STORY 05 "이제는 능숙하게!" Recipe 01 코티지 치즈 Recipe 02 채소 퓌레 Recipe 03 생고기 + 채소 퓌레 Recipe 04 수제사료 ? 소고기 CHAPTER 6. 물고 뜯고 맛보는 간식, 저키 +STORY 06 "이빨이 나오나 봐요! 잇몸이 간지러워요!" Recipe 05 고구마 스틱 Recipe 06 소 떡심 저키 Recipe 07 돼지 껍데기 저키 Recipe 08 돼지 귀 저키 Recipe 09 우족 저키 Recipe 10 닭 가슴살 저키 Recipe 11 닭 근위 저키 Recipe 12 닭 목 저키 CHAPTER 7. 힘이 불끈, 특식 +STORY 07 "예방접종 하는 날은 기운이 없어요." Recipe 13 힘내 단호박 단지 Recipe 14 호랑이 기운이 솟는 죽 Recipe 15 꿀꿀 스테이크 Recipe 16 음매 스테이크 Recipe 17 달걀을 품은 미트로프 CHAPTER 8. 소풍을 위한 맞춤간식, 쿠키 +STORY 08 "소풍, 소풍가요!" Recipe 18 황태 쿠키 Recipe 19 고구마 쿠키 Recipe 20 치즈 쿠키 Recipe 21 단호박 쿠키 Recipe 22 연어 쿠키 Recipe 23 음매칩 쿠키 Recipe 24 멸치 쿠키 Recipe 25 꼬꼬 쿠키 CHAPTER 9. 특별한 날, 생일 +STORY 09 "오늘은 마카롱 생일이에요" Recipe 26 생일 케이크 Recipe 27 타르트지 Recipe 28 파인애플 타르트 Recipe 29 채소 타르트 Recipe 30 음매 타르트 Recipe 31 꼬꼬 타르트 Recipe 32 연어 타르트 Recipe 33 바나나 블루베리 비스코티 Recipe 34 코코넛 볼 CHAPTER 10. 환절기 대비 보양식 +STORY 10 "환절기 싫어! 감기도 싫어!" Recipe 35 배 주스 Recipe 36 테라볼(찰랑이는 머릿결 볼) Recipe 37 속 편한 죽 Recipe 38 더위야 물러가라 아이스크림 Recipe 39 추위야 물러가라 스튜 에필로그. 반려견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우리 강아지, 오늘은 무엇을 먹어볼까? “오히려 심플하게 생각했고, 굳이 강아지와 사람을 나누지 않았다. 엄마가 해 준 음식 덕분에 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것을 떠올리며 엄마가 해 준 것을 마카롱에게 해주겠다고 생각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인 김재경은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오래 지속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자연식을 급여하기 시작했고, 그 마음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개밥책』에는 그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일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반려견에게도 중요한 문제임을 고민한 흔적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개밥책』에 담긴 레시피는 어렵거나 까다롭지 않다. 현실적으로 쉽게 할 수 있어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저자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어렵지 않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자연식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동물영양학 수의사의 감수를 통해 자연식을 고민하는 견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 식재료가 반려견에게 어떤 영양분을 주는 지 등 영양학적 내용들도 함께 담았다. 『개밥책』은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반려견 자연식 가이드북 역할에 충실하다. ■ 출판사 서평 "어떻게 하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함께 할 수 있을까?"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이들이 한 번쯤 하게 되는 생각이다. 그만큼 우리보다 짧은 수명을 가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신간 『개밥책』(김재경 지음, 21세기북스펴냄)의 저자 김재경 역시 같은 고민을 했고, 그 과정에서 찾아낸 답이 자연식이다. 저자는 다부진 골격, 빛나는 모질, 넘치는 에너지까지 딱 봐도 건강함이 느껴지는 강아지들을 만날 때마다 비결을 물었고, 한결 같이 사료를 먹이지 않는다는 답을 들었다. 그때부터 “나의 반려견에게 무엇을 먹일 것인가?”라는 고민을 시작했고,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알 수 없는 사료 대신 영양소가 충분하고 먹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자연식을 통해 반려견이 진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야 겠다는 답을 얻었다. "자연식,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결심만으로 되는 일은 없다. 자연식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식단은 어떻게 짜야 하는지, 건강한 자연식을 위해서는 어떤 정보를 알아야 하는지 등 궁금증은 많아졌지만 시원한 답을 얻지 못했다. 고민을 거듭한 끝에 한 선택은 ‘엄마표 음식’. 완벽한 식단, 최고의 레시피를 목표로 하지 않았다. 강아지에 대해 딱 기본만 알고, 엄마가 해주었듯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반려견을 위한 쉽고, 건강한 자연식 레시피부터 동물영양학 전문가의 영양 가이드까지" 『개밥책』은 생식부터 간식, 특별식까지 다양한 레시피 39가지를 소개한다. 소개된 레시피들의 특징은 만들기 쉽다는 점이다. 요리를 잘 하지 못해도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최소한의 재료, 최소한의 과정으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로 구성했다. 더불어 동물영양학 전문 수의사의 도움을 얻어 음식을 통해 반려견이 얻을 수 있는 영양까지 쉽게 풀어놓았다. 따라서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만들 자신이 없거나,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반려인들도 『개밥책』의 가이드를 따라가면 어렵지 않게 반려견의 자연식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사는 반려견 라이프" 더 오래, 더 긴 시간 동안 반려견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다면, 그래서 조금 더 많은 시간을 공유하고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만큼 기분 좋은 노력이 있을까. 말없이 옆을 지켜주는 작은 친구이자 가족인 반려견을 위해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자연식에 관심을 가져보자. 자연식을 결정하기 전에 잘 먹고 사는 것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나와 함께 사는 가족인 반려견에게도 중요한 문제임을 인지하고, 현실적인 고민도 충분히 해야 한다. 나 역시 2년 가까운 시간을 진지하게 고민한 후에 마카롱의 자연식을 선택했다. [나의 반려견에게 먹는 기쁨을 선물하자!] 작은 노력으로 더 오래, 더 긴 시간 나의 반려견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다면, 나와 조금 더 많은 시간을 공유하고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기분 좋은 노력이 있을까. 말없이 내 옆을 지켜 주는 작은 친구이자 가족인 반려견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 가운데 하나가 바로 맛있는 음식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본 지식을 알았고, 마음의 준비를 끝냈다면 준비는 완벽하다. 본격적으로 자연식을 시작할 차례다. [자연식, 어떻게 할 것인가]
예배, 패러다임 시프트
워십리더 / 가진수 (지은이)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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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십리더
소설,일반
가진수 (지은이)
교회의 원래적인 목적의 회복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교회를 다음 세대에 계승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기 위한 책이다. 1장에서는 한국 교회 예배의 현실과 위기, 2장에서는 예배의 회복을 위한 본질을 찾아보고, 3장에서는 예배의 비본질의 변화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4장과 5장에서 교회가 궁극적인 본질과 목적을 회복하기 위한 예배의 역동성 있는 변화와 다음 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려한다.추천사 들어가는 말 제 1 장 한국 교회와 예배의 현실을 직시하라_ Face up Reality 1. 한국교회와 우리의 현실 2. 왜 예배인가? 3. 다음 세대와 예배 제 2 장 예배의 본질을 강화하라_ Strengthen the Essence 1. 예배의 의미 2. 성경적 예배 3. 예배의 영향력 제 3 장 예배의 비본질의 변화를 추구하라_ Pursue Non-Essential Change 1. 다양함과 변화의 개방성 2. 예배 순서의 변화 3. 예배 사역자의 양육 4. 예배 기획과 전략 제 4 장 예배의 미래를 준비하라_ Prepare for the Future 1. 미래 예배의 3가지 방향 2. 하나님이 원하시는 9가지 좋은 예배 3. 예배의 균형 4. 하늘의 예배를 재현하라 제 5 장 예배의 새로운 패러다임 시프트를 창조하라_ Create a New Paradigm Shift 1. 세대 예배(Generation Worship) 2. 찬양의 변화 3. 설교의 갱신 4. 성찬의 재발견 5. 융합 예배(Convergence Worship) 제 6 장 예배를 갱신하고 성장하라_ Growth 1. 마르바 던(Marva J. Dawn)의 ‘예배와 영성’ 2. 타미 워커(Tommy Walker)의 ‘예배와 찬양’ 3. 제레미 트릿(Jeremy Treat)의 ‘예배와 성찬’ 나가는 말 참고문헌 미주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와 살아 있는 예배를 위한 미래 리포트 “교회의 미래와 다음 세대를 위한 예배의 혁신을 제시한다.” “예배의 변화 없이 교회의 미래 없다” 이 책은 교회의 원래적인 목적의 회복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교회를 다음 세대에 계승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기 위한 책이다. 1장에서는 한국 교회 예배의 현실과 위기, 2장에서는 예배의 회복을 위한 본질을 찾아보고, 3장에서는 예배의 비본질의 변화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4장과 5장에서 교회가 궁극적인 본질과 목적을 회복하기 위한 예배의 역동성 있는 변화와 다음 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려한다.
대한민국 웬만한 곳 다있다 (2015년 최신 개정판)
삼성출판사 / 박융, 오주환 글 /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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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취미,실용
박융, 오주환 글
대한민국 구석구석, 없는 곳 빼곤 다 있다! 17만 독자가 인정한 『대한민국 웬만한 곳 다 있다』 7년 연속 국내여행서 분야 베스트셀러 2015년 최신 개정판을 독자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1년 내내 둘러봐도 시간이 모자랄 국내 여행지가 무려 360곳, 입장료‧이용시간 같은 필수 정보는 최신 내용으로, 가족여행자와 나 홀로 여행자 모두에게 유용한 주변 즐길거리‧볼거리‧엄선한 맛집 정보가 빼곡히 담겨 있답니다. 또한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가는 길은 승용차편과 대중교통편으로 나누어 자세하고 정확하게 소개해두었지요. 특히 2015년 최신 개정판에는 새로 생긴 명소, 새 단장을 마치고 더욱 갈 만해진 여행지가 대거 출현합니다! 알차게 업그레이드한 ,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강원도] 024 고성 통일전망대 025 화진포해수욕장 026 송지호해수욕장 027 청간정 028 설악워터피아 029 척산온천 030 설악산 권금성 032 속초해수욕장 033 대포항 034 낙산해수욕장 035 하조대해수욕장 036 오색약수터 037 국립 미천골 자연휴양림 039 오대산 소금강 040 국립 대관령 자연휴양림 041 주문진해수욕장 042 하슬라아트월드 043 경포대해수욕장 045 정동진 046 망상해수욕장 047 추암해수욕장 048 두타산 무릉계곡 050 삼척해수욕장 051 맹방해수욕장 052 용화·장호해수욕장 053 삼척 죽서루 054 삼척 신리 너와마을 055 환선굴 057 미인폭포 058 고석정 059 철원 철새도래지 060 청평사 061 춘천 물레길 062 강촌 063 남이섬 065 백담사 066 국립 용대 자연휴양림 067 국립 방태산 자연휴양림 068 내린천 069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070 국립 삼봉 자연휴양림 071 수타사 072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073 국립 청태산 자연휴양림 074 웰리힐리파크 075 치악산 구룡사 076 오대산 월정사 077 대관령 삼양목장 079 평창 노산성 080 허브나라 081 이효석 문화마을 082 보광휘닉스파크 083 용평리조트 084 아우라지 086 아라리촌 087 정선 소금강 088 화암동굴 089 국립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090 정암사 091 삼탄아트마인 092 영월 한반도지형 093 어라연 094 청령포 095 별마로 천문대 096 법흥사 097 용연동굴 098 태백산 도립공원 [경기도, 인천] 102 임진각국민관광지 103 오두산 통일전망대 104 헤이리 예술마을 105 용미리 석불입상 106 숨은폭포 107 중남미문화원 108 원당 종마목장 109 일산 호수공원 110 소요산 111 장흥관광지 112 일영유원지 113 포천 백운계곡 114 산정호수 115 허브아일랜드 116 포천 아트밸리 117 국립수목원 118 축령산 자연휴양림 119 모란미술관 120 남양주 종합촬영소 121 동구릉 122 명지산 군립공원 123 운악산 현등사 124 아침고요수목원 125 국립 유명산 자연휴양림 126 중미산 천문대 127 용문산 용문사 128 두물머리 129 양평 들꽃수목원 130 아인스월드 131 오이도 132 시화호 갈대습지공원 133 대부도 134 안양예술공원 135 서울대공원 136 서울랜드 137 수원화성 138 어섬레저휴양지 139 제부도 140 모란민속장 141 남한산성 142 에버랜드 143 한국민속촌 145 백남준아트센터 146 한택식물원 147 와우정사 148 서일농원 149 안성 죽주산성 150 이천온천 스파플러스 151 해여림식물원 152 신륵사 153 월미도 154 인천 차이나타운 156 소래포구 157 영종도 158 무의도 159 선원사 160 마니산 161 동막해수욕장 162 석모도 163 덕적도 164 연평도 165 백령도 [서울] 168 북촌한옥마을 169 삼청동길 170 경복궁 171 창덕궁 172 창경궁 173 북서울 꿈의숲 174 인사동길 175 덕수궁 176 서울시립미술관 177 청계천 178 명동 179 남산공원 180 N서울타워 181 낙산공원·대학로 182 동대문상가 183 동대문디자인플라자 184 부암동 185 삼성출판박물관 186 간송미술관 187 길상사 188 북악하늘길 189 홍릉수목원 190 북한산 국립공원 192 수락산 193 불암산 194 서울숲 195 서울 어린이대공원 196 국립중앙박물관 197 월드컵공원·난지캠핑장 198 이태원 거리 199 개화산 200 허준박물관 201 선유도공원 202 63스퀘어 203 관악산 204 호암산 205 예술의전당 206 코엑스 아쿠아리움 207 길동자연생태공원 208 롯데월드 209 몽촌토성 [충청도] 212 도담삼봉 213 온달동굴 214 사인암 215 별새꽃돌과학관 216 월악산 국립공원 218 충주호 220 청풍호 자드락길 221 선유구곡 222 상당산성 223 미동산수목원 224 상수허브랜드 225 속리산 법주사 226 옥천 향수100리길 227 대전 원도심투어 228 유성온천 229 계족산 황톳길 230 독립기념관 231 외암민속마을 233 아산 스파비스 234 세계꽃식물원 236 수덕사 237 덕산 리솜스파캐슬 238 추사고택 239 공산성 240 마곡사 241 계룡산 갑사 243 동학사 244 금강수목원 245 칠갑산 도립공원 246 백제문화단지 247 부여 고란사 248 궁남지 249 금산 보석사 250 왜목마을 251 삽교호 함상공원 252 서산마애삼존불 253 개심사 254 해미읍성 255 간월암 256 신두리해수욕장 257 만리포해수욕장 258 삼봉해수욕장 259 꽃지해수욕장 260 안면도 자연휴양림 261 용봉산 262 오서산 263 대천해수욕장 264 무창포해수욕장 265 춘장대해수욕장 [경상도] 268 문경새재 도립공원 269 문경 선유동계곡 270 금오산 도립공원 271 예천 용문사 272 회룡포 274 예천 천문우주센터 275 부석사 276 소백산 희방사 277 소수서원 278 청량산 도립공원 279 국립 청옥산 자연휴양림 280 하회마을 281 안동 월영교 282 주왕산 국립공원 283 팔공산 은해사 284 청도 운문사 285 분황사 모전석탑 286 대릉원 287 첨성대 288 국립경주박물관 289 경주 보문관광단지 290 경주 남산 292 불국사 293 석굴암 295 감은사지 296 양동민속마을 297 불영사 298 백암온천 299 망양정 300 월송정 301 후포항 302 고래불해수욕장 303 호미곶 304 경상북도수목원 305 울릉도 307 함양 용추계곡 308 상림공원 309 해인사 310 쌍계사 십리벚꽃길 311 평사리 최참판댁 312 청학동마을 314 경상남도수목원 315 진주성 316 남일대해수욕장 317 남해 독일마을 318 금산 보리암 319 화왕산 321 창녕 우포늪 322 부곡하와이 323 상족암 군립공원 324 달아공원 325 한산도 제승당 326 소매물도 327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 328 거제자연예술랜드 329 외도 보타니아 330 호박소계곡 331 밀양 표충사 332 통도사 333 내원사계곡 334 광안리해수욕장 335 다대포해수욕장·몰운대 336 해운대해수욕장 337 부산 시장탐험(자갈치시장 외) 339 해운대 동백섬 340 태종대 341 대왕암공원 [전라도] 344 군산 선유도 345 군산 철길마을 346 전주 한옥마을 347 금산사 348 채석강 349 내소사 350 변산해수욕장 351 선운사 352 보리나라 학원농장 353 내장사 354 무주 덕유산리조트 355 덕유산 356 운일암반일암 357 마이산 358 광한루원 359 실상사 360 뱀사골 361 백양사 362 삼지천슬로시티 363 소쇄원 364 가마골 365 대나무골 테마공원 366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368 담양리조트 온천 369 불갑사 370 돌머리해변 371 함평 엑스포공원 372 회산백련지 373 유달산 374 홍도 376 월출산 국립공원 377 도갑사 378 미황사 379 두륜산 대흥사 380 땅끝마을 381 다산초당 382 운림산방 383 신비의 바닷길 384 세방낙조전망대 385 보길도 386 운주사 388 곡성 태안사 389 화엄사 390 피아골 391 송광사 392 낙안읍성 394 금둔사 395 순천만 396 백운산 397 섬진강 매화마을 398 보성 차밭 399 율포해변 400 영취산 401 오동도 402 향일암 403 거문도 405 무등산 [제주도] 409 한라산 410 용두암 411 제주돌문화공원 412 함덕서우봉해수욕장 413 만장굴 414 비자림 415 협재해수욕장 416 우도 417 성산일출봉 418 섭지코지 419 표선해비치해수욕장 420 성읍민속마을 421 천지연폭포 422 주상절리대 423 테디베어뮤지엄 424 중문·색달해수욕장 425 선흘 곶자왈 426 용머리해안 427 마라도1. 판매 17만부 돌파! 7년 연속 국내여행서 분야 베스트셀러! 2008년 첫 출간 이후, 국내여행서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 잘 되는 책에 이유가 없을 리 있나요? 는 매년 다시 취재하고 다시 써 개정판을 내놓습니다. 는 강원도에서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빠짐없이 담고 있습니다. 그렇게 언제나 트렌드와 최신 정보를 반영한 여행지 소개를 풍성하게 품고 있는 것이 의 꾸준한 인기 비결이지요. 2. 1년 내내 둘러봐도 부족한 인기 여행지 360곳! 명실상부한 유명 관광지부터 구석구석 숨어 있는 여행지까지…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총망라한 360곳의 추천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각 여행지의 입장료, 숙박시설, 추천 맛집, 방문하기 좋은 계절, 예약 방법까지 여행에 꼭 필요한 핵심 정보는 모두 있으니 별다른 준비가 필요 없지요. 우리 동네 한적한 공원에서 세계적인 관광 명소까지, 대한민국 웬만한 곳은 다 모아 놓은 『대한민국 웬만한 곳 다 있다』와 함께 지금 떠나 보세요. 3. 따끈따끈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된 2015년 개정판! 2015년 개정판에서는 이용요금, 체험거리, 현지 교통편 등 각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하나하나 확인하여 가장 최신의 것으로 수정하였습니다. 특히 지하철역의 출구 번호와 버스의 운행, 환승 정보는 물론, 섬으로 들어가는 배편까지 꼼꼼히 업데이트하였답니다. 전국 어디를 가든 절대 헤매지 않게 도와주는 『대한민국 웬만한 곳 다 있다』! 정말 믿음직스러운 여행서입니다. 4. 이번엔 어디로 갈까? 고르는 재미가 있는 목차! 『대한민국 웬만한 곳 다 있다』의 모든 여행지는 지역별, 목적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한 지역을 골라 여러 여행지를 둘러보고 싶다면 지역별 목차를, 여행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하고 싶다면 목적별 목차를 참고하세요. 체험거리가 풍부한 가족여행 코스, 분위기 있는 데이트 코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유적 답사 여행,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을 보낼 바다와 온천 여행지… 모두 준비되어 있으니 고르기만 하면 된답니다. 5. 책 한 권만 있으면 백 배 알찬 여행! 『대한민국 웬만한 곳 다 있다』와 함께라면 한 번의 여행으로 몇 배의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각 여행지마다 더 보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고 있거든요. 가까운 명소나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지역별 축제와 장터까지! 모르고 갔다면 아쉬웠을 알짜 정보들이 여행을 한층 알차게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방문지의 숨겨진 맛집과 숙박업소까지 아낌없이 소개해 주니,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여행지의 모든 것을 맘껏 즐기고 올 수 있지요. 6. 진짜 유용한 부록, 전국도로안내지도! 승용차 여행, 길을 잘못 들까 걱정이라고요? 책 뒷장의 부록 ‘전국도로안내지도’를 펼쳐보세요. 본문에서 소개하는 길을 따라 지도를 살펴보면 목적지까지 가는 길이 훤히 보입니다. 새로 완공된 도로까지 꼼꼼하게 표시해 두어 초행길도 마음 편하게 운전할 수 있답니다. 지도를 꺼낼 때는 비닐주머니 위 부분만 개봉하여 보관하면 구겨지거나 젖을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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