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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법무 제대로 알기
프리덤월드 / 조상규 지음 / 2018.01.23
15,000

프리덤월드소설,일반조상규 지음
기업법무 실무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이어 온 강연과 기고, 뉴스레터, 신문기사를 중심으로 변호사 실무에서 진행한 기업소송과 기업자문들의 핵심 쟁점들을 모두 모아 집필한 책. 2018년 기업경영법무연구원와 한국회계법학연구소의 출범과 함께 기업법무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는 경영자들과 기업법무 실무담당자들에게 기업법무의 실전 지식을 제공하고 분쟁 유형별 대응 방안 및 예방법을 제시한다.프롤로그 4 |제1장| 서론 12 |제2장| 한국회계법학연구소(KALI)와 회계법 22 |제3장| 세무·회계, 금융, 회생·파산 58 |제4장| 규제개혁·행정·입법컨설팅 66 |제5장| 계약서 작성 및 검토 82 |제6장| 동업투자 및 채권추심, 집행·보전 104 |제7장| 하도급법, 가맹사업법, 공정거래법 120 |제8장| 저작권, 캐릭터, 상표, 엔터테인먼트 136 |제9장| 주주총회·이사회, 경영권 분쟁 152 |제10장| 노무·임금·영업비밀·경업금지 166 |제11장| 김영란법·준법경영·기업형사 186 |제12장| 4차산업혁명·과학기술 206 |제13장| 결론 220기업법무 담당자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 저자 조상규 변호사는 기업법무 실무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이어 온 강연과 기고, 뉴스레터, 신문기사를 중심으로 변호사 실무에서 진행한 기업소송과 기업자문들의 핵심 쟁점들을 모두 모아 집필하다 2018년 기업경영법무연구원(Business Administration Legal Institute/ BALI)와 한국회계법학연구소(Korea Accounting Law Institute/ KALI)의 출범과 함께 기업법무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계시는 경영자들과 기업법무 실무담당자들에게 기업법무의 실전 지식을 제공하고 분쟁 유형별 대응 방안 및 예방법을 제시하고자 기획하다. 본서에서는 ①세무·회계·금융·회생·파산, ②규제개혁·행정·입법컨설팅, ③계약서작성 및 검토, ④동업투자·채권추심·집행·보전, ⑤하도급법·가맹사업법·공정거래법, ⑥저작권·캐릭터·상표·엔터테인먼트, ⑦주주총회·이사회·경영권 분쟁, ⑧노무·임금, 영업비밀·경업금지, ⑨김영란법·준법경영·기업형사, ⑩4차산업혁명·과학기술까지 총 10가지의 유형과 함께 ‘한 국회계법학연구소(KALI)소개 및 회계법인 책임소송 사례’까지 기업법무의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다 기업법무와 관련해서 너무나도 다양한 영역에서 상시적으로 발생하는 법적 분쟁을 해결해야 하는 기업법무 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렇다 할 참고 서적이 없다는 사실과 두꺼운 법학교과서와 같이 실무와 동떨어진 서적들은 변호사들을 교육하기 위한 학문적 유희일 뿐 실무자들을 위한 지침서가 될 수 없다는 현실을 통감한 저자 조상규 변호사는 실전 사례를 중심으로 한 기업법무 노하우를 담은 본 “기업법무제대로알기”를 저술하다. 본 서는 기업법무 담당자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가 될 것이다.기업법무는 법적 분쟁의 종합예술이며, 법적 분쟁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기업법무 및 법적분쟁의 흐름은 다양한 영역에 걸쳐 복잡하고 기술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한 기업에게 필요한 컨설팅은 법률적인 지식만으로는 부족한 특성이 있습니다. 회계법인과의 협력을 통한 재무 분석, 조세 컨설팅, 금융 및 경영 컨설팅, 입법컨설팅을 통한 전략 수립 등 종합적이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기업법무의 시작과 끝은 역시 계약서입니다. 전경련 국제경영원에서 많은 회원사들을 상대로 ‘계약서 작성 및 검토 실무 아카데미’를 수년간 진행해온 강사로서 계약서를 잘 검토하려면 만물박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금융법, 하도급법, 저작권법 등 전문유형별로 다양한 법리를 모두 꿰고 있지 않는 이상 단순히 계약서 포맷만 잘 갖추었다고 해서 절대로 좋은 계약서가 될 수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기업이라면 사업 파트너를 상대로 한 계약서의 작성이 사업구조를 짜는 기초가 되므로 더더욱 계약서의 검토는 사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서유기 04
솔 / 오승은 글, 서울대학교 서유기번역연구회 옮김 / 2004.02.12
10,000원 ⟶ 9,000원(10% off)

소설,일반오승은 글, 서울대학교 서유기번역연구회 옮김
중국 6대 대표 고전 소설중 하나인 서유기 완역본. 서울대학교 젊은 연구자들이 3년에 걸친 강독과 토론을 통해 번역한 이번 \'서유기\'는 \"했어요\" \"했지요\" 등 조근조근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친근한 문체와, 본문에 삽입된 시를 국한문으로 병행표기한 것이 특징이다. 저본으로 삼은 판본은 타이완의 이인서국에서 나온 이탁오비평본 『서유기교주 西遊記校注』로, 여기에 상해고적출판사, 북경인민출판사 등에서 나온 세 종류의 다른 판본을 대조·검토하여 원전의 오자를 바로 잡는데 충실했다. 삼장법사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다른 판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유분방함을 지향하고 신선 세계나 삼장법사에 대해 반항이나 조롱을 서슴지 않는 점도 이 판본의 특징이다. 제31회 저팔계, 손오공을 찾아가 화해하다 제32회 저팔계, 은각대왕에게 사로잡히다 제33회 손오공, 속임수로 요괴의 보물을 빼앗다 제34회 손오공, 꾀를 써서 곤경에서 벗어나다 제35회 태상노군이 요괴를 거두어가다 제36회 보림사에서 하룻밤을 묵다 제37회 오계국 왕이 삼장법사에게 구원을 요청하다 제38회 우물 속 왕의 시신을 구하다 제39회 문수보살이 사자를 거두어가다 제40회 홍해아가 삼장법사를 납치하다 부록 1. 불교·도교 용어 풀이 2. 주요 등장 인물 3. 현장법사의 서역 여행도
2025 최신판 에듀윌 취업 지역농협 6급 NCS 실전모의고사 7회
에듀윌 /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은이) / 2025.02.17
26,000원 ⟶ 23,4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은이)
2024년 4월/11월 기출복원 문항 수록! 60문항(60분)/60문항(70분)/70문항(70분) 전 유형 맞춤 대비 가능! 지역농협, 지역축협, 품목농협, 품목축협 필기시험 완벽 대비! 2024년 4월 21일, 11월 17일 시행된 필기시험의 기출문제를 일부 복원 및 변형하여 사지선다형 30문항과 오지선다형 35문항의 기출복원 모의고사를 구성하였다. 2024년 필기시험의 출제 키워드 및 유형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6회분을 수록하여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역농협의 지역별 모든 출제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모의고사 1~2회는 60문항/60분(객관식 사지선다형), 실전모의고사 3~4회는 60문항/70분(객관식 사지선다형), 실전모의고사 5~6회는 70문항/70분(객관식 오지선다형) 유형으로 구성하였다. 마지막으로 함께 제공되는 모바일 OMR 채점 & 성적분석 서비스를 통해 타 수험생들과의 비교 데이터를 확인하고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구매자 특별혜택] [무료특강] 교재 연계 NCS 최신 기출복원 모의고사&기출유형 문제풀이 무료특강 2강 [무료특강] NCS 주요 영역 문제풀이 무료특강 19강 [부가학습자료] NCS 주요 영역 256제 PDF [무료특강] 금융수리상식 무료특강 [부가학습자료] 금융수리 핵심이론 PDF [부가학습자료] 농업·금융 상식 용어 PDF [부가학습자료] 모듈이론 핵심노트 PDF [부가학습자료] 인성검사·면접 대비 가이드 PDF [서비스] 모바일 OMR 채점&성적분석 서비스SPECIAL GUIDE 지역농협 최신 출제경향 지역농협 채용 정보 농협 기업 이해 [본문] 2024년 최신 기출복원 모의고사 실전모의고사 1회 (60문항/60분) 실전모의고사 2회 (60문항/60분) 실전모의고사 3회 (60문항/70분) 실전모의고사 4회 (60문항/70분) 실전모의고사 5회 (70문항/70분) 실전모의고사 6회 (70문항/70분) [별책] 정답과 해설(0) 빠른 지역농협 합격을 위한 SPECIAL GUIDE 지역농협 6급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2024년 최신 필기시험 구성 및 출제경향과 필기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농협 기업 정보까지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1) 2024년 4월/11월 시행 최신 기출복원 모의고사 2024년 4월 21일, 11월 17일 시행된 필기시험의 출제 키워드 및 유형을 반영하여 65문항(사지선다형 30문항+오지선다형 35문항)으로 구성된 기출복원 모의고사를 수록하였습니다.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실력을 가늠해 보고 전체적인 유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 실전모의고사 6회분 2024년 4월/11월에 출제된 최신 시험의 기출유형 및 난이도를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6회분을 통해 출제 지역에 따라 다양한 문항 수와 시험시간으로 시행되는 지역농협 6급 필기시험에 맞춤 대비가 가능합니다. 실전모의고사 1~2회는 60문항/60분(객관식 사지선다형), 실전모의고사 3~4회는 60문항/70분(객관식 사지선다형), 실전모의고사 5~6회는 70문항/70분(객관식 오지선다형) 유형으로 구성하여 최신 출제경향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Quick해설 & 상세해설 & 문제풀이 TIP 아는 문제는 Quick해설을 통해 빠르게 정답만 확인하고 넘어가고, 모르거나 헷갈리는 문제는 상세해설 및 오답풀이를 통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실전에서 시간단축을 위한 문제풀이 TIP도 함께 제공하여 자신의 실력에 따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특별판)
IVP / 존 R. 스토트 (지은이), 황영철, 정옥배 (옮긴이) / 2019.01.28
18,000

IVP소설,일반존 R. 스토트 (지은이), 황영철, 정옥배 (옮긴이)
저자는 우리 주님 자신이 십자가를 어떻게 이해하셨는지를 복음서를 통해 보여 준다. 우리를 대신하신 그리스도가 십자가의 핵심임을 정치하게 논증하고, 십자가가 궁극적으로 성취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십자가 아래서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엇이며 어떠해야 하는지를 탐구한다. 저자의 신학적, 목회적 지혜를 통해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인 '십자가'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차지하는 의미를 탐구한 이 책의 말미 있는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해설은 십자가에 대한 그의 믿음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서문 제1부 십자가를 향하여 1장 십자가의 중심성 2장 그리스도는 왜 죽으셨는가? 3장 심층적 진리 제2부 십자가의 핵심 4장 사죄의 문제 5장 죄에 대해 만족시킴 6장 하나님의 자기 희생 제3부 십자가의 성취 7장 죄인의 구원 8장 하나님의 계시 9장 악의 정복 제4부 십자가 아래 사는 삶 10장 경축하는 공동체 11장 자기 이해와 자기 희생 12장 원수를 사랑하는 것 13장 고난과 영광 결론 : 십자가의 편만한 영향력 해설 : 십자가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복음주의적 이해 참고 도서 인명 색인 주제 색인 성구 색인 저자 연보“십자가가 아니라면 나는 결코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 것이다. 고통받는 이 세상에 영향 받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경배할 수 있겠는가!” _존 스토트 “옷을 팔아서라도 이 책을 사라! 지금 당장!” _제임스 패커 “‘십자가의 도’에 대한 가장 명쾌한 답변을 한 책이다. 복음의 중심에 접근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독을 권한다.” _고 하용조 목사 “세상에는 많은 ‘필독서’가 있다. 이 책이 그 중 하나다.” _D. A. 카슨 데이비드 웰스, 마이클 호튼, 마이클 카드, 세인 클레어본 외 추천!! 십자가는 하나님의 구속 사역의 핵심이다. 이 책은 그 십자가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입장과 역사적인 자료들을 세밀하면서도 명쾌하게 풀어 낸 현대 고전이다! 영국 IVP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존경받는 기독교 지도자 존 스토트에게 특별히 위촉해 저술된 기념비적인 작품인 이 책은 지은이의 이력이 절정에 오른 65세 때 쓰인 그의 대표작이다. 존 스토트 평생의 신학적 정확성, 목회적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며 주님과 함께 걷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하는 독자들을 위해 특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십자가에 관한 가장 존경받고 권위 있는 저작! 우리 시대 마지막 청교도로 평가받는 제임스 패커는 유대인의 격언을 이용해 존 스토트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옷을 팔아 당장 사라”는 말로 극찬했다. 하나님의 구속 사역의 중심인 '십자가'를 여러 신학적 관점과 역사적 자료를 통해 성경적, 전통적, 현대적으로 조명한 이 책을 실제로 많은 이들이 인생을 바꾼 한 권으로 꼽기도 한다. 책의 첫 부분에서 저자는 우리 주님 자신이 십자가를 어떻게 이해하셨는지를 복음서를 통해 보여 준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우리를 대신하신 그리스도가 십자가의 핵심임을 정치하게 논증하고, 십자가가 궁극적으로 성취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십자가 아래서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엇이며 어떠해야 하는지를 탐구한다. 저자의 신학적, 목회적 지혜를 통해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인 '십자가'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차지하는 의미를 탐구한 이 책의 말미 있는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해설은 십자가에 대한 그의 믿음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 특징 - 가장 존경받았던 성경 교사의 대표작이자 걸작 - 십자가의 모든 측면과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의미 탐구 - 기독교 신앙의 정수에 관한 고전적 연구 - 십자가에 관한 성경적 · 전통적 · 현대적 탐구 - 주요 복음주의 신학교 ‘십자가’ 주제 강의 필독서
유대인 엄마의 힘
예담Friend / 사라 이마스 글, 정주은 옮김 / 2014.10.13
12,900원 ⟶ 11,610원(10% off)

예담Friend육아법사라 이마스 글, 정주은 옮김
유대인이면서 중국에서 나고 자란 동양인이기도 한 저자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유대인 교육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며 몸소 세 자녀를 키워낸 과정을 담은 결과물이다. 자식을 사랑할 줄만 알고 가르칠 줄 모르는 부모의 태도에서 이 모든 상황이 비롯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책 속에서 그녀는 자신과 같은 동양인 부모들이 당연하다는 듯 범하는 교육적 실수와 오해들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과 대안으로 유대인의 교육법을 조목조목 제시한다. 저자가 직접 수많은 실수와 시행착오를 극복하고 자녀들을 현명하게 길러낸 하루하루를 꾸밈없이 전달했기에 유대인의 교육법, 그 이상의 깨달음과 감동이 있다.★ 프롤로그 전형적인 중국 엄마, 유대인 엄마가 되기로 결심하다 01 하루를 여는 유대인의 위대한 주문, “모든 일이 다 잘될 거야!” 집안을 보듬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낙관주의 불행한 결혼 생활에 과감히 마침표를 찍다 | 모든 일이 다 잘될 거야! |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건 물질이 아닌 낙관적인 집안 분위기다 02 그런 교육을 이스라엘에 퍼뜨리지 마세요! 아이의 생활력을 키우는 첫걸음, 집안일 당번제 전형적인 중국 엄마의 어긋난 자녀 사랑법 | 집안일은 아이에게 가장 좋은 공부다 * 아이의 연령에 따른 집안일 목록 03 유대인 부모는 아이를 위해 없는 시련도 만들어낸다 ‘역경 지수’를 높이는 좌절 교육 일부러 자녀를 ‘괴롭히는’ 부모의 속사정 | 아이를 세우는 교육만큼 넘어뜨리는 교육도 중요하다 | 역경을 피하는 것은 삶 자체를 피하는 것이다 | 아이의 의지력을 키우는 좌절 교육 * 자녀의 의지력 테스트 04 한 발 앞서 아이를 떠나는 유대인 부모의 지혜 사회성 훈련은 가정에서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한다 일부러라도 낯선 사람과 소통해야 하는 이유 | 행복도 성공도 인간관계에서 시작된다 | 부모는 사회성을 길러줄 가장 좋은 코치이자 멘토이다 05 유대인 부모는 책에 벌꿀을 떨어뜨린다 지식에 대한 흥미와 열망을 일깨우는 방법 질문하는 즐거움 속에서 생각하는 힘이 생긴다 | 유대인 부모가 언어 교육에 특히 정성을 쏟는 이유 | 간섭하지 않는 부모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06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삶의 진정한 가치는 노동에 있음을 가르친다 부잣집 아이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까닭 | 처음으로 춘권을 팔던 날 | 노동의 가치와 정당한 대가를 가자식에게 무조건 헌신하던 전형적인 ‘동양인 엄마’가 이스라엘로 건너가 ‘유대인 엄마’로 새롭게 거듭난 후 세 자녀를 세계적인 부호로 길러낸 생생한 이야기 “사랑할 줄만 알고 가르칠 줄 모르는 걸 걱정하라” 공부만 잘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인생을 주도적으로 사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위해 돈, 시간, 심지어는 자신의 인생 전체를 쏟아붓는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어 하릴없는 백수로 빈둥대거나 심하게는 늙은 부모에게 의지하는 자식들이 수두룩하다. 부모가 자녀를 낳을 때부터 꿈꿔온 성공은커녕 한 명의 독립적인 인간으로 세상에 제대로 서지도 못한다. 그야말로 헛똑똑이, 자기만 아는 바보 어른으로 자라나는 것이다. 부모가 온 마음을 다해 아낌없이 사랑하는데,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 이 책의 저자 사라 이마스(Sara Imas, 沙拉)는 자식을 사랑할 줄만 알고 가르칠 줄 모르는 부모의 태도에서 이 모든 상황이 비롯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절반의 사랑을 감추고도 아이를 크게 키우는 유대인 엄마의 힘』(사라 이마스 지음, 예담프렌드)은 유대인이면서 중국에서 나고 자란 동양인이기도 한 저자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유대인 교육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며 몸소 세 자녀를 키워낸 과정을 담은 결과물이다. 책 속에서 그녀는 자신과 같은 동양인 부모들이 당연하다는 듯 범하는 교육적 실수와 오해들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과 대안으로 유대인의 교육법을 조목조목 제시한다. 저자가 직접 수많은 실수와 시행착오를 극복하고 자녀들을 현명하게 길러낸 하루하루를 꾸밈없이 전달했기에 유대인의 교육법, 그 이상의 깨달음과 감동이 있다. “아이는 사랑만으로는 잘 키울 수 없다!” 실패와 좌절조차도 기회로 만드는 유대인 교육의 비밀 이 책의 저자 사라 이마스는 유대인 이민 가정 출신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둔 평범한 엄마였다. 남편과 이혼 후 세 자녀를 혼자 키우게 된 그녀는 고국 이스라엘이 해외에 거주 중인 유대인들에게 ‘고향으로 돌아오라’고 호소하면서 삶의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안락했던 상하이에서의 삶을 과감히 뒤로 하고 아이들과 함께 전쟁의 포성이 울리는 이스라엘로의 이민을 결심한 것. 저명한 학자, 탄탄한 기업의 CEO 등 세계적인 인재를 배출한 유대인 교육의 본거지에서 보란 듯이 아이들을 훌륭히 키워내고 싶었다. 하지만 이스라엘에서의 삶은 녹록지 않았다. 말이 잘 통하지 않아 전쟁을 치러야 했고, 경제적으로는 궁핍했으며, 아이들은 철이 없었다. 누가 봐도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럴수록 아이들을 성공시키고 싶은 사라의 꿈은 커져만 갔다. 엄마로서 집안일을 도맡았고, 춘권 장사로 생계를 책임졌다. 일을 하다 말고 학교에 도시락을 배달해줄 정도로 열혈 엄마였다. 그녀는 엄마로서 자신이 꽤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유대인 이웃들의 생각은 달랐다. 그들은 “잘못된 가정 교육을 이스라엘에 퍼뜨리지 마세요”, “자식을 마음껏 사랑할 수는 있지만 부모가 자식을 대신해서 자라줄 수는 없어요”라는 가시 돋친 말을 던졌다. 뼈아팠지만 사라는 그때부터 자신을 돌아보고 주변을 둘러봤다. 전형적인 ‘동양인 엄마’에서 ‘유대인 엄마’로 거듭나는 순간이었다. 아이들을 위해 모든 걸 해주는 대신 아이들을 믿어보기로 했다. 아이들이 못할 거라고 단정 짓는 대신 아이들이 하는 걸 지켜보기로 했다. 그 덕분에 사라의 자녀들은 몸과 마음 모두 세계적인 부호로 자라났다. 특히 사업으로 성공한 두 아들은 이른 나이에 백만장자가 되어 엄마에게 저택과 자동차를 선물했다. 캥거루족, 헬리콥터 부모가 갈수록 많아지는 오늘날, 사라는 더욱더 바쁘다. 절반의 사랑을 감추고도 아이를 크게 키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전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녀는 자녀를 위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돕는 길이 무엇인지 널리 알리기 위해
시바견 곤 이야기 2
한겨레출판 / 가게야마 나오미 글.그림, 김수현 옮김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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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소설,일반가게야마 나오미 글.그림, 김수현 옮김
일본에서 2006년 9월 첫 권이 나온 이래, 매해 한 권씩 묶여 지금까지 만 10년간 10권이 출간된 장수 만화 시리즈 ‘시바견 곤 이야기’ 의 단행본이다. 2017년인 지금도 잡지를 통해 계속 연재중이며 해당 시리즈는 물론 외전까지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 1권에서 9살인 시바견 ‘곤’과 새로 들인 1살짜리 동생 테쓰’가 자라고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독자들은 줄곧 지켜보며 희로애락을 함께해왔다. 본문의 4컷 만화에는 쿨하고 이해심 많은 ‘곤’과 에너지 넘치는 난폭 강아지 ‘테쓰’, 그리고 두 시바견의 귀여움 포인트를 아침부터 밤까지 집요하게 관찰하는 가게야마 부부의 일상이 담긴다. 저자의 짧은 에세이와 정보성 삽화, 귀여운 시바견 부록도 각권마다 수록되어 있다. 시바견은 물론이거니와 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2인 2마리의 각별한 모습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시바견 극장 1막 「주사위 놀이·어느 날의 산책」 … 6시바견 극장 2막 「사치스러운 담요 사용」 … 8들어가며 … 10 1장 시바견의 꿍꿍이붙어 자기 … 12눈속임 … 13읽어주다 … 14지나친 생각 … 15아저씨 조심 … 16부탁 … 17아빠의 변명 … 18좀이 쑤신다 … 19찬스는 한순간 … 20달갑지 않다 … 21부족한 것은? … 22언제나처럼 … 23완전히 지친 날 … 24곤의 양육일기 … 25마음먹다 … 262장 가게야마 가의 사건부요즘 아이, 테쓰 … 28신기한 녀석들 … 29어리광쟁이 개와 아저씨 개 … 30희비교차 … 31어른의 계단 오르기 … 32곤이라는 남자 … 33의외로 섬세한 난폭견 … 34이크, 대사건 … 35밥그릇을 지키는 남자 … 36제멋대로인 녀석들 …37천재와 바보는 한 끗 차이 … 38처음으로 가족 여행 … 39자면서 ○을!? … 40다양한 유혈 사건 … 41불리다 … 423장 개바보라고 비웃을 테면 비웃어라쇼핑하기 … 44정보 과잉 … 45벼락치기 … 46전방주의 … 47좋은 물건 … 48비디오테이프 … 49속임수 … 50고향 … 51불안해 … 52벌써 … 53남의 집 개, 우리 집 개 … 54여행의 목적 … 55남은 것 … 56너의 이름은? … 57신경 쓰여 … 584장 올바른 개 관찰법눈어림에 실패한 개 … 60마음의 움직임 … 62여우 얼굴 … 64그림자도 역시 … 66반항의 몸짓 … 68귀청소 3단계 … 70삐져나온 다리 … 72귀여워하다 … 745장 시바견의 물건들액세서리 … 76장난감 … 78 의류 … 80브러시 … 82리드줄 … 84타월 … 86 아로마오일 … 88요청 … 906장 겁쟁이 만세조금씩 … 92거북하다 … 93무심코 … 94꿈과 현실 사이 … 95어라? … 96장소가 바뀌어도 … 97당번 … 98좀처럼 나갈 수가 없다 … 99정도껏 해요 … 100피난 … 101현장검증 … 102생각이 너무 많아 … 103선배! … 104누구야 … 105스쳐 지나가다 … 1067장 시바견의 봄여름가을겨울1월 … 1082월 … 1093월 … 1104월 … 1115월 … 1126월 … 1137월 … 1148월 … 1159월 … 11610월 … 11711월 … 11812월 … 119끝으로 … 120자칭타칭 이 동네 최고의 시바견 마니아가 그리는 9살 시바견 곤과의 동행! 어느 페이지를 펼쳐보아도 나오는 것은 시바견뿐인 대망의 러블리 작품집! 10년 10권을 독자와 함께해온 시바견 이야기, 일본 장수 만화 시리즈 첫 출간월간 『시바(Shi-Ba)』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가게야마 나오미의 매니악한 시바견 관찰기‘시바견 곤 이야기’ 시리즈는 일본에서 2006년 9월 첫 권이 나온 이래로 매해 한 권씩 묶여 지금까지 만 10년간 10권이 출간된 장수 만화 시리즈이다. 2017년인 지금도 잡지를 통해 계속 연재중이며 해당 시리즈는 물론 외전까지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 1권에서 9살인 시바견 ‘곤’과 새로 들인 1살짜리 동생 테쓰’가 자라고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독자들은 줄곧 지켜보며 희로애락을 함께해왔다. 국내에서는 시리즈 중 1, 2권이 먼저 선보인다. 본문의 4컷 만화에서는 쿨하고 이해심 많은 ‘곤’과 에너지 넘치는 난폭 강아지 ‘테쓰’, 그리고 두 시바견의 귀여움 포인트를 아침부터 밤까지 집요하게 관찰하는 가게야마 부부의 일상이 담긴다. 그리고 저자의 짧은 에세이와 정보성 삽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으며, 귀여운 시바견 부록도 각권마다 수록되어 있다(시바견 엽서 & ‘시바견 똥 누이기’ 주사위놀이). 시바견은 물론이거니와 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2인 2마리의 각별한 모습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어느 평온한 저녁, 10살이 된 곤의 뺨 언저리를 양손으로 가만히 누르며 중얼거린다. ‘좋구나, 좋아’ …정말이지 차분해지는 기분이다. 수염은 물론 속눈썹까지 완전히 하얗게 변한 얼굴을 보노라면 옛이야기가 떠오른다. 덧붙이자면 2살인 쪽은 뺨을 손으로 잡는 것조차 마음대로 못하게 한다.” “일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면 곤이 반드시 옆으로 다가온다. 일부러 시선이 닿는 자리에 들어와 자신을 어필. 곤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것이다. 반대로 자기가 졸려서 자려 할 때는 인간이 가도 환영해주지 않는다. 그뿐인가, 이쪽의 시선을 알아차리면 천천히 몸을 일으켜서 장소를 옮기고야 만다. 정말이지 예의 없는 녀석 아닌가.”
네 생각보다 더 너를 사랑해
규장(규장문화사) / 이단비 (지은이) /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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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이단비 (지은이)
이 책에서 만나는 예수님은 친근하고 유머러스하다. 그 예수님 곁에는 예수님께 떼도 쓰고, 엉뚱한 행동도 하고, 고민도 많지만 무엇이든 다 털어놓는 ‘단비’(메인 캐릭터인 나무늘보. SNS 계정에서는 ‘도봉숙’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가 있다. 예수님은 그런 단비에게 귀 기울여주시고 ‘너무너무’ 사랑해주신다.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지만 상처받을 것이 두려워 스스로 숨는 ‘단비’를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페이지마다 가득 담겼다. ‘단비’는 바로 ‘나’의 모습이다. 점잔빼지 말고 ‘단비’처럼 주님께 미주알고주알 다 털어놓자. 예수님이 내게 얼마나 친근하고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게 다가오시는지 알게 될 것이다. 어린아이처럼 주님과 알콩달콩 친밀함을 나누고 싶고, 주님이 ‘정말’ ‘얼마나’ ‘어떻게’ 나를 사랑하시는지 궁금한 이들에게 권한다.프롤로그 PART 1 내 사랑은 변치 않는단다 내 사랑하는 자의 특권 내가 너에게 바라는 것 뜨거운 주님의 시선 내가 널 얼마나 생각하냐면 오뚝이 한계가 없는 사랑 너를 그렇게 창조한 이유 선글라스를 벗자! 너에게 주는 맞춤 선물 아프지 마, 내가 널 위해 기도한다 나의 사랑하는 아이에게 주님, 사랑이 뭐예요? 알려주세요! 너와 함께하고 싶어서 PART 2 널 위해 지금도 일하고 있고 우리의 이야기는 주님에게! 하루하루 자라게 하시는 은혜 간섭 마음의 방향 선택의 기준 하나님이 날 키우시는 방법 허락하신 은혜 주님의 혹독한 훈련 기다려보겠니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다 나의 생각과 너의 생각은 다르단다 제대로 된 항해를 위해서 내 모든 일의 주인 사랑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널 위해 지금도 일하고 있어 PART 3 늘 너의 이야기를 듣고 있단다 하나님의 모자이크 네가 내 안에, 내가 네 안에 이미 알고 있는데 그래도 직접 듣고 싶어 서툴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네가 말하지 못할 때에도 네게는 의인이 되고자 하는 소망이 있단다 기도에 대해 오해하는 게 있길래 모래로 집을 짓지 말고 실패하는 기도는 없어! 너에게 이런 말을 듣고 싶어 이미 자녀이기 때문에 늘 듣고 있고 늘 대답하고 있어 PART 4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늘 함께! 숨어있는 날 찾아 얼굴을 비추시는 이유 나침반 착한 선택 vs 선한 선택 주님 안에서의 참 쉼 호세아 같은 사람이 되어라 온 세상이 널 등진다 해도 시냇가에 심은 나무 JESUS CALLING 비교에서 벗어나기 SHALOM 항상 기뻐하라 여행은…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에필로그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줄게!” 주님이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 때 나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 사랑을 받는 것도 주는 것도 서툰 나를 주님이 넘치게 사랑하신다! 팔로워 14.7천 손맛나는글씨 이단비 작가를 통해 들려주신 주님의 따스한 속삭임 주님께 이렇게 기도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주님, 정말 제 기도 듣고 계세요? 제가 이런데도 하나님의 자녀 맞나요… 잘하고 싶은데 잘 안 돼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주님, 사람과의 관계에서 평안해지고 싶어요. 제 기도에 왜 자꾸 아니라고 응답하세요? 어린아이처럼 예수님과 누리는 ‘알콩달콩’ 친밀함과 사랑 이야기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각자 하나님을 만난 소중한 경험이 있다. 그런데 광대하신 그분을 더욱 경험하지 못하고 자신의 경험에만 멈춰 선 경우도 많은 듯하다. 그런 이들에게 이 책은 놀랍고, 어색하기도 하고, 이 책에 담긴 수많은 질문을 드리며 주님과 마음을 나눈 작가가 부러워지기도 할 것이다. 이 책에서 만나는 예수님은 친근하고 유머러스하다. 그 예수님 곁에는 예수님께 떼도 쓰고, 엉뚱한 행동도 하고, 고민도 많지만 무엇이든 다 털어놓는 ‘단비’(메인 캐릭터인 나무늘보. SNS 계정에서는 ‘도봉숙’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가 있다. 예수님은 그런 단비에게 귀 기울여주시고 ‘너무너무’ 사랑해주신다.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지만 상처받을 것이 두려워 스스로 숨는 ‘단비’를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페이지마다 가득 담겼다. ‘단비’는 바로 ‘나’의 모습이다. 점잔빼지 말고 ‘단비’처럼 주님께 미주알고주알 다 털어놓자. 예수님이 내게 얼마나 친근하고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게 다가오시는지 알게 될 것이다. 어린아이처럼 주님과 알콩달콩 친밀함을 나누고 싶고, 주님이 ‘정말’ ‘얼마나’ ‘어떻게’ 나를 사랑하시는지 궁금한 이들에게 권한다. 프롤로그 중에서“나는 사랑을 받을 줄도 모르고, 사랑을 주는 것도 서툴러요”“에이, 아냐. 난 이미 글렀어.”주님, 난 이만큼이나 못났어요. 주님께 기도드리는 것도 죄송해서 못 하겠어요. 다시 열심히 주님을 사랑하면서 살 수 있을까요?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줄게!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 너를 사랑한단다! “주님, 상처받을까 봐 사랑이 두려워요”늘 기억하렴.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는다는 것을!두려움을 극복하려면 네가 내 안에 거하고 나도 네 안에 거해야 해. <그리스도 예수>인 나를 끊임없이 묵상해야 한단다.네가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쌓일수록 너는 자연스럽게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될 거야.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지를 보고 배우렴!”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17
푸른역사 / 크리스티안 마이어, 한스 레오 라이만, 한스 마이어, 라인하르트 코젤렉, 베르너 콘체, 라인하르트 슈툼프, 에른스트 놀테 (지은이), 오토 브루너, 베르너 콘체, 라인하르트 코젤렉 / 2021.01.27
18,900

푸른역사소설,일반크리스티안 마이어, 한스 레오 라이만, 한스 마이어, 라인하르트 코젤렉, 베르너 콘체, 라인하르트 슈툼프, 에른스트 놀테 (지은이), 오토 브루너, 베르너 콘체, 라인하르트 코젤렉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17권. ‘민주주의’와 ‘독재’만큼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격렬한 ‘운동개념’을 찾기란 쉽지 않고 정치적 정동의 8할이 여기에 투여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니, 코젤렉 사전의 번역에서 이 두 항목이 이제야 등장한 점이 오히려 의아할 일이다. 물론 그런 격렬함에 상응하는 신념의 강렬도 같은 것을 이 개념 사전에서 찾을 수는 없지만, 대신 두 개념이 촉발하는 운동이 더 차분하면서도 풍부한 논쟁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데 적잖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할 수 있다. 이 사전이 그야말로 ‘중립적’이고도 ‘객관적’으로 민주주의와 독재 개념의 역사를 공평무사하게 집약했다는 말은 아니다. 그 어떤 사전도 엄밀한 중립과 객관을 달성할 수 없고 사실 그런 의미의 중립과 객관 자체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 이미 학계에 널리 승인된 사실이다. 따라서 말이 사전일 뿐 어디까지나 개념사를 표방하는 하나의 서사로 보아야 옳고 그래야만 이 ‘사전’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번역서를 내면서 민주주의 Ⅰ. 서론: 고대의 기초 Ⅱ. 중세: 민주주의 개념의 전승과 수용 Ⅲ. 근대 초기 전통의 해체 1. 정치 이론 a ─ 폴리테이아politeia로서의 ‘민주주의’ b ─ 폴리테이아의 퇴화된 변종으로서의 ‘민주주의’ c ─ 민주주의에 대한 이론화 작업의 지속 d ─ ‘민주주의’라는 단어의 독일어화 2. 헌법적 실행 Ⅳ. 프랑스혁명의 시대 1. 역사철학적 지평의 열림: 빌란트, 칸트 2. ‘민주주의자’ 3. ‘정치·사회적 집단 개념으로서 ‘민주주의’ 4. 프랑스혁명 094 Ⅴ. 역사 운동의 지표로서 민주주의(19세기) 1. 헌법 정치적 이해 a ─ 대의제 민주주의 b ─ 규모가 큰 강대국에서의 민주주의 c ─ 민주주의, 귀족정, 군주정 2. “민주주의적 원리” 3. 민주주의 개념의 역사화 a ─ 폴리스의 재수용 b ─ “고대 독일의 자유”의 재수용 c ─ 프로테스탄트 전통에 근거하기 4. 고대와의 작별 Ⅵ. 근대적 운동 속의 ‘민주주의’ 1. “민주주의적 원리”와 입헌군주정 a ─ 원리들과의 결합: 괴레스, 로텍 b ─ 원리들과의 이별: 겐츠, 슐라이어마허, 헤겔 2. 1848년경의 상황 3. “사회적 민주주의” 4. 마르크스와 엥겔스 5. 민주주의 개념의 억압 6. 기독교 민주주의 Ⅶ. 조망 독재 Ⅰ. 고대에서부터 프랑스혁명 이전 시기까지 1. 머리말 2. ‘독재’의 고전적이고 오래된 의미와 개념의 내적 잠재력 Ⅱ. 프랑스혁명에서 현대까지 1. 프랑스혁명과 나폴레옹 시대에 들어와 현실적 의미를 지닌 정치 개념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독재’ 2. 1848년 3월 혁명 이전 시기에 있어서 독재 개념의 후퇴 3. 1848년 혁명 이후 일시적으로 진행된 독재 개념의 두 번째 확산 4. 1919년 이후 두드러진 독재 개념의 우세 Ⅲ. 조망 옮긴이의 글 읽어두기: 주석에 사용된 독어 약어 설명 참고문헌 주석 찾아보기‘민주주의’와 ‘독재’, 반대 개념으로 이해되는 두 개념이 실제 역사에서는 어떻게 사용되었는가 ‘민주주의’와 ‘독재’,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격렬한 ‘운동개념’ ‘민주주의’와 ‘독재’만큼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격렬한 ‘운동개념’을 찾기란 쉽지 않고 정치적 정동의 8할이 여기에 투여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니, 코젤렉 사전의 번역에서 이 두 항목이 이제야 등장한 점이 오히려 의아할 일이다. 물론 그런 격렬함에 상응하는 신념의 강렬도 같은 것을 이 개념 사전에서 찾을 수는 없지만, 대신 두 개념이 촉발하는 운동이 더 차분하면서도 풍부한 논쟁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데 적잖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할 수 있다. ‘민주주의’와 ‘독재’ 개념, 하나의 서사로 봐야 이 사전이 그야말로 ‘중립적’이고도 ‘객관적’으로 민주주의와 독재 개념의 역사를 공평무사하게 집약했다는 말은 아니다. 그 어떤 사전도 엄밀한 중립과 객관을 달성할 수 없고 사실 그런 의미의 중립과 객관 자체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 이미 학계에 널리 승인된 사실이다. 따라서 말이 사전일 뿐 어디까지나 개념사를 표방하는 하나의 서사로 보아야 옳고 그래야만 이 ‘사전’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민주주의’와 ‘독재’ 사이의 관계에 유의해야 특히 민주주의와 독재 항목은 매우 흥미로운 증상들을 보여주는 서사이며 그 때문에 어쩌면 강렬한 다시쓰기 욕망을 불러일으킨다. 사전이라는 형식 자체가 실상 다시쓰기 욕망을 전방위적으로 부추기기에 매우 적합하며, 코젤렉을 비롯한 사전 집필자 본인들의 야심이 어떠하든 이 사전은 스스로를 부연하고 교정하고 비판하는 다른 많은 서사들을 자극하는 데서 가장 큰 보람을 찾을 법하다. 민주주의와 독재 항목도 곳곳에 붙잡고 이어나갈 단서들과 더불어 포착하여 채워야 할 결락들이 흩뿌려져 있다. 무엇보다 이 사전 자체에서는 별도의 항목으로 기술되어 연결점이 분명히 강조되지는 않았지만 민주주의와 독재 사이의 관계를 읽어내는 데 유의한다면 여러모로 흥미로운 해석이 나올 법하다. ‘민주주의’와 ‘독재’ 관계의 더 많은 해석을 추동하다 옮긴이도 이야기하듯이 “둘 사이의 경계는 의외로 희미”(222쪽)하다. 민주주의 개념이 독재와 결부되는, 그래서 점차 ‘독재 아닌 것’으로 정의되는 과정은 민주주의로서는 얄궂은 운명이자 쇠퇴일 테고 독재의 입장에서는 ‘자유 수호’라는 이름의 민주주의와의 결속이 자기정당화를 용이하게 했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이 사전은 그렇듯 더 많은 해석을 부추기는 방식으로 민주주의와 독재에 관한 더 나은 이해에 기여할 것이다.
처음엄마 멘붕 탈출법
소울하우스 / 김혜경, 박현주 (지은이), 황인철 (감수)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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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하우스임신,태교김혜경, 박현주 (지은이), 황인철 (감수)
처음 아기를 낳고 기르면서 정신이 가출한 엄마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임신 출산 육아 고민해결서. 임신 후기부터 출산 후 100일까지, 임신 출산 육아에 있어 가장 힘든 200일간, 처음엄마들이 던지는 온갖 질문들에 대해 전문가의 이론과 선배맘들의 경험을 토대로 명쾌한 해답을 내려준다.선배맘 추천사 - 폭풍 검색 시간에 잠 좀 더 잘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 프롤로그 - 아기를 임신하고 기르면서 멘붕에 빠진 처음엄마들을 위하여 1장 숨쉬기도 힘들다! 임신 후기 멘붕 탈출법 선배맘 메시지 - 만약 내가 다시 임신한다면? / 임신 후기 체크포인트/ 출산 가방 싸는 법 / 산모용품 선택 노하우 / 임신 후기 몸의 변화/ 임신 후기 강추 아이템 5 Q1 임신선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Q2 임신 후기, 살이 너무 쪄서 고민인데 지금처럼 먹어도 될까요? Q3 임신 중에 먹지 말라고 하는 음식들, 정말 먹으면 안 되나요? Q4 임신 중에 먹는 음식에 따라 아기가 아토피에 걸린다고요? Q5 임신 후기, 어떤 영양제를 먹는 게 좋나요? Q6 임신 중에 염색이나 파마, 화장, 목욕을 해도 괜찮을까요? Q7 허리가 너무 아픈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Q8 감기에 걸렸는데 감기약을 먹어도 될까요? Q9 소화가 잘 안 되서 힘들어요. 소화제를 먹어도 될까요? Q10 시도 때도 없이 가려워 죽겠어요. 임신소양증, 답이 없나요? Q11 임신했을 땐 파스를 붙이거나 안약을 넣는 것도 안 되나요? Q12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데 치과 치료를 받아도 될까요? Q13 손발이 붓고 저려서 힘든데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Q14 부종이 심하면 임신중독증일 수도 있다고요? 어떻게 알죠? Q15 임신?출산?육아박람회, 잘 활용하는 팁 좀 알려주세요 Q16 5대 산모교실? 강좌 듣는 방법과 팁 좀 알려주세요 Q17 산후조리원, 산후도우미, 친정엄마? 무엇이 최선일까요? Q18 산후조리원은 어디에 비중을 두고 골라야 할까요? Q19 산후도우미는 복불복? 좋은 분을 만날 방법은 없을까요? Q20 모자동실? 1인실? 다인실? 어떤 병실을 선택해야 하나요? Q21 출산예정일 두 달 전, 분만법에 대해 궁금해요 Q22 분만 과정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게 좋다고요? Q23 출산호흡법을 꼭 연습해야 하나요? 생각도 안 난다던데? Q24 아기가 거꾸로 있대요. 물구나무서면 돌아올까요? Q25 조산기로 병원에 입원하면 어떤 치료를 받게 되나요? Q26 진통이 너무 걱정돼요. 출산 시 진통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Q27 분비물이 많이 나오는데 어느 정도까지 괜찮은 건가요? Q28 갑자기 아기가 나오면 어쩌죠?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Q29 배 뭉침? 가진통? 진진통? 어떻게 구별하나요? Q30 예정일이 지나면 자연 분만을 할 수 없나요? Q31 출산 굴욕 3종 세트, 꼭 해야 하나요? 한눈에 보는 자연 분만 과정 2장 도대체 뭘 사야 하지? 육아용품구매 멘붕 탈출법 선배맘 메시지 - 만약 내가 다시 육아용품을 산다면? / 유모차 선택법 / 카시트 선택법 / 아기 띠 선택법 / 신생아케어 강추 육아템 5 Q1 바운서는 언제까지 쓰나요? 꼭 필요한가요? Q2 기능성 속싸개, 과연 효과가 있나요? Q3 아기 옷, 몇 벌 정도 준비해둬야 하나요? Q4 아기 세탁기가 필요할까요? 세제는 무엇을 사야 할까요? Q5 침대? 바닥? 신생아는 어디서 재워야 하나요? Q6 아기용 침구 세트를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Q7 신생아 전용 욕조, 꼭 사야 할까요? Q8 유해성분 전혀 없는 물티슈, 어디 없나요? Q9 로션, 오일, 크림…,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하나요? Q10 젖병, 소독기…, 수유용품은 무엇을 준비해둬야 하나요? Q11 수유 쿠션, 꼭 필요할까요? Q12 종이 기저귀, 대체 어떤 제품에 정착해야 할까요? Q13 천 기저귀, 어떻게 해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3장 내 몸이 내 몸이 아니야! 산후조리 멘붕 탈출법 선배맘 메시지 - 만약 내가 다시 산후조리를 한다면? / 출산 후 100일 체크포인트 / 출산 후 몸의 변화 / 산후조리 강추 아이템 5 Q1 너무 아픈 훗배앓이, 좋은 방법은 없나요? Q2 오로, 언제까지 나오나요? Q3 산후 부기, 모두 살이 되나요? 코끼리 다리가 두려워요 Q4 호박즙이 부기 빼는 데 도움이 되나요? Q5 젖몸살 때문에 정말 울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Q6 온종일 아기를 안고, 업고 있으니 손목과 허리가 남아나질 않아요 Q7 산후요통에 도수치료가 정말 효과가 좋나요? Q8 손목이 시리고 아파요. 벌써 산후풍이 온 걸까요? Q9 제왕절개 산후조리, 무엇이 다른가요? Q10 제왕절개 흉터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1 목욕탕, 찜질방엔 언제 갈 수 있나요? Q12 산후우울증일까요? 이유 없이 우울하고 눈물이 나요 Q13 미역국, 도대체 언제까지 먹어야 해요? Q14 모유 수유 중 매운 걸 먹으면 아기가 빨간 똥을 싸나요? Q15 산모보약, 도움이 될까요? Q16 머리카락은 대체 언제까지 빠질까요? Q17 출산 후 휴대폰 많이 보면 안 되겠죠? Q18 출산 후 생리는 언제부터 하나요? Q19 운동이나 다이어트는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4장 엄마도 처음, 아기도 처음! 신생아케어 멘붕 탈출법 선배맘 메시지 - 만약 내가 다시 신생아를 돌본다면? / 신생아케어 100일 체크포인트 / 신생아의 생김새 / 신생아의 발달 / 신생아 목욕법 / 속싸개 싸는 법 / 아기 마사지법 / 기저귀 가는 방법 / 정부 지원 챙겨 받기 / 출산 선물 아이템 5 / 신생아케어 강추 아이템 10 / 처음엄마 필수 앱 Q1 목욕만 하면 아기가 우는데 어떻게 목욕을 시키죠? Q2 배꼽이 볼록 튀어나왔는데 괜찮을까요? Q3 아기 손톱, 언제부터 깎아주나요? Q4 노란 눈곱이 많이 끼는데 병원에 가야 할까요? Q5 신생아 여드름, 치료 안 해도 괜찮을까요? Q6 아기 머리에 비듬이 있어요! Q7 태열에 좋다는 건 다 했는데도 안 없어져요 Q8 냄새 안 나게 기저귀 버리는 법은 없나요? Q9 코똥 누면 장염인 건가요? Q10 신생아 변비, 어떻게 해줘야 해요? Q11 기저귀 발진이 심한데 어떡하죠? Q12 아기가 울면 바로 달래줘야 하나요? Q13 아기가 자지러지게 우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Q14 왜 앉아서 달래면 울고, 일어나서 달래면 그칠까요? Q15 신생아와의 외출, 어떻게 해야 하죠? Q16 신생아 황달로 입원하라는데 아기는 괜찮은 걸까요? Q17 이른둥이 돌보는 법이 궁금해요 Q18 신생아 몽고반점, 언제 없어지나요? Q19 배냇머리 밀면 머리숱이 많아지나요? Q20 아기 코가 꽉 막혔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1 콧물이 나고 기침을 하는데 병원에 가야 할까요? Q22 백일 전 아기는 열나면 무조건 병원으로 가야 하나요? Q23 예방접종, 꼭 맞혀야 하나요? Q24 하루에 여러 가지 예방접종을 해도 괜찮나요? Q25 선택접종도 다 해야 하나요? Q26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 등을 사용해도 괜찮나요? Q27 옹알이에 어떻게 반응하는 게 좋을까요? Q28 깨어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어떻게 놀아줘야 하죠? Q29 아기 아빠와 육아를 함께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Q30 언제쯤 눈맞춤하고 엄마 아빠를 알아보나요? Q31 아기 사진 잘 찍고 잘 보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Q32 스튜디오 촬영 때 알아두어야 할 점이 있을까요? Q33 백일잔치, 간단하면서도 정성껏 치르고 싶어요 5장 수유가 이렇게 힘든 거였나요? 모유 수유 멘붕 탈출법 선배맘 메시지 - 만약 내가 다시 모유 수유를 한다면? / 모유 수유 잘하는 법 / 모유 수유와 분유 수유의 장단점 / 분유 수유 잘하는 법 / 모유 수유 강추 아이템 5 / 분유 수유 강추 아이템 5 Q1 오늘 첫 수유인데 젖이 잘 안 나와요. 어떻게 해야 하죠? Q2 수유콜이 올 때마다 아기가 자고 있는데 어떡하죠? Q3 수유 간격을 꼭 맞춰야 할까요? 원할 때마다 주면 안 되나요? Q4 젖만 물리면 잠드는데 깨워서라도 먹여야 하나요? Q5 트림을 꼭 시켜야 하나요? Q6 모유 양이 충분한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Q7 모유 양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8 유두혼동이 온 것 같은데 어떻게 하죠? Q9 딸꾹질, 어떻게 해야 멈추나요? Q10 유두가 아파서 수유 시간이 무서워요 Q11 유두보호기는 어떻게 골라야 하죠? Q12 유축기로 유축을 해도 젖이 느는 게 맞나요? Q13 유축기는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하나요? Q14 열이 나고 몸이 쑤시는데 이게 바로 유선염인가요? Q15 물은 언제부터 먹일 수 있나요? Q16 모유에 환경호르몬이 들어 있다는 게 사실인가요? Q17 가슴 성형 후에도 모유 수유를 할 수 있나요? Q18 아기가 자꾸 토하는데 괜찮은지 알고 싶어요 Q19 분유 수유를 하려는데 어떤 젖병을 사야 할까요? Q20 분유는 어떤 제품을 고르는 게 좋을까요? Q21 국내 분유와 수입 분유의 차이점이 있나요? Q22 엄마도 아기도 스트레스 없이 단유하는 법이 있을까요? Q23 모유 수유 중에 복직을 해야 하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6장 제발 잠 좀 자자! 수면 교육 멘붕 탈출법 선배맘 메시지 - 만약 내가 수면 교육을 다시 한다면? / 수면 교육 성공팁 / 수면 교육 준비법 / 효과적인 수면 교육법 / 아기 수면의 특징 / 수면 교육 강추 아이템 5 Q1 잠을 못 자서 미치겠어요. 언제쯤 푹 잘 수 있을까요? Q2 수면 교육, 정말 울려서라도 해야 할까요? Q3 아기가 울 때 얼마나 그냥 두어도 될까요? Q4 수면 교육하면서 많이 울리면 성격이 나빠지지 않을까요? Q5 밤잠은 잘 자는데 낮잠은 왜 이렇게 잠투정이 심할까요? Q6 잠투정 심한 아이, 어떻게 재우나요? Q7 바닥에 눕는 걸 거부해요! 등 센서 없애는 방법은 없나요? Q8 노리개 젖꼭지, 물려도 될까요? Q9 원래 아기들은 자고 일어나면 자지러지게 우나요? Q10 잘 때만 잘 먹는 아기, 원할 때 먹이면 안 되나요? Q11 첫째와 둘째를 함께 잘 재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Q12 갑자기 안자고 안 먹는데 급성장기일까요? Q13 모유 수유를 하면 더 자주 깨는데, 밤에만 분유를 먹여도 될까요? Q14 배가 고파서 우는 건지 졸려서 우는 건지 어떻게 아나요? Q15 수면 교육을 안 하고 잘 재우는 방법은 없을까요? Q16 언제부터 다른 방에서 재워도 될까요?엄마 나이 한 살, 인터넷 검색으로도 못 찾는 임신 출산 육아 상황별 대처법 ‘출산 전 100일부터 출산 후 100일’이라는 가장 힘든 그 시기, 멘붕에 빠진 엄마들을 구출해 내는 상황별 솔루션. 임신 후기, 육아용품 구매, 신생아케어, 산후 조리, 모유 수유, 수면 교육 등 크게 6장으로 나누어, 각 시기별로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특히 조금 먼저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선배맘들의 주옥같은 경험이 담겨 있어 임신하고부터 육아를 하면서까지 생기는 소소한 궁금증들을 해결해준다. 출산 전후 실제 임산부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목차를 구성하였고, 눈 아프고 팔 아프게 무거운 책을 들지 않아도 들기 쉽고 읽기 편한 판형에 가벼운 종이를 사용하였다. 다른 책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산모용품, 육아용품 선택 노하우, 각각의 시기의 강추 아이템, 임신 후/출산 후 100일/신생아케어 100일 체크포인트, 한눈에 보는 자연 분만 과정 등을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준다. 처음 아기를 임신하고 낳아 기르다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 것투성이에요. 그건 당연해요. 언제 해봤어야 알죠. 특히 ‘출산 전 100일’과 ‘출산 후 100일’은 임신출산육아 기간 중에서 가장 힘들고, 말 그대로 ‘멘붕’에 빠지게 되는 시기에요. 몸은 아프지, 애는 밤낮없이 울어대지, 베개처럼 두꺼운 임신출산대백과를 펼쳐 보지만 필요한 답을 찾을 수가 없어요. 급한 마음에 나와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다른 엄마들의 해답이 무엇이었는지 알아보려고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지만, 역시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는 홍보성 글이 넘쳐나서 제대로 된 정보를 찾기가 어려워요. 글을 쓴 사람이 과연 애를 낳아보긴 한 건가 싶다니까요. ‘출산 후 100일’이라는 암흑과도 같은 시간을 수십 권의 책을 뒤적이고, 인터넷 서핑을 하며 보낸 후, ‘안 되겠다! 처음 엄마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알짜배기 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크지도 무겁지도 않아서 들고 볼 때 관절에 무리가 되지 않고, 번쩍이지 않아서 보기 편한, 일본 번역서가 아니어서 한국 엄마의 상황에 꼭 들어맞으면서 수없이 많은 육아용품 중에 무얼 사야 할지 고민할 때 홍보를 쏙 뺀 실제 가이드가 되어줄, 무엇보다 진짜 처음 엄마들이 맞부딪힐 질문에 대해 친언니처럼 경험담을 들려주는 책이 필요하겠다고요. 그래서 출산 전 100일부터 출산 후 100일까지, 제게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리며 목차를 하나씩 쓰기 시작했어요. 임신출산의 경험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니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의 경험을 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육아전문지에서 오래 일했던 작가와 함께 다른 엄마들이 가장 힘들어했던 순간들도 목록에 추가해나갔어요. 그런다고 무조건 질문과 답을 많이 모아놓은 책은 No. 처음 엄마에게 ‘지금 필요한’ 답을 제대로 드리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 책을 만들었어요. 첫째, 실제 임산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설문을 통해 모았어요. 둘째, 전문서적과 전문가의 의견을 보기 편하고 이해가 쉽게 정리했어요. 셋째, 선배맘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적용했어요. 넷째, 책의 원고를 다 쓴 후, 다시 선배맘들과 전문가에게 감수를 받았어요. 다섯째, 쉽게 풀어써야 할 정보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야할 정보를 구분하여 편집했어요. 여섯째, 200여 컷의 귀여운 일러스트를 곁들여 정보를 읽기 쉽게 구성하였어요.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을 육아지와 육아서를 쓰고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아들 둘과 딸 하나를 직접 길러본 경험이 있는 두 작가가 직접 진행했으니, 조금은 믿을 만하겠지요? 이 책의 특징 - 출산 전 100일, 출산 후 100일이라는 가장 힘든 시기에 집중하여, 그 시기에 궁금해 하는 소소한 궁금증들에 대한 답을 알차게 실었다 - 실제 임신 출산 육아를 겪은 임산부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목차를 구성하고, 경험담을 팁으로 실었다 - 여러 임산부와 산부인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곁들였다 - 임산부의 컨디션을 생각하여 손에 들고 읽기 쉽게 판형을 작게 하고, 가벼운 종이를 사용하였다 - 200여 컷의 일러스트를 곁들여 정보를 읽기 쉽게 구성하였다 [1장. 숨쉬기도 힘들다! 임신 후기 멘붕 탈출법] 중에서낮에는 부른 배를 받치고 다니느라, 밤에는 똑바로 눕기도, 옆으로 드러눕기도 힘들어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임신 후기.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느라 몸과 마음은 바쁜데, 출산에 대해 두려움이 서서히 현실이 되는 시기이죠. 숨쉬기도 힘든 임신 후기, 멘붕에 빠진 임신부를 구출해 내는 상황별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2장. 도대체 뭘 사야 하지? 육아용품구매 멘붕 탈출법] 중에서로션 하나를 사려고 해도 무슨 브랜드가 이렇게 많고, 따져봐야 할 것은 얼마나 많은지. 검색하면 온통 광고에, 후기마다 평이 다르니 어떤 걸 골라야 할지 난감하지요. 하지만 육아용품 하나만 잘 골라도 육아가 훨씬 편해진다고 하니 덥석 고를 수도 없어요. 육아에 꼭 필요한 용품을 실패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두 번 다시,경험하고 싶지않은 나라
백년동안 / 김종혁 (지은이)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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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동안소설,일반김종혁 (지은이)
위선과 궤변을 일삼고, 사람들의 선의를 악용하고, 자신들의 특권은 당연시하는 그들은 진보가 아니다. 그들은 퇴보다. 정권과 귀족진보의 무능, 위선, 종북 그리고 뻔뻔스러움은 대한민국을 어떻게 망가뜨리고 있는지, 그들의 가치관은 어떻게 형성됐고 그들의 주장은 왜 궤변인지,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귀족진보의 논리가 가소롭게 느껴질 것이다.프롤로그: ‘빅 브라더’ 유령들이 출몰하는 세상_06 Ⅰ. 귀족진보의 시대 귀족진보, 그들은 누구인가_20 도대체 얼마나 더 보상을 원하나_26 가면 쓴 권력, 시민단체_35 대깨문과 악의 평범성_51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민주주의여_58 Ⅱ. 골병드는 대한민국 골고루 엉망이 돼버린 나라_68 반쯤 죽었다 살아난 정권_74 코로나 방역의 진짜 주역_82 경제, 이보다 못하기도 어렵다_88 재앙이 된 부동산과 원전정책_101 삶은 소대가리의 앙천대소_117 주사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_127 Ⅲ. 귀족진보의 역사 왜곡 고종이 개혁군주였다고?_140 조선에서 노비는, 백정은 인간이었나_147 민족주의는 허구다_156 일본 불매운동의 씁쓸한 결말_167 징용문제가 복잡한 이유_179 『해방전후사의 인식』이 뿌린 씨앗_192 남한의 반민특위, 북한의 초대내각_202 미래를 지배하기 위한 과거청산_217 쇠말뚝, 애국가, 민족정기_226 누가 진짜 민족반역자인가_237 Ⅳ. 보수, 너는 누구냐 보수우파와 진보좌파에 대한 오해_248 보수는 진보에 왜 패했나_256 무엇을 할 것인가_264 에필로그: 진보와 보수 1.0시대를 끝내자_276 # ‘정의’를 앞세운 독재 박근혜 탄핵과 촛불시위의 와중에서 치러진 대선에서 문재인은 불과 41%의 지지로 당선됐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자 국민들은 ‘이제는 정말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달라’며 80%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보내줬다. 그로부터 4년. 국민들의 모든 기대는 철저히 배신당했다. 지하철에는 대통령 문재인의 생일을 경축하는 광고문이 나붙고, 곳곳에서 대깨문들의 양념폭탄과 조리돌림이 시작된다. 조지 오웰이『1984』에서 묘사했던 ‘빅 브라더’의 세상. 대한민국은 새로운 ‘21세기형 전체주의’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무법천지가 돼버렸다. 귀족진보와 그들의 편에 선 자들이 저지르는 모든 불법과 탈법은 면죄부를 받고, 그들의 눈 밖에 난 사람들은 ‘적폐’와 ‘토착왜구’의 딱지를 붙인 채 인민재판식 단죄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민에게 권력을’이라고 외친 공산주의가 인민들로부터 모든 권력을 빼앗아갔듯이 ‘이게 나라냐’고 아우성치며 집권한 귀족진보는 나라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고 있다. 어쩌면 그것이 처음부터 그들의 목표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욱 두렵다. # 골고루 망가져가는 대한민국 문재인의 집권 4년 성적표는 낙제점이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집권한 7명의 대통령 중 이렇게 업적이 전무한 대통령은 아무도 없었다. 업적은 고사하고 나라 전체가 골병이 들고 있다. 전직 대통령들과 대법원장까지 구속시키며 적폐청산을 외쳤지만 지난 몇 년간 문재인 정권과 귀족진보가 쌓은 적폐는 그들이 비판했던 과거의 모든 적폐를 훌쩍 뛰어넘었다. 권력이 총동원된 조국 일가족 부정비리 방어, 청와대가 개입됐다는 울산시장 부정선거, 개미 투자자들의 등골을 휘게 한 라임과 옵티머스 금융사기, 국가의 미래 에너지를 파탄 낸 원전정책, ‘불로소득 주도성장’을 구현한 부동산정책 등 현기증이 난다. 문재인 정권은 ‘검찰개혁’이라는 조작적 구호를 앞세워 국민들을 선동했고, 자신들이 저지른 비리를 덮기 위해 나라 전체를 싸움판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야말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증오 공화국’을 만들어 놓고도 대통령 문재인은 입만 열면 세상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어리둥절한 국민들이 묻는다. “대통령의 자아도취에 현실을 맞추라는 말입니까.” # 보수는 대오 각성해야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보수=악’, ‘진보=선’이라는 등식이 진실로 통용되고 있다. 공산주의 붕괴 후 방황하던 ‘진보좌파’는 스스로의 이름에 좌파 대신 개혁을 갖다 붙인 뒤 ‘진보개혁’이라며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문제는 이에 맞서 싸워야 할 보수우파가 방향을 잃은 채 허우적대고 있다는 사실이다. 북한 김일성 공산주의와 목숨 걸고 싸워 나라를 지켜냈다는 긍지는 사라졌다. 세계를 놀라게 했던 경제 기적에 대한 자부심마저 시들해졌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보수의 비전도 불분명하다. 귀족진보에 대한 비판조차도 진중권 같은 또 다른 진보진영 인사들이 떠맡아 버린 형국이 돼버렸다. 지난 5000년간 한반도에 존재했던 어떤 국가도 지금의 대한민국처럼 세계의 인정을 받아본 적이 없다. 그런 놀라운 나라를 건설한 주체세력이 바로 보수다. 자기들끼리만 분노하고 술자리에서만 우국충정의 지사가 되는 보수지식인들은 용기와 자신감을 회복해야 한다. ‘보수=악, 진보=선’이라는 귀족진보의 거짓 프레임을 깨부수고 “자유민주 공화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나는 보수다”라고 당당하게 외쳐야 한다. 그것이 보수 재건의 첫걸음이다. 문재인 정부를 특징짓는 세 가지가 있다. 무능, 위선 그리고 종북이다. 아, 한 가지가 더 있다. 뻔뻔스러움이다. 무엇보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집권한 7명의 대통령들 가운데 집권 4년 차에 접어들 때까지 문재인처럼 업적이 없는 대통령은 아무도 없었다. (…중략…)문재인 정부는 어떤 실적이 있을까. 코로나 방역성공? 그걸 내세우는 게 왜 터무니없는지는 다음 장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려고 한다. 그렇다면 다른 무엇이 있나. 아무리 애써 봐도 구체적으로 떠오르는 게 없다. 문재인 정부는 국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하는 대신 ‘검찰개혁’이라는 다분히 정략적인 목표에만 매달려 국민을 분열시키고 상호 적대감만을 증폭시키며 허송세월을 했다. 온 나라를 싸움판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추락하는 수출과 식어버린 성장동력, 사라진 일자리, 심화되는 양극화, 재앙에 가까운 부동산 정책, 후반기 경제대책이라고 발표한 ‘그린경제’의 엉성함 등을 종합해 보면 남은 집권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이 뭔가를 이룩해낼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나라와 국민 모두에게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 _프롤로그: ‘빅 브라더’ 유령들이 출몰하는 세상 中에서 코로나 사태가 한창이던 2020년 2월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충남아산 온양전통시장을 방문했다. 한 반찬가게 앞에서 문 대통령은 “(경기가) 어떠세요”라고 물었다. 반찬가게 사장은 “거지 같아요”라고 대꾸했다. 장사가 안 돼 힘들다는 하소연이었다. 이런 대화가 오갔다는 보도가 나간 뒤 반찬가게 사장은 테러를 방불케 하는 신상 털기와 협박공세에 시달렸다. 반찬가게 상호와 주소, 사장의 휴대전화 번호까지 모두 공개됐다. 대통령에게 감히 ‘불경’하게 말했다는 이유에서다. 불경이라니, 대통령이 무슨 신神이라도 되는가. 1960~70년대 중국 문화혁명 당시에는 마오쩌둥 주석의 말씀대로 따르고 행동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많은 ‘반동분자들’이 붉은 완장을 찬 홍위병들에 의해 처단됐다. 그 어처구니없는 정치적 우상숭배의 유령이 이제는 대한민국에서도 출몰하기 시작한 건 아닌지 두려울 뿐이다._I. 귀족진보의 시대 - 대깨문과 악의 평범성 中에서 코로나 대처를 잘한 게 과연 문재인 대통령의 공인가. 대한민국에서는 버스나 지하철에서는 물론이고 길거리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 회사에 출근해서도, 식당 종업원들도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일한다.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다. 하루에 수천, 수만 명의 확진자가 나오는데도 “마스크를 쓰고 안 쓰는 건 시민들의 자유”라면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미국이나 유럽과는 문화 자체가 다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서 확진자 숫자가 외국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만일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탄핵을 당해 쫓겨난 박근혜 정부였다면 우리 국민들은 마스크를 안 쓰고 다녔을까. “나는 대통령이 싫어서 마스크를 못 쓰겠다”고 했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누가 대통령이든 상관없이 우리 국민들은 꼬박꼬박 마스크를 쓰고 다녔을 것이다.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잘해서 국민들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게 아니라 그 반대다. 국민들 덕분에 코로나 위기가 극복되고 있고, 문재인 정부의 무능과 정책실패가 그 와중에 묻혀 가고 있는 것이다._II. 골병드는 대한민국 - 골고루 엉망이 돼버린 나라 中에서
10인 이하 회사를 경영하는 법
페이퍼로드 / 이시노 세이이치 (지은이), 김상헌 (옮긴이)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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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로드소설,일반이시노 세이이치 (지은이), 김상헌 (옮긴이)
저자는 7년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하여 30여 년 동안 3개의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성공한 뒤 독립시킨 회사는 그보다 많다. 사업 분야는 다양하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건 하나다. 10인 이하 회사를 제대로 경영할 수 있다면 100인 이상의 회사도 거뜬히 경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밖에도 저자가 강조하는 노하우는 많다. 작은 기업은 혁신보다는 우직함이 우선한다. 작은 회사는 치밀함과 능숙함보다는 끈기가 더욱 중요하다. 숫자보다는 사람이 더욱 중요하다. 매출보다는 절세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라나 사장의 월급은 반드시 많아야 한다 등등 아주 시시콜콜한 것부터 조금 심각한 것까지, 그리고 아주 당연한 것부터 조금은 특이해 보이는 것들까지, ‘중소기업 경영 전문가’로서의 노하우 47가지를 책 속에 꼼꼼하게 담아냈다.머리말 작은 회사의 경영 방식은 따로 있다 제1장 작은 회사의 사장은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가 1 작은 회사는 직원에게 공을 들여야 한다 19 2 지나친 자신감은 화를 부른다 22 3 잘되는 회사의 사장은 직원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26 4 독재자로 불리는 것을 두려워 마라 31 5 언행일치는 사장의 덕목이 아니다. 34 6 아침에 내린 지시를 저녁에 바꾸는 것이 사장의 업무다 37 7 모두가 사장의 뒷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40 8 ‘인품’을 쌓는 것도 사장의 업무다 46 9 사장이 보는 것을 직원은 볼 수 없다 51 10 당신 자신에게 상을 줘라 55 11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회사가 제대로 보인다 58 12 사장이 ‘결정을 내릴 때’의 기술 63 13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일을 찾아 돌아다녀라 71 14 사장에겐 ‘내일’이란 없다 76 15 연락받고 보고받고 상담받는 일을 게을리하지 마라 79 16 사장은 필요한 데에 돈을 쓸 줄 알아야 한다 82 17 한 달에 한 번 ‘보스 타임’을 설정하라 86 CEO 라운지 89 제2장 작은 회사는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는가 18 돈을 못 버는 사장은 쓸모없는 존재다 97 19 점잔 빼는 태도를 버려라 101 20 경영을 잘하려면 일단 일을 벌여놓고 보라 104 21 아이디어는 행동에서 나온다 107 22 체제에 개의치 말고 3년, 체제 정비는 1년 111 23 거래처는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 114 24 실적 좋던 작은 회사가 갑자기 망하는 이유 117 25 강력한 ‘영업부’를 만들어라 120 26 작은 회사의 사장은 높은 보수를 받아야 한다 124 27 부채도 자산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라 129 28 성장하려면 균형을 무너뜨려야 할 때도 있다 132 29 절세는 ‘매출액’으로 생각하라 135 30 절세하려면 유능한 회계사무소를 찾아라 139 31 세무 조사는 이렇게 대처하라 143 CEO 라운지 146 제3장 작은 회사에서는 사람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32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인재도 있다 151 33 인재는 가장 든든하고 확실한 자산이다 154 34 직원에게서 ‘신뢰’를 얻는 방법 158 35 직원의 임금을 아끼지 마라 163 36 작은 회사의 직원 채용법 169 37 아르바이트생을 정직원으로 채용하라 174 38 직원에게 일을 맡겨라 178 39 사람을 잘 쓰는 방법 184 40 직원들의 ‘불만 가스’를 빼라 189 41 사장의 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라 195 42 직원을 요령있게 칭찬하라 199 43 복지 제도를 잘 갖춰라 201 44 상여금은 ‘현금’으로 지급하라 207 45 송년회는 어떻게 하나 210 46 회식 때 업무 얘기를 꺼내지 마라 213 47 능숙하게 해고하는 법 216 CEO 라운지 228 맺음말 지금은 기회의 시기 236작은 회사는 사장이 키운다! “상품, 돈, 정보의 관리는 전문가에게 맡길 수 있지만 사람의 관리는 반드시 사장이 해야 한다.” 작은 회사의 경영노하우는 따로 있다! 작은 회사 사장이 어설프게 대기업 경영을 흉내 내다가는 살아남지 못한다! 퇴직 후 창업, 그 뒤 분야가 다른 3개의 중소기업을 모두 성공시키다! 중소기업 경영 노하우 전도사 이시노 세이이치의 30년 경영 노하우 ‘크리티컬 일레븐critical eleven’. 비행기 사고의 대부분은 이륙 전후 11분 사이에 일어난다는 항공업계의 용어다. 저자는 이와 비슷하게 사업에 있어서도 이 ‘크리티컬 일레븐’이 존재한다고 이야기한다. 같은 회사이더라도 직원이 10명 이전일 때와 이후일 때의 경영 방식은 달라져야 한다. 세상에는 기업의 경영을 다룬 책이 무척 많다. 경영을 이야기하는 세미나와 강연도 찾아보면 적지 않다. 이들은 구글을 벤치마킹하고 애플을 본받으라고 이야기한다. 삼성의 조직 관리를 이야기하고, 엘지의 사내문화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역설한다. 혹은 새로운 상품, 새로운 혁신을 찾아내 성공을 이룬 중소기업, 혹은 체인점의 신화를 설파하며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다고, 아니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부르짖는다. 그런 책과 강연을 읽고 듣는 사람들 대부분이 10인 이하의 작은 기업, 혹은 가족 경영의 가게 사장인 점은 그야말로 아이러니다. 실제 대한민국 기업의 90%는 중소기업이며, 그 중 대부분은 소수의 인원으로 돌아가는 작은 회사인데도 말이다. 대기업에는 물론 배울 점이 많다. 배울 점이 많으니까 대기업이 됐을 것이다. 그러나 작은 회사가 이들 대기업의 경영 기법을 그대로 적용한다면 오히려 위험해질 수도 있다. 작은 회사일 때는 작은 회사의 강점을 살리는 경영을 해야 한다. 대기업을 참고하는 건 회사가 어느 정도 커진 그다음이다. “직원이 10명을 넘어서는 시점에 경영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이것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회사가 번창하는가 하면 퇴보하기도 한다. 이 책, ??10인 이하 회사를 경영하는 법??의 저자는 7년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하여 30여 년 동안 3개의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성공한 뒤 독립시킨 회사는 그보다 많다. 사업 분야는 다양하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건 하나다. 10인 이하 회사를 제대로 경영할 수 있다면 100인 이상의 회사도 거뜬히 경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밖에도 저자가 강조하는 노하우는 많다. 작은 기업은 혁신보다는 우직함이 우선한다. 작은 회사는 치밀함과 능숙함보다는 끈기가 더욱 중요하다. 숫자보다는 사람이 더욱 중요하다. 매출보다는 절세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라나 사장의 월급은 반드시 많아야 한다 등등 아주 시시콜콜한 것부터 조금 심각한 것까지, 그리고 아주 당연한 것부터 조금은 특이해 보이는 것들까지, ‘중소기업 경영 전문가’로서의 노하우 47가지를 책 속에 꼼꼼하게 담아냈다.나는 이 ‘위험한 11’이라는 의미가 회사 경영에도 꼭 들어맞는다고 생각한다. 작은 회사가 큰 회사로 성장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분기점이 직원 ‘10명’ 안팎의 규모가 되었을 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작은 회사의 경영 방식은 따로 있다」 중에서 사람은 과묵해야 한다는 말도 좋은 말이기는 하지만, 사업에 관해서만은 말없이 묵묵히 실행하는 태도는 책임 회피라고 해도 좋다. 계획을 세워놓고도 여러 가지 사정이 생겨서 실행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또는 실행하지 않는 일이 생긴다. 그래도 상관없다. 언행불일치가 될까봐 두려워하여 전망이 보일 때까지, 아니면 모양이 갖춰질 때까지 직원에게 침묵하든가 알려주지 않는다면 진보도 비약도 없다.- 「언행일치는 사자의 덕목이 아니다」 중에서 세상에는 사장이 발에 차일 정도로 많다. 이 정도로 값어치가 떨어지는 게 사장이라는 직함이지만 당신의 회사에서는 사장이라는 직함을 가진 사람은 당신 한 사람밖에 없다. 한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당연히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든 직원이 주목한다. 작은 회사를 이끌어 갈 수 있는지는 당신의 인간성에 직원이 이끌려 오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 「‘인품’을 쌓는 것도 사장의 임무다」 중에서
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
민음인 / 수잔 모샤트 글, 안진환.박아람 옮김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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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인육아법수잔 모샤트 글, 안진환.박아람 옮김
‘플러그 뽑기’가 가져다준 놀라운 선물 가족관계, 식생활, 수면과 휴식, 그리고 재능의 재발견! 미디어 생태학(media ecology, 미디어를 하나의 환경으로 보고 사회에 대한 미디어의 영향을 규명하는 학문) 박사인 저자는 아이폰, 소셜미디어, 비디오게임 등 주위를 에워싼 스크린에 자신을 포함한 온 가족이 중독되어 가자, 소로가 월든 호숫가의 단순한 일상에서 삶의 정수를 누렸듯 ‘기술 단절 실험’을 통해 진짜 삶을 찾고 가족관계를 새롭게 변화시키기로 결심한다. 이 책에는 2009년 1월 4일부터 7월 4일 미 독립기념일까지 6개월 동안, 집 안의 모든 전자 기기의 전원을 꺼 버린 후 일어난 가족의 변화가 담겼다. 실험이 진행되면서 가족은 가족관계, 수면과 휴식, 식생활, 사교생활, 엔터테인먼트, 학습 등 가족생활의 모든 면에서 뜻밖의 수확을 얻게 된다.서문 1. 우리는 누구이며 왜 \'일시 정지\' 버튼을 눌렀는가 2. 전력 차단 여행- 어둠이 내려앉다 3. 초심자의 권태 4. 아이폰은 나의 삶- 어느 디지털 망명자의 고백 5. 한 손으로 숙제하는 소리 6. 페이스북 탈출- 구식으로 친구맺기 7. 먹고, 놀고, 자라 8. 디지털 네이티브의 귀환 후기 참고 자료 No 인터넷, No 텔레비전, No 아이폰… “지금부터 6개월간 우리 집은 스크린 금지 구역이야!” 디지털 중독에 빠진 한 가족의 ‘기술 해독 체험기’ 저널리스트 수잔 모샤트가 세 십 대 자녀와 도전한 ‘자발적 디지털 탈출기’ 『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이 ㈜민음인에서 출간되었다. 미디어 생태학(media ecology, 미디어를 하나의 환경으로 보고 사회에 대한 미디어의 영향을 규명하는 학문) 박사인 저자는 아이폰, 소셜미디어, 비디오게임 등 주위를 에워싼 스크린에 자신을 포함한 온 가족이 중독되어 가자, 소로가 월든 호숫가의 단순한 일상에서 삶의 정수를 누렸듯 ‘기술 단절 실험’을 통해 진짜 삶을 찾고 가족관계를 새롭게 변화시키기로 결심한다. 이 책에는 2009년 1월 4일부터 7월 4일 미 독립기념일까지 6개월 동안, 집 안의 모든 전자 기기의 전원을 꺼 버린 후 일어난 가족의 변화가 담겼다. 실험이 진행되면서 가족은 가족관계, 수면과 휴식, 식생활, 사교생활, 엔터테인먼트, 학습 등 가족생활의 모든 면에서 뜻밖의 수확을 얻게 된다. ‘기술 해독 실험’의 시작: 연결된 모든 것에서 벗어나 진짜 삶에 뛰어들다 우리 가족의 미디어 사용 습관은 나날이 겁이 날 정도로 악화되고 있었다. 아이들은 안 먹고 안 마실지언정 전자매체 없이는 못 살 지경에 이르렀다. 딸아이들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의 프로필에 표시되는 부속물 정도로 변해 가고 있었으며 아들은 게임에 중독됐다. 나 역시 아이폰을 만지작거리다 베개 밑에 두고 잠들곤 했다.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일은 점점 줄어들었고, 한자리에 모여도 각자 자신의 기기에만 몰두했다. 나는 내 아이들이 걱정스러웠다. 그들이 시간과 공간과 머리를 쓰는 방식이 걱정스러웠다.- 책 속에서 저자는 현대의 미디어 중독이 가족생활을 파괴하고 개인을 실제 삶(real life)으로부터 분리시키고 있음을 십 대 자녀들을 통해 체감한다. 그는 마법 같은 디지털 세계에 흠뻑 빠져 있는 동안 우리가 소중한 것을 잃었다고 말한다. 한자리에 모여도 각자 자신의 기기에 빠져 대화조차 없는 가족생활, 조악해져 가는 문화와 집중력 없는 아이들. 정보 남용 속에서 생각할 시간은 부족하고, 클릭으로 끝없이 연결하고자 하지만 진짜 교감은 사라진 것이다. 저자의 자녀들이 속한 M세대(1980년대 초반 이후 출생자, mobile generation)에게 미디어 이용은 운동이나 게임 같은 활동이 아니라 하나의 환경이다.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하는 거의 모든 것을 빈틈없이 둘러싸고 눈에 보이지 않게 스며드는 환경이다. 저자는 부모가 아이들이 단것이나 기름진 음식을 마음껏 먹도록 놔두지는 않으면서 왜 미디어 소비가 심각할 때에는 그만큼 통제하지 않는지 문제를 제기한다. 건강을 위해 단기간 모든 식품을 끊어 버리는 단식을 하듯, 가족과 함께 6개월간 디지털 단식에 들어간다. 스크린 금지 생활이 가족 모두를 ‘진짜 삶’과 연결시키고 가족관계를 회복하게 할 것이라는 저자의 믿음은 십 대 자녀들의 변화상을 통해 실제로 증명된다. ‘플러그 뽑기’가 가져다준 놀라운 선물 가족관계, 식생활, 수면과 휴식, 그리고 재능의 재발견 수잔 가족은 전자 기기의 전원을 끈 뒤 잠시 동안은 스크린 대체물을 찾아 헤매지만, 심심함이 안겨 준 뜻밖의 즐거움을 점차 발견하게 된다. 컴퓨터를 끼고 있던 시간에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러 나가거나 모여서 요리하고 함께 식사를 하는가 하면 디지털에 빠져 ‘일시 정지’했던 독서를 시작하고 음악을 듣게 된다. 집중력이 높아짐에 따라 자녀들의 학업 성적은 모두 나아졌으며 각자 관심사와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각자 스크린 앞에서 먹던 다량의 간식이 줄어들면서 함께하는 식사의 빈도가 높아지고, 가족 식생활은 질적으로 변화한다. 가족 모두 밤낮없이 빠져 지내던 인터넷에서 해방되면서 수면과 휴식 또한 충분히 누리게 된다. 무엇보다 가족 간의 대화가 깊어지면서 가족 간의 결속을 느끼게 된다. 세 자녀가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디지털 탈출로 얻은 수확들은 청소년에 미치는 미디어의 영향을 의미심장하게 보여 준다. 게임 중독이었던 빌은 음악가로 변신한다. 색소폰에 재능을 발견하고 재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피아노를 치고 독서에 빠져든다. 애니는 수많은 음식에 도전하며 요리에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 저널리즘 인턴십 등 학업 면에서 성과를 보인다. 호전적인 멀티태스커이자 맥북을 끼고 살던 수지는 수면 패턴이 개선되면서 집중력이 높아지고 글쓰기의 매력에 빠져 소설을 계획하는 수준에 이른다. 수잔 가족의 로그아웃 실험 수확물 ▶학업 성적이 좋아지고 독서를 즐기고 일기를 쓰게 된다. ▶소셜 미디어와 게임에 중독되었던 아이들이 각자 음악, 글쓰기, 요리 등쟀 분야에서 재능을 보인다. ▶온 가족의 수면 습관이 개선되고 진짜 휴식을 누리게 된다. ▶스크린 앞에서 각자 즐기던 엄청난 간식 대신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는 빈도가 늘어난다. ▶논리적인 사색가로 변해 간다. 책을 읽고 악기를 연습하고 복잡한 대화를 이어 갈 만큼 집중력이 향상된다. ▶가족끼리 대화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서로 교감하게 된다. 저자는 일시적인 기술 해독 실험을 통해 디지털 기술이 앗아간 소중한 것들을 되찾을 수 있었으며 그것은 기술보다 더 멋지며 진짜 삶과 맞닿아 있다고 결론 내린다. 저자는 미디어 중독이 의심된다면 일단 일주일간이라도 정보 금욕 생활을 실천해 볼 것을 권하는 한편, 효과적인 미디어 해독을 위한 정보를 함께 전한다. ‘로그아웃 겨울’은 일종의 정화운동으로 시작되었지만 훨씬 더 대단한 것으로 끝을 맺었다. 우리 가족의 디지털 해독 노력은 우리의 머리와 가슴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공부 방식까지 뒤흔들어 놓았다. 먹고 자는 방식, ‘친구 맺고’ 싸우고 계획하고 노는 방식까지 다 바꾸어 버렸다. 가족생활의 본질적 색채와 성격을 변형시킨 것이다. 자발적인 정보화 시대 탈출은 우리 삶에 되돌릴 수 없는, 그리고 무한히 더 나은 변화를 안겨 주었다. 이 책은 우리 나름의 ‘순례기/ 월든 호수/ 구글 없는 삶 가이드’이다. -책 속에서 디지털 해독을 위한 스크린 십(일)계명 1. 따분함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2. 멀티태스킹을 하지 말지어다.(숙제가 끝나기 전에는 영원히) 3. ‘윌핑’(검색 목적을 잊고 인터넷을 헤매는 것)을 하지 말지어다. 4. 운전 중에는 문자를 하지 말지어다. 5. 안식일에는 스크린 사용을 금할지어다. 6. 침실은 미디어 금지 구역으로 유지할지어다. 7. 이웃의 업그레이드를 탐하지 말지어다. 8. 계정은 ‘비공개’로 설정할지어다. 9. 저녁 식사 자리에 미디어를 가져오지 말지어다. 10. 미디어에 저녁 식사를 가져오지 말지어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해 RL(Real Life)를 사랑할지어다.
조계종 표준 우리말 천수경 : 독송본
조계종출판사 / 대한불교조계종 의례위원회 편역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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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출판사소설,일반대한불교조계종 의례위원회 편역
<천수경>은 불자들이 가장 많이 독송하는 경전이다. 도량을 청정하게 장엄하는 의식으로, 예불과 각종 불공의식 등에서 빠짐없이 <천수경>을 독송하기도 한다. 이 경전의 주인공은 ‘천수관음보살님’이다. 천수관음보살님은 천 개의 자비로운 눈과 팔로 중생을 감싸 안는다고 했기에 많은 관음보살님 중 그 자비의 힘에서는 최고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천수경>을 독송함으로 인한 공덕과 가치는 천수관음보살께서 천수다라니를 설한 이유에서 잘 드러난다. 여기서 천수다라니는 ‘대비주(大悲呪)’라고도 하는데, 광대원만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데 걸림이 없는 다라니로 불린다. 수행에도 특별한 공능을 지녀 마음 따라 자재함을 얻는다고 하였다. 그래서 천수다라니 기도 수행은 오늘날 많은 사찰에서 행해지고 있다.-칠정례 -반야심경 -천수경 ※ 본 도서는 지난 2014년 2월 초판 발행된 <조계종 표준 한글 천수경(독송본)>과 동일한 도서로, 좀 더 정확한 표현을 위해 <조계종 표준 우리말 천수경(독송본)>으로 제목 변경되어 재출간된 도서임을 알립니다. 추후 <조계종 표준 한글 천수경(사경본)>도 제목이 변경되어 출간될 예정입니다. 조계종 표준 우리말 불교의례문의 탄생, <조계종 표준 우리말 천수경> 불자들은 각종 법회 때 의례를 통해 불보살님을 청해 모시고 찬탄 공경하며 법문을 듣는다. 또한 기도와 발원으로 일상의 고통을 해소하고 안락한 마음을 지니게 된다. 이러한 불교의례문에는 부처님과 역대 조사들의 주옥같은 가르침이 담겨 있다. 그러나 그 내용이 한문으로 전달되어 ‘한글세대’인 현대인들이 듣고 이해하며 동참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특히 <반야심경>이나 <천수경> 같이 불자들이 가장 많이 지송하는 경우는 그 답답함이 더했다. 그나마 우리말 의례문이 지송되는 경우가 있었다 하더라도 사찰마다, 사람마다 내용이 달라 통일된 ‘우리말 의례문’의 필요성은 날로 심화되었다. 이에 대한불교조계종은 2009년 의례법을 제정한 이래 의례위원회를 구성하여 불교의례문을 한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따라 <반야심경>, <칠정례>, <천수경>이 종단 표준 우리말 의례문으로 결실을 보게 되었다. 불자들이 가장 많이 독송하는 경전, <천수경> <천수경>은 불자들이 가장 많이 독송하는 경전이다. 도량을 청정하게 장엄하는 의식으로, 예불과 각종 불공의식 등에서 빠짐없이 <천수경>을 독송하기도 한다. 이 경전의 주인공은 ‘천수관음보살님’이다. 천수관음보살님은 천 개의 자비로운 눈과 팔로 중생을 감싸 안는다고 했기에 많은 관음보살님 중 그 자비의 힘에서는 최고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천수경>을 독송함으로 인한 공덕과 가치는 천수관음보살께서 천수다라니를 설한 이유에서 잘 드러난다. 여기서 천수다라니는 ‘대비주(大悲呪)’라고도 하는데, 광대원만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데 걸림이 없는 다라니로 불린다. 수행에도 특별한 공능을 지녀 마음 따라 자재함을 얻는다고 하였다. 그래서 천수다라니 기도 수행은 오늘날 많은 사찰에서 행해지고 있다. 이러한 <천수경>이 불가에서 많이 독송되고 있는 또 다른 의례문인 ‘칠정례’, <반야심경>과 표준 의례문으로 출간됨으로써 경전을 좀 더 가깝고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둑놈들 2
공병호연구소 / 공병호 (지은이)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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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연구소소설,일반공병호 (지은이)
대한민국 공직선거의 조작과 사기를 파헤치는 공병호 박사의 도둑놈들 시리즈 두 번째 권. 《도둑놈들 2 - 2022 대선, 어떻게 훔쳤나?》는 2022년 3·9 대선이 어떻게 조작되었는지를 밝힌다. 박빙의 결과로 나타난 2022년 3·9 대선은 윤석열 후보가 264만 표 차이로 승리한 선거였다. 전산조작으로 240만 표가 증감한 것이 드러났다. 그 조작 행위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낱낱이 그리고 구체적으로 밝힌다.프롤로그 3·9 대선, 어떻게 주물렀나 제1장 전국 264만 표 차이 1. 어떻게 찾아냈나 100% 사전투표 | 진짜와 가짜 득표수, 어떻게 | 총투표, 264만 표 | 총투표, 어디서 얼마나 | 사전투표, 117만 표 | 사전투표, 어디서 얼마나 | 사전투표 조작, 240만 | 2022 대선, 부인할 수 없는 사실 2. 14개 광역시도 선거 결과 부산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광주광역시 | 경기도 | 강원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전라남도 | 전라북도 | 경상남도 | 제주도와 세종시 제2장 서울 102만 표 차이 1. 어떻게 찾아냈나 관찰만으로도 100% | 무식하기 때문에 용감, 무자비한 | 만들어진 선거 | 사전투표 조작 실행 이후 vs 실행 | 총투표, 102만 표 | 사전투표, 51만 표 | 총득표수 기준, 선거구별 진짜와 가짜 | 사전득표수 기준, 선거구별 진짜와 가짜 | 서울, 정말 화끈한 조작 지역 2. 서울 25개 선거구, 진짜 선거 결과 선거구마다 얼마나 | 강남구에서만 4만 350표 | 강남구 사전투표 조작, 단번에 | 조작값 20% 발견, | 조작값 발견, 창의적인 | 투표소 단위에서 모두 | 충격! 복원할 수 있는 선관위 선거 | 기가 차고, 기가 막히는 일 3. 선거구마다, 이렇게 조작했다 성동구, 2만 4,250표 | 관악구, 3만 7,604표 | 양천구, 3만 4,490표 | 송파구, 4만 7,436표 | 그 밖의 지역들: 중구, 노원구, 구로구 제3장 대구-경북, 실패한 작전 1. 경북, 실패한 조작 경북을 주목하는 | 화끈한 서울과 두드러진 | 이웃 동네 경남과의 | 4만 4,000표밖에 안 | 12만 3,000표만 더 | 총투표, 90만 표 | 사전투표, 48만 표 | 조작, 6곳만 | 경북, 조작 | 역전시킬 수도 있었다 2. 대구, 소심한 조작 척 보면, 다 | 대구 총조작값, | 대구 사람들 재외국민만 되면, | 총투표, 92.8만 표 | 사전투표, 41.3만 표 | 대구, 조작 | 조작하면, 데이터가 이렇게 | 대구, 조작 | 경상도가 나라를 구했다고 에필로그 3·9 대선, 경북-대구가 구했다 부록: 자료 목록2022년 대선, 그들이 선거조작에 실패한 이유는? 2022년 3·9 대선에서 윤석열은 전국에서 약 264만 표 차이로 승리하였다. 서울만 하더라도 102만 표 차이를 냈다. 전산조작을 위해 동원된 사전투표 조작규모는 전국적으로 240만 표, 서울만 71만 표이다. 두 후보 간 격차가 24만 7,077표(0.73%)라는 선관위 발표가 얼마나 터무니없는 조작된 숫자인지 알 수 있다. 독자들은 2022년 3 · 9 대선 분석 결과를 이해함으로써 4 · 15 총선이나 6 · 1 지방선거 등 다른 공직선거가 가진 문제점들을 더욱 소상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공직선거에서 특단의 조치가 없는 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를 예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 2022년 대선은 그들로서는 패배할 수 없는 선거였지만, 경북과 대구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하고 말았다. 사전투표 참가율이 너무 높은 선거였기 때문에 자만하고 방심했을 것이다. 그 외에 경북은 사전투표 조작에 황금어장이 될 수 있었다. 왜냐하면 윤석열이 압도적으로 승리한 곳이었기 때문이다. 왜 그들은 경북과 대구에서 바보 같은 짓을 하고 말았을까? 뭔가 말 못 할 이유가 있었음이 틀림없다.전국의 여타 광역시도에서는 이재명의 차이값은 모두 플러스, 윤석열의 차이값은 모두 마이너스값을 나타내고 있다. 차이값의 크기도 이재명 최대값 +9%, 윤석열 최대값 -9%를 기록하고 있다.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율이 이처럼 큰 값을 가지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윤석열 후보의 관외사전투표 득표수 가운데 상당 부분을 전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이재명에게 옮기지 않고선 발생할 수 없는 일이다. 각 선거구에서 사전투표 조작으로 윤석열과 심상정이 얼마나 표를 빼앗겼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조작값을 살펴보면 된다. 7개 선거구의 조작값은 15%이고, 나머지 3개 선거구(미추홀구, 강화군, 웅진군)의 조작값은 10%이다. 참고로 부산 16개 선거구의 조작값도 15%이다. 예를 들어 인천 연수구의 경우 윤석열은 자신이 받은 사전투표 득표수(5만 4,584표) 가운데 15%(8,188표)를 빼앗겼다. 심상정 역시 사전투표 득표수(2,704표) 가운데 15%(406표)를 빼앗겼다. 이들에게서 빼앗은 표는 전산 프로그램을 통해 고스란히 이재명에게로 넘어가게 된다. 사전투표 조작, 즉 전산 프로그램에 의한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 증감이란 면에서 서울은 정말 특별한 지역이다. 그야말로 서울특별시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왜냐하면 투표에 참가하는 사람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서울의 사전투표 투표자수는 317만 3,741명이다. 총투표 투표자수는 무려 650만 1,831명이다. 사전투표 조작은 투표에 참가한 사람의 숫자에 비례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사전투표 참가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사전투표 조작규모도 커지게 된다. 선거사기범들이 표정관리를 하면서 기뻐하는 일은 사전투표 독려를 통해 사전투표 투표자수를 늘리는 일이다.
예루살렘에서 히브리적 관점으로 읽는 출애굽기
진리의집 / 육에녹, 백에스더 (지은이) / 2024.01.06
25,000원 ⟶ 22,500원(10% off)

진리의집소설,일반육에녹, 백에스더 (지은이)
성경의 세계관인 히브리적 관점으로 말씀을 해석해 놓은 책이다. 유대인들의 토라 포션을 바탕으로 출애굽기를 11주간으로 나누고 주간별 주제 안에서 매일 출애굽기 본문과 전후기 예언서, 신약을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새로운 증보개정판에서는 주간 토라포션에서 매일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는 일일 토라포션으로 새롭게 구성하였고 성경 이외의 고대 문헌들과 유대전승의 자료들을 활용하여 말씀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관점으로 성경을 묵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프롤로그 ‘이름들’에 담긴 하나님의 구속 계획 #토라 포션표 출애굽기 주간 토라 포션/ 출애굽기 일일 토라 포션/ 절기 토라 포션/ 토라 기도문 13주간 쉐모트 이름들 (DAY 1)이름들에 심어 놓으신 하나님의 구속계획/ 물질주의로 인해 잃어버린 영적 유업/ 하나님을 경외한 여인들/ 하나님의 전략, 사탄의 전략 (DAY 2)하나님을 경외하는자=생명을 살리는자 (DAY 3)양떼의 목자/ 왕자에서 나그네로, 세상에서 본향을 향하는 자로 (DAY 4)떨기나무/ 내가 누구이기에/ 나는 나다 (DAY 5)지팡이와 문둥병 (DAY 6)이집트로 돌아가다 (DAY 7) 여호와가 누구이기에-하나님을 따를수록 악화되는 상황 주제 #1. 유아 대학살과 인신 제사 VS 거룩한 다음 세대 14주간 봐에라 그리고 내가 나타났다 (DAY 1)봐예라 쉐미 아도나이-나의 이름은 여호와/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DAY 2)모세와 아론의 족보 (DAY 3)입이 둔한 자/ 하나님 같이/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DAY 4)지파잉와 뱀/ 피와 개구리와 재앙 (DAY 5)종교의 영(이 재앙) (DAY 6) (DAY 7) 고센의 구별(파리, 가축, 종기, 우박) 주제 #2 성경에 나타나는 여호와의 이름 주제 #3 미쯔라임 이라는 견고한 진 15주간 보 들어오라 (DAY 1)영광과 교만 사이/ 파라오와 적그리스도/ 구원의 표징, 심판의 표징 그리고 표징을 통한 세대의 전수 (DAY 2)메뚜기 재앙-마지막때의 군대 (DAY 3)흑암 재앙 (DAY 4)왕과 제사장/ 시간의 거듭남/ 흠 없는 어린양/ 해 질 때-유월절, 약속의 시간 (DAY 5)너희의 자녀가 묻기를 (DAY 6)출이집트/ 여호와의 밤 (DAY 7)무교절 주제 #4유월절 세데르 16주간 베샬라흐 그가 보냈을 때 (DAY 1)요셉의 유골함, 빈 무덤/ 지름길로 인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구름 기둥과 불 기둥-하나님의 현현 (DAY 2)파라오의 병거, 베야드라마, 홍해 (DAY 3)파라오의 영광,하나님의 영광/ 무교절 7일, 홍해 (DAY 4)모세의 찬양과 미리암의 탬버린 (DAY 5)한 법도,호크와 한 율례,미쉬파트/ 한 나무, 엘림/ 하늘의 만나/ 일용한 양식을 주시옵고 (DAY 6)육신과 영의 충돌 (DAY 7)반석의 물/ 여호와 닛시, 기적 주제 #5 왕의 보좌의 기초인 의와 공의(쩨 우미쉬파트 ) : 우리 삶의 기초인 한 법도(호크)와 한 율례(미쉬파트) 주제 #6 유대 문헌에 나타난 처음 만나와 나중 만나 주제 #7 여호와의 보좌를 건드린 아말렉 주제 #8 그리스도의 몸인식, 메시아의 몸인식 17주간 이트로 이드로 (DAY 1)이드로 (DAY 2) (DAY 3)이집트의 법에서 하나님의 킹덤의 법, 토라로 (DAY 4)마탄 토라-오순절/ 나의 소유, 쎄굴라/ 제사장 나라 (DAY 5)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라/ 셋째날의 영광/ 신랑의 친구/ 첫번째 나팔과 마지막 나팔 (DAY 6)결혼 서약서/ 십계명 (DAY 7)제단을 쌓을 때 18주간 미쉬파팀 판결들 (DAY 1)미쉬파트와 쩨다카/ 주인을 사랑하는 것 (DAY 2)하나님의 미쉬파트의 원리 (DAY 3)도둑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DAY 4)부모 공경과 원수 사랑 (DAY 5)미쉬파팀/ 하나님의 킹덤의 시간 ’샤밭과 모아딤’ (DAY 6)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DAY 7)피의 언약/ 왕의 혼인 잔치 19주간 테루마 예물 (DAY 1)테루마/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성소,미크다쉬/ 내가 네게 보이는 모양대로-거울/ 지성소의 자비의 보좌, 속죄소 (DAY 2) (DAY 3) 성소-메노라, 진설병, 분향단/ 성막의 덮개 (DAY 4)널판들 (DAY 5)지성소 (DAY 6)제단/ 휘장 (DAY 7)성막의 뜰 주제 #9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한 성전으로 건축되게 하는 모퉁이의 머릿돌(로쉬 핀나 ) 20주간 트짜베 너는 명령하라 (DAY 1)예배를 위한 하나님의 첫 번째 명령-순수한 기름과 꺼지지 않는 등불/ 예배자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위하여-제사장의 옷 (DAY 2) (DAY 3)거룩한 예배자, 신부의 어깨와 가슴에 새겨주신 하나님의 백성들 (DAY 4) (DAY 5)예배자의 영광스러운 직임을 위하여-제사장의 위임식 (DAY 6) (DAY 7) 예배를 위한 하나님의 두 번째 명령-태워드리는(번제) 향기의(분향단)예배 주제 #10 감람 나무(올리브 나무)와 이스라엘, 감람유(올리브 기름)와 메시아 주제 #11 그 사탄이 받았던 직분(헬렐)과 그의 역할(사탄) 주제 #12 제사장의 옷에 쓰여진 실들 21주간 키 티싸 네가 들어올릴 때(계수할 때) (DAY 1)생명의 속전/ 생명의 물/ 거룩한 향기름과 거룩한 향/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다시 한번 샤밭 (DAY 2)방자한 백성들, 그리고 결혼을 파기하는 음란 (DAY 3) (DAY 4)회막과 모세의 중보 (DAY 5)하나님의 자기 계시 (DAY 6)다시 언약을 세우신(자르신)이유 (DAY 7)얼굴의 광채 주제 #13 기쁨의 기름 주제 #14 향기름과 향을 만드는 식물들 주제 #15 히브리어로 본 성경의 오른쪽(야민)과 왼쪽(스몰) 주제 #16 언약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 22주간 봐야크헬 그리고 그가 불러모았다 (DAY 1)카할 (DAY 2)마음이 슬기로운 여인 (DAY 3)하나님의 예술가 (DAY 4) (DAY 5) (DAY 6) (DAY 7)하나님의 미쉬칸을 짓기 위해 부름 받은 카할 23주간 프쿠데이 결산목록 (DAY 1)명하신 대로 (DAY 2)12 보석과 12지파 (DAY 3)순금 방울과 석류 그리고 여호와께 성결 (DAY 4)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DAY 5)8개의 기름 부음 (DAY 6)첫째 달 초하루 (DAY 7)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우리의 방향성이 되는 영광 부록 누구나 쉽게 히브리어 읽기출애굽기-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자신의 백성들을 구원하고 올리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 속으로 히브리적 관점과 원어에 담긴 영적인 메세지와 학문적인 탐구를 함께 담은 성경연구서11주동안 출애굽기를 묵상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자신을 아름다운 주의 처소로 지어가시길 축복합니다. 《예루살렘에서 히브리적 관점으로 읽는 창세기》에 이은 두 번째 책으로 성경의 세계관인 히브리적 관점으로 말씀을 해석해 놓은 책입니다. 유대인들의 토라 포션을 바탕으로 출애굽기를 11주간으로 나누고 주간별 주제 안에서 매일 출애굽기 본문과 전후기 예언서, 신약을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새로운 증보개정판에서는 주간 토라포션에서 매일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는 일일 토라포션으로 새롭게 구성하였고 성경 이외의 고대 문헌들과 유대전승의 자료들을 활용하여 말씀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관점으로 성경을 묵상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세상의 압제로부터의 자유와 하나님의 주권을 경험하는 출애굽기》 이집트의 히브리어 이름인 미쯔라임의 어근이 되는 마쪼르는 육지 사이에 바다가 흐르는 ‘좁고 깊이 파인 긴 해협’이라는 뜻과 ‘사방으로 둘러싸여 포위됨’이라는 뜻, 그리고 ‘견고한 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쯔라임은 하나님의 백성이 코쩨르 루아흐 (마음이 쉽게 상하는 영의 상태)되게 하고 압박과 환경 아래에서 스스로를 통제하는 힘을 잃게 하며 사방으로 둘러싸이고 포위되어 결국 두 손 들고 항복하여 세상의 시스템과 겁박에 순응하며 살게 하는 원리를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삶에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것들 즉, 미쯔라임으로 채워지게 되면 그 사람은 평생 세상의 노예가 되는 삶을 선택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우리를 건져내시며 그 곳에서의 모든 수치를 씻어 정결케 하시고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그 나라 안으로 부르십니다. 출애굽을 묵상하며 유월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회복하고 누룩 없는 무교절의 삶을 통하여서 우리 속사람 안에 깊이 뿌리내린 미쯔라임이라는 견고한 진을 교만한 노예적 사고와 감정의 쓴 뿌리들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토라포션이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던 학자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유대민족이 세세토록 말씀을 읽고 연구하여 준행하게 하기위해서 토라를 주간 단위로 나누어 절기에 맞추어 읽도록 만든 시스템이 파라 하샤부아 입니다. 이 책은 토라 포션 Torah Portion을 히브리적 관점과 종말론적 관점으로 연구하여 성경의 진정한 의미와 우리가 놓쳐왔던 성경의 히브리적 관점과 말씀의 해석을 새롭게 제시하였습니다. 단순히 성경주해나 말씀의 해석을 넘어서 히브리 원어에 담긴 의미를 영적 메시지로 쉽게 풀어 누구나 깊이 있는 묵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히브리적고 종말론적인 관점으로 말씀을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잃어버렸던 말씀의 뿌리와 깊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서평 《히브리적 관점으로 성경 읽기를 통한 초대교회의 신앙과 영성 회복 그리고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교회와 성도》토라(모세오경)안에는 인간을 향한, 그리고 이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이 담겨져 있습니다. 토라(모세오경)의 세계관은 히브리적 관점이며 이것은 초대교회까지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의 사도들의 권위가 이방인 교부시대로 넘어가고 그후 기독교가 로마의 정치와 헬라 종교철학과 연합되면서 히브리적 관점의 일부가 사라지고 헬라적 관점이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씀과 성령을 통해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계속 확장해 왔지만 히브리적 관점으로 기록된 성경의 일부 원의미를 놓치고 잃어버리기도 했습니다.말씀 가운데서 놓치고 잃어버린 것 즉, 히브리 관점을 다시 찾는 것은 초대 교회까지 이어져 왔던 신앙과 영성을 회복하는 것이고 또 마지막 때를 늘 바라보며 살아왔던 초대교회의 성도들처럼 교회가 준비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세상의 압제로부터의 자유와 하나님의 주권을 경험하는 출애굽기》 세상의 압박과 통제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오로지 하나님의 통치를 따르며 그 분으로부터 오는 자유와 영적인 힘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 히브리적 관점으로 읽는 출애굽기를 따라가면 유월절의 약속으로 우리를 압박하고 통제하는 미쯔라임을 파쇄하고 홍해를 지나 무교절의 삶을 통하여 우리 속사람 안에 깊이 뿌리내린 교만한 노예적 사고와 감정의 쓴 뿌리들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붸야드우 키 아니 아도나이그들이 나를 여호와 인 줄 알리라”(출7:5)세상은 끝까지 하나님을 대적할 것입니다. 죽음이 이집트를 덮쳐 큰 통곡이 있었어도 다시 고집을 피우고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쫓아온 파라오와 이집트의 모습이 앞으로 이 세상에서 일어날 일이 될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을 구름과 불 뒤에 숨기시고 보호하시며 그분의 높이 들린 손(베야드 라마)으로 세상을 완전히 뒤엎으시고 자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여 올리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강하고 높은 손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끄십니다. 홍해 앞에서 파라오와 병거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협했지만(출14:7) 마지막 날에는 주의 백성들을 베야드 라마로 이끌어 올리시고 불이 섞인 유리 바다를 건너게 하실 것입니다. 예슈아와 그와 함께 흰말을 탄 백성들이 세상을 완전히 심판할 것입니다(계19:11,14). 라 성전의 골방들과 아담의 갈빗대“성막 다른 쪽 옆구리의 널빤지에도 다섯 개, 성막 서쪽인 뒷면 널빤지에도 다섯 개를 만들어라”(출26:27)모세의 성막을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서 이쪽과 저쪽에 이편과 저편에 지지대를 받혀 세우도록 했습니다. 솔로몬의 성전을 짓기 위해 성소와 지성소를 지탱해 줄 골방들이 사방으로 지어졌습니다(왕상6:8). 큰 하나의 성소를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 사방에 작은 측면 지지대들을 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큰 구조물을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서 작은 구조물을 옆에 두어 튼튼하게 세우는 뼈대 구조와 같습니다. 사방으로 만들어진 이 작은 공간들을 한글 성경은 골방이라고 표현하였고, 이 골방은 히브리어로 라입니다. 라는 ‘옆구리, 한쪽, 한편, 사이드, 측면 골방, 갈빗대, 휘어진 모양의 지지대’를 의미하는데 이 단어가 성경에서 가장 처음 등장한 곳은 아담의 갈빗대(라)입니다. 아담의 한쪽 옆구리에서 하와가 나왔습니다. 하와는 남자의 한쪽 라에서 나온 것입니다. 아담은 자신을 지지해주던 한쪽의 라가 빠졌기 때문에 그 한쪽의 라가 없이는 온전히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하와도 다른 쪽 라가 없이 온전히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양쪽 라가 서로 받쳐주어야 함께 견고하게 설 수 있습니다. 이쪽과 저쪽이 짝을 이루어서 서로 돕는 자가 되는 것이 에제르 케네그도 마주보며 돕는 자, 한글 성경에서 ‘돕는 배필’)입니다.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홍익출판사 / 데이비드 시버리 (지은이), 김정한 (옮긴이)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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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출판사소설,일반데이비드 시버리 (지은이), 김정한 (옮긴이)
사람은 내가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위해 살아간다. 그 기준이 타인에게 있어서 남의 눈, 남의 말, 남의 생각에 일일이 희비를 교차하며 상처받는 이들에게,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는 구체적인 심리학 사례로 스스로를 어떻게 존중하면 좋을지, 진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임상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시버리는 자존감 문제로 사람들을 상담하며 평생 인간관계를 연구했다. 상사의 비난과 동료와의 비교에 휘둘리는 직장인 여성, 사람 관계를 누구보다 원하지만 껍질을 깨기가 힘든 홀로족, 혹은 자신이 왜 공허함을 느끼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당신의 삶에서 모든 ‘해야 한다’ 앞에 ‘나는 하겠다’를 먼저 둘 것을 요청한다. 그런 이들이 있다. 너무 당당한데 미움 받지 않는 사람들, 반짝반짝 빛나는 생기 있는 사람들. 그들은 공통적으로 강한 자존감의 소유자다. 뻔뻔하고 이기적이다. 흔히 이기적이라고 하면 무조건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위로 오해를 받지만, 저자는 거꾸로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서 말하는 이기주의의 기술은 자신을 굽힘으로써 상처받는 일 없이 자신답게 사랑받는 힘이다.ⅰ. 가끔은 이기적이어야 한다 1. 모든 ‘괜찮은 척’은 나의 ‘적’이다 : 누구에게도 함부로 상처받지 않는 나를 만들기로 했다 2. 때로는 돌아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 부모님과 가족이라는 ‘자존감 도둑’ 3. 누구도 나만큼 내 고민에 간절하지 않다 : 자존감을 깎이지 않으면서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4. 뻔뻔한 선택이 결국 나를 살게 한다 : 일 vs 가정 사이, 어떻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5. 부탁에는 “No”, 인생에는 “Yes” :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에서 자유로우려면 ⅱ. 소중한 건 모두 나에게 있었다 6. 사랑받기 위해, 나를 잃지 않는다 : 인기 없는 사탕이 갑자기 팔리게 된 원리 7. 그는 당신에게 고마워하지 않는다 : 한 번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은 결과 8.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이고 싶지 않다 : 내성적이고 서툰 이들을 위한 관계법 9. 나는 왜 너와 결혼하는가 : 성실한 A와 위험한 B, 좋은 배우자는 누구일까 10. 내 문제의 해답을 타인에게서 구하지 마라 : 퇴사와 이직, 결정하기 전에 해야 할 일 ⅲ. 자존감에 관한 몇 가지의 오해 11. 진실이라도 강요해서는 안 된다 : 자존감과 이기주의를 구분하라 12. 뻔뻔하게 단호하게 나답게 : 부정적인 사람 옆에서 나 지키기 13. 자존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무작정 ‘착하게’가 아닌, 어떻게 ‘착하게’ 살 것인가 14. 자신에게도 배려가 필요하다 : 다른 사람은 다 잊은 일, 왜 나는 ‘하이킥’할까 15. 1 + 1 = ♡ : 연애에서 필요한 진짜 자존심 ⅳ. 마음대로 살고 힘껏 행복해질 것 16. 나로 있을 수 없다면 인생이 아니다 : 폭력적인 상대를 똑똑하게 다루는 법 17. 이기주의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 어느 이기주의자의 ‘죄와 벌’ 18. 한번뿐인 내 인생 “지금, 행복한가?” : 평생 남을 의식하다 벌어지는 몇 가지 일들 19. 싫어해도 괜찮아 : 짜증나는 사람을 견디는 법 20. ‘착함’을 완성하는 ‘뻔뻔함’ : 오늘도 인간관계에 지친 당신에게 21. 결국 자기 자신밖에 없다 : 인생을 단순하게 만드는 19가지 방법사랑받고 싶어서 웃는 척, 미움 받기 싫어서 친절한 척 더 이상 괜찮은 척하지 않기로 했다. 당당하게, 나 답게 살겠다! 내 삶을 스스로 책임진다는 것, 심리학 대가가 가르쳐주는 21가지 자존감 연습 사람은 내가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위해 살아간다. 그 기준이 타인에게 있어서 남의 눈, 남의 말, 남의 생각에 일일이 희비를 교차하며 상처받는 이들에게,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는 구체적인 심리학 사례로 스스로를 어떻게 존중하면 좋을지, 진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임상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시버리는 자존감 문제로 사람들을 상담하며 평생 인간관계를 연구했다. 상사의 비난과 동료와의 비교에 휘둘리는 직장인 여성, 사람 관계를 누구보다 원하지만 껍질을 깨기가 힘든 홀로족, 혹은 자신이 왜 공허함을 느끼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당신의 삶에서 모든 ‘해야 한다’ 앞에 ‘나는 하겠다’를 먼저 둘 것을 요청한다. 자신을 세상에 조화시키려 애쓰는 것보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나를 믿고 걸어가는 이기주의의 기술이야말로 오히려 삶을 책임지는 성숙한 태도라는 것이다. 자신을 굽히지 않고도 사랑받는 힘, “뻔뻔한” 태도가 나를 자유롭게 한다 그런 이들이 있다. 너무 당당한데 미움 받지 않는 사람들, 반짝반짝 빛나는 생기 있는 사람들. 그들은 공통적으로 강한 자존감의 소유자다. 뻔뻔하고 이기적이다. 흔히 이기적이라고 하면 무조건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위로 오해를 받지만, 저자는 거꾸로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서 말하는 이기주의의 기술은 자신을 굽힘으로써 상처받는 일 없이 자신답게 사랑받는 힘이다. “의무란,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꺼림칙한 단어이며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 부모님의 의지에 끌려 다닌 한 남자는 저자를 향해 뼈아픈 깨달음을 이렇게 읊조린다. 인생에는 아무리 훌륭한 미래라도 ‘나’ 본연의 모습이 아닌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하는 순간이 있다. 취업과 진로, 직장, 인간관계,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 선택들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의 21가지 이야기를 일독한 뒤 결정하기를 권한다. 책을 덮고 난 뒤엔 어떤 선택이 나를 위한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남은 것은 그렇게 나아가는 것뿐이다. 당신의 살아 있는 날의 시작이다. ★★★★★ Amazon 리뷰 (별 5개 만점) 사람의 마음에 대해 쓰인 최고의 책 중 하나. _Kurtzskion 다른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인간관계를 이해했다. _Lewis R. Anderson 자존감에 관한 저자의 메시지는 영원한 클래식이다! _Neguielon 인생과 세상을 보는 관점이 바뀌는 가슴 터질듯한 경험! _Maria.Kon톨스토이나 괴테 같은 작가들은 자기의 비범한 재능에 몰입하는 동안에는 누구도 자신의 창작 활동에 끼어드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작가들은 영감이 떠오를 때 어느 누구도 자신만의 영역을 방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영국의 작가 버지니아 울프 또한 여성이 자유의 문을 여는 데 필요한 것은 ‘자기만의 방’이라고 말한다. 몰두할 가치가 있는 일에 인간은 혼신을 다할 권리가 있으며, 그럴 때에는 성공 여부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이것이 바로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의 삶이다. 왓슨 씨의 경우를 보면서, 인간관계의 중요한 원칙이 떠오른다. 다른 사람을 위해 중요한 자기 기준을 희생한 사람은, 희생의 상대방인 그 사람의 사랑마저 잃게 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왓슨 씨는 어떻게 하면 장모나 처남과 의리가 상하지 않고 이 상황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이런 문제는, 사실은 다른 인간관계에서도 곧잘 발생한다. 특히 회사라는 조직은 이질적인 존재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리는 사회이기 때문에 숱한 신경전과 갈등이 발생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온갖 갈등 관계는 사실은 나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 바로 자신에게 충실하라는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자신이 실수를 했다고 느끼면 삽시간에 기분이 바닥을 치거나 아니면 자신이 초래한 궁지에 대해 다른 사람의 잘못인 양 화를 낸다. 상처받은 자존심을 고스란히 끌어안지 않고 다른 곳에 놓아둘 줄 아는 사람은 당면한 문제의 좋고 나쁜 점을 충분히 검토하고 개선을 위한 주변의 협조를 얻을 수 있다. 곤란한 상황을 극복하는 첫 걸음은 죄책감이나 열등감 같은 쓸데없는 저항을 당장 그만두는 것이다. 곤란한 상황은 질질 끌고 가져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극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소공녀 세라
더모던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지은이), 애니메이션 <소공녀 세라> 원화 (그림), 박혜원 (옮긴이)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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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던소설,일반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지은이), 애니메이션 <소공녀 세라> 원화 (그림), 박혜원 (옮긴이)
TV 애니메이션 원화와 함께 읽는 「더모던 감성클래식」 네 번째 이야기. 런던의 명문 여자 기숙학교에 특별한 학생이 입학한다. 신비로운 초록빛 눈동자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기품 있게 행동하는 신입생을 학생들은 ‘세라 공주’라고 부른다. 세라가 다이아몬드 광산을 상속받을 거라고 알려지자 동경과 시샘의 시선들이 더 커진다. 그런데 ‘세라 아빠의 파산과 죽음’ 소식에 모든 것이 돌변한다. 빈털터리가 된 세라를 민친 교장은 다락방 하녀로 부리고, 사람들은 거지로 오해해서 동전을 적선한다. 결국 세라는 추위와 배고픔과 절망감에 쓰러져 흐느낀다. 그때 그 모습을 창밖에서 지켜보는 의문의 사나이! 이튿날부터 다락방에 매일 진수성찬이 차려지는데…… 세라의 간절한 상상이 만들어 낸 환영일까? 가엾은 세라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1장 세라 2장 프랑스어 수업 3장 어민가드 4장 로티 5장 베키 6장 다이아몬드 광산 7장 아아, 다이아몬드 광산 8장 다락방에서 9장 멜기세덱 10장 인도 신사 11장 람 다스 12장 벽 너머 13장 똑같은 사람 14장 멜기세덱이 목격한 침입자 15장 마법 16장 손님 17장 “이 아이야!” 18장 “보잘것없는 존재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거예요.” 19장 앤 작품 해설 작가 연보다락방에 올라오니까 이 아름다운 세상이 한눈에 담겨. 시련이 닥치니까 네가 얼마나 좋은 친구인지 알겠어. 기억해. 최악이 오기 전에 반드시 마법이 일어난다는 걸! 불행을 모험으로 바꾼 소녀, 세라 크루의 ‘마법’ 같은 이야기 TV 애니메이션 원화와 함께 읽는 「더모던 감성클래식」 네 번째 이야기, 《소공녀 세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36년 전 가난한 동양인 유학생으로 로마에 도착한 첫날 밤 일기에 이렇게 썼다고 한다. “늘 도도하고 자신만만할 것. 어떤 고난이 닥쳐도 약해지거나 울지 않을 것!” 그것은 외로움과 두려움을 이겨내려는 그녀만의 주문이었을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세라가 “나는 공주야. 공주로서 품위를 지킬 거야!”라는 말을 주문처럼 되뇌듯이 말이다. 낯선 땅 인도에서 하인들에 둘러싸여 자라며 외로움을 독서와 ‘상상 놀이’로 채웠던 세라 크루. 소녀는 엄마 없는 딸이 가엾다고 뭐든 최고급으로 사 주는 부자아빠 때문에 주위의 시샘을 받다가, 아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하루아침에 ‘거지 고아’로 전락해 조롱을 받았다. 어제까지 친구였던 아이들의 하녀로 지내야 하고, 쥐가 뛰어다니는 다락방에서 배고픔과 싸워야 하고,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캄캄한 현실을 견뎌야 하는 세라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필사적으로 상상력을 발동시키는 것뿐이었다. ‘나는 공주야. 그러니까 그 무엇도 나를 해치거나 속상하게 하지 못해!’ 마법처럼 세라의 소원이 이뤄지는 해피엔딩은 조금 싱겁지만, 결말에 이르기까지 세라가 체감하는 현실 묘사와 독백들은 냉혹하고 무겁기까지 하다. 빅토리아 시대(영국 산업혁명 최절정기) 영국의 모습과 자본주의적인 사회, 빈부 격차와 아동 인권까지도 사실적으로 담고 있는 역작이다. 동명의 TV 애니메이션 원화를 ‘만화책’처럼 구성해 넣은 「더모던감성클래식」의 네 번째 이야기 《소공녀 세라》(A Little Princess)다. 《소공자》, 《비밀의 정원》을 쓴 아동문학의 베스트셀러작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작품으로, 맨처음 <민친 선생의 여학교에서 일어난 일 : 사라 크루>로 발표했던 글을 20년에 걸쳐 에피소드를 더하고 다듬어서 완성도를 높였다. 주인공이 역경에 굴하지 않는 용기를 지녔고, 결말이 주인공 개인의 성공에서 끝나지 않고 주변을 돕고 치유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점이 그녀의 작품들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공주인 척한 게 아니라, 보잘것없는 존재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거예요.” “사람들이 날 함부로 대할 때 화내지 않고 속으로 생각하죠. 분노는 정말 강하지만 그보다 강한 건 분노를 참는 힘이라고!” 세라의 간절한 상상이 암울한 현실을 환하게 밝혔다 런던의 명문 여자 기숙학교에 특별한 학생이 입학한다. 신비로운 초록빛 눈동자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기품 있게 행동하는 신입생을 학생들은 ‘세라 공주’라고 부른다. 세라가 다이아몬드 광산을 상속받을 거라고 알려지자 동경과 시샘의 시선들이 더 커진다. 그런데 ‘세라 아빠의 파산과 죽음’ 소식에 모든 것이 돌변한다. 빈털터리가 된 세라를 민친 교장은 다락방 하녀로 부리고, 사람들은 거지로 오해해서 동전을 적선한다. 결국 세라는 추위와 배고픔과 절망감에 쓰러져 흐느낀다. 그때 그 모습을 창밖에서 지켜보는 의문의 사나이! 이튿날부터 다락방에 매일 진수성찬이 차려지는데…… 세라의 간절한 상상이 만들어 낸 환영일까? 가엾은 세라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세라는 자신을 낳자마자 돌아가셨다는 어머니에 대해서 기억이 전혀 없어서 보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젊고 잘생기고 다정다감한 부자 아버지가 세라에게는 세상에 단 하나 남은 혈육인 듯했다. 세라와 아버지는 언제나 함께 놀았고 서로를 아꼈다. …… 둘은 서로에게 둘도 없는 단짝친구였다. 훗날 세라는 민친 기숙학교의 건물이 어쩐지 민친 교장을 꼭 닮았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겉은 번듯하게 모양새를 갖춰 그럴듯해 보이는데 속은 음험하다는 점에서 그랬다. 안락의자조차 딱딱한 뼈대를 숨기고 있을 것만 같았다. 복도는 모든 게 딱딱하고 반질반질했다. 구석 괘종시계를 장식한 볼이 빨간 달님 얼굴은 그 빨간 볼에 얼마나 광택 칠을 했는지 윤기가 과해 보일 정도였다. “정말이야? 정말 놀이방을 혼자서 써?”“응. 아빠가 민친 선생님께 방을 혼자 쓰게 해 달라고 부탁하셨어. 왜냐하면, 음, 난 이야기를 지어내서 혼자 말하면서 노는데, 그럴 때 다른 사람들이 듣는 게 싫거든. 사람들이 듣는다고 생각하면 그런 놀이가 잘 안 돼.”
생태문명 생각하기
크레파스북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엮음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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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파스북소설,일반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엮음
국가 정책 수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해 분야에 대한 올바른 철학을 확립하는 것이다. 확고한 철학이 있어야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속적으로 관련 정책을 수행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환경 분야는 단시간에 효과를 거둘 수 없기 때문에 환경 관련 철학을 공유하여 장기적인 안목의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시선을 통해 동.서양의 철학, 종교, 윤리 등 다양한 관점에서 환경문제를 조망함으로써 보다 통합적인 환경철학을 제시하고자 한다.발간사 서문 생태문명으로의 전환 01 들어가며 02 첨단기술문명과 생태문명 간의 갈등 03 우주론의 의미와 역할 04 생태문명 실현을 위한 세계관과 사회체제 05 나가며: 꿈은 행동을 추동한다 제1부 생태사상의 이해 제1장 유가의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동중서의 천인감응설 03 장횡거의 기의 생동적 생태설 04 주자의 이기론적 생태설 05 왕양명의 양지 생태설 06 정제두의 영통(靈通) 생태설 07 마무리 제2장 도가의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자연관과 문명 03 장자의 생태사상 04 노자의 생태사상 05 맺음말 제3장 불교의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연기와 평등의 세계 03 화엄의 법계(法界)와 생태 04 선(禪)과 생태 05 원효의 생태사상 06 불교생태학의 의의 제4장 한국의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서사무가(敍事巫歌)의 생태사상 03 단군신화(檀君神話)의 생태사상 04 옛시조의 생태사상 제5장 서구의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기계적 자연관 대 유기적 자연관 03 심층생태학에서 사회생태학으로 04 생태적 위기상황에 대한 세 접근법 05 나가며 제6장 에코페미니즘과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에코페미니즘의 등장 배경 02 페미니즘과 에코페미니즘 상관성 03 생태담론과 에코페미니즘 04 마치며: 에코페미니즘의 전망과 과제 제7장 현대과학과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옛 선사들이 남긴 화두 03 우리의 일상적 생명관 04 현대과학의 생명 이해 05 온생명도 의식의 주체인가? 06 생명 이해의 한 대안적 접근 07 맺는 말 제2부 생태문명의 시대 제8장 생태문명과 공유경제 01 들어가며 02 환경정의 03 누가 진정 환경오염 원인자인가? 04 시대착오적 사고방식 05 상호이익으로서의 정의 06 상호이익보다는 원칙이 중요하다 07 환경정의를 위한 원칙들 08 불평등, 환경정의 구현에 최대 걸림돌 09 공유경제 10 맺는 말 제9장 환경갈등과 정치 01 들어가며 02 숙의민주주의와 진정한 담론 그리고 합의형성 03 생태문명 시대의 정치와 분쟁 04 제도와 담론 그리고 생태문명의 지배 가능성 05 생태문명 시대의 에너지정치와 원자력 담론 06 나가며 제10장 생태문명 시대의 환경교육 01 들어가며 02 환경문제의 본질과 환경교육의 사명 03 국내외 환경교육 현황 04 생태문명 시대를 위한 환경교육 - 핵심요소와 방향 05 맺으며 제11장 환경문제 극복을 위한 21세기 환경영성 01 들어가며 02 환경문제의 본질 03 인간의 의식과 삶 04 21세기의 환경영성 05 결론 제12장 환경윤리: 미래를 위한 윤리 01 들어가며 02 근대기술문명과 새로운 윤리의 가능성 03 미래학으로서 환경윤리 04 공포의 발견학 05 환경윤리와 책임의 존재론적 확장 06 나가며 제3부 생태문명과 환경정책 제13장 서구 생태사상의 정책적 함의 01 들어가며: 바꾸기의 어려움 02 생태적 사유의 풍경 03 생태사상이 인도하는 정책의 길 04 나가며: 냉소주의의 벽을 넘어서 제14장 생태문명과 환경권 보장 01 들어가며 02 환경법상 ‘환경’에 대한 새로운 접근 03 환경보호를 위한 법적 규제 04 현행 헌법상 기본권으로서의 ‘환경권’ 보장? 05 최근 환경헌법에 관한 개정논의 및 방향 06 환경권의 실효성 확보와 환경국가원리의 도입 07 결론 제15장 환경정책에서 영성의 문제 01 들어가며 02 영성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접근 03 결론 제16장 사례로 본 환경정책의 징비록 01 들어가며 02 마산만 해양생태복원 사례: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03 가습기살균제 참사: 생태적 경고음이 울렸다 04 나가며 제17장 환경정의를 구현하는 정책 01 들어가며 02 환경정의의 개념 및 유형 03 논의 쟁점 04 환경정의를 위한 국가별 정책대응 비교분석 05 결론 제18장 생태적 가치와 환경정책 01 들어가며 02 생태적 가치와 환경정책 03 우리나라 환경정책의 변화와 생태적 가치 04 생태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환경정책의 대안 제4부 생태적 삶을 위하여 제19장 야누스의 혜안(慧眼) - 10가지 사례로 되돌아 본 환경정책 반세기 01 들어가는 말 02 내 마음 속의 그린벨트 03 수도권 2500만 시민의 먹을 물, 팔당호 보호대첵 04 문막 휴게소화장실 이야기 05 「살아 천년 죽어 천년」 발왕산의 주목군락지 보호 06 동강댐 건설 백지화 시민운동 07 지율스님의 100일 단식과 천성산 터널 공사장의 도롱뇽 08 홍천강 소수력발전소 대법원 판례 09 이명박대통령의 4대강 사업추진 10 가야산국립공원 골프장건설 20년 분쟁사례 11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화학물질 및 실내공기오염 12 마무리하며 제20장 한국의 전통공간에 나타난 생태적 지혜 01 들어가며 02 다른 생명을 존중하고 더불어 사는 한국의 전통적 자연관 03 한국의 자연관이 반영된 풍수 04 전통마을 경관과 생태적 지혜 05 한국 전통공간의 친환경 사례 06 결론 제21장 숲이 품은 마을, 자연을 닮은 삶 01 들어가며 02 생태적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03 마을과 학교 04 선주민과 이주민 05 마을의 시작 선흘곶 06 생명의 시작 습지 07 무속신앙, 경외하고 삼가는 마음의 바탕 08 생태적인 삶이란 무엇일까? 시로 꿴 염주(念珠) - 시인의 생태기행 귀향의 꿈을 그리다 대가천의 은어낚시 풍경과 시를 매듭 짓다 우포늪 거울 곰소에서 심포까지의 은빛 뻘 소광리, 숲에 대한 생각의 중심 순천만, 질펀한 생명의 터전 지리산에 돌려보내라 어라연의 깊고 푸른 침묵 남해, 보석으로 거듭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