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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어나려 흔들리는 당신에게
멀리깊이 / 기시미 이치로 (지은이), 양소울 (옮긴이) / 2021.06.09
16,000
멀리깊이
소설,일반
기시미 이치로 (지은이), 양소울 (옮긴이)
‘벼락거지’로 대변되는 새로운 상실의 시대, 모든 것이 흔들리는 나이 50에게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가 전하는 위로를 담은 책이다. 나이 50. 짊어진 것은 많고 버텨낼 힘은 줄어드는데, 마음은 여전히 청년인 나이. 이 즈음이면 많은 것을 이루리라 기대했는데, 하루하루 새로운 시류에 따라가기만도 벅찬 나이. 이 모든 혼란 속에서 단 하나 지킬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내 단단한 마음이 아닐까? 지는 나이 50이 아닌, 다시 피어나는 50이 되기 위해 채워야 할 중년의 철학. [프롤로그] 흔들리는 오늘이 소중한 이유 1장 상상한 대로의 불행은 결단코 일어나지 않는다 내일의 불행을 기다리느라 오늘을 허비하고 있지 않은가? 과거는 과거, 오늘 행복하면 그만 2장 내 마음을 바꾸면, 주변 사람도 달라진다 이 흔들리는 감정과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내 인생에 함부로 개입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순간 살아있기만 하다면 문득 성장하는 것이 인생 도망치지 않는 용기를 보이자 자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상대의 선한 의도를 헤아리는 지혜 3장 죽음 앞에 심각해지지 않을 것, 노후의 짐을 혼자 감당하지 않을 것! 지나친 낙관도 말고, 근거 없는 염려도 말 것 질병과 마주 서서 아픈 사람을 대할 때에는 타자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나의 죽음과 어떻게 마주할까 4장 함께일 때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모두의 아픔은 모두의 책임 서로에게 무엇이 정말 옳은가 완벽한 관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 함께인데 행복할 수 없을까 타자의 도움 없이 살아낼 수 없는 것이 인생 5장 내일 피어나는 꽃이 될지는 오늘 내가 결정하는 것 변화를 겁내지 않는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살자 가질 수 없는 것을 놓아주자 과거는 새로워질 수 있다 사람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나답게 산다는 것 지금을 살자 주와 참고문헌불안한 노후와 상처뿐인 관계, 무너지는 위상 앞에서 심각해지지 않을 것, 혼자 감당하지도 않을 것! 아들러 심리학의 거장 기시미 이치로, 중년의 뼈아픈 고민에 응답하다 2021년의 나이 50처럼 혼란스러운 중년을 맞는 세대는 역사상 전무할 것이다.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 광풍으로 인해 기존 시대를 리드했던 연륜과 경험이 깡그리 백지화되고, 새로운 기술, 새로운 시장, 새로운 체계가 하루아침에 일상의 아주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버렸다. 날벼락 같은 실직과 순식간에 무너진 자영업 기반은 믿을 것은 현금뿐이라는 신념으로 확산되었고, 주식과 코인으로 순식간에 떼돈을 버는 이들과 자고 일어나니 벼락거지가 된 이들이 극명하게 나뉘어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요지경 속이다. 50이라는 나이. 불과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의사결정권을 쥐고 안정적인 지위를 보장 받았을 나이. 가정에서 자식들에게 존경받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을 이루어 치열하게 살았던 젊은 시절에 대한 보상을 받았을 나이. 그러나 오늘의 요지경 속에서 50은 가장 많은 눈치를 보는 나이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나의 의사결정을 위협하는 후배들의 눈치를 봐야 하고, 점점 더 치열해지는 시장의 요구에 맞게 자식 교육시키느라 능력 없는 부모 취급을 당해야 한다. 유재석의 나이가 50이라는데, 어디 그가 중년처럼 보이는가? WHO가 규정한 청년의 나이는 18세에서 65세. 50은 그야말로 청년이다. 아직 해야 할 것이 많은 나이에 나이든 부모를 모셔야 한다니. 역사상 이토록 많은 짐을 진 50은 존재하지 않았다. 《다시 피어나려 흔들리는 당신에게》는 역대 최장기간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도서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집필한 중년을 위한 철학서다. 2006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경험은 저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다. 왕성하게 이어오던 강연과 집필 활동이 한순간에 중단되면서 ‘삶이 이렇게 허망하게 멈춰 설 수 있구나’를 체험하는 동시에, 매몰차게 강의를 없애는 대학의 반응을 보면서 그동안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가치들을 다시금 곱씹는다. 이후 남은 인생을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한 철학에 골몰했고, 잡지 에 날아든 중년의 고민에 진지하게 대응하면서 이 책의 원고를 썼다. 50의 중년이 당면한 문제는 자명하다.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들고, 나와 다른 세대와의 소통이 점점 더 힘들어지며, 존경받던 공간에서 순식간에 내던져지거나 무시당하게 된다. 책은 ‘생산하지 못하는 존재는 의미 없는 것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심각해지지 않고도,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삶의 많은 고민을 해소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한때는 내가 의지했던 부모를 이제는 내가 모셔야 할 때, 내가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기대던 아이들이 나를 무시할 때, 돈 버는 나와 행복한 나 사이에서 혼란스러울 때, 내가 아무 쓸모없는 존재처럼 느껴질 때, 외로울 때, 이 책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가치 있는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플라톤 철학에서 아들러 심리학에 이르기까지 진지하게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쉽지만 깊이 있는 통찰 책은 빤한 위로를 지양한다. 그리스어의 ‘선’과 ‘악’에는 도덕적 판단이 들어 있지 않음에 주목하면서 무엇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선과 악의 기준이 될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철학적 고찰을 확장해 우리 눈앞에 보이는 당장의 좋고 나쁨이 다른 측면에서는 인생에 새로운 지향점을 제공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며, 중년의 위치에서 인생을 더 깊게 바라볼 수 있는 혜안을 제공한다. 관계의 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용광로처럼 들끓던 젊은 시절이 지나고 이제는 경험과 판단이 성숙한 중년의 나이가 되었다면, 무엇을 관계의 우선에 두어야 할지 점잖게 제안한다. 동시에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가르침에 근거해, ‘자기 권내(權內, 힘이 미치는 범위 안)에 없는 문제’ 앞에선 때로 묵묵히 참고 따르는 수밖에 없다고 조언한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의 경계에서 너무 애쓰지 않고, 과도하게 고통 받지도 않으면서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도 조언한다. 또한 ‘미안하다’는 말보다는 ‘고맙다’는 말을 많이 하자는 쉽지만 효과적인 제안으로 읽는 독자의 눈을 뜨이게 한다. 부족해도 괜찮다는 위로, 지금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는 격려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 사회에 대한 공헌’이라는 정의를 통한 따뜻한 포옹 무엇보다 온갖 삶의 무게에 눌린 중년 세대를 향해 다정한 격려를 잊지 않는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생산적이지 않은 것에는 가치가 없는가’, ‘삶의 자극에 단순히 반응하는 존재와 적극적으로 행위하는 존재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와 같은 철학적인 질문을 바탕으로 중년이라는 위치가 갖는 위상을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이를 통해 나는 함부로 무시당할 수 없는 존재이며, 그 누구도 사랑받기에 부족하지 않은 존재라는 단순하지만 큰 위로를 전한다. 다시 피어나려는 중년을 위한 마음 철학 10 1. 상상하는 대로의 두려운 일은 결단코 일어나지 않는다. 겁내지 말자. 2. 미래에 대한 불안을 끊어내면 오늘이 편안해진다. 오늘을 충실하게 즐기자. 3. 인생의 모든 순간은 언제나 첫 경험일 수밖에 없다. 실수한 나를 용서하자. 4. 과거에 대한 모든 죄책감은 오늘을 무기력하게 보내려는 핑계이다. 지나간 내 모습 에도 만족하자. 5. 분노는 어떤 과제도 해결하지 못한다. 감정에서 자유로워지자. 6. 모두에게 웃어버리면 결국은 신뢰를 잃게 된다. 미움받을 용기를 갖자. 7. 자식은 자식, 나는 나. 자녀의 삶을 존경하자. 그들의 과제에 끼어들지 말자. 8. 상대가 나의 조언을 거절한다면 받아들이자. “준비는 되어 있으니, 언제든 얘기해.” 라고 기다리자. 9. 힘이 들 땐 도움을 요청하자. 자신을 궁지로 몰아넣지 말자. 10. 상대가 나에게 선의를 가지고 있다고 믿자. “미안해.”보다는 “고맙다.”고 말하자.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행복이 아니라 성공이 목표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은 아닙니까? 욕망해야 할 것은 성공이 아닌 행복입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뭔가를 이루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그렇다면 행복이 이대로 끝날까 봐 두려움에 떨 필요도 없습니다. 1장 ‘상상한 대로의 불행은 결단코 일어나지 않는다’ 중에서 실언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언으로 상처를 주기도 하고 화나게 하기도 하고 관계가 소원해지다가 다시 안 보는 사람도 생깁니다. (…) 그러나 그때마다 심한 자책감에 시달리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자책감에는 과거로 눈을 돌리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삶을 모색’하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이지만, 과거에 대한 집착을 멈추지 않는 한 ‘모색’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합니다. 1장 상상한 대로의 불행은 결단코 일어나지 않는다
풍수답산의 기술
기록연 / 이재영, 허영훈 (지은이) / 2020.07.31
30,000
기록연
소설,일반
이재영, 허영훈 (지은이)
풍수답산 100회의 기록. 현장 여정을 함께 하면서 그날그날 답산 지역의 음택과 양택, 생지(生地)를 살펴본 후 풍수적으로 분석하고 많은 그림과 글로 이해하기 쉽게 기록한, 단순한 풍수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체험 기술서. 현장 답사 시 알아두어야 할 필수적인 기본이론을 먼저 제시하였다. 이 기본이론의 원리만 제대로 습득하면 나홀로 답산이라도 풍수적인 분석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장 설명 부분에서도 필요 시 혈장이나 용맥을 읽는 이론을 설명하였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효과적으로 답산할 수 있도록 이동 거리에 따른 동선이나 원정 답산 등을 고려하여 하룻동안 살펴볼 수 있는 일정으로 편성하였다. 특히 동일한 행정단위에 답산 사례가 많은 경우에는 족보나 인물, 행정구역 등을 참고하여 분리하였다. 위치 파악이 어려운 장소의 경우에는 현장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위성지도 상에 표시하였다. 그리고 현장 주소지의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현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차량 운행 시 주차할 수 있는 근접 주소지를 기재하였다.제1편 ━ 답산 기본이론 제1장 주요 용어 설명 오악삼성(五嶽三星) 상혈과 상룡 타탕(拖湯)과 파조(擺燥) ‘5다’ 원칙 용맥의 오소(五素) 양택 3간법 자기안(自己案) 익(翼) 곡맥(曲脈) 재혈 제2장 용(龍)을 읽는 기술 산은 가는 산이 있고 멈추는 산이 있다 산의 완급을 보면 진행 방향을 알 수 있다 안산을 보고도 주룡의 상태를 판단할 수 있다. 산이 마무리하는 형태에 따라 혈장의 품격이 달라진다 정룡보다는 편룡이 혈을 잘 맺는다 산은 좌선 또는 우선하면서 ‘J’자 형태로 틀어주어야 혈자리가 생긴다 용의 면배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면을 고려해서 판단하여야 한다 용맥을 추적하려면 맥선을 따라가야 한다 지각, 요도, 요성은 각각 역할이 다르다 회전맥에 걸려 있는 자리는 골짜기보다도 나쁘다 제3장 혈(穴)을 읽는 기술 혈지와 비혈지는 정해져 있다 혈장의 선룡 판단은 선익을 기준으로 한다 우리나라 지형에서의 혈의 사상은 풍수고전에 나온 것과 다르다 일룡수혈이 아니라 일룡일혈의 원칙이 적용된다 봉분의 상태를 보고 묘지 속을 알 수 있다 요도가 보이면 혈이 아니다 경사가 급하면 전순이 생기지 않는다 혈장을 살필 때에는 좌우의 측면에서 눈을 낮추어야 한다 횡룡에는 3가지 형태의 입수혈이 있다 혈의 크기는 사람이 누울 정도에 불과하다 물의 분합은 혈 사상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제4장 재혈(裁穴)의 기술 혈 사상별 재혈 방법이 다르다 와혈과 겸혈은 천장(淺葬)을 하고 유혈과 돌혈은 심장(深葬)을 한다. 제2편 ━ 풍수답산록 제1장 요소별 최우선 답산지 선익 답산지 ‘J’자 용맥 답산지 돌혈 답산지 겸혈 답산지 지장정혈 답산지 횡룡입수혈 답산지 제2장 서울·경기북부권 남양주1 / 남양주2 / 고양시 연천군 / 양주시 / 포천시 파주시1 / 파주시2 / 양평군1 양평군2 / 가평군 / 도봉구·의정부 제3장 경기남부권 의왕시·과천시 / 광주시 / 수원시·화성시·안산시 용인시1 / 용인시2 / 안성시 성남시 / 여주시 / 시흥시·군포시 제4장 강원·충청권 춘천시 / 청주시 / 충주시·제천시·단양군 공주시·논산시 / 당진시 / 천안시·예산군 음성군·괴산군 제5장 전북·전남권 임실군·장수군·고창군 화순군·고흥군 제6장 대구·경북권 의성군1 / 의성군2 / 의성군3 영천시·군위군 / 봉화군 / 청송군·영양군 상주시·문경시·예천군 / 칠곡군 / 김천시 대구 동구·고령군 / 청도군 / 구미시 경주시1 / 경주시2 / 안동시1 안동시2 / 안동시3 / 영주시1 영주시2 제7장 부산·울산·경남권 창녕군1 / 창녕군2 / 함양군·산청군 의령군·진주시·고성군 / 밀양시·양산시·기장군 합천군1 / 합천군2 / 합천군3 울주군1 / 울주군2 / 울주군3 부록1 : 답산내력 부록2 : 주요 답산일지풍수답산 100회의 기록! 현장 여정을 함께 하면서 그날그날 답산 지역의 음택과 양택, 생지(生地)를 살펴본 후 풍수적으로 분석하고 많은 그림과 글로 이해하기 쉽게 기록한, 단순한 풍수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체험 기술서! 혈이라는 것은 용진혈적한 곳으로 아주 협소한 범위이다. 사신사로 판단하게 되면 혈 자리 하나를 두고 짧게는 몇 미터에서 길게는 수십 미터의 능선을 오르락내리락하게 된다. 자연에도 질서가 있기에 기본이론을 습득하여야만 자연의 질서를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정한 답산이 가능해진다. 어느 장소에서나 동일한 이론과 기준을 적용하여 혈을 분석하고 혼자서 현장 풍수를 공부할 수 있는 지침서가 절실했다. 현장 답사 시 알아두어야 할 필수적인 기본이론을 먼저 제시하였다. 이 기본이론의 원리만 제대로 습득하면 나홀로 답산이라도 풍수적인 분석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장 설명 부분에서도 필요 시 혈장이나 용맥을 읽는 이론을 설명하였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효과적으로 답산할 수 있도록 이동 거리에 따른 동선이나 원정 답산 등을 고려하여 하룻동안 살펴볼 수 있는 일정으로 편성하였다. 특히 동일한 행정단위에 답산 사례가 많은 경우에는 족보나 인물, 행정구역 등을 참고하여 분리하였다. 위치 파악이 어려운 장소의 경우에는 현장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위성지도 상에 표시하였다. 그리고 현장 주소지의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현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차량 운행 시 주차할 수 있는 근접 주소지를 기재하였다. 처음 가는 답산 장소의 경우 그곳을 찾는 데에만 많은 시간이 걸린다. 혈에 대한 구체적인 공부를 차치하더라도 현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가 있다. 하나의 일정 중에 혈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혈이 결지된 장소를 가급적 1개소 이상 포함시켰다. 현장을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혈지와 비혈지를 혼자서 해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도움말을 제시하였으며, 필요한 경우 혈지와 비혈지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설명하였다. 음택의 경우 가급적 일반 민묘를 많이 수록하였다. 일반 민묘의 경우 과거 사대부의 묘보다는 상대적으로 혈장의 원형이 잘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그래픽 디자인 매뉴얼
안그라픽스 / 아르민 호프만 (지은이), 강주현, 박정훈 (옮긴이), 최문경 (감수) / 2022.04.28
30,000
안그라픽스
소설,일반
아르민 호프만 (지은이), 강주현, 박정훈 (옮긴이), 최문경 (감수)
스위스 디자인 스타일을 개발한 디자이너이자, 바젤디자인예술대학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교육자인 아르민 호프만이 그래픽 디자인의 원리와 실례를 다룬 기본서. 아르민 호프만은 동료 교사인 에밀 루더와 함께 바젤디자인예술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효과적인 디자인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스위스 특유의 디자인 스타일을 개발해 스위스 디자인이 국제적인 영향력을 갖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그래픽 디자인 매뉴얼>은 아르민 호프만 교육의 정수를 담은 책으로서, 그가 생각하는 디자인의 기본 구성 요소를 탐구하고 바젤디자인예술대학 학생들과 함께한 실습과 연구 작품을 실었다. 1965년에 처음 인쇄돼 아직까지 학생들의 권장 도서 목록에 포함되며 디자인 교육 현장에서 실습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점, 원, 선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부터 시작하는 그의 디자인 철학을 통해 디자인의 본질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서문 7 들어가며 9 점, 글 13 점, 그림 23 선, 글 15 선, 그림 77 대립, 글 17 대립, 그림 133 문자와 기호, 글 19 문자와 기호, 그림 147스위스 디자인 스타일을 개발한 거장, 아르민 호프만이 그래픽 디자인의 본질을 말한 기본서 바젤디자인예술대학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디자이너이자 교육자인 아르민 호프만이 그래픽 디자인의 기본 원리와 실례를 다룬 『그래픽 디자인 매뉴얼』이 출간되었다. 아르민 호프만은 1947년부터 1987년까지 40여 년간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뛰어난 디자이너로서 뉴욕현대미술관을 비롯한 전 세계 갤러리에서 포스터 전을 열었다. 『그래픽 디자인 매뉴얼』은 아르민 호프만 교육의 정수를 담은 책으로서, 그가 생각하는 디자인의 기본 구성 요소를 탐구하고 바젤디자인예술대학 학생들과 함께한 실습과 연구 작품을 실었다. 점, 원, 선과 같이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부터 시작하는 그의 디자인 철학을 통해 디자인의 본질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단 하나의 점, 선, 글자로부터 시작하는 그래픽 디자인의 기본 원리와 실습 점이라는 개념은 넓은 의미로 이해해야 한다. 중심이 닫혀 있는 모든 평면체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크기가 커져도 점은 점이다. 단순히 확대하는 것만으로 점의 본질을 바꿀 수 없다. -「점」 중 『그래픽 디자인 매뉴얼』은 1965년에 처음 인쇄돼 아직까지 학생들의 권장 도서에 포함되며 디자인 교육 현장에서 실습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된 책은 그래픽 디자인의 기본 원리를 「점」 「선」 「대립」 「문자와 기호」로 구분해 강의한다. 첫 번째 장인 ‘점’과 두 번째 장인 ‘선’은 구성과 재현(reproduction)의 필수 요소다. 세 번째 장인 ‘대립’에서는 여러 요소가 하나의 디자인에서 결합하는 방식을 탐구하고, 마지막 네 번째 장인 ‘문자와 기호’에서는 타이포그래피와 레터링을 다룬다. 검은색으로만 인쇄된 도판에서는 단순한 요소로부터 시작하는 그래픽 이미지의 순수성이 강조된다. 그림과 문자를 조합하는 것은 그래픽 디자이너가 일하는 특별한 화성의 세계를 보여준다. 두 가지 다른 그래픽 시스템을 통합하는 이 어려운 작업은 디자이너의 직업적 특징이며, 디자인 교육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단서이기도 하다. 결합은 이례적으로 복잡하다. 복잡성은 관련된 두 시스템을 철저히 연구할 때만 명료해진다. -「대립」 중 한 세대를 대표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전 세계 디자인 교육에 영향을 끼친 교과서 아르민 호프만을 직접 보게 되지 않을까 하고 며칠 동안 가슴을 설레거나 우연히 작은 서점의 쇼윈도에서 에밀 루더의 책을 발견하고 마치 보물을 찾은 것마냥 흥분하곤 했었다. (중략)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유명하다는 학교에는 반드시 그들이 가르친 제자들이 디자인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걸 보면 이 두 사람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했었는지 잘 알 수 있다. -『스위스 디자인 여행』 중. 박우혁 지음. 그는 진정 겸손하고 온전히 작업에 헌신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간소한 이 책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쉽다. 그의 말을 사려 깊게 듣지 않는다면 무감하고 무지각한 사람들은 호프만의 생각을 보여주는 그림들의 뛰어난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놓칠 것이다. 감동적인 이 그림들은 바흐가 손가락 연습 삼아 자신의 악보에 그렸던 글씨와 장식 그림이 그의 품위를 낮추지 않았다는 사실을 떠오르게 한다. 바로 바흐가 그렸기 때문에 그것은 단순한 손가락 연습 이상의 의미가 있다. 아르민 호프만처럼 예술적 무결성, 폭넓은 지성, 그리고 강한 책임감을 지닌 교육자가 많아진다면 예술 교육과 훈련에 관한 문제들을 해결하기가 훨씬 쉬워질 것이다.-조지 넬슨 「서문」 중 그는 “우리의 정신과 직업을 위한 장비가 끊임없이 재정비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익숙해져야 한다고”고 말한다. 기술의 진보 때문에 노동자가 퇴출되는 문제를 다루는 사람들도 같은 결론을 제시한다. 기존의 지침들이 효력을 잃은 세계에서 ‘융합’은 호프만의 핵심 관심사다. 그는 ‘예술 교육은 자율적’이라는 관념을 단호히 거부한다. “감정을 따르는 자발적인 작업과 전문가에게 지도를 받는 작업을 구분하면 안 된다.”고도 한다. 예술가이자 교육자로서 한 말이지만, 어느 과학자나 정치인의 말이 될 수도 있다. -조지 넬슨 「서문」 중
만화로 아주 쉽게 배우는 통계학
지상사 / 고지마 히로유키 지음, 나기사와 나오 그림, 오시연 옮김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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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소설,일반
고지마 히로유키 지음, 나기사와 나오 그림, 오시연 옮김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이용해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추었고 통계학을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한다는 줄거리를 따라간다. 비즈니스 내용도 상가를 재건한다는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소재를 다룬다. 또한 어려운 수학 내용을 도표로 표현했다. 책장을 넘겨보면 알겠지만 통계학 수식을 다양한 도표를 이용하여 설명했다.서문 통계학에 강해진다, 비즈니스에 활용한다 프롤로그 통계학이란 STORY 0 감으로 정하는 게 어때서!? 통계학은 비즈니스의 필수 항목 통계학을 이용해 검증한다 주관에서 객관을 도출하는 도구 기술통계와 추리통계 통계학의 필수 요소인 히스토그램을 분석하는 기술 「들쭉날쭉」이 의미하는 것 제1장 평균과 표준편차 ~ 데이터의 비밀을 파헤치다 ~ STORY 1 데이터를 수집하라! 데이터의 대푯값 - 평균값을 계산한다 대표적인 수를 추출한다 평균값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퍼져 있거나 흩어져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 ~ 표준편차 ~ 표준편차란? 표준편차 계산 편차는 무엇을 나타내는가 「편차를 제곱한 수」의 평균값 ~ 분산 ~ 분산과 표준편차 데이터의 흩어졌거나 퍼진 정도를 대표하는 지표 표준편차의 의미를 이해한다 표준화로 「특별함」을 찾는다 표준화를 하면 「특별함」을 찾을 수 있다 표준화의 더 중요한 사용법 「특별」한지 「평범」한지 판단한다 COLUMN 통계학자가 유심히 살펴보는 부분 제2장 정규분포 ~ 통계학의 보스를 공략한다 ~ STORY 2 상가와 모퉁이와 히스토그램 추리통계의 입구 - 모집단을 이해한다 모집단이란 유한모집단의 예 무한모집단은 뽑기 상자 확률분포를 도표로 나타낸다 모평균, 모분산, 모표준편차 계산 모분산과 모표준편차를 계산하는 방법 모표준편차는 무엇을 나타내는가 정규모집단은 통계학의 보스 정규모집단의 표준모델 ~ 표준정규모집단 ~ 일반적인 정규모집단은 표준정규모집단을 가공한 것이다 μ와 σ의 역할 「일반」을 「표준」으로 가공하는 표준화 표준정규모집단이 포인트 표준편차의 2배에 주목하는 이유 모분산과 모표준편차의 법칙 제3장 가설검정 ~ 데이터로 가설의 성립 여부를 판단한다 ~ STORY 3 상가 최대의 위기 데이터 이면에 있는 모집단을 예상한다 - 추리통계 입문 추리통계 세팅 통계적 추정은 일상에도 있다 통계적 추정과 확률의 순문제 · 역문제 가설검정의 핵심 비법 확률이 역문제를 순문제로 고친다 정규모집단 모평균의 가설검정 5%의 확률 ~ 유의수준 ~ 삼각 김밥의 가설검정을 풀어보자 「5%」가 의미하는 것 복수의 표본을 이용해 가설검정을 하려면? 뽑기 상자 2개를 혼합한다 정규모집단의 혼합법칙 표본평균의 확률법칙 정규모집단 표본평균의 확률법칙 차의 검정 제4장 구간추정 ~ 안전한 예측을 한다 ~ STORY 4 먼지가 이 마을을 구한다고? 구간추정은 이른바 「박스 구매」 폭을 설정하여 안전성을 보장한다 어떤 p를 유지하는가 95% 신뢰구간 구간추정을 계산해보자 구간추정으로 무엇을 알 수 있는가 구간추정과 가설검정은 동전 앞뒷면의 관계 「95%」가 의미하는 것 통계적 추정의 핵심을 알다 Epilogue 한 발자국 앞으로 후기 통계학을 좀 더 깊이 알고 싶은 분에게어려운 수학 내용을 도표로 표현했다. 요즘 통계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비즈니스에서 통계학은 필수 항목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 배경에는 시장 동향을 과학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비즈니스에 마케팅이라는 기법을 도입한 미국 기업들이 많다. 마케팅은 소비자의 선호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마케터는 통계학을 이용하여 시장조사를 하고 상품을 기획한 뒤 판매 전략을 세운다. 이는 통계학을 근거로 한 완전히 과학적인 기법이다. 놀랍게도 소비자 동향에는 과학적 법칙이 존재하고 통계학을 활용하면 그것들을 특정 지을 수 있다. 그런 미국 기업들의 전략을 보고 비즈니스 통계학을 꼭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통계학 서적은 학술적인 면만 강조할 뿐 비즈니스 분야를 고려하지 않는다. 학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 배우기엔 좋지만 비즈니스에 활용할 목적으로 책을 펼치면, 어느 세월이라는 느낌이 들 것이다. 더욱 곤란한 것은 이 책들은 고등학교 수준 이상의 수학을 알고 있다는 전제로 쓰여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보통 사람이 책을 펼치면, 어렵고 뭔가 목적에 맞지 않다는 이중고에 괴로워하게 된다. 이 책은 그 곤란함을 극복하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을 썼다. 첫째,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이용해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통계학을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한다는 줄거리를 따라간다. 비즈니스 내용도 상가를 재건한다는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소재를 다룬다. 둘째, 어려운 수학 내용을 도표로 표현했다. 책장을 넘겨보면 알겠지만 통계학 수식을 다양한 도표를 이용하여 설명했다. 특히 추리통계의 본질이자 가장 이해하기 힘든 무한모집단을 뽑기 상자라는 도표로 구체화한 것은 이 책의 간판급 설명 방식이다. 통계학은 비즈니스의 필수 항목이다. 비즈니스를 하려면 고객과 시장 동향을 항상 피부로 느끼며 전략을 짜야 한다. 그럴 때 산전수전을 겪은 베테랑이라면 전문가의 감으로 정답을 맞힐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만화 속의 지수처럼 경험이 그리 풍부하지 못한 중견 사원이나 신입 사원이 어떤 일을 감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자칫 예상치 못한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 또 전문가의 감이라는 것은 전달하거나 공유할 수 없다. 그 노하우는 그 사람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럴 때 전문가의 감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이 숫자에 의한 검증이다. 숫자는 객관적이며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또한 숫자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으므로 숫자를 이용해 어떤 사실을 공유할 수도 있다. 다만 숫자로 어떤 사실을 도출하려면 그에 맞는 특정한 기술이 필요하다. 그 기술을 노하우화한 것이 통계학이다. 95퍼센트가 의미하는 것은… 왜 95%죠? 99%가 더 안전하지 않나요? 가설검정과 구간추정에는 두 가지 위험이 있다는 걸 이해해야 해. 두 가지 위험이요? 그게 뭐죠? 하나는 올바른 가설을 버리게 될 위험. 또 하나는 잘못된 가설을 유지할 위험이야. 올바른 가설을 버린다는 건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기각할(유지하지 않을) 확률을 크게 설정할 경우지. 95%가 99%보다 기각하는 경우가 많아지지. 그렇군요. 또 하나의 위험은 그 99%가 95%보다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진다는 거겠죠? 맞아. 둘 다 엄밀하게 하기란 불가능하니까 어느 하나는 포기해야 하지. 구간추정의 95% 신뢰구간이 확률 95%로 그 구간에 추정치가 들어간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 이유를 말하자면 추정치는 모집단의 파라미터이므로 하나의 확률적 구조 하에서 불확실한 값을 갖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 표현을 하자면 확률의 순문제가 아니라 확률의 역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95%의 95는 어떤 수치일까? 앞에서 구간추정이 가설검정을 다른 측면에서 본 것임을 알았으니 이제 이 물음에 정확하게 답할 수 있을 것이다. 가설검정의 0.95는 같은 방법으로 검정하면 5%의 확률로 틀린다는 의미라고 설명한 것을 떠올리자. 구간추정에서도 이 점은 똑같다. 같은 구간추정을 반복하면 특정하고 싶은 파라미터가 신뢰구간에 들어가지 않는 일이 0.05의 확률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초보 중의 초보, 기본 중의 기본으로 한정했다. 이 책을 읽고 몇 가지 더 알고 싶은 점이 생길 수도 있다. 그중 하나가 ‘모표준편차도 미지수일 때의 추정 방법’이다. 이 책의 통계적 검정을 할 때 모표준편차는 항상 미리 주어져 있었다. 이것은 지면상 그렇게 한 것이며, 물론 모표준편차를 모르는 상태가 자연스럽다. 이런 상황에서 추정할 때는 카이니제곱이나 t검정이라는, 정규본포와는 또 다른 확률분포가 필요하다. 하나는 본문에도 나오는 ‘95% 신뢰구간의 95라는 숫자는 진짜 모평균이 구간에 들어갈 확률을 말하지 않는다’라는 점이다. 이 점이 구간추정의 핵심이지만 우리가 원하는 추정과는 약간 동떨어진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런데 추정이 말 그대로 ‘진짜 모평균이 구간에 들어갈 확률’이 되는 별도의 통계 이론이 있다. 그것이 최신 통계학인 ‘베이즈통계학’이다. 베이즈통계학은 마이크로소프트사와 구글사 등이 비즈니스에 실제로 활용하여 각광을 받게 된 최신 통계학 방식이다. 빨간 주사위와 흰 주사위 2개를 동시에 던져서 빨간 주사위의 숫자가 흰 주사위보다 크게 나왔다고 하자. 이때 ‘빨강이 하양보다 큰 숫자가 잘 나온다’라고 결론을 내릴 순 없을 것이다. 빨간 주사위의 숫자가 더 큰 것은 ‘단순한 우연’ ‘어쩌다’일 뿐이다. 좀 더 과학적인 판단을 하려면 모둠정식에 관해 적절한 확률 구조를 설정하여 ‘두 평균값의 차이가 우연인지 필연인지’ 판단해야 한다. 추리통계는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통계학의 시작은 다양한 수치를 모으는 것이지만 그 수치들을 그저 쳐다보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알아낼 수 없다. 이때 이용하는 것이 통계적 기법이다. 프롤로그의 해설에서 데이터의 특성을 하나의 수로 나타내는 지표를 통계량이라고 했다. 먼저 평균값이라는 통계량부터 알아보자. 여기서도 동방레스토랑의 모둠정식을 예로 들어보자. 이것은 동방레스토랑의 모둠정식의 하루 주문횟수를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즉 10일간 기록한 것이다(물론 가공의 수치다). 예를 들어 5월 1일에는 14번, 5월 2일에는 11번 주문을 받았다.
리틀 레온 :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
북드림 / 레온 레스토랑 (지은이), Fabio (옮긴이)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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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림
건강,요리
레온 레스토랑 (지은이), Fabio (옮긴이)
LEON 레온 시리즈. 레온의 요리책은 일상을 활력 넘치고 화려한 레온 스타일로 변화시켜준다. 건강한 재료로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고 간편하게 그리고 영양 균형은 완벽하게!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인생의 요리책을 만나보자.목차 시작하며............................7 수프 ...............................8 샐러드..............................24 스낵 ...............................42 참고 ...............................60 찾아보기 ...........................62 레시피 목차 4가지 간단한 드레싱 40 감자에 올릴 토핑들 48 고등어를 올린 샐러드 39 고트 치즈, 꿀, 타임, 호두 54 구운 아몬드를 곁들인 당근과 비트 32 길의 시금치, 초리조, 할루미 치즈 샐러드 36 남은 음식과 감자의 조화 49 딥 57 레온 하우스 드레싱 40 레온의 할루미 랩 53 렌틸콩 마살라 딥 57 로라의 보석 샐러드 28 리크 감자 수프 18 마마이트, 아보카도, 토마토, 바질, 깨소금 54 매리언의 렌틸콩 수프 14 무화과 잼 위에 올린 그랙 농장의 올미트 소시지 54 발사믹 드레싱 41 베니의 스카치 에그 44 베이컨과 뿌리채소 수프 23 벨린다의 치킨 누들 수프 20 브라운 크랩, 레몬과 딜 54 비트, 크렘 프레슈와 차이브 49 서른 번째 생일의 완두콩 샐러드 30 수란과 버섯볶음 54 슈퍼푸드 세 자매 샐러드 34 스페셜 구운 호박 수프 19 시나몬 버터와 얇게 썬 사과 54 아더가 가장 좋아하는 오리와 양상추 쌈 50 애나의 치즈 엠파나다 46 애플의 페르시안 양파 수프 10 양파 피클을 곁들인 콩 샐러드 26 엔초비와 마늘로 맛을 낸 따뜻한 감자 샐러드 33 엘레노어의 주빈테이블 49 오리엔탈 드레싱 41 오븐 구이 당근과 큐민 딥 59 조지아의 달걀 감자 48 짜릿한 맛의 치즈 딥 58 치즈로 맛을 낸 시금치와 버섯 49 케이의 과카몰리 58 케이의 몰타식 미네스트로네 13 타프나드 드레싱 40 토스트에 올릴 토핑들 54 피시 핑거 랩 53 허브 버터 49 후무스 57 미리보기-별첨레온은 미래다! -자일즈 코렌. 더 타임즈(The Times)- ------------------------------- 스타일리시 레시피 북 <레온 시리즈>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건강하고 빠른 요리 건강식 패스트푸드의 탄생! 요리는 맛있어야 하고 건강해야 한다는 레온의 신념 그대로를 반영한 그들의 요리책은 조리법이 매우 간단하고 짧은 시간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자연식 패스트푸드죠. 물론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약간의 번거로움은 있죠. 하지만 몇 가지 레시피만 살펴보더라도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레온의 요리책은 여러분의 일상을 활력 넘치고 화려한 레온 스타일로 변화시켜 드립니다. 건강한 재료로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고 간편하게 그리고 영양 균형은 완벽하게! 여러분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인생의 요리책을 만나보세요! 레온식 요리를 만들고 나서 사진을 찍어 자랑하는 것도 있지 마세요! 만든 요리의 모양이 별로라고요? 걱정 마세요. 레온 요리책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무조건 폼 나니까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맛있는 요리로 생활에 활력을 주어요! 레온은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풍미 가득한 식재료들로 활력을 보충해주는 여러 가지 요리들을 선보였죠. 언제 먹어도 좋은 향기롭고 이국적인 수프부터 신선하고 새로운 샐러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가벼운 스낵까지, 만들기는 간편하지만 완벽한 요리들은 여러분의 일상을 활기 넘치는 레온 스타일로 만들어 드립니다. 화려한 수상 경력의 레온 요리 책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시피들만 엄선한 리틀 레온 시리즈로 여러분의 잠자는 미각을 깨워 보세요!
쉽게 따라 그리는 수성펜 풍경화
도서출판 큰그림 / 김정희 (지은이) /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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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큰그림
취미,실용
김정희 (지은이)
항상 고민하는 부분 중의 한 가지로 취미 미술 화실을 운영하며 좀 더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재료를 안내해 드릴 수 없을까 하다가 물감 대용으로 비교적 저렴하고 다루기 쉬운 수성펜으로 그림을 그려 보면 어떨까 하던 중 우연한 기회로 몇 년 전 모나미 본사에서 원데이클래스로 수성펜 수채화를 강연하게 되었다. 수강생 모두 간단한 방법을 익힌 후 어렵지 않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때 수성펜으로 하는 수채화를 책으로 펴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꿈을 꾸고 갈구하면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했다. 마침 좋은 기회로 다짜고짜 수성펜 수채화를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수성펜 36색 색상표 9 수성펜(플러스펜) 수채화 준비물을 소개해요. 10 수성펜 수채화 이것이 궁금하다! 14 수성펜 수채화 기본기 다지기 선 긋기와 물 조절 연습하기 18 차근차근 따라 하며 완성작 만들기 21 - 유칼립투스 21 - 몬스테라 23 - 아보카도 24 - 나무 27 - 리스 30 - 초코쿠키 33 Part 1 수성펜 수채화 사물 그리기 -컵케이크 38 -고래 42 -능금 46 -다육이 51 -선인장 56 -아이스 아메리카노 62 -창문 66 -집과 자전거 73 -유리컵 꽃 79 -라임 주스 86 -레몬 가지 92 -사과 가지 98 Part 2 수성펜 수채화 풍경화 그리기 - 장미 넝쿨이 있는 집 108 - 겨울나무 114 - 저녁노을 119 - 아늑한 거실 124 - 예쁜 가게들 132 - 집 앞 벚꽃나무 140 - 자작나무 숲 148 - 파도가 치는 바다 155 - 나의 집 162 - 창가 풍경 172여러분의 취미생활은 안녕하신가요? 취미 플래너이자 그림 작가 드로잉 공작소 김정희입니다. 어린 시절 엄마께 꾸중을 듣고 눈물을 흘린 적이 있어요. 그때 플러스펜(수성펜)으로 필기 중 그 위로 눈물이 떨어졌는데, 눈물이 닿은 수성펜이 멋지게 번지기 시작했어요. 어린 내가 볼 때 번지는 수성펜을 보고 ‘꼭 수채화 물감 같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 어릴 적 꿈꾸던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어 다시 수성펜을 마주했을 때 어릴 적 몇 가지 안 되던 수성펜 종류가 지금은 60색이나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늘 그림 재료에 대한 궁금증으로 신제품이 나오면 써 보고 싶은 건 아마 직업상 그럴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직접 써 보고 익혀 놔야 수강생들의 질문에 언제든지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항상 고민하는 부분 중의 한 가지로 취미 미술 화실을 운영하며 좀 더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재료를 안내해 드릴 수 없을까 하다가 물감 대용으로 비교적 저렴하고 다루기 쉬운 수성펜으로 그림을 그려 보면 어떨까 하던 중 우연한 기회로 몇 년 전 모나미 본사에서 원데이클래스로 수성펜 수채화를 강연하게 되었답니다. 수강생 모두 간단한 방법을 익힌 후 어렵지 않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때 수성펜으로 하는 수채화를 책으로 펴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꿈을 꾸고 갈구하면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했어요. 마침 좋은 기회로 다짜고짜 수성펜 수채화를 책으로 펴내게 되었어요. 못 그려도 괜찮아요! 책과 똑같지 않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여러분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어요! 여러분의 취미 플래너로서 알차고 재밌는 쉽게 따라 그리는 수성펜 수채화 책을 선물하겠습니다.
수메르 문명과 역사
종합출판범우 / 주동주 (지은이)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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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출판범우
소설,일반
주동주 (지은이)
저자가 오랜 세월에 걸쳐 수메르인들과 그 문명에 대한 기록들을 연구하여 쓴 책이다. 저자는 대학에서 아랍어를 전공하고 중동 전문가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중동 지역의 많은 나라들을 방문했고, 그 오랜 역사적 전통에 대해 개인적인 관심을 가져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해왔다. 근 20년에 걸친 노력의 결과로 틈틈이 쓴 글을 묶어서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머리말 · 9 Ⅰ. 수메르 사람들과 그 문화 ‥‥‥‥‥‥‥‥‥ ‥15 1. 인류 최초의 문명을 건설한 수메르 사람들········19 (1) 기원이 밝혀지지 않은 신비의 민족 (2) 교착어를 사용한 검은 머리의 사람들 《참고 1》 수메르어의 호칭들 2. 고대 중동세계의 보편문화가 된 수메르 문화·······30 (1) 농경기술과 도시 및 제도 발전 (2) 수메르인들의 사회 생활 (3) 수메르인들의 종교 □ 권력에 의해 공인된 이데올로기 □ 유일신관의 발전 《참고 2》 셈족과 유태인 Ⅱ. 수메르의 역사 ‥‥‥‥‥‥‥‥‥‥‥‥‥‥‥61 1. 고대 중동 역사의 재발견················64 《참고 3》 나폴레옹의 이집트 침공 2. 선사시대·······················70 (1) 우바이드기 (5000-4000 BC) (2) 우루크기 (4000-3200 BC) (3) 젬뎃 나스르기 (3200-2900 BC) 3. 초기 왕조시대·····················75 (1) 수메르 왕조 목록 (2) 키쉬 제1왕조 (2900-2600 BC) (3) 우루크 제1왕조 (2700-2600 BC) □ 두무지와 이난나: 여신과 결혼한 왕 □ 길가메쉬와 원시 민주주의 (4) 우르 제1왕조 (2600-2450 BC) (5) 우루크 제2왕조 (2450-2350 BC) (6) 라가쉬 제1왕조 (2500-2350 BC) □ 에안나툼의 승전비와 엔테메나의 원뿔 □ 우루카기나의 개혁 (7) 라가쉬 지배 시대의 왕조들 (8) 우루크 제3왕조 (2350-2325 BC) □ 영웅 루갈작기시 4. 아카드 왕조 시대···················110 (1) 사르곤 (2334-2279 BC): 최초의 제국 건설 (2) 나람신 (2254-2218 BC) 5. 구티족의 지배····················116 6. 수메르 민족의 부흥··················118 (1) 라가쉬의 구데아 (2) 우르 제3왕조 (2112-2004 BC) □ 우르남무 법전 □ 슐기 (2094-2047 BC): 수메르 민족사 영광의 절정 □ 우르를 위한 애가(哀歌) 7. 이신, 라르사 시대···················128 (1) 이신 왕조 (2017-1794) (2) 라르사 왕조 (2025-1762 BC) (3) 마리 왕조와 기타 왕조들 8. 대제국들의 시대····················133 (1) 고바빌로니아제국 (1894-1595 BC) □ 함무라비(1792-1750 BC): 대제국과 법전의 주인공 □ 카사이트, 엘람, 제2이신왕조, 히타이트, 미탄니 □ 앗시리아의 부상 (2) 앗시리아제국 (2300-605 BC) □ 니므롯과 고대 앗시리아 □ 중앗시리아 제국 □ 신앗시리아제국과 성경 기록 속의 왕들 □ 앗수르바니팔 대왕 (668627 BC) (3) 신바빌로니아 제국 (626-539 BC) □ 네부카드넷자르 2세: 바빌론의 마지막 영화(榮華) (4) 그 후의 간추린 중동 역사 Ⅲ. 수메르 문화와 구약성경 ‥‥‥‥‥‥‥‥‥‥169 1. 수메르 문명과 기독교의 조우··············172 (1) 기독교의 이방 종교 탄압 (2) 수메르인들과 유태인의 관계 □ 유태인들은 수메르를 알았을까? 2. 수메르 기록들과 성서의 구절들·············192 (1) 창세기: 천지창조, 에덴동산, 카인과 아벨 □ 수메르의 천지 창조 □ 바빌론의 에누마 엘리쉬(Enuma Elish) □ 에덴 동산, 카인과 아벨 (2) 길가메쉬 서사시와 노아의 홍수 □ 수메르판 지우수드라의 방주(方舟) □ 바빌론판 아트라하시스와 우타나피슈팀의 방주 □ 길가메쉬의 모험담 □ 노아의 방주 (3) 구데아와 성경의 선지자들 (4) 최초의 욥 3. 수메르 문화 유물과 성서의 기록들···········240 (1) 지구라트와 바벨탑 (2) 함무라비 법전과 모세의 계율 4. 앗시리아와 바빌론··················248 (1) 니느웨의 멸망 (2) 바빌론의 멸망 (3) 키루스의 원통(Cyrus Cylinder) Ⅳ. 맺는 글 ‥‥‥‥‥‥‥‥‥‥‥‥‥‥‥‥‥‥259 《부록》 수메르 왕조목록아랍어를 전공하고 중동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의 수메르 역사 연구 수메르인들은 인류에게 대단히 중요한 최초의 것들을 가져다 준 민족이다. 역사는 문자와 함께 시작했는데, 문자 기록은 수메르로부터 시작되었다. 수메르인들은 최초의 문자와 함께 최초의 도시, 최초의 의회, 최초의 학교, 최초의 교회 등을 인류에게 선물해준 민족이다. 그들의 역사를 알아보는 것은 이 지구라는 별에 태어난 인류가 어떻게 컴컴한 어둠을 뚫고 문명사회를 만들어 여기까지 왔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첫 작업이 된다. 이 책은 필자가 오랜 세월에 걸쳐 수메르인들과 그 문명에 대한 기록들을 연구하여 쓴 책이다. 필자는 대학에서 아랍어를 전공하고 중동 전문가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중동 지역의 많은 나라들을 방문했고, 그 오랜 역사적 전통에 대해 개인적인 관심을 가져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해왔다. 근 20년에 걸친 노력의 결과로 틈틈이 쓴 글을 묶어서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토니 부잔의 마인드 맵 암기법 (CD 1 포함)
비즈니스맵(한국물가정보) / 토니 부잔 글, 권봉중 옮김 /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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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맵(한국물가정보)
소설,일반
토니 부잔 글, 권봉중 옮김
“21세기 기억법은 이 책에서 시작되었고, 『마스터 유어 메모리Master Your Memory』로 집대성된다.” 공부의 핵심은 암기력이다!! 인간의 기억력이 지닌 잠재력은 경이롭다. 그렇다면 당신은 자신의 기억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토니 부잔은 이름, 숫자, 날짜, 연대, 리스트 그리고 연설문, 기사, 시, 책 등 거의 모든 것을 기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도박사들, 외국어를 익히는 사람들, 시험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억법뿐만 아니라 꿈을 회상하는 흥미로운 방법까지 제공한다. 『토니 부잔의 마인드맵? 암기법』은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이 공부할 때, 특히 복습할 때와 시험 볼 때처럼 단기간에 성적을 올려야 할 때 매우 유용하다. 직장인이나 나이가 들면서 자신의 두뇌 능력을 향상시키려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하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두뇌 스포츠 선수의 일원이 될 수 있으며 혼자 힘으로 기억력대회에 참가할 준비를 할 수 있다. 역자 서문 저자 소개 한국어판 저자 서문 저자 서문 들어가는 말 이 책의 구성 01 슈퍼파워 메모리를 갖고 싶어요 1장 우리의 기억력은 완벽하다! 2장 나의 현재 기억력은? 3장 기억력의 역사 4장 슈퍼파워 메모리의 기본 원리 5장 쉽고도 재미있는 연결 기억법 6장 기억을 머릿속 옷걸이에 걸어라 1: 숫자-모양 기억법 7장 기억을 머릿속 옷걸이에 걸어라 2: 숫자-압운 기억법 8장 위대한 ‘로마인의 방’ 기억법 9장 기억을 머릿속 옷걸이에 걸어라 3: 알파벳 기억법 10장 걸이못 기억법의 100배 활용법 11장 기억의 리듬을 타라 02 나도 기억술사가 될 수 있다! - ‘메이저 기억법’ 12장 메이저 기억법이란? 13장 메이저 기억법의 1000배 활용법 14장 기억의 마술사, 카드 기억법 15장 IQ를 훌쩍 높이는 긴 숫자 기억법 16장 숫자와 친해지는 전화번호 기억법 17장 ‘내 안에 다이어리 있다’ - 스케줄과 약속 기억법 18장 천재들만 기억하는 20세기 요일 기억법 19장 역사의 달인이 되는 연대 기억법 20장 잊기 쉬운 생일, 기념일, 특별한 날짜 기억법 21장 기본 단어 100개로 해결하는 외국어 기억법 03 마인드맵으로 기억력 10배 끌어올리기 22장 마인드맵을 기억 노트로 활용하라 23장 사람 이름과 얼굴 기억해내기 24장 잊어버린 것 기억해내기 25장 공부한 것 기억해내기 26장 연설문, 조크, 희곡, 시, 기사, 책 기억해내기 27장 꿈 기억해내기 28장 미래를 위한 기억법 감사의 글 참고 문헌
담임 고민 덜어주는 학급 활동 아이디어
학교도서관저널 / 장원석 (지은이) /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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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저널
소설,일반
장원석 (지은이)
학급 활동은 교과 수업 외에 학급 단위로 이뤄지는 다양한 활동을 뜻하며, 흔히 학급 행사, 학급 이벤트로도 불린다. 교사의 입장에서는 교과 수업도, 담임 업무도 아니다 보니 특별히 관심을 갖거나 노력을 기울이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학급 활동의 수고로움보다 학급 활동의 효과가 훨씬 크다고 강조한다. 소소한 재미와 의미를 나누는 활동들은 교실에 활기를 더하고 소통과 단합을 이뤄내기 때문이다. 이는 학생들의 성장뿐 아니라 교사 자신의 성장으로도 이어진다. 그래서 저자는 학급 활동을 ‘담임과 학생이 기억될 순간을 함께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동안 저자가 기획하고 시도한 수많은 활동 중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던 것들을 학사일정에 맞추어 소개한 이 책은 수시로 펼쳐 보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학급 활동 참고서와도 같다.• 여는 글 1장 실패를 줄이는 학급 활동 기본원칙 교사에게 기획이란? 학급 활동의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을까요? 아이디어를 활동 기획으로 바꾸기 2. 알아두면 쓸모 많은 월별 학급 활동 • 3월 활동 01 첫 만남, 첫 인사 활동 02 게임으로 이름 익히기 담임 선생님을 위한 팁 조금 특별한 기초조사서 | 10분 상담 활동 03 오늘의 글 생각 적기 활동 04 임원 선거: 우리는 이런 임원을 원합니다 활동 05 급훈 정하기: 우리는 이런 반을 원합니다 담임 선생님을 위한 팁 우주 사진으로 기념하는 특별한 생일 축하 활동 06 속마음을 전하는 학부모 총회 • 4월 활동 07 소통을 위한 테스트 활동 08 지필평가 맞춤형 활동: 계획, 복기, 응원, 협력 담임 선생님을 위한 팁 이색 단체 사진 찍기 • 5월 활동 09 우리의 유년 시절 활동 10 어버이날 미션 활동 11 가족을 다시 생각합니다 활동 12 감사는 ‘표현’해야 합니다 담임 선생님을 위한 팁 학생들이 제시하는 ‘오늘의 종례 멘트’ • 6월 활동 13 우리가 만난 지 100일 활동 14 책을 읽읍시다 활동 15 습관 프로젝트 활동 16 시험 응원: 학부모 편 활동 17 기말고사 문제 품앗이 • 7월 활동 18 스파게티 챌린지 활동 19 슬기로운 방학생활 • 8월 활동 20 나의 방학 생활 글쓰기 활동 21 내 영혼의 독립운동가 • 9월 활동 22 시험 응원: 서로서로 편 활동 23 만난 지 200일, 남은 날 100일 • 10월 활동 24 한글날 맞춤법 도전 활동 25 무한도전 활동 26 체험학습 미션 활동 27 이유없이 사랑하는 것들의 목록 • 11월 활동 28 마지막 시험 응원 활동 29 조금 특별한 칭찬 활동 30 반 로고 만들기 • 12월부터 마무리까지 활동 31 3월의 우리, 12월의 우리 활동 32 100문 100답 활동 33 모두에게 모범상을 활동 34 크리스마스 교실 꾸미기 활동 35 우리 반 연말 행사 활동 36 예정된 이별, 마지막을 위한 준비 활동 37 졸업식과 종업식 담임 선생님을 위한 팁 제자, 잘 부탁드립니다 3. 학급 활동 프로젝트 신新 마니또: 들키지 않는 재미 학급 게임: 게임은 언제나 옳다 단합, 단합, 단합! 학급 단합 프로젝트 친구야 사랑한 day! • 닫는 글■ 무기력, 무관심, 무반응의 3무(無)에서 아이들을 깨우다! ■ 소통과 단합을 불러오는 학급 활동의 거의 모든 것 학급 활동은 교과 수업 외에 학급 단위로 이뤄지는 다양한 활동을 뜻하며, 흔히 학급 행사, 학급 이벤트로도 불린다. 교사의 입장에서는 교과 수업도, 담임 업무도 아니다 보니 특별히 관심을 갖거나 노력을 기울이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학급 활동의 수고로움보다 학급 활동의 효과가 훨씬 크다고 강조한다. 소소한 재미와 의미를 나누는 활동들은 교실에 활기를 더하고 소통과 단합을 이뤄내기 때문이다. 이는 학생들의 성장뿐 아니라 교사 자신의 성장으로도 이어진다. 그래서 저자는 학급 활동을 ‘담임과 학생이 기억될 순간을 함께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동안 저자가 기획하고 시도한 수많은 활동 중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던 것들을 학사일정에 맞추어 소개한 이 책은 수시로 펼쳐 보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학급 활동 참고서와도 같다. :: 작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거두는 학급 행사 1년 살이 ‘담임’은 교사들에겐 설렘보다 걱정부터 안겨주는 단어이다. 어떤 학생을 만나게 될지 어떤 일이 생길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마치 시작할 때마다 조건이 무작위로 달라지는 게임과도 같은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학급 활동에 ‘담임 하기’의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 담임의 재량으로 새 학기 첫 만남, 정기고사 전후, 학부모 총회, 어버이날, 스승의날, 교외 체험 활동, 체육대회, 축제, 크리스마스, 종업(졸업) 같이 정해진 날에 맞추어 학급 활동을 할 수 있고 그 틈새를 채우는 활동 기획도 가능하다. 마치 씨앗을 뿌리듯 작은 노력으로도 큰 효과를 거두는 학급 행사 1년 살이는 곧 학급 경영 실천 사례이기도 하다. :: 학사일정에 맞춘 ‘깨알’ 활동에서 축제 같은 프로젝트 활동까지, :: 수시로 펼쳐 보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학급 활동 참고서 이 책은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학급 활동을 기획하는 노하우와 활동 시 유념해야 할 부분들을 꼼꼼히 짚어준다. 2부는 학사일정에 맞춰 함께 하기 좋은 활동을 월별로 소개하고 있다. 준비나 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반응이 좋았던 활동들을 가려 뽑았다. 3부는 더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주는, 일종의 심화편 학급 활동을 다룬다.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만큼 실제로 학생들의 호응도 매우 좋다. 저자는 책에 소개된 활동 중 간단해 보이는 것이나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해봄으로써 먼저 ‘가능성’을 느껴보라고 권한다. 두 번째 성공으로 자신감이 붙게 되고, 세 번째, 네 번째 이어가다 보면 학급의 변화, 선생님의 변화가 확인될 것이기 때문이다. :: 학생들의 호응과 피드백을 통해 검증된 학급 활동 아이디어 이 책에 소개된 모든 활동은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학생들에게 자기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주는 것도 중요한 교육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활동 소감이나 생각을 적으면서 활동 과정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그 속에서 각자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기록을 통해 교사는 보람과 동력을 얻으며 활동을 개선하고 다음 기획으로 나아갈 재료를 발견하기도 한다. 학급 활동의 지속성은 피드백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한 피드백을 거쳐 수정·보완되고 학생들의 반응을 통해 검증된 학급 활동 아이디어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학급 활동은 무엇보다 ‘선생님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도 물론 있어야겠지만, 최우선 순위는 선생님 자신입니다. 활동은 학생뿐 아니라 교사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여는 글’) 학급 활동을 고민하시는 선생님들에게 저는 당당히 저질러 보라고 말씀드리곤 합니다. 학생들이 잘 참여해주면 좋고, 기대한 만큼 결과가 나오면 기쁘겠지만, 학급은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해보는 겁니다. 최선을 다하되, 구걸하지는 마세요. 선생님은 변화의 씨앗을 줄 뿐이지, 그것을 받아들이고 싹을 틔워 결실을 맺는 것은 학생에게 달려 있습니다. (‘1. 실패를 줄이는 학급 활동 기본원칙’)
2023 에듀윌 9급공무원 7개년 기출문제집 행정학
에듀윌 / 남진우 (지은이)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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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우 (지은이)
공무원 행정학 베스트셀러 1위! 쉽고 빠른 합격을 위한 전략서 <2023 에듀윌 9급공무원 7개년 기출문제집 행정학>은 수험생의 쉽고 빠른 합격을 위해, 기출문제집을 푸는 목적에 충실하게 구성되었다. 직렬별 7개년 기출문제는 실제 시험과 같은 배치를 구현하였으며, 해설은 약점 커버가 가능하도록 자세히 풀이하였다. 또한 철저한 기출분석을 기반으로 2023년도 대비 전략과 문항별 오답률, 선택지별 선택률도 제시하고 있다.1. 특별부록(정답과 해설 포함) 2021 국가직 7급 2021 지방직(= 서울시) 7급 2020 국가직 7급 2020 지방직(= 서울시) 7급 OMR 카드 2. 기출문제편, 해설편 (1)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2018 국가직 9급 2017 국가직(= 사회복지직) 9급 2017 국가직 9급 추가 2016 국가직 9급 (2) 지방직 9급 2022 지방직(= 서울시) 9급 2021 지방직(= 서울시) 9급 2020 지방직(= 서울시) 9급 2019 지방직 9급 2018 지방직 9급 2017 지방직 9급 2017 지방직 9급 추가 2016 지방직 9급 (3) 서울시 9급 2019 서울시 9급 2018 서울시 9급 2017 서울시 9급 2016 서울시 9급 (4) 교육행정직 9급 2018 교육행정직 9급 2017 교육행정직 9급 2016 교육행정직 9급 2015 교육행정직 9급 (5) 사회복지직 9급 2017 서울시 사회복지직 9급 2016 사회복지직 9급 2015 사회복지직 9급 (6) 군무원 9급 2022 군무원 9급 2021 군무원 9급 2020 군무원 9급1. 2022 ~ 2016년도, 7개년 기출문제 30회분 - 공시 행정학을 대비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직렬 6개 선별 수록(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교육행정직, 사회복지직, 군무원) - 회차별 QR코드 스캔으로, 모바일 성적분석표 발급 및 1초만에 합격 예측 - 실전처럼 마킹하며 문제풀이와 회독이 가능한 특수 OMR 카드 제공 2. 약점을 커버하고 2023년도를 예측하는 해설 (1) 약점, 수준을 체크하는 자세한 해설 - 합격선 제시: 회차별로 합격 안정권 점수 제시 - 출제영역 제시: 문항별 파트-챕터-키워드를 제시하여 영역별 출제비중 파악 및 기본서 복습 가능 - 오답률+선택지 선택률 제시: 경쟁자들과 비교해 나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문항별 오답률, 선택지의 선택률 제시 - 함께 보는 법령 제시: 출제된 주요 법령을 제시하여 출제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법령 문제에 대비 (2) 기출분석을 통한 직렬별 출제 비중, 대비 전략 - 저자의 직렬별 기출POINT, 2023년도 기출 대비 전략 제공 - 과년도 기출회차별 출제 경향과, 영역별 출제 비중 제공 -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과년도 기출의 영역별 출제 그래프 제공 3. 완벽한 학습을 위한, 무료 합격팩 5가지 - 최신기출 해설특강: 최신 3개년 주요 직렬의 해설강의 제공(에듀윌 도서몰) - 기출OX 문제풀이 APP: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풀어볼 수 있는 기출OX 퀴즈 제공(7일 무료이용 후 교재 구매 인증을 통해 계속 이용 가능) - 1초 합격예측 서비스: 회차별 QR코드 스캔 후 모바일OMR 자동채점, 모바일 성적분석표 즉시 발급 - 고난도 기출문제 특별부록: 최근 2개년 7급 고난도 기출문제와 해설 4회분 (교재 내 수록) - OMR 카드와 빠른 정답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특수 OMR 카드와 한 장으로 확인하는 정답표 제공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비전북(VisionBook) / 김재출 목사 (지은이) /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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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재출 목사 (지은이)
사람들의 기도들 들으시는 하나님이 정말 존재하실까? 너무 익숙해서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하던 주기도문이 감동으로 다시 살아나고 새로운 울림으로 잠자는 영혼을 흔들 것이다. 김재출 목사의 주기도문 설교는 작은 우리의 일상에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이어지는 주님의 깊고 높은 사랑을 아낌없이 보여준다.Prologue 0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정말 존재하실까? 02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하나님의 이름이 따로 있는가? 03 나라가 임하시오며 - 하나님 나라는 실제로 존재하는가? 04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구체적 뜻이 있는가? 05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 신앙은 하늘에 속한 신비만을 추구하는 것인가? 06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 죄란 무엇인가? 07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 우리에게 다가온 유혹은 우연한 것인가? 08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 이 기도가 정말 하나님께 상달될까?기도가 필요한 시간 우리의 기도들 들으시는 하나님이 정말 존재하실까?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너무 익숙해서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하던 주기도문이 우리 마음에 뜨거운 감동으로 다시 살아나고 새로운 울림으로 우리의 잠자는 영혼을 흔들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느새 우리는 기도하게 되고 우리의 영혼은 빛과 생명으로 더욱 풍성해지며 지금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그분의 존전에 서는 감동을 느끼실 것입니다. 김재출 목사의 주기도문 설교는 작은 우리의 일상에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이어지는 우리를 향한 주님의 깊고 높은 사랑을 아낌없이 보여줍니다. 이 깊고 놀라운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의 능력 그 시작을 김재출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와 함께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어린 시절 예배의 끝을 알리는 신호이자, 조금이라도 빨리 집 에 가고자 친구들과 경쟁적으로 암송하던 기도문을 기억하십니까?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정말 나의 하나님이시며 나의 아버지이심을 믿는 믿음과 감동이 있을 때 이 기도는 사람과 하나님이 만나는 가장 높은 영혼의 대화요 영혼의 호흡이 될 것입니다.
나와 너 사이에
동행 / 유찬호 (지은이) /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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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호 (지은이)
신명기는 한자로 ‘거듭, 다시'라는 거듭 신, ‘명령, 계명, 생명’이라는 목숨 명, ‘기록하다'의 기록할 기로 한자 의미 그대로 풀어 말하면 ‘거듭, 다시,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명령, 계명, 생명’이라는 의미다. 위대한 신학자 브루그만은 신명기를 ‘신학의 중심이 되는 책’이라고 정의하였다. 신학이란 궁극적으로 절대자,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으로 즉 신명기는 성경 66권 전체를 하나로 압축하여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거듭’하여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인생 매뉴얼이다. 1.십계명 2.프롤로그 3.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제43문 - 제44문 4.나와 너 사이에 5.쉐마, 이스라엘 6.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제45문 - 제48문 7.제1계명, 신실하신 하나님 8.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제49문 - 제52문 9.제2계명, 온전하신 하나님 10.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제53문 - 제56문 11.제3계명, 정확하신 하나님 12.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제57문 - 제62문 13.제4계명, 구별되신 하나님 14.에필로그신명기(申命記)는 한자로 ‘거듭, 다시'라는 거듭 신(申), ‘명령, 계명, 생명’이라는 목숨 명(命), ‘기록하다'의 기록할 기(記)로 한자 의미 그대로 풀어 말하면 ‘거듭, 다시,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명령, 계명, 생명’이라는 의미입니다. 위대한 신학자 브루그만(Walter Brueggemann)은 신명기를 ‘신학의 중심이 되는 책’이라고 정의하였다. 신학(Theology)이란 궁극적으로 절대자,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으로(Knowing God) 즉 신명기는 성경 66권 전체를 하나로 압축하여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거듭’하여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인생 매뉴얼입니다. ‘나와 너 사이에’는 십계명을 두 분류로 나눠 제1계명부터 제4계명까지 첫 번째 십계명 이야기 ‘나와 너 사이에’와 제5계명부터 10계명까지 두 번째 십계명 이야기 ‘너와 너 사이에’라는 주제로 두 번에 걸쳐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십계명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학자마다 견해는 조금씩 다르지만 위와 같은 분류로 이야기 할 때 청소년, 청년들이 십계명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성경 자체를 씹어 찢어 먹는 일은 신앙 생활의 본질입니다. 교회 혹은 유튜브 등에서 설교를 들었을 때 혹 본문과 어긋난 잘못된 혹은 편향된 말씀을 들었을 때 우리는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최소한의 판단 기준 혹은 판단할 근거를 확인할 길(Map)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신앙 생활의 본질은 하나님의 말씀을 씹어 찢어 먹는 일, 모세의 말을 빌려 말하면 ‘쉐마, 이스라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씹어 찢어 먹는 일은 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의 영양소, 인생 매뉴얼이라 믿고 매주 하나님의 말씀을 씹고 찢어 먹이는 사역자, 사역자와 같은 열정으로 아이들을 만나는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씹고 찢어 먹이려는 애통함이 있을 때 가능한 일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신명기 말씀, 특별히 십계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씹고 찢어 먹는 복된 인생들이 반드시 통과해야 할 관문입니다. 잘게 씹고 찢어 먹은 하나님의 말씀, 십계명이 우리 인생 가운데 뿌리 내릴 때 세상에 많은 어려움과 유혹속에서도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귀소본능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마흔 살 경제적 자유 프로젝트
더퀘스트 / 박상태(생각실현가) (지은이)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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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상태(생각실현가) (지은이)
‘언제까지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나이 앞자리에 ‘4’가 붙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드는 고민이다. 체력은 떨어지고 부담은 늘어가며 후배들 관리하기도 만만찮다. 100세 시대라는데, 현재의 직장에서는 몇 년 후 앞이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외벌이다! 대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어느덧 마흔 즈음이 되어 직장생활을 계속할지, 미래에 어떻게 살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했던 아이 2명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달성 분투기다. 저자는 50대에는 적어도 돈 때문에 일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행동하기를 수십 차례, 마침내 3년 만에 부동산 투자, 태양광발전사업, 강의 등을 통해 월 2천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들고 회사를 나왔다. 《마흔 살 경제적 자유 프로젝트》는 단순히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간절함과 열정을 지닌 직장인이 후반부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알려주는 마인드서다. 고용불안과 노후걱정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현실적인 답을 알려준다.프롤로그_지금과 다른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Chapter 1. 다른 삶을 살 수 있을까? : 만족스럽지 않은 현재 생각만 깨어 있는 직장인 | 더 이상 싫어하는 일을 하고 싶지 않다 | 다시 회사로 돌아오지 않기 위해 | 3년 만에 월 2000만 원, 드디어 경제적 자유를 얻다 Chapter 2.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길 : 목표를 설정하라 손에 잡힐 목표를 정하라 | 당신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 목표를 떠올리는 법 | 목표를 잘게 쪼개기 | 명확한 목표 설정이 먼저다 | 목표를 다짐하는 장소의 힘 Chapter 3. 부의 프레임을 완성하라 : 탄탄하게 목표에 다다르는 법 목표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 최상의 경로를 고르는 방법 | 나에게 필요한 사람을 만나라 | 나의 경로 선택 이야기 | 보여야 활용할 수 있다 Chapter 4. 자유를 향한 최강의 추진력 : 일단 행동하라 살아있는 경험의 위대함 | 실행하면 알게 되는 것들 | 시험 삼아 해보자 | 처음은 늘 어렵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머리를 강제하라 | 시간을 만들어내는 법 Chapter 5. 목표를 단단하게 다지는 습관 : 수정하라 버릴 건 버려야 한다 | 다른 사람 말은 검증하며 들어라 | 경로 변경을 두려워하지 마라 | 장점을 극대화하며 일하라 Chapter 6. 부의 파이프라인을 완성하는 전략 : 계속 행동하고 수정하라 창의력 문제가 아니라 실행력 문제다 | 뭐라도 해라, 불평만 하지 말고 | 실패와 성공의 한 끗 차이 | 사람은 경험으로 큰다 | 시간 없다는 핑계를 대지 마라 | 삼세번의 원칙 Chapter 7. 부를 확장하는 법 : 목표 달성, 그리고 재설정의 기술 어떻게 해야 나 없이도 일이 가능할까? | 더 큰 목표로 도약하려면 | 계속해서 부의 씨앗을 뿌려라 에필로그_ 간절함과 열정에 대하여불안한 미래를 바꾸고 싶은 40대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 달성기! ‘언제까지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나이 앞자리에 ‘4’가 붙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드는 고민이다. 체력은 떨어지고 부담은 늘어가며 후배들 관리하기도 만만찮다. 100세 시대라는데, 현재의 직장에서는 몇 년 후 앞이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외벌이다! 대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어느덧 마흔 즈음이 되어 직장생활을 계속할지, 미래에 어떻게 살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했던 아이 2명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달성 분투기다. 저자는 50대에는 적어도 돈 때문에 일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행동하기를 수십 차례, 마침내 3년 만에 부동산 투자, 태양광발전사업, 강의 등을 통해 월 2천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들고 회사를 나왔다. 《마흔 살 경제적 자유 프로젝트》는 단순히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간절함과 열정을 지닌 직장인이 후반부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알려주는 마인드서다. 고용불안과 노후걱정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현실적인 답을 알려준다. 언제까지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50대에는 적어도 돈 때문에 일하고 싶지 않은데… 그렇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경제적 자유, 현재 많은 직장인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다. 나이 앞자리에 ‘4’가 들어가면 그 고민의 깊이는 점점 더 깊어진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좋은 직장에 들어갔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회사생활이 힘들다고 불평하기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이렇게 살 수는 없다고 고민했던 40대 외벌이 아빠는 다짐했다. ‘앞으로 3년, 직장생활을 하며 경제적 자유를 위한 준비를 제대로 해보리라’ 저자는 자신만의 목표 달성 방법을 통해 약속했던 3년여의 시간이 지난 후 원하는 결과를 얻고 당당하게 제2의 인생길을 찾았다. 《마흔 살 경제적 자유 프로젝트》는 쳇바퀴 도는 삶에서 당당하게 벗어난 평범한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달성기다. 평범한 직장인이 부의 파이프라인을 만든 비법 직장생활을 10년 넘게 하면서 저자는 계속 ‘내가 과연 여기서 얼마나 일할 수 있을까?’와 ‘이렇게 계속 일하는 게 맞을까?’라는 질문 사이에서 고민했다. 현재가 만족스럽지 않았기에 ‘딱 3년만 제대로 해보자. 그 기간 동안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깨끗하게 포기하고 직장을 열심히 다니자’라고 생각하고 ‘D-3년’의 경제적 자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의 목표는 2가지였다. 목표 1. 투자를 통해 월 600만 원의 현금 흐름을 만든다. 목표 2. 사업을 통해 월 100만 원의 소득을 만든다. <목표 1>은 저자와 아내, 아이 2명까지 4인 가족의 한달 생활비와 교육비 등이었다. 이 정도의 현금 흐름이 확보되면 직장을 그만둘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목표 2>는 회사를 벗어나 새로운 일을 통해 벌고자 하는 소득이었다. 저자는 이러한 장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계획했다. 첫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세부 경로를 무수히 고민한다. 둘째, 세부 경로 중 3개월, 6개월, 1년 안에 달성할 수 있는 목표들을 분류하고 정리한다. 셋째, 단기 목표들에 대해 공부하고 실행한다. 넷째, 실행한 후 성공 혹은 실패를 경험하고 나서 행동을 수정하고 다시 실행한다. 다섯째, 넷째의 방법을 무한히 반복한다.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저자는 상가투자, 원룸 신축, 태양광발전사업을 진행했고, 본인이 경험했던 것을 강의로 만들어 원래 목표였던 600만 원이 아닌 2,000만 원이라는 현금 흐름을 만들어냈다. 준비하는 인생은 실패하지 않는다 오늘도 회사에서 행복하지 않은 하루를 살았는가.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여전히 월급이라는 달콤한 꿀을 놓지 못하는가. 저자는 목표를 향해 내달렸던 3년 동안 이 말을 가슴에 품고 있었다고 한다. ‘여기서 멈추면 5년 후, 10년 후에도 나는 똑같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다’ 시작한다면 길은 열려 있다. 미래가 불안한 사람,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다른 삶을 꿈꾸는 사람, 간절히 원하는 무언가가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은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나는 다시 업계로 돌아오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계속 나와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퇴사를 결심하기가 두려웠고, 실행하지 못했다. 그러나 더 이상 이렇게 살 순 없겠다는 생각이 고개를 드는 날이면 다시 돌아온 선배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런 모습을 절대로 닮고 싶지 않았다. 한번 나가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회사 밖에서 살아남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다시 돌아오지 않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뭐가 필요할까?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은 ‘매달 들어오는 안정적인 수입’이었다. 그게 내 1차 목표가 되었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하기 싫었던 일을 써놓고 보니 내가 어떤 사람인지 대략 알게 됐다. 그리고 앞으로 몇 년 후 내가 원하는 모습이 무엇인지 그려지기 시작했다. ‘영업 능력보다 내 제품 혹은 서비스의 품질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다’, ‘많은 직원과 함께 일하기보다 혼자 일하면 좋겠다.’이 목표를 현재의 내가 바로 해낼 수 있을까? 현실적으로 생각해봤다. 머릿속으로 ‘이 일은 반드시 잘 될 거야’라고 생각해 퇴사 후 그 일을 하는 것과 퇴사 전에 조금식 시도해보면서 수입을 올린 다음 퇴사 후 그 일을 본격적으로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 회사에 다니며 월급 외에 월 100만 원이라도 들어오는 돈의 흐름을 만든다면 퇴사 후에는 더 큰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다.
차의 인문학 1
차의세계 / 박정진 (지은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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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세계
건강,요리
박정진 (지은이)
자신만만 1학년 한글 읽기
상상아카데미 / 이은경 (지은이)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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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
학습법일반
이은경 (지은이)
예비 초등생의 준비 운동을 위해 기획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예비 초등생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했다. 아이는 초등 첫 1년에 배울 내용을 아주 가볍게 훑어보면서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 무엇인지 한 번 쓱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한글 읽기’ 편에서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읽기 활동을 미리 한 번 경험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글자 찾아 읽기, 낱말 완성하고 읽기, 문장 완성하고 소리 내어 읽기, 긴 글 소리 내어 읽기, 장면 읽고 간단한 문제 풀기 등 다양한 읽기 활동을 하며 아이가 초등학교 국어 읽기 활동을 조금씩 맛볼 수 있도록 하자.1. 글자 찾기 ‘가~마’ 찾아 연결하고 읽기 ‘바~차’ 찾아 연결하고 읽기 ‘카~하’ 사다리 따라가서 읽기 ‘ㅑ, ㅕ, ㅛ, ㅠ’와 합친 글자 연결하고 읽기 ‘ㅐ, ㅔ, ㅟ’와 합친 글자 연결하고 읽기 ‘ㅒ, ㅖ, ㅘ, ㅚ’ 와 합친 글자 따라 쓰고 읽기 ‘ㅙ, ㅝ, ㅢ, ㅞ’가 알맞게 쓰인 글자 찾아 읽기 ‘ㄱ~ㄹ’ 받침 없는 글자 따라 쓰고 읽기 ‘ㅁ~ㅇ’ 받침 없는 글자 따라 쓰고 읽기 ‘ㅈ~ㅌ’ 받침 없는 글자 따라 쓰고 읽기 ‘ㅍ~ㅎ’ 받침 없는 글자 따라 쓰고 읽기 그림에 알맞은 낱말 찾아 읽기 그림에 알맞은 낱말 찾아 읽기 그림에 알맞은 낱말 찾아 읽기 그림에 알맞은 낱말 찾아 읽기 받침 있는 낱말 찾아 읽기 받침이 있는 단어 찾아 읽고 색칠하기 그림에 알맞은 받침 찾아 연결하고 읽기 그림에 알맞은 낱말 찾아 색칠하고 읽기 쌍자음 읽기 쌍자음이 들어간 낱말 따라 쓰고 읽기 2. 낱말 완성하고 읽기 ‘가~마’ 스티커를 붙여 낱말 완성하고 읽기 ‘바~차’ 스티커를 붙여 낱말 완성하고 읽기 ‘카~하’ 스티커를 붙여 낱말 완성하고 읽기 겹받침이 들어간 낱말 따라 쓰고 읽기 겹받침이 들어간 낱말 따라 쓰고 읽기 겹받침이 들어간 낱말 읽기 교실 물건 이름 색칠하고 읽기 운동장 놀이기구 이름 색칠하고 읽기 악기 이름 따라 쓰고 읽기 급식실 이름 찾아 읽기 동물 이름 찾아 읽기 해변가 풍경 이름 찾아 읽기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글자 찾아 쓰고 읽기 알맞은 스티커 찾아 붙이고 읽기 글자 연결하여 낱말 완성하고 읽기 3. 문장 완성하고, 소리 내어 읽기 문장 완성하고, 소리 내어 읽기 문장 완성하고, 소리 내어 읽기 문장 완성하고, 소리 내어 읽기 문장 완성하고, 소리 내어 읽기 동물의 특징 연결하고, 소리 내어 읽기 과일 색깔 연결하고, 소리 내어 읽기 탈것 연결하고, 소리 내어 읽기 어울리는 표현 스티커 붙이고, 소리 내어 읽기 어울리는 표현 스티커 붙이고, 소리 내어 읽기 동물 표정 보며 문장 완성하고, 소리 내어 읽기 그림에 알맞은 표현 연결하고, 소리 내어 읽기 4. 긴 글 소리 내어 읽기 봄을 표현한 글을 소리 내어 읽기 여름을 표현한 글을 소리 내어 읽기 가을을 표현한 글을 소리 내어 읽기 겨울을 표현한 글을 소리 내어 읽기 수업 규칙을 소리 내어 읽기 화장실 규칙을 소리 내어 읽기 소리 내어 읽고, 퀴즈 풀기 소리 내어 읽고, 퀴즈 풀기 설명하는 글을 소리 내어 읽기 편지 소리 내어 읽기 동시 소리 내어 읽기 5. 글 읽고 문제 풀기 한 장면 소리 내어 읽기 (가 ~ 마) 한 장면 소리 내어 읽기 (바 ~ 자) 한 장면 소리 내어 읽기 (차 ~ 하) 문장 읽고 알맞은 그림 찾기 알맞은 낱말 스티커 붙이고, 소리 내어 읽기 간단한 문제 풀고, 정답 소리 내어 말하기 소리 내어 글을 읽고, 알맞은 제목 쓰기 소리 내어 글을 읽고, 문제 풀기 소리 내어 글을 읽고, 문제 풀기 ★★★ 초등 입학 전 한글 읽기 한번에 끝내기 ★★★ 초1 교육과정 분석 및 교과 내용 완전 정복 ★★★ 하루 10분으로 받침없는 낱말부터 설명글까지 스스로 읽기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까지도 연필을 쥐어 보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면? 공부한 경험이 적거나 공부에 큰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면?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면? 아이가 아직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소화할 수 있을 만한 기초가 닦여있지 않다면, 무엇부터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이때 할 수 있는 일은 준비 운동이다. 학습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 학습 활동의 맛을 조금씩 보며 준비 운동을 하는 것이다. 준비 운동만 잘해도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는 충분하다. 『자신만만 1학년』은 예비 초등생의 준비 운동을 위해 기획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예비 초등생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했다. 아이는 초등 첫 1년에 배울 내용을 아주 가볍게 훑어보면서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 무엇인지 한 번 쓱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한글 읽기’ 편에서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읽기 활동을 미리 한 번 경험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글자 찾아 읽기, 낱말 완성하고 읽기, 문장 완성하고 소리 내어 읽기, 긴 글 소리 내어 읽기, 장면 읽고 간단한 문제 풀기 등 다양한 읽기 활동을 하며 아이가 초등학교 국어 읽기 활동을 조금씩 맛볼 수 있도록 하자.
내 고향 흑산도 푸르다 지쳐 검은 섬
어른의시간 / 이주빈 (지은이)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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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시간
소설,일반
이주빈 (지은이)
이주빈 시인의 첫 시집이자 어른의시간 시인선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흑산도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내고, 도시에서 학업과 기자 생활을 마친 뒤 섬문화 다양성과 태평양 기후 위기 대응 일을 하고 있는 시인이 바다, 섬, 그리움 그리고 어머니를 주제로 노래한다. 오지 않을 존재들을 기다리고, 유년의 한때를 회상하며, 세상의 모든 연약한 이들을 호명하는 시인의 노래 70편이 독자의 마음에서 철썩인다.시인의말 1부 네 이름마저 푸르다 지쳐 검은 섬 별밤 당골래 도화(桃花) 겨울 흑산바다를 건너며 아픈 것들은 모조리 파도가 되자 비 내리는 흑산바다 파시골목 여관 유리창 늙은 뗀마의 노래 푸른 초저녁 명절 손님 보리 바다 도초도 불섬 물양장에서 태풍주의보 수평선에 별 겨울 추자도 무인도 흑산(黑山) 내 고향은 흑산도 도초도 수항리 석장승 섬사람 월산(越山) 흑산도 사리상회 향수(鄕愁) 2부 온순한 슬픔 마르지 않게 연애 시절 객선머리 그 여자 기다리는 날에는 아무도 오지 않았다 어느 귀신고래의 장례식 첫사랑 수평수(水平水) 흑산홍어를 말리며 목포 온금동 곰보선착장 집어등 불빛 아래 노란 바다 달밤에 부친 전보 염병할 그리움 “오빠 긍가” 여려울 때마다 붉어진 볼처럼 섬집 마당에 핀 접시꽃 안구건조증 약을 넣으며 자은도 일출 새벽 기도 불시로 아련한 심장 흰꼬리수리 옛집 선창의 밤 남행(南行) 막배를 기다리며 3부 한때 내가 너의 지문이었듯 목포 영해잔교 산다이 땅끝에서 한 달만 살자 눈 내린 날, 늙은 나무에게 물었다 목포행 무궁화호 목포 만호진 소원등 객선머리에서 민달팽이의 바다 동백(冬柏) 한때 내가 너의 지문이었듯 뒤안에 내린 눈 화순 운주사 와불 서럽게 우호적인 시월 바다 갯강구의 산보 섬마을 초저녁 서해 노포(老鋪)에서 선창가 집 꽃들의 당부 헌집을 고치며 텃밭 오라는 데 없어도 밤눈 무종(霧鐘)의 노래 출항 1 출항 2 개망초꽃 발문_홍성식(시인)류근, 박남준 시인 강력 추천 이주빈 시인의 첫 시집이자 어른의시간 시인선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흑산도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내고, 도시에서 학업과 기자 생활을 마친 뒤 섬문화 다양성과 태평양 기후 위기 대응 일을 하고 있는 시인이 바다, 섬, 그리움 그리고 어머니를 주제로 노래한다. 오지 않을 존재들을 기다리고, 유년의 한때를 회상하며, 세상의 모든 연약한 이들을 호명하는 시인의 노래 70편이 독자의 마음에서 철썩인다. “사람의 음성으로 말하였으되 불현듯 오래된 악기가 불러 주는 음유가 되는 사람 생래적 시인이란 이런 것이다.” _ 류근 (시인) 취약함을 정체성으로 삼아 전면에 드러내는 삶과 시 _ 연약한 존재들을 노래한다는 것 밝음과 어둠, 흥함과 쇠함, 편리함과 불편함, 활기참과 고적함. 세상이 만약 이런 식으로 이분된다면 대개의 사람은 앞의 것을 택한다. 그편이 현실을 살아내기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애써 뒤의 것을 택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주빈 시인도 그중 하나다. 대도시에서 학업과 기자 생활을 마친 그는 활기차고 편리하며 밝은 타향을 떠나 어둡고 불편하고 쓸쓸한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것도 “하도 멀어 섬 천 개는 징검다리 삼아 건너야 갈 수 있는 섬”, “울울창창 바다보다 깊은/푸르다 못해 검은 산 ”, “천주쟁이 정약전, 왕의 도포를 훔친 상궁/가다 죽으라 보낸 유배지”(내 고향은 흑산도)였던 곳이다. 돌아간 정도가 아니다. 그는 자신의 고향을 정체성으로 내세우며 섬문화 다양성과 기후 위기 대응 일을 할 뿐 아니라 그곳을 배경으로 수십 편의 시를 쓰기에 이른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정서적 뿌리가 돼주는 고향이 있다. 그러나 누구나 그 고향을 정체성으로 내세우며 살지는 않는다. 수도권에서 먼 곳일수록 지역 소멸의 속도가 빠르고, 사라지는 것들은 외면받기 십상이기에 드러내면 손해일 때가 많다. 이런 풍토 속에서 이젠 이색적인 여행지, 특별한 문화 체험 공간 정도로 유지되는 흑산도로 돌아가 마치 취약함을 정체성으로 삼으려 작정한 듯 고향을 배경으로 한시 70편을 지어내 세상에 내보였다. 얼핏 흑산도의 소멸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듯한 결의인가 싶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다. 박남준 시인의 말대로 “시집을 펼치면 징긍징글 징하다. 지독하다. 시집의 온통이 검은 흑산의 바다다. 그 섬에 갇힌 외롭고 쓸쓸한 그리움이 무”서울 정도다. “꽃을 기다리는 날에는/묏등 삐비꽃도 피지 않았다//파도를 기다리는 날에는/잔놀조차 일지 않았다.//기다리는 날에는/모두 오지 않았다//객선머리에 머리를 덩덩 찧으며 통곡을 해도/바윗돌에 심장을 북북 갈아 피를 토해도//어미는 오지 않았다/사랑은 오지 않았다” 「기다리는 날에는 아무도 오지 않았다」라는 시에서 그가 “통곡”하고 “피를 토”한다고 말할 때 무언가를 지키고 관철하고자 하는 결의보다는 비통함과 고독함이 전해지며, 이로 인해 이 작은 시집은 더 이상 작지도 가볍지도 않아진다. 어째서 그는 지독한 쓸쓸함 속으로 자진해 들어가 오지 않을 존재들을 그리워하는 걸까. 어째서 불편함과 고독함을 대면하다 못해 연약한 존재들과 하나 되려 할까. 그의 많은 시가 답변해주고 있다. 그곳은 한때 “참고래 대왕고래 흑등고래 귀신고래/나고 자란 고래들의 고향”이며, “가진 거라곤 아득한 눈물뿐인 어미가/아비와 함께 늙어” 갔던 곳이고(내 고향은 흑산도), “쫓아갈 힘도/ 가로챌 욕심도 없는 섬사람은/그저 하늘 바다만 바라보고”(섬사람) 사는 곳이기 때문이다. 또한 “꼿꼿한 허벅지에 손주 재우던 할므니”가 살던 곳이고(흑산도 사리상회), “섬마을 아이들 좁은 등에/차크르 서린 소금 알갱이/인산 솔숲 성근 낙엽 밀고 다니는/미역 줄기 같은 바람 닦아 주던 /까맣게 흰 /어린 동무들 살냄새”를 품었던 곳이고(향수), “잘 계시요?/쫌만 기다리시요/흰 상여꽃 같은 소원등을”(목포 만호진 소원등) 다는 사람이 아직은 사는 곳이기 때문이다. 추억 속의 거의 모두가 없으나 여전히 시인의 기억과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존재들이 있는 곳, 아직은 그곳이 전부인 양하는 이들이 사는 곳, 그렇기에 이젠 떠날 이조차 드물어진 그곳을 시인은 차마 버리지 못한다. “이웃집 옥상에 버려진 맥주 캔”(한때 내가 너의 지문이었듯), 그 위에 살포시 쌓인 눈조차도 외면하지 못하는, “나는 개망초/오로지 가난한 자들에게만 보이고/오로지 힘없는 자들에게만 사랑이 되는//흔해서 따순, 당신의 밥”(개망초꽃)이라는 시인의 성정 때문이다. 홍성식 시인의 말대로 그것은 「흑산도 사리상회」를 드나들던 피붙이와 이웃들 속에서 형성된 시인의 선량함 때문일 것이다. 잃어버린 섬의 신화적 일상과 사라져가는 남도어를 불러오다 _ 타고난 시인이란 이런 것 시집의 물리적 배경이 되는 흑산도는 과거 고래의 섬이었다. 어느 해 겨울, 흑산도 사람 몇몇이 바다에서 조업하던 중에 돌풍을 만나 위기에 처했다. 그런데 갑자기 고래 한 마리가 다가와 뒤집히기 전의 어선을 바로 세웠다. 고래가 자신의 등판에 실어다 준 것이다. 전설이 아닌, 흑산도 박씨 집안 족보에 기록된 백 년 전의 실화라고 한다. 강제윤 시인의 말대로 “흑산도 사람 이주빈이 ‘섬 아기들은 고래 등에 올라 피리를 분다’라고 노래하는 것은 은유가 아닌 섬의 신화적 일상”이었던 것이다. 물론 일제강점기 무차별적으로 포경되었던 탓에 지금은 그 고래들이 신화처럼만 회자되고 있으나, 놀랍게도 이주빈의 시를 통해 “잃어버린 신화와 일상이 공존하던 시대, 한없이 외롭고 애잔하고 따뜻했던 섬의 이야기들이 그의 시 속에서 섬의 신원을 확인해 줄 지문처럼 되살아난다”. 더욱이 “여렵다” “짝지밭” “소징하다” 등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볼 수 없는 남도 지역 특유의 구성진 어휘를 통해 다양한 우리말을 만나는 것 또한 독자에게는 즐겁고 값진 경험이다. 시의 내용과 형식 모두를 통해 이주빈이라는 사람 하나가 섬의 지문이 된 셈이다. 소멸해가는 섬에서 태어난 사람, 자신을 유폐하듯 적막함 속으로 걸어 들어간 사람, 그 속에서 그리움과 쓸쓸함을 울음인 듯 노래인 듯 부르는 사람, 사람의 음성으로 말하였으되 오래된 악기가 불러 주는 음유가 된 사람. “생래적 시인이란 이런 것”이란 류근 시인의 말이 과장이 아니게 다가오는 이유는, 시인의 태어남과 삶의 방식이 그대로 시가 되었기 때문 아닐까.(...)다음 생엔 이 소징한 섬에서는절대로 나지 말아야지그런 헛된 다짐이야아비는 안 했을까아비의 아빈들 안 했을까(...)슬픈 것들은 다 별이 되자한도 끝도 없는 표류의 세월동무 잃은 난파선 말벗이라도 해 주게아픈 것들은 모조리 파도가 되자속으로, 속으로만 몰아쳐서더 이상 울지 못하게_ 「아픈 것들은 모두 파도가 되자」 (...)그라고 보믄 세상 젤 징한 게 인연이여갈라믄 같이 가든가저 혼자 가는 건 경우가 아니제썩을 놈의 영감탱이뭔 염병한다고 <흑산도 아가씨>는그라고 처불렀는지 몰라너나 나나 다 귀양살이하는 거여이 세상 귀양 끝나는 날이 죽는 날이제얼마나 오져죽는 날이 이별 끝나는 날인께_「당골래 도화」 달이 바다에 은하수 뿌리면이슬처럼 단 물결사르륵 사르륵짝지밭* 몽돌 핥아 주는 소리아가 넌 커서 돛단배 되렴수평선 너머 수평선넘고 넘어 하늘 닿으면내가 꼭 안아 줄게_「별밤」
손그림 연습장
한빛라이프 / 사라 알베르토 (지은이), 최다인 (옮긴이)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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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라이프
소설,일반
사라 알베르토 (지은이), 최다인 (옮긴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손재주가 없어 망설이는 독자들에게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6단계만 거치면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단순한 선과 도형으로 이루어진 그림과 포인트가 되는 설명을 보면 그림 그리기를 주저하는 사람이라도 자신감이 생기고 따라 그리고 싶어진다. 제본 과정에서도 튼튼한 실제본의 누드 양장을 채택하여 오래 두고 보며 자신의 개성을 펼칠 수 있도록 해준다.함께 그려볼까요 손그림에 필요한 도구 Chapter 1_얼굴과 사람 나는 행복한 사람 자신을 표현해요 / 웃는 얼굴 / 곱게 빗은 머리칼 / 얼굴은 마음의 거울 / 얼굴의 완성은 머리! Chapter 2_음식 부리토 / 맛있는 케이크 / 알이 꽉 찬 옥수수 / 동글동글 도넛 / 커피 한잔의 여유 / 바삭한 감자튀김 / 새콤달콤 과일 / 출출할 땐 햄버거 / 길쭉이 핫도그 / 살살 녹는 아이스크림 / 탱글탱글 토마토 / 후루룩 국수 / 따끔따끔 파인애플 / 피자 파티 / 톡톡 튀는 팝콘 / 꽁꽁 아이스바 / 빵빵한 샌드위치 / 매콤달달 타코 / 고소한 우유 Chapter 3_동물 고양이 주인님 / 정글의 왕 사자 / 봄날의 곰 / 깡충깡충 토끼 / 몽실몽실 멍멍이 / 듬직한 코끼리 / 살랑살랑 물고기 / 우아한 기린 / 꼬꼬댁 엄마 닭 / 까불이 원숭이 / 앙증맞은 새앙쥐 / 뒤뚱뒤뚱 펭귄 / 토실토실 돼지 / 바다 멋쟁이 고래 Chapter 4_상상의 세계 하늘을 나는 용 / 숲속 요정 / 램프의 요정 지니 / 유령이 사는 마을 / 오싹오싹 귀신의 집 / 알라딘의 요술 램프 / 바닷속 인어공주 / 천방지축 몬스터 군단 / 용감한 해적 / 우주를 나는 로켓 / 번쩍번쩍 우주선 / 환상의 유니콘 / 하나도 안 무서운 뱀파이어 / 요술 빗자루와 꼬마 마녀 / 지혜로운 마법사 Chapter 5_계절과 기념일 가을 낙엽 / 통통 비치볼 / 타닥타닥 모닥불 / 팔랑팔랑 나비, 붕붕 꿀벌 / 예쁘게 핀 꽃 / 핼러윈 호박 / 바닷가 모래성 / 조개껍데기 / 꼬마 눈사람 / 불가사리 / 크리스마스 빨간 양말 / 여행 친구 캐리어 / 여름 필수품 / 선글라스 / 신나는 서핑 / 비키니 수영복 / 시원한 물뿌리개 / 해피 크리스마스트리 Chapter 6_일상생활 떴다 떴다 비행기 / 귀여운 가방 / 잠자리에 들 시간 / 쓱쓱 싹싹 청소 용품 / 따끔따끔 선인장 / 우리 집 초록 식물 / 순간을 담는 카메라 / 감성 충전 헤드폰 / 공간을 바꾸는 조명 / 상큼발랄 립스틱 / 알록달록 화장품 / 가장 친한 친구 휴대폰 / 따뜻한 차 한잔, 머그컵 / 반짝반짝 네일 에나멜 / 신나는 물감 놀이 / 노래를 품은 라디오 / 이야기가 있는 식탁 / 소박한 티 파티 / 오늘부터 메이커, 이런저런 공구 / 뱅글뱅글 세탁기 / 당신의 날씨는 맑음인가요? / 시작하겠습니다, 운동특별한 준비물이 없어도, 펜 하나면 있으면 카페에서 바로바로 그려볼 수 있는 손그림 일러스트 가볍게 손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작은 판형의 그리기 책입니다. 단순한 선과 도형으로 이루어진 귀여운 그림을 보면 곰손이라도 자신감이 생기고 당장 따라 그리고 싶어집니다. 작은 판형으로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좋고, 얼굴 표정부터 음식, 동물, 일상 물건 등 친숙한 대상을 그리면서 자연스럽게 그림 실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취미를 찾고 있는 여성은 물론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싶은 부모나 선생님도 함께 보면 좋을 책입니다. _스케치북이 필요 없다. 내가 있는 모든 곳이 그림을 그리는 공간으로 변한다! 무언가를 그리고 싶은데 연습장도 스케치북도 없어 영감을 놓친 적은 없나요? <손그림 연습장>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해 펜 하나만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작고 아담한 판형이라 외출할 때 가방에 쏙 넣어 다닐 수도 있어요. _복잡하고 어려운 그림, 이제 단순하게 그린다! 손그림 일러스트의 유행에 힘입어 그림책을 사보지만 복잡한 과정 때문에 포기한 적 있나요? 그리고자 하는 대상의 특징만 잡아내고 전체 모양을 단순화하면 비교적 그림 그리기가 쉬워집니다. 책상 위 스탠드부터 램프의 요정 지니와 꼬마 마녀까지, 어떤 그림도 3~6단계만 거치면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_책 옆면을 노출한 특수 제본,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다! 책장을 실로 엮어 노출한 감각 있는 외관으로 스타일을 더했을 뿐 아니라 책장이 중간에 걸리지 않고 끝까지 쫙 펴서 편하게 그릴 수 있어요.
민들레 꽃씨보다 더 미미한 수백억 광년의 사랑
이인북스 / 김익진 지음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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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북스
소설,일반
김익진 지음
시인이자 교수, 공학박사인 김익진의 첫 에세이집으로서, 우주 과학에 대한 깊은 사유로 우리 삶을 성찰하고 사색한다. 우주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인간 존재의 증거를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저자는 민들레 꽃씨보다 더 미미하지만, 기억하고 기록해두고 싶은 것이 암흑보다 더 많아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한다.프롤로그 : 반쯤은 시적인 1부 : 시작과 끝 시작과 끝 우주의 탄생 회전하며 직선으로 시간이란 놈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블랙홀, 뜨거운 몰입 은하수, 성 야고보의 길 별, 우리의 고향 모두 과거의 빛 거기 누구 없나요? 인연, 우린 처음부터 하나였다 현재를 함께할 수 있을까? 암흑 에너지 소우주, 인간 무한, 자아의 경계는 없다 2부 : 중력과 은총 중력과 은총 태양, 우리의 노잣돈 달, 피안으로 가는 문 지구, 푸른 행성 일식, 거룩한 합방 지구가 사나운 날 하늘 시작 무지개, 천국 문의 바코드 노을, 지구가 도는 것이다 여명, 하루를 스캔한다 비가 내린다 밤은 왜 어두운가? 봄, 최초의 봄 대지, 모두 땅에서 나왔다 파장, 대지를 가득 채우다 물, 성스러운 결합 3부 : 흔들림 길 위에서 흔들리며 산다는 것 꽃 눈물 사랑이란 놈 때문에 그리움, 이성의 한계 이별, 그리 간단치 않은 그림자, 뒷모습 지성의 빈곤 집착, 검은 담즙 열정, 살아가는 이유 미인, 단지 잘 빚어진 화학 시인, 견자이 책은 시인이자 교수, 공학박사인 김익진의 첫 에세이집으로서, 우주 과학에 대한 깊은 사유로 우리 삶을 성찰하고 사색한다. 우주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인간 존재의 증거를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저자는 민들레 꽃씨보다 더 미미하지만, 기억하고 기록해두고 싶은 것이 암흑보다 더 많아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우주의 역사는 약 137억 년. 빅뱅에서 공룡시대까지 줄을 그으면 줄 하나가 백만 년이고, 그 안의 작은 점 하나가 우리 인류의 역사다. 우주 역사에 비하면 아주 작은 한 점에 불과하지만, 우리들의 만남은 137억 년의 시간을 기다려 온 소중한 인연이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의 역사는 곧 우주 역사의 한 장이기 때문이다. 방 한 칸도, 고층 아파트도 풀 한 포기도 모두 우주다. 가진 자나 못 가진 자나 모두 별의 먼지에서 왔다가 재로 돌아가는 온전한 우주인 것이다. 책 속에 녹아 있는 저자의 혜안에 귀 기울여 보자. “시공간 속에 한 번 스쳐간 시간과 바람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 모든 것이 매 순간 최초이고 마지막이다. 1초 전의 내가 1초 후에 내가 아니듯 변화하고 있다. 유한한 삶의 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우리는 언제나 헤어지는 중이다. 우리는 급변하는 매트릭스 하드웨어 속에서 홀로그램적 삶을 살고 있다. 인류는 하나의 운명이고, 태양은 앞으로 50억 년간 사용할 우리들의 노잣돈이다. 태양계는 만류인력 법칙 아래 치밀히 짜인 자율 주행 시스템으로 운항한다.” 아직까지 우주에서 생명체가 살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은 여기 이곳, 지구라는 행성밖엔 없다. 소중한 이곳에서의 삶을 우주적으로 조망해보면, 우리 주위에 보이는 풀 한 포기, 벌레 하나, 돌 한 조각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으며, 현재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신선한 바람의 허밍 그리고 결코 소홀히 지나칠 수 없는 인연의 주파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거시적인 시선으로 우주의 섭리를 성찰하고, 성찰 후의 깨달음으로 우리 주변의 삶을 미시적으로 들여다본다. 눈에 보이는 것 중 무엇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영원한 진리를 새로운 각도에서 관찰해, 그 내용들을 조곤조곤 우리에게 들려준다. 그걸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뒤로 미루지 않기를 바란다.
인스타마켓으로 ‘돈많은언니’가 되었다
혜지원 / 염미솔 (지은이)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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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
소설,일반
염미솔 (지은이)
유명 유튜버이자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돈많은언니의 인스타마켓 책이 출간되었다. 돈없는언니에서 돈많은언니가 되기까지 수많은 고초를 겪으며 얻은 인스타마켓 노하우를 대공개한다. 쓸데없이 자본금과 인맥, 마케팅 능력을 강조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돈을 벌어들여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하려고 한다. 인스타마켓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인스타마켓 운영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왜 인스타그램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 어떤 계정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 기초를 확실하게 학습하자. 팔로워를 점차 늘려 가면서 부딪치는 문제들은 책에서 이야기하는 다양한 해결책을 적용하여 해결하면 된다. 차근차근 운영하면 누구든지 어느 순간 돈 많은 사람으로 발돋움할 것이다. 자칭 SNS 마케터라는 사람들의 복잡하고 장황한 설명은 실제 인스타마켓 운영에 적용하기 쉽지 않다. 대신 우리랑 똑같이 경제적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친근한 언니가 알려 주는 똑똑한 노하우를 눈여겨보자. 부자가 되는 길은 내 가까이에 나 있다.프롤로그 Chapter 01 ‘돈많은언니’가 되기까지 ‘돈많은언니’가 되기까지 없다는 것 ‘존버’에 실패하다 다시, 사업을 하다 라이크쏠의 모태를 만들다 인스타마켓의 시작 진퇴양난, 스스로 판 무덤 돈, 그 ‘천박한 것’에 대한 고찰 ‘돈많은언니’가 되다 Chapter 02 인스타 마켓 정말 돈이 될까? 언택트 시대의 소비가 열리다 세대의 경계를 허물다 왜 인스타그램인가 Chapter 03 돈 버는 인스타마켓 만들기-기초 어떤 계정을 만들 것인가 계정의 방향성 구체화하기 정보 공유는 인스타그램의 필수 간과하기 쉬운 인스타그램 첫인상 만들기 프로페셔널 계정으로 전환하기 무조건 사진 50개부터 채워 보자 팔로워를 늘리는 현실적인 방법 인스타그램의 핵심, 소통의 기술 팔로워 구매해도 괜찮은 걸까? 공짜 스승을 활용하자 Chapter 04 돈 버는 인스타마켓 만들기-심화 인스타그램 숍, 무료 입점하기 인플루언서 활용하기 무료 광고의 끝, 트래픽 끌고 오기 인스타그램 스폰서 광고 활용하기 Chapter 05 돈 버는 제품 사진의 비밀 인스타마켓의 핵심, 결국은 사진 보고 또 보고, 찍고 또 찍고 수평 수직, 그리고 구도 사진, 빛으로 말하다 꽃다발 효과를 노려라 VSCO로 나만의 톤 앤 매너 찾기 Chapter 06 언니만의 상품 소싱법 어떤 제품을 팔 것인가?! 도매꾹의 함정 중도매 활용법 찾으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마진 정하기 돈이 도는 상품 세팅하기 북 치고 장구 치고 내 장단에 춤추기 돈많은언니만의 제품 셀렉법 Chapter 07 돈많은언니의 성공 전략/성공 키워드 팔이피플이 되는 법 타인의 시간표에서 벗어나기 제품 설명의 비밀 사람이 아닌 환경으로 프레임을 전환하라 Chapter 08 모두 돈 많은 사람이 되길 바라며 그래서 돈 얼마나 많냐고? 운칠기삼의 새로운 정의 5년 전의 나와 5년 후의 나 에필로그경제적 자유는 여러분 가까이에 있다. 하루 근무시간 5시간으로 연 매출 5억 원 이상을 달성하는 돈많은언니의 돈 버는 인스타마켓 시작과 운영 방법 대공개! 유명 유튜버이자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돈많은언니의 인스타마켓 책이 출간되었다. 돈없는언니에서 돈많은언니가 되기까지 수많은 고초를 겪으며 얻은 인스타마켓 노하우를 대공개한다. 쓸데없이 자본금과 인맥, 마케팅 능력을 강조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돈을 벌어들여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하려고 한다. 인스타마켓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인스타마켓 운영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왜 인스타그램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 어떤 계정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 기초를 확실하게 학습하자. 팔로워를 점차 늘려 가면서 부딪치는 문제들은 책에서 이야기하는 다양한 해결책을 적용하여 해결하면 된다. 차근차근 운영하면 누구든지 어느 순간 돈 많은 사람으로 발돋움할 것이다. 자칭 SNS 마케터라는 사람들의 복잡하고 장황한 설명은 실제 인스타마켓 운영에 적용하기 쉽지 않다. 대신 우리랑 똑같이 경제적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친근한 언니가 알려 주는 똑똑한 노하우를 눈여겨보자. 부자가 되는 길은 내 가까이에 나 있다. 돈을 버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돈을 번다는 것이 대단한 일도 아니다. 우리는 돈을 갈구합니다. 하지만 적은 돈조차 쥐기 어려운 현실에 좌절합니다. 저자 역시 그랬습니다. 가난의 수렁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던 어린 시절부터 저자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성인이 되어 돈을 벌기 위해 큰마음 먹고 호기롭게 사업을 시작한 것도 잠시, 사업은 실패하고 가난의 사이클은 다시 굴러갔습니다. 이 사이클을 벗어나기 위해 애쓰던 어느 날, 어머니의 고민을 덜어 보고자 반찬을 팔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는 다른 길의 시작이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소액의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SNS 마케팅에 눈을 뜬 저자는 급변하는 SNS 플랫폼 시장에서 인스타그램에 주목했습니다. 마케팅 전문가도 아니었고 그런 지식을 배워 본 적도 없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부딪쳐 가며 많은 암초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난관을 하나씩 헤쳐 나가며 인스타마켓을 점점 키워나갔습니다. 부딪치며 얻은 수많은 인스타마켓 운영 비책을 바탕으로 어느덧 저자는 연 매출 5억을 달성하고 수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는 돈많은언니가 되었습니다. 시중에는 다양한 SMS 마케팅 방법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전문 마케터라고 자칭하며 복잡한 이야기들을 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중 정작 가진 것 없는 일반인이 쉽게 배워 실전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 않습니다. 책에는 저자가 부딪치며 얻은 수많은 인스타마켓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무자본, 무인맥으로도 인스타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미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인스타마켓을 통해 사업을 크게 넓힐 수 있고, 무자본으로 창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인스타마켓을 통해 얼마든지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습니다. 책을 들고 고민하는 분들께 이 책이 돈을 좀 더 쉽고 빠르게 벌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임을 자신합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자 오늘도 새벽부터 일어나 바쁘게 움직이시는 독자 여러분께 이 책이 밝은 햇살이 되기를 바랍니다.
법의 이유
arte(아르테) / 홍성수 (지은이) /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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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
소설,일반
홍성수 (지은이)
저자인 홍성수 교수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2011년 1학기에 개설한 , 그리고 이 강의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2016년부터 K-MOOC를 통해 라는 대중 교양 강의로 일반 시민들에게 제공되면서 수천 명 수강자들이 선택한 인기 강의를 책으로 옮긴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영화는 구체적인 상황과 이와 결부된 법적인 한계·문제·해결을 다양한 상황에서 보여 줄 수 있는 효과적인 매체이다. 이 책은 법학 연구자의 특수한 관점과 영화 속 상황이라는 풍부한 사례를 통해 법의 기본 이념과 현실과의 관계를 살피고, 우리 현실에 맞닿아 있는 법의 역할과 중요성을 드러낸다. 법은 모든 인간의 타고난 권리, 타고난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자 제도로서 존재한다. 저자는 법을 맹신하거나 불신하는 일각의 주장을 경계하면서, 사회의 다양한 장치와 법이 서로 보완함으로써 법이 제정된 궁극적인 목적인 평등과 정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모두 힘써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서문 1부 국가와 형벌 1장 법정에서 정의가 실현될 수 있을까 ― 국민참여재판 2장 사법 불신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 법률가 집단 3장 국가가 괴물이 되지 않도록 ― 형사 절차 4장 징역, 가장 중요한 권리의 박탈 ― 형벌 5장 과연 누구를 위한 형벌일까 ― 사형제도 6장 역사 부정을 법으로 처벌할 수 있을까 ― 역사 부정죄 2부 권리와 자유 7장 법으로 시민의 권리 찾기 ― 민사소송 8장 자유로운 개인들의 약속 ― 계약법 9장 도덕을 법으로 강제할 수 있을까 ― 법 규제의 딜레마 10장 노동권이 보장되어야 하는 이유 ― 노동법 11장 영화에 비친 장애인 ― 장애인의 권리와 법 12장 영화가 편견을 조장한다면 ― 편견과 혐오표현 ― 주 ― 법률 용어법은 어떻게 이러한 모습으로 존재하게 되었을까? 법 제정과 적용의 ‘이유’를 영화를 통해 이해한다 홍성수 교수는 2018년에 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말이 칼이 될 때』(어크로스)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이름난 법학자가 되었다. 그의 전문 분야인 표현의 자유, 차별금지법, 인권법 등은 한국에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한 분야였지만 상황이 바뀌었다. 2016년 이후 성폭력 문제, 미투Metoo 운동, 혐오표현, 소수자 인권과 관련된 다양한 사건들이 불거져 나오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실천적인 담론이 형성되었고, 이전부터 명백하게 존재했지만 비가시화된 빈곤과 장애의 문제가 부양의무제의 변경, 장애인등급제의 철폐 등 현 정부에 요구되는 당면 과제가 되면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법의 역할과 그 한계에 대한 성찰이 공론화되었다. 그리고 여전히 사법부와 관련된 이슈들은 법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끌었다. 검찰 비리 의혹과 사법부 전관예우 논란이 여전히 빈번하게 뉴스에 보도될 만큼 사법부와 검찰과 관련된 사회 문제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홍성수 교수는 이러한 법과 인권에 관련한 한국 사회의 첨예한 여러 이슈들에 대해서 꾸준히 목소리를 내 왔다. 『법의 이유』는 저자인 홍성수 교수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2011년 1학기에 개설한 , 그리고 이 강의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2016년부터 K-MOOC를 통해 라는 대중 교양 강의로 일반 시민들에게 제공되면서 수천 명 수강자들이 선택한 인기 강의를 책으로 옮긴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영화는 구체적인 상황과 이와 결부된 법적인 한계·문제·해결을 다양한 상황에서 보여 줄 수 있는 효과적인 매체이다. 이 책은 법학 연구자의 특수한 관점과 영화 속 상황이라는 풍부한 사례를 통해 법의 기본 이념과 현실과의 관계를 살피고, 우리 현실에 맞닿아 있는 법의 역할과 중요성을 드러낸다. 법은 모든 인간의 타고난 권리, 타고난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자 제도로서 존재한다. 저자는 법을 맹신하거나 불신하는 일각의 주장을 경계하면서, 사회의 다양한 장치와 법이 서로 보완함으로써 법이 제정된 궁극적인 목적인 평등과 정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모두 힘써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양형, 사형, 사법 개혁, 표현의 자유, 차별금지법 등 지금 가장 뜨거운 법적 쟁점을 영화와 함께 살펴본다 『법의 이유』는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서 법적인 쟁점을 발견하고 영화가 제시하는 법적인 상황을 함께 생각해봄으로써 가까운 일상에서 법의 역할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국가와 형벌은 국가 권력의 성립과 행사는 국민의 동의에 의해 가능하지만, 사회의 안녕이라는 목적하에 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국가 권력의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1장 「법정에서 정의가 실현될 수 있을까」에서는 영화 과 이 영화의 모티프가 된 용산참사의 법적인 쟁점들을 통해 국민참여재판과 그 밖에 법정에 투명성을 높이는 방법을, 2장 「사법 불신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에서는 영화 과 이 영화의 토대가 된 실제 사건인 ‘석궁사건’을 통해 사법 불신과 사법 개혁의 문제를, 3장 「국가가 괴물이 되지 않도록」에서는 일본 영화 라는 영화를 통해 형사 절차 과정에서 국가가 언제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괴물이 될 수 있다는 점과 그것을 견제하고 개인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법적 장치들이 만들어져 왔다는 것을 보여 준다. 4장 「징역, 가장 중요한 권리의 박탈」에서는 교정 시설의 진짜 목적이 교화와 교정이라면 현재의 교도소는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이와 더불어 5장 「과연 누구를 위한 형벌일까」에서는 인권에 대한 가장 강력한 처벌로서 사형이 어떤 실효성이 있는지 법 집행의 목적과 효과의 측면에서 고찰한다. 6장 「역사 부정을 법으로 처벌할 수 있을까」에서는 홀로코스트와 5.18광주민주화항쟁을 다룬 영화의 사례를 들어 역사적인 위법 행위를 부정하는 것, 그리고 이것이 법적인 소송으로 번지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떠한 논쟁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본다. 2부 ‘권리와 자유’에서는 민사, 차별금지, 표현의 자유, 장애인 인권 등 좀 더 우리의 일상에 가까운 문제이자 앞으로 점차 중요해질 법적인 쟁점을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개인들이 공존하는 데에 필요한 법적인 장치들과, 인권의 확대를 위해 개인 단위에서 노력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7장 「법으로 시민의 권리 찾기」에서는 영화 를 예로 들어, 개인과 개인 간의 소송(민사)이지만 ‘법인’과 ‘개인’의 갈등이 어떠한 불균형을 내포하고 있는지, 이러한 상황에서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 ‘정의’를 실현할 수 있을지를 본다. 8장 「자유로운 개인들의 약속」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유명한 희곡 으로 계약법의 기초를 따져 본다. 아울러 멋진 판결의 사례로 알려진 포샤의 사례가 법적으로 부당하다는 주장을 흥미롭게 전달한다. 9장 「도덕을 법으로 강제할 수 있을까」에서는 영화 를 통해 표현의 자유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지, ‘최소한의 도덕’이라고 일컬어지는 법의 역할이 표현의 자유와 어떻게 긴장 관계를 형성하는지를 보여 준다. 10장 「노동, 존엄을 지키는 투쟁」에서는 영화 를 통해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논쟁의 장이 되고 있는 노동과 인권, 그리고 법의 관계를 알아본다. 11장과 12장에서는 사회의 소수자에 대한 편견이 어떻게 강화되고 소수자들은 어떤 방식으로 고립되는지를, 제도의 한계와 자유의 위험이라는 주제를 통해 장애인 인권과 영화 속에 나타난 소수자에 대한 혐오표현과 연관된 문제를 살펴본다. 자유와 권리를 지키기 위한 이 시대 새로운 교양 삶과 맞닿은 법의 근본이념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 저자는 『법의 이유』 서문에서 ‘신체의 자유’를 규정한 헌법 제12조의 1, 3, 4항을 언급하며, 법을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법조문을 읽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1215년 마그나카르타를 통해 ‘신체의 자유’에 대한 권리가 성문화된 이후, 어떻게 근대에 이르러 현실의 규범으로 살아 숨 쉬게 됐는지를 아는 것이 법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즉, 투쟁을 통해 헌법에 새긴 시민의 권리가 침해받는 것을 막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하는 것이 법을 공부하는 중요한 이유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재판, 법률가, 형사 절차, 형벌, 사형제도, 역사 부정, 민사소송, 계약법, 표현의 자유, 노동법, 혐오표현과 차별금지법 제정의 문제들은 우리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제도이기도 하지만 현재까지도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크고 작은 갈등과 정치·사회·문화의 맥락에서 벌어지는 적대, 나아가 인권에 대한 심각한 침해가 공공연히 발생하는 삶의 현장에서 늘 관심을 갖고 논의해야 할 쟁점이기도 하다. 법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인간 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 것이다. 저자의 전작 『말이 칼이 될 때』가 혐오표현과 차별금지법을 중심으로 어떻게 공존의 조건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고민했다면, 『법의 이유』는 일반적으로 걸쳐 있는 법의 여러 가지 개념과 정신을 영화 속의 다양한 소재로 풀어내면서, 법이 ‘시민의 자유를 보장하는 수단’이며 ‘법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법의 근본이념을 사회·문화적인 맥락 속에서 살펴본다. 이 책은 법을 어렵게만 느꼈던 독자들에게는 법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시민의 권리를 지키고 확대하는 데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일상 속 투쟁의 영역을 좀 더 치밀하게 살펴볼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할 것이다.시민의 사법 참가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판단으로 더욱 공정한 판결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습니다. 정당방위에 관한 판결에서 봤듯이 전문가의 판단이 꼭 올바른 것만은 아닙니다. 특히 사실인정이 중시되는 형사사건에서는 시민들의 판단이 더욱 공정한 결정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죠.1장 법정에서 정의가 실현될 수 있을까 ― 국민참여재판 재판은 ‘법정’이라는 ‘한계’ 내에서 ‘최대한’의 진실을 찾는 과정입니다. 굳이 ‘한계’, ‘최대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인간이 아무리 최선의 노력을 다해도 실체와 100퍼센트 일치하는 진실을 발견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법정은 정해진 규칙과 제한된 시간 내에 진실을 가려내야 하는 공간입니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거나 물리적 한계에 도달하면 일단 결정을 내려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한계가 엄연히 존재하는 것이 바로 현실의 법정입니다.2장 사법 불신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 법률가 집단 다르게 설명하면, 형사 절차에 관한 법은 조문 자체로는 국가에 매우 ‘불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불리하게 정해 놓아야 국가와 시민 사이 힘의 불균형이 해소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에서 국가는 불리한 규제들을 뚫고, 한 시민을 범죄자로 만듭니다. 법이 국가에 불리하게 규정되어 있어도, 국가가 결코 불리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그런 제한이 없다면 얼마나 국가에 유리할지를 반증하기도 합니다. 피의자와 피고인에게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게 해 주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야 겨우 힘의 균형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3장 국가가 괴물이 되지 않도록 ― 형사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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