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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되새겨야 할 가장 중요한 진리!
거룩한진주 / 변승우 (지은이)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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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진주
소설,일반
변승우 (지은이)
1. 주 너의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라! (1)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2) 하나님을 사모하고 그 얼굴을 구하는 것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3)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자 하는 것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4) 하나님을 보배로 삼는 것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2. 주 너의 하나님을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라! 3. 주 너의 하나님을 뜻을 다하여 사랑하라! (1) 기도만 하지 말고 진리를 사랑하고 말씀을 사모하라. (2) 설교에 은혜 받는 데서 멈추지 말고 그대로 행하라. (3) 하나님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사랑하기로 뜻을 정하라. 4. 주 너의 하나님을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 (1) "힘을 다하여 "라는 말은 몸으로 봉사하라는 말이다. (2) "힘을 다하여"라는 말은 재물을 하나님을 위하여 쓰라는 말이다.
내 은퇴통장 사용설명서
세이지(世利知) / 이천 (지은이) /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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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世利知)
소설,일반
이천 (지은이)
국민연금 더 받을 수 있나요? 퇴직금에 떼는 세금 7,000만 원, 어떡하죠? 개인연금이 없는데 지금이라도 가입할까요? 갱신할 때마다 치솟는 실손보험료 어떡하죠? 국민연금 많이 받으면 세금이 많다던데요? 돈이 많아도 적어도 두려운 은퇴 후 돈 이야기, 그 모든 고민의 해답을 책에 담았다. 건물주가 아니어도, 자산가가 아니어도 돈 걱정 없는 노후 준비는 충분히 가능하다. 대기업 및 지자체에서 은퇴 재무설계 1타강사로 꼽히며 퇴직 예정 직장인을 대상으로 300여 회 이상 강의를 진행해온 저자 이천은 정확한 강의 자료와 실제 상담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재를 결합한 현실적인 은퇴 재무설계 전략을 《내 은퇴통장 사용설명서》에 담았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4050 직장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6개의 필수 연금·보험상품의 핵심 지식과 돈 불리는 노하우, 그리고 돈이 마르지 않는 은퇴 재무설계 워크숍으로 구성돼 있다. 퇴직 예정자들이 고민하는 질문의 해답을 꼭꼭 채운 은퇴 전 필독서다.프롤로그 수십 억 자산보다 관심과 실천이 여유로운 노후를 만듭니다 1장 은퇴 준비, 돈 때문에 포기하지 마세요 노후 준비, 지금부터 시작하면 가능합니다 평균 퇴직연령 49.3세, 그 이후를 준비하는 법 부모의 노후를 위협하는 자녀와의 동상이몽 최대치로 늘어난 가계소비 연착륙시키기 노년을 가난하게 만드는 재무 실수 3 퇴직연금 일시금 수령도 금물 은퇴 후 귀농의 꿈이 위험한 이유 상속세, 더 이상 자산가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오 부장의 맞춤 은퇴 과외 1뜻하지 않은 퇴직을 맞는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2장, 국민연금,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현재 가장 좋은 연금인 이유 매달 연금 수령액, 늘릴 수 있습니다 이른 퇴직, 국민연금 빨리 받을까 늦게 받을까? 연금에 붙는 세금, 정확히 알아야 현혹되지 않는다 사이좋은 부부는 연금이 줄지 않는다 국민연금이 늘면 건보료 폭탄? 아닙니다 오 부장의 맞춤 은퇴 과외 2정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직한다면 국민연금 조기 수령을 선택해야 할까요? 3장, 퇴직연금, 절세와 수익률 싸움에서 승리하는 법 퇴직연금의 핵심은 절세와 수익률 임금피크제 직전 DC형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 퇴직 관련 거의 모든 세금의 해결사, IRP 통장 퇴직금 받을 IRP 계좌는 새로 만드세요 퇴직금, 연금으로 수령 시 놀라운 세금 혜택 퇴직급여의 전략적 수령법 나에게 딱 맞는 퇴직연금 수령 전략 “퇴직소득세만 7천만 원?” 돌려받는 법 퇴직연금, 연평균 수익률 5%를 사수하라 오 부장의 맞춤 은퇴 과외 3 퇴직금은 연금으로, 명예퇴직금은 일시금으로 수령하고 싶다면? 4장, 개인연금, 노후 삶의 질이 껑충 뛴다 개인연금, 지금이라도 가입해 불려야 합니다 노후를 위한 필수 가입 상품, 연금저축 20년 넣은 연금보험 수익률 2%, 어떡하죠? 세금 줄이는 절세 계좌 활용법 보험회사의 연금을 가입했다면 연금보험 ‘종신형 10년 보증’ 무슨 뜻이지? 오 부장의 맞춤 은퇴 과외 4 변액연금보험 만기, 연금저축펀드로 갈아탈까요? 5장. 주택연금, 내 집이 주는 또 다른 여유 주택연금, 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까요? 주택연금, 언제 신청해야 좋을까? 집을 모시고 살지 마세요 자산과 현금흐름이 같이 늘어나는 주택 다운사이징 주택연금 가입 전 알아야 할 필수 정보 오 부장의 맞춤 은퇴 과외 530평대 마포구 아파트, 주택연금 활용법 6장. 보험, 아플 일은 많아져도 핵심만 챙겨가자 갱신할 때마다 치솟는 실손보험료, 어떡하죠? 지병이 있다면 기존 실손보험을 유지하세요 보험 해지와 리모델링 중 유리한 것은? 절대 100세 만기 상품으로 갈아타지 마세요 오 부장의 맞춤 은퇴 과외 6아플 일은 늘어나겠지만 보험료는 줄이고 싶습니다 7장. 상속과 증여, 준비하지 않으면 가족이 고생합니다 죽을 때까지 재산을 쥐고 있어야 대접받을 거라는 착각 상속·여를 위한 10년 계획 세우기 부모님이 상속에 대해 조금 더 아셨다면… 8장. 노후 현금 흐름을 늘리는 은퇴 재무설계 워크숍 노후 현금흐름, 준비해야 늘어납니다 은퇴 재무설계 워크숍 Step 1. 노후 생활비 점검하기 은퇴 재무설계 워크숍 Step 2. 나의 은퇴 생활비 파악하기 은퇴 재무설계 워크숍 Step 3. 나의 현실적인 은퇴 시기 정하기 은퇴 재무설계 워크숍 Step 4. 은퇴를 위한 자산 구조조정하기 Step 5. 부족한 은퇴 생활비 채우기 오 부장의 맞춤 은퇴 과외 7수첩에 꼭 표시해야 할 현금 들어오는 정책 6가지 에필로그 굿바이 텐션, 헬로 펜션!(Goodbye tension, Hello pension)대기업 및 지자체 중년 직장인들이 유일하게 졸지 않고 듣는 강의, 기업체 은퇴 재무수업 1타강사가 공개하는 퇴직 예정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돈 이야기! 은퇴 후 현금흐름, 이렇게 준비하면 반드시 늘어납니다 국민연금 더 받을 수 있나요? 퇴직금에 떼는 세금 7,000만 원, 어떡하죠? 개인연금이 없는데 지금이라도 가입할까요? 갱신할 때마다 치솟는 실손보험료 어떡하죠? 국민연금 많이 받으면 세금이 많다던데요? 돈이 많아도 적어도 두려운 은퇴 후 돈 이야기, 그 모든 고민의 해답을 책에 담았다. 건물주가 아니어도, 자산가가 아니어도 돈 걱정 없는 노후 준비는 충분히 가능하다. 대기업 및 지자체에서 은퇴 재무설계 1타강사로 꼽히며 퇴직 예정 직장인을 대상으로 300여 회 이상 강의를 진행해온 저자 이천은 정확한 강의 자료와 실제 상담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재를 결합한 현실적인 은퇴 재무설계 전략을 《내 은퇴통장 사용설명서》에 담았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4050 직장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6개의 필수 연금·보험상품의 핵심 지식과 돈 불리는 노하우, 그리고 돈이 마르지 않는 은퇴 재무설계 워크숍으로 구성돼 있다. 퇴직 예정자들이 고민하는 질문의 해답을 꼭꼭 채운 은퇴 전 필독서다. “국민연금 더 받을 수 있다, 개인연금 지금이라도 가입해 불려야 한다” 은퇴한 선배들이 놓쳐서 후회하는 핵심 정보 “몸이 아픈데 보험 추가로 가입할까요?”, “개인연금 수익률 2%, 해약해야 하나요?”, “퇴직금 받아 카페 차리지 말라고요?” 중년 직장인들이 유일하게 졸지 않고 듣는 강의로 유명한 ‘은퇴 재무설계’ 수업에는 퇴직을 앞둔 직장인들의 절박하고 현실적인 질문이 쏟아진다. 많은 질문들은 노후 현금흐름 늘릴 방법과 현명한 노후 자산 관리법으로 귀결된다. 저자는 퇴직을 앞둔 직장인들을 위해 은퇴한 선배들이 놓쳐서 후회하는 핵심 정보를 책에 담았다. ‘2장 국민연금 더 받을 수 있습니다’ 편에서는 국민연금 제도의 핵심 지식과 연금 추후납부 제도 등을 활용해 국민연금을 최대치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3장 퇴직연금, 절세와 수익률 싸움에서 승리하는 법’에서는 연봉이 최고조에 달해 있는 직장인들이 퇴직금 수령 시 반드시 챙겨야 하는 절세 전략과 IRP 활용법, 수익률 높이는 방법을 담았다. ‘4장 개인연금, 없다면 지금이라도 가입해 불려야 한다’ 편에서는 노후 삶의 질을 높이는 개인연금 가입과 활용법을, ‘5장 주택연금, 내 집이 주는 또 다른 여유’ 편에서는 최적의 시기에 주택연금을 활용할 전략을 공유한다. 많은 퇴직자들이 아플 일을 걱정해 고가의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6장 보험, 아플 일은 많아져도 핵심만 챙겨가자’ 편에서 최적의 보험만 정비해 활용하는 방법을 전한다. 최근 강의 요청이 늘고 있는 상속과 증여도 ‘7장 상속과 증여, 준비하지 않으면 가족이 고생합니다’ 편에서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정보를 선별해 담았다. 그래도 막막하다면 ‘오 부장의 은퇴 과외’ 따라하기 은퇴는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하지만 실제 닥치지 않으면 제대로 준비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그래서 장 마지막에 퇴직을 앞둔 가상의 인물을 설정해 그의 노후 준비를 하나하나 따라가며 코칭해주는 ‘오 부장의 맞춤 은퇴 과외’를 준비했다.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 부록은 실제 50대 직장인들이 고민하는 지점, 이른 퇴직으로 인한 연금 개시 연령 고민이나 보험 정비 방법, 변액연금 활용법, 은퇴 이후의 생활 관리, 퇴직 후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제도까지 퇴직자가 알아야 하는 정보를 큐레이팅해 담았다. ‘오 부장의 맞춤 은퇴 과외’만 읽어도 기본 이상의 은퇴 상식을 갖출 수 있도록 정보를 선별했다. 이론부터 실재까지 은퇴에 관한 돈 걱정은 이 책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시간과 실천력에 달려있을 뿐. 은퇴 준비, 돈 때문에 포기하지 마세요 저자의 은퇴 재무설계 강의는 주로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에서 진행된다. 그곳에서 만난 직장인들은 연봉이 높고 정년까지 근무한 경우가 많았으며 회사에서 질 좋은 강의를 제공해 노후 준비가 탄탄한 편이었다. 하지만 “강의를 조금만 일찍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늦게 들어 아쉽다”라는 강의 평가서의 후기처럼 그들도 퇴직 정보를 늦게 접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물며 대다수의 많은 직장인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연봉에 양질의 금융정보를 접하기가 쉽지 않다. 저자는 이런 정보의 불균형을 안타까워하며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평균보다 빨라진 퇴직을 고민하는 4050 세대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공유해 OECD 국가 중 노인빈곤률 1위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저자는 각자 보유한 연금과 금융상품을 제대로 활용만 해도 은퇴 생활비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평생 쌓아온 자산잃지 않는 것, 그리고 좋은 은퇴 지식으로 그 돈을 불려 적재적기에 활용하는 것이다. 저자는 수십억 자산보다 관심과 실천이 여유로운 노후를 만든다고 강조한다. 부디 많은 직장인들이 《내 은퇴통장 사용설명서》에 실린 정보를 활용해 돈을 지키고 불려 연금으로 편안한 노후를 준비하길 바란다. Good Bye Tension, Hello Pension!저는 그동안 기업의 임직원과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은퇴 재무설계 강의를 해왔습니다. 은퇴가 얼마 남지 않은 50대 직장인들은 한결같이 절박함과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이 내용을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하는 이들을 볼 때마다 저 역시 안타까웠습니다.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데는 이런 마음 외에도 몇 가지 이유가 더 있습니다. 먼저 은퇴 준비에 대한 막연한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서입니다. 10억 원, 20억 원의 자산 중심이 아니라 월 200만 원, 300만 원의 소득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면 은퇴 준비도 마냥 두려운 일은 아닙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대부분의 은퇴 재무설계 강의는 대기업에서 진행했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직장인들은 노후 대비를 탄탄하게 해놓은 편이었습니다. 높은 연봉을 받고 회사에서 다양한 정보와 질 좋은 강의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중소기업 직장인들은 상대적으로 연봉이 적고 양질의 금융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습니다. 이들과도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공유해 은퇴 준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앞으로 국민연금 수령액을 최대한 늘려야 은퇴 준비가 수월해집니다. 연금 수령액이 증가하려면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나 가입기간을 늘려야 합니다. 하지만 국민연금 보험료는 월급의 9%(회사 4.5%, 개인 4.5%)로 정해져 있으며, 2022년 7월 기준 소득월액 상한선은 553만 원입니다. 이는 월급을 아무리 많이 받아도 최대 553만 원의 9%에 해당하는 금액(49만 7,700원)만 국민연금 보험료로 납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대신 가입기간을 연장하는 것은 개인의 노력에 따라 충분히 가능합니다. 참고로 연금을 수령하려면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최소 10년이 넘어야 하며, 20년을 초과하면 가입기간이 1년씩 늘어날 때마다 연금 수령액이 5%씩 증가합니다.‘2장. 국민연금,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중에서
아픈 사랑의 이유를 너에게서 찾지 마라
부크럼 / 강석빈 (지은이) /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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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소설,일반
강석빈 (지은이)
연애 유튜브 채널 설립 1년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한 석구리TV의 강석빈이 첫 에세이. 연애 컨설팅 회사의 대표이기도 한 저자는 직접 상담한 수많은 사례를 토대로, 균열 간 사랑을 끌어안고 있는 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처방을 따뜻하고 반듯한 문장으로 제시한다. 연애가 삶의 전부여서는 안 된다. 그 사람을 만나기 전, 나로서 충분히 찬란했던 시절을 떠올려 보자. 우선 나부터 챙겨야 한다. 삶에 중심이 잡혀 있는 사람은 사랑에 쉽게 아파하지 않는다. 이제, 나의 자존감을 찾아오자. 연애는 누구에게나 쉽지 않지만, 나와 사랑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있다.- 책을 펴내며 : 나는 왜 사랑하면 아플까? Part 1. 사랑이 시작되기 전 알아야 하는 것들 001 연애는 왜 하는 것일까? 002 상처받을 걸 미리 두려워하지 마라 003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맞나? 004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 마라 005 SNS에 의미 부여하지 마라 006 너무 급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으면 007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착각하기 쉬운 한 가지 008 소개팅은 면접이 아니다 009 당신은 생각보다 꿀리지 않는다 010 온라인을 통해 알게 된 사람과는 이렇게 시작하라 011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지만 012 외로운 게 아니라 한가한 것인지도 모른다 013 섣불리 기대하지 마라 014 승산이 없다면 고백하지 마라 015 골키퍼 있다고 공 안 들어가는 거 아니지만 016 겪어 보지 못했다면 아직 모르는 거다 017 얼굴보단 언어에 집중하라 018 완벽한 밀당을 위한 준비물 019 연애의 질은 체력이 결정한다 020 나와 딱 맞는 사람을 골라내는 가장 현명한 방법 021 너무나 쉽게 미래를 약속하는 사람 022 함께 즐길 수 있을 때 023 연애는 동화가 아니다 Part 2. 사랑하면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들 024 너무 많은 걸 희생할 필요는 없다 025 보이는 것만 믿어라 026 사랑한다고 하나가 되는 건 아니다 027 안정적인 연애를 위한 조건 028 가끔은 혼자 있을 줄도 알아야 한다 029 상대에게 항상 1순위가 될 필요는 없다 030 기쁨은 나누면 자랑이고 슬픔은 굳이 나눠 주지 마라 031 싸울 때 싸우더라도 032 서운할 때는 나부터 의심해 보자 033 배려해 줄 때 배려받는 것도 배려다 034 돌려줄 필요는 없어도 알아줄 필요는 있다 035 기념일은 사랑을 평가하는 날이 아니다 036 대가 없이 주는 선물은 주는 사람도 행복해진다 037 상대를 가장 빠르게 변하시키는 방법 038 내 연애는 내가 제일 잘 안다 039 하나의 거짓말은 열 개의 거짓말을 만들어 낸다 040 장거리 연애가 힘든 당신에게 041 믿으라 강요하지 말고 믿음을 주고 믿게 하라 042 한 번에 해결하려고 하지 마라 043 가스라이팅이 뭔가요? 044 을이 되는 것에 중독되지 마세요 045 그놈의 여사친 그놈의 남사친 046 용서했다면 들춰내지 마라 047 장난이라도 해서는 안 되는 말이 있다 048 그 사람의 진가는 설렘이 지나간 이후에 보인다 049 설렘을 대체할 만한 감정을 찾아라 050 새로운 데이트는 새로운 활력을 찾아 준다 051 권태를 극복하는 가장 현명한 자세 052 헤어진 다음 날 당신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하겠는가 Part 3. 이별 참 별 거 없습니다 053 평생 후회하는 이별은 없다 054 모든 건 제자리로 돌아온다 055 촉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056 ‘갑자기’라는 건 없다 057 헤어지자는 말은 무기가 아니다 058 시간을 갖자면 시간을 줘라 059 변해 버린 마음에 이유를 찾지 마라 060 이별에 다른 이유는 없다 061 복수하고 싶다면 동요하지 마라 062 한 번 더 본다고 달라지는 거 없다 063 이별했다면 먼저 연락하지 마라 064 이미 끝난 사람에게 하소연하지 마라 065 후폭풍 건너뛰기 066 좋은 사람으로 남을 필요 없다 067 당신이 그 사람을 잊지 못하는 2가지 이유 068 헤어진 사이에 함부로 친구가 되지 마라 069 왜 이제야 연락이 오지? 070 사랑은 또 다른 사랑으로 잊히는 게 아니다 071 지금 사람에게서 전 애인의 모습을 찾지 마세요 072 한발 늦어서야 보이는 것을 Part 4. 우선 나부터 행복해져야 합니다 073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신가요? 074 극복할 힘조차 상실한 당신에게 075 감정은 습관이 된다 076 열등감 벗어 던지기 077 당신은 생각보다 불쌍한 사람이 아니다 078 힘들다면 우선 밖으로 나와라 079 도망과 도약의 기로에서 080 기준이 없으면 비교하게 된다 081 남의 말은 적당히 무시해도 된다 082 뒤에서 욕하는 사람보다 더 위험한 사람 083 아는 사람은 인맥이 아니다 084 미움받을 줄 알아야 사랑도 받는다 085 우리 중심적인 사람 086 최선을 다하지 마라 아들! 087 너무 일찍 어른이 된 아이 088 가끔은 힘내라는 말이 힘을 빼놓기도 한다 089 딱히 목표 없이 살아도 괜찮은 이유 090 진정으로 변하고 싶다면 성과를 보아라 091 실패가 주고 간 선물 092 내일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오늘도 할 수 있다 093 두려워하면서 시작하라 094 행복에 불안해지지 마라 - 책을 마치며 : 나는 더 아파보기로 했다“그 사람에게 더 사랑받고 싶어요.” “연애 중인데도 왜 이렇게 허전할까요.” “내가 좀 더 잘했다면 우린 헤어지지 않았겠죠.” 그 사람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당신에게, 구멍 난 사랑에 몰두하고 있는 당신에게, 아픈 사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조언과 위로. “자신을 잊은 채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연애 유튜브 채널 설립 1년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한 석구리TV의 강석빈이 첫 에세이 를 출간했다. 연애 컨설팅 회사의 대표이기도 한 저자는 직접 상담한 수많은 사례를 토대로, 균열 간 사랑을 끌어안고 있는 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처방을 따뜻하고 반듯한 문장으로 제시한다. 연애는 동화가 아니기에, 사랑이 시작되었다고 아름다운 날들만 펼쳐지진 않는다. 어쩌면 그때부터 연인은 서로에게 딱 맞는 퍼즐이 되려고 치열하게 부딪치며 열심히 마모된다. 어느덧 원래의 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상대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에 상처받고 흔들리는 나만 남아 있다. 저자는 이들에게 질문한다. “당신에게 그 연애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연애가 삶의 전부여서는 안 된다. 그 사람을 만나기 전, 나로서 충분히 찬란했던 시절을 떠올려 보자. 우선 나부터 챙겨야 한다. 삶에 중심이 잡혀 있는 사람은 사랑에 쉽게 아파하지 않는다. 이제, 나의 자존감을 찾아오자. 연애는 누구에게나 쉽지 않지만, 나와 사랑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있다. 사랑에 휩싸여 제대로 돌보지 못했던 마음의 문제들. 안정적인 만남을 위한 관계의 기술. 자신을 돌아보고 이해하며, 성숙한 연애로 나아갈 혜안을 주는 도서. 다시 일어나 사랑하고 살아갈 것이기에, 부디 당신이 혼란에서 빠져나와 더 단단해지기를. 헤어진 다음 날, 당신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만약 떠오르는 것 하나 없이 눈앞이 캄캄하고 머리가 멍해진다면 당신도 은연중 본인을 잊은 채 살아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 사랑은 때때로 우리를 초라하게 만들까. 눈만 바라봐도 마냥 달콤했던 시기에는 내 세상을 전부 그 사람으로 채웠다. 그는 개의치 않는 가벼운 다툼에도, 나는 내 세상이 무너질까 봐 두려웠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공허해졌다.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아픈 걸까? 무엇이 문제였을까? 연애상담 유튜버이자 연애컨설팅 회사 대표 강석빈의 문장은 부드럽고 단호하다. 사랑에 얼얼해진 이들을 어루만져 주기도 하고, 계속 그렇게 하면 더 상처받을 뿐이라고 딱 자르기도 한다. 잔뜩 젖은 마음으로 그가 건네는 위로와 조언을 쭉 따라가다 보면 시나브로 떠오른다. 무지개처럼 찬란하게 빛났던, 온전한 나. 나에게 돌아와, 자신과 진지한 대화를 해야 합니다. “너 혹시 지금 불안하니?” “무언가에 지쳐 있니?” 새로운 사랑을 앞둔 이들에게, 위태로운 사랑 중인 이들에게, 이별을 견디는 이들에게, 강석빈은 진심으로 힘주어 말한다. 언제나 당신 자신을 제일 사랑해 주라고. 나의 하루에 집중하며 내가 나를 사랑할 명분을 하나씩 만들어 주라고. 연애와 별개로 내 삶을 잘 유지하고 나만의 삶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사람은 결코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어제도 그제도, 반창고를 붙여가며 사랑하느라 고생 많았다. 오늘 밤은 조명등 아래서 이불을 덮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강석빈의 책 를 펼쳐 보자. 사랑의 폭풍에 매번 속절없이 휘둘리는 아름다운 당신. 이 책이 당신에게 닿길 바란다. 고로 지금 누군가에게 정말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다면 당장 그 사람의 눈치를 살필 게 아니라 최대한 지금의 나를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혹여 지금의 당신도 누군가에게 고백을 망설이고 있다면 냉정하게 생각해 봐라. 당신은 이 관계에 있어 어느 정도의 승산을 가지고 있는가. 만약 모르겠다는 결론이 나왔다면 단호히 말해 아직은 때가 아니다.
Joy쌤의 누구나 쉽게 치는 뉴에이지 재즈 소곡집 : 초급편
삼호ETM / 조희순 지음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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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희순 지음
뉴에이지, 재즈, 클래식, 영화, 드라마, CM송, 캐롤, 듀엣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하였다. 피아노로 연주하기에 가장 아름다운 곡들로 엄선한 프리미엄 선곡하였으며,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고, 가장 예쁜 편곡으로 담아냈다.{ Solo } 1. 성자의 행진 2. 너를 태우고 (천공의 성 라퓨타 OST) 3. 송 프롬 어 시크릿 가든 4. 마지막 왈츠 (올드보이 OST) 5.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6. 썸머 (기쿠지로의 여름 OST) 7.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8. 여자의 마음 (오페라 리골레토 삽입곡) 9.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10. 레인 드롭스 킵 폴링 온 마이 헤드 11. 시인과 나 12. 하얀 연인들 13. 버터플라이 왈츠 14. 얼음연못 15. 웬 유 위시 어폰 어 스타 조이쌤의뮤직토크[1] 재즈(Jazz)의 어원 16. 할아버지의 시계 17. 더 해피 송 18.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누야샤 OST) 19. 리듬 오브 더 레인 20. 펠리스 나비다 21. 롱 롱 어고 22. 투우사의 노래 23. 오 블라 디 오 블라 다 24. 스탭핑 온 더 레이니 스트리트 25. 차일드후드 앤 맨후드 26. 휘슬러의 노래 27. 축배의 노래 28. 밤의 여왕 아리아 (오페라 마술피리 삽입곡) 조이쌤의뮤직토크[2] 모차르트, 1000통의 편지 29. 라 캄파넬라 30. 허쉬 리틀 베이비 31. 화이트 크리스마스 조이쌤의뮤직토크[3] 낭만시대 이야기 32. 오 샹젤리제 33. 하트 앤 소울 34. 징글벨 락 35. 엔터테이너 (스팅 OST) 36. 레이더스 마치 (인디아나 존스 OST) 37. 메이비 조이쌤의뮤직토크[4] 랙타임(Ragtime) 38. 레인보우 브릿지 39. 스프링 40. 보고싶다 41. 캐리비안의 해적 조이쌤의뮤직토크[5] 보컬(Vocal)과 싱어(Singer) 42. 키스 더 레인 43. 학교 가“ 쉽고, 재미있고, 예쁜 편곡의 진수 ” 뉴에이지, 재즈, 클래식, 영화, 드라마, CM송, 캐롤, 듀엣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 피아노로 연주하기에 가장 아름다운 곡들로 엄선한 프리미엄 선곡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고, 가장 예쁜 편곡 초급편과 중급편, 각 50곡씩 풍성하게 실었습니다. Joy쌤이 들려주는 음악이야기 「조이쌤의 뮤직토크」도 놓치지 마세요! [주요 수록곡] 너를태우고 (Hisaishi Joe) | 얼음연못 (두번째달) | 학교가는길 (김광민) | 키스더레인 (Yiruma) 리듬오브더레인 (Cascades) | 스탭핑온더레이니스트리트 (Daydream) | 엔터테이너 (Scott Joplin) 캐리비안의해적OST (Klaus Badelt) | 레인보우브릿지 (Steve Barakatt) | 벚꽃엔딩 (장범준) 송프롬어시크릿가든 (Secret Garden) | 허쉬리틀베이비 (B.Mcferrin&Yoyoma) | 백세인생 등
Sing Sing 리코더
음악세계 / 최인선 지음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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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소설,일반
최인선 지음
급수제를 도입한 리코더 교본. 리코더 교본 최초로 급수제 도입하여 도전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10급부터 1급까지 각 급수의 과정이 끝날 때마다 스티커를 붙여 더욱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리코더 운지표와 QR코드 수록하여 언제 어디서든 펼쳐서 볼 수 있어 리코더 수업이 더욱 용이하다. 클래식, 대중가요, 애니메이션 O.S.T. 등 다양한 장르를 연주할 수 있고 작곡가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리코더에 대하여 하나 내 이름은 리코더 8 둘 리코더의 구조 / 바른 연주자세 10 셋 리코더 잡는 방법 / 연주법 / 관리 방법(QR) 12 넷 리코더의 소리내기 14 다섯 이럴 땐 이렇게 16 초급 10급 왼손 시(B), 라(A), 솔(G) 시(B), 라(A), 솔(G) 18 시라솔과 텅잉 연습, 안녕 시라솔 19 비행기(AR), 차근차근 20 9급 왼손 높은 도(C’), 레(D’) 높은 도(C’), 레(D’) 22 높은 도레와 텅잉 연습, 준비, 땅! 23 행진곡, 나비야(AR) 24 보헤미안 송, 징글벨(AR) 25 소나타(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K.331 중에서)(AR) 26 8급 오른손 파(F), 미(E), 레(D), 도(C) 파(F), 미(E), 레(D), 도(C) 28 파미레도와 텅잉 연습, 솔 기준! 오른손~ 29 올드 맥도널드 30 신데렐라 31 주먹쥐고, 가을바람 32 구슬비(AR), 도토리 33 환희의 송가(AR) 34 7급 양손 심화 스케일 연습, 점점 빠르게 36 퍼프와 재키(AR) 37 어머님 은혜(AR) 38 문 리버(AR) 39 에델바이스 40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2악장(작은 밤의 음악)(AR) 42 중급 6급 높은 미(E'), 파(F'), 솔(G'), 라(A') 미(E'), 파(F'), 솔(G'), 라(A') 44 높은 미파솔라와 텅잉 연습, 우리 집에 왜 왔니 45 열 꼬마 인디언, 디스 올드 맨 46 결혼행진곡(AR) 47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AR) 48 예쁜 아기 곰(AR) 49 할아버지의 시계(AR) 50 사계 중 ‘가을’(AR) 52 5급 시b(Bb), 파#(F#) 5-1 시b(Bb)=라#(A#) 54 클레멘타인, 솜사탕 55 원숭이(AR) 56 언제나 몇 번이라도(AR) 57 5-2 파#(F#)=솔b(Gb) 58 고기잡이(AR) 59 캉캉(AR) 60 참 좋은 말 62 수고했어, 오늘도(AR) 64 4급 도#, 솔#, 미b 4-1 도#=레b 66 과수원 길(AR) 67 이웃집 토토로 엔딩곡(AR) 68 4-2 솔#(G#)=라b(Ab) 70 올챙이와 개구리(AR) 71 젓가락 행진곡(MR) 72 4-3 미b(Eb)=레#(D#) 74 텔레비전, 보물 75 연어야 연어야(AR) 76 3급 더블 텅잉 더블 텅잉 연습법(QR) 78 다양한 더블 텅잉(QR), 작은 별 79 비비디 바비디 부(AR) 80 상어가족 81 미키마우스(AR) 82 고급 2급 반음 심화 윌리엄 텔 서곡(AR) 84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1악장(AR) 85 엘리제를 위하여(AR) 86 라데츠키 행진곡(AR) 87 제주도 푸른 밤(AR) 88 달인 1급 최고 음, 트릴 1-1 최고음 시b(Bb)~레(D)(QR) 90 오블라디 오블라다(AR) 91 마법의 성(AR) 92 1-2 트릴(QR) 94 미뉴에트(바하)(AR) 95 미뉴에트(보케리니)(AR) 96 SONATA(A minor) - PRELUDIO, ALLEMANDA 98 - SARABANDA 99 - GIGA 100 운지표 소프라노 리코더 운지표 102 트릴 운지표 103기존의 리코더 교본에서 단점을 보완하고, 학교나 음악학원의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급수제를 도입한 교재를 기획하였습니다. 본 교본은 선생님들이 먼저 찾는 교재가 될 것이며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 누구에게나 리코더를 배울 때 동기를 부여하고 성취감을 주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 ① 리코더 교본 최초로 급수제 도입 도전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10급부터 1급까지 각 급수의 과정이 끝날 때마다 스티커를 붙여 더욱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② 리코더 운지표와 QR코드 수록 리코더 운지표는 절치선을 잘라서 언제 어디서든 펼쳐서 볼 수 있어 리코더 수업이 더욱 용이합니다. 또한, 수록되어 있는 QR코드를 활용하여 어려운 운지는 저자의 쉬운 설명을 보고 쉽게 익힐 수 있고, 곡을 시작하기 전과 마칠 때 반주를 활용하면 보다 더 즐겁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③ 다양한 장르를 연주 클래식, 대중가요, 애니메이션 O.S.T. 등 다양한 장르를 연주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작곡가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에 대해 알아보고, 곡에 대한 짧은 설명으로 지식과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
벨라루나 / 이원근 지음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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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나
소설,일반
이원근 지음
2015년 출간된『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의 개정 증보판. 아버지와 함께 대한민국의 방방곡곡을 다니며 답사를 했고, 다양한 코스를 만든 저자가 어릴 적부터 아버지에게 배워온 여행과 작가가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여행에 대한 기록이다. 특색 있는 여행지들을 추가로 소개했으며 시간이 흘러 매력이 보다 평범해진 곳은 삭제했다. 또, 변경된 정보들도 보충했으며 잘 알려지지 않은 더 좋은 코스들을 소개한다.여행을 시작하면서 _004 강원도 01 양치재와 귤암리 _016 02 비수구미마을 _024 03 덕풍마을 _031 04 안반덕마을과 피덕령 _041 05 덕산기마을 _050 06 한치마을 _056 07 귀네미마을 _062 08 제장마을과 연포마을 _069 09 살둔마을 _079 10 구룡령 _084 11 고라데이마을 _090 12 무건리 _096 13 부곡 _102 14 설피마을과 강선골마을 _108 15 늡다리마을 _115 16 모운동 벽화마을 _121 17 대간령 마장터 _128 18 조경동마을 _134 19 연가리마을 _141 20 새비령 _147 21 안창죽마을 _155 22 월정리 _163 23 양구 _171 24 구와우마을 _176 25 횡계 _180 26 무릉계곡 _185 27 만항마을 _196 28 칠랑이골 _206 29 원대리 _211 경상도 30 청량산과 봉성 _218 31 대현마을 _225 32 승부마을 _232 33 대성골 _240 34 대티골마을 _247 35 여차마을 _252 36 내원동과 월외마을 _257 37 상림 _266 38 예천 용궁 _273 39 울릉도 나리분지 _280 전라도 40 내장산 반월마을 _294 41 흥부마을 _302 42 계화도 _308 43 조계산 굴목재 _312 44 월등마을 _320 45 도리포마을 _326 46 산수유마을과 현천마을 _331 47 영광 구수재 _336 충청도 48 태안해변 _344 49 독곶마을 _351 경기도 50 풍도 _358 51 국화도 _364 소개를 마치며 _374더 풍부해지고 더 화려해진, 개정증보판! 2015년 3월 봄에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를 출간하고 시간이 또 빠르게 흘렀다. 3년이면 오지 마을도 어떻게든 변하고도 남을 시간이다. 하여, 개정증보판을 출간한다. 그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던 특색 있는 여행지들을 추가로 소개했으며 시간이 흘러 매력이 보다 평범해진 곳은 삭제했다. 또, 변경된 정보들도 보충했으며 잘 알려지지 않은 더 좋은 코스들을 소개했다. 더 멋진 오지 마을의 모습을 담은 사진 또한 추가하여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책을 다듬었다. 작가는 대한민국 국민들도 가보지 않았던 때로는 오붓하고, 때로는 다정하게 다녀올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한다. 다른 곳보다 더 깊이 들어가야 볼 수 있는 곳이고, 조금 더 힘을 내야 만날 수 있는 곳이지만 그곳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가 소개하고 있는 곳들 중의 대부분은 공기가 좋고,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고, 거대한 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작가가 추천하는 여행은 사실 요즘같이 교통도 편의시설도 좋은 시대에서 불편한 여행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고 힘겨운 여행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구석구석 숨어 있어 구불구불 걸어들어가야 하지만, 큰 도로도 나 있지 않아 차를 놓고 한참을 걸어야 하는 곳도 있지만,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도 있지만, 여정에서 뜻밖의 기쁨을 마주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작가는 그런 매력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즐겨주기를 바란다. 이 책에 소개된 곳에 가게 된다면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요동칠지 기대하게 만든다. 더불어 그의 따듯한 가이드는 우리가 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마음을 갖게 만든다.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 길을 찾아다닌 아버지, 그 길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아들 천상‘여행쟁이’일 수밖에 없는 부자(父子)의 동행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조용히 시간을 보내다 돌아오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런데 유명한 관광지에 머물며 사람에 치이거나 공해에 머리가 지끈거리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이원근 작가와 작가의 아버지는 사람들에게 보다 조용하고 한적한 오지 마을을 소개한다. 오지라고 해서 아주 깊은 곳에만 위치해 있지 않고 생각보다 찾아가기 불편하지도 않다. 볼거리가 없어 할 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좋다. 공해를 벗어나 심신이 상쾌해지는 여행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려고 한다. 이원근 작가의 아버지는 하루라도 여행을 떠나지 않으면 몸살이 날 정도로 여행을 사랑하는 여행쟁이이다. 그런 그의 아버지는 ‘승우여행사’의 대표 자리에서 지금껏 국내여행을 개척해왔다. 작가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여행을 시작했고 현재는 ‘여행박사’라는 여행사의 국내여행 팀장 자리에서 여행가의 길을 걷고 있다. 무려 20년째 이 일을 하고 있다. 아버지와 함께 대한민국의 방방곡곡을 다니며 답사를 했고, 다양한 코스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 코스와 여행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으며, 인솔하고 가이드해왔다. 이 책은 안내서인 동시에 그가 어릴 적부터 아버지에게 배워온 여행을 토대로 작가가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여행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오래전부터 시작된 그들의 동행이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 당신이 있는 곳에서 딱 한뼘만 펼치면 된다 쉽게 떠나는 여행! 골라 가는 재미! 짧은 주말을 이용해 다녀오고 싶은 알찬 여행지, 매혹적인 여행지가 한뼘 안에 담겨 있다. 그러나 여행지의 상세한 정보만 빼곡하게 들어 있던 기존의 여행 안내서와는 달리, 이 책은 그곳의 매력과 그곳에 가야만 하는 이유에 치중하고 있다. 일단 떠나라고 말하고 있고, 그다음으로 추천 일정과 근처의 볼거리, 즐길 것들, 먹거리 등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다. 추천 일정은 도착한 마을에서의 일정만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어디에서 출발하든 그곳에 도착한 이후의 하루 일정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여행지에 대해 주어진 정보가 간단한 만큼 그 정보들은 그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것들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동강에서만 피어나는 동강할미꽃, 정선의 정선아리랑, 콧등치기국수, 월외마을의 달기약수백숙, 오대산 경남식당 예림 할머니의 장아찌, 봉성마을의 숯불구이 등 그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기가 막힌 것들이 나열되어 있다. 하나를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것들이다. 그냥 걷고 싶어지고, 든든한 식사를 하고 싶어지고,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을 만나 몇 마디 나눠보고 싶어지는 것. 일단 떠나보자는 마음이 앞선다. 예상하지 못했던 것을 마주했을 때의 반가움과 기쁨이 모든 고생을 잊게 만들 것이다. 어떻게 보면 별것 아닌 것들이 하루를 더 여유롭게 만들기도 하고, 우리의 마음을 간질이기도 한다. 책은 지역별로 강원도 29곳, 경상도 10곳, 전라도 8곳, 충청도 2곳, 경기도 2곳으로 구성되어 총 51곳이 소개되고 있다.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이고, 꽃을 보러 가기에 좋은 곳, 걷기에 좋은 곳, 계곡이 흐르는 곳, 숲이 우거진 곳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꽃을 보러 가기에 좋은 마을로는 복숭아꽃으로 마을 전체가 분홍빛으로 물드는 월등마을(320쪽), 만개하는 꽃과 사찰의 조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조계산의 굴목재(312쪽), 사람 키보다 높게 자라나는 짙은 철쭉이 군락을 이루는 흥부마을(302쪽), 노란 꽃을 가득 피우는 산수유나무가 줄을 지어 서 있는 산수유마을(331쪽), 갖가지 종류의 야생화가 매주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고 있는 설피마을(108쪽) 등이 취향과 기분에 맞게 이번주에 떠날 곳을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특히, 스무 개가 넘는 우리나라의 계곡을 소개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찾지 않아 물이 아주 맑은 곳만을 선택했다. 수심이 얕아서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계곡, 빙하시대에 살던 열목어가 서식하는 대현마을의 계곡(225쪽), 폭포가 가까이에 있고 물줄기가 대단하여 어느 곳보다 우렁찬 물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고라데이마을의 계곡과 이끼가 아주 많아서 푸른빛을 실컷 즐길 수 있는 봉명리의 이끼계곡(90쪽), 오지에 사는 사람들이 벌거벗고 목욕을 즐기는 조경동마을의 계곡(134쪽), 신선이 노닐었던 계곡이라기에 적격인 무릉계곡(185쪽) 등 수많은 계곡이 있다. 비밀인 것마냥 조심스레 공개하고 있는 곳도 있다. 아는 사람이 몇 없는 곳이기도 하고 장관을 연출하기도 하고 자연이 보존되고 훼손되지 않은 곳이기도 하다. 예를 들면 조계산 굴목재(312쪽)의 선암사는 절과 꽃의 조화가 대단히 아름다워 꽃놀이를 좀더 색다른 광경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내장산 반월마을(294쪽) 같은 곳도 마찬가지이다. 꽃놀이나 단풍놀이를 사람에 치이지 않으며 즐기면 좋겠다는 마음에 아낌없이 그곳을 소개하고 있다. 한치마을의 소금강 옛길(56쪽), 연가리마을(141쪽) 등도 낱낱이 공개된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떠나기엔 더없이 좋은 곳들이다. 자가를 가지고 있다면 더욱더 좋다. 함께 걷고, 좋은 공기를 마시고, 푸른 것을 보고,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떠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것들이니 정말이지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떠나기를 바란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주말에 소파에 누워 티브이만 보고 있을 당신의 마음을 쿡쿡 찌른다.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라고 외치게 될 테니 일단 소파에서 일어나 짐을 꾸리기를. 우리나라에,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한뼘만 펼쳐보면 닿는 거리에 좋은 곳이 이렇게나 많다. 일단 ‘아무데나’ 가자. ‘아무데나’는 예천 용궁의 재래시장 안에 있는 한 식당 이름이기도 하다. 이 재래시장은 옛날 그대로의 모습으로 아직까지 자리하고 있는데 기름을 짜는 제유소도 찾아볼 수 있고, 영화 포스터를 그리던 사람이 만든 간판도 찾아볼 수 있고,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과 한산한 거리도 있다. 작가는 이곳에 들렀다가 ‘아무데나’라는 식당을 지나쳤는데 자꾸만 그 말이 머릿속에서 맴도는 것이었다. 작가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그 식당을 돌아본다. 잠깐 스쳐가는 ‘아무데나’라는 이 말이 이상할 만큼 곱게도 느껴지고, 정겹기까지 하다. 이 마을에 들러본 자라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마을에 잠시 차를 세우고 따스한 것들을 한아름 얻어가기를 바란다. 그것을 품에 놓고 다시 나날들을 지내다가 또다시 아무데나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훌쩍 떠나면 좋겠다. 사람들이 높은 곳에 서서 마을을 내려다보며 역시 아무데나 오길 잘했다고 생각하기를 작가는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만항마을 / 만항재만항재는 우리나라에서 차로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마루다. 정선에서 영월, 태백으로 이어지며 이는 운탄로의 일부분이다. 운탄로는 산 구석구석을 뚫었고, 이곳 만항재까지 이어져왔다. 만항재가 있는 능선은 태백산에서 함백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으로 금대봉, 은대봉 그리고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인 정암사도 이 자락에 있다.보통의 기온보다 5~10도 정도 차이가 나서 안개가 자욱한 날이 많다. 구름 위를 걸을 수 있는 상상 속 그곳이다. 구름 속을 느낄 수 있는 만항재, 그 아랫마을인 만항마을이 천국이 아닐까 싶다. 울릉도 나리분지 / 성인봉 등반대표적인 코스가 도동에서 올라 성인봉을 찍고 회귀하는 코스이다. 하지만 도동에서 오르는 길은 대원사 입구에서부터 등산로까지 올라가는 길이 시멘트이며 가팔라 쉽게 지치기도 한다. 약 5~6시간 정도 예정하면 다녀올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나리분지에서 오르는 코스를 추천한다.나리분지에서 성인봉으로 오르는 길은 도동에서 오르는 것보다 훨씬 쉬우며, 천연림으로 오르는 길이라 오르는 내내 힐링을 하며 걸을 수 있다.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산행할 수 있다. 다만 화산섬이다보니 정상까지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지 않고 쭉 오르막길로 되어 있다.신령수를 지나고 나서부터는 1,500여 개가 넘는 계단을 올라야 성인봉에 도착할 수 있다. 예전에 계단이 없을 때는 이보다 수십 배 힘들었던 길이니, 예전보다 쉽다고 생각하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길 바란다. 성인봉에 올라 전망대까지 보고 도동으로 내려오면 최고의 성인봉 코스를 밟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월등마을 / 복사꽃 처음 이곳에 간 건 2006년 3월이었다. 오랜만에 어머니와 함께 가는 답사였기 때문에 기억하고 있다. 어머니는 그때 몸이 많이 좋지 않으셨다. 웬만큼 완치가 된 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가족나들이라 더 기억하고 있다. 그곳에 가면 항상 어머니와 아버지 생각이 난다.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가부장적이고 무뚝뚝한 아버지가 어머니의 손을 꼭 잡고 걷는 장면이 떠오르기 때문인 것 같다. 복사꽃의 꽃말은 ‘사랑의 용서’이다.여행에 미쳐서 집안을 어머니에게 맡겼던 과거, 그 때문에 어머니가 편찮으셨던 건 아닐까 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용서를 구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용서에 어머니가 그의 손을 잡아주며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다. 월등마을에 붉은빛이 아닌 부드러운 분홍빛이 있는 건 사랑의 용서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MZ세대와 꼰대 리더
좋은땅 / 김영기 (지은이)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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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영기 (지은이)
국내외 방대한 연구 내용을 충실하게 녹여내고, 현장의 사례들을 술술 읽히도록 다듬에서 도출한 본 서의 <상생의 리더십 스킬>은 이 시대 모든 직장의 리더와 직원들의‘관계관리’에 관한 애로사항을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MZ직원은 이해가 안돼”, “꼰대 리더 때문에 힘들어” 등 세대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고성과 조직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소망이지만, 그동안 이에 대한 명쾌한 해결방안을 찾기가 어려웠다. 이 책은 직장에서 ‘좋은 관계와 높은 성과’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8가지 이슈에 대하여 누구나 실행 가능한 명료한 Solutions을 제시하고 있다. 내용 중에 ‘MZ세대의 6가지 특성과 대응방안’, ‘의견이 다를 때의 PCS 대화’, ‘상대의 기질에 따른 상호작용 기법’, ‘질문의 스킬과 정서적 소통’, ‘POBS 칭찬과 비폭력 대화’ 등은 본 서에서 새롭게 제시하는 유용한 기법들이다. 이 책을 통하여 리더들은 까칠한 성격의 직원, 칭찬거리가 없는 직원까지 분발하게 이끄는 슈퍼 리더로 쉽게 자리매김하게 도와주며 MZ직원에게는 리더와 갈등 없이 일하고 인정받는 셀프리더로 성공하도록 구체적으로 안내해 준다.추천사 들어가면서 I. 어떻게 해야 유능한 리더인가 직원들이 원하는 리더의 행동 슈퍼 리더십의 체득 가능성 리더십 인플레이션 증후군 꼰대 리더십 진단 Ⅱ. MZ세대의 6가지 특성을 반영하라 Equal(수평적 소통) 욕구와 대응 스킬 Voice(자기 주장) 특성과 대응 스킬 Reward(빠른 보상) 욕구와 대응 스킬 IT Native(IT 원주민) 특성과 대응 스킬 Private(사생활 중시) 욕구와 대응 스킬 Connected(모바일 연결) 특성과 대응 스킬 Ⅲ. 긍정 리더십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자기 성립적 예언 미흡한 직원을 긍정으로 바라보기 물질적 보상과 심리적 보상 POBS(팝스) 칭찬 스킬 Ⅳ. 기질에 따라 직원들을 다르게 대하라 READ(리드) 성격유형분석 READ 성격유형별 행동특성 직원들의 성격유형과 차별적 동기부여 V. 지시보다 질문 스킬을 발휘하라 질문 능력이 리더의 경쟁력 리더의 겸손과 토론 활성화 닫힌 질문보다 열린 질문 부정 질문보다 긍정 질문 추상명사에 대한 구체화 질문 장황한 말에 대한 Jump-Up 질문 Ⅵ. 직원들의 잠재력을 활용하라 리더의 통제심리와 권한위임의 실패 성공적 권한위임의 스킬 일의 방향성 제시와 피드 포워드 정보공유와 업무추진의 나침반 Ⅶ. 인사평가 과정을 갈등 없이 관리하라 평가에 손해 봤다는 직원의 심리 평가의 세 가지 공정성 예방적 피드백과 평가불만 예방 연말 평가면담의 대화 스킬 Ⅷ. 정서적 소통으로 내 편을 만들어라 인간적 유대감과 직장생활의 활력 정서적 소통은 업무적 소통의 바탕 숨겨진 감정까지 듣는 경청의 기술 의견이 다를 때의 PCS 대화 Ⅸ. 질책에도 상처받지 않게 표현하라 비폭력 대화의 원리 비폭력 대화의 완결 공식-ABCD대화 ABCD 대화의 사전 준비 참고 문헌직원들이 원하는 리더, 조직의 성장을 위한 리더는 어떤 리더인가 갈등 없이 상생하는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이 시대의 모든 리더들을 위한 필독서 나를 존중해 주는 리더와 능력이 좋은 리더. 이 둘 중에 직원들은 어떤 리더를 선호할까? (주)조직리더십코칭원의 대표이자 현재 대학과 기업 등에서 리더십 교육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MZ세대와 꼰대 리더》의 저자가 조사한 직원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인간적으로도 좋으면서 업무 능력도 좋아 성과도 높게 이끄는, ‘관계’와 ‘성과’ 의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리더이다.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에게 큰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가 직장 구성원들이다. 동료와 후배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특히 리더와 직원 간 갈등을 예방하고 웃으며 협업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성공적 직장생활에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는 누구나 안다. 그동안 관계관리 리더십에 관한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간단한 해결책이 존재하지 않는 이 주제에 대하여 본 서는 광범위한 연구들과 미국 하버드대학의 Executive Leadership Training 등에서 한국에 효과가 검증된 내용들을 활용하여 직장인들의 사람관리 애로의 해결방안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지시적 리더십의 시대는 가고, 직원들을 ‘셀프 리더’로 성장시키는 ‘슈퍼 리더’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고 말한다. 그런 슈퍼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실천 가능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유능하고 좋은 상사가 되고 싶은 리더들은 물론, 동료들과 갈등 없이 소통하고 인정받으며 근무하고 싶은 MZ세대와 모든 직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나혼자 끝내는 독학 일본어 첫걸음 한 걸음 더
넥서스Japanese / 황미진 (지은이) / 2024.01.05
16,000
넥서스Japanese
소설,일반
황미진 (지은이)
혼자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분들을 위해 개발된 독학자 맞춤형 교재다.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단어장이나 다른 참고서를 사지 않아도 이 책 한 권만으로 15일 만에 일본어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주면서 JLPT나 실전 회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혼자 일본어 공부법 - 독학용 학습자료 활용법 - MP3 & 무료 동영상 보는 법 - 15일 완성 학습 플래너 Intro_왕초보 문법 복습 노트 Day 01_どうすれば日本語が上手になりますか。어떻게 하면 일본어를 잘하게 됩니까? Day 02_時代にれないように頑張っています。시대에 뒤쳐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Day 03_天予報によると、大雨だそうです。일기예보에 따르면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합니다. Day 04_仕事が終わったら話しましょう。일이 끝나면 이야기합시다. Day 05_木村もめよ。기무라도 마셔. Day 06_誕生日プレゼントと花束をもらいました。생일 선물과 꽃다발을 받았습니다. Day 07_就活で忙しいようです。구직 활동으로 바쁜 것 같아요. Day 08_雨に降られて、濡れてしまったんです。비를 맞아서 젖고 말았어요. Day 09_もう一度息子とよく話し合ってみます。다시 한 번 아들과 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Day 10_お酒をませられました。억지로 술을 마셨습니다. Day 11_部活っていうのは、クラブ活動のことよ。부활동이라는 것은 클럽 활동이라는 뜻이야. Day 12_何になさいますか。무엇으로 하시겠습니까? Day 13_またメルいたします。또 메일 드리겠습니다. Review_핵심 문법 요점노트 - 정답일본어 초중급 단계 15일 완성, 혼자서도 문제 없다! 단어 암기부터 복습까지 한 권으로 끝! <나혼자 끝내는 독학 일본어 첫걸음-한 걸음 더>는 히라가나부터 시작하는 <나혼자 끝내는 독학 일본어 첫걸음> 책 한 권을 마친 학습자들이 중급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보는 책입니다. 입문 단계 학습을 끝낸 뒤 곧바로 JLPT N3을 준비하거나 실전 회화 공부로 넘어가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어 중급 단계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문법과 어휘를 보강해 주어야 합니다. 이 책은 혼자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분들을 위해 개발된 독학자 맞춤형 교재입니다.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단어장이나 다른 참고서를 사지 않아도 이 책 한 권만으로 15일 만에 일본어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주면서 JLPT나 실전 회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가 동사 활용에서 중도 포기했던 학습자가 다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본책과 함께 별책 부록으로 워크북과 단어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혼자 공부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MP3, 동영상 강의 등 총 10가지 독학용 학습자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일본어 시험 대비 및 실전 회화로 나아가기 위한 ‘나혼자 끝내는 독학 일본어 첫걸음 한 걸음 더’의 특징 1. 혼자 공부하는 학습자를 위한 학습 플랜! 15일 만에 일본어 초중급 과정을 완성할 수 있도록 쉽고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책 속의 학습 플래너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10가지 독학용 학습자료도 활용해 보세요. 2. 단어 암기부터 복습까지 단 한 권에!v 별책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는 단어장을 활용하여 어휘와 한자 실력을 보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루에 한 과씩 본책의 내용을 학습하고 나서 워크북을 통해 배운 문법 내용을 복습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워크북 정답은 넥서스 홈페이지에서 PDF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3. 온라인 무료 학습자료 제공! 스마트폰, 넥서스 홈페이지, 유튜브 등에서 원어민 MP3 및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www.nexusbook.com)
1.5 그레타 툰베리와 함께
한티재 / 한재각 (엮은이)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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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재
소설,일반
한재각 (엮은이)
열여섯 살 스웨덴 청소년, 그레타 툰베리는 전 지구적으로 일어서는 기후정의운동의 최전선에 선 투사다. 학교라는 일상까지 위협하고 있는 기후위기 시대에, 그이는 2018년 8월 ‘학교파업’을 시작하면서 전 세계 청소년들, 그리고 나이 많은 시민들이 기후행동에 나서도록 촉구했다. 그 후 ‘기후를 위한 학교파업’ 시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벨기에, 호주, 독일 등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올해 3월 15일과 5월 24일, 전 세계적인 기후파업이 조직되어 수십만 명의 학생들이 학교 대신 거리를 메우고 온실가스 배출로 도둑맞은 미래를 돌려놓으라고 주장했다. 그레타 툰베리가 지난 7월 23일 프랑스 국민의회(하원)에서 행한 연설과 그에 대한 한국 시민들의 화답의 목소리를 담은 책이다.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조직하고 있는 한재각 소장(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의 기획으로, “행동해야 희망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우리 사회에서 공유하고 희망을 위한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청소년 기후행동’을 조직하며 정부를 상대로 ‘기후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청소년들, ‘기후결의’라는 이름으로 연구와 실천에 나선 청년을 비롯해 여성, 보건의료, 노동, 과학기술, 정치, 생태/교육, 농업, 인권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 전문가, 시민이 각자가 서있는 자리에서 그레타 툰베리의 호소에 화답하고 한국사회 동료 시민들에게 행동을 촉구하는 긴급 메시지를 담았다. 이 책의 인세는 저자들의 뜻을 모아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후원한다.여는글 생존과 민주주의를 위해 거리로 나서자! / 한재각 “다른 탄소예산이 있나요?” / 그레타 툰베리 나이가 들어서 돌아보았을 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고 말할 수 있기를 / 정혜선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는 12년 / 조천호 ‘청소년인데도’ 아니라, ‘청소년이라서’ :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시위 / 김도현 김서경 김유진 좀 더 솔직해져야 합니다 / 박진미 기후위기, 여성의 경험과 관점이 중요하다 / 김양희 지구를 위한 요가 / 김수상 안녕? 그레타 툰베리 : 비자림로 숲에서 보내는 편지 / 그린씨 “소농이 지구를 식힌다” : 기후위기와 농민 / 김정열 정의로운 전환을 위하여 : 기후위기와 노동 / 장영배 팔짱 끼고 인류 절멸을 관찰할 것인가 : 기후위기와 건강 / 김명희 기후위기, 절체절명의 인권문제 / 조효제 우리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하여 / 고은영 9월 21일,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1.5와 탄소예산 그레타 툰베리가 이번 프랑스 하원 연설에서 꺼내 든 말은 ‘탄소예산’이다. 탄소예산이란 지구 평균온도가 1.5도씨 이상 오르지 않으려면 넘지 말아야 할 전 지구적 이산화탄소 배출 총량을 의미한다. 이 총량을 넘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게 되면 지구 평균기온이 1.5도씨를 넘어서게 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진다. 과학자들이 계산한 바에 따르면, 1.5도씨 목표를 지키기 위한 탄소예산은 채 10년이 안 되어서 바닥이 날 것이다. 지금 당장 온실가스를 감축해야 한다.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한다. 그레타 툰베리의 연설은 당장 한국의 국회에서도 이루어질 일이다. 기후위기 속에서도 은밀한 동맹을 맺고 있는 기득권 엘리트들의 ‘기후 침묵’ 체제가 견고하게 자리 잡고 있는 한국에서 더욱 절실한 일이다. 말하는 이가 꼭 스웨덴 청소년일 필요는 없다. 기후위기의 진실을 마주하고 용기 내어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상관없다. 그/그녀는 청(소)년일 수도 있고, 농민일 수도 있다. 또 여성, 노동자, 시인, 과학자, 의사, 교수, 정치인일 수도 있고, 전부일 수도 있다. 여기 ‘기후 침묵’을 깨고 각자의 삶 속에서 기후위기의 진실을 이야기해왔고, 이제 거리로 나서려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한국의 수많은 ‘그레타 툰베리’다. “행동하기 시작하면, 희망은 모든 곳으로 번집니다.” 그레타 툰베리 과학자들의 경고, 전 지구적으로 목격되는 기상이변, 그리고 대중들의 급진화한 기후행동으로 인해 세계 각국 정부들도 반응하고 있다. 올해 들어 영국, 프랑스, 캐나다, 아일랜드 등 16개 국가와 뉴욕을 비롯한 800여 개의 지방정부들이 기후변화를 국가 비상사태로 선언하면서, 많은 자원과 역량을 동원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그 방안 중 하나로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선언하며 이를 법률로 제정하기 시작했다. 또 2030년 혹은 2040년부터 석유를 태우는 내연기관차 판매를 중단하겠다는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어떤가? 문재인 정부가 혁신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한 에너지전환 정책은 과거에 비해 놀랍고 환영할 만한 것이지만, 직면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에는 크게 부족하다. 에너지 부문뿐만 아니라, 노동, 인권, 보건의료, 농업, 식품, 교통, 건물, 복지, 수자원 등 모든 분야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논의와 실천들로 확대되기는커녕, 에너지전환도 오히려 위축되고 있다.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꺼려하는 정부와 여당,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어떤 대안도 가지고 있지 않은 보수 야당, 보수 언론, 그리고 기득권 세력들 사이의 이전투구는, 기후위기를 넘어서기 위한 노력을 봉쇄하고 있다. 이제 기후위기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시민사회가 비상한 각오로 나서야 할 때이다. 한국 사회에서 누구보다 먼저 청소년들이 길거리에 나섰다. 하지만 기후위기는 그들만의 문제도, 또 그들의 책임도 아니다. 청소년, 여성, 시민, 노동자, 농민 등 다양한 계층과 정체성을 가진 이들이 생존을 위해 함께 나서야 한다. 정부, 국회, 기업, 언론 등 기후위기를 심화시키면서도 해결을 외면하고 있는 모든 권력을 향해, 기후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압박하고, 또 견인해야 한다. 더 이상 기후침묵은 용납될 수 없다고 경고해야 한다. 기후위기 비상행동 지난 7월 말, 한국의 여러 단체들과 개인이 모여,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비상한 자세로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결성했다. 그리고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9월 21일에 정부와 다배출 기업 등 책임자들에게 기후위기 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대규모 행동인 ‘기후 집회와 행진(climate strike)’을 진행하기로 결의하였다. 이는 9월 23일 뉴욕에서 예정된 유엔 기후변화 세계정상회담을 앞두고, 기후위기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20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국제적인 기후행동의 일환이다. 또한 9월 27일에는 청소년 기후행동이 예정되어 있다. ■ 참여 저자 한재각 /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소장. 그레타 툰베리 / 스웨덴 기후 활동가. 정혜선 / 그레타 툰베리 한국 팬 페이지 운영자. 조천호 / 대기과학자.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 회원. 김도현 김서경 김유진 / ‘청소년 기후소송단’ 활동가. 박진미 / 청년 그룹 ‘기후결의’ 활동가. 김양희 / 사회심리학자. (사)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김수상 / 시인. 그린씨 / 제주 비자림로 시민 모니터링단 활동가. 그린디자이너. 김정열 / 농민. 비아캄페시나 국제조정위원.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국제연대위원. 장영배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국장. 공공연구노조 정책위원. 김명희 / 예방의학 전문의. 의학박사. 건강형평성연구센터 센터장. 조효제 /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고은영 / 녹색당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책위원장. 제주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기후위기와 관련해서요.
올터니트 스티치 사전 200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안드레아 랑겔 (지은이), 서효령 (옮긴이)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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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취미,실용
안드레아 랑겔 (지은이), 서효령 (옮긴이)
올터니트(AlterKnit)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뜨개질을 의미한다. 출간되자마자 전 세계에 반향을 일으킨 이 책에서는 200개의 새 모티브를 통해 배색뜨기를 소개한다. 전통적인 니트 패턴인 페어아일과 코위찬과 달리 그래픽 디자인 요소에서 유래된 새롭고 현대적인 패턴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초보자도 배색뜨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색으로 뜨개질하는 방법, 실을 관리하는 방법 등 기본 테크닉과 실용적인 팁을 설명하고, 패턴들을 참고하고 응용할 수 있는 뜨개작품을 함께 수록하였다. 소개된 200개의 패턴은 작고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양, 하마 등 친숙한 동물부터 기하학적인 산, 파도, 나선과 눈송이, 켈트, 리본 등 독특한 모양과 발상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패턴과 도안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채로운 패턴들은 니트 소품, 스웨터, 옷의 칼라, 숄 등 각 소품에 맞는 스타일과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수놓을 수 있다.인사말 실과 색상 고르기 실을 잡는 법 가로실 컬러 도미넌스 도안을 읽는 법 견본 스틱 배색뜨기를 좀 더 잘하기 위한 비결 견본 뜨개과제 Bikey Beanie 자전거무늬 비니/ Deep Ocean Mittens 심해무늬 손모아장갑 Helix Cowl 헬릭스무늬 카울/ Skull and Bones Pullover 해적무늬 풀오버/ Leaves in Water Cardigan 물속의 나뭇잎무늬 카디건 축약어 창의적인 뜨개 니터와 디자이너를 위한 새로운 뜨개 모티브 패턴, 올터니트 올터니트(AlterKnit)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뜨개질을 의미한다. 출간되자마자 전 세계에 반향을 일으킨 이 책에서는 200개의 새 모티브를 통해 배색뜨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뜨개 모티브들은 전통적인 니트 패턴인 페어아일과 코위찬과 달리 그래픽 디자인 요소에서 유래된 새롭고 현대적인 패턴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초보자도 배색뜨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색으로 뜨개질하는 방법, 실을 관리하는 방법 등 기본 테크닉과 실용적인 팁을 설명하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패턴들을 참고하고 응용할 수 있는 뜨개작품을 함께 수록하였다. 작고 귀여운 동물무늬부터 기학학적인 무늬까지 배색뜨기 패턴 200가지를 담은 스티치 사전 이 책에 소개된 200개의 패턴은 작고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양, 하마 등 친숙한 동물부터 기하학적인 산, 파도, 나선과 눈송이, 켈트, 리본 등 독특한 모양과 발상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패턴과 도안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채로운 패턴들은 니트 소품, 스웨터, 옷의 칼라, 숄 등 각 소품에 맞는 스타일과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수놓을 수 있다. 평소 손뜨개를 즐겨 하는 독자들에게는 두고두고 읽으며 활용할 수 있는 패턴 모음집으로, 뜨개 마니아나 디자이너라면 한 권은 소장해야할 스트랜디드 니팅(실을 가로로 걸쳐 뜨는 니팅)을 다룬 스티치 사전이다. 유니크한 패턴과 다양한 디자인의 니트 패턴은 뜨개 니터와 디자이너에게 뜨개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이다. 배색뜨기 패턴이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뜨개작품으로 상세하게 해설 뜨려고 하는 특정 패턴에 어떤 색 조합이 좋을 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직접 실로 떠보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안드레아 랑겔은 최고의 조합을 찾아낼 때까지 색을 다르게 조합하여 견본을 만들어 보는 것을 추구한다. 그래서 실과 색상 고르기, 바탕색과 배색 결정하기, 밝은 색이 배색일 경우와 어두운 배색이 배색일 경우 등 배색뜨기에서 중요한 색상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소개한 200개의 패턴 중 몇 가지를 가지고 뜨개소품을 만들어 보는 과정과 예시를 담았다. 손모아 장갑, 카울, 스웨터를 포함한 5가지 뜨개과제를 통하여 단계별로 디자인에서 배색뜨기를 이용하는 법을 설명하여, 누구나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뜨개과제를 디자인할 때 패턴들을 사용하는 방법뿐 아니라 편물을 반듯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과 같은 실용적인 정보들도 함께 담아,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디자인 패턴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가온베이커리 스콘 레시피
비타북스 / 한정훈 (지은이)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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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한정훈 (지은이)
홈베이킹 러버들은 다 안다는 지금 가장 핫한 ‘가온베이커리’의 스콘 레시피를 담았다. 기본 버터 반죽에 치즈, 초콜릿, 베이컨 등 여러 가지 재료들을 반죽에 더해 응용한 토핑 스콘, 어디서도 맛볼 수 없던 한입에 쏙 큐브 스콘과 두 가지 디저트를 합친 브루 스콘까지 20가지 시크릿 레시피가 모두 담겼다.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을 활용한 스콘 레시피를 다룬 첫 번째 책으로 에어프라이어와 오븐 모두 만드는 방법은 동일하다. 에어프라이어와 오븐 조리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온도와 시간! 각 스콘 별로 최적의 온도와 굽는 시간을 레시피 맨 앞에 큼직하게 배치해 바로 체크할 수 있게 했다.PROPOGUE 지금부터 저와 함께 홈스콘 해보실래요? CHAPTER 1 BASIC CLASS 베이직 클래스 오늘도 집콘, 저의 가장 직관적인 행복입니다 도구 재료 잼 & 스프레드 Q & A CHAPTER 2 SIGNATURE SCONE 시그니처 스콘 어딘가 모르게 편안하고 따뜻한, 사람의 온기가 담긴 스콘 Butter Scone 버터 스콘 Laugen Scone 라우겐 스콘 Green tea Scone 녹차 스콘 Earlgrey Scone 얼그레이 스콘 Sweet pumpkin Scone 단호박 스콘 Cinnamon walnut Scone 시나몬월넛 스콘 Fig blackrice Scone 무화과흑미 스콘 Mocha wholewheat Scone 모카통밀 스콘 Cranberry cheese Scone 크랜베리치즈 스콘 Herb cheese Scone 허브치즈 스콘 Olive cheese Scone 올리브치즈 스콘 Bacon cheddarcheese Scone 베이컨체다치즈 스콘 Corn cheese Scone 콘치즈 스콘 Chocolate Scone 초콜릿 스콘 Mintchocolate Scone 민트초코 스콘 Oreo Scone 오레오 스콘 SPECIAL PAGE SPECIAL SCONE 스페셜 스콘 평범한 날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날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콘 Broo Scone 브루스콘 Wholewheat cube Scone 통밀큐브 스콘 Mugwort cube Scone 쑥큐브 스콘 Black sesame cube Scone 흑임자큐브 스콘 #스콘 No.1 빵투어 필수코스! 시크릿 힙스팟 ‘가온베이커리’ 베스트셀러 스콘 레시피 전격 공개 홈베이킹 러버들은 다 안다는 지금 가장 핫한 ‘가온베이커리’.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가온베이커리는 전국에서 주문 쇄도로 입소문이 자자하고 현대백화점까지 매장을 확장하면서 대박 가게로 자리매김했다. 가온베이커리의 스콘을 처음 먹는 사람들은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맛에 놀란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하며 페이스트리처럼 겹겹이 쌓여있는 버터 향이 코끝을 진득하게 맴도는 영국식 스콘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기 때문. 한 잔의 티만 있으면 우리 집이 영국의 애프터눈티 카페로 변하는 맛이다. 감칠맛과 단짠단짠의 조화로 한입 먹으면 머리가 띵해진다는 라우겐 스콘은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하는 인생스콘으로 유명하다. 기본 버터 반죽에 치즈, 초콜릿, 베이컨 등 여러 가지 재료들을 반죽에 더해 응용한 토핑 스콘, 어디서도 맛볼 수 없던 한입에 쏙 큐브 스콘과 두 가지 디저트를 합친 브루 스콘까지 20가지 시크릿 레시피가 이 책에 모두 담겼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스콘을 굽는 영국 사람들처럼, 특별한 도구와 재료 없이도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이라 더욱 반갑다. 집에 오븐이 없어도 요리만능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맛있게 구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제 『가온베이커리 스콘 레시피』로 집에서도 맛있는 스콘을 즐겨보자. 홍콩에는 ‘제니 쿠키’ 미국에는 ‘치즈케이크 팩토리’가 있다면 한국에는 영국 감성 가득 오리지널 스콘 성지, ‘가온베이커리’가 있다 홍콩에는 ‘제니 쿠키’, 미국에는 ‘치즈케이크 팩토리’가 있듯이 한국에서는 ‘가온베이커리’ 버터 스콘을 꼭 맛봐야 한다. 2017년 일산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가온베이커리는 발 빠른 입소문을 타고 현대백화점으로 매장을 확장하고 네이버 스토어에서 택배 주문까지 받으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가온베이커리의 대박 비결은 정말 맛있는 스콘 맛에 있다. 고소함과 담백함, 좀처럼 질리지 않는 단순하고 심플한 맛은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인기 덕분에 가게 오픈 2년 만에 스콘 20만 개가 팔렸다. 그 중 가온베이커리의 베스트셀러인 ‘라우겐 스콘’은 10만 개가 팔리며 효자상품 노릇을 톡톡히 했다. 가온베이커리는 독일 식빵인 프레첼이 떠오르는 ‘라우겐 스콘’의 원조 베이커리로도 유명하다. 스콘의 원조라고 불리는 가온베이커리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이제 집에서 더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가온베이커리 스콘 레시피』에서 아낌없이 공개했다. 스콘 책 최초!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을 활용한 레시피 지금 대세 인기 가전은 에어프라이어! 기름을 줄인 건강한 조리를 선호하는 주부, 간단한 조리를 즐기는 1인 가구의 증가로 폭발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에어프라이어는 요리만능키이자 미니오븐이다. 『가온베이커리 스콘 레시피』는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을 활용한 스콘 레시피를 다룬 첫 번째 책으로 에어프라이어와 오븐 모두 만드는 방법은 동일하다. 에어프라이어와 오븐 조리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온도와 시간! 각 스콘 별로 최적의 온도와 굽는 시간을 레시피 맨 앞에 큼직하게 배치해 바로 체크할 수 있게 했다. 이제 보급형 에어프라이어로 구움과자 스콘을 만들어보자. 에어프라이어로도 오븐 못지않게 맛있는 스콘을 구울 수 있다. 라우겐스콘, 녹차스콘, 민트초콜릿스콘, 브루스콘까지! 정말 쉽고 맛있는 스콘 레시피 20가지를 소개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릴뿐더러 반죽만 갓 구워도 따끈따끈하게 맛있는 성공률 100% 가온베이커리의 대표 레시피를 모두 담았다. 버터 반죽에 오레오과자, 옥수수, 통밀 등의 꿀조합 재료를 추가해 만든 토핑 스콘, 브라우니와 스콘을 결합한 브루 스콘, 쑥과 흑임자 등 건강에 좋은 재료들을 추가해 작게 잘라 우유나 요거트에 비벼 먹는 한끼든든 큐브 스콘까지 빠짐없이 실었다. 스콘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와 도구부터 시작해서 스콘을 만들면서 자주 받는 질문 10개들을 뽑아 꼼꼼한 답변까지 자세하게 담아 실패 없는 스콘을 만들도록 돕는다. 스콘책 최초로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을 활용한 레시피도 담았다. 지금 대세 인기 가전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오븐 없이도 이제 베이킹을 할 수 있다. 여기에 스콘에 어울리는 잼 & 스프레드 레시피를 담아 스콘을 더 맛있게 즐기도록 했다. 망고잼, 파인애플잼, 스콘크림 등 다양한 잼과 페이스트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니 다양하게 즐겨보자. 사실 스콘은 특별한 도구도 재료도 필요 없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버터는 차갑게 반죽은 대충대충’ 이것만 기억하자! 전국을 들썩이게 한 ‘가온베이커리’ 네이버 스토어 후기 Best! 속 내용물이 아주 알차더군요. 포실포실한 식감도 너무 좋았습니다. 커피랑 함께 먹으면 끝내줍니다. 클래식한 스콘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_omj6**** p.32 버터 스콘 라우겐 스콘을 원조 베이커리에서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짭조름하면서 처음 먹어보는 맛있었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결이 살아있어 식감도 독특하고 중독성 있어요. 스콘의 재발견입니다! _wlsr***8 p.38 라우겐 스콘 얼그레이가 들어간 요리라고 해놓고 그 맛이 나지 않아 실망했던 적이 많아요. 가온베이커리의 스콘은 진짜 얼그레이 향이 확 나서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네요. 화이트초콜릿과 얼그레이의 조합이 좋다는 것도 이 스콘을 먹으면서 알게 됐어요. _jiah**** p.50 얼그레이 스콘 묵직한 단호박 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스콘이네요. 단맛을 많이 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고소한 게 딱 좋을 것 같아요. _hure**** p.56 단호박 스콘 민트초콜릿 처돌이라서 궁금해서 먹어봤어요. 민트 맛이 입안에 청량하게 퍼지면서 상쾌한 기분마저 들어요. _baby**** p.118 민트초콜릿 스콘
루팡의 딸 4
북플라자 / 요코제키 다이 (지은이), 권하영 (옮긴이)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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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요코제키 다이 (지은이), 권하영 (옮긴이)
도둑의 딸 하나코와 경찰의 아들 카즈마 사이에서 태어난 안은 어느새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딸이 도둑 집안의 정체를 눈치챌까 전전긍긍하는 하나코 부부와 달리, 타케루는 L의 일족을 이끌 유망주로 안을 눈여겨본다. 이대로면 안이 가문의 비밀을 금방 깨달을 것 같은데…. 한편 실연의 아픔을 겪고 수사 능력을 잃어버린 미쿠모는 수사1과에서 쫓겨난다. 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녀는 아픔을 딛고 예전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1장 마이 페어 걸 2장 너무 많은 것을 안 경찰 3장 탐정은 부활한다 4장 도둑 천지경찰의 딸이 도둑 집안의 유망주? 도둑의 딸 하나코와 경찰의 아들 카즈마 사이에서 태어난 안은 어느새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딸이 도둑 집안의 정체를 눈치챌까 전전긍긍하는 하나코 부부와 달리, 타케루는 L의 일족을 이끌 유망주로 안을 눈여겨본다. 이대로면 안이 가문의 비밀을 금방 깨달을 것 같은데…. 한편 실연의 아픔을 겪고 수사 능력을 잃어버린 미쿠모는 수사1과에서 쫓겨난다. 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녀는 아픔을 딛고 예전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 베스트셀러 《루팡의 딸》 시리즈가 4편으로 돌아왔다. 《루팡의 딸4》는 흥미진진한 수사물에 특유의 유쾌함을 더한 작품이다. 전편으로부터 3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한 만큼 ‘성장’에 초점을 두었다. 함께 나이를 먹는 친구처럼 독자들 곁에서 성장하는 등장인물을 지켜보는 맛이 있다. 특히 훌륭한 재능을 타고난 미쿠모 안이 어떻게 자랄지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동명의 드라마는 물론, 영화로도 제작된 미스터리 수작.
그때 엄마가 알았더라면
한울림스페셜 / 스탠리 클라인, 존 캠프 글 | 신홍민 역 / 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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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
육아법
스탠리 클라인, 존 캠프 글 | 신홍민 역
다양한 장애를 가진 여러 나라 성인 장애인들의 통찰력과 지혜가 담긴 에세이들을 모은 책으로, 부모의 양육에 대해 장애 자녀가 느꼈던 고마움과 질책, 아이의 특수한 욕구에 대처하는 방법, 아이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와 기대, 성에 대한 고민, 장애와 관련한 깊은 이해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장애인들도, 자기 나름의 장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으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기 위해 애쓰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자녀와 부모의 관계, 사회의 편견에 대한 올바른 대응, 부모와 전문가들의 역할, 터놓고 이야기해야 할 성, 장애가 지닌 가치와 장애에 대해 알리기 등의 주제들이 생생한 언어로 풀어져 있다. 때문에 이 책은 부모와 가족뿐 아니라 장애아를 위해 일하는 교육 및 보건의료 전문가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사 | 편견을 넘어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다 프롤로그 | 장애를 안고 살아온 어른들이 털어놓은 유년과 성장의 기억 1장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받아주세요 내게 자신감과 꿈을 심어준 우리 가족 / 장애는 짐이 아니다 / 그때 그 의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제발, 내 말을 믿어주기 바란다! / 편견 없는 부모 / ‘대략적 정상’의 미덕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기 바란다 / 제발, 나를, 나의 모든 것을 받아주세요 2장 부모는 가장 중요한 전문가이다 어머니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 ‘게임’의 규칙 / 청각장애인은 듣는 것 말고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자폐증 폭탄 / 진심 어린 해결책 / 창조의 오솔길 / 내 유년시절의 비밀 / 세상을 보는 또다른 눈 되도록 정상으로 / 그때 엄마가 알았더라면 3장 부모의 기대가 가져다준 선물 확신과 도전 / 굳건한 권리의식 / 독립, 어머니가 준 교훈 / “해봐!” / 내 잠재력의 탭댄스 여러분에게 돌아온 패 / 외계인인가, 행동주의자인가? / 자녀에게 날개를 안겨주기 4장 성, 터놓고 이야기하자 인간관계의 현실 / 침묵의 코드 / 어머니의 경고 5장 장애,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또다른 가치 정직이 최고의 방책이다 / 장애와 미래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기 / 이중의 예외 자녀에게 간질이 있는가? 나도 그렇다! / 나는 항상 공부가 힘들다 / 의사에게 맡기지 마세요 비결은 귀담아 듣는 것이다 / 되도록 많은 사랑을 / 집단과 가치 있는 인생의 교훈 / 개인의 창조 에필로그 | 장애문화에 대하여어른이 되어 털어놓는 유년과 성장의 기억, 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이 책은 다양한 장애를 가진 여러 나라 성인 장애인들의 통찰력과 지혜가 담긴 에세이들을 모았다. 이 에세이들은 장애아 부모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장애아를 기르며 교육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가치관을 제공하고 있다. 부모의 양육에 대해 장애 자녀가 느꼈던 고마움과 질책, 아이의 특수한 욕구에 대처하는 방법, 아이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와 기대, 성에 대한 고민, 장애와 관련한 깊은 이해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성인 장애인은 장애아 부모들에게 가장 훌륭한 조언자이자 역할모델이다 장애를 가지고 성장한 사람들이 말해주는 교훈들이야말로 장애아 부모와 전문가들이 꼭 들어야 할 것들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을 바로 성인 장애인들의 경험 속에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필자들은 평범하고 교양 있는 한 사람이지 슈퍼스타들이 아니다. 장애인들도, 자기 나름의 장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으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기 위해 애쓰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장애아 본인, 장애아의 부모, 가족과 전문가들에게 훌륭한 조언자이자 역할모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자녀 걱정 덜고, 미래 희망 잃지 않도록 돕는 생생한 지혜와 영감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복잡한 문제들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게다가 세상의 불편한 시선이나 자녀의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항상 마음도 불안하다. 이런 부모들이 걱정을 덜고 자녀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잃지 않고 양육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장애를 가지고 성장한 어른들과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그런 어른들은 장애를 가지고 살아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훌륭한 지혜와 영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그럴 기회가 거의 없다. 그런 부모들을 위해 장애를 갖고 성장한 세계 곳곳의 다양한 장애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아주 솔직하고 친절하면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에세이들을 써주었다. 자녀와 부모의 관계, 사회의 편견에 대한 올바른 대응, 부모와 전문가들의 역할, 터놓고 이야기해야 할 성, 장애가 지닌 가치와 장애에 대해 알리기 등의 주제들이 생생한 언어로 풀어져 있다. 때문에 이 책은 부모와 가족뿐 아니라 장애아를 위해 일하는 교육 및 보건의료 전문가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각 장의 내용 소개 -1장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받아주세요-에서 필자들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어주고 가족에 대한 소속감을 심어준 부모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요컨대 장애가 된 자기 몸의 일부를 포함해 자신을 온전한 인간으로 받아들여준 부모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몇몇 필자들은 부모가 한 일들에 대해 드러내놓고 비판적인 견해를 드러내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의 비판에는 사랑과 배려가 담겨 있으며 분노의 흔적도 아주 희미하다. -2장 부모는 가장 중요한 전문가이다-에서는 부모들이 어떻게 자녀의 특수한 욕구들에 대처하고 자녀의 삶에 대해 가장 훌륭한 전문가가 되었는지를 이야기한다. -3장 부모의 기대가 가져다준 선물-에서 모든 부모와 자녀에게 콤플렉스인 ‘부모의 기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필자들은 특정한 장애나 질병이 그 당사자에게 어느 정도 한계를 강요한다는 사실에 대해 동의한다. 그러면서도 부모의 기대와 그 수준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접근 자세를 보여준다. 그들은 부모로서 가져야 할 가장 바람직한 태도는 장애아에게 어른이 되어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고 희망과 포부를 가지라고 격려하는 것이라는 뜻을 뚜렷이 밝힌다. -4장 성, 터놓고 이야기하자-에서 다루는 ‘성에 대한 관심’은 부모와 자녀에게 특별히 어려운 주제가 될 수 있다. 필자들은 장애아들도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성관계와 성적 욕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배울 필요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성관계와 성적 욕구가 모든 사람의 정체성에 중요한 문제이며, 그 주제에 대해 입을 닫는 것은 부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5장 장애, 우리 모두 알아야 할 또다른 가치-에서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장애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더 나아가 모든 자녀에게 충만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기대를 안겨주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방법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에필로그 -장애문화에 대하여-에서는 자녀들에게 그들이 장애문화라는 독특한 문화의 구성원일 뿐만 아니라 사회의 가치 있는 구성원이라는 정체성을 길러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으로 책을 마감하고 있다.
지혜의 심리학
진성북스 / 김경일 지음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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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북스
소설,일반
김경일 지음
지혜를 찾아 떠나는 인지심리학으로의 여행! 나의 잠재력을 찾는 생각의 비밀코드, 2017년 최신 증보판『지혜의 심리학』. 양장으로 된 증보판에서는 각 파트마다 인지심리학의 또 다른 이야기들을 새롭게 구성했다. 지혜의 심리학은 국내에서 흔하지 않은 정통파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생각의 원리에 대해 직접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명쾌한 논리로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갑갑한 생각의 벽과 마주하고 있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생각의 원리를 풍부한 생활 속의 실례들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간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불안, 인지적 구두쇠, 고착, 제한성으로 생각의 법칙에 대해 설명하고, 동기, 창의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지혜로운 사람, 행복을 얻는 원리를 들려준다. 모든 결과의 시작점에 있는 원인에 주목하여, 생각의 원리를 올바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프롤로그 행복을 찾아 떠나는 인지심리학으로의 여행 제1장 우리는 종종 착각하고 오해한다 -생각의 오류와 작동 원리 1. 불안 - “매는 먼저 맞는 게 낫다!” - 불안을 극대화하는 불확실성과 모호함 - 인간이 가장 원치 않는 상태 2. 인지적 구두쇠 - ‘뇌’는 부지런하지만 ‘사고’는 게으르다 - 복잡한 건 싫어 3. 고착 - 인간은 변화를 싫어한다 - 앉아서 당하는 게 더 낫다? 4. 멀티태스킹에 대한 착각 - 우리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할까? - 1만 원과 1만 원짜리 영화표의 차이 -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면 더 잘될까? 5. 생각을 꺼내지 못하는 습성 - “왜 그때 그 생각을 못했을까?” - 레이저로 암세포를 제거하려면 - 생각을 물건으로 만들라 6. 합리성 - 타고나는 부정적 정서 vs. 노력해야 얻는 긍정적 정서 - 인간은 도대체 무엇을 판단하는가? 7. 후회 - ‘후회 없는’ 결정이 만족을 준다는 착각 - 비교가 만드는 후회, 대상 자체가 주는 만족 - 흥분한 상태에서는 결정을 삼가라 8. 판단의 함정 - 알레의 역설 - 선택은 얼마든지 달라진다 - 고품질 비싼 브랜드 vs. 보통 품질 값싼 브랜드 - 생생함의 노예가 되는 인간 - 도박사의 오류 - 뜨거운 손 오류 - ‘50% 할인’에 흔들리는 인간 - 의견 없음도 의견이다 9. 컴퓨터 vs. 인간의 지능 - 기억과 평가 - 과테말라에서 7번째로 큰 도시의 이름은? 10. 보다 더 간편한 방법 - 휴리스틱이란? - 광화문에서 덕수궁으로 가는 방법은 모두 몇 가지? Thinking Point 적성 찾기 제2장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가 -동기의 두 얼굴, 접근과 회피 1. 동기의 방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동기와 만나다 - 히긴스이론 - 무관심의 전염은 동기가 막고 강한 동기는 무관심도 흡수한다 TIP 학기 초와 학기 말 실험의 결과는 왜 달랐을까? 2. 접근동기와 회피동기 - 잡아당기는 접근동기, 밀어내는 회피동기 - 상품권을 ‘받는’ 게임과 ‘뺏기는’ 게임 3. 접근과 회피가 만드는 정서 차이 - 기쁨과 슬픔 vs. 안도와 불안 - 행동을 결정하는 정서 - 반작용의 정서가 지닌 엄청난 힘 4. 시간과 상호작용하는 접근과 회피 - 업무평가는 평가주기에 따라 달라진다 - 접근동기는 어디에 유용할까 - 회피동기는 어디에 유용할까 5. 사고유형과 상호작용하는 접근과 회피 - 접근동기는 숲을, 회피동기는 나무를 보게 한다 6. 공간과도 상호작용하는 접근과 회피 - 접근동기는 상상력을, 회피동기는 치밀한 완성을 돕는다 7. 접근은 넓히고 회피는 좁힌다 - 모험적인 접근동기, 돌다리도 두드리는 회피동기 - 좁힐 때와 넓힐 때 8. 비교는 회피동기, 새로운 것은 접근동기 - 비교 우위 vs. 질적인 차이 9. 동기의 잘못된 만남은 편향과 오류를 낳는다 - 자극-반응 호환성과 스트룹 효과 - 테니스 선수는 배드민턴도 잘 칠까? 10. 실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익숙한 일을 방해하는 회피동기 - 며느리가 명절에 손을 잘 다치는 이유 11. 접근동기는 언제나 좋기만 할까? - 포기를 쉽게 만드는 접근동기 - 규정 위반을 못 보게 하는 접근동기 12. 칭찬의 힘 - 사람은 절대 안 변한다 - 한 번에 두 번의 칭찬 - 결국 칭찬은 3가지다 13. 리더가 알아야 할 동기 - 자기계발서의 한계 - 동장급 시장 - 엄마는 회피동기, 아빠는 접근동기 - 가장 이상적인 아버지는 요절하는 아버지? - 성취보다는 방지에 민감한 사회 - 좋은 롤모델보다 회피동기 차단이 먼저인 이유 - 30분이나 vs. 30분밖에 Thinking Point 일기 쓰기 제3장 생각이 인생을 좌우한다 -창의성은 동기, 정서, 인지의 결합 1. 은유와 추상에서 나오는 창의 코드 - 창의성은 무엇인가? - 창의적 사고의 원동력, 유추 - 어린 시절의 은유 연습, 성인기에 발휘되는 유추 - 사전과 사교육에는 없는 은유 - 은유는 정서를 만든다 - 은유와 추상적 사고의 힘 - 배양기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 통찰 - 우리는 비창의적 혹은 창의적이다 2. 창의적 아이디어는 어떻게 생성되는가? - 창의적 생각은 없는 게 아니라 ‘꺼내지 못하는 것’ - 창의적 아이디어를 ‘꺼내는’ 습관과 환경 - 아이디어 생성의 에너지, 접근동기 - 창의와 혁신을 위한 공손함 - 조직을 이타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 3. 창의적 아이디어의 실행과 완성 - 아이디어의 실행과 언어의 상관관계 - 전국모의고사 상위 0.1%의 비밀 - 설명할 수 없으면 아는 것이 아니다 - 질문의 힘 - 회피동기로 나무를 봐야 할 때 - 창의와 조삼모사 4. 창의성을 발견하는 안목이 더 중요하다 - 창의적인 사람은 골칫덩어리? - 창의적인 사람보다 더 중요한 것 - 우리는 창의적인 것을 알아볼 수 있는가? Thinking Point 똑똑해지기 제4장 행복의 비밀을 풀다 -생각으로 행복을 ‘만드는’ 방법 1.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의 양은? - 돈은 불행을 막아줄 뿐 - 돈은 왜 종종 역효과를 낼까? - ‘제목 없는’ 돈은 불안 완화제 2. 행복은 관계에서 온다 - 미래를 위해 현재를 무시하는 어리석음 - 관계의 어려움 3. 행복은 느끼는 것 - 나만의 데이터베이스를 늘려라 4. 행복은 기억이지만, 기억이 아니어야 한다 - 시간의 지배를 받는 기억 - ‘경험’과 ‘기억’은 별개의 문제 5. 행복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 - 행복한 삶의 세 가지 측면 - 행복은 만들어진다 Thinking Point 행복을 방해하는 ‘비교’ 에필로그 생각의 주인이 될 것인가, 방관자가 될 것인가 - 주인간의 모든 행동이나 성과의 출발점은 생각이다 생각 하나로 행복과 불행을 결정지을 수도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생각의 원리에 대한 탐험으로 생각의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저자는 요즘 범람하는 자기계발서만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원하는 것을 얻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강조한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방법(How)에 대해서 주관적인 의견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따라 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반면 이 책, [[지혜의 심리학]]은 모든 결과의 시작점에 있는 원인(Why)에 대해 파헤친다. 즉,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생각의 원리를 올바로 이해하고, 활용하면 애초에 의도한 바를 수월하게 얻을 수 있다. 인간을 이해하려면 우선 생각을 알아야 하고, 생각을 파악하려면 생각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성향을 이해하여야 한다. 즉 무엇이 생각에 근본적인 영향을 주는가? 저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간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불안, 인지적 구두쇠, 고착, 제한성으로 생각의 법칙에 대한 여행을 시작한다. 그리고 동기, 창의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거친 다음 최종 목적지인 지혜로운 삶, 행복을 얻는 원리를 들려준다. 독자들은 시중의 자기계발서에서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내용을 많이 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근본적인 변화는 어디서부터 왜? 시작해야 되는지 통찰력을 얻는다. 매일 반복적으로 활용하면 자신을 지혜의 길로 안내하여 원하는 것을 신속히 얻을 수 있는 방법, 별도로 큰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 그 효과는 탁월한 삶의 처방전을 가지게 될 것이다. Why 없이 How만을 편식하는 현대인 생각에 관해서 인간은 참으로 이기적이고 이중적이다. 왜냐하면 깊은 생각을 하기도 싫어하고 피하려고만 하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인생에 있어서 근본적인 변화는 애타게 원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서점의 가장 좋은 위치를 자리 잡고 있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우리들에게 보내는 달콤한 유혹을 이겨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성공을 부르는 OO가지 방법’, ‘명문대 합격의 OO가지 비밀’ 등 분야와 메시지도 다양하기 그지없다. 읽기만 하면 무언가 엄청난 변화를 나에게 줄 것만 같다. 제목들도 매력적이고 거창하기 그지없다. 게다가 읽기도 쉽다. 술술 읽히면서 무언가 빠르게 ‘나도 그렇게 하면 되겠다’라는 느낌을 준다. 바쁘고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에게 이만하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이다. 그런데 과연 몇이나 자기계발서를 읽고 자신의 생각에 근본적인 변화와 개선을 가질 수 있었을까? 불편하지만 진실은 ‘결코 없다’이다. 인간이 생각하는 방식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어떻게(how)와 왜(why)이다. 가령, 새로 산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면 개별 기능들에 어떻게 들어가고 버튼을 어떻게 눌러야 하며, 어떻게 다른 기능으로 이동하는지 등 수많은 How와 관련된 생각들을 해야 한다. 그래서 매뉴얼을 보면 수많은 ‘어떻게’와 관련된 정보들이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의 두뇌를 쓰기 위해서는 How를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가끔 장비가 고장이 날 때가 있다. 정교한 장비일수록 고장은 더 잘난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이 고장 났다고 가정해 보자. 충전은 제대로 되어 있는데 켜지지가 않는 것이다. 그럼 이제 How만을 가지고는 해결이 어렵게 된다. 이제부터는 ‘어떻게’보다 그 이상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켜짐 불능’의 상태를 만들 수 있는 원인, 그리고 원인을 만들어 낸 또 이전의 원인들은 그야말로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는 생각의 종류를 바꾸어야 한다. 무엇으로? 바로 '왜'인 Why이다. ‘왜’라고 생각하면 ‘왜냐하면’이라는 답을 해야 하고 이는 다시금 더 이전의 원인에 대한 질문인 또 다른 ‘왜’와 그에 따른 ‘왜냐하면‘들을 낳는다. 즉 이 상황에서는 무수히 많은 원인과 결과들의 관계를 생각해야만 하며 우리는 이를 인과관계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인과관계를 제대로 이해해야만 우리는 그 고장난 스마트폰을 고치거나 더 나아가 새로운 스마트폰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단순하게 사용만 할 수 있는 사람과 그것을 이루는 인과관계를 알고 고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사람, 둘 중 우리는 당연히 후자가 되고 싶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전자를 위한 지식과 정보에만 탐닉한다. ‘왜냐하면’ 전자를 위한 정보는 부드럽고 쉬운 반면, 후자에 해당하는 것들은 대부분 딱딱해서 먹기 어려운 빵이고 깊은 생각을 요해 머리가 아플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생각의 인과관계가 알려 주는 지혜의 실마리 실제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쌓았던 다양한 How들만 가지고는 이해할 수도 해결할 수도 없는 어려움들에 자주 직면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 How들은 다양하고 수가 많을지언정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How에 대한 많은 공부와 깨달음이 있다 하더라도 새로운 상황이나 조금만 변화가 주어진 문제에 곧잘 무력감을 느끼곤 한다. 이른바 막막함이다. 따라서 이 How들을 이해하고 연결시켜 줄 수 있는 Why에 대한 대답을 지녀야만 한다. 그래야만 우리의 생각과 인생의 과정을 풀어나갈 수 있다. 《지혜의 심리학》은 바로 이 점을 우리에게 알려줄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하라’에서 ‘이런 이유가 있다’로 우리의 관심을 발전시켜 줄 것이다. 그리고 그 이유들은 도대체 ‘왜’ 그렇게 자리 잡고 있으며 왜 그렇게 고집스럽게 우리의 생각 깊은 곳에서 힘을 발휘하는지에 대해 눈을 뜨게 해 줄 것이다. 그런 연후에 우리의 생각, 삶,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라. 설명이 될 것이고 예측에 도전해 볼 것이다. 진정한 지혜를 가져보는 것이다. 이 책은 국내에서 흔하지 않은 정통파 인지심리학자가 생각의 원리에 대해 직접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명쾌한 논리로 알기 쉽게 가르쳐 준다. 풍부한 생활 속의 실례들이 책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어서 마치 바로 앞에서 직접 강의를 듣는 것처럼 강한 공감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온몸과 정신은 새로운 도전과 성취에 대한 자신감으로 넘치게 될 것이다.과연 불안이란 무엇일까? 사전을 들춰보면 ‘마음이 편하지 않고 조마조마한 상태’라고 나온다. 심리학자들은 ‘원하지 않는 생각이나 감정을 가질 때 생기는 불쾌한 감정’이라고 조금 더 구체적인 정의를 내린다. 마음이 편하지 않거나 원하지 않은 상태일 때 경험하는 불안은 서둘러 벗어나고 싶은 강한 욕구를 발생시킨다. 즉, 불안은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저편에 지향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동기이다. 일종의 에너지처럼 무언가를 향해 움직이게 하는 근원이다.- 불안 중에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친구와 감성적인 친구 중에서 어떤 친구를 사귀고 싶은가?”이렇게 물어보면 감성적인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사람이 꽤 많이 나온다. 이번엔 다르게 질문을 해보자.“당신은 회사의 사장이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람, 아니면 감수성이 뛰어난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을 뽑겠는가?”이럴 땐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가 자기 회사를 위해서 좋겠다고 대답한다. 왜 두 질문에서 서로 다른 대답이 나올까?“상황과 목적이 다르지 않습니까?”라며 사람들은 빠르고 간단하게 대답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될 법도 하다. 두 상황에서 어떤 인물이 적절한가를 바라보는 측면이 다른 것이다. 그것 자체로는 틀린 말이 아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른 해석도 가능하다. 능력은 회사에서 필요한 것이고 나에게 소중한 친구로서는 능력이라는 차원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즉, 이성과 논리는 능력이고 감수성은 다른 측면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접근과 회피가 만드는 정서 차이 중에서 은유의 생산과 경험이 우리에게 주는 힘은, 유추를 위한 기초체력 양성 외에도 중요한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정서이다. 정서는 ‘결정’하는 힘을 만들어준다. 정서는 ‘결정’이란 행동이 일어나기 바로 직전에 작용한다. 우리는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A를 선택하려다가, 정작 결정은 B로 하는 경우를 종종 경험한다. 생각의 긴 과정이 결정과 그에 따른 행동과는 서로 맞지 않는 경우이다. 그런 자신을 보면서 ‘내가 왜 이러지?’라는 자괴감을 느낀다. 생각과 결정-행동이 다른 경우가 반복되면서 무력감마저 온다. 소비자 행동을 연구하는 심리학, 경제학, 경영학 등 학문 영역은 물론이고 기업도 지금까지 제대로 풀지 못하는 골칫덩어리 중 하나가 사람들의 ‘태도와 행동 간에 존재하는 불일치’이다. 소비자에게 태도(결정 직전까지의 생각)를 물으면 A와 B 중, A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결정의 순간에는 B를 선택하여 관계자를 허탈하게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은유와 추상에서 나오는 창의 코드 중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또라이들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생각의날개 / 클라우디아 호흐브룬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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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날개
소설,일반
클라우디아 호흐브룬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세상엔 왜 이렇게 또라이가 많을까? 저 인간은 왜 자기만 알고 남 생각은 안 할까? 우리는 사소하게 신경을 건드리는 사람들의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고 분노한다. 그들은 사무실, 마트, 횡단보도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안 그래도 고달픈 내 인생을 더 고달프게 만드는 인간들과 마주친다. 독일의 유명한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상담 전문가가 쓴 이 작은 또라이 지침서는 우리 일상에서 우리를 분노케 하는 또라이들은 어떤 인간들이며, 어떻게 탄생했는지, 왜 분노를 유발하게 하는지 9가지 유형으로 설명하고 그들의 약점을 이용하는 법과 그들을 상대하는 전략을 재미있게 풀어간다. 물론 그들 속에 나 자신도 들어있을 수 있으며, 책 속에 수록된 자가 테스트를 통해 나는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 그리고 분노를 유발하는 이들과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 이 책의 목표는 결국 갈등관리다. 자신은 물론 머리 뚜껑을 열리게 하는 주변 또라이들의 강점과 약점을 잘 알고 대처하여 모두 평화롭게 잘살아 보자는 것이다! 들어가며 | 또라이 세상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1장 | 또라이들의 정체를 파헤쳐보자! - 그들이 사람에서 또라이로 변신한 이유 1. 피해망상 또라이 -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 사람 2. 자뻑이 또라이 - 자신을 너무 확신하는 사람 3. 대마왕 또라이 - 감정 조절을 못 하고 사회성 제로인 사람 4. 변덕쟁이 또라이 - 감정의 기복이 매우 심한 사람 5. 원칙주의자 또라이 - 말이 안 통하고 규칙을 맹신하는 사람 6. 겁쟁이 또라이 - 상처가 두려워 숨어 사는 예민한 사람 7. 우유부단 또라이 - 혼자 결정하지 못하고 의존적인 사람 8. 디바 또라이 - 과장되게 행동하고 이기적인 사람 9. 괴팍이 또라이 - 자기 주관과 고집대로만 하는 사람 2장 | 진실의 시간 - 나는 어떤 또라이 유형일까? . 또라이 유형 자가 테스트 . 유형 테스트 결과 알아보기 3장 | 누가 누구와 잘 어울리나? - 또라이와 또라이의 공생관계 1. 피해망상 또라이와 최고의 궁합은? 2. 자뻑이 또라이와 최고의 궁합은? 3. 대마왕 또라이와 최고의 궁합은? 4. 변덕쟁이 또라이와 최고의 궁합은? 5. 원칙주의자 또라이와 최고의 궁합은? 6. 겁쟁이 또라이와 최고의 궁합은? 7. 우유부단 또라이와 최고의 궁합은? 8. 디바 또라이와 최고의 궁합은? 9. 괴팍이 또라이와 최고의 궁합은? 4장 | 또라이와의 관계를 피할 수 없다면?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아는 만큼 대처한다! 1. 피해망상 또라이와 잘 지내는 최고의 전략 2. 자뻑이 또라이와 잘 지내는 최고의 전략 3. 대마왕 또라이와 잘 지내는 최고의 전략 4. 변덕쟁이 또라이와 잘 지내는 최고의 전략 5. 원칙주의자 또라이와 잘 지내는 최고의 전략 6. 겁쟁이 또라이와 잘 지내는 최고의 전략 7. 우유부단 또라이와 잘 지내는 최고의 전략 8. 디바 또라이와 잘 지내는 최고의 전략 9. 괴팍이 또라이와 잘 지내는 최고의 전략 나가는 글 | 우리는 모두 또라이다고요한 내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는 또라이들의 정체를 알아보자! 왜 세상엔 이렇게 또라이가 많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왜 이렇게 자기만 알고 남 생각을 안 하는 인간들이 많은 것일까? 실제로 우리의 일상을 힘들게 만드는 건 크고 심각한 일들이 아니다. 항상 불평하고 자기 사정만 호소하는 사람이나 자아도취에 빠져 혼자 잘난 줄 아는 사람, 힘든 일은 어떻게든 남에게 미루고 나중에 그 영광만 가로채는 직장 동료, 마트에서 마지막 남은 한정세일 상품을 내 뒤에서 달려와 낚아채는 얄미운 아줌마, 남이야 줄을 서든 말든 옆 차선으로 막 달려서 맨 앞에다 막무가내로 차를 들이미는 끼어들기 얌체운전자, 전철에서 신발을 벗고 사방으로 고린내를 풍기는 아저씨…….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짜증 나게 하는 사람은 나타난다. 하지만 그들은 상당히 다양한 유형으로 나뉘며, 서로 다른 특성을 보이며, 내가 잘 상대할 수 있는 타입도 있는 반면 더 힘든 타입도 있다. 책은 우리를 분노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부류를 9가지로 정리, 그들의 강점과 약점을 말하고, 그들의 약점을 이용하는 방법, 그들을 상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분노하게 하는 또라이들은 과연 어떤 인간들이며, 어쩌다 그렇게 되었을까? 그리고 도대체 그들은 왜 그렇게 주변에 분노를 유발하는 걸까? 분노 유발자 1.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 사람- 피해망상 또라이 상대의 언행을 일단 악의적·공격적으로 받아들이고 보는 이들을 '피해망상 또라이'라고 한다. 이 세상에 착하고 친절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의심하며,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 모두가 비정상이므로 자기 권리는 스스로 싸워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왜 이렇게 또라이처럼 구느냐고? 피해망상 또라이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욕구를 완벽히 충족했던 경험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부모의 욕심에 가려져 자기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집에서 키우는 기니피그처럼 ‘완전한 사육’을 통해 성장한 고독한 파이터 들이다. 그러나 피해망상 또라이와 같은 세계관을 지녔거나 인내심을 갖고 타협하는 법을 가르칠 수 있다면 얼마든지 그들과 잘 지낼 수 있다!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지 않고 정해진 원칙을 잘 지킨다면 피해망상 또라이에게 트집 잡히거나 오해를 살 일은 없다. 게다가 그들은 쉽게 주저앉지 않는 인간들이다. 뭐든 의심하는 버릇 덕분에 좀처럼 손해 보거나 사기당하는 일이 없고, 정의감이 투철해 나쁜 길로 잘 빠지지도 않으니까! 분노 유발자 2. 자신을 너무도 확신하는 사람- 자뻑이 또라이 어떤 화제로 대화를 시작해도 결론은 무조건 자기 자랑이 되게 하는 그들은 ‘자뻑이 또라이’라고 한다. 그들은 무엇이 됐든 항상 자신이 최고여야 하고, 그런 점이 돋보이도록 끊임없이 나댄다. 그러면서도 논리적인 비판과 객관적인 지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조건 인신공격으로 간주하는 ‘왕자님, 공주님’ 병 증상을 보인다. 그들이 왜 이렇게 또라이처럼 구느냐고? 자뻑이는 어렸을 때부터 지독한 성과주의 훈육에 길들여져서 그렇다. 부모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거나 성적을 잘 받거나 말을 잘 들으면 칭찬과 사랑을 받고, 그렇지 않았을 때는 상처가 될 만큼의 야단과 실망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열등감과 불안감에 떨고 결과에 집착하는 성향을 보인다. 하지만 그가 듣고 싶어 하는 폭풍 칭찬과 용기를 북돋는 격려를 적재적소에 날려줄 수 있는 성격을 지닌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자뻑이와 잘 지낼 수 있다. 기분이 한껏 좋아진 자뻑이는 더 많은 칭찬과 격려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열등감을 떨쳐버릴 수 있을 정도로 성공과 성취를 거둔다면 자뻑이는 그 어떤 유형보다도 자상하고 완벽에 가까운 면모를 뽐내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이 밖에 대마왕, 변덕쟁이, 원칙주의자, 겁쟁이, 우유부단, 디바, 괴팍이 또라이’가 더 있다. 1장은 이렇게 인격 유형을 분석하고 그들의 정체를 파헤친다. 이런 사람들과 어떻게 문제없이 잘 지낼 수 있느냐고? 알고 보면 쓸모 있는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탈출법 이란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는 어딜 가더라도 언제나 일정 수의 또라이가 존재한다는 법칙이다. 상사 중에 또라이가 있어서 팀을 옮겨도 그 팀안 에 또 똑같은 또라이가 존재하고 설사 운 좋게 그 또라이가 나간다 해도 새로 들어온 사람이 또 또라이일 수 있으며 결국 도망쳐 도착한 곳에도 또라이가 있다. 마지막 반전은 내 주변에 또라이가 없다고 생각되면 누군가에겐 내가 또라이일지도 모른다. 이렇듯 각양각색의 또라이들을 상대하다 보면 머릿속에서는 여러 가지 의문점이 생기기 마련이다. '저 인간은 왜 저런 식으로 행동할까?'나 '왜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관두지 못하고 고집스럽게 계속할까?', '왜 허심탄회한 대화가 불가능할까?', '왜 약속해놓고 지키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그들과 공존 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그 답을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책의 2장에 직접 해볼 수 있는 자가 테스트를 넣은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우리 자신의 유형과 특징을 알고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안다면 인간관계에서 변화를 스스로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무시하고 피한다고 해결되는 존재들은 아니다. 이 책 3, 4장에서는 그들과 어떻게 하면 공존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최악의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닥쳤을 때 잘 지낼 수 있는지 최고의 전략을 제시한다. 이 전략들과 저자의 조언을 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관계에서 오는 갈등을 자연스럽게 비껴가거나 사전에 차단하는 ‘평안한 삶’을 되찾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우리부터 시작해 사람들의 이런저런 성격 유형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아무리 핵폭탄급 분노 유발자의 잠재력을 소유한 또라이라 해도 다른 유형의 성격이 적당히 섞이면 친절하고 적극적인 ‘좋은 이웃’으로 바뀔 수 있다. 모든 성격에는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장점들이 모여서 적절히 잘 작용하면 단점을 충분히 보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들어가며. 또라이 세상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중에서 피해망상 또라이의 악순환은 계속된다. 상대가 악의를 품었다고 생각하면 상대에게 부당한 행동을 할 것이고, 부당한 행동을 당한 상대가 가만히 있지 않고 부당한 반응을 보이면 자기 생각이 옳았다고 믿는 것이다. 심리학에선 이를 두고 ‘투사적 동일시’라는 꽤 있어 보이는 용어를 쓰지만, 사실 옛날부터 우리 할머니들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그 당사자만 이 사실을 모르고 자신의 예상이 옳았다며 무릎을 치니, 그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1장. 또라이들의 정체를 파헤쳐보자!' 중에서 이럴 때가 겁쟁이 또라이들이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이다. 그 논리가 정상적인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데도 자신들의 사고방식을 고집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통제와 두려움의 극복이다. 책임이 피해자에게 있다면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행동을 바꾸면 된다. 따라서 짧은 치마 대신 긴 바지를 입으면 성폭행을 피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편다. 그 논리를 통해 자신을 속여 안전하다는 믿음을 얻으려는 것이다. 물론 그런 안전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1장. 또라이들의 정체를 파헤쳐보자!' 중에서
처음 사는 인생, 누구나 서툴지
북로그컴퍼니 / 나태주 (엮은이), 마치봄블리(김보민) (그림) /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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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엮은이), 마치봄블리(김보민) (그림)
좀처럼 마음먹은 대로 살아지지 않는 세상이다. 비틀댈지라도 쉼 없이 달려왔건만 손에 잡히는 건 없다. 미래가 불안하니 자신감은 바닥을 치고,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어 하루에도 몇 번씩 머리가 지끈하다. 다들 잘 살고 있는 세상에서 나만 멈춰 있는 것 같다. 왜 나만 이렇게 미숙한 걸까, 열심히 살아도 왜 뭐든 쉬워지지가 않나. 나만 겪는 고민 같겠지만, 실은 인생을 사는 우리 모두의 문제다. 모두가 처음 사는 인생이라 그렇다. 스무 살에게도, 서른에게도, 마흔에게도, 팔십을 앞둔 나태주 시인에게도 인생은 그러한 것이다. 그는 60년이나 계속 해온 시를 쓰는 일에 대해 말한다. “나는 60년을 했는데도 자신이 없어요.”라고.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 시인 나태주. 남들에겐 그래 보이지 않겠지만, 그에게 시를 쓰는 일은 여전히 자신이 없고 서툴다. 시 쓰는 일이 그러한데, 하물며 인생은 어떠할까. 타인에게만 보이지 않을 뿐 우리는 다 그러한 삶을 살고 있다. 우리의 오늘이 서툴고 힘든 건 인생이 처음이어서다. 나의 잘못도, 나의 미숙도, 나의 과거의 그 무엇도 문제가 없다. 그저 삶을 처음 살아보기에 매 발걸음이 두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태주 시인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 생각하면 훨씬 마음이 편해질 것’이라 말한다. ‘억울한 마음도 답답한 심정도 조금씩 내려앉을 수 있을’ 거라 말한다. 사람들이 앞서간 시인들의 시를 읽으며 지치지 않고, 포지하지 않고, 인생의 종점까지 뚜벅뚜벅 걸어가기를 그는 희망한다. <처음 사는 인생, 누구나 서툴지>는 그러한 나태주 시인의 소망이 담긴 시집이다. 면지에는 나태주 시인이 친필로 쓴 응원 메시지가 인쇄되어 있다.시인의 말 일러두기 Part 1 내 슬픔 아는 이 아무도 없네 유리창 • 나태주 수선화에게 • 정호승 쓸쓸 • 문정희 언덕에 누워 • 김영랑 아침에 눈을 뜨면 • 오석균 사막 • 오르텅스 블루 약효 • 문영숙 눈 내리는 벌판에서 • 도종환 하지 않은 죄 • 마가렛 생스터 달같이 • 윤동주 오래된 여행가방 • 김수영 이 깊은 상처를 • 하인리히 하이네 천장호에서 • 나희덕 꿈속에(夢魂) • 이옥봉 유리창 • 김기림 혼자서 • 나태주 겨울 행 • 나태주 내가 생각하는 것은 • 백석 잊었던 맘 • 김소월 다시 산에 와서 • 나태주 Part 2 나는 너를 생각한다 낮은 곳으로 • 이정하 청혼 • 진은영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 나태주 전화 • 마종기 사랑의 되뇌임 • 엘리자베스 바렛 브라우닝 나의 꿈 • 한용운 너도 그러냐 • 나태주 명랑 • 고영민 도움말 • 랭스턴 휴스 펭귄 연인 • 정끝별 바람 • 정지용 출렁거림에 대하여 • 고재종 눈은 내리네 • 박용철 다시 사랑이 • 홍성란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내가 너를 • 나태주 우리가 우리를 완벽히 껴안는 방법 • 주영헌 우리 둘 • 폴 엘뤼아르 사랑이란 • 버지니아 울프 여름밤의 풍경 • 노자영 연인 곁에서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가을 서한 • 나태주 초상정사(草上靜思) • 이형기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 베르톨트 브레히트 아름다움을 사랑하신다면 • 프리드리히 뤼케르트 언제나 기억하세요 • 레인 파슨스 Part 3 저토록 씩씩하게 포기하지 말아요 • 클린턴 하웰 다시 꿋꿋이 살아가는 법 • 박노해 한 걸음 더 • 정끝별 하늘은 지붕 위로 • 폴 베를렌 겨울나무들 • 권태응 3월에 오는 눈 • 나태주 나에게 묻는다 • 이산하 약속 • 박인환 슬프고 괴로운 일을 만나거든 • 아우렐리우스 지혜 • 사라 티즈데일 식사법 • 김경미 며루치는 국물만 내고 끝장인가 • 마종기 꽃피우기 • 도종환 순대국밥집 • 나태주 근심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책 • 헤르만 헤세 그런 길은 없다 • 베드로시안 인생 거울 • 매들린 브리지스 폭설 • 이재무 기도 • 나태주 내가 바라보면 • 나태주 동그란 길로 가다 • 박노해 나무 학교 • 문정희 Part 4 봄날의 포근한 바람이 일고 있으니 무명한 것 • 문영숙 행복 • 나태주 식구 • 박제영 기적 • 강은교 이 순간 • 피천득 맑음 • 강원석 행복 • 헤르만 헤세 비행기 • 오장환 꽃씨를 심으며 • 홍수희 아무 다짐도 하지 않기로 해요 • 유병록 소네트 18-그대를 한여름 날에 비할까 • 윌리엄 셰익스피어 아기 신발 가게 앞에서 • 나태주 지다 남은 꽃 •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시킨 사람과 함께 이 길을 걸었네 • 이기철 주름 • 송경동 눈이여 쌓여라 • 하인리히 하이네 늘, 혹은 • 조병화 다리 위에서 • 나태주 무지개를 사랑한 걸 • 허영자 타인의 아름다움 • 메리 헤스켈 들길을 걸으며 • 나태주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소중하다 • 크리스티나 G. 로세티 생강나무 • 정우영 고요한 생활 • 알렉산더 포프 시인 이름으로 찾아보기 (가나다순) 이 책에 실린 시의 출처“누구나 처음 사는 인생, 80년을 살아봐도 낯설고 서툰 것이 인생이다.” *** 서툰 인생, 불안한 인생, 낯선 인생을 밝혀줄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시 좀처럼 마음먹은 대로 살아지지 않는 세상이다. 비틀댈지라도 쉼 없이 달려왔건만 손에 잡히는 건 없다. 미래가 불안하니 자신감은 바닥을 치고,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어 하루에도 몇 번씩 머리가 지끈하다. 다들 잘 살고 있는 세상에서 나만 멈춰 있는 것 같다. 왜 나만 이렇게 미숙한 걸까, 열심히 살아도 왜 뭐든 쉬워지지가 않나. 나만 겪는 고민 같겠지만, 실은 인생을 사는 우리 모두의 문제다. 모두가 처음 사는 인생이라 그렇다. 스무 살에게도, 서른에게도, 마흔에게도, 팔십을 앞둔 나태주 시인에게도 인생은 그러한 것이다. 그는 60년이나 계속 해온 시를 쓰는 일에 대해 말한다. “나는 60년을 했는데도 자신이 없어요.”라고.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 시인 나태주. 남들에겐 그래 보이지 않겠지만, 그에게 시를 쓰는 일은 여전히 자신이 없고 서툴다. 시 쓰는 일이 그러한데, 하물며 인생은 어떠할까. 타인에게만 보이지 않을 뿐 우리는 다 그러한 삶을 살고 있다. “모르고 사는 것이 인생이고 어떻게 살면 좋을지 모르고 사는 것이 또한 인생입니다. (…) 낯설고 서툰 것이 인생의 본질이기 때문에 그럴 것입니다.” _ 시인의 말 중에서 우리의 오늘이 서툴고 힘든 건 인생이 처음이어서다. 나의 잘못도, 나의 미숙도, 나의 과거의 그 무엇도 문제가 없다. 그저 삶을 처음 살아보기에 매 발걸음이 두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태주 시인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 생각하면 훨씬 마음이 편해질 것’이라 말한다. ‘억울한 마음도 답답한 심정도 조금씩 내려앉을 수 있을’ 거라 말한다. 사람들이 앞서간 시인들의 시를 읽으며 지치지 않고, 포지하지 않고, 인생의 종점까지 뚜벅뚜벅 걸어가기를 그는 희망한다. 『처음 사는 인생, 누구나 서툴지』는 그러한 나태주 시인의 소망이 담긴 시집이다. 이 책의 면지에는 나태주 시인이 친필로 쓴 응원 메시지가 인쇄되어 있다.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93편의 시와 4편의 산문! 전 국민 애송시부터 숨겨져 있던 보석 같은 시까지 『처음 사는 인생, 누구나 서툴지』에는 서툰 오늘 하루에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시가 담겼다. 나태주 시인의 시 16편과 그가 엄선해 뽑은 국내외 시인의 시 77편까지 총 93편이다. 전 국민의 애송시이지만 읽을 때마다 울림을 주는 나태주 시인의 <내가 너를>, 정호승 시인의 <수선화에게>부터 잘 알려지지 않아 더욱 보석 같고 소중한 시들까지 다채롭게 채워져 있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Part 1 내 슬픔 아는 이 아무도 없네’에서는 외로움과 아픔의 순간들을 이야기한다. ‘Part 2 나는 너를 생각한다’에서는 사랑의 속삭임에 대해 건네고, ‘Part 3 저토록 씩씩하게’에는 주저앉고 싶은 순간에 읽어보면 좋을 동기부여의 시들이 가득하다. 마지막 ‘Part 4 봄날의 포근한 바람이 일고 있으니’에서는 희망찬 앞날에 대해 이야기한다. 각 파트 앞에는 해당 주제와 관련한 나태주 시인의 산문을 수록했다. 우리들에게 보내는 편지로도 읽히는 이 글들은 외로움과 사랑, 인생에 대해 그가 오랜 세월을 거치며 체득한 경험의 사유들로 우리에게 큰 울림과 교훈을 준다. 시집의 오른쪽 페이지는 여백으로 두어 시의 울림을 더 오래 이어갈 수도 있고, 해당 페이지에 필사를 하며 시를 더욱 깊게 새겨볼 수도 있다. 디자인이 세심해 필체에 자신 없는 사람도 예쁘게 나만의 책을 완성할 수 있으니 하루 중 가장 고요한 시간에 필사해보기를 권한다. 일상을 더 아끼는 마음에 우리의 행복이 있다 그대여, 시를 읽자! “누군가 앞서간 사람의 마음을 읽게 된다면 인생이 훨씬 좋아질 것입니다. 도움이 될 것이고 어두운 마음이 밝아질 것입니다. 부디 당신, 외로워하지 마세요. 힘들어하지 마세요. 더구나 두려워 겁을 먹지는 마세요.” _ 시인의 말 중에서 세상의 기준에 내가 한참 못 미치는 것 같아 울적한 날, 사람 일이 내 마음처럼 되지 않아 서글픈 날, 누구에게라도 따듯한 말 한마디를 간절히 듣고 싶은 날, 그저 고요히 내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은 날. 그런 날에 『처음 사는 인생, 누구나 서툴지』와 마주해보자. 나의 오늘을 알아주는 시어들이 나를 포근히 감싸줄 것이다. 봄을 닮아 사랑스럽고 따듯한 마치봄블리 작가의 삽화들은 우리를 현실이 아닌, 아주 평화롭고 아름다운 어딘가로 데려가줄 것이다. 실제로 작가가 한없이 머물며 쉬고 싶은 곳들, 그곳의 장면들을 그린 삽화라 보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곳에 마음을 누이고 시를 읽다 보면, 내일을 다시 살아갈 힘과 용기가 생겨날 것이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시를 읽으며 내 마음에 집중하는 시간, 일상을 좀 더 아끼고 아름답게 어루만지는 그 작은 노력 속에 있다. 자, 이제 『처음 사는 인생, 누구나 서툴지』를 펼쳐 시를 읽자.
키즈 마법 동요곡집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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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인기 있는 동요 65곡을 선곡, 수록하였다. 피아노 초급 수준에 맞추어 쉽게 편곡하고 난이도 순으로 배열하였고, 제목에 맞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피아노 연습에 흥미를 더해준다. 곡마다 연습체크 칸이 있어서 어린이 스스로 자율적인 연습이 가능하다.1. 피아노 건반 - 4 / 2. 막내 - 5 / 3. 기차놀이 - 6 / 4. 모기 - 7 / 5. 여름 - 8 / 6. 지렁이 - 9 / 7. 짝사랑 - 10 / 8. 예쁜 솜사탕 - 11 / 9. 올라가는 눈 - 12 / 10. 눈꽃송이 - 14 / 11. 사이 좋은 친구 - 15 / 12. 다람쥐 - 16 / 13. 내 친구 - 17 / 14. 꼬마 비행기 - 18 / 15. 맹꽁이 - 19 / 16. 나는 기쁘다 - 20 / 17. 기쁨의 노래 - 21 / 18. 돌아 돌아 - 22 / 19. 달 - 24 / 20. 우리 집에 왜 왔니 - 25 / 21. 어린 음악대 - 26 / 22. 시계탑의 종소리 - 28 / 23. 비행기 - 29 / 24. 거미 - 30 / 25. 아기 꼬마 벌 - 32 / 26. 잘잘잘 - 33 / 27. 잉잉잉 - 34 / 28. 종소리 - 36 / 29. 얼굴 그리기 - 38 / 30. 나비야 - 40 / 31. 딱따구리 - 42 / 32. 개구리 - 44 / 33. 열 꼬마 인디언 - 46 / 34. 가을바람 - 48 / 35. 누구일까? - 50 / 36. 사이좋게 놀자 - 51 / 37. 쥐를 잡자 - 52 / 38. 아침 - 53 / 39. 봄이 오는 소리 - 54 / 40. 모두 제자리 - 56 / 41. 꽃씨 - 58 / 42. 작은 동물원 - 60 / 43. 씨앗 - 61 / 44. 작은 별 - 62 / 45. 엄마 돼지 아기 돼지 - 64 / 46. 곰 세 마리 - 65 / 47. 얼음과자 - 66 / 48. 간다 간다 - 68 / 49. 주먹 쥐고 - 70 / 50. 미리 미리 미리뽕 - 71 / 51. 산중호걸 - 72 / 52. 바둑이 방울 - 74 / 53. 그냥 두고 나갔더니 - 76 / 54. 사과 같은 내 얼굴 - 78 / 55. 병원차와 소방차 - 79 / 56. 산타 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 80 / 57. 밀림으로 - 82 / 58. 하얀 나라 - 84 / 59. 악어떼 - 85 / 60. 생일 축하 - 86 / 61. 보물 - 87 / 62. 통통통통 - 88 / 63. 축하합니다 - 90 / 64. 숲 속의 음악가 - 92 / 65. 멋쟁이 토마토 - 94 /●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인기 있는 동요 65곡을 선곡, 수록하였음. ● 피아노 초급 수준에 맞추어 쉽게 편곡하고 난이도 순으로 배열함. ● 제목에 맞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피아노 연습에 흥미를 더해줌. ● 곡마다 연습체크 칸이 있어서 어린이 스스로 자율적인 연습이 가능함.
무속 위에 명리, 명리 위에 성격
참(도서출판) / 권후선 (지은이) / 2023.06.09
15,000
참(도서출판)
소설,일반
권후선 (지은이)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이 읽어도 쉽게 읽혀질 수 있도록 저자의 경험과 삶을 스스로 개척하면서 가지게 된 저자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성격과 심리이론을 재미있고 담담하게 엮은 에세이철학이다. 인간관계에서 방황하며 힘들어하는, 그리고 스스로 답을 찾고자 노력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1 인간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늘 신에게 도전한다 12 성격은 바뀔까? 19 무속 위에 명리, 명리 위에 성격 30 바라보는 관점 바꾸기 41 비가 올 것을 안다면 미리 우산을 준비하자 46 2 문고리와 성격 54 명확하게 바라는 것을 얘기하라 57 이유가 뭘까? 65 나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 71 나비효과 76 가치는 바뀐다 82 바라는 만큼 독해져야지! 87 3 엄마의 마법가루 94 인연 100 재미있는 일과 잘 하는 일 106 무엇을 감사할까? 111 글쓰기는 요리다 116 일개 개미의 걱정 121 4 연꽃과 선인장 128 판도라의 상자 133 마음이란 놈 139 타인의 시선에 관심이 많은 이들 144 모든 출발은 ‘알아차린다’는 것 150 5 몸과 무의식 158 도미노 현상 165 자존심과 자존감 175 꿈 이야기 181 갈등 해결방법 ‘나 전달법’ 189 6 당연한 것 아닌가? 196 행복해지는 방법 세 가지 201 성격에 맞게 대하라 211 나의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은 무엇일까? 219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을 깊게 파고들면 232권후선 박사는 10년에 걸쳐서 연구한 본인만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스스로 삶을 개척하면서 터득한 삶의 철학과 성격과 심리를 엮어 행복을 찾는 방법을 재밌게 강연하고 있다. 타고난 목소리와 재치있는 유머로 재미와 카리스마를 겸비한 보기 드문 능력 있는 강사이다. 이 책은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이 읽어도 쉽게 읽혀질 수 있도록 저자의 경험과 삶을 스스로 개척하면서 가지게 된 저자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성격과 심리이론을 재미있고 담담하게 엮은 에세이철학이다. 소설은 너무 길어서 지루하고, 수필은 명확한 명제를 던져주지 않아 답답하고, 철학은 너무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또한, 인간관계에서 방황하며 힘들어하는, 그리고 스스로 답을 찾고자 노력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프롤로그먼저 이 책은 지식을 전하기 위한 책이 아님을 알린다. 성격심리나 상담심리를 공부하고자 이 책을 읽는다면 그리 권하고 싶지 않다. 내가 속한 모임에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무언의 법칙이 있다. 예를 들어, 저녁 6시가 모임이라면 우리는 6시 10분에 저녁 메뉴를 주문한다. 여러 명이다 보니 일이 있어 늦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늦으려고 해서 늦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야박하냐고 할 수 있겠지만, 늦게 오는 사람을 배려해서 기다려 준다면 시간에 맞춰온 사람들은 누가 배려해주는가? 둘 모두를 배려할 수 없다면 먼저 온 사람을 배려하고 싶다. 전공자를 위한 서적은 많기에, 나는 전공자가 아닌 비전공자를 배려하고 싶다. 이 책은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이 읽어도 쉽게 읽혀질 수 있도록 나의 경험과 살면서 가지게 된 나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성격과 심리이론을 재밌고 담담하게 엮은 에세이철학이다.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많은 갈등은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발생한다. 나는 이러한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많은 갈등상황이 성격심리를 공부하면서 서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오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나는 이 책을 나와 타인의 다름을 이해하지 못해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일반독자들이 성격심리와 상담심리를 쉽고 재밌게 접근하여 마음이 편안해지는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길 바란다. 나는 요리를 배우지 않고 나만의 방법으로 요리하기 시작했다. 싱거우면 소금 더 넣고 짜면 물 더 붓고 하면서. 가끔은 남편을 깜짝 놀래킬 때도 있고, 또 가끔은 획기적인 요리에 나 스스로가 놀랄 때도 있다. 책을 내고자 맘먹고도 글 쓰는 방법을 배워보지 않았다. 어떻게 쓸까 생각한 적도 없다. 그냥 아침에 일어나 생각나는 데로 글쓰기 시작해서 어깨가 아파 더이상 자판을 두드리지 못할 때까지 썼다. 배운 적이 없으니 둔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글을 쓰는 것이 재밌다. 글을 쓰고 싶어 아침에 눈이 번뜩 뜨인다. 연애 때처럼.‘요리를 배운 적은 없지만, 나만의 요리를 해내듯 나만의 글이 나올 거야’그렇게 그렇게 쓴 내 글을 마음을 다해 정성껏 차려낸다. 여기까지는 나의 과제이고 맛 평가는 여러분의 과제이다.권 후선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심리학 책이 놓여 있다
센시오 / 정인호 (지은이) /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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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
소설,일반
정인호 (지은이)
한국경제가 불황에 들어섰다.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 할 것 없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전문가의 의견 역시 이번 불황이 초대형 태풍이냐 미풍이냐 하는 표현만 다를 뿐 불황은 피할 수 없다는 게 대체적이다. 그렇다면 이런 불황 때 부자는 어떻게 행동할까? 신간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심리학 책이 놓여 있다>는 이 질문에 답을 주는 책이다. IT, 부동산, 주식, 반도체 금융업,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거부(巨富) 50여 명에게 ‘이런 불황 때 무엇을 바탕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가?'라는 질문을 집중했고 그 답을 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부자가 되려면 금리, 환율보다 먼저 사람들의 행동 심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부자는 돈의 흐름이 사람의 심리에 의해 좌우되고 여기에 기회가 숨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심리학 책을 든다는 것이다. 10만 전자를 바라보던 삼성전자가 6만 전자로 떨어졌을 때 대한민국 대표 주식투자자는 대량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사들였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이처럼 부자는 주식 시장이 폭락해 모두가 주식을 던질 때 빚을 얻어서라도 주식을 산다. 부동산도 그렇다. 더 떨어질까 두려워 팔려는 사람이 넘쳐날 때 부자는 적극적으로 부동산을 사들인다. 왜냐하면 부자는 이런 상황을 오히려 저렴하게 살 기회로 보기 때문이다. 이처럼 빈자는 사람들의 심리에 휘둘리며 사람들과 같이 움직이고 부자는 사람들의 심리를 읽고 자기만의 기준으로 독자적인 행동에 나선다. 그리고 사람들의 심리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려 노력한다. 부자가 심리학 책을 끊임없이 찾는 이유다. 이 책은 부자는 어떤 심리를 가졌는지, 어떻게 사람들의 심리를 읽는지,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는지 소개한다. 부자는 어떤 심리학 책을 읽고 왜 이런 책을 읽는지도 소개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심리적 장벽과 방해요인 그리고 이를 제거하는 해결책도 함께 제시한다. 지금 불황이 얼마나 클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불황이 부자가 될 기회인 건 분명하다. 부자는 불황 때 태어나기 때문이다. 저자는 큰 부자는 몰라도 작은 부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불황은 반복적으로 찾아오기 때문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준비하면 그때마다 부를 늘려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그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제1장 부자의 서재에는 왜 심리학 책이 놓여 있을까? 1. 배고픈 소크라테스 VS 배부른 소크라테스 2. 심리를 알아야 돈과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3. 부자는 포도주 창고에 살아도 취하지 않는다 4. SNS에서 진짜 부자를 만날 수 없는 이유 5. 졸부는 돈을 벌지만 갑부는 사람을 번다 제2장 부자의 심리를 알아야 부자로 남는다 1. 부자는 불황일수록 “해볼까?”라고 한다 2. 왜 부자들은 하나같이 “운이 좋았다”라고 할까? 3. 부자들이 시간을 대하는 심리 4. 부자는 불편한 책을 골라 읽는다 5. 부자는 이렇게 원하는 것을 얻어낸다 6. 부자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한다 7. 부자가 뛰어들 타이밍을 잡는 법 제3장 부자는 심리를 지배하고 빈자는 심리에 휘둘린다 1. 빈자는 로또를 사고 부자는 보험을 선택한다 2. 빈자는 달콤한 꿈을 꾸고 부자는 악몽을 꾼다 3. 빈자는 전문가에게 답을 구하고 부자는 스스로 답을 찾는다 4. 빈자의 위험한 주문 “다 잘될 거야” 주 참고 문헌부자는 불활 때 어떻게 행동할까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부자 또는 빈자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나는 왜 부자가 되지 못하는 걸까? 태생이 부자가 아니라서? 자본주의에 적응하지 못해서? 신간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심리학 책이 놓여 있다》는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부자 사고방식’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해 50명이 넘는 거부(巨富)들을 대상으로 ‘부자들은 무엇을 바탕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가?’라는 질문을 집중했고 그에 대한 답을 책에 담았기 때문이다. 부자는 돈의 흐름이 사람의 심리에 의해 좌우되고 여기에 기회가 숨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심리학 책을 든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파동, 1929년 미국 대공황,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는 경제 주체들의 심리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며, 부자가 되려면, 환율, 금리보다 먼저 사람들의 행동 심리에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장별로 부자와 빈자는 어떻게 나뉘는지, 부자의 에너지를 끌어당기는 행동 심리, 부를 가로막는 심리적 장벽과 방해요인을 알아보고 이를 제거하는 방법을 담았다. 더불어 부자들이 심리와 관련된 어떤 책을 읽고 적용하는지 설명한다. 제1장은 부자의 서재에는 왜 심리학책이 놓여 있는지를 밝힌다. 가난한 소크라테스와 배부른 소크라테스 예를 통해 부자와 빈자의 차이가 왜 심리에서 오는지, 왜 심리를 알아야 돈과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제2장에서는 부자의 행동 심리와 그 원리를 속 시원히 보여준다. 부자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지? 왜 부자는 불황일수록 “해볼까?”라고 말하는지? 왜 부자들은 “운이 좋았다”라고 하는지? 왜 부자는 시간을 바라보는 관점이 빈자와 다른지? 부자는 어떤 심리학책을 읽는지? 이렇게 부자가 하는 행동의 심리를 풍부한 사례를 통해 매우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부자의 심리를 체득해서 내 것으로 실천하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제3장은 부자가 될 수 없게 막는 심리적 방해요인과 해결책을 소개한다. 빈자는 로또를 사고 부자는 보험을 선택하는 이유를 통해 어떤 심리가 부자가 될 수 없게 방해하는지 설명한다. 빈자가 주로 하는 말을 소개하며 왜 이런 말이 부자로 가는데 심리적 방해요인이 되는지 이유를 밝힌다. 그리고 이를 제거하는 해결책을 제안한다. 왜 심리를 읽는 사람이 부자가 되고 빈자는 왜 사람들의 심리에 휘둘리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불황은 반복적으로 찾아오기 때문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준비하고 행동에 옮기면 불황이 올 때마다 부를 늘려 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 큰 부자는 몰라도 작은 부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일 관계 2천년 : 화해의 실마리
상생출판 / 남창희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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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출판
소설,일반
남창희 (지은이)
현재 악화일로의 한일관계를 해결할 수 있는 처방전을 2천 년의 교류사에서 새롭게 찾아보려는 책이다. 저자는 30년간 일본 전국 47개 도도부현 방방곡곡의 역사 유적을 찾아다니며 긴 호흡으로 양국 갈등의 뿌리를 추적하였다. 『일본서기』 임나일본부설은 한일 역사 갈등의 근원이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일본회의와 같은 우익 세력 일부에서는 백제와 신라가 야마토 왜에 굴종한 제후국이었다는 왜곡된 신념을 가지고 있다. 책머리에.............................................................. 4 1부 2천 년을 사이에 둔 과거와 현재의 대화 1. 표류하는 한일 관계.......................................... 12 악화일로의 한일 관계...........................................................12 국제정치학의 진단...............................................................16 한일 관계의 빛과 그림자.......................................................23 게임이론의 해법 둘러보기.....................................................27 Korea-Japan 패러독스.......................................................29 2. 독립군가 발표회의 충격..................................... 32 전쟁터를 방불케 한 캠퍼스....................................................32 대동아공영권에 대한 야심적인 해부.........................................34 정치인류학으로 본 고대 한일 관계..........................................43 3. 임나일본부설과 정한론(征韓論).......................... 48 명치유신 전후의 정한론 .......................................................48 세력전이 이론과 열강 일본의 등장...........................................53 토쿠가와 체제 250년의 실력 배양...........................................55 정한론의 기원, 임나일본부설.................................................57 2부 고대 한일 관계의 진실 1. 우하량 원통 토기와 일본 하니와.......................... 68 동북공정이라는 이름의 역사전쟁............................................68 랴오닝성 우하량 제단과 일본 고분 토기 관찰.............................70 오사카 시내에서 발견한 부여 왕자 의라....................................75 발표와 답사의 반복..............................................................79 의라 왕자 일본 진출의 스토리텔링 기법 분석.............................84 가설: ‘홍산문화와 일본 고분의 통형 토기는 연속된 문화벨트의 산물이다’...98 한국 민간 비전 사서의 기록.................................................108 2. 임나일본부 vs. 임나가라 정벌.......................... 112 재판정까지 간 임나일본부 논쟁............................................112 사회과학으로 들여다 본 백제의 국제적 지위............................114 임나일본부설의 텍스트 해부................................................123 임나일본부 논쟁에서 비켜간 핵심 .........................................127 ‘가야=임나’는 신뢰할 수 있는 주장인가?................................131 정인보의 호태왕 수군 도해설(渡海說)....................................136 군사학과 역사 해석의 만남..................................................141 호태왕 수군의 대마도 공략 가능성 .......................................151 큐슈 쿠마모토 지역의 고구려계 문화......................................153 미어샤이머의 공세적 현실주의와 호태왕비 재해석.....................155 호태왕 수군 대한해협 도해설의 무게......................................158 열도 원정의 가능성과 동북아 고대사의 재조명 ........................163 3부 한일 역사 화해의 길 백제의 멸망과 열도에 남겨진 항전 태세의 흔적........................ 170 일본의 관찬 사서에 심어진 비수...........................................178 임나일본부설을 내려놓는 화해의 길.......................................182 김부식의 사대모화 역사관의 굴레.........................................184 고려 국경의 진실 게임........................................................187 균형자 외교를 하는 강대국 고려의 실체..................................192 중국 사료도 인정한 고려의 요하 동측 서북계...........................195 사료편식증과 다원적인 역사학 생태계 복원의 과제...................198 김부식 사관의 해체는 굴절된 한국사의 복원............................ 201 일본 우익을 잠재울 김부식 역사관의 성찰...............................203 미중 경쟁 구도와 한국의 선택 .............................................207 한일 역사 화해의 나비효과..................................................216 양국 시민사회가 구성하는 새로운 한일 관계 정체성..................220 이야기를 맺으며.............................................................. 224 참고문헌........................................................................ 232 색인.............................................................................. 245현재 악화일로의 한일관계를 해결할 수 있는 처방전을 2천 년의 교류사에서 새롭게 찾아보려는 책이다. 저자는 30년간 일본 전국 47개 도도부현 방방곡곡의 역사 유적을 찾아다니며 긴 호흡으로 양국 갈등의 뿌리를 추적하였다. 『일본서기』 임나일본부설은 한일 역사 갈등의 근원이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일본회의와 같은 우익 세력 일부에서는 백제와 신라가 야마토 왜에 굴종한 제후국이었다는 왜곡된 신념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외교 행태의 이면에는 임나일본부설에 뿌리를 둔 19세기 정한론의 잔영이 어른거린다. 일본 정치권 일부의 굴절된 우월주의 의식이 사라지지 않는 한 양국 간의 진정한 용서와 친선 회복은 불가능하다. 일본의 많은 양심적인 지식인과 학생들이 필자가 내민 역사 화해 방안에 화답했다. 한일관계를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현대 국제정치이론으로 고찰한 이 책은 한일 갈등 해소를 넘어 동북아의 미래를 내다보는 평화안보 전략 지침서이기도 하다. 한일관계를 가로막는 암적 존재, 임나일본부설의 허구성을 파헤친다. 고대 한국인이 일본 열도에 진출한 진실을 밝혀 한일 화해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일본 우익 일각에서 부는 新정한론을 잠재울 수 있는 동북아 평화의 처방! 한일 갈등을 넘어 동북아의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키우는 시민 국제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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