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473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1480
1481
1482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신장암, 제대로 알고 제대로 치료하자
와우라이프 / 변석수 (지은이) / 2018.09.01
18,000
와우라이프
건강,요리
변석수 (지은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진료과장이자, 수술로봇 ‘다빈치’ 제조사가 인정한 글로벌 ‘명의’ 변석수 교수가 집필한 일반인을 위한 신장암 안내서이다.서론 …… 014 1 신장(콩팥)이란? …… 017 2 신세포암의 원인(위험인자) …… 021 3 신장암의 종류 및 신세포암의 아형(subtype) …… 025 4 신장암의 증상 …… 047 5 신장암의 진단 …… 053 6 신장암의 병기 및 예후 …… 063 7 신장암의 치료 …… 087 8 신장암의 추적관찰 및 재발 …… 131 9 신장암 환자의 일상 생활관리, 운동 및 식이 …… 135 재미있는 신장암 이야기 …… 82, 94, 126, 144 신장암 Q & A …… 148
영미 문화 이야기 : 정동빈 교수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동인 / 정동빈 글 / 2008.06.05
10,000원 ⟶
9,000원
(10% off)
동인
육아법
정동빈 글
우리 아이에게 재미있는 영미문화 이야기를 들려주자! · 어린이 영어학습에 유익한 자료! · 재미있는 영어권의 문화 이야기를 알아보자! · 영미문화 이야기와 함께 영어를 공부하자! 책머리에 001 알파벳과 ABC 이야기 002 알파벳과 한글 이야기 003 세계인의 오늘날 영어 004 영어 아침 인사의 기원과 다양한 하루 인사 005 적극적인 생활 태도의 영미인 인사 006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 007 영어 발음은 리듬과도 같아요 008 만날 때와 헤어질 때의 인사 예절 009 영미인들의 성과 이름 이야기 010 우리말 속의 영어 011 소개 인사-처음 소개할 때 012 간단한 언어 예절 013 악수와 직함 사용 예절 014 \"축하합니다!\" 015 아기식 말투 016 나이에 대한 질문 017 작별 인사와 말을 끝내기 018 옐로스톤 국립공원 019 셜리 템플 이야기 020 백악관-미국 대통령 집무실 이야기 021 토네이도 이야기 022 아버지날 이야기 023 현찰을 사용하지 아낳는 신용사회-개인수표 문화 024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이야기 025 크리스마스 장식 이야기 026 크리스마스 공연 이야기 027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이야기 028 재즈 이야기 029 자동차 왕-헨리 포드 이야기 030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애비 이야기 031 만성절 이야기 032 팬케이크 날 이야기 033 메이 데이 이야기 034 가이 퍽스의 밤 이야기 035 껌 이야기 036 알렉산더 그레함 벨 이야기 037 영어 단어 수 038 땅콩 바갓 조지 워싱턴 카버 이야기 039 데오도르 루즈벨트 대통령 이야기 040 식사 초대 예절 041 새해 축제 042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 043 어머니날 이야기 044 미국인의 숫자를 셀 때 손가락 표현 045 미국에 있는 특이한 동물 세계 046 최초의 인디언 친구-포카혼다스 이야기 047 정직한 어린 조지,미국의 초대 대통령이 되다 048 부활절의 색칠한 달걀 049 코카콜라 이야기 050 팝콘 이야기 . . . . . . 맺음말 부록1 기초 영어 문장 구조 부록 2 영어 동시 참고자료 책머리에 001 알파벳과 ABC 이야기 002 알파벳과 한글 이야기 003 세계인의 오늘날 영어 004 영어 아침 인사의 기원과 다양한 하루 인사 005 적극적인 생활 태도의 영미인 인사 006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 007 영어 발음은 리듬과도 같아요 008 만날 때와 헤어질 때의 인사 예절 009 영미인들의 성과 이름 이야기 010 우리말 속의 영어 011 소개 인사-처음 소개할 때 012 간단한 언어 예절 013 악수와 직함 사용 예절 014 \"축하합니다!\" 015 아기식 말투 016 나이에 대한 질문 017 작별 인사와 말을 끝내기 018 옐로스톤 국립공원 019 셜리 템플 이야기 020 백악관-미국 대통령 집무실 이야기 021 토네이도 이야기 022 아버지날 이야기 023 현찰을 사용하지 아낳는 신용사회-개인수표 문화 024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이야기 025 크리스마스 장식 이야기 026 크리스마스 공연 이야기 027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이야기 028 재즈 이야기 029 자동차 왕-헨리 포드 이야기 030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애비 이야기 031 만성절 이야기 032 팬케이크 날 이야기 033 메이 데이 이야기 034 가이 퍽스의 밤 이야기 035 껌 이야기 036 알렉산더 그레함 벨 이야기 037 영어 단어 수 038 땅콩 바갓 조지 워싱턴 카버 이야기 039 데오도르 루즈벨트 대통령 이야기 040 식사 초대 예절 041 새해 축제 042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 043 어머니날 이야기 044 미국인의 숫자를 셀 때 손가락 표현 045 미국에 있는 특이한 동물 세계 046 최초의 인디언 친구-포카혼다스 이야기 047 정직한 어린 조지,미국의 초대 대통령이 되다 048 부활절의 색칠한 달걀 049 코카콜라 이야기 050 팝콘 이야기 . . . . . . 맺음말 부록1 기초 영어 문장 구조 부록 2 영어 동시 참고자료 책머리에 001 알파벳과 ABC 이야기 002 알파벳과 한글 이야기 003 세계인의 오늘날 영어 004 영어 아침 인사의 기원과 다양한 하루 인사 005 적극적인 생활 태도의 영미인 인사 006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 007 영어 발음은 리듬과도 같아요 008 만날 때와 헤어질 때의 인사 예절 009 영미인들의 성과 이름 이야기 010 우리말 속의 영어 011 소개 인사-처음 소개할 때 012 간단한 언어 예절 013 악수와 직함 사용 예절 014 \"축하합니다!\" 015 아기식 말투 016 나이에 대한 질문 017 작별 인사와 말을 끝내기 018 옐로스톤 국립공원 019 셜리 템플 이야기 020 백악관-미국 대통령 집무실 이야기 021 토네이도 이야기 022 아버지날 이야기 023 현찰을 사용하지 아낳는 신용사회-개인수표 문화 024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이야기 025 크리스마스 장식 이야기 026 크리스마스 공연 이야기 027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이야기 028 재즈 이야기 029 자동차 왕-헨리 포드 이야기 030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애비 이야기 031 만성절 이야기 032 팬케이크 날 이야기 033 메이 데이 이야기 034 가이 퍽스의 밤 이야기 035 껌 이야기 036 알렉산더 그레함 벨 이야기 037 영어 단어 수 038 땅콩 바갓 조지 워싱턴 카버 이야기 039 데오도르 루즈벨트 대통령 이야기 040 식사 초대 예절 041 새해 축제 042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 043 어머니날 이야기 044 미국인의 숫자를 셀 때 손가락 표현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스몰빅라이프 / 웨인 다이어 (지은이), 장원철 (옮긴이) / 2020.10.19
18,000원 ⟶
16,200원
(10% off)
스몰빅라이프
소설,일반
웨인 다이어 (지은이), 장원철 (옮긴이)
전 세계 1억 부의 판매고를 올린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생철학의 대가인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타인에게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온전히 나로 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해야만 감정 낭비 없이 삶의 목표를 이루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수 있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얻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철저한 ‘행복 추구형 인간’이 되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행복 추구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임을 자각하고, 용기를 가지고 타인의 억압과 통제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말한다. 웨인 다이어는 그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 책에 가득 담아 놓았다.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를 더 사랑하며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웨인 다이어의 삶에 대한 통찰과 깊이 있는 조언이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 있는 그대로, 나답게 살아가려는 당신에게 1장_ 자유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자유롭게 된다 나는 자유롭다고 선언하라 / 자유는 제 발로 찾아오지 않는다 / 타인에게 당하는 것도 습관이다 / 냉정하게 판단해야 올바르게 행동한다 / 나에 대한 확신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 내 삶의 방해꾼을 물리치는 6가지 전략 2장_ 두려워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뿐이다 자기를 긍정하는 사람만이 강해질 수 있다 / 두려움은 마음속의 허상일 뿐이다 / 행동은 두려움을 없애는 유일한 무기다 / 용기는 나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된다 / 자기 선택이 적을수록 더 나약해진다 / 나보다 우위에 있는 사람은 없다 / 겸손이 언제나 미덕이 되진 않는다 / 용기와 신념을 유지하는 12가지 전략 3장_ 과거에 얽매여 현재를 놓치지 마라 불필요한 되새김질은 상처만 남긴다 / 패배자는 후회라는 덫에 걸린 사람이다 / 죄책감에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 지난날의 내가 아닌 오늘의 나를 책임져라 / 과거에 희생당하지 않기 위한 14가지 전략 4장_ 타인과의 비교가 모든 불행의 시작이다 모든 존재는 세상의 유일한 존재다 / 외로움과 친해지면 진리와 가까워진다 / 모든 기준은 세상이 아닌 내가 정하는 것이다 / 나를 희생할 만한 규칙 따윈 없다 / 타인과의 비교는 인생의 덫이다 / 비교로부터 나를 지키는 16가지 전략 5장_ 이해를 구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라 나의 가치는 오직 나만이 결정할 수 있다 / 고독은 타인의 간섭을 막아내는 방어막이다 / 타인의 이해를 구걸하지 마라 / 자신을 증명하려 노력할수록 함정에 빠진다 / 가족의 이중성을 명확히 분별하라 / 불행한 사람과 함께 불행해지지 마라 / 나를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20가지 전략 6장_ 내가 나를 존중해야 타인도 나를 존중한다 인내가 항상 미덕이 되지는 않는다 / 강요에 복종하는 것도 습관이다 / 사람을 가르치는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 믿는 도끼는 애초에 만들지 말아야 한다 / 더 단호할수록 더 자유롭게 된다 / 나쁜 사람에게까지 웃어줄 필요는 없다 / 인내에도 한계가 있음을 당당히 알려라 / 타인의 존중을 불러오는 20가지 전략 7장_ 나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나뿐이다 가장 헌신해야 할 존재는 바로 나다 / 경쟁에 몰입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 몰입하라 / 경쟁을 거부해야만 경쟁에서 이긴다 / 넘치는 것보다는 모자란 것이 낫다 / 돈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 나를 증명하기 위해 이길 필요까지는 없다 / 경쟁심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흉기다 / 조직은 인간 개개인에 관심이 없다 / 인생을 희생할 만큼 중요한 조직은 없다 / 조직에 희생당하지 않기 위한 13가지 전략 8장_ 현실을 직시해야 자유를 얻을 수 있다 현실은 내 감정과 상관없이 흘러간다 / 세상의 모습은 내 시선이 결정한다 / 나의 판단과 세상의 판단을 혼동하지 마라 / 실재하지 않는 가치에 희생당하지 마라 / 마음이 고요할수록 현실은 행복해진다 / 생각하지 않아야 생각대로 된다 / 오래 집착할수록 결과는 더 나빠진다 / 불행은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것이다 / 현실을 직시하는 11가지 전략 9장_ 나다운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행복도 창의적이어야 한다 / 지금을 즐기는 자에게만 미래가 열린다 / 모든 삶의 경험이 나를 완성한다 / 가장 아까운 시간은 불평하는 시간이다 / 모든 일에는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게 아니다 / 참을 수 있는 사람이 모든 것을 얻는다 / 먼저 행동해야 먼저 해답을 얻는다 / 포기하는 순간 모든 기회는 사라진다 / 창의적으로 행복을 얻는 10가지 전략 10장_ 자유롭게 살기 위한 100가지 행동 리스트 “나를 가장 빛나게 만드는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세계적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의 인생 해답! “남에게 자신을 증명하려 애쓰지 마라. 타인의 마음을 얻는다고 자신의 가치가 증명되지 않는다. 나의 가치를 만들고 증명하는 것은 오직 나뿐임을 명심하라!” 전 세계 1억 부의 판매고를 올린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생철학의 대가인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타인에게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온전히 나로 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해야만 감정 낭비 없이 삶의 목표를 이루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수 있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얻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철저한 ‘행복 추구형 인간’이 되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행복 추구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임을 자각하고, 용기를 가지고 타인의 억압과 통제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말한다. 웨인 다이어는 그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 책에 가득 담아 놓았다.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를 더 사랑하며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웨인 다이어의 삶에 대한 통찰과 깊이 있는 조언이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웨인 다이어는 인생의 커다란 질문에 항상 답을 주었다. 그는 세상에 빛을 가져온 사람이다.” - 오프라 윈프리 - 타인의 인정을 바라지 말고 내 삶에 집중하자! 타인에게 인정받는다고 해서 나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내가 아닌 타인의 기준에 맞춰 확인하려 한다. 이것은 자기 삶의 통제권을 타인에게 맡겨 버리는 것으로, 수동적인 삶을 살겠다고 선언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동기부여의 아버지’로 불리는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자신의 가치를 타인과 비교하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비교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굳이 타인의 인정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집중할 수 있고, 삶의 목표를 이루는 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수 있다. 또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때 비로소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한 자기 긍정을 습관화하자!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를 세상의 기준에 얽매여 사는 것은 나를 망가뜨리는 어리석은 짓이다.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기를 거부하고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야만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웨인 다이어는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자기 긍정의 습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선택이나 행동에 믿음이 없고 부정적인 사람은 결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자신에 대한 지지와 믿음이 바탕이 된 자기 긍정을 할 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와 주체적 삶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자기 긍정을 통해 주체적 삶을 살기 위한 특별한 전략을 소개한다. ‘두려움 버리기’, ‘과거의 상처와 멀어지기’, ‘타인의 이해를 구하지 말기’, ‘객관적 현실을 직시하기’ 등 책에서 제시하는 구체적인 지침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유롭고 충만한 삶에 가까워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삶을 살기 위한 웨인 다이어의 특별한 조언! 웨인 다이어는 이 책을 집필하며 스스로 이렇게 다짐했다고 한다. ‘독자들이 중간에 책을 덮지 않도록 구체적이고 유용한 방법을 제시하자!’ 그는 자신의 다짐대로 ‘나를 더 사랑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생각과 자세’가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책의 한 구절도 낭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웨인 다이어의 그러한 노력 덕분인지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았다. 또한 , , 등 세계적 미디어들은 이 책의 특별함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사회와 조직 속에서의 ‘개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내면의 자유를 획득하는 방법에 대해 분명하고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당당하고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고 싶다면 이 책은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자신의 가치를 믿어라.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로 믿고 행동할 때 비로소 나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 타인의 기준에 맞추는 삶을 거부하고 나만의 기준으로 자유롭게 살겠다는 의지만이 나를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든다. 두려움과 맞서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란 비난의 한 가운데로 달려 들어가 스스로를 믿고 자기가 내린 선택의 결과를 받아들이며 거기서 깨달음을 얻는 것을 뜻한다. 자신이 내린 결정을 신뢰하여 제도와 타인에 의해 조종당하는 삶을 끊어버리는 것이다. 인류에게 강한 영향을 끼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말한 대로 행동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 내면의 목소리에 충실했던 사람이다. 타인의 생각에 휘둘리는 사람보다 자신의 믿음에 의지하는 사람이 진짜 강한 사람이다.
단숨에 읽는 현대미술사
시그마북스 / 에이미 뎀프시 (지은이), 조은형 (옮긴이) / 2019.01.15
12,000원 ⟶
10,800원
(10% off)
시그마북스
소설,일반
에이미 뎀프시 (지은이), 조은형 (옮긴이)
현대미술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로웠던 68개의 시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마주하게 되는 까다로운 현대미술의 개념을 양식, 유파, 운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현대미술과 컨템퍼러리 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19세기 인상주의에서부터 21세기 목적지 예술에 이르기까지 미술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로웠던 시기를 소개한다.들어가는 말 아방가르드의 부상: 1860년~1900년 인상주의 아르누보 상징주의 신인상주의 종합주의 후기 인상주의 빈 분리파 현대를 위한 모더니즘: 1900년~1918년 애시캔파 야수주의 표현주의 입체주의 미래주의 생크로미슴 오르피슴 광선주의 절대주의 구축주의 형이상회화 보티시즘 다다이즘 데 슈틸 순수주의 새로운 질서를 찾아서: 1918년~1945년 파리파 바우하우스 정밀주의 아르데코 할렘 르네상스 멕시코 벽화주의 마술적 사실주의 신낭만주의 신즉물주의 초현실주의 구체미술 미국 장면회화 사회적 사실주의 사회주의 사실주의 새로운 무질서: 1945년~1965년 유기체적 추상 실존주의 예술 아웃사이더 아트 앵포르멜 아트 추상표현주의 코브라 비트 아트 네오다다이즘 키네틱 아트 팝 아트 행위예술 펑크 아트 신사실주의 플럭서스 후기 회화적 추상주의 옵 아트 아방가르드를 넘어서: 1965년~현재 미니멀리즘 개념미술 신체미술 극사실주의 비디오 아트 아르테 포베라 대지미술 장소미술 포스트모더니즘 사운드 아트 트랜스 아방가르드 신표현주의 네오팝 예술과 자연 예술사진 목적지 예술현대미술에 대한 유쾌한 통찰로 예술적 시야를 확장하다!! <단숨에 읽는 현대미술사>는 우리의 세계관 형성에 근간을 이루는 사상, 인물, 예술품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예술 가이드북으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는 서양의 현대미술을 68개의 대표적인 양식, 유파, 운동으로 구분해 정리해주고 있다. 인상주의에서는 설치, 상징주의에서는 극사실주의 등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용어는 점차 세련되고 때로는 위압적인 언어로 진화하고 있다. 미술 양식·유파·운동은 구분이 확실하지도 않고 간단히 정의되지도 않는다. 때로는 모순적이고 중복되는 경우도 많으며 항상 복잡하다. 그럼에도 이런 양식·유파·운동의 개념은 여전히 존재하며 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현대미술을 논하는 데 필수적이라 하겠다. 이 책에서 저자는 19세기 인상주의부터 21세기 목적지 예술에 이르기까지의 현대미술을 연도별로 소개하고 있으며, 저자의 명쾌한 해석과 신중하게 고른 작품 사진을 통해 서양 현대미술의 기본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각 개념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주요 작품, 주요 작가, 특징, 장르, 소장처로 구성해 독자들이 흔히 마주하게 되는 까다로운 현대미술의 개념을 양식, 유파, 운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현대미술가나 작품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이어갈 때 보통은 무슨 무슨 ‘주의’ 또는 무슨 무슨 ‘파’라는 표현으로 구분지어 설명할 때가 많다. 하지만 우리들 중 이러한 ‘주의’ 혹은 ‘파’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거나 구분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예술작품을 감상하면서 굳이 그러한 구분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지만 유파나 운동, 양식의 구분을 통해 관심 있는 작가와 작품, 그리고 그들이 관심을 가졌던 주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작품 감상의 폭을 좀 더 넓힐 수 있다면 이 또한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현대미술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했던 시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유머로 재치 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책이있는마을 / 유재화 글 / 2009.12.17
10,900원 ⟶
9,810원
(10% off)
책이있는마을
소설,일반
유재화 글
잠재되어 있는 유머 감각을 최대로 끌어내는 것이 유연한 관계 맺기의 비법이다. 인간관계에서 유머는 꼭 필요한 윤활유이며, 서로 긴장하고 있거나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그 가치는 더 빛난다. 화술에 관한 글을 통해 유머의 비법을 공개하고 있는 저자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유머 감각을 기르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움직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며, 현장감 있는 사례를 통해 유머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알기 쉽게 정리해 알려준다. 그는 재치 있는 말솜씨를 위한 기초 작업으로,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상대에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힌다. 실수를 두려워해 자신을 지나치게 포장하기보다는 꾸밈 없이 타인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관계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로, 이 책에서는 실수가 결국 그 상대와의 관계나 또 다른 사람과의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된다고 말한다. chapter 1 남녀 사이 남자여, 진심을 감추어라 반어법을 적절히 구사하라 자극적이기보다 유쾌한 유머를 활용하라 진심으로 동감하라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라 난센스 화법을 활용하라 순발력을 길러라 나를 낮추는 유머, 남을 깎아내리는 유머 최선을 다해 웃어라 웃으며 떠나보내기 chapter 2 아는 사이 상대방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라 유머를 나누어라 솔직하게 말하라 그도 나처럼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홀아비 심정은 홀아비가 안다 아픔을 감싸 안아라 자신이 가진 것을 헤아려라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아라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켜라 chapter 3 업무상 처음 보는 사이 상대를 감동시켜라 품위 있는 유머를 구사하라 칭찬으로 눈 높이를 맞추어라 신념이 담긴 말을 전하라 긍정의 힘을 믿어라 상대방을 기쁘게 하라 실수하라, 실수를 넘어설 때까지 오래된 친구처럼 말하라 나 자신부터 웃겨라 기억에 오래 남으라 chapter 4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무조건 믿어주어라 약점을 장점으로 보라 감사하게 하라 아랫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어라 어려움을 함께 나누라 비난하고 싶을 때 칭찬하라 개구리여, 올챙이 적을 기억하라 한술 더 떠라 충고할 때 필요한 유머 존경받는 상사가 되는 법 chapter 5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유머 아부꾼이 돼라 비행기를 태워라 어려운 부탁 웃으며 거절하기 독설도 녹이는 유머 때와 장소, 상황을 구별하라 마음을 비우고 유머를 채워라 빛과 소금이 되는 유머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유머 상사를 감동시켜라 사랑받는 부하직원 되기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말랑말랑한 유머의 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다양한 심리 메커니즘이 작용한다. 따라서 한번 어긋나기 시작하면 마지막 순간까지 대화가 겉돌 수밖에 없다. 연애든, 세일즈든, 비즈니스든 마찬가지다. 그런 분위기를 일시에 전환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유머다. 인간관계에서 유머는 꼭 필요한 윤활유이다.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그 가치는 더욱 빛이 난다. 상황을 객관적이면서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주기 때문이다. 유머 감각을 지닌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성공하는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든 사람이 MC나 개그맨 같은 언변을 가질 수는 없지만 재미있게 말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 첫걸음은 내가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애정이 담긴 말을 전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책 역시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고 부드럽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대화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고 있다. 50만 독자의 인관관계를 변화시킨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의 완결편! 내 인생 최고의 경쟁력은 유머다! 1984년, 로널드 레이건이 대통령 재선에 도전했을 때 그의 나이는 73세였다. 레이건과 그의 측근들은 ‘대통령이 되기에는 너무 늙었다’라는 대중의 인식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고 판단했다. 어느 날, 경쟁자인 먼데일 후보가 텔레비전 토론회에 나와 나이 문제를 거론하자 레이건은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이번 선거에서 나이를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먼데일이 황당하다는 듯 되물었다. “그게 무슨 뜻입니까?” “당신이 너무 젊고 경험도 전무하다는 사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레이건은 재치 있는 답변으로 위기상황에서 벗어났다. 또한 ‘나에게는 먼데일이 갖추지 못한 경험과 연륜이 있다’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웅변함으로써 상황을 반전시켰다. 유머란 다른 사람을 유쾌하게 하는 언어 표현이다. 그것이 상대방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이라면 더욱 좋다. 마음을 열고 상대의 단점마저도 긍정하고 사랑하라. 당신도 멋진 유머리스트가 될 수 있다. 실수하라, 실수를 넘어설 때까지 “사람들이 저지르는 최대의 실수는, 실수를 두려워하여 끊임없이 겁을 먹는다는 것이다.” 이 말 속에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시도하지 않으면 실수도 시행착오도 없다. ‘피겨여왕’으로 불리는 김연아 선수도 피겨스케이팅 기술을 연마하며 수천 번씩 넘어지는 실수를 했고 이를 통해 ‘피겨의 교과서’라는 말을 들을 만큼 완벽한 기술을 습득하게 되었다. 만약 그녀가 한번 실수할 때마다 두려움에 떨었더라면 오늘날의 영광은 없었을 것이다. 실수를 두려워하면 진보란 상상할 수 없다. 말을 재미있게 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 거래처 사람과 처음 만나 일 이야기를 하면서 서먹함을 없애보고자 농담을 건넸다가 오히려 가만있느니만 못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일부러 불쾌하게 만들려는 의도는 아니었으나 결과적으로 그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말실수가 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어쩌면 삶 자체가 시행착오의 연속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고 곧바로 사과하며 더는 되풀이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다. 인간은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이다. 그러나 그것을 다 발휘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유머 감각이 있고 재미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도 그러한 잠재능력을 발현하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당신은 오늘 몇 번이나 다른 사람을 웃기려고 시도했는가. 두려워하지 말고 실수하라. 성공을 부르는 고품격 유머 미사 시간에 신부님이 강론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전화 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왜 불러~ 왜 불러~♪’ 그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던 신부님이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제가 안 불렀습니다.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다시 하라고 전해주세요.” 조는 듯 마는 듯 나른하게 가라앉은 분위기가 순식간에 반전되며 모든 신자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신부님의 재치 있는 한마디에 신자들은 다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강론을 들었다. 사람을 즐겁게 하는 유머는 그 빛을 발하기에 가장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시간(T:Timing)과 장소(P:Place), 상황(O:Occasion) 삼박자가 들어맞아야 한다. 그것을 놓치면 효과가 없을뿐더러 오히려 어색해질 수 있다. 순간순간 번뜩이는 유머와 재치를 발휘하는 능력은 큰 재산이며 업무 효율 면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순발력을 발휘해 당신이 갈고닦은 유머를 즐겁게 던져라. 시간과 장소와 상황에 맞게 제대로 쓰인 유머는 당신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릷이드시킬 것이다.
걱정하면 지는 거고 설레면 이기는 겁니다
불광출판사 / 용정운 지음 / 2018.03.09
14,000원 ⟶
12,600원
(10% off)
불광출판사
소설,일반
용정운 지음
명상 카툰 작가이자 불교를 소재로 일러스트 그리는 용정운 작가의 명상 카툰집. 흔히 마주치는 일상 속 온갖 상황에서 잠깐 보는 눈을 달리하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순간들을 얼마나 많이 만날 수 있는지를 108개의 짤막한 글과 일러스트를 통해 드러낸다. 일상에 숨겨져 있는 소소한 깨달음을 108개의 짤막한 글과 단순한 그림을 통해 전한다. 이 108개의 글과 그림에 담긴 뜻을 간단히 분류해 보면 내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인 것 마냥 스스로를 관찰하는 것, 나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해도 우울해 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그저 그대로 인정하는 것, 살아가며 마주치는 모든 순간에 감사하는 것, 그리고 모든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전하는 그 소소한 깨달음은 뛰어난 사람만이 알아채고 실천할 수 있는 거창한 것은 아니다. 우리 대부분이 알고 있지만 너무 간단하다고 생각해서 잊어버렸을 뿐. 그래서 우리는 저자의 글과 그림에 더욱 쉽게 공감하면서 잊고 있었던 그 가치들을 다시 떠올리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 책을 펴내며 위로 내려놓기 물들이다 충전 웃자 부처님 그늘 봄이 오고 있습니다 성내는 놈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봄맞이 지금 이 순간 채우다 지금 여기 봄 낮추기 참회 길눈이 어두워요 난 바보야 비추어 보기 설렘 의미 있는 일 잡지 않는다 부처님이 가신 길 명상 내가 배우고 싶은 법 마음 열기 물고기를 잡으려면 사유하기 기쁨의 꽃 측은지심 파장 웃음꽃 희망의 등 분별 도 부디 수용서 감사랑 든든한 부처님 부처님에게로 가는 길 아는 체하지 말기 부질없는 일 내가 약속 법륜 괜찮아 보름달 뭐가 보이니 말 휴식 정성 다하기 익숙함 구나, 겠지, 감사 행복 바이러스 집착 나는 초심자입니다 길 지금 깨어 있기 법의 주머니 성장 좋은 사람 수행의 때 당신은 나의 부처님입니다 마음속에 뭘 키울까 고요한 마음 햇살 맞이하기 허용하라 만족 바라보기 울음꽃 공든 탑이 무너지랴 무언가를 단정짓지 말자 수행도 셀프 소중한 인연 자연스러워라 알아차릴 뿐 산책길 다시 정진 거침없는 정진 따스한 손 108배 정진 늦어도 괜찮아 부처님 사랑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갑니다 물처럼, 꽃처럼, 하늘처럼 염두에 두기 준비 지금 이 자리에서 모두 부처 부처님의 진리 속에 감사합니다 변함없는 정진 인생에 어찌 봄날만 있겠는가 내가 그리는 내 모습 나는 수행자입니다 시작이 반 마음의 문 제법무아 법비 무한한 가능성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새해 보름달처럼 큰 사랑 겨울나무 함께하는 세상 비교하지 말기 새로운 날 도반 본래의 자리평범한 일상에 숨겨진 작은 깨달음의 순간을 찾는 명상 카툰 『걱정하면 지는 거고 설레면 이기는 겁니다』는 명상 카툰 작가이자 불교를 소재로 일러스트 그리는 용정운 작가의 명상 카툰집이다. 흔히 마주치는 일상 속 온갖 상황에서 잠깐 보는 눈을 달리하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순간들을 얼마나 많이 만날 수 있는지를 108개의 짤막한 글과 일러스트를 통해 드러낸다. 평범한 일상에 숨겨진 소소한 깨달음의 순간을 찾아가는 명상 카툰 우리는 하루를 매번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특별할 것 따위 없는 날이라 생각하며 무덤덤하게 보내지만, 몇 번씩 반복되는 하루 가운데 완벽하게 똑같은 날은 없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우리가 그냥 보내는 하루는 어제와 똑같은 날이 아니라 지금 이때에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다. 그리고 이 모든 순간에는 평범해 보일지 몰라도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가르침이 숨겨져 있다. 이 책에서는 일상에 숨겨져 있는 소소한 깨달음을 108개의 짤막한 글과 단순한 그림을 통해 전한다. 이 108개의 글과 그림에 담긴 뜻을 간단히 분류해 보면 내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인 것 마냥 스스로를 관찰하는 것, 나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해도 우울해 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그저 그대로 인정하는 것, 살아가며 마주치는 모든 순간에 감사하는 것, 그리고 모든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전하는 그 소소한 깨달음은 뛰어난 사람만이 알아채고 실천할 수 있는 거창한 것은 아니다. 우리 대부분이 알고 있지만 너무 간단하다고 생각해서 잊어버렸을 뿐. 그래서 우리는 저자의 글과 그림에 더욱 쉽게 공감하면서 잊고 있었던 그 가치들을 다시 떠올리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108개의 담백한 글과 그림에 담은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공부 이 책의 저자는 여러 불교계 언론 매체에서 명상 카툰을 연재하기도 하고, 삽화를 그리는 등 불교계에서 오랫동안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 왔다. 그래서 불교와 관련된 신문이나 잡지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스님의 모습을 한 그림 속 주인공이 어딘가 익숙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그동안 틈틈이 그려온 108개의 그림에 그림의 의미를 좀 더 풀어쓴 짤막한 글을 하나씩 붙여 한 권으로 묶은 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 마음공부를 하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끼고 경험해 온 것들이 녹아 있다. 그래서 하루를 살며 조금씩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우리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 스스로는 많은 지식이 있거나 대단한 깨달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와 다르지 않게 살아가는 저자의 담백한 글과 그림은 우리 마음 깊숙이 공감과 함께 여운을 남길 것이다. 몸을 낮추어서 바라보면 안 보이던 것들이 보입니다. 자연이든 사람이든 좀 더 겸손한 자세로 바라보면 그들과 가까워집니다. 내가 높다고 느낄 때는 전혀 보이지 않던 많은 것들이 나를 낮추고 보면 창연하게 빛내며 손짓을 합니다. 몸도 낮추고, 마음도 낮추면, 내 곁에 부처님이 나란히 함께합니다. (‘낮추기’ 전문) 겨우내 기다리던 봄이 왔습니다.소곤소곤 속삭이듯이 부드럽게 사랑하는 연인처럼 설렘으로 살며시 내 곁에 왔습니다.이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음 활짝 열어 놓겠습니다. (‘마음 열기’ 전문)
집값의 거짓말
해냄 / 김원장 (지은이) / 2020.11.25
16,500원 ⟶
14,850원
(10% off)
해냄
소설,일반
김원장 (지은이)
‘자고 나면 1억 껑충’ ‘평당 1억 훌쩍 넘긴 강남 아파트’ ‘빌라까지 덮친 30대 패닉 바잉’… 매일같이 치솟는 집값과 과열된 수요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진다. 결국 사람들은 나만 평생 무주택자로 사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무리하게 빚을 내어 주택 시장에 뛰어든다. 그런데 실제 집값은 얼마나 올랐을까? 우리는 왜 지금 집을 사려고 하는 걸까? 20여 년 동안 서민들의 눈높이에서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그에 대한 경제정책의 공과를 파헤쳐온 KBS 김원장 기자는 지금처럼 과열된 시장일수록 분별력을 가지고 경제의 속성을 따져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방송과 SNS를 종횡무진하며 직장인들의 경제 과외를 자처해 왔던 저자는 우리가 속기 쉬운 부동산 시장의 함정과 시장참여자들의 탐욕을 신간『집값의 거짓말』에서 들여다본다. 무엇보다 저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과도한 욕망을 부추기고 시장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가로막는 원인으로 다음 세 가지를 꼽는다. 대한민국 0.1%에 해당하는 상황을 부풀려 자극적인 보도를 일삼는 언론 그리고 각종 통계를 자기 입맛에 맞게 짜맞추어 사람들의 불안 심리를 부추기는 전문가, 반시장적 부동산 정책을 펴는 정부를 말한다. 저자는 이들의 거짓말에 속지 않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계 자료와 이론으로 분석의 틀을 제시하는 동시에 위트 있는 설명과 촌철살인으로 우리가 부동산 현황과 문제에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프롤로그: 사실 우리는 부동산을 잘 모른다 1장 뛰는 집값에 우울한 당신에게 집값에 대처하는 우리는 합리적인가? 부동산 전망이 비껴가는 이유 왜 내 아파트만 안 오를까? 아파트가 부족하다는 주장은 사실일까? 주거의 문제인가, 욕망의 문제인가 집을 사서 돈을 벌었다면 합리적인 결정을 했을까? 2장 부동산 시장을 흔드는 거짓말들 다주택자의 슬픔에 공감하기는 얼마나 어려운가 종부세 부풀리기 기자들은 왜 ‘평당 1억’에 집착할까? 어쩌다 아파트 공화국에 살게 됐을까? 그 땅에서 나가주세요! 용적률이 계급이 되는 사회 아파트는 올라가고 인구는 줄어든다 신도시는 어떻게 구도심의 주머니를 털어가는가? 집에 대한 규제가 넘쳐나는 이유 3장 거꾸로 가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다주택자는 죄인일까? 정부의 임대주택 뻥튀기 우리도 싱가포르처럼 주택을 공급하면 안 될까? 수능시험보다 어려운 정부의 부동산 대책 브리핑 진보정부의 경제정책 우클릭 4장 점점 더 벌어지는 부의 격차 경기가 어려운 게 아니라 격차가 벌어진다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골목식당 사장님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착한 게 아니라 가난한 거다 우리 경제도 베네수엘라처럼 망할까? 우리 경제는 파탄이고 곧 망할 거라는 분들에게 최저임금 탓은 그만합시다 누가 돈을 쓸 차례인가 그녀는 우리에게 돈을 얼마나 벌어줬을까 5장 돈이 범람하는 세상 급한 돈, 중앙은행이 찍어드립니다 또다시 중앙은행이 윤전기를 돌릴 시간입니다 FED의 MBS 일병 구하기 세상에 이런 자유무역은 없었다 지구인은 언제까지 달러를 사용할까? 에필로그: 산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사회는 아이가 태어나길 바랄 자격이 없다GDP 대비 가계부채 100퍼센트에 육박한‘영끌’의 나라에서 폭등하는 아파트 가격에 좌절하고, 오락가락하는 부동산 정책에 우울한 당신에게 김원장 기자가 전하는 집값에 대한 냉철한 시선과 방향! ‘자고 나면 1억 껑충’ ‘평당 1억 훌쩍 넘긴 강남 아파트’ ‘빌라까지 덮친 30대 패닉 바잉’… 매일같이 치솟는 집값과 과열된 수요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진다. 결국 사람들은 나만 평생 무주택자로 사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무리하게 빚을 내어 주택 시장에 뛰어든다. 그런데 실제 집값은 얼마나 올랐을까? 우리는 왜 지금 집을 사려고 하는 걸까? 20여 년 동안 서민들의 눈높이에서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그에 대한 경제정책의 공과를 파헤쳐온 KBS 김원장 기자는 지금처럼 과열된 시장일수록 분별력을 가지고 경제의 속성을 따져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방송과 SNS를 종횡무진하며 직장인들의 경제 과외를 자처해 왔던 저자는 우리가 속기 쉬운 부동산 시장의 함정과 시장참여자들의 탐욕을 신간『집값의 거짓말』에서 들여다본다. 무엇보다 저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과도한 욕망을 부추기고 시장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가로막는 원인으로 다음 세 가지를 꼽는다. 대한민국 0.1%에 해당하는 상황을 부풀려 자극적인 보도를 일삼는 언론 그리고 각종 통계를 자기 입맛에 맞게 짜맞추어 사람들의 불안 심리를 부추기는 전문가, 반시장적 부동산 정책을 펴는 정부를 말한다. 저자는 이들의 거짓말에 속지 않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계 자료와 이론으로 분석의 틀을 제시하는 동시에 위트 있는 설명과 촌철살인으로 우리가 부동산 현황과 문제에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주택 시장이 느리게 변하는 만큼 쏠림이 강하고, 그 쏠림에 사람은 강하게 반응하여 버블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모든 자산 가격은 고점에서 거래량이 폭발하고, 이후 서서히 가격이 하락하는 사이클이 반복된다. 설령 이러한 사이클을 인지한다고 해도 모두가 집을 사려고 할 때 이를 관망하는 일은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는 상승장에서 가격 상승의 혜택을 보지 못했다면 하락장을 대비하여 가격 하락의 손실을 피하는 것 또한 집값 변화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임을 강조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집을 살 수 있는 상황인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총 5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1장에서 불안과 공포 속에 지금 주택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지 되물으며, 집을 사는 것은 더 이상 주거의 문제가 아니라 욕망의 문제임을 보여준다. 2장에서는 보유세, 양도세, 종부세 등 세금과 강남 집값에 집착하여 전체 시장을 자극하는 언론을 꼬집는다. 또한 도심재개발로 아파트 공화국이 되어온 과정과 용적률이 계급이 된 오늘날의 부동산 시장의 이면을 살펴본다. 3장에서는 정권마다 이름만 다른 임대주택 공급, 아파트 가격 통제 등 반시장적 정책으로 인한 부작용을 들여다본다. 4, 5장에서는 이렇게 사람들이 부동산, 집에 집착하는 근본적인 경제 상황으로 소득 격차와 경제 양극화에 주목한다. 4장에서는 명품 가방과 자동차 등은 두세 배가 오른 반면 동네 중국집 자장면은 1,000원도 올리기 힘든 사례 등을 비교하며, 경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격차가 벌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5장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더 강력해진 양적 완화와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모호한 경계를 들추며 시장경제의 위기를 경고한다. 오늘도 ‘내년 집값 상승’ ‘전세대란’처럼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부동산 현안들은 끊임없이 쏟아진다. ‘오늘 집값이 가장 싸다’고 매체와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프레임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과열된 시장에 휩쓸리기 전에 자신의 경제적 조건을 냉정히 인지하고 욕망을 다스리며 균형 잡힌 시각으로 경제 현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이 책은 돈을 지키고, 함께 잘살기 위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는 데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또한 치솟는 집값에 우울감,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의 마음을 진정시켜 줄 냉각수가 되어 줄 것이다. 자산시장은 수많은 변수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 알고리즘을 이해한다고 해도 투자는 참 어렵습니다. 어렵게 분석하고 공부해서 시장을 이해할 무렵, 자산을 둘러싼 투자환경이 변해 있습니다. 투자환경에 익숙해질 만하면, 경기 사이클이 바뀝니다. 사이클을 이해했더니, 이번에는 제도가 바뀝니다. 이런데도 우리가 과학적으로 투자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증시의 수많은 전문가들이 정작 자신의 승률을 밝히면 어떻게 될까? 그 유명한 증권사 투자분석본부장이 세운 투자자문회사의 수익률은 왜 그 모양일까?가격의 미래를 예측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경마학원이 없는 것처럼 주식 학원도 없습니다. 모든 과목에 일타 강사가 있는데, 주식시장에는 없는 이유입니다. 하물며 부동산의 미래 가격을 예측하는 사람들이란….― <1-1 집값에 대처하는 우리는 합리적인가?> 중에서 실제 서울의 집값은 얼마나 올랐을까?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최소 50퍼센트에서 두 배는 올랐다고 답합니다. 하지만 KB부동산 통계를 보면 실제 2008년 1월~2018년 1월까지 만 10년 동안 서울의 주택가격은 15.11퍼센트 올랐을 뿐입니다.하늘을 뚫은 것 같은 강남구의 주택가격도 이 10년 동안 14.93퍼센트 올랐습니다. 이는 비교 시점이 서울의 부동산이 최고점이었던 2008년이기 때문입니다. 또 지난 2009년 이후 서울의 주택가격이 2014년까지 줄곧 내리다 다시 올랐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따라서 2018년까지만 보면 ‘집값이 꾸준히 올라 전고점을 넘어섰다’ 정도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5년 이상 되는 어느 시계열로 봐도, 전국 또는 서울의 집값은 물가인상률만큼, 또는 그보다 조금 올랐을 뿐입니다. 집값이 급등한 2020년까지 계산하면 어떨까? 2007년 1월 서울의 주택매매 지수는 73.1입니다. 집값이 오르고 또 오른 2020년 8월은 107.8입니다(KB주택시장동향). 14년 동안 서울의 주택가격은 통계적으로 47.4퍼센트 올랐을 뿐입니다.― <1-3 왜 내 아파트만 안 오를까?> 중에서
나혼자 음악회
다울림 / 이현모 (지은이) / 2019.12.24
16,000원 ⟶
14,400원
(10% off)
다울림
소설,일반
이현모 (지은이)
클래식의 재미와 감동을 제대로 맛보게 해줄 클래식 입덕 교양서. 저자 이현모는 지금까지 누구나 재밌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강의하고 글도 써 왔다. 그는 우리가 수백 년 간 전해져온 클래식 명곡을 제대로 즐기려면 작곡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하품 나오고 불편하게 만드는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내, 작곡가들의 사생활부터 명곡 속에 숨겨 놓은 깊은 이야기를 쏙쏙 끄집어낸다.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가 사실은 음악계와 자신까지 통렬히 풍자한 곡이었고, 복수극으로만 알았던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 속에 프랑스 혁명 이야기가 감추어져 있으며, 차이콥스키의 열렬한 여성 후원자가 '교향곡 5번'을 듣자마자 질투심에서 맹비난을 퍼부은 사실까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작곡가와 클래식에 대한 실체를 드러내며 즐거운 클래식 세계로 안내한다.들어가며 나 혼자 음악회를 더 유쾌하게 즐기기 01 자신마저 웃음거리로 만든 음악가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나는 왕이로소이다 가짜 사랑 놀음에 빠진 남녀 떼거리로 몰려다니는 음악계 오페라가 그렇게 좋아? 내가 한 수 위야! 음악을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 겉과 속이 다른 음악가 평론가 여러분! 제발 입 닥쳐! 음악가, 평론가, 청중의 관계 그들만의 리그 요건 몰랐지~ 대중의 저속한 취향 유행만 좇는 청중 바보들의 떠들썩한 소동 02 대포도 동원하고 종까지 울린 이유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 전쟁의 고통 끝에 마침내 일어선 분노 보로디노 전투의 진정한 승자는? 울려 퍼져라, 우렁찬 종소리! 03 단 네 개 음으로 운명을 바꾸다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내 삶을 송두리째 날려버리는 운명의 힘 이제 우리 일어나 무엇이든 하자 살아있는 현재 속에서 행동하라! 승리는 나의 것, 마음껏 기뻐하자! 04 오페라보다 더 유명한 서곡 |로시니 〈빌헬름 텔 서곡〉 오래전부터 누려온 평화로운 삶 폭압의 시대가 오다 우리가 오직 원하는 건, 평화와 자유 독립군의 행진 그리고 최후의 승리 05 천국과 지옥을 오르내리는 막장드라마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아, 사랑은 달콤하지만 너무 아파요 그녀를 본 것은 꿈일까? 현실일까? 사랑의 나르시시즘, 다음에 오는 것은… 죽음을 직시한 영웅을 기리다 껍데기는 가라 06 피아노 한 대로 나폴레옹 군대와 겨루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이런 사람이 진짜 황제! 이 순간이 영원히 이어질 것처럼… 진정한 평화와 자유로운 삶이여! 영원하라! 07 운명에 울고 박수에 웃다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내 사랑의 비극적 운명 그 사랑 돌이킬 수 있다면 가을 들판 바라보며 가버린 나날들을 생각하네 칭찬받는 것은 더 없이 큰 행복 08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미완성’〉 절망 속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풍경을 즐기며 걸어가는 자유인! 이게 바로 나야 09 멋진 신세계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 모험의 땅에 도착하다 지울 수 없는 그 이름, 향수 나는 추겠다. 나의 춤을! 끝까지 해보라! 실패할 수 있지만, 승리할 수도 있다! 10 사랑에 살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달빛’〉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리고 또 사랑해 내 눈앞에는 오직 그대만 있을 뿐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그것은 사랑! 참고문헌읽다 보니 재밌게 빠져드는 클래식 교양서! 영화나 CF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선율은 참 아름답고 근사하다. 하지만 연주회나 오디오로 듣는 클래식은 왜 그렇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걸까? 큰맘 먹고 연주장을 찾지만 불편하게 앉아 있다 하품만하다 나오기 십상이다. 또 클래식 좀 배워볼까 싶어 책을 펴보지만 전문 용어와 이론들에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 나는 클알못(클래식 알지 못하는 사람)인가봐’ 하며 푸념 끝에 책을 덮고 만다. 여기, 멀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쉽게 사귀게 해줄 클래식 입덕 교양서 『나혼자 음악회』가 출간됐다. 저자 이현모는 지금까지 누구나 클래식과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강의도 하고 글도 써 왔다. 그는 우리가 수백 년 간 전해져온 클래식 명곡을 제대로 즐기려면 작곡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지루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내, 작곡가들의 사생활부터 명곡 속에 숨겨 놓은 깊은 이야기를 쏙쏙 끄집어낸다.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가 사실은 음악계와 자신까지 통렬히 풍자한 곡이었고, 복수극으로만 알았던 베를리오즈의〈환상 교향곡〉속에 프랑스 혁명 이야기가 감추어져있으며, 차이콥스키의 열렬한 여성 후원자가 〈교향곡 5번〉을 듣자마자 질투심에서 맹비난을 퍼부은 사실까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작곡가와 음악에 대한 실체를 드러내며 즐거운 클래식 세계로 안내한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클래식을 시작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체하지 말고 『나혼자 음악회』를 펼쳐보자. 가식적인 감동에서 벗어나 작곡가의 진심을 들여다본다! 클래식, 혼자서 가볍고 편하게 시작할 순 없을까? 『나혼자 음악회』는 어렵고 불편하게 만들었던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낸다. 이 책은 기존의 클래식 책이 가지고 있는 ‘권위’, ‘격식’ 대신 ‘정직’, ‘인간미’를 드러내며 친절하고 따뜻한 ‘배려’를 더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클래식 전문용어와 이론을 몰라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은 한 곡에 대해 이만하면 됐다 싶을 만큼 끝까지 파고들며, 곡마다 숨겨져 있는 이야기를 하나도 빠짐없이 알려준다. 작곡가가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표현한 선율을 찾아내어 작품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자 했던 작곡가의 가슴 속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해준다. 특히 이 책에 나오는 명곡들은 가장 많이 연주되는 낭만주의 음악들이어서 이곡들만 제대로 알아도 클래식의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곡마다 배경 이야기와 곡 이야기를 두어 작곡가가 어떤 마음으로 작곡했고 자신의 가슴속 이야기를 어떻게 들려주는지 술술 읽히도록 했다. 읽다 보면 저절로 음악을 듣게 되어 클래식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된다. 그동안 클래식은 교양 있고 학식 있는 사람들만 즐기는 누군가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는가? 클래식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가? 그렇다면, 그런 부담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그저 ‘나혼자 음악회’에서 클래식 명곡을 가벼운 마음으로 맞아보자. 음악회 무대 밖으로 걸어 나온 클래식계 거장들과 맨얼굴로 만나는 동안 당신은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클래식 세계에 빠져들 것이다. 격식과 형식을 내려놓은 드라마와 충격이 숨어있는 신개념 교양 클래식! “클래식, 알고 보니 이런 이야기였네!” 이 책을 읽다보면 ‘아하~’ 하는 감탄사가 터져 나오면서 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칠 수도 있다. 『나혼자 음악회』는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클래식에 크게 한 방 먹는 책이다. 저자는 온갖 음악 이론과 지식을 아무리 읽고 외워도 실제로 클래식을 즐기는 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말하며, 하품 나오고 불편하게 만드는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내, 작곡가들의 사생활부터 명곡 속에 숨겨 놓은 깊은 이야기를 쏙쏙 끄집어낸다. 여성에게 끊임없이 대시하다 매번 퇴짜 맞았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달빛’〉 속에 진지하고 열정적인 연애감정을 노래하지만 어쩌면 그런 사랑 에너지조차 자신의 창작 원천으로 이용했던 건 아닐까?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이 미완성으로 남은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불치의 병으로 죽음을 마주했지만 결코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노래를 부르며 한걸음씩 나아간 처절한 환자의 노래였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다. 짝사랑하던 여인에게 무시당하자 복수한답시고 그녀를 창녀로 묘사하며 〈환상 교향곡〉을 만든 베를리오즈. 그 열정과 프랑스 혁명 과정에서 생생하게 보고 느낀 새 시대의 비전을 젊은 예술가의 환상 이야기로 포장한 속마음을 누가 알까. 『나혼자 음악회』를 그저 그런 클래식 책이라고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제대로 충격을 받고 한동안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까지 재미와 감동이 이어지기 때문에 평생 클래식 덕후로 살게 될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내가 알고 있던 그 곡이 맞아?’라는 생각이 절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더없이 친근하고 인간적인 클래식 명곡들의 가식 없는 매력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클래식의 세계로 안내하는 신개념 교양서’라 할 만하다.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나혼자 음악회』 터치하는 순간 클래식이 보인다! 저자는 『나혼자 음악회』를 클래식을 1도 모르는 ‘클알못’부터 이제 막 클래식을 시작한 ‘클래식 햇병아리’, 클래식 좀 안다는 사람까지 모두를 위해 썼다고 한다. 저자가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바로 클래식을 이야기로 전달하는 저자의 노하우다. 이미 오랜 기간 검증된 이 방법을 통해 ‘청소년 음악회’의 레너드 번스타인, ‘해설이 있는 음악회’의 금난새가 청중에게 클래식을 친근하게 전달해왔다. 저자 역시 주요 선율을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들려주는 이 방법으로 오랫동안 강의하면서 더욱 구체적으로 발전시켜왔다. 그리고 짧은 강의 시간에 미처 담아내지 못한 구체적 내용까지 재밌는 이야기로 엮어서 책만 술술 읽어봐도 충분히 클래식을 즐길 수 있게 만든 책이 바로 『나혼자 음악회』이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은 모든 주요선율을 뽑아서 이야기로 들려주는 데 있다. 이렇게 뽑은 핵심을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주제선율과 음악까지 듣게 되므로 클래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책에 나오는 선율과 음악을 듣는 방법도 무척 간단하다. 음악을 제공하는 사이트(dawoollim.co.kr 혹은 cafe.naver.com/musicnaudio)의 ‘나혼자 음악회_음악 듣기’ 코너에 들어오면, 모든 ‘주제선율’과 ‘전곡’을 터치나 클릭 몇 번으로 쉽고 편리하게 들을 수 있다. 주제선율은 보통 5~10회 반복하여 자동 재생되므로 쉽게 친해질 수 있다. 매번 클래식의 높은 문턱에 걸려 클래식의 재미와 감동을 제대로 맛보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나혼자 음악회』로 가볍고 편안하게 시작해보자.▼ 01 자신마저 웃음거리로 만든 음악가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출판 금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는 세상에 나오자마자 이런 운명에 처해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음악이기에 그랬을까요. 해마다 5월이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고, 또 대중적 인기도 높은 곡이 그런 사연이 있었다니…. 매우 뜻밖의 사실입니다. 더구나 생상스 스스로도 죽기 전까지 이 곡의 출판을 거부했습니다. 13곡 ‘백조’의 출판은 허락했지만, 나머지 곡들은 절대로 출판하지 말라는 유언까지 남겼습니다. 결국 생상스가 여든여섯 살로 세상을 떠난 후 이듬해인 1922년이 되어서야 모든 곡이 공개되었습니다.작곡자 스스로 출판을 금지했다면 보통 전곡을 금지할 텐데요, 13곡 ‘백조’는 되고 다른 곡들은 안 된다고 했다니 그 이유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그가 작곡 후 35년 동안 세상으로부터 꽁꽁 숨긴 이 곡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어 있었을까요? 지금부터 그의 삶과 음악활동을 추적해서 그가 끝까지 숨기려 한 내막과 음악 속에 감춘 내용들을 낱낱이 파헤쳐보겠습니다.(중략)5곡 _내가 한 수 위야!_코끼리1부 | 2피아노가 자신의 모습을 과시하는 듯한 소리를 내며 빠르게 앞으로 나갑니다. 이어서 현악기 중 덩치가 큰 편에 속하는 더블베이스가 왈츠 리듬에 맞추어 뒤뚱뒤뚱 뒤따라갑니다. 더블베이스가 들려주는 이 묵직한 소리가 베를리오즈의 〈파우스트의 형벌〉에 나오는 경쾌한 공기 요정의 왈츠(▶)라면 믿겨지나요? 생상스는 세상에서가장 가벼운 공기 요정을 육지 동물 중에서 가장 무거운 코끼리 주제(▶)로 빗대어 표현했습니다. 게다가 코끼리가 날렵하게 왈츠까지 추다니요. ▼ 02 대포도 동원하고 종까지 울린 이유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아마추어처럼 활동한 슬라브주의 작곡가들과 달리 차이콥스키는 관현악법에서 당대 최고의 전문가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러시아음악을 잘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러시아인이라면 누구나 구체적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음향을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러시아 춤곡을 플루트, 잉글리시호른 같은 관악기로 멋지게 표현하여 민속적 분위기를 잘 드러냈지요. 구체적인 1812년의 보로디노 전투 묘사, 전쟁 희생자를 추모하고 애국심을 자극하는 그리스정교 성가 선율과 제정 러시아 국가는 러시아인들의 자존심과 애국심이 저절로 분출되도록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특히 3부에서 관현악 전체가 점점 느려지면서 낮은 음으로 내려가는 소름끼치는 음향 효과는 마치 슬로모션을 보는 것처럼 사실적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전쟁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끼도록 대포를 동원하고 교회 종까지 울렸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온갖 음향이 세련되게 구사된 〈1812년 서곡〉은 차이콥스키의 관현악곡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중략)3부 _울려 퍼져라, 우렁찬 종소리!바이올린이 타이어에서 바람이 빠지듯 속도를 점차 떨어뜨립니다. 슬로모션을 보는 것처럼 어느새 매우 느린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마침내 전쟁의 불안과 위협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1부 시작부분에서 나왔던 도입부 주제가 다시 나타납니다. 지금은 승리를 염원하는 기도가 아니라 승리를 찬양하는 힘찬 노래가 되었습니다. 프랑스군을 물리친 러시아인들은 종을 요란하게 울리며 스스로 축하합니다.3부 | 축하 종소리와 함께 분위기는 매우 빠르고 생기 있게 바뀝니다. 모든 악기가 아주 아주 강력한 소리로 러시아 군대가 늠름하게 행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차이콥스키는 조국에 대한자긍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보여주지요. 엄청난 축포와 요란한 종소리와 함께 승리의 노래로 제정 러시아 국가 주제(▶) 즉 〈신이여, 차르를 구하소서〉(▶)를 부르며 마침내 ‘1812년 조국 전쟁’은 대단원의막을 내립니다.
돈의 물리학
에프엔미디어 / 제임스 오언 웨더롤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 2020.12.14
22,000원 ⟶
19,800원
(10% off)
에프엔미디어
소설,일반
제임스 오언 웨더롤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돈이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를 계산하라!’ 흔히 주가 예측은 신의 영역이라고 한다.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도 시장 전망을 부질없는 일이라고 한다. 이 책은 여기에 반기를 든 사람들의 이야기다. 물리학과 수학을 적용해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있다고 믿은 그들은 때로는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더 정밀한 예측을 위해 영혼을 걸고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돈의 물리학》은 이들 퀀트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소설처럼 버무려낸 책이다. 퀀트를 둘러싼 이야기는 많다. 헤지펀드계 은둔의 마법사 제임스 사이먼스가 2478.6%라는 엄청난 수익률을 올린 비밀이기도 하고, 월스트리트의 자만심을 키워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불러일으킨 주범으로 꼽히기도 한다. 퀀트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퀀트를 발명하고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온몸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추천의 글. 시장에 깃든 수리적 메커니즘을 파악하고자 청춘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문병로) 프롤로그. 돈 너머에는 물리학이 있다 1장. 퀀트의 씨앗 2장. 가능성을 발견하다 3장. 해안선에서 목화 가격까지 4장. 도박과 주식은 관련이 있다 5장. 월스트리트에 휘몰아친 물리학 6장. 주식시장을 예측하는 회사 7장. 극단적 사건은 일어난다 8장. 새로운 맨해튼 프로젝트 에필로그. 금융과 물리학은 결국 답을 찾을 것이다“시장은 예측할 수 없다는 믿음에 지적 균열을 안겨준 책” 이 책을 읽지 않고 퀀트를 논하지 말라! 금융과 물리학의 은밀한 역사, 짜릿한 지적 흥분을 주는 책 ‘돈이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를 계산하라!’ 흔히 주가 예측은 신의 영역이라고 한다.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도 시장 전망을 부질없는 일이라고 한다. 이 책은 여기에 반기를 든 사람들의 이야기다. 물리학과 수학을 적용해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있다고 믿은 그들은 때로는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더 정밀한 예측을 위해 영혼을 걸고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돈의 물리학》은 이들 퀀트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소설처럼 버무려낸 책이다. 퀀트를 둘러싼 이야기는 많다. 헤지펀드계 은둔의 마법사 제임스 사이먼스가 2478.6%라는 엄청난 수익률을 올린 비밀이기도 하고, 월스트리트의 자만심을 키워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불러일으킨 주범으로 꼽히기도 한다. 퀀트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퀀트를 발명하고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온몸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시장에 깃든 수리적 메커니즘을 파악하고자 청춘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 : 이 책을 읽지 않고 퀀트를 논하지 말라!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굴리는 사람은 워런 버핏도 조지 소로스도 아니다. 아마 이 이름은 유명 펀드의 최고책임자나 유명한 금융회사 CEO의 이름만 들어본 우리는 대부분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바로 헤지펀드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의 설립자 제임스 사이먼스다. 제임스 사이먼스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흔히 거쳐 가는 월가에서 펀드 매니저를 하는 정석적인 길을 밟지 않았으며, 그 후 일생의 크고 작은 결정도 일반적인 경로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괴짜다. 무엇보다 사이먼스의 가장 위대하고 유명한 창작품은 자신의 ‘르네상스 테크놀로지’가 기록한 수익률이다. 그의 메달리온 펀드는 설립 후 10년 동안 2478.6%라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기간 동안 특유의 인정사정없는 공매도로 유명한 투자자, 조지 소로스의 퀀텀 펀드의 수익률은 1710.1%였다. 그 밖에 대부분의 펀드 매니저는 평균적인 주식시장을 이기지조차 못한다. 사이먼스가 어떻게 돈을 벌어들이는지 몰라도 일을 아주 제대로 하는 것은 분명하다. 사이먼스는 ‘퀀트’로 돈을 번다. 퀀트는 주식시장에 수학과 물리학을 적용해 앞으로의 수익을 예측하여 돈을 버는 방법이다. 이 책은 주식시장을 최초로 무작위 행보로 기술한 루이 바슐리에부터 시작해 주식시장을 물리학을 이용해 예측한다는 기본 이론이 세워지는 과정, 이 과정을 소프가 더 발전시켜 최초로 ‘퀀트’로 돈을 벌어들인 사건, 이후 퀀트와 수학 모형으로도 예측하지 못하는 ‘블랙 스완’이 일어나고 이 난제마저 극복하고 예방하기 위해 치열하게 수학 모형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며 밤낮으로 고민하고 있는 월스트리트의 물리학자 이야기를 다룬다. 저자 제임스 오언 웨더롤은 하버드 대학 물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이후 7년 만에 하버드 대학, 스티븐스 공과 대학, 캘리포니아 대학 어바인 캠퍼스에서 물리학, 수학, 철학, 박사 학위를 딴 천재다. 또 웨더롤의 정교하고 치밀한 서술 능력과 중심적인 사건과 곁가지 에피소드를 버무려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적 능력은 모든 이의 극찬을 받았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문병로 교수의 말대로 이 책은 ‘수리적 금융 투자 버전 미니 삼국지’이자 ‘시장에 깃든 수리적 메커니즘을 파악하고자 청춘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금융과 물리학의 은밀한 역사가 결합한 이야기에 짜릿한 지적 흥분을 느낄 것이다. 인간의 광기는 예측할 수 있다? : 퀀트의 시작 퀀트의 역사는 생각보다 깊다. 거슬러 올라가면 1800년대 후반에 이른다. 18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은 주식시장을 예측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주식시장은 예측 불가능한 경제 주체인 사람이 움직이는 아수라장으로 보았다. 따라서 주식시장을 ‘예측’한다는 선견지명을 가진 사람도 없었다. 하지만 19세기 후반 한 독특한 수학자가 바로 이 주식시장을 예측하려는 시도를 한다. 어떤 뉴스가 터져 나와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는 ‘미래’에 주가가 어떻게 변할지 확률을 예측하려는 시도를 한 것이다. 이 수학자의 이름은 루이 바슐리에다. 바슐리에는 주식시장을 면밀히 관찰한 다음 대담한 가설을 하나 세운다. 주가가 마치 술 취한 사람의 걸음처럼 무작위 행보를 한다고 가정한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시장 가격에는 항상 거래 품목의 모든 가치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주가가 어느 순간에 상승할 확률과 하락할 확률은 같다고 보았다. 이 가설은 현재에 ‘효율적 시장 가설’이라 불린다. 이 이론에 따르면 시장에는 투기 버블 현상이 일어날 수 없다. 시장은 항상 모든 정보를 반영한 가능한 한 최선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이론은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과 2008년의 금융위기만 살펴보아도 타당성을 의심받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바슐리에가 대담하게 세운 이 가정은 퀀트의 역사에 우뚝 선 기념비적인 금자탑이다. 바슐리에가 맨 처음, 이 효율적 시장 가설을 세우고 나서야 주식시장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이 발전했다. 바슐리에의 가정대로 시장이 무작위적이기 때문에 확률론적 예측을 할 수 있었다. 예측 가능하다면 계량화가 가능하고, 계량화가 가능하다면 이것을 이용해 돈을 벌 수도 있다. 도박에서 실마리를 발견하다! : 퀀트로 돈을 벌어들이다 그리고 이른바 ‘퀀트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에 이르러서 완전한 퀀트가 탄생한다. 에드워드 소프는 바슐리에를 비롯한 다른 물리학자가 이전에 결코 할 수 없던 일을 해냈다. 소프는 수학과 물리학을 이용해 ‘돈’을 벌었다. 소프는 카지노에서 자신의 남은 패가 자신에게 유리한지 카지노 측에 유리한지 예측하는 이론을 충분히 실험한 후, 주식시장에 뛰어든다. 소프가 보기엔 주식시장은 카지노 게임이나 경마와 크게 다를 게 없었다. 소프는 결국 물리학과 수학을 사용해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올리는 게 가능함을 보여주었다. 바슐리에와 오스본의 연구, 그리고 자신이 도박 시스템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소프는 현대적인 헤지펀드를 발명했다. 수리물리학과 전기공학이 합쳐져 새로 탄생한 분야에서 나온 개념을 적용해서 말이다. 정보 이론이라 불리는 이 분야는 1960년대의 금융에서 라스베이거스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그것은 소프의 손을 통해 시장 가격의 통계학과 월스트리트의 승리 전략 사이에 잃어버린 고리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소프는 월스트리트 밖에서, 즉 제도권 밖에서 그렇게 했다는 데 한계가 있다. 월스트리트에 퀀트를 불어넣어 제도화한 건 독립심 강한 물리학자 피셔 블랙이다. 블랙은 오늘날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이라고 불리는 것을 완성했다.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의 기본 개념은 위험에 가격을 매기는 게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위험은 불확실성 또는 변동성을 뜻한다. 위험한 투자에선 위험이 없는 투자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얻어야 한다. 이 추가 수익률은 위험 프리미엄(risk premium)이라 불린다.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은 위험 프리미엄의 비용-편익 분석을 통해 위험과 수익 사이의 관계를 알려준다. 이 모형을 완성한 블랙은 후에 숄스와 함께 웰스파고가 새로운 첨단 투자 전략을 만드는 일을 도왔다. 월스트리트는 블랙으로 인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수학 모형을 끊임없이 개선하라! : 금융과 물리학은 결국 답을 찾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의 후반부에서 한층 무거운 주장을 한다. 이러한 수학 모형과 퀀트의 발전은 금융과 금융공학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지만 이러한 발전의 반대급부로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 같은 사건이 일어났을 수도 있다는 게 요지다. 월스트리트의 현자로 불리는 나심 탈레브의 말을 빌리면, 학자들이 만든 완벽하다고 여기는 수학 모형으로는 절대 예측할 수 없는 ‘블랙 스완’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사실 월가의 물리학자와 수학자의 입장은 다르다. 월스트리트의 학자들은 자신들의 수학 모형이 결코 시장에 대한 최종적인 답이라고 확신하지 않는다. 어떠한 최신의 수학적 모형도 시장의 움직임을 최대한 잘 예측하는 ‘근사치의 모형’이라는 것은 누구보다 이들이 잘 알고 있다. 2008년의 금융위기는 수학 모형이 늘 개선 중인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수학 모형을 절대적으로 맹신하고 추종한 사람들에 책임이 있다. 탈레브의 주장과는 다른 관점을 취할 필요가 있다. 탈레브의 말대로라면 강 건너편을 연결하고 있는 다리도 과학의 예측 능력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극단적 사건이 일어날 수 있기에 건너서는 안 될 것이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니 말이다. 탈레브의 관점을 취한다면 발전은 결코 있을 수 없다. 우리는 물리학과 수학이 금융에 더 나은 것을 끊임없이 들여올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야 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이사회와 증권거래위원회, 세계은행과 각국의 중앙은행, 개개인을 포함한 경제 행위를 하는 모든 주체는 자신들의 행위 하나하나가 금융시장 전체에 영향을 끼침을 인지하고 더 똑똑해지려 노력해야 한다. 또 전문화로 인해 서로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 학문과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연결하며, 신선한 자극을 주는 새롭고 탁월한 금융 연구가 끊임없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세계에서 최고로 돈을 잘 굴리는 사람은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이 아니다. 조지 소로스(George Soros)도 빌 그로스(Bill Gross)도 아니다. 그 이름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여러분이 물리학자가 아닌 이상 말이다. 물리학자라면 그의 이름을 즉각 떠올렸을 테지만). 짐 사이먼스(Jim Simons)는 끈 이론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수학인 천-사이먼스 형식(Chern-Simons form)을 공동 발견했다. 이것은 추상적이고 난해한 수학이지만(어떤 사람들은 ‘너무’ 추상적이고 사변적이라고 말한다), 이 연구로 사이먼스는 살아 있는 전설이 되었다. 하버드와 프린스턴의 물리학과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말할 때 목소리를 낮출 정도로 그를 과학자로서 크게 존경한다- 프롤로그. 돈 너머에는 물리학이 있다 새뮤얼슨의 책상 위에 놓인 논문은 무명의 저자가 쓴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놀라운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미 55년 전에 바슐리에는 금융시장의 수학을 파악해 잘 정리해놓았다. 그것을 보고서 새뮤얼슨이 처음 생각한 것은 지난 수년 동안 같은 주제에 매달려 진행한 자신의 연구(자기 제자들의 학위 논문 중 하나로 탄생하게 될 연구)에 독창성을 주장할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놀라운 점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바슐리에라는 이 친구는 새뮤얼슨과 그 제자들이 이제 막 경제학에 응용하려던 수학 중 상당 부분을 이미 1900년 무렵에 알아낸 게 분명했다. - 1장. 퀀트의 씨앗
알기쉬운 명상입문
도서출판 한길 / 혜거 스님 (지은이) / 2019.03.25
25,000
도서출판 한길
소설,일반
혜거 스님 (지은이)
-발간사 / 002 -축사 / 004 1장 - 명상의 이해 / 011 초심자를 위한 참선 입문 / 013 들어가는 글 / 015 1. 참선의 목적 / 015 2. 좌선 전의 마음가짐(誓願) / 017 3. 일체의 반연을 놓아버린다 (放捨諸緣) / 018 4. 음식의 조절(調食) / 019 5. 수면조절(調眠) / 019 6. 장소의 선택(擇處) / 020 7. 몸의 조절(調身) / 020 8. 호흡의 조절(調息) / 024 9. 마음의 조절(調心) / 025 10. 참선의 공능(功能) / 027 11. 좌선시 나타나는 장애(魔障) / 028 12. 참선을 끝내는 방법(出定) / 029 13. 간화선과 화두 / 030 나오는 글 / 032 부록 / 032 명상 어떻게 할 것인가? / 037 1. 들어가는 글 / 039 2. 명상(瞑想)이란 무엇인가? / 039 3. 명상과 석가모니 부처님 / 044 4. 동사섭과 삶의 5대원리 / 051 5. 마치는 글 / 062 명상이란 무엇인가? 명상의 이해 / 065 들어가는 글 / 067 1. 마음과 디폴트모드 / 069 2. 믿음을 바탕으로 마음을 개발하는 불교명상 / 073 3. 명상 / 076 4. 간화선과 조사선 / 080 5. 마음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 / 082 6. 자애명상 / 084 7. 명상에 대한 오해 / 088 8. 자애명상 실습 / 089 나오는 글 / 097 선(禪)은 안심법문이다! / 099 1. 대면관찰! 해탈의 기쁨! / 101 2. 무명(無明) 이전은? / 102 3. 선(禪)은 안심(安心)법문이다! / 103 4. 마하반야바라밀을 구념심행(口念心行)하라! / 106 5. 한 물건이란 무엇인가? / 107 6. 나는 맞은 적 없다 / 108 부록 1. 참선실습 지침 / 111 부록 2. 「본 마음 참 나리셋」 7단계 / 114 세 가지 모습의 자아 -불교명상의 특징 / 117 1. 들어가는 말 / 119 2. 현대 심리학에서 본 자아 / 121 3. 나의 모습 / 125 4. 무아를 자각하는 불교명상 / 130 5. 나오는 말 / 134 참고문헌 / 135 2장 - 불교전통에 기반한 명상 / 137 알아차림 명상과 선 / 139 1. 선의 시작 / 141 2. 선의 세 가지 길- 조사선, 묵조선, 간화선 / 144 3. 알아차림 명상과 선 / 151 4. 명상의 실제 / 157 마하 사마타 위빠사나명상법(마하위빠사나 명상원 수행법) / 165 1. 예비수행과 본수행 / 167 2. 본수행의 사념처 위빠사나 수행 / 173 3. 위빠사나체험사례[수행 체험] / 187 참고문헌 / 196 자비명상 / 199 1. 소개 / 201 2. 자비명상 연습 / 211 3. 나오는 글 / 224 지계(持戒) 나루명상 / 227 1. 개요 / 229 2. 수행 단계 / 230 3. 수행법 / 240 4. 경전자료 / 244 5. 일상발원문 / 248 참고문헌 / 249 성철 생활참선 프로그램 영원한 대자유의 길 / 253 1. 들어가는 말 / 255 2. 성철 생활참선 프로그램이란? / 255 3. 간화선과 중도 / 262 4. 화두 참선에 대하여 / 268 5. 나오는 말 / 276 3장 - 명상의 현대적 응용 / 279 고집멸도 명상상담 / 281 1. 개요 / 283 2. 명상상담의 성격 / 285 3. 프로그램 세부 활동지침 / 291 참고도서 / 298 자비다선 차명상 / 301 1. 현대사회와 차명상의 의의 / 303 2. 차명상의 역사 / 309 3. 차명상의 대상 / 311 4. 차명상의 방법 / 315 5. 차명상의 실습 / 324 6. 차명상 코칭 및 그 효과 / 343 하트스마일명상의 이론과 실제 / 351 1. 하트스마일명상의 개요 / 353 2. 하트스마일명상의 실제 / 354 3. 하트스마일명상의 특징과 과학적 효과성 검증 / 357 4. 하트스마일명상의 역사 / 360 가피명상 / 363 1. 들어가는 글 / 365 2. 주의(注意)와 연결감 / 368 3. 함께 나누기(brainstorming) / 370 4. 하나 되어보기 명상-실습 / 375 5. 의식(意識)에 대하여 / 376 6. 마무리 / 377 표현명상 / 381 1. 삶은 접촉과 표현의 변주 / 383 2. 표현명상의 정의 / 385 3. 표현명상의 역사 / 386 4. 표현명상의 구성요소 / 387 5. 표현명상의 필요성과 유용성 / 397 6. 표현명상의 종류 / 398 7. 표현명상의 치유과정과 단계 / 404 8. 표현명상 프로그램 / 417 서구 사회의 마음챙김 혁명과 MBSR / 013 1. 들어가기- 스트레스로 가득한 삶과 마음챙김 명상 / 419 2. 마음챙김 혁명, MBSR을 중심으로 / 420 3. 마음챙김이란 무엇인가? / 423 4. 마음챙김을 왜 해야 하는가? / 429 5. MBSR 임상효과 연구 / 432 6. MBSR 프로그램 개괄 / 435 7. 나오기 / 438저자 혜거스님 | 금강선원장 용타스님 | 재단법인 행복마을 이사장 김재성 | 자애통찰명상원(명상의집 자애) 대표 월호스님 | 행불명상센터 대표 명법스님 | 은유와 마음연구소 대표 혜봉 오상목 | 명상수행학교 행복수업 교장 김열권 | 마하위빠사나 명상원장 마가스님 | 자비명상 대표 혜량 스님 | 나루명상센터장 박희승 교수 | 성철선사상연구원·불교인재원 인경스님 | 목우선원 명상심리상담대학원장 지운 | 보리마을 자비선명상원 선원장 미산스님 | 하트스마일명상연구회 대표 적경스님 | 가피명상 대표 선업스님 | 통합매체표현명상상담아카데미 대표 안희영 | 한국MBSR연구소 소장
Stick 스틱! (15주년 기념판)
웅진지식하우스 / 칩 히스, 댄 히스 (지은이), 안진환, 박슬라 (옮긴이) / 2022.10.21
19,000
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칩 히스, 댄 히스 (지은이), 안진환, 박슬라 (옮긴이)
각종 기업 광고와 브랜드는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TV 등을 통해 메시지가 흘러넘치는 시대, 이들 중 어떤 것은 허무하게 사라지고 어떤 것은 살아남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될까? 칩 히스 스탠퍼드대 조직행동론 교수와 댄 히스 경영 컨설턴트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 평생 기억에 남는 루머, 사지 않고 못 견디는 광고 카피, 대중의 행동을 바꾼 선거 캐치프레이즈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 관한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 끝에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6 원칙(SUCCESs)을 추출해냈다. 뇌리에 한번 달라붙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불멸의 메시지 창조 기법을 담은 『스틱!』은 인간 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의 마스터키를 제시하는 역작이다. 국내 출간 뒤 CEO와 비즈니스맨이 극찬하는 마케팅 업계의 필독서로 자리 잡으며 15년 넘도록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새로운 편집과 디자인으로 만나는 『스틱!』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한 비즈니스 전 영역은 물론 타인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변치 않는 지적 영감을 제시할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비밀 신장을 훔쳐가는 장기 밀매 괴담 바이러스처럼 번져가는 메시지의 비밀 메시지를 끈끈하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 핼러윈을 망친 소문 메시지를 달라붙게 하는 여섯 가지 핵심 요소 고착력을 떨어뜨리는 악당 ‘지식의 저주’ 기발한 아이디어만으로 탁월한 메시지가 나올까? 원칙 1 단순성 Simplicity 강한 것은 단순하다 수백만 병사를 움직이게 하는 군대의 메시지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성공, 단순한 메시지의 위력 왜 기자들은 첫 문장을 쓰는 데 어려움을 느낄까? “경제라니까, 이 멍청아!” 우선 순위를 상기시키는 핵심 메시지의 힘 메시지 클리닉 일광노출은 위험하다 구독률 112퍼센트 지역 신문의 비결 단순함= 핵심 + 간결함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메시지, 속담 리모컨을 디자인할 때도 ‘스틱!’되도록 이미 존재하는 지식을 일깨워라 포멜로가 뭐지? 무엇을 알게 되면 알기 전 상태로 돌아갈 수 없나니 할리우드 영화의 성공을 결정하는 카피 한 줄 샌드위치 속 양파 한 줌에도 예술을 담아서 원칙 2 의외성 Unexpectedness 듣는 이의 추측 기제를 망가뜨려라 비행기에서 탈출하는 여섯 가지 방법 충격적인 신형 자동차 광고 놀라게 하라.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사람들의 추측을 넘어서는 방법 백화점 신입사원이 경악한 이유 다음 기사의 리드를 뽑아보시오 메시지 클리닉 미국의 해외원조는 과연 과도한가 미스터리를 해결할 것 아이들은 어떻게 포켓몬 이름을 다 외울까? 9시 뉴스 예고편이 자극적인 이유, 공백 이론 메시지 클리닉 후원금 모금 현황을 보고하는 프레젠테이션 지식의 공백을 채우고 싶은 욕망을 공략하라 사람들의 관심을 어떻게 이끌어낼 것인가? 소니의 스티커 메시지, 휴대용 라디오 케네디가 메시지로 이룩한 업적 원칙 3 구체성 Concreteness 지식의 저주를 깨뜨리는 법 2,500년 동안 살아남은 『이솝 우화』의 비밀 메시지만큼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왜 우리는 논문을 읽다가 절망하는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회계학 강의의 비결 헤이 주드, 수박, 그리고 모나리자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적, 지식의 저주 HP를 만족시킨 프레젠테이션 상상을 자유롭게 하는 멍석, 구체성 메시지 클리닉 탈수증으로 목숨을 잃고 있는 아이들을 구하자! 왜 어머니들은 신제품에 등을 돌릴까? 원칙 4 신뢰성Credibility 내 말을 믿게 만들어라 헬리코박터균을 믿게 하라 당신이 노벨상 수상자가 아니더라도 때로는 반권위가 훨씬 강력하다 남자친구의 죽음 판결을 뒤집은 스타워즈 칫솔 핵무기 5,000개의 파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 통계 수치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메시지 클리닉 상어가 인간을 습격하는 일은 드물다고? 메시지의 신뢰성을 증폭시켜라 무독성 섬유? 먹을 수 있는 섬유! 이 햄버거에 고기는 어딨어? “여러분은 4년 전보다 잘살고 있습니까?” 메시지 클리닉 인간이 직관이라는 거짓말쟁이를 믿는 이유 NBA 선수들을 위한 에이즈 교육 원칙 5 감성 Emotion 감성이 담긴 메시지는 행동하게 만든다 마음을 움직이는 자선단체의 설득 “생각해보세요.” “너나 해!” 최상급 표현이 먹히지 않는 이유 왜 사람들은 스포츠 정신에 열광할까? 전설적인 마케터, 존 케이플스의 광고 법칙 케이블 TV 시청자를 늘리는 두 가지 방법 사람의 동기를 유발하는 매슬로 피라미드 이론 군인도 먹어야 싸운다 왜 빈민층은 보수 진영을 지지하는가? 메시지 클리닉 도대체 왜 수학공부를 해야 하는 거야? 그건 설득이 아니라 설교다 이익과 정체성, 이상향에 호소하라 원칙 6 스토리Story 머릿속에 생생히 그려지도록 말하라 스토리가 행동을 유발한다 제록스 구내식당에서 들은 이야기 청중이 당신의 이야기를 듣지 않을 때 스토리는 뇌를 위한 시뮬레이션이다 메시지 클리닉 문제 학생 다루기 서브웨이 샌드위치에 엄청난 스토리가 굴러들어오다 늘 메시지를 ‘창조’할 필요는 없다 착 붙는 스토리에는 세 가지 플롯이 있다 도전 플롯: 다윗과 골리앗 연결 플롯: 선한 사마리아인은 왜 선한가? 창의성 플롯: 사과와 만유인력의 법칙 머릿속에서 들리는 작은 목소리에 집중하라 삶이 만들어내는 스토리를 포착하라 실전편 당신에게 꼭 필요한 ‘스틱!’의 기술 청중에게 착 달라붙는 프레젠테이션의 다섯 가지 법칙 최고경영자부터 신입직원까지 관통하는 전략 소통법 나쁜 소문은 어떻게 떼어낼 수 있을까? 학생들에게 착 달라붙는 스티커 교수법 에필로그 훌륭한 메시지는 천재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답은 청중에게 있다 메시지 감각을 뼛속 깊이 유지하라 스탠퍼드 학생들의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능력 다른 악당들 스티커 메시지 만들기: 의사소통의 구조 증상과 치료법 당신은 존 F. 케네디가 아니다 주 ▽ 전 세계 마케팅 업계 필독서가 된 비즈니스 3대 명저 ▽ 자청의 인생 책! 홍성태 교수, 전우성, 브랜드보이 강력 추천 ▽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베스트셀러 “다른 수식은 필요 없다. 레전드라는 말밖엔!” 불멸의 메시지를 창조하는 방법에 관한 우리 시대 최고의 비즈니스 바이블 기업의 운명을 바꾼 전설의 카피, 도시 괴담과 속담, 대중의 마음을 훔친 정치 구호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서 추출해낸 초강력 메시지 제조법! 전 세계 CEO와 비즈니스맨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비즈니스서의 역작을 만나다 각종 기업 광고와 브랜드는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TV 등을 통해 메시지가 흘러넘치는 시대, 이들 중 어떤 것은 허무하게 사라지고 어떤 것은 살아남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될까? 칩 히스 스탠퍼드대 조직행동론 교수와 댄 히스 경영 컨설턴트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 평생 기억에 남는 루머, 사지 않고 못 견디는 광고 카피, 대중의 행동을 바꾼 선거 캐치프레이즈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 관한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 끝에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6 원칙(SUCCESs)을 추출해냈다. 뇌리에 한번 달라붙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불멸의 메시지 창조 기법을 담은 『스틱!』은 인간 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의 마스터키를 제시하는 역작이다. 국내 출간 뒤 CEO와 비즈니스맨이 극찬하는 마케팅 업계의 필독서로 자리 잡으며 15년 넘도록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새로운 편집과 디자인으로 만나는 『스틱!』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한 비즈니스 전 영역은 물론 타인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변치 않는 지적 영감을 제시할 것이다. ■ 전 세계 마케팅 업계의 필독서, 비즈니스 3대 명저 『스틱!』을 새롭게 만나다 “불멸의 메시지를 창조하기 위한 우리 시대 최고의 비즈니스 바이블” 탁월한 메시지는 한 마디 말로도 전략을 쉽게 전달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명확한 목표를 부여한다. 기사의 헤드라인을 뽑는 일에서부터 기업과 국가의 전략을 수립하는 일까지, 메시지는 타인을 설득할 뿐 아니라 폭발적인 추진력을 가져다준다. 그렇다면 세상을 움직일 강력한 한 줄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칩 히스 스탠퍼드대 조직행동론 교수와 댄 히스 경영 컨설턴트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 평생 기억에 남는 가짜뉴스나 루머, 사지 않고 못 견디는 광고 카피, 대중의 행동을 바꾼 선거 캐치프레이즈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 관한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 끝에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6 원칙(SUCCESs)을 추출해냈다. 『스틱!』은 인간 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뇌리에 한번 달라붙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불멸의 메시지 창조 기법을 제시한다. 2006년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8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된 이 책은, 전 세계 CEO와 비즈니스맨으로부터 “마케팅 언어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극찬과 함께 15년 넘도록 마케팅 업계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2022년 새로운 편집과 디자인으로 독자를 찾아온 『스틱!』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한 비즈니스 전 영역은 물론 타인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변치 않는 지적 영감을 제시할 것이다. ■ 백 마디 정보보다 단 하나의 ‘스틱!’! 수세기에 걸쳐 검증된 스티커 메시지의 비밀 “모두의 머릿속에 1초 만에 스티커처럼 착 붙여라! ” 바야흐로 메시지 전쟁의 시대다. 한 줄 카피로 모든 것을 말하는 광고 카피, 상품과 기업의 가치 및 정체성을 메시지로 각인시키는 브랜드, 자신의 스토리를 영상 및 이미지로 전하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까지 우리는 일상 속에서 최소 3,000번 이상의 광고와 마주친다. 이들 중 어떤 메시지는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아 수십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기업의 운명을 바꿀 만한 판매로 이어지는 것일까?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좋은 메시지는 사람들의 기억에 잊히지 않는 메시지라는 사실을. 살아남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이 메시지의 숙명인 것이다. 스탠퍼드 대학 교수인 칩 히스와 기업컨설턴트인 댄 히스는 시간이 흘러도 사람 뇌리에 꽂혀 강력한 힘을 발휘한 속담과 신화, 이야기, 광고 카피, 선거 캐치프레이즈 등을 연구하고 1,700명의 사람과 40회에 걸친 실험 끝에 시대가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어 절대 잊히지 않는 말에는 공통적인 법칙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스틱!』은 10여 년 동안 수만 건의 사례를 분석한 두 저자, 칩 히스와 댄 히스가 강력한 메시지 안에 숨어 있는 6가지 법칙을 ‘SUCCESs’로 추출하여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원칙만 활용하면 천재 카피라이터나 창의성 넘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아니어도 누구나 착 붙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 『이솝 우화』가 고대 그리스시대부터 살아남은 이유, 클린턴 대통령이 성추문 사건에 쏠려 있던 미국의 이목을 경제로 전환시킨 메시지, 강한 미국으로 태어날 수 있게 만든 존 F. 케네디의 한 문장, 적자였던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를 흑자로 전환시킨 메시지가 직원들을 어떻게 행동하게 만들었는지 분석한 결과 세상의 이목을 끈 가장 강력한 메시지 안에는 SUCCESs 요소가 담겨 있었다. ■ 기회는 한 번뿐, 메시지 안에 무엇을 압축해 넣을 것인가 “SUCCESs, 스티커 메시지를 위한 6가지 원칙을 주목하라!” 1962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주창한 “앞으로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시킨다”는 선언은 소련을 제치고 미국이 세계의 패권을 쥐게 된 기폭제가 되었다. 10년 동안 수백만 명의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이 메시지에는 다음의 6가지 원형이 모두 녹아 있었다. 단순성(Simple), 의외성(Unexpectedness), 구체성(Concreteness), 신뢰성(Credibility), 감성(Emotion), 스토리(Story), SUCCESs 이 여섯 가지 특성은 당신이 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를 만들기 위한 핵심 도구다. 전쟁터에 나가는 수백만 병사를 각기 다른 상황에서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승리를 향한 가장 단순한 메시지가 필요하다(단순성). 노드스트롬 백화점은 다른 백화점에서 사온 물건도 포장해준다는 뜻밖의 메시지로 백화점계 고객서비스 강자로 떠오를 수 있었다(의외성). 그리스 시대의 《이솝 우화》는 인간 본연의 보편적 특성을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구체성). 당신이 노벨상 수상자가 아니더라도, 오프라 윈프리의 열렬한 추천을 받지 않더라도 당신의 의견에 높은 신뢰성을 부여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신뢰성). 감성에 적절히 호소하는 방법이 그 어떤 통계수치보다 더 쉽게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감성). 서브웨이샌드위치는 스토리를 담은 광고로 신제품 판매고를 높일 수 있었다(스토리) 원초적 욕구에 대한 심리연구부터 기업성공사례분석까지 방대한 사례연구를 통해 듣는 이의 욕구를 정확히 간파해 실전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책, 『스틱!』.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강력한 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 밤을 새는 당신에게 좋은 메시지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다. ■ CEO에서 신입사원까지 통하는 전략소통, 효과적인 교수법 및 프레젠테이션까지! “상대를 설득하고자 하는 곳이 어디든 ‘스틱!’이 필요하다” 맥도날드는 10여 년 동안 햄버거 고기에 지렁이를 사용한다는 루머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우리는 햄버거 패티에 지렁이 고기를 쓸 재정적 능력이 없습니다”라는 획기적인 메시지로 맥도날드 사는 10여 년 동안 지속된 지긋지긋한 ‘지렁이 버거’ 메시지를 대중들에게서 떼어낼 수 있었다. 많은 기업들이 악소문과 루머에 시달리는 지금 이 책은 더 강력한 메시지로 싸우는 법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악성 이메일루머, 자동차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 사람들의 노골적인 반발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결 등 이 책에서는 더 강력한 메시지로 이전 아이디어를 극복한 사례를 소개, 분석한다. 보드게임으로 유명한 크레이니엄 사는 미국의 본사 직원과 중국에 있는 제조업체 직원과 소통을 할 때 강력한 메시지 하나로 해결한다. 크레이니엄 사의 차별화 전략인 'CHIFF'(영리하고 고품질에 혁신적이고 친화적이며 재미있다라는 영문의 머릿글자만 딴 용어)라는 메시지는 조직 내 모든 영역, 심지어 다른 언어를 쓰고 있는 해외 직원까지 확실히 인식하게 만들었다. 이 메시지를 통해 모든 의사결정과 제작과정에서 회사의 핵심가치를 최우선할 수 있는 요소가 되었다. 프레젠테이션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는 관련 자료나 숫자로 된 통계데이터는 버릴 것을 강조한다.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스토리’와 ‘사례’를 제시하지 않는다면 프레젠테이션은 아무도 듣지 않는 공염불이 될 것이라 말하고 있다. 교사는 특히나 스티커 아이디어가 절실하다는 것이 저자의 이야기다. 절대 달라붙지 않을 어려운 학습주제를 아이들 머릿속에 ‘스틱!’되게 만드는 기술이 증보 원고로 담겨 있다. 맨 처음 수업의 핵심을 찾은 후, 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묶어 연관지어 수업할 것을 강조한다. 귀뚜라미로 함수를 가르치는 법, 크리스마스 트리로 회계원리를 가르치는 법 등 실제로 미국 교사들이 6가지 원칙을 통해 성공적으로 수업을 하고 있는 사례를 통해 아이들 뇌리에 생생하게 남을 교수법을 공개한다.칩은 오래전 스탠퍼드 대학에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이라는 강의를 시작했다. 이 강의의 전제는 무엇이 선천성 스티커 메시지를 만드는지 이해한다면 우리의 메시지를 더욱 잘 달라붙게 만들 수 있으리라는 것이었다. (중략) 우리는 스티커 메시지를 완전 분해하고 해부하여 그 고착성의 기원을 알아내고 싶었다. 도시 괴담은 왜 그렇게 기억 속에 뚜렷이 각인되는 것일까? 어째서 어떤 선생님의 화학 수업은 다른 수업보다 훨씬 오래 기억되는 것일까?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비슷한 속담이 발견되는 건 무슨 이유일까? 어째서 어떤 정치적 메시지는 널리 퍼져나가는 반면 다른 메시지는 그렇지 못하는 걸까? 간단히 말해, 우리는 어떤 것이 ‘스틱!’되는지, 즉 어떤 것이 스티커 메시지가 되는지 알고 싶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보통 사람들에 비해 독창성과 창조력이 뛰어난 소수의 우수한 사람이 따로 있다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어쩌면 그들은 그런 능력을 타고났는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당신은 무슨 짓을 해도 스티커 메시지계의 마이클 조던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지만 명심하라. 이 책의 기본 전제는 누구라도 스티커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프롤로그」 중에서 탁월하게 단순한 메시지는 간결하고 유용하여 많은 부분 속담처럼 작용한다. 속담에 대한 세르반테스의 정의는 우리의 단순함에 대한 정의와 일치한다. ‘긴 경험(핵심)에서 우러나온 짧은 문장(간결함).’ 내용을 압축한 요약문은 회의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수많은 요약문이 공허하거나 잘못된 방향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은그저 간결하기만 할 뿐 핵심이 결여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추구하는 단순함은 그런 요약문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속담이다. 간결함과 핵심이 결합된 메시지이다 -「원칙 1 단순성」 중에서
반값 보험료 만들기 프로젝트
황금부엉이 / 장명훈 (지은이) / 2022.01.05
16,000원 ⟶
14,400원
(10% off)
황금부엉이
소설,일반
장명훈 (지은이)
우리는 미래의 각종 사고를 대비해 여러 보험에 가입해 놓는다. 실손의료보험, 암보험, 종신보험 등 종류도 많고, 보험회사마다 보장 범위도 제각각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험이지만 보험이라는 상품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가입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러니 내가 내고 있는 보험료가 적당한 것인지 확신하기 어렵다. 당신이 내는 보험료는 얼마인가? 태아보험에 10만 원이 넘는 보험료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종신보험에 가입해 20만 원이 넘는 보험료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보험회사에 불필요한 많은 수수료를 주면서 저축 아닌 저축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야 할 때다. 보험을 ‘저축’이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보험은 오히려 비용이며 ‘지출’이다. 비용과 지출은 계획하에 적절히 통제되고 관리되어야 한다. 매달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보험료를 정비하지 않고서 똑똑한 재테크를 말할 수 없다. 5~6만 원이면 될 보험료를 10만 원 넘게 내고, 6~9만 원이면 될 보험료를 20~30만 원 넘게 매달 내면서, 냉장고 파먹기나 풍차 돌리기 적금을 하는 건 앞뒤가 완전히 뒤바뀐 일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매달 나가는 보험료를 최대한 줄여서 더 가치 있는 곳에 투자하자.1부 보험, 맹신과 무시 사이의 진실 1 보험설계사라면 할 수 없는 말들 2 우리에게 보험이 그렇게나 어려운 이유 3 신뢰? 보험회사의 수익구조를 알면 답이 보인다 4 대비? 보험은 모든 리스크를 막아주지 못한다 5 저축? 보험은 시작부터 마이너스다 6 환급? 보험료는 비용이며 지출이다 7 심지어 투자? 내 몸으로 돈 벌 생각하지 말자 8 지금 당장 보험료를 줄여야 하는 이유 9 그럼, 차라리 보험에 가입하지 말까? 2부 보험,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는 핵심 요령 1 만기환급형 vs 순수보장형 - 순수보장형! 2 20년 납 vs 전기납 - 전기납! 3 80세 vs 100세 – 80세 만기! 4 갱신형 vs 비갱신형 - 비갱신형! 5 온라인 vs 설계사 - 온라인! 보험다모아 6 모르면 못 찾아 먹는 건강체/우량체 할인 7 당장 가입해야 할 보험 우선순위 8 당장 삭제해도 될 특약 우선순위 9 보험 들 때 반드시 지킬 것 3가지 - 자필서명, 고지의무, 통지의무 3부 보험료 절반으로 줄이기 1 두려움 없이 꼿꼿하게, 핵심보험 2+1(투 플러스 원)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 암/뇌/심 3대 질병 진단비 보험 | 정기보험(사망보험) 2 실비보험 가입하기 – 온라인/보험설계사/보험대리점 3 3대 질병 진단비 보험 가입하기 – 보험설계사/GA 보험대리점 4 온라인 암보험 가입으로 진단비 보완하기 5 정기보험 가입하기 6 운전자보험 가입하기 7 후유장해 특약 가입하기 – 치매보험의 대안 8 어린이보험, 태아보험 가입하기 9 가능한 한 피해야 할 보험 5가지와 대안 종신보험 | CI 보험| 저축보험 | 치아보험| 치매/간병보험 4부 나이와 형편에 딱 맞는 맞춤형 보험 리모델링 1 보험 가입 실제 예시 30세 사무직 미혼 남성 | 40세 사무직 기혼 남성 | 55세 가정주부 기혼 여성 | 65세 기혼 여성(유병자/간편심사 보험) 2 연령별 적정 월 보험료 가이드 – 내 보험료, 얼마가 적당할까? 3 상황별 보험 가입 가이드 – 내 주머니 사정에 맞는 보험은? 5부 보험 Q&A | 헷갈리면 나만 손해다 Q1 순수보장형 상품은 보험 약관대출이 어렵다는데? Q2 보험금 청구는 언제 하는 게 좋을까? Q3 내 보험이 어떤 상태인지 복잡할 땐? 보험 한 장으로 정리하기 Q4 내 실비는 몇 세대? 1~4세대 실비보험 비교 Q5 4세대 실비보험, 왜 그리들 말이 많은지? Q6 실비는 자꾸 올라서 길게 유지하지 못한다는데? Q7 보험 리모델링, 어떻게 하는 거지? 실손 전환제도 Q8 보험 리모델링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Q9 그 말들이 진짜일까? 사실만을 말하는 통계 데이터 활용 6부 그렇게 아낀 보험료로 노후 준비하기 1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누가 모르냐고? 대부분 모른다 2 나에게 필요한 노후자금 수준 3 노후자금 준비 요령 4 남들은 준비 중? 국민연금, IRP 퇴직연금, 개인연금, 주택연금 5 개인연금의 모범답안, 연금저축펀드400만 조회수 ‘반값 보험료 만들기’ 유튜버가 말하는 나를 지키고, 내 돈을 지키는 보험 A to Z 우리는 미래의 각종 사고를 대비해 여러 보험에 가입해 놓는다. 실손의료보험, 암보험, 종신보험 등 종류도 많고, 보험회사마다 보장 범위도 제각각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험이지만 보험이라는 상품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가입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러니 내가 내고 있는 보험료가 적당한 것인지 확신하기 어렵다. 당신이 내는 보험료는 얼마인가? 태아보험에 10만 원이 넘는 보험료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종신보험에 가입해 20만 원이 넘는 보험료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보험회사에 불필요한 많은 수수료를 주면서 저축 아닌 저축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야 할 때다. 보험을 ‘저축’이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보험은 오히려 비용이며 ‘지출’이다. 비용과 지출은 계획하에 적절히 통제되고 관리되어야 한다. 매달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보험료를 정비하지 않고서 똑똑한 재테크를 말할 수 없다. 5~6만 원이면 될 보험료를 10만 원 넘게 내고, 6~9만 원이면 될 보험료를 20~30만 원 넘게 매달 내면서, 냉장고 파먹기나 풍차 돌리기 적금을 하는 건 앞뒤가 완전히 뒤바뀐 일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매달 나가는 보험료를 최대한 줄여서 더 가치 있는 곳에 투자하자! 나도 모르게 물 새듯 빠져나가는 보험료,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보장받자!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우리나라의 보험가입자 대부분은 본인이 가입한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 이유에 대한 한결같은 대답은 보험이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보험은 매월 수만 원에서, 많게는 수십만 원씩 고정적으로 납부하고 있는 고가의 상품이다. 납부한 보험료만큼 확실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면 걱정 없겠지만 보험회사와 소비자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보장을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가입한 보험인데 나의 미래를 확실히 보장하지 못 한다면 보험회사에 매달 큰돈을 지불하면서까지 보험을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 하루라도 빨리 내가 가입한 보험과 보험료를 체크해 물 새듯 매달 빠져나가는 돈을 막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보험을 많이 가입할수록 보장이 튼튼할 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불필요한 보험과 덜 중요한 특약은 보험료만 비싸게 만들 뿐이다. 꼭 필요한 보장을 선별하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야 한다. 1~3부에 업계 종사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보험의 진실’부터 좋은 혜택을 보면서도 ‘더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을 세세하게 담았다. 더 이상 설계사에게 휘둘릴 필요도 없고, 내가 나에게 맞는 더 저렴한 상품으로 쉽게 비교하여 가입할 수 있다. 내 보험료, 얼마가 적당할까? 연령별/상황별 보험 리모델링 요령 대공개!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등 나이대에 따라 필요한 보험의 종류와 비용이 다르다. 4부에서 자세한 특약과 비용까지 실제로 보험을 가입하는 과정을 따라 하면서 알아본다. 나이대에 따라 뭐가 어떻게 다른지, 그렇다면 어떻게 가입하는 게 좋은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한 사람마다 가정마다 소득 수준과 형편이 다르니 누구나 원하는 만큼 보험에 가입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중요도에 따라 보험에 가입하고, 부족한 부분을 대체하는 방법까지를 5단계로 나누었다. 각자의 나이와 형편에 따라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는 예시를 참고해 보험 리모델링을 직접 할 수 있다. 5부는 1~4세대 실비보험 비교, 보험 리모델링 전 확인해야 할 것 등 많은 사람이 헷갈려 하는 내용을 따로 뽑아 Q&A 형식으로 담았다. 1부부터 5부까지 천천히 따라오다 보면 보험을 제대로 알고 자신만의 분명한 기준을 갖게 될 것이다. Q. 그렇게 아낀 보험료로 무얼 하나요? A. 미래를 위해 노후를 더욱 든든하게 준비하자! 우리는 미래를 대비한답시고 어떤 보험을 더 가입할까를 고민하지만, 정작 노후 준비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당장 급한 일이 아니라고 느껴서인지 대다수가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절실히 체감하지는 못한다. 마지막 6부에서는 1~5부를 통해 아낀 보험료로 노후 준비에 필요한 비용은 얼마인지,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다. 힘겨운 노후가 아니라 스스로도 행복하고 남과도 나누며 살 수 있는 아름다운 노후를 만들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보자. “내가 내는 보험료는 과한 걸까? 부족한 걸까?” “매달 나가는 보험료만큼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걸까?” “내 나이대에 꼭 필요한 보험은 뭐지?” “보험 리모델링은 어떻게 하는 거지?”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부담스럽거나 내 보험이 적절하게 잘 가입되어 있는 건지 궁금했다면 이 책이 저렴한 비용으로도 알차게 보장받는 확실한 보험 가입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오히려 비용이며 지출이다. 비용과 지출은 계획하에 적절히 통제되고 관리되어야 한다. 이 비용을 최대한 줄여서 더 가치 있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 보험에 많이 가입해 놓으면 암이나 뇌졸중 등 큰 병에 걸렸을 때 큰돈이 들어올 것이다. 그러나 그걸 위해 내 몸으로 장사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지금 당장 보험료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더 중요한 인생의 여러 목적자금을 잘 준비하는 게 훨씬 현명하다. 가끔 보험 리모델링을 조언하면서 기존 보험을 해지하는 사람들의 한숨 섞인 푸념을 듣곤 한다. “지금까지 얼마를 냈는데 해지환급금이 원금보다 적어, 손해 봤잖아.” 원금에 손해를 본 것이 아니다. 보험료는 원래 사라지는 돈이었다. 보험료를 내는 동안 나를 지켜주었고, 보험 혜택을 받았든 받지 못했든 상관없이 보험료는 지금까지 그 역할을 충분히 다한 것이다. 이것이 보험료는 비용이고 지출이라고 생각하는 자세다.
세계의 정원 디자인
주택문화사 / 김원희 (엮은이) / 2018.06.02
38,000원 ⟶
34,200원
(10% off)
주택문화사
취미,실용
김원희 (엮은이)
명실 공히 세계 최고.최대의 정원 박람회라 할 수 있는 ‘영국 첼시 플라워쇼’에 참여한 세계의 유명 가든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한 권에 담았다. 수상작인 쇼 가든 뿐 아니라 작가들이 개인적으로 작업한 프라이빗 가든, 테라스와 루프탑 정원, 학교나 병원, 공원 시설의 공공 정원에 이르기까지 120개에 달하는 다양한 정원 디자인과 식재 스타일을 보여준다. 최근작들 위주로 선별해 트렌디한 정원의 구성, 플랜팅 기법을 참고할 수 있으며, 가드너계의 대부 피트 우돌프와 영국 정원의 효시 게트루트 지킬 정원 등을 스페셜 코너로 소개해 정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디자인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조경을 공부하는 학생과 현장에서 작업하는 디자이너, 일반적인 정원 애호가들 모두에게 깊이 있는 영감과 아이디어를 제시할 것이다. 01 제임스 바순 James Basson 지속 가능하고 관리가 쉬운 내추럴 랜드스케이프 디자인 02 조 톰슨 Jo Thompson 환경과 어우러지는 섬세한 정원을 추구하다 03 톰 스튜어트 스미스 Tom Stuart-Smith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영국 최고의 가든 디자이너 04 샤롯 해리스 + 휴고 버그 Charlotte Harris + Hugo Bugg 획기적인 소재와 다양한 시도로 주목받는 젊은 디자이너팀 05 제임스 알렉산더 싱클레어 James Alexander Sinclair 강연과 심사위원, 쇼 해설 등 정원계의 다재다능한 팔방미인 06 아담 프로스트 Adam Frost 추억과 경험에서 얻은 영감으로 정원을 디자인하는 작가 07 샤롯 로위 Charlotte Rowe 조명과 수공간으로 연출하는 모던 클래식 디자인의 강자 08 다렌 혹스 Darren Hawkes 대담한 설치물과 섬세한 플랜팅이 대조를 이루는 디자인 09 로버트 마이어스 Robert Myers 역사와 전통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균형 있는 디자인 10 사라 프라이스 Sarah Price 회화적인 디자인으로 촉망받는 젊은 가든 디자이너 11 앤디 스터전 Andy Sturgeon 대담하고 창의적인 식재로 건축과 조화를 이룬 디자인 12 카즈유키 이시하라 Kazuyuki Ishihara 섬세한 감성의 일본 정원으로 유럽 정원계를 매료시키다 13 크리스 버드쇼 Chris Beardshaw 조형물을 중심으로 테마와 식재를 연결한 가든 디자인 14 케이트 굴드 Kate Gould 어반 리빙, 리사이클링을 주제로 한 색다른 아이디어 가든 15 페르난도 곤잘레스 Fernando Gonzalez 예술 작품 같은 정원으로 표현되는 디지털 랜드 스케이프 개척 16 소피 워커 Sophie Walker 정원을 종합적인 예술로 승화시킨 첼시의 최연소 작가 - SPECIAL 1 피트 우돌프 PIET OUDOLF 지속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새로운 정원 세계를 열다 SPECIAL 2 거트루드 지킬 가든 GERTRUDE JEKYLL GARDEN 거트루드 지킬의 디자인을 복원한 포멀한 정원 SPECIAL 3 GARDEN FESTIVAL 영국 첼시 플라워쇼와 프랑스 쇼몽 플라워 페스티발첼시 작가들의 가든 스타일과 최신 식재 트렌드를 한눈에! 120개 정원 디자인과 플랜팅을 통해 정원 애호가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필독서 가드닝 선진국인 영국에서 개최되는 ‘첼시 플라워쇼’는 매년 방문객만 17만 명에 달한다. 세계의 정원 애호가들이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어 하는 이 축제의 장은 유수의 정원 디자이너들이 쇼 가든을 전시해 메달을 두고 각축을 벌이는 곳이기도 하다. 때문에 첼시 쇼는 세계적인 가든 디자이너로 발돋움하는 관문이자, 스타 가드너의 양성소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첼시 쇼의 수상 작가 중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를 선별해 그들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고 전체적인 구성과 구조물과의 조화, 식재 스타일을 화보로 보여주는 국내 첫 번째 책이다. 첼시 쇼에서 꾸준히 명성을 높여 온 중견 작가와 신선한 아이디어로 뭉친 젊은 디자이너, 첼시 쇼로 데뷔한 최연소 작가까지 총 16명을 선별해 그 대표작들을 엮고, 각 정원의 특징들을 요약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유럽 정원의 시초가 된 게트루트 지킬과 그 궁극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 피트 우돌프를 스페셜 코너로 마련해 정원 애호가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자 한다. 정원에 대한 인식이 저조했던 우리나라 환경도 점차 변하고 있다. 개발보다는 숲과 공원을 택하는 사회 분위기, 무엇보다 후손들이 보다 쾌적한 초록 환경을 누리길 원하는 우리 모두가 이제 정원에 주목하는 시대이다. 그 연장선상에서 이 책은 해외 유수의 가든 디자인을 공유하며 국내 정원 문화를 발돋움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Gina 지나 피아노 : 아름다운 찬양
그래서음악(somusic) / 홍혜진 (지은이) / 2022.02.21
18,000원 ⟶
16,200원
(10% off)
그래서음악(somusic)
소설,일반
홍혜진 (지은이)
‘찬양’이라는 컨텐츠로 영상을 업로드한 지 이제 고작 1년. 단시간에 유튜브 2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Gina 지나’의 피아노 악보집이 출간되었다. 삶 속에서 있는 모습 그대로 드려지는 찬양, ‘Gina’의 CCM 피아노 악보집은 업로드된 영상 속의 찬양 가운데 16곡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영상에 담긴 지나의 찬양을 그대로 담아 반주가 어려운 분들에게 반주가 쉽게 느껴지는 도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악보집을 출간한다.# 하루를 여는 아름다운 찬양 A Beautiful Gina Worship That Opens The Day 1.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2. 마음의 예배 (찬양의 열기 모두 끝나면) 3.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4. 주가 일하시네 5. 행복 6. 예배하는 이들에게 7. 꽃들도 # 찬양 커버곡 모음 Gina Worship Cover Songs 8. 이 시간 너의 맘속에 9. 주만 바라볼지라 10.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1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12. 내 주의 보혈은 13.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14.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15. 죽임 당하신 어린양 # 지나의 자작곡 Gina Original Song 16. 주 나의 하나님 (한국어 버전)‘찬양’이라는 컨텐츠로 영상을 업로드한 지 이제 고작 1년. 단시간에 유튜브 2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Gina 지나’의 피아노 악보집 출간! “찬양하는 것이 너무 좋은 아이.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그 시간을 너무 사랑하는 아이. 그 아이는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요. 삶은 이전과 달라졌지만 늘 그랬듯이 지금도 피아노 앞에 앉습니다.” ‘Gina’의 찬양에는 남다른 힘이 있다. 영상을 접한 사람들은 찬양을 통해 위로를 받기도 하며 평안을 얻기도 하며 그 자리에서 묵상하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한다. 삶 속에서 있는 모습 그대로 드려지는 찬양, ‘Gina’의 CCM 피아노 악보집은 업로드된 영상 속의 찬양 가운데 16곡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영상에 담긴 지나의 찬양을 그대로 담아 반주가 어려운 분들에게 반주가 쉽게 느껴지는 도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악보집을 출간한다. 처음 반주를 시작하는 분들과 피아노를 치며 찬양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99가지 화술
백만문화사 / 조 지라드 (지은이), 김주영 (옮긴이) / 2022.11.25
16,000원 ⟶
14,400원
(10% off)
백만문화사
소설,일반
조 지라드 (지은이), 김주영 (옮긴이)
2024년 르누아르 명화 탁상 달력
아르누보 / 아르누보 편집부 (지은이) / 2023.10.23
10,000
아르누보
취미,실용
아르누보 편집부 (지은이)
이지 유럽 2015
피그마리온 / 고영웅 외 글 / 2015.05.15
23,000원 ⟶
20,700원
(10% off)
피그마리온
취미,실용
고영웅 외 글
2015년 개정판은 새로운 디자인과 기획기사로 더욱 알차졌으며 도시간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과 각 도시를 여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체제일수를 표시하여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좀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각종 입장시간과 요금, 변경된 열차시간 등이 최신의 정보로 수록되어 여행계획을 세우는 데 보다 정확한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낯선 도시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추천코스와 그에 따라 전문 가이드가 일대일로 따라다니며 설명해 주는 듯 발걸음을 따라 흘러가는 내용전개는 이 책의 특별한 장점이다. 또한 책 전체를 네 권의 소책자로 분리할 수 있도록 특수 제본으로 제작하여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점에서 독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다. 지난 2001년에 처음 출간되어 한해도 거르지 않고 1년에 한번씩 개정작업을 거듭하여 현재 제 15개정판에 이르고 있다. 1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며 \'유럽 배낭여행의 바이블\'이라 불려지게 된 이지유럽은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 위에 여행자들의 충고와 요구가 충실히 더해져 해가 갈수록 진화해 왔다. 2015년 개정판은 새로운 디자인과 기획기사로 더욱 알차졌으며 도시간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과 각 도시를 여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체제일수를 표시하여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좀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각종 입장시간과 요금, 변경된 열차시간 등이 최신의 정보로 수록되어 여행계획을 세우는 데 보다 정확한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낯선 도시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추천코스와 그에 따라 전문 가이드가 일대일로 따라다니며 설명해 주는 듯 발걸음을 따라 흘러가는 내용전개는 이 책의 특별한 장점이다. 또한 책 전체를 네 권의 소책자로 분리할 수 있도록 특수 제본으로 제작하여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점에서 독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다. 4권으로 분권이 가능합니다. 가볍게 들고 다니세요. 1권은 준비편과 실제편 2권은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3권은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4권은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루트작성 맵 - 초보자도 쉽게 루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 앞부분의 루트작성 맵에는 유럽의 지도 위에 도시간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을 표시했습니다. 이를 참고하면서 여행하고자 하는 도시를 이어가면 여행일정이 완성됩니다. 최적의 추천코스를 제시하였습니다. 각 도시의 평균 체제 일수, 일몰 시간, 유레일패스의 효과적 사용, 박물관 입장시간, 효율적인 시내 교통, 쇼핑 시간, 기차 이동시간, 효과적인 동선 등 도시 정보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고려하여 최적의 추천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시행착오 없이 주어진 시간 동안 가장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쉽고 편리한 여행을 위해 찾아가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차별되는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명소를 찾아가는 자세한 방법과 효율적인 동선 소개입니다. 최적의 추천코스와 각 볼거리로 이동하는 방법을 현장감 있게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동선을 따라가면 낯선 도시에서도 헤매지 않고 시간과 체력을 절약하는 즐거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볼거리 정보를 보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모든 볼거리의 위치, 시간, 요금, 홈페이지같은 기본 정보를 따로 정리하였으며 책의 바깥쪽에 위치시켜 찾기 쉽고 보기 편하게 했습니다. 풍부한 여행경험, 투어리더 경력을 갖춘 6명 저자들의 공동작업입니다. 각자 수십 차례가 넘는 유럽여행 매니아이자 최고의 투어리더로 손꼽히는 6명의 저자들이 제작 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소수의 저자들이 몇 차례 여행 후 쓴 글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자칫 주관에 치우치고 전문성이 결여될 수 있다는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끊임없는 회의를 통해 정보의 정확성과 객관성을 높였습니다. 팁박스와 스페셜 테마페이지들을 통해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노하우들 역시 이 책의 강점입니다. 현지인 조차도 잘 모르는 여행팁과 함께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여행을 더욱 풍부하게 합니다. 국내 최초로 매년 정보를 업데이트합니다. 죽은 정보는 과감하게 버리겠습니다. 기한이 지난 정보는 가치가 없다고 판단, 매년 낡은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획페이지들이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해줍니다. 유럽전체에 대한 베스트볼거리를 비롯하여 국가별로도 먹거리, 인물, 역사, 대표 브랜드 등을 소개하는 기획페이지들을 제공합니다. 도시 위치와 목차를 한번에! 국가별 지도 위에 목차를 표기함으로 도시위치를 함께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도시의 크기에 따라 디자인도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대o중o소 도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디자인을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유용한 국가별 언어정보와 여행회화가 여행을 더욱 편하게 도와줍니다.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
한스미디어 / 윤선희 글 / 2016.05.25
13,800원 ⟶
12,420원
(10% off)
한스미디어
소설,일반
윤선희 글
'연봉의 비밀'의 저자 윤선희의 책. 2015년 9월, 대기업 경영정보 분석회사 재벌닷컴(chaebul.com)은 주식과 배당·보수, 부동산 등 보유 자산가치를 평가해 ‘대한민국 부호 40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책의 기획은 이 통계를 분석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개발과 산업화 시대가 훌쩍 지나버린 지금에도 과연 ‘개천에서 용나는 것’이 가능할까? 부의 대물림이 당연시되고 부의 양극화가 사회문제가 되는 지금에도 ‘맨손으로 부자되는 것’은 가능할까? 이제 아이디어와 열정만으로 수백 수천억 원, 더 크게는 수조 원대의 거부가 되는 것은 저 멀리 미국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은, 놀랍게도 오판이었다. 당장 위의 ‘대한민국 부호 400명’ 중 빈손으로 태어나 오로지 자신만의 힘으로 거부가 된 이들이 148명에 달했는데 이들은 건설업, 제조업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거부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 책은 이들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살펴봄으로써 평범한 일반인들이 어떻게 하면 부자의 길을 갈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자수성가 부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긍정적 사고방식이야말로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드는 선인의 지혜가 될 것이다. 프롤로그 | 스스로 부를 만든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 1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1법칙 : 의지가 부자를 만든다 실패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가난의 역설, 미약한 시작 성공의 바닥이론 무한긍정의 법칙 부자가 된 샐러리맨들 2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2법칙 : 행동으로 옮겨라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라 한우물 대박 신화 전쟁세대, 집념의 청년 사업가들 수저 공식은 휴지통에 버려라 가장 잘 하는 것, 가장 잘 아는 것 부자의 최고 원칙, 신용과 진정성 3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3법칙 : 역발상, 남들과는 다르게 생각하라 부정을 부정하라 불확실한 미래, 낯선 세상 시대를 잘 만난 운 좋은 IT 천재들 IT 부자 전성시대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간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가 ‘예스’일 때다 4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4법칙 :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을 열어라 기회와 선택 결단력이 승패를 가린다 과감하라, 생각은 치열하게 행동은 번개처럼 쌓기는 어려워도 무너지는 것은 쉽다 돌다리는 두드려라 5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5법칙 : 공포심은 이기려 하지말고 즐겨라 모든 것이 심리다, 진짜 승부는 자신과의 싸움 자신감과 도전, 부자의 시작이다 현실과 미래, 선택하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배포 위험의 가치 6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6법칙 : 돈을 좇지 말고 흐름을 좇아라 돈을 목적으로 하지 마라 남들보다 10년 먼저 움직여라 경험, 돈을 주고도 못 배우는 능력 준비하라, 기회는 온다 부자도 끊임없는 도전대한민국 400대 부자들의 부를 만드는 비밀 부자와 빈자를 결정짓는 8가지 생각의 법칙! 2015년 9월, 대기업 경영정보 분석회사 재벌닷컴(chaebul.com)은 주식과 배당·보수, 부동산 등 보유 자산가치를 평가해 ‘대한민국 부호 40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신간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의 기획은 이 통계를 분석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개발과 산업화 시대가 훌쩍 지나버린 지금에도 과연 ‘개천에서 용나는 것’이 가능할까? 부의 대물림이 당연시되고 부의 양극화가 사회문제가 되는 지금에도 ‘맨손으로 부자되는 것’은 가능할까? 이제 아이디어와 열정만으로 수백 수천억 원, 더 크게는 수조 원대의 거부가 되는 것은 저 멀리 미국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은, 놀랍게도 오판이었다. 당장 위의 ‘대한민국 부호 400명’ 중 빈손으로 태어나 오로지 자신만의 힘으로 거부가 된 이들이 148명에 달했는데 이들은 건설업, 제조업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거부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 책은 이들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살펴봄으로써 평범한 일반인들이 어떻게 하면 부자의 길을 갈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자수성가 부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긍정적 사고방식이야말로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드는 선인의 지혜가 될 것이다. 빈손으로 태어나 자수성가로 거부가 된 사람들,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 한국의 400대 부자들을 심층분석해서 얻어낸 부를 만드는 8가지 생각의 법칙! 20년 경력의 경제전문기자가 풀어 놓는 부와 성공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재벌닷컴(chaebul.com)이 선정한 대한민국의 400대 부자 중에서 스스로 부를 일군 부자는 모두 148명이다. 이들 중에는 미국과 중국 등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시대를 잘 만나 정보기술(IT)의 홍수 속에서 부를 거머쥔 똑똑한 천재들도 많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신흥부자들 중 에는 평범한 유년 시절이나 월급쟁이 청년 시절을 보낸 사람도 있고 학연 또는 지연 등 빼어난 조건은커녕 평범한 수준보다 못한 여건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도 적지 않다. 신약개발의 혁신을 이뤄 현재 대한민국 자수성가 부자 중에서 가장 많은 부를 쌓은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은 청년시절 약사로 서울 종로에서 조그만 약국을 운영하다 사업가로 변신, 제약회사를 설립해 부를 쌓았다. 카카오를 창조한 정보기술(IT) 혁명가 김범수 다음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맨손으로 금융그룹을 일군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밑바닥에서 바이오 혁신을 이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 3명의 수조 원대 거부 들은 대학 졸업 후 평범한 월급쟁이로 지내다가 스스로 창업해 지금의 부를 쌓은 ‘샐러리맨 신화’의 주역들이다. 건설과 기업 인수·합병(M&A)의 대가 우오현 SM(삼라마이더스)그룹 회장은 주식투자 실패로 전 재산을 잃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배포로 바닥에서 재기해 중견그룹을 일구고 자신은 수천억 원대 부자가 됐다. 1990년 최고 인기그룹의 멤버로 활약한 연예인 양현석 YG엔터테인 먼트 대표는 대학 졸업장이 없는 40대 자수성가 부자로 유명하다. 양 대표는 10대 시절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춤과 노래라는 한 길을 걸어 당당히 수천억 원대 부자이자 국내 최대 연예 엔터테인먼트사의 오너가 됐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도 물려받은 재산 하나 없이 고등학교 졸업장과 젊음 하나만으로 실패를 딛고 기업가로 성공한 인물이다. 똑같은 흙수저로 태어났지만 30년 후 어떤 이는 수천억 원의 거부가 되고 어떤 이는 가난에 허덕인다. 차이점은 단 하나, 그들의 생각법에 있었다! 이처럼 성공한 거부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아쉽게도 수학 공식처럼 똑 떨어지는 억만장자 되는 비결은 없지만 한 가지 놀라운 점은 이들 부자 모두가 성공하기 전까지 남들과 같은 평범한 생활을 해오던 사람들이란 것이다. 자수성가 부자들은 어떤 목표가 생기면 놀라울 정도로 집중한다. 그들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목표나 기회가 생기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안 된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다.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고 곧바로 행동에 옮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을 뿐 아니라 편견을 버리고 유연한 사고를 습관화한다. 때문에 이들은 위기조차 기회로 만드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 그들은 또한 주어진 조건과 환경을 탓하거나 단점 따위에 연연하지 않는다. 평범한 사람들이 위험 대신 선택하는 성공 공식을 과감하게 버리고 가장 좋아하는 일, 가장 잘 하는 분야에서 승부를 건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라도 먼저 뛰어드는 과감함 또한 이들이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점이다. 게다가 그들은 이러한 도전 자체를 즐기고 있었다. 이런 자수성가 부자들이 갖는 기본적인 성향과 생각법은 놀랍게도 성별과 나이, 인종 등 모든 조건과 환경을 막론하고 똑같다. 대한민국 자수성가 부자의 원조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은 맨주먹으로 막대한 부와 기업을 일군 신화적인 존재다. 전형적인 흙수저인 그는 인생 전반에서 ‘실패해도 포기는 없다’는 생각으로 불확실성에 도전하는 불굴의 정신을 몸소 실천해 거부로 성공했다. 대한민국의 2~3세대 자수성가 부자들도 그와 비슷한 생각 체계와 성향을 갖고 있다. 스스로 부를 일군 자수성가 부자와 평범한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성공한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생각을 바로 실행에 옮기는 행동력과 결단력이 탁월하다는 점이다. 이제 당신이 이 책을 통해 맨손으로 부를 쌓아올린 자수성가 부자들의 생각과 행동법을 확인해볼 차례다.
엄마손 리본공방
소리들 / 김영임 글 / 2012.07.10
12,000원 ⟶
10,800원
(10% off)
소리들
취미,실용
김영임 글
행복을 담은 엄마손 리본공예 우리 아이의 헤어핀을 내 손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 초보자부터 남다른 아이디어를 찾는 전문 리본공예가까지 볼 수 있는 완벽 가이드북이다. 집 안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액세서리, 소품, 선물포장 등 올리브나무 공방의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리본의 기초를 응용해 만드는 50여 가지의 리본 디자인이 수록되어있다. 헤어핀과 헤어밴드 등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리본으로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과 선물포장은 이 책의 활용도를 200% 높일 것이다. 또한 한복원단을 리본공예에 활용하여 기존 리본에 식상한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리본이 튤립으로, 매화로 변신하는 순간, 그리고 핸드폰 고리로 바뀌는 순간 등 상상하지 못한 리본의 참모습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Part1 - 리본기초 01 리본의 종류 02 리본공예 시 꼭 알아야 할 점 03 리본도구와 부재료 04 액세서리 부재료 부착방법 05 리본기법 06 마무리 기법 07 포장리본 Part2 - 액세서리 01 춤추는 발레리나 02 햇사레 나비 03 화사한 봄의 향연 04 상큼한 햇살 05 앨리스의 낮잠 06 빈티지 가을 정원 07 베리베리 블루베리 08 소녀의 핑크빛 꿈 09 노란넥타이 사나이 10 발랄한 테디베어 11 여인의 향기 12 앤틱와인 13 수줍은 미소 14 레드자켓 15 빈티지 브라운 16 그레이스 플라워 17 아름다운 그녀 18 아침햇살 19 청연 20 수련화 21 전통비녀 Part3 - 소품 01 연꽃 02 매화꽃 03 튤립 가드닝 04 해바라기 꽃꽂이 05 행복한 산책 06 플라워 가든 지갑 07 네추럴 모자이크 가방 08 따뜻한 거울 09 엄마의 추억 상자 10 인디언 펜슬 11 숲속 휴지케이스 12 핸드폰고리 13 바닷속 꿈의 여행 14 나뭇가지 리스 15 감사의 마음 16 은은한 한지 조명등 17 크리스마스의 즐거움 Part4 - 선물포장 01 발렌타인·화이트데이 02 사탕꽃부케 03 감사의 날 04 명절 05 빼빼로데이 06 크리스마스 포장 07 웨딩스페셜아이디어 액세서리&인테리어소품&선물포장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내 손으로 만드는 리본크래프트 액세서리숍에서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지나치지 못하는 당신이라면 꼭 사야할 리본의 교과서이다. 헤어핀, 헤어밴드, 넥타이 등 패션 액세서리에서부터 해바라기, 튤립, 매화 등 리본으로 만드는 꽃까지, 무엇을 상상하든 그 무엇이 만들어지는 모든 핸드메이드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하나의 리본이 하나의 소품으로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부자재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만나 다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직접 만드는 사람의 아이디어가 들어가 새로운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서 직접 해보다보면 ‘아~ 이렇게 활용 가능하겠구나!’하고 무릎을 딱 치는 순간이 올 것이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어요 관심과 재미만 있으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쉽게 꾸몄다. ‘따라 하기 어렵지 않을까’하고 걱정하는 독자라면 꼭 찾아서 봐야 할 책이다. 리본의 기본기법뿐만 아니라 응용기법, 그리고 마감기법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어 리본의 기초를 쉽고 빠르게 터득할 수 있다. 리본으로 꽃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리본책이라면 꼭 있어야하는 헤어밴드, 헤어핀 등 패션 아이템뿐만 아니라 매화꽃, 연꽃, 튤립 등 리본꽃 만들기가 수록되어있다. 그라데이션 평직리본으로 매화를, 오건디 리본으로는 튤립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수 백 종의 리본으로 수 백 가지의 꽃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집안을 내가 만든 소품으로 꾸며보세요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들고 나뭇가지로 리스 틀을 만들어 집안 곳곳을 엄마의 손길이 묻어나게 꾸며보세요. 평범한 볼펜이 인디언으로 변하고 빈 우유곽이 추억을 담는 상자로 변신하는 그 순간을 만나보세요.
법정지상권 투자 비법
채움과사람들 / 김동희 (지은이) / 2021.06.10
29,000
채움과사람들
소설,일반
김동희 (지은이)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에 투자해서 돈을 벌었던 사례와 법률적 근거 등을 통해서 소송해도 이길 수 있도록 기술한 책이다.Chapter 01 법정지상권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이렇게 해라! 01 법정지상권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이것만 알자! ◈ 매각당시에 토지와 건물이 소유자가 같아야 한다! ◈ 토지에 저당권 설정당시에 건물이 존재해야 한다! ◈ 저당권 설정당시 토지와 건물소유자가 다르면 어떨까? ◈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못하면, 무조건 건물 철거할 수 있을까? 02 주택과 상가건물에서 토지만, 건물만 매각되면 이러한 물건을 선택해라! 03 지상에 무허가건물이 있는 토지를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정수철이 계양농협 근저당권을 매입했다! ◈ 정수철이 경매를 신청한 물건정보 내역과 매각결과 ◈ 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 낙찰 받고 나서 다음과 같이 탈출하는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 04 건물 전부와 대지 2분의 1을 공매로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다가구주택 공매물건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다가구주택 건물 전부와 대지 2분의 1 지분공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 이 주택은 법정지상권이 성립한다. 그런데 낙찰 받은 이유는? ◈ 필자가 다가구주택을 단독으로 받았다! ◈ 매수 이후의 대응 현황 05 먼저 대지만 낙찰 받고, 지상 무허가건물까지 사서 성공한 사례 ◈ 대지만 경매로 매각되는 입찰정보와 입찰결과 내역 ◈ 대지 매수 후 지상 무허가건물을 매수하다! ◈ 대지와 무허가건물을 박소령에게 3억5,000만원에 팔았다! 06 건물일부와 대지전체가 경매로 나온 사례에서 6억원을 벌다! ◈ 건물일부와 대지전체 입찰정보 및 매각결과 ◈ 경매 대상 근린주택 주변현황도 ◈ 경매 대상 근린주택 사진과 대지부분을 표시한 지적도 ◈ 경매로 매각되는 부분과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 이 물건을 어떻게 분석해서 6억원을 벌 수 있었나? Chapter 02 건물의 종류와 계약면적을 계산하는 방법 01 주택의 종류엔 어떤 것이 있나? ◈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의 의미는? ◈ 공동주택은 어떤 주택이 있을까?02 상가건물의 종류는? 건물은 일반적인 독립건물과 집합건물이 있다!03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권 등과 용어정리 ◈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권이란? ◈ 집합건물의 전유부분이란? ◈ 집합건물에서 용어정리 ◈ 집합건물에서 대지사용권이란? 04 아파트 분양할 때 계약면적을 계산하는 방법 ◈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 평형을 계산하는 방법 ◈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상가건물에서 약식으로 하는 평형 계산방법 ◈ 각종 아파트 면적을 구분하는 요령 Chapter 03 건물 만드는 과정, 등기부와 건축물대장 완전정복 01 건물 신축 후 건축물대장과 등기부가 만들어지는 과정 ◈ 건축법(주택법)에 따라 건물을 신축하거나 재건축(재개발)하는 과정 ◈ 건물 짓는데 건폐율과 용적률이 중요한 이유 ◈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는 어떻게 만들어 지나?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의 이전고시를 통한 재건축 등 ◈ 집합건물에서 어떻게 대지권미등기가 발생하고, 등기되는 시점은? ◈ 건축물대장과 등기부에 표시된 내용이 다르면 이렇게 해라? 02 등기사항증명서에 대한 권리분석 완전정복 ◈ 등기사항증명서 열람방법 ◈ 등기사항증명서엔 어떤 종류가 있나? ◈ 토지와 건물등기사항증명서를 보는 법과 권리관계에서 유의할 점 ◈ 집합건물 등기사항증명서를 보는 법과 분석하는 방법 ◈ 등기부에서 우선순위 결정방법과 등기부의 신뢰 관계 03 건축물대장과 토지대장에 대한 분석방법 ◈ 건축물대장(일반건축물대장과 집합건축물대장) ◈ 토지대장과 임야대장 04 등기부와 대장에서 권리분석하는 실전 노하우! Chapter 04 약정지상권과 토지임대차로 타인 토지를 사용하는 방법01 약정지상권으로 타인의 토지를 사용하는 방법 ◈ 지상권의 존속기간을 약정한 경우 ◈ 지상권의 양도와 임대 ◈ 지료의무와 지료증감청구권 ◈ 지상권자의 계약갱신청구권과 매수청구권 ◈ 건물매수인이 지상권을 취득하는 방법과 지상권갱신청구 ◈ 지상권소멸청구와 저당권자에 대한 통지 ◈ 지상권의 소멸효과02 지상권이 있을 때 저당권과의 관계에서 권리관계 ◈ 지상권을 설정한 건물이 경매되는 경우 ◈ 지상권이 설정된 토지가 경매가 되는 경우 ◈ 금융기관 등이 저당권과 함께 지상권을 설정한 경우03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한 토지임대차와 저당권과의 권리관계 ◈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토지 임대차계약한 임차인의 권리 ◈ 지상에 건물이 있는 토지가 경매 또는 양도된 사례분석 ◈ 지상건물이 경매 또는 양도가 된 사례분석 ◈ 토지의 일부지분이 경매 또는 양도된 경우 ◈ 토지의 일부지분과 건물전체가 일괄경매 또는 양도된 경우04 지상수목 소유를 목적으로 한 지상권등기와 토지임대차 ◈ 토지소유자가 식재한 경우 ◈ 타인이 수목을 식재한 경우 ◈ 지상에 수목이 있는 토지를 낙찰받을 때 유의할 사항05 농업경영을 목적으로 한 토지임대차와 저당권과의 권리관계 ◈ 토지임차인이 대항력을 갖게 되는 경우는 없을까? ◈ 농업경영을 목적으로 한 농지 임차인의 대항력 ◈ 농지 소유자의 허락 없이 경작한 농작물의 소유권은? Chapter 05 법정지상권 성립여부와 그 건물임차인에 배당하는 방법01 법정지상권이란 어떠한 권리인가? ◈ 민법이 인정하는 법정지상권 종류 ◈ 법정지상권의 성립 요건 ◈ 법정지상권의 성립 시기 ◈ 법정지상권의 존속기간 ◈ 법정지상권이 인정되는 범위 ◈ 법정지상권 설정등기청구 ◈ 지료청구대상과 지료 결정 방법 ◈ 지상권 점유 취득시효의 인정 요건 및 그 판단 기준 02 법정지상권이 성립되는 사례와 그 건물임차인에 대한 배당 ◈ 신축 도중에 설정된 저당권으로 토지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 신축 도중에 설정된 저당권이 있는 미완성건물을 매수해 완성한 경우 ◈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될 당시 그 지상에 건물이 존재한 경우 ◈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될 당시 건물이 존재하고 그 저당권이 실행되기 전에 건물만 매각된 경우 ◈ 법정지상권 성립 후 증축, 개축 또는 신축된 경우에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 법정지상권이 있는 건물을 낙찰받을 경우 법정지상권을 승계 취득 ◈ 공동근저당권이 설정되고 나서 그 건물과 토지소유자가 달라진 경우 ◈ 공동근저당권이 설정된 후 그 건물이 다른 건물과 합동된 경우 03 법정지상권이 성립되지 않는 사례와 그 건물임차인에 배당분석 ◈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되고 건물 신축 후 토지만 경매된 경우 ◈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되고, 신축건물만 다른 저당권을 설정한 경우 ◈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되고 건물을 신축 후 토지와 건물이 일괄경매 ◈ 신축하기 전에 설정된 저당권이 있는 미완성건물 또는 2층 건물을 양도받아 완성한 경우 ◈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될 당시 그 지상에 건물이 존재한 경우 ◈ 토지와 그 지상 미등기건물을 양수하였다가 토지만 매각 시 법정지상권은? ◈ 토지와 건물에 공동저당권이 설정되고 나서 건물을 멸실하고 신축한 경우 ◈ 공동저당권에서 건물 멸실하고 신축한 건물의 법정지상권과 소액임차인의 배당 ◈ 토지와 건물을 신탁등기했다가 토지만 신탁자 명의로 이전한 경우 ◈ 신탁등기와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분석 Chapter 06 공유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되는 사례와 성립되지 않는 사례분석 01 토지와 건물의 공유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되는 경우 ◈ 토지가 갑의 단독소유이고, 건물은 갑·을·병의 공유인 사례 ◈ 토지가 갑·을·병의 공유이고, 건물도 갑·을·병의 공유인 사례 ◈ 구분소유적 공유관계에 의한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02 토지와 건물의 공유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되지 않는 경우 ◈ 토지가 갑·을·병의 공유이고, 건물이 갑의 단독소유인 사례 ◈ 토지가 갑·을의 공유이고, 건물도 갑·을의 공유인 경우 ◈ 토지가 갑·을의 공유이고, 건물은 갑·정의 공유인 경우 Chapter 07 관습법상 법정지상권과 분묘기지권에 대한 판단01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은 어떠한 권리인가?02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의 성립 요건03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의 존속기간04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내용 ◈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의 성립 여부에 대한 판단 ◈ 토지사용의 범위(법정지상권과 동일하다) ◈ 지료산정 방법 ◈ 지상권자의 갱신청구권, 매수청구권(민법 제283조)05 가압류에 기한 강제경매로 건물과 토지소유자가 달라진 사례 ◈ 건물만 강제경매가 이루어진 입찰물건 및 매각결과 ◈ 원고 박OO(토지소유자)의 토지 인도청구소송06 가압류 이전에 저당권이 있었다면 그 저당권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 대지만 강제경매가 이루어진 입찰물건 및 매각결과 ◈ 원고의 건물 명도청구소송07 분묘기지권에 대한 설명과 권리분석 ◈ 분묘기지권이란? ◈ 분묘기지권의 성립요건 ◈ 분묘기지권의 법적 성질 ◈ 분묘기지권자와 분묘기지권의 범위 및 존속기간 ◈ 분묘기지권의 지료지급 ◈ 분묘기지권의 존속기간 ◈ 분묘기지권의 소멸 ◈ 무연고 분묘의 처리 방법 Chapter 08 신축 중인 건물과 완성된 건물의 소유자, 그 건물에 대한 법정지상권 판단 01 신축 중인 건물의 소유자는 누가 윈시취득하나? ◈ 신축 중인 건물의 소유자는 누가 되나? ◈ 일반적인 독립건물을 신축 중에 매수한 경우 ◈ 집합건물을 신축 중에 매수한 경우 ◈ 도급인과 수급 간의 특별한 약정으로 도급인이 원시취득02 미완성 일반건물을 매수해서 완성하면 누가 원시취득하나?03 미완성 집합건물을 매수해 완성하면 누가 원시취득하나? ◈ 이 경매사건에서 사실관계 ◈ 위 사실관계에 따른 법률적 판단 ◈ 이 판결내용을 필자가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04 신축 중인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법정지상권 분석 ◈ 신축하기 전에 설정된 저당권으로 토지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 신축 도중에 설정된 저당권으로 토지소유자가 변경된 경우05 미완성건물을 매수해 완성한 경우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 독립적인 건물을 형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매수한 경우 ◈ 독립적인 건물을 형성하고 나서 춘향이가 매수한 경우06 신축 중인 일반건물에서 법정지상권과 부당이득 ◈ 대법원 2010다67159에서 법정지상권과 부당이득의 판단 ◈ 대법원 2013다51100에서 법정지상권과 부당이득의 판단07 신축 중인 집합건물이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와 부당이득 ◈ 집합건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되지 않아 철거판결을 받은 사례 ◈ 집합건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되지 않지만 철거 판결하지 않은 사례 ◈ 법정지상권이 성립되지 않으면 모두 철거가 가능할까? Chapter 09 토지만, 건물만 경매될 때 권리분석과 수익모델을 찾는 기법 01 나대지상에 기업은행이 근저당설정 후 건물이 신축된 경우는 어떨까! ◈ 입찰대상물건 분석표 ◈ 물건분석과 권리분석에 따른 배분표 작성 ◈ 이 사례에서 토지만 매각되었다면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02 공동저당권이 설정되고 나서 건물 멸실하고 신축한 경우 ◈ 입찰대상물건 분석표 ◈ 물건분석과 권리분석에 따른 배당방법 ◈ 이 사례에서 토지만 매각되었다면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03 토지만 경매되는 경우 지상에 다가구주택이 존재한다! ◈ 입찰대상물건 정보내역 ◈ 경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당표 작성04 미등기건물이 있는 토지만 강제경매 되는 사례이다! ◈ 토지만 강제경매 물건분석표 ◈ 이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당표 작성 ◈ 매수 이후 대응방법05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되고 토지만, 신축건물만 경매되는 사례 ◈ 나대지에 저당권설정 이후 건물 신축중 토지만 경매된 경우 ◈ 토지가 매각되고 신축 중인 건물이 완공돼 경매가 되었다!06 토지를 낙찰 받고 난 다음 토지사용료로 건물을 강제경매 신청한 사례 ◈ 토지가 먼저 경매돼 이선수가 낙찰 받았다! ◈ 건물만 경매가 진행돼 토지 소유자 이선수가 낙찰 받았다!07 황장군이 토지를 낙찰받고 그 지료로 건물을 강제경매신청한 사례 ◈ 황장군이 지상에 주택이 있는 토지만 경매로 낙찰 받았다! ◈ 황장군은 건물을 낙찰받아 주택에서 완전한 소유권을 취득하게 되었다! 08 토지는 공매가 진행되고, 건물은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 이장군이 지상에 주택 있는 토지를 공매로 낙찰 받고자 한다! ◈ 이장군은 건물을 낙찰받아 주택에서 완전히 소유권을 취득할 계획이다! 09 토지가 지분공매로 진행되고 그 지상에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는 건물이 존재하는 경우 ◈ 토지 지분공매 입찰대상 물건분석표 ◈ 토지 지분공매 절차에서 공매물건의 위치와 주변 현황도 ◈ 토지 지분공매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 전 소유자의 가압류와 압류채권자의 처분금지효력과 다른 채권간의 우선순위10 토지만 낙찰 받고 지상의 무허가건물은 토지 사용료로 보존등기 후 채권가압류한 사례 ◈ 정수철이 계양농협 근저당권을 매입했다! ◈ 정수철이 경매를 신청한 물건정보 내역과 매각결과 ◈ 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 낙찰 받고 나서 다음과 같이 탈출하는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 ◈ 무허가건물 보존등기와 채권가압류 등을 위한 소장 작성 Chapter 10 집합건물에서 건물만, 대지만 매각될 때 이렇게 투자해라!01 집합건물에서 대지 지분만 경매로 매각될 때 투자 비법 ◈ 대지 지분이 경매나 공매로 매각될 때 투자 비법 ◈ 부당이득은 대지지분이 있는 구분소유자도 청구가 가능한 것이 아닐까? 02 구분소유권 성립 이전에 이미 분리 매각된 사례 ◈ 이 사건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관계 ◈ 이 사건 2심 법원에 대한 항고이유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 항고이유에 대한 2심 법원의 판단 03 대지권미등기와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아파트 3/2 지분을 낙찰받은 사례 ◈ 경매 물건 현황과 매각결과 ◈ 위 경매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 매수 이후에 임차인 명도와 토지별도등기 말소 및 대지권등기 청구 ◈ 대지권등기청구와 가압류, 가처분 등의 토지별도등기 말소청구소송 04 재건축으로 종전 아파트가 철거돼 구분소유권이 소멸되면 분리처분이 가능하다! ◈ 이 사건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관계 ◈ 재건축이 진행중인 대지만 강제경매가 진행된 물건현황 ◈ 이 사건 청구원인에 대한법원의 판단 05 구분소유자 간에 대지 지분 비율이 다를 때 투자방법 ◈ 서울 청량리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위 다세대주택이 경매로 다음과 같이 매각되었다! ◈ 지층 01호 매수인 황??의 부당이득금 반환청구 소송 ◈ 이러한 이유로 제지층 01호가 또 다시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06 구분소유자가 아닌 자만 구분소유자들에게 부당이득을 청구할 수 있다! ◈ 이 사건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관계 ◈ 위 경매 물건과 공매물건 정보내역과 매각결과 ◈ 이 사건 2심 서울고등법원 2009나31873 판결내용 정리 ◈ 이 사건에 대한 대법원(대법 2011다58701 판결)의 판단 ◈ 파기환송심 서울고등법원 2013나22449 판결내용 07 집합건물에서 건물 또는 대지만 낙찰받았다면 누가 성공했을까? ◈ 대지권 미등기(대지가 평가제외) 아파트가 경매로 매각 시 ◈ 대지지분만 별도 경매가 진행돼 최선수가 낙찰받았다! ◈ 이소령의 지료청구 및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 ◈ 집합건물 매수인과 대지 지분을 매수한 자 중에 누가 성공했나? 08 대지에만 설정된 저당권을 사서 경매를 신청하면 성공과 실패? ◈ 경매절차에서 토지별도등기는 소멸되는 것이 원칙이다! ◈ 근저당권 설정당시 대지사용권이 성립되지 못한 경우 ◈ 압류당시 대지사용권이 성립하지 않아 분리처분이 가능한 사례 ◈ 원고의 건물철거, 토지인도 및 부당이득반환에 대한 판단 ◈ 피고들의 주장 및 항변에 대한 판단 ◈ 공매로 매수한 대지 지분이 또 다시 경매로 매각되고 있다! 09 지상에 다세대주택이 있는데 그 대지만 매각되는 사례 ◈ 입찰대상물건 정보내역과 매각결과 ◈ 경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당표 작성 ◈ 낙찰받고 난 다음 대응방법 Chapter 11 재개발·재건축에서 법정지상권과 실전투자로 성공한 사례 01 재개발 등에서 대지 지분이 경매가 나온 경우, 법정지상권 유무와 대응방법 ◈ 재개발·재건축된 아파트에서 집합건물의 대지지분이 경매로 나온 경우 ◈ 재개발(재건축)구역에서 건물이 철거되고 대지지분만 경매로 나온 경우 ◈ 조합원분양권(조합원입주권)이나 일반분양권 등이 경매로 나온 경우 대응 방안 ◈ 경매나 일반매매로 분양권 취득하는 경우에 유의할 점은? 02 재개발지역에서 일부 지분 또는 토지만 경매로 나왔을 경우 투자 비법 ◈ 재개발지역 내에서 수인의 공유지분의 일부가 경매로 나왔을 경우 ◈ 재개발로 건물이 철거되고 토지만 경매가 진행되는 경우 03 재개발구역내의 다세대주택을 경매로 낙찰 받다! ◈ 입찰대상물건 정보내역과 입찰결과 ◈ 물건의 위치도 및 제시외 주택사진 ◈ 다세대주택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04 재개발구역내에서 토지만 경매로 나온 경우 ◈ 입찰대상물건 정보내역과 입찰결과 ◈ 물건의 위치도 및 제시외 주택사진 ◈ 지분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 매수 이후 대응방법 05 재건축 조합원분양권에서 대지만 경매될 때 실전투자 비법! ◈ 입찰물건 정보내역과 입찰결과 ◈ 조합원분양권이 경매로 매각되는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 매각에서 제외된 건물분에 대한 권리분석은? 06 지상에 다세대주택 14세대가 있는 토지만 공매로 낙찰 받은 사례 ◈ 자산관리공사(KAMCO)의 지분공매 입찰정보 내역 ◈ 입찰결과 상세 확인 ◈ 공매 입찰대상 물건 분석표 ◈ 토지만 공매가 진행된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 다세대주택의 사진과 주변현황 ◈ 토지만 매수 시 분양자격 여부와 낙찰 받고 대응방법 07 재개발구역 상가주택 2분의 1을 공매로 낙찰받아 성공한 사례 ◈ 토지 지분공매 절차에서 공매물건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상가주택 2분의 1 지분 온비드공매 입찰정보 내역 ◈ 지분공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 지분공매에서 2대1의 경쟁률을 뚫고 상가주택을 낙찰 받았다! ◈ 매수 이후의 대응 현황 ◈ 성남시 금광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현금청산금으로 탈출한 사례 08 재건축과 재개발구역 내의 도로에 투자해서 성공하는 비법! ◈ 재건축사업 내 도로를 사면 분양권, 또는 현금청산금을 받을 수 있을까? ◈ 재개발사업 내의 도로를 사면 분양권을 받을 수 있을까? 09 도로 지분으로 분양권을 선택한 사람과 현금청산금을 받은 사람들 [부록] 김동희 소개 글과 저자가 출간한 도서 안내 ◈ 주식회사 채움과 사람들 소개 ◈ 김동희 소개 글 ◈ 제2의 인생, 인터넷방송 “부동산 채움tv”를 시작하다! ◈ 김동희 저자가 출간한 도서 안내필자가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에 투자해서 돈을 벌었던 사례와 법률적 근거 등을 통해서 소송해도 이길 수 있도록 기술한 책이다. 이제 경매도 남들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남들이 못하는 분야를 개척해라! 과거와 같이 경매를 몇 개월 배워서 경매 전문가가 된다고 생각하지 말자! 최소한 1년 정도 착실하게 배워서 시작해라! 그 과정에는 지금 다루려고 하는 특수물건이 있다. 특수물건으로 따지자면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으로 돈 버는 방법이 으뜸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 법정지상권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이렇게 해라! 여기서 법정지상권 함정에 빠지지 않고 성공하는 비법과 필자가 투자해서 돈 번 사례를 알려 준다. 둘째, 건물과 등기부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등기부와 건축물대장의 권리를 분석하는 순서로 기술해 놓았다. 이 내용을 알고 있어야만 제대로 된 법정지상권을 정복할 수 있다. 셋째, 약정지상권과 토지임대차로 타인 토지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우리들은 지상건물이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못하면 철거라는 단순한 생각만 가지고 있지만, 법정지상권과 유사한 토지임대차도 있다는 사실을 이곳에서 알려 준다. 이 파트를 이해하고 있어야만 법정지상권을 완전하게 정복할 수 있다. 넷째,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와 그 건물임차인에게 배당하는 방법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는 사례와 못하는 다양한 사례 등을 모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파트의 장점은 지상 건물임차인이 토지 매각대금에서 어떻게 배당 받고 소멸하느냐! 추후 토지 매수 후 건물을 철거 또는 매수하는 과정에서 걸림돌이 될 수 있느냐! 를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다섯 번째, 공유물에서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에 관한 사례분석 법정지상권을 분석할 때 건물 또는 대지가 한 사람의 소유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사례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독립건물과 집합건물의 공유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는 사례와 성립하지 않는 다양한 사례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여섯 번째, 신축 중인 건물과 완성된 건물의 소유자, 그 건물에 대한 법정지상권 유무 판단 이 파트에서 신축되는 건물에서 소유자가 누가 되고, 이를 통한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에서 어려운 단계가 건물이 언제 원시취득하고, 그 건물이 법정지상권이 있어서 철거할 수 없는지 또는 철거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일곱 번째, 일반적인 독립건물에서 토지만, 건물만 경매될 때 권리분석과 수익모델을 찾는 기법 10가지이다. 여덟 번째, 집합건물에서 건물만, 대지만 매각될 때 투자하는 비법 9사례를 기술해 놓았다. 아홉 번째, 재개발·재건축에서 법정지상권과 실전투자로 성공한 9사례로 이 책을 마무리했다. 그래서 이 책을 정독하면 법정지상권이 있는 부동산과 없는 부동산에 어떻게 투자해서 돈을 벌 수 있는가를 스스로 깨닫게 만들어 준다. 왜! 고수들은 주택과 상가건물 법정지상권에 투자하나? 돈 버는 특수물건으로 따지자면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이 으뜸이다! 고수들은 이런 법정지상권에 투자해서 부자가 되는 길을 찾고 있다. 그래서 필자가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에 투자해서 돈을 벌었던 사례와 법률적 근거 등을 통해서 소송해도 이길 수 있도록 기술해 놓았다고 한다. 이제 경매도 남들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남들이 못하는 분야를 개척해라! 과거와 같이 경매를 몇 개월 배워서 경매 전문가가 된다고 생각하지 말자! 최소한 1년 정도 착실하게 배워서 시작해라! 그 과정에는 지금 다루려고 하는 특수물건이 있다. 특수물건으로 따지자면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으로 돈 버는 방법이 으뜸이다. 법정지상권 투자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고 성공하는 비법 4가지! 우리들은 법정지상권 성립여부에 대해서 공식처럼 암기하고, 법정지상권을 정복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토지 또는 건물만 경매로 매각되는 물건에 투자할 때 본인이 판단해서 입찰하지 못하고, 필자에게 성립 여부에 대해서 분석을 의뢰하는 사례가 많다. 이런 문제는 우리들이 기본에 충실하지 못하고 본인의 상식대로, 즉 법정지상권 성립요건만 분석하고 다른 개연성 등을 확인하지 못한 데서 발생한다. 함정에 빠지게 되는 큰 문제는 크게 다음 4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01 매각당시에 토지와 건물이 소유자가 같아야 한다! 02 토지에 저당권 설정당시에 건물이 존재해야 한다! 03 저당권 설정당시 토지와 건물소유자가 다르면 어떨까? 04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못하면, 무조건 건물 철거할 수 있을까? 이 같은 4가지 사례를 간과해서 함정에 빠지지 않고 투자할 수 있도록 기술해 놓았다고 한다. 단독주택과 상가건물에서 건물과 대지의 소유자가 다를 때 투자 비법! 이 경우 대지 또는 건물만 경매로 매각되는 사례가 발생한다. 이때 정확한 권리분석과 수익분석 후에 낙찰 받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느냐! 못하느냐! 에 따라 대지 또는 건물 낙찰자의 운명이 달라진다. 물론 그 과정에서 성공한 사람은 실패한 사람보다 몇 배의 부족한 연봉을 채울 수 있다고 한다. 집합건물에서 전유부분(건물)과 대지 소유자가 다른 경우 어떨까? 아파트와 다세대·연립주택, 상가건물·오피스텔 등의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자(집합건물 소유자)와 대지가 분리 처분되면 집합건물법 제20조에 따라 무효이다. 그러나 구분소유권이 성립되기 전(=대지사용권이 성립되기 전)에는 분리처분이 가능하다. 이런 대지 일부를 경매로 낙찰 받아 그 대지 위의 집합건물의 구분소유자들에게 부당이득을 청구한다면 대박이다. 이번엔 더 대박인 것이 있다. 집합건물에서 대지권이 미등기이고 대지권 평가 없이 건물만 매각되는 물건이다. 이러한 사례에서 토지등기부를 확인해서 대지사용권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지만 평가 없이 건물만 매각되는 물건이면 그 건물만 낙찰 받아도 대지권등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정지상권과 집합건물, 그리고 재개발과 재건축을 제대로 투자해라! 이 분야가 부족한 연봉 만드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주택과 상가건물에서 토지만, 건물만 매각되면 이런 물건에 투자해라! 주택과 상가건물이 현재 및 미래가치가 높고, 임대수익을 높일 수 있고,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적고, 등기된 건물이면서 소유자가 거주하면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든, 하지 않든 해결을 빨리 볼 수 있다. 그 다음에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느냐, 않느냐를 분석해서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으면 토지사용료를 청구하기 전에 토지인도 및 건물철거 소송에 따른 처분금지 가처분을 하고, 토지사용료를 원인으로 하는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을 진행해 그 판결문으로 경매신청하면 토지 매수 후 건물까지 저렴하게 취득할 수 있다. 다시 강조하면 돈 되는 우량한 물건이면서(첫째),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못하는(둘째), 부동산에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다. 먼저 대지만 낙찰 받고, 지상 무허가건물까지 사서 성공한 사례 필자는 시세가 3억5,000만원 정도인 대지를 1억4,109만원에 낙찰 받고, 지상 무허가건물을 매수하려고 건물소유자를 방문했다. 지상의 무허가건물에 전입 신고한 세대 등은 전입신고만 되어 있고, 실거주하는 분이 없었기 때문에 건물 소유자와 협의해서 2,500만원에 매수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대지와 무허가건물을 박 소령에게 3억5,000만원에 팔았다! 대지와 무허가건물을 박 소령에게 3억5,000만원에 매도하면서 지상 무허가건물도 구청세무과에 신고해서 명의변경까지 마쳤다고 한다. 이렇게 지상 무허가건물의 소유권도 박 소령에 이전할 수 있어야 높은 가격으로 팔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분들도 대지를 먼저 매수하고 나서 그 지상 무허가건물은 필자와 같이 해결하면 기대수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건물일부와 대지전체를 경매로 낙찰 받아 6억원을 번 사례! 01 경매로 매각되는 부분과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근린주택 일부와 대지 전체를 낙찰 받으면 근린주택 일부와 근린주택과 무관한 안쪽 대지 전체를 소유하게 된다. 그러니 매각대상 형 건물지분은 동생 토지 위에 놓여 있으므로, 법정지상권은 성립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토지소유자인 동생이 건물철거를 주장하지 못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갑의 단독소유 토지상에 갑·을·병 공유건물이 있고, 갑의 토지에 설정된 저당권이 실행되는 경우 법정지상권이 성립한다는 대법원 2010다67159 판결 내용이다 이 물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소재 서일대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하고, 주위는 용마산길 노변으로 3~4층의 근린생활시설이 소재하는 노선상가지대가 형성되어 있다. 그리고 건물 뒷쪽은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소규모 점포 등이 혼재하는 주거지역에 있다. 둘째, 동생과 형이 근린주택을 철거하고 새로운 건물 신축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임차인을 내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이 건물 노래방 사장님으로부터 들을 수 있었다. 그러니 철거보다는 낙찰자와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거나 낙찰자 지분을 매수할 공산이 높다고 생각했다. 입찰당시 시세를 조사해보니, 도로에 붙은 동생 대지 시세는 평당 3,500만원이고, 도로 이면에 붙어 있는 형의 지분은 대지만 계산해도 평당 2,500만원으로 59.199평(195.7㎡) 14억8,000만원 정도였다. 그래서 건물은 무시해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385,500,000원에 낙찰 받았다. 이 물건 하나로 세금을 공제하고도 6억원 이상 벌 수 있었던 사례이다. 02 이 물건을 어떻게 분석해서 6억원을 벌 수 있었나? 입찰당시 시세를 조사해보니, 도로에 붙은 동생 대지 시세는 평당 3,500만원이고, 도로 이면에 붙어 있는 형의 지분은 대지만 계산해도 평당 2,500만원으로 59.199평(195.7㎡) 14억8,000만원 정도였다. 그래서 건물은 무시해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385,500,000원에 낙찰 받았다. 이 물건 하나로 세금을 공제하고도 6억원 이상 벌 수 있었던 사례이다.
1473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1480
1481
1482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4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5
벚꽃을 부탁해!
6
벚꽃 팝콘
7
오누이 이야기
8
꽃에 미친 김 군
9
초록의 마법
10
마음 그릇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4
긴긴밤
5
어린 임금의 눈물
6
다있소 과학 1
7
멜로우TV 스타! 과학 기자단 2
8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9
마법천자문 70
10
흔한남매 21
1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휴머니스트
12,600원
2
판데모니움
3
기억 전달자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순례 주택
6
올리버 트위스트
7
아몬드 (청소년판)
8
비스킷
9
죽이고 싶은 아이
10
죽이고 싶은 아이 2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3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아르테미스
8
완벽한 원시인
9
마션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