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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이쿠 선집
책세상 / 마쓰오 바쇼, 요사 부손, 고바야시 잇사, 마사오카 시키, 가와히가시 헤키고토 (지은이), 오석륜 (옮긴이) / 2023.01.13
11,200원 ⟶ 10,080원(10% off)

책세상소설,일반마쓰오 바쇼, 요사 부손, 고바야시 잇사, 마사오카 시키, 가와히가시 헤키고토 (지은이), 오석륜 (옮긴이)
사랑의 온도
답게 / 김세희 (지은이) / 2022.03.20
10,000원 ⟶ 9,000원(10% off)

답게소설,일반김세희 (지은이)
‘나답게 사는 시’의 열한 번째 시집. 김세희시인에 의해 또 다른 새로움으로 사랑을 정의할 수 있는 『사랑의 온도』는 과연 어떤 열기로 독자에게 다가갈 것인지, 소개한다.- 시인의 말 : 제 1부 | 나답게 사는 시 사랑의 노래 / 이슬 / 꿈같은 사랑 / 잃어버린 선글라스 / 이브의 도발 / 잠 못 드는 밤 / 양파같은 여자 / 막시무스와 루실라의 사랑이야기 / 코로나 블루 제 2부 | 가시나무 성자 사랑의 온도 / 매니큐어 바르기 / 어머니의 신神 / 묵시적 언약 / 가시나무 성자 / ㅅ ㅁ ㅂ ㄱ / 소쩍새 우는 뜻은 / 하수도 / 봄의 축제 / 이젠 너를 다 알아 / 가을이 깊어갈수록 / 바람과 나무 제 3부 | 멀거니 서서 신발장 체류기 / 소금 / 쌍둥이 / 마스크 때문에 / 이제 네 차례야 / 태풍 / 파도를 바라보며 / 의자 / 나팔꽃 / 능소화 / 나무에게 / 멀거니 서서 / 폭포는 사랑 ‘따스한 온도로/ 아니, 조금은 뜨거워도 좋다/ 그렇게 녹인다면/ 모든 것은/ 상상보다 쉽게 문이 열리는 걸’ -사랑의 온도, 일부 이제는 남루하다고 말하지만 아직도 영원한 주제, 그래서 수많은 시인들이 노래하고 있고 또 새로운 얼굴로 나타나는 ‘사랑’. 사랑의 시를 꾸준히 써오고 있는 김세희시인의 시집, 『사랑의 온도』가 출간되었다. 시집 『사랑에 빠지다』 『사랑 초록』과 수필집『사랑의 마중물』에 이은 『사랑의 온도』는 도서출판 『답게』의 ‘나답게 사는 시’의 열한 번째 시집으로 역시 사랑의 시다. ‘찌그러질 바에야/ 굴러 떨어지고 마는/ 오직 그 고집 하나만으로’ -이슬, 일부 김세희시인에 의해 또 다른 새로움으로 사랑을 정의할 수 있는 『사랑의 온도』는 과연 어떤 열기로 독자에게 다가갈 것인지, 여러분께 소개한다.
짝꿍 단어로 익히는 일본어 VOCA
시사일본어사 / 에야 요코, 이지마 미치코 (지은이) / 2023.02.14
14,800원 ⟶ 13,320원(10% off)

시사일본어사소설,일반에야 요코, 이지마 미치코 (지은이)
짝을 이루는 다양한 표현들이 맵(Map)으로 도식화되어 있어 전체적인 이미지를 볼 수 있다. 또한 단어를 활용한 예문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원어민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을 터득할 수 있다.1. 의 2. 식 3. 주 4. 교통 5. 학교 6. 일 7. 돈 쇼핑 8. 정보 통신 9. 스케줄 10. 사람 교제 11. 취미 스포츠 12. 날씨 13. 자연 재해 14. 몸 15. 병 건강짝을 이루는 단어를 조합하여 어휘력을 키운다! 언어는 단순히 단어의 뜻만 알고 있다고 해서 능숙하게 문장을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 서로 호응이 잘 되는 표현, 즉 흔히 함께 쓰이는 단어들을 짝꿍처럼 붙여 학습해야 보다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현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짝을 이루는 다양한 표현들이 맵(Map)으로 도식화되어 있어 전체적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단어를 활용한 예문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원어민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능력시험(JLPT) 전문 집필진을 통해 빈출 어휘를 엄선했습니다. 초급부터 중급 학습자들까지 유용하게 학습 가능합니다.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15가지 카테고리를 수록했습니다. JLPT 레벨, 비슷한말, 반대말, 동사 그룹, 보충 설명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확인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으며 JLPT 대비용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엘든 링 : 황금 나무로의 길
영상출판미디어 / 토비타 니키이치 (지은이), 프롬 소프트웨어 (원작), 한호성 (옮긴이) / 2023.02.24
8,000원 ⟶ 7,2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토비타 니키이치 (지은이), 프롬 소프트웨어 (원작), 한호성 (옮긴이)
틈새의 땅, 림그레이브에 떨어진 빈털터리 빛바랜 자, 아세오. 이 땅의 가혹함에 마음이 꺾이려는 아세오는 수수께끼의 여자, 멜리나와 거래해서 축복의 인도를 따라 황금 나무를 향하기로 한다. 아세오의 앞을 기다리는 것은 개성이 풍부한 인물들. 건달 패치, 반 늑대 블라이드, 끔찍한 흉조 멀기트, 접목의 고드릭, 그리고 마녀 라니……. 위태위태하게 림그레이브를 여행하는 아세오는 첫 목적지인 스톰빌 성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제1화 진지할 거라 생각했나?제2화 아마도 무녀제3화 패치의 시간이다제4화 이 앞, 푹신푹신 있다제5화 충성심 바쳐라제6화 이 앞, 아니오 유효하다제7화 스톰빌 성을 노려라제8화 어드바이스 만세!제9화 조력자의 예감…틈새의 땅, 림그레이브에 떨어진 빈털터리 빛바랜 자, 아세오.이 땅의 가혹함에 마음이 꺾이려는 아세오는 수수께끼의 여자, 멜리나와 거래해서축복의 인도를 따라 황금 나무를 향하기로 한다.아세오의 앞을 기다리는 것은 개성이 풍부한 인물들.건달 패치, 반 늑대 블라이드, 끔찍한 흉조 멀기트, 접목의 고드릭, 그리고 마녀 라니…….위태위태하게 림그레이브를 여행하는 아세오는 첫 목적지인 스톰빌 성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그대, 엘든 링을 뵙고 엘데의 왕이 되어라!인기 액션 RPG, 엘든 링(ELDEN RING)이 설마 했던 개그 만화로 출시!시리즈 소개2023년 최다 GOTY(올해의 게임, Game Of The Year)의 명예를 얻은 프롬 소프트웨어의 액션 RPG, 엘든 링이 개그 만화로 출시됐다.빈털터리로 틈새의 땅 림브레이브에 떨어진 빛바랜 자 ‘아세오’. 온갖 인물을 만나며 엘든 링을 수복하기 위한 여정을 개그 만화로 표현한 작품으로, 작가의 독특한 개그 센스가 더해져 이미 엘든 링의 스토리를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진다.
김재우의 기초 영어회화 100
상상스퀘어 / 김재우 (지은이) / 2024.12.04
18,900원 ⟶ 17,010원(10% off)

상상스퀘어소설,일반김재우 (지은이)
한국인의 영어 습관과 원어민의 실제 표현 방식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김재우 선생님이 ‘영어 초보도 쉽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신념으로 영어 초급자를 위해 다시 한번 심혈을 기울여 핵심 비법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기초 학습자들도 충분히 도전할 만한 수준의 간결한 표현과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국어식 사고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 표현의 뉘앙스를 짚어내고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까지 명확히 설명한다. 100일 동안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DAY별 내용은 학습자의 부담을 덜고 꾸준히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각 DAY에는 필수 표현과 관련된 실제 대화 상황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표현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워준다.프롤로그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이 책의 활용법 학습 플래너 DAY 1 동사 mean을 이용해 오해를 바로잡고 사과하기 I didn’t mean it. DAY 2 That’d be great.로 상대의 제안 흔쾌히 수락하기 That’d be great. Thanks. DAY 3 My bad ~로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기 My bad. I messaged the wrong person. DAY 4 never mind로 방금 한 말 취소하기 Never mind, I found them. DAY 5 음식을 주문하는 표현 연습하기 Can I get a cup of mint tea, please? DAY 6 전치사 in으로 시간의 경과/소요 나타내기 I’ll call you back in 5 minutes. DAY 7 전치사 in으로 무언가를 착용한 상태 표현하기 You look sharp in that suit. DAY 8 전치사 for로 ‘아침/점심/저녁으로 ~을 먹다’ 표현하기 What did you have for lunch today? DAY 9 전치사 for로 목적 나타내기 Why don’t you stay for dinner? DAY 10 전치사구로 간결하게 표현하기 I usually don’t eat before the gym. DAY 11 pay for로 ‘~에 대해 돈을 지불하다’ 표현하기 Who’s paying for all this? DAY 12 「over+기간」으로 ‘~ 동안’ 표현하기 I went to Mexico over spring break. DAY 13 ‘둘 다’를 지칭하는 both 제대로 활용하기 They both look good on you. DAY 14 Me neither.로 상대의 말(부정문)에 맞장구 치기 I don’t really like seafood. ? Me neither. DAY 15 정보를 재차 확인할 때 부사 again 활용하기 What’s your MBTI again? DAY 16 Not really.로 ‘꼭 그렇지도 않다’는 어감 표현하기 Not really. I’m just browsing. DAY 17 부사 a lot으로 ‘자주, 많이’ 표현하기 I travel a lot for business. DAY 18 부사 yet으로 ‘이제는[지금쯤은] ~했지?’라고 말하기 Did you start school yet? DAY 19 「not that+형용사/부사」 구문 활용하기 It wasn’t that cheap. DAY 20 형용사 quick으로 ‘금방/짧게/간단히 ~하다’ 표현하기 I have a quick question. DAY 21 형용사 busy로 ‘~하느라 바쁘다’라고 말하기 My husband is always busy working. DAY 22 「숫자/수사+단위+형용사」로 수나 양의 정도 표현하기 I’m three months pregnant now. DAY 23 명사 mood로 기분 상태 표현하기 Good food puts me in a good mood. DAY 24 명사 fun을 이용해 ‘즐거웠다’라고 말하기 It was a lot of fun last night. DAY 25 명사 occasion으로 ‘특별한 날[경우]’ 표현하기 You’re wearing a tie. What’s the occasion? DAY 26 「주어+have/has ~」로 사람/사물의 특징 묘사하기 My husband has a short temper. DAY 27 「사람 주어+had+형용사+기간」 구문 활용하기 I had a rough week. DAY 28 인칭대명사 they 제대로 활용하기 I don’t go to that caf?. They don’t have Wi-Fi. DAY 29 ask for를 이용해 요청/부탁하기 I asked for a window seat. DAY 30 동사 study로 ‘~을 전공하다’ 표현하기 I studied math in undergrad. DAY 31 동사 go를 이용해 진행 상황 묻기 How did your blind date go? DAY 32 동사 go로 ‘잘 어울린다, 찰떡이다’ 표현하기 This watch goes well with every outfit. DAY 33 go -ing로 ‘~을 하러 가다’ 표현하기 Yesterday we went bowling and had such a blast. DAY 34 동사 afford를 이용해 경제적인 형편 표현하기 We can’t afford private school. DAY 35 동사 say 적절하게 활용하기 My app says it’s 8 degrees out. DAY 36 동사 sound로 원어민식 영어 구사하기 Mexican-Indian food? Sounds amazing! DAY 37 동사 join을 이용해 ‘함께 ~하다’ 표현하기 Care to join us for a run? DAY 38 동사로 교통수단 표현하기 I take the subway to work. DAY 39 동사 catch로 ‘(교통편을) 타다’ 표현하기 I need to go now if I want to catch my train. DAY 40 동사 take를 이용해 ‘수업을 듣다’ 표현하기 These days, I’m taking a yoga class. DAY 41 동사 take로 소요 시간 표현하기 How long does it take for you to commute to work? DAY 42 동사 spend로 소요 시간 표현하기 I spend four hours commuting to work. DAY 43 동사 bring을 이용해 방문 목적 묻기 What brings you to Korea? DAY 44 동사 head를 이용해 ‘~로 가다’ 표현하기 Where are you headed, sir? DAY 45 동사 try를 이용해 ‘~을 시도하다’ 표현하기 Try this stretch if you have back pain. DAY 46 동사 cost로 가격이나 비용 물어보기 How much does it cost to raise a child? DAY 47 동사 stand를 이용해 ‘~을 참기 힘들다’라고 말하기 I can’t stand rush hour traffic. DAY 48 동사 quit을 이용해 ‘~을 그만두다[끊다]’ 표현하기 I quit Instagram a long time ago. DAY 49 동사 come을 이용해 ‘가다’ 표현하기 Do you want me to come over to your place? DAY 50 동사 book으로 예약하는 표현 만들기 They said they are fully booked for tonight. DAY 51 다양한 상황에서 동사 finish 활용하기 I can finish this whole pizza by myself. DAY 52 동사 consider로 ‘고려하다, 고민 중이다’라고 말하기 I am considering starting my own business. DAY 53 동사 expect로 ‘(올 예정인 것을) 기다리다’ 표현하기 I’m expecting an important phone call any minute. DAY 54 현재진행형으로 가까운 미래의 일 표현하기 We are having a workshop in January. DAY 55 과거진행(was/were+-ing)으로 표현하기 I lost my phone while I was partying last night. DAY 56 be done으로 ‘~을 마치다, ~이 끝나다’라고 표현하기 I’ll call you when I’m done. DAY 57 get together로 ‘만나다’ 표현하기 Do you want to get together while I’m on my business trip? DAY 58 ‘ 편하게 ~하세요’라고 말하기 Feel free to leave if you need to go early. DAY 59 「감정 형용사+to부정사」 활용하기 I was happy to help. DAY 60 「의문사+to부정사」로 표현하기 I have no idea what to wear tomorrow. DAY 61 「went+to부정사」로 ‘~하러 갔다 왔다’라고 말하기 We went to celebrate my uncle’s birthday in Suwon. DAY 62 「I just wanted+to부정사」로 용건 말하기 I just wanted to know how you’re doing. DAY 63 「had+to부정사」로 ‘어쩔 수 없이 ~했다’고 말하기 I woke up late, so I had to take a taxi to work. DAY 64 「be about+to부정사」로 ‘막 ~하려 한다’ 표현하기 I’m about to leave. See you soon. DAY 65 여건이나 상황상 ‘~을 할 수 없다’ 표현하기 So you won’t be able to hang out until then? DAY 66 Why don’t we/you just ~?로 제안하기 Why don’t we just stop at the rest stop for 10 minutes? DAY 67 How do you like ~?로 마음에 드는지 묻기 How do you like working on your own? DAY 68 전치사 like를 이용해 ‘~은 어때/어땠어?’라고 묻기 You went on a blind date? What was he like? DAY 69 feel like/don’t feel like로 의향 표현하기 I don’t really feel like eating out tonight. DAY 70 I’m glad ~로 ‘~해서 다행이다’ 표현하기 I’m so glad you’re finally taking a vacay. DAY 71 양해를 구하거나 제안에 수락할 때 OK 활용하기 I’ll come by your place to pick you up at 8, if that’s OK with you. DAY 72 mind를 이용해 양해를 구하거나 부탁하기 Do you mind if we meet in my area this time? DAY 73 keep -ing를 이용해 ‘계속 ~하다’라고 말하기 My car keeps making a weird sound. DAY 74 end up -ing로 ‘결국 ~하게 되다’라고 말하기 I just ended up watching Netflix all day. DAY 75 have trouble -ing 구문으로 완곡하게 말하기 I still have trouble driving on the left. DAY 76 have ~ in mind로 ‘~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말하기 I had a different car in mind, actually. DAY 77 ‘ ~이 어색하다/익숙하지 않다’ 표현하기 I’m not used to waking up so early. DAY 78 「get+사람+사물」 구문 활용하기 I got you an Americano. DAY 79 「owe+사람+명사」로 ‘빚[신세]지다’ 표현하기 I owe you big time. DAY 80 「let me+동사원형」 구문 익히기 Let me go see if we have your size. DAY 81 「let+사람+동사원형」으로 허락 표현하기 My mom won’t let me dye my hair. DAY 82 「지각동사+목적어+현재분사(V-ing)」 구문 활용하기 I feel a cold coming on. DAY 83 「I can’t believe+주어+동사」 구문 활용하기 I can’t believe they are getting married. DAY 84 「I’m sure+주어+동사」 구문으로 확신 표현하기 I’m sure you will love it. DAY 85 I’m not sure (if/whether) ~로 불확실함 표현하기 I’m not sure if this is the right way. DAY 86 「talk to+사람+about+(동)명사」 구문 활용하기 I need to talk to my professor about changing my major. DAY 87 「too+형용사+for+(동)명사」 구문 익히기 This bar is too loud for good conversation. DAY 88 enough로 ‘~할 만큼 충분히 ...하다’ 표현하기 Are you sure you’re going to be warm enough? DAY 89 비교급 표현 less 활용하기 I’m trying to spend less on clothing. DAY 90 When was the last time ~? 구문 활용하기 When was the last time you slept really well? DAY 91 「I think+주어+동사」로 ‘~인 것 같다’ 표현하기 I think we’re on a one-way street. DAY 92 「Do you think+주어+동사?」로 완곡하게 묻기 Do you think you can get off work early today? DAY 93 What makes you think ~? 구문 활용하기 What makes you think I want to get married? DAY 94 That explains why ~로 ‘이해했다’고 말하기 That explains why Japanese people live so long. DAY 95 제안할 때 if you want 활용하기 You can crash on my couch, if you want. DAY 96 If you ever ~로 ‘혹시 ~하면’이라고 말하기 If you ever need a babysitter, feel free to let me know. DAY 97 「Do you want me+to부정사?」로 제안하기 Do you want me to grab you anything? DAY 98 현재완료 부정으로 ‘~ 동안 ...하지 않았다’라고 말하기 I haven’t been to the gym in a while. DAY 99 현재 사실의 반대를 가정하거나 희박한 가능성 표현하기 If I won the lottery, I’d buy a house in Hawaii. DAY 100 I wish ~로 현실의 반대 상황이나 아쉬움 나타내기 I really wish I could be there.영어 초보를 위한 최적의 가이드 미드 볼 때, 해외여행 갔을 때 바로 들리고 말하는 영어 회화 수만 명이 경험한 ‘김재우 매직’을 다시 한번! 《김재우의 기초 영어회화 100》은 한국인의 영어 습관과 원어민의 실제 표현 방식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김재우 선생님이 ‘영어 초보도 쉽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신념으로 영어 초급자를 위해 다시 한번 심혈을 기울여 핵심 비법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기초 학습자들도 충분히 도전할 만한 수준의 간결한 표현과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국어식 사고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 표현의 뉘앙스를 짚어내고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까지 명확히 설명한다. 100일 동안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DAY별 내용은 학습자의 부담을 덜고 꾸준히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각 DAY에는 필수 표현과 관련된 실제 대화 상황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표현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워준다. 〈김재우의 영어관찰일기〉에서는 해당 DAY에서 학습할 표현과 문형 등을 간략히 살펴보고, 해당 내용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숙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김재우 선생님이 오랜 영어 교육 경험에서 얻은 통찰이 담겨 있다. 〈MODEL EXAMPLES〉에서는 해당 DAY의 학습 표현을 다양한 형태의 예문을 통해 연습할 수 있다. 주제 내용에 대한 단문 영작 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도 있다. 〈SMALL TALK〉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생생한 대화문을 통해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표현과 대화 흐름을 익힐 수 있다. 〈Good to Know〉에서는 해당 DAY의 단문과 대화문에서 발췌한 어휘와 핵심 표현 등이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다. 〈REVIEW TEST〉에서는 대표 표현을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확인하고 확실하게 익혀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학습서를 넘어, 초보자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선사한다. 또한, 영어 학습의 문턱을 낮춰 학습자 스스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용기와 동기를 제공한다. 《김재우의 기초 영어회화 100》과 함께라면 영어 초보도 단순한 학습을 넘어, 실전에서 빛나는 영어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제, 영어로 말하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 보자! 영어 초보 탈출, 더 이상 꿈이 아니다! 당신의 영어를 바꿔줄 최고의 동반자! "영어 공부를 그렇게 했는데 왜 말은 안 나올까?"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많은 학습자가 영어를 배우며 겪는 이 두 가지 고민은 이제 끝났다. 《김재우의 기초 영어회화 100》은 영어 학습의 문턱에서 좌절하거나 방향을 잃고 방황했던 이들에게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한국인의 영어 학습 패턴과 원어민 표현의 차이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며 다음 세 가지를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았다. 1. 쉬운 단어를 사용해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현하기 2.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말하기 3. 원어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범용성이 매우 높은 표현 사용하기 《김재우의 기초 영어회화 100》은 영어를 말하기 어려워했던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자신감을 선사한다. 영어를 배우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던 사람들, 오랜 시간 공부했음에도 말문이 열리지 않아 좌절했던 사람들,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싶었던 모든 학습자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영어 초보도 자신감을 느끼고 실전에서 빛나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시작과 함께 말문이 트이고 귀가 열리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100일 후, 이 책을 끝낸 순간에는 영어로 말하는 자신감과 함께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올 것이다. 지금 바로, 영어 초보 탈출의 첫걸음을 시작하자. 머지않아 원어민으로부터 “당신의 영어가 ‘정말 인상적입니다(impressive).”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해시태그 그리스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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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지은이)
여행 잡지처럼 Fun Fun한 여행정보를 구성하여 다양한 테마의 읽을거리와 잡지스러운 사진 구성이 가이드북이라는 사실을 잊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는 반드시 여행계획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봐야 코스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그대로 따라가면 여행계획이 흐트러지므로 여행계획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나라마다 다른 특징으로 구성해 실었다.뉴노멀이란? 그리스 사계절 그리스 Intro 기본 정보 그리스 지명 지도 About 그리스 그리스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Bast 6 그리스 날씨, 문화, 축제, 전화, 인터넷 그리스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VS자유여행 그리스 여행 계획 짜는 방법 한눈에 보는 그리스 역사 그리스에서 꼭 기억할 3대 전투 인간을 닮은 그리스의 신들 로마로 이어진 그리스 신들 그리스가 영향을 받아 발달시킨 문명과 남긴 문화유산 그리스 철학, 그리스 정교와 가톨릭의 차이 그리스 음식, 쇼핑, 와인, 여행경비 그리스 입국 그리스의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그리스 교통, 렌트카 예약, 도로사정, 표지판, 주유, 주차장 주차 그리스 교통 요약 아테네 아테네 시내지도 아테네 IN(공항에서 시내 IN, 시내교통) 아테네 시티투어버스 아테네 핵심도보여행 신타그마 광장, 국회의사당 / 대통령궁, 수상관저 / 국립정원 / 콜로코트로니스 동상 자피온 / 올림픽 스타디움 / 제우스 신전 / 하드리안의 문 / 리시크라테스 기념비 신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 아크로폴리스(블레의 문, 아그리파 기념비, 아테나 니케 신전, 프로필레아, 파르테논 신전, 에릭테온 신전, 전망대와 아레오파고스 언덕) 헤로데스 아티구스 음악당 / 유메네스의 스토아 / 고대 아고라, 로만 아고라 모나스티라키 광장 / 플리마켓(벼룩시장) / 센트럴 마켓 / 에르무 거리 / 플라카 지구 베나키 박물관 / 키클라데스 & 고대 그리스 박물관 / 비잔틴 박물관 / 전쟁 박물관 콜로나키, 리카비토스 언덕 / 노토스 홈, 혼도스 센터 / 아티카 백화점. 화폐 박물관 아테네 학술원 / 가든 어브 뮤지스 / 아테네 대학교 / 국립 도서관 / 오모니아 광장 국립 고고학 박물관(미케네의 황금 가면, 미케네 문명) EATING SLEEPING 델피 아테네→델피, 델피 시내 IN, 렌트카 여행 지도 신전에 바친 델피유적 지도 고대의 델피 / 보물창고 / 아폴로 신전 / 극장, 아테나 프로나이아 성소 고대 김나지움, 스타디움 / 델피 박물관(황금머리 황소, 옴파로스, 스핑크스, 전차를 모는 청동 마부상, 클레오비스와 비톤 형제, 무희의 기둥) 폴리스의 확대 코린토스 코린토스 시내 IN(코린토스 가는 방법) / 키피소스 버스 터미널 가는 방법 코린토스 조각상들이 머리만 잘려 나간 설 3가지 / 코린토스 지도 코린토스 운하 / 고대 코린토스 유적지 / 오데온, 고대 극장, 아폴로 신전 글라우케의 우물 / 고고학 박물관 시지프스 신화 렌트카 여행 수니온 곶 그리스 북부 메테오라 메테오라 IN / 핵심도보여행 대 메테오라 수도원 / 바를람 수도원 / 루사누 누네리 수도원 성 니콜라스 아나파프사스 수도원 / 트리니티 수도원 / 성 스테파노 수도원 EATING 데살로니키 도시의 역사 / 테살로니키 IN, OUT / 1일코스 / 한눈에 살펴보기 아리스토텔레스 광장 / 소피아 광장 / 로톤다 / 화이트 타워 / 고고학 박물관 비잔틴 문화 박물관 / 갈렐리우스 개선문 / 비잔틴 성벽 / 하기아 소피아 마케도니아 왕국 알렉산드로스 왕국의 건설 그리스의 섬들 시로스, 낙소스 / 자킨토스(나바지오 해변) / 스코펠로스 / 코르푸 로도스 크레타 크레타 문명 / 크레타 IN / 공항에서 시내 IN / 이라클리온 베니젤로 광장 / 크레타 역사 민속박물관 / 크노소스 궁전 / 베네치아 항구 베네치아 성벽 /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무덤 / 이라클리온 로기아 이라클리온 항구 / 벰보 분수 / 성 미나스 성당 / 성 티토스 성당 크레타 섬의 포도 미코노스 미코노스 IN 미코노스 사진 지도 / 미코노스 섬 이해하기 미코노스 볼거리 민속 박물관 / 니콜라스 교회 / 파라포르티아니 교회 / 리틀 베니스 에게안 해양 박물관 / 농업 박물관 / 고고학 박물관 / 만토 광장 EATING SLEEPING 산토리니 산토리니라는 이름의 탄생 / 한눈에 산토리니 파악하기/ 산토리니 해변 산토리니 IN / 항구나 공항에서 시내 IN 산토리니 지도 / 여행일정 화산섬 투어 / 델로스 / 산토리니 섬 이해하기 / SLEEPING 피라 여행하는 방법 / 피라의 매력 / 뷰 포인트 / 지도 케이블카, 구 항구 / 동키 택시 / 선사 박물관 이아 여행하는 방법 / 이아의 매력 / 해상 박물관 / 글라스 성채 / 아무디 베이 EATING 와인 관광 / 그리스 와인 / 그리스 와인의 차별성 / 루아 그리스의 번영과 쇠퇴 여행 중 알면 편리한 그리스어해시태그 가이드북 시리즈 특징 여행 전 여행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다양한 BEST TIP으로 여행지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켜 주고 여행에 대한 정보를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야 여행을 가고 싶은 생각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등 놓칠 수 없는 기본적인 여행정보부터 시작해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Info에서는 여행지의 물가와 여행지에 대한 근본적인 정보, 여행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일정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여행계획이 잘 만들어지고 여행이 즐겁습니다. 여행 잡지처럼 Fun Fun한 여행정보를 구성하여 다양한 테마의 읽을거리와 잡지스러운 사진 구성이 가이드북이라는 사실을 잊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는 반드시 여행계획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봐야 코스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그대로 따라가면 여행계획이 흐트러지므로 여행계획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나라마다 다른 특징으로 구성해 실었습니다. 여행 시 필요한 여행 정보만을 담고 가이드북의 무게를 줄여서 실용적인 가이드북으로 태어나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졌습니다. 지역별 교통 지도, 각 도시별 지도를 실용적으로 사용되도록 삽입해 여행객의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해시태그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를 선택하면 쉽고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라의눈 / 허현회 지음 / 2014.11.25
20,000원 ⟶ 18,000원(10% off)

라의눈취미,실용허현회 지음
수많은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섰던 허현회 저자의 책이 더 풍부한 자료, 더 철저한 고증을 거쳐 개정판으로 나왔다. 암,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심장병, 우울증, 비만 등등 각 질환 별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병원 치료의 충격적 실체를 밝히고 있는 이 책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감기, 독감 등 가장 일상적인 질병과 요즘 급증하고 있는 갑상선암, 전립선암 등 암 치료 부분이 크게 보강되었다. 현대사회에서 아프면 병원에 가고, CT를 찍고, 수술 받고, 약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을 넘어 진리나 종교에 가깝다. 이 책은 이런 신념을 정면에서 거부하며 의사, 약사, 제약회사, 병원이 숨기고 있는 진실에 집요하게 접근하고 있다. 우리는 먹어서는 안 될 약을 먹고, 받아서는 안 될 수술을 받고 있다. 현대의학의 추악한 실체를 알고 싶다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들어가며 - 나는 이른바 종합병원이었다 개정판을 내며 - 양심적인 의사들과 독자들의 격려에 힘입어 Chapter1. 현대의학은 어떻게 타락해왔나? 01 의사들이 오히려 죽음을 앞당긴다 02 병원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03 의사는 병의 진짜 원인을 말해주지 않는다 04 감기는 바이러스 때문이 아니다 05 의학이 수명을 연장시켜주지 않는다 06 100세 장수의 꿈은 거짓이다 Chapter2. 의사들은 왜 CT부터 찍으라 하나? 07 의사들은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다 08 초음파 검사도 자주 받으면 안 된다 09 X-선 촬영 500회면 암이 유발된다 10 CT 촬영과 MRI 촬영도 위험하다 Chapter3. 수술을 안 받으면 큰일이 날까? 11 많은 사람들이 필요 없는 수술을 받고 있다 12 수술용 마취제는 엄청난 후유증을 남긴다 13 관상동맥우회술은 백해무익하다 14 디스크수술로 요통이 개선되지 않는다 15 함부로 유방을 잘라내면 안 된다 16 전립선암 검사는 거짓이다 17 전립선수술을 안 받은 사람이 더 오래 산다 18 신장이식수술 성공률은 조작되었다 Chapter4. 제약회사들은 왜 백신을 사랑하나? 19 국가 필수 예방접종이라고 안심하지 마라 20 독감보다 타미플루가 더 위험하다 21 세상에 믿을 백신은 하나도 없다 22 천연두가 소멸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23 백신을 맞으나 안 맞으나 감염률은 비슷하다 24 백신이 자폐증과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25 자연 면역이 진짜 면역이다 26 자궁경부암 백신은 검증되지 않았다 Chapter5.조기 검진 받으면 더 오래 살까?
살고 싶은 나에게 들려주는 암 이야기
k-Books / 김준걸 지음 / 2017.03.08
15,000원 ⟶ 13,500원(10% off)

k-Books건강,요리김준걸 지음
암은 외부의 적이 아닌 나 스스로 일으킨 내 안의 문제이기에, 자신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며, 암의 특성을 역이용해 설득과 공존, 위협을 적절히 섞어 대처하면 생각보다 쉽게 치유의 길이 열린다. 가장 쉽고 간단하고 확실한 암 치유의 방법은 면역과 힐링이다. 오감을 충족시키는 힐링을 통해 세포들을 설득하고, 면역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함부로 써버린 현대의학의 약물 남용으로 약화된 면역을 되살리면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된다고 저자는 말한다.프롤로그 - 6 1. 죽음은 왜 찾아오나? - 22 2. 병病이란 무엇인가? - 32 3. 암癌을 유발하는 물질은 무엇인가? - 42 4. 암癌 치료약은 얼마나 효과 있나? - 52 5. 인류는 왜 암癌과의 전쟁에서 밀릴까? - 66 6. 암癌이란 무엇인가? - 78 7. 암癌은 왜 생겨나나? - 90 8. 암癌을 치유하는 최상의 전략은 무얼까? - 102 9. 힐링과 면역을 어떻게 훈련할까? - 124 10. 어떻게 죽어야 하나? - 138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똑 부러지는 해결책은 없고, 발버둥 치느라 세월만 탕진하고 죽어버리긴 싫다. 살고 죽는 문제가 복불복은 아닐 텐데, 결과만 놓고 보면 별 차이가 없어 슬프다. 줄곧 수준 높은 철학서를 내오던 저자가 문득 암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는 왜일까? 답이 없어 보이는 문제에 평소처럼 시원한 탈출구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아닐지. 누구나 갖고 있는 면역과 힐링, 이 두 개의 열쇠를 들고 저자와 함께 암과의 대화를 시작해 보자. 지금 한 가닥의 생명줄만 간신히 붙들고 있는 당신이라도 빠져나올 길이 보일 것이다. 전문적인 지식도, 골치 아픈 의학 용어도 머리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 편안한 마음으로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슬슬 책장을 넘길 수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해, 언젠가는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닥칠지도 모를 위기에 대해 조금은 진지하게 고민해 보자. 암에 걸렸다고? 나, 떨고 있니 미디어가 쏟아내는 항암 치료법과 대체의학이 제시하는 요법들은 끝이 없다. 무엇을 고를지 막막하고,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죽음이 덜컥 두렵다. 그러나 찾아보면 해답은 가까운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줄곧 철학서를 펴내 온 저자가 갑작스레 암 이야기를 하게 된 까닭은 그런 쉬운 길을 곤란에 처한 사람들에게 일러주고 싶어서다. 그러나 두려워 할 필요 없다 암, 이것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세포 독립화 현상'이다. 그래서 암은 미미하지만 생각을 일으켜 각종 항암요법에 대응한다. 내성이 생기고 전이가 일어나 암 치료가 까다롭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암의 특성을 역이용해 설득과 공존, 위협을 적절히 섞어 대처하면 생각보다 쉽게 치유의 길이 열린다. 암, 그것은 외부의 적이 아닌 나 스스로 일으킨 내 안의 문제이기에, 자신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 면역과 힐링, 저자가 일러주는 가장 쉽고 간단하고 확.실.한 암 치유의 방법이다. 저자와 한 가지씩 짚어보는 다섯 가지 암 치료 전략은 너무도 일상적이고, 높은 경제적 비용을 요구하지도 않으며,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다. 독립을 꿈꾸는 반란세력, 암 암세포는 세포 독립화 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다. 그것이 너무 미약하여 이성적 대화는 불가하지만, 그래도 감성만은 어느 정도 전달된다. 감성을 통해 암과 소통할수 있다는 사실은 암을 다스릴 수 있는 해법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오감을 충족시키는 힐링을 통해 세포들을 설득하고, 면역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함부로 써버린 현대의학의 약물 남용으로 약화된 면역을 되살리면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된다. 저자는 마지막에 강조한다. 암이라는 무서운 병을 통해 죽음을 친숙하게 하고 자아의 본질까지도 찾길 바란다고.암, 진화를 선택한 인간이 지불한 기회비용인가인간의 DNA 내에서도 특히 수명에 관련된 유전 물질이 있으니 바로 텔로미어(telomere)이다. 이것은 염색체 말단의 염기서열 부위를 말하는데. 세포가 분열할수록 그 길이가 계속해서 짧아진다. 그리고 이것에 비례해서 노화가 촉진되고 결국 세포 복제가 멈추면서 죽게 된다.그런데 텔로미어를 왜 띠 형태로 만들었을까?원형이라서 세포분열에 상관없이 재생된다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박테리아처럼 말이다.오늘날 접하고 있는 모든 종류의 세균들은 태곳적부터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도 쭉 그럴 것이다. 치명적인 외부 조건만 없다면 그들이 지닌 수명은 반영구적이다.그렇다면 왜 우리는 그들 미생물처럼 원형으로 된 텔로미어를 취하지 않았을까? 우리는 불로장생하는 대장균보다 수십 년을 사는 인간이길 선택했다대답은 간단하다. 불로장생을 택했던 대장균은 수억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그냥 대장균일 뿐이다. 반면에 죽음을 택했던 태곳적 생명체는 수억만 개의 종으로 분화했고 결국 인간이라는 걸작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다. 왜 그런가 하면, 띠 모양의 DNA는 결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기에 「1(아버지)+1(어머니)=2(자식)」라는 등식을 가져온다. 보다 나은 무언가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구조로서, 여기서 진화가 이뤄지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게 되었다. 자식을 위해 죽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 이것이 띠 모양의 DNA를 지닌 모든 생명체의 운명인 것이다.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의 체세포들은 새로운 가치를 위해 기꺼이 자살을 선택하고 있다. 이것을 세포사멸(Apoptosis), 혹은 공사共死라 하는데 새잎을 돋우기 위해 자리를 피해 주는 헌 잎의 배려이다.그런데 세포들이 적기에 죽으면 아무런 탈이 없지만, 문제는 죽을 때가 됐는데도 몇몇 세포가 그것을 꺼리는 데에서 시작한다.일부 세포가‘ 왜 내가 전체를 위해 죽어야 하지?’라는 생각을 품게 되면 반란의 불꽃이 점화한다.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가 무려 100조 개에 이른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가운데 특출하게 그런 회의감을 느끼는 녀석이 나오지 않으리라는 법도 없다. 그 느낌이 아주 막연할지라도 계속해서 반복하다 보면 DNA에 약간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기형이 된 세포들은 생존 본능에 의해 어떡해서든 죽지 않고 버티려 할 것이다. 그리고 가능한 동조 세력을 모아 쉽게 제거되지 않도록 힘을 키울 것이다. 이렇게 면역 세포에 대항할 만하게 세勢가 커진 반란 세포 군群을 일컬어 암癌이라 한다.세포…, 사실 생태계는 이들의 독무대였다. 생명이 시작된 이후 30여 억 년 동안 단세포 생물만 존재했고, 이후 다세포 생물이 출현한 것은 불과 6억 년 전에 불과하다. 현재 ‘나’라고 알고 있는 우리의 몸은 그들 단세포 생물들이 힘을 합쳐 만든 집합체이다.이들 낱낱의 세포들은 공동의 청사진을 위해 혼신을 불태우고, 그러다가 역할이 끝나면 장렬하게 자살한다. 세포의 수를 고려할 때 이렇게 살다 죽는 세포들 가운데 딴 생각을 품는 경우가 나오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 왜 일만 열심히 하다가 죽어야 하는지에 회의를 품을 수 있고, 이에 자살을 보류하고 존속을 꾀하면 암癌이 된다. 암을 부추기는 조기 검진암 치료가 쉽지 않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그래서 조기 검진의 필요성이 대두된 지 오래이다. 그렇다면 건강검진만 열심히 받으면 암을 예방할 수 있을까?2013년 1월 16일자 KBS 추적60분은 「국가 암 검진 사업의 숨겨진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놀라운 사실을 보도했다. 요점만 추리면, 암 검진의 실효성이 대단히 낮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는 내용이다. X선이나 CT, MRI 검사를 하면 암으로 의심되는 곳이 나온다. 그러면 좀 더 정밀한 조직 검사를 하게 되는데, 이때 결과가 암으로 확정되는 확률을 보여주는 것이 [암 검진의 양성 예측도]이다.아래의 표를 보면 전체 평균이 대략 2.5%이니, 암으로 의심되는 100명 가운데 2.5명만 진짜 암으로 판정된다. 나머지 97.5%의 사람들은 암이 아닌데도 위험한 검사를 받고 스트레스에 시달렸다는 얘기다. 게다가 발암물질 가운데 가장 높은 위험군에 속하는 방사선에 노출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여간 큰 손해가 아닐 수 없다. 실제로 CT 촬영은 X선에 비해 방사능 노출이 심한데, 이로 인해 암 발생 확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뿐만 아니라 심심찮게 발생하는 내시경이나 조영제의 부작용까지 더하면 위험도는 훨씬 증가한다.그런데 더 기가 막힌 것은 이런 위험을 무릅쓰고 암 진단을 받아도, 대략 52%만 암을 찾아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혹 떼려다 혹 붙이는 항암치료현재의 기술로는 작은 크기의 암을 발견하기 어렵다. 쌀알이나 깨알만 한 암은 관측되지 않고, 우리의 몸 어디에든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미세한 암들을 ‘잔존암’ 혹은‘잠복암’이라 부른다.이렇게 보이지 않는 적을 상대하기에 암 치료는 길고도 힘겨운 여정이다. 더군다나 암이 재발했을 때는 더 큰 문제에 봉착한다. 재발한 암은 이미 항암제의 공격을 견딘 전력이 있기에 내성이 단단히 생겼고, 그래서 치료가 더욱 까다롭다.문제는 얌전한 암을 건드리는 데에 있다. 암 가운데는 가만히 놔둬도 수십 년 동안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들이 꽤 많다. 이런 것들을 제거하려고 하면 암이 깜짝 놀라 그때부터 살려고 발버둥 치게 된다. 수술 과정에 혈액과 산소가 암 부위로 몰리면 이 녀석들은 이 때다 싶어 혈관신생의 스위치를 켜고 성장과 탈출을 동시에 시도한다. 수술과 화학요법으로 암을 제거해도, 관측되지 않는 암세포의 잔류 가능성은 매우 높다. 이 녀석들은 메스(mes)와 항암제의 맛을 되새기며 이를 바득바득 간다. 복수의 칼날을 갈면서 힘을 비축했다가 면역이 약해지는 틈을 타서 다시 나타난다.이렇게 해서 재발한 놈은 매우 위력적이다. 성장 속도도 빠르고 전이도 물불을 안 가린다. 그래서 이런저런 항암제를 총동원하게 되는데, 이미 내성이 생겨 효용이 떨어진다. 그렇다고 수술을 하자니 이제는 견딜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다.그런데 더 큰 문제는 탈출한 놈에게서 시작한다. 이 녀석은 혈관을 타고 주변을 떠돌다가 둥지를 틀기에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는다. 이미 공격받은 전력이 있기에 곧바로 신생혈관을 만들어 성장에 주력한다. 그러면서 제2, 제3의 기지를 건설할 궁리만 하게 된다. 이제 몸 전체로 암이 전이되는 건 시간문제다. 이렇게 슈퍼 암으로 성장한 녀석들과 싸울 생각을 하면 참으로 암담하기 짝이 없다.그런데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하고 억울하게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바로 암 진단 과정에서의 부작용이다.조직 검사를 할 때 암세포를 건들게 되는데, 이때 얌전했던 암이 버럭 성질을 내면서 신생혈관의 스위치를 켜기도 한다. 자신을 공격하는 줄로 판단하는 순간 암은 돌변한다. 단지 진단만 했을 뿐인데도 암은 위협을 느껴 무차별 세력 확장을 꾀하게 되는 것이다.
메리토크라시 :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
행복한북클럽 / 이영달 (지은이)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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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북클럽소설,일반이영달 (지은이)
미래 사회와 우리의 교육 2권. 퇴행하는 우리의 교육에 관한 쟁점과 대안을 최신 연구 결과와 다채로운 경험을 토대로 날카롭게 제언하는 책이다. 기업과 대학, 그리고 정부 부문 모두에서 세계의 혁신 현장을 직접 발로 뛴 경영학자가 바라본 세계의 미래 교육을 말한다. 고3 입시생 자녀를 둔 한국 아빠이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미래인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저자의 한국 교육에 대한 현실적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나와 자녀의 미래 삶을 위한 교육’에 관한 새로운 사유가 움튼다.추천사 프롤로그 바꾸어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 1장 기업대학 01 전통적 대학 vs. 기업대학 02 인도 릴라이언스그룹의 캠퍼스 프로젝트 03 칭텅대학과 후판대학 그리고 중국의 기업대학들 04 일본의 토요타공업대학과 라쿠텐대학 그리고 기업대학들 05 21세기 공학 교육의 새로운 표준, 영국의 다이슨공과대학 06 SAS, 기업인가? 대학인가? 07 다섯 개의 에피소드와 인재 개발 패러다임의 변화 08 기업의 대학화 vs.대학의 기업화, 그리고 혁신 생태계 09 애자일 조직과 클라우드 시대의 기업 교육 10 기업 교육의 빅뱅, 클라우드가 이끄는 개인화된 학습 2장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고등교육의 스타트업 01 고등교육의 경험 혁신 02 대학 교육의 경험 혁신, 미네르바스쿨 03 기업 교육의 경험 혁신, 싱귤래리티대학 04 미국의 공짜 대학, 피플대학 05 스타트업 같은 대학, 올린공과대학 3장 신엘리트주의와 메리토크라시 01 신엘리트주의 02 메리토크라시 03 신맹모삼천지교와 잃어버린 우리의 아인슈타인 04 불평등을 만드는 교육 격차 4장 실력과 매력이 학력과 재력을 이기는 시대 01 라이트 형제 vs. 새뮤얼 랭글리 02 학사 학위 없는 세계의 와해적 혁신가들 03 인도인과 유대인의 혁신 DNA, 그 뿌리를 찾아서 04 실력과 매력이 학력과 재력을 이기는 시대 5장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 01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02 위대한 삶을 이끄는 이키가이, 그릿, ‘나의 인생 프로젝트TM’ 03 노력주의의 함정 04 모두를 위한 교육 심리학 05 모두를 위한 교육 철학 06 페다고지 vs. 안드라고지 07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 08 한국의 미래 교육을 위한 짧지만 굵은 생각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 여기, 퇴행하는 우리의 교육에 관한 쟁점과 대안을 최신 연구 결과와 다채로운 경험을 토대로 날카롭게 제언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책은 기업과 대학, 그리고 정부 부문 모두에서 세계의 혁신 현장을 직접 발로 뛴 경영학자가 바라본 세계의 미래 교육을 말한다. 고3 입시생 자녀를 둔 한국 아빠이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미래인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저자의 한국 교육에 대한 현실적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나와 자녀의 미래 삶을 위한 교육’에 관한 새로운 사유가 움튼다. 대학의 기업화 vs. 기업의 대학화 경계가 허물어지는 고등교육의 미래는? 여기, 관성적으로 받아들였던 교육 프레임을 완전히 뒤바꾸는 책이 출간되었다. 빈부격차와 불평등 문제가 점점 극으로 치닫고, ‘인공지능+로보틱스+사물인터넷’ 기술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디지털 노동자는 빠른 속도로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교육 현장은 역동적인 시대 변화를 담아내기보다는 오히려 과거로 퇴행하고 있다. ‘교육 공정성의 회복’이라는 명제 아래 국제 중학교가 폐지되고 대학 입시의 수시전형은 축소되었으며 정시전형이 확대되었다. 코로나19 이슈까지 더해져, 단 한 번의 수학능력시험을 통해 대학 입학 여부가 결정되는 흐름도 확산되었다. 이러한 국가 주도의 획일화된 교육정책, 주입식 교육, 객관식 시험, 과도한 대학 입시 경쟁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을까? 라는 이 책의 제목에 주목해야 한다. 교육은 기회의 평등을 넘어, 사람들 각자가 갖고 있는 기회를 추구하도록 돕는 데 그 본원적 목적이 있다. 지금의 고용 환경과 기업 세계의 조직 구성, 일하는 방식은 과거 산업화 시대와는 완전히 다르다. 이전의 교육이 고용을 위한 것이었다면, 앞으로의 교육은 ‘자아실현’과 ‘창의성의 극대화’를 통해 자기고용이 가능하도록 그 구체적인 방법과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이 책은 현재 우리나라 교육이 처한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고, 표준화의 함정과 불평등 구조에 빠진 교육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관점을 독창적이고 시의적절하게 제시한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정답을 빨리 알아내라고 요구해왔다면, 앞으로의 교육은 고도화된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가치 있는 문제를 끊임없이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책에 담긴 교육 관련 다학제적 최신 연구 결과들은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고 디자인할 수 있게 하는 교육이 가능함을 웅변한다. 세계의 혁신 현장을 직접 발로 뛴 경영학자가 바라본 교육 격차와 불평등에 대한 교육 솔루션 그가 이 책에서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은 이 시대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바로 보는 것이다. 경영학자의 시각으로 유아 및 초중등 교육부터 대학과 기업 교육 영역까지, 한국 교육만이 아닌 미국, 중국, 일본, 영국과 유럽 등 전 세계적 시각에서 교육의 문제를 살폈다. 정의와 불공정 사회를 말하는 마이클 샌델, 경제적 불평등을 이야기하는 토마 피케티, 글로벌 세계를 말하는 토머스 프리드먼이 제기한 문제들에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이라는 유효한 대안으로 답하고 있다. 가능한 일일까? 가능성이 없다면 이 책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미래 세대가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길과 방법론을 1권 ‘학교 교육의 새로운 미래 편’과 2권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 편’을 통해 상세히 나눈다. 2권은 실력과 매력이 학력과 재력을 이기는 시대를 왔음을 밝히며, 이에 필요한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을 말한다. 기업들은 과거에 주어진 과업에 충실한 ‘표준화된 인력’으로 더 싸게, 더 낫게, 그리고 더 빠르게 비즈니스를 펼쳐왔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 방정식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기술, 새로운 지식,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새로운 조직의 운영 형태를 통해 기존 산업의 질서와 그 판을 송두리째 바꾸어버리는 ‘와해적 혁신’이 일상화되고 있다. 기업과 대학 간 교육의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다. 기업은 대학화되어가고, 대학은 기업화되고 있다. 기업교육과 대학교육 모두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으며, 혁신 엘리트에 의한 새로운 엘리트주의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 책은 교육의 의미를 묻고 해답을 찾는 과정을 낱낱이 기록한 만큼 앞으로 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사유의 출발선이 되어준다. 한편 현실 세계에서 가능한 교육 경력 설계에 대한 사례를 다양하게 담아 독자들의 효과적인 교육 경력 개발도이 가능하도록 했다. 더불어 교육을 둘러싼 정부-기업-개인의 역할을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으로 명시한다. 자녀의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학부모님과 미래 세대들의 내일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의 교육자들, 그리고 교육정책 관계자들과 이러한 문제와 그 무게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메리토크라시는 기회의 평등과 공정한 과정에 집중한다. 이것이 전제가 되면 그 결과는 정당성을 갖게 되는 개념이다. 혁신의 영역은 논리상 메리토크라시고, 결과적으로 신엘리트주의다. 이런 논리 구조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공교육 시스템이 여건과 환경이 불충분한 학생들의 학부모 역할을 감당하면서 기회의 평등을 구현하는 주체적 책무를 다해야 한다. 그럴 때 우리 사회는 잠재적 아인슈타인이 현실의 아인슈타인으로 거듭나고, 더 나아가 잃어버린 아인슈타인마저도 빛나는 아인슈타인으로 성장하는 공동체가 될 것이다.
긍정 훈육
북로그컴퍼니 / 사라 오크웰-스미스 (지은이), 최은경 (옮긴이) / 2018.12.29
16,000원 ⟶ 14,400원(10% off)

북로그컴퍼니영어교육사라 오크웰-스미스 (지은이), 최은경 (옮긴이)
많은 부모들이 오늘도 아이에게 소리치고 화를 낸 뒤 돌아서서 후회한다. 마치 아이에게 화를 내면 나쁜 부모가 된 것 같은 죄책감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 자체는 나쁜 감정이 아니다. 또한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훈육을 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아이에게 화를 내본 적 없다고 말하는 부모가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거나, 아직 아이를 키운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화내지 않고 아이 키우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아이 앞에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터져 나오는 분노의 경험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바른 훈육의 길로 나아가는 ‘긍정 훈육’을 이야기한다.감사의 말 이 책 활용법 프롤로그 _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긍정 훈육 CHAPTER 1 훈육이란 무엇인가? 긍정 훈육의 진짜 의미 부모는 최고의 선생님 우수한 학생의 자질은 무엇인가? 긍정 훈육 실천하기 훈육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CHAPTER 2 아이들은 왜 문제행동을 할까? 문제행동을 하는 생리적 원인 문제행동을 하는 심리적 원인 문제행동이 호르몬 때문이라고? CHAPTER 3 아이들은 어떻게 배울까? 매슬로의 욕구 단계 이론 부모를 보고 배운다 성장형 사고방식 키워주기 내 아이의 학습 유형은? 경험을 통해 배운다 좋은 학습 환경 만들기 CHAPTER 4 아이의 뇌는 어떻게 발달할까? 뇌는 어떻게 발달하는가? 아이들에겐 절대 불가능한 능력 ADHD 등이 의심된다면? CHAPTER 5 보편적인 훈육의 문제점 절대 하면 안 되는 훈육 방법 잘하면 효과적인 훈육 방법 CHAPTER 6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훈육 학교 훈육의 문제점 학교는 바뀔 수 있을까? 학교와 집의 훈육 방식이 다를 때 생기는 문제점 아이들은 왜 집과 학교에서 다르게 행동할까? CHAPTER 7 폭력적인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폭력적인 행동을 할까? 폭력적인 행동을 고치려면? 네 가지 폭력적인 행동 고치기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8 징징대고 삐치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징징대고 삐치는 걸까? 징징대고 삐치는 버릇을 고치려면?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9 말 안 듣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말을 듣지 않을까? 다섯 가지 거부 행동 고치기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0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하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를 할까?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1 형제자매 간 다툼에 대처하기 형제자매 간 다툼이 생기는 이유 형제자매 간 갈등 줄이기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2 거짓말하는 아이 훈육하기 부모들은 어떻게 아이가 거짓말하도록 부추기는가? 아이들은 왜 거짓말을 할까? 아이들에게 정직한 태도를 가르치려면? 딸의 거짓말에 대처한 이야기 CHAPTER 13 욕하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욕을 할까? 아이가 욕을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4 자존감과 자신감 부족한 아이 훈육하기 무엇이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박탈하는가?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려면?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5 부모 마음 다스리기 목표는 적당한 수준으로 주위의 지적이나 충고에 대처하는 법 훈육 방법에 의문이 들 때 배우자를 긍정 훈육에 참여시키려면? 내 안의 화 다스리기 다른 부모들은 어떻게 화를 다스릴까? 포기하고 싶어질 때는? 에필로그 _ 긍정 훈육을 향한 긴 여정 참고문헌‘승재 엄마’ 허양임 교수 강력 추천!! “아이 앞에서 현명하게 화를 다스리는 법,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법을 담은 긍정 훈육 가이드북!”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할 것이다. 승재는 공감 능력이 좋고 영리한 편이지만 반면에 고집도 센 아이이다 보니 훈육을 하면서 아이에게 화를 내는 상황이 생기곤 한다. 이 책은 나 같은 부모들, 즉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급급해 화를 내고 돌아서서 자책하는 부모들에게 현명하게 감정 다스리는 법과 그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것이 바로 공감과 이해,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긍정 훈육’의 핵심이다. 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긍정 훈육 전문가인 저자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실용적이고 현실적일 뿐 아니라, 관계 중심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있어 어떤 아이를 키우든 반드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_ 승재 엄마 허양임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교수) 화내지 않고 키우는 게 불가능한 미운 네 살부터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너 자꾸 거짓말 할래?” “누가 엄마한테 대들어!” “꼭 화를 내야 말을 듣지!” 많은 부모들이 오늘도 아이에게 소리치고 화를 낸 뒤 돌아서서 후회한다. 마치 아이에게 화를 내면 나쁜 부모가 된 것 같은 죄책감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 자체는 나쁜 감정이 아니다. 또한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훈육을 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아이에게 화를 내본 적 없다고 말하는 부모가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거나, 아직 아이를 키운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화내지 않고 아이 키우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아이 앞에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터져 나오는 분노의 경험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바른 훈육의 길로 나아가는 ‘긍정 훈육’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왜 문제행동을 할까? 이해와 공감,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긍정 훈육’! 저자 사라 오크웰-스미스는 네 아이의 엄마로, 한 해 약 500만 명이 방문하는 유명 육아 블로거이자 ‘긍정 훈육’ 전문가이다. 그녀는 많은 부모가 문제행동의 원인은 따져보지도 않고 곧장 ‘고치기’ 단계로 뛰어들기 때문에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 거라고 지적한다. 아이들이 ‘왜’ 문제행동을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되면 아이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의 능력에 맞는 훈육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아이가 ‘왜’ 문제행동을 하는지, 그때 아이는 ‘어떻게’ 느끼는지, 아이를 훈육하여 나는 ‘무엇을’ 얻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하라는 것. 저자는 이 ‘왜? 어떻게? 무엇을?’이라는 긍정 훈육의 기본 틀을 토대로, 부모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행동의 원인과 대처법을 하나하나 짚어준다. 폭력적인 아이, 징징대고 삐치는 아이, 말 안 듣는 아이, 버릇없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욕하는 아이, 늘 투닥거리는 형제자매, 자존감 낮은 아이 등…… 원인부터 대처법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 부모들이 즉각적인 해법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늘 당장 시도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가득한 책이다. 화내도 괜찮아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해요~ 부모니까 통하는 공감과 위로, 그리고 뜨거운 격려! ‘긍정 훈육’의 방식으로 완벽하게 아이를 훈육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잘 되지 않을 것이다. 또 효과가 즉각 나타나지 않으니 의문이 들 수도 있고 좌절해 포기하고 싶어질 수도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부모도 사람인지라 결코 완벽할 수 없으며, 때로는 실수할 수 있다고 부드럽게 격려한다. 그러니 완벽해지려는 불가능한 노력을 하는 대신 아이를 훈육하면서 맞닥뜨리는 감정을 그대로 보고, ‘부모’인 자기 자신과 아이에 대해 배워나가라고 조언한다. 훈육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마음 챙김, 거리 두기, 화 다스리기 등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마지막 장에 제시해 자신의 감정에 끌려 다니지 않도록 부모를 돕는다. 무엇보다 아이를 위해 결코 포기하지 말고, 아이를 믿어보자는 것, 이것이 이 책이 담고 있는 핵심이다.지난 몇 년 동안 나는 많은 부모에게 '훈육'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했다. 부모의 태도와 행동은 올바른 훈육을 위한 핵심 요인이므로 이 책에서는 부모의 감정, 더 정확히 말해 자기 수양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볼 것이다. 완벽한 부모가 되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나도 부모 노릇 하면서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지금도 그렇다. 하지만 실수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있다면 괜찮다. 사실 올바른 훈육의 의미가 바로 이것이다. 즉, 우리 자신과 아이에 대해서 배우는 것 말이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왜 성령인가?
두란노 / 조정민 지음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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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조정민 지음
조정민 목사의 'Why'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보다 아마 성령님에 대한 오해가 더 클 것이다. 그 이유는 성령의 은사가 불러일으키는 오해와 혼란 때문이다. 하나님보다는 하나님의 선물에 관심이 많고,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하나님의 기적에 마음이 끌리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성령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이다. 사탄은 이런 혼란을 틈타 성령의 은사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신사도운동처럼 복음의 본질을 훼손하거나 혹은 아예 성령에 대해 냉담하고 성령의 불씨를 끄도록 크리스천이 극단적인 반응를 하게 만든다. 저자는 사탄의 교묘한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영에 대해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또 성령에 대해 냉담한 사람에게는 그들이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 충만해지도록 불씨 역할을 한다.1장 권능_바람처럼 불처럼 임하시다 2장 보혜사_너희와 함께하리라 3장 거듭남_어떤 종교에도 없는 독특한 진리 4장 유연함_뜻밖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5장 영 vs 육_성령을 따르는 삶 6장 양자됨_하나님의 아들이라 7장 거룩함_성령의 사람이 맺는 열매 8장 새사람_성령으로 변화된 삶 9장 완전무장_성령으로 세상에 맞서기 10장 선물들_성령의 은사 사용법 11장 뜨거움_성령을 소멸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2장 생명행전_성령과 함께 가는 길예수는 진짜인데, 크리스천은 왜 가짜가 많은가?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 종교인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진정한 크리스천은 아니다. 크리스천은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 위험하고 음란하고 중독된 세상의 유일한 답은 성령 충만이다.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우리는 시대를 못 바꾼다. 예외 없이 세상 사람들처럼 살아갈 것이다. 왜 성령인가? 내 탐욕을 이기고 나 자신을 이기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이 크리스천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교회가 교회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왜 예수인가?》, 《왜 구원인가?》에 이은 조정민 목사의 ‘Why’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보다 아마 성령님에 대한 오해가 더 클 것이다. 그 이유는 성령의 은사가 불러일으키는 오해와 혼란 때문이다. 하나님보다는 하나님의 선물에 관심이 많고,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하나님의 기적에 마음이 끌리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성령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이다. 사탄은 이런 혼란을 틈타 성령의 은사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신사도운동처럼 복음의 본질을 훼손하거나 혹은 아예 성령에 대해 냉담하고 성령의 불씨를 끄도록 크리스천이 극단적인 반응를 하게 만든다. 이 책은 사탄의 교묘한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영에 대해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또 성령에 대해 냉담한 사람에게는 그들이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 충만해지도록 불씨 역할을 한다. 성령이 오셔야 옛사람이 무너지고 새사람으로 산다. ‘왜 예수인지’ 그 깨달음을 얻는 사람이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조롱받고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매주 예배를 드리고 헌금도 하고 봉사도 하지만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여쭤 본 적이 없는, 예수와 상관없는 사람들이 교회에 많기 때문이다. 혹은 사도행전의 아볼로가 성경을 읽기도 하고 연구도 하고 심지어 가르치기도 하지만 성령이 누구신지 몰랐던 것처럼 성령 충만하지 않아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힘 있게 증거 하는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은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령이 오셔야 옛사람이 무너지고 새사람으로 산다. 성령은 말씀으로 내 생각의 회로를 바꾸신다. 이 위험하고 음란하고 중독된 세상의 유일한 답은 성령 충만이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이 세상을 버틸 수도 없고 이길 수는 더더욱 없다. 불교에 심취했다가 목회자가 된 저자가 어떤 종교에도 없는 독특한 진리이자 영적인 비밀인 성령에 대해 12가지 키워드로 탐구하고 있다. 즉 성령님이 누구신지, 왜 성령님을 믿고 의지해야 하는지, 그분이 아니고서는 신앙생활을 왜 끝까지 잘 못하는지, 성령의 은사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진정한 성령 충만이 무엇이며 어떤 것이 성령 충만한 결정인지 등을 명쾌하게 들려준다. ‘왜 예수인지’ 그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이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이다. 또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비롯, 인생의 수많은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성령 충만한 선택이 어떤 것인지 늘 고민하는 사람에게 유익하다.
테무진 to the 칸
생각비행 / 홍대선 지음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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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비행소설,일반홍대선 지음
2011년 '딴지일보'에 연재될 당시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연재되는 내내 ‘만화보다 재미있다’ ‘상당한 분량이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읽었다’ ‘글이 빨리 올라오지 않아 눈이 빠지는 줄 알았다’는 등 열광적인 독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런데 아쉽게도 '딴지일보' 서버에 문제가 생겨 한동안 이 연재물을 볼 수 없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독자들은 불안한 서버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로 옮기거나 내용을 복사해 PDF 파일로 만들어 보관하기까지 했다. 연재 당시 이 글은 종종 소설로 오해받았다. 소설도 팩션도 아닌 인문·역사 연재물에 독자들이 이토록 반응한 까닭은, ‘악마적인 필력’에 걸맞게 인간 테무진이 초원을 통일하며 칭기스칸이 되는 과정을 실로 생생하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독자들의 열띤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글을 다듬고 보완해 책으로 엮어냈다.특별한 이야기를 시작하며 초원 주요 인물 및 부족(세력) 01 짓밟힌 소녀 02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3 아버지를 위한 나라는 없다 04 살인의 추억 05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06 달콤한 인생 07 아내가 결혼했다 08 복수는 나의 것 09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1) 10 테무진 라이징 11 13익 전투 12 레저렉팅 테무진 13 내 이름은 칸 14 에너미 앳 더 게이트 15 패자의 역습 16 킬링필드 17 배신의 계절 18 컨스피러시 19 사막의 폭풍 20 왕의 귀환 21 안티 테무진 22 전쟁의 신 23 초원 통일 24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2) 25 예케 몽골 울루스 작가의 말 참고 문헌 《딴지일보》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연재물 《테무진 to the 칸》은 2011년 《딴지일보》에 연재될 당시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연재되는 내내 ‘만화보다 재미있다’ ‘상당한 분량이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읽었다’ ‘글이 빨리 올라오지 않아 눈이 빠지는 줄 알았다’는 등 열광적인 독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런데 아쉽게도 《딴지일보》 서버에 문제가 생겨 한동안 이 연재물을 볼 수 없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독자들은 불안한 서버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로 옮기거나 내용을 복사해 PDF 파일로 만들어 보관하기까지 했다. 연재 당시 이 글은 종종 소설로 오해받았다. 소설도 팩션도 아닌 인문·역사 연재물에 독자들이 이토록 반응한 까닭은, ‘악마적인 필력’에 걸맞게 인간 테무진이 초원을 통일하며 칭기스칸이 되는 과정을 실로 생생하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독자들의 열띤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글을 다듬고 보완해 책으로 엮어냈다. 공정함으로 대중의 지지를 받다 보잘것없는 초원의 사내였던 테무진과 달리 자무카는 유서 깊은 집안의 사내였다. 자무카는 좋은 집안 출신답게 20대 초반에 2000명이 넘는 전사를 거느렸다. 타고난 야심가로 잔인하고 두뇌회전이 빠른 전투 천재의 면모를 과시했다. 반면 테무진은 자무카와 비교조차 되지 않았다. 운동 능력이 부족하고 용감하지도 않았다. 아이들의 친구인 개조차 무서워할 정도였으니 겉으로 드러나는 장점이 거의 없는 소년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테무진의 모친 헐룬은 “가슴에 재능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 말대로 테무진은 관계를 맺은 사람들을 대할 때 누구도 억울하지 않게, 누구에게나 같은 원칙으로 대했다. 그는 공정했고 약속을 꼭 지키는 신념을 고수했다. 테무진에 대한 견제의 성격이 짙었던 ‘13익 전투’에서 테무진은 자무카에게 궤멸당하지만 전투 후에는 테무진 쪽으로 넘어오는 부족들이 있었다. 한편 테무진 대 반테무진의 전면전이었던 카라칼지드 사막 전투에서 패배한 테무진 진영으로 오는 전사도 많았다. 계속된 전투로 모든 것을 잃고 19명의 부하만 데리고 초원에 섰을 때, 며칠 만에 수만 명의 병사가 테무진을 위해 결집한 것은 평생토록 지켜낸 그의 신념 덕분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테무진은 자무카가 합류한 나이만족과의 초원 통일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마침내 테무진은 의형제이자 평생의 적이었던 자무카와의 경쟁에서 이기며 초원을 통일했다. 공정함으로 대중의 지지를 얻은 인간 테무진은 이로써 유일무이한 초원의 군주로 등극했다. 테무진이 꿈꾼 사회, 칭기스칸이 만든 사회 어느 시대든 사람들은 부조리한 사회를 바꿔줄 영웅을 원한다. 뛰어나고 배경이 든든한 영웅을 바라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바람과 전혀 달랐던 인간 테무진은 공정함만으로 세상을 바꿨다. ‘원래 그런’ 세상은 없다.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테무진이 지도자 노릇을 하면서 깨달은 ‘제대로 된 세상’은 소박하고 단순하다. 좋은 사회란 종묘와 사직이 바로 서고 군주가 백성을 자식처럼 어여삐 여기는 사회도 아니고, 신의 종으로 선택받은 군주가 교황을 보위해 정의를 지키는 사회도 아니며, 모든 카스트가 톱니바퀴처럼 각자 자신의 신분과 역할에 몰두하는 시스템을 굴리는 사회도 아니다. 좋은 사회란 그저 되도록 많은 사람이 잘 먹고 잘 사는 사회다. 테무진은 좋은 사회를 만들기로 했다. 초원 사람들이 보기에 테무진의 생각은 매우 좋았다. 그리하여 그들은 좋은 사회를 만들었다. 이것이 전부다. 진보란 이토록 간단한 것이다. 대한민국의 진보란 사람들끼리 정한 규칙이 보다 합리적으로 발전하는 것에 불과하다. 특별난 물질적 기회가 필요 없다. 다수가 사회를 더 좋게 만들기로 합의하면 세상은 생각한 그대로 좋아지게 되어 있다. 테무진의 삶은 성공보다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는 공정함과 끈기로 끝내 몽골 초원을 통일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몽골 사회와 몽골군의 시스템을 정비했다. 노예제를 폐지하고 완전한 종교의 자유를 선포했다. 약탈혼과 매매혼, 가축을 훔치는 행위 등을 금했을 뿐 아니라 초원의 모든 야생동물을 백성의 공동 소유로 삼아 사냥철이 아니면 함부로 잡을 수 없게 했다. 또한 서자나 사생아가 생기지 않게 했으며 굶주리는 사람이 없도록 매일 아침 몽골 조정에 3만 명의 식사를 준비했다. 테무진이 만든 사회에서 몽골인들은 서로 속일 필요가 없었으며 있는 모습 그대로 충성을 바칠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테무진은 귀족의 특권이나 기득권을 타파하고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등용했다. 이 때문에 테무진은 평생토록 부하에게 배신당하지 않았다.《테무진 to the 칸》은 테무진이 칭기스칸이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공정한 사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은 비선실세의 국정농단과 대통령 탄핵이라는 사상 초유의 일을 겪으며 이제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시작점에 섰다. 실패를 딛고 새로운 사회를 꿈꾸는 이 시점에 공정한 사회를 만든 인간 테무진의 삶을 기록한 이 책에서 배울 점이 많다. 몽골 초원을 평정하며 테무진이 꿈꾸었던 사회의 모습을 발견한다면 우리도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초등 영어 수업 100시간의 기적 학습지
미래와경영 / 지미샘 (지은이), Matthew Chau (감수)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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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경영소설,일반지미샘 (지은이), Matthew Chau (감수)
학년이 올라갈수록 왜 학생들이 영어를 어려워할 수밖에 없는지 그 원인을 찾아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현재 나의 영어 수업에서 단 5분이지만 작은 변화만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실제적인 팁을 제공한다. 아울러 주제별로 교과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활동을 뛰어넘어 보다 활동적이고 효과적인 수업을 위한 활동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학습지를 제시한다. 영어 수업이 처음이라 막막한 선생님들과 새롭고 효과적인 영어 수업을 원하는 선생님들께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PART 01 왜 영어를 싫어하는가? 학생들이 영어를 싫어하는 근본적인 이유 알지만 쉽게 말하지 않는 고민 초등 영어 교육, 희망은 학생 속에 있다 PART 02 누구나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강력한 ‘영어 수업 엔진’ 말문이 터질 수밖에 없게 만드는 3단계 차시 계획 짜기 교과서에 없지만 반드시 가르쳐야 할 ‘초등 핵심 어법’ 3가지 교과서 재구성하고 어법에 따라 가르치는 단원 순서 바꾸기 학생들이 느껴야 할 진정한 영어의 재미 움츠러든 학생을 자신감 넘치게 만드는 최고의 동기 부여 방법 영어 수준 차이를 극복하는 일대일 인터뷰 영어를 잘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복습 루틴 만들기 딱 5분! 듣기 실력 키워 주는 한국어 뜻 적기 테스트 복잡한 문장도 쉽게 이해시키는 비법 - 영어와 한국어 어법 비교 영작 부담을 날려버리는 영어 글쓰기 지도법 외국인 앞에서 떨지 않게 만들어 주는 원어민 일대일 인터뷰 영어의 바다에 빠져들게 만드는 단원별 노래 한 곡 부르기 PART 03 먼저 가르치면 좋은 수업 아이디어 먼저 가르치면 좋을 내용 [누가 무엇을 했다.] 말하기 학습지 1-1 영어 문장 순서 바꾸기 연습 [누가 어떤 상태이다.] 말하기 학습지 2-1 20년 후, TV에 나와 자기소개하기 학습지 2-2 우리 반 친구 소개하기 1 학습지 2-3 좋아하는 인물(캐릭터) 소개하기 학습지 2-4 우리 반 친구 소개하기 2 학습지 2-5 내가 좋아하는 대상 소개하기 학습지 2-6 수수께끼 만들기 전치사 덩어리 붙여서 말하기 학습지 3-1 전치사 덩어리 붙여 일기 쓰기 과거에 한 일 묻고 답하기 학습지 4-1 과거형 한 방에 끝내는 노래 학습지 4-2 실제 과거에 한 일 말하기 연습 학습지 4-3 영어일기 쓰기 학습지 4-4 Sentence Bank 학습지 4-5 자랑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4-6 범인 심문 미션 역할극 학습지 4-7 손가락 역할극 동영상 찍기 미래에 할 일 묻고 답하기 학습지 5-1 미래형 한 방에 끝내는 노래 학습지 5-2 실제 미래에 할 일 말하기 연습 학습지 5-3 미래에 할 일 묻고 답하기 역할극 사람, 장소의 위치 말하기(전치사 in) 학습지 6-1 in 한 방에 끝내는 노래 학습지 6-2 in으로 위치 말하기 연습 학습지 6-3 친구들 찾아 불러 모으기 동영상 찍기 학습지 6-4 in으로 여러 가지 위치 말하기 학습지 6-5 위치 말하기 미션 역할극 일과 묻고 답하기(전치사 at) 학습지 7-1 하루 일과 한 방에 끝내는 노래 학습지 7-2 일과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7-3 나의 하루 일과 랩 가사 만들기 학습지 7-4 이웃 직업인 가상 인터뷰 교과서에 없지만 쉽고 유용한 전치사 with 학습지 8-1 with 덩어리 붙이기 PART 04 바로 써먹는 주제별 수업 아이디어 비교하는 말하기 학습지 9-1 비교하는 문장 말하기 학습지 9-2 비교급 한 방에 끝내는 노래 학습지 9-3 비교하기 퀴즈 내기 학습지 9-4 Funny 올림픽 학습지 9-5 비교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9-6 비교하기 역할극 발표하기 날짜 묻고 답하기 학습지 10-1 열두 달 영어 이름 학습지 10-2 1~31일 날짜 서수 학습지 10-3 친구 생일 별자리 조사 학습지 10-4 날짜 말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10-5 초대장 만들기 아픈 곳 묻고 답하기 학습지 11-1 아픈 곳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1-2 아픈 증상에 조언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1-3 학교에서 아픈 상황 연습 학습지 11-4 아픈 상황에 처방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11-5 약 광고 영상 찍기 빈도(횟수) 묻고 답하기 학습지 12-1 빈도(횟수) 말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2-2 진실게임 학습지 12-3 빈도 묻고 답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12-4 우리 반 친구들, ‘그것이 알고 싶다’ 목적지로 가는 방법 묻고 답하기 - 건물, 장소의 위치를 나타내는 말 학습지 13-1 목적지로 가는 방법 핵심 표현 학습지 13-2 목적지로 가는 방법 묻고 답하기 시뮬레이션 학습지 13-3 Mission impossible 미션 역할극 학습지 13-4 단체 사진 만들기 퀴즈 내기 감정(상태)의 이유 묻고 답하기 학습지 14-1 감정(상태) 표현하기 핵심 정리 학습지 14-2 Because로 이유 말하기 학습지 14-3 감정의 이유 말하기 핵심 정리 & 역할극 학습지 14-4 해피북 만들기 음식 주문하기(음식 맛 표현하기) 학습지 15-1 음식 맛 표현하기 핵심 정리 학습지 15-2 맥도날드에서 주문하기(메뉴판 & 대본) 학습지 15-3 식당에서 주문하기(메뉴판 & 대본) 학습지 15-4 식당 메뉴판 만들기 학습지 15-5 먹방 동영상 찍기 학습지 15-6 신메뉴 개발하기 학습지 15-7 푸드 트럭 창업하기 어떤 것을 알고 있는지 묻고 답하기 학습지 16-1 어떤 것을 알고 있는지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6-2 친구 소개하기 학습지 16-3 어떤 것을 아는지 퀴즈 내기 학습지 16-4 원어민에게 한국 소개하기 학습지 16-5 아는지 묻고 답하기 미션 역할극 장래 희망 묻고 답하기 학습지 17-1 되고 싶은 직업 말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7-2 여러 가지 직업 & 나의 장래 희망 적어보기 학습지 17-3 장래 희망 추리 빙고 학습지 17-4 장래 희망 묻고 답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17-5 진로 체험 축제 놀이 학습지 17-6 My dream 스피치 출신지 묻고 답하기 학습지 18-1 출신지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8-2 세계 일주 놀이 학습지 18-3 여권 만들기(양면 인쇄) 학습지 18-4 국가 정보 조사 & 스탬프 제작 학습지 18-5 나의 영어 이름 짓기 학습지 18-6 출신지 묻고 답하기 미션 역할극 좋아하는 것 묻고 답하기 학습지 19-1 좋아하는 것 말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9-2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 조사하기 학습지 19-3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학습지 19-4 최고의 커플, 최악의 커플 역할극 학습지 19-5 My favorite 브이로그 물건 가격 묻고 답하기 학습지 20-1 물건 가격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20-2 우리 아이 학교 보내기 시장조사 놀이 학습지 20-3 물건 가격 묻고 답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20-4 홈쇼핑 쇼호스트 물건 팔기 놀이 학습지 20-5 가족을 위한 행복한 쇼핑 놀이 누구의 물건인지 묻고 답하기 학습지 21-1 누구의 물건인지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21-2 물건 주인 맞히기 놀이 학습지 21-3 이야기 바꿔 쓰기 - 지혜로운 재판 학습지 21-4 이야기 바꿔 쓰기 - 금도끼 은도끼 전화로 제안하고 답하기 학습지 22-1 전화로 제안하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22-2 친구와 약속 잡기 미션 학습지 22-3 원어민과 약속 잡기 미션 학습지 22-4 친구와 영화 보기 미션 학습지 22-5 영화관 상영 시간표 학습지 22-6 미션 임파서블, 지구를 구하라! 미션 학년, 동아리 묻고 답하기 학습지 23-1 학년, 동아리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23-2 나의 클럽 소개하기 학습지 23-3 도서관 사서 선생님 미션 학습지 23-4 보건실 보건 선생님 미션 학습지 23-5 학교 봉사 도우미 미션 학습지 23-6 별별 랭킹 조사하기 허락을 구하고 답하기 학습지 24-1 허락을 구하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24-2 허락을 구하는 상황 연습 학습지 24-3 허락 구하기 미션 골든 카드 게임 학습지 24-4 판타지 무비 만들기 학습지 24-5 캐릭터 키우기 게임 만들기행복한 영어 수업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선생님을 위하여! 이 책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왜 학생들이 영어를 어려워할 수밖에 없는지 그 원인을 찾아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또한, 현재 나의 영어 수업에서 단 5분이지만 작은 변화만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실제적인 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제별로 교과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활동을 뛰어넘어 보다 활동적이고 효과적인 수업을 위한 활동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학습지를 제시합니다. 영어 수업이 처음이라 막막한 선생님들과 새롭고 효과적인 영어 수업을 원하는 선생님들께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우는 초등 영어 수업 만들기! 초등학교 영어만큼 수준 차이가 심한 과목이 또 있을까요. 오랜 기간 학원에 다니면서 유창하게 영어를 잘하는 학생도 있지만, 영어 한마디 못하는 학생도 많습니다. 6학년이 되어도 ‘How are you?’라는 질문에 ‘It’s Monday.’라고 대답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저자인 지미샘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영어 수업을 하면 게임도 하고 재미도 있는데, 왜 학생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를 어려워하고 싫어하게 되는 것일까요? 저자는 그 원인을 현재 초등학교 영어 수업 시스템 속에서 찾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수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영어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을 느끼고 진심으로 학생들이 영어를 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이 생겼습니다. 저자 또한 어린 시절 영어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져 보았기에 학생들의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 간절한 마음으로 어떻게 하면 즐겁고 알차게 영어 수업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속에서 영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활동을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언어 기능별로 분리되어 있는 수업을 파격적으로 통합한 수업 방식을 구상했습니다. 언어 기능별로 차시를 나눠서 하는 수업도 좋지만, 학생들에게는 짧은 시간이라도 장기적으로 반복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몸소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도 끝에 <이해하기>, <익숙하기>, <써먹기>라는 3단계 단원 체계를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배운 지 몇 시간 안 돼서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야 하는 진도에 얽매이다 보니 학생들은 배우고 잊어버리고, 다시 배우고 잊어버리는 과정을 되풀이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몇 년간 반복하다 보니 결국 남는 것 없이 고학년으로 올라갑니다. 5학년 때 과거형 문장을 배워도 잊어버리니 6학년에 가서도 전혀 알지 못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진도를 나가는 것도 좋지만 ‘반복적인 복습’을 강조합니다. 심지어 수업의 50%를 복습에 할애하기도 합니다. 또한, 복습을 위한 <한국어 듣기 테스트>, <일대일 인터뷰> 등의 간단한 방법도 제시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그냥 멍하게 앉아 한마디 말도 못하던 학생들이 입을 열고, 스스로 자신의 변화에 놀라면서 자신감이 샘솟는 모습을 보입니다. 막막한 영어 수업의 감을 잡는 주제별 수업 아이디어와 학습지 이 책은 <수업 엔진>이라는 이름으로 단 5분이라도, 작은 것 하나만이라도 실제 적용해 효과를 볼 수 있는 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PART 01 왜 영어를 싫어하는가?’에서는 학생들이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 있게 영어 문장을 말하며, 한글을 공부하듯 하나씩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반복적인 연습으로 영어를 잘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줍니다. ‘PART 02 누구나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강력한 영어 수업 엔진’을 통해 교과서라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집중적으로 외우고 학생들에게 미션을 주며, 계속 활동하고, 말하고, 읽고, 쓰게 하면서 제한된 수업시간에 효과적인 영어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PART 03 먼저 가르치면 좋은 수업 아이디어’는 5학년이라도 3~4학년에 나오는 내용을 제대로 모르고, 6학년이라도 5학년 내용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복습 차원에서 4년 동안 반복적으로 가르치면 좋을 내용으로 묶어 분류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PART 04 바로 써먹는 주제별 수업 아이디어’에는 핵심 표현을 어떻게 가르치고 어떤 활동을 통해 더 익숙해지도록 영어 수업에서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학습지를 한 단원에 6차시 분량 모두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주제별 수업 아이디어와 학습지입니다. 학습지만 보아도 어떻게 수업을 구성하면 좋을지 감이 올 것입니다. 처음 영어 수업을 맡아서 막막한 선생님, 영어 수업을 준비하는 교대생,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있는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에게 적지 않은 영감을 줄 것이라고 저자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생명의말씀사 / 김남준 (지은이) / 2019.01.30
13,000

생명의말씀사소설,일반김남준 (지은이)
은혜 안에 살던 신자를 은혜에서 멀어져 부패에 빠지게 하는 요인에 대해 바로 알고 지금 자신의 마음 안에서 그 위험한 부패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하나님께서 더 많이 은혜를 주시기를 바랄 뿐 자신은 은혜 안에 머무르기 위해 전혀 애쓰지 않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책이다.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이 100개의 질문들을 좇아가다 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그 은혜의 지배력을 약화시키는 우리의 내적 부패에 대해 보다 분명하게 인식하게 되고, 성화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도 남아 있는 죄의 가능성과 싸워야 할 때 겪는 지성적 혼란들을 명료하게 정돈할 수 있다.저자 서문 구원의 은혜를 간직하며 살고 있습니까? 시작하는 글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거기서 길을 묻다 회심을 통해 터트려지고 죄로 인해 막히는 은혜의 샘 영혼을 돌보기에 너무 바쁩니까? 의무가 아닌 사랑에 붙들린 삶입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습니까? 회심의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까? 거듭나지 않았는데, 그저 은혜가 떨어졌을 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까? 하나님의 용서를 개념적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감각이 살아 있습니까? 회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까? 매일 새로운 회심의 은혜를 누립니까? 회심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싶습니까? 자신의 구원을 낙관하고 있습니까? 죄와 싸우는 것은 싫고 은혜의 경험만 바랍니까? 구원받았는데 왜 여전히 죄가 좋을까요? 하나님의 용서를 확신할 수 있습니까? 교리를 알고자 애쓰고 있습니까? 영혼의 상태에 대해 바로 알고 있습니까? 회심의 은혜 안에 살고자 힘쓰고 있습니까? 나태한 생활과 싸우고 있습니까? 마음에서 일어나는 부패의 징후를 파악하고 있습니까? 인생의 참된 만족이 주님께 있습니까?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고 있습니까? 속이는 영에게 혹은 자기 자신에게 속고 있지 않습니까? 교만한 가운데 자신의 영적 상태를 과신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영혼의 싫증을 지성으로 합리화합니까? 성경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합니까? 은혜의 샘을 막는 일들에 대하여 경계합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1 죄를 경계하지 않을 때 자신도 모르게 안일한 생각, 태만한 마음에 빠지지는 않습니까? 교회 출석, 헌금 등 일반적 의무에만 집중할 뿐 영혼의 상태에는 무관심합니까?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삶으로 고백되고 있습니까? 삶의 이유와 목적은 무엇입니까? 명백히 죄임에도 불구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문제는 없습니까? 죄가 주는 즐거움에 빠져 있습니까? 은혜가 사라져 마음이 허기질 때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이 없어 허한 마음을 죄를 통해 달래려 합니까? 창조 세계의 아름다움을 묵상하며 삽니까? 십자가에 대한 현재적인 감격이 있습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2 세상 사랑에 빠져 총명을 잃을 때 생각을 정돈하여 예배에 참석하고, 말씀이 선포될 때 집중하여 깨닫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살고 있습니까? 나의 영혼의 기능은 건강합니까? 버려야 할 생각과 취해야 할 생각을 분별하여 선택하고 있습니까? 날마다 더 총명해지고 있습니까? 나의 영혼은 빛 가운데 있습니까, 어두움 가운데 있습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3 정욕에 이끌릴 때 죄를 짓고자 하는 욕구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자주 넘어지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그 부분을 하나님께 의뢰하고 있습니까? 나를 공격하는 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나도 모르게 너그러워지는 특정한 죄가 있습니까? ‘죄송하니까 이렇게라도’ 하는 보상 심리로 신앙생활하고 있습니까? 특정한 욕망에 대한 옹호와 합리화가 죄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성화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삶의 전 방면에 걸쳐 순종하고 있습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4 실천 없이 개념적인 지식만 쌓일 때 실제의 삶 속에서 죄와 싸우고 있습니까? 왜 진리를 알고자 합니까?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서입니까? 날마다 더 진리를 알아 가고 있습니까? 머리에 쌓인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고 있습니까? 지식을 통해 총명을 누리고 있습니까? 진리에 의해 삶이 고쳐지고 있습니까? 지식 때문에 교만해집니까? 진리를 경험적으로 알아 가고 있습니까? 어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예배가 은혜의 요람이 되고 있습니까? 진리를 따라 살고자 몸부림치는 삶의 현장이 있습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5 자기 부인이 사라져 갈 때 자기의 생각과 의지를 꺾고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자 합니까? 날마다 마음을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까? 죄의 유혹을 잘 분별해 거절하고 있습니까? 신앙적 의무에 대한 올곧은 인식이 있습니까?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를 상황에 따라 회피하거나 축소하고 있습니까? ‘현실적으로’라는 핑계 뒤에 숨어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있습니까? 의무에 반하는 생각과 욕구를 의지로 통제하고 있습니까? 은혜를 지속적으로 누리기 위해 의지를 활용하고 있습니까? 죄라는 것을 알면서 버리지 못하는 즐거움이 있습니까? 죄의 소원이 있을 때 그것을 막기 위해 어떻게 합니까? 믿음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나의 인생에 주신 은혜 중 가장 큰 감사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6 기도가 태만해질 때 매일 신앙을 점검하기 위해 자신에게 던지고 있는 질문은 무엇입니까? 짧은 기도 생활로 만족하고 있습니까? 열심히 기도하지 않으면서 달콤한 은혜만 원하고 있습니까? 기도로 우리 안의 죄와 싸우고 있습니까? 기도하지 않으면 갈급합니까? 은혜의 불씨를 살리고자 기도에 매달리고 있습니까? 마음의 깨어짐이 있는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까? 기도로 새롭게 되고 있습니까? 누구에게나 자기 사랑은 있으나 모두가 그 사랑에 휘둘리며 살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랑으로 삽니까? 성령님 안에서 살아가는 삶입니까? 오늘도 열렬하게 기도하였습니까? 일정한 시간을 기도에 바칩니까?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사연으로 기도를 채우고 있습니까? 충분한 시간을 기도에 바칩니까? 정해진 기도의 시간과 장소가 있습니까? 정직하고 진실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마음에 깊이 잠겨 은혜에 적셔진 기도의 제목이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간절하게 기도한 때가 언제입니까? 열렬하게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까? 기도 생활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까? 기도 생활에 게으름이 스며들지 않았습니까? 거룩한 생활의 습관이 형성되어 있습니까? 예수님을 위해 희생하는 생활입니까? 기도해도 차가운 거절감만 느껴지지 않습니까? 나태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기도 속에서 형성된 성품입니까? 이제는 삶으로 말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사는 삶입니까? 예수님을 닮아 가는 즐거움이 있습니까? 은혜 안에 살던 신자를 은혜에서 멀어져 부패에 빠지게 하는 요인에 대해 바로 알고 지금 자신의 마음 안에서 그 위험한 부패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책! 하나님께서 더 많이 은혜를 주시기를 바랄 뿐 자신은 은혜 안에 머무르기 위해 전혀 애쓰지 않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의 손에 꼭 들려 주고 싶은 책!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거기서 길을 묻다. 왜 우리는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을까? 은혜로부터 미끄러지게 하는 원인은 내 안에 있다. 은혜에서 물러나 부패의 위험에 놓인 이들에게 길을 찾게 하는 말씀의 빛! 잔존하는 죄의 지배로 은혜의 샘이 막혀 방황하는 모든 이에게 이 100가지 질문 앞에 서 보기를 권합니다. 은혜의 상태에 있던 그리스도인이 왜 은혜에서 미끄러져 부패하게 될까? 그것은 바로 죄 때문이다. 아무리 성화되어도,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안에는 잔존하는 죄가 있다. 그 죄는 예수 그리스도를 추구하는 경건한 삶의 몸부림 속에서 수많은 죄 죽임의 칼날을 피하고 살아남은 교묘한 죄이다. 그 죄는 우리가 잠시만 믿음의 경주를 게을리하면, 그 무너진 경계의 틈 사이로 교묘하게 비집고 들어와 세력을 확장한다. 그래서 우리를 조금씩 죄의 지배의 상태로 데려가, 첫 회심과 함께 열렸던 놀라운 은혜의 샘들을 모두 막아 버린다. 은혜는 죄를 물러가게 하고, 죄는 은혜를 물러가게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마음에서 은혜가 사라졌다면 그것은 죄가 득세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단순한 이해만으로는 실제로 죄와 맞붙어 싸워야 할 때, 무엇을 경계하고 어디에 열심을 내야 할지 알 수 없다. 이 문제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답을 갖고 있어야, 우리는 은혜의 상태에서 뒤로 물러날 때마다 허우적거렸던 공허한 몸짓을 그치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사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 김남준 목사의 신간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는 부패한 상태로 기울어지게 된 그리스도인의 고민과 방황에 대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회복의 길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17세기의 위대한 신학자 존 오웬(John Owen)의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Indwelling Sin in Believers)에서 모티브를 얻어 풀어 나간 이 책은 독자들이 보다 선명하게 주제를 이해하고 실제의 삶에 확실히 적용하게 하고자 간명하게 구성되어 있기는 하나, 신자 안에 잔존하는 죄의 문제와 은혜와 부패의 교리에 관한 깊은 내용을 담고 있어 ‘무엇이 나를 은혜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하는가? 왜 구원받았음에도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가?’ 하는 물음에 대해 본질적이고도 구체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신자가 은혜에서 멀어지는 경우를 ‘죄를 경계하지 않을 때’, ‘세상 사랑에 빠져 총명을 잃을 때’, ‘정욕에 이끌릴 때’, ‘진리를 개념적인 지식으로 쌓아 놓을 뿐 실천하지 않을 때’, ‘자기 부인이 없어질 때’, ‘기도 생활에 태만해질 때’로 나누고 각 경우에 맞춰 조목조목 상세하게 질문을 작성한 후 그에 답할 수 있는 묵상을 제시하고 있어 질문들을 따라가며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빈틈없이 점검하고 단속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이 100개의 질문들을 좇아가다 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그 은혜의 지배력을 약화시키는 우리의 내적 부패에 대해 보다 분명하게 인식하게 되고, 성화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도 남아 있는 죄의 가능성과 싸워야 할 때 겪는 지성적 혼란들을 명료하게 정돈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자가당착의 무의미한 시도나 자포자기 상태에서 벗어나 어떻게 마음의 부패를 경계하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지속적으로 거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실제적으로 깨달을 수 있다. § 저자 서문. 구원의 은혜를 간직하며 살고 있습니까? 중에서불신자였던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신자가 된 것은 기이한 일입니다. 그러나 신자가 된 사람이 항상 충만한 은혜 안에서 살아가는 것은 더욱더 기이한 일입니다. 제가 이러한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은 꽤 오랜 세월 목회를 한 후였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성화와 죄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성화의 삶에 관하여 많이 설교하였습니다.이 책은 그즈음 설교하였던 시리즈 설교문을 근간으로 하였습니다. 당시 저는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롬 7:17)라는 말씀을 기초로 신자가 어떻게 은혜의 상태로부터 멀어지는지 여섯 번에 걸쳐 설교하였습니다. 물론 그때 설교하였던 원래의 내용이 이 책에 모두 담긴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매우 간명하게 내용을 전달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저는 이 주제가 독자들에게 보다 선명하게 이해되고, 독자들의 실제의 삶에 보다 분명하게 적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쉽게 풀어썼습니다. 이 책의 굵직한 목차들은 17세기의 위대한 신학자 존 오웬(John Owen)의 책을 참고하였습니다. 저는 존 오웬의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Indwelling sin in believers)를 읽으면서 이 책의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풀어 나간 내용들은 저의 탐구와 사유의 산물입니다.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는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구원의 은혜를 간직하며 사는 것입니다. 전자는 때때로 기적같이 일어나지만, 후자는 언제나 그렇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간직하며 사는 일은 하늘로부터 부어지는 초월적 은혜와 함께 지성을 통해 설복하는 일상적인 은혜를 동시에 필요로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감화인 은혜를 간직하며 산다는 것은 매일의 삶 속에서 일방적으로 하늘에서 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도 누리고 일상의 경건 가운데 경험되는 하나님의 사랑도 누리는 삶입니다. 마음의 작용은 너무나 심오하고 비밀스럽습니다. 그래서 누구도 하나님을 다 알았다고 말할 수 없듯이, 누구도 자기 마음을 다 알았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과 세상, 자신과 마음 사이에서 신앙의 길을 찾는 사람들에게 갈림길에 서 있는 이정표와 같습니다. 처음 사랑을 간직하려는 사람들이나 은혜에서 미끄러졌으나 다시 은혜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전합니다.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는다면,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 Question 10. 매일 새로운 회심의 은혜를 누립니까? 중에서“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히 3:13)어느 날 아침, 두 사람이 일어났다. 둘 다 크게 기지개를 켜고 함께 눈을 뜬 후 몸을 일으켰다. 그런데 이 광경을 목격한 사람들은 두 사람이 동시에 깨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르게 반응하였다. 한 사람은 자다 깨어난 사람이었으나, 다른 한 사람은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첫 회심과 이후의 회심은 그것이 무엇으로부터의 돌이킴이냐 하는 것에 있어서 매우 큰 차이를 갖는다. 첫 회심은 죽음의 상태로부터의 돌이킴이지만, 이후의 회심은 잠시 잠들어 있는 상태로부터의 돌이킴이다. 첫 회심이 빛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곳에 빛을 비춘 사건이라면, 이후의 회심은 어둑어둑해진 곳에 다시 밝은 빛을 비춘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첫 회심은 우리의 영혼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 놀라운 사건이지만, 영혼이 끊임없이 쇄신되는 가운데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에 순종함으로 참여하는 꾸준한 노력이 동반되어야만 한다. 강렬한 첫 회심의 경험을 소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름뿐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회심의 반복적인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때 아무리 하나님을 열렬히 사랑했다 할지라도 지금은 죄를 사랑하고 있을 수 있다. 이것은 우리 안에 남은 원죄, 곧 부패성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강렬한 첫 회심뿐 아니라 그 회심의 반복적인 경험도 필요하다. 늘 회심의 은혜를 간직하고 살아야만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를 들여다보고 답하기첫 회심은 죽어 있던 영혼에 하나님의 새 생명이 주어지는 것으로 일회적인 사건입니다. 반면 이후의 회심은 첫 회심을 통해 이미 누린 새 생명의 축복을 반복적으로 다시 갱신하여 누리는 사건입니다.
캐서린의 속도
OTD / 전혜지 (지은이)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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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D소설,일반전혜지 (지은이)
문학의 예향, 전남 목포시가 ‘2023 목포문학박람회’의 대표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청년신진작가 출판오디션 <소설 부문> 수상작이다. 비만과의 전쟁, 교제 폭력, 부당한 사회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 존재들이 겪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이별의 세태와 방황. 녹록지 않은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여성들의 출구 찾기를 그리고 있다. 자기만의 속도로 꿋꿋하게 살아가며 내가 설 무대를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소설이다.비만은 병희다 오늘의 운세 나비키스 수수료 캐서린의 속도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작가의 말우리에겐 각자 자기만의 속도가 있다 비만과의 전쟁, 교제 폭력, 부당한 사회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 존재들이 겪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이별의 세태와 방황. 녹록지 않은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여성들의 출구 찾기를 그리고 있다. 자기만의 속도로 꿋꿋하게 살아가며 내가 설 무대를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소설이다. 이 책은 문학의 예향, 전남 목포시가 ‘2023 목포문학박람회’의 대표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청년신진작가 출판오디션 <소설 부문> 수상작입니다. IMF 금융 위기와 치열한 입시 경쟁, 취업난 속에서 성장한 MZ세대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들로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를 꿈꾸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가치관이 담겼다. ‘MZ’라는 말이 트렌드가 된 요즈음, 기성세대는 융통성 없는 ‘MZ’들의 단호한 생활 태도와 자기중심적인 가치관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작가는 ‘MZ’들 역시 매 순간 치열했고, 여러 ‘노오력’들을 해왔음을 이야기하여 오해를 풀고 싶었다고 말한다. 작가가 소설 「오늘의 운세」를 쓴 배경이다. 또한 장애인, 성소수자, 비만인과 같은 사람들의 결함에 대해 차별하는 사회를 소재로 다루고 있는 「비만은 병희다」, 사랑이라는 핑계로 관계의 지속을 위해 폭력을 정당화하는 ‘교제 폭력’에 대한 이야기 「나비 키스」, 갑작스러운 이혼과 이별의 상황 앞에서 우리가 지불해야 할 것이 단순히 돈과 시간만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수수료」, 인생이란 각자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주제를 피력하는 「캐서린의 속도」 등. 베이비붐 세대와 다른 MZ세대의 생각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소설집이다. 신인 작가 전혜지의 도발적인 문체로 전개되는 흡입력 강한 이야기들이 독자들을 매혹할 것이다. 다이어트를 그만두긴 했지만, 내 몸을 더 사랑하게 됐다거나 일명 바디 포지티브가 된 건 아니었다. 뚱뚱한 몸으로 사는 건 여전히 불편하고 날씬했던 때가 그립기도 하고 작고 예쁜 옷이 탐이 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내 바람이지, ‘국가가 나서서 걱정할 일’은 아니었다. 나는 점심시간 끄트머리에 시위대에 합류했다. 마침 프린터기에 가져가지 않은 출력물이 남아 있었다. 폰트는 헤드라인에 색은 빨갛게, 크기는 72포인트 정도로 ‘원장 독재 타도’가 적힌 출력물이었다. ‘다른’사람의 일이 아니었다. ‘조심’하셔도 말려들 수밖에 없었다. 노동이란 그런 거니까. 언제 어디서 누구든지 고단한 거니까.
지혜롭게 키운 자녀가 성공한다
아침향기 / 신언혁 글 / 20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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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기육아법신언혁 글
자녀양육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서른아홉에 학력고사를 치루고 대학공부를 시작해서 기독교교육학자가 된 신언혁 교수이다.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성공이 최우선시 되고 있는 요즘, 부모들은 아이를 기르면서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런 때 잠언의 말씀에서 찾아낸 \'지혜의 원리\'들이 자녀양육의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내용은 일상의 흔한 사례들과 저자의 자녀양육 경험들이 독자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쉽게 읽도록 했다. 각장마다 본문성경과 영어성경, 다른 역본들을 대조할 수 있고, 본문성경과 비슷한 성경구절이 삽입되어 성경공부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책 머리에 1부 하늘의 선물, 부모의 기쁨 자녀의 존재 자체가 기쁨이다 자녀양육이 하나님의 사역이다 지혜로운 자손이 노년의 보람과 기쁨이다 자녀는 부모의 대리만족이 아니다 내 소유물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 지나친 욕심이 도리어 자녀를 망친다 2부 평생교육원 가정을 세우라 불공평한 세상, 공평한 가정의 사랑 부지런히 배우고 훈련 받으라 아이의 닫힌 마음 열기 부모의 사랑, 자녀의 순종 사랑한다면 징계가 필수적이다 왜곡된 사랑 - 편애의 피해자들 형제 우애는 부모하기 나름이다 비판자가 아니라 자녀를 헤아리는 부모 3부 부모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라 자녀의 롤 모델이 되는 부모 부모는 자녀의 첫 번째 스승이다 성읍정복보다 마음정복이 더 어렵다 진주를 잉태한 조개같이 아이를 오래 품으라 아들의 잠재력을 키워준 아빠의 대화법 과도한 자식자랑은 어리석음의 노출이다 어리석은 자는 경험에서 배우고 지혜로운 자는 충고에서 깨닫는다 4부 부모의 수준을 뛰어넘는 하늘의 지혜를 배우라 세상 교육을 뛰어넘는 하늘의 지혜를 가르치라 부모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지혜를 사모하라 사람에게는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하게 세상의 판단과 하나님의 평가는 다르다 기도하는 엄마가 기도하는 자녀를 키울 수 있다 5부 자녀의 성공, 부모의 행복을 위한 커리큘럼 먼저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슬기로운 사람은 쉽게 화내지 않는다 선한 친구관계는 먼저 가정에서 배운다 정직한 사람이 성공한다 섬김의 행복을 체험케 하라 샘물은 나눌수록 더 맛이 있다 부모의 말이 자녀의 평생을 좌우한다 돈을 벌지만 그 돈을 신뢰하지 않는 자녀 하나님께 꾸어 드리면 반드시 갚으신다 막장 드라마에 빼앗긴 성도덕을 회복하라 자녀에게 어울리는 맞춤교육 6부 인생명품, 역사의 위인을 배우라 연단이 인생명품을 탄생시킨다 부지런한 엄마가 인재를 배출한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자녀를 격려하자 백인들도 존경한 조지 카버 박사의 겸손함 부자보다는 고귀한 참 인격자가 되라 돈을 사랑하지 않았던 유일한 박사 성경구절 찾기자녀양육에 관한 책 “지혜롭게 키운 자녀가 성공한다”(아침향기)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서른아홉에 학력고사를 치루고 대학공부를 시작해서 기독교교육학자가 된 신언혁 교수이다. 저자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만 키웠지 가장 중요한 성경적인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나름대로는 기도하면서 열심히 키웠으나 시행착오가 많았다고 했다. 엄마가 된 두 딸과 젊은 부모들도 저자와 같이 자녀양육에 고민이 많은 것을 보며, 인생의 선배로서 젊은 세대의 부모들이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책을 출간하였다. 지금은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성공이 최우선시 되고 있기에 부모들이 아이를 기르면서 혼란스러워한다. 이런 때 잠언의 말씀에서 찾아낸 ‘지혜의 원리’들이 자녀양육의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내용은 일상의 흔한 사례들과 저자의 자녀양육 경험들이 독자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쉽게 읽도록 했다. 각장마다 본문성경과 영어성경, 다른 역본들을 대조할 수 있고, 본문성경과 비슷한 성경구절이 삽입되어 성경공부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저자는 지혜롭게 키운 자녀를 ‘지키자’로 명명하고 말씀으로 지키자, 사랑으로 지키자, 세상에서 지키자 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키자 양육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저자가 어렵게 공부하는 동안 장성한 딸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엄마의 글에 그림을 그려서, 엄마와 딸의 사랑이 훈훈하게 느껴진다. 부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잠언교육법’이다.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새의노래 / 이상희, 최현미, 한미화, 김지은 (지은이), 김경태 (사진)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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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노래소설,일반이상희, 최현미, 한미화, 김지은 (지은이), 김경태 (사진)
성인에게 맞는 책이 있다. 비단 책만 그런 것은 아니다. 나이에 맞는 행동, 말투, 문화가 따로 있다. 보통 그렇게 여겨진다. 그런데 13년째 그림책을 읽고, 권하는 어른들이 있다. 2016년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으로 국내 성인독자들을 처음으로 그림책 세계로 안내한 네 명의 그림책 전문가, 이상희, 최현미, 한미화, 김지은이다. 그림책 작가, 번역가, 기획자, 평론가로, 그림책에 대한 모든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들은, ‘성인이 그림책을?'이라는 의문을 품었던 때부터 지금까지 그림책 현장에 있었다. 지금은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어른의 그림책 읽기'판을 다진 사람들이다. 6년 만에 이들 네 명이 같이 쓴 책이 나온다. 그림책 읽기가 전 연령대의 독서로 자리 잡고, 그림책에 관한 수많은 책이 출간되는 때에 이들의 신간은 어두운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를 비추는 등댓불처럼 반갑다. 첫 번째 책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에서 그림책이 지닌 아름다움을 알려 독자에게 그림책을 독서목록에 넣어볼 것을 권했다면, 이번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에서는 그림책의 본질인 '다정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림책에 관한 책의 홍수 속에서 상당수는 육아, 학습, 치유를 돕는다는 식으로 그림책의 본질에서 벗어나기도 한다. 네 명의 저자들이 '다정함'을 주제로 30권의 책을 선정한 이유이다.시작하며 1. 나에겐 소중한 기억이 있어. 사라진 기억을 불러옵니다: 『너였구나』, 한미화 저녁밥이 익는 냄새를 떠올려보세요: 『할머니의 식탁』, 이상희 보고 싶다 말해요: 『할머니의 뜰에서』, 김지은 추억은 나의 역사입니다: 『물냉이』, 한미화 좋은 기억을 나누고 있나요?: 『폭풍이 지나가고』, 최현미 수백만 년의 기억이 당신에게 있어요: 『어느 등대 이야기』, 최현미 2. 내 곁에 다정함이 살고 있어요. 근심으로 시무룩해 있나요?: 『다정한 사람들은 어디에나』, 이상희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귀찮은가요?: 『야호! 비다』, 최현미 다시는 날아오를 수 없다 느끼나요?: 『어스름 나라에서』, 김지은 당신을 향한 다정한 눈빛들을 기억해요: 『아빠, 나한테 물어봐』, 김지은 다시 돌아오는 마음: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한미화 맛있는 걸 나눠 먹고 싶어지는 마음: 『린 할머니의 복숭아나무』, 한미화 3. 나를 믿고 뭐든 해봐요. 오르기와 추락하기: 『빨간 열매』, 한미화 헤엄치기: 『물속에서』, 이상희 모험 떠나기: 『예페의 심부름 가는 길』, 김지은 무작정 걷기: 『걸어요』, 최현미 분노하기: 『나의 개를 만나러 가는 특별한 방법』, 한미화 유머러스하게 한 걸음 떼기: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최현미 4. 다정함을 만나러 가요. 다정한 장소: 『마음의 지도』, 한미화 다정한 스웨터: 『오토의 털 스웨터』, 김지은 다정한 기다림: 『눈아이』, 최현미 다정한 운전: 『미장이』, 한미화 다정한 달력: 『농부 달력』, 김지은 그림책은 이토록 다정해서: 『여행의 시간』, 이상희 5. 너에게 다정하고 싶어. 느닷없는 질문에도 다정하게 대답할 수 있다면: 『나와 다른 너에게』, 이상희 우리가 많이 다른가요?: 『엄마의 주머니는 엉망이에요』, 김지은 우리가 서로 입장을 바꿔볼 수 있다면: 『나는 안내견이야』, 최현미 너를 만나고 싶어: 『우리 집에 유령이 살고 있어요!』, 김지은 너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면: 『이름을 알고 싶어』, 이상희 다정함의 비밀이 담긴 그림책: 『시소: 나, 너 그리고 우리』, 최현미 다정한 친구들 찾아보기 세상의 모든 그림책의 본질은 ‘다정함’이다. 그림책을 만나는 것은, 당신이 스스로에게 베푸는 최고의 친절이다. ‘어른의 그림책 읽기’라는 장르를 만든 사람들 성인에게 맞는 책이 있다. 비단 책만 그런 것은 아니다. 나이에 맞는 행동, 말투, 문화가 따로 있다. 보통 그렇게 여겨진다.
그런데 13년째 그림책을 읽고, 권하는 어른들이 있다. 2016년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으로 국내 성인독자들을 처음으로 그림책 세계로 안내한 네 명의 그림책 전문가, 이상희, 최현미, 한미화, 김지은이다.
 그림책 작가, 번역가, 기획자, 평론가로, 그림책에 대한 모든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들은, ‘성인이 그림책을?'이라는 의문을 품었던 때부터 지금까지 그림책 현장에 있었다. 지금은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어른의 그림책 읽기'판을 다진 사람들이다.

 그림책의 본질을 독자에게 다시 돌려주는 책 6년 만에 이들 네 명이 같이 쓴 책이 나온다. 그림책 읽기가 전 연령대의 독서로 자리 잡고, 그림책에 관한 수많은 책이 출간되는 때에 이들의 신간은 어두운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를 비추는 등댓불처럼 반갑다.
 첫 번째 책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에서 그림책이 지닌 아름다움을 알려 독자에게 그림책을 독서목록에 넣어볼 것을 권했다면, 이번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에서는 그림책의 본질인 '다정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림책에 관한 책의 홍수 속에서 상당수는 육아, 학습, 치유를 돕는다는 식으로 그림책의 본질에서 벗어나기도 한다. 네 명의 저자들이 '다정함'을 주제로 30권의 책을 선정한 이유이다. 우리가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유는 그 안에 우리가 분명 알고 있었지만 잃어버린, 그래서 되찾아야 할 좋은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좋은 세계를 접한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 같을 수 없고, 그것이 그림책이 선사하는 기적이다. 그림책의 이런 특성은 그림책을 그림책으로써 읽고 느낄 때 내 것이 되며, 비로소 우리를 다른 세계로 데려간다. 그림책을 실용적으로만 접근한다면 그 소중한 세계와 만나기 어려워진다. 네 사람이기에 가능한 책 독자들이 그림책을 어떻게 읽고 느끼면 좋을지, 정말로 만끽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네 명의 저자는 오랫동안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고, 평론하고, 또 독자들과 함께 읽어왔다. 13년의 내공이 담긴 '독서법'은 물론이고, 그림책을 가까이 둔 사람들의 '글쓰기 세계'와 만날 수 있다. 첫 번째 책이 그림책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책에는 네 명 저자가 30권의 그림책을 만나기까지 경험한 삶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았기에, 독자들은 네 명의 다정한 선배, 친구를 만나는 듯 더욱 가까워진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들 저자가 쌓아온 시간 역시, 책 모양새에 고스란히 반영했다. 그림책을 번역하면서 혹은 평론하면서 궁금할 때마다 국내외 작가들에게 직접 연락해 이야기를 나눈 성실함과 오랜 시간 우리나라 그림책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열정 덕분에, 그림책 표지는 물론이고 본문 일러스트를 이 책에 모두 큰 크기로 실을 수 있었다. 그림책 30권을 실제로 보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 책에 실린 그림책은 모두 국내와 해외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진작가 김경태가 찍었다. 독자들에게는 '202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사무엘 베케트 선집 표지사진인 '돌 컬렉션'의 작가로, 2022년 서울국제도서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기획전 사진으로 친숙하다. 나에게 더 친절할 것, 너에게 더 다정할 수 있도록 이 책은 '내'안에 있는 다정함을 찾아가는 것부터 시작한다. 오늘 나를 힘들게 한 말들, 오랫동안 나를 힘들게 하는 기억들 저편에 분명 존재하는 소중한 시간들을 불러오는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그림책이 불러오는 기억과 추억은 특별한 모습을 하고 온다. 공룡이라는 은유일 때도 있고, 할머니의 식탁에서 나는 밥 냄새일 때도 있고, 오랜 지구의 역사일 때도 있다. 
 2장에서는 '나'의 마음을 살핀다. 시무룩한 나, 무기력한 나, 다시는 날아오를 수 없을 것 같은 패배감에 사로잡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림책을 소개한다. 그러면서도 맛있는 게 있으면 나눠 먹고 싶어지는 작은 마음속에 얼마나 큰 다정함이 존재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 등을 소개하며, 독자가 스스로에게 더 친절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3장은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그림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뭐든 해보길 권하며 선정한 책들을 실었다. 큰 나무 끝까지 오르고 또 오르는 아기 곰, 수영장에 가기 싫어했던 할머니, 임금님의 심부름이라는 엄청난 일을 맡게 된 돼지, 내일은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날 거라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아이까지, 우리의 모습을 담은 인물들이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여준다.
 4장에서는 그림책이 가진 본래 모습을 다시 한 번 살펴본다. 1,2,3장을 지나 4장에 이르면 그림책의 다정함이 온몸으로 느껴질 것이다. 
 5장에는 저자들이 이 책을 쓴 진짜 '목적'이 담겨 있다. 스스로에게 친절한 사람만이 타인에게 다정할 수 있다. 서로에게 다정해지는 세상을 꿈꾸며,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들을 선정했다. 모든 그림책은 사실 당신에게 더없이 다정하다. 그러므로, 그림책을 만나는 것은 당신이 스스로에게 베푸는 최고의 친절이다.그림책은 글과 그림을 줄일 때까지 줄여 생긴 여백이 있습니다. 이 해석의 공간에서 나의 이야기가 피어납니다. 게다가 그림책은 분량이 많지 않아 꼭 필요한 이야기만 합니다. 함축적이지요. 낙오될까 두려운 불안감, 끝이 없는 증오심을 구구절절 풀어낼 지면이 없습니다. 위험을 겪어도 종내 집으로 돌아오고 미워도 바로 화해하죠. 죽음 앞에서 우리가 오로지 사랑을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경쟁의 서사에 익숙해지면 잃어버리는 것이 생깁니다. 때로 무얼 잃어버렸는지조차 모르지요.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나를 챙길 여력도 없습니다. 이때 그림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소환합니다. 그림책의 기적입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그림책 세계가 담고 있는 세상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듣고 읽고 보면서 온몸이 발신하는 감탄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 또한 ‘그림책의 다정’에서 배운 바이니까요.
마이클 리브스의 설교자의 심장
두란노 / 마이클 리브스 (지은이), 황재찬 (옮긴이) /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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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마이클 리브스 (지은이), 황재찬 (옮긴이)
영국 유니언신학교 총장으로, 신학자이자 한 사람의 설교자인 마이클 리브스가 《설교자의 심장》에서 이 땅의 모든 설교자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하나님 중심적 설교의 비전, 그 핵심을 짚어 준다. 사역한 연수와 상관없이, 누구나 설교의 본질과 핵심을 놓친 채 습관적으로 설교할 수 있다. 볼거리와 들을 거리가 넘쳐 나는 이 시대에도 우리는 왜 설교를 고집하는가? 혹여 설교의 본질이나 목적에 대한 이해 없이 ‘더 나은 설교문 작성법’만 배우고 있는가? 부디 이 책을 통해 밑그림을 바르게 그리라. 이것이 그 위에 색을 덧칠히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작업이다.추천 서문 ?싱클레어 퍼거슨? 들어가는 글. 설교의 드높은 비전을 심장에 새기며 1. 설교자 하나님, 그분의 생명을 나누는 일로 부르시다 2. 설교 현장, 온 회중이 ‘하나님’을 대면하는 자리 3. 내가 빛이 되어 비추려는 부담을 내려놓고 4. 그리스도를 생생하게 보여 주려면 5. 지적 이해와 정서적 감동이 조화를 이룰 때 6. 내면을 사로잡아 근본적인 변화로 이끌라 7. 복음에 눈뜨게 하라, 복음만이 마음을 움직이나니 8. 그리스도를 닮지 않은 설교자, 그분의 대사일 수 없다 부록. 설교와 설교자의 중심과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 주월요일 아침, 어제를 돌아보며 또다시 나아갈 준비를 하는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의 대사요, 하나님의 전령들에게. 언제든 설교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지만 바쁜 사역으로 그럴 틈이 없어 부담스러운 목회자, 설교에 자신 없는 사역자, 반대로 자신이 설교 좀 한다고 생각하는 사역자, 신학생 및 예비 목회자를 비롯해 평생 설교의 길을 걸어야 할 모든 사역자를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영국 유니언신학교 총장으로, 신학자이자 한 사람의 설교자인 마이클 리브스가 《설교자의 심장》에서 이 땅의 모든 설교자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하나님 중심적 설교의 비전, 그 핵심을 짚어 준다. 사역한 연수와 상관없이, 누구나 설교의 본질과 핵심을 놓친 채 습관적으로 설교할 수 있다. 볼거리와 들을 거리가 넘쳐 나는 이 시대에도 우리는 왜 설교를 고집하는가? 혹여 설교의 본질이나 목적에 대한 이해 없이 ‘더 나은 설교문 작성법’만 배우고 있는가? 부디 이 책을 통해 밑그림을 바르게 그리라. 이것이 그 위에 색을 덧칠히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작업이다. 매너리즘에 빠진 설교에 극적인 변화를 불러오는 설교와 설교자에 대한 풍성한 성경적 · 신학적 이해. ‘하나님 중심적 설교’라는 드높은 비전에 관하여! “설교는 흑암과 지옥의 문들에 대한 가슴 뛰는 습격이며, 나팔을 불어 죄인들은 두려워 떨고 성도들은 경이로움에 전율케 하는 일이다!” 이 책에서 마이클 리브스는 하나님의 존재 자체, 그분의 말씀의 영광, 복음의 능력에서 자양분을 얻은 설교의 비전을 소개한다. 설교는 영업이나 강의나 흥미진진한 교양 수업이 아니다. 설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회중으로 하여금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전령’이다. 또한 회중에게 ‘그리스도’를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그분을 믿고 예배하고 경외하게 하는 ‘그리스도의 대사’다. 짧지만 강렬한 이 책은 현실의 특효약이 될 만한 것을 찾아 두리번거리는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규칙적으로 선명하게 전할 것을 독려한다. 더없이 고결하고 중요한 이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며 수고하는 설교자들을 통해 오늘날의 이 짙은 영적 어두움은 걷힐 수 있다! ** 책의 말미에 장별 내용과 관련한 질문들이 부록에 실려 있다. 혼자서 혹은 동료 사역자들과 함께 책의 내용을 곱씹으며 자기 것으로 소화하도록 도와준다.설교는 하나님이 천국에서 등을 기대고 편히 앉아 계시는 동안 우리가 이 땅에서 짊어져야 하는 짐이 아니다. 인간 설교자는 게으르거나 은둔하고 있는 경영인에게 고용된 노동자가 아니다. 하나님이 최초의 설교자요, 최고의 설교자시다. 생명을 주는 자신의 말씀을 알리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설교자로서 그 말씀을 설교할 때 우리에게 주도권이 없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생명을 나누는 것이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에게 설교하셨기에 우리는 설교한다. 우리가 설교를 통해 단순히 하나님에 관해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듣고 만나는 것이라는 사실은 설교에 대한 우리의 바람을 바꾸어 놓는다. 회중에게 이 사실은 설교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스도와의 진정한 만남을 다른 어떤 곳에서 찾기를 바라면서 그저 훈계의 시간을 지루하게 견디는 대신, 회중은 하나님 말씀이 선포되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만날 수 있다. 또한 설교자에게 이와 같은 설교의 실체는 겸손하게 하는 동시에 강건하게 하는 근거가 된다. 설교자가 자신이 자기 주인의 사신이요 청지기로서 강단에 선다는 사실을 알 때, 자신의 잘남을 뽐내려는 모든 바람은 사라지고, 자아에 대한 신뢰가 어리석은 일로 여겨진다. 동시에 소심한 설교자의 불안한 신경과 연약한 무릎은 힘을 얻게 된다. 자신이 어떻게 느끼든 자신은 대언자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나이가 많든 적든, 경험이 풍부하든 그렇지 않든 설교자는 하나님이 쓰시는 도구다. 회중 가운데 앉아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 설교자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기 위해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저마다 다른 문화, 다른 기질과 환경에 있는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죄를 깨닫게 하고 낮아지게 하고 진단하며 변화시킨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철학자도 필적할 수 없는 통찰력으로, 우리의 모든 영광과 실패 가운데서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다른 어떤 종교도 전한 적이 없었고, 또 모든 상상을 넘어서면서도 무한히 납득이 되는 하나님을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쾌락주의자의 탐구로도 밝혀내지 못했던 참된 행복에 대한 놀라운 비밀을 드러낸다. 신성을 가지신 한 저자 외에 그 누가 삼위일체나, 말씀이 육신이 되신 것이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음의 고통을 당하신 것이나, 거듭남의 교리를 고안해 낼 수 있겠는가?
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지기구조 시리즈 : Package Structure 2
맑은샘(김양수) / 이경수 지음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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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소설,일반이경수 지음
최충식의 책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포장디자인 전문회사를 운영할 때 개발했던 내용이 추가로 포함했다. 이 책에서는 패키지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지기구조의 도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지기구조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을 배제하고 지기구조의 형태를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놓아 이후 연구자 및 패키지 디자이너에게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머리말 추천서 미리보기 1. 튜브형 Tube Style 2. 오픈형 Open Style 3. 상하짝형 Upper and Lower Style 4. 트레이형 Tray Style 5. 라운드형 Round Style 6. 프레임형 Frame Style 7. 사다리꼴형 Tapered Style 8. 마름모꼴형 Lozenge Style 9. 컷팅형 Cutting Style 10. 멀티형 Multi Style 11. 피오피형 Point Of Purchase Style 12. 손잡이형 Handle Style 13. 행거형 Hanger Style어린 시절 친구들과 놀러 간 백화점에서 제품 포장을 보고 반한 적이 있다. 포장된 상품보다 포장이 더 아름다워 갖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 기억이 있다. 이처럼 포장은 상품보다 더 큰 구매의욕을 줄 수 있는 매체이기도 하다.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면서 포장디자인 수업을 수강했다. 과제를 하기 위해서 관련 도서를 찾아봤는데 국내 서적은 물론 해외 서적도 쉽게 구할 수 없었다. 이에 포장디자인을 연구하는 후진들을 위하여 도움이 될 수 있는 지기구조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최충식의 ‘패키지 지기구조 디자인’ 책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포장디자인 전문회사를 운영할 때 개발했던 내용이 추가로 포함했다. 이 책이 조금이나마 포장디자인을 연구하는 후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지기구조 시리즈 Package Structure 2 패키지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지기구조의 도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지기구조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을 배제하고 지기구조의 형태를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놓아 이후 연구자 및 패키지 디자이너에게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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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온 / 이소영 (지은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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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온소설,일반이소영 (지은이)
디지털 시대로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고, 대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맞서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가 화두가 되고 있다.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미래를 걱정하던 저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며 기존의 성장 방식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찾았고, 그 방식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배우고 나누려는 성장 마인드, 파트너십 덕분에 저자는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파트너십’이란 서로의 성장을 돕고 궁극적으로 한 차원 더 성장하는 관계 맺기를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공적인 파트너십 맺기로 혁신을 이룩한 경험, 개인이 파트너십을 맺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한 사례, 서로에게 힘이 되는 가족관계 파트너십을 맺은 일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이 담긴 이 책은 성장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팬데믹 이후, 낯선 세계에서 살아남기 Part 1. 지금 더욱 필요한 함께 성장하는 법, 파트너십 : 행복한 성장이 가능한 일터를 만들다 왜 지금 파트너십인가? 변화 앞에 선 사람들, 이상한 뷰카(VUCA) 나라의 앨리스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하는 직원들 성과주의의 한계, 애자일 조직에서 해법을 찾다 디지털 시대 생존 코드 파트너십 마이크로소프트, 시총 1위를 만든 비밀 대변화, 마이크로소프트를 바꾼 성장 마인드셋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나요?” 공존, 회사에서의 성장을 개인의 성장으로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만드는 4원칙 파트너십 제 1원칙: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라 파트너십 제2원칙: 상호 호혜의 원칙 파트너십 제3원칙: 코칭하고 피드백을 나눠라 파트너십 제4원칙: 촘촘하고 빈틈없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강력한 성공 요소는 기술이 아니다 평판 경제 시대의 파트너십 파워 SUMMARY 1 Part 2. 예측 불가능 시대에 살아남는 파트너십 공식 : 일터 밖 파트너십을 만들어라 파트너십으로 새로운 운명을 개척한 사람들 꿈을 이룰 확률이 커진 이유, 디지털 연결 나만의 성장 파트너 플랫폼이 있는가? 골드 파트너 1_ 나를 키워줄 사람은 바로 나_ 570만 틱톡커 허영주 파워풀 소셜네트워크 활용하기 10 골드 파트너 2_ 내일을 위한 배움 커뮤니티, 세바시 대학_ 세바시 구범준 대표 PD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함으로써 ‘성장하는 나’ 골드 파트너 3_ 문과 출신이 어떻게 IT 기업 최고경영자가 됐을까?_ 어도비코리아 우미영 대표 100세 시대, 당신 스스로를 고용하라 골드 파트너 4_ ‘카카오 프로젝트 100’ 성공의 비밀_ 플라잉웨일 백영선 대표 나와 우리를 살리는 ‘일터 밖 파트너십’ 커뮤니티 리더십, 누구나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 골드 파트너 5_ 사법고시 7수생, 시민개발자로 거듭나다_ 문과생을 위한 AI 커뮤니티 이재석, 이인희, 진미나 골드 파트너 6_ 시청 공무원의 커뮤니티 리더십_ 남양주시청 유종형 팀장 부캐, 잉여력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법 골드 파트너 7_ 고졸 출신이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지사장으로_ 이필준 지사장 나와 이웃, 사회를 밝히는 파트너십 골드 파트너 8_ 전신장애를 이겨내고 더 큰 희망을 만드는 파트너십 _이상묵 서울대학교 교수 골드 파트너 9_ 선행도 파트너십으로, ‘끝전 나누는 사람들’_ SK텔레콤 최우영 과거의 성공 방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의 교육 파트너십 골드 파트너 10_ 경단녀의 희망_ 씨앗동화 이은영 대표 SUMMARY 2 Part 3. 생존 방정식을 리셋하라 : 변화된 시대 성공을 돕는 개인 파트너십 친밀하고 사적인 개인 파트너십 조선시대 백수 박지원의 생존 비법 하버드 대학교 행복 연구 정서적인 지지대 만드는 법 부자는 현명하게 버틴다, 가족 파트너십으로 가장 평범한 관계를 가장 특별하게 짐이 되는 가족 vs. 힘이 되는 가족 맞벌이 부부를 위한 현실적 대안, 육아 파트너십 수직에서 수평으로,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성장 파트너십 행복한 가족 관계를 만드는 실질적 4원칙 파트너십 제 1원칙: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라 파트너십 제2원칙: 상호 호혜의 원칙 파트너십 제3원칙: 코칭하고 피드백을 나눠라 파트너십 제4원칙: 촘촘하고 빈틈없이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위한 마법의 7Step Step 1. ‘나’를 알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Step 2. 내 인생의 비전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Step 3. 행복한 삶의 5가지 범주를 이해하고 관리한다 Step 4. 현재 내 삶에서 파트너십이 필요한 영역을 정의한다 Step 5. 각 분야에서 필요한 파트너를 찾는다 Step 6. 내가 기여할 부분을 찾아서 적극 나눈다 Step 7. 코칭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파트너십을 업그레이드한다 SUMMARY 3 에필로그_ 서로에게 힘이 되는 법 팬데믹 이후, 변화된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 코드 혁신, 변화, 도약을 원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새로운 성장 공식 가장 빠르게 혁신이 일어나는 IT 업계에서 ‘늙은 공룡’으로 불리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시총 1위로 재도약할 수 있었을까? 17년간 마이크로소프트에 근무하며 변화의 최전선에서 일해온 이소영 이사는 그 비결이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는가?’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한 직원 평가 방식의 변화에 있다고 말한다. 누구나 최고가 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경쟁에서 이기는 것을 목표로 내달렸지만 성장은 정체에 빠졌고, 부진은 10여 년 동안 계속되었다. 새로 부임한 사티아 나델라 회장은 ‘누구든 배우면 된다’는 성장 마인드셋을 도입하고,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한 적 있는가?’라는 질문을 평가에 도입했다. 그러자 직원들이 경쟁이 아니라 서로의 성장을 돕는 문화로 바뀌었고, 주가는 10배 이상 성장하며 1위를 재탈환할 수 있었다. 저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성장을 이끈 방식이 개인의 성장에도 적용될 수 있음을 직접 체험하며, 이 성장 방정식을 ‘파트너십’으로 정리해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한 적 있는가?』를 출간했다. 왜 ‘파트너십’일까?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혼자서는 아무리 똑똑하다고 한들 한계가 생긴다. 조직 내에서, 상사와 부하, 그리고 직원들 간의 관계에서 파트너십을 가지면 변화와 위기의 시기에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눈부신 성장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한 적 있는가’라는 질문이 결국 조직과 개인을 성공으로 이끌어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기존의 성공 원칙이나 자기계발 방식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대변화 시대에 맞는 성장 방정식을 알려주는 필독서다. 일터에서 일터 밖에서, 삶의 영역까지 지금보다 한 차원 더 성장시키는 비밀, 파트너십 디지털 시대로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고, 대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맞서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가 화두가 되고 있다.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미래를 걱정하던 저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며 기존의 성장 방식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찾았고, 그 방식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배우고 나누려는 성장 마인드, 파트너십 덕분에 저자는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파트너십’이란 서로의 성장을 돕고 궁극적으로 한 차원 더 성장하는 관계 맺기를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공적인 파트너십 맺기로 혁신을 이룩한 경험, 개인이 파트너십을 맺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한 사례, 서로에게 힘이 되는 가족관계 파트너십을 맺은 일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이 담긴 이 책은 성장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1부에서는 일터에서의 파트너십에 대해 소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평적이면서도 서로의 성장을 이끄는 파트너십 문화를 자세히 소개한다. 2부에서는 디지털 변혁의 시대 일터 밖에서 파트너십을 만들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한 사례를 소개한다. 570만 틱톡커 허영주를 비롯해 카카오 프로젝트 100을 이끌었던 백영선 대표 등 다양한 영역별로 생생한 성공 사례를 소개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모델을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3부에서는 개인의 파트너십에 대해 다루었다. 지금 시대에 맞는 가족 파트너십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비롯해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는 자녀교육 파트너십을 소개한다. 일터에서, 일터 밖에서 성공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맺는 4원칙을 알려주고, 나아가 부부간, 부모-자녀간, 시부모-며느리 간 따뜻한 관계를 만드는 방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디지털 시대 생존 코드 파트너십마이크로소프트는 십수 년간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사티아 나델라 회장의 부임 이후 혁신과 성장을 거듭하여 시가총액 1위를 재탈환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과 성장을 가능하게 한 비밀은 클라우드와 AI 기술에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혁신적인 기술이든 배우고 나누려는 성장 마인드의 문화를 임직원과 동료, 회사 그리고 고객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파트너십에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나요?”이 질문을 받으면 당황할 수밖에 없다. 동료들과 단단하고도 유연한 파트너십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성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들의 성공에도 기여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었다. 조금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 평가에 많은 이들이 놀라워할 것이다. 나와 직원들 또한 이러한 평가 방식에 처음부터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해를 거듭하면서 2가지 평가 기준을 고민하고 실제로 적용해본 결과 놀라운 성장의 경험을 하고 있다. 팀원들과 회사의 성장도 놀랍지만 나 자신의 성장과 변화는 훨씬 더 크고 놀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