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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 후쿠오카
아토북 / 김광일 외 지음 / 2017.06.27
15,000원 ⟶ 13,500원(10% off)

아토북소설,일반김광일 외 지음
일본 내 그 어느 곳보다 우리 국민들에게 친근하고 인기가 많은 후쿠오카의 여행 정보를 다양한 사진과 지도, 상세한 설명으로 담았다. 초행인 이들은 물론, 재차 방문을 준비 중인 여행객들에게도 환영받을 만한 최신 정보와 효율적인 일정 관리 팁을 알려준다. 중심지라 할 만한 하카타부터 텐진, 시사이드 모모치, 다자이후, 벳푸, 유후인 등 후쿠오카 일대를 두루 살피고 있으며 먹거리, 쇼핑, 가볼 만한 곳 등으로 관심 분야를 분류하여 독자 스스로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을 준다. 찾아가는 길, 영업시간, 대표 상품, 상점만의 특징과 함께 지도와 홈페이지가 바로 검색 가능한 QR코드를 정보 옆에 삽입해 시간 낭비 없이 일대를 둘러볼 수 있게 했다.제1부 - 후쿠오카에서 할 일 코스 안내 : 후쿠오카 여행 계획 짜기 010 후쿠오카 대표 명소 TOP 5 014 후쿠오카 쇼핑 TOP 5 016 후쿠오카 5대 축제 018 후쿠오카에서 즐기는 맛 1 020 후쿠오카에서 즐기는 맛 2 022 후쿠오카에서 즐기는 맛 3 024 일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 - 라멘 026 일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 - 편의점 028 일본의 음식문화 - 스시 030 일본의 음식문화 - 면 요리 036 일본의 음식문화 - 덮밥 038 일본의 음식문화 - 기타 042 일본의 술 - 사케 044 일본의 술 - 맥주 046 후쿠오카 독특한 문화 - 야타이 048 제2부 - 후쿠오카 살피기 여행 전 일러두기 052 - ‘테이스티로드-가이드북 후쿠오카’ 활용법 052 - GPS 좌표 사용법 053 - 후쿠오카 교통 안내 060 하카타 070 - 하카타 관광 TIP 074 - JR 하카타 시티 JR博多シティ JR HAKATA CITY 076 - 캐널 시티 하카타 キャナルシティ博多 086 - 먹거리 : 하카타의 식당 090 - 가볼 만한 곳 100 - 하카타의 쇼핑 Shopping 110 텐진 112 - 텐진 관광 TIP 116 - 먹거리 : 텐진의 식당 118 - 가볼 만한 곳 132 - 텐진의 쇼핑 Shopping 140 시사이드 모모치 150 - 시사이드 모모치 관광 TIP 156 - 가볼 만한 곳 158 - 먹거리 : 시사이드 모모치의 식당 166 - 노코노시마 能古島 167 야나가와 172 - 야나가와 관광 TIP 176 - 가볼 만한 곳 178 - 먹거리 : 야나가와의 식당 181 다자이후 182 - 다자이후 관광 TIP 186 - 가볼 만한 곳 188 - 먹거리 : 다자이후의 식당 194 벳푸 196 - 벳푸 관광 TIP 200 - 가볼 만한 곳 204 - 먹거리 : 벳푸의 식당 210 유후인 214 - 유후인 관광 TIP 218 - 가볼 만한 곳 220 - 먹거리 & 쇼핑 222 키타큐슈-코쿠라 모지 224 - 키타큐슈 관광 TIP 230 - 먹거리 : 키타큐슈의 식당 232 - 가볼 만한 곳 238 호텔 244 - 텐진 지역 245 - 하카타 지역 247 - 키타큐슈 지역 251 - 벳푸 지역 252 - 오이타 지역 253 - 유후인 지역 254 제3부 - 여행 준비 후쿠오카 여행 준비 258 - 일본 기초 정보 258 - 여권 & 비자 만들기 260 - 항공권 예약 262 - 환전하기 263 - 국제운전면허증 만들기 264 - 통신 서비스 265 - 숙소 선택 266 - 여행 짐 싸기 269 - 지진 대처법 272 후쿠오카 출입국 274 - 한국에서 후쿠오카 가기 274 - 후쿠오카 국제공항 입국하기 282 - 공항에서 도시로 들어가기 286 - 후쿠오카 여행 일정 짜기 287 저자 후기 288 찾아보기 289Fukuoka Guide Book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첫눈에 반하는 ‘후쿠오카 여행’의 모든 것! ‘눈길을 사로잡는 먹거리, 화려한 시내 쇼핑, 심신을 달래는 온천여행까지’ 갈 때마다 새롭고 또다시 찾고 싶어지는 ‘후쿠오카’의 매력! 책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 후쿠오카』는 일본 내 그 어느 곳보다 우리 국민들에게 친근하고 인기가 많은 ‘후쿠오카’ 여행 정보를 ‘다양한 사진과 지도, 상세한 설명’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후쿠오카 지역이 초행길인 이들은 물론, 재차 방문을 준비 중인 여행객들에게도 환영받을 만한 ‘최신 정보와 효율적인 일정 관리 팁’을 빼곡히 수록하였다. 중심지라 할 만한 하카타부터 텐진, 시사이드 모모치, 야나가와, 다자이후, 벳푸, 유후인, 키타큐슈, 코쿠라 모지에 이르기까지 후쿠오카 일대를 두루 살피고 있으며 먹거리, 쇼핑, 가볼 만한 곳 등으로 관심 분야를 분류하여 독자 스스로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찾아가는 길, 영업시간, 대표 상품, 상점만의 특징과 함께 지도와 홈페이지가 바로 검색 가능한 QR코드를 정보 옆에 삽입하여 이 책 한 권이면 시간 낭비 없이 일대를 둘러볼 수 있다. 그밖에도 일본의 음식문화와 기본적인 여행정보를 담고 있어, 일본 여행을 준비 중이거나 즐기는 이들 누구에게나 ‘작지만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한마디로 ‘일본 관광 열풍’이다. 정치적 마찰로 인한 중국 여행객 감소, 엔화 약세 등에 힘입어 일본을 찾는 관광객은 전년 대비 30%가량 늘어났다. 비록 일시적인 현상일지 모르지만, 일본은 예전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여행지였다. 시차가 없을 만큼 가까운 거리, 입맛에 맞으면서도 더욱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먹거리, 선진 문화와 전통 문화가 조화를 이룬 풍경은 끊임없이 우리 국민들의 발걸음을 일본으로 돌렸다. 그중에서도 ‘호쿠오카’는 특별하다. 선박으로는 두세 시간, 비행기로는 한 시간이면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교역의 역사도 상당히 오래되어 두 나라의 문화가 적절히 융합을 이루고 있다. 그러한 까닭에 처음 일본을 찾는 이들에게 특히나 관심이 높다. 책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 후쿠오카』는 일본 내 그 어느 곳보다 우리 국민들에게 친근하고 인기가 많은 ‘후쿠오카’ 여행 정보를 ‘다양한 사진과 지도, 상세한 설명’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후쿠오카 지역이 초행길인 이들은 물론, 재차 방문을 준비 중인 여행객들에게도 환영받을 만한 ‘최신 정보와 효율적인 일정 관리 팁’을 빼곡히 수록하였다. 중심지라 할 만한 하카타부터 텐진, 시사이드 모모치, 야나가와, 다자이후, 벳푸, 유후인, 키타큐슈, 코쿠라 모지에 이르기까지 후쿠오카 일대를 두루 살피고 있으며 먹거리, 쇼핑, 가볼 만한 곳 등으로 관심 분야를 분류하여 독자 스스로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찾아가는 길, 영업시간, 대표 상품, 상점만의 특징과 함께 지도와 홈페이지가 바로 검색 가능한 QR코드를 삽입하여 이 책 한 권이면 시간 낭비 없이 일대를 둘러볼 수 있다. 그밖에도 일본의 음식문화와 기본적인 여행정보를 담고 있어, 일본 여행을 준비 중이거나 즐기는 이들 누구에게나 ‘작지만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1부 - 후쿠오카에서 할 일>에서는 후쿠오카 일대의 대표적인 명소, 쇼핑지, 축제, 음식문화를 소개하면서 지역을 크게 네 군데로 나누어 둘러볼 수 있는 일정표를 공개한다. 더불어 일본 고유의 음식문화를 종류별, 계절별로 나누어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입맛을 돋운다. <2부 - 후쿠오카 살피기>에서는 본격적인 여행 정보 안내가 시작된다. 후쿠오카의 중심지 하카타, 규슈 최대의 번화가 텐진, 후쿠오카 타워와 돔 구장이 유명한 시사이드 모모치, 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야나가와, 유적지가 매력적인 다자이후, 가족 단위로 온천을 만끽할 수 있는 벳푸와 유후인, 후쿠오카 지역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타큐슈까지 한눈에 후쿠오카 일대를 살펴볼 수 있다. 각 지역의 대표적인 호텔 소개 또한 놓칠 수 없는 정보다. <3부 - 여행 준비>는 여권 및 비자 만들기, 항공권 예약, 환전, 국제운전면허증, 통신서비스, 숙서 선택, 여행 짐 싸기, 지진 대처법 등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정보들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한국에서 호쿠오카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치게 되는 과정을 쉬이 풀이하고 있다. 우리 삶에는 ‘지금’이 아니면 안 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여행’도 그중에 하나다. 계속 미루기만 한다면 언제 그곳에 발길이 닿을지 모를 일이다. ‘누구나 다 가니깐 나도 가 볼까?’가 아닌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추억 한 장’을 만들기 위한 여행을 ‘지금’ 책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 후쿠오카』와 함께 시작해 보자.
만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
휘선 / 박윤식 (지은이), 필그림 (그림) / 2020.03.05
12,000

휘선소설,일반박윤식 (지은이), 필그림 (그림)
박윤식 목사의 만화로 보는 구속사 시리즈 9권. 마태복음 1장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제1기(마 1:1-6)에 대한 구속사적인 연구로서, 족보 속에 나타난 인물들이 숨쉬고 생존했던 시대적 배경과 성경의 의미를 자세히 밝히고 있다. 단순히 이름의 나열로만 생각했던 족보 속에 압축되어 있는 하나님의 구속 경륜을 깨달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찾아오신 사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필그림 팀의 그림을 통해 청소년들이 쉽게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고, 구속사적인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역사 속에서 지금도 살아 계셔서 왕성하게 일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스러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1장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 21 1.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의 사랑 22 2. 구속사와 언약 35 3. 영원한 언약의 성취자 예수 그리스도 59 2장 구속사적 경륜과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79 1.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世系) 80 2.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의 구조 88 3.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나타난 세 시기 101 4. 생략된 대수와 기록된 인물들의 이름 121 3장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제1기 역사(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14대) 127 4장 사사 시대의 역사 315 결론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 373 | 부록 | 이해 도움 381 「구속사 시리즈」 탄생 이야기 382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겠다는 언약의 최초 계시인 '여자의 후손'에 대한 약속을 시작으로(창 3:15) 언약의 등불은 꺼지지 않고 시대마다 새롭게 갱신되었으며, 때가 차매 그 언약의 성취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습니다(갈 4:4). 즉, 언약을 통한 구속사를 압축하여 기록한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마 1:1) 이 말씀은 옛 역사 구약을 마감하고 새 역사 신약을 시작하는 실로 웅장한 선포입니다(요 1:17). 구약의 모든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되고 그 절정을 이루며, 신약의 모든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출발하고 있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자세하게 연구할 때, 성경 전체를 구속사적으로 해석하는 새로운 눈이 열리게 됩니다. 본서는 마태복음 1장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제1기(마 1:1-6)에 대한 구속사적인 연구로서, 족보 속에 나타난 인물들이 숨쉬고 생존했던 시대적 배경과 성경의 의미를 자세히 밝히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름의 나열로만 생각했던 족보 속에 압축되어 있는 하나님의 구속 경륜을 깨달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찾아오신 사랑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필그림 팀의 그림을 통해 청소년들이 쉽게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고, 구속사적인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역사 속에서 지금도 살아 계셔서 왕성하게 일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스러움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존 보글 가치투자의 원칙
해의시간 / 존 C. 보글 (지은이), 서정아 (옮긴이) / 2021.12.13
22,000원 ⟶ 19,800원(10% off)

해의시간소설,일반존 C. 보글 (지은이), 서정아 (옮긴이)
존 보글의 핵심 투자철학이 담긴 책이다. 일생 가치투자의 길을 걸으며 ‘애플’의 최대 주주이기도 한 뱅가드를 창업하고 미국 최대의 비상장 자산운용사로 성장시킨 존 보글의 60년의 투자 경험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어느 때보다도 투기 광풍이 뜨겁던 시기, 건강한 투자 문화를 강조하며 업계의 판도를 뒤바꾸고 금융의 역사를 새로 쓴 존 보글의 삶과 투자 철학을 다룬다. 왜 존 보글일까? 잦은 매매로 고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펀드가 주류였던 때,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를 강조한 보글의 주장은 많은 이의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역사는 보글의 주장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그 과정에는 수많은 도전과 실패, 재기의 순간이 있었다. 이 책에는 인덱스펀드의 발상부터 ‘ETF의 개발자’ 네이선 모스트와의 만남까지, 전 세계 금융 문화를 완전히 뒤집은 보글의 생생한 경험이 그대로 담겨 있다. 왜 인덱스펀드일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 인덱스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별다른 투자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많은 책에서 추천하는 ‘종목’과 ‘섹터’는 시시각각 변하기에 매번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고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하지만 지수를 추종한다면 존 보글의 말처럼 “제대로 사고, 꼭 붙들”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은 수십 년의 데이터를 통해 ‘제대로 사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 조정과 하락에도 투자자의 멘탈을 굳건히 지킬 수 있게 한다.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투자와 투기의 충돌: 단타라는 이름의 도박 2장 이중대리인의 행복한 공모: 투자자의 이익을 가로채는 자들 3장 펀드의 침묵: 기업 지배구조에 소리를 내야 하는 이유 4장 ‘상호’ 간의 뮤추얼펀드 문화: 상술에 사로잡힌 관리자 의식 5장 그 펀드매니저는 정말 우리 편인가?: 좋은 금융 서비스를 선택하기 위한 15가지 체크리스트 6장 인덱스펀드의 탄생: 장기 투자의 부상과 단기 투기의 도전 7장 안녕한 노후, 안녕 못한 퇴직연금: 너무 많은 투기와 너무 적은 투자 8장 웰링턴펀드의 부흥, 몰락, 재건: 역사가 증명한 투자의 필승법 9장 절대 지지 않는 가치투자의 10가지 원칙: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감사의 말 “존 보글의 인덱스펀드 개발은 바퀴와 알파벳 발명만큼 가치가 있다.” 당신이 바퀴와 알파벳을 안다면, 존 보글도 알아야 한다! 인덱스펀드의 창시자인 존 보글은 ‘월가의 성자’로 불리며 워런 버핏이 ‘투자자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한 인물’로 꼽을 만큼 영향력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한국 투자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다. 그렇다고 한국의 투자자들이 인덱스펀드를 외면하는 것도 아니다. 직장 동료의 스마트폰 화면에 VOO, VTI, SPY, (T)QQQ 같은 티커를 본다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직장 동료의 모니터에 처음 들어보는 가상화폐 이름이 떠 있고 초 단위로 출렁이는 차트를 보는 것보다는 자연스러울 것이다.) 왜일까? 그 이유를 찾는다면, 아마도 존 보글이 ‘빨리, 많이’ 버는 방법을 주장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존 보글은 투자자라면, 설령 따르지 않더라도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의 원칙을 제시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새뮤얼슨은 이렇게 말했다. “존 보글의 인덱스펀드 개발은 바퀴와 알파벳 발명만큼 가치가 있다.” 당신이 바퀴와 알파벳을 안다면, 존 보글도 알아야 한다. 이번에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존 보글 가치투자의 원칙》은 존 보글의 핵심 투자철학이 담긴 책이다. 일생 가치투자의 길을 걸으며 ‘애플’의 최대 주주이기도 한 뱅가드를 창업하고 미국 최대의 비상장 자산운용사로 성장시킨 존 보글의 60년의 투자 경험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어느 때보다도 투기 광풍이 뜨겁던 시기, 건강한 투자 문화를 강조하며 업계의 판도를 뒤바꾸고 금융의 역사를 새로 쓴 존 보글의 삶과 투자 철학을 다룬다. 왜 존 보글인가? 왜 액티브펀드는 인덱스펀드를 이길 수 없는가? 왜 존 보글일까? 잦은 매매로 고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펀드가 주류였던 때,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를 강조한 보글의 주장은 많은 이의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역사는 보글의 주장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그 과정에는 수많은 도전과 실패, 재기의 순간이 있었다. 이 책에는 인덱스펀드의 발상부터 ‘ETF의 개발자’ 네이선 모스트와의 만남까지, 전 세계 금융 문화를 완전히 뒤집은 보글의 생생한 경험이 그대로 담겨 있다. 왜 인덱스펀드일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 인덱스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별다른 투자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많은 책에서 추천하는 ‘종목’과 ‘섹터’는 시시각각 변하기에 매번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고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하지만 지수를 추종한다면 존 보글의 말처럼 “제대로 사고, 꼭 붙들”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은 수십 년의 데이터를 통해 ‘제대로 사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 조정과 하락에도 투자자의 멘탈을 굳건히 지킬 수 있게 한다. ‘월가의 성인’ 존 보글이 말하는 가치 투자의 대원칙! 60여 년의 투자 경력으로 증명한 투자 필승법! 코로나19로 시작된 ‘동학개미운동’에서 20대 남성의 수익률은 압도적인 꼴찌를 기록했다. 주식을 ‘너무 열심히’ 사고팔았기 때문이다. 익절매든 손절매든 거래마다 발생하는 수수료가 누적되면 상상 이상의 손해가 된다. 투자에서 수수료는 주가지수만큼이나 중요하며, 거래 회전을 최소화하여 비용을 낮추는 것은 투자자가 반드시 염두해야 할 원칙이다. ‘인덱스펀드’는 이런 가장 기본적인 셈법에서 개발되었다. 《존 보글 가치투자의 원칙》은 인덱스펀드의 창시자이자 세계 3대 자산운용사 ‘뱅가드그룹’의 설립자인 존 보글의 저서로, 워런 버핏이 주주 서한에서 직접 추천한 책이다. 저자는 투자와 투기의 개념을 구분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비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기적으로 주식을 자주 매매하는 액티브펀드가 주식을 오래 보유하는 인덱스펀드(패시브펀드)를 이길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금융 업계의 구조적 모순을 지적하고 올바른 마인드셋을 제시하면서 현직 종사자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오늘날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영역이 되고, 24시간 열려 있는 거래소가 생기면서 어느 때보다도 단기 투기의 문화가 거세졌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제로섬 게임인 주식시장에서 모든 사람이 돈을 벌기란 불가능하다. 장기적으로 투기가 아닌 투자의 관점에서 시장을 조명해야 ‘승자의 게임’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존 보글의 60년 경력이 압축된 10가지 투자 원칙은 잦은 조정과 단타의 달콤한 유혹에 마음이 흔들리는 투자자에게 귀중한 가르침이 될 것이다. “비용은 승자의 이익을 갉아먹고 패자의 손실을 불린다.” 워런 버핏이 주주 서한에서 추천한 투자 거장의 통찰력! ‘복리 수익’을 갉아먹는 ‘복리 비용’의 횡포를 자각하라!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단기적으로는 제로섬 게임이며 각종 수수료를 제한 후에는 ‘패자의 게임’이 된다. 이러한 투자자의 손실을 막기 위해 존 보글은 저비용의 광범한 종목을 보유하는 ‘인덱스펀드’를 창시하고, 주식을 자주 매매하는 ‘단기 투기’를 지양했다. 그 결과 존 보글의 뱅가드그룹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자산운용사가 되면서 큰 성공을 이뤄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존 보글의 연륜과 신념이 담긴 투자철학이 드러난다. 총 9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1장은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면서 두 문화의 충돌 배경을 설명한다. 2장에서는 과도한 비용으로 ‘패자의 게임’을 만드는 자산운용사와 기업 관리자의 구조적 문제를, 3장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기업 지배구조 관점에서 다루며 펀드의 보수비용률의 문제의식을 발전시킨다. 4장에서는 뮤추얼펀드 업계 문화의 변화 양상을 다루며 펀드 주주에게 손해가 생긴 이유를 설명한다. 5장에서는 앞선 문제들을 바탕으로 ‘좋은 금융 상품’을 선별하는 15가지 기준을 제시하여 투자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6장에서는 뱅가드 인덱스펀드의 형성 과정을 돌아보며 TIF(전통적인 인덱스펀드)와 ETF 투자를 분석하고, 장기 투자가 단기 투기를 이기는 이론적 근거를 제시한다. 7장에서는 이러한 투자와 투기의 광풍과 유관한 퇴직연금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8장에서는 투자가 투기를 이기는 실제 사례로서 웰링턴펀드의 역사를 돌아본다. 마지막 9장에서는 뱅가드그룹의 설립자로서 오랜 투자 경력이 녹아 있는 10가지 가치투자의 원칙을 소개한다. 현명한 가치투자의 이론부터 실제 사례, 핵심이 모두 실린 이 책은 투자자에게 실용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나는 금융계에 60년 동안 몸담으면서 목격한 금융 문화의 충격적인 변화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에는 현대적이고 광적인 투기 문화의 점진적이고도 끈질긴 부상, 복잡하고 난해한 ‘금융 상품financial instrument’, (증권 자체의 거래보다도) 다양한 파생상품을 거래하는 행위 등이 해당한다. 이 특성은 사리사욕 및 탐욕과 더불어 오늘날의 거대해진 금융계를 지배하고 있으며, 아직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분명 투자자, 사회, 국가에 매우 해로운 영향을 끼칠 것이다. _ 【들어가는 글】 신생 기업에 신규 자본을 제공하는 IPO 총액은 지난 5년 동안 연평균 450억 달러였고 자기자본을 추가로 제공하는 2차 공모 총액은 연평균 2, 050억 달러에 이르며, 주식 발행총액은 약 2, 500억 달러에 달했다. 같은 기간 연평균 주식거래량은 33조 달러였다. 기업에 제공된 자기자본의 130배에 가까운 금액이다. 다시 말해, 주식 거래가 금융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9.2퍼센트이며 자본형성은 나머지 0.8퍼센트에 그친다. _ 【1장 투자와 투기의 충돌】 주식 도박에서든 (승률이 훨씬 더 낮은) 카지노 도박에서든 상대적으로 부유한 이들이 부를 빠르게 축적할 수단을 얻었다. 저소득층 가정도 마침내 유복한 삶을 살 기회를 얻게 되었지만, 이들이 도박으로 성공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 설상가상으로 우리는 물건을 외상으로 잔뜩 사들이는 것을 좋아하고, 미래의 궁핍보다 현재의 결핍을 해소하고 싶어 한다. 매우 부유한 사람들조차도 결핍을 느끼는 듯하다. 우리는 자신과 이웃을 비교하길 좋아한다. 현실의 벽을 극복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니 판에 박힌 일상에서 빠져나오려고 (승률이 낮더라도) 투기로 눈을 돌린다. _ 【1장 투자와 투기의 충돌】
디자인씽킹 수학놀이
룹킨 / 룹킨, 김진출, 서경모, 손영신 (지은이) / 2020.02.25
18,000원 ⟶ 16,200원(10% off)

룹킨소설,일반룹킨, 김진출, 서경모, 손영신 (지은이)
아이들에게 '적분'이라는 어려운 개념 대신 2개의 창문 크기를 비교하고 측정하는 놀이를 즐겨보라고 하는 책이다. 피보나치 규칙을 이해하기 위해서 연산을 하지 말고, 자라나는 식물의 잎사귀를 직접 만들며, 모든 잎들이 햇빛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잎사귀를 나무에 꽂아보라고 한다. 이 책은 그야말로 아이들이 수학을 우리의 일상에서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 책에서는 수학의 5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 이러한 수학적 개념을 아이들도 쉽게 놀이를 통해서 몸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하였다. 수학을 공식이 아닌 '놀이'라는 매개체로 전달하기 위해서 룹킨은 디자인씽킹이라는 문제해결방법론을 본 교육에 접목하였다.Part 1. 디자인씽킹과 룹킨 놀이교육 회사소개 4p 들어가기 7p 디자인씽킹이란? 10p 디자인씽킹 교육의 긍정적 효과 14p 디자인씽킹과 수학의 관계 16p 기존 수학교육과 룹킨 디자인씽킹 수학 놀이교육의 차이점 19p 룹킨 디자인씽킹 수학교육자의 마인드 22p 책 사용 가이드 26p Part 2 디자인씽킹 수학놀이 Chapter 1. 미분 30p Chapter 2. 집합 44p Chapter 3. 피보나치수열 60p Chapter 4. 좌표 76p Chapter 5. 지렛대 102p Chapter 6. 도형 116p Chapter 7. 직각삼각형 130p Chapter 8. 적분 144p Chapter 9. 피타고라스 정리 158p이 책은 아이들에게 '적분'이라는 어려운 개념 대신 2개의 창문 크기를 비교하고 측정하는 놀이를 즐겨보라고 합니다. 피보나치 규칙을 이해하기 위해서 연산을 하지 말고, 자라나는 식물의 잎사귀를 직접 만들며, 모든 잎들이 햇빛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잎사귀를 나무에 꽂아보라고 합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아이들이 수학을 우리의 일상에서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본 책에서는 수학의 5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 이러한 수학적 개념을 아이들도 쉽게 놀이를 통해서 몸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하였습니다. 수학을 공식이 아닌 '놀이'라는 매개체로 전달하기 위해서 룹킨은 디자인씽킹이라는 문제해결방법론을 본 교육에 접목하였습니다. 디자인씽킹은 공감을 통해 '문제'를 값싸고 빠르게 해결해보는 과정으로, 아이들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수학을 '학습'이 아닌 우리의 일상생활속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IBM의 제프 베조스를 비롯한 혁신적인 최고 경영자(CEO)들이 채택한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 :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우리에게는 과연 몇 번이나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까요? 우리의 아이들은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공감하거나 수렴하는 환경을 충분히 경험해 보지 못했거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의견들을 조합하고 확산하는 것을 반복하는 프로세스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업무 방식을 일컫는 '디자인적 사고'가 그저 기업 내 프로젝트의 부가적인 역할로 이해하는 경영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디자인적 사고가 제품의 외형 뿐 아니라 서비스, 기획, 마케팅 등에 모두 녹아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룹킨은 아이들이 이러한 디자인적 사고를 놀이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놀이교육을 개발하고 제공하고 있습니다. 룹킨은 유아교육에 '왜'(why)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을 적용하였을까요?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확산된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인 디자인씽킹은 컴퓨터와 기계가 해결하지 못하는 복잡한 문제들을 사용자(인간) 중심으로 관찰하고, 발견합니다. 이후 빠르게 해결책을 테스트하고 검증하는 방법으로 최근 애플, 구글, IBM 등 글로벌기업들이 혁신제품 개발을 위한 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디자인씽킹 학습은 가능하나 카이스트, 서울대 등 극히 일부 교육기관에서만 관련 학위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교육의 접근성이 매우 제한되어 있습니다. 현재 정부기관 주도로 인간, 즉 사용자의 행동과 기분, 마음, 사고방식 등의 접근 방식과 연결된 디자인씽킹을 대중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입식 교육을 받으며 자라온 현 세대들이 제한된 시간 내에 습득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룹킨에서는 성인을 위한 교육이 아닌, 최초로 아동을 위한 디자인씽킹 교육 커리큘럼을 연구, 개발하여 글로벌 역량과 창업가, 혁신가 마인드를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제공합니다. 책을 활용하여 룹킨의 교육을 하는 디자인씽킹 마인드 1 거창한 결과물 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집중해 주세요. 놀이교육 중 주어진 커리큘럼을 따라가는데 급급하기보다 아이들에게 질문하고, 듣고, 서로 공유하고, 협력하는 과정들이 더 중요합니다. 룹킨의 본 수업은 각 학습 주제마다 2회차로 나누어 진행할 수 있도록 수업이 설계되었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파트와 혹은 특히 흥미를 보이는 파트에서는 그 부분을 충분히 반복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세요. 2 수학의 개념을 암기하는 것보다, 몸으로 느끼는 것에 집중해 주세요. 수학은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학문입니다. 하지만, 피타고라스 개념은 어린 나이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개념입니다. 그래서 룹킨은 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것에 초점을 두기 보다, 이 개념이 어떻게 일상생활과 연관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를 느끼고, 몸으로 직접 피타고라스의 개념을 익히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3 실수할 때마다 다시 시도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아이들도 처음 접해보는 종류의 놀이이다 보니 실수 또는 실패를 하게 됩니다. 많은 어른들은 아이들이 실수를 하려고 할 때 그 실수 경험을 '차단'하거나, 정답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룹킨의 교육을 하실때 만큼은 아이들이 마음껏,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틀린 답일지라도 끝까지 들어주고, 직접 테스트(실행)해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실수를 한 이후에는 왜 실수를 했는지 다시 생각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답을 빨리 맞추는것 보단,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 더욱 중요합니다. 4 모든 프로그램을 다 끝내야만 한다는 욕심을 내려놓아 주세요.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시간과 참여하는 아이들의 수를 고려하여 커리큘럼을 어디까지 진행할 것인지 결정해 주세요. 아이들의 이해도에 따라 '생략 가능' 부분은 생략할 수도 있고 때로는 '필수 활동'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다 해야만 한다는 욕심을 내려놓으면 충분히 반복할 수 있고 아이들도 놀이 그 자체에서 오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아이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칭찬해 주세요. 아이들은 무엇인가가 어렵거나 혼자 해결하기 힘들 때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 어른들이 직접 해결해 주려 하기 보다는 주변 친구 중에 누가 이 부분과 문제를 도와 줄 수 있는지 물어봐 주세요. 그리고 조금 부족하더라도 친구들이 서로 협력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도와달라고 말하게 유도해 주세요. 그리고 그런 요청과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크게, 그리고 공개적으로 칭찬해 주세요. 6 아이의 성향에 따른 학습 속도 차이를 인지하고 기다려 주세요. 본 수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성향을 고려해 주세요. 예를 들어 자기 주도적인 아이인지, 사교적인 아이인지, 안전한 환경이 중요한 아이인지, 신중한 아이인지 등 입니다.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이해와 참여에 속도 차이가 있습니다. 안전한 것이 중요한 친구에게는 실패해도 괜찮다는 것을 말해주고, 실수했을 때 다시 시도하도록 격려해주며, 신중한 친구에게는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의견을 발표할 시간을 꼭 주시기 바랍니다. 7 놀이를 마음껏 즐기며 수학의 필요성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룹킨 수학 프로그램은 수학의 개념과 문제해결을 '놀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놀이는 즐거운 것입니다. 하지만 자칫 개념을 지식전달식으로 가르치려다 보면 놀이의 즐거움이 반감될 수 있습니다. 수학을 놀이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에게는 '수학이 우리 생활 속 여러 분야의 문제해결에 필요한 것이며, 재미있는 것이구나'라는 인식만 심어 주어도 성공적인 수업을 하신겁니다. 8 정답, 충고, 지시 보다는 질문하고 대화해 주세요. 아이들이 실수하거나 도움을 요청할 때 어른들은 빨리 해결해 주고 싶은 욕구가 있어 나도 모르게 '이렇게 하면 되', '너 그렇게 하면 안돼', '이렇게 해'라는 답, 충고, 지시를 하기 쉽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생각하고 대답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느리고 힘들겠지만 질문과 대화로 아이의 생각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스스로 생각하고 시도하고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9 짧은 시간 내 학습효과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아 주세요. 달걀을 스스로 깨고 나오면 병아리가 되지만 누군가가 깨뜨리면 계란후라이가 된다고 합니다. 룹킨은 누군가가 껍질을 깨뜨려주는 식의 지식전달형 '단기적 학습'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제공하고자 합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 학습 방향이 아이에게 더 유익한 것인지 생각해 본다면 아이들은 수학이라는 학문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될 것입니다. 10 값비싼 놀이 재료가 없어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룹킨은 특정한 교구 또는 비싼 놀이 재료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 변형이 자유로운 재료, 재활용품, 활동지 등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학 놀이 프로그램에서도 최대한 이런 재료들을 활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놀이가 끝난 후에도 아이들은 재미있고 즐거웠던 활동을 반복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변형이 가능하고 구하기 어렵지 않은 놀이 재료를 사용해야 집에 가서도 손쉽게 룹킨의 놀이를 반복해 볼 수 있습니다.
로로의 인형옷 손뜨개
빛날희 / 최혜리 지음 / 2016.12.12
25,000원 ⟶ 22,500원(10% off)

빛날희취미,실용최혜리 지음
어린시절 어머니께서 나의 마론인형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셨다. 무엇이든 뚝딱 만드시는 어머니의 손에서 한 올 한 올 여성스럽게 뜨개질한 레이스가 생겨나더니 금세 손뜨개 인형모자로 완성되었고, 손뜨개 모자에 마음을 사로잡혀 인형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손뜨개로 만들기 시작했다. 손뜨개를 추억하면 작은 고사리 손으로 엉킨 코를 푸르고 다시 뜨고를 반복하며 재미있게 인형옷을 뜨던 어린 로로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다 큰 어른이 된 지금도 인형이 너무나 좋고 여전히 인형옷 뜨개질을 할 때 가장 행복해진다. 이 행복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책으로 엮었다.Prologue BASIC 뜨개도구와 재료 & 뜨개실 대바늘 뜨기의 기초 코바늘 뜨기의 기초 인형옷 만들기 팁 게이지 산출 방법 MAKE Girlish Look 무지개미니원피스 노랑크로스백 빵모자 Feminine Look 줄무늬주름원피스 볼레로 Boyish Look 기본칼라티 멜빵반바지 Casual Look 기본폴라티 멜빵치마 Modern Chic Look 아기양폴라티 아기양발토시 방울모자 꽈배기목도리 Daily Look 줄무늬롱티 줄무늬요정모자 Romantic Look 장미원피스 장미머리띠 Ladylike Look 퍼프소매원피스 리본핀 Vintage Look 겨자색꽃폴라티 주름청치마 빈티지크로스백 Floral Look 꽃가디건 3단레이스치마 왕관 Party Look 크리스마스점퍼 크리스마스치마 산타모자 young Casual look 사과티셔츠 160 도트치마 164 Wedding Look 분홍꽃드레스 Date Look 진주꽃원피스 진주꽃머리띠 Vacance Look 마원피스 기본가방 바캉스모자 Office Look 추억이 담긴 인형옷 손뜨개 어린 시절 소중히 아끼는 마론인형이 하나 있었어요. 인형옷이며 가방, 신발 등 부족한 것이 없었고 늘 인형놀이는 즐거웠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께서 저의 마론인형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셨어요. 무엇이든 뚝딱 만드시는 어머니의 손에서 한 올 한 올 여성스럽게 뜨개질한 레이스가 생겨나더니 금세 손뜨개 인형모자로 완성되었고 그 모습이 너무나 신비로워 마치 요술 같았어요. 예쁘고 포근한 손뜨개 인형모자를 선물 받은 후 다른 인형옷과 소품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손뜨개 모자에 마음을 사로잡혀 인형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손뜨개로 만들기 시작했어요. 손뜨개를 추억하면 작은 고사리 손으로 엉킨 코를 푸르고 다시 뜨고를 반복하며 재미있게 인형옷을 뜨던 어린 로로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다 큰 어른이 된 지금도 인형이 너무나 좋고 여전히 인형옷 뜨개질을 할 때 가장 행복해요. 저의 이 행복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이렇게 책으로 엮어봅니다.
대치동 초등 로드맵
타임북스 / 손아름 (지은이) / 2022.02.25
15,000원 ⟶ 13,500원(10% off)

타임북스학습법일반손아름 (지은이)
초등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궁금증과 조급함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미 대입 준비는 초등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명제가 불문율로 자리 잡았기에 초등 저학년 학부모들은 교육의 큰 그림을 설계하길 원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대치동 유명 학원 주최의 입시 설명회가 줄을 이었지만, 포스터 코로나 시대에는 이같은 오픈된 정보교류의 장이 더욱 한정되고 취사선택하기 어려워졌다. 여러 환경 요인으로 인해 초등학생들의 지적 수준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그 중 가장 결정적인 요인 중 하나가 바로 학부모의 정보 습득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입시 전문가로 10여년 간 노하우를 쌓은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치열한 경쟁의 한복판에서 자녀가 성공적인 학업성취를 이루기 위해 학부모들이 어떤 고민과 시행착오, 성공 경험을 했는지 구체적 사례를 들어 보여준다. 저자는 탄탄한 입시 내공과 학생 및 학부모 컨설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응집해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현실적인 로드맵을 조언하고 자녀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소중한 내 자녀의 성장과정과 학년 진급에 따른 학업성취를 그저 양육과 교육의 연습용으로 허비해버릴 수 없는 절체절명의 골든타임에 있는 초등 저학년 학부모들에게 실전 가이드가 되어준다.1부 성공하는 입시 뒤에는 무엇이 있나 국어를 빼놓고는 입시 성공을 논하지 말라 점점 높아지는 수학의 변별력 이과 공화국, 과학에서 답을 찾다 내 아이만의 로드맵을 치밀하게 계획하다 로드맵이 가능하도록 습관을 디자인하자 2부 알면서도 뒷전으로 미루는 국어 교육 영어에는 그렇게 힘을 쏟으면서 국어는? 결국 입시에서 부딪히는 한계 어휘의 한계가 곧 내가 사는 세상의 한계 단단한 독해력이 타 과목에 미치는 영향 입시 성공을 위한 올바른 국어 공부 국어 문제집 선택 노하우 국어 학원 선택 노하우 3부 엄친아 엄친딸의 탄생 배경, 논리학 수·과학 잘하려면 국어를 잘해야 한다? 고3 때 성적이 급등했다면? 기본 국어 실력이 남다를걸! 수·과학 문제에서 성패를 가르는 논리학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문제 해결력 4부 왜 수학인가 중요한 과목으로 수학을 첫손에 꼽는 이유 입시를 빼놓고 수학을 논할 수 없어 선행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입시 고학년일수록 역전하기 힘든 수학 논리적 생각 습관을 길러주는 수학 5부 수학 공부, 어떻게 시작할까 교구 수학, 연산 학습지, 사고력 수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대치동 최상위권은 처음 수학을 어떻게 시작하나 연산은 언제, 어떤 속도로 시작해야 할까 암산 잘하는 습관이 필요할까 많고 많은 학습지, 어떤 걸 선택할까 사고력 수학의 필요성 생각하는 법이 아니라 스킬의 늪에 빠질 수 있다 교구 수업은 활용서 독파 후에 6부 수학 선행, 이렇게만 따라오면 성공! 대치동 아이들은 수학 선행 장난 아니죠? 선행이 부정적인 이미지를 뒤집어쓴 이유 개념 이해가 잘되어 있다면 문제없다 선행 없이 입시 성공할 수 있을까 미친 선행을 조장하는 불안·공포 마케팅 학원만 의지 말고 가정학습 시간 확보하라 여러 과정 동시 진행은 자제하라 방학 활용해 수학 구멍 메우기 대작전 초등일수록 다른 교과목과 밸런스 유지해야 수학 문제집 & 학원 선택 노하우 7부 대치동과 타 지역의 가장 큰 차이는 과학 치밀한 로드맵일수록 남다른 과학 과학은 천천히 시작해도 된다는 이상한 믿음 과학적 호기심은 지식을 빨아들이는 지름길 실험 과학 vs 이론 과학 영재원에서 가장 많이 선발하는 과학 영재 초등생이 관심 가져볼 만한 과학대회 가장 효율적인 과학 학습 로드맵 8부 나는 내 아이의 로드맵 전문가여야 한다 저학년일수록 중장기 로드맵에 관심 가져라 엄마의 마음을 여유 있게 해주는 로드맵 내 아이를 위한 로드맵 이것만은 알고 로드맵을 구성하라 입시 흐름을 익히려면 계속 공부하라 온라인 설명회를 적극 활용하라 로드맵 짜기 실전 예시 9부 나는 내 아이의 준비된 맞춤 강사다 초등생에게 꼭 필요한 엄마표 학습지도 ‘무조건 학원’도, ‘무조건 엄마’도 답은 아니다 엄마표 학습 성공하려면 엄마부터 준비되어야 한다 참을 인 자를 새기고 또 새겨라 제일 가르치기 어려운 초등 수학 학습 약점 발견하려면 후행 진도에 관심을 메타인지력을 키우는 엄마표 학습 세 가지 10부 극상위권을 향한 학습 태도와 습관 관리 가성비 좋은 아이로 키워라 암기는 촌스러운 공부가 아니다 듣자마자 머리에 집어넣으려고 기를 쓰는 아이로 키워라 공부 잘하는 아이 치고 플래닝 안 하는 아이 없다 유의미한 반복과 숙지로 효율 높여야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하다 [부록1] 2015 개정 교육과정 수학 커리큘럼 [부록2] 백지 테스트 및 플래너 예시금쪽 같은 내 아이만을 위한 학부모 시크릿 설명회 특급 노하우 대공개! “아이가 초등 입학했는데,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나요?” “첫째 아이와 전혀 다른 성향의 둘째 아이, 학습 로드맵도 새로 짜려니 막막해요.” 초등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궁금증과 조급함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미 대입 준비는 초등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명제가 불문율로 자리 잡았기에 초등 저학년 학부모들은 교육의 큰 그림을 설계하길 원합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대치동 유명 학원 주최의 입시 설명회가 줄을 이었지만, 포스터 코로나 시대에는 이같은 오픈된 정보교류의 장이 더욱 한정되고 취사선택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여러 환경 요인으로 인해 초등학생들의 지적 수준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결정적인 요인 중 하나가 바로 학부모의 정보 습득 능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입시 전문가로 10여년 간 노하우를 쌓은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의 한복판에서 자녀가 성공적인 학업성취를 이루기 위해 학부모들이 어떤 고민과 시행착오, 성공 경험을 했는지 구체적 사례를 들어 보여 줍니다. 입시를 위한 로드맵은 개인에 따라 철저히 개별 맞춤화해야 하므로, 성공 로드맵이라는 것은 구전으로만 떠돌 뿐 실체를 명확히 보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저자는 탄탄한 입시 내공과 학생 및 학부모 컨설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응집해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현실적인 로드맵을 조언하고 자녀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중한 내 자녀의 성장과정과 학년 진급에 따른 학업성취를 그저 양육과 교육의 연습용으로 허비해버릴 수 없는 절체절명의 골든타임에 있는 초등 저학년 학부모들에게 실전 가이드가 되어 줍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입시 성공 플랜을 구상하고, 자녀와 학부모에게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최적의 방법을 찾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초등 저학년이 대입 준비의 첫 시작! 대치동 공부를 알면 중·고등이 쉬워진다! 20여 년간 공부법과 진학에 관한 수많은 강연과 집필 및 상담 끝에 느낀 점이 있습니다. 바로 학생의 자기주도성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단련해야 하는 습관이며, 이것을 현명하고 안정감 있게 서포트해주는 일은 결국 부모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진짜 서포트란 이름난 학원, 유명 강사, 특별한 교재를 찾아주는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꿈과 인격을 존중하고 독려하는 애정 어린 노력을 의미합니다. 그런 점에서 손아름 원장은 진정성 있는 멘토로서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애정과 진심을 담아 현실 조언을 가감 없이 해주었습니다. - 이병훈 (㈜청담에듀컨시어지 대표, 이병훈교육연구소장) 과거에는 정보가 없어서 힘들었다면, 지금은 어떤 정보가 제대로 된 것인지, 무엇이 내 아이에게 적절한 방법인지 선택하는 것이 어려운 때입니다. 책에 담긴 다양한 사례들은 지금 이 순간도 긴가민가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님에게 속 시원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년간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솔직하게 담은 이 책이야말로 학부모들이 찾던 ‘찐정보’, ‘시크릿 노하우’ 자체일 것입니다. - 윤효정 (MBC 기자, MBC 공식 유튜브 <상암동교육연구소> 진행) 두 자녀를 둔 엄마로서, 여느 엄마들과 다르지 않게 자녀 교육에 대한 깊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조금 더 빨리 이 책을 봤더라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현장에서 느꼈던 저자의 경험이 현실적인 조언으로 펼쳐져 많은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육과 입시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 학부모들에게 자신감과 긍정적인 확신을 주는 책입니다. - 염정아 (배우, JTBC 드라마 <SKY캐슬> 주연) 교육 유튜브, 맘카페, 자녀의 학부모 커뮤니티 등 보고 들어야 할 정보들이 너무 많습니다. 옆집 아이의 입시 성공담, 출처가 불명확한 카더라 통신까지 섭렵하다 보면, 그와 비슷하게 따라만 해도 반은 성공이겠지 하며 조급함과 안일함의 중간지점에 머물게 되는 학부모들이 대다수입니다. 특히 초등학교에 올라가게 되고 학습 난이도가 차츰 높아지게 되면 학부모의 막연한 걱정은 더해집니다. 대입이라는 큰 산에 미리 대비해야 아이가 고등학교 때 가서 과부화 걸리지 않고 진로 선택의 폭도 여유롭게 가지며 무엇보다 입시에 ‘성공’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대치동에서 10여년 간 입시 현장을 운영하며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고 학부모 상담과 강연회를 진행했습니다. 그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학부모의 자녀에 대한 애정과 올바른 분석, 그에 따른 로드맵 설계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더 많은 초등 학부모들에게 이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특히 초등 저학년 때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고 현명하고 가성비 높은 교육으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성공전략을 설계하도록 도와 줍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 노출된 학부모, 자녀에게 좋은 교육을 시켜주고 싶은데 뭘 해줘야 할지 막막한 학부모,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자녀에게 그대로 적용했다가 오히려 낭패를 본 학부모, 이들 모두가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가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그 마음이 충분히 실현될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초등 자녀에게 양질의 맞춤 솔루션을 적용하여 모든 자녀와 학부모들이 ‘입시 성공’이라는 최종 목표에 도달하기를 응원합니다.
정법개술
비움과소통 / 방륜 거사 지음, 연관 스님 옮김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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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소통소설,일반방륜 거사 지음, 연관 스님 옮김
아미타불의 48대원(大願)은, 아미타 부처님께서 지난 세상에서 법장비구(法藏比丘)로 수행하실 적에 세자재왕(世自在王) 부처님 처소에서 세운 서원으로서, 중생이 성불하여 교화할 이상적인 국토의 구체적인 조건 마흔여덟 가지를 세워 그것이 실현될 때라야 본인이 성불하시겠다고 세우신 원이다.서 언(序言) 一. 정토(淨土)의 뜻 1. 정토란 무엇인가 2. 시방정토(十方淨土) 3. 정토의 종류 二. 극락의 윤곽 1. 의정장엄(依正莊嚴) 가. 극락국의 정보장엄(正報莊嚴) - 중생세간청정(衆生世間淸淨) 나. 의보장엄(依報莊嚴) - 기세간청정(器世間淸淨) 2. 사십팔원(四十八願) 3. 삼위(三位)의 염불행태 三. 정토를 수행하는 방법 1. 신 (信)ㆍ원(願)ㆍ행(行) 세 가지 자량(資糧) 2. 십선(十善)을 닦는 것이 정토의 근본이다 3. 도리에 충실하고 직분을 다하라 4. 널리 공덕을 닦아 원왕생(願往生)하는 데 회향하라 5. 임종 때 신중히 하라 가. 병이 깊어 위독할 때 나. 명이 다한 후 다. 중음(中陰)을 구도(救導)하라 라. 망자를 천도하는 법 四. 지명염불(持名念佛) 1. 실상(實相), 관상(觀相), 지명(持名) 삼자(三者)의 비교 2. 각종 지명(持名) 방법 가. 고성념(高聲念) 나. 묵념(?念) 다. 금강념(金剛念) 라. 각조념(覺照念) 마. 관상념(觀想念) 바. 추정념(追頂念) 사. 예배념(禮拜念) 아. 기십념(記十念) 자. 십구기념(十口氣念) 차. 정과념(定課念) 카. 사위의중개념(四威儀中皆念) 타. 염불념개념(念佛念皆念) 五. 극락국토에 왕생하려는 원(願)을 세워라 1. 발원의 중요성 2. 고인(古人)의 발원문과 발원의식 가. 고인의 발원문 1) 연지대사(蓮池大師) 발원문 2) 자운참주(慈雲懺主) 발원문 3) 대자(大慈)보살 발원문 4) 간단한 우리말 발원문 나. 발원시의 의식 (중략) 六. 나머지 이야기 1. 불국토에 태어나지 않으면 반드시 악도에 떨어진다 2. 정토종(淨土宗)은 말법 세상에 독보(獨步)할 것이다 3. 혹업(惑業)을 끊지 않아도 성인의 무리에 참예할 수 있다 4. 다른 사람의 비웃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5. 산란한 마음으로 염불하여도 역시 공효(功效) 가 있다 6. ‘아’ (阿) 자만 있으면 나머지 자도 구족하다 7. 그때그때마다 염불하고, 늙고 병들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8. 도솔정토(兜率淨土)에 대한 나의 소견 9. 염불은 선(禪)ㆍ율(律)ㆍ교(敎)ㆍ밀(密)의 작용을 포괄하였다 10. 정법의 깊은 뜻은 부처님만이 다 아신다 11. 자성미타(自性彌陀)나 유심정토(唯心淨 土)의 이론을 오해하지 말라 12. 이(理)와 사(事)를 아울러 중시하라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차라리 사(事)를 중히 하라 13. 정토법은 재가인의 유일한 법문이다 14. 극락의 뜻 15. 수행인은 어찌하여 반드시 극락국토에 왕생해야 하는가 16. 정토는 다른 이를 제도하려는 대승법이다 17. 염불법문은 이행법(易行法)이다 부록1 정종심요淨宗心要 1. 세존께서 오직 아미타불 본원의 바다를 설하셨다 2. 아미타경 종요宗要 3. 대승무량수경 종요 4. 허운 노화상 설법의 정업심요淨業心要 부록2 정수첩요淨修捷要 206곧바로 불퇴전지에 올라 성불하는 묘법! “말세에는 염불에 의지해야만 생사를 벗어날 수 있다” 아미타불의 48대원(大願)은, 아미타 부처님께서 지난 세상에서 법장비구(法藏比丘)로 수행하실 적에 세자재왕(世自在王) 부처님 처소에서 세운 서원으로서, 중생이 성불하여 교화할 이상적인 국토의 구체적인 조건 마흔여덟 가지를 세워 그것이 실현될 때라야 본인이 성불하시겠다고 세우신 원입니다. 5겁 동안 오랜 시간 갖은 고행 끝에 복과 덕이 쌓이고 쌓여 마침내 발원하셨던 극락세계(極樂世界)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낱낱 48대원의 내용은 에 들어 있습니다. 그 중 핵심적인 부분인 제18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부처가 될 적에, 시방 세계의 중생들이 저의 나라에 태어나고자 신심과 환희심을 내어 제 이름[아미타불]을 다만 열 번만 불러도 제 나라에 태어날 수 없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에 나오는 아미타불[법장비구]의 48대 서원이 이미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굳게 믿고 부처님의 공덕을 찬양하고 수행해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처음도 끝도 알 수 없는 무량겁으로부터 육도윤회를 거치면서 지어온 업장을 끊지 못하고 오늘에 이른 우리 중생들이 이생(生)에는 반드시 이 얽히고설킨 업장을 끊어버리고 두 손 벌리고 오라 하시는 아미타 부처님 곁으로 가야 합니다! “초대하지 않았어도 인생은 저 세상으로부터 찾아왔고, 허락하지 않아도 이 세상으로부터 떠나간다. 찾아왔던 것처럼 떠나가는데, 거기에 무슨 탄식이 있을 수 있으랴!” 하셨던 의 말씀처럼 우리는 언젠가 반드시 이 세상을 떠나가야 합니다. 염불행자들은 법장비구 스님의 큰 원력으로 이루어낸 저 극락세계에 가기만 하면 퇴보하지 않는 지위[불퇴전지不退轉地]에 오르게 되며, 관세음보살님 대세지보살님 지장보살님 성문 연각 등 모든 부처님 지위에 오를 수 있는 성인들과 함께 공부하게 되니 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아미타 부처님께서 몸소 이 오탁악세(五濁惡世)의 고통을 겪으시고 벗어나시기 위해 몸부림치시다가 원을 세워 이루신 국토, 영원히 나고 죽음이 없는 세계에서 구경(究竟)에는 부처님이 되는 지침서, 이 48대원(大願)을 깊이 새겨 함께 공부하시고 “나무아미타불” 염불 수행을 하면 우리 모두 금생에 반드시 극락왕생 하게 될 것입니다. 정토(淨土)법문은 광대 미묘하면서도 손쉽고 간편한 수행법입니다. 그러므로 깊은 지위의 보살이라도 그 높고 깊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극악한 죄인이라도 또한 해탈을 얻을 수 있으며, 많은 글을 읽은 문인이라도 이 여섯 자 “나무아미타불” 밖을 벗어나지 아니하고,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늙은이도 또한 구품(九品)에 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처님께서는 이것을 잃고서 중생을 제도할 방법이 없고 수행인도 이것을 버리고는 번뇌무명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이는 마치 아가타약[불사약不死藥]과 같아서 이를 얻으면 온갖 병을 고칠 수 있고, 전륜왕의 보배와 같아서 이를 타면 먼 곳까지 이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육도윤회를 벗어난 깨달음의 세계인 극락정토에 태어나는 법을 개략적으로 서술한 대만의 선지식 방륜거사의 『정법개술(淨法槪述)』은 불사(不死)의 약과 생사고해를 건네주는 자비의 항공모함이 될 것입니다. 실상사 화엄학림 학장을 역임한 조계종의 대덕, 연관스님께서 번역한 『정법개술』은 염불수행의 중요한 지침서이자, 불교수행의 지름길을 안내하는 보서(寶書)가 될 것입니다. 모든 구도자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법장비구는 수많은 불토를 다 듣고 본 후에 비로소 국토를 창조할 생각을 하고 깊이 5겁 동안 사유하고 섭취한 후에 이윽고 극락세계를 이룩하였다.시방세계의 건립은 모두 중생의 공업(共業)으로 이루어진 것이요, 유식(唯識)으로 나타난 것이어서 인연에 의하여 의탁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러므로 비록 바깥 경계인 것 같으나 바로 일심으로 돌아가고 마는 것이다.극락국토는 아미타불이 청정한 팔식(八識)으로 이룩한 정토로서, 만약 중생이 일심으로 염불하면 정념(正念)이 부처님의 정식(淨識) 중에 투입되는 것이다.예컨대, 한 그릇의 물을 바다에 부으면 바닷물과 서로 섞여 몇 방울의 물이 큰 물결이 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그 국토에 태어나는 자는 의(依)ㆍ정(正) 장엄이 겹겹으로 다함이 없다. 정토(淨土)법문은 광대 미묘하면서도 손쉽고 간편한 수행법이다.그러므로 깊은 지위의 보살이라도 그 높고 깊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극악한 죄인이라도 또한 해탈을 얻을 수 있으며, 많은 글을 읽은 문인이라도 이 여섯 자 “나무아미타불” 밖을 벗어나지 아니하고,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늙은이도 또한 구품(九品)에 들 수 있는 것이다.그러므로 부처님께서는 이것을 잃고서 중생을 제도할 방법이 없고 수행인도 이것을 버리고는 번뇌무명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이는 마치 아가타약[불사약不死藥]과 같아서 이를 얻으면 온갖 병을 고칠 수 있고, 전륜왕의 보배와 같아서 이를 타면 먼 곳까지 이를 수 있다. 지명염(持名念)은 위에서 말한 이종염법(二種念法)에 비하여 대단히 얻기가 용이하여, 상중하근(上中下根)을 막론하고 다만 능히 염할 수만 있으면 성공하지 못할 이가 없으며, 염이 일심불란하게만 되면 곧 삼매를 얻게 된다. 이렇게 하여 얻은 삼매가 염불삼매(念佛三昧)이다.지명염불법(持名念佛法)은 이천년이 지나도록 불문대덕(佛門大德)이 끊임없이 제창하고 실행한 결과, 가장 보편하여 깊이 민간에까지 파고 든 불법이 되었다.이렇게 닦으면 반드시 성취하며, 삼근을 널리 이익 되게 하며, 영리하거나 둔한 이를 모두 거두어 주는 까닭에, 그 도탈(度脫)한 인수(人數)를 두고 말하면 각종(各宗)이 능히 그 목덜미에도 미치지 못한다. 불법이 전한 이래 10분의 7~8 이상은 득도 했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만약 도탈(度脫)한 수량 한 가지만을 가지고 계산한다면 각종(各宗)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얼굴을 돌리고 말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이 법문이 함유하고 있는 넓고 깊은 도리는 각종(各宗)에 비교하여 절대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각종(各宗)이 소유하고 있는 정수(精髓)마저 포함하지 않음이 없으니, 실로 각종(各宗), 대성(大成)의 왕연(汪然)한 기상을 모두 적집하였다 할 것이다.이런 까닭에 효과로 말하거나 학리(學理)로 말하거나 쉽고 어려움을 가지고 논하더라도 확실히 모두 탁연(卓然)히 독보하여 다른 것에는 비견할 것이 없을 것이요, 동시에 세인이 염불법문을 경시하여 우부우부(遇夫遇婦)들이나 닦을 것이라 하는 자는, 자신이 바로 우부우부(遇夫遇婦)여서 염불법문 속에 함유하고 있는 원리를 털 끝 만큼도 아는 것이 없는 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만약 저가 참으로 알고 있었다면 정토의 이 방편법문에 대하여 당연히 옷을 걷고 오체투지 하여야 할 것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어둠의 문 너머
제우미디어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크리스티 골든, 에런 로젠버그 (지은이), 유정우 (옮긴이) / 2019.08.09
15,800

제우미디어소설,일반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크리스티 골든, 에런 로젠버그 (지은이), 유정우 (옮긴이)
영웅 '안두인 로서'의 희생 덕에 얼라이언스는 야만적인 호드를 그들이 넘어온 '어둠의 문'으로 후퇴시키며 승리할 수 있었다. 이제 오크의 고향 드레노어와 아제로스를 잇던 '어둠의 문'은 파괴되고 없다. 하지만 2년이 지나고, 그 폐허에서 더 큰 재앙을 불러올 균열이 발견된다. 오크 주술사 넬쥴이 다시 문을 연 것이다. 그의 잔인한 전사들이 아제로스를 침략하고, 이에 맞서 대마법사 카드가와 최초의 성기사 투랄리온이 얼라이언스를 이끌게 된다. 카드가는 이 침략에 무언가 특별한 목적이 있음을 깨닫게 되고, 급기야 검은용 데스윙과 넬쥴이 결탁한 사실까지 드러난다. 넬쥴을 처단하고 반복되는 위협을 끝내기 위해, 오늘날 WoW의 전설이 된 '드레노어 원정대'가 지금 출발한다.미지의 세계, 드레노어로 떠나는 '로서의 후예들' 원정대. 전설이 된 <워크래프트 II> 대전쟁의 전환점! 영웅 '안두인 로서'의 희생 덕에 얼라이언스는 야만적인 호드를 그들이 넘어온 '어둠의 문'으로 후퇴시키며 승리할 수 있었다. 이제 오크의 고향 드레노어와 아제로스를 잇던 '어둠의 문'은 파괴되고 없다. 하지만 2년이 지나고, 그 폐허에서 더 큰 재앙을 불러올 균열이 발견된다. 오크 주술사 넬쥴이 다시 문을 연 것이다. 그의 잔인한 전사들이 아제로스를 침략하고, 이에 맞서 대마법사 카드가와 최초의 성기사 투랄리온이 얼라이언스를 이끌게 된다. 카드가는 이 침략에 무언가 특별한 목적이 있음을 깨닫게 되고, 급기야 검은용 데스윙과 넬쥴이 결탁한 사실까지 드러난다. 넬쥴을 처단하고 반복되는 위협을 끝내기 위해, 오늘날 WoW의 전설이 된 '드레노어 원정대'가 지금 출발한다. 크리스티 골든 & 에런 로젠버그, 가장 인기 있는 두 작가가 함께 완성한 이야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어둠의 문 너머』는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작가 크리스티 골든과 에런 로젠버그가 함께 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공식 소설이다. 카드가, 넬쥴, 투랄리온, 알레리아 등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활약하며, 그간 팬들이 궁금해했던 게임의 주요 사건들을 꼼꼼하고 강렬하게 담아냈다. <워크래프트 II>,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불타는 성전>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게임과 설정에 목마른 팬들의 갈증을 채워줄 것이다."여러 수장에게 각각 전갈을 보내야 합니다." 투랄리온이 웃음을 지우고 얼굴을 굳히며 말했다. 카드가는 그 모습을 지켜보며, 투랄리온이 필요할 때면 얼마나 근엄한 얼굴이 되는지 그 스스로도 알까 생각했다. "이렇게 전해주십시오. 오크들이 드레노어로 퇴각하고 있지만, 다른 세계들로 통하는 차원문을 여는 수단을 손에 넣었다고 말입니다."드워프들은 눈을 휘둥그레 뜨면서도 말을 끊지 않았다. "오크들은 무언가를 수레에 실어 저쪽 세계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놈들에게는 값진 물건인 게 틀림없지만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릅니다. 우리는 놈들을 뒤쫓아 어둠의 문을 넘어가려고 합니다. 차원문을 열고자 하는 것을 막을 작정입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확실하오?" 쿠르드란이 나지막이 묻자, 투랄리온은 고개를 끄덕였다. 잠시 침묵이 흘렀다. 모두들 투랄리온이 올바른 판단을 내렸다는 걸 알면서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할 말을 잃은 것이었다."자, 서두르십시오. 그리핀을 타고 소식을 전하십시오." 투랄리온의 지시에 그리핀 정찰병들은 고개를 끄덕인 후 경례를 붙이더니 각자 그리핀을 타고 하늘로 날아올랐다. 투랄리온은 친구들을 향해 돌아서서 엄숙하게 말했다."자,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날 준비를 하러 가죠." "던져!""닥쳐!""던져, 인마!""알았다고!"그라타르는 앓는 소리를 내며 반쯤 일어났다.
교부들의 성경 주해 구약성경 11
분도출판사 / 마크 W. 엘리엇 (지은이), 김영선, 김소영 (옮긴이) / 2022.04.21
48,000

분도출판사소설,일반마크 W. 엘리엇 (지은이), 김영선, 김소영 (옮긴이)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머리말 일러두기 약어 이사야서 40-66장 주해 서문 이사야서 40-66장 주해 40,1-2 예루살렘을 위한 위로 40,3-5 광야에서의 목소리 40,6-8 시드는 풀 40,9-11 목자의 힘 40,12-14 하느님께서 세상이 유지되게 하신다 40,15-24 하느님의 섭리가 광대한 창조계를 다스린다 40,25-31 하느님과 비교할 이 아무도 없다 41,1-7 새 힘 41,8-16 이스라엘, 나의 종아 41,17-29 우상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42,1-4 공정을 세울 종 42,5-9 주님의 이름 42,10-17 주님께 바치는 찬양 노래 42,18-25 귀먹고 눈먼 이스라엘아 43.1-7 두려워하지 마라 43,8-21 주님만이 하느님 43,22-28 죄를 씻어 주시는 분 44,1-5 나의 종 이스라엘 44,6-8 나는 처음이며 마지막이다 44,9-13 우상은 헛된 것이다 44,14-20 나무들을 숭배하다 44,21-24 이스라엘의 구원 44,25-28 말씀의 권능 45,1-3 구원자 키루스 45,4-7 다른 신은 없다 45,8-12 옹기장이와 진흙 45,13-20 하느님의 내재 45,21-25 하느님께 무릎을 꿇으리라 46,1-2 바빌론의 우상들보다 우월하신 하느님 46,3-7 하느님께서 업어 주시고 구해 내시리라 46,8-11 하느님께서 장악하고 계심을 기억하라 46,12-13 구원이 머지 않았다 47,1-4 바빌론에 닥친 재앙 47,5-7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위해 개입하신다 47,8-11 아무도 보지 않는다 47,12-15 바빌론에 대한 심판 48,1-3 이스라엘의 완고함 48,4-8 완고한 백성 48,9-11 정련 48,12-14 창조의 솜씨 48,15-16 그리스도를 보내심 48,17-19 강물 같은 평화 48,20-22 바빌론에서 나오다 49,1-2 화살 통과 말씀의 화살 49,3-4 종은 그의 힘을 다 써 버렸다 49,5-6 종이 종살이를 없애다 49,7-10 은혜의 때 49,11-15 예루살렘은 버림받지 않았다 49,16-17 보호하는 벽 49,18-20 신부의 아름다움 49,21-26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감싸 주신다 50,1-3 이스라엘이 잘못으로 벌을 받다 50,4-9 지친 이들의 참된 위로자 50,10-11 종의 소리를 들어라 51,1-6 하늘과 땅보다 더 오래 지속되는 말씀 51,7-11 아무것도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51,12-16 창조주의 은혜로운 다스림 51,17-23 주님의 진노의 잔 52,1-6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 52,7-12 유배민들의 귀환 52,13-15 겸손한 종이 존귀해진다 53,1-3 종에 대한 비인간적인 대우 53,4-6 길 잃은 양을 위해 죄악을 치워 주다 53,7-9 학대받는 종 53,10-12 종의 의로움이 드러나다 54,1-3 커져 가는 교회 54,4-10 다시 주님의 신부가 되다 54,11-17 교회의 미래의 영광 55,1-5 주님을 찾으라는 초대 55,6-13 이스라엘의 죄인들은 회개해야 한다 56,1-8 이방인들의 구원 56,9–57,2 사악한 자들에 대한 하느님의 고발 57,3-8 우상 숭배는 수치스러운 간음이다 57,9-14 해이해진 백성 57,15-21 영적으로 고독한 이들에게 주는 위로 58,1-5 단식과 안식일 58,6-8 참된 단식 58,9-12 자비의 축복으로 완전히 새로워지다 58,13-14 안식일의 올바른 준수 59,1-4 분리의 벽 59,5-15 이스라엘이 자신과 이웃들에게 불행을 불러온다 59,16-21 주님의 도우심과 세상의 무력함 60,1-12 시온의 영광 60,13-22 시온의 쇄신 61,1-3 주님의 은혜의 해 61,4-8 주님의 사제들로 불릴 이들 61,9-11 구원의 옷을 입은 교회 62,1-5 시온의 승격 62,6-12 예루살렘을 칭송의 대상이 되게 하다 63,1-6 혼자서 포도 확을 밟았다 63,7-19 이스라엘에 대한 하느님의 신의 64,1-11 구원을 위한 기도 65,1-7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불평을 거부하시다 65,8-16 남은 자들을 보호하리라 65,17-25 새 하늘과 새 땅 66,1-4 죄 많은 백성은 주님의 집을 지을 수 없다 66,5-9 옛것의 종말과 새로운 것의 시작 66,10-17 구원과 심판 66,18-24 이방인들에게 주어진 기쁜 소식 부록: 이사야서 40-66장 주해에 인용된 고대 그리스도교 저술가와 문헌 교부 시대 저술가들의 시기/지역별 일람표 인용 저술가의 약전略傳과 익명 작품 개요 원본 참고문헌 저자·작품 색인 주제 색인 성경 색인본 총서에 대하여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 『이사야서 40-66장』에 대하여 구약성경의 책들 가운데에서 이사야서만큼 신약성경에서 자주 인용된 책은 없다. 그중에서도 이사야서 40-66장은 예형론적인 면에서 비옥한 토양과도 같기에 신약성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교부들이 해석한 대로 이사야서는 그리스도론적이기보다는 훨씬 더 구원론적인 메시지를 제시하고 있어 독자들이 하느님의 심판과 구원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이끌어 준다. 기초적인 조직신학을 구축하기 위하여 구약성경이 제공해야 할 것들이 있다면 아마도 이사야서 40-66장은 전체적으로 그것에 가장 근접한 것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발췌문들은 키루스의 테오도레투스에서부터 에우세비우스와 프로코피우스, 알렉산드리아의 키릴루스와 히에로니무스, 아우구스티누스에 이르기까지 여러 교부들의 독특한 문체와 신학 원리와 강조점들의 풍성한 집합체라 할 수 있다. 독자들은 교부들의 폭넓은 저서들에서 골라 모은 이 해설들로 풍요로워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발췌문 중 일부는 현대어로 처음 번역되었다. 이사야는 이스라엘의 불충실이라는 암울한 현실과 심판이라는 냉철한 현실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펼쳐지는 계약에 대한 하느님의 성실하심과 역사 안에서 일어나는 하느님의 사랑의 승리를 바라보며, 구원 역사의 전체 과정을 조망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 이사야서의 둘째 부분에서는 기가 막힐 만큼 은유가 많이 사용된다. 본문을 읽다 보면 수사학의 급류가 우리의 상상력에 휘몰아쳐 들어와 우리는 그 급류의 강력한 힘에 휩쓸리게 된다. 하느님께서 어떤 식으로 이스라엘의 편이 되어 주시는지, 또 하느님께서 악과 이중성에 대해 얼마나 노여워하시는지를 읽으면서 우리는 놀라게 된다. 이사야서 해석에 있어서 교부들이 교회에 기여한 중요한 공헌들 중의 하나는 교회의 신자들이 이사야의 메시지가 어떻게 실현되었는지를 바라보면서 그 빛에 비추어 이사야의 메시지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준 것이다. 교부들은 구약성경의 구절들에 반영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본성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슈퍼 스도쿠 트레이닝 500문제 초급 중급
보누스 / 이민석 (지은이) / 2022.04.25
8,500원 ⟶ 7,650원(10% off)

보누스취미,실용이민석 (지은이)
스도쿠는 ‘가로줄과 세로줄, 3×3 박스의 9개 칸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채워 넣는다’는 기본 규칙만 있다. 하지만 문제를 풀기 위해서 고도의 논리력과 집중력, 풀이 기법이 필요하다. 《슈퍼 스도쿠 트레이닝 500문제 초급 중급》을 통해 논리적인 스도쿠 풀이 기법을 차근차근 익히고, 스도쿠를 풀었을 때의 짜릿함을 극한까지 높여보자.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스도쿠의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머리말 가이드 : 이 책에서 사용하는 스도쿠 용어 기본 전략 알아보기 초급 트레이닝 문제 001~100 풀 하우스 Full House 히든 싱글 Hidden Single [방에서 찾기] 포인팅 트레이닝 [숫자 순서대로 찾기] 포인팅 트레이닝 [숫자 순서 찾기] ■ 스도쿠 001~050 히든 싱글 Hidden Single [줄에서 찾기] ■ 스도쿠 051~080 인터섹션 Intersection ■ 스도쿠 081~100 초 급 실전 문제 101~300 ■ 스도쿠 101~300 중급 트레이닝 문제 301~380 히든 페어 Hidden Pair ■ 스도쿠 301~340 네이키드 싱글 Naked Single 네이키드 페어 Naked Pair 네이키드 트리플 Naked Pair ■ 스도쿠 341~380 중 급 실전 문제 381~500 ■ 스도쿠 381~480 유니크니스 Uniqueness ■ 스도쿠 481~500 대회소개 : 한국스도쿠선수권대회 KSC 인도스도쿠선수권대회 ISC 스도쿠그랑프리대회 GP 힌트 해답 세계선수권 한국 국가대표 퍼즐러가 만든 스도쿠 퍼즐의 바이블 스도쿠는 1부터 9까지의 숫자로 9개의 칸을 메우는 두뇌 게임이다. 가로줄이든 세로줄이든, 작은 박스 안에서 1부터 9까지의 수는 절대 중복되어서는 안 된다. 간단한 규칙 같아 보여도 결코 쉽게 만족시킬 수 없다. 추측도 운도 아닌 오로지 논리와 추론으로 승부해야 논리 게임의 참맛을 맛볼 수 있다. 국가대표 퍼즐러 이민석 저자는, 스도쿠 문제는 답을 맞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답을 찾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가 만든 문제들은 더욱 짜릿한 스도쿠를 고대해온 퍼즐러들에게 두뇌 트레이닝의 쾌감을 가져다줄 것이다. 다양한 유형의 스도쿠가 소개되고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지만 퍼즐러들은 항상 더 정교하고 과학적인 스도쿠를 열망한다. 《슈퍼 스도쿠 트레이닝 500문제 초급 중급》은 그러한 스도쿠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도쿠 세계에 뛰어들기를 주저하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논리적인 풀이 기법을 익혀 나만의 해법을 만든다 스도쿠 트레이닝으로 새로운 스도쿠의 세계에 도전하라 스도쿠를 푸는 공식은 없다. 공식이란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반드시 결과가 나오는 법칙을 말하는데, 스도쿠는 규칙은 간단하지만 원리를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공식을 대입해 풀 수 있는 단순한 퍼즐이 결코 아니다. 그러나 ‘논리적인 스도쿠 풀이 기법’은 분명히 존재한다. 늘 하던 것처럼 숫자를 적당히 넣어보고, 틀리면 또 다른 숫자를 넣는 과정을 반복해 빈칸을 채워나가는 방법도 여전히 재미있고 성취감을 가져다주지만,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논리적으로 퍼즐을 풀어나가는 ‘기법’을 알고 활용하면 완전히 새로운 스도쿠의 세계가 펼쳐진다. 그저 답만 맞혔다고 해서 ‘퍼즐을 풀었다’라고 할 수 있을까? “그냥 남은 숫자들을 넣어봤더니 답이 되더라.”라는 식의 풀이는 진정한 해법이 아니다. 어떻게 답을 찾았는지, 답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퍼즐을 ‘풀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퍼즐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는 풀이 기법과 퍼즐의 언어를 익혀보자. 그동안 혼자 간직하던 즐거움은 배가 되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전달하면서 실력이 몰라보게 달라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히든 싱글과 인터섹션에서 네이키드 싱글·페어·트리플까지, 답을 찾는 스도쿠 풀이 기법들을 하나씩 익혀 내 것으로 만든다면 어떤 문제도 논리의 힘으로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논리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최적의 두뇌계발 프로그램 스도쿠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논리적 사고와 추론에 있다. 규칙에 따라 다음 칸에 들어갈 숫자를 떠올리고, 다른 칸의 숫자와 대조해봐야 한다. 이렇게 퍼즐러는 과학적으로 유추하고 논리적으로 숫자를 배치하면서 자연스레 두뇌를 계발하게 된다. 스도쿠를 푸는 동안 집중력은 물론 기억력과 논리력도 키울 수 있다. 스도쿠는 마지막 칸을 채울 때까지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중독성도 지녔다. 모든 칸을 채웠을 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성취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스도쿠의 매력이다. 《슈퍼 스도쿠 500문제 트레이닝 초급 중급》으로 추측도 운도 통하지 않으며 오로지 논리로만 승부해야 하는 진정한 스도쿠를 만나보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미니북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 2017.03.01
6,900원 ⟶ 6,21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단편집.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책에 담긴 일곱 편의 단편은 완벽한 문장과 정확한 구성으로 민중의 공감대를 이룬 불멸의 역작으로 톨스토이의 문학적 역량이 잘 드러나 있다. 경건과 소박의 문학으로 일컬어지는 그의 단편은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속에는 톨스토이의 위대한 사유가 가득 담겼다. 이 일곱 개의 단편은 우리 삶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사랑과 종교, 윤리, 사회 제도 등 보편적이지만 중요한 진리를 전달한다. 또한 톨스토이는 선과 악이 어떻게 존재하고, 물질을 향한 탐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며, 인간 내면의 본모습은 어떠한지 등의 물음을 던진다. 그리고 톨스토이가 그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인생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문학사에서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종교와 신에 대해 이야기 하던 당시의 세계 문학의 흐름을 인간과 인생의 문제로 옮겨 온 것이다.한글판 첫 번째 이야기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번째 이야기 -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세 번째 이야기 -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네 번째 이야기 - 에밀리안과 빈 북 다섯 번째 이야기 -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여섯 번째 이야기 - 달걀만 한 씨앗 일곱 번째 이야기 -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작가 연보 작품 해설 영문판 The Old Man and the Sea 7 단어 정리 1 20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전하는 소박한 진리, 전 세계 거의 모든 언어로 번역된 필독서! 소박하고 진솔함이 담긴 톨스토이의 위대한 일곱 가지 이야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단편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책에 담긴 일곱 편의 단편은 완벽한 문장과 정확한 구성으로 민중의 공감대를 이룬 불멸의 역작으로 톨스토이의 문학적 역량이 잘 드러나 있다. 경건과 소박의 문학으로 일컬어지는 톨스토이의 단편은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속에는 톨스토이의 위대한 사유가 가득 담겼다. 이 일곱 개의 단편은 우리 삶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사랑과 종교, 윤리, 사회 제도 등 보편적이지만 중요한 진리를 전달한다. 또한 톨스토이는 선과 악이 어떻게 존재하고, 물질을 향한 탐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며, 인간 내면의 본모습은 어떠한지 등의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톨스토이가 그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인생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문학사에서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종교와 신에 대해 이야기 하던 당시의 세계 문학의 흐름을 인간과 인생의 문제로 옮겨 온 것이다. 톨스토이는 러시아에서 구전된 전설이나 민담에 자신이 추구하는 소박한 진리를 더해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한다. 그의 성스러운 인품이 묻어나는 일곱 편의 이야기가 메마르고 척박한 현대인의 영혼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그는 그의 생명과 영혼을 바쳐 탐구한 참다운 진리를 이용해 인간의 내면을 관통하는 질문을 던지는데, 우리가 그 해답을 얻는 순간, 마침내 참다운 행복이 시작될 것이다. 톨스토이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민중을 대상으로 도덕적?종교적?사회 교화적인 내용을 전하며 그들과 공감을 시도했다.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톨스토이의 성품을 느끼는 순간, 우리의 마음에도 값진 양식이 가득찰 것이다.
사마의
더봄 / 친타오 (지은이), 박소정 (옮긴이) / 2018.11.20
20,000원 ⟶ 18,000원(10% off)

더봄소설,일반친타오 (지은이), 박소정 (옮긴이)
사마의에게 가장 주목할 점은 바로 타인의 장점을 잘 습득한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사마의의 수많은 적수와 벗의 그림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사마의는 의심 많은 조조, 교활하고 변덕스러운 조비, 은인자중하고 업무에 힘쓴 손권, 실력을 감추며 스스로를 보호한 가후의 모습과 심지어 제갈량의 공격과 행군 진법까지 보여준다. 세상에 순백의 여우는 없다. 그래서 백여우의 겨드랑이 가죽을 모아 갖옷을 만든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여러 사람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군웅이 할거하던 삼국시대에 사마의는 확고한 입지를 구축할 수 있었고, 그것이 바로 사마의의 위대함이다. 옮긴이의 말: ‘사마의’를 가이드 삼아 들여다 본 한나라 말기 삼국의 완전하고 진실한 역사 _5 서장(序章) : 사마의, 사경을 헤매다 _11 1장 잠룡물용(?龍勿用) : 출사(出仕)를 서두르지 않고 때를 기다리다 _19 정치는 태학생(太學生)이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_21 열심히 노력해서 따라잡든지, 시대에 의해 버림받든지 -30 재물을 잃고 사마씨를 지켜내다 _38 경전을 읽고 춘추(春秋)의 대의를 통달하다 _48 구지(九地) 아래에 숨어 있어야 구천(九天) 위에서 행동할 수 있다 _55 입신양명은 성공의 지름길이 아니다 _64 만 보 전진을 위해 일 보 후퇴하다 _70 새가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린다 _77 2장 종일건건(終日乾乾) : 종일토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다 _87 신인(新人)으로서 자제하는 법을 배우다 _89 ‘낭고지상(狼顧之相)’이 드러나지 않도록 소개를 숙이다 _104 황위 다툼은 기술이 필요한 일이다 _112 지금은 못해도 나중에는 할 수 있다 _120 군왕의 집안일에 관여하는 위험투자를 감행하다 _133 상대를 공격할 때 꼭 자기 손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_143 분별 있는 말로 풍운모사들의 생존법을 교란시키다 _151 3장 혹약재연(或躍在?) : 장차 크게 뛰려 하나 아직은 연못 속에 있다 _159 권력이 있으면 책임도 있는 법, 타인의 일에 개입하지 말라 _161 구품관인법은 선책(善策)이다 _174 당신이 옳다는 것을 사실로 증명되게 하라 _183 왕좌지재(王佐之才)와 졸부의 차이 _191 신하의 도리는 도광양회(韜光養晦)가 상책이다 _200 먼저 세력을 만들어 자신부터 도모하라 _215 내조의 여왕, 사마의가 허리를 굽히다 _225 4장 신룡파미(神龍擺尾) : 성스러운 용이 꼬리를 내보이다 _235 통치의 도(道)는 앞일을 멀리 내다보는 것이다 _237 상대를 사지로 몰아넣어야 마음이 후련해진다 _247 승리하기 위해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_256 관계가 소원한 사람은 관계가 친밀한 사람을 이간시킬 수 없다 _268 패하더라도 잘 대처하는 자는 멸망하지 않는다 _278 감정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다 _293 용이 많으면 물을 다스릴 수 없듯이 진정한 권위는 오직 하나뿐이다 _306 5장 용전어야(龍戰於野) : 용이 나타나 들판에서 싸우다 _321 사소한 실수로 치명적인 위험에 빠질 수 있다 _323 사마의와 제갈량의 대결, 인내심이 성패를 결정하다 _338 군신이 짜고 제갈량을 죽게 만들다 _355 줄 수 있다면 당연히 도로 가져올 수도 있다 _366 위업을 이루고 고향을 찾다 _376 티끌 모아 태산, 타인의 장점을 배우다 _391 권력 대결, 전장보다 조정이 더하다 _405 6장 비룡재천(飛龍在天) : 용이 날아올라 하늘에 이르다 _419 예의를 복종으로 간주하면 안 된다. 동상이몽이 진실이다 _421 조정에서 대결을 벌일 때는 무력이 필요하다 _432 권력은 일과 맞물려 있고, 일이 있어야 권력이 생긴다 _445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 힘을 비축한 뒤 적을 제압하다 _455 멸망시키고 싶으면 먼저 미치게 만들어야 한다 _469 꾀병으로 정적을 철저하게 속이다 _487 채찍에 당근을 더해야 가장 효과적이다 _504 7장 항룡유회(亢龍有悔) : 하늘에 오른 용은 뉘우침이 있다 _515 독으로써 독을 공격해 상대를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게 만들다 _517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고 자손이 하도록 남겨둘 수밖에 없는 일이 있다 _528 그대를 저버릴지언정 나라를 저버리지는 않는다 _540 사람은 죽은 뒤에 평가할 수 있고, 그 공과는 후세 사람들이 평가한다 _555 후기: 사마의를 가이드 삼아 들여다 본 한나라 말기 삼국의 완전하고 진실한 역사 _568 부록: 사마의 연표 _572★중화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마의 대중교양서’의 결정판 ★중국 CCTV 인기 강연프로그램인 ‘법률강당’ 화제의 강의 《결국 이기는 사마의》는 사마의의 일생과 위대함에 관해 기술한 가장 완전한 책이다. 이 책은 저자 친타오가 중국 CCTV의 인기 프로그램인 ‘법률강당’에 출연해 강연을 하면서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중화권에서는 ‘사마의’에 관한 대중 교양서의 결정판으로 통한다. 저자는 “사마의를 가이드 삼아 약 100년에 걸친 한나라 말기 삼국의 완전하고 진실한 역사의 모습을 독자들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하며 쓴 책”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사마의에 의한’ 제대로 된 삼국시대 역사의 재구성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 한 권을 독파하면 사마의라는 인물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와 관련해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는 물론이고 사마의가 등장한 이후부터 삼국시대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 사마의라는 인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었던 사람들, 《삼국지》에 국한되지 않고 정사나 기타 사료를 반영한 이야기에 갈증을 느꼈던 사람들에게 단비 같은 책이다. 조조를 능가하고 제갈량에 못지않은 전략가 사마의의 인생! 사마의는 동한(東漢)의 말단 관리부터 시작해서 조위(曹魏)의 최고 대신의 자리에 올랐고, 서진(西晋)의 실질적인 창시자가 되었다. 그는 비록 역사상 심각하게 저평가된 모사가이자 정치가이지만, 중국 역사상 조조의 뒤를 이어 무공으로 현요한 자리에 오른 효웅이다. 근래 들어서는 사마의에 관한 드라마나 TV 강연프로그램이 이어지면서 삼국시대 최후의 승리자로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그건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마의를 재조명한 중국 드라마인 가 작년에 국내의 한 케이블 채널에서 처음 방영된 이후 올해 속편인 까지 방영되며 ‘사마의’라는 이름이 수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다. 특히 《삼국지》를 좋아하는 남성들에게 더욱 화제가 되었는데, 지금도 그 인기는 여전하다. 이 책은 저자 친타오가 중국 CCTV의 인기 프로그램인 ‘법률강당’에 출연해 강연을 하면서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킨 책이다. 중화권에서는 ‘사마의’에 관한 대중 교양서의 결정판으로 통한다. 저자는 “사마의를 가이드 삼아 약 100년에 걸친 한나라 말기 삼국의 완전하고 진실한 역사의 모습을 독자들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하며 쓴 책”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사마의에 의한’ 제대로 된 삼국시대 역사의 재구성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기는 사마의》는 사마의의 일생과 위대함에 관해 기술한 가장 완전한 책이다. 그러므로 이 책 한 권을 독파하면 사마의라는 인물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와 관련해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는 물론이고 사마의가 등장한 이후부터 삼국시대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 사마의라는 인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었던 사람들, 《삼국지》에 국한되지 않고 정사나 기타 사료를 반영한 이야기에 갈증을 느꼈던 사람들에게 단비 같은 책이다. 사마의에게 배우는 난세의 생존철학과 승리하는 비결! 사마의에 관한 책은 그동안에도 많았다. ‘삼국지’로만 검색해도 수천 건이 넘는 데다 제갈량을 다룬 서적도 부지기수다. 하지만, 정작 사마의를 전면에 내세운 책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그마저도 사마의와 관련된 이야기를 발췌해 그 속에서 교훈을 얻거나 관리학의 각도에서 처세의 비법이나 책략을 배우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상투적인 표현이기는 하지만 이 책은 사마의의, 사마의에 의한, 사마의를 위한 책이다. 그중 사마의를 위한 책이라고 한 것은 그동안 제갈량에 비해 부정적으로 평가된 사마의를 위해서 저자가 변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후세 사람들 대부분이 사마의의 인품과 덕성을 비난하며 그를 폄하하지만, 사실 사마의가 했던 모든 행동들은 전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에서 비롯된 거라며 두둔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마의의 이야기를 통해서 깨달음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다기보다는 철저히 사마의라는 인물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같은 사건과 내용을 여러 차례 반복하며 지루하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사마의라는 인물의 성격(인성)을 형성한 배경부터 그가 살아온 인생 전반을 아우르며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다. 따라서 사마의가 주인공인 한편의 대서사시로 보아도 무방하다. 이 점이 바로 사마의를 다룬 여느 책들과 이 책의 가장 뚜렷한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친타오는 중국 삼국시대의 혼란스런 정국을 배경으로, 사마의를 대표로 하는 삼국 권신 모사가들이 어떻게 조정에 섞여 들어가 자신을 도모하고 세상을 바로 세우며 심리전으로 승부를 겨루는지 등을 흥미진진하게 정리했다. 따라서 독자는 사마의를 통해 난세의 생존 철학을 살펴보고 개인의 생활상을 꿰뚫어보며 융통성 있는 인생의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 『사마의』에 쏟아진 찬사! 사마의는 결코 신하로 만족할 사람이 아니다_조조 사마의는 용병에 능하고 귀신같이 변화한다_손권 웅대한 전략과 뛰어난 책략으로 언제나 승리하였다_당태종 이세민 사마의는 조조보다 몇 배 뛰어난 대단한 인물이다_마오쩌둥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1세기북스 / 유병준 (지은이) / 2023.04.06
17,000원 ⟶ 15,3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유병준 (지은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스물아홉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자 경영정보학자인 유병준 교수가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의 흐름을 살피며, 디지털을 통한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필수적이고 필연적인 전환의 방법과 여정을 짚어낸 책이다. 다수의 기업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시스템 연구를 진행해온 유병준 교수는, 이 책에서 디지털 전환을 도입하여 과감한 구조적 변화를 실행할 것을 제안하고, 한국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선명히 제시한다. 저자가 조명하는 다양한 사례와 솔루션으로 플랫폼 비즈니스 시대에 맞춘 변화의 발걸음을 함께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을 읽기 전에 학문의 분류 주요 키워드 들어가는 글 피할 수 없는 미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1부 대전환 10년, 생존하는 기업의 비밀 중요한 건 퀄리티보다 속도다 초격차를 만드는 플랫폼 비즈니스 실패하는 디지털 전환에는 이유가 있다 Q/A 묻고 답하기 2부 비즈니스의 판도를 바꾸는 디지털 혁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따로 또 같이’ 미래형 점포 모델로 경쟁력을 만들어라 고객의 니즈를 파고드는 서비스로 혁신하라 Q/A 묻고 답하기 3부 절대 실패하지 않는 디지털 전환 전략 글로벌 리딩 기업의 과감한 디지털 변신 디지털 전환 리스크, 변화를 매니징하라 ‘제대로 미친’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Q/A 묻고 답하기 4부 디지털 네이티브를 사로잡는 리더십 가치를 소비하는 디지털 네이티브의 등장 지금은 소비자 우위 서비스 시대 혁신의 궁극은 가치의 극대화다 Q/A 묻고 답하기 나가는 글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위대한 변화 주석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비즈니스의 미래를 재설계하는 혁신의 비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스물아홉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마지막 생존 코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자 경영정보학자인 유병준 교수가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의 흐름을 살피며, 디지털을 통한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필수적이고 필연적인 전환의 방법과 여정을 짚어낸 책이다. 다수의 기업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시스템 연구를 진행해온 유병준 교수는, 이 책에서 디지털 전환을 도입하여 과감한 구조적 변화를 실행할 것을 제안하고, 한국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선명히 제시한다. 저자가 조명하는 다양한 사례와 솔루션으로 플랫폼 비즈니스 시대에 맞춘 변화의 발걸음을 함께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서가명강'을 유튜브 · 강연 · 팟캐스트로 만나보세요! ▶ 강연 book21.com/lecture ▶ 유튜브 youtube.com/서가명강 ▶ 오디오클립 audioclip.naver.com/channels/345 ▶ 팟빵 podbbang.com/ch/14808 ▶ 포스트 post.naver.com/21c_sgmk& “디지털 전환은 확실한 미래 트렌드이자, 생존의 문제이다!” 살아남는 기업과 사라지는 기업을 가르는 경영 전술의 모든 것 최근 세계를 잠식한 장기적 경기침체의 공포 속에서, 기업은 생존을 위해 기존의 운영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행동 양식을 갖춰야 하는 과제 앞에 놓였다. 동시에 ‘태어나면서 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한 세대’라는 새로운 소비자의 등장은 기업에게 디지털 네이티브를 사로잡는 전략의 필요성 또한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앞으로 우리 비즈니스는 어디로 나아갈 것이며,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 것인가?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로 대전환이 시급한 지금, 디지털 전환은 필수 불가결하다. 따라서 이 책은 소수 리더와 임원의 직관적 판단과 독단으로 의사를 결정하는 과거의 경영구조에 머무르다 보면 기업의 생존 또한 장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한다. 엄청난 속도로 위력을 키우고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전환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현상이며, 이 흐름에 주도적으로 올라타 빠르게 도입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생존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마지막 생존 코드’로 칭한 이유도 그에 있을 것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즉 디지털 전환에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활용하고, 플랫폼을 구축하여 전통적인 운영 방식과 서비스를 새롭게 바꾸는 변화가 핵심적이다. 이 책에서는 디지털 기술의 특성을 이용하여 비즈니스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대전환의 리스크를 줄일 방법을 모색한다. 또한 글로벌 경영인들의 사례를 낱낱이 살피며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혁신적인 방법으로 생존하는 기업의 성공 전략을 탄탄하게 짚어보고 있다. 경영의 입장에서 기업과 함께 고민하며 정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조직의 효익을 실현할 방법을 모색해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단어가 생소한 사람도 간결하고 명확한 설명으로 어렵지 않게 혁신의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국내 대기업의 사례를 다루면서 그 구조와 경영 방식에 어떤 변화가 있었고, 이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와 그 장점을 명료하게 짚어낸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경영 전술과 사례들은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혁신을 업무에 도입시킬 용기와 기존 관념을 벗어난 발상의 전환을 제공한다. 따라서 이 책은 나의 조직과 내가 소비하는 기업의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구조 변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해준다. 경영자의 입장에서, 조직의 구성원인 개인의 입장에서 거대한 전환의 흐름을 인지하게 돕고, 나아가 한국 사회와 미래 경제가 더욱 유의미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왜 마켓 탑 플레이어들은 이것에 주목했을까? 새로운 게임 체인저를 만드는 혁신의 비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은 수많은 경험과 시행착오, 그리고 과감한 변화가 뒷받침될 때 이루어질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준비하는 자가 승리한다’는 문장을 들어 혁신에 대한 도전과 경험은 투자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발상을 전환하여 새로운 시도를 거듭할 것을 말이다. 이 책에서 전하는 폭넓은 현장 경험과 다양한 전략을 주목한다면, 과감한 변화로 향하는 한 발짝 또한 가능할 것이다. 1부 ‘대전환 10년, 생존하는 기업의 비밀’에서는 ‘초격차’를 만드는 기업의 생존 전략을 디지털 전환이라는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또한 이러한 차이를 만드는 비즈니스 경영법을 짚어보고, 디지털 전환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인을 모색한다. 2부 ‘비즈니스의 판도를 바꾸는 디지털 혁신’에서는 디지털 혁신이 비즈니스의 판도를 바꾸기 위하여 벌어진 일들을 파악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새롭게 제공하는 미래형 서비스를 짚어보고, 앞으로 미래형 점포 모델이 나아갈 방향을 고찰한다. 3부 ‘절대 실패하지 않는 디지털 전환 전략’에서는 글로벌 리딩 기업의 사례를 통해 절대 실패하지 않는 디지털 전환 전략을 알아보고, 현실의 리스크에 대응하는 법을 소개한다. 4부 ‘디지털 네이티브를 사로잡는 리더십’에서는 현재 새로운 소비자 세대로 등장한 디지털 네이티브를 타깃으로 한 공략법을 짚고, 나아가 궁극적인 디지털 혁신이 추구하는 최종 가치와 그것의 의의를 살펴본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경영구조의 방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다시 설정해야 한다. 기업의 내부 구조와 구성원, 외부 소비자층과 트렌드의 변화를 두루 고려하여 최적의 가치와 최소 리스크를 모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에서 기업의 생존과 경영의 항로를 함께 고민하는 이 책은 가장 효율적인 변화를 위한 ‘미래 전술서’가 되어 줄 것이다.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즉 디지털 전환이라는 다소 거대한 주제, 인류 혁신에 관한 이야기를 기업의 생존 전략 관점에서 시작해보겠다. 앞으로 10년 후면 그야말로 기업의 운명은 극명하게 갈릴 것이다. 살아남는 기업과 사라지는 기업으로. 인류는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하고 다이내믹한 전환의 시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런데 정작 그 시대의 한복판에 서 있는 우리는 그 거대한 물결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지도 모른다.【들어가는 글 | 대전환 10년, 생존하는 기업의 비밀】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이 놀랍다는 것은 파괴력 및 일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이는 실제 독과점과 연관된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집 수리를 할 때 각각의 서비스를 따로따로 이용했다. 수도가 고장 나면 수도 고치는 사람을 부르고, 전기가 고장 나면 전기 고치는 사람을 부르는 식이다. 그런데 플랫폼 모델로 오면서 통합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이제 과거처럼 수리 전화번호를 찾거나 동네를 수소문해서 서비스를 찾는 게 아니라 플랫폼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 그런데 플랫폼에서 내가 찾은 것은 정말로 내가 고른 것이 아니다. 우리는 플랫폼이 우선적으로 목록화해주는 것들 중에서 선택하게 된다. 사실상 고르는 것도 플랫폼이 한다는 말이다. 플랫폼에 의해서 우리의 선택이 좌지우지되는 것이다.【1부 | 대전환 10년, 생존하는 기업의 비밀】 디지털 전환이란 일종의 옵션 같은 것이다. 샀다가 망하면 투자금을 조금 잃는 것으로 끝나지만 성공하면 엄청난 이익이 약속되는, 그와 같은 옵션 구조로 투자를 많이 하는 것, 이것이 디지털 전환이다. 여기서는 실패는 작고 성공은 크게 하므로 성공할 수밖에 없다. 제조업의 시대에서 소프트웨어의 시대로 넘어온 지도 오래다. 전자제조기업의 꿈, 애플, 구글, 페이스북의 꿈이 순서대로 지치지 않고 실현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스티브 잡스의 태도, 그가 제시한 새로운 고객의 취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이제 제품에선 효용가치가 중요한 게 아니다. 고객이 사랑하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 고객이 밤새워 줄을 서면서까지 갖고 싶은 최신 아이폰과 같은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1부 | 대전환 10년, 생존하는 기업의 비밀】
요가마인드
터치아트 / 리나 자쿠보윅스 (지은이), 문지영 (옮긴이) / 2020.11.25
15,000원 ⟶ 13,500원(10% off)

터치아트취미,실용리나 자쿠보윅스 (지은이), 문지영 (옮긴이)
국제적인 요가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지난 20여 년 동안 요가 철학을 공부하면서 질문하고, 성찰하고, 연구한 것들을 52개의 키워드로 정리해 ‘요가 철학’의 깊은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안내해준다. 또한, 요가 철학의 심오한 지혜와 통찰력을 요가 수련은 물론 일상의 삶 속으로 깊숙이 스며들게 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미 요가 수행을 하고 있는 사람, 요가 철학의 원류와 복잡한 체계에 대해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또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는 사람, 답을 찾고자 열망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요가 철학의 세계에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주요 개념을 52개의 키워드로 압축해 의미와 중요성, 수련의 효과 등을 명쾌하고 쉽게 설명해준다.책머리에 I 요가 철학의 뿌리 1 요가_합일 2 나마스테_당신 안의 빛에 인사합니다 3 베단타_지식의 정수 4 바가바드기타_신의 노래 5 요가수트라_파탄잘리의 가르침 II 베단타 6 데하_육체 7 마나스_마음 8 부디_지성 9 브라만_진정한 자아 III 바가바드기타 10 카르마 요가_행동의 요가 11 박티 요가_헌신의 요가 12 기아나 요가_지식의 요가 13 하타 요가_육체적 수련 14 스바다르마_본성을 지키는 삶 15 파라다르마_본성에서 멀어진 삶 16 타마스_타성 17 라자스_활동성 18 사트바_순수성 IV 요가의 8단계 19 야마│아힘사_비폭력 20 사트야_정직 21 아스테야_훔치지 않음 22 브라마차리아_금욕과 절제 23 아파리그라하_무소유 24 니야마│사우차_청결 25 산토사_만족 26 타파스_자기 수양 27 스바드야야_학습과 성찰 28 이스바라 프라니다나_신에 대한 헌신 29 아사나_요가 자세 30 프라나야마_호흡 수련 31 프라티야하라_감각의 절제 32 다라나_집중 33 디야나_명상 34 사마디_삼매 V 다양한 요가 수련법 35 만트라_진언의 반복 36 옴_영적 울림 37 드리쉬티_시선의 고정 38 마음챙김_마음 모으기 39 샥시_객관적 시각 40 무드라_손가락 요가 41 반다_잠금 42 프라티팍사 바바나_사고의 전환 VI 차크라 43 물라다라 차크라_뿌리 차크라 44 스바디스타나 차크라_천골 차크라 45 마니푸라 차크라_태양신경총 차크라 46 아나하타 차크라_심장 차크라 47 비슛다 차크라_목 차크라 48 아기아 차크라_미간 차크라 49 사하스라라 차크라_정수리 차크라 VII 하타 요가 50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 51 아헹가 요가 52 회복 요가 용어 설명 추천 도서 “요가는 끝없이 일렁이는 마음의 물결을 잠잠하게 하는 것이다.”_파탄잘리 깊이 있는 요가 수련을 위한 요가 철학의 핵심 원리 52 요가는 몸과 마음과 정신의 완전한 합일의 상태로, 진정한 자아에 대한 진리를 깨우치는 상태이다. 아사나와 호흡 수련은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그것만으로는 깨달음의 경지에 다다를 수 없다. 진정한 합일의 상태에 도달하려면 살아오면서 아무런 의심 없이 ‘진실’이라고 믿어온 것들에 대한 판단을 내려놓고, 진실과 거짓을 스스로 발견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고 신성에 이르기 위해 부단한 노력과 수련, 윤리적이고 이타적인 행동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책은 국제적인 요가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지난 20여 년 동안 요가 철학을 공부하면서 질문하고, 성찰하고, 연구한 것들을 52개의 키워드로 정리해 ‘요가 철학’의 깊은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안내해준다. 또한, 요가 철학의 심오한 지혜와 통찰력을 요가 수련은 물론 일상의 삶 속으로 깊숙이 스며들게 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요가, 매트 위에서 일상의 삶 속으로! 깊고 넓은 요가의 세계를 향해 첫발을 떼어보자. “요가는 내적 수련이 전부이다. 그 외의 것은 곡예에 불과하다.” -파타비 조이스 요가 수련의 깊이는 몸이 아닌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진정한 요기는 육체적 요가 수련으로 몸을 정화하고 치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합일의 절대적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리나 자쿠보윅스는 분별력이 있는 이성적인 마음(지성)을 여러 생각과 감정이 혼재하는 마음과 구분하기 위해 ‘요가마인드’라는 이름을 붙였다. ‘요가마인드’는 충동적 감정과 욕구를 조절하고 상대적 진실과 절대적 진실을 가리는 혜안을 키워 더 높은 정신세계와 지혜를 형성하는 밑바탕이 된다. 강인한 요가마인드를 통해 우리는 삶의 지혜와 행복을 얻을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진정한 자아를 깨닫는 경지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미 요가 수행을 하고 있는 사람, 요가 철학의 원류와 복잡한 체계에 대해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또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는 사람, 답을 찾고자 열망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요가 철학의 세계에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주요 개념을 52개의 키워드로 압축해 의미와 중요성, 수련의 효과 등을 명쾌하고 쉽게 설명해준다.파탄잘리는 요가수트라 1장 2절에서 ‘요가는 끝없이 일렁이는 마음의 물결을 잠잠하게 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한다. 욕망과 감정에 의해 끊임없이 떠다니는 마음이 잠잠해질 때 비로소 요가의 경지에 오른다는 것이다. 그 실천 방법 가운데 하나로 파탄잘리는 요가수트라 1장 12절에서 ‘마음의 물결은 꾸준한 수련과 집착하지 않음으로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한다. - <5. 요가수트라_파탄잘리의 가르침> 중에서 이스바라 프라니다나는 니야마의 마지막 규범으로 만물을 보다 명료하게 볼 수 있는 시각을 열어준다. 자연은 산소, 햇빛, 일용할 양식 등 필요한 모든 것을 주지만 우리는 아무 보답도 하지 않는다. 삶의 목적이 섬기고 받은 것을 되돌려주는 실천을 통해 진정한 자아에 이르는 것임을 깨달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온전히 절대 신성에 내맡기는 것이다. 세상 만물에는 신성이 깃들어 있고, 우리는 모두 그 안에서 사랑으로 연대할 수 있다. - <28. 이스바라 프라니다나_신에 대한 헌신> 중에서 요가 철학에는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덕목과 교훈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샥시는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 할 수 있다. 하루 생활을 주의 깊게 들여다보면 우리의 마음은 쉴 새 없이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고, 외부 자극에 반응한다. 그러나 마음을 다스려 주변 환경과 자극을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다면 우리의 반응도 자연히 달라질 것이다. 가령 꽉 막힌 도로에서 운전 중인데, 누군가 끼어든다고 생각해보자. 차 안에 있는 당신은 스트레스를 받아 짜증나고 머리가 뜨거워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 광경을 막힌 도로가 아닌, 건물 옥상에서 내려다보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더 이상 나의 일이 아니니 별다른 감정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샥시는 바로 그런 것이다. 꽉 막힌 도로 위 차 안에 갇혀 있더라도 마음만은 건물 옥상에서 내려다보듯 한발 떨어져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지하며 감정의 소용돌이와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구하는 것이다. - <39. 샥시_객관적 시각> 중에서
신방수 세무사의 이제 부동산 세금을 알아야 주택 보유 & 처분할 수 있는 시대다
매일경제신문사 / 신방수 (지은이) / 2020.12.10
18,000원 ⟶ 16,2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신방수 (지은이)
7·10대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취득부터 처분까지 세금이 인상되어 이에 대한 대책을 어떤 식으로 세워야 하는지 감을 잡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특히 다주택자들의 상징인 임대주택에 대한 말소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보유세의 부담이 상당히 커지면서 이에 대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부동산 세금이 핵심인 시대에 자칫 잘못하다가는 중과세를 적용받는 일들이 많아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주택을 추가하면 다주택자로 변해 취득세가 12%까지 올라갈 수 있고, 2채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면 종합부동산세도 6%까지 적용될 수 있다. 양도소득세는 82.5%까지 세율이 올라갈 수 있다. 세법이 복잡해짐에 따라 전문가들도 해법을 찾기 힘든 요즘, 이 책은 이에 대한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2021년에 적용되는 제도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개편된 세제에 맞춘 전략을 다룬다.프롤로그_ 이제 부동산 세금을 알아야 주택 보유 & 처분할 수 있는 시대다 …… 4 | 일러두기 | …… 12 제1장 다시 세워야 하는 세제 전략 01 세제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하는 이유는? …… 15 02 비과세가 최고의 전략인 이유는? …… 19 03 비과세를 받기가 점점 어려워진 이유는? …… 24 04 일시적 2주택에서 세법상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 31 05 고가주택의 비과세와 과세 적용법은? …… 36 06 비과세를 받기 위해 필요한 지식들은? …… 44 | 심층분석 | 2020년 7·10대책 중 세제 정책 요약 …… 48 제2장 2021년 비과세 보유기간 계산법 01 변경되는 양도소득세 비과세 보유기간의 내용은? …… 57 02 2주택 보유 1세대가 과세주택을 2021년 1월 이후에 양도하는 경우의 보유기간 기산일은? …… 64 03 2주택 보유 1세대가 2020년 12월 이전에 과세주택을 먼저 양도하는 경우의 보유기간 기산일은? …… 66 04 3주택을 보유한 1세대가 2021년 전에 1주택을 양도해 일시적 2주택이 된 상황에서 종전주택을 양도할 때 비과세 보유기간 기산일은? …… 68 05 3주택 보유한 1세대가 2021년 이후에 1주택을 양도해 일시적 2주택이 된 상황에서 종전주택을 양도할 때 비과세 보유기간 기산일은? …… 71 06 2주택 보유자가 1채 양도한 후 신규주택 취득으로 일시적 2주택이 된 경우의 보유기간 기산일은? …… 73 07 1주택과 1조합원입주권을 보유한 상태에서 조합원입주권을 양도한 경우 남은 주택에 대한 비과세 보유기간 기산일은? …… 77 08 2021년 비과세 보유기간에 대한 관리방법은? …… 80 | 심층분석 | 2021년 최종 1주택의 비과세 보유기간 계산법 분석 …… 83 제3장 장기보유특별공제제도 분석 01 장기보유특별공제란? …… 91 02 공제를 전혀 받을 수 없는 경우는? …… 96 03 80% 특례공제율은 누가 적용받는가? …… 101 04 40%, 50%, 70% 특례공제율은 누가 적용받는가? …… 106 05 기본공제율 30%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 110 06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적용범위는? …… 113 07 말소된 임대주택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적용은? …… 117 | 심층분석 ① | 2021년 고가주택에서 2년 미거주하면 장기보유특별공제율이 6~30%로 축소되는 이유 …… 120 | 심층분석 ② | 비과세 보유기간과 거주기간, 장기보유특별공제의 보유기간 등 기산일 분석 …… 122 제4장 1세대 1주택자의 세제 전략 01 1세대 1주택에 대한 주요 세무상 쟁점은? …… 127 02 1세대가 1주택을 취득할 때의 취득세는? …… 132 03 1세대가 1주택을 보유할 때의 종부세는? …… 136 04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소득세는? …… 140 05 1세대 1주택 비과세요건 중 2년 보유요건은 어떻게 적용하는가? …… 143 06 1세대 1주택 비과세요건 중 2년 거주요건은 어떻게 산정하는가? …… 146 | 심층분석 ① | 1세대 1주택자의 세제 전략 …… 149 | 심층분석 ② | 공동명의 주택에 대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분석 …… 152 제5장 일시적 2주택자의 세제 전략 01 일시적 2주택에 대한 세무상 쟁점은? …… 159 02 일시적 2주택자의 취득세 관리요령은? …… 163 03 일시적 2주택자의 종부세 관리요령은? …… 168 04 일시적 2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요건은? …… 172 05 다주택자가 일시적 2주택이 된 경우의 보유기간은 어떻게 산정하는가? …… 177 06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처분기한은? …… 182 07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을 넘긴 경우의 과세방식은? …… 187 | 심층분석 | 2주택자의 종합적인 세제 전략 …… 191 제6장 특례주택 소유자의 세제 전략 01 부득이한 상황에 따른 1세대 2주택에 대한 세무상 쟁점은? …… 197 02 상속주택과 관련된 세무상 쟁점은? …… 203 03 동거봉양·혼인으로 2주택이 된 경우의 세무상 쟁점은? …… 211 04 농어촌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의 세무상 쟁점은? …… 215 | 심층분석 ① | 일시적 2주택과 비과세 특례주택이 결합된 경우의 비과세와 과세방식 분석 …… 220 | 심층분석 ② | 비과세 특례주택 외 일시적 2주택 중과세 분석 …… 223 제7장 주택임대사업자의 세제 전략 01 민간임대주택법은 어떻게 개정되었는가? …… 229 02 민간임대주택법의 개정에 따른 개정된 세법의 내용은? …… 234 03 지금 신규 임대등록을 하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 …… 237 04 자동말소가 된 경우 세제는 어떻게 작동되는가? …… 241 05 자진말소를 한 경우 세제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 245 06 강제말소를 당하면 세제혜택을 환수 당하는가? …… 251 07 주택임대사업자가 취득세를 관리하는 요령은? …… 255 08 주택임대사업자가 종부세를 관리하는 요령은? …… 258 09 주택임대사업자가 거주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관리하는 요령은? …… 262 10 임대주택에 대한 세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 268 11 말소제도로 인해 발생하는 세무상 쟁점들을 종합하면? …… 272 | 심층분석 ① | 임대료 증액제한 준수의무 분석 …… 279 | 심층분석 ② | 재건축 등으로 멸실된 임대주택과 세제의 적용 …… 285 | 심층분석 ③ | 건설임대주택의 임대등록과 세제혜택 …… 288 제8장 지금 팔아야 하나? 아니면 보유해야 하나? 01 부동산의 취득부터 양도할 때까지 발생하는 비용은? …… 295 02 의사결정 : 보유하는 것이 유리할까? 처분하는 것이 유리할까? …… 301 03 1주택자가 주택을 관리하는 방법은? …… 307 04 2주택자가 주택을 관리하는 방법은? …… 312 05 다주택자가 주택을 관리하는 방법은? …… 318 06 2주택자의 처분 또는 보유에 대한 의사결정은? …… 324 07 2주택자의 증여는 실익이 있을까? …… 328 08 2주택자가 증여한 후 1채를 양도하는 전략은 유효한가? …… 333 | 심층분석 ① | 주거용 오피스텔 과세방식 …… 337 | 심층분석 ② | 조합원입주권 과세방식 …… 341 | 심층분석 ③ | 분양권 과세방식 …… 345 에필로그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 3512021년 확 바뀐 주택 보유 및 처분 전략 가이드북 7·10대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취득부터 처분까지 세금이 인상되어 이에 대한 대책을 어떤 식으로 세워야 하는지 감을 잡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특히 다주택자들의 상징인 임대주택에 대한 말소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보유세의 부담이 상당히 커지면서 이에 대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부동산 세금이 핵심인 시대에 자칫 잘못하다가는 중과세를 적용받는 일들이 많아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주택을 추가하면 다주택자로 변해 취득세가 12%까지 올라갈 수 있고, 2채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면 종합부동산세도 6%까지 적용될 수 있다. 양도소득세는 82.5%까지 세율이 올라갈 수 있다. 세법이 복잡해짐에 따라 전문가들도 해법을 찾기 힘든 요즘, 이 책은 이에 대한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2021년에 적용되는 제도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개편된 세제에 맞춘 전략을 다룬 이 책은 《2021 확 바뀐 부동산 세금 완전 분석》에 이은 최고의 전략서다. 무주택자부터 주택임대사업자까지의 맞춤별 세제 전략 1세대 1주택자, 일시적 2주택자, 특례주택 소유자, 주택임대사업자까지 각계각층 다양한 입장에서 세제 전략을 살펴본 이 책은 세제 정책 중 핵심적인 이슈를 다뤘다. 개정세법을 설명한 책이 아니라 개편된 세제에 따른 전략서라고 볼 수 있다. 제1장 다시 세워야 하는 세제 전략에서는 최고의 전략인 비과세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제2장에서는 2021년 비과세 보유기간 계산법을 다룬다. 제3장에서는 장기보유특별공제제도를 분석하고, 제4장에서는 1세대 1주택자의 세제 전략을 알아본다. 제5장부터 제7장까지는 일시적 2주택자, 특례주택 소유자, 주택임대사업자의 세제전략을 구별해서 살펴본다. 제8장과 에필로그에서는 지금 팔아야 할지, 아니면 보유해야 할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등 1주택, 2주택, 다주택자의 입장에서 상세하게 분석한다. 부동산 활황 속에서 취득부터 양도까지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을 직시하자. 본인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변화된 세제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절세의 비결이다.2년 거주요건은 이렇다. 주택을 취득할 당시에 그 주택이 소재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하면 이 요건이 적용된다. 다만, 2017년 8월 3일 이후부터 적용되는 제도에 해당하므로 이날 이전에 잔금을 청산해 취득이 완료되었다면 소급해 이 요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이날 이후에 취득 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경우에도 이 요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계약 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고 그 이후 잔금이 지급된 경우에도 이 요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무주택자들이 취득세를 낼 때 주의할 것은 2020년 8월 12일 이후에 계약한 분양권, 입주권, 주거용 오피스텔이 있는지의 여부다. 만일 이러한 물건이 있다면 해당 주택 수가 2채 이상이 되어 앞에서 본 취득세 기본세율이 아닌 중과세율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1세대가 2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법을 찾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제도들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은 먼저 2주택을 보유한 동기를 파악해 이를 기준으로 세제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 즉 이사를 가기 위해 2주택이 되었는지, 상속 등이 발생해서 2주택이 되었는지, 아니면 투자 목적으로 2주택이 되었는지 등을 파악하고 이에 맞춰 대책을 세우는 식이다.
코로나 시대의 공부법
쌤앤파커스 / 진동섭 (지은이)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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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학습법일반진동섭 (지은이)
코로나19로 인한 거리 두기 때문에 등교 중지, 온라인 수업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다.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매일 모니터 앞에서 꼼짝도 못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심경은 복잡하기만 하다. 엄마도 아이도 처음 겪는 상황이라 아이가 안쓰럽다가도 무너진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을 보면 속이 탄다. 뉴스에서는 연일 아이들의 학업 능력이 떨어졌고 학습 공백이 심각하다는 보도가 이어지는데, 혹시 우리 아이 이야기는 아닐까 걱정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의 온라인 학습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혼란스러워 우왕좌왕 중인 부모들을 위해 쓰였다. 단순히 “수업 시간에 집중해라!” 수준의 잔소리에 그치지 않고 아이가 ‘어떻게’ 하면 수업에 집중하게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출신, 공교육과 입시 제도 전반을 아울러 논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전문가 진동섭 저자가 부모가 집에서 해 줄 수 있는 교육법을 이 책에 담았다. 온라인 학습을 위한 환경 조성부터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자기 주도 학습법, 학습 결손 메우는 법, 정서 관리까지 교육과 관련해 고려해야 할 모든 것이다. 특히 초등 고학년, 중고등학생이라면 이번 방학이 관건이다. 당분간 병행할 수밖에 없는 온라인 학습, 온라인 학습 상황을 200% 활용해 오히려 성적을 향상시킬 노하우를 알려준다.Prologue 코로나가 뒤바꿔 놓은 아이들의 성적과 운명 1장 온라인 학습, 아이도 엄마도 처음이다 온라인 학습으로 오히려 성적이 좋아졌다고? 온라인 수업에 집중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공부의 핵심은 집중, 최고의 집중 방법은 필기 온라인 환경 200% 활용한 수업 듣기 필살기 휴대전화, 거울 치우고 침대에서 먼 곳으로 SNS로 하는 공부, 정말 효과가 있을까? 함께 쓰는 ‘감정 일기’로 정서 안정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마음 관리 2장 관리도 감독도 없는 집 안의 교실, 어떻게 스스로 공부할까? 자기 주도 학습은 확실한 ‘동기’에서 시작된다 효율적이고 실현 가능한 공부 계획을 세우는 방법 #스마트한 공부 계획표는 목표가 구체적이다 입시는 독서가 좌우한다 #이것만 지키면 우리 아이도 독서왕! 3장 지금까지의 공부, 제대로 하고 있었을까? 암기하는 공부에서 한 발짝 나아가기 #잘 외우기 위한 고수들의 비법 내신은 좋은데 왜 수능 점수는 안 나올까? 이해하는 공부는 용어, 분류, 질문이 핵심 입시 대비, ‘교과서 학습 활동’에 집중하라 설명하는 공부가 오래 남는 이유 시작조차 싫어하는 아이의 학습 첫 단추 끼우기 학생부 기록의 어떤 점에 집중해야 할까?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체크리스트 4장 블렌디드 러닝, 온오프라인 혼합 시대의 공부법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모두 기본이 탄탄하다 종합적인 의사소통 역량을 기르는 국어 공부법 갑자기 어려워져도 당황하지 않는 수학 공부법 온라인 학습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영어 공부법 학습 시기별 알짜배기 공부법 #다음 학기 성적은 방학이 좌우한다 5장 아이의 미래 역량, 어떻게 키울 것인가? 미래 역량, 디지털 리터러시와 데이터 리터러시 몸과 마음보다 중요한 역량은 없다 인간관계 학습, 집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부모와의 전쟁이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린다 어른들도 힘들지만 아이들은 더 힘들다 Epilogue 새로운 학습의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온라인 수업으로 인한 학습 공백 메우고 공부 습관부터 정서 관리까지 잡아주는 학습 솔루션!” **前)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공부가 머니?〉 교육 전문가 패널** 진동섭 전문가가 알려주는 코로나 시대의 공부법 온라인 수업으로 미쳐버릴 것 같은 부모들을 위한 비대면 학습 200% 활용 가이드 코로나19로 인한 거리 두기 때문에 등교 중지, 온라인 수업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다.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매일 모니터 앞에서 꼼짝도 못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심경은 복잡하기만 하다. 엄마도 아이도 처음 겪는 상황이라 아이가 안쓰럽다가도 무너진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을 보면 속이 탄다. 뉴스에서는 연일 아이들의 학업 능력이 떨어졌고 학습 공백이 심각하다는 보도가 이어지는데, 혹시 우리 아이 이야기는 아닐까 걱정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의 온라인 학습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혼란스러워 우왕좌왕 중인 부모들을 위해 쓰였다. 단순히 “수업 시간에 집중해라!” 수준의 잔소리에 그치지 않고 아이가 ‘어떻게’ 하면 수업에 집중하게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출신, 공교육과 입시 제도 전반을 아울러 논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전문가 진동섭 저자가 부모가 집에서 해 줄 수 있는 교육법을 이 책에 담았다. 온라인 학습을 위한 환경 조성부터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자기 주도 학습법, 학습 결손 메우는 법, 정서 관리까지 교육과 관련해 고려해야 할 모든 것이다. 특히 초등 고학년, 중고등학생이라면 이번 방학이 관건이다. 당분간 병행할 수밖에 없는 온라인 학습, 온라인 학습 상황을 200% 활용해 오히려 성적을 향상시킬 노하우를 알려준다. 온라인 학습으로 보낸 1년, 제대로 공부했을까?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온오프라인 혼합 시대의 학령별, 과목별 학습법 온라인 학습 상황이 지속되자 아이들의 학업 능력이 중간층이 사라진 M자 형태로 나타났다고 한다. 잘하는 아이는 더 잘하게 되었지만, 중간층 아이들의 학업 능력은 떨어져 버렸다는 뜻이다. 이 시기에 오히려 성적이 오른 아이는 우리 아이와 무엇이 다를까? 온라인 수업 특성상 ‘관리하는 사람이 없는 환경’에서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온라인 수업의 관건인 집중력, 자기 주도 학습 능력, 학습 계획 능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런 학업 능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습관이 완전히 몸에 밸 때까지는 반드시 부모의 적절한 지원이 동반되어야 한다. 저자는 학습 첫발을 떼기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쉽게 공부를 시작하게 만드는 방법부터 효과적인 동기 부여로 학습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현행 교육 과정은 ‘학년군’으로 두 학년씩 묶어서 학생의 교육과정을 배분했다. 초등학교 3학년, 5학년이 되면 갑자기 공부가 어려워지는 이유다. 학교급이 달라지는 중학교 1학년은 두말할 것 없다. 어떻게 하면 이 시기를 잘 대비할 수 있을까? 일찍부터 수학과 영어를 포기하지 않도록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학습의 분수령이 되는 중요 학년별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내용과 주요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꼼꼼하게 잡았으며, 교육 정보가 부족한 부모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썼다. 온라인 수업으로 무너진 공부, 이번 방학이 마지막 골든 타임이다! 남들이 방황할 때 앞서나가면 그 격차는 더 벌어지기 마련이다. 학습에도 전략이 필요한 이유다. 이번 방학을 활용해 결손을 복구하고 새로운 학기를 대비할 계획을 세워야 한다. 다만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일이 우선이다. 이를 위해 저자가 직접 만든 학습 전반을 아우르는 7가지 카테고리의 총 32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학습 체크리스트’를 수록했다. 아이와 함께 각 질문을 살펴보고 그에 관한 내용을 기록하는 일은 아이의 학습 상태 진단은 물론 관계 개선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이가 잘하는 부분은 더 잘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채울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부모의 적절한 지도가 아이를 보다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만든다. 이 책에 온라인 수업 집중도를 높이는 필기 방법부터, 학교에 가지 않아도 읽기 능력이 향상되는 독서법까지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실전 내용만 알차게 담았다. 공부법뿐만 아니라 불안정한 시국과 학업에 대한 압박으로 힘들어하는 아이의 정서 관리 방법, 학교에서 하지 못하는 관계 학습까지 해결할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아이의 몸과 마음 모두 튼튼히 자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그래서 이 책에서는 온라인 상황 또는 온오프라인이 공존하는 블렌디드 상황에서 학생이 어떻게 학습하는 자세를 갖추면 좋은 학습자가 될 수 있는지, 학부모는 어떤 것을 지원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살펴보려고 한다. 등교할 때나 등교하지 않을 때나 공부해야 하는 것은 달라지지 않지만, 온라인 학습이라는 특성은 어떤 학생에게는 공부에서 멀어지게 하는 나쁜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자기 주도 학습을 중시하는 공부에서는 배우는 과목의 개념과 원리, 학습 목표 같은 전체적인 구조를 알고 있어야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판단할 수 있다. 숲을 보는 일이 중요해졌다는 뜻이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생이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한 과정과 성과를 평가하는데, 그 과정과 성과는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기록 되어 있다. 그 기록은 학생이 배우는 과목의 전체 구조 속에서 본인 이 무엇을 왜 하고 있는지를 자각하고 있어야 의미가 있다. 아이에게 필기를 지도할 때, 과목별로 다른 공책을 마련해 정리하도록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당연히 과목별로 각각 다른 공책에 필기하겠거니 하고 넘어가기 쉽지만, 의외로 종합장처럼 사용하는 공책에다 그날 배운 과목 필기를 전부 다 하는 학생들도 많다. 이유를 물어보면 적을 양이 많지 않아 종합장에 쓴다고 하는데, 그러면 나중에 과목별로 공부할 때 복습이 어려워진다.
뇌를 움직이는 메모
비즈니스세상 / 사카토 켄지 지음, 김하경 옮김 / 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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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세상소설,일반사카토 켄지 지음, 김하경 옮김
유용한 메모 방법을 소개한 베스트셀러 의 저자 사카토 켄지의 2009년 신작. 사카토 켄지는 이 책을 통해 기존의 메모 활용법을 제안하는 동시에 직감과 기발함을 담당하는 '우뇌', 논리적 사고와 분석 능력이 뛰어난 '좌뇌', 그리고 두 가지 활동을 모두 활용한 새로운 메모 비법을 공개한다. 기본적인 메모 방법, 메모에 의해 성공을 잡는 요령 등의 기본적인 비즈니스맨의 메모 활용법은 물론, 우뇌을 살린 '이미지 트레이닝 메모' '헌팅 메모', 좌뇌의 기능을 구사한 '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봐야 할 메모' '회의 할 때의 메모', 우뇌와 좌뇌의 기능을 통합시킨 '상대와 자신을 알기 위한 메모' '기획서 쓰는 법' 등 뇌의 기능을 의식한 새로운 메모 방법을 제안한다.머리말, 프롤로그 왜 지금 메모가 필요한가? 1. 메모가 필요한 시대! ①두뇌 붐/②두뇌의 노화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③정보 과잉/④커뮤니케이션의 간략화 2. 메모에 담긴 의미 ①‘적는’ 행위의 의미/②뇌 기능의 저하를 막는다/③기억에 남기는 것, 기록으로 남기는 것 제1장 우뇌와 좌뇌의 활동 1. 뇌의 구조와 활동 /2. 감성을 담당하는 우뇌 / 3. 지성을 담당하는 좌뇌 4. 우뇌와 좌뇌를 활성화시키는 ‘하이쿠(徘句)’ 제2장 7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배우는 메모 비결 1. 성공을 쟁취하는 시계열 메모 / 2. 출세를 낚아채는 포켓 메모 / 3. 대화의 화제를 만드는 메모 / 4. 머릿속을 정리하는 메모 / 5. 사소한 실수를 없애는 메모 / 6. 자신의 마음을 재확인하는 메모 / 7.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메모 제3장 메모에는 이런 효과가 있다! 1. 왜 메모가 필요한가? / 2. 내가 메모를 하게 된 이유 3. 메모가 두뇌 회전을 빠르게 한다 / 4. 메모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킨다 5. 메모로 ‘바보의 벽’을 뛰어넘는다 / 6. 메모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안다 7. 메모로 행운을 부른다 [나의 체험 사례 ①] 월급의 3분의 1을 쏟아 부은 수첩 [나의 체험 사례 ②] 어머니를 간병하면서 깨달은 메모의 중요성 8. 메모로 망상을 현실로 바꾼다 / 9. 메모로 비즈니스 사회에서 현명하게 살아남는다 10. 메모로 청취 능력을 향상시킨다 / 11. 메모로 자신을 관리한다 12. 메모로 여유를 찾는다 제4장 실천! 기본적인 메모 기술 1. 성공하는 메모 [기본편] ① 이런 사람은 자신의 메모 방법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라 / ② 능력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메모 / ③ 메모의 기본은 5(2009년 신간!!) 베스트셀러 작가 사카토 켄지의 또 하나의 역작! [뇌를 움직이는 메모] '성공하는 사람'과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메모에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메모를 무의미하게 적지 않는다. 우뇌와 좌뇌를 끊임없이 활용해 일의 목적이나 인생의 목표를 적고 고민하며,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최강의 툴로 활용하고 있다. 우뇌와 좌뇌를 활용해 ‘성공’을 잡는 새로운 메모 비법!! 최근 글자를 쓰는 행위가 사람의 두뇌를 활성화시킨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메모를 한다.' 즉, 글자를 쓰는 행위가 신경을 자극해 뇌에 전달됨으로써 뇌가 활성화되는 것이다. '뇌를 움직이는 메모'는 기존의 메모 활용법을 제안하는 동시에 직감과 기발함을 담당하는 ‘우뇌’, 논리적 사고와 분석 능력이 뛰어난 ‘좌뇌’, 그리고 두 가지 활동을 모두 활용한 새로운 메모 비법을 공개한다! 메모는 뇌를 제대로 활용해야 그 가치를 발휘한다. 메모의 의미와 효과를 제대로 습득하기 위해서는 ‘뇌를 활용한 새로운 메모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은 사소한 실수와 누락이 많고 업무를 계획적으로 진행하지 못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지적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비즈니스 사회를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최강의 도구가 될 것이다. 이렇게 습득된 메모 기술은 어느 순간 당신에게 빛을 발할 것이다. * 우뇌와 좌뇌 활용법 우뇌적 항목 -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항상 리스트로 정리한다. -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항목별로 적는다. -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문장화한다. -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이미지를 명확하게 그려본다. - 그것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좋아하는 인물의 저서를 읽는 등) 좌뇌적 항목 - 해야 할 일을 매일 검토하여 우선순위를 확인한다 - 일정표를 확인한다. - 순서와 절차를 지시하고 곧바로 실행한다. - 오늘 하루 일과를 머릿속으로 그려보며 민접하게 행동한다. 최근에는 메모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예전보다 업무 현장에서 메모하는 사람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메모하지 않는 사람이 더 적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다. 그런데 이렇게 메모하는 사람은 늘었지만 메모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예상 밖으로 많다. ‘능력 있는 사람’은 자신만의 뚜렷한 스타일로 일을 처리한다. 대표적인 예가 메모 활용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메모를 단순한 비망록이 아니라 비즈니스 사회를 현명하게 헤쳐나가는 최강의 도구로 삼을 수 있다고 말한다. [뇌를 움직이는 메모]에서는, 기본적인의 메모 방법, 메모에 의해 성공을 잡는 요령 등의 기본적인 비즈니스맨의 메모 활용법은 물론, 직감이나 번쩍임을 주관하는 ‘우뇌’을 살린「이미지 트레이닝 메모」「헌팅 메모」, 논리적 사고나 분석이 뛰어난 ‘좌뇌’의 기능을 구사한「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봐야 할 메모」「회의 할 때의 메모」, ‘우뇌와 좌뇌의 기능’을 통합시킨「상대와 자신을 알기 위한 메모」「기획서 쓰는 법」 등 뇌의 기능을 의식한 새로운 메모 방법을 제안한다.
부동산 우상향 사이클의 법칙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이승훈 (지은이)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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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이승훈 (지은이)
“부동산 가격은 더 이상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은 20년 전부터 끊임없이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발전을 거듭하며 가격이 상승했다. 지금도 현재의 금액만 보면 더는 기회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틀렸다. 1년 전, 3년 전, 5년 전 매수하지 못해 후회하고 있다면 1년 후, 3년 후, 5년 후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준비하면 분명히 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부동산 투자를 준비한다는 것은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을 전제로 삼았다는 말이 아닌가? 여기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의문을 품으며 막힌다. 지금이라도 부동산을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앞으로도 부동산이 오를 것인가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이 부분, 부동산 투자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과 회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앞으로 5년 동안 대한민국 부동산이 왜 상승할 수밖에 없는지, 상승의 조건을 가진 부동산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그래서 결국 어떤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지 명확한 논리와 근거로 바탕으로 풀어낸다.프롤로그 _ 그러므로, 결국은 다시 부동산이다 Part 1 앞으로 5년, 대한민국 부동산은 우상향한다 제1법칙 - 전 세계의 유동성 공급은 계속된다 제2법칙 - 저금리 시대가 끝나지 않는다 제3법칙 - 핵심 지역은 영원히 공급이 수요를 잡을 수 없다 제4법칙 - 인구는 감소하지만 도시로 집중된다 제5법칙 - 획기적으로 교통망이 개선된다 제6법칙 - 정부 정책이 현실적으로 변화한다 제7법칙 - 양극화가 심화될수록 부동산에 대한 욕구도 높아진다 Part 2 앞으로 5년, 우상향 사이클 부동산의 7가지 조건 코로나 이후, 삶의 질을 보장하는 아파트가 뜬다 공급 대비 수요가 많은 곳에 미래가 있다 어떤 기업이 있는가를 본다 어쨌거나 교육이다 미래의 교통을 본다 재건축과 재개발을 주목한다 3기 신도시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01 남양주 왕숙 지구 02 남양주 왕숙2 지구 03 하남 교산 04 인천 계양 05 고양 창릉 06 부천 대장 07 광명 시흥 08 과천 과천 09 안산 장상 Part 3 그래서, 어떤 부동산을 사야 할까? [서울권] 01 재건축 효과와 개선되는 교통환경, 노원구(재건축 대상 아파트) 02 대표적인 서울의 미개발지, 중랑구(재개발 혹은 재건축 대상의 빌라 및 아파트) 03 새로운 교통의 허브, 동대문구(청량리역 부근) 04 무궁무진한 개발 잠재력, 영등포구 문래동 05 앞으로의 비상이 더욱 기대되는, 양천구 목동 06 여전한 저평가 가치주, 한남 뉴타운(혹은 그 인근) 07 투자 대비 최고의 가성비, 금천구 [경기권] 08 노도강의 강세가 이어진다, 의정부 09 강력해지는 교통 편의성, 양주 (옥정신도시, 회천신도시) 10 서울과의 높은 접근성, 광명시 11 서남권 개발의 영향력, 김포시 (지하철 역세권) 12 전통의 기대주, 고양시 (3기 창릉신도시 인접 지역) 13 입지 자체가 경쟁력, 용인시 (신분당선 라인 및 대형 아파트) 14 최상위 수준의 학군과 인프라, 안양시 동안구 15 상권과 친환경, 신축의 3박자, 의왕시 (인덕원역 부근, 백운밸리 부근) 에필로그 _ 실질적인 자산 증식과 경제적 자유를 기원하며 앞으로 5년, 대한민국 부동산은 결국 우상향한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향후 5년간의 상승 타이밍, 부동산 투자로 성공할 수 있는 마지막 사이클에 올라타라! “앞으로 집값은 오를까, 내릴까?”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래서, 어느 지역의 어떤 부동산을 사야 할까?” 대한민국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이와 같은 의문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특히나 최근 수년간 폭등에 폭등을 거듭하는 집값을 보며 많은 이들이 허탈함을 느낀 것이 사실이고, 때문에 앞으로의 부동산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특히 2022년은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라는 대형 이벤트가 있는 해이고, 코로나 종식의 원년의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도 자리 잡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인류역사상 가장 많이 공급된 유동성과 금리 인상 시그널, 미국의 테이퍼링과 같은 수많은 이슈들 앞에서 대한민국 부동산은 과연 상향 그래프를 그릴 것인가, 아니면 마침내 하락하는 그래프를 그릴 것인가? 누구도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이러한 질문에 신간 《2022-2027 앞으로 5년 대한민국 부동산 우상향 사이클의 법칙》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향후 5년간 부동산은 결국 우상향할 수밖에 없고, 이것은 부동산 투자로 성공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다 당신의 불안함과 조바심을 잠재우고 앞으로 다가올 부동산의 미래와 투자 전략을 명쾌하게 보여주는 책! 1998년과 2008년에 가격이 하락했으니 2018년에도 사이클상 가격이 하락한다는 10년 주기설 인구가 줄어드는 시기가 도래하여 수요가 부족해져 가격이 하락한다는 인구 감소 하락설 과거 금액 대비 가파르게 상승한 집값은 비정상이라며 하락한다는 가격 거품론 2달에 한 번씩 나오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가격 조정 가능성 임박설 코로나 여파로 경제 위기가 대두되어 하락한다는 위기설 정부의 지속적인 공급 발표를 통해 조만간 과잉 공급에 의해 하락한다는 공급 과잉 조정설 그간 적지 않은 전문가들이 부동산 가격 하락론을 주장하며 주요 근거로 들었던 내용들이다. 부동산이 하락할 요인은 일일이 열거하자면 수없이 찾을 수 있다. 실제로 지난 수년간 한국의 부동산 가격은 미친 듯이 올랐지만, 그 과정 사이에서도 하락할 요인은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사이 누군가는 벼락부자가 되었고, 누군가는 벼락거지가 되었다. 한 번의 판단으로 이렇게 큰 부의 격차를 보이는 것이 정당한가 싶을 만큼의 차이가 벌어졌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차이는 벌어지고 있다. 이미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고 후회할 필요도 없다. 그보다는 지금이라도 어떻게 미래를 헤쳐 나갈지 준비해야 한다. 지나간 것은 보내고 새롭게 다가오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 혹자는 지금의 부동산 가격은 고점이어서 더 이상 부동산으로 돈 벌 기회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단언컨대,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과연 더 이상은 기회가 없을까? 놀랍게도 “부동산 가격은 더 이상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은 20년 전부터 끊임없이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발전을 거듭하며 가격이 상승했다. 지금도 현재의 금액만 보면 더는 기회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틀렸다. 1년 전, 3년 전, 5년 전 매수하지 못해 후회하고 있다면 1년 후, 3년 후, 5년 후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준비하면 분명히 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부동산 투자를 준비한다는 것은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을 전제로 삼았다는 말이 아닌가? 여기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의문을 품으며 막힌다. 지금이라도 부동산을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앞으로도 부동산이 오를 것인가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이 부분, 부동산 투자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과 회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앞으로 5년 동안 대한민국 부동산이 왜 상승할 수밖에 없는지, 상승의 조건을 가진 부동산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그래서 결국 어떤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지 명확한 논리와 근거로 바탕으로 풀어낸다. 오늘도 부동산 때문에 잠 못 드는 당신을 위해 투자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부동산 전문가 이승훈부동산연구소장이 전하는 대담한 미래 전망! 이 책의 [Part 1]에서는 왜 한국의 부동산이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근거를 7가지 법칙을 통해 명쾌하게 밝혀낸다. 부동산의 장기 상승에 대한 의구심을 품은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부분이다. [Part 2]에서는 합리적인 이론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상향 사이클의 부동산을 고르는 7가지 조건을 제시한다. 양극화 시대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부동산 투자는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자금을 최대한 모은 후 이것으로 가능한 좋은 지역을 미리 선점하는 것이다. 꾸준히 상승할 수 있는 부동산은 어떤 공통점을 지니고 있는지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Part 3]에서는 반드시 주목해야 할 지역은 어디이고 어떤 투자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현미경처럼 분석한다. 가격대가 너무 높아 접근이 어려운 지역이 아닌 누구나 충분히 접근 가능한 수도권의 유망 지역을 함께 다루고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가 겪어야 할 변화의 시간을 급속도로 압축하고 또한 앞당기고 있다. 이것은 시간이 갈수록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 맥락에서 우리가 맞이하게 될 2022-2027년의 5년은 어쩌면 부동산 투자로 예측 가능한 성공을 기대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부동산 투자로 부의 특급 열차에 탑승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이 책 《2022-2027 앞으로 5년 대한민국 부동산 우상향 사이클의 법칙》을 통해 얻어보자. 부동산을 미리 샀다면 정말 좋았고 뒤늦게라도 영끌을 했다면 그나마도 좋았겠지만, 영끌할 용기가 부족해 부동산을 사지 못한 사람을 향해 돌을 던질 수는 없다. 20~30대에게 지금의 부동산 가격은 쉽게 용기 낼 수 있는 가벼운 수준이 결코 아니다. 그러니 집을 사지 못했다고 괴로워하지는 말자. 사실 사지 못하는 것이 정상이다. 웬만한 30대가 영끌을 한다고 해도 지금의 부동산 가격은 감당이 안 된다. 그보다는 지금이라도 어떻게 미래를 헤쳐나갈지 준비해야 한다. 과거는 과거다. 지나간 것은 보내고 새롭게 다가오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 기회가 없을 것 같은가? 놀랍게도 “부동산 가격은 더 이상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은 20년 전부터 끊임없이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발전을 거듭하며 가격이 상승했다. 지금도 현재의 금액만 보면 더는 기회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틀렸다. 1년 전, 3년 전, 5년 전 매수하지 못해 후회하고 있다면 1년 후, 3년 후, 5년 후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준비하면 분명히 나에게도 기회는 온다.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부동산을 준비한다는 것은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을 전제로 삼았다는 말이 아닌가? 여기서부터 많은 사람이 여전히 의문을 품으며 막힌다. 지금이라도 부동산을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앞으로도 부동산이 오를 것인가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부동산 상승장에 올라타지 못한 것이 여러분의 잘못은 아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에게는 쓴소리도 필요하다. 앞으로의 내용을 읽어보며 깊이 잘 생각해보자. - <프롤로그: 그러므로, 결국은 다시 부동산이다> 중에서 서울의 부동산 가격이 비싼 이유는 공급 부족 때문이다. 정비 구역의 개발 혹은 양도세 완화 등을 통해 공급할 방법은 있으나 규제에 묶여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 타 지역에서 아무리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해도 서울의 집값과는 연관성이 거의 없다. 서울의 집값을 잡으려면 서울에 공급을 해야 한다. 그런데 공급할 땅이 없다. 그러니 서울에서의 신규 공급은 한참 시간이 걸릴 요원한 일이다. 또한 사람들이 이런 상황, 즉 서울은 지속적으로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 대해 점차 알아가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의 영끌족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정리해보면, 서울의 집값은 공급이 부족한 상황인데 당분간 공급이 되지 않을 것이 확실시되므로 가격은 꾸준히 상승하게 된다. 또한 필수재 상품은 가격이 비싸다고 하여 수요가 사라지고 가격 상승이 제한받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주택은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필요로 하는 필수재이다. - <Part 1 앞으로 5년, 대한민국 부동산은 우상향한다>의 <제3법칙: 핵심 지역은 영원히 공급이 수요를 잡을 수 없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