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약용식물 활용법 1
다차원북스 / 배종진 지음 / 2018.01.22
19,800원 ⟶ 17,820원(10% off)

다차원북스취미,실용배종진 지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소개한다. 1권에 수록된 약용식물은 영지버섯, 복령, 당귀, 산사나무, 두충나무, 한삼덩굴, 진달래, 말벌집, 부처손, 겨우살이, 구기자나무, 호랑가시나무, 쇠무릎, 누리장나무, 삼지구엽초, 복분자딸기, 자귀나무, 민들레, 냉이, 질경이, 용담, 참마, 둥굴레, 감나무, 청미래덩굴, 인동덩굴, 모과나무, 생강나무, 노박덩굴, 오미자덩굴이다. 현대인이 가장 많이 고통 받고 있는 질병치료에 도움을 주는 약용식물을 골고루 선택했으며, 책의 내용은 약용식물의 기원, 분포, 특징, 성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유사식물, 독초구별법 등도 상세히 비교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약용식물의 약용 부위, 채취 시기 · 방법, 질병에 따른 효능과 활용법을 명시하고, 사계절 변화무쌍한 모습의 사진 360여 장을 삽입했다.머리말 01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영지버섯 02 심신을 안정시켜 주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는 복령 03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피를 맑게 해 주는 당귀 04 고혈압을 치유하고 심장기능을 강화하는 산사나무 05 혈압을 떨어뜨리고 근골을 강건하게 하는 두충나무 06 고혈압을 예방하고 이뇨작용이 탁월한 한삼덩굴 07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고 기침을 멎게 하는 진달래 08 항암효과가 우수하고 폐 · 간질환에 좋은 말벌집 09 항암효과가 탁월하고 불임증에 좋은 부처손 10 면역력을 좋게 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난 겨우살이 11 성인병을 예방하고 양기를 북돋아 주는 구기자나무 12 근골을 강화하고 염증을 없애주는 호랑가시나무 13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뭉친 어혈을 풀어 주는 쇠무릎 14 관절염을 치료하고 피부질환에 좋은 누리장나무 15 성 기능을 강화시켜 주고 갱년기질환에 좋은 삼지구엽초 16 성 기능을 회복시켜 정력을 강화하는 복분자딸기 17 부부 금실을 좋게 하고 우울증을 낫게 하는 자귀나무 18 간 기능을 회복하고 위장 기능을 좋게 하는 민들레 19 간 기능을 강화하여 시력을 좋게 하는 냉이 20 간 기능을 좋게 하고 이뇨작용이 뛰어난 질경이 21 위장기능을 강화하고 간질환에 좋은 용담 22 원기를 회복시켜 주고 위 점막을 보호하는 참마 23 폐를 튼튼하게 하여 기운을 북돋아 주는 둥굴레 24 비타민이 풍부하고 위장에 좋은 감나무 26 소변으로 중금속을 시원하게 배출해 주는 청미래덩굴 26 염증을 가라앉히고 해독작용이 우수한 인동덩굴 27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경락을 소통시켜 주는 모과나무 28 산후통을 낫게 하고 어혈을 제거해 주는 생강나무 29 여성의 생리질환을 한 방에 날려 버리는 노박덩굴 30 기억력을 향상하고 집중력을 강화하는 오미자덩굴 주요 참고 문헌 및 인용 서적 찾아보기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약용식물이야 말로 최고의 질병치료약! - 사계절 변화무쌍한 모습의 약용식물 사진 360여 장 수록 약용식물은 인간에게 필요한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먹고 마시고 호흡하는 가운데 중금속, 농약, 매연 등 환경오염으로 인한 각종 오염물질이 자신도 모르게 체내에 쌓여 암, 백혈병, 고혈압, 당뇨병, 피부질환, 만성피로증후군, 관절염 같은 질병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약용식물이야 말로 최고의 질병치료약이라 할 수 있다. 약용식물은 인간에게 필요한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며, 노화를 지연시키고 질병을 치료한다. 면역력을 강화하고 생리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대자연의 큰 선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 <머리말> 중에서 ■ 우리 주변 꽃, 나무, 풀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약학박사 배종진 교수(우석대학교 약학대학)의 신간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1》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다. 1권에 수록된 약용식물은 영지버섯, 복령, 당귀, 산사나무, 두충나무, 한삼덩굴, 진달래, 말벌집, 부처손, 겨우살이, 구기자나무, 호랑가시나무, 쇠무릎, 누리장나무, 삼지구엽초, 복분자딸기, 자귀나무, 민들레, 냉이, 질경이, 용담, 참마, 둥굴레, 감나무, 청미래덩굴, 인동덩굴, 모과나무, 생강나무, 노박덩굴, 오미자덩굴이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는 “지구상에는 50만 종 이상의 식물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80과 243속 4,20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는데, 이중 1,000여 종이 약용식물로 분류되어 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 나무, 풀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약용식물의 효능을 제대로 알고 활용해야지 자신과 가족의 질병치료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알고 쓰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밝힌 이 책의 4가지 구성 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심신안정, 항암, 혈관질환, 간장 · 위장 · 폐질환, 중금속 해독, 생리질환 등 현대인이 가장 많이 고통 받고 있는 질병치료에 도움을 주는 약용식물을 골고루 선택했다. 둘째, 책의 내용은 약용식물의 기원, 분포, 특징, 성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유사식물, 독초구별법 등도 상세히 비교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약용식물의 약용 부위, 채취 시기 · 방법, 질병에 따른 효능과 활용법을 명시하고, 사계절 변화무쌍한 모습의 사진 360여 장을 삽입했다. 넷째, 우리 선조들의 많은 경험과 실험을 통해 집대성한 고전문헌, 의학서적을 기초로 필자가 체험한 내용과 실험결과를 토대로 현대생활에 맞게 기술했다. 이번에 펴낸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1》은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냉이나 질경이, 둥글레, 감나무부터 생소하지만 약효가 뛰어난 복령, 누리장나무, 노박덩굴 등 다양한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다루고 있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가 지난 4년 동안 KBS 제1라디오 <싱싱농수산> 프로에 매주 고정 출연, <약용식물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밝힌 약용식물 가운데 우선 30가지를 선정했다. 특히 매주 전국의 산야를 누비며 직접 촬영한 수만 장의 사계절 약용식물 사진들 가운데 생생한 현장 식물 사진 360여 장을 사용했다는 점이 큰 강점이라 하겠다.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자연은 언제나 우리를 반겨주는 어머니의 품과 같고,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곳이다. 우리 산야에는 현대인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용식물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 용도와 가치에 맞게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한낱 잡초에 불과할 것이다. 필자는 산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산꾼으로 틈만 나면 이 땅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다. 하나의 약용식물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수십 번 현장 답사를 하면서 연구해왔다. 산을 향한 필자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광활한 자연 속에서 배운 것을 생활화하고 그 기쁨을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과 같이 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약용식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 일반인에서부터 한약학, 한의학, 대체의학 등 한방 관련학과 학생이나 교수 등 한약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힌 것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 되길 기대해 본다.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2》도 곧 출간될 예정인데, 1권에 이어 신비의 영약인 지치, 골담초 등의 약용식물 30가지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영지버섯은 무척 쓰기 때문에 감초나 용안육(龍眼肉)을 넣고 끓이면 쓴맛이 덜하다. 간세포보호작용을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장복하면 간 기능이 저하되어 황달이 올 수 있다. 쓴맛이 강하고 찬 성질이기 때문에 속이 냉한 사람이 장복하면 소화기능이 떨어지거나 대변이 묽어진다. 수개월간 장복하면 체질에 따라 현기증, 피부가려움증, 위통, 구강건조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복용량에 주의한다. 복령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접촉성 피부염에 대한 항염증작용을 한다. 체내에 습사를 소변으로 배출하고 적혈구 세포가 용해되는 것을 막아주는 용해억제작용 및 진정, 자양강장효과를 나타낸다. 요즘 약재시장에 나와 있는 당귀는 대부분 재배한 것이거나 중국, 북한에서 수입한 것으로 약성이 약하므로 직접 채취하거나 전문 약초꾼을 통해 약효가 큰 자연산을 구입하여 활용할 것을 권한다.당귀 뿌리는 가늘고 잔뿌리가 많으면 하품이고, 굵고 잔뿌리가 없으면 상품으로 취급한다. 당귀는 여성의 생리질환에 신약(神藥)이라 할 만큼 좋은 약재이나 감기환자, 설사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장복하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명품 상가중개실무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최원철 지음 / 2013.07.10
35,000원 ⟶ 31,5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소설,일반최원철 지음
상가 중개를 하려고 하는 공인 중개사들을 위한 상가중개 기본서. 상가투자자로서 투자 후 임대 가능성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거나 임대 시 발생하는 법적 문제나 세금에 대하여 알고 싶은 투자자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다. 또한 창업을 위하여 상가를 임대하려고 할 때 관련법규에 의한 업종별 창업 가능성여부나 임대 시 발생하는 문제 등을 알고 싶은 창업자에게도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제1편 상가중개 총론 제1장 상가 전문 중개 실무 입문 Ⅰ. 상가중개실무를 배워야 하는 이유·28 1. 상가중개실무란·28 2. 단란주점 중개시 검토해야 할 사항·29 ⑴ 용도지역 ⑵ 건축물 용도 ⑶ 위반건축물 여부 ⑷ 직통계단 2개 여부 ⑸ 정화구역 해당 여부 ⑹ 건물에 청소년 대상 학원 입점 여부 ⑺ 건축물대장상 정화조 용량 ⑻ 하수도원인자부담금 발생 여부 ⑼ 안전시설완비증명서 구비 여부 ⑽ 행정처분 여부 확인 ⑾ 필요 주차면적 증가 여부 ⑿ 전기용량 ⒀ 상권 변화 및 입지 판단 Ⅱ. 상가중개 특성·32 1. 상가중개의 폐쇄정·32 2. 고객의 전문성·32 3. 고객의 다양성·32 4. 상가 전문 중개사 다양성·33 5. 중개 수수료 부분·33 6. 복잡한 관련 법규와 빈번한 개정·33 7. 중개 업종의 다양성·33 제2장 상가중개 기본 Flow Ⅰ. 신축 상가 Flow·36 Ⅱ. 경매나 공매 상가 낙찰시 Flow·40 제3장 상가 물건 개발 Ⅰ. 상가중개 물건 개발 분류·44 1. 신축 분양 상가 ·44 ⑴ 분양 물건 ⑵ 임대 물건 2. 기존 매물 상가·46 ⑴ 매매 물건 ⑵ 임대 물건 3. 경매·공매 상가·47 ⑴ 낙찰 후 매매 물건 ⑵ 낙찰 후 임대 물건 Ⅱ. 상가중개 물건 개발 방법·49 1. 업소내에서 물건 개발·49 ⑴ 워킹손님 물건 ⑵ 공동중개 물건 ⑶ 연고자 물건 ⑷ 생활정보지 물건 ⑸ 경매와 공매 물건 ⑹ 정보공개청구에 관한 법률을 활용◇ 머리말 부동산 관리부터 시작해서 상가분양, 상가경매, 상가컨설팅과 상담 그리고 상가교육을 통하여 ‘상가’라는 부동산과 인연을 맺게 된 지가 어느덧 17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상가라는 부동산과 함께 한 짧지 않은 세월동안, 상가 중개에 대한 부분이 막연하고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항상 머리 한 구석에서 떨쳐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친분 있는 공인중개사님들이 상가 중개 시 발생하는 개별 문제에 대한 질문을 해 올 때는 저 스스로의 한계를 더 느끼곤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저 자신의 능력 계발을 위하여 시작한 상가중개에 대한 체계화 작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작과 더불어 창업을 생각하고 있거나, 상가투자를 하려고 하거나 특히 상가 중개를 하려고 하는 주변 공인 중개사님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2011년 3월부터 상가 중개 실무에 대한 책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약 1년간 자료를 수집하고 경험을 정리하여, 2012년 3월‘혼자서도 고수되는 상가중개실무’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그 후 1년이 지나자 책은 품절이 되었고, 현업에 계신 중개사님들의 책 구매에 대한 문의가 들어와 3쇄를 찍으려고 해도, 그 동안 법 개정도 많았고, 처음 출간하는 책이다 보니 내용도 많이 빈약한 것 같아 이번에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보완하여 조금이나마 더 알찬 내용의 책으로 만들어 출간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전면적으로 개정하여 새롭게 출간합니다. 그래도 역시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상가 중개에 대한 자료의 부족과 글로써 표현하는 어려움 때문에, 상가중개실무에 대하여 완벽한 책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중개사님들이 현업에서 상가 중개를 하는데 있어 일조를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감히 졸저를 세상에 내 놓습니다.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특별히 권하고 싶습니다. 첫째, 부동산 중개를 하고 있는 공인중개사 중에서 주거용부동산 외에 상가중개로 중개업무를 확장하려고 하는 중개사, 상가 중개를 하고 싶은데 관련 법규나 실무를 전혀 알지 못하여 상가 중개를 하지 못하고 있는 중개사, 현재 상가 중개를 하고 있으나 체계적으로 상가중개 실무를 정리하고 싶은 중개사분들에게 기본서로 꼭 권해드립니다. 둘째, 상가투자자로서 투자 후 임대 가능성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거나 임대 시 발생하는 법적 문제나 세금에 대하여 알고 싶은 투자자들에게도 유익할 것입니다. 셋째, 창업을 위하여 상가를 임대하려고 할 때 관련법규에 의한 업종별 창업 가능성여부나 임대 시 발생하는 문제 등을 알고 싶은 창업자에게도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물론 본서를 읽고 숙지한다고 해서 상가중개나 상가투자에 대한 모든 부분을 알 수는 없겠지만, 상가중개를 위한 기본서라고 생각하고 읽고 숙지한 상태에서 실제 중개시 발생하는 개별적인 사안에 적용시킨다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끝으로 비록 졸고이지만 본서를 쓰는 동안 가사를 돌보는 것은 물론 생계를 꾸려가며 옆에서 묵묵히 내조를 해준 아내 최미현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습니다. 또한 딸 민형이와 아들 우일이에게도 바쁘다는 핑계로 대화도 많이 못했지만 자기 할 일을 잘하고 있어서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본서를 쓰는 동안 음으로 양으로 격려해준‘다음카페 부동산에미친사람들의모임’ 이형진 대표, 홍성일 팀장을 필두로 하는 ‘O2SC’회원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침대에서 아침을
헤이즐 / 핸디쿡 지음 / 2017.03.20
14,800원 ⟶ 13,320원(10% off)

헤이즐건강,요리핸디쿡 지음
우리가 맞이하는 수많은 아침 중 바로 ‘오늘’이 특별한 이유는 일생에 단 하루뿐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맞이하는 아침이라면 더욱 그렇다. 우리가 살아왔던 날 중 가장 성숙한 아침, 앞으로 남은 날들 중 가장 젊은 날의 시작을 함께하는 것은 생각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이다. 그런 연인들을 위한 낭만 레시피. 40가지의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과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연결지어 스토리에 담아 소개했다. 밥, 두부, 달걀, 빵, 샐러드, 국, 찌개, 수프, 스튜 등 건강하고 다양한 아침 메뉴를 소개하며, 생소한 재료의 소개, 재료를 써는 방법, 계량법, 다양한 조리 팁 등 요리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다채로운 정보들을 함께 담았다. 모든 요리의 페이지에 담긴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동영상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어, 평소 요리를 어려워하던 사람들도 더욱 쉽게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다. 프롤로그 연인의 입맛을 깨워줄 낭만 레시피 침대에서 아침을 Breakfast in Bed 연인과 함께하는 달달한 아침 레시피! 동영상 레시피와 함께하면 요리가 더욱 쉬워져요. 우리가 맞이하는 수많은 아침 중 바로 ‘오늘’이 특별한 이유는 일생에 단 하루뿐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맞이하는 아침이라면 더욱 그렇다. 우리가 살아왔던 날 중 가장 성숙한 아침, 앞으로 남은 날들 중 가장 젊은 날의 시작을 함께하는 것은 생각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이다. 부스스한 모습으로 침대에서 맞이하는 아침이 이토록 낭만적인 것은 꾸미지 않은 민낯까지도 사랑스러운 사이여서 가능한 것이 아닐까. 차곡차곡 쌓은 아침이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고, 평생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한다. 핸디쿡에서 준비한 『침대에서 아침을』은 그런 연인들을 위한 낭만 레시피. 40가지의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과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연결지어 스토리에 담아 소개했다. 특히 모든 요리에 동영상 레시피를 제공하여 각 페이지에 담긴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평소 요리를 어려워하던 사람들도 친절한 동영상 레시피로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밥, 두부, 달걀, 빵, 샐러드, 국, 찌개, 수프, 스튜 등 건강하고 다양한 아침 메뉴를 소개하며, 생소한 재료의 소개, 재료를 써는 방법, 계량법, 다양한 조리 팁 등 요리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다채로운 정보들을 함께 담았다. 『침대에서 아침을』과 함께하면 연인들의 아침이 더욱 든든하고 행복해진다.
오토캐드 40시간 완성
피앤피북 / 신동진 (지은이) / 2024.03.20
20,000

피앤피북소설,일반신동진 (지은이)
수년간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토캐드를 처음 접하는 독자의 입장에서 작성된 교재다. 불필요한 내용을 버리고 실무에 필요한 기능만 담았으며, 효과적인 학습방법으로 높은 학업성취를 달성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PART 1 도면 작성하기 01 좌표계에 대한 이해와 도면 작성 01. CAD의 개요 10 02. 절대좌표와 상대좌표 11 03. 상대좌표 설정과 마우스 사용방법 12 02 객체 작성-1 01. 객체 작성 명령어 24 02. 객체선택 및 각도계산 방법 26 03 객체 작성-2 01. 객체 작성 명령어 31 02. 객체 스냅 명령어 33 연습도면4 ~6 37 04 객체 작성-3 01. 객체 작성 명령어 40 02. 도면 한계 명령어 42 연습도면7 ~9 43 05 문자 및 치수 기입 01. 문자 기입 명령어 46 02. 치수 기입 명령어 48 연습도면1 0~12 51 06 객체 작성-4 01. 객체 작성 명령어 54 02. 객체 작성 명령어 57 연습도면1 3~15 59 07 객체 작성-5 01. 객체 작성 명령어 62 02. 객체 수정 명령어 64 연습도면1 6~18 66 PART 2 작업 환경 준비하기 08 사용자 환경 설정 01. 별칭(단축키) 편집과 옵션 설정 72 02. 상태막대 설정 77 09 도면양식 작성-1 01. 도면의 개요 82 02. 도면의 양식과 척도 84 03. 선의 용도에 따른 종류와 굵기 85 04. 도면층 특성 관리자 설정 87 10 도면양식 작성-2 01. 치수 스타일 관리자 설정 91 02. 도면양식 작성 97 PART 3 도면 수정하기 11 객체 수정-1 01. 객체 수정 명령어 104 02. 도면층 관리 107 연습도면1 9~22 109 12 객체 수정-2 01. 객체 수정 명령어 113 02. 객체 수정 명령어 115 연습도면2 3~27 120 13 객체 수정-3 01. 객체 수정 명령어 125 02. 객체 수정 명령어 127 연습도면2 8~31 130 14 객체 수정-4 01. 객체 수정 명령어 134 02. 객체 정보 명령어 138 연습도면3 2~35 139 15 객체 수정-5 01. 객체 블록 명령어 143 02. 객체 삭제 명령어 156 연습도면3 6~39 158 PART 4 도면 출력 및 데이터 관리하기 16 도면 출력 01. 도면 정리 명령어 164 02. 도면 출력 170 《부록》 명령어 및 단축키 179수년간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토캐드를 처음 접하는 독자의 입장에서 작성된 교재입니다. - 불필요한 내용을 버리고 실무에 필요한 기능만 담았습니다. - 효과적인 학습방법으로 높은 학업성취를 달성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 학습 진도에 적절한 연습도면을 완성해봄으로써 단기간에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본 교재를 통해 오토캐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로컬, 새로운 미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 조희정 (지은이) / 2021.08.25
11,000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소설,일반조희정 (지은이)
강원도를 기반으로 일어나는 변화의 움직임을 통해 사회 문제의 현실적 대안으로서 지역을 재발견하고자 하는 로컬 제안서다.지역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터전이다.나고 자란 곳,학교를 다닌 곳,일했던 곳 모두 지역이다. 도시 안에도 지역이 있고, 도시 밖에도 지역이 있다. 도시 역시 지역이다. 지역은 도시 밖 변두리의 다른 이름이 아니며,단순한 행정구역도 아니다.지역은 “역사와 문화면에서 통일성이 있는 일정 구역”, 즉 우리가 생활을 꾸리고 있는 모든 곳이다.모든 곳이 지역이라면 어떻게 지역을 인식할 수 있을까. 지역은 새로운 도전이 일어나는 무대이며 활발한 기회가 어우러지는 장소로 재해석되고 있다. 지역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기란 여전히 힘든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이전에는 없었던 활동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그 시도들이 지역 간에 영향을 주며 점점 더 넓게 변화의 물결을 만들어내고 있다. 여러 가지 방지턱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은 '왜 새로운 시도를 할 수밖에 없는가'이다.간단하게 말하자면 그 이유는 '잘 사는 삶'에 대한 의미가 과거와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들어가며 09 오래된 편견과 혐오 11 '지역' 이해하기 Chapter 1. 지역이 성장하고 있다 17 지역 톺아보기 22 지역에 부는 새로운 바람 25 지역살이의 안과 밖 그리고 기회 Chapter 2. 지역 외부의 지원 사람이 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33 물리적 이동 40 심리적 이동 42 사회경제적 이동 정부의 지원으로 지역이 달라진다 54 지역재생? 천천히 재생! 60 소통과 협력으로 지속하기 63 회복력 지원이 필요한 사회 기업은 지역의 또 다른 조력자다 68 사회공헌의 또 다른 이름, CSV 74 액셀러레이터, VC 의 시대 Chapter 3. 지역 내부의 동력 지역자원은 사회로 퍼져 나간다 82 지역자원의 재발결 88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지역 가치 더하기 기술은 지역을 확장한다 100 지역에 기술 더하기 106 지역을 확장하는 기술력 더하기 창업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다 116 자연에 쉼을 더하다: 내츄럴 힐링 122 폐공간에 숨결을 더하다: 공간재생 128 익숙한 아이템에 문화를 더하다: 복합 문화 132 먹거리에 지역성을 더하다: F&B 136 아이디어에 역발상을 더하다: 산촌 유학 140 소비에 순환 가치를 더하다: 업 사이클링과 제로 웨이스트 144 결과에 협력을 더하다: DIT 148 정체된 마을에 연결을 더하다: 마을호텔 154 지역창업에 활력을 더하다: 주민 자산화 Chapter 4. 새로운 영역의 발견: 뉴 섹터 지속 가능한 지역재생을 위한 출발선 166 수많은 방지턱에 지치는 현실 178 갈등의 해결만큰 과정도 중요하다 182 더 나은 삶을 위한 질문이 필요하다 현장 기반의 윤활유 조직 190 새로운 역할의 필요성 196 발굴, 유연, 연결 202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조직 Chapter 5. 지역이 만드는 새로운 미래 211 왜에서 무엇으로 그리고 어떻게로 212 역발상이 기회를 만든다 215 지역이 지역을 도우며 자생하는 미래
모세의 언어
이야기books / 김진산 (지은이) / 2020.11.20
15,000

이야기books소설,일반김진산 (지은이)
저자 김진산 박사는 이스라엘에서 구약성경을 전공했다. 성경 히브리어와 현대 히브리어를 다양한 경험했다.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한 이후에 줄곧 성경을 가르치는 일을 했다. 특별히 성경을 번역하는 일에 집중했다. 이런 그가 모세의 언어를 집필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말한다. "이 책은 독자들이 모세오경을 읽으면서 한글 성경에서 발견하는 원문 번역과 해석의 어려움들을 찾아내고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모세의 언어는 구약성경을 이해하기 위한 까다롭고 복잡한 연구방법론을 적용하지 않았다. 한글로 이해하기 어려운 히브리어 원문의 뜻을 바르고 정확하게 밝히는데 목적을 두었다. 특별히 모세오경을 원문으로 읽어간 저자가 모세오경 속 히브리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깨닫고 경험한 묵상글이 함께한다. 저자는 코로나라는 펜데믹 상황 속에서 모세오경이 가르쳐주는 지혜의 길을 찾는다. 1 - 남자와 여자의 창조 | 자카르,네케바 / 이쉬,이샤 .12 2 - 돕는 베필 | 에제르 케네그도 .19 3 - 안식일에는 모든 것을 멈춘다 | 샤바트 .26 4 - 하나님의 한탄 | 니함 .32 5 - 나그네가 머무는 그곳, 맹세의 땅이 되다 | 하-마콤 .40 6 - 거류민, 하나님의 사람 | 게르 .47 7 - 큰 자와 어린 자의 갈등 | 라브 .53 8 - 야곱의 부흥 | 쿰 알레 .60 9 - 하나님이 하신다 | 하엘로힘 오세 .66 10 - 하나님의 존재적 이름 | 에흐예 아쉐르 에흐예 .73 11 - 절박하신 하나님 | 라이티, 샤마티, 야다티 .79 12 - 광야백성의 원망 | 틀루노트 .84 13 - 시내산 언약 | 암 아도나이 .90 14 - 예배자의 삶 | 토라 . 97 15 - 예배자의 자리 | 헤데르 베헤데르 .104 16 - 하나님의 사람 | 베짤엘 .111 17 - 고르반 이야기 | 코르반 .117 18 - 여호와의 불 | 에쉬 밀리프네이 아도나이 .124 19 - 성과 속의 접촉 | 코데쉬,홀 .130 20 - 속죄의 길 | 욤 키푸림 .136 21 -언약의 피 | 담 하브리트 .143 22 - 거룩한 삶 | 코데쉬 .150 23 - 여호와의 절기 | 모에드, 고엘 .156 24 - 레위인은 내 것이라 | 리 하레비임 .162 25 - 왜 산지인가 | 하르 .169 26 - 원망의 세대 | 룬 .176 27 - 여호수아와 갈렙의 순종 | 밀루 아하레이 .181 28 - 광야여정과 그 흔적들 | 마싸 .188 29 - 도피성으로 도망하게 하라 | 미클라트 .195 30 - 올라가라 차지하라 | 알레 레쉬 .203 31 - 두려워하지 말라 | 알-티라 .209 32 - 이스라엘아 들으라 | 쉐마 이스라엘 .217 33 - 그 땅 | 하아레쯔 .224 34 - 다른 신들 | 엘로힘 아헤림 .231 35 - 기억하고 지키라 | 자카르, 샤마르 .238 36 - 코람데오 | 리프네이 아도나이 .244 37 - 저주가 복이 되다 | 하파크 .250 38 - 방랑의 백성, 그러나 보배로운 백성 | 오베드 .257 39 - 감추어진 일이 드러나다 | 하니스타로트 .263 40 - 행복한 사람 | 아쉬레이 .270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모세오경 속 40가지 히브리어 이야기 성경은 말(speech)로 전해지던 구전 언어가 글(text)로 기록된 경전이다. 후대의 성경 독자들은 그들의 언어를 통해 그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며, 살아냈는지 배우게 된다. 이런 성경은 다양한 언어들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모세오경은 시와 노래, 법과 규레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서사(narrative), 담화(discourse), 대화(dialogue)로 남겼다. 또한 약속의 땅 곧 레반트 지역의 가나안을 중심으로 유프라테스-티그리스 강의 메소포타미아, 나일강의 이집트 등 다양한 역사지리와 종교문화의 이야기를 담은 성경이다. 하지만 독자들은 성경을 읽으면서 종종 난관에 부딪힌다. 한글 번역 때문이다. 고대의 언어를 한글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번역자들은 애를 먹는다. 특히 구약성경에 나오는 히브리어는 함축된 언어라는 특징 때문에 단어 혹은 문장 안에 다양한 의미가 함의되어 있다. 또한 오늘날 구약성경을 연구하는 학자들과 목회자들은 구약성경의 '마소라 본문'을 한글로 번역했지만 히브리어 자음과 모음 사이에 충돌하는 언어학적인 문제들을 두고 여전히 갑론을박하고 있다. '모세의 언어'의 저자인 김진산 박사는 이스라엘에서 구약성경을 전공했다. 성경 히브리어와 현대 히브리어를 다양한 경험했다.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한 이후에 줄곧 성경을 가르치는 일을 했다. 특별히 성경을 번역하는 일에 집중했다. 이런 그가 모세의 언어를 집필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말한다. "이 책은 독자들이 모세오경을 읽으면서 한글 성경에서 발견하는 원문 번역과 해석의 어려움들을 찾아내고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모세의 언어는 구약성경을 이해하기 위한 까다롭고 복잡한 연구방법론을 적용하지 않았다. 한글로 이해하기 어려운 히브리어 원문의 뜻을 바르고 정확하게 밝히는데 목적을 두었다. 특별히 모세오경을 원문으로 읽어간 저자가 모세오경 속 히브리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깨닫고 경험한 묵상글이 함께한다. 저자는 코로나라는 펜데믹 상황 속에서 모세오경이 가르쳐주는 지혜의 길을 찾는다. 김박사는 말한다. "모세오경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읽고 묵상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이해와 해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잘못된 방법으로 해석되는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모세의 언어'는 그리스도인에게 히브리어에 대한 열린 마음과 분별력, 새로운 신앙확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저의 학문과 목회 여정, 그리고 현재 상황 속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40가지의 히브리어를 선택했습니다. 히브리어와 모세오경 속에 담긴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알기 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가
토네이도 / 존 네핑저 외 글, 박수성 옮김 / 2014.05.26
15,000원 ⟶ 13,500원(10% off)

토네이도소설,일반존 네핑저 외 글, 박수성 옮김
하버드 경영대학원 커뮤니케이션 코치이자 빌 클린턴, 오프라 윈프리 등 유명 정치가와 방송인 등을 상담 지도해 온 미국 소통 전문가의 책. 이 책은 출간 즉시 하버드 경영대학원 필독서로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에‘하버드 웨이’ 신드롬을 일으킬 만큼 젊은 오피니언 리더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저자들은 10여 년간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은 위대한 사람들의 설득력을 집중 분석하였다. 두 사람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는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 강인함과 따뜻함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통해 판단하게 되는데,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발휘하는 즉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가진 사람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강인함과 따뜻함을 균형 있게 맞추어 타인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시대를 초월해 존경받는 지도자인 마틴 루터 킹 목사를 비롯해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등 글로벌 리더들이 보여주는 성공적인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한 비밀이 담겨 있다. 세상의 가장 높은 곳에 오르고 싶은 사람이라면, 네핑저와 코헛이 전하는 놀랍고도 흥미로운 조언에 반드시 주목해야 할 것이다.세상이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Part 1 차갑게 그러나 뜨겁게 1. 강인한 사람이 존중을 이끌어낸다 능력이 권위를 만든다 / 의지가 굳은 사람이 살아남는다 / 강해지는 힘, 테스토스테론 2. 따뜻한 사람이 상대를 끌어당긴다 상대를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어 보아라 / 보면 볼수록 좋아진다 / 따뜻하지 않은 사랑은 없다 / 부드러워지는 힘, 에스트로겐 3.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따뜻함과 강인함,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비틀즈의 노래에서 찾아볼 수 없는 딱 한 가지 / 머리는 차갑 게, 가슴은 따뜻하게 /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같이 있으면 불편한 사람 Part 2 당신은 한순간에 결정된다 1. 우리를 드러내는 첫 번째 신호, 성별 남성은 강하고 여성은 따뜻하다? / 유리 천장을 부순 힐러리 클린턴 / 카리스마 지능을 높이는 세 가지 전략 2. 우리를 드러내는 두 번째 신호 , 외모 외모도 전략이다 / 미인의 절대 기준은 없다 / 강인한 의지력이 강인한 신체를 능가한다 3. 우리를 드러내는 세 번째 신호, 민족성 피부색은 인격을 보여주지 않는다 /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이 특별한 이유 /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 Part 3 탁월한 성공을 이끄는 조력자들 1. 태도가 힘이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발레리나의 자세를 벤치마킹하라 / 웃으면 행복해지는 진짜 이유 2. 1%만 바뀌어도 인생이 달라진다 신사가 되고 싶다면 머리를 기울여라 / 우리는 미란다 커가 아니다 / 손가락 끝에 감정이 숨어 있다 3. 매력을 부르는 몸짓 몸이 열리면 마음이 열린다 / 대통령들이 악수를 하면서 사진을 찍는 이유 / 치한하버드 경영대학원 필독서 아마존 선정 ‘2013년 올해의 책’ “정상에 서고 싶다면, 먼저 세상이 당신에게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글로벌 리더들이 뽑은 하버드대 명강의 1위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최고의 자리에 오르려면 많은 사람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 존경과 공감을 얻어야 한다. 이 책은 당신을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탁월한 리더로 만드는 성공 비결을 제시한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을 비롯한 전 세계 유명 비즈니스 스쿨에서 명성을 쌓은 존 네핑저와 매튜 코헛은 지난 10여 년에 걸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공을 일군 사람들의 소통력, 공감력, 설득력, 자기 표현력 등을 연구해왔다. 오프라 윈프리,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등의 세계적인 리더들에서부터 크고 작은 모임에서 늘 군계일학처럼 돋보이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인간관계’를 창출하는 모든 조건을 집대성해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의 저자들은 말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 싶다면, 무엇보다 먼저 세상 사람들이 당신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즉시 그것을 성취할 수 있어야 한다.” 2013년 출간 즉시 글로벌 리더들과 언론, 젊은 비즈니스맨들 사이에서 ‘하버드 웨이(Harvard Way)’라는 신드롬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이 책은 미국 아마존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필독서로 지정되었다. 이 책에 담긴 인간관계와 성공에 관한 놀랍고도 흥미로운 조언과 풍성한 사례들은 당신이 정상에 오르는 데 가장 지혜로운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하버드대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밝히는 성공적인 소통과 인간관계의 모든 것!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지닌 사람이 가장 높은 곳에 오른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타인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프라 윈프리 같은 사람들에게서 뿜어지는 매력이 타고난 것이라 자신은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버드대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손꼽히는 이 책의 저자 존 네핑저와 매튜 코헛은 이러한 자질이 결코 선천적인 것이 아니며 모든 사람들이 학습으로 얻을 수 있는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 두 저자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소통과 공감, 설득력을 연구해왔다. 그 결과 우리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목표를 이뤄낼 수 있는 차가운 머리와 상대를 끌어안을 수 있는 뜨거운 가슴을 지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책에는 시대를 초월해 존경받는 지도자인 마틴 루터 킹 목사를 비롯해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등 글로벌 리더들이 보여주는 성공적인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한 비밀이 담겨 있다. 세상의 가장 높은 곳에 오르고 싶은 사람이라면, 네핑저와 코헛이 전하는 놀랍고도 흥미로운 조언에 반드시 주목해야 할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의 비밀 “상대의 원 안으로 들어가라!” 당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상대방의 원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원 안에,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원 밖에 두려고 한다. 아무리 강력한 방법으로 상대를 설득하려고 해도 당신이 원 밖의 사람으로 인식된다면 당신은 그들과 아무런 소통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상대의 원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내가 당신과 똑같이 느끼고 있다고 알려주어라. 만약 상대방이 어떤 상황을 불만스러워하는데 당신 역시 같은 기분이라면 그 불만감을 그대로 표출하라. 만약 상대방이 어떤 일로 행복해하고 있다면 그 행복을 함께 나누어라.
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21세기북스 / 최광현 (지은이) / 2020.12.24
20,000원 ⟶ 18,0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최광현 (지은이)
코로나19로 인해 전보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누군가에게 이 시간은 가족과 단란한 한때를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겐 모르고 지나쳤던 크고 작은 문제들을 직면하는 고통스러운 시간이다. 사랑하고 아껴준다는 착각으로 방치되었던 상처들은 코로나 시대를 맞으며 가족뿐 아니라 소중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관계에서 갈등을 만드는 씨앗이 되고 있다. 전작 『가족의 두 얼굴』과 『가족의 발견』 등 여러 저서로 가족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수많은 독자의 상처를 어루만져준 최광현 교수가 신작 『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을 21세기북스에서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여러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심리학 이론과 인문학적 견해를 섞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이 책은 가족심리치유 전문가인 저자가 10년 넘게 직접 강단에서 강의해온 ‘가족상담’ 강의를 바탕으로 엮었으며, 관계에 대한 저자의 통찰과 다양한 사례 제시로 가족과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뒤엉킨 관계의 매듭을 풀 수 있는 지혜와 실마리를 제공한다.프롤로그 1강. 갈등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_관계심리학 ‘관계’라는 심리학 갈등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인간의 비밀 병기, 협력 관계에 기술은 없다 2강. 관계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_심층심리학과 체계이론 마음의 응어리, 콤플렉스 결국엔, 소통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는 인간 가족이라는 커다란 시스템 3강. 나는 나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_자아분화 소화되지 않은 상처 불행에도 패턴이 있다 행복도 배워야 한다 애착, 대인관계의 시작 나는 나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25점 사람과 70점 사람 4강. 따뜻한 말과 친절한 미소의 비밀 _삼각관계 우리는 익숙함에 끌린다 연락이 3초라도 늦으면 불안한 사람 불행한 관계의 이유 세 사람이 되면 관계가 복잡해진다 관계가 위태롭다는 증거 삼각관계의 또 다른 유형들 5강. 나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_자존감 변화시켜야 하는 것 에릭인가, 필립인가 자존감이 성장하면 나를 괴롭히는 내 안의 목소리 자존감과 의사소통의 관계 관계의 규칙 6강.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오래된 방식 _희생양 인류만큼 오래된 희생양의 역사 가족의 짐을 짊어진 사람 가족희생양이 생기는 이유 가족 안의 프로메테우스 가족희생양 유형 문제아라는 가면을 쓴 희생양 내가 꿈꾸지 않은 나의 꿈 7강. 관계에도 구조가 있다 _가족의 구조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관계에도 구조가 있다 영희의 도둑질 ‘관계’라는 집의 구조 하위체계, 역할들 간의 상호작용 경계선, 눈에 보이지 않는 장벽 8강. 부부의 침대에 여섯 명이 있다 _가족 트라우마 상처는 상처를 만든다 교묘하게 반복되는 상처 가족이라는 상처와 갈등의 연장선 미국에 토네이도를 일으킨 브라질 나비 무의식적으로 전염되는 감정 가족의 카르마 9강. 존중받고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 _권력 실패를 예상하는 것도 전략이다 우리가 가장 고통스러울 때 무시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가족 안에서 갈등하는 이유 관계를 규정하는 의사소통의 방식 10강. 가족에게 선언하는 파업 _거식증 거식증은 식이장애가 아니다 가족 안에 존재하는 더러운 게임 가족희생양 역할에 대한 파업 선언 11강. 해답은 당신 안에 있다 _관점 한국에서 온 동양인 천재 강의 줄기만 살짝 바꾸어도 단지 관점의 차이만 있을 뿐 12강. 관계가 두려운 사람들 _애착 관계에 대한 믿음 고슴도치와 미어캣이 된 사람 관계가 두려운 사람들 자유를 더 사랑한 사람 13강. 상처를 발견한다는 것 _이마고 테라피 공감의 부재가 불러온 문제 상처를 받은 사람은 상처를 주는 사람이 된다 문제의 원인은 과거에 있다 어린 시절의 외로움 ‘안다’는 것의 의미 지나간 과거와 그 안의 ‘나’ 14강. 관계의 변화를 위한 시작 _변화 프시케의 여정 행복과 불행에는 반드시 끝이 있다 “나만 힘들었던 건 아니었군요.” 관계를 바꾸는 변화 에필로그 참고문헌지금 겪고 있는 관계의 어려움은 어디에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나와 우리 가족을 통해 관계 회복의 실마리를 찾다 가족은 우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맺게 되는 관계다. 그래서 삶이 힘들어 지쳤을 때, 더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것 같을 때 우리가 되돌아갈 수 있는 최후의 안전지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모든 가족이 서로에게 안전지대가 되는 것은 아니다. 마치 시한폭탄 같은 갈등을 안고 있는 가족들에게는 오히려 가족이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짐이자 마치 감옥 같은 존재이다. 끝을 예측하기 어려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비대면 상황이 오래 지속되고 있다. 자연스럽게 전보다 가족과 지내는 시간이 늘어났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수면 위로 드러나는 갈등 또한 많아졌다. 그동안 서로 사랑하고 아껴준다는 착각으로 방치하고 외면했던 상처들이 터져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가족 안에서 생긴 상처들은 가족 밖으로도 이어져 주변 관계에도 갈등을 야기하고 악화시킨다. 『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은 가족심리치유 전문가이자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인 최광현 교수가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건네는 관계 테라피이다. 이번엔 우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맺는 관계인 가족 관계뿐 아니라 그 안에서 발생한 상처로 인해 마주하게 된 수많은 관계의 어려움으로까지 확장시켜 이야기한다. 특히 이 책은 저자가 10년 넘게 대학 강단에서 강의해온 ‘가족상담’의 내용을 바탕으로 엮었으며, 깊이 있는 심리학 이론과 저자의 인문학적 견해를 섞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다양한 심리학 이론들을 저자가 직접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로 풀어내는 과정은 내가 지금 겪고 있는 관계의 어려움이 어디에서부터 비롯된 것인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지금 내 마음 같지 않은 관계들로 지쳐 있다면, 최광현 교수의 관계 테라피 수업을 통해 얽혀 있던 매듭을 풀 실마리를 찾아보자. 사람 때문에 지치고 힘든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상처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사람이란 존재는 상황에 따라 목적에 맞게 부속을 뜯어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기계가 아니다. 사람은 언제나 인간의 전체 역사를 안고 다닌다. 그 사람의 구조 안에 인류의 역사가 쓰여 있는 것이다.” _ 칼 융(Carl Jung) 가족은 단순히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로 이루어진 것만은 아니다. 가족이란 수 세대를 거쳐 내려오는 역사와 갈등, 상처의 연장선상에서 만들어진 집단이다. 그만큼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여러 세대들의 체계로서 가족 안에는 저마다 고유한 규칙과 기대, 의무가 함께 있다. 한 가족의 문제와 불행은 그 가족이 가지고 있던 역사의 어느 한 부분이자 수 세대에 걸쳐 형성된 반복적인 패턴이다. 가족과 마찬가지로 모든 사회적 집단 안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상처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만의 변화를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다. 우리는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있었고, 그 갈등의 원인과 결과는 무엇이며, 반복되는 패턴은 어떠한지를 알아야 한다. 전작 『가족의 발견』, 『가족의 두 얼굴』 등으로 수많은 독자의 상처를 보듬고 위로했던 최광현 교수는 행복한 결혼 생활과 원만한 대인관계가 그저 잘 살겠다는 노력과 의지만으로는 이룰 수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현명하게 갈등을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번 『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을 통해 관계에 관한 다양한 심리학 이론을 살펴봄으로써 가족 안에서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원리와 방법을 설명한다. 나아가 다양한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그 안에서 벌어지는 긴장과 갈등,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원고를 다듬었다. “나만 힘들었던 건 아니었군요” 수없이 반복되고 뒤엉킨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가족심리치유 전문가 최광현 교수의 관계 테라피 “한 사람의 뾰족한 부분은 일반 관계에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 날카로운 마음을 숨기고, 사회적 페르소나(persona)를 가지고 살아가죠. 그런데 그 뾰족한 부분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관계에서 드러납니다. 바로 가족 관계죠. 가족이야말로 가장 상처 주기 쉽고 상처받기도 쉬운 관계입니다.” _‘14강.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시작_변화’ 중에서 독일 출신의 정신분석가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은 심리학이란 나를 알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서 ‘안다’는 것은 머리뿐 아니라 마음으로도 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책 안에서 설명하는 다양한 심리학 이론들은 내 안에 어떤 상처가 있었는지를 명확히 알게 하며, 이를 통해 그 상처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관계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미 가족 안에서 아픔과 상처를 경험한 경우가 많다. 지금 가장 가까운 사람이 힘들다면, 상처받는 관계가 어렵고 지친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최광현 교수가 전하는 관계 테라피들은 당신 안에 있는 상처를 보듬고 ‘나’를 포함한 모든 관계를 회복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와 칼 융. 이 두사람을 거론하지 않고 정신분석과 분석심리학을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유방암
경향미디어 /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이경묵 글, 노동영, 김철중 감수 / 2010.09.09
13,000원 ⟶ 11,700원(10% off)

경향미디어건강,요리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이경묵 글, 노동영, 김철중 감수
대한민국 여성 암 1위 유방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인기 건강 프로그램인 KBS <생로병사의 비밀>을 만든 김정수 PD와 제작팀에서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취재하여 모은 자료들을 책으로 엮었다.<생로병사의 비밀>은 질병을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지만 쉽게 보여준다. 유방암 편에서는 유방암의 발병 원인과 함께 수술 사례를 집중적으로 취재하여 유방암이 여성들에게 안겨주는 고통과 상실감, 삶의 질 문제를 심층적으로 조명하였다. 유방암의 국내 및 세계적 권위자들이 직접 설명하는 유방암 지식이 실제 주변 환자들의 이야기를 빌려 독자들에게 쉽게 전달된다. 또한 이 책에는 암 진단에서부터 치료 후 환자들이 지켜야 할 처신 요령이나 예방 행동까지 암 치료 과정 전반이 세세히 담겨 있다. 더불어 한국 젊은 여성에게 유방암을 일으키게 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활습관이나 유전적 요인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유방암에 걸린 환자들과 그를 지켜보는 가족들, 또 유방암의 위협에 결코 자유롭지 않은 모든 여성들에 쉽게 다가가는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프로그램 소개 감수의 글 머리말 제1장 한국 젊은 여성들의 유방이 위험하다 1. 세상의 절반인 여성, 그녀들을 위협하는 유방암 2. 급작스레 찾아온 유방암, 그 길 위에 선 네 사람 3. 왜 폐경기 전의 여성인가? Tip. 예방의학과 유근영 교수에게 듣는다 4. 알고 보면 ‘착한 암’, 방법은 있다 제2장 유방암, 제대로 알아야 막는다 1. 유방암, 어디서부터 퍼지는 걸까? 2. 일찍 잡으면 완치율 100%가 보인다 Tip. 파제트 병이란? Tip. 한국의 유방암 생존율 3. 나는 유방암에 왜 걸린 걸까? Tip.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Tip. 한국인들의 유방암 발병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 Tip. 유방암 고위험군 대상은 어떤 사람들일까? 4. 평소 습관이 유방암으로부터 나를 지킨다 Tip. 콩과 커피, 녹차는 유방암 예방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제3장 유방암 수술, 상실감을 두려워 말자 1. 내 가슴을 그대로 지킨다, 유방보존술 Tip. 유방절제술에서 유방보존술로…… Tip. 유방보존술의 일반적인 금기 2. 잔여암을 근절시킨다, 유방절제술 Tip. 수술 후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Tip. 유방암 수술 후 착용한 수술용 브래지어는 언제까지 착용하나요? 3. 한 번의 마취로 두 번의 시술을 한다, 유방복원술 Tip. 동시복원술을 하고 난 후에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4. 진행된 암도 유방 복원이 가능하다, 지연 유방복원술 Tip. 유두와 유륜은 어떻게 재건하나요? Tip. 유방암 수술 후에는 어떤 과정을 거쳐 회복되나요? 제4장 삶의 질 고려한 유방암 보조치료, 부담과 두려움을 덜어낸다 1. 수술로 제거하지 못한 암세포를 말끔하게 없앤다, 항암화학요법 Tip. 항암으로 인한 불임에 대비할 수 있다! Tip. 항암제 치료 시 백혈구 수치가 감소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2. 암세포를 줄여 절제부위를 최소화한다, 선행화학요법 Tip. 노동영 교수가 만난 피아니스트 서혜경 Tip. 선행화학요법이 가지는 세 가지 의미 Tip. 감시림프절 생검술이란? 3. 표적치료로 암세포만 공격한다 Tip. 서울대학교병원 종양내과 김태유 교수에게 듣는다 4. 항호르몬 치료로 고통을 줄인다 Tip. 타목시펜 5년 복용 이후에는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Tip. 항암화학치료와 난소억제주사의 가격 차이는 어떤가요? 5. 수술 후 재발을 방지한다, 방사선 치료 Tip. 유방암 치료 권고안 제5장 유방암을 극복한 사람들, 수술 후 관리는 이렇게 한다 1. 올바른 식이요법은 유방암 관리의 기본이다 Tip.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영양요법 2. 정신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림프부종을 예방하라 Tip. 림프부종은 어떤 단계로 진행되며 어떤 검사로 진단하나요? Tip. 림프부종 환자에게 좋은 식이요법은 무엇이며 수술로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3. 함께 나누며 우울증을 막아라 4. 긍정적인 사고가 재발을 막는다 제6장 어느 날 갑자기 유방암이 의심된다면? 1. 정기적인 검진으로 쉽게 완치가 가능하다 2. 올바른 자가진단법만으로 조기발견이 가능하다 3. 유방암의 적색 신호, 이럴 때는 검진을! 4. 유방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5. 알고 나면 도움이 되는 병원에서 시행하는 검사들 Tip. 촬영술을 받지 않고 초음파만으로 유방암 검사를 받아도 될까요? Tip. 유방 성형수술을 받은 경우 유방 정기검진을 어떻게 받나요? Tip. 유방 MRI(자기공명영상)는 어떨 때 시행하나요? 부록한국인을 위협하는 3대 암의 공포로부터 벗어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이 위암, 유방암, 대장암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의학ㆍ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생명연장의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것은 진부한 표현이 되었다. 이제는 ‘오래 사는 법’에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이 현대인의 주요 관심사가 되었다. 그러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하는 현대인의 바람을 위협하는 암. 우리는 건강을 걱정하면서 암이라는 큰 난관을 배제할 수 없다. 그래서 빠르고 정확한 정보로 국민건강의 파수꾼 역할을 하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은 국민건강을 위해서는 필연과 같이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암을 낱낱이 파헤치기 위해 치밀한 준비를 해왔다. 암 중에서도 특히 한국인에게 더 위협적인 3대 암인 위암, 유방암, 대장암을 선정해 3명의 PD와 6명의 작가들이 3개월에 걸친 자료 조사와 섭외를 거쳐, 국립암센터,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 아산병원 등 국내 최고의 암 치료 병원은 물론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적인 대학병원과 암센터를 찾아 암의 원인과 치료방법, 그리고 예방법 등을 취재했다. 2009년 11월부터 12월까지 3회 연속으로 방송된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1편 대장암이 11.7%, 2편 위암이 11.3%, 유방암이 11%에 이르는 시청률을 기록해 다큐멘터리로서는 최고 수준의 관심과 평가를 받았다. 이런 뜨거운 관심과 평가에 힘입어 제작진은 TV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지 못한 내용을 모두 담아 세 권의 암 종합보고서를 편찬하는 마음으로 책을 기획하였다. 대한민국의 젊은 여성들을 위협하는 유방암, 여성의 삶의 질을 고려해 사로잡는다! 대한민국 여성의 유방암은 서구에 비해 발병 연령이 낮다고 한다. 폐경기 이전 여성의 발병률이 무려 68%가 넘는다고 하니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유방암의 그늘에서 쉽사리 벗어나기란 쉽지 않은 듯하다.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은 유방암의 발병 원인과 함께 수술 사례를 집중적으로 취재하여 유방암이 여성들에게 안겨주는 고통과 상실감, 삶의 질 문제를 심층적으로 조명하였다. 국제 유방암 학회를 통한 세계 각국의 유방암 전문의들과 국내 유수의 유방암 전문의들을 통해 유방암의 원인과 예방, 시술법 전반을 다각도로 접근한 『생로병사의 비밀-유방암』은 어느 유방암 관련 자료들보다도 신뢰로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미 유방암에 걸렸거나 유방암에 안전하지 못한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사회구성원으로서, 가정의 중심인 아내와 엄마로서 좀 더 행복감을 누릴 수 있도록 여성의 입장에서 삶의 질을 고려한 제작진의 배려 또한 느껴질 것이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프로그램 소개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해주는 다양한 건강정보와 의학정보를 통해 대한민국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TV 건강백과’ 21세기 들어 인간의 평균수명은 계속 늘어가고 있지만, 그와는 반대로 10대 급성당뇨 환자, 20대 여성의 폐경, 30대 남성의 돌연사 등 모든 세대가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시대가 됐다. 다양한 생각들과 삶의 방식들이 공존하는 복잡다단한 시대를 사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건강한 삶의 지표’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과 현실을 돌아보면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삶의 방식’은 찾을 수 있다. <생로병사의 비밀>은 단순한 질병 설명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각종 질병에 대한 첨단의학 정보를 통해 100세 건강 인생을 위한 실용적인 맞춤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사랑의 태담
프리미엄북스㈜ / 김영미 글 / 2010.09.15
10,000원 ⟶ 9,000원(10% off)

프리미엄북스㈜임신,태교김영미 글
임신 열 달간 하루 한 페이지씩 명언과 태담을 함께 읽도록 구성한 책. 태담을 통해 엄마와 태아가 교감을 하게 된다. 엄마의 목소리를 꾸준히 들려주면 태아가 안정감을 느끼는 것은 물론 태아의 뇌를 자극하여 두뇌와 감성 등 오감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동·서양의 문헌과 위인들의 말에서 뽑은 명언을 바탕으로 임신 열 달간 매일 태아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임신 열 달, 즉 280일간 매일 태아와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쉽지 않다. 육아 정보서 필자이자 육아잡지 편집장을 지낸 김영미 씨는 선배 엄마로서의 자신의 경험을 살려 새 생명을 품은 예비 엄마들에게 어떻게 태담을 나누고, 또 임산부로서 어떤 점을 조심하고 살펴야 할지를 알려준다. 세계적 작가인 헤르만 헤세와 생텍쥐페리의 명언은 물론 동양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태교신기』 『태중훈문』 『소학』 『채근담』 『예기』, 이스라엘의 지혜의 책 『탈무드』, 칼 샌드버그와 샌드라 스타인버그 등 현대 명사들의 명언,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던 영화의 명대사까지 동서고금의 좋은 말들을 총망라하였다. 머리말·좋은 엄마로 가는 첫걸음, 태담으로 시작하세요! 임신 1개월 1~4주 … 생명! 그리고 시작 임신 2개월 5~8주 … 첫 통과의례 임신 3개월 9~12주 … 살얼음판 위의 축제 임신 4개월 13~16주 … 짧은 봄날 임신 5개월 17~20주 … 아기가 보낸 메시지 임신 6개월 21~24주 … 즐거운 스킨십 임신 7개월 25~28주 … 두 번째 고비 임신 8개월 29~32주 … 배불뚝이의 행복 임신 9개월 33~36주 … 정중동(靜中動) 임신 10개월 37~40주 … 첫 만남뱃속 아기를 위한 소중한 선물, 태담 태교 한 여성 포털 사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선배 임산부들이 후배 임산부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한 태교는 태담을 통한 태교라고 한다. 엄마(또는 아빠)가 태아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태교를 최고의 태교법으로 꼽은 것이다. 태담 태교가 왜 중요할까? 먼저 엄마와 태아의 교감과 관련이 있다. 태아는 다른 무엇보다 엄마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좋아한다고 한다. 고음역대인 엄마의 목소리는 양수를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잘 전달된다. 이렇게 엄마의 목소리를 꾸준히 들려주면 태아가 안정감을 느끼는 것은 물론 태아의 뇌를 자극하여 두뇌와 감성 등 오감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이 같은 태담은 태아뿐만 아니라 임산부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매일매일 태아에게 말을 건넴으로써 예비 엄마로서의 자세를 가다듬는 것은 물론 입덧과 같은 임신성 트러블을 견디고 정서적 안정을 꾀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태담 태교를 어떻게 해야 할까? 『뱃속 아기와 나누는 280일간의 사랑의 태담』은 동?서양의 문헌과 위인들의 말에서 뽑은 명언을 바탕으로 임신 열 달간 매일 태아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임신 열 달, 즉 280일간 매일 태아와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쉽지 않다. 육아 정보서 필자이자 육아잡지 편집장을 지낸 김영미 씨는 선배 엄마로서의 자신의 경험을 살려 새 생명을 품은 예비 엄마들에게 어떻게 태담을 나누고, 또 임산부로서 어떤 점을 조심하고 살펴야 할지를 알려준다. 하루 한 페이지씩 280일간의 태교 여행 이 책은 임신 열 달간 하루 한 페이지씩 명언과 태담을 함께 읽도록 구성했다. 새로운 생명이 찾아온 순간의 환희부터 마침내 아이와의 첫 만남에 대한 감격까지, 280일간 매일 한 페이지씩 읽으면서 태담 태교를 하도록 한 것이다. 따라서 임산부들은 자신의 임신 주기에 맞는 날짜를 골라 읽거나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으면서 태교를 하면 된다. 그렇게 하다보면 임신 열 달을 보다 뜻 깊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명언을 태담의 재료로 사용한 점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명언을 비롯하여 쉽게 접해 보지 못했던 명언까지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된 명언을 수록했다. 그러다보니 세계적 작가인 헤르만 헤세와 생텍쥐페리의 명언은 물론 동양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태교신기』 『태중훈문』 『소학』 『채근담』 『예기』, 이스라엘의 지혜의 책 『탈무드』, 칼 샌드버그와 샌드라 스타인버그 등 현대 명사들의 명언,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던 영화의 명대사까지 동서고금의 좋은 말들이 총망라되었다.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엄마와 아빠가 함께 이 책을 읽고 태아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태교가 될 것이다.
2025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기출응용 예상문제집 부동산세법
에듀윌 / 한영규 (지은이) / 2025.04.18
30,000원 ⟶ 27,0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한영규 (지은이)
공인중개사 시험도 결국 문제를 풀어내야 하는 시험, 합격에 최적화된 예상문제집으로 어떤 문제든 해결 가능! 1. 익숙한 기출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점검할 수 있는 기출응용문제 수록 2. 실제 시험의 유형 및 지문과 유사한 출제예상문제 수록 3. 실전 같은 문제풀이 훈련을 가능하게 하는 '문제'와 '정답 및 해설'의 분리PART 1 조세총론 CHAPTER 01 조세의 기초이론 CHAPTER 02 납세의무의 성립/확정/소멸 CHAPTER 03 조세와 타 채권과의 관계 CHAPTER 04 조세의 불복제도 PART 2 지방세 CHAPTER 01 취득세 CHAPTER 02 등록면허세 CHAPTER 03 재산세 PART 3 국세 CHAPTER 01 종합부동산세 CHAPTER 02 종합소득세 CHAPTER 03 양도소득세 책 속의 책 오답 노트가 되는 정답 및 해설1) 출제가능성 높은 대표문제 수록 - 핵심 키워드별 대표문제로 출제 유형 및 경향 파악 2)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한 완성도 높은 응용/예상문제 수록 - 상/중/하 난이도에 따른 학습 가능 - 최신 기출응용문제: 32, 33, 34, 35회 핵심 기출문제를 변형한 문제로 약점 보완 및 응용력 강화 - 예상문제: 반복 출제되는 개념, 유형을 반영한 적중률 높은 출제예상문제로 실전감각 향상 3) 오답 노트가 되는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 - 문제와 정답/해설이 분리되어 있어 실전처럼 문제풀이 훈련 가능 - 함께 학습하면 좋은 이론 수록, 나만의 복습노트로 활용 - 각 페이지마다 제공되는 오답 NOTE에 어려운 문제, 보충개념 등 정리 가능
망해도 본전 뽑는 소자본창업
좋은땅 / 박형진 (지은이) / 2020.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박형진 (지은이)
큰돈 버는 창업, 돈 안 들이고 하는 창업, 돈 빌려서 하는 창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보다 열심히 모은 소자본으로 악착같이 아껴서 창업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잘못되더라도 본전 찾을 수 있는 방법까지 살펴본다. 평생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하는 창업. 취업만큼 준비하고 계획하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실패하지 않을 수 있다. 허황된 꿈보다는 현실을 보여 주고 그럼에도 도전하게 한다.프롤로그 1 소자본창업은 도대체 얼마를 써야 하나? - 소자본 창업비용 계산하기 - 장사하다 망하면 얼마나 남을까? - 창업자금 기회비용까지 생각하기 - 창업실패 후 다시 창업하려면 2 도대체 소자본창업해서 얼마 벌어야 하나? - 큰돈 버는 것만 이야기하는 창업전문가들 - 돈 많이 벌 수도 있지만 평생 보장 없는 장사 - 얼마나 버는 게 적정한가? 3 소자본 창업자금 마련은 어떻게 할 것인가? - 돈부터 모아라 - 저자의 1600만 원 실제 창업사례 - 지인찬스는 쓰지 마라 - 창업자금대출 잘 알아보자 4 장사는 잘되도 힘들고 안 되면 더 힘들다 - 워라밸을 꿈꾸는가? - 직장상사보다 더 힘든 알바님 - 직장 이직처럼 창업도 2년이 고비 5 취업만큼 투자하라 - 취업하는 데 돈과 시간을 얼마나 썼을까? - 취업과 창업은 무조건 한다 - 창업준비에 1년만이라도 투자해라 - 평생직장이 여기에 있다 6 아이템은 정하고 덤비나? - 트렌드한 업종은 피하고 보자 - 같은 아이템이라도 콘셉트가 생명이다 - 프랜차이즈업계를 주목해라 - 개인 매장 하기 - 프랜차이즈 매장 하기 7 매장을 구해야 하는데 - 매장은 볼수록 안목이 넓어진다 - 상권은 볼수록 욕심이 난다 - 모든 매체를 통해 알아보자 8 인테리어 넌 뭐니? - 철거도 모르면서 인테리어라니 - 인테리어 콘셉트는 무조건 정해 놓자 - 인테리어는 인건비 싸움 - 인테리어에 목숨 걸지 마라 9 사장님 되기 -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라 - 알바 구하기 하늘의 별따기 - 알바도 워라밸을 원한다 - 렌탈을 두려워해라 10 매장을 알려야 하는데 - 지인한테 알리지 말라 - 블로그 홍보부터 SNS마케팅까지 혼자 다 해라 - 이제 광고다 11 코로나19가 창업에 미친 영향 - 이제 배달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 누구나 다 장사가 안 된다는 착각은 하지 마라 - 버티는 자가 살아남는다 12 망해도 본전 뽑는 소자본창업 스킬 - 바닥권리금은 어쩔 수 없지만 시설권리금은 아껴라 - 잘되고 있는 매장보다 안 되는 매장을 인수해라 - 인테리어라 부르지 말고 셀프 리모델링을 꿈꿔라 - 매장집기는 하루 지나면 다 중고로 팔 거 생각해서 중고로 사라 - 새 제품은 최대한 가성비를 따져라 - 간이과세자가 될 수 있다면 에필로그적은 돈으로 창업하고 그 돈을 날리지 않는 방법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봤을 창업. 지금 당장 창업을 하고자 하거나 노후를 위해 관심을 갖거나 또는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도전해 보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이들의 공통 관심사는 ‘얼마의 자본금이 필요한가?’, ‘어느 위치가 좋을까?’, ‘어떤 업종이 좋을까?’일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도 먼저 걱정하게 되는 것은 ‘과연 잘될까?’, ‘망하지 않을까?’이다. 자영업의 5년 내 폐업률은 약 80%에 육박한다. 이때의 손실 비용이 적지 않기 때문에 모든 이들은 창업에 두려움을 느끼는데, 그 두려움을 줄여 보고자 ≪망해도 본전 뽑는 소자본창업≫을 펴냈다. 창업의 비용을 줄이고 망했을 때 회수할 수 있는 비용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양장)
빌리버튼 / 얼 나이팅게일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 2023.08.25
18,800원 ⟶ 16,920원(10% off)

빌리버튼소설,일반얼 나이팅게일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존경받는 심리학자이자 자기계발 구루 웨인 다이어, 40년 넘게 전 세계 사람들에게 부의 가르침을 전한 밥 프록터, 월급쟁이부자들 카페 2년 연속 추천 도서《부자의 언어》를 쓴 존 소포릭. 이름만 들으면 모두 아는 성공 철학의 대가들이 인정하는 멘토, 얼 나이팅게일의 유일한 공식 계약 저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부와 성공을 얻는 방법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그래서인지 미국의 대통령,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얼 나이팅게일의 철학을 듣기 위해 그와 시간을 보내기도 할 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출간된 지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얼 나이팅게일은 왜 어떤 사람은 부자이고,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은가를 깊이 고민했다.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생각하던 어느 날 책을 읽다가 그 비밀을 깨달았다. 바로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일이 풀리지 않을 때마다 다시 책을 읽는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목표를 세웠으나 방향을 잃어버렸을 때, 더 큰 성장을 바랄 때 그 어느 순간이든 이 책이 성공을 이루어내고 싶은 당신에게 친절한 지침서이자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당신의 생각은 현실이 된다 1장 인생의 진리를 찾아가는 길 2장 성공의 공식을 찾다 3장 사명과 목표가 필요하다 4장 생각이 미래를 결정한다 5장 부는 다른 사람을 돕는 것에서 시작된다 6장 큰 기대를 품어라 7장 포기하지 말고 계속하라 8장 당신의 성공을 가로막는 것은 ‘작은 생각’뿐이다 9장 긍정은 탁월함으로 이어진다 10장 부로 가는 길에 필요한 것 에필로그 성공의 즐거움을 당신도 누릴 수 있기를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된다! 부와 성공을 이루는 것은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로 달라질 것이다 ◆ 1987년 오리지널 초판 완역본 ◆ 얼 나이팅게일 재단의 유일한 공식 계약 저서 ◇ 자기계발 구루 웨인 다이어 추천사 수록 ◆ 밥 프록터 국내 유일 비즈니스 파트너 조성희 대표 강력 추천 ◇ 베스트셀러 저자들의 인생 멘토의 가르침을 담은 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얼 나이팅게일의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가 출간되었다. 존경받는 심리학자이자 자기계발 구루 웨인 다이어, 40년 넘게 전 세계 사람들에게 부의 가르침을 전한 밥 프록터, 월급쟁이부자들 카페 2년 연속 추천 도서《부자의 언어》를 쓴 존 소포릭. 이름만 들으면 모두 아는 성공 철학의 대가들이 인정하는 멘토, 얼 나이팅게일의 유일한 공식 계약 저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부와 성공을 얻는 방법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그래서인지 미국의 대통령,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얼 나이팅게일의 철학을 듣기 위해 그와 시간을 보내기도 할 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출간된 지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얼 나이팅게일은 왜 어떤 사람은 부자이고,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은가를 깊이 고민했다.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생각하던 어느 날 책을 읽다가 그 비밀을 깨달았다. 바로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일이 풀리지 않을 때마다 다시 책을 읽는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목표를 세웠으나 방향을 잃어버렸을 때, 더 큰 성장을 바랄 때 그 어느 순간이든 이 책이 성공을 이루어내고 싶은 당신에게 친절한 지침서이자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돈이 없어도, 불황 속에서도 목표를 이루는 방법 그 첫걸음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출간되자마자 100만 부라는 판매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얼 나이팅게일의 메시기가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로 돌아왔다. 우리는 성공을 꿈꾸지만 왜 성공하는 사람은 적을까? 계획은 열심히 세우지만 정작 실행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유가 무엇일까? 계획을 더 구체적으로 세우지 못해서, 노력이 부족해서, 의지가 약해서 정말 그뿐일까? 이 책의 저자인 얼 나이팅게일은 성공하는 사람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과 연구를 거듭했다. 그 결과 아주 단순하지만 놀라운 깨달음을 얻었는데, 우리는 생각대로 된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마음이 삶을 이끄는 조종 장치라고 말한다. 사람은 매일 아주 많은 생각을 떠올리지만 목표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것은 그리 큰 시간이 되지 않을 것이다. 생각을 집중하고 마음을 쏟는 목표를 가진 사람은 그 목표를 향해 움직인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무의식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생각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낮에 가끔 오래 고민했던 문제의 해결책이 번뜩이며 떠오르는 것은 그래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생각한다. 그 생각이 성공의 핵심이다. 당신이 이 책을 읽고 얼 나이팅게일이 전하는 조언을 잘 따르기만 하면 물질적인 부와 더불어 행복과 마음의 안정까지 얻게 될 것이다. 생각하는 모든 일은 현실이 된다! 당신이 시작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고 하면 정말 그게 무엇이든 가능할까? 당장 초능력을 얻고 싶다거나 하늘에서 돈다발이 떨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것일까? 얼 나이팅게일은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나는 부자가 되고 싶어!’,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라고 생각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무엇으로 돈을 벌어 부자가 될지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생각이 우리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실행해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우리의 행동은 습관의 문제다. 성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탁월한 행동도 습관에서 온다. 사람은 세상을 보는 관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습관을 갖기 마련이다.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는 개인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문제다. 인간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지구상에서 유일한 생명체다. 세상에 ‘예스’라고 말하면 탁월함으로 이어진다. “그래. 나는 그 일에 최선을 다할 거야.”라고 다짐하면서 반복적으로 잘하면 탁월함의 습관이 생길 것이다. 탁월함은 삶에 ‘예스’라고 말하는 멋진 방법이다. 탁월함은 언제나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다준다. 또한 살아가는 시간을 즐기도록 해준다. 부과 성공은 우리가 끌어당기는 것이다. 성공을 원하는 만큼 확고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뤄낼 수 있다는 굳은 믿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 도전하든 하지 않든 시간은 흐른다. 포기하지 않고 버티고 도전한다면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결국 얻게 될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문제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운 사람이기 때문이다. 얼 나이팅게일의 조언에 따라 차근차근 따르다 보면 어느새 부와 성공을 누리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든 세계를 감싸는 마법 같은 한마디. 생각은 실체다! 얼의 책을 읽으면서 이 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생각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다. 생각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우리는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당장 현실은 바꿀 수 없지만 생각은 바꿀 수 있다. 내면에 잠재된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단련시켜서 모든 상황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우리는 가지고 있다. 지금의 나는 가난하지만, ‘나는 행복한 부자가 되겠어!’라는 생각을 선택하면 부자가 될 것이다. 주변에 있는 비빌 언덕이 많은 친구를 부러워하면서 자신의 삶을 한탄만 하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 내가 어떤 생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은 바뀐다!
늑대와 양피지 6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하세쿠라 이스나 (지은이), 아야쿠라 쥬 (그림), 박소영 (옮긴이) / 2022.09.19
7,000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소설,일반하세쿠라 이스나 (지은이), 아야쿠라 쥬 (그림), 박소영 (옮긴이)
출근길엔 니체, 퇴근길엔 장자
한국경제신문 / 필로소피 미디엄 (지은이), 박주은 (옮긴이) / 2024.06.25
16,800원 ⟶ 15,120원(10% off)

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필로소피 미디엄 (지은이), 박주은 (옮긴이)
직장인이 흔히 겪는 심리 상태인 걱정, 불안, 혐오, 부조리, 낙담, 소진, 짜증 등에 대해, 사르트르, 니체, 장자, 손자, 마르크스, 카뮈, 한비자, 하이데거, 공자 등 동서양 철학자들이 해석을 해주는 철학 교양서이자 심리 처방서다. 하나의 감정에 대해 한 명의 철학자가 자신의 사상을 중심으로 그 의미와 대안을 제시하는데, 위대한 철학자들의 관점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 깊은 사유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CHAPTER1. 출근길의 지혜 - 서양철학 1. 걱정 : 직장인의 기본 심리 상태 하이데거—번뇌를 어떻게 초탈할 것인가 2. 불안 : 사표, 쓸 것인가 말 것인가 사르트르—자유와 불안은 한 쌍의 쌍둥이 3. 공포 : 출근이 두려운 근본적인 이유 마르크스—블루, 블루 먼데이 4. 부조리 : 이 모든 것이 대체 무슨 의미인가 카뮈—월급을 받는 시시포스 5. 혐오 : 뜻대로 안 되는 세상을 미워하다 니체—혐오를 벗어나 분노를 동력으로 6. 불평 : 나를 이용하려 하지 마 칸트와 파핏—인간의 도구화에 대하여 7. 소진 : 당신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쳤다 들뢰즈—혁명이 필요한 때 CHAPTER2. 퇴근길의 사색 - 동양철학 1. 용기 : 진정한 용자는 누구인가 손자—병법으로 보는 지도자의 용기 2. 짜증 : 일이 너무 많아 집중이 안 될 때 순자—허일이정이라는 내공 쌓기 3. 잔혹 : 인간은 원래 이기적이다 한비자—스스로를 괴롭히면서까지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4. 자신감 : 내가 삶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확고한 감각 장자—전체를 온전히 보라 5. 낙담 : 어떤 일이 있어도 나 자신을 잃지 않기 공자—내 가치는 내가 부여한다 6. 분노 : 당신의 분노는 합당한가 맹자—분노의 사무실 7. 맹목 : 남들이 아닌 당신의 마음을 따르라 왕양명— 천리는 우리 마음속에 있다 8. 긍정 : 이 험한 세상을 살아낼 긍정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가 공자—지자요수, 인자요산걱정에는 하이데거를, 불안에는 사르트르를, 혐오에는 니체를, 자신감에는 장자를! 직장인의 15가지 감정을 읽는 철학자들의 시선 ★ 이진우(철학자, 포스텍 교수) 강력 추천 ★ ★ 인문 분야 스테디셀러 ★ 따분하기 그지없는 일, 장시간의 노동, 도무지 오르지 않는 월급, 정글의 투쟁 같기만 한 사내 정치….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 번뇌한다. 이렇게 일하며 사는 게 맞는 걸까? 이 책은 직장인이 흔히 겪는 심리 상태인 걱정, 불안, 혐오, 부조리, 낙담, 소진, 짜증 등에 대해, 사르트르, 니체, 장자, 손자, 마르크스, 카뮈, 한비자, 하이데거, 공자 등 동서양 철학자들이 해석을 해주는 철학 교양서이자 심리 처방서다. 하나의 감정에 대해 한 명의 철학자가 자신의 사상을 중심으로 그 의미와 대안을 제시하는데, 위대한 철학자들의 관점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 깊은 사유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면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은 철학서로, 국내에서는 니체 연구의 최고 권위자이자 철학자인 이진우 교수가 추천했다. ‘사표를 쓸까, 말까?’ ‘저 상사는 왜 자꾸 나를 이용하려들까?’ 불안한 직장인의 하루하루를 위한 철학자들의 하루 생각법 직장인이 겪는 심리적 문제에 대한 지적 거인들의 탁월한 통찰 사표를 쓸까, 말까? 저 동료는 왜 맨날 불평일까? 저 상사는 왜 자꾸 나를 이용하려들까? 내 성과는 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고민에 휩싸인다. 일은 따분하고, 노동시간은 길며, 월급은 오르지 않는다. 정글의 투쟁 같기만 한 사내 정치는 어쩜 이리도 꼴불견인지. 그리하여 ‘이렇게 일하며 사는 게 맞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 때쯤 주변을 둘러본다. 이럴 때 나에게 현명한 조언을 해줄 만한 멘토 한 명만 있어도 얼마나 좋을까. 동료든 선배든 친구든 상관없이 누구라도 말이다. 하지만 가까운 사람을 만나 대화를 해본들 딱히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너도 나도 힘들다는 한탄과, 버텨야지 어쩌겠냐는 낙담뿐이다. 《출근길에 니체, 퇴근길엔 장자》는 바로 그런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힘겨운 직장생활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좀 더 지혜롭게 일할 수 있게끔 각자의 앞길에 손전등 하나를 비춰주는 그런 스승과도 같은 책이다. 회사 앞 카페에서 철학자들을 만난다면? 이 책에는 열다섯 명의 철학자들이 등장해 보통의 직장인들을 만난다. 월요일부터 주말을 기다리고, 주말이 끝나기도 전에 월요일이 두려워지는 이른바 ‘월요병’에 시달리는 직장인에게는 마르크스가 다가간다. 그리고 우리가 노동에서 만족감을 얻지 못하는 이유를 자본주의가 작동하는 비정한 방식에서 찾고, 무력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말한다. 회사는 망하고, 애인은 떠나가고…. 이제까지 익숙했던 모든 것이 하루아침에 무너져버리고 ‘이렇게 매일 괴롭게 일은 해서 뭐 하나’라는 부조리감에 빠진 직장인에게는 카뮈가 조언한다. ‘시시포스 신화’에 대한 탁월한 해석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카뮈는, 현대의 직장인들에게도 ‘월급 받는 시시포스’의 운명을 읽는다. 매일 산꼭대기까지 거대한 돌을 밀어 올려야 하는 형벌을 받은 시시포스는 그 무의미한 행위를 어떻게 반복할 수 있었을까. 시시포스는 신이 그에게 부여한 운명과 돌을 밀어 올리는 형벌의 의의를 멸시하며, 그 안에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말의 의미를 찾아낸다. 그리고 사회가 정해놓은 모든 사회적 기대, 외재적 가치, 성공의 테두리를 벗어날 것을 권한다. 이러한 정신적 반항이 판에 박힌 직장생활을 되풀이하는 직장인에게도 삶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하지 않을까. 에피소드를 하나 더 소개하자면, 이 책에는 바쁜 동료를 대신해 일을 도와주다가 결과가 좋지 않자 도리어 동료로부터 원망만 듣게 되는 직장인도 등장한다. 그에게 지혜를 전할 철학자는 한비자다. 현실 속 사람들의 성향을 바탕으로 자신의 철학을 구축한 한비자는, 우리에게 불필요한 도덕성의 갑옷을 벗어던지고 직장이라는 전쟁터를 똑바로 대면할 것을 일깨운다. 맹자는 “부모를 잘 섬기는 것이 인(仁)”이라고 했는데, 직장에 있는 사람들끼리도 서로를 인의 마음으로 대할 수 있을까? 기대하기 힘들다. 한비자가 보기에, 좋은 사람이 나쁜 사람을 만났을 때 일방적으로 피해를 입는 쪽은 대개 전자며, 직장 동료들이 내 생각까지 해주길 기대해서는 안 된다. 철학이 삶의 무기가 될 때 이 책에서는 직장인들이 흔히 느끼는 열다섯 가지 심리적 곤경을 다룬다. 걱정, 불안, 공포, 부조리, 혐오, 불평, 소진, 용기, 짜증, 잔혹, 낙담, 분노 등이다. 그리고 각각의 심리에 하이데거, 사르트르, 마르크스, 니체, 카뮈, 들뢰즈, 칸트, 손자, 순자, 장자, 한비자, 공자 등이 자신의 철학을 바탕으로 슬기로운 해석을 내려준다. 사실 철학은 우리에게 그리 가까운 주제가 아니다. 철학 자체가 난해하고 대중적으로 친근하지 않은 탓도 있지만, 일반인이 철학을 이해할 기회도 흔치 않다 보니, 철학에 대한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그런 우리에게 이 책은 직장이라는 낯익은 공간을 배경으로 일하는 사람으로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태도나 심리, 경향까지를 철학적으로 고찰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그야말로 직장인을 위한 철학 안내서이자 심리 처방서라 할 수 있다. 마음이 걱정으로 가득하면 머릿속도 뒤죽박죽 엉망진창이 된다. 우리는 내면의 평온을 깨뜨리는 그것이 속히 사라져주기 만을 바라기 때문에, 당장 일상의 브레이크를 밟고 내가 대체 뭘 걱정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이데거는 우리가 인간이기에, 즉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기에(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존재하는가? 나는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 걱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의 주된 실존 형식은 걱정을 통해 세계를 찾고, 세계와 나 사이의 관계를 찾는 것이라고 말이다.- <걱정한다는 건 최소한 외롭지 않다는 것> 중에서 퇴사에 대한 고민 또한 이러한 실존적 불안의 연장선상에 있다. 퇴사 자체는 선택해도 되고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그 선택의 결과를 보장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바로 이 지점에서, 자유는 무거운 짐으로 변해버린다. 나 자 신 이외에, 도대체 누가 내 결정을 대신할 수 있단 말인가? 결정을 내리기 전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조언을 구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 조언을 받아들일지 말지는 마지막까지 내 선택으로 남는다. 이 점을 명확히 인식해야만 나의 결정에 대해 가족이나 친구 탓을 하지 않게 된다. 누가 무슨 말을 했든 최종 결정은 어디까지나 나의 선택이며, 그 선택의 결과 또한 나의 몫이다. 이러한 불안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공포 정도로 이해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사르트르는 공포와 불안 사이에는 한 가지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지적한다. 공포는 구체적 대상이 있어야 생기는 감정인 데 반해, 불안은 대상이 없어도 존재할 수 있는 일종의 의식 상태라는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실직에 대한 공포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직장이 있든 없든, 누구나 삶이 왜 흔들리는지 몰라 불안해할 수 있다. - <절대적 자유에는 절대적 책임이> 중에서
How to Win Friends & Influence People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리베르 / 데일 카네기 글, 강성복 옮김 / 2011.01.01
16,800원 ⟶ 15,120원(10% off)

리베르소설,일반데일 카네기 글, 강성복 옮김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의 영한대역 주석판. 영어 원문과 한글 해석을 함께 구성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본문에 바로 볼드체로 표시하고 괄호에 주석을 달았다. 또한 MP3 오디오북을 함께 수록하였다.추천사 - 자기계발서의 원전 / 원희룡[한나라당 국회의원] IN ORDER TO GET THE MOST OUT OF THIS BOOK 이 책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8가지 제안 PART 1 FUNDAMENTAL TECHNIQUES IN HANDLING PEOPLE 사람을 다루는 기본 테크닉 1 IF YOU WANT TO GATHER HONEY, DON\'T KICK OVER THE BEEHIVE 꿀을 얻으려면 벌집을 건드리지 말라 2 THE BIG SECRET OF DEALING WITH PEOPLE 인간관계의 핵심 비결 3 HE WHO CAN DO THIS HAS THE WHOLE WORLD WITH HIM. HE WHO CANNOT WALKS A LONELY WAY. 상대방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지 못하면 외로운 길을 가리라 PART 2 SIX WAYS TO MAKE PEOPLE LIKE YOU 사람의 호감을 얻는 6가지 방법 1 DO THIS AND YOU\'LL BE WELCOME ANYWHERE 어디서나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비결 2 A SIMPLE WAY TO MAKE A GOOD IMPRESSION 좋은 인상 을 주는 간단한 방법 3 IF YOU DON\'T DO THIS YOU ARE HEADED FOR TROUBLE 상대의 이름을 기억 못하면 문제가 생긴다 4 AN EASY WAY TO BECOME A GOOD CONVERSATIONALIST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쉬운 방법 5 HOW TO INTEREST PEOPLE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 6 HOW TO MAKE PEOPLE LIKE YOU INSTANTLY 사람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방법 PART 3 TWELVE WAYS TO WIN PROPLE TO YOUR WAY OF THINKING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1 YOU CAN\'T WIN AN ARGUMENT 논쟁으로는 결코 이길 수 없 다 2 A SURE WAY OF MAKING ENEMIES-AND HOW TO AVOID -IT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대안 3 IF YOU\'RE WRONG, ADMIT IT 잘못했으면 솔직히 인정하라 4 THE HIGH ROAD TO A MAN\'S REASON 상대를 이해시키는 지름길 5 THE SECRET OF SOCRATES 소크라테스의 비밀 6 THE SAFETY VALVE IN HANDLING COMPLAINTS 불만을 해소하는 안전판 7 HOW TO GET CO-OPERATION 협력을 이끌어내는 방법 8 A FORMULA THAT WILL WORK WONDERS FOR YOU 기적의 공식 9 WHAT EVERYBODY WANTS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 10 AN APPEAL THAT EVERYBODY LIKES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호소법 11 THE MOVIES DO IT. RADIO DOES IT. WHY DON’T YOU -DO IT? 영화와 TV에서도 사용하는 방법 12 WHEN NOTHING ELSE WORKS, TRY THIS 방법이 통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하라 PART 4 NINE WAYS TO CHANGE PEOPLE WITHOUT GIVING OFFENSE OR AROUSING RESENTMENT 반감이나 반발없이 상대를 변화시키는 9가지 방법 1 IF YOU MUST FIND FAULT, THIS IS THE WAY TO BEGIN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라 2 HOW TO CRITICIZE-AND NOT BE HATED FOR IT 원망받지 않고 비판하는 방법 3 TALK ABOUT YOUR OWN MISTAKES FIRST 자신의 잘못에 대해 먼저 얘기하라 4 NO ONE LIKES TO TAKE ORDERS 명령받고 싶은 사람은 아 무도 없다 5 LET THE OTHER MAN SAVE HIS FACE 체면을 세워줘라 6 HOW TO SPUR PEOPLE ON TO SUCCESS n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 7 GIVE A DOG A GOOD NAME 개에게도 착한 개라고 말해주어라 8 MAKE THE FAULT SEEM EASY TO CORRECT 고치기 쉬운 잘못이라고 말하라 9 MAKING PEOPLE GLAD TO DO WHAT YOU WANT 내가 원하는 바를 기꺼이 하도록 만드는 방법 WORDS & PHRASES1. 가장 정확하고 빠른 대역! 왼쪽 페이지의 영어 원문과 오른쪽 페이지의 한글 해석에서 각 문단의 시작점을 맞추어 더욱 정확하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다. 2. 사전이 필요 없는 주석! 중요 어휘와 표현은 찾기 쉽도록 영문 페이지와 한글 페이지에 각각 볼드체로 표시하고 주석을 달아놓았다. 책 뒷부분에 부록으로 구성된 WORDS & PHRASES에서 자세한 뜻과 발음기호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3. 6시간의 오디오 CD 제공! 원어민의 유창한 발음을 들으며 생생한 영어 공부가 가능하다. 읽기는 물론 듣기, 말하기 능력까지 향상시키는 1석 3조의 효과를 누려보자. 4. 충실한 원작 수록과 매끄러운 우리말 번역! 기존 번역본들은 원본 텍스트에서 빠진 부분이 많을 뿐 아니라 내용을 바꾼 부분도 많아 원본과 기존 번역본은 사실상 다른 책이다. 원작에 충실하게 오역과 오류를 바로잡고 상황에 따른 의미를 명확히 하여 더욱 매끄러운 우리말로 번역해놓았다. 5. 다양한 영어 표현 학습 가능! 최고의 처세술과 최고의 영어 공부법이 만났다. 이 책의 원제는 ‘친구를 만들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법(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것은 적이 아니라 친구를 만드는 법과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이다. 카네기의 명언들을 원문과 대조하며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처세술에 관한 한 거의 모든 영어 표현을 익혔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뿌리 이야기
문학사상 / 김숨 외 글 / 2015.01.23
16,500원 ⟶ 14,850원(10% off)

문학사상소설,일반김숨 외 글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을 결산하는 '이상문학상'의 39번째 작품집이 출간됐다. 대상 수상작은 김숨의 '뿌리 이야기'로, 주인공의 현재 삶을 뿌리에 빗대어 가혹한 현실에 열패한 사람들의 삶을 뿌리의 재생으로 보듬는 과정을 보여준다. 행간에 넘쳐나는 지루하지 않은 묘사가 두드러지는 이 작품은 김숨의 전작과는 다른 전개 형식으로 어딘가 낯섦에도 작가의 새로운 시도가 신선하게 다가온다. '뿌리 이야기'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있어 심사위원들은 "생태주의적 시각으로 한국의 비극적 근대사를 잔잔하게 조명한 작품"으로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소재를 가지고, 이 정도 시의적절하게 깊이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작가적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심사를 맡은 최일남 소설가는 "오랫동안 품고 다듬은 작품이라는 느낌을 갖게 한다"라고 하면서도 작품을 풀어가는 형식이 전작과 다름에 주목하였고, 김윤식 문학평론가는 "33퍼센트의 공포와 19퍼센트의 슬픔을 가진 심중한 주제의 역작"이라고 평가했다. 이태동 문학평론가는 "기계문명에 의해 파괴되고 있는 생명에 관한 주제로 시대적인 상황을 반영하는 거울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의 본질문제를 탐색하는 소설 미학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했다. 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김숨의 '뿌리 이야기'와 자선 대표작 '왼손잡이 여인' 외에도 우수상 수상작으로 전성태의 '소풍', 조경란의 '기도에 가까운', 이평재의 '흙의 멜로디', 윤성희의 '휴가', 손홍규의 '배회', 한유주의 '일곱 명의 동명이인들과 각자의 순간들', 이장욱의 '크리스마스캐럴'이 수록되어 있다.제39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1부 대상 수상작 및 그리고 작가 김숨 ·대상 수상작 | 김숨·뿌리 이야기 ·자선 대표작 | 왼손잡이 여인 ·수상 소감 | 소설을 쓰는 시간 ·문학적 자서전 | 울산, 추부, 목동 18번지 그리고 서울 ·작가론 | 밝은 태양 아래 만월의 효과·장승리 ·작품론 | 뿌리를 보는 시간·장두영 2부 우수상 수상작 ·전성태 소풍 ·조경란 기도에 가까운 ·이평재 흙의 멜로디 ·윤성희 휴가 ·손홍규 배회 ·한유주 일곱 명의 동명이인들과 각자의 순간들 ·이장욱 크리스마스캐럴 3부 선정 경위와 심사평 ·심사 및 선정 경위 ·심사평 ― 최일남 죽은 뿌리 살리기 ― 김윤식 뿌리의 특성을 주제로 삼아 집요하게 추적해나간 역작 ― 이태동 생명의 고전적 주제의식과 새로운 은유적 접근 ― 윤후명 현실과 역사에 펼친 그물망 ― 김성곤 생태주의적 시각으로 조명한 한국의 비극적 근대사 ‘이상문학상’의 취지와 선정 방법산업화와 기계문명으로 인해 뿌리를 상실해가는 현대인의 불안과 방황을 새로운 삶의 가능성으로 승화한 대작! “<뿌리 이야기>는 인간을 나무에 비유해, 산업화와 개발로 인한 현대사회의 황폐함과 현대인의 뿌리 뽑힘, 그리고 다른 곳으로의 이주가 초래하는 고통을 문학적으로 승화하는 데 성공한 명작이다. 작가는 다른 곳으로 이식되는 나무의 불안과 고통을 자신의 삶의 터전을 떠난 뿌리 들린 사람들의 삶과 긴밀하게 병치하고 있다. 작가는 현대인의 불안과 방황을 보여주면서도, 옆으로 뻗어나가는 천근성 뿌리와 깊이 내려박는 심근성 뿌리의 조화와 공존을 통한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중에서 ■ 소설가 김숨, 2015 제39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됐다.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중ㆍ단편소설만을 모아 싣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심사 과정과 한국소설 문학의 황금부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탁월한 작품성을 지닌 수상작으로, 현대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2015년 이상문학상 대상작은 심사위원 5인(최일남, 김윤식, 이태동, 윤후명, 김성곤)의 심사숙고 끝에 김숨의 <뿌리 이야기>로 선정되었다. 김숨은 사회의 이면에 짙게 드리운 그림자와 그런 사회에서 망가져가는 관계를 특유의 잔혹한 이미지와 환상적 기법으로 구현한 소설세계로 평단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의 이상문학상 대상작인 <뿌리 이야기>는 주인공의 현재 삶을 뿌리에 빗대어 가혹한 현실에 열패한 사람들의 삶을 뿌리의 재생으로 보듬는 과정을 보여준다. 행간에 넘쳐나는 지루하지 않은 묘사가 두드러지는 이 작품은 김숨의 전작과는 다른 전개 형식으로 어딘가 낯섦에도 작가의 새로운 시도가 신선하게 다가온다. 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김숨의 <뿌리 이야기>와 자선 대표작 <왼손잡이 여인> 외에도 대상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우수상 수상작인 이장욱의 <크리스마스캐럴>과 조경란의 <기도에 가까운>, 이평재의 <흙의 멜로디>를 비롯해 전성태의 <소풍>, 손홍규의 <배회>, 윤성희의 <휴가>, 한유주의 <일곱 명의 동명이인들과 각자의 순간들> 등 삶에 대한 깊이와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포진하여 읽는 재미와 맛을 더해주고 있다. ■ 김숨의 <뿌리 이야기>, 대상 선정 경위 2015년 1월 6일 이상문학상 본심이 열렸다. 본심 심사위원으로는 소설가 최일남, 문학평론가 김윤식, 문학평론가 이태동, 소설가 윤후명, 문학평론가 김성곤 선생이 참여했다.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중ㆍ단편소설 가운데 문학비평가, 문예지 편집장, 문학 담당 기자, 문학 연구자 등 100여 명의 후보작 추천을 거쳐 예비심사 과정을 통과하여 최종심에 오른 작품은 다음과 같다. (가나다 순) 손홍규 <배회> 윤성희 <휴가> 이장욱 <크리스마스캐럴> 이평재 <흙의 멜로디> 전성태 <소풍> 조경란 <기도에 가까운> 한유주 <일곱 명의 동명이인들과 각자의 순간들> 이번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심사위원들이 주목한 것은 이장욱, 조경란, 이평재, 김숨의 작품이었다. 그중 김숨의 <뿌리 이야기>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있어 심사위원들은 “생태주의적 시각으로 한국의 비극적 근대사를 잔잔하게 조명한 작품”으로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소재를 가지고, 이 정도 시의적절하게 깊이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작가적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심사를 맡은 최일남 소설가는 “오랫동안 품고 다듬은 작품이라는 느낌을 갖게 한다”라고 하면서도 작품을 풀어가는 형식이 전작과 다름에 주목하였고, 김윤식 문학평론가는 “33퍼센트의 공포와 19퍼센트의 슬픔을 가진 심중한 주제의 역작”이라고 이 작품을 평가했다. 이태동 문학평론가는 “기계문명에 의해 파괴되고 있는 생명에 관한 주제로 시대적인 상황을 반영하는 거울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의 본질문제를 탐색하는 소설 미학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했으며, 윤후명 소설가는 “온통 모든 것을 헤집고 파고 들어가는 뿌리처럼 현실과 역사에 여러 그물망을 펼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김성곤 문학평론가는 “역사적 성찰과 무게를 더한 중후한 작품”이라고 지적했다. 심사위원들은 현대인의 불안과 방황이라는 무게감 있는 소재를 다루며 삶의 재생 가능성을 모색한 이 작품을 높이 평가하였고, <뿌리 이야기>를 2015년도 제39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 대상 수상작 <뿌리 이야기>, 그리고 주옥같은 7편의 우수상 수상작 <뿌리 이야기>는 인간을 나무와 병치시키면서 산업화와 기계화로 인해 삶의 터전과 인간성을 상실한 현대인의 불안과 방황을 그려낸 작품이다. ‘뿌리’의 특성을 주제로 하여 집요하게 추적해나가며, 생태주의적 시각으로 조명한 한국의 비극적인 근현대사를 담담하게 써내려간다. 식민지배, 전쟁, 기계문명의 폭력으로 뿌리 뽑힌 존재가 느낄 공포와 불안감을 심도 있게 묘사하며, 우리의 삶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공유하여 조화와 공존을 통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시한다. 대상 수상작 외에도 아이들과 함께한 보물찾기를 통해 노년의 스러져가는 삶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전성태의 <소풍>, 서른네 살의 중국어 번역가 미호와 세 노인의 사연을 담담한 문체로 그린 조경란의 <기도에 가까운>, 나무의 관점에서 과거에 인간이 파괴한 자연이 인간을 죽음으로까지 내모는 광경을 안타깝게 지켜보며, 자연과 인간의 유기적 관계에 대해 시사하는 이평재의 <흙의 멜로디>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중년의 홀아비가 친구 가족과 떠난 여름휴가에서 현재의 즐거움과 감사함을 느끼고 과거들을 떠올리며 이야기하는 윤성희의 <휴가>, 먼저 간 이의 죽음에 대해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살아 있는 자들의 방황을 그린 손홍규의 <배회>, 일곱 명의 동명이인들이 각자 다른 삶 속에서 저마다의 호흡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이야기하는 한유주의 <일곱 명의 동명이인들과 각자의 순간들>, 그리고 기이한 밤, 상류층 남성이 겪은 순수한 삶과 허위적인 삶과의 대결을 다룬 이장욱의 <크리스마스캐럴>까지. 이상 7편의 작품은 시대적 상황과 인간의 본질 문제를 탐색하는 소설 미학을 보여줌으로써 주목해볼 만한 수작으로 우수상에 선정됐다.
천상의 컬렉션
인플루엔셜 / KBS 천상의컬렉션 제작팀 (지은이), 탁현규 (감수) / 2018.05.28
18,000원 ⟶ 16,200원(10% off)

인플루엔셜소설,일반KBS 천상의컬렉션 제작팀 (지은이), 탁현규 (감수)
이제 문화재를 읽는 방식이 바뀐다! 세계 예술 시장에서 탐내는 우리 작품, 시대와 국가를 초월한 한국의 걸작들은 무엇일까? 전 세계인이 감탄하는 우리 보물 중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한국 예술의 걸작 25점을 엄선하고 또 엄선했다. 5000년 역사가 빚어낸 예술품들을 역사책과 박물관에서 꺼내 생생하게 만나는 경험. 역동적인 스토리텔링과 화려한 미디어아트로 보물에 대한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안하며 호평받아온 KBS 교양 프로그램 <천상의 컬렉션>을 바탕으로, 전문 학예사의 감수, 최신 연구 자료와 고증을 반영한 책이다. 이제 어려운 역사, 전문적인 예술이 아닌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매혹의 보물’로 문화재를 다시 만난다.1부. 꿈보다 더 영롱한 예술 ─ 회화 1장 실재하지만 만날 수 없는 전설의 그림 ─ 안견의 〈몽유도원도〉 (조선 1447년) 2장 거장의 위대한 시작 ─ 정선의 《신묘년 풍악도첩》 (조선 1711년) 3장 고난의 인생을 담은 대서사시 ─ 심사정의 〈촉잔도권〉 (조선 1768년) 4장 조선 제일의 화가 김홍도의 불온한 그림과 그 후원자 ─ 김홍도의 《사계풍속도》 (조선 18세기) 5장 거친 자연 위에 펼쳐지는 조선의 블록버스터 ─ 이인문의 〈강산무진도〉 (조선 18세기) 6장 새로운 시대를 연 조선의 마지막 대화원 ─ 장승업의 〈붉은 매화와 흰 매화 열 폭 병풍〉 (조선 1890년) 7장 유교 사회에 억눌렸던 욕망이 터져나오다 ─ 책가도 (조선 19세기) 2부. 사람의 손으로 만들었다고 믿을 수 없다 ─ 공예 1장 천년 왕국을 증언하는 고대의 금관 ─ 황남대총 북분 금관 (신라 4세기 말 5세기 초) 2장 동방의 작은 나라, 신라에서 발견된 로마 검의 정체 ─ 경주 계림로 보검 (신라 6세기) 3장 진흙 속에서 건져 올린 ‘일백 개의 얼굴’ ─ 금동대향로 (백제 6세기) 4장 일본 황실에 전해 내려오는 백제 바둑판 ─ 목화자단기국 (백제 7세기) 5장 0.3밀리미터, 초미세 예술의 궁극 ─ 감은사지 사리장엄구 (통일신라 682년경) 6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종소리 ─ 성덕대왕신종 (통일신라 771년) 7장 정치적 격변기에 탄생한 고려 금속공예의 정수 ─ 고려 은제도금주전자 (고려 12세기) 8장 고종이 목숨을 걸고 숨겼던 비밀의 도장 ─ 대한제국 고종 황제어새 (대한제국) 3부. 전 세계가 탐내는 보물들 ─ 도자 1장 650년 동안 잠든 보물선을 깨우다 ─ 신안 해저 유물 (고려 1331~1350년 사이로 추정) 2장 나라의 운명을 담은 항아리 ─ 세종대왕 태항아리 (조선 1397년경) 3장 두 나라의 운명을 바꾼 도자기 ─ 한글이 적힌 찻잔 (일본 에도 17~18세기) 4장 달을 품은 항아리, 전 세계를 매혹시키다 ─ 백자 달항아리 (조선 18세기) 4부. 수많은 장인들의 혼이 들어있다 ─ 조각 1장 백제 장인이 만든 여덟 개의 무늬 벽돌 ─ 백제 문양전 (백제 7세기) 2장 한국을 대표하는 오묘한 미소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신라 7세기 전반) 3장 고려 석탑 수난사 ─ 경천사지 십층석탑 (고려 1348년) 4장 독자적인 우리의 하늘을 새기다 ─ 천상열차분야지도 (조선 1395년) 5부. 문자로 만들어진 예술 ─ 전적 1장 운명을 거스른 한 조각의 역사 ─ 《정태제 사초》 (조선 1637~1638년) 2장 1천 킬로미터의 전국일주, 조선 최초의 여성 유람기 ─ 김금원의 《호동서락기》 (조선 1850년) 이제 문화재를 읽는 방식이 바뀐다! 우리의 눈을 틔워줄 새로운 예술 교양서 · 청나라 사람들이 1년 월급을 몽땅 털어서라도 갖고 싶어 했던 정선의 산수화 · 현대의 초정밀 기술로도 재현해낼 수 없는, 경이로운 0.3밀리미터의 초미세 공예품 사리장엄구 · 기우뚱한 부조화의 아름다움으로 20억 원 이상에 경매된 백자 달항아리 · 전 세계의 거대한 종들 중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사람들의 가슴 깊은 곳을 울리는 성덕대왕신종 · 모나리자의 미소에 비견되며 전 세계가 갖고 싶어 하는 금동반가사유상 우리의 대표 예술품 중 엄선하고 또 엄선한 25개의 보물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매혹시킨 컬렉션! 5000년 우리 역사가 빚어낸 예술품들을 역사책과 박물관에서 꺼내 생생하게 만나는 경험이 펼쳐진다. 한국인은 물론 전 세계인이 감탄하는 우리 보물 중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한국 예술의 걸작 25점을 엄선하고 또 엄선했다. 그동안 어려운 역사로만, 전문적인 예술로만 문화재를 바라보았다면, 이제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매혹의 보물’로 문화재를 다시 만난다. 백자 달항아리와 같이 세계 예술 시장에서 모든 수집가들이 탐낸 작품, 금동반가사유상처럼 한 번 해외에 전시될 때마다 수백억 원에 달하는 보험액을 책정해야 하는 대체 불가능한 보물이 여기에 있다. 시대와 국가를 초월해 길이 전해질 걸작, 한국 예술사에 굵직한 획을 그은 작품,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소중한 우리 보물은 어떤 것들일까? 우리의 대표적인 회화, 공예, 도자, 조각, 전적 중 추려낸 25점의 매력적인 자태와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 방대한 취재와 철저한 고증 + 다이내믹한 스토리텔링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세상에 없던 문화재 이야기’ 도서 《천상의 컬렉션》은 역동적인 스토리텔링과 화려한 미디어아트로 문화재를 감상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며 호평받아온 KBS 교양 프로그램 <천상의 컬렉션>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파일럿 방송 시청률 8% 돌파, 문화재청 감사패 수여, 30만 이상의 포스트 조회 등으로 이미 그 저력을 인정받은 콘텐츠다. 기존의 딱딱한 사료 나열식 역사가 아니라, 역사의 빈 부분에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허용하여 문화재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런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더 꼼꼼한 검증이 필요했다. 방대한 자료조사와 학예사의 감수를 통해 철저한 고증을 거쳤다. 관련 논문과 각종 도록, 출간된 책, 언론기사를 두루 참고한 것은 기본이고, <역사스페셜>, <역사저널 그날> 등 역사 프로그램의 전통이 강한 KBS의 자료들을 바닥부터 훑으며 취재의 바탕으로 삼았다. 보물마다 소장기관의 학예사에게 꼼꼼히 자문을 구했다. 그뿐 아니라 전문 연구자의 검수를 수차례 거치며 내용에 신중을 기했다. 나아가 ‘금동반가사유상(국보 83호)’의 국적, 정선필 <금강전도>의 제작연도 등 학계 최신의 성과들을 반영하여 기존의 역사 연구에서 한 발 더 진전된 내용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 국내 최초 4K UHD 고해상도로 촬영한 화보 수록! 현대 기술력으로 더 선명해진 그림으로 보물을 새롭게 만난다 《천상의 컬렉션》은 보물의 자태를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일반 FULL HD의 2.5배에 달하는 5000픽셀 이상의 4K UHD 초고해상도로 촬영한 유물 이미지를 수록했다. 전체 200여 장에 달하는 사진을 사용해 보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특별히 자세히 들여다봐야 할 작품들은 책 뒷부분에 원색 화보 38페이지로 담아 그 아름다움을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쉽게 볼 수 없는 작품들을 화보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일본 박물관에 있지만 소장처에서 공개하지 않아 만날 수 없었던 〈몽유도원도〉와, 국내에 있었다면 분명히 국보로 지정되고도 남았을 ‘고려 은제도금주전자’ 등 우리 보물들의 자태를 눈으로 생생히 확인할 수 있다. 작은 장식, 조각 하나까지 만져질 듯 생생해 보는 재미가 있다. 또한 정선의 <신묘년 풍악도첩> 13점, 김홍도의 <사계풍속도> 병풍 8폭을 모두 실었고, 8미터가 넘는 대작인 <촉잔도권>과 <강산무진도>는 학예사가 꼽은 하이라이트 부분을 담았다. 길고 장대한 그림 속에는 사람들이 수레 끌며 봇짐 지고 산길을 넘고, 나귀를 타고 가는 모습 등이 블록버스터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 우리 문화재에 얽힌 이야기와 장인의 숨결까지 느껴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우리 보물의 화려한 자태는 물론, 걸작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들여다보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를 통해 문화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나아가 모든 시대마다 인류가 도달하고자 했던 궁극의 아름다움의 세계를 발견하고 전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누구나 유명한 예술가의 미술품을 소장하고 싶어 하듯이, 또 누구나 유서 깊은 장인 가문이 만든 명품 가방이나 시계를 탐하듯이, 과거에는 분명 ‘명품’으로 존재했던 문화재의 가치를 오늘날에 다시금 주목하고 실감하게 할 수는 없을까. 우리도 우리 문화재를 우리 삶의 중심으로 가져오자. 박물관의 유리 진열장 너머가 아니라 무대 위에 올려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하자. 화려한 명품 런칭쇼처럼 초대형 비디오월을 이용해 문화재를 소개하자. 바로 이것이 〈천상의 컬렉션〉이 실현하고 싶었던 모습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서른여섯까지 이름 없는 화가였던 정선은 금강산에 다녀와 그림을 그린 뒤 죽을 때까지 최고의 화가로 이름을 떨칩니다. 정선의 그림 하나에 온 한양이 들썩거릴 정도였습니다. 중국의 사신도 돌아가기 전에는 몇 날 며칠 줄을 서 정선의 그림을 사갔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 정선의 그림을 중국에 가져가면 요즈음 말로 경매가 열렸습니다. 당시 청나라 건륭제 시기 1급 궁정화원의 월급이 11금이었는데 정선의 그림은 은 130냥 가치에 매매되었습니다. 이는 청나라 1급 궁정화원의 1년 연봉에 달하는 액수입니다. 그런데도 그림을 사겠다는 이들이 줄을 섰습니다. ― 거장의 위대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