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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
한빛비즈 / 갈로아 (지은이) / 2019.06.24
17,800원 ⟶ 16,020원(10% off)

한빛비즈소설,일반갈로아 (지은이)
누적 5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의 김도윤(갈로아) 작가가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로 돌아왔다. 게다가 드립과 패러디, 작화는 더욱 진화했다. 생물학을 전공하는 저자답게 ‘공룡의 피부색’ ‘공룡의 성생활’ ‘공룡이 거대해진 이유’ ‘깃털을 가진 공룡’ ‘공룡의 체온’ 등 일반인은 잘 모르지만 흥미진진한 최신 공룡 연구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책에서는 웹툰에서 다루지 않은 ‘공룡 알의 부화 기간’ ‘공룡의 암수 구분’ ‘공룡의 식생활’ ‘공룡 복원도’ 등 다양한 공룡의 생태도 부록으로 담고 있다. 이화여대 최재천 교수, 서울대 이융남 교수 등 국내 최고의 생물학자뿐만 아니라 세계 3대 공룡학자 토머스 홀츠,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원장, 국내 공룡학계의 아이돌 박진영 연구원까지 공룡을 사랑하는 국내외 학자들도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미래의 공룡학자나 고생물학자와 과학자가 되고 싶은 학생은 물론 어른들이 보기에도 거부감 없는 과학교양서다. 1부 공룡 패러다임 칼럼_공룡의 뺨 2부 폭군 도마뱀 칼럼_티라노의 입술? 3부 시체청소부 사냥꾼 칼럼_티라노 흉내의 올바른 예/티라노의 포효? 4부 연령대별 생태적 위치 칼럼_티라노사우루스과의 사회성?/나노티란누스 논쟁 5부 공룡의 성공 요인 칼럼_공룡 이전의 것들 6부 공룡의 거대화 칼럼_커질 수 없는 공룡 알/제2의 뇌?/알로사우루스의 사냥법 7부 공룡 르네상스: 골격과 진화 칼럼_공룡의 손목/빳빳한 꼬리 8부 공룡 르네상스: 체온과 활동 칼럼_목긴 공룡의 자세 논쟁/콧구멍의 위치 논쟁 9부 골디락스 가설 칼럼_반수생 공룡/이빨로 알 수 있는 식생활/위석 10부 깃털의 기원 칼럼_비늘과 깃털의 관계 11부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과 깃털 칼럼_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의 또 다른 예시와 반박/메이/과거의 공룡화석 12부 깃털의 기능 칼럼_호박속의 공룡 다리/공룡 알 부화 기간/비막을 가진 공룡 13부 과거의 색 칼럼_바다로 떠내려 온 보레알로펠타/해양 파충류의 색 14부 공룡의 성생활 1 칼럼_공룡의 암수 구분/트리케라톱스의 성장에 따른 외형 변화/그래도 가장 공격적인 트리케라톱스 15부 공룡의 성생활 2 칼럼_목긴 공룡의 둥지 16부 진화사: 트라이아스기 칼럼_대륙이동설/두발이냐, 네발이냐 17부 진화사: 쥐라기 칼럼_헤테로돈토사우루스의 송곳니가 특별한 이유 18부 진화사: 백악기 칼럼_한반도의 백악기 19부 진화사: 신생대 칼럼_가장 커다란 공룡은?/가스토르니스의 식성 20부 공룡이란 무엇인가 칼럼_공도리/공룡이 아닌 것들 21부 생태 구성원으로서의 공룡 칼럼_공룡 계통도 외전 1: 신종 공룡 복원도 그리기 외전 2: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의 아크로칸토사우루스 맺음말 참고문헌누적 조회 수 600만 돌파! 세계 3대 공룡학자 토머스 홀츠의 극찬! 최재천, 이융남, 이정모 등 국내 생물학자의 강력 추천! 이번에는 공룡이다! 과학 웹툰계의 본좌 갈로아의 본격 드립 툰! 누적 5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의 김도윤(갈로아) 작가가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로 돌아왔다. 드립과 패러디, 작화가 더욱 진화했다. 웹툰 형태로 구성된 책이라 아이들이 보는 공룡책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생물학을 전공하는 저자답게 ‘공룡의 피부색’ ‘공룡의 성생활’ ‘공룡이 거대해진 이유’ ‘깃털을 가진 공룡’ ‘공룡의 체온’ 등 일반인은 잘 모르지만 흥미진진한 최신 공룡 연구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책에서는 웹툰에서 다루지 않은 ‘공룡 알의 부화 기간’ ‘공룡의 암수 구분’ ‘공룡의 식생활’ ‘공룡 복원도’ 등 다양한 공룡의 생태도 부록으로 담고 있다. 이 책을 미리 읽은 이화여대 최재천 교수, 서울대 이융남 교수 등 국내 최고의 생물학자들은 물론 세계 3대 공룡학자 토머스 홀츠,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원장, 국내 공룡학계의 아이돌 박진영 연구원까지 공룡을 사랑하는 국내외 학자들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는 미래의 공룡학자나 고생물학자와 과학자가 되고 싶은 학생은 물론 어른들이 보기에도 거부감 없는 과학교양서다. 웃음과 재미, 그리고 철저한 고증 지금까지 이런 공룡 웹툰은 없었다!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는 전작인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에서 다뤘던 특유의 패러디와 드립을 그대로 녹여내면서도 무시무시할 정도로 철저한 고증을 거쳤다. 쉴 새 없이 터지는 드립과 패러디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지만, 책에 등장하는 온갖 공룡의 묘사에는 저자가 직접 검증한 디테일이 담겨 있다. 티라노사우루스 팔의 모습과 각도, 어린 트리케라톱스와 다 자란 트리케라톱스 뿔의 모습 등 간단한 한 컷을 고증하기 위해 국내외 공룡 관련 도서와 논문을 비롯해 '네이처'와 '사이언스'지에 소개된 각종 기사까지 독파했다. 저자는 웹툰을 그리는 도중 직접 이탈리아를 찾아가 베네치아와 밀라노의 자연사박물관, 볼로냐 동물학박물관, 피렌체 지질고생물학박물관을 돌아다니며 자료를 모았다. 최신 연구에 기반한 고증이 드립, 패러디와 조화를 이룬 만화가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다.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웹툰 형식의 교양서지만, 이 책을 마냥 가볍게 볼 수만은 없는 이유다. 우리는 아직 티라노사우루스를 잘 알지 못한다! 끊임없이 바뀌는 공룡의 패러다임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공룡의 모습은 과연 진짜일까? 공룡에 대해 모든 것을 진리마냥 정확하게 알지 못하며 절대로 알 수 없다. 영화나 다큐멘터리에서 소개되는 공룡도 실은 가장 정확하고 정교하다고 생각한 공룡의 모습을 모델링하여 복원한 것이다. 하지만 이 모델링이 과거에 살았던 공룡과 완전히 똑같다는 보장은 없다. 1954년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 '고질라'에 등장하는 고질라의 모습은 당시 공룡학자들이 상상하던 티라노사우루스의 모습을 토대로 했다. 당시 처음 등장한 괴수 고질라는 당시 공룡학자들이 상상하던 티라노사우루스의 모습에 착안해 허리를 펴고 꼬리를 끄는 매우 굼뜬 모습으로 탄생했다. 그러나 1993년 개봉한 '쥬라기 공원'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지프차를 쫓는 날렵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공룡의 패러다임이 바뀐 것이다. 이구아노돈도 공룡 패러다임 변화의 한 예다. 최초의 공룡 화석 중 하나인 이구아노돈도 처음에는 4족 보행을 하고 육중한 몸집에 코에 뿔이 달린 모습으로 전시되었다. 하지만 훗날 코뼈는 엄지손가락 뼈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학자들이 발견한 변칙 사례가 누적되면서 우리가 알던 공룡의 모습들도 변화한다. 이 책을 통해 작가가 강조하고 싶어 하는 주제는 결국 ‘패러다임의 변화’다. 작가는 지금 여기서 소개하는 공룡의 습성이나 모습도 언제 깨어질지 모르는 정교한 모델링의 형태라고 말한다.
사라진 왕국의 성
북스피어 / 미야베 미유키 글, 김소연 옮김 / 2016.05.03
14,000원 ⟶ 12,600원(10% off)

북스피어소설,일반미야베 미유키 글, 김소연 옮김
일본에서 2015년 4월에 발매된 미야베 미유키의 현대 미스터리. 작가가 '이세계(異世界) 트립물'에 관한 아이디어를 떠올린 것은 어느 겨울 쓸쓸한 공원을 산책하던 중의 일이었다고 한다.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하기만 하면 인생을 거슬러 올라가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자,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것이 영감의 골자였다. 작가는, 인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일견 아이들의 선택은 어른이 갈림길에 섰을 때보다 덜 중요하게 보이지만 아직 어른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그들의 선택이 더 절실할 수 있다는 점을 환기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결정된 주인공의 이름은 '오가키 신'으로 고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소년이다. 어느 날 신비로운 고성이 그려진 스케치 한 장을 줍게 된 신은 고성 옆에 자신의 분신을 그려 넣으면 그림 속 이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름답지만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 세계를 탐색하던 신은 고성의 탑 속에 갇혀 있는 듯 보이는 소녀를 발견한다. 놀랍게도 소녀는 10년 전 현실세계에서 실종된 아이를 쏙 빼닮았는데….1장 고성의 데생 2장 탑 속의 공주님 3장 탐색 동료 4장 성주 편집 후기 “주인공이 그림 속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은 비교적 흔한 이야기지요. 아바타라는 개념도, 제가 TV 게임을 자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떠올렸습니다. 다만, 아바타를 그림 속 세계의 축척에 딱 맞게 만들어 넣지 않으면 안 되는 룰을 떠올렸을 때는 조금 기뻤어요(웃음). 그럼으로써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뭐든 가능한 무대가 마련됐으니까요. 주인공이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감각은 우리가 이야기에 몰입할 때와 똑같은 것으로, 이야기와 현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본대지진 이후 독자들로부터 많은 편지를 받고 더욱 그렇게 느꼈습니다. 정말로 괴로울 때는 책도 읽을 수가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독서할 수 있는 힘을 되찾았을 때에는 희망의 스위치가 켜지는 걸로 봐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소설을 쓸 때는 독자를 이세계로 끌어들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이 끝나면 언제나 그림 속에서 돌아온 신과 마찬가지 상태가 되지요. 엄청 배가 고파요(웃음).” _미야베 미유키 일본에서 2015년 4월에 발매된 미야베 미유키의 현대 미스터리. 작가가 ‘이세계(異世界) 트립물’에 관한 아이디어를 떠올린 것은 어느 겨울 쓸쓸한 공원을 산책하던 중의 일이었다고 한다.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하기만 하면 인생을 거슬러 올라가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자,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것이 영감의 골자였다. 작가는, 인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일견 아이들의 선택은 어른이 갈림길에 섰을 때보다 덜 중요하게 보이지만 아직 어른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그들의 선택이 더 절실할 수 있다는 점을 환기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결정된 주인공의 이름은 ‘오가키 신’으로 고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소년이다. 어느 날 신비로운 고성이 그려진 스케치 한 장을 줍게 된 신은 고성 옆에 자신의 분신을 그려 넣으면 그림 속 이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름답지만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 세계를 탐색하던 신은 고성의 탑 속에 갇혀 있는 듯 보이는 소녀를 발견한다. 놀랍게도 소녀는 10년 전 현실세계에서 실종된 아이를 쏙 빼닮았는데……. 원서의 커버에 사용된 칠판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레나레나’는 고교 재학중에 칠판에 <겨울 왕국>의 그림을 정교하게 그린 뒤 사진으로 찍어 트위터에 올렸는데, 이 트윗이 5만 번 이상 리트윗되면서 많은 미디어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화제가 된 뒤 불과 몇 달 만에 미야베 미유키의 신작의 커버 일러스트를 맡게 되면서 또 한 번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현재 CF를 비롯한 다방면의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중이다.
물품대금 지급명령 신청과 사례작성방법의 실제
법문북스 / 대한실무법률편찬연구회 (지은이) / 2018.08.10
16,000

법문북스소설,일반대한실무법률편찬연구회 (지은이)
1장 지급명령신청 시 방법과 절차 제1절 지급명령신청에 대하여 꼭 알아야 할 사항 제2절 관할법원에 대한 이해 제3절 지급명령신청 시 첨부하는 인지 계산 제4절 지급명령신청 시 예납하는 송달료 계산 제5절 지급명령절차 가, 지급명령심리 나, 지급명령정본 채무자에게 송달 다, 주소보정 라, 소제기신청 마, 본안법원에서의 공시송달 바, 지급명령신청의 각하 사, 지급명령에 대한 이의신청 아, 지급명령의 확정 제6절 지급명령신청 실전 사례 가, 물품대금 청구의 독촉사건 (1) 지급명령신청서 - 물품대금청구 사과를 판매하였으나 그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상법에서 정한 이자와 원금을 청구하는 사례 (2) 지급명령신청서 - 물품대금청구 섬유원단을 판매하였는데 일부만 지급하고 나머지 잔액을 지급하지 않아 상법에서 정한 이자와 원금을 지급청구 하는 사례 (3) 지급명령신청서 - 물품대금청구 식자재를 건축현장에 보증인을 세우고 납품하였으나 그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채무자와 보증인을 상대로 지급을 청구하는 사례 (4) 지급명령신청서 - 물품대금청구 어부가 식당에 생선을 공급하여 판매하였으나 그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청구하는 사례 (5) 지급명령신청서 - 물품대금청구 건어물 등을 판매하였으나 일부만 지급하고 그 잔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대금을 청구하는 사례 (6) 지급명령신청서 - 물품대금청구 건축자재용 철물제품 판매 공급 한 대금 일부지급하고 잔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지급청구 하는 사례 (7) 지급명령신청서 - 물품대금청구 채권자가 취급하는 물품을 장기간 동안 거래했는데 외상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지급을 청구하는 사례 (8) 지급명령신청서 - 물품대금청구 육가공제품을 보증인을 세우고 공급하여 판매하였으나 그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채무자와 보증인을 상대로 지급청구 하는 사례 (9) 지급명령신청서 - 물품대금청구 제품을 제조 생산하여 공급 판매하였으나 그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공급일로부터 상법상의 이자와 원금을 청구하는 사례 (10) 지급명령신청서 - 물품대금청구 보증인을 세우고 제품을 가공하여 공급하였으나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공급일로부터 상법에서 정한 지연이자 등을 청구하는 사례 제7절 지급명령(독촉절차) 인터넷신청 1. 신청서 제출 2. 신청서 작성 3. 사건의 접수 4. 지급명령 결정 5. 채무자에게 송달 6. 주소보정 명령 7. 이의신청 8. 지급명령 확정
일곱 봉인의 비밀
분도출판사 / 배은주 (지은이) / 2022.03.10
12,000

분도출판사소설,일반배은주 (지은이)
요한묵시록은 초세기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그 의미를 이해하기 만만치 않은 책이다. 『일곱 봉인의 비밀』은 묵시록의 전체적 맥락을 간과하지 않되, 일곱 봉인이 담겨 있는 중심 환시 부분(묵시 4,1-22,5)을 집중적으로 살핌으로써 묵시록 이해의 새로운 출구를 모색한다. 곧, 중심 환시의 구조와 그 구성 방식을 밝힘으로써 한층 일관성 있고 통합적인 해석을 시도한다.들어가며 1. 글의 목적 2. 중심 환시에 들기 전 2.1 요한묵시록의 기본 구조와 문학적 특징 2.2 제I부(1,1-20)와 제II부(2,1-3,22) 2.2.1 책의 성격, 주요 내용 그리고 목표 2.2.2 독자 2.2.3 제I부, 제II부가 제III부에 미치는 영향 3. 중심 환시: 제III부(4,1-22,5) 3.1 줄거리와 그 다양한 순간들 3.2 전개와 해결 부분(6,1-20,15) 3.2.1 <가> 일곱 봉인(6,1-8,6) 3.2.1.1 첫째 봉인(<가1> 6,1-2) 3.2.1.2 둘째~넷째 봉인(<가2>~<가4> 6,3-8) 3.2.1.3 다섯째 봉인(<가5> 6,9-11) 3.2.1.4 여섯째 봉인(<가6> 6,12-7,17) 3.2.1.5 일곱째 봉인(<가7> 8,1-6) 3.2.2 <나> 일곱 나팔(8,7-11,19) 3.2.2.1 첫째~넷째 나팔(<나1>~<나4> 8,7-13) 3.2.2.2 다섯째 나팔(<나5> 9,1-12) 3.2.2.3 여섯째 나팔(<나6> 9,13-11,14) 3.2.2.4 일곱째 나팔(<나7> 11,15-19) [보충 관찰 1] 묵시록의 문학 기법 1) 본문의 범주 2) 시리즈와 시리즈 사이의 연결 3.2.3 <다> 일곱 광경(12,1-15,8) 3.2.3.1 첫째~셋째 광경(<다1>~<다3> 12,1-13,18) 3.2.3.2 넷째 광경(<다4> 14,1-5) 3.2.3.3 다섯째 광경(<다5> 14,6-13) 3.2.3.4 여섯째 광경(<다6> 14,14-20) 3.2.3.5 일곱째 광경(<다7> 15,1-8) 3.2.4 <라> 일곱 대접(16,1-21) 3.2.5 <마> 일곱 진풍경(17,1-20,15) 3.2.5.1 재앙 주제(<가2>~<가4>) 3.2.5.2 심판과 복수의 주제(<가5>) 3.2.5.3 선택과 구원의 주제(<가6>) 3.2.5.4 흰말을 탄 이(<가1>) 3.2.5.5 진군의 특징 3.3 결말 부분(21,1-22,5) 4. 중심 환시를 마친 후 4.1 제IV부(22,6-21) [보충 관찰 2] 대립 상징들 1) 두 어린양 2) 두 여인 3) 대립 상징들 5. 종합과 결론 5.1 글의 짜임새 5.2 두 개의 시각 5.3 중심 환시의 신학과 영성 5.4 결론 참고문헌이 책은 과학과 예술과 신학이 어우러져 만들어 낸 고도의 문학작품인 동시에 초대교회의 신앙고백이다! 요한묵시록은 초세기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그 의미를 이해하기 만만치 않은 책이다. 흔히 독자들은 일흔세 권으로 된 성경 중에서 묵시록을 가장 어려워하며 혼란스러워한다. 따라서 묵시록 본문에 대한 접근 방식에 따라 천차만별의 해석이 나와 여러 신흥종교가 생겨나기도 했다. 무엇보다 책의 구조, 그 가운데서도 묵시 4,1-22,5에 해당하는 중심 환시 부분에 대한 해석은 이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묵시록에 대한 합의된 구조를 세우고자 하는 시도 자체가 합당치 않다는 주장도 종종 제기된다. 그럼에도 독자들은 구조에 대한 이해가 내용의 이해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거듭 다각도로 시도해야 한다. 소논문의 형식을 빌린 이 『일곱 봉인의 비밀』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 묵시록의 전체적 맥락을 간과하지 않되, 중심 환시 부분을 집중적으로 관찰함으로써 묵시록 이해의 새로운 출구를 모색한다. 곧, 중심 환시의 구조와 그 구성 방식을 밝힘으로써 한층 일관성 있고 통합적인 해석을 시도한다. 또 동시에 묵시록 본문에 다가가기 위한 방법으로 역사비평학을 주된 도구로 사용하면서, 본문을 여러 전승으로 구분하거나 전승의 역사를 추적하는 통시적(通時的) 접근을 뒤로하고, 공시적(共時的) 접근을 먼저 시도한다. 다시 말해 묵시록을 한 부분씩 잘라 분석하는 대신, 한꺼번에 읽으면서 한결 넓은 시각에서 조명한다. 결국, 저자는 이렇게 강조한다. “요한묵시록은 결코 우리를 협박하며 불안으로 몰아가는 책이 아니다. 비록 회개와 충실로 이끌기 위해 위협적인 장면이 동원되기는 하지만 ‘더 이상 로마를 겁내지 마라. 설혹 죽임을 당할지라도 안심하여라’(14,13 참조)며 하느님께 속한 이들이라면 언제나 보호(유보와 제외의 형식 참조)와 승리가 보장되어 있음을 알려 주는 책, 마치 탈출 1,1-15,21을 읽던 유다인들에게처럼 위로와 격려, 안도와 희망을 전하는 책이다. 사실 요한은 첫머리부터 이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지키는 이들의 행복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는가!(1,3 참조). 이제 새로운 식의 요한묵시록 이해는 새로운 눈으로 책을 만나 보기를 요청하고 있다.” 책의 네 부분은 상호 간에 밀접히 연결되어 있는데 요한은 책의 큰 틀을 편지 형식으로 구성한다(I부, II부, IV부). 사실 문학의 모든 장르 중 편지만큼 독자를 더 개별적인 관계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없다. 그런데 요한은 편지 형식과는 사뭇 거리가 멀어 보이는 중심 환시 부분(III부)을 편지 한가운데 놓음으로써 그 환시들이 편지의 일부분으로서 직접 독자 자신에게 향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고 싶어 하는 듯하다. 실제로 III부가 펼치는 환시의 한가운데서조차 독자는 자신들을 향한 목소리를 감지할 수 있으니 요한이 독자와의 소통을 얼마나 중요시했는지 알 수 있다. 요한은 독자를 자신의 저술 목표로 최대한 이끌기 위해 그들의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는 드라마틱한 이미지들과 소리, 풍부한 상징들과 수사학적 기법, 설화자 목소리의 잦은 개입 등 다양한 문학 기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그 가운데서도 가장 특별한 것은 요한이 환시들을 엮어 가는 원칙, 곧 구조(structure)와 구성(organization)의 방식이라 하겠다. 그는 환시들을 이야기(설화, 내러티브) 형식을 도입해 구성한다. 왜 하필 이야기 형식인가? 이야기란 일반적으로 독자에게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글의 형태이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사람을 자연스럽게 그 내적 역동성 안으로 끌어들여 삶의 더 깊은 차원에 말을 걺으로써 정신과 정서를 형성하고 마침내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갖는다.
레토르트 심리학
채륜 / 강호걸 (지은이) / 2020.06.30
15,500

채륜소설,일반강호걸 (지은이)
지식과 교양, 유머를 겸비한 본격 심리학 만화. ‘심리학’ 하면 무엇을 생각할까? 우울이나 자존감, 대인관계 그것도 아니면 심리테스트를 먼저 떠올리지 않았을까? 이는 대중에 알려진 심리학이 개인의 치유, 심심풀이, 잡다한 심리 기술 등 한정적 주제에 집중된 탓이다. 하지만 심리학의 세계는 보기보다 굉장히 넓고 깊다. 우리가 아는 지식은 실제로 심리학이 줄 수 있는 다양하고 풍부한 양식 중 극히 일부분이다. 그동안 알던 심리학을 잊고 생생한 심리학을 맛보기를 권한다. 심리학에는 어떤 이론들이 있고 어떤 방법으로 연구되어 왔는지, 그리고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말이다.심리학을 왜 알아야 할까? 1화 사회심리학은 무엇을 연구할까? 2화 자리가 사람을 만들까, 사람이 자리를 만들까? 3화 성격심리학은 무엇을 연구할까? 4화 어떤 사람이 더 쉽게 복종할까? 5화 내 연인은 어떤 사람일까? 6화 왜 전역 후 헤어지는 커플이 많을까? 7화 비슷한 사람과 반대인 사람, 어느 쪽이 끌릴까? 8화 왜 인터넷 맛집은 매번 실망스러울까? 9화 사랑은 모두 똑같은 모양일까? 10화 세상에는 비정상적 인간이 왜 이리 많을까? 11화 나는 왜 이렇게 겁쟁이일까? 12화 왜 루돌프는 순순히 산타할아버지를 따라갔을까? 13화 근자감은 어디서 오는 걸까? 14화 무조건적인 긍정은 나를 행복하게 해줄까? 15화 저 사람은 왜 자꾸 변명만 늘어놓을까? 16화 내 탓이냐 네 탓이냐, 나는 원인을 어디서 찾을까? 17화 칭찬의 역습: 고래는 정말 기뻐서 춤을 출까? 18화 덕업일치를 이루면 무조건 행복할까? 19화 내가 세운 계획은 왜 항상 어긋날까? 20화 조별과제의 빌런, 프리라이더는 왜 꼭 있을까? 더 알고 싶어요_ 심리학 실험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간편하게 즐기는 든든한 지식 한 끼 만화로 배우는 교양심리학 지식과 교양, 유머를 겸비한 본격 심리학 만화. ‘심리학’ 하면 무엇을 생각할까? 우울이나 자존감, 대인관계 그것도 아니면 심리테스트를 먼저 떠올리지 않았을까? 이는 대중에 알려진 심리학이 개인의 치유, 심심풀이, 잡다한 심리 기술 등 한정적 주제에 집중된 탓이다. 하지만 심리학의 세계는 보기보다 굉장히 넓고 깊다. 우리가 아는 지식은 실제로 심리학이 줄 수 있는 다양하고 풍부한 양식 중 극히 일부분이다. 그동안 알던 심리학을 잊고 생생한 심리학을 맛보기를 권한다. 심리학에는 어떤 이론들이 있고 어떤 방법으로 연구되어 왔는지, 그리고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말이다. 전혀 까다롭지 않다. 잘 손질된 심리학을 담았기 때문이다. 목에 걸릴 것 없이 술술 넘어가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그래 봤자 개론서겠지.”라고 생각한다면 무조건 읽자. 너무 재밌어서 읽기를 멈출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을 때쯤에는 심리학의 진정한 힘을 직접 느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먼저 읽어본 편집자의 이야기 1. 심리학을 독심술쯤으로 안다면 여기 모이세요 심리학, 분명 ‘학(學)’ 자를 쓰는데도 아주 흥미롭게 느껴진다. 왠지 심리학을 배우면 내 마음을 스스로 돌볼 수 있을 것 같고 연애고수가 될 것만 같고, 각종 심리검사를 섭렵해서 타인의 성격을 분석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 같고? 이렇게 얘기하니 마치 점성술이나 독심술과 같은 느낌이다. 이건 심리학에 대한 환상이나 편견이다. 나 역시 학부 시절 이런 관점으로 심리학과 전공수업을 들었다가 ‘앗 뜨거라’ 다음 학기에 물러난 기억이 있다. 요즘 핫한 MBTI 성격유형 검사나 인터넷에 떠도는 심리테스트는 한 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물론 이것들을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심리검사’라고 진심으로 오해하는 분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여전히 심리학 하면 우울이나 자존감, 대인관계 아니면 심리테스트를 먼저 떠올리는 분이 많다. 아마도 우리에게 알려진 심리학이라는 게 힐링, 치유, 심심풀이, 잡다한 심리 기술 등 ‘잘 팔리는 주제’에만 집중된 탓이 아닐까?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한다. 즉 타고난 운명을 점치거나 아주 작은 우연을 인과관계로 확정하는 분야가 아니다. 물론 누군가는 심리학 이론을 놓고 “그런 얘기는 나도 하겠다!”라며 질타를 퍼붓는다. 하지만 친숙한 주제를 연구하기 때문에 생긴 오해이지 누구나 아는 사실을 그럴 듯하게 포장하는 쓸모없는 학문은 아니다. 심리학의 연구는 ‘살아보니 그렇더라’는 주장이 실험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나의 이론이 되어 자리 잡는 과정이다. 아주 조금이라도, 출처불명의 심리테스트를 심리학의 일부라고 믿은 분이 있다면 그리고 “이거 내 얘긴가! 너도 해봐 소오름”이라며 공유해본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내가 가진 심리학 지식이란 게 얼마나 티끌 같은 것인지 얼마나 쓸데없이 에너지를 소모해 왔는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짐을 바로 느낄 수 있다. 내가 자신 있게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내가, 출처불명의 심리테스트를 믿고 공유한 그 사람이기 때문이다. 2. 심리학은 궁금한데 어려운 얘기는 질색이라면 필독! 본격 출간작업에 들어가기 전이다. 나는 완성된 초고를 넘겨받고 크게 두 번 놀랐다. 첫째는 작가가 확언한 대로 심리학의 세계가 굉장히 넓고 깊다는 사실 때문이다. 때로는 뜨끔할 정도로 내 삶 전반에 심리학이 얽혀 있었다. 명료하게 제시된 심리학 이론과 그 이론을 도출해낸 실험 방법도 함께. 심지어 지면의 한계 때문에 다 싣지 못한 이론이 아주 많다. 더 놀란 것은 두 번째 이유다. 심리학과 전공수업을 들었을 때 나를 괴롭혔던 이론들이 단 몇 페이지로 쉽게 정리되었기 때문이다. 외우려는 시도는 조금도 하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차례만 봐도 관련 이론이 떠오르는 신기한 경험도 해보았다. 표지 일러스트는 작가가 직접 그린 것인데, 새삼 레토르트 파우치에 적힌 ‘진짜 심리학 맛 그대로’라는 문구가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안에는 우울이나 치유와 같은 양념이 뿌려지지 않은 생생한 심리학이 담겨 있다. 심리학에는 어떤 이론들이 있고 어떤 방법으로 연구되어 왔는지, 그리고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런 것들을 말하는 것이다. 이론에 관한 이야기라고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 전혀 까다롭지 않다. 잘 손질된 심리학을 담았기 때문이다. 방심하면 튀어나오는 개그 요소 덕분이었을까? 어렵지 않게 읽었고 더 어렵지 않게 재독했다. 하지만 웃기기 위해 억지를 부린 흔적은 없다. 이 책의 유머는 맥락이 있다. 맥락이 있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다. 여러 번 읽으면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녹여낸 유머에 감탄했다. 심리학 이론을 진지하게 설명하면서도 그것을 지루하게 느끼지 않게끔 만드는 능력, 세상에는 이런 전문가가 많아져야 할 텐데 말이다. 아직도 “그래 봤자 개론서겠지.”라고 생각한다면 한번 스윽 들추어보기라도 하자. 읽기를 멈출 수 없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책을 덮을 때쯤에는 아마 심리학이 가진 진정한 힘을 몸소 느낄 수 있으리라.
맛있는 다이어트
미호(시공사) / 남기선.김형숙.이은영 글 / 2012.07.25
13,000원 ⟶ 11,700원(10% off)

미호(시공사)건강,요리남기선.김형숙.이은영 글
다이어트를 위한 가장 건강한 식이조절 방법을 알려주는 책. 첫 번째 파트에서는 바쁜 아침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죽, 수프, 샐러드, 스무디, 주스 등의 아침 식단을 소개한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맛있고 든든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점심, 저녁 식단을 소개한다. 국과 찌개, 다양한 반찬, 간단한 한 그릇 요리까지 한식 중심의 식단을 만나볼 수 있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직장인을 위한 영양만점 도시락을 소개하고, 네 번째 파트에서는 피자, 짜장면, 스파게티, 탕수육, 보쌈 등 맛있지만 칼로리가 너무 높아 다이어트할 때 먹기 꺼려졌던 고칼로리 요리들을 맛있게 칼로리를 낮춰 요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 속에 소개된 아침, 점심, 저녁 메뉴 중 한 가지를 골라 먹으면 누구든 쉽고 건강하게 체중을 줄여나갈 수 있다. 부록으로는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과 가려야할 음식을 나눈 표와 한국인이 좋아하는 외식요리 칼로리표를 수록하여, 밖에서 음식을 사 먹을 때도 칼로리를 생각하고 메뉴를 고를 수 있도록 배려했다.prologue_[맛있는 다이어트]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다이어트가 시작됩니다 이 책의 활용법 똑똑한 다이어트 상식 Basic of Cooking 요리의 깊은 맛을 내는 육수 만들기 PART 1_요리 필요 없는 초간단 아침 누구나 3kg 뺄 수 있는 500칼로리 아침 식단 253 칼로리 닭안심 브레드 샐러드 160 칼로리 깨소스 두부 샐러드 193 칼로리 메추리알 과일 샐러드 181 칼로리 연어 어린잎 감자 샐러드 119 칼로리 소고기 버섯 샐러드 281 칼로리 참치 샌드위치 312 칼로리 ELT 샌드위치 115 칼로리 두부 샌드위치 360 칼로리 닭안심 호밀롤 샌드위치 380 칼로리 불고기 치아바타 샌드위치 284 칼로리 콩 영양죽 283 칼로리 들깨죽 265 칼로리 단호박 타락죽 107 칼로리 브로콜리 감자 수프 150 칼로리 두유 양송이 수프 174 칼로리 사과 키위 스무디 146 칼로리 바나나 배 스무디 71 칼로리 토마토주스 89 칼로리 딸기 밀크셰이크 228 칼로리 검은콩 셰이크 PART 2_맛있고 든든한 점심과 저녁 누구나 3kg 뺄 수 있는 500칼로리 점심 저녁 식단 37 칼로리 시금치 된장국 37 칼로리 근대국 34 칼로리 콩나물국 168 칼로리 오징어 감자국 111 칼로리 무 맑은 장국 76 칼로리 생태 맑은국 86 칼로리 홍합 미역국 128 칼로리 황태 채소국 32 칼로리 애호박 젓국찌개 82 칼로리 애호박 된장찌개 140 칼로리 우거지찌개 71 칼로리 굴 두부찌개 111 칼로리 버섯전골 76 칼로리 달걀탕 406 칼로리 닭 곰탕 182 칼로리 도토리묵밥 379 칼로리 채소볶음밥 553 칼로리 제육덮밥 311 칼로리 칼국수 273 칼로리 단호박 수제비 340 칼로리 오므라이스 494 칼로리 떡국 334 칼로리 표고버섯밥 419 칼로리 소고기 숙주덮밥 382 칼로리 메밀 비빔국수 442 칼로리 볶음우동 406 칼로리 궁중 떡볶이 417 칼로리 나또 비빔밥 484 칼로리 규동 398 칼로리 토마토소스 그라탕 452 칼로리 마파두부밥 139 칼로리 가래떡 무쌈말이 167 칼로리 메밀 고추장떡 147 칼로리 삼치 카레구이 145 칼로리 안동찜닭 113 칼로리 꽁치 배즙구이 96 칼로리 마늘 중하찜 39 칼로리 두부 톳무침 150 칼로리 꽃게 달걀찜 98 칼로리 게맛살 두부찜 70 칼로리 영양 두부찜 82 칼로리 두부 깻잎쌈 147 칼로리 생강소스 삼치찜 25 칼로리 쑥갓나물 32 칼로리 토마토 청포묵무침 41 칼로리 검은깨 무나물 33 칼로리 시금치 들깨나물 43 칼로리 팽이버섯 냉채 35 칼로리 우묵 겨자냉채 PART 3_직장인을 위한 영양만점 도시락 누구나 3kg 뺄 수 있는 500칼로리 도시락 식단 481 칼로리 닭가슴살 카레 볶음밥 405 칼로리 닭다리살 데리야키 덮밥 430 칼로리 충무김밥 303 칼로리 호밀 샌드위치 141 칼로리 두부 캐비지롤 495 칼로리 두부 유부초밥 55 칼로리 들깨소스 버섯냉채 59 칼로리 콩나물 들깨무침 27 칼로리 오이소박이 33 칼로리 가지 열무나물 63 칼로리 유자청 연근조림 99 칼로리 라타투이 74 칼로리 나또 새송이구이 52 칼로리 두부 채소꼬치 152 칼로리 두부 장떡 123 칼로리 호두 멸치볶음 133 칼로리 시금치 달걀말이 192 칼로리 닭안심 피망볶음 똑똑한 다이어트 노하우①_건강한 식습관을 기르세요 178 칼로리 닭가슴살 겨자무침 113 칼로리 메추리알 장조림 62 칼로리 무쌈 냉채 PART 4_맛있게 칼로리를 낮춘 고칼로리 요리 누구나 3kg 뺄 수 있는 500칼로리 스페셜 식단 53 칼로리 소고기 콩나물잡채 372 칼로리 토마토 파스타 440 칼로리 간장소스 치킨. 271 칼로리 닭가슴살 단호박 크로켓 465 칼로리 유니 짜장면 182 칼로리 버섯 탕수육 464 칼로리 두부 햄버거 391 칼로리 오이 만두 347 칼로리 또띠아 피자 160 칼로리 돼지고기 김치쌈 432 칼로리 반계탕 521 칼로리 두유크림 스파게티 291 칼로리 사태찜 171 칼로리 채소 모듬쌈 똑똑한 다이어트 노하우②_건강한 식습관을 기르세요 73 칼로리 사과 오븐구이 347 칼로리 두부 치즈케이크 116 칼로리 녹차쿠키 128 칼로리 고구마칩 부록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 좋지 않은 식품 한국인이 즐겨 먹는 외식 메뉴 칼로리표배고프고 맛없는 다이어트는 그만! 배불리 맛있게 먹으며 살 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다이어트할 때는 퍽퍽한 닭가슴살과 맛없는 풀만 먹어야 할까? 늘 배고파하고 맛없는 음식만 먹으며 살을 빼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맛있는 다이어트》는 배불리,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침, 점심, 저녁 각 식사를 500칼로리 이하로 맞추고, 주요 3대 영양소(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밸런스도 적절한 요리들을 소개한다. 원 푸드 다이어트처럼 한 가지 영양소에만 치중하거나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 불균형, 요요 현상, 근육량 감소 등을 경험한 사람들이라면 주목해야 할 책이다. 밥과 국 중심의 한식 식단은 물론 샌드위치, 스파게티 등이 메인 메뉴가 되는 양식 식단, 자장면과 탕수육이 등장하는 중식 식단 등을 다양하게 소개하므로, 이중에서 한 끼를 고르면 다채롭고 맛있게 먹으면서 한 끼 500칼로리가 넘지 않는 식사가 가능하다. 세 끼를 모두 챙겨 먹어도 하루 1,500칼로리가 되지 않으므로 이대로 한 달만 잘 지켜나가면 누구나 2~3kg을 감량할 수 있다.
자칭 F랭크 오라버니가 게임으로 평가받는 학원의 정점에 군림한다는데요? 6
영상출판미디어 / 미카와 고스트 (지은이), 네코 메타루 (그림), 김민준 (옮긴이) / 2020.08.01
7,000원 ⟶ 6,3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미카와 고스트 (지은이), 네코 메타루 (그림), 김민준 (옮긴이)
평범한 생활을 찾아 시시오 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뒷세계 최강의 남자 사이죠 구렌은 신 학생회&예학생 멤버와 함께 수왕 게임제 대표 선발전에 임하고 있었다. 하지만 돌연히 나타난 해외 세력 자객의 마수에 동료들이 쓰러지기 시작했다. 마음을 터놓은 라이벌의 원수를 갚기 위해, 사랑하는 오빠를 지키고 그 옆에 설 ‘각오’를 증명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건 게임에 몸을 던지는 카렌. 그 굳센 뒷모습을 배웅하며 구렌도 모든 것을 지키면서 죽이기 위한 싸움으로 걸음을 옮기는데….지난 줄거리‘오라버니’가 태어난 날데스 게임 개막데스 바이 메모리 잭정신세계의 광대 재판절대자네트워크 초기화잠시간의 휴식, 선향 불꽃의 밤선발전, 결과 발표아르세피아로 향하는 여로아르세피아 왕국, 존귀한 일상과의 만남후지산 기녀 튀김 무사 with 소고기 전골 그랜드 호텔3억 달러를 걸고수렴되는 운명평범한 생활을 찾아 시시오 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뒷세계 최강의 남자 사이죠 구렌은 신 학생회&예학생 멤버와 함께 수왕 게임제 대표 선발전에 임하고 있었다.하지만 돌연히 나타난 해외 세력 자객의 마수에 동료들이 쓰러지기 시작했다. 마음을 터놓은 라이벌의 원수를 갚기 위해, 사랑하는 오빠를 지키고 그 옆에 설 ‘각오’를 증명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건 게임에 몸을 던지는 카렌.그 굳센 뒷모습을 배웅하며 구렌도 모든 것을 지키면서 죽이기 위한 싸움으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나는《검은 채결》에서 한 번도 지지 않았어. 과거에도, 미래에도.그게 게임인 이상 난 절대로 지지 않아. 그렇게 만들어져 있어.”지금, 가장 뜨거운 학원 게임계열 두뇌 배틀 제6탄!시리즈 소개「확률을 계산해야 삼류, 상대의 의표를 찔러야 이류, 그 자리의 흐름을 읽어내야 일류.──운명마저도 지배하시는 오라버니는 초일류!」게임 결과만으로 모든 게 평가받는 약육강식의 학원. 그 입학시험에서 고의로 최하위 F랭크를 받은 사이죠 구렌은 평화로운 일상생활을 보내고 싶었다. 하지만 학원의 '악의'는 그와 그의 여동생, 사이죠 카렌을 가만히 두지 않는데──.최강 F랭크 × 두뇌 배틀 × 학원 게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생각뿔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은이), 안영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 2018.09.13
5,800원 ⟶ 5,220원(10% off)

생각뿔소설,일반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은이), 안영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11권.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고전으로 자리 잡은 괴테의 소설이다. 이 작품은 출간 이후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의 심금을 울렸다. 독일 문학 최초로 ‘세계 문학’의 반열에 오른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는 괴테의 가슴 아픈 체험이 반영되어 있다. 괴테는 친한 친구의 약혼녀인 샤로테 부프와 비극적인 사랑에 빠지기도 하고, 그의 또 다른 친구인 예루살렘은 실연의 아픔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살한다. 괴테는 이러한 비극적 사건들을 겪으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탈고하게 된다. 이 작품이 유명한 또 다른 이유는 ‘베르테르 효과’ 때문이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당시 유럽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은 수많은 청년이 베르테르의 의상을 따라 입었고, 사랑에 실패한 청년들은 베르테르처럼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이처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큰 파급력을 지니고 있는 소설이다.제1부 제2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독일 문학에 큰 획을 그은 괴테의 ‘자전적 소설’ 베르테르의 섬세한 편지로 ‘치열한 고뇌’를 그리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고전으로 자리 잡은 괴테의 소설이다. 이 작품은 출간 이후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의 심금을 울렸다. 독일 문학 최초로 ‘세계 문학’의 반열에 오른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는 괴테의 가슴 아픈 체험이 반영되어 있다. 괴테는 친한 친구의 약혼녀인 샤로테 부프와 비극적인 사랑에 빠지기도 하고, 그의 또 다른 친구인 예루살렘은 실연의 아픔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살한다. 괴테는 이러한 비극적 사건들을 겪으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탈고하게 된다. 이 작품이 유명한 또 다른 이유는 ‘베르테르 효과’ 때문이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당시 유럽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은 수많은 청년이 베르테르의 의상을 따라 입었고, 사랑에 실패한 청년들은 베르테르처럼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이처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큰 파급력을 지니고 있는 소설이다.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죽음’을 택하다 인간의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낸 문제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창작된 18세기 후반 독일은 계몽주의와 낭만주의 사이의 과도기였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성과 질서, 윤리를 중시하고 감정의 절제를 강요하는 계몽주의 사조가 지배적이었다. 그래서 당시 답답하고 무거운 이성에 짓눌려 있던 사람들의 감정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통해 분출되기 시작했다. 감정 해소의 돌파구이자, 새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선구적 작품이 되었던 것이다. 괴테는 베르테르의 섬세한 감정 변화와 자기 고백을 잘 드러내기 위해 서간체 형식을 선택했다. 무도회에서 아름다운 여인인 로테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 베르테르는 친구인 빌헬름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 전달한다. 하지만 로테에게는 이미 알베르트라는 약혼자가 있었기 때문에 베르테르의 고뇌는 점점 깊어만 간다. 결국 베르테르는 여행을 떠난다는 말을 남긴 채 알베르트에게 빌린 권총으로 자살하며 생을 마감한다. ‘사랑의 열병’에 걸린 청년의 ‘고뇌의 조각들’ 괴테, 그 안에 애정, 현실, 자유까지 담아내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단지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에만 머무르는 작품이 아니다. 괴테는 당시 귀족 사회가 지녔던 문제, 종교적인 감성 등 당시 사회가 직면한 문제도 놓치지 않았다. 이러한 사회 비판 의식을 격정적인 사랑 이야기로 발전시킨 것이다. 이 작품의 마지막에는 ‘편집자가 독자에게’라는 소제목이 붙은 부분이 있다. 이 부분에는 베르테르가 생전에 남긴 쪽지와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는 실제 사건이 일어난 것처럼 비극성을 극대화시킨다.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서고, 약혼자가 있는 여자를 격렬하게 사랑한 베르테르. 당시에 이러한 베르테르를 온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인 독자는 많지 않았을 것이다. 그만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또 그만큼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 작품으로 말미암아 괴테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고, 독일 문학은 낭만주의로 새롭게 진입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작품을 통해 폭풍우처럼 격렬한 격정에서 구제되었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이렇게 멀리 훌쩍 떠나오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하네.
하나님의 편지
42미디어콘텐츠 / 햇살콩 (지은이) / 2018.10.15
14,800원 ⟶ 13,320원(10% off)

42미디어콘텐츠소설,일반햇살콩 (지은이)
SNS에 업로드되는 햇살콩만의 특징을 살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한 권의 묵상집으로 재탄생했다. 40여 개의 편지가 끝나면, 직접 하나님께 편지를 전하는 페이지를 마련하였다. 오늘 하루의 고단함도, 지친 삶의 슬픔도 하나님께 드리는 편지를 통해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한다.프롤로그 1번째 편지 | 2번째 편지 | 3번째 편지 | 4번째 편지 | 5번째 편지 6번째 편지 | 7번째 편지 | 8번째 편지 | 9번째 편지 | 10번째 편지 11번째 편지 | 12번째 편지 | 13번째 편지 | 14번째 편지 | 15번째 편지 16번째 편지 | 17번째 편지 | 18번째 편지 | 19번째 편지 | 20번째 편지 21번째 편지 | 22번째 편지 | 23번째 편지 | 24번째 편지 | 25번째 편지 26번째 편지 | 27번째 편지 | 28번째 편지 | 29번째 편지 | 30번째 편지 31번째 편지 | 32번째 편지 | 33번째 편지 | 34번째 편지 | 35번째 편지 36번째 편지 | 37번째 편지 | 38번째 편지 | 39번째 편지 | 40번째 편지 하나님께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단다. 너의 목소리로, 너의 마음을 이야기해다오.” 인스타 기독교 인기 작가 ‘햇살콩’의 첫 번째 책, 하나님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하나님의 가정으로 함께하고 있는 부부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씨앗, 햇살콩’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복음의 씨앗을 곳곳에 심기 위해 오늘도 기도하며 함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편지》는 SNS에 업로드되는 햇살콩만의 특징을 살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한 권의 묵상집으로 재탄생했습니다. 40여 개의 편지가 끝나면, 직접 하나님께 편지를 전하는 페이지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늘 하루의 고단함도, 지친 삶의 슬픔도 하나님께 드리는 편지를 통해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감사함과 위로를 소중한 사람에게도 전달해 보세요. 하나님의 편지를 통해 함께 웃고 행복해 하고 위로 받으며 당신의 삶에 소중하게 쓰여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편지》로 복음의 씨앗이 곳곳에 심어지기를 SNS 기독교 인기 묵상 작가 ‘햇살콩’이 전하는 하나님의 편지 40여 개의 편지가 담긴 이 책은 하나님께 편지를 보내고 하나님께 편지를 받는 형식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만한 하루의 고민들, 삶의 질문들을 하나님의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것만 같습니다. 햇살콩의 《하나님의 편지》는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작가만의 따뜻한 기도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하나님의 편지를 읽는 것만으로도 위로와 공감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소중한 사람에게도 전하여 함께 그 감사함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자,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이 책은 신앙의 여정 속에서 삶과 신앙의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예수님께서 순간마다 부어 주셨던 마음들이 글과 그림으로 녹아져 있습니다. 예수님께 편지를 쓰고, 예수님께 편지 답장을 받는… 40여 개의 편지가 한 권의 묵상집이 되었습니다. 저와 같이 삶과 신앙에 고민을 가졌던 많은 분들이 “아, 나도 이런 고민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공감하며 예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는 시간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소망하는 것은, 제가 누렸던 하나님의 평안과 위로와 회복이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에게 동일하게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밀정, 우리 안의 적
지식너머 / 이재석, 이세중, 강민아 (지은이) / 2020.08.15
16,000원 ⟶ 14,400원(10% off)

지식너머소설,일반이재석, 이세중, 강민아 (지은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2019년, 한 편의 탐사보도가 언론과 학계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바로 KBS 탐사보도부의 다큐멘터리 [밀정]이다. 2부작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그간 학계에서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항일운동의 가장 어두운 지점, '밀정(密偵)'의 실체를 규명했고, 같은 해 친일청산과 관련해 가장 권위 있는 상이라고 할 '임종국상'을 비롯해 '한국기자상' '방송기자대상' 등 10여 개의 관련 상을 수상하며 탐사보도의 한 획을 그었다. 다큐멘터리 [밀정]이 역사의 아이러니 속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을 발굴해내는 작업이었다고 한다면 이 책은 그 발굴의 기록이다. 제한된 방송시간에 미처 담지 못했던 자세한 자료 분석, 역사적 사건의 전후 맥락, 생생한 취재 과정과 적들의 기록으로부터 우리 내부의 적을 추적해야 했던 기자들의 소회가 더해져 있어 단순한 문자화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추천사 004 1장 축제의 시간에 돌아본 우리의 그늘 9 2장 임시정부의 얼굴 누가 빼돌렸나 17 3장 항일운동의 또 다른 서술자 밀정 43 4장 안중근의 동지, 그가 걸어간 다른 길 63 5장 김좌진 최측근이 밀고한 배신의 기록 85 6장 얼굴 없는 밀정이 기록한 만주벌 호랑이 117 7장 김원봉을 밀고한 부하, 그에게 수여된 건국훈장 135 8장 임시정부의 비자금줄 경주 최부잣집 161 9장 식민지 권력자가 내린 지령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파괴하라 173 10장 김구를 잡아라, 특종공작에 동원된 밀정들 201 11장 3·1운동 계보도, 휘발된 사람들을 찾아서 221 12장 해방과 동시에 사라진 이름 밀정 243 에필로그 248 KBS 탐사보도부가 확인한 895명의 밀정 혐의자들적의 손으로 기록된 항일운동의 가장 치밀하고 생생한 역사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2019년, 한 편의 탐사보도가 언론과 학계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바로 KBS 탐사보도부의 다큐멘터리 〈밀정〉이다. 2부작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그간 학계에서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항일운동의 가장 어두운 지점, ‘밀정(密偵)’의 실체를 규명했고, 같은 해 친일청산과 관련해 가장 권위 있는 상이라고 할 <임종국상>을 비롯해 <한국기자상> <방송기자대상> 등 10여 개의 관련 상을 수상하며 탐사보도의 한 획을 그었다. 하지만 이러한 환호의 저변에는 ‘밀정’이란 단어가 가진 어두운 무게가 자리한다. 밀정은 단순히 동족을 배신한 ‘괘씸한 사람들’이 아니다. 일제의 피라미드식 지휘체계 맨 아랫단에서 실핏줄처럼 곳곳에 뻗어나가 작동하며 일제국주의에 생명을 불어넣었던 존재들이다. 이들의 암약 속에 거사는 실패하고 독립운동가들은 체포되었으며 독립군은 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일본군 100명보다 밀정 하나가 더 무섭다.’ 독립운동 진영 내부에서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던 이 말은 그들이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짧고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일본외무성과 방위성의 자료실에 보관된 기밀보고서와 각종 서신, 중국 당국이 생산한 공문서 등 <밀정> 취재진이 입수한 5만 장의 문서들에 남겨진 밀고의 기록들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100주년을 넘긴 지금도 우리가 미처 다 헤아리지 못한 임시정부 초창기 멤버들의 사진, 3?1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들의 계보도(밀정에 의해 작성되어 일제의 수배명단으로 쓰였을 이 체계적이고 상세한 명단에는 각계의 항일운동 핵심인물과 그 관계도는 물론 아직도 우리가 찾지 못한 숨은 영웅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도 이번 밀정 추적을 통해 발견되었다. 또, 안중근의 동지, 김좌진의 측근, 김구의 부하 등 그 손길이 미치는 범위 또한 실로 두려울 정도다.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밀정은 20여 명, 취재를 통해 밝혀진 밀정 혐의자는 895명 기억해야 할 역사에 대한 기록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밀정은 친일파와 다르다. 대외적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활동했으며 지금까지 어느 정도 역사적 평가가 이루어진 친일파들과 달리 암약했던 밀정들은 그들이 항일운동에 미친 그 치명적인 여파에도 불구하고 해방과 더불어 거의 아무런 청산의 과정 없이 역사의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친일인명사전》에 기록된 밀정은 20여 명. 하지만 KBS 탐사보도부가 취재를 통해 추적한 밀정 혐의자는 895에 달한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얼마나 많은 독립을 향한 염원이 동지의 얼굴을 한, 혹은 자신이 지켜야 할 민족의 얼굴을 한 밀정들의 손으로 일제에 넘겨졌는가.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들이 남긴 배신의 기록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는 독립운동의 숨은 주역들이다. 다큐멘터리 <밀정>이 그 역사의 아이러니 속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을 발굴해내는 작업이었다고 한다면 이 책은 그 발굴의 기록이다. 제한된 방송시간에 미처 담지 못했던 자세한 자료 분석, 역사적 사건의 전후 맥락, 생생한 취재 과정과 적들의 기록으로부터 우리 내부의 적을 추적해야 했던 기자들의 소회가 더해져 있어 단순한 문자화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이범윤의 부하 김익준이라는 자가 얼마 전 간도로 와서 잠복하고 있다는 설이 있어서 밀정을 시켜 탐색하게 했습니다. 우리 밀정은 이 사람을 교묘한 방법으로 대안(對岸) 온성(穩城)으로 유인했고 헌병대가 그를 체포하였다는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_이범윤 부하의 동정(1911년 3월 17일), 1209 제22호, 〈불령단관계잡건〉.의병장 이범윤 선생의 부하 김익준이 간도로 왔는데 밀정의 활약(?)으로 붙잡았다는 내용이다. 일제의 강제적 한일병합 직후인 1911년 3월 간도총영사가 고무라주타로(小村壽太?) 외무대신에게 올린 보고서 중 일부다. 이런 식의 서술이 군데군데 흩어져 있다. 물론 위에서 보는 것처럼 암약하는 밀정의 특성상 일제를 위해 동포와 동지를 팔아넘긴 밀정이 누구인지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이름 없는 밀정으로 표기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밀정의 밀고를 토대로 작성된 내부기밀보고서는 일본 자료실과 공공기관 곳곳에 남아있다. 너무 많다. 너무 많아 다 들여다볼 엄두가 나지 않는다. _<1장 축제의 시간에 돌아본 우리의 그늘> 중에서 소장학자의 제보대로 문제의 사진을 입수한다면 우리가 애당초 추적했던 밀정과의 연관성을 부각할 수 있을 것이고 무엇보다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매우 뜻 깊은 사료발굴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 제보가 있기 전에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임시정부 초기 단체사진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미 포착하고 있었다. 다만 문제의 사진이 우리의 큰 주제인 밀정과 어떻게 연관되는가가 불분명해서 취재에 속도가 붙지 않고 있던 터였다. 이제 취재진은 주저할 것 없이 곧장 일본으로 날아갔다. 1919년 임시정부 초기 사진을 확인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일본 도쿄에 있는 방위연구소였다. 방위성 산하에 있는 자료실이라고 보면 된다. 일본 방위성은 우리의 국방부에 해당한다. 따라서 방위연구소는 일본 국방부자료실 정도로 개념을 잡을 수 있겠다. 일본군에서 생산한 자료들이 이곳에 보관되어 있다. 우리가 찾는 사진도 군 관련 자료로 분류돼 방위연구소에 보관 중이었는데, 100년 전 이 사진을 내부보고용으로 생산한 주체가 경찰이나 외무성이 아닌 일본군이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_<2장 임시정부의 얼굴, 누가 빼돌렸나> 중에서 다시 1년 뒤인 1912년이다. 함흥 지역에 있는 헌병대장이 올린 보고다. 기존 문건에는 홍범도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가 조금씩 흩어져 있다면 이번에는 다르다. 홍범도 부대의 병력 규모 동향, 병기 현황, 은신처, 부대원의 개인적 특징까지 총망라돼 있다. 자그마치 17개 항목이다.“대안對岸에 있는 폭도의 수괴는 홍범도, 차도선車道善 두 사람입니다. 홍범도는 부하 약 500여 명과 총기 약 500자루를 가지고 있으며, 차도선은 부하 약 300명과 총기 약 300자루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도선(1962년 건국훈장독립장)은 홍범도와 함께 의병대의 중추였다. 두 사람 밑에 각각 500명과 300명의 병사가 있으며 한 사람당 하나씩 총기를 갖고 있다는 이야기다. 요즘 군대규모와 비교해선 곤란하다. 게릴라식으로 치고 빠지는 비정규군 치고는 일제가 무시하지 못 할 규모다. 나름대로 병기를 잘 갖추고 있었으니 일본군이 두려워할 만하다.“각자 농사를 지으며 생계를 꾸리고 있는데 러시아령에 거주하는 안종호(安鐘鎬)로부터 6월, 12월 두 차례 약간의 보조금을 송부 받고 있습니다. 부하에게는 한 달에 밀가루 1두斗 6되, 수수 2두 5되, 히어로hero 담배 10개씩 제공하고 있습니다.”독립군의 사정이 눈에 잡힐 듯 구체적이다. 전투가 임박하지 않은시점에선농사를지으며생계를꾸렸다일종의둔전병이다 독립군을도와주는자금의출처가어딘지도실명을거론하고있 다치명적인정보다일제입장에선독립군을치는것보다안종호 를처리하는게훨씬수월하면서도비용대비효과를극대화할수 있을 것이다. _<6장 얼굴 없는 밀정이 기록한 만주벌 호랑이> 중에서
무기력하지만 하고 싶은 것은 많습니다
빅피시 / 양경민(글토크) (지은이) / 2023.03.02
16,800원 ⟶ 15,120원(10% off)

빅피시소설,일반양경민(글토크) (지은이)
유튜브 ‘글토크’ 채널과 첫 책 <더 잘하고 싶어서 더 잘 살고 싶어서>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진솔하고 공감 가는 메시지로 소통하고 있는 양경민 작가가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이번엔 ‘무기력의 계절을 잘 보내고 다시 삶에 봄 같은 생기를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담백한 필치로 풀어냈다. 삶에서 무기력은 시시때때로 찾아온다. 그러나 무기력은 잘못이 아니다. 무기력은 어쩌면 내 삶이 그토록 애틋하다는 다른 말일 수 있다. ‘잘하고 싶고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아예 없다면 찾아오지도 않을 것이다. 다만 이 무기력이 바람처럼 지나가도록, 삶에 오래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무기력한 자신을 다그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 삶의 소소한 생각과 행동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무기력에서 빠져나오길 권한다. 자신을 돌아보고 다독이고 다짐하는 그 짧은 순간만으로도 어느새 무기력에서 한 발 빠져나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_ 마음이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니까 1. 아주 잠시 무기력하겠습니다 나를 다시 일으켜 주는 주문 멈춰 있는 게 아니라 나아갈 준비 중이다 무엇이든 빈틈이 있어야 튼튼하다 삐걱대는 하루 끝 떠올려야 하는 것 나를 무기력에서 구해준 루틴 한 가지 순간의 설렘들을 채우다 보면 슬럼프에 마침표를 찍던 날 • 마음 방어력 높이기 1: 무기력 긴급 처방전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 무기력이 찾아오는 날이면 놀라운 5초의 법칙 마음에도 공기 청정기가 필요하다 감정에는 예보가 없다 나를 지키는 연습 쉬워지기 전이 가장 어려웠다 • 마음 방어력 높이기 2: ‘충분히 잘하고 있는 나’ 리스트 2. 작은 움직임부터 하나씩 지금이어야만 자신감을 키우는 유일한 방법 완벽한 때란 오지 않는다 비교하지 말자, 어차피 주연은 나니까 시작이 어렵지 않은 사람은 없다 결과는 그 어떤 것보다 정직하다 • 마음 방어력 높이기 3: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건 뭘까? 마음이 가벼워야 움직일 수 있다 해야 할 것이 아닌 하지 말아야 할 것부터 되면 한다, 하면 된다 시간이 없는 게 아니었다 진짜 내 사람을 놓치는 이유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유일한 방법 반전은 아무도 모른다 옳은 길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 마음 방어력 높이기 4: 내 앞에 있다고 잘못 생각한 장벽들 3. 자꾸만 주저앉는 자신을 다그치지 말 것 유일한 희망 나의 생각들이 데려다줄 곳은 어디인가 흘려보내야 할 것들 쫓기는 삶 내 몸이 고장 나기 전에 반드시 극복해야 할 것들 그 어떤 불행도 결코,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 • 마음 방어력 높이기 5: 멘탈이 흔들릴 때 나를 위한 문장 비극이 아름다운 희극이 되는 순간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상처받은 당신에게 지금 당장 멀어져야 하는 사람 버틸 수 없는 고통을 만났을 때 모두가 날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다 누군가 이유 없이 날 싫어한다면 모든 것은 지나가고 나는 남는다 • 마음 방어력 높이기 6: 고맙고 애틋했던 기억들 4. 되찾은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 일상을 매만지는 시간 마음에도 다이어트는 필요하다 진짜 의미 있는 삶 나만의 색깔을 가진 사람이 당당하다 열심히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나에 대한 사랑은 과해도 된다 관계에도 안전거리가 필요하다 삶이 변화되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 • 마음 방어력 높이기 7: 지금 나의 하루는 단 한 번뿐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 올바른 기준만이 옳은 길로 이끌 뿐이다 나의 단점이 누군가에겐 장점임을 나이에 오히려 감사한 이유 못하는 나도 소중한 나라는 것 운을 불러일으키는 상상 • 마음 방어력 높이기 8: 오늘을 최고의 날로 만드는 키워드“순간의 설렘들에 집중하면 어느 순간 무기력을 떨쳐낸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20만 명이 공감하고 사랑한 글토크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저도 무기력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무기력하고 싶어서 무기력한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 오늘 저녁엔 영어 공부 좀 하고 싶고, 이번 주말엔 평소 궁금했던 작가의 강연도 들으러 가고 싶고, 이번 달 말 있을 회사 프레젠테이션도 잘 준비하고 싶고…. 그런데 시간도 에너지도 열정도 내 마음 같지 않고, 한순간 자신감이란 단어가 사라진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멈춰 서 있는 나 자신이 스스로도 답답하고 마음에 안 들 때 말이다. ‘무기력하지만 하고 싶은 것은 많은’ 순간들.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나를 괴롭히는 감정들 유튜브 ‘글토크’ 채널과 첫 책 《더 잘하고 싶어서 더 잘 살고 싶어서》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진솔하고 공감 가는 메시지로 소통하고 있는 양경민(글토크) 작가가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이번엔 ‘무기력의 계절을 잘 보내고 다시 삶에 봄 같은 생기를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담백한 필치로 풀어냈다. 작가 또한 오랜 꿈이었던 첫 책의 성공 이후 슬럼프가 찾아왔었다고 한다. 한동안 멍하니 자신에게 되물었다. “왜 다시 위축되고 되려 더 불안할까?” 그러다 다음과 같은 해답을 찾았다.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무기력한 감정들, 한순간에 나를 어둠으로 몰고 가버리는 번아웃,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나약한 자존감. 이런 것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완전한 해방은 없는 것 아닐까. (…) 그래서 생각했다. 벗어날 수 없다면 차라리 강력한 방어구를 만들어 타격감을 줄여버리자고. 나를 괴롭히는 감정들이 아무리 들이닥쳐도 겁내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키워내자고.” (프롤로그 중에서) 중요한 것은 내 삶을 사랑하는 단단한 마음 삶에서 무기력은 시시때때로 찾아온다. 일이 휘몰아쳐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를 만큼 번아웃이 올 때도 무기력은 찾아오고, 하고자 한 일들이 잘 풀리지 않거나 남들과 비교해 위축될 때도 무기력은 찾아온다. 사실 무기력은 잘못이 아니다. 무기력은 어쩌면 내 삶을 그토록 아낀다는 다른 말일 수 있다. ‘잘하고 싶고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아예 없다면 찾아오지도 않을 내 삶의 과정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다만 이 무기력이 바람처럼 지나가도록, 삶에 오래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하면 된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믿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 ‘나는 지지 않을 것이다. 얼마든지 다시 나아갈 수 있다. 나는 잘될 것이다.’ 잃었던 열정을 되찾게 해주는 다정한 응원 글토크 작가는 무기력한 자신을 다그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 삶의 소소한 생각과 행동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무기력에서 빠져나오길 권한다. 이 책에서 작가가 전하는 위로와 방법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미 20만 명 가까운 이들에게 다시 나아갈 힘을 얻게 한 바 있다. “꼭 무언가 이루는 게 아니라 지금을 잘 보내는 게 의미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지쳐 있던 나를 바로 움직이게 하는 이야기들이다.” “사는 것이 너무 힘들었는데… 뭉클해졌다.” 등등 오늘도 수많은 감동의 리뷰들이 올라오고 있다. 책 중간중간에는 독자가 직접 생각해보고 써보며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잃었던 열정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마음 방어력 높이기’ 실천 페이지도 수록되어 있다. 힘든 일이 많았던 퇴근길 지하철 안 혹은 잠들기 전 침대맡에 앉아 손이 가는 대로 한 페이지씩 마음에 담아보자. 자신을 돌아보고 다독이고 다짐하는 그 짧은 순간만으로도 어느새 무기력에서 한 발 빠져나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 건강한 마음이 돌아오면, 세상에서 가장 환한 웃음으로 따듯하게 맞아주자.”(본문 중에서)우린 지금껏 많은 사람을 기다려 주고 이해해 주면서 살아왔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에게는 그 관대함을 보여주지 않고 세상의 잣대들에 맞춰 왜 부족한지만 신경 써왔다. 그렇게 나의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달려왔던 거다. 변화의 시기는 불현듯 찾아온다. 그러니 밀어붙이지 말자. 기다려 주자. 멈춰 있음이 아니라 나아갈 준비 중임을, 이 시기가 곧 지나갈 것임을 믿고 천천히 지켜봐 주면 된다. - ‘멈춰 있는 게 아니라 나아갈 준비 중이다’ 중에서 “무엇이든 틈이 있어야 튼튼하다.” 탑을 쌓을 때도 너무 빽빽하거나 오밀조밀하면 비바람을 견디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작은 틈이라도 있어야 쓰러지지 않고 튼튼히 버틴다는 것이었다. 그때 알았다. 어쩌면 이 빈틈이 나를 더 튼튼하게 만들어 줄지 모른다고, 마음이 꽉 차버리면 오히려 새로운 무언가를 얻을 수 없다고. 숨 돌릴 틈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듯이, 작은 빈틈이 있어야 따듯한 햇살도 우리 마음에 파고들 수 있다.- ‘무엇이든 빈틈이 있어야 튼튼하다’ 중에서 살면서 이따금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면 처음으로 운전대를 잡았던 날을 떠올려본다. 내가 기억하는 가장 큰 성취의 첫 기억. 그러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 삐걱대는 소리는 멈추고 다시 나아갈 자신감이 생겨난다. (…) 달리기 완주가 되었든, 벼락치기로 시험을 잘 봤든, 무엇이든 괜찮다. 자격증을 땄거나, 취직을 한 것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별것 아니라 생각하는 일들이 그 순간에는 포기하지 않았기에 이룰 수 있었던 것들이다. 자신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자. - ‘삐걱대는 하루 끝 떠올려야 하는 것’ 중에서
발모의 기술
서촌 / 이해민 (지은이)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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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건강,요리이해민 (지은이)
동양의학과 물리학의 관점에서 인간의 자연에너지를 되살리는 방법을 밝혀내고, 이를 통해 발모와 탈모 완쾌에 이르는 해법을 알려준다. 유전자 간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 자연치료력과 자연발모력을 키우는 방법, 실전 발모 방법과 기술, 두피와 탈모 상태 및 탈모 면적에 따른 발모 과정, 탈모 유형별 발모기술 등 탈모자가 인간이 지닌 에너지를 스스로 살려내 발모 시동을 걸고 발모력을 키우며 탈모 완쾌에까지 이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들어가며 머리말 [Part I] 인식을 전환하면 발모가 가능하다 1장. 탈모시대에 탈모는 왜 불치인가 지금은 왜 탈모시대인가? | 탈모인들의 생각과 현주소 | 탈모시대에 완쾌가 불가능한 이유 | 탈모시대에 발모, 탈모 완쾌하려면 | 탈모인들은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 현대 의학에서의 보편적인 탈모 치료 방법 2장. 탈모와 발모의 차이점과 기본 정보 탈모는 인간이기에 생기는 질환 |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탈모 상식 | 머리카락이 더 이상 빠지지 않고 현상 유지하려면 | 탈모 치료와 발모의 차이 | 탈모 치료제 제조 방법의 차이 |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의 발모 관점의 차이 | 이제 탈모 사고에서 벗어나 발모를 선택하자 | 현재 우리의 발모 지식은 어느 정도일까? 3장. 발모, 아는 것이 힘이다 정상인이 탈모인이 되기는 의외로 어렵다 | 탈모 시동과 발모 시동의 원리 | 탈모인과 정상인 구분하는 법 [Part II] 발모와 탈모 완쾌 해법 찾기 4장. 자연 관점에서 풀어보는 발모 해법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찾은 최강의 발모 해법 | 자연 관점에서 풀어보는 발모 해법 5장. 물리적 관점에서 풀어보는 발모 해법 물리적 관점으로 보면 발모 해법이 보인다 | 머리카락의 존재 이유 | 스트레스가 인체에 미치는 물리적 영향 | 유체의 운동과 파동 | 끌개의 법칙 6장. 유전자 관점에서 풀어보는 탈모 완쾌의 해법 유전자 싸움을 이해하면 탈모 완쾌 해법이 보인다 | 유전자 싸움은 곧 자신과의 싸움 7장. 인간 관점에서 풀어보는 탈모 완쾌의 기술 서양은 인체의학, 동양은 인간의학 | 인간의 에너지는 곧 자연에너지 | 자연치료력과 마인드 컨트롤 | 자연에너지는 자연치료력이자 자연발모력 | 자연치료력 1-체력 | 자연치료력 2-지력 | 자연치료력 3-원력 | 자연치료력 4-기발생력 | 자연치료력 5-심력 | 자연치료력 6-관계력 | 자연발모력 살려내는 방법 [Part III] 일상에서 발모기술 실행하기 8장. 실전 발모기술과 방법 4가지 발모 방법 | 발모를 촉진하는 기술 | 발모 가이드와 발모기술 | 발모 마사지와 다양한 발모 도구 9장. 응용 1_탈모 완쾌의 기술 탈모 완쾌의 지름길이 있다 | 탈모 면적별 완쾌 기간 비교 | 탈모 완쾌는 유전자 싸움에서의 승리 | 승부 근성 기르기 | 보호장 만들기 : 탈모 완쾌를 위한 공격과 수비 10장. 응용 2_케이스별 발모 진행 과정 두피와 탈모 상태에 따른 탈모 진단과 발모 과정 | 탈모 면적에 따른 발모 과정 | 탈모 완쾌 시스템의 필요성 11장. 응용 3-유형별, 면적별 발모기술 탈모 유형별 발모기술 | 탈모 면적별 발모기술 나오며 [부록] 탈모인 체험담발모, 아는 것이 힘이다! 발모의 법칙을 알면 탈모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책은 동양의학과 물리학의 관점에서 인간의 자연에너지를 되살리는 방법을 밝혀내고, 이를 통해 발모와 탈모 완쾌에 이르는 해법을 알려준다. 유전자 간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 자연치료력과 자연발모력을 키우는 방법, 실전 발모 방법과 기술, 두피와 탈모 상태 및 탈모 면적에 따른 발모 과정, 탈모 유형별 발모기술 등 탈모자가 인간이 지닌 에너지를 스스로 살려내 발모 시동을 걸고 발모력을 키우며 탈모 완쾌에까지 이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탈모 탈출, 알면 알수록 빨라진다! 탈모 완쾌를 부르는 발모기술과 도구 공개 대한민국 탈모 인구는 1,000만 명을 훌쩍 넘겼다. 탈모는 대개 중년 남성에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은 물론 여성도 급증하는 추세다. 탈모를 고치기 위해 매년 20만 명 이상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료계와 제약업계는 물론 화장품, 식품, 의료기기 등 많은 업계에서 탈모자를 위한 제품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탈모약을 복용하거나 바르는 것은 물론 자연요법이나 민간요법에 의존하는 사람도 많다. 이렇게 치료에 열중하는데도 주변에서 탈모가 나아지거나 완치되었다는 사람은 거의 볼 수 없다. 오히려 ‘탈모는 불치병’이라는 인식과 패배감이 가득하다. 그렇다면 한번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면 절대로 되돌릴 수 없는 것일까? 17년간 탈모와 발모를 연구한 결과를 집대성한 《발모의 기술》 저자 이해민은 “그렇지 않다”라고 단언한다. “탈모가 낫지 않는 이유는 탈모 치료 방법을 엉뚱한 데서 찾고 있기 때문이며 첫 단추부터 다시 차근차근 꿴다면 분명 탈모는 낫고 발모가 시작되며 탈모 완쾌에까지 이를 수 있다”라고 말한다. 저자가 발모를 넘어 탈모 완쾌까지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은 어디에서 올까? 그는 한의학의 치료 원리가 현대 물리학과 닿아있음을 깨닫고 탈모 치료와 발모의 기술을 물리학 원리에서 찾아냈다. 2007년에는 한의학 기반 발모제를 개발해 실제 탈모자에게 사용해 효능을 입증했고, 2009년부터는 발모탐험단, 발모홍보대사 등을 모집해 탈모 치료와 발모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수백 명의 치료 결과를 통해 탈모 치료는 물론 탈모 완쾌가 되는 방법과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를 정리한 것이 바로 《발모의 기술》이다. 저자는 현재 유튜브 채널 <탈모촌>을 통해 실시간으로 탈모자들의 치료와 완쾌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발모 불신 사회, 그러나 발모, 탈모 완쾌는 가능하다! 근본부터 다시 시작하는 발모의 모든 것 대부분의 사람은 탈모가 난치 또는 불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번 탈모가 되면 돌이킬 수 없다고 여기고, 탈모치료제로 진행을 늦추거나 인공적인 모발이식으로 모발을 관리하면서 산다. 이런 암묵적인 사회 분위기를 저자는 ‘탈모시대’라고 부른다. 다시 말해, 탈모자 내면에는 상실감과 패배감이 가득하고 주변에서는 응원보다는 부정적인 말을 하는 분위기라면 아무리 발모기술과 방법을 익히더라도 금세 의욕이 떨어지고 중도에 포기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탈모자 자신이 발모가 가능하다고 믿고 발모에 대한 자신감과 자긍심을 갖는 한편 가정과 직장에서 발모를 적극 지지하고 도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야 한다. 저자는 그때를 ‘발모시대’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탈모 치료를 현대 의학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완치가 어렵다고 주장한다. 인간 자체가 아닌 인체만을 고치려 해서는 탈모를 낫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인간은 6가지 이상의 힘을 가진 복합체로 그 본연의 에너지를 살리면 퇴화된 발모력도 살아나게 되며, 이를 위해서는 화학적인 약물이 아닌 물리적인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면 탈모 치료 과정은 비만과 다이어트와 같다고 한다. 탈모와 비만은 유사한 기전을 갖고 있다. 눈으로만 봐도 탈모인지 아닌지 알 수 있듯 비만도 마찬가지다. 노력 여하에 따라 살이 빠지는지 아니면 더 찌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듯 탈모도 치료와 발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탈모와 비만은 아주 정직하다. 탈모 해법? 물리적 관점에서 접근하면 보인다! 다이어트 방법과 유사한 탈모 치료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탈모를 치료할 수 있을까? 어떤 문제를 풀 때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그다음 단추부터는 자연스럽게 잘못 끼우게 된다. 인간이 지닌 질환 중에 가장 잘못 풀고 있는 질환이 바로 탈모다. 쉽게 풀 수 있는데도 첫 단추를 잘못 끼운 탓에 탈모는 완쾌가 불가하다는 인식과 오명이 널리 퍼진 것이다. 즉, 서양의학의 화학적인 방법으로만 치료하려 했기에 안 된 것이다. 물리적 방법, 인간의 관점에서 풀면 성공 확률이 높다. 다이어트에는 약물보다 소식과 운동이라는 물리적인 방법이 해답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탈모도 다이어트와 유사하다. 화학적인 방법에서만 해법을 찾다가 한계에 부딪힌 것이다. 저자는 탈모와 발모의 원리를 물리학에서 찾았다. 물리학에서 말하는 힘의 3요소는 작용점, 크기, 방향인데, 그중 작용점은 비만에서는 살, 발모에서는 머리카락이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쪽으로 힘이 움직이면 탈모, 머리카락이 나는 쪽으로 힘이 움직이면 발모가 된다. 반대 성향을 가진 두 에너지의 차이를 이해하고 탈모에너지보다 발모에너지의 양을 늘리면 그만큼 머리카락이 날 수밖에 없다. 발모를 넘어 탈모 완쾌까지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 이제는 발모시대! 탈모자 스스로 만들어가다 이 책은 탈모가 불치병이라고 믿는 탈모시대에 어떻게 하면 발모하고 탈모를 완쾌할 수 있는지를 이론부터 실행 방법까지 설명한다. 이 책은 크게는 3파트로, 작게는 11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파트에서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탈모 상식, 탈모 치료와 발모를 위한 치료의 차이점,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의 관점 차이 등을 알려준다. 2파트에서는 저자가 발모와 탈모 완쾌 해법을 찾은 과정을 각각 자연·물리법칙·유전자·인간 관점에서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통해 들려준다. 탈모자들은 이를 통해 발모가 일어나는 과정과 탈모 완쾌의 기전을 이해하게 되며 스스로 적용하고 행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지막 3파트에서는 발모기술을 일상에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탈모 상태와 면적에 따른 발모 과정, 유형별·면적별 발모기술도 알려주고 탈모자 스스로 자신의 상태에 맞춰 계획과 실행 방법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이 책은 천만 명 탈모자에게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을 알려줌과 동시에 탈모에 대한 패배감 대신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 소개된 발모기술은 화학적 치료에만 매달리던 기존 탈모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탈모자가 발모를 넘어 탈모 완쾌까지 이루는 날까지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탈모 치료 체험자들의 추천사] 탈모가 부끄럽고 창피한 것이 아니라 인간 내부의 에너지를 하루빨리 개발하라는 신호임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탈모자가 ‘인간의 힘’을 깨우고 탈모 완쾌의 문을 열도록 도와줍니다. ― 54세 남자 발모기술을 알기 전에는 탈모 방지에만 관심을 쏟았는데, 이제 저는 발모를 넘어 탈모 완쾌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 49세 남자 탈모를 극복한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능력자임을 알았고, 이런 사실이 이 책을 통해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46세 남자대부분의 사람이 탈모의 원인을 찾을 때 “어떤 성분이 두피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주었는가?”, “샴푸나 비누 등 어떤 화학적인 성분이 탈모를 유발했는가?”와 같이 탈모를 만든 화학적인 성분과 원인을 찾아내려 한다. 마치 그 성분만 찾아내 제거하면 탈모에서 해방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필자는 탈모의 진짜 원인을 알고 싶다면 “어떤 물리적 기질과 성질이 탈모가 되게 하고, 발모가 되게 하는가?”라고 질문하여 원인과 해결책을 물리적인 방법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들어가며’ 중에서 그렇다면 사막에서도 식물이 무성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그 방법을 인간에게 적용한다면 탈모 부위에서 머리카락을 풍성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 건조한 사막에서 식물이 자라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지만 크게 분류하면 세 가지다. 첫째, 자연적으로 사막의 환경이 바뀌어 식물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이다. ― ‘4장. 자연 관점에서 풀어보는 발모 해법’ 중에서 유전자 전쟁 관점에서 보면 생로병사는 유전자들이 벌이는 전쟁의 결과물이다. 태어나면서부터 가진 우성 유전자에 의해 젊고 건강한 몸으로 살아가던 인간이 점차 열성 유전자인 노화 유전자에 땅을 빼앗기면서 늙고, 성인병을 일으키는 열성 유전자에 땅을 빼앗기면서 병들고, 탈모를 일으키는 열성 유전자에 땅을 빼앗기면서 탈모가 된다. ― ‘6장. 유전자 관점에서 풀어보는 탈모 완쾌의 해법’ 중에서
하늘 창가에 내린 별
열린동해(도서출판) / 윤혜란 지음 / 2017.12.18
12,000

열린동해(도서출판)소설,일반윤혜란 지음
윤혜란 시집. '푸르른 날의 행복', '한알의 밀알처럼', '살아간다는 건', '보고픔은 그리움이 되어', '행복한 디딤돌', '겸손', '산', '여신의 향기', '들리시나요'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1부 푸르른 날의 행복 10 한알의 밀알처럼 11 살아간다는 건 12 보고픔은 그리움이 되어 13 행복한 디딤돌 14 겸손 15 산 17 여신의 향기 18 들리시나요 19 빗물 속에 여는 봄 20 꽃과 별 21 빛바랜 편지 22 눈 꽃 23 행복한 디딤돌 24 허물 벗기 25 빈 공터에서 27 키 작은 코스모스(여인) 28 가을의 길목 29 비애(그녀가 내게로 왔다 )30 고독한 여정 32 설매화 33 기다림 34 몽상 35 순간의 깨우침 36 검정고무신 37 2부~5부청옥/윤혜란 시집은 한 알의 밀알처럼 마음 밭에 한 알의 씨앗을 뿌려 좋은 열매가 맺어 행복의 문을 열고 싶어 하는 진솔한 마음이 드러나고 있다. 냉정한 잡념에서 벗어나 온실 속에서 새로운 싹이 움트기를 바라며 힘들었던 삶이 아닌 따뜻한 행복을 영글어 가길 기도하고 있다. 필자가 추구하는 새로운 인식을 담아내고 있으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시인이 꿈꾸는 세상, 이런 모든 것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닌 자연의 그대로 받아들이는 들꽃처럼 향기로운 내면을 틔울 것입니다" 라는 시인의 솔직한 시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책을 낸다는 것, 글을 쓴다는 것, 누군가 그 글을 읽는다는 것은 내 마음의 양식을 뿌리는 것이며 삶을 지혜롭게 나갈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주고 있는 시집 " 하늘 창가에 내린 별" 이 시집이 독자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주고,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
한국화 마리갤 4 : 현재 심사정
댓타임비 / 이종수 (지은이) / 2022.03.11
54,000

댓타임비소설,일반이종수 (지은이)
한국화 마리갤은 디지털 복원된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는 최초의 아트포스터북이다. 그려졌을 당시의 아름다움과 한국화만의 웅장함을 큰 사이즈로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다.1. 강상야박도 _강가에 놓인 밤배 2. 어약영일도 _물고기가 뛰어 오르며 해를 맞이하다 3. 파교심매도 _매화 찾아 파교를 건너다 4. 연지쌍압도 _연못 위의 오리 한 쌍 5. 화조도 _꽃과 새 6. 강남춘의도 _강남의 봄기운 7. 매월만정 _매화와 달빛 가득한 뜰 8. 촉잔도권 _촉 나라로 가는 길“디지털 복원된 한국화를 큰 사이즈로 감상하는 최초의 명화집” 한국화 마리갤은 디지털 복원된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는 최초의 아트포스터북입니다. 그려졌을 당시의 아름다움과 한국화만의 웅장함을 큰 사이즈로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습니다. 제작 배경 댓타임비는 약 2년간의 연구 끝에 디지털 복원 기술을 개발해냈고, 그 기술을 통하여 한국화가 그려졌을 당시의 아름다움을 되찾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 아름다움을 대중들에게 전하기 위해 쉬운 설명이 함께 구성된 한국화 시리즈를 출판했습니다. 하지만 한국화 시리즈는 도서이기 때문에 제작에 한계가 있었고, 실제 원작을 마주했을 때 느껴졌던 웅장함과 경이로움까지는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도서로써의 한계를 넘어 실제 미술관에서 감상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개발 스토리 한국화의 웅장함과 경이로움을 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아트포스터북으로 제작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아트포스터북들 중 가장 큰 사이즈인 350x500mm의 사이즈로 한국화 특유의 웅장함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사이즈가 더 커진만큼 복원 또한 정교해지고,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국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퀄리티 대비 낮은 가격은 유지했습니다. 댓타임비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화를 일상에서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한국화의 웅장함과 경이로움을 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아트포스터북으로 제작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아트포스터북들 중 가장 큰 사이즈인 350x500mm의 사이즈로 한국화 특유의 웅장함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사이즈가 더 커진만큼 복원 또한 정교해지고,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국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퀄리티 대비 낮은 가격은 유지했습니다. 댓타임비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화를 일상에서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나는 형사가 되고 싶어요
청어 / 김홍철 지음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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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소설,일반김홍철 지음
막연하게 경찰관을 꿈꾸는 중·고등학생과 치열하게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공시생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책.Ⅰ. 경찰관 입문 전 일단 합격부터 누구나 시작점은 똑같다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다양한 입문 경로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순경 되는 법 자신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말자 Ⅱ. 경찰관 입문 후 자기관리가 중요 술, 술, 술, 주취공화국 대한민국 항상 초심으로 내 눈에 예쁘면 남들 눈에도 예쁘다 재테크의 시작은 승진 승진의 종류와 방법 생각을 크게 갖자 승진과 직결되는 상훈 Ⅲ. 경찰 직업의 매력 대한민국 경찰이 누리는 다양한 혜택과 복지 급여와 수당 너무나 다양한 이색 부서 Ⅳ. 수사부서의 종류와 업무 형사과 수사과 교통과 여성청소년과 전문 수사관 - 베테랑 Ⅴ. 경찰은 형사가 전부 아니다 각 부서의 소개 경무과 청문감사관실 생활안전과 112종합상황실 경비과 교통과 정보과 보안 외사과 Ⅵ. 널리 사회를 이롭게 하라 각종 사건 사고들 인(因)과 연(緣) 누구나 영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성장하라 에필로그막연하게 경찰관을 꿈꾸는 중·고등학생과 치열하게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공시생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책.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모두를 위한, 모두를 향한 직업 대한민국 경찰이 되기 위한 모든 것먼저 책이 발간되게 도움을 주신 출판사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특히 출판업계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 책의 가치를 알아보고 출판 결정을 내린 청어출판사 이영철 대표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이 책은 경찰 입문서다. 여러 경찰 선배님들의 철학과 경찰 업무의 노하우들을 최대한 여과 없이 실었다. 경찰 시험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과 이제 막 경찰 업무를 시작하는 신임순경들이 읽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필자는 고등학교 은사이신 김영종 선생님의 권유로 학생들의 경찰관 직업 진로 강의를 시작하였다. ‘재능을 기부하다.’ 중·고등학생들을 상대로 경찰관 직업소개 강의를 하러 갈 때 듣는 말이다.솔직히 강의하는 게 즐겁다. 경찰관이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 앞에 서서 경찰관이라는 직업을 소개할 때면 동경의 눈빛으로 필자를 바라보는 게 너무나 좋다. 경찰관이라는 내 직업이 이렇게 훌륭하다니 초심 때로 돌아가는 기분이 든다.학생들의 질문을 받다보니 경찰에 대해서 다양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책으로 써보면 어떨까 하고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학생들이 하는 질문이 순순해서 좋다. 이 책의 제목을 ‘나는 형사가 되고 싶어요’로 정한 이유도 학생들의 질문에서 따온 것이다. 형사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경찰관이 되어 성실히 근무 하다 형사과에 지원서를 보낸다. 그리고 지원자들과의 경쟁에서 조금 더 유리해지기 위하여 지원서에 갖은 스펙들을 적는다. 무도단증,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 많으면 유리하다. 이런 스펙이 없으면 지구대, 파출소에 근무할 때 성실히 근무해야 한다. 그럼 일 잘한다는 소문이 나서 동료들의 추천을 받고 본인이 원하는 부서인 형사과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하지만 경찰은 꼭 형사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강의 할 때 경찰 내에 있는 각 부서들의 성격과 그들의 근무 유형들을 알려 준다. 그리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 부서에 근무하기를 권장한다.일단 형사도 종류가 너무 많다. 관공서의 고소 고발, 공무원 범죄 사건을 취급하는 지능범죄수사팀, 인터넷 등에서 일어나는 범죄를 수사하는 사이버범죄수사팀, 사기, 횡령, 배임 등을 수사하는 경제팀, 폭력사범 수사하는 형사팀, 납치유괴, 강도, 절도 등 강력사건을 수사하는 강력범죄수사팀, 교통사고를 조사하는 교통사고조사팀, 뺑소니 사건을 수사하는 뺑소리처리반, 청소년들의 범죄와 성범죄, 가정폭력을 수사하는 여성청소년수사팀 등 수사하는 경찰관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그들은 각기 하는 일도 다르고 분야도 다양하지만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나쁜 놈을 잡는다는 것이다. 아마 이 점이 마음에 들어 경찰관이 되고 싶어 하고 형사가 되고 싶어 하는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 책을 집어서 펼친 여러분도 정의심과 용기가 넘친다고 본다.필자는 29살에 경찰에 입직하였다. 29년을 살아오면서 한 번도 시체를 본 적이 없었다. 그런 내가 경찰 생활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사람이 죽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나가게 되었다. 그 당시 가슴이 얼마나 뛰던지 모르겠다. ‘왜 하필 내 근무 시간, 내 관할 구역에서, 발생하였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현장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함께 출동 나간 선배의 말이 아직도 내 귀에 생생하다.“김 순경, 발목 잡아.”마음은 아닌데 몸은 돌아가신 할머니의 발목을 붙잡고 있었다.그리고 다시 선배의 말을 들었다.“김 순경, 뒤집어.”선배의 말에 따라 할머니의 시체를 뒤집었고, 그때 선배가 할머니의 몸을 더듬으며 세밀하게 관찰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그 당시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아무 생각 없던 필자는 선배의 모습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경찰관이 시체를 무서워하다니 우습지 않은가? 선배는 할머니 몸에 상처가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분명하였다. 그 선배는 형사계에 근무하다 지구대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분이셨는데, 형사계 근무하던 습관이 몸에 베여 자연스럽게 타살 혐의점이 있는지 살펴보려고 그런 것이었다.경찰이 시체를 보고 놀라면 되겠나?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선배의 모습을 계속 주시하고 크게 무언가를 느꼈다. 편안하려고 내가 경찰관이 된 것이 아닌데. 뭔가 잊고 있었던 생각이 들었다. 경찰 들어오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면서 달과 별을 보면서 훌륭한 경찰관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생각들이 떠올랐다.이 할머니는 혼자 살다 병환으로 돌아가셨다. 가족이 없는 분이셨는데 마침 사위 한 분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고, 그 사위에게 연락을 하니 사위 되신 분이 장례를 치르겠다고 하여 잘 마무리 짓게 되었다.그 후로 경찰 생활을 하면서 셀 수도 없는 시체들을 만나게 되었지만 시체를 만져 본 것은 그날 이후 없었다. 멀리 떨어져 사진촬영 하는 게 고작이었다. 첫 경험이 아주 특별하였다. 형사 출신과 같이 근무하니 그런 특별한 경험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얼마 전 텔레비전 방송에 종영된 ‘시그널’이라는 드라마를 기억하는가? 그 드라마를 보는 동안 범인을 잡지 못해 긴장되고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면서 경찰관인 나도 형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경찰관인 나도 형사가 되고 싶어 하는데 일반인들은 더 형사라는 직업을 동경할 것이며 특히 경찰관을 자신의 꿈으로 가지고 있는 준비생들은 더욱 그러하리라고 본다. 형사를 하고 싶어도 일단 경찰관이 되어야 한다. 일단 이 책은 경찰관에 들어오는 다양한 방법과 필자의 경험담을 담아 작성하였고, 경찰관이 된 후 직장 내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적었다. 한마디로 이 책을 요약한다면 경찰입문서라고 보면 되겠다.다소 과장도 있을 수 있지만 인생의 선배가 조언을 하고 있다 생각하고 그냥 마음에 드는 문구만 가슴에 담아 두면 되겠다. 경찰관은 팔방미인이 되어야 한다. 필자뿐만 아니라 많은 경찰관들이 다방면에 활약을 하고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그리고 영화 ‘베테랑’의 주인공 서도철 형사처럼 멋진 형사가 되어 주기 바란다. 서도철 형사가 범인을 끝까지 추적하여 재벌2세를 잡아 혼내줄 때 대리만족과 감동을 느꼈나? 여러분도 할 수 있다.서도철 형사처럼 되기가 힘들다고? 그럼 영화 ‘살인의 추억’ 박두만 형사처럼 범인을 잡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주기 바란다. 비록 범인을 검거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딘가에서 드라마 ‘시그널’의 주인공 이재한 형사와 같은 경찰관이 당신이 수사하다 남긴 단서들을 토대로 미제사건을 수사하고 있을 수 있으니, 그저 최선을 다하여 수사하였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고 가치가 있지 않겠나. 자, 이제 여러분이 영화와 드라마 속의 주인공이다.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
책밥 / 현치훈, 강효진 (지은이)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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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소설,일반현치훈, 강효진 (지은이)
‘52주 여행’ 시리즈는 1월 첫 주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그때의 시기와 딱 맞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제주도다. 경이로운 자연과 시원한 바다, 맛있는 먹거리가 넘쳐나는 제주도를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꼽는데 반박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제주도가 아름다운 이유가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마을마다 숨어있는 작은 가게들, 바다를 깃는 어머니의 웃음소리, 소소한 먹거리와 작은 책방과 카페들이 세계 자연유산인 제주를 더욱 빛나게 한다. 여기에 제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가 엄선한 장소들을 소개하니 의심할 필요 없다.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풀장 황우지해안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벚꽃과 유채꽃이 흐드러지는 녹산로에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작은 마을의 작은 글을 감상할 수 있는 책방소리소문, 요리법뿐만 아니라 요리 관련 소설과 에세이를 만날 수 있는 키라네책부엌까지! 풍경과 자연은 물론 제주로운 문화공간도 마음껏 느껴보자. 이미 유명해 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맛집 말고도 진짜 맛있는 집은 많다. 제주도 사람들이 찾아가는 제주도의 진정한 맛집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아무 계획 없이 훌쩍 떠나고 싶다면, 혹은 제주도에 살면서도 제주도의 여기저기를 다녀보지 못했다면, 이 책 한 권 들고 당장 떠나자.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를 제철에 찾아간다면 이전에 알지 못했던, 제주와 함께 숨쉬고 물들어가는 나와 만나게 될 것이다.1월의 제주도 | 싱그러운 제주의 겨울 1 week 새해 일출과 시작하는 제주의 아침 SPOT 1 2개의 오름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 말미오름&알오름 SPOT 2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하는 일출 명소 성산일출봉 SPOT 3 비밀스러운 벙커에서 만나는 빛의 향연 빛의벙커 SPOT 4 혼밥, 혼술이 가능한 아늑한 분위기의 고깃집 단백 | 추천 코스 | 김녕떠오르길 ▶ 수카사 ▶ 플레이스캠프 제주 2 week 한곳에서 제주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SPOT 1 서귀포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오름 군산 | SPECIAL | 제주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조망하는 오름 SPOT 2 제주에서 만나는 핀란드의 동화 세상 무민랜드제주 SPOT 3 예쁘게 차려진 식탁에서 먹는 맛있는 한 끼 달팽이식당 | 추천 코스 | 위이 ▶ 카멜리아힐 ▶ 루나폴 3 week 겨울왕국, 제주 여행 SPOT 1 한라산 설경을 품은 매력적인 장소 1100고지 SPOT 2 짧고 굵게 즐기는 한라산 눈꽃 산행 어승생악 SPOT 3 제주 옹기에 담은 정성 가득한 발효차 담화헌 | 추천 코스 | 윗세오름 ▶ 국시트멍 ▶ 넥슨컴퓨터박물관 4 week 겨울, 싱그러운 자연 속으로 SPOT 1 제주의 삼다를 담은 미로 여행 메이즈랜드 SPOT 2 넓고 깊은 분화구가 매력적인 아부오름 SPOT 3 액자에 담긴 한 폭의 그림 같은 곳 카페갤러리 | 추천 코스 | 헛간 더반스위트 ▶ 술의식물원 ▶ 송당본향당 2박 3일 코스 겨울 속 싱그러움을 찾아서 2월의 제주도 | 봄을 준비하는 제주 5 week 이국적인 풍경의 겨울꽃 피는 제주 SPOT 1 은은한 향기에 취하는 순백의 수선화 군락 한림공원 SPOT 2 겨울 바다와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자생종 선인장 월령리선인장군락지 SPOT 3 책과 함께 보내는 다정한 시간 달리책방 | SPECIAL | 제주스러운 감성 여행, 책방 투어 SPOT 4 제주 바다의 향기가 느껴지는 맛 한림칼국수 | 추천 코스 | 수풀 ▶ 한라산 소주 공장 투어 ▶ 앤트러사이트 제주한림점 6 week 기지개를 켜는 제주 SPOT 1 거대한 전시관을 꽉 채운 화려한 색감 노형수퍼마ㅤㅋㅔㅌ SPOT 2 미리 봄을 만나는 도심 속 힐링 여행 한라수목원 SPOT 3 씹을수록 고소한 제주 청정 흑돼지의 맛 늘봄흑돼지 | 추천 코스 | COFFEE 99.9 ▶ 알작지해변 ▶ 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 7 week 남쪽 제주, 이른 봄이 오다 SPOT 1 도심 속 생태공원에서 만나는 매화정원 걸매생태공원 SPOT 2 계곡에서 바라보는 유채꽃 물결 엉덩물계곡 SPOT 3 돼지고기에 꽃이 피다 김고기 | 추천 코스 | 외돌개 ▶ 채점석베이커리 ▶ 기당미술관 8 week 노란 유채꽃으로 물든 성산포 SPOT 1 노란 유채꽃밭 펼쳐지는 아름다운 해안 절경지 섭지코지 SPOT 2 모두의 무사를 바라는 다정한 공간 책방무사 SPOT 3 싱싱한 고등어회를 맛볼 수 있는 남양수산 | 추천 코스 | 광치기해변 ▶ 짱구네유채꽃밭 ▶ 정가네연탄구이 | 2박 3일 코스 | 맨 먼저 만나는 제주의 봄 3월의 제주도 | 과거와 현재 속에서 9 week 과거와 현재를 잇는 원도심 여행 SPOT 1 바다가 보이는 옛 영화관의 변신 아라리오뮤지엄 탑동시네마 SPOT 2 옛 여관을 리모델링한 문화 예술 공간 산지천갤러리 SPOT 3 50년 동안 한자리를 지키는 변함없는 맛 골목식당 | 추천 코스 | 더아일랜더 ▶ 디앤디파트먼트 제주 바이 아라리오 ▶ 미친부엌 10 week 뚜벅뚜벅 걸으며 만나는 서귀포 문화예술거리 SPOT 1 원도심과 자연을 아우르는 문화 예술 도보 여행길 작가의산책길 SPOT 2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을 통해 제주를 담는 화가 왈종미술관 SPOT 3 생소하지만 매력 듬뿍! 제주돼지 특수부위 전문점 뽈살집 | 추천 코스 | 소라의성 ▶ (구)서귀포관광극장 ▶ 제주약수터 11 week 역사 속 기억의 저편, 모슬포 SPOT 1 평화로운 풍경 속, 여전히 남아 있는 아픈 역사의 흔적 알뜨르비행장 SPOT 2 혹독한 시간 속에서 완성한 예술혼 제주추사관&김정희유배지 SPOT 3 옛 고구마 전분 공장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감저카페 | 추천 코스 | 홍성방 ▶ 루핀 ▶ 사계리사진관 12 week 또다시 봄은 찾아오고 SPOT 1 바다 풍경과 함께 벚꽃 즐기기 사라봉공원 SPOT 2 천천히 걸으면서 즐기는 명품 도보여행 올레 18코스 | SPECIAL | 걷는 여행의 원조, 올레 SPOT 3 고요함이 머무르는 아늑한 공간 고요산책 SPOT 4 공업단지 내 힙한 분위기의 카페 픽스커피 공단점 | 추천 코스 | 국립제주박물관 ▶ 벌랑포구 ▶ 미쿠니 13 week 낭만이 흐르는 구도심 여행 SPOT 1 낮에도 밤에도 풍성하게 즐기는 벚꽃 터널 전농로 벚꽃거리 SPOT 2 분홍빛 충만한 산책길 신산공원 SPOT 3 국수 한 그릇에 담긴 넉넉한 마음 제주미담 | 추천 코스 | 예술공간 이아 ▶ 다랑쉬 ▶ 용마마을 버스정류장 2박 3일 코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제주 4월의 제주도 | 제주, 색으로 물들다 14 week 꽃비 내리는 벚꽃길 SPOT 1 벚나무 군락지가 만든 사랑스러운 풍경 제주종합경기장 일원 SPOT 2 캠퍼스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제주대학교 벚꽃길 SPOT 3 도심 속 로스터리 카페 & 베이커리 델문도로스터스 | 추천 코스 | 거인의정원 ▶ 별빛누리공원 ▶ ARAN9ST(아란9ST) 15 week 벚꽃과 유채꽃의 만남 SPOT 1 봄 향기 가득한 드라이브 코스 녹산로 SPOT 2 풍력발전기가 있는 광활한 유채꽃밭 가시리풍력발전단지 SPOT 3 제주식 순대와 두루치기가 맛있는 곳 가시식당 | 추천 코스 | 유채꽃프라자 ▶ 양과자회관 ▶ 가스름식당 16 week 초록으로 물결치는 제주 SPOT 1 내 마음도 초록으로 일렁이는 힐링의 섬 가파도 SPOT 2 아름다운 풍경 속에 담긴 아픈 역사의 흔적 항파두리항몽유적지 SPOT 3 가파도에서 채취한 해산물로 차린 푸짐한 한상 가파도 용궁정식 | 추천 코스 | 내도동 청보리밭 ▶ 바이러닉 에스프레소 바 제주점 ▶ 이호랜드 테우 말등대 17 week 봄빛 가득한 풍경 속으로 퐁당 SPOT 1 벚꽃이 지면 만나는 풍성한 겹벚꽃 골프존카운티오라 진입로(구 오라CC) SPOT 2 대한민국 최남단 수목원에서 즐기는 향기 가득한 봄나들이 상효원 SPOT 3 비밀스럽게 숨어 있는 녹차밭 서귀다원 | 추천 코스 | 감사공묘역 ▶ 아침미소목장 ▶ 커피템플 | 2박 3일 코스 | 청보리와 유채꽃의 향연 5월의 제주도 | 피톤치드 숲속 힐링 여행 18 week 천년의 숲과 철쭉 여행 SPOT 1 오랜 세월을 담은 천년의 숲길 비자림 SPOT 2 진분홍 철쭉꽃의 향연 다랑쉬오름 SPOT 3 일본식 브런치 카페 비자블라썸 | 추천 코스 | 아부오름 ▶ 레일바이크 ▶ 제주삼다장 19 week 초록 속으로 떠나는 숲속 여행 SPOT 1 울창한 숲이 주는 휴식 절물자연휴양림 SPOT 2 숲속을 달리는 낭만 기차여행 에코랜드테마파크 SPOT 3 직접 잡은 토종닭으로 요리하는 구구토종닭 | 추천 코스 | 돌문화공원 ▶ 삼다수숲길 ▶ 카페갤러리 20 week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한적하게 SPOT 1 태고의 숲이 살아 숨 쉬는 곶자왈 여행 곶자왈도립공원 SPOT 2 곶자왈에서 만나는 동화 속 세상 산양큰엉곶 SPOT 3 제주의 맛을 담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를로 | 추천 코스 | 환상숲곶자왈공원 ▶ 화순곶자왈생태탐방숲길 ▶ 메종노트르테르 21 week 한라산과 제일 가까운 곳에서 SPOT 1 한라산과 가까운 자연휴양림 서귀포자연휴양림 SPOT 2 5만 평 녹차다원에 펼쳐진 미로공원 녹차미로공원 SPOT 3 고급스런 분위기에서 즐기는 흑돼지 숙성육 보름숲 | 추천 코스 | 서귀포 치유의숲 ▶ 부촌전복칼국수 ▶ 라니네책방카페 | 2박 3일 코스 | 숲길과 곶자왈을 찾아서 6월의 제주도 | 물빛 머금은 다채로운 제주 22 week 한 폭의 그림이 되는 곳 SPOT 1 신비스러운 플랜테리어와 비밀의 수국 정원 보롬왓 SPOT 2 60년 편백나무숲이 만들어낸 동화 같은 풍경 안돌오름 비밀의숲 SPOT 3 건강함이 듬뿍 느껴지는 밥상 선흘방주할머니식당 | 추천 코스 | 흐린내생태공원 ▶ 구좌상회 ▶ 종종제주 23 week 사랑이 꽃피는 수국길 SPOT 1 20여 년 제주만을 사랑한 작가의 갤러리 김영갑갤러리두모악 SPOT 2 탐라 신화가 머무는 수국 명소 혼인지 SPOT 3 매콤하게 즐기는 푸짐한 한상 성산 갈치조림 순덕이네 | 추천 코스 | 김녕미로공원 ▶ 평대앓이 ▶ 종달리수국길 24 week 물감을 뿌려놓은 듯한 수국길 SPOT 1 이국적인 여름 수국 정원 카멜리아힐 SPOT 2 꽃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동광리수국길 SPOT 3 숨겨진 원시림을 마주하는 곳 히든클리프 호텔앤네이처 SPOT 4 힐링 에너지가 가득한 내추럴 공간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 추천 코스 | 문화예술공공수장고 ▶ 방림원 ▶ 우호적무관심 25 week 소박하고 정다운 산수국길을 걸어요 SPOT 1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자연생태공원 한라생태숲 SPOT 2 천국의 계단에 피어난 산수국 영주산 SPOT 3 말 테마 카페 말로 | 추천 코스 | 사려니숲길 ▶ 제주라프 ▶ 노바운더리 제주 | 2박 3일 코스 | 물빛 담은 화려한 꽃길 여행 7월의 제주도 | 조금은 비밀스러운 곳을 찾아서 26 week 제주에 녹아든 건축물 SPOT 1 제주의 자연을 담은 교회 방주교회 SPOT 2 동서양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본태박물관 SPOT 3 제주의 초가와 오름을 닮은 호텔 포도호텔 레스토랑 | 추천 코스 | 테쉬폰 ▶ 포도뮤지엄 ▶ 새빌 27 week 뻔하지 않은 한 바퀴 코스 SPOT 1 이국적인 장소에서 만나는 감성적인 의류와 일상 용품 푼티노스튜디오&카페 나를 위한 시간 SPOT 2 국내 최초 무동력 카트와 다양한 액티비티 존 9.81파크 SPOT 3 넓은 초록의 잔디밭에서 즐기는 건강 주스 한잔 푸르곤 | 추천 코스 | 납읍난대림지대 ▶ 모들한상 ▶ 수산봉 28 week 돌담, 바닷가 마을을 품다 SPOT 1 마을을 지키는 든든한 성벽 별방진 SPOT 2 아담하고 깨끗한 은빛 모래사장 세화해수욕장 SPOT 3 바삭한 돈까스와 즉석 샌드위치 호자 SPOT 4 느리게 굽는 건강한 빵 가는곶, 세화 | 추천 코스 | 카페 치즈태비 ▶ 제주풀무질 ▶ 성수미술관 제주특별점 29 week 알 듯 말 듯 매력적인 SPOT 1 선상에서 바라보는 서귀포의 숨겨진 절경 그랑블루요트 SPOT 2 중문관광단지의 전망을 한눈에 베릿내오름 SPOT 3 조용하게 즐기는 매력적인 공간 소보리당로222 | 추천 코스 | 제주국제평화센터 ▶ 런닝맨 제주점 ▶ 중문수두리보말칼국수 30 week 오랜 시간 자연이 만들어낸 풍경 SPOT 1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풀장 황우지해안 SPOT 2 기암절벽이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해안산책로 큰엉해안경승지 SPOT 3 섶섬의 풍경을 바라보며 맛보는 제주식 물회 보목해녀의집 | 추천 코스 | 태웃개 ▶ 라바북스 ▶ 테라로사 서귀포점 | 2박 3일 코스 | 제주에 남긴 건축가들의 흔적 8월의 제주도 | 바다, 계곡, 동굴, 폭포에서 여름 사색 즐기기 31 week 에메랄드빛 해변을 만나다 SPOT 1 푸른 바다, 은빛 모래가 반짝이는 협재해수욕장 SPOT 2 시원한 용천수가 솟아나는 곽지해수욕장 SPOT 3 한적한 해안도로에서 즐기는 일본 가정식 료리야 | 추천 코스 | 디자인에이비 ▶ 판포포구 ▶ 울트라마린 32 week 아찔하도록 시린 SPOT 1 얼음장같이 시린 계곡에서의 물놀이 돈내코유원지 SPOT 2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얼음장 같은 시원한 물 솜반천 SPOT 3 망고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채광 좋은 카페 카페 벳내린 | 추천 코스 | 고살리탐방로 ▶ 원앙폭포 ▶ 식물집카페 33 week 더위 탈출! 자연 냉장고 SPOT 1 한여름에도 서늘한 세계적인 규모의 용암동굴 만장굴 SPOT 2 총천연색으로 꾸며진 천연 용암동굴 일출랜드 미천굴 SPOT 3 초지에서 자유롭게 지낸 건강한 소에서 난 정직한 우유 어니스트밀크 | 추천 코스 | 청굴물 ▶ 김녕해수욕장 ▶ 빗소리 34 week 시원하게! 장엄하게! SPOT 1 바다로 떨어지는 웅장한 폭포 정방폭포 SPOT 2 시원하게 폭포수를 맞아보자! 소정방폭포 SPOT 3 울창한 숲과 폭포의 만남 천지연폭포 SPOT 4 머무르는 모든 공간이 작품이 되는 곳 UDA | 추천 코스 | 속골 ▶ 왈종미술관 ▶ 허니문하우스 | 2박 3일 코스 | 동굴과 바다에서 즐기는 여름 9월의 제주도 | 촬영지로 떠나는 제주 여행 35 week 로맨스 주인공처럼 SPOT 1 영화 <늑대소년> 촬영지 물영아리오름 SPOT 2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촬영지 오조포구 SPOT 3 예능 <환승연애 2> 촬영지 아녜스의앞치마 | 추천 코스 | 제주민속촌 ▶ 드르쿰다in성산 ▶ 경미네집 36 week 제주스러운 곳에서 SPOT 1 드라마 <구가의서> 촬영지 안덕계곡 SPOT 2 예능 <효리네민박> 촬영지 수월봉 SPOT 3 예능 <더 짠내투어> 촬영지 별돈별 SPOT 4 바닷가와 마주한 옛 방앗간의 변신 인스밀 | 추천 코스 | 주상절리 ▶ 씨에스호텔 카노푸스 카페 ▶ 여미지식물원 37 week 해변에서 즐기는 여유로움 SPOT 1 드라마 <맨도롱 또ㅤㄸㅗㅅ> 촬영지 한담해안산책로 SPOT 2 드라마 <봄날> 촬영지 비양도 SPOT 3 드라마 <웰컴 투 삼달리> 촬영지 명월국민학교 | 추천 코스 | 신창풍차해안도로 ▶ 클랭블루 ▶ 세컨드찬스 공방 38 week 섬 속의 섬, 우도 SPOT 1 영화 <화엄경>, <연리지> 촬영지 우도봉 SPOT 2 영화 <시월애> 촬영지 산호해수욕장 SPOT 3 쫀득한 활어회와 푸짐한 해산물의 향연 회양과국수군 | 추천 코스 | 훈데르트바서파크 ▶ 우도정원 ▶ 하고수동해수욕장 | 2박 3일 코스 | 가슴이 탁 트이는 제주 풍경 10월의 제주도 | 마을 여행을 떠나자 39 week 동쪽 끝 마을, 종달 SPOT 1 제주의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오름 지미봉 SPOT 2 구석구석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긴 책방 소심한책방 SPOT 3 혼술 여행객도 방문하기 좋은 로컬 재료를 이용한 요리 주점 종달리엔심야식당 | 추천 코스 | 책약방 ▶ 종달리746 ▶ 말미오름 & 알오름 40 week 힐링 가득한 생태마을, 선흘 SPOT 1 섶섬을 눈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아담하고 한적한 포구 구두미포구 SPOT 2 보목 마을이 한눈에 들어오는 오름 제지기오름 SPOT 3 연탄에 구워 불맛 가득, 육즙 가득한 돼지고기 구이 구두미연탄구이 | 추천 코스 | 소천지 ▶ 백주산보 ▶ 볼레낭개다이브 스쿠버다이빙 41 week 산 좋고 물 좋은 사계 SPOT 1 바닷길을 따라 만나는 오랜 세월이 담긴 기암절벽 용머리해안 SPOT 2 시간이 만들어낸 웅장한 종 모양의 산 산방산 SPOT 3 영양 듬뿍, 바다향 가득한 전복칼국수 제주선채향 | 추천 코스 | 산방산탄산온천 ▶ 춘미향식당 ▶ 어떤바람 42 week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성읍 SPOT 1 한곳에서 즐기는 다양한 액티비티 목장카페 드르쿰다 SPOT 2 제주인의 삶과 자연을 모티브로 한 감성 아웃도어 스테이 어라운드폴리 SPOT 3 매일매일 바뀌는 정성 가득한 한 끼 서문식당 | 추천 코스 | 성읍녹차마을동굴 ▶ 사또야 ▶ 성읍저수지 43 week 생태 하천의 끝자락, 효돈 SPOT 1 힐링 가득한 생태마을, 선흘 동백동산 SPOT 2 제주 유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오름 거문오름 SPOT 3 숲 속에 숨겨진 동화 같은 카페 자드부팡 | 추천 코스 | 제주그리미 ▶ 귤의 정원 바령 ▶ 오브젝트 제주선흘점 | 2박 3일 코스 | 자연과 예술을 즐기다 11월의 제주도 | 가을이 곱게 물들다 44 week 오색 단풍에 물들다 SPOT 1 형형색색 아름다운 가을빛으로 물든 천아계곡 SPOT 2 사찰에서 누리는 단풍 구경 관음사 SPOT 3 느리지만 건강한 따끈따끈 돌솥밥 한 그릇 담아래 | 추천 코스 | 회심 ▶ 제주대학교 은행나무길 ▶ 천왕사 45 week 빛을 수놓다 SPOT 1 은빛 억새 물결 출렁이는 새별오름 SPOT 2 반짝반짝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한 야간 테마파크 제주불빛정원 SPOT 3 새별오름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오래된 호텔의 변신 새빌 | 추천 코스 | 아르떼뮤지엄제주 ▶ 9.81파크 ▶ 하우스오브레퓨즈 46 week 가을의 절정에서 SPOT 1 깊고 넓은 분화구와 끝없이 펼쳐진 억새 물결 산굼부리 SPOT 2 모두를 위로하는 따뜻한 메시지 스누피가든 SPOT 3 특유의 향 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즐기는 양고기 램앤블랙 | 추천 코스 | 대록산 ▶ 따라비오름 ▶ 웃드르 47 week 가을색으로 물들다 SPOT 1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우리나라 최남단 섬 마라도 SPOT 2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절벽을 따라 걷는 길 송악산 둘레길 SPOT 3 가성비 갑! 제철 회 싱싱하게 즐기기 항구식당 | 추천 코스 | 올레11코스 ▶ 최남단 방어축제 ▶ 나비정원 | 2박 3일 코스 | 은빛 물결 출렁이는 제주 12월의 제주도 | 한 해 끝, 또 다른 여행의 시작 48 week 새콤달콤 제주 여행 SPOT 1 감성 포토존이 함께하는 감귤체험 보내다제주 SPOT 2 한라봉하우스에서 만나는 이색 박물관 쇠소깍산물관광농원 SPOT 3 제주의 전통빵을 재해석한 발효빵 만들기 하례점빵 | 추천 코스 | 하율이네 감귤체험농장 ▶ 한아름식당 ▶ 신풍 신천 바다목장 49 week 진분홍 꽃 피어날 때 SPOT 1 공원 곳곳 진분홍 동백꽃으로 물드는 휴애리 SPOT 2 동그란 애기동백나무 사이로 제주동백수목원 SPOT 3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막창 찹쌀순대 범일분식 | 추천 코스 | 동백포레스트 ▶ 아주르블루 ▶ 여행가게, 연필가게 50 week 마음 따뜻해지는 문화 산책 SPOT 1 일평생 제주의 풍경을 그려낸 화가를 기억하며 김택화미술관 SPOT 2 여행에 쉼표를 찍는 잔잔한 시간 만춘서점 SPOT 3 제주에서 만나는 동남아 감성 독채 펜션 보홀펜션 SPOT 4 따뜻함을 가득 머금고 있는 공간 5L2F | 추천 코스 | 닭머르 ▶ 제주사슴책방 ▶ 맥파이 브루어리 51 week 날마다 크리스마스 SPOT 1 365일 매일매일 크리스마스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 박물관 SPOT 2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SPOT 3 인생 책을 건질 수 있는 작은 마을 안 서점 책방소리소문 SPOT 4 건강한 성이시돌목장 우유를 담은 먹거리 카페이시도르 | 추천 코스 | 문도지오름 ▶ 묘한식당 ▶ 동명정류장 52 week 끝자락에서 새로운 시작을 SPOT 1 성산일출봉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 광치기해변 SPOT 2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 아쿠아플라넷제주 SPOT 3 해녀가 잡은 해산물로 차려진 한상 섭지코지해녀밥상 | 추천 코스 | 카페벨에포크 ▶ 김정문알로에 알로에숲 ▶ 제주해양동물박물관 | 2박 3일 코스 | 겨울에도 예쁘게 물든 제주여행도 다 때가 있다, 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 안내서 ‘52주 여행’ 시리즈가 소개하는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의 모습 ‘52주 여행’ 시리즈는 1월 첫 주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그때의 시기와 딱 맞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제주도다. 경이로운 자연과 시원한 바다, 맛있는 먹거리가 넘쳐나는 제주도를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꼽는데 반박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제주도가 아름다운 이유가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마을마다 숨어있는 작은 가게들, 바다를 깃는 어머니의 웃음소리, 소소한 먹거리와 작은 책방과 카페들이 세계 자연유산인 제주를 더욱 빛나게 한다. 여기에 제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가 엄선한 장소들을 소개하니 의심할 필요 없다.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풀장 황우지해안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벚꽃과 유채꽃이 흐드러지는 녹산로에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작은 마을의 작은 글을 감상할 수 있는 책방소리소문, 요리법뿐만 아니라 요리 관련 소설과 에세이를 만날 수 있는 키라네책부엌까지! 풍경과 자연은 물론 제주로운 문화공간도 마음껏 느껴보자. 이미 유명해 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맛집 말고도 진짜 맛있는 집은 많다. 제주도 사람들이 찾아가는 제주도의 진정한 맛집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아무 계획 없이 훌쩍 떠나고 싶다면, 혹은 제주도에 살면서도 제주도의 여기저기를 다녀보지 못했다면, 이 책 한 권 들고 당장 떠나자.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를 제철에 찾아간다면 이전에 알지 못했던, 제주와 함께 숨쉬고 물들어가는 나와 만나게 될 것이다. 제주도 토박이가 소개하는 매주 3~4개의 스팟 · 1개의 추천코스 · 2박 3일 코스로 색다른 제주도 여행을 떠나자! 황금 같은 주말을, 모처럼 맞이한 휴일을, 그저 소파에 누워 TV나 보며 흘려보낼 수는 없다. 그렇지만 막상 당일치기나 2박 3일간의 짧은 여행을 준비하자니 여행지를 정하고 계획을 짜는 일이 귀찮아 포기하기 십상이다. 이런 우유부단 귀차니즘 여행자에게 ‘52주 여행’ 시리즈를 추천한다. 당신이 떠나려는 그 순간 그 시기에 딱 맞는 여행지를 담은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는 매주 시기적절한 여행지를 서너 곳씩 소개하며, 당일 코스는 물론 2박 3일 코스까지 완벽히 제공한다. 여행지를 알려 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언제 가면 좋을지까지 세심히 고민하여 구성한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을 열고 당신이 떠나려는 그 주에 추천하는 여행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여행 준비는 끝난 셈이다. 각 스팟의 위치를 표시한 지도는 물론이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방법, 주변 볼거리와 먹거리, 연계하여 여행할 수 있는 코스까지 모두 정리되어 있으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떠나자.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새로운 스팟을 532개나 소개하는, 말 그대로 제주도 바이블! 큐알코드를 스캔해 각 스팟의 위치를 확인하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방법, 주변 볼거리와 먹거리, 연계하여 여행할 수 있는 코스까지 모두 정리되어 있으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떠나자. 계절마다 월마다 놓칠 수 없는 곳, 시기적절, 취향 저격 여행지 안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 매월 그 주의 가장 예쁘고 설레는 여행지만을 쏙쏙 골라 추천한다. 여름이 시작되는 6월에는 봉긋한 수국 잔치를 볼 수 있는 곳으로, 11월에는 이색적인 가을 풍경이 펼쳐지는 곳으로, 추위가 시작되는 12월에는 문화와 예술, 힐링이 있는 여행지가 가득하다. 스팟 한 곳만 떠나도 알차다, 주변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가득 바쁜 일상, 짧은 하루, 늘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을 위해 스팟 한 곳만 가도 그 주변 볼거리와 먹거리까지 모두 둘러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꼼꼼한 여행 정보, 깨알 팁을 빈틈없이 준비했다. 운동화 한 켤레와 지도 한 장이면 여행 준비 끝! 스팟 위치가 표기된 제주도 전도! 걸어서 다녀야 더 많이,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제주도 여행,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여행에 보탬이 되고자 오름과 올레, 책방들이 표기된 제주도 전도를 제공한다. 165개 주요 여행지는 물론, 내가 여행하는 곳 근처에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 추천코스도 모두 표기했다.
세도나 마음혁명 - 수천만 세계인의 인생을 바꾼 "세도나 메서드"로 가는 길
쌤앤파커스 / 레스터 레븐슨.헤일 도스킨 지음, 아눌라 스님 옮김 /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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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레스터 레븐슨.헤일 도스킨 지음, 아눌라 스님 옮김
‘세도나 메서드’의 창시자 레스터 레븐슨이 안내하는 7주간의 마음여행. 레스터 레븐슨의 자전적인 깨달음의 여정을 보여주고, 세도나 메서드의 정수만을 담은 ‘놓아버리기’ 훈련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레스터 레븐슨이 생전에 남긴 지혜로운 가르침과 깨달음의 진언들을 대담과 어록 형식으로 수록했다.옮긴이의 말 _ 몸과 마음의 완전한 해결 프롤로그 _ 행복이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다 무엇이 나의 마음인가? 무엇이 지성인가? “세상에 이것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어.” 이 책에서 최대의 이익을 얻으려면 이 책에 나오는 그 어떤 것도 믿지 말라 마음을 움직인 문장과 구절을 기록해두라 레스터의 언어에 관하여 매 순간을 당신의 파트너와 함께하라 수행의 성과를 기록하라 포괄적 흘려버리기 어떻게 해야 가장 잘할 수 있는가? 인생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 이완하라, 그리고 재미있게 즐겨라 마음이 평안해지는 7주간의 여행 첫째 주 _ 궁극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것을 어떻게 얻는가? 완전히 자유로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기 놓아버리고 흘려버리면 낮꿈에서 깨어날 수 있다 “나는 누구인가?”를 끝까지 붙잡고 늘어져보았는가? 원하는 것만 보면, 결국 가지게 된다 첫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둘째 주 _ 문제는 무엇인가? 해결책은 어떻게 찾는가? * 레스터 레븐슨과의 대담 그저 일어나야 할 일이 일어나도록 인생은 아무 노력 없이도 잘 굴러간다 둘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셋째 주 _ 정신적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셋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넷째 주 _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단 하나의 장소 우리는 모든 존재성 또는 의식의 총합 * 레스터 레븐슨과의 대담 에고를 놓아버리는 방법 넷째 주의 수행을 위한 제안 다섯째 주 _ 사랑이 주는 무한한 즐거움 다섯째 주의 수행을 수천만 세계인의 인생을 바꾼 ‘세도나 메서드’의 창시자 레스터 레븐슨이 안내하는 7주간의 마음여행. 레스터 레븐슨의 자전적인 깨달음의 여정을 보여주고, 세도나 메서드의 정수만을 담은 ‘놓아버리기’ 훈련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레스터 레븐슨이 생전에 남긴 지혜로운 가르침과 깨달음의 진언들을 대담과 어록 형식으로 수록했다. ‘세도나 메서드’ 창시자 레스터 레븐슨이 안내하는 7주간의 마음여행 1952년, 42세의 레스터 레븐슨은 성공한 사업가이자 물리학자였고,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정점에 있었다. 그러나 그는 별로 행복하지 않았고 건강도 아주 안 좋았다. 두 번째 심장수술 후에는 의사도 더 이상 손쓸 방도가 없다며 그를 퇴원시켰다. 집으로 돌아온 레스터는 포기하지 않고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 답을 찾기로 결심했다. 나는 누구인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문제는 무엇이고 해결책은 어떻게 찾는가, 궁극의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을 던지며 3개월간 집중적으로 내면을 탐색한 결과, 그는 몸과 마음과 영혼을 관통하는 답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모든 내적 한계들을 놓아버리는 ‘릴리싱 테크닉’이었다. 깨달음을 향한 궁극의 도구를 갖게 된 그는, 3개월 후 완전한 건강과 심오한 내적 평화를 되찾았다. 그 후 레스터 레븐슨은 애리조나 주 세도나에 정착해 명상센터를 짓고, 사람들에게 자신이 깨달은 방법과 명상법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세도나 메서드’다. “세상은 내 마음의 결과다. 생각이 물질을 결정한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레스터 레븐슨의 지혜로운 가르침과 깨달음의 진언들! 세도나 메서드는 이후 전 세계로 퍼져나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놓았고, ‘시크릿’의 원천 소스가 되기도 했다. 《의식혁명》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 역시 레스터 레븐슨의 수많은 제자들 중 한 명이다. 이처럼 세도나 메서드는 근본적인 자기탐험, 자기치유, 자기혁명의 실천 로드맵으로 많은 사람들의 존재론적 갈증을 해소해주었다. 이 책은 세도나 메서드의 첫 단추이자 몸통이라고 할 수 있는 ‘놓아버리기’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레스터 레븐슨 자신이 깨달은 과정을 스토리로 생생하게 보여주고, 세도나트레이닝협회의 창립자이자 CEO인 헤일 도스킨이 ‘놓아버리기’를 훈련하는 7주간의 여정을 안내한다. 레스터 레븐슨이 생전에 남긴 지혜로운 가르침과 깨달음의 진언들을 대담과 어록 형식으로 수록했다. 세도나 메서드를 접한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놓아버리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며 감탄한다. 위로도 좋고 힐링도 좋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내적 한계를 놓아버리고 행복해진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이 책은 딱히 이유 없이 몸과 마음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막연히 불안하고 두려운 사람들에게 실천적인 해법을 제안한다. 레스터 레븐슨처럼 완전한 놓아버림과 무집착이 가능해진다면 ‘풍요의 법칙’을 몸소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 하
큐티엠(QTM) / 김양재 (지은이)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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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엠(QTM)소설,일반김양재 (지은이)
김양재 목사의 여호수아 큐티강해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가 16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이전 판에 실리지 못한 본문해설과 내용을 보완하고 말씀과 함께 살아난 교회 성도들의 공동체 고백도 새롭게 담았다. 여호수아서는 각종 전쟁 이야기이다. 수많은 죄와 중독의 전쟁 속에서 우리는 여호수아로, 갈렙으로, 기생 라합으로 등장한다. 때로는 탐심으로 공동체를 망하게 한 아간, 여호수아를 속여 화친을 맺은 기브온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인 김양재 목사는 오로지 말씀을 의지하여 싸울 때 우리의 모든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 될 것이라고 전한다. 하나님이 앞서 싸우시기에 이미 이긴 싸움인 것을 믿고 나아가라고 권면한다. 끊임없는 그 믿음의 전쟁에서 이 책이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이 책을 펴내며 05 개정판을 펴내며 08 Part 4 전리품, 내가 받을 기업은 Chapter 19 완전 정복전: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11:16~23) 14 Chapter 20 소탕전: 잊을 수 없는 재산목록 (12:1~24) 36 Chapter 21 이리저리 전전: 아무리 주어도 누려야 내 것 (13:1~33) 54 Chapter 22 인생역전: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헤브론 (13:15~14:15) 76 Chapter 23 지상전: 비전의 땅 (15:1~63) 106 Chapter 24 갑론을박 방어전: 어찌함이니까 (16~17장) 134 Chapter 25 차일피일 회피전: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18:1~10) 162 Chapter 26 각양각색 항전: 일류로 사는 비결 (18:11~19:9) 186 Part 5 말씀으로 날마다 살아난다 Chapter 27 백전백패 불신 결혼: 적은 전쟁 후를 노린다 (19:10~51) 208 Chapter 28 진퇴양난 고립전: 도피성 (20:1~9) 234 Chapter 29 자나 깨나 신경전: 주위에 안식을 주신 하나님 (21:1~45) 260 Chapter 30 아쉽다 이별애전: 하나가 된다는 것 (22:1~34) 288 Chapter 31 회복전: 아름다운 땅을 회복하기 위해 (23:1~16) 320 Chapter 32 과거를 기억하라 상기전: 여호수아의 마지막 고백 (24:1~15) 346 Chapter 33 백발백중 집중: 하나님께 집중하라 (24:16~33) 378“우리의 전쟁이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나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이 될 때 살아납니다.” 김양재 목사의 ‘여호수아’ 큐티강해 16년 만에 개정증보판 발간! “오로지 말씀의 칼날을 의지하여 나아갈 때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십니다. 모든 땅을 정복하게 하십니다!” 김양재 목사의 여호수아 큐티강해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가 16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전 판에 실리지 못한 본문해설과 내용을 보완하고 말씀과 함께 살아난 교회 성도들의 공동체 고백도 새롭게 담았습니다. 여호수아서는 각종 전쟁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죄와 중독의 전쟁 속에서 우리는 여호수아로, 갈렙으로, 기생 라합으로 등장합니다. 때로는 탐심으로 공동체를 망하게 한 아간, 여호수아를 속여 화친을 맺은 기브온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께 속해 있기 때문에 내 인생의 전쟁이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의 전쟁으로 치러집니다. 나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이 될 때 암에 걸려 낫지 못하고 죽어도 우리가 이기는 자가 됩니다. 사업이 망해도, 입시에 실패해도 우리는 승리하는 자가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전쟁 이야기이자 동시에 ‘살아남’의 이야기입니다. 내 힘으로는 어떤 땅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저자인 김양재 목사는 오로지 말씀을 의지하여 싸울 때 우리의 모든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 될 것이라고 전합니다. 하나님이 앞서 싸우시기에 이미 이긴 싸움인 것을 믿고 나아가라고 권면합니다. 끊임없는 그 믿음의 전쟁에서 이 책이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를 함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모두 백전백승 여호수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성도는 날이 갈수록 보물 창고의 재산목록이 늘어나야 합니다. 기가 막힌 재산목록을 날마다 늘리십시오. 지나고 보니 제가 일생 피아노를 치고 열심히 공부했어도 영혼 구원보다 보람 있는 일은 없었습니다.” “사건이 왔을 “왜요? 어찌함이니이까?”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교만입니다. 하나님을 진정 신뢰하는 사람은 “이 일은 있어야 할 일이다” 하며 인정합니다.” “내가 도피성에 들어가기도 해야 하고, 내가 도피성이 되기도 해야 하고, 다른 사람이 자유를 얻도록 내가 죽어지기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