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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공기업 전공필기 [경영학] 핵심공략
시대고시기획 / SD공사공단연구소 (지은이) / 2022.01.05
23,000원 ⟶ 20,7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공사공단연구소 (지은이)
단기간에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도록 중요 핵심만을 압축하여 수록하였다. 핵심이론 별 실제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구성된 대표유형문제로 출제경향을 실질적으로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었던 문제위주로 구성하여 경영학 전반의 내용을 완벽하게 최종 점검할 수 있다. 공기업 시험 출제가 유력한 최신일반상식을 단기간에 정복할 수 있도록 풍부한 자료를 제공한다.■ 제1편 경영학 핵심이론 + 대표유형문제 제1장 경영의 기초 제2장 경영의 역사 제3장 경영환경 제4장 기업형태 및 기업집중 제5장 기업윤리와 사회적 책임 제6장 경영목표와 의사결정 제7장 경영관리론 제8장 전략수립과 전략실행 제9장 조직구조와 조직문화 제10장 인사관리와 노사관계관리 제11장 생산관리 제12장 마케팅 제13장 경영정보 제14장 회 계 제15장 재무관리 ■ 제2편 경영학 최종모의고사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3회 최종모의고사 ■ 제3편 공기업 일반상식 최신기출 01 일반상식 최신이슈 100 02 일반상식 + 한국사 최신기출복원문제[경영학 핵심이론] 단기간에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도록 중요 핵심만을 압축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경영학 대표유형문제] 핵심이론 별 실제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구성된 대표유형문제로 출제경향을 실질적으로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경영학 최종모의고사] 시험에 자주 출제되었던 문제위주로 구성하여 경영학 전반의 내용을 완벽하게 최종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일반상식 최신이슈 100 & 일반상식 + 한국사 최신기출복원문제] 공기업 시험 출제가 유력한 최신일반상식을 단기간에 정복할 수 있도록 풍부한 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 시대고시 공기업 전공필기 [경영학] 핵심공략으로 전공시험 준비하고 최종 합격하세요! 공기업 경영학 전공 시험을 대비한 도서로서 비전공자들 또한 일정 수준의 학습이 가능케 하고자 본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단기간에 경영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이론을 삽입하여 경영학의 전반적인 체계를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경영학 기본 구성을 토대로 실제 출제유형과 가까운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여 출제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최종모의고사로 경영학 필기시험의 시험 직전 최종 점검 및 경영·경제 최신기출 용어를 통해 전공시험 전반에 필요한 지식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공기업의 전공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 본서가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험생들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중국은 미국을 어떻게 이기는가?
밸류앤북스 / 이에추화 글, 전병서 옮김 / 2011.04.27
18,000원 ⟶ 16,200원(10% off)

밸류앤북스소설,일반이에추화 글, 전병서 옮김
베스트셀러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 저자인 전병서 교수가 발굴·번역한 이 책『중국은 미국을 어떻게 이기는가』는 ‘스타경제학 연구의 1인자’로 평가받고 있는 중국의 떠오르는 신예 경제학자 이에추화가 날카로운 분석력과 통찰력으로 중국의 초대강국 전략을 낱낱이 공개하고 있다. 이에추화가 말하는 \'스타경제학’이란 ‘스타오락경제’와 ‘과시적 소비 경제’라는 연구주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론으로 저자는 이 이론과 자신의 연구를 바탕으로 \'과연 중국은 미국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 \'그렇다면 중국은 어떻게 미국을 뛰어넘을 것인가?\'란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저자는 제조대국 중국으로는 초강대국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하며 미국이 일으켜온 경제 성장의 수순을 밟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국이 강대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기축통화를 만들고 금융,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기술특허 분야에서 세계경제를 장악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방향 제시를 구체적인 사례까지 자세하게 망라했다. 중국의 헛기침 한 번에 대한민국이 심한 독감에 든다는 말을 우스갯소리로 넘겨서는 안 된다. 한국은 중국과 미국을 제대로 바라보아야하는 이 시점에서 이 책은 중국경제를 바르게 이해하고, 앞으로 중국의 행보를 미리 짐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역자 전병서 교수는 중국이 본격적으로 금융시장의 질적 성장을 이뤄나가기 직전인 지금, 한국이 파고들어야 할 때라고 말하며 국내 기업가와 금융인들에게 중국을 견제하고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옮긴이의 글 프롤로그 중국은 언제 미국을 넘어설 수 있을까? Section 1 미국은 얼마나 부유한가? Section 2 미국은 어째서 파산하지 않는가? Section 3 \'차이메리카\'의 안개 Section 4 위안화 절상을 요구하는 미국의 진짜 의도는? Section 5 현대 \'신제국주의\'의 진면목은 무엇인가? Section 6 선진국 되기가 어찌 이리도 어려운가? Section 7 중국이 미국을 넘어서는 데 20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Section 8 빠르다고 너무 기뻐하지 마라. 수백 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PART 1 어떤 국가들이 선진국으로 치고 올라갔는가? Introduction 현대경제에 대한 이해 Chapter1 중국경제는 폰지사기인가? 차이메리카와 외환보유고 이야기 살쾡이 분양사업과 주식시장 이야기 귀족학교와 은행 이야기 중국경제는 금융피라미드 사기극인가? 금융은 국제적인 착취 무기다 Chapter2 정신세계로 진입한 현대경제 \'그림의 떡\'일 뿐인 스타 엔터테인먼트 과시도 커다란 생산력이다 현대경제, 인간의 정신이 지배하는 시대로 진입 Chapter3 중국은 어떻게 선진국 대열에 들어설 것인가? 중국의 도시인들은 왜 농촌사람들보다 부유할까? 선진국과 후진국의 근본적인 구별/ 현대의 국부론, 한층 강화된 국제적 착취다 [국부론]을 불태워버려라 PART 2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기 어려운 이유 Introduction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았다고 할 수 있으려면? Chapter4 중국경제, 너무 실물에 치우쳐 있다 제조업, 200년 전과 똑같은 선진국의 착취대상 엔터테인먼트 산업, 우물 안 개구리 금융, 유린당한 어린 양 신세 중국, 30년간 명품 브랜드 하나 못 만들었다 사치품 소비는 프랑스에게 떼돈 벌어주는 것 지식경제가 없으면 미국 추월은 영원히 불가능 중국 대학생 취업난의 진실 Chapter5 미국이 중국을 약탈하는 네 가지 수단 금융, 중국 약탈의 선발대 할리우드 산업을 통한 약탈 글로벌 브랜드의 지식경영을 통한 약탈 지적소유권과 기술특허를 통한 약탈 Chapter6 미국경제는 \'돈 찍어 쇼핑하는\' 껍데기 경제 미국, 금융으로 건국의 역사를 쓴 나라 해외로 나간 미국금융, 악마로 변신하다 이번 금융위기의 실체는 \'달러의 위기\' 미국경제의 기적, 돈 찍어 쇼핑하기 황당한 미국 GDP의 구성요소 돈을 찍어 쇼핑하는 미국의 순환 시스템 미국경제는 진정한 폰지사기 PART 3 미국을 뛰어넘는 것, 꿈이 아니다 Introduction 중국은 미국을 추월할 수 있을까? Chapter7 중국이 \'하루아침에 벼락부자\'가 되는 비결 미국과 세계를 \'공양(供養)\'한 중국 속임수로 만든 GDP와 상품가격 중국은 이미 세계 제일의 부국이다 Chapter8 중국식 \'돈 찍어 쇼핑하기\' 미국은 \'금융위기\', 중국은 \'실물경제 위기\' \'돈 찍어 쇼핑하는 방식\'의 완벽한 논리 중국식 \'돈 찍어 쇼핑하기\' 중국식 \'돈 찍어 쇼핑하기\'의 의미 중국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중국도 \'돈 찍어 쇼핑하기\'를 할 수 있을까? 잘하면 1, 2년 안에 미국을 따라잡을 수도 있다 미국경제 최후의 날- 아무도 미국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면 미국경제의 두 번째 최후- 미국 \'상품은행\'이 파산하면 Chapter9 독(毒)은 독(毒)으로 다스린다 중국은 어떤 금융업이 필요한가? 상하이 국제금융 중심 건설의 최대 장애는? 미국의 국력 중 하나인 엔터테인먼트 산업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중국의 \'국가 보위 전쟁\' 브랜드에서 혈로(血路)를 개척해야 저자 후기과연 중국은 미국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많은 전문가들이 10년 후인 2020년에 중국이 미국을 넘어설 거라고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중국은 어떻게 미국을 뛰어넘을 것인가? 이 책에는 세계 경제대국 2위로 부상한 중국이 21세기 초강대국 미국을 넘어서기 위한 중국의 전략과 비법이 담겨 있다. 국내 최고의 중국금융 분석가이자 베스트셀러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 저자인 전병서 교수가 직접 발굴하고 번역한 책으로, ‘스타경제학 연구의 1인자’로 평가받고 있는 중국의 떠오르는 신예 경제학자 이에추화가 날카로운 분석력과 통찰력으로 중국의 초대강국 전략을 낱낱이 공개하고 있다. 저자는 제조대국 중국으로는 초강대국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미국이 강대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기축통화를 만들고 금융,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기술특허 분야에서 세계경제를 장악했기 때문인데, 중국도 그렇게 해야만 진정한 강대국으로 올라설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방향 제시를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세계 1위를 꿈꾸는 중국의 속마음이 그대로 나타나 있는 이 책은, 특히 중국의 초강대국 전략을 파악하고 이를 대비하는 데에 한국 기업인들과 금융인들에게 더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중국, 일본을 넘어 미국을 압박하다 전 세계 조선업을 이끌어가던 대한민국은 지금 중국의 추격에 바싹 긴장하고 있다. 2010년에는 수주량, 수주잔량, 건조량 등 조선업 3대 지표에서 중국에게 밀렸다가 2011년 1분기에 가까스로 1위 자리를 다시 빼앗아 왔다. 대한민국은 중국의 움직임에 예민할 수밖에 없다. 중국은 조선업뿐만 아니라 각 산업에 어마어마한 자본을 투자해 몸집을 키우며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 2011년 3월에는 ‘12차 5개년 개발 규획(12.5 규획)’을 발표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경제의 발전 방향과 전략을 제시한 것으로, 7대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선포한 것이다. 중국이 제시한 7대 산업에는 차세대 정보기술(IT), 에너지 절약 및 환경보호, 신에너지, 바이오, 첨단설비 제조, 신소재, 신에너지 자동차가 있다. 우리나라가 육성하려는 산업과도 맞물린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앞으로도 우리나라 각 산업은 ‘인해전술(人海戰術)’이 아닌 ‘전해전술(錢海戰術)’을 쓰는 중국 산업과 맞서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은 군사력, 경제력에서 이미 일본을 누르고 세계 2위로 우뚝 올라섰으며, 이제는 경제대국 미국을 압박하고 있다. 미국발 금융위기 때부터 중국과 미국 간의 신경전이 시작됐다. 미국은 위안화 평가절상을 강력히 요구했다. 쉽게 말해 1달러가 6.8위안이라 가정하고 여기서 10%가 절상되면, 1달러는 6.12위안이 된다. 미국인들은 더 비싼 돈을 주고 중국의 물건을 구매해야 한다는 뜻이다. 미국인들은 값이 오른 중국상품을 기피하게 되고, 저절로 중국의 수출은 줄어든다. 결국 미국의 내수가 커지는데, 미국은 이를 노리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미국은 중국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달러를 움켜쥐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 ‘세계의 공장’이라 불렸던 중국이 이제는 ‘세계의 은행’이 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헛기침 한 번에 대한민국이 심한 독감에 든다는 말을 우스갯소리로 넘겨서는 안 된다. 한국은 중국과 미국을 제대로 바라보아야 한다. 경전하사가 될 것인가, 어부지리가 될 것인가? 대한민국은 중국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과연 중국의 진짜 속셈은 무엇인가? ≪중국은 미국을 어떻게 이기는가?≫에 그 답이 있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중국금융 분석가이자 베스트셀러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 저자인 전병서 교수가 발굴하고 번역한 책으로, 중국의 전략과 진짜 속마음을 엿볼 수 있다. 전병서 교수는 상하이 신화서점에서 이 책을 보자마자 바로 출판사에 출판을 의뢰하고 직접 번역을 할 정도로 이 책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 책의 저자 이에추화는 ‘스타경제학’이란 이론을 만들어 중국경제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중국의 젊은 경제학자다. 저자는 날카로운 분석력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중국의 초대강국 전략을 낱낱이 공개하고 있다. 중국이 알게 된 달러의 비밀은? 미국이 가지고 있는 것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달러다. 그렇다면 미국은 이 달러를 어떻게 이용해 경제대국이 되었는가? 저자는 한낱 종잇조각일 뿐인 달러로 중국이 공들여 생산한 많은 제품들을 싹 쓸어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많은 달러를 떠안게 된 중국은 달러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미국의 국채를 사서 다시 미국에게 달러를 돌려주고, 미국은 돌려받은 달러를 국민들에게 나눠준다. 이렇게 미국은 아무런 힘을 들이지 않고 경제를 키운다. 달러가 모자란다면 다시 인쇄하면 그만이다. 기축통화인 달러 인쇄로 경제를 키울 수 있음을 이해한 저자는 중국도 위안화를 인쇄해 기껏 힘들여 만든 중국상품들을 미국에 주지 말고, 중국 국민들에게 나눠줘야 한다고 말한다. ‘기축통화’야말로 21세기 강대국이 되는 최고의 비결인 것이다. 중국은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들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2009년 7월, 상하이, 광저우 등 5개 도시를 위안화 무역 결제 시범 지역으로 지정했고, 2010년엔 20여 개의 성으로 대폭 늘렸다. 국내 한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위안화를 이용한 한중 간 무역결제가 2010년에 비해 2011년에 100배 이상 증가했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또 많은 미국 경제학자들은 위안화가 20년 내에 기축통화가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 책을 추천하고 번역한 전병서 교수는 ‘옮긴이의 글’에서 중국의 금융 인프라가 어설픈 지금이 한국에게는 기회라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현재 중국의 금융 시스템은 매우 취약하다. 1978년 이전에 중국의 금융기관이라고는 중국인민은행 단 한 곳만이 존재했다. 1979년 1단계 금융개혁 이후로 중국은 자본시장을 키우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3단계 금융개혁이 진행됐다. 하지만 덩치만 키우는 데 바빴지 제대로 된 시스템을 이뤄내지 못했다. 국가 소유의 금융기관들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고, 금융상품은 물론 금융 법제도도 미약하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중국만 큰 타격을 입지 않은 이유 가운데 하나 역시 아이러니하게도 금융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시각에서 봤을 때 이 책이 가진 의미는 매우 크다. 중국은 자기들의 단점을 정확히 간파하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도 정확히 알고 있다. 이제는 실행만을 앞두고 있다. 이 책은 중국의 진짜 속셈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 예견하고 있다. 그리고 전병서 교수는 중국이 본격적으로 금융시장의 질적 성장을 이뤄나가기 직전인 지금, 한국이 파고들어야 할 때라고 말한다. 중국은 어디로 갈 것이며, 대한민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중국의 떠오르는 젊은 경제학자가 날카로운 눈으로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 것이다. 전 세계 경제학자들이 중국이 미국을 뛰어넘을 것이라 예상한다. 하지만 이에추화는 쉽사리 미국을 넘어설 수 없는 이유를 이야기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사두마차(四頭馬車)’를 개발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가 말하는 사두마차란 금융,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기술특허다. 저자는 현재 미국이 이 사두마차를 이용해 전 세계의 부를 끌어모으고 있다고 주장한다. 달러로 부를 창조하고, 아바타 같은 영화를 만들어 전 세계 돈을 쓸어간다. 나이키 운동화 한 켤레로 원가가 비슷한 중국의 비브랜드 운동화 열 켤레로 교환하며 경제를 키우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소프트웨어 같은 기술, 영화 DVD나 음반 저작권으로 로열티를 챙겨간다. 한마디로 미국은 아주 적은 힘을 들여 전 세계의 거대한 자본을 삼키는 것이다. 미국이 사두마차 전략으로 중국의 부를 쓸어가는 것이 억울하지만, 저자는 중국이 초강대국이 되려면 미국의 사두마차 전략을 하루빨리 배워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중국의 현실에 대한 냉철한 분석을 바탕으로 중국이 어떻게 해야 이 사두마차를 키울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GDP의 80%가 서비스업에서 발생하는 미국경제를 ‘빈껍데기 경제’와 ‘폰지사기’로 규정하고, 세계 금융의 중심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나씩 해나가고 있다. 또 중국이 마음만 먹으면 하루아침에 부자가 될 수 있고, 미국을 겨우 먹고사는 수준으로 만들 수 있다고 확언한다. 그러나 중국이 가야 할 길은 아직 멀다. 빈부격차는 상상을 초월하고, 해적판이 판을 치고 있으며, 짝퉁의 나라라는 오명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절대 얕보아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이 중국을 앞선 것은 한국전쟁 이후 겨우 50년 동안 만이었다. 그 이전에는 중국에 조공을 바치며 허리를 숙이고 살아왔다. 중국이 개혁개방 이후 30년 만에 G2로 올라선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초강대국을 꿈꾸는 중국의 전략에 대해 미리 살펴볼 수 있어, 국내 기업가와 금융인들에게 중국을 견제하고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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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 SD인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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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인성검사연구소 (지은이)
이 불안에서 이불 안에서
빌리버튼 / 김여진 지음 / 2017.08.23
12,800원 ⟶ 11,520원(10% off)

빌리버튼소설,일반김여진 지음
2008년, 커피와 여행, 책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 소중한 무언가를 잃고 난 후 공허함과 불안함을 가득 안고 이불 안으로 들어갔다. 책 <이 불안에서 이불 안에서>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좋아하는 것들에게서 멀어지고, 누군가에게 실망하고, 마음이 어지러울 때마다 저자는 이불 안으로 들어가 산산조각이 난 마음을 끌어안은 채 글을 썼다. 그렇게 9년간 이불 안과 이불 밖을 드나들면서 자신의 마음을 담아냈다. 혼자 읊조리듯, 친구와 이야기하듯, 스스로 다짐을 하는 듯,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써내려갔다. 무언가를 잃고 난 후, 한 사람의 심리를 담담하지만 섬세하게 표현한 글은 아름답기보다는 읽는 이에게 감정의 동요를 일으키게 한다.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이야기는 특별하지 않다. 설레임, 사랑, 실망, 이별…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것들이다. 저자는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이불 속으로 숨지만,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이불 밖으로 두 발을 내민다. "나는 정말 잘 무너지지만, 여기까지 온 걸 보면 곧장은 아니더라도 곧잘 일어서기도 한다"라는 말과 함께.이야기의 자초지종 서문 -한 사람의 밑바닥 Midnight -아직 아무것도 모르겠는 시간 연애질정사랑크리스마스 이틀 후진짜 마음언제라도 달려와줄 누군가를 기다리다곁에지금, 여기억지로 잠을 자면메타포매실 철이 지나가다12월의 엽서내 친구 두나망가지지 않은 사람들내 사랑을 방해하는 것들과의 신경전그립다 말하니 더욱 그리워봄, 밤잡담 1맑은 말영원한 3월따뜻한 너와 모처럼 맑고 따뜻한 날에울음 대신일시 금지곡시간사진과 편지-두나와 나의 경우사진과 편지-혜의 경우등온다고 했으면 오고 간다고 했으면 가고빛우리의 일상담담해졌다고 착각하기 쉬운 날 2AM -마지막 모습 이불 안에서 이 불안에서목소리를 기억하다불행의 증거우로보로스남은 사랑잠 이전의달세뇨목소리를 듣는 방법김동률 노래를 흥얼거리다가 앓았, 알았네너 없이, 불가능성망각할 시간잡담 2나무책임감앤디의 향수HE LEFT NEVER TO RETURN기다리는 습관깜깜무소식인 희소식네가 보고 싶은 단 한 가지 이유아픈 사랑은 해도 병든 사랑은 하지 말자던빗소리 탓꿈속의 꿈에서도마음을 확인하다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게 아니라고 말해 4AM -다시 잠들 수도, 깨어 있을 수도 없을 때 첫 새벽사랑 아니면 죽음이에요날씨감정선주저앉을 용기잡담 3아프게 한 사람이 고쳐주기로 해비밀세상에 없는 시제수치심《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이해하다친애하는 너에게네 이름을, 너를 부르고 싶다는 생각꿈속의 꿈에서도 너를 꿈꾸면한밤중 문자수미상관주파수일종의 고백살다보니 눈치만 빠른 사람이 됐어대낮을 견딜 수 있는 사랑친애하는 나에게숨 쉬어변명모든 토요일알콜성 우울침묵무심결에도 물결은 그대 쪽으로보이지 않는 포옹아직 이-불-안서로의 결핍을 채우는 사람 둘 6AM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타인은 지옥그래도 빼야 해, 삼키지 말고숙면의 시간결국에 아무도 그립지 않은 시기‘나를 살게 하겠어, 사랑 없이’라는 노래 가사가 좋았어도사랑은 당신의 취향나는 어디로든 나를 데리고 가야지이명잡담 4혜화동에서이제 내가 너를 떠나려고크리스마스 선물 같던 사람이 있었지꽉 잡아절대 안정가는 길동천이 푸르다노부부의 저녁난 행복해안아줘내일우리는 서로의 신경안정제저물녘지금 틀어줘손길지켜줘외면희망적 절망CUDDLE CHEMICAL찢긴 자리사랑의 정황계절이 바뀌는 풍경눈물을 훔치고 고개를 들어 깊고 긴 숨을 쉰다계속 가고울 려 보배 진놓게 되는 날에 놓으면 돼이불 밖으로 후일담 -떠나간 것들은 안 오고, 와도 내가 싫어마음이 불안해지면 대부분의 시간을 이불 안에서 보냅니다. 이불 밖에서는 이불 안에서 보낸 시간을 들키지 않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지금부터는 전부 들통나버려도 좋습니다. # 9년간 이불 안과 이불 밖을 드나들며 써내려간 한 사람의 기록 2008년, 커피와 여행, 책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 소중한 무언가를 잃고 난 후 공허함과 불안함을 가득 안고 이불 안으로 들어갔다. 책《이 불안에서 이불 안에서》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좋아하는 것들에게서 멀어지고, 누군가에게 실망하고, 마음이 어지러울 때마다 저자는 이불 안으로 들어가 산산조각이 난 마음을 끌어안은 채 글을 썼다. 그렇게 9년간 이불 안과 이불 밖을 드나들면서 자신의 마음을 담아냈다. 혼자 읊조리듯, 친구와 이야기하듯, 스스로 다짐을 하는 듯,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써내려갔다. 무언가를 잃고 난 후, 한 사람의 심리를 담담하지만 섬세하게 표현한 글은 아름답기보다는 읽는 이에게 감정의 동요를 일으키게 한다.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이야기는 특별하지 않다. 설레임, 사랑, 실망, 이별…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것들이다. 저자는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이불 속으로 숨지만,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이불 밖으로 두 발을 내민다. “나는 정말 잘 무너지지만, 여기까지 온 걸 보면 곧장은 아니더라도 곧잘 일어서기도 한다”라는 말과 함께. “나는 다시 이불 안으로 들어가지 않기로 한다. 균형을 맞추기 어려워 정면을 향해 걸어갈 수도, 돌아갈 수도 없는 나에게는 가만히 서 있는 게 자랑이다. 쓰러지지 않은 게 다행이다. 금세, 목이 타들어간다.” # 이불안에서 두려워하고 있는 모두가 이 불안에서 무사히 나오기를 바라며 이불 안과 밖을 9년 동안 드나들며 저자는 조금씩 성숙해간다. 상대가 아닌 나에게 집중하고, 소홀했던 나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주체적으로 행동한다. 또 한 번 마음을 다칠 것을 알면서도 겁내지 않는다. 망설이지 않고 원하는 곳을 향해 간다. 나와 다르지 않은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성숙해져가는 저자의 모습에서 한 줌의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연애니, 사랑이니 하는 것들이 삶을 윤택하게 만들지는 못할망정 해롭게 하는 기분이 들 때마다 사라지고 싶었지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면 나는 또 너무나 존재하고 싶어질 거라는 걸 알고 있었으므로.”
완역 한서 8 : 열전 4
21세기북스 / 반고 (지은이), 이한우 (옮긴이)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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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반고 (지은이), 이한우 (옮긴이)
풍부한 내용, 정교한 팩트, 품격 있는 문장으로 정사(正史)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던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漢書)>가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중국 후한(後漢)시대의 역사가 반고가 쓴 <한서>는 유방의 건국부터 왕망의 찬탈까지, 전한(前漢)의 역사를 제기(帝紀) 12권, 연표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00권에 담고 있다. 동양사상의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 대중에게 알려온 논어등반학교 교장 이한우는 <한서>를 총 10권의 <완역 한서>로 번역 출간함으로써 또 하나의 걸출한 동양 고전 역사서를 국내에 소개하고 탁월한 동양 고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권71 전불의소광우정국설광덕평당팽선전(雋疏于薛平彭傳) 권72 왕길공우양공포선전(王貢兩鮑傳) 권73 위현전(韋賢傳) 권74 위상병길전(魏相丙吉傳) 권75 수홍양하후경방익봉이심전(兩夏侯京翼李傳) 권76 조광한윤옹귀한연수장창양왕전(趙尹韓張兩王傳) 권77 개관요제갈풍유보정종손보무장륭하병전(蓋諸葛劉鄭孫毋將何傳) 권78 소망지전(蕭望之傳) 권79 풍봉세전(馮奉世傳) 권80 선원육왕전(宣元六王傳) 권81 광형장우공광마궁전(匡張孔馬傳) 권82 왕상사단부희전(王商史丹傅喜傳) 권83 설선주박전(薛宣朱博傳)역사적 안목과 현실을 보는 지혜가 열리다! 탁월한 동양 고전 『한서』, 국내 최초 완역! 풍부한 내용, 정교한 팩트, 품격 있는 문장으로 정사(正史)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던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漢書)』가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중국 후한(後漢)시대의 역사가 반고가 쓴 『한서』는 유방의 건국부터 왕망의 찬탈까지, 전한(前漢)의 역사를 제기(帝紀) 12권, 연표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00권에 담고 있다. 동양사상의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 대중에게 알려온 논어등반학교 교장 이한우는 『한서』를 총 10권의 『완역 한서』로 번역 출간함으로써 또 하나의 걸출한 동양 고전 역사서를 국내에 소개하고 탁월한 동양 고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를 국내 최초로 완역하다! 풍부한 내용, 정교한 팩트, 품격 있는 문장으로 정사(正史)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던 2천 년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필독서 『한서』가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이로써 그동안 수많은 동양 고전에서 인용으로나 만나보던 『한서』에 대한 한국 독자들의 목마름을 이 책으로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중국 후한(後漢)시대의 역사가 반고(班固, 32~92년)가 20여 년에 걸쳐 저술한 책이자 중국 문화의 뿌리가 된 전한(前漢)의 역사를 기전체(紀傳體)로 담은 『한서』는 사마천의 『사기(史記)』와 더불어 중국의 대표적인 역사서로 꼽힌다. 『한서』는 유방의 건국부터 왕망의 찬탈까지, 전한(前漢)의 역사를 제기(帝紀) 12권, 표(表)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00권으로 이루어졌다. 『사기』가 상고시대로부터 한나라 무제 때까지 여러 나라를 다룬 통사(通史)인 반면, 『한서』는 전한(前漢)만을 다룬 한 나라의 단대사(斷代史), 즉 한고조 유방부터 왕망의 난에 이르기까지 12대 230년간을 다룬 역사서이다. 『완역 한서』는 「본기(本紀)」 1권, 「표(表)」 1권, 「지(志)」 2권, 「열전(列傳)」 6권 등 총 10권의 시리즈로 구성했다. 동양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고전에 담긴 살아 있는 정신을 되살리는 탁월한 역사 저술가이자 고전 번역가인 이한우가 문학작품으로 인정받을 정도로 품격 있고 유려한 문체를 자랑하는 『한서』의 까다로운 완역 작업을 맡았다. 역자 특유의 정교하면서도 정제된 문장으로 한 글자 한 글자의 의미를 고증해가며 최대한 원서에 가깝게 풀어냈다. 지금 우리에게 『한서』가 필요한 이유! 중국을 보다 깊고 넓게 알려면 『사기』만으로 부족하다! 『후한서(後漢書)』를 지은 범엽(范曄)은 이미 사마천과 반고를 비교해 이렇게 말했다. “사마천의 글은 직설적이어서 역사적 사실들이 숨김없이 드러나며, 반고의 글은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역사적 사실들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송나라 작가 양만리(楊萬里)는 또 더욱 운치 있는 말을 남겼다. “이백(李白)의 시는 신선과 검객들의 말이며, 두보(杜甫)의 시는 전아(典雅)한 선비와 문사(文士)의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을 문장에 비유하자면 이백은 곧 『사기』이며, 두보는 곧 『한서』다.” 『사기색은(史記索隱)』을 지은 사마정(司馬貞)은 “『사기』는 반고의 『한서』에 비해 예스럽고 질박한 느낌이 적기 때문에 한나라와 진(晉)나라의 명현(名賢)들은 『사기』를 중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런 흐름은 명(明)나라 때까지 이어져 학자 호응린(胡應麟)은 “두 저작에 대한 논의가 분분해 정설은 없었지만, 반고를 높게 평가하는 사람이 대략 열에 일곱은 됐다”고 말했다. 이렇듯 『한서』는 품격 있고 질박한 문장과 풍부하고 상세한 서술로 역사가들이 모범으로 삼았던 당대 지식인들의 필독서로 알려져 있다. 반고의 잘 다듬은 문체 덕분에 문학적 가치는 『사기』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한우의 『완역 한서』는 시대를 뛰어넘는 또 하나의 스승 반고를 통해 고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문학과 역사가 결합된 탁월한 역사서를 읽는 또 다른 맛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역사와 인문을 공부하는 자가 경계해야 할 것이 편협된 시각의 공부다. 지금까지 『사기』의 시각으로만 중국과 인간의 역사를 이해했다면, 이젠 역사적 안목과 현실을 보는 시야를 보다 깊고 넓게 해주는 또 하나의 동양 고전 『한서』를 읽어보길 권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역사에서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에 대한 탁월한 안목과 균형 있는 공부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최초 완역으로 이제야 갖게 된 또 하나의 걸출한 동양 고전 역사서! 중국의 눈부신 성장은 우리에게 늘 위험과 기회를 동시에 가져다준다는 점에서 말 그대로 위기(危機)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길은 중국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게 대처해가는 것이다. 그 기초공사는 두말할 것도 없이 역사 공부다. 지금 『한서』 완역본을 세상에 내놓는 것은 중국의 역사를 더 깊고 넓게 들어가서 그들을 정확하게 알고 대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저자는 우리의 역사적 안목과 현실을 보는 시야를 깊고 넓게 하는 데 『한서』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것이 중국의 역사라는 점과는 별개로, 오래전에 이와 같은 치밀하고 수준 높은 역사를 저술할 능력을 갖췄던 반고의 식견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안목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동양 고전 목록에 이 걸출한 역사서 『한서』가 없었던 것은 제대로 된 번역서가 없었던 탓이다. 이 책을 통해 중국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정사(正史), 특히 제국 건설의 역사를 깊이 파고듦으로써 중국 혹은 중국인의 그 깊은 속내를 읽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 『한서』의 구성과 체재 ● 『한서―본기(本紀)』 (권1~12) 우리가 흔히 기전체(紀傳體)라고 하는 역사 서술 방식은 사마천의 『사기(史記)』에서 비롯된다. 사마천은 황제(黃帝)에서부터 한나라 무제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왕들의 간략한 자취들을 정리해 ‘본기(本紀)’라고 이름 지었다. 반면에 반고는 단대사(斷代史)라고 해서 한나라라는 한 조대(朝代)만을 대상으로 했기에 그 「본기」 또한 고조 유방에서 출발해 평제에서 끝마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황제별 주요 사건을 총괄하면서 동시에 천자의 존엄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여기에는 모두 12개의 기(紀)가 실려 있어 한나라 역사의 기본 골격을 담고 있다. 특히 사마천은 「혜제기(惠帝紀)」를 생략했지만, 반고는 이를 추가함으로써 「본기」의 본래 모습을 갖췄다. ● 『한서―표(表)』 (권13~20) 사마천의 『사기』에는 모두 10표(表)가 있다. 반고는 이를 기반으로 하되, 한나라 이전의 연표를 배제하고 한나라에 국한해 「이성제후왕표」를 비롯한 8표를 만들었는데, 그중에서 고대로부터의 인물의 수준을 평가한 「고금인표」와 「백관공경표」는 반고의 창작이다. 「고금인표」는 9등급을 설정해 고대 인물부터 한나라에 이르기까지 주요 인물의 수준을 표로 보여주고 있으며, 「백관공경표」는 한나라뿐만 아니라 위로 진나라에까지 거슬러 올라가 주요 관직의 명칭들이 변화하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 『한서―지(志)』 (권21~30) 사마천은 8서(書)를 통해 주제별 역사를 서술했다. 반고는 그중에서 6서는 「율력지」, 「예악지」, 「식화지」, 「교사지」, 「천문지」, 「구혁지」로 계승 발전시킴과 동시에 새롭게 「형법지」, 「지리지」, 「예문지」, 「오행지」를 추가해 10지(志)를 통해 한나라 때의 각종 제도나 문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냈다. 특히 반고는 주제별 역사를 서술함에 있어 한나라에만 국한하지 않고 예로부터 전해오는 제도의 역사를 정리함으로써 사마천을 뛰어넘었다. 예를 들어 「형법지」에서는 형벌의 기원까지 추적함으로써 단순히 한나라의 형법 제도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사회에서 형벌이 갖는 의미까지 깊이 숙고하게 만들고 있다. ● 『한서―열전(列傳)』 (권31~100) 사마천의 『사기』는 인물을 다룬 전기의 제목에 ‘열전’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반고는 인물 이름에 ‘전(傳)’이라고 붙였다. 모두 337명의 인물들을 싣고 있는데, 「유림전」, 「순리전」, 「혹리전」, 「화식전」, 「유협전」, 「영행전」, 「외척전」에 모두 98명이 실려 있고, 나머지 239명은 다양한 방식을 동원해 서술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 사람만을 다루는 경우도 있고, 여러 사람을 유형별로 묶은 합전(合傳)도 있다. 합전에서는 두세 사람을 묶은 경우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8명까지 함께 서술한 경우도 있다. 특기할 점은 한나라 제위를 찬탈한 왕망을 「본기」가 아니라 「전」에 배치해 매우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다른 「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상세하게 기술해 사실상 기전(紀傳)을 겸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사마천의 역사 쓰기를 이어받아 주변 이민족의 역사를 「흉노전」, 「서남이양월조선전」, 「서역전」 등을 두었는데, 그중에서 특히 「서역전」은 반고가 창시한 것이다.
아직도 가야 할 길 세트 (전5권)
율리시즈 / M. 스캇 펙 (지은이), 최미양, 조성훈, 황혜조 (옮긴이) /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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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즈소설,일반M. 스캇 펙 (지은이), 최미양, 조성훈, 황혜조 (옮긴이)
도서 '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 '그리고 저 너머에',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길에서의 명상',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 세트 상품이다.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 그리고 저 너머에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길에서의 명상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심리학과 영성의 가장 아름다운 조합, 스캇 펙의 대표작 모음집 5권 1. 《아직도 가야 할 길》 M. 스캇 펙 지음/최미양 옮김 전 세계 2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 13년간 《뉴욕타임스》북 리뷰 최장기 베스트셀러 현대적 자기계발서의 시작을 알린 책 “삶은 고해苦海다” 삶이 고통스럽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삶은 더 이상 힘들지 않다. 또한 삶은 문제의 연속이다. 삶이 힘든 것은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이 모든 과정 속에 삶의 의미가 있다. 우리가 정신적․영적으로 성장하는 길은 오로지 문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 책은 고통과 정면으로 마주하고 그것을 극복해나가기 위한 ‘자기 훈육법’을 일깨워준다. 2. 《끝나지 않은 여행》 M. 스캇 펙 지음/조성훈 옮김 “삶은 복잡하다” 영성, 용서, 관계, 성장 등 우리 모두가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에 대한 심오한 성찰. 매사를 단순화하여 간단한 공식이나 쉬운 해결책을 찾으려는 충동을 과감히 버릴 것, 다면적으로 생각하고 인생의 신비와 역설을 찬미할 것, 각자의 경험 속에 깃들어 있는 수많은 원인과 결과에 당황하지 말고, 인생이 복잡하다는 사실에 감사하라는 것이 주제. 《아직도 가야 할 길》 출간 이후 10년 동안 이루어진 강연과 저술 중에서 핵심 내용을 추려 엮었다. 3. 《그리고 저 너머에》 M. 스캇 펙 지음/황혜조 옮김 저자가 일생 동안 전념해온 카운슬링, 강연, 글쓰기의 정점에 이른 책이자 ‘길’ 3부작의 종결편 “쉬운 해답이란 없다” 갈수록 스트레스와 불안이 팽배해가는 이 세상에서 풍요롭고 충족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어찌해야 할까, 그에 대한 더 깊어진 인식을 읽을 수 있다. 일터와 가정에서 매 순간 이루어지는 선택과 결정들, 선과 악의 차이를 구별하고 나르시시즘을 극복하는 법,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 역설과 함께 살아가기, 죽어가는 것과 죽음에 관하여 20년간 몰두해온 저자의 정선된 해답이 담겨 있다. 4.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길에서의 명상》 M. 스캇 펙 지음/최미양․박윤정 옮김 스캇 펙 박사가 가장 애정을 가졌던 책, 《아직도 가야 할 길》과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에서 독자들과 다시 나누고 싶은 문장들을 신중하게 가려 뽑았다. 매일의 명상 혹은 사색의 화두로 삼아볼 수 있도록 365편으로 구성돼 있다. 이 글들을 통해, 저자는 삶의 여정에서 만나게 되는 온갖 번민의 순간들을 좀 더 현명하고 용감하게 이겨내기를 응원한다. 5.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 M. 스캇 펙 지음/박윤정 옮김 서로 정직하게 소통하는 법을 배운 사람들, 차가운 가면의 이면으로 뚫고 들어가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들,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며 서로 반기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기로 약속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집단은 가능할까? 그에 대한 강력한 긍정의 해답으로 저자는 사회적 피조물에서 공동체적 피조물로 탈바꿈하는 해법을 제시한다. 공동체가 없으면 평화도, 궁극적으로는 생명도 있을 수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공동체를 이루는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마음 비우기를 통해, 혼란을 극복하고 진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법을 일러준다. 과연 이 시대에 진정한 공동체란 가능할까? 그곳은 어떤 곳일까?
해외주식 투자지도
원앤원북스 / 황호봉 (지은이) /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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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소설,일반황호봉 (지은이)
글로벌 투자 전문 펀드매니저인 저자는 해외주식 투자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서학개미들을 위해 자신의 투자 노하우와 실제 연금 운용에서 활용되는 투자 전략 및 자산배분 전략 등을 이 책에 담았다. 또한 15개 미국 핵심 가치주, 성장주, 퀄리티주, 로우볼주, 고배당주를 비롯해 시황별로 투자하기 좋은 해외주식 ETF 등을 개인투자자의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1부 ‘투자 전략 수립: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에서는 해외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투자 성향을 파악해 효율적인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도와준다. 2부 ‘시장 추종자 vs. 절대수익 추종자’에서는 시장을 믿고 장기투자하는 시장 추종자와 시장의 성과와 무관하게 비교적 고정된 수익을 추구하는 절대수익 추종자를 위한 투자 전략 및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3부 ‘해외주식 투자자를 위한 인사이트’에서는 초보 해외주식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블루오션을 통찰하는 방법, 환율 정보 등을 제공한다. 아직도 해외주식 투자에 겁을 먹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이 책이 초보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서문_제로금리 시대의 생존 전략, 해외주식 투자에 답이 있다 1부. 투자 전략 수립: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1장. 투자를 위한 몇 가지 고민 왜 주식인가? 세상에 공짜는 없다 왜 연준은 그 많은 돈을 시장에 풀었을까? 시장의 위험을 알아챌 수 있는 지표 2장. 선택의 갈림길 투자자의 선택: 시장 추종 vs. 절대수익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2부. 시장 추종자 vs. 절대수익 추종자 1장. 시장 추종자의 길 시장을 믿고, 장기투자하라 글로벌 시장을 통찰하는 지표 ① 글로벌 시장을 통찰하는 지표 ② 스타일 전략과 핵심 종목 스타일 전략: 시황별 접근법 포트폴리오 구축 노하우 2장. 절대수익 추종자의 길 시장을 이기는 해외주식 투자자 인컴 전략 ① 배당주의 변화 인컴 전략 ② 포트폴리오 앱솔루트 리턴 전략 자산배분 투자로 변동성 대응하기 헤지펀드 투자로 절대수익 추구하기 3부. 해외주식 투자자를 위한 인사이트 1장. 시장을 통찰하면 돈 되는 기업이 보인다 세계의 경제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글로벌 금융 시장의 생사초, 달러 혁신을 따라 돈이 흐른다 과연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올까? 2장. 현명한 투자자를 위한 조언 자산배분의 황금 비율 블루오션을 통찰하는 눈 초과수익에 도움이 되는 환율 종문_당신이 행복한 부자가 되길 바라며 부록_주요 지수 및 지수 내 주식 정보한국 주식 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2%에 불과하다! 세계로 눈을 돌려 돈 되는 글로벌 기업에 투자하라 바야흐로 끝이 보이지 않는 제로 명목금리, 마이너스 실질금리 시대에 진입했다. 금리가 하락하면서 실물자산의 가치는 치솟았고, 실제로 미국 다우지수와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는 한 해에만 44% 상승하며 2020년 거래를 마쳤다. 자산가치의 상승은 언뜻 생각하면 자산가와 자본가에게만 국한된 주제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월급이 통장을 ‘스쳐 지나가는’ 우리야말로 이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제로금리 시대에는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은행에 돈을 맡기는 것 자체가 손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스스로 투자를 통해 이자를 만들어내야 한다.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해답을 해외주식에서 찾아야 하는 이유는 국내주식의 한계 때문이다. 물론 국내주식도 유망한 종목이 있다. 하지만 외국인의 영향력이 코스피지수를 좌지우지하는 현재 상황과 글로벌화의 진행 정도를 봤을 때, 국내주식도 결국 해외주식의 일부라 생각하고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한국주식 시장의 규모는 글로벌 시장의 단 2%밖에 되지 않는다. 해외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건 98%를 외면한 채 2%에만 집중하는 것과 같다. 간혹 해외주식 투자로 큰 손실을 본 사례를 이야기하며 해외주식을 멀리하라는 투자자들도 있지만, 도리어 그들을 멀리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세계로 눈을 돌려 글로벌 기업에 투자해라. 이 책에서 소개할 해외주식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및 운용 전략을 숙지하면 경제적 자유에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해외주식 ETF 포트폴리오부터 운용 전략까지 현직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실전 투자 노하우 공개 글로벌 투자 트렌드에 발맞춰 해외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서학개미’의 수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2021년 2월 국내 서학개미의 해외주식 거래는 1월보다 35% 상승한 56조 원에 육박했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1년 이후 역대 최대치로, 이전 최대치는 2021년 1월에 기록한 41조 원이었다. 하지만 해외주식 거래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고, 시장의 변동성이 큰 탓에 서학개미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실제로 2021년 초를 기준으로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절반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 전문 펀드매니저인 저자는 해외주식 투자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서학개미들을 위해 자신의 투자 노하우와 실제 연금 운용에서 활용되는 투자 전략 및 자산배분 전략 등을 이 책에 담았다. 또한 15개 미국 핵심 가치주, 성장주, 퀄리티주, 로우볼주, 고배당주를 비롯해 시황별로 투자하기 좋은 해외주식 ETF 등을 개인투자자의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1부 ‘투자 전략 수립: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에서는 해외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투자 성향을 파악해 효율적인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도와준다. 2부 ‘시장 추종자 vs. 절대수익 추종자’에서는 시장을 믿고 장기투자하는 시장 추종자와 시장의 성과와 무관하게 비교적 고정된 수익을 추구하는 절대수익 추종자를 위한 투자 전략 및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3부 ‘해외주식 투자자를 위한 인사이트’에서는 초보 해외주식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블루오션을 통찰하는 방법, 환율 정보 등을 제공한다. 아직도 해외주식 투자에 겁을 먹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이 책이 초보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선진국에서는 이미 일반화된 이야기지만 이제는 우리도 은행에 돈을 맡기는 것이 오히려 ‘손해’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앞으로는 대한민국도 다른 선진국처럼 은행 금리에 의존하던 시대를 벗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며, 은퇴 후 여유자금을 은행에 맡기곤 했던 삶도 그에 맞게 변해야 할 것이다. 스스로 ‘펀드매니저’ 수준의 능력으로 은행 이자를 만들어내야 하는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게 된 것이다. 해외주식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시장 추종형 투자’와 ‘절대수익형 투자’를 구분하고, 본인이 어떤 성향인지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장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어떻게 되든(주로 상승한다고 믿고) 이를 추종하고 싶다면 시장 추종형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반대로 시장의 성과와 무관하게(운용상에서는 시장과 무관할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고 적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얼마가 되었든 비교적 고정된 수익을 추구하고 싶다면 절대수익형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미래가치를 고려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급이 유연해지면서 가격의 상승폭과 주식의 변동성도 높아진다. 성장주 전략은 밸류에이션 지표(PER, PBR 등)의 매력도가 다소 낮더라도 미래 성장성이 높다면 매수하는 전략이다. 따라서 포트폴리오에서 이 전략을 활용할 때는 빠져나오는 타이밍과 방법이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대표주는 지속 보유해도 좋다는 의견이 많고 필자도 그에 동의한다. 아마존, 페이스북, 알파벳(구글)은 자녀에게까지 물려주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다.
40대 인생이 바뀌는 공부
바른북스 / 이대형 (지은이)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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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소설,일반이대형 (지은이)
SKY도 아닌 것이, 20대도 아닌 것이 평범한 대한민국 위기에 선 40대 가장의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 스트레이트 도전기.서문 들어가며 ^^대전환^^ 발인(發靷) 부존재와 방황, 힐링이 되어준 제주 결정 ^^공인중개사^^ Q1. 왜 공인중개사인가? Q2. 학원은 어떻게 선택할까? Q3. 얼마나 해야 합격할까? Q4. 시험, 그리고 합격 후는? ^^^^감정평가사^^ Q5. 어떻게 감정평가사를 선택하게 되었나? Q6. 학원은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Q7. 얼마나 해야 합격할까? Q8. 시험, 그리고 불합격, 합격은 어떻게? Q9. 합격 후 인생이 바뀌는 시험이란? ^^40대에 인생이 바뀌는 공부가 필요한 이유 _ 해야만 한다^^ Q10. 머무를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Q11.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는? Q12.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옳은 선택인가? Q13. 살아남기 위한 공부, 선택인가 필수인가? Q14. 어쩌면 가장 확실하고 쉬운 길일 수도? ^^40대여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라 _ 할 수 있다^^ Q15. 1등을 해본 적이 있는가? Q16. 전업으로 할 수 있는가? Q17. 경조사와 집안 대소사는? Q18. 당신의 기억력은 안녕하신가요? Q19. 내가 이렇게 멍청했는지 절망할 것인가? Q20. 수험비용은 어느 정도? Q21. 깔끔한 글씨는 40대의 무기인가? Q22. 언제까지 할 것인가? Q23.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되는 것일까? Q24. 그럼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40대의 공부는 달라야 한다 _ 이렇게 한다^^ Q25. 40대 수험생의 사회적 지위와 체면은 무엇? Q26. 학문할 것인가, 수험할 것인가? Q27. 넓힐 것인가, 좁힐 것인가? Q28. 공부계획, 서브노트, 교재는? Q29. 혼자 또는 같이? Q30. 주 5일, 주 6일, 빨간 날은? Q31. 책상 위에 있어야 할 것과 없어야 할 것은? Q32. 어렵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Q33. 점(占)을 볼까? Q34. 운동과 체력관리는? Q35. 비참한 멘탈 관리는? Q36. 슬럼프는 어떻게? Q37. 나만의 힐링은 무엇? Q38. 시험은 진짜 실력인가? Q39. 이미지 트레이닝이란? Q40. ( ) 마치며
어반 플러스 다낭
디스커버리미디어 / 김문환 (지은이)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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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미디어소설,일반김문환 (지은이)
트렌드에 집중하는 스타일리시 트래블 가이드북 '어반 플러스' 시리즈. '어반 플러스 다낭'에서 스페셜 테마로 다루고 있는 ‘다낭을 특별하게 여행하는 14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이 콘텐츠의 핵심 키워드는 취향, 감성, 스토리이다. 독자들이 개인의 취향과 감성에 따라 즐기고 체험하며 자기만의 여행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14가지 테마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기존 가이드북의 명소 구성법을 혁신하여, 명소와 주변 맛집과 카페, 숍을 통합하여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다낭의 미케 비치를 소개하는 지면 바로 다음에 미케 비치 주변의 맛집과 카페, 루프톱 바, 기념품 상점 정보까지 통합하여 구성하는 식이다. 정보 통합의 장점은 설계 단계에서 코스와 동선, 일정을 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제 여행 과정에서 통합 정보를 활용하면 원스톱 투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Intro 다낭 한눈에 보기 다낭 날씨와 기온 다낭 여행 핵심 정보 7가지 Special Theme : 다낭을 특별하게 여행하는 방법 14가지 1) 다낭 대표 음식 열전 입을 즐겁게 해주는 다낭 길거리 음식 쌀국수 맛있게 먹는 법 도시별 베스트 맛집 ① 다낭 시내 맛집 ② 미케 비치 맛집 ③ 호이안 맛집 ④ 후에 맛집 2) 베트남 커피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3) 다낭과 호이안의 멋진 카페 4) 남국의 상큼함을 마시자 5) 남국의 햇살 품은 열대 과일 드세요! 6) 스파 & 네일 아트l 7) 하루쯤 아오자이 체험 8) 액티비티 베스트 5 9) 남국의 밤을 낭만적으로 보내는 방법 10) 다낭에서 꼭 가야 할 명소 베트스 7 11) 다낭과 호이안의 대표 해변 즐기기 12) 호캉스 즐기기 좋은 가심비 호텔과 리조트 13) 쇼핑과 기념품 리스트 14) 다낭과 호이안의 쇼핑 숍 Area 01: 다낭 시내와 미케 해변 #SPOT 미케 비치 #EAT & DRINK 더 탑 젠 콴탄히엔 버거 브로스 아리랑 람비엔 바빌론 스테이크 가든 조이 박스 커피 고자르 커피 레오 카페 43 팩토리 커피 로스터 #SHOP YMa Studio #SPOT 한 시장 #EAT & DRINK 인도차이나 리버사이드 타워 하이랜드 커피 콩 카페 한강 강변점 #SPOT 꼰 시장 롯데 마트 빈 마트 꼰 시장 빅씨 마트 오행산 다낭 대성당 #EAT & DRINK 워터 프론트 레스토랑 & 바 머켓 타파스 고렘 커피 #SPOT 용 다리 #EAT & DRINK 밤부 2바 #SPOT 참 조각 박물관 한강 유람선 #EAT & DRINK 마담 란 스카이 바 분짜까 109 #SHOP 다낭 수베니어 & 카페 #SPOT 사랑의 부두 #EAT & DRINK 비비큐 유엔 인 피카부 카페 팻피쉬 레스토랑 & 라운지 바 #SPOT 선 월드 다낭(아시아 파크) 헬리오 레크리에이션 센터 다낭 헬리오 야시장 챠밍 다낭 쇼 #EAT & DRINK 티엔 리 #SPOT 까오다이교 사원 #EAT & DRINK 파라마운트 레스토랑 #Spa & Nail 골든 로터스 오리엔탈 올가닉 스파 니르바 스파 포레스트 마사지 & 네일 라니 스파 다낭 아지트 Area 02 : 바나 힐과 다낭 근교 #SPOT 바나 힐 골든 브릿지 린응사 #EAT & DRINK 시트론 레스토랑 라메종 1888 #SPOT 몽키 마운틴 하이반 패스 #Golf Tour 라구나 랑코 골프 클럽 다낭 골프 리조트 몽고메리 링크스 Area 03 : 호이안 올드 타운 #Bucket List 아오자이 체험 #SPOT 내원교 #EAT & DRINK 호이안 로스터리 #SPOT 광동 회관 #EAT & DRINK 모닝글로리 리칭 아웃 티하우스 #SHOP 하하 아트 #SPOT 떤끼 고가 득안 고가 #EAT & DRINK 탐탐 카페 하이 카페 #SPOT 투본강 나룻배 투어 소원등 띄우기 #EAT & DRINK 카고 클럽 카페 & 레스토랑 비포 앤 나우 화이트 마블 와인 바 #SPOT 호이안 민속 박물관과 도자기 무역 박물관 푸젠 회관 #EAT & DRINK 로지스 카페 #SHOP 메티세코 #SPOT 호이안 중앙 시장 관우 사원(관공 묘) #EAT & DRINK 미스리 호이안 포슈아 호이안 3대 반미 #SPOT 올드 타운 씨클로 투어 호이안 야시장 #EAT & DRINK 나항 비 꾸에 #Spa & Massage 판다누스 스파 호이안 빌라 드 스파 호이안 팔마로사 스파 #Cooking Class Red Bridge Cooking School Vy's Market Restaurant & Cooking School Baby Mustard Bar Hang Coconut Area 04 : 호이안 근교 #SPOT 안방 비치 #EAT & DRINK 소울 키친 베이비 머스타드 #SPOT 끄어다이 비치 바구니 배 투어 낌봉 목공예 마을 미썬 유적지 짜끼에우 대성당 Area 05 : 후에 #SPOT 후에 성과 왕궁 후에의 박물관 #EAT & DRINK 후엔 안 이타오 가든 #SPOT 티엔무 사원 카이딘 왕릉 민망 왕릉 뜨득 왕릉 궉혹 고등학교 여행자 거리 #EAT & DRINK 서린 쿠진 레스토랑 한 레스토랑 니나스 카페 만다린 카페 서울식당 분보후에 주카 레스토랑 디엠지 바 Stay 01 : DA NANG ① 도착 첫날 묵기 좋은 가성비 최강 호텔 ② 전망과 서비스가 좋은 가심비 호텔 ③ 실속형 리조트, 가격은 합리적이고 만족도는 높다 ④ 럭셔리 리조트, 하룻밤 근사한 사치를 누리자 Stay 02 : HOI AN ① 해변의 멋진 리조트 ② 올드 타운의 가심비 호텔 ③ 가성비 좋은 올드타운의 숙소 Stay 03 : HUE ① 리조트, 조용하고 특별한 휴식을 즐기자 ② 후에 도심의 가성비·가심비 호텔 Information : 다낭 여행 기본 정보 여행 준비 정보 현지 여행 정보 여행 베트남어 Information #찾아보기 세상에 없던 새로움, 가이드북의 세대교체 트렌드에 집중하는 스타일리시 트래블 가이드북, 어반 플러스 다낭 [어반 플러스]는 가이드북의 세대교체를 선언한다. 기존 가이드북 대부분은 해외여행이 ‘특별했던’ 시대의 관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책은 사전처럼 두껍고, 내용은 여전히 명소 중심이다. 디자인과 구성도 가독성이 떨어진다. [어반 플러스]는 전통적인 가이드북에 작별 인사를 전하고, 사용자 경험의 극대화와 오늘의 여행 트렌드에 집중한다. 변화는 독자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제 해외여행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어반 플러스]는 독자의 취향과 감각, 관심사와 니즈를 적극적으로 존중하여, 지금, 여기의 여행 트렌드를 담아내고 있다. 아울러 여행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 ‘나’를 완성해가는 ‘느낌이 있는 여행’을 제안하고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아름다운 사진은 보는 즐거움과 소장의 기쁨까지 덤으로 준다. 독자들이 트렌디하고 개성 넘치는 여행 스토리를 만들어가는데 [어반 플러스]가 멋진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 오늘, 지금의 여행 트렌드에 집중하다 핵심 키워드는 취향과 감성 그리고 여행 스토리 [어반 플러스]는 오늘, 지금, 여기의 여행 트렌드에 집중하고 있다. [어반 플러스 다낭]에서 스페셜 테마로 다루고 있는 ‘다낭을 특별하게 여행하는 14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이 콘텐츠의 핵심 키워드는 취향, 감성, 스토리이다. 독자들이 개인의 취향과 감성에 따라 즐기고 체험하며 자기만의 여행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14가지 테마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아오자이 체험’을 예로 들면, 이 테마는 하루쯤 아오자이를 입고 남국을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을 가이드하고 있다. 독자의 기호와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아오자이를 체험할 수 있는 세 가지 옵션, 즉 맞춤과 기성복, 대여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설명한다. 옵션별 가격 정보와 기성복 시장, 맞춤 가게, 대여점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카페, 거리, 고택 등 아오자이 인생샷 명소 6곳도 사진과 함께 안내하고 있다. 독자는 입체적인 정보를 통해 특별한 아오자이 체험 스토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Coffee’ 테마에서는 독자가 알아두면 좋을 베트남 커피 지식을 소개한 다음 베트남 커피 종류와 드리퍼를 안내하고, 베트남 커피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도시별 대표 카페를 추천해준다. ‘Activity’에서는 빈티지 사이드카 투어를 비롯하여 몸으로 다낭을 감각하는 다섯 가지 방법, ‘Nightlife’에서는 남국의 밤을 낭만적으로 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디테일하게 소개하고 있다. 명소마다 맛집과 카페, 그리고 숍까지 통합 소개 핵심 키워드는 독자 배려, 원스톱 투어로 동선 최소화 가능 이 책은 도시별 명소 구성 방법도 기존 가이드북과 차별화하였다. 차별화의 핵심 키워드는 독자에 대한 배려이다. 꼭 가야 할 핵심 명소를 지역별로 섹션화하여 소개하는 구성법은 큰 차이가 없다. 차별점은 그다음부터다. 기존 가이드북은 대부분 명소와 맛집을 분리해 놓고 있다. 편집의 편리함을 선택한 것이지만 이를 활용하는 독자에겐 의도치 않게 불편함을 강요하는 구성법이었다. [어반 플러스 다낭]은 기존 가이드북의 명소 구성법을 혁신하여, 명소와 주변 맛집과 카페, 숍을 통합하여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다낭의 미케 비치를 소개하는 지면 바로 다음에 미케 비치 주변의 맛집과 카페, 루프톱 바, 기념품 상점 정보까지 통합하여 구성하는 식이다. 정보 통합의 장점은 설계 단계에서 코스와 동선, 일정을 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제 여행 과정에서 통합 정보를 활용하면 원스톱 투어(One Stop Tour)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행 동선을 최소화하고 더불어 시간까지 아낄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맛집, 카페, 기념품 가게 정보는 명소를 기준으로 통합하고 있지만, 반대로 숙소 정보는 세분화하여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숙소 정보 구성의 핵심 키워드는 TPO(때와 장소와 상황)이다. 예를 들면, ①도착 첫날 묵기 좋은 가성비 최강 호텔 ②전망과 서비스가 좋은 가심비 호텔 ③가격은 합리적이고 만족도는 높은 실속형 리조트 ④하룻밤 근사한 사치를 누리자, 럭셔리 리조트 등으로 카테고리를 세분화하여 TPO에 따라 숙소 선택의 폭을 넓혀놓았다. 디자인, 스타일, 판형, 사진, 콘셉트, 콘텐츠 구성법……. [어반 플러스]는 여러 방면에서 기존 가이드북을 넘어서고 있다. 사용자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지금의 여행 트렌드에 집중하는 [어반 플러스]가 든든하고 독자들의 멋진 여행 친구가 되길 기대한다.
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책사람집 / 야우치 하루키 (지은이), 황국영 (옮긴이) /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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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람집소설,일반야우치 하루키 (지은이), 황국영 (옮긴이)
불황의 시대를 건너가는 일본 청년의 독특하고 신선한 실험을 기록한 책이다. 월급생활자로 살아가기를 그만둔 사람들 앞에 놓이게 되는 ‘창업’이라는 난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유튜브와 트위터에서 ‘초라한 창업’ 열풍을 일으킨 ‘대단한 점장’ 야우치 하루키는 매년 10건 이상의 초라한 가게를 창업, 운영, 설계, 자문하고 있다. 엄청난 사업계획, 막대한 창업자금,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창업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기성세대의 틀에 박힌 삶이 아니라, 약간은 헐렁해 보여도 보다 더 자유롭고 즐거운 생활을 만들어가는 대안을 제안한다. 소거법 창업, 일상의 자본화, 자산의 자본화, 바람직한 보람 착취 등 말 그대로 초라한 창업 이야기를 통해 잘 사는 법을 안내하는 이 책은 tvN <신박한 정리> 썬더 이대표와 우리나라에도 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거리의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 교수가 강력 추천하는 화제작이다.머리말 STEP 01. 이제 하기 싫은 일은 그만하자 조직에서 일하는 게 힘들다면… 괴로운 일을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시작은 월급생활자’라는 오래된 생각의 종말 직장생활을 힘들어한다고 낙오자는 아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조차 힘든 사람도 있다! 돈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일 도망치고도 ‘살아내기’ 위한 힌트 STEP 02. 초라한 창업의 원칙 ‘사업계획’도 ‘은행 대출’도 필요 없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을 만들어 남은 만큼 판매한다 처음부터 일확천금을 노려서는 안 된다 살아가는 데 드는 비용을 이익으로 바꾼다 초라한 창업은 불황에 강하고 쉽게 망하지 않는다 벌어들인 돈으로 생활하겠다는 생각부터 버린다 가지고 있는 자산을 활용해 돈을 번다 STEP 03. 초라한 가게를 시작하자 창업을 하려면 큰돈이 필요하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나는 오늘부터 ‘가게’에서 살기로 했다 어떻게든 매일 가게를 열면 결국 돈이 된다 사업계획보다 중요한 것 초기 자금이 제로여도 괜찮다 큰돈을 투자받는 사람의 비밀 끊임없이 ‘서툰 총알’을 쏘자 사업자는 강하다 자원을 묵혀 두지 않아야 성공한다 STEP 04. 협력자를 끌어모으는 법 종업원을 고용해야 할까? 현금만이 수익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나를 도와줄 사람이 제 발로 찾아왔습니다! 좋은 관계와 좋은 성과의 무한 루프 스트레스 제로 환경 활기찬 가게의 비밀 STEP 05. 초라한 가게를 유행시키자 광고 홍보비는 한 푼도 필요 없다 가게 앞까지 고객을 유인하는 법 필요한 가게는 손님들이 알아서 홍보한다 어떻게 하면 SNS 인플루언서가 될까? 유튜브! 유튜브! 유튜브! 유튜버와 연예인의 경계가 사라진다 아무도 오지 않는 가게에는 아무도 오지 않는다 일하는 사람에게 일이 들어온다 왠지 즐거워 보이는 가게, 왠지 시끌벅적한 가게 가치 포장과 이미지 전략 STEP 06. 초라한 창업 사례 초라한 창업을 권하기로 마음먹은 날 ‘초라한 창업’을 원하는 젊은이가 나타나다 순식간에 결정된 투자, 100만 엔 초라한 카페에 찾아온 멋진 사람 창업 스토리에 공감한 팬들이 모여들다 초라하게 시작해도 괜찮다는 것,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죽지 않고 살아 있길 잘했다! 부록 _ 대담 돈에 집착하지 않는 삶 pha × 대단한 점장 ‘니트족으로 사는 법’에서 ‘초라한 창업’으로 흘러드는 젊은이 가게와 셰어하우스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주5일 출근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얽매이지 않는 삶에서의 ‘변화’란? 다양성으로부터 일어나는 일들 일하기 싫은 것인지,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인지 ‘이번 생은 놀이’니까 넘어져도 괜찮다 아이는 파친코 기계가 아니다 최종적으로는 가정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다 ‘100만 엔이 있다면 어디에 쓰겠습니까?’ 돈을 버는 것은 ‘하이 스코어’일 뿐이다 풀 뽑기부터 시작하는 초라한 창업 샷킹다마 × 대단한 점장 초라한 창업의 반대인 ‘번듯한 창업’으로 큰 실패를 겪다 초라한 가게의 연이율은 1만 퍼센트 투자를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이 녀석은 내 돈을 노리는 것이 아니다’라는 믿음 풀 뽑기로 얻은 신뢰 왠지 즐거워 보이고, 어떻게든 항상 열어놓았더니 고용은 안 해요? 보수는 시간이 아닌 성과에 대한 지불이다 인성이 좋은 것만으로도 무기가 된다 넘어지는 것이 전제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해봅시다 맺음말유튜브와 트위터에서 ‘초라한 창업’ 열풍을 일으킨 화제작! “하기 싫은 일, 그만해도 괜찮습니다!” ‘뾰족한 젊은이’의 신개념 창업론!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창업의 첫걸음이 가벼워지는 놀라운 경험.” _ tvN <신박한 정리> 썬더 이대표 추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획기적 창업론. 포스트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지혜.” _ 거리의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 교수 추천! 《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는 불황의 시대를 건너가는 일본 청년의 독특하고 신선한 실험을 기록한 책이다. 월급생활자로 살아가기를 그만둔 사람들 앞에 놓이게 되는 ‘창업’이라는 난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유튜브와 트위터에서 ‘초라한 창업’ 열풍을 일으킨 ‘대단한 점장’ 야우치 하루키는 매년 10건 이상의 초라한 가게를 창업, 운영, 설계, 자문하고 있다. 엄청난 사업계획, 막대한 창업자금,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창업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기성세대의 틀에 박힌 삶이 아니라, 약간은 헐렁해 보여도 보다 더 자유롭고 즐거운 생활을 만들어가는 대안을 제안한다. 소거법 창업, 일상의 자본화, 자산의 자본화, 바람직한 보람 착취 등 말 그대로 초라한 창업 이야기를 통해 잘 사는 법을 안내하는 이 책은 tvN <신박한 정리> 썬더 이대표와 우리나라에도 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거리의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 교수가 강력 추천하는 화제작이다. “초라해도 괜찮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대로 해보자.” 힘든 시대를 건너가는 신개념 창업론이자 월급생활자의 삶에서 벗어나고픈 이들에게 전하는 유쾌한 생존전략 문학, 철학,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날카로운 통찰을 제시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가 “현대 경제 상황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꿰뚫으며 새로운 길을 제시한 신개념 창업론”이라고 극찬한 《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가 출간됐다. 트위터에서 ‘대단한 점장’이라는 계정으로 활동하는 야우치 하루키는 일본 청년들에게 ‘초라한 창업’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그가 제시하는 ‘초라한 창업’은 일과 삶의 조화에 관한 유쾌한 실험이자, 대안적 생활 모델로 커다란 화제를 모았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을 만들어 남은 만큼 판매하고, 이미 소유하고 있는 자산을 활용해 돈을 번다. 그리고 살아가는 데 드는 비용을 자연스레 이익으로 바꾼다. 사업이란, 근사한 아이디어나 야심찬 사업계획서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과의 연결이나 주어진 환경 등의 조건을 바탕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시작하는 것이라는 이 독특한 창업론에, 대안적 생활을 모색하던 독자들은 “포기하지 않기 위한 바이블”,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창업을 하려면 큰돈이 필요하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자신이 할 수 없는 일부터 하나씩 지워나간 ‘소거법’으로 창업을 결심하고 ‘생활의 자본화’, ‘자산의 자본화’로 멋지게 자립하다! ‘초라한 창업’의 주인공인 야우치는 단호하게 말한다. “아무것도 필요 없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할 필요도 없다. 근사한 인테리어로 사무실을 꾸밀 필요도 없다. 판매할 물품을 미리 확보하는 것도, 아르바이트생을 구하는 것도, ‘초라한 창업’에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아니다. 취직의 문턱에서 도망치듯 벗어났던 그 무렵, 그는 자신이 할 수 없는 일들부터 하나하나씩 지워나가는 소거법을 통해 창업을 선택하기에 이르렀다. 소소한 돈벌이로 시작한 그의 사업은 50만 엔의 창업비용을 들인 리사이클 숍으로 이어졌고, 리사이클 숍의 성공은 바, 학원, 어학원으로 자연스레 확장되었다. 현재는 창업 투자가이자 컨설턴트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중요한 점은 ‘저라서’ 성공한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거창한 일을 하겠다고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길은 얼마든지 있다! 저자 야우치 하루키는 1990년생으로 아내,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회사에 다닌 적은 한 번도 없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생활하고 있다. 리사이클 숍을 오픈하던 그즈음에 트위터 계정을 하나 만들어 ‘대단한 점장’이라는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 ‘점장’이라는 호칭만으로는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 것 같아 ‘나는 대단해!’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렇게 자칭했다. 그 후로 3년 동안 어찌어찌 사업을 확장한 덕분에 지금은 대단하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꽤 생겼다. 그가 세운 이 수수께끼 같은 회사는 머지않아 창립 10주년을 맞이한다. 오픈한 가게 중에는 매각한 곳도, 전국적으로 사업을 전개한 곳도 있다. 초라한 카페는 현재 북쪽으로는 삿포로, 남쪽으로는 후쿠오카까지 지점이 확산되었다. 그는 “문제없습니다. 처음부터 거창한 일을 하겠다고 욕심내지만 않는다면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2015년 가을, 50만 엔 정도의 초기비용으로 첫 번째 가게인 리사이클 숍을 열었습니다. 이후 ‘이벤트 바’라는 조금 독특한 콘셉트의 바도 오픈했습니다. 아무런 계획도, 준비도 없이 시작한 리사이클 숍이 성공하고 바까지 잘되어 어느새 열 곳이 넘는 점포가 생겼고, 저는 기회가 될 때마다 사람들에게 초라한 창업을 권하게 되었습니다._머리말 중에서 이렇게 취직의 길에서 도망치던 저는 어떻게든 먹고살기 위해 일단 창업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회사를 상장하고 싶다거나, 큰 회사를 세워서 혁신을 일으키고 싶다거나 하는 거창한 목적이나 꿈이 있어서가 아니었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하나하나씩 지워나가는 소거법을 통해 창업을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_1장. 이제 하기 싫은 일은 그만하자 중에서
2025 에듀윌 중졸 검정고시 5개년 기출문제집
에듀윌 / 김지상, 김정태, 유란, 이재은, 홍희진, 나하율 (지은이) / 2024.09.25
28,000원 ⟶ 25,2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김지상, 김정태, 유란, 이재은, 홍희진, 나하율 (지은이)
2024~2020년 5개년 최신 기출문제로 한 번에 빠르게 합격! - 2024년 1, 2회 기출 포함, 총 5개년 기출문제 수록 & 출제경향 완벽 분석 - 혼자 공부해도 합격! [빠른 답+상세한 해설+성적분석 서비스] 제공 [특별 제공 혜택] - 각 과목 교수진의 [기출문제 무료 특강] 제공 - 마무리 점검을 위한, 기출문제 4회분(2019~2018년) 추가 제공(PDF)2024년 제1회 기출문제 기출분석 / 복습타임 2024년 제2회 기출문제 기출분석 / 복습타임 2023년 제1회 기출문제 기출분석 / 복습타임 2023년 제2회 기출문제 기출분석 / 복습타임 2022년 제1회 기출문제 기출분석 / 복습타임 2022년 제2회 기출문제 기출분석 / 복습타임 2021년 제1회 기출문제 기출분석 / 복습타임 2021년 제2회 기출문제 기출분석 / 복습타임 2020년 제1회 기출문제 기출분석 / 복습타임 2020년 제2회 기출문제 기출분석 / 복습타임1. 꼼꼼하게 분석한 5개년 기출문제- 2024~2020년 기출문제 실제 원문에 충실하게 수록 2. 빈출 유형은 [자주 나와요] [제일 많이 나왔어요!]로 강조 표시 3. 교수진이 뽑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개념 [복습타임] 4. 치밀하게 준비한 해설 및 바른 답 - 해당 문제가 교육과정 속 어느 단원인지 알려주는 [Key Point] - 명쾌하게 이해시키는 [왜 정답일까], 세밀하게 알려주는 [왜 오답일까] -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 제공되는 [더 알아보기]
영광을 위하여
복있는사람 / 던컨 해밀턴 지음, 윤종석 옮김 / 2017.09.22
25,000원 ⟶ 22,5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던컨 해밀턴 지음, 윤종석 옮김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9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에릭 리델뿐만 아니라 중국 선교사 에릭 리델의 생애를 조명하는 전기로 스포츠 전문 작가 던컨 해밀턴이 전문 지식, 문헌, 사진 자료,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복원한 회고담이다.들어가는 말: 챔피언의 마지막 경주 제1부 더 빠르게 첫 번째 달리기 훌륭한 운동선수가 되는 법 두 번째 달리기 진한 차 한 잔 세 번째 달리기 삶의 갈림길에서 네 번째 달리기 이것이 옳은 길일까? 다섯 번째 달리기 샹젤리제에서 탱고를 여섯 번째 달리기 어떤 값에도 자신을 팔지 않을 사람 제2부 더 높게 일곱 번째 달리기 미련 없는 작별 여덟 번째 달리기 외국 땅이란 없다 아홉 번째 달리기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길인가?” 열 번째 달리기 너에게 할 말이 있다 열한 번째 달리기 까마귀는 어디서나 까맣다 열두 번째 달리기 가장 예리한 칼날 제3부 더 강하게 열세 번째 달리기 아버지의 빈자리 열네 번째 달리기 금지된 생일 축하 열다섯 번째 달리기 에릭 삼촌 열여섯 번째 달리기 모든 슬픈 선장들이여 맺는말: 떠난 뒤에 남은 것은 사랑이다 감사의 말 에릭 리델 연보 주 참고 문헌 찾아보기“에릭 리델처럼 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1924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불의 전차」 주인공 에릭 리델 - 그는 세상의 명성과 부를 버리고 중국 선교사로 헌신, 수용소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가장 중요한 인생의 경주를 마쳤다 “최선을 다했다면, 월계관에만 영광이 있는 것이 아니라 흙먼지 속에도 영광이 있습니다.” 뛰어난 일을 성취한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그 업적에 가려져 정작 그의 성품이나 그 외의 인생에 대해서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한다. 에릭 리델도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는 수식어와 함께 박수갈채를 받은 육상 선수의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안식일에 뛰기를 거부”한 신실한 믿음의 사람의 모범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에릭의 삶에서 이 일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그토록 주목받아 온 이 하나의 사건은 그와 그의 인생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이 책은 자신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달렸던 사람, 하나님을 한결같이 사랑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척박한 땅 중국의 선교사로 헌신하다 결국 수용소에서 죽음을 맞이한 그리스도인 에릭 리델의 인생 경주를 다루는 것에 집중한다. 리델은 올림픽에 출전하기 오래전부터 이미 이 세상의 기대와 갈채, 영광으로부터 멀리 물러날 의사를 밝혔었다. 자신의 진정한 소명이 다른 데 있었기 때문이다. 유명해지기 전에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다짐이지만, 명성의 감언과 화려한 보화가 유혹해 온 뒤에도 그런 다짐을 지속하기란 더 어려운 법이다. 리델은 누구나 갔을 법한 그 길을 가지 않았다. 그에게는 지켜야 할 약속이 있었다. 그때는 물론 이후로도 계속 그 약속을 지켰다는 사실은 그가 좀처럼 보기 힘든 드문 자질을 갖춘 보기 힘든 사람이라는 증거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눈에 보이는 세상의 영광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 사이에 서 있는 현실적 긴장을 극복한 한 그리스도인의 용기와 결단, 오랜 순종을 만나게 될 것이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시 119:18). 사람들이 리델 자신의 영광을 바라볼 때에도 정작 본인은 하나님의 영광 바라보기를 멈추지 않았던 한 남자의 생애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주 생생하고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특징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에릭 리델뿐만 아니라 중국 선교사 에릭 리델의 생애를 조명하는 전기 - 스포츠 전문 작가 던컨 해밀턴이 전문 지식, 문헌, 사진 자료,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복원한 회고담 -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느끼게 하는 세부 묘사로 소설 같이 읽히는 흡입력과 재미를 주는 책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9 독자 대상 - 영화 「불의 전차」를 보았으며 에릭 리델에 관한 책을 읽었거나 그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는 독자 - 선교사들의 이야기와 중국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예비 선교사 - 현실의 무게로 잃어버린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단단한 신앙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 - 경쟁과 성취를 강조하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사명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려고 하는 그리스도인누구든지 중국의 이 구석에까지 오는 사람은 떠날 때 이 사람의 장성한 분량이 이곳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여기는 그의 신앙이 엄청난 무게에 눌리면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은 곳이다. 여기는 그에 대한 기억이 불멸로 남을 곳이다. 여기는 챔피언이 죽음의 목전에서도 마지막 경주를 했던 곳이다. _‘들어가는 말: 챔피언의 마지막 경주’ 중에서 리델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걸려 있던 한 경구에 감화를 받고 돌아왔다. 이미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필립 노엘베이커가 여러 번 그에게 외워 주었던 말이었다. 최선을 다했다면 승리의 월계관뿐만 아니라 패배의 흙먼지 속에도 영광이 있다. 이전에 그는 더 친숙한 경구를 “나의 좌우명”으로 언급한 적이 있었다. 흰 천에 수놓아 수수한 액자에 담겨 수많은 집에 걸려 있던 말이었다. “가치 있는 일이라면 잘할 가치가 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표어에는 더 시적인 힘이 있었다. 올림픽이 목전으로 다가올수록 리델은 그 말에 공감했다. 파리에서 패배가 기다리고 있다 해도 깨끗이 승복하고 명예롭게 지는 ‘영광’을 존중하겠노라고 그는 말했다. “진정한 경쟁심의 모든 것이 그 말 속에 표현되어 있었다. 몇 주가 흘러가는 동안 그 말을 자주 생각했다.”_‘네 번째 달리기: 이것이 옳은 길일까?’ 중에서 올림픽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그는 과거 시제를 썼다. 파리를 “번잡하고도 영광스러운 한 주간”이자 “내 평생 최고의 경험”으로 소중히 기억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마치 아무도 모른다는 듯이 자기 앞에 돌이킬 수 없는 변화가 임박했다고 덧붙이곤 했다. 그는 “중국에 제가 필요합니다. 저는 거기서 다른 경주를 할 것입니다.”라고 말하곤 했다. _‘일곱 번째 달리기: 미련 없는 작별’ 중에서
스물다섯, 다시 고1입니다
메이킹북스 / 이오월 (지은이) / 2020.05.15
13,000

메이킹북스소설,일반이오월 (지은이)
당사자만 아는 정신병환자의 수치심을 담은 이야기. 남들은 모르는 진짜 조울병(양극성 장애)에 대한 이야기. 2020년, 스물다섯의 나이에 고등학교에 재입학하는 저자, 이런 선택을 하기까지 지난 24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열아홉 봄, 양극성 장애 판정을 받은 이후 투병생활을 했던 6년간의 일기와 그동안 신춘문예에 응모했던 수필을 기반으로 한 에세이이다.1부 Chpater 1. 조금은 특별한 ※ 1부 머리말 1. 따로 먹고 있는 약이 있으신가요? 2. ○○○ 수학 선생님께 3. 저를 소개합니다 4. 열여섯 5. 첫사랑 6. 내 마음도 사랑일까 7. 지금 만나러 갈 수 있다면 8. 부끄러울 치(恥) + 그리워할 련(戀) 9. 나는 상사병(相思病)이 아닌 상사병(?思病), 相(서로 상)이 아닌 ?(항상 상) 10. 2019년 12월의 기록 Chapter 2. 조금 더 진솔한 1. 정신병 2. 2014 그 뒷이야기 3. 드라마를 보고 자란 아이 4. 세 번째 사람 5. 일기장 6. 나를 위한 최선의 선택 7. “평범하게 살면 평범한 글밖에 못 쓴다. 모험이 있는 삶을 살아라” 8. 기분 기록지(Mood Chart) 9. 나의 달력 10. 조울증, 조울병, 그리고 양극성 장애 11. 정신과 입원 병동 12. 나의 어린 시절 13. 나를 싫어하는 나의 친구들에게, 보고 싶은 나의 친구들에게 14. 나는 나의 집에서도, 나의 방에서도 불을 끄고 옷을 갈아입습니다 15. 나는 지금까지 성폭행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꿈속에서는 수십 번이었습니다 16. 나는 전생에 강간범이었을까 17. 아빠 미안해… 18. 엄마 미안해… 19. 불타는 청춘 20. 또 다른 꿈, △△원예고등학교 21. 뭘 또 배워 볼까? 22. 만약 나에게 이 병이 생기지 않았다면 23. 어린 시절의 꿈 24.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 책 추천 리스트 ※ 1부 맺음말 ※ 1부 Poem 2부 ※ 2부 머리말 1. Thanks to KJK 기사님 2. 진정제 줄까요? 3. 이곳에서는 내가 유별나지 않다 4. 낮병원 5. 빨리 학교 가고 싶다 6. 어떤 과를 선택하지? 7. 색정망상 8. 드라마, 영화 속 정신병 ※ 2부 맺음말 ※ 2부 Poem당사자만 아는 정신병환자의 수치심을 담은 이야기 남들은 모르는 진짜 조울병(양극성 장애)에 대한 이야기 2020년, 스물다섯의 나이에 고등학교에 재입학하는 저자, 이런 선택을 하기까지 지난 24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열아홉 봄, 양극성 장애 판정을 받은 이후 투병생활을 했던 6년간의 일기와 그동안 신춘문예에 응모했던 수필을 기반으로 한 에세이입니다. ‘어쩌면 나의 삶은 이미 평범하지 않은 게 아닐까? 이왕 다른 삶을 살게 된 거, 그냥 마음껏 하고 싶은 대로 살아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는 그 2014년이 그렇게 아프지는 않으니까 이제 정말 세상 속으로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그런 마음을 먹고 나니 고등학교 재입학이라는 것이, 8살 동생들과 학교를 같이 다녀야 한다는 것이 조금은 덜 무서워졌다.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는 이 순간은, 걱정보다는 기대되는 마음이 더 큰 것 같다. 나는 분명 이 학교를 잘 다닐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되도록 내 모든 노력을 다해 그리 만들 것이다. - 〈평범하게 살면 평범한 글밖에 못 쓴다. 모험이 있는 삶을 살아라〉 中
문장의 무게
마인드큐브 / 최인호 (지은이) /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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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큐브소설,일반최인호 (지은이)
‘우리는 고전을 혹은 좋은 작품이나 글을 왜 읽어야 하는가?’라는 의문에서 이 글은 시작되었다. ‘고전’이라는 무거운 옷 때문에 혹은 요즘 유행과 맞지 않는 스타일 때문에 우리는 고전을 거부해왔다. 하지만 고전이라는 ‘책’이 아닌 고전의 ‘한 문장‘을 통해서도 가물어가는 우리의 정신과 영혼에 단비를 뿌려줄 수 있다.01. 내가 이룩해 놓은 것은 고독뿐이다. 《일기》, 프란츠 카프카 012 02. 사랑은 은유로 시작된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024 03. 사랑은 도덕적인 것이 아니라 도덕의 공포로 인해 비도덕적인 것이 되어가는 것이지요 《안나 까레리나》, 톨스토이036 04. 이야기를 지배하는 것은 목소리가 아닙니다. 귀입니다. 《보이지 않는 도시들》, 이탈로 칼비노050 05. 인간은 파멸당할 수 있어도 패배할 수는 없다. 《노인과 바다》. 헤밍웨이070 06. 죽지 않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쓸모없는 짓이다. 《모래의 책》, 보르헤스082 07. 물레방앗간 집 마누라의 궁둥짝, 인간의 이성이란 그거지 뭐.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096 08. 이 엄청난 혼돈 속에서 분명한 건 딱 하나야. 고도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 《고도를 기다리며》, 사무엘 베케트110 09. 그대가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은, 이미 여행을 통해 모두 배웠네. 《연금술사》, 파올로 코엘료124 10. 긴 세월, 나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138 11.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이 숨어 있기 때문이야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150 12. 신은 죽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162 13. 화를 내는 것은 솔직함이라기보다 분별없음이다. 《화에 관하여》, 세네카174 14. 가능만을 물을 수 있다. 불능은 그 자체가 질문이다. 《예상 밖의 전복의 서》, 에드몽 차베스188 15. 나는 사람을 죽인 것이 아니다. 주의(主義)를 죽인 것이다. 《죄와 벌》, 도스토옙스키196 16. 진정한 배움이란...... 할 수 있는 것만 알면 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해서는 안되는 것까지 알아야 하는 것이다. 《장미의 이름》, 움베르토 에코208 17. 똑같은 색의 반복은 효율적인 보호색이다. 《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222 18. 우리는 우리가 스무 살에 자기 가슴에 쏜 총알에 맞아 마흔 살에 죽을 것이다. 《작가수첩 2》, 카뮈234 19.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섬》, 정현종248 20. 비슷한 것은 이미 진짜가 아니다. 《연암집》, 박지원258 21. 함께 말할 만한데 말하지 않으면 사람을 잃고, 더불어 말할 만하지 않는데 말하면 말을 잃는다. 《논어》, 공자274 22. 꿈꾸는 자와 꿈꾸지 않는 자, 도대체 누가 미친 거요? 《돈키호테》, 세르반데스286 23. 만약, 우리 안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것들을 없애버린다면 도대체 무엇이 남을까? 《지옥》, 앙리 바르뷔스298 24.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데미안》, 헤르만 헤세310 25.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말라. 《장자(莊子)》, 장자322 26. 나는 내가 사유하는 동안에만 존재한다. 《성찰》, 데카르트336 27. 바로 우리들 각자가 다른 두 사람에 대한 사형집행관인 거죠 《닫힌 방》, 샤르트르350왜 읽고, 왜 써야 했는가? ‘우리는 고전을 혹은 좋은 작품이나 글을 왜 읽어야 하는가?’라는 의문에서 이 글은 시작되었다. 분명, 좋은 글 혹은 문장은 삶의 내면을 말하고 있고 그것들은, 삶이 무엇인지 모르며 방황하는 우리들에게 ‘니체의 망치‘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고전’이라는 무거운 옷 때문에 혹은 요즘 유행과 맞지 않는 스타일 때문에 우리는 고전을 거부해왔다. 하지만 고전이라는 ‘책’이 아닌 고전의 ‘한 문장‘을 통해서도 가물어가는 우리의 정신과 영혼에 단비를 뿌려줄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나의 문장은 결코 ‘고전’스럽지 못하다. 고전 작가들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교차하거나 혹은 작가의 생각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하기 때문이다. 한 문장이 담고 있는 고전 작가의 세계를 전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한 문장이 담고 있는 또 다른 우주의 세계를 보여주거나, 보이지 않는 심연의 세계 속에서 독자들이 자유롭게 유영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때로는 고전 작가와 ‘나’의 대화를 통해, 또는 ‘고전 작품 속의 인물‘과 ‘나’의 대화를 통해 혹은 내가 작품 속의 인물이 되어 하나의 문장속으로 들어갔다. 따라서 독자들도 ‘나’가 되어 함께 그들과 대화하거나 노래할 때 진정 고전의 한 문장속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그 길은 독자들을 새로운 우주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이라 믿는다.“항상 존재하는 것은 방 안에 갇힌 세계이다.” “당신의 힘을 가끔 내게 쓰지 않는 이유가 뭐야?” “사랑한다는 것은 힘을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이지.” “도덕은 내일을 생각하지만 사랑은 오늘만 생각합니다. 사랑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시간의 진공상태에서만이 사랑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위대한 거래
마음상자 / 현명관 (지은이)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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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상자소설,일반현명관 (지은이)
이건희 비서실장부터 삼성물산 회장까지 삼성그룹을 대표하는 경영인 현명관이 채근담을 통해 들려주는 자신의 인생이야기이다. 현명관의 인생을 28개 장면으로 구분하고 사실에 근거한 픽션으로 구성하여 읽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각각의 장면은 우리가 직장과 가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며, 선택의 연속인 인생에서 우리가 어떤 선택과 처신을 해야 행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성공과 실패를 하나의 거래에서 비롯된 결과이며 보상을 먼저 받거나 혹은 나중에 받는 것이 다를 뿐, 지혜로 무장한다면 모두 아름답고 위대한 거래라고 말한다. 한번쯤 들어 본 고전인 <채근담>은 중국 명말의 환초도인 홍자성의 어록인데, 그 이름값에 비해 실제로 읽은 사람은 드문 자기 수양서이다. 400년 전 지혜가 21세기 전문 경영인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만남으로써 고전 속의 죽은 경구는 독자들의 마음속에서 마법처럼 생생하게 살아난다.1장. 얇은 얼음을 밟다 -신라호텔 이야기 |장면 1| 심야의 비밀 집도 보이는 물건에서 보이지 않는 서비스로 / 횡령 그리고 악역이 되다 |장면 2| 읍참마속-제갈량이 울면서 마속을 베다 이병철 회장의 ‘잘’ 그리고 ‘많이’ |장면 3| 처칠 경, 어서 오세요 습관의 무서움 |장면 4| 집 한 채의 팁 큰 성취도 떨리는 한 걸음에서 |장면 5| 힐튼의 역습과 이건희의 질책 |장면 6| 후덕죽의 불도장 나의 정당함이 때론 누군가를 아프게 하고 2장 유서를 품고 -삼성시계 이야기 |장면 7| 이건희 회장과 2라운드 마른하늘의 날벼락 / 상기 본인은 원에 의하여? 두 번째 마른하늘의 날벼락 / K.A.P.P.A? 카파! 9시를 알려 드립니다 / 기호지세- 호랑이 등에 올라탄 형국 3장. 이건희 회장의 도박 -삼성 신경영 이야기 |장면 8| 27년 만에 돌아온 탕자 300억 더 쓰면 어때? |장면 9| 후쿠다 보고서와 태평로의 잠 못 이루는 밤 |장면 10| 이건희 회장의 녹음 파일 박람회장이 된 호텔 / 은밀한 첫 번째 호출 두 번째 긴급 호출 / 주군과 신하의 충돌 바꾸는 건 당신이 잘하잖아 / 삼성 그룹 비서실장의 최후 4장. 삼성 첫 우승의 비밀 -삼성 라이온즈 이야기 가장 무거운 감투를 쓰다 / 돈을 제엘 많이 받은 대가 흔들던 사람이 방패가 되다 / 적절한 자원 배분 그리고 심기일전 승진 그리고 악몽의 7연패 |장면 11| 교체될 뻔한 이승엽 5장. 제주도의 푸른 밤 -어린 시절 이야기 |장면 12| 제주도의 푸른 밤 붉은 피의 섬 4.3의 제주 / 두 번 다니며 운명이 바뀌다 난민촌 아이들 / 사라진 아이들 D반 중학생 / 경기 배지 |장면 13| 군함은 폭풍우를 뚫고 숫돌 6장. 내 죽음을 아들에게 알리지 말라 -아버지 이야기 |장면 14|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히데오(수남秀男 ひでお)는 안 된다 |장면 15| 출세할 사주 공무원에서 농부로 |장면 16| 세상에서 가장 힘든 말 위조악업은(爲造惡嶪恩) 7장. 비리의 값 -감사원 이야기 |장면 17| 믿음과 불신 사이 |장면 18| 이기고 돌아오라 설국열차 / 뜻밖의 행운은 불행으로... 개혁은 피를 부르고 / 1년 후 집 못 사면 바보 |장면 19| 군수와 타자수 맞지 않는 옷 / 부당거래 8장. 스파이가 된 남자 -일본 유학 이야기 벼락출세냐, 도박이냐 |장면 20| 고노야로 |장면 21| 납치 감금 폭행 그 자는 스파이일거야! / 한 자루의 연필(一本の鉛筆) 고급 스파이가 되어 / 태산을 본 사람은 다시 뒷동산에 오를 수 없고 일본을 이기는 극일 꿀팁 |장면 22| 은혜 갚은 두루미(학鶴)와 이발사 |장면 23| 삼성전자가 소니를 이긴 비결 9장. 그건 내 운명 -제주 도지사 선거 이야기 |장면 24| 정치초보, 선수를 만나다 가장 비싼 경기-이전투구(泥田鬪狗) / 첫 번째 사건. 사라질 뻔한 붉은 지붕 오직 깔맞춤만 인정 / 두 번째 사건. 책임 질 사람이 생기다 |장면 25| 뼈아픈 지적 |장면 26| 삼고초려 하와이보다 제주도, 가 본 사람은 안다 / 맹렬한 추격 충격 그리고 큰 깨달음 / 그 꽃 |장면 27| 고백 10장. 말 많은 마사회 -마사회와 최순실 이야기 |장면 28| 하우스(도박장)가 된 왕의 스포츠 공기업은 죽어야 산다 / 킹덤 고객제일주의 선언 / 옷 하나 바꿨을 뿐인데 여기가 교도소인가? / 초심을 지킨 결단 기울어진 그릇 / 거북이, 말馬되다 4개월 후 모든 것이 바뀌다 / 국회의원이 앞장선 날조극 가짜 뉴스 유포는 면책 특권이 아니다 / 누구든 화병으로 죽을 수 있는 사회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에게 맺음말 감사의 말소설처럼 술술 읽힌다. 때로는 소설과 자서전의 경계를 넘나들며 최고 경영자의 민낯을 생생히 보여준다. 성공을 꿈꾸는 자, 행복을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 봐야할 매우 현실적인 조언들. 당신의 인생을 위대한 거래로 만들어 줄 지침서. 이 책은 이건희 비서실장부터 삼성물산 회장까지 삼성그룹을 대표하는 경영인 현명관이 채근담을 통해 들려주는 자신의 인생이야기이다. 현명관의 인생을 28개 장면으로 구분하고 사실에 근거한 픽션으로 구성하여 읽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각각의 장면은 우리가 직장과 가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며, 선택의 연속인 인생에서 우리가 어떤 선택과 처신을 해야 행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성공과 실패를 하나의 거래에서 비롯된 결과이며 보상을 먼저 받거나 혹은 나중에 받는 것이 다를 뿐, 지혜로 무장한다면 모두 아름답고 위대한 거래라고 말한다. 한번쯤 들어 본 고전인 ‘채근담’은 중국 명말(明末)의 환초도인(還初道人) 홍자성(洪自誠)의 어록인데, 그 이름값에 비해 실제로 읽은 사람은 드문 자기 수양서이다. 400년 전 지혜가 21세기 전문 경영인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만남으로써 고전 속의 죽은 경구는 독자들의 마음속에서 마법처럼 생생하게 살아난다. 이는 방황하는 청년과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살아있는 삶의 철학을 제공하기에 충분하다. [기획의도] 지금까지의 자서전들은 도전과 성공을 이야기하고 실패를 두려워 않는 용기를 말해 왔지만, 젊은이들에게는 그저 ‘인생 잘 풀린 꼰대들의 자랑’처럼 들렸을지 모른다. 나아가 현재 ‘너의 문제는 네 노력의 부족’이라는 말을 아주 길게 쓴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이는 세대 간의 소통을 가로막는 또 하나의 장벽을, 어쩌면 자서전이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까지 들게 했다. 자서전은 성공한 기성세대의 지혜가 녹아 있는 보물창고여야 하는데, 지금 우리는 시대의 지혜를 후대에 넘겨주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저지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위대한 거래’는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노력하였고, 자서전이 현대의 고전이자, 흥미로운 소설이 될 수도 있음을 독자들에게 증명하고 싶었다. [출판사 리뷰] 하루아침에 잘 나가는 항공사들이 부도 직전까지 몰리고 어제까지 별 볼일 없던 기업이 비대면(언텍트) 서비스를 통해 큰 매출을 올리는 것을 보면, 도대체 ‘성공과 실패’는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인지 아니면 순전히 운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과연 우리 인생에 있어서 ‘성공과 실패’는 어떤 의미일까? 이 책은 그 누구보다 ‘성공과 실패’를 파란만장하게 경험한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그는 성공과 실패를 물건을 사고파는 거래에 비유하였는데, 그 결과가 달콤하든 쓰든 결국 공짜 없는 대가를 치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실패를 했다고 낙담하지도 말고, 성공을 했다고 자만하지 말고 지금 받고 있는 선물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왜냐면 인생은 죽는 날까지 계속되는 ‘공짜 없는 거래의 연속’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공무원에서 대기업 대표이사, 비서실장, 그룹 회장에 도지사 후보, 나중에는 적폐로까지 몰렸던 그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었던 절체절명의 삶 속에서 고전의 지혜를 체득하지 않았나 싶다. 책으로 읽고, 생생한 감동은 드라마로.... 무엇보다 이 책의 묘미는 각장의 주된 내용을 유튜브에서 드라마로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다. 책으로 충족되지 않는 생생한 현장감을 원한다면, 매 장마다 있는 큐알코드를 스캔해보자. 드라마를 보고 있자면 ‘위대한 거래’가 위대한 감동이 될 것이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겠습니까?” “회장님의 지시니까 일단 최선을 다해 봅시다.”현상무는 조리장을 다독이며 해부를 시작하라고 지시한다. 조리장은 평생 처음 해보는 해부에 어이없어하면서도 신중한 칼 놀림으로 인질의 배를 가른다. 다름 아닌 만두였다. 어젯밤 삼성그룹 이병철회장이 중식당에서 개발한 만두를 한번 맛보고 더 이상 손도 대지 않는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채근담이 말하는 진짜 지혜는 맨 마지막 말에 있다. 而不覺(이불 각) ‘그러나 그걸 모른다.’라는 저 세 글자에 핵심이 있다고 본다. 분투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은 할 수 있지만 그것이 나를 성장시키는 시기라는 것을 알고 담담해지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괴물이라 불린 남자
북로드 /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김지선 옮김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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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드소설,일반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김지선 옮김
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흥미로운 소재,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강렬한 전개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의 후속 작품. 전편에서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범인을 알아내려 분투했던 에이머스 데커가 이번에는 사형 직전, 진범의 자백으로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건진 한 남자의 과거를 파헤친다. 존폐 논쟁이 끊이지 않는 사형 제도를 비롯해 법 집행 과정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묘사하며 읽는 이를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든다. 동시에 내셔널 풋볼 리그 최고 유망주에서 사형수로 전락한 멜빈 마스가 진정 무고한지, 진범은 왜 20년이나 지난 지금에야 자백했는지, 이 의문들이 풀리자마자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충격적인 진실과 새로운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독자의 뇌세포를 자극한다. 오늘은 멜빈 마스가 감옥에서 보내는 7342일째 날이자 생의 마지막 날이다. 시침이 다섯 번 움직이고 나면 독극물 주사를 맞게 될 것이다. 마스는 애써 의연한 척하지만 뛰어난 선수로서 부와 명예를 눈앞에 뒀던 지난날, 그리고 살해당한 자신의 백인 아버지와 흑인 어머니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부모는 20년 전 산탄총에 맞고 불탄 채 발견됐다. 그는 바로 자신의 부모를 살해한 죄로 체포되는데...목차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1억 3000만 독자가 선택한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숨 막히는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 사형을 앞둔 ‘괴물’과 마주하다 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흥미로운 소재,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강렬한 전개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의 후속 작품 『괴물이라 불린 남자』가 북로드에서 출간됐다. 전편에서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범인을 알아내려 분투했던 에이머스 데커가 이번에는 사형 직전, 진범의 자백으로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건진 한 남자의 과거를 파헤친다. 80개국에서 1억 3000만 부라는 판매고를 올린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 그는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범죄 소설 작가 중 한 사람이다. 또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 정치계, 법조계가 믿고 추천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가 이렇게 큰 인기를 얻은 까닭은 정치계의 암투, 권력 남용, 사법 제도 주위에서 벌어지는 추잡한 일 등 정치적, 사회적 비리를 고발하는 동시에 스릴러라는 장르의 재미를 제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신작 『괴물이라 불린 남자』에서도 존폐 논쟁이 끊이지 않는 사형 제도를 비롯해 법 집행 과정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묘사하며 읽는 이를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든다. 동시에 내셔널 풋볼 리그 최고 유망주에서 사형수로 전락한 멜빈 마스가 진정 무고한지, 진범은 왜 20년이나 지난 지금에야 자백했는지, 이 의문들이 풀리자마자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충격적인 진실과 새로운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독자의 뇌세포를 자극한다. 과연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는 이번에도 진실을 목도할 수 있을까? “내 인생의 빼앗긴 20년. 누군가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리고 곧 그렇게 될 것이다.” 오늘은 멜빈 마스가 감옥에서 보내는 7342일째 날이자 생의 마지막 날이다. 시침이 다섯 번 움직이고 나면 독극물 주사를 맞게 될 것이다. 마스는 애써 의연한 척하지만 뛰어난 선수로서 부와 명예를 눈앞에 뒀던 지난날, 그리고 살해당한 자신의 백인 아버지와 흑인 어머니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부모는 20년 전 산탄총에 맞고 불탄 채 발견됐다. 그는 바로 자신의 부모를 살해한 죄로 체포됐다. 모든 정황이 그를 가리켰으며 그가 빠져나갈 구멍이라곤 없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뜻밖의 소식이 날아든다. 마찬가지로 사형 집행을 기다리던 어떤 남자가 자신이 진범이라고 자백했다는 것이다. 그 남자는 왜 20년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죄를 고백했을까? 죽음을 앞두고 참회하기 위해서? 만약 사법 당국이 그의 자백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뜻밖의 소식에 마스는 그저 분노하고, 또 결국에는 감옥에서 나가지 못하리라는 막연한 예감에 좌절할 뿐이다. 오직 진실만을 추구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 과거가 파묻어놓은 끔찍한 진실에 전율하는 남자, 멜빈 마스 범죄 뒤에 감추어진 잔혹한 진실에 다가서는 두 남자를 주목하라! 에이머스 데커. 키 195센티미터에, 끼니때 뭘 먹었느냐에 따라 몸무게가 최저 135킬로그램에서 최고 180킬로그램 사이를 오가는 거한. 처참하게 죽은 가족의 모습을 방금 본 듯 생생하게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지옥에서 살아가는 남자. 그는 FBI 미제 수사 팀에 합류하기 위해 길을 가던 중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사형수에 대한 뉴스를 듣는다. 멜빈 마스. 데커와 마찬가지로 한때 풋볼 선수였으며, 가족들이 잔혹하게 살해당했다. 그리고 한참 뒤에 누군가가 나타나 죄를 고백했다. 데커는 자신의 경우와 너무나 똑같은 이 남자에게 흥미를 느끼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멜빈 마스는 대체 누가 자신의 부모를 죽였는지, 누가 왜 자신에게 누명을 씌우고 20년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 다시 자신을 구해주려 하는지 궁금해하면서도 하나씩 밝혀지는 어두운 과거에 몸서리치며 더 이상의 수사를 거부한다. 독자들로부터 “데이비드 발다치가 스릴러 세계에 날린 홈런.”이라는 평가를 받는 에이머스 데커. 부조리한 세상에 분노하면서도 결코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는 멜빈 마스. 두 남자는 과연 진실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마스가 이곳에서 보낸 시간은 이곳에 있지 않았던 시간 못지않게 길었다. 그리고 그 시간은 그리 빨리 지나가지 않았다. 20년이 20년 같지 않았다. 200년은 족히 될 것 같았다. 그렇지만 더는 상관없다. 곧 끝날 테니까.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그의 마지막의 마지막 청원. 거부당했다.그는 죽은 목숨이었다.마스는 동쪽으로 100킬로미터 좀 떨어진 텍사스주 리빙스턴에 있는 폴룬스키 교도소의 사형수 사동에서 헌츠빌 교도소로 이감 됐다. 장장 20년이 흐른 뒤에야 주 당국이 미뤄온 숙제를 해치우려는 모양이었다. 소식을 전하는 변호사의 창백한 얼굴에 암울한 그림자가 어려 있었다. 그래도 그 여자는 내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날 것이다. 나는 아닌데……. 곧 뚜벅뚜벅 다가오는 구두 소리가 들릴 것이다. 번쩍거리는 족쇄를 든 건장한 교도관들의 거친 숨소리. 하루만 지나면 그를 까맣게 잊어버릴 근엄한 교도소장. 성경을 꼭 붙들고 소리 내어 읽어 내리는 경건한 목사. 이곳을 벗어날 때는 뭔가 영적으로 매달릴 대상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교도소 이야기가 아니다. 삶을 벗어날 때 말이다. 텍사스는 다른 어떤 주보다 수감자들을 더 많이, 고작 30년 동 안 500명도 더 넘게 사형했다. 1819년부터 거의 한 세기 동안 교수형이 집행됐다. 그 후 ‘올드 스파키’라고들 부르는 전기의자가 쓰이기 시작해 40년도 넘는 세월 동안 361명이 감전사했다. 텍사스주는 이제 사람들을 저세상으로 보낼 때 독극물 주사를 쓴다. 이러나저러나 죽는 것은 매한가지다. 그해의 마지막 날, 에이머스 데커는 렌터카를 탄 채 오하이오와 펜실베이니아 경계선 부근에 있는 버거킹의 드라이브스루 줄에 서서 뭘 주문할지 고민 중이었다. 데커의 거의 전 재산이 차 뒷좌석과 트렁크에 실려 있었다. 몇 가지는 아직 벌링턴의 창고에 남아 있었다. 그것들을 남겨두고 오기가 매우 힘들었지만, 그렇다고 다 가져오기에는 차가 너무 작았다.그는 키가 195센티미터에, 끼니때 뭘 먹었느냐에 따라 몸무게가 최저 135킬로그램에서 최고 180킬로그램 사이를 오가는 거한이다. 대학 미식축구 팀 선수로 내셔널 풋볼 리그에 진출했지만, 선수로서의 경력은 거기서 끊겼다. 강력한 태클을 당한 충격으로 뇌가 이상을 일으켜 거의 완벽에 가까운 기억력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과잉기억증후군, 전문 용어로는 그렇게들 부르는 증상이다. 듣기엔 꽤 폼 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하지만 어느 날 밤 귀가했다가 아내, 처남 그리고 딸이 잔혹하게 살해된 것을 발견한 데 비하면 그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 살인자는 더 이상 살아 있지 않다. 데커가 그렇게 되게 만들었다. 그 사건이 종결된 것을 계기로 데커는 오하이오주 벌링턴을 떠나 버지니아주로 이사하게 됐다. FBI에서 특수한 직책을 맡은 것이다. 데커가 노트북을 가리켰다. “매년 무죄로 밝혀져 석방되는 사람이 수백 명이나 되는 거 알아?”“수감되는 사람들의 수에 비하면 지극히 미미한 비율이야.” 보거트가 약간 켕기는 표정으로 대꾸했다.“미국의 전체 수감자 중 2.5~5퍼센트는 무죄로 추정돼. 그건 그런 사람들이 2만 명 가까이 된다는 뜻이지. DNA 검사가 재판에서 최초로 사용된 게 1985년이야. 그 뒤로 330명이 DNA 검사를 받고 무죄로 판명됐어. 그런데 DNA 검사를 이용할 수 있는 경우는 전체 사건 중 겨우 7퍼센트에 불과해. 그리고 FBI는 DNA 검사가 이용된 사건 중 25퍼센트에서 용의자를 배제할 수 있었어. 즉 무고한 수감자의 비율이 지금보다 더 높을 수 있다는 거지. 어쩌면 훨씬 더 높을지도 몰라.”
유튜브와 함께 하는 2023 NCS 수리능력 합격노트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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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2023년 채용을 대비하여 수리능력 맞춤형 문제로 구성했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NCS통합과 핏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온라인 모의고사 쿠폰을 발급하여 수리능력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Add+ 2022~2020년 주요 공기업 수리능력 기출복원문제 ● PART 1 기초연산·통계능력 CHAPTER 01 수의 식과 계산 CHAPTER 02 방정식과 부등식의 활용 CHAPTER 03 경우의 수와 확률 ● PART 2 수추리능력 CHAPTER 01 수열추리 CHAPTER 02 문자추리 ● PART 3 도표분석·작성능력 CHAPTER 01 표 자료의 분석과 작성 CHAPTER 02 그래프 자료의 분석과 작성 ● PART 4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 정답 및 해설 Add+ 2022~2020년 주요 공기업 수리능력 기출복원문제 정답 및 해설 PART 1 기초연산·통계능력 정답 및 해설 PART 2 수추리능력 정답 및 해설 PART 3 도표분석·작성능력 정답 및 해설 PART 4 최종점검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OMR 답안카드Youtube에 도서 기반의 강의 제공! 1. 공기업 수리능력 출제 경향 확인을 위한 2022~2020년 주요 공기업 수리능력 기출복원문제 수록 2. 수리능력 세부영역별 학습을 위한 이론점검+개념 CHECK 제공 3. 수리능력 유형별 문제풀이를 위한 기본문제-NCS 유형문제-실전문제 3단계 구성 4. 자신의 실력 점검을 위한 최종점검 모의고사와 온라인 모의고사 제공 [특별혜택] 1. NCS 가이드 및 영역별 전략 강의, NCS 기출풀이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2. 자소서 백배 활용 강의 3. [Win 시대로] AI면접 1회 쿠폰 4.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5.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수리능력은 공사·공단 NCS 채용을 시행하는 대부분의 공기업에서 출제하는 영역이다. 사칙연산, 통계, 확률 등 기초연산과 기초통계에 관한 문제 유형이 다양하며, 특히 난이도가 높은 공사·공단의 시험에서는 도표분석 및 자료해석 유형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 따라서 제한된 시간 안에 여러 영역을 빠르고 정확하게 풀이해야 하는 시험의 성격을 고려할 때 수리능력의 지문에 대한 빠른 이해가 요구된다. 현재 수리능력은 지문이 짧지만, 풀이 과정을 살펴보았을 때 긴 문제도 자주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응용수리능력의 공식을 반드시 암기하여 적절한 답을 도출해야 한다. 공사·공단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2023년 채용을 대비하여 수리능력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유튜브와 함께 하는 2023 NCS 수리능력 합격노트』를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NCS통합과 핏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온라인 모의고사 쿠폰을 발급하여 수리능력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