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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백과
법문북스 / 김종석 (지은이) /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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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북스소설,일반김종석 (지은이)
제1편 가족관계 생활법률 제1장 결혼하면 어떤 법적 효과가 있나요? 1. 법률혼과 사실혼의 구분 2. 사실혼 부부의 권리와 의무 3. 결혼의 효과 4. 결혼 무효 5. 결혼 취소 6. 혼인신고 절차 7. 부부재산약정등기 제2장 출생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1. 신고기간 및 장소 2. 신고인 3. 제출서류 4. 출생신고서 기재사항 5. 가족관계등록부의 작성 6. 위반 시 제재 7. 혼인 외 출생자의 출생신고 8. 외국에서의 출생신고 제3장 이혼은 어떤 절차로 할 수 있나요? 1. 이혼 방법 2. 협의이혼 3. 재판상이혼 제4장 장사(葬事)는 어떤 절차로 합니까? 1. 장사의 방법 2. 장사의 장소 3. 장사(장례·매장·화장·자연장)의 절차 제5장 상속재산은 어떻게 분배되나요? 1. 상속의 개념 2. 상속의 대상 3. 상속의 개시 4. 상속인의 개념 5. 상속순위 6. 배우자상속인 7. 대습상속인 8. 상속결격자 9. 상속재산의 이전 10. 상속분 11. 특별수익자의 상속분 12. 기여자의 상속분 13. 공동상속 14. 공동상속인의 상속재산분할 제2편 사회생활에 필요한 법률 제1장 주택임대차에서 발생하는 법률 1.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 2.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의미 3.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보호 대상 4.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범위 5.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 제외 6.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주요내용 7. 주택임대차의 계약 제2장 빌려준 돈 이렇게 받으세요! 1. 소액사건 재판으로 해결하기 2. 소송의 제기 3. 이행권고결정제도 제3장 민사소송은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요? 1. 민사소송의 개념 2. 민사소송절차도 3. 민사전자소송제도 4. 민사소송의 요건 5. 소송비용의 산정방법 6. 소송의 제기 7. 전자소송의 경우 8. 피고의 답변서 제출 9. 피고의 반소 제기 10. 변론절차 11. 준비서면 12. 증거의 신청 13. 소송의 종결 14. 상소 15. 재심 제4장 형사소송은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요? 1. 형사사건의 뜻과 처벌원칙 2. 형벌의 종류 3. 구속 4. 구속영장실질심사 5. 구속적부심사 6. 공소제기 7. 공판절차 8. 집행유예 9. 국선변호 선정제도 10. 배상명령 11. 보석 12. 상소(항소·상고) 13. 재심 14. 형사보상청구 15. 약식명령 16. 즉결심판
대치동 오선생
춘명 / 오기연 글 /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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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명육아법오기연 글
혹시라도 아이의 전화를 받지 못할까봐 목욕탕에도 지금까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대치동 오선생. 공부도 잘하고 가슴도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대치동 오선생의 헌식적인 자식교육은 이미 태교 때부터 시작되었다. 어떻게 해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아이로 키워낼 수 있었을까? 자식 교육에 관한 한 신내림을 받은 듯 그 끼를 주체 못하고 발산하는 대치동 오선생이 아이들 교육에 인생을 걸고 살아온 자녀교육 체험과정을 기록한 이 책에서 그 비결을 찾아보자. Part 1 알 만한 엄마들은 왜 대치동 오선생을 찾아다닐까요 Part 2 가슴으로 대화하는 기술 Part 3 대치동 오선생의 자녀교육 성공비결 Part 4 아이의 특성을 살린 특별한 공부법 Part 5 얼쑤! 인생은 즐거워 자녀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부모들을 위한 필독서! “아빠, 화장실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뛰어가는 중이야!” 공부가 너무 재미있어서 1분 1초도 아까워하는 아이들. 대치동 오선생은 도대체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기에 아이들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것일까? 혹시 남모르는 도깨비방망이가 있는 것일까? 자식 교육에 관한 한 신내림을 받은 듯 그 끼를 주체 못하고 발산하는 대치동 오선생이 아이들 교육에 인생을 걸고 살아온 자녀교육 체험과정을 기록한《대치동 오선생》에서 그 비결을 찾아보자. 공부도 잘하고 가슴도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대치동 오선생의 헌식적인 자식교육은 이미 태교 때부터 시작되었다.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은 질릴 때까지 시킴으로써 인내력을 키워 주었고 아이들의 손과 발이 되어 항상 아이와 함께했으며 혹시라도 아이의 전화를 받지 못할까봐 목욕탕에도 지금까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다. 강북에 살던 집을 팔고 강남의 지하 단칸방으로 이사하고 아이들 교육에 인생을 걸었더니 어느새 입시의 달인이 되었고 마침내 우리 시대 엄마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교육 컨설턴트가 되어버린 버린 대치동 오선생! \'동아일보\' 2010년 9월 26일자에서 “대치동 오선생이 입시교 교주 같더라”라고까지 기사화된 ‘대치동 오선생’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강남 엄마들 사이에 영재원·국제중·특목고 입시의 미다스 손으로 통하는 대치동 오선생의 파란만장한 생생 자녀교육 체험기를 통해서 우리 시대 자식교육의 올바른 길을 생각해 보자!
유수연 토익 RC PART 5&6 강의노트
사람in / 유수연 지음 / 2017.07.03
18,000원 ⟶ 16,200원(10% off)

사람in소설,일반유수연 지음
수능처럼 토익을 풀어서는 안 된다는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토익은 토익만의 접근법과 풀이법이 있다고 강조해 온 강사 유수연의 모든 노하우와 공력이 담긴 독학용 토익책. 우등생의 정리 노트처럼 중요 사항이 한눈에 쏙 들어오는 구성으로 ‘혼공’ 의지를 불태우는 수험생들의 필수 학습 툴이다. 초기 토익 문제부터 2016년 5월 신토익으로 바뀐 후 치러진 토익 문제까지 전 토익 문제를 빅데이터 방식으로 분석해 최신 출제 경향에 맞는 문제 풀기 방식을 혼자 공부하기 딱 맞게 구성하여 담았다. 무턱대고 해석하며 풀어내는 기존의 학습 방식을 타파해, 혼자 공부하고도 원하는 점수를 맞는 최적의 시스템 PART 5&6 ‘생각의 순서’를 구조화했다. 유수연 선생님 저자 카페 : http://ustarenglish.com 무료 저자 직강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FqSlQSfnWG4ALL ABOUT TOEIC 유수연 토익 RC PART 5&6 강의노트 독공의 동반자 의 전체 구성과 활용법 한 달 안에 토익 마스터를 가능하게 하는 노트 구성 PART 5 CHAPTER 1 명사 1. 명사의 위치 1-01 주어 이외의 명사는 동사 뒤나 전치사 뒤에만 존재한다. 1-02 관사, 소유격, 한정사 뒤에는 항상 명사가 답이다. 1-03 수동태 뒤에 명사 목적어가 나오는 경우는 수여동사가 답이다. 1-04 명사 vs. 동명사는 90% 명사가 답이다. 1-05 명사 뒤에 또 다른 명사나 대명사가 있다면 동사의 개수를 확인하라. 2. 단수 vs. 복수, 사람 vs. 사물 명사 2-01 several 뒤에는 복수명사가 답이다. 2-02 one of / each of 뒤에는 복수명사가 답이다. 2-03 주어 뒤의 관계대명사절은 반드시 괄호로 묶는다. 2-04 사람 명사 vs. 사물 명사는 동사의 주어나 목적어가 사람인지를 따진다. 3. 가산 vs. 불가산명사 3-01 불가산명사는 집합/대표/추상명사이다. 3-02 최대 빈출 가산명사-1 말이나 생각의 단위 그리고 장소 명사 3-03 최대 빈출 가산명사-2 문제/원인/노력/방법/제안/과정/목적/계획/결과 3-04 동명사는 불가산명사로 대부분 단수 취급한다. 3-05 시험에 나오는 가산명사이자 불가산명사 3-06 다의어(한 단어의 뜻이 여러 개) 명사 어휘 3-07 해석상 뜻이 같은 단어들은 ‘가산 vs. 불가산’으로 답을 찾는다. 4. 복합명사 4-01 복합명사일 때 앞의 명사는 형용사 역할을 하며 종류나 특징을 분류해 준다. 4-02 복합명사일 때 앞의 명사에는 복수의 -s가 붙지 않는다. 5. 유사 어휘 & 비즈니스 어휘 5-01 명사 어휘는 ‘사람/사물/가산/불가산’ 등의 짝(pair)나 group으로 다닌다. 5-02 Biz 명사 어휘는 업무 주제별로 정리하여 암기한다. 6. 언제 누구와 함께 쓰는가―collocation 6-01 [명사+전치사] 짝(pair) 찾기 6-02 to부정사를 동반하는 명사 list 6-03 빈출 [명사+동사], [명사+명사], [형용사+명사] pair CHAPTER 2 동사 1. 동사의 문제 풀이 순서 1-01 하나의 문장에는 반드시 동사가 하나 있어야 한다. 1-02 본동사와 준동사를 구분하라. 1-03 동사 문제는 ‘동사와 접속사의 개수 → 수 → 태 → 시제’ 순으로 따진다. 1-04 복잡한 문장 구조는 수식어구를 제거하고 주요 성분만 남긴다. 2. 동사의 수일치와 태 2-01 주어와 동사의 단/복수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2-02 빈칸 뒤에 목적어가 없으면 대부분 수동태가 답이다. 2-03 시제는 시간 부사 혹은 접속사와 또 다른 동사가 결정한다. 3. 목적어가 없는 자동사 3-01 자동사와 타동사는 기본 단어만 출제된다. 3-02 시험에 나오는 2형식 동사는 13개이다. 3-03 짝으로 출제되는 [자동사+전치사] 4. 목적어를 취하는 3형식 동사 4-01 자동사로 혼동하기 쉬운 타동사 ※ 보기에 같이 다니는 자동사/타동사 빈출 24 list 4-02 반드시 출제되는 [통보하다/ 알리다+사람 목적어] 4-03 to부정사 vs.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4-04 사람만을 목적어로 취하는 감정동사 4-05 하나의 동사가 자동사일 때와 타동사일 때의 뜻이 다른 경우 5. ‘~에게 ~을 준다’는 4형식 수여동사 5-01 시험에 나오는 4형식 동사는 ‘주다’와 award/grant이다. 5-02 4형식의 수동태는 목적어에 따라 3형식과 4형식이 다르게 출제된다. 6. 5형식 동사 6-01 시험에 나오는 5형식 동사는 6개이다. 6-02 요구/허락/가능+사람 목적어+to부정사 6-03 사역/지각동사+목적어+동사원형/분사 6-04 최고난도 consider의 수동태 7. 항상 문장 중에 답이 있다. 7-01 문장 중의 답 근거 단어를 찾아 연결하여 답을 찾는다. 7-02 문장 중의 전치사가 동사를 결정한다. 7-03 사람 주어, 사람 목적어만 취하는 동사는 빈출 출제 포인트이다. 7-04 동사 어휘는 문장 중의 답 결정 단어를 함께 암기한다. ※ 상태 동사 vs. 동작 동사 7-05 모든 동사 어휘는 유사 어휘(pair)와 group으로 묶어서 정리한다. ※ 유사 의미를 가진 동사들의 분류 8. 시험에 출제되는 주요 시제 7가지 8-01 현재 발생하고 있는 것은 현재시제가 아니다. 8-02 일상적이고 규칙적으로 발생하는 동사는 빈도부사와 함께 현재시제를 쓴다. 8-03 반복되는 업무, 사실, 규칙, 보증 등은 현재시제가 답이다. 8-04 시간 부사절의 미래는 현재가, 미래완료는 현재완료가 대신한다. 8-05 last year는 과거 vs. for the last five years는 현재완료 8-06 과거시제를 선택할 때는 과거 시간 부사어/구/절을 동반한다. 8-07 문장 중에 과거 기준 시점이 있어야 대과거가 답이 된다. 8-08 미래시제를 고를 때는 미래의 시간 부사어/구/절을 확인하라. 8-09 미래완료시제는 미래의 완료 시점을 동반한다. 8-10 미래의 구체적인 일정은 미래진행이 답이다. 8-11 과거에서 의미하는 미래는 will이 아니라 would이다. CHAPTER 3 대명사 1. 대명사의 위치와 격 1-01 대명사의 위치에 따라 주격, 목적격, 소유격이 출제된다. 1-02 대명사란 앞에 있는 명사를 대신 받은 것이다. 2. 재귀대명사 2-01 부사적 용법의 재귀대명사는 주어 뒤, 문장 끝에 위치한다. 2-02 주어와 목적어가 같으면 재귀대명사이다. 2-03 [by/for/in+재귀대명사] vs. [of/on+one’s own] 3. 소유대명사 3-01 소유대명사는 생략된 명사를 찾아야 답이 나온다. 3-02 형용사이자 동사이자 소유대명사인 own 4. 부분대명사 4-01 수량의 형용사와 수사만이 반복 명사를 생략하고 명사를 대신할 수 있다. 4-02 one of, most of, all of ~는 of 뒤에 나오는 명사가 답을 결정한다. 4-03 [the most+형용사] vs. [most of the+명사] 5. 부정대명사 5-01 one의 두 가지 용법 5-02 no one vs. not one vs. none 5-03 대명사 최고난도, one, another, other, the other의 품사와 수일치 5-04 one another와 each other는 부사가 아니라 대명사이다. 5-05 it은 비인칭주어, 가주어, 가목적어로 쓰인다. 6. 최대 빈출 대명사 those 6-01 비교 구문에서 반복 명사를 대신하는 that과 those 6-02 선행사로 쓰이는 대명사, those who+복수동사, anyone who+단수동사 6-03 [those who+동사] vs. [those+분사] vs. [only those+전명구] CHAPTER 4 접속사 1. 접속사의 역할과 유형 1-01 접속사 여부는 동사의 개수가 결정한다. ※ 완전한 문장에 단어, 구, 절을 추가하려면? 1-02 시험에 출제되는 5가지 접속사의 기능과 특징을 알아두자. 1-03 완전한 두 개의 문장은 부사절 접속사가, 불완전한 문장은 명사절 접속사가 연결한다. 2. 등위/상관접속사 2-01 앞뒤 문장에서 답을 결정하는 단어들을 확보한다. 2-02 등위접속사는 앞뒤 문장에서 동일한 부분이 생략된다. 2-03 both 뒤에는 and가 답이다. 3. 명사 역할을 하는 접속사 3-01 문두의 명사절은 전체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한다. 3-02 문장 중간에 있는 명사절은 전체 문장에서 목적어나 보어 역할을 한다. 3-03 완전한 문장을 이끄는 that, whether, if, when, where, how, why 3-04 의문대명사 who, what, which는 뒤에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 3-05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뒤에 주어가 없다면 to부정사 3-06 의문대명사 vs. 의문형용사 vs. 의문부사를 구분하라. 3-07 시험에 출제되는 that의 6가지 용법 3-08 when과 where는 명사절과 부사절의 접속사 둘 다로 쓸 수 있다. 3-09 to부정사를 받는 명사절 접속사 난이도 문제 ※ 명사절 접속사 활용 가이드 4.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4-01 두 개의 완전한 문장을 연결하는 부사절의 접속사 4-02 접속사를 선택할 때는 동사들의 발생 순서를 확인하라. 4-03 시간의 부사절은 미래시제 대신 현재시제를 쓴다. 4-04 빈출 접속사 1. when vs. because 4-05 빈출 접속사 2. because vs. so that 4-06 빈출 접속사 3 by the time vs. until vs. while 4-07 빈출 접속사 4 since vs. once 4-08 if의 시제와 if를 대신하는 접속사들 4-09 기대치의 반대를 의미하는 although 5. 주의해야 할 접속사 5-01 시험에 출제되는 so의 7가지 용법 5-02 접속부사는 부사일 뿐 접속사의 기능은 없다. 5-03 복합관계사 [의문사+-ever]는 명사절과 부사절의 역할을 한다. 5-04 접속사 뒤에 주어가 없다면 대부분 동사는 준동사가 된다. CHAPTER 5 관계사 1. 선행 명사를 꾸며 주는 관계대명사 1-01 관계대명사는 명사 뒤에서 불완전한 문장을 이끈다. 1-02 관계대명사의 기본 출제 유형은 격과 수일치 선택이다. ※ 한눈에 보는 관계대명사 출제 패턴 1 1-03 관계대명사 중에 whose는 유일하게 완전한 문장을 받는다. 1-04 뒤의 관계대명사는 whom과 which뿐이다. ※ 만점학습 - 관계대명사 문장에서 앞에 있는 명사가 반드시 선행사는 아니다. 2. 관계대명사의 생략 2-01 주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되면 동사는 분사가 된다. 2-02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되는 경우에는 뒤의 문장에 주어, 동사가 그대로 온다. 2-03 목적격 관계대명사는 앞에 있는 목적어를 뒤로 보내서 푼다. 2-04 관계사 뒤에 오는 동사를 선택할 때 앞뒤 명사들의 수식 관계 ※ 한눈에 보는 관계대명사 출제 패턴 2 3. 관계부사/ 관계형용사 3-01 관계사 앞의 전치사 문제는 관계사절 끝에 를 넣어 본다. 3-02 관계부사는 뒤에 완전한 문장이 따라온다. 3-03 최고난도 관계대명사 which vs. 관계형용사 which 4. 명사절과 부사절의 역할을 하는 복합관계사 4-01 [who(ever) 동사+동사] vs. [anyone+분사+동사] 4-02 whoever, whichever, whatever는 명사절과 부사절의 접속사이다. 4-03 whenever, wherever는 부사절의 접속사이다. 4-04 however의 두 가지 용법 4-05 [which vs. whichever] 관계대명사, 복합관계대명사, 의문사 ※ 관계사 한눈에 보기 CHAPTER 6 준동사 1. 동사가 다른 품사로 이동하는 준동사 1-01 본동사 자리인지 준동사 자리인지를 먼저 확인하라. 1-02 to부정사는 동사가 아니다. 1-03 명사를 대신하는 동명사 1-04 분사는 형용사, 전치사, 부사이다. 1-05 준동사를 선택할 때 수, 태, 시제를 고려한다. 1-06 미래는 to부정사 vs. 현재 사실은 동명사 vs. 완료나 수동의 의미는 과거분사 1-07 동명사는 지속적인 사실을 말한다. 2. 준동사의 쓰임 2-01 effort는 to부정사를 동반한다. 2-02 미래/계획/의도/생각/결정/노력+to부정사 ※ 무조건 암기해야 하는 to부정사 활용 패턴 표현 2-03 과거/부정/완료+동명사 2-04 to부정사와 동명사를 둘 다 취하는 동사 2-05 동명사를 쓰는 4가지 용법 2-06 준동사를 수식하는 것은 대부분 부사이다. ※ 분사의 생성 원리 2-07 관계사와 분사는 나란히 쓸 수 없다. 2-08 빈칸 앞뒤에 모두 명사가 있으면 보기에서 ?ing를 골라라. 2-09 수식받는 명사가 실제 목적어면 p.p. vs. 수식받는 명사가 주어면 -ing 2-10 vs. 2-11 자동사의 분사 형태는 무조건 -ing 2-12 감정동사는 사람은 과거분사, 사물은 ?ing이다. ※ 감정동사의 4가지 출제 패턴 2-13 부사절의 접속사가 생략된 분사구문 ※ 분사 패턴별 정답 선택 tips 3. 주의해야 할 준동사 3-01 5형식 문장의 감정동사 분사 형용사 3-02 관사가 없을 때 분사 형용사와 동명사의 선택 3-03 시제로 판단하는 준동사 ※ to부정사/분사/동명사를 구별하는 문제 3-04 To의 3가지 용법 3-05 빈출 분사 형용사 list CHAPTER 7 형용사 1. 형용사의 위치 1-01 명사 앞자리는 형용사가 답이다. 1-02 명사 뒤에서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형용사 1-03 be동사는 형용사로 문장이 끝나야 한다. 1-04 2형식 동사 뒤에는 99% 형용사가 답이다. 1-05 5형식 동사의 목적보어는 형용사가 우선한다. 1-06 , 형용사가 우선한다. 1-07 분사 형용사가 답이 되는 3가지 출제 유형 1-08 -able vs. 과거분사 형용사 vs. 현재분사 형용사 1-09 , 형용사 앞에 형용사와 부사의 선택 1-10 and는 마지막 연결어 앞에 나온다. ※ 형용사의 역할을 하는 수식어구들 ※ 수량형용사와 한정사를 묻는 문제 2. 수량의 형용사와 한정사 2-01 수량의 형용사는 명사와 수일치를 확인한다. 2-02 명사를 대신하는 수량의 형용사 2-03 another vs. other, 가산과 불가산을 구분하라. 2-04 every, another는 를 받는다. 2-05 복수명사를 받는 (a) few와 some 2-06 any는 단수와 복수명사를 모두 받는다. 2-07 most, most of, the most, almost를 구분하라. 2-08 no와 not을 구분하라. 2-09 전치한정사는 부사/전치사의 역할을 한다. 2-10 지시형용사는 명사와의 수일치를 따져라! 3. 주의해야 할 형용사 3-01 일반 형용사와 수량형용사의 차이 all vs. whole vs. complete 3-02 -ly로 끝나는 형용사는 암기해 두자. 3-03 수식받는 대상이 사람인지 사물인지를 확인하라. 3-04 분사 형태의 형용사 3-05 이성/감정/판단의 형용사+that+주어+동사원형 ※ 주의해야 할 형용사 ※ 형용사와 부사의 형태가 같은 단어 ※ 빈출 형용사 CHAPTER 8 부사 ※ 빈출 부사 한눈에 보기 1. 부사의 기본 위치 1-01 부사는 명사를 제외한 모든 것을 수식한다. 1-02 15개의 부사 출제 패턴 1-03 품사가 문법을 우선한다. 2. 부사의 종류 2-01 동사의 시제를 결정하는 시간 부사 2-02 현재시제와 함께 출제되는 빈도부사 2-03 대명사나 명사를 수식하는 강조 부사 2-04 ‘얼마나’의 답이 되는 정도 부사 2-05 ‘어떻게’의 답이 되는 방법 부사 2-06 영어에 이중부정은 없다. 2-07 접속부사는 접속사가 아니라 부사다. 3. 부사의 수식 위치 3-01 also vs. too vs. as well 3-02 enough의 위치 3-03 recently vs. lately 3-04 분사만을 수식하는 newly 3-05 yet vs. still 4. 부사의 수식 관계 4-01 동사 수식 부사 ※ 증가/감소 동사와 관련한 주제별 부사 모음 4-02 형용사 수식 부사 (* relatively 고난도 문제) 4-03 전체 문장 수식 부사 4-04 비교급, 최상급 수식 부사 4-05 수사 수식 부사 5. 유사 의미 부사 5-01 finally vs. lastly 5-02 already vs. before 5-03 only vs. just 5-04 steadily vs. consistently 5-05 rightly vs. accurately 5-06 prominently vs. markedly 5-07 far vs. away 6. 주의해야 할 부사 6-01 most의 네 가지 출제 포인트 6-02 명사 앞은 too much, 형용사 앞은 much too 6-03 최고난도 부사 1 otherwise 6-04 최고난도 부사 2 rather 6-05 hard와 hardly는 전혀 다른 단어이다. CHAPTER 9 비교급과 최상급/가정/도치 1. 비교급과 최상급의 쓰임 1-01 비교급과 최상급은 구조 분석과 품사가 먼저이다. 1-02 최상급은 셋 이상의 비교 대상, 분야, 지역 등의 선택 범위를 동반한다. 1-03 최상급을 대신하는 1-04 비교급과 최상급을 수식하는 부사 1-05 은 문장 중에 ‘둘 중에’가 있어야 한다. ※ 시험에 출제되는 more와 most ※ 시험에 출제되는 비교급 관용 표현 ※ 기타 주의해야 할 비교급 관용 표현 2. 가정법 2-01 가정법의 시제 2-02 혼합가정법 2-03 if를 동반하지 않는 가정법 2-04 if를 대신하는 접속사와 전치사 2-05 주장/명령/요구/제안/충고 동사+that+주어+동사원형 3. 도치 3-01 if 생략 도치 3-02 부정 부사어 도치 3-03 only+시간 부사어구/전치사구+조동사+주어+동사 ※ 시험에 출제되는 도치구문 총정리 CHAPTER 10 전치사 1. 전치사와 접속사 구분 1-01 전치사는 뒤에 명사를, 접속사는 뒤에 를 동반한다. 1-02 유사 의미 전치사와 접속사, 부사를 구분하라. ※ 주의해야 할 전치사와 접속사 2. 전치사 문제의 답 결정 요인 2-01 뒤에 있는 명사가 전치사를 결정한다. 2-02 전치사는 숙어가 답을 결정한다. ※ 전치사 관련 숙어 표현 List 2-03 동사의 시제와 종류가 답을 결정한다. 2-04 동사 숙어는 목적어가 바뀌면 전치사가 바뀐다. 2-05 [전치사+명사]는 부사, [전치사+명사+전치사]는 전치사의 역할을 한다. ※ 두 단어 이상으로 구성된 전치사 List 2-06 분사 전치사를 주의하라. 3. 42개 전치사의 쓰임 ※ 시험에 출제되는 42개의 전치사, 한눈에 보자. 3-01 기본 전치사 at/in/on의 개념과 쓰임 ※ at과 in의 차이 3-02 기간 전치사와 기준 전치사를 구분하라. 3-03 for는 일정 기간 상태 지속 vs. during은 특정 기간 동안 행위 발생 3-04 within vs. after vs. in+one hour ?한 시간 이내/이후 3-05 일회성, 동작 완료는 by vs. 지속, 상태 계속은 until이 답이다. ※ by를 어떤 용도와 기준으로 쓰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뜻이 된다. 3-06 소속이나 구성 요소의 of vs. 소유자나 책임 소재의 with 3-07 except는 전체 중에서 일부를 제외하는 것이다. 3-08 장소나 위치 관련 전치사 3-09 to/into/onto 등은 움직임을 의미하는 동작 동사와 함께 쓰인다. 3-10 throughout vs. toward(s) vs. forward 3-11 on/upon vs. onto/into PART 6 1. 구조와 품사를 묻는 문제 1-01 구조 분석 유형 1. 관련 문법을 적용해야 한다. 1-02 구조 분석 유형 2. 지문 중에 답 결정 단어를 찾는다. 1-03 구조 분석 유형 3. 한 문장 내의 구조를 분석하고 필요 품사를 찾는다. 2. 동사의 수와 태를 묻는 문제 2-01 동사의 시제는 다른 동사들의 시제를 파악한다. 2-02 동사의 시제는 접속사와 또 다른 동사를 주의한다. 2-03 최다 빈출 시제는 현재시제이다. 3. 연결어를 묻는 문제 3-01 PART 6에 출제되는 연결어 종류 3-02 빈출 접속부사 3-03 고난도 접속부사 ※ 빈출 접속부사 list 4. 어휘를 묻는 문제 4-01 어휘 문제는 해석상 말이 되는 것이 답이 아니다. 4-02 지문 중에 구체적인 단어들을 모아 동의어나 포괄적인 답을 찾는다. 4-03 논리적으로 전체 지문을 연결하는 답을 찾는다. 5. 문맥을 추가하는 문제 5-01 빈칸 위아래에서 답을 결정하는 단어를 확보한다. 5-02 전체 지문에 대한 이해력이 있어야 한다. 5-03 연결어들을 확인해야 한다. FINAL TEST PART 5 PART 6 해설 “토익은 푸는 방식이 달라야죠. 그걸 보여주려고 제 강의 경험과 노하우를 책에 다 쏟았어요.” -유수연- 핵심과 세부 내용이 꼼꼼히 정리돼 일독으로도 점수가 오르는 강의노트 혼자 하는 시대, 토익도 예외가 아니다. 오히려 토익의 본질은 혼자 하는 것. 여기에 발맞춰 독학용으로 최적화된 토익책이 바로 17년 강의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시리즈이다. 학원에 가야만 들을 수 있었던 최고 강사의 노하우가 책과 무료 동영상 강의로 공개된다. 취업?승진?이직에 필요한 원하는 토익 점수의 고지, 바로 당신 눈앞에 있다. 빅데이터 분석으로 토익 앞자리 수가 +1 되는 문제 풀기 비법 대방출 주먹구구식으로 문제만 푼다고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 PART 5&6은 그 동안의 토익 문제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찾아낸, 문법과 어휘를 아우른 ‘생각의 순서’에 맞춰 문제 풀기에 접근해야 한다. 답은 바로 찾으면서 시간은 배로 아껴 주는 비법 공개로 토익 앞자리 수가 +1 되는 기쁨을 누린다. 혼자 PART 5&6 공부하고 문제 잘 풀기의 핵심 - 생각의 순서 문장을 일일이 다 읽고 풀어야 하는 다른 영어 시험과 달리, 토익은 토익만의 문제 접근 방식이 있다. 그것을 한 마디로 정리한 것이 ‘생각의 순서’. PART 5&6의 생각의 순서란 문장의 구조를 분석하고-문장에서 답 결정 요소를 찾아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확보하고-이와 더불어 꾸준히 닦아 온 문법 사항과 어휘를 바탕으로 풀어내는 것이다. 이것을 계속 훈련하다 보면 문장을 일일이 해석해 풀던 방식에서 벗어나 문제를 보고 바로 정답을 찾아내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최고 강사 유수연의 PART 5&6 전 강좌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정신이 번쩍 들게 하면서 핵심을 찔러 주는 강의로 유명한 유수연의 PART 5&6 전 강좌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구구한 설명 없이 PART 5&6 점수 획득에 꼭 필요한 부분, 수험생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부분만 콕콕 집은 동영상 강의는 이 책과 더불어 혼자 공부하기 도구의 백미이다. 각 챕터별 목차에 있는 QR 코드를 찍으면 바로 동영상 강의 시청이 가능하다. 공부하다 궁금한 건 바로바로 해결한다. 공부하다 궁금한 사항이 생겼는데 어디 물어볼 데도 없어서 당황한 적은 없었는가? 책으로 공부하고 동영상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어도 이해 안 되는 게 나온다면 24시간 열려 있는 카페(http://ustarenglish.com)에 질문할 수 있다. 친절하고 성의 있는 답변과 상담으로 수험생들의 토익 공부 여정에 함께한다. 유수연 선생님 저자 카페 : http://ustarenglish.com 무료 저자 직강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FqSlQSfnWG4
아이의 그릇
포레스트북스 / 이정화 (지은이)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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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육아법이정화 (지은이)
“넌 대체 누굴 닮아서 이 모양이니?” 아이를 기르면서 이런 말을 안 해본 부모가 있을까?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를 운영하며 20년 넘게 대한민국 부모들의 멘토로 활동해온 이정화 소장은 상담실에 찾아온 부모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 “전 안 그랬는데 우리 애는 왜 이러는 걸까요?”에서 육아 갈등을 풀어낼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냈다. 바로 상당수의 부모가 자신의 성장 과정에서 형성된 경험을 아이들에게 적용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정화 소장은 부모의 시각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과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기질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라고 판단한 뒤 태어날 때부터 유전자 안에 이미 디자인되어 있는 ‘뇌 선호 유형’에 주목했다. 그리고 뇌 선호 유형을 효과적으로 구별하는 검사 도구인 ‘이머제네틱스’를 자녀교육에 접목시켜 이 책 『아이의 그릇』에 담아냈다.들어가며 1부 달라도 너무 다른 내 아이 외모는 유전되지만 성격은 유전되지 않는다? 타고난 우리 아이의 뇌 기질을 아는 법 기질과 성격은 다르다! 기질 안에 숨어 있는 잠재력, 강점 엄마도 아이도 행복해지는 강점 육아 2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자신만의 강점코드 “왜 그런지 이유를 알려주세요” _ 본질과 원리가 중요한 아이들 “어떻게 하는 거예요? _ 구체적인 방법과 규칙이 중요한 아이들 “나 사랑해요?” _ 공감과 배려, 관계가 중요한 아이들 “이거 해보고 싶다!” _ 새로운 것만 보면 가슴이 뛰는 아이들 3부 같은 행동, 다른 마음 vs 같은 마음, 다른 행동 공감과 이해가 어려운 이유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같은 행동, 다른 마음 - 자기 의견이나 감정을 표현하지 않아요 - 분노를 참지 못해요 - 스트레스 때문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대요 - 보상이 효과가 없어요 - 새로운 장난감, 딱 이틀 놀아요 같은 마음, 다른 행동 - 사람들에게 관심받고 싶을 때 - 어떤 일 앞에서 떨리고 자신 없을 때 -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할 때 -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할 때 - 싸워서 마음이 불편할 때 4부 부모와 아이의 뇌 궁합 최고의 양육 환경이란? 나는 어떤 뇌 선호 유형을 가진 부모일까? 나와 아이의 뇌 궁합, 어떻게 맞출까? 강점 시너지 높이기 5부 우리 아이 그릇을 넓혀주는 강점 육아 기술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강점 육아 소통과 공감으로 정서 능력 키우기 칭찬과 인정으로 성취 동기 높이기 올바른 훈육으로 성찰 능력 키우기 6부 이럴 땐 어떻게? Q&A로 보는 코칭 기술 부록 STEP 이머제네틱스 검사의 실시 방법“우리 아이는 소심한 아이일까, 신중한 아이일까?” 소심과 신중은 다르지 않다.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시선이 다를 뿐 “넌 대체 누굴 닮아서 이 모양이니?” 아이를 기르면서 이런 말을 안 해본 부모가 있을까?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를 운영하며 20년 넘게 대한민국 부모들의 멘토로 활동해온 이정화 소장은 상담실에 찾아온 부모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 “전 안 그랬는데 우리 애는 왜 이러는 걸까요?”에서 육아 갈등을 풀어낼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냈다. 바로 상당수의 부모가 자신의 성장 과정에서 형성된 경험을 아이들에게 적용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정화 소장은 부모의 시각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과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기질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라고 판단한 뒤 태어날 때부터 유전자 안에 이미 디자인되어 있는 ‘뇌 선호 유형’에 주목했다. 그리고 뇌 선호 유형을 효과적으로 구별하는 검사 도구인 ‘이머제네틱스’를 자녀교육에 접목시켜 이 책 『아이의 그릇』에 담아냈다. 이정화 소장은 이렇게 말한다. “규칙과 원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분석적 뇌 선호 유형의 아이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무언가를 지시하거나 강요한다면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죠. 반대로 사회적 뇌를 가진 아이를 훈육할 때는 규칙이나 원리를 강조하는 대신 정서적 충만감을 주는 것이 아이들이 가진 그릇을 더 넓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일입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뇌 선호 유형을 정확히 알고 양육에 적용하면 소심함, 산만함, 예민함 등 부모들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기질을 신중함, 쾌활함, 세심함 등과 같이 긍정적인 기질로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강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 기질에 맞는 육아를 한다는 것은 단순히 아이의 욕구를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대화와 학습, 훈육 등에서 부모와 아이 모두 상처받지 않고 긍정적 시너지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뜻이다. 많은 부모들이 육아의 어려움을 노동에 비유한다. 하지만 아이의 기질을 바로 알고 존중하고 양육에 활용할 수 있다면 육아는 더 이상 부모들에게 노동이 아닌 삶의 기쁨과 만족으로 다가올 것이다. “육아 갈등의 99%는 서로를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다” 최고의 육아법은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정확히 알고 존중하는 것 식물을 키워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아마 알 것이다. 모든 꽃에 똑같은 주기로 물을 준다면 어떤 꽃은 싱싱하게 잘 자라는 반면 어느 꽃은 물을 머금고 죽고 만다. 또 어떤 식물은 서늘한 날에 꽃을 피우는가 하면 어떤 식물은 조금이라도 기온이 떨어지면 맥을 못 춘다. 부모들이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 기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모든 식물이 각각 다른 채광과 수분, 온도를 필요로 하듯 아이들 역시 타고난 기질에 따라 필요로 하는 교육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20년 넘게 아이들을 상담해온 아동심리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 『아이의 그릇』을 통해 “아이들은 씨앗과 같다. 아이가 가진 속성을 얼마나 잘 알고 적절하게 양육받았느냐에 따라 성장 정도가 달라진다”라고 단언한다. 부모들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양육법은 무조건적인 사랑과 인내, 희생이 아니라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정확하게 알고 그에 알맞은 양육 환경을 제공하는 일이라는 뜻이다. 천편일률적인 양육이 아니라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내 아이의 기질에 꼭 맞는 햇빛, 수분, 온도를 갖춘, 그래서 아이가 자신이 가진 강점을 거침없이 내보이며 세상 속으로 당당하게 걸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일, 이것이야말로 부모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국내 최고 아동심리 전문가가 뇌 과학으로 밝혀낸 부모 아이 관계 개선 프로젝트 뇌를 알면 강점이 보인다! 여기 사교적이지 않고 도전하지 않으며 자신의 의견을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는 수줍음 많은 아이가 있다고 하자. 이 수줍음이 과연 문제일까? 만약 부모가 활동적인 아이를 원하거나 수줍음이라는 개인의 특성이 사회적 활동을 하는 데 장애물이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문제로 인식할 것이다. 그러나 수줍음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타고난 아이의 기질일 뿐이다. 그런데 이러한 기질을 지나친 약점으로 인식한다면 아이는 수줍음 때문에 해야 할 일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인식하기 쉽다. 반면 수줍음이라는 특징을 신중함, 사려 깊음, 상황을 살피는 세심한 능력 등으로 바라본다면 어떻게 될까? 아이가 자신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 엄청난 차이를 불러올 것이다. 20년 동안 아동 상담을 하며 다양한 갈등 사례를 경험해온 이 책의 저자는 뇌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정서적 영역으로 여겨졌던 육아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그리고 유전자 안에 이미 디자인되어 있는 ‘뇌 선호 유형’을 분석형, 체계형, 사회형, 개념형 등 네 가지로 분류한 뒤 각 유형별 특징은 물론이고 아이와 대화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무엇인지, 보상과 훈육의 기준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등 현실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을 이 책에 담아냈다. 많은 부모들이 약점을 보완하는 육아에 힘쓴다. 하지만 이는 분명히 한계가 있는 일이다. 그보다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욕구 속에서 강점으로 극대화할 수 있는 특징을 찾아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쉽고 빠르게 부모와 아이 모두 원하는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타고난 기질, 즉 아이들의 뇌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부모들의 고민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일대일 소통 솔루션 “좋은 대화는 아이를 정확하게 바라보는 데서 시작한다” 많은 부모들이 이해하고 수용하고 공감하는 대화법이 아이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는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말이다.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세심하게 지켜보고 따뜻하게 표현하는 부모의 말을 어떤 아이는 편안하고 안정적이고 애정이 넘치는 관심으로 받아들이는 반면, 어떤 아이는 자신의 자율성을 제한하고 답답하게 만드는 잔소리로 여기기도 한다. 즉, 좋은 대화는 공식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기질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부모들이 훈육을 하고 난 뒤 아이들의 반응은 기질에 따라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분석적이고 체계적인 뇌를 가진 아이들이 “혼났어요. 무서웠어요. 그리고 화났어요”라고 이야기한다면 사회적 뇌를 가진 아이들은 “나만 미워해요. 나한테만 그래요. 그래서 슬퍼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사랑과 인내로 아이를 양육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 책은 부모의 시선에 고정되어 있던 육아 갈등의 실마리를 부모와 아이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데서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서로를 편견 없이, 평가 없이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수용할 때만이 부모와 아이 모두 진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테니까.부모가 자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은 상당히 어렵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성장 과정에서 형성된 경험이 보편적이고 일반적이며, 최선의 모습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이끈다. 그런데 엄밀히 말하자면 그것은 자신에게만 적합한 방법일지도 모른다. 나와 다른 내 아이, 나를 닮지 않은 내 아이, 혹은 너무 닮아서 손쓸 수 없는 우리 아이를 마주할 때마다 느껴지는 곤란함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내 아이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유형별 인간의 성격이나 기질에 대해 이해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사실이 몇 가지 있다. 기질은 좋고 나쁨이 없으며, 뇌 선호 역시 능력과 가치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뇌 선호에 맞게 얼마나 적합한 자극을 주어 그를 활성화시키느냐다. 더욱이 이머제네틱스라는 도구는 각각의 특성을 설명하는 역할도 하지만 서로 다른 뇌 선호 유형들이 조합될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준다. 쉽게 말해 노란색 종이 위에 파란색 셀로판지를 대고 보면 노란색이 초록색으로 보인다. 우리는 그 종이를 초록색이라고 부르고 싶어 하지만, 그 종이는 초록색이 아니라 노란색이다. 이처럼 뇌 선호 유형을 아는 것은 상대의 본성 그대로 그를 불러주기 위한 첫걸음인 셈이다. 분석적 성향을 지닌 아이들은 어떤 새로운 지식을 접할 때 그 사실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다른 의견은 없는지 등에 대해 검토한다. 가치 중립적이고 사실에 근거해야 합리적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런 특성 때문에 이 유형의 아이들은 사실 여부를 따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는 이성적이고 점잖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사려 깊지만, 합리성이나 근거가 없다고 생각하면 상당히 공격적인 자세로 상대와 토론할 수 있고, 웬만해서는 자신의 논리를 굽히지 않는다.
로미오와 줄리엣 / 티투스 안드로니쿠스 /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 코리올라누스 / 아테네의 티몬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신상웅 (옮긴이) /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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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소설,일반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신상웅 (옮긴이)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450여 년 전의 시인이자 극작가이다. 영어를 사용한 가장 위대하고 상상력 초월하는 대문호로 널리 존경받는 셰익스피어의 명성과 영향력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바래지기는커녕 오히려 해마다 더욱 드높아가고 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는 "나라는 내줘도 셰익스피어는 내줄 수 없다"고 말할 만큼 그를 아꼈으며, 비평가 토머스 칼라일은 "셰익스피어를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 선언하며 그의 정신적 가치를 숭배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거의 모든 언어로 옮겨져 출간되었고,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학자들에게 연구되며 배우들에 의해 무대 위에서 새롭게 되살아나고 있다. 이 책은 풍부한 컬러사진 자료와 심도 깊은 해설을 수록한 셰익스피어 전집으로, 30년간 셰익스피어 연구를 한 신상웅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컬러화보] 로미오와 줄리엣…21 [등장인물] 막을 올리는말1…23 제1막 제1~5장…23 막을 올리는말2…46 제2막 제1~6장…47 제3막 제1~5장…71 제4막 제1~5장…97 제5막 제1~3장…109 티투스 안드로니쿠스…127 [등장인물] 제1막 제1장…129 제2막 제1~4장…144 제3막 제1~2장…160 제4막 제1~4장…171 제5막 제1~3장…189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209 [등장인물] 제1막 제1~5장…211 제2막 제1~7장…230 제3막 제1~13장…259 제4막 제1~15장…286 제5막 제1~2장…310 코리올라누스…327 [등장인물] 제1막 제1~10장…329 제2막 제1~3장…359 제3막 제1~3장…382 제4막 제1~7장…406 제5막 제1~6장…429 아테네의 티몬…453 [등장인물] 제1막 제1~2장…455 제2막 제1~2장…476 제3막 제1~6장…485 제4막 제1~3장…505 제5막 제1~4장…527 셰익스피어의 비극 세계…540수식어가 필요 없는 대문호 셰익스피어! 풍부한 컬러사진 자료와 심도 깊은 해설! 지금까지 이런 셰익스피어전집은 없었다! 셰익스피어 연구 30년! 신상웅 교수의 유려한 번역, 한국어 셰익스피어전집 결정판! 온 인류의 위대한 문화유산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450여 년 전의 시인이자 극작가이다. 영어를 사용한 가장 위대하고 상상력 초월하는 대문호로 널리 존경받는 셰익스피어의 명성과 영향력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바래지기는커녕 오히려 해마다 더욱 드높아가고 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는 “나라는 내줘도 셰익스피어는 내줄 수 없다”고 말할 만큼 그를 아꼈으며, 비평가 토머스 칼라일은 “셰익스피어를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 선언하며 그의 정신적 가치를 숭배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거의 모든 언어로 옮겨져 출간되었고,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학자들에게 연구되며 배우들에 의해 무대 위에서 새롭게 되살아나고 있다. 영어를 쓰는 사람이라면 하루라도 그가 만든 말을 하지 않고는 지내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연극과 문학은 물론이고 미술과 음악, 또 정치에서도 그가 빚어낸 말을 쓰고 있다. 이렇듯 시대가 거듭 바뀌어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사람처럼 우리에게 다가오는 셰익스피어는 과연 어떤 인물일까? 그 예술은 마음을 울리는 큰 힘을 지니고 찬란히 빛나는데 그 생애는 안개에 가려져 신비로우면서도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다.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또한 전체적으로 어떤 작품세계를 그렸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책을 펼쳐보는 것이 무엇보다 먼저일 것이다. 영원불멸한 사랑의 극치와 비극《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현실적인 무대 위에 시적인 통찰과 상상을 건설하는 극시인(劇詩人)으로서의 천재성을 또렷이 보여주며, 연애에 대한 비극 시로서 이를 뛰어넘을 만한 작품이 없을 만큼 아름다운 대사와 극적인 효과를 훌륭하게 살려냈다. 오랜 시간 동안 이 작품이 책으로 읽히고 무대에 오르는 까닭도 이러한 풍부한 시적 정취에서 비롯한다. 이 극은 단순 소박한 운명비극이다. 서로 원수인 집안에서 태어난 두 남녀의 비극은 누군가의 악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롯이 우연으로써 일어난다. 우정이 두터운 로미오, 정숙한 줄리엣, 딸을 사랑하는 카풀렛, 줄리엣의 행복만을 바라는 유모, 그리고 두 집안의 화해를 꾀하는 로렌스 수사 등 등장인물은 주어진 환경에서 모두 선량한 사람들이다. 이러한 선인들에 의해 빚어지는 비극이니만큼 비극의 순수성은 더욱 독특하다. 이 점은 인간의 악(惡)을 주제로 한 셰익스피어의 다른 비극들과 견주어 보면 더욱 뚜렷해진다. 이처럼 순수함이 짙은 이 비극은 싱싱하고 달콤한 서정적인 시(詩) 안에서 뜨거운 사랑의 불꽃, 횃불, 별, 화약 등, 밝은 빛의 이미지로 가득 차 있어 읽는 이의 마음에 영원히 아로새겨진다. 더없이 잔혹한 유혈비극!《티투스 안드로니쿠스》 셰익스피어가 쓴 첫 번째 비극 《티투스 안드로니쿠스》는 그의 다른 작품들에서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아주 잔혹한 유혈비극이다. 셰익스피어는 이 작품에 앞서 애국심을 북돋우는 역사극을 써서 성공을 거두었고, 이로 말미암아 선배 작가의 시샘 섞인 미움을 사기도 했다. 더욱이 희극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게 되자 이번에는 토머스 키드(Thomas Kyd 1558~1594)의 《스페인 비극》 이후 크게 유행하던 피비린내 나는 복수극에 손을 대어 1592~1593년 이 작품을 완성했다. 이 작품은 키드와 경쟁이라도 하듯 살인과 강간 등의 잔학한 행동을 많이 담았으며, 제정 로마시대의 무너져 가던 어지러운 궁중 생활을 그려냈다. 탐욕과 권력의 몰락《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어떤 의미에서는 이 극을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속편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이는 정치극인 데 비해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는 사랑을 주제로 한 비극이다. 몇몇 비평가는 안토니우스가 갖춘 무장으로서의 뛰어난 실력과 인간으로서의 숭고한 성품을 인정하면서도 그를 우유부단한 방탕아로 정의 내리고, 클레오파트라에 대해서는 말과 행동의 모순과 변덕, 거짓과 기교를 지적하면서 그녀를 욕정에 휘둘리는 한낱 요사스러운 여자로 단정한다. 사실 셰익스피어가 그린 클레오파트라는 팜 파탈(femme fatale)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는 극 속에서 모든 이들이 칭송해 마지않던 고귀한 영웅 안토니우스가 클레오파트라의 품속에서 차츰 비도덕적이고 비이성적이며 나약하고 퇴폐적인 모습으로 변모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게 된다. “용기는 가장 큰 미덕”《코리올라누스》 《코리올라누스》는 로마시대 군주제와 공화제를 둘러싼 정치적 문제가 가장 많이 논의되는 작품이다. 셰익스피어는 군주제에서 공화제로 넘어가는 과도기 귀족과 민중의 갈등을 깊이 있게 펼쳐 보여준다. 그런데 그가 귀족과 평민의 정치적 논쟁을 중립적인 관점에서 두루뭉술하게 다룬 까닭에, 이 극이 던지는 정치적 내용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는다. 귀족과 평민 사이에 일어나는 불신(不信)의 평행선,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갈등과 혼란 상태가 주인공 코리올라누스를 둘러싸고 하나의 파노라마를 펼친다. 이 모습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결코 낯설지 않다. 고대 로마 세계를 그려낸 이 작품 속에서 우리는 삶의 본디 가치와 의미를 찾게 되고 절실히 느끼게 된다. 코리올라누스라는 한 인간으로부터 “용기는 가장 큰 미덕”(제2막 제2장)이므로 겉치레하거나 아양을 떨 수 없으며, 자존심을 버리기보다는 죽는 게 차라리 낫다는 하나의 본보기를 배우게 된다. 또한 지도자와 민중의 대립이 한 나라를 어떤 궁지로 몰아넣는지도 깨달을 수 있다. 귀족들의 방탕을 날카롭게 풍자하다《아테네의 티몬》 《아테네의 티몬》은 셰익스피어가 살아 있을 때 책으로 펴낸 적도 무대 위에 올린 적도 없으며, 1623년 제1이절판 전집에 실리면서 처음 세상에 나왔다. 그 뒤로는 모두 제1이절판에 따라 펴냈으며, 작품을 고쳐 만들거나 손을 봐서 무대 위에 올리기도 했으나 그리 성공하지는 못했다. 아마도 이 극이 분수에 맞지 않는 관용, 무분별한 낭비, 방탕한 사치 등에 비판적 시각을 뚜렷이 드러냈기 때문일 것이다. 제임스 1세 시대 많은 귀족들의 생활 방식이 그러했으며, 제임스 1세 자신도 그 가운데 하나였다. 이렇듯 상류층의 무절제한 행동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었으므로 이 극을 후원하는 사람이 없었고, 끝내 상연되지 못했으리라 여겨진다. 극 전체에 흐르는 냉소주의와 주인공의 좌절감 및 인류에 대한 사나운 혐오감 등은 이 작품의 주제이기도 한 배은망덕에서 비롯하는데, 이러한 면을 흥미롭게 본 어느 학자는 《아테네의 티몬》을 “《리어 왕》 사산(死?)의 쌍둥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아제로스의 여행자 3
제우미디어 / 그렉 와이즈먼 (지은이), 김수아 (옮긴이)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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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미디어소설,일반그렉 와이즈먼 (지은이), 김수아 (옮긴이)
블리자드 사의 MMORPG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스파이더맨], [스타 워즈 레벨스] 같은 유명 애니메이션부터 여러 인기 청소년 소설까지 탄생시킨 천재 작가 그렉 와이즈먼이 흥미롭게 그려낸 주인공 '아람'과 친구들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3권. 계속되는 새로운 위협 속에서도 새로운 친구들과 모험을 계속하는 아람 일행. 씩씩한 누나 마카사, 귀여운 멀록 머키, 사연 많은 놀 쓱싹과의 우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만 간다. 아람의 나침반을 뺏으려는 '가려진 자들'의 우두머리 말루스 선장은 새로운 병력을 집결시킨다. 아람과 친구들은 무시무시하고 야비한 적들을 따돌릴 수 있을까?한편, 친구로부터 물을 멀리하라는 경고와 함께 건네받은 도토리가 지닌 비밀은 무엇일까? 아람은 이 험난한 여정을 끝마치고 가족이 있는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세계를 가로지르는 아람의 모험!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기는 신비롭고 재미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야기. 계속되는 새로운 위협 속에서도 새로운 친구들과 모험을 계속하는 아람 일행.씩씩한 누나 마카사, 귀여운 멀록 머키, 사연 많은 놀 쓱싹과의 우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만 간다. 아람의 나침반을 뺏으려는 '가려진 자들'의 우두머리 말루스 선장은 새로운 병력을 집결시킨다.아람과 친구들은 무시무시하고 야비한 적들을 따돌릴 수 있을까?한편, 친구로부터 물을 멀리하라는 경고와 함께 건네받은 도토리가 지닌 비밀은 무엇일까?아람은 이 험난한 여정을 끝마치고 가족이 있는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신비롭고 재미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아람과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가보자! 『아제로스의 여행자』는 블리자드 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모험 소설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세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컴퓨터 역사 박물관의 전시에 선보일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스파이더맨>, <스타 워즈 레벨스>같은 유명 애니메이션부터 여러 인기 청소년 소설까지 탄생시킨 천재 작가 그렉 와이즈먼이 흥미롭게 그려낸 주인공 '아람'과 친구들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탄탄한 배경 속에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인물들을 다루기 때문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처음 접하거나 생소한 독자들도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소설은 그림 그리기에 재능을 가진 평범한 소년 주인공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그가 그린 여러 그림이 실제로 책 속에 삽화로 포함되어 있어 재미를 더한다. 『아제로스의 여행자』는 멋지고 탄탄한 세계를 바탕으로 어린 독자들에게 용기와 세계를 탐구하는 모험심을, 성인 독자들에게는 게임, 소설, 영화로 인정받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를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멋진 소설이 될 것이다. "음음음음 아옳옳올록."머키가 감탄하며 하는 말을 탈리스한테 배워두었기에 바로 알아들을 수 있었다. 좋은 마법이라는 뜻이었다. 쓱싹도 단호한 태도로 고개를 끄덕이고는 확신에 찬 말투로 머키와 똑같이 칭찬했다. "좋은 마법이다."머키와 쓱싹이 말하는 '좋은 마법'이란 단지 비유적 표현에 불과한 것이 아니었다. 아람이 연필로 주변 사람과 장소와 사물을 똑같이 그려내는 재주가 둘에게는 진짜로 어딘가 신비로운 능력처럼 여겨졌다. 둘은 아람이 손 위에 진짜 바람꽃 열매를 만들어낸다 해도 그리 놀라지 않을 듯했다.아람은 이제 막 자신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참이었다. 게다가 꽤 잘 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람이 그림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한 새 아버지는 한 주 벌이에 맞먹는 돈을 들여 열두 살 생일에 이 가죽 양장 스케치북을 선물했고, 이 스케치북은 아람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이 되었다. 아니, 친아버지한테 나침반을 받고 탈리스에게서 도토리를 받기 전까지는 그랬다. (p. 21) "정말 그렇게 해야 해? 놀을 상대하는 방법을 알잖아. 쏜 선장님이 성난꼬리 부족을 어떻게 상대했는지 생각해봐. 쓱싹과 날 봐. 이렇게 하면 되잖아. 쓱싹과 덩굴발 일족이 화해할 수 있도록 해보자.""아옳옳옳롤롤음음음."머키가 거들었다.하지만 쓱싹은 고개를 저었고, 마카사도 표정이 굳어졌다."굳이 그런 위험을 무릅쓸 필요가 없어. 이미 우리를 노리는 적이 많아. 할 일도 많고……."마카사가 손가락을 꼽으며 하나씩 짚어갔다."식량을 찾고, 수정을 찾고, 말루스를 피하고, 가젯잔에 가고, 탈리스의 씨앗을 전달하고, 널 호숫골로 데려다줘야 해. 놀 부족이 오랫동안 지켜온 관습을 바꾸겠노라며 덩굴발 일족 전체를 상대하는 일은 무의미할 뿐이야.""관습을 바꾸게 할 필요는 없어. 그저 쓱싹이 애송이가 아님을 증명하기만 하면 돼.""애송이는 애송이다."느닷없이 낯선 목소리가 갑자기 날아들자 쓱싹이 낮게 으르렁거렸다."톱니."톱니만이 아니었다. 아람, 마카사, 쓱싹, 머키는 몸을 숨길 곳 하나 없는 넓은 길 한복판에서 열에서 열둘 정도 되는 놀 전사들에게 완전히 포위되어버렸다.
아이 마음에 공부불꽃을 당겨주는 엄마표 학습법
센시오 / 줄리 보가트 (지은이), 정미나 (옮긴이) / 2021.01.29
15,800원 ⟶ 14,220원(10% off)

센시오학습법일반줄리 보가트 (지은이), 정미나 (옮긴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아마도 모든 부모는 내 아이가 이런 아이로 자라길 바랄 것이다. 더구나 코로나19 때문에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이 있느냐 없느냐는 더 중요해졌다. 가만두면 이런 아이로 저절로 크는 게 아니라는 걸 알기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찾는다. 20년간 수만 가족을 컨설팅해 온 교육전문가이자 미국 홈스쿨링연맹 창립자인 저자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먼저 아이 마음에 공부불꽃을 당겨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무언가에 흥미를 느껴 불꽃이 튀었을 때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환경을 갖추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다음은 마치 마법처럼 아이 스스로 주도권을 가지고 학습을 해나가기 때문이다. 신간 <아이 마음에 공부불꽃을 당겨주는 엄마표 학습법>은 미국 엄마들의 홈스쿨링 바이블이라는 평가를 받는 책이다. 뼈대는 ‘아이들의 공부 의욕을 어떻게 자극시킬까?’라는 질문의 해답을 찾는 데 집중한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배우든, 홈스쿨링으로 배우든, 학원을 보내든 결국 자기 주도 학습능력은 아이가 집에 있을 때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느냐에 따라 갈리기 때문이다. 책은 이외에도 공부불꽃을 당기는 12가지 지침, 수학, 과학, 영어, 글쓰기, 미술, 음악 등 과목별 불꽃 당기는 법, 모처럼 튄 공부불꽃에 찬물을 끼얹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 할 사항을 소개한다. 그리고 지치지 않고 엄마표 학습을 지속하기 위해 엄마의 삶에 불꽃을 당기는 법도 소개한다. 저자 자신이 다섯 자녀를 모두 홈스쿨링으로 교육했고 수만 가족이 검증한 방법이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엄마들 역시 아이의 공부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경험을 했다며 폭발적인 찬사를 보내고 있다.추천의 글 _내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이 책을 시작하며 _20여 년간 수만 명의 가족을 통해 터득한 ‘공부불꽃 당기는 법’ 제1부 먼저 아이에게 공부불꽃이 타오를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1장 공부불꽃을 당겨주는 불쏘시개로 무엇을 쓸 것인가? 2장 아이의 관심사와 교과목을 연결하는 특급 비결 3장 흥미 가득한 공부의 시작을 위해선 일단 두근두근하게 만들라 4장 그건 위험해! 그래도 몰두하게 하려면 5장 공부불꽃을 당겨주는 엄마 선생님이 되는 법 제2부 공부불꽃을 당기는 덴 이게 최고 6장 공부불꽃 이후엔 4가지 영양분으로 움튼다 7장 배우고 싶다는 말에 섣불리 투자부터 하지 마라 8장 호기심이 씨앗이라면 사색은 열매다 9장 매일매일 축하하자! 공부불꽃을 당기는 덴 이게 최고 10장 머리를 많이 쓰면 공부불꽃이 거세지는 건 당연지사 11장 몸을 움직이고 행동하게 하는 것도 공부불꽃 당겨주기다 12장 아이가 공부를 위한 최적의 마음 상태인지 파악할 것 13장 도덕적인 명분 속에 공부불꽃이 있다 제3부 과목별로 공부불꽃 당기는 법 14장 12가지 슈퍼파워가 학습에 마법을 건다 15장 암기 위주의 공부에서 벗어나게 하는 법 _말하기, 듣기 16장 아이의 내면에 이미 작가가 살고 있다 _글쓰기 17장 흥미를 주는 호기심 불꽃 당기기 _수학, 과학 18장 아이는 정해진 틀을 벗어나야 영감을 받는다 _미술, 자연 19장 역사는 아이의 관심사를 전 세계로 확장시킨다 _역사 20장 디지털 세상에서 공부불꽃에 대한 힌트 얻기 21장 요즘 공부불꽃을 타오르게 하는 최고의 놀이는? 22장 학습 진도를 파악하는 아주 획기적인 방법 2가지 제4부 엄마의 삶에도 불꽃 당기기가 중요하다 23장 공부가 잘되는 집을 꾸미려면 24장 학습을 놀이처럼 하게 만드는 엄마의 힘 25장 엄마의 삶에도 공부불꽃 당기기가 중요하다 26장 공부불꽃은 끈끈한 가족력이 기본, 이것은 진리다 27장 홈스쿨 장소로 지금 우리 집이 제일이다 28장 꺼져가는 공부불꽃에 다시 불붙이는 엄마 감사의 말 _엄마가 미소를 지으면 아이는 분명히 바뀐다 참고문헌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사실 많은 엄마들은 자신을 너무 내몬다. 남들 눈에는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엄마들조차 자녀교육에서는 불안감을 느낀다. 내 아이만큼은 ‘더 많이, 다르게, 더 나은’ 방법으로 가르치고 싶어서다. 이런 엄마의 마음을 조금 편안하게 할 방법은 없을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없을까? 신간 <아이 마음에 공부불꽃을 당겨주는 엄마표 학습법>의 저자 줄리 보가트는 이 물음에 가장 우선하는 답은 ‘아이 마음에 공부불꽃을 당겨주는 것’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가 무언가에 흥미를 느껴 불꽃이 튀었을 때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환경을 갖추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말한다.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든, 홈스쿨링으로 배우든 결국 자기 주도 학습능력은 아이가 집에 있을 때 어떤 환경을 만들어주느냐에 따라 갈린다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본질은 같다고. 어떻게 해야 아이 마음에 공부 불꽃을 당길까? 저자는 미국 홈스쿨연맹 창립자로, 20여 년간 수만 가족과 협력하며 코칭해온 홈스쿨링 전문가다. 미국 엄마들의 홈스쿨링 바이블이라는 평가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아이 마음에 공부불꽃을 당기는 엄마표 학습법을 담은 자녀교육서다. 자신의 다섯 가족을 비롯한 수만 가족이 수용한 원칙과 실행법을 안내한다. 불꽃이 튀었을 때 활활 타오르게 하는 1부, 2부도 좋지만, 수학, 과학, 영문법, 글쓰기, 미술, 역사, 지연 등 과목별로 불꽃을 당겨주는 방법은 마치 공부가 놀이인 듯 느껴지게 만든다. 수만 가족이 검증한 방법이다. 언스쿨러, 전통적 홈스쿨러, 절충파, 몬테소리파, 발도르프파 등 당신이 어떤 방식을 지지하든 간에 이 방법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에 소개된 아이디어와 방법을 변형시켜도 상관없으니 꼭 적용해보자. 이 책을 먼저 읽은 엄마들은 아이의 공부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경험을 했다며 폭발적인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제 당신이 경험할 차례다.
재미있는 우리말 성경 25 : 베드로전서 ~ 요한계시록
두란노 / 두란노 편집부 지음 / 2017.05.22
9,000

두란노소설,일반두란노 편집부 지음
두란노 ‘우리말 성경’과 동일한 본문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다. 성경 본문의 장과 절을 과감히 없애고 성경의 가독성을 높였으며, 성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삽입하였다. 누구나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베드로전서 1. 베드로전서 1 : 1 - 2 : 25 나는 하나님의 것 2. 베드로전서 3 : 1 - 5 : 14 고난이 곧, 복 베드로후서 1. 베드로후서 1 : 1 - 3 : 18 미리 미리 준비해요 요한일서 1. 요한일서 1 : 1 - 3 : 10 하나님만 사랑해요 2. 요한일서 3 : 11 - 5 : 21 서로 사랑해요 요한이서 1. 요한이서 1 : 1 - 1 : 13 주의 자녀들이여 요한삼서 1. 요한삼서 1 : 1 - 1 : 15 사랑으로 이웃을 섬겨요 유다서 1. 유다서 1 : 1 - 1 : 25 확실한 믿음을 가져요 요한계시록 1. 요한계시록 1 : 1 - 2 : 29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2. 요한계시록 3 : 1 - 4 : 11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 3. 요한계시록 5 : 1 - 7 : :8 죽임 당하신 어린 양 4. 요한계시록 7 : 9 - 10 : 4 빰빠라밤, 빰빰빰 5. 요한계시록 10 : 5 - 12 : :17 천사가 준 성경책 6. 요한계시록 13 : 1 - 14 : 20 짐승의 숫자 666 7. 요한계시록 15 : 1 - 17 : 18 앗, 재앙이다, 재앙! 8. 요한계시록 18 : 1 - 19 : 21 하늘의 군대 9. 요한계시록 20 : 1 - 22 : 21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려요다음 세대를 위한 귀한 축복의 말씀 장과 절이 없는 재미있는 우리말성경! 〈우리말 성경〉과 동일한 본문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 성경을 쉽게 이해하고 싶은 성도(어린이, 초신자)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두란노 우리말 성경’의 동일한 본문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성경 본문의 장과 절을 과감히 없애고 성경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성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삽입하였습니다. 누구나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원문 번역 위원 [구약] 모세오경 박철현 : 영국 The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Ph. D.)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Th. M.)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역사서 강정주 : 영국 The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Ph. D.) 영국 Cheltenham & Gloucester college of Higher Education (M. A.) 전 개신대학원대학교 구약학교수 시가서 이성훈 : 영국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Ph. D.) 영국 The University of St.Andrews (M. Litt.) 이스라엘 Jerusalem University College (M. A.) 전 성결대학교 구약학 교수 선지서 최순진 : 영국 The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Ph. D.)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M. Div) 미국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M. S.) 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신약] 마태복음 - 사도행전 허주 : 영국 The University of Sheffield (Ph. D.)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M. 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로마서 - 요한계시록 김정훈 : 영국 The University of Glasgow (Ph. D.) 영국 The University of Durham (M. A) 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 고대사의 비밀
살림터 / 김은석 지음 / 2011.03.21
13,000원 ⟶ 11,700원(10% off)

살림터소설,일반김은석 지음
현직 고등학교 역사 교사의 한국 고대사에 대한 탐구서. <즐거운 세계사 수업>, <즐거운 한국 근현대사 수업> 등을 집필한 김은석의 역사서로, 교사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 다양한 자료를 통한 입체적인 역사 서술을 추구해 온 저자의 또 하나의 역작이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남북국 시대의 비밀들을 파헤친다. 저자는 현재 역사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지 않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궁금해하는 주제' 25가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많은 사료 연구를 탄탄한 출발점으로 하여, 사진, 만화, 도표, 영화, 드라마, 답사 보고서, 역사 신문 등 다양한 장르를 응용한 이야기 전개로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속 궁금증 해결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간다.01 선생님이 궁금해하는 고조선의 비밀 단군신화와 『환단고기』를 통해 살펴본 고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 그리고 고조선의 멸망 02 선생님이 궁금해하는 고구려의 비밀 안악 3호분은 장수왕 때 이장한 고국원왕릉이다 고구려는 왜 삼국통일을 하지 않았을까? 기득권 세력에게 도전한 바보 온달의 꿈 을지문덕과 연개소문은 우리 민족을 구한 영웅이었을까? 연개소문은 나라를 구했지만 그 아들들은 나라를 망쳤다 03 선생님이 궁금해하는 백제의 비밀 백제를 세운 사람은 온조? 비류? 구태? 백제의 중국 진출은 사실일까? 중국인들은 백제의 중국 진출을 왜 기록하였을까? 백제는 중국, 동남아시아에 걸친 해상왕국이었다 의자왕은 신라의 왕위계승 서열 1위였다 04 선생님이 궁금해하는 신라의 비밀 김알지는 흉노의 왕자였다 선덕여왕은 여자라서 괴로웠다 당나라의 선덕여왕 흔들기 필사본 『화랑세기』 속 문란한 성 풍속의 비밀 필사본 『화랑세기』에 나오는 마복자(摩腹子)의 진실 05 선생님이 궁금해하는 가야의 비밀 가야는 인도인들이 건국하였다 허황옥, 김수로, 석탈해는 모두 인도인 김수로왕은 여러 명이었다 장수한 왕들의 수명 속에 숨겨진 비밀 임나일본부는 가야에 있던 재팬타운이었다 칠지도, 광개토대왕릉비, 『송서』 「왜국전」에 숨겨진 비밀 06 선생님이 궁금해하는 남북국 시대의 비밀 신라와 발해는 동족 의식이 있었을까? 영화 「황산벌」을 통해 본 삼국통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는 언론 탄압에 대한 저항 장보고는 해상왕국 백제의 부활을 꿈꿨다 처용은 아랍인 의사였다교과서에서 다루고 있지 않지만,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한국 고대사 25장면!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남북국 시대의 비밀들! 현직 고등학교 역사 교사의 한국 고대사에 대한 탐구서 『선생님이 궁금해하는 한국 고대사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교사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 다양한 자료를 통한 입체적인 역사 서술을 추구해 온 저자의 또 하나의 역작이다. 저자는 현재 역사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지 않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궁금해하는 주제’ 25가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많은 사료 연구를 탄탄한 출발점으로 하여, 사진, 만화, 도표, 영화, 드라마, 답사 보고서, 역사 신문 등 다양한 장르를 응용한 이야기 전개로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속 궁금증 해결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교과서에는 없지만 가치 있고 흥미로운 한국 고대사의 25장면 현재 한국사 교과서에서는 많은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막상 흥미로운 주제는 별로 없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많은 사람들이 『환단고기』나 필사본 『화랑세기』에 대해 궁금해하지만 한국사 교과서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기자조선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도 하지 않고, 위만조선은 단군조선을 계승했다는 점만을 강조한다. 고조선은 한나라의 침략을 1년 동안이나 잘 막아냈다고 칭찬하면서도 지배층의 내분이 일어나 고조선이 멸망했다는 서술만으로 끝내고 있다. 고구려가 아닌 신라가 삼국통일을 한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지만 한국사 교과서에서는 침묵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이야기는 전혀 다루지 않아 동화 속 이야기인 줄로만 알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다. 또한 한국사 교과서는 연개소문의 집권과 당나라와의 전쟁에 대해서만 서술할 뿐 중국의 경극에 연개소문이 악역으로 등장한 작품들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백제가 중국 요서, 산동 반도에 진출했다는 것은 언급만 하고 있을 뿐 그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는다. 그리고 서동과 선화공주의 이야기는 물론 무왕 자체가 언급되고 있지 않다. 최초의 여왕이었던 선덕여왕도 무시하고, 신라인들의 근친혼과 개방적인 성 풍속도 외면한다. 김수로왕과 허황옥의 결혼 이야기도 다루지 않고, 임나일본부설과 동북공정에 대한 반박도 미흡하다. 삼국통일 역시 사실만 전달할 뿐 그 원인과 평가에 대한 고민이 없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의 주인공이 경문왕이라는 사실도 그 의미도 다루지 않는다. 장보고의 무역 활동에 대해서 이야기할 뿐 장보고가 건설하려 했던 해상왕국이 재당 신라인들의 꿈이었음을 외면한다. 이 책은 이러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교과서를 넘어서는 역사적 상상력 발휘-방대한 사료 연구와 흥미진진한 추리를 통한 역사적 진실 찾기 이 책의 장점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쉽게 독자를 역사의 한 대목에 도달하게 하는 힘이다. 저자는 역사학자가 역사적 사실을 연구하는 과정은 형사가 범죄 증거를 찾아내는 수사 과정과 비슷하다고 여긴다. 즉 증거를 찾아내고 추리 과정을 통해 진실을 알아내는 것이다. 안악 3호분의 주인공에 대해서는 동수, 미천왕, 고국원왕 등의 여러 설들이 있는데 무덤 속에 남겨진 묵서명과 여러 사료들을 검토하면 진짜 주인공이 누군지 추리해 나갈 수 있다. 을지문덕의 살수대첩이 수공(水攻)이 아니었음을 과학적으로 계산해 볼 필요가 있고, 안시성 싸움을 이끈 장군의 이름을 야사 속에서 찾아내는 과정도 흥미진진한 일이다. 백제 건국의 주인공을 비류, 온조, 구태로 각각 다르게 전하는 건국 설화를 분석하여 누가 진짜 주인공인지 추적할 수도 있다. 의자왕 즉위 직후 왕족, 귀족들에 대한 숙청 과정을 통해 의자왕의 생모가 누구인지 따져볼 수도 있다. 문무왕릉비의 분석을 통해 김알지와 투후 김일제가 동일 인물일 가능성을 살펴볼 수도 있다. 선덕여왕과 당 태종의 갈등을 분황사, 첨성대, 황룡사 9층 목탑 등을 통해 추리할 수도 있다. 처용이 아랍인 의사였을 가능성을 이슬람 자료들을 분석하여 따져볼 수도 있다. 물론, 이렇듯 흥미로운 주제들을 다루는 것은 이를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남북국시대의 비밀들! 저자는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남북국시대의 ‘비밀’에 대해 철저히 ‘우리’의 시각에서 탐구해 나간다. 중국 한나라가 고조선을 굴복시키기 위해, 고조선에 대한 침략을 합리화하기 위해 조작한 ‘기자 할아버지’를 고려 전기 유학자들이 기정사실화하기 시작했고, 조선 시대에는 ‘기자 할아버지’를 국조로 숭배했음을 살펴본다. 요즘에도 일제의 식민지 통치 덕분에 우리나라가 근대화되었다고 주장하는 일본 우익들이나 일부 몰지각한 한국인들에게 우리가 정신 차리지 않으면 ‘단군 할아버지’는 언제든지 ‘기자 할아버지’에 밀려날 수 있다며 ‘기자 할아버지’는 식민지 근대화론 등 각종 사대주의로 변신하는 화신의 상징이기 때문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고구려는 왜 삼국통일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질문에는, 고구려는 삼국통일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고 답한다. 고구려를 포함한 만주를 근거지로 했던 모든 왕조의 관심사는 중국을 향해 있었지 한반도에 대해서는 영향력 행사에 만족했다. 백제, 신라, 가야가 독립국의 지위를 유지하더라도 충분히 통제 가능한 나라로 여겨졌을 뿐이다. 따라서 고구려로서는 삼국통일을 해야 할 필요성도 없었고, 삼국통일에 대한 관심도 없었던 것이다. ‘백제의 중국 진출은 사실일까?’라는 질문에는, 『구당서』등 주로 중국 측 문헌에 의해 사료가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성격이 무엇이었던가에 상관없이 분명히 백제인의 중국 진출이 있었다는 것은 의심할 수가 없다면서, 백제의 중국 진출 불신론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을 하고 있다. 중국 사서에서 백제의 어원이 ‘백가제해(百家濟海)’, 즉 많은 세력이 바다를 건너갔다는 것에서 나라 이름이 생겼다고 기록할 만큼 백제는 중국, 동남아시아에 걸친 명실상부한 해상왕국이었다는 것이다. ‘김알지는 흉노의 왕자였다’는 주장은, 문무왕릉비와 돌무지덧널무덤 속에 담긴 비밀의 열쇠를 통해 살펴본다. 여왕 콤플렉스에 시달린 선덕여왕의 슬픔과 선덕여왕이 분황사, 첨성대를 건설한 이유를 알아보고, 필사본 『화랑세기』를 통해 신라인들이 근친혼과 성에 개방적이었던 이유, 김부식이 왜 신라의 근친혼과 성 풍속을 옹호했을까?에 대한 답을 구해본다. 가야를 건국한 허황옥, 김수로, 석탈해가 모두 인도인이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여러 사료를 통해 흥미롭게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또한 칠지도, 광개토대왕릉비, 『송서』를 통해 임나일본부는 가야에 있던 재팬타운이었음을 명쾌하게 밝혀내고 있다. 한편 저자는 발해 건국에 대한 『구당서』와 『신당서』의 기록이 다른 이유를 살펴봄으로써, 중국에게 고구려와 발해를 빼앗길 수는 없다는 우리의 절박한 역사의식을 일깨우려 한다. ‘동북공정 프로젝트’의 문제점에 대해 “발해사를 제대로 연구하지 않아 우리의 땅을 잃어버렸으니 누굴 탓하겠는가”라는 유득공의 한탄이 지금도 유효하다는 말로써 그 절박함을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역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 왜곡된 역사의 바로잡기라는 저자의 집필 동기와 맞닿아 있는 결론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최고의 한 컷을 위한 조명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조영진 (지은이) / 2019.05.15
17,000원 ⟶ 15,300원(10% off)

디지털북스(아이생각)소설,일반조영진 (지은이)
사진과 카메라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초보자들이 조명을 사용해 제품 사진을 성공적으로 촬영하는데 필요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 디지털 카메라를 구분하고 렌즈, 셔터, 조리개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하여 선명하고 올바른 포커스, 사진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심도와 앵글, 구도 등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초보자들은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으며 스트로브의 구조와 조작법, 기본 조명법을 배워 피사체의 모든 것을 효과적으로 담는 빛의 세계와 만나게 된다. 원피스, 에나멜 구두, 모자, 목걸이, 귀걸이, 반지, 베이커리, 유리 케이스, 블루투스 이어폰, 그릇, 색연필 그리고 꽃을 찍을 때 활용하는 조명법이 각기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제품 사진을 보정하여 하나의 완성된 사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특히, 초보자들이 원리를 바로 숙지하지 못하더라도 ‘따라하면 OK’를 통해 그대로 따라해 보면서 앞서 나온 설명을 되짚어가며 온전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특장점을 지닌다. ‘따라하면 OK’는 마치 요리의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어느 정도의 맛과 퀄리티가 보장되는 레시피와 같은 역할을 한다.PART 01 제대로 알고 쓰는 DSLR Chapter 01 디지털 카메라 Lesson 01 디지털 카메라의 구분 Lesson 02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 Lesson 03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의 종류 Chapter 02 렌즈 Lesson 01 단렌즈와 줌렌즈 Lesson 02 초점거리에 따른 렌즈의 종류 Lesson 03 렌즈의 해석 Lesson 04 렌즈의 선택법 Chapter 03 무조건 알아야 하는 기능 - 셔터와 조리개의 메커니즘 Lesson 01 셔터 Lesson 02 조리개 Lesson 03 조리개와 셔터의 상반 관계 Chapter 04 사진을 선명하게 - 포커스(Focus) Lesson 01 수동 포커스 Lesson 02 자동 포커스 AF Lesson 03 자동 포커스 모드(AF Mode) Lesson 04 포커스 포인트(측거점)의 활용 Lesson 05 효과적인 포커스 Chapter 05 상품 본래의 밝기로 - 노출(Exposure) Lesson 01 감도(ISO) Lesson 02 사진의 정확한 판단 - 히스토그램(Histogram) Lesson 03 수치의 결정 - 노출계의 해석 Lesson 04 노출계의 0점 맞추기 - 노출 모드 Lesson 05 정확한 촬영을 위한 노출 보정 Lesson 06 어디를 측정할 것인가 - 측광 모드 Chapter 06 올바른 색의 표현 - 색(Color) Lesson 01 빛의 삼원색 그리고 물체의 색상 Lesson 02 색온도 Lesson 03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 Lesson 04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Custom White Balance) Chapter 07 사진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 심도, 앵글, 구도 Lesson 01 심도(Depth of Field) Lesson 02 앵글 Lesson 03 구도 Chapter 08 자연광을 이용한 촬영의 예 Lesson 01 의류 야외 촬영 Lesson 02 제품 창가 촬영(피규어) PART 02 조명 사용법 Chapter 01 모노 헤드 스트로브(Mono Head Strobe) Lesson 01 모노 헤드 스트로브의 명칭과 선택 Lesson 02 스트로브 구조 Lesson 03 스트로브 조작법 Lesson 04 스트로브 액세서리 Chapter 02 기본 조명법 Lesson 01 스튜디오 촬영을 위한 카메라의 세팅 Lesson 02 1개의 조명을 사용하는 법 Lesson 03 2개의 조명을 사용하는 법 Chapter 03 스튜디오에서의 그레이 카드 활용법 Lesson 01 밝기의 측정 Lesson 02 색상의 조절 Lesson 03 히스토그램을 활용한 그림자의 농도 조절(Contrast Ratio) Chapter 04 스트로브 구입법 PART 03 아이템에 따른 조명법 Chapter 01 패션 의류 Lesson 01 티셔츠 & 청바지(일반 의류) Lesson 02 원피스 Lesson 03 언더웨어 Lesson 04 누끼 컷(바닥 컷) Lesson 05 배경의 밝기 조절 Chapter 02 패션 소품 Lesson 01 신발(섬유 재질) Lesson 02 구두(에나멜) Lesson 03 선글라스 Lesson 04 모자 Chapter 03 주얼리와 액세서리 Lesson 01 목걸이 착용 컷 Lesson 02 반지와 귀걸이의 착용 컷 Lesson 03 목걸이 Lesson 04 귀걸이 Lesson 05 반지 Chapter 04 인테리어 소품 Lesson 01 쿠션 & 키친 데코레이션 Lesson 02 인테리어 소품 타공판 Chapter 05 음식 Lesson 01 베이커리(스콘 & 식빵) Lesson 02 과일(무화과) Lesson 03 전통 간식(떡 & 한과) Lesson 04 견과류(피스타치오) Lesson 05 박스 패키지 Lesson 06 유리(플라스틱) 케이스 Lesson 07 비닐 패키지 Chapter 06 디지털 아이템 Lesson 01 보조 배터리 Lesson 02 블루투스 이어폰 Chapter 07 일상생활 아이템 Lesson 01 그릇 Lesson 02 글라스(투명체) Lesson 03 문구(색연필) Chapter 08 꽃 PART 04 제품 사진 보정을 위한 기본 포토샵 Chapter 01 상품 사진을 위한 로우 파일(Raw File) Lesson 01 로우 파일 Lesson 02 로우 파일 변환 프로그램 Chapter 02 컨버팅 노하우(Converting Knowhow) Lesson 01 Ps Converting Tool Bar Lesson 02 Ps Converting Menu Bar Chapter 03 포토샵 노하우 Lesson 01 메뉴 Lesson 02 툴“맛있는 요리 뒤에는 훌륭한 레시피가 있듯이 품격 있는 사진에도 그에 걸맞은 훌륭한 조명 레시피가 있다! 사진 초보자와 쇼핑몰 제품을 촬영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빛나는 조명의 세계!” 『매출을 올려주는 쇼핑몰 제품 촬영 ? 최고의 한 컷을 위한 조명』은 사진과 카메라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초보자들이 조명을 사용해 제품 사진을 성공적으로 촬영하는데 필요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합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구분하고 렌즈, 셔터, 조리개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하여 선명하고 올바른 포커스, 사진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심도와 앵글, 구도 등을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초보자들은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으며 스트로브의 구조와 조작법, 기본 조명법을 배워 피사체의 모든 것을 효과적으로 담는 빛의 세계와 만나게 됩니다. 원피스, 에나멜 구두, 모자, 목걸이, 귀걸이, 반지, 베이커리, 유리 케이스, 블루투스 이어폰, 그릇, 색연필 그리고 꽃을 찍을 때 활용하는 조명법이 각기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제품 사진을 보정하여 하나의 완성된 사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특히, 초보자들이 원리를 바로 숙지하지 못하더라도 ‘따라하면 OK’를 통해 그대로 따라해 보면서 앞서 나온 설명을 되짚어가며 온전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특장점을 지닙니다. ‘따라하면 OK’는 마치 요리의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어느 정도의 맛과 퀄리티가 보장되는 레시피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사진 초보자, 사진 조명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 쇼핑몰 운영자, 쇼핑몰 예비 창업자, 쇼핑몰 포토그래퍼, 사진작가는 물론 카메라를 좋아하고 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사진에서의 조명의 중요성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려주고 이를 쉽고 담백하게 녹여냈습니다. 마치 바로 옆에 있는 과외 선생님처럼 사진을 잘 찍기 위해 어떤 카메라를 써야 하는지, 쇼핑몰 제품 사진을 잘 찍기 위해 어떤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1. 제대로 알고 찍는 DSLR 카메라의 또 다른 이름처럼 되어버린 DSLR은 생각보다 다루기 어렵고, 너무 많은 기능 때문에 매뉴얼 북을 봐도 헷갈립니다. 이 책은 DSLR의 종류에서부터 렌즈, 무조건 알아야 하는 기능인 셔터와 조리개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사진을 선명하게 만드는 포커스, 제품의 밝기인 노출, 올바른 색의 표현, 사진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심도와 앵글 그리고 구도, 자연광을 이용한 촬영의 예시까지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습니다. 2. 제대로 알고 쓰는 조명 제품을 효과적으로 촬영하고 싶지만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는 조명인 스트로브, 가장 간단한 설치로 쉽게 사용하는 비법을 전수합니다. 스트로브가 무엇인지 기본 조명법은 어떻게 시작하는지 차근차근 짚어주며 여러 아이템에 따른 조명 노하우를 세심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패션 의류, 패션 소품, 주얼리와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음식, 패키지, 케이스, 디지털 아이템, 일상생활 아이템 그리고 꽃을 촬영하는 방법까지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습니다. 3. 제대로 알고 보정하는 포토샵 포토샵은 수많은 메뉴와 툴로 구성되어 있어 포토샵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수정과 편집이 아닌 사진 보정을 위한 포토샵 엑기스만을 엄선해 실었습니다. 제품 사진을 위한 로우 파일, 컨버팅 노하우, 포토샵 기본 사용법에 대해 하나하나 다루고 있습니다.
마법사를 위한 동화 1
루시노블 / 은소로 (지은이)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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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노블소설,일반은소로 (지은이)
은소로 장편소설. 노예의 낙인이 찍힌 채 귀족가의 매 맞는 아이로 살아가던 소녀, 아즈릴. 힘겹게 이어지던 그녀의 삶 속에 하얀 남자가 들어왔다. "왜 이렇게 살고 있는 겁니까?" "저를 아시나요?" 잃어버린 3년의 기억 속에서 그녀에게 이름을 지어 준, 지평선의 마법사. 레마 레쉬트. 친절하지만 뭔가 결여된 듯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행복해진 만큼, 그녀도 그를 행복하게 해 주고 싶어졌다. "저와 가까워질수록 당신은 불행해질 겁니다." "불행해지지 않을게요, 레마. 그러니 제게 마법을 가르쳐 주세요." 어떤 끝을 맞이할지는 알 수 없지만 아즈릴은 레마의 진실을, 그리고 진심을 알기 위해 기꺼이 그와 함께하기로 한다. 행복한 동화 같은 결말을 위해서.1. 소녀와 마법사2. 추억과 기억3. 갈림길과 선택4. 비밀과 전조 5. 사람과 세상 6. 단서와 균열 노예의 낙인이 찍힌 채 귀족가의 매 맞는 아이로 살아가던 소녀, 아즈릴. 힘겹게 이어지던 그녀의 삶 속에 하얀 남자가 들어왔다. “왜 이렇게 살고 있는 겁니까?” “저를 아시나요?” 잃어버린 3년의 기억 속에서 그녀에게 이름을 지어 준, 지평선의 마법사. 레마 레쉬트. 친절하지만 뭔가 결여된 듯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행복해진 만큼, 그녀도 그를 행복하게 해 주고 싶어졌다. “저와 가까워질수록 당신은 불행해질 겁니다.” “불행해지지 않을게요, 레마. 그러니 제게 마법을 가르쳐 주세요.” 어떤 끝을 맞이할지는 알 수 없지만 아즈릴은 레마의 진실을, 그리고 진심을 알기 위해 기꺼이 그와 함께하기로 한다. 행복한 동화 같은 결말을 위해서.
2023 All-New SK이노베이션 생산직/기술직/교육·훈련생 4개년 기출 + 모의고사 4회 + 무료생산직특강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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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SK이노베이션 생산직/기술직 및 교육.훈련생 채용 필기시험의 적성검사/기초과학시험의 기출유형을 복원.수록하여 최근 출제경향을 알 수 있도록 하였고, 유형별 핵심이론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수험서다. 이론 학습 이후 적중예상문제를 통해 수험생들이 공부한 내용을 적용하여 문제풀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종점검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을 마지막까지 대비 할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또한 인성검사와 면접을 수록하여 적성검사는 물론이고, 추후 진행될 면접까지 대비할 수 있다.4개년 기출복원문제 PART 1 적성검사 CHAPTER 01 언어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영어능력 CHAPTER 04 공간지각능력 CHAPTER 05 상황판단능력 PART 2 기초과학시험 CHAPTER 01 화학 CHAPTER 02 물리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CHAPTER 01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CHAPTER 02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PART 4 인성검사 PART 4 면접 CHAPTER 01 면접 유형 및 실전 대책 CHAPTER 02 SK그룹 실제 면접 별 책 정답 및 해설 PART 1 정답 및 해설 PART 2 정답 및 해설 PART 3 정답 및 해설1. 2022~2019년까지의 4개년 기출복원문제 수록 2. 유형별/영역별 핵심이론 및 적중예상문제 수록 3.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구성의 최종점검 모의고사 2회분 수록 4. 인성검사/실제 면접 기출 질문 수록 <무료제공> 1. [합격시대] 온라인 모의고사 2회분 쿠폰 2. [Win 시대로] AI면접 1회 쿠폰 3.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제공 4. 최신 이슈&상식 동영상 강의 제공 ■ 출판사 서평 SK이노베이션 생산직/기술직 및 교육.훈련생 채용 필기시험의 적성검사/기초과학시험의 기출유형을 복원·수록하여 최근 출제경향을 알 수 있도록 하였고, 유형별 핵심이론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이론 학습 이후 적중예상문제를 통해 수험생들이 공부한 내용을 적용하여 문제풀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종점검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을 마지막까지 대비 할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또한 인성검사와 면접을 수록하여 적성검사는 물론이고, 추후 진행될 면접에 대한 대비까지 본 도서를 통해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이 SK이노베이션 생산직 입사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호랑이 들어와요 7
길찾기 / 배세혁 (지은이), 유은 (그림) /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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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소설,일반배세혁 (지은이), 유은 (그림)
마을에서 돌아와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온 랑아네 가족. 화창한 날씨에 한동안 미뤄왔던 텃밭 가꾸기에 들어가려던 중, 마을에서 본 그네 얘기가 나오면서 밭일을 후딱 마친 뒤 다 같이 그네 만들기에 들어간다. 자신만만하게 완성된 그네. 마을에서의 아쉬움을 단번에 날릴 정도로 즐겁게 놀고 있는 호야와 랑아를 본 엄마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자기도 타보고 싶다고 한다. 그 순간 호야의 뇌리를 스치는 기억이 하나 있었는데… 과연 미끄럼틀의 비극은 재연될 것인가?!제29화 그네 4제30화 꽃밭 37제31화 작은 일꾼 64제32화 재활 82제33화 구미호 태원 120권말 부록*캐릭터 초기 설정 225이것이 엄마의 무게인가! 그네의 운명은 과연… 마을에서 돌아와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온 랑아네 가족. 화창한 날씨에 한동안 미뤄왔던 텃밭 가꾸기에 들어가려던 중, 마을에서 본 그네 얘기가 나오면서 밭일을 후딱 마친 뒤 다 같이 그네 만들기에 들어간다. 자신만만하게 완성된 그네. 마을에서의 아쉬움을 단번에 날릴 정도로 즐겁게 놀고 있는 호야와 랑아를 본 엄마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자기도 타보고 싶다고 한다. 그 순간 호야의 뇌리를 스치는 기억이 하나 있었는데… 과연 미끄럼틀의 비극은 재연될 것인가?! 그리운 님은 언제 오시려나?설화에게 다시 찾아오는 봄호야&랑아네 가족과 함께 지내면서 늘어질 대로 늘어졌던 설화. 하지만 그리운 태원이를 생각하면 언제까지고 놀고 먹으며 빈둥거리고만 있을 수는 없는 법이었다. 모처럼 심기일전하여 청소에 빨래, 설거지까지 말끔하게 끝내고는 태원의 행방을 찾고자 단단히 마음을 먹고 집을 나선다. 그때 의문의 인물이 호야&랑아네 집을 방문하는데… 권말 부록 캐릭터 설정 이번에는 구미호 태원!! 이제까지 설화의 회상으로만 등장했던 구미호 태원. 실은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이 빵빵 터지는 캐릭터였다?! 작가가 직접 설명하는 캐릭터 정보와 설정 전격 공개!!
걱정하지 마라
답 / 김동혁(글배우) 글, 임도형 외 사진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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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김동혁(글배우) 글, 임도형 외 사진
단 한권의 책도 발간 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수많은 매체의 인터뷰 요청과 SK tele -com 등에 광고 요청을 받은 화제의 대학생 시인 글배우(본명 : 김동혁)의 시집. 글배우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힘든 시기를 버텨나가는 친구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말들을 전함으로서 또래의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격한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글배우의 짧은 글은 화려하거나 거창하게, 커다란 인생의 의미를 품고 있지 않다. 어찌 보면 그들은 작지만 진심어린 위로를 받고 싶었는지 모른다. 나이 먹은 어른이 "나도 겪어봤으니 너희 맘을 다 알아" 하는 식의 위로가 아닌, 가난한 술자리에서 또래의 친구가 쳐진 어깨를 툭하고 두드리며, 힘없이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가는 어깨에 조용히 내려앉은 친구의 따뜻한 팔두름처럼, 늦은 밤, 사소하게 건네는 문자 메시지 하나로, 그렇게 위로 받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위로에 어떤 대안이, 계획이 있겠는가? 위로에 어떤 자격이 있는가? 그저 옆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내뱉는 저녁 아침 점심<글배우>를 아십니까? SNS를 시작한지 단 5개월 만에 facebook 팔로워 수가 20만 명을 육박하고, instagram의 친구가 7만 명을 돌파한 SNS 단 하나의 대학생 시인. 기존 <서울시>, <읽어보시집>, <이환천의 문학살롱> 등 소위 SNS를 기반으로 한 젊은 시인들이 대거 출현하며 유머와 반전의 코드로 네티즌들의 웃음과 호응을 얻은 사례가 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단 한권의 책도 발간 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수많은 매체의 인터뷰 요청과 SK tele -com 등에 광고 요청을 받은 화제의 대학생 시인 <글배우(본명 : 김동혁)>는 위의 젊은 시인들처럼의 짧은 유머나 반전 코드와는 달리,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힘든 시기를 버텨나가는 친구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말들을 전함으로서 또래의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격한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그는 어떻게 단 시간 만에 20여만 명이 넘는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을 수 있었을까? <다음카카오>가 주목하는 단 하나의 대학생 시인. 포털 <다음>과 <카카오 앱>이 그의 행보를 주목하며 응원하다. 현재 글배우는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진행하는 <작가의 발견, 7인의 작가전> 코너에 주 1회 1편의 자작시를 올리고 있고, 다음의<뉴스 펀딩>은 글배우 스스로 진행하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의 <불빛 프로젝트>를 응원하고 있다. 글배우의 페이스북 메신저로 수많은 네티즌들이 하루에도 수백 개의 문자로 그의 시를 직접 받아보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그를 괴롭히는(?) 일이 벌어지자 글배우 스스로 자비를 털어 8월 20일부터 9월 17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불빛 프로젝트>라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글배우가 본인의 페이스북에 <위로의 말을 전한다>는 공지를 올리자 평일에는 하루에도 적게는 4~50명, 주말에 많게는 100여 명의 사람들이 매일 마로니에 공원으로 모여들고 있다. 또한 서울뿐이 아닌 부산 에서, 마산에서, 대구에서, 창원에서 친구와 함께, 부모님과 함께 대학로를 찾는 젊은이들이 모여들고 있다는 것이다. 누가 이들을 모여들게 하는 것인가? 무엇이 이 청춘들을 어두운 밤, 공원으로 모이게 하는가? 글배우의 짧은 글은 화려하거나 거창하게, 커다란 인생의 의미(?)를 품고 있지 않다. 어찌 보면 그들은 작지만 진심어린 위로를 받고 싶었는지 모른다. 나이 먹은 어른이 “나도 겪어봤으니 너희 맘을 다 알아” 하는 식의 위로가 아닌, 가난한 술자리에서 또래의 친구가 쳐진 어깨를 툭하고 두드리며, 힘없이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가는 어깨에 조용히 내려앉은 친구의 따뜻한 팔두름처럼, 늦은 밤, 사소하게 건네는 문자 메시지 하나로, 그렇게 위로 받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위로에 어떤 대안이, 계획이 있겠는가? 위로에 어떤 자격이 있는가? 그저 옆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내뱉는 ㅤㅇㅡㄼ조림을 쉽게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눈을 맞추며 조용히 귀 기울여 주고,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는 친구. 글배우는 그저 그런 사소한 일들을, 당신과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못하고 미루고 있는 그런 사소한 일들을 오늘도 묵묵히 하고 있을 뿐이다. 오늘도 글 배우의 짧지만 촌철살인 같은 시 몇 줄에 수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고 있다. 글배우의 짧은 시는 네티즌들에게 잠깐의 공허한 웃음보다는, 다수의 공감이 어떻게 확산이 되고 울림이 되는지를 SNS를 시작한지 단 5개월밖에 안된 김동혁이라는 젊고 잘생긴 외모의 친구가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글배우가 올리는 짧은 시에 평균 ‘좋
불안과 트라우마 극복
벗 / 박영곤 (지은이) / 2020.05.06
18,000원 ⟶ 16,200원(10% off)

소설,일반박영곤 (지은이)
저자가 멘탈코칭센터에서 불안과 트라우마에 대한 상담과 훈련, 교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엮은 것이다. 심리상담사와 멘탈 전문가, 부모, 교사, 코치뿐만 아니라 불안과 트라우마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쉽게 구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 책과의 소중한 만남을 통해 불안과 트라우마를 더 깊이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춤으로써 성취와 건강, 행복이 충만한 삶이 되길 소망한다. 들어가는 말 1. 불안 불안 · 13 미래의 불안 · 15 불안의 의도 · 18 걱정과 불안 · 20 공포와 불안 · 23 불안장애 · 26 무의식적 반응 · 30 선택 · 33 가짜 세상 · 36 공포 반응 · 39 조건형성 · 41 조건형성과 반응 · 44 세포의 연결 · 48 외적 요인과 내적 요인 · 51 불안의 조건형성 · 54 스마트폰의 중독 현상 · 57 신념체계 · 60 강자가 약자를 돕는다 · 62 안전과 위험 · 68 의식의 종류 · 73 위험신호 · 76 ABC 이론 · 78 변화를 위한 선택 · 81 등등 2. 트라우마 트라우마 · 173 트라우마와 자기 상실 · 175 트라우마에 구속된 사람들 · 177 트라우마와 학습 · 178 정서적 기억 · 180 트라우마의 경계 · 182 피할 수 없는 충격 · 183 트라우마와 반복 강박 · 186 세로토닌의 힘 · 188 약물치료 · 189 편도체의 착각 · 192 언어적 장애 · 194 좌우뇌와 트라우마 · 196 지금-여기 · 198 도주 반응 · 201 내면의 불일치 · 203 뇌의 진화 · 205 등등 3. 불안과 트라우마의 훈련기법 멘탈 호흡 훈련 · 371 신체 이완 기법 · 375 암시 이완훈련 · 383 자율훈련법 · 390 앵커링 · 408 EMDR · 417 운동심리치료 · 422 게슈탈트 기법 · 431우리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미래에 겪게 될 고통을 두려워하는 생각만으로 이미 두려움을 느끼며 고통을 받게 되는 어리석은 선택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실제 두려움을 주는 현실적인 고통 때문에 두려움을 느끼고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하는 생각을 지속하는 동안에 현실에서 존재하지 않는 두려움을 불러내어 고통을 느끼는 것이다. 불안은 미래의 고통을 두려워하는 정서를 미리 앞당겨 가불을 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이미 지나간 부정적인 과거기억을 불러내어 재연하며 두려움을 증폭시키기도 한다. 트라우마는 살아오면서 겪지 않아야 할 사건과 사고 등을 경험했거나 꼭 경험해야 할 사랑과 격려, 관심을 받지 못했을 때 생기는 심리적 장애이다. 이러한 잘못된 경험에 의한 기억이 뇌에 전용신경회로를 구축하여 신념체계가 형성되고 중독된 패턴을 보이는 것이 트라우마의 재연이다. 이러한 불안과 트라우마를 우리가 통제할 수 있을 때 우리 삶의 소중한 자원이 되지만 우리가 통제력을 상실할 때 우리 삶의 걸림돌이 된다. 이 책은 저자가 멘탈코칭센터에서 불안과 트라우마에 대한 상담과 훈련, 교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일반 독자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내용 구성은 뇌과학과 NLP, 양자심리, 게슈탈트 심리, 스포츠심리, 부모코칭, 심리학, 멘탈 코칭 등의 다양한 학문적 원리와 기법을 융합하여 불안과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훈련방법까지 수록하였다. 이 책이 심리상담사와 코치, 교사, 부모뿐만 아니라 불안과 트라우마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해본다.트라우마 극복의 관계 능력 인간은 독립적으로 자기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존재로써 다른 사람들과의 다양한 관계를 통해 개인의 존재와 정체성을 형성하여 자신만의 신념체계와 세상모형을 만든다. 개인의 존재는 한없이 미약하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방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사회적 관계 속에서 심리적 내성과 응집력을 강화시킬 수만 있다면 트라우마에 구속되는 힘든 삶을 살지 않아도 된다. 우리가 힘들 때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에게 의논을 하거나 도움을 받기 위한 신호를 보냈을 때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관계 능력이 생기게 되며 이것이 곧 자신을 지키는 방어막이 되는 것이다. 끈끈한 라포 관계가 형성된 주변 사람들의 존재 자체가 큰 위안이 되기도 하고 힘들 때 언제나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 없이 충격적인 사건이나 사고에 노출되면 대부분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게 된다. 이때 주변에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의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이냐에 따라 그 사건을 경험하는 감각과 감정이 달라진다. 어떠한 충격이 주어져도 주변에 강력한 라포가 형성된 건강한 관계가 구축되어 있다면 큰 위안이 되어 마음의 쿠션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을 제한하거나 구속시키는 두려움과 공포에 떨지 않아도 된다.
아이는 부모의 고민만큼 성장한다
이팝나무 / 케빈 리 글 / 2012.02.17
12,000

이팝나무육아법케빈 리 글
‘목숨처럼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어떤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까?’ 자녀를 제대로 키우고 싶은 교육전문가로서 제안하는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 국내 언론에도 여러 번에 걸쳐 소개된 적이 있는 이예담 양의 이런 경력을 아는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그 비결이 무엇이냐고! 그럴 때마다 아버지인 교육 전문가 케빈 리는 답을 우물거리게 된다. 그 기나긴 여정을 어찌 짧은 몇 마디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에 대한 총체적인 정리이다. 저자는 부모로서 수많은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결국 ‘독립적이고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체계를 가진, 그러면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기준으로 삼게 되었다. 입학사정관제, 자기주도학습의 등장으로 한국 교육이 크게 선회하고 있다. ‘아카데믹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지적 호기심과 수준을 높이고, 디베이트, 자원봉사, 리더십 관련 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학생으로 성장한 이예담 양의 사례는 그래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입학사정관제, 자기주도학습이 추구하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변화된 한국의 교육조건에서 어떻게 자녀를 키울지 방향성을 짚어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제대로 된 교육을 시키려는 열망으로 고민이 많은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아이의 교육은 단기간에 불가능하다. 한 사람의 두뇌구조를 새롭게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긴 세월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딸 예담이의 중ㆍ고등학교 생활을 중심으로 SAT 2400점 만점, 하버드ㆍ프린스턴ㆍMIT 합격이라는 성과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한다. ‘아카데믹 활동’의 중요성과 더불어 인성교육까지 챙기는 케빈 리의 자녀교육법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학부모들이 참고할 만한 팁들이 담겨 있다. 머리말 1. 모든 공부의 기본은 독서이다 하루에 5권 이상 책 읽기 거실문화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아이들에게 책을 즐기도록 만드는 방법 책 만들기 콘테스트의 추억 \'해리 포터\' 시리즈 5권 구입 성공기 독서는 모든 공부의 근본 * 예담이의 중학교 생활 2. 아이들과 정서적 교집합 만들기 한국에서 태어나자마자 한 살로 계산하는 이유 바다낚시로 꾸민 저녁만찬의 추억 아이들과 함께 키운 귤리 이야기 아들 친구 만들어 주기 세대차이를 좁혀준 달리는 노래방 사춘기 아이와 잘 지내기 여름캠프를 떠난 아이를 그리워하며 잊을 수 없는 예담이와의 이별 군대의 막사 같던 예담이의 기숙사 방 누나의 편지 지도 * 예담이에게 보낸 편지 3. 큰 공부는 바른 심성에서 시작된다 작은 것에서 시작하는 가치관 교육 두 개의 상보다 소중한 가치 생활 속에서 리더십을 가르치는 방법 선거전 낙마기 고교 시절의 다양한 리더십 활동 자원봉사는 결국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 뒷바라지를 제대로 못해 가게 된 보딩스쿨 보딩스쿨 입학 과정의 교훈 가난한 지역에서 수학을 가르치고픈 예담이 바른 심성의 토대에서만 가능한 큰 공부 * 예담이의 고등학교 생활 4. 수준에 맞는 아카데믹 기회를 부여하라 6학년 때 처음 접하게 된 SAT 대학교 조기입학 시험에 탈락하다 중학교 시절의 아카데믹 활동들 외우는 수학이 아닌 비판적 사고를 강조하는 수학으로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 도전으로 얻은 것들 * 예담이의 장학금 도전 기록 5. 세상의 모든 공부는 디베이트로 통한다 나의 아픈 기억에서 시작된 디베이트 교육 디베이트가 공부에 특효인 이유 디베이트와 SAT의 상관성 예일 대 디베이트 대회에서 1등상을 받다 “디베이트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필기능력” 공부의 시작은 비판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의 시작은 디베이트 * 미국의 세 쌍둥이 수학캠프 6. 예체능이 꼭 필요한 이유 뒤늦게 알아차린 예체능의 중요성 지담이의 농구 도전기 가족이 함께한 5킬로미터 달리기 대회 7. 정체성 교육이 자존감을 키운다 다섯 살 아들에게 한글 가르치기 아이들 기를 살려주는 교육 정체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아이들과 함께한 기천문 수련 한국에서의 정체성 교육자녀를 제대로 키우고 싶은 고민 많은 아버지이자 현장에서 활동하는 교육전문가로서 제안하는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 “결국 아이는 부모가 고민하고 노력하는 만큼 성장한다” 하버드ㆍ프린스턴ㆍMIT 합격, 하버드 진학 고교 재학시 SAT 한 차례 도전, 2400점 만점 고등학교ㆍ대학 장학생(4억 6천여 만원) 미국 대통령상 후보 예일 대 주최 고교 디베이트 대회 최우수상 루미스 채피 스쿨 여학생 수석 졸업 국내 언론에도 여러 번에 걸쳐 소개된 적이 있는 이예담 양의 이런 경력을 아는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그 비결이 무엇이냐고! 그럴 때마다 아버지인 케빈 리는 답을 우물거리게 된다. 그 기나긴 여정을 어찌 짧은 몇 마디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에 대한 총체적인 정리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교육 전문가이다. 과거 미국에서 교육신문을 발행했고, 지금은 한국에서 디베이트(토론)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국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하지만 그 역시 좌충우돌 우왕좌왕하는 초보 부모였다. 따라서 아이들이 자라나는 매순간이 고민거리였다. 부모로서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라는 질문에는 당황하게 된다. ‘목숨처럼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어떤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까?’라고 물어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부모로서 수많은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결국 ‘독립적이고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체계를 가진, 그러면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기준으로 삼게 되었다. 하지만 아이의 교육은 단기간에 불가능하다. 한 사람의 두뇌구조를 새롭게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긴 세월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딸 예담이의 중고등학교 생활을 중심으로 SAT 2400점 만점, 하버드ㆍ프린스턴ㆍMIT 합격 합격이라는 성과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한다. ‘아카데믹 활동’의 중요성과 더불어 인성교육까지 챙기는 케빈 리의 자녀교육법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부모 세대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자녀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혼란스럽고, 그러다 보니 눈앞에서 바로 성과가 나는 것처럼 보이는 주입식 문제풀이 교육에 먼저 손을 뻗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하는 가장 현실적인 멘토링 입학사정관제, 자기주도학습의 등장으로 한국 교육이 크게 선회하고 있다.‘아카데믹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지적 호기심과 수준을 높이고, 디베이트, 자원봉사, 리더십 관련 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학생으로 성장한 이예담 양의 사례는 그래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입학사정관제, 자기주도학습이 추구하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변화된 한국의 교육조건에서 어떻게 자녀를 키울지 방향성을 짚어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제대로 된 교육을 시키려는 열망으로 고민이 많은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학부모들이 참고할 만한 팁들이 담겨 있는데, 예를 들면 아이 학교 관련 서류철과 이력서 작성의 필요성과 사례가 제시된다.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 여러 가지 문서들이 생겨난다. 성적표나 졸업장, 상장 같은 것이다. 저자는 서류철을 마련해 관련 문서들을 차례로 정리해 놓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렇게 원본문서들을 보관해 두면 나중에 학교지원서를 쓸 때 유리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서류철에는 날짜나 연도가 적히지 않은 것이 있어 나중에 고생할 수 있다는 점, 문서의 중요도 면에서 뒤죽박죽이라는 점, 상이 많을 경우 서류철이 지나치게 두꺼워질 수 있는 등의 단점이 있다. 따라서 서류철과 별개로 레주메(resume, 이력서)를 만들어 두면 편리하다고 제안한다. 이렇게 정리해 두면 일목요연할 뿐만 아니라 원하는 부분을 강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이예담 양의 중학교와 고등학교 레주메가 공개되어 있다. 우리나라 학부모들에게도 많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하버드 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이예담 양의 꿈은 가난한 지역의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것이다. 주변에서 아깝다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예담이는 자신이 원하는 꿈이기에 상관없다고 말한다. 교육을 통해 궁극적으로 성취하고자 하는 것은 ‘돈과 명예’가 아니라 결국 ‘행복한 삶’ 아니던가? 사람은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때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자존감도 높아지는 법이다. 부모가 책임져야 할 교육은 아이가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 여기고 남과 더불어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 무엇보다 부모가 올바른 교육관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을 때 아이들도 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공부하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
명작 의자 유래 사전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니시카와 다카아키 (지은이), 사카구치 와카코 (그림), 박유미 (옮긴이)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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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니시카와 다카아키 (지은이), 사카구치 와카코 (그림), 박유미 (옮긴이)
고대와 중세 귀족용 의자부터 현대 명장의 디자인까지 전 세계 의자의 역사와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이다. 고대 이집트부터 현대에 이르는 의자의 역사를 주요 명작 의자들의 특징, 형태를 살피면서 그 유래와 발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하였다. 석기로 가공한 스툴 형태에서 시작된 초기의 의자는 점차 좌석과 다리, 팔걸이와 하인방 등이 보강되면서 의자의 기본 구조를 갖춰 나간다. 앉기 위한 도구와 권위를 상징하는 역할을 동시에 수행했던 의자는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중세 유럽,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치펀데일, 셰이커, 토넷, 미술 공예 운동, 아르 누보, 데 스타일, 바우하우스, 북유럽 모던, 아메리칸 모던 등을 거치며 현대의 다양한 의자로 발전한다. 이 책에는 시대별, 국가별 주요 명작 의자의 디자인적 특징은 물론 형태별, 계통별, 용도별로 분류한 의자들의 연대표와 계통도를 수록하여 의자의 진화 과정과 핵심적인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의자의 역사적 흐름과 양식별, 디자이너별 특징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상세한 정보와 다양한 자료를 담고 있어 의자 애호가와 전문가를 두루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시작하면서 의자 양식 연표 PROLOGUE 1. 고대 이집트 2. 고대 그리스 3. 고대 로마 4. 중세 유럽 5. 르네상스 6. 17~18세기 초 유럽 7. 18세기 유럽 8. 윈저 체어 9. 셰이커 10. 토넷의 곡목 의자 11. 19세기 유럽의 양식 가구 12. 19세기 중반부터 활약하기 시작한 영국의 신흥 디자이너 13. 아르누보와 그 주변의 양식 14. 20세기 전반의 모던 양식 15. 북유럽 모던 16. 1940년대 이후의 미국 17. 이탈리아 18. 유럽의 모던 디자인 19. 현대(1980년대 이후) 20. 중국, 아프리카 21. 일본의 의자 형태별 의자 일람 의자의 계통도 원래의 사용 장소별 의자 일람표 연표 인명 찾아보기 의자명 찾아보기 마치며 증보 개정판 후기이 책을 읽으면 의자의 역사를 단번에 알 수 있다! 고대와 중세 귀족용 의자부터 현대 명장의 디자인까지 전 세계 의자의 역사와 흐름을 알 수 있는 책 《명작 의자 유래 사전》 출간! “의자의 계보와 연표를 정리하면서 다양한 요소가 서로 영향을 주면서 의자가 진화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수천 년 전부터 의자 문화가 면면히 계승되어 왔음을 느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최고의 명작 의자들을 한 권에 소개한다! 이 책은 고대 이집트부터 현대에 이르는 의자의 역사를 주요 명작 의자들의 특징, 형태를 살피면서 그 유래와 발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한 책이다. 석기로 가공한 스툴 형태에서 시작된 초기의 의자는 점차 좌석과 다리, 팔걸이와 하인방 등이 보강되면서 의자의 기본 구조를 갖춰 나간다. 앉기 위한 도구와 권위를 상징하는 역할을 동시에 수행했던 의자는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중세 유럽,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치펀데일, 셰이커, 토넷, 미술 공예 운동, 아르 누보, 데 스타일, 바우하우스, 북유럽 모던, 아메리칸 모던 등을 거치며 현대의 다양한 의자로 발전한다. 이 책에는 시대별, 국가별 주요 명작 의자의 디자인적 특징은 물론 형태별, 계통별, 용도별로 분류한 의자들의 연대표와 계통도를 수록하여 의자의 진화 과정과 핵심적인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의자의 역사적 흐름과 양식별, 디자이너별 특징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상세한 정보와 다양한 자료를 담고 있어 의자 애호가와 전문가를 두루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1. 각 시대를 대표하는 의자 약 350점을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 약 5000년 전에 만들어진 고대 이집트의 다리가 3개인 목재 의자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자 '헤테프헤레스의 의자', 현대에도 재설계될 정도의 디자인 완성도를 자랑하는 고대 그리스의 '클리스모스', 중세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양식의 권위적인 의자들, 사이드 체어의 원형이 된 르네상스 시기 '스가벨로', 17~18세기 유럽 각국의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등 시대사조를 반영하는 다양한 의자 양식과 가구 디자이너의 출현으로 등장한 치펀데일, 아담, 헤플화이트, 셰러턴 양식의 의자, 근대 의자의 뿌리가 된 윈저 체어, 셰이커, 토넷의 곡목 의자, 고대의 양식적 특징이 부활한 19세기 의자들, 미술 공예 운동, 아르누보와 글래스고 파, 유겐트슈틸, 제체시온 등 예술 운동에서 비롯된 의자들, 데 스테일, 바우하우스, 에스프리 누보, UAM, 아르 데코 등 20세기 모던 양식의 의자들, 심플하고 기능적인 북유럽 모던 의자들과 임스 등에 의해 만들어진 미국 모던 의자들, 이탈리아의 모던 의자들, 새로운 소재와 기술을 활용해 20세기 유럽 각지에서 탄생한 모던 디자인 의자들, 포스트모던과 뉴 심플리서 등 다양한 사고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현대의 의자들, 중국, 아프리카, 일본의 의자에 이르기까지 시대 변천에 따른 사고 변화와 지역별, 국가별, 디자이너별 특성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한 다양한 의자 디자인을 약 350점의 일러스트와 함께 시대 순서로 소개하였다. 2. 과거의 어떤 의자로부터 영향 받았고, 후세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 수천 년 전부터 현재까지 제작된 수많은 의자들은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된 것이 아니다. 기존에 있던 의자들의 디자인과 구조, 소재, 기능 등에서 어떤 영향을 받아 변형된 형태로 발전했을 것이라 짐작된다. 과거의 어떤 특정 의자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더욱 새롭게 재설계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경우도 많았다. 예를 들어 18세기 영국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치펀데일의 의자는 유럽의 퀸 앤, 로코코, 고딕 등 다양한 양식의 가구와 동양의 명식 가구의 영향을 받으면서 양식을 확립했고, 여기에서 영국 가구의 새로운 흐름이 만들어지면서 카레 클린트 같은 북유럽 디자이너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현대 의자의 원조로 알려진 의자(윈저 체어, 셰이커 체어, 토넷, 명식 가구)들이 구조와 소재, 디자인 등의 측면에서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갔는지도 계통도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3. 의자 이름의 유래와 탄생 경위, 유명 의자 디자이너의 인기 비결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의자인 '단테스카'와 '사보나롤라'는 각각 시인 단테와 도미니크회 수도사 사보나롤라에게서 이름을 딴 것이다. 18세기에 만들어진 로 백 체어인 '스모커스 보'는 술집이나 커피 하우스에서 느긋하게 앉아 있는 사람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근대 의자의 기원이 된 '윈저 체어'라는 이름에도 다양한 유래가 있다. 이밖에도 시대 변화와 새로운 기술의 탄생, 신소재의 개발로 만들어진 여러 의자들의 탄생 경위도 담고 있다. 의자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미하엘 토넷(곡목 의자 'No.14'), 윌리엄 모리스('서식스 체어'), 미스 반 데어 로에('바르셀로나 체어'), 카레 클린트('포보르 체어'), 아르네 야콥센('앤트 체어'), 핀 율('이지 체어 No.45'), 보르게 모겐센('셰이커 체어 J39'), 한스 베그네르('더 체어'), 포올 키에르홀름('쓰리 레그 체어 PK9'), 알바르 알토('파이미오 체어No.41'), 찰스 임스('DSS'), 지오 폰티('슈퍼레게라'), 아실 카스틸리오니('메차드로') 등 유명 의자 디자이너들의 작품 세계와 특징, 인기 비결들도 설명했다. 4. 각 의자의 디자인, 제작 기술, 소재, 사용방법 등 주요 특징 세계 각지에서 탄생한 의자들은 주로 과거의 전통을 계승하거나, 새로운 소재를 사용하여 기능성을 높이거나, 대량 생산을 염두에 두고 제작하거나, 디자이너의 작품을 재설계하는 등 다양한 요소와 의도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주요 명작 의자들의 디자인 요소와 제작 기술, 소재에 따른 활용도, 제작 방법, 사용처에 따른 특성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개성의 디자이너에 의해 만들어진 의자들의 특징을 자세히 소개했다. 5. 전 세계 의자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연대표와 계통도 수록 이 책의 후반에는 주요 의자들을 형태와 소재, 특징에 따라 X자형 스툴, 다리가 4개인 스툴, 다리가 3개인 스툴, 판각 스툴, 아프리카의 스툴, 윈저 체어(스포크형 체어), 명식 가구, 캔틸레버형, 토넷의 곡목 의자, 안락의자(리클라이닝), 클리스모스계, 접이식 의자, 성형 합판 사용, 3차 곡면 성형 합판, FRP 사용, FRP 일체 성형 등으로 나누어 정리했다. 또한 과거와 현대의 의자가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했는지 알기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고대 그리스·로마, 윈저 체어, 셰이커·슈퍼레게라, 토넷, 명식 가구, 캔틸레버형, X자형 접이식 스툴, 안락의자, 스틸 로드·스틸 와이어, 매킨토시·릿펠트 등으로 나누어 계통도를 정리했다. 특정한 사용 장소와 용도에 따라 만들어진 의자들을 장소별로도 분류해서 정리했으며, 각 시대별, 디자이너별 주요 의자들을 당대의 역사적 사건과 의자·가구 관련 사항을 함께 담아 연표로 정리했다. 6.의자 연구원과 디자이너가 말하는 가장 획기적인 의자들 일본의 의자 연구원, 의자 디자이너, 미술관 공예실장 등 의자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에게 의자의 역사에서 가장 획기적인 의자는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그 대답을 실었다. 의자 디자이너 이노우에 노보루에게는 착석감이 좋은 의자 베스트 10과 착석감이 나쁜 의자 워스트 5를 선정하게 했다. 전문적으로 특화되어 발전한 의자 중에서는 회전, 상하 승강, 리클라이닝 등 다양한 기능이 갖춰진 이발소 의자의 명작 '808호'에 대해 다뤘다.
한국의 새 길을 찾다
청림출판 / 한국의 새 길을 찾는 원로 그룹 (지은이), NEAR 재단 (엮은이) / 2023.01.11
27,000

청림출판소설,일반한국의 새 길을 찾는 원로 그룹 (지은이), NEAR 재단 (엮은이)
한국은 건국 이후 최대의 위기를 직면했다. 나라 안에서는 이념·계층·세대 갈등이 날로 커지며, 나라 밖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나라’라는 평가와 함께 지구에서 가장 먼저 사라질 국가로 꼽히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의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오늘의 문제와 내일의 길에 대한 실마리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국가 원로·학자들은 말한다. “근현대사에 답이 있다.” 지금 우리 앞에 주어진 문제들은 오랜 역사의 흐름에서 형성되었기 때문에, 이에 기초하여 역사의 균형을 바로잡아야 한국이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다. 이제, 우리의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고 고뇌하는 24인의 치열한 대담 속에서 한국의 새 길을 찾아보자.책을 열며 근현대사에서 오늘의 답을 구하다 추천의 글 강국이 된 한국, 잃어버린 인간의 기본을 찾아서 프롤로그 대한민국의 새 길을 찾기 위한 성찰과 숙고의 시간 1부 근현대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 대한민국 통사: 근대화 혁명의 성공과 실패 역사학자가 본 한국의 근현대사: 경제 발전과 민주화의 관점에서 극단의 정치를 극복하지 못하면 희망은 없다 2부 근현대사와의 대화 Round-table 1. 한국 근현대사의 성취와 회한은 무엇인가 Round-table 2. 풍요와 품위 상실 사이 우리 문화는 어디로 가는가 Round-table 3. 한국 정치, 민주주의의 성숙과 시련 Round-table 4. 한국의 법치 수준과 사법 제도의 발전 방향 Round-table 5. 한국 경제의 발전 경로와 지속 가능한 미래 Round-table 6. 창조적 파괴형 혁신이 요구되는 한국의 교육 Round-table 7. 질곡의 세월을 지나온 한국의 외교 안보, 새 길을 찾다 Round-table 8. 동북아 지정학, 북핵 위기, 그리고 한반도 평화 대한민국의 미래 천명과 절명 사이 K-정치, K-환경을 창조해야 한다 에필로그 주24인의 국가 원로·학자들의 고뇌에 찬 토로 “역사 반전을 위한 창조적 파괴 없이 한국의 미래는 없다” 취약한 국가 리더십, 기득권자의 저항, 국민의 두려움이 가져온 위기의 순간 근현대사에서 읽어낸, 낙관과 비관 너머 우리 미래의 실체 한국은 건국 이후 최대의 위기를 직면했다. 나라 안에서는 이념·계층·세대 갈등이 날로 커지며, 나라 밖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나라’라는 평가와 함께 지구에서 가장 먼저 사라질 국가로 꼽히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의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오늘의 문제와 내일의 길에 대한 실마리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국가 원로·학자들은 말한다. “근현대사에 답이 있다.” 지금 우리 앞에 주어진 문제들은 오랜 역사의 흐름에서 형성되었기 때문에, 이에 기초하여 역사의 균형을 바로잡아야 한국이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다. 이제, 우리의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고 고뇌하는 24인의 치열한 대담 속에서 한국의 새 길을 찾아보자. 분기점에서 마주한 위기 어떻게 기회로 바꿀 것인가 일분일초를 다투는 기술 발전으로 인간의 적응 속도를 능가하며 빠르게 달라지는 세상,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바이러스의 창궐과 그 이후 180도 바뀐 모습으로 우리 앞에 찾아온 뉴노멀 사회, 인류와 지구의 존멸을 위협하는 에너지와 기후 위기까지… 오늘날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위기를 마주했지만, 절망할 필요는 없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우리는 언제나 위기를 극복하여 놀라운 기회로 반전시켰다. 모든 것이 변하는 변곡점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시의적절한 교훈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기로에 서 있다. 건국 이후 가장 복합적인 초특급 위기와 단군 이래 처음으로 ‘세계 대국’의 꿈이 동시에 넘실거리는 분기점에 있다. 우리 모두 그리도 목말라했던 자주독립국가, 절대 가난 탈출, 시민 자유 그리고 세계적 대한민국, 그 성공이 완성되는 듯한 이 순간, 다시 초특급의 총체적‧복합적 위기를 맞고 있다.” _김진현 前 과학기술부 장관 한국의 새 길을 모색하며 근현대사에서 찾아낸 10가지 질문 그동안 대한민국은 논의가 논쟁과 투쟁으로 이어지며 결국 아무런 협의와 동의 없이 여러 문제들을 그대로 방치해왔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모두가 동의하는 근현대사의 성취, 반성, 회한을 딛고 전개되어야 한다. 근현대사가 우리에게 던져준 10가지 기본 질문에 답을 하는 동안 우리는 ‘한국의 새 길’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수천 년 동안 상당히 어려운 지정학적 위치에서 살았지만 그래도 명심해야 할 것은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우리 것을 꼭 지켜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영토와 정체성을 모두 지켜왔다.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는 데도, 이런 우리의 전통 위에서 새로운 세상에 도전해나가야 한다. 그러나 미래는 피할 수 없는 역사의 도전이다. 예기치 못한 위기에 잘 대비해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_이홍구 前 국무총리 <근현대사가 우리에게 던져준 10가지 기본 질문> 1. 구한말 서세동점기에 왜 우리는 일본의 식민 통치를 막지 못했나? 그것은 운명적 경로였나? 2. 이승만 대통령은 남한만의 단독 정부를 수립했고 동서 냉전 시대 초기에 해양 세력과 친화하며 자유세계의 일원이 되었다. 이 선택은 옳았는가? 3. 박정희 대통령의 민족 중흥, 경제 발전은 어떤 역사적 의미를 갖고 있는가? 역사는 그를 어떻게 자리매김해야 할 것인가? 4. 한국의 압축 성장, 압축 고도화를 통한 경제·사회 발전을 견인했던 핵심 요인은 무엇이었나? 5. 한국 민주화 성공의 동인은 무엇이었나? 지금 한국의 민주주의는 순항하고 있는가? 6. 한국의 산업화·민주화 세력은 역사 발전에 어떤 기여를 하고 무슨 문제를 남겼나? 현재 한국의 주류 세력을 구성하고 있는 그들은 우리 역사에서 어떤 평가를 받아야 하나? 7. 소위 87년 체제는 그동안 한국의 정치·사회 발전을 위해 어떤 기여를 했고 어떤 폐해를 가져왔는가? 8. 산업화, 민주화, 선진국화를 이룬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국민은 왜 행복하지 못한가? 9. 한국은 왜 분열 공화국이 되었나? 그 씨앗과 뿌리는 무엇이고, 무엇이 이를 확대·증폭시켜왔는가? 10. 한국은 진정 선진국인가? 다음 세대를 위해 현 세대는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하는가? 지나치게 빠른 성장에 대한 성찰 진정한 선진국의 국민이 될 미래 세대를 위해 근현대사를 겪은 구세대는 지난 역사 속에서 경제력과 군사력 등 많은 것을 이루었지만 ‘우리는 진정한 선진국의 국민인가?’에 대해서는 쉽게 대답할 수 없다. 미래 세대에게는 경제적 권력을 국민의 행복으로 연결하여 ‘진정한 선진국’에 도달해야 하는 과제가 남고, 이는 근현대사를 통한 성찰과 회한, 그리고 역사 반전을 통한 창조적 파괴를 통해 이룰 수 있다. 이 책에서 그려낸 ‘한국의 새 길’은 생존의 위협을 느끼며 지쳐가는 국민들, 미래가 두렵고 힘든 모든 이에게 희망이 될 것이다. “지금 우리의 정신세계는 혼란하고 피폐하다. 너무 급하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품격을 잃었고 부끄러움 없이 허세를 부리고 두려움 없이 세상을 접하며 스스로 영혼의 근육을 파괴해왔다. 문화적 허욕과 사회적 무책임, 정치적 팬덤화, 여론‧언론의 경망스러움을 키워오며 우리의 자화상을 만들었다. 이것이야말로 지나치게 빠른 성장이 치르는 허망한 대가이며 성찰의 고통 없이 이룬 욕망의 속 모습이다.” _김병익 문학과지성사 상임고문우리는 그동안 너무 빨리 달리며 질주했다. 그 결과 단기간 내에 절대 빈곤을 없애는 데는 성공했지만 빈부의 격차가 커졌고 국가 사회의 이중 구조화는 국민의 정신적 혼란과 피폐 속에 영혼의 근육을 약화시켰다. 이 사이에 한국 사회는 단층화되고 양극단화가 심화되었다. 과잉 이념정치는 국정 전반을 이념의 색깔로 코팅하고 국민정신도 부지불식간에 이념의 색깔로 훼손되고 있다._ 좌익 학생운동 세력은 ‘민족해방파’와 ‘민중민주파’를 자칭하면서 마르크스, 마오쩌둥, 김일성의 사상을 거리낌 없이 거론했다. 1987년 민주화헌법의 자유민주주의와는 배치하는 사상이었지만, 노동자 총연맹과 전국 교원 조직을 통해 정치적 힘을 강화하여 합법화 순서를 밟았다. 개발도상국에서나 볼 수 있는 사회주의 메시아의 소리가 1인당 국민총소득 1만 달러를 넘어선 나라에서 강력한 정치 세력으로 부상한 것은 세계사적으로 매우 이례적이다._ 국민을 가르치려 들어서는 안 된다. 정치가 먼저 변해야 한다. 정치가 변하지 않는데 어떻게 국민과 사회가 변화하길 기대하는가. 정치 시스템이 조화로우면 사회도 서서히 그것을 따라가게 마련이다._
관무량수경
효림 / 김현준 (옮긴이) / 2022.12.20
5,000

효림소설,일반김현준 (옮긴이)
극락세계에 태어나는 방법을 가장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는 경전인 『관무량수경』. 『삼국유사』에는 일찍이 신라의 원효대사로부터 16관법 지도를 받은 광덕과 엄장이 극락에 왕생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들이 닦아 극락에 왕생한 16관법이 수록되어 있는 경전은 무엇인가? 바로 『관무량수경』이다.관무량수경을 읽는 분들께 … 10 서분序分 … 17 정종분正宗分 … 29 제1 일상관日想觀 30 제2 수상관水想觀 32 제3 지상관地想觀 32 제4 보수관寶樹觀 37 제5 지관池觀 41 제6 총관總觀 44 제7 화좌관華座觀 47 제8 상상관想像觀 51 제9 진신관眞身觀 55 제10 관음관觀音觀 59 제11 세지관勢至觀 64 제12 보관普觀 68 제13 잡상관雜想觀 70 제14 상배관上輩觀 73 ① 상품상생上品上生 73 ② 상품중생上品中生 77 ③ 상품하생上品下生 80 제15 중배관中輩觀 83 ① 중품상생中品上生 83 ② 중품중생中品中生 85 ③ 중품하생中品下生 88 제16 하배관下輩觀 90 ① 하품상생下品上生 90 ② 하품중생下品中生 93 ③ 하품하생下品下生 95 유통분流通分 … 100 용어풀이 … 103불교책 전문 출판사인 효림에서는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 원장이 번역한 『관무량수경』을 신간으로 출판하였다. 이 신간 『관무량수경』은 서역국의 삼장법사인 강량야사畺良耶舍가 425년경에 한역漢譯한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을 저본으로 삼아 한글로 번역한 책이다. 아미타불阿彌陀佛의 ‘아미타’를 범어로 표기하면 아미타유스Amitayus·아미타바Amitabha의 두 가지로 쓰인다. 이중 아미타유스는 무량한 수명을 뜻하는 ‘무량수無量壽’로 번역되고, 아미타바는 무량한 빛을 뜻하는 ‘무량광無量光’으로 번역된다. 이 둘 중에서 중국 사람들이 특히 좋아하는 불로장생사상에 맞는 ‘무량수’를 택하였으며, 무량수불(아미타불)께서 원력으로 건립하신 극락을 관하는 법을 설한 경전이라 하여 이 경의 제목을 『관무량수경』이라 하였다. 『무량수경』『아미타경』과 함께 정토삼부경을 이루고 있는 『관무량수경』은 우리나라 정토신앙의 근본 경전이요, 세 경전 중 극락에 태어날 수 있는 관법을 가장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극락과 아미타불관세음보살대세지보살의 모습 또한 매우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이 경은 일반적인 경전들의 체제에 따라 서분정종분유통분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서분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로 시작하고 있는 이 경의 서분은 제바달다의 유혹에 빠진 마가다 왕국의 태자 아사세가 왕위를 빼앗기 위해 부친 빈비사라 왕을 가두고, 아버지의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어머니 위제희 부인마저 가둔 사건을 계기로 설하여지게 되었다. 부인의 청으로 감옥에 와서 모습을 나타낸 석가모니 부처님은 시방세계의 불국토들을 나타내어 부인에게 보여주었다. 부인은 그중 아미타불의 극락이 가장 좋다고 하면서 극락에 태어나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청한다. 그러자 부처님께서는 극락에 태어나고자 하는 이가 마땅히 닦아야 하는 세 가지 복〔三福 : 三淨業〕을 일러주었다. 곧 세 가지 복〔三福〕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스승과 어른을 받들어 모시며 자비로운 마음으로 불살생 등의 십선업十善業을 닦을 것 삼보에 귀의하여 삼보를 받들어 모시고 계율을 잘 지킬 것 보리심을 발하고 인과의 도리를 깊이 믿으며, 대승경전을 독송하고 다른 이에게도 권하는 것이다. 정종분 이어 정종분에서는 극락에 태어나고자 하는 이가 아미타불과 극락세계를 관상하는 13가지 관법〔十三觀〕과 근기에 따라 태어나는 극락의 아홉 가지 연화대〔九品往生〕, 칭명염불稱名念佛을 주제로 삼아 설하고 있다. 아미타불과 극락세계를 관상하는 13관은 ①일상관日想觀 : 지는 해를 생각하는 관법 ②수상관水想觀 : 크고 맑은 물을 생각하는 관법 ③지상관地想觀 : 보배 땅을 생각하는 관법 ④보수관寶樹觀 : 보배 나무를 생각하는 관법 ⑤지관池觀 : 보배 연못을 생각하는 관법 ⑥총관總觀 : 보배 누각을 생각하는 관법 ⑦화좌관華座觀 : 연화대를 생각하는 관법 ⑧상상관想像觀 : 삼존불을 함께 생각하는 관법 ⑨진신관眞身觀 : 아미타불의 몸을 생각하는 관법 ⑩관음관觀音觀 : 관세음보살을 생각하는 관법 ⑪세지관勢至觀 : 대세지보살을 생각하는 관법 ⑫보관普觀 : 스스로가 왕생하였음을 생각하는 관법 ⑬잡상관雜想觀 : 극락의 여러 가지를 생각하는 관법 등이다. 구품왕생은 ⑭상배관上輩觀 ⑮중배관中輩觀 하배관下輩觀에서 다루고 있다. 이 가운데 상배관은 상품상생상품중생상품하생으로 중배관은 중품상생중품중생중품하생으로 하배관은 하품상생하품중생하품하생으로 나누어 아홉 단계의 구품연화대를 만들었는데, 어떤 이가 구품연화대에 왕생하는지와 함께, 왕생 전후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 중 상배(상품연화대)에는 대승불교를 믿는 범부들이 태어나고 중배(중품연화대)에는 소승불교를 믿는 범부들이 태어나며 하배(하품연화대)에는 악업을 지은 범부들이 선지식을 만나 극락에 태어나게 되는 인연들을 설하고 있다. 이 정종분의 십육관법을 읽다 보면 모든 중생을 극락정토로 수용하는 부처님의 대자대비가 크게 느껴진다. 특히 “아무리 극악한 이라도 임종 직전에 ‘나무아미타불’을 열 번만 부르면 극락에 왕생하게 한다”는 경문의 내용은 불교의 무한 포용력에 흠뻑 젖게 한다. 유통분 마지막 유통분에서 석가모니부처님은 ‘이 경이 극락국토와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을 관하는 경’이라는 것과 십육관법을 닦으면 현재의 몸으로 아미타불을 친견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나무아미타불’을 외우는 것만으로도 극락에 태어날 수 있다고 설하시면서, “아미타불의 명호를 잘 간직하라”고 당부를 한다. 아미타경이 신심을 북돋우는 수준이요, 무량수경이 신심의 깊이를 더하고 현생에서의 실천행을 일깨워주는 경전이라면, 이 『관무량수경』은 극락왕생의 가장 요긴한 비결을 담고 있는 경전이라 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이 『관무량수경』을 수없이 많은 이들이 독송을 하고 있으며, 이 경전에 준하여 극락을 관상하고 있다. 무량수(아미타) 부처님과 극락을 관觀하는 『관무량수경』에 대해 역자 김현준 원장은 간곡히 말한다. “이 ‘볼 관觀’은 ‘볼 견見’과 다릅니다. ‘볼 견見’이 눈으로 보는 것이라면, ‘볼 관觀’은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상상하고 마음으로 그려가는 것입니다. 이 관은 견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관이 잘 되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안되더라도 마음을 모아 자꾸자꾸 생각하고 그려가면 차츰 관이 제대로 이루어지게 되고, 관이 선명하여지면 업장이 그만큼 더 녹고 경지가 훨씬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한 마디를 덧붙인다. “부디 인연 있는 분들이 이 『관무량수경』을 잘 읽고 잘 관하여, 아미타부처님의 무량한 빛〔無量光〕 무량한 수명〔無量壽〕과 대원大願 속에서 극락정토에 왕생하여, 위없는 깨달음을 이루고 지극히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를 축원드립니다.” § 이 책의 특징 §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이전의 어떤 『관무량수경』 번역본보다 이해하기 쉽게 번역하였다. · 크고 뚜렷한 활자를 사용하여 독송하기 쉽게 만들었다. · 원래의 경전에는 내용을 분류하는 제목들이 없으나, 독자들이 경전의 내용을 파악하기 쉽도록하기 위해 고딕체로 중간 제목과 소제목을 붙여 놓았다. · 불교전문용어에 대한 간단한 주석은 바로 옆에 간략히 적어 금방 파악할 수 있게 하였고, 긴 주석은 책 뒤에 붙여 독송의 흐름을 끊지 않도록 하였다. · 16관법 하나하나에는 1424년 세종대왕의 명으로 만든 목판본 『관무량수불경』 속의 변상도를 바로 옆에 수록함으로써, 원문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5
한빛미디어 / 사이토 고키 (지은이), 개앞맵시(이복연) (옮긴이) /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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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사이토 고키 (지은이), 개앞맵시(이복연) (옮긴이)
정규 분포와 최대 가능도 추정과 같은 기본 개념에서 출발하여 가우스 혼합 모델, 변이형 오토인코더(VAE), 계층형 VAE 그리고 확산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성 모델을 설명한 책이다. 수식과 알고리즘을 꼼꼼하게 다루며 수학 이론과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바탕으로 한 실제 구현 방법을 알려준다. 생성 모델을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과 함께 명확하게 학습할 수 있으며, 특히 확산 모델에 이르는 10단계의 과정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 중요한 기술들을 서로 잇고 개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과 함께 생성 모델을 밑바닥부터 시작해보자.CHAPTER 1 정규 분포 _1.1 확률의 기초 _1.2 정규 분포 _1.3 중심 극한 정리 _1.4 표본 합의 확률 분포 _1.5 우리 주변의 정규 분포 CHAPTER 2 최대 가능도 추정 _2.1 생성 모델 개요 _2.2 실제 데이터로 생성 모델 구현 _2.3 최대 가능도 추정 이론 _2.4 생성 모델의 용도 CHAPTER 3 다변량 정규 분포 _3.1 넘파이와 다차원 배열 _3.2 다변량 정규 분포 _3.3 2차원 정규 분포 시각화 _3.4 다변량 정규 분포의 최대 가능도 추정 CHAPTER 4 가우스 혼합 모델 _4.1 우리 주변의 다봉 분포 _4.2 가우스 혼합 모델 데이터 생성 _4.3 가우스 혼합 모델의 수식 _4.4 매개변수 추정의 어려움 CHAPTER 5 EM 알고리즘 _5.1 KL 발산 _5.2 EM 알고리즘 도출 ① _5.3 EM 알고리즘 도출 ② _5.4 GMM과 EM 알고리즘 _5.5 EM 알고리즘 구현 CHAPTER 6 신경망 _6.1 파이토치와 경사법 _6.2 선형 회귀 _6.3 매개변수와 옵티마이저 _6.4 신경망 구현 _6.5 토치비전과 데이터셋 CHAPTER 7 변이형 오토인코더 _7.1 VAE와 디코더 _7.2 VAE와 인코더 _7.3 ELBO 최적화 _7.4 VAE 구현 CHAPTER 8 확산 모델 이론 _8.1 VAE에서 확산 모델로 _8.2 확산 과정과 역확산 과정 _8.3 ELBO 계산 ① _8.4 ELBO 계산 ② _8.5 ELBO 계산 ③ _8.6 확산 모델의 학습(알고리즘) CHAPTER 9 확산 모델 구현 _9.1 U-Net _9.2 사인파 위치 인코딩 _9.3 확산 과정 _9.4 데이터 생성 _9.5 확산 모델의 학습(구현) CHAPTER 10 확산 모델 응용 _10.1 조건부 확산 모델 _10.2 점수 함수 _10.3 분류기 가이던스 _10.4 분류기 없는 가이던스 _10.5 스테이블 디퓨전 APPENDIX A 다변량 정규 분포의 최대 가능도 추정법 도출 _A.1 μ의 최대 가능도 추정 _A.2 2차 형식의 미분([식 A.4]의 증명) _A.3 Σ의 최대 가능도 추정 _A.4 대각합과 미분([식 A.12]의 증명) APPENDIX B 옌센 부등식 _B.1 볼록 함수와 옌센 부등식 _B.2 오목 함수와 로그 함수 _B.3 ELBO 도출 APPENDIX C 계층형 VAE의 이론과 구현 _C.1 2계층 VAE의 구성요소 _C.2 ELBO의 식 전개 _C.3 몬테카를로 방법에 따른 ELBO의 근삿값 _C.4 2계층 VAE 구현 _C.5 구현 코드 APPENDIX D 수식 기호 목록 _D.1 이 책에서 사용하는 기호 _D.2 이 책에서 사용하는 수식10단계로 알아보는 이미지 생성 모델의 원리!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5』 이 책은 정규 분포와 최대 가능도 추정과 같은 기본 개념에서 출발하여 가우스 혼합 모델, 변이형 오토인코더(VAE), 계층형 VAE 그리고 확산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성 모델을 설명합니다. 수식과 알고리즘을 꼼꼼하게 다루며 수학 이론과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바탕으로 한 실제 구현 방법을 알려줍니다. 생성 모델을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과 함께 명확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확산 모델에 이르는 10단계의 과정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 중요한 기술들을 서로 잇고 개선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생성 모델을 밑바닥부터 시작해보세요. 정규 분포에서 확산 모델까지, 생성 모델 완전 정복! 수식과 코드로 명쾌하게 풀어낸 최고의 생성 모델 안내서! 명불허전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시리즈가 이번에는 생성형 AI와 함께합니다. 스테이블 디퓨전, 미드저니, DALL-E 등과 같은 이미지 생성 AI가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을 얻고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들 기술의 배경에는 딥러닝을 활용한 '생성 모델'이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바로 생성 모델에서 주목받고 있는 '확산 모델(Diffusion Model)'을 다룹니다. 정규 분포, 최대 가능도 추정(MLE)과 같은 기본 개념에서 시작해 가우스 혼합 모델(GMM), 기댓값 최대화 알고리즘(EM), 변이형 오토인코더(VAE), 계층형 VAE 그리고 확산 모델까지의 여정을 10단계로 나누어 안내합니다. 단순히 이미지나 결과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렇게 되는지’와 ‘어떻게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이를 위해 수식을 세심하게 다루며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썼습니다.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실습을 통해 생성 모델의 원리를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확산 모델을 비롯한 생성 모델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응용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대상 독자 (미적분학, 선형대수학 등의 수학과 파이썬 기초 지식이 있으면 좋습니다.) 생성 모델 구현 원리와 응용에 대해 궁금한 개발자 자연어 처리, 이미지 생성, 음성 합성 등 다양한 분야에 생성 모델을 적용하고 싶은 개발자 주요 내용 1장 정규 분포 2장 최대 가능도 추정 3장 다변량 정규 분포 4장 가우스 혼합 모델 5장 EM 알고리즘 6장 신경망 7장 변이형 오토인코더(VAE) 8장 확산 모델 이론 9장 확산 모델 구현 10장 확산 모델 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