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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처음 시작하는 단기속성 경매 공부책
부동산net / 강희만 (지은이) / 2021.05.10
22,000

부동산net소설,일반강희만 (지은이)
부동산경매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얻은 다양한 실전 경매 사례를 강의식으로 쉽게 전달하고 있다. 부동산경매 투자의 기본이 되는 경매 부동산의 등기부의 권리 인수 여부와 경매 부동산의 점유자에 대한 권리분석을 강의 형식으로 설명한 책이다. 경매 왕초보도 단기속성으로 부동산경매의 권리분석을 배울 수 있다.PART 1 부동산경매! 법원경매 자료에 경매의 답이 있다 1. 부동산경매의 종류와 부동산경매 절차 2. 법원경매 정보에 경매의 답이 있다 PART 2 매각물건명세서는 법원의 권리분석보고서다 1. 매각물건명세서를 읽으면 권리분석이 보인다 2. 소유자·채무자는 인도명령 대상자 3. 등기부의 권리분석 매각물건명세서로 5분이면 끝난다 PART 3 경매는 임차인이다. 임차인에 대한 권리분석 1. 대항력 없는 임차인 2. 대항력 있는 임차인 3. 확정일자 임차인 4. 소액보증금 임차인 PART 4 배당을 알면 경매가 보인다 1. 물권과 채권의 배당순위 2. 대항력 있는 임차인, 확정일자 임차인, 소액보증금 임차인에 대한 배당 3. 각 채권자의 배당순위 PART 5 돈되는 임차인은 따로 있다 1. 대항력 있다고 주장하는 무상거주각서 임차인 2.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소유자의 배우자 3. 소유자가 집을 팔고 세입자로 거주하는 임차인 4. 특수주소변경 임차인 PART 6 돈되는 선순위 가처분 1. 경매로 인한 매각으로 말소되는 선순위 가처분 2. 낙찰 후 가처분 취소 신청으로 말소되는 선순위 가처분 PART 7 돈되는 토지별도등기와 대지권미등기 1. 낙찰 후 말소되는 토지별도등기 2. 낙찰 후 등기되는 대지권 PART 8 돈되는 법정지상권 성립여지있음 1. 토지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동일인이 아닌 경우 2. 근저당권설정 당시 토지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동일인이 아닌 경우 3. 가압류·강제경매개시 당시 토지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동일인이 아닌 경우 4. 처분권을 가진 미등기·무허가 건물 PART 9 유치권, 현황조사보고서와 문건처리내역에 답이 있다 1. 유치권자는 경매개시결정 전에 점유해야 한다 2. 현황조사보고서와 문건처리내역에 유치권의 답이 있다 3. 점유하지 않은 유치권 신고자 PART 10 농지취득자격증명원 발급이 농지 경매다 1. 불법 형질변경된 농지의 농지취득자격증명원 발급받기 PART 11 지분경매가 돈이다 1. 지분경매로 고수익 올리는 방법부동산경매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얻은 다양한 실전 경매 사례를 강의식으로 쉽게 전달하고 있다. 부동산경매 투자의 기본이 되는 경매 부동산의 등기부의 권리 인수 여부와 경매 부동산의 점유자에 대한 권리분석을 강의 형식으로 설명한 책이다. 경매 왕초보도 단기속성으로 부동산경매의 권리분석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초보자들이 등기부의 어떤 권리의 인수와 점유자로 인한 큰 위험과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되어 입찰을 기피하는 경매물건에 대하여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간접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경매 권리분석의 기초가 약한 독자들에게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살아있는 경매 권리분석 노하우! 부동산경매의 상담과 해결 과정에서 얻은 감추고 싶은 내용과 강의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경매 권리분석 노하우를 담아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쉽게 실제 경매사건을 가지고 강의식을 설명한다. 이 책은 딱딱한 경매 관련 책을 읽다가 어렵다고 포기한 적이 있는 분 경매라고 하면 겁부터 덜컥 나고 골치가 지끈거리는 사람들 단기에 속성으로 경매 권리분석을 배워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 경매학원에 갈 시간이 없는 분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읽기는 권한다.“등기부등본 분석 후 점유자에 대한 분석입니다. 최고가매수인인 낙찰자는 매각대금을 납부하면 소유권을 취득합니다. 소유권을 취득했으니 점유자로부터 부동산을 인도받아야 진정한 소유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점유자가 누구인가에 따라 경매가 어려울 수 있고, 쉬울 수 있습니다.”“여러분! 점유가 무슨 뜻입니까?”“점유는 물건에 대한 사실적 지배입니다. 물건에 대한 점유란 사회 관념상 어떤 사람의 사실적 지배에 있다고 보이는 객관적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서 사실상 지배가 있다고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건을 물리적, 현실적으로 지배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물건과 사람과의 시간적, 공간적 관계와 본권관계, 타인 지배의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사회 관념에 따라 합목적적으로 판단하여야 합니다.”“사실적 지배는 잠금장치를 하거나 타인의 출입을 배제할 수 있어야 사실적 지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점유자란 부동산을 사실적으로 지배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유치권자는 점유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현황조사보고서를 보면 소유자 점유, 임차인이 점유하고 있습니다. 유치권자의 점유가 없습니다. 유치권자가 점유했더라도 유치권자는 경매개시결정 이전부터 점유하여야 합니다.” “이 경매사건의 경매개시결정일은 2009년 2월 18일입니다. 유치권신고자는 2009년 2월 18일 이전부터 경매 부동산을 점유하여야 유치권이 성립합니다.” “경매개시결정 후 현황조사를 합니다. 2009년 2월 24일 10시 11분에 현황조사를 했습니다. 현황조사 당시 유치권신고자 **건설이 점유하지 않았습니다. 주민등록표등본상 이 사건 부동산에는 준공 이후 채무자가 거주하여 오다가 임차인이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기록된 것으로 보아 **건설은 경매개시결정일 이전부터 점유하였다고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유치권자가 경매개시결정 이후 점유를 개시하면 유치권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홈술
청림Life / 류지수 (지은이) / 2019.06.27
14,000원 ⟶ 12,600원(10% off)

청림Life건강,요리류지수 (지은이)
고단한 하루를 근사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초간단 1분 홈칵테일 레시피’를 제안한다. 이 책은 인기 인스타그래머 코난(@co___nan)만의 쉽고 기발한 홈술 제조 노하우를 엄선해 보여준다. 평범한 재료로도 예쁘고 맛있는 홈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황금비율 레시피’, 그 어떤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술자리 기술과 특색 있는 안주 팁을 담았다. 1부에서는 홈술 레시피 준비물을 알려주고, 2부에서는 쌕쌕 오렌지, 폴라포, 아이스블럭 등 가까운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이용한 홈술 레시피를 선보인다. 3부에서는 탄산수, 맥주, 파인애플 음료 등 청량하고 시원한 맛의 재료를 활용하여 1차가 끝난 후 ‘입가심용’으로 마실 수 있는 홈칵테일 레시피를 선별했다. 4부에서는 차분하고 분위기 있게 술자리를 마무리할 수 있는 커피, 초코 베이스의 홈칵테일 레시피를 담았다. 5부는 홈파티에 어울리는 홈술 레시피, 부록에서는 재미있는 술자리 기술들을 소개한다.프롤로그 : 고된 하루를 마감하는 한 잔의 맛, 오늘은 홈술 Part 1. 한 잔을 마셔도 더 맛있게, 예쁘게, 재미있게! - 오늘 밤, 나만을 위한 술 한 잔이 필요해요 - 1분 홈칵테일을 시작하세요 - [오늘은 홈술] 재료 소개 - 홈칵테일을 위한 우유 거품 만들기 - [오늘은 홈술] 사용 설명서 Part 2. 1차는 간단하게, 편의점 칵테일 - 말리부 쌕쌕 - 봄베이 진 토닉 - 폴라포 소르베주 - 고드름 크루저 피치 - 바나나 막걸리 사이다 - 잭다니엘 닥터페퍼 - 깔라토닉 슬러시 - 스미노프 애플톡톡 Part 3. 2차는 시원하게, 술이 깨는 칵테일 - 하이볼 - 와인 에이드 - 더티호 - 말리부 파인애플 - 쿨라임 소주 - 석류 소주 에이드 - 아이리쉬 카밤 - 소주 오이 토닉 - 스파클링 준벅 Part 4. 3차는 느낌 있게, 카페 스타일 칵테일 - 깔루아 말차 라테 - 베트남 콩커피 - 베일리스 초코 바나나 - 아마룰라 민트라테 - 아이리쉬 카푸치노 Part 5. 혼자 놀기 심심할 때, 홈파티 칵테일 - 버번 수정과 - 크리스마스 아그와 밤 - 배딸의 민족 - 자몽 깻잎 모히또 - 힙키스 - 카푸카나 선라이즈 - 지바인 봉봉 - 블루베리 소주 에이드 - 복분자 레몬 밤 홈술 별책부록. 모두가 행복해지는 술자리 기술 - 소주 삼층 석탑 - 거품 빵빵 소맥 기술 - 소주를 따는 가장 화려한 방법 - 밀키스“언제까지 소맥만 마시고 있을 거야?” 유일무이한 애주가 필수템을 소개합니다! 하루 종일 애쓴 나를 위한 가장 편안한 한 잔, 술이 더 맛있어지는 황금비율 1분 홈술 레시피! ★ 인기 인스타그래머 ‘코난’(@co___nan)의 특급 홈술 레시피 공개 ★ 전체 레시피 영상 QR코드 수록 힘들었던 하루에 대한 보상으로 맛있는 안주에 술 한 잔 곁들이고 싶은 저녁이 있다. 늘 마시던 캔맥주 말고 오늘은 특별한 술을 마시고 싶다. 칵테일바나 펍을 가기에는 피곤하고 귀찮다.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홈파티를 열까 생각도 해보지만, 괜찮은 레시피가 떠오르질 않는다. 만약 편의점 소주, 맥주, 막걸리 등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간단하고 저렴한 재료만으로 고급스러운 홈칵테일과 안주를 만들 수 있다면? 『오늘은 홈술』은 고단한 하루를 근사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초간단 1분 홈칵테일 레시피’를 제안한다. 이 책은 인기 인스타그래머 코난(@co___nan)만의 쉽고 기발한 홈술 제조 노하우를 엄선해 보여준다. 평범한 재료로도 예쁘고 맛있는 홈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황금비율 레시피’, 그 어떤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술자리 기술과 특색 있는 안주 팁을 담았다. 강남, 홍대, 이태원의 핫플레이스 부럽지 않은 맛, 오직 나만을 위한 편안한 술자리를 만나고 싶은 독자에게 『오늘은 홈술』을 추천한다. 전체 레시피 동영상을 QR코드로 수록했으니 더욱 쉽게 만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하루 종일 애쓴 나에게 한 잔 선물하고 싶다면, 오늘은 ‘홈술’ 하자! 소주, 맥주, 막걸리만으로 맛있고 고급스러운 홈술을 만들 수 있다고? 우리 집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1분 안에 만드는 초간단 황금비율 홈칵테일 인기 인스타그래머 코난의 『오늘은 홈술』은 간단한 재료들로 핫플레이스 못지않게 맛있는 술을 만들 수 있는 ‘황금비율 홈술 1분 레시피 북’이다. 책 속에는 애주가들의 입맛에 맞는 코스로 레시피가 준비되어 있다. 1부에서는 홈술 레시피 준비물을 알려주고, 2부에서는 쌕쌕 오렌지, 폴라포, 아이스블럭 등 가까운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이용한 홈술 레시피를 선보인다. 3부에서는 탄산수, 맥주, 파인애플 음료 등 청량하고 시원한 맛의 재료를 활용하여 1차가 끝난 후 ‘입가심용’으로 마실 수 있는 홈칵테일 레시피를 선별했다. 4부에서는 차분하고 분위기 있게 술자리를 마무리할 수 있는 커피, 초코 베이스의 홈칵테일 레시피를 담았다. 5부는 홈파티에 어울리는 홈술 레시피, 부록에서는 재미있는 술자리 기술들을 소개한다. “우리의 밤은 인싸의 밤보다 아름답다.” 여럿이서 마실 때 더욱 빛나는 홈파티 칵테일부터 모두가 행복해지는 술자리 기술, 깨알 같은 안주 팁까지 『오늘은 홈술』은 혼자서 한 잔 즐기는 혼술족에게도 좋지만, 여러 명이서 홈파티를 할 때도 유용한 책이다. 크리스마스 파티나 집들이에서 가족, 친구들과 화려하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뿐만 아니라 위스키와 편의점 수정과로 만드는 ‘버번 수정과’, 소주와 탱크보이 아이스크림을 섞어 만드는 ‘배딸의 민족’, 화요에 탄산수, 자몽과 깻잎을 넣은 ‘자몽 깻잎 모히또’ 등 재밌고 맛도 좋은 메뉴들을 소개한다. 요즘 SNS에서 화제인 ‘술자리 인싸 기술’도 부록에 담았다. 소주를 폭포처럼 부어서 마시는 ‘소주 삼층 석탑’, 애주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거품 빵빵 소맥 기술’ 등! 술자리가 느슨하고 지루해졌을 때 한 번쯤 써먹으면 분위기가 ‘업(up)’ 되는 기술들이다. 레시피 사진만으로는 잘 모르겠다고? ‘요알못’도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전체 레시피 영상 QR코드 수록 아무리 쉽고 친절한 레시피라도 이른바 ‘요알못’ ‘똥손’들은 어렵게 느낄 수 있다. 『오늘은 홈술』은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레시피 영상 QR코드를 전체 레시피에 모두 수록했다. 스마트폰에 책 속 QR코드를 찍기만 하면 저자의 유튜브 ‘홈칵테일 연구소’로 연결되어 해당 레시피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즐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정신없는 하루를 마무리하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옷을 입은 다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오늘 하루 고생한 나를 위해 ‘맛있고 예쁜 한 잔의 술’을 만들어 보는 것. 이 책을 읽는 모두의 인생에 ‘술 한 잔의 여유’가 생기기를 바란다.『오늘은 홈술』은 독자 여러분 모두가 인생의 참된 재미, 진정한 휴식을 만나기를 바라며 쓴 책입니다. 이 책에 담긴 홈술 레시피들을 통해 여러분이 ‘고된 하루를 마감하는 한 잔의 맛’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과 낭만을 응원하며, 오늘은 ‘홈술’ 해요. _ 프롤로그 이런 분들께 ‘1분 홈칵테일’을 추천합니다.- 퇴근 후 지친 나를 위한 한 잔이 필요할 때-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칵테일이 마시고 싶을 때- 집들이를 할 때 지인에게 칵테일을 예쁘게 만들어주고 싶을 때- 멀리 나가지 않고 집에서 칵테일을 즐기고 싶을 때- 쉽고 간단하게 칵테일을 만들고 싶을 때- 이색적인 칵테일 레시피가 알고 싶을 때- 입에 쓰지 않고 달달한 술이 마시고 싶을 때혼자서 단 한 잔을 마시더라도 예쁘게, 맛있게, 재미있게._ ‘1분 홈칵테일’을 시작하세요
송영의 삼위일체론
새물결플러스 / 이동영 지음 / 2017.09.25
18,000

새물결플러스소설,일반이동영 지음
삼위일체론의 내용과 의미를 목회자뿐만 아니라 일반 성도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한 전문적이고 풍부한 논의들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삼위일체론의 예배적·실천적 의미를 우리의 신앙과 삶과의 관계 속에서 바르게 이해하고 해명한다. 삼위일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지적인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삼위일체론은 신학자들의 신학적 사변의 산물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께서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통하여 성자 하나님(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총을 경험한 초기 교회가 삼위 하나님께 돌렸던 경배와 찬양 속에서 실제로 현시되었던 교리다. 초기 교회의 교부들은 자신들이 실제로 경험했던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신비를 이해하고자 치열하게 논변하였으며, 초기 교회 이후의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하나님을 경험했고 예배하고자 했던 수많은 이들도 자신들의 경배의 대상이신 삼위 하나님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에 관한 잘못된 가르침으로부터 교회를 지키기 위해, 때로는 시대의 요청에 따라 삼위일체에 관한 일체의 지식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삼위일체론의 형성 과정 및 그 송영학적 성격을 신학사적으로 명쾌하게 해명하고 있으며, 이 교리의 내용과 그 실천적 함의, 그리고 이 교리를 둘러싼 오늘날의 신학적 쟁점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고 있다.프롤로그 제1장 하나님에 관한 지식의 중요성 제2장 신학, 경륜 그리고 세상과 관계하시는 하나님 제3장 구약의 신론과 신약 신론의 강조점의 차이 제4장 말씀의 신학이냐, 경험의 신학이냐? 제5장 하나님을 안다는 것의 의미 제6장 그리스도교의 신론으로서의 삼위일체론 제7장 동방과 서방의 삼위일체론의 이해 방식의 차이에 대한 드 레뇽의 통찰 제8장 그리스도교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교리로서의 삼위일체론 제9장 삼위일체 신학의 르네상스와 한국교회의 무관심 제10장 삼위일체론과 교의학의 구성 문제 제11장 삼위일체 교리의 예비와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양대 이단 제12장 동방과 서방의 삼위일체론, 그 이해 방식의 차이 제13장 삼위일체의 내(재)적 구성의 원리에 관한 교리 제14장 성부, 성자, 성령은 누구신가? 제15장 나는 사변하느니 차라리 경배하리라! 제16장 경륜적 삼위일체와 내재적 삼위일체 개념과 그 신학사적 배경 제17장 경륜적 삼위일체와 내재적 삼위일체의 관계 제18장 하나님의 삼위일체성은 우리의 참다운 사회적 프로그램인가? 에필로그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사랑의 실천에 관하여 “삼위일체론은 모호하고 난해하기 짝이 없는 신학적 개념이다”라는 것이 일반 성도들의 생각이다. 그리스도인의 실제 삶에서 삼위일체론은 그저 난해하기만 하고 실제 신앙생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교리로 치부되기 쉽다. 그리고 일반 그리스도인들은 삼위일체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도 신앙생활을 유지하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하나님을 경험하지도 못하면서 그냥 신앙생활을 유지하며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고민이 찾아올 수도 있다.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시는가? 존재하신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성경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진술하는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은 각각 어떤 속성을 가지고 계시는가? 하나님은 어떻게 인간과 교제하시는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부단히 알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도 하나님의 존재 방식과 속성 및 섭리에 관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하여 체계적이면서도 명확하게 대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누구신지, 어떻게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지에 관한 관심은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만의 고민이 아니었으며 그리스도교의 역사 속에서 참 하나님을 알고자 했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가졌던 공통적인 것이었다. 삼위일체론은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에 관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며 그에 대한 대답이다. 삼위일체론은 “예수님은 누구신가”를 묻고 있는 그리스도론과 연결되는 그리스도교의 근본 교리라고 할 수 있다. 이 교리는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교리 중의 교리이고, 그리스도교의 원리이며, 초석이 되는 교리다. 이 책은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삼위일체론의 내용과 의미를 목회자뿐만 아니라 일반 성도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한 전문적이고 풍부한 논의들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삼위일체론의 예배적·실천적 의미를 우리의 신앙과 삶과의 관계 속에서 바르게 이해하고 해명한다. 삼위일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지적인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삼위일체론은 신학자들의 신학적 사변의 산물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께서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통하여 성자 하나님(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총을 경험한 초기 교회가 삼위 하나님께 돌렸던 경배와 찬양 속에서 실제로 현시되었던 교리다. 초기 교회의 교부들은 자신들이 실제로 경험했던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신비를 이해하고자 치열하게 논변하였으며, 초기 교회 이후의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하나님을 경험했고 예배하고자 했던 수많은 이들도 자신들의 경배의 대상이신 삼위 하나님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에 관한 잘못된 가르침으로부터 교회를 지키기 위해, 때로는 시대의 요청에 따라 삼위일체에 관한 일체의 지식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삼위일체론의 형성 과정 및 그 송영학적 성격을 신학사적으로 명쾌하게 해명하고 있으며, 이 교리의 내용과 그 실천적 함의, 그리고 이 교리를 둘러싼 오늘날의 신학적 쟁점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고 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삼위일체론이라는 광막한 대륙을 횡단하고 답사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내비게이션과 같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삼위일체론이 난해한 사변적 지식이 아니라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신 “삼위 하나님의 존전에서”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을 다하여 삼위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며, 그것으로 말미암아 삼위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지식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바빙크가 지적했듯이 신학은 메마르고 삭막한 학문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신학의 유일한 내용이며 독점적 주제인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숙고하면 숙고할수록 더욱더 하나님을 경탄하고 찬양하며 경배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신학은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신 삼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나아가 삼위 하나님께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돌리는 것을 그 “목표”로 삼는다. 그런 의미에서 신학은 신론이며, 이러한 신론은 곧 삼위일체론이다. 이 삼위일체론은 삼위일체에 대한 찬양인 “영광송”(Gloria), 즉 “송영”(Doxologia)을 지향한다. 왜 신학은 송영인가? 그 이유는 성부이신 하나님이 성령의 능력 안에서 자신의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주시지 아니하셨다면 그리스도교 신학은 애초부터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바로 여기서 그리스도교 신학에 있어서 신론, 즉 삼위일체론의 중요성과 그것의 송영적 성격이 명백하게 드러난다. 그러기에 신약성경 안에서 삼위의 성호가 축도 내지는 송영의 형식으로 등장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고후 13:13). 초기 교회에서 신학, 즉 신론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찬양(송영) 속에서 표현되었다.-「제1장 하나님에 관한 지식의 중요성」 중에서 성경은 하나님의 본질을 결코 형이상학적으로 사색하거나 사변하지 않는다. 오직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과 명령과 행동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묘사하고 있을 뿐이다. 인간에게 하나님은 오직 그의 계시적 행동을 통하여만 알려질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를 “성경을 따라”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행동이라는 관점에서 “동적”(dynamisch)으로 파악해야지, “그리스 철학을 따라” 형이상학적?사변적인 관점에서 “정적”(statisch)으로 파악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제2장 신학, 경륜 그리고 세상과 관계하시는 하나님」 중에서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인식이기 때문에, 그것이 아무리 성경 계시에 의존하는 인식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경험과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인식될 수 없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인식” 그 자체가 하나님의 계시와 그것에 대한 인간의 경험적 인식의 상관관계로부터 형성되는 셈이다. 우리는 우리 각자의 경험 속에서 성경을 읽고 사색한다. 우리가 성경 계시에 의존하여 사색한다 할지라도 그러한 사색 속에 우리의 경험이 개입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가 신학을 할 때 “말씀”과 “경험”을 너무 날카롭게 나누어서 극단적으로 말씀이냐 경험이냐의 양자택일의 논리로 몰고 가면 안 된다. 말씀과 경험이 만나 화학 작용을 일으킬 때에야 비로소 생동감 있는 신학이 전개될 수 있다.-「제4장 말씀의 신학이냐, 경험의 신학이냐?」 중에서
나의 외로움을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별빛들 / 김고요 (지은이) / 2021.10.30
10,000

별빛들소설,일반김고요 (지은이)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하여 자 유롭게 문학활동을 하는 독립출판 작가 김고요 시인의 시집이다. 독립출판으로 문예지 A;lone 을 발행하는 시인 김고요는 이번 자신의 첫 시집을 통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사랑, 그 사랑으로 인해 태어난 정지된 고독, 단절된 외로움, 나르시스적 그리움을 자신만의 언어로 담았다.1부. 당신과 변명 13 / 옷걸이 14 / 사랑의 속도 15 / 나도 16 / 공기의 미련은 이슬 18 / 잠시라도 네 앞에서 나는 다물어지고 20 / 일몰 22 / 머리카락 24 / 그늘을먹고자란당신이이제막이끼가되었을때 26 / 언제나 당신으로 비롯된 28 / 시차 30 / 거울 32 / 당신이 맵다 34 / 손은 안녕을 말하고 36 / 입술 38 / 다정더하기우울은위로 40 / 잠기는돌 41 / 당신과 안경 43 / 당신의 배열 44 / _ 에게 46 / 서로의 수치까지 사랑할 수 있다면 48 / you my only 50 / 당신의옆 52 / 화분 54 / 못 55 / 온순한 짐승 56 / 백합 58 / 말할수없는것들을무엇이라부를까 60 / 눈의진화 62 / 바람은물에자신을새겨넣고그것을물결이라우겼다 64 / 푸딩 66 / 체온 67 / 달팽이는 달팽잇과 69 / 취향 71 / 낙화 73 2부. 나 사동표현 79 / 내가하는일은 80 / 비둘기에게 82 / 돼지 84 / 장래희망 86 / 양치식물과 오전 88 / 빙하 90 / 점 92 / 여기지금일어나고있어 93 / 곁 95 / 여름 96 / 세렌디피티 98 / 독 100 / 고래이야기 102 / 사월 104 / 꿈밖 106 / 나의 외로움을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107 / 크레이프케이크 108 / 구멍 110 / 하품 112 / 까마귀가 나는 밀밭 114 / 아침해 115 / 나의 117 / 도망하는 저녁 118 / 내그림에선살냄새가나 119 / 유난히 아침 121 / 운날 122 / 튀김과 애인의 상관관계 123 / 우리는 모두가 모자에서 태어나 125 / 것 127 / 수챗구멍의 자세 128 / 우리를 합하면 겨우 나인데 129 / 초록색으로 우는 여자 131 / 그러나또다시 133 / 숨의 완성 134 발문 그림자의위무·이광호 143《나의 외로움을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하여 자 유롭게 문학활동을 하는 독립출판 작가 김고요 시인의 시집이다. 독립출판으로 문예지 A;lone 을 발행하는 시인 김고요는 이번 자신의 첫 시집을 통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사랑, 그 사랑으로 인해 태어난 정지된 고독, 단절된 외로움, 나르시스적 그리움을 자신만의 언어로 담았다. 시집 《나의 외로움을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보편적인 사랑과 그리움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고요의 시는 우리에게 보편적인 '무엇'을 전하고 우리는 각자가 가진 슬픔 위에 김고요라는 부표를 띄울 수 있을 것이다. *서평 : '자신을 사랑해서 태어 난 슬픔을 사랑하는, 그로 인해 다시 태어난 슬픔을 가진 시인.' 시인 김고요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지만 이제 우리 슬픔의 바다에는 김고요라는 부표가 하나 더 생겼다. 부 디 오늘날 슬픔이 미만한 이 시대 에 많은 사람들 마음속에도 김고요라는 부표가 띄워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다. / 시인 '이광호'
제왕과 책사
다산초당 / 렁청진 글, 박광희 옮김 / 2011.12.19
28,000원 ⟶ 25,200원(10% off)

다산초당청소년 역사,인물렁청진 글, 박광희 옮김
중국 인민대학교 렁청진(冷成金) 교수는『제왕과 책사(帝王과 策士)』를 통해 5천 년 중국 역사를 관통하며 등장하는 수많은 제왕, 영웅, 책사, 모사가, 인재들의 인간형과 활약상을 유려한 필체로 풀어내고 있다. 위대한 제왕과 책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주역과 주역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진 속마음을 낱낱이 그리며 그것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해 역사적 인물들의 고사(故事)를 인용하여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역사상 유명하고 중요한 제왕과 책사 들을 1. 관계와 용인(用人)의 인간학, 2. 어짊과 의리의 인간학, 3. 전술과 투쟁의 인간학, 4. 술수와 지략의 인간학, 5.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학으로 구분하여 총 정리함으로써,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역사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과 현대 사회의 본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준다. 또한 역사상 유명한 제왕과 책사들을 관계, 용인, 어짊, 의리, 전술, 투쟁, 술수, 지략, 인내, 부드러움 등의 키워드로 설명하고 있다. 번갈아 등장하는 난세와 태평성대의 역사에서 그들이 활용했던 용인술과 정치술을 유감없이 밝히고, 더 나아가 인간과 사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21세기 역사를 만들어내는 원동력과 사회 본질의 이해를 돕는다.1장 관계와 용인(用人)의 인간학-신하를 너무 사랑하면 자신이 위험에 빠진다 1. 천하의 백수가 천하를 얻는 법-인재를 얻어 천하를 차지한 한 고조 유방 2. 후계자를 못 키운 자의 끝-잘못된 인재 발탁으로 끝내 실패한 제갈공명 3. 권력 장악은 법의 장악부터-진나라 양왕의 백성 통치술 4. 백성의 뜻을 무시한 위로부터의 개혁은 반드시 실패한다-진나라 상앙과 송나라 왕안석의 실패 5. 용인을 잘하면 전부를 얻는다-난세의 빼어난 정치가 조조 6. 충고에 귀 귀울여라-괴통의 충고를 무시한 한신의 말로 7. 제거의 미학-복숭아 두 개로 세 영웅을 죽인 제나라 안자와 송나라 태조의 의문사에 얽힌 동생 태종의 음모 8. 개혁은 권력부터 장악한 다음에-청나라 “백일유신” 실패의 미스터리 9. 개국의 다음은 수성-한, 후한, 당, 원, 명, 청 개국조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일 10. 군주가 살아남는 법-송나라 태조 조광윤의 공신들 기 죽이기 11. 바른 말은 늘 옳으나 늘 효율적인 건 아니다-꼿꼿한 정치인 조착의 비극적 종말 12. 벼슬학: 벼슬자리에서 낙마하지 않는 법-세 왕조 여덟 황제를 모신 당나라 재상 장전의 13. 꽃을 나무에 접목하여 열매를 얻는 법-초나라 춘신군과 진시황의 생부 여불위 14. 유능함과 무능함은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다-진시황대의 두 야심가, 이사와 조고 15. 여자가 황제가 되었을 때-서진 가남풍, 한나라 여후, 당나라 측천무후, 청나라 자희태후의 야망 16. 물에 잠긴 용은 눈에 띄지 않는다-재능을 숨겨 후일을 도모한 제왕들 2장 어짊과 의리의 인간학-백성의 마음을 얻으면 백성을 얻고, 백성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다 1. 이상향을 좇기만 하는 지식인은 과연 나라를 경영할 수 있는가?-주나라로 돌아가려 했던 왕망 2. 증국번 열풍의 비밀-근대 중국의 전형적인 성공 모델 3.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하라-목숨을 걸고 주군의 허물을 지적한 제나라 안영과 송나라 왕거정 4. 장부는 자신을 알아주는 자를 위해 죽는다!-북곽선생의 보은과 협객의 의리 5. 태평성대의 황제가 되는 것은 쉬워도 태평성대의 재상이 되는 것은 어렵다-지극한 충성과 근면함의 미덕을 갖춘 당나라 방현령의 20년 재상 비결 6. 공을 세우고 나서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탐욕과 권력욕-명나라 개국공신 이선장의 실패 7. 후퇴는 전진의 발판일 뿐이다-62세에 왕위에 오르기까지 19년 동안 망명하며 기다린 진나라 문공 8. 현명한 충신과 어진 재상은 태평성대의 기본 조건이다-직언으로 당 태종의 “정관의 치”를 이룬 위징의 신하론 9. “인자무적”은 빈 구호일 뿐?-행동이 아닌 말로 적을 물리친 묵자 3장 전술과 투쟁의 인간학-전쟁에 능한 사람은 쉽게 분노하지 않는다 1. 승리의 알파와 오메가는 적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월왕 구천이 오왕 부차를 이긴 방법 2. 퇴로 확보는 안전의 지름길-제나라 맹상군의 정치적 퇴로 만들기 3. 무엇이 서로를 원수로 만드는가?-위대한 군사전략가 손빈과 방연의 악연 4. 호랑이와 함께 춤을!-한나라 진평의 슬기로운 처세술 5. 도망할 여지가 없어야 비로소 살 수 있다-한나라 명장 한신의 배수진 6. 기이한 행각을 벌이는 자의 원대한 포부-강태공, 장량, 유기 등의 개국론 7. 아들을 삶아 요리해 바친다고 해서 진정한 충성은 아니다-제나라 환공에게 “인지상정”을 역설한 관중 8. 나라와 군주를 구별하는 것은 옳으나 군주에겐 미움을 받는다-황제의 말 거역하다 굶어죽은 한나라 주아부 9. 부하가 사라지면 군주는 위험해진다-영웅 초패왕 항우의 비극적 결말 10. 적의 충신을 제거하라-오나라 주유, 청나라 누르하치의 빼어난 “반간계” 4장 술수와 지략의 인간학-날씨를 알아보기는 쉽지만, 사람을 알아보기는 어렵다 1. 오직 자신의 벼슬만 지킬 수 있으면 그만이다-합종연횡책의 달인, 소진과 장의 2. 천하가 내 손 안에 있소이다-언변의 달인 소진 3. 지혜엔 지혜로 맞서라-정치적 통찰력의 달인 장의 4. 사냥 재주가 서툴면 자신을 돌보느라 사냥할 겨를이 없다-정나라 자산의 인재 등용론 5. 미리 준비하면 지지 않는다-연왕으로 하여금 진나라의 무력행사를 사전에 막게 한 책략가 소대 6. 망국의 임금은 인재를 노예로 대한다-연나라 소왕과 곽외 선생의 인재 모집법 7. 큰 산, 깊은 물은 적은 흙, 적은 물을 마다지 않는다-진시황의 마음을 돌이켜 천하를 움직인 이사 8. 말은 상대를 이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유창한 언변으로 진왕의 무례를 깨우친 자산 9. 재능만 믿다간 이루는 것이 없다-손권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다 무너진 신동 제갈 각 10. 담대한 자를 믿어라-조나라 “자칭 인재” 모수의 담력 5장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학-큰바람에 나무는 쓰러져도 풀은 꺾이지 않는다 1. 옛것을 좇는 것은 언제나 최선이다-한나라 승상 조참의 정치술 2. 부드러움은 강함보다 강하다-유연함으로 천하를 얻은 후한 광무제와 한 고조 3. 군주 앞에서 목숨을 보전하는 법-몸을 낮춰 스스로를 보호한 제나라 관중과 한나라 소하 4. 죄 지은 자에게 오히려 상을 내려라-자애와 인내로 신하를 다스린 제왕들 5. 문관은 직언하다 죽고, 무관은 전쟁하다 죽는다-제나라 안영이 군주를 섬기는 방식 6. 가장 훌륭한 선은 흐르는 물과 같다-동한 촉군태수 염범과 당나라 재상 두황상의 무위(無爲) 정치 7.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당파싸움에 휘말려 객사한 소식의 인생유전5천 년 중국 역사에서 배우는 용인(用人)과 지략의 지혜 사람의 속마음을 읽고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천하를 얻는 첫째 방법이다! 1. 5천 년 중국 역사를 통해 얻는 지혜의 정수가 이 한 권에 담겼다 중국 인민대학교 중문학과 렁청진(冷成金) 교수는 이 책『제왕과 책사(帝王과 策士)』를 통해 5천 년 중국 역사를 관통하며 등장하는 수많은 제왕, 영웅, 책사, 모사가, 인재 들의 인간형과 활약상을 유려한 필체와 탄탄한 이야기 전개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역사상 유명하고 중요한 제왕과 책사 들을 1. 관계와 용인(用人)의 인간학, 2. 어짊과 의리의 인간학, 3. 전술과 투쟁의 인간학, 4. 술수와 지략의 인간학, 5.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학으로 구분하여 총 정리함으로써,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역사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과 현대 사회의 본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준다. 이 책은 중문학과 중국사에 정통할 뿐더러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유려한 필체로 생생하게 살려 내는 저자의 장점이 가장 크게 발휘된 작품이다. 출신과 성장 배경, 경제력과 군사력, 정치력과 리더십 등 모든 면에서 항우보다 약하던 유방이 천하를 차지하게 된 이유, 복숭아 두 개로 공신 셋을 쉽게 제거한 제나라 안자, 여성 중에서 역사상 가장 큰 권력을 지녔던 측천무후와 자희태후의 정치술, 창업과 수성의 방정식을 잘 알던 송태조 조광윤과 명태조 주원장, 반간계에 속아 적벽대전을 망친 조조, 올바른 역사 기록을 위하여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던 제나라의 사관들, 무시무시한 주군 밑에서 마음껏 정치를 펼칠 수 있었던 당나라 방현령, 난세를 만나 뜻을 크게 펼칠 수 있었던 청나라 증국번, 진심어린 충고를 무시하다 패가망신한 한나라 한신 등 유명한 인물들과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일반적인 상식을 뒤엎는 독특한 역사 해석이 도드라지는 책이기도 하다. 제갈량은 전세계적으로 으뜸가는 전술가로 유명하지만 이 책에서는 부하를 키우지 못한 전형적인 인물로 비난 받고 있다. 난세의 간웅으로 비난을 받던 조조는 뛰어난 정치력과 지도력의 소유자로 그려지며, 유학자들로부터 늘 배척을 받던 진나라의 이사와 조고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장점을 소개하여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다. 2. 난세의 인간학, 태평성대의 인간학 저자는 역사상 유명한 제왕과 책사 들을 관계, 용인, 어짊, 의리, 전술, 투쟁, 술수, 지략, 인내, 부드러움 등의 키워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번갈아 등장하는 난세와 태평성대의 역사에서 그들이 활용했던 용인술과 정치술을 유감없이 밝히고, 더 나아가 인간과 사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그러기에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역사를 만들어내는 원동력과 인간과 사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깊게 이해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가 발견한 인간형은 크게,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용하는지를 밝히는 관계와 용인의 인간형, 원칙과 도덕으로 상대방을 대하는 어짊과 의리의 인간형, 상대방을 무력으로 극복하려는 전술과 투쟁의 인간형, 두뇌와 언어로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술수와 지략의 인간형, 상대방 스스로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게끔 하는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형으로 구분한다. 저자는『제왕과 책사』를 통해 틀에 박힌 해석과 편견을 거부하고 독창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한다. 사람은 한 방식으로만 이해되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을 가져야 상대방의 여러 모습을 발견하고 속마음을 읽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고 나서야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는 대응 전략을 짤 수 있다. 3. 나를 드러내지 말고 상대방의 모든 것을 읽어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는, 위대한 제왕과 책사 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주역과 주역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진 속마음을 낱낱이 그려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겉으로 표현되거나 속으로 숨겨지는지에 대해 역사적 인물들의 고사(故事)를 인용하여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제나라 안자(晏子)는 복숭아 두 개를 이용하여 제경공의 공신 셋을 죽일 수 있었는데(62쪽 이하), 공이 더 높은 사람에게 복숭아를 선물하겠다고 하면서 서로의 숨겨진 경쟁 심리를 부추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명나라의 개국 황제인 주원장은 개국 공신들을 잔인하게 모조리 제거했는데, 이를 항의하는 아들에게 주원장이 가시나무를 던지며 손으로 주워보라고 한 일 또한 유명하다. 또한 이 책은 사람들이 부끄럽거나 천박하다고 여기는 책략들을 소개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법을 알려 주고 있다. 도광양회술(韜光養晦術)은 자신의 재능이나 명성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1980년대 중국의 정치 외교 전략이기도 하다. 역사상 수많은 제왕과 인물 들이 목숨을 보전하고 후일을 도모하는 데에 큰 전략임을 저자는 곳곳에서 밝히고 있다. 성인으로 추앙받는 공자조차 “작은 것을 참지 못하면 큰 책략을 펼칠 수 없다.”고 한 말을 인용하며 공자가 도광양회술의 표본임을 밝히고 있다. (236쪽) 반간계(反間計)는 원래 36계의 하나로 스스로 장성(長城)을 허물게 하기 위해 헛소문이나 거짓 정보로 상대방을 현혹시키는 계략이다. 반간계의 달인은 간첩을 이용하여 조조의 군대를 대파한 오나라 주유다. (523쪽 이하) 주유는 자신을 설득하러 온 조조의 부하 장간을 이용하여, 수전에 능한 채모와 장윤을 제거하는 데에 성공했다. 누르하치가 이 반간계를 배워 그를 괴롭히던 원숭환을 제거한 일 또한 인구에 회자되는 사례다. 이렇듯 이 책은 역사학과 심리학과 정치학과 처세학의 견지에서 위대한 인물들을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본질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인간학의 정수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인간과 역사를 좀더 깊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귀여운 패브릭 인형 만들기
랜덤하우스코리아 / 김진숙 글 /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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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취미,실용김진숙 글
앙증맞은 캐릭터 인형과 패션·생활소품이 가득~ 내 손으로 만든 캐릭터 제품을 일상에서 100% 활용하는 법 손바닥만 한 앙증맞은 인형, 집안 여기저기 놓으면 분위기가 확 사는 소품과 여기저기 매치하기 편한 패션 아이템까지 한데 모았다. 10년차 베테랑 캐릭터 디자이너가 디자인해 완성도가 높고 디자이너 특유의 개성도 물씬 묻어난다. 인형과 소품 모두 디자이너의 손길이 더해져 감각적인 자태를 뽐낸다. 디자이너의 책답게 책 속 사진과 디자인이 알록달록해 펼쳐 보는 재미도 있다. 하나의 본으로 여러 가지 캐릭터 인형을 만들 수 있고, 천의 배치만 바꿔도 새로워져서 하나하나 완성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인형을 몇 개 만들어 친구나 애인에게 선물하기 좋고 아이와 함께 인형극 놀이를 하기에도 적합하다. 귀여운 제품을 좋아하는 풋풋한 중고생, 디자인 상품에 열광하는 20대 여성, 아기에게 줄 장난감으로 고민 중인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PROLOGUE Part 1 인형과 소품을 위한 바느질의 기초 꼭 필요한 기초 도구 여러 가지 장식 부자재 바느질의 기초 - 재단하기 - 기본 손바느질 - 재봉틀 사용하기 - 접착솜 붙이기 다양한 종류의 원단 * 나렘언니 뒷이야기 1 나렘언니의 작은 작업실 Part 2 알록달록 깜찍한 캐릭터 인형 패브릭 오자미(마트료시카, 곰돌이, 토끼, 오리) 알록달록 꼬맹이(방글이, 훌쩍이) 털옷 입은 꼬맹이(곰옷, 토끼옷) 부들부들 털인형(토끼, 곰돌이) 컨트리 소녀(갈색머리, 노랑머리) 사과머리 소녀 공갈 젖꼭지 빠는 아기 타월 삼남매(오리, 토끼, 개구리) 아기 딸랑이(곰, 토끼) 못난이 토끼 * 나렘언니 뒷이야기 2 나렘언니의 콜렉션 토이 Part 3 매일매일 조금씩, 핸드메이드 소품 스위트 홈 손목쿠션 일러스트 자수 컵받침 뾰족 지붕 발매트 패치워크 무릎담요 내추럴 통장케이스 패치워크 쁘띠쿠션 * 나렘언니 뒷이야기 3 나렘언니의 인형 전시회 Part 4 쓰임새 많고 멋스러운 외출용 소품 카드케이스(마트료시카, 아이스크림) 지퍼 파우치(아이스크림, 토끼, 바나나) 스트링 파우치 십자수 파우치 & 도안 핸드폰 케이스(영문, 단추) 주차 쿠션(고슴도치, 여행가방) 고깔모자 브로치 & 사과머리 핸드폰줄 리넨 에코백 * 나렘언니 뒷이야기 4 나렘언니의 유럽 여행 ★ 도안 모음베테랑 캐릭터 디자이너가 만든 인형&소품 인형 전문가의 만들기 노하우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배워보세요! 무리 무뚝뚝한 남자라도 “귀여워~!”라는 탄성을 지를 정도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어필하는 깜찍한 캐릭터 인형을 종류별로 다양하게 모았다. 초등학교 운동회 때 던지던 오자미를 응용해 만든 오자미 인형, 재봉실로 머리카락을 소복하게 만든 컨트리 인형, 아기 피부에 닿아도 안심인 털 인형과 타월 인형 등, 생김새와 촉감이 서로 다른 인형이 가득하다. 이 인형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디자인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 10년간 게임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맡던 베테랑 디자이너가 만든 만큼, 인형 얼굴도 함께 배치한 소품도, 패브릭 색깔 매치도 모두 감각적이고 세련미가 있다. 집안을 장식하는 핸드메이드 소품과 외출용 소품 파트에는 인형만큼이나 사랑스럽고 알록달록한 소품이 반겨준다. 인형처럼 귀여운 캐릭터를 이용해 만든 소품은 귀엽고, 알록달록한 천을 연결해 만든 장식물은 소녀 감성이 물씬 느껴진다. 무릎담요나 카드 케이스, 주차 쿠션 등 실용도 높은 소품을 담아 마음이 끌리는 것부터 만들어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캐릭터 인형과 소품만큼 귀여운 일러스트로 가득 찬 만들기 과정도 볼거리. 이 책은 “귀여운 것이 최고!”라고 단언하는 저자가 만든 만큼, 만드는 과정도 알록달록한 일러스트를 넣어 깜찍하게 마무리했다. 물론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과정 설명에도 과하다 싶을 만큼 충실하다. 인형 하나에 과정을 10개 이상 소요해 만드는 순서 하나하나 단계별로 자세하고 쉽게 설명했다. 몸통에 팔 다는 법, 머리카락 만드는 법 등, 초보자가 어려워하는 부분도 누구나 설명만 보면 뚝딱 만들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주니 불안감은 버려도 좋다. 인형은 생김새에 따라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달라진다. 캐릭터에 따라 창구멍을 팔에 내기도 하고 등에 내기도 한다. 솜도 인형에 따라 반만 채우거나 가득 채운다. 이런 소소한 요령은 인형을 만들어본 작가만이 알 수 있는 팁이다. 이 책에는 한 캐릭터 당 적어도 열 번 이상 만들어 본 인형 전문 작가의 팁이 가득하니 인형을 좋아한다면 도전해볼 것을 권한다. 인형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도 차근차근 따라 하면 인형 하나쯤은 하루 만에 뚝딱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산사 기행
생각나눔(기획실크) / 강기석 (지은이) / 2019.07.29
16,000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강기석 (지은이)
2018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산사, 산지승원' 일곱 곳과 조계종 본사를 비롯해 아름답기로 소문난 대한민국 대표 사찰 스물다섯 곳을 모았다. 책에 소개되어있는 스물다섯 개의 절집도 아름답지만, 계곡을 따라 산사에 이르는 숲길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길을 걷노라면 잡다한 속세의 번뇌가 절로 지워지는 듯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공기, 숲길을 따라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까지. 아름답고 오래된 절집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선물을 <한국의 산사 기행>에 오롯이 담았다. 시끌벅적한 여름 휴가철, 사람 많은 곳을 피해 아름다운 숲속에 자리 잡은 고요한 산사를 거닐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은 분들이나 어딘가 떠나고 싶은데 막상 용기를 내기 힘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한다. 산사의 숲에서 번잡한 세상살이는 금세 잊고, 수많은 욕심과 집착에 사로잡혀 있던 나를 떠나, 참다운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책머리 깊은 산속의 깊은 절 - 선암사 흥겨운 세속의 소리가 어우러진 불보사찰 - 통도사 법(法)이 편히 머무는 탈속(脫俗)의 절 - 법주사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 부석사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함부로 걷지 말라 - 마곡사 오랜 세월 한 몸으로 사랑해온 연리근 이야기 - 대흥사 서로 다른 얼굴을 한 세 개의 마당을 만나다 - 봉정사 우주의 참된 모습이 해인삼매의 깨달음으로 - 해인사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흔적 하나 없네 - 송광사 깨달음과 치유의 천년 숲길, 그 시작과 끝 - 월정사와 상원사 부처님과 무언(無言)의 대화를 나누다 - 수덕사 구품연지에 비치는 석축의 아름다움에 홀리다 ? 불국사 꽃무릇은 지고, 단풍은 불타오르고 - 선운사 높고 외로운 구름이 고운 절 - 고운사 고요와 청순의 아름다움이 넘쳐흐르다 - 화엄사 팔공산 자락에서 은빛 바다를 구경하다 - 은해사 화마의 상처를 딛고 푸름을 되찾다 - 낙산사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전나무 숲길을 걷다 - 내소사 마음 씻고 마음 여는 절 - 개심사 나 또한 풍경이 되어 거닐어본다 - 감은사지 보고 싶은 내 마음이 다녀간 줄 알아라 - 운주사 800년 넘은 느티나무의 속삭임 - 비암사 햇살 빛나고 바람 서늘한 가을날에 - 구룡사 바람이 되어, 물이 되어, 부처님의 마음이 되어 - 불영사『혼자라도, 함께라서 좋은』 저자 강기석 작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산사와 함께 돌아왔다. 『한국의 산사 기행』에는 2018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산사, 산지승원’ 일곱 곳과 조계종 본사를 비롯해 아름답기로 소문난 대한민국 대표 사찰 스물다섯 곳을 모았다. 책에 소개되어있는 스물다섯 개의 절집도 아름답지만, 계곡을 따라 산사에 이르는 숲길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길을 걷노라면 잡다한 속세의 번뇌가 절로 지워지는 듯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공기, 숲길을 따라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까지. 아름답고 오래된 절집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선물을 『한국의 산사 기행』에 오롯이 담았다. 시끌벅적한 여름 휴가철, 사람 많은 곳을 피해 아름다운 숲속에 자리 잡은 고요한 산사를 거닐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은 분들이나 어딘가 떠나고 싶은데 막상 용기를 내기 힘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한다. 산사의 숲에서 번잡한 세상살이는 금세 잊고, 수많은 욕심과 집착에 사로잡혀 있던 나를 떠나, 참다운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산사에 이르는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풍경으로 들어가 나 자신마저 풍경의 일부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 마치 내 마음에 울창한 푸른 숲이 생기기라도 한 것 같습니다. 산사 여행을 통해 그 숲속에서 마음을 씻고, 마음을 열어 우리만의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을 피울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작가 인터뷰 中 저자는 신심 깊은 불자도 아니요, 불교에 조예가 깊지도 않다. 그저 오래된 절을 좋아할 뿐이다. 사진을 취미로 하게 되면서 오래된 목조건축물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고, 자연스레 전국의 크고 작은 산사와 암자를 다니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헤아려 보진 않았지만 수백 곳이 넘는 곳을 다니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거닐기에 좋은 곳을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저자는 사진을 찍고 글을 썼다. 산사와 사찰을 다룬 책들은 이미 많이 있지만, 이 책에는 십수 년의 세월 동안 큰 절에서부터 깊은 산중에 은거하고 있는 작은 암자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발길이 닿은 산사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담겨있다. 다채로운 산사와 숲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통해 글만으로는 느낄 수 없는, 오래된 절집이 주는 안온함과 아름답고 풍성한 숲길이 주는 상쾌함을 모두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트로트 대백과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 2020.07.30
17,000원 ⟶ 15,300원(10% off)

일신서적소설,일반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의 베스트 인기곡과 최신곡을 수록하였으며, 1950년대 '단장의 미아리 고개'부터 2020년 '꼰대 인턴' OST '꼰대라떼'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엄선하여 수록했다. 가사를 크게 하여 보고 부르기 쉽게 구성하였다.미스·미스터 트롯 신곡 가인이어라_송가인 - 8 / 거기까지만_송가인 - 10 / 꿀맛_정미애 - 11 / 고맙소_김호중 - 12 / 꼰대라떼_영탁 - 14 / 누나가 딱이야_영탁 - 16 / 니가 왜 거기서 나와_영탁 - 18 / 두주먹_임영웅 - 20 / 딱풀_이찬원 - 22 / 무명배우_송가인 - 24 / 바람남_김호중 - 26 / 사랑의 신호등_정다경 - 28 / 서울의 달_송가인 - 30 / 시절인연_이찬원 - 32 / 약손_정다경 - 34 / 엄마 아리랑_송가인 - 36 / 여기요_홍자 - 38 / 여백_정동원 - 40 / 이별의 버스 정류장_송가인 - 42 / 이제 나만 믿어요_임영웅 - 44 / 찍어_송가인 - 46 / 찐이야_영탁 - 48 / 트로트 차례 가나다 순 가는 세월 - 50 / 가버린 당신 - 51 / 가버린 사랑 - 52 / 가슴 아프게_정다경 - 53 /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 54 / 가을비 우산 속 - 55 / 간대요 글쎄 - 56 / 갈대의 순정 - 57 / 갈무리 - 58 / 감수광 - 59 / 거짓말 - 60 / 고장난 벽시계_패밀리가 떴다 - 62 / 곡예사의 첫사랑_김나희 - 64 / 곤드레 만드레 - 66 / 공 - 68 / 거울도 안보는 여자 - 70 / 과거는 흘러갔다 - 71 / 99.9 - 72 / 굳세어라 금순아 - 74 / 그 겨울의 찻집 - 75 / 그 날 - 76 / 그때 그사람 - 77 / 그 사람이 그 사람 - 78 / 꽃바람 - 79 / 꽃밭에서 - 80 / 꽃 - 82 / 꿈 - 83 / 꿈에 본 내 고향 - 84 / 나는 열일곱 살이에요 - 85 / 나를 살게 하는 사랑 - 86 / 나를 잊지 말아요 - 88 / 나성에 가면 - 89 / 나야 나_숙행, 김수찬 - 90 / 나침반 - 92 /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94 / 난 정말 몰랐었네 - 95 / 남 남 - 96 / 남자다잉_이찬원, 나태주 - 98 / 남자라는 이유로_장민호 - 100 / 날 버린 남자 - 102 / 남원의 애수 - 103 /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 104 / 남행열차 - 106 /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 108 / 낭랑 십팔세 - 109 / 낭만에 대하여 - 110 / 내가 만일 - 111 / 내 나이가 어때서 - 112 /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 114 / 내 마음 별과 같이_이찬원 - 115 / 내 사랑 - 116 / 내 삶의 이유 있음은_영탁 - 118 / 너만을 사랑했다 - 120 / 너무합니다 - 121 / 네박자_남승민 - 122 / 녹슬은 기찻길 - 124 / 누가 울어_정동원 - 125 / 누이_김경민, 황윤성 - 126 / 눈물의 멜로디 - 127 / 눈물의 부르스 - 128 / 님 그림자 - 129 / 님과 함께 - 130 / 님은 먼곳에 - 131 / 다함께 차차차 - 132 / 단장의 미아리 고개_송가인 - 133 / 당돌한 여자 - 134 / 달타령_정미애 - 136 / 당신 - 137 / 당신만 있어준다면 - 138 / 당신 편 - 140 / 대지의 항구_정동원 - 141 / 댄싱퀸_장민호랑나비 - 142 / 도로남 - 144 / 돌아가는 삼각지 - 145 / 돌아와요 부산항에 - 146 / 돌팔매 - 147 / 동반자 - 148 / 동백 아가씨 - 149 / 동숙의 노래 - 150 / 동행 - 151 / 둥지 - 152 / 두 번 다시 - 154 / 뒤늦은 후회 - 155 / 땡벌 - 156 / 또 만났네요_유민지, 영탁, 신인선 - 158 / 뜨거운 안녕 - 159 / 립스틱 짙게 바르고 - 160 / 마포종점 - 161 / 막걸리 한 잔_영탁 - 162 / 만남 - 164 / 만약에_임영웅 - 166 / 멍에 - 168 / 모르고 - 169 / 무조건_나태주 - 170 / 무시로 - 172 / 무정 블루스_김호중 - 173 / 물방울 넥타이 - 174 / 멋진 인생_뽕다발 - 176 / 목포의 눈물_송가인 - 178 / 물안개 - 180 / 목포행 완행열차 - 181 / 물음표 만남기고 - 182 /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 184 / 미워도 다시 한 번 - 185 / 바닷가의 추억 - 186 / 바람 바람 바람 - 187 / 바람의 소원 - 188 / 바램_임영웅 - 190 / 바위섬 - 192 / 배신자_임영웅 - 193 / 백년의 약속 - 194 / 벤치_송가인, 김나희 - 196 / 보라빛 엽서_임영웅 - 197 / 보약 같은 친구_레인보우 - 198 / 보릿고개_정동원 - 200 / 봄날은 간다 - 201 / 봉선화 연정 - 202 / 부산 갈매기 - 203 / 부초 - 204 / 부초같은 인생 - 205 / 분위기 좋고_영탁 - 206 / 비나리_홍자 - 208 / 비내리는영동교_송가인 - 210 / 비비각시 - 211 / 빙글빙글 - 212 / 빙빙빙 - 214 / 뿐이고 - 216 / 빈잔 - 218 / 사랑 - 219 / 사내_영탁 - 220 / 사랑 참_홍자 - 222 / 사랑님 - 224 / 사랑아 - 226 /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 228 / 사랑은 눈물의 씨앗_정동원 - 229 / 사랑밖엔 난 몰라 - 230 / 사랑은 나비인가봐 - 231 / 사랑은 아무나 하나 - 232 / 사랑을 위하여 - 234 / 사랑은 안개 - 236 / 사랑의 거리 - 237 / 사랑의 밧줄_송가인 - 238 / 사랑의 배터리 - 240 / 사랑의 미로 - 242 / 사랑의 자리 - 243 / 사랑의 재개발 - 244 / 사랑의 트위스트 - 246 / 사모_남승민 - 247 / 사랑하기 좋은 날 - 248 / 사랑이 이런건가요 - 250 / 사모곡 - 251 / 산다는 건 - 252 / 샤방 샤방 - 254 / 서울, 대전, 대구, 부산 - 256 / 상사화_홍자 - 258 / 서울 탱고 - 259 / 세월아 - 260 / 소양강 처녀 - 262 / 송인_김나희 - 263 / 수은등_정미애 - 264 / 숨어 우는 바람소리 - 265 / 시계바늘 - 266 / 신토불이_이찬원 - 268 / 신사동 그 사람 - 270 / 싫다 싫어 - 271 / 쓰러집니다 - 272 / 10분 내로_김소유, 봉다발 - 274 / 18세 순이_이찬원 - 275 / 쌈바의 여인 - 276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 277 / 아름다운 강산_정미애 - 278 / 아모르파티 - 280 / 아파트 - 282 / 아빠의 청춘 - 284 / 애가 타 - 285 / 안동역에서 - 286 / 애모 - 288 / 애증의 강 - 289 / 야래향 - 290 / 얄미운 사람 - 291 /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_임영웅 - 292 / 어머나 - 294 / 엄지척 - 296 / 어부의 노래 - 298 / 여러분 - 299 / 여자의 일생_영탁 - 300 / 열두줄_정다경 - 301 / 열애_홍자 - 302 / 영동 블루스_송가인 - 304 / 영영_영탁 - 305 / 오늘 밤에 - 306 / 오빠만 믿어봐 - 308 / 오빠는 잘 있단다 - 310 / 59년 왕십리 - 311 / 옥경이_사랑과 정열 - 312 / 용두산 엘레지_송가인 - 313 / 우수_정동원 - 314 / 울긴 왜 울어_이찬원 - 315 / 울릉도 트위스트 - 316 / 울면서 후회하네_임영웅, 김수찬 - 317 / 원점 - 318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319 / 2대 8_사륜구동 - 320 / 이따이따요_하유비, 강예슬 - 322 / 일편단심 - 324 / 일편단심 민들레야_임영웅 - 325 / 잃어버린 우산 - 326 / 잃어버린 30년_이찬원 - 328 / 잠깐만 - 329 / 자옥아 - 330 / 잡지마 - 332 / 잡초 - 333 / 장녹수_정미애 - 334 / 저 하늘 별을 찾아 - 335 / 정 - 336 / 정 끊는 약 - 337 / 정말 좋았네_송가인 - 338 / 진정인가요_송가인, 김소유 - 339 / 존재의 이유 - 340 / 진또배기_이찬원 - 342 / 짝사랑 - 344 / 찔레꽃 - 345 / 짠짜라 - 346 / 차표 한 장 - 348 / 찬찬찬 - 349 / 찰랑찰랑 - 350 / 천년바위_송가인, 임영웅, 이찬원 - 352 / 창밖의 여자 - 354 / 천년을 빌려준다면 - 355 / 천년지기_이재식스맨 - 356 / 천상재회_김호중 - 358 / 천태만상 - 359 / 첫사랑 - 360 / 청춘을 돌려다오 - 361 / 초혼 - 362 / 추억으로 가는 당신_영탁 - 363 / 최고 친구 - 364 / 콩깍지_김나희, 홍자 - 366 / 칠갑산 - 368 / 카페에서 - 369 / 파트너_장민호, 정동원 - 370 / 태클을 걸지마_김호중 - 372 / 한 많은 대동강_송가인 - 373 / 하이난 사랑 - 374 / 한번만 - 376 / 합정역 5번 출구 - 378 / 항구의 남자 - 379 / 해뜰날 - 380 / 해변의 여인 - 381 / 허공 - 382 / 홀로 가는 길 - 383 / 화등 - 384 / 화장을 지우는 여자 - 386 / 황진이 - 388 / 홍도야 울지마라 - 390 / 회룡포_강혜민 - 391 / 훨훨훨_정미애 - 392 / 희망가_패밀리가 떴다 - 393 / (만수무강송) 백세 인생 - 394 / (골프송) 오빠는 골프스타 - 396 / (효도송) 효도합시다_정동원 - 398 /●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미스트롯] · [미스터트롯]의 베스트 인기곡과 최신곡 수록 ●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거움이 되고 마음의 위안을 주는 K 트롯 대 모음 ● 1950년대 ‘단장의 미아리 고개’부터 2020년 [꼰대 인턴] OST ‘꼰대라떼’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엄선 수록함 ● 가사를 크게 하여 보고 부르기 쉽게함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
허밍버드 / 김선현 (지은이) / 2023.01.26
16,800원 ⟶ 15,120원(10% off)

허밍버드소설,일반김선현 (지은이)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나와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너에게 건네는 따뜻한 그림 이야기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과 <화해> 등 다수의 저서로 그림이 지닌 변화의 힘을 전파해 온 국내 미술치료 최고 전문가 김선현 교수가 이번에는 ‘사랑이 서툴고 버거워 힘든 마음’을 그림으로 위로하고자 한다. 2019년 <그림 처방전> 출간에 이어 개정판으로 재탄생한 이 책은 연인과 나라는 두 사람의 관계에서 방황하는 내 마음에 집중한 심리 테라피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는 55점의 그림은 미술치료 현장에서 마음의 상처 회복에 테라피 효과가 있었던 그림들로, 나조차도 어쩌지 못해 답답한 내 마음을 대면하고 깨닫게 하며 치유로 이어지게 돕는다. 트라우마를 해소시키는 심리학 이론을 바탕한 저자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소개하는 매혹적인 그림들을 따라가다 보면, 강력한 위로와 안정의 효과를 가져다주는 그림의 힘을 만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PART1.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사랑받을 자격은 어디에서 오는가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사랑에 있어 주체가 되는 법 - 문선미, 사랑에 빠진 내 표정을 본 적 있나요? - 프레데릭 칼 프리스크, 평범한 일상 속 이상적인 사랑 - 마르크 샤갈, 마음의 문을 열면 - 유진 드 블라스, 진짜 내 모습을 들킬까 두려워 - 에드바르트 뭉크, 감정의 속도를 맞추는 방법 - 리카르드 베르그, 일상의 안식처가 되어 주는 존재 - 헨리 시돈스 모브레이, 받는 마음보다 주는 마음 - 로렌스 알마 타데마, 나쁜 사랑, 그럼에도 불구하고 - 해럴드 하비, 사랑에 형태와 색이 있다면 - 조지아 오키프, * 자존감을 높여 주는 그림 테라피 01 나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할 때 - 막스 쿠르츠바일, 02 나와 사랑에 빠져야 할 때 - 오귀스트 톨무슈, 03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려면 - 호아킨 소로야, 04 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싶을 때 - 조르주 드 라 투르, 05 나는 어떤 사람인가? - 가이 로즈, PART 2. 가라앉는 마음을 어쩌지 못하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세 - 아서 해커, 이별을 말할 것만 같아서 - 빌헬름 함메르쇠이, 오직 두 사람만 존재하는 순간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당신 이외의 것이 눈에 들어온다면 - 찰스 웹스터 호손, 사랑이 나아갈 방향 - 알베르트 에델펠트, 나는 당신에게 무엇이었나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결국 꺼내 놓은 그 말 - 에밀 프리앙, 사랑을 해도 외로운 이유 - 에드바르트 뭉크, 사랑이 막을 내린 후 - 에드바르트 뭉크, * 불안을 잠재우는 그림 테라피 01 닫힌 마음을 열고 싶다면 - 앙리 마티스, 02 무거운 마음에 위로가 필요하다면 - 한스 안데르센 브렌데킬데, 03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려면 - 수잔 발라동, 04 나에게 힘이 되는 사람들 - 에곤 실레, 05 자유로움을 선사하다 - 알폰스 무하, PART3. 슬픔을 잘 흘려보낸다는 것 그리움이 고개를 들 때 - 에드바르트 뭉크, 마음껏 슬퍼할 권리 - 월터 랭글리, 이별, 슬픔이 주는 힘 - 라몬카사스 이 카르보, 나의 일부를 잃는다는 것 - 에드바르트 뭉크, 마음 기댈 곳이 없더라도 - 에드바르트 뭉크, 아픔을 잊는 법 - 에드바르트 뭉크, 우리가 사랑했던 기억 - 에드바르트 뭉크,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 존 앳킨슨 그림쇼, * 공허를 채우는 그림 테라피 01 밀려오는 슬픔 속에서 헤어나기 위해 - 에밀 프리앙, 02 무너진 마음을 회복하는 첫걸음 - 조지 클로젠, 03 집중이 필요할 때 - 요하네스 베르메르, 04 완전한 슬픔에 침잠하는 법 - 알렉상드르 선, 05 마음에 안정이 필요하다면 - 구스타프 클림트, PART4. 더 이상 사랑받지 못한다 해도 마음을 정리하고 비워 내는 연습 - 에드바르트 뭉크, 혼자서도 미소 지을 수 있기를 - 존 화이트 알렉산더, 나만의 시간을 통해 홀로 서는 연습 - 에드바르트 뭉크, 너그럽게, 보다 멀리 내다볼 것 - 에드바르트 뭉크, 이제는 나를 꽃피울 때 - 조지아 오키프, 좋아하는 것들로 꾸리는 나의 일상 - 빅토르 가브리엘 질베르, 마음의 문을 열고 새로운 시작 - 윌리엄 맥그리거 팩스턴, * 무기력을 치유하는 그림 테라피 01 예술이 주는 진짜 힘 - 구스타프 클림트, 02 과거에 집착하고 있다면 -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03 사랑의 그림자를 응시하는 시간 - 조르주 쇠라, 04 현재를 즐기고 싶다면 - 구스타프 클림트, 05 마음의 중심에 ‘나’를 세우는 일 - 프리다 칼로, 국내 트라우마 미술치료 최고 전문가, 그림과 언어로 마음을 치유하는 김선현 교수의 사랑의 이해가 필요한 모든 순간, 당신에게 건네는 그림의 위로 “눈길이 머무는 그림이 있나요? 마음에 점검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나와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너에게 건네는 따뜻한 그림 이야기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과 《화해》 등 다수의 저서로 그림이 지닌 변화의 힘을 전파해 온 국내 미술치료 최고 전문가 김선현 교수가 이번에는 ‘사랑이 서툴고 버거워 힘든 마음’을 그림으로 위로하고자 한다. 2019년 《그림 처방전》 출간에 이어 개정판으로 재탄생한 이 책은 연인과 나라는 두 사람의 관계에서 방황하는 내 마음에 집중한 심리 테라피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는 55점의 그림은 미술치료 현장에서 마음의 상처 회복에 테라피 효과가 있었던 그림들로, 나조차도 어쩌지 못해 답답한 내 마음을 대면하고 깨닫게 하며 치유로 이어지게 돕는다. 트라우마를 해소시키는 심리학 이론을 바탕한 저자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소개하는 매혹적인 그림들을 따라가다 보면, 강력한 위로와 안정의 효과를 가져다주는 그림의 힘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림 테라피는 그림이 지닌 무한한 힘에서 출발합니다. 유독 마음이 가는 그림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 상태를 들여다보고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자 합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 배우 신세경이 추천하는 책 ★★★ 그림과 언어로 마음을 치유하는 김선현 교수의 따뜻한 그림 이야기 사랑의 모든 순간, 그림으로 이해하는 나의 마음 팬데믹 시대를 지나며 우리는 더 관계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 주고, 내 마음을 온전히 이해해 줄 사람은 대체 어디 있는 걸까. 어쩌면 나는 사랑을 할 자격이 없는 건 아닐까….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는 사랑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당신, 아픈 사랑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당신에게 얽히고설킨 내 마음의 문제를 풀어 주고, 다시 한번 사랑을 시작할 용기를 주는 그림의 위로, 마음을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세월호 참사부터 중국 쓰촨성 대지진, 동일본 대지진, 코로나19 감염병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심리적 방역 등 늘 국가적 트라우마 현장에 서 있는 사람, 국내 트라우마 미술치료 최고 권위자인 김선현 교수다. 그동안 학회는 물론 다수의 저서, 여러 매체를 통해 그림이 지닌 치유의 힘을 전파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랑이 서툰 나, 나조차도 몰라서 사랑이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 회복에 주목한다. 사랑을 시작한 나, 사랑이 어려운 너에게 어제의 아픈 사랑을 안아 주고, 내일의 사랑에 용기를 북돋아 줄 책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는 2019년 출간된 《그림 처방전》을 새로이 리뉴얼한 개정판으로, 반복되는 아픈 사랑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심리 테라피서다.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한 미술치료의 핵심은 ‘현재 나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돕는다’는 것이다. 치유의 시작은 간단하다. ‘어떤 그림에 눈길이 머무르나요?’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것. 책을 넘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눈에 머무는 그림을 만나게 된다. 처음 본 그림이어서? 또는 익숙해서? 라는 물음표를 가진 채 눈에 들어오는 그림들. 가슴 한구석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마음이 시원해지기도 하고. 저자는 그때가 바로 ‘그림이 내게 말을 거는 순간’ ‘그림을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순간’이라고 말하며, 각 그림에 맞는 심리학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적용해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에 수록한 그림은 지난 25년간의 임상 현장에서 불안과 무기력을 해소하고 위로와 용기, 안정을 주는 효과가 컸던 그림들이다. 특히 이번 개정판 작업은 에드바르트 뭉크, 구스타프 클림트, 조지아 오키프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근현대 화가 39인의 그림 55점을 재구성한 것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불멸의 작품들은 물론 처음 만난 아름다운 작품들을 더해 매혹의 그림 여행을 선사하고자 했다. 사랑의 이해가 필요한 순간, 불안과 무기력을 해소하고 위로와 용기, 안정을 주는 55점의 그림들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는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에서는 관계 속에서 나를 낮추고 상대에게만 맞추려고 하는 사람에게 행복한 관계의 시작은 나의 마음을 우선하는 것임을 전하며, 더 깊이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게 한다. 파트 2에서는 현재의 사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깨닫도록 나를 돌아보게 한다. 파트 3에서는 아픔과 슬픔을 부정하려는 사람들에게 고독과 슬픔을 온전히 마주하고 건강히 흘려보내는 방법을, 그럴 때 찾아오는 마음의 자유를 이야기한다. 파트 4에서는 이별을 마주하는 담담한 마음의 자세를 갖추는 법, 그럴 때 찾아오는 긍정의 마음을 전한다. 특히 각각의 파트에는 ‘자존감을 높여 주는 그림 테라피’ ‘불안을 잠재우는 그림 테라피’ ‘공허를 채우는 그림 테라피’, ‘무기력을 치유하는 그림 테라피’ 페이지를 통해 내 마음의 상황과 문제에 맞는, 내 심리를 이해하고 치유해 줄 그림들을 수록했다. 반복되는 이별에 지쳤다면, 두려움 없는 사랑을 하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을 건넨다. 사랑의 이해가 필요한 그 순간, 나를 잃지 않도록 단단히 지켜 주는 그림의 말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이 그림에 눈길이 멈췄다면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애써 감추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의 ‘나르키소스’는 호수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해 사랑에 빠집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그림은 보통 ‘나르시시즘’을 상징하는 그림으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파생된 나르시시스트, 즉 자기애가 강한 사람은 오히려 자신의 얼굴을 보면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겉으로 표출되는 자기애가 사실은 내부에서 겪는 자기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의 발현이라는 것이죠. 유독 이 그림에 눈길이 갔다면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감춘 채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랑에 빠진 내 표정을 본 적 있나요?> 중에서 그림 속 여자는 자신의 모습이 참 마음에 들어 보입니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고 사랑에 빠진 듯 보여요. “너는 네 모습 그대로 참 아름다워. 최고야”라고 말해 주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 이 그림은 자기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당신의 아름다움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해도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으면 자신이 아름다운지 아닌지 알 수 없어요. 그림을 충분히 바라보았다면 이제 거울 속 자신과 마주하세요. 수동적으로 타인의 애정과 관심을 기다리는 것을 넘어 당신 자신을 사랑하고 당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으세요.- <자존감을 높여 주는 테라피 02_ 나와 사랑에 빠져야 할 때> 중에서 이 그림 앞에서 눈길이 멈췄다면 당신은 지금 관계에서 도망치고 싶은, 무척 지친 상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타인과 관계를 나누다 보면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관계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케렌시아(Querencia)’가 필요한 때입니다. 케렌시아는 피난처, 안식처, 귀소본능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로 투우장에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소는 투우사와의 싸움에서 지치거나 죽음이 다가온다는 것을 예감하면 자신만의 케렌시아로 이동해 숨을 고른다고 합니다. 즉, 케렌시아는 지친 심신을 달래는 장소인 것이죠.- <일상의 안식처가 되어 주는 존재> 중에서
자장면 먹기보다 쉬운 이선생 어린이 중국어 2
기린원 / 이곤수 지음 / 2007.11.01
11,800원 ⟶ 10,620원(10% off)

기린원소설,일반이곤수 지음
20여 년 동안 중국어 교육에 매진해온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어린이 중국어 책. 총 2권 24과로 구성되며, 한 달이면 중국어에 대한 기초를 확립할 수 있다. 가장 기초적인 인사에서 시작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중국어 회화를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CD-Rom에는 중국인의 정확한 발음이 들어 있어 어려운 한어병음과 성조를 들으면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회화를 중심으로 공부하다 보면 부족하기 쉬운 중국어 문법과 단어를 '재미있는 문법공부'와 '함께 알아둘 단어'를 통해 보강했다. 각 과의 끝에 '실력 다지기 연습문제'와 '차이나 휴게실'을 따로 두어 반복학습과 확인학습이 가능하다.1권 제1부 중국어에 대해 1. 중국어는 어떤 말인가요 2. 성모와 운모 3. 중국어 성조 4. 성조 익히기 5. 간체자의 기본부수 제2부 회화 배우기 1. 안녕 2. 고마워 3. 우리 가족이야 4. 너는 무엇을 보니? 5. 이것이 무엇이니? 6. 너 이름이 뭐니? 7. 너 몇 살이니? 8. 지금 몇 시니? 9.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이니? 10. 오늘이 몇 월 며칠이니? 11. 오늘이 무슨 요일이니? 12. 지금 비가 오니? 2권 제1부 중국어에 대해 1. 중국어의 성조변화 2. 중국어의 수량표시 3. 중국의 명절, 국경일 4. 중국의 주요 성시 제2부 회화 배우기 1. 너는 몇 시에 일어나니? 2. 우리는 동물원에 가 3. 나는 밍밍을 좋아해 4. 흰색 옷 있습니까? 5. 너 중국어 할 줄 아니? 6. 너 무슨 요리가 먹고 싶니? 7. 백화점은 어디에 있습니까? 8. 너의 아빠는 무슨 일을 하시니? 9. 너의 취미는 무엇이니? 10. 왕밍밍 있어요? 11. 너 어디 아프니? 12. 저는 김미화입니다20여 년 동안 중국어 교육에 매진해온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어린이 중국어 책. 총 2권 24과로 구성되며, 한 달이면 중국어에 대한 기초를 확립할 수 있다. '어려운 교재로는 절대 중국어를 배울 수 없다'는 저자의 생각이 책에 반영되어 쉽고 흥미로운 책을 만들려 노력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CD-Rom에는 중국인 원어민의 발음을 녹음하여 어린이들이 따라 읽을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공부하는 중국어 학습 교재일 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함께 하는 방과후 수업 교재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 자부한다.
리더십, 문을 열다
플랜비디자인 / 이창준 (지은이) / 2020.08.26
15,000원 ⟶ 13,500원(10% off)

플랜비디자인소설,일반이창준 (지은이)
저자는 20여년간 대기업의 임원과 중간관리자들의 코치로서, 이 책을 통해 리더의 진정성, 긍휼감, 목적, 동기부여, 파워풀한 팀 만들기 등 대한민국 리더들의 질문에 대해 깊이 있는 혜안을 제시한다.추천사 리더십 문을 열다 프롤로그 : 우리시대 리더들을 위한 변명 1부 리더가 되는 일: 변혁을 위한 결단과 실험 1 굳이 리더가 되어야 하나? 공동체를 위한 자기결단 정말 리더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 2 리더십은 무엇인가? 창조적인 자기변혁 3 어떤 사람들이 리더가 되나? 리더십의 비밀 4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체제개혁의 전사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까? 5 리더는 무엇을 경계해야 하나? 정치적 패러다임에서 진정성의 패러다임으로 어떻게 진정성을 지킬 수 있을까? 6 리더십은 어떻게 발휘하나? 근원적 상태로의 진입 *다시 묻고 답하기 리더가 되는 일 2부 리더의 힘에 관하여: 진정성과 긍휼 1 리더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나? 전문성과 진정성 전문성과 진정성은 어떻게 개발해야 할까? 2 어떻게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나? 진정성을 증명하기 어떻게 내 마음을 전할까? 3 리더의 희생이 꼭 필요한가? 이타성과 리더십 나는 이타적일 수 있는가? 나는 나를 사랑하는가? 긍휼감, 어떻게 발현하나? 관대하게 대해도 되나? 4 어떻게 힘을 길러야 하나? 자기사랑과 스토리 어떻게 주체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 다시 묻고 답하기 리더의 힘에 관하여 3부 동기에 관하여: 목적과 몰입 1 어떻게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나? 도덕적 몰입 당근과 채찍은 자발성을 살릴 수 없나 ? 어떻게 해야 동기를 높일 수 있나 ? 2 어떻게 하면 자발적으로 행동하나? 의미 있는 목적 목적이란 무엇일까? 목적을 모르거나 목적의식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의미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떻게 의미감을 줄 수 있나? 3 어떻게 해야 주인의식이 생기나? 신성한 계약, 인게이지먼트 '주인의식'을 높이는 게 가능한가? *다시 묻고 답하기 동기부여에 관하여 4부 리더십의 발현: 지혜와 통찰 1 결국 성과를 내야하는 것 아닌가? 성과라는 이름의 블랙홀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 성과평가는 어떻게 해야 하나? 2 사람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나? 불가능의 가능성 나는 대체 왜 그러는 걸까? 어떻게 사람들을 변화시키나? 어떻게 도와야 하나? 3 어떻게 소통하나? 건널 수 없는 바다 4 윗사람, 어떻게 설득하나? 리더십의 다른 이름, 팔로워십 5 제도, 시스템의 제약, 어떻게 극복하나? 안과 밖, 같은 공간 6 내 안의 두려움과 어떻게 싸우나? 경쟁몰입을 극복하기 두려움 어떻게 넘어서나? 7 어떻게 좋은 팀을 만들 수 있나? 공유된 멘탈모델과 자율통제 좋은 팀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 ? 자율적이고 혁신적인 팀, 어떻게 만드나? *다시 묻고 답하기 리더십의 발현 5부 리더의 성장: 개발과 도약 1 리더십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 마음의 변혁 리더십을 개발하는 좋은 방법은 없나? 리더십 개발은 무엇을 목표로 하나? 존재를 전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 어떻게 리더십 역량을 키우나? 생각의 아지트 만들기 생각을 훈련하는 도구는 무엇인가? 3 일상적인 리더십 개발의 방법은 무엇인가? 삶이라는 학교 다시 묻고 답하기 리더의 성장 *에필로그: 영웅을 고대함 *미주[출판사의 한 마디] 저자의 글을 읽을 때마다 생각해보게 됩니다. "진짜 필요한 것인가?" "현실에 만족하고 환경에 순응하면서 충분히 살 수 있을텐데, 이만큼의 자기성찰과 의식의 성장이 필요한 것인가". 깊이 있는 사고의 번거로움과 고통스러움을 알기에 회피하고 싶은 마음의 방어기제 일지도 모릅니다만 생각보다 결론은 간단했습니다. 네, 필요합니다. 기업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공동체와 구성원을 위해 우리는 리더십을 고민해야 하고 진정한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진실된 리더가 사라진 우리 사회와 조직을 생각해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 큰 상처를 준 여러 사회적 사건 사고들을 생각해 봅니다. 자신의 안위에만 관심있던 사람들이 보여준 이기심이 불러온 결과들을 보며, 그때마다 우리는 리더십의 부재를 이야기 했습니다. 저자는 리더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은 어떤 리더입니까? 당신은 스스로를 사랑하며 긍휼한 마음을 갖고 이타적인 삶을 살며 진실된 삶을 살아갈 용기가 있습니까? 2018년 태국에서 있었던 유소년 축구팀 구조작전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불어난 수위에 동굴에 갇힌 12명의 유소년 축구팀 아이들과 1명의 코치가 많은 이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구출된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되었던 걸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많은 이들이 보여준 모습은 감동과 동시에 부러움으로 남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모두가 전문성과 진정성을 보여주었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누구 한사람이 리더로서 탁월함을 보여준 것이 아니라 모두가 리더의 역할을 나눠가진 것이었습니다. 누구도 외롭지 않았고, 누구도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뤄낸 성취에 더 큰 기쁨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진짜 리더가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관리자로서의 리더를 뛰어넘길 바라겠습니다. 불확실의 세계로 넘어갈 용기를 갖고 있는 리더가 되시길 바랍니다. 한장 한장에 담겨있는 저자의 진정성 있는 마음이 여러분께 전달되길 바랍니다.영어 'Lead'라는 말의 어원을 보면 흥미롭게도 거기에는 '누군가를 이끈다'라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 말의 인도유럽어인 'Leith'에서 온 것입니다. Leith는 '문지방을 넘는다(to step across the threshold)'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문지방은 문설주 사이, 출입문 밑에 가로로 댄 나무로 안과 밖을 구분하는 경계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문지방을 넘는다'는 것은 이쪽 세계에서 저쪽 세계로 옮겨가는 일을 의미합니다. 매니지먼트만을 리더의 역할이라고 이해하는 것은 심대한 무능을 드러냅니다. 다시 언급하지만 리더는 체제유지 활동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촉구하고 낡은 정체성을 혁파해 가는 체제개혁 활동에 그 존재의의가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무력하고 어리석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스스로의 힘으로 한 걸음을 걸을 수 있다면 그 만큼의 희망의 길을 연 것입니다. 또 실패하면 어떻겠습니까? 누군가는 그런 당신을 통해 희망을 보고 있을지도요.
로마서 필사 노트
북스원 / 북스원 편집부 (엮은이) / 2022.05.04
6,500

북스원소설,일반북스원 편집부 (엮은이)
로마서는 주후 A.D 57년경 바울이 3차 전도 여행 중에 기록했다. 로마서의 핵심구절은 로마서 1장 16-17절이다. 로마서는 율법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고 가르치는데, 이것을 ‘칭의’라고 한다. 로마서는 구원, 은혜, 믿음, 칭의, 부활 등의 핵심 교리를 논리적으로 잘 담아냈다.-들어가는 말 -로마서“믿음으로 승리하는 삶”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 1장 16-17절) 로마서는 주후 A.D 57년경 바울이 3차 전도 여행 중에 기록했습니다. 로마서의 핵심구절은 로마서 1장 16-17절입니다. 로마서는 율법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고 가르치는데, 이것을 ‘칭의’라고 합니다. 로마서는 구원, 은혜, 믿음, 칭의, 부활 등의 핵심 교리를 논리적으로 잘 담아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책이 로마서이고, 로마서에서도 8장은 최고봉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우리는 성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입니다.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 나라와 의를 이루게 되며, 그때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됩니다(롬 12:1). 로마서를 필사하면서 복음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바울서신은 사도 바울이 교회와 목회자에게 보낸 편지로서 총 13권입니다. 바울은 로마, 고린도, 갈라디아,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데살로니가 등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바울은 새 생명을 얻은 그리스도인들이 유혹과 시험을 이기고 든든히 서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썼습니다. 신약성경에서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책이 로마서이고, 로마서에서도 8장은 최고봉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우리는 성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입니다.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 나라와 의를 이루게 되며, 이럴 때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산제물이 됩니다(롬 12:1). 로마서를 필사하면서 복음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똥 쌀 때 읽는 책
포춘쿠키 / 유태오 (지은이) / 2021.07.01
13,000

포춘쿠키소설,일반유태오 (지은이)
팬데믹으로 지쳐가는 모든 이들에게 폭소가 아닌 미소로 우리를 위로하는 아포리즘의 등장. 꼰데를 이해할 수 없는 MZ, 꼰데들이 이상한 MZ에게 추천 하고픈 코로나 시대의 아포리즘을 담은 책. 배민경 작가가 화선지에 직접 붓으로 그린 삽화를 감상하는 재미도 책의 매력을 높인다. 아주 가볍게 읽고 편하게 소화시킬 수 있는 소설도, 에세이도, 시도 아닌 그냥 낙서 같은 책.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말과 스마트폰으로 인해 점점 멀어지는 사람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사회에서 겪게 되는 불만과 어려움 또는,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걱정이 많은 이 시대의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저자의 생각 토막을 담았다.1부 : 웃자 동창회의 목적 고수와 하수 드림 방학과 개학 젠가 세계 일주 여행 스마트폰 1 스마트폰 2 똥과 아이디어 여자에게 패션이란 사람은 늘 나누고 살아간다 책값 자부심 삼행시 아저씨와 오빠 아내들 직장인의 은장도 월급 여행 상품 아주라 밖캉스 2부 : 가벼움 가벼움 리더 너 자신을 알라 실패 성형 처음이 어렵지 무거운 사람 긍정과 부정 ON 보균자 노력과 No력 뭐 하나쯤은 남겨야 하지 않겠냐 어른 1 어른 2 퍼포먼스 단축키 웃는 얼굴 해녀 돈이 존경을 만들지 않는다 뒷담화 나랑 맞지 않는 사람 슈퍼맨 결혼식과 장례식 내 얼굴에 점 불금 척 결국 우린 어딘가에서 모두 만나게 되어 있으니까 행동 용기 1 용기 2 용기 3 용기 4 사람이 가장 어렵습니다 시간을 아껴라 일상과 여행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힘을 빼는 힘 밑줄 자유투 여백 친구 행복은 쉽다 스마트의 속도 봄은 혼자 오지 않는다 Old is Gold 나이 기회와 위기 철수와 영희 숫자 신랑과 신부 무엇이 문제일까 다가올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운칠기삼 비교하기 간절함 어른이 된다는 것 불멍 3부 : 응원 스키를 타는 아이에게 진짜 위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술 대타 감 Well Going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 홈런 타자 누가 빠를까 기본 보호필름 늘 똑바로 갈 수 없다 열심 비타민C Beer 직진의 힘 1 직진의 힘 2 입 최연소 포기에는 좌절만 있는 게 아니다 세상의 벽 캘리그라피 마당발 청춘과 운동회 진짜 스펙 빚과 빛 롤러코스터 1 롤러코스터 2 와인 땀과 꿈 스무 살 꿈은 주인의 도전하는 소리를 듣고 자란다 밤에 꾸는 꿈과 낮에 꾸는 꿈 내일부터 독립야구단 당근과 채찍 뉴스가 되어라 보드게임 취업의 조건 포기 버티는 삶에 대하여 4부 : 공존 군대 군인 맛있는 것을 버리자 반전 안경과 휠체어 진짜 선물 나눔 대한민국 전통 시장 세상을 친절하게 다음에 밥 한번 먹자 유기견 절대 만나서는 안되는 것들 크리스마스 비닐우산 지문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 위로 5부 : 가족 가족의 응원 1 가족의 응원 2 아버지 1 아버지 2 아버지 3 아버지 4 누구나 처음이다 품과 폰 전화 한 통 엄마 1 엄마 2 잔소리 사투리 아들과 딸 집안 일 결혼과 행복 보통의 카피라이터가 생각을 그리 깊지도, 그리 넓지도 않게 써 놓은 아주 가볍게 읽고, 편하게 소화시킬 수 있는 그냥 낙서 같은 책 서재의 책장이나 책꽂이가 아니라 화장실 변기 옆에 두고 쉽게 보는 책입니다. 그냥 보통의 카피라이터가 생각을 그리 깊지도, 그리 넓지도 않게 써 놓은 아주 가볍게 읽고 편하게 소화시킬 수 있는 소설도, 에세이도, 시도 아닌 그냥 낙서 같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말과 스마트폰으로 인해 점점 멀어지는 사람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사회에서 겪게 되는 불만과 어려움 또는,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걱정이 많은 이 시대의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도록 생각의 토막 토막을 담았으니 함께 고민해주시고 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 한 가지는 너무 빨리 읽지 마시고 화장실에서 큰 일 볼 때만 꺼내 한두 페이지 씩만 짧게 봐주십시오 화장실이 아이디어가 잘 생각나는 3B (Bed, Bus, Bath)의 한 곳이기도 하니 화장실에서 볼 때 가장 의미 있고 재미있는 책일지도 모릅니다. 그럼, 우리 함께 소통해볼까요. 출판사 서평 팬데믹으로 지쳐가는 모든 이들에게 폭소가 아닌 미소로 우리를 위로하는 아포리즘의 등장 유태오 작가의 상큼한 감성이 꼰데와 MZ에게 다가온다. 꼰데를 이해할 수 없는 MZ, 꼰데들이 이상한 MZ에게 추천 하고픈 코로나 시대의 아포리즘 20세에 보수주의자가 되는 것은 심장이 뛰지 않는 것이고 60세에 진보주의자가 되는 것은 진정 어리석은 것이라는 윈스턴 처칠의 이야기처럼 이 책을 읽지않는 MZ는 심장이 뛰지 않는 것이고 이책을 모르는 꼰데들은 진정 어리석은 자 들일 수 있을 것이다. 배민경 작가가 화선지에 직접 붓으로 그린 삽화를 감상하는 재미도 책의 매력을 높인다. 드림 시간을 들임노력을 들임실패를 들임눈물을 들임그것이Dream 방학과 개학 선생님이미쳐 버리기 직전에 오는 것이방학이고 엄마들이 폭발하기 직전에 오는 것이개학이다.방학과 개학은 애들을 위한 게 아니다.*코로나19로 공교육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아가는 부모님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모두 힘내시고 학생, 부모님, 선생님 모두 응원합니다.
서바이벌 교실영어 : 영어 선생님을 위한 (오디오 CD 2장 포함)
범문사 / CHRISTOPHER ELY 글 / 2005.06.25
19,000

범문사영어교육CHRISTOPHER ELY 글
영어로 수업을 하고자 하는 영어 선생님들을 위한 교실영어. 이 책은 초ㆍ중등학교의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하여 교사들이 교실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할 때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과 주제에 맞는 적절하고 생생한 영어표현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20가지의 교실영어 상황을 수록하고 있다. (오디오 CD 2장 포함)첫째마당 - 일상 교실영어 1. 수업 운영을 위한 영어 2. 수업 진행을 위한 영어 3. 상호작용을 위한 영어 4. 그룹크기에 따른 활동을 위한 영어 둘째마당 - 언어기능별 지도를 위한 영어 5. 듣기 지도를 위한 영어 6. 발음 지도를 위한 영어 7. 말하기 지도를 위한 영어 8. 어휘 지도를 위한 영어 9. 읽기 지도를 위한 영어 10. 쓰기 지도를 위한 영어 11. 문법 지도를 위한 영어 12. 음악, 미술, 연극을 위한 영어 셋째마당 - 일상회화를 위한 영어 13. 말하기 연습을 위한 영어 * * * 선생님을 위한 상황별 실용 교실영어 * * * 다년간의 외국어 교육 경험과 외국어 습득의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수업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영어 표현들을 선정하여 수록한 “서바이벌 교실영어”는 선생님들이 영어 수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각 단원별 Dialogue 부분을 오디오 CD 2장에 녹음하였다. ▶ 본문 영어를 외국어(English as a Foreign Language)로 배우는 학습환경에서 영어 선생님들은 주어진 교과 내용 외에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교실 환경을 제공하도록 요구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대부분의 선생님들에게는 정확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이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저자들은 선생님들의 교실영어 사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다년간의 외국어 교육 경험과 외국어 습득의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교실에서 쓰일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이고 실제적인... [ 출판사 서평 더보기 ] * * * 선생님을 위한 상황별 실용 교실영어 * * * 다년간의 외국어 교육 경험과 외국어 습득의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수업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영어 표현들을 선정하여 수록한 “서바이벌 교실영어”는 선생님들이 영어 수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각 단원별 Dialogue 부분을 오디오 CD 2장에 녹음하였다. ▶ 본문 영어를 외국어(English as a Foreign Language)로 배우는 학습환경에서 영어 선생님들은 주어진 교과 내용 외에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교실 환경을 제공하도록 요구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대부분의 선생님들에게는 정확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이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저자들은 선생님들의 교실영어 사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다년간의 외국어 교육 경험과 외국어 습득의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교실에서 쓰일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이고 실제적인 영어 표현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 책을 준비하였다. 특히 이 책은 영어를 배우는 가장 큰 목적 중의 하나인 원활한 의사소통의 증진에 초점을 두었다. 비록 지면의 제한 때문에 수업 진행과 학습지도에 필요한 모든 상황을 제공할 수는 없었지만, 저자들은 수업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최대한 고려하여 선생님들이 영어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할 때 필요한 내용들을 수록하려고 노력하였다. 따라서 이 책에 나와 있는 상황과 표현을 참고하고 응용한다면 선생님들의 영어수업 준비와 진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 본문 이 책은 초,중등학교의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하여 교사들이 교실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할 때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과 주제에 맞는 적절하고 생생한 영어표현을 제공하기 위하여 준비되었다. 따라서 각 과의 내용을 선정하고 표현을 선택함에 있어서 실용성과 응용성을 고려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기초적인 단계에서 쓰일 수 있는 표현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단계에서도 쓰일 수 있는 표현들을 포함시켰기 때문에 초,중등학교 교사들뿐 아니라 일선의 다양한 영어 교육현장에서 영어로 수업을 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부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20가지의 교실영어 상황을 수록하고 있다. 1부는 일상 교실영어 (Everyday Classroom English)이며 2부는 언어 기능별 지도를 위한 영어(English for Teaching Language Skills) 그리고 3부에서는 일상회화를 위한 영어 (English for Daily Conversation)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일반적인 수업운영에 필요한 교실영어 는 물론, 여러 가지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작용, 수업의 전개와 진행 그리고 그룹 짓기 등에 필요한 교실영어를 다루고 있다. 한편 2부에서는 언어의 기능별 지도에 필요한 영어를 제공하였는데 발음 지도는 물론, 말하기, 쓰기, 읽기 및 어휘 수업 등의 상황을 설정하여 구체적인 언어기능 지도에 필요한 다양한 영어표현을 소개하고 있다. 3부에서는 특별히 의사소통 중심의 현행 영어교육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말하기를 돕기 위한 표현과 또한 학생들이 말하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면서도 다양한 주제를 제시하였다. 각 과는 기본적으로 교사언어(Teacher’s Language), 학생언어(Student’s Language), 대화(Dialogue), 그리고 유사표현(Other Expressions)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사언어는 대화와 유사표현에서 쓰인 표현 중에서 중요하고 자주 활용될 수 있는 표현을 골라 수록한 것이다. 학생언어는 제한된 대화상황 때문에 모든 과에 다 포함되지는 못하였지만 학생들이 선생님들의 질문에 적절한 답을 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영어표현을 제공하였다. 각 과의 핵심을 이루는 것은 대화와 유사표현 부분이다. 이 대화들은 한국의 교실 상황을 고려하여 실제 영어 수업시간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사들에게 유용하게 쓰이도록 각 대화의 길이를 조정하면 될 것이다. 덧붙여 각 과의 끝에는 대화의 우리말 번역이 제공되었으나 필요에 따라 원문을 그대로 두었다. 예를 들어 영어 원문을 그대로 두어서 효과적인 교사언어의 일부분과 학생들의 대답 중의 일부분 그리고 학생들이 틀리게 대답한 말 등은 번역을 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두었음을 밝힌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유사표현에 있다. 이 부분은 대화에서 중요한 표현을 골라 이와 유사한 의미를 가지고 대치되어 사용될 수 있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현을 제공하고 있다. 이 표현을 주어진 상황과 학생들 수준에 맞추어 적절하게 활용하면 학생들에게 보다 풍부한 표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을 활용할 때 한가지 유의할 점은 빠른 시일 내에 많은 것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교사 자신의 필요와 학생들의 수준 그리고 교실상황을 고려하여 체계적이고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다. 끝으로 여러 과의 뒤에는 필요에 따라 부가적인 상황과 그에 따른 표현, 올바른 화법 그리고 영어교육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영어교수법을 추가로 제공하였다. 따라서 이를 적절하게 응용하고 활용한다면 수업 진행에 필요한 교실영어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영어 지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아주 작은 목표의 힘
스몰빅라이프 / 고다마 미쓰오 (지은이), 정미애 (옮긴이)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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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라이프소설,일반고다마 미쓰오 (지은이), 정미애 (옮긴이)
당신이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것은 당신의 의지나 노력, 열정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반대로 그 의지나 노력, 열정이 처음부터 너무 과도했기 때문이다. 뇌는 변화를 생존의 위협으로 느끼도록 진화해왔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 변화를 꾀하는 순간, 뇌는 저항하고 반항하기 시작한다. 그 목표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뇌의 저항과 반항 또한 격렬해진다. 따라서, 당신이 어떤 목표를 세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할 때 처음에는 모든 것이 작아야 한다. 목표의 크기도, 계획의 크기도, 행동의 크기도 모두 작아야 한다. 그래야 뇌가 당신의 변화를 눈치재지 못하게 되고 목표를 향해 끝까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목표를 아주 작게 나누는 방법, 작게 나눈 목표를 실행에 옮기는 방법, 그리고 그 실행력을 습관으로 만들어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프롤로그 _ 큰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아주 작은 일의 반복이다 1장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작은 목표’의 힘 인생은 ‘일과’로 이루어져 있다 불가능한 것도 작게 나누면 가능해진다 기록을 하면 끈기가 생겨난다 모든 위대한 일은 작은 반복의 결과다 습관이 정착되면 의지력은 필요 없다 저절로 행동하게 만드는 아주 간단한 방법 2장 두려움을 없애주는 ‘작은 성공’의 힘 ‘하기 싫은 욕구’를 퇴치하는 방법 백 번의 결심보다 한 번의 행동이 낫다 아주 작은 반복의 놀라운 효과 작은 성공이 쌓이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나를 전진하게 만드는 ‘습관력 체크 시트’ 습관을 정착시키는 힘, 성취감 뇌는 욕구들의 전쟁터 3장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작은 의지’의 힘 의욕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목표 설정법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를 활용하는 방법 ‘결과 목표’보다는 ‘행동 목표’가 중요하다 정신의 근력을 강화하는 방법 외적 동기를 내적 동기로 변환시키자 스트레스가 없다면 성장도 없다 나에게 적당한 스트레스 수준 찾아내기 실행력을 향상시키는 ‘만다라트 계획표’ 4장 일에 가속도를 붙이는 ‘작은 실행’의 힘 일류일수록 준비에 목숨을 건다 규칙을 부여하면 무서운 힘이 된다 꿈을 이루는 ‘행동력 강화 시트’ 활용법 뇌는 당신이 행동하길 기다린다 일의 속도를 촉진하는 ‘일과 카드’ 일의 능률을 향상시키는 5가지 방법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고 싶게 만드는 법 숫자로 기록하면 의지가 상승한다 5장 목표 달성을 앞당기는 ‘작은 계획’의 힘 ‘마인드셋’으로 행동의 장벽을 없애라 완벽한 계획보다 불완전한 실행이 낫다 목표 달성의 두 날개, 당근과 채찍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는 말아라 목표 달성을 앞당기는 ‘틈새 시간 활용법’ ‘목표 설정 체크 시트’ 활용법 나를 단련하는 ‘꿈 실현 시트’ 활용법 6장 저절로 몸이 움직이는 ‘작은 습관’의 힘 의지박약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버릴 용기’와 ‘그만둘 용기’도 필요하다 나쁜 습관은 좋은 습관으로 몰아내라 ‘행동 패턴 체크 시트’ 활용법 낭비되는 시간을 없애는 방법 ‘꿈 실현 습관 일지’ 활용법 7장 기적은 만드는 ‘작은 시간’의 힘 행동을 바꾸면 시간이 늘어난다 ‘막판 스퍼트형’에서 ‘터보 스타트형’으로 기한을 설정하면 행동력이 상승한다 일의 ‘시작’과 ‘종료’를 기록하자 최상의 시간활용법, 최악의 시간활용법 시간은 작게 나눌수록 소중해진다 8장 자신감을 높여주는 ‘작은 휴식’의 힘 재충전을 잘해야 목표 달성도 빨라진다 자신감이 급상승하는 ‘1분 재충전법’ 완벽주의의 노예가 되지 마라 압승이나 참패가 아닌 접전을 벌이자 엄청난 동력이 붙는 자기암시의 힘 느긋한 호흡만으로도 의지력이 상승한다 틈새 시간에 손쉽게 할 수 있는 ‘마음챙김’문제는 부족한 의지가 아니라, 잘못된 목표다! 가볍게 시작해서 완벽하게 끝내는 방법!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도 작게 나누면 가능해진다! 당신이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것은 당신의 의지나 노력, 열정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반대로 그 의지나 노력, 열정이 처음부터 너무 과도했기 때문이다. 뇌는 변화를 생존의 위협으로 느끼도록 진화해왔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 변화를 꾀하는 순간, 뇌는 저항하고 반항하기 시작한다. 그 목표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뇌의 저항과 반항 또한 격렬해진다. 따라서, 당신이 어떤 목표를 세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할 때 처음에는 모든 것이 작아야 한다. 목표의 크기도, 계획의 크기도, 행동의 크기도 모두 작아야 한다. 그래야 뇌가 당신의 변화를 눈치재지 못하게 되고 목표를 향해 끝까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목표를 아주 작게 나누는 방법, 작게 나눈 목표를 실행에 옮기는 방법, 그리고 그 실행력을 습관으로 만들어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이 책에 제시된 방법을 따른다면 당신이 그 어떤 목표를 정하더라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완수할 수 있을 것이다! 언제까지 목표만 세우다 작심삼일로 끝날 것인가? 당신이 살아오면서 세운 목표들 가운데 실제로 이룬 것은 얼마나 되는가? 우리는 매번 새해가 다가올 때마다 공부, 다이어트, 운동, 육아, 자기계발 등에서 매번 똑같은 목표를 세우지만, 똑같은 방식으로 실패한다. 이것은 우리의 의지나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일까? 25년 이상 자기계발 심리상담가로 일해온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문제는 부족한 의지가 아니라 ‘잘못된 목표 설정’에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가장 확실하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비결이란 ‘아주 작은 목표를 세워 아주 작게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이 저자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목표 설정 방법과 다양한 체크 시트를 활용해 목표 달성에 성공해 왔다. 그가 제안하는 방법과 본문에 수록된 체크 시트를 활용하면 그 어떤 목표라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목표를 세울 때는 딱 두 가지만 기억하라! 사람들은 흔히 ‘목표가 커야 성과도 그만큼 크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넘치는 의지와 열정으로 커다란 목표를 세웠다가 중도에 포기해버렸는가? 우리는 그동안 옳다고 믿어왔던 것을 버리고 두 가지 원칙을 기억해야 한다. 첫 번째 원칙은 ‘충분히 해낼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다. 자신의 현실적 능력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그 능력에 걸맞은 목표를 세워야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두 번째 원칙은 ‘목표를 최대한 작게 나누는 것’이다. 실패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목표를 작게 나눠라. 이렇게 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감이 붙고, 자신감이 붙으면 저절로 조금 더 수준을 올릴 수 있게 된다. 이 두 가지 원칙에 따라 조금씩 실행력의 차원을 높이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목표를 달성한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로는 알지만, 실천이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솔루션! 지금까지 수많은 이론과 방법들이 존재해왔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았다. 이는 이론과 현실이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실제 독자들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이론과 실천법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막막했던 독자들은 이 책에서 한 줄기 빛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려면 이제껏 당신이 옳다고 믿어왔던 방식을 바꿔야 한다. 즉 넘치는 의지와 열정으로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처음부터 과도하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현실적 능력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그 능력에 걸맞은 작은 목표를 세워 천천히 나아가는 것이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습관으로 만들고자 하는 행동을 기록함으로써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지, 뒤로 후퇴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만약 기록을 통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 만족감이 생겨 더욱 추동력을 얻게 되고, 후퇴하고 있다면 반성하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울 수 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뇌에는 전용 신경회로가 형성된다. 그러면 그 신경회로는 점차 수동 모드에서 자동 모드로 변환돼 강한 의지가 없어도 알아서 행동하게 해준다.
교회와 세무·회계·재정 & 관련법과 정관
영한북스 / 김영근, 이상복, 한제현, 이대규, 오한나, 박효숙 (지은이) / 2022.03.24
42,000

영한북스소설,일반김영근, 이상복, 한제현, 이대규, 오한나, 박효숙 (지은이)
제1장 교회와 세금의 개관 Ⅰ 세금의 기초 32 1. 세금의 구분 32 2. 세금이 쓰이는 곳 33 Ⅱ 교회관련 주요세금 이해 34 1. 국세 34 1) 종합소득세 34 2) 법인세 35 3) 부가가치세 35 4) 양도소득세 36 5) 상속세 36 6) 증여세 37 2. 지방세 37 1) 취득세(등록세) 37 2) 재산세 38 3) 종합부동산세(국세) 38 Ⅲ 알면 유익한 세금 정보 40 1. 국세상담센터 40 2. 홈택스(www.hometax.go.kr) 이용 안내 40 3. 억울한 세금의 권리 구제절차 41 1) 과세전적부심사제도 41 2) 이의신청 41 3) 심사·심판청구 42 4) 행정소송 42 4. 기타 유용한 세금 등 상식 42 1) 부과제척기간 42 2) 국세징수권의 소멸 43 3) 소멸시효의 중단과 정지`` 43 4) 탈세제보 제도 44 5. 상가임대차보호법과 교회 46 6. 사회보험(4대 보험)과 교회 46 제2장 종교단체의 납세협력의무 Ⅰ 종교단체의 법적 인격 56 1. 종교단체(교회)의 구분 56 1) 세법상 인격에 따른 구분 56 2) 세법상 목적에 따른 구분 56 Ⅱ 법인으로 보는 단체의 신청·승인 등 58 1. 법인으로 보는 단체의 대표자 등의 신고 58 Ⅲ 종교단체의 고유번호증 및 부동산등기용 등록번호 발급 절차 등 60 1. 종교단체의 고유번호증 60 1) 고유번호란 60 2) 고유번호 신청방법 60 3) 고유번호의 용도 및 목적 61 4) 고유번호증과 사업자등록증의 차이점 61 5) 고유번호증 발급 61 2. 부동산등기용 등록번호 발급 및 신청(지방자치단체) 62 3. 「등록번호 등록증명서」 제출에 따른 지방세 감면 등 62 Ⅳ 종교단체의 장부기록 및 비치의무 64 1. 장부의 작성방법 64 2. 세무상 원칙 65 1) 비영리법인의 장부 및 서류보관의무 65 2) 비영리법인이 수익사업을 하는 경우 65 3) 출연받은 재산 등에 대한 장부작성 의무 65 3. 장부의 작성·비치의무 불이행 가산세 66 4. 가산세가 부과되지 않는 경우 66 Ⅴ 기부금영수증 발급내역 작성·보관·제출의무 등 67 1. 작성대상자 67 2. 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서 보관 및 제출의무 67 1) 작성 67 2) 보관 및 제출의무 68 3. 불성실기부금수령단체 명단공개 68 Ⅵ 전자기부금 영수증 제도 70 1. 전자기부금영수증 제도의 의의 70 2.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시스템 접근방법 70 3.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방법 72 4.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처리 흐름도 73 5. 휴대전화번호를 통한 발급방법 73 Ⅶ 세금계산서합계표 등 자료제출 의무 74 1. 매입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 제출 74 2. 매입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 미제출 가산세 75 3. 계산서 합계표 제출 75 Ⅷ 출연재산 보고서 등 제출의무 76 Ⅸ 외부전문가의 세무확인서 보고의무 77 제3장 종교인소득 과세 Ⅰ 종교인소득 과세 개요 84 1. 종교인소득 개념 84 2. 과세 대상 소득 84 3. 비과세 소득 88 1) 학자금 88 2) 식사대 88 3) 실비변상적 성질의 지급액 88 4) 출산 및 보육관련 비용 88 5) 사택제공 이익 88 Ⅱ 종교관련 종사자 92 Ⅲ 종교단체 회계 93 1. 종교단체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구분 기록·관리 93 1) 종교단체의 수입 구분 93 2) 종교단체의 지출 구분 94 2. 종교단체의 지출에 대한 구분 기록·관리 94 3. 사례비 명세서 및 장부 작성 사례 95 4. 종교인소득에 대한 질문·조사 범위 96 1) 소득세법에 따른 질문·조사 96 2) 종교인소득 관련 특례 97 Ⅳ 종교인소득 원천징수 98 1. 원천징수 제도 이해 98 2. 원천징수 시기 98 3. 종교인소득의 원천징수 소득 선택 98 4. 종교인소득의 원천징수 방법 99 1) 종교인소득(기타소득) 원천징수 99 2) 종교인소득 원천징수 방법 99 3)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및 제출 100 5. 원천징수세액 납부 102 6. 원천징수영수증(지급명세서) 교부 102 7. 원천징수 반기별 납부 제도 102 Ⅴ 종교인소득에 대한 연말정산 106 1. 연말정산 시기 106 2. 연말정산 방법 106 3. 연말정산을 위한 제출 서류 107 4. 연말정산시 공제 내역 108 1) 인적공제 108 2) 연금보험료 공제 109 3) 개인연금 저축소득공제 109 4) 자녀세액 공제 109 5) 연금계좌세액공제 110 6) 기부금 세액공제 110 5. 소득자별 종교인소득 원천징수부 111 6. 지급명세서 제출 111 1) 지급명세서 제출시기 112 2) 제출서식 112 3) 지급명세서 제출시 혜택 112 4) 제출 불이행시 지급명세서 제출 불성실 가산세 징수 대상 113 5) 간이지급명세서(거주자의 사업소득) 113 Ⅵ 근로소득 원천징수 120 1. 근로소득으로 신고 가능 120 2. 근로소득의 범위 120 3. 원천징수 방법(간이세액표) 120 4. 근로소득 원천징수 및 연말정산 절차 121 1) 근로소득원천징수부 비치·기록 의무 121 2) 원친징수 이행상황신고서 제출 및 세금 납부(매월 / 반기) 121 3) 연말정산(종합소득세 산출세액 계산) 121 5. 근로소득세 징수 및 환급 122 1) 종교단체 적용 세액공제 종류 122 2) 원천징수 공제 후 잔액의 징수 122 6. 근로소득 과세표준 및 세액계산 122 7. 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123 Ⅶ 퇴직소득 원천징수 124 1. 종교인 퇴직소득 범위 124 2. 퇴직소득 수입시기 124 3. 퇴직소득금액 124 4. 퇴직금 중간 정산 125 1) 의미 125 2) 담임목사 퇴직금 중간정산 지급 근거와 사유 125 3) 담임목사 퇴직금 중간정산 방법 125 5. 퇴직소득 과세표준 및 산출세액 계산 126 1) 과세표준 계산 126 2) 산출세액 계산 127 6. 퇴직소득 세율 127 7. 퇴직소득세 납부 및 원천징수 영수증 발급 127 8. 퇴직소득 원천징수 시기 128 9. 퇴직소득 지급명세서 제출시기 128 10. 퇴직소득 과세표준 확정신고 128 1) 대상 128 2) 제출 서류 129 11. 퇴직금 등 계산 사례 130 Ⅷ 종교인소득 종합소득 과세표준 확정신고 132 1. 신고대상자 및 신고대상 소득 132 1) 종교인소득만 있는 경우 132 2) 종교인소득 외 타소득이 있는 경우 132 2. 신고기간 132 3. 납세지 133 4. 신고서 작성 133 5. 종합소득세 세율(간편법) 133 6. 신고서 제출방법 134 7. 종교인소득(기타소득 또는 근로소득) 예상 세액 사전 비교계산 기능 제공 134 8. 과세표준 및 세액 계산 135 9. 종합소득세 납부 및 환급 136 1) 납부 136 2) 환급 136 10. 종교인소득 과세표준 확정신고 예외 136 11. 무신고·과소신고시 불이익 136 12. 수정신고·경정청구·기한 후 신고 137 Ⅸ 근로 자녀 장려금 143 1. 종교인소득과 근로·자녀 장려금 143 2. 근로장려세제(EITC) 143 1) 소득요건 143 2) 재산요건 144 3. 자녀장려세제(CTC) 144 1) 가구요건 145 2) 소득요건 145 3) 재산요건 145 4. 장려금 신청기간 및 방법 145 1) 종교인소득 신고 유형에 따른 장려금 신청방법 145 2) 신청기간 146 3) 신청방법 146 4) 신청방법별 이용 절차 147 5) 장려금 지급 및 충당·감액 147 6) 허위 신청자에 대한 불이익 148 제4장 교회와 공익법인 Ⅰ 민법상의 비영리법인과 교회 154 1. 민법상의 법인과 비영리법인 154 2. 민법상의 비영리법인의 설립 절차와 법인 설립 신고 156 3. 민법상의 법인으로 보는 단체와 교회 157 1) 설립요건 157 2) 교회와 「설립등기 없는 사단·재단」의 민법을 제외한 그밖의 실정법상의 규정 158 3) 법인으로 보는 단체의 신청·승인 등 159 4. 개인으로서 교회 160 Ⅱ 국세법상의 비영리법인과 교회 164 1. 법인세법상의 교단(혹은, 교단내 총회)과 교회의 지위 165 2. 상속증여세법의 교단(혹은, 교단내 총회)과 교회의 지위(공익법인등으로서 교회) 169 3. 비영리법인과 공익법인등의 구분 등 173 1) 민법상 비영리법인과의 구분 173 2)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는 공익법인과의 구분 174 3) 비영리민간단체의 요건 174 4) 지정기부금단체 지정 175 Ⅲ ‘공익법인등의 납세협력의무’와 지켜야 할 일 177 1. 공익법인등의 납세의무의 개요 178 2. 공익법인등의 세무일정 179 3. 공익법인등의 납세협력의무 180 4. 공익법인등이 지켜야 할 일 182 Ⅳ 공익법인등인 교회의 상증법에 대한 주요 과제 184 제5장 교회의 출연재산의 관리와 세금 Ⅰ 출연과 헌금 188 1. 출연이란? 188 1) 민법상 출연 188 2)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출연 188 2. 출연자와 출연재산 188 1) 출연자 188 2) 출연재산 189 3) 교회의 출연자와 출연재산 189 3. 출연재산의 출연(귀속)시기 및 출연시한 190 1) 설립시 출연 190 2) 설립 후 출연(헌금) 191 3) 교회 출연재산 관리 191 4. 출연재산의 반환 192 Ⅱ 교회의 출연재산관리 193 1. 고유목적사업과 관련하여 공익법인등이 지켜야 할 일 193 1) 출연재산의 직접 공익목적사업 등에 사용 193 2) 출연재산 매각대금의 직접 공익목적사업 등에 사용 200 3) 출연재산 운용소득의 직접 공익목적에 사용 203 4) 주식의 출연, 취득 및 보유시 지켜야 할 일 209 5) 출연자 등의 이사취임 제한 222 6) 공익법인등의 특수관계 내국법인 광고·홍보 225 7) 특정계층에만 공익사업의 혜택 제공 금지 226 8) 공익법인등의 자기내부거래에 대한 증여세과세 227 9) 공익법인등의 해산 229 2. 공익법인등의 납세협력의무 231 1) 출연재산 보고서등 제출의무 231 2) 출연재산 결산공시 251 3) 장부의 작성·비치 의무 255 4) 출연재산의 외부전문가 확인 257 5) 외부 회계 감사의무 262 6) 공익법인등의 전용계좌 개설·사용의무 264 7) 공익법인등에 적용되는 회계기준 267 8) 공익법인등의 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 작성·보관의무 등 269 제6장 교회 부동산의 취득·보유·처분 관련 세금 면제와 납부 Ⅰ 교회부동산의 취득과 취득세 302 1. 부동산 취득을 위한 교회의 내부적 절차 302 1) 교인총회의 결의 303 2) 부동산등기용 등록번호 부여 신청 304 3) 교회부동산 취득시 유의할 사항 308 2. 교회부동산 취득세 312 1) 취득세의 이해 312 2) 교회부동산 취득세 감면 314 Ⅱ 교회부동산의 보유와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328 1. 교회부동산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328 1)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의 이해 328 2) 교회부동산 재산세 감면 336 2. 교회부동산 보유관련 상증세법상 의무 342 1) 상·증세법상 출연재산 등 보고서 제출의무 342 2) 상·증세법상 외부전문가의 세무확인서 제출의무 343 3) 운용소득 사용의무 343 Ⅲ 교회부동산의 처분과 양도소득세 및 법인세 344 1. 부동산 처분을 위한 교회의 내부적 절차 344 1) 교회명의 주요부동산의 양도절차 344 2) 총회유지재단에 귀속된 부동산의 양도 절차 345 2. 교회부동산 처분 양도소득세 및 법인세 345 1) 교회의 세법상 개인/법인 구분 345 2) 개인인 교회의 부동산 처분 양도소득세 347 3) 법인인 교회의 부동산 처분 법인세 352 4) 부동산 매각대금의 사용의무 363 제7장 교회 수익 사업의 관리와 세금 Ⅰ 교회의 수익사업과 결산 366 1. 교회의 수익사업과 구분경리 367 1) 법인세법상의 수익사업의 범위 367 2) 수익사업의 구분경리 382 3)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의 구분경리 394 4) 비영리법인 설립시의 회계와 그 이후의 회계단위간의 순환가정에 관한 구분경리 396 2. 비영리법인의 수익사업 결산지침 : 일반기업회계기준과 재무제표 397 1) 일반기업회계기준의 개념체계 398 2) 중소기업회계기준과 재무제표 400 Ⅱ 교회의 수익사업과 법인세 433 1. 각 사업연도소득에 대한 법인세의 과세표준계산 433 1) 법인세의 계산서식 433 2) 과세표준의 계산 435 3) 각 사업연도소득의 의의 435 (1) 익금 435 (2) 손금 437 (3) 익금조정 439 (4) 손금의 조정 442 (5) 충당금 회계 444 (6) 수익사업용 고정자산의 감가상각 450 (7) 수익사업용 접대비 손금불산입 459 (8) 수익사업의 기부금의 손금불산입 463 (9) 수익사업과 관련없는 비용의 손금불산입 471 (10) 지급이자의 손금불산입 472 (11) 비영리내국법인의 고유목적사업준비금 472 Ⅲ 교회의 수익사업과 부가가치세 485 1. 부가가치세 일반 485 1) 납세의무자 485 2) 과세대상 485 3) 과세기간 487 4) 신고. 납세지와 사업자등록 488 2. 과세거래 494 1) 재화의 공급 494 2) 용역의 공급 498 3) 재화의 수입 499 4) 거래시기 499 3. 영세율과 면세 503 1) 영세율 503 2) 면세 504 4. 과세표준과 세율 506 1) 과세표준 506 2) 세율 513 5. 세금계산서 513 1) 세금계산서의 발행, 발급 514 2) 세금계산서 발급특례 : 월합계세금계산서 514 3) 위탁판매 등의 경우의 세금계산서의 발급 514 6. 납부세액 516 1) 매출세액 516 2) 매입세액 516 3) 매입세액불공제 517 4) 공동매입세액안분, 정산 518 5) 의제매입세액공제 519 6) 대손세액공제 특례 522 7. 신고와 납부 524 1) 예정신고와 납부 524 제8장 교회예산 및 회계기준과 결산 Ⅰ 교회와 예산 528 1. 예산의 의의와 필요성 528 1) 의의 528 2) 필요성 529 3) 예산 수립 과정의 한계점 530 2. 예산편성시 고려요인 531 3. 예산의 일반법칙 533 4. 예산편성 방식 534 1) 현 교회의 예산편성 방식 535 2) 다년도 예산편성 방식 537 5. 교회의 예산편성 절차 539 1) 교회의 다년도 예산편성 절차 539 6. 기타 예산편성 후 운영과정시 고려요인 542 1) 추가경정예산 542 2) 준예산 543 3) 예산의 전용 543 7. 교회 단년도 예산의 표준양식 543 1) 교회 예산의 표준양식 - 수입부 544 2) 교회 예산의 표준양식 - 지출부 545 Ⅱ 교회의 회계기준 547 1. 비영리법인의 회계 547 1) 비영리법인의 회계 의의 547 2) 우리나라의 비영리법인의 회계기준의 특성 549 3) 미국·일본의 비영리법인의 회계기준 제정과 특성 550 2. 교회 회계기준의 특성과 예시 551 1) 교회 회계기준에 반영되어야 할 특성 551 2) 교회 회계기준의 예시 552 3. 비영리법인과 교회의 결산 571 1) 비영리법인과 교회 결산의 의의 571 2) 비영리법인의 구분경리 571 4. 단식부기 결산방식의 의의 - 현 교회의 결산방식 572 1) 단식부기 결산방식의 의의 572 2) 결산의 절차 573 3) 단식부기 결산방식의 한계 574 4) 교회결산시 고려요인 574 5. 복식부기의 결산 방식 577 1) 복식부기 결산방식의 의의 577 2) 복식부기 결산의 절차 578 3) 교회의 복식부기 결산 도입의 의의 580 6. 비영리법인의 단식부기와 복식부기 전환방법 581 7. 결산의 표준양식 583 1) 결산의 표준양식 - 재무상태표 583 2) 결산의 표준양식 - 운영성과표 584 ■ 색인 / 586 ■ 서식 □ 법인으로 보는 단체의 승인 신청서 78 □ 법인으로 보는 단체의 대표자 등의 선임(변경) 신고서 79 □ 부동산등기용 등록번호 부여 신청 80 □ 위임장 81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101 □ 종교인소득 원천징수영수증 / 종교인소득 지급명세서(연말정산용) 118 □ 거주자의 기타소득 지급명세서(발행자 보고용) 119 □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과세표준확정신고 및 납부계산서 139 [계산사례 1] □ 공익법인 출연재산 등에 대한 보고서 236 □ 출연재산·운용소득·매각대금의 사용계획 및 진도내역서 237 □ 출연받은 재산의 사용명세서 238 □ 운용소득 사용명세서 239 [계산사례 2] □ 공익법인 출연재산 등에 대한 보고서 241 □ 출연재산·운용소득·매각대금의 사용계획 및 진도내역서 242 □ 출연받은 재산의 사용명세서 243 □ 출연재산 매각대금 사용명세서 244 □ 운용소득 사용명세서 245 □ 주식(출자지분) 보유명세서 246 □ 이사 등 선임명세서 248 □ 특정기업광고 등 명세서 250 □ 공익법인등의 세무확인서 272 □ 공익법인등의 세무확인 결과 집계표 274 □ 출연자 등 특수관계인 사용수익명세서 275 □ 수혜자 선정 부적정명세서 276 □ 재산의 운용 및 수익사업내역 부적정명세서 277 □ 장부의 작성·비치 의무 불이행 등 명세서 278 □ 보유부동산명세서 280 □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의 공시- 표준서식 281 □ 기부금품의 수입 및 지출명세서 288 □ 주식 등의 출연·취득·보유 및 처분 명세서 291 □ 출연자 및 이사 등 주요 구성원 현황명세서 293 □ 출연받은 재산의 공익목적사용 현황 295 □ 운용소득 사용명세서 297 □ 부동산등기용 등록번호 부여신청서 305
친일과 반일의 문화인류학
타임라인 / 최길성 (지은이) /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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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소설,일반최길성 (지은이)
한국인의 반일감정의 기원과 그 성격에 대해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고찰, 분석한 에세이집. 실증적 연구와 식민지기를 겪은 또 다른 국가 또는 사회를 비교 분석한다.초판 머리말 2020년 개정판에 붙이는 글 들어가는말 포스트 콜로니얼post colonial 식민 식민지 민족 이동 귀환 이동(return migration) 친일과 반일의 대립 제1장 항일과 반일 일제 잔재 청산 전국민을 항일 운동가로 만들기 항일과 반일 반일과 혐일嫌日 식민지 잔재와 민족주의 독립기념관 잔학상의 전시 결코 비판받을 수 없는 한국 제2장 해방 전의 반일 지식인의 친일화 한국 지식인의 친일 가미카제 돌격대의 유서 제3장 ‘일본 놈 앞잡이’ 일본 마을의 탄생 어업의 발전 비상시국 제4장 전후 처리 일본인의 퇴거 신사神社의 파괴 학교 봉안전奉安殿 파괴 사쿠라(벚꽃)도 싫다 적산가옥 차지하기 마을에서의 친일과 반일 일본인과 친한 사람들 긍정적 평가 부정적 이미지 일본인은 섹스 애니멀 제5장 대통령 박정희의 친일 정책 생가를 찾아서 대통령 박정희에 대한 재평가 일본을 모델로 새마을운동 새마을운동의 기원 ‘국민교육헌장’과 ‘가정의례준칙’ 볍씨 품종 개량과 보급 사업 지방개량운동 농촌진흥운동 농촌진흥운동의 평가 새마을운동과 농촌진흥운동 박정희의 정책 모델은 일본 제6장 일제 청산의 폭력 언어 폭력 식민지 건축 대통령 김영삼의 철거 계획 풍수로 날조된 반일감정 단맥斷脈 설화의 허상 파괴 과정 풍수적 풍설로서의 여론 미신 타파 정책 제7장 기독교의 반일 국가와 기독교 기독교의 수용 재일 한국 기독교 한일 교회의 상호협력 신흥 종교 제8장 민족주의와 반일 왜놈 설에서 우리 설로 북한에서도 음력설로 해방 전의 민속학을 식민지주의로 비판 부락제가 일제에 의해 단절되었다는 담론 제9장 식민지의 비교 싱가포르의 관광버스 식민지 역사 시내 정기 관광버스 식민지 유적지 관광 래플스(Sir Thomas Stanford Raffles, 17811826) 싱가포르 함락 대만의 식민지 대만만요슈(臺灣萬葉集) 구 만주의 식민지 연변대학의 박창욱 교수 일본해日本海의 표기 문제 사할린의 식민지 북한의 반일감정 평양대회 참가기 국가별 보고 일본 수상의 신사참배 맺음말 참고문헌일제의 유산과 친일의 반석 위에 한국인이 건설해 온 대한민국 75년 한국인의 반일감정의 기원과 그 성격에 대해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고찰, 분석한 에세이집. 실증적 연구와 식민지기를 겪은 또 다른 국가 또는 사회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일제 식민지기에 대한 한국인들의 부정적이고 폭력적인 이해와 통설에 이의를 제기한다. 또한 현대 한국의 건국과 이후 산업화와 고도성장의 밑바탕에는 조선총독부가 시행한 국리민복의 통치 전략이 자리 잡고 있음을 볍씨 품종 개량과 우량 볍씨 보급 사업, 어업 증진, 각종 산업시설과 인프라 조성 등의 배경을 통해 밝히고 있다. ‘들어가는 말’을 포함 모두 10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식민지기와 근대에 대한 왜곡과 오해, 그리고 자기기만으로부터 비롯하는 반일 민족주의의 위선적 실체와 폭력성을 보게 될 것이다. 그 위선과 폭력성은 ‘친일’, ‘친일파’를 끊임없이 가공해 냄으로써 자기 존재감과 위상을 가공해 온 반일 민족주의자들의 야만적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준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하다. 대만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만주 같은 식민지 경험 국가나 사회와 우리의 일제 식민지기와 비교해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의식을 지배하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의 위선과 허구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하게 될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가공된 거짓말! 일본에 대해 결코 변하지 않는 한국인의 이율배반적 감정, 객관과 주관적 해석 사이에 갇힌 식민지기의 진실과 왜곡을 재조명함으로써 반일 민족주의의 유사종교적 속성과 그 야만성을 파헤친 문화인류학 보고서! 2020년 현재 한일관계는 최악의 상태에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 늘 그랬듯이 한국인은 그 이유를 과거사를 반성하고 사죄하지 않는 일본, 일본인들의 문제 때문이라고 습관처럼 말한다. 물론 습관성 거짓말이다. 일본은 1965년 수교협상 과정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천황과 역대 총리, 각료들이 한 공식 사과만 해도 39회*에 이른다. 가장 최근인 2015년 8월 14일 아베 신조 총리는 ‘전후 70년 담화(아베 담화)’를 통해서 과거사를 공식 사죄했다. 물론 그럴 때마다 한국의 집권 세력을 비롯한 정치권과 언론, 시민단체들이 한목소리로 사과의 진정성을 따지고 말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는 식으로 일본의 사과를 폄하하고 조롱, 모독하는 식의 언어폭력도 서슴지 않는다. 이 또한 습관성이다. (*다음은 대한민국 외교부가 정리한 일본의 과거사 반성 언급 사례이다. 01. 시나 에쓰사부로 외무: 1965.2.20. 이동원-시나 공동성명 02. 나카소네 야스히로 총리: 1983.1.11. 공식방한 만찬사 03. 나카소네 야스히로 총리: 1984.8.4. 한국언론인 방일 회견 04. 히로히토 천황: 1984.9.6. 전두환 대통령 국빈방일 만찬사 05. 나카소네 야스히로 총리: 1984.9.7. 전 대통령 국빈방일 오찬사 06. 다케시타 노보루 총리: 1989.3.30. 중의원 답변 07. 우노 소스케 총리: 1989.6. 중의원 답변 08. 가이후 도시키 총리: 1989.10. 중의원 답변 09. 나카야마 다로 외무: 1990.4.26. 중의원 답변 10. 나카야마 다로 외무: 1990.4.30. 한·일 외무장관회담 11. 아키히토 천황: 1990.5.24. 노태우 대통령 국빈방일 만찬사 12. 가이후 도시키 총리: 1990.5.24. 노 대통령 국빈방일 정상회담 13. 미야자와 기이치 총리: 1992.1.16. 공식방한 만찬사 14. 미야자와 기이치 총리: 1992.1.17. 공식방한 국회 연설 15. 호소카와 모리히로 총리: 1993.8.10. 기자회견 16. 호소카와 모리히로 총리: 1993.8.15. 전몰자추도식 17. 호소카와 모리히로 총리: 1993.8.23. 국회 시정연설 18. 호소카와 모리히로 총리: 1993.11.6. 경주 실무방문 정상회담 19. 아키히토 천황: 1994.3.24. 김영삼 대통령 국빈방일 만찬사 20. 하타 쓰토무 총리: 1994.5.10. 소신표명 연설 21. 무라야마 도미이치 총리: 1994.7.18. 소신표명 연설 22. 무라야마 도미이치 총리: 1994.8.31. 총리 담화 23. 중의원: 1995.6.9. 중의원 부전(不戰) 결의 24. 무라야마 도미이치 총리: 1995.8.15. 전후 50주년 특별담화 25.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 1996.1.22. 국회 개원시 시정연설 26.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 1996.6.23. 제주 방문시 정상회담 27. 아키히토 천황: 1998.10.7. 김대중 대통령 국빈방일 만찬사 28. 오부치 게이조 총리: 1998.10.8. 김 대통령 국빈방일 공동선언 등 29.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2001.10.15. 서대문독립공원 방문 연설 30. 마치무라 노부타카 외무: 2004.4.13. 독도특위위원단 방일 접견시 31.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2004.4.22.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연설 32. 아베 신조 총리: 2007.3.11. NHK ‘일요토론’ 위안부 관련 사죄 발언 33. 아베 신조 총리: 2007.3.26. 참의원 예산위, 위안부 관련 사죄 발언 34. 아베 신조 총리: 2007.4.23. 관저출입기자단 인터뷰, 위안부에 사과 35. 아베 신조 총리: 2007.4.27. 미·일정상 공동기자회견, 위안부에 사과 36.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 2009.10.9. 방한 한·일 정상 공동기자회견 37. 오카다 가쓰야 외무: 2010.2.10. 방한 한·일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 38. 간 나오토 총리: 2010.8.10. 강제병합 100년 내각총리대신 담화 39. 아베 신조 총리: 2015.8.14. 전후 70년 담화(아베 담화), 과거사 사죄) ▒ 출처: 대한민국 외교부 그러나 시계바늘을 20년 전으로 돌려 보자. 1998년 국민의정부 등장과 함께 일본 문화가 전면 개방되고, ‘2002 한일월드컵’에 힘입어 한일 관계는 유례類例없을 정도로 개선됐다. 인적 물적 교류가 활발해졌고, 양국민은 상호 방문과 관광을 즐기며 자유주의 국가들 간의 친선과 우호의 이상적인 모델을 만들어 갔다. 문제는 언제나 그랬듯이 한국의 집권 세력과 여야를 망라한 정치권이었다. 한국의 대일 관계는 정권에 따라서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한국의 집권 세력에게 일본은 언제나 정략의 유용한 소재거리다. 또한 일제 식민지 시대는 정치권과 언론, 지식인 집단에 의해 시간적 거리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민족적 원한과 피해의식으로 증폭되어 왔다. 언론은 일제 식민지기에 친일 부역의 혐의가 짙을수록 반일감정을 부추겼다. 단적인 예로 언론이 독도 영유권 문제와 일본 정치인들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비난하면 정치권은 그에 즉각 응답하며 대중의 반일감정을 선동하는 식이다. 조선총독부 정책은 국리민복을 지향했다 이 책은 한국인의 반일감정의 기원과 그 위선과 허구, 모순과 기만적 속성을 문화인류학의 관점에서 분석, 비판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인의 반일감정과 식민지기 일제의 역할에 대한 사실 관계가 얼마나 왜곡되었고, 반일감정은 어떻게 한국인의 정체성을 오도誤導, 왜곡하고 지배해 왔는가를 이야기한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일관되게 말하고자 하는 바는 수탈과 학정의 일제시대가 아니란 사실이다. 조선을 합병한 일제는 총독부를 내세워 식민지 국민의 지지를 얻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한다. 일제는 식민지 통치를 위해서 한국의 법, 제도, 관습, 종교, 문화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역사학, 사회학, 경제학, 고고학, 인류학, 민속학 등 많은 연구자들과 행정가들이 식민지 한국의 토지나 재산 등에 대한 법률과 풍속, 관습 등을 조사 연구했다. 식민지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본의 식민지학은 서구 열강의 그것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그 정책들은 철저하게 일반 대중, 민중을 대상으로 한다. 토지 측량과 정비 사업이 그랬고, 도로와 하천 정비를 통한 생활환경의 개선, 개인과 부락의 위생환경을 개선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 정책을 적극 펼쳤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이 저자가 2020년 증보 개정판에 수록한 한일합병을 전후한 시기부터의 볍씨 품종 개량과 보급 사업이다. 경술합병으로 한국을 실질 통치하게 된 조선총독부는 본국 정부로부터 막대한 예산과 인력, 기술을 끌어들여 다방면에 걸쳐 개혁과 혁신을 서두른다. 그 중에서도 중점 부문이 볍씨 품종 개량 사업이었다. 기존 조선의 벼 품종은 대가 가늘고 키가 커서 풍수해에 취약한데가 이삭당 달린 알곡 숫자마저 이후 개량, 도입 품종들에 비해 턱없이 적었다. 병충해와 한발, 냉해에도 약했다. 그렇게 생산된 쌀의 절대 몫마저도 양반 지주들의 소작료로 주고 나면, 농민들 몫은 사실상 전무하다시피 했다. 근대(近代, modern)를 향해 열린 창으로서의 일제시대 조선총독부는 토지 측량과 경지 정리를 통해서 농지 소유관계를 명확히 했다. 그와 아울러 일본에서 한국의 기후 조건과 토양에 맞는 우량 벼 품종을 선별해서 들여와 시험재배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품종 개량에도 적극적이었다. 지주들뿐 아니라 소작인들까지 처음에는 우려하며 거부했으나 소작료 감면 등의 인센티브 등에 힘입어 재배한 결과 큰 성과를 거두게 된다. 이렇게 되자 전국 각지의 지주와 농민들이 우량 품종 보급에 앞장서며 1910년대 중반을 넘어설 때쯤에는 벼 생산력이 비약적으로 늘어난다. 쌀 증산의 결과는 조선에서의 수요를 넘어 산지보다 비싼 값에 식민 본국인 일본에 수출길이 열리게 했다. 농업생산물로 자본을 획득, 축적하게 되고 투자를 통한 산업 기반을 조성하게 되는, 한반도 사람들로서는 역사상 유례없는 새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일제시대는 그렇게 한국인들에게 근대를 향해 열린 창이었다. 그러나 일본의 패전과 일본인의 귀환으로 근대를 향해 열린 창이 한순간 닫히게 되는 상황을 저자는 거문도의 사례를 통해서 보여 준다. 일제가 물러갔지만 한국인의 일상을 지배하는 것은 식민지의 잔재였고, 신생 독립국 대한민국의 사회 시스템과 인프라는 조선총독부의 유산이었다. 그 잔재와 유산은 전쟁으로 인한 파괴와 가난, 정치적 혼란의 시기를 지나 군사혁명으로 권력을 잡은 박정희에 의해 경제개발 5개년계획과 새마을운동, 국민교육헌장과 가정의례준칙 등으로 계승됐다. 다시 말해서 한국의 고도성장과 산업화의 토대는 일제시대, 즉 조선총독부 통치기에 태어나 성장하고 근대 교육과 문명의 세례를 받은 세대의 경험과 근대인으로서의 자질이 그 바탕이었음을 조명하고 있는 것도 이 책을 눈여겨봐야 할 이유이다. 코스모폴리타니즘의 시민의식으로 현재의 일본과 마주해야! 그렇다면 한국인의 반일감정의 실체는 무엇일까? 식민지 시기가 마무리 부정적이라고 해도 그런 중에도 사람은 살아가기 마련이다. 통치하러 온 조선총독부 관헌이나 식민으로 온 보통 일본인들이나 마찬가지로 식민지의 한국인들과 부대끼며 살았고, 조선의 구습을 타파해야 하는 이면에서는 한국인들의 관습에 자신들을 맞추어 살아가야 하는 생활인들이기도 했다. 이 말은 곧 일제시대라는 시공간 안에서의 한국인들에게 반일감정이 자리 잡을 특별한 이유가 없었고, 있더라도 어디까지나 한국인들끼리의 문제였을 가능성이 컸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다시 말해서 반일감정이란 것이 있었다면 그 시기에 일본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익을 취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갈등, 경쟁에서 밀려난 자들의 미움과 원한의 감정이 그 단초라는 것이다. 저자는 또한 한국인의 반일감정이 식민지 시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해방 후 시간이 흐르고 식민지의 경험으로부터 멀어져 갈수록 극심해지는 한국인의 반일 민족주의는 그 자체로 종교적 속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또 다른 일제 식민지였던 대만과 구 만주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영국의 식민지였던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같은 나라들을 비교문화인류학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한국 사회의 반일감정이 여타의 식민지 경험 국가 또는 사회와는 완전히 다른 속성을 갖고 있음을 밝힌다. 그것은 반일 민족주의로 규정되며, 반일 민족주의는 하나의 신앙체계로써 한국인의 의식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유사종교 또는 사이비종교라는 뜻이다. 일제가 조선의 맥을 끊기 위해 풍수상 주요 암봉岩峰과 혈맥마다 철주(쇠말뚝)를 박았다는 주장이 단적이다. 이성적 논리 체계가 아니라 무속(샤머니즘)이자 우상 숭배와 금기의 토테미즘이다. 무속과 우상 숭배는 민족적 정체성을 형성해 냈고, 금기와 터부는 끝내 구 조선총독부 건물의 폭파, 해체라는 폭력적 결과로 이어졌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반세기를 훨씬 넘어 일제 식민지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 의해 더욱 극렬해지고 있는 반일감정의 파고이다. 저자는 일본에 대한 우리 안의 콤플렉스를 넘어 개방된 태도로써 현재와 미래의 일본과 마주할 것을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 권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과 내용 소개 이 책은 ‘들어가는 말’을 포함해서 모두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들어가는 말을 통해서는 식민과 식민지 일반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그 경험이 삶과 의식을 지배하는 후기 식민주의, 즉 포스트 콜로니얼 현상에 대해 한국 사회의 ‘친일’과 ‘반일’의 대립, 그 중에서도 자기 존재감의 부각을 위한 기재로써의 반일감정과 반일 민족주의에 대해 다룬다. 1장 ‘항일과 반일’에서는 한국 사회에서의 일제 잔재 청산이 갖는 함의의 이중성과 기만적 속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제 식민지기에 독립운동을 하지 않았으면 모두가 민족 배신자라는 프레임으로 ‘친일파’를 가공하며, 그 친일파들이 왜 나쁜 존재들인지를 식민지기의 어두운 면과 잔학상을 전시하는 한편으로 그 시대의 상징물을 파괴, 청산하는 이미지 조작을 통해 부각시키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4장 ‘전후 처리’의 폭력성, 야만성과 아울러 소위 적산가옥을 차지하기 위한 부도덕하고 비열한 처신의 인간 군상들이다. 일본인들이 조성하고 가꾼 좋은 것, 남기고 갈 수밖에 없는 귀한 것들을 차지하기 위한 아귀다툼 속에는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적개심의 강도가 생대적 평가 기준으로 작용했다. 일본인과 친했던 사람들은 당연히 친일파 낙인을 감수하며 입을 닫고 살아야 했음은 주지하는 바이다. ‘대통령 박정희의 친일 정책’에 대해 다루고 있는 5장에서는 박정희의 구미 생가 방문을 통해서 그가 지도자로 성장하는 데 있어서의 자연지리적, 풍수적 속설의 상관관계부터 살펴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식민지기 박정희의 아이덴티티는 한일합병 후 태어난 세대의 독립적 가치관과 미래지향적 세계관의 내면화라는 점에 저자는 초점을 맞춘다. 즉, 박정희를 비롯한 한일합병 후 태어난 세대는 원하든 원치 않든 일본이 자기 나라였고, 자신의 꿈과 이상을 펼치고 그것을 실현해 줄 나라 또한 일본이었다는 것이다. 일제 청산 과정의 폭력에 대해 다루고 있는 6장은 식민지기 경험이 바탕이 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언어폭력의 속성,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 한국인의 의식과 정서를 지배하는 메커니즘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풍수로 날조된 반일감정은 구 조선총독부(해방 후 중앙청에 이어 국립박물관으로 사용) 건물의 폭파, 해체를 통해서 그 폭력의 반달리즘 속성마저 여과 없이 드러냈음을 신랄하게 짚고 있다. 제7장 ‘기독교의 반일’에서 우리는 기독교의 수용과 일제 식민지기 기독교의 위상과 역할을 통해서 한국인들에게 ‘민족적’ 각성을 통한 해방을 주창함으로써 한국인에게 ‘민족주의’ 관념이 등장하게 되는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제8장 ‘민족주의와 반일’에서는 한국의 민속을 일제가 단절시켰다는 주장과 해방 전의 민속학을 식민지주의로 비판하는 한국학계의 무지와 반지성적 행태를 비판한다. 전통과 관습조차도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갈라 좋은 것은 민족적 우월함으로 포장하고, 나쁜 것은 일제 식민지 탓으로 떠넘기는 유아적 태도까지도 반일 민족주의자들의 존재 방식이다. ‘학문 연구에서 민족주의가 비판받아야 하는 이유는, 민족주의가 객관적 방법론이 아니라 한韓민족 문화를 다른 문화보다 우월하게 보거나 그것을 보유하고 있는 한민족을 사랑하는 애국주의를 명분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의 민족주의는 일제 식민지 시대를 준거로 삼고 반일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p. 237) 그 연장선상에서 반일은 내 편, 친일은 일본 편이라는 이분법적 흑백논리는 한국 사회의 미성숙 정도를 단적으로 보여 준다. 식민지를 겪은 국가와 사회를 비교 분석하고 있는 9장에서는 대만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구 만주국 같은 국가나 사회의 식민지기를 비교해 보는 것만으로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을 신주단지 모시듯 하는 한국인의 나이브naive한 역사의식을 비판한다. 반일감정, 반일 민족주의야말로 매국 행위 ‘죽 끓듯 하는 반일 여론을 선동해서 등에 업고 대일 외교를 펼치는 것만큼 어리석고 국제 관계에서 위험천만한 것도 없다. 반일감정을 앞세운 문재인 정부의 대일 외교는 그 자체로 동아시아에서 한국의 고립을 자초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유세계와의 지속적 협력 관계마저 난관에 빠뜨리는 결과를 낳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pp.309~310)는 충고는 저자의 진심 어린 조국애의 메시지라고 해야 할 것이다.식민지를 의식하지 못한 채 조선 땅에 건너와 일상의 삶을 살던 보통 일본인들의 충격이야말로 말할 수 없이 컸다. 그들은 한국인이나 일본인이나 이렇게 갈라서야 하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한 일반 서민층의 일본인들은 식민지를 거의 의식하지 않고 한국인과 함께 살고, 또 헤어졌던 것이다. 비교적 온화한 관계를 유지하고 살다가 해방이 되자 일본인과 한국인은 서로 적대 관계가 되었다. 종래 일본인 지배자와 한국인 피지배자의 관계였음이 드러난 것이고, 그것이 일본의 패전으로 한국인 승자와 일본인 패자의 관계로 바뀐 것을 의미한다. 기뻐 만세를 부르는 한국인들을 본 일본인들은 지금까지 얼마나 원한 서린 관계였던가를 깨닫고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한국에는 식민지라는 말을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식민지라는 말이 싫다며 ‘일제강제점령기’ 또는 줄여서 ‘일제강점기’라는 새로운 말을 쓰고 있다. 일제가 얼마나 악독한 것인가 하는 느낌을 주는 말로 대체하고자 한 것이리라. 그러나 ‘점령’이라는 말은 대개 전쟁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차지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점령이라는 말은 식민지보다 정치적 군사적으로 식민지보다 가벼운 개념이고 잘못된 말이다. 그리고 일본인들이 쓰던 재산의 처리, 즉 적산敵産 매각 등 일제 잔재 처리 등이 행해졌다. 그러나 사실은 적산이 아니다.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전쟁을 한 승전국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일본 쪽에 서서 징용 또는 지원병으로 미국과 싸운 나라이다. 적산(enemy property)이라는 것, 시설 등의 구조, 건물, 법, 제도 등은 일제시대의 것이 모두 승전국인 미국의 것이다. 그 재산을 미군정을 통해 ‘불하拂下’라는 형식을 통해 손에 넣은 것이다. 귀속 재산이라는 명칭을 붙인 것이다. 결코 적산이 아니다. 일본인들의 재산이 미국으로 그리고 한국인들에게 그냥 주인이 바뀌었을 뿐이다. 일제 잔재라는 많은 것이 이런 것들이다.
리얼 호주
한빛라이프 / 박선영, 김상훈 (지은이)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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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라이프소설,일반박선영, 김상훈 (지은이)
암흑과도 같았던 코로나 19 시대가 끝을 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나라로 떠오른 청정 자연 여행지 호주.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지닌 광활한 호주의 모든 것을 소개한 『리얼 호주』가 2022년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리얼 호주』가 특별한 이유는 끝없는 매력을 지닌 광활한 국토 구석구석을 제대로 여행하기 위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기 때문이다. 백과사전식으로 단순하게 나열하지 않고 핵심 정보만 세심하게 선별하여 알려주는 것도 이 책만의 매력. 수도 특별구를 포함 8개 주 전 지역의 여행 정보를 상세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문화, 교육, 교통, 액티비티, 숙소, 미식 등 모든 분야에서 여행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여행길이 막혀 있는 동안 호주 현지의 여행 정보는 쉴새 없이 바뀌었다. 최신 정보를 유지하는 것은 가이드북의 핵심. 저자는 책에 수록한 모든 명소와 맛집, 상점을 하나도 빠짐 없이 전수 조사했다. 모든 스폿의 운영 여부, 가격 변동, 위치 이전, 추가 프로그램 등을 충실히 조사하여 반영하고, 폐업하거나 휴업한 스폿은 새롭고 트렌디한 곳으로 교체했다.작가의 말 일러두기 PART 01 스텝 바이 스텝 호주 STEP 01 기초 정보 STEP 02 밑줄 쫙 호주 STEP 03 모델 루트 & 베스트 코스 COURSE 01 동부 단기 루트 COURSE 02 동부 일주 루트 COURSE 03 남부 루트 COURSE 04 아웃백과 남부 루트 COURSE 05 아웃백과 동부해안 루트 COURSE 06 아웃백과 동북부 루트 COURSE 07 동서 대륙 횡단 루트 COURSE 08 대륙 반 바퀴 루트 COURSE 09 대륙 일주 루트 STEP 04 호주 국내 교통 PART 02 한발 더 들어간 정보 호주의 기후CLIMATE 호주의 역사HISTORY 호주의 세계유산NATIONAL HERITAGE 호주의 동물ANIMAL 호주의 축제FESTIVAL 호주의 와인WINE 호주의 맥주BEER 호주의 교육EDUCATION 오지 잉글리시AUSSIE ENGLISH 호주의 주말시장MARKETS 호주에서 한 달 살기ONE MONTH 호주의 숙소ACCOMMODATION 호주에서 이건 꼭! MUST DO! MUST EAT & DRINK! MUST BUY! PART 03 진짜 호주를 만나는 시간_동부해안 뉴사우스웨일스 주 시드니 / 록스 & 서큘러, 센트럴 시드니, 달링 하버, 시드니 동부 해안, 시드니 북부 블루 마운틴 뉴캐슬 홀리데이 코스트(콥스 하버, 포트 스티븐스) 바이런 베이 울런공 시드니 교통 패스의 종결자, 오팔카드 아름다운 항구도시를 즐기는 두 가지 방법, 크루즈 & 웨일 와칭 캐피털 테리토리 주 캔버라 퀸즐랜드 주 브리즈번 골드 코스트 누사 & 프레이저 아일랜드 허비 베이 번다버그 & 록햄턴 에얼리 비치 타운스빌 케언즈 / 케언즈 시티, 케언즈 근교, 쿠란다, 포트 더글러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섬들 주말 밤의 버킷리스트, 잇 스트리트 마켓 가장 호주다운 풍경과 휴식, 탕갈루마 리조트 프레이저 아일랜드의 숙소 휘트선데이 제도의 섬들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 퀸즐랜드의 보석, 마그네틱 아일랜드 케언즈에서 레포츠 삼매경에 빠지다! PART 04 진짜 호주를 만나는 시간_중남부 빅토리아 주 멜번 / 멜번 시티, 멜번 근교 멜번의 시계를 멈추게 하는 스포츠, 스포츠, 스포츠 태즈마니아 주 호바트 론서스톤 데본포트 태즈만 페닌슐라 리치몬드 태즈마니아 동부와 서부 태즈마니아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Best 3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주 애들레이드 캥거루 아일랜드 쿠버 피디 바로사 밸리의 대표 와이너리 캥거루 아일랜드의 숙소 PART 05 진짜 호주를 만나는 시간_북서부 노던 테리토리 주 다윈 / 다윈 시티, 다윈 근교 카카두 국립공원 ① 캐서린 ② 킹스 캐니언 테난트 크릭과 데빌스 마블스 오를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에어즈 록 등반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 퍼스 / 다운타운, 노스브리지, 퍼스 근교 프리맨틀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호주의 바다를 지배하는 캡틴쿡 크루즈 서호주 북부의 최강 어트랙션 NO.3, 샤크 베이, 브룸, 번글번글 PART 06호주 여행 준비 QUICK VIEW 한눈에 보는 호주 여행 준비 STEP 01 여행 정보 수집 STEP 02 여행 예산 짜기 STEP 03 항공권 구입하기 STEP 04 각종 증명서 만들기 STEP 05 출입국하기 STEP 06 여행 트러블 대책 숙소 정보 대방출경이로운 대자연과 세련된 도시의 조화가 매력적인 나라 『리얼 호주』 2022년 최신 개정판 출간 암흑과도 같았던 코로나 19 시대가 끝을 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나라로 떠오른 청정 자연 여행지 호주.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지닌 광활한 호주의 모든 것을 소개한 『리얼 호주』가 2022년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눈이 시릴 만큼 푸른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붉은 사막, 그 어떤 오염도 허락하지 않는 깨끗한 공기를 온몸에 가득 품은 호주는 우리나라 면적의 77배나 되는 거대한 나라다. 그런 만큼 호주의 모든 매력을 빠짐없이 소개하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다. 『리얼 호주』가 특별한 이유는 끝없는 매력을 지닌 광활한 국토 구석구석을 제대로 여행하기 위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기 때문이다. 백과사전식으로 단순하게 나열하지 않고 핵심 정보만 세심하게 선별하여 알려주는 것도 이 책만의 매력. 수도 특별구를 포함 8개 주 전 지역의 여행 정보를 상세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문화, 교육, 교통, 액티비티, 숙소, 미식 등 모든 분야에서 여행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그야말로 지난 15년 동안 끊임없이 호주를 오가며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호주의 매력을 알려온 베테랑 저자의 노하우를 모두 담은 호주 가이드북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여행은 꿈꾸는 순간, 시작된다. 『리얼 호주』가 소개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행 코로나 19로 달라진 현지 최신 정보 반영 여행길이 막혀 있는 동안 호주 현지의 여행 정보는 쉴새 없이 바뀌었다. 최신 정보를 유지하는 것은 가이드북의 핵심. 저자는 책에 수록한 모든 명소와 맛집, 상점을 하나도 빠짐 없이 전수 조사했다. 모든 스폿의 운영 여부, 가격 변동, 위치 이전, 추가 프로그램 등을 충실히 조사하여 반영하고, 폐업하거나 휴업한 스폿은 새롭고 트렌디한 곳으로 교체했다. 그뿐 아니라 호주로 떠나기 전 알아두면 좋은 안전여행 가이드와 현지에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코로나 19 시대를 거치며 건강과 위생이 더없이 중요해진 만큼 해외여행을 안전하게 시작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다. 코로나 19 백신접종 증명서와 관광 비자, 호주 입국 여행자 신고서 등 달라진 입국 서류도 상황에 맞게 정리하여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호주 전역을 아우르는 든든한 여행 정보 세계 3대 미항과 오페라하우스를 품은 시드니가 대표하는 뉴사우스웨일스, 호주의 중심을 지키는 수도 캔버라가 속한 캐피털 테리토리, 54km 길이로 이어지는 황금빛 해변과 신이 내린 자연 종합 선물로 불리는 퀸즐랜드, 장엄한 도시와 자연을 동시에 품은 지역의 전형을 제대로 보여주는 빅토리아, 섬 대륙 속에 숨은 또 하나의 섬 태즈마니아, 광활한 호주 국토의 동서남북을 잇는 교통의 요지이자 문화?예술의 중심지로도 인정받는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자연의 원초적 모습과 위대함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노던 테리토리, 세련된 대도시와 아담하고 여유로운 소도시는 물론 위엄을 넘어 경이로움을 선사하는 자연 속에서 최고의 와인과 최강 어트랙션까지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여행자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할 수 있는 모든 도시를 『리얼 호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초보 여행자를 위한 맞춤 가이드 『리얼 호주』와 함께라면 무엇부터 알아볼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단계별로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덧 여행 준비는 끝. PART01에서는 가장 먼저 호주 기초 정보와 주요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가장 먼저 훑어본 후 추천 코스와 교통 정보를 확인한다. PART02에서는 미리 알면 도움이 될 만한 호주 각 분야 정보를 소개한다. 와인, 맥주, 교육, 역사, 세계유산, 한 달 살기, 동물, 축제, 주말시장 등에서 관심 있는 테마에 주목하다 보면 어느새 방문하고 싶은 지역은 결정되어 있을 것이다. 호주에서 꼭 해야 할 체험, 먹어야 할 음식과 음료, 구입해야 할 아이템 정보도 빼놓지 않았다. 사전 정보를 알아두었다면 PART06을 참고해 항공권, 숙소, 투어 등을 예약하며 실제 여행 준비에 돌입하자. PART03부터 05까지는 본격 호주 여행 안내다. 각 주의 핵심 도시를 가장 먼저 소개한 다음 함께 둘러보면 좋을 주변 지역까지 묶어 두었으니 취향에 따라 근교 여행도 선택해보자. 특별한 호주 여행을 위한 다양한 투어 소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특별한 체험 여행. 호주는 다른 어느 나라보다 재미있는 투어 상품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다. 휘트선데이 제도에서는 요트 세일링과 경비행기 투어를 하고 바다 위에 떠 있는 대형 크루즈에서 액티비티를 즐긴다. 탕갈루마에서는 야생 돌고래 먹이를 주고, 마그네틱 아일랜드에서는 낚시와 카약을 경험한다. 케언즈에서는 래프팅, 다이빙, 스노클링, 스카이 다이빙을 즐겨야 한다. 태즈마니아에서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를 달리고, 멜번에서는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자. 바로사 밸리에서 와이너리 투어를 즐기며 와인에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 『리얼 호주』가 특별히 제안하는 색다른 투어는 가장 멋진 호주 여행을 위한 필수 과정이다. 『리얼 호주』가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 · 호주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두 가지 대형 호주 전도(상세 지도+일러스트 지도) · QR 코드 스캔 한 번이면 스마트폰으로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는 구글지도 · 다양한 여행자를 위한 지역별 숙소 완벽 리뷰
탄산수 다이어트
스테이블 / 신조 도키코 (지은이), 전유하 (옮긴이) / 2022.06.15
14,000원 ⟶ 12,600원(10% off)

스테이블취미,실용신조 도키코 (지은이), 전유하 (옮긴이)
국가대표 운동선수들의 영양사로 일해온 저자가 오랜 기간 연구한 다양한 탄산수 활용법을 담은 책. 마시고, 요리에 쓰고, 피부에 바르고, 질병을 치료하고, 청소에 사용하는 등 친숙함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탄산수의 효과를 하나하나 소개한다. 특히 상온의 탄산수를 식전에 적당량 음용하면 뇌가 ‘배부르다’고 착각해 과식을 억제하는데, 이를 통해 건강하고 간편한 다이어트를 해볼 것을 권한다. 이 외에도 아침 공복 한 잔으로 변비 해소,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마시면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스트레스 감소, 세안이나 목욕 등에 활용해 안티에이징을 하는 방법, 잠들기 전 한 잔으로 숙면을 도모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독자들은 그동안 몰랐던 탄산수의 힘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해 일상에서 건강한 다이어트와 디톡스, 피로 회복,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1잔으로 시작하는 날씬하고 건강한 탄산수 습관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탄산수 퀴즈 들어가며 정답을 맞혀봅시다 [추천] 1주일 탄산수 레시피 PART 1 탄산수로 시작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식전에 탄산수를 마시면 식욕이 억제된다 풍부한 미네랄로 균형 있는 영양소를 제공한다 탄산수와 탄산음료는 이렇게 다르다 몸이 에너지를 소비하게 하는 탄산가스의 효과 아침 탄산수 한 잔으로 간단하게 변비 해소 숙취를 예방하는 탄산수와 술의 조합 체내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탄산수 디톡스 PART 2 탄산수 습관으로 달라지는 일상 스트레스에는 한 잔의 탄산수가 효과적 집에서 저렴하고 간단하게 탄산수 만드는 법 국가대표 선수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탄산온천의 효능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주 2회 건강 목욕법 탄산 입욕제와 탄산수를 욕조에 넣으면 완성 탄산 목욕의 효과를 높이는 3가지 팁 잠들기 전 한 잔의 탄산수로 숙면을 준비하자 PART 3 탄산수로 피부 나이를 되돌리는 방법 산성인 몸을 약알칼리성으로 중화하는 ‘마법의 물’ 탄산수로 세수하면 피부에 무슨 일이 생길까? 피부 탄력이 되살아나고 기미와 잡티가 사라진다 미용실의 ‘탄산 헤드스파’를 집에서 간단히 손발을 탄산수에 담그기만 해도 피부 턴오버가 촉진된다 PART 4 요리는 더 맛있게, 주방은 청결하게 탄산수로 밥을 지으면 묵은쌀이 햅쌀처럼 변한다 생선 비린내와 미끌거림 제거에도 효과적 찜 요리에 탄산수를 활용하면 시간이 절약된다 재료가 통통하게 살아나고 쫄깃해지는 이유 프로가 만드는 폭신폭신한 계란 요리의 비밀 핫케이크 등 베이킹에서도 식감을 살린다 깜짝 놀랄 정도로 바삭해지는 튀김옷 고기의 안팎으로 탄산가스가 침투하면 육즙이 늘어난다 탄산수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요리 효과 주방 세제가 필요 없는 친환경 탄산수 설거지 마치며“마시는 방법만 제대로 알면 무조건 빠진다!” 체중 감량·디톡스·기분 전환·피로 회복·안티에이징까지 최고의 영양사가 전하는 ‘약’으로 쓰는 탄산수 활용법 “상쾌하게 내 몸을 리셋한다!” ‘마법의 물’이라는 별명을 가진 탄산수의 힘 ‘탄산수’ 하면 흔히 연상되는 단어는 ‘청량함, 시원함, 톡톡 쏘는 탄산가스’ 등일 것이다. 최근에는 편의점이나 마트 등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대중적인 음료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누구나 즐겨 마시지만, ‘마법의 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오래전부터 유럽 등지에서 ‘약’으로 쓰였던 탄산수의 힘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탄산수 다이어트》는 국가대표 운동선수들의 영양사로 일해온 저자가 오랜 기간 연구한 다양한 탄산수 활용법을 담은 책이다. 마시고, 요리에 쓰고, 피부에 바르고, 질병을 치료하고, 청소에 사용하는 등 친숙함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탄산수의 효과를 하나하나 소개한다. 특히 상온의 탄산수를 식전에 적당량 음용하면 뇌가 ‘배부르다’고 착각해 과식을 억제하는데, 이를 통해 건강하고 간편한 다이어트를 해볼 것을 권한다. 이 외에도 아침 공복 한 잔으로 변비 해소,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마시면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스트레스 감소, 세안이나 목욕 등에 활용해 안티에이징을 하는 방법, 잠들기 전 한 잔으로 숙면을 도모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탄산수의 힘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해 일상에서 건강한 다이어트와 디톡스, 피로 회복,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1잔으로 시작하는 날씬하고 건강한 탄산수 습관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몸이 에너지를 소비하게 하는 탄산가스의 효과 1장에서는 다이어트에 초점을 맞춘 탄산수 활용을 제안한다. 식전에 20~25℃ 정도인 상온의 탄산수를 1~2잔(300~400ml) 마시면 탄산가스로 위가 팽창해 만복중추(식사를 해서 포만감을 느끼는 기관)가 자극돼 음식물에 대한 욕구가 줄어든다. 또한 탄산가스가 혈액에 흡수되어 몸의 신진대사를 높이고, 결과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유도한다. 이때 탄산수의 온도가 중요한 이유는 탄산 농도가 너무 높아지면 위가 자극을 받아 반대로 식욕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입맛이 없어서 고민인 사람이라면, 상온이 아닌 시원한 탄산수를 식사 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 이 외에도 아침 공복의 상태로 탄산수를 마시면 변비가 해소되어 복부가 날씬하게 정리되는 것, 다이어트의 적인 술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탄산수와 술의 조합, 탄산가스를 통한 혈관 확장과 혈액순환 촉진으로 만나는 디톡스 효과 등을 담았다. 탄산수 세안과 목욕으로 활성화되는 면역세포 2장에서는 탄산수가 피부에 접촉했을 때 일어나는 긍정적인 효과를 알아본다. 서양에는 물의 온도가 비교적 낮은 유럽을 중심으로 고농도의 탄산온천이 많이 솟아나고 있는데, 이는 혈압을 낮춘다는 뜻에서 “심장의 탕”이라고도 불리며 오래전부터 전통적인 의료로 이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독일의 온천 마을인 바덴바덴으로, 지금도 치료를 목적으로 한 전 세계인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탄산 입욕제와 탄산수를 욕조에 넣는 방법을 통해, 탄산온천과 유사한 효과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우리 몸에는 면역세포의 일종으로 ‘자연살해세포(NK세포, Natural Killer Cell)’라는 것이 있는데, 바이러스나 세균을 재빨리 찾아내 강한 살상력으로 물리치는 역할을 한다. 주 2회 미지근한 물로 15~20분 정도 탄산수 목욕을 하면 NK세포가 활성화되어 결과적으로 면역력이 높아진다. 이때 물의 온도와 탕에 들어가는 방법 등에도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는데 이를 안내해주고 있다. 산성인 몸을 약알칼리성으로 중화하는 마법의 물 3장에서는 체내에 흡수될 때 약알칼리성으로 변화해, 산성인 우리 몸을 중화하는 탄산수를 활용한 다양한 미용 효과 방법을 담았다. 탄산수를 마시거나 피부에 바르면 턴오버와 단백질 생성이 활성화되고, 피지에 쌓인 노폐물을 녹여 피부 탄력이 되살아난다. 또한 탄산수로 머리를 감거나 헹구면 모공 속 기름기가 제거되는데, 이로 인해 혈류가 개선되어 모발을 생성하는 세포가 생기를 되찾아, 건강하고 풍성한 머리카락이 자라게 한다. 구강 케어에도 효과적으로 입안의 냄새를 제거하고 세균의 번식과 염증을 억제하는 내용 등을 소개한다. 탄산수로 밥을 지으면 묵은쌀이 햅쌀처럼 변한다 4장에서는 탄산수를 주방에서 맛있고 건강하고 청결하게 활용하는 노하우를 전한다. 집에 묵을쌀이 있을 경우 탄산수로 밥을 지으면, 탄산가스가 기제화하면서 밥알이 서 있듯이 지어지고, 팽창 효과로 인해 통통함이 살아나 푸석푸석함은 사라지고 햅쌀과 같은 식감을 낸다. 해산물 요리에 사용하면 특유의 냄새와 미끌거림이 줄어들고, 찜 요리에 사용할 경우 2시간 걸리는 요리가 30분 정도로 완성되어 전기나 가스 요금까지 절약할 수 있다. 계란 요리나 튀김, 베이킹, 고기 요리 등에도 탄산수를 살짝 섞는 것만으로도 전문가가 만든 완성도 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 누구나 도전해볼 만하다. 끝으로, 탄산수는 가벼운 설거지에도 세제 대신 사용이 가능해 주방에서 화학약품을 줄이고, 손이 거칠어지는 것도 막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탄산수에는 많은 양의 탄산가스가 들어 있기 때문에 식전에 탄산수를 마시고, 탄산가스가 체내에 흡수되면 위가 부풀게 됩니다. 그러면 뇌가 착각을 일으켜 ‘배부르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이렇게 식욕을 억제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_<식전에 탄산수를 마시면 식욕이 억제된다> 탄산가스가 혈액에 흡수되면, 몸의 신진대사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탄산가스는 이산화탄소입니다. 액체인 혈액을 흡수할 수 있는 기체의 양에는 한계가 있어서 이산화탄소를 많이 흡수할수록 산소 내의 혈중 농도는 낮아집니다. 쉽게 말해서 산소가 부족한 상황이 되는 겁니다. 말할 것도 없이, 산소는 인간의 생명 활동에 빠뜨릴 수 없는 요소입니다. 그리고 그 산소를 집어넣는 활동을 하기 위해서 몸은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신진대사 향상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_<몸이 에너지를 소비하게 하는 탄산가스의 효과> 탄산수를 한 잔 마셨을 뿐이지만, 톡톡 쏘는 탄산이 입안 가득 퍼지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이렇게 기분이 전환되는 이유는, 탄산가스가 자율신경 속의 부교감신경이 우위를 차지하게 해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부교감신경은 자고 있을 때나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 작용하는 신경을 말합니다. 그래서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다는 것은 몸이 쉬고 있는 상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_<스트레스에는 한 잔의 탄산수가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