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713
1714
1715
1716
1717
1718
1719
1720
1721
1722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앞으로도 살아갈 당신에게
서울문화사 / 히노하라 시게아키 (지은이), 홍성민 (옮긴이) / 2018.05.21
11,800원 ⟶
10,620원
(10% off)
서울문화사
소설,일반
히노하라 시게아키 (지은이), 홍성민 (옮긴이)
100세가 넘는 나이에도 현역 의사로서 저술을 했고, 일본 전역을 돌며 한 해 100회가 넘을 정도로 왕성한 강연 활동을 했던 히노하라 시게아키. 그가 105년 10개월에 걸친 지상에서의 긴 여정을 끝내고 신의 품으로 떠나기 직전, 20시간 동안 나눈 인터뷰를 토대로 한 마지막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을 위해 약 한 달여 동안 매일같이 이루어진 인터뷰 형식의 취재. 삶과 죽음의 경계를 오가며 그가 남기고자 했던 대화의 내용은 무엇일까? 삶과 죽음, 질병과 건강, 만남과 헤어짐, 희망과 감사, 자기발견, 용서, 그리움, 가족과 우정, 용기 등에 대한 20시간의 대화 내용이 있는 그대로 실려 있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죽음은 삶의 마지막이 아니다 105세가 되신 히노하라 선생님, 죽음이 무섭지 않나요? 지금껏 많은 사람의 죽음을 지켜본 선생님에게 죽음이란 무엇인가요? 나이 들면 병이 들고, 쇠약해지고 좋은 것만은 아닌데……선생님은 그래도 105세 까지 장수해 행복하신가요? 선생님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계속하셨는데 생명이란 무엇인가요? 남의 시선이 신경 쓰입니다. 자연스럽게 자기답게 사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사랑하는 사람이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는 자신에게 무력 함을 느낍니다 연명치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장 사랑한다는 것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 선생님은 어느 쪽을 중시하세요? 오랜 세월 같이했던 남편과 사별 후 너무 외롭습니다. 얼른 잊는 방법이 없을까 요? 가족이나 연인처럼 소중한 사람에게 오히려 거칠게 말하고 감정을 솔직히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혼 후 같은 아픔을 겪고 싶지 않아서 새로운 만남을 찾지 않게 됩니다 핵가족, 자녀를 갖지 않는 부부처럼 가정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는데, 선생님에게 가족이란 무엇인가요? 선생님은 많은 사람과 교류해서 친구도 많고 행복하실 것 같아 부럽습니다 선생님은 의료를 통해 환자에게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셨나요? 인간은 태어날 때도 죽을 때도 혼자라는데, 인간은 고독한 존재인가요? 세계 곳곳에서 싸움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 세계평화가 실현될 거라고 생각하세 요? 대체 사랑이란 뭔가요? 3장 용서는 어렵다 성서에는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라’고 쓰여 있습니다. 기독교신자인 선생님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셨나요?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어떤 건가요? 괴롭힘을 멈추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제게 심하게 대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저를 싫어하는 사람과 어떻게 해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남의 호의를 바라는 것도 싫고 남이 나의 호의를 기대하는 것도 싫습니다. 선생님 은 누군가의 호의에 기댄 적이 있나요? 젊은 사람과는 대화가 안 됩니다. 그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4장 소중한 것은 쉽게 알 수 없다 갑작스런 재해로 가족을 잃었습니다. 이 슬픔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인생에서 가장 슬펐던 일은 무엇인가요? 옛날부터 운이 나빴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운을 좋게 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은 기적의 연속 같은 인생을 사셨습니다. 기적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일어나 는 건가요? 선생님은 일본 의료계 개혁을 위해 노력했는데, 주위 의사들의 반대는 없었나요? 자녀를 히노하라 선생님 같은 사람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장 미지의 자신을 만나다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나이 들어도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나요? 인공지능을 비롯해 의료계에도 기계화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우려하는 목소리 도 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근에는 감동할 일이 적어졌습니다. 나이를 먹은 탓일까요? 사람과 쉽게 마음을 터놓지 못해 항상 외로움을 느낍니다 선생님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훌륭한 사람’은 어 떤 사람인가요? 선생님처럼 평생 현역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나이에 상관없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의 다음 목표는 무엇인가요? 마치는 글 히노아라 시게아키 본인 후기를 대신해서 ‘앞으로도 살아갈 당신에게’죽음의 목전에서 혼신을 다해 남긴 105세 현역 의사의 감동 메시지 앞으로도 살아갈 당신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그의 마지막 한마디 마지막까지의 힘을 다해 히노하라 시게아키가 남기고 싶었던 삶과 죽음, 질병과 건강, 만남과 헤어짐, 희망과 감사의 대화 20시간! 105세 나이에도 “죽음은 나도 두렵습니다”라고 고백한 히노하라 시게아키가 마지막까지의 온 힘을 다해 ‘앞으로도 살아갈 우리에게’ 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이었을까? 100세가 넘는 나이에도 현역 의사로서 저술을 했고, 일본 전역을 돌며 한 해 100회가 넘을 정도로 왕성한 강연 활동을 했던 히노하라 시게아키. 이 책은 그가 105년 10개 월에 걸친 지상에서의 긴 여정을 끝내고 신의 품으로 떠나기 직전, 20시간 동안 나눈 인터뷰를 토대로 한 그의 마지막 메시지를 담았다. 이 책을 위해 약 한 달여 동안 매일같이 이루어진 인터뷰 형식의 취재. 삶과 죽음의 경계를 오가며 그가 남기고자 했던 대화의 내용은 무엇일까? 삶과 죽음, 질병과 건강, 만남과 헤어짐, 희망과 감사, 자기발견, 용서, 그리움, 가족과 우정, 용기 등에 대한 20시간의 대화 내용이 있는 그대로 실려 있다. “나의 긴 인생이 끝나려 하고 있지만, 나의 인생뿐만이 아니라 이제부터 길게 이어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당신들과 함께 어떻게 이어나갈지……. 감사로 가득 찬 마음으로 킵 온 고잉. 전진, 또 전진해 우리들은 계속해야만 한다. 모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하나로 모아 이 여행을 계속해나갑시다. 앞으로 나아갑시다. 킵 온 고잉.” 105세임에도 멀지 않은 장래에 자신이 죽을 거라는 사실이 두렵다고 고백한 그는 살아 있으니까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가슴이 설렌다고 했다. 그는 곧 죽음이 눈앞에 있지만, 앞으로도 살아갈 우리에게 매일매일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며 미지의 자신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하라고 말한다. 그는 1941년 의사 생활을 시작해 1970년 일본 적군파 비행기 납치 사건, 이른바 ‘요도호 사건’ 당시 승객 인질 중 한 명이었다. 피랍 나흘 만에 간신히 풀려난 그는 이 사건을 계기로 “앞으로의 인생은 자신에게 새롭게 생긴 덤이라고 여기며 남을 위해 살겠다”며 다짐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기도 한 그는 평생 그 다짐을 실천하기 위해 의료, 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105년이라는 인생을 걸어오기 위해 수많은 인생을 살아온 그의 메시지는 여전히 살아가야 하는, 위로가 필요한 우리에게 진한 감동으로 전해온다. 단 한 번뿐인 인생, 삶의 보람을 느끼며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멋지게 나이듦에 대해 방향을 제시한 책 ‘인생 100세 시대’라고 하면 오히려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100세까지 건강하게 일하면서 늙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105세까지 현역 의사로 일했던 히노하라 시게아키는 ‘용케 오늘까지 살아왔다. 오래 살기를 잘했다. 인생의 오후가 긴 것은 행복한 일이다’라고 고백한다. 그렇다면 인생의 오후를 어떻게 살면 좋을까. 온전히 알 수는 없겠지만 자신의 모습을 차츰 알아가는 기쁨은 나이가 들어서야 실감하게 된다. 오후는 오전보다 길다. 히노하라 시게아키는 그 긴 오후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한다. 또한 젊은이들에게도 앞으로 자기 일을 하며 어떻게 멋지게 나이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준다. 한국인 테너, 일본인 의사와의 깊은 우정을 통해 보여준 관계의 중요성 그는 영화 [더 테너 라이브]의 실제 주인공인 한국인 테너, 배재철과의 끈끈한 인연으로도 유명하다. 102세가 되던 어느 가을날, 그는 배재철 테너의 노래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이후 두 사람은 수많은 콘서트를 함께했다. 하지만 배재철 테너가 성악가로서 정점을 찍을 무렵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목소리를 잃을 지경에 이르자, 그가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었고, 결국 그에게 다시 노래를 할 수 있게 되는 기적을 안겨주었다. 노래의 형태를 통해 한국인과 일본인의 우정은 수많은 방송과 영화로 제작될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히노하라는 사람의 교류는 국가와 국가 사이의 관계를 능가하고, 상대 국가에 자기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반드시 국가 간의 평화, 나아가 세계평화가 올 것임을 강조한다. 이렇듯 그는 사람과의 관계, 인연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왔는지를 이 책에서도 여실히 보여준다. 100세의 나이에도 젊은 사람들과의 교류, 새로운 만남뿐만 아니라 사별, 이혼 등의 이별을 통해서도 관계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무섭다······. 당신이 그렇게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무섭다·····.그리 멀지 않은 장래에 자신이 죽을 거라는 사실이 두렵다. 그 기쁨은 고난과 비례해 클 거라고 믿고 오로지 있는 그대로, 지금의 나 그대로 킵 온 고잉이다.
한국 현대문학사 2
민음사 / 권영민 (지은이) / 2020.02.28
35,000원 ⟶
31,500원
(10% off)
민음사
소설,일반
권영민 (지은이)
한국 현대문학의 역사적 전개 양상을 개화계몽 시대의 문학, 일본 식민지 시대의 문학, 민족 분단 시대의 문학이라는 세 개의 단계로 구분한다. 『한국 현대문학사 2』는 해방을 맞아 새로운 민족문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시기부터 민족과 국토의 분단 상황 지속으로 인한 이데올로기의 대립이 문학 작품에 반영된 양상을 서술하며, 부록으로 북한문학을 실어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한국 문학의 미래까지 전망한다.책머리에 서설: 분단 시대의 한국문학 1장 한국문학의 새로운 위상 1 민족문학의 자기 정립 2 분단 상황과 소설의 서사적 대응 3 시정신과 이념의 충돌 4 극문학과 이념적 갈등 2장 산업화 과정과 문학의 사회적 확대 1 전후 의식의 극복과 문학의 현실 지향 2 산업화 시대 소설의 대중적 확산 3 시와 일상성의 회복 4 전통의 계승과 새로운 무대 실험 3장 민주화 과정과 문학의 변화 1 한국 사회의 대전환 2 전환 시대의 상황과 소설의 양상 3 현실주의적 상상력과 시적 감수성 4 하나의 매듭: 세계화 시대 한국문학의 방향 부록: 북한문학을 어떻게 볼 것인가? 1 북한문학이란 무엇인가 2 북한문학의 시대적 변화 3 북한문학의 이념적 성격 주요 참고 문헌 찾아보기1945년 광복 이후부터 2010년대까지의 문학 문학 연구는 문학의 본질과 그 가치의 미학적 특성에 관심을 두지만, 문학사 연구는 역사적 실체로서의 문학 텍스트의 존재 방식과 그 시대적 의미에 관심을 기울인다. 역사의 본질이 바로 변화를 의미하는 것처럼 문학사에서도 문학의 역사적 변화를 중시한다. 그러므로 문학 사 연구는 특정 시대의 문학 텍스트의 존재 방식과 의미에 대해 질문하면서 그 의미가 어떻게 당대의 문학 속에 구현되는가를 논의한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문학 텍스트의 시대적 문맥이 문학사 속에서 재창조되며, 그 문학적 가치와 역사성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미의식이 서로 통합된다. 물론 문학사 연구는 문학 텍스트가 구현하는 의미의 본질이 역사적 맥락을 언제나 초월할 수 있는 것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이 책에서는 한국 현대문학의 역사적 전개 양상을 개화계몽 시대의 문학, 일본 식민지 시대의 문학, 민족 분단 시대의 문학이라는 세 개의 단계로 구분한다. 『한국 현대문학사 2』는 해방을 맞아 새로운 민족문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시기부터 민족과 국토의 분단 상황 지속으로 인한 이데올로기의 대립이 문학 작품에 반영된 양상을 서술하며, 부록으로 북한문학을 실어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한국 문학의 미래까지 전망한다.
20세기 엄마의 21세기 명품 아들 만들기
물주는아이 / 이미애, 김광균 (지은이) / 2021.12.20
11,000원 ⟶
9,900원
(10% off)
물주는아이
학습법일반
이미애, 김광균 (지은이)
누가 봐도 참 괜찮은 남자들이 있다. 단정한 외모와 태도, 건강한 몸과 가치관, 훌륭한 인성과 지적인 매력. 아들 엄마라면 백이면 백 내 아들이 멋진 남자가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엄마들은 잘 모르겠다. 대체 어떻게 해야 내 아들을 모두가 탐내는 멋진 남자로 만들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 엄마들의 멘토 샤론코치 이미애가 이 시대 아들 엄마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전작 《초등 엄마 관계 특강》에서 학부모가 된 엄마들의 최대 고민인 학습과 양육부터 학부모로서의 태도와 역할까지 ‘학부모 관계’를 속 시원하게 풀어 주었다면, 이번에는 아들을 키워 낸 엄마로서, 경험 많은 부모 교육 전문가로서 느낀 ‘아들 교육’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저자는 엄마들에게 자주 ‘우리 아들을 명품으로 만들자’고 말한다. 제대로 된 인간, 모두가 탐내는 멋진 남자로 키우자고 말이다. 명품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많은 사람의 시간과 노력,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만들어진다. 그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은 명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신뢰한다. 명품 아들 역시 거저 되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의 힘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준비한 아들 엄마 특강! 책을 덮는 순간,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명품 아들에 대한 스케치가 머릿속에 그려질 것이다.프롤로그 1부_ 아들 이해하기 1장. 아들을 만나다 엄마, 아들을 만나다 이해가 안 가는 나의 아들 아들과의 관계는 계속해서 변한다 취미를 알면 아들이 보인다 2장. 아들과 대화하기 아들과의 대화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흥분한 아이와 대화하는 법 크로스 체크가 필요해 때로는 아들의 허풍을 응원하자 아들의 변명과 거짓말 3장. 놓치지 말자, 아들의 멘털 관리 극사춘기가 온다 사춘기, 정상 궤도로 돌리려면 아들에게 매너를 가르치자 감정도 교육이 필요하다 친구와의 경쟁에 힘들어한다면 [브루스킴 인터뷰 – 인간관계 편] 4장. 아들의 성에 다가가기 성(sex+gender)교육의 필요성 남자아이에게 알려 줘야 할 것들 아들의 방을 노크하는 엄마 아들 양육엔 아빠가 필요해 2부_ 21세기 아들이 꼭 알아야 할 것 5장. 요즘 아이, 요즘 디지털 스마트폰, 꼭 사 줘야 하나요? 스마트한 사용법 알려 주기 엄마가 지켜야 할 디지털 기기 사용법 SNS, 포장 속에 가려진 진실을 보자 우리 아들 디지털 역량 키우기 6장. 땀 흘려 운동하라 우등생이 되려면 운동은 필수 운동의 시작은 놀이터에서 소통형 인재를 만드는 팀 스포츠 건강하고 행복한 삶, 운동이 답이다 [브루스킴 인터뷰 – 운동 편] 7장. 아들아, 진짜 공부를 해라 글로벌 인재를 꿈꾸다 꿈에 날개를 달아 주는 영어 [브루스킴 인터뷰 – 영어 편]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독서 [브루스킴 인터뷰 – 독서 편] 친할수록 이득인 수학 안목을 높여 주는 예술 3부_ 명품 아들의 완성 8장. 디테일이 명품을 만든다 돈의 소중함을 아는 남자로 아들의 미래 자본금을 준비하라 좋은 소비를 가르쳐라 시간 관리를 잘하는 남자로 코로나, 위기가 아닌 기회로 외모를 관리할 줄 아는 남자로 9장. 자기 주도 학습에서 자기 주도 인생으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면 부모의 일이 끝날까? 군대는 무덤이 아니다, 새로운 인맥이다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인재로 키워라 에필로그아들 키우기 참 어렵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잘 키우고 싶다! 누가 봐도 참 괜찮은 남자들이 있다. 단정한 외모와 태도, 건강한 몸과 가치관, 훌륭한 인성과 지적인 매력. 아들 엄마라면 백이면 백 내 아들이 멋진 남자가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엄마들은 잘 모르겠다. 대체 어떻게 해야 내 아들을 모두가 탐내는 멋진 남자로 만들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 엄마들의 멘토 샤론코치 이미애가 이 시대 아들 엄마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전작 《초등 엄마 관계 특강》에서 학부모가 된 엄마들의 최대 고민인 학습과 양육부터 학부모로서의 태도와 역할까지 ‘학부모 관계’를 속 시원하게 풀어 주었다면, 이번에는 아들을 키워 낸 엄마로서, 경험 많은 부모 교육 전문가로서 느낀 ‘아들 교육’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저자는 엄마들에게 자주 ‘우리 아들을 명품으로 만들자’고 말한다. 제대로 된 인간, 모두가 탐내는 멋진 남자로 키우자고 말이다. 명품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많은 사람의 시간과 노력,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만들어진다. 그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은 명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신뢰한다. 명품 아들 역시 거저 되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의 힘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준비한 아들 엄마 특강! 책을 덮는 순간,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명품 아들에 대한 스케치가 머릿속에 그려질 것이다. 아들 육아의 시작 초보 엄마는 도움이 필요해 육아의 경중을 따질 수 있을까? 백이면 백, 천이면 천, 세상의 모든 아이는 다 다른데 말이다. 그래도 딸보다 아들 키우기가 더 힘들다는 데는 대부분 수긍한다. 아들 육아는 난이도 상, 형제 육아는 난이도 최상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남아선호 사상이 당연시되던 시기에는 아들을 낳으면 모두의 축하를 받고 엄마의 어깨에도 힘이 들어갔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가 거의 사라진 요즘에는 아들 베네피트가 없다. 오히려 격려와 응원을 받는다. 어쩌다 보니 아들 엄마가 되었다. 아들을 키우며 엄마들은 도저히 답이 안 나오는 문제를 풀 때와 비슷한 기분을 느끼곤 한다. 훈육으로 시작했다가 전쟁으로 번지는 일들을 반복하다가 좌절감에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완벽히 준비된 상태에서 엄마가 되는 사람은 없다. 게다가 딸과 아들이 다르고, 첫째와 둘째가 또 다르니 육아에 있어서는 초보 딱지를 떼기 어렵다. 초보니까 잘 모르고, 불안한 것이 당연하다. 그래서 도움이 필요하다. 엄마들의 멘토 샤론코치 이미애가 말하는 21세기 아들 교육의 모든 것 학부모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부모 교육 전문가 샤론코치 이미애가 이 시대 아들 엄마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전작 《초등 엄마 관계 특강》에서 학부모가 된 엄마들의 최대 고민인 학습과 양육부터 학부모로서의 태도와 역할까지 ‘학부모 관계’를 속 시원하게 풀어 주었다면, 이번에는 아들을 키워 낸 엄마로서, 경험 많은 부모 교육 전문가로서 느낀 ‘아들 교육’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책은 ‘아들 이해하기’ ‘21세기 아들이 꼭 알아야 할 것’ ‘명품 아들의 완성’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아들과의 관계, 대화법, 감정 교육, 사춘기와 성교육을 다룬다. 2부는 디지털, 운동 관련 내용부터 영어, 독서, 수학, 예술 등 21세기에 필요한 진짜 공부에 대해 말한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학습법 공략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누비는 글로벌 인재로 자라나기 위한 공부 말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경제 교육, 자기 관리법 등 명품 아들을 만드는 디테일한 사항까지 놓치지 않고 알려 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저자의 아들은 SKY 문과 출신으로,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로봇공학도의 길을 가고 있다. 유학 중인 곳이 무려 2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로봇공학 분야 최고의 명문인 카네기멜론 대학교다 보니 이를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다. 책에는 이러한 아들 이야기도 담겨 있다. 하지만 이루어 낸 결과만을 부각하기보다 현재에 이르기까지 겪은 실패의 경험, 노력과 도전의 과정을 함께 보여 준다. 또한 인간관계, 운동, 영어, 독서에 대한 그의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들려준다. 명품 아들의 완성 꿈을 현실로 만들다 누가 봐도 참 괜찮은 남자들이 있다. 단정한 외모와 태도, 건강한 몸과 가치관, 짧은 대화를 통해서도 느껴지는 훌륭한 인성과 지적인 매력. ‘볼수록 탐난다.’ ‘저런 아들을 가진 부모는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런가 하면 보는 사람마다 손가락질하는 남자들도 있다. 지저분한 외모, 무식하고 난폭한 성격, 여성과 약자에 대한 비뚤어진 가치관을 거침없이 내비치고, 말과 행동에 허세가 가득한 남자. 아들 키우는 엄마라면 백이면 백 내 아들이 멋진 남자가 되기를 바란다. 명품 아들은 운으로 당첨되는 로또가 아니다. 내 아들을 모두가 탐내는 멋진 남자로 만들고 싶다면,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공부하는 명품 엄마가 되어 보자. 책에서 내 아들에게 맞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지금은 아니지만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도 놓치지 말고 체크하자. 막연하게 느껴지던 우리 아들 명품 만들기에 대한 구상이 머릿속에 그려질 것이다. 아마 각자 사연은 다르더라도 집집마다 사정은 비슷할 것이다. 사랑이고 희망이고 걱정이며 때론 커다란 불안과 상처를 선물해 주기도 하는 아들. 우리는 아들을 통해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격렬한 감정에 휘말려 보고 이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잊어버리곤 한다. 그렇게 아들도, 엄마도 마음 근육을 키우며 성장해 나가는 게 아닐까?잠 안 자서 힘들게 했던 아들, 밥 안 먹어서 애태우던 아들, 장난이 심해 한시도 눈을 못 떼게 했던 그 아들은 어디에 있는지? 지금은 건장한 청년이 되어 집안의 어려운 일도 척척 해결해 주고, 나이 든 엄마와 아 빠를 지켜 주는 보디가드가 되었다. “아들, 이거 도와줘.” “아들, 이거 무거워.” 아들은 어릴 적 불효를 이렇게 하나하나씩 보답하고 있다. 아들 키우는 거, 힘들지만 할 만하다._〈엄마, 아들을 만나다> 중에서 인간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정서의 가짓수는 무궁무진한데 모든 걸 너무 쉽게 “짜증 나!”라는 말로 묶어 버린다면 정확하고 세밀한 감정을 알 기회는 사라진다.그렇다. 지금 나의 마음에서 치밀어 오르는 이 나쁜 감정이 우울인지, 분노인지, 서운함인지, 쓸쓸함인지 언어로 구별할 줄 아는 것이 멘털 관리의 첫 단추일 것이다. 내가 아는 어휘가 ‘화난다’밖에 없어서 지금 이 감정을 화로 받아들이면 화내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화를 내게 된다. 나에게 ‘슬프다’의 정서가 마냥 익숙해서 지금의 감정을 슬픔으로 인식하면 당당하게 분노해야 될 때도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이게 된다._<감정도 교육이 필요하다> 중에서
죽어 버린 기억
열린책들 / 샬레인 해리스 글, 송경아 옮김 / 2010.02.20
10,800원 ⟶
9,720원
(10% off)
열린책들
소설,일반
샬레인 해리스 글, 송경아 옮김
화제의 드라마 「트루 블러드」의 원작 소설 뻔뻔스럽고 잘난 척하는 에릭이 기억을 잃었다 샬레인 해리스의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에서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했던 수키와 빌이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과 『죽은 자 클럽』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었다면, 『죽어 버린 기억』에서는 기억을 잃고 한없이 부드러운 남자가 된 빌의 상관 에릭으로 인해 흔들리는 수키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달콤하면서 아슬아슬한 연애도 잠시, 오래지 않아 빌과 수키 사이에 위기가 찾아온다. 빌은 페루로 가버리고 홀로 우울한 새해를 맞게 된 수키는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빌의 상관인 에릭과 마주친다. 마법으로 기억을 잃게 된 에릭을 졸지에 떠맡게 된 수키. 한 집에 머물게 된 이 에릭은 뻔뻔하고 오만했던 이전과는 달리 더없이 예의 바르고 다정다감하기만 하다. 큰 키에 금발, 푸른 눈을 지닌 미남에다 성격까지 사랑스럽게 바뀐 에릭 앞에 수키는 흔들리는데……. 『죽어 버린 기억』은 2008년과 2009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미국 HBO의 드라마 「트루 블러드」의 원작 소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소설은 텔레파시 능력자와 뱀파이어, 변신 인간, 그리고 남부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 본템프스의 주민들의 이야기를 로맨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편안하면서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내어 흥미진진한 뱀파이어의 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HBO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트루 블러드」 원작 소설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샬레인 해리스의 장편소설 『죽어 버린 기억』이 송경아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죽어 버린 기억』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그린 샬레인 해리스의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네 번째 권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주인공 수키가 뱀파이어와 늑대 인간, 변신 능력자 등 여러 초자연인들과 겪는 사건들이 전편인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 『죽은 자 클럽』에 이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시리즈는 지난 2008년 미국 HBO 방송에서 처음 드라마로 만들어져 최고의 히트를 기록했으며 2009년 9월에 종영된 두 번째 시즌 역시 폭발적 반응 속에 방영되었다. 드라마의 성공에 힘입어 원작 소설의 열풍도 거세게 불고 있다. 드라마가 방영된 이래 이 시리즈의 책은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0위 내에 들었고, 전 세계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09년 5월에 출간된 『완전히 잊힌Dead and Gone』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수키 시리즈의 인기는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열린책들은 텔레파시 능력자와 뱀파이어, 변신 인간, 그리고 남부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 본템프스의 주민들의 이야기를 로맨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편안하면서도 긴장감 넘치게 그려 내는 이 매력적인 시리즈를 꾸준히 출판할 계획이다. 뻔뻔스럽고 잘난 척하는 에릭, 그가 기억을 잃었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장애〉 때문에 연애는 꿈조차 꾸지 못하던 수키. 그런 수키가 마음을 읽지 못하는 뱀파이어 빌을 만나 처음으로 연애라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초자연인의 세계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가게 된다. 그러나 달콤하면서 아슬아슬한 연애도 잠시, 오래지 않아 둘 사이에 위기가 닥쳐온다. 빌은 페루로 가버리고 홀로 우울한 새해를 맞게 된 수키는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겁에 질려 뛰어오는 한 남자와 마주친다. 그 남자는 바로 빌의 상관인 에릭. 그러나 에릭은 수키를 기억하지 못한다. 심지어는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도 기억하지 못한다. 이 강력한 뱀파이어를 곤경에 빠뜨린 것은 다름 아닌 마녀로, 수키는 마법으로 기억을 잃게 된 에릭을 졸지에 떠맡게 된다. 그런데 뻔뻔스럽고 오만한 태도로 늘 수키에게 치근덕대던 에릭은 기억과 함께 어디론지 사라지고, 한 집에 머물게 된 이 에릭은 더없이 예의 바르고 다정다감하기만 하다. 큰 키에 금발, 푸른 눈을 지닌 미남에다 성격까지 사랑스럽게 바뀐 에릭 앞에 수키는 흔들리는데……. 매력적인 에릭이 이야기의 전면에 나섬으로써 인물 간의 관계가 한층 흥미진진해지고, 새로운 초자연인들의 등장으로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네 번째 권, 『죽어 버린 기억』.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수키와 뱀파이어, 초자연인들의 매혹적인 이야기! 2008년, 2009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HBO 드라마 2009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 주연상은 애나 파퀸에게 돌아갔다. 파퀸은 영화 「피아노」로 1994년 열두 살의 나이에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배우로, 그에게 15년 만에 메이저 연기상을 안겨 준 작품은 미국 케이블 TV인 HBO의 「트루 블러드」였다.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로도 오른 이 작품은 독특한 설정과 개성 있는 인물, 숨 가쁜 사건 전개,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음악으로 미국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식스 피트 언더」의 제작자이자 영화 「아메리칸 뷰티」의 각본가로도 유명한 앨런 볼은 「식스 피트 언더」가 종영된 뒤 서점에서 우연히 『어두워지면 일어나라』를 읽게 되고, 이 작품을 드라마화해 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가 작가인 샬레인 해리스에게 연락했을 때 해리스는 이미 이러한 제안을 두 군데서 더 받은 상태였다. 그러나 볼은 자신이 얼마나 작품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작가에게 설득시켰고, 마침내 작가의 신뢰를 얻어 냈다. 그리고 작가는 그 믿음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받았다. 드라마가 방영된 이후 출간된 『완전히 잊힌』이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으며, 그와 더불어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여덟 권이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0위권에 드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비롯한 많은 상을 수상하면서 두 번째 시즌에 대한 기대가 점점 높아지던 지난 6월, 마침내 두 번째 시즌이 시청자들에게 선을 보였다. 그리고 기대에 어긋남 없이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로 두 번째 시즌 역시 찬사와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시청자들의 열광적 반응 속에 9월 종영된 두 번째 시즌은 주당 1240만 명이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 수치는 2007년 종영한 「소프라노스」 이후 최고 시청률이었던 1시즌의 680만 명을 두 배 가까이 뛰어넘은 것이다. 언론사 서평 해리스는 뱀파이어와 미스터리가 조합된 이야기를 누구보다도 성공적으로 써냈다. - 사이언스 픽션 크로니클 해리스는 몇 가지 장르를 경쾌하게 섞어 자신만의 빛나는 작품을 창조했다. - 덴버 포스트 해리스의 문장은 깔끔하고 침착하다. - 뉴욕 타임스 북리뷰 잘 쓰인, 속도감 넘치는 남부색 물씬 풍기는 이야기가 책장을 끊임없이 넘기게 한다. - 세머테리 댄스 보기 드문 재능을 가진 작가. - 퍼블리셔스 위클리 재밌다. 빠르게 읽힌다. 웃긴다. 뱀파이어 소설과 추리소설을 멋지게 융합하여, 다 읽기 전에 손에서 뗄 수가 없다. 놓치지 말 것. - 수전 사이즈모어 이 시리즈는 재밌고, 무섭고, 섹시하고, 로맨틱하고, 기괴하며 정말 웃긴다. - 할리우드 리포터 엄청나게 재미있다. - 로커스
내 인생에 박수를
판테온하우스 / 에드워드 우 글 / 2011.08.10
12,800원 ⟶
11,520원
(10% off)
판테온하우스
소설,일반
에드워드 우 글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맹목적으로 좇는 사람들, 삶 앞에 힘겨워하는 사람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의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막연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책 『내 인생에 박수를』.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맹목적으로 좇고, 닮고자 애쓰는 사람들에게 ‘나’와 ‘내 삶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으로 한 번뿐인 인생을 제대로 살기 위해 필요한 28가지 인생 지침을 담았다.머리말 Part 01 나… 내 삶의 주인공 카네기식 고민 타파법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들려면 자기 확신을 가져라 최고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하라 항상 굶주려 있어라! 늘 바보로 살아라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라 언제까지 생각만 할 것인가? 이제 제발 움직여라! Part 02 성공… 그것의 비밀 인생의 책장을 너무 일찍 덮지 마라 열정을 발견하는 법 고정된 생각으로부터 벗어나기 정글에서 살아남는 법 나만의 ‘백만장자 공식’을 만들어라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라 나만의 생존법칙을 찾아라 Part 03 꿈… 가슴이 시키는 일 삶의 트릭에 결투를 신청하라 잠들어 있는 열정을 깨워라 꿈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 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면 날마다 꿈과 만나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즐거운가? 길 잃은 세대를 위한 삶의 힌트 Part 04 열정… 성공의 또 다른 이름 아파치 인디언의 가르침 삶을 방해하는 것들을 과감하게 정리하라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룻강아지가 되라 삶을 단순화 시켜라 기억에 저항하라! 낯선 것을 피하지 마라 어둠 속에서 벗어나는 법 앞만 보고 달려라『내 인생에 박수를』은 이렇게 해서 기획되고 만들어졌습니다. 자기계발서, 그 중 ‘성공’에 관한 책을 낼 때마다 드는 걱정(?)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독자들 가운데 책에 나오는 내용을 성공에 관한 금과옥조로 생각한 나머지, 그것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다른 사람의 삶을 마치 자신의 인생인양 그대로 좇는 사람은 없을까, 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아닌 게 아니라,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런 실수를 범하곤 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에 심취한 나머지 자신의 삶을 그들의 생각과 이야기로 채운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인생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철학과 생각의 부재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적지 않은 가르침과 감동을 주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그 사람들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우리들 각자에게는 각자의 인생이 있습니다. 어두운 밤길을 차로 달리다 보면 뒤에서 오는 차가 비추는 불빛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습니다. 초행의 막막한 시골길일수록 그 고마움은 더 큽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는 깊은 감동과 가르침은 알 수 없는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의 인생을 비추는 불빛과도 같습니다. 그저 유용할 뿐, 전부는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내 인생의 박수를\'은 그런 의미에서 기획되고 만들어진 책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맹목적으로 좇는 사람들, 삶 앞에 힘겨워하는 사람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의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막연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더 이상 다른 사람의 인생을 자신의 인생인양 혼동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나아가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의 인생에 박수를 보냅니다. - 판테온하우스 임채성(asra21@naver.com) 언제까지 다른 사람의 인생만 좇을 것인가? “내 인생이다, 내 인생. 단 한 번뿐인 내 인생…” 한 번뿐인 인생, 제대로 살기 위해 필요한 28가지 이야기 어두운 밤길을 차로 달리다 보면 뒤에서 오는 차가 비추는 불빛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다. 특히 초행의 막막한 시골길일수록 그 고마움은 훨씬 더 크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는 깊은 감동과 가르침 역시 이와 비슷하다. 알 수 없는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 인생을 비추는 불빛과도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간혹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을 마치 자신의 인생인양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과 말 대신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과 말로 자신의 삶을 채우곤 한다. ‘나’라는 존재가 사라지고 없는 것이다. 그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 인생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큰 감동과 가르침을 주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그 사람들의 이야기일 뿐. 그들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야 할 ‘나’의 이야기는 아니다. 즉, 유용할 뿐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니란 얘기다. 『내 인생에 박수를』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맹목적으로 좇고, 닮고자 애쓰는 사람들에게 ‘나’와 ‘내 삶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책은 한 번뿐인 인생을 제대로 살기 위해 필요한 28가지 인생 지침을 담고 있다. 그 중에는 매일 반복되는 삶에 몰입되어 사느라 미처 깨닫지 못했던 우리 가슴을 울릴만한 내용도 다수 있다. 여행 가방에 더 많은 짐을 넣으려고 할수록 출발은 더 어려워진다. 여행 채비를 모두 마치고도 집 밖을 나서는 걸 아예 포기할 수도 있다. 당신에게 묻고 싶다.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삶이 재미있는가? ‘예’라고 쉽게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삶을 고정된 방식으로 살고 있을 확률이 높다.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기 쉬운 것 중 하나가 ‘더 많이 망설이고, 더 많이 고민하면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과연 그럴까. 명심하라. 더 많은 시간과 고민을 들인다고 해서 반드시 더 좋은 것을 얻고, 성공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이 뿐만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삶에 매몰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삶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내용도 많다. 세상을 믿지 말고, 너 스스로를 믿어라. 순진하게 살기에는 세상이 너무 거칠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말 그대로 정글과도 같다. 그래서 심약한 사람은 언제나 누군가의 먹잇감이 되고 만다. 언제까지 다른 사람의 먹잇감이 될 것인가. 이제 그 애처롭고 무기력한 삶을 벗어날 때도 되지 않았는가?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삶에 관한 가장 정직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만약 당신이 아버지이고, 당신의 아들이나 딸이 누군가의 삶을 그대로 흉내 내는 모습을 보았다고 치자.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틀림없이 슬플 것이다.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 없이 살아가는 자녀의 모습이 슬플 것이고, 그 삶에 간여할 수 없는 자신의 처지 역시 슬플 것이다. 이 책은 4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던 재미교포 변호사가 살아오면서 마주쳤던 사람들의 삶을 통해 깨달은 바를 책으로 쓴 것이다. 그가 익숙하지 않은 고국의 언어로 책을 쓴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의 삶을 그대로 좇고 흉내 내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 역시 성공을 꿈꾸는 세속적인 성공주의자 중 한 사람이지만 맹목적으로 다른 사람의 삶을 그대로 좇진 않습니다. 삶에 지치고, 힘겨워 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가끔씩 보곤 합니다. 이 책이 그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응원하고 위로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이 자신의 삶에 큰 자부심과 주인공이라는 사명감을 가졌으면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맹목적으로 좇는 사람들, 삶 앞에 힘겨워하는 사람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의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일놀놀일
웅진지식하우스 / 김규림, 이승희 (지은이) / 2022.11.14
17,000원 ⟶
15,300원
(10% off)
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김규림, 이승희 (지은이)
글 쓰는 마케터 김규림, 이승희의 공저 『일놀놀일』이 출간되었다. ‘일놀놀일’은 ‘일하듯이 놀고 놀듯이 일하다’의 줄임말로, 두 사람이 일하면서 깨달은 태도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5년 전 한 회사에서 만나 동료에서 친구가 된 두 사람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듯이 일에 몰입했던 순간들을 경험한 이후로 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한다. 일과 일상의 경계가 희미해지면 삶의 기쁨은 더욱 선명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 것이다. 일상에서 즐거움을 주는 것, 동경하는 것, 영감 등이 일에 소스가 된다면, 일의 생산성으로 연결이 된다면 어떠한가. 저자는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일을 하면서 논다고 느낄 때마다 일이 더 좋아졌다. 일상에서 얻은 영감이 일에 영향을 줄 때마다 더 열심히 놀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항상 일이 즐거울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즐거워질 방법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일놀놀일』은 그런 상상을 행동으로 이끌어주는 마법 같은 책이다.|프롤로그| 1장. 일하듯이 놀기 규칙 : 리추얼하시나요? 꼰대 : 멘토가 되고 싶나요, 아니면…? 동료 : 나는 함께 일할 때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마감 : 강력한 동력이 필요한가요? 성장 : 얼마나 달라졌나요? 시간 : 무엇을 해도 시간은 흐르는데,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업데이트 : 당신은 지금 최신 버전인가요? 일놀놀일 : 에너지가 소비되는 동시에 채워지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나요? 자괴감, 자존감, 자신감 : 내가 보는 나의 모습은 건강한가요? 장래희망 : 꿈을 묻고 있나요? 재능 : 타고난 게 없어도 잘할 수 있을까요? 재미 : 당신의 삶은 무엇을 좇고 있나요? 재택근무 : 변하는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나요? 2장. 놀듯이 일하기 공간 : 생각과 행동에 변화를 주는 집은 어떤 모습일까요? 글쓰기 : 글쓰기의 쓸모를 믿나요? 기록 : 왜 아무것도 적지 않아요? 달리기 : 자신을 위해 뛰어본 적 있나요? 덕질 : 무언가를 열렬히 좋아한다는 건? 독서 : 당신이 읽은 책이 당신을 말해준다면? 물건 : ‘인생 물건’이 있나요? 백수 : 백수가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소비 : 살까 말까 할 때 어떻게 하나요? 소셜 미디어 : 잘 연결되어 있나요? 스크린 타임 : 진짜 세상을 얼마나 경험하고 있나요? 영감 : 영감을 잘 소화하고 있나요?“이제는 워라밸이 아니라 일놀놀일입니다” 일도 잘하고 재밌게도 살고 싶은 당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이끌어줄 책! 일과 삶을 대하는 요즘 마케터 생각 엿보기 글 쓰는 마케터 김규림, 이승희의 공저 『일놀놀일』이 출간되었다. ‘일놀놀일’은 ‘일하듯이 놀고 놀듯이 일하다’의 줄임말로, 두 사람이 일하면서 깨달은 태도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5년 전 한 회사에서 만나 동료에서 친구가 된 두 사람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듯이 일에 몰입했던 순간들을 경험한 이후로 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한다. 일과 일상의 경계가 희미해지면 삶의 기쁨은 더욱 선명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 것이다. 일상에서 즐거움을 주는 것, 동경하는 것, 영감 등이 일에 소스가 된다면, 일의 생산성으로 연결이 된다면 어떠한가. 저자는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일을 하면서 논다고 느낄 때마다 일이 더 좋아졌다. 일상에서 얻은 영감이 일에 영향을 줄 때마다 더 열심히 놀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항상 일이 즐거울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즐거워질 방법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일놀놀일』은 그런 상상을 행동으로 이끌어주는 마법 같은 책이다. “지금 일놀놀일 하고 있나요?” 노는 게 일이 되고, 일이 노는 데 도움이 되는 선순환 만들기 우리는 평생 동안 최소 8만 시간 동안 일을 한다. 하루하루 버티고 견디며 살아가기에는 너무도 긴 시간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일을 하며 사는 게 좋을까. 저녁이 있는 삶, ‘워라밸’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물론 좋다. 하지만 좀 더 재밌게 일을 하고, 노는 게 일의 생산성에도 영향을 미치기를 원한다면, ‘일놀놀일’을 추천한다. ‘일놀놀일’은 김규림, 이승희 작가가 일을 하면서 느낀 즐거운 경험들을 토대로 정의한 일하는 방식이다. ‘일하듯이 놀고 놀듯이 일하다’의 줄임말로, 일과 일상을 적극적으로 연결하여 일의 재미와 삶의 행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들도 처음부터 ‘일놀놀일’의 비밀을 알았던 것은 아니다. 마케터가 되고, 일을 잘하기 위해서 고군분투를 하다가 일상에서 얻은 영감이 일로 연결이 되고, 그것이 성과로 이어지면서 ‘일놀놀일’의 순간을 경험하게 된 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에너지가 소비되는 동시에 채워지는 느낌”이라고 표현한다. 우리는 일과 삶의 경계가 희미해진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삶의 영역에 일이 들어와 있고, 일의 영역에 삶이 들어와 있다. 그래서 일상이 즐거워야 일터에서도 에너지가 넘치고, 일터에서 문제가 없어야 퇴근 후에도 마음이 편하다. 그뿐인가. 놀다가 마주치는 ‘별것’ 아닌 영감들이 일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잘 놀면 일도 잘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일을 잘하기 위한 방법이나 매뉴얼, 혹은 목표 달성이나 성공을 위한 지침 대신 삶에 일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끌어들일까를 고민한다. 평소 동경하던 브랜드와 협업이 이루어졌을 때의 성취감,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노는 것처럼 했던 회의가 주는 에너지, 기록해두었던 영감이 카피가 되고 캠페인이 되는 등의 경험은 이들에게 자산이 되어 ‘일놀놀일’이 되었다. 일의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낀 것들이라 더욱 공감가고 생생하다. #자괴감·자존감·자신감 #일놀놀일 #동료 #소비 #백수 #소셜미디어 등 일터와 일상의 단어 25가지로 만나는 요즘 마케터의 생각! 『일놀놀일』은 일터와 일상에서 쓰이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생각을 뻗어나간다. 평소 저자의 생각법에 따른 구성이다. 저자는 일을 시작할 때, 생각을 정리해야 할 때, 인터뷰에 답을 해야 할 때, 글을 써야 할 때 같이 무언가를 정의해야 할 때 단어의 뜻에서부터 생각을 시작한다고 한다. 이를테면 ‘일이 재밌는가’라는 질문에 ‘재미’의 사전적 뜻부터 짚어보고 거기서부터 자신의 생각을 확장해나가는 식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들이 일터와 일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25가지의 단어로 큐레이션하여 풀어나간다. 그런 면에서 밀레니얼-Z세대가 일터와 일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를 만날 수도 있다. 1장에서는 일에 관한 생각을, 2장에서는 일에 영향을 주는 일상의 즐거움들을 담았다. 주제는 ‘동료’, ‘성장’, ‘꼰대’, ‘재택근무’, ‘공간’, ‘스크린 타임’, ‘달리기’ 등 다양하다. 평소 그림으로 소통하기를 즐기는 김규림 작가는 그림(만화)으로, 글로 생각을 전하는 이승희 작가는 글로 생각을 풀어낸다. 같은 단어로 생각을 시작하지만 다른 방향으로 뻗어나가는 것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출근하는 발걸음이 가벼워진다면 이 실험은 성공이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늘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걸 전제하고, 무엇보다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자. ___『꼰대』 중에서 동료들과 주고받는 피드백은 그 자체가 영감이 되고, 기획의 실마리가 되어주었다. 서로 밀고 당겨주는 끈끈한 동료는 회사를 다니지 않더라도 만날 수 있다.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함께 일하는 사이라면, 서로 신뢰한다면 누구나 동료가 될 수 있다. ___『동료』 중에서
나의 첫 와인 공부
한국경제신문i / 신규영 (지은이) / 2020.04.30
13,000원 ⟶
11,700원
(10% off)
한국경제신문i
건강,요리
신규영 (지은이)
8년간 802명을 배출한 ‘3회에 끝내는 신규영 와인 아카데미’의 내용을 바탕으로 펴낸 것이다. 와인과 친해지기, 와인을 좀 더 알아보기, 와인과 사람 그리고 행복이라는 총 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와인과 친해지기 챕터에서는 와인의 종류, 포도 품종, 와인 향 종류, 와인 등급 등 와인의 기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와인을 좀 더 알아보기 챕터에서는 지은이의 와인 버킷리스트인 메독 그랑크뤼 와인 61개를 소개하며, 와인 주요 용어와 와인 주요 산지 특성 등 와인을 좀 더 깊게 소개한다. 마지막 챕터인 와인과 사람 그리고 행복에서는 와인 동호회를 통한 회원 간의 교류로 신뢰를 쌓고, 정보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머리말 4 CHAPTER 01 와인과 친해지기 01. 와인의 종류· 12 02. 포도 품종· 18 03. 구세계 와인· 25 04. 신세계 와인· 27 05. 와인 향 종류· 29 06. 와인 마개 따는 방법· 31 07. 와인 받기, 따르기· 33 08. 와인 잔 건배하기· 34 09. 와인 가격· 35 10. 와인 등급· 36 CHAPTER 02 와인을 좀 더 알아보기 01. 와인과 건강· 40 02. 그랑크뤼 와인(메독 그랑크뤼)· 46 03. 소믈리에· 50 04. 와인 주요 산지 특성· 52 05. 와인 라벨(레이블) 읽기· 60 06. 와인 구매하기· 62 07. 레스토랑에서 와인 주문하기· 63 08. 와인 주요 용어· 64 09. 와인 보관 방법· 67 10. 와인의 정의· 70 CHAPTER 03 와인과 사람 그리고 행복 01. 와인 동호회 만들기· 74 02. 와인 동호회 운영 방법· 76 03. 비즈니스에 필요한 와인 에티켓· 82 04. 와인 동호회 회원 교류· 86 05. 와인 모임과 신뢰성· 87 06. 와인 선물 고르기· 88 07. 스토리 있는 와인· 90 08. 와인 리스트 보기· 94 09. 와인 전망· 96 17년간 2,000회 넘는 와인 강의 전문가의 쉽고 재미있는 와인과 사람 이야기 이 책의 지은이는 17년간 2,000회를 넘는 와인 강의를 하면서 생각보다 와인을 어렵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알기 쉽게 와인을 설명하고, 와인과 더불어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지은이도 처음에는 와인이라고 하면 떨떠름한 맛과 달콤한 맛, 이 두 가지만 아는 와인 문외한이었다. 하지만 와인 관련 업무를 추진하면서 소믈리에 과정을 수료하고, 강의도 시작하면서 와인을 사랑하게 되었다. 레드 와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기는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항산화 작용에 좋고, 심혈관계에도 좋아 건강에도 유익하다. 또한 와인을 통해 사람들과 만남을 정기적으로 갖게 되면 서로 간에 신뢰를 쌓을 수 있다. 선박을 수로로 이끄는 도선사처럼 와인의 세계로 안내해주는 도와사(!)가 되고 싶어 하는 지은이의 인도에 따라 와인의 세계에 푹 빠져 보자. 신규영 와인 아카데미 대표가 전하는 3회에 끝내는 와인 안내서 이 책은 8년간 802명(1기~105기)을 배출한 ‘3회에 끝내는 신규영 와인 아카데미’의 내용을 바탕으로 펴낸 것이다. 와인과 친해지기, 와인을 좀 더 알아보기, 와인과 사람 그리고 행복이라는 총 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와인과 친해지기 챕터에서는 와인의 종류, 포도 품종, 와인 향 종류, 와인 등급 등 와인의 기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와인을 좀 더 알아보기 챕터에서는 지은이의 와인 버킷리스트인 메독 그랑크뤼 와인 61개를 소개하며, 와인 주요 용어와 와인 주요 산지 특성 등 와인을 좀 더 깊게 소개한다. 마지막 챕터인 와인과 사람 그리고 행복에서는 와인 동호회를 통한 회원 간의 교류로 신뢰를 쌓고, 정보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와인을 가장 쉽게 소개하는 책을 알고 싶은가? 이 책 한 권에 모든 답이 있다.사람들이 와인을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포도 품종 이름을 다 알려고 하는 데 있다. 지구상에는 수백 가지 포도 품종이 있기 때문에 주로 많이 마시는 다음과 같은 포도 품종만 몇 개 알아놓고, 맛을 음미해보는 것도 처음에는 좋을 듯하다. 전 세계 지리학적으로 양조용 포도가 재배되는 나라가 한정되어 있다. 양조용 포도가 재배되는 나라를 기준으로 두 개의 세계로 나누는데, 구세계와 신세계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헝가리, 불가리아 등 유럽지역을 구세계라고 한다. 와인 종주국 프랑스는 와인 양조용 포도가 자라기에 좋은 토양과 기후를 가지고 있다. 북쪽 지방에서는 청포도와 남쪽 지방 에서는 적포도주를 주로 재배하며, 와인 품질 면에서 세계 제일을 자랑한다. 프랑스 와인은 라벨에 포도 품종을 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각 생산지역의 특징을 파악하지 않으면, 그곳에서 생산되는 와인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생산지역의 지리적 위치와 포도 품종, 포도원의 명칭들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한편 7호 : 중독
민음사 / 민음사 편집부 (엮은이) / 2022.01.14
10,000원 ⟶
9,000원
(10% off)
민음사
소설,일반
민음사 편집부 (엮은이)
‘중독’은 스마트폰중독에서 시작한다. 2020년 기준 한국인의 한 주 주 평균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11.9시간이고 한국의 만 3세 이상 인구 91.1퍼센트가 스마트폰 이용자다. 이 기계를 처음 손에 잡은 최초의 시간 이후로 어느 날 사람들은 헤어날 수 없는 마력을 느끼고,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시 반복하게 된다. 이런 경험이 있다면, 당신은 중독이 뭔지 이미 알고 있는 셈이다. 스마트폰의 중독 설계를 파헤치는 책, 중독의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사이에서 인문잡지 《한편》은 중독에 관해 아직 말해지지 않은 의미를 탐구한다. 여성학, 인류학, 퀴어 연구, 임상심리학, 장애학, 문헌학, 지리학에서 경영과 음악평론, 번역에 이르기까지 열 편을 실었다.7호를 펴내며 쾌락의 방향을 바꾸자 김지효 인생샷을 찾는 사람들 김민주 미디어중독자의 행복한 삶 김관욱 “담배, 참 맛있죠” 허성원 섹스 중계자들의 우화 임민경 중독자의 곁에 있기 유기훈 강제 치료를 둘러싼 문제 노경희 불멸에 이르는 중독 조성도 CEO의 ‘착한’ 경쟁 이야기 정진영 집으로 돈 버는 세계에서 지비원 인문서에 집착하는 이유 참고 문헌 지난 호 목록 나를 살리는 게 나를 죽인다. 스마트폰중독, 쇼핑중독, 알코올중독…… 약간 지나친 의존일까, 심각한 비정상일까? 중독을 부추기는 혼란한 세계와 쾌락이 필요한 힘겨운 인생 속에서 우리가 뭘 선택할 수 있을까? 이렇게 살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몰입과 산만, 자유와 정신병 사이에서 중독자와 함께하는 한편의 인문학. 스마트폰 세상에서 스마트폰중독을 어쩌란 말인가? 《한편》 ‘중독’은 스마트폰중독에서 시작한다. 2020년 기준 한국인의 한 주 주 평균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11.9시간이고 한국의 만 3세 이상 인구 91.1퍼센트가 스마트폰 이용자다. 이 기계를 처음 손에 잡은 최초의 시간 이후로 어느 날 사람들은 헤어날 수 없는 마력을 느끼고,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시 반복하게 된다……. 이런 경험이 있다면, 당신은 중독이 뭔지 이미 알고 있는 셈이다. 스마트폰의 중독 설계를 파헤치는 책, 중독의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사이에서 인문잡지 《한편》은 중독에 관해 아직 말해지지 않은 의미를 탐구한다. 여성학, 인류학, 퀴어 연구, 임상심리학, 장애학, 문헌학, 지리학에서 경영과 음악평론, 번역에 이르기까지 열 편을 실었다. 스마트폰 속 쾌락에서 죽음에 이르는 쾌락까지 무력한 중독자로 환원되지 않는 온라인상의 실제 사람들을 만난 여성학 연구자 김지효는 「인생샷을 찾는 사람들」에서 거울을 앞에 두고 혼자 자아도취된 젊은 여자라는 이미지를 격파한다. 최근 유행하는 인생샷 찍기는 동료와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또래문화로, 사진을 보는 관객들이 거들어 온 관심 경제의 일부다. 사진을 올렸으면 무슨 평가든 감당하라는 식의 주시자들 쪽으로 손전등을 비추는 글이다. 음악평론가 김민주는 「미디어중독자의 행복한 삶」에서 힙합 그룹 에픽하이 팬으로서 평론가가 되었다는 성덕(성공한 덕후) 이야기를 펼친다. 인터넷중독을 우려하는 어른들은 오프라인 세계의 고통을 감싸 안는 온라인의 삶을 모른다. 소셜 네트워크에서 의사소통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디지털미디어 사용 역량을 갖추어 나가는 과정은 리스펙을 부른다. 셀카중독과 미디어중독이라는 명명이 사실 잘 모르는 것을 비난하는 방식에 불과했음을 드러내는 두 편이다. 7호의 중추에서는 과학의 이야기를 듣는다. 병원에서 완치되지 않는 환자를 이해하기 위해 문화인류학, 장애학, 문학을 읽는다. 뇌과학에서 역사학, 인류학으로 옮겨 가는 김관욱의 「“담배, 참 맛있죠”」는 중독자를 이해하려는 사람들이 품었을 법한 여러 의문들을 망라한다. ‘삶이 초래한 금단 증세’에 스스로 대처하기 위한 한 환자의 흡연을 일종의 의례로 설명하는 이 글은 최근 리추얼, 영성, 금욕을 향한 고조되는 관심을 사회와 연결할 여지를 남긴다. 의학과 법학을 전공하고 장애인언론 《비마이너》에 기고 중인 유기훈의 「강제 치료를 둘러싼 문제」는 의료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난처함에서 시작한다. 술 때문에 인사불성이거나 고집불통인 가족을 어떻게 병원에 데려갈까?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라는 근대 철학의 이상과 중독물질이 뇌를 납치한다는 정신의학의 진단은 중독자의 자율성에 관해 딜레마를 낳는다. 실마리는 중독의 원인을 몸에서 사회로 옮겨 오는 장애학에서 풀리며, 이때 자유의 의미 또한 변화한다. 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중독자–예술가 곁에는 이들을 돌보는 보호자가 있다. 파트너의 회복을 위한 끝없는 도움으로 소진되는 보호자를 지지하기 위해 임상심리전문가 임민경은 무한한 헌신 대 냉정한 선 긋기라는 이분법을 비껴간다. 중독물질을 향한 욕망 자체는 제어할 수 없더라도, 행동은 조절할 수 있다. 「중독자의 곁에 있기」는 행동 조절을 위한 중독자와 보호자의 동맹을 신중하게 제안한다. 한편 연구활동가 허성원은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성행위를 중계하는 섹스 중계 중독자들의 이야기로 쾌락 속의 지루함, 해방감 속의 구속감이라는 이면적 감각을 들여다본다. 그가 만난 한 피면접자는 우연한 계기로 섹스 중계 행위를 그만두면서 자기 방치에서 타인에의 의존으로 건너간다. 이런 변화가 더 낫다고만 말할 수 없지만, 변화는 감각의 수준에서 일어난다는 점을 일깨우는 「섹스 중계자들의 우화」다. 약간 더 건강한 쪽으로 쾌락의 방향을 바꾸자 12세기 철학자 주희는 견해가 다른 자를 가리켜 ‘약간 중독되었다(小中毒)’라고 표현했다. 자신과 다른 학설에 빠졌다는 이유로 독에 빠졌다고 규정한 것이다. 이렇게 새로운 것을 억누르면서 권위 세우는 일은 17~18세기 조선에서 반복된다. 문헌학자 노경희의 「불멸에 이르는 중독」에 따르면 다른 사상을 억압하는 경직된 조선에서 변화를 이끌어 낸 이들은 뭔가에 깊게 빠진 사람들이었다. 책에 미쳐 살았던 조선의 한 책장수가 다부지게 말한다. “내가 단순히 천하의 책만을 이해할 뿐일까요?” 「CEO의 ‘착한’ 경쟁 이야기」에서 사용자의 중독을 유발하는 디지털 환경에 둘러싸인 조성도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할 방안을 고민한다. 한 사람의 운신의 폭이라는 상투어는 장기적 관점을 채택하는 디자이너의 행동에서 생생해진다. 지리학 연구자 정진영과 일본어 번역가 지비원은 독자의 시간을 부동산 투자에서 인문서로 뺏어 온다는 《한편》의 기획에 발맞춰 통찰을 공유한다. 사람이 존엄하게 살 수 없는 집이 재생산되는 이유를 찾는 「집으로 돈 버는 세계에서」는 자유로운 상품 거래의 세목에서 평범한 욕망이 초래하는 착취를 발견한다. 이로 인한 세계의 고통은 보다 약한 쪽으로 전가될 뿐 사라지지 않는다. 끝으로 「인문서에 집착하는 이유」는 인문학을 읽고 싶다, 읽히고 싶다는 출판업 종사자의 바람을 담았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언어 내 번역’ 또는 바꾸어 말하기라는 방법은 글을 쓸 때, 타자와 대화할 때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한편》은 이 바꾸어 말하기라는 실천을 2022년 새해의 목표로 권한다. 새로운 세대의 인문잡지 《한편》 끊임없이 이미지가 흐르는 시대에도, 생각은 한편의 글에서 시작되고 한편의 글로 매듭지어진다. 2020년 창간한 인문잡지 《한편》은 글 한편 한편을 엮어서 의미를 생산한다. 민음사에서 철학, 문학 교양서를 만드는 젊은 편집자들이 원고를 청탁하고,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젊은 연구자들이 글을 쓴다. 책보다 짧고 논문보다 쉬운 한편을 통해, 지금 이곳의 문제를 풀어 나가는 기쁨을 저자와 독자가 함께 나누기 위해서다. 《한편》 7호 ‘중독’에 적용된 글꼴은 미르체.(디자인 유진아)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어려운 미로가 담겨 있다. 인문잡지 《한편》은 연간 3회, 1월·5월·9월 발간되며 ‘세대’, ‘인플루언서’, ‘환상’, ‘동물’, ‘일’, ‘권위’, ‘중독’에 이어 2022년 5월 ‘콘텐츠’를 주제로 계속된다. ■ 필진 소개(게재 순) 김지효 학부에서 언론정보학을,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20대 여성의 인생사진 문화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대표 논문으로 「페미니스트‘들’의 인스타그램 : 디지털 평판과 SNS 페미니즘」이 있다. 인스타그램의 ‘인생샷’ 그리고 ‘탈코르셋’ 전시 문화에 대한 단행본을 출간할 예정이다. 김민주 대중음악을 사랑하며 보고 느낀 것을 쓰는 사람. 웹진 《아이돌로지》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비평 프로젝트 《알 수 없는 평론가들》에 「김도훈으로 보는 K-R&B의 시대」를 실었다. 김관욱 가정의학과전문의. 의료인류학으로 서울대에서 석사학위를, 영국 더럼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덕성여대 문화인류학과 조교수로 근무 중이다. 여성 흡연, 신종 담배, 콜센터에서의 감정노동, 네팔 이주노동과 관련한 현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상학, 신유물론, 정동이론 등 몸에 대한 이론들에 관심과 함께 최근 코로나19가 초래한 필수 노동자 문제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논문으로 「‘오염’된 공간과 몸 만들기」, 「미소 띤 ARS」, 「저항의 무게」, 「‘여러 몸’의 진짜 주인 되기」, 「과일 바구니, 식혜, 붉은진드기 그리고 벽」, 「필수노동자인가 사이버타리아인가」, 「생명 ‘너머의’ 행진」등이 있다. 대표 저서로 『굿바이 니코틴홀릭』, 『흡연자가 가장 궁금한 것들』,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프면 보이는 것들』(공저), 『사람입니다, 고객님』 등이 있다. 허성원 서울대 여성학협동과정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성 소수자 대학원생/신진연구자 네트워크에서 활동하고 있다. 몇 편의 젠더 및 퀴어 이론 텍스트 번역에 참여했고, 퀴어 이론과 후기 식민 연구에 관심을 두고 한국 사회의 퀴어 수행성을 연구하고 있다. 「퀴어 정동 정치를 향하여: 독해 실천으로서의 퀴어 정동 이론」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임민경 임상심리전문가. 독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를 공부한 뒤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임상심리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심리학 박사학위 과정 중이다. 범죄피해트라우마 통합 지원 기관에서 내담자들을 만났다. 언제나 누군가의 애독자이자 무언가의 애호가다. 유기훈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생물공학·인류학·의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대학원에서 생명과 의료, 장애를 둘러싼 권리의 문제를 공부하면서 장애인언론 《비마이너》에 글을 쓴다. 『미쳤다는 것은 정체성이 될 수 있을까(Madness and the Demand for Recognition)』(가제)를 한국어로 함께 옮기고 있다. 노경희 서울대와 일본 교토대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고전 문학을 공부하고 현재 울산대 국어국문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6~19세기 동아시아 문학의 비교와 교류 중에서 특히 책·출판·독서 문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전통문화의 구술과 문헌의 경계를 넘는 작업으로 관심을 넓히고 있다. 『17세기 전반기 한중 문학교류』, 『울산의 쟁이들: 장도·붓·문화재 구술 생애사』, 『동아시아의 문헌 교류』(공저) 등을 썼고, 『명말 강남의 출판 문화』와 『에도의 독서열』 등을 옮겼다. 조성도 청소년 웹진 《Ch.10》 편집장을 지냈고, 중고생 두발제한반대 서명운동, 만18세 선거권운동 등 인터넷 기반 시민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두 번의 창업 경험이 있으며, 슬로워크에서 ‘스티비’와 ‘오렌지레터’ 등을 기획했고 현재 CEO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일잘러를 위한 이메일 가이드 101』이 있다. 정진영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지리학과에서 「비적정 주거의 상품화와 이윤 창출 메커니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고통과 책임의 문제에 관심이 있다. 개인의 고통에는 수많은 사람과 사건, 제도가 연루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그 연루의 구체적 그림을 그려 내고 싶다. 최근에 가장 관심이 가는 문제는 집을 통해 돈을 버는 것으로 인해 만들어진 고통의 구조다. 지비원 2001년부터 고등학교 국어과 교과서를 만들면서 편집자 생활을 시작했다. 청소년·교양·문학·인문·실용 등 여러 분야의 책을 편집했으며, 2013년부터 일본어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번역과 한국어 문장의 변천, 한국어와 일본어의 관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당신의 자리에서 생각합니다』, 『아이디어 대전』, 『나의 페미니즘 공부법』, 『가뿐하게 읽는 나쓰메 소세키』, 『나를 위한 현대철학 사용법』 등이 있다.인생샷은 여성들의 집단적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다. 이는 남성의 셀카 실천과 다른 점이기도 하다. 남성들은 개인적으로 셀카를 찍을 뿐, 친구들과 함께 인생샷을 위한 여행을 기획하거나 서로의 보정된 사진을 검사해 주지 않는다. 반면 여성들은 셀카에 대한 공통적 감각을 공유하며 인생샷을 제작하는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셀카가 이처럼 ‘비성찰적’ 여성 ‘개인’의 특수한 실천이 아니라 여성 동성사회의 또래문화라는 점은, 따라서 젠더화된 방식으로 실천되는 셀카의 의미를 보다 구체적으로 질문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김지효, 「인생샷을 찾는 사람들」 미디어중독자 덕후는 넓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는 인싸(인사이더(insider)의 약자로, 오프라인의 여러 조직에 속해 적극적으로 사회 생활을 해 나가는 사람)의 반대항에 있다. 오프라인에서 겪는 여러 불화와 폭력, 고통은 미디어중독을 이끄는 강한 동인이고, 나 역시 그렇게 중독자가 되었다. 이때 덕질은 불행에 빠진 이들이 그저 머무르기만 하는 곳일 뿐 오프라인 세계의 불행을 없애지는 못하는 것으로 상정된다. 그러나 중독자로 살아오며 상상 밖의 방식으로 행복해져 보니, 인생은 그렇게 함부로 속단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 김민주, 「미디어중독자의 행복한 삶」 누군가는 어떻게 의사가 환자가 흡연하는 것을 관망만 하고 있을 수 있냐고 반문할지 모른다. 옳은 지적이다. 하지만 나는 A의 금연 후 금단 증세를 치료해 줄 뿐 그가 살면서 얻은 상처까지 치유해 줄 수는 없었다. 나는 회진을 돌면서 A와 자주 만나며 친분을 쌓게 되었고, 그가 우울증에 빠지게 된 사연을 들을 수 있었다. 친한 동료로부터 당한 금융 사기가 계기였다. 믿었던 이에게 배신당한 이후 남은 것은 빚과 정신적 괴로움이었다. 성실함과 신뢰로 쌓아 온 것이 물욕에 빠진 주변인들로 인해 한순간에 무너진 것이다. 이 사건은 A에게 큰 결핍을 초래했다. 세상 누구도 그 결핍을 채워 주지 못했고, 그에게는 막막함, 억울함, 분노, 불면 그리고 우울함만 남았다. 나는 이것을 “삶이 초래한 금단 증세”라 불러 왔다. ─ 김관욱, 「“담배, 참 맛있죠”」
천공감옥의 마술화랑 2
영상출판미디어(주) / 나가나 요이치 지음, 야사카 미나토 그림, 이원명 옮김 / 2016.09.01
6,800원 ⟶
6,120원
(10% off)
영상출판미디어(주)
소설,일반
나가나 요이치 지음, 야사카 미나토 그림, 이원명 옮김
기적의 섬 '천공의 대감옥'. 그곳에는 마왕의 혈육과 무시무시한 마술이 담긴 600점 이상의 마왕의 회화가 봉인되어 있다. 천공의 대감옥에 갇혀 간수의 임무가 주어진 리온은, 마술의 힘이 깃든 수감자 소녀 키리카, 레오나와 함께 탈옥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전설의 탈옥왕이라고 불리는 수감자 발레리아에게 키리카를 빼앗기고 만다. 키리카에게 감춰진 진정한 힘이란….프롤로그1장2장3장4장에필로그 작가 후기빼앗긴 키리카!!기사의 긍지가 지금, 더럽혀진다.기적의 섬 ‘천공의 대감옥’ ――그곳에는 마왕의 혈육과 무시무시한 마술이 담긴 600점 이상의 ‘마왕의 회화’가 봉인되어 있다. 천공의 대감옥에 갇혀 간수의 임무가 주어진 리온은, 마술의 힘이 깃든 수감자 소녀 키리카, 레오나와 함께 탈옥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전설의 탈옥왕’이라고 불리는 수감자 발레리아에게 키리카를 빼앗기고 만다. 키리카에게 감춰진 진정한 힘이란――?!야릇한 감옥 판타지 제2탄!호시탐탐 다음 탈옥 기회를 노리던 리온 일행은 ‘무지개를 기다리는 나부’의 회화가 봉인된 타락한 수녀를 동료로 맞이하고, 다음 계획을 진행하기 위해 ‘마수통솔’의 마술이 담긴 회화 ‘백작 부인의 장미원에서’가 봉인된 수감자를 찾는다. 그런 리온 일행의 앞에 과거 갈렉 왕국에서 쫓겨난 왕녀이자, 지상의 5대 마도감옥 탈옥에 성공한 전적을 지닌 ‘전설의 탈옥왕’ 발레리아가 나타난다.“우리는 이제부터―― 비연의 기사 강탈 계략을 개시한다!”
타르틴 올데이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엘리자베스 프루엣 (지은이), 정연주 (옮긴이) / 2019.05.30
7,500원 ⟶
6,750원
(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건강,요리
엘리자베스 프루엣 (지은이), 정연주 (옮긴이)
타르틴의 셰프이자,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집에서 요리하는 가정 요리사인 엘리자베스 프루엣의 레시피와 오랜 노하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베이커이자 남편인 채드 로버트슨과 더불어 샌프란시코의 유명 베이커리 ‘타르틴’의 공동 창립자인 그녀는 누구나 쉽게 만들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올데이 가정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드레싱, 소스, 홈메이드 치즈, 잼, 과일 및 채소 절임 등 평소 갖춰두면 유용한 가정식의 기본 레시피를 먼저 소개하고, 바쁜 아침을 든든하게 책임질 건강한 아침 식사와 브런치 메뉴도 소개한다. 그래놀라, 머핀, 와플, 오픈 샌드위치 등 현재 타르틴의 주방을 책임지는 저자가 소개하는 간단하고 맛있는 매일의 메뉴를 만날 수 있다. 그 외에도 일과 중간에 먹는 크래커나 콤포트 등의 간단한 간식, 겨울과 여름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철 수프 레시피도 담았다. 특히 자유로운 샌프란시스코의 분위기를 담은 채소 요리 부분은 샐러드를 포함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채소 레시피 35여 가지를 수록하여 더욱 유용하다.지금 이 책을 봐야 하는 이유 1. 기본 그레몰라타 / 아이올리 / 바냐 카우다 / 살사 베르데 / 치미추리 소스 / 요구르트 소스 / 차지키 / 토마티요 살사 / 매콤한 견과류 대추야자 소스 / 버터밀크 허브 드레싱 / 레몬 마늘 허브 드레싱 / 짙푸른 그린 가디스 드레싱과 딥 / 사과 소스 / 사과 볶음 / 로메스코 소스 / 간단 토마토소스 / 닭 육수 / 리코타 치즈 / 크림치즈 반죽 / 크렘 프레슈 / 레몬 소금 절임 / 퀸스 절임 / 5일 완성 사우어크라우트 / 간단 채소 피클 / 딸기 오렌지 잼 / 블루베리 잼 / 복숭아 잼 / 퀸스 젤리 / 사과 버터 / 옥수수 토르티야 2. 아침 식사와 브런치 그래놀라 / 아마씨 코코넛 머핀 / 스트루셀 바나나브레드 / 사워크림 커피 케이크 / 메밀 크레페 / 만능 팬케이크 / 메밀 더치 베이비와 볶은 사과 / 바삭한 와플 / 팝오버 / 쿠쿠 사브지(페르시아식 채소 허브 오믈렛) / 아보카도와 생선 알을 곁들인 몰레 달걀 3. 애피타이저와 간식 염소 치즈 마늘 스프레드 / 무화과 자두 콤포트 / 속을 채운 대추야자 / 체치 카시오 에 페페(치즈와 후추를 뿌린 구운 병아리콩) / 그래놀라 바크 / 치즈 후추 크래커 / 구제르 / 피살라디에르 / 새우 관자 아구아칠레 / 닭 간 무스 / 소카(바삭한 병아리콩 팬케이크) / 그라블락스 4. 수프 안초 고추 수프 / 콜리플라워 마늘 수프와 물냉이 페스토 / 빌리 비 수프와 사프란 / 간단 게 비스크 / 검은콩과 돼지 뒷다리 수프 / 스트라치아텔라(이탈리아식 달걀 수프) / 아브골레모노(그리스식 레몬 수프) / 카푸시니아크(폴란드식 양배추 사워크림 수프) / 여름 녹색 수프 5. 샐러드, 채소, 곁들임 요리 채소 슬로 / 파투시와 시골빵 / 트레비소 샐러드 / 케일 오이 샐러드와 타히니 레몬 드레싱 / 완두콩과 완두 싹, 펜넬, 염소 치즈 샐러드 / 보라색 샐러드 / 셀러리악 감귤류 샐러드 / 로마네스코 샐러드 / 베이컨과 양상추, 토마토 판자넬라와 바질 살사 베르데 / 닭고기 셀러리악 샐러드 / 토마토 생콩 오이 샐러드 / 레몬 소금 절임과 허브를 가미한 모둠 콩 샐러드 / 짙은 색 잎채소와 레몬 마늘 허브 드레싱 / 율무 샐러드 / 동부콩과 햄, 콜라드 / 치미추리 소스와 빙어를 곁들인 로열 코로나 콩 / 서커태시 / 가을 채소와 사과 로스트 / 허브 주키니 프리터 / 헤이즐넛과 꿀 식초 드레싱을 두른 비트와 비트 잎 가지 팬 구이 / 어린 가지 로스트와 요구르트 소스 / 마사 하리나 기장 콘브레드 / 치즈 통마늘빵 / 치즈 옥수수 수플레 / 옥수수 깍지콩 파르메산 치즈 / 수수 옥수수 ‘리소토’ / 레스토랑식 으깬 감자 / 시골풍 감자튀김 / 딜 크림 감자 / 감자 뢰스티 / 감자 그라탱 / 감자튀김과 구운 느타리버섯 / 크리크 크로너의 어니언 링과 채소 튀김 / 브랑다드 6. 주요리 리코타 경단 / 봄 리소토 / 해산물 샐러드와 레몬 마늘 허브 드레싱 / 연어 채소 찹 샐러드 / 한쪽만 구운 연어와 버터 차이브 소스 / 온훈제 연어와 살사 베르데 크림소스 / 해산물 스튜와 아이올리 / 납작하게 구운 로스트 치킨 / 프라이드치킨 / 야생 버섯과 베이컨을 더한 짭짤한 브레드 푸딩 / 사과주 캐러멜 돼지등갈비 / 사과를 곁들인 돼지갈비살과 머스터드 소스 / 양고기 코프타(매콤한 양고기 꼬치) / 드라이 럽 설도삼각살 / 카르보나드 아 라 플라망드와 셀러리 속잎 샐러드(플랑드르식 소고기 갈비살 스튜) / 소고기 도브(소고기 스튜) 7. 여럿이 나누는 음식 메뉴 / 팡 바냐 / 신선한 토마토와 퀴노아를 가미한 가지 파르메잔 그라탱 / 명절 칠면조와 칠면조 그레이비 / 카르니타스 / 포르케타 / 감자 양파 그라탱에 얹은 양 다리와 민트 살사 베르데 8. 디저트 쇼트브레드 / 신선한 생강 쿠키 / 초콜릿 메밀 마들렌 / 피스타치오 마들렌 / 잼 바 / 호두 프랄린 / 더블 초콜릿 수수 브라우니 / 사과 벌집 / 향긋한 사과 호두 케이크 / 레몬 파운드케이크 / 옥수숫가루 리코타 / 업사이드다운 케이크 / 테프 당근 케이크 / 생일 케이크와 보송보송 밀크 초콜릿 프로스팅 / 타르틴 초콜릿 아몬드 케이크 / 모카 헤이즐넛 케이크와 휘핑한 크림 / 감귤류와 과일을 장식한 파블로바 / 옥수숫가루 버터밀크 비스킷을 얹은 블루베리 코블러 / 사과 파이 / 보이즌베리 파이 / 체리 프랑지판 갈레트 / 샴페인 젤리와 딸기 / 다크 초콜릿과 구운 아몬드 세미프레도 / 초콜릿 팟 드 크렘 / 단호박 커스터드 / 플랑 / 레몬 푸딩 케이크 / 감 푸딩 / 카탈루냐식 라이스 푸딩 / 끈적한 대추야자 푸딩과 뜨거운 토피 소스 / 당절임 오렌지 필 / 보송보송 밀크 초콜릿 프로스팅 / 마시멜로 감사의 말 색인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베이커리 타르틴에서 소개하는 맛있고 건강한 올데이 가정식! 제임스 비어드 수상 작가이자 샌프란시스코의 ‘타르틴 베이커리’ 공동 창업자인 엘리자베스 프루엣이 글루텐 프리 레시피를 포함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는 타르틴의 레시피 200가지를 소개한 책. 아침식사부터 점심, 간식, 저녁 식사까지, 집에서도 손쉽게 보기에도 멋지고 맛있는 타르틴의 레시피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이 책에는 타르틴의 대표 베이커 채드 로버트슨과 파티시에이자 셰프 엘리자베스 프루엣이 그의 가족과 수년 간 나누고 경험해온 가정식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가 담겨 있다. 가정식의 기본기부터 브런치, 간식과 샐러드까지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는 타르틴의 베스트 메뉴들 이 책에는 타르틴의 셰프이자,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집에서 요리하는 가정 요리사인 엘리자베스 프루엣의 레시피와 오랜 노하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베이커이자 남편인 채드 로버트슨과 더불어 샌프란시코의 유명 베이커리 ‘타르틴’의 공동 창립자인 그녀는 누구나 쉽게 만들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올데이 가정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드레싱, 소스, 홈메이드 치즈, 잼, 과일 및 채소 절임 등 평소 갖춰두면 유용한 가정식의 기본 레시피를 먼저 소개하고, 바쁜 아침을 든든하게 책임질 건강한 아침 식사와 브런치 메뉴도 소개한다. 그래놀라, 머핀, 와플, 오픈 샌드위치 등 현재 타르틴의 주방을 책임지는 저자가 소개하는 간단하고 맛있는 매일의 메뉴를 만날 수 있다. 그 외에도 일과 중간에 먹는 크래커나 콤포트 등의 간단한 간식, 겨울과 여름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철 수프 레시피도 담았다. 특히 자유로운 샌프란시스코의 분위기를 담은 채소 요리 부분은 샐러드를 포함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채소 레시피 35여 가지를 수록하여 더욱 유용하다. 킨포크 스타일의 여럿이 함께하는 메뉴와 따뜻하고 든든한 주요리, 그리고 타르틴의 베스트 디저트를 집에서도 만나보자! 이 책에서는 바쁜 일상의 누구든 쉽게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매일의 따뜻한 식사 뿐 아니라 날씨 좋은 날의 피크닉, 모두와 함께하는 저녁 식탁, 그 외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특별한 날을 위한 메뉴를 함께 수록하였다. 이 책에 실린 요리 레시피와 팁을 참고하면 누구든지 간단하면서도 멋지게 모두를 위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여러 사람을 위한 풍성한 샐러드, 구운 생선과 로스트 치킨, 등갈비 요리와 스튜 등의 대표 메뉴를 소개하고, 요리와 함께 먹기 좋은 샌드위치와 그라탱도 소개했다. 또한 베이커리로 명성이 높은 타르틴답게 마들렌, 케이크, 젤리, 파이, 푸딩 등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 32여 가지도 풍성하게 수록하였다. 여기에는 저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맛있고 건강한 글루텐 프리 레시피도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클래식한 풍미와 트렌디한 모던함이 넘치는 타르틴의 레시피를 하루 종일 만날 수 있다.
헬스의 정석 : 근력운동 편
한문화 / 수피 (지은이) / 2023.11.10
30,000원 ⟶
27,000원
(10% off)
한문화
취미,실용
수피 (지은이)
《헬스의 정석-근력운동편》이 나온 후 7년간, 헬스 주요 종목의 실전을 총 정리한 대표 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피트니스 영역에서도 매년 새 이론과 트렌드가 등장하는데, 첫째로 근육의 부피 성장에 관한 이론이 많이 나오면서 기존의 운동을 어떤 방식으로, 어떤 범위에서 해야 근육이 더 빨리 커지는지에 대한 관점이 달라졌다. 둘째로 새로운 머신이 속속 등장하면서 그 평가도 달라졌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그간의 변화를 반영하고, 새로 등장한 기구나 종목도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내용에서 중요도가 높은 부분은 보완하고, 설명도 더 이해하기 쉽게 전면 수정했다. 근육, 골격, 체형과 움직임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부위별 트레이닝과 내 몸에 꼭 맞는 운동 프로그램 설계까지, 왕초보부터 마니아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제대로 된 근력운동 가이드를 만날 수 있다. 개정증보판 머리말 7년간 변한 것들, 변하지 않은 것들 초판 머리말 운동은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해야 완성된다! 1부. 근육과 힘 Chapter1. 운동과 근육 1. 근육의 구조 모터유닛, 신경의 운동단위 | 근육과 결합조직 | 어떻게 해야 근육이 강해질까? 2. 운동 후 근육의 변화 운동은 어떤 원리로 근육을 늘릴까? | 운동을 중단하면 근육은 얼마나 빨리 줄어들까? Chapter2. 강해지는 법 1. 강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 기초체력, 스트렝스, 파워 | 스트렝스 훈련 vs 파워 훈련 | 파워리프팅, 역도, 단거리 달리기 2. 가동범위와 힘 근육은 언제 가장 강할까? | 근육의 팀플레이 | 최대가동범위 vs 부분반복 | 근육이 길어진 상태가 근성장의 핵심이다 3. ‘몸치’의 과학, 신경과 근육의 조화 거울신경 | 고유수용감각 | 협응력 | 반응속도 4. 근력운동에서 대응 개념 복합운동이냐 고립운동이냐 | 치팅으로 볼까, 기능성으로 볼까? | 프리웨이트 운동? 머신운동? 맨몸운동? 5. 트레이닝의 역학 모멘트와 지렛대의 원리 | 몸의 중심축은 어디일까? | 근력운동과 몸의 중심, 모멘트 2부. 부위별 트레이닝 해부 Chapter3. 오리엔테이션 바벨과 덤벨 | 우리 헬스장에는 랙이 몇 대 있을까? | 머신과 케이블은 어떤 게 있을까? | 운동기구 잡는 방법 | 복장, 신발 및 소도구 | 근력운동의 호흡법 | 소소하게 알아두면 좋은 꿀팁 Chapter4. 가슴운동과 어깨운동 1. 어깨 복합체의 구조 2. 가슴운동 벤치프레스 기본동작 | 벤치프레스, 그것이 알고 싶다 그립을 넓게 잡을까, 좁게 잡을까 | 견갑골의 올바른 위치 | 벤치프레스에서 바벨을 제대로 잡는 법 | 남성의 벤치프레스, 여성의 벤치프레스 | 락아웃을 할까, 말까? | 왜 벤치프레스 중량만 유독 안 오를까? | 벤치프레스 보조하기 벤치프레스 변형 동작 인클라인 벤치프레스 | 디클라인 벤치프레스 | 덤벨 벤치프레스 | 클로즈그립 벤치프레스 | 머신 벤치프레스 | 파워리프팅 벤치프레스 | 리버스 그립 벤치프레스 푸시업 기본동작 | 푸시업, 그것이 알고 싶다 손 짚는 너비에 따라 자극점이 어떻게 달라질까? | 맨손 vs 푸시업 바, 뭐가 더 좋을까? | 푸시업 개수를 늘리는 효과적인 방법 | 푸시업 변형 동작 디클라인, 인클라인 푸시업 | 중량 푸시업 | 플라이오 푸시업 | 한 손을 높인 푸시업 딥스 기본동작 | 딥스 변형 동작 어시스티드 딥스 | 중량 딥스 | 링 딥스 체스트 플라이 기본동작 | 체스트 플라이, 그것이 알고 싶다 모멘트성 운동이 까다로운 이유 | 체스트 플라이 변형 동작 머신 체스트 플라이 | 인클라인 덤벨 플라이 | 케이블 체스트 플라이 3. 어깨운동 오버헤드 프레스 기본동작 | 오버헤드 프레스, 그것이 알고 싶다 오버헤드 프레스에서 어깨 부상을 입는 경우 | 팔을 똑바로 못 드는 경우는 왜 그럴까? | 서서 하기 vs 앉아서 하기 | 오버헤드 프레스에서 바벨 잡는 법 | 오버헤드 프레스 변형 동작 덤벨 오버헤드 프레스 | 비하인드넥 프레스 | 아놀드 프레스 숄더 레이즈 기본동작 | 숄더 레이즈,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론트, 래터럴, 벤트오버의 우선순위는? | 물 따르는 자세라니요? | 숄더 레이즈 변형 동작 프론트 레이즈 | 벤트오버 래터럴 레이즈 | 케이블, 머신 레이즈 | 페이스 풀 | 자세를 바꾼 레이즈 업라이트 로우 기본동작 Chapter5. 등운동 1. 등의 구조 2. 등운동 로우 기본동작 | 로우, 그것이 알고 싶다 그립 방향에 따라 작용하는 근육이 달라진다 | 등 근육은 왜 자극이 잘 안 될까? | 효과적인 등운동을 위한 꿀팁 | 로우 변형 동작 벤트오버 덤벨 로우 | T바 로우 | 패럴렐 로우 | 인버티드 로우 | 펜들레이 로우 풀다운 기본동작 | 풀다운 변형 동작 비하인드넥 풀다운 | V바 풀다운 | 풀오버 | 스트레이트 암 풀다운 풀업 기본동작 | 풀업, 그것이 알고 싶다 풀다운과 풀업의 차이는? | 풀업에서의 흔한 실수, 치팅 | 안 되는 풀업을 되게 하는 꿀팁 | 데드 행을 할까, 말까? | 풀업 변형 동작 그립에 따른 변형 동작 | 중량 풀업 Chapter6. 팔운동 1. 팔의 구조 팔을 굽히는 근육 | 팔을 펴는 근육 | 손목과 손가락을 움직이는 근육 2. 상완 운동 이두 컬 기본동작 | 이두 컬 변형 동작 곧은 바벨 vs 컬바 | 언더그립 vs 뉴트럴그립 vs 오버그립 | 바벨 vs 덤벨 | 프리처 컬, 컨센트레이션 컬, 인클라인벤치 컬 | 프리웨이트 vs 머신, 케이블 | 드래그 컬 삼두근 복합운동 삼두근 복합운동의 유형 클로즈그립 벤치프레스 | 트라이셉스 딥스 | 클로즈그립 푸시업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기본동작 |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변형 동작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 덤벨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 머신, 케이블을 이용한 익스텐션 트라이셉스 프레스다운 기본동작 트라이셉스 킥백 기본동작 3. 전완 운동 리스트 컬 | 리스트 익스텐션 Chapter7. 허리운동과 복근운동 1. 몸 중앙부의 구조 몸 중앙부의 근육 척추를 뒤에서 잡아주는 근육 : 척추기립근 | 척추와 골반을 앞에서 지지하는 근육 : 요방형근, 장요근 | 배 주변을 둘러싼 근육 : 복직근, 복사근, 복횡근 | 척추뼈 사이사이를 잡아주는 로컬 근육 | 허리 아치가 필요할 때와 아닌 때 초보자에게 아치를 강조했던 이유는 뭘까? | 고중량 트레이닝과 요추전만 | 복근운동과 아치 2. 허리운동 데드리프트 기본동작 | 데드리프트, 그것이 알고 싶다 데드리프트가 과연 등운동일까? | 데드리프트와 체형의 상관관계 | 데드리프트의 스탠스 | 데드리프트의 그립 | 터치 앤 고 vs 데드 스톱 | 맨몸 스쿼트는 있는데 왜 맨몸 데드리프트는 없을까? | 바벨이 정강이를 친다고요? | 데드리프트 중량 VS 스쿼트 중량 | 여성과 데드리프트 | 데드리프트 변형 동작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 스티프레그 데드리프트 | 스모 데드리프트 | 트랩바 데드리프트 | 스내치그립 데드리프트 | 굿모닝 엑서사이즈 백 익스텐션 기본동작 | 백 익스텐션, 그것이 알고 싶다 백 익스텐션의 난이도는 어떻게 조절할까? | 백 익스텐션을 할 때 주의할 점 | 백 익스텐션 변형 동작 슈퍼맨 자세 | 프론 코브라 3. 복근운동 싯업 기본동작 | 싯업, 그것이 알고 싶다 싯업이 복근운동으로 유용할까? | 싯업을 할까, 말까? | 복근운동과 호흡법 | 싯업 변형 동작 크런치 | 머신, 케이블 크런치 | 트위스트 싯업, 크런치 | 바이시클 매뉴버 | 자세를 이용한 변형들 레그 레이즈 기본동작 | 레그레이즈 변형 동작 행잉 레그 레이즈 | 리버스 크런치 기능성 코어운동 플랭크 | 할로우바디 홀드 | 롤아웃 Chapter8. 하체운동-엉덩이와 다리 01 하체의 구조 엉덩이 | 허벅지 대퇴사두근 | 햄스트링 | 대퇴근막장근, 내전근 | 종아리 02 하체운동 스쿼트 준비자세 | 기본동작 | 스쿼트, 그것이 알고 싶다 엉덩이를 얼마만큼 내려야 할까? | 하이바와 로우바, 뭐가 다를까? | 무릎이 발끝을 넘어가면 안 된다던데? | 스쿼트에서 허리가 굽는 많고 많은 이유 | 스쿼트 하단에서 무릎이 모아지는 이유는? | 고개를 들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 스탠스와 자극 부위 | 스쿼트에서 바벨은 어떻게 움직일까? | 스쿼트를 위한 마사지와 스트레칭 | 스쿼트의 속도 | 스쿼트 변형 동작 프론트 스쿼트 | 덤벨 스쿼트 | 박스 스쿼트 | 스미스머신 스쿼트 | V스쿼트 머신 레그 프레스 기본동작 | 레그 프레스, 그것이 알고 싶다 발을 두는 위치에 따른 자극 부위 | 뻥 중량에 속지 말자! | 파워 레그 프레스와 핵 스쿼트 레그 익스텐션 기본동작 런지 기본동작 | 런지 변형 동작 다리 동작에 따른 변형 | 스플릿 스쿼트 레그 컬 기본동작 | 레그 컬 변형 동작 라잉 레그 컬과 시티드 레그 컬의 차이 | 맨몸 레그 컬 힙 쓰러스트 기본동작 카프 레이즈 기본동작 | 카프 레이즈 변형 동작 시티드 카프 레이즈 | 덩키 카프 레이즈 | 토 프레스 3부. 운동 프로그램 Chapter 09 운동 프로그램 짜는 법 01 프로그램 설계의 기본원리 근육 발달의 원리 | 며칠에 한 번, 어디를 단련할까? | 어느 종목을, 어떤 순서로 할까? | 중량과 횟수의 방정식 고중량 : 근력 | 중간 수준 중량 : 근부피 | 저중량 : 근부피, 지구력 | 어떻게 무게를 늘려갈까? | 휴식이 중요한 이유 | 특수한 경우 장시간 운동을 쉬었다 다시 시작하는 경우 |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02 세트 구성하기 워밍업 세트 | 본운동 세트별 횟수와 중량은 어떻게 배분할까? 스트레이트 세트 | 앰렙 | 어센딩 세트 | 디센딩 세트 | 피라미드 세트 | 하루에 몇 세트를, 몇 분간 할까? 종목당 세트 수 | 하루의 총 세트 수 | 하루의 적정 운동시간 | 강도를 높이기 위한 변형 세트법 다중 세트법 | 강제반복법 | 기타 변형 운동법 03 내 단계에서는 뭐가 필요할까? 운동 숙련 정도에 따른 가이드 초급자, 뭘해도 다 통한다 | 중급자, 바꿔야 변한다! | 상급자, 특단의 대책 없이는 제자리걸음 | 중장기 프로그램 주기화 | 체중 조절 전략 | 중장기 사이클 구성의 예 Chapter10. 실전 프로그램 01 워밍업과 쿨다운 02 피트니스 프로그램 무분할 피트니스 프로그램 초급자 무분할 피트니스 프로그램 운동 적응기 및 디로딩용 순수 머신운동 | 기구운동 1단계 | 기구운동 2단계 | 홈트레이닝 1단계 | 홈트레이닝 2단계 | 중급자 전신 무분할 피트니스 프로그램 | 체중감량을 위한 전신 서킷 트레이닝 맨몸운동 1단계 | 맨몸운동 2단계 | 기구운동 | 분할 피트니스 프로그램 2분할 피트니스 프로그램 초중급자 상하체 2분할 기구운동 | 중급자 상하체 2분할 홈트레이닝 | 3분할 피트니스 프로그램 | 4, 5분할 피트니스 프로그램 | 복합분할 프로그램 03 스트렝스 프로그램 스트렝스 프로그램의 특징 왕초보 리프터의 중량은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 스트렝스 트레이닝이라고 다 같지 않다 | 스트렝스 프로그램의 구성 | 스트렝스 초급 프로그램 스트렝스 초급 1단계 | 스트렝스 초급 2단계 | 스트렝스 중급 상하체 분할 프로그램 스트렝스 중급 1단계 | 스트렝스 중급 2단계 | 스트렝스 고급 프로그램 1일 1종목 집중훈련 프로그램 | 파워리프팅 12주 프로그램 | 고중량 스팟 프로그램 | 해외의 대표적인 스트렝스 루틴 빌 스타의 5×5 루틴 | 기타 5×5 루틴 스트렝스 루틴 | 마크 리피토의 루틴 | 텍사스 메소드 | 웨스트사이드 바벨의 변화형 메소드 | 쉐이코의 루틴 | 짐 웬들러의 5/3/1 루틴 | 캔디토의 루틴 04 하이브리드 프로그램 근부피 향상을 위한 일일 추가 프로그램 | 파워/스트렝스 복합 프로그램 | 근부피/스트렝스 복합 프로그램 | 월간 하이브리드 프로그램 쉬어가기 달리기를 잘하고 싶어요! | 체지방이 많으면 힘이 셀까? | 거울의 마법 | 치느님과 함께하는 맛있는 해부학1 | 벤치에서 바벨에 깔렸을 때, 어떻게 할까? | 내가 조인 나사를 왜 내가 못 풀까? | 겉근육과 속근육의 밸런스 | 고깃집에서 즐기는 해부학 시간 | 복근, 그것이 알고 싶다 | 치느님과 함께하는 맛있는 해부학2 | 풀 스쿼트를 할까, 하프 스쿼트를 할까? | 하이바와 로우바, 허리 부담이 더 큰 쪽은? | 맨몸 스쿼트가 더 어렵다? | 스미스머신을 피해야 할 운동 vs 오히려 유리한 운동 | 햄스트링과 종아리에서 쥐를 몰아내는 법 | 종아리는 가늘어지기도, 굵어지기도 어렵다 | 데드리프트는 상체운동에 넣을까, 하체운동에 넣을까? | 저중량으로도 근부피 운동이 될까? | 운동에서 수확체감의 원칙과 한계효용의 원칙 | 기록하는 습관 더 생각해보기 악력에 숨은 비밀 | 엉덩이 말림 | 반복수에서 1-3-5-12는 뭘 의미할까? | 스트렝스 트레이닝에서 반복수와 세트수는 어떻게 잡을까? 주간 운동 기록표 주 왕초보부터 트레이너까지 ‘헬스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근력운동의 모든 것! 《헬스의 정석-근력운동편》이 나온 후 7년간, 헬스 주요 종목의 실전을 총 정리한 대표 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피트니스 영역에서도 매년 새 이론과 트렌드가 등장하는데, 첫째로 근육의 부피 성장에 관한 이론이 많이 나오면서 기존의 운동을 어떤 방식으로, 어떤 범위에서 해야 근육이 더 빨리 커지는지에 대한 관점이 달라졌다. 둘째로 새로운 머신이 속속 등장하면서 그 평가도 달라졌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그간의 변화를 반영하고, 새로 등장한 기구나 종목도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내용에서 중요도가 높은 부분은 보완하고, 설명도 더 이해하기 쉽게 전면 수정했다. 근육, 골격, 체형과 움직임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부위별 트레이닝과 내 몸에 꼭 맞는 운동 프로그램 설계까지, 왕초보부터 마니아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제대로 된 근력운동 가이드를 만날 수 있다. 《헬스의 정석》 수피가 돌아왔다 이번엔 실전운동이다! 운동을 하면 할수록 궁금한 건 많아지는데 딱히 물어볼 데가 없고, 인터넷 정보는 사실 확인이 어렵고, 헬스장의 ‘무늬만 고수’들의 이야기를 다 믿을 수도 없고, 트레이너의 말도 제각각 다르고 …. ‘헬스의 세계에서 길을 잃은’ 독자들에게 《헬스의 정석-이론편》은 내 몸과 운동의 원리를 제대로 알고 하는 진짜 운동이 뭔지 확실히 보여주었다. 이번엔 실전운동이다. 동작 사진만 가득한 화보집 스타일의 운동서적도, 낯선 용어 가득하고 난해한 운동 전문서도 아니다. 《헬스의 정석-근력운동편》은 구체적인 운동방법이 궁금하고, 내 몸에 최적화한 효율적인 운동 프로그램에 목말랐던 독자들을 위해 ‘어떤 운동을, 어떻게, 얼마나’ 하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제대로 된 근력운동 가이드다. 전문서 못지않은 깊이 있는 내용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게 만드는 수피만의 내공을 근력운동편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한다. 왕초보부터 트레이너까지, 이론부터 실전까지 꼭 알아야 할 근력운동에 대한 모든 것! 운동 좀 한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수피’라는 이름만으로도 무조건 믿고 보는 영향력과 인지도가 대단한 파워블로거다. 저자는 운동선수도 전문 트레이너도 아니고, 심지어 운동신경이 좋은 몸을 타고난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그런 저자가 20여 년간 운동을 해오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녹여낸 《헬스의 정석》시리즈는 운동 책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수피의 책에는 몇 주 만에 몸짱 되는 비결이나 한 달에 10kg을 감량하는 신통방통한 다이어트 비법 따위는 없다는 것을 이제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 하지만 운동으로 건강하게 근육을 만들고 근력을 키울 수 있는 효율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있다. 편법이나 속설이 아닌 상식을 최우선하는 원칙은 《헬스의 정석-근력운동편》에서도 변함없다. 많은 독자들이 수피의 책을 신뢰하고 다음 책을 기다리는 이유다. 근력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자 생활체력의 기본이다. 멋진 몸매를 만들고, 어렵게 뺀 살을 다시 찌우지 않고, 강한 힘을 갖고, 노화를 늦추고, 심지어 잦은 야근과 늦은 회식을 잘 버텨내기 위해서도 근력운동은 필수다. 그래서 가장 대중적인 헬스장 운동도 대부분이 근력운동이다. 그런데 근력운동은 초보자도 쉽게 시작하는 유산소운동에 비해 경험 없이는 선뜻 시도하기가 어렵다. 더군다나 중량을 다루는 운동은 몸에 대한 이해나 운동에 대한 지식 없이 무조건 열심히 하다간 부상과 상처만 남기기 때문이다. 헬스장에만 가면 수많은 운동기구 앞에서 좌절하다가 근력운동의 맛을 채 알기도 전에 흥미를 잃는다.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운동을 따라 하는 능력도 제각각이다 보니, 근력운동은 단순한 동작 설명을 넘어선 세심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그래서 필요는 절감하면서도 시작하기는 힘들었던 근력운동을 수피가 기본기부터 꼼꼼하게 가이드한다. 초보자는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시작할 수 있게, 중상급자는 정체기를 벗어나 보다 효율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수피의 1:1 트레이닝으로 내 몸에 꼭 맞는 진짜 근력운동을 경험하자! 《헬스의 정석-근력운동편》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근육의 힘’은 근력운동의 이론편으로 근육, 골격, 체형과 움직임에 대해 보다 실전적인 차원에서 다룬다. 2부 ‘부위별 트레이닝 해부’에서는 가슴 어깨 등 팔 허리 복근 하체운동의 개별종목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3부 ‘운동 프로그램’에서는 내 몸에 최적화한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원리와 방법, 구체적인 실전 프로그램을 다룬다. 특히, 3부 ‘운동프로그램’은 다른 운동 책과의 차이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백여 페이지를 할애해서 운동 프로그램을 짜는 원리와 방법부터 운동 프로그램의 예제까지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피트니스 프로그램, 스트렝스 프로그램, 하이브리드 프로그램을 망라해서 효율적인 운동 프로그램의 정석을 보여준다. 나홀로 운동하는 사람, PT를 마치고 이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사람, 운동 좀 했다는 마니아, 헬스트레이너 모두 각자의 운동 정도와 목적에 맞게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수피의 운동 팁 하나를 공개하면, ‘세트 수보다는 세트의 질을 따지라’고 조언한다. 어설프게 끝낸 세트는 그냥 힘만 빼는 노동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운동은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해야 완성된다. 이제 몸으로 부딪혀볼 차례다.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스쿼트, 수피에게 제대로 배워보자! 수피의 《헬스의 정석-근력운동편》이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가장 효율적인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근력운동에 대한 궁금증, 수피에게 물어봐! 오늘 한 운동, 실제 근육이 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나보다 부실해 보이는 친구가 운동을 더 잘하는 이유는 뭘까? 운동을 중단하면 근육은 얼마나 빨리 줄어들까? 왜 벤치프레스 중량만 유독 안 오를까? 등운동은 왜 자극이 잘 안 느껴질까? 데드리프트가 과연 등운동일까? 맨몸 스쿼트는 있는데 왜 맨몸 데드리프트는 없을까? 중량을 높일까, 횟수를 늘릴까? 어떤 종목을, 어떤 순서로, 얼마나 해야 할까? 보디빌더의 운동과 파워리프터의 운동은 어떻게 다를까? “운동은 머리가 아닌 몸으로 해야 합니다. 책을 읽을 때는 대뇌 피질의 인지영역을 주로 사용하지만 운동을 실질적으로 제어하는 부위는 훨씬 심층의 영역입니다. 이 책을 백 번 읽어 달달 외워도 한 번 몸으로 해보는 것만 못할 수도 있습니다. 머릿속에 운동에 대한 수많은 지식을 담고 있어도 몸이, 즉 운동신경이 기억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책을 볼 때 이해가 안 되었던 부분이 막상 실행해 보면 바로 이해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이 기구 이름조차 모르는 초보자부터 ‘하기는 하는데 맞게 하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중급자 이상에게까지 몸으로‘체득’하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평생 PT 받을 게 아니라면, 이 책이 답이다!마라토너들의 하체 근육을 추적해 새 단백질이 근육으로 정착해서 적응까지 끝내는 과정을 살펴봤더니 최소 1~3개월이 걸렸습니다. 내가 지금 죽어라 벤치프레스를 해서 가슴 근육에 준 자극은 적어도 한 달 후에나 근육이라는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얘깁니다. 온라인에는‘2주 몸짱’이니 하는 쓰레기 사진들이 넘쳐나지만 실상 체지방이 좀 줄고 물로 근육이 약간 부푼 상태일 뿐, 첫날 운동한 것이 아직 근육으로 자리 잡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 01 ‘운동과 근육’ 중에서 - 앉았다 일어나는 일상의 동작도‘허리에 힘을 주고, 발목을 고정하고, 엉덩이를 당기고, 무릎을 펴는’수많은 개별 동작들이 정확한 타이밍과 강도로 결합해야 합니다. 신경계는 시행착오를 통해 이 모두를 세트로 묶어‘하나의 패턴’으로 기억합니다. 이를 엔그램engram(기억흔적)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 비만한 것도 아니고 힘도 센데 턱걸이만 못한다면 이유는 간단합니다. 안 해봤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 성능은 충분하지만 턱걸이 소프트웨어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처음 철봉에 매달리면 아등바등할 뿐 못 오릅니다. 언제 이두근을 쓰고, 언제 광배근과 대원근을 동원하는지를 뇌가 전혀 모르니까요. 인지기능을 담당하는 대뇌피질은‘에이, 진짜 더럽게 안 되네!’하며 욕을 퍼붓겠지만 뇌의 또 한편에서는 이런 시행착오를 분석해 엔그램을 만들어갑니다. - 02 ‘강해지는 법’ 중에서 - 벤치프레스나 오버헤드 프레스처럼 미는 운동에서는 손바닥에 비스듬히 잡습니다. 이렇게 잡으면 바벨봉이 손바닥 아래쪽의 살이 두툼한 부분에 얹히게 되는데, 전완의 수직선상이므로 손목이 뒤로 꺾일 위험이 줄어듭니다. 앞에서 볼 때 손이 약간 엄지 쪽으로 기울어진 듯 보이고, 새끼손가락 쪽은 약간 들뜰 수도 있지만 지극히 정상입니다. - 03 ‘오리엔테이션’ 중에서 -
일곱 빛깔 사랑
소담출판사 / 에쿠니 가오리 , 가쿠다 미쓰요, 이노우레 아레노, 다니무라 시호, 후지야 지야 글 | 신유희 역 / 2006.12.29
9,000원 ⟶
8,100원
(10% off)
소담출판사
소설,일반
에쿠니 가오리 , 가쿠다 미쓰요, 이노우레 아레노, 다니무라 시호, 후지야 지야 글 | 신유희 역
일본 대표 여성 작가들이 그려내는 일곱 빛깔 사랑 이야기 일본을 대표하는 일곱 명의 여성 작가가 맑고 잔잔한 어조로 풀어내는 일곱 사랑 이야기. 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를 비롯해, 로 제132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카쿠다 미쓰요, 으로 제126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유이카와 케이 등 일곱 명의 소설가가 자신만의 독특한 문체로 그려낸 다양한 사랑의 체험을 섬세하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나간다. 중년 여성이 되어 바라보는 달콤하고 위험했던 시절의 사랑 이야기인 , 우정이라는 이름의 연애를 그린 , 돌이킬 수 없는 이별 앞에서 숨을 죽인 채 기억을 더듬는 한 여자의 이야기인 , 수수께끼 같은 남녀의 만남을 다룬 등 각각의 사랑 이야기를 작가의 개성 넘치는 표현으로 풀어나가 사랑의 복잡미묘한 느낌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소설은 각기 다른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연애담을 통해 남녀 간의 연애뿐 아니라 여자들 사이의 우정이나 나이를 먹는다는 것의 의미 등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준다.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주고받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련의 소통 과정을 통해 마침내 다다른 안정적이고 편안한 관계,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넘어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그것이 사랑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드라제」에쿠니 가오리 -9- 「그리고 다시, 우리 이야기」가쿠다 미쓰요 -33- 「돌아올 수 없는 고양이」이노우에 아레노 -67- 「이것으로 마지막」다니무라 시호 -95- 「빌딩 안」후지노 지야 -119- 「해파리」미연 -141- 「손바닥의 눈처럼」유이카와 케이 -171- 옮기고 나서 -205-일곱 명의 여성 작가가 맑고 잔잔한 어조로 풀어내는 일곱 빛깔 사랑 이야기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랑은 사랑 한번 해보지 못한 것, 가장 행복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 두고 있는 것, 가장 힘든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 머릿속에서 지워야 한다는 것, 가장 슬픈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의 곁으로 보내야 하는 것, 가장 미련한 사랑은 이미 남의 사랑이 되어버린 사람을 사랑하는 것, 가장 안타까운 사랑은 한 사람만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 가장 바보 같은 사랑은 오지도 않을 그 사람만을 영원토록 기다리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에게 어렵고도 힘든 주제인 듯하다. 이 책은 일본을 대표하는 일곱 명의 여성 작가들이, 그들만의 독특한 글쓰기로 다양한 사랑의 체험을 일곱 빛깔 사랑으로 한 폭의 수채화처럼 담아내고 있다. 올 겨울 따뜻한 사랑을 기대하는 독자들의 가슴 속에 오롯이 새겨질 사랑 이야기로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일곱 명의 여성 작가 2006년 한국의 문학계에 일류(日流)가 불어 닥쳤다. 공지영의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정이현의 『달콤한 나의 도시』 등이 현재 독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일본 소설들이 압도적으로 우세다. 한국의 20-30대 독자들의 감성코드와 일본 소설의 발랄하고 독특한 문체와 시선이 맞아떨어진 것이다. 무라카미 소설 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일본 소설이 『냉정과 열정 사이』, 『반짝반짝 빛나는』, 『도쿄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간 『일곱 빛깔 사랑』도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일곱 명의 여성 작가의 작품으로, 일본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연애소설이다. 세련된 감성화법과 마술 같은 리듬으로 한국 독자들을 사로잡은 『냉정과 열정 사이』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를 비롯, 현재 일본 젊은 층의 주목을 받고 『강 건너의 그녀』로 제132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가쿠다 미쓰요, 『나의 누레에프』로 제1회 페미나상을 수상한 이노우에 아레노, 『괭이갈매기』로 제10회 시마세 연애문학상을 수상한 다니무라 시호, 『여름의 약속』으로 제122회 아쿠다가와상을 수상한 후지노 지야, 서울·파리·도쿄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미연, 『어깨 너머의 연인』으로 제126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유이카와 케이, 어느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필력을 자랑하고 있어서 이 책을 덮을 즈음에는 손끝에 묻어나는 감성에 살짝 떨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일본판 러브 액츄얼리 우리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렇게 끊임없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여전히 그것은 멀기만 하고 손에 잡히지 않는 그 무엇이다. 이 작품은 우리가 사랑에 대해 품는 이러한 의문들을 섬세하고도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연애는 정말 부질없는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부질없는 것을 어차피 견뎌내야 한다면 혼자보다는 둘이 견디는 게 낫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각기 다른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연애담을 통해서 남녀 간의 연애뿐 아니라 여자들 사이의 우정이나, 나이를 먹는다는 것의 의미 등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주고받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련의 소통 과정을 통해 마침내 다다른 안정적이고 편안한 관계,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넘어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그것이 사랑이라고 이야기한다. 사랑만은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들, 그녀들의 사랑법 에쿠니 가오리는 「드라제」에서 중년 여성이 되어 바라보는 달콤하고 위험했던 시절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으며, 가쿠다 미쓰요는 「그리고 다시, 우리 이야기」에서 고교동창생 세 명이 겪은 ‘우정’이라는 이름의 연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노우에 아레노는 「돌아올 수 없는 고양이」에서 돌이킬 수 없는 이별 앞에서 숨을 죽인 채 기억을 더듬는 한 여자를 그리고 있으며, 타니무라 시호는 「이것으로 마지막」에서 친구와 사소한 일로 등을 돌리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한 여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후지노 지야는 「빌딩 안」이라는 작품에서 궁금증에서 시작된 사랑의 설렘을 보여주고 있으며, 미연은 「해파리」에서 수수께끼 같은 남녀의 만남을 영상미를 곁들여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이카와 케이는 「손바닥의 눈처럼」에서 소중한 것은 지키지 않으면 손바닥의 눈처럼 녹아버린다는 이야기를 얽키고설킨 사각관계 속에서 이야기한다. 사랑이라는 한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각 작가마다 그들만의 개성 넘치는 표현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서 사랑의 복잡하고도 미묘한 느낌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한경무크 : CES 2023
한국경제신문 /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단 (지은이) / 2023.01.17
25,000
한국경제신문
소설,일반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단 (지은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100% 오프라인 형태로 열린 'CES 2023‘. 무려 지난해의 두 배의 이르는 3100여 개 기업이 라스베이거스에 집결했다. 주최기관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올해 CES 참가자는 11만5000여 명에 달한다. CES 2023을 관통한 주제는 인간안보와 친환경이다. 기후변화 전쟁, 식량·에너지 위기 등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풀어낼 해법에 관심이 모아졌다. 디지털헬스 섹션도 올해 처음 마련됐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인의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다. 글로벌 테크 업계에선 웹 3.0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인터넷 웹3.0의 확산은 특정 기업이 지배하지 않는 새로운 인터넷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동수단의 자율화를 넘어서 움직이는 엔터테인먼트로 변신하는 모빌리티의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맞춤형 경험으로 열어가는 초연결 시대’의 비전을 제시하는 스마트홈 시장까지 한층 더 뜨거워진 글로벌 2023년의 산업기술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은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AI경제연구소장·논설위원이 꼽은 관전 포인트와 민경중 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전 방송통신심의위 사무총장이 소개하는 CES의 역사는 물론, 기업 CEO들의 2023년 이슈와 비전을 소개한다. 또,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선정한 CES 2023 키워드를 짚어 전세계를 관통한 메가트렌드와 이를 주도하는 기업 및 핵심 기술의 핵심을 담았다.004 PROLOGUE CES 2023 쇼트폼 콘텐츠로 생생하게 즐기세요 012 INTRO SCENE│ 미래를 바꿀 CES 명장면 SECTION 1 : INSIGHT 024 KEY POINT ‘Next Big thing’이 꿈을 현실로 바꾼다│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AI경제연구소장·논설위원 028 HISTORY 1967년부터 2023년까지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것을 기대하라 │ 민경중 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전 방송통신심의위 사무총장 038 Insight 1 최태원 SK그룹 회장│ “탄소 감축·대체식품 등 지속 가능성 고민” 040 Insight 2 구자은 LS그룹 회장│ “ 모든 사물의 전기화 확신 탄소 배출 없는 전력 선도” 042 Insight 3 정기선 HD현대 사장 │ “바다에 잠재력은 24조달러, 가장 먼저 개척하겠다” 044 Insight 4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연내 1호 로봇 출시… 2023년, 삼성봇 원년으로” 046 Insight 5 조주완 LG전자 사장│ “우리는 경험을 판다…혁신의 시작과 끝은 고객” 048 Insight 6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모빌리티가 모든 것을 아우르는 핵심” 050 Insight 7 이훈기 롯데헬스케어 사장│ “‘캐즐’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에 도전” 052 Insight 8 정철동 LG이노텍 사장│“반도체기판에 공격 투자…日중심 판 뒤집겠다” 054 Insight 9 조성현 HL만도 사장│“모빌리티 보안, 남들보다 앞서 준비했다” 056 Insight 10 노준형 롯데정보통신 대표│“초실감형 가상세계서 쇼핑 공간 열겠다” 058 Insight 11 성민석 한온시스템 사장│“압도적 열 관리 기술로 전기차 업계 ‘슈퍼 을’ 될 것” 060 Insight 12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으로 금융 메타버스 영역 개척” 062 Insight 13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빅블러’ 시대, 기술과 금융의 융합 선도” 064 Insight 14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초연결시대에 맞는 혁신과 표준 마련하겠다” 066 Insight 15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K-스타트업, 하나의 브랜드로 정착했다” SECTION 2 : STAGE 070 stage 1 터치 한 번으로 모든 가전 연결된다 074 stage 2 카멜레온카·게임카… ‘자동차 미래’ 총집합 078 stage 3 이제 인공지능은 기본 사물인터넷으로 연결성 강화 082 stage 4 오감 VR 시대, 마시멜로 냄새까지 구현 086 stage 5 ‘관심 밖’ 블록체인 웹3.0의 초석이 되다 090 stage 6 기기만 착용하면 그곳이 바로 ‘병원’ 094 stage 7 자율주행 장비가 차선 그리고 공장은 ‘로봇 장인’이 관리 098 stage 8 일상 속으로 쑥 들어온 로봇·드론 102 stage 9 넷플릭스 보듯 게임 즐기고 숟가락이 음식 맛 내주는 세상 106 stage 10 ‘ESG 인사이드’ 시대 열렸다 SECTION 3 : COMPANY 112 STORY 3년 만에 완전 정상화된 CES 11만명 몰린 라스베이거스 ‘들썩’ 116 Company 1 고객 맞춤형 경험으로 초연결 시대 여는 삼성전자 122 Company 2 라이프스타일 따른 개인화 제품 선보인 LG전자 128 Company 3 SK그룹 ‘함께, 더 멀리, 탄소 없는 미래로’ 134 Company 4 SW 기반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한 현대모비스 140 Company 5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HD현대그룹의 ‘해양변혁’ 144 Company 6 ‘레디플레이원’ 같은 세상을 꿈꾸는 롯데 148 Zoom in 1 HL만도 150 Zoom in 2 서울반도체 152 Zoom in 3 신한은행 154 Zoom in 4 골프존 156 Zoom in 5 웅진씽크빅 158 Zoom in 6 에이스뷰 160 INNOVATION AWARDS 역대 최대 111개 혁신상 수상 CES 수놓은 K스타트업│ 가우디오랩, 마스오토, 뤼튼테크놀로지스, 세븐포인트원, 피앤씨솔루션, 식스티헤르츠, 에어딥, 에이아이포펫, 루트라, 베스텔라랩 SECTION 4 : KEYNOTE 174 Keynote 1 리사 수 AMD CEO│“제품과 서비스, 경험 모든 시작은 반도체” 176 Keynote 2 올리버 집세 BMW 회장│“인간과 상호 작용하는 미래 모빌리티 실현” 178 Keynote 3 존 메이 존디어 CEO│ “목표는 ‘머신 러닝’으로 농사짓는 세상” 180 Keynote 4 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CEO│“개인화된 여행 경험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 182 Keynote 5 제레미 고만 넷플릭스 글로벌 광고 담당│“모두가 즐기는 콘텐츠로 차별화된 데이터 확보” 184 Keynote 6 카를로스 타바레스 스텔란티스 CEO│“인간 중심적 기술로 ‘미래 요구’ 충족시킬 것” 186 Keynote 7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미래의 헬스케어는 가상 진단·직접 진료 결합” 188 Keynote 8 프랜신 리 라이엇게임즈 글로벌 마케팅 총괄│“새로운 경험을 위해 돈 내고 싶게 만들어라” TREND 190 TREND 1 3년 만에 CES 컴백한 빅테크 목표는 모두 ‘모빌리티’ 시장 194 TREND 2 성숙기에 접어든 신기술 “대전환의 시대가 온다” 198 TREND 3 세계가 반한 K스타트업 글로벌 투자자 몰린다 200 TREND 4 CES에 깃발 꼽은 SBA “테크 서울 미래 열겠다” 202 <CES 2023>을 만든 스페셜리스트“미래가 보인다” 단 한 권의 기술 트렌드 집약서 한경무크 CES 2023 ★ 3년 연속 스테디셀러! 한국경제신문 CES 시리즈 ★ 1967년부터 지금까지, CES 기술 트렌드에서 얻는 인사이트 ★ 미래의 애플을 찾아라! 눈에 띄는 혁신 기업 지상중계 ★ 빅테크까지 가세한 모빌리티, 더 똑똑해진 인공지능, 완전히 달라진 웹3.0·메타버스… 미래 혁신 기술의 각축장, CES 2023의 모든 것을 담았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100% 오프라인 형태로 열린 'CES 2023‘. 무려 지난해의 두 배의 이르는 3100여 개 기업이 라스베이거스에 집결했다. 주최기관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올해 CES 참가자는 11만5000여 명에 달한다. CES 2023을 관통한 주제는 인간안보와 친환경이다. 기후변화 전쟁, 식량·에너지 위기 등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풀어낼 해법에 관심이 모아졌다. 디지털헬스 섹션도 올해 처음 마련됐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인의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다. 글로벌 테크 업계에선 웹 3.0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인터넷 웹3.0의 확산은 특정 기업이 지배하지 않는 새로운 인터넷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동수단의 자율화를 넘어서 움직이는 엔터테인먼트로 변신하는 모빌리티의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맞춤형 경험으로 열어가는 초연결 시대’의 비전을 제시하는 스마트홈 시장까지 한층 더 뜨거워진 글로벌 2023년의 산업기술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은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AI경제연구소장·논설위원이 꼽은 관전 포인트와 민경중 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전 방송통신심의위 사무총장이 소개하는 CES의 역사는 물론, 기업 CEO들의 2023년 이슈와 비전을 소개한다. 또,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선정한 CES 2023 키워드를 짚어 전세계를 관통한 메가트렌드와 이를 주도하는 기업 및 핵심 기술의 핵심을 담았다. 책은 4개 섹션으로 나뉜다. 첫 섹션은 주요 기업 최고위급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인터뷰다. CES 2023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을 소개하고 기술이 어떻게 진화할지를 전달한다.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귀띔한 미래 전략도 함께 담았다. 현장을 방문한 주요 부처 장관들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두 번째 섹션은 글로벌 기업의 신기술 트렌드다. CES 2023에 참여한 글로벌 기업들을 10개 업종으로 분류해 주요 전시 내용과 시사점 등을 정리했다. 가전과 모빌리티 같은 전통적인 산업뿐 아니라 메타버스, 헬스케어, 우주기술 등 새로운 사업군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다뤘다. 새로 등장한 기술들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세 번째 섹션에선 CES 2023에 참가한 국내 기업을 집중 분석했다. 삼성전자 LG전자 같은 대기업뿐 아니라 첨단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도 소개했다. 기업의 주요 기술뿐만 아니라, KAIST 교수진 등 전문가, 애널리스트 등 시장 관계자의 관전평과 업계 전문가나 주식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들을 골라 담았다. 네 번째 섹션에선 기조연설 등 CES 2023의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각 분야 리더의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이번 행사를 결산하는 콘텐츠도 준비했다. KAIST 교수진이 참여한 웨비나, 한경이 현지에서 진행한 K스타트업 소개 행사 등의 내용을 콤팩트하게 정리했다. ‘쇼트폼(짧은 동영상)’도 더했다. 무크 곳곳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챕터와 관련한 쇼트폼을 볼 수 있다. CES 2023에 세계의 이목이 쏠린 것은 파괴적 넥스트 빅싱 후보군이 과거보다 구체적인 모습을 갖춰가고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은 디지털 전환으로 가는 핵심 인프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기본적으로 추구할 공통 가치로 모든 비즈니스에 공기나 전기처럼 스며들어 더 이상 단일 주제로 다루기 어렵다. 시장의 관심은 문제를 해결하고 수익도 낼 수 있는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에 쏠려 있다. - SECTION1 | ‘Next Big thing’이 꿈을 현실로 바꾼다 이번 행사에서 구현된 초연결성은 단순히 집 안의 가전제품이 서로 연동하는 수준을 넘어섰다. 모바일 기기를 통한 외부 연결, 전장(자동차 전기부품) 사업을 활용한 차량 간 연결까지 확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왜 가전업체들이 연결성을 강조했느냐’는 점이다. - SECTION2 | 터치 한 번으로 모든 가전 연결된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만나다
한울림 / 밥장 글.그림 / 2017.11.10
13,000원 ⟶
11,700원
(10% off)
한울림
소설,일반
밥장 글.그림
1989년 11월 20일, 유엔은 아주 특별한 문서 하나를 만들었다. 전 세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문서에 담아 국제법으로 승인한 것이다. 바로 유엔아동권리협약(UN Convention on the Right of the Child, UNCRC)이다. 이 책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만나다>는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우연찮게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접하고 조항 하나하나에 그림을 그려 넣으면서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아동권리에 대해 고민하고 반성하는 글을 담고 있다. 40개 조항 하나하나를 우리 사회의 현실에 비춰 이야기하고 있어 읽다 보면 마치 저자인 밥장이 그랬듯이, 어른들이 얼마나 아동의 권리에 대해 무지했는지 절로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아동권리를 존중하고 실천해야 할 어른으로서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아동권리 옹호를 위한 약속 - 추천글 하나 _ 아동인권에 대해 배울 권리 류은숙(인권연구소 ‘창’ 연구활동가) 추천글 둘 _ 알아야 지킬 수 있을 테니까요 김선영(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 옹호사업팀장) - 프롤로그 _ 그래야 덜 부끄러우니까요 - 1조 _ 아동의 범위 - 2조 _ 차별 금지 - 3조 _ 아동 이익 최우선의 원칙 - 4조 _ 국가의 역할 - 5조 _ 부모의 지도 - 6조 _ 생존권과 발달권 - 7조 _ 이름과 국적 - 8조 _ 신분이 지켜질 권리 - 9조 _ 부모와 함께 살 권리 - 10조 _ 가족과의 재결합 - 11조 _ 불법 해외이송 반대 - 12조 _ 아동의 의견 존중 - 13조 _ 표현의 자유 - 14조 _ 사상·양심·종교의 자유 - 15조 _ 참여의 자유 - 16조 _ 사생활 보호 - 17조 _ 정보를 얻을 권리 - 18조 _ 부모의 책임과 국가의 지원 - 19조 _ 폭력과 학대로부터의 보호 - 20조 _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동보호 - 21조 _ 입양, 아동 이익 최우선 - 22조 _ 난민아동보호 - 23조 _ 장애아동보호 - 24조 _ 건강하고 안전할 권리 - 25조 _ 시설아동보호 - 26조 _ 사회보장제도 - 27조 _ 기본적인 생활수준 - 28조 _ 교육받을 권리 - 29조 _ 교육의 목적 - 30조 _ 소수아동의 보호 - 31조 _ 여가와 놀 권리 - 32조 _ 아동노동으로부터 보호 - 33조 _ 해로운 약물로부터 보호 - 34조 _ 성 착취로부터 보호 - 35조 _ 인신매매와 유괴로부터 보호 - 36조 _ 모든 폭력으로부터 보호 - 37조 _ 죄를 지은 아동의 보호 - 38조 _ 전쟁으로부터 보호 - 39조 _ 상처 입은 아동보호 - 40조 _ 공정한 재판과 대우 - 아동의 목소리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보내는 아동인권에 대한 사유로의 초대書 1989년 11월 20일, 유엔은 아주 특별한 문서 하나를 만들었다. 전 세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문서에 담아 국제법으로 승인한 것이다. 바로 유엔아동권리협약(UN Convention on the Right of the Child, UNCRC)이다. 이 책《유엔아동권리협약을 만나다》는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우연찮게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접하고 조항 하나하나에 그림을 그려 넣으면서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아동권리에 대해 고민하고 반성하는 글을 담고 있다. 40개 조항 하나하나를 우리 사회의 현실에 비춰 이야기하고 있어 읽다 보면 마치 저자인 밥장이 그랬듯이, 어른들이 얼마나 아동의 권리에 대해 무지했는지 절로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아동권리를 존중하고 실천해야 할 어른으로서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미리 고백합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알려주기 전까지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배우는 게 많아질수록 마음이 불편해졌습니다. 아동의 권리를 알수록 ‘지금 나는 어떤 어른인가?’ 되묻게 되었고, 그럴 때마다 부끄러웠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흔히 아동인권이라 하면, 어른이 ‘생각해준다’는 자세를 취하곤 한다. 생각 ‘해주는’ 게 아니라 생각 ‘해야만’ 하는 것이다. 아동인권에 대한 사유는 어른들의 첫걸음이다. 밥장님은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아동인권에 대한 사유를 시작했고, 동료들을 초대하고 있다. 이 책은 아동인권을 알고 전파하는 책임을 같이하자는 초대이다. …(중략)… 한 조항, 한 조항 그림 속으로 빠져들고 읽어가면서 이 초대에 응하는 것이 당신의 아동인권 존중 책임의 출발점일 것이다.” - 류은숙(인권연구소 ‘창’ 연구활동가) 추천글 중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 알아야 지킬 수 있을 테니까요 유엔아동권리협약은 인권 역사에서 볼 때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다. 공식 문서를 통해 처음으로 아동도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가 인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나라도 1991년 11월 20일에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비준했고, 2016년을 기준으로 전 세계 196개국이 비준하고 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은 전문과 54개의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조부터 40조까지 실제적인 아동권리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조항들은 법조문처럼 어렵고 딱딱한 문장으로 적혀있어 권리의 주체인 아동과 권리를 존중하고 지켜줘야 할 어른들도 끝까지 읽어내기가 여간해서 쉽지 않다. 알아야 지킬 수 있는데 말이다. 그래서 저자인 밥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매주 한 조항씩 그림으로 그려 신문에 연재하자는 제안을 받았을 때 흔쾌히 재능기부에 참여했고, 그게 이 책을 쓰게 된 계기였다고 한다. 마음이 불편하고, 부끄럽고,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이 일을 끝까지 해내야 한다는 책임감과 그만두고 싶은 마음보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알리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고 그는 말한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 중 하나가 바로 밥장님과 함께 협약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 소개하는 일입니다. 눈에 밟히는 그림, 기억에 남는 조항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렇게 약속 하나하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하면서 말이죠.” - 이선영(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 옹호사업팀장) 추천글 중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키는 40개의 소중한 약속 유엔아동권리협약은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에 관한 권리를 지켜야 할 어른의 책임과 의무를 40개 조항으로 명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1년 이 협약에 비준하여, 아동권리 보호를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하지만 26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많은 어른이 그 약속의 내용을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저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키는 40개의 소중한 약속’인 협약의 40개 조항 모두를 하나하나 한국 사회 현실에 비춰 살펴보며 마치 대화하듯 이야기한다. 아동인권 전문가가 아닌,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아동인권에 대해 무지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배우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림과 글을 통해 진솔하게 드러내면서 말이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한국 사회 ‘어른’들에게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책무를 함께하자는 일종의 초대장이다. “이 책을 읽은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 유엔아동권리협약 조항들이 깊이 뿌리박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잊지 마세요. 아이들에게 꼭 맞는 세상이 모든 사람들에게도 꼭 맞는 세상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맞는 세상은 모두가 행복한 세상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아동권리를 존중하고 실천할 어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은 아동을 단순히 보호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존엄과 권리의 주체로 명시한다. 그래서 이 책은 ‘아동권리 옹호를 위한 약속’으로 시작해 ‘아동의 목소리’로 끝맺는다. ‘아동의 목소리’에는 세계인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 2002년 유엔아동특별총회에 참석한 만 18세 미만 대표자회의 결의안 전문, 그리고 아동권리를 지켜달라는 우리나라 아동들의 간절한 바람을 실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원하는 세상이 무엇인지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아동폭력이나 아동권리 침해라고 하면 뉴스에 나오는 사건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알고 보면 아동폭력이나 아동권리 침해는 ‘특이한 사건’이 아니다. 어른이 아동에게 무심코 한 행동 하나,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도 아동권리 침해가 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일상에서 우리가 전혀 생각해본 적 없던 아동권리가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해준다.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각성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이 책은 우리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전 세계 모든 아동과 어른이 아동권리를 제대로 인식하고, 보장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세상, 그래서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권리를 누리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면, 이제 우리 모두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만나야 한다. “어른들은 아동인권을 알아야 할 권리와 의무에 게을렀다.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대한 소개는 주로 아동을 겨냥한 출판물로 이뤄졌고, 어른들은 제쳐두곤 했다. 이런 상황에서 밥장님이 그리고 쓴 이 책은 어른들을 겨냥한 어른의 반성과 다짐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반갑다.” - 류은숙 (인권연구소 ‘창’ 연구활동가) 추천사 중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은 이 협약에 적혀 있는 모든 권리의 주인인 아동이 누구인지 밝히며 시작합니다. 아동이란 ‘만 18세가 되지 않은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입니다. 협약에서 아동의 나이를 만 18세 미만을 기준으로 한 이유는 ‘어른이 아니라는 이유로’ 권리를 무시당하기 쉬운 사람 모두의 권리를 확인하고 보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최대한 넓은 범위의 사람’을 보호하려는 것이지요. 아동은 아직 성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권리를 침해당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국가는 특별히 아동을 보호할 의무를 갖습니다. - 《1조 아동의 범위》 중에서 한 국가의 예산 정책은 지금 그 나라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가는지 알려줍니다. 한마디로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가난한 나라든 부자 나라든, 아이들은 삶을 위협하는 모든 요소로부터 보호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권리가 있습니다.아동복지정책은 국가가 베푸는 시혜가 아닙니다. 아동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이며, 국가가 지켜야 할 의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4조 국가의 역할》 중에서
인사관리 총무업무 노무노동법 급여퇴직금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2.04.13
30,000원 ⟶
27,000원
(10% off)
지식만들기
소설,일반
손원준 (지은이)
신입사원의 채용에서부터 경영지원, 퇴사까지 각 임직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각각의 핵심내용을 정리하였고 기업이 실시하고 있거나 실시하는 제도가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노동법 및 세법 등 기업관련 법과 상호 체크를 하였다. 우리 회사가 실시하고 있는 제도를 타 기업은 어떠한 방식으로 어떻게 실시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다.제1장 | 한눈에 살펴보는 인사노무 01. 인사관리와 업무 분장 1. 인사관리의 역할과 목표 2. 인사관리 업무분장 02. 총무관리와 업무 분장 1. 총무의 역할은 관리와 조정 2. 총무관리 업무분장 03. 상시 근로자 수에 따른 근로기준법 적용범위 1. 5명 이상(5인부터) 사업장에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2. 4명 이하(4인까지) 사업장에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3. 근로자수의 개념 ┖ 근로기준법 적용대상 사업(장) 인지를 판단하기 위한 상시근로 수 산정방법 ┖ 퇴직금 지급의무 판단을 위한 상시근로자수의 산정 ┖ 체당금 지급대상 사업(도산 등 사실인정 신청요건)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상시근로자수 산정방법 04.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주요 노동법 규정 1. 근로자를 채용할 때에는 반드시 근로계약서 작성 2. 서류의 보존 ┖ 근로자명부의 작성 ┖ 임금대장의 작성 3. 임금은 매월 1회 이상 일정한 날짜에 지급 4.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5. 퇴직금을 지급해야 한다. 6. 근로시간 7. 연장 ․ 야간 ․ 휴일근로 8. 휴일 및 휴가 9. 근로자의 해고 10. 취업규칙의 작성과 신고 [사례] 근로자 여부의 판단기준 제2장 | 모집 및 채용관리와 근고계약 01. 인적자원계획수립과 절차 1. 내·외부 환경 분석 2. 인적자원 소요량 예측 3. 인적자원 가용량 예측 4. 조정 5. 실천계획 수립 6. 평가 및 모니터링 02. 모집관리 1. 모집과정 2. 모집계획의 수립 3. 모집절차 4. 모집 시 유의사항 ┖ 여성모집 ┖ 고령자 모집 5. 채용공고 03. 선발관리 1. 선발방침 2. 선발방법의 결정 ┖ 직무중심주의 ┖ 경력중심주의 ┖ 기업중심주의 3. 선발방식의 결정 ┖ 종합적 평가방법 ┖ 단계적 평가방법 ┖ 혼합법 4. 선발절차 ┖ 서류전형 ┖ 필기시험 ┖ 선발면접 ┖ 사전단계 ┖ 인사 및 분위기형성 ┖ 직무관련 ┖ 질문 ┖ 지원자 ┖ 질문 답변 ┖ 마무리 ┖ 면접의 형태 ┖ 면접의 방법 ┖ 신체검사 ┖ 채용결정 5. 선발 시 유의사항 04. 채용관련 노동법 유의사항 1. 모집 및 채용 시 유의할 점 ┖ 모집공고 시 유의사항 [사례] 채용인원이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례]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는 장애인 인원수 산정방법 ┖ 모집 시 제출서류 [사례] 학력 및 경력위조에 의한 해고의 정당성 [사례] 15세 미만 채용 시 구비서류 및 취직인허증 발급절차 2. 근로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 근로조건의 명시 및 서면교부 ┖ 서면 명시의 방법 ┖ 미성년자의 근로계약 ┖ 신원보증 3. 수습·시용·채용 내정자의 지위와 해고문제 ┖ 수습 및 시용기간 [사례] 시용기간 중인 근로자 해고의 정당성 ┖ 채용내정 4. 근로계약기간과 기간제 근로자 ┖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기간 ┖ 2년을 초과하는 기간제 근로 [사례] 근로자고용 시 업무상 체크할 사항 [사례] 모집·채용 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법률 [사례]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05. 근로계약서의 작성요령 [사례] 근로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1. 근로계약서는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 2. 근로계약 시 근로조건 서면명시 ┖ 서면명시 의무사항 ┖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의 근로조건 서면명시 ┖ 실무 활용방안 [사례] 이메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교부했을 때 서면작성·교부로 인정 3. 근로계약기간은 1년으로 법정되어 있는 건가? ┖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예 : 정년제) ┖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 [사례] 기간제 사용기간 제한의 예외 : 2년 초과 사용 가능 4. 법에서 금지하는 근로계약 ┖ 계약체결의 자유와 근로기준법 기준 미달금지 ┖ 위약금, 손해배상의 예정금지 ┖ 전차금상계금지 ┖ 강제저금의 금지 [사례] 보안계약서를 받는 방법과 들어가야 할 내용 06. 연봉계약서 작성요령 1. 필수기재 사항 및 교부의무 ┖ 임금의 구성항목·계산방법·지급방법 ┖ 소정근로시간 ┖ 휴일 및 연차유급휴가 ┖ 근로계약기간 ┖ 기타 기재사항(수습 및 수습기간 명시) 2. 개인정보동의서상 필수기재 사항 3. 퇴직금 중간정산 07. 수습근로자의 근로기준법 적용 1. 수습기간 중 해고 2. 퇴직금, 휴가 산정 등 [사례] 수습근로자 채용 시 유의할 사항 08. 감시·단속적 근로자의 근로기준법 적용 1. 근로기준법 적용 특례의 대상 2. 감시·단속적 근로자와 법 적용 ┖ 적용이 배제되는 내용 ┖ 적용되는 내용 ┖ 최저임금제의 적용 ┖ 감시·단속적 근로자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승인 ┖ 고용노동부 승인의 중요성 ┖ 고용노동부의 승인기준 ┖ 적용제외 승인 신청 절차 ┖ 감시·단속적 근로자로 승인된 사례 제3장 | 취업규칙 및 사규관리 01. 취업규칙의 작성 1. 취업규칙의 기재사항 2. 취업규칙의 구성 3. 취업규칙의 작성·신고 4. 취업규칙의 효력 [사례] 인력확보 관련 정부 지원제도 02. 취업규칙의 변경 1. 취업규칙의 변경절차 2. 불이익변경과 근로자 동의 [사례] 취업규칙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03. 사규의 관리 1. 법적으로 규제된 회사사규 2. 기타 임의규정 3. 사규의 작성법 4. 규정 개정 시 조, 항, 호 등의 표기방법 [사례] 사규상 해고사유로 규정된 사유로 해고한 경우 무조건 정당한가? 제4장 | 근태·복무 및 이직관리 01. 근태관리와 출장관리 1. 근태관리 2. 출장관리 3. 결근관리 02. 근로시간 1. 근로시간의 개념 ┖ 근로시간의 범위 ┖ 근로시간의 기산점과 종료점 2. 법정기준근로시간 3. 소정근로시간 4. 연장근로시간(시간외근로시간) ┖ 연장근로시간의 의의 ┖ 법내 연장근로시간 ┖ 연장근로시간의 제한 [사례] 법정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 기준근로시간의 의미 5. 법정근로시간 적용의 원칙 ┖ 1일 및 1주의 의미 ┖ 휴게시간ㆍ휴일근로의 근로시간 포함 여부 ┖ 40시간제와 주5일 근무제, 주6일 근무제 ┖ 주6일 근무제 가능 ┖ 주5일 근무제에서 무급 휴무일의 처우 ┖ 주5일 근무제에서 주휴일이 아닌 휴일의 처우 ┖ 연소자와 유해ㆍ위험작업근로자의 법정근로시간 [사례] 단시간근로자의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사례] 단시간근로자의 실무처리방법 6. 탄력적 근로시간제 7. 선택적 근로시간제 8. 재량근로시간제 03. 휴게(쉬는 시간)와 휴일(쉬는 날) 1. 휴게(= 쉬는 시간) 2. 휴일(= 쉬는 날) ┖ 법정휴일에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까? ┖ 법정휴일(주휴일) [사례] 근로자의 날에 대한 휴일처리와 임금지급 ┖ 약정휴일 [사례] 토요일은 유급 또는 무급? 휴일 또는 휴무? ┖ 주휴일은 반드시 일요일에 부여해야 하나요? [사례] 주휴일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 휴일이 중복되는 경우 휴일의 계산방법 04. 연차휴가·생리휴가·출산휴가 1. 법률상 반드시 주어야 하는 휴가의 종류 2. 연차휴가 [사례] 연차휴가 계산을 위한 출근율의 산정방법 [사례] 1년 미만 근속자 및 1년간 80% 미만 근속자의 연차휴가 [사례] 중도입사자의 연차휴가를 회사의 회계연도에 맞추는 경우 [사례] 출산휴가, 육아휴직 시 연차휴가 계산 [사례] 개인적 질병으로 인한 결근을 연차휴가로 대체할 수 있는지? 3. 생리휴가 [사례] 생리휴가의 유급과 무급의 차이 4. 출산휴가 [사례] 지각 ․ 조퇴 ․ 외출 ․ 결근 시 결근, 휴가, 급여처리 방법 05. 연차휴가를 미리 사용할 수 있나? 1. 연차휴가 선사용은 가능한 것인가? [사례] 연·월차휴가를 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미리 가불형식으로 부여할 수 있다 2. 선사용 할 수 있는 휴가일수는? 3. 연차휴가를 선사용 한 후에 퇴사하는 경우 처리 4.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조치 시행 시 유의사항 06. 연차유급휴가의 사용촉진 1.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조치 시행 시 유의사항 2.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조치 시행시기 관련 유의사항 3.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조치 대상 관련 유의사항 [사례] 연차유급휴가의 사용촉진과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07. 보상휴가제도 1. 보상휴가부여 대상 및 기준 2. 휴가 부여 방법 3. 휴가 미사용과 임금 지급 [사례] 보상휴가제도와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08. 휴직과 복직 1. 휴직의 개념 2. 사용자의 휴직 처분의 유효성 3. 질병휴직 4. 범죄 기소 등으로 인한 휴직 5. 휴직 시 임금 지급 6. 복직 [사례] 휴직 및 복직과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09. 근로관계의 종료사유 1. 퇴직 2. 해고 3. 자동소멸 [사례] 해고와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10. 사직(사표제출) 1. 사표의 제출과 퇴직 ┖ 합의퇴직 ┖ 사직서 제출 후 근로자가 철회를 요청하는 경우 ┖ 근로자로 하여금 강압적으로 사직서를 작성하게 한 경우 ┖ 임의퇴직 ┖ 사표를 제출했으나 이를 회사가 수리하지 않는 경우 ┖ 사직서 제출 후 일방적으로 출근하지 않는 경우 무단결근처리 가능 ┖ 기간을 정한 근로계약과 임의퇴직 [사례] 무단 퇴사 시 직원이 손해 보는 금액 [사례] 한 달도 근무하지 않고 무단 퇴직한 근로자에게도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2. 정년퇴직 ┖ 정년 도래에 따른 퇴직시점 [사례] 정년퇴직일은 언제로 봐야하나?(날짜 계산) ┖ 차등 정년제의 유효성 ┖ 취업규칙상의 당연 퇴직사유 11. 해고와 해고예고 1. 정당한 해고사유 [사례] 업무능력 부족에 의한 해고에 대한 대법원 입장 [사례] 폭언, 폭행 등을 이유로 한 해고 2. 해고절차 [사례]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書面)으로 통지해야 한다. ┖ 징계해고 절차 ┖ 경영상 정리해고절차 [사례] 정리해고를 하려는 날 50일 전에 근로자 대표에게 사전 통보를 하지 않은 정리는 효력이 없나요? [사례]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는 시기 3. 해고예고란? ┖ 해고예고 적용 제외 사유 ┖ 해고예고 적용 제외 근로자 4. 해고예고를 하는 경우 5. 해고예고를 하지 않은 경우 ┖ 해고하기 30일 전에 해고예고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 ┖ 사용자가 해고예고의무를 위반한 경우 [사례] 이메일 또는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해고통지의 효력 6. 해고근로자 지원(실업급여) ┖ 구직급여의 수급요건 ┖ 이직사유에 따른 수급자격의 제한 [사례] 임직원이 부당해고 구제신청 후 구제를 받은 경우 업무처리 제5장 | 직무분석과 인사고과 01. 직무분석은 왜 하나? 1. 직무분석이란? 2. 직무분석의 목적 02. 직무분석은 어떻게 하나? 1. 직무분석의 단위 2. 직무분석의 방법 ┖ 면접법 ┖ 관찰법 ┖ 설문지법 ┖ 중요사건법 ┖ 워크샘플링법 03. 직무분석의 절차와 직무분석을 잘하는 방법 1. 직무분석의 절차 2. 직무분석의 성공요인 04.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 1. 직무기술서란? 2. 직무기술서의 형식과 작성요령 3. 직무명세서의 의의와 작성 절차 05. 직무분석은 어디에 사용하나? 1. 직무평가 ┖ 서열법 ┖ 분류법 ┖ 점수법 ┖ 요소비교법 2. 직무설계 ┖ 직무설계의 의의 ┖ 직무설계의 목적 ┖ 구성원 모티베이션의 향상 ┖ 생산성 향상 ┖ 재화와 용역의 양과 질 개선 ┖ 원가절감 ┖ 이직과 훈련비용의 감소 ┖ 신기술에의 신속한 적용 ┖ 현대적 직무설계 3. 직능조사 ┖ 직능조사의 의의 ┖ 직능조사의 내용 06. 직무분석을 통한 적정인원 산정 1. 정원산정 시 고려사항 2. 정원의 종류 3. 정원산정 방법 ┖ 표준근무시간 산정 ┖ 여유율의 산정 ┖ 근무가능시간의 산정 ┖ 개인별 업무가동률 산정 ┖ 업무가동률의 종류 ┖ 업무가동률 산정방법 ┖ 부서별 정원산정 ┖ 부서별 정원산정 방법 ┖ 부서별 정원 종류 ┖ 부서별 여유 인력 07. 인사고과 1. 인사고과의 평가방법 ┖ 고과자에 의한 분류 ┖ 고가목적에 의한 분류 2. 인사고과의 시기 3. 인사고과자의 유의사항 4. 인사고과의 오류 08. 다면평가 1. 도입의 필요성 2. 도입의 목적 ┖ 의사소통의 기회제공으로 조직의 활성화 도모 ┖ 관리자의 관리능력 향상 ┖ 고과의 객관성·신뢰성확보 ┖ 조직구성원의 능력개발과 참여의식의 고취 3. 다면평가의 장단점 4. 다면평가의 방법 ┖ 효과적인 운영방안 ┖ 평가자 선정 ┖ 평가요소의 결정 ┖ 평가결과의 공개범위 ┖ 평가결과의 활용 ┖ 평가자 5. 합리적인 전개방향 ┖ 고과자 훈련 ┖ 적극적인 평가를 위한 제도적 보완 ┖ 자기계발 프로그램의 마련 ┖ 자발적인 참여유도 09. 목표관리(MBO) 1. MBO의 효과 2. MBO의 장단점 3. MBO의 전제조건 4. MBO의 실행방안 10. BSC(Balanced Score Card, 균형성과표) 1. BSC의 구성 ┖ 재무적 업적(과거시각) ┖ 고객만족(외부시각) ┖ 프로세스(내부시각) ┖ 학습 및 성장(미래시각) 2. BSC의 필요성 ┖ 성과측정 시스템으로서의 BSC ┖ 전략경영 시스템으로서의 BSC ┖ 의사소통 도구로서의 BSC 3. BSC의 구현 ┖ BSC 구현의 전제조건 ┖ 경영자의 적극적인 후원과 지지 ┖ 회사에 맞는 BSC Framework 구성 ┖ BSC Framework를 경영자에게 쉽고 빠르게 정확한 정보로 제공할 수 있게 시스템화 ┖ 구현 프로세스 ┖ 성공적인 BSC 구축을 위한 조건 4. BSC 활용 시 유의사항 제6장 | 경력·이동·승진관리 01. 경력개발의 의의와 절차 [사례] 경력개발제도의 올바른 이해 1. 경력 및 경력관리의 의의 ┖ 경력 ┖ 경력관리 ┖ 경력관리의 요소 [사례] 경력개발제도의 단계별 개인과 조직의 역할 2. 경력관리의 목적 ┖ 개인의 성장욕구 충족 ┖ 개인의 성장욕구 충족 ┖ 업무의 전문성 제고 ┖ 조직과의 일체감(조직몰입) 향상 3. 경력관리의 절차 ┖ 경력관리의 계획 ┖ 경력관리의 실천 ┖ 경력관리의 평가 4. 경력관리의 설계 ┖ 기능적 경력경로 ┖ 네트워크 경력경로 ┖ 기술인력 경력경로 ┖ 여성인력 경력경로 ┖ 맞벌이 부부의 경력경로 02. 경력개발 단계별 프로세스 1. 직무설계 단계 ┖ 직무분석 ┖ 직무분석의 절차 ┖ 직무정보서의 구성 ┖ 전문분야의 분류 [사례] 전문분야의 분류단계 2. 경력설계 단계 ┖ 자가진단 ┖ 자기진단의 필요성 ┖ 자기진단의 방법과 절차 ┖ 자기진단의 활용 ┖ 경력목표 설정 ┖ 목표설정 시 고려요소 ┖ 경력목표 설정대상 ┖ 경력 목표설정 시 조직비전과 연계 ┖ 경력 목표설정 시 인력계획과 연계 ┖ 전문분야의 설정 ┖ 전문분야의 설정 ┖ 전문분야 지정시기 및 대상 ┖ 보직경로 설계 3. 경력관리 단계 ┖ 보직부여 ┖ 교육훈련 ┖ 의무적 학습시간제 도입 ┖ 교육훈련 인정범위 확대 및 부처의 자율성 강화 ┖ 자기개발계획(IDP) ┖ 자기개발계획의 필요성 ┖ 자기개발계획의 수립 및 평가 ┖ 경력개발 지원제도 ┖ 개인 경력개발 성과에 대한 자기평가 4. CDP 평가 및 보완단계 운영요령 [사례] CDP의 성공 및 실패요인 03. 경력개발 프로그램 1. 개인 주도형 경력 개발 지향 2. 차별적 프로그램 운영 3. 경력개발의 효과성 측정 [사례] 경력개발 프로그램의 최근 동향 [사례] 경력개발 프로그램의 예시 [사례] 경력개발 프로그램의 성공요인 04. L전자의 경력개발 프로그램 1. 프로그램 설계 프로세스 ┖ 현상 분석 ┖ 경력개발 방향 설정 ┖ 육성경로 형태 ┖ 경력개발 관리 시스템 구축 2. 경력 개발 프로그램의 운영 원칙 [사례] L전자의 경력개발 프로그램의 예시 05. 이동관리와 유의사항 1. 이동관리의 의의 2. 이동관리의 목적 3. 이동관리의 유형 ┖ 직무순환 ┖ 교정적 이동 ┖ 교대근무 4. 이동의 형태 5. 이동관리 시 유의사항 [사례] 인력개발 관련 정부 지원제도 6. 인사이동의 기초자료 ┖ 직무분석 ┖ 인사고과 06. 승진관리 1. 승진관리의 주요 포인트 2. 바람직한 승진관리 방침 07. 인사이동과 노무상 체크포인트 1. 전직·전근 2. 전출·전적 3. 전보인사와 징계절차 제7장 | 교육훈련 관리 01. 인적자원개발 1. 인적자원 개발의 의의 2. 인적자원개발의 목적 02. 교육훈련 계획의 수립 1. 교육훈련 계획의 종류 2. 교육훈련 계획의 작성절차 3. 교육훈련 절차와 계획 작성의 구체적 방법 4. 연간 교육훈련 계획의 작성 5. 교육훈련 계획수립의 실제 03. 교육훈련의 절차 1. 교육훈련의 의의 2. 교육훈련의 절차 04.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운용 1. 교육요구 발생 2. 교육요구분석 및 도출 3. 교육목표수립 4. 프로그램설계 5. 프로그램개발 6. 교육운영 7. 교육 프로그램 평가 8. 교육 후 지원활동 05.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분류 1. 교육 후 지원활동 ┖ 직장 내 훈련(OJT : On the Job Training) ┖ 직장 외 훈련(Off JT : Off the Job Training) 2. 대상에 의한 분류 ┖ 신입직원 교육훈련 ┖ 재직직원 교육훈련 06. 교육훈련의 종류와 새로운 기법 1. 집합교육 2. 온라인 동영상 교육 3. 독서통신교육 4. e-Learning 5. Action Learning 6. Blended-Learning 07. 교육훈련 시 유의사항 1. 교육훈련의 목표 구체화 2. CEO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3.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차별화된 교육훈련 실시 08. 교육업무 운영절차 제8장 | 인사급여와 퇴직금 관리 01. 근로의 대가로 지급받는 임금 1. 법에서 정하고 있는 임금의 정의 2. 임금의 지급 3. 임금의 지급보장 02. 인건비와 관련해 법률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 [사례] 한 달을 채우지 않는 경우 임금은 어떻게 지급해야 하나? [사례] 임금을 절약하는 여러 가지 방안 03. 기본급과 상여금 1. 기본급 ┖ 종합급 방식 ┖ 병존급 방식 2. 상여금 ┖ 상여금 지급방식 ┖ 상여금 결정요인 [사례] 상여금의 차등지급은 가능한 가? [사례] 파업기간 또는 결근·조퇴자의 상여금 [사례] 상여금의 지급시기 이전에 퇴직한 근로자 [사례] 산재환자 및 휴업중인 자에 대한 상여금 지급 [사례] 구두로 한 인센티브(상여금) 지급 약속 [사례] 임금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사례] 결근 시 임금의 처리문제 04. 통상임금 1. 통상임금의 의의 2. 통상임금의 판단기준 ┖ 소정근로의 대가 ┖ 정기성 ┖ 일률성 [사례] 일률성 요건에 의한 통상임금의 판단 ┖ 고정성 [사례] 고정성 요건에 의한 통상임금의 판단 [사례] 대법원의 통상임금에 관한 판결 3.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임금의 범위 4. 통상임금의 적용 5. 통상임금의 산정 ┖ 시간급 통상임금의 산정 ┖ 일급 통상임금의 산정 [사례] 400%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계산 [사례] 통상임금으로 지급하는 제 수당에 대한 관리방안 05. 평균임금 1. 평균임금의 의의 2. 평균임금의 최저한도 3. 평균임금의 적용대상 4. 평균임금의 산정 ┖ 평균임금의 산정 방법 ┖ 평균임금의 산정에 포함되는 임금의 범위 예시 ┖ 평균임금의 산정에서 제외되는 기간과 임금 [사례] 무단결근기간도 평균임금산정 기준기간에서 제외해야 하는지? 5. 특별한 경우의 평균임금 [사례] 공무상 질병의 경우 평균임금산정방법은?(업무상 재해가 발생되어 요양기간 종료 후 업무에 복귀함이 없이 바로 퇴직의 효력이 발생된 경우) [사례] 출산전후휴가 및 육아휴직 후 바로 퇴직 시 평균임금 산정은 어떻게 하는지? [사례] (무단)결근 시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사례] 감봉기간, 직위해제기간, 대기발령기간, 불법쟁의 행위 기간의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06. 퇴직금과 퇴직연금 제도 1. 퇴직급여제도의 의의 ┖ 퇴직급여제도 ┖ 퇴직금제도 2. 퇴직급여제도의 적용 범위 3. 퇴직금제도 ┖ 퇴직금의 지급요건 ┖ 1년 이상 계속 해당해야 한다. ┖ 근로자의 퇴직 ┖ 퇴직금의 산정 ┖ 계속근로기간 [사례] 매달 4, 5일 내지 15일 정도 근무한 근로자가 상용근로자인지? ┖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 ┖ 퇴직금의 지급 [사례] 사용자가 근로자와 매월 지급받는 임금 속에 퇴직금이란 명목으로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기로 약정한 경우 퇴직금 지급으로서 효력을 인정할 수 있는지? 4. 퇴직연금 제도 ┖ 퇴직연금제도 ┖ 퇴직연금제도의 종류 ┖ 퇴직연금제도의 가입절차 [사례] 중도 퇴사자 발생 시 처리해야할 업무 07. 퇴직금중간정산 1. 퇴직금 중간정산의 요건 ┖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서 정하고 있는 퇴직금 중간정산사유에 해당해야 한다. [사례] 무주택자로 중간정산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사례] 퇴직연금가입자도 중간정산을 받을 수 있나요? [사례]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퇴직금을 중간정산해서 지급한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 근로자의 자발적인 신청이 있어야 한다. ┖ 근로자가 신청해도 사업주는 이에 응할 의무가 없다. 2. 적법한 퇴직금 중간정산 시 방법 ┖ 근무기간의 일부에 대해서만 중간정산도 가능 ┖ 중간정산 시 평균임금 산정 시점은 근로자가 신청한 날 3. 퇴직금 중간정산의 효과 ┖ 계속근로연수가 새로이 기산된다. ┖ 근속기간과 관련된 다른 근로조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중간정산 이후에는 1년 미만의 기간에 대해서도 퇴직금을 지급 08. 연장근로, 야간근로수당 1. 연장근로와 야간근로 ┖ 연장가능 시간 ┖ 당사자 간 합의 ┖ 포괄적 합의 가능 ┖ 연장근로의 집단적 거부 ┖ 연장근로 제한의 예외 2. 연장근로시간의 계산 ┖ 1시간 미만의 단수처리 ┖ 철야연장근로 ┖ 철야연장근로 후 대체휴식 ┖ 24시간 이내에 2개조 연속근무 ┖ 주중 지각ㆍ결근이나 휴일이 있는 경우 3. 연장근로에 대한 보상(연장근로수당) ┖ 연장근로임금과 연장근로가산할증임금 ┖ 1일 단위와 1주 단위가 경합하는 경우 하나만 인정 ┖ 법 위반의 연장근로와 연장근로가산수당 ┖ 연장근로가산수당에 대한 비과세 ┖ 선택적 보상휴가제 4. 유연근로시간제와 특별사정 연장근로 ┖ 유연근로시간제에서 연장근로 ┖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연장근로 [사례] 지각출근자의 연장근로수당 지급여부 [사례] 사업주의 지시가 아닌 자발적으로 연장근로를 한 경우 연장근로수당지급 [사례] 일·숙직, 당직수당은 법적으로 정해진 금액이 있나요? [사례] 휴일에 근로하는 휴일근로시간도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5. 야간근로 ┖ 야간근로의 의의 ┖ 야간근로의 제한 ┖ 18세 이상의 여성근로자 ┖ 연소근로자, 산후 1년 미만 근로자, 임신 중인 근로자 ┖ 야간근로수당 [사례] 당직근무 시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 여부 09. 휴일근로수당 [사례] 토요일 근무 시 수당의 계산방법 [사례] 연장근로와 야간근로가 겹치는 경우 수당의 지급방법 [사례] 휴일근로와 연장근로가 겹치는 경우 수당의 지급방법 [사례] 휴일·연장·야간 근로 시 수당계산 방법 [사례] 휴일대체근무제로 평일에 쉰다면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사례] 휴일근로와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10. 연차수당 / 434 [사례] 연차수당 계산방법과 연차수당 지급 시 기준이 되는 임금은? [사례] 지정된 휴가일에 근로자가 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출근하는 경우 [사례] 중도퇴사자의 연차수당지급 방법 [사례] 1년 미만 근로자에 대한 연차수당지급 방법 11. 생리휴가와 생리수당 1. 무급의 경우 지급받던 생리수당만 없어지나? 2. 생리휴가 미사용에 대해 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3. 생리휴가 사용 시 공제되는 임금의 범위는? 12. 기타 법에서 정하고 있는 수당 1. 휴업수당 2. 출산휴가수당(출산휴가) 3. 해고예고수당 4. 주휴수당 [사례] 결근 시 주휴수당을 차감해야 하나? 13. 포괄산정임금계약 1. 계산의 편의 2. 근로자의 승낙 3. 근로자에게 불이익이 없고 제반사정에 비추어 정당해야 한다. [사례] 포괄산정임금과 관련해서 유의해야할 사항 14. 4대 보험 업무처리 1. 건강보험료율과 노인장기요양보험료율 2. 국민연금료율 3. 고용보험료율 15. 입사자와 퇴사자에 대한 4대 보험 처리 1. 입사자의 4대 보험 처리 ┖ 건강보험 자격취득 신고 ┖ 국민연금 자격취득 신고 ┖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취득 신고 2. 퇴사자의 4대 보험 처리 ┖ 건강보험 자격상실 신고 ┖ 국민연금 자격상실 신고 ┖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상실 신고 ┖ 퇴사자의 4대 보험 정산 ┖ 건강보험료의 정산 ┖ 고용보험료의 정산 3. 입사자와 퇴사자의 4대 보험료 납부 제9장 | 복리후생관리 01. 복리후생은 임금이외의 대가 1. 복리후생제도의 역할과 기능 2. 복리후생제도의 유형 ┖ 법정복리후생 ┖ 법정 외 복리후생 3. 복리후생제도 시행 사례 ┖ 의료비 지원 ┖ 학자금 및 장학금 지원 ┖ 주택구입 및 전세 자금 지원 ┖ 경조 지원 ┖ 재해부조 ┖ 해외여행 지원(인센티브 여행 포함) ┖ 휴가 지원 ┖ 장기 근속자에 대한 포상 ┖ 회사의 복리후생시설 운영 여부 ┖ 동호회 지원 02.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1. 선택적 복리후생제도의 유형 2. 선택적 복리후생제도의 설계 ┖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도입의 단계적 흐름 ┖ 선택적 복리후생제도의 도입 시 유의사항 3. 선택적 복리후생제도의 운영기준 4. 선택적 복리후생제도의 과세문제 [사례] 선택적 복리후생 제도 관련 예규 참고 | HR 성과지표 / 479 제10장 | 자산관리 01. 자산관리의 단계별 절차 1. 자산의 취득 및 등록절차 2. 재물조사 ┖ 재물조사의 목적 ┖ 조사실시전 협조 및 준비사항 ┖ 재물조사반 편성 ┖ 재물조사실시 방법 ┖ 재물조사 처리결과 ┖ 재물조사 후 조치사항(총책임자) 3. 자산 변동 및 손·망실 02. 차량관리 1. 운전자관리 ┖ 운전자와 교통사고 ┖ 운전자 관리규정 ┖ 차량운행관리 2. 차량관리 ┖ 현금구매, 리스, 렌터카의 비교 ┖ 신규차량 ┖ 구차량의 처리 ┖ 차량운행내역의 기록 ┖ 차량사용신청 ┖ 차량사용일지의 기록 ┖ 차량주유 ┖ 차량주차 ┖ 차량의 수리 및 정비 ┖ 자가운전 [사례] 법인차량 이전 준비서류 03. 비품, 소프트웨어 등 물품의 구매 1. 비품, 소모품, 상품 등의 구매관리 ┖ 구매의 책임과 담당 ┖ 구매방법 ┖ 구매승인권한 ┖ 구매계약 ┖ 구매원칙 2. 소프트웨어 관리 ┖ 소프트웨어 관리대상 ┖ 회사 소프트웨어의 관리실태 ┖ 정품소프트웨어 라이센서의 확보 ┖ 소프트웨어 관리 [사례] 소프트웨어 저작권 상식 [사례] 자산의 관리번호 부여 노하우 04. 건물 등 부동산 관리 1. 사무실의 임대차 ┖ 사무실 계약 시 [사례] "임대인 준비사항 " [사례] "임차인 준비사항" ┖ 계약체결 전 유의 사항 [사례] "사무실 임대차계약 시 꼭 알아야할 용어 " ┖ 사무실 이전 시 2. 사무실 냉난방 관리 ┖ 난방관리 ┖ 냉방관리 3. 사무실 청소 관리 4. 사택관리 ┖ 임차사택 ┖ 자가사택 ┖ 입주순위 ┖ 입주절차 ┖ 입주자 의무 ┖ 입주자의 금지사항 ┖ 퇴거 [사례] 법인이 사택으로 아파트 등 주택 임차 시 유의사항 제11장 | 문서관리 01. 문서관리가 왜 필요한가? [사례]“문서관리의 원칙” 1. 용어정의 2. 문서관리의 기능과 작성원칙 3. 문서의 종류 4. 문서관리의 표준화 5. 문서의 성립 및 효력발생 요건 6. 문서의 접수 02. 문서의 작성요령 1. 문서의 구성 2. 문서작성 요령 및 주의사항 3. 문서의 기안 4. 문서작성의 일반사항 ┖ 용지의 규격 ┖ 기본규격 ┖ 장부 및 대장의 규격 ┖ 특수규격 ┖ 용지의 지질 및 중량 ┖ 용지의 여백 ┖ 문서의 용어 ┖ 용지 및 글의 색채 ┖ 문서의 수정 ┖ 항목의 구분 ┖ 문서의“끝”표시 ┖ 첨부물의 표시 ┖ 금액의 표시 ┖ 문서의 면표시 5. 문서의 주요항목의 작성방법 03. 문서의 접수 및 발송방법 1. 문서의 접수 및 발송 2. 문서의 배부 및 반송 04. 문서의 관리방법 1. 용어의 정의 2. 문서의 관리 3. 전자문서의 보존방법 4. 문서표지의 기표방법 5. 문서의 통제 05. 파일링시스템 1. 파일링시스템의 기본원칙 2. 파일링시스템에 임하는 자세 3. 파일링시스템 용어의 정의 4. 파일링 도구 ┖ 파일링 비품 분류 ┖ 파일링 용품 분류 5. 파일링시스템 단계별 실무기법 ┖ 파일링시스템의 실시단계 ┖ 분류 ┖ 보존연한 ┖ 파일링 방법(문서편철) ┖ 비규격 문서의 파일링 ┖ 보관 06. 문서분류체계 사례 07. 전자문서의 관리·보안 1. 시스템 접속(사용자 인증)에 따른 관리/보안방안 2. 작성에 따른 관리/보안방안 3. 전송에 따른 관리/보안방안 4. 보관에 따른 관리/보안 방안 5. 폐기에 따른 관리/보안 방안 08. 회사 사규의 관리 1. 법적으로 규제된 회사사규 2. 기타 임의규정 3. 사규의 작성법 4. 규정 개정 시 조, 항, 호 등의 표기방법 09. 매뉴얼의 관리 제12장 | 행사관리 01. 연간 행사계획과 행사준비, 진행요령 [사례]“연간행사 계획 시 유의점” 1. 행사기획의 절차 2. 특별행사매너 02. 시무식과 종무식 경영방침발표회 1. 시무식과 종무식 ┖ 시무식 ┖ 종무식 2. 경영방침발표회 03. 워크숍의 준비와 진행 1. 워크숍의 목적 2. 워크숍의 기대효과 3. 워크숍의 구성 4. 워크숍 기획과 진행절차 [사례]“워크숍 기획안에 들어가야 할 내용” ┖ 워크숍 후보지 선정 ┖ 워크숍 내용과 일정계획 ┖ 예상 소요비용 5. 워크숍 진행형태 6. 워크숍 토론 및 발표 [사례]“워크숍의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필요한 사항” 7. 워크숍 결과보고 및 설문지 작성 04. 체육대회 1. 체육대회 장소 섭외 2. 체육대회 시나리오 05. 의전 1. 의전이란? 2. 기념일 지원 3. 경호 및 수행지원 제13장 | 계약·법률관리 01. 인장관리 1. 인장의 종류 [사례]“법인인감, 사용인감, 직인의 차이” 2. 인장의 신조 및 개각 3. 인장의 규격 4. 인장의 등록 5. 인감의 날인절차 및 관리방법 6. 인장의 반납 02. 주주총회의 개최 및 준비 1. 주주의 기본 권리 2. 주주총회의 역할 3. 주주총회의 개최 4. 주주총회 관련 준비물 5. 주주총회 준비 일정표 03. 이사회 개최 및 준비사항 1. 상무회 2. 이사회의 개최준비 3. 회의소집 4. 회의진행 5. 이사회의 의사 결의 6. 의사록 작성 7. 사후관리 제14장 | 비서업무관리 01. 비서와 비서의 자질 1. 민첩성과 침착성 2. 적응력 3. 정확성 4. 분별력 5. 기획능력과 융통성 6. 능동적인 태도 7. 친절 8. 책임감과 포용력 02. 일정과 시간관리 1. 효율적인 시간관리 방법 2. 시간일정표의 용도 3. 비서의 시간관리 요령 4. 상사의 일정 및 시간관리 유의사항 03. 사무환경관리 1. 비품관리 2. 소모품관리 3. 집무실 정리 체크리스트 04. 전화응대 1. 전화응대의 기본 원칙 2. 전화를 걸 때 유의사항 3. 전화를 받을 때 유의사항 4. 전화 연결 응대 5. 상사 부재 시 전화응대 6. 기타 유의 사항 05. 방문객응대 1. 내방객 응대 2. 소개 예절 3. 여러 가지 경우의 응대 06. 회의준비 및 운영 1. 회의 중 비서의 업무처리 2. Conference call(전화회의) 3. 사후 처리 07. 출장준비 및 사후관리 1. 출장업무 2. 예약업무 [사례] 예약 시 확인해야 할 사항 3. 출장일정표 작성과 출장 후 사후처리 4. 출장보좌업무 5. 해외출장 08. 정보관리 1. 상사의 지시에 따른 정보수집 및 보고 방법 2. 수집된 정보의 보고 요령 3. 비서의 기밀유지와 보안 4. 정보감각을 키우는 방법 09. 경조사 관리 1. 경사의 종류 2. 조사의 종류 3. 조문 시 복장 4. 병문안 5. 상사의 조치사항 6. 상활별 경조사 문구 7. 상사가 화환 조치를 원할 경우 10. 골프 및 각종 예약 1. 공연, 식당, 교통편의 예약 2. 예약 후 비서가 해야 할 일 3. 식당 예약 시 유의할 사항 4. 공연·영화 등의 예매 시 유의할 사항 5. 골프부킹업무지식 그 이상의 가치! 내 손안의 인사·노무·총무업무 실무 매뉴얼 왠지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이지경리 사이트를 통해 신속·정확한 해결 첫째, 신입사원의 채용에서부터 경영지원, 퇴사까지 각 임직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각각의 핵심내용을 정리하였고 둘째, 기업이 실시하고 있거나 실시하는 제도가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노동법 및 세법 등 기업관련 법과 상호 체크를 하였으며 셋째, 우리 회사가 실시하고 있는 제도를 타 기업은 어떠한 방식으로 어떻게 실시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다. 인사관리는 그 업무의 방대함으로 인해 실무적 체계를 쉽게 잡기가 곤란하고, 다방면에 박식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있기는 하나 가장 큰 골격을 중심으로 단기간 내에 실무지식을 함양하고자 본서의 내용을 구성하였다. 첫째, 신입사원의 채용에서부터 경영지원, 퇴사까지 각 임직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각각의 핵심내용을 정리하였고 둘째, 기업이 실시하고 있거나 실시하는 제도가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노동법 및 세법 등 기업관련 법과 상호 체크를 하였으며 셋째, 우리 회사가 실시하고 있는 제도를 타 기업은 어떠한 방식으로 어떻게 실시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다. 제01장 | 한 눈에 살펴보는 인사노무 제02장 | 모집 및 채용관리와 근로계약 제03장 | 취업규칙 및 사규관리 제04장 | 근태·복무 및 이직관리 제05장 | 직무분석과 인사고과 제06장 | 경력·이동·승진관리 제07장 | 교육훈련 관리 제08장 | 인사급여와 퇴직금 관리 제09장 | 복리후생관리 제10장 | 자산관리 제11장 | 문서관리 제12장 | 행사관리 제13장 | 계약·법률관리 제14장 | 비서업무관리[사업주가 알아야 할 노동법 중에서]1. 근로자를 채용할 때는 반드시 근로계약서 작성근로계약은 향후 노사 간에 권리 다툼을 명확히 한다는 취지에서 반드시 서면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근로기준법 제17조).• 근로계약서에는 임금의 구성항목, 계산방법, 지급방법, 소정근로시간, 주휴일, 연차휴가에 관한 내용이 반드시 기재되어야 한다.• 근로계약서는 언제든지 그 근로자에게 발급해야 한다.근로자 명부의 작성사용자는 각 사업장 별로 근로자 명부를 작성하고 근로자의 성명, 성별, 생년월일, 주소, 이력, 종사하는 업무의 종류, 고용 또는 고용갱신 연월일, 계약기간을 정한 경우에는 그 기간 기타 고용에 관한 사항, 해고 ․ 퇴직 또는 사망의 경우에는 그 연월일과 사유, 기타 필요한 사항을 기입해야 한다(근로기준법 제41조). 그 후 기입할 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정정해야 한다.임금대장 및 임금명세서사용자는 각 사업장별로 임금대장을 작성하고, 임금과 가족수당 계산의 기초가 되는 사항, 임금액, 성명, 주민등록번호, 고용연월일, 종사하는 업무, 임금 및 가족수당의 계산기초가 되는 사항, 근로일수, 근로시간 수, 연장 및 야간 또는 휴일근로를 시킨 경우 그 시간 수, 기본급과 제수당, 임금의 내역별 금액 등의 사항을 매 임금지급 때마다 기입해야 한다. 또한 직원을 고용한 사업자는 근로자에게 임금의 구성항목과 계산방법, 공제내역 등 근로기준법 시행령에 따른 임금명세서(전자문서 포함)를 서면으로 교부해야 한다(근로기준법 제48조). [근로계약서 작성 중에서]∙ 원칙 : 사용자는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 근로계약서를 발급해야 하고, 단체협약, 취업규칙, 법령 등에 의해 근로계약 사항이 변경되는 경우 근로자의 요구가 있으면 그 근로자에게 발급해야 한다. 그러나 사용자에게 매년 근로계약서를 새로 작성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다(근로기준법 제17조). 근로조건이나 임금 조건이 변경되지 않는 경우 근로계약서를 재작성할 필요가 없다.∙ 예외 : 근로계약 당시 기본적 근로조건 전반에 대해 규정한 근로계약서를 서면으로 작성하여 교부하고 급여의 경우 연봉계약으로 매년 임금의 변화가 있는 경우 별도의 연봉계약서를 작성하면 된다. 호봉제의 경우 취업규칙이나 별도의 임금 규정에 호봉승급표를 작성하고 근로계약서에는 취업규칙이나 임금 규정상의 호봉승급에 따른다고 정하면 된다.∙ 임금은 호봉승급 등으로 연초에 변동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원칙적으로 근로계약서를 재작성하거나 예외적으로 연봉계약서가 있는 경우 연봉계약서만 재작성 또는 취업규칙 등에 위임규정을 두는 것도 가능하다. 변경된 임금 등을 명시한 서면(연봉계약서)만을 교부할 때는 이를 입증할 수 있도록 근로자의 서명 또는 날인을 받아 두어야 한다. [근로시간 중에서][소정근로시간]법정근로시간의 범위 내에서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 정한 근로시간을 말하며, 통상 1일 8시간, 1주 40시간을 말한다.• 1일 법정근로시간 : 8시간• 1주 법정근로시간 : 40시간• 1월 법정근로시간 : 1주 법정근로시간 × 4.345주(월간 평균 주수) = 174시간[기준(유급)근로시간]통상임금 산정을 위한 근로시간으로 소정근로시간에 유급으로 지급하기로 한 시간(주휴일 등)을 합한 시간이다.• 1일 기준근로시간 : 8시간• 1주 기준근로시간 : (1일 8시간 × 5일) + (주휴일 8시간) = 48시간(토요일을 무급으로 했을 경우)• 1월 기준근로시간 : 1주 기준근로시간 × 4.345주(월간 평균 주수) = 209시간(토요일 8시간을 유급으로 처리하는 경우는 56시간 × 4.345주 = 243시간)
부동산 경매로 인생을 샀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태훈 (지은이) / 2019.08.27
16,000원 ⟶
14,400원
(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김태훈 (지은이)
평범한 회사원이 월급만으로 자가를 마련하고, 앞으로 남아 있는 기나긴 노후의 나날들을 대비할 수 있을까? 물가상승률은 월급인상률을 추월했고, 매달 적금을 붓지만 그 금액은 치솟는 전세 값을 따라잡지 못한 지 오래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재테크를 고민하고 있지만, 큰돈이 오가는 부동산 투자가 부담스러운 독자들에게 경매라는 투자법을 제시한다. 부동산 투자의 목적 또한 여타 재테크와 마찬가지로 투자 수익을 얻는 것이다.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매일 여덟 시간 이상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수익 구조를 만들고, 나아가 생계를 위한 노동에서 해방되는 경제적 자유를 획득한 인생을 꿈꿀 것이다. 부동산 경매를 통해 이를 달성한 저자는 ‘싸게 사면 무조건 이긴다’라는 명료한 원칙을 전면에 내건다. 동시에 이를 실현 가능하게 할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며 부동산 투자 성공의 길로 안내한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당신은 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는가? STEP 1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면 돈의 원리부터 파악하라 부자들만 알고 있는 신기한 계산법 | 집을 안 사는 걸까 못 사는 걸까? | 집값이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 | 자산 가치를 높이는 투자 | 당신이 전세에 묶여 있는 동안 | 부동산 버블이 걱정인가 STEP 2 시장이 흔들려도 흔들리지 않는 단 하나의 원칙 물가와 부동산 가격을 함께 봐라 | 시장 분위기에 휘둘리지 마라 |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가 STEP 3 투자에 앞서 먼저 부자 마인드로 무장하라 안 되는 이유를 되는 이유로 바꿔라 | 근로소득 vs 투자소득 PART 2 언제, 어디를 살까요? STEP 1 신도 모른다는 부동산 가격, 수요와 공급에 답이 있다 아파트 가격, 입주물량부터 살펴라 | 개발 호재에 기민해져라 STEP 2 상승과 하락의 시그널, 먼저 읽을 수 있다 상승장과 하락장, 미분양에 힌트가 있다 | 상승 패턴의 지역별 시간차에 주목하라 STEP 3 부동산 정책에도 좌지우지되지 않는 법 규제 정책이 발표되면 부동산 가격은 하락할까? |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부동산 가격은 하락할까? PART 3 무조건 더 싸게 사야 이긴다 STEP 1 부동산도 할인 받아 산다 부동산 평생 할인카드 '경매' | 부동산 할인 코드(중복할인 받는 방법) STEP 2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최고의 원칙 부동산을 더 싸게 사야 하는 이유 | 쌀 때 더 싸게 사면 무조건 이긴다 | 부동산 경매는 타임머신이다 STEP 3 부동산 투자의 황금 타이밍, 어떻게 잡을까? 진정한 기회는 하락장에 숨어 있다 | 첫 번째 황금 타이밍 | 두 번째 황금 타이밍 | 세 번째 황금 타이밍 STEP 4 지금 시작해야 인생을 살 수 있다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라 | 시장 흐름을 읽으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STEP 5 부동산 재테크, 소액으로 시작하기 돈이 없어도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 대출, 똑똑하게 활용하기 | 새로운 대출한도 제대로 이해하기 | 부동산 경매가 대출이 유리한 이유 에필로그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야 할까? 부동산 경매의 육하원칙 대공개 평범한 회사원이 월급만으로 자가를 마련하고, 앞으로 남아 있는 기나긴 노후의 나날들을 대비할 수 있을까? 물가상승률은 월급인상률을 추월했고, 매달 적금을 붓지만 그 금액은 치솟는 전세 값을 따라잡지 못한 지 오래다. 『부동산 경매로 인생을 샀다』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재테크를 고민하고 있지만, 큰돈이 오가는 부동산 투자가 부담스러운 독자들에게 경매라는 투자법을 제시한다. 부동산 투자의 목적 또한 여타 재테크와 마찬가지로 투자 수익을 얻는 것이다.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매일 여덟 시간 이상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수익 구조를 만들고, 나아가 생계를 위한 노동에서 해방되는 경제적 자유를 획득한 인생을 꿈꿀 것이다. 부동산 경매를 통해 이를 달성한 저자는 ‘싸게 사면 무조건 이긴다’라는 명료한 원칙을 전면에 내건다. 동시에 이를 실현 가능하게 할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며 부동산 투자 성공의 길로 안내한다. 한 가지만 이해하면 삶이 바뀐다, ‘더 싸게 사는’ 부동산의 법칙! 1% 금리시대, 불안정한 주거 환경 속에서 부동산 경매 공부를 시작한 저자는 전 재산이었던 전세금 3천만 원을 80억 원으로 만들어내며 마침내 경제적 자유를 거머쥐었다. 이는 2017년 8·2 대책, 2018년 9·13 대책 등 수차례 부동산 규제 정책들이 발표되고 시장이 휘청대는 동안, 상승장과 하락장에도 흔들림 없이 단 한 번의 실패도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은 저자가 수많은 실전 사례에서 체득한 유일한 원칙인 ‘쌀 때 더 싸게 사야 한다’를 중심에 두고, ‘어디를, 언제, 어떻게’ 사야 하는지 핵심만을 짚어나간다. 물가지수, 입주물량 등 시장 분석 기준이 되는 지침들을 다각도로 적용해 현재의 집값이 거품인지 또는 상승 에너지를 축적하고 있는 상태인지 시장의 시그널을 읽는 법을 알려준다. 만약 부동산 가격이 소비자물가지수에 미치지 못한다면, 주택 수요보다 입주물량이 월등히 많다면, 미분양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는 폭등을 코앞에 둔 황금 타이밍을 의미한다. 이처럼 시장의 패턴을 읽으면 결코 흔들리지 않는 투자를 이어갈 수 있다. 경매천재에게 배우는 시장의 흐름과 경매를 연결하는 법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정책이나 매스컴의 보도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두고 저자는 현시점이 하락장인지 상승장인지, 가격 위치가 어디쯤 와 있는지, 적절한 매도 타이밍과 매수 타이밍 등을 실전에 응용할 수 있게끔 분석한다. 나아가 지난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꼼꼼히 복기하면서 반복된 패턴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가올 시장 흐름을 전망한다. 저자의 검증된 투자법을 직접 배운 수강생들의 실제 성공 사례들도 수록해 확신을 더했다. 주식 등 여타 재테크에 비해 부동산 투자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저자는 소액으로도 가능한 부동산 경매법을 제시하며 초기 자본 등에 대한 독자의 막연한 부담감을 덜어준다. 이 책은 부동산 경매 또한 기본 원칙만 파악하면 결코 어렵지 않은 투자 방식 중 하나일 뿐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한다. 누구나 이 책을 통해 배운 이론들을 부동산 경매에 적용할 수 있게끔 실제 경매 사건들을 수록함으로써 독자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동산 경매로 인생을 샀다』는 경제적 자유와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이들에게 단 한 권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이 책은 단지 싸게 살 수 있는 부동산 경매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시장의 흐름을 먼저 읽고 그 흐름을 부동산 경매와 접목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여 지금이 쌀 때인지, 비쌀 때인지를 체크하고 부동산 경매를 통해 시세보다 더 싸게 매입하는 방식이다. 즉, '쌀 때 더 싸게 사는' 절대 실패할 수 없는 투자방법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 보유자산이 없다면 근로소득으로 어떻게든 1년에 1,000만 원 이상을 저축하라. 그리고 일시적으로 투입되는 현금을 융통하기 위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라. 그러면 누구나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 집을 사고팔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즉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야 가장 좋다는 것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그때가 대체 언제란 말인가? (…) 수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얘기가 있다. “내가 집을 사면 그다음부터 떨어지고, 내가 집을 팔면 그다음부터 오르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이담북스 / 황병일 (지은이) / 2019.08.26
15,000원 ⟶
13,500원
(10% off)
이담북스
취미,실용
황병일 (지은이)
수면 사업을 하면서 수면 코칭 강의를 이어가고 있는 저자의 좋은 수면이 삶을 바꾼다는 믿음과 사업과 강의와 연구를 통해 얻은 잠에 관한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 ‘잠 오답 노트’에서는 잠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질문과 답 형식으로 풀어주고, ‘수면 전문가의 숙면 가이드’에서는 숙면을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프롤로그 part 1 생각보다 위대한 잠 1. 우주선을 추락시킨 수면 부족 2. 내 몸에 새겨진 잠의 역사 3. 전구의 발명과 뒤집힌 밤 4. 마음의 암, 불면증 5. 수면경쟁력의 시대 6. 잠자는 인간, 호모 슬리피쿠스 part 2 잠 오답 노트 1. 하루 4시간만 자면 충분하다? 2. 밀린 잠은 주말에 몰아서 자면 된다? 3. 머리만 대면 잠드는 게 부러운 일일까? 4. 커피를 마시면 못 잔다 vs 상관없다. 5. 한밤 중에 깨는 건 나쁜 일이다? 6. 왼쪽으로 자면 건강에 좋다? 7. 알몸으로 자는 게 좋을까? 8. 뜨끈한 바닥이 숙면에 좋다? 9. 스프링? 라텍스? 메모리폼? 어떤 매트리스가 좋을까? 10. 고가의 구스다운, 극세사 이불이 숙면에 좋다? 11. 침대는 과학이다? 12. 미인은 잠꾸러기다? 13. 나이 들면 아침잠이 없어진다? 14. 무중력이 편안하다고 하는데, 우리 몸에 진짜 좋을까? 15. 탈모 고민, 해답은 수면의 질에 있다? part 3 수면 전문가의 숙면 가이드 1. 일어나는 시간보다 잠드는 시간을 통제하라 2. 생체 시계를 맞춰 줄 햇빛샤워를 활용하라 3. 체온 변화의 리듬을 알라 4. 몸의 사용설명서를 읽어라 5. 몸의 70%를 차지하는 물을 순화시켜라 6. 움직임에 방해가 되지 않는 침구를 사용하라 7. 담이 차지 않도록 잠자리를 유지하라 8. 감정조절 호흡법을 실천해 보라 9.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을 멀리하라 10. 자신에게 맞는 수면법을 찾아라 11. 생명을 연장시키는 건강한 수면습관을 가져라 12.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체온과 습도를 낮춰라 13. 숙면을 취할 수 없다고? 낮의 활동을 점검해 보자 part 4 나, 그리고 가족을 지키는 잠 1. 부부를 사랑하게 만드는 잠 2. 잘자는 아기, 행복한 엄마 3. 질풍노도를 재우는 잠 4. 아이 성적을 높이는 잠 5. 아이의 성적 고민, 수면습관에서 해법을 찾아라 6. 수면만사성 7. 치매를 예방하는 잠 part 5 자연과 연결된 잠: 건강수명의 비결 1. 건강수명으로 오래 살고 싶은가? 질병수명으로 오래 살고 싶은가? 2. 내 몸의 전기가 정전기로 쌓이면, 깊은 수면과 거리가 멀어진다. 3. 정전기의 위력, 내 몸의 정전기를 알면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4. 정전기는 상처를 남기지만, 어식(earthing)하면 건강수명을 연장한다. 5. 고민은 신에게 맡기고, 대지와 접지(어싱, earthing)하고 꿀잠 자자 6. 내일을 기대하는 잠, 소확행 잠을 부르는 사칙연산에 달려있다. 에필로그자연과 연결하는 잠, 대지와 접촉하는 어싱이 수면의 질을 바꾼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당신의 잠을 바꿔라! 우리에게 12척의 배가 아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수면 사업을 하면서 수면 코칭 강의를 이어가고 있는 저자의 좋은 수면이 삶을 바꾼다는 믿음과 사업과 강의와 연구를 통해 얻은 잠에 관한 모든 정보가 알차게 들어있다. ‘잠 오답 노트’에서는 잠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질문과 답 형식으로 풀어주고, ‘수면 전문가의 숙면 가이드’에서는 숙면을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잠 좀 잤으면 좋겠다』의 개정판으로 이전 판에 미처 담지 못했던 내용들과 독자들이 많이 질문한 내용, 특히 자연과 연결된 잠의 비밀인 어싱(earthing)에 대해서도 추가로 자세히 담고 있다. # 아침마다 테이크아웃 커피를 한 손에 들고 멍하니 책상 앞에 앉아 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 잘 자는 사람이 행복하다! 잠자는 시간 동안 내 몸과 마음 안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바쁜 일이 있거나 어떤 목표를 세우면 항상 제일 먼저 줄이는 게 잠인데, 저자는 잠을 우선순위에 두는 삶을 한번 살아보라고 권한다. 생각보다 일상의 많은 것들이 바뀔 수 있다. 잠을 줄이는 것은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 아니라 최악의 선택이다.우리는 수면을 활동이라 생각하지 않고 죽은 시간이라는 오류를 범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리하게 수면 시간을 줄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수면은 엄연한 활동이다. 가장 회복적인 활동이다. 체내시계를 맞추고, 식욕을 조절하고, 기억을 치유하고, 기분을 새롭게 하고 각종 대사 활동이 활발한 시간이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사업의 부침을 겪으면서 나이보다 젊게 보이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질병수명이 아닌 건강수명으로 연결하는 잠을 부르는 사칙연산이 습관적으로 작동하면 활기찬 인생으로 변화된다.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장자 세트 - 전3권
일상과이상 / 장자 지음, 최상용 옮김 / 2017.02.02
29,000원 ⟶
26,100원
(10% off)
일상과이상
소설,일반
장자 지음, 최상용 옮김
제자백가를 대표하는 고전인 <장자>에는 혼란한 세상을 개혁하는 타개책부터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위한 처세법, 내 안에 감춰진 대아(大我)를 일깨우는 방법 등이 담겨 있다. 노자(老子) 의 <도덕경(道德經)>과 함께 도가사상을 대표하는 이 책은 10만여 자로 되어 있는데, 내편(內編) 7편, 외편(外編) 15편, 잡편(雜編) 11편 등 모두 33편으로 구성되었다. 그중 외편과 잡편은 후학(後學)에 의해 저술된 것으로 추측되고, 내편은 장자 자신이 쓴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편만 중요하다고 볼 수는 없다. 내편도 중요하지만 잡편 역시 장자의 사상발전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는 물론 당시 제자백가의 사상적 특징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책이다. 이처럼 <장자>는 ‘시대를 초월하는 넓고 깊은 지혜를 담은 책’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연세대 필독서 200’, ‘고려대 권장 교양 명저’에 선정되는 등 현대인의 필독서이다. 들어가는 말 제1편 어디에도 의지함 없이 노닐어라-소요유(逍遙遊) 제2편 만물은 모두가 한결같다는 논리-제물론(齊物論) 제3편 참된 삶을 길러주는 주된 방법-양생주(養生主) 제4편 사람 사는 세상이란 이런 것-인간세(人間世) 제5편 덕이 마음속에 꽉 차 있다는 증표-덕충부(德充符) 제6편 위대한 참 스승이란-대종사(大宗師) 제7편 대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제왕이 되는 법-응제왕(應帝王) 들어가는 말 제8편 엄지발가락과 둘째발가락이 붙어버린 사람-변무(騈拇) 제9편 말발굽에서 얻는 교훈-마제(馬蹄) 제10편 남의 보물 상자를 열고 도둑질함-거협(>> 난세의 시대, 『장자』를 읽으면 난제가 풀린다! 낱권 정가(38,000원)보다 훨씬 저렴한 세트 정가(29,000원) 지금 우리 사회는 정치는 물론 경제적으로도 불안하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러한 난세에 춘추전국시대의 혼란기에 살았던 장자와 그의 책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북플레저 / 이시한 (지은이) / 2024.01.24
19,800원 ⟶
17,820원
(10% off)
북플레저
소설,일반
이시한 (지은이)
당신의 생각을 확장시켜주는 책이다. 저자 이시한은 한국 멘사의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삼성, SK 등 국내 유수의 기업강연을 진행했다. 그리고 현재는 성신여대 겸임교수로 대학 강의를 하고 있다. 저자는 전 세계 1% 브레인이라는 멘사 회원들과 수많은 인재들을 일선에서 만나면서 그들이 다른 사람과 차별화된 생각을 할 수 있는 이유를 ‘질문’에서 찾았다. 똑똑한 사람들은 최고의 질문을 할 줄 알고, 그 질문을 토대로 생각을 한다는 것. 이 책에는 최고의 생각을 위해서 나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법,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질문법, 쳇GPT 외 AI에게 최고의 생산성을 이끌어내는 질문법 등 질문으로 생각하기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프롤로그 : 다시 질문의 시대로 1장 똑똑한 사람이 질문하기 전에 생각하는 것 1 우리는 제대로 질문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2 멘사는 어떻게 질문하는가? 3 똑똑한 사람이 질문하기 전에 생각하는 것 4 물음표형 뇌로 세팅하는 법 2장 상대에게 원하는 것을 얻게 되는 질문의 기술 1 논리만 앞세우지 말고, 공감으로 질문하라 2 첫인상을 만드는 질문의 에티튜드 3 처음 비즈니스 현장에 들어가는 사람은 어떻게 질문해야 할까? 4 어떻게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아는가? 5 대화의 패턴을 설계하는 질문법 6 공기의 흐름을 한순간에 바꾸는 반전 질문법 3장 지식을 지성으로 만드는 질문의 알고리즘 1 진정한 지식은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에서 생긴다 2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라 3 지식의 껍데기를 벗기고, 알맹이와 마주하는 방법 4 아리스토텔레스적 논거와 셜록 홈스식 추리하기, 그리고 토니 스타크 5 지식을 소환하는 질문법 6 질문으로 창의성의 멱살을 잡고 끌어올리기 4장 AI로 생각 능력 200% 확장하기 1 AI 제대로 이해하기 2 ChatGPT로 뇌기능 확장하기 3 질문으로 똑똑하게 4 ChatGPT의 답변 퀄리티를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질문의 두 기둥 5 Open AI에서는 ChatGPT에게 어떻게 질문할까? 6 AI를 가지고 창의성 확장하기 에필로그 :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 되는 시대지금 필요한 건 집중력이 아니라 사고력 우리가 다시 생각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당신은 하루에 생각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엘리베이터를 타는, 횡단보도 보행 신호를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에도 각종 SNS나 쇼츠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는가. 과도한 도파민에 중독될 때 당신의 사고는 정지된다. 생각이 멈추는 순간에도 집중은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 불러도 추천 영상에 깊이 빠져 있는 경험 많지 않은가. 집중을 통제하는 것도 생각이다. 어디에 얼마나, 어떻게 집중할지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생각하기는 지금 우리가 가장 먼저 키워야 하는 것은 집중력이 아니라 사고력이다. 질문이 정답보다 중요하다 멘사 회원들의 사고력 무한 확장의 비밀 그렇다면 사고력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 저자는 그 기초를 ‘질문’에서 찾는다. 세기의 천재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질문이 정답보다 중요하다. 목숨을 구할 방법을 단 한 시간 안에 찾아야 한다면 나는 올바른 질문을 찾는 데 55분을 쓰겠다.”고 잘라 말했다. 저자가 멘사 기획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만난 일명 똑똑한 사람들은 바로 이 질문의 능력이 탁월했다고 한다. 그들은 자기 자신에게, 사람들에게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정리했다는 것. 이 책에는 최고의 생각을 위해서 나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법,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질문법, 쳇GPT 외 AI에게 최고의 생산성을 이끌어내는 질문법 등 질문으로 생각하기에 대한 핵심 비법이 담겨 있다. ‘생각’조차 기계에 압도당해버린 시대, 질문은 당신이 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무기다! 최근 쳇 GPT를 필두로 한 생성형 AI의 열풍이 거세다. 주목해야 할 점은 정보 사이에 인사이트를 불어넣는 일이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 더 이상 인간만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게 된 시대,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이 기계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이다. 최근 각광 받는 생성형 AI는 일명 ‘좁은 범위의 AI(narrow AI)’이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은 운행에 대해서, 쳇GPT는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서만 반응한다. 결국 이들을 통제하고 활용하려면 여러 분야의 통합적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 제대로 질문해야 한다는 것. 따라서 최근 20년이 검색의 시대였다면 앞으로는 ‘질문의 시대’로 세계의 판이 바뀐다는 것이다. 기술의 발전에 놀라워만 하는 사람은 방관자이다.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배워서 개척자가 되어야 한다. AI 기술로 수많은 것이 방 안에서 해결되는 시대, 제대로 된 질문은 당신이 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무기이다. 그러니 이제 우리는 질문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훈련하고, 연습하고, 발전시켜야 하죠. AI뿐 아니라 우리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고, 다른 사람에게도 적절한 질문을 하면서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나아가서는 AI에게 적절한 질문을 하여 의미 있는 결과물을 얻어내야 하기도 하고요. _다시, 질문의 시대로 中 모두 비슷한 출발점에 있을 때, 질문하는 법을 훈련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연습을 수행할 수 있다면, 그것은 곧 미래 시대를 선도하는 경쟁력을 손에 쥐게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지금 손에 쥔 이 책을 열심히 보아야 하는 이유죠. _똑똑한 사람이 질문하기 전에 생각하는 것 中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흔들의자 / 유지수, 백원경, 이지민, 서연미, 채선아 (지은이) / 2020.09.05
16,800원 ⟶
15,120원
(10% off)
흔들의자
소설,일반
유지수, 백원경, 이지민, 서연미, 채선아 (지은이)
CBS 방송국에서 매일 뉴스를 전하는 아나운서로 재직 중인 유지수(17년 차), 백원경(14년 차), 이지민(11년 차), 서연미(3년 차), 채선아(3년 차) 아나운서의 경험으로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후배에게 미리 알려주는 냉철한 귀띔이다. 아나운서를 감상적이나 선망의 대상으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생활인, 직업인·직장인으로서 그들이 안고 살아야 하는 것, 겪어야 하는 것 등 ‘방송에서 보이지 않는’ 내면의 고충과 실상을 담은 ‘아나운서 미리보기’로 아나운서 학원 등록 전에 읽으면 더 좋은 책이다.추천사 - 지금껏 나온 어떤 아나운서 직 관련 서적보다 사실적이고 도전적이다_변상욱 - 막연하게 아나운서가 되려는 후배들이라면 이 책은 절대 읽지 말라_민경중 - 아나운서라는 고된 직업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실체적 삶을 조명하는 투시경 같은 책_김석훈 - ‘나대지 않고 은밀하게 아나운서 준비하기’ 라는 비기를 공개했다_차미연 서문 -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누군가에게 이 책이 따뜻한 손길로 가닿길_채선아 - 나보다 금방, 덜 힘들게 당신이 목적지에 닿길 응원하며_서연미 - ‘아나운서 입사’에 관한 책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꿈’에 관한 이야기_이지민 - 누군가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_백원경 - 부족한 이야기가 도움이 되길 바라는 욕심이 생긴다_유지수 1장 채선아 아나운서 Opening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저 아나운서 될 수 있을까요? / 나를 소개합니다 / 내 생애 첫 번째 아나운서 면접 / 용감한 스터디 Announcing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엄마 탓이 아니야 / 제 점수는요 / 못 말리는 직업병 Closing 그래도 아나운서 화살을 쏘아 올리는 아나운서 / 가장 인간적인 일 / 나를 나답게 / 싫증 나지 않는 일 2장 서연미 아나운서 Opening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어쩌다 아나운서 / 갑자기 걸려온 전화 / 개그맨이 되고 싶어요 / 쓸모없는 경험은 없어 / Step by step / [QnA] 전공 무관? 전공 유관? / 수줍지만 당찼던 대학 생활 / [아나운서 학원 고르는 방법] 1. 유명한 학원? / 2. 어떤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일까? / 3. 더 챙기면 좋은 것들 / 외모 자격증 /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인 아나운서 시험 / 지역사 시험 준비 / 지역사 시험 준비 Tip / 시험을 보러 가는 첫발부터 시험이다 /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 시도해보지도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Announcing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꽃 같은 아나운서 / 비정규직이 감내해야 하는 방송국 사정 / 긴장의 연속 / 아프지 않아야 하는 직업 Closing 그래도 아나운서 내 이름이 빛나는 일 / 늘 새로워, 짜릿해! / 앉아서 세계 속으로 / 덕업일치 3장 이지민 아나운서 Opening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아나운서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하다 / 아나운서 준비, 무조건 학원을 가야한다고? / 스터디를 시작하려면 무조건 경력이 있어야 한다니 그럼 어떻게 해? / 자기소개서는 이렇게 작성하라 / 면접준비 / 시험 당일 날, 나는 경쟁자들에게 기죽지 않기 위해 ‘이것만’ 봤다 / 끝도 없이 이어지는 준비생 시절, 어떻게 나는 끝까지 버틸 수 있었나? / 아나운서 화장과 옷, 꼭 많은 돈을 써야할까? Announcing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공휴일에 일하는 게 멋있다고? / 아나운서 선배들도, 나도, 위장약을 달고 산다 / 생방송이 부담되어 숨쉬기가 힘들 때 / 출퇴근이 정확한 직업이라 좋은데 이상하게 출퇴근이 없다 / 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는 일이 일상화된 이유 / 아파도 슬퍼도 생방송 Closing 그래도 아나운서 나 자신을 계발하는 것에 돈을 받는 직업 / 사랑을(?) 전하는 직업 / 정체하지 않고 늘 배워야하는 직업 / 아주 중요한 뉴스들을 전달하는 사명의식이 있는 직업 /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감이 참 큰데, 긴장을 이겨냈다는 뿌듯함이 더 크다 / 방송이라는 쫄깃함, 한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중독성 4장 백원경 아나운서 Opening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자기 목소리를 들으며 즐거워하던 아이 / 첫 방송 / 칭찬은 꿈이 되어 / 나의 작은 방송국, 영상제작센터 / [본격 준비기] /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지. 졸업반이 되다 / 학원에 다녀야 하나요? / 언론고시?! / 스터디 그룹 / 영어가 고민인 그대에게 / [CBS 합격기] / 인연 / 도전과 체념사이 / 운일까 운명일까 Announcing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화려한 생활,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면? / 징검다리 연휴에 긴 휴가를 가고 싶다면? / 관심있는 분야,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싶다면? /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 체력이 약하다면? / 나를 들키고 싶지 않다면? / 관심은 나의 힘?! Closing 그래도 아나운서 여전히 재미있는 일 / 함께 살아가며, 살 맛 나게 / 일과 생활이 하나가 되는 삶 / 내 안에 새로운 세계가 생기는 일 / 사람이 남는다 / 어제 보다 더 좋은 나 / 추억과 현실이 재료가 되는 일 / 아나운서로 사는 보람 / 세상 고민과 걱정이 사라지는 마법 같은 순간 / 그래서 아나운서 5장 유지수 아나운서 Opening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내 안의 데미안 찾기 / 과연 나는 어떤 강점을 가진 사람인가 / 우리가 이렇게 만나는 이유 / 방향성을 가지고 노력하라 / 면접은 연습과 노력이다 Announcing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아나운서는 수비가 8할, 공격이 2할이다 / 사고보고서 / 아나운서라는 고정된 직업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Closing 그래도 아나운서 불안을 받아 드려라 / 평소 주변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할 이유 / 나와 당신은 다르지만 닮았다[아나운서 실상 미리보기] ‘아나운서 되는 꿈’은 응원하지만 ‘직업인으로서 아나운서’의 무게를 알고 도전하라! 정신력만으로 아나운서가 될 수 있을까? 누군들 아나운서가 되고 싶지 않을까? 이 책은 CBS 방송국에서 매일 뉴스를 전하는 아나운서로 재직 중인 유지수(17년 차), 백원경(14년 차), 이지민(11년 차), 서연미(3년 차), 채선아(3년 차) 아나운서의 경험으로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후배에게 미리 알려주는 냉철한 귀띔이다. 서로 다른 경력의 아나운서 다섯 명이 똑같은 3개의 주제, 1.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2.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3. ‘그래도 아나운서’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된 이 책은 저마다 다른 경험과 조언, 노하우를 밝히는데 아나운서 학원을 고르는 지혜로운 방법, 차별화된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요령과 경험담, 지역사 시험 준비 등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경험, 그리고 아나운서가 되고 난 후 느끼는 무게와 보람을 보여주고 있다. 아나운서를 감상적이나 선망의 대상으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생활인, 직업인·직장인으로서 그들이 안고 살아야 하는 것, 겪어야 하는 것 등 ‘방송에서 보이지 않는’ 내면의 고충과 실상을 담은 ‘아나운서 미리보기’로 아나운서 학원 등록 전에 읽으면 더 좋은 책이다. 아나운서가 된다는 건 자기 이름이 브랜드화 되는 것,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하는 건 철저한 자기관리와 배움이다.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학원을 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자격증이나 고시 같은 시험 준비지만 아나운서는 자격증도 없는데 학원을 다녀야 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아나운서는 이렇게 산다.’로, 1부는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노력한 본인들의 경험 2부는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고 난 후에 겪게 된 ‘직업인으로서의 아나운서’ 3부는 더 큰 꿈을 꾸는 프로 직업인으로서 근무연차에 따라 식견과 시야가 다르다. 아나운서가 된다는 건 자기 이름이 브랜드화 되는 것이고 그 브랜드의 가치를 지켜주고 높여주는 건 철저한 자기관리와 끊임없는 배움이다. 되는 것도 어렵지만 되고나도 직업인으로서의 무게를 견뎌내야 하는 아나운서. 직업이란 한번 갖게 되면 쉽게 바꿀 수 없는 법. 매일 마이크 앞에 서는 약간의 긴장감을 즐기거나 매일 새로운 소식,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면 이만한 직업도 없다. 모쪼록 이 책을 읽은 청춘들이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어 TV나 라디오에서 그대의 이름을, 음성을, 모습을 보고 듣게 되길 희망한다.
1713
1714
1715
1716
1717
1718
1719
1720
1721
1722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벚꽃 팝콘
4
다 모여 편의점
5
벚꽃을 부탁해!
6
다시 하면 되지 뭐
7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8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9
오누이 이야기
10
나는 정말 나무가 되었다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긴긴밤
4
돈 주운 자의 최후
5
저 같은 아이도 공부할 수 있을까요?
6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7
흔한남매 21
8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9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10
비밀의 종이 울리면
1
판데모니움
소원나무
15,120원
2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3
기억 전달자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6
아몬드 (청소년판)
7
스파클
8
너를 위한 B컷
9
죽이고 싶은 아이
10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4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5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6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7
이향인
8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9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10
새벽의 연화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