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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식 투자 공부
황금부엉이 / 유지윤 (지은이)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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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소설,일반
유지윤 (지은이)
주식투자를 공부하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주식이란 게 당최 뭔지, 뭐부터 알아봐야 하는 건지 혼란스러운 생초보 주식투자자를 위한 입문서가 나왔다. 이 책은 초보자가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주식에 접근할 수 있을지, 보다 쉽고 안전하게 투자에 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주식에 대한 환상과 오해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주식시장에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 개인투자자를 위한 현실적인 투자전략을 낱낱이 공개한다.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는 개인투자자들은 덩치는 작지만 똘똘 뭉쳐 있는 외국인이나 기관 투자자를 이길 수 없다. 세력주, 작전주, 외국인·기관 매수가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가가 미래가치를 지닌 종목, 주가가 바닥에 있는 종목을 알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는 매매종목을 단순화시키고 한 종목에만 집중해 승률을 최고치로 올리는 간단하지만 확실한 투자지침으로 당신만의 종목 리스트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25년 경력의 주식투자 전문가인 저자는 초보투자자가 어떤 시각으로 주식시장을 바라봐야 하는지,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투자기준은 무엇인지 아낌없이 알려준다.머리말 과연 개인이 주식투자로 돈을 벌 수 있을까? 1장 주식투자, 알 건 제대로 알고 덤벼야 한다 1 ◆ 초보투자자에게 한 종목에만 집착하라고 말하는 이유 2 ◆ 대박 나는 세력주? 개살구니 버려라! 3 ◆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쓸데없다 4 ◆ 나만의 상장종목이 내 재산이다·언제나 통하는 종목 선택 방법 5 ◆ 수익 4,650%? 투자대회의 진짜 비밀 6 ◆ 목표수익? 1년에 30%가 적당하다 7 ◆ 주식은 심리다! 주식투자로 쪽박 찬 B씨의 속마음 풀스토리 8 ◆ 손절매는 진짜 정말 더럽게 어렵다 2장 차트, 기술적 분석을 위한 절대 기초 8가지 ◆ 캔들 - 상승전환 패턴, 하락전환 패턴 2 ◆ 이동평균선 3 ◆ 거래량 4 ◆ 골든크로스 5 ◆ 데드크로스 6 ◆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의 반복 7 ◆ 지지 8 ◆ 저항 3장 차트 매매의 기본 1. 전저점을 알면 돈이 보인다-전저점 매매 1 ◆ 전저점이란 무엇인가? 2 ◆ 전저점이 높아지는 종목이면 좋다 3 ◆ 전저점 반등이 상승장악형이면 더 좋다 4 ◆ 3중 바닥이라면 더할 나위 없다 2. 전고점을 알면 돈이 보인다-전고점 매매 1 ◆ 전고점이란 무엇인가? 2 ◆ 전고점 돌파란 무엇인가? 3 ◆ 전고점 돌파의 조건 3가지 4 ◆ 전고점 돌파에 실패하면 어떻게 될까? 3. 전저점과 전고점 응용이 실전이다-박스권 매매 1 ◆ 박스권이란 무엇인가? 2 ◆ 박스권 매매의 실전 사례 4장 캔들 매매 1. 캔들의 정수, 양봉 보는 법 1 ◆ 양봉이란 무엇인가? 2 ◆ 장대양봉에 거래량이 붙어야 진짜다 3 ◆ 다 같은 양봉이라도 질적 차이가 존재한다 4 ◆ 힘의 크기를 보여주는 장대양봉과 상한가의 차이 5 ◆ 힘의 크기에 쐐기를 박는 상한가 잔량 체크! 2. 캔들을 이용한 상승 종목 고르기 1 ◆ 상한가가 나온 종목에 주목하라 2 ◆ 상한가 종목을 꾸준히 관리하라 3 ◆ 캔들이 길어지는 종목을 노려라 4 ◆ 20일선을 양봉으로 뚫는 종목이면 잡아라 5 ◆ 20일선 위에 안착한 종목을 노려라 5장 이동평균선 매매 1. 이평선을 이용한 5가지 매매방법 1 ◆ 추세의 선봉, 5일선 매매 2 ◆ 눌림목과 손바뀜의 기준, 20일선 매매 3 ◆ 양봉 지지된다면 강력한 성공 신호, 눌림목 매매 4 ◆ 반등 시점을 찾을 수 있는 힌트, 중장기 이평선 매매 5 ◆ 특정 지지선을 숨긴 세력과의 숨바꼭질, 이평선 매매 2. 이평선을 이용한 하락 종목 피하기 1 ◆ 하락하는 종목에는 음봉이 몰린다 2 ◆ 5일선이 꺾이면 팔아라 3 ◆ 데드크로스면 팔아라 4 ◆ 고점에서 하락장악형이 나오면 팔아라 5 ◆ 20일선이 하락하면 팔아라 6 ◆ 양봉 하나에 덤비지 마라 7 ◆ 하락하는 종목에 날개를 달려는 시도는 부질없다 6장 반드시 이기는 매매는 따로 있다! 1. 메이저 매매 1 ◆ 외국인 매수 종목을 공략하라 2 ◆ 기관 매수 종목을 공략하라 3 ◆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달려드는 쌍끌이 종목을 공략하라 2. 세력주 눌림목 매매 1 ◆ 세력주 눌림목의 원리 2 ◆ 세력주 눌림목의 실전 사례 부록 연습만이 살길이다! 종목별 실전 투자분석 & 연습문제 복습 1 ◆ 디케이디앤아이 복습 2 ◆ 쌍용정보통신 복습 3 ◆ 쏠리드 복습 4 ◆ 이더블유케이 복습 5 ◆ 인텔리안테크 복습 6 ◆ 넥스트사이언스 복습 7 ◆ 아나패스 복습 8 ◆ 원팩 복습 9 ◆ 파인테크닉스 복습 10 ◆ 부국철강 복습 11 ◆ 신스타임즈 복습 12 ◆ 대유 복습 13 ◆ 빅텍 복습 14 ◆ 남화토건 복습 15 ◆ 디알텍 복습 16 ◆ 셀리버리 복습 17 ◆ 진바이오텍 복습 18 ◆ 씨아이에스 복습 19 ◆ 케이피에스 복습 20 ◆ 팬오션 복습 21 ◆ 아이엠텍 복습 22 ◆ 예스24 복습 23 ◆ 뉴지랩 복습 24 ◆ 글로본 복습 25 ◆ STX 복습 26 ◆ STX중공업 복습 27 ◆ 슈프리마 복습 28 ◆ 슈프리마에이치큐 복습 29 ◆ 제이웨이 복습 30 ◆ 쌍용차주식의 ‘주’ 자도 몰라도 상관없다 생초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춘 주식투자 입문서! 주식투자를 공부하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주식이란 게 당최 뭔지, 뭐부터 알아봐야 하는 건지 혼란스러운 생초보 주식투자자를 위한 입문서가 나왔다. 이 책은 초보자가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주식에 접근할 수 있을지, 보다 쉽고 안전하게 투자에 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주식에 대한 환상과 오해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주식시장에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 개인투자자를 위한 현실적인 투자전략을 낱낱이 공개한다.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는 개인투자자들은 덩치는 작지만 똘똘 뭉쳐 있는 외국인이나 기관 투자자를 이길 수 없다. 세력주, 작전주, 외국인·기관 매수가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가가 미래가치를 지닌 종목, 주가가 바닥에 있는 종목을 알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는 매매종목을 단순화시키고 한 종목에만 집중해 승률을 최고치로 올리는 간단하지만 확실한 투자지침으로 당신만의 종목 리스트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25년 경력의 주식투자 전문가인 저자는 초보투자자가 어떤 시각으로 주식시장을 바라봐야 하는지,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투자기준은 무엇인지 아낌없이 알려준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실전투자에서 가장 효율적인 투자방법인 차트분석 내용으로 바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시중의 주식투자 입문서들을 보면 초장부터 GDP 갭, ROE, EBITA 등 한번 본다고 해서 쉽사리 이해되지도 않을 상식들을 일일이 나열한다. 각종 이론들이야 알면 좋다. 그런데 이론부터 주입식으로 달달 외운다고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게 아니다. 주식이란 오랜 경험과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지표를 분석한 끝에 투자에 나선다고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초보투자자일수록 간단한 기술적 분석이나 장세 파악만으로도 큰 수익을 남길 수 있는 차트분석에 집중해야 한다. 차트의 흐름과 상승·하락 패턴을 읽어낼 줄 알아야 탁월한 종목선정도 가능해진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실전투자의 길로 들어서는 최단코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당신의 돈과 시간이 절약되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25년의 투자경험에서 우러난 명확한 투자지침과 정확한 차트분석 노하우로 중무장한 이 책과 함께 실전 투자의 길에서 보다 쉽게, 보다 안전하게 수익을 올리길 바란다. 주식투자 최고의 가치는 ‘내가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것!’ 계좌잔고가 빵빵해지는 ‘진짜 돈 잃지 않는’ 실속 투자전략! 저자는 초보투자자라면 한 종목에만 집착하라고 단호하게 조언한다. 초보투자자가 세력주, 작전주, 메이저 매매가 쥐락펴락하는 시장에서 주식투자로 돈을 벌려면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명확히 파악해 한 종목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말이다. 한 종목만 매매했을 경우 그 종목에 대한 특성이나 움직임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어 투자에 성공할 확률이 대단히 높아지기 때문이다. 간단한 기술적 분석이나 장세 파악만으로도 수익을 남길 수 있는데 굳이 세력에 움직임에 휘말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체 그 한 종목을 어떻게 고르는 거냐고 궁금해할 독자들을 위해 이 책은 종목 선택 기준까지 세세히 짚어준다. 초 고가주에 거래량도 적은 종목 제외, 1,000만 원 미만 종목 제외, 관리종목 제외, 하루 거래량 10만 주 미만인 종목 제외, 부실한 기업 제외. 이 책에는 초보자를 위한 종목선정의 기준이 낱낱이 담겨 있다. 저자를 믿고 무한정 까다로워져도 된다! 안전한 1년 목표 수익률 잡는 법까지, 주식투자가 처음이지만 꼭 돈을 벌고야 말겠다는 초보자들의 간절함에 충실히 응답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상장종목은 2천여 개다. 앞의 기준들로 뽑아보면 500종목 내외가 남는다. 무려 1,500개 종목이 사라졌다. 500종목이면 초보자들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 참고로 저자는 500종목도 보지 않는다. 한 가지 일만 제대로 해도 성공할 수 있듯이 주식도 마찬가지다. 25년의 주식투자 경력에서 터득한 초보자를 위한 저자만의 검증된 노하우가 가득한 이 책과 함께라면 주변의 감언이설에 휘둘려 당신의 소중한 투자금을 잃는 일은 없을 것이다. 생초보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차트분석 기초상식 8! 언젠가 기필코 주식투자에 도전해보리라 마음만 먹고 지낸 후로 강산이 몇 번 변했어도 좋다. 주식투자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와도 괜찮다. 이제 이 책으로 그 누구보다 쉽게 주식투자에 입문할 수 있게 되었다. 주식투자를 하려면 차트 분석은 필수다. 그러나 당신이 차트에서 챙길 것은 딱 3가지뿐이다. 캔들, 이동평균선, 거래량. 이 3가지 요소는 차트분석을 위한 기초 중의 기초다. 이 3가지 요소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부자가 될 수도, 투자금을 잃을 수도 있다. 주가상승을 의미하는 빨간색과 주가하락을 의미하는 파란색으로 이루어진 캔들은 빨간 양봉이 나오는 종목만 잡을 수 있다면 현금인출기가 된다. 이동평균선은 수많은 캔들 사이로 지나가는 여러 색의 선이다. 1년간의 주가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다. 거래량은 간단하다. 캔들이 하루의 주가 변동을 보여준다면, 거래량은 하루에 거래된 주식 수를 보여준다. 기초지식 3가지는 확실하게 머릿속에 넣어두는 게 좋다. 그래야 응용도 가능해진다. 수익을 올리는 일만 남은 골든크로스와 당신의 돈이 마술처럼 사라지는 데드크로스, 어떤 골든크로스가 진짜인지, 어떤 데드크로스가 진짜인지 배울 수 있는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의 반복 등 차트분석을 위한 절대기초를 총망라했다. 차트가 발산하는 시그널을 단박에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본문에 예시 차트를 큼직하게 실어 꼼꼼히 설명했다. 앞으로 매일 보게 될 차트를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반드시 이기는 매매는 따로 있다! 상승종목이 보이는 차트매매의 기본 주가가 상승과 하락을 멈추려면 그에 상응하는 매수세와 매도세가 있어야 한다. 이런 힘이 발생하려면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이 힘을 주식투자에서는 ‘세력’이라고 부른다. 세력이 아닌 개인들이 세력이 발생했는지 알려면 차트분석 능력은 필수다. 그래서 개인투자자에게 기술적 분석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내 소중한 투자금을 어설픈 경험에서 나온 감이나 지레짐작으로 날리면 안 되니까. 한 번 깡통이 되면 99%의 확률로 복구가 불가능하니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차트분석의 기본도구들을 배웠다면 실전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제부터는 실제로 당신의 돈이 오고가는 것이다. 전저점과 전고점에서 주가가 오르기를 가만히 기다렸다가 받아먹는 전저점 매매와 전고점 매매는 초보투자가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매매법이다. 그날의 시가보다 주가가 상승했음을 의미하는 양봉을 잡으면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는 캔들 매매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매매법이다. 반등을 노리고 하락하는 종목을 매수하는 것보다 더 빨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이동평균선 매매법은 상승종목을 매수하는 투자습관을 길러준다. 주식시장의 막강한 세력인 외국인과 기관의 움직임을 분석해 확실한 매수 타이밍에 수익을 올리는 메이저 매매법은 잘 따라하기만 해도 수익이 나는 알짜 매매법이다. 주식투자는 연습만이 살 길이니 부록으로 제공하는 종목별 실전 투자분석&연습문제로 저자의 노하우를 되새기며 복습해보길 바란다.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주식투자는 어려운 기술을 몰라서 돈을 못 버는 것이 아니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매매법을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이 책과 함께 당신의 통장에 진짜 수익을 꽂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에 얼마나 많은 종목이 있는데 한 종목만 매매하라니 너무한 거 아니오? 개인이라고 무시하나 본데 나도 주식물 좀 먹어 본 사람이오.”한 종목에만 집중하라고 하면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과연 한 종목만 매매해도 돈을 벌 수 있는지는 확인해보면 간단히 해결될 일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이것저것 손대는 건 잘못된 방법입니다. 문제는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반복하는 개인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식시장의 신기루입니다. 왼쪽에 물이 보여 갔더니 모래뿐이고, 오른쪽에 물이 보여 갔더니 역시 모래여서 결국에는 지쳐 죽고 마는 것이죠.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계좌의 돈은 서서히 말라버리게 됩니다. 물론 말 그대로 반드시 한 종목만 매매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매매 종목을 단순화시키고 집중하는 것이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첫 번째 길이라는 것만 명확히 하면 됩니다.- <초보투자자에게 한 종목에만 집착하라고 말하는 이유> 중에서 한 종목만을 고르되, 이제 어떤 종목을 골라야 하는지 종목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세력주 얘기를 해볼까요? 개인이라면 일단 세력주는 포기해야 합니다. 엄청난 대박을 터뜨리는 종목들 대부분이 세력주였던 것은 사실입니다. 큰돈을 가진 자들이 모여 주식을 통해 돈을 벌 모의를 하고 종목을 선택합니다. 물량을 매집한 후 자신들이 원하는 만큼의 시세를 만듭니다. 그다음 ‘욕심에 사로잡힌’ 개인들에게 자신들의 물량을 던지고 유유히 사라지는 게 세력주의 전형입니다.개인이 세력에게 돈을 잃었는데 왜 ‘불쌍한’ 개인이 아니라 ‘욕심에 사로잡힌’ 개인이라고 할까요? 저점에서 크게 상승한 종목이라고 냅다 사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투자자며 불쌍한 개인이겠습니까? 세력주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매수하는 개인들이 돈을 잃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개인들이 세력주에 들어갈 때는 큰돈을 벌려는 게 아니라 고점에서 조금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니 조금이라도 먹어보겠다는 마음으로 들어간다는 것이죠.- <대박 나는 세력주? 개살구니 버려라!> 중에서
주역
소강 / 아산학회 (엮은이)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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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
소설,일반
아산학회 (엮은이)
유가의 경전인 『주역』을 학습에 편리하도록 소지하기 쉬운 소책자로 만들었다. 여기에 원문과 그 번역문을 실었고, 그리고 중요 한자들의 훈과 음을 그 밑에 달았다. 역전서(易傳序) … 9 역서(易序) … 13 상경(上經) … 17 1. 중천건(重天乾)… 19 2. 중지곤(重地坤)… 29 3. 수뢰둔(水雷屯)… 35 4. 산수몽(山水蒙)… 39 5. 수천수(水天需)… 42 6. 천수송(天水訟)… 45 7. 지수사(地水師)… 49 8. 수지비(水地比)… 52 9. 풍천소축(風天小畜) 55 10. 천택리(天澤履)… 58 11. 지천태(地天泰)… 61 12. 천지비(天地否)… 65 13. 천화동인(天火同人)68 14. 화천대유(火天大有)71 15. 지산겸(地山謙)… 74 16. 뇌지예(雷地豫)… 77 17. 택뢰수(澤雷隨)… 80 18. 산풍고(山風蠱)… 83 19. 지택림(地澤臨)… 86 20. 풍지관(風地觀)… 88 21. 화뢰서합(火雷)91 22. 산화비(山火賁)… 94 23. 산지박(山地剝)… 97 24. 지뢰복(地雷復)…100 25. 천뢰무망(天雷无妄)103 26. 산천대축(山天大畜)106 27. 산뢰이(山雷)…109 28. 택풍대과(澤風大過)112 29. 중수감(重水坎)…115 30. 중화리(重火離)…118 하경(下經) … 121 31. 택산함(澤山咸)…123 32. 뇌풍항(雷風恒)…126 33. 천산돈(天山遯)…129 34. 뇌천대장(雷天大壯)132 35. 화지진(火地晋)…135 36. 지화명이(地火明夷)138 37. 풍화가인(風火家人)141 38. 화택규(火澤)…144 39. 수산건(水山蹇)…148 40. 뇌수해(雷水解)…151 41. 산택손(山澤損)…154 42. 풍뢰익(風雷益)…157 43. 택천쾌(澤天)…161 44. 천풍구(天風)…164 45. 택지취(澤地萃)…167 46. 지풍승(地風升)…170 47. 택수곤(澤水困)…173 48. 수풍정(水風井)…177 49. 택화혁(澤火革)…180 50. 화풍정(火風鼎)…183 51. 중뢰진(重雷震)…186 52. 중산간(重山艮)…190 53. 풍산점(風山漸)…193 54. 뇌택귀매(雷澤歸妹)196 55. 뇌화풍(雷火豊)…199 56. 화산려(火山旅)…203 57. 중풍손(重風巽)…206 58. 중택태(重澤兌)…209 59. 풍수환(風水渙)…212 60. 수택절(水澤節)…215 61. 풍택중부(風澤中孚)218 62. 뇌산소과(雷山小過)221 63. 수화기제(水火旣濟)224 64. 화수미제(火水未濟)227 계사전상(繫辭傳上) … 233 제1장 ……………… 233 제2장 ……………… 235 제3장 ……………… 236 제4장 ……………… 238 제5장 ……………… 239 제6장 ……………… 241 제7장 ……………… 242 제8장 ……………… 242 제9장 ……………… 248 제10장 ……………… 250 제11장 ……………… 252 제12장 ……………… 256 계사전하(繫辭傳下) … 259 제1장 ……………… 259 제2장 ……………… 261 제3장 ……………… 265 제4장 ……………… 265 제5장 ……………… 266 제6장 ……………… 273 제7장 ……………… 274 제8장 ……………… 276 제9장 ……………… 277 제10장 ……………… 279 제11장 ……………… 280 제12장 ……………… 281 설괘전(說卦傳) … 284 제1장 ……………… 284 제2장 ……………… 284 제3장 ……………… 285 제4장 ……………… 286 제5장 ……………… 286 제6장 ……………… 288 제7장 ……………… 289 제8장 ……………… 290 제9장 ……………… 290 제10장 ……………… 290 제11장 ……………… 291 서괘전(序卦傳) … 295 상편(上篇) ………… 295 하편(下篇) ………… 300 잡괘전(雜卦傳) … 308
경혈.경락으로 치료하는 질병과 건강비법
법문북스 / 대한건강증진치료연구회 (지은이)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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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
비즈니스북스 / 지적생산연구회 글, 박명숙 옮김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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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지적생산연구회 글, 박명숙 옮김
상사의 적절한 말 한마디는 보너스보다 더 달콤하다! 상사들은 자기 맘을 몰라주는 부하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부하들은 일방적인 지시와 명령만 반복하는 상사 때문에 힘들어한다. 이러한 서로의 차이를 해결할 수 있는 키워드는 단 하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 이렇게 골치 아픈 ‘차이’를 갈등으로 몰고 가느냐, 긍정으로 승화시키느냐는 바로 ‘상사의 대화 기술’에 달려 있다.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180도 바꿀 수 있는 ‘상사의 대화 기술’을 소개한 책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일본 최대 비즈니스맨 커뮤니티인 ‘지적생산연구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다양한 대화의 기술을 정리한 실천 지침서로 직장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는 장점이 있다. 부하직원의 타입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90가지 대화의 기술을 소개하고 같은 말이라도 시간과 장소, 상대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고, 각 상황 말미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팁을 정리하고 있어 시기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부하의 일할 의욕을 꺾는 말, 부하를 주눅들게 하는 말, 감정적으로 상처 주는 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그리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말, 업무에 속도를 붙이는 말, 창의성을 찾아주는 말, 스스로 문제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말 등이 담겨 있다. 따라서 자신이 회사에서 주로 하는 말을 점검해보고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까지 함께 선사하고 있어 더욱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시작하며:부하 때문에 골치 아픈 당신을 위하여 제1장 긍정 마인드를 이끌어내는 말 한마디 실패는 성공으로 갚으라고 위로하라 다른 사람을 통해서 부하를 칭찬하라 질책할 때 ‘왜’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마라 ‘I(나) 메시지’로 칭찬하라 질책한 후 대처법이 중요하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라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라 때로는 약한 모습을 보여라 남들에게 부하를 소개하면서 칭찬하라 부하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어라 부하가 ‘묻기를 바라는’ 질문을 파악하라 목표 달성 직전에 다음 목표를 물어라 상사의 성공담을 들려주어라 칭찬은 미루지 마라 좌천된 직원에게는 역발상의 기회라고 설득하라 제2장 적극성을 이끌어내는 말 한마디 부하에게 일부러라도 조언을 구하라 감점 방식이 아닌 가점 방식으로 평가하라 자신의 공을 부하에게 넘겨라 권한을 확실하게 넘겨라 아침인사를 부하보다 먼저 하라 일부러 반대의견을 내라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라 부하에게 아이디어를 낼 기회를 줘라 작고 쉬운 목표를 세우게 하라 새로 온 직원에게 역할을 확실하게 알려줘라 부하의 특기 분야를 활용하라 성공 이후의 이미지를 그려보게 하라 부하에게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물어라 먼저 다가가는 상사가 되어라 과거의 성공 경험을 물어보라 제3장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말 한마디 회사의 비전을 명확히 전달하라 때로는 직원을 도발해보라 우수한 부하를 일부러 질책하라 성공 확률 50퍼센트의 목표를 부여하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라 질책할 때 격려의 말을 덧붙여라 경쟁심을 자극하라 마감일을 확실하게 알려줘라 당근과 채찍을 함께 제시하라 그 사람만이 할 수 있음을 강조하라 응석받이 직원은 엄하게 질책하라 비용을 의식하게 하라 업무 배분의 결정권을 부하에게 줘라 함께 가야 멀리 간다 상사의 열정을 보여주어라 제4장 결정적 순간에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 기회는 한번 더 주라고 있는 것이다 ‘수고했어’ 한 마디로 충분하다 우선은 부하의 의견에 동의해주어라 부하의 아이디어를 폄하하지 마라 부하의 도움 요청에 쉽게 응하지 마라 “열심히 하고 있구만.”이라고 말하라 가족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라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는 의식을 갖게 하라 반성보다는 해결책을 찾게 하라 상사로서 자신의 꿈을 이야기해주어라 부하에게 좀더 성장할 수 있는 업무를 맡겨라 퇴근할 때 부하에게 마음을 써라 칭찬하기보다는 공감하라 역경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자세를 보여라 적절한 비유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라 제5장 열정에 불을 붙이는 말 한마디 부하에게 적극적으로 피드백하라 잡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라 이성이 아니라 감성에 호소하라 지시가 아니라 제안을 하라 지시를 내릴 때는 선택권을 주어라 부하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지시를 내릴 게 아니라 의견을 내게 하라 설득하지 말고 납득시켜라 대화의 주어를 ‘우리’로 하라 나이 많은 부하에게는 적극적으로 가르침을 구하라 여자직원에게 지시할 때는 ‘성장욕구’에 호소하라 지시는 명령형이 아니라 의뢰형으로 하라 모든 책임을 부하 탓으로 돌리지 마라 심사숙고 끝에 내린 평가결과임을 알려라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부하를 위해 질책하라 제6장 숨은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말 한마디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칭찬 먼저, 질책은 나중에 입에 발린 칭찬은 하지 마라 남들 앞에서 칭찬할 때는 주위에 신경 써라 비정규직과 정규직을 동등하게 대우하라 일 못하는 직원일수록 칭찬하라 사소한 일도 칭찬하라 부하의 이름을 말하면서 칭찬하라 숨은 공로자일수록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칭찬과 질문을 섞어서 사용하라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질책하지 마라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까지도 평가하라 긍정형으로 질문하라 부하가 잘하는 분야의 일을 맡겨라 부하의 업무 진행 속도를 존중하라 옮긴이의 말:아차, 나는 왜 그 말을 쓰지 못했을까?직장인 스트레스의 주범은 바로 ‘상사’ 2011년 초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부터 50대 직장인 88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0%가 넘는 직장인이 ‘무능력하고 심술궂은 상사’ 때문에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백했다. 가장 기피하고 싶은 상사 유형은 ‘사소한 실수에도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상사’(26.5%), ‘수시로 지시사항을 번복하는 상사’(26.0%), ‘잘되면 자신 탓, 잘못되면 부하 탓하는 상사’(21.4%) 순이었다. 반면 존경하는 상사 유형으로는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 지시를 내리는 스마트형 상사’(55.6%), ‘직원들의 고충을 헤아려주는 인자한 어머니형 상사’(31.5%)를 꼽았다. 이러한 결과는 상사의 업무 능력 못지않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어려운 프로젝트를 척척 해결해나가는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필요할 때 적절한 말로 부하의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상사들은 자기 맘을 몰라주는 부하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부하들은 일방적인 지시와 명령만 반복하는 상사 때문에 힘들어한다. 이러한 서로의 차이를 해결할 수 있는 키워드는 단 하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 이렇게 골치 아픈 ‘차이’를 갈등으로 몰고 가느냐, 긍정으로 승화시키느냐는 바로 ‘상사의 대화 기술’에 달려 있다. 잘나가는 상사는 하는 ‘말’이 다르다 인정받는 상사가 되고 싶다면 대화법부터 바꿔라! 신간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180도 바꿀 수 있는 ‘상사의 대화 기술’을 소개한 책이다. ‘최고의 상사는 최고의 커뮤니케이터’라는 전제를 바탕에 둔 이 책은 부하직원의 업무성과를 최대로 올리고 직장에서 존경받는 상사가 되는 비결을 담고 있다. 인정받는 상사는 단순히 일만 잘하는 상사가 아니라 실의에 빠진 부하직원의 사기를 북돋우고, 역량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할 줄 알며, 인간적으로도 친밀한 상사다. 팀제가 확산되면서 상사의 역할이 중요해졌지만 정작 상사가 된 사람들은 부하직원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전전긍긍한다. 이런 사람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풀어줄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일본 최대 비즈니스맨 커뮤니티인 ‘지적생산연구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다양한 대화의 기술을 정리한 실천 지침서로 직장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부하직원의 타입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90가지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같은 말이라도 시간과 장소, 상대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고, 각 상황 말미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팁을 정리해 바쁜 상사들이 토막시간을 내어 읽기에 적합하다. 상사의 말 한마디에 부하의 90%가 바뀐다 ① 상사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 비슷한 아이디어를 부하가 가져왔을 때 ― 나쁜 상사 : “나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네.” ― 좋은 상사 : “대단해, 어떻게 그런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지?” ② 부하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 나쁜 상사 : “왜 그딴 식으로 일을 처리한거야?” ― 좋은 상사 :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나?” ③ 누군가에게 부하직원을 소개할 때 ― 나쁜 상사 : “아직은 부족한 게 많은 친구입니다.” ― 좋은 상사 : “저희 부서에서 에이스인 친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④ 부하직원을 질책할 때 ― 나쁜 상사 : “대체 몇 번이나 말해야 알아들을 거야?” ― 좋은 상사 : “자네에게 기대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질책도 하는 거라네.” 이처럼 상황과 대상에 따라 대화법을 명료하게 정리한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긍정 마인드를 이끌어내는 말, 제2장 적극성을 이끌어내는 말, 제3장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말, 제4장 결정적 순간에 용기를 주는 말, 제5장 열정에 불을 붙이는 말, 제6장 숨은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말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내용이 책 속에 녹아 있다. 평소 생각없이 툭 내뱉은 말 때문에 부하와 적대관계가 되기도 하고,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뜻하지 않은 성과를 만들기도 하는 곳이 직장이다. ‘직장이 다 그렇지’라는 생각으로만 일관한다면 직장생활은 언제나 짜증의 연속, 돈버는 장소일 뿐이다.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에는 때와 장소에 맞는 적절한 대화법뿐 아니라 부하의 일할 의욕을 꺾는 말, 부하를 주눅들게 하는 말, 감정적으로 상처 주는 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그리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말, 업무에 속도를 붙이는 말, 창의성을 찾아주는 말, 스스로 문제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말 등이 담겨 있다. 따라서 자신이 회사에서 주로 하는 말을 점검해보고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선사한다. 이 책은 말주변이 없어 고민하는 상사들은 물론 이제 막 부하직원이 생긴 초보상사부터 서너 명의 팀원을 둔 팀장, 수천 명의 부하직원을 거느린 대기업 임원 및 CEO까지 부하직원의 잠재능력을 끌어내고 업무성과를 올리고픈 모든 상사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것이다. 추천평 카리스마나 대단한 리더십이 있어야 부하직원을 잘 이끌 수 있는 게 아니다. 부하에게 말만 잘해도 훌륭한 상사가 될 수 있다!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유능한 상사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제대로 제시되어 있는 책이다. - 윤현용((주)윕스 경영본부 상무이사)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좋은 상사일까?’ 하고 반성하게 되었다. 짧지만 정말 무릎을 탁 칠 만한 실제적이고 유용한 충고가 가득 들어 있다. 이제 막 상사가 된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 장승호(현대종합상사(주) 태양광, 풍력팀 부장) ‘좋은 상사를 만나는 건 행운이고, 좋은 부하를 만나는 건 기적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그 기적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직원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는 상사가 되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참고로 난 좋은 상사다! - 남상철((주)클립서비스 팀장) 나는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 부하를 대하는 게 쉽지 않았다. 내 맘을 몰라주는 직원들 때문에 많이 속상하기도 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100% 유용한 칭찬과 격려, 질책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 이강미(하나투어 고객만족팀 팀장)
파르치팔의 모험
문학과지성사 / 아우구스테 레히너 지음, 김숙희 옮김, 볼프람 폰 에셴바흐 원작 / 20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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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소설,일반
아우구스테 레히너 지음, 김숙희 옮김, 볼프람 폰 에셴바흐 원작
아우구스테 레히너의 서양 고전 시리즈. 중세 독일 궁정서사시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이 책은 제목이 의미하듯 ‘파르치팔(Parzival)’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소년이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다시 말해 지금부터 800년도 더 전인 중세 유럽에서 ‘기사’라는 특정 계급의 이상을 향해 발전해가는, 그리하여 결국 ‘성배(聖杯)의 왕’으로 올라서는 한 인간의 특이한 성장 이야기이다. 중세 기사문학의 최고봉으로 손꼽히는 이 작품의 원작자는 독일의 볼프람 폰 에셴바흐로, 그는 그 자신이 기사 계급에 속했던 시인이다. 그의 대표작 「파르치팔」은 1210년경에 발표한 것으로 추정되며, 무려 2만 5,000행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당시 가장 많이 읽혔던 운문서사시에 속한다. 「파르치팔」의 필사본과 부분적인 단편(斷篇)들이 아직도 75종 이상 남아 있다고 하니, 이 작품이 당시 유럽에서 얼마나 넓게 퍼져 나갔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볼프람 역시 「파르치팔」을 완전히 독자적으로 창작한 것은 아니며, 이 작품에는 당시 전해져 내려오던 성배 전설, 파르치팔 전설, 아르투스 왕(아서 왕) 전설 등이 혼재되어 있다. 이 서사시는 기사가 되기 위한 파르치팔의 여정과 기사 수행, 이 와중에 그가 겪는 갖가지 무용담이 흥미롭게 펼쳐지다가, 우연히 머무르게 된 ‘성배의 성’에서 추방당한 후 그곳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외롭고 험난한 고행을 거쳐 마침내 성배의 왕으로 즉위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머니의 염려 때문에 우스꽝스러운 바보의 모습을 하고 바깥세상으로 나간 파르치팔이 수많은 시행착오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종국에는 훌륭한 기사이자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일러두기 파르치팔의 모험 옮긴이 해설“사람들은 늘 무언가를 찾아 헤매지. 어떤 사람들은 성배를 찾고 다른 사람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마법의 성을 찾고, 또 다른 사람들은 사랑이나 모험을 찾고 말이야.” 중세 독일 기사문학의 최고 걸작! 성배를 찾아 떠나는 기사 파르치팔의 모험과 성장 문학과지성사에서 오스트리아 작가 아우구스테 레히너가 새롭게 풀어 쓴 ‘서양 고전 시리즈’ 가운데 한 권으로 중세 독일 궁정서사시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파르치팔의 모험』(이하 『파르치팔』)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제목이 의미하듯 ‘파르치팔Parzival’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소년이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다시 말해 지금부터 800년도 더 전인 중세 유럽에서 ‘기사’라는 특정 계급의 이상을 향해 발전해가는, 그리하여 결국 ‘성배聖杯의 왕’으로 올라서는 한 인간의 특이한 성장 이야기이다. 중세 기사문학의 최고봉으로 손꼽히는 이 작품의 원작자는 독일의 볼프람 폰 에셴바흐로, 그는 그 자신이 기사 계급에 속했던 시인이다. 그의 대표작 『파르치팔』은 1210년경에 발표한 것으로 추정되며, 무려 2만 5,000행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당시 가장 많이 읽혔던 운문서사시에 속한다. 『파르치팔』의 필사본과 부분적인 단편斷篇들이 아직도 75종 이상 남아 있다고 하니, 이 작품이 당시 유럽에서 얼마나 넓게 퍼져 나갔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볼프람 역시 『파르치팔』을 완전히 독자적으로 창작한 것은 아니며, 이 작품에는 당시 전해져 내려오던 성배 전설, 파르치팔 전설, 아르투스 왕(아서 왕) 전설 등이 혼재되어 있다. 이 서사시는 기사가 되기 위한 파르치팔의 여정과 기사 수행, 이 와중에 그가 겪는 갖가지 무용담이 흥미롭게 펼쳐지다가, 우연히 머무르게 된 ‘성배의 성’에서 추방당한 후 그곳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외롭고 험난한 고행을 거쳐 마침내 성배의 왕으로 즉위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복자로 태어난 파르치팔은 졸타네의 숲에서 홀어머니에 의해 양육된다. 안쇼우베 왕국의 왕이었던 아버지 가무레트 폰 안셰빈은 파르치팔이 태어나기도 전에 젊은 혈기를 이기지 못하고 모험을 떠났다가 전장에서 죽음을 맞게 되고, 이에 헤르첼로이데 왕비는 어린 아들을 싸움과 모험의 세상으로부터 아예 차단하고자 황량하기 그지없는 졸타테의 숲으로 피신해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년 파르치팔은 기사가 되기 위해 어머니의 곁을 떠나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딛는데…… 이 책은 어머니의 염려 때문에 우스꽝스러운 바보의 모습을 하고 바깥세상으로 나간 파르치팔이 수많은 시행착오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종국에는 훌륭한 기사이자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졸타네 황야의 순진하고 우직한 바보 소년에서 원탁의 기사로, 오랜 방황과 고행의 세월을 거쳐 성배의 왕이 되기까지 동경하던 기사가 되고자 하는 파르치팔의 꿈은 그리 어렵지 않게 이루어진다. 그러나 그는 무력은 뛰어났으나 기사도에 대해서는 전혀 무지했기에, 그로 인한 여러 가지 실수를 저지른다. 예슈테 공작부인에게서 보물을 예의 없이 빼앗거나, 붉은 기사 이테르를 어처구니없이 죽이는 등의 실수를 말이다. 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켜야 할 다양한 덕목이 있다. 우선 자신이 섬기는 주군에게 충성해야 하고, 끊임없이 무예를 갈고 닦아야 하며, 동시에 정신을 수양하고 예절을 익혀야 한다. 즉, 기사는 눈에 보이는 외면의 것뿐만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도 동시에 지녀야 하는 사람인 것이다. 그들은 훌륭한 기사가 되기 위해 절도, 항심, 명예, 성실 등을 덕목으로 갖추고자 노력했다. 붉은 기사 이테르를 죽이고 그 자신이 붉은 기사가 된 파르치팔은 흠결 없는 노老기사 구르네만츠를 만나 그의 성에 머물면서 무예와 예법 등 훌륭한 기사가 되기 위한 여러 덕목들을 배우게 된다. 3년이 지난 후 이제 기사로서 갖춰야 할 것들을 다 갖췄다고 생각한 파르치팔은 구르네만츠의 성을 떠나 다시 편력을 시작하고, 구혼자 클라미데에게 포위당한 콘두이라무르 여왕을 구출하여 그녀의 남편이자 그녀가 다스리는 나라의 왕이 된다. 그러나 졸타네의 황야에서 외롭게 지내는 어머니를 모셔오고자 아내와 잠시 이별하고 길을 떠난 파르치팔은, 어느 호숫가에 이르러 고기 잡는 노인―성배 왕 암포르타스―을 만나게 된다. 그가 하룻밤을 신세 지고자 노인의 말을 듣고 찾아간 곳이 바로 성배의 성이었다. 그는 이곳에서 성배를 목격하고 성배의 연회에도 참석했으나, 암포르타스 왕의 안색이 병자처럼 창백한 것, 신하들의 얼굴에도 수심이 가득한 것, 성 전체의 분위기가 침울하고 비통한 것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이는 ‘절도’를 강조하며 호기심을 내보이지 말고 말을 삼가라는 기사도의 덕목에 기계적으로 따른 것이었다. 그는 인간이라면 응당 품어야 할 연민과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 동정심을 내리누르고, 실상 자신의 외백부이기도 한 암포르타스 왕에게 그 간단한 병문안조차 하지 않은 것이다. 따라서 형식적인 기사도에 함몰되어 ‘사랑’과 ‘연민’의 감정이 앞서지 않은 파르치팔에게는 아직 성배가 허용될 수 없었다. 성배(그랄Gral)는 그리스도의 시신을 씻길 때 그가 찔린 창에서 흘러나온 성혈聖血을 받았던 그릇을 일컫는 것으로, 사랑과 희생을 상징하는 그리스도의 유물이기 때문이다. 볼프람은 이 작품을 통해 진정한 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한 인간으로서 진심 어린 공감과 인간애를 지녀야 함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파르치팔이 오랜 방황과 고행의 세월을 거쳐 자신의 죄를 깨닫고 고백하는 과정은 기사의 세속적 이상과 종교적 이상을 합일시키기 위한 통과의례라고 할 수 있다. 볼프람은 『파르치팔』에서 다른 모든 가치와 덕목에 앞서 인간이 마땅히 지녀야 할 ‘사랑’과 ‘연민’의 감정을 강조함으로써 형식화된 의례로 굳어져버린 당시의 궁정 기사도를 비판하는 한편, 더 높은 차원인 내면의 수련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룸으로써 작품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교양소설의 효시 황량한 졸타네 숲에 갇혀 세상과 단절된 유년 시절을 보낸 파르치팔은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하고 우직한 바보 소년이다. 그는 순진하기 때문에 무지하고, 무지했던 까닭에 그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도덕적인 죄를 저지르며 신을 떠나 힘든 방랑길에 오른다. 이 모든 것은 그가 마침내 성배의 왕이 되기 위한 필요조건이 된다. 이처럼 한 평범한 인간이 갖은 역경과 방황을 거쳐 인격을 완성하고, 나아가 사회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획득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독일 특유의 교양소설(발전소설)에 해당한다. 후일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빌헬르 마이스터의 수업시대』로 대표되는 교양소설의 효시로서 지칭되는 작품으로, 원작자 볼프람은 『파르치팔』을 써냄으로써 세계 문학사에서 처음으로 내면적 성숙을 이뤄내는 발전소설을 만들어낸 것이다. 아우구스테 레히너가 새로 쓴 『파르치팔』 오스트리아 작가 아우구스테 레히너는 2만 5,000행에 달하는 중세의 이 대서사시를, 오늘날의 언어로 청소년을 비롯해 일반 성인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소설로 재창조했다. 레히너는 서사시 특유의 엄숙하고 정형화된 표현들을 간결하고 생동감 있는 언어로 되살리면서, 한 평범한 소년이 역경과 방황이라는 통과의례를 거쳐 비로소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한 편의 성장소설로 완성도 있게 만들어냈다. 특히 섬세한 인물 묘사와 극적인 구성, 간결하면서도 생생한 문체를 통해 독자들은 소년 파르치팔의 성장기에 자기도 모르게 공감하고 몰입하게 된다. 처음에 독자들은 레히너가 새롭게 풀어 쓴 『파르치팔』을 통해 세상과 동떨어진 졸타네의 황야에서 자란 바보 소년 파르치팔이 순진무구해서 벌이는 갖가지 실수들과 시행착오들을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다가, 중간 부분에서는 파르치팔이 동경해 마지않던 기사가 되어 벌이는 기사 수행들을 한 편의 모험소설을 보듯 읽어내려갈 것이다. 후반에 이르러서 성배의 성에서 쫓겨난 파르치팔이 오랜 방황과 고행의 세월을 거쳐 성배의 왕으로 즉위하기까지의 과정은 독자들에게 연민과 동정의 감정을 일으키는 한편, 이 작품의 주제이기도 한 타인에 대한 ‘사랑’과 ‘연민’ ‘공감’의 감정 등 인간적인 가치에 대한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그 외에도 책의 맨 앞부분에 나오는 파르치팔의 아버지 가무레트 안셰빈의 혈기왕성한 모험기라든가, 아르투스 왕을 위시한 원탁의 기사들 이야기, 원탁의 기사들 중 가장 유명한 가바인(가웨인) 기사가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 ‘마법의 성’을 찾아 펼치는 모험 등은 독자들에게 보다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이렇듯 레히너의 언어로 새로 태어난 『파르치팔』은 우리와 동떨어진 중세의 옛이야기가 아닌,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절실한 미덕을 생생하게 일깨워준다. 원작의 진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오히려 원작보다 더 생생한 감동을 준다는 평가를 받으며 반세기 넘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레히너 시리즈’가 기대되는 이유다.그러나 무결無缺의 기사 구르네만츠는 파르치팔에게 온갖 현명한 가르침을 전수했지만, 한 가지를 잊어버리고 가르쳐주지 않았다. 그래서 파르치팔은 자신에게 닥친 아주 중요한 모험을 이겨내지 못하게 된다. 다시 말해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한, 인간에게는 지혜도 권력도 세련된 예의범절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일러주지 않은 것이다. 파르치팔은 그것을 알지 못했으며, 숱한 모험을 겪고 난 후에야 비로소 이를 깨닫게 된다. 달려라, 붉은 기사여.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길은 아직 멀고머나니. 그대는 어릿광대의 바보 옷은 벗었지만, 그대가 배운 모든 지혜는 그저 그대의 머릿속으로 밀고 들어왔을 뿐, 그대의 가슴은 아직 텅 비고 어리석은 채로 머물러 있으니. 파르치팔! 젊은 그대는 인생에서 이미 많은 명예를 성취했다고 들었어. 심지어는 그대를 흠결 없는 기사라 부르기도 하지. 그대는 어려움에 처한 자를 돕고, 언제나 옳은 편에 서서 싸우며, 패한 자에게 너그러울뿐더러 그대의 예의범절은 모든 궁전의 자랑거리이기도 하지. 그대는 잊지 않고 신을 공경하며, 미사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지. 또 화려한 복장으로 성당에서 나올 때는 문간에서 구걸하는 거지에게 적선도 하지. 기사 파르치팔이여, 난 그대의 흠결 없음이 두렵다네. 왜냐하면 그대의 영혼이 병들었기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은 그대가 눈이 멀거나, 온몸이 마비되거나, 혹은 나병에 걸리거나, 마녀 쿤드리처럼 괴물이 되는 것보다 더 나쁜 일이야. 그대는 자기애自己愛라는 병에 걸린 거야. 그대가 어떤 선한 일을 행한다 해도, 그것은 당신 자신을 칭찬하기 위해 하는 일이지. ‘봐, 얼마나 고상한 기사인가!’라고 사람들이 말할 테니까 말이야. 하지만 그대의 가슴은 굳어 있어. 타인의 고통에 대해 아무런 느낌이 없지! 그대는 몬살바트의 불성실한 손님이었어. 그대는 성배를 보았고, 비참한 처지의 암포르타스 왕과 피 묻은 창을 보았지. 그대는 그 모든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 질문하는 것은 그대에게 그리도 쉬운 일이었건만, 그대는 묻지 않았지. 아니, 사람들이 그대를 어리석고 예의 없다고 생각할까 봐 겁이 나서, 물어볼 생각조차 하지 못했어. 그러면서도 그대는 흠결 없는 기사가 되고 싶어 하지!
브랜드로 산다는 것
리치케이북스 / 김진향 (지은이) / 2022.11.01
18,000
리치케이북스
소설,일반
김진향 (지은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 사회에서는 학벌이나 경력보다는 자신이 직접 발로 뛰며 구축한 자신의 브랜드가 성공을 좌우할 것이라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인공지능은 인간들이 수천 년 동안 고생하며 축적한 모든 지식과 정보를 쓸어 담아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서비스하기 시작할 것이므로, 이제는 머릿속에 지식을 넣어두고 다니는 사람들은 점점 어리석은 존재로 전락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의 브랜드를 확실히 구축하고, 또 그것을 이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들을 미래형 인재, 21세기형 인재, 4차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라고 부른다. 그런 면에서 김진향이라는 인물을 미래형 인재라는 정의에 가장 들어맞는 사람이라고 표현해도 과히 틀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작가, 강연가, 가수, 모델, 화가, 인플루언서, 구두 디자이너, 카페 창업과 같은 다양한 직업에 도전하여 성공하였으며 스타 연예인이 운영하는 국내 블로거 1위를 수차례 차지하는 등, SNS에서 유명 인사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게다가 ‘내 안의 거인’을 비롯하여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하여 베스트셀러 작가로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사람들은 그녀의 성공 비결을 여러 가지로 해석하며 궁금해하지만, 이번에 그녀가 출간한 ‘브랜드로 산다는 것’이라는 책은 그녀의 성공 비결을 우리에게 말해 줄 뿐 아니라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김진향은 우리에게 브랜드가 중요한 이유를 ‘자기다움을 찾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자신만의 브랜드가 없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상 생활 속에서, 또 다른 사람과의 교류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프롤로그 브랜드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퍼스널 브랜드 구축 준비 단계 왜 퍼스널 브랜드가 필요한가 1-1. 자기다움을 찾는 방법 당신을 떠올리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 - 브랜딩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라 - 본질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돈이 되는 것 - 일 무엇을 가장 잘할 수 있는가 - 전문성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 프레임 어느 누구도 없는 나만의 향기 - 자존감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 - 언행일치 질문 김혜미 1-2.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습관 꾸준히 시도하고 실천하라 - 꾸준함 자신에 대한 냉정한 파악이 필요 - 변화 퍼스널 브랜드 성장 과정 기록의 중요성 - 기록 질문 신채리 퍼스널 브랜드 구축하기 퍼스널 브랜드로 성공하라 2-1. 브랜딩의 기초, 콘셉트와 콘텐츠 퍼스널 브랜드,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 구체성 자신만의 콘셉트를 만들어라 - 방향성 브랜드는 시각적인 요소도 중요하다 - 이미지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인가 - 콘텐츠 성공하는 퍼스널 브랜드 최고의 전략 - 온리 원 질문 손민규 2-2. 당신만의 섬세함을 담아라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 - 진정성 원하는 삶을 성취하라 - 집중 퍼스널 브랜드 강화를 위한 완성도의 힘 - 디테일 질문 윤지윤 2-3. 상대의 감성을 자극하라 좋은 만남을 만들고 신뢰하는 인연으로 나아가라 - 인맥 매력적인 사람이 성공한다 - 호감 절대 호감을 만드는 스토리의 필요성 - 정서 상대의 마음을 헤아린다는 것 - 공감 질문 백수연 질문 배우미 2-4. 상대방에게 나를 각인시켜라 허세를 경계하고 사명감을 높여라 - 개성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을 감동시켜라 - 의외성 진실한 태도는 상대를 감동시킨다 - 미소 퍼스널 브랜드 지속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3-1. 내 안의 본질 유지하기 선한 이미지와 사회적 가치가 세상을 바꾼다 - 윤리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라 - 의미 변화와 새로움이 성과를 만든다 - 신선함 경쟁하지 않고 승리하라 - 생존 질문 전혜정 질문 김지혜 3-2. 지속적인 노력으로 브랜드 강화하기 최고의 투자는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 - 노력 항상 네가 어떤 사람인지를 기억해야 해 - 정체성 도움을 청하는 용기 - 도움 뜻밖의 만남, 뜻밖의 기회 - 인연 질문 카이 에필로그 브랜딩은 인생을 즐겁게 하는 것37개의 직업, 4권의 저서 김진향 작가. [클래스 101] 퍼스널 브랜딩 강의 만족도 98% [스타, 방송인] ‘블로그 차트’ 국내 1위 2015, 2017, 2018 대학생, 직장인, CEO, 리더의 필독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 사회에서는 학벌이나 경력보다는 자신이 직접 발로 뛰며 구축한 자신의 브랜드가 성공을 좌우할 것이라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인공지능은 인간들이 수천 년 동안 고생하며 축적한 모든 지식과 정보를 쓸어 담아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서비스하기 시작할 것이므로, 이제는 머릿속에 지식을 넣어두고 다니는 사람들은 점점 어리석은 존재로 전락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의 브랜드를 확실히 구축하고, 또 그것을 이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들을 미래형 인재, 21세기형 인재, 4차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라고 부른다. 그런 면에서 김진향이라는 인물을 미래형 인재라는 정의에 가장 들어맞는 사람이라고 표현해도 과히 틀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작가, 강연가, 가수, 모델, 화가, 인플루언서, 구두 디자이너, 카페 창업과 같은 다양한 직업에 도전하여 성공하였으며 스타 연예인이 운영하는 국내 블로거 1위를 수차례 차지하는 등, SNS에서 유명 인사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게다가 ‘내 안의 거인’을 비롯하여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하여 베스트셀러 작가로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사람들은 그녀의 성공 비결을 여러 가지로 해석하며 궁금해하지만, 이번에 그녀가 출간한 ‘브랜드로 산다는 것’이라는 책은 그녀의 성공 비결을 우리에게 말해 줄 뿐 아니라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김진향은 우리에게 브랜드가 중요한 이유를 ‘자기다움을 찾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자신만의 브랜드가 없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상 생활 속에서, 또 다른 사람과의 교류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한때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왔던 퍼스널 브랜딩 관련 서적들이 주로 학문적인 접근을 통해 브랜드의 중요성을 말해 주었다면, ‘브랜드로 산다는 것’이라는 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활용하는 작업을 생활화하여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책에서 설명하는 방법들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데 성공한 김진향이라는 개인의 경험이 진솔하게 녹아 들어가 있어 더욱 믿음이 간다. 우리가 브랜드를 가져야 하는 이유를 김진향 작가는 다음과 같이 더할 나위 없이 간결하고 설득력 있는 한마디로 설명해 주고 있다. ‘브랜딩은 우리의 인생을 즐겁게 해 주는 것’ 이 책은 퍼스널 브랜드 구축 준비 단계, 퍼스널 브랜드 구축하기, 퍼스널 브랜드 지속하는 방법에 대해 3개의 대 챕터로 나눠져 있다. 어떻게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는지 방법부터,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습관, 브랜딩의 기초에 중요한 콘셉트와 콘텐츠 이해하기, 어떻게 나만의 섬세함을 담고 표현할 수 있는지, 상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방법, 상대방에게 나를 각인시키는 방법을 담고 있으며, 이후에 브랜드를 구축한 뒤에는 어떻게 지속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부록으로 함께 수록되어 있는 ‘퍼스널 브랜딩 인스타그램 업로드 Tip’은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며 어떻게 SNS를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해 자세하지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담겨 있다. 많은 이들이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요즘, 포장만 해서 오래가지 못하는 퍼스널 브랜드가 아닌, 나 자신을 나타냄으로써 오래가는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자세하고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에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시 되어 있는 사례를 보면 누구나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나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블로그에 기록한 그녀의 이야기는 책이 되었고, 나아가 브랜드 그 자체가 되었다. 작가이자 강연가, 모델이자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무려 37개의 직업을 가진 김진향 작가는 어떻게 하나의 몸으로 다채로운 영역을 종횡무진하는 걸까? 책을 통해 그녀만의 퍼스널 브랜딩 비법을 밝힌다. 스스로 인정하기 위해서는 남들과 같은 길을 가서는 안 되겠더라고요. 나만의 길을 개척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삶의 방식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남들과 같아서는 다를 게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스스로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프롤로그 中 어떤 일이라도 내 일처럼 대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의 저자인 톰 피터스는 1인 기업에서 개인이 브랜드가 된다는 의미에서 ‘나 주식회사Me INC’라는 개념을 강조하고 “브랜딩의 중요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 모두는 우리가 속한 회사의 CEO이다. 즉 ‘나Me 주식회사’를 말한다. 오늘날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라는 브랜드를 책임지는 마케팅 대표가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파트 1 [퍼스널 브랜드 구축 준비 단계] 中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1~3 세트 (전3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제니 한 (지은이), 이지연, 이성옥 (옮긴이)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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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제니 한 (지은이), 이지연, 이성옥 (옮긴이)
전 세계 100만 부 판매되었으며, 27개국 번역 출간된 뉴욕 타임스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한국계 인기 로맨스 작가 제니 한의 로맨틱 코미디 소설로, 전 세계에 '피터 신드롬' '한국식 요거트 열풍'을 불러온 넷플릭스 오리지널 최고 화제작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원작 시리즈이다. "이 모든 이야기는, 연애편지 한 장으로 시작되었다."1권: 프롤로그, 1장~72장, 감사의 말 2권: 1장~56장, 감사의 말 3권: 1장~41장,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이 모든 이야기는, 연애편지 한 장으로 시작되었다.”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 27개국 번역 출간! 2018 넷플릭스 오리지널 최고 화제작 원작 시리즈 전3권 동시출간! 2018년 여름, 넷플릭스를 달군 화제의 영화 의 동명 원작 시리즈 세 권이 한꺼번에 모두 출간된다. 한국계 미국인 소녀 라라 진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 번역되어 사랑받았고, 영화화 이후 더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전권의 영화화 판권이 팔렸으며, 2019년 속편 영화가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하기로 확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려온다. 유쾌하고 사랑스러움이 뚝뚝 떨어지는 귀여운 연애 이야기는 물론이고, 애정으로 서로를 감싸 안는 한국계 세 자매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는 10대는 물론이고 성인 독자들까지 사로잡았다. 라라 진의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과 사랑스러운 피터의 허세, 송 자매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알고 싶다면, 책으로 이들을 만나보길 권한다.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 27개국 번역 출간! 뉴욕 타임스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2018 넷플릭스 오리지널 최고 화제작 원작 시리즈 제1권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독서와 베이킹을 좋아하는, 학교에서는 별로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소녀 라라 진에게는 보내지 않을 연애편지를 쓰는 버릇이 있다. 로맨스에 대한 환상은 풍부하면서도 실제로 사랑을 시작하기에는 겁이 많은 그녀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어도 짝사랑만 실컷 하다가,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기 위한 하나의 의식으로 편지에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써내려가며 마음을 추스르곤 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혼자만 고이 간직하던 연애편지들이 모조리 발송되어버렸다. 다섯 통이나! 가장 큰 문제는 언니의 전 남자친구 조시도 그 편지를 받았다는 것이다. 라라 진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서로 의지하며 버텨온,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인 언니에게 절대 이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다. 언니의 남자친구임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좋아했고, 지금도 남몰래 사랑하고 있는 조시에게도 진심을 들키고 싶지 않긴 마찬가지다. 대체 이를 어떡해야 할까? 2019 넷플릭스 개봉 확정! 라라 진과 피터의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 이야기 시리즈 제2권 《P. S. 여전히 널 사랑해》 잠깐의 시간을 가졌지만 여전히 피터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한 번 편지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라라 진. 두 사람은 진짜 연애를 시작하지만, 오해하기 쉬운 둘의 스킨십 영상이 SNS에 널리 유포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피터는 어떻게든 이를 수습하려 애쓰지만 쉽지 않고, 피터의 전 여자친구 제너비브는 소꿉친구라는 핑계로 수시로 피터를 불러내 단둘이 있으려 한다. 피터가 명확한 설명 없이 제너비브의 요구를 거절하지 않자, 그의 마음이 아직 제너비브에게 있는 것 같아 계속 신경이 쓰이던 라라 진은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피터와 헤어진다. 그 후 라라 진이 연애편지를 보냈던 사람 중 한 명인 존 앰브로즈 매클래런이 그녀에게 호의를 표시하는데……. “네 첫 번째 러브 스토리에서 내가 맡은 역할은 끝났어. 넌 나만 남겨두고 혼자 다음 장으로 넘어가려고 하잖아."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제3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라라 진》 2권에서 1년이란 시간이 지나 프롬과 졸업, 대학 진학을 눈앞에 둔 라라 진과 피터. 가족과 피터와 가까이서 생활하고 싶은 라라 진은 피터가 라크로스 장학생으로 합격한 버지니아 대학에 진학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모두의 예상과 달리 불합격하고 만다. 절망했던 라라 진은 마음을 가다듬고 다른 대학에 진학해 버지니아 대학에 편입하기로 하는데, 명문대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추가합격 소식이 들려온다. 라라 진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그곳에 진학하기로 하자 피터는 부쩍 불안해하고, 피터의 엄마는 라라 진에게 피터를 위해 헤어져달라고 한다. 라라 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사랑스러운 연애소설인 동시에, 자매간의 우애를 다룬 훌륭한 가족소설이자 성장소설 한국인 가정의 전통을 지켜나가며 서로를 돌보고 지탱하는 세 자매의 이야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는 유쾌한 연애소설인 동시에 라라 진의 성장과 가족간의 사랑을 다룬 훌륭한 성장소설이다. 갑자기 엄마가 돌아가신 후 언니와 서로 의지하며 동생을 돌보고 아빠를 위로해온 라라 진은 사랑을 동경하긴 하지만 연애라는 진짜 관계를 맺는 것이 두렵다. 언니의 유학 때문에 가족들의 생활은 크게 변화하고, 이에 적응하면서 어떻게든 예전 같은 가족을 유지하고자 하지만 쉽지가 않다. 글 속에서는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엄마가 전해준 한국인 가정의 전통을 지켜나가는 세 자매의 모습이 중요하게 그려지며,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애쓰는 가족들의 사연이 연애 이야기와 결합해 단순한 하이틴 로맨스로 그칠 뻔했던 작품에 특별한 매력을 부여한다. 또 아기자기한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전개, 한국적인 정서가 어우러져 독자를 공감하게 하고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는 라라 진의 또래인 10대들뿐만 아니라, 그 시절의 풋풋한 감성을 기억하는 모든 성인 독자들에게도 아름다운 추억을 소환하고 죽은 연애세포도 되살려주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주요 등장인물 라라 진 송 커비(라라 진, 라지) 한국계 미국인. 상상력과 감성이 풍부한 열여섯 살 소녀. 독서와 베이킹을 좋아하고 언니와 여동생, 아빠로 이뤄진 가족을 세상에서 가장 아낀다. 언젠가 진짜 사랑을 해보고 싶지만, 그렇다 해도 애인보다 가족이 먼저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피터 카빈스키(피터 K) 라라 진과 어린 시절을 같이 보낸 소꿉친구. 잘생긴 외모와 밝은 성격, 좋은 운동신경으로 항상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 매력적인 남자아이. 라라 진의 첫 키스 상대이기도 하다. 자존심이 강하고 남의 시선을 상당히 의식하는, 귀여운 허세가 있다. 제너비브 피터의 전 여자친구이자 라라 진의 옛 소꿉친구. 라라 진과 절친이었지만 언젠가부터 갑자기 멀어졌다. 하이틴 로맨스에서 튀어나온 듯한 전형적 금발 미인으로 학교에서 인기가 많다. 질투심이 무척 강하고 피터에게 집착한다. 마고 송 커비(마고, 고고) 라라 진이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두 살 많은 친언니.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집안의 대소사를 책임져왔다. 독립심과 자존감이 강하고 명석한 여성으로, 인류학을 공부하기 위해 스코틀랜드의 대학으로 진학해 집을 떠난다. 조시 샌더슨 라라 진이 오랫동안 좋아해온 옆집 오빠. 똑똑하고 다정하며, 라라 진의 가족들 모두와 친하다. 하지만 그녀가 마음을 고백하기도 전에 언니와 사귀게 되었고, 라라 진은 가족의 평화와 언니의 행복을 위해 조용히 마음을 접었다. 캐서린 송 커비(키티) 아홉 살 난 라라 진의 여동생. 거침없는 성격에 장난기가 많고 호오가 확실한 성격.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사소한 것은 감수할 줄 아는 통 큰 캐릭터로, 언니인 라라 진을 놀리는 것이 취미이다. 미국 독자 서평(아마존, 굿리즈) _나의 10대 시절 추억을 되살려주는 책. 읽고 나면 사랑이 정말 하고 싶어진다. -청소년들의 연애를 둘러싼 유쾌한 소동극은 물론, 독특한 한국적인 정서와 한국 문화를 체험하게 되었다. 한국 음식을 꼭 먹어보고 싶다. 특히 요구르트! _나는 존 앰브로즈 매클래런에게 푹 빠졌다. 1940년대 군복을 입고 빨간 머스탱을 탄 금발 미남이라니, 라라 진뿐만 아니라 내 꿈속에도 나올 것만 같은 완벽한 이상형이다. _라라 진의 가족들 이야기를 좀 더 읽고 싶다. 특히 키티! 그들의 이야기를 원하는 다른 독자들도 여럿 보았다. 이들은 라라 진만큼이나 이야기에 필수적인 존재고, 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_제니 한은 우리가 등장인물과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법을 분명히 알고 있다. _나는 이 3부작에서 라라 진의 여행에 동참해 그녀의 사랑과 희망, 성장을 지켜보았다. 이 책들은 내 인생에 영원히 가장 좋아하는 동시대의 책으로 함께할 것이다. 아주 정확히 말하면 이것들은 연애편지가 아니다. 더 이상 사랑하고 싶지 않을 때 쓰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작별 편지이다. 이렇게 편지를 쓰고 나면 나는 더 이상 나를 온통 집어삼킬 것 같은 사랑에 휘둘리지 않아도 된다. 시리얼을 먹으면서 ‘그 애도 시리얼보다 바나나를 더 좋아할까?’ 궁금해하지 않아도 된다. 사랑 노래가 나와도 그 애에게 불러주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흥얼흥얼 따라 하면 된다. 사랑이 소유 같은 거라면 내 편지는 일종의 푸닥거리다. 나를 자유롭게 해주는 것들. 적어도 의도는 그렇다._1권 우리는 ‘송씨네 세 자매’다. 원래는 우리 엄마 ‘이브 송’까지 포함해 ‘네 자매’였다. 아빠는 엄마를 ‘에비’라고 불렀고, 우리는 ‘엄마’, 다른 사람들은 모두 ‘이브’라고 불렀다. ‘송’은 엄마의 성이고, 우리 성은 ‘커비’다. 하지만 우리가 ‘커비 자매’가 아니라 ‘송 자매’인 것은 엄마가 늘 자신은 죽을 때까지 ‘송씨네 딸’이라고 했고, 그렇다면 우리도 모두 그래야 한다고 언니가 말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미들네임에 ‘송’이 들어갔고, 어쨌거나 다 ‘커비’보다는 ‘송’, 그러니까 백인보다는 한국인처럼 보였다._1권
나조차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자음과모음 / 변종모 (지은이)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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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소설,일반
변종모 (지은이)
오랫동안 '여행자'로, 꾸준히 사진을 찍고 글을 써온 변종모가 일곱 번째 에세이. 그동안 출간했던 책에서보다 '나'와 '여행'에 큰 의미를 부여한 점이 두드러진다. 프롤로그에서부터 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 여행하는 이유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권유하며 "그곳으로 가보라는 말로 은근히 부담 주고 싶다"고 밝힌다. 여행을 통해 얻은 것들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마음"을 매우 절실히 드러낸 것이다. 일상에서 흔히 느끼는 화(火), 슬픔, 우울감 등으로 인해 좌절을 느끼곤 하는 현대인. 우리는 정신없이 사느라 흔하게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과 직면한다. 삶을 지치게 하고, 결국 내가 나를 외면하거나 미워하게 만드는 이런 감정들을 떨치기 위해 가장 추천할 만한 방법은 여행을 떠나는 것. 이 책에서 언급한 22곳의 여행지에서 작가는 직접 '나를 찾고 다독이는 법'을 깨달아나갔다며, 그 경험을 우리와 함께하고, 소중한 이와 나누고 싶다고 말한다. 그것이 나조차 나를 사랑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지우고 위로를 얻는 방법이라고 했다. 22곳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풍경을 담은,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하고 따뜻한 사색 시와 산문을 읽다보면 좌절하고 지친 나를 다독일 수 있는 책, . 챕터별 마무리 페이지에 있는, 여행자에게 알찬 도움을 줄 추천 경유지와 꼭 들러봐야 할 곳 등 꼭 알아야 할 여행 정보 팁도 놓치지 말자.프롤로그 새하얀 변명비에이, 홋카이도, 일본 꽃이 되고 싶었다바라나시, 인도 안으로 걷기포르투, 포르투갈 꽃의 속도를 닮으려훈자, 파키스탄 휠체어를 미는 남자쉐프샤오우엔, 모로코 15년의 15분브린다반, 인도 단 한 번의 뉴요커뉴욕, 미국 환한 어둠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슬픔메르주가, 모로코 어린 남자의 순정코임브라, 포르투갈 지가 하는 게 사랑인 줄도 모르고페샤와르, 파키스탄 믿거나 말거나미르레프트, 모로코 바람의 어원콘수에그라, 스페인 하와이라는 계절코나, 하와이 마음이 그래서반다라 아바스, 마샤드, 이란 그래도 떠나겠지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스페인 기억의 냄새부르고뉴, 프랑스 누구나의 바다에서호카곶, 포르투갈. 북정마을, 성북동 숲에서 보았다비에이, 홋카이도, 일본 에필로그 낯선 곳에서 사랑을 알다 세상 속에서 위로를 얻다 영원한 여행자 변종모의 3년 만의 신작 에세이 나를 다독일 수 있는 세상의 한편 그대여, 부디 그곳으로 가보라 오랫동안 ‘여행자’로, 꾸준히 사진을 찍고 글을 써온 변종모가 일곱 번째 에세이 『나조차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를 펴냈다. 그동안 출간했던 책에서보다 ‘나’와 ‘여행’에 큰 의미를 부여한 점이 두드러진다. 프롤로그에서부터 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 여행하는 이유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권유하며 “그곳으로 가보라는 말로 은근히 부담 주고 싶다”고 밝힌다. 여행을 통해 얻은 것들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마음”을 매우 절실히 드러낸 것이다. 일상에서 흔히 느끼는 화(火), 슬픔, 우울감 등으로 인해 좌절을 느끼곤 하는 현대인. 우리는 정신없이 사느라 흔하게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과 직면한다. 삶을 지치게 하고, 결국 내가 나를 외면하거나 미워하게 만드는 이런 감정들을 떨치기 위해 가장 추천할 만한 방법은 여행을 떠나는 것. 이 책에서 언급한 22곳의 여행지에서 작가는 직접 ‘나를 찾고 다독이는 법’을 깨달아나갔다며, 그 경험을 우리와 함께하고, 소중한 이와 나누고 싶다고 말한다. 그것이 나조차 나를 사랑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지우고 위로를 얻는 방법이라고 했다. 22곳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풍경을 담은,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하고 따뜻한 사색 시와 산문을 읽다보면 좌절하고 지친 나를 다독일 수 있는 책, 『나조차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챕터별 마무리 페이지에 있는, 여행자에게 알찬 도움을 줄 추천 경유지와 꼭 들러봐야 할 곳 등 꼭 알아야 할 여행 정보 팁도 놓치지 말자. 여행은 걷다가 멈추어 나를 만나는 일 잊을 수 없는 그날의 시간, 그들과 나의 사이 22곳의 여행지에는 두 가지 테마가 있다. 풍경과 사람이다. 이는 나의 정체성을 깨닫게 해주는, 여행이 주는 선물이다. 눈을 뗄 수 없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나의 존재를 되새긴다. 오가다 우연히 만난 사람과 몇 마디 나누며 인연에 대해 상기한다. 여행은 이렇듯 ‘나를 만나는 일’이다. 그렇기에 더더욱 잊을 수 없는 시간으로 남고, 인연으로 맺은 사람들을 떠올리고 기억하게 만든다. 내가 나의 손을 잡고 모든 풍경과 사람들을 스치며 내가 내 속을 걷는 일 여행…… - 본문 중에서 이러한 여행지에서 우리는 소원을 빈다. 남은 생을 경건히 보낼 수 있기를, 아름다운 꽃처럼 많은 사람에게 또 다른 위로가 되어 주기를(인도의 바라나시에서). 또는 새로운 사랑을 만나길 기대한다. 아름다운 풍경을 온 마음으로 걸으면 진실한 인연이 나타날 것이라고 믿어보기도 한다(포르투갈의 포르투에서). 굳이 어떤 목적을 갖거나 깊은 생각을 품지 않아도 된다. 그저 꽃잎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느끼고 싶거나(파키스탄의 훈자), 겨울 숲속에 서 있는 자작나무의 속삭임을 듣고 싶어서(일본의 훗카이도 비에이) 떠나는 것이라도 괜찮다. 그곳에서도 충분히 미처 몰랐던 나를 만날 수 있다. 낯선 곳이 두렵지 않은 삶 천생 여행자 변종모의 진정성 깃든 사진과 글 이 책의 절반은 작가 변종모가 직접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진만큼 줄글의 분량도 만만찮다. 시와 짧은 글로 쉬어 가는 페이지, 여행지의 정보를 담은 팁 등이 있어 쉬어 가는 페이지도 있다. 알찬 구성이다. 사진과 글 구석구석에는 오랫동안 여행자로 살아온 작가가 낯선 곳을 찾아 방황한 흔적이 역력하다. 그 속에서 경험한 것들을 진귀한 사진으로 표현하여 22곳의 여행지가 생생하고 색다르게 다가온다. 글은 통통 튀거나 화려한 느낌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온화한 진정성이 흐르고 있어 따뜻하고 편안하다. “낯선 곳이 두렵지 않다” “오늘도 나는 배낭여행자”라는 말을 자주 하는 작가가 이 책을 통해 남기고 싶었던 메시지는 “여행을 통해 힘을 내라는 것”이다. 한번쯤 떠나본 여행에서, 아무리 낯설어도 경쾌하게 걷던 나를 떠올리면 이겨내지 못할 힘든 현실은 없을 거라는. 그만큼 여행이 주는 위로의 힘은 강력하고 특별하다는 것이다. 작가의 메시지에 힘입어, 무작정 배낭을 메고 이 책에서 이야기한 22곳의 여행지를 찾아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평생 기억에 남는 멋진 휴가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이 풍경 안에서는 마음에 걸려 있는 조그만 티끌 하나라도 흘려서는 안 될 것 같지만, 지금 여기서 전부를 꺼내지 않으면 영원히 추운 겨울로 살아야 할 것 같다. 언젠가는 꺼내놓아야만 가벼운 마음으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여겼다. 조그만 잘못이나 실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날들이 쌓이면 이렇듯 오래도록 묵직하게 따라다닌다는 것을 왜 몰랐을까?_‘새하얀 변명--비에이, 홋카이도, 일본’에서 꽃잎에서 소리가 난다새들이 물고 간 꽃잎에서 새소리가 나고물가로 밀려난 꽃잎에서 물소리가 난다얇고 허약해도본 것과 들은 것을 잊지 않는다_‘꽃의 속도를 닮으려--훈자, 파키스탄’에서 왜? 하필이면 사막이었을까? 그리고 지금, 나는 왜 사막으로 가는가? 이유가 없다. 실체는 있으나 뚜렷하게 마음을 설명하기 어렵다. 이 어둠이 걷히고 나면 분명 거대한 사막이 나타날 텐데 이유도 없이 그냥 까만 밤을 달린다. 이미 여러 곳의 사막을 다녀왔지만, 너와 함께 사막을 간 적이 없다. 아니, 어디라도 함께 간 적이 없다. 어쩌면 우연이라도 다시 만나는 날, 내가 본 것에 대해서 너처럼 가벼이 말하지 않기 위해 사막으로 간다고 핑계를 대지만, 사막보다 “함께”라는 말이 더 무겁게 남아서였는지 모른다. 이제 “사막”이라고 말한 너는 바다처럼 멀다. ‘함께’라는 의미가 빠지면 어디든 무엇이든 그렇게 멀다._‘환한 어둠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슬픔--메르주가, 모로코’에서
특허 화성학 2
노하우 / 최이진 (지은이)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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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소설,일반
최이진 (지은이)
모든 화성학 서적은 설명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같은 내용이다. 교수가 다르다고 해서 역사가 바뀌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본서 역시 특허를 받았다고 해서 내용이 다른 것은 아니다. 다만, 각 코드별로 구성음을 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코드로 연결하면 좋은지를 애매모호한 가능성으로 열어놓지 않고, 하나의 공식으로 묶었다.PART 04 - 변환 코드와 텐션 코드 01. 변환과 수식 02. 텐션 코드 03. 논코드 톤 04. 쉼표도 노트다 PART 05 - 모달 코드와 페달 포인트 01. 모드 스케일 02. 페달 포인트 PART 06 -동형 진행과 우성 코드 01. 동형 진행 02. 우성 코드 전세계 유일의 특허 받은 화성학 이론! 집필 기간 3년, 특허 출원 기간 3년, 총 6년을 기다려온 서적! 화성학은 코드 보이싱과 진행 방법을 공부하는 학습이다. 하지만, 코드 보이싱을 어떻게 하든, 어떤 코드로 진행하든 자기 마음이고, 스스로 만족하면 그만이다. 이를 경험한 선배들은 하나같이 "이론 공부 필요 없어"라고 말한다. 미안하지만, 이렇게 얘기하는 선배들의 대부분은 본인들도 이론을 잘 모르거나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지 않은 경우이다. 물론, 화성학이라고 해서 특별하거나 새로운 것을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수 세기 동안 선배 아티스트들의 도전과 실패로 얻은 경험을 정리해서 기록해 놓은 역사일 뿐이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선조들의 현명함을 배워서 삶의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화성학도 클래식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수 세기 동안 많은 뮤지션들이 경험으로 깨우친 코드 진행 원리를 단숨에 얻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러한 이론을 경험으로 얻기 위해서는 최소 2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아주 짧은 시간에 끝낼 수 있는 선배들의 노하우를 단지 지루하다는 이유로 포기할 필요는 없다. 솔직히 이정도의 지루함도 참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힘들고 외로운 음악을 직업으로 삼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취미로만 즐기라고 권하고 싶다. 모든 화성학 서적은 설명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어차피 같은 내용이다. 교수가 다르다고 해서 역사가 바뀌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본서 역시 특허를 받았다고 해서 내용이 다른 것은 아니다. 다만, 각 코드별로 구성음을 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코드로 연결하면 좋은지를 애매모호한 가능성으로 열어놓지 않고, 하나의 공식으로 묶었다는 것이다. 코드의 연결 가능성을 공식으로 제한했다는 것에 의의를 제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으면 "네 마음대로 해"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입문자에게는 최소한 코드는 어떻게 쌓고, 어떤 코드를 선택해야 좋은 소리를 만들 수 있는지 정도의 가이드 라인은 필요하다. 그래야 작곡이나 편곡 또는 연주를 할 때 써먹을 수 있는 이론이 된다. 형식을 무시하고 새로움에 도전하는 것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는다. 어차피 새로움은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야 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후, 독자가 찾아낸 새로움으로 본서가 개정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계속하게 만드는 하루관리 습관
프롬북스 / 케빈 크루즈 지음, 김태훈 옮김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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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케빈 크루즈 지음, 김태훈 옮김
늘 시간에 쫓기며 식사도 거르고 잠도 포기한 채 일에 빠져서 정신없이 살아가는 직장인의 모습이 연상되는가? 바로 이 책의 저자 케빈 크루즈의 이야기다. 그는 20대 초반 아메리칸 드림을 좇아 창업에 뛰어들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여러 번 사업을 포기하는 경험을 해왔다고 한다. 일과 시간에 구속되어 가정도 소홀하게 되고 스트레스만 하루하루 쌓여가던 어느 날, 성공한 사람들이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롭게 일하면서 자신의 삶을 즐기면서 사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들과 내 시간은 똑같은데 도대체 무엇이 다른 것인지 궁금해졌다. 그 이후 그는 수천 명을 상대로 하루관리 습관과 생산성, 스트레스, 행복의 상관관계를 밝히고자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억만장자, 유명 기업인, 국가대표 선수, 전 과목 만점 우등생 등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하루관리 습관에 대해 심층 인터뷰를 했다. 이 책은 오랫동안 끝까지 해내는 성공한 사람들의 하루관리 습관이 무엇인지 밝혀낸 결과물이다. 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시간에 대한 가치와 우선순위, 그리고 꾸준한 하루관리 습관을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01 하루 1,440분의 비밀 02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03 과제 목록의 일은 당장 급한 일에 밀린다 04 미루는 습관 버리기 연습 05 해야 할 일은 언제나 더 있다 06 리처드 브랜슨의 비밀 도구 07 시간을 두 배로 아껴주는 3210 이메일 관리법 08 업무의 절반을 줄여주는 혁신적 회의 09 오늘 거절하는 일이 내일 더 많은 시간을 만들어준다 10 강력한 파레토 법칙 11 일주일에 8시간을 아껴주는 ‘세 가지 질문’ 12 주제를 정해두면 내일로 일을 미루지 않는다 13 나중에 하지 말고 한 번에 끝내라 14 하루를 완성하는 아침 시간의 힘 15 활력이 답이다 16 행동하게 만드는 E-3C 체계 성공한 사람들의 ‘하루관리’는 어떻게 다른가? “새벽 5시에 집을 나서서 자정까지 일했으나 미칠 듯이 바쁘다보니 일하는 시간과 매 시간 일하는 양을 계속 늘렸다. 아침은 차에서 커피와 빵으로 때웠고, 점심은 대부분 걸렀으며, 저녁은 선 채로 허겁지겁 해치웠다. 고속도로에서 정신이 나간 채 경찰차를 추월하는 바람에 경찰에게 제지당하기도 했고, 차에 기름을 넣고 주유기를 단 채 그냥 달린 적도 있다.” 늘 시간에 쫓기며 식사도 거르고 잠도 포기한 채 일에 빠져서 정신없이 살아가는 직장인의 모습이 연상되는가? 바로 이 책의 저자 케빈 크루즈의 이야기다. 그는 20대 초반 아메리칸 드림을 좇아 창업에 뛰어들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여러 번 사업을 포기하는 경험을 해왔다고 한다. 일과 시간에 구속되어 가정도 소홀하게 되고 스트레스만 하루하루 쌓여가던 어느 날, 성공한 사람들이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롭게 일하면서 자신의 삶을 즐기면서 사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들과 내 시간은 똑같은데 도대체 무엇이 다른 것인지 궁금해졌다. 그 이후 그는 수천 명을 상대로 하루관리 습관과 생산성, 스트레스, 행복의 상관관계를 밝히고자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억만장자, 유명 기업인, 국가대표 선수, 전 과목 만점 우등생 등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하루관리 습관에 대해 심층 인터뷰를 했다. 이 책은 오랫동안 끝까지 해내는 성공한 사람들의 하루관리 습관이 무엇인지 밝혀낸 결과물이다. 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시간에 대한 가치와 우선순위, 그리고 꾸준한 하루관리 습관을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습관이란 그 어떤 일도 계속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억만장자, 유명 기업인, 올림픽 메달리스트, 전 과목 만점 우등생 등에게 주어진 시간은 우리와 동일하다. 그러나 그들에겐 시간을 관리하는 남다른 습관이 있었다. 습관이 그 어떤 일도 계속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이었다.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해야 할 과제 목록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로직 트리와 같은 논리적 사고 도구로 어떤 일을 시작해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그들은 오히려 과제 목록의 일은 당장 급한 일에 밀려서 계속 남을 수 있다는 점, 해야 할 일들이 밀려 있는 상황은 새로운 스트레스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스케줄러를 활용해서 시간을 배분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습관을 갖고 있었다. 인텔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였던 앤디 그로브는 “나는 일을 마쳤을 때가 아니라 피곤할 때 일과를 끝낸다. 일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 주부의 일처럼 경영자의 일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 항상 할 일이 있고, 해야 할 일이 있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 인터뷰를 한 유명 기업인들 역시 이와 비슷한 얘기를 들려줬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해야 할 일은 언제나 더 있고, 할 수 있는 양보다 많다.”고 말했다. 따라서 더 많은 일을 하려는 욕구를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일에는 끝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 욕구를 버리면 운동할 시간을 내고, 적절한 시간에 퇴근하며 죄책감 없이 혼자 시간을 보내기가 더 쉬워진다. 언제나 해야 할 일이 더 있기 마련이므로 모든 일을 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마음이 가벼워진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를 통해 하루를 관리하는 비법을 터득하게 되고 자신의 일과 인생에 접목할 수 있었다. 이후 그는 스트레스 받거나 업무에 대한 부담감을 갖는 일 없이 모든 일을 여유롭게 해내고 있다고 말한다. 그동안 시간에 쫓기는 삶을 살아온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오히려 시간을 통제하면서 하고자 하는 일을 계속해내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극적인 변화를 만드는 매직 타임 1,440분의 비밀 이 책의 저자는 디지털 학습 기업을 경영하면서 자신의 하루는 직원들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고스란히 소모하게 됐다고 말한다. 그래서 1,440이라고 크게 인쇄한 종이를 사무실 문에 붙이고 시간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직원들도 ‘1,440’의 의미를 알게 된 이후 어느 순간부터 보고나 회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루 1,440분이란 소중한 시간이 매일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상기한다면 매일 매분을 현명하게 투자하는 데 집중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억만장자, 국가대표 선수, 유명 기업인들은 시간을 생각하는 방식이 달랐다. 그들은 시간을 다르게 경험하고 모든 순간이 지니는 잠재력을 알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들은 생산성을 높이고 일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전술이나 기법이 아니라 시간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한다. 그들은 이 마음가짐을 토대로 한 가지 일을 오래 지속해낼 수 있는 하루관리 법칙을 제시했다. 예를 들어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모든 일을 바로 처리한다고 말한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을 처리하는 데 최소한의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를 써야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한 번에 끝낸다는 마음가짐으로 5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일이라면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바로 처리하라고 권한다. 이 책을 통해 매일 한정되어 있는 하루 1,440분만으로 극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며 하루관리 습관을 갖기 위한 법칙들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심층 인터뷰 중에서 나의 생산성 철학은 단순하다. 바로 중요한 일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종일 사소한 일, 진정으로 중요한 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일들을 하면서 바쁘게 살아간다. 무엇이 문제일까? 중요한 일은 종종 두려움을 수반한다. 중요한 일은 우리를 익숙한 곳으로부터 밀어낸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부분 한사코 기피하려 든다. 그러나 진전에 따른 불편함을 이겨내고 중요한 일을 시작하면 우리의 삶이 바뀐다. _제이슨 그레이시아 엑스퍼트 에이전시 창립자 내게는 더 적은 시간을 들여서 더 많은 일을 하는 세 가지 핵심 비결이 있다. 첫째, 하루를 강하게 집중하는 시간과 덜 집중하는 시간으로 나눈다. 이메일 확인에는 집중력이 그다지 필요치 않다. 그래서 팟캐스트를 듣거나 간식을 먹으면서 할 수 있다. 반면 블로그에 올릴 글을 쓰거나 제품 출시를 위한 홍보 문구를 쓰는 일에는 집중력이 필요하다. 이런 일을 할 때는 방해요소를 전부 없애고, 창문을 닫은 후 헤드폰으로 명상음악을 듣는다. 둘째는 명상이다. 최근 에 시작한 명상은 집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나는 생각이 많고 한눈을 쉽게 파는 편이다. 그러나 명상을 시작한 이후에는 오랫동안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셋째, 종일 모든 일에 시한을 정하고 일과를 마감하는 시간도 정한다. 시한이 정해져 있을 때 일이 더 잘되기 때문이다. 모든 일과는 오후 6시 전에 끝낸다는 식이다. 시간은 일과에 따라 변한다. 그래도 스스로정한 시한은 빠르게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나의 목표는 최대한 많은 일을, 최대한 잘하는 것이다. 그러나 95%만 제대로 해도 만족하고 다음 일로 넘어가며, 최고의 시간은 남은 일이아니라 가족에게 할애한다. _매트 맥윌리엄스 매트맥윌리엄스컨설팅 창립자 내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적용하는 두 가지 주요 개념은 첫째로 어떤 일이 가장 큰 보상을안기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80/20 법칙, 둘째로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방해가 되는 당면 제약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약이론Theory of Constraints’이다. _ 야로 스타락 엔터프리너스-저니닷컴 블로그 창립자 시간관리를 위한 나의 조언은 비슷한 크기의 두 물체는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을 차지할 수 없다는 오랜 경구에 바탕을 둔다. 우선순위도 마찬가지다. 두 가지 과제나 활동 또는 운동을 동시에 할 수는 없다. 따라서 중요도에 따라 시간과 활력, 집중력을 가장 잘 투자할 수 있는 일을 골라야 한다. 독일의 심리학자 쿠르트 레빈은 이처럼 동등한 매력을 지닌 두 가지 대안 중에서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을 ‘접근법 충돌’이라 불렀다. 요약하자면 ‘하나를 얻기 위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비슷한 중요도를 지닌 우선순위가 여러 개 있을 때 이 말을 떠올린다. 어차피 끝낼 수 있는 일은 하나뿐이다. 따라서 신체적, 정신적 투자에 대해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일을 골라야 한다. 시간을 어떻게 할당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하나를 얻기 위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말을 떠올리라. 그리고 어떤 일을 할지 적극적으로 선택하라. _스티브 올셔 리쿼닷컴 공동 창립자 우리는 왜 이런 실수를 저지를까? 최고의 시간을 왜 중요치 않은 일에 허비할까? 많은 사람은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한다. 간밤에 들어온 이메일에 답하거나, 우편물을 분류하거나, 주문서에 서명을 하는 일들 말이다. 이 모든 일을 해치우면 높은 생산성을 발휘했다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이제 겨우 오전 11시밖에 되지 않았는데 적어도 50가지 일을 마쳤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성가신 일을 먼저 해버리라는 전략에 따라 가장 하기 싫은 일부터 한다. 일을 미루지 못하게 하려는 이 전략은 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제일 먼저 해치우라고 권한다. 만약 일을 미루지 않게 된다면 좋은 조언이다. 그러나 최고의 시간을 계속 허비하게 된다면 생산성을 저해하기도 한다. 아침 시간에는 인지 능력이 최고조에 이를 뿐만 아니라 갑작스레 일정이 정해지거나 급히 살펴야 할 일이 생길 가능성도 적다.● 2.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과제 목록이 아니라 잘 정리한 스케줄러를 갖고 있다. 이 책을 위해 조사하고 인터뷰한 모든 사람에게서 가장 일관되게 얻은 메시지는 무엇이든 진정으로 이루고 싶다면 시간을 정하라는 것이다.엄청나게 바쁜 정치인, 임원, 연예인들이 일정 비서를 따로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뽐내는 것처럼 들리지만 성공한 사람들이 “대리인들끼리 약속을 정하게 하죠”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과제 목록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케줄러에 일정을 넣는 간단한 일이 놀랍게도 마음을 가볍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다.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의 연구팀이 밝힌 바에 따르면 과제를 실제로 완수하지 않고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자이가르닉 효과Zeigarnik effect’(목표를 완수하지 못해서 아쉬움에 시달리는 현상)를 극복할 수 있다.● 3. 과제목록의 일은 당장 급한 일에 밀린다 나는 아이들에게도 모든 수락은 다른 일에 대한 거절이라는 교훈을 가르치려 애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수락을 거절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수락하기 전에 숙고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나의 딸은 친구의 생일파티 초대를 응했다. 그런데 하필 같은 날 맥스 슈나이더의 콘서트가 열린다는 기사가 나왔다. 딸은 어떻게 해야 할지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약속을 지켜야 했기에 결국 친구의 생일파티에 가기로 결정했다. 또한 11세인 아들은 두 명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순회 축구단에 들어갔다. 그런데 시즌 도중 연극에 참가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연극에 참가하면 한두 경기를 빠져야 했다. 어떻게 해야 할까? 결국 아들은 감독과 팀 동료들과의 약속 때문에 경기를 뛰기로 결정했다. 다시 말하지만 무조건 요청을 거절하라는 말이 아니다. 다만 어떤 일을 수락하면 다른 일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언제나 기회비용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면 훨씬 신중하게 스케줄러에 적어 넣을 일을 결정하게 된다.● 9.오늘 거절하는 일이 내일 더 많은 시간을 만들어준다
영화음악과 오케스트라 : VSTi 활용편
예진미디어 / 박운영 지음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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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미디어
소설,일반
박운영 지음
책의 주제는 바로 '오케스트라용 가상악기의 활용법'을 다룬다. 스트링,목관,브라스,퍼커션의 4대 중심악기에 대응하는 가상악기들의 사용법과 작편곡의 예제들을 독자들이 직접 따라하며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국내외의 유명 오케스트레이션 아티스트들의 사용하고 있는 뛰어난 가상악기들을 선별, 소개하였다.CHPT1. 소나의 기본 세팅 1. AUDIO - DEVICE(오디오 인터페이스 선택) 2. AUDIO - DRIVER SETTING(아웃단자 선택) 3. AUDIO - PLAYBACK AND RECORDING(드라이버 방식 선택) 4. MIDI - DEVICES(마스터 건반 사용하기) 5. FILE - FOLDER LOCATION(자주 쓰는 폴더 지정) 6. FILE - VST SETTINGS(가상악기 설치 폴더) 7. PROJECT - MIDI(ZERO CONTROLLERS) 8. PROJECT - METRONOME(메트로놈) 9. CUSTOMIZATION - DISPLAY(가온다 변경) 10. CUSTOMIZATION - COLORS(색깔 바꾸기) 11. CUSTOMIZATION - SNAP TO GRID 12. CUSTOMIZATION - KEYBOARD SHORTCUTS(단축키) CHPT2. 소나의 기초 사용법 1. 뷰 단순화 시키기 2. 가상악기와 트랙 준비 3. 가상악기의 화면 열기 4. 피아노롤뷰 준비 5. 노트 입력하기 6. SNAP의 옵션들 7. 스탭뷰 - 악보 8. 음표 입력과 수정 9. 박자/조표/템포/빈마디 넣기 10. EXPORT - WAV와 MP3 만들기 CHPT3. 큐베이스의 기초 사용법 1. 오디오 인터페이스 선택 2. VSTI 폴더 지정 3. 새 파일 준비 4. 가상악기와 트랙준비 5. 가상악기의 샘플 로딩하기 6. 키 에디터 열기 7. 노트 입력하기 CHPT4. 올인원 - MIROSLAV PHILHARMONIK2 1. 악기 로딩과 트랙 2. 주법 선택 - KEY SWITCH 3. 익스프레션과 다이나믹 - CONTROL 4. 믹싱 - MIX 5. 샘플 편집 - EDIT 6. 패턴 연주 - PLAYING PATTERN 7. 패턴 복사 - COPYING PATTERN 8. 그외의 팁 - 채널추가, PATTERN, SAVE PRESET... 9. 실습 - FOR MIROSLAV PHILHARMONIK2 CHPT5. 샘플러 - KONTAKT 1. 샘플로딩과 퍼포먼스 뷰 2. 믹싱 - 개별 악기의 INSERT 이펙터 3. 믹싱 - 전체 BUS 구조 4. 믹싱 - AUX 이펙터 걸기 5. 단순한 이펙팅 6. 팁 - 오디오드롭, 메모리 절약 CHPT6. 현악/하프 VSTI 1. NI - SYMPHONY SERIES 2. SPITFIRE MURAL SYMPHONIC STRINGS 3. SPITFIRE HARP 4. CINESAMPLES STRINGS CORE/SOLO 5. CINESTRINGS의 장점 활용 6. 실습 - CINESAMPLES STRINGS SOLO 7. 실습 - SYMPHONY STRINGS CHPT7. 관악/합창 VSTI 1. NI-SYMPHONY SERIES WOODWIND/BRASS 2. CINESAMPLES CINEWINDS/BRASS/PERCUSSION 3. 8DIO LACRIMOSA EPIC CHOIR 4. CINESAMPLES VOXOS EPIC VIRTUAL CHOIR 5. 실습 - CINEWINDS/SPITFIRE HARP/VOXOS CHOIR 6. 실습 - 8DIO LACRIMOSA CHPT8. 타악/민속 VSTI 1. SPITFIRE PERCUSSION 2. SPITFIRE HANS ZIMMER PERCUSSION 3. EVOLUTION WORLD PERCUSSION 2 4. CINESAMPLES CINEPERC/DEEP PERCUSSION BED2 5. 실습 - HANS ZIMMER PERCUSSION 6. 실습 - WORLD PERCUSSION/DEEP PERCUSSION BED 7. 실습 - CINEWINDS PRO FULL PARTS SCORES 부록1. 이펙터의 이해 부록2. 신디사이징의 이해 과거 클래식의 중심에 있었던 오케스트라 음악은 현대 대중음악에 있어서도 여전히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와 게임음악의 전반 분위기를 완성해주고 있으며 그외 방송/뮤지컬/공연과 일부 앨범 음악에서도 기여도가 큰 음악 양식입니다. 더우기 컴퓨터 음악의 전정기인 21세기에 들어와서 기존의 외장 신디사이저를 대체하는 VSTi 가상악기 시스템이 활발히 운용되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도 오케스트라용 가상악기들의 숫자는 수천, 수만가지에 이르르며, 악기로서의 완성도와 가치, 편의성 또한 과거와 달리 실제보다 나은 매력들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그래도 실제의 오케스트라가 영원히 좋다"라는 생각은 고전적인 음악 스타일에는 유효할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현대 영상/대중음악에서는 점점 더 낡은 생각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그 '오케스트라용 가상악기의 활용법'입니다. 스트링,목관,브라스,퍼커션의 4대 중심악기에 대응하는 가상악기들의 사용법과 작편곡의 예제들을 독자들이 직접 따라하며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외의 유명 오케스트레이션 아티스트들의 사용하고 있는 뛰어난 가상악기들을 선별, 소개하였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낡은 도구를 넘어서서 새로운 영상음악의 중심으로 입문하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케이크
테이스트북스 / 김나연 (지은이) /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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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북스
건강,요리
김나연 (지은이)
‘카롱카롱’의 마카롱은 이제 더이상 맛볼 수 없지만 집에서 그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이 숍의 오너였던 저자는 에 최초로 자세한 레시피를 모두 공개했다. 더불어 저자가 요즘 진행하고 있는 소규모 프라이빗 클래스에서 선보이던 케이크 수업의 비법까지 담았다. 저자의 시간들이 쌓여 만든 아름다운 케이크들은 공장식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1개의 홀케이크용 레시피다. 간단한 도구로 만들 수 있으며 구하기 힘든 까다로운 재료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바나나, 오렌지, 블루베리, 당근 등 사철 먹을 수 있는 재료와 딸기, 복숭아, 살구, 무화과, 완두콩, 밤, 단호박 등 제철 재료, 그리고 수박, 토마토, 오이, 시금치, 고추냉이 등 의외의 재료를 사용한 자연 친화적인 케이크를 소개한다.Prologue 12 Part1 굽는 케이크 바나나초콜릿케이크 18 무화과케이크 22 당근케이크 26 오렌지케이크 30 유자글레이즈치즈케이크 34 피스타치오살구치즈케이크 38 시금치리코타치즈케이크 42 흑설탕치즈케이크 46 완두콩케이크 50 Part2 굽지 않는 치즈케이크 플레인치즈케이크 56 라즈베리피스타치오치즈케이크 60 민트오이치즈케이크 64 코코넛패션프루트치즈케이크 68 바질토마토치즈케이크 72 초콜릿치즈케이크 76 블루베리치즈케이크 80 티라미수 84 Part3 타르트 당근타르트 90 사과크럼블타르트 94 말차가나슈밤타르트 98 호박타르트 102 수박오이타르트 106 복숭아타르트 110 딸기타르트 114 화이트다크초콜릿타르트 118 피스타치오초콜릿타르트 122 초콜릿타르트 126 Part4 크림케이크 땅콩버터크림케이크 132 초콜릿크림케이크 136 버터크림꽃케이크 140 라즈베리크림케이크 144 커피말차크림케이크 148 무화과크림케이크 152 블루베리초콜릿치즈크림케이크 156 바닐라패션프루트버터크림케이크 160 오레오크림케이크 164 Part5 마카롱 피스타치오마카롱 170 바닐라마카롱 174 생강오렌지마카롱 178 땅콩버터초콜릿마카롱 182 카시스마카롱 186 루이보스마카롱 190 고추냉이마카롱 194 Bonus 1 재료 주재료 200 | 식감을 만드는 재료 202 | 맛을 내는 재료 204 | 향과 색을 내는 재료 206 2 도구 굽는 도구 208 | 섬세한 모양을 만드는 도구 210 | 반죽에 필요한 도구 212 3 아이싱 기법 글라사주 214 | 생크림 216 | 초콜릿크림 218 | 버터크림 220 4 과정 바나나초콜릿케이크 222 당근케이크 224 유자글레이즈치즈케이크 226 시금치리코타치즈케이크 228 라즈베리피스타치오치즈케이크 230 코코넛패션프루트치즈케이크 232 초콜릿치즈케이크 234 블루베리치즈케이크 236 사과크럼블타르트 238 말차가나슈밤타르트 240 복숭아타르트 243 화이트다크초콜릿타르트 246 버터크림꽃케이크 249 라즈베리크림케이크 252 말차커피케이크 255 블루베리초콜릿케이크 258 피스타치오마카롱 261 생강오렌지마카롱 264 땅콩버터초콜릿마카롱 267연일 솔드아웃되던 마카롱숍&베이킹 클래스 레시피를 그대로! 이태원 경리단길 마카롱숍 '카롱카롱'을 기억하나요? 2017년 문을 닫았지만 여전히 이곳의 마카롱을 추억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카롱카롱’의 마카롱은 이제 더이상 맛볼 수 없지만 집에서 그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이 숍의 오너였던 저자는 에 최초로 자세한 레시피를 모두 공개했습니다. 더불어 저자가 요즘 진행하고 있는 소규모 프라이빗 클래스에서 선보이던 케이크 수업의 비법까지 담았습니다. 아직 ‘카롱카롱’의 와사비마카롱 맛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 특별한 마카롱 레시피가 궁금한 분들, 그리고 색다른 케이크 레시피를 찾는 홈베이커들에게 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채소와 과일로 만드는 맛있는 케이크&마카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케이크 레시피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정작 정확한 레시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는 취미로 베이킹을 시작한 저자가 유명 숍의 오너로, 베이킹 클래스 선생님으로 활동하며 얻은 노하우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책입니다. 저자의 시간들이 쌓여 만든 아름다운 케이크들은 공장식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1개의 홀케이크용 레시피입니다. 간단한 도구로 만들 수 있으며 구하기 힘든 까다로운 재료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바나나, 오렌지, 블루베리, 당근 등 사철 먹을 수 있는 재료와 딸기, 복숭아, 살구, 무화과, 완두콩, 밤, 단호박 등 제철 재료, 그리고 수박, 토마토, 오이, 시금치, 고추냉이 등 의외의 재료를 사용한 자연 친화적인 케이크를 소개합니다. 실제 베이킹 수업을 하듯 대표적인 메뉴들은 만드는 법을 모두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베이킹 스킬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먼저 보너스 파트에서 기본이 되는 재료와 도구, 아이싱, 과정 등을 봐주세요. 베이킹이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초급자를 위한 굽는 케이크와 굽지 않는 케이크, 중급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케이크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크림케이크와 타르트, 그리고 최고 난이도인 마카롱까지. 파트 순서대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니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길 추천합니다. 케이크를 자르고, 담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케이크 화보를 눈여겨봐주세요. 그릇에 담고 자른 모습의 다양한 케이크의 얼굴이 담겨있습니다. 스타일링에 영감을 받아서 나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세요. 매일 먹기 좋은 데일리 케이크부터 특별한 날이나 선물용으로도 좋은 스페셜한 케이크까지, 는 케이크가 필요한 다채로운 순간에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 줄 거예요.
나쁜 뉴스의 나라
한빛비즈 / 조윤호 글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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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윤호 글
저자는 매체비평지에서 일하는 기자로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언론계의 명암을 가감 없이 파헤친다.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 언론의 고질적 병폐와 구조적 모순부터 신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JTBC와 손석희 앵커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까지, 관심사는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양 진영의 성역(聖域)을 넘나든다.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뉴스의 정의를 다시 생각할 때라고 말한다. 평범한 사람의 일상이 힘을 갖기 위해서는 언론이 감추고 있는 것들의 허상을 깨고, 그들이 의도하는 왜곡된 현실을 바로 볼 줄 알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뉴스의 가치를 바로 알고 자신이 보는 뉴스에서 그 가치를 발견하는 독자가 늘어난다면, 지금의 언론 불신이 오히려 뉴스를 다시 정의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것이다.Prologue_ 언론을 취재하는 언론사에서 기자를 취재하는 기자로 산다는 것 1부 기레기와 찌라시 전성시대 _음모는 불신을 먹고 자란다 사람들은 왜 뉴스 대신 찌라시와 음모론을 믿나 조선일보와 한겨레가 만든 두 명의 박근혜 기레기를 위한 변명: 낚시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미생과 송곳: 뉴스가 할 말, 드라마와 영화가 대신하다 2부 뉴스란 무엇인가 _뉴스가치를 알아야 뉴스가 보인다 뉴스가치 판단 기준: 대중은 어떤 사건에 분노하나 실전 예제: 우연한 인연은 뉴스가치가 있을까 뉴스가치도 조작된다: 신참 여경이 병아리가 된 사연 같은 뉴스 다른 판단: 논쟁 없는 뉴스룸은 위험하다 3부 나쁜 뉴스 가려내기, 초급편: 텍스트 읽기 _뉴스에도 안 나가는데 왜 카메라는 늘 집회 현장에 있을까? 뉴스를 읽는 두 가지 키워드: 의제설정과 프레임 뉴스 읽기의 기본: 원인과 결과, 그리고 전제 조건을 보라 보도하지 않는 힘: 그 많던 카메라는 다 어디로 갔을까? 4부 나쁜 뉴스 가려내기, 중급편: 콘텍스트 읽기 _사실과 진실은 다르다 행간 뒤에 감춰진 사실과 진실의 미묘한 차이 흙탕물 싸움의 승자는 누구인가: 편견을 먹고 자라는 나쁜 뉴스 질문의 가치: 빨갱이 프레임을 벗어나는 방법 5부 나쁜 뉴스 가려내기, 고급편: 언론산업 읽기 _지배 구조를 통해 바라본 뉴스의 민낯 기사 뒤에 누군가 있다: 기업이 연출하고 언론이 받아쓰는 막장 드라마 jtbc와 손석희 뉴스: 삼성의 자본으로 만드는 깨끗한 뉴스 기사 써 드립니다: 돈 받고 쓰는 기사형 광고의 진실 기사가 사라졌다: 성역을 건드린 기사의 운명 종편이 지지하는 정책 vs 지상파가 지지하는 찌라시부터 대안 언론까지 조중동부터 JTBC 손석희 뉴스까지 포털과 SNS 시대에 다시 뉴스의 정의를 묻다 우리는 힘없고 백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들의 삶을 다른 대중에게 비춰 줌으로써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밝히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 믿어 왔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발생한 사건과 사고를 통해 대중이 경험한 것은 반성도 사과도 없는 나쁜 나라와 이를 비호하는 나쁜 권력, 그리고 나쁜 뉴스뿐이었다. 이 책 〈나쁜 뉴스의 나라〉는 그중에서도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는 나쁜 뉴스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저자 조윤호는 매체비평지에서 일하는 기자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몸담고 있는 언론계의 명암을 가감 없이 파헤친다.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 언론의 고질적 병폐와 구조적 모순부터 신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JTBC와 손석희 앵커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까지, 그의 관심사는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양 진영의 성역(聖域)을 넘나든다. 매체비평지 〈미디어오늘〉에 ‘뉴스 파파라치’라는 이름으로 사전 연재되며 언론인들의 깊은 관심을 받은 이유다.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뉴스의 정의를 다시 생각할 때라고 말한다. 평범한 사람의 일상이 힘을 갖기 위해서는 언론이 감추고 있는 것들의 허상을 깨고, 그들이 의도하는 왜곡된 현실을 바로 볼 줄 알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네이버와 페이스북 앞에서는 조중동도 목소리를 낮추는 시대다. 뉴스의 가치를 바로 알고 자신이 보는 뉴스에서 그 가치를 발견하는 독자가 늘어난다면, 지금의 언론 불신이 오히려 뉴스를 다시 정의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_나쁜 뉴스란 무엇인가, 그리고 나쁜 뉴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 책의 핵심은 나쁜 뉴스를 가려보는 데 있다. 그렇다면 나쁜 뉴스는 어떤 뉴스이고 어떤 과정을 통해 생산될까? 저자는 대중의 뇌리에 남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쁜 뉴스가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물타기’는 언론이 가장 빈번하게 쓰는 수법 중 하나다. 2014년 12월 한일 양국의 위안부 문제 합의 보도 당시 언론이 꺼내 든 ‘갈라치기’ 가 대표적이다. 연합뉴스TV는 12월 28일 속보로 “유희남 위안부 피해 할머니, 정부 하신 대로 따르겠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하지만 뒤이어 나온 “만족하진 못한다”는 할머니의 말은 제목에서 빠졌다. MBC는 같은 날 “할머니들은 회담 결과에 대체로 불만족스러워하셨지만 일부에서는 정부의 뜻에 따르겠다는 목소리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는 듯 보도한 것이다. _본문 190쪽 이런 보도는 사람들로 하여금 만족하는 이들은 온건파,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은 강경파로 구도가 나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세월호 참사 때 지속적으로 진상규명을 요구한 단원고 유가족과 배·보상에 동의한 일반인 유가족의 의견 차이를 부각한 것도 비슷한 수법이다. 나쁜 뉴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건의 본질을 흐린다. 이 책에서는 나쁜 뉴스를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 ①‘원인과 결과, 전제 조건을 따지지 않는 기사’ 유형이다. 저자는 이런 유형의 예로 작년 수능 논술고사 당일에 실시된 민중총궐기 집회 보도를 꼽았다. 당시 일부 언론은 논술고사 시간과 집회 시간이 겹치는지, 그래서 실제로 피해를 본 학생과 학부모가 있는지 등 당연히 밝혀야 할 전제 조건을 무시한 채 기사들을 내보내 사실을 호도했다. 이 밖에도 ②‘행간(콘텍스트)으로 본질을 흐리는 기사’를 통해 감추고 싶은 진실을 기사 이면에 숨긴다거나, ③‘자사의 이해관계에 따른 보도’로 팩트를 왜곡하는 유형이 있다. 물타기 수법에 쓰이는 팩트들은 사실 텍스트만 놓고 보면 별 문제가 없다. 하지만 이들 기사는 모두 특정한 콘텍스트를 통해 특정한 의미를 생산해 내고 있다는 데 그 문제가 있다. ‘사실’을 말하는 것과 ‘진실’을 말하는 것은 다르다. 사실로 보이는 텍스트에 매몰되다 보
재료별 요리 절대가이드
삼성출판사 / 윤은숙 글, 구자권 사진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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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건강,요리
윤은숙 글, 구자권 사진
많이 살수록 싼 마트의 대용량 패키지에 저절로 손이 가고, 1+1 행사라도 하면 그야말로 공짜란 생각에 덥썩 사왔지만, 막상 요리할 땐 일부만 쓰고 대부분의 재료는 상해서 버리기 일쑤. 이제 버리는 재료 없이 한 가지 재료로도 다양하게 요리하자. 86가지의 재료로 가능한 262가지의 요리 레시피를 수록하였으며 눈으로만 과정을 보아도 따라할 수 있도록 상세한 과정 컷을 담았다. 또 재료의 손질법 역시 쉬운 방법을 제시하여 요리 준비 과정 시간을 단축해 준다.Part 1. 해산물요리 고등어-자반고등어구이/고등어무조림/고등어우거지찜/고등어양념구이 갈치-갈치구이/갈치무조림/반건조갈치조림 코다리-코다리조림 동태-동태조림/동탯국 가자미-가자미무조림/가자미구이조림 장어-고추장양념장장어조림/장어양념구이 연어-연어덮밥/연어데리야키조림/연어스테이크/연어커틀릿/연어다다키 삼치-삼치강정 꽁치-꽁치김치찜 멸치-멸치고추장볶음/잔멸치볶음/멸치견과류볶음 황태-황탯국/황태구이/황태죽/황태채무침/황태채볶음 쥐포-쥐포튀김/쥐포고추장조림 뱅어포-뱅어포조림/뱅어포무침 김-김무침/김구이 오징어채-오징어채양념무침 마른 새우-마른새우볶음 오징어-오징어뭇국/오징어간장조림/오징어쪽파숙회/오징어통구이/오징어고추장볶음 낙지-낙지볶음/낙지호롱/연포탕 가오리-가오리찜 꼬막-양념꼬막/꼬막채소무침/꼬막전 바지락-바지락쌈장/바지락전/바지락칼국수 전복-전복조림/전복초무침샐러드/전복죽 홍합-마른홍합조림/얼큰홍합탕 대합-대합양념구이/대합미역국 가리비-가리비찜/가리비갈릭버터구이/가리비치즈구이/가리비죽/가리비맑은탕 새우-새우야채전/새우튀김/새우맑은완자탕 꽃게-꽃게된장국/간장게장/양념게장무침 굴-굴밥/굴튀김/굴꼬치/굴국 우렁이-우렁이채소무침/우렁이강된장/우렁이전 Part 2. 채소요리 도라지-도라지 손질하기/도라지오이무침/통도라지무침/도라지들깨나물 콩나물-콩나물볶음/콩나물밥/콩나물무침/콩나물맑은국 숙주-숙주나물무침/숙줏국/숙주볶음 토란대-토란대들깨무침 고사리-고사리나물/고사리조갯살볶음 쑥-쑥국/쑥부침개/쑥버무리/쑥개떡 취나물-취나물무침 돌나물-돌나물샐러드 참나물-참나물겉절이/참나물무침 세발나물-세발나물두부무침 곰취-곰취장아찌 냉이-냉이 손질하기/냉이모시된장국/삼색냉이무침 달래-달래간장/달래무침/달래오이무침 더덕-더덕무침/더덕구이 두릅-두릅숙회/두릅튀김/두릅채끝말이 부추-부추김치/부추잡채/부추고추장무침/부추멸치조림 깻잎-깻잎찜/깨순볶음/깻잎김치/깻잎전 고춧잎-고춧잎나물/고춧잎고추장나물 시금치-시금치나물/바지락시금칫국 미나리-미나리나물/미나리생채 쑥갓-쑥갓두부무침 미역-미역오이냉국/쇠고기미역국/미역줄기볶음 시래기-시래기나물/시래깃국 감자-감자채볶음/감자전/감자샌드위치/감자크로켓/알감자버터구이/감자조림/감자양념조림 알감자조림/웨지감자/감자튀김 고구마-고구마그라탱/고구마맛탕/고구마조림/고구마스틱 오이-오이나물/오이소박이/오이물소박이/오이지/오이지무침/오이지냉국/오이두반장초절임 노각-노각생채무침 가지-가지찜무침/가지전/가지냉국/가지그라탱/가지쇠고기볶음 단호박-단호박강정/단호박밥/단호박샐러드/단호박죽 애호박-애호박전/애호박나물/애호박대합나물 양파-양파겉절이/양파튀김/양파두반장초절임/양파간장초절임 느타리버섯-느타리버섯볶음/느타리쇠고기볶음 표고버섯-표고버섯볶음 양송이버섯-양송이버섯볶음 새송이버섯-새송이버섯버터구이/새송이버섯전/새송이버섯잡채/새송이버섯장조림 우엉-우엉생채/우엉조림 연근-연근조림/연근칩/연근튀김/연근초절임 배추-배추전/배추겉절이/배춧국 쪽파-파나물/파김치 무-무생채/무나물 무말랭이-무말랭이무침 마늘종-마늘종고추장무침/마늘종쇠고기볶음/마른새우마늘종볶음 마늘-마늘양념조림/마늘초절임 고추-고추김치/고추전/꽈리고추찜무침 양배추-양배추채초절임/양배추쌈밥/양배추샌드위치 브로콜리-브로콜리무침/브로콜리베이컨볶음/브로콜리해물샐러드/브로콜리그라탱/ 브로콜리수프 아스파라거스-아스파라거스쇠고기볶음/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Part 3. 육류요리 쇠고기-쇠고기고추장볶음/쇠고기우엉볶음/쇠고기장조림/쇠갈비찜/육개장/LA갈비/ 쇠고기채소덮밥/갈비탕/불고기/쇠고기스튜 미트볼-미트볼 만들기/미트볼파스타/미트볼조림/미트볼동그랑땡 닭고기-닭날개데리야키바비큐/닭갈비/닭다리조림/삼계탕/닭봉튀김/양념닭봉튀김/ 닭봉데리야키튀김/로스트치킨/닭봉허브바비큐 돼지고기-고추장돼지불고기/감자탕/오삼불고기/돼지등갈비바비큐/동파육 달걀-달걀조림/달걀국/베이컨스크램블드에그/달걀채소말이/달걀덮밥/새우오믈렛/ 뚝배기달걀찜 Part 4. 가공식품 두부-두부조림/두부김치/두부샐러드/마파두부밥/두부김치전 참치 통조림-참치김치찌개/참치미역국/참치주먹밥/참치덮밥/참치죽 어묵-어묵두반장볶음/어묵간장볶음/고추장어묵조림/어묵국 도토리묵-묵밥/도토리묵무침 떡-궁중떡볶이 냉장고 속 남은 재료, 최고의 반찬으로 거듭나다 1+1 제품, 특별할인 등 마트에서는 현란한 문구로 보다 많이, 보다 다양하게 사라고 유혹합니다. 어느 새 장바구니는 한가득 차지만 막상 집에서 식탁을 차리다보면 늘 먹던 요리만 하고, 냉장고 속에는 남은 재료가 가득하지요. 장바구니 물가가 크게 올라 한번 장보기가 못내 부담스러운 요즈음, 이렇게 남는 재료가 없도록 하나의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보약이 필요 없는 제철 재료로 사계절 내내 맛있는 밥상 차리기 사시사철 웬만한 재료를 구할 수 있는 요즘, 기왕이면 제철에 나는 재료로 건강한 밥상을 차리고 싶은 것이 주부의 마음입니다. 봄내음 가득한 달래, 여름이 제철인 장어, 가을바람 들어 단물 가득한 무, 매서운 추위에 생각나는 굴 등 각 재료마다 제철을 표시하여 따로 찾아보는 수고를 덜었습니다. 글로 하는 요리가 아닌,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는 생생한 요리책 시중의 요리책들을 보면 완성 사진만 먹음직스럽지, 막상 과정은 글로만 표현해 놓은 것이 많습니다. 중간 정도 익히라는 것이 어느 정도인지, 내 눈으로 봐야 정확한 감을 잡을 수 있지요. 이 책은 글이 아닌 눈으로만 과정을 보아도 따라할 수 있도록 과정 컷을 상세하게 넣었습니다. 또 재료의 손질법 역시 쉬운 방법을 제시하여 요리 준비 과정 시간을 단축해 줍니다.
만화로 배우는 통계학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토모 (그림), 신은주 (옮긴이), 고바야시 가쓰히코, 홍종선 (감수)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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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소설,일반
토모 (그림), 신은주 (옮긴이), 고바야시 가쓰히코, 홍종선 (감수)
만화 비즈니스 클래스 3권. 통계의 ‘통’자도 모르던 영업사원이 데이터 분석부로 발령받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낯선 통계 용어와 복잡한 수학 공식 때문에 좌절하면서도 주인공은 데이터 분석부 부장의 가르침을 충실히 좇아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영업부 동기와 협력해 주 거래처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인사이동이라는 극약 처방으로 통계의 중요성을 일깨운 사장, 일찌감치 통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준비한 부장, 두 사람의 큰 그림 속에서 주인공은 통계 전문가로 거듭난다. ‘도대체 통계란 무엇일까?’ 하는 게이타의 물음으로 시작해 ‘세상을 이해하려면 통계학이 필수!’라는 게이타의 답으로 끝난다. 통계는 세상을 읽는 도구다. 그래서 배우고 알아야 한다. ‘알기 쉽고, 깊이 있고, 재미있고, 충실한’ 이 책으로 통계 세상에 첫발을 내딛어 보자.프롤로그 주요 등장인물 감수의 글 _ 통계학은 놓치기에는 너무 아까운 업무 기술이 된다 프롤로그 _ 순서대로 배우면 쉬운 통계학 [만화] 도대체 통계란 무엇인가 만화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1장 통계학 입문 -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한다 [만화] 소득을 다양한 시점에서 본다 Check Point 통계학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만화] 평균값은 여러 대푯값 가운데 하나 [통계 이야기] 덧셈의 평균 ‘산술평균’과 곱셈의 평균 ‘기하평균’ [만화] 출현횟수로 구할 수 있는 최빈값 데이터를 정리해 그림으로 표현한다 [만화] 시험 결과를 ‘산포도’ 지표로 비교한다 Check Point ‘표준편차’ 사용방법 [만화] ‘편차’는 흩어진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 [만화] 정규분포와 표준정규분포 [통계 이야기] 정규분포가 아닌 데이터의 비율 ‘체비세프 부등식’ [만화] ‘변동계수’로 평균이 다른 데이터 비교 [만화] 멀리 떨어진 수치에 주의한다 Check Point 히스토그램과 상자수염 그림 [만화] 그래프 보는 방법과 활용 시 주의사항 [통계 이야기] 데이터를 분류하는 기준은? 2장 다변량분석 입문 - 원인과 결과를 알아본다 [만화] 두 데이터를 산포도와 상관으로 분석한다 Check Point 다변량분석의 첫걸음 산포도로 상관을 시각화한다 상관계수 ‘r’이란 [만화] 상관계수 구하는 방법 산포도와 공분산의 관계성 [만화] 상관계수와 극단값 [만화] 허위상관에 주의한다 Check Point ‘상관이 있다’는 말의 의미는? [만화] 허위상관을 찾는 ‘편상관계수’ 통제변수 후보를 여러 개 만든다 [만화] 기호로 된 상관계수 수식을 읽는다 Check Point 만화 통계학 수식을 읽고 이해한다 [만화] 엑셀함수로 상관계수를 구한다 Check Point 엑셀함수와 계산 순서 3장 추론통계학 - 가설이 맞는지 확인한다 [만화] A안과 B안 중 어떤 안이 나을까? Check Point 추론통계학이란? [만화] 가설검정의 흐름 [만화] 가설검정할 때 주의사항 [만화] 설문조사 결과를 검정으로 뒷받침한다 Check Point 엑셀을 사용한 적합도 검정 엑셀을 사용한 독립성 검정 [만화] 회귀분석도 알아야 한다 Check Point 회귀분석으로 예측 [만화] 통계학을 의미 있게 사용하려면? 에필로그 _ 통계 지식이 삶의 질을 바꾼다 부록 1 _ 표준정규분포표 부록 2 _ 수식 정리 부록 3 _ 참고 도서세상에서 제일 쉽게 배우는 통계학 입문서 자료 수집부터 분석·해석까지 비즈니즈 통계가 한눈에 보인다! 통계 개념부터 활용까지, 만화로 쉽게 배운다! 수학에 약해도, 용어가 낯설어도 펼쳐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비즈니스 통계책! 이제 통계를 모르고서는 비즈니스를 하기 어렵다. 상품 개발 및 관리, 마케팅, 홍보, 의사결정 등 어디 하나에도 통계가 쓰이지 않는 업무 분야가 없을 정도로 비즈니스와 통계는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하지만 막상 직장인에게 자료를 수집해 통계적으로 분석해보라고 하면 다들 주뼛거리며 뒤로 물러선다. 이유는 간단하다. 통계라는 말만 들어도 머릿속이 하얘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기 때문이다.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엄두가 안 나는 것이다. 이 책은 통계의 ‘통’자도 모르던 영업사원이 데이터 분석부로 발령받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낯선 통계 용어와 복잡한 수학 공식 때문에 좌절하면서도 주인공은 데이터 분석부 부장의 가르침을 충실히 좇아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영업부 동기와 협력해 주 거래처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인사이동이라는 극약 처방으로 통계의 중요성을 일깨운 사장, 일찌감치 통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준비한 부장, 두 사람의 큰 그림 속에서 주인공은 통계 전문가로 거듭난다. 수학을 못 해도 통계학은 배울 수 있다. 이 책이 처음부터 하나하나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어려운 내용은 복습과 예습으로 해결! 중요 부분은 반복 또 반복! 통계 초보자에게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이다. 성인에게 수학과 통계학을 가르치는 명강사가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쉽게, 깊이 있게, 재미있게 정리한 통계학 입문서! 개념과 핵심용어를 만화로 쉽게 익힌다. 활용에 중점을 두고 꼭 필요한 것만 배운다. 기술통계학에서 추론통계학까지 한번에 정리한다. 심도 있는 보충설명으로 이해의 폭을 넓힌다. 게이토 상사 영업부에서 일하다가 느닷없이 데이터 분석부로 발령받은 에토 게이타. 통계를 다루는 부서라는 정보만 가지고 데이터 분석부의 문을 두드리는데…. 이제부터 게이타 앞에 숫자와 기호, 그래프 등이 가득한 통계 세상이 펼쳐진다. 시부야 가즈미 부장의 안내로 평균값, 중앙값, 최빈값이 뭔지 배우고 표준편차, 분산, 산포도, 회귀분석 같은 용어에도 익숙해진다. 여러 데이터를 비교하고 분류하는 방법, 숫자를 그래프로 표현하는 방법, 엑셀로 가설을 검정하는 방법 등을 차근차근 알아가면서 게이타는 통계 지식이 비즈니스 업무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깨닫는다. 그리고 입사동기이자 경쟁자인 영업부의 후미노리와 함께 주 거래처 전무의 의사결정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이후 영업부로 복귀한 게이타는 가즈미 부장의 조언대로 통계를 업무에 활용해 큰 성과를 올린다. 이 책은 ‘도대체 통계란 무엇일까?’ 하는 게이타의 물음으로 시작해 ‘세상을 이해하려면 통계학이 필수!’라는 게이타의 답으로 끝난다. 통계는 세상을 읽는 도구다. 그래서 배우고 알아야 한다. ‘알기 쉽고, 깊이 있고, 재미있고, 충실한’ 이 책으로 통계 세상에 첫발을 내딛기 바란다. 어떤 책이든 끝까지 읽는 게 중요한데, 생생한 사례와 흥미진진한 통계 이야기를 읽다보면 마지막 책장까지 순식간에 달려갈 것이다. 통계학에서 대푯값은 여러 개다이 책에는 때때로 복잡한 수식이 등장한다. 이는 통계 용어를 효율적으로 표기하려는 것이므로 통계학을 처음 배울 때 통계 용어를 하나하나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난해한 말은 나오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맨 처음 배울 용어는 ‘평균값’이다. 평균값의 의미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이 일상 대화에서 특별하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맨 가운데라는 의미로 사용할 것이다. 그러나 평균값이 데이터의 중심을 나타내는 대푯값이라는 말은 실제로 통계학에서 사용하려 할 때는 너무 애매해서 다양하게 대푯값을 규정할 필요가 있다. 통계학은 데이터 값이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에 주목한다지금까지는 데이터 값의 ‘중심’에 주목했는데, 통계학에서는 ‘데이터가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에도 주목해야 한다.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데이터 값이 평균값 주변에 어떤 식으로 분포되고 또 떨어져 있는지’를 알아내기 위한 것으로 통계학에서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중심을 나타내는 지표를 ‘대푯값’, 흩어진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를 ‘산포도(degree of scattery)’라 한다. 대푯값이 여러 개였던 것처럼 산포도 역시 여러 가지 지표를 가지고 있다. 산포도를 나타내는 지표를 자세히 살펴보기 전에 흩어진 정도가 무엇인지 느껴보자. 먼저 표준편차부터 보자.
베이커리에 꼭 있어야 할 베스트브레드 35
비앤씨월드 / 금동성 (지은이) / 2023.12.18
32,000
비앤씨월드
건강,요리
금동성 (지은이)
베이커리 클래스 및 컨설팅으로 유명한 금동성 셰프가 믹싱과 발효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제시한다. 믹싱은 시간이나 퍼센트가 아닌 상태를 보고 완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마련했고, 발효는 제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발효 완료 시점을 누구나 볼 하나로 판단할 수 있도록 그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물론 그뿐만이 아니다. 제품의 품질을 한층 끌어올려 줄 다양한 사전반죽과 냉동보관법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또한 공정은 사진과 함께 하나하나 설명하고, 재료는 브랜드와 제품명을 상세히 기재함으로써 레시피를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베스트브레드 35』는 이러한 탄탄한 기본기를 통해 독자들이 그저 책을 보고 제품을 흉내내는 데 그치지 않고 반죽과 제품의 상태를 스스로 판단하며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식빵이나 베이글부터 전문점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드 브레드와 페이스트리, 특별한 매력이 가득한 소프트 브레드와 조리빵까지. 베이커리에 꼭 필요한 베스트 품목만을 담고 있어 초보 베이커들뿐만 아니라 현장의 기술자들과 베이커리를 창업할 계획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LESSON 1. 제빵 가이드 장비와 도구 빵의 주재료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 이 책에 사용되는 사전반죽 (중종 / 풀리시 반죽 / 묵은 반죽 / 오토리즈 반죽 / 르뱅 / 탕종) 믹싱 포인트 1차 발효 포인트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냉동보관법 주요 제법별 믹싱 특징 LESSON 2. 식빵 생식빵(응용_생식빵 러스크, 앙버터 러스크) / 쌀 식빵 / 잡곡 식빵 / 현미밥 탕종 식빵 / 흑임자 브리오슈 식빵 베이글 쫀득 베이글 / 감자 치즈 베이글 / 소금 버터 베이글 / 카망베르 크랜베리 베이글 / 블루베리 크림 베이글 하드 브레드 통밀 100% 캉파뉴 / 마카다미아 바질 빵 / 쌀 시금치 치아바타 / 감자 치아바타 / 청양고추 양파 포카치아 / 쪽파 크림치즈 프레츨 소프트 브레드 SOFT BREAD 소금빵 & 흑임자 꿀 소금빵 / 블랙 올리브 빵 / 치토바 브레드 / 판도로 / 촉촉 햄버거 빵 / 팔라 도 페이스트리 PASTRY 쌀 크루아상 / 100% 통밀 크루아상 / 팽 스위스 / 퀸아망 / 몽블랑 & 팽블랑 / 팔미 카레 조리빵 BREAD DISH 칠리 새우 커틀릿 샌드위치 / 치킨 브로콜리 오픈 샌드위치 / 에그 스크램블 소금빵 샌드위치 / 팔라 도 피자 / 야키소바빵 / 매콤 에그 베이컨 햄버거믹싱과 발효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제시한다! 독자들의 오랜 갈증을 해소시켜 줄 베이커리 필독서 빵을 만들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져봤을 의문이 있다. 믹싱은 얼마나 하고 언제 멈추어야 하는지, 또 발효는 반죽이 얼마나 부풀어야 완료된 것인지. 이 오랜 질문들에 대해 베이커리 클래스 및 컨설팅으로 유명한 금동성 셰프가 믹싱과 발효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제시한다. 믹싱은 시간이나 퍼센트가 아닌 상태를 보고 완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마련했고, 발효는 제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발효 완료 시점을 누구나 볼 하나로 판단할 수 있도록 그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물론 그뿐만이 아니다. 제품의 품질을 한층 끌어올려 줄 다양한 사전반죽과 냉동보관법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또한 공정은 사진과 함께 하나하나 설명하고, 재료는 브랜드와 제품명을 상세히 기재함으로써 레시피를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베스트브레드 35』는 이러한 탄탄한 기본기를 통해 독자들이 그저 책을 보고 제품을 흉내내는 데 그치지 않고 반죽과 제품의 상태를 스스로 판단하며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식빵이나 베이글부터 전문점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드 브레드와 페이스트리, 특별한 매력이 가득한 소프트 브레드와 조리빵까지. 베이커리에 꼭 필요한 베스트 품목만을 담고 있어 초보 베이커들뿐만 아니라 현장의 기술자들과 베이커리를 창업할 계획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니스피치
OHK / 윤익 (지은이) /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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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K
소설,일반
윤익 (지은이)
들어가며 INTRO 75억을 판 남자의 이야기 펀치라인 PUNCH LINE 사기캐릭터들의 비밀 1부 설득의 기술 C.E.O 캐릭터 CHARACTER 매력을 돈으로 바꾸는 사람들 의사 가운을 입어라 '닥터 프레임' 똑똑한 뇌도 속이는 '보물 멘트'의 힘 돈을 벌기 전이라도 먼저 줘야 하는 이유 예스 앤 벗(YES AND BUT) 공식 능력 없어도 파는 힘: 후광효과 진상이 물러나는 원팀 효과 2부 설득의 기술 C.E.0 감정 EMOTION 고객을 무장해제 시키는 스토리텔링 상품이 아닌 무드를 판다 인성으로 판다 웃는 영업자가 더 많이 파는 이유 유머를 돈으로 바꾸는 법 질투의 법칙 이기심의 법칙 창조적인 사람 되는 법 비교할 대상 치환하기 창조적으로 말하는 법 고객의 거절을 역이용하라 칭찬 효과: 매출이 팡팡 터지게 하는 기술 3부 설득의 기술 C.E.0 논리적 스피치 ORDER 느낌표보다는 물음표: 질문의 힘 최초의 법칙 희소성의 법칙 니즈 ▶ 반문 ▶ 문제해결(니반문) 싯가를 파악하라 세일즈맨도 어그로를 끈다 증거를 내밀어라 정돈된 스피치를 하라 자문 효과: 고객에게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르다 경청의 기술 객관식으로 팔아라 CGV 효과: 강요와 권유 사이 숫자의 마법 에필로그 LAST WORD 당신의 멘트를 돈으로 바꾸는 문장 100가지
사회주의
명인문화사 / Peter Lamb (지은이), 김유원 (옮긴이) /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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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문화사
소설,일반
Peter Lamb (지은이), 김유원 (옮긴이)
자유, 평등, 공동체라는 세 가지 주요 개념에 대한 명쾌한 설명은 물론, 어떻게 여러 사상가들이 각자 사회주의를 이해하고 해석하고 현실에 적용하고자 했는지 풍부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죽어가고 있으며 더 이상 매력이 없다던 사회주의가 어떻게 다시 활력을 찾게 되었는지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 사회주의가 가지는 함의는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저자는 사람들이 외면하고 오해해 온 사회주의의 가치를 다시금 조명한다. 사회주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은 독자들과 사회주의의 기본원칙과 사상적 배경에서부터 현실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짧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선사할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역자서문 1장 서론 사회주의의 쇠락과 회복 이데올로기로서의 사회주의 사회주의의 등장과 초기의 발전 사회주의의 논점들 2장 자유, 평등, 공동체 사회주의적 평등과 공동체 사회주의적 평등의 확장 루소의 영향 사회주의이론에서의 적극적 자유와 소극적 자유 3장 국가와 경제 국가의 본질 국가와 재산권 문제 사회주의적 국가와 경제 4장 정치적 그리고 사회적 변화 혁명적 또는 헌법적 변화 인민의 역할 헤게모니에 맞서기 국제적 문제 5장 사회주의적 사회를 위한 청사진들 콜의 길드 사회주의 크로슬란드의 사회민주주의 음보야의 아프리카 사회주의 마오쩌둥의 중국을 위한 사회주의 카르델리와 유고슬라비아의 사회주의적 자주관리 차베스의 볼리바르 사회주의 6장 결론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역자소개19세기 초반에 등장한 사회주의는 고유한 사상적 바탕 위에 다양한 모습으로 꾸준히 변모해왔다. 반면 세계를 지배해 온 자본주의는 금융위기 이후로 다방면에서 도전을 받고 있다. 특히 2007년 금융위기 이후 사회주의는 기존의 세계질서에 대한 도전이자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자유, 평등, 공동체라는 세 가지 주요 개념에 대한 명쾌한 설명은 물론, 어떻게 여러 사상가들이 각자 사회주의를 이해하고 해석하고 현실에 적용하고자 했는지 풍부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죽어가고 있으며 더 이상 매력이 없다던 사회주의가 어떻게 다시 활력을 찾게 되었는지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 사회주의가 가지는 함의는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저자는 사람들이 외면하고 오해해 온 사회주의의 가치를 다시금 조명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회주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사회주의가 평등에 대한 과도한 집착을 보인다던가 국가 통제를 옹호하는 부정적인 이론이라고 폄하하기도 하고, 더 극심할 경우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구분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편리한 대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사회주의에 대한 오해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사회주의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고 자유, 평등, 공동체에서 출발하는 사회주의의 기본원칙을 토대로 사회주의가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현실적인 측면에서 소개한다. 사회주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은 독자들과 사회주의의 기본원칙과 사상적 배경에서부터 현실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짧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선사할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알프레드 예비과정 F급 레슨교재
상지원 / 윌라드 A. 팔머 외 지음 / 1996.05.01
4,500
상지원
소설,일반
윌라드 A. 팔머 외 지음
루터와 기도한다
대장간 / 마틴 루터 (지은이), 권진호 (옮긴이)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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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
소설,일반
마틴 루터 (지은이), 권진호 (옮긴이)
‘크게, 오래’가 아니라 ‘바르게’ 기도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믿음으로 돌아가기 원했던 루터의 가르침대로,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도하는 가운데 능력을 체험할 것이고, 기도하는 가운데 사탄의 궤계는 무너질 것이며,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의 교회는 회복될 것이다.들어가는 말. 추천의 글 일러두기 I. 기독교의 기본진리: 십계명, 사도신경, 주기도문 교리문답 역자 해설 루터 작품 1. 십계명 2. 사도신경 [믿음]2 3. 주기도문 II. 『간단히 기도하는 법』 역자 해설 루터 작품 부록1. 매일 기도 역자 해설 루터의 기도문 부록2. 기도에 관한 설교 역자 해설 루터 작품 미주마틴 루터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기록에 따르면, 그는 하루에 세 시간 이상씩 기도했으며 바쁠수록 더 많이 기도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참된 신학자가 되는 방법으로 기도, 묵상, 시련을 언급할 정도로 기도는 그의 경건과 신학의 토대였다. 이 책에는 ‘크게, 오래’가 아니라 ‘바르게’ 기도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기도하십시오. 믿음으로 돌아가기 원했던 루터의 가르침대로,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도하는 가운데 능력을 체험할 것이고, 기도하는 가운데 사탄의 궤계는 무너질 것이며,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의 교회는 회복될 것입니다. -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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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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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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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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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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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피니토
6
공기놀이할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7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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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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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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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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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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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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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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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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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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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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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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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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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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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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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건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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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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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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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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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너에게 들려주는 철학자의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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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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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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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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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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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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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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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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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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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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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