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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토파즈 / 김하 엮음 / 2016.06.20
8,000원 ⟶ 7,200원(10% off)

토파즈소설,일반김하 엮음
삶에 대한 통찰력과 지혜가 돋보이고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깨달은, 평범하기에 더욱 실감나고 생생하게 와닿는 시들을 가려 모은 잠언 시집이다. 때론 짧은 시 한 편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용기를 북돋워준다. 유쾌한 가정과 재치 있는 역설만으로도 잠시나마 고단하고 복잡한 현실을 잊고 진정한 마음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인생이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에 담긴 시들은 너무나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어떤 그림자도 침상에 가져가는 일 없이/마음속 모든 근심을 제거해버리고/영혼이 오래 평안하게 하라’는 헤르만 헤세의 시처럼 이 책을 읽는 동안은 현재 자신이 머물고 있는 자리에서 한 걸음만 물러나 근심걱정 없는 마음의 즐거움을 느껴보라. 그리고 ‘이제는 뒤를 돌아보면서/세상과 연결하는 더 단순하고 더 자연적인 방식들을/재발견해야 한다’는 데이비드 브룩스의 시처럼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기면서, 이 책이 들려주는 또 다른 충고에도 귀를 기울여라. 그러면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열린 마음이 안겨주는 삶의 평안함과 행복을 한가득 맞아들이게 될 것이다.1 단 한 번만이라도 더 나마스테|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시간|내가 사흘만 볼 수 있다면|길|우리 삶에 주는 충고|벗어나지 않으리|나 자신부터|최후의 노래|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세 잎 클로버|시, 바보, 나무, 신|칭찬인 줄 알았다|용서|쓸데없는 걱정|지금 결심하라|인생에 대한 10가지 충고|감옥|생각을 바꿔보라|단 한 번만이라도 더 2 우리는 그동안 너무 인생의 짧음과 풍요로움|우리는 그동안 너무|부드러운 것이 강하다|할 수 없다는 말|인생을 즐겁게 사는 법|지난 과오를 책망하지 말라|초콜릿|웃어버려라|행복의 비밀|적어둬라|손의 십계명|서두르지 마라|내일|인디언 기도문|반성의 시|불굴의 영혼|불|옷걸이|실패의 의미|신용|레모라라는 이름의 고래|밝은 얼굴 만들기|남자의 인생에는|인생은 자전거 타기 3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작은 물방울이 모여|그대 안의 정원|소금별|흐르는 강물처럼|반지|아들에게 하는 부탁|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진실하라|하루에 다섯 번씩 미소를|참된 사랑|아름다운 영혼|신이 아이들을 보내는 이유|나쁜 비누|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행복을 창조하는 기술|사랑을 찾아다닌 이유|사랑이란|고요히 머물러 사랑하기|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우게 된다면|나를 사랑하라|사랑과 침묵|아버지는 누구인가 4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 죽음|발 밑의 행복|명상의 기술|4C|뱃사공에게 맡겨라|나는 왜 나일까?|명성은 마약과 같다|가장 좋은 것은 물과 같다|하루 선한 일을 행하면|젊은 수도자에게|다 놓아버려라|내면으로 들어가라|죽기 좋은날|떠나지 말라|친구여, 말하라|마음의 평화|평온을 비는 기도|능력, 재능, 재주|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결론 “단 한 번뿐인 삶이기에 오늘 하루를 가장 소중한 선물로 맞아들이겠습니다.” *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해주고, 행복의 비밀을 일러주는 잠언 시집 우리는 살아가면서 곧잘 ‘만일 내가……’, ‘그때 내가 이걸 선택했다면……’이라는 가정법을 동원해서 상상의 날개를 펼쳐본다. 지금 내가 불행하게 느낀다면 어디서 어떻게 잘못되었을 것이고, 지금 내가 성공의 길을 내달리고 있다면 무엇 덕분이라고 여긴다. 과연 그럴까? 이 시집의 제목처럼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더 후회 없고, 더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과 절대 헤어지지 않고 더 깊이 사랑하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좀더 다정다감하게 다가갈 수 있을까? 이 책은 삶에 대한 통찰력과 지혜가 돋보이고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깨달은, 평범하기에 더욱 실감나고 생생하게 와닿는 시들을 가려 모은 잠언 시집이다. 때론 짧은 시 한 편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용기를 북돋워준다. 유쾌한 가정과 재치 있는 역설만으로도 잠시나마 고단하고 복잡한 현실을 잊고 진정한 마음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지금 우리는 성공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한 눈빛과 한 점 약점조차 내보이지 않는 냉철하고 논리정연한 화법으로 사람을 대하고, 조금이라도 손해보거나 남의 눈총을 받을지도 모르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얼마나 아등바등 살아가는가. 생존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자신이 속한 사회와 조직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원활하게 돌아갈수록 현대인들의 고립감은 더욱 깊어간다. 물질적 풍요와 편리함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정신적 희생이 있게 마련이다. 그것은 우리가 본래부터 갖고 있는 소중한 자산을 갉아먹는다. 때문에 우리는 고요하지만 활발한 자연의 변화를 보지 못하고, 인공 조미료에 길든 혀는 천연의 맛을 잃었고, 매일 아침 창가로 날아드는 작은 새의 지저귐을 듣지 못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로 돌아가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 지나온 길을 돌이켜보면서 자연과 더불어 천천히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도 행복의 비밀을 찾아내는 안목을 키워나가는 것,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 나를 사랑할 줄 아는 것, 평소엔 무심히 지나쳤던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손 내밀며 미소짓는 것…….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인생이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에 담긴 시들은 너무나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어떤 그림자도 침상에 가져가는 일 없이/마음속 모든 근심을 제거해버리고/영혼이 오래 평안하게 하라’는 헤르만 헤세의 시처럼 이 책을 읽는 동안은 현재 자신이 머물고 있는 자리에서 한 걸음만 물러나 근심걱정 없는 마음의 즐거움을 느껴보라. 그리고 ‘이제는 뒤를 돌아보면서/세상과 연결하는 더 단순하고 더 자연적인 방식들을/재발견해야 한다’는 데이비드 브룩스의 시처럼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기면서, 이 책이 들려주는 또 다른 충고에도 귀를 기울여라. 그러면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열린 마음이 안겨주는 삶의 평안함과 행복을 한가득 맞아들이게 될 것이다.
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슬로디미디어 / 소울러브 (지은이) / 2021.01.30
14,800원 ⟶ 13,320원(10% off)

슬로디미디어소설,일반소울러브 (지은이)
매일같이 돈을 만지고 다루는 은행원이 사회초년생을 위해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테크 입문서다. 돈을 모으고, 다양한 투자를 통해 목돈을 굴리고, 이룬 자산을 지키는 방법까지 이 책에 모두 담겨있다. 아무리 일해도 자산이 그대로라면 지금 여러분의 상황을 점검해 보아야 한다. 무작정 앞으로 나가는 게 아니라, 방향 설정에 문제는 없는지, 목표가 무엇인지 체크하자. 왜 돈이 모이지 않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바둑에서 복기하듯이, 소비와 투자에도 복기가 필요하다. 불필요한 돈을 쓰지는 않았는지,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복기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머리글 … 4 현직 은행원에게 듣는 재테크 실천 7문 7답 6 PART 1 부자마인드 : 부자는 어떻게 다른가 01 부자는 10원도 챙긴다 19 02 부자는 돈으로 시간을 산다 23 03 부자는 한동안 일에만 몰입한다 27 04 부자는 기회를 잡는다 31 05 부자는 과감하게 투자한다 35 06 부자는 예금하지 않는다 38 07 부자는 허례허식이 없다 41 08 부자는 돈이 아닌 자산을 모은다 44 09 부자는 배움에 투자한다 47 10 부자는 절제한다 50 [투자마인드]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는 이유 54 PART 2 투자 1단계 : 신입 사원의 종잣돈 모으기 01 부자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59 02 평범한 직장인도 부자가 될 수 있다 64 03 은행을 내 집처럼 이용하라 66 04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 구분하기 69 05 신용카드를 쓰면 부자가 될까? 72 06 은행원은 어떻게 생활비를 줄일까? 76 07 갑작스러운 지출에 당황하지 않는 법 79 08 3년에 1억 모으기 프로젝트 81 09 부자가 되기 위한 필수 마인드 85 10 단계별 목돈 모으는 법 88 [투자마인드] 소비도 습관이다! 절제하는 법 91 PART 3 투자 2단계 : 나만의 재테크 설계하기 01 주거래 은행은 어떻게 정할까? 95 02 예금과 적금, 어떤 차이가 있을까? 98 03 목적에 맞게 통장 쪼개기 102 04 풍차 돌리기보다 스노볼 105 05 청약 통장으로 새 아파트 사기 109 06 환율 우대로 똑똑하게 환전하는 법 113 07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하는 달러 투자 117 08 회사원이라면 꼭 알아야 할 연금 상품 124 09 소득 공제와 세액 공제 알기 127 10 신용이 돈이 되는 사회, 신용도 올리기 130 11 보험 가입, 필수일까? 133 12 진짜 투자는 ‘나에게 하는 투자’ 136 [투자 마인드] 나는 돈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는가? 140 PART 4 투자 3단계 : 본격적으로 돈 불리기 01 나의 투자 성향은? 145 02 주식과 펀드, 무엇으로 시작할까? 151 03 성향에 맞는 투자처 찾는 법 156 04 ELS와 EST, ELF가 뭐예요? 162 05 부동산을 알아야 하는 이유 165 06 1억을 사기 당하다 171 07 집은 원래 대출받아 사는 것 174 08 똑똑하게 대출받는 법 178 09 나만의 기준으로 투자하기 181 10 초보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공략법 183 11 부동산 투자 사례 1-저평가된 구축, 투자할까? 191 12 부동산 투자 사례 2-갭 투자로 연봉의 1.5배를 벌다 194 13 부동산 투자 사례 3-청약으로 새 아파트 짓기 198 [투자 마인드] 순자산 20억을 달성하다 201 PART 5 투자의 마무리 :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 구축하기 01 블로그, 왜 안 하세요? 207 02 유튜브, 미래를 위한 투자 213 03 네이버 카페, 미래의 고객을 모으세요! 216 04 크몽, 재능도 팔 수 있습니다 219 05 스마트 스토어, 누구나 사업할 수 있습니다 224 06 사업은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 227 07 부업보다 본업, 결국 본업에 충실해야 합니다 230 08 워킹맘이 돈과 시간을 갖는 법 235 09 순자산 10억, 퇴사해도 될까? 239 10 평생 회사에 다녀도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 242 11 생각의 한계가 성장의 한계다 246 [투자 마인드]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 249***14년 차 은행원이 알려주는 내 돈 모으는 법 *** 재테크 초보 밀레니얼의 필독서! *** 2030 금융문맹 탈출하기! 《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는 매일같이 돈을 만지고 다루는 은행원이 사회초년생을 위해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테크 입문서입니다. 돈을 모으고, 다양한 투자를 통해 목돈을 굴리고, 이룬 자산을 지키는 방법까지 이 책에 모두 담겨있습니다. 저자는 욕심으로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부동산으로 돈이 급격히 불어나는 과정을 겪으며 배운 것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재테크란 ‘자본주의를 얼마나 빨리 깨닫느냐’가 관건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해도 자산이 그대로라면 지금 여러분의 상황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무작정 앞으로 나가는 게 아니라, 방향 설정에 문제는 없는지, 목표가 무엇인지 체크하세요. 왜 돈이 모이지 않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바둑에서 복기하듯이, 소비와 투자에도 복기가 필요합니다. 불필요한 돈을 쓰지는 않았는지,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복기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경제적 자유를 바랍니다. 혹시 단번에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로또를 구매하시나요? 그러나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저는 요행을 바라는 대신, 발품과 시간을 들여 돈 버는 법을 연구합니다. 로또 같은 불확실성에 베팅하기보다 확실한 지식과 배움에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진짜 플렉스는 내 자산을 쌓는 것! 너도 나도 하는 재테크, 그 시작이 어렵다면? 과거의 부모님 세대에는 높은 금리로 인해 적금만 꾸준히 넣어도 별다른 재테크 없이 목돈을 마련하는 것이 가능했다. 그러나 현재는 재테크가 필수인 시대다. 너도 나도 하는 재테크. 재테크와 관련된 정보는 다양한 서적과 유튜브, 블로그를 통해 넘쳐나지만 생소한 용어에 지레 겁먹거나 정확하지 않은 정보에 낚여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매일 일을 하지만 제자리걸음인 통장 잔고, 금융 문맹에 가까운 재테크 지식으로 과연 나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14년 차 은행원으로, 수도 없이 많은 고객을 응대하며 수많은 부자를 만났으며, 빈자도 만났다. 그 과정에서 부자와 빈자의 차이는 무엇인지, 돈을 대하는 태도부터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음가짐, 투자하는 방법, 어떠한 자산에 투자하는지 등 14년 간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공유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을 간절히 꿈꾼다. 매주 로또를 사며, 멋지게 사직서를 날리는 상상에 홀로 미소짓고는 한다. 그러나 아무리 간절히 붙잡아도 일요일 저녁이 가고 월요일 아침이 밝듯, 단번에 부자가 될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그렇다고 금수저가 아닌 현실을 탓하며‘이번 생은 글렀어.’하며 포기할 것인가?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도 부를 쌓을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한다. 그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절약하고, 저축하고, 투자하는 것’이다. 이 간단하고도 실행하기 어려운 길에 혼자 들어서기 두렵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무엇이든 처음이 가장 어렵다. 이 책은 그 길을 먼저 걷기 시작해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마침내 순 자산 20억 원을 달성한 저자가, 그 첫걸음을 떼는 순간을 함께해주는 든든한 지침서이다. 쌓이는 연차와 비례하지 않는 통장 잔고에 지쳐 재테크를 포기하고 커피 한 잔의 소확행에 머무는 사회인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다. 이 책과 함께 10년 후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자신의 모습을 꿈꾸며 지금 당장 시작하자. 제가 보았을 때는, MZ 세대뿐 아니라 전 세대에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더는 근로 소득만으로 재산을 일구기 어렵기 때문이겠지요. 저는 이런 관심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테크에 대한 정보가 넘치다 보니, 간혹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받아들이는 분도 계십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자면, 어떤 특정 정보에 대해 궁금하다면 그 정보의 날것을 찾아 읽고 해석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예를 들어, 청약 통장이 궁금하다면 누군가의 포스팅이 아닌, 국토교통부 사이트에 들어가 청약 상품 안을 읽어 보는 것입니다. 아무튼 한 살이라도 빨리 재테크에 눈뜨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입니다. 제가 만난 VIP 고객은 건물이 여러 채라 거둬들이는 월세만 해도 1,000만 원 이상이었는데도, 통신비를 아끼고자 은행 전화기를 쓰시고는 했습니다. 이 정도로 작은 돈까지 아끼는 습관 덕분에 부자가 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러분은 돈을 어떻게 대하시나요? 꾸깃꾸깃 접어서 보관하시나요, 반듯하고 깨끗하게 보관하시나요? 작은 돈이라고 홀대하지는 않으신가요? 티끌이 모여 태산이 되고, 태산이 인생을 바꾸는 법입니다. 작은 돈도‘돈’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돈을 소중히 다뤄야지만 부자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
필로우 / 제니 오델 (지은이), 김하현 (옮긴이) / 2021.12.02
16,000원 ⟶ 14,400원(10% off)

필로우소설,일반제니 오델 (지은이), 김하현 (옮긴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휴대폰을 내려놓고 그 자리에 가만히 머무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의 저자 제니 오델은 소셜미디어를 비롯한 관심경제에 사로잡힌 관심의 주권을 되찾아 다른 방향으로 확장하자고 제안한다. 우리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곳은 작고 네모난 기기가 아니라 실제 세계의 시공간이다. 새를 관찰하는 시간을 해독제로 여기고, 공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예술, 철학, 역사 속에서 건져 올린 다양한 사례를 시적인 문체로 엮으며 관심을 기울일 때 확장되는 세계를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다정하면서도 선명한 목소리를 지닌 제니 오델의 매력적인 데뷔작은 버락 오바마가 ‘올해의 책’으로 추천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독자와 만났다. 추천의 말 서문 김보라, 영화 <벌새> 감독 들어가며 쓸모없음의 쓸모에 관하여 1장 아무것도 하지 않음에 대한 변론 2장 단순한 세계의 유령들 3장 거부의 기술 4장 관심 기울이기 연습 5장 낯선 이들의 생태계 6장 생각의 토대 복원하기 나오며 명백한 해체 감사의 말 해제 최태윤, 예술가 주★ 버락 오바마가 선정한 ‘올해의 책’ ★ <벌새> 김보라 감독 서문 수록 ★ 『트릭 미러』 저자 지아 톨렌티노 추천 도서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릿허브가 선정한 ‘지난 10년간 출간된 최고의 논픽션 20’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위의 혁명적 잠재력! 관심을 기울일 때 확장되는 세계에 대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음에 대한 변론 미국의 예술가이자 교육자 제니 오델은 도널드 트럼프 당선 당시 정치적으로 조작된 가짜 뉴스가 마구 쏟아지는 온라인 환경을 벗어나 집 근처에 있는 장미 정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또한 새를 관찰하는(저자의 표현대로라면 새를 ‘알아차리는’) 시간을 해독제로 여기기도 한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제니 오델은 소셜미디어 경험의 무엇이 자신을 괴롭혔는지 알게 되고, 현실에 두 발을 딛기 위해서는 실제 땅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날 트위터에서 일어난 소용돌이 같은 논쟁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들면 커다란 부리와 레이저처럼 새빨간 눈을 가진 해오라기 두 마리가 그대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또한 제니 오델은 24시간 내내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을 주는 퍼스널브랜드와 자아 개념, 상업화된 자기 돌봄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되짚으며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나 생각하고, 성찰하고, 치유하기 위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을’ 회복의 시공간을 마련하자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무기력한 도피가 아니라 적극적인 행동이며, 중요한 무언가를 하기 위한 기반을 닦는 일에 가깝다. 관심의 경로를 바꾸기 위하여 ‘관심(attention)’은 이 책의 주요 키워드다. 소셜미디어로 대표되는 ‘관심경제(attention economy)’는 인간의 관심을 도구화해 이윤을 취한다. 얼마 전 메타로 사명을 바꾼 페이스북에 대한 내부 고발이 화제가 됐다. 전 페이스북 프로덕트 매니저 프랜시스 하우건은 페이스북이 수익을 위해 사용자 간의 분열과 불안을 방치했다고 폭로했다. 소셜미디어 사용이 결코 무료가 아니며, 관심경제를 움직이는 화폐가 다름 아닌 우리의 관심이라는 것을 보여 준 사례다. 우리는 소셜미디어에서 정보를 소비하며 돈 대신 관심을 지불하고 있다. 우리는 인터넷 공간에 떠오르는 맥락 없는 정보나 타인의 삶의 단편적인 조각을 들여다보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소셜미디어는 우리의 관심을 더 오래 묶어 두기 위하여 분노와 불안을 유발하는 자극적인 콘텐츠를 배치하며, 우리를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제니 오델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사로잡힌 관심의 주권을 되찾아 다른 곳에 옮겨 심는 일이 시급하다고 말한다. “나는 대규모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탈퇴하는 것보다 대규모로 관심을 이동하는 데 더 큰 관심이 있다. 사람들이 자기 관심의 통제권을 되찾고 모두 함께 그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나아가 제니 오델은 인간성을 위협하거나 맥락을 훼손하지 않는 이상적인 소셜 네트워크의 형태를 상상한다. 내가 사는 세계의 활기를 새롭게 자각하는 법 그렇다면 우리의 관심이 향해야 하는 곳은 어디일까? 제니 오델은 휴대폰에서 시선을 돌려 우리 곁의 인간과 비인간 존재들, 공공장소, 자연환경 위에서 새로운 관심의 지도를 그릴 것을 제안한다. 나의 아파트 베란다를 방문하는 새, 집 근처를 흐르는 강, 나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 동네 공원이나 도서관이 가지고 있는 저항의 역사 등 ‘가까이에 있지만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결코 보이지 않는 것들’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강한 의지와 훈련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훈련을 통해 마침내 마주하게 되는 세계는 활기가 넘친다. “나를 바라보는 낯선 동물적 관점과 우리가 공유하는 세상은 현시대의 불안에서 탈출할 수 있는 도피처가 되어주었을 뿐 아니라, 나 자신의 동물성과 내가 사는 세계의 활기를 상기시켜주었다. 새들의 비행은 말 그대로 나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제니 오델이 주창하는 ‘장소인식(placefulness)’은 ‘마음챙김(mindfulness)’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처럼, 자신이 살아가는 장소를 인식하고 돌보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위치한 장소에 대한 생태적 감수성과 책임감을 가질 때, 우리는 놀랍도록 생생하고 다정한 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다. “나는 내 휴대폰을 내려다보며 이것은 어쩌면 감각 박탈의 공간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환하게 빛나는 자그마한 성과 지표의 세계는 산들바람, 빛과 그림자, 통제할 수 없고 형언할 수도 없는 구체적 현실로 내게 말을 거는 내 눈앞의 세계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아이러니하게도 일종의 행동 계획이다. 나는 #FOMO(기회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를 #NOMO(기회를 놓쳐야 할 필요성)로, 또는 영 마음이 불편하다면 #NOSMO(가끔은 기회를 놓쳐야 할 필요성)로 다시 상상할 것을 제안한다.
도면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 2 : 멸종 생물 편
에밀 / 가와하타 후미아키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오경란 (감수) / 2022.10.11
20,000원 ⟶ 18,000원(10% off)

에밀취미,실용가와하타 후미아키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오경란 (감수)
종이접기 마니아들 세계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 신간이다. 이번 책에는 30점의 멸종 생물 작품들이 실려 있다. 턱 없는 물고기에서부터 날지 못하는 초식 성의 대형 새, 멸종된 고래, 초식 공룡, 기린과 같은 긴 목의 낙타, 역사상 가장 큰 악어에 이르기까지 환경에 적합한 진화를 거듭한 생명체들이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테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답게 이번 책의 모든 작품 역시 사실적이다. 생생한 모습을 표현할 수 있도록 생물의 형태와 특징을 명확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가 하면, 80-100회가 넘는 과정을 통해 입체감 있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살렸다. 또한 ‘공룡과 고생물 편’과 마찬가지로, 중급‧상급‧최상급 등으로 구분함으로써 더 높은 난이도를 찾는 독자들에게 단계를 높여가는 기쁨을 선사한다.저자의 말 책에 수록된 작품들 기본 기호 기본형 접는 방법 해당 작품들의 도면<멸종 생물 편> 마침내 출간! 한때 존재했던 생명들이 예술적 상상력, 꼼꼼한 도면으로 되살아나다 종이접기 마니아들 세계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반가운 새 책 《도면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 2 - 멸종 생물 편》이 출간되었다. ‘공룡과 고생물 편’에 이어 여러 다양한 작품과 친절하고 꼼꼼한 도면이 또 한 번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새로운 창작의 기쁨, 다양한 난이도로 점점 더 완성도를 높여가는 재미는 종이접기 마니아들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에 계속 빠져드는 이유다. 이번 책에서는 한때 존재했으나 지금은 사라진 생명들을 섬세한 도면과 예술적 상상력으로 되살림으로써 리얼 종이접기의 매력을 한층 더 극대화시킨다. 이번 책에는 30점의 멸종 생물 작품들이 실려 있다. 턱 없는 물고기에서부터 날지 못하는 초식 성의 대형 새, 멸종된 고래, 초식 공룡, 기린과 같은 긴 목의 낙타, 역사상 가장 큰 악어에 이르기까지 환경에 적합한 진화를 거듭한 생명체들이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테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답게 이번 책의 모든 작품 역시 사실적이다. 생생한 모습을 표현할 수 있도록 생물의 형태와 특징을 명확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가 하면, 80-100회가 넘는 과정을 통해 입체감 있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살렸다. 또한 ‘공룡과 고생물 편’과 마찬가지로, 중급‧상급‧최상급 등으로 구분함으로써 더 높은 난이도를 찾는 독자들에게 단계를 높여가는 기쁨을 선사한다. 책의 국내 감수를 맡아주신 오경란 작가는 이번 책 역시 잘 설계된 작품이라고 평가했으며, 종이접기 독자들은 물론 종이접기를 가르치는 지도 강사들을 위한 지도서로도 적극 추천했다. 에밀의 리얼 종이접기 책은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수학으로 가득 찬 종이접기 최첨단 시대를 이끌어가는 종이와 예술의 만남 양자역학의 권위자인 김재완 고등과학원 계산과학부 교수는 한 인터뷰에서 “아이를 다시 키운다는 종이접기를 시키겠다.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놀이로 보이겠지만 그 속에는 수학적인 것들이 담겨 있다”라고 말했다. 종이접기가 새로운 최첨단 시대의 기초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하는 말이다. 단순한 아이들의 놀이로만 여겨지던 종이접기는 과학과 기술로 응용되면서 새로움을 창조한다. 집중력과 정확성을 필요로 하고 수학과 기하학의 질서와 개념을 형상화시키며, 아름다운 조형성까지 요구하는 종이접기는 우주공학은 물론, 로봇‧건축‧패션‧조각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종이와 수학과 예술의 만남은 지금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으며,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그 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는 종이접기 마니아들은 물론, 어린 학생들에게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풍수 인테리어
황금부엉이 / 고바야시 미호, Mr. 류 (지은이), 김소라 (옮긴이), 곽민석, 김윤곤 (감수) / 2018.06.05
15,000원 ⟶ 13,500원(10% off)

황금부엉이집,살림고바야시 미호, Mr. 류 (지은이), 김소라 (옮긴이), 곽민석, 김윤곤 (감수)
풍수 인테리어 지침서. 주거환경은 그곳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운기를 크게 좌우한다. 편안하지 않은 곳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그곳에 있는 나쁜 기를 흡수하여 가지고 있던 행운마저 빼앗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업이 잘 안 풀리거나 회사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는 사람 등은 분명 주변 환경에 문제가 있다. 사무실 책상이나 집이 어질러져 있고 먼지가 쌓여 있는 등 주변이 정돈되지 않거나 자신과 맞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 물건들은 즉시 버리고 저자가 추천하는 운을 높여줄 수 있는 소품으로 집을 꾸며보자. 책에는 각 방위에 따른 풍수 인테리어 방법이 일러스트와 함께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풍수를 쉽게 이해하고, 곧바로 일상생활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머리말 서장 풍수를 배우자 기초지식 01 _ 풍수란 어떤 것인가? 기초지식 02 _ 풍수를 생활에서 사용하자 기초지식 03 _ 각 방위가 가진 힘을 알아보자 기초지식 04 _ 행운점, 돌출, 흠을 알아보자 기초지식 05 _ 행복을 부르는 방을 선택하는 방법 기초지식 06 _ 행운의 힘을 부르는 7가지 수납 법칙 기초지식 07 _ 자신의 본명성(本命星)과 길방위를 알아두자 * 운기별 풍수 방 배치 Q&A ~금전운편~ 제1장 자기진단편 자기진단 01 _ 이사를 하려고 집을 보러 간다 자기진단 02 _ 새 집으로 이사한 당신, 어떻게 꾸밀 것인가? * 운기별 풍수 방 배치 Q&A ~건강운편~ 제2장 방 배치와 인테리어 풍수 [거실과 침실편] 거실과 침실에서 모든 행복을 충전하자 방위별 풍수 01 _ 거실과 침실이 북쪽에 있다면 온화한 느낌이 나도록 꾸미자 방위별 풍수 02 _ 거실과 침실이 북동쪽에 있다면 철저하게 청소하자 방위별 풍수 03 _ 거실과 침실이 동쪽에 있다면 밝고 대중적으로 꾸미자 방위별 풍수 04 _ 거실과 침실이 남동쪽에 있다면 좋은 향기가 나게 하자 방위별 풍수 05 _ 거실과 침실이 남쪽에 있다면 한 쌍인 물건으로 장식하자 방위별 풍수 06 _ 거실과 침실이 남서쪽에 있다면 노란색으로 꾸미자 방위별 풍수 07 _ 거실과 침실이 서쪽에 있다면 고급스럽게 꾸미자 방위별 풍수 08 _ 거실과 침실이 북서쪽에 있다면 부드러운 색으로 꾸미자 [현관편] 현관으로 좋은 인간관계운과 사업운을 불러들이자 방위별 풍수 01 _ 현관이 북쪽에 있다면 밝게 비추고, 따뜻한 색으로 배색하자 방위별 풍수 02 _ 현관이 북동쪽에 있다면 흰색 배색으로 청결하게 하자 방위별 풍수 03 _ 현관이 동쪽에 있다면 행운의 아이템을 장식해두자 방위별 풍수 04 _ 현관이 복과 행운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 풍수 인테리어 남동쪽에 있다면 인테리어를 자연스럽게 꾸미자 방위별 풍수 05 _ 현관이 남쪽에 있다면 반짝거리고 한 쌍인 아이템을 두자 방위별 풍수 06 _ 현관이 남서쪽에 있다면 심플한 소품으로 정돈하자 방위별 풍수 07 _ 현관이 서쪽에 있다면 노란색 꽃과 과일을 두자 방위별 풍수 08 _ 현관이 북서쪽에 있다면 안정된 분위기로 만들자 [부엌편] 부엌을 깨끗하게 해서 돈을 모으자 방위별 풍수 01 _ 부엌이 북쪽에 있다면 따뜻한 색으로 꾸미자 방위별 풍수 02 _ 부엌이 북동쪽에 있다면 지저분한 것은 좋지 않다 방위별 풍수 03 _ 부엌이 동쪽에 있다면 밝은 분위기가 나게 하자 방위별 풍수 04 _ 남동쪽에 있는 부엌이 깨끗하다면 금전운은 양호하다 방위별 풍수 05 _ 부엌이 남쪽에 있다면 센스있게 정리하자 방위별 풍수 06 _ 부엌이 남서쪽에 있다면 흙과 관련된 것을 두자 방위별 풍수 07 _ 부엌이 서쪽에 있다면 노란색 소품을 두자 방위별 풍수 08 _ 부엌이 북서쪽에 있다면 안정적인 색과 소재를 사용하여 꾸미자 [욕실과 화장실편] 욕실과 화장실에서 문제를 개선하자 방위별 풍수 01 _ 욕실과 화장실이 북쪽에 있다면 밝고 따뜻한 느낌이 나게 꾸미자 방위별 풍수 02 _ 욕실과 화장실이 북동쪽에 있다면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하자 방위별 풍수 03 _ 동쪽에 있는 욕실과 화장실에서 기분전환을 하자 방위별 풍수 04 _ 욕실과 화장실이 남동쪽에 있다면 꽃을 꽂아두자 방위별 풍수 05 _ 욕실과 화장실이 남쪽에 있다면 식물과 녹색을 이용하여 꾸미자 방위별 풍수 06 _ 욕실과 화장실이 남서쪽에 있다면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위별 풍수 07 _ 욕실과 화장실이 서쪽에 있다면 인테리어를 화려하게 하자 방위별 풍수 08 _ 욕실과 화장실이 북서쪽에 있다면 인테리어를 안정되고 고급스럽게 꾸미자 *운기별 풍수 방 배치 Q&A ~애정운편~ 제3장 수납과 정리 풍수 [거실 / 침실편]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거실과 침실 수납 사업운/가정운이 상승하는 아이템/가구별 수납법 [현관편] 행복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현관 수납 기술 전체운이 상승하는 아이템/가구별 수납법 [부엌편]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은 부엌 수납으로 해결하자! 금전운이 상승하는 아이템/가구별 수납법 [욕실 / 화장실편] 이상적인 연애와 건강을 손에 넣는 욕실과 화장실 수납 애정운과 건강운이 상승하는 아이템/가구별 수납법 [의류편] 항상 행복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의류 수납법 좋은 기가 달라붙는 아이템/가구별 수납법 * 운기별 풍수 방 배치 Q&A ~결혼운편~ 제4장 현관 청소 깨끗한 것이 운기를 향상시킨다 행운을 부르는 청소 포인트 개운청소 ① 바닥, 문 개운청소 ② 신발장 개운청소 ③ 현관 밖 개운청소 ④ 수납 * 풍수 인테리어 적용을 위한 Q&A ~현관 풍수 기본편~ * 깨끗한 신발이 행운을 부른다 제5장 풍수 방 배치 진단 풍수전문가의 방 진단 사례 1 풍수전문가의 방 진단 사례 2 풍수전문가의 방 진단 사례 3 풍수전문가의 방 진단 사례 4 풍수전문가의 방 진단 사례 5 제6장 행운을 부르는 가장 좋은 현관 종합운 UP _ 이것이 가장 좋은 풍수 현관이다 금전운 UP _ 돈이 모이는 현관 만들기 애정운 UP _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하는 현관 만들기 사업운 UP _ 일이 진척되는 현관 만들기 건강운 UP _ 항상 건강한 현관 만들기 행운이 오는 방위 자신의 본명성을 알아내는 계산법 * 풍수 인테리어 적용을 위한 Q&A ~현관 풍수 기본편~ * 풍수에서 중요한 좌청룡이란? 제7장 현관 개운 인테리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운세를 더욱 향상시키자 식물 * 애정운을 향상시키는 방법 * 인테리어 NO 모음집 장식품 거울, 그림, 사진 등 현관 매트, 슬리퍼, 구둣주걱 등 아로마, 소취제 등 * ‘현관 개운 인테리어‘ Q&A * 풍수 인테리어 적용을 위한 Q&A ~각 방의 운기편~ * 풍수에서 중요한 집의 3가지 요소 제8장 길운을 부르는 현관 인테리어 먼저 현관에서 털어내자 현관의 액과 액막이 방법 기의 성질을 알면 복도, 부엌, 침실의 운기를 UP! 복도, 계단의 운기를 UP! 부엌, 식당의 운기를 UP! 침실의 운기를 UP! * 잘못된 방 배치를 생기 있게 만드는 풍수 테크닉 * 인테리어 코디네이터와 풍수 * 풍수 인테리어 적용을 위한 Q&A ~각 방의 운기편~ 나가며 찾아보기일이 술술 잘 풀리는 사람! 남보다 돈을 더 많이 모으는 사람! 사는 집만 보아도 그 사람의 인생이 훤히 꿰뚫는 풍수 인테리어 지침서! 경기가 나쁠수록 사주 카페나 점집은 성행한다는 얘기가 있다. 평상시 관심이 없는 사람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답이 없는 현실의 문제가 그만큼 사람을 절박하게 만든다. 단번의 사주나 단번의 비방보다, 먼저 매일 생활하는 집안 환경부터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책에서 저자는 풍수가 자연에서 나오는 좋은 기를 흡수하여 사람의 운기를 높여준다고 말한다. 그 운기를 좋게 만드는 것도, 나쁘게 만드는 것도 다 자기하기 나름이라고 한다. 책을 통해 좋은 운기로 가득 찬 집을 만들어 보자. 행운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구별법 주거환경은 그곳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운기를 크게 좌우한다. 편안하지 않은 곳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그곳에 있는 나쁜 기를 흡수하여 가지고 있던 행운마저 빼앗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업이 잘 안 풀리거나 회사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는 사람 등은 분명 주변 환경에 문제가 있다. 사무실 책상이나 집이 어질러져 있고 먼지가 쌓여 있는 등 주변이 정돈되지 않거나 자신과 맞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 물건들은 즉시 버리고 저자가 추천하는 운을 높여줄 수 있는 소품으로 집을 꾸며보자. 책에는 각 방위에 따른 풍수 인테리어 방법이 일러스트와 함께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현관은 행운이 들어오는 통로 고급스럽고 멋진 현관은 좋은 기를 많이 불러들인다. 반대로 허름한 현관은 좋은 기를 다 쫓아낸다. 풍수에서는 사람을 볼 때 현관이 어떻게 보이는지 가장 먼저 체크한다. 예를 들면, 현관이 지저분하고 허름하면 그 집에 사는 사람에게 에너지가 없고, 비전도 없다고 판단한다. 현관은 행운이 들어오는 통로다. 누구나 지저분한 곳에 잠시도 있기 싫어한다. 운도 마찬가지다. 현관이 지저분하고 정신이 없다면 운이 들어오려 하다가도 도망간다. 책을 통해 쉽지만 남들은 잘 모르는 간단한 현관 풍수 인테리어로 행운을 불러 오는 현관을 만들어 보자. 많은 사람들이 풍수를 어렵고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풍수에 갖고 있는 이런 고정관념을 한 번에 깨준다. 책 속에 나오는 그림은 풍수를 쉽게 이해하고, 곧바로 일상생활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으로 자신의 본명성과 길방위를 알 수 있으며, 방위별/운기별 가구 배치법, 풍수 아이템과 수납법 등을 적용해 자신의 삶에서 연애운, 금전운, 사업운을 높여보자.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풍수가 어렵고 고리타분하다고만 생각한 사람 ★ 이사를 앞두고 가구와 공간 배치를 계획 중인 사람 ★ 시험 준비로 주변 환경을 정리해야 하는 사람 ★ 풍수 인테리어를 적용해 일이 잘 풀리는 집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 ★ 풍수 인테리어를 적용해 애정운, 금전운, 사업운 등을 높이고 싶은 사람
악의 평범성
창비 / 이산하 (지은이) / 2021.02.05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이산하 (지은이)
창비시선 453권. 제주 4·3항쟁의 진실을 폭로한 장편서사시 <한라산>으로 옥고를 치르고 긴 시간 절필 끝에 두 번째 시집 <천둥 같은 그리움으로>(1999)를 발표했던 이산하 시인이 그러고도 다시 22년이 흘러 신작 시집 <악의 평범성>을 출간했다. '적'의 정체가 분명했던 시절에 격렬히 저항했고 그로 인해 안팎으로 상처를 입으며 벼렸던 시인의 날 선 시선과 감성은 겉으로는 안온한 일상으로 포장된 오늘날의 '적'을 만나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켜 어떻게 다시 빛을 발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편들로 빼곡한 시집이다. 자신을 찍을 도끼날에 향기를 묻혀주겠다는 '나무'의 자세로 시를 쓴 시인 이산하, "'희망'이라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는 이번 시집은 아직도 열렬하게 살아 있는, 저항하는 시 정신의 향연이다.제1부 지옥의 묵시록 어린 여우 먼지의 무게 나는 물방울이었다 욕조 바닥 그는 목발을 짚고 별로 간다 벽오동 심은 뜻은 인생목록 엥겔스의 여우사냥 가장 위험한 동물 항소이유서 가장 먼 길 지퍼헤드 1 지퍼헤드 2 수의 강 제2부 붉은 립스틱 마지막 연주 아우슈비츠 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 선물 지난번처럼 나무 멀리 있는 빛 찢어진 고무신 노란 넥타이 햇빛 한 줌 3시간 산수유 씨앗 친구 마당을 쓸며 용서 돌탑 푸른빛 제3부 동백꽃 겨울 폭포 추모 빈틈 백조 복사꽃 새로운 유배지 폭탄 국가기밀 버킷리스트 E=mc2 악의 평범성 1 악의 평범성 2 악의 평범성 3 살아남은 죄 스타 괴물 새와 토끼 토끼훈련 제4부 이 모든 것은 맨발 유언 수행 미자의 모자 영혼의 목걸이 페르시아의 흠 나에게 묻는다 촛불은 갇혀 있다 운동화 한 짝 흙수저 나를 밟고 가라 대나무처럼 빙어 베로니카 길상사 히야신스 지뢰밭 건너기 나를 위해 울지 말거라 해설|김수이 시인의 말“나를 찍어라. 그럼 난 네 도끼날에 향기를 묻혀주마.” 의 시인 이산하, 희망 없는 세상에서 절망하지 않되 응시하고 저항하는 시 정신의 향연 제주 4·3항쟁의 진실을 폭로한 장편서사시 으로 옥고를 치르고 긴 시간 절필 끝에 두 번째 시집 (1999)를 발표했던 이산하 시인이 그러고도 다시 22년이 흘러 신작 시집 을 출간했다. ‘적’의 정체가 분명했던 시절에 격렬히 저항했고 그로 인해 안팎으로 상처를 입으며 벼렸던 시인의 날 선 시선과 감성은 겉으로는 안온한 일상으로 포장된 오늘날의 ‘적’을 만나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켜 어떻게 다시 빛을 발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편들로 빼곡한 시집이다. 자신을 찍을 도끼날에 향기를 묻혀주겠다는 ‘나무’의 자세로 시를 쓴 시인 이산하, “‘희망’이라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는 이번 시집은 아직도 열렬하게 살아 있는, 저항하는 시 정신의 향연이다. 역사와 인간 앞에서 겸허해지며 일상에 숨어든 악을 정면 응시하는 시 정신 이십대의 문학청년이 목격한 ‘제주 4·3항쟁’의 진실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시를 쓰고 발표했다는 이유로 국가보안법으로 옥고를 치러야 했던 엄혹한 시절을 통과하며 시인은 이제 노년을 맞이했다. 자신이 맞닥뜨렸던 불의와 불합리와 부정의 세상은 이제 한결 보드랍고 온화하고 민주적인 표피를 보이지만 양상과 방식을 달리해 여전한 불의와 불합리와 부정 투성이다. 광주항쟁의 피해자를 비아냥하고, 세월호사건 피해 학생을 조롱하는 듯한 SNS의 글에 환호하는 이들이 “모두 한 번쯤 내 옷깃을 스쳤을 우리 이웃”임을 알기에 “가장 보이지 않는 범인은 내 안의 또다른 나”(악의 평범성1)라는 사실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악’은 결코 비범하지 않고 지극히 평범하기에 어쩌면 더 악랄해지고 지독해졌으리라. 이런 ‘악’을 양산하는 사회구조는 비정규직을 차별하고 노동을 천시하는 변질된 자본주의의 모순을 기반으로 한다. “자본주의는 위기 때마다 새로운 가면을 쓰며 폭주하고 있다./맑스의 자본론이 오히려 예방주사가 되었는지도 모른다”(엥겔스의 여우사냥)는 시인의 통찰에 눈이 번쩍 뜨이는 이유이다. 해설을 쓴 김수이의 말대로 이산하의 이번 시집은 “최근 시단에서 찾기 힘든, 거시 역사와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는” 시집이다. 해서 김수이는 이 시집이 세 가지 유형의 바퀴를 그린다고 해석한다. 첫째, 역사를 움직이는 동력으로서의 수레바퀴로 ‘자본론과 진화론’(엥겔스의 여우사냥)으로 대표되는 바퀴이다. 둘째는 역사를 피로 물들여온 악의 평범성, 즉 인간을 살상하는 끊임없는 폭력의 바퀴로 “한국전쟁 때 미군지프에 깔려 죽은/북한 인민군들 머리와 몸의 바퀴자국이 마치 지퍼무늬 같다고 해서”(지퍼헤드2) 생긴 ‘지퍼헤드’라는 표현으로 상징된다. 셋째, 꿈과 신념이 잿더미가 된 세상에서도 인간이 두 손으로 굴리는 삶의 바퀴이다. “두 바퀴를 두 손으로 직접 굴리는 이 휠체어는/천천히 손에 힘을 주는 만큼만 바퀴자국을 남긴다”(산수유 씨앗)에서 휠체어 바퀴자국은 앞세대와 뒷세대,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이어져야 하며, 인간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알려준다고 해석한다. 타인과 함께하는 발걸음이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시인의 말)는 이 시집이 그려낸 세상에서, 희망은 없을지언정 시인은 절망하지도 좌절하지도 않는다. 또한 형형한 눈빛으로 현실을 직시하고 역사와 현실을 마주하는 시인은 “현대사 앞에서는 우리 모두 문상객이 아니라 상주”(나를 위해 울지 말거라)여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한다. -------------------------------------------------------------------------------- 이산하 시인과의 짧은 인터뷰 (질의: 편집자) -22년 만의 신작 시집을 펴내셨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시를 안 쓰신 것은 아닐 텐데, 시집이 이렇게 늦어진 이유가 있으신지요? 시보다는 산문과 번역에 치중했던 편이다. 그동안 짧은 아포리즘 같은 산문집 , 산사기행집 , 장편성장소설 , 번역시집 (프리모 레비 지음) (체 게바라 지음), 복원판 시집 등 7권을 내며 여러 악기들을 연주해보았다. ‘시’라는 악기도 혼자 틈틈이 튜닝하며 연주했는데 공연만 오랜만에 했을 뿐이다. -‘의 시인’이라는 표현은 훈장일 수도 있으나 족쇄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유배지에서도 본인이 으로 인해 유배를 갔고, 이제 새로운 유배지가 어른거린다고 쓰셨습니다. 이산하 시인에게 은 어떤 의미인가요? 한라산 서사시는 내 27살의 비명이자 통곡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평생의 짐이 될 줄은 몰랐다. 네게 너무 많은 진실을 강요했고, 너무 많은 물고문의 악몽을 상기시켰다. 나도 가끔은 진실을 말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그럴수록 더욱 강박감의 늪에 빠진다. -이번 시집을 묶으면서 각별히 집중했던 주제나 이야기가 있으신지요? 고문당할 때 가장 힘든 것은 고문자가 웃으며 자기 자식들 자랑할 때이다. 그리고 더 힘든 것은 그들이 나와 똑같이 평범한 얼굴들이라는 점이다. 살아간다는 것의 다른 표현은 인간이 얼마만큼 인간이기를 포기하는가이다. 우리는 가끔씩만 인간이 된다. -시와 문학의 정치성과 사회성을 생각할 수밖에 없는 작품들이 다수 실렸다. 여전한 사회적 모순에 마음과 눈길을 보내는 시인의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시는지요? 세상은 강자가 약해져야 바뀌는 게 아니라 약자가 강해져야 바뀐다는 말로 대신하고 싶다. -다음 시집은 언제쯤 기대해도 좋을지요? 8명의 젊은이들이 동시에 처형된 ‘인혁당 사건’ 서사시를 내년쯤 낼 예정이다.나를 찍어라.그럼 난네 도끼날에향기를 묻혀주마.―「나무」 전문 내 독방은 옛날에 한 사형수가 살았던 방이었다.그가 무기수로 감형돼 30년을 살던 어느날친한 교도관이 3일 뒤 특사로 나갈 거라고 귀띔했지만특사명단은 극비라 반신반의하면서도 심장이 뛰었다.그날부터 그는 사형선고 때처럼 잠을 이루지 못했다.석방일 아침 교도관이 수번을 불렀으나 대답이 없었다.3시간쯤 전 화장실 창살에 목을 매어 자살한 것이다.너무 변해버린 세상에 대한 두려움 탓이었을까.아니면 단지 3시간을 더 기다릴 수 없었던 탓이었을까―「3시간」 전문 나이에 맞게 살 수 없다거나시대와 불화를 일으킬 때마다난 얼어붙은 겨울 폭포를 찾는다.한때 안팎의 경계를 지웠던 이 폭포는자신의 그림자를 내려다보며여전히 공포에 떨고 있다.자신의 모든 틈을 완벽하게 폐쇄시켜폭포 바닥에 깔린 돌들의 외침이며사방으로 튀어나가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물방울들의 그림자며지금도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저 헛것들의 슬픔까지폭포는 물의 마디마디 꺾어가며자신을 허공으로 던진다.―「겨울 폭포」 부분
공존과 지속
민음사 / 이정동, 권혁주, 김기현, 장대익, 김진수, 이두갑, 김홍기, 김현섭, 이창희, 문승일, 홍종호, 이원우, 이재열, 문병로, 최인철, 이석재, 이경민, 서이종, 임철일, 이상구,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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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이정동, 권혁주, 김기현, 장대익, 김진수, 이두갑, 김홍기, 김현섭, 이창희, 문승일, 홍종호, 이원우, 이재열, 문병로, 최인철, 이석재, 이경민, 서이종, 임철일, 이상구,
서울대 23인 석학의 한국의 미래 프로젝트. 한국 산업에 축적이라는 주요 키워드를 제시했던 서울대 이정동 교수가 총괄한 책이다. 권혁주, 김기현, 장대익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이공대·인문사회대 23인의 석학이 합작한 ‘한국의 미래’ 프로젝트가 만 4년 만에 일구어 낸 집합 지성의 결실이다. 유전기술·에너지·인공지능·교육의 4대 핵심 분야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종합 리포트하며 신기술이 우리 사회에 연착륙하기 위한 ‘공존과 지속’이라는 방향을 제시한다.들어가며 기술과 인간의 공존과 지속 가능성을 찾아서 / 이정동 7 1부 유전자 편집의 시대 대담 유전공학과 생명의 미래 15 유전자가위 기술의 진화사적 의미 / 장대익 / 자유전공학부 56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과 생명과학 혁명 / 김진수 / 화학부?기초과학연구원 유전체교정연구단 69 유전공학의 역사와 생명의 미래 / 이두갑 / 서양사학과?협동과정 과학사 및 과학철학 83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김홍기 / 치의학전문대학원 99 유전자 편집 기술의 윤리적 문제와 생명윤리법 / 김현섭 / 철학과 110 2부 에너지시스템의 전환 대담 지속 가능한 신에너지시스템으로의 전환 127 에너지시스템 혁신의 길 / 이정동 / 산업공학과?협동과정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 167 새로운 시대를 이끌 태양광 에너지 / 이창희 / 전 전기정보공학부·현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180 지속과 공존을 위한 한국 전력망 / 문승일 / 전기정보공학부 196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부의 책무 / 홍종호 / 환경대학원 215 미래 에너지를 위한 법 제도 전환 / 이원우 / 법학전문대학원 227 닫힌 체계에서 열린 체계로 / 이재열 / 사회학과 246 3부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 대담 인공지능과 인간은 함께 진화한다 271 인공지능, 우리는 어디쯤? / 문병로 / 컴퓨터공학부 305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인간의 시선?위협인가 선물인가 / 최인철 / 심리학과 320 인공지능,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초보적인 철학적 성찰 / 이석재 / 철학과 330 인공지능과 미래 사회 / 이경민 / 의학과?협동과정 인지과학전공 340 로봇의 인간화, 인간의 로봇화 / 김기현 / 철학과 349 4부 교육미디어의 변화 대담 새로운 교육미디어, 배움의 본질을 묻다 365 미래 교육, 무엇이 변하고 있는가 / 권혁주 / 행정대학원 394 시공간을 초월한 강의, 무크 / 임철일 / 교육학과 407 블렌디드 러닝?교육 혁신의 시작 / 이상구 / 컴퓨터공학부 417 교육의 인터페이스는 어떠해야 할까?전통주의의 반격 / 박원호 / 정치외교학부 430 기술, 사회, 국가와 미래 교육?질문으로 쓰는 시나리오 / 최태현 / 행정대학원 442 기술과 함께하는 인간의 미래, 교육의 역할 / 홍석경 / 언론정보학과 459 정리 대담 공존과 지속의 미래로 473 미주 491 참여 교수 507『축적의 길』 저자 이정동 서울대 교수 총괄 유전기술 · 에너지 · 인공지능 · 교육 4대 핵심 분야로 본 한국의 미래 인간과 신기술이 함께 진화하는 한국의 미래를 포착하다 전 세계적으로 신기술의 테스트베드라 불리는 한국.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도입에 적극적인 우리 사회에서는 기술 혁신과 관련된 논쟁이 끊이지 않는다. 두려움과 기대가 공존하는 가운데, 기술결정론을 넘어 방향을 찾고자 서울대 교수진 23명이 ‘한국의 미래’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유전공학, 신재생에너지, 인공지능, 새로운 교육미디어라는 네 가지 혁신 사례는 인간 존재에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고, 사회 인프라 전반의 거대한 변화를 수반한다. 이에 기술 전문가에서 인문사회과학 전공자까지 문·이과를 넘나드는 교수들이 터놓고 의견을 공유했다. 기하급수의 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에 직면해 서로 다른 시각을 종합하자 하나의 전망이 떠오른다. 바로 인간과 기술, 과학과 사회가 함께 진화(共進化)해 나간다는 것이다. 서울대 이공대·인문사회대의 합작, 초협력 시대의 집합 지성 프로젝트 기술결정론 · 기술공포증을 넘어 테크놀로지와 한국 사회의 ‘공존과 지속’의 미래를 보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의 발달에 따라 세계정세도, 우리를 둘러싼 생활도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 간다. 유전자 수준에서 난치병을 치료한다는 놀라운 소식부터 강의실을 벗어나 손안의 스마트폰에서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갸우뚱한 이야기까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고 있다. 테크놀로지가 주는 실증적 이익에서 가치관을 흔드는 당위의 문제까지 신기술을 둘러싸고 좌충우돌하는 우리 사회에 깊이 있는 분석을 제시하고자 ‘한국의 미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이전의 기술 혁신 관련 논의들이 이공계 위주로 펼쳐졌다면 2015년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기술 혁신과 우리 사회의 접점을 논하며 이공계는 물론 인문사회계의 분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 데 의의가 크다. 에너지시스템 분야를 맡은 이정동 교수를 비롯해 권혁주(행정대학원)·김기현(철학과)·장대익(자유전공학부) 교수 등이 교육미디어, 유전공학, 인공지능 분야의 좌장을 맡았다. 네 핵심 분야는 변화의 속도와 경제적 가치의 측면에서 중요할 뿐 아니라 신기술이 인간의 삶에 관해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며 사회 인프라 전반의 거대한 변화를 수반하기에 선정되었다. 각 부의 서두에서 학자들 간의 대담이 큰 틀을 제시하고, 이어지는 각 교수들의 논고가 전문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서술한다. 특히 과학자와 법·사회제도·철학 연구자가 시각의 차이를 드러내면서 논의의 질적 전환을 보여 주는 대담이 책의 별미다. 빛이 비치면 영롱하게 그 실체를 드러내는 스테인드글라스처럼, 각각의 유리 조각이 뚜렷한 경계를 기준으로 한데 모여 비추는 조화로운 전체상이 드러난다. 기획부터 출간까지 만 4년의 시간을 거쳐 기술 일선에서 현장 전문가가 리포트하는 실제 데이터와 인문사회 연구자들이 지적하는 이론적 쟁점들을 모은 결과, 프로젝트 전반을 아우르는 하나의 화두가 포착되었다. 인간과 기술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진화한다는 전망이다.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는 시대 시공간을 초월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오늘 에너지시스템이 전환점에 다다른 바로 지금, 바둑의 정석을 함께 쓰는 AI와 바둑기사처럼 우리는 신기술을 활용해 공존의 미래를 설계할 것이다 중국에서 얼마 전 ‘유전자가위’ 기술로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내성이 있는 아기를 탄생시켰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있었다. 인간의 삶을 향상하는 진보인가, 아니면 생명의 영역에 인간이 개입하는 위험한 시도인가? 이와 같은 문제를 둘러싼 과학적·철학적 쟁점이 책의 1부 ‘유전자 편집의 시대’에서 깊이 있게 다루어진다. 융합의 전문가로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장대익 교수가 대담을 이끄는 가운데, 유전자가위를 개발하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클래리베이트(Clarivate))이자 “동아시아 10인의 스타 과학자”(《네이처》)로 선정된 김진수 교수가 유전자교정 기술을 직접 설명한다. 이어 과학기술과 자본주의의 발달 과정을 연구하는 이두갑 교수가 역사적 맥락을 설명하고,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기초생물학을 연구하는 김홍기 교수가 유전자 편집의 사회적 효과로 논의를 확장하며, 판사직을 역임한 뒤 철학과로 옮겨 온 김현섭 교수가 생명공학의 법적·윤리적 함의를 짚는다. 유전자 편집이 건드리는 사회 영역들을 망라하여 가히 ‘어벤저스’를 떠올리는 구성이다. 독자는 이와 같은 종합적 접근을 에너지시스템, 인공지능, 교육미디어의 분석으로 이어지는 책 전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에너지 체제의 경우, 현재 각광받는 태양광에너지를 비롯한 신재생에너지는 기존의 정부 주도적인 대규모 설비 추진을 넘어 열린 체계와 분산형 시스템과 더불어서만 사회에 연착륙할 수 있다는 진단이 제시된다. AI 전문가가 철학과 교수들과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눈 인공지능 파트에서는 인간이 만든 로봇이 인간을 지배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해소된다. 컴퓨터공학부의 문병로 교수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큰 차이점 중 하나인 ‘기호의 접지(symbol grounding)’를 들어, 기호와 의미를 연결하는 능력이 사람에게는 있지만 컴퓨터에게는 없다는 점에서 컴퓨터가 사람의 존재 가치 자체를 훼손할 가능성은 아주 먼 미래라고 말한다. 이어 철학과 김기현 교수가 로봇의 인간화보다 오히려 ‘인간의 로봇화’가 더 큰 위험이라고 지적해, 공감이 축소되어 가는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 삶의 질을 높일 공동체 정신을 유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남긴다. 온라인 개방형 강의 시스템인 무크(MOOC)의 실제 도입 사례를 사범대, 행정대학원, 컴퓨터공학부, 언론정보학과 교수들이 비교 분석한 파트에서는 대학 현장의 생생함이 드러난다. 무크나 테드(TED) 등의 강의를 통해 보다 많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강의가 가능하다면, 지금까지 교육을 맡았던 다양한 기관들의 역할과 입지가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이에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며 전달력을 향상시키고 있는 교육 일선의 사례가 분석되며, 또 한편 온라인상에서 적대와 혐오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르침과 배움의 본질이 역설적으로 문제가 된다는 날카로운 의견이 제시된다. “과학은 결국 인간이 만든다.” 양자역학의 창시자인 하이젠베르크는 그의 주저 『부분과 전체』의 서두를 이러한 명제로 열었다. 자명하지만 그만큼 잊히기 쉬운 이 명제는 지금 기술의 변화 속도가 임계점(tipping point)에 다다라 사회 전반의 변화가 요구되는 한국 사회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시대에 공존과 지속이라는 거대한 공감의 비전을 제시하는 『공존과 지속』과 함께라면 “우리는 우리 자신의 진화 과정을 설계하기 시작할 것이다.”(SF 소설의 대가 아이작 아시모프의 말)인간과 기술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진화한다. 그동안 인간이 한 걸음씩 지식을 쌓아 가면서 다음 단계의 기술을 만들어 가는 과정, 즉 인간이 기술의 발전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는 비교적 잘 알려진 반면, 새로운 기술이 인간의 인식 지평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이었다. …… 기술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을 심각하게 따져 묻다 보면 기존의 논의와 다른 인문학과 사회학적 통찰이 요구되고, 그렇게 변화된 인식의 경계에서 새로운 기술 혁신의 아이디어가 싹틀 수도 있다. 인간과 기술의 공진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는 기술 결정론과 기술 공포증 사이에서 균형추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정동, 「들어가며: 기술과 인간의 공존과 지속 가능성을 찾아서」 중에서 인간에게 새로운 도전이 펼쳐지고 있다. 크리스퍼-카스9(CRISPR-Cas9)를 통한 유전자가위 기술은 생태계에서 인간의 지위를 ‘유전자 기계(gene machine)’에서 ‘유전자 편집자(genome editor)’로 변화시킬 가능성을 지닌 기술이다. 사피엔스는 지난 20만 년 동안 자신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자연을 길들여 왔다. 특히 1만 년 전쯤부터 인위 선택(artificial selection)을 통해 동물을 길들이고 식물을 재배해 왔다. 하지만 이런 길들임에는 늘 한계선이 있었다. 육종이란 기본적으로 우리가 선호하는 유전적 조합이 수많은 시행착오와 선택적 교배를 통해 우연히 나오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전자가위 기술은 인공적 효소 가위를 통해 특정 염기 서열을 자르고 붙일 수 있는 기술로서 대상 생물의 유전체 내에서 새로운 유전 조합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신기술이라 할 수 있다. 자연의 유전자 편집 기술을 우리가 해독한 후 자연이 수많은 세월 동안 느릿느릿 해 왔던 일을 빠른 속도와 대용량으로 수행해 보는 응용 기술이다. ─ 장대익, 「1부 유전자가위 기술의 진화사적 의미」 중에서 “이재열(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기존의 사회학적인 연구에서는 권위적이고 중앙 집중적이면서 위계적인 발전이 국가 모델의 장점이라고 보아 왔습니다. 이미 성공했던 사례들을 살펴보아도 국가 주도의 개발이었습니다. 전 세계가 자유 무역을 외치지만 사실은 환율이나 관세 같은 장벽이 있기에 닫힌 시스템이고, 이에 분명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트렌드는 모든 것이 네트워크화되면서 권위적인 위계가 수평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네트워크는 노력은 분산시키면서 개방적이고 투명하기 때문에 사람과 아이디어들을 더 빠르게 연결합니다. 이를 이용하여 정치적으로는 과거 권위적인 시스템이 수평적인 시스템으로 변화하고, 기업 구조도 문화적인 감성이 더해지는 트렌드를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도 결국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열린 시스템으로 변화와 분산화를 이룰 것입니다.”─ 「2부 대담: 지속 가능한 신에너지시스템으로의 전환」 중에서
피에르 가니에르
그린쿡 / 피에르 가니에르 지음, 백진욱 옮김 /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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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쿡건강,요리피에르 가니에르 지음, 백진욱 옮김
미슐랭 3스타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의 첫 번째 요리책으로, 계절에 맞는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프랑스 가정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1년을 겨울, 초봄, 봄, 여름, 가을의 5계절로 구분해 각각의 계절에 맞는 요리에 아이들을 위한 5계절 메뉴를 더해 35개 메뉴, 105개의 레시피를 담았다. 수프 끓이기, 소스 만들기, 오랜 시간 삶기처럼 손이 많이 가는 과정이나 특별한 기술을 필요로 하는 조리법 등은 피하였으며, 재료와 만드는 방법도 쉽고 간단하게 정리하는 데 중점을 두는 한편 <만들기>와 <마무리> 단계로 나누어 요리 방법을 설명한다. 작업 순서에 따라 주요 재료별로 나누어 각각의 조리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라도 간단하지만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머리말 5 왜 5계절로 분류했을까 6 요리를 사랑하는 한국 친구들에게 8 RECIPIES INDEX 246 겨울 HIVER MENU 1 : 푸아그라가 들어간 녹색 퓌 렌틸콩 수프 / 아보카도, 자몽, 사과, 셀러리 마멀레이드와 시미즈 스타일 닭가슴살 요리 / 시나몬시럽에 절인 버터너트스쿼시, 대추야자, 포도로 만드는 과일샐러드 MENU 2 : 플랑크톤, 시금치와 함께 끓인 보리 / 구운 굴과 푸아그라 / 오렌지, 자몽 샐러드를 담은 럼에 적신 사바랭 MENU 3 : 말린 살구와 골든레이즌으로 속을 채워 파르메산크림에 구운 엔다이브 / 후추, 주니퍼베리, 라디키오 무슬린과 강황 감자칩을 곁들인 사슴안심구이 / 사프란과 키르슈향을 더한 빅토리아 파인애플 MENU 4 : 달콤한 모스타르다 디 프루타, 쌉쌀한 채소와 함께 먹는 파스닙 블루테 / 팔각과 고구마를 넣어 만든 부용과 적양배추, 서양배를 볶아 곁들인 송아지사태 포토푀 / 카시스크림 & 코트뒤론의 브랜디를 섞은 밤크림 MENU 5 : 모르타델라 소시지와 달걀흰자 머랭을 곁들인 커피 밤 블루테 / 말린 무화과와 잣을 섞은 통밀과 커리플랜트향의 새끼양 어깻살 / 람부탄, 망고스틴, 감귤을 넣어 우린 용과 인퓨전 MENU 6 : 조개, 장봉 블랑과 함께 조리한 흰 강낭콩 / 탄두리향의 감자퓌레와 캐러멜라이즈 사과를 곁들인 바삭한 폴락구이 / 장밋빛 자몽젤리와 레몬튀일 초봄 presque le PRINTEMPS MENU 7 : 레몬향 오렌지소스와 아보카도퓌레로 맛을 낸 가리비 / 말린 자두를 넣은 감자 퐁당과 바두반 커리향의 돼지안심구이 / 사과 슬라이스 「쥘리에트」 MENU 8 : 곰새우를 넣은 뵈르블랑과 브로콜리 / 참치타르타르, 비트시럽과 함께 먹는 훈제대구 / 호두크럼블을 뿌린 초콜릿수프 MENU 9 : 콜리플라워와 레몬밤을 올린 양식 홍합 / 6가지 재료의 콩디망과 로스트 비프 / 배, 망고, 리치, 석류와 스위트와인을 넣은 라임 인퓨전 MENU 10 : 레몬그라스와 생강을 넣어 채소채와 함께 먹는 맑은 채소 콩소메 / 블랑케트 드 보 (송아지고기 스튜) / 오렌지 타르트 MENU 11 : 대파를 이용한 가자미 테린 / 고르곤졸라치즈가 들어간 양파크림과 데체코 스파게티 / 그라파 사바용 소스와 청사과채, 머랭을 곁들인 비스퀴 조콩드 MENU 12 : 몸에 좋은 포타주 / 케이퍼 레몬반죽과 강황향 아귀구이 / 바닐라, 커피, 초콜릿 3가지 크림 봄 le vrai PRINTEMPS MENU 13 : 제제트 부용 / 고기파이 / 코코넛 바바루아, 머스코바도 튀일, 작은 큐브모양의 캐러멜라이즈 배 MENU 14 : 달걀 베르숑느 / 팽이버섯과 함께 먹는 테르 드 시엔 랑구스틴 / 민트시럽과 루콜라 클로로필을 넣은 피낭시에 MENU 15 : 소테른와인 큐브, 제철 채소와 어울리는 완두콩 블루테 / 벨리노 스타일 루제구이 / 화이트발사믹식초를 넣은 라벤더꿀로 만드는 붉은과일 샐러드 MENU 16 : 마하라자 스타일 콜리플라워 / 루콜라, 저염 앤초비, 양배추를 곁들인 농어그릴구이 / 살구 쿨리, 루바브 타르트 MENU 17 : 소금에 절인 순무를 곁들인 쇠고기와 훈제장어 타르타르 / 시드르를 뿌려서 카망베르, 크레송, 망제투와 함께 먹는 민어 필레 / 구운 밀가루로 만드는 사블레와 아르마냑향의 초콜릿수플레 MENU 18 : 오징어링, 머스터드와 콜롬보 커리소스의 양송이 / 라즈베리 소렐 퐁뒤와 맥주, 당밀, 느억맘으로 양념한 연어그릴구이 / 아마레토를 넣은 체리주스와 황설탕으로 만든 체리 푸알레 여름 전 세계 셰프들이 인정한 미슐랭 3스타 ‘피에르 가니에르’의 프랑스 가정식 레시피 ‘피에르 가니에르’가 제안하는 5계절로 구성한 프랑스 가정식 코스요리 피에르 가니에르(PIERRE GAGNAIRE)는 미슐랭 3스타 셰프이며, 세계 각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유명한 스타 셰프이다. 국내에서도 ‘피에르 가니에르’를 열어 미슐랭 2스타로 이름을 올렸으며,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이 되었다.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요리책으로, 계절에 맞는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소개한다. 그는 자신의 모든 레스토랑에서 1년을 겨울, 초봄, 봄, 여름, 가을의 5계절로 구분하여 각각의 계절에 맞는 요리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도 5계절 메뉴에 각각 6개씩 구성하고, 특별히 아이들을 위한 5계절 메뉴까지 추가하여 35개 메뉴를 다시 에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로 나누어 모두 105개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제 멀게만 생각되던 프랑스 가정식을 집에서도 코스로 즐길 수 있다. 특별한 도구나 기술이 필요 없는 간단한 요리법과 서빙 방법 이 책의 목적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간단하지만 맛있는 요리를 정성스럽게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는 것이다. 그래서 수프 끓이기, 소스 만들기, 오랜 시간 삶기처럼 손이 많이 가는 과정이나 특별한 기술을 필요로 하는 조리법 등은 피하였으며, 특정 조리법을 위해 특별한 재료나 도구를 준비할 필요도 없다. 재료는 물론 만드는 방법도 쉽고 간단하게 정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책에 있는 35개 메뉴의 105개 레시피는 <만들기>와 <마무리> 단계로 나누어 요리 방법을 설명한다. <만들기>에서는 작업 순서에 따라 주요 재료별로 나누어 각각의 조리 방법을 설명하여 일반인이라도 누구나 차근차근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마무리>에서는 재료별로 완성한 요리를 어떻게 조합하여 플레이팅하고 서빙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말해준다. 어느 때는 완성된 요리를 개인용 그릇에 보기 좋게 나누어 담아 서빙하고, 어느 때는 접시 하나에 담아서 서빙하여 각자 덜어 먹게 하며, 또 어느 때는 요리한 그릇째 서빙한 후 손님들 앞에서 직접 나누어 주는지 서빙 방법까지도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은 ‘피에르 가니에르의 요리라고?’ ‘더구나 프랑스요리인데, 어렵지 않을까?’라는 편견을 깨준다. 전문 셰프가 아니라 요리를 조금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들어보고 싶고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리들이 대부분으로, 프랑스 가정식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커질 것이다.
피아노 아카데미아 레슨 4
세광음악출판사 / 강효정 (지은이), 이현정 (그림) / 2018.06.08
12,000원 ⟶ 10,8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강효정 (지은이), 이현정 (그림)
최신 피아노 교수법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테크닉과 예술적인 해석력을 길러주는 기초 교재이다. 레슨교재 4권은 스스로 곡을 해석할 수 있도록 ‘형식의 기초’를 배우며, 장음계, 단음계, 반음계 등 다양한 음계를 학습한다. 본격적인 페달 연습을 하기 전, 선생님과 함께 페달의 감각을 익히며 페달학습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게 된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뉴에이지, 스윙, 랙타임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을 CD와 함께 즐길 수 있고, 바로크부터 고전, 낭만,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최고의 작품들을 통해 각 곡의 해석 능력을 길러 준다. 교재 4권은 체르니 100~30번의 수준으로 이후 다양한 중급 교재들과의 연계가 용이하다.- 《스케일 도미노》 C?G?F 장조 스케일 연습 - 《즐거운 승리》 당김음 연습 비법 - Music Star 형식 - 《바가텔》 - 《프렐류드》 레가토 연습 비법 - 《상쾌한 아침》 우아한 무릎 인사: 아포지아투라 - Music Star 댐퍼 페달 - 《슈퍼 뻥튀기》 - 《Oh! Mr. Sun》 보이싱 연습 비법 - Art Gallery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 《당신을 좋아해요》 액셀과 브레이크 연습 비법 - 《타잔의 줄타기》 타잔의 줄타기: 빠른 아르페지오 연습 비법 - 《For the Beauty of the Earth》 눈 달린 손가락: 아르페지오 반주 - 《The Water Is Wide》 배를 탄 엄지: 부드럽게 펼치기 - 《에튀드》 마음속의 악센트 - 《인생의 회전목마》 - 《I Love the Mountains》 손으로 외우기 - 《I Love You》 종지 - Music Star 단음계 - 《A단조 도미노》 A 단음계와 주요 화음 - 《왈츠》 sf, cantabile - 《판다의 목욕 가는 날》, 16분음표 - 《만돌린 협주곡》 16분쉼표 - 《아르마딜로의 피크닉》 점8분음표 - 《학생 찬가》 합창단의 파트 연습 - 《더 이상 날지 못하리》 - 《이탈리아 폴카》 팔꿈치 반동 - 《꿈꾸는 그대》 - 《악어의 집들이》 애드립 체험 - 《꿀벌의 비행》 반음계, 스타카티시모 - Music Star 시대와 스타일 - 수료증 - D.I.Y 내 손으로 꾸미는 음악사전▷ 1~4권으로 구성, 각 권마다 레슨교재(CD&스티커 포함)와 뮤직 스터디 교재가 세트입니다. ▷ 만 4세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위한 피아노 교재입니다. ▷ CD에는 클래식, 뮤지컬, 팝송, 재즈 등이 담겨있어 탁월한 리듬감과 반주감각을 길러 줍니다. ▷ 교사들이 효과만점 레슨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교수법 가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피아노 아카데미아'만의 특징 1. 뮤직스타 코너: 음악 개념들을 그림과 스토리로 소개하여 해석력을 키워줍니다. 2. 테크닉 게임: 체계적인 ‘테크닉 모션’을 게임을 통해 즐겁게 훈련합니다. 3. 꿀 박스 코너: 곡의 주제나 어려운 부분들을 감각적으로 익히는 레슨 비법을 알려 줍니다. 4. 연습 비법 코너: 효과적인 연습 습관을 길러 주고, 빠른 시간 내에 연주력을 향상 시킵니다. 5. 분석 안경 코너: 형식을 분석하는 눈을 길러 주어 스스로 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6. 뇌개발 코너: CD와 함께하는 독보훈련을 통해 뇌의 활성화를 돕고 음악성을 개발해 줍니다. 7. 퀴즈 코너: 질문을 통해 분석력과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갖게 합니다. 8. 작곡 코너: 피아노의 첫걸음부터 즉흥연주 능력을 키워주고 창의력을 개발해 줍니다. 9. 음악성 코너: 자신의 연주에 귀 기울이고 셀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10. 듀엣 타임: 기초부터 앙상블의 묘미를 느끼게 하고 리듬감, 프레이즈감을 흡수시킵니다.
소문난 요리법
그리고책 / 김수진 글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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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책건강,요리김수진 글
영화 <왕의 남자>를 시작으로 한국 최초 음식영화인 <식객>, 드라마 <발효가족>,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수많은 유명 프로그램의 음식감독을 맡은 요리 대가 김수진 원장이 차곡차곡 정리한 요리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평범한 식재료에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레시피, 거기에 김수진 원장만의 노하우를 더하니 최고의 맛을 내는 요리가 탄생했다. 한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본 재료는 바로 양념이다. 하지만 조금만 바꿔 넣어도 음식의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제대로 다루기 힘들다. 양념 때문에 눈물 흘린 경험이 있는 독자들을 위해 간장, 된장, 고추장 등 기본양념을 22가지로 나눠 깊이 있게 다뤘다. 또한 김수진 원장의 노하우로 만든 만능 양념장과 간단 즙, 국물요리의 핵심인 육수 만들기까지 소개해 모든 요리에 두루두루 활용하며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4 들어가는말 6 목차 Part1 맛을 내는 요리 비법 12 계량법 14 기본양념 소개 16 두루두루 쓰이는 양념장 만들기 20 요리가 쉬워지는 간단 즙 만들기 22 요리가 맛있어지는 간단 육수 만들기 Part2 즐겨먹는 채소 26 배추김치 28 얼갈이배추감자물김치 30 백김치 32 배추속대국 34 콩나물냉채 35 콩나물무침 36 콩나물잡채 38 콩나물김칫국 40 시금치된장국 41 시금치무침 42 시금치바지락볶음 44 새송이버섯미역국 45 느타리버섯전 46 느타리버섯볶음 48 버섯샐러드 50 표고버섯전 52 버섯들깨탕 54 버섯전골 56 버섯국 58 목이버섯고추볶음 60 오이소박이 62 오이갑장과 64 가지볶음 66 가지냉국 68 가지전과 쇠고기버섯볶음 70 가지무침 71 고사리들깨볶음 72 청양고추장아찌 74 오이고추물김치 76 오이고추된장무침 78 꽈리고추콩가루찜 80 깍두기 82 알타리김치 84 무피클만두 86 무조림 88 무나물 89 우엉유자청무침 90 우엉조림 91 우엉장아찌 92 연근전 94 연근샐러드 96 연근장아찌 97 애호박새우젓볶음 98 애호박찜 100 애호박오징어찌개 102 부추오징어무침 104 부추전 106 감자조림 108 맑은감잣국 110 감자냉채국수 112 고구마샐러드 113 도라지볶음 114 도라지오이초고추장무침 115 마늘장아찌 116 마늘종간장장아찌 118 마늘종쇠고기조림 120 마늘종무침 121 풋마늘초무침 1더 이상 비밀은 없다! <소문난 요리법> “오늘은 뭘 먹을까? 어떻게 더 맛있게 요리할까?”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맛있어서 한 번, 건강해서 또 한 번 놀라는 요리 대가 김수진 원장의 160가지 소문난 요리비법 ★ 식객 음식감독 김수진 원장의 비법 레시피 영화 <왕의 남자>를 시작으로 한국 최초 음식영화인 <식객>, 드라마 <발효가족>,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수많은 유명 프로그램의 음식감독을 맡은 요리 대가 김수진 원장이 차곡차곡 정리한 요리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평범한 식재료에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레시피, 거기에 김수진 원장만의 노하우를 더하니 최고의 맛을 내는 요리가 탄생했다. ★ 요리가 더 쉽고 맛있어지는 환상적인 맛내기 노하우 한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본 재료는 바로 양념이다. 하지만 조금만 바꿔 넣어도 음식의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제대로 다루기 힘들다. 양념 때문에 눈물 흘린 경험이 있는 독자들을 위해 간장, 된장, 고추장 등 기본양념을 22가지로 나눠 깊이 있게 다뤘다. 또한 김수진 원장의 노하우로 만든 만능 양념장과 간단 즙, 국물요리의 핵심인 육수 만들기까지 소개해 모든 요리에 두루두루 활용하며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건강한 제철 식재료 레시피를 단숨에 쏙쏙! 한국인의 밥상이 건강한 가장 큰 이유는 사계절이 뚜렷한 자연환경에서 나는 신선한 재료. ‘좋은 음식은 약과 같다’는 마음으로 제철 재료 사용을 기본으로 하는 레시피를 담았다. 부족한 영양소를 보완하고 맛을 배로 하는 건강한 요리를 위한 김수진 원장만의 처방이다. 또한 채소, 육류 등 식재료별로 파트를 나눠 레시피를 바로바로 찾을 수 있다. 냉동실에 얼린 쇠고기가 있다면 육류 파트, 콩밥을 짓고 남은 콩이 있다면 콩.달걀.견과류 파트를 펼쳐보면 된다. 간단하게 즐기는 가공식품 요리법과 사계절이 담긴 시즌 레시피까지 듬뿍 담았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자. ★ 평범하지만, 가장 맛있고 따뜻한 요리 김수진 원장은 구하기 힘든 식재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 하기 힘든 거창한 요리도 없다.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흔한 식재료, 누구나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쉬운 레시피지만 완성된 요리에서는 깊은 맛과 함께 우리가 매일매일 식탁에서 마주하던 따스함이 느껴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평범하지만 가장 맛있고 따뜻한 요리. 오늘 저녁 식탁에 올려 가족들과 함께 나눠보자.
한국 정치를 읽는 22개의 키워드
오름 / 홍익표 (지은이) / 2019.05.10
23,000

오름소설,일반홍익표 (지은이)
복잡하고 불확실하며 점점 예측 불가능해지는 한국 정치를 ‘20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분석한 책이다. 이들 키워드들은 한국 정치의 역사와 구조와 특징을 명징하게 나타내는 핵심적인 단어와 문구이다. 키워드는 다양한 쟁점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사회를 밝히고 길을 이끌어주는 등대와 지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개정확대판을 발간하며 개정판을 발간하며 머리말: 한국 정치를 보는 또 다른 눈, 키워드 경제에 침식된 정치 대의되지 않는 민주주의 계급에 반하는 투표 박제된 공화국의 이상 박정희 모델로서의 연고자본주의와 부패 보수주의의 굴절과 변형 비난회피전략으로서의 복지 북한변수의 지속적 동원 세계화의 압력과 FTA의 정치경제 지역주의와 소용돌이의 정치 직접행동과 거리의 정치 시장에 종속된 공론장 소셜 네트워크 세대의 정치참여 감시사회의 도래와 디지털 파놉티콘 다른 수단에 의한 정치 소수자 억압사회와 배제의 정치 부정의사회, 그들만의 정의담론 물화 지배 사회의 인정투쟁 토건국가와 개발의 먹이사슬 탈정치화된 교회와 정치화된 교회의 병존 토건국가와 개발의 먹이사슬 혼동을 부추기는 포퓰리즘 논쟁 색인 지은이 소개이 책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한국 정치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를 꿰뚫어 보며, 미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을 주길 바란다. 특히 기성세대에 비해 소셜 네트워크를 가깝게 대하며 관계와 협력을 중시하는 새로운 세대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보다 높이고 시야를 넓히는 데 이 책이 기여했으면 좋겠다. - ‘초판 머리말’에서 이번에 펴내는 개정확대판에서는 그동안 바뀐 한국 정치 현실을 최대한 반영하려 했다. 내용을 전면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최근 사회적 쟁점으로 부각된 ‘정경유착’, ‘감시사회’ 장을 추가로 포함시켰다. ‘촛불시위’와 ‘포퓰리즘’ 등의 장은 내용을 대폭 보강했다. 개정확대판으로 다시 펴내는 이 책이 온전한 형태의 민주 공화국을 향한 지난한 개혁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개정확대판을 발간하며’에서
현명한 투자를 위한 금융투자소득세
지식과감성# / 최준영 (지은이) / 2022.02.10
30,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최준영 (지은이)
지난 25년이 넘는 시간 금융회사와 일반기업의 실무자에서 시작해 재무총괄책임자(CFO) 및 경영자로 일하며 투자, 재무, 세법 및 법률, 경영 등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고 수많은 책들을 보았다. 다른 분야도 비슷하지만 세법의 경우 실제 실무에 참고할 수 있는 책이 많지 않아 항상 아쉬움으로 남았다. 우리는 왜 세법을 어렵게 생각하고 세법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과 두려움을 가지는가? 다양한 관점과 입장 그리고 이해관계 및 정책적 목적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세법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제1장 서론 제1절 서설 제2절 금융투자상품 과세제도의 이해 Ⅰ. 금융투자상품 관련 법률 및 규정 Ⅱ. 금융투자상품의 취득과 세금 1. 지방세와 농어촌특별세 2. 상속증여세 Ⅲ. 금융투자상품의 보유와 세금 1. 원천징수와 금융소득종합과세 2. 배당소득금액 가산과 수입배당금 익금불산입 3. 초과배당에 따른 이익의 증여 Ⅳ. 금융투자상품의 양도와 세금 1. 과세제도의 변화 2. 금융투자상품의 양도 3. 상속증여세법에 따른 증여 제3절 본문의 구성 제2장 금융투자상품과 자본시장제도 제1절 회사 제2절 주식 Ⅰ. 주식회사의 설립 1. 정관의 작성과 절대적 기재사항 2. 회사 설립 시 발행 주식 3. 발기설립과 모집설립 4. 회사의 설립등기 5. 주주의 책임 Ⅱ. 자본의 구성과 배당 1. 자본의 구성 2. 배당 Ⅲ. 주식의 양도 Ⅳ. 주식매수선택권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한도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제한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액 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기간 Ⅴ. 회사의 자기주식 취득과 처분 1. 자기주식 취득 2. 자기주식의 처분 3. 자기주식의 소각 Ⅵ. 자회사의 모회사 주식 취득 제한 Ⅶ. 주식의 교환과 이전 1. 주식의 포괄적 교환 2. 간이주식교환 3. 소규모 주식교환 4. 주식의 포괄적 이전 Ⅷ. 지배주주의 소수주식 전부 취득 1. 지배주주의 매도청구권 2. 소수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Ⅸ. 종류주식의 발행 1. 이익배당에 관한 종류주식 2. 잔여재산의 분배에 관한 종류주식 3. 의결권이 없거나 제한에 관한 종류주식 4.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종류주식 5. 주식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종류주식 6.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Ⅹ. 신주의 발행 1. 신주인수권의 내용 및 배정 2. 신주인수권 증서의 발행 3. 신주인수권의 양도와 점유 4. 주식에 대한 납입 5. 신주 인수인의 권리의무 XI. 자본금의 감소 1. 자본금 감소의 방법과 절차 2. 주식수의 감소 제3절 사채 Ⅰ. 사채의 발행 Ⅱ. 사채의 종류 1. 이익참가부사채 2. 교환사채 3. 상환사채 4. 파생결합사채 5. 전환사채 6. 신주인수권부사채 제4절 금융투자상품 Ⅰ. 금융투자상품의 개념 1. 포괄주의 2. 금융투자상품의 정의 3. 금융투자상품에서 제외되는 금융상품 Ⅱ. 증권 1. 증권의 개념 2. 증권의 종류 Ⅲ. 파생상품 1. 파생상품의 범위 2. 장내파생상품과 장외파생상품 Ⅳ. 집합투자기구 1. 집합투자기구의 종류 2. 집합투자기구의 분류 3. 집합투자재산 4. 집합투자증권 5. 집합투자증권의 환매 6. 집합투자재산의 평가 및 회계 7. 이익금의 분배 등 Ⅴ. 사모집합투자기구 1. 사모집합투자기구의 개념과 분류 2. 일반사모집합투자기구 3. 기관전용사모집합투자기구 4. 투자목적회사 Ⅵ. 외국집합투자기구 제5절 금융투자상품시장 Ⅰ. 금융투자상품시장과 거래소 1. 금융투자상품시장 2. 거래소 3. 거래소의 업무 Ⅱ. 거래소시장 1. 증권시장 2. 장내파생상품시장 3. 매매거래의 구분 Ⅲ.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1. 상장 2. 유가증권시장 상장 3. 유가증권시장 상장폐지 4. 보통주권의 상장 5. 거래소시장의 운영 Ⅳ.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 1. 파생상품거래의 정의 2. 주요용어의 정의 3. 파생상품시스템 4. 파생상품시장의 구분 5. 매매거래시간 6. 주식상품거래 제3장 신탁재산 및 집합투자기구 과세제도 제1절 과세제도의이해 제2절 신탁재산 Ⅰ. 투자신탁 등의 내국법인 의제 1. 신탁 2. 내국법인 의제 Ⅱ. 신탁 수익자 법인세 과세대상 신탁 1. 신탁 수익자 법인세 과세대상 신탁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신탁 3. 신탁 위탁자 법인세 과세대상 신탁 4. 신탁재산 귀속 수입과 지출 5. 신탁재산에 대한 법인세 과세방식의 적용 6. 공동수탁자가 있는 법인과세 신탁재산에 대한 적용 7. 법인세 과세대상 신탁재산에 대한 소득공제 8. 법인세 과세대상 신탁재산의 소득금액 계산 9. 법인세 과세대상 신탁재산의 원천징수 제3절 투자회사 과세제도 Ⅰ. 소득금액 공제를 적용하는 경우 1. 배당가능이익 Ⅱ. 소득금액 공제를 적용하지 않는 경우 1. 소득세 또는 법인세가 비과세되는 경우 2. 동업기업 과세특례를 적용받는 경우 3. 1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는 경우 4. 소득금액 공제 적용 한도 5. 소득금액 공제의 신청 Ⅲ. 외국납부세액 공제 및 환급 특례 1. 외국법인세액의 공제 2. 외국법인세의 공제 한도 3. 외국법인세의 환급 제4절 사모집합투자기구 과세제도 Ⅰ. 동업기업과세 특례제도 개요 1. 주요용어의 정의 2. 동업자군별 동업기업 소득금액 또는 결손금 3. 동업자군별 손익배분비율 4. 동업자군별 배분대상 소득금액 또는 결손금 5. 지분가액 Ⅱ. 적용대상 법인 또는 단체 1.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외국단체 3. 동업기업 과세특례의 우선 적용 4. 동업기업 및 동업자의 납세의무 Ⅲ. 동업기업 전환법인법인세 과세표준과 세액의 신고 1. 준청산소득에 대한 법인세 2. 준청산소득에 대한 과세표준의 계산 3. 준청산소득의 신고 Ⅳ. 동업기업 과세특례의 적용 및 포기 신청 1. 동업기업 과세특례의 적용 2. 동업기업 과세특례의 포기 Ⅴ. 동업기업소득금액 등의 계산 및 배분 1. 동업자군별 배분대상 소득금액의 배분 2. 동업자 배분 결손금의 한도와 이월 배분 등 3. 동업자가 배분받은 소득금액 또는 결손금의 계산 4. 비거주자 등이 수동적동업자인 경우 보수 등의 공제 5. 동업기업 관련 세액공제 등의 동업자 배분 6. 동업자가 배분받은 세액공제 등의 공제 및 가산 Ⅵ. 동업기업과 동업자 간의 거래 1. 동업기업과 동업자 간의 거래 수익 또는 손비 Ⅶ. 동업자의 최초 지분가액과 지분가액의 조정 1. 동업자의 최초 지분가액 2. 동업자 지분가액의 증액조정 3. 동업자 지분가액의 감액조정 4. 둘 이상의 지분가액 조정사유 동시 발생 Ⅷ. 동업기업 지분의 양도 Ⅸ. 동업기업 자산을 분배받은 경우 1. 분배받은 자산의 시가가 지분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2. 분배받은 자산의 시가가 지분가액에 미달하는 경우 3. 분배일의 동업자의 지분가액 상당액의 익금불산입 Ⅹ. 동업기업의 소득 계산 및 배분명세 신고 XI. 비거주자 또는 외국법인인 동업자에 대한 원천징수 1. 동업자에게 배분된 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2. 원천징수 지급명세서의 제출과 지급시기 3. 수동적 동업자에게 배분되는 소득의 구분 4. 동업자인 비거주자 등의 과세표준 신고 및 납부 5. 국내사업장이 있는 비거주자 등의 신고 및 납부 제4장 거주자와 금융소득 제1절 주식등의 취득과 세금 Ⅰ. 주식등의 취득과 제2차 납세의무 1. 제2차 납세의무자 2. 청산인 등의 제2차 납세의무 3.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 4. 법인의 제2차 납세의무 5. 사업양수인의 제2차 납세의무 등 Ⅱ. 주식등의 취득과 과점주주 간주취득세 1. 과점주주 2. 과점주주의 주식등 취득 유형과 납세의무 3. 주식등의 취득에 따른 납세의무자 4. 부동산등에 대한 과세표준 5. 세액의 계산 6. 취득세의 신고납부 제2절 주식등의 보유와 세금 Ⅰ. 과세제도 일반론 1. 거주자와 비거주자 2. 내국법인과 외국법인 3. 납세의무자 4. 납세의무 5. 과세소득의 범위 6. 소득의 구분 7. 과세기간 8. 납세지 Ⅱ. 과세표준의 계산과 신고 등 1. 과세표준의 계산 2. 종합소득 세액계산의 순서 3. 거주자의 종합소득에 대한 소득세의 계산 4. 종합소득과세표준 확정신고 및 납부 5. 원천징수세액의 징수 6. 내국법인의 이자소득 등에 대한 원천징수 Ⅲ. 이자소득 1. 이자소득의 범위 2. 이자소득의 수입시기 Ⅳ. 배당소득 1. 배당소득의 범위 2. 배당소득의 수입시기 3. 배당소득금액의 총수입금액 계산 제3절 주식등의 양도와 세금 Ⅰ. 주요 용어의 정의 1. 양도 2. 주식등 3. 주권상장법인과 주권비상장법인 4. 실지거래가액 Ⅱ. 양도소득과세표준의 계산과 양도소득세액 계산의 순서 1. 양도소득과세표준의 계산 2. 양도소득세액 계산의 순서 Ⅲ. 주식등의 양도소득 범위 1. 주권상장법인의 주식등 2. 주권비상장법인의 주식등 3. 외국법인 발행 또는 외국의 시장에 상장된 주식등 4. 시가총액의 계산 5. 특정주식의 양도 Ⅳ. 파생상품 1.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파생상품 2. 파생상품등에 대한 양도차익 등의 계산 Ⅴ. 신탁 수익권 1. 양도소득 과세 대상 신탁 수익권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익권 제4절 양도소득금액의 계산 Ⅰ. 양도소득금액 Ⅱ. 양도가액 1. 특수관계법인에 양도한 경우 2. 특수관계인 외의 자에게 고가 양도한 경우 Ⅲ. 필요경비 계산 1. 취득가액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는 경우 2. 그 밖의 경우의 필요경비의 계산 3. 상속 또는 증여 받은 자산의 실지거래가액 적용 4.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취득한 경우 5.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매매사례가액 등 6.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취득한 주식의 양도 Ⅳ. 양도차익의 산정 1. 취득시기 및 양도시기 2. 양도차익의 산정 Ⅴ. 양도소득의 부당행위계산 1. 부당행위계산의 적용 대상 2. 조세의 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경우 3. 시가의 의미 4. 법인세법에 따른 부당행위계산의 부인 제5절 양도소득금액의 구분 계산 등 Ⅰ. 양도소득금액의 구분 계산 Ⅱ. 양도차손의 통산 Ⅲ. 양도소득 기본공제 Ⅳ. 양도소득세의 세율 1. 시설물이용권 등의 양도로 발생하는 소득 2. 주식등의 양도로 발생하는 소득 제6절 양도소득과세표준의 예정신고와 납부 Ⅰ. 양도소득과세표준 예정신고 Ⅱ. 시설물이용권 및 특정주식 Ⅲ. 주식등 Ⅳ. 부담부증여의 채무액에 해당하는 부분 Ⅴ. 예정신고납부 Ⅵ. 예정신고산출세액의 계산 1. 예정신고를 2회 이상 하는 경우 2. 시설물이용권 등 3. 대주주가 1년 이상 보유한 주식등 4. 신탁 수익권 제7절 양도소득과세표준의 확정신고와 납부 Ⅰ. 양도소득과세표준 확정신고 Ⅱ. 양도소득 확정신고납부 제8절 양도소득세의 분할납부 제5장 거주자와 금융투자소득 제1절 주식등의 정의 Ⅰ. 주식등 1. 주식등의 정의 2. 집합투자증권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Ⅱ. 채권등 1. 채권등의 정의 Ⅲ. 양도의 범위 1. 부담부증여 시 부담하는 채무액 2. 부담부증여 시 양도에서 제외되는 경우 3. 부담부증여에 대한 소득금액 계산 제2절 금융투자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의 계산 Ⅰ. 금융투자소득과세표준의 계산 1. 과세표준의 구분 계산 2. 과세표준의 계산 순서 Ⅱ. 금융투자소득세액 계산의 순서 1. 금융투자소득 산출세액 2. 금융투자소득 결정세액 3. 금융투자소득 총결정세액 제3절 금융투자소득금액의 계산 Ⅰ. 금융투자소득의 범위 1. 금융투자소득의 범위에 포함하는 소득 2. 금융투자소득의 범위에서 제외되는 소득 3. 비과세 금융투자소득 Ⅱ. 금융투자소득의 수입시기 Ⅲ. 금융투자소득금액의 계산 방법 1. 금융투자소득금액의 범위 2. 금융투자소득금액의 계산 순서와 계산 원칙 3. 파생상품소득의 결손금 한도 4. 금융투자소득금액의 계산 5. 국외금융투자자산의 양도가액 6. 금융투자소득세에 대한 세액감면 등의 적용 Ⅳ. 주식등·채권등 투자계약증권의 소득금액 계산 1. 소득금액 계산 2. 양도가액의 계산 3. 필요경비의 계산 Ⅴ. 집합투자기구의 소득금액 1. 집합투자기구 소득금액 계산 2. 집합투자기구 소득금액 계산 특례 Ⅵ. 파생결합증권의 소득금액 1. 소득금액의 범위 2. 소득금액의 계산 등 Ⅶ. 상장지수증권 소득금액의 계산 특례 Ⅷ. 파생상품의 소득금액 1. 파생상품소득금액의 범위 2. 파생상품소득금액의 계산 Ⅸ. 기준시가의 산정 1. 주식등 기준시가 산정 2. 채권등 기준시가 산정 제4절 금융투자소득에 대한 세액의 계산 Ⅰ. 금융투자소득세의 세율 Ⅱ. 금융투자소득세세액의 감면 제5절 금융투자소득 예정신고와 납부 Ⅰ. 금융투자소득 예정신고 대상소득 Ⅱ. 금융투자소득 예정신고 기간 Ⅲ. 금융투자소득 예정신고 제출서류 Ⅳ. 금융투자소득 예정신고 납부 Ⅴ. 금융투자소득 예정신고 산출세액의 계산 1. 산출세액의 계산 방법 2. 예정신고를 2회 이상 하고 누진세율이 적용되는 경우 3. 금융투자소득 기본공제 제6절 금융투자소득과세표준의 확정신고와 납부 Ⅰ. 확정신고 대상 및 기간 Ⅱ. 확정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Ⅲ. 확정신고서 및 계산 서류의 제출 Ⅳ. 금융투자소득 확정신고 납부 제7절 금융투자소득에 대한 결정 및 경정 Ⅰ. 금융투자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의 결정 Ⅱ. 금융투자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의 경정 Ⅲ. 금융투자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의 재경정 Ⅳ. 금융투자소득과세표준과 세액의 추계조사 결정 1. 추계조사 사유 2. 환산취득가액의 산정 제8절 금융투자소득의 징수·환급 Ⅰ. 금융투자소득세액의 징수 1. 세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미납하는 세액 2. 결정 또는 경정한 소득세액에 미달하는 세액 3. 징수 또는 징수해야 할 세액을 미달 납부한 세액 Ⅱ. 금융투자소득세액의 환급 제9절 금융투자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Ⅰ. 금융투자소득금액 또는 금융투자결손금의 계산 Ⅱ. 기본공제액의 공제와 원천징수 Ⅲ. 원천징수세액 상당액의 인출 제한 Ⅳ. 계좌보유자별 금융투자결손금의 공제 Ⅴ. 비과세 금융투자소득의 원천징수배제신청 Ⅵ. 금융회사등의 원천징수 제외 통지의무 Ⅶ. 집합투자기구의 원천징수 특례 Ⅷ. 원천징수세액의 정산 및 납부 제10절 금융투자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영수증의 발급 등 Ⅰ. 원천징수영수증의 발급 Ⅱ. 중도 계좌해지시 등의 통지 Ⅲ. 원천징수영수증의 발급 면제 제11절 금융투자상품의 거래내역 보관 및 제출 Ⅰ. 금융투자상품의 거래 및 보유 내역 제출 및 보관 Ⅱ. 금융회사 등에 대한 자료의 요청 Ⅲ. 금융회사 등의 요청 자료 제출기한 Ⅳ. 금융회사 등의 요청 자료 제출기한의 연장 제6장 금융투자와 증권거래세 제1절 주요 용어의 정의 Ⅰ. 주권 Ⅱ. 지분 Ⅲ. 양도 Ⅳ. 주식과 사채 등 제2절 증권거래세의 과세대상 Ⅰ. 과세대상 Ⅱ. 외국증권시장 제3절 증권거래세의 납세의무자 등 Ⅰ. 납세의무자 Ⅱ. 금융투자업자를 통하여 주권등을 양도하는 경우 Ⅲ. 납세지 제4절 주권등의 양도와 매매거래의 확정시기 제5절 비과세 양도 제6절 과세표준 Ⅰ. 계좌 간 대체로 주권을 양도하는 경우 Ⅱ. 기타의 방법으로 주권등을 양도하는 경우 1. 주권등의 양도가액을 알 수 있는 경우 2. 주권등의 양도가액을 알 수 없는 경우 3. 정상가격보다 낮은 가액으로 양도된 경우 Ⅲ. 양도가액의 평가방법 1. 시가액 2. 정상가격 제7절 증권거래세의 세율 Ⅰ. 세율 Ⅱ. 탄력세율 제8절 거래징수 Ⅰ. 전자등록기관 등의 원천징수 Ⅱ. 납세의무자가 징수하는 경우 제9절 증권거래세의 신고납부 및 환급 Ⅰ. 증권거래세의 신고 Ⅱ. 증권거래세의 납부 Ⅲ. 증권거래세의 환급 제7장 금융투자상품과 증여 제1절 주요 용어의 정의 Ⅰ. 증여 Ⅱ. 증여재산 Ⅲ. 수증자 1. 특수관계인 2. 특수관계인의 범위 3. 사용인 4. 출자에 의하여 지배하고 있는 법인 제2절 증여세 과세대상과 납부의무 Ⅰ. 증여세 과세대상 1. 증여재산 2. 증여추정재산 3. 증여의제재산 4. 협의분할에 따른 이익의 증여 5. 증여재산을 과세표준 신고기한까지 반환하는 경우 Ⅱ. 증여세 납세의무 1. 수증자의 증여세 납부의무 2. 명의신탁증여의제에 따른 증여세 납부의무자 3. 수증자에게 소득세 또는 법인세가 부과되는 경우 4. 영리법인이 증여받은 재산 등에 법인세가 부과되는 경우 5. 조세채권 확보가 곤란한 경우 6. 증여자의 연대납부의무 7. 명의신탁재산의 증여 의제에 따른 증여세 등의 체납 제3절 증여세의 과세표준과 세액의 계산 Ⅰ. 증여재산가액 계산의 일반원칙 1. 증여재산가액의 계산 원칙 2. 증여재산의 취득시기 Ⅱ. 증여재산가액 1. 신탁이익의 증여 2. 보험금의 증여 3. 저가 양수 또는 고가 양도 4. 채무면제 등에 따른 증여 5. 합병에 따른 이익의 증여 6. 증자에 따른 이익의 증여 7. 감자에 따른 이익의 증여 8. 현물출자에 따른 이익의 증여 9. 전환사채 등의 주식전환 등에 따른 이익의 증여 10. 초과배당에 따른 이익의 증여 11. 주식등의 상장 등에 따른 이익의 증여 12. 금전 무상대출 등에 따른 이익의 증여 13. 합병에 따른 상장 등에 따른 이익의 증여 14. 법인의 조직 변경에 따른 이익의 증여 15. 증여세 과세특례 Ⅲ. 증여 추정 및 증여 의제 1. 배우자 등에게 양도한 재산의 증여 추정 2. 재산 취득자금 등의 증여 추정 3. 명의신탁재산의 증여 의제 제4절 증여세 과세가액 Ⅰ. 증여세 과세가액의 계산 Ⅱ. 합산하지 않는 증여재산의 가액 Ⅲ. 합산하는 증여재산가액 Ⅳ. 배우자 간 또는 직계존비속 간의 부담부증여 제5절 증여공제 Ⅰ. 증여재산 공제 Ⅱ. 증여재산 감정평가 수수료 공제 Ⅲ. 증여세과세가액에서 공제할 금액의 공제 방법 제6절 과세표준과 세율 Ⅰ. 증여세의 과세표준 등 1. 증여세의 과세표준 2. 증여세의 과세최저한 Ⅱ. 증여세의 계산 Ⅲ. 직계비속에 대한 증여의 할증과세 1. 할증과세 2. 할증과세액 계산방법 제7절 세액공제 Ⅰ. 납부세액공제 Ⅱ. 공제할 증여세액 Ⅲ. 외국납부세액 공제 제8절 재산의 평가 Ⅰ. 평가의 원칙 등 1. 주권상장법인의 주식등 2. 가상자산 3. 시가 4. 상속재산의 가액에 가산하는 증여 재산가액 5. 시가를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의 시가 Ⅱ. 주식등의 평가 1. 상장주식의 평가 2. 비상장주식등의 평가 3. 비상장법인이 다른 비상장주식등을 소유한 경우 4. 순자산가치에 따른 가액을 시가로 하는 경우 5. 평가심의위원회에 평가가액 등의 심의 신청 Ⅲ. 증권시장에 상장 신청을 한 법인의 주식등 1. 유가증권 신고를 한 법인의 주식등의 평가 2. 코스닥시장에 상장신청한 법인의 주식등의 평가 방법 3. 증자로 취득한 새로운 주식이 상장되지 않은 경우 Ⅳ. 주식등의 평가가액 등의 할증 1. 주식등에 대한 평가가액 등의 할증 등 2. 최대주주 또는 최대출자자 3. 최대주주등이 보유하는 주식등의 지분 계산 4.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소기업 5.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식등 Ⅴ. 예금·저금·적금 등의 평가 Ⅵ. 국채·공채 등 그 밖의 유가증권의 평가 1. 국채등의 평가 2. 대부금·외상매출금 및 받을 어음등의 채권가액 등 Ⅶ. 집합투자증권의 평가 Ⅷ. 전환사채등의 평가 1.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전환사채등 2. 전환등이 불가능한 기간 중인 경우 3. 전환등이 가능한 기간 중인 경우 Ⅸ. 무채재산권 가액의 평가 1. 영업권의 평가 2. 특허권 등의 권리 평가 Ⅹ. 그 밖의 조건부 권리 등의 평가 1. 조건부 권리 등의 평가 방법 2. 가상자산의 평가 방법 3. 그 밖에 재산의 평가 방법 및 평가 가액 XI. 국외재산 등에 대한 평가 1. 국외재산에 대한 평가 2. 외화자산 및 부채의 평가 제9절 과세가액 및 과세표준의 신고납부 Ⅰ. 증여세 신고기한 Ⅱ. 첨부서류 Ⅲ. 신고세액 공제 Ⅳ. 납부 1. 자진납부 2. 분할납부 제8장 금융투자상품과 상속 제1절 상속세 과세제도 Ⅰ. 주요 용어의 정의 1. 상속의 정의 2. 상속개시일 3. 상속재산 4. 상속인 5. 수유자 Ⅱ. 상속세 과세대상과 납부의무 1. 상속재산의 범위 2. 상속세 납부의무 및 연대납부의무 등 제2절 상속세의 과세표준과 세액의 계산 Ⅰ. 상속재산 1. 상속재산으로 보는 보험금 2. 상속재산으로 보는 신탁재산 Ⅱ. 비과세되는 상속재산 제3절 상속세 과세가액 Ⅰ. 상속세 과세가액의 계산 Ⅱ. 상속세재산의 가액에서 빼는 공과금 등 1. 거주자의 사망으로 상속이 개시되는 경우 2. 비거주자의 사망으로 상속이 개시되는 경우 3. 상속개시일 전 처분재산 등의 상속 추정 등 제4절 상속공제 Ⅰ. 기초공제 및 가업상속 공제 1. 기초공제 2. 가업상속공제 Ⅱ. 가업상속 1. 가업의 정의 2. 가업상속재산 공제의 적용 요건 3. 둘 이상 독립된 가업을 영위한 경우의 공제 순서 4. 중견기업의 가업상속재산 공제의 적용 배제 5. 가업상속 재산가액 6. 가업상속 증명 서류의 제출 7. 정당한 사유 없는 경우의 상속세 부과 Ⅲ. 배우자 상속공제 1. 배우자 상속공제 한도 2. 배우자상속재산분할기한 Ⅳ. 그 밖의 인적공제 1. 자녀 등의 인적공제 2. 동거가족의 의미 3. 장애인의 범위 Ⅴ. 일괄공제 Ⅵ. 금융재산 상속공제 1. 금융재산 상속공제 금액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재산 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채무 4.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최대주주 또는 최대출자자 5. 금융재산 상속 공제의 신고서의 제출 제5절 과세표준과 세율 Ⅰ. 상속세 과세표준 및 과세최저한 Ⅱ. 상속재산 감정평가 수수료 공제 Ⅲ. 상속세 세율 Ⅳ. 세대를 건너뛴 상속에 대한 할증과세 제6절 세액공제 Ⅰ. 증여세액 공제 1. 상속재산 가산 증여재산에 대한 증여세액 공제 2. 공제할 증여세액의 한도 Ⅱ. 외국납부세액 공제 Ⅲ. 단기 재상속에 대한 세액공제 1. 상속세 상당액 공제 2. 세액공제금액의 계산 Ⅳ. 신고세액 공제 제7절 상속세 과세표준신고 543 제9장 가상자산과 양도·대여 소득 제1절 가상자산 일반론 Ⅰ. 가상자산 Ⅱ. 암호화폐의 유형 Ⅲ. 암호화폐의 법적 성격 1. 지급결제수단의 기능과 통화 2. 금융투자상품과 투자성 3. 상품과 본원적인 내재가치 4. 법정통화와의 교환 등과 재산가치 제2절 주요국의 가상자산 과세제도 Ⅰ. 미국 Ⅱ. 일본 Ⅲ. 호주 Ⅳ. 주요국의 가상화폐 과세체계 비교 Ⅴ. 주요국의 가상자산 과세현황 제3절 특정금융정보법과 가상자산 Ⅰ. 가상자산의 정의 Ⅱ. 가상자산의 범위에서 제외되는 것 Ⅲ. 가상자산사업자 Ⅳ. 가상사업자의 신고 업무 위탁 제4절 가상자산 과세제도 Ⅰ. 가상자산의 정의 Ⅱ. 소득 구분 Ⅲ. 필요경비 계산 1. 필요경비의 계산 2. 필요경비 계산 특례 3. 기타소득금액의 계산 제10장 비거주자 및 외국법인의 국내원천 금융투자소득 제1절 조세조약 일반론 Ⅰ. 조세조약의 체결 목적과 혜택 1. 조세조약의 체결 목적 2. 조세조약의 혜택 Ⅱ. 조세조약상 수익적소유자 1. 수익적소유자 2. 수익적소유자의 판단기준 Ⅲ. 조세조약에 따른 제한세율 1. 우리나라와 영국이 체결한 조세조약 2. 배당 3. 이자 4. 사용료 Ⅳ. 비거주자 국내원천소득 원천징수 시 주의할 점 제2절 비거주자의 국내원천소득 Ⅰ. 국내원천소득의 구분 Ⅱ. 국내원천 이자소득 Ⅲ. 국내원천 배당소득 1. 배당소득의 범위 2. 집합투자증권의 환매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익 3. 파생결합증권의 이익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익 Ⅳ. 국내원천 부동산등양도소득 1. 부동산등양도소득의 범위 2. 부동산 과다보유 법인의 부동산 보유비율 산정 Ⅴ. 국내원천 유가증권양도소득 1. 국내원천 유가증권양도소득의 범위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소득 Ⅵ. 국내원천 기타소득 1. 국내원천 기타소득의 범위 2. 계약의 위약 또는 해약으로 지급받는 손해배상 3. 비거주자의 국외특수관계인의 범위 4. 자본거래로 인하여 그 가치가 증가한 소득 5. 가상자산소득 제3절 국외투자기구에 대한 실질귀속자 특례 Ⅰ. 실질귀속자의 정의 Ⅱ. 국외투자기구에 대한 실질귀속자 특례 Ⅲ. 비거주자의 국내사업장 1. 비거주자의 국내사업장이 있는 경우 2. 국내사업장을 둔 것으로 보는 경우 제4절 비거주자에 대한 과세방법 Ⅰ. 비거주자 국내원천소득의 구분 계산 Ⅱ. 비거주자 국내원천소득의 과세 방법 1. 국내사업장이 있는 비거주자 등의 과세 방법 2. 국내사업장이 없는 비거주자의 과세 방법 3. 국내사업장이 있는 비거주자의 원천징수소득 과세 방법 Ⅲ. 비거주자에 대한 종합과세 1. 과세표준과 세액의 계산 2. 비거주자의 신고와 납부 3. 과세표준 및 세액의 결정과 징수 Ⅳ. 비거주자에 대한 분리과세 1. 과세표준과 세액의 계산 등 2. 유가증권의 취득가액 및 양도비용의 공제 3. 가상자산소득 4. 국내원천소득에 대한 세액의 계산 제5절 비거주자 유가증권양도소득 신고·납부 특례 Ⅰ. 국내사업장이 없는 비거주자의 주식등 양도 Ⅱ. 국내사업장이 없는 비거주자에게 주식등 양도 Ⅲ. 조세조약상 과세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주식등 제6절 비거주자 국내원천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의 특례 Ⅰ. 국내원천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와 납부 Ⅱ. 국내원천 이자소득 등의 양도소득 세율 인하 Ⅲ. 투자매매업자 등의 원천징수 의무 Ⅳ. 금융회사등이 인수 등을 하는 경우 원천징수 의무 Ⅴ. 국외특수관계인 보유 내국법인 주식등의 원천징수 1. 법인 사이에 합병 또는 분할합병의 경우 2. 법인의 자본·출자액을 증가시키는 거래의 경우 3. 주식등을 발행한 내국법인의 원천징수 의무 Ⅵ. 부동산양도소득이 있는 비거주자의 원천징수 배제 Ⅶ. 가상자산에 대한 가상자산사업자등의 원천징수 1. 가상자산의 인출시점 인별 납부 금액의 계산 2. 가상자산사업자등의 납세자별 원천징수대상 확인 제7절 비거주자에 대한 조세조약상 비과세 등의 적용 Ⅰ. 비과세·면제신청서의 제출 1. 소득지급자를 통한 비과세·면제신청서의 제출 2. 국외투자기구를 통한 비과세·면제신청서의 제출 3. 국외공모집합투자기구의 비과세·면제신청서의 제출 면제 4. 국외재간접투자펀드 비과세·면제신청서의 제출 5. 대리인 등을 통한 비과세·면제신청서의 제출 6. 비과세 신고서 등 관련 자료의 보관 Ⅱ. 실질귀속자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Ⅲ. 비과세·면제의 적용을 위한 경정 청구 제8절 비거주자의 채권등에 대한 원천징수의 특례 Ⅰ. 채권등의 이자등의 지급과 매수 시 원천징수 Ⅱ. 환매조건부채권매매거래 등의 경우 제9절 특정지역 비거주자 원천징수 절차 특례 Ⅰ. 특정지역 비거주자에 대한 제한세율의 적용 특례 Ⅱ. 조세조약상 비과세 등의 적용 사전승인 절차 Ⅲ. 특정지역 비거주자에 대한 제한세율의 경정청구 제10절 제한세율 적용을 위한 원천징수 절차 특례 Ⅰ. 비거주자의 제한세율 적용신청서의 제출 Ⅱ. 비거주자의 제한세율 적용 배제 Ⅲ. 비거주자의 제한세율 적용 경정청구 제11절 이자·배당 및 사용료에 대한 세율 적용 특례 제12절 외국법인의 국내원천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의 특례 Ⅰ. 외국법인의 국내원천소득 1. 국내원천 이자소득 2. 국내원천 배당소득 3. 국내원천 부동산양도소득 4. 국내원천 유가증권양도소득 Ⅱ. 국외투자기구에 대한 실질귀속자 특례 Ⅲ. 외국법인에 대한 원천징수 또는 징수의 특례 1. 국내원천 이자소득 2. 국내원천 배당소득 3. 국내원천 부동산등양도소득 4. 국내원천 유가증권양도소득 Ⅳ. 외국법인의 유가증권 양도소득 등에 대한 신고 및 납부 등의 특례 1. 동일 내국법인의 주식등을 동일 사업연도에 2회 이상 양도한 경우 2. 국내사업장이 없는 비거주자나 외국법인에 양도하는 경우 Ⅴ. 외국법인의 원천징수대상채권등에 대한 원천징수의 특례 Ⅵ. 외국법인에 대한 조세조약상 비과세 또는 면제 적용 신청 1. 조세조약에 따른 비과세 또는 면제의 적용 신청 2. 국내원천소득이 국외투자기구를 통하여 지급되는 경우 3. 비과세 또는 면제신청서 등을 제출받지 못한 경우 Ⅶ. 특정지역 외국법인에 대한 원천징수절차 특례 1. 특정지역 외국법인에 대한 원천징수 2. 조세조약에 따른 비과세 등의 적용을 위한 경정 청구 Ⅷ. 조세조약상 제한세율 적용을 위한 원천징수 절차 특례 1. 실질귀속자인 외국법인이 제한세율을 적용받으려는 경우 2. 제한세율을 적용받지 못한 실질귀속자가 적용받으려는 경우 Ⅸ. 이자·배당 및 사용료에 대한 세율의 적용 특례 제11장 국외전출자 국내 주식등 과세 특례 제1절 국외전출자의 납세의무 Ⅰ. 국외전출자 Ⅱ. 국외전출자의 납세의무 제2절 국내주식등에 대한 과세표준의 계산 Ⅰ. 국내주식등의 양도가액 1. 주권상장법인의 주식등 2. 주권비상장법인의 주식등 Ⅱ. 국내주식등의 과세표준 계산 1. 과세기간과 국내주식등의 필요경비 계산 2. 국내주식등의 과세표준 계산등 제3절 국외전출자 국내주식등에 대한 세율과 산출세액 제4절 국외전출자 국내주식등에 대한 세액공제 등 Ⅰ. 국내주식등에 대한세액공제 Ⅱ. 국내주식등에 대한 조정공제 Ⅲ. 국내주식등에 대한 외국납부세액의 공제 1. 외국납부세액의 계산 및 공제 2. 비거주자의 국내원천소득 세액공제 제5절 국외전출자 국내주식등에 대한 신고납부 등 Ⅰ. 납세관리인과 국내주식등 보유현황의 신고 Ⅱ. 국내주식등 과세표준의 신고 및 납부 Ⅲ. 국외전출자의 조정공제 및 세액공제 경정청구 제6절 국외전출자의 납부유예 Ⅰ. 국외전출자 납부유예 요건과 신청 Ⅱ. 납부유예 받은 국외전출세의 납부 1. 5년 이내에 국내주식등을 양도하지 않은 경우 2. 국내주식등을 실제 양도한 경우 3. 납부유예기간에 대한 이자상당액의 가산 제7절 재전입 등에 따른 환급 등 참고 문헌어렵게만 생각했던 세법의 세계에 함께 들어가 보자. “세법을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 “간단하고 명확하게 만들 수 없어?” 지난 25년이 넘는 시간 금융회사와 일반기업의 실무자에서 시작해 재무총괄책임자(CFO) 및 경영자로 일하며 투자, 재무, 세법 및 법률, 경영 등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고 수많은 책들을 보았다. 다른 분야도 비슷하지만 세법의 경우 실제 실무에 참고할 수 있는 책이 많지 않아 항상 아쉬움으로 남았고 이 책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다. 우리는 왜 세법을 어렵게 생각하고 세법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과 두려움을 가지는가? 세법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주변 분들은 항상 “세법을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 “간단하고 명확하게 만들 수 없어?”라는 얘기를 자주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세법은 다양한 관점과 입장 그리고 이해관계 및 정책적 목적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세법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과 두려움을 가지게 하는 주요 원인을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다. 첫째, 법률의 체계가 법, 대통령령(시행령), 기획재정부령(시행규칙)으로 나누어져 있고 관련이 있는 다른 법률에 따른 법 규정을 상호 참조 또는 준용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어려울 수밖에 없다. - 머리말 중에서
관심종자
더로드 / 양수영 (지은이)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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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드소설,일반양수영 (지은이)
관종의, 관종에 의한, 관종을 위한 인문학적 질문과 대답. “나는 과연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결정하며 사는가?” “인간은 과연 서로 동떨어진 채로 살아갈 수 있는가?” 프롤로그 part 1 관심종자란 무엇인가 사람은 누구나 관심 받고 싶어한다 내 안의 본능을 깨워라 외향적 성격 VS. 내향적 성격 시대의 흐름, 자기 PR 4차 산업혁명의 생존자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 part 2 관심종자임을 부정하는 현실 왜 숨기는가? 사회적 문제, 비교 떳떳하지 못한 가면 관종의 낙인 윤리성을 잃은 관종 적정선이 없는 관종 사례 이기주의와 구분하라 part 3 관심종자의 긍정적 효과 무의미의 축제 재능을 뛰어넘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윈윈 작전! 천연 에너지 드링크 우린 우리 자신일 때 더욱 빛나! 매력적인 관종 자유를 찾다 관심은 돈이다 part 4 역사가 말하는 관심종자 관심종자의 역사 (동양 VS. 서양) 현대 관심종자의 특징 현대 관심종자의 터전, SNS 관심종자의 사회문화적 의미 관심종자의 사회과학적 의의 미래의 관심종자 part 5 관심종자, 이렇게 시작하라 건강한 자아에서 시작 인정하고 실천하기 나만의 시그니처 만들기 비난을 피하고 관심 받는 법 나의 환경설정 자신 있게 공고하라 함께하라 스스로를 믿어라 에필로그관종의, 관종에 의한, 관종을 위한 인문학적 질문과 대답 우리는 왜 관심종자가 되어야 하는가? ① 세상은 언제나 관종에 의해 움직여 왔기 때문에 ② 사회는 점점 더 관종을 필요로 할 것이기 때문에 ③ 아니, 둘 다 맞지만 인간은 본래 관종이기 때문에 이제는 상처받지 말자고?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다고? 그러나 여기서 스스로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 반드시 던져 보아야 할 질문. “나는 과연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결정하며 사는가?” “인간은 과연 서로 동떨어진 채로 살아갈 수 있는가?” 다른 사람 눈치 보는 ‘체면문화’에서 관계가 피곤하다며 ‘혼족문화’로 대책 없이 건너뛰는 한국사회. 먹고살기 힘들어서라고요? 그럼 한국사회에 독립심과 주체성을 가지고 의사표현을 하고 관계를 맺는 이들은 언제쯤 생겨날까요? 더구나 갈수록 창의성을 원하는 세상에서 독립적이지도 관계적이지도 않은 한국인들은 더 먹고살기 힘들어질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들이 필요합니다. 아니, 우리가 그들이 되어야 합니다. ‘독립’과 ‘관계’ 사이에서 용감하게 줄타기를 ‘잘’ 하는 그들. 자신의 재능을 키우고 ‘잘’ 드러내며 이목을 끄는 그들.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서로 관심 주고 관심 받으며 그 애정의 에너지로 ‘잘’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하는 특별한 그들. 그 이름, ‘관심종자.’저는 이 책을 통해 ‘관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바로잡히길 바랍니다. 단순히 방송 활동을 원하는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자신의 진정한 내적 발견을 위해 ‘새로움’을 시도하는 모든 이들은 욕이 아닌 박수를 받아야 하죠. 우리는 관심이 필요합니다. 인생의 커다란 행복을 가져다줄 ‘관심’이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부정적으로 와 닿는다면 누가 관심을 취하려 할까요. 피하려 들다 보면 행복은 멀어지고 삶이 더욱 각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차라리 우리가 관심종자로 커밍아웃 하여 세상에 떳떳하게 인정받는 주인공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초등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선생님이 발표를 시키면 역시 먼저 손을 들었습니다. 당연히 관심을 받았으며 누구보다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죠. 유치원 때 갈고닦은 빠른 손들기는 그때도 유효했어요. 늘 발표를 하다 보니 선생님도 저만 시킬 수는 없었을 겁니다. 질문 후 저만 손들고 있어도 다른 친구를 시키기도 했지요. 처음에 친구들은 ‘쟤 또 손든다.’, ‘왜 너만 발표하냐!’ 하며 샘을 내거나 시비를 걸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저는 손을 들고 발표자가 되어 관심받기를 희망했습니다. 어느 순간 반에서 발표는 늘 제가 하는 거라는 인식이 깔리기 시작하더군요. - [내 안의 본능을 깨워라] 중에서 ‘누구도 나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이것은 여지없는 사실입니다. 누구도 나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내가 그들의 말에 좌지우지되며 크게 아파하고 힘들어해야 하는 걸까? 나를 관종이라고 생각한 이들은 나와의 만남이 끝나고 집에 가면서 그대로 잊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그 이후로도 그 말 한마디에 속상하겠죠. 이어 그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 자유의지나 타인을 의식하는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요. 지금 현실에서 나를 나 자체로 ‘진정’ 사랑해 줄 사람은 몇인가? 10명도 채 되지 않는다는 사실. 그 사실을 이해하고 다른 이들의 비수 같은 말을 피해 내시기 바랍니다. - [떳떳하지 못한 가면] 중에서
메시지 시가서 (큰글자)
복있는사람 / 유진 피터슨 (지은이), 김순현, 홍종락, 이종태 (옮긴이), 김회권 (감수)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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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소설,일반유진 피터슨 (지은이), 김순현, 홍종락, 이종태 (옮긴이), 김회권 (감수)
독자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메시지>가 보다 읽기 편한 큰글자로 출간되었다. 크고 진한 서체를 사용해 가독성이 높아진 본문 편집, 고급스러운 표지 디자인, 내구성을 더한 양장 제본, 손에 쉽게 잡히는 판형으로 되어 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이다. 성경 원문을 오늘의 일상 언어로 옮긴 <메시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성경 옆의 성경'으로, 말씀에 목마른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공역성경과 함께 '읽는 성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1 한국의 독자에게 22 『메시지』를 읽는 독자에게 25 『메시지』 머리말 31 감수의 글 47 시가서 머리말 52 욥기 155 시편 417 잠언 513 전도서 545 아가 569 성경 이야기의 다섯 막 579 성경 드라마『메시지』 시가서 큰글자 출간!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그분의 말씀을 읽습니다. 80만 독자가 『메시지』를 읽었고, 지금도 읽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동료를 위한 선물용, 믿지 않는 친구를 위한 전도용, 교회, 선교단체, 직장, 각종 단체용으로 추천합니다. 지구촌교회사랑의교회온누리교회삼일교회분당우리교회남포교회서울영동교회서울은현교회서울드림교회베이직교회향상교회오륜교회수영로교회만나교회울산교회안산동산교회예수마을교회일산은혜교회분당두레교회과천교회서문교회부산부전교회동안교회장석교회인천주안감리교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 강남지방회선교단체 IVFCCCJOYESFUBFYWAM극동방송국방부 군목실BBB(직장인성경공부모임)G&M 문화재단 이 외에도 많은 교회와 단체에서 『메시지』를 추천하거나 통독성경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설교 및 성경공부, 개인묵상 참조본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탁월하게 보완해 줄 뿐 아니라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 바느질 작가 10인에게 배우는 소잉북소잉노트, 실물크기 패턴 수록
코하스 / 편집부 펴냄 / 2012.05.08
15,000원 ⟶ 13,500원(10% off)

코하스취미,실용편집부 펴냄
“THE SEWING BOOK”으로 사계절 소잉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바느질 작가 10인이 모여 만든 THE SEWING BOOK으로 모두 함께 사계절 계획을 세워보세요!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한국어판으로 발간된 THE SEWING BOOK은 여성의 코트, 원피스, 팬츠, 에이프런, 에코백뿐만 아니라 깜찍한 여자 아이를 위한 옷, 멋쟁이 남자 아이 옷 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수록되어 있어 원단의 변화에 따라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모두 소잉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작품의 실물크기 패턴이 함께 수록되어 있고, 전 작품을 일러스트 설명서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보라도 차근차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별/부/록 소잉 NOTE가 수록되어 도구부터 패턴 수정하는 방법까지 기초를 꼼꼼히 알려드립니다. 핸드메이드 의상의 완벽 가이드 “THE SEWING BOOK”로 내가 좋아하는 계절에 맞게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만들어 입어보세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일러스트 설명서!! 서툰 소잉 실력의 초보자들에게는 직접적으로 이해가 가능한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THE SEWING BOOK’은 전 작품 일러스트 설명서가 준비되어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한글로 표기된 실물크기 패턴 수록 소잉 매니아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며 소장가치가 있는 것은 바로 패턴!!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일본어로 가득 찬 실물 패턴을 볼 때 마다 패턴보기의 어려움을 호소한 소잉 마니아분들을 위해 한글로 표기된 실물크기 패턴을 수록하였습니다. 그레이딩 되어있는 친절한 한글 실물크기 패턴을 만나보세요~ !! 기초를 알려주는 특/별/부/록/ 소잉 NOTE 소잉의 도구부터 패턴 수정하는 방법까지 기초를 세심하게 꼼꼼히 담은 소잉 NOTE! 기초 소잉 지식이 가득찬 소잉 NOTE로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자도 즐거운 마음으로 사계절 소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나의 소잉용품들 사계절의 소잉 계획 크라이 무끼의 스타일을 살려주는 코트 Basic Skirt Style 10년에 1벌 인테리어 패브릭의 마법 멋스러운 에이프런 멋쟁이의 핫 아이템 뜨개로 만드는 에코백 트라푼토(Trapunto)칼라 깜찍한 여자아이를 위한 사계절 옷 만들기 멋쟁이 파리지엥 소년의 사계절 옷 만들기 소잉 RECIPE
30대 맞벌이 부부의 30억 부동산 재테크
델피노 / 홍사장, 김여사 (지은이)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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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노소설,일반홍사장, 김여사 (지은이)
바야흐로 맞벌이 전성시대다. 불과 30~40년 전만 해도 외벌이 하는 가정이 많았다. 남편이 밖에 나가 돈을 벌어오면 아내는 생활비를 타서 쓰며 가정경제를 꾸렸다. 지금은 높은 교육 수준, 자기계발에 대한 욕구로 남자, 여자의 성 역할 구분이 사라졌다. 남자가 돈을 벌어오고 여자는 살림만 하는 그런 고리타분한 사고방식은 더 이상 없다. 남녀가 결혼해도 각자 원래 하고 있던 일을 놓지 않는다. 맞벌이가 대세인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맞벌이를 하면 외벌이보다 돈이 쉽게 모일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버는 만큼 쓰는 지출도 늘어난다. 게다가 자꾸 뛰는 집값을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온다. 언제 같이 벌어서 언제 집을 살까 앞이 막막하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인플레이션을 생각하면 해가 지나도 별 차이 없이 통장에 꽂히는 월급이 원망스럽다. 우리는 왜 맞벌이를 해도 돈이 모이지 않을까? 형식적인 맞벌이가 아닌, 진정한 맞벌이의 달인인 저자는 실제 부부다. 곧 결혼 10년 차가 되는 부부는 30대라는 젊은 나이에 이미 30억 원 자산의 주인이 됐다. 이 책은 이제 막 맞벌이를 하려는 신혼부부, 꽤 오랜 세월 맞벌이를 했지만 돈이 쉽게 모이지 않는 부부, 어느 정도 자산을 일궜지만 더 모으고 싶은 부부, 그리고 진정한 맞벌이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가정경제 자문서다. 한평생 함께해야 할 부부에게 필요한 재테크 마인드와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준다.프롤로그 1장 | 같은 목표를 향해 가야 더 빨리 갈 수 있다 : 맞벌이를 죽어라 해도 돈이 안 모인다는 그대들에게 01 맞벌이의 딜레마. 할 것인가? 말 것인가? - 14 02 한 달에 두 번 들어오는 월급인데 왜 돈이 안 모일까? - 20 03 우리가 맞벌이하는 진짜 이유 - 24 04 부부가 다 직장에 다닌다고 진정한 맞벌이일까? - 28 05 맞벌이를 언제까지 할 것인지 서로 의논해 봤는가 - 36 06 책의 힘을 빌리면 따로따로 부부도 일심동체 - 40 07 부부의 솔직한 돈 대화법 - 48 2장 | 부부가 함께하는 돈이 붙는 생활습관 : 부자가 되는 맞벌이 재테크는 따로 있다 01 월급 말고 단돈 만 원이라도 벌어본 적 있는가? - 66 02 진정한 맞벌이를 위한 행동수칙 - 78 03 날고 나는 돈 감각을 키워야 돈이 모인다 - 87 04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부의 생활습관도 맞춰라 - 93 05 부자의 마음으로 규모를 키워라 - 105 06 같은 꿈을 꾸는 부부가 더 빨리 부자가 된다 - 116 07 부자 꿈을 꾸는 당신은 이미 부자 - 120 3장 | 맞벌이라면 투자도 같이해야 100% 맞벌이 : 역할 분담에서 오는 환상의 팀워크로 자산 모으기 01 가장 잘할 수 있는 곳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라 - 126 02 머니머니해도 결국 부동산 투자를 선택하다 - 136 03 부동산 투자하면서 우리가 얻은 것들 - 154 04 소액 투자로 월세 받는 ‘빌라 투자’ - 166 05 가장 심플하고 매력적인 ‘분양권 투자’ - 183 06 아파트 투자의 기본 ‘갭 투자’ - 212 07 빌라 vs 아파트? 투자하는 종목의 차이점을 알고 덤벼라 - 232 08 타이밍이 중요한 ‘입주권 투자’ - 236 09 부동산 투자에 임하는 홍 사장, 김 여사의 기준 - 244 10 경험치가 늘면 직감의 초능력이 세진다 - 258 4장 | 부의 가속도를 올려라 : 부부가 함께할수록 돈은 빨리 붙는다 01 내조가 아닌 조력 재테크 - 266 02 함께해서 가능했던 첫 투자 - 274 03 자산을 매달 기록하며 성장을 확인하라 - 280 04 인플레이션에 항상 대비하라 - 286 05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 291 06 곱절로 커지는 성공 실행력 - 297 07 ‘마스터 마인드’의 놀라운 힘 - 305 08 상대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도 투자다 - 312 09 내일의 행복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미루지 않는다 - 317 에필로그 “진정한 맞벌이로 자산 가치를 올려라!” 30대 부부가 맞벌이로 30억 원의 자산을 이루다. 바야흐로 맞벌이 전성시대다. 불과 30~40년 전만 해도 외벌이 하는 가정이 많았다. 남편이 밖에 나가 돈을 벌어오면 아내는 생활비를 타서 쓰며 가정경제를 꾸렸다. 지금은 높은 교육 수준, 자기계발에 대한 욕구로 남자, 여자의 성 역할 구분이 사라졌다. 남자가 돈을 벌어오고 여자는 살림만 하는 그런 고리타분한 사고방식은 더 이상 없다. 남녀가 결혼해도 각자 원래 하고 있던 일을 놓지 않는다. 맞벌이가 대세인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맞벌이를 하면 외벌이보다 돈이 쉽게 모일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버는 만큼 쓰는 지출도 늘어난다. 게다가 자꾸 뛰는 집값을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온다. 언제 같이 벌어서 언제 집을 살까 앞이 막막하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인플레이션을 생각하면 해가 지나도 별 차이 없이 통장에 꽂히는 월급이 원망스럽다. 우리는 왜 맞벌이를 해도 돈이 모이지 않을까? 형식적인 맞벌이가 아닌, 진정한 맞벌이의 달인인 저자는 실제 부부다. 곧 결혼 10년 차가 되는 부부는 30대라는 젊은 나이에 이미 30억 원 자산의 주인이 됐다. 이 책은 이제 막 맞벌이를 하려는 신혼부부, 꽤 오랜 세월 맞벌이를 했지만 돈이 쉽게 모이지 않는 부부, 어느 정도 자산을 일궜지만 더 모으고 싶은 부부, 그리고 진정한 맞벌이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가정경제 자문서다. 한평생 함께해야 할 부부에게 필요한 재테크 마인드와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준다. “모든 것을 함께하는 진정한 부부만이 맞벌이에 성공한다” 저자는 이제 결혼 10년 차가 된 30대 젊은 부부다. 대한민국의 여느 부부들처럼 각자 직장생활하다 결혼을 하면서 가정경제라는 한 배를 탔다. 아이가 생기기 전까지는 둘 다 원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녔다. 아이가 태어나고 둘을 키우는 상황이 오자 아내는 직장을 잠시 쉬고 있다. 맞벌이에서 외벌이로 돌아선 것이다. 그런데 이 부부의 가정경제는 여전히 맞벌이 중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낮시간에는 직장과 가정에서 각자 할 일에 몰두하고 아이들이 잠든 새벽 시간을 활용해 맞벌이 전선에 뛰어든다. 바로 부동산 투자다. 부부는 부동산 투자만 10년 이상 한 베테랑이다. 시작은 아내가 미혼일 때 빌라 월세 투자로 먼저 하고 이후 재미를 보면서 남편이 뒤이어 뛰어들었다. 부동산 용어도 잘 몰랐던 초짜 부부는 부동산 관련 책을 읽고, 현장에서 발품을 뛰어 물건을 보고, 부동산 중개업소를 수시로 방문하며 부부만의 노하우를 쌓아갔다. 그렇게 조금씩 쌓인 자산은 어느덧 30억 원의 가치를 지니게 됐다. 30대 부부가 30억 자산가가 되다니 실로 놀라운 일이다. 양가 부모에게 도움을 받는 일 없이 부부의 순수 노력만으로 일궈낸 액수라 더 가치가 빛난다. 부부는 이 모든 과정이 모든 것을 함께하려는 부부의 사랑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고 힘주어 말한다. 매 순간의 일상과 사고방식, 돈에 대한 가치관 등 서로를 더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이 부부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 모든 맞벌이 부부들에게 부족한 것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다. 그들은 분명 행복하기 위해 직장에 나가 열심히 일하고 그 대가로 월급을 받는다. 돈을 벌어야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맞벌이하는 많은 부부들은 빨리 돈을 벌어서 경제적인 자유를 얻고자 한다. 돈을 빠르게 벌면 하루라도 더 빨리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그들을 참고 견디게 한다. 우리 역시 맞벌이의 진정한 의미인 ‘더 많은 수입을 얻고 더 빨리 자산을 축적한다’에 집중했다. - 「맞벌이의 딜레마.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중에서 우리가 버린 고정관념 가운데 맞벌이하려면 직장에 다녀야 한다는 것도 있었다. 하지만 맞벌이에 대한 개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단순한 ‘더블 생계활동’을 넘어서 맞벌이를 통해서 더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 부부의 맞벌이 목표다. 맞벌이의 진정한 의미를 가슴에 새겨야 한다. ‘더 많은 수입을 얻고, 더 빨리 자산을 축적한다’라는 맞벌이의 목적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당신의 맞벌이는 어떤지 돌이켜봐야 한다. 직장을 다니고 있다는 구실로 지금의 행동과 생활습관을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지 시간을 들여 반드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 「우리 부부가 맞벌이하는 진짜 이유」 중에서
한 번은 읽어야 할 우리 고전 명수필
문학의숲 / 김영석 지음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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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숲소설,일반김영석 지음
시인이자 국문학자인 저자가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대 문장가들의 수필 중에서 주옥같은 작품만을 모아 엮었다. 심오한 철학적 사유로부터 해학과 익살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고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우리 고전의 향연.이 규 보 먼지 낀 거울 / 생명은 한 가지다 / 이상한 관상쟁이 / 쥐를 저주하며 / 게으름을 풍자함 / 개에게 명하는 말 / 색에 대하여 / 백운거사의 뜻 / 광인에 대한 변설 / 거제도로 가는 벗에게 / 남으로 유람 가는 스님에게 / 돌의 물음에 답하다 / 조물주에게 묻다 / 살구꽃 피고 술도 익었으니 / 집을 고치고 나서 / 천둥소리의 두려움 / 하늘과 사람이 서로 이긴다 / 노극청 이야기 / 불길한 징조 / 꿈의 징험 / 정원을 손질하며 / 접목 / 네 가지가 좋은 집 / 통한 집과 사람 이 인 로 먹을 만들고 나서 / 숲속의 제호새 / 청학동 / 서호의 신선 / 해와 달 같은 문장 / 조대가 범저를 몰라보다 / 작별의 멋 / 예쁜 계집종을 소와 바꾸다 / 한 편의 시 / 김유신과 기생 / 한 기생의 수난 / 화 가 이영의 그림 / 원효의 무애 최 자 강감찬의 출생 / 문장과 인품만이 남는다 / 문생의 문생을 맞으니 / 간언과 아첨 / 최치원의 시 / 무기의 게송 / 어느 묵행자 이야기 / 어리석은 중 / 귀신과 동침하다 / 기이한 일들 / 신기한 글 솜씨 / 붓은 나라의 경계가 없어 이 제 현 사슴과 거북의 보은 / 현명한 판관 / 한 승지의 기지 / 맥 빠진 변명 / 약 때문에 봉변을 / 신이 붙은 거문고 / 우정과 경쟁심 / 참다운 시의 맛 권 근 세상은 하나의 큰 물결 / 내 비난할 것이 없다 / 사사로움 없는 즐거움 / 세 가지의 벗 / 의술의 독점을 나무라며 / 옥은 다듬어야 한다 성 현 광대의 재치 / 풀이 없는 최영의 무덤 / 스승 스님 곯려먹는 상좌 / 물 건넌 중 / 한 구실아치의 거드름 / 익살맞은 속임질 / 장님 이야기 / 법신의 익살 / 닭 중의 노래 / 괴승의 기행 / 술버릇과 풍류 / 장님의 독경에 쇠귀가 되다 / 꿈의 징험 / 왼손에 매 오른손에 책 김 만 중 시의 감동 / 사위의 농간 / 왕유와 두보를 겸할 수 없다 / 시는 제 나라 말로 써야 / 시로 점치는 일 / 실제와 실제가 아닌 것 박 지 원 하룻밤 아홉 번 강을 건너다 / 코끼리 / 놀이로 법과 덕을 보이다 / 납취조의 재주 / 좋은 울음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대 문장가의 수필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다 우리의 고전 수필은 그 내용이 다양하다. 심오한 사상과 철학적 사유를 논하기도 하고, 삶의 무거움을 넘기는 익살과 해학이 담겨 있기도 하며, 권력자나 종교인의 위선에 대한 조롱, 도의 경지를 추구하는 마음가짐이 담겨 있기도 하다. 시인이자 국문학자인 저자는 여러 고전들 속에서 우리가 읽어 볼 만한 수필을 골라 쉬운 문장과 정확한 번역을 통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대 문장가인 이규보, 이인로, 최자, 이제현, 권근, 성현, 김만중, 박지원의 글을 통해 현재의 우리와 다르지 않은 고민과 갈등, 인간관계 들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결연히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삶의 지혜를 발견한다. 수백 년 전에 살았던, 대 문장가라고 일컬어지는 옛 선인들과 하나가 되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도의 경지를 추구하는 이규보 먼지 낀 거울을 보는 거사, 개의 목숨은 귀히 여기고 이의 목숨은 하찮게 여기는 손님, 통찰력 가득한 관상쟁이, 광인보다 더 광인 같은 벼슬아치들에 대한 글들을 통해 삶의 모순을 지적한다. 자신의 호를 백운거사라 지은 이유와 돌의 물음에 답하는 글은 도의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자신의 뜻을 보여주며, 쥐에게 집에서 얼른 나가라며 꾸짖거나 파리 모기가 너무 싫어서 조물주에게 항의하는 글은 사소한 짜증이 묻어나 웃음 짓게 만든다. “사람에게 밀침을 받더라도 그 사람에게 불만을 갖지 않고, 움직이지 않을 수 없으면 움직이고, 부르면 가고, 행할 만하면 행하고, 그칠 만하면 그친다. 그러므로 옳은 것도 옳지 않은 것도 없다. 너는 빈 배를 보지 않았느냐? 나는 그 빈 배와 같다.” -이규보 「돌의 물음에 답하다」 중 시를 통해 풍류와 우정을 나누는 이인로 양주로 부임한 친구 조역락을 전송하려다가 남긴 시, 두류산에 청학동을 찾으러 가다 바위에 남긴 시, 훌륭한 문장을 남긴 오세제, 고을의 군수로부터 고난당한 관기에게 정습명이 남긴 시 등 시를 통해 풍류와 우정을 나누는 멋을 보여준다. “파초 잎 우는 소리 성긴 갈대 발 너머 들리니 산에 비 내리는 소리를 알겠고 돛대가 산봉우리 위로 솟아 보이니 바다 바람이 부는 것을 보겠노라.” -이인로,「한 편의 시」중 비범하고 기이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최자 글안군(거란군)을 물러나게 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강감찬의 출생에 대한 이야기, 재산이 아닌 문장과 인품을 유산으로 남긴 문헌공 최충, 문종에게 간언하는 문화공, 최치원의 뛰어난 시, 진정한 수행을 하는 어느 묵행자 등 비범한 사람들 혹은 기이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집에는 대대로 전하는 좋은 물건이 없으나 / 오직 지극한 보물 하나는 간직해 왔네 / 문장을 비단으로 삼고 / 덕행을 규장으로 하는 것이네 / 오늘 내 간곡히 일러두니 / 후일에 길이 잊지 말아라 / 나라의 동량으로 잘 쓰인다면 / 대대로 번창하리라” ? 최자, 「문장과 인품만이 남는다」 중 재치와 해학이 있는 이제현 생명을 구해준 사슴과 거북의 보은, 남매의 유산 다툼을 현명하게 해결한 판관, 내기 바둑에서 잃은 거문고를 재치 있게 되찾은 일, 종기로 고통 받던 조간을 벌떡 일으킨 김순 등 재치와 해학이 있는 우화 같은 이야기들이다. “홍순은 문득 거문고에 신이 붙어 있다는 이순의 말을 떠올리고서는, 급히 등불을 밝히고 귀신을 내어 쫓는다고 알려진 복숭아나무 회초리를 들고 거문고를 마구 후려쳤다. 그렇게 되니 복숭아 회초리로 얻어맞은 거문고가 더욱 요란한 소리를 내며 울어댔다.” - 이제현, 「신이 붙은 거문고」중 겸손과 청렴결백의 가치를 전하는 권근 미리 조심하고 경계하기 위해 배를 타는 노인, 부귀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띠 지붕의 집에서 사는 김자정, 소를 타고 자유로이 산수를 즐기는 이도주, 자신을 닦고 다듬어서 발전해 나가고자 자를 자옥이라 지은 성석용의 이야기를 통해 겸손과 청렴결백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인간이 사는 세상은 하나의 거대한 물결이요, 사람의 마음은 또한 하나의 거대한 바람이기 때문에, 내 한 몸이야 거칠고 끝없는 물결 위에서 표류하는 한 척의 작은 조각배와 같은 것이라오.” - 권근, 「세상은 하나의 큰 물결」 중 맹목적인 믿음의 어리석음을 전하는 성현 스승 스님을 곯려먹는 상좌, 물 건넌 중, 장님 이야기, 닭 중의 노래, 괴승의 기행 등을 통해 깨달음과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맹목적으로 믿는 어리석음을 지적한다. “지금도 세상 사람들은 낭패하여 고생한 사람을 가리켜 도수승 곧 ‘물 건넌 중’이라고 말한다. 또 가망이 없는 사람이나 가망 없이 끝나버린 일을 가리켜 ‘이미 물 건너간 사람이야.’ ‘그것은 벌써 물 건너갔어.”라고 말하는 것은 모두 이와 같은 것이다.” - 성현, 「물 건넌 중」 중 진실한 글의 가치를 말하는 김만중 송강 정철의 작품 등 제 나라 말로 쓴 글의 가치, 직접 보고 경험한 것을 쓰는 글의 가치 등을 이야기한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시와 문장은 고유한 언어를 버리고 다른 나라의 언어를 흉내 내어 썼다. 그래서 설사 그것이 아주 비슷하다 해도 결국 앵무새가 사람의 말을 흉내 낸 것에 불과하다.” - 김만중 「시는 제 나라 말로 써야」 삶에 대한 깨달음을 전하는 박지원 하룻밤 아홉 번 강을 건너기도 하고, 코끼리, 놀이로 법과 덕을 보이는 청나라 황제, 납취조를 보고, 요동벌을 마주하면서 얻은 삶에 대한 큰 깨달음을 이야기한다. “텅 빈 천지간에 난데없이 홀로 내던져진 느낌. 내 오늘에야 비로소 인생이란 본래 아무것도 의지할 것 없이 다만 하늘을 이고 땅을 밟으며 홀로 떠도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다. 말을 세우고 사방을 둘러보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손을 들어 이마에 얹었다. ‘아, 참 좋은 울음터로다. 가히 한 번 울 만하도다!’” - 박지원,「좋은 울음터」이제 뭇 쥐들에게 묻는다.너희는 맡은 일이 무엇이고, 누가 길렀으며, 어디서 생겨나서 번성하고 있는가? 구멍을 뚫어 도둑질하는 것은 오직 너희들만 하는 짓이다. 대개 도둑은 밖에서 들어오는데 너희는 어찌 안에 살면서 도리어 주인에게 해를 끼치는가? 구멍을 많이 만들어 이리저리 들락날락거리며, 어둠을 틈타 몰려다니면서 밤새 시끄럽게 굴며, 잠이 들면 더욱 제멋대로 놀고 대낮에도 버젓이 다니며, 방에서 부엌으로 마루에서 방으로 드나들며, 부처님께 공양한 음식과 신령을 섬기는 물품을 너희가 먼저 맛보니, 이는 신령을 능멸하고 부처를 무시하는 것이다. - 이규보,「쥐를 저주하며」중 바야흐로 혹독한 추위가 닥쳐 혹시 얼어 죽지 않을까 염려되어, 그가 외출하였을 때에 방 심부름하는 아이를 시켜 급히 불을 때서 방을 덥혀 놓은 일도 있었다. 그런데 묵행자는 돌아와서 이런 사실을 알고도 기뻐하거나 성내는 기색조차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천천히 밖으로 나가더니 돌을 주워다가 아궁이를 메우고 재받이 틈바귀를 흙으로 발라 맥질을 하고는, 방으로 들어가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좌선을 계속하였다. 그 뒤부터 다시는 방을 덥히려 하지 않았다. - 최자, 「어느 묵행자 이야기」 중 나는 혼자 고삐를 늦추어 말이 강물에 떠서 헤엄치게 한 다음, 두 무릎을 바싹 오그리고 발을 모아 안장 위에 앉았다. 이렇게 되니 한 번 말에서 떨어지면 그대로 죽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 다잡으며 강물을 땅으로 여기고, 강물은 나의 옷이나 몸으로 여기고, 또한 강물을 내 타고난 성정으로 여기기로 하였다. 이렇게 떨어질 것을 각오하며 마음을 다잡자, 내 귓속에서 마침내 강물소리가 사라져 버렸다. 이렇게 해서 무려 아홉 번이나 강물을 건넜는데, 마음은 아무 걱정 없이 태연하기만 하여 마치 방 안에서 앉았다 누웠다 하며 기거하는 것 같았다.- 박지원,「하룻밤 아홉 번 강을 건너다」 중
한 살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보리 / 오사카보육연구소 글, 이학선 옮김 /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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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육아법오사카보육연구소 글, 이학선 옮김
한 살, 보호해야 할 존재 한 살 어린이는 어른이 제대로 놀아 주어야 한다. 어른과 아이가 신나게 놀 때 아이는 몸 전체가 골고루 발달한다. 이 시기에 아이와 제대로 놀아 주지 않으면 표정 없는 아이로 가라기도 하고, 손으로 사물을 다루는 능력이 늦게 발달하기도 한다.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시리즈는 일본 오사카보육연구소에서 60여명이 넘는 부모, 교사, 연구자들이 모여서 경험하고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어린이집 보육 실천기록이다. 가정에서 부모가 어린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 지를 보여줄 뿐 아니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보육 기관에서 아이들을 올바르게 돌보는데 필요한 내용들이 꼼꼼하게 적혀 있다. 각 나이별로 즐기는 놀이, 특성, 발달 모습, 궁금해 하는 문제들, 해야 할 일까지 자세히 기록하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 지 막막한 젊은 부모나 보육 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추천하는 말 우리 보육을 비추어 볼 성실한 이웃의 거울 - 정병호 ■머리말 책을 펴내면서 1장 ㅣ 한 살, 보호해야 할 존재 태어나서 처음 맞는 중요한 시기 한 살 어린이의 발달 모습 젖먹이 시기 전반기 젖먹이 시기 후반기 한 살 어린이 보육표 2장 ㅣ 한 살 어린이 보육 계획 소중하게 해야 할 행동 활동을 잘 하기 위하여 두 살 어린이 세계를 내다보며 3장 ㅣ 한 살 어린이를 돌볼 때 건강과 안전 이유식 생활 습관 놀이 4장 ㅣ 어린이집 교사와 부모가 할 일 바람직한 교사의 모습 어린이집과 집에서 할 일 실천 기록 5장 ㅣ 궁금해요 ■덧붙이는 말 어린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달의 위로
지식인하우스 / 안상현 글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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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하우스소설,일반안상현 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으로 매주 10만 명의 마음을 감성 글귀로 다독여 준 '달의 시인' 안상현의 감성 에세이. 세상 속에서 철저히 외톨이가 된 날, 사랑에 아파 눈물짓는 날, 사무치는 그리움에 잠들지 못하는 날이 있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이자 곧 여러분의 이야기이다. 사랑의 설렘과 그리움을, 이별의 잔인함과 차가움을, 걱정과 고민을 하나, 둘 적어갔다. 그의 글들은 먼저 자신을 보듬어 주었고, 친구들의 마음을 달래 주었다. 그렇게 매일매일 그의 SNS를 찾는 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기 시작했다. "내 이야기인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 밤도 당신의 글로 위로를 받고 잠이 듭니다.", "이 밤 이 글을 소장하고 싶네요." 등 수많은 사람들의 밤을 달래고 위로했던 글 210편을 담은 책이다. 흔한 말이지만 일상 속에 무심하게 툭툭 던져지는 짧은 글들은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당신의 마음에 온기를 전한다.칠흑 같은 어두운 밤이 와도 지금처럼만 걸어가기로 해요.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내가 묵묵히 비춰 줄게요.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매주 10만 명의 마음을 다독인 글 모음집 《달의 위로》 “오늘 밤도 당신의 글로 위로를 받고 잠이 듭니다” 매주 10만 명의 마음을 감성 글귀로 다독여 준 ‘달의 시인’ 감성 에세이 <달의 위로>가 이번에는 당신의 마음을 다독여 준다. 세상 속에서 철저히 외톨이가 된 날, 사랑에 아파 눈물짓는 날, 사무치는 그리움에 잠들지 못하는 날이 있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이자 곧 여러분의 이야기이다. 사랑의 설렘과 그리움을, 이별의 잔인함과 차가움을, 걱정과 고민을 하나, 둘 적어갔다. 그의 글들은 먼저 자신을 보듬어 주었고, 친구들의 마음을 달래 주었다. 그렇게 매일매일 그의 SNS를 찾는 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기 시작했다. “내 이야기인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 밤도 당신의 글로 위로를 받고 잠이 듭니다.” “이 밤 이 글을 소장하고 싶네요.” 등 수많은 사람들의 밤을 달래고 위로했던 글 210편을 담은 책이 <달의 위로>이다. 흔한 말이지만 일상 속에 무심하게 툭툭 던져지는 짧은 글들은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당신의 마음에 온기를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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