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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빛을 따라서
자이언트북스 / 권여름 (지은이) / 2023.10.27
15,800원 ⟶ 14,220원(10% off)

자이언트북스소설,일반권여름 (지은이)
장류진 작가 선정 2023 올해의 책지나는 계절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불 밝힌 필성슈퍼. 그리고 그 안과 밖을 '작은 빛을 따라서' 한 발짝씩 걸어나가는 인물들의 발걸음에 그 누구라도 응원을 보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동시에 그 발걸음으로부터 그 누구라도 응원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장류진, <연수> 저자──────────내장산으로 가는 길목에서 ‘필성슈퍼’를 운영하는 가족의 이야기다. 여섯 식구를 책임지고 있는 슈퍼는 주변에 입점한 대형마트로 인해 흔들리기 시작한다. 엄마와 아빠는 손님의 발걸음을 되돌리기 위해 ‘두부 한 모라도 배달’을 중심으로 여러 방안을 마련해보지만 돌아선 발걸음은 꿈쩍없다. 그런 상황에서 주인공 은동은 할머니와 비밀스러운 한글 수업을 통해 자신의 오랜 꿈, 배우가 되기 위한 첫발이 되어줄 ‘연기 아카데미’의 학원비를 모으고 있다. 그렇게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매출이 나아지기보다 더 악화된 슈퍼는 급기야 공과금을 비롯해 급식비, 학원비까지 밀리게 되며 최악의 상황으로 흘러간다. 필성슈퍼 가족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1부_ 모든 것의 시작 7쪽 2부_ 꿈의 기능 75쪽 3부_ 이기는 생활 187쪽 추천사_ 장류진(소설가) 260쪽 작가의 말_ 262쪽2021년 제1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대상 수상! 위기와 실패 속에서 주저앉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들 권여름 작가의 첫 장편소설 『내 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는 단식원을 배경으로 ‘Y의 마지막 다이어트’의 주인공 운남이 실종된 사건을 중심으로 ‘존중받는 몸’에 대해 이야기했다. 흡인력 있는 서사로 독자를 끌어당기며 “주인공이 변화하는 과정이 우리 시대의 역상(逆狀)으로 충분한 호소력을 보여준다.”(유성호 문학평론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제1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렇게 자신을 세상에 알린 권여름 작가의 두번째 장편소설 『작은 빛을 따라서』가 출간되었다. ‘우리 삶은 수많은 실패의 연속이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는 무언가를 얻고 성장하며 변모한다. 이를 종종 잊기에 나는 이 이야기로 이 말을 하고 싶었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자신만의 활기찬 문장, 어딘가에 꼭 존재할 것 같은 인물의 목소리를 빌려 실패라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우리는 자라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를 ‘작은 빛’ 속으로 데려간다. 『작은 빛을 따라서』는 내장산으로 가는 길목에서 ‘필성슈퍼’를 운영하는 가족의 이야기다. 여섯 식구를 책임지고 있는 슈퍼는 주변에 입점한 대형마트로 인해 흔들리기 시작한다. 엄마와 아빠는 손님의 발걸음을 되돌리기 위해 ‘두부 한 모라도 배달’을 중심으로 여러 방안을 마련해보지만 돌아선 발걸음은 꿈쩍없다. 그런 상황에서 주인공 은동은 할머니와 비밀스러운 한글 수업을 통해 자신의 오랜 꿈, 배우가 되기 위한 첫발이 되어줄 ‘연기 아카데미’의 학원비를 모으고 있다. 그렇게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매출이 나아지기보다 더 악화된 슈퍼는 급기야 공과금을 비롯해 급식비, 학원비까지 밀리게 되며 최악의 상황으로 흘러간다. 필성슈퍼 가족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내 안에 희망의 기운이 꽉 찬 건 분명했다. 그런 마음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사라지는 것일까.” 실패라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우리는 자라고 있다. ‘작은 빛’을 따라가다 만나게 되는 삶의 작은 변화들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아 ‘특별하게 살고 싶어’라고 소원을 비는 주인공 은동의 꿈은 배우이다.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하고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는 꿈이지만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슈퍼 배달, 집안의 잔심부름 등으로 연기 학원비를 모으고 있는 은동은 포도 씨앗을 통해 할머니의 큰 비밀, 문맹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할머니에게 한글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학원에 다닐 것을 권했지만, “공것이라고 해놓고 참말로 공으로 주는 사람 봤냐?”(27쪽) 라고 말하며 은동에게 삯을 줄 테니 한글을 가르쳐달라고 한다. 학원비를 더 많이 모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앞에서 고민하던 은동은 이내 할머니의 제안을 수락하고 가족들의 눈길을 피해 비밀스럽게 한글 수업을 시작한다. 할머니와 손녀 은동의 한글 수업이 비밀스럽게 이루어지던 때, 부모님이 운영하는 필성슈퍼에 위기가 찾아온다. 슈퍼 주변에 입점한 대형마트로 인해 손님의 발길이 뚝 끊긴 것. 부모님은 매출을 회복하기 위해 물건 하나라도 배달하고, 김장철에 배추 한 포기라도 절여주고, 시들어가는 채소로 반찬을 만들어 판매하고, 섬 위도로 행상을 나가는 등의 노력을 한다.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다니까. 간당간당 살길이 또 생기네.”(232쪽) 라는 엄마의 말처럼 가끔 생기는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 기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애쓴다. ‘작은 빛’을 따라가는 사람들 버티기 위한 노력, 함부로 꺾지 않는 희망 ‘존재’하기에 느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작은 빛을 따라서』의 중심 사건은 ‘대형마트’라는 외세에 휘청이는 ‘필성슈퍼’다. 대형마트의 입점으로 손님의 발길이 끊긴 슈퍼로 인해 집안의 기세가 기울게 된다. 이런 큰 위기 속에서 은동은 할머니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된 할머니가 말하는 “부런 사람이 없다.”라는 말을 이해하며 자신의 꿈에도 한 발자국 다가간다. 이후 은동은 아빠의 위도 여객선 사고를 통해 ‘존재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꿈을 이루기 위한 첫발이었던 연기 아카데미 오디션에서 겪은 고초와 ‘엄친딸’ 석희에게 느꼈던 감정들에 잡아먹히는 것이 아닌 그것을 삼키고 ‘선택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선택하는 것을 좋아하는’ 폐허 오은동을 만들어내며 꿈의 무대를 스스로 정하고 펼친다. 고객과의 보이지 않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벽 여섯시에 슈퍼 문을 열고 자정에 문을 닫는 부모님을 보며 ‘기쁨’과 ‘존재’의 가치를 깨닫고 삶의 ‘작은 빛’을 따라간다. 존재한다는 것은 버티는 것이고 버티는 것은 살아내는 것이다. 오늘도 우리는 한없이 무겁게 느껴지는 삶을 짊어지고 그 무게를 견뎌내고 있다. 잘 견뎌낸 시간 속 이루고 지킨 것은 무엇인가? 어떤 순간을 통해 채운 행복과 나를 웃게 만든 기쁨이 모여 만든 작은 빛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 『작은 빛을 따라서』를 읽고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 그 누구보다 나는 욕심으로 가득차 있었다. 친구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말로만 떠들 때, 나는 움직였다. 가끔 온몸이 너무 뜨거워져서 열정이 조금은 사라져도 좋겠다 싶을 정도였다. 하지만 내가 그런 아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늘 이 말만 듣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그곳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그걸 확인하느라 한 달에 한 번은 전화를 걸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제가 갑니다’ 속으로 이렇게 비장하게 외치다, 어떤 날은 입 밖으로 뱉으며 수화기를 딸깍 내려놓기도 했다. 누군가에게는 장난전화처럼 보이겠지만, 곧 합류할 세계의 안부를 묻는 중요한 일이었다. 오늘은 한발 더 나아갈 생각이다. 나는 닭이 되고 싶지 않다.
조세 전문가가 알려주는 양도 상속 증여 절세 컨설팅
삼일인포마인 / 김연주, 임준찬 (지은이) / 2022.02.09
20,000

삼일인포마인소설,일반김연주, 임준찬 (지은이)
양도따로 증여따로 상속따로가 아닌, 양도와 증여 그리고 상속이 맞물려서 돌아가는 구조를 반영하여 최소한 재산을 지키고 유지할 수 있는 핵심만을 모은 양도, 상속, 증여 절세 비법을 담았다. 2017년~2022년 발표된 복합하고 난해한 부동산 대책과 양도소득세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양도, 상속, 증여세의 핵심내용을 수록했다.PART 1 조세전문가가 알려주는 양도소득세 절세 컨설팅 전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하는 부동산 대책! 1. 2017년 8·2 대책 + 2018년 9·13 대책 + 2019년 12·16 대책 + 2020년 7·10 대책 + 2021년 양도소득세 개정세법 알고 싶다! 전 국민의 세금상식!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 1. 1세대 1주택이란? 2.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받으려면? 3. 1세대 1주택자 조합원입주권 비과세 4. 1세대 2주택자 비과세 특례의 판단 5. 다가구주택 & 다세대주택 & 오피스텔의 개념 부동산 중과 NO! 11가지 노련한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 1. 합법적인 절세 전략 11가지 알아두기 나는 다주택자인가? 주택 수 판단하기! 1. 1세대 3주택자 주택 수 판정방법 2. 1세대 2주택자 주택 수 판정방법 3. 1주택+조합원입주권 주택 수 판정방법 집을 팔면 “양도세폭탄” 대상인가? 1. 1세대 2주택자 부동산 세금에서 생존하다! 2. 1세대 3주택자 “양도폭탄”에서 살아남다! 3. 1세대 2주택자 잠 못 드는 중과세금 4. 1세대 3주택자 세금폭탄 그것이 알고 싶다! 5. 부동산 세금 왜 이리 복잡해? 6. 조정대상지역의 세금분석 7. 투기과열지구의 세금분석 8. 투기지역의 세금분석 9. 어쩌다가 종부세 폭탄! 양도소득세 과세구조가 궁금하다! 1. 양도 개념과 양도소득 2. 양도소득 과세대상자산 & 양도차손익의 통산 3. 장기보유특별공제 4. 취득시기와 양도시기 그리고 보유시기의 중요성 5. 미등기 양도자산의 위험성 6. 양도소득세 세액계산 7. 양도소득세 계산구조 8. 양도소득세율 알아두기 9. 양도소득세 가산세 주의! 10. 거짓 계약서 작성 시 양도소득세 비과세·감면배제 11. 양도소득세 신고·납부 및 제출서류 PART 2 조세전문가가 알려주는 증여세 절세 컨설팅 사전증여! 절세의 첫 시작!! 증여로 돈의 흐름에 꼬리표를 달자!!! 1. 증여세 구조 2. 증여 의미와 증여취소 시점의 중요성 3. 증여 & 상속재산가액 평가! 정말 중요합니다! 4. 비상장주식평가 그 중요성에 대하여 5. 비상장주식 평가심의위원회 적극 활용하기 국세청은 자금소명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증여로 과세한다? 1. 가족 간의 양도는 증여로 본다 2. 입증하지 못한 재산취득자금과 채무상환자금은 증여로 본다 3. 재산취득자금의 자금출처 소명은 어떻게 하나? 4. 국세청은 보험계약자 변경을 어떻게 체크할까? 5. 가족에게서 받는 생활비는 증여세 대상인가? 6. 부담부증여로 세금 깎기? 7. 자금능력이 없는 자녀의 증여세 대납하는 경우? 요건만 충족해도 증여세가 부과된다? 국세청의 엄격한 증여사후관리가 궁금해요! 1. 부동산과 현금을 무상사용하면 증여의제가 적용된다 2. 재산 취득 후 재산가치 증가에 따른 이익도 증여대상? 3. 배우자에게 6억 원 증여하고 5년 뒤 양도하자? 4. 배우자 주식 증여 후 양도 & 주권으로 꼬리표 달기 5. 일감을 몰아주면 증여세가 날아온다 6. 일감을 떼어주면 증여세가 찾아온다 7. 국세청의 증여재산 사후관리 8. 거액의 증여세 & 상속세는 할부납부와 물납으로 PART 3 조세전문가가 알려주는 상속세 절세 컨설팅 50%의 상속세의 산을 넘자! 상속세의 구조를 파악하고 살아남기를 준비하자 1. 상속세 구조 2. 상속의 의미와 법정상속분 3. 유언의 법적 형식 4. 유류분제도, 미운 사람도 상속받을 권리가 있다! 5. 상속재산의 협의분할과 반환 6. 아버지의 재산이 얼마인지 몰라요! 상속세 현금조달의 중요성 상속세 추정? 그것이 알고 싶다! 1. 상속세 현금실탄 준비하기! 2. 상속개시 1, 2년 전에는 재산을 흔들지 말자! 3. 피상속인과 10년 이상 동거한 상속주택을 확인하라 4. 공익법인 출연의 선행! 절세조건을 충족하면 더욱 빛난다 5. 상속의 복병! 최대주주 할증과세 6. 30억 원 배우자공제 적극 활용하기 7. 손녀·손자에게 바로 상속하면 30% 할증된다 8. 상속개시 후 10년 내 다시 상속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PART 4 조세전문가가 알려주는 기업승계 컨설팅 50% 상속세를 위해 기업을 매각할 것인가! 지금부터 기업승계를 시작하자 1. 기업승계란 2. 기업승계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3. 가업상속공제의 효과 4. 가업상속 상속세! 20년간 분할납부 5. 창업자금 증여특례란 6. 가업승계 증여세 조세특례란 7. 과다납부 상속세 돌려받자. 상속세 경정청구 활용하기! 8. 국세청은 해외에 쌓아둔 재산도 훤히 알고 있다! 조세전문가가 알려주는 양도, 상속, 증여 절세 컨설팅 [특장점] ● 단순하게 양도따로 증여따로 상속따로가 아닌, 양도와 증여 그리고 상속이 맞물려서 돌아가는 구조를 반영하여 최소한 재산을 지키고 유지할 수 있는 핵심만을 모은 양도, 상속, 증여 절세 비법을 담았습니다. ● 양도와 증여 그리고 상속은 각각 구분된 평면적이고 독립된 세금이 아니라, 상호간의 영향을 주고 받는 얽히고 혀있는 하나의 유기체로서 세금을 인식하고 접근할 수 있는 양도, 상속, 증여 절세 컨설팅을 수록하였습니다. [주요내용] ● 2017년 82 대책 + 2018년 913 대책 + 2019년 1216대책 + 2020년 710 대책 + 2022년 양도소득세 개정세법 ●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 ● 11가지 노련한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 ● 나는 다주택자인가? 주택 수 판단하기! ● 집을 팔면 양도세폭탄 대상인가? ● 양도소득세 과세구조가 궁금하다 ● 증여로 돈의 흐름에 꼬리표를 달자 ● 국세청은 자금소명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증여로 과세한다? ● 국세청의 엄격한 증여사후관리가 궁금해요 ● 상속세의 구조를 파악하고 살아남기를 준비하자 ● 상속세 추정? 그것이 알고 싶다 ● 지금부터 가업승계를 시작하자 [경쟁도서와 비교] ● 작은 집이라도 한 채 보유하게 되면 알아야 할 세금상식과 양도와 증여 그리고 상속까지 복잡하게 얽혀있는 세금 사슬구조를 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양도, 상속, 증여 절세컨설팅을 수록한 책 ● 2017년~2022년 발표된 복합하고 난해한 부동산 대책과 양도소득세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양도, 상속, 증여세의 핵심내용을 수록한 책
조선 선비 최부의 표해록
해드림출판사 / 조성원 지음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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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조성원 지음
<조선의 꽃 열하일기> 저자 조성원의 역사 기행수필집. 때는 명나라, 조선 선비 최부가 겪은 험난한 여로 자체가 기행이지만 이에 저자가 또 현재의 시각으로 그를 쫓는다. 청렴하고 사실적으로 그 시대를 투영하여 그렸다.글을 펼치며. 조선 선비의 굳센 절의, 밝은 예절, 높은 인격을 읽다| 7 권 1 1. 표해록을 알알이 챙겨서 읽는다 | 17 2. 군신의 예 이전 부자간의 의리 | 21 3. 표류하다 도착한 곳이 | 26 4. 동방불패 영화는 허구만은 아니다 | 29 5. 제주도 해역 표류자들 | 36 6. 추쇄 경차관 | 42 7. 추쇄 경차관이라는 직함은 | 47 8. 당시 조선과 명과의 관계 | 53 9. 배 타기 전 그가 한 마지막 업무| 58 10. 위기에 봉착한 최부 일행 | 64 11. 윤1월 4일, 큰 바다로 거침없이 빠져든다| 70 12. 바다 한가운데서 | 75 13. 표류 5일째 | 80 14. 처음 섬에 닿았다 | 86 15. 대당 영파부 하산에서 만난 해적 | 92 16. 선비는 표리부동하지 않는다 | 98 17. 승선자에 대한 인사고과 | 104 18. 올바르지 않으면 행하지 않는다 | 111 19. 후추를 달라는 말에 최부는 | 119 20. 43인의 대 탈주 | 124 21. 도저소라는 곳까지 강제로 끌려간 43인 | 133 22. 도저소라는 곳에서 심문을 받다 | 139 23. 도저소에서 5일 | 144 24. 장보와 최부의 인연 | 151 25. 현재는 닝보, 명나라 때는 영파부, 송나라 때는 명주라 불린 곳(1|) 159 26. 현재는 닝보, 명나라 때는 영파부, 송나라 때는 명주라 불린 곳(2|) 164 27. 왕희지의 고향 소흥에서 | 170 28. 항주의 전당강과 진주태감 | 179 29. 항주에서 머무는 동안 1 | 186 30. ‘당토행정기 담론’이라는 잡설에 대하여 | 193 권 2 31. 항주 소주 그리고 경항대운하 | 206 32. 태평스러운 운하를 보며 | 212 33. 남송의 수도 항주 그리고 금나라 | 216 34. 항주에서 머무는 동안 2(항주의 오산과 용정차)| 223 35. 항주에서 머무는 동안 3(서호의 백제와 소제)| 230 36. 항주에서 머무는 동안 4(서호 십경) | 238 37. 항주에서 가흥(嘉興)으로 | 247 38. 태호석과 수호지 | 255 39. 소주의 아름다운 풍광 | 264 40. 소주(蘇州)에서 소주(燒酒)에 취하듯 | 271 41. 누에라는 벌레 | 282 42. 진강 지나 장강을 건너서며 | 286 43. 과주에 배를 대고 왕안석은 세상을 둘로 갈랐다| 297 44. 자금성에 한규란이라는 여인 | 306 45. 샹그릴라 꿈의 도시, 양주에서 | 313 46. 회수의 회와 황하의 하가 합쳐져 회하라 하는 물길| 323 47. 서주는 빛 좋은 개살구 | 331 48. 환관학교가 있었던 명나라 | 339 49. 임청에 서문경과 반금련 | 350 50.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사자성어 | 361 51. 명 9대 황제 홍치제의 서정쇄신 | 370 52. 통주에서 조선 문인 이주(李胄)를 생각하며 | 380 권 3 53. 빨리 좀 보내주오 | 392 54. 성종실록과 최부 표해록 대조필 | 398 55. 기다림의 나날 | 404 56. 조선의 선비는 남다르다 | 412 57. 어양역에서 사은사신을 만나다 | 422 58. 최부가 天使(황제가 파견한 사신)를 만난 날 | 430 59. 산해관을 지나며 | 438 60. 성절사신 채수 이야기 | 447 61. 요동은 우리 땅이다 | 454 62. 드디어 압록강이다 | 461 63. 성종실록에 나오는 최부의 역사적 사실 모음 | 466 64. 최부를 닮은 외손자 나덕헌과 유희춘 | 474 65. 글에서 많이 나오는 그래서 알고 싶었던 것에 대하여| 482 EPILOGUE (애국 애족) | 487조선 선비의 굳센 절의, 밝은 예절, 높은 인격을 읽다 이 책은 역사 기행수필집이다. 기행은 수필이 말하는 진솔함이 깨알같이 들어있는 글이다. 때는 명나라, 조선 선비 최부가 겪은 험난한 여로 자체가 기행이지만 이에 저자의 눈으로 또 현재의 시각으로 그를 쫓으니 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솔직 담백한 기행문으로써 순수한 역사서라 해도 가히 틀리지 않는다. 표해라는 험난한 여정의 일상의 것들이라지만 이는 어느 역사서보다도 청렴하게 사실적으로 그 시대를 투영하여 그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역사를 아무리 사실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았다고 해도 역사가는 그가 처한 사관(史觀)으로써 소임을 다할 뿐이다. 역사라는 것은 과거의 사실에 역사가의 의미가 부여되어 역사가들의 입장에서 본 사실이라 말할 수 있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결코 사실이 아니라 널리 인정되게 된 일련의 역사적 판단에 불과하다 할 것이다. 그로 역사학은 결코 어떤 완성된 체계를 추구하는 정태적 학문이 아니다. 그것은 변화와 발전의 과정을 다루는 동태적 학문이고, 나아가 그런 과정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실천적 학문이다. 국정 교과서 역사왜곡이 그래서 그릇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고 역사 해석의 다양성이 그래서 또 성립되는 것이다. 역사가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할 때 그런 점에서 역사는 시간을 쫓지만 시간을 향하는 나침반이기도 한 셈이다. 이로 인해 역사에서 ‘왜’라는 물음은 불가피하게 ‘어디로’로, 즉 미래로 이어진다. 본 글은 그런 점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왜’와 ‘어디로’를 나타내고 있다. 본 글의 한 대목, 도저소에서 벽에 걸린 초상화를 가리키면서 당나라 때 ‘진사 종규’라는 말이 나오고 이에 최부는 종규는 평생에 진사가 되지 못하였는데 어찌 진사라고 하느냐고 대꾸를 한 대목을 한 예로 들고 싶다. 시대는 조선인데 당나라 종규를 조선과 명나라 사람들이 말하고 있다. 진사 종규는 다름 아닌 귀신인데 귀신을 대하는 그들의 의식을 통하여 그들의 가치관이 어떠한지 자연적으로 유추가 가능하다. 알다시피 유교를 신봉한 조선에서는 귀신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을 테지만 그렇다고 조선 선비로서 역사적 관점에서 모르는 것은 아니란 것이고 명나라는 유교와 도교 등이 마구 섞인 그런 양태였다고 유추가 가능하지 않은가. 지금도 중국은 그런 양상이다. 역사가들은 역사적 사실의 뼈대인 고고학, 금석학, 고전학, 연대학 등에 의지할 권리가 있으며 이를 주된 학문으로 또 취급을 한다. 하지만 이런 광범위한 배경적 학문이 아니더라도 아주 자연스럽게 일상적으로 그 시대를 알고 느끼는 글이 바로 기행문이다. 저자는 본 글 이전 [조선의 꽃 열하일기]를 발간했다. 저자의 의도는 적중했다. 명나라는 금남 최부, 청나라는 연암 박지원, 조선의 전반부와 후반부를 아주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알 수 있는 첩경이 바로 이 두 기행문이다. 술술 물 흐르듯 읽으며 조선과 중국을 알고 한 눈에 보고 싶다면 나는 본 글 집의 일독을 권한다. 그로 조선의 선비가 어떠한지도 지금의 중국이 보이는 듯도 싶을 테다. 표해하는 조선 선비, 생존을 넘어서 더 큰 꿈으로 실제 최부가 쓴 표해록은 성종의 전지를 받고 급히 쓴 길이라 최대한 감정을 억제하고 참에 근거하여 짧게 쓴 글이라 느끼기에 따라서는 재미가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기에 표류를 한 과정은 뭉뚱그려 쉬이 책 페이지를 넘기게도 된다. 그렇지만 그는 짧지만 명확하게 사실을 표현했고 처한 상황의 한 끄트머리도 놓치지 않았다. 절제된 글로써 격을 갖추면서도 표현이 정확하고 분명하기 때문 사태를 파악하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었으며 오히려 글씨 한자에도 음미의 가치는 수북하다. 험난한 최부와 42인 그들의 여정, 그 속에서 그들은 어느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았는데, 그 시대 이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다. 글의 표해, 모음과 자음 그리고 받침이 마구 흩어져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것과도 같이 기실 그들 42인도 아전, 곁꾼, 호송군으로 나뉘어 표류를 거듭한다. 그런 그들은 모음과 자음 그리고 받침을 채워 낱말의 의미를 찾듯 종래에는 오합지졸에서‘우리는 하나다.’하는 의미를 얻으며 소생한다. 최부는 그런 과정을 찬찬히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나타내었다. 진실이기 때문에 과정은 눈에 바로 보이듯 선명하였고 결국은 모두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 표류가 되면 겁에 질려서도 억울해서도 사람은 누구나 달라지기 마련인데, 죽는 게 더 쉬운 상황에서 42인 전부가 일치단결하여 꿈에 그리던 조선 땅을 다시 밟는다는 건, 한편의 감동 드라마와도 같다. 조선 선비의 굳센 절의, 밝은 예절, 높은 인격은 어디서부터 발원하는 것인지 이에 대해 스스로 자득할 좋은 기회가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 또 최부의 시각으로 바라 본 중국 남북의 문화적 차이 또 견해로 본 1488년 조선과 중국의 시대상을 읽다보면 실제 모습이 눈 앞에서 보는 양 실감 나게 느껴지며, 정말 이글이 8일 만에 쓴 글인가 하는 놀라움으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여러분도 어느 날 우연히 이 책을 마주하기 바란다. 그러다 보면 삶은 왜 성실하여야 하고 공자의 인과 예가 우리의 삶 속에서 어찌 진득하니 살아서 번성 하며 삶의 신뢰는 어디서 발원하여 또 어떻게 꽃을 피우는지 자연히 알게 될 것이다. 와우! 고전 책이 밥 먹는 것보다 훨씬 쉽네 하면서 말이다.<상인(喪人)인 신(臣) 최부(崔溥)는 제주로부터 표류해서 구동에 배를 대고, 월남(越南)을 지나 연북(燕北)을 거쳐, 올 6월 14일에 청파역(靑坡驛)에 도착하여 삼가 전지(傳旨)를 받들어 이번 길의 일지를 편집하여 바치나이다>그의 글은 그렇게 시작한다. 글 제목이 그의 첫 글에 이미 노견되어 있다. 최부의 표해록. 말인즉슨 ‘제주에서 표류를 하여 어딘가를 거쳐 청파에 도착하였고 지시대로 그 내용을 일지로 써 제출합니다.’라는 내용이다. 하지만 쓰인 말들이 생소하기 때문 되풀이해 읽어도 더는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글의 의미를 잘 파악하려면 낱말에 부여된 뜻을 제대로 이해하여야 한다. 각기 낱말들은 뜻을 함유하고 그 낱말들은 또 모여 글의 흐름으로 이어져 사고를 전달한다. 낱말은 사유를 잘게 부순 실마리이고 이것들이 모여 어느 형색을 갖추는 게 아닌가. 특히 과거 시대를 말하는 글에 있어서 낱말은 그 자체가 유물과도 같다.그 시대에선 짤막한 표현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지만 지금으로서는 주석을 달아야 비로소 읽히게도 된다. 물론 시대 흐름에 따라 가치 상실하는 낱말도 태반이다. 하지만 쉽게 못 알아먹는다고 글이 지닌 본래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 시대의 시추에이션을 정조준하고 내가 그가 되어 쓰인 글대로 호흡한다면 영락없는 그 시대의 나로서 그를 만끽할 수 있다. 인문학은 바로 거기에 묘미가 있다. 세상이 아무리 변모를 해도 인간의 본성은 그 틀을 유지하고 변함없이 되풀이하기 때문이다. 고전 역시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인간의 생존과 행복, 아름다운 삶의 파생으로 엮인 낱말들의 향연이다.굳이 나는 이 글집에서 그의 행로를 일일이 찾지는 않겠다. 이는 글의 객체로서 바탕을 이루고 형체를 만들지만 어쩌면 거죽에 불과한 노릇이고 정작 글의 주체는 별다른 곳에 있다 여겨지기 때문이다. 솔직히 그가 거쳐 간 중국 땅 어디 어디라는 곳들은 알지도 못 할뿐더러 설사 안다 하여도 기실 그다지 중요한 것도 아니다. 산천도 의구하지 않으며 인걸 또한 간 곳이 없음이다. 하지만 인문의 자취는 흔적 그대로 남아 오늘에 전하고 있지 않은가. 그의 글의 표해를 건져 그를 알아보고 그 시대를 탐하는 것이 보다 더 가치 있으며 오늘의 형체로써 인간의 삶의 굴레, 인문학적 가치를 일깨울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의 눈물과 땀이 서린 표해는 정작 그의 글에 녹아 새로움을 기다리고 있다.-‘1 표해록을 일일이 챙겨서 읽는다’중
예의 바른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 채팅
베이직북스 / Yoshitaka Matsuura (지은이), 정은희 (옮긴이) /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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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북스소설,일반Yoshitaka Matsuura (지은이), 정은희 (옮긴이)
다양한 비즈니스 실무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황별 80개의 메일 예문과 20개의 채팅·메신저 예문, 그리고 바꿔 쓸 수 있는 약 500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 나와 있는 ‘예문’과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전체를 ‘영문 템플릿’으로 제공하고 있어 다운로드 후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하거나 일부 표현만 바꿔서 사용함으로써 비즈니스 메일작성에 드는 시간을 절약해 줄 것이다.PART 1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채팅의 중요 포인트 21 비즈니스 이메일 22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의 기본 원칙과 스타일 23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의 기본 원칙 24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의 기본 스타일 27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의 기본 구성 33 채팅ㆍ메신저의 기본 구성 34 비즈니스 현장에서 이메일과 채팅을 구분해서 쓰는 법 35 비즈니스 현장에서 쓰는 채팅ㆍ메신저 36 Column ①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은 단도직입적으로 써야 하나요? 38 PART 2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80 39 CHAPTER 1 사외 41 001 견적 의뢰_ Requesting a Quote 42 002 자료 요청_ Requesting Reference Materials 44 003 우편물 수령 확인 요청_Requesting a Receipt of Mail Confirmation 46 004 부재 알림 메시지_Notifying of an Absence 48 005 회의·이벤트 초대_Invitation to a Business Meeting 50 006 초대 수락_Accepting an Invitation 52 007 회의 내용 정리_Meeting Follow-up 54 008 회의 취소_Meeting Cancellation 56 009 연설 의뢰 거절_Declining an Invitation to Speak 58 010 마감일 연장 요청_Requesting a Deadline Extension 60 011 입찰 의뢰_Requesting Bids 62 012 거래 종료 알림_Contract Termination Notice 64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66 CHAPTER 2 약속 79 013 취재 요청_Requesting an Interview 80 014 출석 연락_Attendance Notification 82 015 약속 수용_Making an Appointment 84 016 약속 취소_Canceling an Appointment 86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88 CHAPTER 3 세일즈 93 017 사업 소개_Business Introduction 94 018 처음 만나는 상대와의 세일즈 1_Requesting a Sales Meeting 1 96 019 처음 만나는 상대와의 세일즈 2_Requesting a Sales Meeting 2 98 020 주문 확인_Confirming an Order 100 021 긴급 발송 요청_Urgent Delivery Request 102 022 신규 계약에 대한 감사 인사_Expressing Appreciation for a New Contract 104 023 구매에 대한 감사 인사_Expressing Appreciation for an Order 106 024 주문 취소_Order Cancellation 108 025 기한 한정 할인 안내_Notifying of a Limited-time Discoun 110t 026 회의 후 연락_Contacting After a Meeting 112 027 응답이 없을 때 하는 대처 연락_Requesting a Response 114 028 관계 형성을 위한 메일_ Mailing to Build a Relationship 116 029 만난 적 있는 사람에게 하는 연락_ Mailing after a Networking Event 118 030 가격 인상 알림_Informing of a Price Increase 120 031 새로운 담당자 소개_Introducing a New Point of Contact 122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124 CHAPTER 4 감사·불만·사과 139 032 협력회사에 보내는 감사 인사_Expressing Appreciation for One’s Cooperation 140 033 리더십에 대한 감사 인사_Expressing Appreciation for One’s Leadership 142 034 동료에게 보내는 감사 인사_Expressing Appreciation to a Colleague 144 035 직원들에게 보내는 연말 인사_Sending Holiday Greetings 146 036 업무 지연에 대한 불만 표현_Complaining about Project Progress 148 037 환불 지연에 대한 불만 표현_Demanding a Refund 150 038 고객에 대한 클레임 제기_Complaining about a Client 152 039 상사에게 하는 불만 토로_Complaining about a Colleague 154 040 실수에 대한 사과_Apologizing for a Mistake 156 041 제출 지연에 대한 사과_Apologizing for Failing to Meet a Deadline 158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160 CHAPTER 5 사내 171 042 송장 확인 요청_Requesting to Check an Invoice 172 043 소액 현금의 승인 요청_Requesting for Approval of Small Amounts of Cash 174 044 전화·영상 회의 요청_Requesting to Join a Conference Call 176 045 회의 일정 변경_Rescheduling a Meeting 178 046 설문 조사 의뢰_Requesting Survey Participation 180 047 작업 결과물에 대한 감사 인사_Expressing Appreciation Over the Results of One’s Work 182 048 전근 희망_Requesting a Transfer 184 049 상사에게 하는 반대 의사 표현_Expressing Disagreement with a Boss 186 050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항의_Complaining about Harassment 188 051 병가 신청_Requesting a Sick Day 190 052 입원한 동료 위로_Comforting a Hospitalized Coworker 192 053 동료 가족에 대한 애도 표현_Expressing Condolences to a Colleague 194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196 CHAPTER 6 채용ㆍ이직 209 054 일자리에 관한 면담 요청 1_Requesting a Meeting about a Job 1 210 055 일자리에 관한 면담 요청 2_Requesting a Meeting about a Job 2 212 056 취업을 위한 인맥 형성_Networking for a Job 214 057 경력에 관한 조언 요청_Asking for Career Advice 216 058 지인의 소개_Introduction from an Acquaintance 218 059 인재 추천_Recommending a Competent Worker 220 060 프리랜서 추천_Recommending a Freelancer 222 061 인턴십에 대한 감사 인사_Expressing Appreciation for an Internship Opportunity 224 062 면접 요청_Requesting a Job Interview 226 063 면접 출석 확인_Confirming Attendance of an Interview 228 064 면접 후 연락_Following-up after an Interview 230 065 지원자에게 보내는 불합격 통보_Sending a Notification of Rejection to a Job Candidate 232 066 채용 제안 수락_Accepting a Job Offer 234 067 채용 제안 거절_Declining a Job Offer 236 068 추천에 대한 감사_Expressing Appreciation for a Referral 238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240 CHAPTER 7 인사(人事) 257 069 신입 사원 교육 요청_Requesting to Train a New Hire 258 070 신입 사원 환영 인사_Welcoming a New Hire 260 071 상사에게 보내는 사직 메일_Sending a Letter of Resignation 262 072 사직서 수리_Accepting a Resignation 264 073 동료들에게 보내는 사직 알림 메일_Sending a Notice of Resignation to Coworkers 266 074 동료에게 사직 사실을 전하는 메일_Informing a Colleague about One’s Resignation 268 075 이직을 위한 사직_Resigning to Change Jobs 270 076 정년퇴임_Retirement 272 077 개인 사정에 의한 사직_Resigning due to Personal Reasons 274 078 해고 통지_Notifying of Dismissal 276 079 근속 축하_Congratulating One’s Continuous-Service 278 080 승진 알림 메일_Notifying of One’s Promotion by Mail 280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282 Column ② 멋있는 표현이 필요할까요? 296 PART 3 비즈니스 영어 채팅 20 297 CHAPTER 1 사내 299 081 사내 회의에 조금 늦을 때 300 082 당일 회의를 취소하고 싶을 때 301 083 고객·동료와의 약속을 정할 때 302 084 회의 중 언급된 정보에 대해 물어볼 때 303 085 동료와 상담하고 싶을 때 304 086 회신 전화를 부탁할 때 305 087 채팅으로만 연락할 수 있을 때 306 088 일이 끝난 후 한잔하자고 권할 때 307 089 프레젠테이션의 결과를 알고 싶을 때 308 090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연락할 때 309 091 사내 이벤트를 재공지할 때 310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311 CHAPTER 2 사외 317 092 고객에게 축하 인사를 전할 때 318 093 이직이나 승진을 축하할 때 319 094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알려줄 때 320 095 회의 후 연락할 때 321 096 만남 후 다음 일정을 정할 때 322 097 급하게 당일 상담을 요청할 때 323 098 해당 번호로 메시지를 보내도 되는지 확인할 때 324 099 근황을 물어볼 때 325 100 새해 인사를 할 때 326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327 Column ③ 승진 축하 메세지 333 잘나가는 ‘글로벌 인재들’의 실수 없이 작성하고 원하는 반응을 끌어내는 예의 바른 비즈니스 글쓰기!! 이 책 『예의 바른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채팅』은 다양한 비즈니스 실무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황별 80개의 메일 예문과 20개의 채팅·메신저 예문, 그리고 바꿔 쓸 수 있는 약 500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책에 나와 있는 ‘예문’과 ‘바꿔 쓸 수 있는 표현’ 전체를 ‘영문 템플릿’으로 제공하고 있어 다운로드 후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하거나 일부 표현만 바꿔서 사용함으로써 비즈니스 메일작성에 드는 시간을 절약해 줄 것입니다. 20년 이상 다국적기업의 실무경험으로 습득한 리얼 비즈니스 이메일 및 채팅 표현!! 글로벌 시대 트랜드가 반영된 영어 이메일 최신 표현집!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영어 이메일 도서는 무역 및 물류 업종에 필요한 견적, 발주, 판매거래와 관련된 내용만 다루고 있지만 『예의 바른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채팅』의 경우 세일즈, 마케팅, 채용 등 다양한 상황과 분야를 다루고 있는 최신표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채팅 ·메신저 등 현대적인 소통 수단에서 쓰는 표현도 함께 학습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80 + 채팅 20+ 교체 표현 500 수록 비즈니스 이메일·채팅 영어 표현집으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시문과 바꿔 쓸 수 있는 표현을 상황별로 풍부하게 실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에 익숙하지 않은 초급자를 위해 일반적인 영어 이메일 작성법과 중요 포인트에 대해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바로 다운로드해 활용할 수 있는 영문 이메일·채팅 템플릿 제공 영어 이메일을 쓴는 번거로움이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본문에 나온 영문 이메일·채팅의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쓰고 싶은 메일이 있으면 예문을 그대로 활용하거나 비슷한 문장이 필요할 때는 예문 일부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이 필요하신 분!! - 가끔 영어 메일을 쓰지만, 아직 자신이 없는 분 - 급하게 영어 메일을 써야 하는 경우가 늘어 곤란한 분 - 번역기 도움 없이 영어 메일을 자유롭게 쓰고 싶은 분 - 이직이나 주재원 발령으로 갑자기 영어 메일을 쓸 일이 많아진 분 - 영어를 쓰는 직종으로 이직하고 싶은 분 - 좀더 세련된 영어 메일을 구사하고 싶은 분 - 취직 전에 영어 메일 쓰는 법을 익히고 싶은 취업 준비생이나 학생
미대엄마와 함께하는 초간단 미술놀이
로그인 / 최미연(미대엄마) (지은이) /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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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체험,놀이최미연(미대엄마) (지은이)
미술치료학 박사,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미대엄마’ 최미연 저자의 첫 책이 나왔다. 어린 시절 큰 병을 앓았던 저자는 힘들었던 시간 동안 매일 아름다운 명화를 보고 그림을 그리면서 다시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미술을 공부하며 결혼 후 아이를 낳은 뒤에 ‘아이에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함께 나누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첫아이가 커가는 34개월 동안 자신의 전공을 살려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엄마표 놀이를 직접 준비하여 아이와 매일 미술 활동을 함께했다. 처음 미술놀이를 시작할 때 비슷한 연령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미대엄마’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는데, 독특한 놀이 작품과 과정을 공개할 때마다 엄마들의 엄청난 댓글과 질문 DM이 쏟아졌고 2년이 채 지나지 않은 지금,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어느덧 9만 명을 향해가고 있다. 이 책은 100가지 미술놀이를 수록한 ‘미대엄마’ 스타일의 엄마표 놀이 가이드북이자, 함께 울고 웃으며 육아의 시간을 달려온 랜선 친구 ‘아맘’님들의 마음을 담아낸 육아서이기도 하다.저자의 말/ 이 책의 활용법 1장. 촉감놀이로 우리 아이 오감 기르기 말랑말랑 무지개 젤리/ 쫀득쫀득 플라워 우블렉/ 알록달록 요구르트 물감 만들기/ 컬러 라이스페이퍼 놀이/ 시원한 컬러 빙수/ 알록달록 컬러 파스타/ 컬러 마카로니 소꿉놀이/ 시원한 아이스볼 놀이/ 말캉말캉 타피오카 펄/ 달콤한 코코아 흙 만들기/ 다양한 잡곡 탐색놀이/ 향기 가득 컬러 플라워 수프/ 미끌미끌 재미있는 컬러 로션/ 포슬포슬 옥수숫가루/ 공룡 발굴 탐험놀이/둥둥 떠다니는 폼폼 잡기/흔들면 바뀌는 컬러 소금/ 미끌미끌 밀가루풀 물감/꾸덕꾸덕 황토놀이/촉촉한 알로에 주방놀이 * 미대엄마가 알려 드려요!(촉감놀이, 엄마가 알아야 할 10가지) 2장. 자연물 미술로 정서 기능 기르기 예쁜 나뭇잎 도장 찍기/ 돌돌 말아 털실 감기/ 자연물과 유토로 하는 자유놀이/ 향기 나는 석고 꽃방향제 만들기/ 기분 따라 꽂아 보는 꽃박스/ 감성적인 자연물 컬러 팔레트/ 나만의 작은 연못 세상/ 빛을 담은 플라워 박스/ 나무 친구 만들기/ 내가 담은 휴지심 속 자연/ 반짝이는 꽃얼음 모빌/ 꽃으로 만드는 붓/ 쪼물쪼물 온기를 담은 점토/ 투명한 나만의 그림 세상/ 바다 전시회/ 흙과 함께 자라는 아이/ 햇빛과 함께 그리는 그림자 그림/ 칙칙 신나는 컬러 스프레이/나무 친구 옷 그리기/ 햇빛이 보여 주는 푸른 그림 * 미대엄마가 알려 드려요!(자연 미술놀이가 아이의 정서 발달에 주는 5가지 효과) 3장. 즐거운 놀이로 성장 발달 높이기 꼬물꼬물 무지개 코인티슈/ 팡팡 마블링 달걀 껍데기 깨기/ 내 맘대로 소금 점토/ 신기한 크림 점토 만들기/ 지퍼팩 컬러 몬스터/쭉쭉 밀면서 그리는 그림/ 톡톡 뽁뽁이 그림/ 이쪽저쪽 데칼코마니/ 휙휙 신나는 물감 흘리기/ 신비로운 선캐처 만들기/ 냠냠 보석젤리 만들기/차곡차곡 색모래 유리병/ 내가 만든 홈메이드 입욕제/ 쭉쭉 컬러 슬라임/ 팡팡 터지는 색종이 폭죽/ 털실로 만드는 몬스터 가면/ 콩콩 과일 도장 찍기/ 쾅쾅 꽃잎 그림 그리기/ 구불구불 무지개 버블/ 보글보글 컬러 숨바꼭질 * 미대엄마가 알려 드려요!(엄마표 미술놀이 주의사항) 4장. 신기한 놀이로 호기심 기르기 움직이는 우유 마블링/ 빙글빙글 스핀아트/ 소금 뿌려서 그림 그리기/ 슝슝 드라이어 그림/ 차가운 얼음 물감/ 양초로 쓴 비밀 편지/ 신기한 종이 습자지/ 비밀 그림 찾아 주는 오일/ 뜨거운 크레용 놀이/ 컬러 소금/ 보글보글 거품 물감/ 코튼볼 놀이/내가 만드는 초간단 사탕/ 스키틀즈 무지개/쓱싹쓱싹 분필 만들기/발포물감 만들기/키친타월 염색놀이/ 고체 물감 만들기/먹어도 안전한 소금 물감/폭신폭신 구름으로 컬러 놀이 * 미대엄마가 알려 드려요!(특별한 미술놀이를 하는 5가지 방법) 5장. 페인팅 놀이로 창의력 높이기 먹과 한지로 그리는 동양화/ 내가 만든 붓으로 그리는 그림/ 소스통으로 점 그리기/ 캔버스 미술놀이/수성사인펜으로 그리는 수채화/쭈글쭈글 쿠킹랩 그림/ 초간단 스텐실/ 내가 만든 크레용/ 달걀 염색놀이/ 페이퍼 위빙/마블링 모빌 만들기/ 코튼볼로 그림 그리기/커피 여과지 스케치북/ 밀가루 물감/ 구불구불 마법 실/ 물 위에서 그리는 신기한 그림/콕콕 면봉 미술놀이/ 주르륵 환상적인 푸어링/ 데굴데굴 그림/쫀득쫀득 거품 물감/ * 미대엄마가 알려 드려요!(미대엄마 Q&A)인스타그램에서 폭발적인 인기와 호응을 얻고 있는 SNS 파워 인플루언서 ‘미대엄마’의 초간단 미술놀이책 드디어 출간! 8.8만 명의 랜선육아 친구 ‘아맘’님들이 강추하는 최고의 엄마표 놀이북! 미술치료학 박사,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미대엄마’ 최미연 저자의 첫 책이 나왔다. 어린 시절 큰 병을 앓았던 저자는 힘들었던 시간 동안 매일 아름다운 명화를 보고 그림을 그리면서 다시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미술을 공부하며 결혼 후 아이를 낳은 뒤에 ‘아이에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함께 나누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첫아이가 커가는 34개월 동안 자신의 전공을 살려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엄마표 놀이를 직접 준비하여 아이와 매일 미술 활동을 함께했다. 처음 미술놀이를 시작할 때 비슷한 연령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미대엄마’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는데, 독특한 놀이 작품과 과정을 공개할 때마다 엄마들의 엄청난 댓글과 질문 DM이 쏟아졌고 2년이 채 지나지 않은 지금,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어느덧 9만 명을 향해가고 있다. 이 책은 100가지 미술놀이를 수록한 ‘미대엄마’ 스타일의 엄마표 놀이 가이드북이자, 함께 울고 웃으며 육아의 시간을 달려온 랜선 친구 ‘아맘’님들의 마음을 담아낸 육아서이기도 하다. 아이와 잘 놀아주고 싶은데 놀이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막막할 때, 그림은 서툴지만 엄마표 미술 놀이를 하고 싶을 때 꼭 필요한 3~7세 통합 놀이북!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의 창의력과 감수성도 기르고, 엄마와의 애착과 공감대도 확실히 높여줄 방법은 없을까?’ ‘그림도 잘 못 그리는데, 아이와 어떻게 미술놀이를 해야 하나?’ 이처럼 어떻게 하면 아이와 재미있고 유익하게 놀아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엄마 아빠들을 위한 미술놀이 가이드북이 출간되었다. 인스타그램에서 20대~30대 엄마들에게 큰 호응과 공감을 얻었던 엄마표 미술놀이 콘텐츠 100편을 엄선한《미대엄마와 함께하는 초간단 미술놀이》가 바로 그 책이다. 젤리, 요구르트, 라이스페이퍼, 로션, 옥수숫가루, 소금, 털실, 나뭇잎, 휴지심, 점토, 코인티슈, 뽁뽁이, 크레용, 밀가루, 마카로니, 파스타, 황토, 얼음, 달걀 껍데기, 코튼볼, 면봉, 꽃잎, 사탕 등등 ‘미대엄마표’ 미술놀이의 준비물은 우리 집안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는 흔한 물건과 재료들이다.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100가지 놀이를 아이와 함께 준비하고 직접 해보는 동안,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이 생활 재료들이 어느새 100편의 미술 작품으로 변신하게 된다. 집에 있는 재료로 쉽게 놀이를 준비할 수 있어서 엄마에게는 큰 부담이 되지 않고, 엄마와 함께 다양한 미술놀이를 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엄마표 창의융합 미술놀이. ‘곰손’ 엄마라 고민했던 지난날을 잊고, 아이를 키우며 미대엄마가 직접 하나씩 해온 초간단 미술놀이들을 안전하고 재미있게 집에서 즐겨 보자. 우리 아이의 창의력과 정서지능, 오감 발달을 도와주는 미술육아의 힘! 막막했던 미술놀이가 만만해지도록, 엄마표 꿀팁과 자세한 놀이 포인트 수록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가면서, 앞으로는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창의력’이 무엇보다 중요시된다고 한다. 그런 측면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여 주는 미술활동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학습법 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그런 미술활동이 어려운 ‘학습’이 아닌, 엄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다면 어떨까? 미술을 낯선 환경에서 어렵게 배우는 것보다 거부감은 줄어들고, 엄마와의 일상처럼 한결 친숙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미술놀이를 하면서 서로 눈을 맞추고, 준비물을 챙기는 순간부터 활동 후 마무리와 정리를 하기까지 놀이의 모든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누며 애착을 형성하게 된다. 아이의 정서지능이 쑥쑥 자라나는 생활 속 ‘미술육아’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 책 《미대엄마와 함께하는 초간단 미술놀이》에는 이렇게 유익한 미술놀이를 아이와 함께하고 싶어도 ‘미술’에 대해 어렵게 느끼거나 구체적인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 막막한 부모들을 위한 각종 꿀팁과 현실 조언이 가득하다. 재료를 준비할 때 구체적인 도움이 될 만한 친절한 설명과 놀이할 때의 주의사항, 그리고 아이와 함께하는 정리정돈 노하우까지, 이 책 한 권이면 막막했던 엄마표 미술이 만만한 놀이처럼 쉬워질 것이다. 3~7세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놀이의 5가지 효과, ‘오감, 정서, 성장 발달, 호기심, 창의력’에 따른 체계적인 구성 《미대엄마와 함께하는 초간단 미술놀이》는 미술놀이의 다섯 가지 대표적인 발달 효과인 ‘오감, 정서, 성장 발달, 호기심, 창의력’ 순서에 따라 5장으로 구성했으며, 각 장마다 20가지 놀이를 소개해 총 100가지 미술놀이를 엮어냈다. 대표적인 놀이로는 요구르트 물감 만들기, 라이스페이퍼 놀이, 아이스볼 놀이, 옥수숫가루 놀이, 폼폼 잡기, 컬러 소금 만들기, 나뭇잎 도장 찍기, 휴지심 놀이, 꽃얼음 모빌 놀이, 그림자 그림놀이, 무지개 코인티슈 만들기, 크림 점토 만들기, 뽁뽁이 그림, 보석젤리 만들기, 컬러 슬라임 놀이, 무지개 버블 놀이, 색종이 폭죽 놀이, 우유 마블링, 얼음 물감 만들기, 양초로 쓰는 비밀 편지 놀이, 코튼볼 놀이, 분필 만들기 놀이, 키친타월 염색놀이, 소스통 활용 놀이, 수성 사인펜 수채화, 쿠킹랩 그림, 페이퍼 위빙 놀이, 커피 여과지 스케치북, 면봉 미술놀이, 쫀득 거품물감 놀이 등이 있다. 또한 각 장의 부록에는 미술놀이의 긍정적 효과, 놀이할 때 생길 수 있는 Q&A 등 엄마들을 위한 설명과 구체적인 조언을 실었다. 100개의 놀이마다 ‘미대엄마의 미술육아’ 이야기를 정리하여 각각의 놀이를 할 때 아이에게 어떤 말을 건네며 놀이를 진행하는지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실제로 34개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눈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하루하루의 마음을 공유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놀이마다 ‘재료 준비 난이도’와 ‘놀이 난이도’를 별 1개~3개로 나누어 표시하여, 아이 연령과 재료 준비 상황에 맞는 놀이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역풍을 만난 연이 가장 높이 날아오른다
하움출판사 / 지승하 (지은이) / 2023.01.04
15,000원 ⟶ 13,500원(10% off)

하움출판사소설,일반지승하 (지은이)
지승하 에세이. 축복받지 못한 환경에서 오로지 자신의 인생을 바꾸겠다는 의지 하나로 스스로 삶을 개척했다. 삶 자체가 순풍이 없었기에, 오히려 역풍을 극복하여 힘차게 날아오르는 연처럼 몸을 보살피지 않고 인생역경을 헤쳐 나왔다. 1983년 입사 이후 회사를 일군 지 40년, 지난 인생을 회상함과 동시에 신사옥 준공을 기념하고자 이 책을 펴내었다. 작으나마 이 사회에 기여하며 산다는 사실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도전하는 모든 젊은이의 힘겨운 삶에 희망의 등대가 되고자 한다.Prologue Part 1. 성인이 되기까지 어린 시절 아버지, 내 아버지 철원의 기억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게 있다 배움에 대한 갈망 뒤늦은 학사 졸업장 사회생활의 시작 군에 입대하다 21사단 전차대 전차병 Part 2. 오너가 되기까지 신흥사에 입사하다 영업 없는 성공은 없다 갑과 을 나의 인연, 나의 그녀 내가 지켜야 할 사람 아버지가 되다 내 집을 장만하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아버지와 아들 향원익청(香遠益淸) 내 사업장을 가지다 대형 매장을 손에 쥐다 Part 3. 업계 최고가 되기까지 신흥알앤테크 탄생일화 위기는 기회다 전자상거래의 시작 을의 위치 오너와 직원의 차이 M&A 사건 검은 머리 난 짐승은 거두지 말라던 일화 시대의 변화에 맞춰 올바른 소비습관 Part 4. 위기가 기회가 되기까지 부동산임대사업으로 전환한 계기 은행을 이용한 레버리지 원남동에 얽힌 사연 값비싼 수업료 위버폴리스 투자 위버폴리스가 메디컬빌딩이 되기까지 당곡 사거리 건물 물건 해결사 지 회장 애물단지 프리마빌딩 꿀단지 프리마빌딩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나의 부동산 철학 Part 5. 자산 1000억이 되기까지 절세를 배우자 악연을 호연으로 주식은 필요악 긴 시간 꾸준히 일하라 복덩어리 내 자식들 아버지의 마음으로 고향 들녘을 바라보며 더불어 사는 세상 인생 2막의 시작 끝나지 않은 도전 Epilogue할아버지 대와 아버지 대, 그리고 현재 나의 시대를 돌아보면, 현재보다 과거가 항상 어려웠음에도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나약하게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경우가 많다. 성공을 일구고 싶다면 다른 사람보다 더 노력하고 아끼고 힘써야 함에도 ‘워라밸’이라는 달콤함에 빠져 제자리걸음만 하는 청춘에게 안타까움조차 느낀다. 그렇기에 저자는 “내 인생은 내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개척해 주지 않는다”는 말을 피력하며, 이 말은 고스란히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가 된다. 도전하지 않는 평범한 삶은 순풍에 몸을 맡겨 흘러가는 쪽배와 같지만, 돛을 올려 바람을 다스려 도전하는 큰 뜻은 더 큰 바다로 나아갈 힘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많은 청춘들이 조금 더 자신을 가다듬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의지와 희망을 품길 기대한다.
부동산 경매실무 따라하기
책과나무 / 김병석 (지은이) / 2021.05.17
18,000원 ⟶ 16,200원(10% off)

책과나무소설,일반김병석 (지은이)
누구나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가진다. 저렴한 금액으로 부동산을 취득하여 수익을 내기 위한 재테크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 책은 부동산 법원 경매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경매에 준비된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기초에서 실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실전 사례 위주로 집필하여, 누구나 부동산 경매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파트를 세세하게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 실전 경험이 없어 투자에 망설이는 사람들도 부동산 경매를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재테크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제1장 경매용어 이해하기 1. 임의경매와 강제경매 2. 최초법사가격과 감정가(최저매각가격과 금차법사가격) 3. 기간입찰과 기일입찰 4. 경매개시결정(경매개시일) 5. 배당요구종기일 6. 일괄매각과 개별매각 7. 중복경매 8. 새매각과 재매각(신경매와 재경매) 제2장 경매 Site 이용하기 1. 대법원 경매 site 열람하기 2. 사설경매 site(지지옥션) 열람하기 제3장 경매절차와 경매의 의의 1. 경매절차 2. 경매의 의의 제4장 경매와 공매 1. 경매와 공매의 차이점 2. 경매와 공매의 장점(유리한 점)과 단점(유의할 점) 제5장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보는 방법 1.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보는 방법 2.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유의사항 제6장 말소기준(소멸기준등기)의 기준과 종류 1. 말소기준등기의 의미 2. 말소기준등기의 종류 3. 인수주의 4. 말소주의 5. 원칙적으로 말소되지 않는 권리 제7장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임대차보호법 1. 임차권과 전세권 2. 수도권 권역 현황 3. 주택·상가 임대차보호법 4. 주택의 임차인이 외국인일 경우 5. 주택임대차 사례 제8장 법정지상권 1. 법정지상권 정의 2. 법정지상권 집중 분석 3. 법정지상권 판례 사례 제9장 유치권 1. 유치권의 정의 2. 유치권 체크리스트 3. 유치권 판례 사례 4. 유치권 물건 사례 분석 제10장 대지권 미등기와 토지별도 등기 1. 대지권 미등기 2. 토지별도 등기 제11장 경매 배당 1. 배당 순위 2. 배당의 이해 3. 배당 연습 제12장 이행강제금 1. 이행강제금 불법건축물에 대해 부과 2. 불법건축물 물건분석 사례 제13장 입찰보증금 없이 경매에 입찰하기 1. 보증보험회사의 입찰보증보험제도 이용 2. 보험가입절차 3. 보증보험의 보험료 4. 보증보험 이용 시 주의할 사항 제14장 우선매수신청권 1. 우선매수 할 수 있는 세 가지 권리 2. 무잉여란? 제15장 경매 초보자가 지켜야 할 10가지 교훈 제16장 경매참여시 적절한 응찰가격 1. 경매에 참가하기 전 고려 사항 2. 응찰가격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 제17장 경락대금 납부하기 1. 채권상계신청 2. 채무인수 3. 경락잔금대출 4. 최저 경매가격의 평가명령 결정 5. 경매에서 이의 신청 제18장 실전 낙찰 사례 1. 사례 명도, 인도명령 2. 사례 공동입찰 부록 1. 임장활동(臨場活動) 요령 2. 나 홀로 셀프등기 3.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주택임대차 3법“경매의 기초에서부터 낙찰 후 방법에 이르기까지, 쉽고 즐겁고 바르게 부동산 경매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지침서” 누구나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가진다. 저렴한 금액으로 부동산을 취득하여 수익을 내기 위한 재테크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 책은 부동산 법원 경매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경매에 준비된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기초에서 실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실전 사례 위주로 집필하여, 누구나 부동산 경매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파트를 세세하게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 실전 경험이 없어 투자에 망설이는 사람들도 부동산 경매를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재테크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싼값에 집을 살 수 있는 기회 ‘부동산 경매’ 쉽고 편리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동산 경매 실무서” 은행의 이율은 점점 낮아지고, 대다수 국민들의 내 집 마련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매매하지 못하는 국민들은 전세를 구하기 위해 애쓰지만, 전세를 구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그나마 있는 전세마저도 전세가와 매매가 사이에 별 차이가 없어 씁쓸한 마음을 더욱 쓰리게 할 뿐이다. 이와 더불어 물가상승이 겹치면서 부동산에 대한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국민들은 조금 더 싼값에 집을 살 수 있는 기회인 ‘경매’에 눈을 돌리고 있다. 그런데 경매는 아무리 전문가의 도움이 있을지라도 본인이 직접 확인하고 검토하는 절차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 그 목적이 내 집 마련이든 목돈 마련(전세)이든 혹은 지속적인 소득(월세)이든 할 것 없이 매우 중요하게 큰돈이 오가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매는 상황에 따라 매우 다르게 적용될 뿐만 아니라 용어 또한 복잡하고 생소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경매 실무를 쉽고 편리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총 18장에 달하는 분량으로 세세하게 파트를 나누어 설명하였다. 경매 용어에서부터 실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실전 사례 위주로 집필하여, 누구나 부동산 경매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1년 개정된 법과 함께 직접적인 사례와 대법원 판례는 더욱더 신빙성을 높이고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읽고 독자들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낙찰받아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하여 안정적인 경제생활과 노후 준비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대법원 경매 사이트를 열람하면, 경매물건의 진행내역, 채무자·채권자·당사자 내역, 물건처리, 송달내역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일반사설 경매 사이트에서 제공 하는 정보처럼 자세한 내용은 제공하지 않는다. 그러나 물건송달내역에서 많은 내용을 확인하고 유추해 볼 수 있으며, 배당신청 유무의 중요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 사설경매 사이트에는 지지옥션, 굿옥션, 스피드옥션 등 유료사이트가 있다. 그리고 권리분석, 유사낙찰사례, 수익률분석, 낙찰통계 등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장에서는 대법원 사이트와 사설경매 사이트 중 지지옥션을 사례로 설명하겠다. 주택임차인이 외국인인 경우▶ [사례 1]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주택을 임차하여 입주하였으나 주민등록법상의 전입신고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주택소재지를 신 체류지로 하는 전입신고를 하였다. 이러한 경우, 주택임대차보호법상의 주택임차인으로서 보호받을 수 있는가▶ [답] 이 경우, 외국인이라 하더라도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아 보호받을 수 있다.▶ [해설] 「출입국관리법」 제31조 및 제36조는 90일을 초과하여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을 하여야 하고, 등록외국인이 체류지를 변경한 때에는 신체류지에 전입신고를 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주민등록법 시행령」 제6조는 주민등록에 관한 신고 대신에 출입국관리법에 의한 외국인등록을 하면 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출입국관리법」 제31조 및 제36조의 규정에 의하여 외국인 등록을 한 외국인은 본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참조] 「출입국관리법」 제31조, 제36조, 「주민등록법시행령」 제6조 건축법 등에 위반하는 건축물을 총칭하여 ‘위반건축물’이라고 한다. 건물 사용 승인 후 건축주가 건축허가 신청 시 제출했던 서류와 다르게 건축물을 변형한 경우, 일정한 기한까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때에는 일정한 금전적 부담을 과할 뜻을 미리 계고함으로 써 의무자에게 심리적 압박을 주어 장래에 그 의무를 이행하게 하려는 행정상 간접적인 강제집행수단의 하나이다. 부동산 경매에서는 다가구·빌라·상가 등에서 자주 위반건축물 사건을 자주 볼 수 있다. 공부(공적 장부)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이라고 붉은색 글씨로 표시되어 있으니, 낙찰자는 입찰 전에 원상복구나 이행강제금의 종류와 문제점 등을 잘 살펴보고 확인해야 한다.
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 잔 할까?
지식노마드(북21) / 엘리엇 부 글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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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북21)소설,일반엘리엇 부 글
인문공간의 항해 기록, 마음을 고르는 고전탐독 일지 문득, 인생이 재미없다고 느껴졌을 때가 있는가? 선배의 조언도, 친구의 위로도, 한 잔 술로도 털어지지 않는 공허감. 삶의 무게에 짓눌려 자기연민에 허덕이고 있을 때. 이 책에는 죽음을 꿈꾸기도 했던 지옥의 시간을 버틴 사람, 이제 다시 생의 의미를 찾아 항해를 시작한 사람의 발자취가 한 권에 오롯이 새겨져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다시 찾는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많은 작업이 그의 손을 통해 탄생했으며, 국내에서 손꼽히는 건축사무소의 대표였던 저자는 어느 날 숨 쉬는 일도 힘들만큼 구석에 내몰렸다. 일을 통해서 아무런 의미를 찾을 수 없던 저자는 모든 것을 잘라내고 다시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인 \'가족과 책\' 을 찾아 모든 것으로부터 피난해 아주 먼 곳으로 이사를 감행했다. 그리고 독서를 방공호 삼아 숨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책을 읽으면서 철학자, 작가, 시인, 예술가, 과학자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 책은 272명과의 그런 ‘대화’로 구성되었다. 이 책에서 온전히 저자의 목소리를 내는 곳은 ‘서문’뿐이다. 나머지는 모두 그들의 언어를 빌어 자기 생각을 엮었으며, 272명의 ‘친구’들의 말에서 나온 700여개의 인용quote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책을 읽으면서 ‘인문학’과 ‘인문공간’을 구분란다. 인문학은 보통 문학, 사학, 철학을 의미하지만 인문공간은 문예, 역사, 사유를 의미한다. 그는 사회도 자연도 아닌, 인문공간의 존재를 밝힌다. 저자에게 그랬듯이, 272명의 친구와 그들의 독창적인 생각은 독자들에게 삶의 모든 순간 다정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때로는 매서운 회초리와도 같은 조언자이며, 인생의 조타수이자, 달콤하고도 냉정한 연인이기도 할 것이다. 인문학이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을 제시하는 하나의 잣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삶을 대하는 거칠고 비뚤지만 흥미로운 지도로 다가갈 것이다.Why 이 책을 읽기 위한 안내서 Part 1 Money 돈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냉정히 말해 볼까? Part 2 Life 조금쯤 가볍게 생각한다고 해서 망하진 않는다 Part 3 God 세상을 위해 한 번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요소 Part 4 Art 살아가는 것, 살아지는 것, 그게 바로 예술 Part 5 Statecraft 제대로 된 기능을 가진 정부는 꿈도 꾸지 말아야 하는 걸까 Part 6 Anxiety 우울증을 불러오는 세상에 반기를 들라 인문공간의 항해 기록, 마음을 고르는 고전탐독 일지 여기, 세상의 눈으로 봤을 때 감히 성공했다고 인정받는 한 남자가 있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건축사무소의 대표였으며,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많은 작업이 그의 손을 통해 탄생했다. 세계적 명문으로 불리는 좋은 학교를 나왔으며, ‘세상을 바꿀’ 일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질주했던 남자. 그런데 어느 날, 숨 쉬는 일도 힘들만큼 구석에 내몰린다. 사회적 명성과 지위를 가져왔던 일에서도, 그로 인한 관계를 통해서도 의미를 찾을 수 없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머릿속이 온통 새하얀 백지장이 된 기분은 사춘기 소년이 할 법한 질문들을 불러온다. 가장 잘 알 거라고 생각했던 나를 사실은 제일 모르고 있었구나. 인생이 이렇게 느껴진 것은 어찌되었든, 온전히 나의 잘못이다. 내가 내 삶의 피해자이자 가해자가 된 어처구니없는 순간. 엉킨 실타래를 푸는 방법은 간단했다. 잘라내면 되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한다. 인생이 엉키고 꼬였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방법.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답은 간단했다. 가족과 책. 그래서 모든 것으로부터 피난해 가족과 함께 서울에서 아주 먼 곳으로 이사를 감행했다. 그리고 독서를 방공호 삼아 숨었다. 숨 쉬는 것만큼 간단하면서, 효과는 상상을 할 수도 없을 만큼 엄청난. 그러자 세상이, 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만만해 보이기 시작했다. 더는 세상이 넘어서고 정복해야 하는 허들의 연속이 아니라는 생각, 성공이라는 트로피를 쟁취하기 위해 세상과 한 판 전쟁을 벌여야 한다는 신념을 내려놓게 되었다. 이제껏 해왔던 독서가 새로운 삶의 의미가 되고, 다시 가슴을 뛰게 하는 동력이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철학자, 작가, 시인, 예술가, 과학자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질문을 하면, 그들은 언제나 답을 주었다. 때로는 위로와 큰 웃음을 주었고, 인생의 근본적이고 복잡한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괴롭히기도 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light of my life, fire of my loins. My sin, my soul.”이 되었다. 그렇게 “엄마나 아빠, 교사, 목사, 아니면 텔레비전에 나오는 누군가의 말대로 했다가 인생이 지루하고 비참해지더라도 그것은 온전히 당신 책임이다.”라던 프랭크 자파의 이야기를, 지금은 이해하는 사람이 되었다. “외롭고 불안할 때 고전을 읽으면 마음이 편해졌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나는 좋은 책은 대게 하나의 독창적인 생각이 있고, 대부분은 한 문장으로 표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독서를 하면서 밑줄 긋는 버릇이 있다. 어쩌면 ‘나’라는 인간이 밑줄 친 독창적인 생각들의 조합일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 자신이다.” 저자는 책을 읽으면서 ‘인문학’과 ‘인문공간’을 구분하게 되었다. 인문학은 보통 문학, 사학, 철학을 의미하지만 인문공간은 문예, 역사, 사유를 의미한다. 그는 사회도 자연도 아닌, 인문공간의 존재를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인문공간은 오직 한 개인에 의해서만 창조가 이루어지는 세상이다. 인문공간은 권위가 철저히 해체되는 세상이다. 인문공간은 인류 공통의 관심사가 존재하는 세상이다. 인문공간은 조건 없이 다름에 열려있는 세상이다.“ 한때, 세상을 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사람, 죽음을 꿈꾸기도 했던 지옥의 시간을 버틴 사람, 이제 다시 생의 의미를 찾아 항해를 시작한 사람의 발자취가 한 권에 오롯이 새겨져 있다. 인문학이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을 제시하는 하나의 잣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삶을 대하는 거칠고 비뚤지만 흥미로운 지도로 다가갈 것이다. 삶을 위무하는 친구들, 이제는 죽은 그들을 위해 문득, 인생이 재미없다고 느껴졌을 때가 있는가?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갑자기 길을 잃었다는 느낌이 든 적은? 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때 말이다. 피붙이의 기대도, 선배의 조언도, 친구의 위로도, 한 잔 술로도 털어지지 않는 공허감. 나는 텅 빈 껍데기일 뿐이라는 그 공포감은 날개가 없다는 듯 추락을 거듭한다. ‘왜?’라는 물음을 머릿속에 가득 메운 채 답을 구하려 하지만, 언제나 내가 아닌 다른 대상에게서였다. 그렇게 마침표를 찍지 못하고 반복 재생하는 이런 생각에 돌파구를 찾는다. ‘나’. 삶의 무게에 짓눌려 자기연민에 허덕이고 있을 때, 레이 브래드버리Bradbury는 “이런 쓰레기 같은 말은 쓰레기통에나 처박아 버려라. 늘 우리는 벼랑에서 뛰어내려야 하는 순간을 맞는다. 무조건 뛰어라, 떨어지는 동안에 날개를 만들면 된다.Well, that\'s nonsense. You\'re going to miss life. You\'ve got to jump off the cliff all the time and build tour wings on the way down.”고 뒤통수를 후려치기도 하고, 올더스 헉슬리Huxley는 “아마 이 세상은 다른 행성의 지옥일지도 모르겠다.Maybe this world is another planet\'s hell.”며 내 편을 들어주기도 한다. 심란한 세상에 절망하고 있을 때, 프로이트Freud는 “개인의 ‘자유’는 문명의 선물이 아니다. 문명이 있기 전부터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The liberty of the individual is no gift of civilization. It was greatest before there was any civilization.”며 일깨워주기도 하고, 커트 보네거트Vonnegut는 “도대체 내가 ‘부시(bush-속어로 보지)’ ‘딕(dick-자지)’ ‘콜론(colon-똥구멍)’이 통치하는 나라에서 살아야 하다니!The last thing I ever wanted was to be alive when the three most powerful people on the whole planet would be named Bush, Dick and Colon.”라며 박장대소하게 하며, 조지 칼린Carlin은 “나는 교회와 국가의 분리를 열렬히 지지한다. 이 둘은 떨어져 있을 때도 우리를 못 살게 구는데, 둘이 함께 손이라도 잡는 날에는 확실히 죽음일 테니 말이다.I\'m completely in favor of the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These two institutions screw us up enough on their own, so both of them together is certain death.”라며 고개가 아플 정도로 주억거리게 한다. 한 번에 스무 권을 동시에 읽다, 비선형적 독서의 행복 이 책은 272명이나 되는 ‘친구’들의 700여개의 인용quote으로 이루어져 있다. “좋은 책에는 대개 하나의 독창적인 생각이 있고, 대부분은 한 문장으로 표현 가능하다”고 저자는 생각한다. 그에게 그랬듯이, 272명의 친구와 그들의 독창적인 생각은 독자들에게 삶의 모든 순간 다정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때로는 매서운 회초리와도 같은 조언자이며, 인생의 조타수이자, 달콤하고도 냉정한 연인이기도 할 것이다. 저자는 독자다. 읽는 것을 좋아한다. 책을 사랑한다. 그러나 책을 앞에서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끝까지 통독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신 스무 권의 책을 동시에 읽는 방식을 선호한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공부할 때 생긴 습관이다. 어떤 사람은 산만하다고, 그게 무슨 ‘독서’냐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 방식은 분명 장점이 있다. 특히 저자와 같이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에게는 더욱. 스무 권의 책을 앞에 쌓아두고 그 중 한권을 들어서 한 장chapter 또는 장의 일부분을 읽은 다음, 다른 책을 집어 들고 앞서 읽은 것과 관련된 것이거나 혹은 전혀 관계없는 장을 읽는다. 이렇게 하면 한 주제에 대한 스무 명의 저자가 가진 관점을 동시에, 병렬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저자는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고를 때도 선택한 책 옆에 꽂힌 두세 권의 책을 같이 집어 든다. 전혀 읽을 생각조차 없던 책에서 새로운 통찰과 아이디어를 얻는 즐거움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매우 똑똑한 그의 친구가 이런 방식에 ‘비선형적 독서non-linear reading’라는 멋진 이름을 붙였다. 비선형적 독서를 위해서는 좋은 도서관을 이용하거나 많은 책을 사야 한다. 컬럼비아 대학 도서관은 세계 최고 수준이었기 때문에 이곳에서의 비선형적 독서는 엘리엇에게 놀라운 발견과 새로운 연결로 이어지는 더할 나위 없는 축복이었으며, 최고 수준의 이해에 도달한 순간 복잡한 생각들이 명쾌하게 정리되는 행복을 주었다. 대학을 졸업한 다음 지구가 제 집인 듯 세계 곳곳을 누비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리면서 알맹이를 잃었던 그는 다시 책에서 답을 구하는 독자가 되었다. 그는 가리지 않고 읽는다. 시, 소설, 비소설, 노래 가사, 명언, 영화, 비디오, 그림, 사진. 대신 신문, 잡지, 텔레비전, 라디오, 인터넷 뉴스, 자기계발서를 끊었다. 이런 것들은 바쁘게 사는 방법을 알려줄 뿐이다. 그는 아름다운 아내, 함께 놀아줄 네 살 배기 딸이 있기 때문에 바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비선형적 독서의 좋은 점은 ‘대화’에 있다. 독서는 저자와 나누는 친밀한 대화다. 비선형적 독서는 그가 정한 주제를 놓고 스무 명의 위대한 저자를 초대해서 나누는 대화다. 자연스럽게 비선형적 독서를 통해 얻은 내 생각과 아이디어를 누군가와 나누고 싶고, 나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어진다. 이 책은 272명과의 그런 ‘대화’로 구성되었다. 이 책에서 온전히 저자의 목소리를 내는 곳은 ‘서문’뿐이다. 나머지는 모두 그들의 언어를 빌어 자기 생각을 엮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그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
임신출산 건강백과
한언 / Mayo Clinic 글, 노정래 역 /
29,000

한언임신,태교Mayo Clinic 글, 노정래 역
미국 최고 병원 메이요 클리닉과 함께 하세요! Mayo Clinic은 매년 미국 내 병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평가에서 존스홉킨스 병원과 1,2위를 다투는 세계 최고의 종합병원이다. 다양한 임상사례를 바탕으로 의학계와 환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산부인과 분야에서도 그 명성이 자자하다. 임신을 하면 여성들은 손발이 붓고 졸음이 쏟아지는 등 몸의 변화에 대해 걱정과 두려움을 느낀다. 또한 아기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지, 통증 없이 낳는 방법은 무엇인지, 혹시 고령임신으로 인해 아기에게 유전적인 문제는 없을지, 기형아 검사 방법은 안전한지,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 자신과 아기의 건강에 문제가 없을지 궁금한 점이 많다. 임신주수별 아기 성장과 병원에 가야 하는 긴급상황 등 임산부가 알고 싶은 모든 것이 이 책 한권이면 다 해결된다. 미국 최고 병원, 메이요 클리닉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자! 들어가며 아기를 갖기 위한 준비과정 1부 임신, 출산 그리고 새 생명 제 1장 임신 1개월 제 2장 임신 2개월 제 3장 임신 3개월 제 4장 임신 4개월 제 5장 임신 5개월 제 6장 임신 6개월 제 7장 임신 7개월 제 8장 임신 8개월 제 9장 임신 9개월 제 10장 임신 10개월 제 11장 출산의 고통과 아기의 탄생 제 12장 제왕절개 제 13장 갓 태어난 아기 제 14장 집으로 아기 데려오기 제 15장 산후조리 2부 임신, 출산, 육아를 위한 가이드 유전자 선별 검사 이해하기 산전 검사 이해하기 유산 후에 재임신 시도하기 임신 중 여행하기 분만과 진통 완화 제왕절개수술 뒤 자연분만 시도하기 선택적 제왕절개에 대해 알아보기 포경수술 실시 여부 결정하기 아기의 담당 의사 선택하기 모유를 먹일까? 분유를 먹일까? 출산 후 피임방법에 대해 직장으로 돌아가기 다음 번 임신 계획 세우기 3부 임신 가이드 임신 중 발생하는 문제와 자가관리 Tip 4부 임신, 출산에 따른 합병증 건강과 임신 임신부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 임신 중 감염 진통과 출산 시의 문제 산후의 병증
글쎄 Strong Words
구층책방 / 딥박 (지은이), 25일 (그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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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층책방소설,일반딥박 (지은이), 25일 (그림)
"아, 그때 받아쳤어야 했는데…" 어딘가 찜찜한 하루를 보내고 잠자리에 누웠을 때 당시에는 죽어도 생각나지 않던 촌철살인 멘트가 마구마구 떠오른다. 더 강력하고 센 말이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하는 말대꾸 에세이 <글쎄(Strong words)>는 당장 세상의 속도에 맞추고 눈치를 살피며 사느라 생긴 가슴 속 응어리를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풀어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살다 보면 겪는 고민과 문득 떠오르는 의문에 대해 저자 딥박이 당신을 대신해 애매모호한 '글쎄(So so)'가 아닌 뚜렷한 어조의 '글쎄(Strong words)'로 답한다.‘TV를 보다가’ 떠올랐던 이 시대에 대한 이야기, ‘퇴근을 하다가’ 생각났던 직장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 ‘혼자 밥 먹다가’ 울컥했던 평범한 서른세 살의 쎈 이야기를 다룬다. 프롤로그 1 TV를 보다가 다큐를 보다가 #이상한 사전 #잡생각 예능을 보다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뉴스를 보다가 #사회적 문제 #갈등 2 퇴근을 하다가 전자렌지 돌리다 #상처 #자존감 집밥이 생각나서 #가족 3 혼자 밥 먹다가 전자렌지 돌리다 #상처 #자존감 집밥이 생각나서 #가족 설거지를 하다가 #일상 #딥박 에필로그 답답한 일상에 펀치를 날리는 딥박의 신박한 펀치라인! 통계학 전공에 4,000만 원이나 썼지만, 결국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가 된 그의 글은 명료하고 간결하며 강하고 세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고민에 대하여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게 풀어낸 감각적인 문장은 지루할 틈 없이 흘러가고, 말장난이 그저 장난으로만 끝나지 않고 가슴 언저리에 콱 박혀서 존재감을 내며 반짝거린다. 공장에서 찍어 낸 듯한 인스턴트 위로 따윈 개나 줘! 타인에 대한 이해가 없는 위로는 소음일 뿐이다. 작가는 나다움과 신선함을 담아내려는 노력 없이 공장에서 찍어 낸 듯한 글로 나열된 인스턴트식 위로가 아닌, 독자들의 삶의 무게와 상처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 묵직한 진심을 글에 담았다. 작가와 함께 뱉게 될 무수히 많은 말대꾸를 통해 가슴속에 품고 살던 응어리가 긍정의 에너지로 완전히 연소되는 아주 뜨거운 만남이 되길 바란다. 내 글은 쎄다! 당신을 통해서. 『글쎄(STRONG WORDS)』는 무심한데 따뜻하다. 눈물이 흐르는데 웃음이 나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공감할 수 밖에 없다. 무심하게 쏘아 올린 공감의 글을 읽어 주는 독자들에 의해 여러 곳에 꽃피워진다. 글에서 얻은 공감을 통해 아픔에 위로를, 상처에 치유를, 기쁨에 축하를, 행복에 응원을 전하는 마음이 핵 펀치처럼 쎄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비 온 뒤 굳(good) 길만 걸읍시다! 초등학교 때, 선생님 심부름을 다녀온 아이들은칭찬받기 위해 일부러 거친 숨을 내쉬며,더위에 지친 개처럼 ‘헥헥’거리곤 했다.‘나 고생했으니 알아 달라’는 아이들의 어린 마음이었겠지만나는 왠지 그 모양새를 좋아하지 않았다.이런저런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게 나의 천성이었다.그런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시원하게 긁어 주는 이가 있었으니바로 초등학교 4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었다.아이들이 심부름 다녀온 뒤, 거친 숨을 몰아쉴 때면“연기하지 마! 헥헥대지 마!”라고 소리를 지르셨다.무섭기도 했지만, 나는 내 마음속 간지러운 부분을시원하게 긁어 주는 공감의 힘과 좀처럼 혼날 일 없는모범생이 털리는 드라마틱한 장면을 통해반전의 재미를 알게 되었다.내 글과 딥박의 시작은 아마 거기서부터였던 것 같다.- 딥박 비긴즈 중에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우습게 보고소 잃고도 외양간 안 고치면 쿨하게 보더라- 소 쿨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arte(아르테) / 김동영 지음 /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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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소설,일반김동영 지음
여행 에세이의 돌풍을 주도하고 남다른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작가 김동영이 우리에게 구체적이고도 치열하게, 때로 담담하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책이다. 언제든 원할 때 여행을 떠나는 자유로운 그의 모습과 달리, 그는 '생선'이라는 필명에 걸맞게 언제나 눈을 부릅뜬 삶을 지향했다. 그는 무엇이 되고 싶었고, 무엇이 반드시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했고, 최선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분투했다. 그러나 세상은 유독 그에게만 엄격하고 거친 것 같았다. 이 세계에 살기에 너무나 약한 존재일지도 모른다고 스스로 생각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는 걸 고백한다. 원할 때마다 어디로든 긴 시간동안 훌쩍 떠나 있는 그를 보며 사람들은 말한다. "당신처럼 자유롭고 싶어요." 그러나 그의 자유는 결코 쉽게, 허투루 얻어진 것이 아니다. 자유에는 어떤 결과가 펼쳐지든 운명처럼 묵묵히 받아들이는 책임이 따른다. 단지 그의 새장에는 작은 문이 열려 있고, 그곳을 통해 나갔다가 다시 새장 안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그는 알고 있었을 뿐이었다.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그는 말한다. "당신의 새장은 원래부터 열려 있었고, 그 밖으로 자유를 찾아 날아가는 건 당신의 진심입니다." 책은 '살아간다', '떠난다', '돌아온다'로 이어진다.Prologue. 다시 새로운 바람이 불어 1 살아간다 너의 자유로움으로 가 가보지 않은 길 그건 참으로 완벽한 순간이겠지 나 같은 사람만 있다면 상처받은 곰처럼 나의 하루는 그렇게 살고 싶다고 했어 해본 적 없지만 할 수 있는 일 누가 뭐라 해도 다리 찢기 너도 투자해보면 세상을 알게 될 거야 내가 바람이 되어 이 도시 위로 불고 있다 사진 찍는 게 시큰둥해졌습니다 케루악이라고 부를게 동관 17층 134병동 35호실에서 내가 안 아팠을 때 내가 스스로를 유배시킨 곳 그랬다면 널 만나지 못했겠지 2 떠난다 어쨌건 저는 여행 작가입니다 첫날의 고독 그때 여행과 지금의 여행까지 이곳에서 살아가기 위해 몰래 버려두고 오기, 그리고 슬쩍 품에 담아오기 너에게서 내가 했던 말들을 들었을 때 그는 항상 다른 모습으로 온다 셋보다 좋은 둘, 그리고 둘보다 좋은 혼자 먹는 괴로움 그때 새 언어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적당한 때 말해줄래 지금 이 순간 그 사람은 말라가에서 볼래요? 나의 잿빛 4월 방콕에서 완벽한 겨울 보내기 낯선 곳에서 일상을 보낸다는 건 다음에는 여행 동행으로 만나자 한 박자 느린 사람의 빛나는 순간 막 시작된 또 다른 10년을 위하여 당신이 길 위에서 보게 될 것 지금이 당신이 집으로 돌아갈 때 3 돌아온다 그때 가서 같이 살자 어디서 오셨어요? 충분한 것 같지 않아 귀한 건 그런 식으로 사라지면 안 된다 나는 울었다 얼마나 좋을까? 사는 건 귀찮은 것 나를 놓지 않기를 그런 개가 있었다 그 사람에게 지금 이 햇살을 그녀의 집에서 그걸 만난 건 행운이었다 독서 모임 ‘시간을 좀 주세요’ 잠시라도 나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배워야 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그때는 가고 지금이 왔다 당연히 사라질 나를 위한 부고 그럼에도 무엇이 되고 싶다 Epilogue.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이건 나의 이야기다 더불어 당신의 이야기다 비록 지금 우리는 이렇게 초라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대책 없이 살아갈지도 모르지만, 후회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의심하지 않으며 우리는 그렇게 잘 살고 싶다. 어쩌면 우리는 늘 부족하고 채워지지 않아야 하는지도 모른다. - 김동영 원하는 무엇도 되지 못했지만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아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는 여행 에세이의 돌풍을 주도하고 남다른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작가 김동영이 우리에게 구체적이고도 치열하게, 때로 담담하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책이다. 언제든 원할 때 여행을 떠나는 자유로운 그의 모습과 달리, 그는 ‘생선’이라는 필명에 걸맞게 언제나 눈을 부릅뜬 삶을 지향했다. 그는 무엇이 되고 싶었고, 무엇이 반드시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했고, 최선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분투했다. 그러나 세상은 유독 그에게만 엄격하고 거친 것 같았다. 이 세계에 살기에 너무나 약한 존재일지도 모른다고 스스로 생각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는 걸 고백한다. 나는 사는 게 서툴렀다. 살다 보면 괜찮아질 줄 알았지만 아무리 배우고 경험하고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봐도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다. 늘 실수의 연속이었고 후회의 나날이었다. 그렇지만 살다 보니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걸, 당신도 비슷하다는 걸. 이 삶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는 걸. 원할 때마다 어디로든 긴 시간동안 훌쩍 떠나 있는 그를 보며 사람들은 말한다. “당신처럼 자유롭고 싶어요.” 그러나 그의 자유는 결코 쉽게, 허투루 얻어진 것이 아니다. 자유에는 어떤 결과가 펼쳐지든 운명처럼 묵묵히 받아들이는 책임이 따른다. 단지 그의 새장에는 작은 문이 열려 있고, 그곳을 통해 나갔다가 다시 새장 안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그는 알고 있었을 뿐이었다.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그는 말한다. “당신의 새장은 원래부터 열려 있었고, 그 밖으로 자유를 찾아 날아가는 건 당신의 진심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늘 부족하고 채워지지 않아야 하는지도 모른다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는 ‘살아간다’, ‘떠난다’, ‘돌아온다’로 이어진다. 그는 때때로 여행을 떠나지만, 그의 여행은 전과는 확실히 달라졌다. 전보다 더 일상을 닮은 여행이 되었고,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 되었다. 돌아와서 곁에 있는 것을 다독이고, 해본 적 없지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며, 겸손하고 가볍게 사는 삶을 더 바라게 되었다. 그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같이 일어나 칼을 가는 것과 다리 찢기 수련을 하는 데에서 기쁨을 느낀다. 헛된 기대 없이 ‘김동영식 감성 주식투자’로 소소하게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배우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섬처럼 떨어진 연남에서 출근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으로 상쾌함을 느낀다. 그의 반려묘 케루악과 모리씨, 반려견 오로라, 여행할 때마다 동행하는 인형 이야기에서는 그가 어떻게 인생의 외로움을 따뜻함으로 풀어내는지 엿볼 수 있다. 때로 갑자기 울음이 터지는 아픔과 죽음을 말하기도 한다. 운동 삼아 하게 된 108배가 어떻게 마음의 고통을 잊게 했는지, 그리고 죽음의 순간이 찾아온다면 어떤 말을 세상에 남기고 싶은지……. 그는 ‘사는 건 귀찮은 것이다’라고 일상의 무게를 인정하면서도, 더 이상 살아가는 것이 무겁거나 심각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 무게를 딛고 선 사람이 보여주는 가볍고 담담한 유머를 말갛게 담았다. 즐겁게 사는 것이 우리가 세상에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라고, 그는 생각하니까. 그의 일상은 교과서에 실릴 만큼 알차고, 여느 청춘 못지않게 노력 중이다. 그렇기에 조금은 빈 듯 덜 채우고 살아가는 삶을 늘 바란다. 노력이란 걸 하고 있지만 티도 안 나고, 앞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대책 없이 살아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뭐 어떠한가. 그는 말한다. 목적도 없이 가던 길을 잃어 조금 더 돌아가더라도 조급해하지 않고, 아무리 달려도 늘 제자리일지라도 주눅 들지 않고, 내가 하는 일이 정확하게 무엇을 위한 것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나 자신을 의심하지 않고 살고 싶다고. 이미 그의 일상 속 기록이 증명한다. “우리가 보낸 최고의 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괜찮다”라고. 내가 자유롭다는 말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지만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었다. 자유로워진다는 건 현실에 무심해지는 것이고, 조금은 뻔뻔해져야 하는 일이기도 하다.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야 하니까. 후회도 미련도 없어야 한다. 선택했다면 어떤 결과가 펼쳐지든 운명처럼 묵묵히 받아들여야 한다. 그녀의 말처럼 사람들은 유머 감각을 잃어버린 것 같다. 모두가 심각한 얼굴을 하고 있고, 조금만 빈틈을 보이면 가르치려 들거나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공격하려 한다.그래도 나는 재밌게 살고 싶다. 아무리 세상이 별로여도 유머를 잃지 않고 살고 싶다. 무라카미 류가 소설 『식스티 나인』 마지막 장에 썼듯이, 즐겁게 사는 것이 우리가 세상에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라는 말에 나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세계의 기호와 상징 사전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D. R. 매켈로이 (지은이), 최다인 (옮긴이) / 2021.07.05
35,000원 ⟶ 31,5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D. R. 매켈로이 (지은이), 최다인 (옮긴이)
전 세계 1,001개의 상징의 역사적, 문화적 의미와 시각적 묘사를 한 권으로 보여준다. ‘연금술’, ‘고대와 현대 문명’, ‘군대’, ‘음악’, ‘신화와 전설’ 등 총 20가지 분야를 담고 있다. ‘열두 개의 별자리에 딸린 각각의 기묘한 기호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왜 이겼을 때 두 손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릴까?’, ‘미국의 달러 표시는 왜 S자에 선을 두 개 그은 모양일까?’ 등 다양한 기호와 상징에 숨은 이야기를 만나보자. 이 책에서는 고대 문명부터 각종 신화와 종교는 물론 클립아트와 이모티콘, 제스처 등 다양한 시대와 분야의 기호와 상징을 다룬다. 각종 연금술 기호, 고대 이집트의 신들, 서양과 중국의 점성술 기호, 켈트/드루이드/푸사르크 룬 문자, 원소주기율표, 각국의 화폐 기호, GINETEX의 의류 세탁 기호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블랙팬서'의 와칸다식 경례(“Wakanda Forever!”), LGBT+의 성정체성에 관한 상징 등 현대의 대중문화와 하위문화에 해당하는 기호와 상징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최신 버전의 기호와 상징 사전이다. 여기에 풍부한 이미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새로운 상징을 알아가는 재미를 얻을 수 있고,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기호와 상징들이 지닌 의미 또한 좀 더 분명하게 알아볼 수도 있다.머리말 Chapter 1. 연금술 Chapter 2. 고대와 현대 문명 Chapter 3. 점성술 Chapter 4. 켈트 상징 Chapter 5. 화학 Chapter 6. 디지털 Chapter 7. 화폐 Chapter 8. 표의문자 Chapter 9. 언어 Chapter 10. 제조업 Chapter 11. 의료 Chapter 12. 군대 Chapter 13. 음악 Chapter 14. 신화와 전설 Chapter 15. 몸짓과 자세 Chapter 16. 종교 Chapter 17. 성별과 성정체성 Chpater 18. 시질과 이교 신앙 Chapter 19. 운송 Chapter 20. 문서와 문장 부호 사진 출처 찾아보기고대 히에로글리프부터 현대 서브컬처까지! 이미지로 알아보는 전 세계의 1,001가지 기호와 상징! 전 세계 1,001개의 상징의 역사적, 문화적 의미와 시각적 묘사를 한 권으로 보여준다. ‘연금술’, ‘고대와 현대 문명’, ‘군대’, ‘음악’, ‘신화와 전설’ 등 총 20가지 분야를 담고 있다. ‘열두 개의 별자리에 딸린 각각의 기묘한 기호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왜 이겼을 때 두 손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릴까?’, ‘미국의 달러 표시는 왜 S자에 선을 두 개 그은 모양일까?’ 등 다양한 기호와 상징에 숨은 이야기를 만나보자. * 기호와 상징을 살펴본다는 것은? 기호와 상징은 우리의 삶에서 분리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모든 것은 기호와 상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은 일상적인 삶에서 사람들이 금세 이해하고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만약 이런 기호와 상징이 없다면 그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세상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구구절절 적은 게시판으로 뒤덮이고 말 것이며, 심지어는 정상적인 생활 자체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일상생활에 빈번하게 쓰이는 상징에는 교통 표지판, 시계와 달력, 인포그래픽, 사업체 로고, 장소와 방향 표시 등이 있습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자동차 내부에는 현재 달리는 속도와 연료 잔량은 물론 안전띠 착용 여부를 보여주는 계기판이 있고, 상점에는 어떤 통로에 어떤 물건이 있으며 가격은 얼마인지도 모두 표시되어 있죠. 기호와 상징을 살펴본다는 것은 우리의 삶 전반에 대해 살펴본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현대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 중에는 과거로부터 쭉 이어져 온 것도 있고 시대의 흐름을 따라 새롭게 생겨난 것도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기호와 상징들을 살펴보면서, 이들의 기원은 무엇이었으며 현재는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아봅시다.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도 함께 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 고대 히에로글리프부터 현대 서브컬처까지! 이 책에서는 고대 문명부터 각종 신화와 종교는 물론 클립아트와 이모티콘, 제스처 등 다양한 시대와 분야의 기호와 상징을 다룹니다. 각종 연금술 기호, 고대 이집트의 신들, 서양과 중국의 점성술 기호, 켈트/드루이드/푸사르크 룬 문자, 원소주기율표, 각국의 화폐 기호, GINETEX의 의류 세탁 기호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블랙팬서]의 와칸다식 경례(“Wakanda Forever!”), LGBT+의 성정체성에 관한 상징 등 현대의 대중문화와 하위문화에 해당하는 기호와 상징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최신 버전의 기호와 상징 사전입니다. 여기에 풍부한 이미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새로운 상징을 알아가는 재미를 얻을 수 있고,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기호와 상징들이 지닌 의미 또한 좀 더 분명하게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기호와 상징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 - 다양한 문명과 신화, 종교 등을 포함한 새로운 세계관을 창작하고 싶은 사람 - 타투, 미디어 플랫폼, 브랜드 로고 등의 디자인 레퍼런스를 찾고 있는 사람
인조이 푸껫
넥서스BOOKS / 마연희, 박민 (지은이) / 2023.03.10
16,000

넥서스BOOKS소설,일반마연희, 박민 (지은이)
알찬 정보와 생생한 현지 사진, 세련된 디자인과 구성으로 사랑받아 온 <인조이 푸껫>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동남아 여행 전문가인 마연희, 박민 작가가 현지 곳곳을 직접 취재하여 코로나19 이후 크게 달라진 여행 정보를 꼼꼼히 업데이트했다. 푸껫 구석구석의 명소와 매력적인 볼거리를 자세히 소개한 것은 물론이고, 가장 인기 있는 맛집과 카페, 쇼핑 핫플레이스, 마사지 숍, 나이트라이프 그리고 최고급 호텔과 리조트 정보까지 빠짐없이 수록했다.<미리 만나는 푸껫> 푸껫 기본 정보 푸껫 PREVIEW 푸껫 MUST DO 푸껫 MUST EAT 푸껫 MUST BUY 빅C 마트 MUST HAVE ITEMS <추천 코스> 풀빌라에서 보내는 로맨틱 허니문 4박 6일 알차게 즐기는 가족 여행 3박 5일 활동파를 위한 푸껫 완전 정복 5박 7일 환상의 섬, 피피와 함께하는 푸껫+피피 4박 6일 방콕 찍고 푸껫 가기 방콕+푸껫 쇼핑도 하고 휴양도 하고 싱가포르+푸껫 <지역 여행> 푸껫의 교통 - 빠통 - 볼거리/마사지 숍/먹을거리/나이트라이프/쇼핑/호텔과 리조트 - 까론·까따 - 볼거리/마사지 숍/먹을거리/나이트라이프/쇼핑/호텔과 리조트 - 푸껫 북부 - 볼거리/마사지 숍/먹을거리/나이트라이프/쇼핑/호텔과 리조트 - 푸껫 남부 - 볼거리/마사지 숍/먹을거리/쇼핑/호텔과 리조트 - 푸껫 타운 - 볼거리/마사지 숍/먹을거리/쇼핑/호텔과 리조트 - 피피섬 - 볼거리/마사지 숍/먹을거리/쇼핑/호텔과 리조트 <테마 여행> 여행의 새콤달콤한 맛, 열대 과일의 천국, 태국 여행의 놓칠 수 없는 즐거움, 태국 음식의 모든 것 푸껫 여행의 하이라이트, 스파와 마사지 영화감독도 한눈에 반한 그곳, 영화 속의 푸껫 열정적인 축제의 현장, 푸껫의 축제 레포츠의 천국, 푸껫의 대표 액티비티 자유 여행의 첫걸음, 푸껫 호텔 이용 A to Z <여행 정보> 여행 준비 출입국 수속 태국 입국 집으로 돌아가는 길 ★ 여행 회화 ★ 찾아보기태국을 대표하는 섬 푸껫으로 에메랄드빛 휴양 여행을 떠나다! 해변을 따라 늘어선 고급 리조트와 풀빌라 싱싱한 해산물과 여행의 피로를 풀어 주는 타이 마사지 아름다운 미소가 반짝이는 푸껫! 알찬 정보와 생생한 현지 사진, 세련된 디자인과 구성으로 사랑받아 온 <인조이 푸껫>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동남아 여행 전문가인 마연희, 박민 작가가 현지 곳곳을 직접 취재하여 코로나19 이후 크게 달라진 여행 정보를 꼼꼼히 업데이트했다. 푸껫 구석구석의 명소와 매력적인 볼거리를 자세히 소개한 것은 물론이고, 가장 인기 있는 맛집과 카페, 쇼핑 핫플레이스, 마사지 숍, 나이트라이프 그리고 최고급 호텔과 리조트 정보까지 빠짐없이 수록했다. 푸껫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담은 완벽 여행 가이드북! 다른 가이드북과 비교할 수 없는 <인조이 푸껫>만의 특별함! - 여행 전문가가 직접 두 발로 뛰어 취재한, 완벽한 최신 여행 가이드북! - 푸껫의 베스트 여행지와 일정별, 테마별 추천 코스 수록! - 다채로운 푸껫의 이야기를 수록하여 읽는 재미까지 선사하는 책! - 푸껫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테마 여행 정보가 가득! - 여행의 편의를 높여 줄 지역별 상세 지도와 교통 정보! - 구글맵을 기반으로 편안한 길 찾기가 가능한 모바일 지도 서비스 제공! 푸껫 여행에 꼭 필요한 최신 정보만 알차게 담았다! <인조이 푸껫>은 너무나 유명한 푸껫의 대표 관광지부터 현지인과 관광객이 모두 사랑하는 로컬 맛집, 꼭 사야 할 쇼핑 아이템이 가득한 쇼핑 핫플레이스, 최고의 휴식을 제공하는 호텔과 리조트까지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또한 1일 1마사지를 받을 인기 마사지 숍, 신나는 밤을 즐길 수 있는 나이트라이프 스폿, 화려한 트렌스젠더 공연, 다채로운 투어와 해양 스포츠 등 더욱 특별한 여행을 위한 테마 여행 정보도 잊지 않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 크게 바뀐 여행 정보를 발 빠르게 취재하여 꼼꼼하게 반영하였다.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게 하는 푸껫의 매력이 한눈에! 푸껫은 태국을 대표하는 섬이자 국제적인 휴양지이다. 럭셔리한 리조트의 풀빌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도 좋고, 에메랄드빛 물결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바닷속 탐험을 떠나도 좋다. 태국 음식을 파는 로컬 맛집부터 고급스러운 미슐랭 레스토랑까지 입맛대로 골라 식사를 하고, 포르투갈풍의 컬러풀한 건물이 늘어선 푸껫 타운의 거리를 거닐다가 타이 마사지로 여행의 피로를 푼다. 밤이 되어도 해변가의 바와 클럽, 공연장에는 화려한 조명과 흥겨운 음악이 끊이지 않는다. <인조이 푸껫>에는 그 모든 풍경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이 가득하다. 당장이라도 가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어지는 푸껫의 매력을 듬뿍 담아 낸 사진과 감각적인 디자인, 재미있게 풀어 쓴 태국 이야기가 펼쳐지는 <인조이 푸껫>는 그 자체로 풍성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인조이 푸껫>만 들고 무작정 떠나도 걱정 없다! 동선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된다면 전문가가 제안하는 추천 코스를 참고하자. 한정된 시간을 활용하여 푸껫을 100%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동선을 제안하였다. 또한 낯선 거리에서 길을 헤맬 염려가 없도록 푸껫 전도와 지역별 상세 지도를 직접 제작해 수록하였다. 또한 <인조이 시리즈>만의 특별한 모바일 지도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구글맵에서 원하는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책에 실린 지도를 통해 관광지와 맛집, 상점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하고 동선을 익힌 다음, 현지에서는 모바일 지도 서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길을 찾을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 미리 만나는 푸껫 | 태국의 대표적인 휴양지 푸껫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을까? 푸껫의 기본 정보를 비롯해 대표적인 명소와 액티비티, 음식, 쇼핑 아이템를 사진으로 보면서 여행의 큰 그림을 그려 보자. 추천 코스 | 어디부터 여행을 시작할지 고민할 필요 없다. 전문가가 추천하는 코스를 참고하여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일정을 세워 보자. 지역 여행 | 푸껫의 주요 관광지를 상세하게 다루었다. 꼭 가 봐야 할 대표적인 명소부터 마사지 숍, 맛집, 숙소 등을 소개하고 상세한 관련 정보를 담았다. 테마 여행 | 푸껫 여행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별 정보들을 담았다. 여행을 더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들어 줄 즐길 거리들을 테마별로 소개한다. 여행 정보 | 여행 전 준비부터 공항 출입국 수속까지, 여행 전 알아 두면 유용한 정보들을 담았다. <부록> 여행 회화 |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태국어와 영어 회화 표현을 수록했다. 찾아보기 | 책에 소개된 관광 명소와 식당, 숙소 등을 이름만 알아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리했다. ■ 부가 서비스 책에 나온 장소를 내 휴대폰 속으로! 여행 중 길 찾기가 어려운 독자를 위한 인조이만의 맞춤 지도 서비스. 구글맵 기반으로 새롭게 돌아온 모바일 지도 서비스로 스마트하게 여행을 떠나자~ 인조이가 항상 당신의 편안한 여행을 응원합니다. 하나, ‘구글맵’과 연동되는 모바일 지도 서비스 둘, QR 코드를 스캔하면 책 속의 스폿이 스마트폰으로 쏙! 셋, 위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길 찾기 기능 넷, 각 지역 목차에서 간편하게 위치 찾기 가능 *모바일이나 PC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진핑 시대 중국의 파워엘리트
서해문집 / 김규환 글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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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문집소설,일반김규환 글
프롤로그 각본 없는 드라마, 중국의 권력 승계 무소불위의 권력, 중국공산당 1장 시진핑 공청단파와 상하이방의 틈을 헤집고 태자당의 선두에 서다 어린 시절, 문화혁명의 와중에서 그리고 하방 하방을 끝내고, 하방을 자산으로 칭화대 입학, 청운의 꿈을 꾸다 청렴한 정치, 다시 아래로 시진핑의 아내, 시진핑의 가족 급속 승진, 푸젠 성에서 저장 성까지 준비된 황태자, 상하이에서 당중앙 정치국까지 완전한 ‘황제’를 향하여 2장 리커창 일곱 명의 정신적 스승 문화혁명, 하방 그리고 안후이방 든든한 지원군, 베이징대 인맥 공청단, 드디어 오른 출세 가도 지도자의 길로 들어서다 비판과 위기를 넘어서서 신초.신미.신독.신욕을 좌우명으로 3장 장더장 보시라이의 실각, 장더장의 부각 상무위원 중 유일한 해외유학파, 북한 전문가 지린 성에서 다진 지도자의 길 사회적 갈등을 뛰어넘은 경제성장 4장 위정성 명문가의 아들, 태자당의 대표 인물 저장 성 인맥과 하얼빈 학맥 인생의 전환점, 덩푸팡을 만남 연이은 경제적 성과, 차세대 지도자로 발돋움 5장 류윈산 중국 이데올로기의 차르 산시 성과 중앙당교 인맥 최연소 당중앙 선전부장 통제의 수장에서 차세대 리더로 6장 왕치산 금귀서 중의 금귀서 시베이대와 사회과학원을 거쳐 톈안먼 사태를 넘어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마침내 베이징으로, 국제 무대로 7장 장가오리 우산, 돌멩이, 황소가 되어 첫발은 노동자로 선전 시에서 광둥 성으로 파벌 없이 ‘관시’로 오른 자리 에필로그 중국 국가기구 지도자 명단 태자당 공청단파 상해방 참고 문헌 및 사이트 \"지도\" 중국의 성.직할시.자치구.주요 도시 중국 5세대 북두칠성 시진핑·리커창·장더장·위정성·류윈산·왕치산·장가오리 그들의 리더십을 분석한다 여기, 중국의 최근 정치 지형과 국가 시스템을 쉽고, 일목요연하게 펼쳐 보인 책이 있다. 이 책은 문화혁명, 개혁 개방의 날줄과 관시망關係網의 씨줄로 엮은 중국공산당 5세대 상무위원 7인의 리더십을 분석한 ‘중국 정치인 평전’이다. 또, 이 책은 현재,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소위 국가자본주의로써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의 성장 원동력을 밝힌 정치경제서다. 또한, 거의 공적인 인맥으로 자리 잡은, ‘관시’라고 하는 중국의 인간관계를 활용, 중국 정치 지도자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하고 중국의 미래를 내다보는 중국 사회 예측서이기도 하다. 다양한 관점으로 구성된 책은 그 의도와 달리 정보의 나열로 흐를 수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약력으로도 알 수 있듯이 중국특파원을 지내는 등 중국통 전문기자로서, 대학 시절 이후 중국 사회를 연구한 연구자로서, 이런 우려를 불식하는 탄탄한 내용으로 독자를 사로잡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의 성격을 굳이 붙이자면, 현대 중국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쉽고, 알찬 ‘중국서’라 할 수 있다. 저자가 꼼꼼하게 정리해놓은 중국 정치 지도자의 인명만으로도 독자는 책을 읽은 보람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자주 들춰볼 것이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책꽂이에 꽂히지 않고 책상 위에, TV 옆에 놓일 책이다. 초강대국 중국, 우연이 아닌 준비된 필연의 국가 체제 마오쩌둥毛澤東은 1950년대 후반 “동풍사회주의가 서풍자본주의를 제압한다(東風壓倒西風)”고 호언장담했다. 50여 년이 지난 21세기의 중국은 미국과 어깨를 겨루는 명실상부한 ‘주요 2개국G2’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이 말을 현실로 만들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양국 간 경제적·문화적·인적 교류에 힘입어 두 나라 관계가 매우 밀접해지면서 대북 영향력까지 갖춘 중국은 미국에 버금가는,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로 등장했다. 중국 5세대 7인의 상무위원, 서로 경쟁하는 팀워크 리더십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을 중심으로 제5세대 지도부가 체제를 완비하고 미국과 헤게모니 다툼을 본격적으로 펼칠 전망이다. 자국의 핵심 이익을 지키고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중국과 기존의 슈퍼 파워를 유지하려는 미국이 한반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 인도양,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치열한 외교적·경제적·군사적 경쟁을 벌일 태세다. ‘한 대에는 친구, 삼대에 걸치면 친척(一代朋友 三代親戚)’, 파워리더의 촘촘한 인맥 중국의 최고 지도부는 파벌과 인맥으로 이뤄진 중국 정가에서 공산당중앙의 현미경 검증을 통과해 올라온 발군의 인재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풍부한 일선 경험을 갖추고, 당중앙의 의지를 거스르지 않으며, 자신의 경력과 업적도 요령껏 관리하는 정치적 감각도 탁월한 편이다. 따라서 중국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들이 어떻게 중국 공산당의 틀 속에서 성장해 지금의 자리에 꿰차고 앉았는지를 아는 것이 필요하다.
2개월에 10kg
삼성출판사 / 유태우 글 /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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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취미,실용유태우 글
배고픔을 참지 않고 충족시키는 ‘뱉기 훈련’으로 감량능력 길러 10kg 감량하기! 세상 모든 다이어트의 원리는 간단하다. 바로 ‘적게 먹고, 운동하면 빠진다’인데, 매일 학업이나 업무, 가사에 시달리면서 일정 시간 운동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운동을 안하고 덜먹어서 살을 빼자니 또 그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 바로 대다수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로, 식욕을 억지로 억누르면 거꾸로 폭식을 일으켜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 때문이다. 닥터 U는 ≪2개월에 10kg≫를 통해 요요를 막을 수 있는 궁극적인 감량 방법으로 ‘뱉기 훈련’을 처방한다. 뱉기 훈련이란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맛본 뒤에 삼키는 대신 뱉는 것으로, 억눌렸던 식욕을 충족시키고 먹는 양을 줄이는 놀라운 효과가 있다. 특히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여성들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본 감량능력 훈련의 효과는 실제 그가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주임교수 시절부터 현재 〈닥터 U와 함께 몸맘삶 연구소〉의 소장으로 진료해온 수많은 비만 환자들에 의해 증명되었다. 이들은 감량능력 훈련만으로 최소 10kg부터 최대 35kg까지 스스로 살을 뺐다. 드라마틱한 감량보다 중요한 것은 감량한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는 일이다. 2개월간의 감량능력 훈련에서 실질적으로 살을 빼는 기간은 5주에 불과하다. 그 이후에는 몸이 쓰는 양과 먹는 양을 서서히 늘리는 다지기능력 훈련을 통해 감량된 체중을 무리 없이 오래 유지하고, 감량 기간 동안 제한적이었던 회식이나 사람 만나기 등의 생활도 원래대로 돌아간다. 또한, 몸에 지방이 남는 곳과 모자란 곳 사이에 지방 재분포가 일어나면서 날씬해진 몸매를 바탕으로 이상적인 체형이 완성된다. 프롤로그 더 이상 다이어트 하지 마라 1 아직도 살을 빼지 못하는 진짜 이유  첫째, 다이어트가 비만의 진짜 원인이다  둘째, 외모 우울증부터 극복해야 살이 빠진다  셋째, 스스로 빼지 않으면 반드시 다시 찐다  넷째, 독하게 빼면 독하게 다시 찐다  다섯째, 커피, 차, 변비약이 비만의 진짜 원인이다  여섯째, 힘들면 살이 찌고 편하면 살이 빠진다 2 감랑능력 훈련을 하면 살빼기는 덤  다이어트가 아닌 감량능력을 훈련하라  욕구를 억제하지 말고 충족시켜라  배고픔은 뇌고픔이다  체중은 먹는 것과 쓰는 것의 차이  6개월치 식량이 내몸에 있다 3 감량 시작 첫 주의 몸맘 훈련  ‘나부터’ 훈련, 성취와 관계 보류하기  만족에서 더 만족으로, 내 모습 그대로 아름다워!  내가 느끼는 나의 외모는 남이 느끼는 것과 다르다  숙면 훈련과 10% 에너지 남기기  먹기기록지로 내가 먹는 진짜 양 알기  식욕을 충족시키는 뱉기 훈련 4 감량능력 훈련 2개월에 10kg  쌓아놓는 몸에서 갖다 쓰는 몸으로 바꾸기  삼키기를 줄이고 물을 많이 마셔라  감량을 즐기고 내몸 저항에 대처하라  억울하게 생각하면 내몸에 진다  감량 훈련 일지: A양의 사례 5 다지기능력 훈련 먹어도 안 찐다  감량은 빨리, 다지기는 여유 있게  다지기훈련 일지: A양의 사례  과식은 운동으로 상쇄되지 않는다  지방 재분포로 예쁜 몸매 완성하기  1인분이 아닌 ‘나’ 인분 먹기  입이 만족하는 식사법 훈련하기  옷이 내몸을 만든다  평생 다이어트는 그만! 단 한 번에 끝내기 6 생각이 많은 사람을 위한 마지막 충고  나의 적정체중 정확히 알기  하체만 빼고 싶어!  살이 빠지지 않는 특이 체질은 없다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성형수술 대신 체중 감량부터 시작해라더 이상 다이어트 하지 마라! 평생 다이어트 삶에 지친 당신을 위한 닥터 U의 마지막 처방전 만약 당신이 저칼로리 음식이나 블랙 커피를 마시는데 집착하고, 시중에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모두 시도하는데, 정작 살은 쪘다 빠지기를 반복한다면? 다이어트 삶을 살면서 살이 빠지지 않는 것을 타고난 체질 탓으로 돌리는 당신에게 이제 닥터 U가 새로운 ‘감량능력 훈련’을 제안한다. 아, 그 닥터 U? 다이어트하면서 닥터 U를 모르면 간첩이다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로 100만 독자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서울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시절부터 비만 환자들을 치료하고 연구해온 닥터 U는 체중 감량에 있어서 신뢰할만한 국내 최고의 권위자다. 하지만 그래도 닥터 U가 생소하다면, 웰빙과자 오리온의 〈Dr. YOU〉를 떠올려보자. 국내 최초로 국민의 먹거리 기획에 참여한 의사로 화제가 된 그는 현재 〈닥터 U와 함께 몸맘삶 연구소〉를 운영하며 대국민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2개월로 훨씬 더 짧아진 감량 기간! 실패할 확률은 낮추고, 최소 10kg씩 감량한다 2006년 닥터 U는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에서 운동 없이 반식만으로 6개월에 10kg를 빼는 ‘유태우다이어트’로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언뜻 듣기엔 ‘과연 가능할까?’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심플한 그의 감량법은 지난 7년간 100만 독자들이 직접 그 효과를 확인했다. 본 ≪2개월에 10kg≫에서는 감량 기간을 2개월로 줄여 실패할 확률을 낮추고, 1주간의 준비 기간과 5주간의 감량 훈련, 다시 2주간의 다지기 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감량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배고픔을 충족시키는 마법의 뱉기 훈련 먹고 싶은 만큼 맛보고, 삼키기는 줄여 과학적으로 감량한다 어떤 다이어트건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지지만, 식욕을 참지 못하고 폭식을 하면서 요요 현상이 오는 것이 실패의 주 원인이다. 닥터 U는 2주간의 ‘뱉기 훈련’을 통해 식욕뇌를 속여 배고픔을 채우고, 삼키기를 줄여 살을 뺄 수 있는 획기적인 감량법을 제시한다. ‘먹기기록지’를 통해 자신이 먹는 양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으며,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맛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원하면 언제든지 살을 뺄 수 있는 감량능력 다이어트 하지 말고 내몸 속 감량능력을 길러라 닥터 U의 감량 훈련을 통해 길러진 ‘감량능력’은 몸이 쓰는 것보다 덜 먹어 살을 빼는 능력으로, 한 번 습득하면 반영구적으로 지속된다. 감량능력을 키우면 언제든 체중을 빼고 싶을 때 몸이 쓰는 에너지보다 적게 섭취하여 내몸 안의 기름을 원하는 대로 소모시킬 수 있으며, 실제 닥터 U의 감독 하에 감량 훈련을 했던 환자들은 최소 10kg부터 많게는 35kg까지 스스로 감량했다. 미리 듣는 닥터 U 감량능력 훈련 체험 후기 \"비싼 한약을 먹으며 살을 빼다가도, 요요 현상 때문에 금방 포기했습니다.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닥터 U의 감량 훈련을 한지 3달! 75kg에서 58kg이 되면서 만성 소화 불량과 변비까지 없어졌습니다. 흔한 요요 현상도 없이 20대의 몸매를 되찾게 되어 행복합니다. “ - 38세, 여, 회사원 김OO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에, 지방간까지 있다는 건강검진 결과는 충격이었습니다. 온갖 운동과 다이어트를 했지만, 오히려 체중이 늘어났죠. 하지만 닥터 U의 감량 훈련을 통해 2개월 만에 무려 15kg이 감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뱉기 훈련이 생소했지만, 지긋지긋한 살이 빠지는 것을 보니, 오히려 더 신나서 하게 되더라고요.” - 35세, 여, 가정주부 이OO “한때 폭식으로 고생했는데, 이제는 힘들지 않게 소식(小食)을 하게 되었습니다. 닥터 U의 체중 감량법은 저처럼 수없이 다이어트에 실패한 사람들에게 심리 훈련을 함께 시켜서 더 효과적이었어요.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 2달간 총 12kg 감량에 성공한 제가 자신 있게 권합니다.” - 25세, 여, 학생 박OO
선거경영
정치경영컨설팅 / 이종훈 (지은이) / 2021.08.30
20,000

정치경영컨설팅소설,일반이종훈 (지은이)
이종훈 정치평론가(정치경영컨설팅(주) 대표컨설턴트)가 8월 30일 선거에 경영 컨설팅 기법을 최초로 적용한 선거운동 가이드북 ‘선거경영’을 발간했다. 이 책은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와 참모진에게 필수적인 영역인 (1)정치적 비전과 미션 수립 (2)전략 기획 (3)정무 기획 (4)전술 기획 (5)정책 기획 (6)자원 관리 (7)온라인 홍보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머리말 STEP 1 사전 준비 1. 왜 정치를 하려고 하십니까? 2. 왜 당신이어야 합니까? 3. 정치할 돈은 있습니까? 4. 도와줄 사람은 있습니까? 5. 어떤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까? 6. 선거경영이 왜 필요할까요? 7. 선거경영은 무엇일까요? 8. 정치적 비전 수립 9. 정치적 미션 수립 STEP 2 전략 10. 선거 전략 : 전략 기획 11. 외부환경 분석 : 유권자 기호변화 12. 외부환경 분석 : 선거환경 변화 13. 외부환경 분석 : 정국구도 14. 외부환경 분석 : 차기 대권구도 15. 외부환경 분석 : 역대 선거 추이 16. 외부환경 분석 : 투표 성향을 비롯한 지역구 분석 17. 내부역량 분석 : 후보자 개인 18. 내부역량 분석 : 후보자 참모진 19. 내부역량 분석 : 후보자 주변의 자원 20. 내부역량 분석 : 벤치마킹 STEP 3 정무 21. 정치적 스탠스 잡기 22. 정당 활동 계획 23. 조직 선거 계획 24. 전략적 일정 수행 계획 25. 정치적 발언/연설 시기/수위 조절 STEP 4 정책 26. 정책선거 환경 27. 지역구 외부환경 분석 28. 지역구 내부환경 분석 29. 지역구 비전 수립 30. 지역구 정책공약 도출 31. 매니페스토 기준에 맞는 정책 공약 검증과 기술 32. 정책 공약 실행 계획 STEP 5 전술 33. 선거운동 : 유권자 집단별 공략방법 수립 34. 선거운동 : 선거운동 방식 결정과 포트폴리오 작성 35. 선거운동 : 일정과 동선 관리 계획 36. 선거홍보 : 이미지 콘셉트 도출 37. 선거홍보 : 홍보방법 기획과 실행계획 작성 38. 선거조직 : 선거사무원, 자원봉사자, 후원회 조직계획 작성 39. 여론조사 : 여론조사 활용 방법과 조사 실행계획 작성 STEP 6 자원 관리 40. 인사 : 후보자 경력 관리 등 41. 인사 : 참모진 충원과 관리 42. 인사 : 선거운동원/자원봉사자 동원과 관리 43. 인사 : 후원회 조직과 관리 44. 재무 : 후원금 관리 45. 재무 : 선거자금 지출 관리와 선거 회계 46. 사무실 : 선거사무소의 전략적 지정 47. 사무실 : 사무실 운영 48. 사무실 : 차량 등 일반관리 STEP 7 온라인 홍보 49. 내부 정보화 지원 체제 구축 50. 기획 : 홈페이지 기획과 제작 51. 기획 : SNS/블로그/카페 등 기획과 관리 52. 실행 : 홍보 기획과 실행 53. 실행 : 메시지와 이메일 관리 TIP 1 : 경선에 주력할 것인가 본선에 주력할 것인가? TIP 2 : 네거티브 곧 흑색선전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TIP 3 : 연설문은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 TIP 4 : TV토론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TIP 5 : 시정수행계획서와 의정활동계획서는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 맺음말 참고자료 1 : 2020년 총선 선거사무 일정표 288 참고자료 2 : 2018년 지방선거 선거사무 일정표 선거도 이제는 합리적으로 경영해야 한다! 경영 컨설팅 기법을 최초로 적용한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선거운동 방법론! 이종훈 정치평론가(정치경영컨설팅(주) 대표컨설턴트)가 8월 30일 선거에 경영 컨설팅 기법을 최초로 적용한 선거운동 가이드북 ‘선거경영’을 발간했다. 이 책은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와 참모진에게 필수적인 영역인 (1)정치적 비전과 미션 수립 (2)전략 기획 (3)정무 기획 (4)전술 기획 (5)정책 기획 (6)자원 관리 (7)온라인 홍보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평론가는 이 책에서 선거경영이라는 과학적 기법이 주어진 환경 곧 정국구도 속에서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당선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 비용대비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비용을 절감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후보자라면 누구나 봉착하기 마련인 문제, 곧 (1)경선에 주력할 것인가 본선에 주력할 것인가? (2)네거티브 곧 흑색선전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3)연설문은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 (4)TV토론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5)시정수행계획서와 의정활동계획서는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 등에 관한 팁도 알려준다. 선거를 비롯한 정치 현장의 컨설팅 경험과 정치평론가로서 한국정치 전반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후보자와 참모진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 적용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는데 주력한 책이다.선거는 언제나 어렵습니다.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에 충실하게 선거를 치르더라도 그렇습니다. 지켜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해석이 애매한 부분도 넘쳐납니다. 합법과 편법 그리고 불법 사이에서 줄타기를 해야 합니다. 깨끗한 정책 선거와 금전 문제가 복잡하게 얽힌 조직 선거 사이에서 갈등할 때도 많습니다... 이 책은 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후보자와 참모진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담으려 애썼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여러분의 고군분투에 말벗 정도는 되어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여기서는 여론조사와 빅데이터 등 활용 기법을 포함한 총체적인 선거의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고 전제하고,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선거에서 승리할 것인가의 문제를 고민해 보기로 합니다... 선거경영이라는 과학적 기법이 선거 승리를 보장해준다는 말을 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환경 곧 정국구도 속에서,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당선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다는 말을 할 수는 있습니다...선거환경의 변화 방향을 보면, 전반적으로는 조직 선거가 퇴조하고 홍보전의 중요도가 더 커지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활동이나 공직선거법이 그런 방향을 지향해오기도 했습니다...홍보방법과 홍보매체가 다양한 상황이다 보니 당연히 관련 인력 수요도 많아졌습니다. 이것은 불가피하게 인건비 부담 증가를 유발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one source multi-use’ 방식을 택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적해야 할 점은 선거의 판세를 가르는 핵심 이슈는 대부분 정책 공약으로부터 나왔다는 것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행정수도 공약이 그랬고, 이명박 대통령의 대운하 공약이 그랬습니다. 그런 점에서도 정책을 잘 기획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당선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만, 당선이 된 이후에 어떤 정치인의 될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길게 보면 오히려 이것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동기가 분명해야 장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정치인으로 남기를 원하는지 절대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선전과 당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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