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1871
1872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한국 교회 7가지 죄
두란노 / 한기채 (지은이) / 2021.08.11
12,000원 ⟶
10,800원
(10% off)
두란노
소설,일반
한기채 (지은이)
기독교 윤리학자이면서 신앙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은 설교로 신뢰받는 목회자인 한기채 목사는, 이번 신간에서 바른 목회와 신앙생활 그리고 건강한 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한국 교회가 회개해야 할 7가지 죄를 다각도로 성찰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의 부끄러움을 직시하고, 교회로 살아가는 나 자신이 먼저 회개하는 일이 절실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저자가 한국 교회가 회개해야 할 죄로 7가지를 꼽은 이유는 무엇인가. 가톨릭에서 '칠죄종'으로도 불리는 7가지 죄악(교만, 인색, 질투, 분노, 음욕, 탐욕, 나태)은 모든 죄의 원인이 되는 죄이다. 저자는 한국 교회 안에도 이처럼 죄의 근원이 되는 7가지 죄가 있다고 보고, 현재 한국 교회를 둘러싼 여러 갈등과 문제의 원인이 되는 7가지 죄를 다루게 되었다.추천사 / 프롤로그 나부터 회개합니다 1장 영적 남용 마태복음 18:6-7 2장 공(公)의 사유화 여호수아 7:1 3장 신앙생활의 사사화 마태복음 5:13-16 4장 친목 과다 신드롬 요한계시록 3:20 5장 공로자 신드롬 마태복음 20:8-16 6장 송사 신드롬 고린도전서 6:1-11 7장 무례한 기독교 누가복음 9:51-56 에필로그 이제는 윤리 목회입니다 부록 한국성결교회연합회 목회자 윤리 강령 / 주"한국 교회의 부끄러움을 직시하는 것이 한국 교회 변화의 토대가 된다. 이제 '한국 교회7가지 죄' 앞에서 교회로 살아가는 나 자신이 응답할 차례다." 김경진, 김병삼, 김은호, 이재훈, 임석순, 주승중, 황덕형 등 강력 추천 기독교 윤리학자이면서 신앙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은 설교로 신뢰받는 목회자인 한기채 목사는, 이번 신간에서 바른 목회와 신앙생활 그리고 건강한 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한국 교회가 회개해야 할 7가지 죄를 다각도로 성찰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의 부끄러움을 직시하고, 교회로 살아가는 나 자신이 먼저 회개하는 일이 절실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저자가 한국 교회가 회개해야 할 죄로 7가지를 꼽은 이유는 무엇인가. 가톨릭에서 '칠죄종'으로도 불리는 7가지 죄악(교만, 인색, 질투, 분노, 음욕, 탐욕, 나태)은 모든 죄의 원인이 되는 죄이다. 저자는 한국 교회 안에도 이처럼 죄의 근원이 되는 7가지 죄가 있다고 보고, 현재 한국 교회를 둘러싼 여러 갈등과 문제의 원인이 되는 7가지 죄를 다루게 되었다. 이 책에서 살피는 7가지 죄는 낯선 죄가 아니라 우리가 교회 안에서 흔하게 경험하는 일들이다. 7가지 죄는 '영적 남용', '공의 사유화', '신앙생활의 사사화', '친목 과다 신드롬', '공로자 신드롬', '송사 신드롬', '무례한 기독교'이다. 저자는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이 7가지 죄들이 어떻게 복음을 오도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저자가 이 책에서 7가지 현상을 하나하나 검토해 나가는 것은 단순히 한국 교회 목회자, 성도들의 치부를 드러내고 비판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저자의 목소리는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회개하고, 주님께 받은 사명을 잘 감당해 내자고 요청하는 간곡한 음성이다. 이 책은 교회 안의 7가지 죄들을 들여다봄으로써 우리가 지금 회개해야 할 모습과 나아가 복음과 교회를 바르게 보도록 해 준다. 목회자와 성도 개인의 신앙을 점검하는 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고, 무엇보다 공동체 차원에서 읽는다면 건강한 주님의 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교회 안에서 지금 멈춰야 할 것과 지금 할 수 있는 일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의 말미에 수록된 "이제는 윤리 목회입니다"와 부록의 "한국성결교회연합회 목회자 윤리 강령"을 통해 목회의 본질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교회 불신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우리가 바로잡아야 할 신앙의 모습이 무엇인지 질문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만들어 가는 데 필요한 동력을 얻게 될 책이다.세상에는 완벽한 교회도 없지만, 불완전한 교회도 없습니다.
자연을 담은 맛있는 밥상
중앙북스(books) / 최지은 글 / 2009.07.24
13,500원 ⟶
12,150원
(10% off)
중앙북스(books)
건강,요리
최지은 글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똑똑한 요리책 요리책에 나오는 요리는 복잡하고 번거롭다는 생각과 몸에 좋은 요리는 맛이 없다는 편견을 말끔히 없애 줄 쉽고 맛있는 160가지 건강 레시피를 수록한 책이다. 가장 안전해야 할 우리의 밥상 주위에 도사리고 있는 수많은 유해 환경으로부터 위협받지 않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로 음식을 차려 내는 노하우를 담았다. 매일 먹는 밥상을 건강하게 차려내는 것이 가족 건강을 위한 지름길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자연이 키워낸 제철 재료를 우선으로 구성하였으며,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 조리법과 조리도구들을 제시한다. 또한 길거리 음식·패스트푸드·패밀리 레스토랑 메뉴·배달 음식·시판 간식을 집에서 쉽고 맛있게 만드는 법, 매끼 밥상에 곁들이면 좋은 유기농 채소 집에서 키워 먹는 법, 된장·고추장·묵 등 우리의 전통 먹을거리 집에서 만들어 먹는 법 등을 소개하였다. 프롤로그 건강 밥상 차리기 위한 기본 원칙 건강 밥상 위한 나와의 약속 9가지 건강 밥상 위해 당장 바꿔야 할 먹을거리들 part 01. 우리 농산물로 차린 건강 밥상 쌉싸래한 맛으로 봄철 입맛 돋우는 도라지 도라지나물 도라지오이초무침 흑미밥 고향의 맛 물씬 나는 무공해 먹을거리 고구마줄기 & 호박잎 고구마들깨볶음 감자밥 호박잎쌈 입맛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쌈 쌈이 더 맛있어지는 쌈장 꼬들꼬들 맛좋은 칼슘 덩어리 무말랭이 무말랭이무침 고춧잎나물 고구마밥 불면증 치료하는 천연 멜라토닌이 가득 토란대 토란대들깨볶음 배추된장국 현미밥 틈틈이 짬 내서 갈무리하는 말린 나물 웰빙 효과 뛰어난 뿌리채소 연근 연근흰콩조림 오이지무침 채소달걀찜 어떻게 먹어도 건강 챙겨 주는 일등 공신 단호박 단호박죽 양상추오이샐러드 잔멸치너트볶음 먹을수록 몸과 뇌를 늙지 않게 해주는 견과류 몸속 쌓인 독소를 씻어 내주는 삼겹살 통삼겹살찜 매실고추장장아찌 북어구이 속병을 막아 주는 자연이 준 천연 소화제 무 무굴밥 부추돼지고기볶음 얼갈이된장무침 나박김치 겨우내 언 땅 뚫고 나온 봄 보약, 봄나물 기운 쑥쑥 나게 하는 산에서 나는 장어 마 마구이 시래기꽁치찜 콩나물밥 늘 먹는 밥도 보약같이 짓는다 집에서 만드는 천연 양념 가루 part 02. 영양소 파괴 최소화한 건강 조리법 친환경 조리 스테인리스로 시작해요 단호박셰이크 & 당근수프 간장양념치킨 통오징어파강회 브로콜리샐러드 감자새우크로켓 돼지고기카레 모차렐라치즈샐러드 파에야 코다리찜 쇠고기스테이크 쇠고기감자조림 못하는 요리가 없는 만능 쿠커 오일 스킬릿 청어소금찜 당근찜케이크 배즙 버섯리소토 해물파전 오일 스킬릿 이렇게도 활용해 보세요 요리가 절로 하고 싶어지는 다목적 쿠커 오일 엠피파이브 삼계탕 단호박식혜 채소죽 갈비찜 친환경 조리 위해 이것만이라도 바꾸세요 스테인리스 냄비 이렇게 고르세요 스테인리스 냄비 이렇게 길들이세요 part 03. 내 아이를 위해 만드는 안심 먹을거리 아이들 유혹하는 길거리 음식 집에서 만들기 꼬마김밥 닭꼬치구이 떡볶이 떡꼬치 고구마맛탕 고구마튀김 와플 핫바 녹차호떡 아이들이 깜빡 죽는 패스트푸드 메뉴 집에서 만들기 햄버거 팥빙수 망고아이스크림 도넛 아이들 입맛 사로잡는 샌드위치 이야기 과일을 통째로 갈아 안심 홈 메이드 천연 주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메뉴 집에서 만들기 립스테이크 토마토소스스파게티 케이준샐러드 코코넛슈림프 크림소스감자그라탱 아이들이 열광하는 단골 배달 메뉴 집에서 만들기 순살프라이드치킨 탕수육 돈가스 두부시금치피자 자장면 채소버섯볶음밥 이것만 있으면 밥 더 달라 보채는 짭조름한 맛, 조림 반찬 알감자조림, 뱅어포조림, 구운두부조림 간식으로도 OK! 영양 더해 고소하게 부쳐 내는 부침 반찬 깻잎참치전, 감자전, 두부동그랑땡 단무지와 피클을 대신할 홈 메이드 수제 피클 오이채소피클, 매운 오이소박이, 오이비트피클, 무비트피클, 양배추깻잎피클, 양배추비트피클 절대 믿고 먹일 수 없는 시판 간식 집에서 만들기 복숭아잼 두부검은깨빼빼로 초코칩쌀쿠키 수박참외아이스크림 찹쌀케이크 레몬찜케이크 꼭 알아줘야 할, 아이의 건강 망치는 식품첨가물 part 04. 집에서 키워 먹는 무공해 채소 우리 집 친환경의 시작, 미니 텃밭 이렇게 만들어요 쪽파김치 고추양파볶음 쌈밥 방울토마토부르스케타 감자로즈메리구이 허브쿠키 물만 있으면 OK! 누구나 쉽게 키우는 무공해 채소 미나리조개찜 새싹비빔밥 콩나물볶음 part 05. 서툴러도 내 손으로 만드는 전통 먹을거리 세월과 자연이 묵묵히 빚어낸 밥상의 보약, 된장 빛깔 좋은 칼칼한 우리 맛, 고추장 야들야들하고 탱탱한 자연의 참맛, 도토리묵 우리 밥상의 기본 밥반찬, 배추김치 우리 집 두부 이렇게 만든답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콩의 참맛 제대로 즐기기, 두부 하루 한 가지씩, 한 달 내내 초 간단 두부 반찬 일본식두부튀김, 두부스크램블드에그, 단호박두부전, 두부발사믹드레싱샐러드, 두부깨소스샐러드, 두부부침, 두부시금치된장무침, 두부두반장볶음, 두부표고버섯볶음, 두부마른새우볶음, 콩비지김치전, 두부김말이튀김, 두부달걀찜, 두부참치피자, 두부단호박조림, 두부배추카레무침, 두부소박이, 두부탕수, 두부가지치즈찜, 두부오징어전, 두부미역무침, 두부날치알무침, 두부경단, 두부마깨소스샐러드, 두부떡볶음, 콩국물, 두부깨죽, 두부고추장소스꼬치, 두부치즈샌드, 두부카나페, 두부참치샐러드 꼭 챙겨 먹어야 할 보약보다 나은 건강 식재료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 고르기 알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 식품 안전 인증 마크 친환경 먹을거리 만날 수 있는 곳 index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똑똑한 요리책 하루가 멀다 하고 수입산 먹을거리로 인한 파동, 음식에 넣어서는 안 될 각종 첨가물로 인한 피해, 환경호르몬 문제 등이 터지고 있다. 무엇 하나 맘 놓고 선뜻 사먹기 겁나는 세상이 된 것이다. 중앙북스에서는 가장 안전해야 할 우리의 밥상 주위에 도사리고 있는 수많은 유해 환경으로부터 위협받지 않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방법들을 담은 『자연을 담은 맛있는 밥상』을 발간한다. 이 책은 어쩌다 보약 한 첩 챙겨먹는 것보다, 매일 먹는 밥상을 건강하게 차려내는 것이 가족 건강을 위한 지름길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자연이 키워낸 제철 재료를 우선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로 음식을 차려 내는 노하우를 담은 지침서이다. 그 밖에도 쉽게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는 기본 원칙과 건강 밥상 위해 당장 바꿔야 할 먹을거리, 영양소 파괴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 조리법들을 제시하고, 내 아이 건강 망치는 식품첨가물을 알려준다. 또한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편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즐겨 먹었던 길거리 음식·패스트푸드·패밀리 레스토랑 메뉴·배달 음식·시판 간식을 집에서 쉽고 맛있게 만드는 법, 매끼 밥상에 곁들이면 좋은 유기농 채소 집에서 키워 먹는 법, 된장·고추장·묵 등 우리의 전통 먹을거리 집에서 만들어 먹는 법 등을 소개한다. 거창하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옛날 어머니가 차려 주신 소박한 밥상처럼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건강한 밥상을 차리는 지혜가 가득 담겨있다. 쉽고 맛있는 건강 요리가 가득! 요리책에 나오는 요리는 복잡하고 번거롭다는 생각과 몸에 좋은 요리는 맛이 없다는 편견을 말끔히 없애 줄 쉽고 맛있는 160가지 건강 레시피를 수록했다. 우리 농산물로 차린 건강 밥상! 알쏭달쏭 아무리 봐도 헷갈리는 수입 농산물과 우리 농산물을 귀신같이 구별하는 방법과, 자연의 기운을 듬뿍 받고 자란 우리의 제철 농산물로 건강 밥상을 차리는 노하우를 담았다. 영양소 파괴 최소화 한 친환경 건강 조리법 소개! 가족 건강 위해 비싼 값을 치러가며 유기농 식재료를 구입해도 잘못된 조리법과 조리도구로 인해 영양소가 빠져나가고 호르몬 범벅이 된다면 의미가 없다. 재료 자체의 맛과 영양을 고스란히 살리는 조리법과 중금속이나 유해 성분 걱정 없는 조리도구를 소개했다. 아이들 건강 해치는 바깥 음식들 집에서 만드는 노하우 공개! 당장 드러나지는 않지만 10년, 20년 후 내 아이 건강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길거리 음식, 패스트푸드, 배달 음식, 시판 간식 등을 집에서 쉽고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공개했다. 전통 음식도 내 손으로 뚝딱! 친정 엄마에게 받아먹거나, 당연히 사먹는 것으로 여겨왔던 된장, 고추장, 김치, 묵, 두부 등 우리의 전통 음식. 책을 보고 따라하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다. 밥상이 건강해지는 정보 수록! 늘 먹는 밥에 건강 재료를 넣어 보약같이 짓는 방법에서부터 MSG 걱정 없는 천연 양념 가루 만들기, 쌉싸래한 봄나물 이야기, 틈틈이 짬 내서 갈무리하는 말린 나물 이야기, 당장 바꿔야할 친환경 주방도구, 보약보다 나은 건강 식재료, 하루에 한 가지씩 한 달이 즐거운 두부반찬, 안심하고 먹는 천연 주스와 샌드위치 만들기 등 밥상이 건강해지는 정보가 가득하다.
직업교육과 평생교육
한국학술정보 / 한강희 (지은이) / 2020.12.13
18,000
한국학술정보
소설,일반
한강희 (지은이)
전문대학의 태동부터 2010년 도약까지 총 4단계로 구획하고 그 양적 팽창과 질적 성장을 주요 교육사적 연대기를 참조하여 실상과 맥락을 세부적으로 짚어 보았다.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 작성 당시 시의성에 맞춰 기고한 기사, 칼럼, 방담, 기획특집, 인터뷰 등을 실었다. 자칫 경직화하기 쉬운 이론 및 연구가 대중적인 실용화 단계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말랑말랑한 저널적 접근이 합리적인 방략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실린 중앙 일간지 및 지방지, 대학교육 전문지 등 언론 기고문의 테마는 한국의 고등교육 화두로 부상한 직업교육과 평생교육에 관한 현재적 진단과 미래 비전의 창출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룬다. 즉 전문대학, 지방대학, 도립대학의 한계와 난점에 대한 출구를 모색하고 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책을 펴내며 - 교육입국 백년대계: 직업교육과 평생교육 제1장 우리나라 고등직업 교육기관으로서 전문대학의 형성과 발전과정 Ⅰ. 머리말 Ⅱ. 전문대학의 태동과 형성(1979년 이전) Ⅲ. 전문대학의 성장과 발전(1979∼1996년) Ⅳ. 전문대학의 혁신과 도약기의 주요 정책(1997년 이후) Ⅴ. 맺는말 ≪한국전문대학교육 30년사≫ 발행 보도자료 ≪한국전문대학교육 30년사≫ 집필편집위원장 제2장 21세기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고등직업 교육기관으로서의 전문대학 활성화 방안 Ⅰ. 머리말 - 고등직업교육 30년과 교육환경의 변화 Ⅱ. 직업교육 선진국의 교육혁신 흐름 Ⅲ. 전문대학 직업교육의 성과와 현재적 좌표 Ⅳ. 맺는말 - 전문대학 미래 비전의 기획과 모색 한국전문대학교육 30년 10대 뉴스 전문대학, 이렇게 바뀌고 있다 전문대학 직업교육의 방향과 비전 제3장 고등교육정책 중 ‘대학 평가제도’에 관한 고찰 Ⅰ. 문제 제기 Ⅱ. 대학 평가제도의 실상 분석 Ⅲ. 대학 평가제도 관련 이해당사자 간 인식의 차이 Ⅳ. 대학 평가제도 개선 방향 Ⅴ. 맺는말 대학 평가제도 문제점과 개선방안 제4장 평생직업 교육대학 운영 모델 및 역할 연구 Ⅰ. 문제 제기 II. 평생직업 교육대학 도입을 위한 환경 분석 III. 평생직업 교육대학 운영 모델 및 추진 과제 IV. 마무리 제5장 선진 교육복지 패러다임에 부응한 고등직업교육(전문대학 교육) 현안의 재구조화 Ⅰ. 문제 제기 Ⅱ. 전문대학의 발전 도정과 현재적 위상 Ⅲ. 전문대학 현안 우선순위 설정과 재구조화 Ⅳ. 맺는말 정부 내 협업으로 풀어야 할 고등직업교육 현안 고등직업교육이 왔던 길, 가야 할 길 제6장 전문대학 교양과목으로서 글쓰기 교육의 현실과 개선방안 Ⅰ. 문제 제기 Ⅱ.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제와 직업능력 기초 과목으로서 ‘글쓰기’ Ⅲ. NCS 체제 도입과 전문대학 교양교과로서 ‘글쓰기’ Ⅳ. 맺는말: 전문대학 글쓰기 교육의 한계와 개선방안 제7장 4차산업혁명시대 고등직업교육의 역할체계 규정과 혁신 방향 Ⅰ. 문제 제기 Ⅱ. 고등직업 교육체제의 혁신 방향 Ⅲ. 고등직업 교육기관의 역할체계 Ⅳ. 결어 및 제언 고등직업교육 구조혁신, 거품 빼기와 본질 찾기 새 정부 교육 수장께 드리는 네 가지 苦言 제8장 공립전문대학의 현재적 진단과 구조 혁신 방안 Ⅰ. 문제 제기 Ⅱ. 고등직업교육의 현재 여건 및 개선 방향 Ⅲ. 도립전문대학의 역량 진단 Ⅳ. 도립전문대학의 활성화 전략과 개선방안 Ⅴ. 결어 및 제언 지자체와 공립대학의 상생과 협력 공영형 사립대학보다 도립대학 활성화가 먼저다 도움받은 책고등교육의 두 가지 화두: 직업교육과 평생교육 일선 현장에서 기획, 심의, 평가를 직접 경험한, 전문성과 진정성이 돋보이는 전략적 보고서! 이 책의 저자인 한강희 교수가 고등직업교육인 전문대학 교육 현안에 관해 직접적인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2008년 여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학술 연수대회 참가하면서부터다. 이후 ‘한국전문대학교육30년사’ 집필위원장을 계기로 고등교육 발전을 위해 전문대학 정책자문 전문위원, 도립대학 발전방안 연구위원 등 중앙 정부(교육부) 및 각종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역임해왔으며, 지금도 고등직업교육과 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우리나라 고등직업 교육기관으로서 전문대학 형성과 발전과정”은 전문대학 30년사 편찬 자료를 근거로 다시 쓰였다. 즉 필자가 맡았던 서론과 결론 부분을 중심으로 전문대학의 태동부터 2010년 도약까지 총 4단계로 구획하고 그 양적 팽창과 질적 성장을 주요 교육사적 연대기를 참조하여 실상과 맥락을 세부적으로 짚어 보았다. “공립 전문대학의 현재적 진단과 구조 혁신 방안”은 ‘현재의 도립대학을 국립 직업교육대학 형태로 개편하자’는 내용이다. 연구결과는 19대 대통령 후보님께 드리는 도립대학 요구사항으로 정리하여 전달한 바 있다. 이 책은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 작성 당시 시의성에 맞춰 기고한 기사, 칼럼, 방담, 기획특집, 인터뷰 등을 실었다. 자칫 경직화하기 쉬운 이론 및 연구가 대중적인 실용화 단계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말랑말랑한 저널적 접근이 합리적인 방략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실린 중앙 일간지 및 지방지, 대학교육 전문지 등 언론 기고문의 테마는 한국의 고등교육 화두로 부상한 직업교육과 평생교육에 관한 현재적 진단과 미래 비전의 창출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룬다. 즉 전문대학, 지방대학, 도립대학의 한계와 난점에 대한 출구를 모색하고 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이 향후 대한민국 고등직업교육인 전문대학교육 정책에 반영되는 메아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이 책을 접한 독자들이 현 단계 고등직업교육에 대한 차원 높은 식견과 안목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조정민의 답답답 2
두란노 / 조정민 (지은이) / 2023.05.24
15,000원 ⟶
13,500원
(10% off)
두란노
소설,일반
조정민 (지은이)
출간 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4주 연속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조정민의 답답답》 그 두 번째 책이다. 베이직교회의 ‘아름다운 동행’ 예배 후 실시간으로 문답한 내용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더메시지랩’에서 85개의 질문을 엄선했다. 두 번째 《답답답》은 신앙생활과 관련된 질문뿐 아니라 성공, 행복, 연애, 관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방향, 중독, 이단 등 현실적인 소재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예배 후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답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저자는 10년 가까이 그 시간을 가지면서 그리스도인이 믿음과 세상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슈들을 들어주고 공감하며 말씀 가운데 본질을 붙잡을 수 있도록 조언과 위로를 아끼지 않는다. 저자 특유의 솔직 명쾌한 답변은 독자에게 통찰력을 주고,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향하도록 길을 안내한다.프롤로그 1 하나님의 뜻이 궁금해요 분별/기도/친밀함 선택과 결정을 앞두고 하나님이 자꾸 내 길을 막으신다면? ‘내 뜻’이 ‘하나님 뜻’이라 우기며 싸우는 그리스도인들 열심히 기도해도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 나의 기도는 과연 하나님께 합당할까? 너무 바빠서 하나님을 만날 시간이 없을 때 이런 기도를 하는 게 맞을까? 대적기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처음과는 다르게 점점 하나님과 멀어질 때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 성경 속 하나님을 실제로 만날 수 있을까?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정한 운명인가? 2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에게 두려움/고난/갈등/중독 나의 고난은 하나님의 연단일까, 사탄의 시험일까? ‘죽음’을 생각하는 청년들에게 하나님께 버려진 것 같을 때 내 안의 두려움 몰아내기 죽음이 두려운 당신에게 점과 타로에 의지하게 될 때 낙심하는 친구에게 당신이 계속 ‘부족감’에 시달리는 이유 복수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신앙생활하며 세상 친구들이 불편해질 때 강압적으로라도 성경 공부를 해야 할까? 코인에 빠진 우리 아빠, 괜찮을까? 게임에 빠진 아들, 어떻게 할까? 3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요? 돈/성공/직장생활/태도 어떤 삶이 잘 사는 걸까? 돈을 많이 벌고 싶어요 잘하는 게 없어요 높은 자리에 올라 성공하고 싶어요 성공해야 행복할까? 젊은 시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입으로만 그리스도인, 어떻게 대해야 할까? 늘 담대하고 싶어요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방향은? 4 내 배우자가 맞을까요? 연애/결혼/부부관계/가정 혼전순결에 대하여 싱글은 이기적이라서 결혼을 못한다고? 안 믿는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 때가 되면 하나님이 짝을 주실까? 부모이 결혼을 반대해요 결혼하고 아기를 낳지 않으면 비성경적일까? 남편이 저를 아랫사람 취급해요 네 것, 내 것 선 긋고 감추고 속이는 부부관계 자녀의 결혼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말이 안 통하는 아버지와 화해하는 최고의 방법 5 잘 믿고 싶어요 믿음/공동체/신앙생활/성경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생기는 방법과 원리 하나님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믿음의 행동과 무모한 행동은 어떻게 다를까? 하나님께 다 맡기고 나는 아무것도 안 해도 될까? 간절히 바라고 믿으면 들어주실까? 믿고 싶은데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 때 이단, 사이비에 빠지지 않으려면? 참된 교회의 성도는 이렇다 교회 일 하다 번아웃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것 내 말에 무조건 순종하라는 목사 신앙의 변질을 막기 위해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 구약성경을 읽는 것이 어렵고 힘들 때 알아야 할 것 레위기가 제사법을 그토록 자세하게 기록한 이유 성경은 오류 없이 완벽할까? 6 성숙의 길을 알려 주세요 자기부인/성령/예수님의 제자 나를 부인하고 주님만을 따르는 방법 교회 활동, 꼭 해야 할까? 하나님 일을 감당하기엔 부족하다는 당신 그리스도인은 자기감정을 어떻게 다룰까? 다른 사람을 험담하고 싶을 때 형식이냐, 내용이냐? 상처받지 않고 겸손해지는 방법 성령님이 늘 느껴지지 않을 때 성령을 받으면 보이는 증상 성령을 받고 싶어요 회개하면 되는데 성화가 꼭 필요한가? 어떻게 해야 성령을 받고 누릴 수 있을까? 지금도 병이 낫는 기적이 일어날까?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세 가지 방법 7 예수님을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 복음/구원/십자가 결코 값싸게 전할 수 없는 복음 일상에서 예수님을 어떻게 전해야 할까? 다가갈수록 그가 나를 피하는 이유 믿지 않는 남편, 어떻게 교회로 데려올 수 있을까?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요 왜 예수님은 미련한 십자가를 택하셨을까? 천국은 어디에 있나요? ‘마지막 때’란 언제일까? 하나님 만나고 달라진 삶,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신 세 가지 깊은 사랑을 알면 할 수 있는 것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조정민의 답답답》 그 두 번째 구독자 16만 ‘더메시지랩’에서 뽑은 신앙 고민 85문 조정민 목사의 명쾌한 답과 위로 성공, 행복, 연애, 관계, 중독, 이단 등 믿음과 일상생활 사이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당신에게 출간 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4주 연속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조정민의 답답답》 그 두 번째 책이다. 베이직교회의 ‘아름다운 동행’ 예배 후 실시간으로 문답한 내용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더메시지랩’에서 85개의 질문을 엄선했다. 두 번째 《답답답》은 신앙생활과 관련된 질문뿐 아니라 성공, 행복, 연애, 관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방향, 중독, 이단 등 현실적인 소재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예배 후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답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저자는 10년 가까이 그 시간을 가지면서 그리스도인이 믿음과 세상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슈들을 들어주고 공감하며 말씀 가운데 본질을 붙잡을 수 있도록 조언과 위로를 아끼지 않는다. 저자 특유의 솔직 명쾌한 답변은 독자에게 통찰력을 주고,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향하도록 길을 안내한다. 지금은 그리스도인이 빛과 소금의 정체성을 지키지 못하고 세상의 거친 물살에 휩쓸려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때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낌없이 조건 없이 사랑을 베푸신 것처럼 우리도 메마른 세상을 깊은 사랑으로 물들이도록 울림을 던진다. 세상의 중력에 맞서는 힘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가성비를 따지지 않습니다. 효율성에 눈을 감습니다. 예수님은 사랑하기로 결정하셨고 대신 죽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이철환 작가의 “못난이 만두 이야기”라는 짧은 글이 있습니다. 만둣집 주인이 아버지를 여의고 아픈 어머니와 사는 가난한 아이를 위해 일부러 만두를 터지게 만들고는 “오늘도 만두가 터져서 팔 수가 없네. 얘야, 이거 가져가”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못난이 만두를 만드는 사람 같아야 합니다. 멀쩡한 만두로만 섬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더 좋은 만두를 만들어 값비싸게 많이 팔아서 번 돈으로 선행을 베풀 수도 있지만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터진 만두를 만들어 허기진 이웃 한 사람을 섬기는 마음은 낮은 마음이고 가난한 마음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이 마음에서 흘러내리는 생명수입니다. 메마른 세상이 이 깊은 사랑에 젖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_본문에서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계속 묻는 이유는 편하고 쉬운 길을 가기 위해서일 때가 많습니다. 내가 복을 받기 위해서 끊임없이 신의 뜻을 묻는 것이 이방 종교의 목적입니다. 내가 하나님보다 더 중요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보다 더 중요해서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걸음을 맞출 때 대부분 고생스럽습니다. 하지만 내 뜻을 고집한 끝에 겪게 되는 뜻밖의 고통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내 뜻을 미리 세워 놓고 그것을 관철하기 위해 고집하지 마십시오._1장 선택과 결정을 앞두고 주님이 나와 동행하는데도 왜 어려움이 있느냐 하십니까? 주님 안에서 겪는 어려움은 내게 유익한 어려움입니다. 아무리 내게 닥친 어려움을 걷어 가 달라고 기도해도 어려움이 사라지기는커녕 오히려 어려움이 가중된다면, 이 어려움을 견디고 이기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만 있으면 신앙 여정은 중단 없이 끝까지 완주하게 될 것입니다. 그 말씀이 내 안에 있어서 견디며 인내하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_1장 처음과는 다르게 점점 하나님과 멀어질 때 혼자 힘으로는 두려움과 싸워서 이길 방도가 마땅치 않습니다. 말씀이신 예수님이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그분은 두려움이라는 인생의 가장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그분의 손을 잡으면 두려움의 골짜기에 있을지라도 아름다운 산봉우리와 푸른 하늘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상하리만큼 평안함 가운데 쉼을 잃지 않습니다. 그분 안에 있으면, 말씀 안에 거하면 성령이 충만해져서 내 안에 두려움이 머물러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_2장 내 안의 두려움 몰아내기
세계철학사 7
비(도서출판b) / 이토 구니타케, 야마우치 시로, 나카지마 다카히로, 노토미 노부루 (엮은이), 이신철 (옮긴이) / 2023.05.15
30,000원 ⟶
27,000원
(10% off)
비(도서출판b)
소설,일반
이토 구니타케, 야마우치 시로, 나카지마 다카히로, 노토미 노부루 (엮은이), 이신철 (옮긴이)
도서출판 b에서 『세계철학사』(전 8권+별권)를 펴냈다. 이 『세계철학사』는 이토 구니타케/야마우치 시로/나카지마 다카히로/노토미 노부루가 책임 편집을 맡고, 일본의 철학자 115명이 참여하고 있다. 일본의 치쿠마쇼보(筑摩書房)에서 창사 80주년 기념작으로 출간(2020년)한 것을 이신철 교수의 번역으로 도서출판 b 창사 20주년 기념작으로 펴낸 것이다. 이 『세계철학사』는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세계철학’을 각각의 시대를 특징짓는 주제로부터 서로 다른 전통을 각각의 시대마다 살펴나간다. 각각의 전통들 사이에는 중간지대와 상호 영향, 수용과 새로운 전통의 형성이 존재하며, 거기서 철학은 경제, 과학, 종교와 제휴한다. 이 『세계철학사』의 기획·편집자들에 따르면 ‘세계철학’이란 서양 중심으로 전개되어온 철학을 넘어 보편적이고 다원적인 철학, 인류의 생활 세계를 아우르는 철학, 다양한 문화와 전통과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철학, 자연환경과 생명과 우주로부터 인류의 존재 방식을 반성하는 철학을 창출하고자 하는 운동으로서의 ‘세계철학’을 가리킨다. 이러한 ‘세계철학’의 관점에서 철학사를 바라봄으로써 철학적 앎의 역동적 움직임을 재현하고, 현재 철학이 서 있는 자리와 과제를 확인하고자 한다.머리말 _11 제1장 이성과 자유 1. 들어가며 ㅣ 2. 이성의 낭만주의 ㅣ 3. 진화와 도태 ㅣ 4. 제3의 길 제2장 독일의 국가 의식 1.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ㅣ 2. 칸트와 프랑스 혁명 ㅣ 3. 피히테의 정치 철학 제3장 서양 비판의 철학 1. 서양 철학의 전환점 ㅣ 2. 쇼펜하우어 ㅣ 3. 니체 제4장 맑스의 자본주의 비판 1. 맑스와 ‘맑스주의’ ㅣ 2. 철학 비판 ㅣ 3. 경제학비판 제5장 진화론과 공리주의의 도덕론 1. 인간의 유래, 도덕의 기원 ㅣ 2. 벤담의 공리주의 ㅣ 3. 밀의 공리주의 ㅣ 4. 나가며 제6장 수학과 논리학의 혁명 1. 들어가며 ㅣ 2. 칸트에서 피히테로 ㅣ 3. 대수 방정식론으로부터 갈루아 이론으로 ㅣ 4. 갈루아 이론과 군론의 함수론과 기하학, 미분 방정식론으로의 확장 ㅣ 5. 나가며 제7장 ‘신세계’라는 자기의식 1. 프래그머티즘이란 무엇인가? ㅣ 2. 퍼스 ㅣ 3. 제임스 ㅣ 4. 듀이 ㅣ 5. 계속해서 진화하는 프래그머티즘 제8장 스피리추얼리즘의 변천 1. 스피리추얼리즘의 역사적 배경 ㅣ 2. 멘 드 비랑 ㅣ 3. 쿠쟁 ㅣ 4. 라베송 ㅣ 5. 베르그송 제9장 근대 인도의 보편 사상 1. ‘근대’와 인도 그리고 ‘종교’ ㅣ 2. 정신성과 세속주의 ㅣ 3. 브라흐마 사마지의 계보─보편과 고유의 희구와 그 초점 ㅣ 4. 근대 인도에 뚫린 ‘구멍’─라마크리슈나와 신 제10장 ‘문명’과 근대 일본 1. ‘문명개화’의 행방 ㅣ 2. 서양 중심주의를 넘어서는 것 ㅣ 3. 19세기의 다면성 후기 _287 칼럼 1. 칸트에서 헤겔로 _66 칼럼 2. 셸링 적극 철학의 새로움 _120 칼럼 3. 스펜서와 사회 진화론 _146 칼럼 4. 19세기 러시아와 동고의 감성 _176 편자ㆍ집필자ㆍ옮긴이 소개 _291 연표 _297 찾아보기 _304▶ 이 『세계철학사』에 대하여 도서출판 b에서 『세계철학사』(전 8권+별권)를 펴냈다. 이 『세계철학사』는 이토 구니타케/야마우치 시로/나카지마 다카히로/노토미 노부루가 책임 편집을 맡고, 일본의 철학자 115명이 참여하고 있다. 일본의 치쿠마쇼보(筑摩書房)에서 창사 80주년 기념작으로 출간(2020년)한 것을 이신철 교수의 번역으로 도서출판 b 창사 20주년 기념작으로 펴낸 것이다. 이 『세계철학사』는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세계철학’을 각각의 시대를 특징짓는 주제로부터 서로 다른 전통을 각각의 시대마다 살펴나간다. 각각의 전통들 사이에는 중간지대와 상호 영향, 수용과 새로운 전통의 형성이 존재하며, 거기서 철학은 경제, 과학, 종교와 제휴한다. 이 『세계철학사』의 기획・편집자들에 따르면 ‘세계철학’이란 서양 중심으로 전개되어온 철학을 넘어 보편적이고 다원적인 철학, 인류의 생활 세계를 아우르는 철학, 다양한 문화와 전통과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철학, 자연환경과 생명과 우주로부터 인류의 존재 방식을 반성하는 철학을 창출하고자 하는 운동으로서의 ‘세계철학’을 가리킨다. 이러한 ‘세계철학’의 관점에서 철학사를 바라봄으로써 철학적 앎의 역동적 움직임을 재현하고, 현재 철학이 서 있는 자리와 과제를 확인하고자 한다. 그렇다면 왜 ‘세계철학’이고 ‘세계철학사’인가? 지금까지 ‘철학(필로소피아)’이란 기본적으로 서양철학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되어왔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세계는 서양 문명의 틀을 넘어서서 다양한 가치관과 전통이 교차하는 가운데 서로 다른 것들이 하나를 이루며 복잡한 양상을 드러내는 새로운 시대이다. 나아가 오늘날 기후 위기와 팬데믹, AI를 비롯하여 인간이 부딪친 많은 문제는 지구마저 넘어서고 이전에 알지 못했던 차원의 발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따라서 철학은 새로운 시야에서 새롭게 인류의 역사를 바라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이 『세계철학사』는 유럽과 북아메리카만이 아니라 종래에는 고려되지 않았던 중근동, 러시아, 인도, 중국, 한국, 일본, 나아가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와 라틴아메리카와 원주민 아메리카 등까지 두루 눈을 돌리고 있다. 이렇게 인류학적으로 파악되는 다양한 지역과 같은 이른바 주변 문화까지 다루게 되는 까닭은, 그것들이 우리에게 지금까지 우리를 일방적으로 규정해온 서양철학을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다른 관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미 역사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서로 다른 사유를 형성해 온 세계철학의 중요한 기축을 이루어왔다고 파악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들만 보더라고 이 『세계철학사』에는 명실공히 ‘세계’라고 부를 수 있는 시야를 구축하고 확보하려는 흔적이 여실하다. ▶ 이 『세계철학사』의 구성 각 권이 모두 10개의 장과 3~5개의 칼럼으로 이루어진 전 8권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권: 고대Ⅰ. 지혜에서 앎의 사랑으로, 제2권: 고대Ⅱ. 세계철학의 성립과 전개, 제3권: 중세Ⅰ. 초월과 보편을 향하여, 제4권: 중세Ⅱ. 개인의 각성, 제5권: 중세Ⅲ. 바로크의 철학, 제6권: 근대Ⅰ. 계몽과 인간 감정론, 제7권: 근대Ⅱ. 자유와 역사적 발전, 제8권: 현대. 지구화 시대의 앎. 거기에 추가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별권은 책임 편집자들의 대담을 포함하여 네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제1부: 세계철학의 과거ㆍ현재ㆍ미래, 그리고 13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제2부: 세계철학사의 더 나아간 논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 이 『세계철학사』의 특징 1. 세계라는 시야에서 철학을 묻고, 철학으로 다시 세계를 묻는 서양철학사가 아닌 세계철학사. 2. 철학이 없다는 동양에서 ‘세계철학’의 관점을 제시한 철학사. 3. 오래전에 씌어진 철학사가 아닌 21세기 최신 철학까지 반영한 철학사. 4. 최대한 쉬운 문체와 서술 방식으로 대중성을 담보하고 있는 철학사. 5. 전 8권+별권의 분책 편집 구성으로 휴대성이 용이한 철학사.엮은이의 말누구나 말하듯이 현대는 지구화 시대이다. 지구화 시대란 사람과 사물이 세계의 구석구석까지 특별한 제한 없이 자유롭게 교류하거나 유통하거나 할 수 있는 시대를 말한다. 이와 같은 시대가 도래한 것은 기본적으로는 교통수단과 유통 기구, 통신 기술의 고도한 발전과 그것들의 세계적 규모에서의 전파, 침투에 따라 이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자유로운 행동이나 교류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라 이러한 과학 기술들의 확산을 솔선하여 촉진한다든지 그 침투를 강력하게 유도한다든지 하는 고도로 금융화한 현대 자본주의의 전개라는, 표면적으로는 그렇게 두드러져 보이지 않는 경제적인 요인도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야 어쨌든 우리의 오늘날 하루하루 생활은 지구화 시대의 이러한 구조에 어쩔 수 없이 휘말려 든 형태로 영위되고 있으며, 그 점은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문화적, 예술적 활동이나 학술적 교류에서도 충분히 실감할 수 있다. 그렇지만 지구화가 초래하는 영향이 언제나 적극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오히려 그것이 불러일으키는 좀 더 심각하고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측면으로서 재해나 역병의 지구적 규모에서의 대유행 등, 인간의 생명 유지 가능성과도 직결된 중대한 위험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지금 대단히 엄혹한 형태로 통감하고 있는 대로이다. 우리는 확실히 지구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그 은혜도 입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이 세계적 규모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오늘날의 삶의 방식의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양 측면의 의미를 우리는 점점 더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지구화 시대인 현대에 학술의 한 부문임과 동시에 모든 학술 문화 활동의 근원적인 정신적 원천이기도 한 철학은 그 자체로서 전 지구적인 것일 수 있을까? 그리고 만약 현대의 철학적 사유가 참다운 의미에서 전 지구적인 것이라고 한다면, 그 ‘세계철학’이란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는 것일까? -(『세계철학사』, 제8권)
어린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모퉁이돌 / 김소진 글, 박소연 그림, 토마스 아 켐피스 / 2012.06.22
13,000
모퉁이돌
소설,일반
김소진 글, 박소연 그림, 토마스 아 켐피스
1부 예수님처럼 살고 싶어요 1. 예수님을 본받아요 2. 지혜있는 체 말고 겸손해요 3. 믿음으로 성경을 읽어요 4. 자신을 믿지 말고 하나님을 믿어요 5. 순종함으로 자유를 누려요 6. 나쁜 습관을 끊어버려요 7. 어려움을 당할 때 인내해요 8.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아요 9.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요 10. 믿음의 선배들의 신앙을 배워요 11.매일 기도 시간을 가져요 12. 하나님의 심판을 준비해요 13. 친구를 잘 사귀어요 14. 우리는 완벽하지 않아요 15. 진심으로 회개해요 16.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어요 17. 부지런히 예수님을 닮아가요 2부 마음의 즐거움을 갖고 싶어요 18. 마음의 즐거움과 평화를 얻으려면 19. 인간의 본래 성질과 하나님의 은총 20. 나를 돌아보는 일 21. 깨끗한 양심의 즐거움 22. 예수님과 친하게 지내려면 23. 십자가 사랑과 십자가의 길 24. 가장 작은 것에 감사를 드리면 3부 하나님의 위로의 음성 25. 주님을 따르는 자에게 주시는 말씀 26.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기 27. 진실하고 겸손하게 살려면 28.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29.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란 30. 욕심을 버리고 인내를 배우려면 31. 소원을 기도하려면 32.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요 33.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해요 34. 헐뜯는 말을 견디려면 35. 어려운 순간에 하나님께 기도해요 36. 미래를 걱정하지 말아요 37. 하나님을 사랑해요 38. 친구에게 상처의 말을 들었을 때 39. 영원한 하늘나라 약속을 바라보아요 40. 본성과 은총의 차이 41. 실패와 낙심이 될 때 42. 하늘나라의 일과 소망 43. 신앙이 발전하는 것은 44. 하나님 앞에 서있어요 45. 이 세상의 고난을 인내해요 4부 성만찬 - 예수님이 주신 떡과 포도주 46. 예수님이 차려주신 거룩한 식탁 47. 성만찬이 주는 교훈 48. 성만찬을 준비하는 기도 49. 성만찬에 대한 주님의 음성
남미숙의 중국어 쉽게 끝내기 Level 1 (2020 SPECIAL EDITION : 창립 10주년 기념 특별가 12,800원)
에스티유니타스 / 남미숙 (지은이) / 2020.01.01
12,800원 ⟶
11,520원
(10% off)
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남미숙 (지은이)
2020 에스티유니타스 창립 10주년 특별가 12800원. 에스티유니타스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감사의 마음을 담아 12,800원에 선보이는 진짜! 쉬운! 중국어 첫걸음 책이다. 회화와 신HSK 1급을 한꺼번에 끝낼 수 있는 입문서로, 신HSK 수험서 최장기 베스트셀러인 『新HSK 한 권으로 끝내기』 시리즈의 저자 남미숙 강사가 신HSK 1급 기출 문장을 완벽 분석하여 회화로 재구성하였다.중국어의 성조와 발음 01 안녕하세요! 발음 연습 3성과 3성의 만남 패턴 1 만날 때 인사 패턴 2 헤어질 때 인사 실전 회화 안녕하세요! 문법 인사하기 / 인칭대사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1부분 / 독해 1부분 쉬어가기 중국인은 모두 자전거를 탈 줄 아나요? 02 감사해요! 발음 연습 不의 성조 변화 패턴 3 감사해요! 패턴 4 죄송해요 실전 회화 감사해요! 문법 감사 인사와 대답 / 사과하기와 대답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1부분 / 독해 1부분 쉬어가기 ‘뚜이부치’라고 말하지 않는 중국인 03 드실래요? 발음 연습 묵직한 소리 vs 경쾌한 소리 패턴 5 나는 ~을 먹어요 패턴 6 무엇을 ~하나요? 실전 회화 드실래요? 문법 동사 술어문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1부분 / 독해 1부분 쉬어가기 중국의 국민 음료 ’차’ 04 미현이는 내 친구예요. 발음 연습 센 소리에 혀가 무너지지 말자! 성모 r 패턴 7 ~는 ~이에요 패턴 8 ~는 ~이 아니에요 실전 회화 미현이는 내 친구예요. 문법 지시·의문대사 / 구조조사 的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1부분 / 독해 1부분 비트 중국어 신나게 따라 해 보세요! 05 그는 누구인가요? 발음 연습 THE 중국인스럽게! iou / uei / uen 패턴 9 ~는 누구예요? 패턴 10 (매우) ~해요 실전 회화 그는 누구인가요? 문법 형용사 술어문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2부분 / 독해 2부분 쉬어가기 중국인에게 말 걸기! 뭐라고 부르나요? 06 오늘은 몇 월 며칠이에요? 발음 연습 성모 없인 너무 허전해~ i, u, ? 패턴 11 ~은 몇 월 며칠이에요? 패턴 12 ~은 무슨 요일이에요? 실전 회화 오늘은 몇 월 며칠이에요? 문법 숫자 / 연도, 월, 일 / 요일 읽기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2부분 / 독해 2부분 쉬어가기 중국 사람들도 생일에 미역국을 먹나요? 07 지금 몇 시예요? 발음 연습 성조 변화의 마지막 규칙! ‘一 y?’ 패턴 13 몇 시에 ~해요? 패턴 14 언제 ~해요? 실전 회화 지금 몇 시예요? 문법 시간 표현하기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2부분 / 독해 2부분 쉬어가기 중국 사람은 만만디? 중국식 시간관념의 실체! 08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발음 연습 닮은 듯 닮지 않은 uo와 ou 발음 패턴 15 얼마나 ~해요? 패턴 16 너무 ~해요 실전 회화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문법 명사 술어문 / 생략 의문문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2부분 / 독해 2부분 비트 중국어 신나게 따라 해 보세요! 09 당신은 무엇을 마시고 싶으세요? 발음 연습 콧소리 ng과 n 패턴 17 나는 ~하고 싶어요 패턴 18 ~는 얼마예요? 실전 회화 당신은 무엇을 마시고 싶으세요? 문법 양사 / 중국 화폐 읽기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3부분 / 독해 3부분 쉬어가기 중국어 숫자, 손으로 말하기! 10 당신은 중국어를 할 줄 아세요? 발음 연습 예쁜 발음 ‘i(이)’의 변신! z, c, s + i(으) 패턴 19 나는 ~할 줄 알아요 패턴 20 이거 어떻게 ~해요? 실전 회화 당신은 중국어를 할 줄 아세요? 문법 조동사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3부분 / 독해 3부분 쉬어가기 뭐라고요? 단오가 중국 명절이라고요?? 11 우리는 영화 보러 가요. 발음 연습 고집 센 운모 er의 ‘얼(er)화 현상’ 패턴 21 나는 ~하러 가요 패턴 22 나는 ~할 수 있어요 실전 회화 우리는 영화 보러 가요. 문법 ~하는 거 어때? / 왜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3부분 / 독해 3부분 쉬어가기 중국의 시에스타, ‘우리 낮잠 자는 중이에요!’ 12 당신 아버지는 어디에서 일하세요? 발음 연습 eng과 ang의 발음 패턴 23 그는 ~에 있어요 패턴 24 당신은 어디에서 ~하세요? 실전 회화 당신 아버지는 어디에서 일하세요? 문법 在의 모든 것!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3부분 / 독해 3부분 비트 중국어 신나게 따라 해 보세요! 13 당신은 무엇을 즐겨 먹나요? 발음 연습 부끄러움이 많은 ?의 규칙! 패턴 25 그는 ~하는 걸 좋아해요 패턴 26 나는 ~할 계획이에요 실전 회화 당신은 무엇을 즐겨 먹나요? 문법 동사 / 겸어문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4부분 / 독해 4부분 쉬어가기 중국 사람은 못 먹는 게 없다? 중국의 4대 요리! 14 당신은 중국인 친구가 있나요? 발음 연습 센 소리와 새는 소리 패턴 27 그는 ~가 있어요 패턴 28 ~ 말로는 실전 회화 당신은 중국인 친구가 있나요? 문법 완료와 변화의 了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4부분 / 독해 4부분 쉬어가기 중국인의 이름, 빙빙? 아빙? 샤오빙?!! 15 당신은 누구랑 갔던 거예요? 발음 연습 qu / qi의 발음 뽀개기! 패턴 29 ~할 때, ~일 때 패턴 30 ~와 (함께) 실전 회화 당신은 누구랑 갔던 거예요? 문법 ‘是~的’ 강조 구문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4부분 / 독해 4부분 쉬어가기 중국 사람들은 무슨 색을 좋아하나요? 16 내 휴대폰은 어디에 있나요? 발음 연습 1성 시작 단어 / 2성 시작 단어 / 3성 시작 단어 / 4성 시작 단어 패턴 31 강아지는 의자 ~(쪽)에 있어요 패턴 32 책상 아래에 ~이 있어요 실전 회화 내 휴대폰은 어디에 있나요? 문법 방위사 / 동사 有 빈출문제 맛보기 듣기 4부분 / 독해 4부분 비트 중국어 신나게 따라 해 보세요! 신한어수평고시 HSK 1급 모의고사 신HSK 1급 빈출문제 맛보기 정답 & 해설 신한어수평고시 HSK 1급 모의고사 정답 & 해설 [부록 1] 신HSK 1급 필수 단어 150개를 직접 써 보는 『간체자 쓰기 노트』 (책 속의 책) [부록 2] 언제 어디서나 MP3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는 『오디오 북』[이 책의 특징] 1. 진짜로 쉬운 중국어 첫걸음을 찾는다면 바로 이 책! 시중에 많은 첫걸음 책들이 나와 있지만,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여전히 ‘더’ 쉬운 책 없냐고 물어보지요. 중국어를 가장 쉽게 배우는 방법은 기초적인 단어로 구성된 비슷한 패턴의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신HSK 1급 필수 단어 150개를 기본으로 한 쉬운 패턴 문장을 먼저 반복해서 익힌 뒤 다양한 회화 표현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초보 학습자들이 진짜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2. 첫걸음 공부하면서 본인의 진짜 실력을 알고 싶다면 바로 이 책! 첫걸음 책을 끝내고 나면 대체 어느 정도 수준의 중국어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이런 분들께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첫걸음 책을 끝내고 책 뒤에 붙어 있는 신HSK 1급 모의고사를 진짜 시험처럼 정해진 시간 내에 풀어서 120점이 넘으면 당신의 중국어 실력은 신HSK 1급입니다! 신HSK 1급은 간단한 중국어 단어와 문장으로 기초적인 일상 회화를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3. 회화와 신HSK를 한꺼번에 끝내고 싶다면 바로 이 책! 한국에서 중국어를 공부하는 많은 분들이 스펙을 쌓기 위해, 승진을 하기 위해 중국 정부에서 실시하는 국제중국어능력 표준화고시인 신HSK 시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첫걸음 회화를 6개월 정도 배운 후 3급 시험에 도전하기 위해 다시 신HSK 공부를 시작하지요. 그런데 만약 신HSK 문제를 응용해 만든 첫걸음 책으로 중국어를 시작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한 권을 끝냄과 동시에 신HSK 1급은 거뜬히 뛰어넘을 수 있기 때문에 신HSK 공부를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4. 국내 최고의 강사에게 중국어를 배우고 싶다면 바로 이 책! 신HSK를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책! 중국어 신HSK 최장기 베스트셀러이자 3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남긴 신HSK 수험서의 바이블! 『新HSK 한 권으로 끝내기』 시리즈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바로 그 책의 저자 남미숙 강사가 급수별 신HSK 기출문제를 심층 분석하여 초보자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 문장들만 모아서 첫걸음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첫걸음 책에 있는 회화 표현들만 다 외워도 신HSK 1급 시험은 자신 있게 패스할 수 있습니다. 이제 중국어 첫걸음도 신HSK 최고 강사 남미숙 선생님께 배우세요. [이 책이 필요한 학습자/] - 중국어 1도 모르는 왕초보 학습자 - 자신의 중국어 실력을 신HSK 1급 시험으로 확인하고 싶은 학습자 [이 책의 활용법] 1. 매 과의 첫 시작은 ‘발음 연습’으로 워밍업한다. 2. 매 과의 메인 ‘패턴 문장’을 단어를 바꿔가며 익힌다. 3. 4개의 ‘실전 회화’를 통해 중국인이 매일 사용하는 리얼 중국어를 말해 본다. 4. 말하기와 신HSK 시험의 기초가 되는 ‘문법’ 사항을 알아 둔다. 5. 신HSK 시험 유형과 똑같은 ‘빈출문제 맛보기’를 풀어 보며 실력을 테스트한다. 6. 한 권의 학습이 끝나면 ‘모의고사’를 시험 시간에 맞춰 풀어 본다. 120점 이상이 나오면 신HSK 1급 응시 준비 완료!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부가 자료 무료 제공!] - 무료 APP 서비스 제공(Play 스토어에서 ‘중단기’ 검색) - 언제 어디서나 MP3를 들으며 공부하는 『오디오 북』 제공 - 신HSK 1급 필수 단어 150개를 직접 써 보는 『간체자 쓰기 노트』 제공 - 신HSK 1급 실전 모의고사 1회분 수록 - ‘중국어+한국어’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china.conects.com)
슬픔의 뒤편
시인동네 / 김미정 (지은이) / 2022.08.11
10,000
시인동네
소설,일반
김미정 (지은이)
시인동네 시인선 181권.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미정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김미정 시인의 이번 시집은 율격을 중심으로 한 음악이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이미지로 구축되는 그림이기도 하며, 그 그림 속에 담기는 사유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절제되고 압축된 형식을 통해서 펼쳐지는 이미지의 향연이 아름답고 깊은 여운을 남긴다.제1부 물집13/대숲14/배후15/스몸비(smombie)16/백담에 이르다17/지문18/저녁 강19/슬픔의 뒤편20/낡은 구두21/미래사22/회색에 관한 변론23/곤을동24/동행25/소리의 길26/우포를 읽다27/생각과 행동의 우선순위28 제2부 검은 장미31/미쳐야 사는 여자32/죽어서 사는 남자33/에파타 성당34/풍금이 놓인 자리35/순이 삼촌36/집37/산내38/문외동39/반구대안길 28540/하양을 지나며41/무인도42/아화역(阿火驛)43/손 편지44/블라디보스토크45/경주46 제3부 결별49/다음 눈50/처서51/눈물52/조응53/메타세쿼이아54/붉은 춤55/미궁56/울음 꽃57/국화빵 익어가는 시간58/헌 의자59/한 번도 잊은 적 없는데60/그사이61/무흘구곡 지나다62/엘도라도63/마다가스카르64 제4부 블랙박스67/목백일홍68/낙화69/외딴집70/첼로71/그러나 나는 걷는다72/발로 그린 그림73/파도74/시계75/시간을 팝니다76/당신과 나의 거리78/삼대목(三代木)79/손80/달빛 사진관81/겨우살이82 제5부 희나리85/엽서86/마라도87/아마도88/가면89/밤 벚꽃90/안녕, 김녕sea91/을숙도92/화답93/겹94/명성예식장95/지팡이96/테헤란로를 걸으며97/그사이 298 해설 황치복(문학평론가)99‘그늘’과 ‘그림자’의 시학 김미정 시인은 기존의 시집에서 가족사를 둘러싼 자서전적인 개인사를 시화하면서 자아를 탐구하기도 하고, 심미적인 가치를 발굴하기도 하면서 시적 영역을 넓혀왔는데, 무엇보다 구도적이고 견인불발의 시정신이 인상적인 국면을 연출하고 있었다. 앞선 시집에 나타난 시인의 시적 상상력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기억에 대한 서정적 가치라고 할 수 있는데, 시인은 이미 지나버린 과거의 시간이 지닌 아름다움과 정동에 천착하면서 그것이 발산하는 향기와 파장을 포착하여 시화하는 경향을 보였다. 사실 이번 시집에서도 ‘기억’이라는 주제는 ‘뒤편’, 그리고 ‘무늬’의 이미지들과 결합하여 다층적인 의미망을 구축하면서 그윽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산하고 있다. 또한 기억이라는 주제는 ‘그늘’이라든가 ‘그림자’의 이미지들과 융합하여 깊은 정서적 가치를 함축할 뿐만 아니라 사유의 깊이까지 확보하고 있어서 시적 상상력의 성숙과 함께 시적 사유의 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시집은 시인에게 기념비적인 의미가 될 것이 확실한 듯한데, 시인이 구축한 그 아름답고도 심오한 이미지들의 세계로 들어가 그 정취를 음미해 보도록 한다. 먼저 주목되는 이미지는 ‘뒤편’, 혹은 ‘배후’의 이미지인데, 이러한 이미지들은 단일한 이미지로 존재하지 않고, 이번 시집에서 그물코에 해당되는 이미지들인 ‘그늘’이라든가 ‘무늬’의 이미지들과 어울려서 한층 복잡하고도 다채로운 의미망을 구축하면서 정서적 자장을 형성한다. 미리 당겨서 말하자면, 시인이 구축한 ‘뒤편’, 혹은 ‘배후’의 이미지란 어떤 상황이나 대상이 지닌 어두운 측면으로서의 그늘과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하고, 존재의 근거, 혹은 뿌리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시적 대상에 입체감으로서의 음영(陰影)을 제공함으로써 시적 정취의 깊이를 더한다는 점에서 시인이 구축한 아름다운 이미지 성좌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다음 작품에서 ‘뒤편’이란 존재의 약점, 혹은 세속적 타협과 같은 연약함을 의미한다. 뼈대만 부여잡고 온몸으로 버티었지 바람길 열어주고 소리로만 텅 비었지 뒤편을 허락하지 않아 그늘에도 밟혔지 온몸으로 버티었지, 뼈대만 부여잡고 소리로만 텅 비었지, 바람길 열어주고 그늘에 밟히곤 했지, 뒤편 허락하지 않아 ― 「대숲」 전문 첫 수와 둘째 수는 각 장이 도치된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이러한 형태는 대숲이 지니고 있는 균제된 형상과 질서 있는 사각의 무늬와 같은 풍경을 시조의 형식으로 구현하려는 일종의 형태주의(formalism)일 수도 있을 것이다. 대위적이고 대구적인 정제된 시조의 형상이 이 시의 형식과 조화를 이루듯이 시인이 ‘대숲’을 통해서 그리고자 하는 인격적 가치란 어떤 강인하고 절제된 정신적 가치일 터인데, “뼈대”라든가 “텅 비었지”라는 표현들이 군더더기 없는 탈속적인 삶의 자세를 견지하는 어떤 인격을 상상하도록 한다. 구도적인 삶의 자세는 김미정 시인이 첫 시집에서부터 견지하고 있는 시적 태도이기도 한데, 시조라는 것이 절제와 탁마(琢磨)를 통해서 삶의 기율을 확보하려는 장르라고 한다면, 시인의 이러한 태도는 시조의 본령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주목되는 점은 “뒤편을 허락하지 않아 그늘에도 밟혔지”, 혹은 “그늘에 밟히곤 했지, 뒤편을 허락하지 않아”라는 구절인데, 여기에 이번 시집의 핵심적인 이미지인 ‘뒤편’이라든가 ‘그늘’의 이미지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시적 맥락에서 보아 이 작품에서 ‘뒤편’이란 어떤 꼿꼿한 인격이 허락하지 않는 세속적 타협의 여지 같은 것을 의미한다면, ‘그늘’이란 그러한 견인불발의 의지로 인해 얻게 되는 부정적 결과로서 상처라든가 곤경 등을 함의하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의 관심사인 ‘뒤편’이라는 이미지는 인간 존재의 취약함이라든가 떳떳하지 못한 약점 같은 의미하고 있는 셈이다. 다음 작품의 ‘뒤편’은 좀 더 심오하다. 궁금한 것들은 늘 뒤편에 도사린다 조종당한 순간마다 뒤틀린 몸의 각도 등으로 울고 웃던 흔적, 감춰둔 허물까지 무작정 기다리던 당신의 등 뒤에서 밀어낸 걱정마저 땀방울에 휩싸일 때 가만히 물러서지 않는 무뚝뚝이 돌림판 손닿지 않는 그곳 물무늬가 차갑다 빙글빙글 돌아서 때 없이 붉어져서 중심을 더 낮게 잡아도 드러내지 않는다 ― 「배후」 전문 “궁금한 것들은 늘 뒤편에 도사린다”라는 대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시에서 ‘뒤편’이란 어떤 상황이나 현상의 ‘배후’로서 그 상황과 현상이 발생하도록 한 근본적인 원인이나 힘 등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뒤편’은 모든 존재의 ‘배후’로서 배경과 맥락의 역할을 하는 셈이다. 그런데 “조종당한 순간”이라든가 “무뚝뚝이 돌림판”, 그리고 “손닿지 않는 그곳”, 혹은 “드러내지 않는다”라는 표현 등에 주목해 보면, 존재의 배후로서의 ‘뒤편’은 존재를 규정하고 작동시키는 불가사의한 운명이라든가 어떤 ‘커다란 손’으로서의 신의 입김 같은 것을 연상케 한다. 그것은 “돌림판”으로서 우리의 운명을 “빙글빙글 돌”리면서도 “무뚝뚝”하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신비에 싸여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운명 혹은 섭리를 함축하고 있는 존재의 배후로서의 뒤편은 “감춰둔 허물”이라든가 “무작정 기다리던 당신의 등 뒤”, 혹은 “밀어낼 걱정”, “물무늬가 차갑다” 등의 표현에서 추론할 수 있듯이 냉정하고 가혹하기도 하며, 슬픔과 한탄의 정동을 자아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까 배후로서의 뒤편은 냉혹하고 불가피하게 우리를 지배하면서 우리에게 곤경과 상처를 자아내는 기제임을 확인할 수 있다. 시인의 시편에서 ‘뒤편’이라는 이미지가 대부분 ‘그늘’이라든가 ‘그림자’의 이미지와 결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 황치복(문학평론가) ■ 시인의 산문 나의 과거는 곧 나의 미래라는 것을 아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다. 그 사이에 깊이 물든 무늬와 새로운 풍경이 화음을 이루어 노래가 되고 시가 되어 반짝였다. 그러기에 자유로운 울림과 상상력의 파장을 느끼며 떠나는 혼자만의 시간여행이 무엇보다 소중했다. 길 위에서 그냥 줍기만 해도 벅찬, 시가 있어 기뻤다. 나의 ‘슬픔’도 결국 나의 ‘기쁨’이었다.힘겨운여정 끝에부풀어 오른집 한 채뜨거운고백 뒤로눈물 고인집 한 채어쩌나,감출 수 없는아슬아슬집 한 채― 「물집」 전문 속들이 무너지고 무너져 새어나온깊이를 묻는 그늘, 흉터만을 남긴다종족을 알 수 없어서 쓸 수 없는 연대기드러난 순간마다 무형의 틀에 가려기다리면 사라질까 한 걸음 뗄 수 없다배후를 찾아갈수록 외딴섬만 보일 뿐― 「슬픔의 뒤편」 전문 칼을 쥔 오른손에날 세운 사과 반쪽생각에 미끄러진칼날과 중력의 힘예감은 빗나가지 않고왼쪽 손을 감싸지― 「생각과 행동의 우선순위」 전문
2023 하반기 All-New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NCS + 전공 + 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 + 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3.08.30
25,000원 ⟶
22,500원
(10% off)
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C (지은이)
주택도시보증공사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한국동서발전 맞춤형 문제로 구성했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주택도시보증공사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Add+특별부록 CHAPTER 01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CHAPTER 02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전공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무적합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출제유형분석01 문서 내용 이해 출제유형분석02 주제 찾기 출제유형분석03 문장 배열 출제유형분석04 빈칸 추론 출제유형분석05 비판·반박 출제유형분석06 문서작성 및 수정 출제유형분석07 공문서 작성 출제유형분석08 경청 태도 및 자세 출제유형분석09 의사표현 방법 CHAPTER 02 수리능력 출제유형분석01 응용수리 출제유형분석02 도표계산 출제유형분석03 자료이해 출제유형분석04 도표작성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출제유형분석01 명제 출제유형분석02 규칙 적용 출제유형분석03 SWOT 분석 출제유형분석04 자료해석 CHAPTER 04 대인관계능력 출제유형분석01 팀워크 출제유형분석02 리더십 출제유형분석03 갈등 출제유형분석04 협상전략 출제유형분석05 고객 불만 대응 프로세스 출제유형분석06 직장생활 CHAPTER 05 조직이해능력 출제유형분석01 경영전략 출제유형분석02 조직구조 출제유형분석03 업무 종류 출제유형분석04 국제동향 ● PART 2 전공필기 CHAPTER 01 경영 CHAPTER 02 경제 CHAPTER 03 법 ●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3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 PART 4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주택도시보증공사 면접 기출질문 ● 정답 및 해설 Add+ 특별부록 PART 1 직무적합평가 PART 2 전공필기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OMR 답안카드도서 특징 1.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 전공 기출복원문제 수록! 2. 최신출제경향을 반영한 출제유형분석 및 실전예제로 NCS 대표유형 정복 3. 전공필기(경영.경제.법) 적중예상문제로 전공까지 대비 2. 모의고사 5회(최종점검 3회+온라인 2회) 및 AI면접 응시 쿠폰으로 실제 시험 완벽 대비 [특별혜택] 무료NCS특강,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3년 하반기에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온라인 AI면접 → 1차 면접전형(역량) → 온라인 인성검사 → 2차 면접전형(심층) → 최종합격자 발표」순서로 이뤄진다. 필기전형은 관리 6급의 경우 직무적합평가와 전공필기를, 관리 7급의 경우 직무적합평가만을 진행한다. 그중 직무적합평가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대인관계능력, 조직이해능력 총 5개의 영역을 평가하며, 2023년 상반기에는 피듈형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전공필기는 직렬별로 상이하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필기전형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필기전형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주택도시보증공사 판매량 1위의 출간경험을 토대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 도서를 출간하였다 주택도시보증공사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한국동서발전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3 하반기 All-New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NCS+전공+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주택도시보증공사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학생 / 앵두
책읽는고양이 / 다자이 오사무 지음, 김욱 옮김 / 2017.06.20
5,900원 ⟶
5,310원
(10% off)
책읽는고양이
소설,일반
다자이 오사무 지음, 김욱 옮김
이 책은 다자이 오사무의 〈여학생〉과 〈앵두> 두 편을 묶은 단편으로, 같은 1인칭 시점의 이야기지만, 하나는 딸이자 소녀, 또 하나는 아비이자 작가라는 다른 시점의 대비를 통해 동전의 양면처럼 공존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세상에 대한 냉소와 따뜻한 시각을 고스란히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다자이 오사무의 단편 중에는 1인칭 시점의 단편이 여러 점 있다. 〈여학생>의 경우는 다자이 오사무 특유의 섬세함이 도드라지는 1인칭 여성 시점의 작품만을 묶은 단편집에 실린 경우가 많다. 그러나 ‘루캣유어셀프’의 《여학생 / 앵두》는 같은 1인칭 시점의 단편이지만, 〈여학생>은 소녀의 시각에서, 〈앵두〉는 다자이 오사무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로, 한 아내의 남편이자 아비의 시각에서 쓰여졌다는 점에서 차별된다. ‘루캣유어셀프’시리즈에서 이러한 두 편을 묶어 펴낸 이유는, 항상 자살을 동경해온 다자이 오사무 자신이, 작가이자 한 가정의 아비라는 1인 2역의 무게를 짐짓 눌러 표현하는 애잔함과 순수한 여학생의 시각에서 바라본 섬세하고 쾌활한 하루의 묘사 속에서 먼저 돌아가신 아빠를 그리워하는 딸의 묘한 대비를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괴로울수록 더 쾌활한 척하는 아비의 내면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녀의 발랄함과 투덜거림 그리고 상큼함, 그런가 하면 어느새 철든 아이처럼 세상을 관조하는 소녀, 그러나 이내 또 투정 받아줄 이를 찾는 자그마한 아이와 일체되는 뭉클함 속에서 우리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또 누군가를 그리워한다.앵두 여학생 작가에 대하여단편소설에서 나다운 삶을 발견하는 ‘루캣유어셀프’ 시리즈 세 번째 책. 이 책은 다자이 오사무의 〈여학생〉과 〈앵두> 두 편을 묶은 단편으로, 같은 1인칭 시점의 이야기지만, 하나는 딸이자 소녀, 또 하나는 아비이자 작가라는 다른 시점의 대비를 통해 동전의 양면처럼 공존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세상에 대한 냉소와 따뜻한 시각을 고스란히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다자이 오사무의 단편 중에는 1인칭 시점의 단편이 여러 점 있다. 〈여학생>의 경우는 다자이 오사무 특유의 섬세함이 도드라지는 1인칭 여성 시점의 작품만을 묶은 단편집에 실린 경우가 많다. 그러나 ‘루캣유어셀프’의 《여학생 / 앵두》는 같은 1인칭 시점의 단편이지만, 〈여학생>은 소녀의 시각에서, 〈앵두〉는 다자이 오사무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로, 한 아내의 남편이자 아비의 시각에서 쓰여졌다는 점에서 차별된다. ‘루캣유어셀프’시리즈에서 이러한 두 편을 묶어 펴낸 이유는, 항상 자살을 동경해온 다자이 오사무 자신이, 작가이자 한 가정의 아비라는 1인 2역의 무게를 짐짓 눌러 표현하는 애잔함과 순수한 여학생의 시각에서 바라본 섬세하고 쾌활한 하루의 묘사 속에서 먼저 돌아가신 아빠를 그리워하는 딸의 묘한 대비를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괴로울수록 더 쾌활한 척하는 아비의 내면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녀의 발랄함과 투덜거림 그리고 상큼함, 그런가 하면 어느새 철든 아이처럼 세상을 관조하는 소녀, 그러나 이내 또 투정 받아줄 이를 찾는 자그마한 아이와 일체되는 뭉클함 속에서 우리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또 누군가를 그리워한다. 루캣유어셀프 책읽는고양이에서 펴낸 단편소설시리즈이다. ‘단편소설에서 나다운 삶을 찾는다’는 컨셉으로 기획되었다. 기존의 단편집들이 10편 내외를 묶어 볼륨감 있게 구성된 것에 비하여 ‘루캣유어셀프’는 1~3편만을 묶어 편집하여, 한 편마다 담은 주제에 집중할 수 있는 여백을 중시하였다. 또 휴대하기 쉬운 크기와 두께로 언제 어디서나 친숙하게 단편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하였다. ‘루캣유어셀프’는 짧지만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여 전해지는 이야기 속에서 나의 모습, 또 너의 모습과 만난다. 완역으로 다시 읽는 단편! 작가마다 달리 표출되는 인간 군상에 대한 묘사와 어김없이 찾아오는 반전의 묘미에 빠져든다. 어느 날 문득, 잠자고 있는 내면의 나를 깨우고 싶을 때 “Look at Yourself.”
한 권으로 끝내는 사회적기업 비즈니스 모델 30
새로운제안 / 손정환 (지은이) / 2021.11.30
18,000원 ⟶
16,200원
(10% off)
새로운제안
소설,일반
손정환 (지은이)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이다. 소셜미션, 자원의 이동성, 성과측정방법 등 영리기업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어 사회적기업만의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유사한 기업들을 관찰하고 분석해 나만의 모델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본 책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 창업 준비단계에서 필요한 필수 개념을 소개한다. 또한 국내 30개 사회적기업 비즈니스 모델을 유형별로 구분해 분석, 구조화했다. 예비 사회적기업가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머리말 추천사 1장. 사회적기업의 이해 01 예비사회적기업이란? 02 사회적기업이란? 03 사회적기업과 취약계층 04 사회적기업과 사회 서비스 2장. 사회적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01 사회적기업의 창업 02 사회적기업의 소셜미션 03 사회적기업의 성과평가 04 사회적기업 비즈니스 모델의 유형 3장. 사회적기업과 SDGs 01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란? 02 사회적기업과 SDGs 4장. 사회적기업 비즈니스 모델 30 01 사단법인 스타트업미래포럼 02 주식회사 파머스페이스 03 주식회사 에코맘의산골이유식 04 주식회사 카페티모르 05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팜프라 06 주식회사 생각나눔소 07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 협동조합 08 주식회사 베어베터컴퍼니 09 주식회사 커피지아 10 사단법인 장애청년꿈을잡고 11 주식회사 테스트웍스 12 주식회사 맘이랜서 13 주식회사 맛들식품 14 주식회사 글로브 15 주식회사 두손컴퍼니 16 사회적협동조합 구두만드는풍경 17 빅이슈코리아 18 주식회사 셰어하우스우주 19 주식회사 백지장 20 주식회사 캐어유 21 주식회사 바이맘 22 주식회사 샤인임팩트 23 주식회사 에코플레이 24 주식회사 소소한소통 25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26 주식회사 비플러스 27 사회적협동조합 자바르떼 28 성미산 문화협동조합 29 동네방네 협동조합 30 스탬피플 협동조합 부록 1.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2.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CSR 현황 3. 사회적기업 인증제도의 변천사 맺음말예비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가이드북 성공적인 사업, 남다른 혁신, 지속 가능한 수익을 위한 사회적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확인하라!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이다. 소셜미션, 자원의 이동성, 성과측정방법 등 영리기업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어 사회적기업만의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유사한 기업들을 관찰하고 분석해 나만의 모델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본 책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 창업 준비단계에서 필요한 필수 개념을 소개한다. 또한 국내 30개 사회적기업 비즈니스 모델을 유형별로 구분해 분석, 구조화했다. 예비 사회적기업가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의 소셜미션은 무엇인가? 사회적기업을 준비하거나 시작하려는 창업자가 가장 처음 듣는 질문이자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소셜미션은 사회적기업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짧은 문장이지만, 사회적 가치를 표현하는 문장이자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이 질문에 답을 하면서 사회적기업의 미션과 비전이 완성되어가고 더불어 비즈니스 모델이 구체화된다. 비즈니스 모델은 한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예비·초기 창업자에게는 더욱 그렇다. 가장 좋은 방법은 유사한 기업들을 관찰하고 분석해 나만의 모델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본 책은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예비 창업자가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회적기업은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갈 기회의 발판이 될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한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예비·초기 창업자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가장 좋은 방법은 유사한 기업들을 관찰하고 분석해 나만의 모델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이들에게 본 책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가 사회적기업을 이해할 때 흔히 혼동하는 것 중 하나가 예비사회적기업과 사회적기업의 구분이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인증)사회적기업의 요건을 갖추기 전 광역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중앙부처장이 지정하는 유형이다.
아침 미술관 2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이명옥 글 / 2010.06.22
16,000원 ⟶
14,400원
(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이명옥 글
예술가적 기질과 독창적인 생각이 유능함의 잣대가 된다. 경쟁력을 확보하는 미술 감상 그 두번째! 아침 미술관 시리즈의 두번째 책. 미술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미술관을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 예술작품을 창의성이나 잠재력을 개발하려는 도구로 삼으려는 사람들의 예술적 갈증을 해소해 주는 책이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점의 그림과 글을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어 일에 지친 비즈니스맨들에게 냉철한 통찰력과 기발한 상상력을, 무감각한 일상에 감정을 잃어버린 이들에게는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앞서가는 사람들, 업무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달성한 사람들은 음악과 그림 등 다양한 예술 컨텐츠에 꾸준히 관심을 보인다. 수없이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이 시대에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정보나 자료는 더 이상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승부의 최대 관건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있는데, 타인과 차별화되는 예민한 1%의 감성이 이를 좌우한다. 서문 2권의 문을 열며 1권 서문 매일 아침 만나는 한 편의 상상력 뜨거운 태양은 단맛으로 다시 태어난다 아름다운 추락 친환경 화장실 고정관념을 깨라 직접 발로 뛰어라 폭포수처럼 곧은 정신 창의적 인간이 되는 비결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눈 자신의 눈에 속지 않기 더 멀리 나는 법 바캉스는 자유 도시에서 자유로워지다 바다는 인류의 자궁 지워지지 않을 발자국을 남겨라 여름 밤바다의 추억 별은 꿈의 또 다른 이름 상상력의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라 밤의 속성 물에 버들잎을 띄워주는 지혜 위대한 2인자 일상의 콘트라포스토 이상과 현실을 구별하는 지혜 생각의 힘을 길러라 수박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기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라 미지의 영역을 개척하라 힘의 올바른 사용 교만, 패망의 지름길 실상과 허상을 구별하기 순간의 아름다움에 집착하지 마라 불로장생 과일 복숭아 허구의 거울을 깨라 소나기가 그치면 하늘은 더 맑아진다 여행은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것 정글 속에 집을 짓고 우화에서 배우기 때로는 타잔처럼 대자연과 화해하기 번개는 자만심을 꺾는 무기 인생의 소나기는 강한 유대감을 만든다 모방은 제2의창조 물은 인류의 가장 소중한 자원 인생의 바다에서 생존하는 법 궂은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다 희망의 무지개 사막에서 만난 자유 사막에서 되찾은 나 사막, 그 텅 빈 충만함 개들이 수난을 당하는 날 밥벌이의 의미 낮잠은 창조의 도구 광복절의 의미 악마에게 농락 당하지 않는 법 호러 페인팅 피서법 두려움은 욕망에 불을 지른다 어둠의 정체를 파악하는 힘 불안은 생존을 위한 에너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일상의 퇴마사가 되는 법 호러물에 열광하는 이유 태양의 꽃, 해바라기 멘토의 인생철학을 오마주하라 열정의 꽃, 맨드라미 우주의 꽃, 수련 홍시여 잊지 마라, 너도 한때는 무척 떫었다는 걸 가을의 의미 삶의 과실을 얻으려면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 인간존재를 완성시키려면 새 술은 새 부대에 이브의 사과 비너스의 사과 유레카의 의미 성우를 내쫓는 법 심안으로 보기 관찰력을 길러주는 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사과 나만의 독서 공간을 만들라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에로틱한 독서 신성한 독서 독서하는 기계 서재, 사회적 지위의 상징 미칠 만큼 좋은 그 무엇 지상의 천국 아이디어 분류법 책벌레들의 독서 비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여백의 아름다움 가을걷이의 의미 추수는 대지의 선물 땅의 가치 땅을 느끼고 감사하라 생명의 에너지, 곡식 생명의 꽃, 코스모스 오늘도 낙엽은 열매를 꿈꾼다 단풍의 합창 인생의 가을이 오면 가을의 정취 갈대에게 배우기 가을 운동은 보약 자연은 영감의 근원 금강산의 단풍 그림으로 떠나는 단풍 여행 한글 창제의 의미 꽃보다 아름다운 글자 글씨로 명상하기 경계를 허물고 경험을 통합하라 글씨체는 영혼의 지문 강한 것과 약한 것 전통에서 배우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법 비워야만 채운다 공부하는 자세 삶의 비밀을 담은 타임캡슐 꿈을 분석하기 미래를 예견하는 꿈 잠재의식의 개발 우연의 효과를 활용하라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법 보름달에게서 배우기 생명의 엔진, 만월 멋진 상상력 영혼이 우는 소리 하늘로 떠나는 여름의 향기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 낙엽은 상처를 치유하는 명약 세상은 저물어 겨울로 향한다 침묵의 가치 신비는 가장 강력한 무기 일상의 아름다움에 눈뜨기 내면의 세계를 경험하라 묘사하지 않고 암시하기 인간은 빛을 갈구하는 존재 고독과 대면하기 삶을 지탱하는 힘 고독을 극복하는 방법 내 안으로 들어가라 자아 성찰의 도구 천재의 표식, 고독 작업실 탐방 창작의 산실을 체험하다 작업실, 북향이 좋은 이유 이동 작업실 왜 여성은 누드화를 그릴 수 없었을까 가장 강력한 유혹의 무기, 상상력 사색의 힘 생각의 차이점 감추라, 호기심과 상상력이 발동하도록 즐거운 복종 내 영혼의 자화상 아름다운 상부상조 나 자신을 탐구하라 고통을 창조적 에너지로 우울증과 재능의 상관관계 겨울의 시작 부드러움은 곧 생명이다 \'핸드메이드 라이프\'되찾기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는 헤엄친다 눈이 오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아는 만큼 보인다 눈처럼 순결하고 아름답게 겨울의 의미를 깨닫는 지혜 대설 눈보라가 주는 교훈 최고가 되려면 모피의 매력 에로티시즘의 상징 모피 흰 담비처럼 살아가기 마음에 모피를 입혀라 영웅은 홀로서기부터 시작한다 낙타처럼 인내하기 금지된 사랑 사랑의 유효기간 첫사랑, 권태를 치유하는 백신 지혜로운 사랑을 하라 사랑의 고통은 영혼을 고양시킨다 이별은 삶의 통과의례 증오심은 실연의 치료제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고백하세요 산타 마을 아이디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선물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 품위 있게 과시하는 방법 달력의 의미 시간의 흐름을 되돌리는 비결 세월의 가르침 마음 흘려보내기 인류에게 보내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 그림 찾아보기6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이명옥 관장의 365일 인사이트 달콤한 감성과 날카로운 통찰로 하반기를 시작하게 하는 책 6월부터 더위가 기승이다. 봄 없이 갑자기 찾아온 더위에 일터에서는 물론이고 집에 앉아만 있어도 지친다. 활력을 불러와야 할 때다. 한 권의 책을 접하며 심기일전하기를 권한다. 작년 12월,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그림으로 하는 자기계발서’라는 독특한 기획으로 출간된《아침 미술관1》은 1월~6월까지, 하루 한 점의 그림과 글을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그리고 이번에 1권의 뒤를 이어 7월~12월까지로 구성된《아침 미술관 2》(이명옥 지음/21세기북스)가 더욱 강력한 내공을 가지고 출간되었다. 한 권의 책에 담기 어려운,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다양한 도판은 참신한 기획으로 유명한 사비나미술관 관장의 초이스다. 저자는 365일, 하루 한 점의 그림을 감상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에 얽매일 필요 없이 손길이 가는 데로 자유롭게 펼쳐 감상하라고 말한다. 물론 각각의 달에 맞는 작품과 이야기를 골랐으니 가능하면 해당 달에 다시 한 번 일독하기를 권하고 있다. 1권을 읽은 독자들에게서 동서양의 고전 명화와 현재 한국 미술계의 유망주들의 작품이 함께 소개된 것, 회화?조각?설치?사진 등이 골고루 선보인 점이 좋았다는 반응이 많아 2권에서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더 풍부하고 다양하게 소개했다. 더불어 우리가 주변에서 잘 볼 수 없었던 그림들을 선보이고 있어 ‘알아가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벌써 한 해의 반이 지나갔다. 뜨겁게 빛나는 태양처럼 새해의 다짐을 잊고 나태해진 나를 다시 한 번 불태워보자. 그림과 글을 씨줄 날줄 삼아 지어낸 《아침 미술관2》는 더욱 정제되고 섬세해진 글과 그림으로 당신의 게을러진 심장과 머리를 ‘상쾌한 아침’처럼 깨워줄 것이다. 7월의 키워드는 역경을 극복하는 의지다. 고정관념을 깨고(마르셀 뒤샹 「샘」), 직접 발로 뛰며(정선 「박연폭포」), 더 멀리 날아오르라고(박상희 「폴(장대) 점프」) 이야기한다. 그리고 더위에 지쳐 나태해지기 쉬운 8월에는 인생의 소나기는 강한 유대감을 만든다는 사실(우타가와 히로시게 「아타게의 소나기」)을 잊지 말고, 희망의 무지개(존 에버렛 밀레이 「눈먼 소녀」)를 기다리라고 말한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에는 가을의 의미(주세페 아르침볼도 「가을」)를 되새기며 인생의 가을걷이(김홍도 단원풍속화첩 중 「벼 타작」)를 준비하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물씬 가을 냄새가 나는 10월에는 비워야만 채울 수 있음(이목을 「공(n)」)을 받아들이고 영혼이 우는 소리(구스타프 클림트 「자작나무 숲」)에 귀 기울일 것을 권한다. 11월에는 침묵의 가치(빌헤름 함메르쇠이 「실내 풍경」)와 고독과 대면하는 현대인(에드워드 호퍼 「간이 휴게소」)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 해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는 12월에는 눈보라가 주는 교훈(프란시스코 데 고야 「겨울」)을 가슴 깊이 새기고 세월이 하는 이야기(폼페오 바토니 「노파에게 아름다움을 파괴하라고 명령하는 시간」)에 귀를 기울이지 않겠냐고 묻는다. 열대야에 밤잠을 설쳐 잠에 취한 육체를 깨우기 위해 ‘모닝커피’를 마시는 대신 영혼을 짜릿하게 만드는 기발하고 강렬한 ‘그림 한 점’으로 하루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지?
사랑의 시간들
디이니셔티브 / 로렌 소르레 (지은이), 디파스칼 브노아, 정민영 (옮긴이) / 2021.02.02
30,000원 ⟶
27,000원
(10% off)
디이니셔티브
소설,일반
로렌 소르레 (지은이), 디파스칼 브노아, 정민영 (옮긴이)
신성한 잉여
작가 / 이찬 (지은이) / 2022.09.29
15,000
작가
소설,일반
이찬 (지은이)
'크로스오버와 다른 미래의 예감'을 노래한 이찬 교수의 첫 문화비평집.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한 저자는 <현대 한국문학의 지도와 성좌들> <20세기 후반 한국 현대시론의 계보> 등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문학평론집 <헤르메스의 문장들> <시/몸의 향연> 등을 출간하며 왕성한 비평 활동을 해왔다. 제7회 김달진문학상 젊은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영화와 시와 비평이 더불어 감응할 수 있는 크로스오버 공간을 모색하고 있다. 다양한 철학적 사유와 예술 이미지의 횡단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글쓰기 스타일을 실험하고 있는 저자는 임화의 <작가와 문학과 잉여의 세계>에서 처음 등장한 '신성한 잉여'를 이번 문화비평집의 제목으로 삼았다. 이렇게 제목을 따온 이유를 "1935년 8월 카프 해체 이후 한 치열한 비평적 영혼이 내딛어간 사유의 진통과 고뇌, 그리고 다른 미래를 향한 역사의 잠재력을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진보주의자의 필사적인 모색이 휘감겨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더불어 "비평은 창작과 더불어 한가지로 가치 있는 창조적 예술이며, 작품의 단순한 판단자가 아닌 산 증거다."라는 문장에서 이 책은 움텄을뿐더러, 숭고에 가까운 비극적 환희와 더불어 어떤 가슴 벅찬 미래를 예감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015 우리의 비애, 우리만의 비애 - 봉준호의 칸과 아카데미 059 “긍지의 날”, 자존의 빛과 그늘 (前) - 왕가위 영화와 시 읽기의 즐거움 085 “긍지의 날”, 자존의 빛과 그늘 (後) - 왕가위 영화와 시 읽기의 즐거움 107 “사랑”, 상성(相成)으로서의 인(仁) - 김수영 시 「사랑」, 「사랑의 변주곡」을 중심으로 125 감응의 우주, 시중의 윤리 - 봉준호 영화 의 지평 융합과 보편주의 사유의 가능성 159 숭고의 넓이, 기억의 깊이 - 황현산 비평 담론으로서의 에세이 195 “신성한 잉여”, 진리-사건으로서의 임화 비평 - 임화와 김수영, 미래파와 정치시를 중심으로 235 “이름조차 없”는 “畵家”에게 - 정지용 시 「호랑나ㅤㅂㅢㅤ」의 심미적 읽기 245 “그리움”, 방법으로서의 유토피아 - 진리-사건으로서의 이영광 시영화와 시와 비평의 크로스오버 그 횡단과 융합의 실험적 시도 - 이찬 문화비평집 『신성한 잉여』 “크로스오버와 다른 미래의 예감”을 노래한 이찬 교수의 첫 문화비평집 『신성한 잉여』가 도서출판 작가에서 출간되었다.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한 저자는 『현대 한국문학의 지도와 성좌들』 『20세기 후반 한국 현대시론의 계보』 『김동리 문학의 반근대주의』 『한국 현대시론의 담론과 계보학』 등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문학평론집 『헤르메스의 문장들』 『시/몸의 향연』 『감응의 빛살』을 출간하며 왕성한 비평 활동을 해왔다. 제7회 김달진문학상 젊은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영화와 시와 비평이 더불어 감응할 수 있는 크로스오버 공간을 모색하고 있다. 다양한 철학적 사유와 예술 이미지의 횡단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글쓰기 스타일을 실험하고 있는 저자는 임화의 『작가와 문학과 잉여의 세계』에서 처음 등장한 “신성한 잉여”를 이번 문화비평집의 제목으로 삼았다. 이렇게 제목을 따온 이유를 “1935년 8월 카프 해체 이후 한 치열한 비평적 영혼이 내딛어간 사유의 진통과 고뇌, 그리고 ‘다른 미래’를 향한 역사의 잠재력을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진보주의자의 필사적인 모색이 휘감겨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더불어 “비평은 창작과 더불어 한가지로 가치 있는 창조적 예술이며, 작품의 단순한 판단자가 아닌 산 증거다.”라는 문장에서 이 책은 움텄을뿐더러, ‘숭고’에 가까운 ‘비극적 환희’와 더불어 어떤 가슴 벅찬 미래를 예감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임화의 “신성한 잉여”란 기성의 현실 체계를 공고하게 구축하고 있는 안정성의 질서를 벗어나는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그것의 불완전성과 역사적 한계를 드러내면서 새롭게 나타난 ‘여분의 요소’, 곧 다른 미래로 도래하게 될 ‘돌발 상태’를 가리킨다는 점에서, 프랑스의 철학자 알랭 바디우가 말하는 ‘공백으로서의 진리-사건’에 육박하는 사유의 공분모를 거느리고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리라 - 「책머리에서」 임화의 “신성한 잉여”가 결국 “창조적 비평”이라는 비평 담론의 그물코에서 비롯하는 작은 무늬이듯, 그것을 제목으로 삼은 이 책의 욕망 역시 영화와 시와 비평의 크로스오버, 그 횡단과 융합의 실험적 시도가 불러일으킬 수 있을 감응 효과의 최대치를 겨냥한다. 즉 임화의 “신성한 잉여’는 김수영의 예술론을 집약하고 있는 ”미학적 사상“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도록 강제했으며, 나아가 21세기 벽두의 한국문학을 화려한 ‘카오스모스’의 세계로 인도했던 “미래파”와 “정치시”에 대해서도 좀 더 근본적인 원리론(原理論)의 차원에서 숙고하게 했으며, ‘역사적 패러다임의 교체’라는 말로 운위되는 미셸 푸코의 ‘에피스테메’ 사유를 오랫동안 되짚어보게 한다. 중반으로 가는 지금-여기, 세계 전체를 움직이는 혁신의 벡터를 집약하고 있는 언표는 결국 ‘메타버스’와 ‘제4차산업혁명’이다. 이 두 가지 언표는 디지털 혁명에 따른 원격감응의 증폭 현상과 더불어 근·현대 자본주의 세계체제의 중핵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었던, 이른바 ‘포드 시스템’의 분업적 대량생산 방식이나 일반화된 사회분과 체제의 해체-재구성이 필연적인 미래일 수밖에 없단 사실을 암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기성 예술 장르로서 이미 안정성의 장을 공고하게 구축하고 있는, 영화와 시와 비평이라는 서로 다른 영토들을 횡단하고 융합하려는 ‘크로스오버 기획’이 생성과 창조와 변이의 분기선들을 촉발할 수 있는, 그야말로 ‘감응의 빛살’을 내뿜을 수 있는가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앞부분에 수록된 「우리의 비애, 우리만의 비애」, 또는 「“긍지의 날”, 자존의 빛과 그늘」 같은 글에서 봉준호의 영화와 김수영의 시, 왕가위의 영화와 김종삼, 김지하, 김수영의 시와 김현의 비평 텍스트를 한자리로 불러들여 상호 공명의 암시적 글쓰기로 갈피 지었던 까닭 역시, 2019년 늦봄 저자에게 불현듯 휘날려 온 ‘동·서 사유의 크로스오버’에 대한 열망에서 비롯되었다. 『주역』으로 시작된 저자의 동아시아 고전 공부는 자사의 『중용』과 노자의 『도덕경』에 천착하게 했으며, 불교 공부로도 그 관심 범주를 확장케 했다. 이른바 ‘장르 크로스오버’라는 또 다른 모험적 시도를 감행하도록 추동한 것도 이와 같다. 저자는 최근 한 시인의 해설을 쓰면서 마주친 『열자(列子)』 탕문(湯問) 편의 ‘우공이산’(愚公移山) 고사(故事)는 알랭 바디우의 ‘충실성의 윤리학’이라는 마음의 불꽃을 다시 일렁이게 했으며, 또한 그것의 거죽으로 돋아난 등장인물들의 어리석음이나 지혜로움과는 정반대로, 그 뒷면에 감춰진 극진한 아이러니가 우리 생의 끄트머리로 다시 진격해 올 수밖에 없음을 절감케 했다고 말한다. 그는 “적어도 바디우의 윤리학과 열자의 ‘우공이산’을 크로스오버 관점에서 겹쳐 읽는다면, 우리가 기어이 당면하게 될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저 여생의 나날들을 어떻게 보고 느끼고 살아가야만 하는지에 대하여 한결같은 느낌을 불러올 것”이 틀림없다고 믿는다. 이찬 교수의 문화비평집 『신성한 잉여』가 ‘다른 미래를 위하여’라는 스승의 말씀처럼, 우리 모두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모험의 용기를 북돋우면서 저 ‘감응의 빛살’을 오랫동안 은은하게 비출 수 있기를 소망한다.임화의 “신성한 잉여”가 결국 “창조적 비평”이라는 비평 담론의 그물코에서 비롯하는 작은 무늬이듯, 그것을 제목으로 삼은 이 책의 욕망 역시 영화와 시와 비평의 크로스오버, 그 횡단과 융합의 실험적 시도가 불러일으킬 수 있을 감응 효과의 최대치를 겨냥한다. 물론 이 욕망은 기어코 좌절될 수밖에 없을 운명선을 타고 갈 것이 틀림없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창조성이란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진중한 모험의 자리에서 생성될 수밖에 없다는 만용의 말로 이 책을 시작해보자. - 「책머리에」 중에서 우리의 관심과 집중력은 임화의 ‘신성한 잉여’와 김수영의 ‘미학적 사상’, 그리고 21세기 한국문학을 새로운 국면으로 열어나가려 했던 ‘미래파’와 ‘정치시’를 좀 더 웅숭깊은 심미성의 차원이나 훨씬 드넓은 역사철학적 안목에서 해명할 수 있는 원리론을 향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니, 기성 예술 장르로서 이미 안정성의 장을 공고하게 구축하고 있는, 영화와 시와 비평이라는 서로 다른 영토들을 횡단하고 융합하려는 ‘크로스오버 기획’이 생성과 창조와 변이의 분기선들을 촉발할 수 있는, 그야말로 ‘감응의 빛살’을 내뿜을 수 있는가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책머리에」 중에서 모든 존재의 공생과 생명의 평등을 암시하는 자리에서 〈기생충〉은 서구적 사유의 근간을 형성하는, 투쟁과 종합과 발전의 단계적 서사인 변증법적 진보의 사유 모델을 박차고 날아올라, 자신만의 고유한 철학적 깊이를 확보하는 듯 보인다. 이는 “박사장 가족과 ”기택“ 가족이 맺는 상호 관계를 자본과 임노동의 교환관계나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으로 얼룩진 인정투쟁의 관계로만 환원하지 않는 자리에서 확보된다. 그것은 또한 두 가족을 더불어 존재하고 상호 공생할 수밖에 없는 관계, 즉 동아시아 사상사에서 오랫동안 대대(對待)라는 말로 일컬어져 온 상호의존성, 또는 상보성(complementarity)의 관계로 바라보도록 강제한다. “냄새”라는 미장센이 상징하는 것처럼, 모든 존재는 제 바탕에 사회체제의 상징적 질서를 넘어서 상호 공생할 수밖에 없는 의존성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본과 임노동의 교환관계를 넘어서는 상호 의존적인 대순환의 관계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생충〉이 “냄새”와 “모르스부호”를 통해 암시적 문법으로 강조하려 한 것은 결국 부자와 빈자, 자본과 임노동, 상류층과 하류층이 맺을 수밖에 없는 상호의존성의 필연적 구조이며, 양자의 계급투쟁과 적대감을 넘어설 수 있는 공생의 사유이자 공존의 윤리학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비애, 우리만의 비애」 중에서
호텔 VIP에게는 특별함이 있다
미래의창 / 오현석 지음 / 2017.08.01
14,000원 ⟶
12,600원
(10% off)
미래의창
소설,일반
오현석 지음
성공을 만드는 것은 아주 사소한 습관이다 호텔을 이용하는 수많은 고객들 중에는 ‘VIP’라고 부르는 특별 고객들이 있다. 이들은 사회적으로 성공하여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사람들이다. 이들은 비즈니스 미팅 등의 용도로 호텔을 자주 이용하며, 호텔에서는 단골 고객인 이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데 호텔의 VIP들에게는 일반 고객에게서 볼 수 없는 조금 남다른 점들이 있다. 가장 단적인 예가 그들이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들은 호텔 레스토랑을 예약할 때, 예컨대 ‘12시 00분’이 아닌 ‘12시 05분’으로 예약을 한다. 이처럼 그들은 일반적인 상식과는 조금 다른 생활 태도, 비즈니스 방식을 가지고 있다. 20여 년간 국내 최고 호텔에서 호텔리어로 일해온 저자는 바로 이러한 작은 차이에서 그들의 성공이 시작되었음을 느끼고, 그들의 특별한 생활 습관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사소하지만 아주 중요하고, 특별해 보이지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VIP들의 생활 습관을 오늘부터 시작해보자. 들어가는 말 제1장 호텔 VIP의 아주 특별한 생활 습관 01 예약 시간이 12시 05분이다 02 아침식사를 미팅으로 이용한다 03 저녁을 두 번 먹는 VIP 04 휴가는 방전이 아니라 충전이다 05 명함은 예의 있게 받아서 함부로 다룬다 06 명함지갑을 두껍게 만들지 않는다 07 지갑과 현금을 반듯하게 유지한다 08 소리 없이, 그러나 당당하게 걷는다 09 옷을 잘 입어야 격이 올라간다 10 미소가 성공을 부른다 제2장 사소한 행동이 품위를 높인다 01 상석을 양보하는 VIP 02 타인의 취향을 섬세하게 배려한다 03 불만을 표시하는 남다른 방법 04 그들은 먼저 인사를 건넨다 05 팁을 주는 방법이 다르다 06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는다 07 직원의 이름을 부른다 08 칭찬 한마디도 구체적으로 한다 09 예약 확인은 호텔이 아닌 VIP가 먼저 한다 10 선물에도 매너가 필요하다 제3장 열정이 VIP를 만든다 01 품위는 50대처럼, 열정은 20대처럼 02 모르는 것은 그 자리에서 배워 간다 03 듣는 자세가 다르다 04 습관적으로 책을 읽는다 05 수첩을 늘 가지고 다닌다 06 우리는 기분을 챙기고, 그들은 건강을 챙긴다 07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 08 남이 아닌, 자신과의 싸움 09 경차 타는 사장님 10 메뉴의 가격이 아닌, 메뉴의 내용을 본다 제4장 VIP가 되기 위한 성공 매뉴얼 01 그들은 성공을 상상한다 02 원하는 것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둔다 03 새로운 시도는 빠를수록 좋다 04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을 하라 05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 중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 06 작은 성공이 모여 큰 꿈을 이룬다 07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쌓아라 제5장 품위 있는 호텔 레스토랑 이용법 01 예약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02 깔끔한 옷차림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03 레스토랑 입구에서 기다리자 04 장유유서와 레이디 퍼스트 05 모르는 걸 물어본다고 격이 떨어지지 않는다 06 핸드백은 어디에 놓아야 할까? 07 매너 있는 냅킨 사용법 08 실수하기 쉬운 식사 예절 09 팁을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10 와인, 어려워하지 말고 즐기자진정한 갑(甲)은 없을까? 최근 모 제약회사 회장의 운전기사에 대한 폭언 파문으로 세상이 시끌시끌하다. 그 이전에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임원이 비행기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라면을 제대로 끓여오지 않았다며 여 승무원을 폭행한 사건도 있었고, 대형 항공사 부사장이 땅콩(마카다미아) 서비스에 관한 문제로 자사의 비행기를 회항시켰던 사건도 있었다. 어디 그뿐인가. 모 재벌가 2세가 노조 소속 기사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그 대가로 돈을 건넸다 하여 ‘맷값 폭행’이라는 말로 유명했던 사건도 있었다. 이처럼 ‘갑질’이라는 명찰이 달리는 사건 사고는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그에 따라 ‘갑’이라는 용어에는 부정적인 인식이 덧씌워진 지 오래이며,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 특히 갑의 최상위층이라 할 수 있는 각계 고위급 인사들에 대한 서민들의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매너가 성공을 부른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 년간 신라호텔 등 국내 최고 호텔에서 호텔리어로 일하며 수많은 VIP들을 만났다. 물론 호텔을 방문하는 VIP들 중에는 ‘갑질’이라 할 만한 행태들을 보이는 이들도 없지는 않지만, 대다수의 VIP는 오히려 일반 고객들보다도 훨씬 더 매너와 교양 있는 태도를 보인다고 말한다. 저자는 특히 이들의 생활 습관들은 일반 고객들에게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조금 특별한 것들이 많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차이에서 그들의 성공이 시작되었음을 느끼고, 그들의 특별한 생활 습관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사소하지만 아주 중요하고, 특별해 보이지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VIP들의 생활 습관을 오늘부터 시작해보자.‘1월 1일 월요일 12시 05분 홍길동 회장님 5명’예약 대장에 이렇게 적혀 있으면 신입 직원은 고참 직원에게 “선배님, 홍길동 회장님 예약 시간이 12시 50분인가요?”라고 묻는다. 신입 직원은 예약을 받은 사람이 ‘50분’을 ‘05분’으로 잘못 표기했으리라 짐작하고 묻는 것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을 1시간 단위, 혹은 30분 단위로 사용한다. 나도 이전에는 친구들과 약속을 잡을 때 ‘저녁 7시’ 또는 ‘7시 반’ 이런 식으로 시간을 정하곤 했다. 젊은 시절 아내와 데이트 약속을 할 때도 보통 “토요일 점심 12시에 보자”라는 식이었다. 이렇게 30분 단위로 시간을 사용하던 습관 때문에 나도 호텔 근무를 처음 시작할 무렵에는 ‘11시 55분’, ‘12시 05분’이라는 예약을 받으면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습니까?”라고 되묻곤 했다._ 중에서 심리학 용어에 ‘런천 테크닉(luncheon technic)’이란 말이 있다.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느끼면 뇌의 쾌락중추가 반응해서 쾌락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 뇌는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은 물론이고 그들과의 대화 내용도 좋다고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심지어 맛있는 음식으로 인한 쾌락 때문에 무의식중에 상대와의 대립을 피하려는 태도를 가지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상견례처럼 어려운 자리일수록 좋은 레스토랑에서 가지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그런데 이 심리학 용어에서는 왜 하필 저녁인 ‘디너(dinner)’가 아니라 점심인 ‘런천(luncheon)’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을까? 저녁은 다소 격식에 구애를 받고,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부담이 되는 요인이 많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점심은 격식과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부담이 덜하고, 여러모로 긍정적인 측면이 기분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따지면 점심보다 아침을 이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점을 VIP들은 이미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_ 중에서 호텔 VIP들은 레스토랑을 이용해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러다 보니 호텔 레스토랑에서는 VIP들이 명함을 주고받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다. VIP라고 해서 명함 없이 자신의 이름을 구두로만 소개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명함지갑을 깜박 잊고 가져오지 못했을 때는 동행한 비서에게 여분의 명함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마저도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회사에 전화를 걸어 명함을 가져오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명함을 준비하지 못하게 되면 대부분의 VIP는 무척 당황해하며 상대방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VIP들은 명함은 달라도 딱 하나 공통점이 있다. 바로 명함을 주고받을 때 반드시 명함지갑을 사용한다는 것이다._ 중에서
눈이 젊어지는 기적의 눈 건강법
비타북스 / 주천기 지음 / 2017.08.01
14,000원 ⟶
12,600원
(10% off)
비타북스
취미,실용
주천기 지음
‘빛을 이식하는 의사’로 불리는 안과 명의인 저자가 30여 년간 안과전문의로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정리해 눈 건강법을 한 권에 담았다. 매일 눈의 피로를 풀어내는 초간단 비책과 눈가의 노폐물을 깨끗이 청소하는 비법, 식습관·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라이프 스타일 가이드, 이미 찾아온 노안의 진행을 늦추기 위한 맞춤 해결책, 안질환이 나타났을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등을 총망라했다. 안질환이 왔을 때를 대비한 자가 진단법과 질환의 상태에 따른 개선법은 물론 안질환 악화를 막는 데 일조하는 습관 가이드도 제공한다. 특히 ‘100년 동안 습관’은 젊은 눈, 100년까지 쓰는 눈을 만드는 초간단 실천법이다. 3분만 눈에 투자하면 피로를 모르는 눈, 활력 넘치는 눈을 만들 수 있으며 100세 시대에 걸맞은 ‘100세까지 쓰는 눈’, 즉 ‘100년 동안’을 가질 수 있다.PROLOGUE “눈이 젊어지는 천기누설을 전하며” 꼭 알아야 할 노안 체크 리스트 당신의 눈은 얼마나 젊은가? PART 1. 당신의 눈, 동안인가요? CHAPTER 1. 피부의 주름보다 감추기 어려운 노안 - 젊은 노안이군요! - 눈이 좋은 사람에게 노안이 빨리 찾아온다? - 눈이 나이 드는 신호를 감지하라 -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눈을 혹사시킨다 CHAPTER 2. 눈은 말하고 있다 - 우리 몸의 CCTV, 눈이 보여주는 신호를 읽자 - 시력 1.5의 눈이 우리에게 말하지 않는 것들 - 정상 안압 수치에 가려진 거짓말 CHAPTER 3. 100세 시대를 사는 당신에게 필요한 ‘백년 동안’ - 노안의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라 - 눈 검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자 - 눈의 불균형을 해소해야 평생 밝은 눈으로 산다 - 100년까지 쓰는 눈을 묻는 당신에게 PART 2.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눈을 만들자 CHAPTER 4. 생기 넘치는 눈을 위한 생활습관 - 오늘 눈에 쌓인 피로는 오늘 풀어낸다 - 눈이 좋아하는 환경을 제공하라 - 선글라스는 패션이 아니라 필수! - 심장을 바쁘게 만들어라, 눈이 활력을 되찾는다 CHAPTER 5. 먹어라! 음식이 최고의 약이다 - 눈이 좋아지는 음식은 없다? - 어두운 색의 음식이 노안을 늦춘다 - 냉장고 속에 눈 건강의 길이 있다 - 건조한 눈에는 고소한 들기름이 특효약! - 눈에 효능을 발휘하는 비타민도 놓치지 말자 CHAPTER 6. 젊은 눈을 만드는 효과만점 실천법 - 피로를 모르는 눈, 동안 습관이 만든다 -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손바닥 찜질 - 안구건조증을 해소하는 온열 찜질 -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는 눈꺼풀 청소 - ‘숫자 5’를 기억하라 - 지친 눈에 생기를 부여하는 초간단 비책 [Doctor's Plus Tip] 눈 건강의 천기누설, 이것만은 잊지 말자! PART 3. 100세 눈 건강을 위한 모든 것 CHAPTER 7. 가장 간단하고 손쉬운 노안 대처법 - 노안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자 - 어떤 돋보기 안경을 선택해야 할까? - 돋보기 안경의 대안, 노안용 콘택트 렌즈 CHAPTER 8. 시력 교정 수술로 노안을 극복한다 - 수술로 노안을 간단히 고친다 - 수술, 정말 안전한 걸까? - 수술 이후 젊어진 눈을 오래 유지하려면 CHAPTER 9. 노인성 안질환의 진단부터 치료까지 - 안구건조증, 젊다고 방심하지 말자 - 단순 근시로 착각하기 쉬운 백내장 - 40세 이상이라면 꼭 점검해야 할 황반변성 - 나이와 함께 소리 없이 찾아오는 녹내장 - 실명을 일으키는 당뇨병성 망막병증 - 장수의 위험한 부작용, 고혈압성 망막질환100년까지 젊은 눈으로 사는 비책! ‘빛을 이식하는 의사’로 불리는 대한민국 최고 안과 명의, 각종 건강 프로그램 섭외 일순위이자 국내외를 막론한 안과 최고 권위자 주천기 교수가 전하는 ‘100년 동안(童眼)을 만드는 최고의 눈 건강 비책’을 소개한다. 100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건강법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의외로 ‘눈’의 건강을 높이는 방법에는 소홀하다. 그러나 자는 시간을 빼고는 항상 일하는 눈에 가장 빠르게 노화가 찾아온다. 게다가 최근에는 40대가 아닌 20~30대에도 ‘젊은 노안’이 발생하고 있다. 100세까지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눈’이 필수적이다. 그래서 명의 주천기 교수가 30여 년간 안과전문의로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정리해 눈 건강법을 한 권에 담았다. 그동안 어려워 접근조차 쉽지 않았던 눈에 관한 의학 지식을 쉽고 간단하게 전한다. 작은 습관이 쌓이면 기적이 되어 돌아오듯 평소 조금만 신경 쓰면 젊은 눈, 활력이 넘치는 눈을 만들 수 있으며 100세 시대에 걸맞은 ‘100세까지 쓰는 눈’, 즉 ‘100년 동안’을 가질 수 있다. 매일 눈의 피로를 풀어내는 초간단 비책과 눈가의 노폐물을 깨끗이 청소하는 비법, 식습관·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라이프 스타일 가이드, 이미 찾아온 노안의 진행을 늦추기 위한 1:1 맞춤 해결책, 안질환이 나타났을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등을 총망라했다. ■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최고의 안과 명의가 집대성한 100년 쓰는 눈 만드는 ‘100세 눈 건강백과’ 대한민국 최고의 안과 명의, ‘빛을 이식하는 의사’, ‘백내장의 대가’이자 故 김수환 추기경의 각막 이식 수술을 집도한 안과 최고 권위자 주천기 교수가 30여 년간 안과전문의로 활약하며 꼭 챙겨야 할 눈 건강법을 한 권에 집약했다.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노안의 신호를 감지하게 돕고,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젊은 눈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담아 ‘눈 사용 설명서’, ‘눈 건강 백과’라고 부를 만하다. 이 책을 통해 노안이 아직 찾아오지 않은 30대는 젊은 눈을 평생 지키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40대는 더 이상 나이 들지 않는 활력 넘치는 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노안을 넘어 이제 각종 노인성 안질환을 걱정해야 할 50대 이상이라면 100세까지 눈을 건강하게 쓰는 비책을 구하게 될 것이다. 이제 노안의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 오랫동안 젊고 활력 넘치는 눈을 유지해보자. 하루 3분, 노안을 늦추고 젊은 눈을 유지하라! 100세 시대에 필요한 100년 동안 습관 100세 시대라는 말과 달리 최근에는 20~30대에도 노안 증세가 나타난다. 보통 40대부터 눈이 잘 안 보이기 시작하는 노안이 오는데, ‘젊은 노안’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노안은 ‘가까운 사물을 볼 때 눈이 침침하다’라는 대표적인 증상 외에도 눈의 뻑뻑함, 어지럼증, 두통을 일으키고 심한 경우에는 시력 저하나 안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되면 나이를 불문하고 가까운 곳에 있는 사물을 잘 보이지 않는 상황 즉, 노안이 된다. 뜨고 있는 내내 눈을 혹사시키는 생활 환경과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 때문에 노안이 앞당겨지고 있다. 눈을 혹사시키면 당연히 눈이 빨리 늙는다. 따라서 매일 피곤한 눈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되돌리고, 보다 예민하게 눈이 말하는 노화 신호를 감별해 노안을 천천히 오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대한민국 최고의 안과전문의가 알려주는 젊은 눈, 100년까지 쓰는 눈을 만드는 ‘100년 동안 습관’을 수록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실천법이다.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비책과 눈꺼풀 청소법,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변화시키는 꼼꼼한 라이프 스타일 가이드, 노안의 진행을 늦추는 맞춤 해결책 등의 동안 습관들이 알차게 담겼다. 3분만 눈에 투자하면 피로를 모르는 눈, 활력 넘치는 눈이 되고 노안이 천천히 찾아올 것이다. [당신의 눈, 이미 노안이군요!] *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노안이 진행 중입니다. - 책을 보는 거리가 몸에서 점점 멀어진다. - 안경을 벗으면 더 잘 보이는 것 같다. - 눈을 살짝 찡그려야 휴대전화의 문자 메시지가 잘 보인다. - 어두운 곳에서 글씨를 읽는 게 힘들다. - 글자나 숫자를 잘못 읽는 때가 많다. - 눈이 쉽게 뻑뻑해지고 머리도 아프다. - 안개가 낀 것처럼 눈이 침침해 자주 비비게 된다. - 햇빛에 눈이 시리다는 느낌이 종종 든다. - 전보다 밤에 운전을 하는 게 어렵다. - 바닥의 높이가 약간만 달라져도 발을 헛디딘다. 나이 들면 찾아오는 노안과 노인성 안질환, ‘천기누설’ 솔루션으로 대처하라 몸이 오래 튼튼하려면 어떤 상태인지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돌봐야 한다. 눈도 마찬가지다. 눈의 노화에 따른 노안과 노인성 안질환도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지연시켜야 한다. 눈에 나이가 들면 시력이 떨어지고 안구건조증이 오기 쉬우며, 백내장이나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병성 막망병증, 고혈압성 망막질환 등의 다양한 안질환까지 겪을 수 있다.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노안과 안질환은 대처할 방법이 있다. 이때 자신의 눈 상태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큰 병을 예방하고 노안으로 인해 시력이 떨어지는 일을 늦춘다. 주천기 교수가 제안하는 가장 쉬운 노안 대처법은 ‘돋보기 안경을 쓰는 것’이다. 조절력이 부족한 눈이 애쓰지 않도록 돕는 간단하고 안전한 방법이다. 그러나 돋보기 안경도 정확한 처방 없이 무작정 쓰면 오히려 눈에 악영향을 준다. 돋보기 안경을 쓰더라도 눈의 변화와 상황에 맞춰 제대로 써야 한다. 그래야 눈의 피로가 덜어지고, 노안이 천천히 진행된다. 콘택트 렌즈나 시력 교정 수술뿐 아니라 다양한 안질환도 자신의 눈을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고 있느냐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고 치료 후의 결과에도 차이가 난다.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안과 지식을 가지고 눈을 돌봐야 노안이 찾아왔을 때 적절하게 대처하고, 불편한 증상이나 안질환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그래서 최고의 안과 수술 전문의가 누구나 정확하게 안질환에 대해 이해하도록 쉽게 설명을 풀어냈다. 안질환이 왔을 때를 대비한 자가 진단법과 질환의 상태에 따른 개선법은 물론 안질환 악화를 막는 데 일조하는 습관 가이드 등의 정보도 가득하다. 무시무시한 질환들이 오는 속도를 늦추고 일찍 안질환을 발견해 제때 치료하고 싶다면 이 책을 눈여겨보자. 노안이나 안질환이 찾아오더라도 나이에 비해 건강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안나리사의 가족
시드페이퍼 / 홍성환 글 / 2011.04.22
13,000원 ⟶
11,700원
(10% off)
시드페이퍼
결혼,가족
홍성환 글
핀란드에서 온 가족이 전하는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천천히 검소하게, 행복한 삶 속으로 들어가는 방법. 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 \'안나리사와 여름동화\' 가족들을 책으로 만난다. 핀란드에서 만나 결혼한 안나리사 부부는 5년 전부터 두 딸과 함께 한국에 자리를 잡고 살고 있다. 도심에서 빠져 나와 남양주에 자리를 잡고 그들만의 라이프 스타일과 철학을 바탕으로 아기자기한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는 네 사람. TV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그들의 사연은 강한 인상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 책은 방송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부분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그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해준다. 책에서는 늘 같은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가족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집과 스튜디오가 공존하는 그들의 공간에서 유리예술가인 부부는 작업을 하고 아이들은 한쪽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낸다. 또, 핀란드의 전원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안나리사가 보여주는 자연주의 생활법 또한 눈길을 끈다. 안나리사는 맨발로 흙을 밟으며 꽃을 가꾸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며, 집안 곳곳에는 손때 묻은 소품들이 가득하다. 책은 이처럼 욕심을 내려놓고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생활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생활을 중요시하는 가족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들의 생활은 분명 도시 생활의 편리함,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는 모습이지만, 소박한 멋과 온기를 머금은 그들의 컨테이너 하우스는 우리가 그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프롤로그 I. 우리 가족 1. 하루 일과를 마치며 2. 핀란드에서 한국으로 3. 한국어 공부와 시집생활 4. 안나리사와 유치원 5. 사가야 노올자! 6. 사가 사라 교육법 II. 우리 집 7.인사동에서 남양주로 8. 컨테이너 하우스 결정! 9. 인테리어 10. 스튜디오 III. 우리 식탁 11. 우리 가족이 만드는 음식 12. 아이들 간식 13. 그릇 IV. 우리 놀이 14. 엄마 손가락의 비밀 15. 사연이 있는 물건을 대하는 즐거움 16. 재봉틀 17. 계단에서 18. 마당에서 19. 동물 식구 20. 나들이 V. 우리 스튜디오 21. 우리 스튜디오 22. 스튜디오에서 하는 일 23. 스튜디오에 들어가도 괜찮아요? 24. 갤러리와 손님들 VI. 핀란드에서 소식들 25. 고향 방문 26. 고향집 생활 에필로그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 \'안나리사와 여름동화\' 가족들을 책으로 만나다 남양주 끝자락의 한적한 시골마을에 위치한 2층짜리 컨테이너 하우스. KBS1 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을 통해 세상에 소개되었던 홍성환 ? 안나리사 부부와 사랑스런 두 딸 \'사가와 사라\'의 보금자리이다. 5년 전 한국에 온 후, 처음 신접살림을 차렸던 서울 도심에서 빠져 나와 남양주 수동에 자리를 잡고 살게 된지는 올해로 3년째이다. 핀란드의 예술적 감성에 이끌려 유학을 간 유리예술가 홍성환씨가 대학에서 만난 아리따운 여대생 안나리사와의 결혼을 시작으로, 한국에 온 후 남양주 수동에서 두 딸과 함께 지내는 모습이 방송에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게 되었다. 도심 생활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다양한 색깔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네 가족의 모습은 도시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과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이번 책은 방송을 통해 노출되었던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철학을 보여줄 수 있는 심화 편이다.
책 잘 읽는 아이의 신나는 체험학습 노하우
이비락 / 질경이 황복순 지음 / 2011.05.23
18,000원 ⟶
16,200원
(10% off)
이비락
체험,놀이
질경이 황복순 지음
체험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줌으로써 지식과 정보, 역사 이야기 등에 흥미를 유발시키고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 본 책과 분리되는 Workbook은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기록하거나 다녀온 후 작성 할 수 있다. 또한 체험학습 명소를 다녀와서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책 만들기, 보고서 작성 등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7차 교과서 개정에 맞춘 관련교과는 초등 전학년의 교과서 단원과 연관된 체험 학습 명소를 확인할 수 있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 부모와 함께하는 '다녀와서'는 단순한 지식 습득의 경험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며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 Workbook안의 책 만들기 활동은 질경이 황복순선생님이 현장에서 아이들과 직접 만든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머리말 1교시 발로 찾아가는 역사와 문화 01 나녀목의 전설, 전등사 02 부처님의 나라, 불국사 03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 04 조선의 정궁, 경복궁 05 전통이 살아 있는 안동 하회마을 06 정조의 꿈을 찾아서, 화성 07 유배지에 핀 꽃, 다산초당 08 유교문화의 꽃, 서원 2교시 호기심에 날개를 달자 01 별들이 들려주는 별별 이야기, 영천보현산천문과학관 02 저어새를 지켜주세요, 강화 갯벌센터 03 콩으로 삶을 빚는 사람들, 장단콩마을 04 생명의 보고, 우포늪 05 미래를 생각하다, 영흥 에너지 파크 06 2억 5천만 년 전의 주인을 만나다, 우항리 공룡박물관 07 과학 정신의 백미, 해인사 장경판전 08 으뜸나무, 소나무 09 목장의 하루, 우리목장 에듀파크(산양모리목장) 3교시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마음의 눈 01 꿈과 소망을 담은 그릇 민화, 조선민화박물관 02 한을 노래로 삶을 춤으로,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03 가슴을 울리다, 판소리박물관 04 백제 석탑의 정수, 정림사지 5층 석탑 4교시 길을 떠나 만나는 문학 01 개혁과 자유를 꿈꾸다,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 02 고향의 노래, 이효석 문학관 03 보잘것없는 것들에게 보내는 박수, 권정생 유품전시관 04 사람이 곧 하늘이다, 황토현 전적지 05 아직도 끝나지 않은 상처, 제주 4·3 유적지 별책 부록 Work Book / 정답질경이 황복순 선생님이 아이들의 손을 잡고 다니면서 설명하듯 실감나고 재미있는 체험학습 독서 지도사로 10여 년을 넘게 아이들과 함께한 저자 황복순 선생님이 직접 체험하고 집필한 체험학습 노하우는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지식을 전해준다. 그러나 의미 있는 체험이라 하더라도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없다면 다녀와서도 지식이 될 수 없다. 이 책은 체험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줌으로써 지식과 정보, 역사 이야기 등에 흥미를 유발시키고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 본 책과 분리되는 Workbook은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기록하거나 다녀온 후 작성 할 수 있다. 또한 체험학습 명소를 다녀와서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책 만들기, 보고서 작성 등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독서 포트폴리오를 챙기자! 아이들 수준에 맞는 책은 어떤 책인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책 읽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지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해 보는 고민일 것이다. 또한 입학사정관의 포트폴리오 작성에 있어 독서 이력제가 중요시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줌으로써 지식과 정보, 역사 이야기 등에 흥미를 유발시키며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 초등 전학년의 학년별 교과서 단원! 제7차 교과서 개정에 맞춘 관련교과는 초등 전학년의 교과서 단원과 연관된 체험 학습 명소를 확인할 수 있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 Work Book! 으로 입체적인 체험 여행서를 경험한다. 현장 체험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함으로써 여행지를 좀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우며 여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김으로써 스스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또한 부모와 함께하는 '다녀와서'는 단순한 지식 습득의 경험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며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 Work Book 안의 또 다른 재미! 책 만들기 활동 보고서를 작성하고 독서록을 작성하는 것 외에 work book 안의 책 만들기 활동은 질경이 황복순선생님이 현장에서 아이들과 직접 만든 책들을 소개했다. 쓰기와 만들기, 그리기 등 여러 활동의 특징을 고루 가지고 있어서 사고력이나 창의력 계발에 좋다.
초역 논어의 말
삼호미디어 / 나가오 다케시 (지은이), 유가영 (옮긴이) / 2021.02.25
14,000원 ⟶
12,600원
(10% off)
삼호미디어
소설,일반
나가오 다케시 (지은이), 유가영 (옮긴이)
고전이 좋은 이유는 ‘무한경쟁’이나 ‘돈’, ‘약육강식’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주를 이루는 물질적 경쟁적 가치로부터 벗어나 ‘인간으로서 의미 있는 삶’에 대해 진솔하고 깊이 있는 위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소통이 단절된 갑갑한 일상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겪는 현대인들에게 ‘근본적 가치’로 돌아간다는 것은, 잠시나마 숨을 돌릴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힘을 선사한다. 이 같은 맥락에서 《초역 논어의 말》은 너무나 당연한 진리이지만 언젠가부터 잊고 지냈던 ‘올바른 인생으로 향하는 길’과 ‘함께 사는 것의 미덕’을 상기시켜 주는 책이다. 《초역 논어의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위대한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논어論語》를 새로운 시선으로 엮은 책이다. 500여 장의 글을 총 20편에 나누어 담은 원전原典의 내용 가운데 현대인에게 유용한 조언과 여운을 전할 수 있는 200여 장의 글을 엄선하여 ‘자신’, ‘인간관계’, ‘가족’, ‘배움’, ‘지도자’, ‘삶의 풍요로움과 정의’ 등에 관한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제1장 자신의 성장 001 가장 이상적인 사람 | 002 사랑받는 이의 진실 |003 마음의 성장을 완성하는 세 가지 | 004 아첨만을 일삼는 사람은 이기주의자이다 | 005 세월의 깨달음 | 006 체험으로 얻는 것 | 007 하늘의 은혜를 배운다 | 008 나의 이익은 누군가의 손해 | 009 예의범절의 기본은 검소함이다 | 010 가난을 부끄러워하는 자는 아직 부족하다 | 011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돋보인다 | 012 어디에나 인생의 기쁨은 있다 | 013 어리석기에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 014 진정으로 훌륭한 사람 | 015 누군가를 설득하려면 먼저 본분을 다하라 | 016 걱정과 두려움의 근원 | 017 사람답게 살기 위한 조건 | 018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 019 누구나 범하는 실수 | 020 갑자기 닥치는 걱정거리란 없다 | 021 마음이 한결같은 사람 | 022 말 속에 숨겨진 진의를 알아야 한다 | 023 처음과 끝이 다른 이유 | 024 칭찬에 담긴 조언 | 025 자신만이 고칠 수 있는 병 | 026 당신은 살아갈 자격이 있다 | 027 어리석음의 기준 | 028 눈앞의 악은 한시라도 빨리 멀리하라 | 029 빈곤 속에서도 온화함이 깃든 사람 | 030 물건을 훔치는 자만이 도둑은 아니다 | 031 최악의 잘못 | 032 실패한 사람이 모두 어리석은 것은 아니다 | 033 마음에 품은 확고한 신념 | 034 가장 큰 불행 | 035 선악을 가려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 036 인생 최대의 행복 | 037 미래를 제대로 응시하는 사람은 제2장 일의 유의 038 가장 뛰어난 사람은 즐기는 사람이다 | 039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는다 | 040 자신의 가능성을 함부로 부정하지 말라 | 041 일하는 자의 마음가짐 | 042 행하는 힘, 전달하는 힘 | 043 당당함 속에서 배어나오는 온화함 | 044 세상이 바라는 일꾼 | 045 실수가 드물다 | 046 두 번 숙고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 047 좋은 것을 구하는 방법 | 048 말이 제대로 서야 일을 이룰 수 있다 | 049 자신의 능력을 모르는 이는 부끄러움 또한 모른다 | 050 미흡함을 되짚어 보는 자세 | 051 해가 되는 존재 | 052 행복의 조건 | 053 자신의 이익을 뒤로 하는 사람 제3장 인간관계의 미덕 054 세상의 평화를 지키는 근본은 무엇인가 | 055 가까울수록 신의와 예의를 갖추어라 | 056 언제나 사랑받는 사람 | 057 타인으로부터 구해야 할 것 | 058 어리석음을 깨달아야 시작할 수 있다 | 059 최소한의 예의 | 060 좋은 인연은 노력으로 얻어진다 | 061 나는 타인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 062 실패를 관찰하면 사람의 마음이 보인다 | 063 억측을 멀리하되 통찰력을 지녀야 한다 | 064 드러나는 말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 065 우정을 맺을 가치가 있다 | 066 마음의 성장을 촉진하는 표본 | 067 속이지 말 것이며, 직언하라 | 068 예의를 갖추는 이유 | 069 용기와 만용의 차이 | 070 신뢰하는 친구와 늘 함께하라 | 071 젊다는 것, 가능성이 있다는 것 | 072 정의로운 공평 | 073 속죄를 끝낸 죄인을 계속 원망하지 않는다 | 074 타인에게는 관대하되 자신에게는 엄격하다 | 075 타인의 장점을 솔직히 인정한다 | 076 일생일대의 결심이기에 | 077 선물에 담긴 마음 | 078 진정한 우정 | 079 웃어른에게 지켜야 할 예의 | 080 진정으로 정직하다는 것 | 081 태양과 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할지라도 제4장 가족의 본질 082 효도의 형태 | 083 가장 중요한 효도의 덕목 | 084 부정하지 않는다 | 085 독단으로 범하는 실패를 막으려면 | 086 사랑한다면, 고난을 경험하게 하라 | 087 상하관계의 근본은 인륜의 정이다 | 088 현명한 사람을 공경하는 마음 | 089 공경하는 마음이 없다면 | 090 절대적 사랑의 관계 | 091 부모를 기쁘게 하는 것은 자식의 얼굴이다 | 092 부모의 나이를 기억한다 제5장 배움의 진수 093 배움이 깊을수록 | 094 과거를 볼 수 있어야 현재를 미래로 이끌 수 있다 | 095 좋은 스승을 만나고 싶다면 | 096 두 가지의 균형이 중요하다 | 097 진정으로 아는 사람 | 098 마음의 성장은 타인과의 소통에서 시작된다 | 099 행하지 않는 지식 | 100 넓게 배우고 예로써 행한다 | 101 늘 자신을 되돌아본다 | 102 깊이 새긴 후에야 타인에게 전할 수 있다 | 103 배움에 대한 정열을 불태워라 | 104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사람 | 105 썩은 나무에는 무늬를 새길 수 없다 | 106 배우는 자의 마음가짐 | 107 집 밖으로 나가라 | 108 하나의 전진 | 109 배움의 목적 | 110 생각에 앞서 기본을 배워라 | 111 배움을 계속할 때 인생은 흥미로움으로 가득 찬다 제6장 리더의 신조 112 이상적인 모습 | 113 제멋대로 굴지 않는 것이 군자의 첫걸음이다 | 114 송백의 푸르름은 겨울에 드러난다 | 115 담대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 | 116 근본적인 정의를 따르면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다 | 117 덕으로써 언행을 관철한다 | 118 정당함으로 얻지 않으면 머물지 않는다 | 119 부끄러운 것은 오직 올바르지 못한 마음뿐 | 120 모든 이가 신뢰하는 사람 | 121 행동하지 않는 자의 핑계 | 122 솔선하여 예를 갖춘다 | 123 예의와 배려는 형제의 정을 낳는다 | 124 어떤 위기에서도 최선의 대처를 한다 | 125 마음이 좁은 사람 | 126 리더의 통솔이란 자신을 정의롭게 하는 것이다 | 127 책임을 지는 자세 | 128 전체가 사는 길을 모색한다 | 129 혼자만의 만족 | 130 근본을 바로잡는 노력이 필요하다 | 131 이유 있는 차별 | 132 군자의 실패, 악인의 실패 | 133 조화를 이루되 동화되지 않는다 | 134 말의 정체를 공정하게 판단한다 | 135 군자란 열린 존재이다 | 136 사사로운 마음으로 차별하지 않는다 | 137 배움과 성장을 거듭하는 사람 | 138 정의를 쫓아 행동할 뿐이다 | 139 정의의 출발점 | 140 행동은 대범하되, 머리는 냉정하다 | 141 지나친 증오는 또 다른 악을 낳는다 | 142 무엇보다 배움이 중요하다 | 143 기술이 아닌 배려심이 필요하다 | 144 수치스러운 영화 | 145 정의를 버리지 않는다면 | 146 군자의 대원칙 | 147 약속을 지키는 자세 | 148 좋은 리더란 인품을 신뢰할 수 있는 이다 | 149 착한 사람 | 150 조화는 서로를 향한 존경심에서 비롯된다 | 151 비판이 없는 집단은 필연적으로 쇠퇴한다 | 152 마음의 퇴보를 멈춰라 | 153 정의, 지혜, 용기를 품은 자 | 154 억울한 불평이 없게 하라 | 155 실수, 그 이후의 태도 | 156 자신의 직분에 최선을 다한다 | 157 다수의 목소리에 휩쓸리지 않는다 | 158 실수를 통해서도 감명을 준다 | 159 가장 두려운 것은 자취를 남기지 못하는 것이다 | 160 맹목적으로 고집하지 않는다 제7장 교육자의 마음가짐 161 진심과 배려 | 162 진실로 바른 길을 걷고 있다면 | 163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게 한다 | 164 자신을 가장 엄중히 경계한다 | 165 배움을 열망하지 않는 자 | 166 정직한 사람이 속한 집단은 점점 성숙해진다 | 167 정의와 배려로 인도하라 | 168 대중은 곧은 사람을 따른다 | 169 교육자의 마음가짐 | 170 누군가 배움을 청하면 성심으로 답한다 | 171 가르친 후에 일을 맡긴다 | 172 과거만으로 현재와 미래를 판단하지 않는다 | 173 아는 것과 배우는 것 | 174 기량을 헤아려 적절한 임무를 부여한다 | 175 교육의 기본 제8장 진정한 풍요로움과 정의 176 자신이 싫으면 남에게도 행하지 않는다 | 177 목숨과 맞바꿀지라도 | 178 강건함과 단호함, 질박함과 겸허함 | 179 자신만의 예의를 지키는 것에서 비롯된다 | 180 하지 말아야 하는 것 | 181 지독한 목표 | 182 세상에 정의가 사라졌을 때 | 183 쉼 없이 나아간다 | 184 사람이 살아갈 곳은 인간 세상뿐이다 | 185 마음에 품은 뜻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 | 186 넘침은 모자람과 다름 아니다 | 187 삶도 아직 모르는데 죽음은 어찌 알 것인가 | 188 조상에 대한 감사와 전통에 대한 경의 | 189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진다 | 190 생명에 대한 예의 | 191 정의를 실현하는 모습 | 192 본성을 꿰뚫어 보는 사람 | 193 진실로 곁에 있는 듯 추모한다 | 194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 195 신을 공경하되 현실의 생활에 충실한다 | 196 폭넓게 뜻을 익히고 일상으로부터 구한다 | 197 세상을 위한 정의 | 198 본질을 논의하라 | 199 내 입장에 비추어 타인을 행복을 구한다 | 200 처음의 미덕 | 201 생의 마지막에 바라는 위안 | 202 문화가 증명하는 것2500년간 계속된 불멸의 가르침, ‘논어(論語)’ 사람을 사랑한 위대한 사상가 공자로부터 듣는 “인생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방법” 원전에서 엄선한 200여 구절로 새롭게 엮은 《초역 논어의 말》에서 ‘후회하지 않는 인생’, ‘떳떳한 나’로 향하는 큰길을 만나다 고전이 좋은 이유는 ‘무한경쟁’이나 ‘돈’, ‘약육강식’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주를 이루는 물질적 경쟁적 가치로부터 벗어나 ‘인간으로서 의미 있는 삶’에 대해 진솔하고 깊이 있는 위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소통이 단절된 갑갑한 일상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겪는 현대인들에게 ‘근본적 가치’로 돌아간다는 것은, 잠시나마 숨을 돌릴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힘을 선사한다. 이 같은 맥락에서 《초역 논어의 말》은 너무나 당연한 진리이지만 언젠가부터 잊고 지냈던 ‘올바른 인생으로 향하는 길’과 ‘함께 사는 것의 미덕’을 상기시켜 주는 책이다. 《초역 논어의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위대한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논어論語》를 새로운 시선으로 엮은 책이다. 500여 장의 글을 총 20편에 나누어 담은 원전原典의 내용 가운데 현대인에게 유용한 조언과 여운을 전할 수 있는 200여 장의 글을 엄선하여 ‘자신’, ‘인간관계’, ‘가족’, ‘배움’, ‘지도자’, ‘삶의 풍요로움과 정의’ 등에 관한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이미 《논어》에 관하여 충분히 많은 해설서와 연구가 나와 있지만 《초역 논어의 말》이 이러한 기존의 풀이와 구별되는 점은 대중에게 ‘쉽고 가깝게 다가간다’는 것에 있다. 즉 통상적으로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던 《논어》의 분위기를 벗어나,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읽어내려 갈 수 있는 산문체의 짧은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그리고 원문에 담긴 뜻을 현대인의 생활과 사고방식에 직접적으로 연관시킬 수 있도록 어휘 및 대상을 현대적인 가치로 바꾸고 저자가 느낀 나름의 의미를 덧붙여 재구성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초역 논어의 말》을 차분하고 여유 있게 음미해 보길 권한다. 그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며 인생을 충실하게 채울 수 있는 바른 길이란 무엇인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를 어렴풋이나마 알게 되길 바란다. 그리하여 사람을 사랑한 위대한 사상가 공자가 그토록 귀중하게 여긴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공감하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말하고 있다. 018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내가 잘못을 저지르면, 충고하고 꾸짖어 주는 이가 반드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는 잘못을 반성하고 고칠 수 있다. 만약 나 스스로 깨닫게 될 때까지 내버려 두면 언제까지 얼마나 많은 잘못을 저지를지 모를 일이다. / 술이 [述而]丘也幸. 苟有過, 人必知之.구야행이로다. 구유과어든, 인필지지온여. - <제1장 자신의 성장> 중에서 030 물건을 훔치는 자만이 도둑은 아니다어려서는 천방지축으로 날뛰며 부모를 난처하게 만든다. 성인이 되어서도 제멋대로 굴며 타인에게 도움 되는 일은 전혀 하지 않는다. 늙어서는 주위에 폐를 끼치며 끈질기게 연명한다.이는 법을 어긴 것은 아니지만 도둑과 진배없다. 자신의 생명을 훔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은 누군가의 행복을 떠받치기 위해 하늘로부터 부여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것은 하늘로부터 생명을 훔치는 것과 같다. / 헌문 [憲問]幼而不孫弟, 長而無述焉, 老而不死. 是爲賊.유이불손제하며 장이무술언이요, 노이불사가 시위적이라.- <제1장 자신의 성장> 중에서
하버드 집중력 혁명
토네이도 / 에드워드 할로웰 글, 박선령 옮김 / 2015.05.26
15,000원 ⟶
13,500원
(10% off)
토네이도
소설,일반
에드워드 할로웰 글, 박선령 옮김
집중력이 삶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잦고 넓다. 저자 에드워드 할로웰은 수십 년 동안의 상담과 연구 결과를 망라해 늘 일과 삶에 치여 쫓기듯 살아가는 현대인의 불안과 집착, 중독 상태를 바로잡아 참된 만족과 행복, 성공을 이루도록 인도한다. 단지 이론에만 그치는 해결책이 아니라 읽은 즉시 실천하고 변화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누구나 간단하게 성과와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 이 책은 더 열심히 일하는 법이 아니라 더 현명하게 사는 법을 안내한다. 1장에서는 전자기기 중독, 멀티태스킹, 넘치는 아이디어와 만성화된 걱정 등 주의력을 산만하게 하는 대표적인 요인 6가지와 이에 대처하는 방안을 알아보고, 뒤이어 2장에서는 신체 에너지와 감정을 관리하고 체계를 세우는 등의 방법을 안내하며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를 관리하는 새롭고 실용적인 기술을 소개한다. 집중력을 갖는 순간 우리는 불안과 두려움, 미래에 대한 걱정과 타인과의 갈등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이 책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꼼꼼하게 읽는다면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당신만의 집중력을 저 깊숙한 곳에서 꺼내 빛나는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서문: 집중력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부 일터에서 잃어버린 집중력을 찾아서 1. 화면 속으로 빨려 들어간 사람들 2. 어떤 일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멀티태스커 3. 넘쳐나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방법 4. 걱정을 해결책으로 바꾸는 기술 5. 누구보다 자신이 우선이다 6. 내면의 무한한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2부 내 안의 집중력을 회복하자 7. 유연한 집중력 8. 몸이 뇌를 지배한다 9. 최상의 정신 에너지를 유지하기 10. 인간관계라는 가장 강력한 비타민 11. 좋아하는 일의 힘 12. 목표를 이루는 필수 도구 13. 더 이상 산만한 생활은 없다 에필로그 부록: ADHD와 약물 치료에 대해서 감사의 말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길러낸 하버드 ‘집중력 혁명 프로젝트!’ 현대인은 미치도록 바쁘다. 복잡다기한 사회에서 경력과 가정생활 모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려면 신경 쓸 일도 집중해서 처리할 일도 많지만 하루에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현대인의 대중적인 증상이 되어버린 ‘주의력 결핍 성향(attention deficit trait, ADT)’을 최초로 규정한 하버드 대학교 의학박사이자 이 책의 지은이 에드워드 할로웰은 수십 년간 집중력과 생산성 문제를 연구한 결과, 집중력이 인생의 성패와 행복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세계 인재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그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더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 다만 주어진 시간에 고도로 집중해서 양질의 성과를 낸다. 많은 사람이 성공적인 삶의 진정한 비결이 집중력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주의력 결핍 치료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인 지은이는 2011년 수백만 부가 팔려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집중력을 되찾자(Driven to Distraction)≫로 전 세계 사람들이 가치 있는 삶을 일구도록 도운 바 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타고난 집중력이 많은 경우 일터에서 사라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한정된 시간 안에 할 일을 완수하기 위해 사람들은 이런저런 방법을 사용한다. 그 대표적인 방법이 두 가지 이상의 일을 동시에 진행하는 멀티태스킹이다. 그러나 여러 연구 결과가 증명하듯 멀티태스킹은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여러 일을 처리하려다 단 하나도 제대로 못하게 된다. 휴대전화처럼 조금씩 틈을 내어 일을 처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전자기기도 등장했으나 역으로 그에 중독되어 주의력을 잃는 사람이 늘었다.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을 때 개입하는 방해도 만만치 않다. 사무실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방해받는다. 상사나 동료의 인스턴트 메시지, 이메일 수신 알림, 언제든지 원하는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인터넷,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 언제 어떻게 끼어들지 모르는 장애물과 맞닥뜨리며 주의력을 발휘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런 환경에서 우리는 솜이 물에 젖어드는 것처럼 자기도 모르는 새에 서서히 집중력을 잃는다. 무슨 일을 해도 성과가 전 같지 않으며, 감정이나 활력이 가라앉아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삶 전반이 무기력해진다. 이처럼 집중력에 문제를 겪는 대부분 사람은 생활의 질이 떨어진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는 채로 노력이 부족해서라고만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는 것만이 어려움을 타개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문제는 열심히 노력하면 할수록 더욱 심각해진다. 집중력이 삶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잦고 넓다. 지은이는 수십 년 동안의 상담과 연구 결과를 망라해 늘 일과 삶에 치여 쫓기듯 살아가는 현대인의 불안과 집착, 중독 상태를 바로잡아 참된 만족과 행복, 성공을 이루도록 인도한다. 단지 이론에만 그치는 해결책이 아니라 읽은 즉시 실천하고 변화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누구나 간단하게 성과와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의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은 무엇인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일한 사람이 성공하는가? 모두 알다시피 결코 아니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 늘 한 발 앞서 가는 사람은 타인보다 더 많은 시간을 무언가에 열중하는 습관을 갖고 있을 뿐이다. 인생은 집중력 싸움이다. 이 사실을 잘 알면서도 쉽게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30년 전만 해도 집중력 분야는 생각지도 못했으나 현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맞추어 집중력에 관한 책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대체로 집중력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할 뿐 사람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집중력을 잃어버리는지, 어떻게 주의력을 단련하고 삶의 통제권을 되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일과 삶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1% 차이 자기 삶을 성공적으로 주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인생의 주도권을 쥐는 일은 집중력에 달렸다. 삶의 모든 면에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인생을 주도하기는커녕 그에 끌려다니게 된다. 날 때부터 집중력이 결핍한 사람은 드물다. 저마다 열정을 가지고 무언가에 몰입했던 시절이 있는 만큼 집중력은 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특별한 누군가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 내재한 힘이다. 처음에는 온전하던 힘이 자라면서 가정환경이나 업무 환경에 영향을 받아 손상된다. 다시 말해 주의력 결핍 성향, 즉 ADT는 주변 상황 때문에 발생한다. 주중에는 증상을 보이다가 주말이나 휴가 동안에는 사라질 수 있으며, 특정한 업무 상황이나 사람과 맞닥뜨리면 증상이 나타나고 다른 때에는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생활 속의 스트레스에 대처하려고 애쓰는 가운데 나타나고 실제로 그 증상이 한동안 도움이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줄어든 뒤에도 습관으로 남아 있기 쉽다.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을 때도 조급해하거나, 할 일은 많은데 깊이 생각하거나 느끼지 않은 채 피상적으로 살아가는 것 같거나, 까다로운 일을 뒤로 미루면서 쓸데없이 바쁘기만 한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거나, 진정한 성취를 이룬 순간을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삶에 통제력을 잃었다고 느끼거나,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서핑이나 게임 등을 하고 싶은 강박 욕구가 커지면 ADT를 의심해봐야 한다. ADT는 감각과 뇌를 통해 삶에 침투해 서서히 인생을 장악한다. 치매와 마찬가지로 감지하기 힘들 만큼 은밀하게 시작한다. 지속적으로 사소하게 짜증이 나며, 전보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근무하는 날의 상태를 예측하기 어려우며, 전보다 일하는 시간을 길게 느끼고, 업무 흐름을 따라가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을 둘러싼 환경이 얼마나 극심하게 변화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한 채 늘 하던 일을 계속한다. 인터넷 보급과 보조 인력 감소, 직원들이 어떤 대가를 치르든 아랑곳하지 않고 효율성과 생산성에만 집중하는 기업은 많은 이를 이렇게 만들었다. 집중력을 잃을 때 지불해야 하는 가장 큰 대가는 직장에서의 생산력이다. 인터넷이나 전자기기를 포함해 집중을 방해하는 여러 일 때문에 낭비하는 시간을 추산하면 엄청난 수치가 나온다. 갈수록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몰두하고 유혹당하면서 자신을 짓누르는 것들에 얽매이고 지배당하는 탓에 정작 가장 중요한 목표와 가치를 간과하고 방치해 망쳐버리곤 한다. 전 세계 수백만 독자의 일상을 바꿔놓은 하버드대 최고 집중력 전문가의 ‘습관 혁명 프로젝트’ 대부분 사람이 삶 전반에 일어나고 있는 문제가 집중력이 부족해서 생겼다고 여기지 않는다. 더 행복해지지 못하고 더 성공하지 못한 채 실패를 거듭하는 게 모두 자기 탓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자신의 문제가 집중력 손상과 관련한다는 것을 깨달으면 집중력을 회복하기 위해 애쓸 것이다. 하지만 노력하면 할수록 실패할 가능성이 늘어난다. 결국 자신을 더 비난하게 되고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우리는 더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다. 그저 똑똑하게 살아가면 된다. 이 책은 더 열심히 일하는 법이 아니라 더 현명하게 사는 법을 안내한다. 1장에서는 전자기기 중독, 멀티태스킹, 넘치는 아이디어와 만성화된 걱정 등 주의력을 산만하게 하는 대표적인 요인 6가지와 이에 대처하는 방안을 알아보고, 뒤이어 2장에서는 신체 에너지와 감정을 관리하고 체계를 세우는 등의 방법을 안내하며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를 관리하는 새롭고 실용적인 기술을 소개한다. 인생에서 두뇌회전이 가장 빠르고 활발했을 때, 무언가에 가장 몰입했을 때와 같이 살 수 있다고 상상해보자.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모든 방해물을 물리치고, 마음과 주변 환경을 잘 통제해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꾸준히 내놓는다고 생각해보자. 예측할 수 없는 세상에 마냥 휘둘리지 않고 자기 생각과 감정에 통제권을 되찾아 삶의 주도권을 획득한다고 상상해보자. 이 책은 바로 이런 일을 해내도록 돕는다. 집중력을 갖는 순간 우리는 불안과 두려움, 미래에 대한 걱정과 타인과의 갈등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이 책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꼼꼼하게 읽는다면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당신만의 집중력을 저 깊숙한 곳에서 꺼내 빛나는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1871
1872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피니토
6
공기놀이할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7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8
마음 그릇
9
꽃에 미친 김 군
10
다 모여 편의점
1
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4
에그박사 18
5
긴긴밤
6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7
돈 주운 자의 최후
8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9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
10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2
시간을 건너는 집
3
기억 전달자
4
아몬드 (청소년판)
5
순례 주택
6
성장하는 너에게 들려주는 철학자의 한 문장
7
파란 파란
8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9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10
판데모니움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6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완벽한 원시인
10
안녕이라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