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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시간
굿플러스북 / 황태규 (지은이) / 2018.04.12
18,000원 ⟶ 16,200원(10% off)

굿플러스북소설,일반황태규 (지은이)
문재인 정부 초대 균형발전비서관으로서 <국가균형발전특별법개정>, <혁신도시특별법개정> 등 강력한 국가균형발전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한 황태규 교수의 <지역의 시간>은 문재인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의 밑그림을 어떻게 현장에 적용할 것인가의 고민이 담겨있다. 황태규의 <지역의 시간>은 그가 현장에서 고민하고 실제 실행에 옮긴 경험을 토대로 지역균형발전의 실행 모델을 제시한다. '왜 지역이 낙후될 수밖에 없었는가?'라는 질문과 반성으로 시작한 이 책은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 자산과 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묶는 '낙후지역 생존전략에 대한 교과서'다. 한 지역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각 지역의 특화전략을 서술하지만, 이는 타 지역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다. 또한 저자는 지금이 바로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적기'라고 단언한다. 지역 소멸을 걱정하며 중앙정부만 바라볼 것이 아니고 스스로의 생존전략을 지금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 제시한 전략들은 모두 지역의 정체성과 지역문화에 기반을 두고 설명한다. 지역의 자산은 그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부족한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주도의 특화 성장으로 나아간다면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갖추는 셈이다. 이 책에서는 한발 더 나가 지역금융과 지역대학의 특화전략, 지역산업의 글로벌 전략까지 폭넓고 깊이 있게 다뤘다.들어가며 추천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성경륭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송재호 JB금융지주 회장 김한 제1부 지역회생 골든타임 1장 왜 전북은 낙후를 면하지 못하는가 스스로 낙후지역이라 말하는 전북 아직도 공간개발정책에 집중하는 전북 실용학문과 실용문화가 적은 전북 관념적인 축제, 관념적인 사업 전북의 고질병, 패배의식 2장 전북의 회생조건 한반도의 경제적·문화적 수도권, 전북 한반도의 글로벌 문화허브, 전북 새로운 제도를 만들 수 있는 전북인 기적을 만든 문화관광지 한옥마을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산물, 혁신도시 전국을 놀라게 한 지역정책들 3장 전북의 회생전략 문화편 | 상징공간과 상징문화를 복원하라 · 전북의 대표 상징공간을 찾아라 · 모악산을 대표 상징공간으로 만들자 · 전라감영을 민주주의 상징공간으로 만들자 · UN에 안의·손홍록 기록관리자상을 만들자 | 식품문화 중심지역으로 재탄생하라 · 맛있는 전북 · 제2의 로컬푸드, 동네빵집 · 전북음식문화역사 발굴 · 식품수도 위상에 맞는 국제대회개발 · 전주세계한식대회의 미래, 예상 뛰어넘은 '전주세계한식대회'에 갈채를 관광편 | 전북관광정책에 시대정신을 담자 · 섬진강을 생태문화마을 체험벨트로 · 전주동물원을 지역브랜드 자산으로 · 삼양다방을 시민문화공유명소 1호로 · 청년문화정신 한복데이 그리고 한복산업클러스터 | 한옥마을 · 한옥마을의 문제점 · 한옥마을의 가치 · 한옥마을의 위기 · 위기의 한옥마을에 대한 대안 · 한옥마을 재구성 | 새만금을 점검하라 · 새만금관광사업의 문제점 · 새만금관광의 새로운 접근 | 태권도, 문화관광콘텐츠산업으로 · 전북, 태권도 메카 · 전북, 태권문화관광지 | 전북관광, 상업화를 넘어 산업화해야 한다 산업편 | 새로운 산업군을 만들자 · 전북지역산업 전략방향 · 농생명산업은 전북의 미래 · 식품산업 하나라도 제대로 해보자 · 축산가공식품 선진화 1번지 | 새만금전략 · 공간정책을 넘어 산업정책으로 전환해야 답이 보인다 · 대한민국의 새로운 에너지 중심지, 새만금풍력산업클러스터 · 아시아를 대표하는 과채시장, 스마트팜농산업클러스터 · 세계잼버리대회를 캠핑산업 홍보 공간으로 활용하자 · 초원과 습지의 야생을 함께 볼 수 있는 유일한 생태관광지 · 잃어버린 전북수산업의 복원 | 혁신도시는 산업자산이다 · 농식품산업생태계 조성 · 아시아 농식품교육의 메카 · 금융산업생태계 조성 · 전기안전산업생태계 조성 · 출판문화산업생태계 조성 · 공공교육산업생태계 조성 · 공간정보산업생태계 조성 | 오래된 산업자산을 다시 보자 · 섬유산업 영광을 재현하자 | 유치 기관·기업에 지역문화로 서비스하자 | 전북은행, 호남경제의 기둥으로 성장해야 교통편 | 초고속 대중교통 수단의 의미 | 지역 내 속도 조절 방안 | 관문부터 관리하자 글로벌편 | 서해안시대, 소프트파워가 답이다 | 대중국특구! 중국문화특구부터 시작하자 | 외교통상권의 지역이전, 분권의 시작이다 지역대학 특화편 | 네덜란드 와게닝대학을 능가하는 대학이 나와야 한다 · 지역에 맞는 특화교육 · 특화된 연구시스템이 필요하다 · 우리 지역만의 특별한장학제도 | 세계 속으로 · 글로벌교육으로 특화하라 · 전북형 글로벌교육시스템 구축 4장 전북의 미래직업 | 우리 지역 젊은이들만이 꿈꿀 수 있는 대표 직업은 무엇인가? · 사라질 직업에 대한 공포 · 미스매칭 · 전북형 10대 미래 직업 선정하자 5장 새로운 지역가치를 만드는 전북을 위하여 제2부 지역주도 특화성장 고창 '유혹의 3단계' 그 시작과 완성을 위한 도전 군산 슬픈 역사를 딛고 일어선 서해 최고의 해양도시 김제 한국농업의 시작, 시농대제(始農大祭) 그리고 종자산업특구 남원 '아시아 향의 수도' 봄의 향기가 가득한 산업을 시작하자 무주 무주(茂朱)의 진화, 無州에서 武州 그리고 舞州로 부안 국내 유일의 반도형 국립공원의 도시 순창 식품가공산업에서 음식관광산업으로 완주 인문학도시, 그리고 지역정책의 메카 익산 백제의 화려함을 간직한 도시 그리고 섬유산업 임실 임실치즈스토리, 그 정신과 지역산업 장수 농가 70% 중산층, 장수군의 비밀 그다음은 전주 전북의 큰 그림, 전주에서 시작하라 정읍 색깔 있는 도시, 그리고 소나무클러스터 진안 홍삼 그리고 고원식품클러스터 전북지역과 나의 인연"문재인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핵심전략" 문재인 정부 초대 균형발전비서관이 위기에 처한 지역을 진단하고 지역주도 특화 성장 방안을 제시한 황태규 교수의 지역혁신성장론 <지역의 시간>이 출간되었다. 문재인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비전으로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천명했다. 대통령 개헌안에도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정부 상호 간 '적정한 재정조정을 시행'하는 것을 명문화했다. 국민의 선택만 받는다면 균형발전 차원에서 획기적인 진전이 아닐 수 없다.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복원하였고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 의결로 참여정부 이후 추진동력을 상실한 국가균형발전 추진체계를 발전적으로 복원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됐다. 문재인 정부 초대 균형발전비서관으로서 <국가균형발전특별법개정>, <혁신도시특별법개정> 등 강력한 국가균형발전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한 황태규 교수의 <지역의 시간>은 문재인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의 밑그림을 어떻게 현장에 적용할 것인가의 고민이 담겨있다. 황태규의 <지역의 시간>은 그가 현장에서 고민하고 실제 실행에 옮긴 경험을 토대로 지역균형발전의 실행 모델을 제시한다. '왜 지역이 낙후될 수밖에 없었는가?'라는 질문과 반성으로 시작한 이 책은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 자산과 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묶는 '낙후지역 생존전략에 대한 교과서'다. 한 지역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각 지역의 특화전략을 서술하지만, 이는 타 지역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다. 또한 저자는 지금이 바로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적기'라고 단언한다. 지역 소멸을 걱정하며 중앙정부만 바라볼 것이 아니고 스스로의 생존전략을 지금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 제시한 전략들은 모두 지역의 정체성과 지역문화에 기반을 두고 설명한다. 지역의 자산은 그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부족한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주도의 특화 성장으로 나아간다면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갖추는 셈이다. 이 책에서는 한발 더 나가 지역금융과 지역대학의 특화전략, 지역산업의 글로벌 전략까지 폭넓고 깊이 있게 다뤘다. [출판사 서평] 며칠 전 황태규 교수님의 고향을 가볼 기회가 있었다. 벚꽃이 섬진강을 따라 피어있었고, 그 강을 바라보이는 언덕에 자리 잡은 시골집이었다. 집 앞에는 지면패랭이꽃이 군락을 이루고 있었고 사이사이로 돗나물이 자라고 수선화가 피었다. 잔잔하게 흐르는 섬진강은 반세기 전에 황 교수님의 유년시절을 함께하며 꿈을 키우고 수많은 추억의 공간이었으리라. 4년 만이다. <농가 70% 중산층 장수군의 비밀>을 출간한 지 4년 만에 다시 황태규 교수님의 <지역의 시간>이라는 책을 내게 되었다. 많은 일이 있었다. 시작하지 얼마 되지 않은 출판사가 <장수군의 비밀>을 문광부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고, 같은 정부부서에서 블랙리스트 예술가로 낙인찍히기도 했다. 어쨌든 그 책을 계기로 출판사의 지속적인 출판 활동의 계기를 만들었다. 그동안 나의 고민은 두 가지였다. '사회적 디자인'으로 사회에 역할을 하는 회사를 만드는 것과 지역에 공간을 둔 출판 활동이 그것이다. 사회적 디자인은 사회적 사회적 약자, 진보적 시민운동, 지속가능한 세상을 준비하는 정당, 자본에 저항하는 노동,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세력과 연대 등 다방면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았다. 특히 세월호 참사 이후 별이 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416 단원고 약전>을 발간하였고, 세월호 유가족 어머니의 시집 <너에게 그리움을 보낸다>를 출판하였다. 유가족들과 함께 전국을 순회하며 강연도 다니며 '기억투쟁'을 함께했다. 지역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고민도 있었는데 <한국지역출판문화잡지연대(한지연)> 활동이 그것이다. 서울과 파주 등의 출판사는 한지연 가입 조건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지역으로 출판사를 이전할 예정"이라고 조건을 달아 함께 활동한 것이다. 귀향한다는 것은 이제 단순히 고향으로 내려간다는 것을 넘어서 지역의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귀향을 고민하면서 나는 먼저 내 고향의 자산이 무엇인지 찾았다. 내가 태어난 초가집은 지금까지 한옥의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상량문을 해독하게 되었는데 1853년 지어진 집이었다. 낡고 불편했던 고향집이 이만하면 훌륭한 가치를 가진 것이다. 여기에 기본 생활인 농사를 기본 바탕으로 출판과 마을도서관을 결합하면 나름의 모델이 잡히겠구나. 연못도 있으니 운치도 있고. 지난 겨울 전주에서 황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의 계획을 말씀드렸더니 적극적으로 응원하신다면서 "이 대표는 미대를 나왔으니 미술도서관을 꾸미면 멋질거같아"라는 얘기를 들으며 내가 서양화를 전공한 것도 또 하나의 자산이었구나 생각했다. 황태규의 지역혁신성장론 <지역의 시간>은 지역의 정체성과 지역의 문화를 기반으로 모든 전략을 제시한다. 중앙만 바라보는 지역이 아닌, 지역 스스로 주도적으로 펼치는 특화전략을 제시한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준비하는 광역과 기초단체 캠프가 이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방안들이다. 또한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이기도 하다. 알곡과 쭉정이는 처음에 쉽게 구별하기 힘들지만 추수철이 되면 쉽게 구별된다. 본질적인 것과 비본질적인 것은 한때 함께 뒤엉켜있지만 언젠가는 떨어져 나간다. <지역의 시간>은 알곡 같은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지 못한 정치권과 행정, 언론을 다루는 <지역의 시간 2>가 벌써 기다려진다. -이제교 (발행인 / 굿플러스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새만금은 선거 때마다 되풀이되는 공약에 이용되었다. 모두가 새만금 하나면 충분할 것처럼 떠드는 사이에 새만금은 전북인의 신앙이 되어버렸다. 결국 새만금은 전북의 모든 이슈를 삼켜버렸고, 우리는 새만금을 오직 경제적 가치와 전북의 표심을 향한 정치적 가치만으로 평가했다. 지역이 패배의식에 사로잡히게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은 폐쇄성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방어적 성격이 짙어지고, 개방성과 수용성이 약화되면 또다시 지역주의에 빠지게 되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된다. 이 사슬을 어떻게 끊어야 하는가? 전주화약이 이루어졌던 ‘전라감영’과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지키고 보존한 ‘전주사고’는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우리만의 문화자산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 성공의 법칙
FIKA(피카) /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은이), 노윤기 (옮긴이) / 2024.06.17
17,800원 ⟶ 16,020원(10% off)

FIKA(피카)소설,일반랄프 왈도 에머슨 (지은이), 노윤기 (옮긴이)
니체, 간디, 데이비드 소로우, 버락 오바마, 마이클 잭슨이 항상 곁에 두고 인생의 지침서로 읽었다는 랄프 왈도 에머슨의 《에세이: 첫 번째 시리즈(Essays: First Series)》 번역본이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되었다.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랄프 왈도 에머슨은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고, 링컨은 그를 “미국의 아들”이라며 드높였다. 이처럼 에머슨은 미국 사상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으며, 그가 제시한 자기신뢰, 민권 개념 등은 지금도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에머슨은 20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삶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에 해답을 제시한다. “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이고, 나를 이끌어가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물음에 에머슨은 “자기신뢰”라는 해답을 제시한다. 외부가 아니라 자기 안에서 힘을 발견하고, 그 힘을 지도 삼아 주도적으로 삶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에머슨의 사상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제1비결”이라는 그의 메시지에서 나타난다. 수많은 사상가와 문인, 예술가뿐 아니라 현대의 정치·경제 지도자들에게도 삶의 지표가 된 랄프 왈도 에머슨의 성공 법칙을 만나보자.역자의 말 1. 인생의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 자신을 절대 신뢰하라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내가 해야 할 일은 오직 나를 위한 일뿐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사람보다 높은 가치는 없다 언제나 나아가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절대적 자기신뢰를 위한 원칙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2. 나의 생각과 행동이 나를 결정한다 신중함을 삶의 태도로 흔들리거나 부유하지 않고 두 발로 서라 뿌린 대로 거둔다 진실하고 더불어 살아야 가치 있다 3. 사람은 사람이 만든다 나를 확장시키는 관계에 감사하라 친구여, 그대는 꽃보다 아름답다 언제나 진실로 대하라 내가 나일 때 비로소 우리가 될 수 있다 우정만큼 멋진 관계가 있는가 적당한 거리가 현명하다 사랑에 대하여 한 사람이 세상의 전부가 될 수 있다 관계의 발전은 나를 발전시킨다 4. 끊임없이 배우고 탐구하라 인간의 불멸성은 지성에서 나온다 지성은 진실을 보게 한다 새로운 시각으로 더 많은 것을 받아들여라 만물을 주권자로 대하라 세상은 모두 자기표현을 한다 아름다움은 삶에 유익한 예술이다 5. 있는 그대로를 직시하고 받아들여라 나의 것이 아닌 고난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 소명을 다하라 자신의 본성과 정신에 최우선의 권리를 갖는다 인간은 자신이 쓴 것을 읽는다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의 마음이다 사람은 자신의 가치에 따라 타인에게 인식된다 건강한 영혼을 유지해야 한다★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정신의 지주 ★ ★ 니체, 간디, 오바마, 마이클 잭슨이 가장 사랑한 철학자 ★ ★ 200년 동안 변하지 않은 성공의 절대 법칙 ★ 니체, 간디, 데이비드 소로우, 버락 오바마, 마이클 잭슨이 항상 곁에 두고 인생의 지침서로 읽었다는 랄프 왈도 에머슨의 《에세이: 첫 번째 시리즈(Essays: First Series)》 번역본이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되었다.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랄프 왈도 에머슨은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고, 링컨은 그를 “미국의 아들”이라며 드높였다. 이처럼 에머슨은 미국 사상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으며, 그가 제시한 자기신뢰, 민권 개념 등은 지금도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에머슨은 20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삶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에 해답을 제시한다. “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이고, 나를 이끌어가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물음에 에머슨은 “자기신뢰”라는 해답을 제시한다. 외부가 아니라 자기 안에서 힘을 발견하고, 그 힘을 지도 삼아 주도적으로 삶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에머슨의 사상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제1비결”이라는 그의 메시지에서 나타난다. 수많은 사상가와 문인, 예술가뿐 아니라 현대의 정치·경제 지도자들에게도 삶의 지표가 된 랄프 왈도 에머슨의 성공 법칙을 만나보자. *** 랄프 왈도 에머슨의 5가지 성공 법칙 *** 1. 자신을 신뢰하라! 인생의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 사는 동안 내가 해야 할 일은 오직 나 자신을 위한 일뿐이니,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신을 절대 신뢰하라. 2. 바르고 올곧은 가치를 가져라! 나의 생각과 행동이 나를 결정한다. 그러니 언제나 진실하고, 옳게 행동하라. 3. 인간관계에 거짓을 없애라! 사람은 사람이 만든다. 그럴 듯하기만 한 관계에 시간을 쓰지 말고 진실된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맺어라. 4. 끊임없이 배우고 탐구하라! 배움에는 끝이 없다. 배운 만큼 보이는 법이니, 예술이든 종교든 사회든 계속 관심을 가지고 배우라. 5. 현실을 직시하라! 편견 없이 내 눈앞에 있는 그대로를 왜곡 없이 보고, 받아들이며, 감내하라. “에머슨이 없었다면 미국 문학도 없다!” 미국 정신의 지주이자 니체, 간디, 오바마, 마이클 잭슨이 가장 사랑한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철학적 영감이 되었고, 버락 오마바의 필독서이자 마이클 잭슨가 만든 많은 노래 가사의 발상지가 있다. 바로 미국의 대표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이다. 개신교 목사의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목사인 아버지의 뒤를 따라 목사가 되었으나, 에머슨의 자유로운 입장에 교회가 반발을 하면서 교회를 떠난다. 그 후 편협한 종교적 독단과 형식주의를 배척하고, 자신을 신뢰하며 인간성을 존중하는 개인주의적 사상을 주장하였다. 또한 그는 세속을 싫어하고 자연 속에서 사색을 쌓아 ‘문학적 철인’이라 추앙받기도 하였으며, 그의 이상주의는 미국 사상사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그리하여 에머슨은 미국 사상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으며, 그가 제시한 자기신뢰, 민권 개념 등은 지금도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고, 링컨은 그를 “미국의 아들”이라고도 하였다. 에머슨은 “내가 가르친 유일한 교리는 ‘개인의 무한함(the infinitude of the private man)’이다”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개인주의와 자기신뢰에 대해 강력하게 이야기해왔다. “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이고, 나를 이끌어가는 힘을 어디에서 오는가?” 200년 동안 변하지 않은 성공의 절대 법칙 5가지 에머슨은 우리 삶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에 해답을 제시한다. “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이고, 나를 이끌어가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물음에 대해 에머슨은 “자기신뢰”라는 해답을 제시한다. 자기 안에서 힘을 발견하고, 그 힘을 지도 삼아 주도적으로 삶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에머슨의 사상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제1비결”이라는 그의 메시지에서 나타난다. 그 외에도 에머슨이 말한 성공의 절대 법칙은 ‘올바른 삶의 태도’와 ‘진실한 인간관계’, ‘배움을 향한 끝없는 욕망’과 ‘이성적인 현실 직시’이다. “나의 생각과 행동이 나를 결정한다”고 말한 그는 매사 모든 일에 신중함을 가지고, 부유하거나 외부에 흔들리지 말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 성공의 두 번째 법칙이라 여겼다. 세 번째 법칙은 어쩌면 사는 동안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이다. 인간이 가장 많은 걸 배우는 건 사는 동안 만난 모든 이들이며, 그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진실하게 대하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고 조언한다. 네 번째는 지성을 향한 욕망이다. 에머슨은 배움에는 끝이 없고 배운 만큼 보이는 법이니, 예술이든 종교든 사회든 계속 관심을 가지고 배우라고 말한다. 마지막은 현실을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우리는 때때로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보고, 왜곡해서 판단한다. 하지만 그러는 순간 세상은 좁아진다. 내 눈앞에 있는 것을 편견 없이 그대로 보고, 받아들이며, 감내하라고 에머슨은 말한다. 에머슨의 성공 법칙 5가지는 사실 이미 우리 안에 있는 것들이다. 지금껏 바깥에 시선을 두느라, 자신을 의심하느라 놓친 것뿐이다. 에머슨의 성공 법칙 5가지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믿고, 확신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으로 이끄는 제1법칙’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나와 관련된 일이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일이 아니다. 일상의 세계에서도, 지식의 세계에서도 실행하기 쉽지 않은 이 원칙은 위대함과 천박함을 구분하는 하나의 기준이 된다. 이 규칙이 실행하기 어려운 이유는, 우리 주변에는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나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 사는 것은 쉽다. 고독 속에서 자신의 뜻대로 사는 것도 쉽다. 그러나 위대한 사람은 군중 속에서도 고독한 자아의 온전한 충만함을 만끽한다. 진실한 삶을 살면 진실한 것을 보게 된다. 강한 사람이 강해지는 것은 약한 사람이 약해지는 것만큼 쉽다. 새로운 지각을 받아들일 때는 오래된 쓰레기를 버리듯 아껴둔 보물의 기억도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대사전
그린홈 / 미우라 마사요 글, 황지희 옮김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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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홈건강,요리미우라 마사요 글, 황지희 옮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식습관 건강대사전에 그 해답이 있다! 건강과 장수의 기본은 바로 음식이다. 이 책을 참고하여 각 식재료의 영양분석을 염두에 두고 서로 잘 어울리는 식재료를 조합하여 상승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식재료를 선택한다면 맛에 그치지 않고 건강까지도 고려한 음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대사전』은 총 5장으로 1장 채소, 2장 어패류, 3장 육류·알류·유제품, 4장 과일, 5장 곡류·콩류·해조류로 구성 되어 있으며 200여 가지 식재료 정보와 100여 가지 건강밥상 레시피가 들어있다. 자신의 몸과 궁합이 맞는 식재료를 활용한다면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이 책은 풍부한 사진자료와 식재료 관련 상식, 미용, 건강 등에 관한 재미있는 정보까지 알차게 들어 있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단 한 끼를 먹더라도 단순히 입으로 느끼는 맛에 그치지 않고 건강까지도 고려한 음식으로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려보자. 재료별색인 이 책의 활용법 5대 영양소의 기초지식 용어해설 효능별색인 1 채소 열매채소 가지 고추 꼬투리강낭콩 꼬투리완두 누에콩(완두) 동아 여주 오이 오크라 옥수수 주키니 풋콩 토마토 피망 호박 잎채소 겨자채 경수채 공심채 마늘 모로헤이야 미나리 배추 부추 브로콜리 셀러리 소송채 쑥갓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양상추 양파 양하 죽순 청경채 콜리플라워 파 허브 차즈기 파드득나물 여러 가지 허브 싹기름채소 숙주 싹기름채소 뿌리채소 감자 고구마 당근 마 생강 무 순무 연근 우엉 토란 뿌리채소 가공품 곤약 버섯 만가닥버섯 잎새버섯 표고버섯 여러 가지 버섯 제2장 어패류 생선 가다랑어 가자미 갈치 꼬치고기 고등어 꽁치 날치 넙치 농어 대구 도루묵 방어 도미 벤자리 벵에돔 보구치 보리멸 볼락 붕장어(아나고) 빙어 삼치 연어 열빙어 은어 임연수어 장어(뱀장어) 잿방어 청어 전갱이 정어리 참치 학공치 조개 가리비 굴 바지락 백합 소라 재첩 기타 성게 게 새우 오징어 문어 어류가공품 생선 손질법 제3장 육류 알류 유제품 육류 닭고기 돼지고기 돈육가공품 양고기 쇠고기 알류 달걀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제4장 과일 과일 감 감귤류 딸기 망고 매실 멜론 바나나 무화과 배 버찌 복숭아 블루베리 비파 사과 살구 수박 아보카도 자두 참다래(키위) 파인애플 포도 견과류 땅콩 밤 아몬드 은행 호두 제5장 곡류 콩류 해조류 곡류 쌀 잡곡류 곡물가공품 콩류 대두 콩류 두부 낫토 대두가공품 해조류 다시마 미역 해조류음식이 건강한 몸을 만든다! 건강은 모든 사람의 소망이다. 그리고 건강과 장수의 기본은 바로 음식이다. 쌀, 채소, 과일, 콩, 우유, 유제품, 고기, 생선 등은 매일 식탁에 오르는 식재료지만 영양소를 균형 있게 잘 조합하여 섭취함으로써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뭘 해먹을까’ 고민하면서 그때그때 식재료를 사다가 음식을 만드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단 한 끼를 먹더라도 각 식재료의 영양분석을 염두에 두고 서로 잘 어울리는 식재료를 조합하여 상승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식재료를 선택해야 단순히 입으로 느끼는 맛에 그치지 않고 건강까지도 고려한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00여 가지 식재료 정보와 100여 가지 건강밥상 레시피를 활용하자! 이 책은 1장 채소, 2장 어패류, 3장 육류/알류/유제품, 4장 과일, 5장 곡류/콩류/해조류 등 총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0여 가지 식재료를 영양, 품종, 선택방법, 활용방법 등 다양하게 분석하고 있다. 식재료를 섭취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물론 식재료가 갖고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 식재료의 원산지, 주요산지, 그리고 식재료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기와 식재료를 가장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 등 기본적이면서도 놓치기 쉬운 내용을 자세히 다루었다. 또한 싱싱하고 좋은 상품을 선별하는 요령을 사진과 함께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관련 품종과 식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가공품에 대한 정보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특히, 건강밥상 코너에서는 각각의 식재료가 갖고 있는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100여 가지 레시피를 소개하여 식재료에 관한 정보를 얻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궁합이 맞는 식재료를 활용하여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 밖에 풍부한 사진자료와 식재료 관련 상식, 미용, 건강 등에 관한 재미있는 정보까지 알차게 들어 있다. 이 책을 늘 곁에 두고 올바른 먹을거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도 얻고, 더불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식생활이 되길 바란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별글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박제헌 (옮긴이) / 2020.03.05
8,800원 ⟶ 7,920원(10% off)

별글소설,일반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박제헌 (옮긴이)
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23권. 프리드리히 니체는 20세기 이후 서양 철학의 흐름을 바꿔놓은 위대한 사상가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그의 사상이 문학으로 승화된 소설이다. 예언자 차라투스트라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다양한 문학적 상징과 잠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속에는 초인, 영원 회귀, 힘에의 의지 등 니체 철학의 중심 사상들이 녹아들어 있다. 이 작품은 산속에서 짐승들과 벗하며 은둔 생활을 하던 차라투스트라가 인간들에게 새로운 사상을 전하기 위해 산을 내려올 결심을 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차라투스트라는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인간을 위한 새로운 원칙을 찾기 위해 시장과 군중 속으로 들어가 “신은 죽었다!”라고 외치고, 인간 내면의 사막들을 목격하며, 다시 산으로 돌아가 보다 높은 모든 인간들, 곧 두 명의 왕, 일자리를 잃은 교황, 사악한 마술사, 제 발로 거지가 된 자, 방랑자이고 그림자인 자, 늙은 예언자, 정신의 양심가, 그리고 가장 추한 자 등과 대화하고 축제를 열고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징조를 보는 데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1부 차라투스트라의 서문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 세 가지 변화에 대하여 덕의 가르침에 대하여 배후 세계를 믿는 자들에 대하여 육체를 경멸하는 자들에 대하여 기쁨과 열정에 대하여 창백한 낯의 범죄자에 대하여 읽기와 쓰기에 대하여 언덕의 나무에 대하여 죽음의 설교자들에 대하여 전쟁과 군대에 대하여 새로운 우상에 대하여 시장의 파리 떼에 대하여 순결에 대하여 친구에 대하여 수천 가지와 하나의 목표에 대하여 이웃 사랑에 대하여 창조하는 자의 길에 대하여 늙은 여자와 젊은 여자에 대하여 독사에게 물린 상처에 대하여 아이와 결혼에 대하여 자유로운 죽음에 대하여 나누는 덕에 대하여 2부 거울을 가진 아이 행복의 섬에서 동정하는 자들에 대하여 성직자들에 대하여 덕 있는 자들에 대하여 천민에 대하여 타란툴라에 대하여 유명한 현자들에 대하여 밤의 노래 춤의 노래 무덤의 노래 자기 극복에 대하여 숭고한 자들에 대하여 교양의 나라에 대하여 흠 없는 깨달음에 대하여 학자들에 대하여 시인들에 대하여 큰 사건들에 대하여 예언자 구원에 대하여 인간의 지혜에 대하여 가장 고요한 시간 3부 방랑자 환상과 수수께끼에 대하여 원치 않는 행복에 대하여 해뜨기 전에 작아지게 만드는 덕에 대하여 올리브 동산에서 지나가는 것에 대하여 배신자들에 대하여 귀향 세 가지 악에 대하여 무거운 정신에 대하여 낡은 서판과 새로운 서판에 대하여 치유되고 있는 자 위대한 동경에 대하여 또 다른 춤의 노래 일곱 개의 봉인 4부 제물로 바친 꿀 절박한 외침 왕들과의 대화 거머리 마술사 일자리를 잃음 가장 추악한 자 스스로 거지가 된 자 그림자 정오에 환영 인사 만찬 보다 높은 인간에 대하여 우울의 노래 학문에 대하여 사막의 딸들 사이에서 깨우침 나귀 축제 도취한 자의 노래 징후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의 스물세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예쁜 파스텔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앞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샬롯 브론테의 『제인 에어1』, 『제인 에어2』,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 소송』,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등이 출시되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차라투스트라가 숲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로 들어섰을 때, 시장에 군중이 모인 것을 보았다. 그들은 줄타기 재주꾼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차라투스트라는 군중을 향해 말했다. “나는 그대들에게 초인을 가르치려 한다. 인간이란 이겨내야만 하는 존재이다. 그대들은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인간에게 원숭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웃음거리이거나 몹시 부끄러운 존재이다. 인간은 자신을 넘어선 초인이 되어야 한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20세기 이후 서양 철학의 흐름을 바꿔놓은 위대한 사상가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그의 사상이 문학으로 승화된 소설이다. 예언자 차라투스트라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다양한 문학적 상징과 잠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속에는 초인, 영원 회귀, 힘에의 의지 등 니체 철학의 중심 사상들이 녹아들어 있다. 이 작품은 산속에서 짐승들과 벗하며 은둔 생활을 하던 차라투스트라가 인간들에게 새로운 사상을 전하기 위해 산을 내려올 결심을 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차라투스트라는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인간을 위한 새로운 원칙을 찾기 위해 시장과 군중 속으로 들어가 “신은 죽었다!”라고 외치고, 인간 내면의 사막들을 목격하며, 다시 산으로 돌아가 보다 높은 모든 인간들, 곧 두 명의 왕, 일자리를 잃은 교황, 사악한 마술사, 제 발로 거지가 된 자, 방랑자이고 그림자인 자, 늙은 예언자, 정신의 양심가, 그리고 가장 추한 자 등과 대화하고 축제를 열고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징조를 보는 데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이 모든 여정이 시적이고도 율동적인 언어로 기록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니체의 사상과 철학을 만나볼 수 있는 동시에 니체의 문학가적 재능까지 접할 수 있는 명작이다.차라투스트라는 서른이 되었을 때 고향 마을과 호수를 떠나 산으로 갔다.
보스 몹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 씨! 6
시드북스 / 렐트리 (지은이), SiHyun (그림) /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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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북스소설,일반렐트리 (지은이), SiHyun (그림)
전쟁이 가고 겨울이 다가온다. 차가운 바람은 모든 이들에게 공평하게 찾아와, 태고의 중추 역시, 다가올 봄에 대비하여 공백을 메운다. "어때? 최강의 생물이라는 건? 최강의 수문장들은?" 동방의 야차 자매. "태고의 중추의 관리직에는 관심이 없다. 원하는 건 수문장의 자리다." 악명 높은 듀라한. "어째서 아무런 준비도 안 하고 오신 건가요?" 라귀엠 삼림의 여왕 알라우네.수많은 몬스터들이 고대 괴물의 통치 하에 모여들 때. "……거북이가 내려왔어." 북부의 겨울 역시 남하한다. 칼라미다드의 알을 회수하라. 고대 괴물이 사리사욕을 위해 움직일 때. 수인의 낙원 속, 새로운 적이 모습을 드러낸다.ProloguePhase. 1Phase. 2Phase. 3Phase. 4Phase. 5Phase. 6Phase. 7Phase. 8Phase. 9Phase. 10Phase. 11Epilogue작가 후기After story전쟁이 가고 겨울이 다가온다.차가운 바람은 모든 이들에게 공평하게 찾아와,태고의 중추 역시, 다가올 봄에 대비하여 공백을 메운다.“어때? 최강의 생물이라는 건? 최강의 수문장들은?”동방의 야차 자매.“태고의 중추의 관리직에는 관심이 없다. 원하는 건 수문장의 자리다.”악명 높은 듀라한.“어째서 아무런 준비도 안 하고 오신 건가요?”라귀엠 삼림의 여왕 알라우네.수많은 몬스터들이 고대 괴물의 통치 하에 모여들 때.“……거북이가 내려왔어.”북부의 겨울 역시 남하한다.칼라미다드의 알을 회수하라.고대 괴물이 사리사욕을 위해 움직일 때.수인의 낙원 속, 새로운 적이 모습을 드러낸다!
학원을 이기는 독학 일본어 첫걸음 1
랭컴(Lancom) / 송상엽 (지은이) / 2022.10.15
12,800원 ⟶ 11,520원(10% off)

랭컴(Lancom)소설,일반송상엽 (지은이)
일본어의 기본기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은 학습자를 위한 맞춤식 기획편집, 가르치는 사람이 없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정말 쉬운 강의식 해설, 일본어를 공부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초급 수준의 문법 완성 뿐 아니라 어법을 통한 기본·필수패턴으로 말이 통하는 일본어회화 훈련, 머릿속에만 머물던 일본어 문장들이 입으로 바로 나올 때까지 무한 반복연습을 제공한다.일본어 문자와 발음 Part 1 단정표현 です 익히기 Unit 1. 긍정문과 의문문 これは ほんです。 이것은 책입니다. Unit 2. 부정문 それは ノトでは ありません。 그것은 노트가 아닙니다. Unit 3. 명사의 연결 あれは たなかさんの くるまですか。 저것은 다나카 씨의 차입니까? Unit 4. 명사의 대용 これは たなかさんのです。 이것은 다나카 씨 것입니다. Unit 5. 명사의 열거 これも ほんで、 あれも ほんです。 이것도 책이고, 저것도 책입니다. Part 2 존재표현あります 익히기 Unit 1. 사물과 생물의 존재 りんごは いつつ あります。 사과는 다섯 개 있습니다. Unit 2. 존재의 부정 へやの なかには だれも いません。 방 안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Unit 3. 존재의 과거 あなたは さっき どこに いましたか。 당신은 아까 어디에 있었습니까? Unit 4. 존재의 부정과거 はい、 なにも ありませんでした。 네,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Part3 꼭 알아야 할 숫자표현 익히기 Unit 1. 숫자읽기 3年、4くみの きょうしつですか。 3학년 4반 교실입니까? Unit 2. 시간 표현 いま 何時 ですか。 지금 몇 시입니까? Unit 3. 날짜의 표현 きょうは 何日ですか。 오늘은 며칠입니까? Unit 4. 월과 요일의 표현 きょうは 何曜日ですか。 오늘은 무슨 요일입니까? Unit 5. 단정의 과거와 부정과거 4月の いつかは おやすみでしたね。 4월 5일은 휴일이었죠? Part 4 형용사의 기본 다지기 Unit 1. 형용사의 기본형과 정중형 日本語は とても やさしいです。 일본어는 매우 쉽습니다. Unit 2. 형용사의 정중한 부정 あまり 高くありません。 별로 비싸지 않습니다. Unit 3. 형용사의 연체형과 부정형 新しい ビデオテプが あります。 새로운 비디오테이프가 있습니다. Unit 4. 형용동사의 기본형과 정중형 あなたの アパトも かですか。 당신 아파트도 조용합니까? Unit 5. 형용동사의 연체형 なかなか りっ ぱな ビルですね。 상당히 훌륭한 빌딩이군요. Unit 6. 형용동사의 부정과거 あまり 便利では ありませんでした。 별로 편리하지 않았습니다. Part 5 열거 / 비교표현 익히기 Unit 1. 시작과 한계 お宅から まで 遠いですか。 댁에서 역까지 멉니까? Unit 2. 사물의 열거 果物や ジュス などが あります。 과일이랑 주스 등이 있습니다. Unit 3. 한정의 표현 男の 生は ひとりしか いません。 남학생은 한 명밖에 없어요. Unit 4. 최상급의 표현 スポツの 中で 何が いちばん 好きですか。 스포츠 중에서 뭘 제일 좋아합니까? Unit 5. 비교의 표현 電車の ほうが バスより 速いです。 전철이 버스보다 빠릅니다. Unit 6. 요구의 표현 冷たい コヒを ください。 차가운 커피를 주세요. Part6 동사의 기본 다지기 Unit 1. 일본어 동사 今 どこかへ 行くの。 지금 어디 가? Unit 2. 5단동사의 정중형 今 どこへ 行きますか。 지금 어디에 갑니까? Unit 3. 1단동사와 변격동사의 정중형 ドラマを よく 見ますか。 드라마를 자주 봅니까? Unit 4. 동사의 정중한 부정 うちでは あまり 遊びません。 집에서는 별로 놀지 않아요. Unit 5. 동사의 정중한 과거 いつ 日本に ましたか。 언제 일본에 왔습니까? Unit 6. 동사의 정중한 과거부정 きのうは どこへも 行きませんでした。 어제는 아무 데도 가지 않았습니다. Unit 7. 동사의 연체형 あそこに 見えるのが ふじさんですか。 저기에 보이는 것이 후지산입니까? Unit 8. 예외 동사의 정중형 何時ごろ うちへ りますか。 몇 시쯤 집에 갑니까? Part7 접속표현 て형 익히기 Unit 1. 형용사의 접속 · 연결 표현 値段も 安くて、 おいしいです。 가격도 싸고 맛있습니다. Unit 2. 형용동사의 접속 · 연결 표현 あの ホテルは かで きれいですか。 저 호텔은 조용하고 깨끗합니까? Unit 3. 5동사의イ음편 音も 聞いて 宿題も します。 음악도 듣고 숙제도 합니다. Unit 4. 5단동사의 촉음편 電車に って 行きます。 전철을 타고 갑니다. Unit 5. 5단동사의 하네루 음편 公園で 遊んで 映も 見ました。 공원에서 놀고 영화도 봤습니다. Unit 6. 5단동사의 무음편과 예외 ストブを 消して きました。 스토브를 끄고 왔습니다. Unit 7. 1단동사의 て형 朝 起きて 何を しますか。 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합니까? Unit 8. 변격, 예외동사의 て형 相談を して ってました。 상담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Part 8 진행 / 상태표현 익히기 Unit 1. 동작의 진행 吉村さんと 話を しています。 요시무라 씨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Unit 2. 동작·작용의 상태 メガネを かけている 方です。 안경을 쓰고 있는 분입니다. Unit 3. 타동사의 상태 何が 書いてありますか。 무엇이 적혀 있습니까? Unit 4. 동작의 의뢰·요구 표현 ゆっくり 明してください。 천천히 설명해 주세요. Unit 5. 동작의 완료 후 계속 표현 お茶でも んでから りませんか。 차라도 마시고 가지 않을래요? Unit 6. 동작의 미완료 표현 まだ ていません。 아직 안 왔습니다. Part9 ます형에 이어지는 여러 패턴 익히기 Unit 1. 동시동작의 표현 ドラマを 見ながら ご飯を 食べました。 드라마를 보면서 밥을 먹었습니다. Unit 2. 희망의 표현 うちで ゆっくり したいです。 집에서 쉬고 싶습니다. Unit 3. 가벼운 요구·명령 표 靴は あそこに 置きなさい。 구두는 저기에 놓아요. Unit 4. 동작의 난이도 표현 人も 親切で 住みやすいです。 사람들도 친절해서 살기 좋습니다. Unit 5. 동작의 목적 표현 デパトへ 洋服を 買いに 行きました。 백화점에 옷을 사러 갔습니다. Unit 6. 과도한 상태의 표현 ちょっと 音が 大きすぎます。 좀 음악이 너무 큽니다. Part 10 예정 / 완료표현 익히기 Unit 1. 동작의 예정 표현 2、3日で もどる つもりです。 2, 3일이면 돌아갈 생각입니다. Unit 2. 동작의 준비·유지 표현 ホテルの 予約も しておきました。 호텔 예약도 해 두었습니다. Unit 3. 동작의 시도 표현 あの 店で 聞いてみてください。 저 가게에서 물어 보세요. Unit 4. 동작의 완료 표현 坊して 刻してしまいました。 늦잠을 자서 지각해버렸습니다. Unit 5. 정중한 의지·권유의 표현 夕食の あと、 散でも しましょう。 저녁식사 후 산책이라도 합시다. Unit 6. 정중한 추측의 표현 山下さんは 今日も 病でしょうか。 야마시타 씨는 오늘도 아픈 걸까요? Part 11 동사의 과거 /완료표현 익히기 Unit 1. 5단동사의 과거형(イ음편) わたしは もう 書いたよ。 난 다 썼지. Unit 2. 5단동사의 과거형(촉음편) 頂上に 登った ときの です。 정상에 올랐을 때 사진입니다. Unit 3. 5단동사의 과거형(하네루 음편). 友だちに って 一杯 んだよ。 친구를 만나서 한 잔 마셨지. Unit 4. 5단동사의 과거형(무음편과 예외) 中村さんに きのうの こと 話したの。 나카무라 씨한테 어제 그거 말했니? Unit 5. 1단동사의 과거형 きのう 書館で 見たよ。 어제 도서관에서 봤어. Unit 6. 변격, 예외동사의 과거형 もう て 食事も したよ。 벌써 와서 식사도 했어. Part 12 た형을 이용한 여러 패턴 익히기 Unit 1. 경험의 표현 プサンに 行った ことが ありますよ。 부산에 간 적이 있어요. Unit 2. 충고·조언의 표현 仕事を 休んだ ほうが いいですよ。 일을 쉬는 게 좋겠어요. Unit 3. 동작의 전후 표현 食事を した あとで を 磨きます。 식사를 한 후에 이를 닦습니다. Unit 4. 설명·강조의 표현 きのう だれかに ったんですか。 어제 누군가를 만났습니까? Unit 5. 형용사의 과거형 きのうの 試は むずかしかったんですか。 어제 시험은 어려웠습니까? Unit 6. 형용동사·단정의 과거형 校の 書館は かだったの。 학교 도서관은 조용했니? Part 13 부정표현 ない형 익히기 Unit 1. 형용사의 부정형 私は そんなに 寒くないですよ。 저는 그렇게 춥지 않아요. Unit 2. 단정의 부정 표현 ううん、大の 建物じゃないよ。 아니, 대학 건물이 아냐. Unit 3. 형용동사의 부정형 なんで 有名じゃなかったの? 왜 유명하지 않았어? Unit 4. 5단동사의 부정형 音は 聞かないのですか。 음악은 안 들으세요? Unit 5. 5단동사의 부정형 とにかく、 話さないよ。 아무튼, 말하지 않겠어. Unit 6. 1단동사와 변격동사의 부정형 どうして ないか 分かりません。 왜 안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Part 14 부정어 ない의 여러 패턴 익히기 Unit 1. 부정어 ない의 활용 なかった? どういう ことですか。 안 왔다고요? 무슨 말이에요? Unit 2. 부정형의 접속 표현 あまり 心配しないでくださ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Unit 3. 부정형의 접속 표현 ずっと 雨が 降らなくて 困っています。 계속 비가 안 와서 걱정입니다. Unit 4. 금지의 충고·조언 표현 誰にも 言わない ほうが いいでしょうね。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는 게 좋겠죠. Unit 5. 금지·당연의 표현 自筆で 書かなくては いけません。 자필로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Unit 6. 허용의 표현 無理して なくても いいです。 무리해서 오지 않아도 됩니다.학원비 아껴주는 제대로 된 독학 일본어 첫걸음 단어+문법+회화 완전 기초부터 제대로 시작하기 일본어의 기본기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은 학습자를 위한 맞춤식 기획편집, 가르치는 사람이 없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정말 쉬운 강의식 해설, 일본어를 공부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초급 수준의 문법 완성 뿐 아니라 어법을 통한 기본·필수패턴으로 말이 통하는 일본어회화 훈련, 머릿속에만 머물던 일본어 문장들이 입으로 바로 나올 때까지 무한 반복연습을 제공한다. * 소리 듣기 + 소리 내어 읽기 일본어에 익숙해지기 위해 쉬운 문장들을 많이 듣습니다. 소리를 들은 후 발음 · 리듬 · 억양에 집중하며 최대한 비슷하게 입으로 따라서 여러 번 읽어봅니다. 문법적으로 따지기 전에 귀와 입이 익숙해지도록 반복합니다. * 기초문법과 문장의 이해 소리 내어 읽기로 익숙해진 문장은 문법을 통하여 문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입니다. 문장의 구성 원리에 꼭 필요한 기초문법과 유의해야 할 발음 등을 살펴보는 단계입니다. *패턴 문형연습 앞에서 배운 문장과 문법을 토대로 실전 문장 만들기를 합니다. 문형연습 등을 통하여 다양한 조건에서 묻고 답하기 훈련을 합니다. 어떠한 질문에도 망설이지 않고 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치즈(Cheer up JAZZ) 반주 2
음악세계 / 곽혜경 (지은이)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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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곽혜경 (지은이)
실용 반주(재즈) 파트의 교재로 다양하고 실용적인 반주 패턴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재즈 반주법과 리듬, 연주를 위한 테크닉까지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편곡으로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가며 배울 수 있는 교본이다.머리말 차례 1권에서 무엇을 배웠나요? 6 연습곡 그대로 멈춰라 10 멋쟁이 토마토 12 작은 동물원 14 치즈 한 입 코드의 1-5 베이스 16 예제곡 그네 18 연습곡 행진곡 19 종소리 20 리듬 폴카(Polka) 22 연습곡 산토끼 24 훌랄라 폴카 26 엄마 돼지 아기 돼지 28 치즈 두 입 마이너 코드 만들기 30 예제곡 나처럼 해봐요 36 연습곡 꼭 꼭 약속해 37 러브 38 치즈 세입 마이너 코드의 자리바꿈 40 연습곡 축하합니다 44 리듬 오브 더 레인 46 산타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48 플라이 미 투 더 문 50 학교 가는 길 52 치즈 네입 업 앤 다운 54 예제곡 점프! 점프! 54 사자왕의 행진 55 아기 코끼리 56 이즌 쉬 러블리 57 연습곡 오블라디 오블라다 58 치즈 다섯입 당김음(싱코페이션) 60 코드 반주 도토리 62 베이스 반주 도토리 63 코드 반주 간다간다 64 베이스 반주 간다간다 65 코드 반주 키스 미 66 베이스 반주 키스 미 67 코드 반주 뽀뽀뽀 68 베이스 반주 뽀뽀뽀 69 응용 반주 루돌프 사슴 코 70 리듬 고고 72 연습곡 곰 세 마리 74 우리 집에 왜 왔니 75 귀여운 꼬마 76 멋쟁이 토마토 78[이 책의 특징] 1. 반주로 시작해서 재즈 연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다양한 스타일의 반주와 이론을 꼼꼼한 난이도 조절로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 3. 전곡에 다양한 리듬으로 편곡된 MR이 들어있어 반복되는 연습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으며 리듬감과 음악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4. 반주 교본, 테크닉 교본, 흥미유발을 위한 교본들의 특성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다른 교재가 필요 없이 ‘치즈 반주’ 5권으로 반주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Cheer up JAZZ'의 줄임말인 ’치즈‘에 맞게 캐릭터를 설정하여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냈으며, 각 곡에 맞는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곡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창의력을 자극하였습니다.
한국세시풍속
서문당 / 임동권 지음 / 199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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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당소설,일반임동권 지음
'서문문고' 61권. 서구문명의 급작스런 유입과 함께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조상들의 생활철학과 슬기를 꾸밈없이 반영하는 거울이며, 그 속에는 대체로 관능적이며 환락적인 서구의 그것에서는 맛볼 수 없는 정서와 경건함이 있다. 잃어져가는 우리 고유의 풍속과 민간신앙.민속놀이 등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고증을 들어 해설한 한국민속학의 역저.서 문 3 정 월 13 1일(설날) 13 元旦 13 / 설빔 14 / 정조 다례 14 / 세배 15 / 덕담 16 / 問安婢 16 / 성묘 17 / 歲畵 17 / 歲饌과 歲酒 18 / 복조리 20 / 三災免法 20 / 夜光鬼 21 / 聽讖 22 / 元日燒髮 23 / 尙齒歲典 24 / 법고 24 / 성주대접 25 정초 12支日 26 有毛日과 無毛日 26 / 上子日 27 / 上丑日 28 / 上寅日 28 / 上卯日 29 / 上辰日 30 / 上巳日 31 / 上午日 32 / 上未日 33 / 上申日 33 / 上酉日 34 / 上戌日 34 / 上亥日 35 / 人日 35 / 敗日 36 / 穀日 36 / 뱃고사 36 / 고양 할미(猫婆) 37 12일 38 13일 39 정초 놀이 40 널뛰기(跳板虛戈) 40 / 陞卿圖놀이 41 / 윷놀이 42 / 연(鳶)날리기 46 / 돈치기(投錢) 47 정초의 점복 49 윷점 49 / 占卜 51 立春日 55 春祝, 春帖子 55 / 麥根占 56 14일 57 安宅 57 / 낟가릿대(禾竿) 57 / 모닥불 59 / 福土 훔치기 59 / 나무 조롱(木葫蘆) 60 / 禁食水 61 / 禁穀用 62 / 제웅(處容) 62 / 度厄 63 / 積善 65 / 모기 逐送 66 / 마당찧기 67 / 샘물 대기 67 / 豊占 68 15일(上元) 70 달맞이(迎月) 70 / 부럼(腫果) 71 / 귀밝이술(耳明酒) 71 / 약식 72 / 오곡밥 복쌈 73 / 陳菜食 74 / 百家飯 74 / 솔떡(松餠) 75 / 놋다리놀이 75 / 놋다리노래 77 / 사자놀이(炬子虛戈) 80 / 쥐불놀이(鼠火虛戈) 80 / 횃불 싸움 81 / 줄다리기(索戰) 82 / 보름 줄다리기 85 / 石戰 86 / 踏橋 87 / 고싸움 88 / 車戰놀이 93 / 원놀음 95 / 방실놀이 97 / 農旗세배 98 / 旗 세우기 99 / 달집 태우기 99 / 地神 밟기 100 / 서구문명의 급작스런 유입과 함께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조상들의 생활철학과 슬기를 꾸밈없이 반영하는 거울이며, 그 속에는 대체로 관능적이며 환락적인 서구의 그것에서는 맛볼 수 없는 정서와 경건함이 있다. 잃어져가는 우리 고유의 풍속과 민간신앙·민속놀이 등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고증을 들어 해설한 한국민속학의 역저!
마녀의 여행 13
㈜소미미디어 / 시라이시 죠우기 (지은이), 아즈루 (그림), 이신 (옮긴이) /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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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시라이시 죠우기 (지은이), 아즈루 (그림), 이신 (옮긴이)
어느 곳에 한 마녀가 있었다. 이름은 일레이나. 온 세상을 정처 없이 방황하며 내키는 대로 여행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이번 여행에서 만나는 것은…. 수상한 돈벌이에 애쓰는 자유분방한 미녀, 안락사를 바라는 청년과 댄디즘 넘치는 수수께끼의 신사분, 고민을 가진 노예상인과 그의 전 여자 친구, 그리고 잠입수사관, 부들보들한 ‘쇄석의 마녀’와 커뮤증인 ‘상하의 마녀’, 이동식 숙소의 여주인, 저주의 칼에 사로잡힌 마법사. 그들과의 평범치 않은 성가신 일에 잇따라 휘말힌다.제1장 여행자의 하루제2장 상하에 내리는 눈과 보들몽실 사랑받는 여자제3장 안락사제4장 칼의 저주와 두 사람의 이야기제5장 재의 마녀의 고민 상담소제6장 이동식 숙소 르노와제7장 그 후 두 사람의 이야기어느 곳에 한 마녀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일레이나. 온 세상을 정처 없이 방황하며 내키는 대로 여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가 이번 여행에서 만나는 것은……. 수상한 돈벌이에 애쓰는 자유분방한 미녀, 안락사를 바라는 청년과 댄디즘 넘치는 수수께끼의 신사분, 고민을 가진 노예상인과 그의 전 여자 친구, 그리고 잠입수사관, 부들보들한 ‘쇄석의 마녀’와 커뮤증인 ‘상하의 마녀’, 이동식 숙소의 여주인, 저주의 칼에 사로잡힌 마법사. 그들과의 평범치 않은 성가신 일에 잇따라 휘말립니다.“맡겨두세요. 저한테 좋은 생각이 있습니다.”
열혈청춘
휴(한겨레출판) / 강경란,노희경.박원순.법륜.윤명철 글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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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한겨레출판)소설,일반강경란,노희경.박원순.법륜.윤명철 글
5인의 멘토, 청춘에게 ‘길’을 말하다 우리 시대 최고의 멘토 5인이 들려주는 희망 프로젝트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런 고민만 하고 있다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한 채 10년이 훌쩍 지나가 버린다. 『열혈청춘』은 지금 당장 너무 힘들고 지쳐서 모든 것을 포기해 버리고 싶은 때, 지금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것인가 확신이 없어 암담하기만 할 때, 그리하여 나보다 한발 앞서 걸었던 인생 선배의 삶을 결결이 훔쳐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펼쳐들어야 삶의 나침반이다. 이 책은 지난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5인의 멘토인 법륜 스님, 노희경 작가, 박원순 변호사, 강경란 피디, 윤명철 교수가 평화재단에서 《우리 함께 꿈꾸자 Dream, together》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던 내용을 묶은 것으로, ‘사랑, 성공, 행복, 도전, 평화’ 5가지 주제를 통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젊은이에게 들려주는 청춘 멘토링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는 양다리를 걸쳐 본 적 있고, 사랑 때문에 죽고 싶었던 적 있으나, 시청률 때문에 울어 본 적 없고, 작가직을 후회해 본 적이 없다는 노희경 작가의 사랑 이야기에서부터, 실은 결결이 외롭고, 출가한 것을 후회해 본 적 있고, 불효자라 아팠으며, 성공보다 실패를 훨씬 더 많이 해봤다는 법륜 스님의 행복론, 그리고 한때는 검사였고, 참여연대,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사무처장이었으며, 이제 명함에 ‘소셜 디자이너’라고 이름 석 자 새긴 박원순 변호사의 성공 이야기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서, 길을 찾고자하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삶의 지혜를 전달한다. 프롤로그 힘내요, 청춘 / [배우] 김여진 첫 번째 꿈, 평화 인간의 땅, 아시아의 절망과 희망 / 평화 멘토 강경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을 가진 여자 정글에서 보내 온 이메일_“미스 강 잘 지내니?” 내 인생의 스승들 죽지 않고 살아남기 내가 정글로 간 이유 가다 보면 언젠가는 끝이 있으리라 그래도 사람은 다 살아요 신뢰,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힘 절반의 절망과 절반의 희망 사이 두 번째 꿈, 사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사랑 멘토 노희경 다시 태어나도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 연애, 알면서도 속는 것?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사랑을 한다 아버지, 내 인생의 딜레마_“그래도 네 엄마랑 이혼은 안했다” 나를 키운 건 8할이 어머니였다 모든 일에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 시기와 질투는 나의 운명 춤추는 아이들 세 번째 꿈, 성공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 / 성공 멘토 박원순 한국 사회를 디자인하는 남자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_“줄을 잘 서야 성공한다” 특별한 추억, 조영래 변호사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 세상을 바꾸는 1천개의 직업 프로젝트_“남이 가지 않는 길로 가라” 선점의 효과_“명함부터 준비하라” 일이 잘될 때가 떠날 때 모든 문제는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행복 프로젝트_“행동하는 젊은이를 기다리다” 소셜 디자이너, 지옥에서도 꿈을 꾸다 하버드 법대 도서관을 점령하다 원순 씨, 한국의 호칭 문화를 바꾸다 희망제작소, 창의적인 사회혁신 마인드 네 번째 꿈, 행복 실패는 있어도 좌절은 없다 / 행복 멘토 법륜 때로는 스님도 외롭다 ‘기분 좋음’을 행복으로 삼으면 ‘기분 나쁨’의 불행도 따라온다 외롭거나 또는 외롭지 않거나 1 더하기 1이 반드시 2가 되는 것은 아니다 모두에게 잘 보이려는 욕심 실패는 있어도 좌절은 없다 장애는 열등한 것이 아니라 불편한 것일 뿐이다 꿈과 욕심의 경계 피할 수 없다면 수행이라고 여겨라 아무것도 하지 마라 하루 종일 즐겁게 살 수 있는 마음 행복과 불행은 내가 만드는 것 다섯 번째 꿈, 도전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길을 걷는다 / 도전 멘토 윤명철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 나는 고구려인이다 동중국해에서 타타르 해협까지, 만주에서 말 타고 43일 뗏목은 뒤집히지 않는다 두려움은 관념이다 날아오는 화살을 끝까지 보라 21세기 생존 전략과 고구려의 네트워크 체제 엄살부리지 마라뜨거운 청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은 열혈 청춘에게 우리 시대 최고의 멘토 5인이 들려주는 희망 프로젝트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런 고민만 하고 있다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한 채 10년이 훌쩍 당신 곁을 지나가 버릴 것이다. 이 책은 지금 당장 너무 힘들고 지쳐서 모든 것을 포기해 버리고 싶은 때, 지금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것인가 확신이 없어 암담하기만 할 때, 그리하여 나보다 한발 앞서 걸었던 인생 선배의 삶을 결결이 훔쳐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펼쳐들어야 삶의 나침반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지난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5인의 멘토인 법륜 스님, 노희경 작가, 박원순 변호사, 강경란 피디, 윤명철 교수가 평화재단에서 《우리 함께 꿈꾸자 Dream, together》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던 내용을 묶은 것으로, ‘사랑, 성공, 행복, 도전, 평화’ 5가지 주제를 통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젊은이에게 들려주는 청춘 멘토링이다. 이 책에는 양다리를 걸쳐 본 적 있고, 사랑 때문에 죽고 싶었던 적 있으나, 시청률 때문에 울어 본 적 없고, 작가직을 후회해 본 적이 없다는 노희경 작가의 사랑 이야기에서부터, 실은 결결이 외롭고, 출가한 것을 후회해 본 적 있고, 불효자라 아팠으며, 성공보다 실패를 훨씬 더 많이 해봤다는 법륜 스님의 행복론, 그리고 한때는 검사였고, 참여연대,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사무처장이었으며, 이제 명함에 ‘소셜 디자이너’라고 이름 석 자 새긴 박원순 변호사의 성공 이야기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때로는 아버지로, 때로는 스승으로, 또 때로는 언니와 오빠로 다가와 들려주는 5명의 인생 멘토가 말하는 지혜의 메시지는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더 이상 한치 앞도 알 수 없을 때 생각을 구체화하고, 날마다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실천적인 방법을 가르쳐 줄 것이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 그대, 힘내요! 5인의 멘토, 청춘에게 ‘길’을 말하다 인생에 너무 늦었거나 너무 이른 나이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에 관한 한 우리는 대체로 지독한 근시다. 바로 코앞밖에 보지 못한 채 일류대학에, 대기업에 들어가려고 조바심친다. 바늘구멍 같은 취업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부단히 스펙을 쌓으며 노력하지만 그들 대부분의 미래는 한치 앞도 가늠하기 힘들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내가 선택한 이 길이 나의 꿈을 실현시켜 줄 그 길인지, 그 무엇도 확신할 수 없기에 청춘들의 오늘 하루는 버겁기만 하다. 생각해 보면 청춘이란 십대 청소년들이 도달하고자 열망하는 미래이고, 기성세대들은 한 번쯤 되돌아가고 싶어 하는 황금의 시절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청년들이 맞닥뜨린 삶은 그렇게 아름답지도 낭만적이지도 않다. 실제로 청춘이 꿈을 꾸는 것이 꿈인 시대.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청춘의 마땅한 권리인 자기 성찰이나 세상에 대한 탐험의 기회조차 배부른 꿈으로 전락시켜 버렸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사회 탓, 부모 탓, 남 탓을 해봐야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스스로를 바꾸는 것이다. 두들겨 보고, 시도해 보라. 걱정하던 것보다 아주 쉽게 이루어질 수도 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가 눈을 씻고 찾는다면 우리 삶에 나침반이 되어 주는 멘토들을 어렵지 않게 만나 볼 수 있다. 사랑하는 청춘아, 나도 그땐 그랬어! 그러니 우리 함께 꿈꾸자 이 책은 우리보다 한발 앞서 살면서 각 분야에서 최고의 대가가 된 5인의 멘토가 좌절과 희망 속에서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평화, 사랑, 성공, 행복, 도전 등 청춘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주제를 통해 가슴 설레게 하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첫 번째 멘토 강경란 피디 _ 그녀는 5부작 시사다큐 《인간의 땅》으로 올해의 피디상을 받았다. 그녀의 거침없는 도전 속에서 과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의 경계는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한다. 키 158센티미터의 작은 체구로 데러, 폭력, 죽음의 현장을 넘나들며 만든 분쟁 다큐멘터리 속에서 그녀는 눈물겨운 평화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또 다른 깨달음을 주기도 한다. 그 오지, 분쟁 지역에서 가장 참기 힘든 게 뭐냐고 물었을 때,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깨끗한 시트가 있고, 따뜻한 국물을 마실 수 있다면 바랄 게 없겠어요.” 깨끗한 시트에 누워 편히 잠들고, 가족과 함께 차를 마시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한가롭게 보내는 오후가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소망일 수 있다는 것을, 지극히 사소해서 미처 몰랐던 일상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한다. 두 번째 멘토 노희경 작가 _ 그녀의 드라마와 함께 참 많은 이들이 울고 웃는다. 특히 사랑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작가답게 젊은 날 그녀의 사랑도 열정적이었다고 한다. 양다리를 걸쳐 본 경험도 있고, 사랑 때문에 죽고 싶은 적이 있었을 만큼. 노희경 작가가 들려주는 청춘의 사랑, 어머니에 대한 사랑, 아버지에 대한 콤플렉스까지 가슴 깊이에서 걸어낸 이야기가 뭉클하다. 그리고 먼 나라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데에는 그녀의 어린 시절 기억이 고스란히 자리하고 있었다는 것도. 세 번째 멘토 박원순 변호사 _ 한때는 검사였다가 또 한때는 변호사였다가 현재는 소셜 디자이너라는 명함을 가지고 있는 원순 씨. 그는 한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무겁고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 시간을 오히려 긍정적으로 승화시켰다. 그는 청춘들의 취업 문제를 위해 천 개의 직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두들겨 보고 시도해 보라. 걱정하던 것보다는 의외로 아주 쉽게 나갈 수 있다.” 유쾌하고 즐거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희망 프로젝트, 여기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은 청춘들의 무거운 어깨가 훨씬 가벼워지라 믿는다. 네 번째 멘토 법륜스님 _ 이분을 만나게 되면 누구나 눈이 높아진다. 더 이상 누구를 만나도 기죽을 일이 없어질 것이다. 스님의 명쾌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마음이 시원해지고 힘이 생긴다. 그리고 어느새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꿈이 있는 사람은 실패해도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도전하고, 그것도 실패하면 다시 방법을 찾아 도전하면서 점점 능력이 커지는 쪽으로 가게 될 것이다. 스님은 말한다. “꿈과 욕심의 차이는, 실패했을 때 괴로워하면 욕심이고, 실패를 해도 괴롭지 않으면 그건 꿈이에요.” 다섯 번째 멘토 윤명철 교수 _ 그는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이라며 부단히 도전과 모험을 시도한다. 고구려가 꿈꾼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몸소 말을 타보고, 뗏목을 타보며, 시야가 달라지고 세계관이 달라지는 경험을 했다. 그러면서 고구려의 위대함과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증명하는 작업을 해나가고 있다. 늘 모험을 꿈꾸는 그의 이야기 속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힘 그리고 그것을 오늘에 접목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현오와 걷는 백두대간
리더북스 / 권태화 지음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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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북스소설,일반권태화 지음
백두대간을 눈으로 보고 머리로 산의 이어짐을 그리면서 걸었던 저자의 기록. 백두대간에 얽힌 숨겨진 얘기들을 해박하게 대화 형식으로 풀어냈다. 오랜 동안 백두대간과 9정맥을 완주하고, 기맥, 지맥 등을 진행하면서 얻은 그 자신의 풍부한 산행력과 인문 지식을 바탕으로 역사와 지리 등 백두대간에 관한 흥미로운 지식과 산줄기 산행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의 큰 산맥 백두대간에서 가지를 친 정맥과 지맥까지 빠짐없이 소개하고, 대간길에서 만나는 모든 산이나 고개를 알려준다. 산맥과 산줄기의 차이뿐만 아니라 그 옛날 산줄기가 산맥이 되었다가 다시 지금의 산줄기로 돌아오는 과정도 소상하게 밝힌다. 백두대간과 관련된 사람들,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 산경표, 택리지, 대동여지도를 일본의 지질학자 고토 분지로의 조선산맥론과 함께 해부해 많은 이들이 백두대간에 관해 궁금해 하는 것을 풀어 설명한다.1부 천왕봉으로 오르는 길(중산리~천왕봉) 장감독이 백두대간에 드는 이유 도선국사 산맥은 우리나라 고유의 산줄기 인식 체계 지리산 천왕봉 남강의 발원지 산자분수령 천왕봉 정상석, 성모상 남강기맥, 덕천지맥 2부 백두대간 1. 지리산 구간(천왕봉~성삼재, 24.7km) 영신봉 고찰 박성태의 신산경표와 신백두대간 지리북부능선 TIP ‘지리산 7암자 순례’ 산행 TIP 백두대간에 있는 세 개의 삼도봉 노고단에 얽힌 이야기 무넹기? 덕천지맥, 낙남정맥 2. 고남산 구간(성삼재~유치 삼거리, 28.6km) 성삼재 소고(小考) 나침반은 신라의 발명품? 삼각점의 의의 격변의 현장 구한말 여원재와 이성계 그리고 고토 분지로 Tip 마루금의 올바른 뜻은? 서시지맥 3. 백운산 구간(유치 삼거리~육십령, 38.6km) 고토 분지로가 도대체 누구야? 고토의 두 차례 지질조사 백(白)자 이름을 가진 산 산경표에서 본 정맥 임천지맥, 금남호남정맥 4. 덕유산 구간(육십령~빼재, 29.2km) 훼손된 대간길 태극종주코스 TIP 기맥의 개념 기맥(岐脈) 보충 역사에 조예가 깊었던 고토 분지로 TIP 육당 최남선 남강기맥, 무주남대지맥 5. 대덕산 구간(빼재~우두령, 38.3km) 소사 마을의 고랭지 채소밭 초점산과 황강기맥 부항령 백수리산과 수리봉 삼도봉 산맥이 고토의 작품이라고? 산경표(山經表) 1 황강기맥, 초강지맥, 영동지맥 6. 황악산 구간(우두령~큰재, 40km) 백두대간 개황(槪況) 질매재와 우두령 삼성산은 어디 있나? 황악산의 뜻은? 여시굴은 여우굴? 괘방령 이야기 조선의 지도를 바꾼 고토 태백산맥은 이렇게 만들어진 거야! mountain ranges 혹은 mountains가 산맥이 되다 준희 최남준 감천지맥 7. 백학산 구간(큰재~화령재, 35.6km) 지질구조선이 산맥이 되다 구조선의 세 방향 지도에 이름을 올리는 절차 영강지맥 8. 속리산 구간(화령재~늘재, 28.5km) 봉황산 볼거리들 충북알프스 이야기 칡이 많이 나는 고개여서 갈령인가? 천왕봉인가, 천황봉인가? 천왕봉과 비로봉 속리산의 8봉, 8대, 8석문 속리산이라는 이름의 유래 한남금북정맥, 보청지맥, 이안지맥 9. 희양산 구간(늘재~이화령, 42.4km) 진행방식에 따른 산행 분류 산꾼들이 쓰는 은어(隱語) 몇 가지 봉암사 10. 조령산 구간(이화령~차갓재, 35.5km) 지현옥 추모목(追慕木) 부봉(釜峰)이라는 이름 조령(鳥嶺)이 새가 쉬어서 가는 고개라고? 마패봉이 박문수와 관계가 있다고? 하늘재 소고(小考) 고토 분지로의 최고 스승은 이중환이다 Ⅰ. 고토는 택리지에서 ‘산맥’을 보았다 쌍천지맥, 달천지맥, 영강지맥 11. 황장산 구간(차갓재~죽령, 31.4km) 인간 한계(extreme)에 도전하는 팀들 도계 역할조차 제대로 못하는 대간길 황장봉산(黃腸封山) TIP 황월장봉산 황장산(黃腸山)과 황정산(皇庭山) 수리봉 소고(小考) 저수령의 유래 금천지맥, 한천지맥 12. 소백산 구간(죽령~마구령, 29.8km) 마을 이장님의 도움을 받으며… Ⅱ. 고토는 택리지에서 ‘산맥’을 보았다 마의태자와 국망봉? 상월조사와 9봉8문 마구령은 마군령이었다! 서천지맥 13. 태백산 구간(마구령~화방재, 40.9km) 태백산맥에 태백산은 없다? 남난희가 걸은 태백산맥 고토가 읽은 택리지 구룡산 유래 안내판에 대한 유감 내성기맥, 운곡지맥 14. 함백산 구간(화방재~댓재, 45.5km) 만항재와 옥동석항지맥 금대산과 지장어천지맥 검룡소가 한강의 발원지라고? 삼수령 신경준의 산수고, 여지고 이제 드디어 산경표다 카르스트의 나라 삼척 옥동지맥, 석항지맥, 지장지맥, 어천지맥 15. 두타청옥산 구간(댓재~백복령, 27km) 박달령과 전단향 조선의 영산 백두산 근역강산맹호기상도 백두대간의 유래 16. 석병산 구간(백복령~닭목령, 30.3km) 석회암과 백복령 100m가 낮아진 자병산 석병산 일대는 탑 카르스트 삽당령 이야기 조선광문회 발간 산경표 해제(서문) 산경표의 편찬자와 편찬 시기는 아무도 모른다? 17. 대관령 구간(닭목령~진고개, 36km) 고루포기산과 횡계고원 대관령은 단대령 대관령국사성황당 선자령의 위치? 대공산성 가는 길 물을 건너는 대간길 오대지맥 18. 오대산 구간(진고개~구룡령, 22km) 진고개의 유래 오대산과 오대(五臺) 한강의 발원지 우통수 한강정맥? 산경표는 곧 산자분수령이다 한강기맥, 양양남대지맥 19. 갈전곡봉 구간(구룡령~조침령, 18.75km) 구룡령 이모저모 구룡령 옛길 산줄기에는 계급이 있다 20. 점봉산 구간(조침령~한계령, 20.25km) 조침령 이야기 단목령 이야기 박성태 신산경표를 만들다 신산경표의 특장(特長) 21. 설악산 구간(한계령~미시령, 22km) 수리산이 설악산? 대청봉 부근 조정래도 속은 태백산맥 구한말 지리교과서 김영표 새 산맥도를 만들다 희운각대피소 22. 신선봉 구간(미시령~진부령, 14.5km) 미시령의 다른 이름들 신선샘과 화암사 코스 과태료 부과 새이령과 석파령 대한지리학회 드디어 입을 열다 마산의 유래 흘리령과 석파령 향로봉 유감 에필로그 국내 최고의 산줄기 작가와 백두대간의 만남! 단연 독보적이고 색다른 백두대간 이야기 대한민국에서 산줄기 산행 전문작가로 통하는 현오 권태화가 지금껏 출판된 적이 없는 단연 독보적이고 색다른 백두대간 책을 펴냈다. 오랜 시간 동안 백두대간을 완주하고 정맥, 기맥, 지맥 등도 모두 섭렵한 저자는 7년 전부터 이 책을 구상하고 집필했는데, 인문 지식과 풍부한 산행력을 바탕으로 역사와 지리 등 백두대간에 관한 흥미로운 지식과 산줄기 산행에 관한 모든 것을 풀어내고 있다. 한마디로 산을 사랑하고 백두대간을 찾는 이들의 지침서 역할을 해주기에 필요충분조건을 다 갖춘 책이라 할 만하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직접 백두대간을 눈으로 보고 머리로 산의 이어짐을 그리면서 걸은 기록이고, 백두대간에 얽힌 숨겨진 얘기들을 해박하게 대화 형식으로 풀어가는 여정이다. 이런 형식은 백두대간 종주 산행의 묘미와 현장감을 최대한 살려준다. 또한 무려 576페이지나 되는 컬러북에 담긴 진귀한 자료사진이나 백두대간에 얽힌 숨은 이야기, 알고는 싶었으나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흥미로운 내용을 읽다보면 어느새 책 속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인터넷에 떠도는 허무맹랑한 백두대간에 관한 얘기를 후련하게 지적하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거짓된 백두대간 산맥을 낱낱이 파헤칠 때는 통쾌함까지 느끼게 한다. 백두대간에 속한 우리나라 명산을 알고 싶어 하는 초보 등산인, 백두대간 종주를 꿈꾸고 있는 산꾼, 이미 몇 번이고 백두대간을 종주한 대간꾼, 그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또 열려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첫 장을 열면 독자는 현오와 함께 백두대간을 걸어 진부령까지 가게 된다. “진부령에서 백두대간을 졸업하는 순간 독자는 이미 대간꾼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라는 필자의 자랑이 빈 소리로만 들리지 않는다. 백두대간의 지침서로 활용하기에 필요충분조건을 다 갖춘 책! 백두산은 대륙의 산줄기들을 하나로 모은 다음 이를 다시 우리나라 전역으로 골고루 퍼트렸다. 대륙의 모든 기운과 생명의 원천은 이 산줄기를 타고 물줄기를 만들고는 곳곳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우리 선조들은 이를 조선산맥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백두대간(白頭大幹)이라 이름 지었다. 우리나라를 동서로 가르며 모든 산과 산줄기 그리고 물과 물줄기의 근간이 되는 아버지 산줄기 백두대간. 우리 국토의 70퍼센트가 산지여서 산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우리 민족의 애환이 녹아 있는 백두대간. 일본의 지질학자가 도용(盜用)한 ‘산맥’ 개념과의 충돌로 지금도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백두대간. 그렇게 일제에 의해 고초를 겪고 난 후 다시 한국전쟁으로 인해 허리가 잘린 채 신음하고 있는 백두대간. 그래서 오늘도 반쪽만 그 답사를 허락하여 결국 미완으로 마무리해야만 하는 백두대간. 대한민국에서 산줄기 산행 전문작가로 통하는 현오 권태화는 오랜 시간 동안 백두대간과 9정맥을 완주하고, 기맥, 지맥 등을 진행하면서 얻은 풍부한 산행력과 인문 지식을 바탕으로 역사와 지리 등 백두대간에 관한 흥미로운 지식과 산줄기 산행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직접 백두대간을 눈으로 보고 머리로 산의 이어짐을 그리면서 걸은 기록이고, 백두대간에 얽힌 숨겨진 얘기들을 해박하게 대화 형식으로 풀어가는 여정이다. 이런 형식은 백두대간 종주 산행의 묘미와 현장감을 최대한 살려준다. 또한 무려 576페이지나 되는 컬러북에 담긴 진귀한 자료사진이나 백두대간에 얽힌 숨은 이야기, 알고는 싶었으나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흥미로운 내용을 읽다보면 책 속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 책을 펴내면서 백두대간은 드디어 태백산맥으로부터 해방되었으며, 이제 백두대간이 대한민국의 아버지 산줄기인 것과 백두대간만이 우리의 큰 산맥임을 선언한다. 그러면서 백두대간에서 가지를 친 정맥과 지맥까지 빠짐없이 소개하고, 대간길에서 만나는 모든 산이나 고개도 제대로 알려준다. 산맥과 산줄기의 차이뿐만 아니라 그 옛날 산줄기가 산맥이 되었다가 다시 지금의 산줄기로 돌아오는 과정도 소상하게 밝힌다. 또한 백두대간과 관련된 사람들을 소개하고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도 나눈다. 무엇보다 산경표, 택리지, 대동여지도를 일본의 지질학자 고토 분지로의 조선산맥론과 함께 해부하면서 사람들이 백두대간에 관해 궁금해 하는 것을 우리의 관심사와 함께 풀어낸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산이 좋아서 산에 오르지만 백두대간에 대한 지식이 일천한 등산인들에게 종합적인 지식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거짓된 백두대간을 낱낱이 파헤친다 1980년 대동여지도에 미친 지도쟁이 이우형은 인사동 고서적 서점에서 낡은 책 한 권을 발견한다. 산경표였다. 그조차 산경표가 무슨 책인지 모르고 다만 ‘산’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서 구입한 것이었다. 산경표는 우리나라 산줄기의 족보책이었다. 내용인즉 백두산은 대륙의 산줄기를 하나로 모은 다음 이를 다시 우리나라 전역에 골고루 퍼트렸다는 것이다. 즉 대륙의 모든 기운과 생명의 원천은 백두산에서 흘러가는 산줄기를 타고 물줄기를 만들고는 나라 곳곳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는 것이었다. 백두대간이었다. 이 산줄기가 바로 백두대간이었다. 하지만 생소했다. 그때까진 그랬다. 그 책을 발견한 이우형도 몰랐고 소설 《태백산맥》을 쓴 조정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쓴 유홍준도 몰랐다. 아니 우리나라 사람 모두 그 백두대간을 몰랐던 것이다. 그저 일본인 지질학자가 알려준 태백산맥으로만 알고 있었다. 민족의 영산 백두산은 이름도 모르는 고개인 마천령산맥에서조차 빠져 있었다. 그 이유는 일본의 식민지 교육 때문이었다. 일본인 지질학자 고토 분지로는 우리 선조들이 사용하고 있던 산맥이라는 개념을 지질구조선의 대체 개념으로 도용했다. 그러고는 백두대간과 정맥을 참절(斬截)했다. 1903년의 일이었다. 이때부터 산맥과 산줄기 개념의 혼동이 시작되었고 우리 지리교과서에서 백두대간은 완전히 사라졌다. 이 책의 저자 현오 권태화는 이 점에 주목했다. 신라 도선국사가 백두대간이라는 산줄기를 인식하고 있던 때부터 성호 이익과 《택리지》의 이중환을 거쳐 여암 신경준에 이르면서 완성된 우리나라 산줄기 체계가 황국사관에 물든 고토 분지로가 조선 땅에 들어와 노두(露頭)를 조사하며 자원 침탈을 위한 작업을 하면서 백두산의 혼을 끊듯 백두대간을 토막 내는 과정을 말이다. 그리고 현재도 산맥에 밀려 엉거주춤한 자세로 서 있는 백두대간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봤다. 저자는 이 일련의 과정을 백두대간을 걸으면서 얘기한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거짓된 백두대간을 낱낱이 파헤치면서. 이 책을 펴내면서 가장 큰 수확과 보람이 있다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거짓된 백두대간을 낱낱이 파헤치고, 인터넷에 떠도는 허무맹랑한 얘기들을 어느 정도 지울 수 있게 된 점이다. 산줄기 최고 작가의 백두대간 결산 작품! 백두대간을 이어서 걷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남쪽 백두대간이 시작하는 진부령에서부터 지리산 천왕봉에 이르는 방법 즉 남진(南進)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거꾸로 지리산 천왕봉을 출발하여 진부령으로 진행하는 방법 즉 북진(北進)이다. 우리 민족의 염원인 통일이 되는 날 북쪽의 나머지 백두대간을 이어가기 위해 저자는 이 책에서 북진을 선택했다. 노련한 저자는 지리산에서는 성모석상과 진포대첩, 황산대첩을 이야기하고, 김종직, 조식과도 대화를 나눈다. 이 책의 45쪽 본문을 보자. 사실 이 천왕봉에는 볼거리가 하나 더 있었다. 왜구와 광신도 때문에 사라진 성모상이 바로 그것이다. 뒤에 얘기하겠지만 이 성모상은 천왕봉을 지키다 14세기 말에 왜구에 의해 훼손당한 적이 있었다. 간신히 복원해 놓았는데 1970년대 몰지각한 종교인이 ‘우상숭배’라고 하면서 또 훼손했다. 그것을 천왕사 주지 혜범이 어렵사리 찾아서 현재는 이 성모상을 천왕사에서 보관하고 있다. 역사에 해박한 장감독이 거든다. “응, 나도 들어봤어. 14세기 말에 최무선의 진포대첩과 연관된 얘기지. 그 전쟁이 화포를 이용한 해전으로서는 세계 최초였다고 하잖아. 서양의 레판토 해전보다 191년이나 앞섰고.” “인물로는 천왕봉의 이 성모상과 고토 분지로, 최무선, 이성계 등과 연관 짓고, 역사적인 사건으로는 진포대첩, 황산대첩을 연결시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야.” “형, 근데 진포대첩이나 황산대첩 때 왜구 잔당들이 여기까지 와서 성모석상의 목을 쳤다는 건 무슨 얘기야” “그게 참 재미있어. 나중에 해당되는 대목에서 또 얘기하자. 성모상 얘기는 김종직(1431-1492)의 ‘유두류록(遊頭流錄)’에 보면 자세히 나와. 나아가 후세 사람들이 목을 다시 붙여놓았다는 얘기도 있고.” 장감독은 조금 의아스러운 모양이다. “그럼 그 성모는 누구야” “기록에 의하면 15세기경에 이 천왕봉에는 성모묘(聖母廟)라고 하여 세 칸짜리 작은 사당이 있었어. 거기에 이 성모석상이 모셔져 있었고. 여기서 맑은 날을 보지 못할 경우 이 석상에 기도를 하면 날이 갠다고 했대. 속설에 이 성모는 석가모니의 어머니인 마야부인이라고 하지. 이승휴의 제왕운기에서는 고려 태조 왕건의 어머니 위숙왕후라고 나와 있고.” 저자는 산경표의 기본원리인 ‘산자분수령’도 얘기한다. 이 책 28쪽의 본문을 보자. “산맥은 고토 분지로가 만든 개념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 선조가 예전부터 쓰던 말이었어. 그것을 고토가 도용한 거지. 맥(脈)이 뭐야? 맥은 끊어지지 않고 하나로 이어진 것을 얘기하잖아. 그러니 산이 하나로 이어지는 거니까 산줄기이고 그걸 한자로 표기하면 산경(山經)이 되잖아. 그걸 우리 인체 구조에 빗대어 산맥(山脈)이라고 한 것이지.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그렇게 인식을 했던 거야. 산과 강 그리고 사람을 달리 생각한 게 아니고 하나의 유기체로 보았던 거지. 그러니 우리 선조들은 산을 보면서 그것들이 이어지는 산줄기를 보았고, 그 산줄기와 산줄기 사이에서 발원하는 물줄기를 보았던 거야. 그러고는 자신이 그 산줄기와 물줄기에 기대어 살고 있는 것을 본 거지. 선조들은 산줄기나 물줄기를 인간과 달리 본 게 아니고 하나의 공동체로 본 거야. 어찌 보면 산맥이라는 개념은 우리 민족에게는 자연스럽고 친숙한 개념이었던 거지. 그걸 고토가 교묘하게 이용한 것이고. 우리의 산줄기는 곧 분수계(分水界)야. 분수령(分水嶺)이라고도 하지. 그러니 앞으로 ‘산은 스스로 분수령이 된다.’라는 의미의 산자분수령山自分水嶺에 대해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얘기할 거야.” 산에 오르기 전부터 쏟아내는 잔소리지만 그래도 새로운 얘기니 장감독은 흥미 있게 경청해 준다. “그리고 이거 하나는 확실히 해두자. 앞으로 자주 나오는 얘기지만 ‘산맥≠산줄기’야. 그리고 ‘산줄기=분수계’가 돼. 하지만 1903년 이전 얘기를 할 때는 ‘산맥=산줄기=분수계’이고. 어쩌면 1988년경 이전에는 지리학자들 일부도 ‘산맥=산줄기’ 혹은 ‘산맥=분수계’로 봤었을지도 몰라.” 저자는 산행을 하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거짓된 백두대간도 낱낱이 파헤친다. 이 책의 본문 37쪽을 보자. 개선문(凱旋門) 바위를 통과할 때쯤이면 계절과 상관없이 온몸은 땀투성이가 된다. 좌측 천왕봉 바로 아래 직벽에는 천왕샘이 있다. 석간수인 이 샘의 물맛이 일품이다. 그런데 이 옆의 안내문에는 이 샘이 남강의 발원지란다. 거짓말이다! “거짓말? 여기가 남강의 발원지가 아니란 말이야? 그럼 남강의 발원지가 어디야” 국립공원 안의 안내판을 잘못 써놓았다니 장감독은 자못 놀란 표정이다. “남강 들어봤지? 진주 남강. 논개가 촉석루에서 왜장 로구스케를 안고 떨어져 죽었다는… 그 남강의 발원지가 여기가 아니라는 말이지.” “무슨 말이야? 여기에는 이렇게 써놨는데!” 하긴 어디든 안내판에 씌어져 있는 글을 보면 그 내용을 신뢰하게 마련이다. 산이 특히 그렇다. 하지만 의외로 엉터리 내용이 기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이 어디 한두 번이던가. 저자는 이 책의 본문 145쪽에서도 일침을 가한다. 빼재는 ‘수령(秀嶺)’이라고도 부른다. 이는 ‘빼어나게 수려한 고개’라는 의미로 해석을 하여 억지로 가져다 붙인 한자어다. 예전에 이 부근에 있던 산적이 산짐승을 잡아먹고 그 뼈를 쌓아두었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說)도 있으나 행인도 별로 없었던 이 고개에 무슨 산적이 있었겠냐는 반문에는 꼬리를 내리게 될 것 같다. 그래도 이 빼재가 빼어나게 아름답다는 의미에서 왔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이 부근 사람들은 고개를 설레설레 흔든다고 하니 수령(秀嶺)만큼은 아닌 게 틀림없을 것 같다. 어쨌든 그런 수령이 아닌 빼재가 지금은 추풍령에 대항하여 신풍령(新風嶺)으로 개명을 했다고 한다. 국토지리정보원 지도에도 수령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판이니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도를 자주 들여다보면 볼수록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도 믿지 못할 때가 많다는 것을 자꾸 느끼게 된다. 저자는 영신봉에서 신백두대간을 이야기하면서 노고단에서 지리산과 두류산 그리고 노고단의 유래도 들려준다. 이 책의 32쪽 본문을 보자. 백두대간의 시작은 지리산 천왕봉(1915m)이다. 지리산은 방장산, 두류산, 삼신산 등이라고도 했다. 이들 중 두류산(頭流山)이 제일 마음에 와 닿는다. 해석해 보면 ‘백두산(頭)에서 흘러(流)내린 산’이라는 뜻이다. 즉 백두대간이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의 이음이라는 인식이 고스란히 이 두류산이라는 이름에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지리산에 대해서는 “이 산을 타다보면 지루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억지 얘기도 가끔은 등장한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들어가 생각해 보면 ‘두류’는 우리말을 한자어로 표기한 것에 불과하다. 즉 두류는 옛 우리말 ‘두르’였다. ‘병풍처럼 크게 둘렀다’는 의미다. 곧 ‘큰 산줄기’라는 말로 ‘두름/둠’의 형태였던 것이다. 이 ‘두르〉두류’로 된 것에 적당하고 그럴싸한 한자 頭流를 가져다 붙인 것이다. 또한 ‘지리’는 ‘두르〉드르〉드리〉디리〉지리’의 또 다른 과정을 거쳐 변하게 된 것인데 마찬가지로 이 ‘지리’에 적당한 한자인 智異를 가져다 붙여 오늘날의 한자어 지리산(智異山)이 되었다. 즉 구개음화와 전설모음화 과정을 거쳐 결국 오늘의 지리산이라는 이름이 된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는 ‘지루한 산’, ‘지혜로워지는 산’이라는 말은 삼가자. 저자는 덕유산 구간에서는 남강기맥도 얘기하고 덕유태극종주 얘기를 하면서 산을 보는 요령도 배워보면서 환경문제 얘기도 나눈다. 이런 얘기는 속리산을 지나면서 불붙기 시작하여 오대산과 설악산에서 절정을 이룬다. 저자의 변 “산을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야 이 책을 선보여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 책의 분량은 무려 576쪽이나 된다. 두툼한 분량이다. 하지만 이틀 혹은 삼일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그만큼 책장이 잘 넘어간다는 얘기다. 백두대간에 속한 우리나라 명산을 알고 싶어 하는 초보 등산인, 백두대간 종주를 꿈꾸고 있는 산꾼, 이미 몇 번이고 백두대간을 종주한 대간꾼, 그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또 열려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첫 장을 열면 독자는 현오와 함께 백두대간을 걸어 진부령까지 가게 된다. “진부령에서 백두대간을 졸업하는 순간 독자는 이미 대간꾼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라는 필자의 자랑이 빈 소리로만 들리지 않는다. 산맥은 이미 우리 선조들이 예로부터 가지고 있던 산줄기 인식 체계다. 일찍이 우리 조상들이 사용하고 있던 ‘산줄기 개념’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18세기 말이 되어서야 정립된 백두대간이니 정맥이니 하는 이름은 산맥 개념보다 훨씬 후에 생긴 것들이다. 다시 말해서 산맥이라는 큰 틀 안에 백두대간이니 한북정맥이니 하는 산줄기 개념들이 들어있는 것이다. 이렇듯 산맥과 대간, 정간, 정맥 등은 서로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는 개념이었다. 산(山)의 나라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그래서 조선 최고의 인문지리학자 이중환은 그의 저서 《택리지》에서 조선의 산줄기를 ‘조선산맥’이라고 불렀던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지리교과서에서 배웠던 산맥(山脈), 이른바 ‘교과서산맥’은 우리 조상들이 쓰던 ‘산맥’과는 전혀 다른 개념인 것이다.우리나라 전통적 산줄기 개념으로서의 산맥. 그리고 ‘지질구조선’의 다른 이름인 이른바 ‘교과서 산맥’. 이 둘이 ‘산맥(山脈)’이라는 공통된 이름으로 사용되면서 용어의 혼란이 시작되었다. 문제는 1903년부터 1980년까지의 기간이다. 이는 1903년 고토 분지로가 〈조선산맥론〉이라는 논문을 발표한 이래 일제강점기 식민 교육을 거쳐 1980년 이우형 선생이 서울 인사동의 한 고서점에서 《산경표》라는 책을 발견하기까지의 기간이다. 이 기간 동안 우리는 ‘교과서산맥’이 진짜 우리나라의 산줄기인 줄로 알았다. 일본인들이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노루목’이라는 이름을 가진 곳이 여럿 있다. 설악동에서 비선대 올라가는 곳에도 있고, 포천, 안성, 진주 등 우리나라 곳곳에 퍼져 있다.어떤 국어사전에는 ‘노루가 자주 다니는 길목’이라고까지 친절하게 설명도 해 놓았다. 그런데 어떤 곳 지명을 보면 한자로 노루 장(獐)에 목 항(項)을 써서 장항(獐項)이라고까지 표기한 곳이 눈에 띈다. 그런 곳의 지형은 어떻게 생겼을까? 노루가 다닐 만한 곳이 아닌 거 같은데….사실 여기서 노루의 뜻은 ‘늘어진 땅’이다. 산에서 들로 길게 뾰족하게 나온 땅의 모양인 ‘늘’에서 발음이 비슷한 훈(訓)을 가진 ‘누를 황(黃)’이 나왔고, 역시 발음이 비슷한 ‘노루 장(獐)’이 나왔다고 한다. 거기에 실제 노루는 목이 긴 짐승이니 ‘너른 들이나 산에서 내려오는 좁은 지역’을 일컫기에 노루목만큼 좋은 단어는 없었으리라. 그걸 다시 한자어로 표기하니까 장항(獐項)이 된 것이다.이참에 고양시의 장항동이나 고구려부터 내려온 안산의 옛 이름이 ‘장항구(獐項口)였음이 다 그 생김새와 관련이 있음을 이해할 수 있겠다.
LOSER 루저
메이킹북스 / J.moonriver (지은이) / 2021.03.06
15,000

메이킹북스소설,일반J.moonriver (지은이)
아주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단편선이다. 우아하고 예리하게 생을 포착하되, 결코 위트를 잃지 않는 저자의 문장은 우리를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결코 눈을 뗄 수 없게 한다.<시작하면서: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1. Lost… 상실 *돌아온 연어 *현대판 좀비 *폐경별곡 *오 분 전 *실연, 그리고 코로나 *어떤 환각 *고양이와 칼 *수정 구슬의 예언 *빨간 머리 앤이 노처녀가 되었을 때 할 법한 말들 *외로움 *보라색 *벚꽃, 바람 그리고 할머니 *손녀 *박 노인과 자판기 커피 *은지의 노예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겨울 아침 단상 *내 딸 *연극 중인 아빠 *우울한 일요일 *아내가 죽었다 *당신도 반짝거리는 별이었다 2. Oddball…괴짜 *신들의 도전 *때로는 공짜가 제일 비싸다 *디지털 시대에서 살아남기 *으으 *백설공주 *어떤 커플룩 *이상한 나라들의 마스크 *찰스, 찰스 그리고 찰스 *꽃잎 *불면증 *휴지 거는 방향을 통해 본 성격 차이 *당신들을 사랑해요 *위협적이지 않은 어떤 남성성 *색다른 척도 *동물들과 함께 사는 세상 *미투 그 후 *봄날 풍경 *인생은 모순투성이 *탈모 *어떤 미투 *어떤 스파이 *시각 차이 *벽지 무늬 *비밀스러운 친절 *소가 된 여자 *청출어람 *불편한 진실 3. Self-destructive…자기 파괴적인 *태풍이 지나간 후 1 *병원에 입원한 완벽주의자의 독백 *매미 소리 폭포 *화려한 아침 *어떤 방어기제 *폭력의 희생양 *실패한 인생 *네 친구들 *해가 저무는 시간 *박카스 할머니의 인생 *태풍이 지나간 후 2 *스마트폰의 한계 *밸런타인데이 면죄부 *아줌마와 맹수 *손목 상처 *경험의 프리즘 *두더지 게임 *기억은 우리를 배반하고 *그가 게이가 된 이유 *디스토피아의 여름 *말하지 마세요 *구박 *아무도 아닌 자 4.Extreme…극단적인 *백만 불짜리 미소 *번개와 사랑 *내 아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 시대에 부모로 산다는 것 *짠순이 엄마 *너무나 공평한 인생 *할머니들에 대한 기억 *가정환경 조사 *변신 *수상한 그녀 *이별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다 *신뢰 *여름 풍경 *만우절 농담 *멋진 인생 *두 여자 *위선자 *드라마와 트라우마 *잠수함과 토끼 *수면 부족자의 시간 계산법 *사라진 젊은이들 *별자리 이야기 *특별 대접 *언어와 막걸리 *쉬운 여자 *개인적인 비밀 *고양이와 아줌마 *한국 시어머니 *밥 *사건은 기억을 잠식한다 *얕은 육체관계, 깊은 정신관계 5. Rebel…반란자 *토끼와 풀 *숙이 *변비, 해소되다 *눈 오는 밤의 비밀 *패션 디자이너가 보는 인생의 본질 *셰프 *모국어에 담긴 진실 *낙관적이거나 비관적이거나 현실적인 *인간의 사랑 *가끔씩 *소나기 사랑 *하나 vs 하나 *인간 진화론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우리들의 연애담 *평행 세계 *모욕과 칭찬 *연극 *지하철 단상 *베티 *주책 *숨겨진 천국 *위로 *말벌 *두 남자 <끝내면서-어떤 위로> 어떤 날은 주위를 둘러보면 나만 힘들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 잘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만 슬프고 우울한데 다른 사람들은 기쁘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떤 날은 자신이 이 세상의 주인공이 된 것 같고, '뽀샵'된 사진을 보면서 역시 잘났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의 '좋아요'를 통해서 자기가 정말 대단하다는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자신이 '별 것 아닌 존재'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그 사실을 직면하기가 두려울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이들의 실패나 좌절을 보면서 공감하고 연민을 느낍니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 모두가 루저, 실패자입니다. 이 책 <Loser>에는 잘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은 이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상실감(Lost) 가득한 괴짜들(Oddball)로 '짧은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 인생에 대해서 회의하고, 자기 파괴(Self-destructive)도 해보다가 극단적인 좌절(Extreme)을 거친 후에 일종의 자기 반란(Rebel)을 일으키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짧지만 긴' 이야기들을 통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절대 불가해한 인생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실마리를 얻을 수 있으며 나아가 이 만만치 않은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위안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결코 누추하지도, 왜소하지도 않은 일인분의 삶 세상에서 가장 짧고 매혹적인 이야기들 <LOSER>는 아주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단편선입니다. 우아하고 예리하게 생을 포착하되, 결코 위트를 잃지 않는 저자의 문장은 우리를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으로 초대합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결코 눈을 뗄 수 없게 합니다. 이 책에는 많은 주인공이 있습니다. 간혹 치사하고, 비겁하고, 불가해한 인물들도 만납니다. 그들의 모습은 혐오스럽거나 한심한 대신, 마냥 애잔하게 느껴집니다. 우리 안에도 저마다 삐뚤어진 부분,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는 이야기가 있는 까닭입니다. 그래서 이 짧은 소설들은 짧지만 결코 짧지 않습니다. 책장을 덮은 후에도 오래도록 긴 여운으로, 달콤씁쓸한 뒷맛으로 남습니다. 이 거대하고 무참한 세계 속에서 가끔 스스로가 왜소하고 누추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LOSER>라는 도발적인 이름을 달고 있는 이 책은 역설적으로 그 속에 담긴 낱낱의 삶을 통해 우리를 위로합니다.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가끔 삐끗하고 넘어져도 괜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각또각 나로서 걸어가는 한. 오늘을 버텨내고 있는, 끝내 버텨낼 모두에게 이 한 권의 책이 위로가 될 것을 믿습니다. *현대판 좀비예전에 나는 피도 눈물도 없는 한 남자를 사랑했다. 심지어 그를 내 사랑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사랑 따위는 없다며 내 목을 꽉, 물어버렸다. 그와 헤어진 후에 나 역시 사랑 운운하는 이가 있으면 코웃음을 치다가 혹시 그들이 열정적으로 사랑을 호소하며 가까이 다가오기라도 하면 그들의 목덜미를 꽉, 물어버린다. 그러면 그들도 사랑 따위는 믿지 않는 좀비가 되어버린다. *빨간 머리 앤이 노처녀가 되었을 때 할 법한 말들저는 12월 26일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이고, 더운 여름 오후에 시장 가판대에 누워 있는 생선이며 유통기간이 지나 시큼한 맛이 나는 우유이자 벌써 한번 써버린 일회용 마스크예요.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지요.
퍼스널 브랜딩에도 공식이 있다
힘찬북스(HCbooks) / 조연심 (지은이)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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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북스(HCbooks)소설,일반조연심 (지은이)
제프 베조스가 1994년 시애틀에 설립, 약 3억 명의 가입자와 19년 매출 2805억 달러를 달성한 ‘아마존’이 내건 슬로건이다. 거대 공룡기업 ‘아마존’을 이 한 줄의 메시지로 정의할 수 있다. 이 완성된 한 문장에 아마존의 비전, 열망, 강점, 미래 등이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브랜드 메이킹 전문가인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통해 기업과 개인과 개업이 자신을 설명하는 메시지를 정의하는 것이 영향력을 키우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남다른 성과를 얻고자 하는 것은 어느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이든 갈망하는 것이다.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첫 번째 도미노 조각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을 제대로 한 번에 넘어뜨리는 것이 성공하는 길일 것이다. 이 말은 성공하는 ‘브랜드’가 되려면 아마존의 슬로건처럼 짧고, 강력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저자는 이를 ‘원샷 메시지’라고 정의하고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해 창안한 공식을 전하고 있다.프롤로그 강력한 자기소개, 한 문장이면 족하다_9 PART 1 왜 한 문장이어야 하나요? 1 원샷이면 충분하다_ 19 2 뇌는 언제나 피곤하다구요_ 23 3 상품 과잉 시대, 품질은 거기서 거기_ 27 4 정보 과잉 시대, 광고는 안 믿어요_ 31 5 기술복제 시대, 원본이 가진 아우라가 있나요?_ 35 6 자기증명 시대, 당신의 직업적 본질은 무엇인가요_ 39 7 당신은 자기소개 문장을 가지고 있나요?_ 44 PART 2 자기소개 문장에 필요한 여섯 가지 질문 첫 번째 질문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_ 58 두 번째 질문 당신의 고객은 어떤 문제를 가진 사람인가요?_ 73 세 번째 질문 당신은 무엇을 해줄 수 있나요?_ 92 네 번째 질문 그럼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나요?_ 108 다섯 번째 질문 고객의 문제가 해결되면 고객의 삶은 어떻게 달라지나요?_ 130 여섯 번째 질문 당신의 약속은 무엇인가요? 148 PART 3 자기소개 문장을 만드는 다섯 번의 워크숍 첫 번째 워크숍 : AS IS 진단 - 현재의 나는 어디에 있는가?_ 163 - 개인 브랜드 인지도 체크리스트 - 개인 브랜드 전광판 만들기 - 개인 브랜드 방정식 5T 인터뷰 - 나의 직업은 NCL 직업 그래프의 어디쯤일까? 두 번째 워크숍: TO BE 설정 - 미래의 나는 어떤 분야에 머물 것인가?_ 179 - 개인 브랜드 영향력 체크리스트 -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테스트 -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가 테스트 - 어떤 분야의 최고가 될 것인가를 완성하는 탁월함 카드 - 주력 분야 찾기 세 번째 워크숍 :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정의하는 Feature 명사 찾기_ 196 - 명사+동사+사람을 브랜드 네이밍으로 - 메인 키워드와 서브 키워드 뽑기 - 내가 속할 카테고리 찾기 - 어떤 사람인지 찾는 1분 주제 쓰기 - 72초 자기 PR하기 - 20장 단어카드 활용법 네 번째 워크숍 : Advantage 동사를 찾기_ 222 - 고객&문제 정의가 먼저 - 내가 생존할 수 있는 최소유효고객 만들기 - 브랜드 솔루션은 동사 - 본질 동사 찾기 다섯 번째 워크숍 : Benefit 형용사를 찾기_ 238 - 보다 나은 그 무엇 - 약속을 공개하는 방식 1. 좋아 보이는 것도 능력 - 약속을 공개하는 방식 2. 디자인 말고 편집 - 특별한 나를 가지세요 - 오래가는 브랜드의 숨겨진 진실 PART 4 원샷 마케팅 성공을 위한 일곱 가지 1 Product_ 264 2 Platform_ 273 3 Price_ 282 4 Project _290 5 Social Performance_ 300 6 Portfolio_ 309 7 Prestige_ 316 에필로그 세상에서 가장 작은 벤처, 바로 당신입니다_ 322누구든, 반드시 성공하는 퍼스널 브랜딩 공식! 세상의 중심에서 소통하게 만드는 브랜드 메이킹 전문가 조연심이 던진 원샷, 원킬 성공 브랜딩 공식! ■ 한 단어로 세상을 점령하라. 성공한 브랜드가 되는 한 마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가장 빠르게 연결되도록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개인화된 쇼핑경험을 서비스한다.” 제프 베조스가 1994년 시애틀에 설립, 약 3억 명의 가입자와 19년 매출 2805억 달러를 달성한 ‘아마존’이 내건 슬로건이다. 거대 공룡기업 ‘아마존’을 이 한 줄의 메시지로 정의할 수 있다. 이 완성된 한 문장에 아마존의 비전, 열망, 강점, 미래 등이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브랜드 메이킹 전문가인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통해 기업과 개인과 개업이 자신을 설명하는 메시지를 정의하는 것이 영향력을 키우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남다른 성과를 얻고자 하는 것은 어느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이든 갈망하는 것이다.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첫 번째 도미노 조각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을 제대로 한 번에 넘어뜨리는 것이 성공하는 길일 것이다. 이 말은 성공하는 ‘브랜드’가 되려면 아마존의 슬로건처럼 짧고, 강력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저자는 이를 ‘원샷 메시지’라고 정의하고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해 창안한 공식을 전하고 있다. ■ 짧지만 완전한 원샷 메시지, FAB 하라! 마케팅에서 셀링 포인트를 정리할 때 사용하는 용어 중에, 특징(Feature), 장점(Advantage), 이익(Benefit)이 있다. 특징을 정의하고, 차별화되는 강점을 통해 어떤 서비스를 해줄 수 있는지 어필하고, 소비자(상대)가 얻게 될 혜택에 대해 약속하는 내용을 말한다. 저자는 이 FAB를 이용한 완성된 한 줄의 메시지로 만들면 귀에 꽂히는 원샷 메시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원샷 메시지를 작성하다 보면 자신의 현재 위치에서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알게 되기 때문에 목적지로 가는 명료한 경로 설정이 가능해진다. 자신의 장점이 아무리 많아도, 그걸 표현할 방법을 모른다면 비즈니스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렇기에 아무 격식 없이, 아무 준비 없이, 아무 때고 자기를 소개할 수 있는 강력한 한 문장이 필요하다. 원샷 메시지를 완성하는 단 하나의 브랜드 언어는 3단계 문장 공식을 거친다. “무엇을 하는 사람” 인지 정의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 어필하고, “무엇을 줄 것인지” 약속하라! 브랜드 영향력은 강력한 한 마디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한 번 들으면 귀에 꽂히는 강력한 자기 문장은 단번에 완성되지 않는다. _본문 중에서 자기증명의 시대, 정보가 흘러넘치는 시대에 누구나 기억하는 브랜드로 설 기회는 거의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경쟁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가지고 있는 능력이 충분함에도 왜 지나가는 행인 1로 취급받고, 빼곡한 간판에 적혀 보이지도 않는 브랜드가 되었는가. 성공하려면 성공의 법칙을 따라야 하고, 브랜드가 되려면 한 줄, 한 문장으로 ‘FAB’ 해야 한다. 내가 누구이고, 무엇을 하며, 어떤 이익을 줄 수 있는지, 강력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면 이미 성공한 ‘브랜드’가 된 것이다. ■ 누구나 빈 페이지에서 시작한다 “지식소통가 조연심은 당신의 브랜드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코칭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가도록 돕는다.” 저자가 퍼스널 브랜딩 분양에서 인지도와 영향력을 갖추며 스스로를 정의한 한 문장이다. 개인과 기업이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비전과 강점을 비롯한 모든 것이 표현되고 이것이 그대로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정의하는 원샷 메시지를 갖지 못하는 것은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할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표현할 문장을 만들고 문장대로 실천해 나가면 힘이 생기고 이것이 바로 브랜드 파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왜 원샷 메시지가 필요한지, 그 메시지에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자신만이 특별한 메시지를 만들 수 있는지를 말하고 그와 더불어 성공한 브랜드가 되기 위한 마케팅 전략도 소개하고 있다. 자신을 소개할 한 줄 메시지가 없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누구나 처음은 있고 누구나 빈 페이지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FAB에 충실한 한 문장을 만들면 성공을 위한 모든 것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베이비 투어
넥서스Books / 홍미경 글, 사진 /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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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ooks체험,놀이홍미경 글, 사진
4개월~3세 아기와 함께 초보 가족 여행을 떠나 보자! 소중한 아기도, 엄마 아빠도 좋아할 맞춤 가족 여행지를 소개하는 책. 아기와의 여행에 꼭 필요한 여행 용품과 아기 먹을거리까지 초보 가족 여행의 노하우를 담았다. 평생 우울함과는 까마득한 거리가 있을 줄 알았던 단순한 성격의 작가에게도 사각의 시멘트 공간에서 아이와 단 둘이 보내는 몇 달의 기간은 그저 참고 인내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탈출구가 필요했고, 그래서 아이와 함께 여행을 시작! 육아란 아이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 아닌, 함께 행복해지는 길이란 걸 알게 된 작가의 지난 30개월간의 베이비 투어를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아이가 너무 어려서, 산더미 같은 유아용품을 들고 다닐 엄두가 안 나서, 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는 엄마들에게 권한다. 프롤로그 Part 1. 12개월 미만 걷지 못하는 아기와 함께 가면 좋은 곳 1. 수백 년 된 고송의 향기가 아기의 수면을 부르는 구리 동구릉 2. 칙칙폭폭! 기차 타고 찾아가는 진주수목원 3. 엄마들을 위한 유모차 여행 1번지 일산 호수공원 4. 청아한 유모차 산책로 월정사 전나무 숲길 5. 아기들을 위한 최고급 워터파크 파라다이스스파도고 6. 사계절 내내 3천여 종의 꽃이 피어나는 아산 세계꽃식물원 7. 백만 송이 장미가 피어나는 도심 속 자연 테마 공원 울산대공원 Part 2. 만 1~3세 유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충족시키는 여행지 1.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야경의 도시 진주 2. 살아 있는 고래를 만날 수 있는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고래바다 여행선 3. 푸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송정 토이뮤지엄과 송정해수욕장 4. 사막거북과 함께 아장아장 달리기를 할 수 있는 경주 드림스페이스 5. 하루가 모자라다! 베이비 익사이팅 여행지 남이섬 6. 허브 농장, 삼림욕장, 체험형 동물원, 놀이동산이 한자리에 모였다! 생태 테마 공원 대구 허브힐즈 7. 어린이날 가기에 더욱 좋은 파주출판단지 Part 3. 3세 이하 아기와 함께하는 장거리 여행지 1. 아이와 함께하는 럭셔리 여행 NO. 1 힐튼 남해리조트와 러브크루즈가 있는 남해 여행 2. 아이와 함께하는 럭셔리 여행 NO. 2 부산 해운대 특급 호텔 & 유람선 여행 3. 아이와 함께하는 럭셔리 여행 NO. 3 양양 쏠비치리조트 4. 아이와 함께하는 최고의 1박 2일 여행지 평창으로의 산소 여행 5. 아이에게 꽃비를 맞혀 주자! 경주로 떠나는 벚꽃 & 유채꽃 여행 6. 천연 광천수 워터파크 블루캐니언과 휘닉스파크 눈썰매장으로 떠나는 겨울 여행 7. 동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과 진하해수욕장으로 떠나는 일출 여행 부록. 베이비 투어를 위한 준비물 ※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시 유의할 점 ※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짐 챙기기 1. 36개월 이하의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필수품 2. 여행 목적지별 여행 가방 꾸리기 3.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기간별 준비물 ※ 아기 발달 개월별 여행용 아기 먹을거리
읽기만 해도 신심 나는 법구경 이야기
이층버스 / 원빈 지음 / 2016.03.15
14,900

이층버스소설,일반원빈 지음
쉽고 재미있는 불교 이야기. 세계에 가장 널리 알려진 불교의 입문서는 법구경이다. 법구경의 모든 게송은 어떤 상황에서 누구를 향한 부처님의 가르침인지를 알 수 있는 인연담인 법구경 이야기가 있다. 법구경 이야기를 공부하면 부처님과 제자들의 자비롭고 지혜로운 모습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신심이 나고, 법구경 게송의 본래의 뜻을 더욱 깊이 음미할 수 있다. 하지만 법구경에 비해 법구경 이야기는 불자와 일반인들에게 아직까지 잘 소개되지 않았다. 이 법구경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의심 많은 현대인의 대표 '의심이'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경험하며 신심을 일으키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소설처럼 표현한 불교 입문서이다.1장 부처님에게 반하다 반복되는 의심이의 꿈 | 사라진 로히땃사를 찾는 신심이 | 의심이와 신심이의 만남 |벌거벗은 빠따짜라 | 신심+ 내부로 돌린 행복 나침반 | 모두가 포기한 바보 쭐라빤다까의 깨달음 | 신심+ 행복여행의 필수 조건 | 스승의 폐해로 연쇄살인범인 된 앙굴리마라 | 신심+ 오답에 대한 집착, 계금취견 2장 부처님의 아들이 되다 인색한 아버지와 맛따꾼달리 | 신심+ 인색함이라는 환각제 | 단 한번의 귀의로 천상에 태어난 맛따꾼달리 | 신심+ 삼귀의, 부처님의 자식으로 태어나다 | 삼귀의의 이익, 야차와 소년 | 신심+ 부처님을 닮아가는 염불의 공덕 | 지옥에 갔다가 도솔천에 태어난 말리까 왕비 | 신심+ 행불행이 꽃피는 우선순위 3장 재가불자의 길, 시계생천 마하깟사빠 존자에게 공양 올린 삭까 천왕 | 신심+ 행복의 원천, 공덕 | 보시바라밀의 즐거움을 알게 된 마하둑가따 | 신심+ 선행을 즐기는 마음, 공덕 | 하루아침에 재정관이 된 마하둑가따 | 신심+ 해탈 불교 vs 공덕 불교 | 천상의 길을 닦는 마가 | 신심+ 위대한 계율의 힘 | 작은 선행으로 누리는 천상의 영광 | 신심+ 사소한 것의 위대함 |억지로 출가한 난다의 깨달음 | 반나절만에 천상에 다시 나타난 빠띠뿌지까 | 신심+ 천상에서 누리는 위대한 영광 | 천상에서 서로 모셔 가려고 하는 담미까 4장 고통의 씨앗, 악행 모든 부처님의 공통된 가르침 | 신심+ 이미 가진 보물을 활용하자 | 자신의 개에게 잡아먹힌 사냥꾼 | 위두다바의 복수로 멸망한 사끼야족 | 신심+ 즉각적인 악행의 과보 |종기로 고생하는 뿌띠갓따 띳사 장로 |신심+ 몸과 마음의 종기 | 의심이 꿈의 시작 |신심+ 중생세간과 기세간 | 보석을 삼킨 거위와 띳사 장로 | 스승의 머리를 내려친 상카락키타 | 신심+ 마음의 노예가 되는 원인, 방일 5장 행복의 씨앗, 선“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알게 되는 순간, 우리는 부처님과 사랑에 빠집니다.” 어렵고 난해한 불교 말고, 쉽고 재미있는 불교 이야기를 찾는 이들이 원하던 책! 불교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신선한 강의를 하고 계신 청춘 멘토 원빈 스님이 법구경 이야기를 선별하고 스토리텔링해서 친근한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접할 수 있는 책을 만들었다. 제목처럼 읽기만 해도 신심이 나는, 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이 감동까지 주고 있다. 기존 불교를 믿던 불자들에게도 유익하지만 불교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다가가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불교에 입문하는 첫걸음은 올바른 신심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원빈 스님은 강조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인 ‘의심이와 신심이 이야기’의 주인공 ‘의심이’는 ‘신심이’라는 도반과 청정신심을 일깨워줄 ‘신심상자’, 그리고 ‘신심+’의 도움을 받아 부처님의 가르침인 <법구경 이야기>를 경험한다. 현대인의 대표 ‘의심이’는 점점 의심의 장애를 걷어내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신심을 되찾게 되고, 독자도 그 경험을 함께 하며 신심이 저절로 일어나는 소설 같은 불교 입문서이다. 출판사 리뷰 세계에 가장 널리 알려진 불교의 입문서는 법구경이다. 서울대학교 인문도서 100선에도 꼽히고 있는 이 법구경은 초기불교의 중요한 게송들이 선별되어 있다. 이 법구경의 모든 게송은 어떤 상황에서 누구를 향한 부처님의 가르침인지를 알 수 있는 인연담인 법구경 이야기(주석서)가 있다. 법구경 이야기를 공부하면 부처님과 제자들의 자비롭고 지혜로운 모습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신심이 나고, 법구경 게송의 본래의 뜻을 더욱 깊이 음미할 수 있다. 하지만 법구경에 비해 법구경 이야기는 불자와 일반인들에게 아직까지 잘 소개되지 않았다. 원빈 스님의 <읽기만 해도 신심 나는 법구경 이야기>는 법구경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의심 많은 현대인의 대표 ‘의심이’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경험하며 신심을 일으키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소설처럼 표현한 불교 입문서이다. 제목처럼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기만 해도 부처님과 사랑에 빠졌으면 하는 원빈 스님의 간절한 바람이 ‘의심이와 신심이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불교를 알고 싶은 사람, 부처님의 삶을 느끼고 싶은 사람, 신심을 가지고 싶은 사람, 불교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화제의 신간이다.
Tripful 트립풀 치앙마이
이지앤북스 / 박정희 (지은이) /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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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앤북스소설,일반박정희 (지은이)
<트립풀 치앙마이>의 전면 개정판. 현지에 4년째 거주 중인 저자가 새로운 스폿이 생길 때마다 직접 가 보고 정리해 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의 정보로 가득하다. 치앙마이에 가면 꼭 들러야 할 스폿부터 맛집, 카페 정보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정보도 새롭게 담았다. 쿠킹 클래스부터 아트 클래스, 무에타이, 요가 등 치앙마이를 찾았을 때 경험하면 좋은 체험 정보를 참고하여 더욱 건강하고 알찬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또한 치앙마이 사람들, 콘치앙마이의 라이프스타일을 칼럼과 인터뷰를 통해 조명한다. 그와 함께 '치앙마이 한 달 살기'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필수 체크 사항, 워킹 플레이스와 어학원 정보, 한 달 살아 본 사람들의 인터뷰를 담아 나만의 '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돕는다.WHERE YOU'RE GOING 006 치앙마이는 어떤 곳일까? 아름다운 시티, 쉽고 빠르게 이해하기 PLAN YOUR TRIP 008 Note & Check list 치앙마이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010 Season Calendar 캘린더로 한눈에 훑는 치앙마이 011 FESTIVAL 여행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축제 정보 012 The Best Day COURSE 치앙마이 여행 일정이 완벽해진다 PREVIEW 018 싸왓디짜오! 나는 콘 치앙마이입니다 022 예술가들이 사랑한 치앙마이 026 치앙마이로 떠난 사람들 EAT UP 032 CAFE HOPPING 치앙마이 카페 호핑 038 BRUNCH 조금은 여유로운, 조금은 느긋한 브런치 040 BREAD 오감만족 빵 투어 042 [THEME] THAI CUISINE 알쏭달쏭 태국어 메뉴 044 BREAKFAST 소박한 매력의 치앙마이 아침 식사 046 RICE NOODLE 후루룩, 마음까지 채우는 소울푸드 050 DINNER 태국 북부 음식의 진수 054 NIGHT MARKET FOOD 올빼미족의 배를 두둑이 채워 줄 야시장 056 LIVE MUSIC RESTAURANT 라이브 연주와 함꼐 깊어가는 밤 058 NIGHTLIFE 힙의 도시 치앙마이 나이트 라이프 즐기기 060 WORLD FOOD 치앙마이에 모인 세계의 맛 SPOTS TO GO TO 066 INDY SOI 천천히 거니는 골목의 즐거움 070 DOI SUTHEP 치앙마이 시내 전경을 한눈에 072 [THEME] WATWATWAT 핵심 사원 투어 074 CHIANG MAI UNIV. 예술로 태국 1등! 캠퍼스 놀이 076 [THEME] NATURE 치앙마이의 대자연 EXPERIENCE IN CHIANG MAI 080 HOT SPRING 온천 나들이 081 COOKING SCHOOL 태국의 맛을 배우는 쿠킹스쿨 082 ART CLASS 치앙마이 아트 클래스 083 MASSAGE 진짜 힐링 타임 마사지 084 YOGA & GYM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 085 SNAPSHOT 인생 사진 남기기 086 ACTIVITY & meditation 때론 신나게, 때론 마음 편히 SHOPPING 090 ANTIQUE 세월과 추억을 품고 깊어진 멋 092 HANDCRAFT 치앙마이 핸드 크래프트 095 BOOKSTORE 서점마저 감각적인 치앙마이 096 [THEME] WAROROT MARKET 동대문과 남대문 사이 와로롯 시장 098 WEEKEND MARKET 아침이 바빠지는 요일 마켓 100 SHOPPING MALL 귀차니즘족을 위한 쇼핑몰 ATTRACTIVE SUBURBS 104 CHIANG RAI 자연과 예술, 커피의 도시 112 PAI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 118 HANG DONG 반 박자 쉼을 찾아 떠나는 여행 122 MAERIM 작가가 사랑한 매림 126 MAE KHAM PONG 산 아랫마을 매깜퐁 128 CHIANG DAO 별을 찾아 떠나는 여행 ONE MONTH IN CHIANG MAI 133 WORKING SPACE 디지털 노마드들이여, 치앙마이로 오라! 134 Recommended areas 당신에게 이 동네를 추천합니다 135 MUST CHECK 집 구할 때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136 CHECK LIST 실전 준비 체크 사항 137 LANGUAGE SCHOOL 입과 귀가 트이는 어학원 PLACES TO STAY 138 A to Z 치앙마이 숙소에 관한 모든 것 139 HOTEL 깔끔하고 편안한 호텔 141 GUESTHOUSE & HOMESTAY 내 집 같은 게스트하우스&홈스테이 TRANSPORTATION 142 치앙마이로 출발하기 143 치앙마이 대중교통 MAP 144 지도<Tripful 트립풀> 시리즈 소개 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도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에, 정작 '여행'의 정답을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가 존재함에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 말입니다. 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 제호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Tripful Chiang Mai 트립풀 치앙마이> 책 소개 <트립풀 치앙마이> 2019년 전면 개정판 트립풀Tripful 시리즈의 두 번째 이슈, <트립풀 치앙마이>의 전면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도시, 치앙마이.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과 란나 왕국의 유구한 역사의 숨결, 그리고 감각적이며 예술적인 스폿들이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거기에 저렴한 물가와 친절한 사람들은 한국에 '치앙마이 한 달 살기' 붐을 일으켰죠. 잠시 일상에 쉼표를 찍고 싶을 때,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시간이 필요할 때, 삶에 영감을 심어 줄 낯선 환경이 필요할 때, <트립풀 치앙마이>와 함께 힐링의 도시 치앙마이로 떠나 보세요. ◇ 요즘 치앙마이 정보 태국 제2의 도시로서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치앙마이. <트립풀 치앙마이>는 현지에 4년째 거주 중인 저자가 새로운 스폿이 생길 때마다 직접 가 보고 정리해 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의 정보로 가득합니다. 치앙마이에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하는 여행자들에게 <트립풀 치앙마이>는 완벽한 큐레이터가 되어 줄 것입니다. ◇ 다양한 체험이 기다리는 치앙마이 치앙마이에 가면 꼭 들러야 할 스폿부터 맛집, 카페 정보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정보도 새롭게 담았습니다. 쿠킹 클래스부터 아트 클래스, 무에타이, 요가 등 치앙마이를 찾았을 때 경험하면 좋은 체험 정보를 참고하여 더욱 건강하고 알찬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 ◇ 콘치앙마이처럼 살아 보는 치앙마이 <트립풀 치앙마이>는 치앙마이 사람들, 콘치앙마이의 라이프스타일을 칼럼과 인터뷰를 통해 조명합니다. 그와 함께 '치앙마이 한 달 살기'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필수 체크 사항, 워킹 플레이스와 어학원 정보, 한 달 살아 본 사람들의 인터뷰를 담아 나만의 '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돕습니다. 콘치앙마이처럼 긍정적이고, 느긋하게 치앙마이에서의 시간을 보내 보세요. ◇ 치앙마이에서 한 발 더 치앙마이는 시내뿐만 아니라 외곽, 그리고 다양한 매력의 근교 여행지가 사방에 분포해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치앙마이에서만 시간을 보내기 아쉽다면 <트립풀 치앙마이>를 따라 근교 여행지로 떠나 보세요. 기존에 소개했던 빠이, 항동, 매림, 매깜퐁, 치앙다오를 비롯해 개정판부터는 치앙라이도 함께 다루고 있어 여러분의 다채로운 치앙마이 여행을 도울 것입니다.
생활 속 자수 레시피
팜파스 / 이경미 글 / 2012.04.02
15,000원 ⟶ 13,500원(10% off)

팜파스취미,실용이경미 글
소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자수 레시피 생활에 필요한 소품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푸근함이 가득한 집안 꾸미기를 했다면 특별함을 더할 수 있는 자수를 놓아보자. 자수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자수는 한층 더 풍성한 소품으로 집안 곳곳에 정성이 가득 담긴 꾸미기를 연출한다. 스티치의 용어들도 낯설고 방법도 알기에도 힘이 든다. 하지만 『생활 속 자수 레시피』의 저자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자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기초적인 자수법이지만 내 손길이 한번 갈 때마다 화려하게 수놓아지는 꽃들이나 글자들은 소품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자수 방법뿐만 아니라 간단한 소품을 만드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어 자수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Prologue Basic 1. 자수의 시작 Basic 2. 재료와 도구 Basic 3. 자수의 순서 Basic 4. 기본 손바느질법 Basic 5. 이 책에서 자주 쓰이는 스티치 Tea Time 일상의 쉼표, 티타임 티코스터 티매트 티팟 덮개 Love Story 사랑을 담아볼까? 도시락가방 매트 겸 수저집 Bathroom 특별한 욕실 꾸미기 패브릭 타월 핸드타월 홀더 Kitchen 내겐 너무 예쁜 부엌 주방창 미니 커텐 소창 행주 Welcome Home 사랑이 가득한 집 발매트 덧신 쿠션 Friends 바느질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바늘집 가위집 비스꼬뉘 Save the Earth 지구를 부탁해! 에코백 손수건 컵 슬리브 Travel 이젠 떠나가 볼까! 반달 파우치 민들레 스트링 파우치 라벤더 스트링 파우치 Gift for me 나를 위한 선물 북커버 통장지갑, 카드지갑한 땀 한 땀 바늘로 만들어가는 한 폭의 그림 무엇이든 손으로 하는 작업은 매력적이다. 내 손으로 만드는 작업들은 나만의 특별함을 갖게 된다. 어느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어느 누구의 것도 아닌 나만의 진실함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손으로 만드는 작업은 그런 매력이 있다. 한번 그 매력에 사로잡히게 되면 쉽게 헤어나올 수 없게 된다. 내가 만든 작품에 또 한 번 정성을 가미한다면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나만의 작품이 된다. 집안의 소품들을 내 손으로 만들고 그 위에 내 손길이 한 번 더 닿을 때마다 한 폭의 그림이 놓여진다. 이 책 『생활 속 자수 레시피』는 소품을 만드는 정성에 또 한 번 손길을 더해 특별함을 준다. 자수를 어렵지 않게 접근하도록 만들고 싶었다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저자의 말대로 소품에 더해지는 자수법을 쉽게 접근할 있고 실용적으로 응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조금만 더 손길을 더하면 내추럴해 보이는 소품들에 소박하고 순수하지만 화려함을 더할 수 있다. 자수, 편하고 쉽게 접근해보자.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방법들을 따라 자연을 닮은 아름다움을 집안 곳곳에 심어보자.
맥베스 (미니북)
더클래식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한우리 (옮긴이) / 2019.07.12
6,900원 ⟶ 6,21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한우리 (옮긴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20권.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에서 가장 짧지만 모든 비극적 요소를 보여 주며, 플롯은 대부분 맥베스와 맥베스 부인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주인공 맥베스는 스코틀랜드의 충성스럽고 우직한 장군이지만, 야망이 없고 우유부단하다. 그런 그가 앞으로 왕이 될 것이라는 마녀들의 예언을 듣고, 다혈질 욕심쟁이 부인과 역모를 일으켜 마침내 왕위에 앉게 되지만, 귀족들과 선왕의 왕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며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1막 2막 3막 4막 5막 작품 해설 | 피와 밤의 무대, 《맥베스》 작가 연보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가장 많은 찬사를 받은 《맥베스》 선과 악 사이의 갈등 보편적 인간 본성에 대한 경고 셰익스피어가 살던 시대의 영국은 정치적.사회적.문화적으로 안정기에 들어갔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안정된 정치 능력을 보이고, 군사력 또한 유럽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기 때문에 문화 부흥 운동이 일어나는 것은 필연적이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셰익스피어는 문학적 천재성을 드러내 보이며 여러 작품을 집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다. 르네상스 문학의 핵심은 ‘인간 중심’이다. 르네상스 이전의 유럽 중세 문학은 당시의 혼란스러운 시기를 그대로 반영하여 인간성 말살, 신 찬양 같은 교회 중심, 또는 신 중심의 문학이었다. 그러다가 영국이 정치적.군사적으로 강국이 되고, 사회적으로 안정을 되찾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저절로 신에서 우리, 즉 ‘인간’으로 옮겨졌다. 또한 과학적 사회 전반에 사고방식이 만연하게 되어 모든 자연적.사회적 현상뿐만 아니라, 인간, 특히 마음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려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셰익스피어의 비극은 시간이 지나도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무대에서 공연되는 이유는 바로 ‘현대성’에 있다. 즉 인간의 보편적 감성이 변하지 않음을 셰익스피어는 알고 있었다. 흔하디흔한 문학의 소재인 권선징악을 해피엔딩이 아닌 비극적 결말로 이끄는 셰익스피어의 천재성에 감탄하며 그의 작품 속으로 빠져들어 보자. 셰익스피어의 비극에서 나타나는 주인공의 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선한 인간이 성격적 결함으로 악의 유혹을 받아 악을 행하는 경우이고, 두 번째는 선한 인간이 우연히 악인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경우이다. 《맥베스》는 전자에 해당된다. 《맥베스》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에서 가장 짧지만 모든 비극적 요소를 보여 주며, 플롯은 대부분 맥베스와 맥베스 부인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주인공 맥베스는 스코틀랜드의 충성스럽고 우직한 장군이지만, 야망이 없고 우유부단하다. 그런 그가 앞으로 왕이 될 것이라는 마녀들의 예언을 듣고, 다혈질 욕심쟁이 부인과 역모를 일으켜 마침내 왕위에 앉게 되지만, 귀족들과 선왕의 왕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며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맥베스》에서 보이는 이러한 주인공의 특징은 관객들로 하여금 ‘연민의 정’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느끼게 한다. 신분과 관계없이, 즉 귀족이어도, 왕이어도 인간의 본성은 선하며, 선과 악(욕망) 사이에서 갈등하고, 악을 행하여 야망을 이루며, 결국 죄책감 때문에 환각 증세나 몽유병 같은 정신적 고통을 겪는다는 점은 그들도 결국 우리와 같은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또한 선한 인물이라도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을 행했다면, 죽음으로써 질서를 바로잡는 데 대한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는 윤리적 불만을 해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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