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964
1965
1966
1967
1968
1969
1970
1971
1972
197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심리
21세기북스 / 이성현 (지은이), 차상미 (그림) / 2018.07.13
13,800원 ⟶
12,420원
(10% off)
21세기북스
소설,일반
이성현 (지은이), 차상미 (그림)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억, 155만 SNS 팔로워들에게 사랑받는 연애 코치 '난쟁이성현'의 첫 번째 에세이.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짝사랑에 마음이 타들어가는 당신, 매일 밤 그의 전화를 기다리며 가슴 설레는 당신, 그리고 시들어버린 사랑을 확인하고 이별을 고민하는 당신이 궁금해 하는 '그'의 진짜 속마음에 대한 이야기다. 남자들의 '귀엽다'에 담긴 의미는? 썸 타는 그 남자는 왜 고백을 하지 않을까? 질투 안 하는 남자들의 심리는? 남자들은 왜 잔소리나 다툼을 회피할까? 나는 변했다고 느끼지만 남자친구는 아니라고 하는데 정말일까? 오래된 전 남자친구가 다시 잡는 이유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수십만 팔로워들의 뜨거운 공감과 찬사를 받았던 '여모남심' 37편의 에피소드를 난쟁이성현 특유의 유쾌한 감성을 살려 다시 쓰고, 사랑스럽고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냈다.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도 여자와는 다른 생각을 하는 남자들의 진짜 속마음에 대한 섬세한 심리 묘사를 따라가다 보면 정곡을 파고드는 속 시원한 연애 명답을 발견하게 됨은 물론, 당신을 웃게도 울게도 만드는 사랑이 주는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 CHAPTER1 | 두근두근, 썸남의 마음이 궁금해! 남자들은 정말 착각을 잘한다. 남자들의 '귀엽다'는 무슨 의미인가요?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하는 행동 톡 답장은 하는데 선톡은 안 하는 경우 썸을 타는 남자가 절대로 고백을 안 하는 이유 남자는 관심 없는 여자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남자는 좋아하면 티를 내나요? 여자가 먼저 스킨십이나 고백을 하면 싸 보인다? 남자가 흔들어놓고 떠나는 이유 CHAPTER2 | 내 남친님아, 널 이해하고 싶어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무엇을 하든 예뻐 보인다 남자가 돈 없으면 데이트를 못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남자친구가 질투를 안 하는 이유 남자친구가 쌩얼이 예쁘다는데 진심인가요? 남자가 눈치 없는 이유 남자가 잔소리나 다툼을 회피하는 이유 전 여친과 비교하는 남자친구? 게임할 때 답장학 개론 질투가 심한 남자는 왜 그런가요? 전 여자친구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는 이유 여자는 변했다고 느끼지만 남자는 아니라고 하는 경우 여자친구를 좋아하지 않는데 사귀는 경우 CHAPTER3 | 이젠 전 남친이 되어버린 그 놈의 심리 남자들이 시간을 갖자고 하는 이유 남자는 왜 한순간에 변하나요? 남자들은 헤어질때 더 좋은 남자 만나라는 건 무슨 의미인가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난 뒤, 남자의 마음 변화 전 남친이 새로운 여자친구를 바로 사귀는 이유 헤어진 남자친구가 페이스북을 차단하는 이유 헤어지고 난 뒤, 친구가 될 수 없다 CHAPTER4 | 도대체 남자들은 왜 그러는 걸까? 잔다면서 페북하는 남친 여자와 남자 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나요? 오래된 전 남자친구가 다시 잡는 이유 남자들은 좋아한 사람과 좋아해줬던 사람, 누굴 더 못 잊나요? 남자들은 첫사랑을 못 잊는다? 남자들은 왜 외모를 안 본다고 해놓고 외모를 보나요? 남자들이 바지 주머니에 손 넣는 이유 친구랑 놀 때 연락을 잘 안 하는 이유 여자가 남자한테 잘해주면 변한다? | 에필로그 | | 응원해주신 분들 |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억, 155만 SNS 팔로워들이 뜨겁게 공감한 ‘여모남심’을 책으로 만난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고민한다. 그가 나에게 하는 말 속에 또 다른 속마음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지금 나의 이 행동이 그에게 어떻게 보일까, 그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그리고 이별을 맞이한 사람들은 후회한다. 그때 그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줬다면 어땠을까, 나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그에게 상처가 되었던 것은 아닐까, 그의 진심을 조금이라도 읽을 수 있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심리』는 이렇듯 사랑 때문에 하루하루를 울고 웃는 당신, 하지만 사랑에 서툴기만 한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이다. 유튜브 누적 조회 수 l억의 스타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155만 SNS 팔로워들의 연애 코치 ‘난쟁이성현’의 ‘여모남심’ 유튜브 시리즈 중 독자들의 가장 뜨거운 공감을 받았던 37개의 에피소드를 엄선했다. 사랑일까 아닐까 첫 만남의 두근거림과 풋풋하고 달콤한 사랑, 이별의 상처와 후회… 이 모든 감정들을 한 번이라도 느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 에피소드들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을 당시 “최고의 연애 명답”이라며 엄청난 호응을 얻었고, 3년이 지나 시리즈가 종료된 지금도 시즌2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사랑이 서툴고 막막하지만 누구보다 달콤한 연애를 하고 싶은 당신에게 보내는 조언과 가슴 따뜻한 위로 ‘그 남자’를 만나 마음이 움직이고 연애를 하고 안타깝게 이별을 하기까지… 사랑을 단계별로 풀어낸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심리』는 사소하고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많은 독자들이 나 자신의 이야기라고 여길 만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저자 특유의 솔직하고 흡인력 있는 언어로 써내려간 이 책은 사랑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달콤한 미래에 대한 설렘을,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는 더 나은 관계를 위한 조언을, 사랑을 떠나보낸 이들에게는 상처를 안아줄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연애가 서툴고 사랑 앞에 막막한 사람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서로의 마음을 오해해서 소중한 사랑을 놓치지 않으려면 내가 가진 사랑의 무게만큼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그리고 오래도록 사랑을 지켜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알아주는 것이니까요”라고. 사랑의 시작과 끝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정해진 방법도 없으며 정답도 없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사랑에 서툴고 사랑과 자꾸 어긋난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37가지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그럼에도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려 노력하고, 서로에게 조금씩 상처 주지만 서로로 인해 조금씩 위로받으며, 그렇게 함께 행복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당신도 깨닫게 된다. 세상의 모든 이들은 사랑한 적이 있고, 혹은 지금 사랑하고 있으며, 그것이 아니라도 언젠가는 사랑할 것이다. 그들 중 한 사람인 당신 역시 이 책으로 인해 조금 더 성숙하고 진실한 사랑을 하게 되기를, 그리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하기를 바란다. 대부분의 남자는 아무 이유 없이 칭찬하지 않아요. 남자들은 칭찬하는 것을 되게 어색해하고 부끄러워하는데 그 칭찬을 이성인 여자한테 한다? 그럼 마음이 있을 확률이 높아요. 근데 그중에서 ‘예쁘다’도, ‘못생겼다’도 아닌 ‘귀엽다’라고 말하는 의미는 예쁘다고 대놓고 칭찬하기에는 사귀지도 않는 사이라서 괜히 부담스러워할까 봐, 못생겼다고 장난치기에는 기분이 나쁠까 봐. 그래서 애매한 표현인 ‘귀엽다’라는 말을 사용하는 거예요.오늘따라 너는 너무 예쁘고 그래서 칭찬은 하고 싶은데,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애매모호한 사이라 대놓고 칭찬하기에는 부담스러워할까 봐. 혹은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까 봐 ‘귀엽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해요.- CHAPTER1. 두근두근, 썸남의 마음이 궁금해! 그런데, 분명히 썸을 타고 있는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고백을 안 하는 남자는 무슨 이유일까요? 첫째, 고백했는데 거절당할까 봐. 내가 만약 고백했는데 거절당하면 ‘다시 못 만나니까’라는 생각 때문에 고백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카톡을 못 하고, 같이 영화도 못 보고, 같이 밥조차도 먹지 못하고, 아는 척하기도 힘든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리니까 망설이게 됩니다.둘째, 자격지심을 느낄 때. 나랑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이 나하고는 어울리지 않게 되게 예쁘거나 다른 이성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은 경우 다가가는 것조차 어려워합니다. - CHAPTER1. 두근두근, 썸남의 마음이 궁금해!
2023 통계직 공무원을 위한 통계학 모의고사
시대고시기획 / 소정현 (지은이), 김태호 (감수) / 2023.01.05
30,000
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소정현 (지은이), 김태호 (감수)
통계학과 조사방법론 핵심이론을 요약해 도서 맨 앞에 수록하였다. 학습 전에는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시험 직전에는 마지막으로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다.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된 통계직 공무원 시험을 철저히 분석해 10회씩 3단계, 총 30회의 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 실제시험보다 난도 높은 문제들도 많아 실제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 최근 통계직 공무원 시험과 경력경쟁채용시험에서 조사방법론의 개념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고 있다. 그에 맞춰 조사방법론 총정리 모의고사도 3단계에 걸쳐 총 30회의 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 통계직 공무원, 공사, 공기업 면접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모의면접문제 100문항을 수록하였다. 시험뿐만 아니라 그 후에 있을 면접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PART 01 통계학 총정리 모의고사 Level 1(초급) 통계직 공무원, 공사, 공기업 통계학 총정리 모의고사 1~10회 PART 02 통계학 총정리 모의고사 Level 2(중급) 통계직 공무원, 공사, 공기업 통계학 총정리 모의고사 11~20회 PART 03 통계학 총정리 모의고사 Level 3(고급) 통계직 공무원, 공사, 공기업 통계학 총정리 모의고사 21~30회 PART 04 조사방법론 총정리 모의고사 Level 1(초급) 통계직 공무원, 공사, 공기업 조사방법론 총정리 모의고사 1~10회 PART 05 조사방법론 총정리 모의고사 Level 2(중급) 통계직 공무원, 공사, 공기업 조사방법론 총정리 모의고사 11~20회 PART 06 조사방법론 총정리 모의고사 Level 3(고급) 통계직 공무원, 공사, 공기업 조사방법론 총정리 모의고사 21~30회 PART 07 면접대비 예상질문 100문항 부록 미적분 공식 및 분포표 1. 기본 방정식 및 삼각함수 공식 2. 미적분 기본공식 3. 분포표(이산형분포) 4. 분포표(연속형분포) 5. 표준정규분포표 6. t분포표 7. 카이제곱분포표 8. F분포표 9. 로마자 표기법 참고문헌통계직 공무원을 위한 도서 <통계직 공무원을 위한 통계학 모의고사>가 2023년 최신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1. 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빨·간·키! 통계학과 조사방법론 핵심이론을 요약해 도서 맨 앞에 수록하였습니다. 학습 전에는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시험 직전에는 마지막으로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난이도에 따라 분류한 통계학 총정리 모의고사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된 통계직 공무원 시험을 철저히 분석해 10회씩 3단계, 총 30회의 모의고사를 수록하였습니다. 실제시험보다 난도 높은 문제들도 많아 실제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단 한 문제도 놓치지 말자! 조사방법론 총정리 모의고사 최근 통계직 공무원 시험과 경력경쟁채용시험에서 조사방법론의 개념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 조사방법론 총정리 모의고사도 3단계에 걸쳐 총 30회의 모의고사를 수록하였습니다. 4. 면접대비 예상질문 100문항 통계직 공무원, 공사, 공기업 면접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모의면접문제 100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시험뿐만 아니라 그 후에 있을 면접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 공기업을 희망하는 전국의 모든 수험생을 위한 시대고시기획 <2022 통계직 공무원을 위한 통계학 모의고사> 본서의 모의고사 문제 및 면접질문은 실제시험보다 난도를 조금 높게 책정하여 이 책의 문제들을 주어진 시간 내에 모두 해결할 수 있다면 고득점을 맞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모의고사 각 회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통계직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기출문제를 단원별로 분석하여 각 단원별 빈도에 맞게 모의고사 문제를 배열하여 실제시험과 유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최근 통계직 공무원 공개채용시험과 경력경쟁채용시험에서 조사방법론의 개념을 묻는 문제가 종종 출제되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 조사방법론 핵심이론과 모의고사를 추가로 수록하였습니다. 통계학 모의고사와 조사방법론 모의고사 모두 난이도에 따라 분류해 각각 30회씩 수록하였습니다. 면접대비 예상질문은 통계청 본청 전입심사나 입사, 그리고 대학교 혹은 대학원 편입을 하게 될 때 주로 물어보는 질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통계학을 전공한 대학교 학부 수준으로 작성하였으므로 본인의 수준에 맞게 적절히 활용해서 답변을 준비해 볼 수 있습니다. 본서를 통해 통계직 공무원, 공기업, 공사 시험에서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느린 학습자를 위한 문해력
학교도서관저널 / 박찬선 (지은이) / 2022.11.23
18,000
학교도서관저널
소설,일반
박찬선 (지은이)
글을 읽어도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타인의 말과 글을 잘못 이해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며, 자기 생각을 말과 글로 적절히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느린 학습자의 문해 지도를 안내하는 책. 오랜 시간 느린 학습자들을 상담하고 교육해온, 인지 학습 치료 및 경계선 지능 전문가가 그들의 학습 양상과 속도에 맞춘 문해력 지도 방법을 소개한다. 문해력 교육의 기본이 되는 읽기 유창성, 문법 교육, 추론과 연결, 단계적인 내용 이해 방법 등을 순차적으로 다루며, 느린 학습자에게 꼭 필요한 생각의 틀을 갖추고 표현력을 키우는 글쓰기 교육 및 독서 교육도 함께 담았다. 항상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학습할 수 있고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다면, 배움은 매 순간 자기 능력의 한계를 확인하는 과정이 되고 그게 지속되면 자존감도 낮아지게 된다. 느린 학습자를 위한 문해 지도의 목적지는 스스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독립적인 학습자가 되도록 하는 데 있다.들어가며 Part 1. 느린 학습자가 문해력을 갖추려면? 느린 학습자는 누구인가? 느린 학습자에게 왜 문해 지도를 해야 할까? 문해 지도를 하면 무엇이 좋은가? 문해 지도의 어려움 느린 학습자의 글 읽기 특성 느린 학습자의 읽기능력 발달 느린 학습자를 위한 문해 지도의 방향 Part 2. 독해력보다 유창성 연습이 먼저 글자를 읽는다고 글이 이해되는 것은 아니다 읽기 유창성이 완성되지 않은 아이들 올바른 유창성 지도방법 읽는 책의 수준 높이기 적절한 책의 기준 Part 3. 느린 학습자에게 필요한 기본 문법 읽기와 문법 느린 학습자에게 문법 지식이 필요한 이유 느린 학습자가 배워야 할 문법 Part 4. 글 읽기를 위한 추리력 기르기 추리로 알 수 있는 것 빠진 정보의 추리 공감적 읽기 경험과 연결하기 맥락 파악과 예측하기 Part 5. 문단 단위로 생각하기 문단이 중요한 이유 느린 학습자가 문단 이해하기 문단을 가르치는 방법 문단의 구성과 글쓴이의 생각 글 전체와 문단의 이해 Part 6. 읽기를 위한 이해의 틀 이해의 틀이 왜 필요한가? 이해의 틀을 가르치는 순서 그림으로 상상하기 무엇, 왜, 어떻게 스토리 그래머 스토리 그래머에 맞춰 말하기 그래픽 조직자 Part 7. 느린 학습자를 위한 글쓰기 느린 학습자가 글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 느린 학습자에게 글쓰기를 지도하는 4가지 방법 생각하는 틀 만들기 논리적 글쓰기 비판적 글쓰기 Part 8. 책을 좋아하는 느린 학습자가 되려면 가정의 문해 환경이 중요하다 책 읽는 분위기가 중요하다 책읽기가 전부는 아니다 책을 좋아한다는 것은 배움을 즐기는 것이다 언제까지 부모가 끼고 가르칠 것인가? 스스로 배움을 즐기게 하라 당당히 자기 생각을 말하게 하라 나가며 참고문헌느린 학습자는 누구이며 어떤 특성을 지니는가? 배움이 느리고 또래와 비교해 같은 내용을 습득하는 데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느린 학습자’. 지능검사상 IQ 70~84인 경계선 지능, 인지능력에는 문제가 없으나 주의력이 현저히 부족하고 정보처리상 결함이 있는 ADHD나 특정 학습장애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들은 한글 읽고 쓰기나 수 개념과 기본 연산을 익히는 데 또래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며, 간신히 기초학습의 기술들을 배웠다고 해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늘어나는 학습량과 범위, 수준을 따라가는 데 점점 더 어려움을 겪게 된다. 주로 초등 3~4학년부터 학습의 한계를 나타내고 상급 학년에 맞는 수준으로 좀처럼 발전하지 못하는 양상을 보인다. 스스로 배우며 터득해가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적절한 지도와 도움이 절실하다. 느린 학습자는 문제가 있는 아이들이 아니라, 가르치는 방법이 달라야 하는 ‘다른 유형의 아이’일 뿐이다. 느린 학습자에게 문해력 교육이 꼭 필요한 이유는? 문해력은 간단히 말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자기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다. 나아가 주변에 있는 각종 글과 기호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고 학습과 생활 속에서 활용하고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는 다양한 글이나 문장을 꾸준히 접하는 과정에서 문해력이 자연스럽게 키워지는데, 느린 학습자들은 별도의 지도나 도움을 받지 않고는 문해력을 스스로 익히기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문해력의 벽을 제대로 넘지 못하면 더 나은 학습으로 나아갈 수 없고, 그로 인해 인지적 성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문해력은 단순 읽기 교육이나 성적 향상의 도구가 아니다. 느린 학습자의 문해력 교육은 학습의 독립을 이루어 평생 배움의 삶을 살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지적 성장의 한계를 넘어서 당당히 세상으로 나아가는 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인지 학습 치료 및 경계선 지능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집중 분석 느린 학습자 문해 지도의 로드맵 아동심리학자이자 인지 학습 치료 및 경계선 지능 전문가로, 오랜 시간 현장에서 느린 학습자들을 만나온 저자는 이들에겐 조금 다른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아이들이 학습의 긴 과정에서 끝없이 좌절하지 않고 자기 효능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들의 특성과 학습 속도에 맞는 방법으로 적절히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글자를 익힌 다음에는 다양한 책을 많이 읽히기보다는 읽기 유창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다. 또 문장과 문단, 글 전체를 이해하려면 기초 문법을 알고 맥락을 읽는 추론과 연결의 과정도 필요하다. 생각하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하는 것이 어려운 이들의 특성상 글쓰기를 먼저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때도 있다. 이 책은 느린 학습자의 인지적 특성을 고려하여 이들의 문해력을 길러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단계적으로 소개한다. 천천히 성장하는 아이와 함께하는 맞춤 교육 언어능력과 사회인지능력 함께 키우기 문해력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에 꼭 필요하고 사회인으로서 적응하는 데도 필수적인 역량, 즉 전 생애에 걸쳐 필요한 역량이다. 느린 학습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의도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해 상황 판단력이나 눈치가 없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느린 학습자가 문해력을 갖추면 생각하는 지구력과 언어능력이 향상됨은 물론, 사회인지능력도 향상된다. 책을 통해 다양한 상황과 맥락을 접하며 실생활의 경험과 연결 짓고, 글로 설명되지 않는 등장인물의 심리나 처지를 헤아리는 과정을 통해 공감능력을 높일 수 있다. 상급 학년의 학습에 꼭 필요한 생각의 틀 갖추기 구체적인 예시와 연습문제 등 실천 방법 안내 항상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학습할 수 있고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다면, 배움은 매 순간 자기 능력의 한계를 확인하는 과정이 되고 그게 지속되면 자존감도 낮아지게 된다. 이 책은 느린 학습자들이 마주하는 어려움을 하나하나 따져서 문해력을 쉽게 가르치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스토리 그래머와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그래픽 정리기술 등 다양한 도구와 예시, 연습문제 등을 소개해 느린 학습자의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연령별 추천 도서 목록도 함께 담았다. “느린 학습자를 가르칠 때마다 ‘여기까지가 한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많겠지만,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조금씩 노력하기 바랍니다. 학생이 느리듯 부모도 느리게 가야 합니다. 학생과 부모, 가르치는 사람이 같은 속도로 천천히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배움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을 분명히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느린 학습자 부모 중에는 조급하거나 열정과 노력이 지나쳐서 자녀의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남기는 이들이 종종 있다. 아이가 정신 똑바로 차리도록 극약 처방을 했다는, 즉 일부러 모질고 독하게 말했다는 부모들을 만나면 너무 안타깝다. 부탁인데 제발 그러지 않으면 좋겠다. 독하게 말한다고 지금까지 안 되던 이해가 갑자기 잘될 리 만무하다.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는 스트레스는 그저 공부하거나 책 읽는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 그 자체여야 한다. 부모의 가시 돋친 말이 주는 스트레스는 절대로 약이 되지 않는다. 가뜩이나 힘겨워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커다란 돌덩이를 하나 더 얹어주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성장을 가로막고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안기기도 한다. (1. 느린 학습자가 문해력을 갖추려면?) 느린 학습자는 글자를 익히고 막힘 없이 읽게 되기까지 상대적으로 오래 걸린다. 읽기 유창성이 부족한 느린 학습자는 글을 읽을 때 글자를 바꿔 읽거나 빠뜨리기도 하고 없는 글자를 삽입해서 읽기도 한다. 정확하게 읽는 습관을 먼저 들이고 그다음 읽는 속도를 높이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2. 독해력보다 유창성 연습이 먼저)
나는 치매 할머니의 보호자입니다
굿웰스북스 / 박소현 (지은이) / 2021.04.14
15,000원 ⟶
13,500원
(10% off)
굿웰스북스
취미,실용
박소현 (지은이)
저자가 막 어른이 된 20대 초반의 나이에 저자는 치매 할머니의 보호자가 되었다. 시간이 가장 많다는 단순한 이유였다. 그 시간 동안 저자는 평범한 또래의 생활을 체념하고,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맞서 싸웠다. 때로는 억울함에 분노하고, 할머니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 그리고 속상함에 눈물 흘려야 했다. ‘치매에 걸려도 행복할 수 있을까? 그 가족들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리고 그녀는 할머니가 사시는 동안 행복하기를 바라며 할머니를 돌보았다. 치매 할머니와 살을 맞대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관찰하고 대처하면서 깨달았다. 행복은 가능하다! 환자도, 보호자도, 가족도, 간병인도 행복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치매 할머니를 돌보게 된 시작점부터 현재까지의 기록이 들어 있다. 저자가 노인 학대 예방 교육, 노인 일자리 소양 교육, 치매 교육을 진행하는 시니어 대상 전문 강사로 지낼 수 있었던 웃음과 눈물이 가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프롤로그 1장: 나는 치매 할머니의 보호자다 01 우리 할머니가 이상해요! 02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 치매 03 내 인생 계획 속에 치매 할머니는 없었다 04 치매에 걸려도 즐겁고 행복할 순 없을까? 05 나는 치매 할머니의 보호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06 할머니의 보호자, 왜 하필 나지? 07 치매도 드라마 같았으면 좋겠어요 2장: 치매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01 12분마다 1명씩 치매를 진단받는다 02 치매는 걱정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03 공격적인 게 아니라 치매입니다 04 혼자 애쓰지 말고 함께 해야 한다 05 최고의 돌봄은 아는 것입니다 06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을 못 알아본다면 3장: 치매 환자는 상상 속 세계에 살고 있다 01 치매 환자는 상상 속 세계에 살고 있다 02 치매 환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03 치매는 삶의 한 과정일 뿐이다 04 ‘병’만 보느라 ‘사람’을 잊지는 말자 05 거짓말이 아니라 기억의 ‘편집’이다 06 치매와 싸우는 대신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07 공격성 뒤에는 불안이 숨어 있다 4장: 원인을 알면 해결책이 보이는 치매 돌봄 방법 01 사소한 변화의 신호를 읽어라 02 치매에 걸려도 사람다운 생활을 하고 싶다 03 치매 환자 마음 읽기 04 치매 환자의 행동이나 말은 ‘병’ 때문이다 05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별하라 06 치매와 맞서 싸우지 마라 07 마음이 행복해야 돌봄도 행복하다 5장: 치매 가족을 안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01 치매 가족을 안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02 아무도 괜찮냐고 묻지 않았다 03 완벽한 보호자는 없다 04 모든 것을 혼자 짊어지려고 하면 안 된다 05 치매 돌봄보다 가족 관계가 더 힘들다 06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07 오늘이 세상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치매 가족을 안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어쩌다 치매 할머니의 보호자가 된 손녀의 솔직한 고백과 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돌봄의 여정! “내 인생 계획에 치매 할머니는 없었지만, 나는 할머니가 사시는 동안 행복하기를 바랐다” “도대체 할머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저자가 막 어른이 된 20대 초반의 나이에 저자는 치매 할머니의 보호자가 되었다. 시간이 가장 많다는 단순한 이유였다. 그 시간 동안 저자는 평범한 또래의 생활을 체념하고,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맞서 싸웠다. 때로는 억울함에 분노하고, 할머니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 그리고 속상함에 눈물 흘려야 했다. ‘치매에 걸려도 행복할 수 있을까? 그 가족들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리고 그녀는 할머니가 사시는 동안 행복하기를 바라며 할머니를 돌보았다. 치매 할머니와 살을 맞대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관찰하고 대처하면서 깨달았다. 행복은 가능하다! 환자도, 보호자도, 가족도, 간병인도 행복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치매 할머니를 돌보게 된 시작점부터 현재까지의 기록이 들어 있다. 저자가 노인 학대 예방 교육, 노인 일자리 소양 교육, 치매 교육을 진행하는 시니어 대상 전문 강사로 지낼 수 있었던 웃음과 눈물이 가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치매 환자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열아홉 겨울에 저자의 할머니는 손녀에게 “이런 도둑년아, 이 쳐죽일 년!”이라며 욕을 쏟아냈다. 가족들은 할머니의 행동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긴 했다. 하지만 ‘나이가 드셔서 그런가’ 하는 정도로만 받아들였다. 가족 모두가 치매에 걸리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커다란 실수를 한 것이었다.” 치매가 암보다 무섭다는 말이 있다. 보이지 않는 두려움 때문이다. 치매 환자는 물론, 치매 환자의 가족과 보호자에게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이전의 일상으로는 돌아갈 수 없지만 여전히 일상을 영위해야 하고, 이전에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걱정하고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 ‘무엇을 더 포기해야 할까?’ ‘증상이 더 심해면 어쩌지?’ 무엇보다 소중했던 가족이 치매 환자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짐처럼 느껴지는 데서 오는 속상함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저자는 책에서 “‘보호자’라는 말은 참 쉽고 가벼웠다.”라고 말하면서 ‘보호자’라는 말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는 할머니의 식사, 목욕, 관장, 기저귀 돌봄까지 모든 것을 해내야 했다. 누릴 수 있었던 것을 포기해야 했고, 그것은 다른 가족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할머니의 삶의 전부를 책임지게 된 것이다. “치매 환자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그녀의 고민은 여기에서 시작한다. 이 책에 그 고민의 과정과 결과가 담겨 있다. 할머니를 돌보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알게 된 깨달음과 성찰, 치매 환자와 그 환경에 대한 통찰, 그리고 실제 일상에서 도움이 되는 노하우와 마음가짐을 읽을 수 있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
아라크네 / 신방수 (지은이) / 2023.01.05
19,000원 ⟶
17,100원
(10% off)
아라크네
소설,일반
신방수 (지은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20년 넘는 경력의 베테랑 세무 전문가 신방수 세무사는 부동산 세금에 얽힌 다양한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는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인 ‘고단수’라는 인물이 등장해 금융회사의 자산관리 팀장 ‘이절세’와 세무 전문가를 꿈꾸는 이절세의 아내 ‘야무진’ 등과 함께 까다로운 부동산 세금 문제를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주택을 취득하고 양도할 때마다 부과되는 세금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얼마큼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실제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부동산 세금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과 발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부동산 세금의 모든 것을 총정리했다. 부동산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적인 지식을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과 함께 전한다.서문 절세 전략 잘 세워 부자 되세요! chapter 01 부동산 증세의 시대 지금까지의 부동산 세금 지식은 버려라│부동산 세금 부과 기준, 이것부터 챙겨 두자│세금을 잡으려면 세율을 알아야 한다│정부의 세금 정책을 주목하라│맞춤별로 처분 전략을 수립하자 chapter 02 취득세 중과세 대응법 취득세도 중과세가 적용되는 시대!│취득세 중과세는 어떤 경우에 적용될까?│무주택자가 1주택을 취득한 경우의 취득세는?│1주택자가 2주택자가 된 경우의 취득세는?│2주택자가 3주택 또는 4주택 이상 자가 된 경우의 취득세는?│취득세 관련 주택 수 산정은 어떻게 할까?│분양권에 대한 취득세율과 주택 수 산입은 어떻게 될까?│조합원 입주권에 대한 취득세율과 주택 수 산입은 어떻게 될까?│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취득세율과 주택 수 산입은 어떻게 될까?│증여에 따른 취득세는 얼마나 될까? chapter 03 보유세 줄이는 방법 보유세 만만하게 보다간 큰코다친다│재산세와 종부세는 어떻게 계산할까?│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계산 사례│종부세, 세 가지 대응 전략 chapter 04 주택 전·월세 소득 절세 전략 주택임대소득 과세 방법│1세대 1주택자의 임대소득 과세 방법│2주택 이상 자의 임대소득 분리과세 방법│2주택 이상 자의 임대소득 종합과세 방법│소형 임대주택 사업자에 대한 세액감면│주택임대소득세 관련 Q&A chapter 05 1주택자부터 다주택자까지, 양도세 비과세 전략 가장 좋은 절세법은 비과세이다│비과세 예외 요건을 활용하는 절세 전략│2주택자가 세금 안 내는 방법│임대사업자가 거주 주택 비과세 받는 방법│도대체 임대등록제가 어떻게 바뀐 거야?│등록말소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들 chapter 06 고가·다가구·겸용주택, 중과 주택 절세 전략 고가주택, 세금 덜 내는 법│미거주한 고가주택 처분 전략│양도세 감면 주택의 두 가지 혜택│다가구·다세대·겸용주택, 잘못 다루다간 세금폭탄 맞는다!│다주택 중과세 언제 풀릴까?│주택임대업과 양도세 중과세 해법│부동산 매매업 실익, 지금도 유효한가?│부동산 처분 시 알아 둬야 할 절세법 20가지 chapter 07 재건축·재개발 아파트와 분양권 절세법 왜 조합원과 일반 분양자의 세금이 다를까?│입주권의 양도세는 어떻게 계산할까?│이럴 때 입주권이 비과세된다│입주권을 주택으로 보면 과세 방식이 달라지나?│분양권 세금 다루는 방법 chapter 08 상가빌딩·토지 절세 전략 상가빌딩 분양 세금을 환급받는 방법│임대부가세와 임대소득세 신고는 어떻게 할까?│법인 전환과 관리법인 설립 중 어떤 것이 좋을까?│토지 세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8년 자경농지, 세금 덜 낼 수 있다 chapter 09 절세를 위한 부동산 상속·증여 기술 상속세와 증여세, 어떤 것이 유리한가?│상속 또는 증여재산가액은 어떻게 평가할까?│상속공제액으로 상속세를 줄일 수 있다│특수관계자 간의 거래는 이렇게 하라│특수관계자 간에 저가양도를 할 수 있을까?│부담부 증여 vs 증여 vs 매매의 실익 비교얽히고설킨 부동산 세금 문제를 풀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을 모았다 아끼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자산을 늘리기 힘든 요즘,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중에서도 특히 부동산은 많은 사람에게 주목받는 재테크 수단이다. 누군가 아파트에 투자해 차익으로 몇억 원을 벌어들였다는 말을 들으면 ‘재테크의 해법은 바로 부동산이구나’ 하는 생각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이 때문인지 한동안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정부의 부동산 관련 세법도 수시로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에 뛰어든다고 해서 누구나 큰 수익을 올리는 건 아니다. 반대로 큰돈을 날린 이들의 뼈아픈 실책도 무수히 많다. 투기 세력을 잡기 위한 정부의 세금 정책에 역풍을 맞아 수천만 원의 세금을 추징당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동일한 가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재산을 늘리고 누군가는 세금을 늘리는 판이한 결과를 얻는 것이다. 어떻게 세무 처리를 하느냐에 따라 힘들게 번 재산을 지킬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특히 부동산 관련 세금은 다양한 종류의 세금 중에서도 가장 복잡하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서 첫 실마리를 잘 풀지 못하면 공들여 쌓아 놓은 재산이 어느 순간 세금으로 뒤바뀌어 버리는 어이없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실제로 투자 수익률이 높은 사람들은 세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들이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에는 바로 그 얽히고설킨 세금 문제를 바르게 풀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이 있다.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합법적이고도 손쉬운 실전 세테크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20년 넘는 경력의 베테랑 세무 전문가 신방수 세무사는 부동산 세금에 얽힌 다양한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는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인 ‘고단수’라는 인물이 등장해 금융회사의 자산관리 팀장 ‘이절세’와 세무 전문가를 꿈꾸는 이절세의 아내 ‘야무진’ 등과 함께 까다로운 부동산 세금 문제를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주택을 취득하고 양도할 때마다 부과되는 세금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얼마큼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실제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부동산 세금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과 발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부동산 세금의 모든 것을 총정리했다. 부동산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적인 지식을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과 함께 전한다. 2023년 개정판으로 돌아온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매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은 2023년을 맞아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되었다. 부동산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세무 지식을 비롯해 최근 급변하고 있는 세제 정책의 흐름과 변화에 따른 대응 방법을 자세히 알려 준다. 대출 및 세제를 강화하고 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는 9·13대책부터 역대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받았던 7·10대책까지, 부동산 정책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그 밖에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취득세 중과세 제도를 집중적으로 설명하면서 고가주택에 대한 비과세 기준금액 상향 조정 등 새롭게 개정된 내용을 추가했다. 또한 최종 1주택에 대한 보유 기간 재계산 제도 폐지, 일시적 2주택에 대한 다양한 혜택 도입, 종합부동산세 감세,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등 새 정부의 등장에 따른 세제 변화에 관한 내용도 최대한 반영했다. 현재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 변화무쌍하다. 단순히 돈이 될 것이라는 생각만으로 부동산 투자에 접근한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소중한 부동산 자산을 세금으로부터 지키고 싶다면 세제의 변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미리미리 대비해 자신의 상황에 걸맞게 적용해야 한다. 절세의 기본기를 튼튼히 하고 재테크 고수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이 책은 무엇보다 든든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2023년의 부동산 세제는 새 정부의 출현에도 불구하고 현행 세제들이 당분간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그동안 수많은 곳에서 세법 개정이 일어났고 그에 대한 적응력이 올라간 상태에서 현행의 세제를 급격하게 개정하는 경우 혼란과 부작용이 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제의 완화는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중과세 제도의 완화나 폐지 등이 대표적이다. 다만, 이러한 내용들은 대부분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만큼 정부가 안을 내더라도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 현행의 세제가 그대로 적용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이 결과를 보면 한 사람이 2채 이상을 보유하면 바로 종부세 중과세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한편 공동명의로 주택을 보유한 경우에는 6억 원 공제 혜택을 더 받을 수 있지만, 세율에서 중과세율이 적용될 수 있다. 따라서 2주택자의 경우에는 각각 1채씩 보유하는 것이 공제 혜택도 보고 일반세율을 적용받아 세 부담이 가장 적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양도세의 경우에는 공동명의가 유리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도 고려해 의사 결정을 하도록 한다. 참고로 1주택 보유자가 신규 주택을 취득해 일시적으로 2주택자가 된 경우 종부세 중과세가 적용될 수 있다. 종부세법에서는 이에 대한 배려 장치가 2022년부터 도입되었다. 즉 신규 주택의 취득일로부터 2년 내에 양도하면 1주택자로 보아 11억 원 공제, 세액공제, 1주택자 세율을 적용한다. 이 외 5년 미경과한 상속 주택, 지방 저가주택(3억 원 이하)도 같은 식으로 적용한다. 1세대(통상 같이 살고 있는 가족)가 1주택을 보유하면 정부에서 해마다 4월 말경에 발표한 기준시가(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가 11억 원이 넘지 않는 이상 종부세는 부과되지 않는다. 시세로 환산하면 대략 15억~17억 원 정도가 된다. 참고로 1주택을 공동명의로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각자 6억 원까지는 종부세가 비과세되므로 기준시가 12억 원까지는 종부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그리고 1주택을 단독명의로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종부세가 과세되더라도 나이가 60세를 넘었거나 오래 보유한 경우에는 최대 8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1주택 공동명의 시는 공동명의 과세 방식과 단독명의 과세 방식 중 유리한 것을 선택 가능함). 참고로 2022년부터 일시적 2주택, 5년 미경과한 상속 주택, 지방 저가주택(3억 원 이하)은 1세대 1주택 특례 적용 시 주택 수에서 제외한다.
연주 동영상이 있는 [Playlist]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곡집 : Easy 버전
삼호ETM / 박상현 (편곡) / 2022.02.22
8,000
삼호ETM
소설,일반
박상현 (편곡)
남다른 감성의 뉴에이지 연주곡집 시리즈로 베리 이지, 이지, 오리지널 총 세 개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다. ‘이지’ 버전은 누구나 연주할 수 있도록 쉽게 편곡되었지만, 곡의 분위기를 만드는 중요한 음들은 놓치지 않고 포함하여 세련되고 멋진 곡을 연주할 수 있다.[Playlist] 듣다 보면 흥얼거리게 돼요 언제나 몇 번이라도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Kimura Yumi 너를 태우고 [애니메이션 ‘천공의 성 라퓨타’ OST] - Hisaishi Joe 외 1명 공원에서 - 유희열 City of Stars [영화 ‘라라랜드’ OST] - Justin Hurwitz 외 2명 The Last Waltz [영화 ‘올드보이’ OST] - 심현정 꽃날 [드라마 ‘황진이’ OST] - 서웅석 인생의 회전목마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Hisaishi Joe [Playlist] 가벼운 발걸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통조림 - 바이준 6학년 8반 1분단 - 김미리 토토의 즐거운 하루 – 해리 산책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OST] - Hisaishi Joe 외 1명 놀이공원 솜사탕 - 물고기 꿈 Flying Theme [영화 ‘E.T.’ OST] - John Williams The Boy from Wonderland - 두 번째 달 [Playlist]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게요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 김광민 The Whole Nine Yards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OST] - Yoshimata Ryo Piano Solo [영화 ‘러브 어페어’ OST] - Ennio Morricone 그대를 만난 날 - 정예경 Loving You - Isao Sasaki A Winter Story [영화 ‘러브 레터’ OST] - Remedios [Playlist] 환상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Beauty and the Beast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OST] - Alan Menken 외 1명 Part of Your World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OST] - Alan Menken 외 1명 When You Wish upon a Star [애니메이션 ‘피노키오’ OST] - Leigh Harline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 - Robert Lopez 외 1명 Speechless [영화 ‘알라딘’ OST] - Alan Menken [Playlist] 첫 소절만 들어도 누구나 알아요 Paris, Paris - 몽라 Flower Dance - DJ Okawari 외 1명 Flying Petals - 이지수 Rain [영화 ‘마지막 황제’ OST] - Ryuichi Sakamoto 상륜소우사수련탄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 Zhou Jie Lun Last Carnival - Acoustic Cafe Another Day of Sun [영화 ‘라라랜드’ OST] - Justin Hurwitz 외 2명▶ 악보로 연주하고, 플레이리스트로 감상하는 공감각적 피아노 연주곡집 삼호ETM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남다른 감성의 뉴에이지 연주곡집 시리즈로 베리 이지, 이지, 오리지널 총 세 개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다. ‘이지’ 버전은 누구나 연주할 수 있도록 쉽게 편곡되었지만, 곡의 분위기를 만드는 중요한 음들은 놓치지 않고 포함하여 세련되고 멋진 곡을 연주할 수 있다. 세 권 모두 모든 곡에 수록된 QR코드 모범 연주 동영상을 통해 악보만으로는 느끼기 힘든 음악의 표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지, 오리지널 버전은 곡의 분위기에 따라 나눈 챕터별 선곡을 통해 다양한 감성을 직접 연주할 수 있다. 삼호의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곡집과 함께 ‘플레이리스트’가 골라주는 테마별 명곡들을 멋지게 연주해 보자.
CEO 고전에서 길을 찾다
문화문고 / 이현구 지음 / 2010.07.15
13,500원 ⟶
12,150원
(10% off)
문화문고
소설,일반
이현구 지음
저자 서문 1. 위기는 기회다 어려운 상황에 필요한 것 학철부어?轍?魚 사랑의 연대 십시일반十匙一飯 어려움 속에서 새로워지는 사람들 저구지교杵臼之交 사랑과 감사의 이중주 일반천금一飯千金 예방의 어려움 곡돌사신曲突徙薪 미래를 내다보는 삶의 자세 동심인성動心忍性 좌표를 잃으면 자기경험 속에 파묻힌다 오우천월吳牛喘月 2. 사람에게서 구하라 인사의 원칙과 기술 선우후락先憂後樂 인사관리의 황금척도 공평무사公平無私 감출 수 없는 실력의 세계 낭중지추囊中之錐 전문가들을 활용하라 관중수마管仲隨馬 인재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 토포악발吐哺握髮 전문가 시대와 상호존중 각유천추各有千秋 장점과 약점의 양면성 호이지기악好而知其惡 지도자가 인재를 잃는 경우 소취삼소거삼所就三所去三 사람을 알아보는 눈 원사해골願賜骸骨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 식객삼천三千食客 인간관계의 무궁무진한 가능성 인인성사因人成事 사람을 낚는 기술 삼년불비三年不飛 3. 인간경영이 최고의 경영 마음으로 결함된 유대 확이충지擴而充之 사람을 알기란 어렵다 십인십색十人十色 사람을 움직이는 원리 예상왕래禮尙往來 용기 있는 자가 큰 일을 한다 일신시담一身是膽 정보제공자를 파악하라 여포모피與狐謀皮 윗사람은 조직의 활력소 초상지풍草上之風 인간에 대한 통찰의 필요성 인언수재人焉瘦哉 소신 있는 사람을 주목한다 거어지탄車魚之歎 원칙과 관용의 어려움 애여불공 군자불유隘與不恭君子不由 남을 살리고 자기를 살리는 지혜 민자지혜閔子之慧 이상적인 만남과 모임의 기초 조건 주이불비周而不比 구성원의 행동에서 경영자의 본심을 본다 기소령 반기소호其所令 反其所好 가치의 주객전도 현상 사
월드스도쿠 123 1 : 초급편
봄봄스쿨 / 손호성 지음 / 2017.10.30
8,000원 ⟶
7,200원
(10% off)
봄봄스쿨
취미,실용
손호성 지음
2017 World Sudoku Championship에서 우승한 스도쿠 챔피언의 출제한 스도쿠 문제, 초급편. 수학적 사고력, 공간 지각능력, 논리 사고력 등의 수학을 기반으로 하는 퍼즐 유형을 풀어볼 수 있다. 기존 스도쿠와는 다르고 기초에 가까운 퍼즐 문제가 아닌 엄선된 123가지 문제를 수록했다. 문제는 네이버 퍼즐러 카페에서 회원들이 좋아하는 유형의 퍼즐로 구성 하였다.스도쿠의 기본 규칙과 풀이 방법 스도쿠 기본형 스도쿠 X 직소 스도쿠 해답2017 World Sudoku Championship 한국 우승 큰 판형으로 즐기는 엄선된 123가지의 월드 스도쿠 챔피언의 문제 전 세계를 중독 시킨 논리게임 뇌섹남에 나오는 퍼즐을 즐겨하시거나 다양한 퍼즐을 푸는 것을 즐겨하시는 분이라면 논리적 사고력도 뛰어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처음 보는 패턴의 문제에 대해서 당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월드 퍼즐 챔피언 스도쿠 시리즈는 2017 월드스도쿠선수권 대회(WSC, World Sudoku Championship) 문제인 스도쿠와 스도쿠X, 직소스도쿠 등 새로운 문제 유형들을 풀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스도쿠은 수학적 사고력, 공간 지각능력, 논리 사고력 등의 수학을 기반으로 하는 퍼즐 유형을 풀어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학교에서는 수학실력 향상 방안으로 숫자 퍼즐 ‘스도쿠’ 와 다양한 퍼즐을 활용해 학생들로 하여금 수학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월드 퍼즐 챔피언십은 이미 30년 이 넘은 전통적인 대회입니다. 그 대회의 파생 대회인 월드 스도쿠 챔피언에 최초로 한국에서 대상 수상자가 나왔습니다. 그는 매일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며 시간을 단축하는 것을 훈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존 스도쿠와는 다르고 기초에 가까운 퍼즐 문제가 아닌 엄선된 123가지 문제를 풀어보면서 월드 스도쿠 챔피언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이 책의 문제는 네이버 퍼즐러 카페에서 회원들이 좋아하는 유형의 퍼즐로 책을 구성 하였습니다. 매일 운동을 통해서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처럼 두뇌를 단련해서 두뇌를 건강하게 해볼까요?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이 필요한 이유 뇌의 기능은 청년기를 지나면 체력이나 근력과 같이 해마다 기능이 저하됩니다. 그러나 뇌도 체력이나 근력과 마찬가지로 매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에 의해 기능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신경과학교수 랜로버트슨(LanRobertsond)은 크로스워드 또는 퍼즐이 65세 이상의 두뇌가 쇠퇴하는 것을 보호할 수 있다고 했으며 문제풀기와 기억기술 훈련, 회의를 통해 자신의 나이보다 14년 젊은 두뇌능력을 보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우리들의 신체는 모두 건강해지고 우리는 더 오래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즐기기 위해 가장 위협적인 것은 우리들의 두뇌작용입니다” LanRobertsond 퍼즐을 활용한 수학 두뇌활성화 깜빡 물건을 잊어버려 찾으러 간다거나,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핸드폰 없이는 친구의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할 때가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바로 현대인에게 가장 많은 디지털 치매현상으로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면서 더 이상 기억이나 계산 기능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택시 운전기사들은 일반인들보다 해마가 크고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복잡하고 정체된 길을 막히지 않게 운행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두뇌가 발달되고 새로운 정보를 쉽게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매일 운동을 통해서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처럼 두뇌를 단련해서 두뇌를 건강하게 해볼까요?
성시완의 음악이 흐르는 밤에
목선재 / 성시완, 지승호 (지은이) / 2022.04.01
17,800원 ⟶
16,020원
(10% off)
목선재
소설,일반
성시완, 지승호 (지은이)
40년 전 라디오 프로그램 '음악이 흐르는 밤에'를 진행하며 이 땅에 프로그레시브록, 아트록을 소개하고 전파한 DJ 성시완의 삶과 음악 인생을 인터뷰어 지승호를 통해 처음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음악 이외의 방법으로는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은 성시완의 개인적인 모습과 DJ이자 세계적인 음반 컬렉터, 음반 사업가 그리고 공연 프로모터로서 활약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여전히 음악을 많이 듣고 뛰어난 음악을 찾아다니며, 이를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성시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프롤로그_‘성시완의 아이들’에서 ‘성덕’(성공한 덕후)에 이르기까지 1장 음악적 구루, 성시완 어린 시절 음악을 접한 계기∥사우디아라비아 대사의 비서였던 큰누나 덕에 중동 음악의 매력에 빠지다∥펜팔 그리고 아트록을 접하다∥1970년대 처음 뉴 트롤스를 들었을 때∥한국의 유일한 프로그레시브록 앨범을 만들다∥전설적인 음악이 흐르는 밤에 40주년 2장 제1회 DJ 콘테스트에 출전하다 그리고 미국 유학 생활 박원웅과 함께에 출연하게 되다∥제1회 DJ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다∥MBC 음악이 흐르는 밤에 DJ를 하면서 겪은 갈등과 프로그램을 지켜준 애청자들∥방송사상 나오기 힘든 프로그레시브록과 아트록 전문 프로그램∥오랫동안 간직해온 꿈을 위해 유학을 떠나다 3장 시완레코드를 설립하다 음반을 쉽게 구하고 소개하기 위해 회사를 세우다∥컬렉터이자 음반 사업가로서 활동하다∥뮤지션들과의 교류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라테 에 미엘레의 앨범∥앨범 디자인에서도 앞서가다∥이름을 걸고 만든 시완레코드가 남긴 것들 4장 세계적인 음반 컬렉터 성시완 음반 컬렉터로서의 삶∥하루 종일 레코드숍에서, A에서 Z까지 장르별로 다 뒤지다∥기억에 남는 음반 구매 에피소드와 뮤지션들과의 교류∥음반 수집 50년을 돌아보다∥시완레코드에서 발매한 세계 최초의 CD들 5장 세계 최초의 앨범 재킷 전시회와 ART ROCK 매거진 창간 앨범 재킷 전시회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다∥특별히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앨범 커버들∥정확한 음악 정보 전달을 위해 언더그라운드 파피루스를 발행하다∥ART ROCK 매거진 1호부터 17호까지∥DJ는 하늘의 별만큼 많은 음악을 찾아주는 천문학자다 6장 이탈리아 아트록 그룹의 공연을 유치하다 얼리어답터의 숙명∥라테 에 미엘레, 뉴 트롤스를 한국 공연장에 세우다∥기억에 남는 공연, 보지 못해 아쉬운 공연, 그리고 이루지 못한 공연 7장 그간의 방송 활동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SBS에서 프리랜서 PD 겸 DJ를 하던 시절의 이야기∥성시완의 월드 뮤직과 성시완의 사이언스 라디오∥대학 강단에 서다∥가장 빛나던 순간과 마니아로 산다는 것∥시완’s Choice를 보여주는 작업이 남다∥시대를 앞서갈 수 있었던 기회에 대한 감사∥많이 듣고 많이 감동하시기를 에필로그_음악이 흐르는 밤에 40주년 ART ROCK 매거진 창간 30주년을 맞아“DJ는 천문학자와 같아서 하늘의 별만큼이나 많은 새로운 음악이나 숨어 있는 음악을 찾아서 알려주는 존재예요.” 40년 전 라디오 프로그램 음악이 흐르는 밤에를 진행하며 이 땅에 프로그레시브록, 아트록을 소개하고 전파한 DJ 성시완의 삶과 음악 인생을 인터뷰어 지승호를 통해 처음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음악 이외의 방법으로는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은 성시완의 개인적인 모습과 DJ이자 세계적인 음반 컬렉터, 음반 사업가 그리고 공연 프로모터로서 활약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여전히 음악을 많이 듣고 뛰어난 음악을 찾아다니며, 이를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성시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청취자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고 마니아들에게 열정적 지지를 받으며 많은 여운을 남긴 전무후무한 아트록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한 성시완과 그의 애청자이자 인터뷰어인 지승호가 만들어내는 이중주! 성시완,이라는 이름에는 ‘선구자’ ‘최초’ ‘개척자’와 같은 수식어가 붙는다. 이런 수식어의 역사는 중학교 시절 사우디아라비아 대사의 비서였던 큰누나를 통해 처음으로 접한 이집트의 디바 움 쿨숨의 음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를 계기로 중동 음악에 매료된 그는 중학교 시절 영어 공부를 위해 시작한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의 펜팔을 통해 음악 정보를 교환하면서 세계의 음악을 접하게 된다. 그렇게 스웨덴 친구와 펜팔을 하며 마누스 어글라를 알게 되었고, 그게 처음으로 아트록을 접한 계기였다고 한다. ‘헤드폰’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소년 성시완은 밤새워 음악을 듣고,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손수 음악을 고르고 멘트를 넣어 디제잉을 해서 만든 녹음 테이프 1,000여 개를 선물하며, DJ로서 훈련을 한다. 그러다 고등학생 때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박원웅과 함께 ‘나의 애장음반’ 코너에 출연해 오시비사와 컨티넨트 넘버 6의 음반을 소개하며, 상업 방송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카 음악을 소개했다. 그후 대학에 입학해 1981년에 열린 제1회 전국대학생 DJ 콘테스트에 출전에 대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대학 2학년의 나이로 MBC 음악이 흐르는 밤에 DJ가 되어 2년 동안 진행했다. 이는 당시에도 지금도 또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방송사상 나오기 힘든 아트록 전문 프로그램으로서 한국에 아트록을 전파했고, 성시완의 이름에 ‘아트록의 선구자’라는 수식어를 붙게 했으며, 마니아들로부터 열정적 지지를 받아 전설이 되었다. 고故 신해철도 이 방송의 애청자로 이 방송을 통해 소개된 음악에 영향을 받았다고 했으며, 후에 성시완과 호형호제하는 사이로 인연을 쌓았다. 음악이 흐르는 밤에 이후에 진행한 성시완의 디스크쇼 등의 프로그램 역시 아트록 전문 프로그램으로서, 상업성을 추구하는 방송 현실에서 성시완이 굽히지 않는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지켜냈고, 이를 뒷받침해준 것은 열정적 지지를 보내준 애청자들이었다고 술회한다. 세계적인 음반 컬렉터이자 음반 사업가 그리고 아트록 그룹을 한국 무대에 세운 공연 프로모터 올해는 성시완에게 음반 수집 50년, 음악이 흐르는 밤에 40주년 그리고 ART ROCK 매거진 창간 30주년이 되는 해다. 그에 맞춰 출간하는 이 책에는, 음악을 향한 그의 열정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소개된다. 음반 컬렉터로서의 성시완은 세계 각국을 다니며 음반숍이 문을 열 때부터 닫을 때까지, 영업시간 내내 알파벳 A부터 Z까지 장르별로 모든 음반을 다 뒤졌다고 한다. 꿈도 음반을 사는 꿈을 꿨다고 하니, 얼마나 한곳에 집중하고 있었는지 잘 알 수 있다. 음반 컬렉터의 삶은 음반 사업과 이어져 있는데, 그의 컬렉팅의 목적은 개인적 소장보다는 국내에 좋은 음악을 소개하고자 하는 데 있었다. 그런 생각으로 ㈜시완레코드를 설립해 많은 음악을 라이선스로 발매했고, 홍대와 압구정 등에 매장을 운영하며 음반 사업가로서 활동했다. 자기 이름을 내걸고 자신감 있고 야심만만하게 운영한 음반 사업은 2021년에 폐업을 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지만, 아트록 앨범들을 국내에 좋은 음질과 앞서가는 재킷 디자인으로 발매했다는 것과 라테 에 미엘레와 같은 경우 이탈리아에서보다 10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의 족적을 남겼다. 음반 사업을 하면서 친분을 맺은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를 통해, 라테 에 미엘레와 뉴 트롤스의 공연을 유치해 국내 아트록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기도 했다. 당시 공연 유치에 대한 많은 계획이 있었으나, 뉴 키즈 온 더 블록의 공연 중 일어난 관객 압사 사건으로 공연전면금지 조치가 내려지면서 무산되었고, 이로써 공연 프로모터로서의 이력이 더 이상 발전되지 못했다고 털어놓는다. 세상에 아름다운 음악이 무궁무진하니, 편식하지 말고 다양하게 많이 듣고 많이 감동하기를 바랍니다 ㈜시완레코드를 운영하면서 SBS의 프리랜서 PD로 들어가 음악천국 등을 진행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으며 PD로서 그리고 DJ로서의 역량을 펼친다. 퇴사 후 대학 강단에 서기도 하고, 유튜브에서 성시완의 월드 뮤직을 7~8년 동안 방송했으며, 경인방송에서 성시완의 사이언스 라디오를 진행하던 이야기들, 그리고 세계 최초로 앨범 재킷 전시회를 준비하던 에피소드도 소개한다. 여전히 음악을 많이 듣고 뛰어난 음악을 찾아다니며 이를 우리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성시완은, 아트록에 대한 리뷰를 담은 책과 오디오북 등의 발매를 통해 그동안의 작업을 정리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하늘의 별만큼 많은 새로운 음악들을 듣고 감동하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한다. 1장 음악적 구루, 성시완지 그러다 보니까 선생님이 소개해주는 음악을 듣고 그 음악을 좋아하게 된 사람들은 선생님 프로그램이 폐지되면 열을 받지 않습니까? 내 취향이 무시당하는 것 같고, 모든 음악 프로그램이 똑같아야 되냐는 분노가 생기는데요. 5퍼센트가 좋아하는 음악이 있으면 5퍼센트는 그런 음악을 방송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반적인 곡만 방송하는 프로그램이 대세가 되잖아요. 선생님은 그런 고민들을 훨씬 더 많이 해오셨을 것 같습니다. 성 그것 때문에 계속 고민해왔죠. 그리고 물론 그것은 애청자들뿐만 아니라, 제 본질적인 이슈였어요. 늘 그렇게 고민을 해서 살아왔고, 특히 가장 잊히지 않는 게 1984년 4월 9일이에요. 제가 마지막 방송을 한 날인데요. 사실은 그날 이런 멘트를 하고 싶었어요. 4월 10일이에요. ‘이 방송이 끝나면 새벽 2시인데, 제 가 애국가를 틀고 나면 내일부터는 다른 진행자가 방송을 할 텐데요. 애청자 여러분들 광화문으로 오십시오. 광화문에서 생맥 주 한잔합시다!’라고 말하고 싶은데, 차마 못 했어요. 나중에 들 은 얘긴데 그날 음악 많이 듣던 사람들, 그 프로를 좋아했던 사람들이 방송국에 전화를 많이 했고, FM 주파수를 없애버리겠다는 친구들도 있었대요. 과격하게 FM부로 전화를 많이 했나 보더라고요. 다른 프로그램이 폐지되는 것과 달리 그 시간대는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들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2장 제1회 DJ 콘테스트에 출전하다 그리고 미국 유학 생활지 아무래도 그 시절에는 DJ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으니까 많이들 참여했겠네요.?성 많이 했어요. 1회 때는 360팀, 대부분이 다 대학교 방송국에 서 나왔어요. 개인적으로 참여한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전제를 대학생으로 뒀으니까요. 저는 제 친구 얘기를 듣고서 DJ 콘테스트를 준비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학교 방송국에서 녹음도 많이 했고, 개인들이 방송 장비 같은 것들이 없었기 때문에 힘들었을 텐데요. 저는 집에서 좋은 퀄리티로 준비할 수 있었던 게 다행 이었고, 그전에 장난식으로 녹음한 게 굉장히 많았어요. 친구들, 은사님들한테 학년 끝나고서 감사의 마음으로 드렸던 테이프들도 있지만 장난으로 녹음한 것도 많았고, 일기식으로 만든 것 도 많았고, 진짜로 DJ를 한 것도, 실험적으로 녹음한 것도 많았거든요. 그런 것들을 모아서 출품을 했기 때문에 쉬웠어요. … 원래 한 30분짜리인데 이것은 8월 13일 〈박원웅과 함께〉에 소개됐고, 실전에서는 15분으로 줄이라고 해서 9월 15일에 문화체육관에서 결선할 때 했죠. 그때 했던 작품이 이거예요. 들어보세요. …
사회 개혁이냐 혁명이냐
책세상 / 로자 룩셈부르크 (지은이), 김경미, 송병헌 (옮긴이) / 2023.01.20
11,200원 ⟶
10,080원
(10% off)
책세상
소설,일반
로자 룩셈부르크 (지은이), 김경미, 송병헌 (옮긴이)
로자 룩셈부르크가 19세기 말, 독일 사민당 내에서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모은 책으로, 1898년부터 99년까지 <라이프치히 인민신문>에 연재되었던 글들을 담았다. 이 책에서 로자는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의 기초가 되는 경제적 관점, 정치적 구성, 사회주의 전망 등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있다. 로자는 이 책에서 베른슈타인의 <사회주의의 전제와 사민당의 과제>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는 사회변혁을 포기하고 사회개혁을 계급투쟁의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전락시킬 뿐이다.제1부 1. 베른슈타인의 방법 2. 자본주의의 적응 3. 사회 개혁을 통한 사회주의의 도입 4. 관세 정책과 군국주의 5. 이론의 실천적 결과와 일반적 성격 제2부 1. 경제 발전과 사회주의 2. 경제적 민주주의와 정치적 민주주의 3. 정치권력의 장악 4. 붕괴 5. 이론과 실천에서의 기회주의 해제 ― 로자 룩셈부르크, 영원한 혁명가 1. 왜 로자를 읽는가 2. 로자 룩셈부르크의 생애 3. 개량주의-수정주의와의 투쟁, 사회 개혁이냐 혁명이냐 4. 새로운 전략론 ― 대중 스트라이크 5. 사회주의적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 6. 한 마리 독수리로서 ― 이후 로자 룩셈부르크의 영향로자 룩셈부르크가 19세기 말, 독일 사민당 내에서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모은 책. 1898년부터 99년까지 <라이프치히 인민신문>에 연재되었던 글들. 이 책에서 로자는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의 기초가 되는 경제적 관점, 정치적 구성, 사회주의 전망 등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있다. 로자는 이 책에서 베른슈타인의 <사회주의의 전제와 사민당의 과제>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는 사회변혁을 포기하고 사회개혁을 계급투쟁의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전락시킬 뿐이다. 로자는 이러한 수정주의, 개량주의를 노동운동에 침투한 부르조아 이데올로기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베른슈타인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논박한다. 특히 자본주의가 몰락하지 않으며, 노동자 대중이 자본주의하에서도 그 조건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주장을 반박한다. 로자는 베른슈타인을 비판하면서 자본주의 몰락의 불가피성과, 노동자 계급 투쟁과 사회주의 투쟁의 불가피성을 동시에 증명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 드러나는 베른슈타인 비판은, 로자 자신의 입장임은 물론이지만 독일 사민당 내에서 이루어지던 수정주의 비판을 대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불과 몇년 이후의 역사에서 독일 사민당 중앙파는 수정주의와 결합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진다. 이 책은 수정주의, 개량주의가 처음 역사 속에 자신의 모습을 명징하게 드러낸 시기에 사회주의자들이 어떻게 투쟁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사회개혁이냐 혁명이냐"라는 로자의 질문은 현재에도 여전히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하버드 마케팅 강의
북아지트 / 하버드 공개 강의 연구회 (지은이), 송은진 (옮긴이) / 2019.08.26
15,800원 ⟶
14,220원
(10% off)
북아지트
소설,일반
하버드 공개 강의 연구회 (지은이), 송은진 (옮긴이)
아마존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인터넷기업이지만, 마케팅에 있어서는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이처럼 신중하고 섬세하다. 무엇보다도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의 고객 사랑은 치를 떨게 만들 정도이다. 그는 모든 회의에서 의자를 하나 비어 두고는 회의 시작 전에 “저기에 고객이 앉아 있다고 생각하라!”고 이야기한다. 모든 아이디어는 빈 의자에 앉아 있는 고객을 생각하며 발전시킨다. 어떤 기업은 마케팅이 적중하여 한 순간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도 하고, 어떤 기업은 수십 년에 걸쳐 조금씩 시장을 장악하기도 하지만, 고객을 중심에 두고 마케팅의 기본을 지킨다는 것은 같다. <하버드 마케팅 강의>에서는 아마존과 같이 성공한 기업들의 마케팅을 파헤쳐 그들이 펼쳤던 마케팅을 생동감있게 전달한다. 마치 세계 최고의 기업 마케팅팀에서 일하는 것처럼 상세하고 생생하게 다양한 마케팅을 간접체험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PART1 마케팅 인식 - 고객의 머릿속에 침투하라 | 첫 번째 수업 | 우리의 마케팅이 실패하는 이유 1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017 2고객은 왕이 아니다 022 3우아한 경쟁 026 4적중률을 높이는 마케팅 환경 030 5마케팅에 새로운 옷을 입혀라 035 하버드 마케팅 사례 록펠러의 탁월한 수완, 저가 마케팅 040 | 두 번째 수업 | 마케팅을 다시, 제대로 알자 1마케팅은 인식의 전쟁이다 045 2고객 사랑의 일인자, 아마존 050 3C로 사고하고, 4P로 행동하라 055 하버드 마케팅 사례 월마트, 고객을 만족시켜라! 060 | 세 번째 수업 | 열린 생각이 이윤을 만든다 1단 56달러에 포드56을 내 손에! 065 2새턴 프로젝트로 자존심을 되찾은 GM 069 3멀리 두고 길게 본다 073 하버드 마케팅 사례 중국을 사로잡은 KFC의 승리 법칙 077 PART2 마케팅 계획 - 전략적으로 미래를 그려라 | 네 번째 수업 | 경쟁우위가 곧 전략이다 1미국 시장을 매료시킨 일본 자동차 083 2스와치(SWATCH)의 경쟁우위 086 3모든 면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라 090 4마케팅 계획은 장단기를 반드시 구분한다 095 하버드 마케팅 사례 콧대 높은 오메가의 고객 맞춤 마케팅 098 | 다섯 번째 수업 | 시장세분화로 성공률을 높인다 1시장세분화의 정석을 보여준 밀러 맥주 103 2어떻게 시장을 세분화할 것인가? 107 3작게 쪼갤수록 기회는 커진다 110 4시장세분화 전략의 두 가지 유형 114 하버드 마케팅 사례 어른 장난감을 공략한 미국 토이저러스 116 | 여섯 번째 수업 | 기업은 상품으로 말한다 1세상에 상품을 내놓는 방법 121 2결국 답은 상품 혁신이다 125 3잉크젯 프린터로 미래를 개척한 캐논 129 하버드 마케팅 사례 , 신문을 잡지처럼! 134 | 일곱 번째 수업 |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어라 1이름이 좋아야 잘 된다 139 2포지셔닝으로 시장에서 승부하기 144 3혁신과 쇄신, 브랜드를 살리는 힘 150 4브랜드 세계화 전략 155 하버드 마케팅 사례 진리라이의 브랜드 세계화 전략 160 PART3 마케팅채널 - 길을 아는 자가 시장을 장악한다 | 여덟 번째 수업 | 마케팅채널에 관한 모든 것 1마케팅채널이란 무엇인가? 169 2새로운 마케팅채널이 필요하다 173 하버드 마케팅 사례 대리점과 친구가 된 딩이 177 | 아홉 번째 수업 | 획기적인 채널로 금맥을 캐라 1마케팅채널도 다다익선, 디즈니처럼! 183 2뭉치면 유리하다 제휴 마케팅 185 3함께 돈을 버는 수직적 마케팅 시스템 189 하버드 마케팅 사례 허베이 징위, 까다롭지만 정확하게 관계 맺기 192 | 열 번째 수업 | 혁신이 이윤을 만들어낸다 1시장은 새로운 마케팅을 원한다 197 2‘관계’를 중시하는 마케팅 전략 200 3판촉에 창의성을 씌워라 203 하버드 마케팅 사례 스타킹업체 노넌센스, 펩시와 만나다 207 | 열한 번째 수업 | 무엇보다도 중요한 마케팅채널 관리 1잘못된 인식이 합작을 그르친다 211 2좋은 경쟁에 참여하라 215 하버드 마케팅 사례 코닥의 ‘아주 쉽게 사장이 되는’ 마케팅 218 PART4 마케팅 전략 - 빈틈없이 시장을 공략한다 | 열두 번째 수업 | 마케팅은 전쟁이다 1마케팅 전투력 끌어올리기 225 2주도권 잡기① 경쟁업체 분석 228 3주도권 잡기② - 측면 공격 230 하버드 마케팅 사례 펩시콜라 vs 코카콜라 233 | 열세 번째 수업 | 강력한 브랜드를 만드는 법칙, IMC 1새로운 시대의 더 새로운 마케팅 237 2MC는 한마디로 일체화 마케팅이다 240 3MC 플래닝 모델 244 하버드 마케팅 사례 바바카의 통합 마케팅 247 | 열네 번째 수업 | 더 나은 마케팅을 위한 노력 1고객을 열광시킨 광고들 251 2비즈니스 신(新)기상도 255 3마케팅, 새로운 가치를 만들다 258 하버드 마케팅 사례 WOW와 코카콜라의 마케팅 콜라보 261 | 열다섯 번째 수업 | 가격, 상품의 날개가 되다 1가격 결정이란 무엇인가? 265 2가격 결정의 3단계 268 3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273 4낮은 가격으로 시장 장악하기 276 하버드 마케팅 사례 콧대 세우다가 기회를 잃은 컴퓨터론 278 PART5 마케팅 관리 - 마케팅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 열여섯 번째 수업 | 최고의 마케팅 군단을 만들자 1영국항공, 떠났던 고객을 돌아오게 하다 285 2격려는 최고의 보너스다 289 3훌륭한 직원을 키우는 MS의 기업문화 292 하버드 마케팅 사례 맥도날드에 천재는 필요 없다 295 | 열일곱 번째 수업 | 효율이 높아지는 업무평가 1업무평가란 무엇인가? 299 2명확한 성과지표 만들기 302 3미래를 내다보는 균형 성과표(BSC) 305 4마케터는 실적만 잘 내면 되는가? 309 하버드 마케팅 사례 공정성을 지켜라, 커룽의 업무평가 방식 312 | 열여덟 번째 수업 | 고객에게 집중해야 성공한다 1성공을 향해 가는 길 고객 세분화 317 2잠재고객을 직접 찾아 나서라 320 3단골이 우선이다 322 하버드 마케팅 사례 델(DELL), 고객과 하나 되는 서비스 325 | 열아홉 번째 수업 | 원가를 통제하라 1살 길은 원가 최소화뿐이다 329 2그렇다고 무작정 원가를 낮춰선 안 된다 331 3원가,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334 하버드 마케팅 사례 세밀하고 치밀한 원가 관리 338아마존, 오메가, 코카콜라, 디즈니... “세계적 기업들의 마케팅 현장을 체험하다” 아마존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인터넷기업이지만, 마케팅에 있어서는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이처럼 신중하고 섬세하다. 무엇보다도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의 고객 사랑은 치를 떨게 만들 정도이다. 그는 모든 회의에서 의자를 하나 비어 두고는 회의 시작 전에 “저기에 고객이 앉아 있다고 생각하라!”고 이야기한다. 모든 아이디어는 빈 의자에 앉아 있는 고객을 생각하며 발전시킨다. 어떤 기업은 마케팅이 적중하여 한 순간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도 하고, 어떤 기업은 수십 년에 걸쳐 조금씩 시장을 장악하기도 하지만, 고객을 중심에 두고 마케팅의 기본을 지킨다는 것은 같다. <하버드 마케팅 강의>에서는 아마존과 같이 성공한 기업들의 마케팅을 파헤쳐 그들이 펼쳤던 마케팅을 생동감있게 전달한다. 마치 세계 최고의 기업 마케팅팀에서 일하는 것처럼 상세하고 생생하게 다양한 마케팅을 간접체험하게 될 것이다. 19가지 주제로 완벽하게 배운다! “세상이 바뀌어도 통하는 하버드의 마케팅” 인터넷,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같은 다양한 플랫폼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고객의 수준은 높아지고, 마케팅은 더더욱 어려워졌다. 이런 환경에서 마케팅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사실, 본질이 훌륭한 마케팅이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도 된다. 이것이 바로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는 마케팅의 핵심이다. 이 책은 시장세분화, 마케팅채널, 브랜딩, 가격전략 등 마케팅의 근본이 되는 19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마케팅의 숲을 그릴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돋보이도록 세세한 마케팅 전략과 코칭을 함께 담았다. 급변하는 세상에서도 언제나 통하는 마케팅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강력하게 권하는 책이다. 거대한 마케팅 세계에 즐겁게 입문한다! “직접 가지 않고도 배우는 세계 최고의 마케팅 과정” 이 책은 마치 세계 유명 마케팅 석학들과 함께 공부하는 느낌을 준다. 세밀한 이론은 물론이거니와 각 이론에 대한 세계적인 기업들의 실제 마케팅 사례가 돋보인다. 교수님의 수준 높은 강의를 듣듯이, 동료와 함께 토론하듯이 흥미롭게 마케팅을 배울 수 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기본에 충실한 하버드의 정신까지도 함께 알게 될 것이다. 미국 경영학자이자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인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기업이 성과를 올리는 데 필요한 것은 마케팅과 혁신 단 두 가지뿐이다. 다른 활동들은 모두 비용이다.”라고 말했다. 마케팅인식은 언제나 완전히 새로워야 하며, 반드시 가치와 부로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마케팅 인식은 단순히 마케팅 행위와 전략, 기술, 수단을 의미하지 않는다. 마케팅 인식은 기업이 시장을 바라보는 사고방식이며, 기업 경영활동의 밑바탕이 되는 주요 지침이다. 경제학에서 기업과 고객은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을 우러러보거나 내려다보는 관계가 아니다. 기업은 고객을 위해 가치를 담은 상품을 창조하고 고객은 돈을 가지고 와서 그 가치로 교환할 뿐, 양자는 백성과 왕의 관계라 할 수 없다. 사실 고객에게는 충성스러운 백성보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해주는 사람이 더 필요하다.당신이 그런 사람 혹은 조직이 된다면 굳이 고객을 왕으로 모실 필요는 없다. 그러지 않아도 고객은 기꺼이 지갑을 열 것이기 때문이다.
독서단원을 재구성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방법
고래북스 / 최영민, 주예진, 엄윤아 (지은이) / 2019.08.30
9,800원 ⟶
8,820원
(10% off)
고래북스
소설,일반
최영민, 주예진, 엄윤아 (지은이)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국어 교육과정 단원에 맞게 재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EBS 다큐프라임 참여 이후 저자들은, 읽기 수업을 처음 시작할 때 선생님들이 가장 당혹스러워 하는 부분을 알게 되었다. 작품 선택의 어려움, 읽기 수업의 진행을 교과과정에 맞춰야 하는 현실, 읽기 수업 진행 방식의 문제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은 그 당혹스런 상황들을 간략하고 명쾌한 방식으로 국어 교육과정 단원에 맞게 재구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학기초 할 일이 너무 많아 작품 선정할 시간을 낼 수 없는 선생님들의 현실에서, 읽기 수업의 작품 선택하는 방법도 교사용 지도서의 ‘들려줄 이야기’를 활용하면 간단히 해결됨을 설명한다. 아울러 읽기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현장 선생님들이 꼭 염두에 두어야 할 전제 조건은 무엇인지, 읽기 수업이 최종적으로 지향하는 목적은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책읽기를 행복한 경험으로 만드는 방법을 찾아주는 일은 결국 선생님 몫임을 강조하고, 그 방법 찾기를 상세하게 도와준다. 머리말 1.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시작하며 2.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위한 방향 3.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위한 조건 (1) 정규 수업시간에 하기 (2) 교과 여건에 맞춰 다르게 하기 (3) 평가와 연계하기 (4) 현실적 이익을 얻게 하기 (5) 독서량보다 독서의 질 살피기 4. 한 학기 한 권 읽기 책 선택 고민하지 않기 5. 수업에 ‘한 학기 한 권 읽기’ 적용하기 (1) 읽기 가. 읽기의 효과 나. 읽기 방법 다. 책읽기의 고민 라. 책을 읽어주기 전 준비사항 (2) 쓰기 가. 독후감 쓰기 나. 서평 쓰기 다. 토론 후 글쓰기 ① 친구들과 생각나누기 ② 고쳐쓰기 ③ 글쓰는 방법 한 줄 글쓰기 핵심 낱말로 글쓰기 그대로 베껴쓰기 6. 실제 수업에 적용하기 (1) 3학년 1학기 수업 적용 방법 (2) 3학년 2학기 수업 적용 방법 (3) 4학년 1학기 수업 적용 방법 (4) 4학년 2학기 수업 적용 방법 7. 수업 방법을 마무리 하며 읽기 수업에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까? 읽기 수업 준비에서 선생님들의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는 작품 선택의 문제입니다. 학부모님들은 잘 모르겠지만 학기 초가 되면 선생님들은 준비해야할 업무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즉 정신없는 상황이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읽기 수업용 작품을 선택할 시간 내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교사용 지도서의 ‘들려줄 이야기’에 학기별로 최소한 5권 이상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고, 또 교과서 뒤편에 실린 작품 목록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의 전제는 소리 내어 읽기 이 책은 읽기 수업할 때 책 읽는 방법과 쓰는 방법을 설명해줍니다. 책을 읽을 때 눈으로 조용히 읽는 것과 큰소리로 읽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일단 현장에서 해보면 그 확연한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책을 소리 내어 읽으면 좋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책 내용 기억이 잘 되고, 발성 연습이 되고, 말에 음률이 만들어지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자신감을 길러줍니다. 읽기 수업할 때 선생님들이 유의할 사항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할 때는 학생들의 삶이 수업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학생들의 성장과정이 나타난 작품으로 수업하는 겁니다. 그럴 경우 친구 문제, 성 문제를 자연스럽게 지도할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효용성과 즐거움을 직접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왜 독서단원이 생겼을까? 선생님들은 먼저 읽기 수업의 목적을 명확하게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그 목적을 가장 쉽고 빠르게 이루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국어 교과에 독서단원이 생긴 이유는, 학생들이 독서 습관과 태도를 형성하고 나아가 평생 독자로 성장시키고, 학생이 스스로 책을 선정해 읽고 사유하고 표현하여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또 스스로 읽는 방식을 찾고, 사유능력을 키워주고, 3~4학년은 ‘생각 나누기’를, 5~6학년은 ‘생각 넓히기’를 지향합니다. 그리고 가르친다는 건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일이어야 합니다. 이 책은 현장 선생님들의 이런 목적 달성을 돕기 위해 집필되었습니다.현장에 계시는 여러 선생님들은 독서단원을 가르쳐 보신 경험이 별로 없으셔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독서단원에서 활용한 책도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들이 정해서 수업에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보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국어교과서에 반영된 작품들을 천천히 살펴보았고 그 작품들을 독서단원에 활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많은 시간 동안 여러 선생님들이 발표하신 책읽기 수업 사례 거의 모두를 찾아 검토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책읽기 수업을 즐겁게 하기 위해 중요한 조건은 선생님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학기초가 되면 선생님들은 준비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서 거의 정신없는 상태입니다. 즉 책읽기 수업을 위한 책을 읽고 준비하기에 할애할 시간이 없다는 말입니다.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
시크릿하우스 / 차경진 (지은이) / 2022.04.25
19,000원 ⟶
17,100원
(10% off)
시크릿하우스
소설,일반
차경진 (지은이)
디지털 세계에서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읽고, 어떻게 고객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낼지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디지털 세대들이 디지털 세계에 남기는 데이터를 통해 그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구체적인 방법과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고, 데이터로 찾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디지털 고객을 위한 경험 설계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저자 차경진 교수가 연구 개발한 ‘데이터 기반 고객 경험(DCX, Data driven Customer eXperience) 프레임워크’는 기존의 디자인씽킹 같은 방법과는 다르다. 관찰자의 감에 따라 달라지는 인사이트가 아니라, 데이터가 더해짐으로써 더 객관적으로 인사이트의 다양성과 폭이 넓어질 수 있다. 또한 데이터 기반 고객 경험은 개인화된 경험 설계가 가능하다. DCX 프레임워크는 ‘기존 시장 내에 존재하는 가치를 어떻게 더 강화시키는가’가 아니라, 시장 내에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기본 가치를 넘어서 ‘고객의 맥락에서 발견된 잠재니즈와 그와 연결되는 새로운 의미적 가치’를 설계하는 방법론이다.추천의 말 서문_ 고객에게 어떤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줄 것인가 1부. 어떻게 데이터로 고객의 마음을 읽을까 1장. 디지털 세대는 의미에 끌린다 디지털 세대를 품어라 디지털 세대는 우리가 알던 고객과 다르다 힙한 디지털 세대를 위한 경험 디지털 세대에게 ‘의미’라는 동기 부여 고객의 맥락으로 제품에 의미를 설계하다 제품과 서비스에 어떻게 의미를 더할 수 있을까? 당신의 제품에는 소비자 말고 팬이 있는가? 고객을 위한 가치가 아닌, 고객에 의한 가치 2장. 데이터에 숨겨진 고객 경험의 비밀 ‘의미’적 가치에 주목하는 경험의 시대 디지털 시대 경험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제는 새로운 경험 가치 시장에서 승부할 때다 입체적 사고의 틀로 경험을 디자인하라 고객 경험 설계에 중요한 4차원 입체적 사고의 틀 데이터로 인해 더 깊고, 넓고, 선명하고, 커진 고객 경험 메타버스 기술로 구현되는 새로운 디지털 경험의 세계 3장. 데이터로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데이터에서 고객 가치가 발견될까? 데이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객 ‘관점의 차이’ 디지털 세계에서 가치를 디자인하는 방법 디자인씽킹은 왜 점점 인기가 사그라들고 있을까? DCX 프레임워크란 무엇인가? 2부. DCX 설계를 위한 프레임워크 4장. [스텝1] 센싱, 디지털 고객 이해하기 : 데이터로 다양한 디지털 고객을 찾아내고 문제를 정의하자 고객의 문제를 찾는 것이 혁신이다 마이크로 세그멘팅? 이제는 초개인화 시대다 데이터에서 다양한 페르소나를 찾아보자 소셜 데이터에서 찾은 Z세대의 페르소나 페르소나에서 보이는 Z세대의 특징 고객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데이터는 무엇일까? 디지털 세계에 남긴 고객의 마음을 읽어보자 소셜 데이터는 쓰레기가 너무 많이 섞여 있다 5장. [스텝 2] 고객의 라이프 분석하기 : 데이터로 고객의 맥락을 분석해보자 소셜 데이터에서 고객의 라이프를 분석하다 고객의 맥락을 이해하기 위한 3A 분석 프레임워크 클러스터링을 통한 페르소나 군집화로 잠재니즈를 발굴하라 LDA 토픽 모델링, 어떤 맥락과 토픽이 중요할까? CAM, 데이터로 고객의 맥락 맵을 만들자 딥러닝 기반 감성 분석, 고객의 마음을 측정하자 6장. [스텝 3] 4D-CX를 활용해 디지털 경험을 셰이핑하기 : 데이터로 발견된 기회를 가치 있는 경험으로 설계해보자 데이터에서 가치 확장의 기회를 찾아보자 4D-CX를 활용해서 디지털 고객 경험을 설계해보자 더 깊은 경험 기획 사례: 개인화된 서비스를 위한 AI 더 넓은 경험 기획 사례: 디지털 세대는 디지털 세계에서 모이고 싶어한다 더 선명한 경험 기획 사례: 엄청난 AI 기술이 아니어도 시각화면 충분하다 더 큰 경험 기획 사례: 제품과 생태계의 확장으로 시스템적 경험을 만들어내다 7장. [스텝 4] 디지털 시대 변화 이끌기 : 지속가능한 디지털 가치 루프를 만들자 지속가능한 가치 루프를 만들어보자 우리 조직은 왜 변해야 하는가? 디지털 시대의 뉴타입(1): 데이터로 실험하는 조직 디지털 시대의 뉴타입(2): 아이디어의 구현은 애자일하게 디지털 시대의 뉴타입(3): 데이터를 누구나 다룰 수 있는 조직 디지털 시대의 뉴타입(4): 데이터로 풀어야 할 문제를 찾는 조직 맺음말_ DCX, 고객에 ‘의한’ 가치를 만들어 내는 힘 감사의 말‘기술’이 아닌 ‘의미’가 중요한 경험의 시대 디지털에 남긴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읽어내는 법 ★★★ 최재붕 교수, 류재철 본부장, 김경서 의장 등 강력 추천 삼성, LG 등 주요 기업들이 ‘고객 경험’을 최우선 하는 이유 어떻게 데이터를 통해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지금은 경험의 시대다. 인류 역사상 물질적으로 가장 풍요롭고, 선택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필요해서 사는 소비는 최소화되고, 의미와 경험을 위해 하는 소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물건’을 구매하기보다 ‘의미’를 구매하기 시작했다. 이를 간파한 기업들 역시 ‘고객 경험(CX, Customer eXperience)’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선도 기업들도 급변한 시장 환경을 맞아 ‘고객 경험 중심의 경영’을 선언했다. CX는 경영진의 최고 관심사가 되었고, CX를 담당하는 리더들은 이를 이사회와 CEO에게 직접 보고해야 하는 사안으로 여길 정도다. 그렇다면 경험은 무엇인가? 경험의 본질은 무엇인가? 경험은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고, 다시 해보고 싶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가치를 지닌 것’이다. 당신은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이런 경험을 고객에게 준 적이 있는가? 고객들이 잊지 못할 순간을 경험하도록 만들려면 먼저 고객의 니즈를 찾아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을 이해해야 한다. 고객이 어떤 맥락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지, 고객은 어떤 라이프를 가지고 있으며 그 안에 어떤 잠재니즈가 숨어있는지 등 끊임없이 고객을 관찰하고 공감해야만 새로운 의미적 가치와 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다. 바로 이때, 다양한 고객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는 ‘데이터(Data)’가 필요하다. 관찰자의 감에 따라 달라지게 아니라, 데이터를 통해 좀 더 객관적으로 고객을 이해하는 인사이트의 다양성과 폭이 넓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책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는 디지털 세계에서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읽고, 어떻게 고객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낼지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디지털 세대들이 디지털 세계에 남기는 데이터를 통해 그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구체적인 방법과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고, 데이터로 찾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디지털 고객을 위한 경험 설계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저자 차경진 교수가 연구 개발한 ‘데이터 기반 고객 경험(DCX, Data driven Customer eXperience) 프레임워크’는 기존의 디자인씽킹 같은 방법과는 다르다. 관찰자의 감에 따라 달라지는 인사이트가 아니라, 데이터가 더해짐으로써 더 객관적으로 인사이트의 다양성과 폭이 넓어질 수 있다. 또한 데이터 기반 고객 경험은 개인화된 경험 설계가 가능하다. DCX 프레임워크는 ‘기존 시장 내에 존재하는 가치를 어떻게 더 강화시키는가’가 아니라, 시장 내에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기본 가치를 넘어서 ‘고객의 맥락에서 발견된 잠재니즈와 그와 연결되는 새로운 의미적 가치’를 설계하는 방법론이다. 저자는 수년간의 리서치 결과와 다년간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의 콘텐츠와 사례들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통해 고객 경험을 ‘어떻게(How)’ 만들어 낼지 구체적인 프레임과 분석 방법론을 제시한다. 실무자들은 책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를 통해 아직까지 제품과 서비스의 기능 중심적 사고에 머물러 있는 업무 습관을 바꾸고,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을 위한 새로운 가치 프로세스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고객의 어떤 데이터를 들여다봐야 하고, 어떤 관점에서 분석해내야 하는지 안내하는 가이드라인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리더와 경영자들은 기업 경영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날카로운 현실 파악과 함께, 디지털 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고객경험 #데이터 #디지털 #DCX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AI #혁신 디지털 세대는 ‘의미’에 끌린다 고객에게 주고 싶은 의미는 무엇인가? 이제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디지털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디지털 세대이며, 디지털 세계에서의 고객 모습은 그동안 오프라인에서 알던 모습과는 분명 다르다. 디지털 세대 중에서도 특히 Z세대와 알파세대는 사용하는 용어부터 다르다. 디지털 세대는 본인이 보고, 만지고, 먹은 모든 것을 감성 있는 사진으로 남기는 세대이다. 이들에게는 온라인에서의 기쁨이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또한 디지털 환경에서 제품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기업이 내세우는 광고를 그대로 믿지 않는다. 오히려 본인과 비슷한 고객이 남긴 리뷰를 신뢰하고 그 안에서 생각을 활발히 나눈다. 디지털 고객을 새로운 플랫폼으로 끌어들여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게 만들려면 강한 동기가 있어야 하고, 이 동기를 불어 넣기 위해서는 ‘의미’가 중요하다.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디지털 고객의 참여 동기에 큰 변화가 생기게 되고, 이는 기업이 설계하는 고객 경험의 경쟁력을 크게 좌우할 것이다. 특히 앞으로 다가오는 Z세대와 알파세대는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Z세대는 가성비에 민감하지만, 자신에게 무언가 의미 있는 것을 소비할 때에는 높은 비용을 과감하게 지불한다. 자신의 마음을 울리는 ‘의미’에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것이다. 이런 시대에 내 제품, 내 서비스에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오로지 가성비를 내걸고서 고객을 끌려는 것은 더 이상 먹히지 않는다. 디지털 세대의 지갑을 더 열고 싶다면, 디지털 세대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혁신적인 ‘의미’적 가치를 설계해야 한다. 오프라인 세계에 있는 기존의 기능적 가치와 관련된 자원은 기본이고, 디지털 세계와의 연결 지점을 신중하게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의미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제품과 서비스에 집중하기보다는 ‘고객의 맥락’에 집중해야 한다. 스타벅스는 고객의 맥락에 집중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드는 것을 아주 잘하는 기업이다. 그들은 ‘커피를 사는 새로운 맥락’을 고객 경험으로 만들어 냈다.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 한정판 굿즈를 받기 위해 커피를 산다. 스타벅스 상품기획팀이 MD 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이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예전에는 생일이 되면 카톡으로 축하 인사만 주고받았는데, 이제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로 함께 준다. 이렇게 삶의 다양한 맥락에서 스타벅스 기프티콘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아이템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고, 가장 받고 싶어하는 보편적인 선물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스타벅스의 고객 경험 설계는 굿즈와 기프티콘 의미 설계에 그치지 않는다. 스타벅스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수백 개의 페르소나로 정의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을 설계했다. 단순히 커피를 마시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하기 위해, 혼자 쉬기 위해, 집중해서 공부하기 위해 등등 서로 다른 의미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맥락에 맞는 음악, 의자, 불빛 등의 공간을 설계해내는 것, 그것이 바로 고객 경험이다. 이런 고객 경험은 스타벅스 고객을 한번 구매하고 끝나는 소비자가 아니라 팬으로 만들었고, 이는 곧 지속적인 재방문과 구매 그리고 굿즈와 이모티콘 선물을 통해 다른 고객까지 끌어당기는 힘이 되었다. 스타벅스는 사업의 본질과 의미를 재설계(Meaning Re-Architecting)했다. 커피를 파는 카페가 아니라, 커피 문화와 핀테크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신들의 사업의 본질과 의미를 재설계한 것이다. 스타벅스가 굿즈처럼 다른 목적을 가지고 커피를 사는 고객들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그들은 여전히 좋은 커피 원두를 구하는 데만 심혈을 기울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당연하기만 한 사업의 본질에만 집중하다 보면 그 어떠한 고객 경험 혁신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열리지 않았을 것이다. 어떻게 데이터로 고객의 마음을 읽을까? 데이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객 관점’이다 고객은 저마다 다 다른 이유와 맥락에서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한다. 이런 고객들을 이해하기 위해, 그들을 관찰하고 인터뷰하는 방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동안 기업들은 마켓 리서치와 디자인씽킹 등 다양한 방법론을 활용해 왔지만, 고객의 속마음과 고객 자신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불편함까지 알아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고객의 일상이 모두 데이터화 되는 시대이다. 디지털 세계에서 새로운 가치를 디자인하려면 방법의 변화가 필요하다. 디지털 시대에 고객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으로 언제 어디서든 디지털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 모바일 앱으로 하는 제품 구매 데이터들, 네이버 카페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심지어 고객이 특정 상품을 경험하면서 느낀 바에 대해 생생하게 글을 쓰고 사진을 찍어 올리는 소셜 데이터들도 모두 데이터가 된다. 고객이 어떤 검색어를 입력하고 어떤 페이지를 방문하는지 모든 것이 데이터화 되고 있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 데이터 외에도 제품에 센서를 부착하여 고객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사물 인터넷 데이터도 넘쳐나고 있다. 이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데이터를 모으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일단 기업 내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한곳으로 무작정 모으기 시작했다.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고객 데이터를 모아놓고, 나중에 분석하면 뭐든 나올 거라 기대한다. 하지만 저자는 대부분의 기업이 내부에 쌓이고 있는 고객의 행동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목적성 없이 수집한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원씩 지출하는 클라우드 비용이 너무 아깝다고 말이다. 먼저 데이터를 쌓아놓으면 언젠가 혁신적인 가치가 쏟아질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않다. 무작정 쌓여있는 데이터에서 시작하는 시도들은 대개 한심한 결과를 낳는다. 그보다는 먼저 ‘우리는 고객에게 어떤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줄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후, 그 가치를 주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는 무엇이고, 그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다면 우리가 새롭게 센싱하고 수집해야 하는 데이터를 정의해야 한다. 데이터 분석 자체가 혁신을 저절로 가져다주지 않는다. 풀어내고 싶은 문제, 달성하고 싶은 혁신의 정의가 먼저다. 해결하고 싶은 과제, 뚜렷한 목적 설정이 최우선으로 되어야 한다. 그다음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데이터를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고객 데이터 센싱과 분석은 최종 사용 목적인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다’는 CX의 기본 철학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데이터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고 상황에 따른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면밀하게 보여주지만, 거기에 집중해서 관심을 갖고 봐야하는 건 결국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사람의 힘인 것이다. 즉, 데이터는 고객을 이해하는 수단이 되고,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건 사람의 몫이다. 고객을 사로잡는 끌리는 경험 디자인은 데이터를 힌트 삼아 사람의 과감한 상상력이 더해졌을 때 생겨난다.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스타일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 문화 디지털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떠라 DCX 프레임워크는 가장 먼저 고객이 살아가는 삶의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사람들이 물건을 사는 이유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사회적 맥락 탐구와 함께, 사람들이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어떤 기술과 제품·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라이프 맥락 탐구를 시작해야 한다. 이후 DCX 프레임워크는 [디지털 고객을 이해하는 센싱 → 데이터로 고객의 맥락을 분석 → 가치 있는 경험 설계 → 지속가능한 디지털 가치 루프]의 총 4단계 과정이 필요하다. 이렇게 찾아낸 새로운 의미적 가치를 주는 고객 경험 디자인은 단 한 번의 혁신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데이터로 끊임없이 고객을 센싱하고 분석하여, 이를 기반으로 해당 경험을 개선해 내는 디지털 가치 루프가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객을 센싱하고, 다시 경험을 끊임없이 개선하는 프로세스에서 더 깊은 고객 경험이 창출된다.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 관점에서 센싱하고, 고객을 위해 개선해야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고객 경험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여러 대기업과 산학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느낀 안타까움을 솔직히 밝힌다. 기업들의 데이터 기반 고객 경험 기획은 처음에는 분명 매우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지만, 공룡 대기업의 조직 구조 속에서 전통적인 방식인 마켓 리서치로 검증하고 수많은 수직 구조의 의사 결정자들을 거치면서, 결과적으로는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안전하고 가장 시시한 그저 그런 서비스로 도출되는 것을 여러 번 봐왔다는 것이다. 디지털 세대를 위해 출발한 새로운 아이디어도 결국에 전통적인 대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거치면서 근본적인 창의성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던 것이다. 저자는 책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에서 한결같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예전 것을 버려야 한다고 역설한다. 데이터로 일하는 새로운 방식, 고객 경험을 디자인하는 방법도 기존의 상품 기획 프로세스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모두 다 바꿔야 한다고 말이다. 오늘날처럼 넘쳐나는 데이터와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세대의 마음을 얻으려면, 새로운 스타일의 일하는 사고와 조직 구조를 가져가야 한다.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만들어가려면 첫 번째로 데이터로 실험하는 조직이 되어야 하고, 두 번째로 아이디어의 구현은 애자일하고 빨라야 하며, 세 번째로 누구나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조직이 되어야 하고, 네 번째로 데이터로 풀어야 할 문제를 찾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 *** 고객 경험 디자인은 그동안 만들었던 제품과 서비스의 차별화가 아니라, 새로운 의미의 차별화이기 때문에 경험 디자인 방법이 변화하고 발전해야 한다. 새로운 의미적 가치를 찾는 작업은 제품과 기술 중심에서 벗어나, 고객의 문제와 맥락 변화를 깊이 있게 살펴봐야 비로소 할 수 있는 일이다. 따라서 그동안의 상품기획 프로세스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지금은 바야흐로 ‘제품’이 아니라 ‘의미’를 소비하는 시대이다. 또한 고객에 대한 데이터가 수많은 접점에서 수집되고 있는 데이터의 시대이기도 하다. 이제 기업들은 데이터로부터 고객의 맥락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맥락 기반 경험과 의미까지 디자인해내야 한다. 갑자기 찾아온 데이터의 시대 그리고 의미의 시대는 지금 우리 기업에 수많은 새로운 도전 과제를 던져 주고 있다. 독자분들은 책 《데이터로 고객 경험을 디자인하라》를 통해 그 도전 과제를 함께 헤쳐나갈 든든한 조력자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지금은 경험의 시대다. 이제 사람들은 ‘물건’을 구매하기보다 ‘의미’를 구매하기 시작했다. 인류 역사상 물질적으로 가장 풍요로운 시대, 선택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필요해서 하게 되는 소비는 최소화되고, 의미와 경험을 위해 하는 소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고객들이 잊지 못할 순간을 경험하도록 만들려면 먼저 그들의 니즈를 찾아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을 이해해야 한다. _ 〈서문〉 중에서 고객 경험 혁신을 말할 때 흔히들 기술부터 거론한다. 기업들은 최근 메타버스가 핫하니까 메타버스로 고객 경험 혁신을 어떻게 하면 될까부터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고객 경험 혁신은 첨단기술 확보와 같은 기술 중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혁신은 고객의 삶을 면밀히 살펴보고, 그들의 라이프에서 잠재니즈를 캐치해 내는 역량에서 시작된다. 어떤 새로운 가치를 줄 것인지, 우리 제품에 어떤 의미를 줄 것인지 의미 재설계에서 시작해서, 그 새로운 가치를 주기 위해 우리의 가치 창출 과정과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그 혁신의 과정에서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IoT, AR, XR과 같은 디지털 기술은 그저 거들뿐이다. _ 〈제품과 서비스에 어떻게 의미를 더할 수 있을까?〉 중에서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데이터를 모으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일단 기업 내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한곳으로 무작정 모으기 시작했다.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고객의 데이터를 모아놓고, 나중에 분석하면 뭐든 나올 거라 기대한다. 하지만 필자는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다. 목적성 없이 수집한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원씩 지출하는 클라우드 비용이 아깝다고 말이다. 먼저 데이터를 쌓아놓으면 언젠가 혁신적인 가치가 쏟아질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않다. _ 〈데이터에서 고객 가치가 발견될까?〉 중에서
콤플렉스로 읽는 그리스 신화
42미디어콘텐츠 / 진성섭 (지은이) / 2022.04.20
16,000원 ⟶
14,400원
(10% off)
42미디어콘텐츠
소설,일반
진성섭 (지은이)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 고대인의 신화를 통해 현대인의 콤플렉스를 해석한 책이다. 고대로부터 몇천 년간 전해져 내려온 그리스 신화는 서양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신과 인간의 세계를 넘나드는 영웅들의 모험은 대서사시를 탄생시켰고, 초월적 존재인 신들의 ‘사랑과 전쟁’은 인간사의 희로애락만큼이나 흥미진진하다. 예술가들은 신화를 묘사하거나 변형하여 명작을 남겼고, 그것들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그리스 신화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단지 풍성한 이야깃거리만이 아니다. 현대 심리학의 개념인 콤플렉스 역시 그리스 신화 속 이야기에서 개념의 모티브를 찾을 수 있다. 콤플렉스는 갈등 상황을 겪으면서 무의식 속에 자리 잡는 감정과 생각의 응어리를 말한다. 이렇게 콤플렉스를 유발하는 갈등의 기원은 수많은 희극과 비극의 원형을 가진 그리스 신화 속에서도 발견된다.들어가는 글 Ⅰ. 콤플렉스, 인간 존엄성의 상실 1. 파에톤 콤플렉스: 인간의 존엄성은 무조건적인 인정에서 비롯된다 2. 헤파이스토스 콤플렉스: 애착 경험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힘이다 3. 페르세포네 콤플렉스: 거리감 없는 애착은 집착을 낳는다 4. 크로노스 콤플렉스: 두려움은 통제 강박을 낳는다 5. 메데이아 콤플렉스: 과도한 집착은 과도한 의존에서 태어난다 6. 나르시시즘 콤플렉스: 사실 그들은 자신을 극히 혐오한다 7. 피그말리온 콤플렉스: 때로 칭찬과 인정은 독이 된다 Ⅱ. 성공의 덫에 빠지다 1. 휴브리스: 성공한 후가 가장 위험하다 2. 다이달로스 콤플렉스: 장점이 내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 3. 이카로스 콤플렉스: ①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4. 이카로스 콤플렉스: ② 가장 멋진 비행은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5. 키클롭스 콤플렉스: 나그네를 환대하는 것이 문명이다 Ⅲ. 다시 시작하다 1. 카산드라 콤플렉스: 지혜는 쓴소리에서 생긴다 2. 아도니스 콤플렉스: 획일화된 아름다움은 폭력을 부른다 3. 다이아나 콤플렉스: 아니마와 아니무스, 인생 후반전의 성숙 포인트 4. 프로메테우스 콤플렉스: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는 사람이 지식인이다 5.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당신의 욕망은 안녕하십니까? 6. 텔레마코스 콤플렉스: 결핍은 성취의 에너지이다 나가는 글 참고 문헌인간을 불행하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 고대인의 신화를 통해 현대인의 콤플렉스를 해석하다 고대로부터 몇천 년간 전해져 내려온 그리스 신화는 서양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신과 인간의 세계를 넘나드는 영웅들의 모험은 대서사시를 탄생시켰고, 초월적 존재인 신들의 ‘사랑과 전쟁’은 인간사의 희로애락만큼이나 흥미진진하다. 예술가들은 신화를 묘사하거나 변형하여 명작을 남겼고, 그것들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그리스 신화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단지 풍성한 이야깃거리만이 아니다. 현대 심리학의 개념인 콤플렉스 역시 그리스 신화 속 이야기에서 개념의 모티브를 찾을 수 있다. 콤플렉스는 갈등 상황을 겪으면서 무의식 속에 자리 잡는 감정과 생각의 응어리를 말한다. 이렇게 콤플렉스를 유발하는 갈등의 기원은 수많은 희극과 비극의 원형을 가진 그리스 신화 속에서도 발견된다. 콤플렉스, 인간 존엄성의 상실 자신을 가치 있게 여기고 존중할 줄 아는 마음, 그리고 더 나아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확장할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나약하고 무력한 상태로 태어나는 인간은 보호자의 보살핌과 사랑, 인정을 받으며 한 인간으로 성장해 나간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적절한 애정과 관심을 받지 못하고 방치되거나 반대로 과도하게 집착을 당하면, 스스로 존엄성의 기반을 세우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까지 균열이 생긴다. 1부에서는 아버지의 부재로 인정 강박에 빠진 파에톤, 어머니의 과보호에서 벗어난 페르세포네의 이야기 등을 통해 결핍과 과잉이 부른 콤플렉스에 대해 알아본다. 성공의 덫에 빠지다 태양을 향해 날아올랐다가 바다로 추락하고 만 이카로스처럼, 성공의 정점에 선 인간은 몰락의 함정에 빠지기 쉽다. 달콤한 성공의 경험은 감각을 마비시키는 독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신화 속 인물들의 오만과 자만이 실패로 이어진 이야기들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후에 그것을 유지하지 못하고 오히려 쇠퇴의 길로 빠져들게 되는 인간 심리와 조직 사례를 분석한다. 다시 시작하다 콤플렉스는 무의식 속에 자리 잡고 반복해서 나타나며 잘못된 선택을 유도하기도 한다. 그러나 콤플렉스를 무조건 제거해야 하는 응어리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 속에서도 나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꺼이 지식인의 책무를 떠안은 프로메테우스와 결핍 속에서 한 단계 성장한 텔레마코스처럼, 콤플렉스를 뒤집는 생각의 전환으로 부정적이고 억압된 감정의 에너지를 행복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으로 만들어 보자. 콤플렉스, 불행의 원인에서 행복의 원동력을 찾다 살면서 힘든 일을 겪거나 감당하기 어려운 괴로움을 겪을 때, 우리는 그 불행의 원인을 주변 환경이나 외부 요소에서 찾곤 한다. 그러나 사실 불행의 원인은 우리의 내면에도 존재한다. 뜻하지 않게 닥치는 비극은 막을 수 없더라도, 심리적으로 느끼는 ‘불행감’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 저자는 그리스 신화 속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 다양한 콤플렉스의 양상을 소개하고, 콤플렉스가 촉발하는 불행감을 다스려서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을 살펴본다. 그리스 신화에는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아이, 아이를 마음대로 통제하려는 부모, 상호 존중 없는 피상적인 인간관계, 외모에 대한 집착과 강박, 성공 뒤에 찾아오는 오만 등과 같이 요즘에도 흔히 볼 수 있는 갈등 상황들이 묘사되어 있다. 이러한 갈등은 우리의 무의식에 콤플렉스라는 강력한 사고의 덩어리를 만든다. 이 덩어리로 인해 때로는 잘못된 판단을 하기도 하고, 지나친 열등감이나 우월감 등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을 잘 파악하고 제어할 수만 있다면 오히려 성장의 디딤돌로 만들 수 있다. 콤플렉스는 여러 가지 감정과 경험이 복잡하게 얽히며 생겨난 산물이다. 또한 무의식 속 깊은 곳에 있기 때문에 제대로 들여다보고 분석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내면에 잠재된 콤플렉스라는 에너지를 잘 활용한다면 그만큼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제 우리 안의 콤플렉스를 자세히 들여다보자. 행복보다 불행에 익숙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 그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콤플렉스 에너지의 방향키를 내 손으로 잡아야 한다. 그러면 우리를 불행으로 몰고 가는 힘을 행복을 위한 마중물로 전환할 수 있다.
How to Master Skills for the TOEFL iBT Reading Advanced
다락원 / Timothy Hall, Arthur H. Milch, Denise McCormack, E2K (지은이) / 2024.11.22
21,000원 ⟶
18,900원
(10% off)
다락원
소설,일반
Timothy Hall, Arthur H. Milch, Denise McCormack, E2K (지은이)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영역별로 구성된 3단계 토플 학습서 시리즈 중 Reading 영역의 고급 단계 학습서로서 원서 형태로 작성된 본책과 한글 해석 및 스크립트가 들어 있는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Basic 및 Intermediate 교재를 학습한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고급 단계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자신의 리딩 스킬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킬 수 있다. 토플의 최신 토픽과 문제 경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또한 효과적인 학습을 도와 주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포함하고 있다.PART I Basic Comprehension UNIT 01 Vocabulary UNIT 02 Reference UNIT 03 Factual Information UNIT 04 Negative Factual Information UNIT 05 Sentence Simplification PART II Making Inferences UNIT 06 Rhetorical Purpose UNIT 07 Inference UNIT 08 Insert Text PART III Reading to Learn UNIT 09 Prose Summary UNIT 10 Fill in a Table Actual Test Appendix: Mastering Word List고전으로 인정받은 다락원의 정통 토플 학습서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영역별로 구성된 3단계 토플 학습서 시리즈 중 Reading 영역의 고급 단계 학습서로서 원서 형태로 작성된 본책과 한글 해석 및 스크립트가 들어 있는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Basic 및 Intermediate 교재를 학습한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고급 단계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자신의 리딩 스킬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책은 토플의 최신 토픽과 문제 경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또한 효과적인 학습을 도와 주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포함하고 있다. 음성 파일은 QR코드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고 다락원 홈페이지(www.darakwon.co.kr)에서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토플의 문제 유형에 따른 챕터 구성 * 빈출 토픽 및 최신 경향의 문제 수록 * 내용 이해에 필수적인 요약 연습 및 어휘 학습 코너 * 실전과 동일한 형식의 실전 모의고사 1-3회분 포함 * QR코드를 이용한 MP3 바로듣기 및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부동산 거래와 판례
매일경제신문사 / 황규현 지음 / 2018.01.05
27,000원 ⟶
24,300원
(10% off)
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황규현 지음
부동산 분쟁조정에 다년간 풍부한 실무경험을 가진 저자가 부동산 매매, 임대차 등 현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분쟁에 적용할 수 있는 판례를 집대성했다. 부동산 관련 판례를 계약의 성립, 해제, 임대료, 권리금 등 30개가 넘는 분야로 세세하게 나눠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고,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내용과 관련된 판례들만을 수록했다.프롤로그 PART 01. 부동산 일반 01 계약의 성립 02 계약문서의 해석 및 적용 03 동시이행 관계 04 약관 05 대리 계약 06 계약의 해제 07 계약해제의 효과 08 계약의 해지 09 계약의 취소와 무효 10 위약금 11 하자담보 책임 12 중개업과 중개보수 13 구분소유 PART 02. 임대차 일반 01 임대차성립 02 임대차기간 및 계약 갱신 03 토지임차권의 대항력 04 임대료와 차임연체 05 임차물 수선과 비용 상환청구 06 임대차종료와 원상회복 07 부속물매수청구권 08 관리비 09 임대인과 임차인의 관리 의무 10 지상물매수청구권 11 임대차종료와 법률관계 PART 03. 주택임대차 01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02 주택임차인의 대항력 03 임차주택의 양도와 대항력 04 주택임차인의 우선변제권 05 주택 소액임차인의 우선변제권 PART 04. 상가임대차 01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적용 02 임차권양도와 전대차 03 권리금 04 업종제한부동산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쟁 판례 집대성! 이 책은 부동산 분쟁조정에 다년간 풍부한 실무경험을 가진 저자가 부동산 매매, 임대차 등 현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분쟁에 적용할 수 있는 판례를 집대성했다. 특히 부동산 관련 판례를 계약의 성립, 해제, 임대료, 권리금 등 30개가 넘는 분야로 세세하게 나눠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내용과 관련된 판례들만을 수록한 것이 더욱 돋보인다. 또한, 판례마다 복잡한 내용을 한 줄 제목으로 요약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결과를 인지하면서 판례를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서울시 부동산 분쟁조정 부서에서 수많은 상담과 분쟁조정을 거치면서 꼭 필요한 판례 600개를 정리한 역량을 확인할 수 있고, 비슷한 다툼에서 서로 다른 결과가 나온 것을 독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분야별 판례를 내용별로 정리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필자가 상담 과정에서 민원인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분쟁당사자에게 도움을 주려는 치열한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부동산의 특성상 일단 분쟁이 발생하고 소송으로 이어지면 당사자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큰 충격이 될 수도 있다. 부동산 거래에서 해당 관련 판례를 숙지함으로써 부동산 거래의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부동산 거래에서 발생한 분쟁의 상대방이 억지를 부린다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답답할 때가 많고, 전문가의 조언을 듣더라도 미덥지 못할 때가 많다. 잘 정리된 판례를 통해 부동산 분쟁의 해결책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일상적인 부동산 분쟁은 이 책 한 권으로 해결될 것이다.계약이 성립하려면 당사자 사이에 의사가 합치해야 하고, 이러한 의사의 합치는 당해 계약의 내용을 이루는 모든 사항에 관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나 그 본질적 사항이나 중요 사항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의사의 합치가 있거나 적어도 장래 구체적으로 특정할 수 있는 기준과 방법 등에 관한 합의는 있어야 한다. 계약이 성립하기 위한 법률요건인 청약은 그에 응하는 승낙만 있으면 곧 계약이 성립하는 구체적·확정적 의사표시여야 하므로, 청약은 계약의 내용을 결정할 수 있을 정도의 사항을 포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물건에 대한 점유란 사회관념상 어떤 사람의 사실적 지배에 있다고 보이는 객관적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서, 사실상의 지배가 있다고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건을 물리적·현실적으로 지배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물건과 사람과의 시간적·공간적 관계와 본권관계, 타인 지배의 가능성 등을 고려해 사회관념에 따라 합목적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판결과 정의
창비 / 김영란 (지은이) / 2019.09.20
18,000원 ⟶
16,200원
(10% off)
창비
소설,일반
김영란 (지은이)
대법원의 판결을 돌이켜봄으로써 한국사회 정의의 현주소를 짚는 신간 『판결과 정의』가 출간되었다. 저자 김영란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법관, 우리 사회의 오랜 청탁 관행을 뒤바꾼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입법에 힘쓴 국민권익위원장 등의 경력을 거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데 앞장서왔다. 전작 『판결을 다시 생각한다』에서 저자 본인이 대법관으로 재임하며 참여했던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돌아보았다면, 이번 책 『판결과 정의』에서는 대법관 퇴임 후에 선고된 전원합의체 판결을 되짚어보며 거시적인 관점에서 현재진행형의 쟁점들을 분석한다.프롤로그 라이프 온 코트 01 가부장제 변화의 현재 가족 내 위계의 새로운 기준 02 성인지 감수성, 단지 피해자의 감성인가 성희롱 교수의 해임결정취소 소송 03 사적 단체에 적용되는 헌법의 범위 교원노조?공무원노조, 정당 04 계약이 법보다 우선할 수 있는가 가습기살균제 사건, 통상임금 사건, 철도노조 파업 사건 05 ‘갑’의 자유방임에 책임은 없는가 강원랜드 사건, KIKO 사건 06 과거사 청산을 위한 최소한의 움직임 조봉암 사건 재심, 인혁당 손해배상 사건 07 과거사에 대한 사법부의 권한은 어디까지인가 진도민간인학살 사건?정원섭 사건 재심 08 정치적 판결, 무엇이 문제인가 삼성엑스파일 사건 09 판사들이 피할 수 없는 정치적 판단 PD수첩 광우병 보도 사건 에필로그 열반의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하여 대법원의 선택은 우리 사회를 더욱 정의롭게 했는가 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해 김영란이 던지는 화두 사법부에 대한 불신, 끝 모를 정쟁으로 치닫는 정치 지형 속에서 ‘판결’과 ‘정의’가 그 어느 때보다 의심받는 오늘날, 대법원의 판결을 돌이켜봄으로써 한국사회 정의의 현주소를 짚는 신간 『판결과 정의』가 출간되었다. 저자 김영란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법관, 우리 사회의 오랜 청탁 관행을 뒤바꾼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입법에 힘쓴 국민권익위원장 등의 경력을 거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데 앞장서왔다. 전작 『판결을 다시 생각한다』에서 저자 본인이 대법관으로 재임하며 참여했던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돌아보았다면, 이번 책 『판결과 정의』에서는 대법관 퇴임 후에 선고된 전원합의체 판결을 되짚어보며 거시적인 관점에서 현재진행형의 쟁점들을 분석한다. 책에는 법관으로서 항상 가지고 있던 저자의 오랜 고민과 ‘판결이 추구하는 정의’에 대한 날카로운 관점이 오롯이 녹아 있다. 특히 이번 책을 통해 저자는 판사들이 순수한 법리만으로 해석하고 재판할 것이라는 통념을 깨고 ‘대법관들이 자신에게 허용된 자유를 어떻게 사용하는가’를 냉철하게 비평한다. 이 책에서는 ‘성희롱 교수의 해임결정취소 소송’ ‘가습기살균제 사건’ ‘강원랜드 사건’ ‘KIKO 사건’ ‘삼성엑스파일 사건’ 등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 저자가 이 사건들에서 끄집어낸 주제는 가부장제, 자유방임주의, 과거사 청산, 정치의 사법화 등 한국사회에서 꾸준히 논쟁의 대상이 되는 것들이다. 사법부는 원칙적으로 주어진 법에 따라 판단하지만, 같은 법에 대해서도 사회가 공유하는 통념의 변화, 민주주의의 성숙도 등에 따라 다른 해석이 나타나기도 하고, 그에 따라 판결도 달라지곤 한다. 그 ‘달라지는’ 판결의 방향은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그 방향을 정하는 주체는 누구여야 하는가. 저자가 이 책에서 던지는 질문이다. 판결은 마침표가 아니다. 판결을 통해 사건에 대한 시비는 일단락되지만, 그 판결 속 쟁점의 이유가 되었던 가치에 대한 고민은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쌓여가는 판결을 돌아보며 판결이 우리 사회를 더욱 정의롭게 했는지 살펴보고, 사법부의 판단이 더 옳은 쪽으로 갈 수 있도록 사회 전반의 통념과 공감대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가야 한다. 『판결과 정의』는 민주시민인 우리가 어디서부터 이 일을 시작해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려주는 ‘정의를 향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변화하는 사회, 대법원은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 판결은 우리 사회의 변화를 앞서가기보다 뒤따르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에 사법부가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추어 사회 정의를 수호하고 있는가를 돌아보는 일은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저자는 첫 장에서부터 최근 우리 사회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인 성차별 문제를 다룬다. 사회통념이 변하면서 호주제와 같은 제도적 성차별이 사라지기도 했지만, 가부장제와 같은 성별 계층화는 여전히 남아 있다. 저자는 이분법적 논리에 기반을 둔 채 오랜 시간 동안 남성 우위의 질서를 구성해온 가부장제의 본질이 단순히 성별의 차이로부터 나오는 현상이 아니라 계층화에 의해 구축된 위계질서 문제라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문제의식이 확산되면서 사회가 변하고 가부장제가 점차 해체되어감에도 대법원은 그 변화를 다소 보수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판결을 통해 대법원이 보여주는 변화의 움직임을 감지하며 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단어가 대법원 판결에서 처음 등장한 사례를 돌아본다. 성희롱 교수의 해임결정취소 소송이 진행되면서 고등법원에서는 피해자의 성희롱 피해사실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결했지만, 대법원에서 이를 뒤집는다. 대법원은 “법원이 성희롱 관련 소송의 심리를 할 때에는 그 사건이 발생한 맥락에서 성차별 문제를 이해하고 양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성인지 감수성’을 잃지 말아야 한다”라는 말로 판결의 취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이 판결을 소개하며 ‘성인지 감수성’이 어떤 것인지, 판결의 과정에서 그것이 왜 필요한지를 역설한다. 3장에서는 다양한 사적 조직 내에 작용하는 헌법 원리를 살펴본다. 종중 구성원에 대한 논쟁, 교원노조?공무원노조의 참정권 투쟁, 통합진보당의 당내 경선과정에서 불거진 대리투표 논란 등을 짚으며 ‘과연 헌법은 사적 조직의 어느 범위까지,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그럼으로써 헌법 위에 세워진 민주주의가 우리 삶과 가까운 영역일수록 오히려 더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자유주의와 세계화의 흐름이 판결에 미친 영향 세계적 흐름이 된 신자유주의가 한국에 미친 영향이 사회 전 영역에 걸쳐 있음은 다수가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저자는 ‘형식적 평등’과 ‘개인의 자유로운 이익 추구’라는 가치가 무엇보다도 우선시되는 신자유주의의 근본 원리가 숨기고 있는 힘의 논리에 우려를 표한다. 책에서는 대표적 사례로 ‘가습기살균제 사건’ ‘통상임금 사건’ ‘철도노조 파업 사건’ 등을 살피면서, ‘계약만능주의’에 기초하여 법보다 계약을 우선하고, 결과적으로 우월적 지위에 있는 당사자를 보호하는 판결이 내려진 과정을 되짚으며 신자유주의 체제에서 법원칙이 처한 위기를 지적한다. 또 ‘강원랜드 사건’과 ‘KIKO 사건’을 돌아보면서 ‘갑’의 지위와 자유방임주의가 결합했을 때의 힘과, 이러한 힘의 논리를 긍정한 대법원 판결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법률과 사법부의 사명을 다시 한번 환기한다. 특히 4~5장에 걸쳐 법경제학의 세계적 석학인 알랭 쉬피오의 논의를 들여와 신자유주의적 흐름에 대해 간명하고도 치밀한 비판을 전개하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를 통해 일반 시민 독자들은 계약만능주의를 우려할 만한 판결들이 가진 위험성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법조 종사자들에게는 이 내용이 신자유주의적 판단이 만연한 현 상황에 대한 서늘하리만치 날카로운 지적이 될 것이다. 점점 더 떼려야 뗄 수 없는 정치와 사법의 관계 ‘정치의 사법화’와 ‘사법의 정치화’라는 용어는 더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의 ‘사법농단’ 사태 이전에도 사법과 정치 영역의 결합 시도와 실제 결합이 수없이 이뤄져왔음은 대다수의 시민이 짐작하고 있는 일이다. 정치적 판결이 점차 확대되는 원인과 정치적 판결의 과정에서 고려되는 사항에 대해 알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는 6~9장에서 크게 두 경우로 나누어 사법과 정치의 관계를 돌아본다. 우선 6~7장에서는 과거사 청산 문제에 직면한 사법부가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살펴본다. 사법부는 과거 군사정권 시절 정부의 일방적인 결정에 대해 형식적인 법적용 절차를 제공하는 데 그침으로써 ‘정치의 사법화’라고 하기에도 어려운 수준의 역할을 수행했던 시기를 지나면서 수많은 사법 피해자를 낳았다. 이에 대해 재심의 방법을 사용하여 과거사 청산을 시도했던 이용훈 코트(대법원)의 재심 판결들을 돌아보며 저자는 그 과정의 뚜렷한 한계를 지적한다. 또 과거사 ‘청산’이 아닌 ‘정리’의 수순을 밟았던 양승태 코트 시기에 이루어진 과거사 관련 사건의 판결 과정에서 적용된 논리가 가진 문제를 지적한다. 국가권력에 의해 피해를 입은 재심 대상자들에게 이 잘못된 판결 논리가 가져온 더 큰 상처를 생각하면 저자의 지적은 더욱 안타깝고 뼈아프다. 마지막으로는 정치적 판결의 대표 사례라 할 만한 ‘삼성엑스파일 사건’과 ‘PD수첩 광우병 보도 사건’을 돌아본다. 저자는 이 부분을 통해 정치적 판결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정치적 판결이 이루어지는 이유를 지적한다. 동시에 정치적 쟁점이 정치의 영역에서 해소되지 못하고 사법적 판단을 구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근래의 경향 속에서 대법원이 현명한 대처 방법을 찾아낼 것을 촉구한다. 판결 속 정의의 무게를 달다 저자는 재판연구관으로 일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판결은 선택이 되기도 한다’는 사실에 받았던 충격을 언급한다. 그 충격은 대법관으로 일하던 당시에는 두려움의 근원이 되었고, 이후에도 ‘그 선택의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놓지 못하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는 대법관 퇴임 이후 국민권익위원장,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등 판결과 정의에 대해 더 깊은 고민을 할 수 있는 자리를 거치며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판결과 정의』는 그 고민 끝에 다다른 또 하나의 잠정적 결론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법원 판결 속에 반영된, 혹은 반영되지 않은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어진 법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에 그치는 판결은 인공지능에게 판결을 맡겼을 때와 다르지 않은 결과를 낼 것이다. 그렇기에 ‘법을 해석하고 적용할 때에 세계와 법의 미래를 생각하고 상상해보는 일’이 필요하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되어야만 하는 가치들을 짚어내며, 독자들로 하여금 대법원의 판결이 이 과정을 잘 수행한 결과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 자신이 참여하지 않은 대법원의 판결을 비평한다는 것이 주는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김영란은 ‘정의’라는 화두를 전면에 내걸었다. 오랫동안 법조에 몸담은 자로서의 의무감을 넘어 이것을 민주사회 시민으로서의 책무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대법원 판결이 가진 정의의 무게를 달아내는 저자의 마음과 우리 사회가 더욱 정의로운 민주사회가 되길 열망하는 독자들의 마음이 여기서 만난다. 『판결과 정의』가 담아낸 통찰과 시각은 우리 사회의 정의를 고민하는 모두에게 생각의 밑거름으로 자리할 것이다.가부장제는 어느 시기 어느 지역에 국한된 일이 아니고, 인류 발전단계의 한 형태였던 농경사회 이후 세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다.
공포 다이어트
위즈덤하우스 / 피톨로지 지음 / 2017.02.22
14,000원 ⟶
12,600원
(10% off)
위즈덤하우스
취미,실용
피톨로지 지음
'공포 다이어트'는 음식의 종류, 운동 시간 같은 부차적인 문제는 다 걷어내고 오로지 공복감 통제에만 집중한, 새로운 방법이다.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과 실패는 칼로리, 공복감, 시간 이 3가지를 어떻게 지배하고 제어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굶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몸의 처지에서는 비상상황이나 다름없고, 따라서 배고픔이 커질수록 폭식을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공복감을 통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칼로리와 공복감을 통제할 수만 있다면, 남는 것은 시간 하나뿐이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감을 통제하면서 칼로리를 줄여나가다 보면 자신이 원하는 몸,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프롤로그 당신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INTRO 다이어트 스무고개 CHAPTER 1 다이어트, 마음이 하는 일 내면이 본선이라면 외모는 예선이다 경쟁 상대는 어제의 나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된다 더 이상 현혹되지 말자 먹으며 찌고 굶으면 빠진다 다이어트 심리학 1 가장 큰 적은 내 안에 있다 굶주린 뇌의 합리화 몸은 변화를 거부한다 다이어트 심리학 2 학습된 무기력 몸 안의 정치, 하자당 vs 말자당 CHAPTER 2 공포 다이어트: 습관을 지배하라 다이어트 황금 법칙 3 패턴과 학습 공포 다이어트, 두 가지 필수 전제 단계별 공포 다이어트 칼로리를 통제하는 포만감 측정법 포만감을 기록하라 무엇을 얼마만큼 먹을 것인가 손바닥 측정법으로 쉽게 조절하라 습관이 지배하는 삶, 습관이 지배하는 다이어트 CHAPTER 3 먹는 게 전부다 맛도 있고 살도 빠지는 음식은 없다 찔 때는 배, 빠질 때는 볼부터 다이어트의 적, 스트레스 탄수화물은 죄가 없다 탄수화물의 미필적 고의 눈속임 다이어트 1 존 다이어트 눈속임 다이어트 2 오일 다이어트 눈속임 다이어트 3 고지방 다이어트 최악의 칼로리 공급원, 단백질 눈속임 다이어트 4 디톡스 다이어트 비율만 조절해도 살은 빠진다 CHAPTER 4 운동은 거들 뿐 운동만으로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 뛰지 않는 남자, 힘 쓰지 않는 여자 남자의 유산소 운동, 여자의 무산소 운동 유산소와 무산소를 결정하는 것 유산소 운동의 함정 운동의 꽃,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 베스트 프렌드, 지방과 근육 체지방은 정말 우리 몸의 적인가 몸이 마음을 따라주지 않는다면 인바디보다 눈바디 재미가 없으면 하지도 마라 에필로그 한 사람이라도 더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주 생각하는 운동쟁이 ‘피톨로지’가 제안하는 건강한 다이어트의 정석 공포 다이어트는 음식의 종류, 운동 시간 같은 부차적인 문제는 다 걷어내고 오로지 공복감과 포만감 통제에만 집중한,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이다. 배고프지 않으면 적게 먹을 것이고, 적게 먹는 만큼 살이 빠진다는 불변의 진리를 다 알면서도 왜 하지 못하고 있는지 꼬집어주고, 궁극적으로 공복감과 포만감 조절만이면 끝나는 공포 다이어트를 통해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의 정석을 알려준다. 우리는 이미 살 빼는 방법을 알고 있다! 다 알면서도 혹시 몰라 ‘또’ 새로운 다이어트를 찾는 당신에게 여자들의 최고 관심사 중 하나는 단연코 다이어트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끼리 “너 살 빠졌지?” 혹은 “너 살쪘지?” 하며 질투 어린 시선을 보내거나 혹은 위안을 삼은 적이 한번은 있을 것이다. 누군가 TV에 나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면 순식간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다이어트는 늘 초미의 관심사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다. 먹으면 찌고, 굶으면 빠진다는 진실을. 이러한 진실을 애써 외면하며 조금이라도 빨리, 조금이라도 쉽게 살 빼는 방법을 알고 싶은 마음이 늘 생기다 보니 오늘도 새로운 다이어트를 찾아 헤매고 있는지도 모른다. 《공포 다이어트: 공복감과 포만감만 조절해도 살은 절로 빠진다》는 음식의 종류, 운동 시간 같은 부차적인 문제는 다 걷어내고 오로지 공복감 통제에만 집중한, 새로운 다이어트이다. 책은 배고프지 않으면 적게 먹을 것이고, 적게 먹는 만큼 살이 빠진다는 불변의 진리를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또한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여 좌절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정확히 꿰뚫어봄으로써 다이어트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도록 독려해준다.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과 실패는 칼로리, 공복감, 시간 이 3가지를 어떻게 지배하고 제어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 우리는 외국어나 기술을 배우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다이어트나 운동만큼은 금방 성공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진다. 그래서 빨리, 쉽게 뺄 수 있다는 말에 혹하여 또 지갑을 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더 이상 ‘가짜 다이어트’에 현혹되지 말자! 살찌지 않는 몸을 만드는 최적의 다이어트, 공포 다이어트 먹는 칼로리가 쓰는 칼로리보다 많으면 살이 찌고, 반대라면 살이 빠지게 마련이다. 어떤 다이어트든 첫 번째 법칙인 칼로리의 원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하지만 칼로리의 원칙은 말이 쉬울 뿐, 지키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공포 다이어트의 핵심인 두 번째 법칙 ‘공복감의 법칙’ 없이는 첫 번째 원칙인 칼로리의 법칙을 지킬 수 없다. 굶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몸의 처지에서는 비상상황이나 다름없고, 따라서 배고픔이 커질수록 폭식을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공복감을 통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칼로리와 공복감을 통제할 수만 있다면, 남는 것은 시간 하나뿐이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감을 통제하면서 칼로리를 줄여나가다 보면 자신이 원하는 몸, 건강을 되찾게 될 것이다. 다이어트는 속성으로 끝내는 운전면허 교습이 결코 아니다. 요요 없이 평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찾았다면 공포 다이어트로 지긋지긋한 다이어트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 것이다. 공포 다이어트는 복잡한 칼로리 계산이 필요 없다. 평소 먹던 식단을 바꿀 필요도 없다. 다음의 2가지 원칙만 지키면 된다. 1.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12/12 시간을 정한다. 2. 6단계로 공복감, 포만감을 스스로 체크한다. 다이어트 역시 결국 우리 몸이 만들어낸 습관의 결과이다.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건강도 살도 포기해야 한다. 언제부터인가 커져버린 위를 탓하며 밥숟가락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면, 살찌지 않는 몸의 습관을 만드는 것이 먼저다. 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식습관까지 바로잡아주는 공포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느새 살이 빠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설령 체중계에 찍히는 숫자가 더디게 바뀔지라도 달라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놀라게 될 것이다. 평생 굶으면서 다이어트 할 수 없지 않는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 평생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생각하는 운동쟁이 ‘피톨로지’는 실제로 피트니스 현장에서 사람들로부터 “어떻게 하면 살을 빼느냐” “어떻게 해야 근육을 키우냐”는 질문을 수없이 받아왔다.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인터넷에서 잘못된 정보를 걸러내기란 쉽지 않다. 책은 우선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바로잡아주고 부분 감량, 최신 유행 다이어트, 물과 다이어트의 상관관계 등 다이어터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0가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부터 들려준다. 그리고 실제로 피트니스 현장에서 공포 다이어트를 함께 실천해봄으로써 그 효과를 검증했다. 저자들이 내세우는 공포 다이어트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평생을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라는 점이다. 책에는 공포 다이어트 방법 외에도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도와줄 과학적인 식이 조절 방법부터 올바른 운동 방법까지 재미있게 들려준다. 결국 공부든 다이어트든 재미가 없으면 오래 지속하지 못한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운동은 거들 뿐이지만, 제대로 거들기 위해서라도 재미있어야 한다. 그래야 오래 할 수 있다. 이젠 몇 주 몇 달 만에 끝나지 않고 1년, 3년, 5년, 그 이상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오로지 공복감만을 통제하는 이 새로운 공포 다이어트야말로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이다.
돈벌 생각 말고 아낄 생각
예방의학사 / 이화령, 이승연, 안성민, 백형진 (지은이) / 2023.03.07
21,000
예방의학사
취미,실용
이화령, 이승연, 안성민, 백형진 (지은이)
미래 의료비 절약 프로젝트라는 부제목으로 나이들었을때 아플 확율을 낮추고, 돈주머니도 지킬 계획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운동에 대한 개념을 새로이 할 수 있게하며, 미래에 안아프기 위해 어떤 운동을 해야할지 일반인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추천서 5 머리말 12 1. 의료비 절감을 위해서 운동을? 1-1.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가? 19 1-2. 진통제와 근본 치료의 차이 21 2. 운동을 하는데 왜 더 아프고 통증이 생기는가? 2-1. 착한 근육통과 나쁜 근육통 33 3. 나를 제대로 알아야 의료비 절감 현실화된다. 3-1. 나희 체형 알아보기 51 3-2. 나에게 맞는 운동과 스트레칭 알아보기 55 3-3. 관절 건강 알아보기 65 3-4. 관절 건강 회복을 위한 운동과 스트레칭 82 4. 통증없는 삶을 위한 운동법 4-1. 건강한 운동의 시작 123 _노동과 운동의 구분 _타이트한 근육 이완하기 _준비운동과 필수 운동. 4-2. 똑똑하게 운동하는 방법 156 _운동면에 따라 달라지는 움직임 이해하기 _제일 중요한 정리운동 5. 의료비 절감을 위한 셀프 운동 꿀 Tip 5-1. 거울보고 운동하지 마세요 171 5-2. 이렇게, 나의 운동하는 모습 확인하세요 173 5-3. 막대기 활용하기 175 5-4. 요가블럭활용하기 180 5-5. 골반 균형 셀프로 맞추는 스트레칭법 184 5-6. 건강한 어깨 만드는 셀프 운동법과 스트레칭법 186 5-7. 자가이완도구 활용법 꿀 Tip 191『돈벌생각말고 아낄생각 어떠세요?』는 미래 의료비 절약 프로젝트라는 부제목으로 나이들었을때 아플 확율을 낮추고, 돈주머니도 지킬 계획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운동에 대한 개념을 새로이 할 수 있게하며, 미래에 안아프기 위해 어떤 운동을 해야할지 일반인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엘씨로더스 대표이자 오랜세월 특급 호텔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로 재직 하였던 이화령 트레이너가 쓴 이 책은 ‘스스로 체형 알아보기’, ‘본인에게 알맞은 운동 프로그램 만들어 보기’ 등 독자들에게 실용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체계적으로 설명되어 있으며, 독자들 스스로가 각자 바디컨디션에 맞춰 미래 의료비 절약을 위해 운동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전개되어 있다. 또한 곳곳에 이화령 트레이너가 실제 수업에 사용하는 생생한 운동 Tip들이 이해를 돕는다.
나의 글쓰기
모들북스 / 유나경 (지은이) / 2018.10.25
12,000원 ⟶
10,800원
(10% off)
모들북스
소설,일반
유나경 (지은이)
주어진 예문을 필사하면서 문장 감각을 익히도록 해주는 등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는 책. 기본적인 문장 만들기부터 어떻게 글감을 주제와 연결하는지까지 다루었다. 예문을 따라 쓰면서 문장 감각을 익히고, 나만의 문장을 만드는 시간도 가지도록 만들었다.들어가는 글 / 004 1장 기본이 튼튼한 글에 필요한 표현 감각 01 :기본 문장에 표현 더하기 / 014 02 : 다른 표현 다양한 느낌 / 018 03 : 단어 순서로 달라지는 문장 / 022 04 : 생략하거나 안 하거나 / 026 05 : 어울리지 않는 단어 사용법 / 030 06 : 문장에도 리듬이 있어요. / 034 07 : 단어 반복은 하지 마세요 / 038 08 : 서술어를 반복하지 마세요 / 042 09 : 접속사를 없애면 담백함 / 046 10 : 제대로 써야 하는 조사 / 050 11 : 긴 문장 간결하게 만들기 / 054 2장 매력적인 글에 필요한 표현 감각 01 : 사물에 감정을 넣으세요. / 062 02 : 오감이 살아나는 글 / 066 03 : 감정을 표현하세요. / 070 04 :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글 / 074 05 : 마음을 움직이는 아이러니 / 078 06 : 자연과 연결하기 / 082 07 : 감성을 더해주는 비유 / 086 08 : 추억은 좋은 감성글쓰기 / 090 09 : 날씨는 매력적인 글감 / 094 10 : 스토리 공식 만들기 / 098 11 : 매력을 더하는 의외성 / 102 3장 정확한 글에 필요한 표현 감각 01 : 어휘가 반이다. / 110 02 : 논리의 완성은 인과관계 / 114 03 : 정확한 서술어 선택 / 118 04 : 보이는 대로 묘사하기 / 122 05 : 개념어 공략하기 / 126 06 : 대사표현의 힘 / 130 07 : 구체적으로 표현하세요. / 134 08 : 글감을 주제와 연결하세요. / 138 4장 깊이 있는 글에 필요한 생각 꺼내기 01 : 사물의 다른 면을 보세요. / 146 02 : 사람을 관찰하세요. / 150 03 : 미술관 가는 것 좋아하세요? / 154 04 : 상상력을 발휘하세요. / 158 05 : 평범한 일상의 특별함 / 162 06 :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 / 166 07 : 철학자처럼 질문하세요. / 170 08 : 여행은 생각의 창고 / 174 5장 다양한 긴 글쓰기로 한 걸음 더 01 : 매력적인 에세이 쓰기 / 182 02 : 주어진 단어로 글 한편쓰기 / 186 03 : 동물 시점으로 이야기 쓰기 / 190 04 : 여운을 남기는 좋은 서평 / 194 05 : 갈등을 만드는 소설 / 198 06 : 감성 넘치는 시 쓰기 / 202 07 : 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 리뷰 / 206 부록 나의 글쓰기는 어디쯤 있을까 / 214 글쓰기 체크 리스트 / 216글쓰기는 감각이다! 직접 써봐야 글쓰기에 대해 감이 잡힌다. 실제 예문을 따라 쓰면서 손으로 느껴지는 글쓰기 감각을 익히자! 기본 문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표현의 기술과 생각을 끌어내는 기술까지!! 현직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의 생생한 경험이 바탕이 된 글쓰기를 배운다. "어떻게 해야 글쓰기를 잘하게 되나요?" 글쓰기 강의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잘하는지에 대해 말하는 책은 많지만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 책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글쓰기는 문장을 표현하는 기술적인 감각입니다.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하지 않고서는 문장력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이 책은 주어진 예문을 필사하면서 문장 감각을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본적인 문장 만들기부터 어떻게 글감을 주제와 연결하는지까지 다루었습니다. 예문을 따라 쓰면서 문장 감각을 익히고, 나만의 문장을 만드는 시간도 가지도록 만들었습니다. 글쓰기는 자꾸 써야 늡니다. 꾸준히 따라 쓰고 문장을 만들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에 자신감을 얻게 될 겁니다. 글을 쓰려고 노트북 자판 앞에 앉아서 떠오르지 않는 문장을 붙잡고 시간만 보낸 경험이 있을 겁니다. 글은 쓰고 싶은 데 한 편의 글을 완성해 본 경험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멋진 문장을 쓰고 싶은데 생각만큼 써지지 않은 경험이 있으시죠? 글쓰기는 실습입니다. 한 문장이라도 직접 써 보는 게 정답입니다. 내가 직접 써보는 것만큼 훌륭한 스승은 없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 많이 해 본 사람이 잘합니다. 글은 써 본 만큼 늡니다. 글쓰기도 감각입니다. 감각을 기르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작가들의 멋진 말로는 훈련이 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내 손에서 만들어지는 문장이 나와야 합니다. 문장을 만드는 기본적인 훈련을 하지 않고 좋은 문장은 나오지 않습니다. 오래전 작가 지망생들은 직업소설가 수하에 들어가 스승의 문장을 베끼는 것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 행위의 가장 기본은 내 손으로 문장을 쓰면서 문장에 대한 감각을 익히라는 것입니다. 모든 기술은 반복을 기본으로 합니다. 글쓰기가 기술이라면 이 또한 반복적으로 문장을 써 봐야 합니다. 훌륭한 문장은 내 것이 되기에 시간이 걸립니다. 보통의 글쓰기에서 쓰는 편하고 쉬운 문장으로 시작해야 글쓰기가 쉬워집니다. 그렇게 쌓이는 문장들이 글이 됩니다. 좋은 문장은 하루아침에 뚝딱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평범한 문장부터 시작해야 글쓰기에 대한 감각이 생깁니다. 그 감각을 일깨우는 계기가 충분히 될 겁니다. 특히, 따라 쓰는 것만이 아니라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보는 실전 경험은 여러분의 글쓰기 실력에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어떻게 해야 글쓰기를 잘하게 되나요?" 글쓰기 강의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잘하는지에 대해 말하는 책은 많지만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 책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책 표지 글쓰기에는 두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자신의 내부로 향하는 글과 세상 밖으로 나가는 글입니다. 대부분은 세상 밖으로 나가는 글을 쓰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글쓰기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 작됩니다. 모든 글쓰기는 내가 주체인 '나의 글쓰기'입니다. 내가 써야만 만들어지는 결과물이죠. 그래서 내가 직접 한번이라도 써 봐야 늡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문장입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모여 하나의 글이 되니까요. 한 문장을 잘 만들 수 있다면 글 한편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1964
1965
1966
1967
1968
1969
1970
1971
1972
197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마음 그릇
6
공기놀이할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7
피니토
8
다 모여 편의점
9
꽃에 미친 김 군
10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1
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에그박사 18
4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5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6
긴긴밤
7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8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9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
10
돈 주운 자의 최후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2
시간을 건너는 집
3
성장하는 너에게 들려주는 철학자의 한 문장
4
하루 한 줄, 나를 지키는 필사책
5
파란 파란
6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7
기억 전달자
8
순례 주택
9
아몬드 (청소년판)
10
판데모니움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안녕이라 그랬어
4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8
완벽한 원시인
9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10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