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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성서원 큰글자 성경전서 개역개정 새찬송가 NKR73SM - 중(中).색인
성서원 / 성서원 성경 편집부 (지은이) / 2023.06.02
53,000원 ⟶
4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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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소설,일반
성서원 성경 편집부 (지은이)
교회 비치용 기본 중 사이즈로, 2023년 최신 디자인이다. 눈의 피로감이 적은 가독성 좋은 성경전서 (주석 없는 성경) 이다. 국내 최초 3만여 개의 관주를 수록하였으며, 66권의 자세한 서론과 성경지도를 삽입하였다. 글씨를 키운 찬송가와 심방성구도 수록했다.구약 창세기(50장) 출애굽기(40장) 레위기(27장) 민수기(36장) 신명기(34장) 여호수아서(24장) 사사기(21장) 룻기(4장) 사무엘상(31장) 사무엘하(24장) 열왕기상(22장) 열왕기하(25장) 역대기상(29장) 역대기하(36장) 에스라서(10장) 느헤미야서(13장) 에스더서(10장) 욥기(45장) 시편(150편) 잠언(31장) 전도서(12장) 아가(8장) 이사야서(66장) 예레미야서(52장) 예레미야애가(5장) 에스겔서(48장) 다니엘서(12장) 호세아서(14장) 요엘서(3장) 아모스서(9장) 오바댜서(1장) 요나서(4장) 미가(7장) 나훔서(3장) 하박국서(3장) 스바냐서(3장) 학개서(2장) 스가랴서(14장) 말라기(4장) 신약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1장) 사도행전(28장) 로마서(16장) 고린도전서(16장) 고린도후서(13장) 갈라디아서(6장) 에베소서(6장) 빌립보서(4장) 골로새서(4장) 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후서(3장) 디모데전서(6장) 디모데후서(4장) 디도서(3장) 빌레몬서(1장) 히브리서(13장) 야고보서(5장) 베드로전서(5장) 베드로후서(3장) 요한1서(5장) 요한2서(1장) 요한3서(1장) 유다서(1장) 요한계시록(22장)-교회 비치용 기본 중 사이즈, 3~40대 추천, 2023년 최신 디자인, 총 4종 (인조피혁 2종, 천연가죽 2종) -눈의 피로감이 적은 가독성 좋은 성경전서(주석없는성경), 국내최초 3만여 개의 관주 수록, 66권의 자세한 서론과 성경지도 삽입, 글씨를 키운 찬송가와 심방성구 수록 -글자크기 : 3.8cm *본 성경은 해설이 없이 성경본문만 있는 성경전서입니다. *글씨가 커서 30~50대까지 모두 볼 수 있는 큰 글씨 성경입니다. * 성서원 성경전서NKR73SM 의 특징 -눈의 피로감이 적은 가독성 좋은 성경전서(주석없는성경)! -국내 최초 3만여개의 관주 수록, 66권의 자세한 서론과 성경지도 삽입, 글씨를 키운 찬송가와 심방성구 수록 성서원 성경전서의 특징 1) 성경 66권의 서론이 있어서 성경 이해에 도움 : 성경 66권마다 각 책의 서론을 제공하여, 전체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데 적절한 도움을 제공 2) 각 장의 소제목과 함께 관련 찬송을 추가 : 각 단락의 소제목 및 관련 찬송가를 추가하여 성경의 이해를 돕고, 관련찬송가 선택에 도움 3) 3만여 개의 관주 : 해당 성경 구절과 밀접하게 연관된 성경의 다른 구절, 곧 '절관주'를 표시해 줌 4) 이해를 돕는 상세 지도 : 필요한 곳마다 성경의 활동 무대가 어디인지 알 수 있도록 적절하게 지도를 넣어 줌 5) 신약성경의 예수님 말씀은 보혈색 표기 :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은 특별히 '보혈색'으로 따로 표기하여, 독자들의 성경 읽기에 도움
BE BTS 피아노 스코어 Easy / Original (스프링)
음악세계 / 라몽 피아노, MINIBINI (엮은이) /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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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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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소설,일반
라몽 피아노, MINIBINI (엮은이)
총 12곡의 노래를 EASY와 ORIGINAL버전으로 편곡하여 전체 24곡이 수록되어 있다. 피아노 인기 유튜버 MINIBINI가 EASY 버전 편곡을, 라몽 피아노가 ORIGINAL 버전 편곡을 맡았으며 모든 곡을 직접 연주한 영상을 QR코드로 확인할 수 있다. 부록으로 가사가 담긴 감성적 디자인 엽서를 수록하였다.Easy Version Life Goes On 내 방을 여행하는 법 Blue & Grey 잠시 병 Stay Dynamite STAY GOLD Lights Your Eyes Tell Still With You Savage Love Original Version Life Goes On 내 방을 여행하는 법 Blue & Grey 잠시 병 Stay Dynamite STAY GOLD Lights Your Eyes Tell Still With You Savage Love 일본어 가사 수록 STAY GOLD Lights Your Eyes Tell[이 책의 특징] 1. BE 앨범 수록곡, MAP OF THE SOUL 7 : THE JOURNEY 앨범 수록곡, STILL WUTH YOU - 정국, SAVAGE LOVE(Laxed-Siren Beat)까지 총 12곡을 편곡하였습니다. 2. 피아노 인기 유튜버 MINIBINI가 EASY 버전을 편곡하였고, Ramong Piano가 ORIGINAL 버전 편 곡을 편곡하여 총 24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3. 전곡 모범 연주 영상을 QR코드로 수록하였습니다. 4. MAP OF THE SOUL 7: THE JOURNEY 앨범 곡의 일본어 가사는 따로 수록되어 있으며 전곡 가사와 코드를 표기하였습니다.
사피엔스 : 그래픽 히스토리 Vol.2
김영사 / 유발 하라리 (원작), 다니엘 카사나브 (그림), 김명주 (옮긴이), 다비드 반데르묄렝 (각색) / 2021.11.22
19,800
김영사
소설,일반
유발 하라리 (원작), 다니엘 카사나브 (그림), 김명주 (옮긴이), 다비드 반데르묄렝 (각색)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2탄 ‘문명의 기둥’ 편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원작에서도 가장 논쟁적인 부분인 ‘2부 농업혁명’을 다룬다. 과연 농업혁명의 이면과 문명 건설의 토대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인간이 밀을 작물화한 것이 아니라 밀이 인간을 길들인 것이라는 농업혁명에 대한 도발적 역사 해석이 〈파우스트〉의 플롯을 통해 흥미롭게 전개된다. 신화와 관료제, 민주주의와 인권이라는 ‘상상의 질서’가 문명을 일으킨 역사를 증언하기 위해 프란츠 카프카, 공자, 토머스 제퍼슨, 존 레넌, 마거릿 대처 등 역사적 인물들이 화려하게 등장한다. 1만 2,000년 전 중동에서 21세기 미국까지, 시공간을 초월한 로케이션으로 드라마보다 더 사실적이고 영화보다 더 생생하게 문명의 이면에 도사린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다.역사 연대표 공포의 작은 작물 신화와 인간에 대해 미로 속으로 픽션 박사의 밀실 감사의 말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설마 아직도 그 유명한 《사피엔스》를 읽지 않았다면, 핵심만 추려 새롭게 나온 만화 버전을 추천한다. 인류 역사를 쾌속질주 하는 즐겁고 풍부한 상상력. _〈스펙테이터〉 ★★흥미진진하다. 생동감 있다. 인류 진화의 복잡한 이야기를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놓은 매력적인 책. _BBC ★★인류 진화를 둘러싼 흔한 오해에 대한 명쾌한 설명. 풀기 어려운 인간의 실존적 질문에 내놓는 해답. _〈퍼블리셔스 위클리〉 만화로 보는 《사피엔스》의 탄생! 전 세계 2100만 부, 국내 110만 부 베스트셀러를 ‘그래픽 히스토리’로 만나다 드라마보다 사실적이고 영화보다 생생하게 인류 문명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그래픽노블의 걸작 “만화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원작에서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술술 읽힌다”(〈중앙SUNDAY〉), “원작을 그림으로 옮기는 수준이 아니라, 추리 형식으로 다시 써 스토리텔링을 강화했다”(〈매일경제〉)는 평을 받은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가 ‘Vol.2 문명의 기둥’ 편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1탄 ‘인류의 탄생’을 출간하면서 교양 논픽션 그래픽노블 분야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는 ‘쉽고 재밌는 또 다른 《사피엔스》’가 1탄보다 기발한 만화적 상상력과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역사 속 숨은 비밀을 파헤친다.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는 교양 논픽션인 원작의 핵심이 탁월한 각색과 명료한 그림을 통해 흡인력 강한 스토리텔링으로 재탄생한 그래픽노블의 걸작이다. 신간 ‘문명의 기둥’ 편은 농업혁명의 이면과 문명 건설의 토대를 밝힌다. 인간이 밀을 작물화한 것이 아니라 밀이 인간을 길들인 것이라는 농업혁명에 대한 도발적 역사 해석이 〈파우스트〉의 플롯을 통해 흥미롭게 전개된다. 신화와 관료제, 민주주의와 인권이라는 ‘상상의 질서’가 문명을 일으킨 역사를 증언하기 위해 프란츠 카프카, 공자, 토머스 제퍼슨, 존 레넌, 마거릿 대처 등 역사적 인물들이 화려하게 등장한다. 1만 2,000년 전 중동에서 21세기 미국까지, 시공간을 초월한 로케이션으로 드라마보다 더 사실적이고 영화보다 더 생생하게 문명의 이면에 도사린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다. ‘그래픽 히스토리’로 돌아온 《사피엔스》의 빅 퀘스천 2탄 번영을 기대한 사피엔스에게 농업혁명은 과연 어떤 덫을 놓은 것일까? 공존했던 형제 인류 종을 모두 제거하고 세상의 지배자가 된 호모 사피엔스. 수렵채집 하며 떠돌던 사피엔스는 1만 2,000년 전 안전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기대하며 정착해 농사를 짓기 시작한다. 그러나 결과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대규모 협력 네트워크가 발달하면서 도시가 건설되고 제국이 융성하지만, 그럴수록 사피엔스의 삶은 더욱 힘겹고 고단해진다. 농업, 문자, 관료제, 위계질서와 같은 ‘문명의 기둥’이 오히려 전쟁과 기근, 질병과 불평등을 낳은 것이다. 1권에서 생태계를 교란시킨 사피엔스 사건을 수사한 뉴욕의 로페스 형사가 이번에는 문명이 초래한 불평등의 배후를 캔다. 왜 사피엔스가 번성한 곳은 하나같이 피라미드식 위계질서에 기초하고 있을까? 신, 국가, 돈 같은 ‘상상의 질서’에 비밀이 숨어 있음을 직감한 로페스 형사의 수사망은 픽션 박사를 점점 옥죄어 간다. 하지만 로페스 형사를 슈퍼 히어로들의 밀실로 데리고 간 픽션 박사는 문명의 이면에 도사린 불편한 진실을 폭로하는데… 1만 2,000년 전 인류는 과연 어떤 덫에 빠져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원작을 뛰어넘는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명료한 그림 오늘의 삶을 어제와 연결해 내일을 상상하는 지적 여정 “유발 하라리는 큰 그림big picture을 제시하는 사상가”_〈뉴요커〉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것들이 있다. 매일 먹는 밥, 일사분란한 관료제 조직, 생계에 꼭 필요한 돈… 하지만 1만 2,000년 전 호모 사피엔스 가운데 일부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 모든 게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을지도 모른다. 그들이 농사를 짓지 않고 수렵채집을 계속했다면? 그랬어도 도시와 제국이 건설되고 전쟁과 기근, 질병과 불평등이 발생했을까? 오늘날 우리 삶의 조건은 지나간 역사의 결과다. 이 사실을 알면, 규범과 관습에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되고, 지금과는 다른 삶을 상상할 수 있게 된다. 유발 하라리가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를 통해 던지는 ‘빅 퀘스천’은 미래를 향한다. ‘그래픽 사피엔스’는 워낙 정보량이 많은 ‘벽돌책’ 《사피엔스》가 부담스러웠던 독자라면 마음 편히 시도해볼 만하다. 그래픽노블이라는 장르의 특성을 십분 살린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묘사, 명화나 대중문화를 차용한 사실적인 터치가 자연스럽게 쉽고 재밌는 또 다른 《사피엔스》의 세계로 독자를 이끈다. 지적으로 세련된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본 것처럼 인식의 지평이 넓어질 것이다. 21세기 가장 중요한 사상가의 반열에 오른 유발 하라리 교수가 안내하는 ‘그래픽 사피엔스’가 두 번째 통찰로 독자 여러분의 지적 상상력을 자극할 것이다. 인류 문명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오는 걸작 그래픽노블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 Vol.1 인류의 탄생 - 변방의 유인원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세상의 지배자가 되었는가? Vol.2 문명의 기둥 - 농업혁명은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으며, 문명은 어떻게 가능했는가? Vol.3 인류의 통합(가제) - 인류는 어떻게 신과 국가, 돈과 법을 신봉하게 되었는가? Vol.4~5 과학혁명(가제) - 앞으로 천 년,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소통의 원리
클라우드나인 / 조관일 지음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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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나인
소설,일반
조관일 지음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조관일 대표의 책. 지금까지 우리는 소통을 의사소통으로만 축소해서 생각해 이미지, 첫인상, 대화, 공감, 그리고 경청이나 칭찬 등의 요령만 배우면 되는 것으로 오해됐다. 하지만 진짜 소통하려면 의사소통보다는 오히려 ‘관계’의 측면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기법이 아닌, 그 관계의 측면에서 원리를 다룬다. 또한 비즈니스 소통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비즈니스에서의 문제 해결과 성과 창출을 위한 소통에 역점을 두고 있다. 프롤로그 소통은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다 원리 1 가치통감價値痛感 - 소통의 가치와 필요성을 통렬히 느낄 것 소통에 절박하지 않은 이유 통감하지 못하면 통찰하라 소통의 효용과 가치 7 소통으로 신바람을 일으켜라 원리 2 목표공유目標共有 - 회사의 미션, 비전, 가치를 한마음으로 공유할 것 어떻게 공유하게 할 것인가? 알아들을 때까지 반복하라 롤모델에게 배우는 소통 반복을 두려워하지 말 것 원리 3 지기지피知己知彼 - 먼저 나를 확실히 깨닫고 상대를 알 것 자기개방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기 상대방 이해하기와 ‘조키의 창’ 원리 4 진성소통眞性疏通 - 통하고 싶으면 진실하고 참되게 할 것 삼고초려에서 배우는 소통 ‘쇼통’을 하지 말고 ‘소통’을 하라 스티브 잡스가 소통의 달인인 진짜 이유 원리 5 신뢰구축信賴構築 - 신뢰를 쌓아 스스로 마음을 열게 할 것 신뢰의 위대한 힘 믿음은 말이 없어도 통하는 것 믿음이 무너지면 소통은 ‘끝’ 신뢰를 얻는 법 원리 6 겸손지통謙遜之通 - ‘리더의 저주’에 빠지지 말 것 ‘승자의 저주’ ‘리더의 저주’ ‘저주’를 극복하고 소통하는 법 원리 7 갈등타파葛藤打破 - 갈등의 원인을 파악하고 없앨 것 갈등의 정체- 갈등은 나쁜가? 소통을 위해 갈등을 관리하는 법 궁합이 맞지 않는 사람과의 소통 갈등해결의 최후적 수단 원리 8 차이수용差異受容 - 입장, 가치관, 세대 차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 입장이 바뀌면 논리가 바뀐다 세대 차이는 이런 것 ‘차이’를 해결하는 법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기 원리 어떻게 직원과 고객의 마음을 열고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창출할 것인가? 의사소통에서 관계소통까지 그 원리를 배운다! 지금까지 우리는 소통을 의사소통으로만 축소해서 생각해 이미지, 첫인상, 대화, 공감, 그리고 경청이나 칭찬 등의 요령만 배우면 되는 것으로 오해됐다. 하지만 진짜 소통하려면 의사소통보다는 오히려 ‘관계’의 측면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기법이 아닌, 그 관계의 측면에서 원리를 다룬다. 또한 비즈니스 소통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비즈니스에서의 문제 해결과 성과 창출을 위한 소통에 역점을 두고 있다. 그럼 왜 우리는 비즈니스를 할 때 소통해야 하는가? 왜 그토록 소통이 강조되는 걸까? 이 책에서는 소통해야 하는 이유를 일곱 가지 들고 있다. 첫째, 소통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잘 알다시피 경영이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비즈니스 또한 마찬가지이다. 고객의 마음을 얻고 사업 파트너의 마음을 얻고 회사 구성원의 마음을 얻는 것이 경영과 비즈니스의 첩경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이다. 소통은 바로 그 어려운 일을 해결해준다. 둘째, 소통을 통해 갈등이 제거되고 이해가 증진되어 ‘관계’가 좋아진다. 갈등과 같은 복잡한 상황을 시원하게 풀어내는 것이 바로 소통이다. 서로의 입장, 견해, 이해관계가 명쾌히 정리되고 그럼으로써 갈등이 제거되면 경영이든 비즈니스든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것이다. 셋째, 소통을 통해 역량이 집중된다. 소통이 잘되어 구성원들이 품고 있는 마음과 뜻이 서로 잘 맞아 하나가 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의미이다. 구성원들의 역량이 한데 모임으로써 경영의 목표, 조직의 목표, 비즈니스의 목표를 훨씬 더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 넷째, 소통은 리더십을 극대화한다. 리더에게 있어서 소통은 곧 리더십이다. 원활한 소통은 리더십을 극대화한다. 팔로워와 통한다는 것은 그들을 조직의 목표로 끌어들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리더의 의도를 그들에게 정확히 알려 리더의 뜻대로 움직이게 한다는 것이다. 리더로서 구성원들로 하여금 일하고 싶게 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리더십이다. 다섯째, 소통은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를 만든다. 일하고 싶은 직장의 조건은 무엇인가? ‘일하고 싶은 직장’ 1순위에 오르내리는 글로벌 기업 구글을 보자. 구글은 사내 임직원에게 회사의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 일단 구글의 정규직 사원이 되면 구글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직원을 채용할 때 함께 일할 동료들의 동의가 없으면 충원을 미룬다. 머리 좋고 능력 좋은 사람을 뽑기 이전에 서로 통할 수 있는 사람을 뽑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자연이 소통이 잘될 것이다. 그러면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가 형성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여섯째, 소통은 심리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효과를 발휘한다. 즉 사기를 높여주고 신바람을 일으킨다. 조직에 신바람이 불면 조직원의 사기가 충천해지고 그럼으로써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되면 조직의 경쟁력은 크게 강화된다. 일곱째, 소통은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소통되면 구성원들이 서로 협력하게 되고 협력하면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창의력은 배가되고 점점 더 완성된 형태를 띠게 된다. 또한 놀라운 통찰력을 발휘하게 된다. 상위 1% 비즈니스 리더들의 소통 비결 스티브 잡스, 잭 웰치, 버락 오바마는 어떻게 최고의 소통 리더가 되었는가? 이처럼 소통의 효과는 엄청나다. 우리는 흔히 가장 잘 돌아가는 시스템을 이야기할 때 인체를 들곤 한다. 소통은 바로 혈관과 같다. 피가 온몸 구석구석 잘 돌아야 인체가 잘 돌아간다. 소통만 잘해도 거의 모든 문제가 다 풀린다.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테크닉도 필요하지만 더 큰 원리를 알아야만 모든 상황에서 적용되고 또 깊이 있는 소통이 완성된다. 다음의 11가지 기본 원리를 터득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소통 달인이 되어보자. 그리고 도대체 어떻게 스티브 잡스, 잭 웰치, 버락 오바마가 소통의 달인이 되었는지 알아보자. 원리 1 가치통감-소통의 가치와 필요성을 통렬히 느낄 것 원리 2 목표공유-회사의 미션, 비전, 가치를 한마음으로 공유할 것 원리 3 지기지피-먼저 나를 확실히 깨닫고 상대를 알 것 원리 4 진성소통-통하고 싶으면 진실하고 참되게 할 것 원리 5 신뢰구축-신뢰를 쌓아 스스로 마음을 열게 할 것 원리 6 겸손지통-‘리더의 저주’에 빠지지 말 것 원리 7 갈등타파-갈등의 원인을 파악하고 없앨 것 원리 8 차이수용-입장, 가치관, 세대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 원리 9 상하상통-팔로워도 마음을 열고 소통에 나설 것 원리 10 체계확립-소통의 시스템, 소통의 문화와 풍토를 갖출 것 원리 11 성과창출-소통은 문제 해결과 성과로 완성되는 것
세상의 골목
EBS BOOKS / EBS 세계테마기행 (지은이) /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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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EBS 세계테마기행 (지은이)
영화로 만나는 트라우마 심리학
수오서재 / 김준기 (지은이)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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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준기 (지은이)
증상부터 치유까지, 일상으로 파고든 트라우마의 모든 것! 트라우마 기억은 일반적인 기억과 어떻게 다를까? 왜 유독 더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걸까? 어린 시절 트라우마는 우리에게 어떻게 작용할까? 트라우마 기억을 치료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 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의 저자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라우마 전문가 김준기 의사가 ‘영화로 만나는 심리학’ 두 번째 이야기인 영화로 만나는 트라우마 심리학을 펴냈다. 이 책은 트라우마의 정의부터 종류와 증상까지 트라우마에 관한 모든 질문에 답한다. 실제 저자의 상담실에 찾아온 내담자들의 사례들과 함께 멜로, 드라마, 액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25편의 영화를 다루고 있다. 스몰 트라우마부터 빅 트라우마, 아동기 트라우마부터 전쟁 트라우마까지, 트라우마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주변에 이렇게나 많은 트라우마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한편, 트라우마를 치유할 수 있는 힘도 우리 주변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이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나아가 성장하는 과정은 영화처럼 드라마틱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일상 곳곳에 자리 잡은 트라우마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트라우마의 치유가 시작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트라우마를 마주하는 것 자체가 치유의 시작”이라고. 서문 1부 트라우마란 무엇인가 트라우마 기억은 일반적인 기억과 무엇이 다른가 스포트라이트 _인간의 기억 체계 기억이 통합되면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_트라우마 기억을 치료할 때 주의할 점 왜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고통받을까 다크 나이트 _트라우마 양상의 차이 정신과 육체의 상관관계 투 더 본 _일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트라우마, ACE 연구 섣부른 확진의 위험성 러브 앤 머시 _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편람 DSM-5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함정 굿 윌 헌팅 _수치심에 대하여 트라우마는 어디에나 있다 러브 액츄얼리 _트라우마를 직면한다는 것에 대하여 2부 트라우마 종류와 증상 ■ 전쟁 트라우마 일상의 평화 속에서도 총탄이 들려온다 아메리칸 스나이퍼 _급행열차 신경회로 VS 완행열차 신경회로 영원히 감추어진 기억이란 없다 바시르와 왈츠를 _해리 현상 ■ 스몰 트라우마와 빅 트라우마 상실의 고통을 전하는 아이의 언어 프리다의 그해 여름 _상대적 경험으로서의 트라우마 감당할 수 없다면 차라리 지워버리는 ‘감정인지 불능증’ 맨체스터 바이 더 씨 _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촉발요인 ■ 아동기 트라우마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 없는 것도 트라우마다 아무도 모른다 _자기돌봄 나를 사랑하지 않는 엄마 아이, 토냐 _파괴적인 자아상태 공감회로의 결핍이 가져온 재앙 케빈에 대하여 _반사회적 인격장애와 사이코패스의 차이 폭력은 대를 잇는다 똥파리 _복합성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3부 트라우마의 치유 단지 살아남을 것인가, 더 잘 살아갈 것인가 그랜 토리노 _외상 후 성장 치유는 관계 속에서 일어난다 쓰리 빌보드 _트라우마 치유를 이해하기 위한 다미주신경이론 엄마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극복해낼 수 있어! 룸 _단 한 명의 소중한 사람 가족이라는 안전과 지지의 울타리 원더 _너무도 중요한, 타당화 애착관계는 혈연을 전제하지 않는다 자전거 탄 소년 _트라우마 회복의 신호 고통스러운 순간을 받아들이는 방법 엔딩 노트 _치유를 위한 일기 쓰기 몸을 격렬히 움직일수록 마음은 평온해진다 와일드 _자신에게 맞는 운동은 트라우마 치유의 특효약이다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예술의 힘 세이빙 MR. 뱅크스 _연극치료와 사이코드라마 상처에 상처를 더하는 사람들 한공주 _상처받은 자녀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할 때 트라우마의 흔적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남는다 김복동 _정의를 위한 투쟁 “트라우마를 마주하는 것 자체가 치유의 시작입니다” 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에 이은 ‘영화로 만나는 심리학’ 두 번째 이야기 증상부터 치유까지 일상으로 파고든 트라우마의 모든 것!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마음의 상처, 트라우마는 더 이상 낯선 개념이 아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는 교통사고, 자연재해, 전쟁, 강간, 아동학대 등 짧은 시간에 심각한 충격을 겪는 경험뿐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여러 번 반복되는 부정적인 경험들도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배신, 수치스러웠던 경험, 아동기에 겪은 무관심과 방임 등 우리 일상 곳곳에 트라우마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과연 트라우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 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의 저자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라우마 전문가 김준기 의사가 ‘영화로 만나는 심리학’ 두 번째 이야기인 영화로 만나는 트라우마 심리학을 펴냈다. 폭력이나 폭행, 강간이나 성폭력, 학대, 방임, 끔찍한 죽음의 목격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운 트라우마를 지닌 환자들을 25년간 만나고 진료한 김준기 정신과 의사는 영화를 통해 트라우마를 설명하고 내담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해왔다. 마냥 유쾌할 것만 같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도 주인공들이 겪는 미묘한 마음의 상처를 발견하는 그는 영화를 통해 트라우마에 관한 개념과 용어, 증상과 상황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이번 책에서는 전작에서 다 다루지 못했던 영화들, 이후 개봉한 영화들,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정의되는 트라우마의 모습들을 담았다. 증상부터 치유까지, 영화로 한 편씩 알아가는 트라우마 안내서이다. 아동기 트라우마부터 전쟁 트라우마까지 “트라우마는 외면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관찰해야 하는 대상이다” 트라우마 기억은 일반적인 기억과 어떻게 다를까? 왜 유독 더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걸까? 어린 시절 트라우마는 우리에게 어떻게 작용할까? 영화로 만나는 트라우마 심리학은 트라우마의 정의부터 종류와 증상까지 트라우마에 관한 모든 질문에 답한다. 실제 저자의 상담실에 찾아온 내담자들의 사례들과 함께 멜로, 드라마, 액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25편의 영화를 다루고 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영화, 가족 간의 연결을 보여주는 영화, 전쟁의 후유증을 보여주는 영화, 가까운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등등. 스몰 트라우마부터 빅 트라우마, 아동기 트라우마부터 전쟁 트라우마까지, 트라우마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1부 ‘트라우마란 무엇인가’에서는 트라우마가 생기는 이유, 트라우마를 향한 오해와 편견, 트라우마의 특징 등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트라우마는 ‘위험으로부터 살아남으라’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졌다. 따라서 트라우마를 피할 수 없다면 트라우마를 먼저 관찰하고 이해하려는 노력부터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2부 ‘트라우마 종류와 증상’에서는 트라우마를 ‘전쟁 트라우마’, ‘스몰 트라우마와 빅 트라우마’, ‘아동기 트라우마’로 나눠 보다 자세하게 풀어낸다. 일상생활의 범주를 넘어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하는 전쟁과 같은 빅 트라우마를 겪으면 인간의 신체와 뇌에는 어떠한 증상이 나타나는지 알려준다. 또한 아동기에 겪게 되는 무관심이나 방임처럼 작지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 역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일으킬 수 있음을 강조한다. 3부 ‘트라우마의 치유’에서는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치유의 방법들이 담겨 있다. 트라우마를 극복해 외상 후 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시도해 볼 수 있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실천법들을 소개한다. 불안감, 슬픔, 공포와 같은 부정적 감정을 다루는 방법부터, 트라우마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까지 실제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을 알려준다. 영화로 만나는 트라우마 심리학을 읽다 보면 우리 주변에 이렇게나 많은 트라우마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한편, 트라우마를 치유할 수 있는 힘도 우리 주변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이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나아가 성장하는 과정이 더딜 수도, 험난할 수도 있다. 그러나 김준기 의사는 일상 곳곳에 자리 잡은 트라우마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트라우마의 치유가 시작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이 트라우마를 마주하려는 이들에게 치유의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트라우마 기억은 오로지 ‘위험으로부터 살아남으라’고 하는 긴박한 신호를 끊임없이 내보내는, 변치 않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갖고 있다. 생존을 위해서는 정말 최선을 다해야 하니, 트라우마 기억은 시간이 지나도 쉽게 변할 수가 없는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트라우마 치료를 하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트라우마 기억을 떠올리고 버티면서 그 기억과 함께하는 것stay with it이 중요하다는 믿음이 컸었다. 그러나 최근 많은 트라우마 전문가들은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트라우마 기억을 떠올릴 때 곁에서 누군가가(사랑하는 사람, 가족 혹은 신뢰할 수 있는 치료자) ‘내가 지금 함께 있어요stay with me’라고 말해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중요한 사람과의 연결감을 통해서만이 트라우마 기억의 압도적인 에너지로 마비되었던 우리 뇌의 적응적 정보처리 시스템이 되살아날 수 있기 때문이다.
쫌 아는 언니의 임신수다
앤 / 맘톡 편집팀 (엮은이)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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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태교
맘톡 편집팀 (엮은이)
Chapter 1 어서 와 임신은 처음이지? 임신 초기 생활 가이드 Chapter 2 임신 중엔 이 음식 절대 금지? 임신 중 올바른 음식 섭취 원칙 Chapter 3. 네가 먹는 건 아기도 먹는 거야! 임신 시기별 중요 영양소 Chapter 4. 임신하면 이것 꼭 물어보더라 가장 많이하는 질문 Best5 Chapter 5 보험 꼭 가입해야 해? 태아보험 꼼꼼히 살펴보고 들기 Chapter 6 그동안 낸 세금이 얼만데! 임신 중 정부 지원 제도 Chapter 7 알고 받으면 더 좋겠지? 임신 시기별 검사 총정리 Chapter 8 뱃속에서의 움직임, 신기사지? 임신부 시기별 태동변화 Chapter 9 공주 vs 왕자, 궁금해 죽겠지? 심심풀이로 보는 태아 성별 구분법 Chapter 10 내 뱃살은 소중하니까! 임신 중 튼살 관리 방법 Chapter 11 벌써 정해야 하냐고? 당근이지! 산후조리원과 산후도우미 결정하기 Chapter 12. 나 지금 떨고 있니? 임신성 당뇨 검사 가이드 Chapter 13 태교부터 셀프만삭 촬영까지 알찬 임신 생활 Tip Chapter 14 자연분만? 제왕절개? 나에게 꼭 맞는 분만법 선택하기 Chapter 15 이것 하나면 OK 출산 준비물 한 눈에 보기 Chapter 16 Djaak 나 이제 나가요~ 출산 전조증상과 대응법 Chapter 17 집 나가는 여자의 필수품 출산 가방 싸는 법 Chpater 18 눈치 보지 마! 당당하게!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신청하는 법 Chapter 19 리얼하고 생생하게 언니의 출산 후기 Chapter 20 이것 쯤은 아빠가! 출생신고 하는 법 Chapter 21 모유에 대한 솔직한 수다 언니들의 모유사냥 Chapter 22 괜찮아 다들 겪는 일이야 산후 신체변화와 대처방법 1 Chapter 23 못 생겨져도 괜찮아 산후 신체변화와 대처방법 2 Chapter 24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산후풍 예방하기 산후 신체변화와 대처방법 3 Chapter 25 모유수유 A-Z
설득의 비밀 실천편
쿠폰북 / 김종명 글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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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종명 글
다섯 가지 패턴으로 이루어진 설득사용설명서 당신이 변해야만 이루어진다! 설득이 ‘다른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내가 원하는 대로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진심으로 다가가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소통’이라는 사실을 밝혀낸 EBS 다큐프라임 「설득의 비밀」 프로젝트. 《설득의 비밀 - 실천편》은 ‘타인을 움직이는 최상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설득 실험보고서’를 표방했던 《설득의 비밀》의 완결편을 제시한다. 《설득의 비밀 - 실천편》에서 가장 큰 특징은 설득의 베이스캠프라고 할 수 있는 ‘주도성’의 중요성과 함께 그것을 다섯 가지 패턴으로 나눠 가장 효과적인 설득방법을 유형별로 모색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슈 재정의 패턴, 반전 질문 패턴, 조건부 동의 패턴, 부분 거절 패턴, 비대칭 역설 패턴이라는 다섯 가지 주도 패턴은 ‘주도성’이라는 열쇠를 가지고 설득의 정상을 오르는 하나하나의 코스라고 할 수 있다. 가족, 직장동료, 고객 등 대상별 상황별로 소개하고 있는 40개에 가까운 책에 실린 작은 사례들 속에서 우리는 위의 다섯가지 패턴을 익혀나가며 설득이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들이 어떻게 엉킨 실마리를 찾아가는지 그 방법을 꺠달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원하는 한 이루어지지 않는다. 당신이 변해야만 이루어진다!’는 저자의 말과 같이 ‘진심’과 ‘기술’이 만나는 설득의 참 모습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감사의 말 읽어두기 현장설득 사례 리스트 들어가는 말 Chapter 1 주도성의 비밀 01. 주도권의 함정 대화의 주도권을 잡을수록 설득의 주도권을 잃게 된다! 02. 당신의 설득 소망 성취를 위한 주문 원하는 한 이루어지지 않는다! 03. 주도성(Assertiveness) 탁월한 설득자들의 공통적인 특징 04. 주도성이란 무엇인가 당당함과 솔직함 05. 주도성의 태도를 기술(skills)로 전환하는 다섯 가지 주도 패턴 Chapter 2 이슈 재정의 01. 아니라, 패턴 02. 이슈 재정의 공식 03. 이슈 재정의 패턴을 돕는 다섯 가지 표현 04. 이슈 재정의가 필요한 상황 [관계심리학 심층탐구] NLP 리프레이밍 모델 [설득도전 및 클리닉] 불만만 늘어놓는 고객을 어떻게 주도할 것인가 Chapter 3 반전질문 달과 공주와 광대 01. 의표를 찌르면서 압도할 수 있는 반전질문 02. 질문의 기능과 효과 03. 질문의 종류와 방법 04. 반전질문이 필요한 상황 05. 주장 제시의 위험성 답은 제시되는 순간 문제로 바뀐다! [관계심리학 심층탐구] 런던 세일즈맨들의 판매효과 [설득도전 및 클리닉] 퇴직하려는 부하를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Chapter 4 조건부 동의 말잇기 게임에 도전하라 01. 맞아요! 패턴 02. 유사성 단서의 심리학 동질감이 적대감을 압도한다! 03. 조건부 동의 공식 ‘맞아요! 그런데… 04. 조건부 동의는 언제 필요한가 05. 감정이입 경청은 상대에 대한 최고의 찬사다 [관계심리학 심층탐구] 편애의 실험 [설득도전 및 클리닉] 호통만 치는 아버지를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Chapter 5 부분 거절 나의 현재 모습을 거절한다 - 영화 \'제리 맥과이어\' 01. 다음에! 패턴 02. 사람과 일의 분리 문제 솔루션이다 03. 부분 거절이 필요한 상황 [관계심리학 심층탐구] 주도적 거절과 비판대응 모델 [설득도전 및 클리닉] 돈을 빌려 달라는 친구의 요청을 어떻게 거절할 것인가 Chapter 6 비대칭 역설 유머와 비대칭 역설 01. 역발상, 동문서답 및 성동격서의 패턴 02. 음양의 역설 설득하고자 하는 마음을 버리면 설득이 시작된다! 03. 비대칭 역설이 필요한 상황 [관계심리학 심층탐구] ‘나 진술문(I-Statement)’ 모델 [설득도전 및 클리닉] 인터넷 게임에 중독된 자녀를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Chapter 7 산 너머 산으로의 도전 01. 다섯 가지 주도 패턴 결합하기 마구잡이 설득 02. 진전의 키워드 설득은 마지막 버스가 아니다! 03. 상대방 초점 강화하기 원하는 것을 주어라 [설득도전 및 클리닉] 비윤리적인 요구를 해오는 상사를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에필로그2009년 6월, EBS 다큐프라임 \'설득의 비밀\' 프로젝트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순간 16인의 도전자가 앞다투어 달려가 안긴 사람이 있다. 바로 이 프로젝트를 6개월간 이끈,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설득전문 컨설턴트 김종명 박사. 설득이 ‘다른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내가 원하는 대로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진심으로 다가가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소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사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고 또 설득을 당하면서 살고 있다. 작게는 어쩌다 들어가게 된 9천 원짜리 칼국수 집에서도 그 가격을 납득하기 위해 애를 쓴다. 설득사용설명서, 《설득의 비밀》의 완결편 인생 도처에 설득과 관련되지 않은 것이 없다. 설득을 과학이나 기술, 심리학과 결부시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책들은 많이 나와 있지만 구체적인 지침서는 드물다. 《설득의 비밀 - 실천편》은 ‘타인을 움직이는 최상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설득 실험보고서’를 표방했던 《설득의 비밀》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실천편’답게 거창한 수식어를 빼고 ‘설득사용설명서’라는 작은 명찰을 내걸었다. 다섯 가지 패턴으로 이루어진 《설득의 비밀-실천편》 가장 큰 특징은 설득의 베이스캠프라고 할 수 있는 ‘주도성’의 중요성과 함께 그것을 다섯 가지 패턴으로 나눠 가장 효과적인 설득방법을 유형별로 모색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슈 재정의 패턴, 반전 질문 패턴, 조건부 동의 패턴, 부분 거절 패턴, 비대칭 역설 패턴이라는 다섯 가지 주도 패턴은 ‘주도성’이라는 열쇠를 가지고 설득의 정상을 오르는 하나하나의 코스라고 할 수 있다. 이 하나하나는 독립된 것 같지만 어느 지점에서는 겹치고 또 그냥 스쳐지나가기도 한다. ‘이슈 재정의 패턴’ 일본의 한 거물정치가는 “애인이 넷이라면서요?” 하고 어느 공식석상에서 한 기자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자 “내 애인은 넷이 아니라 다섯 명이니 정확한 보도를 부탁한다.”고 맞받아쳤다. 바로 이 책의 다섯 가지 패턴 중 첫 번째로 등장하는 ‘이슈 재정의 패턴’이다. 상대의 의제에 질질 끌려다닐 게 아니라 나의 이슈로 재구성한다는 논리다. ‘반전 질문 패턴’ 은 “일방적인 설명일랑 걷어치우고 뒤집는 질문을 구사한다”는 말이다. ‘조건부 동의 패턴’ 은 “비판하지 말고 동의한 후에 추가한다”는 말이다.(그래서 ‘맞아요’ 패턴이다.) ‘부분 거절 패턴’ 은 “부당한 요구에 굴복하지 말고 분리한 후 거절한다”는 말이다.(그래서 ‘다음에’ 패턴이다.) ‘비대칭 역설 패턴’ 은 승부를 버리고 평화와 상생으로 돌아간다. 당신이 변해야만 이루어진다! 《설득의 비밀-실천편》 가족, 직장동료, 고객 등 대상별 상황별로 소개하고 있는 40개에 가까운 작은 사례들이 실려 있는데, 일견 설득이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들이 어떻게 엉킨 실마리를 찾아가는지 간단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설득 대상은 담배를 막 배운 중학생 아들이나, 업무는 나 몰라라 자기계발에만 열을 올리는 직장동료, 아무리 성심껏 설명해도 딴청을 부리는 고객 등이다. 바로 지금 나의 앞에 앉은 당신들이다. ‘진심’과 ‘기술’이 어떻게 만나 설득의 꽃을 피우는지 지켜보는 일은 흥미롭다. ‘원하는 한 이루어지지 않는다. 당신이 변해야만 이루어진다!’는 저자의 금언이 사례 속의 생생한 설득 기술들과 어울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설득사용설명서’로 탄생했다. 추천평 설득은 이론이 아니라 우리 삶의 한 단면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거려진다. 한풀 한풀 벗겨지는 설득의 비밀이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 이현우(《설득의 심리학》 번역자,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학장) 이 책은 저자가 사람들의 관계심리를 구조화해 보고자 노력한, 또 하나의 설득의 비밀을 밝혀보고자 도전한 탐험의 산물이다. - 오정요(EBS 다큐프라임 《설득의 비밀》 공저자, 방송작가) 그저그런 자기계발서와는 차원이 다른 메시지, ‘나만의 맞춤형 설득 패턴’을 찾아나가는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 안소진(EBS 다큐프라임 《설득의 비밀》 공저자, EBS PD)
따라쓰기 성경 시편 2
스쿨존에듀 / 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최상훈 (감수)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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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최상훈 (감수)
악역 남편님, 집착할 분은 저쪽인데요 1
동아 / 메나닉 (지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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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닉 (지은이)
빙의를 해도 하필, 피폐 소설 속 광기 어린 폭군의 부인이라니. 그의 집착을 한 몸에 받을 성녀가 등장하는 순간, 죽을 운명이다. 그와 성녀의 만남이 이루어지기 전에 도망쳐야 한다. 그 전까지는 있는 듯 없는 듯 죽은 듯 살아야 하고. 그러나 생각보다 일찍 찾아온 죽음의 위기. 황궁 내 정치질로 인해 위험에 처한 나는, 어쩔 수 없이 그가 즐거워할 여흥을 제안할 수밖에 없었다.1. 일촉즉발2. 여름 사냥3. 작은 역전4. 문과 진리5. 생존 전략빙의를 해도 하필, 피폐 소설 속 광기 어린 폭군의 부인이라니.그의 집착을 한 몸에 받을 성녀가 등장하는 순간, 죽을 운명이다.그와 성녀의 만남이 이루어지기 전에 도망쳐야 한다.그 전까지는 있는 듯 없는 듯 죽은 듯 살아야 하고.그러나 생각보다 일찍 찾아온 죽음의 위기.황궁 내 정치질로 인해 위험에 처한 나는,어쩔 수 없이 그가 즐거워할 여흥을 제안할 수밖에 없었다.“인간 사냥입니다.”황제의 눈이 얕은 흥미로 반짝인다.“그대는 언제까지 실수하지 않을 수 있을까?”죽은 듯이 그의 눈에 띄지 않고 지내는 건 불가능한 걸까.원작과 달리 내게 관심을 보이는 폭군 황제 때문에 하루하루 살얼음판.나는, 언제까지 실수하지 않을 수 있을까?“폐하, 이 모든 것이 제 부덕이고 불찰입니다.”라니에로 악틸러스는, 더 말해 보라는 듯 끼어들지 않았다. 나는 최대한 목소리가 떨리지 않게 가다듬으며 납작 엎드린 이들을 내려다보았다.“예산안 따위는 저와 먼저 상의하면 될 것을, 황제 폐하께서 이토록 귀찮고 지루한 걸음을 하시게 하다니. 마음이 아픕니다.”“황후.”라니에로가 타이르듯 나긋나긋하게 나를 불렀다. 서론은 그만두고 얼른 본론으로 들어가라는 거겠지.“하여, 이 지루한 자리를 견뎌 주신 폐하께 감사와 사죄의 마음을 담아 기분을 푸실 여흥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라니에로가 허리를 펴고 앞으로 몸을 조금 숙였다. 반응이 왔다.“그대, 무엇을 제안하겠나?”“사냥입니다.”나는 침착하게 대꾸했다. 라니에로가 그런 것은 뻔하고 지루하다고 말하기 전에, 얼른 이렇게 덧붙이며.“사냥감은 물론, 인간입니다. 바로 저희 셋 말입니다.”“폐하!”자크슈 후작이 당황하여 외쳤다.그러나 라니에로의 시선은 이미 내게 못 박힌 채였다. 그는 가볍게 왼손만 들어 자크슈 후작을 제지했다.“계속 말해 보게.”“……악틸러스 제국민들은 모두 전쟁의 신 악틸라의 자손. 성별과 나이를 막론하고, 누구나 언제든 군인이 될 소양을 함양한다 들었습니다. 여흥을 위한 사냥감으로 손색이 없겠지요.”“호오…….”여기서부터가 중요하다. 나마저 사냥감이 될 수는 없다. 나는 도박을 걸어야 했다.“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지병도 있고……. 사냥터에 병든 토끼를 풀어놓지는 않지요. 흥이 깨지고, 부정이 타니까요.”“아하, 그렇다면 그대는…… 혼자서만 빠져나가겠다는 건가? 지금 내가 여기서 시간을 버리고 있는 데에는, 그대 말대로 그대 책임도 있는데?”“저는, 정진할 겁니다, 폐하.”숨이 떨렸다. 지독한 긴장이었다. 내 말이 한 마디, 한 마디 떨어질 때마다 라니에로의 얼굴이 환하게 빛났다. 그것만이 나의 유일한 희망이었다.“겨울까지, 황제 폐하의 사냥터의 손색없는 사냥감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그러니…….”나는 허리를 숙였다.“부디 후일의 즐거움을 위하여 ‘안젤리카 사냥’을 미루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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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 / 이성열, 양주성, 오태완 (지은이) /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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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성열, 양주성, 오태완 (지은이)
초연결 시대 본격적인 플랫폼 비즈니스 경쟁이 시작됐다. 전통 경제 시스템에서 벗어나지 못한 기업은 치열한 시장 경쟁에서 도태되고 있다. 반대로 발 빠르게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고 경영 구조를 플랫폼으로 재편한 기업은 도약의 날개를 달고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앞으로 기업의 미래 생존과 경쟁력은 기업이 플랫폼 혁신을 얼마나 앞서 실행하느냐에 달려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디지털 플랫폼 혁신은 필수 요건이다. 과학 기술은 더 발전하여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플랫폼 시스템이 부상하기 시작했다. ‘웹 3.0 플랫폼’이라 불리는 이 모델은 기업의 새로운 혁신 도구가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아이티센 그룹 이성열 대표와 디지털혁신연구소(DIRI) 양주성 대표는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꼽힌다. 2021년 경영인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를 출간했던 이들이 블록체인과 토크노믹스의 전문가인 오태완 연구원을 공저자로 영입하여 마침내 플랫폼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온전히 담은 개정증보판을 완성했다.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웹 3.0 토큰 경제(토크노믹스)와 미래 플랫폼을 분석하고, 전통 산업에서의 플랫폼 혁신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경영인이라면 놓치면 안 되는 새로운 혁신 전략을 보완했다. 또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부터 KB금융, 야놀자, 컴투스, 풀무원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승승장구하는 한국형 플랫폼 기업을 전격 분석했다. 외국 기업이 아닌 국내의 신생 기업과 전통 기업의 사례를 두루 분석해 새로운 가치 창출 방식을 추출한 유일무이한 경영 전략서이다. 현기증이 날 정도로 빠르게 변해가는 비즈니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과 접근법을 제시해 굉장히 실용적인 책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모델과 전략체계는 스타트업 창업자는 물론 디지털 혁신에 도전장을 내민 전통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과 통찰을 제공한다.K 디지털 혁신을 소개하며 추천의 글 증보판 프롤로그 |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토크노믹스와 산업 플랫폼 초판 프롤로그 | 연결이 바꾸는 혁신의 미래 PART 1 연결 : 혁신을 일으키다 CHAPTER 1 | 초연결 시대가 불러온 변화 CHAPTER 2 | 새로운 가치 창출 모델의 등장 CHAPTER 3 | 하버드대학의 혁신 논쟁과 기업 혁신의 재조명 CHAPTER 4 | 디지털 혁신이 바꾸는 전략의 미래 CHAPTER 5 |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전통 기업 CHAPTER 6 | 디지털 전환과 지능체계 그리고 기업의 혁신 ──── CASE STUDY 1 | 웹케시와 센드버드, IT 산업의 혁신 사례들 CASE 1-1 | 연결을 플랫폼화한 센드버드 CASE 1-2 | 전통 기업에서 기업 플랫폼 회사로 변신한 웹케시 그룹 PART 2 고객 : 데이터와 디지털로 무장하다 CHAPTER 1 | 경영 전략의 재구성 CHAPTER 2 | 디지털 혁신 전략의 핵심, 고객과 속도 CHAPTER 3 | 4가지로 나뉘는 산업 디지털화 모델 CHAPTER 4 | 디지털 역량을 측정하다 CHAPTER 5 | 고객을 이해하면 길이 보인다 CHAPTER 6 |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 CHAPTER 7 | 고객과 속도가 플랫폼에서 만나다 ──── CASE STUDY 2 | KB 금융지주사와 풀무원, 전통 기업의 디지털 혁신 CASE 2-1 | 메타플랫폼을 설계하는 전통 금융기관 KB 금융지주사 CASE 2-2 | 플랫폼을 만난 전통 식품회사 풀무원 PART 3 혁신 : 디지털 플랫폼 모델은 혁신의 필요조건 CHAPTER 1 | 산업 생태계의 교란종, 디지털 플랫폼 모델 CHAPTER 2 | 교환 활동,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방식 CHAPTER 3 | 성공적인 플랫폼 모델의 필요조건 CHAPTER 4 | 플랫폼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전략 CHAPTER 5 | 교환 가치의 설계: 콘텐츠 전략이 필요하다 CHAPTER 6 | 디지털 플랫폼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 ──── CASE STUDY 3 | 플록스, 유데미, 야놀자, 혁신적 디지털 플랫폼의 대표 주자 CASE 3-1 | 대체플랫폼으로 진입하는 플록스 CASE 3-2 | 교육산업의 혁신 플랫폼 유데미 CASE 3-3 | 글로벌 트래블 플랫폼으로 도약을 꿈꾸는 야놀자 PART 4 미래 : 디지털 기술이 몰고 올 변화 CHAPTER 1 | 인간의 지능을 복제하려는 노력 CHAPTER 2 | 인공지능이 만들어가는 플랫폼의 미래 CHAPTER 3 | 네트워크 컨센서스와 블록체인의 등장 CHAPTER 4 | 블록체인과의 필연적 만남, 비트코인 CHAPTER 5 | 블록체인과 가상화폐가 그리는 플랫폼의 미래 CHAPTER 6 | 메타버스로 인한 플랫폼의 무한한 가능성 ──── CASE STUDY 4 |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두나무, 차세대 기술이 만드는 플랫폼 CASE 4-1 | 인공지능을 탑재한 종합 업무 플랫폼 카카오엔터프라이즈 CASE 4-2 | 블록체인이 만들어낸 두나무 PART 5 토큰 : 토크노믹스가 그리는 미래 플랫폼 CHAPTER 1 | 새로운 혁신의 중심에 선 디지털 플랫폼 CHAPTER 2 | 블록체인, IT 산업의 기술적 진화를 일으키다 CHAPTER 3 | 탈중앙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웹 3.0 플랫폼 CHAPTER 4 | 먼저 온 미래, 토크노믹스 ──── CASE STUDY 5 | 컴투스와 데브시스터즈, 미래 플랫폼을 만들어가다 CASE 5-1 | 미래 시장을 준비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 컴투스 CASE 5-2 | 새로운 재미를 찾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데브시스터즈 PART 6 산업 : 전통 기업의 진화, 산업 플랫폼 CHAPTER 1 | 산업별 가치사슬과 디지털 플랫폼의 융합 CHAPTER 2 | 마이데이터 플랫폼이 이끄는 전통 금융업의 혁신 CHAPTER 3 | 미래 유통 플랫폼이 오프라인과 만났을 때 CHAPTER 4 | 전통적인 물류산업에서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CHAPTER 5 | 토크노믹스가 만들어내는 산업 플랫폼의 미래 ──── CASE STUDY 6 |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아이티센, 전통 산업의 플랫폼 혁신 CASE 6-1 | 식품산업의 혁신적인 차별화 전략 풀무원푸드앤컬처 CASE 6-2 | 한국금거래소와 블록체인의 만남 아이티센 에필로그 | 이제 디지털 플랫폼은 비즈니스의 기본 감사의 말 주 참고문헌 저자 소개초연결 시대, 강력히 부상하는 K-디지털 혁신 모델과 전략 플랫폼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한 권에 집약한 완성판 초연결 시대 본격적인 플랫폼 비즈니스 경쟁이 시작됐다. 전통 경제 시스템에서 벗어나지 못한 기업은 치열한 시장 경쟁에서 도태되고 있다. 반대로 발 빠르게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고 경영 구조를 플랫폼으로 재편한 기업은 도약의 날개를 달고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앞으로 기업의 미래 생존과 경쟁력은 기업이 플랫폼 혁신을 얼마나 앞서 실행하느냐에 달려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디지털 플랫폼 혁신은 필수 요건이다. 과학 기술은 더 발전하여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플랫폼 시스템이 부상하기 시작했다. ‘웹 3.0 플랫폼’이라 불리는 이 모델은 기업의 새로운 혁신 도구가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아이티센 그룹 이성열 대표와 디지털혁신연구소(DIRI) 양주성 대표는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꼽힌다. 2021년 경영인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를 출간했던 이들이 블록체인과 토크노믹스의 전문가인 오태완 연구원을 공저자로 영입하여 마침내 플랫폼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온전히 담은 개정증보판을 완성했다.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웹 3.0 토큰 경제(토크노믹스)와 미래 플랫폼을 분석하고, 전통 산업에서의 플랫폼 혁신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경영인이라면 놓치면 안 되는 새로운 혁신 전략을 보완했다. 또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부터 KB금융, 야놀자, 컴투스, 풀무원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승승장구하는 한국형 플랫폼 기업을 전격 분석했다. 외국 기업이 아닌 국내의 신생 기업과 전통 기업의 사례를 두루 분석해 새로운 가치 창출 방식을 추출한 유일무이한 경영 전략서이다. 현기증이 날 정도로 빠르게 변해가는 비즈니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과 접근법을 제시해 굉장히 실용적인 책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모델과 전략체계는 스타트업 창업자는 물론 디지털 혁신에 도전장을 내민 전통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과 통찰을 제공한다. ★ 비즈니스 리더들의 필독서 『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 최신 개정증보판 ★ 블록체인 기반 토크노믹스 시대와 산업 플랫폼의 전망과 혁신 전략 보완 ★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백상엽 대표, 네이버파이낸셜 박상진 대표 강력 추천 ★ 한국형 K-디지털 플랫폼 혁신 모델과 전략 전격 공개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 플랫폼 전쟁에서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연결이 일으키는 혁신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여기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등 디지털 기술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면서 디지털 역량을 지닌 개인과 기업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첨단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연결되는 초연결 시대가 열렸다. 디지털 전환 전략은 더 이상 IT 기업의 특수 전략이나 일부 기업들의 선택적 전략이 아니라 모든 기업의 필수 전략이 되었다. 기업들이 앞다투어 해외 기업 사례를 연구, 분석하고 모방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때,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플랫폼 모델을 제시하는 전략서가 출간되었다.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저자들이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 모델로서 데이터와 디지털과 플랫폼이 창의적으로 만나 만들어진 디지털 플랫폼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디지털, 플랫폼, 고객, 속도 등 5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략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탄탄한 이론을 제공함과 동시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제시해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해외 기업뿐 아니라 한국의 기업 사례를 다채롭게 연구하여 전략을 도출한 점에서 신선하다. 플랫폼 비즈니스 경쟁에 뛰어든 기업의 리더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새로운 혁신의 도구로 떠오른 토크노믹스 모델과 전통 기업을 위한 산업 플랫폼 전략이 담긴 개정증보판 블록체인 기반의 웹 3.0 플랫폼은 최근 1년 동안 빠르게 부상하며 플랫폼의 새로운 진화를 주도하고 있다. 웹 3.0 플랫폼이란 기존의 디지털 플랫폼에 토큰과 토크노믹스를 접목하여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넥스트 플랫폼’, ‘미래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IT 기업을 중심으로 여러 기업들이 디파이, 메타버스, NFT 등으로 시도하고 있는데,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이러한 미래 플랫폼의 특장점과 비전, 한국형 활용 모델을 분석한다. 한편 디지털 플랫폼으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에 맞서 전통 기업들도 기존의 가치사슬과 인프라를 토대로 플랫폼 혁신을 시작했다. 뱅크샐러트와 토스에 맞선 KB 그룹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쿠팡과 마켓컬리에 맞선 이마트의 ‘SSG.com’, 보수적인 해운 물류 업계에 들어선 운송 매칭 서비스 등 증보판을 통해 전통 산업에서의 플랫폼 혁신 사례와 전략을 소개한다. 이처럼 앞서가는 기업들이 미래 산업 시장을 대비해 혁신 중인 플랫폼 전략을 120페이지가량 대폭 증보하여 시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컴투스, 야놀자, 풀무원F&C, 아이티센 등 한국형 디지털 플랫폼 혁신의 대표 주자들을 전격 분석하다 컴투스는 세계 최초의 모바일 게임을 만든 게임 회사에서 시작해, 현재는 각종 미디어 사업과 블록체인, 메타버스 사업에 뛰어들어 웹 3.0 시장을 초기에 선점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게임사로서 지니고 있던 기술적 역량을 활용하여 자체 메인넷과 ‘컴투버스’라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여 운영 중인 컴투스는 웹 2.0이 웹 1.0을 이겼듯이 웹 3.0이 웹 2.0을 제치고 시장을 장악할 날이 머지않았음을 확신하며 구글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최고의 플랫폼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야놀자는 현재 기업가치가 10조 원에 이르는 데카콘이다. 이수진 야놀자 대표가 모텔 청소부부터 시작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는 이제 국내를 넘어 글로벌 1위 호스피탤리티(Hospitality·접객) 테크 기업을 꿈꾼다. 국내 대표 IT 기업 카카오의 사내 벤처에서 출발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기업에 필요한 AI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한다. 풀무원F&C(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위탁급식 업계 최초로 개인 고객들을 위한 점심 커뮤니티 플랫폼 ‘드실’을 구축하여 식사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올려놓았다. 아이티센 그룹 역시 국내 최초로 한국금거래소를 인수하여 디지털 골드 플랫폼 회사로 변신시켜놓음으로써 낙후되어 있던 금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위 회사들은 출발부터 현재 기업 규모, 진출 시장의 범위까지 제각각이지만 모두 무서운 속도로 성장해가는 한국형 플랫폼 기업이라는 공통점을 가졌다. 저자는 우리 사회에 소개된 대다수 플랫폼 관련 이론과 서적들이 모두 외국 사례이거나 번역서라는 점에 주목하고 우리 경제 현실에서 실험되고 검증된 기업들에 집중했다. 직접 기업의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플랫폼 비즈니스 시작과 경쟁력, 방향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디지털 플랫폼 모델의 구현 과정을 엿보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모든 혁신은 플랫폼에서 만난다” 디지털 혁신에 성공한 전통 기업의 오늘과 K-플랫폼 모델이 이끄는 비즈니스의 미래까지 PART 1은 연결이 일으키는 혁신에 관한 이야기이다. 최근에 일어난 변화와 현재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혁신을 정리했다. 책 전체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주제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었다. PART 2는 ‘고객’과 ‘속도’에 관한 이야기이다. 30년에 이르는 저자의 글로벌 컨설팅 경험과 디지털 혁신 연구를 바탕으로 고안한 새로운 ‘디지털 혁신 전략체계’를 제안한다. 고객과 속도라는 관점에서 플랫폼 안으로 들어간 전략과 마주한 전통 기업의 도전을 다룬다. PART 3은 ‘데이터’, ‘디지털’, 그리고 ‘플랫폼’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론을 설명하는 부분으로, 저자들이 가장 많이 연구한 디지털 플랫폼 모델의 이론을 풀어낸다. 디지털 플랫폼 모델을 이용해서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모든 구성요소를 구체적 사례를 통해 최대한 자세히 다룬다. PART 4는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미래의 핵심 트렌드로 부상한 세 가지 디지털 기술인 인공지능, 블록체인, 메타버스를 이용해서 미래를 엿본다. 새롭게 증보한 PART 5는 이 미래 기술들이 디지털 플랫폼과 접목해 탄생한 웹 3.0 플랫폼과 토크노믹스의 특징과 전망에 대해 분석하고, PART 6은 산업별 전통 기업이 기존의 산업 가치사슬에 디지털 플랫폼을 융합해 혁신하는 ‘산업 플랫폼’의 사례와 전략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승자가 될 기회를 잡아라 디지털 플랫폼 모델과 디지털 혁신 전략체계를 무기로 삼아라 규모가 크든 작든, 스타트업이든 전통 기업이든 이제 디지털 플랫폼 모델과 결합하지 않고는 생존하기 어렵다.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무장한 수많은 기업이 불과 몇 년 만에 기업가치가 수조에서 수십조가 되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방식으로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는 디지털 플랫폼 모델과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디지털 혁신 전략체계를 제시한다. 이론과 사례를 적절히 버무려 전문적이면서도 매우 재미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혁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미래 플랫폼 비즈니스의 승자가 되고자 한다면 이 책이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증보판을 내기로 결심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가장 큰 이유는 두 가지를 보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첫 번째는 ‘토크노믹스(Tokenomics)’이다. 블록체인 기반하의 웹 3.0 플랫폼의 핵심 모델인 토크노믹스는 최근 1년 동안 플랫폼의 새로운 진화를 주도하고 있다. 그러므로 디지털 플랫폼 모델을 이야기할 때 토크노믹스가 만들어가는 미래 플랫폼에 대해서 좀 더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는 ‘산업 플랫폼’이다.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 전통 기업들이 플랫폼을 도입하면서 기존 가치사슬과 융합된 디지털 플랫폼이 만들어지는 사례들이 나타났다. 우리는 이러한 사례들을 ‘산업 플랫폼’이라고 이름 지었다. 전통 산업 현장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산업 플랫폼’에 대해서 추가로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즉 토크노믹스와 산업 플랫폼, 이 두 가지 주제에 대한 필요성 때문에 증보판을 내게 되었다.— 우리는 성공한 기업들이 채택한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들에서 공통점을 추출해 포괄적인 모델을 발견할 수 있는지를 연구했다. 그 결과, 가장 큰 공통점은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방식이었다. 이러한 새로운 가치 창출 방식은 기존의 가치사슬 모델과 매우 달랐다. 가장 큰 차이점은 한계비용이 0에 가깝고, 지수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야말로 새로운 가치 창출 모델의 탄생이다. 우리는 이 모델을 ‘디지털 플랫폼 모델’이라고 부른다. 초연결 환경, 개인들의 창의성, 고객 선택 등이 함께 만들어낸 혁신의 결과물이다. —
래리 윌리엄스 좋은 주식은 때가 있다
페이지2(page2) / 래리 윌리엄스 (지은이), 강환국, 김태훈 (옮긴이) /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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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윌리엄스 (지은이), 강환국, 김태훈 (옮긴이)
지금부터 무려 20년 전에 출간된 책이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맞추었다면 믿어지는가? 믿어지지 않겠지만, 이는 사실이다. 2003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2022년 10월 미국 주식시장의 바닥을 정확히 예측했다. 이 책의 저자 래리 윌리엄스는 60년 동안이나 성공적인 투자를 해온 투자자로, 투자의 전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는 주식투자에 성공하는 데는 단 두 가지 방법만이 존재한다고 했다. ‘좋은 주식’을 ‘좋은 때’에 사는 것. 진리는 이토록 간단하나, 결과는 위력적이다. 윌리엄스가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으로 20년간 투자했다면 당신은 원금의 184배를 벌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주식을 좋은 때에 사는, 단순하지만 최강의 투자 비법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감수의 글 • 나만 알고 싶었던 비급서, 드디어 번역 출간되다 들어가는 글 • 투자의 핵심, 무엇을 언제 사야 하는가 1장 미국 주식시장의 10년 패턴 과거는 곧 미래다 | 성공 투자로 가는 길 | ‘탁월한’ 5년 차 | ‘확실한’ 7년 차 2장 4년 현상 차트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다 | 아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 | 2002년 매수 지점의 의미 | 142년의 성공 비결 | ‘일직선’ 8년 차 3장 놀라운 10월 효과 10월 효과의 원인 | 복습과 정리 | 이제부터 해야 할 일 4장 지금이 바닥임을 확실하게 아는 방법 주가가 저평가되었는지 확인하는 법 | 연준 체제 따라가기 | 주가 상승의 연료 | 상승을 부채질하는 신용잔고 | 투자 심리가 곧 생존 비법 | 투자 자문들의 오판 | 채권시장을 활용한 주가 예측 | 채권과 변동성 스톱을 활용한 주식 매매 타이밍 | 앞으로의 전망 | 금에 대한 열광, 황금률 깨기 5장 다음의 상승이 거대할 이유 과거에서 얻은 교훈 | 투자자를 이해하는 열쇠 | 재난의 패턴 | 나스닥의 미래에 대한 단서 6장 투자의 목적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 | 장기 투자의 오류 | 투자 기간은 투자 수단만큼 중요하다 |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할까 | 꾸준함이 안겨주는 보상 7장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작은 확률이라도 우위를 만들어라 | 최고의 투자 목표 두 가지 | 상승 확률이 뚜렷하게 높은 종목을 찾아라 8장 구경제가 신경제다 주가 상승의 첫 번째 요인: 인기 | 주가 상승의 두 번째 요인: 실적 | ‘할인가’에 주식을 매수하는 방법 | 실적 이외의 요소, 부채 | 그 식당에 갈 것인가? 내부자 매매 9장 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 심리 투자 심리가 개별 종목에 미치는 영향 | 증거가 스스로 말하게 하라 201 | 트레이더가 지표를 활용하는 방법 | 무엇이 과도한 낙관과 비관을 초래하는가? | 심리 지표에 대한 통찰 | 독가스를 들이마시지 마라 | 주가 등락의 요인 | 나의 매매 방식 | 주가와 계절성 10장 투자의 난관 투자 성공은 시장 수익률을 뛰어넘는 것 | 가치가 핵심이다 | 리스크를 통제하는 세 가지 방법 | 가치의 일곱 가지 척도 | 가치 판단에 대한 추가 자료 | 지수 수익률을 뛰어넘는 또 다른 수단 | 월가의 광기에 대처하는 법 11장 성공적인 장기 투자법 총정리 시장 저점이 나왔을 때 | 배당수익률, 현금흐름, PSR 그리고 기타 지표들에 대한 진실 | 뮤추얼 펀드에 대하여 | 월가를 이기는 윌리엄스 투자법 | 래리 윌리엄스의 하이일드 종목 투자법 | 게으른 사람을 위한 영리한 펀드 투자법 | 1만 달러를 800만 달러로 불리는 펀드 투자법 12장 자금 관리: 성공 투자의 열쇠 많은 투자자가 ‘모 아니면 도’로 투자하는 이유 | 다양한 자금 관리 접근법: 하나는 당신에게 맞을 것이다 | 자금 관리의 좋은 면, 나쁜 면, 추한 면 | 하락 폭에 대한 새로운 관점 | 라이언 존스와 고정 비율 매매 | 문제점을 개선한 자금 관리의 해법 13장 무작위적 시장에 대한 무작위적이지 않은 생각 상장주는 무조건 오른다? | 수정구슬로 미래 예측하기 | 원자재시장을 주목하라 | 늘어나는 여행과 교통 산업의 가능성 | 돈이 흘러갈 금융시장 | 미래의 거대한 시장이 될 엔터테인먼트 | 언제나 그랬듯, 앞으로도 기회는 널려 있을 것이다 | 통화량의 증가라는 추가 연료 감사의 글 • 내가 한 최고의 투자 모든 투자자가 꼭 읽어야 할 투자의 고전 이 책을 읽지 않고는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 세계 투자대회 110배 수익 신기록 보유자의 타이밍 매수법 ★★★ ★★★ 라이브 강의 동안 100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린 매매의 기술 ★★★ ★★★ 17세의 나이에 세계 투자 대회에서 우승한 배우 미셸 윌리엄스의 아버지 ★★★ 주식투자의 살아 있는 역사, 래리 윌리엄스는 누구인가? 래리 윌리엄스는 60년간 성공적인 투자를 해온 주식투자의 살아 있는 역사다. 여러 가지 대단하고 진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1987년, 세계 투자 대회인 로빈스 선물 트레이딩 월드컵에서 12개월 만에 1만 달러를 110만 달러로 불리는 신기록을 세웠다. 그 기록은 무려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그로부터 딱 10년 후, 골든글로브상 수상 배우로도 잘 알려진 그의 딸 미셸 윌리엄스가 같은 투자 대회에서 17세의 나이로 우승을 거머쥐었다는 것이다. 이는 윌리엄스가 주장하는 10년 주기설을 완벽하게 뒷받침하는 기록이다. 또한 그는 ‘래리 윌리엄스 백만 달러 챌린지’를 성공시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총 21회에 걸친 라이브 강의 동안 실제 매매를 진행해서 낸 수익으로만 백만 달러를 만들겠다는 도전이었는데, 결과적으로 125만 달러(한화로 약 16억 원)를 벌어들이며 챌린지를 완벽하게 성공시킨다. 미국에는 ‘래리 윌리엄스의 날’이 있다. 샌디에이고 시장이 2002년 10월 6일을 래리 윌리엄스의 날로 선포했기 때문이다. 2022년 10월은 래리 윌리엄스가 주장하는 10년 주기, 4년 주기, 10월 세 가지의 저점이 일치한 때로, 실제로 미국 주식시장은 그때 바닥을 찍었다. 그의 말을 믿고 ‘래리 윌리엄스의 날’에 투자를 시작한 사람들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또한 그는 선물 고수상, 오메가 평생 공로상, 올해의 세계 트레이더상 등 여러 가지 투자 관련 상을 수상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 포브스, 포춘, CNBC, 폭스 뉴스 등 수많은 언론에 소개되었다. “좋은 주식을, 좋은 때에 사세요 (The Right Stock at the Right Time)” 그렇다면 래리 윌리엄스가 말하는 투자의 원칙이란 무엇일까? 결국 좋은 주식을, 좋은 때에 사는 것이다. 그는 이 두 가지의 단순한 원칙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아주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좋은 주식이란 무엇일까? PER, PBR, PCR, PSR, 배당수익률, ROE, 최근 12개월 상승률 지표가 우수한 주식이다. 좋은 때란 언제일까? 10년 패턴, 4년 패턴, 10월 이 세 가지 신호가 일치하는 때이다. 그는 이 모든 것이 ‘어린아이도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말했다. 이 책을 읽으면 정말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이 책에 담긴 내용들 ◆ 당신의 종목이 지닌 가치를 즉시 파악하는 방법 반복되어 나타나는 주식시장의 패턴 계절성과 주가의 특별한 관계 투자 심리를 형성하는 요소와 심리를 측정하는 법 채권시장을 활용해 주식시장을 예측하는 법 인기 테마주 매수를 피해야 하는 이유 가치에 일관되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현명한 전략인 이유 주식을 ‘할인가’에 매수하는 방법 여러 가지 자금 관리법 시장 회복기에 주목해야 하는 산업 시장의 바닥에 진입해 반드시 이어지는 반등에 올라타는 법 이 책은 독자 여러분에게 어떤 주식을, 언제 사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여러분이 할 일은 래리 윌리엄스가 제시한 방법대로 좋은 주식을 고른 뒤 확률상 유리한 시기에 투자하는 것뿐이다. 이 책의 감수를 맡아준 대한민국 대표 퀀트 투자자이자 60억 자산가 강환국 작가의 글을 마지막으로 책 소개를 마친다. “인정한다. 나는 내 투자 이론의 상당 부분을 래리 윌리엄스 책에서 배웠다. 강환국은 이 책의 내용을 실전에서 그대로 적용하는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20년 전에 이 책을 사서 똑같이 투자했다면 원금이 184배가 되었을 것이다. 만사 다 제치고 그냥 윌리엄스의 가이드라인을 따르면 부자가 된다. 무엇을 기다리는가? 당장 읽고, 투자를 시작하라!” _파이어족 퀀트 투자자 강환국 우리에게는 보다 구체적인 것이 필요하다. 결국은 주식을 사거나 팔아야 할 정확한 주 또는 날뿐 아니라 정확한 시간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100% 완벽히 알아내는 것은 무리지만, 그래도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면 최선의 시간을 파악하는 일에 훨씬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일은 가능하다. 투자에서 한 가지 생존 비법이 있다면, 바로 주식시장의 등락은 상당 부분 투자 심리에 대한 반응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주가는 상승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나오는 고점과 저점은 투자자들이 극도로 낙관하거나 비관하는 데 따른 것이다.
놀며 배우는 냇물여행
황금시간 / 박희선 글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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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간
소설,일반
박희선 글
은 냇물의 분류에 따라 관찰할 수 있는 생물의 종류, 냇물 관찰에 필요한 준비물, 실전 요령, 냇물생물 이름 찾아보기, 가볼 만한 전국의 냇물여행지 등 냇물생물에 관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정보를 모두 담고 있다. 눈으로 보는 도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생태 체험 여행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전 요령’을 강화한 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제1장 : 냇물 관찰하기 냇물이란? _ 산에서 마을까지 흘러온 맑은 물 무엇을 관찰하나? _ 냇물에 사는 생물들 언제 어디로 갈까? _ 냇물 정하기와 관찰 시기 준비물 챙기기 _ 냇물 탐사 도구와 사용법 - 이렇게 입어요 - 이 정도는 기본! - 전문가용 장비 구경하기 이렇게 관찰해요 _ 전문가 노하우 따라잡기 - 같은 물줄기, 다른 포인트 비교하기 - 관찰일지 작성하기 - 다양한 환경 살펴보기 실전 1 _ 계곡 관찰하기 - 물의 여행이 시작되는 곳, 산간계류 이야기 - 계류의 왕자, 냉수성 물고기들 - 계곡을 맑게 하는 동물들 - 계곡에 사는 개구리와 도롱뇽 -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음지식물들 실전 2 _ 상류 냇물 관찰하기 - 마을과 만나기 직전, 상류하천 이야기 - 형태와 습성이 다양한 상류성 물고기들 - 계곡과 상류 냇물의 경계에 사는 생물들 - 햇빛을 좋아하는 물가식물들 - 얕은 소에서 스노클링하기 실전 3 _ 중류 냇물 관찰하기 - 물은 탁해도 제일 볼거리 많은 중류하천 이야기 - 모래 바닥에서 새롭게 나타나는 물고기들 - 더러운 물을 더 좋아하는 물속생물들 - 민물에 사는 조개들 제2장 : 냇물생물 이름 찾아보기 민물고기 열목어 | 둑중개 | 금강모치 | 미유기 | 산천어 | 버들치 | 쉬리 | 어름치 | 피라미 | 참갈겨니 | 꺽지 | 돌고기 | 가는돌고기 | 감돌고기 | 새코미꾸리 | 참종개 | 퉁가리 | 자가사리 | 동사리 | 돌마자 | 모래무지 | 묵납자루 | 꾸구리 | 돌상어 | 중고기 | 밀어 | 동자개 | 눈동자개 | 꼬치동자개 | 꾹저구 양서류 꼬리치레도롱뇽 | 도롱뇽 | 계곡산개구리 | 북방산개구리 | 옴개구리 | 무당개구리 | 물두꺼비 곤충 한국큰그물강도래 | 한국강도래 | 피라미하루살이 | 가는무늬하루살이 | 뿔하루살이 | 수염치레각날도래 | 띠무늬우묵날도래 | 어리장수잠자리 | 쇠측범잠자리 | 물잠자리 | 검정날개각다귀 | 뱀잠자리 | 등빨간소금쟁이 | 물자라 | 장구애비 | 게아재비 | 송장헤엄치개 | 애기물방개 | 물삿갓벌레 갑각류 옆새우 | 민물새우 연체동물 왕우렁이 | 물달팽이 | 다슬기 | 펄조개 | 민물담치 | 재첩 갑각류환형동물 / 선형동물 / 편형동물 돌거머리 | 연가시 | 플라나리아 제3장 : 냇물여행지 한강권 한탄강 | 가평천 | 용추계곡 | 내린천 | 아침가리계곡 | 두물머리와 운길산 | 동강 | 검룡소 금강권 백마강 | 동학사, 갑사 계곡 | 미호천 | 갑천 | 구천동계곡 낙동강권 남강 | 대원사계곡 | 내성천 동해권 양양 남대천 | 왕피천 | 태화강 체험학습 여행지 중앙내수면연구소 | 경기도민물고기연구소 | 평창 동강 민물고기생태관 | 양양연어사업소 | 경상북도 민물고기생태체험관 | 내수면양식연구센터 | 장생포고래박물관 부록 - 우리나라에 사는 민물고기 - 잡으면 안 되는 민물고기 보호종 - 생김새로 알 수 있는 민물고기 생태 - 물속곤충이 사는 법 - 양서류의 일생 - 물 등급별 지표생물 리스트‘엄마 아빠 최고!’ 소리 듣는 냇물여행 실전가이드 곳곳에 숨은 냇물생물을 만나는 비법 A~Z 아이와 함께 냇물에 가서 ‘보람 있게’ 노는 노하우 도감 따로 여행지 따로? 이 책 한권이면 끝! 구체적인 냇물 관찰 요령부터 전국 냇물여행지 안내까지 ‘냇물에 가면 뭘 하고 놀아야 할까? 어떻게 해야 저 날쌘 물고기들을 더 가까이 구경할 수 있을까? 아이들이 물장구만 치는 게 아니라 뭔가 배우는 시간이 되면 좋겠는데….’ 황금시간의 신간 은 이러한 어른들의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는 친절한 냇물여행 실전 가이드북이다.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나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들에게 아이들과 함께 하는 냇물여행이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생생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자연환경을 보전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 캠핑 등 아웃도어 라이프의 대중화, 체험 교육의 강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 체험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즈음이다. 이에 적극적으로 아이의 손을 잡고 자연으로 나가 스스로 교육자로서 역할을 하는 부모가 늘고 있으며, 자연안내자로 활동하는 이들 또한 구체적인 자연체험 교육 프로그램 또는 관련 교재의 등장을 절실히 바라고 있다. 은 이러한 바람을 충족해 주는 새로운 개념의 가이드북이다. 냇물의 분류에 따라 관찰할 수 있는 생물의 종류, 냇물 관찰에 필요한 준비물, 실전 요령, 냇물생물 이름 찾아보기, 가볼 만한 전국의 냇물여행지 등 냇물생물에 관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정보를 모두 담고 있다. 눈으로 보는 도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생태 체험 여행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전 요령’을 강화한 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이 책은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읽기에도 무리가 없다. 어려운 단어에는 풀이를 따로 달아 놓아,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직접 이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내용은 송호복(이학박사, 어류생태학. 사단법인 한국민물고기연구소 소장), 김명철(이학박사, 담수생태학. SOKN생태보전연구소 소장) 박사의 꼼꼼한 감수를 거쳤다.
표범과 다다이스트
청어 / 박시현 (지은이) /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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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소설,일반
박시현 (지은이)
1. 궁금해해도 괜찮아 기우는 것들 역무선 부두 그 저녁 다시 오면 우리 엄마 서권사님 집에 거의 다 와서 또한 생일 첫사랑 무제 너 화가의 밤 표범과 다다이스트 궁금해해도 괜찮아 청년 랄프 생존기 연인 언 나의 해체 구도 빵 먹고 싶은 날 퇴원 미소 2. 데칼코마니 노크 사람들 제와 제, 그리고 제 가이에게 내면 일기 너무 수많은 혹시 데칼코마니 형 사이 풀잎과 나 블라인드 벤치클리어링 손님 착한 아이와 이상한 거짓말들 컴퍼스 보고서 에피파니 서로의 흔적 시소 앙코르에 대하여 거의 3. 들과 그 위의 돌들 하얗거나 더럽거나 뼈 지금은 겨울 짐 더운 나라 체험기 상아 들과 그 위의 돌들 구구(口具) 새들의 식사 나를 이루는 하나의 형식 꽃말 풍경 봄 예 대설 악어 갈대밭 식당 뿔 6월에게 7월이 잭오랜턴 물과 우리 물의 포즈 흉 4. 비디오 키드 실험실 루머 오늘의 기분 나는 가끔 터미널에 간다 오후에 할 일 비디오 키드 멍 귤색 무지개 여관 1 무지개 여관 2 무지개 여관 3 휴먼 레이스 누명 그랬을 것이다 구멍 화상(火傷) 어제 약값 웃긴 이야기 퀴즈 없어진다 남옥 빌라
국악은 젊다
예경 / 이주항 지음 / 2015.11.30
19,800
예경
소설,일반
이주항 지음
오늘의 국악을 담은 국악 길라잡이. 철저히 독자의 입장에서, 오늘의 국악을 담으려 애썼다. 대금연주자이자 국악교육자인 이주항은 수많은 공연과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문제의식을 관객과 교감하듯 이 책을 썼다. 초보자들의 실제 경험을 밑바탕에 두고, 그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국악의 핵심만을 간결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국악은 ‘오래된 과거의 음악’이라는 통념을 깨고, 오늘의 국악인이 지향하는 국악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자 했다. 그래서 <국악은 젊다>는 제목 그대로 젊음이 상징하는 실험과 도전 정신,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투영했다. 국악의 어제가 아닌 국악의 오늘과 내일을 담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국악 입문서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일상의 마음을 담는 국악을 꿈꾸며 I 우리 일상의 음악, 국악 친숙한 소리, 국악의 재발견 01 국악 감상 첫걸음 국악은 어디서 배우나요? 국악도 오케스트라처럼? 태초에 악보가 있었다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불협화음 전통은 감각으로 전해진다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국악인 02 일상에서 국악 즐기기 악기는 또 다른 나 명창의 길, 득음의 조건 국악이 변한다 국악으로 하는 태교 백 번 듣기보다 한 번 찾는 것이 낫다 나를 알면 국악이 즐겁다 II 우리의 음악 DNA, 국악 국악의 큰 두 갈래 01 정악, 마음을 다듬는 소리 수제천-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천상의 소리 수제에 쓰이는 악기_ 피리, 해금, 아쟁 영산회상- 문인의 멋, 풍류의 멋 맑음 속의 오묘함과 선명함_ 양금 정가- 다시 이런 운치는 없다 선비들이 사랑한 악기_ 거문고 종묘제례악- 예를 갖추는 음악 엄숙함을 더하는 타악기들_ 편종, 편경, 축, 어, 박 가야금 병창- 오감으로 만드는 소리 연주자를 빛내는 악기_ 가야금 산조- 인간의 모든 감정을 한바탕에 녹여내다 산조의 매력_ 대금 02 민속악, 삶을 느끼는 소리 민요- 노래에 담긴 민중의 서정 친숙하거나 생경하거나_ 소금, 단소, 생황 사물놀이- 조이고 푸는 두드림의 소리 사물놀이의 모든 것_ 장구, 북, 꽹과리, 징 판소리- 어떤 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예술 새로운 전통_ 개량 국악기 신 판소리- 세속적으로, 때로는 외설적으로 변화하는 시대의 판소리_ 창극 판소리 명창- 시대를 초월한 종합예술인 판소리의 큰 줄기_ 동편제와 서편제, 그리고 중고제 어제의 국악이 아닌 오늘의 국악을 담은 국악 길라잡이 《국악은 젊다》 우리를 닮은 음악, 국악과 교감하는 가장 쉬운 입문서 “한국인은 잊을 수 없다.” 몇 년 전 한국을 방문한 영국의 록 그룹 오아시스, 미국의 헤비메탈 그룹 메탈리카 등을 비롯해 유명 팝가수들이 이구동성으로 한 말이다. 소위 ‘떼창’으로 검색되는 한국 공연실황은 한동안 유튜브에서 널리 회자되었다. 수 만 명이 가수의 전곡(全曲)을, 심지어 간주의 기타 리프까지 따라 부르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었고 가수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이 되었다. 음악의 본질은 ‘교감’이다. 서로 만나 감정을 나누어 갖는 것이다. 이런 교감의 정서는 보편적이다. 하지만 이를 표현하는 우리의 열정은 남다른 면이 있다. 우리에게 음악이란 그야말로 ‘교감’ 그 자체인지도 모른다. 마치 판소리의 소리꾼과 고수처럼 우리는 음악을 매개로 연주자와 늘 소통한다. 어쩌면 ‘떼창’의 근원은 우리의 음악적 전통의 연장선은 아닐까. 최근 국악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변한다고 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에 따르면 2104년 국악 공연을 즐긴 관람객은 약 300만 명에 달했다. 게다가 직접 연주나 노래를 배우는 수강자도 급증하는 추세다. 이렇게 국악은 다시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그것은 국악이 우리를 닮은, 우리만의 정서와 반응하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국악은 ‘어렵고 낯설다’는 고정관념이 강하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국악을 즐기고 싶어도 그 방법조차 알기 어려워 포기하고 마는 것이 초보자들의 국악 입문 실패담이다. 또, 국악입문서를 찾아도 딱딱한 이론과 음악사 중심의 서술, 낯선 국악용어는 부담스러운 첫 인상이었다. 그래서 《국악은 젊다》는 철저히 독자의 입장에서, 오늘의 국악을 담으려 애썼다. 대금연주자이자 국악교육자인 이주항은 수많은 공연과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문제의식을 관객과 교감하듯 이 책을 썼다. 초보자들의 실제 경험을 밑바탕에 두고, 그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국악의 핵심만을 간결하게 담아냈다. 그래서 이 책은 아는 만큼 들리는 국악이 독자에게 던지는 첫 대화가 될 것이다. 배워야 할 지식이 아닌 일상의 정서를 즐기는 국악 국악 공연장을 찾으면 간혹 소리꾼들은 관객을 향해 “이렇게 부채를 들면 얼쑤!, 요렇게 부채를 펼치면 좋구나~ 하고 외쳐주세요. 이것이 추임새랍니다.”하고 말하곤 한다. 그리고 공연이 시작되면, 관객들은 어색하게 추임새를 따라하다 점점 자신감이 붙으면 웃음과 탄식을 연발하며 마치 고수라도 된양 큰소리로 “좋구나!”하고 추임을 넣는다. 어쩌면 태어나 처음 공연장을 찾은 이에게 이 경험은 큰 자산이 될 것이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각인된 흥취는 국악 입문의 첫 단계다. 《국악은 젊다》는 바로 이런 점에서 국악의 다양한 요소들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I부는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이 밑바탕이 되었다. 공연장에 초대한 친구가 [수제천]을 듣고 왜 국악은 지휘자가 없느냐고 아쉬워한 대목, 어린 시절 국악 악보의 한자를 보고 국악을 포기하려했던 저자의 웃지못할 사연, 판소리 완창에 얽힌 사연, 퓨전 국악의 문제 등은 국악 초보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입문 과정의 에피소드다. 또한, 서양음악과 국악의 음율의 차이와 합주 문제, ‘구전심수(口傳心授)’로 상징되는 국악 고유의 교육법, 국악과 태교의 상관관계 실험 등은 국악 이론을 실생활 속에서 구현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한편 연주자답게 악기의 구매와 관리와 같은 실질적 팁은 입문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역할도 한다. 단순히 국악의 분류법을 시작으로 음율, 장단, 장르별 개설, 악기 설명 등을 나열하지 않고 독자의 눈높이와 실제 생활 속에서 국악이 작용하는 예를 들어 설명한다. 이렇게 《국악은 젊다》는 국악을 향한 우리의 자신감을 높여주며, 국악의 이론과 실제를 여러 에피소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4 : 왕국의 성립 (저학년)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은이), 안윤경 (옮긴이), 김도일, 김병훈, 이희성 (감수) / 2024.09.11
6,000
두란노
소설,일반
Lifeway Kids (지은이), 안윤경 (옮긴이), 김도일, 김병훈, 이희성 (감수)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사무엘상하, 열왕기상, 욥기, 전도서, 시편, 잠언에 담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발견할 수 있다. 사사 시대를 지나 왕정 시대를 맞이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왕을 요구한다. 하나님의 경고에도 그들은 왕을 원했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왕을 세워 주신다. 사울-다윗-솔로몬, 세 왕 모두 죄로 인해 무너진다. 그들의 죄로 인해 이스라엘은 둘로 나뉘게 되었다. 완벽할 것 같았던 왕정시대, 하지만 하나님의 다스림이 필요한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보게 된다. 삶의 목적과 고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는 솔로몬과 욥의 이야기를 통해 완전하게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1단원 왕이신 하나님 1. 이스라엘이 왕을 달라고 했어요 2. 하나님이 사울을 버리셨어요 3. 다윗이 골리앗과 맞섰어요 4. 다윗과 요나단이 친구가 되었어요 5. 하나님이 다윗과 언약을 맺으셨어요 6. 다윗이 하나님께 죄를 지었어요 2단원 지혜의 하나님 7. 솔로몬이 지혜를 구했어요 8.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와요 9.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어요 10. 이스라엘이 둘로 나뉘었어요 3단원 주권자이신 하나님 11. 솔로몬이 산다는 것에 대해 생각했어요 12. 욥이 고난을 받았어요 13. 하나님을 찬양해요완전한 지혜로 다스리시는 진정한 왕 이스라엘 왕국의 탄생! 그러나 왕을 잊어버린 백성! 진정한 왕, 완전한 지혜는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은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사무엘상하, 열왕기상, 욥기, 전도서, 시편, 잠언에 담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발견할 수 있다. 사사 시대를 지나 왕정 시대를 맞이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왕을 요구한다. 하나님의 경고에도 그들은 왕을 원했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왕을 세워 주신다. 사울-다윗-솔로몬, 세 왕 모두 죄로 인해 무너진다. 그들의 죄로 인해 이스라엘은 둘로 나뉘게 되었다. 완벽할 것 같았던 왕정시대, 하지만 하나님의 다스림이 필요한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보게 된다. 삶의 목적과 고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는 솔로몬과 욥의 이야기를 통해 완전하게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가스펠 프로젝트》 저학년 시리즈는 성경을 스스로 읽고 메시지를 깨닫기 시작하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재입니다. 성경에 담긴 복음의 메시지를 발견하며, 핵심 교리를 익혀 분별력을 기릅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게임과 퀴즈, 미술 놀이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경의 핵심 메시지와 기본 교리를 익히며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가정과 연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모든 성경 이야기에서 예수님을 묵상하게 한다. 또한 마무리 단계에서 하나님께 마음을 고백하는 훈련을 하는데 이는 믿음을 피상적이지 않게 자신의 삶으로 적용할 수 있게 돕는다.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이나 대화, 함께 읽는 성경 본문을 제시하여 복음적인 삶으로 연결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교사와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가스펠 프로젝트의 특징] 가스펠 프로젝트는 신학적으로 깊지만 메마르지 않고, 그리스도 중심적이며 대서사에 중점을 두고, 복음적 삶의 변화를 이끕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어린이 교재의 특징] 연대기 성경 공부 교재 연대기적 큰 흐름 속에서 성경의 메시지를 배웁니다. 그리스도 중심 모든 성경 이야기는 가스펠 링크(그리스도와 연결)로 마무리합니다. 교리 기반 교육 단원별로 주어지는 성경의 초점은 교리문답 형식으로 신학적 주요 주제를 담았습니다.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 어린이의 발달의 특징을 고려하여 복음과 그리스도를 소개하며 개인적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원별 각 과별 반복 학습 단원별 암송, 성경의 초점을 단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며 익힙니다. 믿음과 삶의 적용 단편적 성경 학습이 아닌 삶으로 체화되도록 매 과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기록장에서 묵상한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을 합니다. 가정과 연계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과 성경 읽기를 권장하며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같은 커리큘럼의 성경 공부를 하면 교육 효과가 극대화 되고 가족 간의 신앙 교류가 활발해 질 것입니다.
부동산경매 10개월-10단계
채움과사람들 / 표찬(밴더빌트) (지은이) /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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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과사람들
소설,일반
표찬(밴더빌트) (지은이)
부동산 경매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경매 책만 100여권 이상 사서 읽어 보면서 좋은 책도 많이 보았지만 형식적이거나 과장된 내용으로 가득한 책도 많았다. 이에 이 분야에 나름의 경험자로써 부동산 경매를 공부해 보려는 개인투자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책을 준비한 책이다. 원론적인 글은 재미없고, 소설같이 경험담을 쓰자니 재미는 있겠지만 개인투자자에게 별 도움을 안될 거 같고 개인적으로 투자한 사례만으로 쓰자니 한계가 있고 법무법인에서 컨설팅한 내용과 다수의 개인투자자의 내용을 담자니 개인정보 노출로 나중에 문제가 생길 거 같아서 이런 저런 고민 끝에 처음 내는 책이니 다소 원론적인 내용을 담되 보기에 지루하지 않고 개인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자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비록 투자자에겐 경매신청과정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접하다 보면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이라 경매신청과정에서부터 입찰, 소유권이전, 인도 등을 비롯한 전과정을 두루 담는 한권의 책을 만들자고 생각하여 이름 하여 ‘부동산경매 10-10’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글쓰기에 앞서 --------------------- PART 1 --------------------- 부동산경매 바로알기 Chapter 1 부동산경매로 10년 안에 10억원 벌려면 이렇게 해라! 01 이제 경매 투자는 부동산 재테크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02 부동산경매 10-10(10년 안에 10억원 벌기 프로젝트) 03 안정 지향 형 : 단계별로 투자 물건의 수를 높여가라! 04 단계별진행형 : 단계별로 다양한 물건에 도전하다! 05 하이리스크형 : 고위험 고수익에 도전하다! Chapter 2 경매 진행절차와 경매 용어 이해하기 01 경매신청 방법 ◈ 부동산 강제경매신청서 ◈ 부동산 임의경매신청서 ◈ 공유물분할을 위한 부동산경매 신청서 ◈ 부동산 일괄매각 신청 02 경매 신청비용 ◈ 경매 신청비용 계산 방법 03 부동산경매 Keyword와 부동산경매 진행절차 ◈ 부동산경매 Keyword ◈ 부동산경매 진행절차 04 경매 주요 용어 50개 05 경매 관련 법 ◈ 민사집행법 ◈ 주택임대차보호법 ◈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시행령 ◈ 민법 Chapter 3 경매개시결정과 기본적인 권리분석 방법 01 경매개시결정 02 공부 열람 ◈ 등기사항증명서 ◈ 토지대장·건축물대장 ◈ 주민등록표, 전입세대열람내역 03 경매정보사이트 ◈ 법원경매정보·온비드 ◈ 경매 유료정보사이트 ◈ 무료정보사이트 04 권리분석 기초 ◈ 말소기준권리 ◈ 대항력 ◈ 우선변제권 ◈ 최우선변제권 05 권리분석 이해 Chapter 4 현황조사와 경매관할 법원 01 현황조사서 02 매각물건명세서 03 문건처리 내역 04 경매 진행기간 05 경매 관할법원 ◈ 서울 ◈ 경기도(인천) ◈ 강원도 ◈ 충청도(대전) ◈ 경상북도(대구) ◈ 경상남도(부산, 울산) ◈ 전라도(광주) ◈ 제주도 Chapter 5 감정평가와 우량한 경매물건 선정방법 01 감정평가서 02 경매물건 선별요령 ◈ 아파트 ◈ 다가구(단독) ◈ 다세대 ◈ 오피스텔 ◈ 토지 ◈ 상가 ◈ 공장 03 지목 04 용도지역·지구·구역 05 도시계획 Chapter 6 배당요구종기와 입찰하기 전에 알고 있어야 할 내용 01 배당요구 신청 02 임차권등기명령 03 권리분석 사례 ◈ 확정일자의 이해 ◈ 배당요구종기 의미 ◈ 배당요구를 철회하는 경우 ◈ 소유자가 임차인이 되는 경우 ◈ 종전경매 선순위임차인이 있는 경우 ◈ 등기사항증명서와 건축물대장의 주소가 상이한 경우 ◈ 선순위전세권이 있는 경우 ◈ 대지권 없음, 선순위가등기의 경우 ◈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경우 ◈ 제시외 건물이 있는 경우 ◈ 위반건축물이 있는 경우 ◈ 기타 04 권리분석 종합 05 입찰가 산정 Chapter 7 매각기일(입찰)과 입찰표 작성 제출 방법 01 매각기일 공고 02 우선매수 신고 03 입찰표 작성 ◈ 기일입찰표와 위임장 등의 작성 방법 ◈ 입찰봉투 및 매수신청보증금봉투 작성 방법 04 공동입찰 시 입찰표를 작성하는 방법 05 입찰 당일 주의사항 06 매수신청 대리 Chapter 8 매각결정과 그 이후의 대응방법 01 매각결정기일 02 농지취득자격증명 03 상계(차액 지급) 04 매각불허가(매각허가에 대한 이의) 05 즉시항고 06 경매 취소 Chapter 9 소유권이전과 세금 절세 전략 01 경락자금 대출 02 소유권이전등기 촉탁신청 03 부동산 세금 계산 04 인테리어 공사 Chapter 10 배당기일과 배당금 수령방법 01 배당의 원칙과 순서 02 배당 예시 03 배당기일 지정 04 배당금 수령 방법 Chapter 11 건물인도와 강제집행 절차는 이렇게 해라! 01 합의서 작성 02 인도명령신청 03 강제집행 04 동산경매 신청 --------------------- PART 2 --------------------- 부동산경매 Upgrade Chapter 1 내집 마련과 10년 안에 10억 버는 실전투자 비법 01 경매로 다세대주택을 낙찰 받아 부족한 연봉을 채워라! ◈ 경매 입찰대상 물건정보내역과 매각결과 ◈ 다세대주택에 대한 물건분석은 이렇게 해라! ◈ 이 물건에 대한 권리의 하자 여부와 배당을 분석해 보자. ◈ 현재 점유하고 임차인의 명도에 대해서 살펴보면 ◈ 입찰에 참여하기 전 예상수익분석 후 입찰가를 결정해 보자. 02 다가구주택에서 선순위임차인을 활용해 임대수익 올리기 ◈ 기존 주택에서 임차인을 활용해 임대수익과 투자수익을 높여라! ◈ 경매 입찰대상 물건정보내역과 매각결과 ◈ 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 및 권리분석 ◈ 투자대비 임대수익율은 어떻게 되겠는가? ◈ 분양자격과 주택에 대한 리모델링후 재임대 방법 03 토지만 낙찰받고 지상의 무허가 건물까지 소유권취득하기 ◈ 정 수철이 계양농협 근저당권을 매입했다 ◈ 정 수철이 경매를 신청한 물건정보 내역과 매각결과 ◈ 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 낙찰 받고 나서 다음과 같이 탈출하는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 Chapter 2 특수물건 경매 01 법정지상권 경매 02 유치권 경매 03 지분 경매 04 NPL 경매 Chapter 3 역세권 경매 01 철도 및 역세권에 대한 이해 02 역세권투자 핵심사항 03 역세권 경매 검색 04 역세권 투자 유망노선 Best 5 ◈ 수도권 서남부의 등불, 신안산선 돛을 달다! ◈ 경기와 강원을 잇는 최초의 동서철도, 경강선(월곶~판교) ◈ GTX-A노선만 삼성역 가지 않는다. 이제는 GTX-C 봐야한다! ◈ 강일, 미사, 다산, 왕숙까지 이어지는 지하철 9호선 ◈ 부산, 강릉, 거제 가는 서울역 대항마, 수서~광주선 Chapter 4 토지보상 경매 01 토지의 종류 ◈ 대지 ◈ 농지 ◈ 임야 ◈ 잡종지 ◈ 도로 02 토지보상 절차 03 토지보상 경매 04 재개발사업 Chapter 5 경·공매 동시 진행 01 공매의 이해 02 경·공매 동시 진행 부동산경매 개인투자자에게 도움이 된 책으로 기억되고 싶다. 부동산 경매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경매 책만 100여권 이상 사서 읽어 보면서 좋은 책도 많이 보았지만 형식적이거나 과장된 내용으로 가득한 책도 많았다. 이에 이 분야에 나름의 경험자로써 부동산 경매를 공부해 보려는 개인투자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책을 준비한 책이다. 원론적인 글은 재미없고, 소설같이 경험담을 쓰자니 재미는 있겠지만 개인투자자에게 별 도움을 안될 거 같고 개인적으로 투자한 사례만으로 쓰자니 한계가 있고 법무법인에서 컨설팅한 내용과 다수의 개인투자자의 내용을 담자니 개인정보 노출로 나중에 문제가 생길 거 같아서 이런 저런 고민 끝에 처음 내는 책이니 다소 원론적인 내용을 담되 보기에 지루하지 않고 개인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자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비록 투자자에겐 경매신청과정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접하다 보면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이라 경매신청과정에서부터 입찰, 소유권이전, 인도 등을 비롯한 전과정을 두루 담는 한권의 책을 만들자고 생각하여 이름 하여 ‘부동산경매 10-10’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부동산경매 10-10’의 의미를 보면 앞의 10의 의미는 일반적인 경매물건이 지속되는 기간이 평균 10개월 전·후로 이때 모든 운명이 결정된다. 뒤의 10은 경매 진행과정을 여러 단계별로 구분되어 지는데, 개인적으로 강의할 때 늘 10단계로 구분하여 설명하곤 했다. 채권자의 경매신청 부터 인도까지 이어지는 단계마다. 중점적으로 검토할 점이 있고 알아야 것도 있기에 이를 구분하여 ‘10-10’이라고 책명을 정하게 되었다. 또한 부동산경매로 10년 안에 10억을 벌 수 있다는 의미도 담겨 있는데, 이는 충분히 실현가능한 목표라고 생각된다. 책의 내용을 보면 10여개의 사건을 다소 재미있게 재구성하여 내용을 담았다. 다른 책과의 차별성이 있다면 법원에서의 통지문을 최대한 많이 살렸고,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을 담아두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다. 부동산경매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시작하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1997년 IMF 경제위기 때 아버지의 사업이 큰 타격을 받아 폐업을 하게 되었고, 여러 부채로 인해 2000년 대지면적 60평의 2층 단독주택도 경매로 넘어가게 되었다. 몇 년 후 집안에서 인쇄사업을 하면서 대표 명의를 내 이름으로 하게 되었는데 이 또한 2년 안에 접게 되면서 대학교 4학년 때 채무만 2억원에 달하였고 신용등급은 제일 바닥이었다. 그야말로 암울한 시기였다. 그래서 8개월 가량 자신을 돌아보며 자격증을 취득하고 사회생활을 위한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후 국내 굴지의 엔지니어링 회사에 취직이 되었고, 재작년까지 12년간 근무하였다. 그래서 직장에서 받은 월급과 틈틈이 경매로 소액투자해서 얻어서 그동안의 채무를 전액 변제하고 이제는 내 세상이 되었다. 직장월급만으로 해결하려 했다면 아마도 10년 동안의 세월이 더 필요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지금도 가슴을 쓸어내리곤 한다. 이제는 회사를 퇴직하고 부동산경매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러한 경험이 바탕으로 독자분 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술했다고 한다. 돈 되는 우량한 부동산을 철도와 역세권 주변에서 찾아야 한다! 필자는 돈이 되는 부동산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강의 도중에 듣는다고 한다. 그럴 때, 부동산은 교통과 함께 발전해 나가니, 철도와 역세권 주변에서 찾아야 한다고 알려 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Chapter 3 역세권 경매에서 01 철도 및 역세권에 대한 이해, 02 역세권 투자 핵심사항, 03 역세권 경매검색, 04 역세권 투자 유망노선 Best 5를 기술해 놓았다고 한다. 독자 분들도 이러한 지역에서 경매물건을 찾아 투자하면 지금당장의 시세차익은 물론이고, 계속해서 오르는 미래가치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독자 분들의 재테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술한 책! 부동산 경매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필자가 많은 책을 사서 읽어 보았지만 형식적이거나 과장된 내용으로 가득한 책이 많았다. 이에 이 분야에 나름의 경험자로써 부동산 경매를 공부해 보려는 개인투자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책을 준비했다. 필자가 지속적으로 접하다 보면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이라 경매신청과정에서부터 입찰, 소유권이전, 인도 등을 비롯한 전 과정을 두루 담는 한권의 책을 만들자고 생각하여 이름 하여 ‘부동산경매 10-10’이 세상에 나오게 된 책이다. ‘부동산경매 10-10’의 의미는 경매가 시작부터 종결되는 과정에서 대응방법을 기술한 것이다. 채권자의 경매신청부터 인도까지 이어지는 단계마다. 중점적으로 검토할 점이 있고 알아야 것도 있기에 이를 구분하여 ‘10-10’이라고 책명을 정하게 되었다. 또한 부동산경매로 10년 안에 10억을 벌 수 있다는 의미도 담겨 있는데, 이는 충분히 실현가능한 목표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0여개의 사건을 다소 재미있게 재구성하여 내용을 담았다고 한다. 다른 책과의 차별성이 있다면 법원에서의 통지문을 최대한 많이 살렸고,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을 담아두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기 때문이다. 부동산경매로 10년 안에 10억을 벌어보자! 행복한 부자를 꿈꾸는 부동산경매 개인투자자를 위해 10개월의 긴 여정을 10단계로 구분하여 쉽게 설명하다! 1단계. 채권자의 경매신청 경매주요용어, 관련법, 경매신청, 경매비용 2단계. 경매개시결정등기 권리분석과 대항력, 우선변제권(전입/확정), 말소기준권리 ※각종공부 :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전입세대열람내역 3단계. 현황조사, 물건명세서, 문건내역, 경매진행기간, 경매법원 4단계. 감정평가 물건분석, 감정평가서, 경매물건 선별, 용도지역, 토지이용계획 5단계. 배당요구종기 선순위임차인, 전세권자, 임차권등기명령, 권리분석 종합 6단계. 매각기일(입찰) 공유자우선매수, 입찰가산정, 입찰표 작성, 입찰당일 주의사항 7단계. 매각결정기일 농지취득자격증명, 상계, 매각불허가신청, 즉시항고, 경매취소 8단계. 확정(잔금납부) 소유권이전촉탁, 경락자금대출, 부동산관련 세금, 인테리어공사 9단계. 배당(법원) 배당의 원칙, 배당의 순서, 배당표, 배당금 수령절차 10.단계. 인도(매수인) 합의서작성, 인도명령신청, 강제집행, 동산경매신청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성공한다!” 부동산과 관련하여 다양한 사건을 경험하고 법무법인과 여러 모임에서 나름의 역할을 맡아 그 자리를 지켜나가면서 개인적으로 늘 새로움에 도전하고 있다. 모임에서 리더의 역할을 할 때마다 자주 하는 말 중에 하나가 “변화를 읽자”라는 말이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고 있는데, 자꾸 현재 일에만 충실하면 조금씩 뒤로 밀리기 때문이다. 현재도 늘 변화되는 시장을 고민하면서 작지만 하나씩 실천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사는 데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데로 살아가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배우고 느낀 많은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일을 준비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세상에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고 나로 인해 주위에 있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해 질 수 있다면 나름의 의미는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기에,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갈 계획이다. 내일의 성공과 나의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면서... 독자 분들도 필자와 같은 마음으로 따라가면 분명 노후가 안정적이면서 행복한 삶을 기대할 가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2025년 헤르만 헤세의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 벽걸이달력 (A2)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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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엔(BOOK&_)
취미,실용
북엔 편집부 (지은이)
완역 사기세가 2
알마 / 사마천 (지은이), 김영수 (옮긴이)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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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사마천 (지은이), 김영수 (옮긴이)
<사기>는 중국의 5,000년 역사 중 3,000년에 이르는 광대한 시간을 다룬다. 전설시대부터 시작해 하, 은, 주를 거쳐 백가쟁명의 춘추전국시대, 그리고 최초의 통일제국 진나라와 고대 중국의 전성기 한 무제 때까지 광활한 역사가 장대한 필치로 그려진다. 특히 <사기>는 내용적으로나 형식적으로나 이후 역사서들의 모범이자 지향점이 되었다. 이른바 '첫 번째의 정사'로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중국인을 알기 위해 결코 빠뜨릴 수 없는 저술인 것이다. 세가는 간단히 말해 '춘추전국 이래 주요 제후국과 한나라 때 봉해진 제후.귀족의 역사'다. <완역 사기> 시리즈는 '본기' 2권, '표' 1권, '서' 1권, '세가' 3권, '열전' 5권 등 모두 12권으로 구성된다. 이번 <세가 2> 발간으로 춘추전국시대의 역사가 정리되었다. 권31 '오태백세가'에서 시작된 춘추시대는 권43 '조세가'를 거쳐 전국시대로 재편되고, 권46 '전경중완세가'에서 그리는 전제의 패망과 함께 파란만장한 춘추전국 제후국의 역사가 종결된다. 이 16권의 '세가' 편은 중국사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고리이다. <세가 2>에서는 그 후반부인 권39 '진세가'부터 권46 '전경중완세가'까지 실었다.서문 길고 먼 여정을 마무리하며 권39 진세가 독서의 기술 천하통일의 토대가 된 740년 치열한 드라마| 기술 의도에 따른 네 단락 구성|사마천의 사상과 풍자가 편재|독창적인 해석과 기술이 반짝이는 명편|배경 사건 스토리텔링|진나라 세계표 본문 1 진의 건국과 분열 그리고 곡옥 무공의 통일|2 헌공 시대 정쟁과 문공의 즉위|3 문공의 망명과정과 칭패|4 문공 이후 진의 패업과 쇠퇴|5 삼가분진과 진의 멸망 과정|6 사마천의 논평 정리의 기술 <진세가>에 등장하는 명언명구의 재발견|<진세가>에 등장하는 인물 정보|<진세가>에 등장하는 지역지리 정보 권40 초세가 독서의 기술 시대적 요구에 부응 못하고 도태된 강대국|천하통일의 다리, 남방 문화의 본산|심각한 역사 교훈을 담고 있는 걸출한 서사|문화적예술적 성취|주옥같은 고사성어들이 줄줄이 등장하는 명편|배경 사건 스토리텔링|초나라 세계표 본문 1 초의 선조와 서주 초기 상황|2 강국으로의 발돋움과 성왕의 쟁패|3 장왕의 칭패와 공왕의 실패|4 강왕 이후의 정쟁|5 오와의 남방 쟁탈|6 전국 초기 초나라 상황|7 유세가 장의와 쇠락하는 초나라|8 초나라의 멸망|9 사마천의 논평 정리의 기술 <초세가>에 등장하는 명언명구의 재발견|<초세가>에 등장하는 인물 정보|<초세가>에 등장하는 지역지리 정보 남방 문화의 꽃, 초나라 유물 자료 권41 월왕구천세가 독서의 기술 오나라와의 쟁패에 집중된 기술|인욕발분의 고귀한 정신이 축을 이루는 드라마|배경 사건 스토리텔링|월나라 세계표 본문 1 월왕 구천의 선조와 구천의 즉위|2 오월쟁패 1막, 구천의 패배와 재기|3 오월쟁패 2막, 오의 멸망과 구천의 패권|4 무강 이후 월의 역사와 멸망|5 범려|6 사마천의 논평 정리의 기술 <월왕구천세가>에 등장하는 명언명구의 재발견|<월왕구천세가>에 등장하는 인물 정보|<월왕구천세가>에 등장하는 지역지리 정보 오초월 대사연표 권42 정세가 독서의 기술 춘추라는 시기와 그 형성 과정을 반영하는 역사|중원 쟁패의 뜨거운 땅|사마천 편집의 한계와 이경성의 논평|배경 사건 스토리텔링|정나라 세계표 본문 1 정나라의 건국과 환공|2 장공의 패권과 그 후의 역사|3 목공 이후 쇠약해지는 정나라|4 정나라의 내란과 정자산|5 정나라의 몰락과 멸망|6 사마천의 논평 정리의 기술 <정세가>에 등장하는 명언명구의 재발견|<정세가>에 등장하는 인물 정보|<정세가>에 등장하는 지역지리 정보 정자산 연표 권43 조세가 독서의 기술 전국시대 역사의 파란만장|삼가분진 과정이 그대로 진행되는 역사|천하 패권의 중심에서 펼쳐지는 정치 현실|권력의 흥망성쇠와 영웅 혹은 인재의 중요성|후대 개혁가들을 향한 귀감 제시|네 개의 꿈과 복선을 사용한 문학적 서술|가장 디테일이 살아있고 생동감 넘치는 세가 편| 전국시대 역사의 줄기 형성|배경 사건 스토리텔링|조나라 세계표 본문 1 조의 선조와 초기 조씨 집안|2 조돈 이래 조씨 집안의 성쇠와 장기 집권|3 조간자, 조양자 시기 조씨 집안의 강성과 조나라 건국|4 전국 전기 조나라의 발전 상황|5 조나라의 전성기와 무령왕의 비극|6 전국 후기 조나라의 쇠퇴|7 조나라의 멸망|8 사마천의 논평 정리의 기술 <조세가>에 등장하는 명언명구의 재발견|<조세가>에 등장하는 인물 정보|<정세가>에 등장하는 지역지리 정보 권44 위세가 독서의 기술 내정과 외교의 변화 과정을 충실히 기록한 200년|가장 개방된 강대국으로 발돋움하는 패업 과정|위의 발전과 멸망 과정에 중요한 사항들|배경 사건 스토리텔링|위나라의 전쟁 대차대조표|위나라 세계표 본문 1 위의 선조와 그 후손들|2 위 문후의 치적|3 위 무후 이후 전국시대 위의 성쇠|4 전국 후기 위의 부침과 멸망|5 사마천의 논평 정리의 기술 <위세가>에 등장하는 명언명구의 재발견|<위세가>에 등장하는 인물 정보|<위세가>에 등장하는 지역지리 정보 권45 한세가 독서의 기술 중원의 한가운데 위치한 약소국의 흥망사|조진모초의 흔들리는 외교전략|사마천의 인물평가와 윤리의식|간략하고 평범한 필치로 일관된 세가 편|배경 사건 스토리텔링|한나라 세계표 본문 1 한의 선조와 제후국으로의 발전 과정|2 전국 중기 일시적 강성과 자립|3 전국 후기 한의 쇠락과 멸망|4 사마천의 논평 정리의 기술 <한세가>에 등장하는 명언명구의 재발견|<한세가>에 등장하는 인물 정보|<한세가>에 등장하는 지역지리 정보 권46 전경중완세가 독서의 기술 <제태공세가> 이후 제자백가를 구가한 전제의 역사|민심에 부응한 변혁으로 정권 찬탈|음모를 즐겨 활용한 전제의 통치자들 묘사|윤리보다 정치적 의미에 중점 둔 기술|풍부한 가로지르기 읽기 자료|배경 사건 스토리텔링|제나라(전제) 세계표 본문 1 전제 정권의 건국 과정|2 위왕, 선왕 시기 전제의 전성기|3 전제의 쇠락과 멸망|4 사마천의 논평 정리의 기술 <전경중완세가>에 등장하는 명언명구의 재발견|<전경중완세가>에 등장하는 인물 정보|<전경중완세가>에 등장하는 지역지리 정보 전국시대 7국의 외교관계 지형도 《사기》 총 130편명 일람 사마천 연보 참고문헌 입체적 완역서로 새롭게 태어난 《사기》 제후 열국의 흥망성쇠를 한눈에 꿰뚫다 ‘최초의’ ‘유일한’ ‘최고의’ 책 《사기》과 사마천 그리고 30년 외곬 연구.번역자 김영수의 《완역 사기》 3000년 중국고대사의 파란만장을 통해 세상의 이치와 인간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불멸의 고전 사마천의 《사기》. 거시적·미시적 읽기와 횡단적·종단적 해석으로 오늘날의 텍스트로 새롭게 태어난 《완역 사기》 시리즈는 30년 넘게 《사기》 연구에 오로지해온 김영수의 모든 활동과 성과의 이정표가 될 결정판이다. 왜, 지금, 우리는 사마천의 《사기》를 읽어야 하는가? 이 책의 옮긴이 김영수는 25년 넘게 중국고대사의 모든 현장을 오가며 문헌적 연구와 지정학적 맥락과 지금 우리의 삶 사이에 길을 내기를 200번쯤 하고 나서야 그 길 위에서 그 답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사마천의 《사기》는 세 가지 절대적인 미덕, 이른바 ‘FOB’를 모두 갖추고 있다. F는 ‘First’에서 왔다. 《사기》는 중국사 최초의 본격적인 역사서이며, 사마천은 최초의 역사가다. ‘최초’라는 것은 역사를 만들어가는 발명가이며 모험가에게만 주어지는 작위 같은 것이다. 하나의 세계가 열리는 문인 것이다. O란 ‘Only’다. 《사기》는 역사서로는 인간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유일한 책이다. 사마천은 중국역사서를 쓰겠다는 숙명을 따르기 위해 스스로 궁형을 선택하며 극한 고통 속에서 완성해낸 유일한 집념의 역사가다. ‘유일’하다는 말 자체로 지금 놓치지 말아야 하는 가치를 지닌 매혹의 대상이다. 그리고 B란 ‘Best’다. 세상에 ‘최초’와 ‘유일’이란 수식어가 붙는 것은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최고’의 수식어가 붙은 것일진대, 하물며 책과 사람은 지극히 드물다. 그것은 지금 우리에게 하나의 의무가 될 터이다.” 또 하나의 완역 《사기》가 필요한 이유 김영수의 30년 ‘연구-저술-강연’의 빛나는 융합 사마천의 《사기》는 총 130편으로 본기(12편), 표(10편), 서(8편), 세가(30편), 열전(7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5천 년 중국사의 5분의 3을 다룬 3천 년 통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의 역사는 물론 중국 문화와 중국인을 알려면 《사기》를 건너뛸 수 없다. 사마천의 《사기》는 꼭 읽어야 할 고전 목록에 빠지지 않는 타이틀 가운데 하나다. 그만큼 한국 출판계에 출간된 번역본도 많다. 굳이 한 권을 더 보태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질문은 ‘탈고전화를 통해 고전의 본질을 잘 살렸는가, 오늘날 우리의 문제를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이 될 수 있는가’를 묻고 있다. 김영수는 30년 넘게 《사기》를 연구와 씨름하며 이 같은 맥락에서 고민을 거듭했다. 《완역 사기》 시리즈는 2010년 첫 책이 출간된 이래, 30년 넘게 《사기》 연구와 번역을 위한 작업에 오로지해온 김영수가 10년째 천착하고 있는 《사기》 완역 작업이다. 박사과정에서 한중관계사를 연구하던 그가 사마천 《사기》의 매력에 빠져 삶을 바치기로 한 이후, 30년 넘게 수행해온 숱한 연구와 강연과 저작들을 집대성하고 융합한 이번 작업은, 그의 사마천 《사기》를 향한 지독한 사랑의 여정에서 이정표가 될 대장정이다. 그는 2007년 EBS를 통해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란 제목으로 사마천과 《사기》를 32회에 걸쳐 대중 강연을 했다. 놀라운 것은 이 프로그램이 중국 CCTV의 사마천 《사기》 강연보다 앞서 진행되었다는 점이다. 이후 대기업, 공공기관, 벤처기업, 교육기관, 도서관 등에서 《사기》를 조직과 경영에 접목시키는 이른바 ‘응용 역사학’으로서 전파하는 데 힘을 쏟아왔다. 오늘날의 금과옥조로 되살아나는 입체적 번역과 해설 오직 사랑만이 넘을 수 있는 산이 있다. 《사기》라는 보고에 담긴 무한에 가까운 지혜와 깨달음의 보석들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하는 김영수의 사랑은 통찰 가득한 해제, 중국의 3000년 전 역사 현장을 가늠해볼 수 있는 풍부한 지도, 제왕들의 생애를 일목요연하게 상세히 기술한 연보, 역대 쟁쟁한 역사가와 비평가들의 핵심적 통찰, 방대한 역사서들을 횡단하는 해석을 가능하게 했다. 그만의 독보적 번역과 해설, 입체적으로 안내하는 지도와 인물·지리 정보와 현장 사진, 그리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명언·명구 등이 담긴 그의 완역본은 역사의 이치를 오늘 삶의 장면에서 재발견하고 새로운 담론으로 창조해낼 수 있는 힘을 가졌다. 무엇보다 오랜 대중 강연으로 다져진 감각이 책을 더욱 쉽고 알차게 만들었다. 이러한 면모는 ‘독서의 기술’과 각주에서 뚜렷하게 드러난다. 또 폭넓은 문헌을 깊게 탐독하면서 사마천의 무심한 듯한 문장에 담긴 풍부한 맥락과 관련 고사를 읽어낼 수 있는 김영수의 학문적 깊이와 넓이는 제후국들 간의 알력과 쟁투가 난마처럼 얽혀 있는 ‘세가’ 편에서 특히 빛난다. 김영수는 《사기》 한 문장 한 문장에 얽혀 있는 내력과 고사, 참고할 만한 지식들을 ‘명언.명구의 재발견’에 상세하게 담았다. 김영수는 어느 대목에서 일반인들이 풍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해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함으로써 《사기》를 오늘날의 텍스트로 일신한다. 대중 독자들을 배려한 친절한 설명 그동안 김영수는 강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교감을 통해 대중 독자의 눈높이에서 《사기》를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체화해왔다. 이 책에 실린 상세한 해제와 주요 사건에 대한 정리 등은 이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단순히 정보성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맥락을 차근차근 친절하게 짚어준다. 설명이 필요한 인명.지명.서책명 등은 찾아보기 쉽게 각 편마다 표로 정리했으며, 용어 풀이와 주요 사건도 덧붙였다. 아울러 이 책에 실린 사진과 지도는 역사 속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린다. 《사기》의 역사 현장을 직접 답사하는 과정을 통해 확보한 생생한 현장 사진과 상세한 상황별 지도는 역사 공간에 대한 이해를 한층 돕는다. 사마천을 이해하는 단 하나의 선택 고대 중국의 문장가를 논할 때, 시는 이백, 산문은 사마천이 손꼽힌다. 그만큼 사마천은 탁월한 산문가로 이름이 높다. 《사기》의 문장은 당시로서는 파격이라 할 정도로 통속적이었다. 속담과 격언 그리고 생생한 고사성어가 곳곳에 새겨져 있다. 이를 온전히 되살리는 번역이 중요한 이유다. 번역이 사마천의 산문을 내용적으로나 미학적으로 담아내지 못할 때, 《사기》의 진면목은 숨어버리고 말 것이다. 김영수는 사마천의 통찰과 문장력이 천하를 주유하며 쌓은 풍부한 현장 경험에서 온 것이라는 생각에서 모든 ‘세가’ 편의 현장들을 무던히도 답사해왔다. 1998년 이래 사마천의 고향인 한청시를 30여 차례 방문하며 사마천 후손, 관련 학자, 정부 당국자들과 꾸준히 교류하고 있다. 2007년에는 명예촌민으로 초빙되기도 했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일임에도 사마천 문장의 요체가 바로 이 직접적인 경험에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책에 실린 현장 사진들은 이러한 열정과 확신의 산물이다. 김영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춘추전국의 역사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나는 중국 땅 수만 킬로미터를 다녔다. 《세가 1》이 나올 때까지만 해도 확인되지 않았던 현장들이 속속 확인되었다. 정보의 공개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전에는 없던 현장들까지 등장(?)하고 있을 정도다. 이를 일일이 다 확인하기란 물리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불가능하다. 안타깝지만 나의 역량 안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대신 주석을 통해 확인된 정보들을 최대한 제시해두었다.” 25년을 계속해온 김영수의 《사기》 현장 답사 여정은 12권(예정) 완간에 이르기까지 계속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비단 독자에게 보여줄 현장 사진만을 얻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사마천의 역사 정신이 옮긴이의 내면에 더욱 깊이 새겨질 것이다. 사마천의 혼을 부르고자 하는 역사가 김영수의 진경을 목격하는 일은 또 하나의 독서의 기쁨이다. ‘세가’ 편은 《사기》 전체를 이해하는 고리 ‘세가’ 편은 간단히 말해 춘추전국 이래 주요 제후국과 한나라 때 봉해진 제후·귀족의 역사다. 물론 〈공자세가〉나 〈진섭세가〉와 같은 예외가 있지만, 대체로 제후 열국들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 내용적 특성으로부터 우리는 《사기》에서 ‘세가’가 차지하는 막대한 비중을 짐작 가능하다. ‘본기’ 편이 진시황, 한 고조 유방, 항우, 여후 등 천하대세를 주도한 인물을 중심으로 역사 사건의 대체(大體)를 기록한 것이라면, ‘세가’ 편은 그러한 ‘빅 픽처’를 각 지역 제후들에 기반 해 좀 더 상세히 채운 것이다. 이는 ‘열전’이라는 인물 중심의 촘촘한 체제와 연결되면서, 통사 서술의 허리 역할을 맡는다. ‘세가’는 작은 통사인 것이다. ‘본기’와 ‘표’를 내용 면에서 보조하고 보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세가’ 편들은 제후 열국의 흥망사를 다루고 있어 그 얽히고설킨 양상이 특히나 복잡다단하다. 주나라 초기에만 제후국들이 100개가 넘은 데다 이들이 이합집산하며 서로 쟁투를 벌였으니, 그 전모를 파악하기란 쉽지만은 않다. 독서의 기술이 필요하다. 수많은 제후국에 대한 기본적인 역사를 사전에 숙지하고, 이를 지도를 통해 일일이 확인하면서 읽어야 한다. 알마가 펴내는 《완역 사기》 ‘세가’ 편들은 이러한 어려움에 대한 답이 된다. 역사의 시공간을 생생히 되살려내는 보충 자료들이 함께 제시되어야만 ‘작은 통사’로서 세가 텍스트의 진면목은 확연히 드러나고 독서의 즐거움은 배가될 것이다. 《완역 사기 세가 2》는 이런 점을 감안해 각 나라들의 분포도와 쟁투도 등을 풍부하게 실었다. ‘세가’는 특정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세력들의 역사를 다루는 만큼 지도 자료는 필수다. 또한 난마처럼 얽혀 있는 각종 인명과 지명들에 대해 권마다 상세 설명을 해놓아 텍스트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했다. 독자들은 이러한 장치를 통해 세가 속으로 한 겹 더 파고 들어가 입체적인 독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역사의 시공간을 생생히 되살리는 《완역 사기 세가 2》 《완역 사기》시리즈는 ‘본기’ 2권, ‘표’ 1권, ‘서’ 1권, ‘세가’ 3권, ‘열전’ 5권 등 모두 12권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세가 2》 발간으로 춘추전국시대의 역사가 정리되었다. 권31 〈오태백세가〉에서 시작된 춘추시대는 권43 〈조세가〉를 거쳐 전국시대로 재편되고, 권46 〈전경중완세가〉에서 그리는 전제의 패망과 함께 파란만장한 춘추전국 제후국의 역사가 종결된다. 이 16권의 ‘세가’ 편은 중국사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고리이다. 《세가 2》에서는 그 후반부인 권39 〈진세가〉부터 권46 〈전경중완세가〉까지 실었다. 이번 《세가 2》의 마무리는 의미가 적지 않다. 장장 약 550년에 이르는 춘추전국시대사의 종결이기 때문이다. 〈오태백세가〉로부터 〈전경중완세가〉에 이르는 열여섯 권은 말 그대로 파란만장한 춘추전국 제후국의 역사로 중국사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고리다. 이 시기를 읽으려면 무려 100개가 넘는 제후국들의 확장과 그 관련 상황을 기본적으로 인지하고, 이들의 변동 상황을 입체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또 이들이 하나로 수렴되어 기원전 221년 마침내 통일을 이루기까지 550년에 걸친 장쾌한 대하드라마를 감상할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어쨌든 이제 독자들은 《세가 1》과 《세가 2》를 함께 펼쳐놓고 중국 역사상 최대의 격변기이자 혼란기이며 황금기였던 춘추전국의 역사를 가로지르며 독서할 수 있게 되었다. 김영수의 《완역 사기》 시리즈 소개 입체적 해석과 담론으로 새로 태어나는 오늘의 고전! 사마천의 《사기》는 중국의 5000년 역사 중 3000년에 이르는 광대한 시간을 다룬다. 전설시대부터 시작해 하·은·주를 거쳐 백가쟁명의 춘추전국시대, 그리고 최초의 통일제국 진나라와 고대 중국의 전성기 한 무제 때까지 광활한 역사가 장대한 필치로 그려진다. 특히 《사기》는 이른바 ‘첫 번째의 정사(正史)’로서, 내용적으로나 형식적으로나 이후 역사서들의 모범이자 지향점이 되었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중국인을 알기 위해 결코 빠뜨릴 수 없는 저술인 것이다. 《사기》는 총 130편으로 본기(本紀, 12편), 표(表, 10편), 서(書, 8편), 세가(世家, 30편), 열전(列傳, 7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마 출판사는 2010년 《본기 1》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본기 2》 《세가 1》 《세가 2》를 차례대로 펴냈다. 본래 《사기》는 ‘본기’ 다음에 ‘표’ ‘서’로 이어지지만, 그 현재적 함의를 감안하여 알마 출판사는 ‘본기-세가-열전-표-서’의 순으로 시리즈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표’는 각국의 연표, ‘서’는 제도와 문물을 내용으로 하기 때문에, 통사적 흐름을 파악한다는 취지에서 볼 때 위와 같이 순서를 잡는 것이 합리적이다. 특이 이번에 펴낸 《세가 2》는 디자인과 본문의 체제를 전면적으로 혁신하여 오늘의 독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하였다. 《완역 사기》 시리즈 구성 01 완역 사기 본기 1 보임안서|권130 태사공자서|권1 오제본기|권2 하본기|권3 은본기|권4 주본기|권5 진본기 02 완역 사기 본기 2 권6 진시황본기|권7 항우본기|권8 고조본기|권9 여태후본기|권10 효문본기|권11 효경본기|권12 효무본기 03 완역 사기 세가 1 권31 오태백세가|권32 제태공세가|권33 노주공세가|권34 연소공세가|권35 관채세가|권36 진기세가|권37 위강숙세가|권38 송미자세가 04 완역 사기 세가 2 권39 진세가|권40 초세가|권41 월왕구천세가|권42 정세가|권43 조세가|권44 위세가|권45 한세가|권46 전경중완세가 05 완역 사기 세가 3 (근간) 권47 공자세가|권48 진섭세가|권49 외척세가|권50 초원왕세가|권51 형연세가|권52 제도혜왕세가|권53 소상국세가|권54 조상국세가|권55 유후세가|권56 진승상세가|권57 강후주발세가|권58 양효왕세가|권59 오종세가|권60 삼왕세가 · 열전(69편) 5권·표(10편) 1권·서(8편) 1권이 계속해서 출간됩니다.사마천은 논평에서 “국군이 신하를 부리는 일이 참으로 쉽지 않구나”라는 말로 신하에 대한 군주의 자세를 거듭 강조한다. 즉 통치의 본질을 군주의 리더십에서 찾은 것이다. 사마천이 본 편 곳곳에서 국군과 신하가 어떤 관계를 유지하느냐에 따라 나라의 안정과 혼란이 반복되고 있음을 분명히 드러낸 것은 국군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인식했기 때문이다.이 밖에 ‘가도벌괵(假道伐?)’ 고사는 순망치한(脣亡齒寒)의 이치를, 이제(履?)가 문공을 구한 사례는 군주를 위해 충정을 다하고 아랫사람을 너그럽게 대하면 실패할 수 없다는 이치임을 밝힌다. 이와 함께 조돈(趙盾)을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린 의로운 지사에 대한 칭송 등은 사마천 사상과 관련하여 눈여겨볼 만한 대목들이다. 개자추의 어머니가 “어째서 가서 달라고 하지 않는 것이냐? 이렇게 죽는다면 누구를 원망하겠느냐”라 했다. 개자추는 “잘못인 줄 알면서 그것을 본받으면 죄는 더욱 심해질 뿐입니다. 게다가 원망의 말까지 내뱉었으니 그 녹을 먹을 수 없지요”라 했다. 어머니가 “그래도 알게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라 하자 개자추는 “말이란 사람 몸을 꾸미는 것입니다. 몸을 숨기려 하는데 꾸며서 뭣 하겠습니까? 꾸민다는 것은 일신의 영달을 추구하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어머니는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너와 함께 숨으리라”라고 했다. 죽을 때까지 다시는 볼 수 없었다.개자추의 시종이 이를 가련하게 여겨 궁문에다가 “용이 하늘에 오르고자 하여 다섯 마리의 뱀이 보좌하였구나. 용은 구름에 올랐고 뱀 네 마리는 각자 그 집으로 들어갔거늘 한 마리만 원망하여 끝내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구나”라는 글을 적어 걸었다. 문공이 나오면서 그 글을 보고는 “이는 개자추를 말하는 것이다. 내가 왕실 걱정 때문에 그의 공을 챙기지 못했구나”라 하고는 사람을 시켜 그를 불렀으나 이미 떠나고 없었다. 춘추 시기 초나라의 세력은 계속 북상하여 제(齊·진(秦)·진(晉)과 여러 차례 패권을 다투면서 4강 체제를 구축했고, 장왕 때는 급기야 중원을 넘보는 전성기를 구가했다. 전국 중기에는 월(越)나라를 멸망시키고 장강 유역을 통일함으로써 전국 7웅 중 가장 큰 나라가 되었다. 초나라의 발전은 장강 유역의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독특한 초 문화가 이를 통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전국시대 말기 초나라는 어리석은 통치자들과 그릇된 외교정책 등으로 인해 몰락을 거듭하다가 기원전 223년 진(秦)에 의해 멸망한다. 특히, 전국시대부터 열화와 같이 불어 닥친 ‘변법 개혁’이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지 못한 채 지배층 내부의 극심한 분열과 왕권의 약화로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다.한때 중원의 강대국들에 맞서 중원의 패권을 넘보았고, 국력 면에서 천하통일의 가장 유력한 후보였던 초나라의 멸망은 누가 되었건 변화와 개혁을 거부하거나 성취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역사의 냉엄한 법칙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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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 / 다라 편집부 엮음 / 199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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