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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진브레드
비앤씨월드 / 임태언 (지은이) / 2022.05.20
22,000
비앤씨월드
건강,요리
임태언 (지은이)
퀴진브레드란 쉽게 말하면 한 단계 진화된 조리빵이다. 기존 조리빵이 빵 반죽에 소시지나 치즈를 간단히 올려 굽는 수준에 불과했다면 퀴진브레드는 어느 빵집에서나 판매하는 치아바타, 브리오슈, 바게트 등에 완성도 높은 요리를 접목한 조리빵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 책에서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상품 가치 있는 퀴진브레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시판재료를 적절히 활용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시판재료에 누구나 소화할 만한 약간의 조리과정을 거치면 파인다이닝 못지 않은 훌륭한 맛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때문에 베이커리 업장에서 유용함은 물론,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그뿐만 아니라 퀴진브레드에 적합한 빵 레시피, 퀴진브레드 재료로 만드는 브런치 메뉴 레시피 등 실용적인 팁도 듬뿍 들어 있다. 신메뉴를 고민하는 베이커리나 카페 운영자,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외에도 홈브런치를 즐기는 일반 독자까지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rologue 재료 조리법 Chapter1 치아바타브리오슈페이스트리 퀴진브레드의 기본빵① 치아바타 Ciabatta 토마토&모차렐라 치즈 치아바타 구운 리코타 치즈 치아바타 구운 채소 치아바타 새우&아보카도 치아바타 후무스&채소 치아바타 잠봉&마늘종 치아바타 구운 버섯 치아바타 달걀 샐러드&체다치즈 치아바타 훈제오리 치아바타 풀드포크&브로콜리니 치아바타 퀴진브레드의 기본빵② 브리오슈 Brioche 구운 채소 브리오슈 훈제연어 브리오슈 새우&아보카도 브리오슈 베이컨&아보카도 브리오슈 퀴진브레드의 기본빵③ 페이스트리 Pastry 딸기 살사 페이스트리 절인 토마토&하몽칩 페이스트리 부라타 치즈&너츠 페이스트리 그릭스타일 페이스트리 시트러스&부라타 치즈 페이스트리 새우&파인애플 페이스트리 풀드포크 페이스트리 반건조 토마토&참치 샐러드 페이스트리 크래미&아보카도 페이스트리 Chapter2 식빵캉파뉴바게트 퀴진브레드의 기본빵④ 식빵 Pain de mie 명란&감자 샌드위치 스크램블에그 샌드위치 대패삼겹살 샌드위치 터키햄&라즈베리 샌드위치 순두부&명란비지 샌드위치 퀴진브레드의 기본빵⑤ 캉파뉴 Campagne 제철과일 캉파뉴 달걀 샐러드 캉파뉴 토마토&부라타 치즈 캉파뉴 베이컨&미니 양배추 캉파뉴 훈제연어 캉파뉴 해산물 캉파뉴 브로콜리니&옥수수 캉파뉴 수란&과카몰레 캉파뉴 퀴진브레드의 기본빵⑥ 바게트 Baguette 카프레제 바게트 잠봉뵈르 바게트 사과&브리 치즈 바게트 구운 가지&브리 치즈 바게트 Chapter3 반미칼조네포켓브레드번 퀴진브레드의 기본빵⑦ 반미 Bnhm 구운 새우&아보카도 반미 새우볼 반미 코리안 양념치킨 반미 불고기 반미 퀴진브레드의 기본빵⑧ 칼조네 Calzone 구운 버섯 칼조네 단호박&닭가슴살 칼조네 새우 칼조네 마라 차돌 칼조네 닭갈비 칼조네 풀드포크&퀴노아 칼조네 퀴진브레드의 기본빵⑨ 포켓브레드 Pocket Bread 시저 치킨 샐러드 포켓 마파두부 포켓 마늘종&돼지고기 포켓 비프라구 포켓 퀴진브레드의 기본빵⑩ 번 Bun 고추잡채 번 불고기 번 탄두리치킨 번 새우튀김 번 Chapter4 퀴진 브레드 재료를 활용한 브런치 메뉴 브런치 Brunch 토마토&부라타 치즈 샐러드 리코타 치즈 샐러드 새우 샐러드 훈제연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샥슈카 스트라타 빵 라자냐 브레드 푸딩조리빵의 진화를 꿈꾸다 베이커리의 새로운 장르 퀴진브레드 신메뉴를 도입할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 제품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소비자의 안목도 수준급인 요즘, 베이커리 매장을 운영하는 모든 이들은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메뉴를 고민하게 된다. 이때 메뉴의 대중성부터 메뉴 도입에 따르는 비용까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몽핀의 성공을 일궈 낸 사업가이자 제빵기술자인 임태언 오너셰프는 이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획기적인 신메뉴로 퀴진브레드를 제안한다. 퀴진브레드란 쉽게 말하면 한 단계 진화된 조리빵이다. 기존 조리빵이 빵 반죽에 소시지나 치즈를 간단히 올려 굽는 수준에 불과했다면 퀴진브레드는 어느 빵집에서나 판매하는 치아바타, 브리오슈, 바게트 등에 완성도 높은 요리를 접목한 조리빵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 책에서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상품 가치 있는 퀴진브레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시판재료를 적절히 활용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시판재료에 누구나 소화할 만한 약간의 조리과정을 거치면 파인다이닝 못지 않은 훌륭한 맛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때문에 베이커리 업장에서 유용함은 물론,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퀴진브레드] 레시피의 가장 큰 매력이다. 그뿐만 아니라 퀴진브레드에 적합한 빵 레시피, 퀴진브레드 재료로 만드는 브런치 메뉴 레시피 등 실용적인 팁도 듬뿍 들어 있다. 신메뉴를 고민하는 베이커리나 카페 운영자,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외에도 홈브런치를 즐기는 일반 독자까지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법구비유경
운주사 / 이동형 지음 / 2017.03.10
18,000
운주사
소설,일반
이동형 지음
법구경은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는 경전임에도 불구하고, 게송으로서의 한계 때문에 그 의미가 명확하지 않은 것들이 다수 있다. 법구비유경은 각 게송이 설해진 배경과 인연 이야기들을 통해 게송들이 가지는 의미를 쉽고 명료하게 보여준다.서문 5 제1권 제1 무상품無常品 15 제2 교학품敎學品 37 제3 호계품護戒品 48 제4 다문품多聞品 53 제5 독신품篤信品 74 제6 계신품戒愼品 84 제7 유념품惟念品 88 제8 자인품慈仁品 94 제9 언어품言語品 105 제10 쌍요품雙要品 110 제11 방일품放逸品 128 제12 심의품心意品 133 제13 화향품華香品 137 제2권 제14 유화향품喩華香品 143 제15 우암품愚闇品 153 제16 명철품明哲品 164 제17 나한품羅漢品 175 제18 술천품述千品 181 제19 악행품惡行品 196 제20 도장품刀杖品 206 제3권 제21 유노모품喩老법구경은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는 경전임에도 불구하고, 게송으로서의 한계 때문에 그 의미가 명확하지 않은 것들이 다수 있다. 법구비유경은 각 게송이 설해진 배경과 인연 이야기들을 통해 게송들이 가지는 의미를 쉽고 명료하게 보여준다. 1. 불교경전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지고 가장 많이 읽혀지는 경전은 무엇일까? 단연코
마흔, 일상의 재발견
이담북스 / 서병철 (지은이) / 2020.10.07
16,000원 ⟶
14,400원
(10% off)
이담북스
소설,일반
서병철 (지은이)
배민으로 연 5억 벌기
동아엠앤비 / 오봉원 (지은이), 최용규(택스코디) (감수) / 2021.08.25
15,000원 ⟶
13,500원
(10% off)
동아엠앤비
소설,일반
오봉원 (지은이), 최용규(택스코디) (감수)
많은 자영업 사장님들이 아우성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경쟁 시장 속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배달 시장 때문에 몸살을 겪고 있는 것이다. 고객은 가정에서 편안하게 음식을 주문해서 받고 있지만 과연 배달 앱 회사, 자영업 사장님, 고객 모두가 행복할까? 이 책은 바야흐로 배달 앱 시대, 자영업 사장님들이 싫어도 부딪힐 수밖에 없는 배달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고, 성공을 부르는 가게 운영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장사를 포기하는 사장님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요즘, 조금이나마 사장님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초보 사장님, 배달 앱을 많이 사용하는데 늘 적자인 사장님, 배달 앱 사용이 어려운 사장님, 배달 앱을 더욱 잘 활용하고 싶은 사장님 등 배달 앱 회사에 끌려가지 않고 스스로 주도할 수 있는 똑똑한 사장님이 되는 법에 대해 소개한다. 배달 장사를 직접 경험해 성공을 이룬 저자가 전해주는 배달 앱 제대로 활용하기, 특히 배달 앱 시장 최강자인 배달의민족을 중심으로 배달 앱이 자영업자들에게 독이 되는지, 실이 되는지 살펴본다.프롤로그 1장 배달의민족은 사장님 편이 아니다 배달의민족의 기본적인 접근과 이해 배달의민족이 추구하는 스타일 배달의민족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수익 구조 배달의민족이 없던 시절 배달의민족의 배달 시장 장악 상황 배달의 민족은 이미 요기요처럼 변하고 있었다 오픈 서비스, 도입과 함께 사라지다 배달의민족을 통해 가게를 홍보하라 2장 배달의민족, 이 정도는 알고 시작하자 울트라콜(깃발)을 최소화하라 오픈 리스트로 가게를 노출하라 배민오더는 늪이다 배민1을 섣불리 시작하지 마라 신규 배지 노출 기간에 고객을 확보하라 ‘바로 결제’와 ‘만나서 결제’를 알아야 한다 외부 결제 수수료의 함정 배달의민족 정산 방식 리뷰 이벤트라는 독 혜택 관리를 통한 할인 제공 배민상회의 올바른 활용 3장 배달의민족 200% 활용법 기본편 배달의민족 기본 활용 백서 배민 앱 상단 공지사항을 주목하라 배달의민족 고객센터 활용 팁 맛집 랭킹의 활용과 대비 리뷰 관리 노하우 리뷰 테러 대처법 배달 예상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라 배달 팁 설정 요령 원산지 표기 의무 응용편 검색창 활용하기 메뉴의 부연 설명을 활용하라 사장님 한마디에 작성할 콘텐츠는 무궁무진하다 배달의민족 리뷰를 승계할 수 있을까? 리뷰 승계 시 배달의민족 활용법 리뷰 승계를 받으면서 간이 과세로 시작하는 방법 어떤 가게의 업소 정보와 리뷰 승계를 받는 것이 좋을까 ? 식약처 위생 등급을 활용한 인지도 높이기 부가세 신고 내역을 확인하라 4장 다른 배달 앱은 사장님 편일까? 요기요와 배달의민족의 차이 요기요가 밀어주는 사장님 요기요 우리동네 플러스 주문 중개 수수료 없이 요기요를 이용하는 방법 요기요를 배민처럼 월정액 고정비로 요기요 정산 방식과 타임 할인 배달 앱 경쟁에 참여한 쿠팡이츠 5장 사장님을 위한 배달 전문점 창업과 운영 노하우 중요한 것은 매출이 아니다 배달 직원 VS 배달 대행 배달 대행업체를 잘 활용하라 모든 변수를 생각하고 대비하라 오토 매장은 망하는 지름길이다 사장님은 기계가 아니다 영업시간의 중요성 내부에서 원인을 찾아라 부록 사장님이 꼭 알아야 할 절세 꿀팁 시작은 무조건 간이 과세자 사업자등록도 시기가 있다 매입처와 흥정하라 장부 작성을 해야 하는 이유 사업용 신용카드 권리금 세금 처리 월세 세금 처리 배달 대행 세금 처리 직원 인건비와 식비 차량 세금 처리 절세를 위해 매달 해야 할 일 에필로그‘이태원 클라쓰’ 현실판 사장님의 배달 앱 200% 활용법 자영업 사장님이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배달 앱의 모든 것! 많은 자영업 사장님들이 아우성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경쟁 시장 속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배달 시장 때문에 몸살을 겪고 있는 것이다. 고객은 가정에서 편안하게 음식을 주문해서 받고 있지만 과연 배달 앱 회사, 자영업 사장님, 고객 모두가 행복할까? 이 책은 바야흐로 배달 앱 시대, 자영업 사장님들이 싫어도 부딪힐 수밖에 없는 배달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고, 성공을 부르는 가게 운영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장사를 포기하는 사장님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요즘, 조금이나마 사장님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초보 사장님, 배달 앱을 많이 사용하는데 늘 적자인 사장님, 배달 앱 사용이 어려운 사장님, 배달 앱을 더욱 잘 활용하고 싶은 사장님 등 배달 앱 회사에 끌려가지 않고 스스로 주도할 수 있는 똑똑한 사장님이 되는 법에 대해 소개한다. 배달 장사를 직접 경험해 성공을 이룬 저자가 전해주는 배달 앱 제대로 활용하기, 특히 배달 앱 시장 최강자인 배달의민족을 중심으로 배달 앱이 자영업자들에게 독이 되는지, 실이 되는지 살펴본다. ■ 자영업 사장님이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배달 앱의 모든 것 배달 앱 시대, 망하지 않고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같은 환경이라도 배달 앱을 잘 활용하는 사장님과 그렇지 않은 사장님은 분명 차이가 있다. 따라서 배달 앱이야말로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자영업 사장님 매출을 쑥쑥 올려주는 배달 앱 활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어차피 배달 앱을 사용해야 한다면 배달 앱으로 가게를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배달 앱을 잘 알고, 활용할 줄 아는 사장님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배달 앱에 대해 좀 더 꼼꼼하게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앱 회사들이 어떻게 배달 앱을 운영하는지 살펴보고, 자영업 사장님이라면 꼭 알고 시작해야 할 배달 앱의 모든 것을 다뤄준다. 처음부터 배달 시스템의 원리를 알고 시작하면 배달 앱 플랫폼인을 제대로 알고 활용할 수 있다. ■ 배달 앱 회사들이 가르쳐주지 않는 배달 앱 활용법 배달 앱을 관리하다 보면 잘 몰라서 그냥 넘어가는 것도 있고, 바쁘다는 핑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배달의민족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기본편과 응용편으로 나눠 세세하게 소개해준다. 시간이 별로 없는 사장님들을 위해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배달 앱 200% 활용법을 콕콕 집어준다. 리뷰 관리 노하우, 리뷰 테러 대처법, 배달 팁 설정 요령, 맛집 랭킹 활용, 리뷰 승계 방법, 사장님 한마디 활용 등은 물론 사장님이 꼭 알아야 할 절세 꿀팁도 소개한다. 특히 배달 앱 활용뿐만 아니라 배달 전문점 창업과 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사장님이 혹시라도 놓치고 있을지 모르는 가게 운영 방법에 대해 속시원하게 알려준다. ■ 배달 앱에만 의존하지 말고 본질에 충실하라 배달 앱이 모든 것을 해결해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저자는 매출보다는 이익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장님이 실패하지 않으려면 배달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앱 다운로드 수, 월 이용자 수 등 비본질적인 것에 집중하지 말고 비싸더라도 흔쾌히 지불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의 맛과 친절함, 위생, 고객과의 교감, 음식 또는 가게의 스토리 등에 집중해서 고객을 감동시키고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고객은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배달 앱 없이도 장사를 할 수 있는 사장님이 나중에는 웃을 수 있다. 배달 앱에 의존하지 말고 자신만의 네트워크를 잘 구축해야 오래갈 수 있다. 이 책으로 좀 더 똑똑하고 지혜롭게 배달 서비스를 활용하고 자신만의 경영 노하우를 구축할 수 있는 자영업 사장님이 많아지길 기대한다.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계속 물음표를 던진다면, 배달 앱의 높은 수수료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는 사장님이 될 수 있습니다. 장사를 20년 넘게 한 베테랑 사장님도 배달의민족을 처음 사용하게 되면 헷갈리고 어렵고 낯섭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열한 배달 시장 경쟁 속에서 그들도 어쩌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작은 부분들이 모여서 큰 것이 된다는 것을 알고 시작하면 사장님은 행복한 경영자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많은 사장님이 배달의민족에 공격적으로 많은 돈을 투자할 때 반대로 고객이 서서히 늘어갈 수 있는 가게를 운영하여 외부적인 환경에 휘둘리지 않도록 탄탄하게 자리 잡아 나가는 것이 현명합니다. 가게 홍보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장님이라면 돈을 들이지 않고 배달의민족을 이용해 사장님의 가게를 홍보해 보십시오. 단,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가게 내부적으로 문제가 없어야 이러한 방법이 독이 되지 않고 실이 될 수 있습니다. - 1장 배달의민족은 사장님 편이 아니다 중에서 사장님은 고객을 위해 장사를 하나요? 리뷰가 많다고 무조건 장사가 잘될까요? 리뷰 내용이 좋다고 무조건 장사가 잘될까요? 리뷰 평점이 좋다고 무조건 장사가 잘될까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진상 고객을 만나면 할인을 해주고, 서비스를 주고도 욕을 먹습니다. 고객을 위해 장사를 하기 때문에 안 해도 될 고민을 하고 없는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사장님 자신을 위해 장사해야 오래가고 즐겁습니다. 리뷰 이벤트가 아닌 본질에 집중해야 일하는 것이 행복합니다. 정상까지 가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릴지는 몰라도 탄탄하게 정상에 도착한 사장님의 순이익과 일의 강도, 행복 지수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 2장 배달의민족, 이 정도는 알고 시작하자 중에서
뉴월드 바이엘 1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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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
소설,일반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다장조 음계 다장조 음계 연습 *3도, 6도 겹음 윗덧줄의 음 익히기 사장조 음계 사장조 음계 연습 가단조 음계 가단조 주요3화음과 딸림7화음 바장조 음계 바장조 음계 연습 라단조 음계 *셋잇단음표 라장조 음계 마단조 음계 점8분음표와 16분음표 내림나장조 음계 *16분음표다장조 주요3화음과 딸림7화음 오른손의 6도 음정 점4분음표 1옥타브 위의 도음 자리 연습 반음 올림표 사장조 주요3화음과 딸림7화음 반음 내림표 바장조 주요3화음과 딸림7화음 *7도와 8도 음정 6/8박자 연습음이름과 계이름 음표와 쉼표 *한음반주 *양손 함께 가기 빠르기말 음정 다장조 다섯음 연습 다장조 Ⅰ과 Ⅴ화음 C코드와 G7코드의 펼침화음 사장조 다섯음 연습 사장조 I와 V7화음 가단조 다섯음 연습 가단조 I와 V7화음 8분음표
2021 현직교사들이 들려주는 면접레시피 핵심요약
미래가치 / 류은진, 양왕경, 이광한, 이지혜 (지은이) / 2020.11.23
7,000
미래가치
소설,일반
류은진, 양왕경, 이광한, 이지혜 (지은이)
핵심내용으로 효율적이고 빠르게 면접 재료들을 공부할 수 있는 수험서다. 시험장까지 함께 가는 나만의 최종 면접 서브노트를 제공힌다. 영상강의 연계 교재로 이해는 넓히고, 실력은 높일 수 있다.1. 코로나19 이후 2. 원격수업 3. 원격수업으로 인한 변화 4. 학습 안전망 구축 5. 그린 스마트 스쿨 6. 2030 미래교육 7. 2015 개정 교육과정 8. 핵심역량 9. 자유학년제 10. 학생 참여.활동 중심 수업 11. 과정중심평가 12.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13. 고교학점제 14. 시민교육 15. 민주시민교육 16. 세계시민교육 17. 통일교육 18. 다문화 교육 19. 탈북학생 교육 20. 교육혁신 21. 혁신학교 22. 전문적 학습공동체 23. 마을교육공동체 24. 공간혁신 25. 학생의 인권과 교권 26. 학생의 인권과 의무 27. 교원의 교권 28. 교원의 의무와 4대 비위 29. 학교와 안전 30. 생활지도와 학급긍정훈육 31. 회복적 생활교육 32. 안전교육 33. 학교폭력 34. 아동학대 35. 감염병 발생 시 대처방안 36. 미세먼지 37. 학교와 복지 38. 교육복지 39. 정의로운 차등 40. 기초학력 지원 41.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 42. 통합교육 43. 방과후학교 44. 창체와 상담 45. 창의적 체험활동(1) 46. 창의적 체험활동(2) 47. 상담활동 48. 교육 트렌드 49. 창의융합교육 50. 인성.감성교육 51. 문화예술교육 52. 독서교육 53. 소규모 학교 54. 생태환경교육 55. 디지털 리터러시 56. 교직관과 교사상 57. 교사의 자질과 역량 58. 교사의 개인 경험.생각 59. 교사의 상황대처【특징】 ·핵심내용으로 효율적이고 빠르게 면접 재료들을 공부 ·시험장까지 함께 가는 나만의 최종 면접 서브노트 ·영상강의 연계 교재, 이해는 넓히고! 실력은 높이고!
내란 종결자 이재명
매직하우스 / 김상우, 백승대 (지은이)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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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하우스
소설,일반
김상우, 백승대 (지은이)
하루 10분,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반니 / 나폴레온 힐 (지은이), 이한이 (옮긴이) / 2022.08.05
14,800원 ⟶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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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
소설,일반
나폴레온 힐 (지은이), 이한이 (옮긴이)
나폴레온 힐의 “Think and Grow Rich”는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역사상 최고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왔다. 이 책은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에서 뽑은 핵심 성공 원칙과 지침, 일화 들을 현대적이고 읽기 쉬운 언어로 가다듬어 제시한다. 따라서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어떤 자기계발 프로그램보다 백만장자와 최고의 인플루언서들을 많이 배출한 성공 체계를 완벽히 습득할 수 있다. 1937년 처음 발행된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는 대공황의 끝자락에서 열세 단계의 성공 법칙을 통해 사람들이 부를 일구도록 도왔다. 이 책에는 경제적 독립, 조화로운 인간관계, 힘, 행복, 자아실현, 심리적 안정과 관련한 핵심 지침이 담겨 있다. 비용을 치르기만 한다면 어떤 형태의 부든 손에 넣을 수 있다. ‘생각하면’, 다시 말해 마음을 넓게 열고, 자신의 생각을 다스리고, 자신이 가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정신적 자원을 이용하면, 열망을 물리적 실체로 바꿀 수 있다. 힐은 이렇게 말했다. “성공의 잠재력이 아무리 큰 사람이라도, 그 잠재력을 현실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자, 이제 힐의 검증된 성공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당신의 목표를 본격적으로 실천할 때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시작하며 머리말_ 성공의 비밀 프롤로그_ 생각이 현실이 된다 제1장_ 부에 이르는 첫 번째 원칙 열망 제2장_ 부에 이르는 두 번째 원칙 믿음 제3장_ 부에 이르는 세 번째 원칙 자기 암시 제4장_ 부에 이르는 네 번째 원칙 전문 지식 제5장_ 부에 이르는 다섯 번째 원칙 상상력 제6장_ 부에 이르는 여섯 번째 원칙 체계적인 계획 제7장_ 부에 이르는 일곱 번째 원칙 결단력 제8장_ 부에 이르는 여덟 번째 원칙 끈기 제9장_ 부에 이르는 아홉 번째 원칙 조력 집단의 힘 제10장_ 부에 이르는 열 번째 원칙 성 에너지 제11장_ 부에 이르는 열한 번째 원칙 잠재의식 제12장_ 부에 이르는 열두 번째 원칙 뇌 제13장_ 부에 이르는 열세 번째 원칙 육감 제14장_ 두려움의 여섯 가지 유령을 넘어서는 법 맺음말_ 열세 가지 성공 원칙을 반복해서 확인하라 하루 10분 만에 배우는 나폴레온 힐, 부와 성공의 원칙! Think & Grow Rich ‘실행력 강화편’ 출간! 나폴레온힐재단 공식 출판! 나폴레온 힐의 “Think and Grow Rich”는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역사상 최고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왔다. 이 책은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에서 뽑은 핵심 성공 원칙과 지침, 일화 들을 현대적이고 읽기 쉬운 언어로 가다듬어 제시한다. 따라서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어떤 자기계발 프로그램보다 백만장자와 최고의 인플루언서들을 많이 배출한 성공 체계를 완벽히 습득할 수 있다. 1937년 처음 발행된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는 대공황의 끝자락에서 열세 단계의 성공 법칙을 통해 사람들이 부를 일구도록 도왔다. 이 책에는 경제적 독립, 조화로운 인간관계, 힘, 행복, 자아실현, 심리적 안정과 관련한 핵심 지침이 담겨 있다. 비용을 치르기만 한다면 어떤 형태의 부든 손에 넣을 수 있다. ‘생각하면’, 다시 말해 마음을 넓게 열고, 자신의 생각을 다스리고, 자신이 가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정신적 자원을 이용하면, 열망을 물리적 실체로 바꿀 수 있다. 힐은 이렇게 말했다. “성공의 잠재력이 아무리 큰 사람이라도, 그 잠재력을 현실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자, 이제 힐의 검증된 성공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당신의 목표를 본격적으로 실천할 때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전 세계 1억 2천만 부 판매! 성공철학서의 걸작, “Think and Grow Rich!” 지방 신문사에서 글을 쓰던 나폴레온 힐은 1908년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를 인터뷰하면서 평생의 기회를 맞는다. 인터뷰를 하는 동안 카네기는 자신을 억만장자도 만들어준 비밀을 그에게 들려주었다. 그것은 인간의 마음이 지닌 마법, 즉 인간의 마음이 지닌 놀라운 힘에 관한 심리 법칙으로, 그때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는 내용이었다. 카네기는 힐에게 20년 이상을 바쳐 이 법칙을 성공 철학으로 계발하는 일을 맡겼다. 카네기는 힐이 미국 비즈니스계의 위대한 리더 500명 이상을 만날 수 있도록 주선했다. 조사 작업 및 집필이 시작된 지 29년 후인 1937년에 힐은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출간했다. 성공학의 핵심을 이루는 열세 가지 법칙을 담은 이 책은 출간 후 전 세계적으로 1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그리고 수많은 백만장자, 문화계의 아이콘, 선도적인 리더 들이 자신의 성공을 이 책에 돌렸다. 카네기를 비롯해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을 인터뷰하면서 힐은 부자가 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법칙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정보를 세상에 나누어주는 것을 인생 목표로 삼았다. 자서전에서 힐은 이렇게 썼다. “나는... 구명조끼를 던지고 있다. 말하자면 인생이라는 불확실한 대양으로 떠밀려간 사람들, 과거 구조 기회를 기다리며 몸부림치던 나 자신이 있던 그곳으로 떠밀려간 사람들에게 말이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어떤 프로그램보다 많은 백만장자를 배출했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가 불운에 처하거나 일시적 실패, 혹은 거절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해당 상황을 견딜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을 갖추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공‘학’인 동시에 하나의 기술이다. 힐은 이렇게 말했다. “실패를 기회의 디딤돌로 바꾸는 기술.” “마침내, 당신의 잠재력이 현실이 된다!”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13가지 원칙, 핵심 정리 힐은 성공철학의 기본 토대가 생각의 힘에 있다고 말했다. 이 책의 제목을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라고 붙인 이유도, 부와 성공이 마음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14장에서 그는 이렇게 썼다. “인간의 마음은 자신이 믿는 것은 무엇이든 달성해낸다. 이것이 가장 큰 비밀이다. 진심으로 마음 깊은 곳에서 자신이 막대한 부를 일구리가고 믿으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 즉 “인간의 마음이 포착하고 믿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의 생각, 특히 명확한 목표, 끈기, 열망을 지니고 의도적으로 다스린 생각은 삶에서 물리적 형상을 띠고 나타난다. 일단 생각이 부를 끌어당기기 시작하면, 계속 부를 풍부하게 쌓아나가고, 마주치는 모든 것이 성공을 뒷받침하는 자산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끌어당김의 법칙’은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이후 출간된 대부분의 성공철학서의 근간이 되는 법칙이다. 나폴레온 힐은 부자의 마인드셋을 최초로 정리하면서 이 생각의 법칙이 모든 성공의 출발점이 된다는 것을 간파했다. 힐은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은 물론, 우리가 하는 생각은 주파수를 가지고 있으며, 그 주파수는 물리적 형태로 발현될 출구를 찾는 것으로 보았다. 생각은 자신에게 동조하는 세력, 사람, 환경을 자석처럼 끌어당긴다. 다만 명심해야 할 것은, 이 법칙이 파괴적인 생각이든, 건설적인 생각이든 가리지 않는 점이다. 즉, 우리는 가난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의식적으로 성공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것을 이해했다면, 부에 이르는 열세 가지 성공 원칙을 하나씩 습득할 차례다. 이 책에서는 힐의 성공 원칙인 ‘열망’에서 시작해, 마지막 육감에 이르기까지, 각 장마다 한 단계씩 신중하게 정리해 놓았다. 방대한 원서의 내용을 압축해 나폴레온 힐, 성공철학의 핵심적인 내용만을 간추렸다. 하루 한 장씩 시간을 들여 개념과 실행 방법을 완벽히 소화하고 난 뒤 다음 장으로 넘어가보자. 하루 한 장을 읽고, 그 내용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각 장 말미에서 제시하는 행동수칙을 완수한다면, 성공 원칙의 내용을 완전히 흡수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가르는 특성은 바로 열망이다. 열망은 성공할 수 있다고 계속 집중해 생각하는 마음가짐이다. 열망을 그것의 나약한 형제들, 즉 ‘희망’이나 ‘소망’과 착각해서는 안 된다. 열망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분명하다. 대상이 구체적이다. ② 지배적이다. 혹은 모든 것을 아우른다. ③ 믿음이 뒷받침한다. 믿음은 자신이 열망하는 대상을 얻어낼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하는 마음가짐이다. 이 믿음은 첫째, 기회가 다가온 순간 그것을 알아보고, 둘째, 그 즉시 기회에 반응할 채비를 함으로써 목표를 손에 넣을 수 있게 하는 준비 단계다. 자신이 바라는 것을 얻어낼 수 있다고, 그리고 얻어내게 되리라고 ‘믿어야’ 그것을 ‘받을’ 준비가 된다. _제1장 열망 자기 암시는 의식과 잠재의식이 소통하는 수단이다. 생각과 인상은 자기 암시 법칙에 따라 잠재의식으로 전달된다. 적극적으로 실천하면, 이 법칙은 인상을(수동적으로 유입된 인상이라 할지라도) 잠재의식에 전달되도록 다스린다. 또한 우리의 지배적인 생각에 따라 길을 지시하는 역할을 맡으며, 잠재의식으로 들어가는 관문이 된다. 잠재의식은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을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고 실행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지시를 완전히 이해시키려면 이따금 반복적으로 지시해야 하지만, 잠재의식은 감정이 섞인 생각, 믿음 하에 유입된 생각이면 무엇이든 실행한다._제3장 자기 암시 힐은 합성적 상상력을 계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라고 권한다. 합성적 상상력은 열망을 부로 전환하는 데 자주 사용되고, 창조적 상상력을 계발하는 데도 크게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가 열망에 집중하고, 잠재의식에 ‘이미 준비된 부를 획득할 계획을 만들어내라’고 요구하면, 잠재의식이 경험과 아이디어의 저장고를 깊이 파헤쳐 열망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생산적인 조합을 알아내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또한 무한 지성과 더 원활히 소통하게 되고, 이를 통해 무한 지성이 번뜩이는 영감을 보내주거나, 우리가 행동할 기회를 준다. _제5장 상상력
효제 문자도
디자인밈 / 황은자 (지은이)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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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밈
소설,일반
황은자 (지은이)
오랜 기간 문자도 화목에 천착해온 황은자 작가가 그리고, 연구해온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엮어낸 화집 형식의 문자도 교본이다. 전통 문자도는 물론 전국 명승지의 풍광과 어우러진 21세기 新문자도까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틀에 얽매이지 않은 문자도의 드넓은 세계가 펼쳐진다. 감각적이면서도 풍성한 작품과 더불어 효제문자도의 기본 도상과 상징성, 지역별 표현 양식 등 문자도에 대한 모든 것이 한 권 안에 알차게 담겨있다.Ⅰ효제문자도의 성립 01. 효제문자도의 기본도상 02. 효제문자도의 변천도상 Ⅱ 지역별 효제문자도의 표현 양식 01. 경기지역 효제문자도 02. 백두대간지역 효제문자도 03. 관동팔경 효제문자도 04. 남도지역 효제문자도 05. 제주도 효제문자도 Ⅲ 효제문자도의 창작 01. 생활공간 효제문자도 02. 한글 효제문자도 03. 역사 공간 효제문자도시대가 지나도 변치 않는 기본 덕목, ‘효·제·충·신·예·의·염·치’의 놀라운 변주 곁들인 화집 형식의 문자도 이론서 오랜 기간 문자도 화목에 천착해온 황은자 작가가 그리고, 연구해온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엮어낸 화집 형식의 문자도 교본이다. 전통 문자도는 물론 전국 명승지의 풍광과 어우러진 21세기 新문자도까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틀에 얽매이지 않은 문자도의 드넓은 세계! 감각적이면서도 풍성한 작품과 더불어 효제문자도의 기본 도상과 상징성, 지역별 표현 양식 등 문자도에 대한 모든 것이 한 권 안에 알차게 담겨있다.
교수처럼 문학 읽기
이루 / 토마스 C. 포스터 (지은이), 손영미, 박영원 (옮긴이)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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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소설,일반
토마스 C. 포스터 (지은이), 손영미, 박영원 (옮긴이)
교과서처럼 읽히던 최고의 문학 입문서, 진짜 ‘교과서’가 되다! 초판의 오류를 바로잡고, 매끄럽게 다듬은 개정증보판 출간! 2003년 출간된 이래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마존 문학비평 분야와 독서일반 분야의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 책은 사실 성인과 대학생의 교양서로 널리 읽히던 책이었다. 하지만, 미국의 영어 선생님들이 ‘대학과목 선이수제’의 교재로 채택하여 고등학교에서 가르치게 되면서 청소년들에게도 널리 읽히는 진짜 문학 ‘교과서’가 되었다. 초판의 작은 오류도 바로잡고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다듬었으며, 2개 챕터가 새롭게 추가되어 50쪽 분량이 늘어났다. 더욱 충실해진 이번 개정증보판은 물가 상승의 영향에도 7년 전 초판의 가격을 유지하였다.개정증보판에 부쳐 서문: 어떻게 그럴 수 있지? 01 (예외도 있지만) 모든 여행은 하나의 원정이다 02 같이 식사할 수 있어 기쁩니다 : 친교의 행위 03 당신을 먹게 되어 기쁩니다 : 뱀파이어들의 소행 04 가만, 이 여자를 어디서 봤더라? 05 혹시나 싶으면 그건 셰익스피어… 06 …아니면 혹시 성경? 07 헨젤디와 그레텔덤 08 그리스 신화 09 비나 눈은 그냥 비나 눈이 아니다 10 영웅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말라 여기서 잠깐: 그게 정말 작가의 의도일까? 11 아픔 그 이상의 의미…: 폭력에 관하여 12 그건 상징인가요? 13 모든 게 정치적이다 14 혹시… 예수? 15 상상의 나래를 펴다 16 문학에서의 섹스 17 섹스만 빼고… 18 그 여자가 물에서 살아 나오면 침례야 19 장소도 중요하다… 20 계절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잠깐: 하나의 이야기 21 위대함의 표지 22 눈이 멀었다고? 다 이유가 있는 법! 23 심장병으로 죽어야 하는 이유! 질병의 의미 24 당신만의 기준으로 책을 읽지 말라 25 이건 나의 상징이야, 내 맘이라고 26 아이러니에 대하여 27 실전연습 : 캐서린 맨스필드, 「가든파티」 글을 맺으며 : 여기 주인은 누구죠? 엔보이Envoi 부록: 도서 목록 역자 후기 개정판 역자 후기 색인문학 독서의 기술을 알면, 누구나 ‘쉽고 깊게’ 즐길 수 있다. 뉴욕타임스 추천 도서, 아마존 20년 이상 장기 베스트셀러! 문학을 ‘쉽고 깊게’ 이해하기 위한 비법을 공개한 책이다. 이른바 문학 독서의 기술이다. 영미문학에서 전통적으로 쓰이는 원형, 상징, 코드와 패턴 등 거의 모든 것의 숨겨진 의미를 빠짐없이 정리하였다. 저자와 함께 이 책에 나오는 여러 명작을 감상하고,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분석하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은 뜻밖의 선물을 받은 느낌이 들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영화, 연극, 드라마 등 파생 장르의 감상 전반에 대한 남다른 안목을 갖게 되는 것은 덤이다. 책에서 배운 기술 26가지를 총동원하여 캐서린 맨스필드의 걸작 단편 「가든파티」를 분석해보는 마지막 실전 연습을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완독한 독자들은 교수처럼 읽는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깨닫게 될 것이다. 교과서처럼 읽히던 최고의 문학 입문서, 진짜 ‘교과서’가 되다! 초판의 오류를 바로잡고, 매끄럽게 다듬은 개정증보판 출간! 2003년 출간된 이래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마존 문학비평 분야와 독서일반 분야의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 책은 사실 성인과 대학생의 교양서로 널리 읽히던 책이었다. 하지만, 미국의 영어 선생님들이 ‘대학과목 선이수제’의 교재로 채택하여 고등학교에서 가르치게 되면서 청소년들에게도 널리 읽히는 진짜 문학 ‘교과서’가 되었다. 초판의 작은 오류도 바로잡고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다듬었으며, 2개 챕터가 새롭게 추가되어 50쪽 분량이 늘어났다. 더욱 충실해진 이번 개정증보판은 물가 상승의 영향에도 7년 전 초판의 가격을 유지하였다. 벽을 넘어서 문학 작품, 특히 고전이나 명작을 읽는 사람은 흔히 비슷한 처지에 놓인다. 작품의 비밀을 들여다보고 싶지만 너무 많은 것들이 그 바람을 꺾어 버리기 일쑤다. 작가가 물려받은 문학 전통과 장르 전통, 다른 작품들과의 관계, 작가 개인의 경험과 사상, 시대 상황과 주변 환경 등 온갖 변수가 우거진 잡초와 뒤엉킨 나뭇가지처럼 독자의 시야를 가리고 곁길로 새게 하면서 작품의 실체에 다다르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별도의 채비 없이 그 어려운 길을 가려는 독자들을 위해 중요한 몇 가지 접근 방식과 코드, 상징, 기본 주제를 소개한다. 아울러 작품 분석의 실례를 통하여 비평 이론이 독서 현장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여 준다. 그렇게 저자의 안내로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독자는 그 작품들에 관해 차츰 더 많은 것을 이해하게 되고, 각 작품이 갖가지 의미와 색채를 지닌 하나의 교향곡으로 연주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벽 허물기’ 또는 ‘철망 치우기’를 시도한다. 문학 전공자와 일반 독자를 갈라놓는 가시 철망을 걷어 내고,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현대 비평의 성과를 누리게 하려는 의도이다.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문학을 좋아하는 이들이 쉽고 깊게 즐길 수 있게 말이다. 26가지 문학 독서의 기술 흔히 독자는 소설을 읽을 때 줄거리와 등장인물에 집중하기 마련이다. 누가 나와서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놀라운 일을 겪는지 주시한다. 독자에 따라서는 오로지 작품의 감정적인 차원에만 반응하는 경우도 있다.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기쁨이나 슬픔, 즐거움이나 괴로움, 고양감이나 혐오감을 느끼고 거기에 본능처럼 휘말리는 것이다. 그런데 문학교수 같은 전문가들이 작품을 읽을 때에는 이야기의 감정적인 차원에도 반응하지만, 대개 다른 요소에 더 많은 관심을 둔다. 이 작품의 감정적인 효과는 어디서 올까? 등장인물은 과거의 누구와 비슷한가? 이런 장면을 전에 본 적이 있던가? 전에 어느 책에서 누가 이 말을 했더라? 책을 읽으면서 이런 질문을 떠올리는 습관을 들이면, 새로운 관점에서 작품을 이해하게 되고, 독서가 더 즐거워질 것이다. 이런 것들이 문학 독서를 풍요롭게 해주는 독서 기술의 한 예이다. 더하여 이 책은 작품에 대한 기본 접근 방식을 알려주고, 그 속의 코드와 패턴 그리고 비유와 상징을 짚어 내며 작품의 실체에 다가서게 한다. 아울러 현대 비평의 성과를 녹여 낸 수많은 작품 분석을 예시함으로써 평범한 독자라도 전공자처럼 문학을 분석하고 거기에서 더 나아간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애러비」「써니의 블루스」『솔로몬의 노래』 같은 작품들을 여러 관점에서 논의한 부분에서 독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리라. 문학의 문법, 알면 더 잘 보인다 신화와 성경은 문학, 특히 서양 문학의 밑바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지와 기억, 어쩌면 무의식의 힘이 작용하는 한 서양 문학에서 그리스 신화와 예수, 그리고 셰익스피어를 지워 버리기는 쉽지 않다. 많은 문학 작품에는 장소와 계절, 날씨와 질병 같은 보편성을 띠는 코드와 더불어 옛것에서 비롯한 갖가지 이미지와 알레고리가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작품을 감상할 때 이 점을 고려한다면, 이미 교수처럼 읽는 태도를 갖춘 셈이다. 캐서린 맨스필드의 「가든파티」는 뛰어난 단편이다. 소설을 쓰겠다는 야망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이 훌륭한 소설 앞에서 질투와 경외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소설을 어떻게 볼 것인가? 맨스필드의 이야기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가든파티」는 짧지만 그 안에 계층 또는 계급 제도의 모순에 대한 자각, 가족 사이의 역학 관계에 대한 흥미로운 고찰, 부모의 영향력에 맞서 독립된 개체로 나아가려는 한 소녀의 성장통 등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토마스 포스터 교수가 이 작품의 줄거리와 주제가 페르세포네 신화와 겹친다는 사실을 밝혀내는 과정은 놀랍기까지 하다. 저자는 여러 코드와 비유를 통해 주인공이 하데스, 즉 고전 문학에서 말하는 지하 세계이자 죽은 자의 영역인 저승에 다녀온 것으로 파악한다. 그렇다면 이 소설의 또 다른 주제는? 죽음과 대면하는 경험을 통해 성인의 세계로 들어서는 한 소녀의 초상인 셈이다. 문학의 성찬, 즐기는 게 남는 것이다 책 말미에 나오는 부록에서 저자는 더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몇 가지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이 부록에는 대개 앞에서 언급한 작품, 이런저런 이유로 저자가 좋아하고 높이 평가하는 작품, 다른 사람들도 좋아할 것 같은 책들이 실려 있다. 그 책들을 전보다 더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독서는 즐거워야 한다. 많은 노고가 깃들어 있다는 뜻에서 ‘작품works’이라는 말을 쓰지만, 창작이든 독서든 그것은 일단 놀이의 한 형태다. 독자는 우선 재미가 있어서 문학을 접한다. 사과가 아무리 식이섬유와 칼륨, 풍부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도 맛이 없다면 그렇게까지 즐겨 먹지 않을 것이다. 소설이나 시, 희곡을 읽고도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누군가는 잘못하고 있는 셈이다. 문학 작품이든 뭐든 독자는 거기에서 뭘 얻으려고 하기에 앞서 제대로 즐길 줄 알아야 하고, 작가는 즐길 수 있게 해야 한다. 만약 독서가 괴롭게 느껴진다면 책을 덮어라. 책 읽는 게 돈벌이가 되는 것도 아니고, 안 읽는다고 길바닥에 나앉는 것도 아니다. 그러니 즐겨라. 독자들이여, 즐겁게 읽어라. 이 책 『교수처럼 문학 읽기』 또한! 그런데 베테랑 독서가는 세부 사항을 모두 기억하는 대신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패턴이나 상징, 원형 등을 찾아낼 것이다. 그렇다면, 상징을 찾아내는 안목, 패턴을 인지하는 관찰력, 강력한 기억력, 이 세 가지가 결합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구체적인 예를 살펴보자.(서문: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원정의 진정한 목적은 표면적인 이유와 전혀 무관하다. 오히려 주인공은 그 임무를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길을 떠나고, 우리는 왜 그것에 관심을 갖는 걸까? 주인공은 표면적인 과제를 자기의 진정한 임무로 착각하고 길을 떠난다. 하지만 우리는 그 원정이 깨달음의 과정임을 알고 있다. 주인공 자신은 잘 모르지만 원정의 진정한 목표는 바로 그들 자신이다. 다시 말하면 원정의 진정한 목적은 언제나 ‘자각’이다. (모든 여행은 하나의 원정이다)
아가야 응가하자!
학지사 / 임미정 (지은이)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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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임미정 (지은이)
욕 좀 먹고 살아도 괜찮습니다
달콤북스 / 강현식 (지은이) /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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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현식 (지은이)
국내 최고의 심리학 블로그 ‘누다심’을 운영하는 강현식의 첫 에세이다. 저자 강현식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다수의 심리 교양서를 집필하고 각종 대중매체와 다양한 공간에서 심리학 관련 강연 및 기고 활동을 해 오고 있다. 남을 신경 쓰느라 정작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저자 강현식은, 이 에세이에서 마음을 달래주는 위로와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건넨다. 그의 위로와 조언은, 단편적인 지식이나 개인적인 판단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십여 년간의 심리학 연구와 상담, 특히 집단상담을 통해 알게 된 마음의 원리와 이에 대한 명징한 깨달음이 담겨 있다. 그가 말하는 ‘나 다운 삶’으로의 전향은 의외로 명쾌하다. ‘지금 내가 원하는 삶을 바로 선택하기.’ ‘욕이 들리면 그냥 한 귀로 흘려버리기.’ 두 가지다. 이를 기억하고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은 한결 가볍고 편안해질 것이다.프롤로그. 까짓거 욕 좀 먹고 삽시다 1부. 착한 사람은 사실 착하지 않다 욕 좀 먹고 살아도 괜찮다│피상적인 관계를 맺는 이유│솔직함은 목적이 아닌 과정│발버둥 쳐도 안 되는 게 있다│인정욕구는 폭력이다│때로는 악역도 필요하다│익숙한 것보다 좋은 것 선택하기│못 하는 게 아니라 하기 싫은 것│조건을 넘어서는 관계│‘관심’과 ‘오지랖’의 차이│착한 사람은 사실 착하지 않다│나만 그런 건 아니라는 사실│잘하기보다 함께하기│남의 떡이 더 커 보일 때│사람은 물건이 아니다│진짜 상처와 가짜 상처│위로라는 착각│불편함을 애써 없애지 않는다│애정 아닌 색깔의 차이│누구의 편도 아니라는 모호함│ 2부.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받는 것 나쁜 감정은 없다│‘화목’한 가족은 위험하다│때로는 싫은 소리도 해야 한다│상처는 모난 성격 탓이 아니다│스스로 결정한다│잘 지내려고 하는 것도 나쁠 수 있다│혼자만의 아픔에서 벗어나기│자유란 타인에게 미움받는 것│나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목적은 소통이다│애쓰지 않아도 된다│가까울수록 대화는 어려워진다│기대는 폭력이다│오버하며 살기│선과 악은 얼마든지 뒤바뀔 수 있다│자책하는 마음이 들 때│상처가 아니라 거울│있는 그대로 존중받을 권리│무관심을 이해와 배려로 포장할 때│방황하는 마음은 불행하다│지는 게 아니라 이기는 것│고정된 패턴을 깨는 법│눈을 보지 않으면 갈등은 커진다 3부. 모두 특별하지 않으니 편하게 사람들의 비난에 맞서야 한다│‘내가 알아서 할게’라는 말│판단은 서로를 외면하게 만든다│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법│‘진심 찾기’ 놀이 대신│꿈을 이루지 못해 불행하다는 착각│불행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멀리해야 할 사람│관심을 준다고 고마워할 필요 없다│일방적인 배려는 배려가 아니다│성격을 바꾸고 싶을 때│진실은 마지막 순간에 드러난다│모두 특별하지 않으니 편하게│혼자 외롭게 살지 않는 법│외모에 집착하지 않으려면│막연한 불안을 이겨내기│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면│세상과 당당하게 마주하는 법│때로는 화낼 줄 알아야 한다│누가 ‘시켜서’가 아닌 내가 ‘좋아서’│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한쪽이 버림받는 이별은 없다 4부. 오해받지 않는 사람은 없다 함께하면 윈-윈│모든 욕이 좋은 건 아니다│오해받지 않는 사람은 없다│싫다고 말하지 못했던 아이들│훌륭한 자식이 될 필요는 없다│나답게 살려면│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말하기│내 눈에는 나만 보인다│모든 일에 책임질 수는 없다│애쓰는 방식이 달라서│강해 보이지만 실은 약한 마음│내 목소리를 내야만 한다│어디까지 말해야 할까│옆 사람이 외로워지는 이유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줄 때│판단하지 않는다│내가 먼저 변해야 하는 까닭│어떤 어려움도 견디게 해 주는 것│행복은 언제나 관계 속에서 온다│함께하는 일은 용기가 필요하다│삶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돈보다 중요한 것 “한 번뿐인 인생, 눈치 보지 말고 삽시다!” 국내 최고 심리학 블로거 강현식의 촌철살인 에세이 “까짓거 한 번 사는 세상, 남 눈치 볼 일 뭐 있나요?” 우리가 하는 걱정과 고민은 모두 인간관계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종류의 문제든 거기엔 반드시 다른 사람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기 때문이다. 책 《욕 좀 먹고 살아도 괜찮습니다》에는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까 봐 두려울 때,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을 때, 과거에 받았던 마음의 상처가 덧날 때, 내가 원하는 것처럼 관계가 풀리지 않아 우울할 때 등 삶의 최대 난제인 ‘인간관계’에서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명쾌하고 속 시원한 조언을 해 준다. 이 책은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린 채로 인간관계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포근한 위로를 전해주고 명료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다. 허울뿐인 위로가 아닌, 삶을 바꾸는 단단한 위로! ‘지금으로 충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라며 따스한 위로를 건네주는 책들은 세상에 넘친다. 그러나 위로만으로는 삶에 실질적인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 그저 흠집 난 마음에 임시방편으로 반창고를 붙여두는 격이다. 진짜 변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돌직구 같은 조언도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 강현식은 짧지만 강렬한 조언을 통해 독자들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현실에서 자꾸만 도망치려는 태도, 다른 사람과의 갈등이 두려워 쉽게 인정해버리는 태도, 귀찮다는 이유로 자기 자신을 돌보지 않는 태도를, 따듯하지만 분명한 어조로 짚어주고 변화하기를 요구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왜 자신의 삶인데도 주체적으로 살아가지 못하는지, 자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떤 태도를 지니고 행동해야 하는지 분명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욕 좀 먹고 삽시다!” 누구나 욕먹기를 싫어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누르고 주변 사람들에게 맞추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이런 삶에는 반드시 한계가 있다. 남을 위해 억눌러 놓은 욕구는 결국 폭발하기 때문이다. 설령 그렇게 되지 않고, 타인에게 다 맞춰준다 해도 욕먹지 않는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사람은 어떻게 살아도 누군가에게는 욕을 먹기 때문이다. 비난받는 건 두렵고 그렇다고 계속 가면을 쓰고 살기엔 너무 지쳐버린 사람들에게 저자 강현식은 말한다. “까짓거 욕 좀 먹고 삽시다!”라고. 그는 법적으로 문제 되는 정도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살자며, 한 번 사는 세상인데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자신을 숨기고 살면 너무 허망하지 않겠냐고 말한다. 저자의 솔직하고 당당한 삶의 자세와 태도가 담긴 글을 읽다 보면, 어느덧 평생을 무겁게 지고 다니던 문제들이 사르르 녹아버린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홀가분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개역개정판 NKR64BU 날마다 비전성경 (전7권)
두란노서원 / 두란노서원 출판부 (지은이)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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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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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서원 출판부 (지은이)
눈먼 암살자 2
민음사 / 마거릿 애트우드 글, 차은정 옮김 /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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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마거릿 애트우드 글, 차은정 옮김
\'눈먼 암살자\'는 부커 상과 해밋 상을 수상한 애트우드의 대표작이다. 한 여성의 비극적인 삶을 좇는 과정에서 페미니즘, 계급과 빈부 차, 전쟁과 폭력에 대한 문제의식이 분명히 드러나며, 공상과학적인 요소가 주는 재미는 물론 치밀하게 짜인 삼중 액자와 반전 구조의 박진성도 뛰어나다. 폐부를 찌르는 상징과 은유가 넘쳐 나는 문장, 매혹적인 인물 묘사, 이야기가 이야기 속을 숨 막히게 질주하는 흥미진진한 구조는 독자의 호흡을 잠시도 풀어 두지 않을 것이다. 섬세한 암시와 매장된 기억이 만들어 낸 놀라운 소설이다.7부 8부 9부 10부 11부 12부 13부 14부 15부 감사의 말 작품 해설 작가 연보팔십 대의 아이리스 체이스는 친정 식구들이 한때 위세를 누리던 캐나다의 포트 타이콘드로가에서 회고록을 쓴다. 20세기 초 명망 있는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리스는 도산 위기에 처한 아버지가 사업가 리처드 그리픈과 맺은 모종의 계약에 떠밀려 열여덟 살에 정략결혼을 한다. 순수하고 저돌적인 여동생 로라는 언니가 원하지 않는 결혼을 하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아버지가 사망하고 사업이 리처드에게로 넘어간 후, 로라 역시 그들 집에 들어가 살게 된다. 서로밖에 의지처가 없던 자매는 리처드 집안의 지저분한 욕망과 권위 의식으로 인해 멀어지고 서로 다른 모습으로 희생되어 간다. 병들고 쇠락한 아이리스의 노년에 대한 묘사와 과거 회상이 교차하는 가운데, 스물다섯에 사망한 로라의 이름으로 출간된 소설 \'눈먼 암살자\'가 곳곳에 삽입된다. 명망 있는 집안의 젊은 여인과 과격한 노동 운동가가 밀회를 즐기며 자이크론이라는 행성에 대한 공상과학 이야기를 주고받는 이 소설은 점차 현실의 이야기와 얽히며 전쟁과 죽음, 쇠락, 이별의 비극적인 결말을 향해 간다.
희망 (하) : 개정판
살림출판사 / 양귀자 글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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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출판사
소설,일반
양귀자 글
우리 시대의 `희망`을 찾아가는 작가의 첫 장편소설. 쓰라린 상처를 안은 40대 노동자, 실향노인, 운동권인 형을 통해 우리 시대가 안은 부채(負債)의 핵심이 무엇인가를 통렬히 질문하는 한편, 돈밖에 모르는 어머니, 세상의 화려함에 눈먼 누이, 가수를 꿈꾸는 재수생, 거리에 버려진 젊음 등이 대변하고 추구하는 천박한 가치들의 속성을 탐색하고 있다. `나성여관`이란 상징적 공간과 그 속의 기숙자들, 그들의 상처와 원한, 좌절과 꿈을 작가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체로 그리고 있는 노작(勞作)이다.장마 철새들도 집을 짓는다 복수 잘가라 밤이여 눈꽃 작품해설_여관에서 집으로, 집에서 마을로 / 김훈「초판 『잘가라 밤이여』 보도자료」 이 소설 『잘가라 밤이여』는 작가 양귀자의 첫 장편소설이며, 『원미동 사람들』『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천마총 가는길』과 그 맥을 함께하는 뛰어난 소설이다. 나성여관이라는 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소설은, 스무살 짜리 대입 삼수생 주인공과 돈밖에 모르는 주인공의 어머니와 무능한 아버지, 호화롭고 눈부신 바깥세상을 탐닉하는 누나와, 이땅이 개선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믿는 운동권 출신 형이 한 가계를 이루며 산다. 또 장기투숙객인 월남한 실향 노인과 파산한 중동노무자가 함께 산다. 오늘날 한국사회를 축소 상징하고 있는 이 나성여관의 풍경은 그러므로 퍽 문제적이다. 특히 전직 고문기술자를 추적 처단하는 이 소설의 기본 골격은, 양귀자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결연한 메시지가 한데 어울려 장편소설을 읽는 의미를 새롭게 한다. 「91년 개정판 보도자료」 양귀자씨의 첫 장편소설 『희망』을 펴냅니다. 이 책은 90년 11월 『잘가라 밤이여』라는 제명으로 초판을 발간했으나 몇가지 사정에 의해 곧장 절판을 시켰다가, 이번에 개제(改題)하여 다시 펴내게 되었습니다. 비교적 알려져 있다시피 양귀자는, 그의 첫 단편집 『귀머거리새』에서 도시봉급 생활자들의 희망없는 일상을 그리면서 80년대 초중반의 암울했던 한국사회의 삶을 \'그래도 견뎌내야 한다\'는, 전망 없지만 섣부른 꿈도 꾸지않는 견인주의(堅忍主義)를 표방하여 한국문학에서의 일정한 역할을 감당한 바 있습니다. 그는 그후 『원미동 사람들』의 연작을 발표함으로써 변두리 사람들의 일상을 특유의 세필(細筆)로 묘사하여 작가적 세계를 확대한 반면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 첫 장편 『희망』은 그의 견인주의와 소외된 사람들에의 깊은 관심이 한 단계 더 걸어나간, 양귀자문학의 증폭된 세계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 받는 작품입니다. 『희망』은 오늘날 한국사회를 축약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나성여관\'이란 공간의 상징성, 그 속의 투숙객들―40대 노동자·실향노인·운동권 형 등이 긴밀한 관계 속에서 보여주는 우리 시대의 문제점과, 세상의 화려함에 눈 먼 누이, 가수를 꿈꾸는 재수생, 거리에 버려진 젊음 등이 대표하는 부박한 우리시대의 풍경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를, 특히 \'복수하고 싶다\'는 잠재된 우리 시대의 숨겨진 정신이 어떻게 노출되는지를 정밀하게 탐색하면서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는가를 질문하고 있는 소설입니다. 근년의 세계 변동과 그에 맞물린 시대 정신의 방향 상실이 한국소설에도 충격을 주는 이 시점에서, 양귀자의 『희망』은 그 시사하는 점이 많으며, 진정한 소설의 길이 어디에 젖줄을 대고 있어야 그 생명력을 발휘하는지를 적극적으로 보여주는 소설로 평가받게 될 것입니다. 「96년 3판 보도자료」 하루에도 신간이 수백종 쏟아져 나오는 요즘, 저희 출판사에서는 구간(舊刊)을 다시 펴냅니다. 이토록 새삼스러운 일을 하고 있는 까닭은 물론 『희망』에 대한 저희 출판사와 작가의 애정이 남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소설은 1990년 12월 초에 첫 발간되었습니다. 1990년 1월부터 「한국일보」에 연재된 이 소설은 신문연재소설이라는 당시의 편견이 작용한 탓인지 독자에게 알릴 방법이 전무했습니다. 어느 곳 한군데 단신조차 나지 못한 불우한 책이 되고 말았습니다. 저희들 손으로 만들어낸 책은 어느 것 할 것 없이 다 귀하고 애정이 가는 결과물들입니다만,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특별하게 애정이 가고 집착하게 만드는 책이 있습니다. 저희 출판사에서는 『희망』이 바로 그렇습니다. 작가 역시도 『희망』에 대해서는 운명적이라고 할 만큼 강한 애정을 보입니다. 그간 이 소설을 읽은, 비록 소수의 독자이긴 하지만, 여러 사람들한테서도 과분할 만한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초판을 펴낸지 만 5년이 지난 지금, 저희들은 다시 『희망』을 펴냅니다. 신념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면 출판사로서는 다시 한번 펴내 독자들과 만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연의 임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신간을 살피는 일에도 태부족일 시간 위에 이 책까지 보태는 일이 과연 옳은 일인가를 오래 생각했습니다만 그러나 한번 눈 여겨 읽어보아도 좋을 소설임을 저희들은 확신하기에, 이 책을 보냅니다. 5년전의 구간을 정성들여 다시 제작하면서 저희들이 희망했던 것도 그것이었습니다. 독자들의 서가에 꽂혀 작가와 호흡을 같이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 그것 뿐입니다.
1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빌라 투자 비법
평단(평단문화사) / 홍현 (지은이)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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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홍현 (지은이)
투자의 기초지식부터 실제 사례와 투자 전략까지 부동산 소액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소형아파트, 소형다세대주택, 상가, 꼬마빌딩 등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준비 중이거나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부동산 투자전략이 실려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아파트가 최고’라는 생각에 아파트 투자에 매달린다. 그러나 비싸게 투자한 만큼 큰 성공을 거두는 일은 드문 게 현실이다. 게다가 아파트에 투자하고 싶어도 투자금이 부족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이제는 아파트가 최고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최근 ‘빌라’로 불리는 소형주택에 대한 투자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추세다. 재건축 사업과 신축빌라 투자를 중심으로 빌라 선호현상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강남 4구’라 불리는 서초, 강남, 송파, 강동구는 재건축 이주와 젊은 직장인 수요가 많은 탓에 소액으로도 충분히 빌라 투자가 가능하다. 시중에는 수많은 부동산 투자 지침서들이 나오고 있지만, 소액 투자자들이 가진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낸 책은 드물다. 대부분 최소 1~2억 정도의 투자금이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들뿐이다. 결국 소액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은 ‘빌라 투자’이다. 최근 신축빌라가 붐인 만큼 신축빌라는 준공이 떨어지기도 전에 80% 이상 분양이 완료되고 있다. 강남, 송파와 그 인근 지역의 빌라를 중심으로 보면 시세차익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좋은 주거공간이자 투자처가 있어서 이제는 ‘빌라는 사면 오른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다. 당신의 생각보다 많은 기회가 강남 4구에 남아있다.프롤로그 Chapter 1. 부동산 투자 마인드셋 : 화폐 vs 현물 - 복리의 마술에 속지 마라 #01. 투자금이 아니라 투자 철학이 성공을 만든다 1. 투자의 철학 2. 즐겁게 평생 하는 투자 [Column] 복리의 마술 vs 복리의 망상 #02. 근로소득에서 자본소득으로 1. 대한민국 3대 바보 2. 투자 마인드부터 갖추자 3. 근로소득에서 자본소득으로 [Column] 절약 강조 TV 프로그램, 희망고문 스튜핏! Chapter 2. 부동산 투자의 큰 그림 그리기 : 시대의 흐름에 맞는 투자 전략을 세워라 #03. 부동산은 지금이 꼭지다 1. 80채를 가진 부동산 투자자 이야기 2. 인구가 줄어드는 것과 가구가 줄어드는 것은 다르다 3. 다양한 부동산 규제, 정부가 진짜 바라는 것은? [Column]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대한 소고 #04.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 1. 빨간 벽돌 빌라의 시간 2. 투자에서의 ‘시간’의 의미 3. 시간 만큼은 유리한 직장인의 장점을 활용한 투자전략 #05. 주거와 투자를 분리한다. 1. 소형의 시대, 종류보다 규모가 중요하다. 2. 주거와 투자를 분리한다는 것의 의미 3. 나의 눈이 아니라 대중의 눈으로 봐라 Chapter 3. 소형 주택 투자 : 1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 비법 #06. 왜 빌라 투자인가 1. 빌라에 대한 오해 [Column] 빌라의 환금성에 대하여 2. 다른 투자와 빌라 투자와의 비교 [Column] 꼬마빌딩 투자에 성공하는 비법 3. 빌라가 아파트보다 좋은 3가지 이유 4. 빌라가 직장인에게 최적의 투자처인 이유 07.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소형주택 투자 비법 7가지 1. 신축 분양하는 빌라에 투자하라 2. 열이면 아홉은 해당하는 불법 확장세대 투자법 3. 서류 없이는 누구도 알 수 없는 근생주택 투자법 [Tip] 빌라 면적 제대로 이해하기 4. 공인중개사 활용하기 [Column] YG 양현석이 말하는 부동산투자 성공비법 5. 잘 안 팔리는 빌라 제값에 파는 방법 6. 부동산 세금 절약하는 방법 [Tips] 임대주택시스템 ‘렌트홈’ 활용하기 [Tips] 용어 정리 - LTV, DTI, DSR? 7. 좋은 투자 물건 고르는 법 [Column] 빌라 투자는 꼭 강남에만 해야 하나요? [Tips] 빌라는 몇 층, 어느 향이 좋은 집인가요? 부록현장_ 현장 방문 체크리스트와 투자결정표 에필로그_ 직장인들의 실제 투자 사례들 이 책을 맺으며왜, 나는 다들 말리는 빌라에 투자하는가? “아파트 시대는 끝났다! 지금은 빌라 투자의 시대!!” “아무도 모르는 소형주택 투자 비법 7가지 전격공개!” 앞으로 5년, 아파트보다는 빌라 투자가 대세다! 빌라는 ‘돈이 안 된다’고? 빌라 투자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이 책에는 ‘부동산 소액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소형아파트, 소형다세대주택, 상가, 꼬마빌딩 등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준비 중이거나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부동산 투자전략이 실려 있다. ‘소액투자’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상세히 담겨 있어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투자의 기초지식부터 실제 사례와 투자 전략까지 부동산 소액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결국, 투자금이 아닌 투자 방법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이 책에 나온 ‘소형주택 투자 비법 7가지’를 따른다면 누구나 부동산을 통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 아파트 투자의 시대는 끝났다!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면 빌라에 투자하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아파트가 최고’라는 생각에 아파트 투자에 매달린다. 그러나 비싸게 투자한 만큼 큰 성공을 거두는 일은 드문 게 현실이다. 게다가 아파트에 투자하고 싶어도 투자금이 부족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이제는 아파트가 최고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최근 ‘빌라’로 불리는 소형주택에 대한 투자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추세다. 재건축 사업과 신축빌라 투자를 중심으로 빌라 선호현상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강남 4구’라 불리는 서초, 강남, 송파, 강동구는 재건축 이주와 젊은 직장인 수요가 많은 탓에 소액으로도 충분히 빌라 투자가 가능하다. 시중에는 수많은 부동산 투자 지침서들이 나오고 있지만, 소액 투자자들이 가진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낸 책은 드물다. 대부분 최소 1~2억 정도의 투자금이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들뿐이다. 결국 소액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은 ‘빌라 투자’이다. 최근 신축빌라가 붐인 만큼 신축빌라는 준공이 떨어지기도 전에 80% 이상 분양이 완료되고 있다. 강남, 송파와 그 인근 지역의 빌라를 중심으로 보면 시세차익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좋은 주거공간이자 투자처가 있어서 이제는 ‘빌라는 사면 오른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다. 당신의 생각보다 많은 기회가 강남 4구에 남아있다. 투자금이 아니라 투자 방법이 성공을 만든다! 아무도 모르는 ‘소형주택 투자 비법 7가지’ 전격공개! 부동산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투자금이 아닌 투자 방법이다. 이 책에는 소형아파트, 소형다세대주택, 상가, 꼬마빌딩 등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준비 중이거나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부동산 소액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투자의 기초지식부터 실전 투자 전략까지 부동산 소액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특히 신축 분양 빌라 투자, 불법 확장세대 투자법, 근생 주택 투자법, 공인중개사 활용하기. 안 팔리는 빌라 제값에 파는 방법, 부동산 세금 절약하는 방법, 좋은 투자 물건 고르는 법 등, ‘소형주택 투자 비법 7가지’가 고스란히 실려있다. 또한, 투자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현장 방문 체크리스트’와 ‘투자결정표’는 물론 저자의 빌라 투자 비법에 따라 실제로 투자한 사람들의 성공 사례와 빅 데이터에 근거해 부동산 투자에 다양한 자료, 그에 따른 경제 흐름과 사회적 흐름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는 물론 월급 생활을 하는 직장인, 여윳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투자자 등 모든 분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 투자 입문서이다. 저자가 공개하는 ‘부동산 소액 투자전략’을 따른다면 누구나 부동산 투자를 통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소액투자자들도 ‘현실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 소액 투자전략’을 배울 수 있다. 소액이지만 부동산 투자를 할 수만 있다면 즐겁게, 그리고 평생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주식과 다르게 ‘현물’입니다. 현물은 결국 ‘물가’와 함께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평생을 살면서물가가 내린 적이 있나요? 물가라는 것은 늘 오르는 것이 정상입니다. …… 부동산 투자는 현물이기에 즐겁게 평생 하는 투자가 가능합니다. 매일매일 가격 변동이 있는 것도 아니니 하루하루의 시세에 마음을 뺏길 필요도 없습니다. 어느 정도 기준을 가지고 그 기준에 부합하는 투자를 했을 때는, 투자한 부동산에 대해 흐뭇하게 웃으며 안 먹어도 배부른 마음으로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나씩 굴려 가면 어느새 여유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_#01. 투자금이 아니라 투자철학이 성공을 만든다 중에서 근로소득에서 자본소득으로 전환하는 것은 재정적 여유를 가지기 위해 아주 중요한 핵심 요소입니다. 근로소득은 회사에서 받는 월급이 대표적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받는 노동의 대가이지요. 자본소득은 쉽게 말하자면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집을 빌려주고 월세를 받는 임대소득이 되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어떤 식으로든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늘 강조하지만 ‘돈’은 그 수단이지 목적이 되지는 못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있다면 적어도 투자에 관심이 많고 재정적 여유를 가지고자 하는 생각이 있는 분들일 것입니다._#02. 근로소득에서 자본소득으로 중에서
엄마, 일기 어떻게 써?
봄풀출판 / 김기은 글 /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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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풀출판
독서교육
김기은 글
『엄마, 일기 어떻게 써?』는 일기 쓰기 책 한 권 사주고 아이가 일기를 잘 쓰기를 바라는 부모들에게 ‘그런 요행은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시에, ‘그래! 이 정도는 아이와 같이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일기 쓰기 방법이 아이와의 대화 중심으로 재미있게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소설 읽듯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들로 하여금 일기를 어떻게 쓰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며, 실제 아이들이 쓴 일기와 독후감 30여 편과 일기장, 독후활동 내용이 담긴 사진이 실려 있어 더욱 쉽게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1장 똑같이 글을 쓰는 아이들 똑같이 글을 쓰는 아이들 지친 두뇌를 달고 다니는 아이들 글쓰기에 정답을 가르치는 선생님 개미와 베짱이는 여전히 창의적일까?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는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 글쓰기를 잘하게 만드는 건 엄마와의 대화 글쓰기를 가르치는 데 엄마의 글재주는 중요하지 않다 엄마에게 필요한 건 존중과 짜증내지 않는 태도 2장 10분 대화로 생각 중심 일기 쓰기 생각이 들어가는 일기 대화 후에 쓰는 일기 일기를 만드는 대화 반복되는 일상이 소재 생각 중심 일기 쓰기는 10분이면 충분 소재를 만드는 대화 3장 생각이 자라는 여러 가지 일기 쓰기 의인화 일기(객관적인 시각을 갖게 하는) 뉴스,신문일기(사회의식을 높이는) 반성일기(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관찰일기(묘사력을 키우는) 상상일기(창의력을 높이는) 독서일기(재미있고 솔직해지는) 동시일기(감정을 풍부하게 만드는) 주제일기(학교 과제를 잘해내는) 그 외 여러 가지 일기 4장 독후감 술술 쓰기 독후감의 A to Z 편지 독후감(책 속 주인공에게 말을 거는) 동시 독후감(인상적이고 감동적인 장면을 표현하는) 과학 독후감(새로운 지식을 축적하는) 환경 독후감(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게 하는) 위인전 독후감(끊임없는 노력과 굳은 의지를 배우는) 그 외 다양한 방식의 독후감 5장 논술을 위한 사고력을 높이는 5가지 방법 당연한 것을 의심하라 자유롭게 표현하라 양쪽을 모두 살펴라 상징성을 이해하라 신문과 일기로 생각을 넓혀라 부록 일기 쓰기 포인트 아이들이 잘 혼동하는 맞춤법, 띄어 쓰기 안 틀리는 요령엄마도 아이도 짜증나는 ‘줄거리 중심’ 일기 쓰기는 이제 그만! “엄마, 일기 쓸 게 없어. 어떡해?” 엄마는 아이 일기거리가 뭐 없나 생각하다가 한 마디 던진다. “아까 엄마가 간식으로 떡볶이 만들어줬지. 그거 써.” “알았어.” “거기에 네 느낌하고 대화글도 좀 넣어야 돼!” “알았다니까!” 아이가 일기를 쓴다. 제목 : 떡볶이 엄마가 낮에 간식으로 떡볶이를 만들어주셨다. “영희야!” “네.” “떡볶이 먹어라.” “네.” 나는 떡볶이를 먹었다. 참 맛있었다. 다음에 또 먹고 싶다. 끝. 대화도 들어가고 느낌도 들어갔지만 엄마는 한심한 수준의 일기를 보고 한 마디 안할 수가 없다. “좀 더 써!” “뭐라고 더 써?” 아이의 질문에 엄마도 막막하긴 마찬가지다. 이처럼 이야기 중심, 즉 줄거리 중심의 글은 몇 문장 쓰고 나면 더 이상 쓸 말이 없다. 물론 의미도 없다. 일기장에 하루 일과의 줄거리만 쓰고 있으니 아이는 쓸 게 없고, 엄마는 아이가 마음에 안 들어 죽을 지경이다. 일기로 인해 둘 다 스트레스만 받게 된다. 일기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리는 ‘생각 중심’ 일기 쓰기 아이의 일기 때문에 매일 마음 고생하며 살고 있는 엄마들은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아이로 하여금 ‘생각 중심’으로 일기를 쓸 수 있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설의 줄거리를 요약해 놓으면 몇 줄 내지 한 페이지면 전체 내용을 알 수 있지만 소설책 한 권은 대개 300페이지 내외에 달한다. 쉽게 말하면 한 페이지를 300여 페이지로 늘려놓은 것과 마찬가지인데, 이는 줄거리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에 작가의 생각이 잔뜩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일기를 생각 중심으로 써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렇다면 답은 나왔는데 방법이 문제다. 어떻게 해야 생각 중심 일기를 쓸 수 있을까? 그것은 엄마와 아이의 짧은 대화로 가능하며, 대화는 10분이면 충분하다. 앞에서 몇 줄 밖에 쓰지 못하던 떡볶이로 쓰는 일기를 예로 들어보자. “너, 떡볶이 좋아하지?” “당연!” “왜?” “그냥!” “떡볶이는 어떤 맛일까?” “음- 매콤하고 달콤하고 쫄깃쫄깃하고…….” “그렇구나! 그런데 빨간 떡볶이를 보면 어떤 반응이 나타나지?” “반응? 그게 뭔데?” “왜, 맛있는 것을 보면 입에서 막…….” “아! 침이 고여.” “그땐 어떤 말이 나올까?” “맛있겠다!” “그렇지! 그런데 엄마가 왜 떡볶이를 만들어줬을까?” “음, 내가 학원 가서 공부할 때 배고플까봐 걱정 돼서?” “또?” “내가 좋아하니까? 무조건 내가 예뻐서?” “그래. 다 맞아. 그런데 엄마가 만들어준 떡볶이는 밖에서 친구들하고 사 먹는 떡볶이하고 비교해보면 어때?” “더 맛있어.” “정말? 엄마는 옛날에 밖에서 친구들하고 사 먹는 게 더 맛있던데!” “사실은 나도 그래.” “지금 엄마하고 말한 내용을 오늘 일기로 쓰면 되겠다!” 위처럼 대화를 하고 나면 아이는 엄마가 만들어준 떡복이 이야기로 그날의 일기장을 꽉 채울 수 있다. ‘엄마가 만들어준 떡볶이 먹은 일’ 하나로 일기를 쓰기에 부족함이 없다. 생각 중심 일기를 쓰게 만드는 대화 방법 5단계! 아이가 일기다운 일기를 쓰게 만드는 대화의 방법에는 5가지 단계가 있다. 엄마가 이 다섯 가지만 지켜가며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 대화 도중 아이와 싸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기를 쓰게 만들 수 있다. 첫째, 아이가 어떤 이야기를 할 때 엄마는 관심을 가지고 들으며 적절한 반응을 보여준다. 둘째,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하며 아이에게 묻는다. 꼬치꼬치 캐묻듯 묻지 않는다. 셋째, 아이가 어떤 말을 하든지 반박하거나 나무라거나 부정하지 말고 수긍해준다. 넷째, 아이의 답변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되면 질문을 다르게 하거나 엄마의 생각을 들려준다. 다섯째, 아이가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나눈 이야기를 종합해서 상기시켜 준다. 논술까지도 걱정 없는 ‘생각 중심’ 일기 쓰기 그러면 엄마는 아이가 일기를 쓸 때마다 대화를 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이런 과정은 몇 번만 반복하면 된다. 몇 번 하고 나면 아이들 스스로 어떻게 일기를 써야 할지 알게 되기 때문이다. 스스로 사고하고 관찰하여 일기를 쓸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또 생각 중심 일기 쓰기를 꾸준히 하게 되면 보너스가 주어진다. 바로 거침없는 논술실력이다. 일기 쓰기를 통해 ‘생각 중심 글쓰기’ 방법을 익힌 아이는 진학할 때나 사회에 나가서 필요한 ‘논리적 글쓰기’ 능력을 갖게 된다. 엄마들은 보통 ‘글쓰기는 재능이 있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니다. 재능은 문학가에게나 필요한 것이지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재능있는 문학가적 글쓰기 또는 정서적 글쓰기가 아닌 ‘논리적 글쓰기’라는 걸 인식해야 한다.
예수의 어려운 말들
바람이불어오는곳 / 에이미질 레빈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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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불어오는곳
소설,일반
에이미질 레빈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모든 성경에는 양심 있는 사람들이 씨름하는 본문이 있다. 잘못된 전통과 오랜 오독으로 인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도 있고, 당황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운 본문도 있으며, 때론 편견 어린 시각으로 인해 해로운 해석과 영향을 남긴 본문도 있다. 기존의 해석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따르는 것이 신앙인의 바람이어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본래 ‘하나님과 씨름하다’라는 뜻인 만큼, 우리도 헷갈리고 난해한 본문과는 물론이고 여태 해를 끼쳤고 앞으로도 해를 끼칠 수 있는 본문과 씨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책은 그동안 혼란과 당혹감을 초래한 까다로운 구절들을 살피며 2천 년 전 예수 당대와 현대에 그 본문들이 갖는 의미를 씨름하며 찾아보려는 신선한 시도이다. 세계적인 유대인 신학자요 유대교 전문가인 레빈이 펼치는 여러 편의 대중 저작 중 국내에 소개되는 첫 책이다.추천의 글 들어가며 1.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_경제 문제의 중요성 2. 부모를 미워하지 아니하면 _정체성에 대한 질문 3.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_종의 은유는 적절한가 4.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_인사이더와 아웃사이더의 구분 5.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_내세에 대한 해석은 유익한가 6.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_매도와 악마화를 극복하려면 나가며 주 “난해한 본문, 그냥 받아들이지 말고 씨름하라.” ▶ 세계적인 유대교 신학자 탁월한 성경교사 레빈, 유대인 여성의 눈으로 예수의 가르침을 들여다보다 “나는 그리스도인들이 역사적으로 좀 더 정확하고 인간적으로 유대교와 대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레빈의 위트 넘치는 글을 읽기 바란다.” ㅡ스캇 맥나이트, 노던신학교 신약학 교수 모든 성경에는 양심 있는 사람들이 씨름하는 본문이 있다. 잘못된 전통과 오랜 오독으로 인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도 있고, 당황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운 본문도 있으며, 때론 편견 어린 시각으로 인해 해로운 해석과 영향을 남긴 본문도 있다. 기존의 해석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따르는 것이 신앙인의 바람이어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본래 ‘하나님과 씨름하다’라는 뜻인 만큼, 우리도 헷갈리고 난해한 본문과는 물론이고 여태 해를 끼쳤고 앞으로도 해를 끼칠 수 있는 본문과 씨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책은 그동안 혼란과 당혹감을 초래한 까다로운 구절들을 살피며 2천 년 전 예수 당대와 현대에 그 본문들이 갖는 의미를 씨름하며 찾아보려는 신선한 시도이다. 세계적인 유대인 신학자요 유대교 전문가인 레빈이 펼치는 여러 편의 대중 저작 중 국내에 소개되는 첫 책이다. 특징 - 현대인이 오독하고 있는 예수 비유의 본뜻을 들여다본다. - 유대인 여성의 눈으로 기독교인 남성이 놓치기 쉬운 점을 짚어 본다. - 여유와 위트가 넘치는 에세이 형식의 즐거운 독서를 제공한다. 독자 대상 - 예수의 가르침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 - 2천 년 전 예수의 말씀이 원 청중에게 어떤 의미였을지 알고 싶은 탐구자들. - 유대인의 시각에서 신약 성서를 살펴보고픈 이들.모든 성경에는 양심 있는 사람들이 씨름하는 본문이 있고, 모든 전례서에는 교인들이 의문을 품는 문구가 간혹 등장한다. 유대교 성경과 기독교 성경에 공히 양과 목자의 은유가 많이 나오지만, 신앙 공동체의 본분은 양처럼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평생 소원은 모범생 양이 되는 게 아니라 그 이상이어야 한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본래 ‘하나님과 씨름하다’라는 뜻인 만큼, 우리도 헷갈리고 난해한 본문과는 물론이고 여태 해를 끼쳤고 앞으로 계속 해를 끼칠 수 있는 본문과 씨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_‘들어가며’ 중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심판받을 기준은 물려받은 지위가 아니라 각자의 행실이다. 최종 판단은 하나님이 내리실 것 이고,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사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더불어 십계명이 좋은 출발점이다.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제자가 될 뻔했던 사람의 이 질문에 사도 바울도 비슷한 답을 내놓았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롬 2:6-7). _‘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중에서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고난을 더 감수하고라도 행동에 나선다는 뜻이다. 지역 사회에 자원을 공급하는 문제로 선한 싸움을 싸워 보라. 복지보다 지갑을 더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배척당할 수 있다. 그 뒷일은 다들 아는 대로다. 소신을 펼치다가 사회적 불이익을 당한 사람들이 우리 중에도 많이 있다. _‘부모를 미워하지 아니하면’ 중에서
전생소녀의 이력서 5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카라사와 카즈키 (지은이), 쿠와시마 레인 (그림), 한신남 (옮긴이)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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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소설,일반
카라사와 카즈키 (지은이), 쿠와시마 레인 (그림), 한신남 (옮긴이)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청년공동체 바로세우기 : 창세기 (학습자용)
크리스천리더 / 김상권 지음 / 2013.03.05
4,500
크리스천리더
소설,일반
김상권 지음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베스트셀러
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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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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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마음 그릇
6
공기놀이할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7
피니토
8
다 모여 편의점
9
꽃에 미친 김 군
10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1
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에그박사 18
4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5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6
긴긴밤
7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8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9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
10
돈 주운 자의 최후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2
시간을 건너는 집
3
성장하는 너에게 들려주는 철학자의 한 문장
4
하루 한 줄, 나를 지키는 필사책
5
파란 파란
6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7
기억 전달자
8
순례 주택
9
아몬드 (청소년판)
10
판데모니움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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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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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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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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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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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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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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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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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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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