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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교과서 세트 (전2권)
보누스 / 잭 햄플, 댄 포모사, 폴 햄버거 (지은이), 문은실 (옮긴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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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
취미,실용
잭 햄플, 댄 포모사, 폴 햄버거 (지은이), 문은실 (옮긴이)
타격, 투구, 베이스러닝, 수비를 비롯한 야구의 모든 것을 담은 야구 교과서 2종 세트. 평소에 가졌던 야구 규칙과 궁금증에 관한 갈증을 일거에 해소시켜줄 것이다. 특히 다양한 삽화와 사례, 표 등을 이용해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에 대한 각종 규칙들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성했다. 투구, 타격, 주루, 수비 그 어떤 것에 관한 것이든 해당 항목을 찾아 펼쳐보면 된다. 또한 글러브와 배트 등 장비의 사양, 야구 경기장의 표준 규격,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을 산출하는 방법 등 야구를 즐기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요소들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야구 교과서》 머리말 chapter 1 투수와 포수 PITCHERS & CATCHERS 구질의 종류│패스트볼│커브볼│슬라이더│체인지업│스플릿핑거 패스트볼│너클볼│스크루볼│스핏볼│이퍼스│자로볼│사인│투구 선택│로케이션│볼 카운트│보크│비번인 날의 투수│차트와 비디오│몸 유지하기│완투│완봉│중간계투│셋업맨│마무리투수│마운드에서 나누는 이야기│토미 존│사이영상 chapter 2 타격 HITTING 라인업│홈런│히트앤드런│희생번트│클린업 타자│대기타석│송진│기본기│스탠스│그립│중심 이동│스윙│팔로 스루│부처보이│스위치히터│투 스트라이크에서의 타격│득점 제조│파워 히터│몸에 맞는 볼│부러진 방망이와 날아가는 방망이 chapter 3 베이스러닝 BASERUNNING 룰│포스아웃│태그아웃│플라이볼│베이스라인│전략│한 베이스에 두 주자│앞선 주자 지나치기│타구에 맞았을 때│투아웃 풀 카운트│오버슬라이딩│후크 슬라이딩│팝업 슬라이딩│테이크아웃 슬라이딩│슬라이딩을 하지 말아야 할 때│대주자│사인│스피드의 가치│도루│런앤드히트│세이프티 스퀴즈│수이사이드 스퀴즈│허슬 chapter 4 수비 FIELDING 수비대형│테드 윌리엄스 시프트│휠 플레이│노더블 디펜스│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몇 아웃?│베이스 백업│햇빛에 가려진 공│버뮤다 트라이앵글│인필드 플라이 규칙│무관심 도루│어필│외야 수비│내야 수비│룸 서비스 합│ 쇼트 합│인비트윈 합│투수│포수│1루수│2루수│3루수│유격수│골드글러브상 chapter 5 구장 STADIUMS 독특한 구장들│펜웨이 파크│리글리 필드│양키 스타디움│매커피 콜리시엄│쿠어스 필드│미닛메이드 파크│오리올 파크 앳 캠즈 야드│코메리카 파크│메트로돔│AT&T 파크│구장 관리인│애스트로터프(인조잔디)│태양│구장의 이름│야구장의 규격과 배치 chapter 6 심판 UMPIRES 어려운 직업│페어 볼 퀴즈│스트라이크 존│세이프│아웃│파울 팁│히트 바이 피치│페어 볼│그라운드룰 더블│노 캐치│노 피치│그라운드룰 더블│체크 스윙│퇴장│애매한 판정│항의│심판에 관한 요모조모 chapter 7 기록 STATISTICS 숫자 놀음│통계의 역사│출루율│장타율│도루성공률│승률│수비율│타율│마지막 4할 타자│타율 계산│방어율│자책점│방어율 계산│극과 극의 투수기록│구원│공식기록원│게임 따라잡기│포지션과 약어│박스 스코어 읽기│리그 선두 타이틀의 자격│놀라운 업적들│퍼펙트 게임│노히트 게임│사이클히트│인사이드파크 홈런│한 게임에 4홈런│30/30 클럽│타격 3관왕│투수3관왕│연속 안타│연속 이닝 무실점│연속 출장 기록 chapter 8 메이저리그란 무엇인가 THE BASICS 꿈│드래프트│메이저리그로 가는 길│리그, 디비전, 팀│스프링 트레이닝│정규 시즌│포스트시즌 chapter 9 메이저리그에 관해 알아야 할 기본 그곳을 잡는 이유│K│불문율│도시와 구단 이름│신인왕│MVP│올스타 게임│명예의 전당│유니폼 번호│부정행위│관중 수│우천 경기│7회 스트레치│미신│더블 스위치│매직 넘버│로스터, 거래, 계약│프리 에이전트│메이저 리그 스캔들 chapter 10 현장에서 느끼는 즐거움 언제나 씹는 중│입술을 읽어봐│흙과의 싸움│음악│경기 중의 소리│아나운서│공 돌리기│현재 게임 상황│모자│고의사구│워밍업 피치│1루수의 공│새 공│팬도 가지가지│깜박이는 눈│거꾸로 보기│음소거 버튼 용어집 : 야구 은어 부록 A : 메이저리그 기록실 부록 B : 유니폼 번호 《야구 룰 교과서》 Introduction 01 야구의 기본 규칙 야구란 무엇인가 | 야구의 기본 규칙 | 한 이닝의 공격 사례 02 경기 준비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 경기 시작 30분 전 | 야구공 준비 | 몰수경기 | 경기 시작 5분 전 | 경기 시작 03 장비 야구공 | 배트 | 글러브와 미트 | 유니폼 | 헬멧 | 야구화 04 경기장 구장 | 타자석 | 투수 마운드 | 베이스 | 메이저리그의 구장 05 투구 투구 자세 | 투구 과정 | 보크 | 스트라이크 존 | 스트라이크와 볼 | 투수의 폭투와 악송구 | 그 밖의 투구 규칙 | 공 조작 | 투수 교체 | 투수 마운드 방문 06 타격 타자에 대한 기본 상식 | 스트라이크와 스트라이크 존 | 규정에 어긋나는 배트 | ‘타임’요청 | 타자석 | 출루 | 히트 바이 피치 | 아웃 | 타자의 수비방해 | 수비팀의 타격방해 | 타순 | 지명타자 07 주루 주자에 대한 기본 상식 | 주자가 아웃되는 12가지 방법 | 포스 플레이 | 주루 실수 | 태그 업 | 투 아웃 상황에서의 득점 | 베이스라인을 벗어난 주루 | 타구에 맞은 주자나 심판 | 수비방해와 주루방해 | 주자의 수비방해 | 주루방해 08 타격 야수에 대한 기본 상식 | 야수의 행위에 따른 안전진루 | 야수가 관중석이나 더그아웃에 들어가는 경우 | 야수의 주루방해 | 인필드 플라이 규칙 | 야수선택 | 아웃 | 자동 아웃 : 야수의 기록 09 심판 심판에 대한 기본 상식 | 심판에 대한 지침 | 주심과 루심 | 일시정지경기와 콜드 게임 | 볼과 스트라이크 판정 | 몰수경기 | 어필과 제소경기 | 심판의 독자적인 판단과 재량에 따른 판정 | 심판의 경기 방해 | 주루방해 판정 | 퇴장 | 투수의 반칙행위 10 감독과 코치 감독과 코치에 대한 기본 상식 | 감독과 코치의 임무 |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 타임아웃 요청과 선수 교체 | 감독과 투수 | 감독과 코치의 반칙행위 | 제소경기 11 반칙행위 반칙행위 |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 | 반칙행위와 수비방해 | 더그아웃에서의 반칙행위 | 투수의 반칙행위 | 타자의 반칙행위 | 주자의 반칙행위 | 야수의 반칙행위 | 퇴장 12 관중 관중에 대한 기본 상식 | 관중의 수비방해 | 팀원과 관중 | 구장에 들어온 관중 13 경기의 중단, 재개, 종료 경기 진행과 중단의 권한 | 정식경기 | 일시정지경기와 콜드 게임 | 일시정지경기 | 우천교환권 | 어둠 | 구장 상태 | 날씨, 타격과 투구 14 공식기록원 기록원에 대한 기본 상식 | 공식기록원의 보고서 | 선발선수, 교체선수, 부정위타자 | 박스 스코어 | 콜드 게임 | 몰수경기 | 폭투와 패스트 볼 | 볼넷 | 삼진 | 자책점 | 완봉승 | 승리투수와 패전투수 | 구원투수의 세이브 | 올스타 게임의 승리투수 | 안타 | 타점 | 희생타 | 도루 | 풋아웃과 어시스트 | 수비 실책 | 연속 기록 | 기록 보고 | 개인 타이틀 | 공식통계원 | 통계 15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의 구성 | 정규 시즌 | 올스타 게임 | 포스트시즌 |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 규칙의 차이점 용어 모음야구 아이큐를 높여줄 그라운드의 바이블 타격, 투구, 베이스러닝, 수비를 비롯한 야구의 모든 것 선수와 팬을 위한 야구 퍼펙트 가이드 2017년 한국 프로야구 관중수가 840만을 넘어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관중 동원 수로만 단순 정의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한국에서 야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라는 점에 이견을 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야구 관련 서적들도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야구에 관한 정보와 규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낸 책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흥미롭게도 야구는 매우 대중적인 스포츠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너무나도 복잡하고 세세한 규칙들로 이루어진 경기다. 따라서 경기를 관전하다가 간혹 도무지 무슨 상황인지 알 수 없는 어리둥절한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심판조차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도 있다. 《야구 교과서 2종 세트》는 평소에 가졌던 야구 규칙과 궁금증에 관한 갈증을 일거에 해소시켜줄 책이다. 특히 다양한 삽화와 사례, 표 등을 이용해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에 대한 각종 규칙들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성한 것이 장점이다. 투구, 타격, 주루, 수비 그 어떤 것에 관한 것이든 해당 항목을 찾아 펼쳐보면 된다. 또한 글러브와 배트 등 장비의 사양, 야구 경기장의 표준 규격,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을 산출하는 방법 등 야구를 즐기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요소들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1회부터 9회까지 벌어지는 갖가지 상황에 적용되는 규칙을 꿰고 있다면 야구 보는 재미가 한층 배가될 것이다. 똑똑한 야구 관전 가이드북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을 한눈에 읽어낸다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프로야구가 시작된 이래, 야구 규칙은 수십 년에 걸쳐 진화했다. 셀 수 없이 많은 규칙들이 규정되어 있고, 심지어 ‘관중’에 관한 규칙도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아무리 뚫어지게 그라운드를 지켜봐도 경기가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몰라서 ‘야구는 지루한 경기’라고 인식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도 이해할 만한 것이 ‘야구’라는 경기를 ‘읽어낸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단지 아홉 명의 야수와 한 명의 타자가 서서 투수가 공을 던지고 타자는 이를 때리는 상황에 불과할지도 모를 한 장면에서 실제로는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일들은 분명하게 문헌으로 명시되어 있는 ‘규칙’에 따라 행해진다. 《야구 룰 교과서》에 언급된 실례를 보자. 원 아웃 주자 1, 2루 상황에서 투수가 던진 공을 타자가 쳐서 내야에 높이 떠버렸다. 그런데 아직 야수가 공을 잡기도 전에 심판은 타자 아웃을 선언한다. 어떻게 된 일일까? 야구 규칙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어이없는 상황에 놀랄 것이다. 열쇠는 ‘인필드 플라이’ 규칙에 있다. 이 규칙에 따르면 아래 상황에서 내야에 높은 플라이 볼이 떴을 때 심판은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하고 타자는 자동 아웃된다. _ 1, 2루에 주자가 있거나 만루인 상황 _ 투 아웃 미만인 상황 _ 내야수가 쉽게 잡을 수 있는 높은 플라이 볼(번트나 라인 드라이브 제외)이 뜬 상황 그런데 왜 위와 같은 상황에서 타자를 자동 아웃시키는 것일까? 여기서 팬들은 규칙 하나를 더 이해해야만 한다. 1, 2루에 주자가 있을 경우 타자가 공을 치면 앞선 주자들은 ‘포스 플레이’ 상황에 놓인다. 즉 뒤에 오는 주자들에게 자신이 있던 베이스를 내주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다음 베이스로 진루해야만 하는 ‘강제’ 상황에 놓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아주 잡기 쉬운 내야 플라이 볼을 야수가 일부러 떨어뜨린다면 어떻게 될까? 수비팀이 아주 손쉽게 더블 플레이를 잡아낼 수 있게 된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인필드 플라이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렇듯 야구라는 스포츠는 실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돌발 상황까지도 규칙으로 정해놓고 있다. 그렇다 보니 단지 뜬공을 야수가 잡으면 아웃이고 잡지 못하면 안타라는 식의 단순한 규칙만을 숙지한 사람이라면 야구의 재미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 규칙에서 시작되는 야구 전략과 수 싸움 입문자에서 전문가까지 모든 이를 위한 야구 교과서의 결정판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다. 게임을 둘러싼 온갖 기록들을 알게 된다면 야구를 보는 즐거움이 배가될 것이다. 하지만 그 기록이라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단순히 올해의 홈런왕과 다승왕은 누구인가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출루율, 장타율, 승률, 수비율, 방어율 등 선수들이 시즌 내내 펼친 경기력을 둘러싼 수많은 통계들이 등장한다. 이는 각 팀들이 상대 선수를 분석하고 이겨내기 위한 자료로 쓰일 뿐 아니라 자기 팀 선수를 어디에 배치해 어떻게 기용할 것인지 결정할 때도 긴요하게 쓰인다. 예를 들어 주자 2루 상황에서 상대 좌완 투수에게 가장 많은 안타를 때려낸 선수가 누구인지 파악해두었다면 그를 즉시 대타로 내보낼 수도 있다. 역으로 상대 팀에서는 이 대타에게 강한 원 포인트 릴리프로 투수 교체를 단행할 수도 있다. 이렇듯 야구는 기록을 바탕으로 한 온갖 전략과 수의 싸움이다. 따라서 만약 우리가 각종 기록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법을 알고 있다면 야구는 더 재미있어질 수밖에 없다. 스스로 상대 선발투수에 맞은 타순을 짜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상대 타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선발투수와 수비진을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야구를 100배 똑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규칙이 있는지 설명해 게임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지식들을 제공한다.
조지은 교수의 옥스퍼드 영어 습관 365 (스프링)
쌤앤파커스 / 조지은 (지은이)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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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영어교육
조지은 (지은이)
나는 오늘의 내가 좋아
북로망스 / 윤혜지(하얀오리) (지은이) /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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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망스
소설,일반
윤혜지(하얀오리) (지은이)
찹쌀떡처럼 말랑말랑하고 동글동글한 몸에 짧은 팔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토끼 ‘몰랑이’는 우리에게 꽤 친숙한 캐릭터이다. 오동통한 몸매와 멍한 표정이 매력 포인트인 몰랑이는, 성별과 연령을 넘나들며 12년째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몰랑이가 이번에는 해피 메신저로서 책 <나는 오늘의 내가 좋아>를 통해 ‘오늘도 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방법’을 전한다. 몰랑이가 에세이로 성인 독자들을 처음 만나는 이 책에서는, 나와 세상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따뜻한 글과 귀여운 그림으로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1장 ‘몰랑이는 몰랑몰랑해’에서는 나 자신을 보살피고 사랑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2장 ‘몰랑이와 친구들의 통통 튀는 하루’에서는 나와 가까운 인간관계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3장 ‘몰랑이의 말도 많고 털도 많은 바깥 생활’에서는 사회에서의 조금 더 넓은 관계와 상황들에 대한 조언을, 4장 ‘몰랑이가 전하는 일상의 행복’에서는 매일매일의 삶에서 지키고 생각해볼 점들을 이야기한다. 특유의 여유로움으로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200여 점의 몰랑이 일러스트레이션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독자의 마음을 녹인다.캐릭터 소개 1장. 몰랑이는 몰랑몰랑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 변하는 것도 괜찮아 인생은 작은 습관으로 바뀌기 시작해 익숙한 보통날 어떻게든 지나가겠지 더 멋진 나를 기대해 너무 애쓰지 마 힘든 하루를 보내고 실컷 쏟아내기 재밌는 하루 나에 대한 고민도 해주길 활짝 웃고 하루를 시작해봐 나는 내가 좋아 수많은 나, 하나의 나 오직 나를 위한 밤 가끔은 놓아도 되지 않을까 나를 좋아해줘 기막히게 아름다운 너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내가 모여 만들어진 거야 나는 오늘의 내가 좋아 나를 대접해주기 2장. 몰랑이와 친구들의 통통 튀는 하루 너는 너, 나는 나 기댈 수 있는 어깨 이해와 오해 사랑 주기, 사랑받기 결국 시간이 많은 것을 해결해 좋은 사람, 좋은 추억 솔직하게 말하기 함께 행복하고 싶어 극복하기 진짜 친구 안부? 오늘은 내가 다 들어줄게 친구에게 기다릴 수 있는 사이 너는 내 전부 관계에 얽매이지 않기 끊어낼 인연은 바로 끊어버리자 가끔은 기대쉴 수 있는 누군가 나무 같은 사이 3장. 몰랑이의 말도 많고 털도 많은 바깥생활 사회인이 된다는 것 스치는 행동 일단 일시정지 내가 가는 길이 가장 좋은 길 오늘 어떤 말을 했나요 우연의 숨은 뜻 사는 게 그렇지 무너지지 말자 감정에 먹히지 말자 지친 밤 마음 그대로 보여줘 조금은 덤덤해질 필요도 있어 아이러니 도전 괜찮지 않은 날 마음 편한 게 최고 하고싶은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인정의 말 나의 결정을 믿어 각자의 깊이 4장. 몰랑이가 전하는 일상의 행복 불행이 있었기에 행복이 더 가치 있는 거야 행복의 이유 행복한 결말을 상상해봐 진짜 행복 숨겨둔 동심 꺼내보기 행복해지는 주문 이 터널을 지나면 괜찮아 괜찮아 세상을 바꾼 건 누군가의 일탈 내 곁에 있는 사람 작은 성공으로 빛나는 하루 긍정의 말들로 채우기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 그냥 사랑해 작은 것에 감사하기 성장통 조급해하지 말기 사랑한다고 말할 타이밍 안녕 작가의 말. 매일매일 달라지는 몰랑몰랑한 마음의 조각들전 세계 190개국에 수출된 캐릭터, 몰랑이가 전하는 일상의 행복! 2023 계묘년, 토끼의 해에 선물하기 딱 좋은 책 “매일매일이 특별하면 결국 모든 순간이 평범해질지도 몰라. 행복한 날로 이어지는 평범한 오늘도 차곡차곡 즐기기로 해” 오늘도 몰랑한 우리의 하루에 보내는 사랑스러운 응원 몰랑이를 그린 윤혜지 작가의 첫 에세이 『나는 오늘의 내가 좋아』에서는 긍정토끼 몰랑이가 매일매일의 몰랑한 우리 마음을 가만히 보듬어준다. 나를 스스로 대접해주고, 내 인생을 응원해주고, 나의 선택을 믿어주는 그런 마음들이 결국 스스로를 일으켜줄 거라고 말하며 응원을 전한다. 캐릭터 디자이너 윤혜지 작가의 고등학교 시절, 낙서로 그린 마스코트에서 시작된 몰랑이는 오랜 시간 사랑받으며 세계적으로 무한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각종 굿즈와 피규어, 장난감 등으로 제작되어 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윤혜지 작가는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프랑스 방송사와 공동제작으로 탄생한 몰랑이 애니매이션은 전 세계 190개국에 수출되어 넷플릭스에서 방영 중이기도 하다. 풍부한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토끼 몰랑이가 우리의 매일에 보내는 사랑스러운 응원이 담긴 『나는 오늘의 내가 좋아』는 2023 계묘년, 토끼의 해에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누군가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거울을 보며 활짝 웃고 하루를 시작해봐. 어떤 시련이 오더라도, 걱정이 태산 같더라도, 스스로를 위한 그 미소로 하루를 버틸 수도 있을 거야. 내가 나를 사랑해주고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거야. 나 자신을 좋아해주는 것만큼 행복한게 또 있을까? 나는 내가 좋아. 나는 내게 고마워. 나는 내가 자랑스러워. 이런 말들을 매일 스스로에게 해준다면 나는 정말 좋은 사람, 행복한 사람, 가치 있는 사람이 될 거야. 나를 가장 잘 알고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가장 친한 친구는 바로 나라는 사실을 잊지 마.
야금야금 공부해 한번에 합격 JLPT N3/N4 (해설집무료다운)
글로벌문화원 / 글로벌문화원 지음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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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원 지음
실제 시험문제와 같은 형식인 언어지식(문자/어휘, 문법), 독해, 청해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권만으로도 모든 파트를 마스터 할 수 있게 구성한 교재. 또한 N3, N4, N5 레벨의 문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문자/어휘 파트에서는 품사별로 설명이 되어져 있어 문자와 어휘를 쉽게 정리 할 수 있게 했고, 청해와 독해 파트는 자세한 스크립트를 첨부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2010년부터 새롭게 도입된 문제패턴을 철저히 분석해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新시험유형에 대한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일본어 능력 시험 개요 구성과 특징 Part1 Chapter1. 문자/어휘 필수 2자 한자/필수 명사 Chapter2. 문법/독해 지시 및 명령 Chapter3. 청해 대상물 선택 문제 Part2 Chapter1. 문자/어휘 필수 2자 한자/필수 동사 Chapter2. 문법/독해 주고받는 표현 Chapter3. 청해 주고받는 표현 Part3 Chapter1. 문자/어휘 필수 3자 한자/필수 동사 Chapter2. 의지표현/결정 Chapter3. 이유나 원인을 묻는 문제 Part4 Chapter1. 문자/어휘 필수 3자 한자/필수 동사 Chapter2. 문법/독해 조건 Chapter3. 청해 표, 그래프 파악 문제 Part5 Chapter1. 문자/어휘 필수 ぃ형용사 Chapter2. 문법/독해 추측표현 Chapter3. 청해 날씨 파악 문제 Part6 Chapter1. 문자/어휘 필수 ぃ형용사 / 필수 な형용사 Chapter2. 문법/독해 전달/비유, 예시 Chapter3. 청해 병의 증상, 약의 복용 문제 Part7 Chapter1. 문자/어휘 필수 ぃ형용사 / 필수 부사 Chapter2. 문법/독해 시점 / 목적, 이유 / 습관 Chapter3. 청해 지시하거나 부탁하는 문제 Part8 Chapter1. 문자/어휘 필수 な형용사 / 필수 부사 Chapter2. 문법/독해 수동형 Chapter3. 청해 숫자 파악 문제(수량, 가격, 점수, 인원수) Part9 Chapter1. 문자/어휘 필수 숫자, 조수사/필수 카타카나 Chapter2. 문법문자, 어휘, 문법, 독해, 청해를 한권에 끝낸다!!! 본 교재는 기존의 문제집과는 달리 한 과에 실제 시험문제와 같은 형식인 언어지식(문자/어휘, 문법), 독해, 청해 순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권만으로도 모든 파트를 다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N3, N4, N5 레벨의 문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 두 번째 특징이다. 문자/어휘 파트에서는 품사별로 설명이 되어져 있어 문자와 어휘를 쉽게 정리 할 수 있게 했고, 청해와 독해 파트는 자세한 스크립트를 첨부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2010년부터 새롭게 도입된 문제패턴을 철저히 분석해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新시험유형에 대한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처음 만나는 지안담채화 꽃그림
시대인 / 메리지안 (지은이) /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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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메리지안 (지은이)
먹 없이 그리는 수묵담채화, 지안담채화로 꽃 그리는 시간 기초부터 고급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메리지안의 친절한 동양화 수업 <처음 만나는 동양화 꽃그림>의 두 번째 시리즈, <처음 만나는 지안담채화 꽃그림>은 수묵담채화 기법을 사용하여 먹 없이 동양화 물감으로만 그리는 그림이다. 저자 메리지안이 알려주는 몇 가지 기법만 익히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기초 수업]에서는 여러 색의 물감을 붓 하나에 담는 방법, 물감의 농도 조절 방법, 선 긋는 방법 등 꽃을 그리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지안담채화 꽃그림 수업]에서는 난이도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눠 꽃잎부터 잎사귀, 꽃술 하나하나까지 꽃 한 송이를 그리는 과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큼직한 과정 사진으로 붓의 방향 및 단계별 진행 과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긴 tip으로 완성도 높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더하여, 종이 위에 바로 그리는 것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책 뒤편에 전 작품 도안을 수록했다. 마음에 여유를 갖고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어여쁜 꽃 한 송이가 완성될 것이다.기초 수업 준비물 색상표 및 조색표 물감과 붓 다루기 선 긋기 연습 도안 활용하기 Q&A 지안담채화 꽃그림 수업 : 초급 테이블야자 소국 왁스플라워 수선화 거베라 노랑 코스모스 스키미아 지안담채화 꽃그림 수업 : 중급 튤립 유채꽃 클레마티스 에키네시아 물망초 천일홍 실거베라 지안담채화 꽃그림 수업 : 고급 알스트로메리아 버터플라이 라넌큘러스 카네이션 스프레이 장미 미니 델피니움 석죽 스카비오사 도안먹을 사용하지 않고 수묵담채화 기법으로 그리는 지안담채화 동양화 그리기 두 번째 시리즈, <처음 만나는 지안담채화 꽃그림>. 지안담채화는 수묵담채화 기법을 사용하여 먹 없이 동양화 물감으로만 그리는 그림입니다. 1탄 <처음 만나는 동양화 꽃그림>에서는 스케치 위에 한겹 한겹 색을 쌓아 올리며 그렸다면, 지안담채화에서는 스케치 없이 한 번의 붓 터치로 쓱쓱 그려나갑니다. 수묵담채화처럼 물감의 그러데이션과 농도 조절로 그림에 깊이를 더하면서도, 먹을 사용하지 않아 수채화 같은 투명하고 은은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동양화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처음 동양화를 접하는 분들도 헤매지 않도록 재료 및 도구부터 자세히 소개합니다. 그러데이션 표현의 바탕이 되는 여러 색의 물감을 붓 하나에 담는 방법, 그림이 더욱 깊어 보이는 물감의 농도 조절 방법, 동양화의 느낌을 더욱 살려주는 강약 조절하여 선 긋기까지 지안담채화 꽃그림을 그리기 전에 익혀두어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합니다. 어여쁜 꽃으로 일상을 향기롭게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 21송이의 꽃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단아함이 느껴지는 수선화, 분홍빛의 사랑스러운 튤립, 우아한 보랏빛 클레마티스 등 싱그럽고 화사한 꽃그림을 통해 동양화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자세한 과정 사진과 친절한 설명을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어여쁜 꽃이 완성된답니다. 전 작품 스케치 도안 수록으로 초보자도 쉽게 완성 책 뒤편에 모든 꽃그림 작품의 스케치 도안을 수록하였습니다. 종이 위에 바로 그리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은 도안을 활용해보세요. 스케치 도안 위에 그림을 그리면서 충분한 연습 시간을 가진 후, 조금 자신감이 생겼다면 도안 없이도 한번 그려보세요. 좀 더 자연스러운 그림이 완성될 거예요.
찔림
시커뮤니케이션 / 신동필 (지은이) / 20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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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뮤니케이션
소설,일반
신동필 (지은이)
신앙적 가식에 질린 당신을 위한 웃픈 묵상. 이천 년 전 예수님이 오늘 한국 교회에 오시면 낯익은 바리새인들 모습에 놀라시지 않을까. 나도 모르게 익숙해진 종교 생활 남들 몰래 쓰고 다닌 신앙이란 이름의 가면 모두가 알면서 모른척한 비밀 아닌 비밀의 고백. 복음이 흔한 이 시대, 위로의 글이 넘쳐나는 지금 우리의 일상을 다시 생각한다.왠 성화야 밤마실 부자세습 신원미상 도로아미타불 진범 남의 눈 역주행 통역 급구(경력무관) 간음한 군중 . . 중략 . . 미션 재난의 위로 학구파 순종 부작용 호흡하는 자 의식불명 나 지금 떨고있니 주목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신앙적 가식에 질린 당신을 위한 웃픈 묵상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이천 년 전 예수님이 오늘 한국 교회에 오시면 낯익은 바리새인들 모습에 놀라시지 않을까요 나도 모르게 익숙해진 종교 생활 남들 몰래 쓰고 다닌 신앙이란 이름의 가면 모두가 알면서 모른척한 비밀 아닌 비밀의 고백 복음이 흔한 이 시대 위로의 글이 넘쳐나는 지금 우리의 일상을 다시 생각합니다왠 성화야 ≫≫ 여전히 참 인간적이세요 부자세습 ≫≫ 금과 은 너 있어도 내게 있는 것 또 네게 주니 신원미상 ≫≫ 세상이 미워하는 그리스도인인가요 세상도 몰라보는 그리스도인인가요
사람은 누구나 다중인격
인플루엔셜 / 다사카 히로시 글, 김윤희 옮김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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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
소설,일반
다사카 히로시 글, 김윤희 옮김
지금까지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어온 '다중인격'. 하지만 이 고정관념을 버리면, '하나의 인격'으로만 정의해왔던 '진짜 나'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고 숨어 있는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 말하는,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다양한 인격을 관리하며 상황에 맞게 드러내는 '다중인격 관리'를 시작해보자. 다중인격이야말로 언제든 변할 수 있는 인간 본연의 감정 능력이며, 오히려 인간의 놀라운 적응성을 보여주는 마음의 전략임을 알려준다. 이 책에 따르면 사람은 자기 안에 있는 다양한 인격을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다만 그 방법을 모르고, 하나의 인격만을 '진짜 나'라고 여기게끔 만드는 사회에서 살아왔기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뿐이다. '자아 관리'와 같은 어려운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체로 구성하였으며, 추상적이고 이론적으로만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추천의 글 : 삶은 역할놀이다 - 김현철 정신과전문의 프롤로그 : 내 안에 숨은 ‘더 큰 자아’를 찾아서 Chapter 1. 하나의 모습이 ‘진짜 나’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 다중인격 이해하기 한 가지 모습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다 예술가들이 갖춰야 하는 다양한 인격 훌륭한 리더들은 어떤 인격을 가지고 있나 평범한 이들에게도 다중인격은 있다 ‘재능이 있다’라는 말이 진짜로 뜻하는 것 능력과 유연한 성격의 관계 상황에 따라 다양한 자신을 연출하라 딱딱한 인격도 때로 필요하다 마음은 원래 유연하다 누구나 여러 개의 가면을 쓰고 있다 Chapter 2. 나를 가로 막고 있는 나는 누구일까 : 자아를 누르는 장애물 발견하기 나를 위축시키는 내 안의 나 자신을 ‘이런 사람’이라고 한정 짓지 말라 청개구리 같은 잠재의식에 대응하는 법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말이 위험하다 나를 한정 짓는 사람은 바로 ‘나’ 성격진단 검사가 알려주지 않는 것들 깊이 있는 사람은 다양한 인격을 갖고 있다 다양한 인격을 가지고 있던 천재들 Chapter 3. 숨어 있는 자아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기 : 세 가지 단계의 인격을 활용하기 자신도 모르는 ‘나의 모습’ 인격은 바꾸는 것이 아니라 기르는 것이다 새로운 인격을 연기하면 새로운 자아가 자란다 사람에게 숨어 있는 세 가지 인격 밖으로 드러난 인격을 활용하는 법 잠자고 있는 인격을 깨우는 법 마음 깊이 가둬놓은 인격을 발견하는 법 Chapter 4. 작은 자아에서 큰 자아로 나아가기 : 풍부한 인간성을 가지는 법 인생의 경험이 풍부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
메타버스 2
플랜비디자인 / 김상균 (지은이) /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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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디자인
소설,일반
김상균 (지은이)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를 다룬 『메타버스』를 읽은 누적 독자가 100만 명에 달한다. 『메타버스』를 읽은 수많은 기업들과 독자들은 메타버스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을 담아 저자에게 질문을 던졌다. 메타버스가 조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조직은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메타버스는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등. 『메타버스Ⅱ』는 그들의 질문에 대한 저자의 답변이자, 디지털 전환기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헤매고 있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10년 후 디지털 지구에는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지게 될까? 단언컨대, 10년 후에는 모든 것이 변한다. 우리를 둘러싼 공간·조직·인간관계는 물론이고 유통·방송·게임·금융·의료 등 산업 분야의 비즈니스 환경 등 모든 것이 변한다. 저자는 기술 발전의 역사와 과학적 이론, 빅테크 기업들의 움직임 등을 통해 10년 후 세상이 큰 틀에서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에 대해 그림을 그리듯 생생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삶과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메타버스 세상에 대해 두려움보다는 기대를 안고 참여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자신과 조직의 미래에 대해 거시적이고 다각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Part 1 10년 후로 가는 길 메타버스가 뭡니까? 새로운 용어, 왜 필요할까? 메타버스는 게임인가? 빅테크 기업이 만들어낸 허상인가? 인간의 가치를 증명하는 또 다른 우주 미래를 예측하는 두 길 탐색적 미래 & 규범적 미래 도달해야 할 미래 & 피해야 할 미래 광속으로, 천천히 발전하는 기술 0.5mm 기간 동안 만들어진 기술 모두의 힘이 모여야 내딛는 한 걸음 빅테크 거인들의 야심 메타, 모든 메타버스의 중심을 꿈꾸다 애플, 새로운 기기로 판을 바꾸겠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영역을 장악하겠다 구글,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기타 기업들의 움직임 스마트폰 다음은 어떤 기기일까? 기술 발전의 S커브 영원한 것은 없다 AR글라스가 미래다 감정과 의도를 읽어내는 기기 눈으로 볼 것이냐 vs. 머리에 꽂을 것이냐 메타버스는 3단계로 성장한다 구매에서 경험으로 경험이 더 행복하다 메타버스는 온통 경험의 세상이다 물질 세상에서 디지털 세상으로 이주 중인 인류 Part 2 10년 후, 우리 삶은 이렇게 바뀐다 새로운 인류의 출현 육체를 얻은 AI 가상 인류: 가상 노동자, 가상 친구, 가상 배우자 디스플레이로 만나는 사람 vs. 디스플레이 없이 만나는 사람 당신의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 강화된 생체인식 재편되는 공간 도시에 조금은 덜 집착하는 세상 구름이 사라진 하늘 언제나 호캉스 건물 대신 데이터센터 재편되는 집단 진정한 여론 사피엔스 집단 vs. 네안데르탈인 집단 소멸하는 꼰대! 군기 잡기는 없다 한집에서 따로 사는 가족 평행우주 세계관 다중 세계관 시대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붕괴되는 국경 & 새로운 고향 교실 속 세계관 언제나 리셋 가능한 세상 도전 받는 신 미리 마주한 사후세계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가족, 연인 나 몰래 복제된 나 Part 3 10년 후, 산업은 이렇게 바뀐다 메타버스는 경제의 판을 이렇게 키운다 유통: 오프라인도 메타버스다 온라인·오프라인 유통 간 경계 붕괴 소비자 교섭력 증가 메타버스 속 3차원 쇼핑몰 등장 오프라인의 재발견 방송: 바꾸지 않으면 지역 신문사의 길을 간다 안 다루는 주제가 없다 메타버스에서 제작한다 모두 다르게 소비한다 2차 창작 전성시대 예술: 일상이 예술이 된다 경험하는 예술 & 소유하는 예술 모두가 창작하고 경험한다 새로운 형태의 예술이 등장한다 게임: 놀이는 컴퓨터 밖으로 뛰어나온다 현실 공간에서 플레이 한다 게임 하니 돈이 생긴다 게임 해도 괜찮다 교육: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는 학교가 온다 건물에는 경쟁력이 없다 시간에 사람을 맞출 필요는 없다 학습자가 배움의 중심에 선다 우리는 모두로부터 배운다 배움의 문턱이 낮아진다 가난한 이는 메타버스에서만 배운다? 건축: 거실은 사라진다 집안으로 들어온 공유 오피스 물리적 공간과 연결된 메타버스 등장 메타버스가 물리적 공간을 움직인다 메타버스에서 건축한다 금융: 100% 메타버스 비즈니스로 옮겨 간다 오프라인 객장의 소멸 가상화폐, 암호화폐도 취급한다 메타버스 생활을 위한 금융상품의 등장 금융기관은 거대한 데이터 사업자가 된다 부동산: 부동산 중개소와 중개인은 사라진다 지역 기반 부동산 중개업의 소멸 현실 공간을 맘대로 메타버스에 옮기지 못한다 메타버스 속 공간도 임대하고 매매한다 의료: 메타버스가 환자를 살린다 디지털 치료제, 먹지 않고 경험하며 치료한다 메타버스를 통해 치료한다 메타버스에서 의학을 연구하고 교육한다 제조: 공장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공장은 메타버스에서 만들어지고 관리된다 안전하게 많이 생산한다 주머니에서 공장을 꺼내서 보여준다 교통: 자동차는 새로운 비즈니스 공간이 된다 자동차 기업은 커머스 기업이 된다 장거리 이동이 즐거워진다 메타버스가 도로와 공간을 바꾼다 코스메틱 & 패션: 덜 생산하고, 더 소비한다 디지털로 바르고 입는다 메타버스를 통해 현실 세계의 화장과 옷이 바뀐다 메타버스에서 입어본다 식음료: 메타버스에서 먹으면 더 맛있다 간편식이 대세다 메타버스를 통해 음식을 경험한다 메타버스에서 음식을 맛본다 MICE & 관광: 탐색은 사라지고 탐험은 폭발한다 굳이 이동하지 않는다 타임머신이 등장한다 추억은 끊임없고 영원하다 광고: 온통 메타버스에서 소통한다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메타버스에서 실감하라 모든 것이 광고판이고, 모두가 다른 광고를 본다 부록 1 메타버스를 공부하는 비법 2 메타버스 관련 FAQ 3 우리가 인식한 메타버스, 우리가 경험한 메타버스 에필로그 한국은 영원한 패스트 팔로워? 참고문헌“10년 후, 개인·기업·국가… 모든 것이 바뀐다” 10년 후 우리를 둘러싼 공간, 조직, 인간관계를 비롯하여 유통, 방송, 게임, 금융, 의료 등 각 산업 분야의 변화를 그린 책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를 다룬 『메타버스』를 읽은 누적 독자가 100만 명에 달한다. 『메타버스』를 읽은 수많은 기업들과 독자들은 메타버스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을 담아 저자에게 질문을 던졌다. 메타버스가 조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조직은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메타버스는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등. 『메타버스Ⅱ』는 그들의 질문에 대한 저자의 답변이자, 디지털 전환기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헤매고 있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10년 후 디지털 지구에는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지게 될까? 단언컨대, 10년 후에는 모든 것이 변한다. 우리를 둘러싼 공간·조직·인간관계는 물론이고 유통·방송·게임·금융·의료 등 산업 분야의 비즈니스 환경 등 모든 것이 변한다. 저자는 기술 발전의 역사와 과학적 이론, 빅테크 기업들의 움직임 등을 통해 10년 후 세상이 큰 틀에서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에 대해 그림을 그리듯 생생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삶과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메타버스 세상에 대해 두려움보다는 기대를 안고 참여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자신과 조직의 미래에 대해 거시적이고 다각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100만 독자들이 선택한 최고의 책 『메타버스』 2022년, 10년 후 메타버스 세상과 함께 돌아왔다 1년여 전,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 책을 펴낸 저자는 『메타버스』에서 ‘메타버스’는 코로나19 이전부터 존재했던 언택트 세계, 즉 디지털 기술로 현실 세계를 초월해서 만들어낸 여러 세계라고 정의했다. 김상균 교수는 책에서 메타버스의 세계는 더욱 확장될 것이고, 우리는 메타버스와 공존하는 시대를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학습하고 성장할지, 기업 경영과 산업 환경이 어떻게 진화할지, 국가 시스템과 글로벌 협력 체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상상해볼 것을 제안했다. 『메타버스』를 읽은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이 물었다. 메타버스가 조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조직은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메타버스는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등. 『메타버스Ⅱ』는 기대와 두려움이 가득한 그들의 질문에 대한 저자의 답변이자, 디지털 전환기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헤매고 있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10년 후 메타버스 세상을 그린 가장 완벽한 시나리오 책은 크게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10년 후로 가는 길’에서는 10년 후 메타버스 세계를 그려낸 배경과 이론을 설명한다. 다소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진다면 Part 2~3부터 읽어도 상관없다. Part 2~3을 읽다가 관련 이론이 궁금하다면 다시 Part 1로 돌아가 살펴보면 된다. Part 2 ‘10년 후, 우리 삶은 이렇게 바뀐다’에서는 10년 후 세상이 큰 틀에서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를 소개한다. 인간 존재와 인간관계의 변화, 물리적 공간의 변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삶의 방향성에 대한 변화 등을 다루었다. Part 3 ‘10년 후, 산업은 이러게 바뀐다’에서는 15개 산업 분야가 10년 후 어떤 변화된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펼칠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각 산업의 변화는 서로 미묘하고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내가 속한 분야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의 변화에도 주목하는 것이 좋다. ‘부록’에서는 메타버스에 대한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았으니, 메타버스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이 궁금하다면 꼭 살펴보는 것이 좋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BMW, 구찌, 로블록스 등 세계적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미래 전략은 바로 ‘메타버스’다 2021년, 페이스북은 회사 이름을 ‘메타’로 변경한 후 메타버스 플랫폼과 기기 개발, 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에 집중 투자를 시작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IT기업들도 메타버스 접속 기기와 기반 플랫폼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들이 만든 기기 중 어떤 것이 시장의 지배자가 될까? 책에서는 기술 사이클 이론과 게임기 컨트롤러 발전 사례를 통해, 다음 세대에 나올 제품이 무엇인지, 어떤 회사가 시장의 지배자가 될 수 있는지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메타버스는 어떤 단계로 발달하게 되고, 우리는 현재 어떤 메타버스 단계에 있을까? 저자는 메타버스의 성장을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제페토,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같이 컴퓨터 화면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접속하는 1단계, AR·VR기기를 통해 깊이 몰입하고, 가상공간을 현실처럼 보여주는 2단계, 인간의 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는 BCI를 사용하는 3단계로, 메타버스가 점점 인간의 감정과 의도를 읽어내는 기술적 발전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메타버스 세계에서 소비의 행태는 물건보다 경험을 소비하는 방향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다. 실재의 나가 아닌 사진 속 내가 입을 옷을, 공장이 아닌 디지털에서 구입하는 행위가 대표적인 사례다. 물질에서 비물질로, 구매에서 경험으로, 오프라인 경험에서 온라인 실감으로 넘어가는 이런 현상이 지금, 여기, 우리가 겪고 있는 ‘메타버스’다. 10년 후, 우리 삶은 이렇게 바뀐다 물리적 세계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세상 메타버스 세상에서 인간관계와 사회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 10년 후에는 가상 친구, 가상 배우자 등의 가상 인류로 이루어진 새로운 인간관계가 만들어진다. 외모, 국적, 인종, 나이 등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여러 개의 아바타로 생활하는 세상에서 현실의 내 모습 따위가 무슨 상관일까. 무엇을 꿈꾸고 도전하느냐가 내가 되는 세상. 그것이 메타버스 세상이다. 공간과 집단의 모습도 바뀐다. 메타버스에서 웬만한 시설을 누리게 되면서 도시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 또 메타버스와 함께 데이터센터 산업도 커져서 미래에는 건물주보다 데이터센터 소유주를 꿈꾸게 될지도 모른다. 메타버스는 물리적 세계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소통의 다양성을 불러온다. 그리하여 메타버스가 사회 곳곳으로 퍼지면 서로가 더 깊이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먼 곳의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대신 한집에 사는 가족과는 얼굴 맞댈 일이 줄어들게 된다는 문제도 있다. 더 이상 물리적 거리가 사회적 관계를 유지시켜 주지 않는다. 고향이나 국가에 대한 관점도 바뀐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자아가 투영된 새로운 모국으로 인식하게 되고, 빅테크 기업의 최대 주주보다 메타버스 운영 집단의 영향력이 더 크고 방대해질 것이다. 10년 후, 지금의 세상은 없다 디지털 지구에는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질까? 메타버스는 모든 산업의 판도를 뒤흔들 것이다. 미국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증강현실과 가상현실로 인해 미국 GDP는 2020년 316억 달러에서 2030년 5,370억 달러로 급증하고, 관련 일자리는 16만 개에서 232만 개로 급증한다. 유럽 국가들의 예상 또한 다르지 않다. 메타버스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훨씬 더 클 것이고, 관련 영역도 더 방대하다. 책에서는 이렇게 경제의 판을 뒤흔드는 메타버스가 바꾸는 각 산업 분야의 비즈니스 환경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유통, 방송, 게임, 금융, 의료 등 무려 15개에 달하는 산업 분야의 10년 후 미래를 면밀하고 생생하게 그려내어, 책을 읽고 나면 자신과 조직의 미래에 대해 거시적이고 다각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스냅 등의 기기 중 무엇이 시장의 지배자가 될까요? 점진적 변화를 통해 시장에서 수용하기 적합한 형태의 개선된 제품을 선보이고, 시장을 세분화해서 마케팅, 유통, 영업 면에서 가장 잘 공략하는 기업, 그러면서 불연속점에 대비하는 기업의 기기가 그 자리에 서게 될 것입니다. 여러 가지 내용을 읽어 혼란스럽다면 한 가지만 기억하기 바랍니다. 스마트폰 다음 자리는 AR글라스가 차지할 것입니다. 그리고 VR기기와 스마트폰을 보조 기기로 사용하게 되리라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아바타 또는 메타에서 개발 중인 표정을 읽어내는 VR기기처럼 우리 감정을 메타버스에서 풍성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실시간으로 읽어내서 그에 딱 맞는 영화, 드라마, 음악 등을 끊임없이 추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게임을 한다면, 지겨움과 실망을 느끼는 시점에 무료 아이템을 뿌려주고, 반대로 행복과 기쁨을 느끼는 시점에 아이템 구매를 유도할지도 모릅니다. 감정 라이프로그가 누적되고 분석될 날이 올지 모릅니다. 기대와 두려움 중 어떤 감정이 앞서나요?
이스라엘 기행
인디라이프 / 홍은표 (지은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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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라이프
소설,일반
홍은표 (지은이)
‘성지 순례기’가 아니며, 부부 여행자가 세속적인 눈으로 이스라엘의 여러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것이다. 이스라엘이 여러 면에서 매우 다양한 요소를 갖고 있으며,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통하여 우리가 보고 배울 점도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저자의 말 알아두기 01 네게브 사막 이스라엘의 관문, 텔아비브 일곱 개의 우물, 브에르세바 아브라함, 누구의 조상인가 역사의 퇴적층, 텔브에르세바 스데보케르 키부츠와 벤구리온 거대한 분화구, 미츠페라몬 이스라엘 요르단 국경 02 요르단의 페트라 페트라 가는 길 나바태안과 향료길 붉은색 환영의 도시, 페트라 다시 이스라엘로 03 홍해에서 사해까지 세 나라가 만나는 국경 도시, 에일랏 압축된 광야, 팀나 자연공원 소돔, 분노인가 사랑인가 함락되지 않은 요새, 마사다 다시 뜨는 바다, 사해 광야의 낙원, 엔게디 성경의 재발견, 쿰란 갈릴래아로 가는 길 04 갈릴래아 생명의 보금자리, 갈릴래아 호수 베드로의 집, 카파르나움 영광의 길 고난의 길, 베드로의 수위권 갈릴래아의 삼청동, 쯔팟 카파르나움의 그리스정교회 호반의 저녁식사 곱셈의 기적 참행복이란 무엇인가 05 나사렛 카나의 혼인잔치 나사렛 가는 길 마리아는 누구인가 수태고지 요셉, 의로운 사람 마리아의 우물 나사렛 거리 06 지중해 연안 시온의 관문, 하이파 시오니즘의 창시자 헤르즐 카르멜산의 보석, 바하이교 정원 문명 충돌의 현장, 아코 십자군, 수호자인가 약탈자인가 황제의 도시, 카이사리아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07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작은 고을 베들레헴 예수는 왜 베들레헴에서 탄생했는가 게토의 역설, 팔레스타인 장벽 또 다른 실향민, 팔레스타인 난민 황폐한 족장들의 도시, 헤브론 막펠라의 족장들, 후손은 누구인가 08 예루살렘 예루살렘, 평화를 갈구하는 도시 올리브산 수난 기약의 겟세마니 올리브산과 키드론 골짜기의 무덤들 다윗의 도성, 시온산 통곡의 벽에서 누가 우는가 예루살렘성의 아랍인 십자가의 길, 비아돌로로사 골고타와 예수무덤 또 다른 예루살렘 여행을 마치며 참고문헌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본 것은 아마 어려서 6일전쟁에 대한 뉴스가 오르내릴 때였을 것이다. 인구와 국토가 수십 배 큰 주변 아랍국들의 포위 공격 속에서 일주일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에 오히려 전쟁을 승리로 이끈 기적적인 능력이라든지, 외국에 있다가도 전쟁 소식을 접하고는 분연히 짐을 싸 고국으로 돌아가 참전한다든지 하는 이야기들이 회자되었다. 이런 이야기들은 당시 냉전 체제에서 북한을 비롯한 사회주의 진영과 대치하고 있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본받을 만한 귀감으로 여겨졌다. 여기에 성당에 다니게 되면서 이스라엘은 우리가 도달해야 할 이상향의 이름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알게 된 이스라엘은 홀로코스트같이 그들에게 연민을 느끼게 하는 것도 있었으나, 그들이 팔레스타인 주민에게 가하는 핍박의 소식은 이스라엘에 대해 갖고 있던 막연한 친밀감을 흔들어 놓았다. 더욱이 사춘기에 들어서고 현대 과학 기술을 접하게 되면서, 가톨릭에서 가르치는 여러 교리는 이성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어졌고, 이것은 오랫동안 내 정신적 방황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얼마 전 가을 햇살이 따사로운 날 성당 마당에서는 수녀님들이 책을 팔고 있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책 두 권을 샀는데, 여느 책과는 달리 지도를 바탕으로 성서 시대의 사건과 사람들의 삶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책들이었다. 그동안의 성서학이나 성서고고학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보였고 내 취향에도 맞았으므로 단숨에 읽어 버렸다. 그러면서 문득 그 땅에 가서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고 싶어졌다. 그러나 그 땅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었다. 인류 문명의 발상지이자 역사적으로 여러 문명이 충돌하고 교류하며 이동해 간 길목에 있는 땅으로서, 현재 인류가 가진 문화적 자산 중에 중요한 것을 많이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여러 가지 문제와 고통이 가득한 곳이기도 하였다. 시간이 충분하지는 않았지만, 편견 없이 객관적인 눈으로 그 땅과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의 책과 미디어를 통하여 미리 공부를 하고 가려고 하였다. 이스라엘 여행이라 하면 보통 생각하게 되는 ‘성지순례’ 보다는, ‘사람’과 ‘땅’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는 여행이 되도록 하고 싶었다. 이를 통해서 ‘예수’와 ‘하느님’, 그리고 그분들을 믿는 종교가 어떤 배경에서 탄생하여 지금 여기에 이르렀는지 헤아려 보고, 아울러 지금도 갈등과 폭력이 끊이지 않는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의 연원과 대안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싶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었으나 나는 아내와 자동차를 타고 이스라엘과 인근 지역을 가능한 한 넓게 돌아보려고 하였다. 여행하는 동안 우리는 수천 년에 걸쳐 쌓아온 인류 문명의 경이로움과 함께, 인간의 한없는 어리석음도 보았고, 사람이 사람을 핍박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어찌할 수 없는 절망감을 느끼기도 하였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과 폭력과 어리석음의 역사와 함께 종교적 신비감까지 합쳐진 이 이해하기 어려운 땅에서, 한편으로는 작게 움트고 있는 희망의 싹도 보았다. 이 책은 ‘성지 순례기’가 아니며, 부부 여행자가 세속적인 눈으로 이스라엘의 여러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것이다.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똑같다는 얘기를 하듯이 그곳에 사는 사람들도 모두 희로애락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 사회는 여러 면에서 우리보다 훨씬 크게 벌어진 스펙트럼을 갖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그들이 여러 이질적인 요소들을 나름대로 아울러가면서 생활해 나가는 것을 보며, 우리가 가진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유용한 사례로 삼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여러 생각을 이 책에 잘 담아내고 싶었는데, 다 마치고 보니 많이 부족하다. 다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선입견과는 달리, 이스라엘이 여러 면에서 매우 다양한 요소를 갖고 있으며,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통하여 우리가 보고 배울 점도 많다는 것을 알리는데 작은 역할이나마 한다면 다행이겠다. 오랫동안 늘 내 곁에서 동행해 주고 있는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도서출판 인디라이프, 액티브 시니어의 세계 여행 시리즈 연속 출간 ‘인디 부부의 내 맘대로 세계여행’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이스라엘 기행’ 출간 도서출판 인디라이프는 창립기념 기획 출판물인 ‘인디 부부의 내 맘대로 세계여행’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홍은표 작가의 ‘이스라엘 기행’을 출간하였다. ‘인디 부부’란 저자가 동갑내기 아내와 자신을 일러 부르는 호칭으로 저자의 아내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오래된 그이터’를 출간한 안정옥 작가이다. ‘인디 부부’의 의미에는 60 이후의 삶도 전과 같이 열정을 다해 살아갈 것이라는 다짐이 들어있다고 한다. 이 부부에게 여행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 중요한 인생의 변곡점에서 앞이 잘 보이지 않으면 이들 부부는 서슴없이 짐을 꾸려 나섰다. 60 이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각이 많을 때 이들이 택한 여행지는 이스라엘이었다. 저자에게 이스라엘은 가고 싶은 곳이었다기 보다는 언젠가는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곳이었다고 한다. 인생의 새로운 단계로 들어가는 시점에 이스라엘은 그가 품고 있는 여러 의문을 풀 수 있는 열쇠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하면 보통 생각하게 되는 ‘성지순례’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이들은 세속적인 입장에서 외부자의 관점으로 역사의 현장을 살피고 거기에 사는 여러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였다. 부부는 렌터카를 빌어 네게브 사막에서 시작하여 홍해, 사해, 갈릴리 호수, 지중해 연안을 거쳐 요르단강 서안에 이르고 마침내 예루살렘에 들게 된다. 이 여정에서 이들은 팔레스타인 땅의 특별한 자연경관과 함께 많은 역사의 아이러니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런 가운데 가장 작가의 눈길을 끈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을 것 같은 상황 속에서도 사람들의 일상적 삶은 꾸준히, 힘차게 이어지는 것이었다. 저자는 담백한 글과 본인이 찍은 깔끔한 사진으로,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해 나가면서, 일반적으로 잘못 알려진 사실이나 편견이 들어가 있는 견해에 대해서는 역사적 사실을 들어 객관적인 설명을 덧붙이기도 하였다. 여행 마지막 날은 공교롭게도 유월절을 맞는 안식일이었고, 이때의 특별한 경험이 저자가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안식년이라는 깨우침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 여행 이후 저자는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냈다. 그동안 오래 몸담았던 사업을 내려놓고 아내와 함께 본인들이 가장 하고 싶어 했던 여행 관련된 일을 시작한 것은 물론, 부부와 또 다른 여행자들의 여행 경험을 엮어내는 출판 사업도 함께 열어, 제 힘으로 우선 부부의 책을 펴내게 되었다. 자신들이 꿈꾸는 여행을 스스로 계획하고, 본인들의 힘으로 실행하며, 보고 느낀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남겨 마침내 책으로 세상에 내어놓기 까지, 이들이 스스로 해내지 않은 것이 없다. 부부가 표방하는 ‘인디라이프’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빌 에반스
을유문화사 / 피터 페팅거 (지은이), 황덕호 (옮긴이)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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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
소설,일반
피터 페팅거 (지은이), 황덕호 (옮긴이)
을유문화사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20세기를 전후한 문화 예술계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한 국내외 예술가들의 평전으로 구성된다. 2018년부터 다시 출간되는 이 시리즈의 여섯 번째 주인공은 재즈의 새로운 언어를 선보이며 현대 재즈사의 거대한 밑그림을 그린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다. 이 책은 클래식 피아니스트인 피터 페팅거가 섬세한 언어로 쓰고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 저술가인 황덕호가 심혈을 기울여 옮긴 대표적인 빌 에반스 평전으로, 에반스의 음악이 글을 통해 되살아난 듯한 느낌을 주는 매혹적인 예술적 연대기다.머리말 / 프롤로그 1 사운드의 탄생, 1929~1958 1 플레인필드에서 온 소년 / 2 스윙 피아니스트 / 3 새로운 재즈의 개념들 / 4 사이드맨 2 첫 번째 트리오, 1958~1961 5 마일즈로부터 온 전화 한 통 / 6 모두가 빌 에반스에 감탄하다 / 7 마일즈, 다시 부르다 / 8 재즈로 그린 초상 / 9 탐험 / 10 빌리지 뱅가드에서의 일요일 3 길 위에서, 1961~1977 11 달빛 / 12 자신과의 대화 / 13 유럽의 미국인 / 14 확신할 수 있는 간단한 사실 / 15 지금 고요히 / 16 리빙 타임 / 17 여러분께서는 훌륭한 청중이셨습니다 / 18 당신은 봄을 믿어야 해요 4 마지막 트리오, 1977~1980 19 D장조 회상곡 / 20 24일간 21개의 도시에서 / 21 에반에게 보낸 편지 디스코그래피 / 참고문헌 / 사진 출처 / 개정판 역자 후기 및 해설 / 초판 역자 후기 / 찾아보기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미학의 세계를 보여 주며 오늘날 재즈사에 큰 영향을 끼친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 그의 예술 세계와 삶의 궤적을 섬세하게 담아낸 대표 전기 우아한 소리 세계의 탐험가, 빌 에반스의 숨결이 고스란히 되살아나다 빌 에반스(1929~1980)는 오늘날 재즈 피아노의 언어에 심대한 기여를 한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다. 허비 행콕은 빌 에반스의 연주를 들으며 재즈 피아니스트가 되겠다고 결심했고, 키스 자렛은 에반스의 유산을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켰다. 에반스가 이끈 트리오는 마일즈 데이비스 퀸텟, 존 콜트레인 쿼텟과 더불어 오늘날 재즈 앙상블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렇기에 칙 코리아가 에반스를 “금세기 가장 위대한 예술가 중 한 명”이라고 언급한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런 빌 에반스를 두고 ‘재즈계의 쇼팽’, ‘재즈 피아노의 음유시인’, ‘재즈 피아노의 인상주의자’라 부르기도 하지만 그 복잡다단한 예술 세계와 삶을 단 하나의 표현으로 집약할 수는 없을 것이다. 모든 예술이 그렇듯 삶의 끝없는 아이러니 속에서 탄생한 빌 에반스의 음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의 삶과 예술 세계를 편견 없이, 또 가감 없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의 저자 피터 페팅거는 빌 에반스의 음악에 매혹된 열성 팬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클래식 피아니스트이기 때문에 더 잘 포착할 수 있는 에반스 음악의 본질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우리를 그의 예술과 삶의 세계로 안내한다. 「뉴욕타임스」가 평했던 것처럼 이 책이 “빛나는 시선으로 쓰인 놀라운 전기”인 이유는 에반스의 예술 세계 자체가 우리에게 사유의 시간을 선사하기도 하거니와 에반스의 음악적 여정을 단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따라가면서 그 숨결을 복원하고자 했던 저자의 노력 때문일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책에서 20세기 중반 뉴욕의 대표적인 재즈 클럽이었던 빌리지 뱅가드의 공기를 느낄 수 있고, 마치 에반스 트리오의 공연을 라이브로 듣는 것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오랫동안 재즈에 관한 글을 쓰며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 저술가로 자리매김한 황덕호의 번역과 주석이 더해져, 에반스에 관한 믿을 만한 평전이 완성되었다. 에반스와 닮은 섬세한 언어와 충실한 태도로 그의 삶과 예술 세계를 전해 주는, 단 하나의 평전을 만나 보자(이 책은 2004년에 출간된 초판을 수정·보완한 개정판이다). 에반스의 음악은 과연 어디서 온 것일까? ‘소박한 심성’이 ‘과도하지 않은 기교’를 통해 표현된 ‘담백한 걸작들’ 에반스의 음악은 화려하지 않지만 새롭고 매혹적이다. 예술의 거장이 모두 그런 것처럼 에반스도 독창적인 인물이었다. 새로운 화성, 새로운 즉흥 연주와 앙상블, 새로운 리듬, 그 밖의 모든 면에서 그의 음악은 새로운 시도를 담고 있다. 하지만 그의 음악이 특별히 신비로운 이유는 그의 새로운 음악적 접근이 재즈 역사의 중심적인 흐름과는 전혀 다른 고민 속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에반스의 음악은 새로움을 강변하지도 않고 듣는 사람에게 충격을 주지도 않는다. 대신에 그의 음악은 그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일 뿐이다. 이러한 에반스 음악의 신비로움은 도대체 어디서 기인하는 것일까? “위대한 예술가는 사물의 심성에 정확히 다가간다”고 말했던 에반스는 음악을 통해 유일무이한 자신의 마음을 그리려고 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연주하는 스탠더드 넘버들 속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해석을 선보일 수 있었다. 그가 평생에 걸쳐 연주했던 자신의 작품들, 「Five(다섯)」, 「Re: Person I Knew(내가 알았던 사람에게)」, 「Time Remembered(기억 속의 시간)」, 「Turn Out the Stars(별빛을 잠그며)」, 「Very Early(매우 일찍)」, 「Waltz for Debby(데비를 위한 왈츠)」 등은 모두 그의 소박한 심성을 과도하지 않은 기교를 통해 표현한 담백한 걸작들이다. 이 점이야말로 에반스가 재즈에 남긴 주목할 만한 유산일 것이다. 그는 재즈 연주자들에게 자신의 심성, 그 내면을 들여다보는 힘을 부여했다. 만약 재즈에 자기 성찰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대부분 빌 에반스로부터 비롯했을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그것은 뛰어난 여러 연주자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에반스의 죽음은 역사상 가장 긴 자살이었다” 고통과 희열이 교차하는 아이러니한 삶의 순간들 에반스의 절친한 친구이자 작사가인 진 리즈가 “에반스의 죽음은 역사상 가장 긴 자살이었다”고 말할 만큼 에반스의 삶은 고통으로 크게 짓눌렸다. 에반스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건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이다. 에반스의 인생에는 세 명의 죽음이 크게 각인되어 있는데, 바로 첫 번째 트리오의 베이시스트 스콧 라파로의 사고사, 연인이었던 엘레인의 자살, 그리고 에반스가 정신적으로 크게 의지했던 형 해리의 자살이었다. 이 세 사람의 죽음은 평생 에반스가 짊어져야 하는 기억이었으며 에반스가 약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했다. 그는 51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는데 공식적으로 그의 사인은 폐출혈과 급성기관지 폐렴이지만 약물 중독과 영양실조로 이미 몸은 피폐해져 있었으며, 결정적으로 형 해리의 죽음은 살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꺾어 놓았다. 이러한 삶의 고통 속에서도 에반스는 끊임없이 클럽에서 연주하고 전 세계의 공연장을 찾아다니면서 성실한 연주 노동자로 살다가 생을 마감했다. 약물, 가족 등 여러 이유로 그에게 돈이 필요했지만 그는 오히려 금전적인 결핍 때문에 끝없이 연주하던 시기에 조금씩 자신의 예술 세계를 완성해 갔다. 그가 천천히 자살을 진행하는 듯한 삶을 살았음에도, 그의 예술적 희열은 끝까지 그 고통에 맞서 싸웠던 것이다. 그는 끝없는 삶의 아이러니 속에서 그 누구와도 같지 않은 방식으로 사운드를 만들어 나가는 ‘표현하는 영혼’이었다. 그렇기에 그가 써 내려간 음악의 언어는 우리 생의 언어로 치환된다고 할 수 있을 터이고, 그의 음악과 삶을 돌아보는 일은 곧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일이 될 것이다. 삶을 투영한 음악, 곧 마음을 다하는 예술이 무엇인지를 은근하고 매혹적으로 들려주는 책이 여기 있다. 1940년대 초, 비밥이라는 새로운 음악이 뉴욕에서 분출되기 시작했을 때 에반스는 아직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그는 아직 너무 어렸으며, 새로운 언어를 흡수한 재즈에 대해 많은 애정을 갖고 있지도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그가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일 만큼 충분히 성숙해진 것은, 정확히 말한다면 뉴저지를 떠나 학업을 계속하기 위해 루이지애나에서 보냈던 바로 그 시기였다. 비밥이라는 예술이 찬란하게 꽃을 피운 곳으로부터 1천 마일이나 떨어진 곳에서 빌이 1940년대 후반을 보냈다는 사실은 스스로 새로운 양식을 추구하고자 했던 그에게는 단지 지리적인 사항에 불과했다. 『Portrait in Jazz』는 이 그룹이 활동하던 시기의 몇 개 작품들 중 첫 번째 것이었다. 이 음반은 때때로 과도기적인 녹음으로 이야기된다. 하지만 이 음반은 응당 타당하고 진실하며 감동적인 작품들을 담고 있다. 『New Jazz Conceptions』에서 『Everybody Digs Bill Evans』로 이르는 과정은 하나의 거대한 걸음이었지만, 『Portrait in Jazz』를 통해 올라선 고원은 정말로 높은 것이었으며, 그 신선한 풍경은 연주에 있어서 새로운 미묘함을 담고 있었다.
오행별 인명용 한자사전
명문당 / 홍성지 (지은이)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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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 (지은이)
트렌드 코리아 2013
미래의창 / 김난도, 이준영, 전미영, 이향은, 김서영 글 /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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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난도, 이준영, 전미영, 이향은, 김서영 글
2013 뱀의 해, ‘코브라 트위스트’가 의미하는 것은? 불확실성·경쟁·상시위험의 사회 ‘날 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움직임을 만나본다!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의 본업은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이며 소비트렌드 분석가다.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CTC, Consumer Trend Center)는 2007년부터 매년 그 해의 간지(干支)에 해당하는 동물을 주제로 시장을 주도할 10대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해 왔다. 2013년은 계사년(癸巳年)이다. 천간 계(癸)는 검은 색을 의미하고, 지지 사(巳)는 뱀을 의미한다. 따라서 계사년은 흑사(黑蛇), 즉 검은뱀의 해다. 2013년의 트렌드 키워드로는 흑사띠에 맞춰 ‘코브라 트위스트(Cobra Twist)’를 선정했다. COBRA TWIST: 2013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C City of hysterie 날 선 사람들의 도시 O OTL... Nonsense! 난센스의 시대 B Bravo, Scandimom ‘스칸디맘’이 몰려온다 R Redefined ownership 소유냐 향유냐 A Alone with lounging 나홀로 라운징 T Taste your life out 미각의 제국 W Whenever U want 시즌의 상실 I It’s detox time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 S Surviving burn-out society 소진사회 T Trouble is welcomed 적절한 불편 서문 2013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제1부 | 2012년 소비트렌드 회고 2012, 대한민국 소비자 어떻게 살았나 Deliver true heart 진정성을 전하라 Rawganic fever 이제는 로가닉 시대 Attention! Please 주목경제가 뜬다 Give’em personalities 인격을 만들어 주세요 Over the generation 세대 공감 대한민국 Neo-minorism 마이너, 세상 밖으로 Blank of my life 스위치를 꺼라 All by myself society 자생·자발·자족 Let’s ‘plan B’ 차선, 최선이 되다 Lessen your risk 위기를 관리하라 신조어로 돌아본 2012 제2부 | 2013년 소비트렌드 전망 2013년의 전반적 전망 2012년 소비트렌드 키워드: COBRA TWIST City of hysterie 날 선 사람들의 도시 OTL... Nonsense! 난센스의 시대 Bravo, Scandimom ‘스칸디맘’이 몰려온다 Redefined ownership 소유냐 향유냐 Alone with lounging 나홀로 라운징 Taste your life out 미각의 제국 Whenever U want 시즌의 상실 It’s detox time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 Surviving burn-out society 소진사회 Trouble is welcomed 적절한 불편 미주 부록 2013년은 계사년이다. 천간 계는 검은 색을 의미하고, 지지 사는 뱀을 의미한다. 따라서 계사년은 흑사, 즉 검은뱀의 해다. 많은 사람들은 뱀이 징그럽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으로도 혐오하고 기피하는 경향이 강했다. 동시에 뱀은 지혜로운 영물로 취급받기도 하고, 풍요와 다산을 의미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 뱀, 특히 구렁이는 ‘업’으로 대접받았다. 집안의 재산을 늘려주고 복을 지키는 소중한 동물이었다. 배척과 숭배가 엇갈리는 뱀의 양면적 속성은 마치 뱀처럼 구불구불 캄캄한 터널을 지나야 하는 2013년의 불확실성을 상징하는 듯하다. 오늘의 위기는 내일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한편의 장점이 다른 편의 약점으로 작용하며, 소비자에 따라 선호가 극명하게 대조된다. 이러한 현대 시장의 양면성을 묘사하는 동물로 뱀만 한 것이 또 있을까!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는 2013년의 트렌드 전망은 뱀을 부리는 것만큼이나 까다로웠다. 2013년 흑사띠에 맞춰 뱀을 표현하는 여러 단어를 고민한 끝에 ‘코브라 위스트(Cobra Twist)’를 선정했다. 코브라 트위스트’는 프로레슬링과 격투기에서 가장 치명적인 기술의 하나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불확실성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트렌드 코리아 2013』의 독자들에게 승리의 ‘필살기’를 전수해 드리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다. 먼저, 불안한 사회는 사람들의 신경을 날카롭게 곤두세우고(City of hysterie), 모든 에너지를 소진하게(Surviving burn-out society) 만들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불안을 피해 자신만의 공간으로 숨어들고(Alone with lounging), 육체적, 심리적 불안감을 해독하고자 노력할 것이다(It’ detox time). 또 규칙을 상실한 사회는 점점 더 즉흥적으로 변해가고(Whenever U want) 우리로 하여금 의미 없는 것들에 더 집착하게 만들 것이다(OTL... Nonsense!). 사람들은 존재의 이유를 찾아 미각적 즐거움을 탐닉하고(Taste your life out), 그 과정에서 경험과 향유는 더욱 큰 힘을 발휘해(Redefined ownership) 심지어는 불편함까지도 또 다른 즐거움으로 탈바꿈할 것이다(Trouble is welcomed). 한 가닥 희망적인 소식은 건강한 사고와 건전한 생활양식으로 무장한 새로운 엄마세대가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Bravo, Scandimom). 지혜의 표상인 뱀은 사막부터 정글까지 지구의 거의 모든 지역에 서식하는 생존력 강한 생물이다. 때가 되면 허물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혁신의 상징이기도 하다. 2013년 뱀의 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며 다시 출발하는 대한민국 경제와 이 책을 읽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생존력과 혁신을 기원한다.
앙리 마티스
마로니에북스 / 폴크마 에서스 (지은이), 김병화 (옮긴이)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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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폴크마 에서스 (지은이), 김병화 (옮긴이)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미술사 거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 베이식 아트 시리즈! 더 커진 판형과 도판으로 돌아오다. 앙리 마티스(1869-1954)의 작품은 감미로운 색채와 단순한 형태의 힘에 대한 신념을 반영한다. 그림으로 명성을 얻었지만 마티스는 드로잉, 조각, 석판화, 스테인드글라스와 콜라주 등으로도 작업을 했으며, 서서 그림을 그릴 수 없는 나이가 되자 독자적인 종이 오리기 기법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방대한 패턴의 패널부터 단순하고 부드러운 초상화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초기 야수파 운동의 작품부터 노년기 작업물인 『재즈』 및 방스의 로사리오 성당 등을 아우르는 마티스의 창작 활동 전체와 창의성에 대해 소개한다.6쪽 순수 색채를 찾아서 1896-1905 18쪽 사실주의와 장식 1906-1916 50쪽 니스 시절의 ‘친밀성’ 1917-1929 64쪽 공간의 한계를 넘어 1930-1940 76쪽 마티스의 제2의 삶: 우아함의 예술 1941-1954 92쪽 앙리 마티스(1869-1954) 삶과 작품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미술사 거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 베이식 아트 시리즈! 더 커진 판형과 도판으로 돌아오다 베이식 아트 시리즈는 1985년 피카소 작품집을 시작으로 베스트셀러 아트북 컬렉션으로 거듭났다. 그 이후 간결하고 얇은 작가별 도서는 200여 종이 넘게 제작되었고, 20여 개 국어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뛰어난 제작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훌륭한 삽화와 지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각각의 책이 지닌 주제 의식은 활력이 넘치면서도 어렵지 않아 가까이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15년만에 새롭게 돌아온 이번 <베이식 아트 2.0> 시리즈는 전보다 더 커진 판형과 도판으로 독자들에게 보다 생생한 작품 이미지를 전달한다. 삶의 기쁨 현대화 거장의 생동감 넘치는 색과 형태 앙리 마티스(1869-1954)의 작품은 감미로운 색채와 단순한 형태의 힘에 대한 신념을 반영한다. 그림으로 명성을 얻었지만 마티스는 드로잉, 조각, 석판화, 스테인드글라스와 콜라주 등으로도 작업을 했으며, 서서 그림을 그릴 수 없는 나이가 되자 독자적인 종이 오리기 기법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마티스의 주제는 누드, 초상화, 풍경화, 동양풍의 장면, 인테리어 장식 등으로 평범했지만, 대담한 색채와 우아한 기술은 그를 20세기 거장으로 자리 잡게 했다. 특히 마티스의 색채는 현대인의 상상을 자극했다. 선명한 파란색, 자수정의 보라색, 노른자 같은 노란색, 그리고 다양한 음영과 함께 현실의 세세한 표현이 가미된 작품에서 자유롭게 벗어나 “활력이 넘치는 조화”를 추구했고, 종종 작품에 대한 영감이나 비유를 음악에서 얻었다고 언급했다. 방대한 패턴의 패널부터 단순하고 부드러운 초상화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초기 야수파 운동의 작품부터 노년기 작업물인 『재즈』 및 방스의 로사리오 성당 등을 아우르는 마티스의 창작 활동 전체와 창의성에 대해 소개한다.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아르고나인 / 아그네타 플록 글, 전경아 옮김 /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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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취미,실용
아그네타 플록 글, 전경아 옮김
스웨덴에서 날아온, 따뜻한 봄 햇살을 담은 종이소품집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종이오리기 저자인 아그네타 플록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소품집이다. 저자는 일상에서 종이 한 장으로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 액자에 넣거나 집안 곳곳을 장식하는데 쓴다. 그녀가 선보이는 소품들은 거창하고 어려운 예술 작품이 아니다. 오히려 인테리어 소품에 가까워 누구나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재미있는 작품들이다. 평면 종이 작품을 창가에 붙이면 색다른 인테리어 장식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 입체 종이 작품은 테이블과 책장에 어울리며 모빌로 만들어 천장을 화려하게 만들 수도 있다. 몇몇 간단한 소품들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머리말 노동의 대가 깡충깡충 뛰어 보자! 상자에 옹기종기 모여서 신나게 달리자 작약에서 그네 타기 봄 머리로 배우지 말고 몸으로 익혀라 우산 배 자작나무 껍질로 만든 배를 타고 고구마 안에서 피리를 불다 사자와 코끼리 절 마당에서 달라헤스트 앵무새의 인사 파티의 주인공 함께 날아가고파 작은 켄타우로스 잘못된 길 줄타기 춤추는 소녀들 거꾸로 된 세계 베짱이는 예술가 함께 춤을 춥시다 파란드루스 불을 쬐는 용 완두콩 오형제와 소녀 헨루더 푸른 하늘 아래서 사자를 조련하는 사람 태양과 공놀이 밖으로 나가라 페가수스 풀숲을 나는 새 영리한 새 베티 악어 기린 전원시(田園詩) 비눗방울 춤추는 찻주전자 수탉전용도로 여행 가방 책을 읽자! 아침 나뭇잎 이불 손안의 한 마리 새 인어의 노래 농부의 신부 사수자리 터키 레드 마법에 걸린 소녀 12시 5분 전 어릿광대 알베르투스의 꽃 샤찌호코 라이브아트 센바 민부 이나리 삶을 다채롭게 만들어 주는 종이 작품 나의 작업실 자연과 함께 살다
멋진 연주를 위한 팁북 1
그래서음악(somusic) / 필데이브 (지은이)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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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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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음악(somusic)
소설,일반
필데이브 (지은이)
창의적인 음악을 하는 반주자, 편곡자에게 필요한 팁(Tip)을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한다. 곡의 연주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총망라했으며 다양한 키(Key)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하였다. 연주에 있어 보다 신속한 대응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한다.전조팁_Change Key 4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6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3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2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1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모달인터체인지 팁_Reharmony 묵상,멘트용 연주팁_Free Style 묵상,멘트용 연주팁_투파이브원 패드스트링 연주팁_Pad String 전주팁_Intro 도돌이팁_Repeat 엔딩팁_Ending 전조팁_Change Key 4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6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3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2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1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모달인터체인지 팁_Reharmony 묵상,멘트용 연주팁_Free Style 묵상,멘트용 연주팁_투파이브원 패드스트링 연주팁_Pad String 전주팁_Intro 도돌이팁_Repeat 엔딩팁_Ending 전조팁_Change Key 4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6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3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2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1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모달인터체인지 팁_Reharmony 묵상,멘트용 연주팁_Free Style 묵상,멘트용 연주팁_투파이브원 패드스트링 연주팁_Pad String 전주팁_Intro 도돌이팁_Repeat 엔딩팁_Ending 전조팁_Change Key 4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6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3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2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1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모달인터체인지 팁_Reharmony 묵상,멘트용 연주팁_Free Style 묵상,멘트용 연주팁_투파이브원 패드스트링 연주팁_Pad String 키 유형 페이지 *페이지설명 QR코드 전주팁_Intro 도돌이팁_Repeat 엔딩팁_Ending 엔딩패턴연습_Pattern 전조팁_Change Key 4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6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3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2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1도화음을 위한 편곡팁_Reharmony 모달인터체인지 팁_Reharmony 묵상,멘트용 연주팁_Free Style 묵상,멘트용 연주팁_투파이브원 패드스트링 연주팁_Pad String 전주팁_Intro 도돌이팁_Repeat 엔딩팁_Ending이 책은 창의적인 음악을 하는 반주자, 편곡자에게 필요한 팁(Tip)을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어떤 곡을 연주하는 데 있어서 그 곡의 전주(Intro)와 도돌이(Repeat), 다른 곡으로의 전조(Change Key)같은 기능을 위한 팁도 제공하며 코드의 리하모니(Reharmony)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멋지고 세련된 코드를 넣거나 기존의 코드를 바꿀 때 필요한 팁도 제공합니다. 마디와 마디 사이에 필요한 연주 팁도 필요하지만 4마디를 연주하면 늘 나오는 작은 엔딩 부분에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엔딩패턴(Ending Pattern)도 제공합니다. 이 책은 곡의 연주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총망라했으며 다양한 키(Key)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하였습니다. 연주에 있어 보다 신속한 대응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합니다. 또한 이 책을 보고 연주하다 보면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코드 진행의 법칙, 클래식 화성학, 재즈 화성학 등에서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여러 책을 통해서 공부하다 보면 결국 이 책에서 나오는 패턴들 수준으로 향상되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음악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겐 필수이며 늘 가방에 항상 넣고 다녀야 하는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훌륭한 연주가들은 변화무쌍한 연주상황에 늘 잘 대처합니다. 그 상황이 즉흥적이든 아니든지 말입니다. 그들을 분석해보면 매우 다양한 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연습이 있었을 것입니다. 단지 음악성이 좋고 타고 났기 때문에 연주를 잘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주로 다루는 팁을 모아 효과적으로 공부하고 연주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멋진 연주를 위한 팁북(Tip Book)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비타북스 /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 (지은이), 박철영 (감수)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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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
건강,요리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 (지은이), 박철영 (감수)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온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 합병증 관리법까지 국내 당뇨병 명의 30인의 검증된 조언을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에 알차게 담았다. 풍부한 사례를 기반으로 실제 당뇨병을 이긴 평범한 사람들의 식사법과 운동법 등 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혈당 관리 비법도 소개한다. 이 책이 여느 건강서와 다른 점은 책 속에‘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실제 당뇨병을 앓고 경험한, 내 가족 내 이웃 같은 그들의 이야기를 보며‘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얻고 치료를 위해 주체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돕는다.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사례에 전문가의 솔루션을 더해 완성한 당뇨병 환자 생활 수칙도 담았다.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식사법’파트에서는 혈당을 낮추는 식탁의 비밀과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으로 설명한다.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운동법’파트에서는 당뇨병 환자를 위한 맞춤 운동법과 함께 집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유산소·근력운동 동작을 소개한다. 1. 당뇨병, 알아야 이긴다 당뇨명 대란은 이미 시작되었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당뇨병 비만은 당뇨병으로 가는 예비 단계 젊다고 안심할 순 없다 잦은 음주가 췌장을 위협한다 혈당보다 정확한 진단지표, 당화혈색소 치료의 골든타임, 전당뇨에서 잡아라 만성질환의 지름길 혈당 스파이크 당뇨병이 암을 부른다 개인과 사회의 관심이 당뇨병을 예방한다 PLUS PAGE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 2. 당뇨병합병증을 이긴 사람들 생명까지 위협하는 당뇨병합병증 당뇨병과 고혈압·고지혈증 한 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려운 당뇨병신장병증 실명 위험이 높은 3대 안질환, 당뇨병망막병증 작은 상처가 절단으로 이어지는 당뇨병발 당뇨병이 있어도 합병증 없이 살 수 있는 법 당뇨병합병증의 다양한 치료법 PLUS PAGE 눈이 아닌 신경 이상으로 생기는 복시 PLUS PAGE 당뇨병 치료의 새로운 희망 3.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식사법 혈당을 낮추는 비밀은 식탁에 있다 단순당과 복합당 / 혈당지수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백미밥보다 현미밥을 먹는다 / 과일은 껍질째 먹는다 / 설탕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 단백질 식품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 건강한 지방을 섭취한다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 규칙적으로 먹는다 / 과식하지 말고 알맞게 먹는다 / 채소->단백질 반찬->밥 순서로 먹는다 / 최소 15분간 천천히 먹는다 / 하루 세끼를 먹고 야식을 끊는다 PLUS PAGE 껍질까지 다 먹는 건강 조리법 PLUS PAGE 세계는 지금 설탕과의 전쟁 중 PLUS PAGE 대사질환 관리에 도움이 되는 특별식 4. 당뇨를 이긴 사람들의 운동법 운동은 인슐린저항성을 개선한다 근육은 혈당을 빠르게 흡수한다 뱃살은 1cm 줄이고 허벅지는 1cm 늘려라 당뇨병 환자의 운동 법칙 1단계, 유산소 운동으로 표준체중 만들기 2단계, 표준체중이 되면 근력 운동 강화 PLUS PAGE 뱃살 빼는 운동은 따로 있다? PLUS PAGE 스트레스 해소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웃음치료“암보다 무서운 당뇨병,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국민건강프로그램 KBS <생로병사의 비밀> 당뇨병 예방부터 치료까지, 20년의 방송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20여 년간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건강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이 또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출간 즉시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가 된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 《한국인 무병장수 밥상의 비밀》, 《암중모색, 암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통증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을 잇는 다섯 번째 책으로, 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이 이미 앓고 있거나 위험군인 당뇨병에 대해 다룬다. 국내 당뇨병 환자는 약 500만 명, 당뇨병전단계까지 포함하면 당뇨병 인구는 약 1000만에 달한다. ‘당뇨 대란’이 현실화 되고 있다. 당뇨병은 심각해지기 전까지 그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질병으로, 당뇨병을 진단받는 시점에서는 이미 췌장 세포의 기능이 반도 남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당뇨병을 진단받기 전에 합병증부터 진단을 받기도 한다. 이처럼 소리 없이 찾아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깊어지는 당뇨병은 결국 망막병증, 신장병증, 당뇨발 등 혈관이 닿는 온몸에 합병증을 일으켜 생명까지 위협한다. 당뇨병을 ‘침묵의 살인자’,‘전신병’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온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 합병증 관리법까지 국내 당뇨병 명의 30인의 검증된 조언을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에 알차게 담았다. 풍부한 사례를 기반으로 실제 당뇨병을 이긴 평범한 사람들의 식사법과 운동법 등 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혈당 관리 비법도 소개한다. 당뇨병은 먹고 자고 움직이는 모든 활동을 바로잡아야만 낫는 생활습관병이다. 당뇨병 관리의 비밀은 소수의 사람만이 알고 있는 은밀한 솔루션이 아니라 누구나 알고 있지만 하지 않는 ‘실천’의 문제이다.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이 100세 시대 건강한 삶으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최신 정보 수록! 당뇨병 명의 30인의 검증된 조언 자극적인 제목과 단편적인 내용으로 우리 눈과 귀를 현혹하는 건강 정보의 홍수 시대. 그 속에서 KBS <생로병사의 비밀>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해 20여 년 간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당뇨를 이긴 사람들의 비밀》은 <생로병사의 비밀> 방영분 중 당뇨병에 관한 최신 정보들을 뽑아 재구성한 것으로, 국내 당뇨 명의 약 30인의 조언을 생생하게 담고 방송 이미지를 곁들여 더욱 쉽게 풀어썼다. 그동안 놓쳐서 안타까웠던, 다시 한번 보고 싶었던 <생로병사의 비밀> 당뇨 편을 이제 곁에 두고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는 책으로 만나보자. 생명까지 위협하는 당뇨병합병증의 모든 것 당뇨병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전신에 발생하는 합병증 때문이다. 주로 눈, 신장, 발 등에 치명타를 입히며 심한 경우 실명, 족부 절단으로 이어지거나 뇌졸중·심근경색으로 사망에 이른다. 실제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당뇨병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여섯 번째로 높은 국가로, 간암·위암 등 주요 암 사망률과 비교해도 그 수가 엇비슷하다. 또한 최근 연구에서 당뇨병은 독립적으로 암을 발생시키는 위험인자로 규명되기도 했다. 유방암·간암·담도암·췌장암·대장암·전립선암 등이 특히 당뇨병과 관련이 높다.《당뇨를 이긴 사람들의 비밀》에서는 당뇨병합병증으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당뇨병신장병증과 당뇨병망막병증, 당뇨병발의 원인과 관리법, 최신 치료법을 세세하게 다룬다. 또한 당뇨병이 있어도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의 사례 분석을 통해 그들의 건강 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식사법 & 운동법 당뇨병은 그 어떤 질환보다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한 질병이다. 무엇을 어떻게 먹고 얼마나 움직이는지에 따라 혈당은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생활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리 약을 써도 좋아지지 않고, 반대로 생활습관 관리를 잘 하면 약을 줄이거나 끊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당뇨병 치료에서는 환자가 치료의 주체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이 여느 건강서와 다른 점은 책 속에‘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실제 당뇨병을 앓고 경험한, 내 가족 내 이웃 같은 그들의 이야기를 보며‘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얻고 치료를 위해 주체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돕는다.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사례에 전문가의 솔루션을 더해 완성한 당뇨병 환자 생활 수칙도 담았다.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식사법’파트에서는 혈당을 낮추는 식탁의 비밀과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으로 설명한다. ‘당뇨병을 이긴 사람들의 운동법’파트에서는 당뇨병 환자를 위한 맞춤 운동법과 함께 집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유산소·근력운동 동작을 소개한다.
계영희 교수의 명화와 함께 떠나는 수학사 여행
살림 / 계영희 지음 /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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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소설,일반
계영희 지음
수학자인 저자가 기하학과 미술의 관련성을 발견하고, 고대 오리엔트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학과 미술의 역사를 다룬다. 구석기와 신석기의 미술을 시점으로 시작해 피타고라스와 플라톤이 살던 그리스 시대, 기독교와 로마의 중세 문화,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 17세기의 위대한 수학자와 과학자, 현대의 추상화 등 일반 세계사를 중심에 놓은 후, 수학과 미술의 역사를 엮어 놓았다.미술의 역사에서 볼 때 원근법은 르네상스 이전에도 이미 잇었지만 수학적인 비례에 맞지 않는 비율로 그려지곤 했습니다. 구학적인 비례에 의한 완벽한 선 원근법은 투시화법이라 부르는데 최초의 발견자는 교회 선물을 스케치하다가 소실점을 발견한 피렌체의 건축가 브루넬리스키(1377~1446)입니다. 그럼, 소설점은 또 뭐냐고요? 소설이란 없어진다는 뜻이지요. 뭐가 없어지느냐고요? 평행한 두 직선이 계속 나아가다가 멀리 지평선에서 없어지는 지점이 있는데 바로 이 위치를 소실점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그 후 알베르티는 평면도, 입면도, 시각 피라미드의 횡단면을 사용해서 선 원근법을 더욱 발달시켰지요. - 본문 166쪽 중에서 들어가는 말 제1부 수학사의 시작 고대 오리엔트 제2부 비례와 균형을 중시한 그리스 제3부 수도원에 ㄱ갇힌 중세 수학 제4부 도시의 발달로 상업산술이 발달한 르네상스 제5부 빛, 운동, 속도를 중시한 근대 제6부 안과 밖, 곡선과 직선의 경계를 허무는 현대 수학 참고문헌
은혜의 눈으로 치매 환자 대하기
새물결플러스 / 존 던롭 (지은이), 장보철 (옮긴이) / 2020.09.07
15,000
새물결플러스
소설,일반
존 던롭 (지은이), 장보철 (옮긴이)
먼저 치매라는 질병을 이해하고 그에 대응하기 위한 기초로서 성경의 중요한 원리들을 가르쳐준다. 이를 통해 선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치매라는 비극적 질병을 허락하신 목적을 이해하고자 시도한다. 이어서 치매의 원인과 종류, 치매 진단의 과정, 치매의 예방 및 치료 등 치매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배경 정보를 상세히 설명한다. 치매의 초기부터 말기까지 각 단계마다 치매 환자가 느끼는 감정과 상태의 변화, 그에 따라 부양자가 겪어야 하는 어려움과 희생 등에 대해서도 독자들이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치매라는 난제에 대응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태도와 교회의 책임에 대한 신학적·실천적 관점 및 영적 지혜를 제공해주는 매우 유익한 자료다. 현재 치매로 인해 고통당하고 있는 환자와 부양자들, 그들을 효과적으로 돌보고 섬기길 원하는 목회자와 신자들, 치매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얻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서론 1장 하나님과 치매 2장 치매에 관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실 3장 진단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4장 치매는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것일까? 5장 치매에 걸렸을 때 어떤 기분일까? 6장 치매에 걸린 사람을 부양하는 경험 7장 부양자 돕기 8장 치매를 통해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 9장 치매에 걸린 사람들의 존엄성 존중하기 10장 치매에 걸린 사람들의 욕구 채워주기 11장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12장 치매 경험을 통한 성장 13장 삶의 마지막에 관한 쟁점들 감사의 글 부록: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추천도서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국가다. 한 연구에 따르면 2025년경 한국의 노인 인구는 1천만 명을 넘기고, 치매 환자는 1백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노인 인구 7명 중 1명꼴로 치매 환자일 가능성도 높다고 한다. 이렇듯 매우 심각한 상황을 목전에 두고 있으면서도 한국 사회는 여전히 노인 문제, 그중에서도 치매 환자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가 전무한 실정이며, 이는 교회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치매가 환자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인생에 가하는 충격을 생각할 때 매우 아쉽고 안타까운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주지하듯 치매는 환자 자신,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쳐서 많은 사람을 힘들게 만드고 삶의 질을 현저하게 떨어뜨리는 고통스러운 질병이다. 의학의 놀라운 발전으로 인해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고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서 치매 환자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우리는 그동안 그리스도인으로서 치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접근법을 배울 기회가 거의 없었다. 교회에서도 치매와 관련한 설교나 가르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드물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치매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만일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치매에 걸린다면 그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치매에 걸린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 가능할까? 노인의학 전문의인 저자 존 던롭 박사는 수십 년간 치매 환자 및 부양자들과 함께해온 풍부한 의학적 경험과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치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의학적·신학적·실천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논의한다. 저자는 치매에 걸린 부모를 둔 자신의 경험과 자신이 그동안 진료했던 치매 환자 및 부양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치매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성경적 관점과, 실제 치매에 직면했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실천적 지혜를 제공해준다. 이 책은 먼저 치매라는 질병을 이해하고 그에 대응하기 위한 기초로서 성경의 중요한 원리들을 가르쳐준다. 이를 통해 선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치매라는 비극적 질병을 허락하신 목적을 이해하고자 시도한다. 이어서 치매의 원인과 종류, 치매 진단의 과정, 치매의 예방 및 치료 등 치매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배경 정보를 상세히 설명한다. 치매의 초기부터 말기까지 각 단계마다 치매 환자가 느끼는 감정과 상태의 변화, 그에 따라 부양자가 겪어야 하는 어려움과 희생 등에 대해서도 독자들이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조점은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엄한 존재라는 성경적 진리에 기초하여 치매 환자를 존중하며 대해야 한다는 데 있다. 이는 치매가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는 인간의 능력을 손상시킬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가치를 박탈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치매 환자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엄한 존재로서 존중하면서 그의 신체적·감정적·사회적·영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유용한 지침들과 치매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을 제시해준다. 치매 환자들이 삶의 마지막 시기에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도록 도와주기 위한 사전 의사결정 및 적절한 의학적 치료에 대해서도 조언해준다. 저자는 설령 치매로 인해 죽음이 찾아온다고 할지라도 신자들은 낙심할 이유가 전혀 없음을 상기시킨다. 죽음 이후에는 모든 고통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온전히 회복되어 주님의 존전에 서게 될 영원한 하늘나라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는 매 장을 기도로 마무리하며 시종일관 경건한 어조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현재 주변에 치매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이 상황을 지혜롭게 통과하도록 도와주는 특별한 영적 자원, 즉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할 수 있음을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치매라는 난제에 대응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태도와 교회의 책임에 대한 신학적·실천적 관점 및 영적 지혜를 제공해주는 매우 유익한 자료다. 현재 치매로 인해 고통당하고 있는 환자와 부양자들, 그들을 효과적으로 돌보고 섬기길 원하는 목회자와 신자들, 치매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얻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우리 각자가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그분께 속해 있다는 사실은 모든 사람을 존중하면서 대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그러나 그렇게 해야 하는 더 중요한 이유는 우리 각자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그분의 모양대로 창조되었다는 사실에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인간에 대해 맨 처음으로 선언하신 것이며, 우리를 다른 창조물들과 크게 구별한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과 정확하게 똑같은 형상을 가졌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또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오직 예수만이 정확하게 하나님과 똑같은 형상이다(골 1:15; 히 1:3).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존재인 모든 남자와 여자는 특별한 존엄성을 지니는데, 이 존엄성은 우리의 성격이 하나님을 얼마나 닮았는지, 우리가 얼마나 똑똑한지 혹은 얼마나 훌륭한 일을 했는지에 달려 있지 않다. 인간의 존엄성은 노벨상 수상자나 타인들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는 가장 심각한 치매로 고통당하는 자나 모두 똑같다._1장 “하나님과 치매” 중에서 신경 전달 물질은 한 세포에서 다른 세포로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런 화학 물질의 부족은 신경 세포의 죽음을 더욱 촉진시킬 것이다. 이런 과정이 일정 기간(수년) 이루어진 다음에야 치매의 증후가 뚜렷이 나타난다. 최근에 처방되는 치매 약물은 뇌 안의 신경 전달 물질의 양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치매 약물이 치매를 일으키는 문제의 근원까지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나는 종종 그런 약물을 폭발 후에 등장하는 폭탄부대라고 부르기를 좋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우에는 약물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치매의 진행을 늦춰줄 수는 있다. 이런 이유로 약물은 사용할 만한 가치가 있으며, 환자가 참을 수만 있다면 계속해서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타당하다._4장 “치매는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것일까?” 중에서 치매가 시작되면 그들의 개인적인 세계는 움츠러들기 시작하며 더 넓은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 그들은 자신의 고향에 남아 있는 것에 대해 매우 행복해하고, 그들의 행동 반경은 그들의 이웃 지역으로, 그다음에는 그들의 집안으로 줄어들다가 결국에는 방 하나에 갇히게 된다. 이와 유사하게 그들은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그것에 관심을 갖지 않으며 이제는 미래를 염려하지도 않는다. 결국 그들은 자신에 대해서만 생각하게 된다. 우리는 “얼마나 슬픈 일인가! 그들은 얼마나 많은 것을 놓치고 있는지요”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많이 그들을 괴롭히지 않는다. 그들은 여전히 현재를 즐길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들에게는 현재와 견줄 만한 다른 것이 없고 오직 지금 그리고 여기만이 더욱더 중요해진다._5장 “치매에 걸렸을 때 어떤 기분일까?” 중에서
한국의 1000원짜리 땅 부자들
트러스트북스 / 김장섭.윤세영 지음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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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장섭.윤세영 지음
부동산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로 한국 부동산의 최악 시나리오와 최상 시나리오를 제시해, 호평과 함께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살아남을 방법을 제시한 김장섭(필명 조던)과 평생 땅 투자를 해온 재야의 초고수 윤세영(필명 농지오케이)이 만났다. 사례와 함께 사례 속에 등장하는 투자자들의 성공비결을 분석한다.저자들과의 인터뷰_10배 100배 수익률, 1000원짜리 땅 투자에 대해서 말하다 Part1 한국의 1000원짜리 땅 부자들,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대박 이야기 1억으로 1000억대 부자가 된 대구의 법무사 땅으로 저축하여 수백억 번 영종도 버스기사와 똥 푸는 할아버지 이야기 한 우물만 팠더니 우물에서 노다지가 펑펑 아직도 1,000원짜리 땅 투자 가능한가? 땅 부자들은 이렇게 투자한다 간척지와 야산개발,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업형 땅 부자들 직장 다니며·사업하며 땅 모으기, 적금타기식 땅 투자 스토리 아내의 통 큰 결단으로 산 땅, 토지보상금으로 돌아오다 적은 돈을 모아모아, 공동 땅 투자로 큰 꿈을 꾸는 사람들 소비에 몰두하는 사람 VS. 묻어두고 기다리는 사람 길 없는 야산 맹지, 묘터로 투자해 2년 만에 10배 꿩 먹고 알 먹는, 100세 시대 요양원 투자 이야기 신의 한 수, 한 고수의 자투리땅 투자법 타고난 투자자, 또 다른 나의 멘토 이야기 5형제의 눈덩이처럼 커지는, 스노우볼 투자법 나무나 약초로 소득도 올리고, 땅값도 오르고 농지를 구입하여 사업장을 만들다 원석을 가공하는 땅 투자법, 농지구입 후 야적장으로 분묘기지권을 깨는 땅 투자에 도전하다 이것이 주말 농장(주말체험 영농) 투자다 저렴하게 전원주택 마련하는 법 1,000원으로 수천 수억 버는, 농업인 투자 이야기 Part2 그들은 어떻게 땅 부자가 되었는가? 01 대구 법무사와 영종도 버스기사는 어떻게 땅 부자가 되었는가? 02 부자 되는 공식을 익혀라 03 부자가 되는 진정한 비밀은 ‘알까기’에 있다 04 기발한 생각으로 땅 투자하기 05 우리 주변 땅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Part3 어떻게 땅 투자를 할 것인가? 01 토지, 노동, 자본에 대한 깊은 생각 02 부자가 되려면 ‘투자자’의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03 결국 땅과 주식투자뿐이다 04 땅 투자자에게 요긴한 산림공간정보 서비스 05 1000원짜리 임야 투자법 06 간단히 살펴보는 땅의 미래 07 농지(땅) 투자, 제대로 하는 법 08 생산수단을 지배하라 09 부자의 기준, 꼬마빌딩을 살 수 있는 방법 10 누가 주식, 땅 투자를 해야 하나? 11 여윳돈을 가지고 많이 오를 곳에 투자하라 12 쓸데없이 돈 쓰지 말자 Part4 농부가 아니어도 관심 가져야 할, 농지연금 땅 투자법 01 농지연금 투자법 02 농지연금, 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03 농지연금으로 가재 잡고 도랑 치기 04 수익형이냐 농지연금형이냐 특별부록 1 150만원으로 살아남는 매우 현실적인 조언 특별부록 2 노후 파산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어제도 내일도 한국의 부자들은 다 이들 중에 나온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대박 이야기! 부동산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로 한국 부동산의 최악 시나리오와 최상 시나리오를 제시해, 호평과 함께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살아남을 방법을 제시한 김장섭(필명 조던)과 평생 땅 투자를 해온 재야의 초고수 윤세영(필명 농지오케이)이 만났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널리 알려진 두 재야 고수의 만남만으로도 『1000원짜리 땅 부자들』은 기대감을 준다. 이 책은 22편에 달하는 땅 투자 성공사례를 담고 있어, 누구나 쉽게 땅 투자의 본질을 이해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이 책의 사례들은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로, 소액으로 땅에 투자하여 대박 수익률을 올린 사람들이다. 돈 많은 일부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땅 투자는 땅을 잘 아는 일부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서민이라면 누구라도 관심 가져야 할 투자대상임을 역설한다. 저축하듯 땅을 사서 결국 큰 부자가 되었던 이야기들이 마치 소설처럼 펼쳐진다. 사례와 함께 사례 속에 등장하는 투자자들의 성공비결을 분석하여 독자들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아울러 어떻게 하면 땅 투자를 잘할 수 있을지 두 전문가의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제공한다. 저자들은 저성장 시대일수록, 경제가 어려울수록, 부동산 경기가 안 좋을수록, 더욱 땅에 관심을 갖고 안전하면서도 대박이 가능한 투자에 임할 것을 조언한다. 땅 투자자들에겐 저금리와 저성장은 오히려 기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소액으로 너무나 쉽게’ 땅 투자의 고정관념을 부순다! ‘땅 투자는 어렵기만 하고, 큰돈이 필요하다’는 것이 일반인들의 고정관념이다. 그런데 땅 투자로 대박을 맞은 사람들은 대단한 전문가도, 돈 많은 자본가도 아니었다. ‘1000원짜리 땅을 꾸준히 사 모았더니 어느날 큰 부자가 되어 있더라’가 땅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구동성이다. ‘땅 투자가 이렇게 쉽고, 이처럼 적은 돈으로도 가능했다니, 자괴감이 든다’고 고백한다. 실제로 땅 투자는 아파트, 상가, 임대사업 등을 훨씬 뛰어넘는 기대수익을 주면서도, 그 어느 투자보다 안정성을 보장한다. 또한 예상치 못한 호재가 가장 많은 곳이다. 한국의 부자들, 소위 벼락부자들이 땅에서 속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파트, 상가 등은 가격이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2배도 힘들고 투자자는 많지만 성공사례가 극소수인 반면, 땅은 정해진 가격이 없기 때문에 10배, 100배, 1000배의 상승이 가능한 것이다. 도로가 생기거나, 신도시로 편입이 되거나, 정부의 각종 인프라 사업 과정에서 땅이 수용되면서 대박 사례가 속출하는 것이다. 또한 땅은 어떻게 키워가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미인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얼마나 정성을 쏟느냐로 가치를 높일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좋은 땅을 얼마나 싸게 사느냐가 관건이라고 이야기한다. 땅값이 싸야만 대박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아울러 향후 땅 가격의 미래와 유망한 지역을 싣고 있다. “여타 투자에서는 부자가 된 증거가 없지만, 땅은 부자된 사람들의 증거가 존재한다. 이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자, 땅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다!” 저성장 시대, 부동산 침체, 땅 투자자에겐 오히려 기회다! 저성장 시대 은행이자는 더 이상 우리의 미래를 보장하지 못한다. 부동산도 침체에서 확실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시대에 서민들이 소액으로 가장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땅이다. 은행에 저축을 하듯, 전국의 싼 땅을 찾아 매달, 매년 땅을 사가다 보면 정직한 땅은 반드시 효자로 돌아온다. 지가상승은 은행이자의 2~3배에 달하고, 공업단지나 도시지역으로의 편입을 통해 수십배, 수백배의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1석2조의 투자법이다. 아울러 땅을 이용해 자기 일을 하면서도 땅값이 폭등하는 거짓말같은 실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은퇴가 빨라지면서 일할 수 있는 날은 줄어가고, 평균수명은 100세를 향해 가는 요즘, 어떻게 하면 그 시간 동안 돈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고, 그 해결책을 땅에서 찾는다. 아울러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돈이 많지 않은 일반 서민들이 땅을 이용해 하기 좋은 100세 시대의 행복한 노후 준비도 제시한다.
군주론 (미니북)
더클래식 /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이시연 (옮긴이)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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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이시연 (옮긴이)
더클래식 서양고전 시리즈 미니북 1권. 한 국가를 책임지는 지도자라면, 평소에는 전통적 윤리에 충실하더라도 비상시에는 필요에 따라 비도덕적인 수단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그래야 결국 정의와 평화가 온다는 역설을, 정확한 현실 정치 경험에 근거해서 펼치고 있다. 현대를 사는 우리들도 곰곰이 새겨봐야 할 묵직한 진실이 담겨 있다.헌사: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위대한 로렌초 데 메디치 전하께 올리는 글 제1장. 군주국의 다양한 종류와 그 획득 방법들 제2장. 세습 군주국 제3장. 복합 군주국 제4장. 알렉산드로스 대왕에게 정복당했던 다리우스 왕국은, 왜 대왕이 죽은 후에도 그의 후계자들에게 반란을 일으키지 않았을까 제5장. 자신들의 법에 따라서 살아온 도시나 군주국을 정복했다면,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제6장. 자신의 군대와 용기로 얻어낸 신생 군주국 제7장. 타인의 군대와 행운으로 얻은 신생 군주국 제8장. 극악무도한 행위로 군주가 된 인물들 제9장. 시민형 군주국 제10장. 군주국의 힘은 어떻게 측정되는가 제11장. 교회형 군주국 제12장. 군대의 다양한 종류와 용병 제13장. 원군, 혼성군, 자국군 제14장. 군무에 관해서 군주가 해야 할 것들 제15장. 사람들, 특히 군주가 칭송받거나 비난받는 행동들 제16장. 관대함과 인색함 제17장. 인자함과 잔인함 :사랑받을 것인가, 두려움의 대상이 될 것인가 제18장. 약속을 지키는 방법 제19장. 경멸과 미움을 피하는 방법 제20장. 요새 구축 등 일상적으로 군주가 하는 많은 정책들은 유용한가, 유해한가 제21장. 군주는 존경받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제22장. 군주의 측근 각료들 제23장. 아첨꾼을 피하는 방법 제24장. 이탈리아 군주들이 그들의 나라를 잃어버린 이유 제25장. 얼마나 많은 인간사들이 운명에 의해 좌지우지되는가, 그리고 어떻게 운명에 대처할 수 있는가 제26장. 야만족의 지배로부터 이탈리아를 취하고 해방시킬 것에 대한 간곡한 호소 작품 해설 : 파렴치한 범죄자는 승리하지 못한 실패자인가? 16세기의 금서, 21세기의 필독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연보피렌체의 군주 메디치 가문에 바쳐진 문제작,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16세기에는 금서, 21세기에는 지도자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할 필독서 “리더는 관대해야 할 때와 단호해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파렴치한 권모술수’로 오해받았던 책. ‘세상에 신의 섭리 구현 따위는 없고 권력쟁탈전의 승패만 있을 뿐’이라는 발언으로 교황청의 분노를 샀던 금서(禁書). 저자에게 ‘마키아벨리 같은machiavellian(권모술수에 능한, 비열한)’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신조어까지 안긴 문제작. 하지만 아는 사람들은 알음알음으로 다 찾아 읽었고, 지금은 지도자들은 물론이고 ‘내 삶의 주인’인 우리 모두의 필독서가 된 《군주론》! 아닌 게 아니라 《군주론》은 오해받기 딱 좋은 말들이 넘쳐난다. ‘인간은 은혜를 모르고, 인내를 모르고, 배은망덕하고, 기회주의적이며, 이익에 밝고, 제멋대로 행동한다. 그러니 지도자는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여우처럼 속이고 사자처럼 공격하고 약속을 어기고 악덕을 행해도 된다.’ 오해하지 않으려면 다음 말을 꼭 덧붙여 읽어야 한다. ‘지도자의 목표가 공동체의 평화와 안정이라면!’ 사실 《군주론》은, 강한 리더의 강한 통치로 평화가 오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충직한 책인 것이다. 그렇다면 마키아벨리는 왜, 선뜻 입밖으로 꺼내 말하기 힘든 불편한 진실들을 쏟아내서 오해를 자초했을까? 그는 당시 통치력이 부재한 피렌체의 외교관으로서 풍전등화인 제 나라 신세를 구하려고 강대국 사이를 필사적으로 오가며, 냉정하기 그지없는 국제정치의 민낯을 낱낱이 목격했다. 그러면서 체사레 보르자, 루이 12세, 막시밀리안 1세, 루도비코 스포르차 등을 곁에서 지켜보았고, 군주가 현실을 정확히 보지 않고 막연한 낙관이나 연민 혹은 ‘내가 선하고 옳다’는 자만으로 결정을 내릴 때 국가와 국민에게 큰 화가 닥치는 것을 수없이 보았다. 그래서 그는 인간의 본성을 ‘선악’으로 규정짓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며 ‘공동체에 바람직한 결과를 끌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고찰했고, 그 성찰을 《군주론》에 담아서 피렌체의 새 군주에게 바쳤다. 1~14장(총 14장)은 군주국들에 대해서, 15~26장(총 12장)은 군주에 대해서 설명했고, “이탈리아를 외세로부터 해방시켜줄 위대한 시기, 위대한 군주가 바로 지금, 피렌체의 로렌초!”라고 칭송하며 글을 맺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로렌초는 《군주론》을 읽지 않았고, 그 때문인지 이탈리아는 19세기 말까지 통일되지 못하고 내내 다퉜다. 체사레 보르자, 알렉산데르 6세, 로렌초 일 마니피코, 레오 10세, 일 모로…… 1494~1513년, 그 20년간 이탈리아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피렌체 외교관 마키아벨리는 대체 무엇을 목격했나? 16세기 전후 이탈리아 반도는 최강국들이 격돌하는 파워게임의 격전지였다. 로마 제국 쇠락 이후 실로 오랜만에 맞은 중흥기에 5강(피렌체 공화국, 베네치아 공화국, 나폴리 왕국, 밀라노 공국, 로마 교황령)은 반도의 주인이 되려고 다퉜다. 문제는 이들 세력이 너무 비등하게 강해서 어느 누구도 상대방을 제압하지 못했다는 점인데, 대결 양상이 길어지자 그 틈에 이미 통일을 이룬 외세들(프랑스 왕국, 에스파냐 왕국, 신성로마 제국)이 반도를 노렸다. 1494년 프랑스의 샤를 8세의 침입을 시작으로, 그 후대 왕인 루이 12세, 에스파냐의 페르난도 2세, 독일 막시밀리안 1세의 이탈리아 침범이 쉴틈없이 이어졌다. 피렌체가 가장 시달렸다. 반도의 남북을 잇는 길목에 있었고, 엄청나게 부유한데 군대가 없어서 만만한 데다가, 통치자가 부재했기 때문이었다. 그때 상대국 눈치를 보며 줄타기하듯 살아남아야 했던 외교관의 경험에서 나온 조언이기에 《군주론》의 조언은 지독하게 냉정하고 사실적이다.‘인간이 실제 어떻게 사는가’는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와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인간사에서 보통 행해지는 것을 행하지 않고 마땅히 행해야 할 것을 행하겠다고 고집하는 군주는 권력을 잃고 말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나 선하게 행동해야 한다고 고집하는 사람은 선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곧 몰락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군주가 자신을 보존하고자 한다면 상황에 따라 선하지 않게 행동하는 법을 배워서, 필요에 따라 그것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_<제15장 사람들, 특히 군주가 칭송받거나 비난받는 행동들> 중에서 지나친 자비로움으로 혼란을 방치해서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약탈당하게 하는 군주보다, 소수의 몇 명을 시범적으로 가혹하게 처벌해서 질서를 잡는 군주가 더 자비롭다고 하겠습니다. 지나친 자비로움은 공동체 전체에 해를 끼치는데, 군주가 집행한 가혹한 조치들은 특정한 몇몇 개인만을 해치기 때문입니다. _<제17장 인자함과 잔인함: 사랑받을 것인가, 두려움의 대상이 될 것인가> 중에서 군주는 신의를 지키는 것이 자신에게 불리해지거나 약속을 맺었던 이유가 사라지면, 약속을 지킬 수도 없고 지켜서도 안 됩니다. 만약 모든 인간이 선하다면 이 조언은 적절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란 사악하고 군주와 맺은 약속을 지키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군주 역시 그들에게 했던 약속에 구속되어서는 안 됩니다. _<제18장 약속을 지키는 방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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