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금까지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어온 '다중인격'. 하지만 이 고정관념을 버리면, '하나의 인격'으로만 정의해왔던 '진짜 나'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고 숨어 있는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 말하는,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다양한 인격을 관리하며 상황에 맞게 드러내는 '다중인격 관리'를 시작해보자.
다중인격이야말로 언제든 변할 수 있는 인간 본연의 감정 능력이며, 오히려 인간의 놀라운 적응성을 보여주는 마음의 전략임을 알려준다. 이 책에 따르면 사람은 자기 안에 있는 다양한 인격을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다만 그 방법을 모르고, 하나의 인격만을 '진짜 나'라고 여기게끔 만드는 사회에서 살아왔기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뿐이다. '자아 관리'와 같은 어려운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체로 구성하였으며, 추상적이고 이론적으로만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사람에게는 누구나 숨어 있는 인격이 존재한다.
단 하나의 모습에 갇히지 말고, 더 큰 자신을 발견하라!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의 내가 될 수 있을까?”
인생에서 한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머릿속을 지배해온 ‘사람은 절대 변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과 ‘내가 어디 가겠어’라는 체념에 또 다른 내가 되는 것을 쉽게 포기하곤 한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자. 일상생활에서 스스로가 놀랄 정도로 다른 모습을 보일 때가 많다. 때로는 때와 장소에 따라 변하는 모습에 혼란을 느끼며 이렇게 묻기도 한다.
“나도 다중인격인 걸까?”
이러한 존재론적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사람은 누구나 다중인격이며, 다중인격은 내면의 숨은 가능성을 발견하는 새로운 방법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사람은 누구나 다중인격 : 내 안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는 새로운 자아 관리법』이다. 지금껏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다중인격 관리’라는 ‘자아 관리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나는 누구인가?’를 숱하게 생각해본 이들에게 ‘자기 존재를 마주하고, 내면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책’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어온 ‘다중인격’. 하지만 이 고정관념을 버리면, ‘하나의 인격’으로만 정의해왔던 ‘진짜 나’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고 숨어 있는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 말하는,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다양한 인격을 관리하며 상황에 맞게 드러내는 ‘다중인격 관리’를 시작해보자. 내면에 숨어 있는 자아를 발견하고, 나아가 그 자아를 더 크게 성장시켜 삶의 진정한 행복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내면의 숨은 가능성을 발견하고 싶다면, ‘자아를 관리’하라!
지금껏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고 숨어 있는 가능성을 꽃피우는 심리적이고 존재론적인 방법.
“우리의 고정관념을 바꾸는 책이다.”
- 김현철 (정신과전문의, 『나는 늘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저자)
■ 사람은 언제나 변할 수 있다!
‘한 사람의 자아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은 이제 버려라!
주말, 소파에 누워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빈둥거리고 있으면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한심하고 게으른 사람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월요일이 되면 회사의 그 누구보다 가장 바쁘게, 온갖 일을 도맡아 하면서 뛰어다닌다. 그러다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든다. “혹시 나, 이중인격인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때와 장소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자신의 행동에 당혹감을 느낀다고 한다. ‘인격은 천성’이기에 ‘사람은 절대 변할 수 없다’는, 오랫동안 우리를 지배해 온 고정관념으로 인해 ‘다른 성격으로 변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믿어온 탓이다. 그러나 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행동’일 뿐이다. 슬픔을 말할 때는 슬프게, 즐거운 일을 경험할 때는 즐겁게, 엄격할 때는 엄격하게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다양한 인격’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다중인격’은 부정적인 용어로 인식되어왔다. 하지만 최근 조사 결과 국내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사람들과 더 잘 지내고,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자신의 원래 인격을 바꿀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대답했다. 또한 “인격 변화를 위해 노력해도, 잘 바뀌지 않는다”는 답변이 대다수였다. 이렇듯 그 방법을 자세하게 모르고 있을 뿐, 사람은 저마다 자기 안에 있는 다양한 인격을 자신의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유연하게 바꿀 수 있는 존재다.
남다른 재능을 꽃피우며 세상을 바꾼 이들 중에는 하나의 인격이 아니라 ‘여러 인격’을 통해 숨은 가능성을 발휘한 이들이 더 많다.『사람은 누구나 다중인격 : 내 안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는 새로운 자아 관리법』은 이런 점에 주목하는 책이다. ‘다중인격이야말로 언제든 변할 수 있는 인간 본연의 감정 능력’이며, 오히려 인간의 놀라운 적응성을 보여주는 ‘마음의 전략’임을 알려준다.
이 책에 따르면 사람은 자기 안에 있는 다양한 인격을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다만 그 방법을 모르고, 하나의 인격만을 ‘진짜 나’라고 여기게끔 만드는 사회에서 살아왔기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뿐이다. 이제 ‘한 사람의 자아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보자.
■ 인격을 기르면 재능이 자란다!
내 안의 ‘숨은 인격’을 기르면 ‘숨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책을 읽으려 하고, 출근 전 혹은 퇴근 후에 외국어 학원에 다니고, 좋은 몸매를 가꾸기 위해 운동을 하는 등 사람이라면 누구나 ‘더 나은 나’를 꿈꾼다. 그럼에도 정작 ‘나는 원래 이것밖에 안 되는 사람이야’ 라며 스스로 선을 긋고 마음을 닫을 때가 많다. 결국 타고난 성격, 물려받은 천성은 정말 변할 수 없는 것일까?
『사람은 누구나 다중인격』에 의하면 그렇지 않다. 이 책의 저자이자 오랫동안 인간의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방법에 주목해온 공학박사 다사카 히로시.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멤버로 활동하는 등 세계 곳곳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해온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아는 변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깨부순다. 그리고 ‘다중인격’이라는 개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금껏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자아 관리 방법을 제안한다.
“인격을 어렵고 무리하게 바꿀 필요 없이 자기 안의 새로운 인격을 기르고 관리하면 더 큰 자아를 만들게 되고, 이는 더 나은 나로 성장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바로 다사카 교수가 말하는 ‘다중인격 관리’의 핵심이다. 이를 위해 다사카 교수는 표층인격, 심층인격, 억압인격 등 세 가지 단계의 인격을 이야기하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심리학과 정신분석학에 근거해서 제시한다. 이렇듯 ‘다중인격 관리’는 내면의 자아를 관찰하면서 숨은 가능성을 발견하는 심리적이고 존재론적인 방법이다.
다사카 교수의 자아 관리법은 일본의 유명 출판사 고분샤(光文社)에서 명망 있는 저자들이 자신의 지식을 자유롭게 써내려가는 신서(新書)의 형태로 출간되었고, 808여 종의 ‘고분샤 신서’ 중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일본 서점가의 베스트셀러였다. 이처럼 그의 자아 관리법은 많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으로 자신을 마주하는 계기를 전하며 큰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 내 안에 숨은 ‘더 큰 자아’를 찾는 방법
내면의 자아를 관찰하고, 기르고, 관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다!
『사람은 누구나 다중인격』은 ‘자아 관리’와 같은 어려운 주제를 누구나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단순히 추상적이고 이론적으로만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는, 선수를 잘 뽑고 배치하여 적절한 타이밍에 교체하는 등 팀 전체를 조화로운 하나로 이끄는 ‘유능한 감독’이 내 마음속에 있어야 한다. 다사카 교수의 자아 관리는 다행스럽게도 누구나 ‘유능한 감독’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전한다. ‘사람은 변할 수 없다’는 편견을 점차 지워나가면서 내 안의 여러 인격을 포용할 수 있는 자아 관리를 통해 우리의 자아는 작은 자아에서 큰 자아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 내 안에 숨은 ‘더 큰 자아’를 찾는 ‘자아 관리’ 3단계
#1 다중인격 관찰하기
- 하나의 모습이 ‘진짜 나’라는 착각에서 벗어난다.
- 전문가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일하는 모습을 관찰한다.
- 밖으로 드러난 인격이 어떤 인격인지를 정확히 파악한다.
-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내 안에 잠자고 있는 인격을 깨운다.
- 마음 깊이 가둬놓은 억압된 인격을 꺼낸다.
#2 내 안의 자아를 기르기
-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는 자기한정을 하지 않는다.
- 상황에 따라 다양한 자신을 연출한다.
- 적성 검사, 성격 검사의 결과에 얽매이지 않는다.
- 다중인격 관리를 통해 인간관계를 넓힌다.
#3 작은 자아를 큰 자아로 관리하기
- 가끔은 내 안의 자아를 가만히 바라본다.
-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통해 보다 넓은 인간상을 기른다.
- 자아 관리를 통해 삶의 행복을 느낀다.
※ 일본 아마존 독자평
★★★★★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흔드는 책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를 한정 짓고, 내 안에 잠들어있는 재능이나 인격을 매장해버린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안에 잠재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다면, 인생은 보다 풍성하고 멋있어질지 모른다.
★★★★★ 내 안의 또 다른 인격이 되살아나는 느낌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나 자신과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와 마주하고 있는 사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순수한 마음과 맞닥뜨리는 인격, 어린 시절 책을 펼치는 자체가 마냥 행복했던 그 인격이 되살아나는 느낌이다.
★★★★★ 인간의 ‘무수한 잠재성에 대한 본질’을 규명한다
‘숨은 인격’을 기르면 ‘숨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는 말에 이끌려 이 책을 집어 들고 말았다. 쭉쭉 읽어나가면서 신기하게도 홀린 듯 책 페이지를 넘기는 나를 느꼈다. 마치 ‘깊은 바다’를 헤엄치는 것처럼. 한 인간 안에는 무수한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다는 본질을 규명하는 책이다.
★★★★★ 나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웠다
인격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재능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인격과 재능의 관계에 대해서 대화형식으로 흥미롭게 구성하면서도 ‘인간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저자만의 체계적 논리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에서 내 안의 가능성을 방해하는 ‘자기한정’이라는 단어와 맞닥뜨렸다. 그리고 나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인생의 확실한 지침을 얻기 원하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다사카 히로시
1951년 에히메현에서 태어났다. 1974년 도쿄대학을 졸업한 뒤, 1981년 도쿄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1987년 미국 싱크탱크 바텔기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다, 1990년 일본총합연구소 대표이사, 산업인큐베이션 소장 등을 역임했다. 사회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싱크탱크(Think Tank)인 \'소피아뱅크(Sophia Bank)\'의 설립했다. 저명 기업인, 학자, 정치가 등이 모여 세계경제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하는 \'세계경제포럼\'의 주최기관인 \'글로벌 어젠다 의회(Global Agenda Council)\' 평의원이며, 달라이 라마, 미하일 고르바초프 등을 명예회원으로 둔 \'세계현인회의\'의 일본 대표이기도 하다.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하고 미국의 싱크탱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정부 기관의 정책이나 기업의 경영 전략을 세우는 등 미래의 흐름을 읽고 연구하는 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벤처 기업과 새로운 사업을 육성했으며, 2011년에는 \'내각관방참여\'로서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의 국정 운영에 조언을 하기도 했다. \'미래로부터의 편지\'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좋은 글을 전하며 깨달음을 나누기... 1951년 에히메현에서 태어났다. 1974년 도쿄대학을 졸업한 뒤, 1981년 도쿄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1987년 미국 싱크탱크 바텔기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다, 1990년 일본총합연구소 대표이사, 산업인큐베이션 소장 등을 역임했다. 사회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싱크탱크(Think Tank)인 \'소피아뱅크(Sophia Bank)\'의 설립했다. 저명 기업인, 학자, 정치가 등이 모여 세계경제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하는 \'세계경제포럼\'의 주최기관인 \'글로벌 어젠다 의회(Global Agenda Council)\' 평의원이며, 달라이 라마, 미하일 고르바초프 등을 명예회원으로 둔 \'세계현인회의\'의 일본 대표이기도 하다.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하고 미국의 싱크탱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정부 기관의 정책이나 기업의 경영 전략을 세우는 등 미래의 흐름을 읽고 연구하는 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벤처 기업과 새로운 사업을 육성했으며, 2011년에는 \'내각관방참여\'로서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의 국정 운영에 조언을 하기도 했다. \'미래로부터의 편지\'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좋은 글을 전하며 깨달음을 나누기 위해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인 \'바람의 편지\'는 그들의 삶을 인도하는 길라잡이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30년 동안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미래를 개척하는 여러분에게(未を拓く君たちへ)》, 《미래가 보이는 계단(未の見える階段)》 등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타이완 등 세계 각지에 출간되었다.
역자 : 김윤희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출판번역 전문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행복을 부르는 아침 30분 습관》《콜드리딩》《30대, 결혼하지 않고도 즐겁게 사는 법》《나를 위해 살아도 괜찮아》《안나여 저게 코츠뷰의 불빛이다》《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공역)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삶은 역할놀이다 - 김현철 정신과전문의
프롤로그 : 내 안에 숨은 ‘더 큰 자아’를 찾아서
Chapter 1.
하나의 모습이 ‘진짜 나’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 다중인격 이해하기
한 가지 모습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다
예술가들이 갖춰야 하는 다양한 인격
훌륭한 리더들은 어떤 인격을 가지고 있나
평범한 이들에게도 다중인격은 있다
‘재능이 있다’라는 말이 진짜로 뜻하는 것
능력과 유연한 성격의 관계
상황에 따라 다양한 자신을 연출하라
딱딱한 인격도 때로 필요하다
마음은 원래 유연하다
누구나 여러 개의 가면을 쓰고 있다
Chapter 2.
나를 가로 막고 있는 나는 누구일까 : 자아를 누르는 장애물 발견하기
나를 위축시키는 내 안의 나
자신을 ‘이런 사람’이라고 한정 짓지 말라
청개구리 같은 잠재의식에 대응하는 법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말이 위험하다
나를 한정 짓는 사람은 바로 ‘나’
성격진단 검사가 알려주지 않는 것들
깊이 있는 사람은 다양한 인격을 갖고 있다
다양한 인격을 가지고 있던 천재들
Chapter 3.
숨어 있는 자아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기 : 세 가지 단계의 인격을 활용하기
자신도 모르는 ‘나의 모습’
인격은 바꾸는 것이 아니라 기르는 것이다
새로운 인격을 연기하면 새로운 자아가 자란다
사람에게 숨어 있는 세 가지 인격
밖으로 드러난 인격을 활용하는 법
잠자고 있는 인격을 깨우는 법
마음 깊이 가둬놓은 인격을 발견하는 법
Chapter 4.
작은 자아에서 큰 자아로 나아가기 : 풍부한 인간성을 가지는 법
인생의 경험이 풍부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