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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철학
필로소픽 / 조슈아 알렉산더 지음, 천현득 옮김 / 2015.08.26
18,000

필로소픽소설,일반조슈아 알렉산더 지음, 천현득 옮김
실험철학은 철학 및 메타철학의 문제들을 연구하기 위해 심리학과 인지과학의 실험조사 방법을 사용하는 혁신적인 분야이다. 이 책은 실험철학의 목적과 방법을 전통적 분석철학과 비교하여 세부적이고 도발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실험철학의 전혀 다른 철학적 강령, 강점과 약점 및 철학에 대한 기여를 고찰하고, 역사적 맥락을 검토하며, 그에 대한 비판도 함께 다룬다.옮긴이 해제 들어가는 말 1장 철학적 직관 1. 들어가기 2. 직관과 철학적 실천 3. 철학적 직관 4. 결론 2장 실험철학과 철학적 분석 1. 들어가기 2. 실험철학, 자유, 도덕적 책임 3. 실험철학과 인식론 4. 결론 3장 실험철학과 심리철학 1. 들어가기 2. 부수효과 효과 3. 부수효과 효과와 대화 화용론 4. 부수효과 효과와 의도적 행위의 개념 5. 결론 4장 실험철학과 철학방법론 1. 들어가기 2. 직관의 다양성 3. 직관의 민감성 4. 제한주의란 무엇인가 5. 제한주의 옹호: 과거에서 배우는 교훈 6. 결론 5장 실험철학의 옹호 1. 들어가기 2. 누구의 직관인가 3. 어떤 직관인가 4. 직관은 정말 중요한가 5. 결론 에필로그 참고문헌실험하는 철학자! 철학계의 혁명을 주도하는 실험철학 운동에 대한 탁월한 길잡이 실험철학은 숱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면서 기존 철학계에 충격을 주고, 철학계의 혁명적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철학 운동이다. 실험철학 운동에 참여한 철학자들은 철학적 물음을 탐구하는 데 있어서 인지과학이나 심리학과 흔히 연관되는 경험적 방법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근본적인 생각을 공유하고 있다. 언뜻 보기에 이러한 생각은 별로 해로울 것이 없어 보이지만, 실상은 20세기 주류 철학계에 던지는 도전장이다. 실험철학은 새롭게 등장한 것이라기보다는 어떤 의미에서 잊혀졌던 철학적 전통의 복원이다. 그러면서도 실험철학은 미래적이다. 다양한 철학적 쟁점들을 논의하는 데 현대적인 경험적 방법을 활용하는 학제적 분야이기 때문이다. 실험철학의 혁명은 방법론에 있다. 그러나 새로운 방법으로 다루려고 하는 주제는 지식, 인과성, 자유의지, 도덕적 책임, 의도적 행위 등 철학자들이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탐구해온 전통적 철학의 물음들이다. 조슈아 알렉산더가 지은 이 책은 실험철학의 발전상을 효과적으로 개괄할 수 있는 탁월한 길잡이로 이미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 책은 실험철학의 등장 배경과 함께 철학적 분석, 심리철학, 철학방법론 분야에서 실험철학이 어떤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며, 실험철학을 반대하는 주된 비판들로부터 그것을 옹호하고 있다. 실험철학의 정신에 동의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이 책은 이미 철학계에서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게 된 하나의 철학 운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실험하는 철학자라니, 흥미진진하지 않은가!
페랑디 초콜릿
시트롱마카롱 / 페랑디 요리 학교 (지은이), 강현정 (옮긴이) / 2021.05.31
55,000원 ⟶ 49,500원(10% off)

시트롱마카롱건강,요리페랑디 요리 학교 (지은이), 강현정 (옮긴이)
세계 최고의 요리 교육기관으로 알려진 프랑스 국립 요리 학교 페랑디에서 펴낸 초콜릿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템퍼링과 코팅, 가나슈, 퍼프 페이스트리, 초콜릿 봉봉, 각종 모양의 셸 초콜릿, 초콜릿 셰이빙 등의 데커레이션, 단계별 설명을 곁들인 40여 가지 필수 테크닉과 200여 장의 과정 사진을 통해 간단한 기본 초콜릿은 물론이고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클래식 디저트부터 과정이 복잡한 고난도 케이크에 이르기까지 맛있고 매혹적인 70여 가지 초콜릿 레시피를 소개한다.개요 8 도구 10 초콜릿의 기초 18 테크닉 24 초콜릿 작업하기/크림/반죽/초콜릿 봉봉/데커레이션 레시피 128 초콜릿 봉봉 130 카푸치노/그린 티/재스민/마카다미아 만다린 귤/패션프루트/트로피칼/레몬 프랄리네/살구 패션프루트/허니 오렌지/피스타치오/레몬 바질/솔티드 캐러멜 초콜릿 바 156 그래놀라 초콜릿 바/피넛 초콜릿 바/베리 초콜릿 바/패션프루트 화이트 초콜릿 바 초콜릿 음료 166 핫 초콜릿/스파이스 핫 초콜릿/휘핑크림을 얹은 초콜릿 음료/초콜릿 밀크셰이크/초콜릿 아이리시 커피 베린 기본 초콜릿 레시피 178 초콜릿 무스/브라우니/퐁당 쇼콜라/초콜릿 마블 파운드케이크/초콜릿 피낭시에/초콜릿 사블레 쿠키/더블 초콜릿 칩 쿠키/초콜릿 파운드케이크/잔두야 초콜릿 브리오슈/초콜릿 타르트/초콜릿 수플레/초콜릿 마들렌/너트 건과일 초콜릿 로셰/초콜릿 빼빼로/초콜릿 크림/초콜릿 에클레어/초콜릿 프로피트롤/초콜릿 머랭/플로랑탱/밀크 초콜릿 마카롱/다크 초콜릿 마카롱/초콜릿 플랑/초콜릿 를리지외즈/초콜릿 카늘레/메르베유/초콜릿 마시멜로/초콜릿 크레프/초콜릿 캐러멜/초콜릿 누가 프티 가토 238 초콜릿 캐러멜 볼/초콜릿 라즈베리 핑거/커피, 레몬, 밀크 초콜릿 케이크/파인애플 화이트 초콜릿 케이크/초콜릿 큐브 케이크/초콜릿 슈 특별한 케이크 레시피 252 블랙포레스트 케이크/오페라/루아얄 쇼콜라 무스 케이크/갈레트 오 쇼콜라/모차르트 뷔슈 케이크/초콜릿 샤를로트/초콜릿 생토노레/초콜릿 밀푀유/초콜릿 몽블랑/초콜릿 체리 케이크/초콜릿 캐러멜 베르가모트 케이크 플레이팅 디저트 276 초콜릿 바바/화이트 초콜릿, 코코넛, 패션프루트/초콜릿, 블랙베리, 흑임자/초콜릿 피칸 푀유테 튜브 아이스 디저트 286 초콜릿 아이스크림/스트라차텔라 아이스크림/에스키모 아이스크림 바/초콜릿 아이스크림 콘/초콜릿 아몬드 바슈랭 찾아보기 298페랑디 요리학교에서 펴낸 초콜릿의 모든 것을 담은 책 세계 최고의 요리 교육기관으로 알려진 프랑스 국립 요리 학교 페랑디가 『페랑디 요리 수업』 『페랑디 파티스리』에 이어 『페랑디 초콜릿』을 펴냈다. 이 책에는 템퍼링과 코팅, 가나슈, 퍼프 페이스트리, 초콜릿 봉봉, 각종 모양의 셸 초콜릿, 초콜릿 셰이빙 등의 데커레이션... 단계별 설명을 곁들인 40여 가지 필수 테크닉과 200여 장의 과정 사진을 통해 간단한 기본 초콜릿은 물론이고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클래식 디저트부터 과정이 복잡한 고난도 케이크에 이르기까지 맛있고 매혹적인 70여 가지 초콜릿 레시피를 소개한다. 페랑디는 어떤 학교인가 국립 요리 학교 페랑디는 1920년 프랑스 상공회의소 산하 기관으로 설립된 이래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최고의 요리사들을 배출하고 있는 요리 학교의 본산이자 요리 교육의 살아 있는 역사다. 100년 가까운 기간에 교육은 물론 기업과의 연계로 미식 문화를 주도하는 학교로 자리매김한 페랑디는 정규 교육 프로그램과 외국어 과정, 일반인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점차적으로 교육 내용이 풍부해지고, 지원자 수준이 높아지고, 졸업 후 학생들의 진로가 다양해지는 경향은 페랑디만의 풍부한 직업적·인적 환경의 우수성을 입증한다. 페랑디 교수진은 미식업계 출신 스타들이며 그중 일부는 프랑스 명장(MOF)으로, 까다롭기로 소문난 임용 요건을 충족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파리 시내에 소재한 페랑디 학교는 강의실 외에도 실습실 25개, 일반인에게도 공개된 레스토랑 2개, 랩, 대강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부 못하는 아이
해냄 / EBS <공부 못하는 아이> 제작팀 (지은이), EBS MEDIA (기획) / 2019.08.28
16,500원 ⟶ 14,850원(10% off)

해냄학습법일반EBS <공부 못하는 아이> 제작팀 (지은이), EBS MEDIA (기획)
2018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결과 한국은 OECD 가입 35개국 중에서 읽기, 수학, 과학 수준은 최상위를 기록했다. 학업 능력 최상위권에 오른 ‘공부 잘하는’ 대한민국 청소년들. 그러나 ‘대학 입시’라는 단 하나의 인생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현실에서 전교 1등에서 전교 꼴찌까지 99%의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 못하는’ 아이라는 자괴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아이들에게 ‘공부’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해야 하는 족쇄가 되어버린 지 오래다. 그로 인해 우리는 청소년 자살 증가율 1위, 행복지수 꼴찌라는 또 다른 현실을 직면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교육기획 다큐멘터리 EBS 다큐프라임 <공부 못하는 아이>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공부 못하는 아이』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공부 상처’의 현실을 진단하고 문제제기를 하며, 다시 즐거운 ‘공부 본능’을 일깨우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 방송 직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청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재방송 요청을 받고 있다. 성적이 곧 자신의 가치이자 계급이 되는 현실에서 성적에 대한 부담으로 공부가 두려운 아이와 공부를 다그치느라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고 상처받는 부모와 교사들. 과연 공부는 고통이어야 하는가? 『공부 못하는 아이』는 방송 5부작의 내용을 충실히 따라가되 미처 담지 못한 내용들까지 상세하게 정리하여 모두를 불행에 빠뜨리는 경쟁 교육을 재고하고, 부모와 아이의 상처를 다독여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동참하고자 한다.프롤로그: 99퍼센트 아이들이‘공부 못하는 아이’가 되는 현실 1장 우리 아이 마음속에도 공부상처가 있을까 아이들을 가르는 슬픈 잣대 19 ‘성적계층’ 내 인생은 몇 등급일까 전교 1등도 아프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포기하라고요? 하고 싶은 공부하니 행복해요 2장 부모의 불안이 공부상처를 키운다 부모도 아이에게 상처받는다 화난 부모의 얼굴, 아이의 거짓말은 늘어난다 공부에 보복하는 심리 아이의 기분과 성적이 상관있을까? 강압과 자율, 학습 성과가 높은 것은? 응원과 지지로 아이를 보는 시선을 바꾸다 3장 성적표를 뛰어넘는 인생 성공의 비밀 전과목 F의 고교 중퇴자, 하버드대 교수가 되다 게임중독에 빠진 꼴찌가 세계적 기업의 인재로 ‘공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라는 공식 대학 출신과 상관없이 성공한 사람들 믿고 또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는가 4장 진짜로 공부가 즐거워지는 마음근육 키우기 누구를 위한 공부 레이스인가 아이들에게 시간을 되돌려주다- 허드슨 고등학교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키워가는 아이들- IVA 중학교 10분의 기적, 수업에 의욕과 자신감이 생긴다- 미네올라 중학교 마음의 근력을 키우는 마음챙김 훈련- 미들섹스 고등학교 감사와 존중, 칭찬이 불러일으킨 긍정의 힘- 세종고등학교 5장 마음이 즐거워야 공부도 잘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의 낮은 긍정성과 회복탄력성 공부 한번 즐겁게 해보겠니?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마음 힘 키우기 훈련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다 에필로그: 이제 아이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줄 시간무엇이 아이들의 공부 본능을 가로막을까? 최고의 교육기획 EBS 다큐프라임이 밝혀낸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회복하는 마음교육 프로젝트! 첫 방송 이후 끊임없는 재방송 요청을 받은 화제의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만난다! 마음이 즐거워야 공부도 잘할 수 있다! 국내 최고의 교육기획 다큐멘터리 EBS <공부 못하는 아이> 제작팀이 전하는 마음교육의 놀라운 효과와 성적표를 뛰어넘는 성공의 비밀! 2018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결과 한국은 OECD 가입 35개국 중에서 읽기, 수학, 과학 수준은 최상위를 기록했다. 학업 능력 최상위권에 오른 ‘공부 잘하는’ 대한민국 청소년들. 그러나 ‘대학 입시’라는 단 하나의 인생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현실에서 전교 1등에서 전교 꼴찌까지 99%의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 못하는’ 아이라는 자괴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아이들에게 ‘공부’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해야 하는 족쇄가 되어버린 지 오래다. 그로 인해 우리는 청소년 자살 증가율 1위, 행복지수 꼴찌라는 또 다른 현실을 직면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교육기획 다큐멘터리 EBS 다큐프라임 <공부 못하는 아이>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공부 못하는 아이』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공부 상처’의 현실을 진단하고 문제제기를 하며, 다시 즐거운 ‘공부 본능’을 일깨우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 방송 직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청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재방송 요청을 받고 있다. 성적이 곧 자신의 가치이자 계급이 되는 현실에서 성적에 대한 부담으로 공부가 두려운 아이와 공부를 다그치느라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고 상처받는 부모와 교사들. 과연 공부는 고통이어야 하는가? 『공부 못하는 아이』는 방송 5부작의 내용을 충실히 따라가되 미처 담지 못한 내용들까지 상세하게 정리하여 모두를 불행에 빠뜨리는 경쟁 교육을 재고하고, 부모와 아이의 상처를 다독여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동참하고자 한다. 무엇이 아이들로부터 행복한 배움의 기회를 빼앗는가? 제작진은 이를 위해 무엇보다 먼저 학습 능력과 감정의 상관관계에 주목한다. ‘공부’에 대한 불안, 공포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아이의 학습 본능을 억압하는 반면, 긍정적인 감정은 학습 본능을 되살려 스스로 공부의 주인이 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실은 학교에서는 아이의 개별적 특성이 아닌 ‘성적’이라는 획일화된 잣대로 아이들을 평가하고, 가정에서는 부모들이 자녀가 낙오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한다. 이러한 숨막히는 경쟁과 강제적인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자발성, 창의성 등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렇게 성적으로 매겨진 ‘등급’은 아이가 사회에 나가서도 그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하다. 그렇다면 부모와 교사, 사회의 ‘공부’에 대한 관심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이 책은 총 5장에 걸쳐 그 방향과 해법을 제시한다. 1장에서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과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의 솔직하고 생생한 목소리로 ‘공부 상처’와 후유증을 증언한다. 2장에서는 공부 전쟁 속에서 부모의 불안이 아이의 공부를 방해할 뿐임을 사례를 통해 보여 보도자료 공부 못하는 아이 주며, 부모의 강요와 간섭보다는 믿음과 지지가 중요함을 역설한다. 3장에서는 토드 로즈 등 드라마틱한 반전을 이룬 인물들의 사례와 풍부한 통계 데이터를 활용해서 단순한 성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진정한 인생 성공의 비밀을 추적한다. 4장에서는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지능’ 이전에 ‘즐거운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국의 허드슨, 미들섹스 고등학교와 IVA, 미네올라 중학교를 비롯 한국의 세종고등학교 등 교육 현장을 찾아가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교육을 통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과정을 담고 있다. 5장에서는 공부 스트레스, 동기 부족, 게임 중독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공부를 못했던 중화고 아이들의 6개월간 변화 과정을 통해 회복탄력성 향상법 등 우리 아이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공부 못하는 아이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국내외 고등학교에서 진행한 장기간 프로젝트로 아이들의 변화 과정을 담은 이 책은 실제로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바로 아이들의 ‘즐거운 마음’이다. 특히 연세대 김주환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성장학교 별 김현수 교장, 행복한공부 연구소 박재원 원장 등 국내 교육계부터 정신의학계까지 전문가의 심층분석 및 심리학, 뇌과학 등 최신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끊임없이 배워야 생존할 수 있는 지식혁명 시대에 공부는 단순히 입시 도구이기 전에 아이의 평생 기본기이다. 이러한 시대에 공부를 포기하고 학습 본능을 죽이는 것은 더욱더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공부 못하는 아이』는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공부’만 채찍질하며 ‘마음’을 외면했던 학부모, 교사들에게 지금 아이들이 공부를 두려워하거나 포기하는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한다. 무엇보다 어른으로서 아이에게 지지와 응원을 보낼 때, 아이 스스로 배움의 본능을 되살려 공부의 주인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아이들의 행복과 성공한 삶을 위해 지금 교육 현장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공부 못하는 아이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다음은 그 질문에 대한 아이들의 대답이다. “선생님들은 똑같은 실수를 해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에게는 너그럽지만, 못하는 아이에게는 그렇지 않아요.…… 시험이 끝난 뒤 아이들을 하나씩 불러내 성적 통지표를 나눠줄 때였어요. 내가 받을 차례가 왔는데 선생님이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거예요. 그리고 성적표를 읽으면서 웃었어요. 정말 수치스럽고 기분이 나빴어요. 바로 다음날부터 반 친구들도 나를 대놓고 무시하기 시작했어요.” ― 이진영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납득하지 못한 채 성적 앞에 작아지고 자존감이 깎이고 비교의 눈초리에 마음이 긁히는 아이들……. 남들에게 성적이 공개되는 것을 꺼리는 이유는 단지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만이 아니다. 한번 ‘공부 못하는 아이’로 찍히면 실제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많다. 인격을 무시당하거나, 성적과 아무 상관없는 일에서 오해를 사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게 이 땅의 아이들은 ‘공부’라는 획일화된 잣대를 통해 세상의 차별에 노출되어 버린다. ― <1-1 ‘아이들을 가르는 슬픈 잣대’> 중에서 다예는 인터넷이나 책을 참고해 공부 방법을 바꾼 게 주효했는지 고등학교 1학년 때 덜컥 전교 1등을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전교 1등이 생각보다 기쁘지 않았다. 오히려 기쁨은 금세 사라지고 불안감만 커졌다. 더 이상 오를 곳이 없는, 정상을 지켜내야 하는 전교 1등.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갈팡질팡했다. ‘다음번에 성적이 떨어지면 사람들이 운이라고 생각하겠지? 그럼 끝장인데…….’ 최정상에서 내려가고 싶지 않은, 내려갈 수 없는 절박함이 불안의 정체였다. 공부상처는 공부를 잘 못하는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었다. 입시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뛰어가는 현실에서 누구도 자유롭지 못하다. 앞선 아이는 선두를 놓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뒤처진 아이는 벌어진 거리를 따라잡기 위해 모두 숨이 턱에 차도록 질주하고 있다. 서로 다른 형태와 질감의 상처를 품고서. ― <1-3 ‘전교 1등도 아프다’> 중에서
무기력의 심리학
흐름출판 / 브릿 프랭크 (지은이), 김두완 (옮긴이) / 2023.02.13
18,000원 ⟶ 16,200원(10% off)

흐름출판소설,일반브릿 프랭크 (지은이), 김두완 (옮긴이)
어떤 경우이든 계획한 일과 실제로 하는 일 사이의 간극을 줄이지 못하고 정체 상태에 빠져있다면 무기력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결국 수치심이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나는 도대체 왜 이 모양이지?" 그러나 무기력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은 문제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심리학자가 있다. 바로《무기력의 심리학》을 쓴 브릿 프랭크다. 20대의 대부분을 극심한 무기력에 시달리며 살았던 저자는 임상 심리학이자 심리 치료사로서 자신의 내면을 분석하고, 다양한 내담자들을 만나면서 깨달은 무기력의 실체와 원인, 그리고 이를 해결하는 법을 정리해 책으로 출간했다. 무기력에 대해서라면 내부 고발자이자 치료사인 셈이다. 브릿은 무기력에 벗어나고 싶다면 문제의 원인은 자신에게 돌리는 것부터 그만두라고 말한다.들어가며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1부. 무기력을 떠나보내는 법 1장. 불안감이란 초능력 ◦ 불안감은 문제가 아니라 신호다 ◦ 제1원칙. 원인을 나에게서 찾지 말라 ◦ 불안감은 공격하지 않는다 ◦ 불안. 공포. 걱정을 구분하라 ◦ 결론: 불안은 장애가 아니라 건강한 신호다 2장. 왜 무기력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 그들이 학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심리 ◦ 무기력의 이점, 무기력의 아이러니 ◦ 무기력을 무기력하게 만들려면 ◦ 느낌, 감정, 생각을 구분하라 ◦ 결론 : 자신을 이해한 만큼 행복할 수 있다 3장. 무기력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법 ◦ 뇌는 행복에 관심이 없다 ◦ 우리는 누구나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 ◦ 균형보다는 역동 ◦ 나한테 트라우마가 있다면 이제 어떡하죠? ◦ 결론: 뇌를 이해하면 내일을 바꿀 수 있다 4장. 누구나 백 개의 얼굴을 가졌다 ◦ 내 안의 그림자 ◦ 온전하려면 어두운 면도 있어야 한다 ◦ IQ+EQ+SQ=성공과 그것을 즐길 자유 ◦ 우리는 모두 다중 인격체 ◦ 지휘자는 누구인가 ◦ 내면의 대화, 3인칭으로 대화하라 ◦ 자기 양육의 기술 ◦ 그림자 간식 ◦ 결론 : 내면의 어두움은 집으로 가는 빛 2부.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관계들 5장. 적당한 거리두기를 위한 세 가지 연습 ◦ 파괴적인 관계에서 벗어나려면 ◦ 집중 훈련 1. 비상구를 만들어라 ◦ 집중 훈련 2. 경계 세우기 ◦ 집중 훈련 3. 사과보다 개선을 약속하라 ◦ 결론: 우리에게는 새로운 대화법이 필요하다 6장. 애쓰지 않아도 괜찮은 어른의 우정과 사랑 ◦ 아이와 어른의 우정은 다르다 ◦ “신뢰하지 않는데 어떻게 우정을 쌓을 수 있죠?” ◦ 성인의 우정에 관한 여섯 가지 미신 ◦ 그런 사랑은 없다 ◦ 결론 : 사랑과 우정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7장. 가족이라는 트라우마 ◦ ‘보통’가족도 트라우마를 일으킨다 ◦ 애착과 양육에 관한 아주 간단한 개괄 ◦ 정서적으로 서툰 가족의 10가지 징후 ◦ 결론: 용서는 아름답지만, 치유와는 상관없다 3부. 무기력의 에너지, 중독과 정서적 회기 8장. 가장 강력한 적, 중독과 나쁜 습관 ◦ 왜 그 비행기는 추락했을까 ◦ 중독을 인정하지 않는 심리 ◦ 진실이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 ◦ 중독과 나쁜 습관을 관리하는 OODA 루프 ◦ 편안한 길은 없다 ◦ 결론: 자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는 말라 9장. 홀로서야 비로서 어른이 된다 ◦ 어른이 되지 못한 어른들 ◦ 명절이 되면 우리는 아이로 돌아간다 ◦ 청소년기의 연금술 ◦ 심리적 향수병 ◦ 성장을 가로막는 미신들 ◦ 애도 작업, 집으로 향하는 길 ◦ 애도 과정에서 의식을 사용하는 방법 ◦ 결론: “당신은 카드 한 벌에 지나지 않아요!” 10장. 무기력 깨트리기 게임 ◦ 무기력을 깨는 7가지 규칙 ◦ 영성에 대한 소고 ◦ 마지막 당부, 작은 한 걸음이 중요하다 우울증, 강박 장애, 관계 중독에 고통받던 심리학자가 자전적 체험과 연구를 통해 터득한 무기력을 떠나보내는 법 "생생한 경험담과 최신 심리학 정보가 가득 담겼다. 저자가 걸어왔던 여정과 거기서 얻은 지혜를 용기 있게 공유한다는 점이 매우 기쁘다." - 리처드 C. 슈워츠,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당신의 평일 하루가 끝나 간다. 직장 일이든, 가정 일이든 해야 할 일은 모두 끝냈다. 이제 오롯이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원래 계획은 동네 한 바퀴를 뛰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평소보다 힘들었으니까 자유 시간을 갖기로 했다. 내일 아침이 되면 약간의 자괴감이 들겠지만 당장은 소파에 눌러앉아 좋아하는 과자봉지를 뜯어놓고 보고 싶었던 드라마를 몰아보기로 한다. 당신은 새로운 직장을 찾고 있을지 모른다. 지금 직장에서는 할 수 있는 모든 걸 배웠고 이제는 미래를 위해 이직해야 할 시기다. 하지만 보상받는 느낌을 못 받거나 활력이나 목적의식을 더는 느끼지 못하면서도 단지 지금의 일자리를 떠나기가 두려워 망설이고 있을지 모른다. '일자리는 나중에 알아보고 이번 주는 어떻게 견뎌보자' 하고 말이다. 당신은 안 좋은 인간관계가 고민일지도 모른다. 음식이나 체중 문제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해야만 해. 그런데 왜 의욕이 안 나지!'라는 식의 자기 판단의 늪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어떤 경우이든 계획한 일과 실제로 하는 일 사이의 간극을 줄이지 못하고 정체 상태에 빠져있다면 무기력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결국 수치심이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나는 도대체 왜 이 모양이지?" 그러나 무기력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은 문제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심리학자가 있다. 바로《무기력의 심리학》을 쓴 브릿 프랭크다. 불안, 중독,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는 첫걸음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20대의 대부분을 극심한 무기력에 시달리며 살았던 저자는 임상 심리학이자 심리 치료사로서 자신의 내면을 분석하고, 다양한 내담자들을 만나면서 깨달은 무기력의 실체와 원인, 그리고 이를 해결하는 법을 정리해 책으로 출간했다. 무기력에 대해서라면 내부 고발자이자 치료사인 셈이다. 브릿은 무기력에 벗어나고 싶다면 문제의 원인은 자신에게 돌리는 것부터 그만두라고 말한다. 무기력은 결코 당신 탓이 아니다. 당신은 게으르지도 미치지도 않았다. 약하거나, 둔하거나, 맛이 가거나, 결점이 있거나, 의지가 부족한 탓도 아니다. 진실은 다른 곳에 있다. 포기한 자기 보호 계획, 버려버린 할 일 목록, 방치한 목표 뒤에는 다른 무언가가 숨어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이 책은 그 숨어있는 무언가를 찾아내고 무기력, 불안감을 해결하는 법을 다룬다. - 들어가며 중에서 뉴욕 출신으로 듀크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저자는 겉으로 보이는 경력과 달리 20대의 대부분을 마약성 진통제, 단 것들, 관계 중독, 자기 부정 사이를 오가며 극심한 무기력에 시달렸다. 한때 컬트 종교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처음 참석한 심리상담 모임에서 만난 상담가의 한마디에 힘을 얻게 됐다. "당신은 미친 게 아니에요. 당신 잘못도 아닙니다." 대학으로 돌아간 그녀는, 심리학을 보다 깊게 공부하면서 가장 끔찍한 정신 질환도 내밀히 살펴보면 질환이 아니라 신체가 작용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자신을 옥죄던 불안의 실체를 이해하게 되자 병원에서 그녀에게 내렸던 우울증, 경계성 인격 장애, 섭식 장애, 2형 양극성 장애를 모두 극복하게 된다. 저자는 심리적 고통을 겪는 다양한 내담자를 만나면서 한 가지 발견을 하게 된다. 그들은 저마다 다양한 사연을 갖고 있지만, 한 꺼풀 들여다보면 자신을 괴롭히는 불안감, 무기력, 중독의 원인을 제대로 대면하지 못했다. 대신 무력감과 불안감에 시달리는 사람일수록 문제의 원인을 자신의 부족으로 돌리고, 결핍된 부분을 타인과의 관계나 음식, 약물 등으로 채우려 했다. 그러나 이런 노력은 결국 반복된 실패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무기력을 강화했다. 원인 없는 사건이 없는 것처럼, 원인 없는 감정은 없다. 문제의 원인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한 감정에 계속 휘둘릴 수밖에 없다. 자기 본연의 모습을 믿고, 무기력을 '치료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 볼 기회'로 받아들여야 삶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무기력의 늪에서 벗어나 삶의 중심을 잡고 싶은 이들을 위한 내면의 심리학 저자는 책에서 무기력을 이해하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방법을 다양한 내담자들과의 만남,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통해 구체적이며 세밀하게 소개한다. 1장에서는 무기력의 에너지가 되는 불안감을 치료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의 상태를 알려주는 '경고등'으로 바라보라고 말한다. 불안감은 자신의 내면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외부적인 위협을 알려주는 신호등이며 이를 제대로 인지하면 무기력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2장, 3장에서는 인간의 뇌가 무기력한 상태에 빠지는 이유를 최신 심리학 이론으로 풀어내고 논리가 아니라 신체의 감각을 활용해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4장에서는 누구나 백 개의 인격을 가졌다는 도발적인 주장을 하며, 본인의 어두운 면을 이해하고 읽어내야 자신을 괴롭히는 심리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3인칭 대화법과 자기 양육의 기술을 통해 자신의 심리를 읽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5장에서 7장까지는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외부적인 요인을 다룬다. 유년기의 우정과 다른 성인의 우정과 사랑을 이해하고, 적당한 거리두기를 통해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을 알려준다. 평생 사랑과 상처를 주고받는 가족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사례와 관계 개선법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나를 무력하게 만드는 관계에서 벗어나는 법을 알려준다. 8장에서 10장까지는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것을 가로막는 다양한 중독과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는 법과 진정한 어른(내면의 어른)으로 성장하는 길을 모색한다. 이처럼 저자는 자신의 내면을 읽고, 타인과의 관계를 정립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생활을 바꾸는 법을 제시한다. 무기력에 빠져 꼼짝달싹 못하는 사람들이 삶의 주도권을 잡고, 머릿속의 전쟁을 멈추길 희망한다.그러던 어느 날 저녁, 처음 참석한 상담 모임에서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희미한 가능성을 엿봤다. 그날 저녁, 내가 바닥에 주저앉아 소리를 지르고 콧물을 쏟아내고 있으니 한 따뜻한 상담사가 내 어깨에 손을 얹고는 이렇게 속삭였다. “브릿, 당신은 미친 게 아니에요. 당신 잘못도 아닙니다.” 일면식도 없던 상담사가 건넨 말 한마디 덕에 나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한 기나긴 여정에 들어설 수 있었다. 정신건강은 정신이 작용하는 과정이 아니다. 정신건강은 ‘신체가 작용하는 과정’이다. 우리를 괴롭히는 가장 끔찍한 심리 증상들도 실제는 정신질환이 아니라 신체 반응이다. 내 인생의 모든 궤적은 내가 신체 반응을 이해하고, 배우고 나서 바뀌었다. 나를 괴롭히던 우울증, 경계성 인격장애, 2형 양극성 장애, 섭식 장애 등의 증상들은 현재 모두 사라졌다. 오래 지속된 무기력한 생활 방식 역시 달라졌다. 나는 대학원으로 돌아가 심리치료사가 됐고 지금은 나와 같은 고통을 겪는 이들을 돕고 있다. - 들어가며 자동차의 엔진 경고등이 켜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경고등 자체가 문제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경고등은 차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일 뿐이다. 불안감은 감정의 경고등이다. 불안감을 ‘없애려는’시도는 차의 엔진 경고등을 고장 내려는 시도 못지않게 역효과를 낳을 뿐이다. 이제부터는 불안감을 문제가 아니라 ‘지시등’으로 받아들이자. 불안감은 무섭고, 불편하고, 혼란스럽긴 하지만 잘만 활용하면 시간을 바꾸고, 높은 건물을 단숨에 뛰어오르며, 콘크리트를 뚫어버리는 초능력과 같다. - 1장 당신은 스스로를 트라우마 생존자로 여기지 않겠지만, 혹시 위축된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기력함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아무리 자신을 다그쳐도 제 할 일을 시작하지 못해서 당황한 적이 있는가? 그게 바로 트라우마 반응이다. 당신의 뇌가 지금 생존을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문을 닫아버리자고 선택한 것이다. 잠을 못 자거나, 쉬지 못하거나, 여유를 갖고 집중할 수 없거나, 완벽하게 일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계속 느낀 적이 있는가? 이 또한 트라우마 반응이다. - 3장
좌충우돌 미국연수 43일 : 수잔 선생님과 다섯 악동들의
넥서스 / 홍승연 글 / 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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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학습법일반홍승연 글
우리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한 43일간의 유쾌한 영어반란이 시작된다! 수잔 선생님과 다섯 악동들의 『좌충우돌 미국연수 43일』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다섯 명의 천방지축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이라는 낯선 곳에서 43일이라는 긴 여정을 보내고 돌아온 수잔 선생님의 영어연수 체험 DIARY로, 미국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 그리고 문화를 평범한 미국 가정 속에서 직접 부딪히며 제대로 배우는 과정을 기록하였다. 본 교재에는 다섯 악동들의 시끌시끌한 대화 속에 생생한 영어 표현들이 가득 들어있다. 또한 한국에서도 충분히 부모와 교사가 시도해볼 수 있는 유용한 학습정보를 제시하였다. Chapter 1 미국으로 떠나기 전... Chapter 2 생생한 43일간의 미국현지 생활 일지 1일 ~ 6일 하나씩 적응해 나가는 기간 1st Now, let\'s get started! 자, 이제 출발! 2nd Oh, headache... 아, 두통이... 3rd Overcome your fears! 두려움을 극복하라! 4th Water balloon fight! 물 풍선 싸움 5th New experiences! 새로운 경험! 6th He is crazy. 완전 미쳤어요. 7일 ~ 20일 모든 것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간 7th We played all day! 하루 종일 놀았어요! 8th Mind your manners! 매너를 지켜야지! 9th They didn\'t ask. 쟤네들이 부탁을 안 했어요. 10th They are lovely. 아이들이 사랑스러워요. 11th English sounds like Korean. 영어가 한국어처럼 들려요. 12th I read this book. 이 책 읽었어요. 13th I need a break. 휴식이 필요해요. 14th Only 1 dollar! 단돈 1달러! 15th You should watch it! 선생님들도 반드시 봐야 해요! 16th Wash the van? 세차라고요? 17th Jenny is knocked out. 제니가 완전히 뻗었어요. 18th He is handicapped! 저 아저씨 장애인이에요! 19th Headache? Really? 두통이라고? 정말? 20th When do we go to church? 우리 언제 교회에 가요? 21일 ~ 39일 아이들이 변화하는 기간 21st I really like this school. 저는 이 학교가 정말 좋아요. 22nd What\'s our schedule today? 오늘 우리 일정이 어때요? 23rd You\'re so mean. 선생님은 너무 치사해요. 24th Were you embarrasses? 당황스러웠어요? 25th Happy birthday, America! 생일 축하해, 미국아! 26th New Orleans is special. 뉴올리언스는 특별해. 27th Welcome back, Peyton! 다시 돌아온 것 환영해, 페이톤! 28th Let\'s take a walk! 산책 나가요! 29th I love Maw\'s food. 모 할머니가 해 주시는 음식이 제일 맛있어요. 30th I can\'t breath. 저 숨을 못 쉬겠어요. 31st We all love you. 우리 모두 선생님을 사랑해요. 32nd What? I didn\'t sleep. 왜요? 저 잔 것 아니에요. 33rd 500 years old? 500살이요? 34th What a lucky day! 정말 운 좋은 날인 걸! 35th I made this for you! 할머니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36th Can we stay one more week? 일주일만 더 있으면 안돼요? 37th He is hopeless. 그는 구제불능이에요. 38th Susan Teacher is not week. 수잔 선생님은 약하지 않아요. 39th I will miss all of you. 모두 보고 싶을 거예요. 40일 ~ 43일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무리 하는 기간 40th I\'m in the bubble! 제가 비눗방울 안에 있어요! 41th You are a liar! 선생님은 거짓말쟁이에요! 42nd Thank you! 고마워! 43rd Good-bye, America! 잘 있어, 미국아! Chapter 3 미국연수 43일을 마친 후... - 미국연수 43일간의 생생한 기록 못 말리는 다섯 악동들의 미국생활을 수잔 선생님이 꼼꼼하게 기록했다. 부모나 교사의 입장에서가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로 그들의 생각, 감정 그리고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 미국 가정을 제대로, 실감나게 엿보기 미국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 그리고 문화를 영어의 본고장에서 그것도 지극히 평범한 미국 가정 속에서 직접 부딪히며 제대로 배운다. - 부모와 교사를 위한 유용한 학습정보가 가득 미국 캠프 200%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함께 한국에서도 충분히 부모와 교사가 시도해볼 수 있는 영어 학습법을 제시한다. - 다양한 상황별, 살아 있는 영어 표현들 다섯 악동들의 시끌시끌한 대화 속에 생생한 영어 표현들이 넘쳐난다. 아이들의 세상에서 일어날 법한 상황을 전제로 하여 더욱 실감난다.
당뇨를 잡아라 당뇨! 기적의 레시피
상상나무(선미디어) / 김동철 (지은이)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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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나무(선미디어)건강,요리김동철 (지은이)
선진국에서는 당뇨병을 ‘천천히 진행되는 암’이란 의미의 슬로 캔서(Slow Cance)라고도 부른다. 한번 발병하면 거의 평생을 가져가야 하는 무서운 질병이라고 여겨 암처럼 무섭다는 의미를 붙인 것이다. 실제로 당뇨병은 암세포처럼 서서히 진행돼 우리 몸을 망가뜨리며 결국 삶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러나 당뇨는 미리 예방하며 진행 중이라도 관리를 잘하고 적절한 치료가 병행된다면 얼마든지 정복되고 고칠 수 있는 병이다. 이 책은 당뇨 관련 모든 정보는 물론 잘못 알려진 부분까지 상세히 담아 당뇨 예방과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는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오랜 기간 중국을 왕래하며 중국 명의들과 공동으로 연구해 개발한 NTB-A 추출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까지 덧붙여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1 당뇨는 어떤 병인가? 01 당뇨병(糖尿病)의 역사를 알아보자 12 02 부모가 당뇨병이라면 그 유전확률은? 15 03 당뇨병과 수면의 상관관계 17 04 삼다일소(三多一少) 현상 20 05 당뇨병과 결혼의 상황관계는 무엇일까? 23 06 비만형 당뇨를 알아보자 26 07 노인당뇨와 중년당뇨의 차이점 29 08 주의해야 할 당내량 감퇴란? 32 09 당뇨병 검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 34 10 당뇨는 치료되고 완치될 수 있는가? 40 11 당뇨 환자가 신종코로나에 취약한 이유? 49 Part2 당뇨병의 원인과 특징 01 제1형 당뇨와 제2형 당뇨의 차이점 54 02 인류생장호르몬과 당뇨 57 03 NTB-A 추출물이 필요한 이유 60 04 당뇨병의 근본 원인 63 05 당뇨치료의 이론 67 06 당뇨병의 주요 증상 69 07 한국형 당뇨의 특징은 무엇인가 74 08 당뇨병의 최초 원인은 위장(胃腸)이다 76 09 당뇨병을 일으키는 다른 원인들 78 10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83 11 일반 건강식품과 다른 NTB-A 추출물 85 12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 89 13 혈당관리의 중요성 93 14 ‘당뇨병 비상’ 혈당검사 95 15 당뇨병은 국민병? 98 16 당뇨예방 생활수칙 100 Part3 당뇨병 올바르게 다스리기 01 당뇨병에 대한 잘못된 오해 104 02 혈당수치만 떨어지면 될까? 105 03 운동에 의해 혈당치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108 04 당뇨병의 근본적인 치료 110 05 당뇨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 113 06 혈당 중에 포도당이 증가하면? 115 07 당뇨병 증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116 08 혈당이 높으면 나타나는 증상 118 09 당뇨 합병증 환자 경험사례 120 10 혈당이 정상 관리되면 당뇨는 저절로 치료될까 123 11 혈당을 떨어뜨리는 NTB-A 추출물 125 12 뚱뚱한 사람이 당뇨에 잘 걸리는 이유는? 127 13 당뇨의 진행과정 129 14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 132 15 건강십계 138 16 당뇨 환자에게 필요한 생활습관 139 17 천연 자생 식물이 당뇨에 좋은 이유 144 18 당뇨에 좋은 음식 146 19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 148 20 건강식품과 기능성 150 Part4 NTB-A 추출물을 개발하기까지 01 중국 대형 한방병원에서 만난 명의(名醫) 154 02 뇌에 들어간 기생충까지 진맥으로 알아내 156 03 처방약도 성격에 따라 흡수가 잘된다 158 04 먹방과 국민병이 된 당뇨병 161 05 손상된 몸의 장기를 되살려 주어야 164 06 중국명의와 공동연구로 탄생한 ‘NTB-A 추출물’ 166 Part5 환자들에게 직접 듣는 당뇨치료 및 회복 사례 01 예방이 최선, 차선은 오장육부 정상화 180 02 젊을수록 당뇨 치료가 빠르다 182 03 오장육부의 손상이 많으면 당 수치는 늦게 떨어진다 185 04 불규칙적인 식사습관은 병을 키운다 189 05 지금까지 불신해왔던 한방 정말 존경한다 193 06 떨어진 당 수치에 의사도 놀라다 196 07 병원 약만 의존했다 증세는 더 심해져 198 08 당뇨는 결코 불치병이 아니다 200 09 대부분 당뇨 환자는 너무 속아 의심부터 하게 된다 203 10 교장선생님의 놀라운 변화 205 11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복용해서 얻은 결과들 207 12 당뇨로 고통받다 치료 후 임신해 아들을 낳다 210 07 ‘NTB-A 추출물’ 한 포면 액체 2리터 168 08 소비자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기 시작해 170 09 NTB-A 추출물 제조과정을 공개합니다 172 부록 당뇨병 올바르게 다스리기 핵심정보 216 평생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정보 225당뇨! 어떤 병인지 잘 알아야 예방하고 치료한다. 당뇨의 모든 것! 알기 쉽게 정리하고 치료사례까지 수록, 당뇨의 모든 정보를 담았다. 당뇨를 이기고 더 건강한 삶을 사는 법 당뇨환자와 가족들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 선진국에서는 당뇨병을 ‘천천히 진행되는 암’이란 의미의 슬로 캔서(Slow Cance)라고도 부른다. 한번 발병하면 거의 평생을 가져가야 하는 무서운 질병이라고 여겨 암처럼 무섭다는 의미를 붙인 것이다. 실제로 당뇨병은 암세포처럼 서서히 진행돼 우리 몸을 망가뜨리며 결국 삶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러나 당뇨는 미리 예방하며 진행 중이라도 관리를 잘하고 적절한 치료가 병행된다면 얼마든지 정복되고 고칠 수 있는 병이다. 이 책은 당뇨 관련 모든 정보는 물론 잘못 알려진 부분까지 상세히 담아 당뇨 예방과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는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오랜 기간 중국을 왕래하며 중국 명의들과 공동으로 연구해 개발한 NTB-A 추출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까지 덧붙여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출판사 서평 최근 한국도 당뇨 대란이라 할 만큼 당뇨병 발병률이 급상승하고 있다. 1970년대 전체인구의 1∼3% 수준이었던 당뇨병이 1980년대 3∼10%로 증가했고, 2000년도에 이르러 전 국민의 약 10%가 당뇨병 환자가 됐다. 그중 40대 이후 10명 중 4명은 본인도 모르게 당뇨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진행형 당뇨다. 당뇨가 국민병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은 실정이다. 국민병이 되어 버린 이 당뇨병을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을까? 이 커다란 명제 앞에 생명공학박사이며 오랜 기간 국민건강을 위한 제품개발에 앞장서 온 김동철 박사가 저서를 냈다. 바로 이 책 ‘당뇨를 잡아라 당뇨! 기적의 레시피’다. 이 책은 이미 수만부가 팔린 김동철 박사의 저서 ‘당뇨, 기적의 완치’와 ‘NTB-A 당뇨를 잡아라’의 개정증보판이다. 기존 내용에 본인이 NBT-A를 연구, 개발하고 보급해 수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준 사례까지 상세히 담아냈다. 특히 이 책에서 김 박사는 당뇨에 대한 모든 것을 철저하고 알기쉽게 파헤치고 자신이 오랜기간 중국 명의들과 연구해 얻은 NBT-A 추출물을 상세히 소개한다. 김 박사는 “당뇨병이 급격히 늘어난 것은 지속적인 경제 발전으로 식생활의 향상과 더불어 고칼로리 식사와 잦은 음주 및 스트레스로 때문”이라며 “조기 당뇨 발견이 중요하며 가급적 50대 이전부터 당뇨 관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1980년대 중반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근무할 시절에는 주로 비타민류, 소화제, 간장약들이 주로 연구대상이었는데 1980년대 후반부터는 고혈압, 당뇨제품을 연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많은 제약사와 연구기관이 당뇨를 잡으려고 하지만 뚜렷한 당뇨치료 제품이 개발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점에서 당뇨로 고통 받는 환자분들께 대단히 미안한 마음이고 현재 혈당강하제 복용, 인슐린 주사 및 식사통제방법 등을 쓰지만 이는 증상을 완화시킬 뿐 치료가 어렵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말한다. 김 박사는 이 책에서 미국과 중국 현지 병원 및 국내 한방의원에서 당뇨전문 의사들과 수년간 임상 연구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김 박사는 “이 책을 상업적인 의도로 책을 썼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열린 마음을 가지고 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한다. 그 만큼 연구와 성과에 큰 자신감을 엿보이게 만드는 대목이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당뇨 지식과 함께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체험사례 위주로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따라서 당뇨환자는 물론 혈당수치가 높아 의사의 경고를 받은 분이라면 이 책을 꼼꼼히 숙독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책에서 설명하는 방법대로 실행하면 일상생활에 별 어려움 없이 생업에 종사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뇨에 대해 궁금한 분, 당뇨를 극복하고 치료를 받고 싶은 분, 당뇨치료에 실패해 고통받는 분이라면 꼭 일독을 권하고 싶은 건강서적이다.‘당뇨를 잡아라’본문 중 “당뇨 환자들은 성질이 급하고 날카로우며 매사에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사람들을 아주 피곤하게 한다. 꼬치꼬치 따지고 자주 짜증을 부린다. 이 이유는 소변으로 당이 많이 배출되어 세포가 정상적으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해 몸이 말라 성격이 날카로워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뇨 환자들은 가급적 열린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스트레스 공포로부터 적절히 관리하는 방법을 본인 스스로가 터득해야 한다.”“당뇨예방의 첫걸음은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다. 저(低)칼로리 건강 식단으로 바꾸고, 매일 1시간 이상 운동하면 당뇨병 80%는 예방이 가능하다. 당뇨병에 걸린 경우라도 음식 조절(소량 먹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단으로 과식하지 않는 것)과 표준 체중을 유지하고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면 일반인들처럼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 정기적인 검사 역시 중요한 요소이다. 부모 한 명 이상이 당뇨병 환자라면 자녀가 당뇨에 걸릴 위험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5배 이상 높다. 비만이 없어도 1개월에 한 번 정도 혈당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혈당이 높은 이유 중 하나로 인슐린을 분비하는 랑게르한스섬의 구멍이 막히면 인슐린 분비에 장애가 된다. 그러나 랑게르한스섬의 구멍 막힘 현상은 전체 당뇨병의 원인 중에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막힘을 뚫으면 또다시 막힐 수 있어 근본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이것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췌장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당뇨균을 괴사시키면 막힘 현상과 재막힘 현상을 해결하므로 당뇨를 치료할 수 있다. 이 당뇨균은 NTB-A 추출물을 상용하면 제거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이솝 이야기 2 미니북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 이솝 지음, 이지영 옮김, 아서 래컴 그림 / 2017.03.01
6,900원 ⟶ 6,21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이솝 지음, 이지영 옮김, 아서 래컴 그림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 동안 사랑받아 온 ‘이솝 이야기’. 그리스의 이야기꾼이었던 이솝이 지은 이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의 민담과 설화, 동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시대를 초월한 우화 문학의 백미로 손꼽힌다. ‘이솝 이야기’에는 다양한 동물, 인간, 신(神)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동물(혹은 사물)들은 저마다 개성을 지니고 흡사 인간처럼 행동한다. 그들은 믿음, 우정, 행복과 같은 인간의 미덕뿐만 아니라 탐욕과 불화, 질투, 어리석음과 같은 악덕을 그리며 인간 세상의 양면성을 신랄하게 풍자한다.《이솝 이야기 2》에는 ‘위기에 몰렸어도 기지를 발휘하면 길이 보인다.’는 교훈으로 잘 알려진 <까마귀와 물병>을 비롯해 <늑대와 아기 염소> <사자 가죽을 뒤집어쓴 당나귀> <곰과 여우> 등 150가지의 지혜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각각의 내용을 쉽게 정리한 한 줄 명언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무엇보다 저자가 궁극적으로 전하고자 했던 도덕적인 교훈과 삶의 반짝이는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어린이 동화로 여겨지던 것에서 벗어나 올바른 삶을 위한 지침서로서 많은 이의 메마른 가슴속에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한글판 차례1. 늑대와 아기 염소 2. 여우와 베짱이 3. 강가의 여우들4. 수탉과 여우 5. 수사슴과 사자 6. 사자와 늑대와 여우 7. 까마귀와 물병 8. 까마귀와 큰 까마귀 9. 앵무새와 고양이 10. 당나귀와 노새 11. 좋은 생각과 나쁜 생각 12. 할머니와 와인 단지 13. 말과 마부 14. 소년과 달팽이들 15. 농부와 티케16. 과부와 하인들 17. 램프18. 염소와 포도나무 19. 고래들과 돌고래들과 멸치 20. 다랑어와 돌고래21. 배부른 여우22. 사자를 모셨던 여우 23. 사자와 멧돼지 24. 대머리 남자와 날파리 25. 조난자와 바다 26. 강과 바다27. 두 개의 가방 28. 노새 29. 사자와 당나귀30. 사자와 생쥐와 여우31. 독수리와 화살 32. 오크나무와 갈대들 33. 독사와 목공소의 줄 34. 병사와 말 35. 광대와 농부36. 점쟁이 37. 포로가 된 나팔수 38. 사냥개와 집토끼 39. 늙은 사냥개 40. 독수리와 고양이와 암멧돼지 41. 아프로디테와 고양이 42. 염소치기와 염소43. 흑인 노예 44. 일꾼과 뱀 45. 궁수와 사자 46. 채무자와 암퇘지 47. 사자의 왕국 48. 사자와 제우스와 코끼리49. 늑대들과 개들50. 파리와 짐마차 끄는 노새 51. 짐 나르는 당나귀와 야생 당나귀 52. 짐 나르는 당나귀와 야생 당나귀와 사자 53. 사자 가죽을 뒤집어쓴 당나귀54. 개미 55. 당나귀를 산 사람 56. 푸주한과 두 손님 57. 대머리 사냥꾼58. 아버지와 두 딸들 59. 세 명의 장사치 60. 도둑과 여관 주인 61. 헤라클레스와 아테나 여신 62. 왕을 원한 개구리들 63. 까마귀와 뱀 64. 독수리와 여우 65. 여우와 나무딸기 66. 말과 수사슴 67. 도둑들과 수탉 68. 양치기와 늑대 69. 정원사와 개 70. 새 사냥꾼과 종달새 71. 사냥꾼과 나무꾼 72. 남매 73. 헤라클레스와 부(富)의 신 플루투스74. 마녀 75. 환자와 의사 76. 노인과 죽음 77. 달님과 어머니 78. 건달에게 내린 신탁 79. 수염 난 암염소들 80. 늑대와 말 81. 교활한 사자 82. 태양 때문에 불평하는 개구리들83. 늑대들과 양 떼와 숫양 84. 황소와 송아지 85. 여우와 원숭이 86. 박쥐와 나무딸기와 갈매기 87. 농부와 당나귀와 황소88. 데마데스가 들려주는 우화 89. 피리 부는 어부 90. 나이팅게일과 매 91. 장미와 아마란스 92. 농부와 늑대 93. 새 사냥꾼과 자고새 94. 새 사냥꾼과 자고새와 수탉 95. 양과 늑대와 수사슴 96. 매와 솔개와 비둘기들 97. 제비와 까마귀 98. 사냥개와 여우 99. 생쥐와 족제비 100. 사자와 각다귀101. 늑대와 양치기102. 사냥꾼과 말 탄 사람 103. 미움 받은 배 104. 벼룩과 한 남자 105. 신상(神像) 장수106. 할머니와 의사107. 아낙네와 암탉108. 족제비와 사람109. 군마와 방앗간 주인110. 당나귀와 늙은 농부111. 말과 당나귀 112. 목마른 비둘기 113. 도망친 갈까마귀 114. 두 마리의 개구리115. 당나귀와 수탉과 사자 116. 벼룩과 황소 117. 외양간의 수사슴 118. 늑대와 여우와 원숭이 119. 늑대와 양 120. 백조 121. 의사 행세를 한 구두 수선공122. 헤르메스와 조각가 123. 도망친 노예 124. 나무들과 도끼 126. 물그림자를 본 개 125. 사자와 토끼 127. 당나귀와 개 128. 어린 암소와 황소 129. 말벌과 독사 130. 곰과 여우 131. 암사자와 암여우 132. 사랑에 빠진 사자133. 부엉이와 새들 134. 호두나무135. 올리브나무와 무화과나무 136. 한 남자와 두 애인 137. 원숭이 나라에 간 두 여행자 138. 부자와 무두장이 139. 석류나무와 사과나무와 나무딸기 140. 여행자와 개141. 농부와 개들 142. 독수리와 매사냥꾼 143. 뱀과 제우스 144. 나뭇가지 한 묶음 145. 고양이와 수탉 146. 늑대에게 쫓기던 어린 양 147. 숯 굽는 사람과 축융공(縮絨工) 148. 노예와 사자 149. 개미에게 물린 사람과 헤르메스 150. 어부의 행운 작품 해설_위대한 노예, 이솝이 전하는 교훈과 감동 이야기작가 연보영문판 차례1. The Wolf and the Kid2. The Fox and the Grasshopper3. The Foxes and the River4. The Cock and the Fox5. The Stag and the Lion6. The Lion, the Wolf, and the Fox7. The Crow and the Pitcher8. The Crow and the Raven9. The Parrot and the Cat10. The Ass and the Mule11. The Goods and the Ills12. The Old Woman and the Wine-Jar13. The Horse and the Groom14. The Boy and the Snails15. The Farmer and Fortune16. The Mistress and Her Servants17. The Lamp18. The Goat and the Vine19. The Dolphins, the Whales, and the Sprat20. The Thunny and the Dolphin21. The Swollen Fox22. The Fox Who Served a Lion23. The Lion and the Boar24. The Bald Man and the Fly25. The Shipwrecked Man and the Sea26. The Rivers and the Sea27. The Two Bags 28. The Mule29. The Lion and the Ass30. The Lion, the Mouse, and the Fox31. The Eagle and the Arrow 4232. The Oak and the Reeds33. The Viper and the File34. The Soldier and His Horse35. The Clown and the Countryman36. The Prophet37. The Trumpeter Taken Prisoner38. The Hound and the Hare39. The Old Hound40. The Eagle, the Cat, and the Wild Sow41. Venus and the Cat42. The Goatherd and the Goat43. The Blackamoor44. The Labourer and the Snake45. The Archer and the Lion46. The Debtor and His Sow47. The Kingdom of the Lion48. The Lion, Jupiter, and the Elephant49. The Wolves and the Dogs50. The Fly and the Draught-Mule51. The Pack-Ass and the Wild Ass52. The Pack-Ass , the Wild Ass, and the Lion53. The Ass in the Lion’s Skin54. The Ant55. The Ass and His Purchaser56. The Butcher and His Customers57. The Bald Huntsman58. The Father and His Daughters59. The Three Tradesmen60. The Thief and the Innkeeper61. Hercules and Minerva62. The Frogs Who Wished for a King63. The Crow and the Snake64. The Eagle and the Fox65. The Fox and the Bramble66. The Horse and the Stag67. The Thieves and the Cock68. The Shepherd and the Wolf69. The Gardener and His Dog70. The Fowler and the Lark71. The Hunter and the Woodman72. Brother and Sister73. Hercules and Plutus74. The Witch75. The Sick Man and the Doctor76. The Old Man and Death77. The Moon and Her Mother78. The Rogue and the Oracle79. The She-Goats and Their Beards80. The Wolf and the Hors81. The Wily Lion82. The Frogs Complaint Against the Sun83. The Wolves, the Sheep, and the Ram 84. The Bull and the Calf 85. The Fox and the Monkey86. The Bat, the Bramble, and the Seagull87. The Ploughman, the Ass, and the Ox88. Demades and His Fable89. The Fisherman Piping90. The Nightingale and the Hawk91. The Rose and the Amaranth92. The Ploughman and the Wolf93. The Fowler and the Partridge94. The Fowler, the Partridge, and the Cock95. The Sheep, the Wolf, and the Stag96. The Hawk, the Kite, and the Pigeons97. The Swallow and the Crow98. The Hound and the Fox99. The Mice and the Weasels100. The Lion and the Gnat101. The Wolf and the Shepherd102. The Hunter and the Horseman103. The Belly and the Members104. The Flea and the Man105. The Image-Seller106. The Old Woman and the Doctor107. The Woman and Her Hen108. The Weasel and the Man109. The Charger and the Miller110. The Ass and the Old Peasant111. The Horse and the Ass112. The Thirsty Pigeon113. The Escaped Jackdaw114. The Two Frogs115. The Ass, the Cock, and the Lion 116. The Flea and the Ox117. The Stag in the Ox-Stall118. The Wolf, the Fox, and the Ape119. The Wolf and the Sheep120. The Swan121. The Cobbler Turned Doctor122. Mercury and the Sculptor123. The Runaway Slave124. The Trees and the Axe125. The Dog and the Shadow126. The Lion and the Hare127. The Ass and the Dog128. The Heifer and the Ox129. The Wasp and the Snake130. The Bear and the Fox131. The Lioness and the Vixen132. The Lion in Love133. The Owl and the Birds134. The Walnut-Tree135. The Olive-Tree and the Fig-Tree136. The Man and His Two Sweethearts137. The Apes and the Two Travellers138. The Rich Man and the Tanner139. The Pomegranate, the Apple- Tree, and the Bramble140. The Traveller and His Dog141. The Farmer and His Dogs142. The Eagle and His Captor143. The Snake and Jupiter144. The Bundle of Sticks145. The Cat and the Cock146. The Lamb Chased by a Wolf147. The Charcoal-Burner and the Fuller148. The Slave and the Lion149. Mercury and the Man Bitten by an Ant150. A Fisherman’s Good Luck단어 정리2,500년 동안 전해져 온 지혜와 통찰이 담긴 삶의 지침서! 인간을 모방한 동물들의 통쾌한 역설과 풍자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 동안 사랑받아 온 ‘이솝 이야기’. 그리스의 이야기꾼이었던 이솝이 지은 이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의 민담과 설화, 동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시대를 초월한 우화 문학의 백미로 손꼽힌다. 오랜 세월을 지나 수많은 사람의 손을 거치며 다듬어진 ‘이솝 이야기’에는 인간이 살아가며 겪을 수 있는 모든 문제가 담겨 있다. 그러면서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재치 넘치는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살면서 필요한 지혜와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솝 이야기’에는 다양한 동물, 인간, 신(神) 등의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잔꾀에 능한 여우, 음험하고 교활한 늑대, 동물 왕국을 군림하는 당당한 사자 등은 저마다 개성을 지니고 흡사 인간처럼 행동하며 믿음, 우정, 행복과 같은 인간의 미덕뿐만 아니라 탐욕과 불화, 질투, 어리석음과 같은 악덕을 보여 줌으로써 인간 세상의 양면성을 신랄하게 풍자한다. 《이솝 이야기 1》에는 ‘성실하게 노력한 자가 승리한다.’는 교훈으로 잘 알려진 〈토끼와 거북이〉를 비롯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늑대와 두루미〉 〈황금 알을 낳는 거위〉 등 150가지의 지혜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각각의 내용을 쉽게 정리한 한 줄 명언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무엇보다 저자가 궁극적으로 전하고자 했던 도덕적인 교훈과 삶의 반짝이는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어린이 동화로 여겨지던 것에서 벗어나 올바른 삶을 제시하는 지침서로 많은 이의 메마른 가슴속에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인간의 도덕성과 처세를 일깨우는 보고(寶庫)다.” _아마존 리뷰 중에서 “재미와 교훈을 넘어선 인간의 삶을 제대로 통찰한 책이다.” _아마존 리뷰 중에서
영적 전쟁에서 백전백승
예찬사 / 존 라미레즈 (지은이), 임은묵 (옮긴이) / 2020.09.15
14,000

예찬사소설,일반존 라미레즈 (지은이), 임은묵 (옮긴이)
26년 동안 마법사로서 사탄종교의 3대 제사장이었던 저자가 예수를 믿고 흑암의 세력을 이기는 법을 말한다. 오늘날, 사탄이 다양한 계층, 다양한 문화, 다양한 민족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속이고 정복하기 위해 운영하는 21개의 주요 거짓 종교 즉 사탄종교가 있음을 폭로한다.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니키 크루즈의 글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하늘에서 온 편지 Chapter 01 비무장 교회 Chapter 02 마른 뼈의 골짜기 Chapter 03 선과 악의 대결 Chapter 04 교묘한 침투 Chapter 05 불경한 베일 벗기기: 21가지 진입로 Chapter 06 당신 마음의 리모컨 Chapter 07 마귀의 수법과 통로를 파쇄하기 Chapter 08 영적 전쟁 박사학위 Chapter 09 하나님의 권세로 강력히 맞서기 Chapter 10 잃어버린 영역 되찾는 법 Chapter 11 싸움의 리듬을 유지하기 Chapter 12 영적 전쟁을 위한 기도 가이드 Chapter 13 나의 옥합 Chapter 14 하나님을 조금 더 기다리기 Chapter 15 무장하고 위험한 존재 되기이 책은 26년 동안 마법사로서 사탄종교의 3대 제사장이었던 저자가 예수를 믿고 흑암의 세력을 이기는 법을 말한다. 오늘날, 사탄이 다양한 계층, 다양한 문화, 다양한 민족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속이고 정복하기 위해 운영하는 21개의 주요 거짓 종교 즉 사탄종교가 있음을 폭로한다. 모든 인생은 모든 분야에서 선과 악이 싸우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특히 악한 영들이 지배하는 우상과 오컬트와 무속신앙, 사탄종교의 세계에서 고통 받고 사는 사람들을 예수님의 이름과 권세로 구출하기 위한 병법서이다. 이런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구체적인 전술무기들과 훈련방법들과 대적기도방법들을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공격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내 마음을 당혹스럽게 하는 것 중 하나는 만연한 악 앞에서 교회가 얼마나 무력해졌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싸움에서 졌습니다. 이 실패와 극명하게 대조되는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나는 오컬트의 장군이 되기 위해 25년 동안 훈련을 받았습니다. 나는 어둠의 나라를 위협하는 모든 것을 해체하고 파괴하는 장군으로 간주 되었습니다. 현재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으로서, 나는 교회가 귀신들과 싸우기 26 영적 전쟁에서 백전백승위해 무장하고 귀신들에게 위험한 존재가 되라는 부르심을 간과했다는 사실이 매우 슬픕니다. 빛의 나라의 장군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가장 높은 수준에서 영적 전쟁을 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가장 높은 하늘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권세의 자리에 앉아 있기에 지옥의 문을 발로 찰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엡 2:6 참조).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주둔지를 떠났습니다. 교회는 악한자의 불화살을 소멸하는 것을 등한시해 왔습니다. 다윗은 주님께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시144:1), “나의 발을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시18:33,34).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방해하고 자기의 목적과 운명에 반하는 것은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자신에게 공격하는 법을 가르치셨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존, 공격이 무엇을 의미하나요?’라고 물을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이런 질문을 한 것이 매우 기쁩니다. 공격은 영적으로 진취적이고 일관되게 원수의 불화살을 주저 없이 막아내고, 우리가 믿음으로서야 할 땅을 잃지 않고, 앞으로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나는 사탄의 나라를 섬기는 동안에 절대로 방어라는 것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먼저 공격하는 자가 우위에 있기에, 우리는 공격하는 법을 가르침 받았습니다. 이것은 전투에서 먼저 공격하는 자가 이기게 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맹신하지 마십시오 사탄은 그의 속임수 가방에 많은 도구와 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타로와 부적과 찻잎과 손금 보기와 강령회와 점과 점성과 TV쇼와 영화와 사악한 비디오 게임과 책 등은 사탄이 가장 흔히 사용하는 도구들입니다. 폭스뉴스와 ABC뉴스가 보도한 것처럼 방과 후 프로그램에도 사탄교가 침투했습니다. 지역의 마법숭배자들과 이교도들은“가족 친화적인” 행사들을 열고서 대담하게 “어린이들을 환영합니다”라고 선언합니다. 당신은 어린이들이 그들에게 환영받는다고 믿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마귀는 내가 어렸을 때 나를 낚아챘던 것처럼 우리의 자녀들이 어릴 때 낚아채기를 좋아합니다. 잠시 점쟁이들에 대해 가르쳐주겠습니다. 점치는 행위는 너무 흔해져서 사람들은 이것이 놀이와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독자들에게 이 마귀적인 진입로에 대해 경고하고 싶습니다. 타로를 읽는 사람들은 당신의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당신의 미래를 알고 계신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맹신하지 말고, 어리바리하게 거짓말과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귀신들의 편에서 게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게임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당신이 영매 앞에 앉으면, 영매는 당신에게 카드를 세 세트(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그녀는 당신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위해 당신의 과거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해줄 것입니다. 그녀의 말은 당신의 생각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것은 부리는 영들, 즉 영매가 친숙하게 관계를 맺은 영들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두 종류의 영혼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성령님(하나님의 영)을 섬기는 영혼들이고, 다른 하나는 사탄(귀신들)을 섬기는 불경한 영혼들입니다. 당신이 카드를 읽는 동안에 귀신들은 당신의 과거에 일어난 모든 일을 영매에게 보고합니다. 영매는 당신의 과거에 관해 이야기하고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후에 당신의 현재를 의미하는 두 번째 카드 세트를 잡을 것입니다. 당신의 과거를 아는 귀신의 세력은 당신의 현재도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 귀신들은 당신의 마음과 의지와 감정을 좌지우지합니다. 영매가 당신의 현재 삶에 대해 모두 말해준 후, 귀신들은 당신을 장악합니다. 두려움을 사용하는 것이 바로 귀신들이 하는 짓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카드 세트는 당신의 미래를 말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히 허풍입니다. 나는 25년 동안 이 게임으로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이제 또 다른 귀신이 나타나서 당신에게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영계에서는 “설정”(setup)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당신의 마음에 큰 물음표를 새겨집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영매는 카드를 다 읽고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몇 가지 정결의식과 굿을 해야 합니다. ”물론 모든 의식에는 가격표가 붙어있습니다. 왜냐하면, 영매는 돈을 벌기 위해 그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영매의 집을 떠나게 됩니다. 당신은 그녀에게 “다시 연락하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당신은 영매의 귀에 대고 속삭이던 귀신이 당신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 짧은 시간 안에 당신의 인생에서 그 모든 끔찍한 일들을 일어나게 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절박해서 영매의 집으로 다시 달려가 외칩니다. “오, 당신은 미래를 알고 있었군요! 당신이 말한 모든 것이 일어나고 있어요. 저는 정결의식을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영매는 이제 당신의 은행 계좌에 있는 모든 돈을 소유합니다. 그리고 마귀는 당신을 마귀의 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 그것은 정말 당신의 미래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극악무도한 설정일 뿐입니다. 당신은 당신 삶의 미래와 운명을 알고 싶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십시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렘 29:11).속지 마십시오. 예수님을 의지하십시오. 이미 답을 알고 있을 때는 물음표를 쫓지 마십시오. 그분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기도로 자신이 누구인지 확인하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여, 나는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시며,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났다고 믿습니다. 나의 모든 반역과 모든 죄를 당신 앞에 내려놓습니다.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특히 나를 저주받도록 한 모든 죄를 용서하실 것을 구합니다. 또한, 조상들의 죄악에서 나를 해방시켜 주십시오. 나에게 상처를 주고 해를 끼치고 배신한 모든 사람을 용서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용서해주셨으면 하는 것처럼, 나도 그들을 용서합니다. 나는 알게 모르게 맺은 비밀스러운 계약과 오컬트와 마귀적인 협정을 포기합니다. 만약 내가 오컬트에 사용되는 물건들과 접촉한 적이 있다면, 그것들을 파괴할 것을 약속합니다. 주님, 나에 대한 사탄의 모든 계획을 파기합니다. 예수님, 나는 나에게 가해질 수 있는 모든 저주를 당신이 십자가에서 감당하셨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이름으로 나의 모든 저주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나는 이제 믿음으로 자유를 얻었습니다. 나를 자유롭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전투하고 하나님과 화해하는 것에는 또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은 두 번째 기도를 큰소리로 해야 한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나 당신의 삶에 대한 모든 법적 권리를 마귀에게 넘긴 것을 오늘 파기한다는 것을 마귀에게말하므로 마귀가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가라고 해야 합니다. 마귀야,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가장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른편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앉은 자의 권세로 너를 공격한다.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엡2:6).이것은 네가 내 발 아래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가 내 삶에 가져다준 거짓과 계략과 모든 불화살도 내 발 아래 있다. 나는 지금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너를 파괴한다. 나는 지금 공격하기 위해 하나님께 미가엘의 군대에서 천사들을 보내실 것을 요청하고 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화살을 찍어 적진에 쏘아 내 이름이 새겨진 모든 표적을 파괴한다. 나는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 사역과 나를 상대로 세워진 모든 사악한 제단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숴버린다. 나는 지금 나를 미혹하는 모든 귀신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파쇄 한다. 나는 원수가 나에게 보낸 온갖 음모와 영적 장애물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뿌리째 뽑아버린다.나는 나를 공격하는 모든 것을 가루로 만들고, 다시는 공격하지 못하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주한다. 나는 원수가 내 가족을 상대로 가진 모든 법적 권리를 무효로 합니다. 부친과 모친의 10대 조상들의 저주를 성령님의 불로 소멸한다. 나는 내 마음과 생각에 심어 놓은 모든 고통스럽게 하고 멸시하는 영으로부터 마음을 되찾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십자가로 이루신 일로 파괴하고 뿌리째 뽑아버린다. 나는 내 마음의 깨진 조각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동서남북에서 돌아오도록 명령한다. 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 마음이 온전하게 되고 치유되고 건짐 받았음을 선포한다. 이 기도들을 마음으로 믿으면,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21개의 진입로팔로마욤베, 강신술, 이슬람교, 모르몬교, 여호와의 증인, 불교, 도교, 이교, 샤머니즘, 신도, 산테리아, 부두, 사탄교, 사이언톨로지, 거짓 기독교, 힌두교, 뉴 에이지, 마술숭배, 카발라, 파룬궁, 가톨릭의 성인숭배와 인간의 전통에 대한 순종, 사탄의 보좌는 이 종교들 위에 놓여 있습니다. 이 종교들은 인간들에게 나아가기 위한 빵과 버터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항상 그들을 사로잡을 무언가를 찾기 위해 모든 잘못된 곳을 찾아다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모르고 있을 때도 예수 그리스도를 찾고 있습니다.다음의 특성들과 경험들과 문제들이 있으면, 동그라미를 그리십시오.적그리스도- 반란, 고집, 거짓예언자의 영, 화- 분노, 격노, 비이성적인 화, 울화통, 폭력, 쓴 감정, 미움, 원망, 복수, 보복, 질투, 시기, 살인, 자기혐오, 자기를 용서하지 않음, 사로잡힘- 고압적임, 과잉행동, 무거움, 우울증, 막힌 감정, 슬픔, 절망, 우울증, 걱정, 염려, 초조, 스트레스, 압박, 자기연민, 외로움, 실망, 우상숭배 거짓 신들- 자아, 사람들, 물질, 돈, 스포츠, 비즈니스직업, 소셜 미디어,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TV, 영화 등), 이세벨- 마법, 속임, 지배, 유혹적인 행동, 정신질환, 정신지체, 정신분열증, 조울증, 편집증, 우울증, 모독, 저주, 신성모독-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씀, 종교- 사람들의 전통, 거짓 교리의식, 율법주의 무술(종교적 요소가 있는 무술) 요가, 비밀조직(프리메이슨, 이스턴 스타 등), 이기주의, 자기만족, 자기의지, 독선, 분쟁- 충돌, 다툼, 논쟁, 싸움, 비판, 심판, 가십, 비난, 잘못된 점을 찾음, 고뇌, 괴롭힘을 당함, 악몽, 마법 오컬트- 점괘판(위자보드), 신접, 인도령(Spirit guides), 점괘, 주술, 점성술, 타로(Tarotcards), 사자숭배, 마력, 부적, 수정, 부두교(Voodoo), 마술, 산테리아(Santeria), 영매, 팔로마욤베(Palo Mayombe),요술, 심령치료사, 인도의 마술, 샤머니즘, 영매, 강령회, 끊어야 할 불경스러운 솔타이(soul-tie)- 섹스파티(난교), 성적 학대, 강간, 전남편과 전아내 속임수(거짓말을 받아들임)- 자기기만, 망상, 정신착란, 현혹됨, 부인, 두려움- 죽음에 대한 두려움, 사고에 대한 두려움, 미래에 대한 두려움, 거절에 대한 두려움, 어둠에 대한 두려움, 신뢰에 대한 두려움, 사랑에 대한 두려움, 서약에 대한 두려움, 동물에 대한 두려움, 세균에 대한 두려움, 질병에 대한 두려움, 사탄에 대한 두려움, 외출에 대한 두려움, 성공에 대한 두려움, 공포에 대한 두려움, 대면에 대한 두려움,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 인정받지 못함에 대한 두려움, 거절- 자기거부, 엄마의 자궁에서 거부당함, 변태- 성욕, 욕정, 레즈비언(Lesbianism), 동성애, 자위행위, 간통, 아동성추행, 근친상간, 매춘부, 몽마(음란한 꿈을 꾸게 하는 귀신), 창녀, 강간, 수간, 포르노, 가난- 사채, 재정결핍, 자금단절, 교만- 오만, 지성주의, 허영심, 독선, 양적 교만, 무지, 이것들은 악한 자가 우리의 삶을 파괴하기 위해 사용하는 불화살들입니다. 사탄이 우리를 완전히 파괴할 수 없다면, 그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는 일을 비참하고 비생산적으로 만들려고 역사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불화살들을 인식하고 자신들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점검하시도록 하여 이러한 고통 중 어떤 것도 우리에게서 발견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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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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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지은이)
음악과 낭만의 유럽 중심, 오스트리아를 담은 여행 가이드북. 유럽의 중심 오스트리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먼저 찾은 여행지는 비엔나 필수코스로 불리는 벨베데레 궁전이다. 명화도 감상하고 두 사람은 트램을 타고 유럽의 낭만이 느껴지는 케른트너 거리는 바라만 봐도 감성적으로 변하는 거리를 따라 만날 수 있는 케른트너 거리는 오스트리아 수도 빈(비엔나) 시가의 중심부에 있는 번화가이다. 테마별로 다양하게 꾸며져 있는 프라터 대관람차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 나왔던 촬영지로 영화 속 주인공처럼 오스트리아 여행을 즐길 수 있다.뉴노멀이란 사계절 한 달 살기, 빈Wien Intro 지도 한눈에 보는 오스트리아 About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가 1년 내내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 오스트리아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간단한 오스트리아 역사, 인물, 영화 오스트리아 음식, 맥주 빈Wien의 커피 문화 오스트리아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오스트리아 여행 계획하는 방법 숙소에 대한 이해 오스트리아 여행 잘하는 방법 오스트리아 여행 비용 오스트리아 한 달 살기 솔직한 한 달 살기 떠나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보자 한 달 살기는 삶의 미니멀리즘이다. 경험의 시대 한 달 살기의 대중화 또 하나의 공간, 한 달 살기 빈Wien 빈Wien 한눈에 파악하기 공항에서 빈Wien IN 빈Wien 시내 교통 빈Wien 지도 핵심도보여행 여행자 마음대로 빈Wien 트램투어 링 도로 빈 오페라 극장 / 오페라와 콘서트 / 성 슈테판 대성당 빈Wien 대표적인 거리 Best 3 빈Wien의 낭만, 음악의 거리 왕궁 / 오스트리아가 사랑한 황후, 시씨 신 시청사 / 국회의사당 / 부르크 극장 / 시립공원 빈의 대표적인 박물관 Best 3 벨베데레 궁전 / 쇤부른 궁전 링 도로 남부 카를 교회 / 슈바르첸베르크 광장 / 나슈마르크트 시장 집중탐구, 빈Wien의 색다른 미술관 빈 커피 & 카페 Best 7 EATING SLEEPING 잘츠부르크 About 잘츠부르크 / 잘츠부르크 여행 전 알면 좋은 상식 한눈에 잘츠부르크 파악하기 핵심도보여행 미라벨 정원 / 잘자흐 강 / 잘츠부르크 성당 게트라이데 거리 / 한눈에 게트라이데 파악하기 호헨 잘츠부르크 성 / 레지던스 / 레지던스 광장 / 모차르트 광장 비교하자 모차르트 생각 VS 모차르트 하우스 축제 극장 / 묀히스베르크 현대미술관 / 잘츠부르크 박물관 헬부른 궁전 / 카푸지너베르크 산 인스부르크 인스부르크 IN / 간략한 역사 파악하기 / 한눈에 인스부르크 파악하기 집중탐구 티롤 / 인 강 / 마리아 테레지아 거리 / 개선문 시의 탑 / 황금지붕 / 왕궁 / 궁정 교회 / 암브라스 성 오스트리아 북부 린츠 / 바헬 잘츠캄머구트 추천코스 / 한눈에 파악하기 / 할슈타트 바트 이슐 / 장크트 볼프강 / 장크트 길겐 / 몬트제 헝가리 지도 About 헝가리 헝가리를 꼭 가야 하는 이유 헝가리 여행 잘하는 방법 헝가리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헝가리 여행 계획 짜기 헝가리 여행 물가, 여행비용, 축제, 역사, 인물 헝가리 도로 / 도로 지도 부다페스트 왕궁 언덕 주변 부다 성 언덕 궤도 열차 / 성 이슈트반 기마상 / 마차슈 성당 / 삼위일체 광장 / 부다 왕궁 / 어부의 요새 /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다리 Best 3 겔레르트 언덕 겔레르트 언덕 / 치타델라 / 성 겔레르트 동상 / 자유의 동상 영웅광장 영웅광장 & 시민 공원 서양 미술관 / 시민공원 / 바아다휴냐드 성음악과 낭만의 유럽 중심, 오스트리아를 담은 여행 가이드북!! 환상적인 음악과 야경을 간직한 오스트리아를 찾아간다. 제국의 문화와 예술의 분위기를 간직한 오스트리아로 떠나자! 유럽의 중심 오스트리아 유럽의 중심 오스트리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먼저 찾은 여행지는 비엔나 필수코스로 불리는 벨베데레 궁전이다. 명화도 감상하고 두 사람은 트램을 타고 유럽의 낭만이 느껴지는 케른트너 거리는 바라만 봐도 감성적으로 변하는 거리를 따라 만날 수 있는 케른트너 거리는 오스트리아 수도 빈(비엔나) 시가의 중심부에 있는 번화가이다. 테마별로 다양하게 꾸며져 있는 프라터 대관람차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 나왔던 촬영지로 영화 속 주인공처럼 오스트리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슈테판 대성당은 비엔나의 혼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우리에게는 모차르트가 결혼식을 올리고 장례식을 치른 곳으로도 유명하다. 슈테판 대성당은 처음 짓는 데만 무려 65년이 걸렸을 정도로 웅장한 미를 자랑한다. 오스트리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나슈마르크트 시장도 빼놓을 수 없다. 채소와 과일, 고기, 치즈, 향신료 등을 파는 비엔나 최대의 시장이다. 시장에서는 간단한 음식이나 주류를 가판대에서 사서 먹을 수 있는 점도 매력이다. 오스트리아 중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피아커 투어는 독일어로 ‘마차’라는 뜻으로 호프부르크 왕궁을 시작으로 비엔나 구 시가지를 여행할 수 있다. 특히 미하엘 광장,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 등 오스트리아 명소를 만날 수 있어 뜻 깊은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천사가 된 악마
마름돌 / 맨리 P. 홀 (지은이), 윤민 (옮긴이) / 2021.07.23
14,000

마름돌소설,일반맨리 P. 홀 (지은이), 윤민 (옮긴이)
일상에서 누구나 맞게 되는 대표적인 고민거리에 관한 저자의 조언을 다룬 전작에 이어, 이번 책에서는 인간의 성장과 관련이 있는 질문들을 중점적으로 선정해 보았다. 종교, 철학, 영성은 악마를 천사로 만들어주는, 다시 말해 인간의 성장을 돕는 도구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파르지팔이 성배를 구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헤매고 넘어졌듯이, 루시퍼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경험은 다 해보고 고통을 겪으며 눈물을 흘렸듯이, 성장의 길은 곳곳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아마존의 정글을 헤쳐나가는 것만큼 위험하다. 인간이라면 언제든 나도 모르게 빠질 수 있는 자기 합리화와 자기기만의 함정, 화려함을 내세우고 에고를 자극하는 사이비 종교/영성 단체에 현혹되어 길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현실과 허상을 분별하지 못해 자기를 속이며 고통에 신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이 여정에서 조심해야 할 점들을 주지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사랑의 참된 의미, 경쟁의 속성, 종교 갈등에 관한 설명과 동양과 서양의 교리를 비교하고 통합함으로써 가시덤불을 헤치고 진리에 이르는 좁은 길로 접어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역자 서문 1. 합리화는 결국 자기기만 아닌가요? 2. 영성 단체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고통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 ‘영적인 사람’이 언행일치를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뭔가요? 4. 진짜 영적 체험과 허상을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5. 인과관계의 법칙이 매번 즉시 작용하면 카르마도 줄어들지 않을까요? 6. 왜 옛날 스승들의 단점은 지적하지 않으세요? 7.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어려워요. 8. 《돌아온 탕아》 우화의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9. 카르마의 교리와 기독교의 가르침이 공존할 수 있나요? 10. 경쟁심이 사라지면 문명의 발전도 멈추지 않나요? 부록. 가정 내 종교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천사와 악마에 관한 이야기, 하나. 프랑스의 신비주의자 엘리파스 레비는 ‘악마(The Devil)’라는 제목이 붙은 타로의 메이저 아르카나 15번 카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악마는 신이다. 다만 사악한 자들의 눈에는 신이 악마의 형상으로 보일 뿐이다.” 천사와 악마에 관한 이야기, 둘. 오래전에 깨달음을 얻기 위해 암자에서 수행하던 수도승이 있었다. 그는 작은 토굴 안에서 명상하며 내면의 악을 물리치는 지침을 달라고 신에게 열심히 기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땅에서 짙은 연기가 피어올랐고, 갑자기 그의 눈앞에 끔찍한 형상의 악마가 나타났다. 악마를 본 수도승은 깜짝 놀라 순간적으로 당황했지만,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그에게 손을 뻗어 축복을 내려줬다. 그 순간 악마는 천사로 변했다. 천사와 악마에 관한 이야기, 셋. 요즘 ‘루시퍼’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아래부터 스포주의!) 지옥의 군주 루시퍼가 지하세계 통치에 싫증을 느끼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천사들의 도시’)로 올라와 인간과 더불어 살면서 서서히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옥에서 올라온 지 얼마 안 된 루시퍼는 철저하게 이기적이고 쾌락 이외의 감정은 느끼지 못하는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지닌 존재지만, 악마 특유의 매력에 넘어가지 않는 유일한 사람, 여주인공 클로이 데커와 우연히 인연을 맺으면서 인간관계, 인간성, 감정을 조금씩 배우게 된다. 인간적인 감정을 체험하며 혼란에 빠진 루시퍼는 심리상담까지 받기 시작하고, 함께 지상으로 올라온 루시퍼의 오른팔이자 지옥의 제1 고문 기술자 악령, ‘매지킨’마저 덩달아 영혼을 갖고 싶다는 소망을 품는다. 루시퍼는 감정을 체험하면서 사랑과 행복을 느끼고, 때로는 깊은 슬픔에도 잠긴다. 본인의 생명마저 위태로운 절체절명의 순간에 이기주의보다는 이타주의를 택하는 자기의 모습을 보면서 당황하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그토록 원망했던 아버지(신)에게 기도까지 올리며 자기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간청한다. 급기야 그는 악마가 끔찍한 외형을 가지게 된 것은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 자기 증오의 산물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자신을 용서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순간, 괴물의 껍데기는 눈 녹듯 사라지고 루시퍼는 천사의 모습으로 되돌아온다. 이 이야기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신약성경의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 13장 18절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보다시피 666은 짐승의 수이자 사람의 수다. 즉, 아직 영적으로 충분히 성장하지 못해 짐승 수준의 의식에 머물러있는 사람, 지옥에서 세상에 갓 올라온 무지한 루시퍼의 수를 의미하는 것이다. 드라마 속의 루시퍼는 사악한 악의 화신이라기보다는 어린아이처럼 유치하고 철들지 않은 존재다. 어찌 보면 성배의 전설에 등장하는 파르지팔처럼 ‘순수한 바보’와 비슷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세상을 겪으며 자기를 조금씩 알게 되고, 큰 폭의 성장을 이루며 자기는 악마가 아니라 본래 천사였음을 깨닫는다. 루시퍼의 이야기는 결국 인간의 이야기다. 인간이 666에 비유되는 동물 수준의 의식에서 벗어나 777의 상태에 이르는 긴 여정을 다룬 우화다. 《천사가 된 악마 종교와 영성의 길, 그리고 함정에 관한 이야기》는 지난 3월에 마름돌 출판사에서 출간한 맨리 P. 홀의 문답집, 《어떻게 살아야 해요? - 철학자에게 인생을 묻는다》의 후속작으로, 초기 가제는 《올바르게 살기 너무 힘들어요》였다. 일상에서 누구나 맞게 되는 대표적인 고민거리에 관한 저자의 조언을 다룬 전작에 이어, 이번 책에서는 인간의 성장과 관련이 있는 질문들을 중점적으로 선정해 보았다. 종교, 철학, 영성은 악마를 천사로 만들어주는, 다시 말해 인간의 성장을 돕는 도구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파르지팔이 성배를 구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헤매고 넘어졌듯이, 루시퍼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경험은 다 해보고 고통을 겪으며 눈물을 흘렸듯이, 성장의 길은 곳곳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아마존의 정글을 헤쳐나가는 것만큼 위험하다. 이 책은 자기 계발의 여정에서 우리가 필연적으로 접하게 되는 알곡과 쭉정이를 분별하고, 성장의 종착지에 무사히 도달하기 위한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인간이라면 언제든 나도 모르게 빠질 수 있는 자기 합리화와 자기기만의 함정, 화려함을 내세우고 에고를 자극하는 사이비 종교/영성 단체에 현혹되어 길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현실과 허상을 분별하지 못해 자기를 속이며 고통에 신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이 여정에서 조심해야 할 점들을 주지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사랑의 참된 의미, 경쟁의 속성, 종교 갈등에 관한 설명과 동양과 서양의 교리를 비교하고 통합함으로써 가시덤불을 헤치고 진리에 이르는 좁은 길로 접어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요즘엔 전문가도 진품과 짝퉁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조작 기술이 발달했다고 한다. 심지어 짝퉁이 진품보다 더 정교하게 만들어진 사례도 있다. 이는 가방, 신발, 의류에만 해당하는 얘기가 아니다. 갈수록 모든 분야에서 진위 분별이 어려워지고 있는 시대에 이 책이 어둠을 비춰주는 등대의 역할을 하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서문을 마친다. 생전에 150여 권의 책을 집필하고 8천여 회의 강의를 하며 올바른 삶의 지침을 전파했던 미국의 신비주의 철학자, 맨리 P. 홀에게 독자와 강의 청취자들이 물었다. 1. 합리화는 결국 자기기만 아닌가요? 2. 영성 단체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고통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 ‘영적인 사람’이 언행일치를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뭔가요? 4. 진짜 영적 체험과 허상을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5. 인과관계의 법칙이 매번 즉시 작용하면 카르마도 줄어들지 않을까요? 6. 왜 옛날 스승들의 단점은 지적하지 않으세요? 7.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어려워요. 8. 《돌아온 탕아》 우화의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9. 카르마의 교리와 기독교의 가르침이 공존할 수 있나요? 10. 경쟁심이 사라지면 문명의 발전도 멈추지 않나요? 부록. 가정 내 종교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영적 사이비와 짝퉁이 판치는 세상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고 생존하려면 확실한 지침서가 필요하다. 종교와 영성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사람을 접하면서 빅 데이터를 구축한 철학자가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는 해법을 제시한다.철학자는 우주는 공정하고 고통은 나에게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정당화의 과정을 활용합니다. 나는 언제나 옳고 모든 것이 우주의 잘못이라는 확신을 얻기 위해 현실을 정당화하는 노이로제 환자와는 정반대의 접근방법입니다. 합리화의 유형 중에서도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고 비극적인 사례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런 사고방식에 빠지면 잔혹성도 ‘건설적인 동기’에서 나왔다는 이유로 용인됩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은 내 머릿속에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살다 보면 타인의 만행으로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나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나만의 기준으로 인류를 심판하는 것은 마치 거울을 앞에 두고 욕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인간은 가장 쉽게 드러나는 자신의 모습을 타인에게서 발견합니다.
종의 기원 톺아보기
소명출판 / 찰스 로버트 다윈 (지은이), 신현철 (옮긴이) / 2024.01.01
29,000원 ⟶ 26,100원(10% off)

소명출판소설,일반찰스 로버트 다윈 (지은이), 신현철 (옮긴이)
2,200여 개의 주석과 함께 종의 기원 초판을 완역한 『종의 기원-톺아보기』가 2판, 수정·증보판으로 재출간되었다. 이번 수정·증보판은 지난 1판의 오류를 대폭 수정하고, 부록으로 역주자인 신현철 교수의 번역 후기를 실었다.서론 제1장 생육할 때 나타나는 변이 제2장 자연에서 나타나는 변이 제3장 생존을 위한 몸부림 제4장 자연선택 제5장 변이의 법칙 제6장 이론의 어려움 제7장 본능 제8장 잡종성 제9장 지질학적 기록의 불완전성 제10장 생명체의 지질학적 연속성 제11장 지리적 분포 제12장 지리적 분포 : 계속 제13장 생명체의 상호 친밀성 : 형태학 : 발생학 : 흔적기관들 제14장 요약과 결론 부록1_ 참고문헌 부록2_ 용어설명 부록3_ 인명사전 부록4_ 벌집의 구조 부록5_ 요약노트 부록6_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무엇을 말하려 했을까? 찾아보기『종의 기원』, 인류지성사의 역작 1859년, 사람의 이성으로 생물의 기원에 대해 감히 알고자 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모든 생물은 완벽하게 창조되었기에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던 시대였다. 바로 20여 년에 걸친 찰스 다윈의 역작, 『종의 기원』이다. 『종의 기원』의 출간은 당시 사회의 시대사조를 뒤집어엎는 혁명적인 사건이었다. 이 책은 인류 지성사에 기념할 만한 전환점을 세운 『종의 기원』을 주석과 함께 완역하여 그 의의를 곱씹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종의 기원』이 제기하고 있는 질문, 그리고 그 답을 찾아 나가는 과정은 비단 생물학을 공부하지 않더라도 본받을 만한 귀감이 된다. 그러나 『종의 기원』은 그 유명세만큼이나 읽기 어렵다는 악명이 높은 책이기도 하다. 다윈 시대의 생명과학 지식과 용어에 대한 이해 부족, 엄청나게 다양하고 또 매우 생소한 생물들에 대한 관찰 결과와 수많은 인물들의 조사 결과가 인용되어 있으나 이들을 거의 알지 못한다는 점, 그리고 본문에 소제목이 없어 읽어 내려가기가 매우 힘들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 등이 그 요인일 것이다. “오래된 논증”을 함께할 최고의 길잡이 이런 상황을 감안하여 『종의 기원 톺아보기』에서는 2,200여 개의 주석을 통해 그러한 장애 요인을 최대한 완화하고자 하였다. 뿐만 아니라 『종의 기원』에 나오는 많은 용어들에 대한 설명을 가능한 『종의 기원』에서 찾아내어 용어설명에서 정리했으며, 다윈이 인용한 사람들은 인명사전에서 간략하게나마 소개했다. 이들을 활용하여 다윈과 함께 “오래된 논증”을 같이 해본다면 『종의 기원』도 막막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진화는 계속된다 “처음에는 소수였던 유형이거나 단 하나였던 유형에 몇몇 능력들과 함께 생명의 기운이 불어넣어졌다는 견해에는 장엄함이 있다. 그리고 이 행성이 고정된 중력 법칙에 따라 자신만의 회전을 하고 있는 동안 너무나 단순한 유형에서 시작한 가장 아름다고도 훌륭한 유형들이 끝도 없이 과거에도 물론이지만 현재에도 진화하고 있다.” 생물이 어쩔 수 없이 변화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 또한 개체마다 변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들을 나열하며 다윈은 특별하면서도 완벽하게 창조된 생물이 왜 개체마다 다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개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생물은 각자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 속에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자손을 남기고자 하는 모든 것을 다윈은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라고 간주한다. 서로 다른 변이를 지닌 생물이 생존을 위해 몸부림을 치면서 자연선택되어 자손을 남기게 되고, 이 자손에서 또 다른 변이가 나타나 또 다시 자연선택되는 과정이 수없이 반복되면, 즉 변형을 수반한 친연관계가 지속되면, 원래 있던 생물과 수많은 세대가 지난 다음의 생물은 어느 정도 다르게 될 것이라고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날 이러한 다윈의 주장을 “생물은 진화한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 한 가지 생각만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여겨지던 시절, 다윈은 직접 비글호 항해를 하면서 질문을 던졌다. 왜 생물은 서로 다른가? 이들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신’이라는 초자연적인 힘을 거부하고 다윈은 이 질문의 답을 인간의 이성으로 찾을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그러므로 『종의 기원』은 단순히 ‘생물이 진화한다’는 명제를 증명하기 위한 과학서가 아닌, 인간 이성의 한계를 확장하려는 처절한 사유의 기록이다.처음에는 소수였던 유형이거나 단 하나였던 유형에 몇몇 능력들과 함께 생명의 기운이 불어넣어졌다는 견해에는 장엄함이 있다. 그리고 이 행성이 고정된 중력 법칙에 따라 자신만의 회전을 하고 있는 동안 너무나 단순한 유형에서 시작한 가장 아름다고도 훌륭한 유형들이 끝도 없이 과거에도 물론이지만 현재에도 진화하고 있다.
소품을 쉽게 그려보자
책밥 / 김소현(별별그림) (지은이) / 2019.10.25
14,800원 ⟶ 13,320원(10% off)

책밥소설,일반김소현(별별그림) (지은이)
타고난 곰손이더라도 다이어리에, 수첩 모퉁이에, 낙서하듯 가볍게 무언가 그리고 싶을 때가 있다. 오늘 먹은 예쁜 디저트나 좋아하는 꽃, 새로 산 옷, 취향 가득 담긴 내 방 안의 물건들을 무심한 듯 쓱쓱 그려내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쉽게 그려보자’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이번에는 별의별 소품을 다 그려볼 차례다. 어떤 사물이든 그저 크고 작은 도형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작가의 팁을 따라 끄적끄적 손을 움직여 보자. 간단한 선으로도 쉽게, 내가 원하는 예쁜 그림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그리기 준비물 그리기 연습 [화장대 위의] 1. 립스틱 2. 손거울 3. 파우더 4. 매니큐어 5. 선글라스 6. 향수 7. 조명 8. 화분 쓱쓱 따라 그려보자 [오늘의 코디] 1. 블라우스 2. 바지 3. 원피스 4. 코트 5. 가방 6. 구두 7. 모자들 8. 수영복 쓱쓱 따라 그려보자 [카페에 앉아] 1. 빈티지 컵 2. 비엔나 커피 3. 티포트 4. 디저트 5. 꽃병 6. 테이블과 의자 7. 책과 책갈피 8. 다이어리와 펜 쓱쓱 따라 그려보자 [요리하는 부엌] 1. 앞치마 2. 커트러리 3. 접시 4. 과일 5. 빵 6. 냄비와 국자 7. 프라이팬과 뒤집개 8. 밥그릇과 수저 쓱쓱 따라 그려보자 [특별한 날에는] 1. 한 송이 꽃 2. 꽃다발 3. 케이크 4. 와인 5. 액세서리 6. 향초 7. 카메라 8. 피크닉 바구니 쓱쓱 따라 그려보자 [부록]정성껏 대충 그리는 별의별 소품 드로잉 힘을 빼고 쓱쓱 그린 그림이 더 매력적이란 사실, 알고 계시나요? 엄청 간단해 보이고 그저 대충 그린 듯해도 그렇게 단순하면서 예쁘게 그리기 참 어렵잖아요. 그런 간결한 그림체를 보면 나도 그릴 수 있을 것 같고, 다이어리 한 칸에 무심한 듯 쓱 그려보고 싶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준비했어요. 그림 그리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 있나요? 나만의 느낌으로 자유롭게 끄적거려 보는 거예요. 간단한 선이 모여 예쁜 그림이 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재미있게, 꾸준히 낙서해 봅시다. 그림을 그리기 전, 주변의 사물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모든 사물은 도형의 조합으로 형태가 구성되어 있답니다. 컵은 원기둥, 책은 납작한 육면체, 이런 식으로요. 사물을 도형으로 치환해 그리다 보면 좀 더 복잡한 형태의 사물도 점차 쉽게, 간단한 구조로 그릴 수 있게 됩니다. 별별그림 작가의 팁을 따라 끄적끄적 손을 움직여 보세요. 우리도, 타고난 곰손들도, 좋아하는 소품 하나쯤 간단히 그려내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 팝의 고고학 1960
을유문화사 / 신현준, 최지선 (지은이) / 2022.05.30
28,000원 ⟶ 25,200원(10% off)

을유문화사소설,일반신현준, 최지선 (지은이)
‘한국 팝의 고고학’ 시리즈는 지난 20세기 중반부터 후반까지 한국 대중음악이 지나온 궤적을 살펴보는 세밀한 탐사다. 본 시리즈는 마치 고고학의 발굴과 같이 깊고 넓게 들어가는 작업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감수성에 뚜렷이 각인된 음악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향유되어 왔는지 그 흐름을 살펴보고자 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중음악 평론가인 저자들은 장장 20여 년에 걸쳐 음원, 기사, 사진 등을 아카이빙했고, 여기에 치열한 연구를 더해 마침내 한국 문화사의 한 축을 완성해 냈다. 이번 시리즈는 해방 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가장 꼼꼼하게 다룬 ‘정전’으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제1장 미8군 무대와 ‘양악’의 유입 그때 ‘재즈’가 있었네 미군의 진주와 양악의 직접 유입 ‘미8군 쇼’의 탄생과 정비 ‘미8군 쇼’의 세 유형: 플로어 쇼(빅 쇼), 패키지 쇼(스몰 쇼), 하우스 밴드 미8군 무대의 공과와 여파 [인터뷰] 팝 계열 가요로 1960년대를 열다: 손석우 [인터뷰] 타악기 솔리스트의 ‘보컬 그룹’ 드러머 시절: 김대환 제2장 일반 무대에서 가요의 서양화 ‘재즈’와 ‘가요’ 손석우, 팝 계열 대중가요 최초의 작가 방송 무대(민방 무대)와 방송 가요 ‘재즈조’와 ‘뽕짝조’ [인터뷰] 트럼펫 연주, 방송국 악단, 작편곡의 ‘마스터’: 김인배 [인터뷰] 색소폰과 클라리넷으로 밝힌 재즈 캄보의 조율사: 이동기 제3장 트위스트 시대와 캄보 밴드 트위스트 열풍과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 ‘기타 부기’에서 ‘기타 트위스트’로? 캄보 밴드와 앰프 기타리스트 음악 학원과 기타 학원 [인터뷰] 거물 작곡가의 ‘명기타리스트’ 시절: 김희갑 [인터뷰] 전기 기타 솔로 연주의 ‘교본’: 이인성 제4장 ‘보컬 그룹’과 ‘보컬 캄보’ 보컬 그룹, 화목한 자매들과 형제들 캄보 밴드에서 보컬 캄보로 음악 감상실, 팝 음악의 전파와 수용 [인터뷰] 한국 록의 거장, 히트곡 제조기: 신중현 [인터뷰] 한국 그룹사운드의 ‘키(key)’: 윤항기 제5장 ‘네 녀석’의 시대와 생음악 살롱 네 명의 녀석들 보컬 그룹, ‘극장 쇼’에 진출하다 보컬 그룹과 양아치 클럽 생음악 살롱 그리고 ‘살롱가’의 형성 보컬 그룹의 음반은 있는가 [인터뷰] 바보스를 이끌었던 오랜 친구들: 김선과 이진 [인터뷰] 망명한 연주인: 심형섭 제6장 팝 혁명의 조짐 1967년, 사랑의 여름? 신예 가수와 신예 작곡가의 등장 한국의 음반 산업계 1968년, 팝 혁명 [인터뷰] 팝 칼럼니스트의 원형, 그룹사운드의 막후 지원자: 서병후 [인터뷰] 매혹의 하이 보이스: 황규현 제7장 소울 가요, 그리고 1960년대 말의 팝 혁명 1960년대 말을 섹시하게 장식한 펄 시스터스의 소울 ‘신중현 사단’ 혹은 ‘서병후 사단’ 킹레코드 혹은 킹프로덕션 소울·사이키 가요, 그 빛과 그림자 신중현의 ‘진짜’ 소울·사이키델릭 사운드 [인터뷰] 레슬러 출신의 ‘황소 가수’ 겸 매니저: 소윤석 [인터뷰] ‘신중현 사단’의 좌장, 일렉트릭 베이시스트의 선구자: 이태현 제8장 그룹사운드, 시민회관에서 사이키의 광란 그룹사운드, 서울시민회관을 점령하다! 키 보이스 vs 히 파이브/히 식스 오비스 캐빈과 ‘조용호 사단’ [인터뷰] 록 기타리스트의 선구자: 김홍탁 [인터뷰] 검은 선글라스의 카리스마: 비스의 보컬 이상만 [인터뷰] 방송계의 ‘미다스의 손’: 조용호 제9장 살롱가의 전성시대 명동 살롱가의 후원자들 박영걸 사단, 기지촌 소울(데블스)과 기지촌 사이키(라스트 찬스) 소울·사이키델릭 음반들 사이키 사운드의 문화 충격 [인터뷰] ‘소울 악마들’의 후일담: 김명길, 최성근, 홍필주 [인터뷰] ‘라스트 찬스’의 잃어버린 기회들: 김태일 제10장 포크송, 이지 리스닝에서 싱어송라이터까지 한국 팝, 소울·사이키와 포크송으로 갈라지다? ‘쎄시봉 그룹’ 혹은 ‘무교동파’: 낭만의 시대 그랜드레코드 혹은 ‘황우루 사단’: 격조의 시대 1960년대의 종언, 1970년대의 시작 [인터뷰] 멀고 먼 길을 걸어온 나그네의 회고담: 한대수 [인터뷰] 지구인(地球人), 지역인 시기의 창의성에 대한 기억: 이장희 개정판 후기 참고 문헌 참고 음반 *이 시리즈의 첫 두 권인 『한국 팝의 고고학 1960: 탄생과 혁명』과 『한국 팝의 고고학 1970: 절정과 분화』는 2005년에 한길아트에서 출간된 초판의 개정․증보판이며, 『한국 팝의 고고학 1980: 욕망의 장소』와 『한국 팝의 고고학 1990: 상상과 우상』은 을유문화사에서 처음으로 펴내는 초판입니다. 1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개정・증보판 네 권짜리로 업그레이드된 한국 대중음악 통사 ‘한국 팝의 고고학’ 시리즈는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세밀히 살핀 저작으로, 2005년 ‘1960’, ‘1970’편 출간 당시 그 시대를 파고든 내실 있는 역작으로 평단과 대중에게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마치 고고학의 ‘발굴’ 작업과도 같은 치열한 자료 수집과 대중음악 관계자들과의 대면 인터뷰,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맥락에 따른 심도 있는 해석은 확실히 기존에 나온 책들과 차별화되는 요소였다. 이 책의 절판을 아쉬워하던 독자들의 요구에 힘입어 개정판 출간이 기획되었고, 저자들은 여기에 더해 1980년대와 1990년대를 관찰하고 정리해 나갔다. 기존에 냈던 두 권을 수정, 보완했고 ‘1980’편과 ‘1990’편을 새로 만들어 시리즈를 네 권짜리로 업그레이드했다. 이 책은 사실과 무관하게 신화를 덧입히기보다 사실 속으로 깊고 넓게 들어가는 작업을 통해 흐릿했던 우리 대중음악의 풍경에 뚜렷한 윤곽과 촘촘한 세부를 그려 넣는다. 우리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살펴보는 일은 단순히 추억을 회상하는 것을 넘어 오늘날 우리의 정체성과 위상을 확립하는 일과 다름없다. 오늘이 있기까지 그때 그 시절, 그들이 있었다. 팝 혁명부터 세기말의 격정까지 한국 대중음악계의 흥미진진한 시나리오 ‘한국 팝’이라는 용어의 기원을 찾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저자들은 1960년대 말~1970년대 초 언론에서 한 ‘팝 칼럼니스트’가 당시 한국 대중음악의 상황을 ‘팝 혁명’이라고 지칭한 것에 주목한다. 이때 팝이라는 단어가 수입된 서양(미국)의 팝인지, 변형되고 가공된 ‘번안된 팝’인지, 아니면 충분히 토착화된 팝인지는 불분명하다. 아마도 이 모두를 포괄했을 것이라고 저자들은 추측한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1960년대를 거치면서 일어난 문화적 분출이 한국의 대중문화계에 심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1960년대에 문화적으로 씨를 뿌리거나 싹을 틔우고 있었던 음악적 실천들은 1970년대에 미학적으로 만개한다. 이처럼 『한국 팝의 고고학 1960』에서는 한국의 ‘팝 혁명’이라 지칭될 만한 흥미로운 현상을 엿볼 수 있다. 이 편은 미8군 무대에서 양악을 노래하던 음악인들의 모습으로 시작해 신중현으로 대표되는 소울가요를 지나 포크 이야기로 막을 내린다. 이어지는 ‘1970’편은 자작․자연의 자의식과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담은 포크로부터 시작해 대마초 파동으로 굴곡진 가요계의 풍경을 지나 대학가요제와 산울림을 조명하고, 김민기와 조동진 등의 언더그라운드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기성과 청년 등이 날카롭게 대립하던 시대를 살아갔던 사람들의 다면적 모습이 앞의 두 권을 통해 조명된다. 이후 저자들은 ‘장르’와 ‘장소’, ‘인물’을 연결 지어 1980년대와 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의 면면을 흥미진진하게 묘사한다. 여의도와 조용필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1980’편은 김현식, 유재하, 어떤날 등을 망라하며 대중음악 장르와 트렌드의 발생과 소멸을 도시 공간과 장소의 변화와 엮어내는 흥미로운 시도를 보여 주는데, 영동, 정동, 광화문, 신촌, 대학로, ‘강북’, ‘강남’, 방배동을 거쳐 이태원의 화려한 밤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1990’편은 압구정동과 신해철의 음악 이야기로 시작해 댄스, 록, 발라드, 아이돌, 힙합 등의 키워드를 거쳐 홍대 앞 등에서 활약한 일군의 인디 음악가들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온갖 장르가 장소를 가로질러 흘러 다니고 뒤섞였던 세기말, 그 시대의 격정과 우울과 희망의 시나리오가 펼쳐진다. “대중음악의 역사는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 가수를 중심으로 서술되는 것을 넘어서야 정의롭다” 『한국 팝의 고고학 1990』의 공동 저자로 참여한 김학선은 후기에서 이 책의 집필 과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털어놓는다. “나는 지금까지 줄곧 주장하는 형식의 글을 주로 써 왔다. 이 음반은 이래서 좋고, 이 음악은 이래서 아쉽다는 얘기를 주로 반복해 왔지만, 『한국 팝의 고고학』은 전혀 다른 방식의 글쓰기가 필요했다. 글이란 걸, 책이란 걸 어떻게 써야 하는지 다시 배운 시간이었다. 얼마나 치열하게 연구하고 자료를 찾아 그걸 연결하는지를 배웠다.” 이 시리즈는 그렇게 발굴해 낸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그물처럼 얽혀 있는 사실들의 타래를 풀어내어 예리한 시각과 함께 버무린 결과물이다. 음반 사진과 음반 상세 정보, 언론 기사, 관련 사진 등 다양한 자료를 글과 함께 배치했고, 각 장 말미에는 본문에서 언급된 음악인들의 인터뷰를 실었다. 손석우, 김대환, 신중현, 서병후, 이장희(이상 ‘1960’편), 조용필, 안건마, 강근식, 김창완, 배철수, 조동진(이상 ‘1970’편), 나미, 들국화, 한영애, 엄인호, 신대철(이상 ‘1980’편), 신해철, 장필순, 김재선과 김재만, 한경록(이상 ‘1990’편) 등 다양한 음악인들의 심층 인터뷰에는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대중음악 씬의 뒷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한국 팝의 고고학』은 스타 중심의 서술을 넘어서서 그동안 대중음악계에서 많은 활약을 했지만 크게 조명받지 못했던 창작자, 연주인, 언론인 등 다방면의 사람들을 고르게 조명한다. 우리 대중음악의 윤곽이 그동안 흐릿했던 이유는 이들의 노력을 충분히 조명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점을 이 책이 비로소 깨닫게 해 준다는 점에서 일독의 가치는 충분하다. 이 책의 고고학은 신화학(mythology)이 아니다. 사실과 무관하게 신화를 덧입히는 작업이 아니라 사실과의 관계 속에서 신화들을 재조명하는 작업, 달리 말한다면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덮어 둔 채 미화하는 작업이 아니라 드러내고 감평하는 작업이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선명한 주장보다 담담한 기술(description)이 훨씬 많다. 1960년대가 시작될 무렵 ‘양곡(혹은 재즈곡)’과 ‘가요곡’, 혹은 ‘팝송’과 ‘가요’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음악적으로, 언어적으로 다른 것은 물론이고, 음악이 생산되고 소비되는 ‘시스템’이 상이했다. 전자는 미8군 무대를 통해 생산되고 소비되었으며 후자는 다른 무대를 통해 생산되고 소비되었다. 이 ‘다른 무대’를 당시 사람들은 ‘일반 무대’라고 불렀다. 이런 용어법의 배후에는 국내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대는 ‘일반적’이며, 미국인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대는 ‘특별하다’는 인식이 깔려 있었던 걸까. 아무튼 미8군 무대에 서는 것이 음악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다는 것은 틀림없다. 달리 말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대중음악의 헤게모니는 한반도 남단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2
문학동네 / 조엘 디케르 글, 윤진 옮김 /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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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조엘 디케르 글, 윤진 옮김
소설가로서의 삶과 문학에 대한 성찰, 미스터리의 절묘한 결합 소설은 어떻게 탄생되는가.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가.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2012년 9월 출간 이후 아마존 프랑스 8주 연속 종합 1위를 기록하며 6개월 동안 프랑스에서만 70만 부 이상이 판매된 대형 베스트셀러다. 또한, 서점 진열대에 놓이기도 전부터 공쿠르상 후보에 오르며 세간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더니, 같은 해 다수의 문학상까지 거머쥐었다. 2012년 프랑스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한 젊은 천재 작가 조엘 디케르. 이 책은 그의 두번째 장편 소설로, 평론가 베르나르 피보가 말했듯 “정교하게 조립된 스위스 시계”와 같다. 한 편의 소설이 쓰이는 과정을 살인사건의 수사 과정에 중층적으로 결합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이야기의 미로를 창조하며 독자들을 충격적 결말로 휘몰아간다. 2008년 6월 12일, 미국을 대표하는 지성, 위대한 소설가 해리 쿼버트의 집 정원에서 33년 전 실종된 열다섯 살짜리 소녀의 유해가 발견된다. 해리 쿼버트가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소녀의 유해와 함께 그의 대표작의 타자원고가 발견되며 미국 전역은 충격에 빠진다. 대학 시절 해리 쿼버트의 제자이자 미국 문단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마커스 골드먼은 그의 결백을 밝혀내기 위해 사건 발생 장소로 향하고, 900여 페이지가 끝나가는 동안 단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숨가쁜 여정이 시작된다. 미국 대선의 열기가 한창이던 2008년부터 사건이 발생한 1975년까지, 그리고 화려한 뉴욕에서 미국의 소도시 오로라에 이르기까지, 젊은 천재 작가 조엘 디케르가 주입하는 문학적 아드레날린에 독자들은 완전히 매료될 것이다. 2부. 작가들의 치유 (책 집필) 14. 그날, 1975년 8월 30일 13. 폭풍 12. 그림을 그린 사람 11. 놀라를 기다리며 10. 열다섯 살 소녀를 찾아 (1975년 9월 1일~18일, 뉴햄프셔, 오로라) 09. 검은색 몬테카를로 08. 익명의 편지를 쓴 사람 07. 놀라가 떠나간 후 06. 버나스키 원칙 3부. 작가들의 파라다이스 (책 출간) 05. 미국을 울린 소녀 04. 스위트 홈, 앨라배마 03. 선거일 02. 게임 종료 01.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에필로그. 2009년 10월 (책 출간 1년 후) 감사의 말 2012년 프랑스 최고의 베스트셀러! 압도적 흡인력, 악마의 숨결처럼 압박해오는 강렬한 이야기의 힘! 천재 작가의 탄생을 알린 반전과 트릭의 절묘한 조화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 수상 (2012) 프랑스 젊은작가상 수상 (2012) 고등학생들이 선정하는 공쿠르상 수상 (2012) 아마존 프랑스 8주 연속 종합 1위 6개월 만에 70만 부 판매, 전 세계 30개국 판권 계약 소설가로서의 삶과 문학에 대한 성찰, 미스터리의 절묘한 결합 정교한 스위스 시계의 톱니바퀴처럼 빈틈없이 맞물리는 구성 소설은 어떻게 탄생되는가.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가. 2012년 프랑스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한 젊은 천재 작가 조엘 디케르. 그의 두번째 장편소설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평론가 베르나르 피보가 말했듯 “정교하게 조립된 스위스 시계”와 같다. 한 편의 소설이 쓰이는 과정을 살인사건의 수사 과정에 중층적으로 결합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이야기의 미로를 창조하며 독자들을 충격적 결말로 휘몰아간다.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2012년 9월 현지 출간 이후 아마존 프랑스 8주 연속 종합 1위를 기록하며 6개월 동안 프랑스에서만 70만 부 이상이 판매된 대형 베스트셀러다. 또한, 서점 진열대에 놓이기도 전부터 공쿠르상 후보에 오르며 세간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더니, 같은 해 다수의 문학상까지 거머쥐며 “조엘 디케르 사건”을 낳은 ‘걸물’이기도 하다. 2008년 6월 12일, 미국을 대표하는 지성, 위대한 소설가 해리 쿼버트의 집 정원에서 33년 전 실종된 열다섯 살짜리 소녀의 유해가 발견된다. 해리 쿼버트가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소녀의 유해와 함께 그의 대표작의 타자원고가 발견되며 미국 전역은 충격에 빠진다. 대학 시절 해리 쿼버트의 제자이자 미국 문단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마커스 골드먼은 그의 결백을 밝혀내기 위해 사건 발생 장소로 향하고, 900여 페이지가 끝나가는 동안 단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숨가쁜 여정이 시작된다. 미국 대선의 열기가 한창이던 2008년부터 사건이 발생한 1975년까지, 그리고 화려한 뉴욕에서 미국의 소도시 오로라에 이르기까지, 젊은 천재 작가 조엘 디케르가 주입하는 문학적 아드레날린에 독자들은 완전히 매료될 것이다. 소설가인가, 살인자인가! 위대한 소설을 향한 치열한 욕망이 움켜쥔 비밀, 그리고 진실 엄청난 데뷔작과 함께 미국 문단의 샛별로 떠오른 젊은 천재 작가 마커스 골드먼. 그는 이백만 부가 팔린 소설로 스물여덟 살의 나이에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부와 명예와 인기는 한순간, 그는 1년 반이 넘도록 글 한 줄 쓰지 못한 채 출판사와 에이전트의 압박 속에서 창작의 고통에, ‘작가들의 병’에 시달리고 있다. 마커스는 화려하고 복잡한 뉴욕을 벗어나 해리 쿼버트를 찾아간다. 해리 쿼버트는 의기소침해 있는 마커스가 새 소설 집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신의 서재도 내어주고 독려하며, 여전히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자네 모습을 좀 보게, 쓰러질 줄을 모르지 않나! 쓰러질 줄을 모르고 어떻게 살 수 있지?” 마커스는 천재적인 영감에 사로잡히고 싶었다. 해리가 자주 가는 간이식당에 가서 그가 늘 앉던 자리에 앉아 글을 써보기도 하지만, 고작 초라한 나무 테이블에서 그토록 위대한 작품을 썼다는 사실에 알 수 없는 분노를 느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는 해리의 서가를 뒤지다 33년 전 서른네 살의 해리가 열다섯 살짜리 여자아이와 연인 관계였음을 알게 된다. 해리 쿼버트는 치부라도 들춰진 것처럼 크게 흥분하다가, 1975년 오로라에 처음 왔을 때 놀라 켈러건이라는 소녀와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그의 뮤즈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렸다고. 해리와 함께 보낸 6주 동안 마커스는 여전히 새 소설을 쓰지 못하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온다. 해리의 당부대로 놀라에 대한 이야기는 기억의 심연에 깊이 묻어둔 채. “그애를 위해서 쓴 책이라잖아, 마커스. 열다섯 살짜리 여자애를 위해서.” 원고 마감 기한을 한 달여 앞둔 어느 날, 해리 쿼버트의 집 정원에서 33년 전 열다섯 살의 나이에 실종된 놀라 켈러건의 유해가 발견된다. 수국을 심기 위해 땅을 파던 정원 관리업체 직원들이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해리 쿼버트는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체포된다. 뒤이어 소녀의 유해와 함께 겉장에 손으로 쓴 메모까지 남아 있는 『악의 기원』의 타자원고도 발견된다. 그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두 남녀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해리 쿼버트의 대표작으로, 그를 20세기 후반 주요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해준 작품이었다. 학창 시절 ‘걸물’로 불렸던 마커스 골드먼은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다는 열망은 있으면서도 사실은 세상 밖으로 나오기를 두려워하는 ‘가짜’였다. 그런 그에게 해리 쿼버트는 ‘진짜’가 무엇인지 가르쳐준 문학의, 인생의 스승이었다. 그는 대학에서 해리를 만나 권투와 문학, 그리고 인생을 배웠다. 해리가 전해주는 서른한 가지 조언을 통해 첫번째 소설을 완성했고, 비로소 작가가 되었다. 모두가 해리 쿼버트를 범인으로 지목하여 손가락질한다 해도, 마커스 골드먼은 스승의 결백을 믿는다. 그는 실추된 스승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로 한다. 그러나 겹겹이 싸여 있던 미스터리가 한 꺼풀씩 벗겨지며 충격적인 반전들이 연이어 등장한다. 새로운 단서들이 등장할 때마다, 새로운 증인들을 만나게 될 때마다 마커스 골드먼은 혼란에 빠진다. 출판사에서는 ‘해리 쿼버트 사건’을 토대로 두번째 소설을 쓰라고 종용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진실’이 아니라 이미 사회적 이슈가 된 이 사건을 통해 얻으려는 베스트셀러일 뿐이다. 이 소설의 첫 문장은 작가의 운명을 예견하고 있다.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하나의 사건이 되었다. _르 몽드 서점 진열대에 놓이기도 전에 공쿠르상 후보에 오른 작품이라니! _렉스프레스 “모두들 입에 침이 마르도록 내 책 얘기를 했다.” 2012년 최고의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키며 프랑스 문단의 샛별로 떠오른 스위스 태생의 젊은 천재 작가 조엘 디케르, 그는 소설의 첫 문장을 통해 이미 자신의 운명을 예견한 듯하다. 지난해 프랑스의 가을, 문학상 발표 시기에 맞춰 일제히 쏟아져나온 걸작들의 홍수 속에서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언론과 평단과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단연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 조엘 디케르가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을 완성한 것은 2012년 5월이었다. 그는 이 원고를, 자신의 첫 장편소설을 공동 출간한 바 있는 프랑스 드 팔루아 출판사 사장 베르나르 드 팔루아에게 보인다. 50년 가까이 출판계에 몸담으며 마르셀 파뇰 등의 대작가들과 일해온 그는 이 묵직한 소설을 단숨에 읽어내린다. 감탄을 금치 못하며 마지막 장을 덮고서, 그는 모든 계획을 중단키로 한다. 숙소 예약을 취소하고, 바캉스를 포기한다. 그는 즉시 출간 준비에 몰두하고, 마르크 퓌마롤리, 도미니크 슈나페르, 프랑수아즈 샹데르나고르, 에드몽드 샤를루 등 프랑스 문단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에게 원고를 보낸다. 8월 중순에 인쇄를 마친 이 책은 서점 진열대에 놓이기도 전, 9월 4일 발표된 공쿠르상 1차 심사 후보에 오른다. 무명이나 다를 바 없는 작가의 이름은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했다. 그러나 이 작품이 화제의 중심에 놓인 것은 단지 스위스 무명작가의 작품이 공쿠르상 후보에 올랐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놀라운 신예의 탄생을 향한 관심은 곧바로 작품의 놀라운 흡인력, 정교하고 치밀한 사건 구성 등에 대한 너나없는 찬사로 이어졌다. 언론과 평단과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결국 필립 로스, 존 그리샴 등의 미국 대작 작가들에 비유되며 공쿠르상 최종 후보까지 올랐고, 마침내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과 프랑스 젊은작가상, 고등학생들이 선정하는 공쿠르상을 수상했다. 프랑스 현지 출간 6개월 만에 70만 부가 판매되었고, 아마존 프랑스에서 8주 연속 종합 1위를 기록했으며, 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렉스프레스]지의 베스트셀러 목록에서는 출간 이후 현재까지 42주 연속 상위권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명실상부 2012년 프랑스 최고의 베스트셀러, 일부 언론은 혜성처럼 나타나 2012년 문학계를 뜨겁게 달군 이 작품의 출간 배경을 소개하며 작가의 이름을 따 “조엘 디케르 사건”이라 칭하기도 했다.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2013년 현재까지 독일, 영국, 이탈리아, 덴마크, 스웨덴, 폴란드, 헝가리, 터키, 중국, 일본 등을 포함해 전 세계 30개국으로 판권을 수출했다. 최근 출간한 이탈리아에서는 출간 한 달 만에 13쇄, 총 20만 부 판매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르 주르날 뒤 디망슈] 기사 발췌 (2012년 9월 16일) _베르나르 피보 (공쿠르상 심사위원) 이 엄청난 소설의 첫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작품의 매력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들 것이다. 단숨에 읽어내리지 않고는 못 배길, 스릴러 이상의 소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장치들, 그리고 급변하는 상황들에 당신은 신경을 곤두세운 채 열광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당신은 미국을 배경으로 이토록 뛰어난 기량의, 이토록 끝내주는 소설을 쓸 수 있는 것은 미국 작가뿐이라고 생각하며 책 표지에서 번역가의 이름을 찾으려 들지도 모른다. 그러고 나서야 조엘 디케르가 첫 장편소설 『우리 아버지들의 마지막 날들』로 제네바 작가상을 수상한, 프랑스어로 글을 쓰는 85년생 스위스 작가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소설 속 해리 쿼버트는 미국 작가다. 그는 1976년 불가능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악의 기원』을 출간했다. 이 소설은 곧 걸작의 반열에 오르고, 엄청난 판매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러나 열다섯 살 나이에 묘연히 실종되어버린 놀라 켈러건의 유해가 33년 만에 뉴햄프셔 주 오로라에 위치한 해리 쿼버트의 집 정원에서 발견된다. 화자는 마커스 골드먼이다. 그 역시 작가다. 그 역시 데뷔작으로 일약 스타 작가가 된 인물이다. 하지만 그는 현재 영감이 메말라 있다. 더이상 글이 써지지 않아 고뇌한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옛 대학 교수이자 친구, 스승인 동시에 아버지와도 같은 해리 쿼버트를 다시 찾아간다. 해리는 늘 그를 가장 아끼는 제자로 여겨왔고, 그가 다시 글을 쓸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바로 서른한 가지의 조언을! 그러나 해리는 범죄 용의자로 몰려 체포, 수감된다. 그는 그렇게 자신의 제자 마커스에게 다음번 소설의 소재를 제공한다. 우리는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사건들에서, 33년 만에 밝혀지는 진실을 찾아가는 체계적이고 질서 있는 서술에서 스위스제 시계 같은 정교함을 찾아볼 수 있다.『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이 베스트셀러가 될까? 이 작품으로 조엘 디케르 역시 ‘대작가’가, 유로와 스위스 프랑을 거머쥔 백만장자가 될 수 있을까? 어쨌든, 미국의 대작가 해리 쿼버트의 서른한 가지 조언을 들은 마커스 골드먼처럼, 조엘 디케르가 그 조언들을 가지고 멋진 작품을 훌륭히 써냈다는 사실만은 분명해 보인다. 언론사 추천평 반전과 트릭이 가득하다! 숨가쁘게 전개되는 한 편의 멋진 스토리. 소설가라는 직업에 대한 성찰과 존 그리샴이나 마이클 크라이튼 같은 미국식 스릴러를 능숙하게 결합시킨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분명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_엘르 프랑스 소설이라 믿기 어려울 만큼 미국식 대작 스릴러소설과 닮아 있다. _르 피가로 “모두들 입에 침이 마르도록 내 책 얘기를 했다.” 이 소설의 첫 문장은 작가의 운명을 예견하고 있다.『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하나의 사건이 되었다. _르 몽드 매혹적인 독서를 마친 후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기가 아쉬워지는 소설. 한 권의 베스트셀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미국 사회의 초상을 그려 보이는 이 작품은 필립 로스, 조너선 프랜즌, 우디 앨런을 연상시킨다. _르 푸앵 서점 진열대에 놓이기도 전에 공쿠르상 후보에 오른 작품이라니! 조엘 디케르는 능수능란하게 시대를 넘나들고, 경찰 보고서, 인터뷰 기록, 소설 속의 소설 등을 작품 속에 효과적으로 담아낸다. 비정상적으로 변질된 문학과 미디어의 모습을 통해 미국 사회를 탐색하며 소설가란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다. _렉스프레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촘촘하고 정교하게 짜인 플롯.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다. _라 크루아 이렇게 강력히 책을 추천받아본 적은 없었다. 줄거리의 흡인력이 압도적이다. 데이비드 린치의 [트윈 픽스]와 존 그리샴의 작품, 존 어빙이 그리는 뉴햄프셔의 모습과 같은 여운을 남긴다. _라 방과르디아 프랑스 유수의 문학비평가들이 입을 모아 이 스위스 젊은 작가의 소설을 예찬하고 있다. 사람들은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이 소설을 탐닉한다. _일 코리에레 델라 세라
만화로 독파하는 야간비행
신원문화사 / 생 텍쥐페리 지음, 버라이어티 아트워크스 그림, 서수진 옮김, 백진희 해설 / 2009.05.22
6,900원 ⟶ 6,210원(10% off)

신원문화사소설,일반생 텍쥐페리 지음, 버라이어티 아트워크스 그림, 서수진 옮김, 백진희 해설
세계문학의 정수를 30분 만에 독파하는 즐거움 각종 시험 및 논술 구술에 자주 출제되는 작품을 만화로 쉽게 재미있게!!‘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는 , , , , 등 누구나 제목은 알고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분량이 너무 많아서, 어려워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좀처럼 완독하기 힘든 세계문학의 정수를 만화책 1권으로 충실히 정리하고 있다. 따라서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쉽게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는 각종 시험 및 논술 구술에 자주 출제되는 동서양의 세계명작 전체를 충실하게 만화로 그려내고 있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특히 각 권의 말미 부분에는 현직 중학교 국어, 영어, 일본어 담당 교사들의 자세한 작가 및 작품에 대한 해설이 붙어 있어 성인 독자는 물론 초중고교생 독자들의 각종 시험 및 논술에 많은 도움을 준다.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며 현재 25권까지의 기획이 완료되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만화대국 일본에서 검증받은 수준 높은 작품 내용‘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는 이번에 한국에서 5권이 발간되기 전 이미 일본에서 검증을 받은 도서다. 일본 아마존을 비롯하여 각종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라 있으며 출간된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누계 30만 부라는 세계문학 관련 도서로는 보기 드문 판매고도 세우고 있다. 실제로 일본의 각종 인터넷 서점 서평을 살펴보면 성인 독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에 대한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을 처음 읽는 독자는 물론이고 각 권의 완역본을 이미 읽은 독자들 역시 작품의 높은 수준에 감탄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이번 한국에서 출간되는 책에는 각 권 말미에 현직 중학교 교사들이 작품에 대한 자세한 시대적 배경 및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주고 있고, 작가의 생애에 대한 소개 및 분석을 덧붙이고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작품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이러한 작품해설은 비단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으로 소개된 작품뿐 아니라 문학 작품 전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 앞으로도 계속 문학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북스피어 / 엘러리 퀸,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피터 러브시, 캐서린 에어드, 로버트 바나드, 콜린 덱스터, 수전 무디, 메리 로버츠 라인하트, 론 굴라트, 토머스 하디, 메레디스 니콜슨, 질리 / 2018.12.25
16,800원 ⟶ 15,120원(10% off)

북스피어소설,일반엘러리 퀸,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피터 러브시, 캐서린 에어드, 로버트 바나드, 콜린 덱스터, 수전 무디, 메리 로버츠 라인하트, 론 굴라트, 토머스 하디, 메레디스 니콜슨, 질리
오토 펜즐러는 미스터리 소설에 관한 백과사전적 지식을 소유하고 있는 작가이자, 맨해튼의 명물 '미스터리 서점(The Mysterious Bookshop)'을 만든 출판업자이며, 에드거 상을 받은 에디터로서 해마다 본인이 즐겨 읽는 미스터리 소설을 선정하여 다양한 형태의 앤솔로지를 펴내는 걸로 유명한 인물이다. 클래식한 빅토리아 시대 이야기부터 현대 범죄소설까지 전 시대를 통틀어 엄선한 앤솔로지 <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에는, 엘러리 퀸,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피터 러브시, 에드워드 호크, 피터 토드와 같은 유명 추리소설 작가들이 재치 있게 풀어낸 유머러스하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작가들은 산타 옷을 입은 좀도둑, 현대판 스크루지와 크리스마스 유령을 등장시켜, 연쇄살인마와 사이코패스에게 지친 미스터리 팬들에게 훈훈한 웃음과 기분 좋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토 펜즐러는 현지에서도 쉽게 찾을 수 없는 소설을 여럿 발굴하여 익히 알던 작가들의 새로운 면모도 소개했다. 크리스마스가 일 년 중 가장 행복한 때라고 외치는 것은 참으로 쓸데없는 짓이다. 그런데 잠깐! 극적인 뭔가가 방금 모스에게 일어났다는 것을 루이스는 알 수 있었다. 마치 그때까지 암흑 속에 앉아 있던 사람에게 갑자기 빛이 비친 것 같았다. 모스가 갑자기(놀랍도다!) 마이클스 부인에게 혹시 연한 초록색의 굽 높은 가죽신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부인이 그렇다고 대답하자 이번에는 마치 우주의 비밀이라도 푼 것처럼 침착하게 미소 짓더니 방금 인터뷰한 세 사람과 지금 조지에 있는 사람 중에 전날 아침 거기서 술을 마신 사람 모두를 라운지 바로 소환했다.── 「모스 경감의 위대한 미스터리」 서문 - 오토 펜즐러 ◆정통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먹어 봐야 맛을 알지 - 피터 러브시 황금, 유향, 그리고 독약 - 캐서린 에어드 복싱 언클레버 - 로버트 바나드 왕세자 인형 도난 사건 - 엘러리 퀸 모스 경감의 거대한 미스터리 - 콜린 덱스터 피와 살보다 더 - 수전 무디 집사의 크리스마스이브 - 메리 로버츠 라인하트 ◆우스운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털이범과 머시기 -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 성 니콜라스의 방문 - 론 굴라트 재채기를 참지 못한 도둑들 - 토마스 하디 이중 산타클로스 - 메레디스 니콜슨 ◆셜록 홈즈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겨울 스캔들 - 질리언 린스코트 크리스마스 의뢰인 - 에드워드 D. 호크 푸딩백의 비밀 & 헐록 숌즈의 크리스마스 사건 - 피터 토드 ◆통속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크리스마스 거리에서 죽다 - 존 D. 맥도널드 범죄의 크리스마스 캐럴 - 노벨 페이지 킬러에게 바치는 세레나데 - 조지프 커밍스 ◆기묘한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귀신 들린 크레센트 저택 - 피터 러브시 크리스마스에 나타난 적기 - 펫 프랭크 유령의 손길 - 퍼거스 흄 말리에게 바치는 화환 - 맥스 앨런 콜린스 편집 후기
핸즈네 유기농 아기용품 D.I.Y
성안당 / 김경희 글 / 2009.11.11
14,800원 ⟶ 13,320원(10% off)

성안당취미,실용김경희 글
\"엄마의 정성! 엄마의 사랑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아기용품 DIY 쇼핑몰 핸즈(www.hanz.co.kr)를 운영 중인 김경희 대표의 아기용품 핸드메이드북. 배냇저고리부터 유아완구들까지 친환경(오가닉코튼) 유기농 소재를 사용한 24개의 아기용품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들기의 전 과정을 사진으로 담았으며, 바느질이 서툰 예비엄마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본문에 수록된 모든 아이템의 실물본을 제공한다. 바느질은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태교 방법 중 하나이다. 이 책이 소개하는 아기용품을 직접 만들며, 다가올 아이와의 첫 만남을 준비해보자. story 01 엄마표 아가옷 배냇저고리 손발싸개       파일럿모자 밀키턱받이 주머니턱받이 플라워턱받이 양면조끼 story 02 엄마표 아기 용품 마스크 어그부츠 레이스보넷 리본슈즈 보행기슈즈 바스가운 보타이 story 03 포근한 아기방 꾸미기 좁쌀베개 소짱구베개 양짱구베개 랑이베개 베이비리스 & 모빌 story 04 안전교육완구 딸랑이 몽이인형 애벌레인형 소프트볼 앨리인형세상에 태어난 우리 아기! 엄마의 손길이 가득한 바느질로 옷을 선물해보세요! 친환경소재 오가닉코튼을 이용한 우리아기 옷, 용품 바느질 D.I.Y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가 만들어준 옷을 입을 우리아기, 하지만 이제 갓 태어난 아기의 민감한 피부를 일반소재만으로는 감당하기가 쉽지 않죠! 이 책은 친환경(오가닉코튼) 유기농 소재를 이용하여 엄마의 체온을 그대로 전해줄 바느질과정을 소개합니다. 첫아기를 가진 예비엄마에게 바느질은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태교 방법 중 하나입니다. 지금부터 우리 아기에게 엄마의 사랑을 그대로 전달하세요! 아기에게 필요한 옷과 용품이 가득 배냇저고리부터 유아완구들까지 다양한 24개의 아기용품을 담았습니다. 오가닉코튼으로 가장 오래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저자만의 예쁜 디자인들을 만들어보세요. 사진으로 과정 컷을 고스란히 전달! 일러스트로만 보면 잘 이해가 안가는 분들을 위한 전체 과정 컷! 보기만 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바느질 과정들을 설명하였습니다. 전체 실물본이 겹치지 않고 보기 쉽게! 책에 들어간 24개의 모든 실물본이 포함되어 있으며, 겹치지 않게 각각 만들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실물본을 이용해 용품을 그대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Story 01 엄마표 아기옷 아기가 걷기 전에 해주는 다양한 용품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선물해주는 배냇저고리와 손발싸개, 그리고 우유나 음식을 먹기 위한 턱받이 등은 우리아기를 세상에서 가장 포근하게 해주는 용품들이 될 거예요. Story 02 엄마표 아기용품 엄마의 사랑이 그대로 배어있는 아기용품들, 심한 공해를 막아줄 마스크, 그리고 따듯하게 발을 보호해줄 어그부츠, 공주로 만들어주는 슈즈와 보넷, 목욕이나 외출시 바람막이와 포근하게 감싸주는 바스가운 등, 이제 외출을 위한 아기용품 만들기가 시작됩니다. Story 03 포근한 아기방 꾸미기 걷기 전까지 주로 누워있는 우리 아기에게 포근한 베개를 선물해주세요. 그리고 베이비리스나 모빌을 달아 주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세요. Story 04 안전교육완구 아이들은 손에 무언가가 쥐어지기 시작하면 입으로 먼저 가기 망정입니다. 유기농 목화의 특징은 화학처리를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에 촉감이 매우 부드러워서 연약한 피부의 아기와 어른 모두 안심하고 입을 수 있고, 입에 닿아도 전혀 해가 가지 않기 때문에 아기에게 가장 적합한 소재이기도 합니다. 이제 오가닉코튼을 이용해 다양한 아기용 놀이용품을 만들어주세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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