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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미국 뉴욕 주의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도널드 웨스트레이크는 200번도 넘는 고배를 마신 끝에 1954년 미스터리 픽션 매거진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0년 첫 번째 장편소설 『머서네리(The Mercenaries)』를 발표하며 전업작가로 활동할 것을 선언한 그는 범죄소설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군림하였고, 분야를 가리지 않고 백 권도 넘는 작품을 발표하며 대중문학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여러 개의 필명을 가진 작가로도 유명한데 ‘악당 파커’ 시리즈를 쓴 ‘리처드 스타크’가 가장 널리 알려진 이름이다. 에드거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작가인 그는 1993년 전미 미스터리작가협회로부터 최고의 영예인 ‘그랜드마스터’ 칭호를 수여받았다. 2008년 12월 31일 아내이자 작가인 애비게일 웨스트레이크와 함께 멕시코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액스』는 1997년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베스트셀러로,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은 이 소설을 토대로 영화 <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2005)를 연출했다.
지은이 : 로버트 바나드
연쇄살인과 같은 최근의 흐름에 이끌리지 않고 전통 탐정소설의 명맥을 유지해 온 영국 작가이다. 유머러스하고 풍자적인 그의 탐정소설 상당수에는 런던 경찰청 형사 페리 트레소언이 등장한다.
지은이 : 엘러리 퀸
20세기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거장. 작가 활동 외에도 미스터리 연구가, 장서가, 잡지 발행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엘러리 퀸’은 그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탐정 이름이기도 한데, 셜록 홈스와 명성을 나란히 하는 금세기 최고의 명탐정이다. 엘러리 퀸은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만프레드 리(Manfred Bennington Lee, 1905~1971)와 프레더릭 다네이(Frederic Dannay, 1905~1982), 이 두 사촌 형제의 필명이다. 둘은 뉴욕 브루클린 출신으로 각각 광고 회사와 영화사에서 일하던 중, 당시 최고 인기였던 밴 다인(S. S. Van Dine)의 성공에 자극받아 미스터리 소설에 도전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들의 계획을 현실로 만든 것은 《맥클루어스》 잡지의 소설 공모였다. 탐정의 이름만 기억될 뿐, 작가의 이름은 쉽게 잊힌다고 생각해, ‘엘러리 퀸’이라는 공동 필명을 탐정의 이름으로 삼았다. 그들이 응모한 작품은 1등으로 당선됐으나, 공교롭게도 잡지사가 파산하고 상속인이 바뀌어 수상이 무산된다. 하지만 스토크스 출판사에 의해 작품은 빛을 보게 됐는데, 바로 엘러리 퀸의 역사적인 첫 작품 《로마 모자 미스터리》(1929)였다. 이후 엘러리 퀸은 논리와 기교를 중시하는 초기작부터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후기작까지, 미스터리 장르의 발전을 이끌며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들을 생산해냈다. 대표작은 셀 수 없을 정도이나, 그가 바너비 로스 명의로 발표한 《Y의 비극》(1932)은 ‘세계 3대 미스터리’로 불릴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중편 <신의 등불>(1935)은 ‘세계 최고의 중편’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이외 《그리스 관 미스터리》(1932), 《이집트 십자가 미스터리》(1932), 《X의 비극》(1932), 《재앙의 거리》(1942), 《열흘간의 불가사의》(1948) 등은 미스터리 장르에서 언제나 거론되는 걸작들이다. ‘독자에의 도전’을 비롯해 그가 작품에서 보여준 형식과 아이디어는 거의 모든 후대 작가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일본의 본격, 신본격 미스터리의 기반이 됐다. 작품 외에도 엘러리 퀸은 미스터리 장르의 전 영역에 걸쳐 두각을 나타냈다. 비평서, 범죄 논픽션, 영화 시나리오, 라디오 드라마 등에서도 활동했으며, 미국미스터리작가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 현재에도 발간 중인 《EQMM(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1941년 시작됨)을 발간해 앤솔러지 등을 출간하며 수많은 후배 작가를 발굴하기도 했다. 미국미스터리작가협회는 이러한 엘러리 퀸의 공을 기려 1969년 ‘《로마 모자 미스터리》 발간 40주년 기념 부문’을 제정하기도 했으며 1983년부터는 미스터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공동 작업에 ‘엘러리 퀸 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은이 : 콜린 덱스터
1930년에 영국 린컨셔 주 스탬포드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했다. 13년간 라틴어와 그리스어 교사로 근무했고, 십자말풀이 대회 챔피언을 3회 연속해서 지내기도 했다. 72년 웨일즈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읽은 추리소설보다 본인이 더 잘 쓸 수 있다는 생각에 시도한 첫 작품인 <Last Bus to Woodstock(1975)>이 큰 성공을 거두어 작가생활을 시작한다. 그 후 마지막 작품인 <The Remorseful Day>가 2000년에 출간될 때까지 영국 추리작가협회(CWA)가 주는 수많은 상을 받았다. <Service of All the Dead>로 79년 실버대거, <The Dead of Jericho>로 81년 실버 대거, <The Wench is Dead>로 89년 골드 대거, <The Way Through the Woods>로 92년 골드 대거를 각각 받았다. 1997년에는 추리소설계에 대한 그의 공로를 치하하는 다이아몬드 대거를 받았다. 2000년에는 여왕이 수여하는 대영제국훈장(Officer of the British Empire)을 수상했다.
지은이 : 토머스 하디
1840년 6월 2일 영국 남서부 도싯 주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석공인 아버지와 하녀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맏아들로 태어났다. 네 살 때 글을 깨친 후 책 읽기를 좋아한 어머니 덕에 어릴 적부터 방대한 독서를 했다. 장래 희망은 영국 국교회 신부였으나 노동계급 출신으로서는 난관이 많은 진로를 포기하고 열여섯 살에 건축가의 도제가 된다. 1862년부터 건축가로 일하며 시인의 꿈을 키우지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다가 『가난뱅이와 귀부인』을 시작으로 소설가의 길로 들어선다. 1872년 『녹음 아래서』가 성공을 거두자 건축 일을 그만두고 전업 작가가 된다. 이후 익명으로 발표한 『광란의 무리에서 멀리 떨어져』가 조지 엘리엇이 쓴 작품으로 의심받을 정도로 격찬받으며 이름을 알렸고, 『귀향』 『캐스터브리지 시장』 『웨섹스 이야기』 등으로 소설가로서 확고한 입지를 굳힌다.1891년 출간된 『더버빌가의 테스』는 빅토리아시대 당시의 도덕주의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작품으로 출판사와 적잖은 마찰을 일으켰다. 그러나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평단은 이 작품을 하디의 가장 뛰어난 성취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1895년 『무명의 주드』가 공공도서관에 비치해선 안 될 책으로 화형식을 당하며 논란에 휩싸이자 60세를 목전에 둔 하디는 소설가로서 절필을 선언한다. 이후 젊은 시절의 꿈인 시에 전념하여 『웨섹스 시편』 『시간의 웃음거리』 등 여러 시집을 남겼다. 영국 왕실로부터 메리트 훈장을 받았으며, 케임브리지 대학과 옥스퍼드 대학 등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향 도체스터에 직접 지은 집 ‘맥스게이트’에서 1928년 1월 11일 생을 마감했다. 심장은 도체스터에 있는 아내의 무덤 곁에, 유골은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혔다.
지은이 : 피터 러브시
현대 영국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거장 가운데 한 명이다. 크리브와 새커리가 활약하는 역사 미스터리, 에드워드 왕세자가 활약하는 시리즈 등 시대물부터 현대를 무대로 하는 작품, 또 진지한 작품부터 유머가 가득 담긴 작품까지, 폭넓은 작풍과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작가다.그중에서도 『가짜 경감 듀』는 러브시의 기량이 조화를 이루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도입부는 평범한 범죄 소설로 보이지만 중반부터 본격 미스터리로 변신, 곳곳에서 웃음을 터뜨리는 전개에, 마지막까지 서스펜스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나하나의 반전이 이 정도로 효과적으로 기능을 발휘하는 작품도 드물다. 러브시는 『가짜 경감 듀』로 수상한 골드 대거 상을 비롯하여 영국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존 D. 맥도널드
1916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새런에서 태어나 총기제조 회사에 다니던 아버지를 따라 뉴욕으로 이주한다. 시러큐스 대학에 다니던 중 그곳에서 만난 도로시 프렌티스와 스물한 살에 결혼했다. 이후 하버드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고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장교로 입대한다. 제대 직전인 1945년, 아내에게 보낸 단편 소설이 《스토리(Story)》지에 실리자 제대 후 작가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다. 그리하여 1986년 일흔 살의 나이로 생을 마칠 때까지, 범죄 소설에서 SF에 이르는 다양한 영역에서 많은 작품을 남긴다.그중에서도 특히 ‘트래비스 맥기’ 시리즈는, 이언 플레밍의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와 더불어 미국의 냉전시대를 대표하는 시리즈물로 손꼽힌다. 마이애미 바히아마르 해변에 정박해 둔 하우스보트 ‘버스티드플러시’에서 살아가는 트래비스 맥기는 사설탐정도 아니고 경찰도 아니다. 하지만 어떤 은밀한 사정으로 무언가를 빼앗긴 사람들에게 그것을 되찾아 주고 그 절반을 대가로 받아 생활한다. 이 시리즈는 1964년 『푸른 작별(The Deep Blue Good-by)』 로 시작하여 1985년 스물한 번째 작품인 『외로운 은빛 비(The Lonely Silver Rain)』로 끝이 아닌 끝을 맺는다. 1962년 미국 추리작가협회(MWA)에서 그랜드마스터의 칭호를 받았고, 1984년에는 트래비스 맥기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작품인 『녹색 살인광(The Green Ripper)』로 전미 도서상(U.S. National Book Awards) 추리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그의 또 다른 대표작인『사형 집행인들(The Executioners)』은 〈케이프 피어(Cape Fear)〉란 제목으로 1964년과 1991년에 두 번 영화화된다. 1964년 작은 J. 리 톰슨이 감독을, 그레고리 펙과 로버트 미첨이 주연을 맡았다. 리메이크된 1991년 작에는 마틴 스콜세지가 감독을 맡고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하여 지금까지도 스릴러 영화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지은이 : 에드워드 D. 호크
미국 추리작가 협회 회장 역임. 1968년 「직사각형의 방(The Oblong Room)」으로 에드거상 최우수 단편소설 부문 수상, 2001년 그랜드마스터상 수상. 쓸모없는 물건만 전문으로 훔치는 도둑 닉 벨벳, 레오폴드 경감 등 유명한 캐릭터를 창조했다. 2008년 사망하기까지 장편과 단편을 합쳐 950여 편을 발표했다.
지은이 : 론 굴라트
사학자, 미스터리·SF 소설가. 수많은 필명을 사용했고 ‘플래시 고든(Flash Gordon) 시리즈’ 등을 집필했다. 펄프 픽션에 대해 쓴 『싸구려 스릴(Cheap Thrills)』을 비롯해 다수의 논픽션도 발표했다.
지은이 : 맥스 앨런 콜린스
탐정소설을 대상으로 하는 샤머스 상을 수상한 <Nathan Heller> 역사물의 작가이다. <CSI>, <크리미널 마인드> 등의 TV 드라마와 <라이언 일병 구하기>, <엑스파일 : 나는 믿고 싶다> 등의 영화를 소설화했다.
지은이 : 질리언 린스코트
소설가가 되기 전에는 『가디언』, BBC 등의 매체에서 일하는 저널리스트였다. 1984년부터 발표해온 에드워드 시대의 여성 참정권자 넬 브레이를 주인공으로 한 미스터리 소설 시리즈와 또 다른 필명 카로 피코크로 리버티 레인 탐정 시리즈를 발표해오고 있다. 2000년, 「결석한 친구들(Absent Friends)」로 영국 범죄소설 작가 협회에서 주는 엘리스 피터스 역사 추리소설 상을 받았다. 2013년 현재 같은 소설가인 남편과 함께 영국 헤리퍼드셔에서 살고 있다.
지은이 : 메리 로버츠 라인하트
미국 베스트셀러 목록에 처음 올라온 미스터리 소설 『지하 10층의 남자』(1909)의 저자다. 『나선 계단』(1908)이 1920년에 <박쥐>로 각색되어 무대에 오른 뒤 미국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작가가 되었다. 1인칭 화자의 시점에서 회상을 통해 진행되는 추리소설 작법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지은이 : 퍼거스 흄
19세기 미스터리 소설 가운데 베스트셀러의 영광은 퍼거스 흄의 『이륜마차의 비밀』에게 돌아간다. 사비를 들여 출간한 이 소설이 성공하자 그는 모든 권리를 영국 투자자 그룹에 50파운드에 팔아 버렸다. 불행하게도 그 후에 50만 부 이상이나 더 팔렸다.
지은이 : 캐서린 에어드
캐서린 에어드의 탐정소설은 반드시 탐정이 관찰과 추론으로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는 오래된 방식을 고집한다. 이 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써낸 C. D. 슬론 시리즈는 전통적인 추리소설의 아름다움을 일깨운다.
지은이 : 수전 무디
훔친 보석으로 빈자를 돕는 페니 와나와케나 탐정이자 사업가인 카산드라 스완의 창시자로, 인상적인 캐릭터를 여럿 탄생시킨 미스터리 작가다.
지은이 : 메레디스 니콜슨
부스 타킹턴, 조지 에이드 그리고 시인 제임스 위트콤 레일리와 함께 20세기 초 인디애나 문학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비록 오랜 세월 건재했던 작가는 아니지만, 항상 부드러운 유머로 진정한 사랑의 변치 않는 성공과 건전한 중산층의 미덕을 강조하는 소설을 쓴 당대의 베스트셀러 작가다.
지은이 : 피터 토드
20세기 영국에서 가장 다작했던 작가 찰스 해밀턴의 필명 중 하나다. 스물다섯 개 이상의 가명으로 7천만 단어, 단행본 천 권 분량에 달하는 소설을 써 낸 괴물같은 작가로, 프랭크 리처즈라는 가명으로 발표한 빌리 번터 시리즈가 가장 유명하다. 피터 토드는 최초의 셜록 홈즈 패러디물 헐록 숌즈 시리즈의 저자로 사용한 이름이다.
지은이 : 노벨 페이지
《블랙마스크》, 《다임 미스터리》 같은 펄프 잡지에 글을 수도 없이 발표하던 노벨 페이지는 1933년에 그랜트 스톡브리지라는 필명으로 《더 스파이더》에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던 때에는 한 달에 《더 스파이더》 연재 소설의 절반을 비롯해 십만 단어 이상의 소설을 쓰기도 했다.
지은이 : 조지프 커밍스
밀실 살인의 대가다. 커밍스의 작가 생활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동료 군인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이야기를 지어낸 것에서 시작되었다. 전쟁이 끝나자 들려준 이야기를 재구성해서 펄프 잡지에 실었다. 1940년대 후반에 펄프 소설은 사라졌지만 소책자 형식의 잡지가 활기를 띠자 커밍스는 《미스터리 다이제스트》, 《세인트 미스터리 매거진》, 《마이크 셰인 미스터리 매거진》에 그의 소설을 실었다.
지은이 : 펫 프랭크
팻 프랭크라는 필명으로 활동한 해리 하트 프랭크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그리고 정부 자문 위원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후 저널리스트로 복귀하였고, 동시에 워싱턴 관료주의에 관한 논픽션을 쓰기 시작했다. 가장 오래 인기를 끈 하트의 소설 『아아, 바빌론』(1959)은 고립된 플로리다 주의 평범한 미국인들이 소비에트와 미국 간에 벌어진 핵전쟁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이다.
서문 - 오토 펜즐러
◆정통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먹어 봐야 맛을 알지 - 피터 러브시
황금, 유향, 그리고 독약 - 캐서린 에어드
복싱 언클레버 - 로버트 바나드
왕세자 인형 도난 사건 - 엘러리 퀸
모스 경감의 거대한 미스터리 - 콜린 덱스터
피와 살보다 더 - 수전 무디
집사의 크리스마스이브 - 메리 로버츠 라인하트
◆우스운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털이범과 머시기 -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
성 니콜라스의 방문 - 론 굴라트
재채기를 참지 못한 도둑들 - 토마스 하디
이중 산타클로스 - 메레디스 니콜슨
◆셜록 홈즈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겨울 스캔들 - 질리언 린스코트
크리스마스 의뢰인 - 에드워드 D. 호크
푸딩백의 비밀 & 헐록 숌즈의 크리스마스 사건 - 피터 토드
◆통속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크리스마스 거리에서 죽다 - 존 D. 맥도널드
범죄의 크리스마스 캐럴 - 노벨 페이지
킬러에게 바치는 세레나데 - 조지프 커밍스
◆기묘한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귀신 들린 크레센트 저택 - 피터 러브시
크리스마스에 나타난 적기 - 펫 프랭크
유령의 손길 - 퍼거스 흄
말리에게 바치는 화환 - 맥스 앨런 콜린스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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