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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랍 더 비트
쌤앤파커스 / 김근, 남피디 (지은이) / 2023.05.03
16,800원 ⟶ 15,12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김근, 남피디 (지은이)
20년 이상 시를 쓴 김근 시인과 같은 시간 동안 레트로 사물을 판매한 남피디는 2022년 <시켜서하는tv>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다. 그리고 두 번째 영상으로 10만 조회수를 돌파한다. 힙합에 대한 두 사람의 완벽한 티키타카에 래퍼와 리스너가 동시에 샤라웃을 외쳤다. pH-1, 팔로알토, 제임스 안은 직접 영상에 댓글을 달기도 했다. 중견 시인이 문학·인문학 내공으로 벌스를 날카롭게 리뷰하는 자리는 수많은 힙합 리스너들게도 특별하다. 평소 클래식과 BTS의 노래를 즐겨 듣던 김근 시인은, 남피디가 예고 없이 들고 오는 랩 벌스(가사)를 듣고 즉석에서 리뷰한다. 남피디에게 힙린이(힙합어린이)로 불리는 김근 시인은 마치 무언가를 처음 경험하는 어린아이처럼 곡을 듣고, 통찰력 있고 독특한 견해를 공유한다. 남피디는 각 리뷰에 앞서 해당 곡들의 배경지식을 알리며 힙알못(힙합을 잘 알지 못하는) 시인의 리뷰를 보완한다. 《드랍 더 비트》는 두 저자가 영상에 미처 담아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가득 담았다. 김근 시인이 ‘프롤로그’에서 밝힌 바 저자들은 이 책을 집필하면서 영상을 찍을 때보다 더욱 깊이 곡에 빠져들어 노래 속에서 허우적거렸고, 래퍼들의 언어에 보다 섬세하게 접근했다. 책에서는 30여 개 곡이 수록되었고 각 챕터에 가사 전문을 수록하여 독자들은 온전한 벌스를 음미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 빈지노는 ‘If I Die Tomorrow’를 통해 무엇을 보존하고 싶었던 걸까? 이센스가 ‘The Anecdote’에서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을 소환한 이유는 무엇일까? 더 콰이엇이 한강에 불러낸 래퍼들은 ‘한강 gang megamix’에서 어떤 꿈을 펼쳐내고 있을까? 비로소 비트 위로 떠 오르는 가사들. 《드랍 더 비트》는 기존의 딱딱한 음악 평론을 뛰어넘는 시인만의 벌스 리뷰 에세이로, 독자들은 랩 이면에 래퍼들의 숨겨둔 진심이 무엇인지 헤아리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 힙합을 위한 작은 노력 삶이라는 캔버스 | 남피디 빈지노 - If I Die Tomorrow 아빠와 술 한잔하고 싶어 | 김근 이센스 – The Anecdote 한강에서 반짝이는 꿈의 윤슬 | 김근 더 콰이엇 – 한강 gang megamix (Feat. 장석훈, 창모, 쿠기, 수퍼비, 빈지노, 제네 더 질라) PAID IN SOUL | 남피디 던말릭 – Paid in seoul 다시 삶을 연기하기 위하여 | 김근 pH-1 – DRESSING ROOM(Feat. 모쿄) 앨범 심층 리뷰 팝과 힙합의 교집합 | 남피디 pH-1 2집 〈BUT FOR ME NOW LEAVE ME ALONE〉 팬데믹이 만들어낸 아이러니 | 김근 우원재 – 우리 거부할 수 없는 너의 표정을 나는 원해 | 남피디 씨잼 – 포커페이스 헤이 우리 어디 놀러 갈까? | 남피디 팔로알토 – Matiz 앨범 심층 리뷰 차갑지만 따뜻한 생존의 의미 | 남피디 팔로알토 6집 〈Dirt〉 욕망의 가상을 벗어나 삶의 주인공으로 | 김근 최엘비 – 주인공 오지 않은 시간을 향한 주문 | 김근 이센스 – Writer's Block 삶의 밑바닥에서 우린 춤추고 노래해 | 김근 정상수 – 달이 뜨면(광대) 불안이 만든 전위적 유희 | 김근 허클베리피 – Everest 앨범 심층 리뷰 조와 함께한 시간 | 김근 QM 3집 〈돈숨〉 한입 베어 문 햄버거의 맛 | 남피디 JJK – Double Cheese & Dr.Pepper 냉소와 숭고 | 남피디 XXX – Bougie 진정성을 넘어서 참된 희망으로 | 김근 차붐 – 안산 느와르(Feat. 링고제이) 또 다른 세상을 향한 분노의 질주 | 김근 다민이 – DOG OR CHICK 3 앨범 심층 리뷰 체험 래퍼의 현장(생존판) | 남피디 오도마 1집 〈밭〉 돌보지 못한 유년에 대한 애도 | 김근 아이언 – 하남 주공아파트 지금을 살고 노래하는 젊은 현자 | 남피디 화지 – 이르바나 불가능한 여행을 위해 | 남피디 이센스 – MTLA(Feat. 마스타 우)“곡을 만들 때 저의 심정을 정말 정확히 짚어주셔서.. ‘누군가 알아줬네!’ 같은 커다란 위로를 받는 영상이네요.”_pH-1 pH-1, 팔로알토, 제임스 안 등이 감동한 날카로운 통찰! 100만 리스너가 시청한 힙합 리뷰를 책으로 만나다! 20년 이상 시를 쓴 김근 시인과 같은 시간 동안 레트로 사물을 판매한 남피디는 2022년 〈시켜서하는tv〉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다. 그리고 두 번째 영상으로 10만 조회수를 돌파한다. 힙합에 대한 두 사람의 완벽한 티키타카에 래퍼와 리스너가 동시에 샤라웃을 외쳤다. pH-1, 팔로알토, 제임스 안은 직접 영상에 댓글을 달기도 했다. 중견 시인이 문학·인문학 내공으로 벌스를 날카롭게 리뷰하는 자리는 수많은 힙합 리스너들게도 특별하다. 평소 클래식과 BTS의 노래를 즐겨 듣던 김근 시인은, 남피디가 예고 없이 들고 오는 랩 벌스(가사)를 듣고 즉석에서 리뷰한다. 남피디에게 힙린이(힙합어린이)로 불리는 김근 시인은 마치 무언가를 처음 경험하는 어린아이처럼 곡을 듣고, 통찰력 있고 독특한 견해를 공유한다. 남피디는 각 리뷰에 앞서 해당 곡들의 배경지식을 알리며 힙알못(힙합을 잘 알지 못하는) 시인의 리뷰를 보완한다. 《드랍 더 비트》는 두 저자가 영상에 미처 담아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가득 담았다. 김근 시인이 ‘프롤로그’에서 밝힌 바 저자들은 이 책을 집필하면서 영상을 찍을 때보다 더욱 깊이 곡에 빠져들어 노래 속에서 허우적거렸고, 래퍼들의 언어에 보다 섬세하게 접근했다. 책에서는 30여 개 곡이 수록되었고 각 챕터에 가사 전문을 수록하여 독자들은 온전한 벌스를 음미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 빈지노는 ‘If I Die Tomorrow’를 통해 무엇을 보존하고 싶었던 걸까? 이센스가 ‘The Anecdote’에서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을 소환한 이유는 무엇일까? 더 콰이엇이 한강에 불러낸 래퍼들은 ‘한강 gang megamix’에서 어떤 꿈을 펼쳐내고 있을까? 비로소 비트 위로 떠 오르는 가사들. 《드랍 더 비트》는 기존의 딱딱한 음악 평론을 뛰어넘는 시인만의 벌스 리뷰 에세이로, 독자들은 랩 이면에 래퍼들의 숨겨둔 진심이 무엇인지 헤아리게 될 것이다. 우리가 힙합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드랍 더 비트”는 래퍼들이 랩을 시작하기 전에 DJ에게 비트를 요청하는 말이다. 말 그대로 무대 위로 비트가 비처럼 떨어지기 시작하면 래퍼들은 이야기를 흘려보내기 시작한다. 리스너들은 이렇게 만들어진 강에서 헤엄치고 물을 길어 마신다. 마치 물처럼, 이제 힙합이 없는 한국 대중음악은 상상하기가 힘들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넓고 깊어진 랩의 강줄기를 어떻게 이해하며 받아들이고 있을까? 혹시 힙합은 그 표면에서 들려오는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지는 않을까? 20년 동안 신화적 상상력과 압도적인 리듬을 가진 언어로 시를 써온 《뱀 소년의 외출》의 김근 시인과 날카로운 취향과 감각으로 레트로 문화의 부흥을 이끈 《디스 레트로 라이프》의 남피디는 〈시켜서하는tv〉 유튜브 채널에서 랩 벌스(가사)를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고유한 언어와 리듬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랩 벌스는 시와 다르지 않다. 그리고 시가 그러하듯 랩 벌스도 래퍼들이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과 수용하는 태도를 드러낸다. 《드랍 더 비트》는 그들이 랩을 통해 구축한 내밀한 세계를, 섬세하면서도 과감하게 열어내고 있다. 김근 시인과 남피디는 책에 〈시켜서하는tv〉 채널에서 진행했던 벌스 리뷰를 그대로 옮기지 않았다. 그 곡과 래퍼의 색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곡들을 다시 엄선하여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 집필했다. 중간중간에는 곡이 아닌 한 앨범을 심층적으로 리뷰하여, 트랙의 흐름을 따라 전 앨범을 감상하는 리스너들을 위한 꼭지를 마련하였다. 《드랍 더 비트》는 평소 힙합, 랩, 래퍼를 좋아하는 리스너들에게는 물론이고 힙합을 잘 듣지 않던 사람들에게도 힙합에 대해 품고 있던 막연한 선입견을 벗겨줄 값진 기획이다. 꿈꾸고 일하고 오르기를 멈추지 않는 직업윤리, 허슬(hustle) 힙합에서 허슬은 ‘분투’라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과거 미국 본토의 흑인 래퍼들은 가난하고 차별적인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노력했고 그 노력을 랩으로 풀어냈다. 그러니 허슬은 힙합의 근간이 되는 정신이다. 한국 래퍼들도 이런 정신을 이어받아 입을 모아 매일 곡을 작업하고 성실하게 일에 정진하는 태도 자체를 강조한다. 하지만 김근 시인은 이 허슬을 행하는 개인의 마음에 주목한다. 뭐라도 해볼라고 꺼낸 펜으론 줄만 수십 개 그었네 계속 _이센스 ‘Writer’s Block’ 김근 시인은 이센스의 ‘Writer's Block’을 통해 창작의 벽에 부딪힌 예술가의 내면을 보여주면서 허슬링의 다른 측면을 들춘다. 그가 줄만 수십 개 그으면서 책상에 앉아 생각하는 것은 새로운 랩이 아니라,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던 미국 래퍼들의 음악이다. 그러면서 그는 이내 요즘 한국 래퍼들의 곡이 과거의 미국 래퍼들의 곡만큼 좋게 들리지 않았음을 떠올리고, 이어서 좋은 랩이 나오길 기다릴 게 아니라 “내가 해야지”라며 의지를 다진다. 여기서 김근 시인은 이 다짐이 다른 래퍼들을 넘어서겠다는 말이라기보다 지금의 내 언어보다 더 나은 언어를 찾아내고야 말겠다는 메시지로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허슬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라 ‘자신과의 경쟁’이라는 것이다. 래퍼들이 유년을 기억하는 방법 유년의 기억은 강렬하게 남아 한 사람의 평생을 지배하기도 한다. 그래서 글을 쓰는 사람들은 자신을 드러내는 종류의 글을 쓸 때 자주 유년을 언급한다. 자기 이야기를 랩에 녹여내야 하는 래퍼들에게도 자신의 유년을 이해하는 일은 중요하다. 이들은 순수하고 패기 넘치던 시절을 그리워하거나, 불우했던 시절에 방황하던 나를 용서하고 애도하거나, 감사와 존경의 대상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나날들을 그 앞에서 다짐한다. 오늘 밤이 만약 내게 주어진 돛대와 같다면 what should I do with this? Mmmm maybe 지나온 나날들을 시원하게 훑겠지 _빈지노 ‘If I Die Tomorrow’ ‘If I Die Tomorrow’에서 빈지노는 ‘내가 내일 당장 죽는다면 어떤 기분일까?’라는 특이한 가정에서부터 이 과정을 수행한다. 죽음 앞에 선 화자는 파노라마처럼 흘러가는 지난 시절을 시원하게 훑는다. 낯선 나라에서 새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미술학도였던 자신이 힙합에 눈이 멀게 되는 과정까지. 남피디는 대체 빈지노가 왜 이런 가정을 하기 시작했을까를 되묻는다. 인간에게 기억이란 무슨 의미인지, 또 기억으로 말미암은 예술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파헤치기 시작한다. 남피디가 끄집어낸 결론은 결국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예술이며, 빈지노에게는 그것이 음악이라는 사실이다. 빈지노는 죽음 앞에서 되돌아본 자신의 인생이 마치 ‘오렌지색의 터널’과 같았다고 랩을 뱉으며 언어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인생의 여정을 아름다운 이미지로 압축해낸다. 시인이 읽어내는 래퍼들의 진솔한 고백, 힙합의 시론! 《드랍 더 비트》가 다루는 래퍼들은 이센스나 빈지노처럼 다양한 방식을 통해 자신과 주변을 성찰하고 음악으로 자기가 처한 부조리를 극복하려 한다. 그러니 이 책은 래퍼라는 예술가들의 성장담으로 읽히기에 모자람이 없다. 시인들은 시가 아니라면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시를 쓴다. 래퍼들도 랩이 아니라면 충만하게 다루지 못하는 것들을 위해서 랩을 쓸 것이다. 세간에 트렌드 세터라고도 불리는 이들은 젊고 예민한 감각으로 자신과 더불어 자신이 살아가는 시대의 면면을 포착하고 있다. 그러니 지금 우리가 왜 이 래퍼들에게 귀를 기울여야 하냐고 묻는다면, “우리의 삶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할 수도 있을 것이다.내가 힙합을 통해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계를 만나고, 또 그 세계에 공감했듯이, 독자들도 이 책이 다룬 힙합 곡들과 그 곡이 펼치는 세계에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음악을 들어보기를 바란다. 우리가 쓴 글과 글에 다뤄진 음악 사이에서 독자들이 새로운 사유를 끌어낼 수 있다면, 글쓴이로서 그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가닿아 그런 방식으로 더욱 풍성해졌으면 좋겠다.--- 프롤로그 인간이 자기 기억을 오래도록 남기기 위해 생각해낸 가장 인간적인 시도는 어쩌면 예술일지 모른다. 죽음을 앞둔 예술가라면 일생을 회고할 때 어떤 작품은 남기고, 어떤 작품은 불태우고 싶을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소멸한 뒤에는 자신이 남겨놓은 작품으로만 기억될 수 있을 것이다. 빈지노의 ‘If I Die Tomorrow’는 바로 그런 기억들을 노래하고 있다. 그는 남들이 모두 잠든 새벽에 홀로 깨어 있다. 며칠째 첨삭해서 종이 위에 삐뚤빼뚤 쓰인 가사에 또 두 줄을 긋는다. 삭아버린 이어피스를 귀에 걸치고 마이크에 랩을 녹음하는 젊은 예술가는 온전히 창작에 몰두한다. 비트와 드럼이 깨워내는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삶이라는 캔버스, 빈지노 – If I Die Tomorrow 여기 민호라는 아이가 있다. 아빠를 잃은 게 실감 나지 않는다. 꿈만 같다. 차라리 꿈이었으면 하고 바란다. 아이는 아파트 계단 앞에 엎드려 슬픔을 삼키고 있다. 땅이 푹 꺼지는 것 같다. 친구들이 아파트 계단 앞까지 와 위로의 말을 건넸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힘내란 말도 힘없이 아이 앞에 떨어지고 만다. 친구들은 모두 그대로인데 자신만 달라져버린 느낌. 친구들이 마냥 고맙기에는 아이의 마음은 너무 복잡하다.‘The Anecdote’의 도입부다. anecdote라는 단어는 ‘출판되지 않은 것’을 의미하는 희랍어에서 유래한 단어로, 현대에는 일화, 개인적 진술 등의 의미로 쓰인다. 이 노래 또한 화자가 아빠를 잃은 이후 일어난 감정과 부재의 흔적들을 개인적 차원에서 예민하게 포착하고 있다. 직접적으로 감정을 토로하지 않고도 “푹 꺼지던 땅”이라는 표현은 아이의 슬픔이 스스로 감당하기에 얼마나 무거운 감정인지를 효과적으로 잘 드러내고 있다. 우리가 이 노래에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방식의 표현들 때문이다. --- 아빠와 술 한잔하고 싶어, 이센스 – The Anecdote
윤동주
arte(아르테) / 김응교 (지은이) / 2025.02.16
28,000원 ⟶ 25,2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김응교 (지은이)
내 인생의 거장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서른여섯 번째 주인공은 윤동주다. 2025년 윤동주 서거 80주년을 추모하며 윤동주가 살아가고 사랑한 공간들과 침울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히게 하는 유토피아적 공간의 관점에서 윤동주가 쓴 글에 대해 조망해 본다. 『클래식 클라우드 036 윤동주』는 다양한 사진과 알아보기 쉬운 지도를 제공하고 있어, 윤동주 문학 기행을 꿈꾸는 모든 독자에게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prologue 기억의 저장소 토포필리아, 헤테로토피아 009 함경도 영혼의 고향, 함경도 013 01 만주 정주간 함경도와 육진방언과 ‘정주간’ 019 선바위 영혼의 부걸라재 030 명동마을 진리는 변두리에서 나온다 037 김약연 기념비 내 삶이 유언이다 046 명동교회 명동교회, 북간도 기독교 050 명동학교 민족교육의 터전 057 용정 집터 나는 깨끗한 제물을 보았다 064 02 평양 평양 숭실중학교 살랑살랑 찬바람 날아듭니다 075 대동강 봉수리 문익환과 윤동주의 「조개껍질」 083 03 다시 만주 다시 용정 난민 가족, 오줌 ‘쏴’ 그린 지도 093 금강산 비로봉 새가 나비가 된다 098 원산 송도원 바다는 벙글, 하늘은 잠잠 106 04 조선 연희전문 교실 금지된 언어를 지킨 스승과 제자 117 연희전문 핀슨홀 제땅말 천국, 소라의 집 123 청송대 나무가 춤을 추면 바람이 불고 133 홍대역 잔다리 세교정 참말이적이외다 140 이화여자전문학교 협성교회 윤동주의 침묵기 149 아현동 정지용 생가 별똥 떨어진 곳 160 세브란스 병원 그가 누웠던 자리에 누워 본다 174 누상동 9번지 하숙집 서촌에서 4개월, 새벽이 올 때까지 187 소공동 성림다방 너와 함께 즐겨 거닐다 199 아현리역 여성노동자와 복선철도 건설노동자 210 코카서스 와서, 뜯어먹어라. 시름없이 218 신촌역 젊음은 오래 거기 남아 있거라 230 부산 제1부두 어느 왕조의 유물 241 05 일본 도쿄 릿쿄대학 늙은 교수의 강의 들으러 간다 253 재일본한국YMCA 다시 정답게 손목을 잡어 보세 262 다카다노바바 하숙집 정거장 가차운 언덕에서 273 육첩방 등불을 밝혀 시대처럼 올 아침 288 교토 도시샤대학 얼음 아래 한 마리의 잉어 295 다케다 아파트 하숙집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 299 아마가세 구름다리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305 시모가모 경찰서 구금 4개월 22일 312 후쿠오카 교도소 나에게 내미는 최초의 악수 315 06 만주와 조선 광양시 양조장집 불행을 이겨낸 ‘힘센 우정’ 327 정음사 사랑으로 지은 시의 집 341 동산묘지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린다 351 epilogue 길 떠나며 다섯 번째 독자와 함께 윤동주 문학의 키워드 370 윤동준 생애의 결정적 장면 378 참고 문헌, 색인 386세대와 시대를 초월한 시인, 윤동주 약자와 자신을 동화한 그의 작품을 공간으로 톺아보다 “윤동주, 그는 막막한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 희미하게 밝혀주는 변두리의 작은 별이다. 그는 대략 19년을 만주에서, 7개월을 평양에서, 4년을 경성에서, 4년을 일본에서 지냈다. 어디 있든 그는 ‘오늘도 내일도 새로운 길’을 생각하는 초 한 대였다.” _김응교 내 인생의 거장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서른여섯 번째 주인공은 윤동주다. 2025년 윤동주 서거 80주년을 추모하며 윤동주가 살아가고 사랑한 공간들과 침울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히게 하는 유토피아적 공간의 관점에서 윤동주가 쓴 글에 대해 조망해 본다. 『클래식 클라우드 036 윤동주』는 다양한 사진과 알아보기 쉬운 지도를 제공하고 있어, 윤동주 문학 기행을 꿈꾸는 모든 독자에게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윤동주의 문학 세계를 따라 걷다 저자 김응교는 세 권의 윤동주 책을 냈다. 백 여 편의 윤동주 시를 해설한 평전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윤동주가 쓴 4편의 산문을 비평한 『나무가 있다-윤동주 산문의 숲에서』, 윤동주가 필사하며 시를 배운 시인 백석과 윤동주를 비교한 『서른세 번의 만남-백석과 동주』를 냈다. 이번에 내는 『윤동주-문학지도, 걸어가야겠다』는 이미 낸 3권의 책과 전혀 다른 저서다. 이 책은 그가 살아가고 사랑한 공간들과 그가 꿈꾸던 유토피아적 공간으로 작품을 하나씩 들여다보는 참신한 평전이다. 특히 윤동주의 작품 중에서 거의 주목받지 못했던 「바다」, 「둘 다」, 「비로봉」 같은 시들을 자세히 다루었다. 「비로봉」의 시 형태가 좁고 길었던 까닭은 바로 금강산에 그런 형태의 기암절벽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알아내었고, 윤동주가 찍은 사진의 배경을 조사하면서 정확히 어디서 찍었는지 그 장소를 파악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로 인해 「동시 봄」, 「사랑의 전당」, 「사랑스런 추억」, 「별 헤는 밤」 같은 시들이 공간과 더불어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해설한 저자의 글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른바 윤동주의 침묵기에 그가 무엇을 하며 보냈는지 그동안 밝혀진 적 없는 새로운 사실을 공개한다. 이번 책 『클래식 클라우드 036 윤동주』는 이제까지 나온 적이 없는, 전혀 새로운 공간으로 읽는 윤동주 평전이다. 그의 작품과 삶을 해석하는 데 정확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신체적 글쓰기로 작품을 창작한 윤동주 윤동주는 어떤 작가였을까. 그는 소수자 혹은 약자의 ‘곁으로’ 다가가는 정도를 넘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고통에 자신을 일치시키는 신체적 글쓰기corporeal writing를 보여 준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고통을 작가가 함께 겪으며 그 고통을 그대로 글을 쓰는 방식이었다. 윤동주는 산문 「화원에 꽃이 핀다」에서 문장 한 행을 쓰는 데 1년 이상 걸린다고 고백하고 있다. 1년 동안 온몸과 세포를 거쳐 익히고 익은 문장을 썼다는 것이다. 봄에는 고민에 짜들고, 여름의 녹음에는 권태에 시들고, 가을 하늘 감상에 울고, 겨울의 난로곁에서는 사색에 졸다가 그제야 글 몇 줄을 얻는다. 결국 몇 줄 얻으려면 1년이란 기간이 걸린다. 그래서 윤동주는 “나도 모르는 아픔”(「병원」)을 겪을 수밖에 없는 작가였다. 이 책에서는 그가 시 한 줄 한 줄, 한 문장 한 문장을 쓰기 위해 얼마나 깊은 자기 성찰을 해 왔는지 그 여정을 자세히 들려준다. 제땅말을 지켜 일본에 저항한 시인 역사를 지키는 투쟁은 총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윤동주는 일제강점기 시대 금지된 언어인 한글로 계속 시를 쓰며 금지된 시대에 균열을 일으켰다. 그는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구체적인 실천을 강구했다. 그 실천 중에 하나는 금지된 언어로 시집을 내는 것이다. 그는 19편의 시를 깁고 다듬어 시집을 내려 했다. 이것이야말로 “죽어 가는” 한글을 사랑하는 실천이고, 망각을 강요하는 권력에 대항하는 저항이었다. 하찮아 보이는 저항들이 모여, 거대한 언어의 역사와 조선인들의 숨결을 지켜낸 것이다. 『클래식 클라우드 036 윤동주』를 펼쳐 제땅말을 지키기 위해 애쓴 윤동주의 노력을 직접 살펴보자. 천상의 상징, 하늘 바람 별 윤동주에게 ‘하늘’은 중요한 상징이다. 하늘을 배경을 별, 바람, 구름, 달, 태양 등이 등장하며 천상의 이미저리를 형상한다. 고향을 호명한 경우 “남쪽 하늘 저 밑엔/따뜻한 내 고향”(「고향집」)이라며 남쪽 모국의 하늘을 그린다. 「둘 다」의 첫 연은 “바다도 푸르고,/하늘도 푸르고.”이다. ‘푸른’이란 단순히 색깔만 뜻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하고 끝없는 힘의 의지를 상징한다. 윤동주 시에는 푸른 힘이 있다. 하늘은 비교하지 않는다. 하늘은 홀로 푸르고 끝없을 뿐이다. 하늘은 쓸데없는 경쟁을 하지 않는다. “하늘 다리 놓였다./알롱달롱 무지개/노래하자, 즐겁게”(「햇비」)라고 윤동주는 썼다. ‘하늘 다리’는 비교가 아니라 기쁨을 연결시키는 다리다. “어두워 가는 하늘 밑에/조용히 흘리겠습니다.”라는 구절은 윤동주 삶 전체를 요약할 수 있는 문장이다. ‘어두워 가는 하늘’ 아래에서 윤동주는 자기만 천국 가겠다는 개인적 영성에 머물지 않고 이웃과 역사를 보는 사회적 영성으로 살았다. 『클래식 클라우드 036 윤동주』가 그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다.
슈퍼개미 마인드
인플루엔셜 / 가이 토머스 (지은이), 이주영 (옮긴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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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소설,일반가이 토머스 (지은이), 이주영 (옮긴이)
평균 나이 52세, 투자 경력 30년인 슈퍼개미들은 20대 초반에 주식투자에 입문했고, 30대 후반에 경제적 자유를 이뤄 회사를 떠났다. 3분의 1은 금융계에서 일했고, 3분의 1은 경제나 경영과 관련이 없는 분야의 고학력자들이며, 3분의 1은 18세가 되기 전 학교를 그만두었다. 이들의 투자는 처음부터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모두 실패를 경험했으며 두 번의 파산을 겪은 투자자도 있었다. 이들은 모두 다른 투자 방법을 통해 성공을 거머쥐었다. 초소형주에 초점을 맞춘 펀더멘털 투자자는 대부분의 시간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경쟁 관계에 있는 종목에 대해 분석한다. 그러나 자신의 주식 계좌를 들여다보지도 않거나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몇 개월에서 몇 년 단위로 주식을 보유하는 사람도 있지만, 몇 분에서 몇 시간 사이에 종목을 사고파는 데이트레이더도 존재한다. 투자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실용적인 기술이다. 100명의 투자자가 있다면 100개의 투자 전략이 있다. 성공한 투자에는 다양한 접근법이 존재한다.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그것이 자신에게 효과적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글로벌 슈퍼개미들의 다양한 투자 전략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갈 수 있다.서문 | 실패한 투자에서 배우고, 성공한 투자에서 강점을 끌어내라 책을 읽기에 앞서 | 당신의 투자에 아이디어와 영감을 주는 책 들어가는 글 | 성공의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 PART 1. 거시경제의 흐름에 주목한다 : 큰 그림을 그리는 투자 마인드 '지리학자' CASE 01. 결정의 양보다 질에 집중한다 : 많이 생각하고 적게 행동하는 투자자 ― 루크 CASE 02. 투자의 성공은 타이밍의 문제다 : 시장의 변화에 주목하는 스윙 투자자 ― 나이절 PART 2. 개별 기업의 속성에 주목한다 : 투자 지형의 세부 사항을 살피는 투자 마인드 '측량사' CASE 03 팩트만을 추종한다 :숫자와 사실에 집중하는 투자자 ― 빌 CASE 04 방어적 가치와 배당에 집중한다 :기업의 가치를 생각하는 투자자 ― 존 CASE 05 기업의 상태 변화에 주목한다 :알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투자자 ― 수실 CASE 06 소수 종목에 집중투자한다 : 독학으로 성과를 낸 투자자 ― 테일러 CASE 07 결함 있는 주식을 매수한다 : 염세주의 역투자자 ― 버논 PART 3. 기업의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 주주의 권리를 행사하는 투자 마인드 '활동가' CASE 08 기업과 의사소통한다 : 보이지 않는 투자자 ― 에릭 CASE 09 경영진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 효율적인 행동주의 투자자 ― 오언 CASE 10 투자는 게임이다 : 기업의 지배구조에 관여하는 투자자 ― 피터 PART 4 다양한 관점으로 투자한다 :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투자 마인드 '절충주의자' CASE 11 기술적 분석에 주목하는 데이트레이더 : 단타 매매로 작은 수익을 공략하는 투자자 ― 칼리드 CASE 12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한다 : 독창적인 역발상 투자자 ― 빈스 에필로그 |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책을 마치며 | 경제적 자유를 이룬 슈퍼개미들의 12가지 마인드 리서치 방법에 대한 메모 감사의 글 주■ 누구나 주식에 뛰어들지만, 모두가 승리할 순 없다 평균 나이 52세, 투자 경력 30년, 글로벌 슈퍼개미 12인의 포트폴리오를 따라가라! 평균 나이 52세, 투자 경력 30년인 슈퍼개미들은 20대 초반에 주식투자에 입문했고, 30대 후반에 경제적 자유를 이뤄 회사를 떠났다. 3분의 1은 금융계에서 일했고, 3분의 1은 경제나 경영과 관련이 없는 분야의 고학력자들이며, 3분의 1은 18세가 되기 전 학교를 그만두었다. 이들의 투자는 처음부터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모두 실패를 경험했으며 두 번의 파산을 겪은 투자자도 있었다. 이들은 모두 다른 투자 방법을 통해 성공을 거머쥐었다. 초소형주에 초점을 맞춘 펀더멘털 투자자는 대부분의 시간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경쟁 관계에 있는 종목에 대해 분석한다. 그러나 자신의 주식 계좌를 들여다보지도 않거나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몇 개월에서 몇 년 단위로 주식을 보유하는 사람도 있지만, 몇 분에서 몇 시간 사이에 종목을 사고파는 데이트레이더도 존재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성공한 투자자들에게는 3가지 공통점이 보였다. 1. 돈에 대한 생각: 돈은 소비로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의 선택권을 부여하는 수단이다. 2. 일하는 방식: 대부분 혼자 일했으며 자기 신뢰도가 높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조언을 구하기보다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다. 3. 투자의 즐거움: 수익도 중요하지만, 투자를 하는 과정 자체를 즐겼다. 일부 투자자들은 투자란 포커나 체스 같은 게임이라고도 말했다. 투자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실용적인 기술이다. 100명의 투자자가 있다면 100개의 투자 전략이 있다. 성공한 투자에는 다양한 접근법이 존재한다.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그것이 자신에게 효과적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글로벌 슈퍼개미들의 다양한 투자 전략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갈 수 있다. ■ 당신은 어떤 유형의 투자자인가? 지리학자, 측량사, 활동가, 절충주의자 4가지 유형으로 살펴보는 투자의 전략 자신 역시 개인투자자인 저자 가이 토머스는 전업투자자가 되면서 소문으로만 듣던 성공한 슈퍼개미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렇게 막대한 부를 이뤄낸 투자에는 유형별 원칙이 보였다. 그렇다면 우리 역시 자신의 투자 유형을 파악한다면 이들을 롤 모델 삼아 투자에 영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1999년 유가 하락 당시 원유 섹터에 투자한 루크, 2001년 911 테러 직후 급락하는 보험사주를 최저점에 매수한 버논, 기술주 붐의 꼭지에서 인터넷 비즈니스 관련주를 매도한 오언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슈퍼개미들은 서로 다른 투자 전략을 가지고 있었다. 저자는 첫 번째 인터뷰 대상자였던 루크의 직업이 지리학자였던 것에 착안해 투자자들을 특성별로 분류해 4가지 유형을 만들었다. 지리학자: 거시경제를 바탕으로 큰 그림을 그리는 하향식 투자를 선호 측량사: 개별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 지형의 세부 사항을 살피는 상향식 투자를 선호 활동가: 주주의 권리를 적극 활용해 기업의 경영에 참여하는 투자를 선호 절충주의자: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기술분석이나 데이트레이더 등 다양한 투자 방법을 선호 소코 인터내셔널 75배, QXL 리카도 25배, 호레이스 스몰 15배, 벤 베일리 10배… 평범한 투자자를 슈퍼개미로 만든 엄청난 수익은 우연이나 행운이 아니었다. 투자의 역사에는 언제나 이런 주식들이 존재했다. 다만 당신이 아직 찾아내지 못했을 뿐이다. 역사는 되풀이되듯이 투자의 역사 또한 반복된다. 자신과 맞는 투자 유형을 선택하고, 해당 유형별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와 투자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흔들리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나만의 전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 이웃집 슈퍼개미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면 지금이 바로 슈퍼개미 마인드를 장착할 타이밍! 최근 직장인이자 투자 채널을 운영하는 한 유튜버가 자신의 투자 목표를 이뤘다며 파이어족 합류를 선언했다. 그에게 퇴사를 결정하게 된 시기를 물으니 “입사 때부터”라고 답했다. 한동안 YOLO가 유행이었다면, MZ세대는 파이어족을 꿈꾼다. 40대 초반 은퇴, 돈보다는 시간 부자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선택하는 접근하기 쉬운 방법은 투자다. 누군가는 코인을 사고, 누군가는 주식을 거래한다. 《슈퍼개미 마인드》는 우리보다 앞서 투자의 기술을 쌓고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에 등장하는 투자자들은 대부분 평범한 월급쟁이였다. 고액 연봉자거나, 금수저가 아니며, 복권 당첨으로 부의 씨앗을 심지도 않았다. 어떤 사람은 10대에 학교를 중퇴했고, 어떤 사람은 너무 가난했으며, 어떤 사람은 몸이 아파 회사를 다닐 수 없었다. 그들의 20대는 당신처럼 평범했지만, 투자를 시작한 후의 삶은 전혀 달라졌다.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반드시 많은 돈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돈이란 소비가 아닌 자유에 관한 문제이며, 하고 싶은 일을 할 만큼의 돈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우리는 먼저 깨달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인생에 선택권을 갖는 것이다. ‘투자’는 많은 사람에게 경제적 자유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전략 중 하나다. 투자에는 다양한 결정이 있다. 좋은 결정을 내리는 바탕에는 자신의 투자 원칙을 만들고 이를 지켜나가는 투자자의 마인드가 중요하다. 《슈퍼개미 마인드》는 글로벌 슈퍼개미 12인을 통해 성공한 투자자의 마인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여준다. 그들의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는 당신만의 투자 원칙과 마인드를 만들어가는 인사이트가 될 것이다.개인투자에는 복종, 자기 홍보, 경영 기술이나 요령이 필요 없다. 그저 몇 번의 좋은 결정만 있으면 된다. 개인투자는 아웃사이더에게 더 유리한 분야다. 경험을 쌓아 가치를 창출할 만큼 고정적이면서 게임을 흥미롭게 할 만큼 유동적인 규칙들이 느슨하게 얽힌 개인주의적인 게임이기 때문이다.-서문 <실패한 투자에서 배우고, 성공한 투자에서 강점을 끌어내라> 중에서 1999년 3월, 32포인트에서 처음 매수한 이후 소코 인터내셔널의 주가는 2007년 9월 최고점에서 75배, 2009년 말에는 42배 상승을 기록했다. 32포인트에서는 전체 물량 중 극히 일부만 매수했지만, 이 눈부신 상승은 ‘결정의 양보다 질’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큰 가능성이 있는지를 보여준다.주식 시장의 역사에는 거의 모든 시대에 소코 같은 주식이 있었다. 이런 주식을 찾아서 매수하고 그대로 붙들고 있다면 인생이 바뀔 수 있다.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그저 한두 개의 진짜 좋은 투자 아이디어가 필요할 뿐이다.- 1장 <결정의 양보다 질에 집중한다> 중에서 투자에서 성공은 대체로 타이밍의 문제다. 시장보다 한 발 앞서면 돈을 벌지만 세 발 앞서면 문제가 될 수 있다. 궁극적으로 내가 옳다 해도 말이다.
유대인의 파르데스 공부법
빅북 / 이대희 (지은이)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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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영어교육이대희 (지은이)
그 동안 한국 사회에 만연해 왔던 수박 겉핥기식 암기 위주의 공부법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기획된 책이지만 무엇보다 유대인들이 5천년 동안 토라와 탈무드 공부에 적용해 왔었던 파르데스 공부법을 한국인들에게 소개하여 우리에게 닥친 교육 현실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한편으로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한다.프롤로그 진짜 공부로 자녀의 미래를 대비하라 4 Chapter 1 왜곡된 한국인의 교육관 01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17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는 없을까? / 공부의 진정한 목적을 염두에 두어야 할 시기 / 공부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는 없을까? / 한국 교육 시스템의 허와 실 / 죽은 공부는 이제 그만하자 02 이제 진짜 공부를 한번 해보자 29 자녀의 인생,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 그래도 공부만한 것이 없다 / 아무도 뺏을 수 없는 평생의 무기를 갖자 / 지금이라도 잘못된 공부의 연결고리를 끊자 / 공부의 내용보다 공부 방법이 중요하다 / 부모에게 전수받는 자녀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자 Chapter 2 유대인의 파르데스 공부법 03 수천 년간 내려온 0.2% 기적의 공부법 47 공부로 부활한 유대 민족 /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어라 / 공부법을 자손대대로 전수하는 유대인 / 공부로 시대를 리드하는 유대인 / 이스라엘은 공부로 이룬 창업국가 / 자손대대로 전수하는 오래된 공부법 04 세계 최강민족 유대인을 만드는 공부 네트워크 69 토라와 탈무드 / 토라를 공부하는 방법-파르데스 / 본질을 꿰뚫어보는 공부, 파르데스 / 파르데스로 문제해결력을 키워라 / 쉐마교육과 파르데스 / 하브루타와 파르데스 / 파르데스 없는 하브루타 교육은 없다 / 전 세계 유대인이 함께 하는 공부프로그램 / 매주 가정에서 맞이하는 안식일 / 하브루타와 파르데스 일일학교 05 유대인 공부법의 핵심은 파르데스다 107 1단계 페샤트 : 정보, 평이함 2단계 레메즈 : 힌트, 상징 3단계 데라쉬 : 연구, 연결 4단계 소드 : 신비, 비밀 06 파르데스 공부의 원리 119 파르데스는 지혜로운 사람을 만든다 / 유대인은 아버지가 탈무드 학교에 입학한다 / 유치원에서부터 파르데스를 배운다 / 안식일 밥상머리 공부 / 3대가 함께 하는 연결고리 공부 / 랍비와 이웃과 함께 하는 회당 공부 / 공부의 터닝포인트-성인식 / 토라와 탈무드를 가르치는 예시바 학교 /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유대인의 공부법 Chapter 3 한국형 뉴파르데스 공부법 07 한국형 진짜 사교육을 해보자 151 부모를 살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라 / 자녀 공부의 새 틀을 짜라 / 본질을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키워라 / 공부 자체를 즐겨라 / 졸업 후에도 가능한 평생 공부 / 자녀를 학교에서 해방시켜라 08 공부는 생각하고 실천하는 힘이다 171 인간에게 부여된 위대한 힘의 비밀 /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 어릴 때부터 고차적으로 접근하자 / 설명을 질문으로 대체하라 09 공부의 근력을 키워라 183 자녀에게 공부 시스템을 터득시켜라 /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브루타로 공부하라 / 질문과 토론으로 공부하라 / 파르데스로 본질을 꿰뚫어보는 안목을 키워라 / 세계 최고 베스트셀러로 공부하라 / 고차원적인 인문 고전을 활용하라 10 자녀를 위한 뉴파르데스 공부법 207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공부 / 공부의 핵심은 숨은 본질을 찾는 것이다 / 뉴파르데스 4차원 공부법 구조(1차원 공부-정보와 관찰 / 2차원 공부-힌트와 착상 / 3차원 공부-연결과 융합 / 4차원 공부-믿음과 사랑) 11 삶에 적용되는 뉴파르데스 공부법 229 삶에 적용되는 뉴파르데스 공부법 / 인성과 뉴파르데스 / 습관과 뉴파르데스 / 인간관계와 뉴파르데스 / 학교 공부와 뉴파르데스 / 지혜와 뉴파르데스 / 생활과 뉴파르데스 / 취업과 입시 뉴파르데스 12 공부가 저절로 되는 파르데스 공부 프로젝트 275 출발-무지를 아는 것이 공부의 출발점이다 / 결핍-공부의 목적을 갖게 하라 / 즐거움-공부의 동력을 찾아라 / 시스템-공부 시스템을 몸에 셋팅하라 / 날개-공부의 두 날개를 달아라 / 습관-시간을 정복하라 / 텍스트-텍스트로 본질을 보는 힘을 터득하라 특별부록 기념일과 경축일을 알면 유대인이 보인다 295 에필로그 어디에서도 통하는 자녀로 키우고 싶은가? 314숨은 본질을 꿰어보는 유대인의 통합형 공부법 요즘 세대의 아이들은 창의적이거나 깊이 있는 공부를 제시하면 거부감을 표출하곤 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동안 한국 사회에 만연해 왔던 수박 겉핥기식 암기 위주의 공부법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기획된 책이지만 무엇보다 유대인들이 5천년 동안 토라와 탈무드 공부에 적용해 왔었던 파르데스 공부법을 한국인들에게 소개하여 우리에게 닥친 교육 현실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한편으로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자 위함이다. 파르데스는 유대민족 자손 대대로 전수되어 오고 있는 창의적 사고 코드의 핵심 그 자체이다. 필자는 파르데스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현지 이스라엘과 정통 유대인 마을 및 미국의 유대인 공동체를 방문하였을 뿐만 아니라 안식일과 회당예배, 탈무드 토론 공부에 직접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가족밥상머리 자녀교육과 유대인의 탈무드식 공부법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 15년 동안 중·고등학교, 신학교와 예즈덤 성경학교에서 20년 동안 토라와 성경을 유대인 공부법인 <하브루타>와 <파르데스>를 직접 가르치고 있으며, <유대인의 밥상머리>, <유대인의 자녀교육법>, <유대인의 공부법> 따위를 주제로 잡월드, 강서교육청, 송파도서관, 비상교육, 국가경연연구원 등에서 초청강연과,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전국 35여개 지점에서 순회강연을 해오고 있다. MBN에서 자기계발 특강 및 한국의 가정과 자녀를 살리는 ‘예즈덤 교육’과 ‘한국형 밥상머리’를 전파하고 있다.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면 평생을 살아갈 수 있다 이제껏 숨겨진 창의적인 혁신코드 파르데스(PaRDeS)는 두문자어로써 성서를 해석할 때의 4단계 접근법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1차원 페샤트(Peshat, 단순함과 평이함)는 문자적인 의미에서의 있는 그대로의 해석을 뜻하며, 2차원 레메즈(Remez, 은유와 비유)는 알레고리적 의미에서의 상징적인 해석을 뜻하며, 3차원 데라쉬(Derash, 연구와 공부)는 미드라쉬적인 의미에서의 통합적(창의적) 재해석을 뜻하며, 4차원 소드(Sod, 신비와 본질)는 토라 연구의 영적인 의미에서의 신비주의적(내재적) 해석을 뜻한다. 흔히 유대인들은 모세오경(토라)과 탈무드를 최고의 경지로 들어가는 파르데스(Pardes) 방식으로 읽는데, 원래 히브리어인 paradise(그리스어, paradeisos)는 ‘정원, 낙원’을 의미한다. ●수천 년간 내려온 가장 오래된 유대인의 4차원 공부법 ●위기 상황에서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기적의 공부법 ●지구촌 무한경쟁시대에서 이기기 위한 강점 공부법 ●삶에 대한 안목과 통찰력을 길러주는 혁신적인 공부법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을 이끌어내는 공부법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인 공부법 ●한국의 공교육에서 추구해야 할 자기주도적인 공부법 ●부모와 교사가 자손대대로 전수하는 연결고리 공부법 ●하브루타 진수를 경험하는 우물 공부법 ●수박 겉핥기식의 공부에 경종을 울려주는 공부법 유대민족의 숨겨진 창의적인 혁신코드의 모든 것 성경의 뿌리는 유대인들의 역사를 담은 경전인 《토라》이다. 토라는 구약성서의 첫 다섯 편으로, 곧 창세기·탈출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를 말한다. 흔히 모세오경이라고 말하는 토라를 읽는 것을 유대인들은 ‘파르데스(Pardes)’라고 말한다. ‘파르데스’는 이상적인 공간인 파라다이스를 말한다. 유대인들은 경전을 읽을 때 천상의 파라다이스로 들어간다고 말한다. 이와 같은 전통이 만들어진 것은 BC 586년 예루살렘이 파괴되었을 때라고 하는데, ‘장소’로서의 예루살렘이 파괴되어 더 이상 성전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자, 유대인들은 ‘토라’ 연구를 통해 성전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선택한다. 이 같은 전통 속에서 유대인들은 4가지 방식으로 그들의 경전을 읽는다고 한다. 서울대 종교학과의 배철현 교수의 책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에 따르면, 그 첫 단계가 페샤트(Peshat)이다. 히브리어로 ‘단순한, 평이한’이라는 뜻을 가진 ‘페샤트’는 축자적 의미의 책읽기를 말한다. 즉, 실제 일어났던 사건 그 자체를 말하며, 우리가 흔히 텍스트 그 자체를 읽는 것을 말한다. 둘째는 ‘레메즈(Remez)’로 힌트 내지 단서를 의미하는 말이다. 문학적 용어로는 ‘은유와 비유’를 뜻한다. 예컨대 “예루살렘은 도시다”라는 말에 대해 페샤트적으로 해석을 하면 말 그대로 도시라는 말이 된다. 그런데 레메즈적으로 해석하면 알레고리(비유)적으로 믿음의 대상인 예루살렘(“예루살렘은 교회다”)을 뜻한다고 한다. 셋째는 ‘데라쉬(Derash)’적 해석 방법이다. 히브리어로 ‘연구하다, 공부하다’라는 뜻을 가진 데라쉬적 방법은 앞서 말한 컨텍스트를 감안한 해석 방법을 의미한다. 그래서 성서 안에 등장하는 여러 사건들과 인물, 그리고 다른 경전과의 연계 등을 고려해서 해석을 하게 된다. 이 방식으로 해석을 하면, 예루살렘은 경전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구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런 측면에서 “예루살렘은 영혼이다”라고 해석한다고 한다. 마지막 숨은 코드를 찾는 방법은 히브리어로 ‘비밀’을 뜻하는 ‘소드(Sod)’ 방식이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성서 안에 인간이 꼭 알아야 할 암호를 숨겨둔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비밀이 우주의 신비를 푸는 열쇠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성경 전체에 담긴 궁극적 코드는 ‘사랑’일게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천국’이라는 해석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처럼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경전에 담긴 코드를 찾는 방식으로 경전을 대한다. 그리고 이 전통은 기독교에도 이어져 ‘콰드리가(네 필의 말이 끄는 황제가 타는 마차)’ 방식의 성경읽기(△축자적 의미 △알레고리적 의미 △도덕적 의미 △종말론적 의미)를 낳았다. 단테도 3가지 방식의 경전 읽기를 말한다. 첫째는 축자적 읽기이며, 둘째는 비유적 읽기, 마지막은 영적 읽기이다. 1세기의 신학자 클레멘트가 말한 ‘콰드리가’ 방식의 읽기에서 종말론적 의미와 도덕적 의미가 하나로 묶인 형태로 설명한 듯싶다. -대한금융신문(김승호 편집위원 skylink999@gmail.com)
바닷마을 다이어리 세트 (전9권)
문학동네 / 요시다 아키미 (지은이), 이정원, 조은하 (옮긴이)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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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요시다 아키미 (지은이), 이정원, 조은하 (옮긴이)
일본의 고도(古都) 카마쿠라를 배경으로 배다른 네 자매의 사랑과 인연을 그린 『바닷마을 diary』 시리즈. 20세기 최고의 걸작 만화 중 하나로 손꼽히는 『BANANA FISH』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작품으로, 2006년 8월 첫 연재 이래 12년 만에 완결되었다. 『바닷마을 diary』 시리즈는 2006년 8월 일본 소학관의 만화잡지《월간 flowers《》에서 연재를 시작하여 2018년 8월 완결되었다. 총 9권으로 출간된 단행본은 일본 현지에서 판매부수 누계 360만 부를 기록하였으며, 《일본 만화대상 2013》대상을 비롯한 유수의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 또한 입증하였다. 2015년에는 일본의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에 의해 영화화되기도 했다. 1권 매미 울음소리 그칠 무렵 2권 한낮에 뜬 달 3권 햇살이 비치는 언덕길 4권 돌아갈 수 없는 두 사람 5권 남빛 6권 4월이 오면 그녀는 7권 그날의 파란 하늘 8권 사랑과 순례 9권 다녀올게 한국어판 총 누적판매부수 12만 부 돌파 인기 시리즈『바닷마을 diary』완결! 일본의 고도(古都) 카마쿠라를 배경으로 배다른 네 자매의 사랑과 인연을 그린 『바닷마을 diary』 시리즈. 20세기 최고의 걸작 만화 중 하나로 손꼽히는 『BANANA FISH』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작품으로, 2006년 8월 첫 연재 이래 12년 만에 완결되었다. 『바닷마을 diary』 시리즈는 2006년 8월 일본 소학관의 만화잡지《월간 flowers《》에서 연재를 시작하여 2018년 8월 완결되었다. 총 9권으로 출간된 단행본은 일본 현지에서 판매부수 누계 360만 부를 기록하였으며, 《일본 만화대상 2013》대상을 비롯한 유수의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 또한 입증하였다. 2015년에는 일본의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에 의해 영화화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2009년 애니북스에서 첫 출간된 이래 누계 12만 부(2019년 4월 현재)를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출간 10년 만인 2019년 9권 『다녀올게』를 끝으로 완간된 한국어판은 같은 해《부천만화대상》의 해외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1년부터 문학동네로 발행처를 옮겨 출간된다. 원제 『海町diary』. “우리랑 같이 살지 않을래?” 매미 울음소리 그칠 무렵 시작된 네 자매의 인연 작가 요시다 아키미는 『바닷마을 diary』의 완결을 기념하여 역대 편집자들과 가진 좌담 인터뷰에서 “연재 초반에는 담담한 일상 이야기는 그릴 자신이 없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실제로 작가의 대표작인 『BANANA FISH』는 신종 마약을 둘러싼 거대 마피아의 음모를 다룬 거칠고 강렬한 작품이다. 『BANANA FISH』와 비교할 때 『바닷마을 diary』는 같은 작가의 작품이라 보기 어려울 만큼 평화롭고 소박한 일상물이지만, 그 속에서 우러나오는 작가의 속 깊고 단단한 시선과 원숙함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요시다 아키미에 따르면 『바닷마을 diary』의 집필 계기는 전작 『러버스 키스』의 주인공 토모아키로부터 시작되었다. 토모아키의 또다른 이야기를 구상하던 중 그의 여자친구 중 하나인 ‘요시노’라는 인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거기서부터 『바닷마을 diary』의 네 자매가 탄생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바닷마을 diary』는 네 자매에 국한하지 않고 그들을 둘러싼 남녀노소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고르게 다룬다. 군중극이라 해도 좋을 만큼 소홀히 넘길 만한 인물이 없다. 작가의 시선은 인물들을 하나하나 세심히 짚으며 그들의 상처를 정성스레 어루만진다. 이렇듯 시선이 옆으로 확장되다보니 이야기 흐름에서『BANANA FISH』와 같은 강렬한 추진력은 느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누군가와 나란히 서서 그의 눈을 바라볼 때 느껴지는 뭉클한 감동과 따뜻한 온기가 이 만화에는 존재한다. 실제로 이 작품 속 인물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를 갖췄다. 그들은 소란이나 엄살을 떠는 법 없이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삶이 던지는 고난과 고통에 맞서나간다. 그렇게 무심한 듯 평온해 보이는 인물들이 차곡차곡 쌓아올린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에 다다르면 그것이 슬픔이든 기쁨이든, 읽는 이의 마음에 조용하지만 깊은 파문을 일으킨다. 제2의 주인공, 바닷마을 ‘카마쿠라’ 『바닷마을 diary』를 얘기하면서 작품의 무대인 ‘카마쿠라’를 빠뜨릴 수 없다. 해안에 위치한 소도시 카마쿠라는 작가 요시다 아키미가 ‘제2의 고향’이라 부를 정도로 애착을 보인 곳으로, 작가의 1995년작인 『러버스 키스』의 배경이기도 하다. 작가는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토모아키를 비롯한 몇몇 인물들을 『바닷마을 diary』에 재등장시키는데, 두 작품 간 연결고리를 찾아보는 것 또한 묘미다. 실제로 이 작품에서 카마쿠라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다.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카마쿠라의 실제 명소들은 인물들의 심경이나 상황을 대변하는 중요한 장치이다. 요시다 아키미는 2013년 『바닷마을 diary』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카마쿠라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앞으로도 카마쿠라를 다양한 방식으로 그려볼 생각이다. 『러버스 키스』와 『바닷마을 diary』의 등장인물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며, 카마쿠라가 작품에 미친 영향력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계절은 변함없이 돌고 돌며 사람은 끝없이 만나고 헤어진다 『바닷마을 diary』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또다른 요소는 계절의 흐름이다. 이야기 전개에서 계절의 변화를 떼어놓기 어려울 만큼 자연스럽게 얽혀 있다. 매미 울음소리 그칠 무렵 처음 만난 이복언니들을 따라 카마쿠라에 온 중학교 1학년생 스즈는 이곳에서 세 번의 봄을 보낸다. 웃음과 울음을 모두 잃은 얼굴로 죽어가는 아빠의 침대를 지키던 아이는 언니들과 주변의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비로소 성장하여 새로운 곳으로 떠날 용기를 얻는다. 스즈에게서 어릴 적 자신의 모습을 보았던 큰언니 사치 또한 스즈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씻어낸다. 흘러가듯 보이지만 결국 되돌아오는 계절처럼 『바닷마을 diary』의 사람들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고, 그 과정에서 그들의 내면은 깊고 단단해진다. “행복이 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래도 누군가를 걱정하고 누군가에게 걱정을 끼치고, 일하고 먹고 함께 웃는다. 그런 시간이 그저 소중하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9 - 다녀올게』 中 만화 속 독백처럼 행복이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살아가는 일상 그 속에 있음을, 이 만화는 말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괜찮을 거야, 언제든 돌아갈 수 있으니까.”
책으로 배우는 아이 VS 온몸으로 깨치는 아이
중앙북스(books) / 진주영 글, 상진아 감수 / 2010.06.23
12,800원 ⟶ 11,520원(10% off)

중앙북스(books)육아법진주영 글, 상진아 감수
온몸으로 깨치는 아이가 책으로 배우는 아이를 이긴다 사랑하는 아이와의 유럽여행. 많은 부모들은 아이와의 여행을 꿈꾸면서도 쉽게 결정하지 못한다. 현실적인 여건과 더불어 아이가 여행기간동안 지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딸 정민이와 함께 용감하게 유럽으로 떠났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 정민이는 유럽에서도 자신의 지식을 총동원하며 의젓하고 멋진 동행자가 되어 주었고, 책으로는 얻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을 얻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실제 대화를 바탕으로 사례를 소개한다. 각 장에서 언급하는 여섯 가지 요소를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길러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과 함께 효과적인 대화법을 알려준다. 또한 ‘전문가의 레서피’에서는 각 요소가 아이의 인격 형성에 필요한 이유,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 이를 위한 효과적인 대화법 등을 설명하며, 특히 부모들이 아이와의 대화 중에 범하기 쉬운 실수나 주의하고 피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인 팁으로 제시한다.지은이의 말_ 특별한 아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체험의 힘이다. 감수의 말_ 부모와 대화를 많이 나눈 아이가 크게 성장합니다. 아이의 어깨에 가방을 메주세요. 1장. 〔상상반〕상상력의 세계가 닫히기 전에 생각을 쑥쑥 키우자! 얼마나 멋진 세계가 펼쳐질까요? 지금 당장 앨리스를 찾으러 가야죠 동화 속에 나오는 브레멘으로 가고 싶어요 하이디의 집에는 정말 하이디가 살고 있을까요? 알람브라 궁전에서는 공주님이라고 불러 주면 안 될까요? 엄마, 윌리엄이 나에게 말하게 해 주세요 마치 무도회에 온 공주가 된 것 같아요 전문가\'s Recipe_ 아이들이 가진 가장 큰 재산은 타고난 상상력입니다. 2장.〔긍정반〕일곱 살 아이에게 긍정의 씨앗을 뿌려라! 에이스 호텔이 최고예요 야간 버스도 나름 괜찮은데요 조금 늦게 가면 뭐 어때서요? 엄마, 비싸면 그만큼 좋을 거에요 이 식당, 저는 맛있었어요 전문가\'s Recipe_ 긍정적인 ‘혼잣말’을 하도록 가르쳐 주세요. 3장.〔예술반〕읽은 것을 눈으로 보는 순간, 모든 아이는 예술가가 된다! 내가 그림에 재능이 많잖아요! 창밖의 눈부신 해바라기밭 좀 보세요 모자리자는 꼭 보고 싶어요 엄마, 이 음악 알아요? 역시, 노트르담 성당이 최고네요 스페인으로 유학 올 거예요. 스페인은 딱 내 스타일이니까요 전문가\'s Recipe_ 예술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세요. 4장. 〔인내반〕쓴 맛도 달게 느끼는 아이가 큰 사람이 된다! 엄마, 무서워요. 이 길이 맞기는 한가요? 우리는 최고급 호텔에서 잔 것이 되겠네요 세상에서 최고로 맛있는 볶음밥이었어요 나 완전 삶은 달걀 될 것 같아요 곤돌라를 포기한 게 과연 잘한 걸까요? 짐이랑 빨래랑 내가 책임지고 보고 있을게요 다리가 얼마나 저렸는지 몰라요 전문가\'s Recipe_ 아이와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세요. 5장. 〔자아 존중반〕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힘을 길러준다! 여왕님을 제일 먼저 보러 가야죠 저 혼자 갔다 오면 안 돼요? 엄마는 느림보예요 엄마, 종교 개혁이 뭐예요? 다른 데는 몰라도 스페인은 꼭 가고 싶어요 탄산수 바꿔 오는 것쯤이야 식은 죽 먹기죠 이게 바로 ice coffee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숙소를 찾고야 말 거예요 전문가\'s Recipe_ 아이가 잘하는 것, 노력하는 것은 꼭 칭찬해 주세요. 6장. 〔사회반〕세상과 어울리고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내 사전에 포기는 없다고요 다른 건 몰라도 친구들 선물은 꼭 사 가지고 가야죠 이렇게 헤어져서 나도 마음이 아파요 어른들, 반성 좀 하세요! 이왕 왔으면 끝까지 올라가야죠 엄마, 내 어깨에 기대 보세요 전문가\'s Recipe_ 다른 사람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세요. 엄마의 여행수첩_ 아이와 유럽 여행 갈 때 이것만은 꼭 챙겨 가세요. 엄마의 여행수첩_여행가기 전에 아이가 읽으면 좋을 책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아이와의 여행을 꿈꾼다. 아이와 함께 떠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막상 나서지 못하는 부모들이 많다. 비용과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아이에게 무한한 세계를 보여주고 싶은 열정, 세계를 내 아이의 품에 안겨주고 싶은 의지가 있으면 되는 것이다. 『책으로 배우는 아이 vs 온몸으로 깨치는 아이』는 떠나기를 겁내거나 주저하는 부모들에게 왜 떠나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한 이유를 제시한다. 10살 전의 경험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아이들은 아동기를 지나면서부터 부모와의 관계보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더욱 중요시하게 된다.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 행동 발달상 부모로부터 정서적으로 서서히 독립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아무리 일대일시간을 갖고 싶어도 아이와 함께하기가 무척 어려워진다. 그러므로 아이가 부모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고 많은 부분에서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지금이야말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다. 어릴 때부터 경험을 많이 한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학교를 입학한 뒤에도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학교 성적도 우수하며, 이해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입증된 사실이다. 요즈음, 미국 교육의 초점은 창의성ㆍ인성 교육에 맞춰져 있다고 한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표현하고, 다양한 상황에 적절히 반응하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교육 흐름은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처 토요일에는 다양한 체험학습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 방학기간 중에는 한 학급의 70% 정도의 부모가 아이와의 여행을 계획하고 떠난다. 온몸으로 깨치는 아이가 책으로 배우는 아이를 이긴다. 어릴 때부터 아이가 책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책이나 이야기를 통해서 얻은 간접 경험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준다. 동화 속에서 할머니를 찾아 가는 빨간 모자, 착하고 아름다운 신데렐라, 마녀의 요술에 빠진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등을 통해서 아이들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상상을 하고, 동화 속 세계에 가고 싶은 꿈을 꾼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어휘력과 표현력이 또래 아이들에 비해 뛰어나다. 하지만 책에서 배운 것을 아이가 표현하지 못한다면 하루에 수십 권의 책을 읽었다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집 밖은 아이들에게 굉장한 세상이다. 흥미롭고 신기하고 다양한 세상에서 많이 보고, 듣고, 느끼게 해주는 것 만큼 좋은 교육은 없다.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보다 얼마나 많은 체험을 하는 가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 부모는 아이들의 기름진 밭에 경험이라는 씨앗을 뿌려 튼실한 싹을 틔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아이는 세상 밖에서 다양한 모습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상상력, 긍정적인 마인드, 인내력, 자아 존중감 등을 키워 나간다. 아이의 평생 인격을 형성하는 여섯 가지 요소 이 책은 아이가 평생 지니고 살아갈 인격을 형성하는 데 탄탄한 기초가 되어 줄 여섯 가지 요소를 짚어준다. 1장ㆍ3장에는 세계화된 사회 속에서 눈에 띄는 인재에게 요구되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면을 발굴해 줄 수 있는 상상력과 예술성, 2장ㆍ5장에는 건강한 정신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첫째 조건인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아 존중감, 4장ㆍ6장에는 다양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인내심과 사회성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 엄마와 아이와의 여행 중에 겪은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 스스로 하고 싶은 것들을 발견해 내고, 자기 일을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아이를 동행한 여행이 고생스러운 일이 아니라, 마음먹기에 따라 충분히 여유롭고, 즐겁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직접적인 사례를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친근감을 준다. 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효과적인 대화법 각 장마다 본문에서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실제 대화를 바탕으로 각각 세 가지 사례를 제시한다. 내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하며 각 장에서 언급하는 여섯 가지 요소를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길러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과 함께 효과적인 대화법을 알려준다. 또한 ‘전문가의 레서피’에서는 각 요소가 아이의 인격 형성에 필요한 이유,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 이를 위한 효과적인 대화법 등을 설명하며, 특히 부모들이 아이와의 대화 중에 범하기 쉬운 실수나 주의하고 피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인 팁으로 제시함으로써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추천평 지식을 쌓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지식을 담는 그릇을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절제된 감정위에 자신감과 표현력이라는 그릇이 이미 만들어져 있는 아이는 어떤 지식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반면 어려서부터 지식만 습득한 아이는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는데 서툴다. 책에서 읽고 배운 내용을 세상 밖에 나가 온몸으로 깨치며 배우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지식을 담을 수 있는 탄탄한 그릇을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여행, 어릴 때 많이 데리고 다녀라. 이것만큼 확실한 투자는 없다. - 진경혜 (『엄마표 홈스쿨링』저자) 이 책을 읽는 내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아이와의 배낭여행을 꿈의 목록으로 갖고 있는 저이기에 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게다가 내 아들 이름도 정민이입니다). 큰아이를 가정 학습하고 있는 요즈음, 이 책은 나에게 또 다른 꿈을 꾸게 해 줍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과 여행지에서 벌어질 신 나는 상상들을요.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아이와 친구처럼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어느 때에, 어디를 가든 아이와 함께하는 단둘만의 여행을 꿈꿔 보세요. 그리고 용기를 갖고 떠나 보시길 바랍니다. - 신애라 (탤런트)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이밥차(그리고책) / 이밥차 요리연구소 (지은이)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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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밥차(그리고책)건강,요리이밥차 요리연구소 (지은이)
수많은 이밥차 앱 사용자들이 선정한 인기 레시피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한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올 한해 어떤 요리들이 인기 있었는지, 트렌드는 무엇이었는지 확인해보면 내년에 유행할 요리는 무엇일지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2019년에는 먹방, 반조리식품, 업로드만 하면 ‘좋아요’를 부르는 셀프 푸드스타일링 같은 이슈들이 인기를 끌었다. 2020년에는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 열풍부터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합친 ‘편리미엄’, 우리네 밥상을 강타한 에어프라이어 열풍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슈를 한데 모아 다루었다. 이밥차의 요리책 하면 떠오르는 건 무엇보다도 쉽고 간단한 밥숟가락 계량법! 요리 초보들도 집에 있는 밥숟가락만으로 쉽게 요리를 시작할 수 있다. 복잡한 계량도구 없이 그저 직관적으로 한 밥숟갈 식으로 쉽게 표기했기에 누구든지 바로 요리에 도전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책으로만 보면 헷갈리는 재료 손질법들은 ‘QR 코드’를 삽입하여 영상으로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 요리 좀 한다는 이들도 알쏭달쏭한 고기·생선 맛있게 굽는 팁, 냉장고 관리법, 긴가민가한 각종 양념 만드는 법과 활용법, 죽은 채소 살리는 심폐소생술, 꼭 알아야 할 재료별 손질법, 요리별 다양한 형태 칼질법까지 무궁무진한 꿀팁을 한 권에 담았다. 4 들어가는 말 5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사용설명서 10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계량법 Part 1. 2020 밥상 트렌드 14 2020 대한민국 밥상 트렌드 18 마라탕 20 마라닭구이 22 마라두부대패두루치기 24 마라샹궈 26 벌집통삼겹살구이와 파절이무침 28 가리비버터갈릭구이 30 크리미어니언노가리 32 바지락튀김 Part 2. 베스트 요리팁 36 관리가 중요해요! 주방도구 아껴 쓰기 37 발상의 전환! 주방도구들의 멀티플레이 38 이번에는 오래 가자! 코팅 프라이팬아~ 40 알아두면 쓸모 있는 요리팁 -육수 편- 42 알아두면 쓸모 있는 요리팁 -타이밍 편- 43 알아두면 쓸모 있는 요리팁 -온도 편- 44 요리초보들이 긴가민가 하는 양념의 쓰임새 46 홈메이드 양념 48 입안에서 육즙이 터진다! 스테이크 셰프처럼 굽기 50 삼겹살 더 맛있게 먹는 법 51 밀가루 덕후의 면 삶는 법칙 52 생선 진짜 맛있게 굽는 법 54 냉장고 방출 대상 리스트 55 따로 또 같이 냉장&냉동 보관법 56 해동이 기술이라면 냉동은 노하우죠! 58 알아두면 쓸모있는 살림 깨알 노하우 Part 3. 베스트 손질법 62 1인 1닭의 시대 닭고기 64 껍질까지 쓸모 있는 새우 · 바다 내음 가득한 조개 65 보양식 양대 산맥 전복 66 밥도둑 게 섯거라! 꽃게 67 못생겨도 맛만 좋은 오징어 68 쫄깃함이 일품 주꾸미 69 육수 맛 살리는 멸치 · 바다의 고급 생선 조기 70 하와이 대표 과일 파인애플 71 상큼함의 대표 과일 오렌지, 키위 72 열대과일의 여왕 망고 73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74 알아두면 좋은 채소 손질법 76 알아두면 좋은 채소 써는 법 79 알아두면 좋은 대파 써는 법 80 풀죽은 채소 심폐소생술 81 채소 데치는 법 82 나물, 말릴수록 더 맛있다! Part 4. 이밥차 베스트 레시피 찜! 140,000~96,000개 86 콩나물밥 88 치즈닭구이 90 닭고기조림덮밥 92 늙은호박된장찌개 94 밥솥장조림 96 두부간장조림 98 간장버터통오징어구이 100 고추된장무침 102 순살닭강정 104 만두전골 106 낙지리소토 108 양파불백 110 김치콩나물국 112 문어간장볶음 114 매생이굴전 116 양고기전골 118 버섯매운탕 120 우렁시래깃국 122 건새우순두부탕 124 황태국 126 간장연어장 128 고사리해장국 130 김치비빔국수 132 감자볶음 134 마파두부 136 마라샹궈 138 새송이고추장구이 140 오삼불고기 142 꽈리멸치킨 144 감자사라다 146 토마토비지찌개 148 고등어무조림 150 매운라면리소토 152 꽃게간장조림 154 표고버섯아욱국 156 매콤황태구이 158 전어구이 160 문어숙회 162 들깨토란탕 164 콘튀김 166 조기매운탕 168 모둠버섯굴소스볶음 170 달걀말이밥 172 참치김치찌개 174 묵은지온국수 176 제주콩국 178 방울양배추소고기조림 180 차돌박이말이찜 182 맛살감자샐러드 184 구운주먹밥 찜! 96,000~76,000개 188 삼겹살겨자무침 190 조갯살두부조림 192 명란크림우동 194 바지락무채국 196 주꾸미연포탕 198 된장버터돼지구이 200 감자간장조림 202 칵테일새우근댓국 204 대패삼겹살덮밥 206 길거리토스트 208 가지튀김깐풍조림 210 버터황태떡볶이 212 가지양파볶음 214 갈릭버터슈림프 216 대하소금구이 218 양배추닭가슴살구이 220 두부피자 222 돼지고기짜글이 224 두부오이냉채 226 통마늘김치두루치기 228 닭가슴살달걀덮밥 230 양배추우삼겹볶음 232 어묵양파볶음 234 돼지고기김치찌개 236 두부소보로덮밥 238 무나물 240 제육볶음 242 간장게장 244 간장돼지등뼈찜 246 바삭등갈비강정 248 간장비빔국수 찜! 76,000~51,000개 252 국물떡볶이 254 간장새우찜 256 고등어김치말이조림 258 간단대파무국 260 얼큰낙지탕 262 김치만두전골 264 간단오징어덮밥 266 육개장 268 대창덮밥 270 간장오리볶음탕 272 간장볶음우동 274 갈비탕 276 쌈장돼지고기덮밥 278 대왕연어김밥 280 잡채 282 고추장돼지고기주물럭 284 맑은생태탕 286 쇠고기미역국 288 골뱅이무침 290 강된장우렁쌈밥 292 시금치페스토꼬막찜 294 멸치쑥국 296 대파닭개장 298 시래기감자탕 300 강된장찌개 302 돼지고기찹쌀구이 304 무조림 306 차돌박이감자찌개 308 꽃게탕 310 카레소스꽃게튀김 312 가지펜네 314 보리새우감잣국 316 브로콜리마늘볶음 318 양파콘치즈 320 홍합미역국 322 셀러리목살볶음 324 가지꽈리고추볶음 찜! 51,000~40,000개 328 브로콜리돼지고기볶음 330 간장닭불고기 332 온묵국 334 동태맑은탕 336 카레감자볶음 338 쌈장닭구이 340 시금치어묵된장국 342 청경채두부된장국 344 감자참치전 346 오리고기숙주볶음 348 돼지고기김치찜 350 더덕불고기 352 김치말이국수 354 가지무침 356 우보탕 358 마늘칩소고기구이 360 불닭꼬치 362 갈비찜 364 간장꿀떡볶이 366 전복버터구이 368 장칼국수 370 치킨크림스튜 372 간단산적 374 마늘조개탕 376 감자전 378 삼겹살그라탱 380 떡갈비 382 주꾸미고추장파스타 384 으깬두부김치비지찌개 386 갈치찜 찜! 40,000~32,000개 390 양파볶음햄구이밥 392 얼갈이배추국밥 394 김치비프스튜 396 모닝빵감자샌드위치 398 멸치떡국 400 갈치조림 402 쇠고기두부덮밥 404 깍두기돼지찌개 406 명란파스타 408 꼬막파전 410 당면볶음덮밥 412 김장아찌 414 크림볶음밥 416 김치달걀리소토 418 오곡해물채소볶음밥 420 감자뇨끼 422 대하전골 424 고추장멸치볶음 426 콩불 428 명란밀푀유전골 430 아귀고추장구이 432 치자버섯밥 434 대패삼겹살부침전 436 더덕고추장구이 438 바지락찜 440 조개젓미역국 442 싸먹는 타코 444 훈제오리부추볶음 446 전복찜 448 옥수수참치전 450 김치스팸라면 452 양지무침 454 닭곰탕 456 조개찜 458 매콤치킨오븐구이 460 항정살된장구이 462 오징어젓콩나물국밥 464 훈제연어튀김 466 굴콩나물찜 468 재료별 인덱스 470 조리별 인덱스900만 이밥차 독자가 선정한 인기요리 200! 2016년부터 매해 인기를 끌어 온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시리즈! 이제는 한국인의 입맛의 지표가 되었다. 우리 집 내년 한 해 밥상 걱정은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와 함께라면 걱정 끝! 이밥차 앱을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투표한 인기 레시피 찜수를 기반으로 객관적이고 맛있는 밥상을 선사한다!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으로 미리 보는 내년 트렌트! 밥심을 읽으면 내년 민심이 보인다. 수많은 이밥차 앱 사용자들이 선정한 인기 레시피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한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올 한해 어떤 요리들이 인기 있었는지, 트렌드는 무엇이었는지 확인해보면 내년에 유행할 요리는 무엇일지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2019년에는 먹방, 반조리식품, 업로드만 하면 ‘좋아요’를 부르는 셀프 푸드스타일링 같은 이슈들이 인기를 끌었다. 2020년에는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 열풍부터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합친 ‘편리미엄’, 우리네 밥상을 강타한 에어프라이어 열풍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슈를 한데 모아 다루었다. 내년 한 해 밥상은 어디로 흘러갈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를 살펴보자. 요리 초보부터 고수까지, 모두를 사로잡은 친절하고 진심어린 요리 꿀팁 시중에 나온 요리 책을 살펴보면 레시피로 나온 간략한 한 줄 요리법을 보면 초보들은 도무지 어떻게 하라는 건지 막막해진다. 초보들이 요리책을 보며 따라할 때 가장 두려운 건 무엇보다도 복잡한 계량법이다. 집에 갖춰놓은 계량도구라고는 국자, 도마, 칼, 밥숟가락 정도뿐인데 미세한 단위까지 신경쓰려니 의욕이 사그라들 뿐이다.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는 다르다. 이밥차의 요리책 하면 떠오르는 건 무엇보다도 쉽고 간단한 밥숟가락 계량법! 요리 초보들도 집에 있는 밥숟가락만으로 쉽게 요리를 시작할 수 있다. 복잡한 계량도구 없이 그저 직관적으로 한 밥숟갈 식으로 쉽게 표기했기에 누구든지 바로 요리에 도전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책으로만 보면 헷갈리는 재료 손질법들은 ‘QR 코드’를 삽입하여 영상으로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 요리 좀 한다는 이들도 알쏭달쏭한 고기·생선 맛있게 굽는 팁, 냉장고 관리법, 긴가민가한 각종 양념 만드는 법과 활용법, 죽은 채소 살리는 심폐소생술, 꼭 알아야 할 재료별 손질법, 요리별 다양한 형태 칼질법까지 무궁무진한 꿀팁을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한 권에 담았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인기 요리 총집합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는 단순히 이밥차가 고른 인기요리가 아니다. 300만이 넘는 이밥차 앱 사용자들의 인기 투표인 ‘찜’수를 통해 객관적이고 맛있는 요리만을 구독자들의 마음을 기반으로 선정했다. 그 중에서도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레시피와 함께 2019년 한 해를 강탕한 인기 있고 특별했던 요리들을 엄선하여 약 200여개의 레시피로 알차게 담았다. 저녁마다 어떤 요리를 만들지 고민하는 이들부터 점점 늘어나는 혼밥족, 1인 가구들도 걱정없이 책만 펼치면 바로 요리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하고 간편한 요리들도 빠짐없이 담았다.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한 권이면 내년 한 해 우리 집 밥상 걱정이 사라진다. 요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드리는 맛있는 한 해 시리즈 출간 이후부터 매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책이다. 요리를 시작하는 이들부터 학업 또는 취업 등으로 타지에서 자취를 시작하는 자녀들, 한해동안 받았던 사랑을 보답하고픈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는 안성맞춤이다. 이밥차 요리연구소가 직접 검증하고 연구한 수많은 엄선 레시피와 함께 밥, 죽, 면, 간식, 디저트, 아이 밥상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200여 가지 레시피는 그야말로 2020년 특별 쿠킹 셀렉션 북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이밥차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받은 애용자들의 사랑을 <2020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를 내놓으며 이에 보답한다.
인조이 칭다오
넥서스BOOKS / 정태관, 전현진 (지은이) / 2020.01.20
15,000

넥서스BOOKS소설,일반정태관, 전현진 (지은이)
중국 속 작은 유럽 칭다오 가이드북. 칭다오는 어떤 매력을 지닌 도시인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대표적인 관광지와 먹을거리, 쇼핑 아이템을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면서 여행의 큰 그림을 그려보자. 저자가 추천하는 코스를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일정을 세울 수 있다. 또한 칭다오 시내의 주요 여행지부터 매력적인 근교까지 구석구석 소개한다. 꼭 가 봐야 할 대표적인 관광지의 생생한 사진과 상세한 관련 정보를 담았다.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켜 줄 칭다오의 이국적인 장소와 칭다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맥주와 음식, 쇼핑 이야기까지 칭다오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테마도 소개한다.미리 만나는 칭다오 칭다오의 인기 여행지 칭다오의 먹을거리 칭다오의 특별한 기념품 추천 코스 칭다오 핵심 여행 2박 3일 여유로운 칭다오 여행 3박 4일 아이와 함께하는 칭다오 여행 2박 3일 라오산 당일치기 여행 타이산 당일치기 여행 타이산 + 취푸 1박 2일 여행 지역 여행 칭다오 기본 정보 칭다오로 이동하기 칭다오 시내 교통 구시가지 -칭다오 여행의 시작 팔대관과 시북구 일대 -수려한 풍경과 박물관을 만날 수 있는 곳 신시가지 -쇼핑과 식도락 여행의 중심 석노인 해수욕장 일대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가족 여행지 칭다오 근교 (라오산 / 타이산 / 취푸) 칭다오 호텔 톡톡 칭다오 이야기 피차이위엔 루쉰 중국의 유명한 관문 빨간 웨딩 드레스 이촌 5일장과 야시장 황다오 금사탄 해변과 힐튼 리조트 테마 여행 칭다오에서 만나는 유럽 칭다오의 맥주 이야기 칭다오의 맛 칭다오 쇼핑 어디서 할까? 여행 정보 여행 준비 스마트폰 활용하기 한국 출국 칭다오 입국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 여행 중국어 회화 찾아보기 별책 부록 (대형 지도)중국 속 작은 유럽 칭다오 ‘양꼬치엔 칭다오!’ 가깝고도 친숙한 도시 중국인에게도 꼭 한번 가 보고 싶은 최고의 여행지 산과 바다가 만나는 근사한 풍경과 유럽풍의 독특한 도시 분위기, 해산물 요리와 칭다오 맥주가 함께하는 칭다오! <인조이 칭다오> 본문 속으로 칭다오의 인기 여행지 산둥반도의 해변 도시 칭다오는 바다의 풍경과 함께 시내 곳곳에 있는 작은 언덕과 인근에 라오산이 있어 산의 풍경도 즐길 수 있다. 그 밖에도 100여 년 전 독일인들이 만든 유럽의 고풍스러운 건물과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경제를 실감할 수 있는 고층 빌딩이 즐비한 도심의 풍경이 공존한다. 칭다오의 해안 산책로 구시가에서 신시가를 지나 석노인 해수욕장까지 약 40km에 이르는 긴 해안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잘 포장된 길과 나무 데크가 있어 모래사장을 따라 걸을 수 있다. 칭다오의 전망대 칭다오 시내에 있는 낮은 언덕에 오르면 유럽식 건물의 붉은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이국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구시가에는 3개의 전망대가 모여 있다. 칭다오의 인기 관광지 칭다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은 단연 칭다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잔교와 맥주 박물관이다. 하지만 이 밖에도 매력적인 여행지가 많으니 잊지 말고 찾아가 보자. 칭다오의 거리 칭다오에는 주변 인기 여행지의 특징을 그대로 담은 매력적인 거리들이 있다. 맥주 거리, 운소로 미식 거리, 피차이위엔 꼬치 거리 등 여행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거리들을 방문해 보자. ■ 이 책의 구성 미리 만나는 칭다오 칭다오는 어떤 매력을 지닌 도시인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대표적인 관광지와 먹을거리, 쇼핑 아이템을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면서 여행의 큰 그림을 그려 보자. 추천 코스 어디부터 여행을 시작할지 고민이 된다면 추천 코스를 살펴보자. 저자가 추천하는 코스를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일정을 세울 수 있다. 지역 여행 칭다오 시내의 주요 여행지부터 매력적인 근교까지 구석구석 소개한다. 꼭 가 봐야 할 대표적인 관광지의 생생한 사진과 상세한 관련 정보를 담았다. 테마 여행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켜 줄 칭다오의 이국적인 장소와 칭다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맥주와 음식, 쇼핑 이야기까지 칭다오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테마를 소개한다. 여행 정보와 중국어 회화 여행 전 준비 사항부터 출국과 입국 수속까지, 출국 전 다시 한 번 챙기면 좋을 유용한 정보들을 담았다. 또한 칭다오 현지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회화 표현을 정리해 두었다. 찾아보기 이 책에 소개된 관광 명소, 레스토랑, 호텔 등을 이름만 알아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특별 부록> 대형 지도 칭다오 전도를 비롯해 도심의 상세지도와 지하철 노선도, 시내버스 정보까지 담았다. 여행 시 간편하게 접어서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다. ■ 부가 서비스 책에 나온 장소를 내 휴대폰 속으로! 여행 중 길 찾기가 어려운 독자를 위한 인조이만의 맞춤 지도 서비스. 구글맵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지도 서비스로 스마트하게 여행을 즐기자! 인조이가 당신의 편안한 여행을 응원합니다. 하나, ‘구글맵’과 연동되는 모바일 지도 서비스 둘, QR 코드를 스캔하면 책 속의 스폿이 스마트폰으로 쏙! 셋, 위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길 찾기 기능 넷, 각 지역 목차에서 간편하게 위치 찾기 가능 *모바일이나 PC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방을 태우는 몸
라이팅하우스 / 지미 무어.에릭 C. 웨스트먼 지음, 이문영 옮김, 양준상 감수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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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하우스취미,실용지미 무어.에릭 C. 웨스트먼 지음, 이문영 옮김, 양준상 감수
일명 ‘케토제닉 다이어트’라 불리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LCHF)에 대해 설명한다. 이는 탄수화물 제한과 단백질 조절, 고지방 섭취로 인체가 포도당 대신에 케톤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케톤 생성 식이요법이다.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당뇨병부터 알츠하이머병에 이르는 광범위한 만성질환의 치료에 효과가 있음이 최신 과학 연구를 통해 입증되기 시작했다. 지방은 우리 식단의 적이 아니라 친구이다. 당을 태우던 몸이 지방을 태우게 되면 활력이 증강되고, 정신이 또렷해지며, 식후 만족감이 커진다. 인체가 탄수화물에 중독되면 먹으면 먹을수록 허기가 지지만,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 다른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보다 오랜 시간 포만감을 느낀다. 이미 체지방이 많으므로 지방을 먹어서는 안 된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지방을 이용해서 자신의 대사 엔진에 시동을 건다고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버터나 코코넛오일, 붉은 고기 등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과 아보카도, 올리브유, 마카다미아에 들어 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을 추천하고 있으며, 케톤을 생성하는 다양한 식재료와 초보자를 위한 3주 레서피를 제공한다.▒ 이 책을 이용하는 방법 ▒ 프롤로그 ▒ 케토제닉 다이어트의 전문가들 CHAPTER 01 케톤 상태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CHAPTER 02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지금까지의 다이어트와 뭐가 다를까? CHAPTER 03 주요 건강 단체에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 CHAPTER 04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 CHAPTER 05 나는 탄수화물을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CHAPTER 06 당신이 먹어야 할 단백질 최대량은? CHAPTER 07 포화지방으로 배고픔을 해결하라 CHAPTER 08 과학적으로 케톤 측정하기 CHAPTER 09 1년간의 1인 자가 실험 CHAPTER 10 저탄수화물 식단에 대한 다섯 가지 오해 CHAPTER 11 케토제닉 다이어트에서 간헐적 단식의 역할 CHAPTER 12 자주 묻는 질문들 CHAPTER 13 케토제닉 다이어트 성공 스토리 8 CHAPTER 14 적절한 케톤을 만들지 못하는 10가지 이유 CHAPTER 15 케토제닉 다이어트에 대한 10가지 비판에 답하다 CHAPTER 16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의 치료 효과 CHAPTER 17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이 이롭다는 증거 CHAPTER 18 부상하는 케톤 연구 분야 CHAPTER 19 케톤을 만드는 음식들 :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CHAPTER 20 저탄수화물, 고지방 요리법 CHAPTER 21 초보자를 위한 3주 케토제닉 다이어트 식단 ▒ 에필로그 ▒ 용어사전 ▒ 감사의 글 ▒ 참고 문헌 ▒ 추천의 글 ▒ 감수의 글 ▒ 옮긴이의 글 “누군가에게 이 책은 인생 최고의 행운이 될 것이다!” _옮긴이 이문영 MBC 스페셜 <지방의 누명> 에릭 웨스트먼 박사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 가이드 결정판 평생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싶다면, ‘당을 태우는 몸’에서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전환하라! 다이어트와 건강의 패러다임을 영원히 바꿀 혁명적 전환이 시작된다! 900명 이상의 건강 전문가를 인터뷰한 지미 무어와 듀크대 라이프스타일 의학 클리닉의 에릭 웨스트먼 박사가 뭉쳐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의 강력한 치료 효과를 설명한 『지방을 태우는 몸(라이팅하우스 출간)』이 국내 출간되었다. 일명 ‘케토제닉 다이어트’라 불리는 이 식이요법은 탄수화물 제한과 단백질 조절, 고지방 섭취로 인체가 포도당 대신에 케톤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케톤 생성 식이요법이다.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당뇨병부터 알츠하이머병에 이르는 광범위한 만성질환의 치료에 효과가 있음이 최신 과학 연구를 통해 입증되기 시작했다. 미국 아마존 건강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지방을 태우는 몸』은 에릭 웨스트먼, 데이비드 펄머터 등을 포함한 22명의 저명한 의사, 과학자, 영양학자들의 조언으로 케토제닉 다이어트에 대한 독자들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한다. 가령, 인체가 당질 연소 모드에서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되면 어떤 이점이 있는지, 또 ‘몸이 지방을 태우는 케톤 상태’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왜 저탄수화물 식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오히려 고지방식이 필요한지, 아울러 주요 건강단체들이 왜 지방의 진실을 애써 외면하며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 왔는지를 『지방을 태우는 몸』 은 알기 쉽게 설명한다. 국내에서도 여러 방송 다큐멘터리를 통해 소개되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온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LCHF)은 방송 이후 그 후폭풍 역시 만만치 않았다. 케토제닉 다이어트에 대한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안내서로 평가받는 『지방을 태우는 몸』은 지방을 둘러싼 시끄러운 찬반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을 새롭게 끌어올릴 것이다. 건강과 장수의 명료한 노하우가 바로 이 책 속에 있다! ◆ 출판사 리뷰 “누군가에게 이 책은 인생 최고의 행운이 될 것이다!” MBC 스페셜 <지방의 누명> 에릭 웨스트먼 박사의 저탄수화물-고지방 다이어트 가이드 결정판! 미국 농무부 권장 식단을 바꾸게 만든, 케토제닉 다이어트 열풍의 진원지 『지방을 태우는 몸』, 마침내 한국 출간! 1. 당질 연소에서 지방 연소로의 ‘슈왓카 전환’ 『지방을 태우는 몸』의 저자 지미 무어는 32살 나이에 186kg의 몸무게에 고지혈증과 고혈압 약을 복용하는 절망적인 상태에 있었다. 포화지방은 적게 먹고, 몸에 좋다는 통곡물과 신선한 과일을 많이 먹으며, 입에 들어가는 열량을 꼼곰히 따지는 방식의 ‘저지방 다이어트’를 해왔음에도 폭식과 다이어트의 끝없는 악순환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던 그는 위장 우회술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가 그의 인생을 극적으로 바꿔 놓았다. 이전까지 해왔던 다이어트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먹음으로써 3달 만에 45kg을 감량하고, 9개월 만에 복용하던 처방약을 모두 끊었다. 그리고 1년 만에 82kg을 감량하고 지금까지 십여 년째 케토제닉 다이어트로 건강하고 날씬하게 살고 있다. 32살에 그가 만난 행운으로 포도당을 태우던 그의 몸은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완벽히 바뀌었다. 이처럼 ‘당질 연소’에서 ‘지방 연소’로의 전환을 1879년 이누이트 족을 따라 북극 탐험에 나섰던 의사 프레드릭 슈왓카의 이름을 따서 ‘슈왓카 전환’이라고 부른다. 슈왓카는 동물성 지방이 풍부한 이누이트 식단이 고된 행군을 견디게 해준다는 것을 깨닫고 체내에 포도당이 없을 때 케톤이 대체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서 케톤체가 포도당보다 인체에 더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노화나 염증, 대사 등에서 훌륭하다는 점이 하나둘씩 입증되고 있다. 지미 무어는 ‘당질 연소기’에서 ‘지방 연소기’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던 자신의 경험을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미 농무부의 2010년 미국인 권장 식단 공청회에 참가하여 발언한다. 그의 발언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그 후 듀크대 의대 에릭 웨스트먼 교수와 함께 집필한 ‘케토제닉 다이어트 가이드의 결정판’ 『지방을 태우는 몸』을 2014년 출간했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며 엄청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후, 2015년 발표된 농무부 권장 식단에서는 콜레스테롤 섭취를 하루 300mg으로 제한했던 2010년의 규정이 마침내 사라졌다. 2. 우리 몸을 ‘지방 연소 모드’로 바꾸는 스위치는 바로 ‘지방’이다 『지방을 태우는 몸』에 따르면 지방은 우리 식단의 적이 아니라 친구이다. 당을 태우던 몸이 지방을 태우게 되면 활력이 증강되고, 정신이 또렷해지며, 식후 만족감이 커진다. 인체가 탄수화물에 중독되면 먹으면 먹을수록 허기가 지지만,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 다른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보다 오랜 시간 포만감을 느낀다. 이미 몸속에 체지방이 많으므로 지방을 먹어서는 안 된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지방을 태우는 몸』은 ‘지방을 이용해서 자신의 대사 엔진에 시동을 건다고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체지방을 빼기 위해서는 지방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통념과 달리, 저장된 체지방에 접근해서 이를 연료로 쓰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몸을 당질 연소 모드에서 지방 연소 모드로 바꾸는 것이고, 그렇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지방 연소에 시동을 거는 음식을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지방’이다(책에서는 버터나 코코넛오일, 붉은 고기 등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과 아보카도, 올리브유, 마카다미아에 들어 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을 기본적으로 건강에 안전한 지방으로 추천한다. 『지방을 태우는 몸』은 케톤을 생성하는 다양한 식재료와 초보자를 위한 3주 레서피를 제공한다). 결국, 지방을 섭취하는 목적은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다. 케토제닉 다이어트에서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빈자리를 지방이 메워 준다. 이렇게 섭취된 지방은 에너지를 채워 주고 케톤을 생성하기 시작한다. 케톤 상태에 들어가면 먹은 지방뿐 아니라 저장된 체지방도 연료로 사용한다. 지방을 먹을 때 비로소 몸이 지방을 태우기 시작하는 것이다! 3. 케토제닉 다이어트의 놀라운 치유 효과 『지방을 태우는 몸』에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그레인 브레인』의 저자 데이비드 펄머터 박사를 포함한 세계적인 권위자 22명이 조언을 제공한다. 저자들은 인체가 당분 대신 지방을 태우는 케톤 상태가 왜 정상적인지, 왜 그동안 부당하게 금기시되어 왔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많은 의료 전문가가 이 방식으로 어떻게 치료하는지를 설명하며, 케톤 생성량을 늘리고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 있는 단계별 가이드, 8인의 케토제닉 다이어트 성공담 등을 소개한다. 한편, 케토제닉 다이어트로 뇌전증·제2형 당뇨병·비만·심혈관 질환·대사 증후군·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과민성 대장 증후군·속쓰림·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치매·정신질환·우울증·수면 장애 등 현대에 만연한 만성질환 다수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한다. 게다가 암, 자폐증, 편두통, 만성 통증, 뇌 손상, 뇌졸중, 신장병 등에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밝히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상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케토제닉 다이어트가 단순히 체중 감량만이 아니라 ‘음식으로부터의 치유’의 길을 향해 열려 있다는 것은 국내 의학 전문가들의 견해를 통해서도 확인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의 김흥동 교수는 케톤 생성 식이요법이 ‘뇌의 에너지 대사에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을 개선해서 발작을 억제하는 기전이 증명되면서, 그러한 기전을 공유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뇌질환 치료를 위해 시도되고 있다. 자폐, 치매, 불응성 두통 그리고 극히 일부이기는 하지만 난치성 뇌종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환의 치료에 일부에서 도움이 된다는 보고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추천의 글>에서 설명했다. 이 책의 감수자 양준상 가정의학과 전문의 또한 ‘케톤식의 핵심 원리 중 하나는 인슐린 과잉을 정상화시키는 데 있다. 현대인들은 설탕과 개량 과일, 정제된 탄수화물 등을 지속적으로 섭취해 만성적인 인슐린 과잉 상태에 놓여 있다. 그 결과,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뇌졸중, 치매, 암 등의 질환에 걸리는 사람이 점점 더 늘고 있다. 케톤식은 인슐린 과잉을 정상화시키는 방법 중에서 매우 중요하며 효과적인 식습관’이라고 설명한다. 4.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Low-Carb, High-Fat Diet) 가이드 결정판 『지방을 태우는 몸』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안내서의 결정판이다. 지미 무어는 1년 동안 스스로를 대상으로 영양적 케톤 상태 자가 실험을 진행했으며 그 이야기를 이 책에서 상세히 소개했다. 그는 정교한 혈액검사 기술을 이용해 케톤과 혈당을 측정하고 추적했으며, 이 실험 기간 중에 눈에 띄게 변화한 체중과 건강 상태를 관찰했다. 뿐만 아니라, 케톤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식품 구매 목록과 저탄수화물, 고지방 요리법 그리고 초보자를 위한 3주 식단표를 제공한다.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걸어 다니는 시체가 된다.” _ 스테파니 퍼슨(퍼스널 트레이너)“케토제닉 다이어트는 단순한 체중 감량 기법이 아니라 인체의 치유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식이다.” _프레드 페스카레토(뉴욕 가정의학과 전문의)“환자들에게 케톤 식단을 권한 후, 우리 환자들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일은 드물지 않다. 약을 처방할 때는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_제이 워트먼(캐나다 의사)“내 경우에는 지방 80%, 단백질 15%, 탄수화물 5%로 식단을 바꾸었고 아직도 이 비율로 먹고 있다.” _지미 무어(저자)안녕하세요? 지미 무어라고 합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스파텐버그에서 왔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5년에 한 번씩 발표하는 권장 식단을 여러 해 동안 따랐지만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2004년 1월부터 저탄수화물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저에게 효과가 있었어요. 저는 186kg에 고지혈증과 고혈압이 있었어요. 나이 서른둘에 몸매가 눈뜨고 보기 힘든 수준이었죠. 그런데 통념에서 벗어나 정부가 권장하는 건강 지침을 던져 버리자 삶과 건강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저는 단지 저만이 아니라 저의 블로그와 라디오 프로(팟캐스트)의 수많은 독자와 청취자를 대신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여러분의 조언과는 달리 지방을 더 먹고, 탄수화물을 덜 먹고, 지칠 때까지 심혈관 운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생을 바꿀 수 있었던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조언은 저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하고 나서야 여기에 계신 패널들이 진정한 전문가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로, 전 미국인에게 제공되는 권장 식단이 한 종류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선택할 수 있는 다수의 식단과 선택안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신발 사이즈가 제각기 다르지 않나요? 저는 305mm를 신지만, 모든 사람이 305를 신나요? 아니죠. 식사법도 마찬가지입니다. 개개인의 인체 대사에 맞는 식단이 필요합니다. 비만이든 당뇨가 있든, 개인의 요구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고려한다면 우리의 삶이 더 나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5년 후에 지금과 동일한 증인들이 똑같은 이익단체의 진정서를 들고 여러분 앞에서 진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무엇이 바뀌어 있을까요? 아마도 비만율이 더 높아지고, 당뇨는 더 악화되고, 심장병도 더 늘었겠죠? 그때 저는 여러분에게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 “왜죠?”ㅡ 중에서 먼저 케톤 상태를 정확히 정의해야 할 것 같다. 케톤 상태는 극저탄수화물, 중단백, 고지방 식사를 했을 때 발생하는 대사 상태이다. 이 상태에서는 인체의 주 에너지원이 포도당에서 케톤으로 바뀐다. 케톤은 인체가 지방을 태울 때, 그리고 포도당이 없을 때 포도당을 대신해 케톤을 주 에너지원으로 이용할 때 생성된다. 바꾸어 말하면, 인체가 당질 연소기에서 지방 연소기로 바뀌는 것이다. 현재의 식단과 식생활에 따라 케톤에 적응하는 데는 며칠 혹은 몇 주, 몇 달이 걸리기도 한다. 케톤 상태는 몸이 지방을 태우는 상태이다. 인내와 끈기가 케톤 상태로 만드는 데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당신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다. 그렇다. 이는 완전히 정상적인 대사 상태이다. 소아과 의사인 매리 뉴포트에 의하면, 모유만 먹은 신생아는 태어나서 12시간 이내에 케톤 상태가 된다. 케톤은 아기의 에너지 요구량의 25%를 공급한다. 실제로 임신 기간을 다 채운 산모의 모유의 지방 10%는 MCT(중간사슬중성지방)로 구성되며, 간이 이를 케톤으로 전환한다. 실제로 시중에서 파는 모든 이유식이 MCT와 코코넛유를 함유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기름들은 모유의 지방을 흉내 낸 것이다. 뉴포트는 태어날 때부터, 혹은 그 이전부터 케톤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말한다. 잠을 잘 잔 후에 아침을 거른다면 아마 극미량의 케톤이 생성될 것이다. 탄수화물을 아주 적게, 단백질을 적당히, 건강한 포화지방과 단일불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한다면 케톤은 인체의 주 연료가 될 때까지 증가하기 시작한다. 인체 기능에 아주 적은 양의 포도당이 필요하게 될 때까지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 케톤 상태가 인체에 매우 유익하며 심지어 인체에 더 바람직한 이유를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우리의 수렵ㆍ채집인 조상이 오래 전에 그랬던 것처럼 인체가 이러한 방식으로 먹도록 설계되었다고 볼 수 있다.ㅡ 중에서
이집트
지식과감성# / 김미순, 성예현 (지은이) / 2020.12.28
15,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김미순, 성예현 (지은이)
엄마와 딸이 배낭 하나 달랑 메고 당차게 떠났다. 14일간 이집트 곳곳을 누비며 울고 웃었던 찐 감성여행이다. 찬란한 죽음과 치열한 삶의 대서사시 고대 이집트 박물관, 아부심벨 신전을 바라보며 잊지 못할 Sunset Cruise, 찬란하고 위대한 죽음의 신전 왕가의 계곡. 우리가 보았던, 우리가 느꼈던, 우리가 함께한 여정은 떠난 자에 대한 선물이다.프롤로그 Day 1 밤하늘을 날아 이집트로 슈우웅! Day 2 처음이지? 카이로! 람세스 힐튼호텔 아부트랙 알 아자르 모스크 칸 엘칼릴리 시장 나기브 마푸즈 카페 Day 3 찬란한 죽음과 치열한 삶 죽은 자들의 천국, 이집트 박물관 시타델(성채) 아스완행 야간 침대기차 Day 4 아스완의 신전을 말하다 아스완의 붉은 빛, 히비스커스 비둘기 요리와 다른 음식들 이집트의 진주, 필레 신전 수천 년의 흔적 미완성 오벨리스크 Day 5 자, 떠나자 사하라 사막으로 사하라 사막을 뚫고 아부심벨로 잊지 못할 아부심벨, 선셋 크루즈 Day 6 일출에 빛나는 아부심벨 신전 아부심벨 신전 나일 크루즈 콤옴보 신전 Day 7 나일 크루즈에 찻잔을 띄우다 에드푸 신전 나일 크루즈 선상 찻자리 Day 8 룩소르 서안 룩소르 서안 투어 하셉수트 장제전 Day 9 핫에어벌룬, 하늘을 수놓다 핫에어벌룬 카르나크 신전 룩소르 신전 Day 10 쉼표의 후루가다 첫날 Day 11 돌고래야 놀자 홍해 스노클링 홍해 수상 스포츠 Day 12 사막의 전사들 나를 따르라! ATV 사막 투어 배두인 마을, 낙타 타 봤수? Day 13 엘고나 안녕∼ 엘고나 2층 고속버스를 타고 Again Cairo! 불빛에 빛나는 피라미드와 마지막 파티 Day 14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피라미드와 맞장뜨다 스핑크스와 입맞춤 아기예수 피난교회 롤링 페이퍼!엄마와 딸이 배낭 하나 달랑 메고 당차게 떠났다! 14일간 이집트 곳곳을 누비며 울고 울었던 찐 감성여행! 이집트 곳곳에서 기상천외한 이벤트 여행을 통해 짙푸른 홍해와 거대한 스핑크스마저 잊지 못할 웃음과 진한 추억의 장으로 물들였다. 이집트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에게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가 가득한 모녀 배낭여행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파라오와 맞장뜬 모녀의 행복 가득한 앞선 발걸음을 이집트 여행을 꿈꾸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조심스럽게 남겨 두고자 한다. - 엄마 김미순 재수 생활로 꽃 같은 청춘의 시작 20세를 보내고 2020년을 시작하는 1월에 엄마랑 처음으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가기 전, 이집트는 무척 낯설어 설렘보다는 무서움이 앞섰다. 여행을 마치고 글을 쓰는 나의 기억 속 이집트는 꿈같은 버킷리스트가 이루어진 현실이 되었다. ‘좋았다면 추억, 나빴다면 경험’인 마음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나이기에, 이번 여행은 정말 값지고 소중한 추억이었고 가슴 벅찬 도전이었다. 만약, 내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과거를 후회하고 불안한 미래로 슬퍼진다면 망설임 없이 이 책을 꺼내 읽어볼 것이다. - 딸 성예현 나일강변에 꽃피운 고대 이집트 문명 엄마와 딸이 배낭 하나 달랑 메고 당차게 떠났다. 14일간 이집트 곳곳을 누비며 울고 웃었던 찐 감성여행이다. 찬란한 죽음과 치열한 삶의 대서사시 고대 이집트 박물관, 아부심벨 신전을 바라보며 잊지 못할 Sunset Cruise, 찬란하고 위대한 죽음의 신전 왕가의 계곡. 우리가 보았던, 우리가 느꼈던, 우리가 함께한 여정은 떠난 자에 대한 선물이다. 돌고래와 함께한 홍해에서 흥미진진 스노클링을 하고 사하라 사막의 전사로 쿼드바이크를 타고 웅장하고 장엄한 카르나크 신전을 가슴에 품었다. 나일강 크루즈에 찻잔을 띄우며 피라미드, 스핑크스에게 어게인 이집트를 약속한다.
2023 해커스일본어 JLPT N1(일본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합격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 JLPT 연구소 (지은이) / 2023.08.01
26,9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소설,일반해커스 JLPT 연구소 (지은이)
JLPT N1 합격에 필요한 '기본서+실전모의고사+단어/문형 암기장'을 한 권에 담았다. 확실하게 일본어 듣기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해커스만의 다양한 무료 교재 MP3를 제공하고, 즉시 음원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와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다. 일본어 문법에 대한 고민을 날려주는 'N1 필수 문법'을 수록하였으며,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학습구성으로 모든 문제 유형에 완벽 대비할 수 있다. 모든 문제에 대한 해석/해설/어휘정리를 담은 '완벽 분석 해설집'으로 빈틈 없는 학습이 가능하다.[해커스 JLPT N1 한 권으로 합격]이 제시하는 JLPT 합격 비법! JLPT 소개 JLPT N1 소개 JLPT N1 과목별 학습 및 시험 전략 학습 플랜 언어지식 (문자/어휘) 문제1 한자읽기 문제2 문맥규정 문제3 유의표현 문제4 용법 언어지식 (문법) N1 필수 문법 01 조사 02 부사 03 접속사 04 경어표현 05 명사 뒤에 접속하는 문형 06 동사 뒤에 접속하는 문형 07 명사와 동사 모두에 접속하는 문형 08 여러 품사 뒤에 접속하는 문형 문제5 문법형식 판단 문제6 문장 만들기 문제7 글의 문법 독해 문제8 내용이해(단문) 문제9/10 내용이해(중문/장문) 문제11 통합이해 문제12 주장이해(장문) 문제13 정보검색 청해 문제1 과제 이해 문제2 포인트 이해 문제3 개요 이해 문제4 즉시 응답 문제5 통합 이해 실전 모의고사 [별책] 실전 모의고사 1 실전 모의고사 2 실전 모의고사 3 정답 및 해설 답안지 작성법 해설집 (책 속의 책) JLPT N1 필수 단어/문형 암기장 (별책)최신 기출경향(2023년 시험)을 완벽 반영한 JLPT N1 최적화 교재! [기본서+실전모의고사+단어/문형 암기장]으로 기본에서 실전까지 4주 완성! 1. JLPT N1 합격에 필요한 [기본서+실전모의고사+단어/문형 암기장]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2. 확실한 일본어 듣기 실력 향상! 해커스만의 다양한 무료 교재 MP3를 제공합니다. 3. 즉시 음원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와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일본어 문법에 대한 고민을 날려주는 [N1 필수 문법]을 수록하였습니다. 5.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학습구성으로 모든 문제 유형에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6. 모든 문제에 대한 해석/해설/어휘정리를 담은 [완벽 분석 해설집]으로 빈틈 없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일본어 교육 1위” 최신 기출경향(2023년 시험)을 완벽 반영한 JLPT N1 최적화 교재! [기본서+실전모의고사+단어/문형 암기장]으로 기본에서 실전까지 4주 완성!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JLPT N1 합격을 위한 모든 것이 담긴 교재로 단번에 합격하고 싶은 분들 2. 모든 문제에 대한 해석/해설/어휘정리를 담은 ‘완벽 분석 해설집’으로 빈틈 없이 학습하고 싶은 분들 3. 방대한 어휘와 문형을 특징별로 구분해 효율적으로 암기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JLPT N1 합격에 필요한 [기본서+실전모의고사+단어/문형 암기장]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1) 문자어휘/문법/독해/청해까지, JLPT의 모든 과목을 한 권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실제 시험과 동일한 ‘실전모의고사 4회분(교재 3회+온라인 1회)’를 통해 충분한 연습 및 시험 직전 최종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3) ‘JLPT N1 필수 단어/문형 암기장’을 통해 2,100개의 필수 단어와 254개의 문형을 완벽 정복할 수 있습니다. (PDF 파일도 함께 제공) 2. 확실한 일본어 듣기 실력 향상! 해커스만의 다양한 무료 교재 MP3를 제공합니다. 1) 학습용 MP3 ‘문자어휘 핵심 표현 및 필수 어휘 학습용’, ‘청해 문제풀이 학습용’, ‘실전모의고사용’으로 구성되어 편리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2) 문제별 복습용 MP3 원하는 청해 문제만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해커스 MP3 플레이어’ 어플을 통해 원하는 배속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3) 고사장 소음 버전 MP3 실제 시험장의 각종 소음이 들리는 MP3를 제공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집중해서 정답을 찾는 연습이 가능합니다. 4) 단어/문형 암기장 MP3 언제 어디서나 ‘필수 단어/문형 암기장’에 대한 MP3를 들으면서 효율적으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3. 즉시 음원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와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문자어휘 과목의 ‘핵심 표현 및 필수 어휘’ 및 청해 문제 등 음성이 필요한 모든 부분에 QR코드를 수록하였습니다. 2) QR코드와 모바일 스트리밍으로 즉시 일본어 청해 연습 및 어휘/문형 암기가 가능하며, ‘해커스 MP3 플레이어’ 어플을 사용하면 1.0~2.0배까지 0.05배속 단위로 원하는 배속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4. 일본어 문법에 대한 고민을 날려주는 [N1 필수 문법]을 수록하였습니다. 1) ‘조사, 부사, 접속사 리스트’와 ‘경어 표현’을 통해 해석에 꼭 필요한 기본 문법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N1 수준의 필수 문형뿐만 아니라, N1에 출제되는 N2 수준 문형까지 접속형태별 모든 예문과 함께 수록하여 문법 과목에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학습구성으로 모든 문제 유형에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1) ‘핵심 전략’ 문제별 ‘핵심 전략’을 통해 최신 출제경향 파악 및 문제풀이 요령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2) ‘문제풀이 Step’ 및 ‘문제풀이 Step 적용’ 실제 시험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문제풀이 Step’을 예문에 단계별로 적용해보며 모든 문제의 유형과 풀이 전략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핵심 표현 및 필수 어휘’ 각 문제별 전략과 특징에 맞는 필수 단어와 표현을 정리하였으며, 기출 연도 표시를 통해 어휘의 중요도까지 확인 가능합니다. 4) ‘실력 다지기’ 본격적인 문제풀이에 앞서 연습 문제에 학습한 전략을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5) ‘실전 테스트’ 최신 출제경향 및 기출 유형이 반영된 실제 시험과 완전히 동일한 문제 구성을 통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6. 모든 문제에 대한 해석/해설/어휘정리를 담은 [완벽 분석 해설집]으로 빈틈 없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1) 실제 시험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문제풀이 해설을 알려주어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2) 모든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해석과 정답은 물론, 오답의 이유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문제풀이에 필요한 어휘를 상세하게 정리하여 사전 없이도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JLPT 합격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혜택 - 해커스일본어(japan.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 (교재 내 할인쿠폰 수록) 2. 교재 MP3 ① 학습용 MP3: 문자어휘 핵심 표현 및 필수 어휘 학습용/청해 문제풀이 학습용/실전모의고사용 ② 문제별 복습용 MP3: 청해 복습용/실전모의고사 복습용 ③ 고사장 소음 버전 MP3: 실전모의고사 시험장 적응용 ④ 단어/문형 암기장 MP3: 별책부록 학습용 3. JLPT N1 필수 단어/문형 암기장 (PDF) 4. 어휘 암기 퀴즈 (PDF) 5. 청해 받아쓰기 (PDF+MP3) 6.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1회분 (PDF+MP3)
스터프드 바게트
유나 / 시라이시 야스코 지음, 용동희 옮김 / 2017.07.22
12,000원 ⟶ 10,800원(10% off)

유나건강,요리시라이시 야스코 지음, 용동희 옮김
최근 손님 접대나 포트락 파티 때 최고의 찬사를 받는 신개념 빵 요리, 스터프드 바게트를 소개한다. 바게트 속을 파내고 다양한 속 재료를 넣어서 만드는 요리로, 누구나 만들기 쉽고 먹기도 편하고 모양도 예뻐서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속 재료의 종류에 따라 채소, 고기, 해산물, 기타, 스위트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도시락, 안주 등으로도 알맞다.프롤로그 스터프드 바게트의 기본지식 ^^1장 베지터블 바게트^^ 안초비 & 포테이토 샐러드 바게트 아스파라거스 & 달걀 샐러드 바게트 콥샐러드 바게트 브로콜리 & 올리브 샐러드 바게트 적양배추 & 코티지 치즈 샐러드 바게트 라따뚜이 바게트 크레송, 사과, 호두 샐러드 바게트 단호박 요거트 샐러드 바게트 아보카도 & 게살 샐러드 바게트 크루통 시저 샐러드 바게트 토마토 핫카프레제 바게트 가지 후무스 바게트 콘크림 포테이토 바게트 오렌지 & 당근 바게트 멕시칸 스타일 강낭콩 바게트 시금치 & 치즈 페스토 바게트 파프리카 & 양파 마리네이드 바게트 고구마 & 블루치즈 바게트 델리 스타일 고구마 샐러드 바게트 머스터드 풍미의 버섯 바게트 로즈메리 포테이토 바게트 COLUMN 1 함께 곁들이면 좋은 메뉴 ^^2장 미트 바게트^^ 비프스튜 바게트 포크 & 콩 바게트 드라이카레 바게트 비프 & 땅콩버터 오리엔탈 바게트 로즈메리 풍미의 포크 & 단호박 바게트 스파이시 타코 바게트 치킨 카레 요거트 바게트 치킨 빵 그라탱 바게트 발사믹 치킨 바게트 프로슈토 치즈 바게트 핫도그 스타일 바게트 간파테 바게트 닭간 레드와인 조림 바게트 COLUMN 2 멋지게 연출하는 방법 ^^3장 시푸드 바게트^^ 연어 타르타르 바게트 북유럽 스타일 연어 바게트 연어 오믈렛 바게트 아보카도 쉬림프 바게트 멘보샤 스타일 바게트 포르투갈 스타일 대구 & 포테이토 바게트 타라모살라타 바게트 문어 아히요 바게트 가리비 & 바질 바게트 참치 리예트 바게트 참치 & 올리브 타프나드 바게트 정어리 마리네이드 바게트 정어리 페스토 바게트 COLUMN 3 선물하기에 좋은 포장 방법 ^^4장 달걀·치즈·쌀·파스타 바게트 베이컨 바게트 키슈 구운 카망베르 바게트 달걀 반숙 바게트 버섯 리소토 바게트 미트 펜네 바게트 까르보나라 바게트 COLUMN4 남은 바게트 활용 방법 ^^5장 스위트 바게트^^ 요거트 아이스 바게트 치즈케이크 바게트 티라미수 바게트 딸기 판나코타 바게트 에그 타르트 스타일 바게트 열대과일 바게트 스위트포테이토 바게트 단팥 크림 바게트전 세계가 주목하는 신개념 바게트 요리 만들기 쉽고, 먹기 편한 61가지 다양한 레시피 스터프드 바게트는 최근 손님 접대나 포트락 파티 때 최고의 찬사를 받는 신개념 빵 요리이다. 바게트 속을 파내고 다양한 속 재료를 넣어서 만드는 요리로, 누구나 만들기 쉽고 먹기도 편하고 모양도 예뻐서 전 세계적으로 유행되고 있다. 집에서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도시락, 안주 등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레시피는 속 재료의 종류에 따라 채소, 고기, 해산물, 기타, 스위트로 구성되어 있다.
실존하는 신비의 지저문명, 텔로스
은하문명 / 오릴리아 루이즈 존스 지음, 박찬호 옮김 / 2008.12.23
22,000원 ⟶ 19,800원(10% off)

은하문명소설,일반오릴리아 루이즈 존스 지음, 박찬호 옮김
오릴리아 루이즈 존스는 뛰어난 채널러(Channeller)로서 미(美) 캘리포니아 주 샤스타 산 아래에 존재하는 지저도시 의 고위사제 아다마(Adama) 대사 및 여러 존재들과 영적으로 교신하여 그들이 보낸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써 이 책을 완성했다. 늙음과 병고(病苦)와 먹고 살기 위한 삶의 스트레스, 죽음이 없는 이상세계가 실재한다면, 인간 누구나 그곳에서 살기를 희구할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놀랍게도 그러한 세계가 이미 이 지구 안에 실존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제1부 - 레무리아인들은 누구인가? 1장 샤스타 산, 텔로스, 그리고 레무리아에 대해서 마법의 산 - 샤스타 … 27 2장 레무리아의 기원과 역사 - 39 샤스타 산의 도시 행사 - 레무리아의 가슴 열기 … 42 “올드 랭 사인(Auld Lang Syne)”은 레무리아 대륙에서 언젠가 들었던 마지막 노래였다 … 49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 대륙의 침몰 이후의 지구 상황 … 50 왜 이 두 고대문명에 관한 증거들이 오늘날 별로 남아있지 않은 것인가? … 51 [레무리아의 가슴 치유하기] … 52 3장 신(新) 레무리아 - 59 레무리아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지만 인류의 3차원적 시각과 지각으로는 아직 볼 수가 없다 … 60 지구의 존재로서 우리는 대가족이다 … 63 지상과 지저라는 지구의 두 문명의 재통합 시기는 최종적으로 매우 가까이 다가와 있다 … 64 지상에 천국과 극락을 건설하는 데는 우리가 걸린 12,000년이란 시간이 필요치 않다. 우리는 그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 … 67 제2부 - 텔로스의 고위사제 아다마의 메시지 4장 텔로스의 정부 - 71 텔로스의 도시 … 72 텔로스의 수송수단 … 75 지저세계인들은 외모가 우리와 많이 달라 보이는가? … 75 텔로스에는 공휴일이 있는가? 있다면 휴일을 어떻게 보내는가? … 76 레무리아인들은 둥근 원형의 집에 산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가? … 77 이제 작은 원형 주택 짓기를 시작해 보자 … 79 부디 유의하기를 바라며 … 81 지저세계의 도시들 사이를 관통하는 터널들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떻게 유지되는가? … 81 지구세상에는 동서고금을 통해 인간이 꿈꾸는 신비의 낙원으로서의 “이상향(理想鄕}”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존재해 았다. 예컨대 서양에는 숨겨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비경의 “샹그릴라(Shangri-la)”나 “파라다이스(Paradise)”, “유토피아(Utopia)”와 같은 가공의 낙원세계에 대한 전설과 상상이 있다. 그리고 동양의 티베트의 “샴발라” 내지는 “아갈타 왕국”에 대한 전설, 또 중국의 “무릉도원(武陵桃源)”, 또 신선계(神仙界)와 같은 신비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이에 해당된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신비의“이상향(理想鄕}”의 세계가 단순한 전설이나 상상만이 아니라 이 지구 안에 엄연히 실존하고 있음을 여실히 밝혀주는 서적이다. 책의 저자 오릴리아 루이즈 존스는 뛰어난 채널러(Channeller)로서 미(美) 캘리포니아 주 샤스타 산 아래에 존재하는 지저도시 의 고위사제 아다마(Adama) 대사 및 여러 존재들과 영적으로 교신하여 그들이 보낸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써 이 책을 완성했다. 현재 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모두 고대 레무리아(Lemuria) 문명의 후예들이라고 하는데, 는 태평양상에 실재하다가 약 12,000년 전에 일어난 대격변으로 인해 단 하룻밤 만에 바다속으로 가라앉았다는 전설의 대륙이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텔로스인들은 그 당시 미리 피난하여 생존한 25,000명의 레무리아인들과 그 이후에 태어난 후손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들이 지구문명의 대전환기를 맞이하여 자신들이 캘리포니아 주 샤스타 산 아래에 지저도시를 구축하여 12,000년 동안 5차원의 고도문명을 구가해 왔다는 사실을 지상의 인류에게 알기기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그들 문명의 기원과 역사에서부터, 정치체제, 도시구조, 그곳 아이들과 남녀의 삶의 모습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소상하게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곧 다가올 2012년의 지구 차원상승과 대전환기를 맞이하여 어떻게 하면 우리 인류가 보다 높은 단계의 영적 상승을 성취하여 현재의 그들 문명과 같은 마법과 경이로움으로 가득찬 5차원의 문명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지를 가르치는 메시지들로 가득차 있다. 이는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인한 천재지변 및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촌의 우리들에게 대단히 중요한 정보들인 것이다. 책은 모두 5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부 레무리아인들은 누구인가? - 샤스타 산에 얽힌 여러 가지 신비와 레무리아인들과 그들 문명의 기원 및 역사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2부 텔로스의 고위사제 아다마의 메시지 - 아다마 대사가 텔로스의 정부와 정치체제, 도시구조, 환경 및 주민들의 생활상, 그곳의 동물들에 대해 소개하고 여러 문답을 통해 그들 세계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들이다. 3부 엘 모리야 대사의 메시지, 텔로스의 토마스 메시지, 레드우드의 메시지, 아다마의 마지막 전언(傳言) - 지구영단 소속 엘 모리야 대사의 지구 차원상승에 관한 가르침을 비롯하여 몇몇 존재들이 지구변화와 텔로스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와 정보들을 전하고 있다. 4부 - 아다마 대사의 지구변화에 대한 예측 - 향후의 지구변동과 미래상황에 관한 아다마 대사의 구체적 예언으로서 차원 상승을 위해 참고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다. 5부 편역자 해제(解題): 지저문명(地底文明)의 실체와 인류의 관계, 그리고 샴발라에 대해 이 부분은 지저세계를 직접 다녀온 여러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와 인류와의 관계에 대해 고찰해 봄으로써 향후 지저문명과의 조우시대를 대비해 역자 나름대로 그 방향을 모색해 본 것이다. 늙음과 병고(病苦)와 먹고 살기 위한 삶의 스트레스, 죽음이 없는 이상세계가 실재한다면, 인간 누구나 그곳에서 살기를 희구할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놀랍게도 그러한 세계가 이미 이 지구 안에 실존하고
세상이 답하게 하라
위즈덤하우스 / 김은미 글 / 2011.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김은미 글
주어진 운명의 안전벨트를 풀고 세상 속으로 거침없이 들어서라 아시아 6개국 7개 도시 11개 지점 규모의 회사 다국적 기업 CEO SUITE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비즈니스 타임스』『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코스모폴리탄』『파이스턴 이코노믹 리뷰』등 세계 각국의 언론에 소개되었으며, 국내에서는 KBS TV 프로그램「지구촌 한국인」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알려진 미킴, 김은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한민국 평범한 20대와 다르지 않았던 그녀는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한 블루오션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뛰어들었고, ‘여자’ ‘CEO’라는 두 가지 핸디캡을 극복해내 현재 세계 각국을 누비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 책은 그녀가 청춘을 올인해 스스로 삶의 근육을 키워 현재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과정을 마치 한 장면 한 장면 영화를 보는 듯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1부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그리고 뛰어넘을 수 없던 벽 남성 중심의 사회적 분위기, 그리고 박제된 안락함이 아닌 위험이 도사리는 모험을 택한 그녀의 결정까지 모든 것을 담있으며 2부에서는 호주에서의 유학생활, 백인들의 회사에서 아시아인으로 살아남기 위해 겪었던 파도와 차별에 대해 여실하게 들려준다. 3부는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만의 길, 블루오션을 개척해 낸 그녀는 IMF 외환위기, 세계 경제 불황 등의 한파를 뚫고 지점을 계속 확장해 나갔고 성공한 이야기를. 마지막 4부에서는 코스모폴리탄으로 거듭나기 위해 젊은이들이 갖춰야 할 기질과 능력에 대해 일러주고 있다.추천의 글 1 그녀가 전하는 희망의 공식, 희망의 증거 추천의 글 2 당신이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페셜 프롤로그 1 다국적 기업 여성 CEO의 하루 스페셜 프롤로그 2 명품 같은 이름이고 싶다, Mee Kim Part 1 대한민국이 답하지 않거든, 세상이 답하게 하라 - 지도 안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Story 01 내 발걸음의 화살표는 대한민국을 벗어나고 있었다 Story 02 백지요법, 뛰어내리든지, 날든지! Story 03 편견, 자기 타협을 버리고 새로운 가능성과 마주하다 Story 04 하지 않아도 될 고생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Story 05 이방인, 나만의 브랜드 이미지 만들기 Story 06 마이너의 결핍, 겸손한 사람으로 거듭나다 Story 07 원하는 것을 찾아 마음의 근육을 키워라 Story 08 할 수 있다는 대답이 먼저, 노력은 그 다음! Part 2 준비된 아시아인, 성장하는 운명으로 일어서다 - 한국 여자가 백인들의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Story 09 내가 준비되었음을 세상이 반기지 않는다 해도 굴하지 않겠다 Story 10 안전벨트를 풀자 기회의 신이 손짓하고 있었다 Story 11 안전한 땅에서 출렁이는 배 위로 올라설 때의 흔들림을 즐기다 Story 12 지금부터는 내가 주인이야, 너희는 잠시 나가줄래? Story 13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는 상황 앞에서 웃음으로 시작하다 Story 14 존폐 위기의 1호점, 긍정적인 동기로 거듭나다 Story 15 새로운 연애 대상을 찾다, 그 이름 자카르타 Story 16 하이힐로도 깰 수 없던 차별의 유리벽 Prat 3 세상이 나를 고용하지 않으면, 내가 나를 고용하겠다 - 다국적 기업의 보스로 산다는 것 Story 17 둥지 밖으로 밀려나 본 새만이 멀리 날 수 있다 Story 18 밑바닥부터 시작, CEO SUITE 1호점 Story 19 위기탈출 No.1 머피의 법칙을 기회의 법칙으로 Story 20 아들아, 재미있는 세상이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Story 21 사람들이 하는 말에 겁먹지 말기, 정작 두려운 건 오직 자신뿐 Story 22 주인공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법 Story 23 잘될 거라는 근거 있는 확신의 무궁무진한 힘 Story 24 새로운 파도, 상하이 한복판에서 Story 25 우리만의 차별화, 브랜드 이미지를 끝까지 지키는 것 Story 26 제품이 아니라 가치로 승부하다 Story 27 도대체 왜 동남아시아에서 사업하세요? Story 28 남의 돈으로 사업하지 않는 이유, 1과 1/2법칙 Story 29 연료를 아끼면 전진도 없다 Story 30 여성 CEO만의 경쟁력, 핑크 스타일 비즈니스 Story 31 집시처럼 춤추듯, 풍성하게 존재하는 삶을 꿈꾸며 Story 32 내 사람은 없다, 내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Story 33 능력의 크기보다 태도의 강도가 센 법 Prat 4 당당한 마이너, 전 세계가 붙잡는 사람이 되다 - 코스모폴리탄으로 살아간다는 것 Story 34 지도 밖으로, 거침없이 나올 것을 적극 권한다 Story 35 문화지수, 글로벌 리더의 척도 Story 36 고독은 나를 비추는 거울 Story 37 글로벌 네트워킹지수 올리기 Story 38 정신의 게으름, 평생 예방해야 할 감기 같은 것 Story 39 시간을 자유롭게 왕래하려면? Story 40 이미지 메이킹. 습관만 조금 바꾸면 될 일 Story 41 상대를 끌어당기는 힘, 마법의 언어 Story 42 취업은 결혼과 비슷한 얼굴 Story 43 글로벌 기업에 프러포즈하다 Story 44 멘토를 벤치마킹하고, 롤 모델을 따라하라 Story 45 진정한 성공은 다른 사람과의 아름다운 동행 스페셜 에필로그 1 가족의 지지가 없었다면 세상의 지지도 없었다 스페셜 에필로그 2 쉼표 없는 악보, 당신의 뷰티풀라이프를 위해 브라보!대한민국은 더 이상 당신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마이너이기에 가졌던 결핍과 현실의 벽은 겸손한 열정을 펌프질했고, 겁 없이 도전하는 에너지를 상승시켰다! 매서운 겨울 바람이 부는 졸업 시즌이 되면 불안함으로 잠 못 이루는 청춘들의 한숨이 밤하늘을 덮는다. 88만원 세대로 남을 것인가, 나비로 화려한 삶을 살다갈 것인가. 결정은 각자의 몫이다. 24년 전, 지금의 청춘들과 똑같은 고민과 방황으로 20대를 보내던 한 여성이 있다. 그녀는 무작정 대한민국 지도 밖으로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었다. 가슴속에서 솟구치는 뜨거운 열정, 도전 정신만을 품은 채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마음을 들쑤시는 성공에 대한 열망도 그녀를 움직이게 하는 데 한몫했다. 바깥 세계에 대한 갈망은 주체할 수 없었고, 변화하는 삶을 간절히 꿈꾸던 그녀는 제자리걸음을 거부하고 대한민국이 아닌, 세상 속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갔다. 그녀의 이름은 김은미, 미킴. 현재 그녀는 아시아 6개국 7개 도시 11개 지점(싱가포르,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방콕, 상하이, 베이징) 규모의 회사 다국적 기업 CEO SUITE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로 살고 있다. 이미『뉴 스트레이츠 타임스』『비즈니스 타임스』『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코스모폴리탄』『파이스턴 이코노믹 리뷰』등 세계 각국의 언론에 소개되었으며, 국내에서는 KBS TV 프로그램「지구촌 한국인」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그녀는 대한민국 평범한 20대와 다르지 않았다. 아니, 마이너에 가까웠다. 마이너이기에 가졌던 결핍과 현실의 벽은 겸손한 열정을 펌프질했고, 겁 없이 도전하는 에너지를 상승시켰다. 또한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일상을 지양하고, 안전한 땅에서 흔들리는 배 위로 올라갈 때의 출렁임을 즐겼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제목 그대로 조언한다. “대한민국이 답하지 않거든, 세상이 답하게 하라”고. 이 시대, 특히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지구 밖으로, 세상 밖으로, 대한민국이 아닌 세계를 무대 삼아 나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그녀는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한 블루오션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뛰어들었고, ‘여자’ ‘CEO’라는 두 가지 핸디캡을 극복해내 현재 세계 각국을 누비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대한민국 안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이 땅의 수많은 여성들은 이 책을 읽고 그녀를 멘토 삼아 앞으로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대한민국이 좁다고, 답답하다고, 자신이 할 것이 없다고 세상 탓만 하지 말고 거침없이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말이다. 세상과의 한판 승부에서 힘겹게 승리하고, 코스모폴리탄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낸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그녀를 따라하고 싶고 동경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주도적으로 책임감 있는 인생을 이끌기 위해 희생하고 감내해야 했던 숱한 과정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성공의 화려한 면만이 아닌, 척박한 땅에서 스스로 일어서기 위해 겪어야 했던 모든 것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기에 더욱 현실적으로, 직접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세계를 무대로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국적 기업 CEO 미킴. 그녀는 오늘도 각국을 누비며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남들이 정해 준 혹은 사회가 마련해 준‘안전지대’안에만 머무른다면, 도달하기는 쉽지만 평범하기 그지없는 로드맵만 그릴 것이다! 안전벨트를 풀고 세상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 나갈 때 비로소 세상은 당신에게 답할 것이다 그녀의 블루오션은 아시아 국가였고, 남다른 선택은 서비스 오피스업이었다 두려워 할 것 없다, 당신도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으니! 그녀는 말한다. 당신이 판을 짜는 만큼, 세상은 달라질 거라고. 이 책은 그녀가 청춘을 올인해 스스로 삶의 근육을 키워 현재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과정을 마치 한 장면 한 장면 영화를 보는 듯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보여주고 있고, 이는 독자들을 끌어모으기에 충분히 매력적이다. 그녀의 일상의 단면을 하나의 신scene처럼 구성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도 독특하다. 1부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그리고 뛰어넘을 수 없던 벽 남성 중심의 사회적 분위기, 그리고 박제된 안락함이 아닌 위험이 도사리는 모험을 택한 그녀의 결정까지 모든 것을 담았다. 당시 남성 중심의 사회였던 한국 사회 안에서 주도적으로 일할 수 없었던 그녀는 과감하게 대한민국을 벗어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2부에서는 호주에서의 유학생활, 백인들의 회사에서 아시아인으로 살아남기 위해 겪었던 파도와 차별에 대해 여실하게 들려주고 있다. 세계 경제의 중심에 서 있지 않은 동양, 그중에서도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않는 나라, 한국에서 온 여자가 외국인들 사이에서 능력을 인정받는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그녀는 다른 사람들이 마다하는 태국에 지사장으로 가 존폐 위기의 태국 지점을 실적 1위로 올려놓았으며, 승승장구해 억대 연봉, 업계 1위의 마케터로 올라서게 된다. 3부에서 그녀는 자신의 하이힐로도 깰 수 없던 차별의 벽을 느끼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입지를 뒤로 하고 회사를 박차고 나온다. 그리고 결심한다. 세상이 나를 고용하지 않으면 내가 내 자신을 고용하겠다고 말이다. 그리고 자신의 경력을 살려 서비스 오피스업(최고경영자나 전문인들을 위한 사무공간 및 사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회사 CEO SUITE를 창업하기에 이른다. 그것도 다른 사람들이 택하는 미국, 유럽 등지가 아닌 동남아시아에 말이다. 누구도 자신을 위해 길을 만들어놓지 않는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만의 길, 블루오션을 개척해 낸 그녀는 IMF 외환위기, 세계 경제 불황 등의 한파를 뚫고 지점을 계속 확장해 나갔고 성공했다. 마지막 4부에서는 코스모폴리탄으로 거듭나기 위해 젊은이들이 갖춰야 할 기질과 능력에 대해 일러주고자 한다. 그녀는 새로운 나라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충고하며, 책을 통해 정신의 게으름을 예방하고 상대를 끌어당기는 힘, 마법의 언어를 구사하라고 조언한다. 지금은 지구 전체가 한 무대인 시대이다. 그 무대를 종횡무진 뛰어다닐 사람은 바로 당신들이다. 세상은 자신이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각각 다른 얼굴로 다가온다. 부정적인 자아는 자기를 부정하고 모든 것을 안 되는 쪽으로 몰아가지만, 긍정적인 자아는 낙관적이며 적극적인 행동을 이끈다. 미킴은 말한다. 어디를 가도 살아남을 수 있고, 누구를 만나도 친해질 수 있고, 어떤 곤경이 닥쳐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내성의 근육이 세계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라고.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선택, 자신이 주인공인 무대를 연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추천평 그녀는 CEO SUITE라는 기업을 창업하여 이끌고 있는 CEO다. 그녀의 고객은 세계 각국의 CEO들이다. 말하자면 그녀는 다국적 기업 CEO들의 창업 및 경영활동을 돕는 ‘CEO 중의 CEO’인 셈이다. CEO들을 고객으로 기업활동을 하자면 그녀의 경영 마인드가 적어도 자신이 관할하고 있는 시장에서만은 그들보다 늘 저만치 앞서 있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특정한 분야에서 각고의 노력 끝에 성공을 일구어냈다면 축하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성공은 그저 개인적인 차원의 것이 아닙니다. 김은미 대표가 성공했다는 것은 그녀가 고객으로 모시는 많은 CEO들의 성공을 이끌어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 고객들의 회사를 직장으로 삼고 있는 더 많은 이들의 고용에 기여했다는 얘기가 됩니다. 나는 그런 그가 한국의 여성이라는 점이 자랑스럽습니다. 모쪼록 이 책이 경영에 꿈을 둔 한국의 패기 넘치는 젊은이들에게 많이 읽혀서, 그들이 김은미의 CEO SUITE를 교두보로 삼아 글로벌 경영인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녀와 그녀의 회사가 그런 뜻을 품은 용기 있는 한국 젊은이들의 베이스캠프가 되어줄 것입니다. - 승은호(코린도그룹 회장, 전 세계한상대회 회장) 주위의 젊은 후배들, 특히 많은 여성분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인생 선배 중의 한 사람’으로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김은미, 그녀입니다. 매일매일 불만족, 불평만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수없이 좌절을 맛보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훌륭한 멘토를 찾고, 또 보다 넓은 세상으로 주저없이 뛰어들 수 있는 용기도 함께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걱정 마십시오. 그녀처럼 당신이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분명 있습니다. 용기와 변화될 마음만 있다면 세상은 언제든 당신의 질문에 답할 것입니다. - 김호영(주한인도네시아 대사) 내게는 미킴이라는 이름으로 익숙한 그녀의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스토리는 나뿐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라 확신한다. 더욱이 아시아가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지금, 이 책의 일독이야말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젊은 기업가로, 자신의 운명을 능동적으로 개척하며 스스로 성공을 일구어낸 그녀의 거침없는 행보에 모두들 주목하기 바란다. - 제임스 캐슬(전 인니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캐슬그룹 회장) 솔직히 말해, 난 여성 CEO를 두려워한다. 현대사회에서 여성이 기업을 운영하고 더욱이 성공시키는 것은 보통의 인내로 가능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편견의 유리창을 깨뜨려준 이가 있었으니 그녀가 바로 김은미다. 그것도 태평양을 누비며 일하는, 국제적인 회사의 사장이란다. 그녀는 험난한 파도와의 싸움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부드러움과 강함을 동시에 갖춘 대단한 사람이다. 이 따뜻함이 가짜가 아님은 본능적으로 알 수 있다. 심리학자라 그 정도는 느낄 수 있다. 여자 CEO를 이유 없이 두려워하는 나 같은 어설픈 마초들도 반드시 줄쳐가며 읽어야 한다. - 김정운(명지대학교 교수,『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저자) 한국인과 여자. 핸디캡 조건의 대명사 같던 두 단어를 성공의 키워드로 증명해 낸 아름다운 사람 미킴. 금 숟가락 물고 태어나 백마 탄 왕자를 만나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이 오를 계단을 위해 벽돌을 나르고 시멘트를 바를 줄 알았던 이 시대 여성의 성공 노하우가 여기 이 책에 집약돼 있다. - 김희재(올댓스토리 대표이사, 추계예술대학교 교수, 「실미도」작가) 미킴을 통해 내 인생이 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를 통해 인생의 운전 실력을 쌓을 수 있었고, 그녀를 통해 다른 사람과 동행하는 법을 배웠으며, 그녀를 통해 세상을 여행하는 마음가짐을 세울 수 있었다. 그녀의 도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이 책을 읽는 모두가 세상에 한 발자국 내딛기를 바란다. - 폴 엡데일(미트라에너지 CEO)
도림맘의 초간단 아이간식
책밥 / 배은경 (지은이), 조민수 (감수) / 2023.08.28
21,000원 ⟶ 18,900원(10% off)

책밥건강,요리배은경 (지은이), 조민수 (감수)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요리 크리에이터가 있다. 바로 도림맘이다. 냉장고 속 흔한 재료와 최소한의 도구로 만드는 도림맘의 초간단 아이간식은 엄마들에게 공감을 얻어 빠르게 펴져 나가며 ‘아이간식 = 도림맘’이란 수식어마저 생겨났다. 바쁜 일정과 서툰 실력으로 아이에게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 자체가 부담으로 다가왔던 엄마들이 도림맘의 쉽고 간단한 레시피를 보며 용기를 얻은 것이다. 도림맘은 엄마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아이간식 레시피를 개발했고 더 많은 엄마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도림맘의 초간단 아이간식>을 출간했다.Prologue Intro 왜 아이간식이 필요할까? 간식을 제공하는 시기와 방법 이유식 단계별 적당한 간식의 크기 도림맘의 아이간식 재료 도림맘이 사용하는 도구 간식을 보관하는 법 미리 만들면 좋은 레시피 한눈에 보는 간식 모음표 Chapter 1 팬 하나로 간편하게 만드는 프라이팬 간식 브로콜리바나나팬케이크 당근찹쌀전 당근크레이프 시금치크레이프 바나나팬케이크 아삭사과쌀케이크 비트사과팬케이크 감자호떡 프라이팬고구마빵 고구마롤 요거트팬케이크 감자두부전 Chapter 2 노 오븐! 전자레인지 간식 시금치바나나빵 단호박케이크 귤카스텔라 바나나오트밀분유빵 시금치치즈빵 바나나케이크 홍시컵케이크 사과바나나컵케이크 고구마두부빵 사과요거트머핀 수플레치즈케이크 딸기바나나오트밀빵 귤분유빵 Chapter 3 오븐&에어프라이어 홈베이킹 빵 베리요거트머핀 ABC빵 아기난 폭신사과분유머핀 망고오트밀빵 쌀카스텔라 쫀득한연두부빵 두부요거트스콘 당근오트밀머핀 바나나앙금빵 그릭요거트컵케이크 고구마사과스콘 달걀빵 당근두부머핀 감자가득빵 아기타르트 오트밀스콘 아보카도바나나빵 밤요거트쌀빵 Chapter 4 오븐&에어프라이어로 만들어 두면 좋은 쿠키 고구마요거트쿠키 당근두부쿠키 귤쌀쿠키 오트밀사과쿠키 단호박쿠키 오트밀쿠키 아기버터쿠키 아보카도당근쿠키 바나나쿠키 바나나땅콩쿠키 시금치쿠키 Chapter 5 집어 먹기 좋은 스낵 티딩러스크 채소프라이드 두부칩 바나나오트밀바 사과프리터 두부바 시금치바나나바 감자김스틱 쫀득당근두부바 오트밀러스크 두부과자 고구마두부칩 치즈크래커 Chapter 6 소근육을 길러 주는 동글동글 볼 브로콜리감자볼 고구마볼 비트두부볼 딸기오트밀볼 노른자볼 흰살생선크로켓 고구마두부크로켓 가지크로켓 연어볼 두부찰볼 Chapter 7 쫀득쫀득 부드러운 식감 떡 우유쌀떡 두부요거트떡 단호박떡 바나나두부쌀떡 바나나치즈쌀떡 바나나현미떡 고구마두부인절미 배찜케이크 오트밀납작떡 딸기치즈쌀케이크 귤납작떡 우유설기 Chapter 8 바쁜 하루 든든한 한 끼 대용 간식 병아리콩수프 옥수수수프 단호박사과수프 게살수프 감자수프 고구마크림수프 단호박샐러드 오버나이트오트밀 오트밀포리지 두부프리타타 Chapter 9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음료&디저트 전기밥솥배숙 콩나물식혜 사과퓌레 키위바나나퓌레 사과당근주스 키위브로콜리스무디 딸기오트밀라떼 커스터드푸딩 땅콩바나나스무디 아기딸기잼 바나나시나몬잼 홍시양갱 아기리코타치즈 요거트바크 Chapter 10 돌 이후 즐기는 건강한 유아식 만두피에그타르트 만두피사과파이 만두피피자 두부핫비스킷 아기맛밤 고구마라이스호떡 바나나식빵 고구마호두파이 토마토채소빵 바나나크림치즈케이크 아기수제비 크림떡볶이 로제떡볶이 Q&A SNS 단골 질문아이의 건강과 엄마의 시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SNS 11만 팔로워가 추천하는 영양 만점 간식 레시피 166 요즘 엄마들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랍니다. 아이들 돌보랴 집안일을 하랴, 게다가 육아휴직에서 복귀하는 워킹맘들이 늘어나면서 엄마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요리 크리에이터가 있습니다. 바로 도림맘인데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와 최소한의 도구로 만드는 도림맘의 초간단 아이간식은 엄마들에게 공감을 얻어 빠르게 펴져 나가며 ‘아이간식 = 도림맘’이란 수식어마저 생겨났습니다. 바쁜 일정과 서툰 실력으로 아이에게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 자체가 부담으로 다가왔던 엄마들이 도림맘의 쉽고 간단한 레시피를 보며 용기를 얻은 것입니다. 도림맘은 엄마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아이간식 레시피를 개발했고 더 많은 엄마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도림맘의 초간단 아이간식>을 출간했습니다. 초보 엄마 아빠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166가지 레시피로 우리 아이에게 건강한 홈메이드 영양 간식을 뚝딱 만들어 주세요.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해 준비한 도림맘의 초간단 아이간식 레시피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고 영양까지 골고루 갖춘 아이간식을 소개합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부터 배워야 하는 것과 갖춰야 하는 것은 왜 이렇게 많은지. 가장 기본적인 ‘먹는 것’부터 스트레스가 되고는 합니다. 시판 제품으로만 아이에게 주자니 죄책감이 들고, 만들자니 시간도 여력도 없기 때문입니다. 도림맘은 더 이상 스트레스받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해 나가자고 말합니다. 시판 이유식을 사주더라도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도리맘의 아이간식을 만들어 주는 것이죠. “워킹맘인 제가 초간단 레시피 덕분에 아이에게 직접 요리해 줄 수 있게 되었어요!”, “요리 똥손 엄마입니다. 도림맘의 아이간식을 따라 만들며 자신감을 얻었어요!”, “아토피가 있는 우리 아이에게 쌀가루로 만든 도림맘의 아이간식이 큰 도움이 됐답니다!” 저마다 사정은 다르지만 도림맘의 레시피를 통해 아이에게 더 큰 사랑을 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은 같습니다. 도림맘의 아이간식은 이유식에 비해 만드는 시간과 과정이 간단하지만 영양은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도림맘의 아이간식은 끼니 사이 허기를 달래는 역할은 물론, 든든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합니다. 소아 영양학 최신 정보에 대한 소아과전문의의 전문적인 감수 이 책에서는 왜 아이간식이 필요한지, 언제 어떻게 아이간식을 먹여야 하는지, 이유식 단계별 적당한 간식의 크기는 무엇인지, 달걀을 매일 섭취해도 괜찮은지 등 여러 소아 영양학 최신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도림맘의 육아 철칙을 소개하는 부분으로 소아과전문의가 직접 감수에 참여하여 소아 영양학 최신 정보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 초보 엄마 아빠들의 걱정을 덜어주었습니다. 프라이팬, 전자레인지, 오븐&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끝, 초간단 레시피! 빵, 케이크, 쿠키, 스낵, 볼, 떡, 수프, 음료, 퓌레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한가득! 이 책은 주로 사용한 도구에 따라 (‘팬 하나로 간편하게 만드는 프라이팬 간식’, ‘노 오븐! 전자레인지 간식’, ‘오븐&에어프라이어 홈베이킹 빵’, ‘오븐&에어프라이어로 만들어 두면 좋은 쿠키’) 간식의 종류에 따라 (‘집어 먹기 좋은 스낵’, ‘소근육을 길러 주는 동글동글 볼’, ‘쫀득쫀득 부드러운 식감 떡’) 더 나아가 간식을 활용하는 법에 따라 (‘바쁜 하루 든든한 한 끼 대용 간식’,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음료&디저트’, ‘돌 이후 즐기는 건강한 유아식’) 초보 엄마 아빠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목차를 구성했습니다. 같은 요리법이지만 다른 재료를 활용하는 응용 레시피는 목차에 ‘Recipe+’로 표시해 이해를 도왔고, 또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인 달걀 사용 여부에 대해서는 각 장에 ‘No Eggs’를 표시해 참고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각 레시피에는 이유식 단계, 메뉴 개요, 재료, 분량, 만드는 법, 소요 시간 등의 정보 외에 도림맘의 노하우 등을 통해 초보 엄마 아빠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부록에서는 SNS를 통해 도림맘에게 자주 하는 질문을 선별해 초보 엄마 아빠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반죽하는 단계가 비슷할지라도 어떤 도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요리가 탄생합니다.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크레이프, 팬케이크, 롤케이크 등 부드럽고 촉촉한 요리가,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면 컵케이크, 빵, 머핀 등 간편한 요리, 또 오븐&에어프라이어를 쓰면 빵, 케이크, 스콘, 쿠키, 크래커, 칩, 크로켓, 볼 등 셀 수 없이 다양한 요리가 만들어집니다. 또 도림맘의 아이간식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만든 요리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밀가루보다 쌀가루를 주된 재료로 사용했습니다. 다른 식감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여러 재료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도림맘의 팔로워가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감이 생겨요!”인데요. 한 번만 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도림맘의 초간단 레시피가 요리에 부담감을 느끼던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아이에게 건강한 홈메이드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말이죠.
침묵을 배우는 시간
서교책방 / 코르넬리아 토프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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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책방소설,일반코르넬리아 토프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세상에는 쓸데없는 말이 넘쳐나고 있다. 방송마다 똑같은 뉴스를 반복하고, 스마트폰은 쉬지 않고 울려댄다. 가까운 친구들과 동료들마저 쉬지 않고 떠드는데, 그걸로도 부족한지 정치가와 기자들까지 나서서 눈사태처럼 말을 쏟아낸다. 그러니 어찌 정신이 온전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말의 홍수에서 살고 있다. “잘 알면 세 마디로 족하다. 잘 모르니 서른 마디가 필요한 법이다.”라는 말이 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 중에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다. 어째서일까 결론을 말하자면, 침묵의 힘을 모르기 때문이다. 숨도 안 쉬고 말을 쏟아내는 사람의 말은 아무도 귀 기울여 경청하지 않는다. 반대로 상황에 따라 의도적으로 입을 다물 줄 아는 사람은 능력 있고 진중해 보인다. 이 책은 침묵을 통해 말에 무게를 싣는 법을 알려준다. 핵심은 “말 대신 침묵하라”가 아니라 “말의 양을 조절하여 침묵을 효과적인 설득의 수단으로 사용하자”라는 것이다. 주변에 자신감 넘치고 믿음직하며 존경을 받는 인물을 떠올려보라. 그들은 말을 아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말에는 무게가 있다. 침묵할 줄 안다면 인격의 성장과 정신적 깨달음까지 얻을 수 있다. 거의 모든 종교에 묵언 수행이 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침묵으로 세상과 거리를 두면 역설적이게도 더 세상에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51가지의 침묵 도구를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당신의 말의 무게는 지금과는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시작하며 우리는 말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1장. 말 비우기 연습 말은 할수록 힘이 떨어진다 일단 뱉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들 대화에서 침묵이 효과적인 이유 존중함을 잃어버린 사회 [침묵수업 1] 말과 침묵의 균형 유지하기 2장. 침묵도 소통의 방식이다 공든 탑을 무너뜨리는 말 잔잔한 물이 더 깊다 듣는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좋은 의견 고마워.” 그걸로 끝! 흔히, 지나고 후회한다 피고인에게 묵비권이 있는 이유 [침묵수업 2] 강력한 한마디 준비하기 3장. 우리는 모두 ‘관종’이다 말하는 자가 통제한다는 착각을 버려라 경기 시작 직전에 조잘거리는 선수는 없다 말을 하면, 들을 수 없다 “자랑질을 멈출 수가 없어요” 지위가 높을수록 말이 많아지는 이유 누구에게나 약점은 있다 하나 마나 한 소리는 이제 그만! [침묵수업 3] 말하기 전 5초 생각하기 4장. 비울수록 커지는 말의 무게 왜 한 시간도 스마트폰을 끄지 못할까?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법 자신과의 관계가 원만해야 타인과의 관계도 만족스럽다 마음속 목소리를 먼저 들어라 운동으로 마음의 평온을 얻는 방법 [침묵수업 4] 모든 소음 끊어보기 5장. “말을 해야 해”라는 강박에서 벗어나라 당신도 싫지 않아, 이 어색한 침묵이?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의무감을 버려라 타인은 당신에게 큰 관심이 없다 좋은 대화를 시작하는 법 [침묵수업 5] 난감한 침묵 적극적으로 맞이하기 6장. 대화를 유리하게 이끄는 법 즉답은 절대 금물! 도발적인 질문에는 이렇게 대처하라 참을 수 없는 모욕에 대처하는 법 침묵은 협상 상대를 불안하게 만든다 화난 사람을 상대하는 최고의 대응책 상대의 욕망을 읽는 법 침묵으로 코칭하라 최고의 대화는 스톱-고(stop-go) 원칙을 따른다 [침묵수업 6 ] 침묵으로 설득하기 7장.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잠깐 멈춤’은 말에 무게를 실어준다 말을 멈출 타이밍은 언제인가?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표정과 제스처 자기 과시형 리더에게는 사람이 모이지 않는다 갈등 상황에 더욱 빛을 발하는 침묵의 기술 [침묵수업 7] 말을 멈추고 상대에게 생각할 시간 주기 8장. 말이 넘쳐나는 세상 속 침묵할 권리 상사의 소음에 대처하는 법 “내가 참고 말지”란 자세를 버려라 수다쟁이의 입을 빨리 다물게 하는 법 메타커뮤니케이션: 직접적으로 질문하라 공격적인 침묵도 가능하다 질문을 던지는 쪽이 주도권을 갖는다 [침묵수업 8] 소음에 참지 않고 제대로 저항하기 9장. 고요한 관조의 힘 지속적으로 자신을 과도하게 몰아붙이는 사람들 시끄러운 가운데 고요하게 지혜의 힘은 소란함이 아니라 고요에서 온다 직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가끔은 말보다 글쓰기가 낫다 [침묵수업 9] 말을 하는 대신 적어보기 마치며 행복은 고요한 순간에 찾아온다 “말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성숙한 사람이다. 미성숙한 사람은 절대로 말을 통제하지 못한다.” ★★★ 독일 아마존 32주 연속 베스트셀러! ★★★ 슈피겔 베스트셀러! 정적의 효과는 상상 이상이다. 경기에 출전하기 전 운동선수들을 생각해보라. 경기 시작 직전에 조잘거리는 선수는 없다. 다들 입 다물고 정신을 가다듬는다. 정적 속에 힘이 있기 때문이다. _「본문」 중에서 세상에는 쓸데없는 말이 넘쳐나고 있다. 방송마다 똑같은 뉴스를 반복하고, 스마트폰은 쉬지 않고 울려댄다. 가까운 친구들과 동료들마저 쉬지 않고 떠드는데, 그걸로도 부족한지 정치가와 기자들까지 나서서 눈사태처럼 말을 쏟아낸다. 그러니 어찌 정신이 온전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말의 홍수에서 살고 있다. “잘 알면 세 마디로 족하다. 잘 모르니 서른 마디가 필요한 법이다.”라는 말이 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 중에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다. 어째서일까 결론을 말하자면, 침묵의 힘을 모르기 때문이다. 숨도 안 쉬고 말을 쏟아내는 사람의 말은 아무도 귀 기울여 경청하지 않는다. 반대로 상황에 따라 의도적으로 입을 다물 줄 아는 사람은 능력 있고 진중해 보인다. 이 책은 침묵을 통해 말에 무게를 싣는 법을 알려준다. 핵심은 “말 대신 침묵하라”가 아니라 “말의 양을 조절하여 침묵을 효과적인 설득의 수단으로 사용하자”라는 것이다. 주변에 자신감 넘치고 믿음직하며 존경을 받는 인물을 떠올려보라. 그들은 말을 아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말에는 무게가 있다. 침묵할 줄 안다면 인격의 성장과 정신적 깨달음까지 얻을 수 있다. 거의 모든 종교에 묵언 수행이 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침묵으로 세상과 거리를 두면 역설적이게도 더 세상에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51가지의 침묵 도구를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당신의 말의 무게는 지금과는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비울수록 커지는 말의 무게 “나는 너무 많은 말을 하며 살았다” ★★★ 비트겐슈타인, 몽테뉴, 톨스토이, 피타고라스…. 수많은 철학자가 강조한 침묵의 힘 대화할 때마다 자랑질을 멈추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매번 상대방을 지적하며 가르치려 드는 사람도 있다. 지적인 사람들도 그런 충동을 느끼지만, 그 충동을 좇지 않는다. 유혹을 이기고 자제할 줄 안다. 그러자면 엄청난 지성이 필요하다. 지성이 있어야만 자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_「본문」 중에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상사와 단둘이 있는 장면, 오랜만에 만난 초등학교 동창, 미팅 직전의 서먹한 분위기……. 이런 난감한 순간은 끝도 없이 많다. 오로지 어색한 침묵을 피하고자 주섬주섬 말을 늘어놓는 상황들. 이런 상황에서 말은 정보 전달의 도구가 아니라 그저 고문 같은 정적을 깨뜨리기 위한 소음일 뿐이다.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의무감에 내용 없는 말을 해대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상대와의 관계는 어색한 침묵을 억지로 깨려고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지 않아도 될 때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 도달하기도 한다. 오히려 조금의 침묵도 불편해하며 습관처럼 말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사람들은 바로 그러한 행동 때문에 가족과 동료, 부하직원, 고객, 상사에게 기피 대상이 되기도 한다. 침묵도 소통의 방식이다. 말과 침묵은 서로를 보완한다. 그래서 말과 침묵의 균형이 중요하다. “잔잔한 물이 깊다”라는 속담과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속담도 있지 않은가. 말이 적으면 속이 깊어 보인다. 깊이 있는 인간의 아우라가 바로 침묵의 결과인 셈이다. “말을 하려거든 침묵보다 더 가치 있는 말을 하라” 한참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입을 다물고 상대를 관찰해보라. 상대는 불안한 표정으로 이렇게 물을 것이다. “왜 그래? 뭐 잘못됐어?” _「본문」 중에서 사람은 생각보다 타인의 거부에 예민하다. 모든 방법을 다 써봤는데도 상대가 계속해서 비난의 말을 멈추지 않는다면 의도적인 침묵을 선택하라. 단, 권투선수처럼 공격적으로! 상대의 말을 그냥 ‘씹어라.’ 뭐든 좋으니 다른 생각을 해서 당신 마음이 콩밭에 가 있다는 것을 상대가 눈치채게 만들어라. 침묵은 때로 수천 마디 불평보다 더 많은 말을 하며 상대방을 불안하게 만든다. 불안은 인간의 감정 중에서도 힘이 강한 편이다. 그러니 누군가와 논쟁을 하거나 협상을 할 때 당신이 이 책에서 제시하는 침묵 도구를 적절하게 활용하길 바란다. 당신의 대화 전투력은 극대화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말 많은 세상 속에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무기가 아닐까? 협상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이런 충고를 한 적이 있다. “제가 진짜 두려워하는 상대는 침묵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속을 알 수가 없거든요. 포커판과 같습니다. 자꾸 떠들다 보면 자기 패만 들키게 되지요.” 고대 로마인들의 법 원칙에 ‘침묵하는 이는 동의하는 것Qui tacet consentit’이 있다. 현대 법에서는 이것을 ‘암묵적 동의’라고 부른다. 어떤 제안에 반박이 없을 경우 동의했다고 해석하는 것이다. (...) 한 여성이 “너무 좋은 대화였다”라며 상대 남성을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그런데 팀장이 알기로는 그 상대 남성은 평소 소통 능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았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궁금증에 녹화 영상을 돌려보았더니 그 남성은 거의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주로 “흠”, “네”, 당연하죠”, “정말요?”, “세상에”처럼 동의를 표하는 추임새가 대부분이었다.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함께북스 / 백정미 글 / 2011.04.20
14,000원 ⟶ 12,600원(10% off)

함께북스소설,일반백정미 글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늘 꿈을 간직하고 살고, 시간의 소중함과 사랑의 소중함을 알고,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들이라고 말하는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저자의 치열한 사유에 의해 탄생한 귀중하고 의미 깊은 깨달음을 담은 이 책은 울고 싶어도 슬퍼도 힘겨워도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 곁에 머물면서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살아낼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인간의 내면에 깃들어 있는 숨겨진 힘은, 놀랍게도 각기 다른 모습으로 우리 곁에 머물면서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유치원 선생님처럼, 결혼하는 딸의 손을 잡고 이야기하는 친정엄마처럼 친절하게 이 사실을 설명해주며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힘을 찾아 희망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머리말 제1장 생각과 상상이 인생을 주도 한다 생각의 중요성을 인식하라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라 마음껏 즐겁게 상상하라 상상의 나라에 가보았니 상상은 인간을 실패에서 성공으로 이끌어준다 상상으로 이루어낸 기적 제2장 삶이란 시간과 함께 걷는 것이다 우주의 血, 시간 삶이란 시간과 함께 걷는 것 현상 뒤에는 시간이 있다 시간을 낭비하는 건 목숨을 버리는 일 시간의 본성 최고로 성공하는 비법 시간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 오늘의 1분이 미래를 결정한다 제3장 사랑은 인생을 아름답게 만든다 사랑하라 사랑이 없는 세상은 어떤 일이 벌어질까 사랑은 인생을 향기롭게 한다 지나친 자기애를 주의하라 진정한 사랑은 죽음도 소멸시킬 수 없다 바로 오늘부터 사랑하라 한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우주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 거짓없이 사랑하라 사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들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사랑하라 사랑을 이루는 요소 제4장 꿈은 인생을 향기롭게 한다 꿈을 간직하라 강렬하고 긍정적으로 마음을 이끄는 것이 꿈이다 절박하게 이루고 싶은 꿈을 소망하라 꿈을 이루고 싶다면 노력하라 꿈을 이루기 위해 지녀야할 보물들 꿈은 인생의 길잡이다 꿈을 포기하는 순간 불향은 기뻐하며 웃는다 강력한 신념으로 꿈을 이루어라 인생을 찬란하게 완성시키는 꿈의 실체 제5장 울고 싶어도 내 인생, 이해하며 살아가라 먼저 이해하라 인간을 이해하라 의지에 대해 이해하라 마음에 대해 이해하라 성실한 태도로 이해하라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다, 포기하지 말고 걸어가라. 십 여 년 가까이 최고의 감성작가로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은 백정미의 에세이집. 이 책은 저자의 치열한 사유에 의해 탄생한 귀중하고 의미 깊은 깨달음을 담았다. 울고 싶어도 슬퍼도 힘겨워도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 곁에 머물면서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살아낼 수 있는 비법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늘 꿈을 간직하고 살고, 시간의 소중함과 사랑의 소중함을 알고,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들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지혜를 깨닫고 인생의 주인공인 자기 자신이 스스로의 인생에 책임감을 지니고 살아간다면 죽음 앞에 이르러서도 후회라는 그늘을 남기지 않을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괴롭고 힘들고 울고 싶어도 내 인생, 내가 책임지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라. 가까운 이웃 나라인 일본에서 대지진이 발생하고 그로 인한 쓰나미와 방사능 유출로 인해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고 많은 사람들이 공포로 인해 떨고 있다. 자연은 그동안 인간이 이루어 놓은 것들을 단숨에 쓸어버리고 순식간에 폐허로 만들어 버렸다. 아무것도 자연을 거스를 수 없듯이 인간은 나약하고 위태로운 존재인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폐허와 절망의 한가운데에서도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것이 또한 인간이다. 인간의 삶은 시련과 극복의 과정을 끝없이 되풀이하는 하는 것이다. 저자는 시련 앞에서 다시 일어서 삶을 살아내야만 하는 인간의 내면에 깃들어있는 숨겨진 힘을 찾아내어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인간의 내면에 깃들어 있는 숨겨진 힘은, 놀랍게도 각기 다른 모습으로 우리 곁에 머물면서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었던 사실을 이 책은 유치원 선생님처럼, 결혼하는 딸의 손을 잡고 이야기하는 친정엄마처럼 설명하고 있다. 놀랍도록 섬세하게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힘을 찾아 희망을 끄집어내는 책이다.
변신의 역사
미래의창 / 존 B. 카추바 (지은이), 이혜경 (옮긴이) / 2021.03.02
16,000원 ⟶ 14,400원(10% off)

미래의창소설,일반존 B. 카추바 (지은이), 이혜경 (옮긴이)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 즉 '모습을 바꾸는 존재'들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들은 우리의 상상력을 사로잡는다. 늑대처럼 달을 향해 울부짖고 싶게 만들고, 박쥐처럼 밤하늘을 날고 싶게 만든다. 늑대인간, 뱀파이어, 요정, 악령 등 기이한 존재들은 우리의 동물적 본능을 자극하며 사회규범과 도덕관념에서 벗어나고픈 내밀한 욕망을 부추긴다. 셰이프시프터들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인류의 역사 곳곳에서 발견된다. 수만 년 전 동굴벽화에, 고대 북유럽의 치열한 전장에, 루마니아의 낡은 성에, 그리고 오늘날 TV와 영화 속에 출몰하는 그들은 두렵고도 매혹적이다. 셰이프시프터가 허구든 실제든 상관없이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그들을 상상하고 경외하며, 나아가 강력한 문화 아이콘으로 소비하고 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탐험하고 인간의 비밀스러운 욕망의 역사를 여행하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프롤로그: 변신의 세계로 들어서며 7 1. 고대의 변신: 신과 여신으로 숭배하다 27 2. 인간의 변신: 인간, 신이 되다 55 3. 변신 능력에 대하여: 육체적 한계를 뛰어넘다 81 4. 전설 속 셰이프시프터Ⅰ: 기독교의 지배 속에서도 살아남은 유럽의 요정들 97 5. 전설 속 셰이프시프터Ⅱ: 때로는 자애롭고 때로는 악랄한 세계의 괴물들 123 6. 늑대인간: 인간의 동물적 본능이 폭발하다 157 7. 뱀파이어: 금기를 어기고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다 193 8. 변신으로 얻은 자유: 셰이프시프터가 되어 진짜 나를 찾다 229 9. 대중문화 속 셰이프시프터: 그 신비로운 존재들은 어떻게 재탄생되었다 257 10. 마지막 변신: 앞으로도 계속될 셰이프시프터들의 이야기 303 감사의 말 309 주 312 참고문헌 316 도판 출처 319늑대인간과 뱀파이어, 그리스의 제우스와 북유럽의 오딘, 유럽의 요정들과 아시아의 요괴들, 중세를 뒤흔들었던 마녀들과 현대의 슈퍼히어로들 이들은 모두 변신할 수 있는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다! 욕망과 동경에서 태어난 기묘하고 매력적인 괴물들,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파헤치다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 즉 ‘모습을 바꾸는 존재’들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들은 우리의 상상력을 사로잡는다. 늑대처럼 달을 향해 울부짖고 싶게 만들고, 박쥐처럼 밤하늘을 날고 싶게 만든다. 늑대인간, 뱀파이어, 요정, 악령 등 기이한 존재들은 우리의 동물적 본능을 자극하며 사회규범과 도덕관념에서 벗어나고픈 내밀한 욕망을 부추긴다. 셰이프시프터들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인류의 역사 곳곳에서 발견된다. 수만 년 전 동굴벽화에, 고대 북유럽의 치열한 전장에, 루마니아의 낡은 성에, 그리고 오늘날 TV와 영화 속에 출몰하는 그들은 두렵고도 매혹적이다. 셰이프시프터가 허구든 실제든 상관없이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그들을 상상하고 경외하며, 나아가 강력한 문화 아이콘으로 소비하고 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탐험하고 인간의 비밀스러운 욕망의 역사를 여행하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수만 년 전 동굴에서 시작된 신비로운 괴물들의 이야기 우리는 왜 그들을 만들어냈을까? 프랑스 남서부의 아리에주에는 ‘트루아프레르(세 형제)’ 동굴이라고 불리는 아주 오래된 동굴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1만 5천 년 전 이 동굴에 살던 사람들은 동굴의 벽에 다양한 그림들을 남겼다. 그중에는 머리와 몸통은 수사슴이고 팔다리는 인간인 반인반수의 형상도 있다. 이 괴물의 존재는 무척 흥미롭다.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 즉 모습을 바꾸는 존재를 믿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간과 동물이 섞인 괴물은 트루아프레르 동굴뿐 아니라 세계 곳곳의 선사시대 유적에서 종종 발견된다. 선사시대의 인간들은 수렵과 채집으로 삶을 이어나갔다. 이때 사냥은 필수적이지만 중요한 활동이었다. 그런데 과거에는 동물이 인간보다 더 영리하고, 더 강인하며, 더 빨랐다. 때문에 선사시대 사냥꾼들은 동물에게 잡아먹히지 않고 사냥에 성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 그런데 만약 사냥꾼이 사자나 곰, 늑대가 될 수 있다면 어떨까? 그렇게만 된다면 인간은 피식자가 아닌 포식자가 되어 사냥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고대의 셰이프시프터는 동경과 욕망, 숭배와 공포에서 태어났다. 매력적이거나 잔혹하거나,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기이한 신화와 전설들 고대의 셰이프시프터는 주로 신이나 신의 대리인(무속인, 샤먼 등)에 의해 행해졌다. 변신 능력은 신의 전유물이었으며 평범하고 나약한 인간들은 신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과학과 기술이 발전하면서 신성(神性)을 향한 인간의 도전이 계속되었고 일부를 쟁취하는 데 성공했다. 마녀나 마법사, 주술사 등이 변신 능력을 구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들을 통한다면 평범한 사람들도 외적·내적 셰이프시프팅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못되고 흉측한 요괴나 정령이 어떤 인간에게 앙심을 품고 그를 동물이나 물건으로 바꿔놓는 이야기들이 속속 등장했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신화나 전설, 민담들이 유럽부터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등 지역과 민족을 가리지 않고 발견된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우리는 갖지 못한 능력을 갖고자 하는 욕망과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되어 자유를 만끽하고 싶은 갈망이 인류 보편적인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모습을 바꾸는 신비로운 존재들, 상상의 세계를 넘어 문화를 이루다 고대와 중세의 유적과 유물, 문헌 속 셰이프시프터들은 현대 대중문화에 아주 유용한 소재이자 모티프가 되었다. 잔인하고 가혹했다던 루마니아의 블라드 공작과 늑대의 가죽을 뒤집어쓴 사냥꾼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으로 재탄생되었고, 아름다운 여인의 사랑으로 멋진 본모습을 되찾는 왕자가 나오는 ‘동물 신랑’ 설화들은 〈개구리 왕자〉, 〈미녀와 야수〉 등 하나의 이야기 형식으로 자리 잡았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지킬 박사나 〈해리 포터〉시리즈의 애니마구스처럼 ‘변신’ 자체를 소재로 삼은 경우도 있다. 전 세계의 문화들을 살펴보며 기이하고 신기한 존재들의 유래와 의미를 연구하던 저자는 인류가 이토록 오랫동안 ‘변신’을 추구하고 탐구해왔다는 사실에 흥미를 느꼈다. 그리고 ‘변신’이 선사시대의 동굴벽화에서 중세의 민담과 신앙을 거쳐 오늘날의 문학, 영화, 애니메이션 등 대중문화에서 꾸준히 소비될 수 있었던 것은 변신이 인간의 정체성 추구와 깊게 관련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가족, 국가, 회사 등 어떤 조직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사람들이 그로 인해 혼란과 고민을 겪으며 변신하는 존재에 이끌리고 공감하는 과정이 또 다른 셰이프시프터를 탄생시키는 기반이 되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시대와 문화에 따른 각양각색을 변신하는 존재들의 특징과 그에 담긴 의미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과 내밀한 욕구가 보여주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셰이프시프터, 즉 ‘모습을 바꾸는 존재’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의 역사와 문화 곳곳에서 인간이 신화 속 존재나 동물로 변신했다가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오는 방법을 모색해왔다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셰이프시프터에게는 우리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강력한 힘이 있다. 그들은 우리의 내적 바람과 욕망, 실현되지 못한 동경을 상징한다. 누구나 적어도 한 번쯤은 가장무도회나 핼러윈,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변신’해본 적이 있지 않은가? 원시시대 조상들의 어두운 동굴에서 탄생한 셰이프시프터는 자신의 본성에 따라 변신을 거듭해 현대에 이르렀다.
주부9단의 청소 아이디어 230
경향비피 / 부티크 사 글, 강미정 옮김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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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비피집,살림부티크 사 글, 강미정 옮김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베이킹소다는 청소, 빨래, 뷰티 케어 등 생활 여러 부문에서 큰 역할을 한다. 천연 소재이기 때문에 환경과 사람에게 매우 친화적이다. 천연 소재여서 일반 세제나 화장품에는 바로 피부에 이상 증상이 생기는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뭐든지 바로 입에 넣거나 핥곤 하는 아기나 애완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베이킹소다가 에코인 이유 8 베이킹소다의 다양한 활약상 9 베이킹소다 사용법 4가지 10 베이킹소다 청소에 사용하는 도구 11 베이킹소다의 효과를 증대시키는 보조 재료 12 베이킹소다 청소 지도 14 주방 에코 청소 배수관 ① 16 막힌 배수관 뚫기 배수관 ② 17 심하게 막힌 배수관 뚫기 | 배수구의 끈적임·냄새 제거 | 배수구 주변 때 닦기 싱크대 주변 18 싱크대 때 닦기 | 구석의 끈적임 제거 | 수도꼭지 물때 닦기 | 싱크대 하단의 내부 냄새 없애기 가스레인지 ① 19 가스레인지 그레이트 때 닦기 | 가스레인지 그레이트 찌든 때 닦기 | 가스레인지 받침대 닦기 가스레인지 ② 20 그릴 때 닦기 | 그릴의 오염 예방 | 전기레인지(인덕션) 때 닦기 싱크대 상판 주변 ① 21 싱크대 상판의 얼룩 제거 | 싱크대 상판의 잉크 자국 지우기 | 싱크대 상판의 흠집 없애기 싱크대 상판 주변 ②, 냉장고 ① 22 싱크대 상판의 찌든 때 닦기 | 냉장고 손때 제거 | 냉장고 속 냄새 없애기 냉장고 ② 23 냉장고 속 때 닦기 | 냉장고 속 찌든 때 닦기 냉장고 ③ 24 냉장고 속의 녹 제거 | 눌어붙은 액체 양념 닦기 | 플라스틱 용기의 냄새 없애기 전자레인지 ① 25 전자레인지 속의 때 닦기 | 전자레인지 속의 찌든 때 닦기 전자레인지 ② 26 전자레인지 유리문의 때 닦기 | 전자레인지 냄새 없애기 오븐토스터 27 오븐토스터의 탄 자국 닦기 | 오븐 트레이 때 닦기 | 흘러넘친 음식물 닦기 식기세척기 28 식기세척기 때 닦기 | 식기의 찌든 때 닦기 |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때 조리용 가전 29 포트 내부 때 닦기 | 커피 필터 홀더 때 닦기 | 커피메이커 닦기 | 가전 표면 닦기 조리만능살림꾼 베이킹소다로 집안을 반짝반짝하게 베이킹소다 활용법 230가지 생활에 편리한 만능 친환경세제, 베이킹소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베이킹소다는 청소, 빨래, 뷰티 케어 등 생활 여러 부문에서 큰 역할을 합니다. 천연 소재이기 때문에 환경과 사람에게 매우 친화적이지요. 천연 소재여서 일반 세제나 화장품에는 바로 피부에 이상 증상이 생기는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뭐든지 바로 입에 넣거나 핥곤 하는 아기나 애완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 속 각종 찌든 때를 베이킹소다로 한 방에 해결! 베이킹소다는 주방 청소, 욕실 청소, 빨래 등 생활 전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만능살림꾼 베이킹소다로 힘들이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청결을 유지하세요. ■주방-베이킹소다와 레몬으로 싱크대의 찌든 때를 간단히 없앨 수 있어요. ■욕실-베이킹소다 분무기로 퀴퀴한 냄새와 곰팡이를 바로바로 없애세요. ■세면대-베이킹소다를 묻혀서 싸 두기만 해도 물때가 완전히 없어져요. ■거실-카펫과 가구 청소에는 베이킹소다를, 유리창 청소에는 구연산을 사용하세요. ■현관-베이킹소다로 매트, 신발장, 신발 냄새를 간단히 없앨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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