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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퀴즈
좋은땅 / 서범식 (지은이) / 2024.01.05
18,000원 ⟶ 16,200원(10% off)

좋은땅취미,실용서범식 (지은이)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tvN의 ‘문제적 남자’는 패널들이 나와 퀴즈를 풀며 두뇌를 풀가동해 보는 프로그램이었다. 시청자들도 함께 답을 찾아 가며 무릎을 탁! 치는 짜릿함을 느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이런 유형의 퀴즈들을 한데 모았다. 출퇴근 길 지하철 안, 지루한 킬링 타임이나 여유로운 주말 오후 잠시 스마트폰을 내려두고 퀴즈 한 문제 풀어보는 건 어떨까?머리말 뇌섹 퀴즈 SECTION Ⅰ (뇌섹 퀴즈 001~050) 001. 순서에 따른 철자는 / 002. 순서에 따른 단어는 / 003. 맥아더 장군을 한번에 / 004. 동물을 찾아라 / 005. 순서에 따른 한자는 / 006. 저격수의 행방 / 007. 광물자원 보유국 / 008. 숫자를 찾아라 / 009. 숫자를 찾아라 2 / 010. 백설공주의 다잉 메시지 / 011. 합이 같은 강아지 / 012. 합이 같은 강아지 2 / 013. 파트너를 찾아라 / 014. 동물들의 건강검진 / 015. 비슷한데 있고 없고 / 016. 우주여행 축하곡 / 017. 파트너를 찾아라 2 / 018. 꿀벌의 여행길 / 019. 스파이의 행방 / 020. 할아버지의 다잉 메시지 / 021. 초승달을 지나간 혜성 / 022. 카시오페이아와 혜성 / 023. 한글연구소 시계 / 024. 참새들이 가는 곳은 / 025. 삼촌이 많아요 / 026. 포토존의 주인공은 / 027. 나누면 커지고 곱하면 작아지고 / 028. 바둑알을 계산하면 / 029. 유치원 한글시간 / 030. 플로리스트의 다잉 메시지 / 031. 빠삐를 등식으로 / 032. 전력회사 친구로부터 / 033. 꽃잎 속의 숫자 / 034. 동서양 악기의 만남 / 035. 거울을 보아도 그대로 / 036. 꽃들의 향기 / 037. 서울 산타의 고민 / 038. 사랑의 나뭇잎 / 039. 알파벳 조모임 / 040. 프로그래머의 다잉 메시지 / 041. 펜스는 하나다 / 042. 자연수는 분수 / 043. 투숙한 방을 찾아라 / 044. QR 코드의 의미 / 045. 따뜻하고 정열적인 사랑 / 046. 프로포즈의 결과 / 047. 악기들의 모임 / 048. 뜨개질 도면 / 049. 삼짓날 환영 음식 / 050. 숨은 나라 찾기 SECTION Ⅱ (뇌섹 퀴즈 051~100) 051. 순서에 따른 철자는 2 / 052. 순서에 따른 단어는 2 / 053. 카시오페이아를 한번에 / 054. 구기 운동회 / 055. 동물들의 몸무게 / 056. 내 안에 너 있다 / 057. 그녀의 행방은 / 058. 곱셈을 구하라 / 059. 미지수를 찾아라 / 060. 절친 삼형제 / 061. 행성들의 평형 / 062. 행성들의 재평형 / 063. 음표를 찾아라 / 064. 원소 합의 크기 / 065. 유전자 돌연변이 / 066. 세종대왕의 계산 / 067. 행성들의 큐브 평형 / 068. 가족의 나이는 / 069. 할아버지와의 만남 / 070. 국어교사의 다잉 메시지 / 071. 개미야 놀러와 / 072. 3P 바코드의 의미 / 073. 무지개 주사위 / 074. 동물들의 귀경시간 / 075. 미술대회 지각생은 / 076. 주사위의 의미 / 077. 선두타자는 누구 / 078. 조선 왕릉 애호가 / 079. 워크숍 참가자 / 080. 수학교사의 다잉 메시지 / 081. 투숙한 방을 찾아라 2 / 082. 그리스 신들의 고향 / 083. 달팽이 마을 도로 / 084. 김 일병의 숫자 편지 / 085. 선비는 어디로 / 086. 생일 주인공은 / 087. 요정의 비밀번호 / 088. 사랑의 나무 한 그루 / 089. 프로펠러의 의미 / 090. 화학교사의 다잉 메시지 / 091. 어디로 가야 하나요 / 092. 얼마나 걸리나요 / 093. 그녀가 싫어하는 것 / 094. 태양의 후예는 / 095. 산악인의 등반 일수 / 096. 유치원생 부모 / 097. 스마트폰 주인 / 098. 부서진 벌집 / 099. 아르바이트 시급 / 100. 한자교사의 다잉 메시지 SECTION Ⅲ (뇌섹 퀴즈 101~150) 101. 곰 출현 장소 / 102. 도형을 찾아라 / 103. 오륜기를 한번에 / 104. 순서에 따른 동물은 / 105. 소녀의 머리띠 / 106. 우주여행 나침반 / 107. 순서에 따른 선분은 / 108. 어머니의 은행알 / 109. 미지수를 더하라 / 110. 있는 듯 없는 듯 썸타다 / 111. 포켓볼 초반에서 / 112. 포켓볼 중반에서 / 113. 쌍둥이 마을 덧셈 / 114. 매트릭스 코드의 의미 / 115. 세종대왕의 계산 2 / 116. 신과 함께 / 117. 원시인이 되다 / 118. 다시 찾은 당구장에서 / 119. 파트너 호감도 / 120. 평평하지 않은 모습 / 121. 과일을 맞춰라 / 122. 전갈의 삼각 꼬리 / 123. 과일 다이어트 / 124. 동서남북 홍길동 / 125. 지중해 바람개비 / 126. 심장박동 파형 / 127. 배구선수들의 방 / 128. 스파이의 메시지 / 129. 테트리스 벽지 / 130. 천사이기도 악동이기도 / 131. 아마존 추장의 제안 / 132. 배트맨 은신처 / 133. 동물들의 릴레이 / 134. 탈출한 곤충 / 135. 무지개색의 서열 / 136. 건축가의 요청 / 137. 뇌섹인의 출근 / 138. 커플의 큐빅 의자 / 139. 지렁이 달리기 / 140. 고전적이고 열정적이고 / 141. 어디에서 오셨나요 / 142. 산타의 나이 / 143. 갑각모자 핫 플레이스 / 144. 스파이의 고향 / 145. 사냥꾼의 침묵 / 146. 슈퍼 영웅 친목회 / 147. 마트료시카 행성 / 148. 3D 테트리스의 의미 / 149. 축구팬의 메시지 / 150. 숨은 동물 찾기 부록 정답 별지퀴즈, 어디까지 풀어봤니? tvN ‘문제적 남자’를 즐겨보던 저자는 독특한 퀴즈들에 매료되어 직접 문제를 만들어 보게 되었다고 한다. 제보했던 문제들이 실제로 방송에 간간히 소개되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만들어 온 문제 중 150가지의 퀴즈를 엄선한 것이다. 한 페이지에 한 문제씩 그림과 함께 문제를 실었고, 뒷부분에는 해설도 실었다. 퀴즈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도록 가위로 오려 사용할 수 있는 별지도 넣어 시각적인 즐거움도 선사한다. 평범한 일상, 학업이나 업무에 지친 현대인의 머릿속에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파이썬으로 배우는 통계학 교과서
한빛미디어 / 바바 신야 (지은이), 윤웅식 (옮긴이) / 2024.11.29
36,000원 ⟶ 32,400원(10% off)

한빛미디어소설,일반바바 신야 (지은이), 윤웅식 (옮긴이)
콘텐츠 추천, 데이터 분석 등 현대 사회의 중요한 의사결정은 통계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통계학의 수식과 이론만으로는 그 개념이 잘 와닿지 않을 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러한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이론과 더불어 파이썬 코드와 실습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넘파이와 팬더스 라이브러리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맷플롯립과 시본을 이용해 데이터를 시각화한다. 기술통계, 확률과 분포, 통계적 추정, 가설검정 등 통계의 기본을 다지고 나아가 머신러닝과의 접점까지 살펴본다.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며 통계 이론을 익히는 방식은 통계를 학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통계가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CHAPTER 1 통계학 기본 _1.1 통계학 _1.2 왜 기술통계가 필요한가 _1.3 왜 추론통계가 필요한가 CHAPTER 2 파이썬과 주피터 노트북 _2.1 환경 구축 _2.2 주피터 노트북 _2.3 파이썬 프로그래밍 _2.4 넘파이와 팬더스 CHAPTER 3 기술통계 _3.1 데이터 분류 _3.2 수식을 읽는 방법 _3.3 도수분포 _3.4 1변량 데이터 통계량 _3.5 다변량 데이터 통계량 _3.6 층화분석 _3.7 그래프 활용 CHAPTER 4 확률과 확률분포 _4.1 확률론 _4.2 확률분포 _4.3 이항분포 _4.4 정규분포 CHAPTER 5 통계적 추정 _5.1 통계적 추론의 개념 _5.2 모집단에서 표본추출 시뮬레이션 _5.3 모평균 추정 _5.4 모분산 추정 _5.5 정규모집단에서 파생된 확률분포 _5.6 구간추정 CHAPTER 6 통계적 가설검정 _6.1 모평균에 대한 단일표본 t검정 _6.2 평균값 차이 검정 _6.3 분할표 검정 _6.4 검정 결과 해석 CHAPTER 7 통계모델 _7.1 통계모델 기본 _7.2 선형모델을 만드는 방법 _7.3 데이터 표현과 모델 명칭 _7.4 파라미터 추정: 가능도 최대화 _7.5 파라미터 추정: 손실 최소화 _7.6 예측 정확도 평가와 변수 선택 CHAPTER 8 정규선형모델 _8.1 연속형 독립변수가 하나인 모델: 단순회귀 _8.2 정규선형모델 평가 _8.3 분산분석 _8.4 독립변수가 여럿인 모델 CHAPTER 9 일반화선형모델 _9.1 일반화선형모델 기본 _9.2 로지스틱 회귀 _9.3 일반화선형모델 평가 _9.4 푸아송 회귀 CHAPTER 10 통계학과 머신러닝 _10.1 머신러닝 기본 _10.2 정규화와 리지 회귀, 라소 회귀 _10.3 파이썬을 이용한 리지 회귀와 라소 회귀 _10.4 선형모델과 신경망수식과 파이썬 코드로 이해하는 기초와 실전! 데이터 분석에서 머신러닝까지 파이썬으로 배우는 통계 통계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는 이해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점은 개념 간 연결 관계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가 개념들이 서로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1장에서 6장까지는 통계학 입문서의 성격을 띠며 기술통계, 확률과 분포의 기본, 통계적 추정 및 통계적 가설검정을 다룹니다. 7장부터 10장에서는 통계모델, 회귀분석, 선형모델 등의 분석 방법을 알아봅니다. 또한 예측 기술로서 머신러닝과의 접점을 다루어 통계학 기초부터 머신러닝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통계에 관한 세세한 노하우와 팁보다는 통계 용어와 기본 수식, 간단한 파이썬 문법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하여 통계학 기초를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글, 수식, 파이썬 코드로 같은 내용을 세 번에 걸쳐 설명하므로 점차 깊이 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통계를 모르는 개발자나, 파이썬이 익숙하지 않지만 통계를 공부해보려는 독자가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통계를 배우려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초판과 달라진 점 · 초보자가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현 순서를 따라가며 해설하는 방식으로 구성을 개선했습니다. · 이 책은 파이썬을 사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파이썬 실습 코드를 점검하고 수정했습니다. · 기술통계, 추론통계 실습 등에 대한 내용이 늘었습니다.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부분이 늘었고, 층화분석과 같은 실용적인 기술도 절을 할애해 설명을 더했습니다. 주요 내용 · 통계학 기본 · 파이썬 기초와 주피터 노트북 설정 · 기술통계 · 확률과 확률분포 · 통계적 추정과 가설검정 · 통계모델 · 정규선형모델과 일반화선형모델 · 통계학과 머신러닝
도덕경
더퀘스트 / 노자 지음, 임건순 옮김 / 2017.12.05
13,000원 ⟶ 11,700원(10% off)

더퀘스트소설,일반노자 지음, 임건순 옮김
외워 읽는 고전의 맛 2권. ‘암송’은 지식을 내 것으로 압축 저장하는 방법이고, ‘고전을 암송한다’는 것은 거기에 동아시아를 관통하는 문화코드를 흡수한다는 효용까지 더해준다. 이 책은 ‘암송’을 통해 지식을 ‘압축 저장’하여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 쓸 수 있게 해준다. 소리 + 원문 + 한글해석으로 구성되어 암송에 최적화한 실용적인 독본을 실었다. 인생과 처세에 관해 이야기할 때 관용구처럼 쓰이는 시적인 표현으로 가득하지만, 알고 보면 ‘투쟁의 서(書)’라고 할 수 있는 「도덕경」은 ‘압축된 지혜’라는 면에서 무척 매력적인 텍스트라고 할 수 있다. 노자는 인간세상이 자연과 비슷하다고, 다시 말해 모든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해 서로 싸우는 공간이라고 보았다. 기본적으로 전쟁과 투쟁이라는 창을 통해 삶과 세상을 보면서, ‘자연’을 주재료로 삼아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강해질까를 얘기한다. 그 고민의 결과물이 바로 「도덕경」, 한마디로 ‘투쟁의 서’다. 중국의 혁명가 마오쩌둥은 “노자의 「도덕경」은 병가서(兵家書)”라고 했다. 전쟁과 싸움에서 이기는 전략과 전술, 즉 병법의 지혜가 담긴 책이라는 얘기다. 이런 점에서 「도덕경」은 병가의 성전이랄 수 있는 「손자병법」과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 역자는 독자들이 노자의 문제의식, 노자가 가진 진짜 지혜의 정수를 만나기 바라는 마음으로 「도덕경」을 ‘병가의 책’이라는 전제하에 옮겼다. <외워 읽는 고전의 맛 1 : 도덕경>은 직관의 힘을 강조하는 고전인 「도덕경」을, 직관을 극대화시키는 ‘암송’을 통해 공부해 내 것으로 만들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들어가며 암송을 권하다 ...006 읽기 전에 노자, 자연을 가지고 투쟁을 노래한 철학자 ...024 《도경》...029 《덕경》...105가장 오래되고 가장 강력한 인생 공부법! 암송[暗誦, recitation] 어떤 정보를 소리 내어 낭송하여 장기기억에 저장하는 것 원문 그대로, 음으로 외워 이해하고 몸과 마음에 새기는 고전 읽기 새로운 고전 읽기, 암송을 권하다 문자가 등장하고 책이 등장하기 전부터, 암송은 한 문화권에 축적된 지식과 지혜를 익히고 전달하는 주된 학습법이었다. 암송이라는 행위를 필수적으로 접할 기회가 거의 없어진 현대인, 특히 우리나라의 현대인은 어쩌면 가장 오래되고 가장 강력한 학습법을 외면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자칭 타칭 ‘멸종위기의 젊은 동양철학자’인 임건순은 고전이란 깊은 사유와 정제된 사고의 결정체이며, ‘암송’은 그것을 몸과 마음에 새기는 행위임을 재발견해야 할 때라고 역설한다. 암송(暗誦, recitation)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정보를 소리 내어 낭송하여 장기기억에 저장하는 것’이며 이는 단순히 텍스트를 외우는 ‘암기’와는 다르다. 암송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정제된 사고의 결정체인 동양 고전, 한시, 불경 등이 있다. 종교 공동체에서 성서, 쿠란, 불경 등 경전을 함께 암송하고, 중국 공교육 과정에서 한시 백수십 수를 암송하게 하는 것을 떠올려보자. 고전의 암송을 권하는 이유는 고전이야말로 문학, 철학, 수사, 은유, 비례감각의 원형이자 보고이기 때문이다. ‘암송’은 지식을 내 것으로 압축 저장하는 방법이고, ‘고전을 암송한다’는 것은 거기에 동아시아를 관통하는 문화코드를 흡수한다는 효용까지 더해준다. 지식과 정보 과잉의 시대, 흘러가는 지식을 붙잡기 급급한 현대인에게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진짜 지식’을 쌓는 방법으로 암송을 권한다. 왜 지금 ‘암송’인가? 하나, 암송은 사고의 초식이다 둘, 암송에는 해독하고 수렴하는 힘이 있다 셋, 지식에서 지혜로 가는 길을 비춰준다 넷, 암송은 곧 창의력이다 다섯, 마음 내리기와 비우기를 도와준다 여섯, 암송으로 나만의 색과 예술적 통찰을 얻는다 일곱, 암송으로 뇌 안의 폴더, 지식과 정보처리의 틀을 만든다 여덟, 암송은 인류의 오래된 지혜와 미래를 보여준다 암송으로 만나는 《도덕경》 앞서 《외워 읽는 고전의 맛1: 대학중용》으로 암송의 첫걸음을 떼었다면, 두 번째로 권하는 책은 《도덕경》이다. 인생과 처세에 관해 이야기할 때 관용구처럼 쓰이는 시적인 표현으로 가득하지만, 알고 보면 ‘투쟁의 서書’라고 할 수 있는 《도덕경》은 ‘압축된 지혜’라는 면에서 무척 매력적인 텍스트라고 할 수 있다. 노자는 인간세상이 자연과 비슷하다고, 다시 말해 모든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해 서로 싸우는 공간이라고 보았다. 기본적으로 전쟁과 투쟁이라는 창을 통해 삶과 세상을 보면서, ‘자연’을 주재료로 삼아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강해질까를 얘기한다. 그 고민의 결과물이 바로 《도덕경》, 한마디로 ‘투쟁의 서’다. 중국의 혁명가 마오쩌둥은 “노자의 《도덕경》은 병가서兵家書”라고 했다. 전쟁과 싸움에서 이기는 전략과 전술, 즉 병법의 지혜가 담긴 책이라는 얘기다. 이런 점에서 《도덕경》은 병가의 성전이랄 수 있는 《손자병법》과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 역자는 독자들이 노자의 문제의식, 노자가 가진 진짜 지혜의 정수를 만나기 바라는 마음으로 《도덕경》을 ‘병가의 책’이라는 전제하에 옮겼다. 《외워 읽는 고전의 맛1: 도덕경》은 직관의 힘을 강조하는 고전인 《도덕경》을, 직관을 극대화시키는 ‘암송’을 통해 공부해 내 것으로 만들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새로운 인문학 공부법, ‘암송’의 재발견 - 지식을 ‘압축 저장’하여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 쓸 수 있게 해준다. 2. 고전의 정수(동아시아를 관통하는 문화코드)를 익힌다 - 고전은 문학, 철학, 수사, 은유, 비례감각의 원형이자 보고다. 따라서 고전을 통째로 암송하는 것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그 영양분을 흡수하는 것이다. 3. 암송을 위한 단순하고 압축적인 텍스트 - 소리 + 원문 + 한글해석으로 구성되어 암송에 최적화한 실용적인 독본
미술품 디스플레이
북랩 / 심상철 (지은이) / 2020.08.14
20,000원 ⟶ 18,000원(10% off)

북랩소설,일반심상철 (지은이)
디스플레이의 종류와 각각의 특성, 최근 경향 등을 사진 예시와 함께 여러 방면에서 살폈다. 우선 디스플레이가 주로 이루어지는 전시장 환경을 중심으로 전략과 요소를 정리했는데, 전시 공간의 벽면 색조와 표면 처리 등 실용적인 정보를 담았다. 또한, 수집한 미술품을 전시장 외의 공간에는 어떻게 디스플레이할지 제안하며 공간의 용도에 따라 어울리는 작품과 배치 등이 다름을 강조했다. 아름답고 훌륭한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어도 그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디스플레이한다면 아무것도 없는 공간보다 못한 것이 된다. 이 책은 ‘디스플레이는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신념 아래 미술품 전시와 수집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바람직한 디스플레이 전략을 전할 것이다.Ⅰ 미술품 디스플레이란? Ⅱ 미술품 디스플레이의 종류와 중요성 1. 화이트 큐브 디스플레이 2. 엑스포지션 디스플레이 3. 마케팅 디스플레이 4. 컬렉션 디스플레이 5. 역사를 담은 박물관 디스플레이 6. 미술품 디스플레이의 숨은 법칙과 중요성 Ⅲ 전시장, 발표장의 구조와 환경 조건 1. 전시 디스플레이를 위한 다기능 전시장 만들기 2. 미술품을 꽃피우는 화이트 큐브의 색조 조절과 표면 처리 3. 미술품 관리와 보존을 위한 수장고 만들기 Ⅳ 미술작품 전시 디스플레이 과정 1. 전시작품의 포장과 운송 2. 현장 답사·디스플레이 계획·차별화된 전시 콘셉트 3. 전시·발표작품의 디스플레이 계획과 관람자 동선 4. 작품의 컨셉에 따른 차별화된 디스플레이 방법 5. 평면작품 디스플레이를 위한 부착·설치 과정과 방법 6. 설치미술 디스플레이 7. 팸플릿 제작과 전시·발표 과정 Ⅴ 컬렉션을 위한 미술품 디스플레이 1. 누구나 할 수 있는 미술품 컬렉션 2. 어떤 그림을 구매할 것인가? 3. 미술품 경매와 작업실 탐방을 통한 컬렉션 4. 컬렉션한 미술품의 디스플레이 기법 Ⅵ 화랑의 선택과 전시 준비 과정 1. 화랑의 선택과 답사 2. 전시·발표를 위한 갤러리 계약 3. 전시·발표를 위한 과정에서 일반적인 유의 사항 4. 프레임 제작과 주문 후 전시 일정 5. 간단한 프레임 만들기 6. 작품 반입 및 작품의 부착과 설치 7. 전시 후 포장과 운송디스플레이만 바꿨을 뿐인데 그림이 달라 보이고 공간이 살아난다! 훌륭한 미술품의 가치를 더 높이는 화룡점정의 디스플레이 기술 이제 미술품 수집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취미가 되었다. 미술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 온 저자는 훌륭한 미술품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디스플레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미술품 디스플레이에 관한 자료가 턱없이 부족해 입문자는 물론 전문가들도 관련 지식을 얻기 어려운 실정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의 종류와 각각의 특성, 최근 경향 등을 사진 예시와 함께 여러 방면에서 살폈다. 우선 디스플레이가 주로 이루어지는 전시장 환경을 중심으로 전략과 요소를 정리했는데, 전시 공간의 벽면 색조와 표면 처리 등 실용적인 정보를 담았다. 또한, 수집한 미술품을 전시장 외의 공간에는 어떻게 디스플레이할지 제안하며 공간의 용도에 따라 어울리는 작품과 배치 등이 다름을 강조했다. 아름답고 훌륭한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어도 그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디스플레이한다면 아무것도 없는 공간보다 못한 것이 된다. 이 책은 ‘디스플레이는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신념 아래 미술품 전시와 수집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바람직한 디스플레이 전략을 전할 것이다.사람은 아는 만큼만 보고 표현할 수 있는 것처럼 전시 디스플레이도 예외일 수는 없는 것이다. 본 저서는 최적의 전시 환경을 연출하기 위하여 전시장 설계에서부터 전시 환경이나 조명, 작품 부착, 조형 어법별 전시작품 디스플레이, 화랑(gallery)의 선택 등 그야말로 전시를 위한 모든 장르의 방법과 기술들을 다루고 있다. 지난 50여 년간 다양한 미술의 장르를 넘나들며 경험한 조형 어법이나 조형 기술을 담으려고 애썼다. 미술품 디스플레이에 관한 정보나 문헌이 없어 늘 비어 있는 미술인으로 사는 답답함을 이 책으로 달래 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무쪼록 이 저작물을 통해, 최적의 전시 디스플레이를 구현함으로써 공들여 만든 작품들이 빛바래지 않고 최상의 가치를 발휘하기를 바란다.
평범한 홍사원은 어떻게 팀장의 마음을 훔쳤을까
원앤원북스 / 도현정 (지은이) / 2019.09.30
15,000원 ⟶ 13,500원(10% off)

원앤원북스소설,일반도현정 (지은이)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이 회사에 녹아들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기업교육 강사로 영향력 있는 강의를 펼치고 있는 저자가 기업에서 만난 신입사원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신입사원이라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꼼꼼히 알려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상황에 맞는 복장 갖추기, 인사 제대로 하기, 불평하지 않기, 정리하기 등 ‘이런 당연한 걸 모르는 사람도 있나?’ 싶은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연하게 여겨지는 단순한 일도 실제로는 제대로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또 회식 자리나 차 안에서 신입사원의 자리, 상사에게 보고하는 방법과 같이 ‘꼭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는 사회생활에서 중요하지만 누군가 지적하거나 말해주지 않으면 잘 깨닫지 못하는 것들이다. 사소해 보여도 회사에 출근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사원에게는 이런 모든 자세와 행동이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묻기 전에는 어디서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직장 예절과 일 잘하는 법을 이 책으로 배워보자. 후배에게 가르쳐주듯이 친절하면서도 따끔하게 현실적인 조언을 던져줄 것이다.지은이의 말_졸저의 탄생 기원에는 ‘후추’가 있습니다 1장. 기본,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마인드는 행동으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하찮아 보이는 일을 대하는 자세의 차이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서 늘 좋은 걸까? 내 자리가 생긴 후 가장 먼저 할 일 사람 좋은 멘토보다 강적을 먼저 만나야 하는 이유 당신을 빛나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인사, 쉽지만 제대로 하긴 어렵다 깔끔한 복장! T.P.O.에 맞아야 하는 이유 앉는 자리도 정해져 있다 견딜 것인가? 즐길 것인가? 업무 외에도 나를 기억나게 하는 것 불평불만은 아직 이르다 술을 잘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주는 조언 2장. 일,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 상사와의 대화를 위한 사소한 출발 중2 학생이 아빠에게 용돈을 받아내는 방법 친근한 과장님과의 대화, 이웃집 형과의 대화 보고는 어떻게 해야 잘하는 것인가? 때로는 제대로 거절해야 한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회의의 기본 지겨운 회의를 피하는 방법 회의에 활기를 더해줄 브레인스토밍 브레인스토밍,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상대를 미치게 하는 ‘아’와 ‘어’의 차이 일찍 경험할수록 잘할 수 있는 것, 프레젠테이션 정리, 정리, 또 정리해도 과하지 않다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주는 조언 3장. 관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까? 회사를 멋지게 알리는 꽤 괜찮은 사람들 동료를 내 편으로 만든다는 것 눈치를 봐야 하는 정확한 이유 기억나지 않는 수많은 인턴들 예절과 예의는 다르다 미소와 칭찬, 아끼면 똥 된다 잘생김보다 중요한 얼굴의 느낌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많아도 잘 듣는 사람은 드물다 ‘쿠나쿠나’, 그 놀라운 공감의 힘 감사한 마음을 전해야 하는 순간들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주는 조언회사는 일 잘하는 신입을 기대하지 않는다! 기본자세를 먼저 갖추고 일머리를 키워라! 이 책은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이 회사에 녹아들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기업교육 강사로 영향력 있는 강의를 펼치고 있는 저자가 기업에서 만난 신입사원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신입사원이라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꼼꼼히 알려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상황에 맞는 복장 갖추기, 인사 제대로 하기, 불평하지 않기, 정리하기 등 ‘이런 당연한 걸 모르는 사람도 있나?’ 싶은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연하게 여겨지는 단순한 일도 실제로는 제대로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또 회식 자리나 차 안에서 신입사원의 자리, 상사에게 보고하는 방법과 같이 ‘꼭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는 사회생활에서 중요하지만 누군가 지적하거나 말해주지 않으면 잘 깨닫지 못하는 것들이다. 사소해 보여도 회사에 출근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사원에게는 이런 모든 자세와 행동이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묻기 전에는 어디서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직장 예절과 일 잘하는 법을 이 책으로 배워보자. 후배에게 가르쳐주듯이 친절하면서도 따끔하게 현실적인 조언을 던져줄 것이다. 잡일을 대하는 자세부터 스피치 기술까지, 평범한 당신도 회사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총 3가지 주제로 나누어 현명한 신입사원의 자세에 대해 소개한다. 첫째는 ‘기본’을 어떻게 갖출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다.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기본’부터 갖추어야 한다. 기본이란 지키지 않았을 때 누군가 지적해주지도 않을뿐더러, 알더라도 막상 제대로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인사, 잡일을 대하는 자세, 깔끔한 복장, 앉는 자리 배정 등 쉬워 보여도 현실에서는 놓치기 쉬운 일들이 그것이다. 어느 회사든 신입사원에게 뛰어난 기획력, 프레젠테이션 능력, 빛나는 아이디어를 기대하지 않는다. 사회생활의 기본이 먼저 갖춰진 직원이 성과도 좋다. 두 번째로는 일을 어떻게 해야 잘하는 것인지, 똑소리 나는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업무 스킬을 소개한다. 모든 일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해 커뮤니케이션으로 끝난다. 물론 월급받는 만큼 성과를 창출하는가가 일 잘하는 기준이 되지만 업무 보고, 상사와의 대화, 회의, 프레젠테이션 등 커뮤니케이션만 잘해도 똑 부러진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알면 직장생활의 절반은 성공이다. 세 번째는 직장 내 관계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혼자 일하지 않는다. 인간관계는 힘든 회사에서 버티는 힘이 되기도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싶게 하는 골칫덩어리가 되기도 하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어도 직장생활을 무난하게 해나갈 수 있는 관계의 기본 전략은 있다. 눈치, 예의, 미소, 칭찬, 경청, 공감, 감사 등이 바로 동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무기다. 그렇게 내 편으로 만든 동료들은 힘든 회사생활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3가지 기본 능력을 갖추어 회사에서 인정받는 직원으로 거듭나보자.보고를 하면 아무런 지적도 하지 않으면서 계속 다시 해오라는 상사가 있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려주는 상사가 있다. 또 무엇이 문제이니 이렇게 고치면 좋겠다고 알려주기까지 하는 훌륭한 상사도 있다. 당신이 원하는 상사는 분명 첫 번째보다는 세 번째 유형이겠지만, 아쉽게도 이런 상사를 항상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무엇이 문제인지를 알려주면서 이런저런 잔소리로 당신을 힘들게 만든다 하더라도 첫 번째 상사보다는 두 번째 상사가 당신의 발전을 위해 더 좋다. 또한 무슨 보고를 하더라도 무조건 좋다고 하는 상사보다는 지적해주는 상사가 훨씬 더 좋다. 무조건 좋다고 하는 상사가 당신의 발전에 도움이 될 일은 그리 많지 않다. 게다가 그런 상사는 당신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일이 좋은 결과를 내지 않았을 때 당신에게 많은 책임을 전가할 수도 있다. 규모나 크거나 오래된 회사일수록 견고한 원칙과 규율이 있다. 그것은 안정적인 시스템을 위해 구축해온 그들만의 방식이자 노하우인 것이다. 물론 그것들이 때론 불합리해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신입사원으로 한두 달 지내보았다고 선배와 상사를, 그리고 회사를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될 것이다. 개선 없는 비판이 쌓이면 그것은 비난이며 불신이 되어버린다.아직 우리는 회사를 다 파악하지 못했고, 시스템을 다 이해하지 못했으며, 회사에 대한 온전한 애사심을 가지지 못했다. 그러니 자신이 들어간 회사를 쉽게 판단하지 말자. 누워서 침 뱉기가 될 수도 있다. 간혹 첫날부터 불평을 늘어놓는 신입들이 있는데 그들을 논리적이라고 칭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신입사원의 불만은 그저 투덜거림으로 여겨질 때가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상사는 보고를 자주 하는 사람을 좋아할까? 아니면 드문드문 보고하는 사람을 더 좋아할까? 여러분이 상사가 된다고 생각해보자. 자신이 이끄는 부서의 업무 상황이 수치화되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이 팀은 20%, 저 팀은 80%, 또 다른 팀은 50%의 진척을 보인다면 20% 쪽으로 힘이 들어가고 속도를 붙여줘야 한다. 그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그러므로 농담으로라도 상사에게 자주 보고하는 것이 좋다. 자주 보고하는 것은 상사에게는 일의 진척을 보여주는 것인 동시에 문제를 그때그때 공유하게 되어 나중에 혹시나 문제가 일어났을 때 상사와 문제를 해결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물론 자신이 현재 어떤 업무를 하고 있으며, 얼마만큼 진행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방법이 되기도 한다. 이것이 중간보고의 역할이다.
월간최신 취업에 강한 에듀윌 시사상식 2023.3
에듀윌 / 에듀윌 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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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소설,일반에듀윌 상식연구소 (지은이)
명쾌한 시사 이슈 정리와 깊이 있는 콘텐츠로 필기, 논술, 면접 등 취업시험 대비에 도움을 주는 교재다. 상세한 상식 키워드 해설과 어려운 단어 하나하나까지 풀어 쓴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시사, 철학, 과학, 예술, 역사 전반의 흥미로운 지식으로 교양을 업그레이드 해준다.PART 01 Cover Story 006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금세기 5번째 지진 대참사...한국 긴급구호대 급파 012 난방비 폭탄 고지서 에너지 가격 폭등...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PART 02 분야별 최신상식 018 정치·행정 ‘위례·대장동 의혹’ 이재명 구속영장 청구...야당 장외투쟁 與, 당권 레이스 격화|이상민 탄핵안 가결...헌정사 첫 국무위원 탄핵소추 030 경제·산업 1월 반도체 ‘수출쇼크’...무역적자 127억달러 역대 최대 대만 반도체 수출액 18% 늘 때 한국은 1% 증가|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 3%대로 하락 044 사회·환경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658일 만에 ‘권고’ 착용으로 ‘국보법 위반’ 민노총 압수수색|법원, ‘베트남전 학살’ 韓 정부 배상책임 첫 인정 056 국제·외교 다보스포럼서 쏟아진 경고...“인플레 아직 안 끝났다” 尹 대통령 “UAE 적은 이란” 발언 후폭풍|美, 영공 침범 中정찰풍선 격추 066 북한·안보 尹 대통령, 연초 핵무장 발언 파장 나토 사무총장 “한국, 우크라이나에 군사적 지원해야”|KF-21 첫 초음속 비행 성공 072 문화·미디어 절도로 국내 반입한 고려불상 소유권 日로 “국내 미술 경매시장 24년간 1830배 성장”|넷플릭스 계정공유 금지 ‘공식화’ 080 과학·IT 애플 “애플페이 한국 출시” 공식 발표 삼성, 갤럭시S23 공개...발열 문제 개선|中 해킹그룹, 국내 12개 학술기관 해킹 088 스포츠·엔터 하이브, SM 전격 인수...엔터 시장 ‘지각변동’ TXT, 빌보드 200 정상|MBC가 만든 넷플릭스 예능...‘피지컬:100’ 떴다 096 인물·용어 콘고지신|제시카법|2나노 전쟁|리치세션|차터스쿨|베케플레이션 110 취향저격, 공감 100배 SNS톡!톡! 112 이것만은 꼭! PART 03 취업상식 실전TEST 118 최신시사 TEST 124 기초상식 TEST 128 기출복원 TEST | 보훈교육연구원·부산대병원 134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38 KBS 한국어능력시험 140 ENGLISH EXERCISE 142 직무적성검사 144 공기업 NCS TEST 146 NCS 고난도 유형 PART 04 상식을 넘은 상식 150 ISSUE & 논술 ① 한미 금리역전 현상, 어떻게 볼 것인가 ② 한전 적자 발생 원인과 해결 방안 162 생생 취업정보 164 팩트 시사 | AI 게임체인저 ‘챗GPT’ 돌풍 166 댄디 한국사 | 솥 이야기 168 고전강독 | 양상군자_대들보 위의 군자 170 문화산책취업 상식/논술/면접/교양을 위한 최적의 선택! [에듀윌 시사상식]을 만나보세요. [에듀윌 시사상식]은 명쾌한 시사 이슈 정리와 깊이 있는 콘텐츠로 필기, 논술, 면접 등 취업시험 대비에 도움을 드립니다. [에듀윌 시사상식]은 상세한 상식 키워드 해설과 어려운 단어 하나하나까지 풀어 쓴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습니다. [에듀윌 시사상식]은 시사, 철학, 과학, 예술, 역사 전반의 흥미로운 지식으로 교양을 업그레이드해 드립니다. “출제 가능성 큰 핵심 이슈의 명쾌한 정리” “친절하고 꼼꼼한 상식 키워드 서술” “사고의 틀을 넓혀주는 깊이 있는 콘텐츠” 상식 월간지 ‘부동의 베스트셀러’, 2년 연속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 [에듀윌 시사상식]을 만나보세요.
최신 개정 스피킹 중국어 STEP3
맛있는Books(JRC북스) / JRC 중국어연구소 (지은이) / 2023.03.10
16,000원 ⟶ 14,400원(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소설,일반JRC 중국어연구소 (지은이)
『NEW 스피킹 중국어 입문』의 개정판으로 내용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하여 회화와 어법을 공부한 후에 스피킹 실력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또한 정확하고 유창한 중국어 구사와 중국인의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어휘까지, 다양한 재미를 통해 여러분이 중국어 회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머리말 - 학습 내용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등장인물&일러두기 1과 제가 소개 좀 해보겠습니다. 2과 마파두부 하나 주세요. 3과 오늘 차 잡기 정말 어렵네요. 4과 우체국에 어떻게 가나요? 5과 나는 집을 구하고 싶어요. 6과 나는 자전거에 부딪혔어요. ★ 복습 01 7과 당신 정말 멋있게 차려 입었군요! 8과 에어컨을 꺼주세요. 9과 내일은 아마 비가 올 거예요. 10과 나는 먹는 것에 관심이 좀 있어요. 11과 당신은 왜 아직도 안 왔어요? 12과 당신은 무슨 일을 하고 싶어요? ★ 복습 02 부록 - 정답 및 해석 - 찾아보기신선한 내용과 구성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다양한 재미를 통해 중국어를 쉽게 느끼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생생한 표현과 살아 있는 문장 수록으로 스피킹 실력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중국어 회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스피킹 훈련을 집중 강화한 다양한 코너로 중국어 말하기 실력을 다져 자신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국어 말하기, 제대로 트레이닝 해 보세요! 최신 개정 스피킹 중국어 STEP3 『최신 개정 스피킹 중국어 STEP 3』은 『NEW 스피킹 중국어 입문』의 개정판으로 내용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하여 회화와 어법을 공부한 후에 스피킹 실력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정확하고 유창한 중국어 구사와 중국인의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어휘까지, 다양한 재미를 통해 여러분이 중국어 회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1. 복습과를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본책에 복습을 추가하여 학습한 내용을 다시 정리하면서 문제 풀이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2. 별책으로 워크북을 추가하였습니다. 본책 외에 다양한 문제를 연습하여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음원이 있는 모든 구성에 QR코드를 넣었습니다. 책 속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음원을 들을 수 있어 학습에 편리합니다.
레저렉션 1
청어람 / 10000LAB (지은이) / 2019.10.01
8,000원 ⟶ 7,200원(10% off)

청어람소설,일반10000LAB (지은이)
10000LAB 장편소설. "난민 수백 명을 치료했답니다. 혼자서요." 내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아프리카의 한 나라. 그곳에서 폭격으로 부모님을 잃게 된 청년, 이도수. 홀로 살아남은 그가 얻게 된 특별한 능력. "저는 생과 사의 경계에서 사람을 구하는 일이 좋습니다. 그게 제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유예요." 레저렉션(Resurrection: 부활, 소생), 사람을 살리다. 현대 의학계를 뒤집어놓을 통제 불가 외과의가 온다.제1장 등장 제2장 신의 손제3장 협상제4장 대수술제5장 생존 확률 제로제6장 쉴 틈이 없다제7장 환상의 호흡제8장 표적제9장 목숨의 무게제10장 전환점제11장 가야 할 길제12장 도수의 전략제13장 천재Ⅰ내전으로 하루에도 수백 명의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아프리카의 한 나라. 그곳에 메스 하나만 들고 아비규환 속을 종횡무진 누비는 한 청년이 등장한다. 내전의 시작을 알리는 폭격으로 해외 의료 봉사를 나와 있던 부모님을 잃고, 머리에 파편이 박혔던 그날. 그 사건을 기점으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그가 보여주는 기행. “의사도 아닌 자가 어떻게…….” “그딴 게 중요해요? 지금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고요.” 환자의 숨이 완전히 멎기 전까진, 끝난 게 아니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전투를 치르는 열혈 청년의 활약이 지금 펼쳐진다! 편집자 코멘트 단순히 환자를 바로 치료하는 마법이나 이능력이 아닌, 환자의 내부를 정확하게 꿰뚫어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보조적인 능력과 그가 가진 천재성이 만났을 때, 그의 수술은 예술이 된다. 의학물에 판타지 요소를 과하지 않고 멋스럽게 가미하여 의학물 특유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조성함은 물론, 주인공의 뛰어난 활약으로 시원시원한 전개를 보여주는 작품! 남에게 휘둘리는 건 참을 수 없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담하고 당돌하게 주변을 휘어잡는 주인공의 모습 역시 작품의 매력 포인트.“안타깝지만 이 환자는 가망이 없다. 다른 환자부터…….”“살릴 겁니다.”도수가 말을 잘랐다.엄마, 아빠를 잃었던 그날처럼 손 놓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땐 지켜볼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아니다.그러한 속내를 모르는 김광석의 표정이 돌처럼 굳었다.“네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다. 하지만 육안으로 보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많은 파편이 박힌 환자가 생존한 케이스는 없다.”단정 지은 그가 모르핀 주사를 꺼냈다. 고통을 덜어주려는 것이다.그 순간.턱.도수가 손목을 잡았다.김광석이 미간을 찌푸렸다.“할리 무어 장군처럼 생존율이 희박한 게 아니라, 인력으론 불가능한 영역이란 말이다. 고통을 덜어주고 다른 환자를 보는 게 맞다.”지금 환자는 쇼크 상태.하지만 곧 깨어날 터였다.도수 또한 알고 있었다.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김광석의 말이 틀리지 않았음을.하지만 그는 포기할 수 없었다.“건물 안으로 옮겨서 수술하겠습니다.”도수는 아직도 손목을 잡고 있었다.김광석은 차가운 표정으로 말했다.“이거 놔.”“쓸데없는 짓 마세요.”“뭐? 쓸데없는 짓?”참다못한 김광석이 쌍심지를 켰다.“그렇게 아무 때나 응급수술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자네 욕심만 생각하나? 가망이 없는 환자한테 피 주머니 몇 개씩 들이부을 바엔 다른 가망 있는 환자부터 치료하는 게……!”“책임은 제가 집니다.”도수는 투시력을 끌어올렸다.샤아아아아아.동시에 여기저기 널브러진 환자들을 보았다. 그러자 피부 위로 반투명하게 빛나는 혈관들과, 그 안을 돌고 있는 혈류가 눈에 들어왔다. 동시에 응급처치 시 수혈해야 할 양이 대략적으로 파악되었다.“피 주머니는 넉넉해요. 이송이 가능한 환자들은 지혈한 후 이송하면 되고, 출혈이 심한 환자들도 수액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그걸 어떻게 판단하나? 충분하게 챙겨 왔다곤 해도, 아직 환자들 상태도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도수의 능력을 모르는 김광석으로선 당연한 의문이었다. 더 정확하려면 일일이 환자 상태를 체크하고 수혈할 수 있는 피 주머니 개수를 따져서 생존 확률이 높은 환자부터 수혈해야겠지만.그 시간이면 눈앞의 이 환자는 백 퍼센트 사망이다.도수는 김광석의 손을 놓고 지혈을 시작했다.“이렇게 시간 낭비할 여유 없습니다. 이 환자도, 다른 환자들도 빨리 손써야 돼요.”김광석은 그를 빤히 쳐다봤다.물러날 것 같지 않았다.언제 끝날지 모르는 실랑이를 하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그래, 한 번쯤은…….’어차피 경험해야 하는 일이었다.환자의 죽음.만약 그 죽음에 익숙해지지 못한 의사라면 아직 환자 목숨이 붙어 있는 이상, 쉽게 포기하기 힘들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인턴이나 레지던트들도 겪는 과정.어쩌면 아무리 비범하다 해도 아직 열아홉 살에 불과한 소년에게 너무 노련한 의사의 기준을 뒤집어씌우려 했는지 모른다.그렇게 판단한 김광석은 더 이상 말리지 않았다.“최선을 다해. 그게 환자에 대한 예의니까.”하지만 곁에서 지켜보고 있던 매디 보웬 기자의 입장은 달랐다.“잠깐만요! 지금 모험을 하겠다는 거예요? 닥터 킴은 이걸 그냥 내버려 두겠다는 거고요? 만약 환자가 사망하기라도 하면… 그럼 우리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요! 도수, 넌 아예 추방되거나 다시 투옥될 거야.”“그딴 게 중요해요?”도수가 눈을 부라렸다.“지금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고요.”그는 군인들을 향해 벼락같이 외쳤다.“실내로 옮겨요! 당장!”군인들이 눈치를 보며 주춤거리자, 도수가 차가운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저 말고도 환자가 사망할 경우 책임질 분이 또 계십니까?”“……!”그제야 군인들이 움직였다.환자를 이송하는 그들을 보며 매디 보웬이 입술을 파르르 떨었다.“네가 아무리 뛰어난 의사라고 해도 모두를 살릴 순 없어.”“닥쳐요, 매디.”냉정하게 말한 도수는 혈액을 챙긴 뒤 군인들의 뒤를 쫓아갔다.뒤에 남겨진 매디 보웬은 김광석을 쏘아보며 말했다.“방금 들었어요? 지금 나보고 닥치라고…….”“닥치고 쫓아가요, 미스 보웬. 당신의 도움이 필요할 거요.”그 말을 남긴 김광석은 혈액 가방을 메고 다른 환자를 보러 떠났다.입술을 잘근잘근 씹던 매디 보웬이 중얼거렸다.“미치겠네……!”- 본문 발췌
한국인을 위한 벨칸토 발성법
영진.com(영진닷컴) / 이안기 (지은이)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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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이안기 (지은이)
한국인의 발성과 언어에 맞춰 한국인 저자가 정리한 벨칸토 발성법. 벨칸토(bel canto)란 이탈리아 어로 '아름다운(bel) 노래(canto)'라는 뜻이다. 극적인 표현이나 낭만적인 서정보다도 아름다운 소리, 부드러운 가락, 훌륭한 연주 효과 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고도로 예술적인 기법으로 현재 이탈리아 오페라나 모차르트의 오페라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창법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발성법을 익히면, 악기가 되는 자신의 몸을 바르게 이해하고, 정확한 호흡으로 소리 내고 가창을 하게 되면, 목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아름답게 대공연장을 울리는 큰 소리로 노래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한국어와 이탈리아의 차이점을 비롯한 언어에 대한 이해부터, 발성을 위한 신체와, 두부공명, 음의 연결, 소리, 소리의 위치와 발성 연습과 같은 이론적인 내용은 물론, 성악가가 지녀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 등 성악을 하는데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이 고루 담겨 있다.머리말 차례 CHAPTER 01. 언어 01 한국어와 이탈리아어 발성의 차이점 02 이탈리아어의 발성 위치 03 모음의 같은 위치(Stesso posizione) CHAPTER 02. 선생 및 학생의 자세 01 선생의 자세 성악을 가르치는 입문 방법 | 스케일과 음정 연습 | 레슨 시 발성을 녹음하고 설명하라 02 학생의 자세 무엇을 학습할 것인가에 대한 정확한 인지 | 의문 시 바로 질문하는 학습 태도 1 | 선생의 해설과 시범 발성을 이해하는가 CHAPTER 03. 발성을 위한 신체의 이해 01 발성을 위한 신체의 이해 횡격막 | 복근(복직근, 복사근, 복횡근) | 요근 | 배근 02 성대의 구조와 발성 구조 성대의 운동 원리 | 성대 주변의 근육 CHAPTER 04. 두부공명 01 두부공명(두성) 두성의 원리 | 혀의 기능 | 설근, 설골과 성대의 연결 02 복근과 두부공명의 상관관계 복근의 사용법 | 성대의 위치와 혀의 위치 | 명치의 작용 원리 | 신경 포인트 CHAPTER 05. 음의 연결과 가창 01 호흡과 모음의 연결 02 저음과 고음의 발성 03 가슴(Petto)의 사용법 04 Regato(레가토)를 하는 방법 05 Sotto(또)의 응용 06 새는 음(Fisso)과 꽉찬 음 07 Cperto(소리의 덮음) 08 Colorare(음색 변화시키기) 09 Balla(발라) 10 너 자신을 알라 CHAPTER 06. 소리에 대한 이해 01 양보다는 질(Quantita & Qualita) 02 소리의 종류 03 소리의 전향 04 Mezza Voce(메짜 보체)와 Mezza di Voce(메짜 디보체) 05 팔세토(Falsetto) 06 소리를 내면서 하는 호흡 훈련 07 소리의 attack CHAPTER 07. 소리의 위치 01 소리의 높이와 낮은 점 02 소리의 시작점 03 소리의 분류 04 소리의 Sound gate CHAPTER 08. 발성 연습의 시작 01 발성 연습의 시작 비음(콧소리) 02 발성 전 예행 동작 설근의 마사지 | 턱의 운동 03 성대의 후퇴 04 발성 시 신체의 자세 05 발성 시 소리의 폭(넓이) 06 모음 발성을 만드는 방법 “아”의 발성 | “에”의 발성 | “이”의 발성 | “오”의 발성 | “우”의 발성 07 종합적인 모음 연습 08 자음의 발성법 파열음 | 통비음 | 마찰음 | 기식음 | 파찰음 | 탄음 | 반모음 09 발성 연습 발성 연습 악보1~10 | 두 번째 악보 CHAPTER 09. 본격적인 가창 전에 유의할 점 01 신중하고 어려운 조언 02 실패를 두려워마라 03 기성가수도 끊임없이 공부한다 04 음주, 흡연, 음식 05 운동 06 기침, 가래 07 감기 08 공연 전, 후 09 연주 시 감정 조절 10 마이크의 사용 11 크로스오버(Crossover) 12 오페라 가수 13 콘서트 가수 14 리트 가수 15 반주자의 역할 16 교회독창자 17 자기의 목소리로 노래하라 CHAPTER 10. 실전 가창과 레슨 01 O del mio amato ven(오 사랑하는 나의 님) 02 O del mio dolce ardor(오 감미로운 사랑) 03 L’elisir d’amore(사랑의 묘약) 중 Una furtiva lagrima(남 몰래흐르는 눈물) 04 La Traviata(라 트라비아타) 중 De'miei bollenti(불타는 가슴을) 당부하고 싶은 말 부록 학생들의 레슨 노트 수록곡 전곡 악보언어의 차이와 발성기관을 통해 성악 가창을 이해한다! 이 책의 제목에는 ‘한국인을 위한’이라는 말이 붙어 있다. 굳이 한국인을 위한이라는 명제를 단 이유는 무엇일까. 당연한 말이겠지만 한국인은 한국어를 기반으로 노래를 한다. 하지만 성악가들이 주로 부르는 노래는 한국어가 아닌 이탈리어나 독일어 등 외국의 언어로 된 노래들이 많다. 언어가 다르면, 필연적으로 그 언어를 내는 소리 역시 다를 수밖에 없다. 우리는 쉽게 한국어의 ‘아’와 이탈리어의 ‘아’가 같다고 여기겠지만 실제로 소리를 내 보면 다른 소리가 나온다고 한다. 한국어의 발음과 발성으로 이탈리아어 노래를 부르다 보니, 자연스럽고 바른 발성이 아닌 삐걱거리는 인골라가 되고 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두부발성(두성)을 토대로 우리 몸의 발성기관을 이해하며, 올바른 호흡 사용하여 노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성악 입시 준비, 이 책의 입시곡 해설만 익히면 성악 전공을 준비하는 입시생들에게 가장 부담스럽고 어려운 부분은 바로 실기 준비일 것이다. 가창은 입시에서 합격의 성패를 가르는 요소로 곡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발음, 음악성, 발성 등 여러 부분을 염두에 두고 노래를 불러야 한다. 오랜 기간 입시생들을 위한 레슨 및 기존 성악가들을 대상으로 한 특수 레슨을 하고 있는 저자는 그간의 레슨 경험을 살려, 입시에 많이 사용되는 오페라와 이탈리아 가곡의 실전 가창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또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방법뿐 아니라 오랜 기간 학생들을 가르쳐 온 선생님의 입장에서 노래를 부를 때의 자세, 그리고 발성, 준비사항은 물론 마음가짐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전하고 있다.
도서관의 삶, 책들의 운명
글항아리 / 수전 올리언 (지은이), 박우정 (옮긴이) / 2019.10.14
19,000

글항아리소설,일반수전 올리언 (지은이), 박우정 (옮긴이)
1986년 4월 29일 아침, 로스앤젤레스 공공도서관에서 화재경보가 울렸다. 놀라서 소지품을 챙기고 허둥지둥 뛰쳐나오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당시 안에 있던 400여 명의 사서와 이용객들은 '또 시끄럽게 울리네'라며 귀찮아하는 기색이었다. 어차피 다시 들어올 거니 소지품도 그대로 둔 채 나갔고, 도서관은 8분 만에 비워졌다. 다들 밖에서 다시 들어가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성냥 하나에서 시작됐을지 모르는 이 대화재는 소방관들조차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틈을 타 전력질주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40만 권의 책을 한 줌의 재로 남겼으며, 70만 권의 책을 훼손시켰다. 그곳에 남겨진 것은 비통함과 재 냄새뿐이었따. 역대 최대 공공도서관 화재 사건인 이 일은 그러나 신문과 방송에서 다뤄지지 않았고, 책 애호가들조차 이런 일을 모른 채 지나갔다. 책 애호가 수전 올리언은 사건 발생으로부터 30년 뒤 이 일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누군가 일부러 도서관에 불을 지른 걸까? 그는 과연 누구일까? 수전은 도서관과 사서들의 이야기를 지금껏 누구도 하지 않은 방식으로 풀어낸다. 도서관의 연대기와 화재, 그 여파가 기록되는 가운데 독자들은 진화하는 유기체로서의 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무덤 속으로 들어간 사서들과 현재 로스앤젤레스 공공도서관을 지키고 있는 사서들, 수많은 이용객이 우리에게 책과 도서관에 얽힌 삶을 들려준다.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감사의 말 출처에 관하여 사진 출처모든 책이 사라졌다, 사라졌다, 사라졌다 비통함과 재 냄새로 가득 찬 서고 여행기 미국 역사상 가장 큰 화재이자 손실을 입은 로스앤젤레스 공공도서관의 참사를 추적하다 『워싱턴포스트』가 ‘국보’라고 일컬은 논픽션의 대가 수전 올리언이 도서관 최대 수수께끼를 파고 들어가는 탁월한 탐구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미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2018년 올해의 책 ★리스 위더스푼 헬로 선샤인 북클럽 추천작 ★시카고공립도서관 최고의 책 1986년 4월 29일 아침, 로스앤젤레스 공공도서관에서 화재경보가 울렸다. 놀라서 소지품을 챙기고 허둥지둥 뛰쳐나오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당시 안에 있던 400여 명의 사서와 이용객들은 ‘또 시끄럽게 울리네’라며 귀찮아하는 기색이었다. 어차피 다시 들어올 거니 소지품도 그대로 둔 채 나갔고, 도서관은 8분 만에 비워졌다. 다들 밖에서 다시 들어가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성냥 하나에서 시작됐을지 모르는 이 대화재는 소방관들조차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틈을 타 전력질주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40만 권의 책을 한 줌의 재로 남겼으며, 70만 권의 책을 훼손시켰다. 그곳에 남겨진 것은 비통함과 재 냄새뿐이었따. 역대 최대 공공도서관 화재 사건인 이 일은 그러나 신문과 방송에서 다뤄지지 않았고, 책 애호가들조차 이런 일을 모른 채 지나갔다. 책 애호가 수전 올리언은 사건 발생으로부터 30년 뒤 이 일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누군가 일부러 도서관에 불을 지른 걸까? 그는 과연 누구일까? 수전은 도서관과 사서들의 이야기를 지금껏 누구도 하지 않은 방식으로 풀어낸다. 도서관의 연대기와 화재, 그 여파가 기록되는 가운데 독자들은 진화하는 유기체로서의 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무덤 속으로 들어간 사서들과 현재 로스앤젤레스 공공도서관을 지키고 있는 사서들, 수많은 이용객이 우리에게 책과 도서관에 얽힌 삶을 들려준다. 위트와 통찰력, 연민에 바탕을 둔 심도 있는 조사력으로 이 책은 도서관이 왜 우리 마음과 정신, 영혼의 본질적 부분으로 남았는지 입증할 것이다. 도서관이 한 줌의 재가 된 날 연기탐지기가 울리기 시작하자, 건물을 빠져나온 400명의 사람들은 도서관 밖 보도에 모여 상황이 수습되기를 기다렸다. 낡은 경보 시스템 탓에 자주 화재경보가 울렸기 때문에 누구도 별것 아닌 듯 여겼다. 하지만 옅은 보랏빛을 띠던 연기는 회색으로 짙어지더니 시커멓게 변했다. 책 표지들은 팝콘처럼 팡팡 터지고 페이지에는 불이 붙어 날아다녔다. 뜨거운 공기가 벽을 적시고, 열기로 콘크리트 조각이 녹아 사방으로 튀었다. 동북쪽 서가에 있던 책들은 부스러기와 재, 가루가 되어버렸고 새까맣게 탄 페이지들은 1피트 높이로 쌓였다. 마지막 남은 불길이 펄럭이고 소용돌이치다 가라앉았고 마침내 사라졌다. 불이 꺼지기까지 산소통 1400개, 구조 커버 1만3440제곱피트, 플라스틱 시트 2에이커, 톱밥 90더미, 물 300만 갤런 이상, 로스앤젤레스시 소방인력과 장비의 대부분이 소요되었다. 1986년 4월 29일 오후 6시 30분, 도서관에 난 불이 마침내 “진압”되었다고 공표되었다. 7시간 38분 동안 맹위를 떨친 뒤였다. 잃은 것들의 목록은 이렇다. 프랑스의 판화가 귀스타브 도레의 삽화가 실린 1860년도판 『돈키호테』. 성경, 기독교, 교회사에 관한 모든 책. 인물 H에서 K까지의 모든 전기. 미국과 영국의 모든 희곡. 모든 셰익스피어. 컴퓨터, 천문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의학, 지진학. 공학, 금속공학과 관련된 책 9000권, 과학부의 제본되지 않은 모든 원고. 건축가 안드레아 팔라디오가 1500년대에 쓴 책. 도면과 설명서가 첨부된 1799년부터의 미국 특허 목록 550만 개, 비슷한 시기부터의 캐나다 특허 자료. 저자 A부터 L까지의 문학작품 5만5000권. 최초의 현대 영어 완역본인 1635년도 커버데일 성경. 수십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제인 항공 연감. 경영서 9000권, 잡지 6000권. 사회과학서 1만8000권, 1896년에 나온 패니 파머의 『보스턴 요리학교 요리책』 초판, 팝콘 레시피책 6권을 포함한 요리책 1만2000권. 물에 닿으면 끈적끈적한 곤죽이 돼버리는 유광지에 인쇄된 예술 간행물과 예술서적 전부. 조류학 도서 전부. 도서관이 소장했던 마이크로필름의 4분의 3. 물에 젖자 떨어져버린 사진 2만 장의 정보 라벨. 불탄 구역에 어쩌다 잘못 꽂혀 있던 모든 책. 불타거나 훼손된 책의 수는 일반적인 도서관 분관 15개의 소장 도서를 전부 합친 것과 맞먹었다. 미국 역사상 공공도서관이 입은 최대의 손실이었다. 금발의 해리 피크, 그가 방화범일까 수전 올리언은 우선 도서관의 유력 방화범으로 지목되었던 해리 피크를 조사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녀는 해리가 정말 도서관에 불을 질렀는지, 만약 그랬다면 이유가 뭔지, 죄가 없다면 어쩌다 기소되었는지 알고 싶었다. 하지만 취재에 들어갔더니, 그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수전은 그의 누나, 애인, 그와 가까웠던 성직자, 친구들, 동료들을 한 명 한 명 만나 해리라는 인물의 몽타주를 그려간다. 이 책에는 해리 피크의 성장 과정과 가정환경, 연애 경험, 성격적 특성 등은 물론이고 도서관 화재 당일 그의 행적 또한 꼼꼼히 기록되어 있다. 실제로 해리는 화재가 일어난 아침에 도서관에 있었고 심지어 친구에게 자기가 방화범이라고 이야기한다. 사람들은 그가 평소대로 허풍을 떠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수사 당국의 판단은 달랐다. 사서 여러 명도 해리가 사서들만 출입할 수 있는 공간에 갑자기 나타났다고 증언했다. 한 노파는 화재 때 해리와 자신이 부딪쳤다고 말해 그가 현장에 있었음을 증언했다. 결국 해리는 수사 선상에 올라 체포되었다. 하지만 해리를 범인으로 붙잡아둘 만한 법적인 증거는 하나도 없었다. 무엇이든 입증할 만한 것은 재 속으로 사라진 지 오래고, 사건 당일 방화 지점조차 확정지을 수 없었다. 그래도 비밀을 풀고 싶었던 저자는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사건에 매달리며, 로스앤젤레스 공공도서관과 관련된 모든 사람을 만나 인터뷰를 한다. 그러면서 잠깐 주목을 끌고 시야에서 사라졌던 ‘해리 피크 사건’을 전면적으로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서가에서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었을까 화재를 조사하면서 만난 인물들의 도서관에서의 삶은 이 책의 커다란 기둥이 된다. 저자는 화재 당시 근무 중이던 사서들과 경비, 진압 작전에 투입되었던 소방관과 이후 도서관 재건에 힘을 실어주었던 기업가 등을 찾아가 인터뷰하고 사건 이면의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또한 개관 당시부터 도서관을 지킨 역대 사서와 경영진들의 삶은 독자에게 도서관의 진화하는 모습을 펼쳐놓는다. 로스앤젤레스 공공도서관은 1873년 1월에 문을 열었다. 회비가 비싸 부자들만 이용할 수 있었고 규칙은 엄격했다. 여성들은 ‘숙녀용 열람실’에서 선별된 잡지만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의 출입도 금지되었다. 이런 시기에 폐쇄적인 도서관 문화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 사서 메리 포이, 다양한 책을 도서관에 들여놓다 악마와 바람이 났다며 구설수에 오른 테사 켈소, 여성이라는 이유로 해고 소송에 휘말린 도서관장 메리 존스, 과학 서적에 독극물 경고 도장을 찍어 분류한 찰스 러미스 등이 무덤 속에서 살아나 도서관의 연대기를 풀어나간다. 특히 워런은 역대 도서관 운영자들 중에서 가장 열렬한 독서가였다. 그녀는 사서들의 가장 큰 한 가지 책무가 열심히 책을 읽는 것이라고 믿었다. 그녀는 사서들이 독서 행위 자체를 좋아하길 바랐다. 1935년에 도서관협회에서 한 연설에서 “사서들은 술꾼이 술을 마시는 것처럼, 새가 노래하는 것처럼, 고양이가 잠을 자는 것처럼, 혹은 개가 산책을 가자는 말에 반응하는 것처럼 책을 읽어야 한다. 사서로서의 양심이나 훈련 때문이 아니라 세상의 다른 어떤 일보다 책 읽는 것을 택할 것이기 때문에”라고 말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재 도서관의 보안 책임자인 데이비드 아귀레의 독자들 목격담도 흥미롭다. 아귀레는 매주 약 100건의 문제들에 직면하는데, 소지품 도난, 컴퓨터 이용 제한 시간을 너무 많이 오버하는 사람, 심지어 도서관에서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들까지 발견한다. 그중 아귀레가 가장 곤란해하는 문제는, 도서관에 터줏대감처럼 자리잡고 있는 노숙인들에게 냄새가 난다고 말해야 할 때다. 공공도서관은 노숙인을 품어야 하기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지만, 다른 이용객들이 ‘냄새’를 불쾌하게 여기면 보안 담당자가 그들의 불평을 대신 전해야 해서 괴롭다. “냄새 난다는 말이 얼마나 모욕으로 들릴지 알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나는 가끔씩 그 말을 해야 한다.” 책을 복원하자 도서관이 부활했다 화재 소식이 도시 여기저기로 퍼지면서 수천 명의 자원봉사자가 몰려들었다. 불에 그을린 채 물에 젖은 70여 만 권의 책을 냉동고로 옮겨 복구 작업을 시작해야 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사흘간 밤낮으로 일했다. 연기 자욱한 건물 안에서 문밖까지 손에서 손으로 책을 전해 날랐다. 저자는 이 긴급한 순간을 “로스앤젤레스 시민들로 살아 있는 도서관을 이룬 것 같았다”고 묘사한다. 시민들이 스스로 공유된 지식을 보호하고 전달하는 체계를 만들었다는 의미였으며 이는 도서관이 매일 하는 일이기도 했다. 화염 속에서 살아남은 책들은 상자 5만 개에 담겨 영하 56도의 식품창고로 보내졌다. 그리고 2년 뒤 해동, 건조, 소독을 하고 보수하여 다시 제본할 준비를 마쳤다. 시는 책을 살릴 자금을 마련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다. 로스앤젤레스 공공도서관이 화마에 사라지고 7년 뒤인 1993년 10월 3일, 신문에는 ‘도서관 재개관’이라는 헤드라인이 실린다. 개관식에는 200만 권이 넘는 책을 꽂는 ‘책 꽂기 파티’가 열렸고 5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 도서관의 부활을 축하했다. 저자는 우리의 정신과 영혼에 각자의 경험과 감정이 새겨진 책이 있다고 말한다. 각 개인의 의식은 스스로 분류하여 내면에 저장한 기억들의 컬렉션이자, 한 사람이 살아낸 삶의 개인 도서관이라는 것이다. 이는 누구와도 공유할 수 없으며 우리가 죽으면 불타 사라진다. 그러나 세상과 공유한다면 생명을 얻게 된다. 『도서관의 삶, 책들의 운명』은 비통함과 유쾌함으로 가득한 도서관 여행기로서 우리에게 생명을 얻어 각자의 기억 도서관에 오래도록 꽂히게 될 것이다.로스앤젤레스 중앙도서관 화재는 작은 사건이 아니었다. 담배꽁초가 쓰레기통에서 연기를 피우다 말없이 꺼진 정도가 아니었다. 7시간 넘게 활활 타올라 온도가 섭씨 1100도에 이른 거대하고 맹렬한 화재였다. 불길이 어찌나 사나웠던지 로스앤젤레스시의 거의 모든 소방관이 출동했고 100만 권이 넘는 책이 불타거나 훼손됐다. 불이 났을 때 나라 반대편에 살고 있었다 해도 이렇게 어마어마한 사건, 특히 책과 관련된 사건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내가 몰랐던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도서관 화재 수사가 특히 더 어려웠던 건 공공장소에서 일어났기 때문이다. 책을 빌리지 않는 이상 도서관에서 보낸 시간은 기록에 남지 않고 그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른다. 중앙도서관 화재는 개관 후 한 시간 뒤에 시작되었다. 건물에는 이용객이 200명이나 되었고 그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들어왔다 나갔는지 알 길이 없었다. 도서관은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다. 이 말은 모든 사람이 용의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었다. 나는 도시 곳곳에서, 공원에서, 보도에서, 버스정류장에서 술을 마시고 공공연하게 약을 하는 사람들을 봤다. 사회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를 도서관도 안고 있다. 사회와 도서관의 경계에 허점이 많기 때문이다. 사회의 모든 좋은 것이 도서관에 들어온다. 나쁜 것도 마찬가지다. 사회의 문제들이 도서관에서 확대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노숙인과 약물 복용, 정신질환은 로스앤젤레스의 어떤 공공장소에서도 볼 수 있는 문제들이다. 한 가지 차이점은, 거리에서 정신질환자를 보면 길 건너편으로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도서관에서는 더 좁고 친밀한 공간을 공유한다. 함께 앉는 책상, 함께 나눠 보는 책들, 함께 쓰는 화장실, 도서관이 지니는 이런 공용성이 도서관의 본질을 이룬다.
R프로그램으로 배우는 해양 통계학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 조홍연, 이기섭 (지은이) / 2023.12.29
23,000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소설,일반조홍연, 이기섭 (지은이)
해양 데이터를 다루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다시 말하면 통계를 이용한 분석에 어려움이 있지만, 통계를 멀리할 수 없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쉽게 통계와 데이터를 설명하기 위해 이 책은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통계를 접하며 한번쯤 궁금했지만, 정확히 알 수 없던 통계 관련 질문과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읽고 실제 실습을 해나가다 보면 실질적인 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이 생길 것이다.서문 CHAPTER 01 해양 관측자료와 통계분석 1.1 해양 관측자료 1.1.1 변수와 관측 데이터 1.1.2 관측항목 및 방법 1.1.3 해양 데이터 분류 1.2 통계분석의 기본 개념 및 가정 1.2.1 통계분석의 기본 개념 1.2.2 통계분석의 기본 가정 1.2.3 통계분석 문제 분류 1.3 코딩 : 통계분석 도구 1.3.1 코딩을 위한 프로그램 설치 1.3.2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하는 방법 1.3.3 코드 실행 결과를 해석하는 방법 CHAPTER 02 일반 통계 : 모수 추정 및 검정 2.1 기본 통계용어 정의 2.2 데이터의 분포 형태 추정 2.2.1 데이터에 대한 기본 정보 2.2.2 데이터 분석 절차의 첫걸음 2.2.3 데이터 변환 2.2.4 데이터 분석 절차 2.3 모수 추정 2.3.1 데이터 정리 및 요약 2.3.2 통계 측도 추정 2.3.3 구간 추정 2.4 가설의 검정(hypothesis testing) 2.4.1 기본 설정 정보 및 검정절차 2.4.2 독립성 검정 2.4.3 정규분포 적합 검정 2.5 두 표본의 차이 검정 2.5.1 두 표본의 평균 차이 검정 2.5.2 두 표본 이상의 분산 차이 검정 2.5.3 두 표본 이상의 평균 차이 검정 2.6 두 독립변수의 상관분석 2.6.1 피어슨 상관계수 2.6.2 순위 상관계수 2.7 두 변수의 회귀분석 2.7.1 회귀분석의 기본 가정과 분석 절차 2.7.2 회귀계수 추정의 원리 2.7.3 두 변수의 로버스트 회귀분석 CHAPTER 03 시간변화 자료 3.1 시계열 자료의 특성 및 기본 매개변수 3.1.1 시계열 자료의 형식 및 특성 3.1.2 기본 통계측도 3.2 시계열 자료의 추세 및 독립 검정(independence test) 3.2.1 추세 진단 및 처리(제거, detrending) 3.2.2 독립 검정 방법의 적용 및 분석 3.3 시계열 모델의 구조 및 매개변수 추정 3.3.1 시계열 자료의 탐색 3.3.2 시계열 자기상관 모델(ARIMA) 3.3.3 계절성을 고려한 ARIMA 모델 3.3.4 모형의 예측 성능평가 3.4 시계열 자료의 주기 분석 3.4.1 시계열 자료의 스펙트럼 분석 3.4.2 불규칙 시계열 자료의 조화분석(harmonic analysis) CHAPTER 04 공간자료 분석 4.1 해양 공간(분포)자료와 관측방법 4.1.1 공간 관측정점의 선정 방법 4.1.2 공간자료의 분석 목적 4.2 공간정보 기초 4.2.1 공간정보의 입력 및 좌표변환 4.2.2 공간정보 편집(Clipping, Overlay) 4.2.3 두 지점의 거리 계산 4.2.4 공간 자기상관 4.3 자료 공백 지점의 공간정보 추정 4.3.1 역거리가중법(Inverse Distance Weighted, IDW) 4.3.2 Kriging 기본이론 4.3.3 Variogram 4.3.4 Kriging 4.4 공간자료 시각화 4.4.1 격자 정보의 시각화 4.4.2 등치선 표현 CHAPTER 05 다변량 분석 5.1 다변량 관측자료의 유형 5.2 다변량 상관분석 5.3 주성분 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 5.3.1 고유값 분해를 이용한 방법 5.3.2 특이값 분해를 이용한 방법 5.4 요인 분석(Factor Analysis) 5.4.1 주성분 분석과 요인 분석의 개념 차이 5.5 다중회귀분석(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5.6 중복분석 5.6.1 중복분석의 기본 개념 5.6.2 중복분석 수행 시 고려 사항 5.7 기타 다변량 분석 도구와 함수 APPENDIX 부록 A.1 통계측도(statistical measures) 추정 공식 A.2 데이터의 빈도분포 함수 A.3 Shapiro-Wilk 검정 계수 추정 방법 A.4 데이터 변환, 정규분포를 따르는 데이터로의 변환 A.5 로버스트 회귀분석(개념 및 예제 코드) A.6 회귀분석 분산 성분 분리 유도 참고문헌 기본 용어 기본 기호 찾아보기 에필로그통계와 데이터를 다루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기본 입문서 이 책은 해양 데이터를 다루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다시 말하면 통계를 이용한 분석에 어려움이 있지만, 통계를 멀리할 수 없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쉽게 통계와 데이터를 설명하기 위해 이 책은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통계를 접하며 한번쯤 궁금했지만, 정확히 알 수 없던 통계 관련 질문과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읽고 실제 실습을 해나가다 보면 실질적인 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이 생길 것이다. 이에 본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1) 표준화된 분석절차를 제시하고, 분석에서 요구하는 기본 가정을 명확하게 제시 (2) 통계분석으로 널리 이용되는 공용 R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제대로 된 분석 결과를 직접 산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제시 (3) 일반적으로 빈번하게 누락되는 중요한 분석 결과의 개념과 의미 설명 (4) 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통계적인 분석과 결과 해석 지원 천천히 이론과 개념을 공부하고, 확실히 이해하기 위한 실습(Exercise), 실제 업무에 적용의 과정을 거치며 통계의 세계에 익숙해지기를 바란다.
통하는 가족
김영사on / EBS 가족이 달라졌어요 제작진 글 / 2013.05.02
12,000원 ⟶ 10,800원(10% off)

김영사on결혼,가족EBS 가족이 달라졌어요 제작진 글
EBS 〈가족이 달라졌어요〉 중에서 많은 시청자로부터 큰 관심과 지지를 받았던 내용들을 모아 엮은 책. 전문가는 말이 통하는 부모와 자식, 마음으로 통하는 부부, 삶이 통하는 고부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그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오해와 불신의 불통 가족이 전문가의 상담과 교육으로 어떻게 용서와 치유, 화해하게 되는지 그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었다. 무언가족, 싸우는 가족, 소외된 가족, 그 밖의 대한민국 모든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사랑의 기술을 전할 것이다.프롤로그 | 통하는 가족으로 살기 1장 말이 통하는 부모와 자식 엄마에게 집착하는 열여덟 살 딸 분노하는 아버지, 숨는 아들 아들 같은 사위? 2장 마음으로 통하는 아내와 남편 말을 해야 알지! 당신이 필요해 남들에게만 완벽한 남편 3장 삶이 통하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딸처럼 사랑해줄게! 육아 문제로 대립하는 두 여자 이혼을 바라는 시어머니 하숙생 며느리 이 세상 모든 가족을 위한 용서와 화해, 치유의 솔루션! 지금 내 가족이 아프다 누구나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서로에게 사랑과 기쁨만 주고 싶어 한다. 하지만 ‘표현에 서툴러, 상처가 커서, 과거를 용서할 수 없어서’ 등의 여러 이유로 가족끼리 씻을 수 없는 아픔과 상처를 주고받을 때가 많다. 이 책은 이러한 불통 가족이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용서와 화해, 치유의 솔루션을 전한다. 부모와 자식, 아내와 남편, 시어머니와 며느리 등의 가족 관계와 이혼과 재혼,입양 등의 다양한 가족 유형에서 비롯되는 갈등과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벼랑 끝으로 내몰린 가족들이 가족을 위해, 아이를 위해, 자신을 위해 변화하고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은 관계회복의 노하우뿐 아니라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감동까지 전할 것이다. * 불편한 가족 관계를 바꾸는 최고의 해결책, 소통의 기술을 전하다! 이 책에는 무언 가족, 싸우는 가족, 소외된 가족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문제가족들이 등장한다. 전문가는 이러한 문제가족들에게 소통이 없으면 가족 모두 행복할 수 없음을, 가족의 행복은 소통에서 시작됨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기술을 전한다. 1장 ‘말이 통하는 부모와 자식’에서는 부자 간 오해와 불신을 해소하고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는 소통법을 전한다. 2장 ‘마음으로 통하는 아내와 남편’에서는 상처 입은 부부관계를 치유하고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대화법을 제시한다. 3장 ‘삶이 통하는 시어머니와 며느리’에서는 고부 간 서로의 삶을 인정하고 격려하며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대한민국 모든 가족이 읽어야할 실전 지침서 많은 가족들에게 공감과 지지를 얻은 EBS 〈가족이 달라졌어요〉와 〈고부가 달라졌어요〉를 묶은 이 책은 EBS 관계회복 프로젝트 〈부부가 달라졌어요〉 〈부모가 달라졌어요〉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주변의 가족 문제로 힘들어하는 실제 사례에 전문가의 명쾌한 솔루션이 더해진 실제 가이드북이다. 때문에 문제에 직면한 가족에게는 맞춤형 긴급 처방을, 그렇지 않더라도 가족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갈등에 미리 대비할 수 있는 특별한 예방책을 제시할 것이다. *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키워드 3가지 가족 문제의 해결점은 가족 안에 있다. 또한 가족의 행복은 소통에서 시작된다. 〈통하는 가족〉이 제안한 소통의 방법을 익히고 실천해보자. 1. 마음으로 통하는 아내와 남편 되기 2. 말이 통하는 부모와 자식 되기 3. 삶이 통하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되기
수레바퀴 아래서 미니북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 헤르만 헤세 지음, 이순학 옮김 / 2017.03.01
6,900원 ⟶ 6,21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지음, 이순학 옮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재라 불린 한스 기벤라트와 헤세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 헤르만 하일러 두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규격화된 제도와 교육이 어떻게 순수한 영혼을 망가뜨리는지에 대해 알려 주는 작품이다.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역사적 배경으로 하여 학교 비판의 맥락에서 쓰인 교육 소설이다. 그러나 이 소설은 그 초점을 피교육자인 소년에게 맞추어 강압적인 학교 제도와 아버지, 마을 교회의 목사, 교장을 비롯한 학교 교사들의 몰이해와 명예욕이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의 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한글판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작품 해설 - 청소년기의 ‘자기 치료’를 위한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 작가 연보 - 헤르만 헤세 연보 영문판 Chapter One Chapter Two Chapter Three Chapter Four Chapter Five Chapter Six Chapter Seven 단어 정리집요하게 삶의 의미를 탐구했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 제도권 교육에 의해 파괴되는 어린 영혼을 그린 작품 기숙학교 문학이라는 장르를 확립한 《수레바퀴 아래서》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의 주인공인 한스 기벤라트는 헤세 자신의 모습을 투영했다고 한다.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역사적 배경으로 학교 비판의 맥락에서 쓰인 교육 소설이다. 피교육자인 소년 한스 기벤라트에 촛점을 맞추어 쓰인 이 작품은 강압적인 학교 제도와 아버지, 마을 교회의 목사, 교장을 비롯한 학교 교사들의 몰이해와 명예욕이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의 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규격화된 제도와 교육이 어떻게 순수한 영혼을 망가뜨리는지에 대해 알려 주는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19세기 말 독일에서는 청소년의 자살, 특히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의 자살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각되었다. 이 문제를 다룬 많은 비판적 보고서는 학교 학생의 자살이 세기 전환기에 크게 증가했음을 강조했고, 프로이센에서는 일주일에 한 명의 학생이 자살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통계학자도 있었다. 그 당시 청소년의 자살은 마치 세기 전환기 시기의 하나의 문화 현상처럼 여겨질 정도였다. 1880년에서 1918년 사이에는 독일에서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특히 많이 나왔고, 그 결과 세기 전환기의 독일 문학에서는 기숙학교 문학이 하나의 장르로 성립이 되었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최고의 문학적 수준으로 독일 문학에서 기숙학교 소설이란 장르를 확립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홈스쿨링, 홈과 스쿨을 넘어
민들레 / 김예슬, 김지현, 김태진, 김형태, 박미영, 박성희, 박종훈, 서경희, 서덕희, 송혜교, 유진, 이신영, 이종태, 정영희, 조혜욱, 현병호 (지은이) / 2022.05.10
12,000원 ⟶ 10,800원(10% off)

민들레소설,일반김예슬, 김지현, 김태진, 김형태, 박미영, 박성희, 박종훈, 서경희, 서덕희, 송혜교, 유진, 이신영, 이종태, 정영희, 조혜욱, 현병호 (지은이)
지난 이십여 년 동안 홈스쿨링을 선택한 다양한 가정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홈스쿨링운동의 명암을 짚고 있다. 경직된 공교육 체제 속에서 홈스쿨링이 교육의 다양성을 살리는 데 일조하기도 하지만, 자칫 또 다른 경직화를 불러올 수 있음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조기교육에 열을 올리는 부모가 자신의 욕망을 아이에게 투영해서 아이를 자기 뜻대로 키우고자 홈스쿨링을 선택하는 경우 학교보다 더 많은 억압과 통제가 가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교육이 개선되더라도 학교 시스템과 맞지 않은 아이들은 있기 마련이고, 이들에게는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필요가 있다. 건강한 홈스쿨링운동은 공교육의 변화와 사회의 민주화에도 바람직한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엮은이의 말 _ 교육의 지평을 넓히는 새로운 상상 1부 홈스쿨링을 해보니 홈스쿨링 말고 홈뒹굴이 하면 안 돼? | 조혜욱 마을 홈스쿨링, ‘같이 놀자’ | 정영희 홈스쿨링, ‘홈’을 넘다 | 김형태・박미영 기차학교 홈스쿨링 | 김태진 도시의 마을을 배움터 삼아 | 김지현 학교를 ‘버린’ 청소년의 10년 독립 프로젝트 | 유진 황매산 자락, 청년 농부 이야기 | 김예슬 홈스쿨링에 관한 10문 10답 | 이신영 2부 홈스쿨링의 빛과 그림자 홈스쿨링의 현황과 전망 | 현병호 홈스쿨링과 오만함 | 서경희 홈스쿨링을 파는 사람들 | 박성희 홈스쿨러를 위한 플랫폼, ‘홈스쿨링생활백서’ | 송혜교 학교 밖 아동들의 ‘법적’ 교육권을 보장하라 | 박종훈 홈스쿨링 제도화의 방향 | 이종태 홈스쿨링의 가능성과 한계에 관한 교육인류학적 분석 | 서덕희 <민들레 선집>은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의 길을 여는 격월간 『민들레』 잡지에 실렸던 글을 주제별로 묶은 것입니다.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교사, 부모, 시민들의 공부 모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홈스쿨링이 ‘대안’이 되려면 이 책은 지난 이십여 년 동안 홈스쿨링을 선택한 다양한 가정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홈스쿨링운동의 명암을 짚고 있다. 경직된 공교육 체제 속에서 홈스쿨링이 교육의 다양성을 살리는 데 일조하기도 하지만, 자칫 또 다른 경직화를 불러올 수 있음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조기교육에 열을 올리는 부모가 자신의 욕망을 아이에게 투영해서 아이를 자기 뜻대로 키우고자 홈스쿨링을 선택하는 경우 학교보다 더 많은 억압과 통제가 가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교육이 개선되더라도 학교 시스템과 맞지 않은 아이들은 있기 마련이고, 이들에게는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필요가 있다. 건강한 홈스쿨링운동은 공교육의 변화와 사회의 민주화에도 바람직한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홈’과 ‘스쿨’을 넘어 자의든 타의든 학교를 박차고 나오는 이들이 ‘홈’이나 ‘스쿨’에 머물고 싶은 건 아닐 테지요. 홈스쿨링, 언스쿨링, 로드스쿨링, 홈뒹굴링… 뭐라 한 단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이 교육의 형태는 단순히 교육의 방식이 아니라 삶의 방향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 홈스쿨러는 이를 ‘소셜스쿨링’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좁게는 마을과 지역, 더 나아가 해외나 인터넷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통로를 통해 배운다는 뜻의 이 용어는 경계를 허물기 시작한 교육의 더욱 과감한 변화를 요구합니다. _<엮은이의 말>‘4년 넘게 홈스쿨링을 도대체 어떻게 했는지’ 묻는 부모들에게 내가 주로 전하는 이야기가 있다. 초등학생의 경우, 스스로 뭔가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 전까지는 절대 부모가 욕심 부리지 말라는 것이다. 이참에 아이 학습 습관 좀 들여보겠다고 시간 체크하고, 예습이다, 복습이다, 문제집이다 욕심을 내다 보면 결국은 학교와 학원을 오가던 수동적인 생활에 머물고 말 것이라고…. 진짜 중요한 것은 당장의 학습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시간의 주인이 되어 자기 인생에 책임을 느끼고 뭐든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그 과정이다. 부모가 그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_김지현, <도시의 마을을 배움터 삼아> 홈스쿨링이 새로운 교육문화를 만들어내고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작용할지 권위적이고 반지성적인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쪽으로 작용할지 아직은 알 수 없다. 미국의 홈스쿨링운동을 이끈 존 홀트가 살아 있다면 진화론을 부정하고 순종을 강조하는 보수적인 기독교계가 중심이 된 지금의 미국 홈스쿨링 상황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까? 어쩌면 후대의 역사가들은 홈스쿨링운동이 미국 사회의 퇴행에 기여했다고 평가할지도 모를 일이다. _현병호, <홈스쿨링의 현황과 전망> 교육 문제만큼은 서로가 자극제가 되어야 하고 관심을 끊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내 아이를 스스로 교육할 수 있는 환경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우리, 아니 나는 홈스쿨링 부모이지만 공교육의 올바른 변화를 위해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 번 되새기지만 홈스쿨링을 하든 공교육을 하든 저 경계 밖 ‘타인’의 아이들도 같은 시대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야 할 아이들의 친구이기 때문이다. _서경희, <홈스쿨링과 오만함>
신의 암호 (하)
까치글방 / 그레이엄 핸콕 글, 정영목 역 / 1997.07.10
10,000

까치글방소설,일반그레이엄 핸콕 글, 정영목 역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플로우 / 크리스티안 그뤼닝 (지은이), 염정용 (옮긴이)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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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소설,일반크리스티안 그뤼닝 (지은이), 염정용 (옮긴이)
짧은 시간 내에 효과적인 학습법을 익히고 원하는 결과를 얻도록 안내하는 책. 대학교 재학중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저자가 본인이 직접 개발한 ‘3단계 학습사이클’을 통해 공부의 핵심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시험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 원하는 자격을 얻기 위해서, 개인적인 일상공부를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고 그 비결을 알고 싶어한다. 독일에서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저자는 공부를 잘하려면 우선 대뇌를 즐겁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뇌의 작동원리, 감각을 이용한 효율 높이기, 집중력과 몰입감을 높이는 법, 동기부여를 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법까지, 공부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분야를 다룬다.머리말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다 1장 빠르게 습득한다 : 더 빨리 읽고 더 깊이 이해하는 독서법 Lesson 01 빠르게만 읽어서는 소용이 없다 Lesson 02 텍스트를 장악하는 적극적인 독서법 Lesson 03 양적 읽기와 질적 읽기를 동시에 잡는 법 Lesson 04 효과가 검증된 읽기 연습법 Lesson 05 독서 능률을 2배 높이는 뇌 활용법 2장 치밀하게 구성한다 : 지식과 정보를 완전히 흡수하는 마인드맵 활용법 Lesson 01 공부, 구조화에서 승부가 난다 Lesson 02 생각의 지도, 마인드맵 3단계 작성법 Lesson 03 누구나 할 수 있는 마인드맵 작성 규칙 Lesson 04 실패하지 않는 마인드맵 보완법 Lesson 05 구조읽기와 구조카드를 하나로 통합한다 Lesson 06 몰입과 스트레스 관리의 비밀 3장 단단하게 유지한다 : 공부 달인으로 만들어주는 최강 복습법 Lesson 01 공감각을 활용한 절대 기억법 Lesson 02 학습시간과 분량, 효율성의 상관관계 Lesson 03 복습 리듬의 마법 Lesson 04 오감을 단련하는 훈련들 Lesson 05 공부법을 완성하는 시간관리 전략 맺음말 공부와 벌이는 게임에서 승자가 되자!“시간이 없어도 공부는 가능하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게 아니라 사이클로 돌리는 것이다 1년 만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저자가 알려주는 가장 빨리 공부 잘하는 법! <전체 개관하기 → 정리하기 → 저장하기> 학습사이클 3단계만 알면 나도 공신! 가장 빨리 공부 잘하는 법, 가장 단단히 기억하고 결과물을 내는 법 독일 ‘공신’은 이미 알고 있었다! 책을 샅샅이 읽고, 구조를 파악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기억하는 검증된 3단계 학습사이클 효과! 짧은 시간 내에 효과적인 학습법을 익히고 원하는 결과를 얻도록 안내하는 책. 대학교 재학중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저자가 본인이 직접 개발한 ‘3단계 학습사이클’을 통해 공부의 핵심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시험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 원하는 자격을 얻기 위해서, 개인적인 일상공부를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고 그 비결을 알고 싶어한다. 독일에서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저자는 공부를 잘하려면 우선 대뇌를 즐겁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뇌의 작동원리, 감각을 이용한 효율 높이기, 집중력과 몰입감을 높이는 법, 동기부여를 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법까지, 공부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분야를 다룬다. “어떻게 하면 빨리 잘할 수 있을까요?” 공부! 잘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독일의 한 대학생이 사법고시를 보기로 결심했다. 공부할 시간은 극히 적고, 공부할 내용은 너무 많았다. 그는 여러 공부법을 독파했지만 자신에게 별로 도움이 안 되고 적용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직접 자기만의 독창적인 공부법을 정리해냈다. 현재 독일에서 ‘공신’으로 불리는 크리스티안 그뤼닝은 3단계 학습사이클을 창안했고, 그 방법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가 되었다. 그는 공부 요령만 찾아헤매는 것은 아무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객관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공부법을 만들어냈다. 그는 공부가 뇌과학과 인체의 감각활동, 심리학 등의 연구 내용을 결합하여 ‘빨리 탄탄하게 공부를 잘하게 되는 법’을 만들어냈다. 핵심은 뇌와 인체의 작동원리에 대한 약간의 이해인데, 이것만 알면 공부 능률이 폭발적으로 높아진다. 그가 정리한 공부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좌뇌와 우뇌, 대뇌번연계, 뉴런과 시냅스 등 뇌의 작동방식을 이해해야 한다. -각종 공부법 요령을 반복과 숙달을 통해 ‘무의식적 능력’으로 만든다. -공부할 때 익히는 내용을 기존 지식과 연결하여 지식그물망을 넓힌다.(연상) -공부를 할 때는 다섯 가지 감각기관을 모두 결합하여 받아들인다.(공감각) -읽고 구성하고 저장하는 활동을 통째로 한 번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부는 물리적으로 인간의 뇌를 이용하고 심리적으로 감정과 컨디션 등의 요소가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다. 벼락치기나 근거 없는 요령으로는 효과가 거의 없는 분야이기도 하다. 그는 빨리 공부 효과를 보고 싶었고, 한 번 공부한 내용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았다. 그는 3단계 학습사이클이라는 학습 시스템을 개발해냈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 1단계: 더 빨리 읽고 더 깊이 이해하는 독서법 대충 읽다가 몇 번이나 되돌아가는 까막눈이가 딱 한 번 읽고도 완벽하게 이해하는 독서 천재로 우선 독서법에 관해 알아보자. 책 읽는 법에 관해 가장 잘 알려진 요령은 빨리읽기, 즉 속독이다. 짧은 시간 내에 많은 텍스트를 읽어낸다는 이 방법은 하버드, 예일 등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에서는 ‘스피드 리딩’을 1학년 교양과목으로 가르치고 있고, 미 국방부와 NASA는 물론 역대 미국 대통령 중에도 이름난 속독가가 많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속독법에 대한 관심이 높고 속독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저자는 단순히 빨리 읽기만 하는 스피드 리딩은 의미가 없다고 잘라 말한다. 관건은 ‘텍스트를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 ‘중요한 내용을 얼마나 잘 기억하느냐’라는 것이다. 그는 단순한 속독을 넘어선 진화한 독서기법으로 ‘구조읽기’를 하라고 강조한다. 구조읽기는 속독은 기본으로 달성하고 문장에 담긴 정보나 행간에 숨은 깊은 뜻까지도 한눈에 읽고 이해하며, 그것을 곧 출력 가능한 상태로 가공하고 기억하는 과정을 하나로 합친 읽기법이다. 2단계: 지식과 정보를 완전히 흡수하는 마인드맵 활용법 이것저것 건드리다 맥락 없이 헤매는 공부 좀비가 생각을 지도로 그려서 한 방에 씹어먹는 마인드맵 달인으로 공부한 내용을 잘 구조화하는 것이 공부라는 활동의 핵심이다.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그것들을 배열한 뒤(지식그물망), 머릿속에서 재구성할 때 필요한 도구는 마인드맵이다. 나무가 가지를 뻗어가는 모양으로 그리는 마인드맵은 뇌의 작동방식과 일치하고 좌뇌 우뇌를 모두 사용하며, 정보의 수정과 편집이 자유롭다. 마인드맵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하고, 견고하게 저장함으로써 즉시 출력 가능한 상태로(문제 풀이나 답안 작성) 만들 수 있다. 3단계: 공부 달인으로 만들어주는 최강 복습법 책 덮으면 까맣게 잊어버리는 공부 까마귀가 공감각 기억법으로 죽을 때까지 반복 재생하는 복습왕으로 저자는 기억술의 달인이다. 자신이 기억술에 매진하기도 했고, 세계기억력대회 참가자들을 훈련시키는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다. 배우고 익힌 것을 머릿속에 오래 저장하는 이 기술에 왜 집중했던 것일까? 저자는 공부의 실체가 기억법이라고 보았다. 저자는 “애써 습득하고 저장한 정보를 결정적인 순간에 어려움 없이 불러오는 것”이라고 했고 ‘복원’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우리가 공부를 해서 실제로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정은 기억을 통해서 가능하다. 아무리 빨리 많이 익히고 정보를 재구성해도, 결정적인 순간에 불러오지 못한다면 헛수고일 것이다. 기억술의 핵심은 연상과 공감각이다. 외워야 하는 내용을 기존에 익숙하게 알고 있는 것과 최대한 많이 연결시켜 떠오르도록 하고, 오감을 각각 따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개 이상의 감각과 결합하여 기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개인이 어떤 감각 유형이 발달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학습유형 테스트’를 해본 뒤 ‘폭포수 연습’ 같은 공감각 훈련을 활용하면 좋다. 빠르고 단단하게 공부습관을 익히는 최강 솔루션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이렇게 변한다! 3단계 학습사이클과 함께, 이 책은 공부하는 하는 사람이 늘 고민하는 학습역량의 주제들, 즉 최적의 시간관리, 집중력 과 몰입감 높이기, 동기부여,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시간관리법으로는 과제를 시급성과 중요성으로 나누어 우선순위를 배분하는 ‘아이젠하워 원칙’, 시간도둑 제거 방법, SMART한 일일계획 세우기, 인생의 전반적인 균형 유지 등에 대해 조언한다. 집중력, 몰입감, 동기부여는 뇌의 작용을 극대화하고 공감각을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음과 같은 공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난해하고 긴 글을 전보다 더 빨리,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아무리 복잡한 정보도 뇌가 잘 흡수할 수 있게 가공할 수 있다. -이미 아는 지식과 새로 배운 지식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학교에서, 시험장에서, 직장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바로 꺼내쓸 수 있다. -집중력이 향상되고 어려운 내용에 도전하는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최소한의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해낼 수 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 특별한 재능이 있거나 똑똑해야 할 필요는 없다. 사람은 누구나 학습 능력의 차이를 가지고 태어나고, 그 능력을 어린 시절에 서로 다르게 발전시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금 당신이 어떤 수준이든 상관없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남들과 비교해서 평범한 수준이라고 느끼는 사람은 월등히 능력이 향상될 것이고,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도 자신의 능력을 크게 앞지르게 된다. 그러니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눈은 한 줄씩 차례로 읽어가는 데 적합하지 않다. 눈은 움직임 없이는 어떤 선이나 그 밖의 형태를 따라갈 수 없다. 이 때문에 시선이 자주 딴 곳으로 이탈하는 것이다.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시선이 이탈하는 사이 소중한 시간이 낭비된다.
만들면서 배우는 워드프레스
한빛미디어 / 박현우 (지은이) / 2024.03.05
29,000원 ⟶ 26,100원(10% off)

한빛미디어소설,일반박현우 (지은이)
워드프레스 분야 베스트셀러인 《만들면서 배우는 워드프레스》의 전면 개정판으로 2024년 최신 업데이트된 워드프레스 6.3 버전 내용을 반영하였다. 이 책 한 권으로 최신 버전(6.3 버전)의 워드프레스 설치부터 리얼 웹사이트 제작, 수익 창출까지 워드프레스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웹서비스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워드프레스 설치, 관리자 설정, 무료 테마와 플러그인 활용까지 워드프레스를 배우는 전체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 입문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더 나아가 중급 이상의 사용자도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블로그 웹진까지 제작할 수 있다. 워드프레스에 AI 기능을 탑재하고 워드프레스 수익화 모델, 구글 애드센스 수익 창출과 최적화된 글 작성 기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본다. 머리말 이 책의 구성 예제 파일 다운로드 이 책을 보는 방법 이 책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미리 보기 이 책에서 사용하는 워드프레스 테마 미리 보기 이 책에서 사용하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미리 보기 PART 01 최강의 오픈소스 콘텐츠 관리 시스템, 워드프레스 CHAPTER 01 처음 만나는 워드프레스 SECTION 01 무료 웹사이트 소프트웨어 워드프레스 만나기 전 세계 대표 CMS, 워드프레스 풍부한 테마와 플러그인 SECTION 02 웹사이트 시장의 판도를 바꾼 워드프레스 오픈소스 도구 워드프레스 워드프레스의 시장 점유율 SECTION 03 워드프레스의 장점 알아보기 SECTION 04 웹사이트를 만들 때 무엇이 필요할까? 웹시스템의 구성 요소 웹시스템 구축을 한번에 해결하기 CHAPTER 02 워드프레스 웹사이트 제대로 준비하기 SECTION 01 내 주소를 만드는 도메인과 내 공간을 만드는 호스팅 나만의 도메인 등록하기 호스팅 업체별 도메인 가격 비교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가비아에서 도메인 검색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카페24에서 도메인 검색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닷홈에서 도메인 검색하기 도메인 서비스 신청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닷홈에서 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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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으로 웹사이트의 평판 지키기 [만들면서 배우기] 댓글 검토하고 처리하기 SECTION 07 시스템 설정하여 웹사이트 전반 관리하기 일반 설정 페이지 살펴보기 쓰기 설정 페이지 살펴보기 읽기 설정 페이지 살펴보기 토론 설정 페이지 살펴보기 SECTION 08 회원 프로필 설정하고 사용자 관리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그라바타 서비스로 내 아바타 만들기 CHAPTER 03 웹사이트의 얼굴, 테마와 위젯 SECTION 01 사용자 정의하기로 테마 설정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워드프레스 공식 테마의 사용자 정의하기 사용자 정의하기 사이트 아이덴티티 [만들면서 배우기] 사이트 아이콘 업로드하기 색상 헤더 이미지 [만들면서 배우기] 헤더 이미지 추가하기 SECTION 02 위젯과 화면 구성 살펴보기 [만들면서 배우기] 세 가지 위젯 만들고 추가하기 CHAPTER 04 짜임새 있는 웹사이트 기획하기 SECTION 01 내 손으로 직접 웹사이트 기획하기 마인드맵 [만들면서 배우기] XMind 2023으로 메뉴 구조도 그리기 메뉴 구조도에 따라 콘텐츠 분류하기 SECTION 02 웹사이트 메뉴 구성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신규 메뉴 생성하기 메뉴에 연결할 카테고리 만들기 [만들면서 배우기] 카테고리 생성하기 메뉴에 연결할 페이지 만들기 [만들면서 배우기] 새 페이지 만들기 [만들면서 배우기] 웹사이트에 메뉴 등록하기 PART 03 워드프레스에 날개를 달아 주는 기술 CHAPTER 01 웹사이트에 힘을 실어 주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SECTION 01 방문자 소통을 책임지는 Contact Form 7 플러그인 [만들면서 배우기] 고객 문의하기 페이지 만들기 SECTION 02 글 작성을 돕는 Shortcodes Ultimate 플러그인 [만들면서 배우기] 숏코드로 FAQ 페이지 만들기 SECTION 03 가격표를 만드는 Pricing Tables 플러그인 [만들면서 배우기] 가격표 페이지 만들기 SECTION 04 한국인에게 익숙한 KBoard 플러그인 [만들면서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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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Mag 테마 설치하기 SECTION 02 웹사이트 설정 및 메뉴 등록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웹사이트 제목과 태그라인 변경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웹진 카테고리 만들기 [만들면서 배우기] 웹진 메뉴 구성하기 SECTION 03 사용자 정의하기로 웹진 화면 구성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헤더 이미지 등록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긴급 뉴스 활성화하고 날짜 표시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메뉴 바에 [홈], [검색], [랜덤 글] 아이콘 표시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웹사이트 전체 레이아웃 및 색상 변경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웹사이트에 소셜 아이콘 표시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웹진에 불필요한 사이드바 위젯 정리하기 SECTION 04 웹진에 기사 콘텐츠 등록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새 글쓰기 SECTION 05 웹진 추가 기능 사용하기 워드프레스의 사용자 권한 체계와 팀블로그의 권한 사용 [만들면서 배우기] 슬라이더 위젯 만들기 [만들면서 배우기] 추천 글 위젯 만들기 [만들면서 배우기] 카테고리 디자인 색상 변경하기 PROJECT 02 워드프레스 AI SECTION 01 워드프레스에 인공지능 탑재하기 왜 구글은 챗GPT의 등장에 비상소집을 했을까 워드프레스에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SECTION 02 AI를 이용해 자동으로 글 작성하기(AI Power) [만들면서 배우기] OpenAI 가입 및 API Keys 상태 확인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AI를 활용해 자동으로 글을 작성하기(AI Power) [만들면서 배우기] OpenAI API 화면에서 크레딧 사용량 확인하기 SECTION 03 AI ChatBot 플러그인(AI Engine Chatbot) 설치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AI 챗봇 플러그인 설치하기 PROJECT 03 워드프레스와 수익화 SECTION 01 워드프레스 수익화의 다양한 방법 구글 애드센스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제휴 마케팅) 전문 콘텐츠 유료화 쇼핑몰 운영 SECTION 02 애드센스를 통한 워드프레스 수익화 워드프레스와 애드센스 애드센스란 무엇인가 애드센스 수익 보관소 외화통장 개설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모바일로 간편하게 외화통장 만들기 SECTION 03 애드센스 승인과 웹사이트 사전 준비 사항 애드센스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테스트 콘텐츠를 삭제하고 실제 운영할 사이트 만들기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해 웹사이트가 갖추어야 할 조건 구글의 웹마스터 도구 - 구글 서치 콘솔 사이트맵이란 무엇인가 [만들면서 배우기] 워드프레스 사이트맵 주소 확인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구글 서치 콘솔에 웹사이트 등록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맵과 RSS 제출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SECTION 04 애드센스 광고 만들고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송출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애드센스 가입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애드센스 지급 정보 설정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애드센스 광고 설정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웹사이트 연결 설정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워드프레스 웹사이트에 애드센스 코드 스니펫 적용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워드프레스에 Ads.txt 스니펫 적용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워드프레스 웹사이트에 자동 광고 송출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애드센스 광고 단위 생성 및 수동으로 광고 배치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애드센스 PIN 번호 인증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애드센스 수익 지급 계좌 등록하기 SECTION 05 애드센스 최적화와 구글이 말하는 저품질 관리하기 애드센스가 좋아하는 최적화 글 작성 가이드 - ① HTML 태그 작성 가이드 애드센스가 좋아하는 최적화 글 작성 가이드 - ② 제목의 작성과 키워드 선정 [만들면서 배우기] 키워드 선정을 위한 네이버 검색 광고 활용하기 [만들면서 배우기] 구글 애즈에서 키워드 찾기 애드센스가 좋아하는 최적화 글 작성 가이드 - ③ 글자 수와 이미지, 메타 디스크립션 [만들면서 배우기] 대체 텍스트 설명 작성하기 애드센스 광고 정책 가이드 - 애드센스 저품질을 피하는 방법 찾아보기워드프레스 분야 베스트셀러 《만들면서 배우는 워드프레스》의 전면 개정판! 워드프레스 6.3 버전 최신 업데이트 내용 반영 AI를 활용해 자동으로 글 쓰고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이 책은 워드프레스 분야 베스트셀러인 《만들면서 배우는 워드프레스》의 전면 개정판으로 2024년 최신 업데이트된 워드프레스 6.3 버전 내용을 반영하였다. 2023년, 티스토리의 광고 정책 변경, 이글루스 서비스 종료로 인해 서비스형 블로그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사’하는 사용자가 급증하였다. 서비스형 블로그의 경우, 기업이 사이트의 소유권을 갖기 때문에 기업 정책 변화에 휘둘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워드프레스로 만든 사이트는 다르다. 워드프레스로 만든 사이트의 소유권은 사이트를 만든 사용자에게 있기 때문에 약관 변경이나 제재에서 자유로우며, 구글 애드센스나 쿠팡 파트너스 등 수익 창출 수단과 연동이 용이하다. 심지어 워드프레스로 만든 웹사이트는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해외까지 연결된다는 장점도 있다. 2024년 1월 기준, 워드프레스는 전 세계 CMS 시장의 62.8%, 전 세계 웹사이트의 43.2%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웹 환경이 변하고 다양한 웹 저작 도구가 나타났지만, 워드프레스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온라인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최신 버전(6.3 버전)의 워드프레스 설치부터 리얼 웹사이트 제작, 수익 창출까지 워드프레스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웹서비스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워드프레스 설치, 관리자 설정, 무료 테마와 플러그인 활용까지 워드프레스를 배우는 전체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 입문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더 나아가 중급 이상의 사용자도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블로그 웹진까지 제작할 수 있다. 워드프레스에 AI 기능을 탑재하고 워드프레스 수익화 모델, 구글 애드센스 수익 창출과 최적화된 글 작성 기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본다. 로 전문적인 디자인과 콘텐츠로 무장한 나만의 웹사이트를 만들고 수익을 창출하자!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독립적인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어 콘텐츠를 게시하고 광고를 통해 부수입을 창출하고자 하는 사람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려는 자영업자 또는 기업의 담당자 자유도 높은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팀 블로그 저널을 구축하려는 블로거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를 직접 제작하고 싶은 사람 웹사이트 제작 외주 의뢰를 위해 관련 내용을 미리 숙지하고 싶은 사람 이 책의 특징 (출판사 리뷰) 하나, 한 권으로 워드프레스 웹사이트 제작의 전 과정을 마스터한다 이 책은 워드프레스의 설치, 도메인, 호스팅과 같은 웹사이트 제작의 기본 내용부터 관리자가 알아야 하는 설정 방법을 모두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웹사이트를 손쉽게 디자인하는 방법, 실제 블로그 웹진을 제작하는 방법 등 워드프레스 웹사이트 제작의 모든 과정을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빠짐없이 설명한다. 웹사이트 제작이 처음인 입문자도 ‘만들면서 배우는’ 과정을 통해 무리 없이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다. 둘, 무료 테마와 플러그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웹사이트 제작 능력을 업그레이드한다 워드프레스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과정에는 전문 디자이너나 프로그래머의 도움이 필요 없다. 무료 테마를 자유자재로 설정하여 수준 높은 웹 디자인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으며, 글 작성이나 게시판, SEO(검색 엔진 최적화), SNS와 웹사이트 연동, 고객 문의, 보안, 백업 등의 다양한 기능을 플러그인 설치만으로 간편히 구현할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엄선한 테마, 플러그인, 프로그램만 이용하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완성도 높은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셋, 내가 만든 웹사이트에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구글 애드센스로 수익을 창출한다 워드프레스의 기본 기능을 직접 적용하여 나만의 워드프레스 웹사이트를 만든다. 내 웹사이트에 AI 챗봇을 탑재하여 고객의 질문에 즉각 응대하고, AI power 플러그인을 사용해 콘텐츠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또한 내 웹사이트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송출하여 머니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구글 애드센스가 좋아하는 최적화된 글을 작성하는 방법과 저품질에 걸리지 않고 꾸준히 포스팅할 수 있는 비법에 대해 알아본다.
마음과 성공
판미동 / 어니스트 홈즈 (지은이), 박찬준, 고빛샘 (옮긴이) / 2022.06.02
18,000원 ⟶ 16,200원(10% off)

판미동소설,일반어니스트 홈즈 (지은이), 박찬준, 고빛샘 (옮긴이)
‘끌어당김의 법칙’, ‘생각 사용법’ 등으로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실현하도록 돕는 ‘새 생각(New Thought)’ 운동의 고전. ‘새 생각’은 과학적 경험주의에 대한 불만과 종교적 회의론 등에서 비롯되어 19~20세기 초 미국에서 확립된 혁신 운동으로, 인간에게 내재하는 초월적인 힘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정신과 물질이 통합된 풍요로운 삶을 추구한다. 이 책 『마음과 성공』은 그 3대 교파 중 하나인 ‘종교의 과학(Religious Science)’ 창설자 어니스트 홈즈의 저서로, 올해 출간 100년을 맞은 ‘실용주의 영성’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는 명제는 지난 200년간 꾸준히 탐구되어 왔다. 1800년대 초반에 시작돼 이 책 『마음과 성공』출간 무렵 정점에 이르렀고, 또 그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100년간 조셉 머피, 노먼 빈센트 필, 루이스 헤이 등 수없이 많은 성직자, 기업 경영자, 의사, 심리학자에게 영향을 미쳤다. 특히 세계적 베스트셀러 『시크릿』에서 저자가 “가장 큰 통찰력을 제시한 사람”으로 꼽은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는 어니스트 홈즈가 창설한 ‘종교의 과학’에서 성직을 받았으며, 거기에 쓰인 내용 또한 고스란히 이 책에 들어 있다.옮긴이의 말 010 용어 설명 019 <1부 설명> 1 진실 탐구 023 2 생명이란 무엇인가 028 3 창조에서 인간이 하는 역할 031 4 이해의 시작 040 5 상황은 생각에 지배된다 043 6 무의식적 창조 049 7 첫걸음 056 8 강인해지는 법 065 9 우리가 끌어들이는 것 070 10 끌어당기는 힘에 대해 더 알아야 할 것 074 11 친구 끌어들이는 법 078 12 생각의 제어 086 13 분위기 창조 091 14 말의 힘 096 15 신념이 필요한 이유 100 16 실수하기 쉬운 부분 104 17 상상력 사용하기 108 18 선택할 권리 111 19 많은 나이와 기회 114 20 사업 성공을 현실로 나타내기 117 21 돈은 정신적 발상이다 127 22 행동 134 23 ‘무한’이라는 발상 141 24 남에게 기대지 말라 146 25 원인과 상황 151 26 정신적 대응물 158 27 하나의 법칙이 만 가지 현실로 나타난다 165 28 기존 상황 초월하기 169 29 이해와 오해 176 30 특이한 체험 184 31 시각화 187 32 시현이 일어나는 곳 190 <2부 실습> 33 법칙 적용 195 34 이해력와 인도 198 35 할 일을 정확히 알아내는 법 201 36 생각 따르기 206 37 단일한 생각의 흐름 209 38 생각 키우기 216 39 항상 거두어들이라 222 40 정신적 닮은꼴 225 41 사물을 마음에 품기 232 42 경험하고 싶지 않은 생각은 모두 없애라 235 43 번영 실습 238 44 집단의식 241 45 직관 개발 244 46 활기가 있으려면 247 47 나를 나에게 끌어당기기 252 48 마지막 이야기 256“『시크릿』은 이 책에서 시작됐다!” - 끌어당김의 법칙, 100년 탐구의 정점 ‘끌어당김의 법칙’, ‘생각 사용법’ 등으로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실현하도록 돕는 ‘새 생각(New Thought)’ 운동의 고전 『마음과 성공(Creative Mind and Success)』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새 생각’은 과학적 경험주의에 대한 불만과 종교적 회의론 등에서 비롯되어 19~20세기 초 미국에서 확립된 혁신 운동으로, 인간에게 내재하는 초월적인 힘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정신과 물질이 통합된 풍요로운 삶을 추구한다. 이 책 『마음과 성공』은 그 3대 교파 중 하나인 ‘종교의 과학(Religious Science)’ 창설자 어니스트 홈즈의 저서로, 올해 출간 100년을 맞은 ‘실용주의 영성’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는 명제는 지난 200년간 꾸준히 탐구되어 왔다. 1800년대 초반에 시작돼 이 책 『마음과 성공』(1922년) 출간 무렵 정점에 이르렀고, 또 그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100년간 조셉 머피, 노먼 빈센트 필, 루이스 헤이 등 수없이 많은 성직자, 기업 경영자, 의사, 심리학자에게 영향을 미쳤다. 특히 세계적 베스트셀러 『시크릿』에서 저자가 “가장 큰 통찰력을 제시한 사람”으로 꼽은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는 어니스트 홈즈가 창설한 ‘종교의 과학’에서 성직을 받았으며, 거기에 쓰인 내용 또한 고스란히 이 책 『마음과 성공』에 들어 있다. 정신과 의사이자 영적 지도자인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도 강연을 통해 “깨달은 스승들의 어려운 가르침을 접하기 전에 바위처럼 단단한 기초를 쌓게 해 줄 것”이라며 추천한 바 있다. “욕망을 놓아 버리고, 사랑으로 끌어당기라.” - 정신과 물질의 풍요, 실용주의 영성 고전 이 책에 주로 다루는 것은 ‘생각 사용법’과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삶은 내면에서 비롯해 외부를 향하는 것이지 결코 외부에서 비롯해 내면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생각 사용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즉 ‘신’이 우주에 발휘하는 내적 인식의 힘, 쉽게 말해 ‘생각(thought)’의 힘을 인간도 개인의 삶에서 발휘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생각을 현실로 구현할 때 작용하는 법칙이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마음속에 품으면 그 힘이 비슷한 것들을 끌어당겨 현실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는 것. 이는 개인의 능력 개발이나 인간관계에서는 물론 돈을 벌거나 사업을 하는 등 경제적 활동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다만 그 끌어당김의 바탕은 욕망이 아니라 사랑이어야 하며, 또한 바라는 것들을 이루려 하기 전에 바라지 않는 것들을 먼저 확실하게 놓아 버리는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 품위 있고도 힘찬 필치로 쓰여져 반복해 읽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힘을 주는 책 『마음과 성공』은 정신과 물질의 풍요를 모두 추구하려는 이들에게 올바른 생각의 사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은 책 속에서 “내게 가장 큰 통찰력을 제시한 사람은 로버트 콜리어, 프렌티스 멀포드, 찰스 해낼 그리고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다.”라고 했다. 앞의 세 사람은 19세기에 태어난 고인들이고, 살아 있는 사람은 백위스뿐이다. 이 백위스는 어니스트 홈즈가 창시한 ‘종교의 과학’에서 성직을 받은 사람이다. 이 책 『마음과 성공』을 읽고 『시크릿』을 다시 읽어 보면, 백위스의 말을 인용한 대목이 매우 많으며 그 말들은 모두 이 책에서 옮겨 오다시피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옮긴이의 말) ‘신’이 우주에 발휘할 수 있는 힘을 인간도 개인의 삶에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면 모든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리스트집 4 : 헝가리 랩소디
태림스코어(스코어) / 리스트 (Franz Liszt) 지음, 이구치 모토나리 엮음 / 2018.01.31
15,000

태림스코어(스코어)소설,일반리스트 (Franz Liszt) 지음, 이구치 모토나리 엮음
헨레판, 부조니판, 페터스판, 클라라 슈만판, 체르니판, 콜토판, 리스트판, 리코르디판, 론고판, 울텍스트판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30여개의 해석판과 비교·분석하여 해설하였다. 각 작품에 대한 프레이징, 아티큘레이션, 꾸밈음의 처리, 다이내믹, 페달링, 운지법 등은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춘추사판만의 독창적인 해석이므로, 피아노 주법을 가장 효과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Ungarische Rhapsodien 헝가리 랩소디 1) E-dur E장조 2) cis-moll c#단조 3) B-dur B♭장조 4) Es-dur E♭장조 5) e-moll e장조 6) Des-dur D♭장조 7) d-moll d단조 8) fis-moll f#단조 9) Es-dur E♭장조-페스트의 사육제 10) E-dur E장조-전주곡 11) a-moll a단조 12) cis-moll c#단조 13) a-moll a단조 14) f-moll f단조 15) a-moll a단조-라코치 행진곡 Rhapsodie Espagnole 스페인 랩소디“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아오며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세계 음악 전집, 초보자들이 다가가기 힘든 원전판의 어려움 해소!” 신판에서는 헨레판, 부조니판, 페터스판, 클라라 슈만판, 체르니판, 콜토판, 리스트판, 리코르디판, 론고판, 울텍스트판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30여개의 해석판과 비교·분석하여 해설하였습니다. 따라서, 춘추사판 세계음악전집 한 세트만 갖추면 별도로 원전판을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 작품에 대한 프레이징, 아티큘레이션, 꾸밈음의 처리, 다이내믹, 페달링, 운지법 등은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춘추사판만의 독창적인 해석이므로, 피아노 주법을 가장 효과적으로 연구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음악인들에 의해 입증된 춘추사판의 권위와 명성을 신판에서는 자세한 해설과 함께 더욱 완벽하게 다듬었습니다. 이제 춘추사판 세계음악전집은 모든 피아니스트 지망생의 필수 전집입니다.
사람을 움직이는 대화의 기술
경영자료사 / 조 지라드 외 지음, 김용환 옮김 / 2015.04.17
12,800원 ⟶ 11,520원(10% off)

경영자료사소설,일반조 지라드 외 지음, 김용환 옮김
제1부 대화하기 전의 기본 자세 상대의 상태를 살펴라 최소한 세 가지 기본 원칙은 지켜라 일체감을 갖게 하라 친근감을 가지고 대화하라 상대의 수준에 맞추어라 말은 가급적 짧게, 요점을 말하라 대화의 기선을 제압하라 자신의 부정적인 단점은 말하지 마라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라 감각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상대의 습관을 화제로 삼지 마라 긍정적인 내용의 화제를 택하라 열 가지 유형을 유념하여 지켜라 제2부 사람을 움직이는 대화의 자세 교양 있게 말하자 자신감 있게 말하자 신뢰가 최고의 가치이다 평소에 호감을 사도록 하자 신념에 찬 의지가 있어야 한다 대화로서 따뜻한 인간관계를 만들자 제3부 사람을 움직이는 대화의 원칙 상대에게 관심을 갖는다 이름을 기억한다 상대의 취미를 안다 상대의 가치를 인정한다 상대의 말에 경청한다 미소를 잃지 않는다 제4부 사람을 움직이는 대화의 요령 내용이 있는 대화를 하라 예화는 많을수록 좋다 부정적 표현은 역효과를 낸다 이야기의 목적을 잊지 마라 귀를 기울이게 하는 비결 이야기 시간과 효과 이야기의 효과를 높이려면 여러 가지 조건을 생각한다 자기 말을 받아들이게 하는 기술 제5부 사람을 움직이는 대화의 태도 악수로 반가움을 표시하라 듣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품위를 잃지 않도록 제스처를 잘 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대화 미소로 대한다 공통의 화제를 먼저 꺼낸다 상황에 맞는 인사와 대화 방법 간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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